'2021/11'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21.11.30 김윤석이 흥행시킨 영화 거북이 달린다 (146)
  2. 2021.11.29 ( 경주 갈만한 산 ) 아기봉산 (127)
  3. 2021.11.28 11월의 고해 (2)
  4. 2021.11.28 ( 부여 여행 ) 구아리백제유적, 고봉민 김밥인, 부여 중앙 시장 (52)
  5. 2021.11.27 ( 옥천 여행 ) 선사공원 (40)
  6. 2021.11.27 11월의 수성못 (79)
  7. 2021.11.26 ( 백제 유적 탐방 ) 낙화암 ( 백화정 ) ,고란사 (70)
  8. 2021.11.26 ( 옥천 여행 ) 옥천 향교,옥주 사마소 (78)
  9. 2021.11.25 ( 백제 유적 탐방 ) 부여 부소산성,삼충사 (132)
  10. 2021.11.24 (옥천 여행) 정지용 시인 생가,문학관 (133)
  11. 2021.11.23 미국 정치풍자 블랙코미디 영화-헌트(The Hunt) (82)
  12. 2021.11.23 레이첼 맥아담스의 유쾌한 영화 굿모닝 에브리원 (Morning Glory, 2010) (88)
  13. 2021.11.22 ( 옥천 8경 ) 향수호수길 날망마당<-->물비늘 전망대 (139)
  14. 2021.11.21 11월의 고해 (1)
  15. 2021.11.21 돼지 갈비 무한리필-경산 사동 갈비 (72)
  16. 2021.11.20 대구데이 페스티벌-수성못 상화동산 (60)
  17. 2021.11.20 대구 칠곡 러디 커피- RUDDY COFFEE (74)
  18. 2021.11.19 불편하지만 여운이 남는 영화-구타 유발자들 (62)
  19. 2021.11.19 슬프고 짠하고 감동적인 갱스터 영화-로드 투 퍼디션 (80)
  20. 2021.11.18 합천 목재문화체험장,코끼리 미끄럼틀,분재 온실 (70)
  21. 2021.11.18 경주 소금강산 인근 문화재-탈해왕릉,표암,동천동 마애삼존불 좌상,굴불사지 석조사면불상 (90)
  22. 2021.11.17 (백제 역사 유적 탐방) 백제의 흔적을 찾아-구수산 도서관 문화 행사 (111)
  23. 2021.11.16 드니 빌뇌브의 영화 듄 ( Dune, 2021 ) (124)
  24. 2021.11.15 ( 대구 경북 단풍 명소 ) 경산 삼성산 임도 단풍 트레킹 (141)
  25. 2021.11.14 ( 옥천 구읍 맛집 ) 통철판 삼겹살 -Iron Chef (86)
  26. 2021.11.13 트로트 가수 정혜린 (59)
  27. 2021.11.13 합천 댐 ( 물 문화관 ) 전망대 (52)
  28. 2021.11.12 ( 합천 볼 만 한 곳 ) 청와대 세트장 (92)
  29. 2021.11.12 (서평) 선물의 문화사-조선 19가지 선물 (76)
  30. 2021.11.11 ( 대구,경북 단풍명소) 고령 다산 은행나무 단풍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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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개봉해 302만 명의 박스 오피스를 달성해 흥행에 성공한 "거북이 달린다" 는영화 촬영과 배우 섭외에

험난한 고난을 겪었다 한다

"거북이 달린다"의 첫 시나리오의 제목은 ‘터닝포인트’였으며 ‘파이팅 조형사’로 바뀌었다가 '거북이 달린다'로 

확정되었다

시골 형사로 분한 김윤석역에 수많은 배우들이 여러 이유로 고사를 했었다 한다


캐스팅 의뢰한 배우들 면면을 보면 '한석규,설경구,박중훈,황정민,신하균'등이 이런저런 이유로 고사를 했고

신창원이 모티브가 된 탈주범 역에도 정경호가 아닌 다른 배우들이 물망에 올랐었다

처음 네가지 정도로 옴니버스 형태의 시나리오가 김윤석 역의 경찰 이야기로 좀 더 강화되어 결국 흥행 성공까지

가게 되었다

이는 거의 온전히 '김윤석'이라는 뛰어난 배우의 열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주위에 있을 법한 형사 모습과 무술을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은 기존 영화에서 보아 왔던 그런 형사의 모습이 

아니어서 더 좋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를 연출한 이 연우 감독은 시나리오 관련 불미스럽게도 사기죄로 피소되어 올해 2월  1심에서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법정 구속 되었다가 보석으로 풀려 난 뒤 10월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는

소식을 최근 접했다


이 영화의 배경은 충남 예산이다

소싸움도 벌어지는데 실제 전국에서 소싸움으로 유명한 곳은 경북 청도와 경남 진주이다

경북 청도는 소싸움 전용 경기장이 있고 매주 소 싸움이 열린다



영화는 액션 보다는 코믹에 가깝다 ( 손발을 같이 수갑 채운 건 처음 본다 )

그래소 격투 장면중 때리는 것보다 맞는 액션이 더 크고 화려 (? ) 하다

그리고 한심한 경찰 모습을 보여 준다


지금은 대세 배우인 라미란이 티켓 다방 걸로 나오고 김희원이 체육관 관장으로 나온다



너 형사 맞냐?

아이들 한테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 한 줄 줄거리 )

소싸움 대회에서 딴 거금을 탈주범에게 빼앗기면서 직장에서도 잘릴 위기에 처한 시골 경찰서 강력계 형사

명예 회복을 위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탈주범을 잡아야만 한다

그러나 상대는 만만치 않고 일은 점점 꼬여 가는데..


★★★ 김윤석의 다른 영화 추격자와 대비된다.. 슬랩 스틱이 가미된 추격자

☞ 10월 23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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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11.30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저도 봤었는데 엄청 나온지 오래 되었네요.
    시간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3. BlogIcon 탄탄대로07 2021.11.30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네요! 영화관에서 본기억이 있습니다~

  4. BlogIcon ☆찐 여행자☆ 2021.11.3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300 만이 넘었었군요! 은근히 흥행작이었네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21.11.30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에서 디즈니 더하기로 갈아탔는데, 이 영화는 못보겠네요. ㅡㅡ;

  6.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11.30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윤석 연기는 참~
    신인때 아침드라마에서 연기하는거 보고 참 눈여겨 봤었는데 역시~

  7.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11.3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인가봐요~ 재미있을거 같네요^^

  8. BlogIcon Benee 2021.11.30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제목이 특이해서 기억이 나네요!
    김윤석하면 추격자에서 그 연기가 잊혀지지 않는데
    슬랩스틱 추격자라니 상상이 안가네요 ㅎㅎ
    코믹연기까지 섭렵할 정도면 진짜 대배우네요~
    제목, 캐스팅 배우들 비화까지 들으니 재밌네요ㅋㅋ

  9. BlogIcon lotusgm 2021.11.30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격에 슬랩스틱이요?ㅋ~
    더러 이 영화가 회자되곤 하던데 보질 못했네요.
    칭구님 리뷰 정도면 한번 가볍게 볼만 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건강 단디 챙기세용~

  10. BlogIcon H_A_N_S 2021.11.30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영화를 많이 보다 보니 감동 받은 영화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ㅠㅠ

  11. BlogIcon soo0100 2021.11.30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창원이 모티브인 영화였나 보군요. 있을법한 평범한 경찰의 모습을 보여준거 같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11.30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배우가 많이 있네요. 부담없이 보고 싶을때 좋겠어요.

  13. BlogIcon mystee 2021.11.30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초등학교 때 별명 중에 하나가 거북이였습니다. ㅎㅎ
    전혀 다른 영화이지만, 일본 영화 중에서 '거북이는 의외로 빠리 헤엄친다'라는 영화도 괜찮았습니다.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12.0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같습니다. 영화 제목도 재미있네요.

  15. BlogIcon ilime 2021.12.0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안본 영화인데 평이 꽤나 괜찮군요?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2.01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넷플릭스 보고 채널만 들어갔다 나오는데 메모해뒀다가 다음주에 집에 오면 봐야겠네요.^^
    좋은영화소개 감사합니다.ㅎ

  17. BlogIcon 예스파파 2021.12.0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봤어요! ㅋㅋㅋㅋ
    뭐랄까? 웃기면서 짠한.....ㅋㅋㅋ

  18. BlogIcon peterjun 2021.12.0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에 와서 이런 영화를 보면....
    배우들의 과거와 지금이 비교되면서
    그때와 다른 색다른 재미를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12.0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영화 보다가 말았는데
    공공님 포스팅을 보니 은근 유쾌하고 잼있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제대로 다시 봐야겠네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2.02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김윤석은 여러모로 대단한 배우 같아요~^^

  21. BlogIcon 담덕01 2021.12.03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현실적이라고 느껴지는 장면들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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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갈만한 곳이나 산에 대한 기사나 블로그 글을 보면 메모했다가 나중 찾곤 한다

국제신문 생활레포츠부이창우 산행대장이 운영하시는 블로그도 그중에 하나로 종종 이용을 한다

경주 아기봉산에 대해 올린 걸 보고 기억을 했다가 다녀왔다

 

☞ 이창우 (金井山)의 내청춘산에 걸고

 https://yahoe.tistory.com/3521

 

(경북경주여행)아기 장수와 아사달, 아사녀 전설 경주 아기봉산과 영지 둘레길을 걷다.

(경북여행/경주여행)아기 장수와 아사달, 아사녀 전설 경주 아기봉산과 영지 둘레길을 걷다. 필자가 주로 장거리 산행을 많이 하다 보니 괜찮은 산행지인데 코스가 짧아 외면했던 곳이 여러 곳

yahoe.tistory.com

 

▶ 경주 아기봉산

 경주 외동읍 입실리, 연안리, 냉천리, 구어리에 걸쳐 있는 높이 227m의 산이다

 정상에 아기처럼 생긴 신령스러운 바위가 있어 '아기봉' '아기봉산' '아암산'이라고도  했다

 이 바위에는 옛날 아기 울음소리가 나서 가보니 아기 장군이 집채만 한 큰 바위를 짊어지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울고 있었다는 전설이 전해 온다 


아기봉산에 가려면 수곡사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지도나 내비게이션에 '수곡사가 잘 나오지 않으므로 아래 주소를 입력하고 가면 된다

 ☞ 수곡사 주소 : 경주시 외동읍 아기봉길 164.  (지번)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1189

 

등산 안내도

우측 아래가 등산 시작점 좌측 상단이 아기봉 돌아 내려오게 되어 있는데 우린 아기봉에서 원점 회귀

수곡사 주차장 왼쪽 끝에 등산 안내도와 이정표가 있다

애기봉(아기봉)까지는 주차장에서 1,6Km (왕복 3.2km )

중간중간 기암들이 많았다

ㄴㅍ은 산이 아니어 평탄한 길이 이어진다

기묘하게 생긴 나무

중간 중간 조망도 조금씩 터지고

마사토길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위에 이름 붙이면서 가는 것도 재미있다

고래와 오징어 바위

정상석은 없다. 아기봉이  정상이다

아기봉

포대기에 묶인 아기 

외동읍

보이는 곳은 수곡사

정상부에 기암들이 이렇게 있는 산은 처음 보았다

참 신비한 자연이다

 

☞ 11월 14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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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1.11.29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귀여운데 슬픈 전설이 있는 곳이군요..
    한번 가보고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3.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11.29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의 산은 멋지죠~
    아기봉산은 전설이 있을거 같은 이름이었어요^^

  4. BlogIcon 코치J 2021.11.2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봉산 이름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높진 않지만 가볍게 타기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ㅎ

  5. BlogIcon 까칠양파 2021.11.29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봉이 독특하고 신기하네요. ㅎㅎ

  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11.2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에 이름을 붙이면서 오르면 산행이 힘들지 않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고래 바위는 정말로 고래가 입을 벌리고 있는 모양을 하고 있네요.ㅎ

  7. BlogIcon Za_ra 2021.11.2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암석인지 바위인지 참으로 모양이 특이합니다.

  8. BlogIcon Benee 2021.11.29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애기봉은 많이 들어 봤는데 보는건 처음이네요~
    애기봉이 어딨지? 하고 사진을 뚫어져라 봤는데
    저 음각같이 새겨진게 포대기에 쌓인 아기군요.
    나름 평탄한 산이라고 하니 가보고 싶네요 ㅎㅎ
    더 추워지기 전에 떠나야 할텐데요..^^;

  9.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11.29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산 이름을 듣고 보니 애기인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10. BlogIcon 드림 사랑 2021.11.29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산 이름이 애기봉산 이라니 귀여운 이름인것같아요

  11. BlogIcon 드림 사랑 2021.11.29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산 이름이 애기봉산 이라니 귀여운 이름인것같아요

  12.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9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산인데도 암벽이 많네요
    아기봉까지 힘들지 않은 코스인데
    전설이 너무 가슴아프네요..
    포대기에 쌓인 아기를 한참 들여다 보았어요..ㅠ.ㅠ

    • BlogIcon 空空(공공) 2021.11.30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암벽이라기 보다는 바위입니다
      1시간 좀 더 올라가면 충분히 정상까지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상 부근도 비교적 넓어 충분히 오래 머무룰 수 있겠더군요

  13. BlogIcon Naturis 2021.11.2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산이지만 아기자기한 멋이 있는 산으로 보입니다.
    눈내리기 전에 산행 가야겠습니다^^

  14.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11.29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가 정말 멋있게 생겼네요ㅎㅎ

  15. BlogIcon 난짬뽕 2021.11.2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 이런 기암이 있는 것이 정말 특이하네요. ^*^

  16. 2021.11.29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우리상희 2021.11.30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이 있는 곳이였내요 이름은 아기봉이지만 엄청 힘들어보입니다 저한테는요 ㅎ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11.30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래와 오징어 바위가 정말 실물같은데요.

  19. BlogIcon lotusgm 2021.11.3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특이하게 생긴 바위들이 많은 산이네요.
    은근 감성적이십니다 공공님은.ㅋ~
    바위에 이름까지 붙여주시궁~

    "근교산 마카다 오르기"ㅋㅋㅋ~

  20. BlogIcon 아르쉬 2021.11.3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아기봉산은 나즈막하군요~~
    저도 이런 낮은산이 좋네요~~ㅎㅎ
    예전에 경주 남산을 가서 힘들었던 기억이 스쳐갑니다 ㅋ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2.0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 이름부터 귀엽네요.^^

11월의 고해 (2)

고해성사 2021. 11. 2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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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물 터진 듯 밀려 온다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거리 두기 단계가 완화되고 위드 코로나가 되면서

그동안 중단 되었단 많은 것들이 한꺼번에 시작되는 것 같다

폰으로 공연,전시 안내 소식 알림이 계속 오고 친구들도 모임 일정을 잡자 한다

미뤄졌던 결혼식도 하는지 이 달만 벌써 3건이다

확진자는 계속 나오고 오히려 이전 수준을 능가하는데 왠지 조금 무디어져 간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수록 개인 방역을 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괜히 주위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 되니 말이다

--------------------------❤


매일이. 매달이 늘 좋은 일만 생기고 기분 좋게 보낼 수는 없겠지만 11월 들어서는 좋지 않은 일이 많이 생긴다

지인의 아픈 소식과 친지의 부고.. 그리고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어제는 아들 신상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긴 것

같은 일이 있었다

그래서 아내가 약간 예민해지고 그게 말로 행동으로 나타나진다

작은 일에도 신경질 적이고 트집을 잡고 말에 가시가 돋힌게 보인다

괜히 여기서 내가 발끈하고 맞상대를 하면 괜히 일이 커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꾹 참고 조용히 있는다

모름지기 참는게 최고의 방법이다

좋지 않은 일은 여기서 그만이고 좋은 일이 안 생겨도 좋으니 무탈한 날만 이어졌으면 좋겠다


-----------------------------🤞


집에 가니 큰 택배 박스가 와 있다

수신인이 아들이라 아들이 어제 이야기 한 컴퓨터 본체인가 보다

내가 사용하기에는 멀쩡한 컴퓨터인데 아들은 게임하기에는 영 아니었던지 자기 돈으로 산 것이다

자기 돈으로 샀으니 뭐라 그럴 수는 없지만 게임을  모르는 나는 언뜻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저번 티켓을 예매할때 속도 빠른 컴퓨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하긴 했지만..

아직도 쓸만한 이 컴퓨터는 친지가 사용할 수 있도록 드려야겠다


------------------------------✌

예전 술을 많이 마실때는 주취에 의한 두통을 달고 살았었다

스트레스로 인한 편두통도 약간 있어 두통약을 늘 상비해 두곤 했었다

술을 안 마시니 좋아진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머리 아픈 게 줄어들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요즘은 머리가 아픈게 아니라 무거워졌다는 느낌이 가끔 있다

'띵하다'라고나 할까.

환절기가 되어 기온이 내려 가니 일어 나는 현상일지도 모르겠다

이럴 때 감기 조심해야 한다

영양제라도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다


-----------------------------------💋



요즘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그게 자의적,자발적이어 그렇지 자의가 아닌데 혼자 있게 되면 참 분통(?) 터질 일이다

타의로 혼자 있는다는건 따돌림을 당한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관심을 못 받으면 내가 따돌림을 당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해서든 관심을 받고 싶어 한다

소외받는다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다

혼자 있는걸 너무 좋아하다가 따돌림당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뭐든지 '중용'이 제일 좋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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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 도착해서 점심은 각자 해결이기 때문에 난 간단히 먹고 근처를 좀  둘러보기로 했다

집합 시간과 장소를 충분히 고려해서 멀리 가지는 않기로 했고 근처의  가 볼 곳을 지도로 찾아보았다

 

구아리 백제유적이 눈에 띈다

▶ 충청남도 기념물 부여 구아리 백제유적 (扶餘舊衙里百濟遺蹟)

 백제 때 유적으로 ‘천왕(天王)’이라는 글자를 새긴 기와 조각이 발견되어 천왕사 터로 추정하는 곳이다.

 발굴 결과 백제 때 우물 2기가 발견되었으며 남북방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북쪽 우물은 돌로 만들어진 것으로 평면 4 각형에 깊이 270㎝이며, 위에서 깊이 70㎝ 정도 되는 남쪽 벽에 남쪽 우물과  연결되는 4각 홈통이 있다. 

 여기서 360㎝ 떨어진 곳에 있는 남쪽 우물은 평면 정 4 각형이고 깊이는 270㎝이다. 
 위에서 아래로 깊이 90㎝까지 판자를 4단으로 쌓아 井자 모양으로 짜 맞추고, 그 아래는 돌로 쌓았으며, 
 북쪽 우물과 연결된 홈통이 있다.

 주변에서는 많은 양의 기와와 토기, 수막새, 목재 등 생활도구가 발견되어 주변에 건물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백제의 우물 자리가 조사된 것은 처음이며, 우물의 구조가 체계적으로 밝혀져 당시 생활유적의 구조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어디를 가도 지도를 살펴보는 건 이제 습관이 되었다

11 얼 5일의 은행나무

로터리를 지나 유적이 있다

그냥 봐서는 잘 모르겠다

로터리에 있는  동상은 백제 26대 왕  성왕이다 (?~554년 )

지금의 공주 (웅진)에서 부여(사비)로 수도를 옮기고 국호도 남부여로 개칭하였다

 

점심은 간단히 먹기로 하고 둘러보다가 찾은 곳 김밥집 '고봉민 김밥인"이다

▶ 고봉민 김밥인

  고봉민 김밥人은 분식 프랜차이즈다. 

  2009년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아파트인 GS 하이츠자이 상가에 1호점인 본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프랜차이즈가 되었다. 

 본거지인 부산에는 곳곳에 박혀 있다. 고급 아파트에서 시작한 김밥집인 만큼 기존의 김밥과는 다른 프리미엄 김밥을  모토로 하는 것 같으며, 그 때문에 소위 말하는 김밥천국 같은 곳에 비하면 가격이 확실히 비싼 편이다

 

맛있게 먹은 김밥

가족들이 운영하시는 것 같다. 쉴틈 없이 바쁘시다

개업하신 지 얼마 안 되신 듯

 

그럭저럭 시간이 되어 집합 장소로 가며 시장을 지나가게 되었다

▶ 부여 중앙 시장

부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큰길을 건너 50미터쯤 들어가면 중앙시장 입구가 나온다. 여느 재래시장과 마찬가지로 농수축산물과 포목, 공산품, 의류 등을 골고루 갖춘 중앙시장은 1945년에 자연발생적으로 생겼다고 한다. 

부여읍의 한가운데에 위치한 부여 중앙시장은 대지면적이 9,199㎡에 점포수 약 60여 개의 규모를 가진 그리 크지 않지만 소박한 재래시장이다.



 

집합 장소로

 

단체 여행이라 시간을 지켜야 해서 제대로 보는 건 다음 기회로

☞ 11월 5일 구수산도서관 문화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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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oney butt 2021.11.2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프랜차이즈 많이 갔어요 ㅎㅎ

  3. BlogIcon 구름 달빛 2021.11.2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고봉민 제일 맛있더라구요

  4. BlogIcon ~yenadaddy~ 2021.11.28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은 고봉민이죠^^ ㅎㅎ

  5. 2021.11.28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1.28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여행의 장점도 많지만 정해진 스케쥴에 따라 움직여야하는 부분은 다소 아쉽겠습니다.

  7. BlogIcon 드림 사랑 2021.11.2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여행을 하면서 맛있는 김밥도 드시고 좋은데요 :)

  8.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11.28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봉민 김밥 제가 좋아하는 김밥입니다^^

  9. BlogIcon 갈옷 2021.11.28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아리 유적지. 김밥 소개감사합니다.

  10. BlogIcon 디프_ 2021.11.2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여전히 그대로군요 부여중앙시장!ㅋㅋㅋ 낮에 가서 좀 한산하게 구경했던 기억이 나네요!

  11.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11.28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고봉민김밥집이 있는데...그냥 이름이 특이하네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부산에서 시작이 되었네요...속이 꽉찬 김밥이 먹음직스럽네요...^^

  12. BlogIcon ☆찐 여행자☆ 2021.11.28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봉민 김밥인 1호점이 부여에 있었군요 ㅎㅎ

  13. BlogIcon mystee 2021.11.2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에 보니 김밥 밖에 눈에 안들어옵니다.
    괜히 배가 고파오는 것 같기도 하고.. 이건 거짓 배고픔입니다. 참아야겠습니다.
    고봉민 김밥에 대한 역사(?)는 처음 알았습니다.
    생각보다 오래된 프랜차이즈였군요.
    김밥의 가격이 좀 센 편이긴 합니다.

  14. BlogIcon Deborah 2021.11.29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는 언제 갔는지 기억이 가물하네요. 이렇게 다시 보니 좋습니다. 간접 체험합니다.

  1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1.29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가기는 어려운 먼 곳으로 여행을 갈때는 단체 여행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군산에도 고봉민김밥이 있길래 먹어봤습니다. 프랜차이즈라고 생각도 않했는데, 부산이 원조군요.ㅎ

  16. BlogIcon 젬준 2021.11.29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부여를 제가 한번도 안 가봤어요

  17. BlogIcon 한빛(hanbit) 2021.11.29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아리 백제유적은 처음 봤네요. 짬내서 문화답사 괜찮네요. ^^
    로터리에 백제 성왕의 동상을 다 세웠군요. 역시 백제 도읍지, 자부심이 대단한 부여입니다. ^^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디가면 지도 먼저 살펴봐요~
    단체로 여행다니면 좋기는 하지만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고봉민 김밥 저도 가끔 사먹는데 맛있어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11.30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앙시장은 이른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안보이네요.ㅠ.ㅠ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12.0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봉민 김밥은 조금 비싼대신 퀄리티는 확실 한 것 같아요!
    시장 구경만큼 재밌는 것이 없는데 한산해서 아쉬우셨겠어요~ ㅎㅎ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2.0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김밥 싸가지고 다니기 힘든 계절이 찾아오고 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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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구읍 들러 보는 여행에 앞서 향수 호수길 일부를 걸어 보기 위해 선사 유적 공원을 먼저 찾았다

 

옥천 선사공원은 충북 옥천군 옥천읍 수복리에 있는 선사시대 유적 공원으로 옥천군 일대에서 발견된 여러 기의

지석묘와 선돌을 옮겨 공원화 한 곳이다



야외 무대도 조성되어 있고 잔디밭으로 조성되어 있어 둘러보기에도 아주 편하다

오대리와 수복리, 남곡리, 용호리, 막지리에서 발견된 선돌이 대표적인 선사시대 유물이며 석탄리의 지석묘와 

입석은 모형으로 만들었다



약 19,000㎡ 의 부지에 원형으로 조성 되어 있으며 지석묘를 관찰할 수 있도록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체험장과 움집등의 시설이 있다   ( doopediaP 인용 )

 

향수 호수길 출발점이기도 하다 

옥천 석탄리 지석묘

원형은 충북기념물이며 안터 선사공원에 있고 여기는 모형이다

오대리 고인돌

옥천 석탑리 입석

원형은 충북 기념물이며 안터 선사공원에 있고 여기 있는 것은 모형이다

수북리 동정 선돌

남곡리 1호 선돌

용호리 화일 1호 선돌

용호리 화일 2호 선돌

막지리 막기 1호 선돌

막지리 막기 2호 선돌

막지리 막기 3호 선돌

 

이 지역이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이었는가 보다

☞ 10월 31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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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모씨 2021.11.27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쪽이 사람살기 좋은곳인가봅니다 ㅎㅎ 선사시대적부터 ㅎㅎ

  2. BlogIcon 앨리Son 2021.11.2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여행하셨군요~
    그러고보면 한국에도 숨어있는 여행지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수북리 동정 선돌과 남곡리 1호 선돌의 줄무늬가 참 인상적이네요.
    폭신한 잔디로 되어 있어서 돌아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은 주말도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BlogIcon 草阿(초아) 2021.11.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과 답사길에 잠시 머문곳입니다.
    그러고보니 참 많이도 다녔습니다.
    그땐 몰랐는데.... 다시 오지 않을 옛날이여!~
    그래도 그 추억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4. BlogIcon 재리부부 2021.11.2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 좋은곳이 너무 많네요^^

  5. BlogIcon 흙수저 2021.11.27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가보고 싶네요. ^^" ~

  6. BlogIcon spring55 2021.11.2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 이런 곳도 있었군요. 옥천구경 한번 가봐야겠네요

  7. BlogIcon 짱구노리 2021.11.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원도 잘 꾸며져 있고 선돌도 신기하네요~^^ 좋은곳 정보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8. BlogIcon ☆찐 여행자☆ 2021.11.2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사 유적 느낌이 가득한 곳이네요 ^^

  9. BlogIcon dowra 2021.11.28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마나 특징을 살려 공원을 잘 만들어 두는것 같아 좋네요

  10. BlogIcon 팩폭오지쥬 2021.11.28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는 볼게 정말 많네요~ 옥천 홍보대사 하셔도 되시겠어요^^ 옥천 꼭 한번 놀러가보고 싶네요

  11. BlogIcon 멜리ㅤ 2021.11.28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도 고인돌이 많네요.
    그 선사시대때 어떻게 돌에 줄을 그어서 조각했을지 궁금하네요

  12. BlogIcon 라오니스 2021.11.28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물줄기가 이웃하다 보니
    오래전부터 사람이 살았고, 그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군요 ..
    옥천의 역사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

  13. BlogIcon 우리상희 2021.11.2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돌 !! 신기합니다. ㅎ

  14. BlogIcon 웃음2020 2021.11.2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 여행할 곳이 많네요^^

  1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1.2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도 선사시대 유적이 있군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16. BlogIcon 제나  2021.11.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돌 하면 강화도만 생각했는데 옥천에도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감상하는 재미가 있으셨겠어요. ㅎㅎ

  1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1.29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창에서 고인돌은 많이 봤는데, 선돌은 처음보는 것 같습니다.ㅎ
    엄청난 시간이 느껴지네요.ㅎ

  18. BlogIcon 젬준 2021.11.2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옥천을 샅샅히 다 구경하네요.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9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에도 선사공원이 있었네요
    고인돌은 언제봐도 신기~
    암사동에도 선사유적지가 있는데
    블러그 하면서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저도 날잡아 다녀와야겠네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1.3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가장 잘 지키고 있는 건 역시 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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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번 이상은 수성못을 찾는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래 수성못 관련 포스팅이 매년 있었고 수성못 주위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경우도 많아

관련 포스팅이 제법 되는 편이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 상황에 가지를 못하다가 11월 방역지침이 풀리면서 모처럼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게

되어 극적으로 (?) 수성못을 가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11월에 수성못을 찾은 경우는 없었고 이번이 처음이다

 

약속 시간에 넉넉하게 도착 수성못을 한 바퀴 돌아볼 요량으로 수성못 반대 입구에서 걸어가 보았다

아직 단풍이 남아 있다



수성못 주변도 양극화가 되어 있었다

수성랜드쪽은 접근성 및 주차가 용이하지 않고 거기다 코로나라는 변수로  인근 상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은 

모습이었다

불과 500m도 안 되는데 말이다

 

수성못의 풍경은 평화롭다

 

수성유원지 숲길도 좋은 편이다

수성못 주위를 산책하는 많은 시민들

수성못의 오리배 이번에 알았는데 2인승 30분에 15,000원이다

은행 단풍이 아직 살아 있다

희망을 주다 조형물

아빠와 아들 -공공미술 프로젝트

어두워진다

 

아직까지는 코로나 이전의 북적거리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점차 활기를 찾아가는 모습이었다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아 염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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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Y-매거진 2021.11.2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프와 처형, 처제가 수성못 근처에 살아 대구 가면 가끔 들리곤 합니다.
    요 근래 가 본지 좀 되었네요.
    좀 안 간 대구 가면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비르케 2021.11.27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못 저렇게 예쁜데 많은 사람들이 찾아 상권도 살아나면 좋겠네요
    주변으로 아파트들이 많이 올라가는군요
    새로운 풍경들이 만들어지겠네요

  4. BlogIcon 낭리 2021.11.2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유원지 숲길 처음 알았어요.

  5. BlogIcon Brett D.H. Lee 2021.11.27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사진 또 잘 보고갑니다. 아드님과 함께?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1.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못 풍경이 멋지네요.
    서울의 한강, 안양천 같은곳이네요.

  7. BlogIcon 지후니74 2021.11.2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쓸함도 함께하는 느낌입니다.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고 있네요.

  8. BlogIcon 핑크 봉봉 2021.11.27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못에서 산책하고 싶네요 ^^

  9. BlogIcon 또링또링 2021.11.27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에서 예전에 수성못을 배경으로 한 독립영화 본 적이 있는데 제목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10. BlogIcon f타이거 2021.11.2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랜만에 수성못 잘 보고 갑니다. 집이 근처라서 자주 갔던 곳인데 지금은 일본에 와서 자주 못가게 되었어요 ㅠㅠ 못 중간에 섬같은곳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인지, 안에는 뭐가 있는지 항상 궁금했고 친구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도 돌고 그랬는데 ㅎㅎ아직도 뭐가 있는지는 알 수가 없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11. BlogIcon 지지피아 2021.11.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야경과 작품을 멋지게 담아내셨네요^&^

  12. BlogIcon 여퐝 2021.11.27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BlogIcon 코치J 2021.11.2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부디 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져 사람사는 세상에도 평화로움이 왔으면 하네요..🙏

  14. BlogIcon ilime 2021.11.2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못 오리배 타보고싶네요 ㅎㅎㅎ 근처에 이런 산책할만한 곳이 있다는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15. BlogIcon 우리상희 2021.11.2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 진짜 와 진짜 여기 너무 좋은거 같아요

  16. BlogIcon 웃음2020 2021.11.2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 쐬러 가면 좋은 것 같아요 ㅎ

  17. BlogIcon lotusgm 2021.11.2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수성못에 얽힌 추억들도 꺼내보면 꽤 되는데
    수성못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나는 걸 보면
    좋은 추억거리는 아니었나 봅니다.ㅋ~
    단풍은 남아있지만 사진 속 공기가 싸한 느낌이 드네요.

  18. BlogIcon soo0100 2021.11.29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데요. 공수래 공수거님. 저와는 다른 포인트로 수성못을 담아주셨네요. 같은 장소라 할지라도 서로 다른 느낌으로 담은 사진이 참 보기 좋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9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시민들의 휴식처 수성못이네요
    수성못도 산책하면서 둘러볼만한곳이 많아
    시간가는줄 모를것 같아요~
    잉어가 너무 커서 오리가 놀란 듯..ㅎㅎㅎ
    조형물에 조명이 들어오니 더 멋지네요..^^

  20. BlogIcon 두가 2021.11.29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살면서도 참 자주 못가보는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많이 변했네요.
    이전에 오리배도 타곤 했지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1.30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이 찾는 관광지답게 주변이 잘 조성되어 있군요.^^
    지난 번에 소개해 드린 저희집 근처 기흥호수는 상대적으로 산책로 정도만 조성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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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에 의해 쓰여 잘못 알려져 있는 것 중의 하나 

백제가 멸망할 때 의자왕의 3천 궁녀가 몸을 던졌다고 전해 내려져 오는 낙화암을 찾았다

수십 명이 될지언정 3천은 분명 아닐 것이다

백제보다 큰 나라였던 조선도 궁녀가 최대였을 때 천명을 넘지 않았었다 

궁녀의 수 : 왕실 구성원이 늘면 궁녀도 늘었고, 왕실 구성원이 줄면 궁녀도 감축되었다. 

 
연산군 대에는 1000명이 넘었다고도 하지만 이것은 과장된 듯하다. 
 
인조 대에는 230명 정도, 영조 대에는 600명 정도였고, 18세기의 성호 이익은 당시 궁녀가 684명이라고 하였다. 
 
조선 말 갑오개혁 때의 궁궐제도 개혁안에 따르면 ‘상궁 이하는 필요한 때에 따라 늘리기도 하고 줄이기도 한다. 
 
대전 시녀는 100명, 대비전 시녀는 100명, 중궁전 시녀는 100명, 세자궁 시녀는 60명, 세자빈궁 시녀는 40명, 
 
세손궁 시녀는 50명, 세손 빈궁 시녀는 30명이다’라고 하였다. 
 
합 480명인데 여기에는 후궁 처소의 궁녀가 빠져 있다.



출처: https://xuronghao.tistory.com/213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낙화암, 고란사는 이전 2016년에도 올린 적이 있다

https://xuronghao.tistory.com/740

 

( 부여 여행 ) 백마강,황포돛배, 고란사,낙화암

백마강 그러면 우리 국민이라면 가보지 않았어도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강이다 또 어느 정도 나이가 드신분들은 배호의 노래 "추억의 백마강"이나 허민의 "백마강"이란 노래로 익숙한곳이기도

xuronghao.tistory.com

 

▶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낙화암 (落花岩)

 충남 부여 백마강변의 부소산 서쪽 낭떠러지 바위를 가리켜 낙화암이라 부른다.

 낙화암은 백제 의자왕(재위 641∼660) 때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일시에 수륙양면으로 쳐들어와 왕성(王城)에 육박하자, 궁녀들이 굴욕을 면하지 못할 것을 알고 이곳에 와서, 치마를 뒤집어쓰고 깊은 물에 몸을 던진 곳이라 한다. 

『삼국유사』, 『백제고기』에 의하면 이곳의 원래 이름은 타사암이었다고 하는데, 뒷날에 와서 궁녀들을 꽃에 

비유하여 낙화암이라고 고쳐 불렀다.

 

 

▶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백화정 (百花亭)

 백제 멸망 당시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궁녀들의 원혼을 추모하기 위해 1929년에 지은 정자이다.

 ‘백화정’이란 이름은 중국의 시인인 소동파의 시에서 따온 것이다. 
 부소산성 북쪽 백마강변의 험준한 바위 위에 자리 잡고 있다.

 건물 구조는 육각형 평면을 가진 육모지붕으로 꾸몄다. 
 마루 바닥 주변에는 간단한 난간을 설치하였고, 천장에는 여러 가지 연꽃무늬를 그려 놓았다.

 

▶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고란사 (皐蘭寺)

 부소산 북쪽 기슭의 백마강 좌안(左岸)에 자리한 고란사는 정면 7칸, 측면 4칸의 법당과 요사(窯舍)의 건물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사찰이다. 

 이 사찰은 불적(佛跡)보다는 고란초에 의해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법당 뒤편에서 나오는 약수와 함께 이 사찰의 명물을  이루고 있다. 

 고란사는 백제 멸망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전설이 저하나 정확한 유적이나 유물은 없고, 현재의 고란사는 고려시대에  창건되었는데 현 사찰 건물(寺刹建物)은 은산(恩山) 승각사(乘角寺)를 이건(移建) 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세상 편하게 잠을 자는 고양이

여기 약수를 마시면 젊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나라가 없으면 정말 비참하다

강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 11월 5일 구수산도서관 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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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1.11.26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천명이었던 아니었던 꽃잎처럼
    떨어져 죽은 넋들이 가슴 아프게 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역사는 때론 부풀려지기도 하지요.
    약수터에 바위틈에 핀 고란초도 보셨나요.
    다시 들려 약수 마시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11.26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승자에 의해 왜곡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의자왕이 초기에는 정치를 잘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나라를 빼앗기면서 향락에 빠진 왕으로 과대포장되어 전해져오는 것 같습니다.

  4. BlogIcon 초연결 정보 2021.11.26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갔던곳인데 자세히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5. BlogIcon lotusgm 2021.11.2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관지 안의 사찰은 정체성을 잃은 모습이 대부분이라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상업적으로 접근한 모습도 많구요.ㅠ;;

  6. BlogIcon 『방쌤』 2021.11.26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족들과 오래 전에 함께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3000명은 사실,, 좀 많이 과장되었죠.^^

  7. BlogIcon 갈옷 2021.11.2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녀의 수도 다양하군요..
    낙화암..

  8. BlogIcon ilime 2021.11.2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천면은 좀 과장된면이 있어보이네용... ㅋㅋㅋ 덕분에 좋은 곳 잘 보고 갑니다 🥰

  9. BlogIcon 농돌이 2021.11.26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멋진 단풍이 반겨주는 고란사 길을 못갔습니다
    초입부터 멋진 곳인데 아쉽습니다 이곳을 보고 무량사 보고,,, 표고버섯 구이에 막걸리 한 잔하면 좋은데
    즐감하고 갑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 다른곳은 기억나지 않아도 낙화암은 확실하게 기억이 나요~
    3천 궁녀가 몸을 던진 곳 치고는 너무 높지 않아 실망했었는데
    고딩때 보았던 느낌이라 다시 가 보면 또 새로울 것 같아요..^^
    고란사 가면 약수는 꼭 마시고 와야겠네요..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11.27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에서 보면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위에서 내려다 보니
      아찔하더군요
      예전은 분명 안전 시설이 없었을테니..
      젊어지는 약수 ㅎ
      마셔야죠^^

  11.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11.2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속 이야기로만 들었던.....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12. BlogIcon 한빛(hanbit) 2021.11.2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래전에 가봤는데, 황포돛대는 안 타셨나요?
    거기서 보는 모습도 멋지더라고요.

  13. BlogIcon 지지피아 2021.11.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본 지 무척 오래된 곳입니다. 공공님 덕분에 다시 보게 되네요^&^

  14. BlogIcon dowra 2021.11.27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국민학교 수행여행 갔던곳 ㅎㅎ
    다시 가보고 싶네요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11.27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어진다는 약수 저도 한번 마셔 보고 싶네요.^^

  16. BlogIcon 젬준 2021.11.27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한번 가봤던 기억 있어요.

  17. 다이키 2021.11.2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제는 중국동부해안가,요서지역,동남아시아,일본 등을 아우르는 해상왕국이었습니다. 그 각지역에서 궁녀들을 차출해왔습니다. 3천 궁녀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창피한 사실이 아닙니다. 유교에 세뇌된 현대에야 여색을 밝힘이 수치스런 일이 되지만, 당시에는 여색은 곧 생명을 출산하는것과 직결된 긍정적 의미였습니다. 3천 궁녀 사실입니다.

  1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1.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걸어서 낙화암, 고란사가서 백마강 유람선 타고 나왔습니다.
    부소산성 단풍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19. BlogIcon 웃음2020 2021.11.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1.3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거짓된 이야기가 계속 남아있다는 것도 참 슬픈 일 같아요.
    제대로된 역사를 발굴해서 알려주는 건 어렵더라도 제대로 판단할 수 있게 후손들에게 알려야 할 것 같은데.

  21. BlogIcon 낭리 2021.11.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업고 오르던 기억이..ㅎㅎ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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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구읍은 볼 만한 곳들이 모여 있어 충분히 걸으면서 볼 수가 있다

옥천 향교는 지나치기가 쉬운데 여느 향교와 다른 점이 있어 보고 가면 좋다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옥천향교 (沃川鄕校)

조선 태조 7년(1398)에 처음 지은 후 임진왜란(1592)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다시 지었으며, 1961년에 황폐한 

향교를 복원하였다. 

1966년과 1974년에 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지금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충청북도문화재자료 제214호)과 명륜당·동재·서재·내삼문·외삼문·고직사 등이다.

건축형태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태이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이다.

 

옥천 향교는 입구가 명륜당이어 특이하다

입구가 명륜당인 향교는 처음 본다

내삼문도 독특한 모습이다

서재, 동재는 공사중이었다

명륜당

명륜당에 뜬 아궁이가 있다

이 역시 독특하다

 

복원하긴 했지만 향교의 독특한 모습은 관심을 끌 만 하였다

 

▶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옥천 옥주사마소 (沃川 沃州司馬所)


사마소는 조선 중기 이후 지방의 고을마다 생원과 진사들이 모여 친목과 한문, 정치, 지방 행정의 자문 등을 

논하던 곳이다.

그러나 점차 압력 단체로 발전하여 폐단이 컸으므로 선조 36년(1603)에 없앴으나 지방에 따라 그 폐단이 

지속되기도 하였다.

조선 효종 5년(1654)에 세워진 것으로, 우암 송시열이 쓴 「의창중수기」에 의하면 이 건물은 원래 어려운 백성을 

위하여 곡식을 저장해 두던 의창 건물을 뜯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2칸이고, 지붕은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의 건물이다. 앞

면 4칸에 툇마루를 두고, 그 뒤로 오른쪽에는 마루, 왼쪽에는 온돌방과 부엌을 두었다. 

내부에는 관성사마안, 향약계안, 옥천군향계규약 등 조선시대 문인들의 면모를 알려주는 여러 편의 문서들이 있다


현판은 ‘沃州司馬所(옥주사마소)’라고 되어 있는데, 옥천군을 옥주(沃州)라고 부른 것은 

1313년(고려 충선왕 5)부터 1413년(조선 태종 13)까지 였다.

 

서당이나 정자는 많이 봐 왔지만 사마소는 좀 생소하다

지금으로 치면 다양한 외부 활동을 하는곳의 집합체라고 할 수도 있겠다 ( 도서관,문화센터, 협회등)

 

옥천이 예전 옥주라 하는 곳으로 꽤 큰 고을이었음을 알게 해 준다

☞ 10월 31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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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o0100 2021.11.2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옥천을 갈때 영동역에서 내려 직행버스를 이용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좋네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DY-매거진 2021.11.26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 향교 옛스러운 모습이 참 정겹네요.
    수고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문t 2021.11.2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한하네요..전 옥천에 가본적이 없는 사람인데...향교를 딱 보는데...너무 익숙하게 느껴져서 소름 돋았어요. 한 번 가 봐야겠네요...

  5. BlogIcon 젬준 2021.11.26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의 기와와 돌담도 참 운치 있어요. 옥천에 그렇게 많은 유적지가 있는지 몰랐어요.기차역밖에 생각이 안나서
    다음에 가면 제대로 돌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6. BlogIcon 비르케 2021.11.26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옥천이 큰 고을이었군요
    향교의 뜬 아궁이도 신기하고 사마소라는 이름도 처음 들어봐요

  7. BlogIcon 문moon 2021.11.2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륜당이 앞쪽이 2층에 위치하고 뒷쪽이 1층인 모습 이군요.
    특이한 형태네요.

  8.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11.2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향교 투어~ 좋습니다.

  9. BlogIcon 옆집언니 2021.11.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좋을때 함 가보고 싶어요

  10. BlogIcon 재리부부 2021.11.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곳이 많아요ㅋㅋ좋은경치 자연을 느낄수있는ㅋㅋ

  11. BlogIcon 홍카피 2021.11.2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륜당이 특이하네요!! 직접 보고 오고 싶네요ㅎㅎ
    옥천 향교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팩폭오지쥬 2021.11.2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적인 명소들을 많이 방문하시는 것 같으시네요^^ 향교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릴적 소풍이후로는 다녀온적이 없어서 다음 여행에는 한번 향교 방문을 넣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1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1.2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구인 명륜당이나 내삼문도 다른 향교와 특이하게 생긴 곳이네요.

  14. BlogIcon 핑크 봉봉 2021.11.2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 잘 보고 갑니다 ^^

  15. BlogIcon @산들바람 2021.11.26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북 옥천 향교 잘 둘러보고 갑니다.양평의 옥천으로 잠시 착각 했네요ㅎㅎ

  16. BlogIcon onpc 2021.11.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향교 한적하니 둘러보기 좋은 곳이네요.

  17.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11.26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이 꽤 큰 동네였었군요~~ 향교 사마소 넘 잘 보고 가요~^^

  18. BlogIcon 지후니74 2021.11.2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의 전형적인 구조가 잘 남아있습니다.

  19. BlogIcon 라오니스 2021.11.26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천 향교, 사마소는 무척 특이했습니다.
    사마소는 처음 본 것이어서 인상적이었어요 .. ㅎ

  20. BlogIcon lotusgm 2021.11.26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그동안 봐왔던 향교와는 조금 달라보이네요.
    안쪽의 대성전 건물을 비롯해 겉에도 좀 단청이 들어간 모습이
    많은데, 더우기 명륜당 마루 아래 달린 아궁이는
    신박해 보입니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1.3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에 붙여 놓은 사진이 묘한데요. 잘 어울리나하는 생각도 들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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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곳을 찾았을 때는 백마강에서 낙화암을 거쳐 내려왔었는데 이번에는 반대 코스인 정문으로 입장을 했다

넓은 곳이어 부소산성 안 유적지들을 다 돌아 볼 수는 없고 문화 해설사분의 해설을 듣고 '삼충사'와 '반월루'를

보고 낙화암을 거쳐 고란사로 내려 가게 되었다

 

☞ 2016년 포스팅 https://xuronghao.tistory.com/743

 

( 부여 여행 ) 부소산성

부소산성을 오르는길은 원래는 부소산문이나 구문 매표소쪽으로 올라오는것이 맞으나 우린 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백마강을 거슬러 고란사에 내려 낙화암으로 반대 방향으로 해서 산성 뒷편으

xuronghao.tistory.com

 

▶ 사적 부여 부소산성 (扶餘 扶蘇山城)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쌓은 산성으로 사비시대의 도성(都城)이다.『삼국사기』「백제본기」에는 사비성·소부리성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성이 위치한 산의 이름을 따서 부소산성이라 부른다.

 웅진(지금의 공주)에서 사비(지금의 부여)로 수도를 옮기던 시기인 백제 성왕 16년(538)에 왕궁을 수호하기 위하여 이중(二重)의 성벽을 쌓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동성왕 22년(500)경에 이미 산 정상을 둘러쌓은 테뫼식 산성이 있던 것을 무왕 6년(605)경에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한 것으로 짐작되어 백제 성곽 발달사를 보여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성곽의 형식은 산봉우리를 중심으로 빙 둘러싼 테뫼식과 다시 그 주위를 감싸게 쌓은 포곡식이 혼합된 복합식 산성이다. 동·서·남문터가 남아 있으며, 북문터에는 금강으로 향하는 낮은 곳에 물을 빼는 수구가 있던 것으로 보인다.

 성 안에는 군창터 및 백제 때 건물터와 영일루·사비루·고란사·낙화암 등이 남아있다. 성 안에 군창터와 건물터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유사시에는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백마강과 부소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이용하여 왕과 귀족들이 즐기던 곳으로 쓰인 듯하다.

 이 산성은 사비시대의 중심 산성으로서 백제가 멸망할 때까지 수도를 방어한 곳으로 역사적 의의가 있다.

                                            ( 문화재청 국가 문화유산 포털에서 인용 )

부소산성은 입장료가 있다 어른 기준 2천원

입장 시간은 오전 9시 부터고 18시 이후 (동절기는 17시 ) 이후는 입장이 안된다

비교적 넓은 곳이어 전체 안내도를 살펴보고 가는 게 좋다

갔을 때가 11월 5일이라 단풍이 남아 있었다

10월 말이면 절정일 것이다

 

삼충사는 지난번 못 본 곳이다

▶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삼충사 (三忠祠)

  백제의 충신이었던 성충·흥수·계백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성충은 백제 의자왕(재위 641∼660) 때 충신으로, 좌평으로 있으면서 잘못된 정치를 바로잡기 위해 애쓰다 

  옥중에서   단식을 하다 죽었다.

 흥수는 백제 의자왕 20년(660) 나당연합군이 공격해 오자 탄현을 지키다 대신들의 반대로 지키지 못하고 

 결국은  멸망하였다.

 계백은 나당연합군이 공격해 오자 결사대 5,000여 명을 뽑아 지금의 연산인 황산에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1957년 지은 이 사당은 1981년 다시 지어 현재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10월 백제문화재 때 삼충제를  

 지내고 있다.                 ( 문화재청 국가 문화유산 포털에서 인용 )

 

고향이 대구라 더 반가웠던 문화해설사님

맑은 날씨

고양이들이 해설을 듣고 있다

세 사람의 백제 충신들

백제는 성이 토성이다

이 길을 백제의 왕족들이 걸었을 것이다

▶ 반월루

 부소산 내 서남쪽 언덕 위에 자리 잡은 누정(樓亭)이다. 원래 이곳에는 수루망대 가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오래전에 
 없어지고 빈터만 남아 있던 자리에 1972년 반월루를 건립하였다.

 반월루는 부여읍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하며, 멀리 북-서-남으로 흐르는 백마강이 조망되어 마치 
 이 모습이 반월半月과 같다 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부소산성 발굴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

 

5년 만에 찾은 곳. 여전하다

1,500년 전에도 이와 비슷한 모습이었을 것이다

☞ 11월 5일 구수산 도서관 문화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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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예스파파 2021.11.25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곳입니다.
    부여군!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 못간 곳들이 참 많네요.
    내년엔 가족들과 못가본 곳들 이곳저곳 다녀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까칠양파 2021.11.2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는 아직이라, 사진을 봐도 엄청 생소하네요. ㅎㅎ
    그래서 더 가고 싶어집니다.

  4. BlogIcon 제나  2021.11.2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네요. 앞으로도 훼손되지 않게 잘 보존해나갔으면 합니다.

  5. BlogIcon lotusgm 2021.11.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5년은 그럴 수 있지만 1,500년 전에는
    많이 달랐지 않을까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11.25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곳은 다 둘러보았지만,
    부소산성을 눈으로 둘러보는 것으로 끝. ㅎㅎ
    산성 어딘가에 명당이 있었다면 돌아볼 수 있었을텐데...

  7. BlogIcon 머선12Go 2021.11.25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린이 커지는 대신에 글자는 자꾸 작아 지는 것이 삼충사가 삼총사료 보여서 큰일입니다...
    여기까지 가셨는데 백마강은 쏙 빼놓으실 리 없으실테고 후편을 또 기대하겠씁니다.^^

  8.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11.25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소산성~ 시간 내서 한번 가보고싶네요^^

  9. BlogIcon Benee 2021.11.25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이 쪽은 잘 가보지 않은 지역인데
    덕분에 알아가네요.
    삼충사가 성충,흥수,계백 을 기리는 곳인지도 알게 됐고요.
    반월루와 어우러진 단풍이 너무 예쁘네요.
    요즘 여행에 고양이가 자주 등장하는 기분이네용 :)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11.2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백제 유적지 탐방이네요.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11. BlogIcon H_A_N_S 2021.11.25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00년의 정기를 받고 오셨네요. 근데 고양이를 올리싱 고양이만 기억에 남는 부작용이~~ㅎㅎㅎ

  12. BlogIcon ilime 2021.11.25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1,500년전에도 비슷한 모습이었을 수도 있겠습니다ㅎㅎㅎ
    너무 멋진 곳이라 저도 시간내서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3. BlogIcon Raycat 2021.11.25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소산성도 산책하기 참 좋은곳이죠. :)

  14. BlogIcon Hman 2021.11.25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성과 단풍의 아픔다운 사진입니다~

  15. BlogIcon spring55 2021.11.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네요.제가 사는 충청도를 오셨군요.
    올가을에는 부소산을 못갔는데 덕분에 구경하네요.소상한 소개도 넘 좋네요

  16. BlogIcon 두가 2021.11.25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성과 단풍이 어우러져 참 운치 있습니다.
    문화해설사분의 설명은 귀에 참 속속 잘 들어 오지요.
    부여로 시집을 가셨나 봅니다.^^

  17. BlogIcon mystee 2021.11.2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소산성과 단풍을 동시에 즐기셨군요.
    입장료 만큼의 값어치는 하는 것 같습니다.

  18. 2021.11.2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6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소산성과 삼충사..가을이 내려 앉은 모습이 아름다워요~
    부여를 한번도 안가보았다 생각했는데
    낙화암 말씀을 하시니 고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갔던 곳이네요..ㅎㅎㅎ
    그때는 관광지 둘러보는 것 보다 노는게 더 좋았던 시기라 어디를 봤는지 기억은 안나요~
    그냥 둘러 보는 것 보다 문화해설사님 해설을 들으면 더 이해가 빠르겠어요
    저 냥이들은 하두 들어서 해설을 외우고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요~ㅎㅎㅎㅎ
    부여도 성은 토성으로 되어 있다니 반갑네요..^^

  20. BlogIcon 팩폭오지쥬 2021.11.26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 만에 찾은 곳, 1,500년 전에도 똑같을 거다 너무 멋진 말이네요^^

  21. BlogIcon 웃음2020 2021.11.26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지 못한 곳인데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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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시인은 옥천의 대표적인 시인이시다

옥천 여행에 있어 꼭 들러 볼만한 곳이 정지용 시인의 생가와 문학관이다

 

☞ 정지용 생가

시인 정지용은  6 · 25 발발 와중에 갑자기 행방불명되고 그 후 정부는 그를 월북작가로 분류해 그의 작품 모두를 

판금 시키고 학문적인 접근조차도 금지시켰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1988년 그의 작품은 해금되었다

1996년에 원형대로 복원되어 관리되고 있는 정지용 생가는 구읍 사거리에서 수북 방향으로 

청석교 건너에 위치한다. 

정지용 생가는 방문을 항상 열어두어 찾는 이에게 그의 아버지가 한약방을 하였었음을 가구(家具)로 

알리고 있으며, 시선 가는 곳 어디마다 정지용의 시를 걸어놓아 시를 음미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정지용 생가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부엌을 제외하고 정면 2칸은 퇴칸 구조이다.

생가의 전체적인 형상은 ‘ㄱ’자 집이며 마주 보이는 방향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ㅡ’ 자형 창고가 있다.

주거용의 ‘ㄱ’자 집은 부엌 뒤로 방 1칸을 더 내어 ‘ㄱ’ 자를 이루는 특이한 구조이다.

                                          ( 옥천군 문화 관광 이야기 옥천에서 발췌 )

 

생가 앞 벽화

 

정지용 시인의 대표 시 향수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회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청석교 상판 ( 구황국 신민서사비)

일제강점기인 1940년대 옥천 죽향 초등학교 교정에 세워진 황국신민 서사비이다

밟아야 한다. 지근지근

 

☞ 정지용 문학관

 사이트가 잘 되어 있다

 https://www.oc.go.kr/jiyong/index.do

 

 

정지용문학관

정지용 삶과 문학의 세계를 찾아서

www.oc.go.kr

 관람안내 -운영시간 : 오전 9:00 ~ 오후 6:00

 휴관일-매주 월요일 , 1월1일, 설날, 추석날

 

정지용문학관의 동선은 우측 어두운 터널 같은 입구부터 시작하는데 이곳에 들어서면 음악과 함께 정지용의 

 시 세계를 음악과 이미지로 관람객에게 전달하고 다음 문학 전시실은 테마별로 정지용의 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용 연보, 지용의 삶과 문학, 지용 문학지도, 시ㆍ산문집 초간본 전시되어 있고 문학 체험 공간도 있다

                                                                           ( 정지용 문학관 사이트에서 발췌 )

 

 

정지용 시인의 향수를 노래로 만들어 불렀던 가수 이동원의 별세 소식이 지난 14일 있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 10월 31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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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치J 2021.11.2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역사 탐방 제대로 했습니다^^
    정지용 시인의 시 한구절한구절 모두 너무 감명깊습니다!

  3. BlogIcon Benee 2021.11.24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수 시는 지금봐도 정말 뭉클하네요.
    천재시인 공감합니다..
    저도 옥천가서 저 곳에 꼭 가보고 싶네요~
    서사비를 지근지근 대신 밟아주셔서 다행입니다ㅎㅎ

  4.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11.2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수 정말 좋죠~
    멋진 곳 다녀오셨네요^^

  5. BlogIcon 초연결 정보 2021.11.24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지용님 모형 실제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기회되면 방문해보고 싶네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11.24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골하나야
    손바닥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하니
    눈감을밖에...

    아직도 걸려있네요.
    전 향수보다 저 시를 더 좋아합니다.

  7. BlogIcon 까칠양파 2021.11.2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가에 문학관까지 볼거리가 정말 많네요. ㅎㅎ

  8. BlogIcon dowra 2021.11.2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북 작가의 생가가 저렇게 보존될 수 있다니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9. BlogIcon 드림 사랑 2021.11.2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님 모시고 다녀온다면
    정말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0. BlogIcon 갈옷 2021.11.2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지용 시인의 주옥같은 시...향수..
    노래부는 가수가 사망해기도 했는데..
    잘보고갑니다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1.25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동원씨가 부른 노랫가사가 정지용 시인의 작품인줄은 몰랐습니다.
    우리의 역사가 우여곡절이 많은만큼 문학인들도 참 풍파가 많네요.
    덕분에 정지용 시인의 생가를 잘 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12. BlogIcon 지지피아 2021.11.25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역시 공공님^&^ 👍 👍 👍

  13. BlogIcon ilime 2021.11.2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공공님 덕분에 옥천에 가면 들러야 할 곳을 또 한곳 알게 되었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14. BlogIcon 맛난고구마 2021.11.25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수의 가사가 좋지만 어려워 마음먹고 외우는 중입니다.
    1절은 다 외웠고 2,3절 외우는 중이에요.
    옥천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15. BlogIcon 라오니스 2021.11.25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석교 상판 이야기는 몰랐습니다.
    정지용 시인의 시는 보면 볼수록
    따스한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동원님 생각하며 향수 노래를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11.25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지용 시인의 생가의 모습이 왠지 따스함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lotusgm 2021.11.25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학교에 저런 걸 세운 저의가 참...
    좀 더 지근지근 밟아서 흔적을 지우는 것도 능사는 아닐 것 같고
    화는 좀 풀어지더이까?^^;;;

  18. BlogIcon spring55 2021.11.25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옥천까지 오셨군요.
    멀지 않은 곳인데 가본지 오래 된 옥천이에요.
    향수를 부른 가수 이동원님이
    세상을 떠나셨다고 하니 더 생각나는 정지용시인입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1.2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보니 얼룩백이 황소가 요즘 보이는 황소가 아니라 일본이 수탈해간 전통 황소라는 걸 알고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정작 우리 소를 뺐기고 우린 다른 품종을 키우고 있는데 일본은 그걸로 와규를 만들고 있다는 게 슬프기도 했고요.

  20. BlogIcon 담덕01 2021.11.2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지난주에 옥천의 지용문학공원 포스트를 보고 정지용 시인에 대해 처음 알게 됐는데 공공님은 생가를 다녀오셨네요.
    정지용 시인에 대해 조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21. BlogIcon 슬_ 2021.11.3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옥천 오셨었군요. 6월에 어머니 생신일 때 요 근처에서 밥 먹었습니다.
    들를까 했는데 시간이 좀 늦어서 못보고 왔네요 ㅠ_ㅠ
    대신 다른 공원에 가서 조금 거닐다가 왔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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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는 2020년 4월 개봉한 크레이그 조벨리아는 감독의 영화다



이 영화는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을 읽은 사람이면 영화 다 보고 난뒤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다

"동물 농장"은 1945년 조지 오웰의 풍자 소설로 존스 농장에 살던 동물들이 가혹한 생활에 못 이겨 

주인을 쫓아내고 직접 농장을 운영하지만, 결국은 혁명을 주도했던 권력층의 독재로 부패하게 된다는 

이야기라 할수 있는데 실제 이 영화 내용이 미국 사회를 풍자하는 것으로 그려져 있다



영화속에 나오는 돼지 이름이 오웰이고 주인공을 스노볼이라 한다

미국의 진보, 보수를 교묘하게 풍자하는 영화 이기도 하다

( 국내 보수 신문은 이 영화에 대한 평이 아주 좋다 )



처음 영화는 매우 끔찍하게 시작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도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영화이나

보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영화이다


그러나 이 영화의 장르는 스릴러,액션 장르이다

영화의 풍자를 생각한다면 블랙코미디로 생각할 수도 있겠다



강렬한 포스의 베티 길핀이 제대군인 캐릭터로 액션등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함으로써, 정치적 논란 

때문에 평이 좋지 못한 본작에서 혼자 크게 호평을 받았다



구하라 찾을것이다

토끼는 언제나 이긴다

사실이길 원해서 그렇게 믿은 거다

 



( 한 줄 줄거리 ) 

낯선 사람들과 함께 의문의 지역에 갇혀 영문도 모른 채 사냥당하고 있는 ‘크리스털’(베티 길핀)이 

자신들을 사냥하는 주체를 밝히고, 그들을 찾아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 깊게 생각하면 영화의 재미를 느낄 수 없다. 단순하게 보면 더 좋은 영화


덧 1, 베티 길핀이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참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2. 어디나 SNS가 문제의 시발점이다


☞ 2월 28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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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후까 2021.11.2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뭔지 모르고 시작하는데 점점 알게되는 스토리라면 마지막 까지 집중해서 보게 될 것 같네요

  3. BlogIcon 프로젝트Q 2021.11.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 내용만 봐도 잼나겠네요 한번 봐야겠는데요

  4. BlogIcon dowra 2021.11.2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사냥감이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11.23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영화네요.
    동물농장은 아주 오랜 전에 읽었는데... 동물농장이 소환되는 영화인가 보네요.

  6. BlogIcon honey butt 2021.11.2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식 블랙 코미디가 기대되는 영화네요

  7. BlogIcon 스톡몽 2021.11.23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챙기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아이리스. 2021.11.24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정치 풍자 블랙코미디인줄 알았는데
    스릴러 액션이었다니..
    공공님 말씀 처럼 그냥 단순하게 봐야겠어요.^^

  9. BlogIcon soo0100 2021.11.2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접하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우선 예고편 부터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11.24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영화 보고싶었는데 넷플에 올라왔군요. ㅎ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11. BlogIcon 젬준 2021.11.2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건 많고 걱정이네요. 소개하는 것마다 다 보고 싶고 시간은 모자라고 ..

  12. BlogIcon peterjun 2021.11.24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보기에 좋은 영화네요.
    sns가 우리의 생각에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으니...
    개인적으로 걱정이 종종 되곤 해요.

  13. BlogIcon 예스파파 2021.11.24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에서 영화 소개하는 걸로 살짝 본것 같은데~
    넷플릭스로 요즘 영화 삼매경이시군요^^

  14. BlogIcon H_A_N_S 2021.11.2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영화 같아요. 찾아 보겠습니다ㅎ

  15. BlogIcon 난짬뽕 2021.11.24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곧 봐야겠습니다. ㅎㅎ^*^

  16. BlogIcon 까칠양파 2021.11.2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교훈은 해킹을 조심해야 한다. ㅎㅎ

  1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1.25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농장은 저도 재미나게 읽은 소설인데, 그래서 더 관심이 가는 영화입니다.^^

  18. BlogIcon f타이거 2021.11.25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지오웰의 동물동장을 재미있게 봐서, 소개해주신 영화도 한번 보고싶네요.
    소개 감사드립니다!

  19. BlogIcon lotusgm 2021.11.25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없이 단순하게 보면 더 재미난 영화...
    참 재미난 평이네요.
    욱 중인 나같은 사람에게 제격이긴 하겠네요.ㅋ~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1.2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몇 사진만 봐도... 불쾌함이 확 밀려오네요~ㅎㅎ

  21. BlogIcon 담덕01 2021.11.3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저 알아요.
    이 영화도 리뷰 영상으로 접하고 한 번 찾아볼까 하다가 잊은 영화인데 이번엔 잊지 말고 체크해 둬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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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발랄하게 나오는 레이첼 맥아담스와 까칠한 노기자역의 해리슨 포드가 나오는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유쾌한 영화이다

또한 우디 앨런 감독의 페르소나인 다이앤 키튼이 출연 해 배우들 연기 보는 것만으로 좋은 영화다


액션. 스릴러 영화를 보는 간간이 이런 코믹 영화를 보는 것도 기분 전환을 위해 필요하다

이 영화의 각본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엘린 브로쉬 맥켄나가 집필해 빈틈이 없는 구성을 보여 준다

 



기업의 목표가 매출 증대고 이윤 극대화 이듯이 방송은 시청율이다

아침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율 확보를 위해 기상 천외한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국의 최장수 프로그램은 KBS의 아침 마당이다

1991년 5월 20일 시작해 8,000회를 넘겨 방송 하고 있고 SBS의 좋은 아침도 1996년 10월 14일 시작 한 이래

5천회를 훌쩍 넘기고 있다

MBC의 생방송 오늘 아침은 2000년 2월 21일 시작하였다


영화는 쉽게 말하면 이 세 방송에 대응하는 종편의 아침 방송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PD의 고군분투를

내용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세상에서 제일 사악한 사람은 김정일 그 다음 신데렐라 계모

내 직업이 정말 싫다

 




( 한 줄 줄거리 )

지방방송국 PD였던 베키 풀러는 해고된 뒤 어렵게 메이저 방송국에 취직한다. 

하지만 그녀가 맡은 프로그램은 시청률 최저의 모닝쇼 ‘데이 브레이크’. 베키는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전설의 앵커 마이크 포메로이를 영입하지만 그것은 일생일대 최악의 선택이 되고 이로 인해 새로 시작된 사랑도 

위기에 빠지는데…


★★★ 커피 마시며 가볍게,재미 있게 볼 수 있는 심각하지 않은 영화

☞ 9월 넷플릭스 혼자 틈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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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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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찐 여행자☆ 2021.11.2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이 전쟁터라지만 저곳도 정말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는 전쟁터네요 ^^

  3. BlogIcon 김용택 2021.11.23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바야겠습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1.23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국에서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전쟁이 소리없이 진행딘다고 하는데 관련데 영화인가 봅니다.

  5.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11.2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어요~ 시간 나면 가족과 함께 볼만한 영화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