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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공연,전시-연극.컨서트,뮤지컬

대구데이 페스티벌-수성못 상화동산

空空(공공) 2021. 11. 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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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 인근 식당에서 1년여만에 친구들과의 저녁 식사가 있던 날 조금 일찍 나가 수성못을 둘러 보았다

거리 두기 단계가  풀리어 많은 시민들이 수성못에 나와 휴식을 즐기거나 운동을 하고 계셨고

수성못 입구 상화 동산에서는 '제3회 대구데이 페스티벌' 행사가 열리고 있었다


대구데이 페스티벌은 사단법인 이벤트 협회에서 대구시와 공동 주관 하는 행사로 올해 3회째로 11월 12일~13일

양일간 수성못 상화 동산에서 열렸다


첫날 주제공연 ‘대구를 잇다’ 는 대구의 역사, 인물, 문화를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구성해 영상과 

사진, 음악,춤·퍼포먼스 등을 복합적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 컨버전스 공연으로, 대구 문화공연단과 지역 출신 

아티스트 등이 출연을 했고 2일차 주제공연인 ‘대구 아카이브’를 통해서는 대구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들을 영상으로 구성하고 작품에 맞는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디지털 아트 갤러리 형태의 아카이브형 

공연을 선보였다


그리고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탈거리 △팔거리 △잘거리 △놀거리 △느낄거리 등 7가지 주제관에서 

전시 행사를 열고, 포토존 등 체험행사, 스타트업·프리마켓의 판매 행사도 진행하였다. 참가비는 무료다.


약속 시간이 남아 잠깐 공연을 지켜 보았다

홍보가 덜 되고 아직 코로나 상황이어 그런지 공연장과 전시 행사를 찾은 시민들은 많지 않아 보였다

7가지 주제관및 각 구청 홍보관

도화지 앙상블팀

난방 기구 ( 추울때 야외 행사시 아주 좋을 듯 )

패드라 솔리스트 앙상블

포크 가수 최재관

MC 이 상훈,박소윤

우리 전통 가요와 트로트 공연도 이어지고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락 밴드 '락키즈'

 

약속 장소로 가는 중에 또 하나의 콘써트가 있었다

수성구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코로나가 완전히 진정 되어 이런 행사도 활발히 열리고 참여 하는 사람도 많아야 준비하고 공연 하시는 분들도

힘을 얻을 텐데 말이다

☞ 11월 13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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