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생각' 카테고리의 글 목록

'생각'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19.06.24 꿈을 이루는건 나이와 관계없다-가수 이지아 (120)
  2. 2019.06.17 계획과 무계획-PDCA Cycle (120)
  3. 2019.05.08 어버이날 단상-가족 사진 (105)
  4. 2019.05.03 아이러브스쿨,프렌즈가 생각났던 초등 총동창체육대회 (83)
  5. 2019.04.29 단상(斷想)-별일없이 산다 (114)
  6. 2019.03.18 배움은 끝이 없다-화상 영어 도전 (아이 캔 스피크) (110)
  7. 2019.03.11 걷기-건강과 삶의 만족을 얻는 지름길 (95)
  8. 2019.01.14 2018 년 티스토리 결산 ( 유입기준) (128)
  9. 2019.01.04 2019년 일출,그리고 해돋이 문화 (104)
  10. 2019.01.01 2019년 소망 ( 少望 )-무탈 (無頉) (86)
  11. 2018.12.31 블로그 글로 보는 2018년 1년의 기록 (98)
  12. 2018.09.30 대구 팔달 시장 -전통 시장 추석 제사상 보기 (69)
  13. 2018.09.17 포옹(抱擁 ) ,허그, (캣)커들러,스너글러 (88)
  14. 2018.05.02 초등학교 운동회- 여행스케치 "국민학교 동창회 가던날" (106)
  15. 2018.04.28 망했어 이번 생은-"나의 아저씨" 이선균의 자조섞인 읊조림 (50)
  16. 2018.04.05 ( 신천 벚꽃)춘래불사춘 ( 春來不似春 )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매경한고,백화난만 (86)
  17. 2018.02.15 짝퉁-가짜 중국돈(인민폐)의 구별 (32)
  18. 2018.02.09 고은 시인에 대한 생각-유감.달아난 경외심 (72)
  19. 2018.01.31 꼰대 6하 원칙 체크리스트,꼰대 특징-나는 꼰대가 아닌가? (81)
  20. 2018.01.26 ( 대구 10미 ) 논메기매운탕 (88)
  21. 2018.01.25 익숙함 그리고 생소함 (80)
  22. 2018.01.05 작은 바램-2018년 일출을 보면서 (93)
  23. 2018.01.02 행복하기위한 방법-행복의 보물지도 (74)
  24. 2018.01.01 2018년 나의 소망 (小望 ) (62)
  25. 2017.12.31 블로그 글로 보는 2017년 1년의 기록 (58)
  26. 2017.12.29 내가 선정한 2017년 사자성어- 격탁양청 (激濁揚淸) (74)
  27. 2017.06.05 소통 문화 (62)
  28. 2017.05.29 노모포비아 증후군-나도 스마트폰의 중독,노예? (64)
  29. 2017.05.22 마음의 눈 (69)
  30. 2017.05.08 고향 그리고 골목길- 유년기 추억 (63)


언젠가 TV에서 90세가 넘은 할아버지가 바다 위를 자유롭게 누비고 보트를 직접 운전하기 위해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정 면허증"을 취득하시고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서 1박 2일을 보내시는등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 가시는 분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다.


다시 찾아 보니 그때가 2016년이고 당시 연세가 92세 이셨으니 지금은 95세. 

아마 그때 모습으로 미루어 보건데 여전히 건강하게 바다를 누비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때 방송에서 뒤늦게 할아버지가 되어서야 바다의 왕자를 꿈꾸었다 하였다.

이렇게 꿈은 신체적인 나이와 전혀 무관하다는걸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생각한다


얼마전 자주 머리를 깎는 미용실에서 커트를 하고 대금을 주고 나서는데 미용사 아주머니가 잠깐 불러 세우더니

가수가 되었다며 음반을 한장 건네 주신다..

젊었을때의 작은 꿈이었는데 이제서야 가수가 되었다 하면서 말이다

싸인과 함께 CD를 받아 오면서 위의 할아버지 이야기가 생각이 났던것이다.


잠시 검색을 해 보니 싱글 음반을 내는데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간다

작곡가에게 작곡비도 줘야 하고 재킷 촬영을 위해서 들어 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기성 가수들처럼 잘 부르는 노래는 못되지만 그래도 꿈을 이루어 나갔다는 사실에 박수를 쳐 주고 싶다

곡을  장대성의 곡이다

특히 연가라는 노래는 미용사 아주머니 ( 가수 이지아 )가 직접 작사를 하셨다.

나보고 노래를 듣고 부를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다..ㅎ

CD의 노래를 음원만 추출 해서 첨부를  한다 .




그러고 보니 내 친구 중에도 늦게 까지 미련을 가지고 있다가 최근 꿈 (소원)을 이룬 친구가 있다..

할리 데이비슨 오트바이를 타고 주말에 한적한 국도를 달리는게 꿈이었으니..

나도 내 꿈을 향하여..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에, 당신은 당신이 한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을 더욱 후회할 것이다. 

                                                                                                 - 마크 트웨인


(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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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미용실 아주머니 정말 멋지시네요~
    기성가수와 달리 기교는 없지만 노래도 잘하시구요~^^
    뒤늦게 꿈을 이루신 친구분도 멋지시고..
    내 꿈은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24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신 분이네요.
    꿈에서 머물지 않고 저지르셨군요.^^ 그만큼 더 뿌듯하실 거 같네요.

  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이 생기는 글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문moon 2019.06.2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하시네요.
    그렇지요. 꿈을 이루는데는 나이가 상관없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9.06.2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시네요! 꿈을 이룬다는 것, 정말 가슴뛰는 일인 것 같습니다^^

  7. BlogIcon ruirui 2019.06.2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전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후회하지 않게 올해는 꼭 시작해야겠어요!!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6.24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뜨끔해지는 말씀이네요.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9.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용~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도전중입니다.
    악기 한가지 정도는 하고 싶어서
    우쿨렐레 배우고 있는 중이거든요.
    화이팅 해주실거죠.
    서로의 도전을 위해 화이팅 해봅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6.24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서도 모지스할머니와 그림 이야기를 하며 언급했었죠
    꿈은 정말 나이와는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6.24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이네요. 꿈을 이루는 것은 나이와 관계 없다! 힘들 때마다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

  13. BlogIcon 4월의라라 2019.06.24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분이시군요. 나이가 드니 도전 보다는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라...
    후회하기 전에 도전이란 걸 해야겠어요. 근데 뭘 도전해야하나... ^^

  14. BlogIcon Deborah 2019.06.25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꾸면 좋죠. 오래도록 간직해 온 꿈을 이루는 일은 보람된 일이네요.

  15.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 과정이 떠올라 더 머쪄보입니다. ^^

  16.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청 멋지시네요.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단, 쉽게 오지는 않을테니, 열심히 노력해야겠죠.ㅎㅎ

  17. BlogIcon 제나  2019.06.2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로트곡이네요. 리듬이 신나고 재밌어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미용실 아주머니분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18. BlogIcon 로안씨 2019.06.2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은 언젠가는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말이죠!
    저도 전에 음악을 해봐서 아는데 정말로 적지않게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곡 하나 만들고 음반까지 내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지요 ㅜ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시면 정말 흐믓합니다

  19. BlogIcon Bliss :) 2019.06.2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안면이 있는 분이 가수가 된다고 하면 정말 신기할 듯해요!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는데도 꿈을 위해 투자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대단하시네요. 이제는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겠지라며 내 삶의 테두리를 미리 정하는 제 모습이 반영돼 부끄러워지기도 하네요. 아름다운 노래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20. BlogIcon 쏙앤필 2019.06.26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말이 와닿네요 먼훗날 후회하지 않게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ㅎㅎ

  21. 2019.08.2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영화 기생충에서 송강호는 아들에게 "넌 계획이 있구나?"라고 말을 하면서 게획을 중요하게 여기는듯 하지만

결국은 계획이 뭐냐? 하는 말을 듣고 한참 지난후 절대 실패하지 않는 계획은 무계획이란 말을 한다..


계획이란것은 목적이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 나가야할 방법이나 절차등을 미리 생각한것을 말하며 이것을 

도표나 내용으로 정리한것을 말한다.


우린 살아가면서 직,간접으로 계획의 테두리 안에서 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들어 가기 위한 계획이 있을수도 있고 결혼을 위한 준비, 내집 마련을  위한 계획등

살아가면서 늘 계획을 알게 모르게 세워 가며 살고 있다.

조직(단체)은 사업계획,예산 계획을 매년 수립하게 되며 그 계획의 적절성을 확인 당하게도 된다.


난 회사에서 한동안 기획파트에서 일하며 계획 짜는것을 넌더리나게 해 왔다..

계획과 기획은 또 의미가 조금 다르지만 (  쉽게 말해 기획은 일을 만들어 내기 위한 방법을 찾아 가는일이고 계획은

주어진 일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다 )

매년 9월초가 되면 다음해 계획을 세우는것으로 며칠을 야근하기도 했다..

그때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많은 방법 중에 기본이 되는것이 PDCA Cycle이다


● PDCA 싸이클

 

   - PDCA 싸이클이란 Plan (계획수립)-Do(실행)-Check(평가)-Act(수정활동) 이어지는 연속적인 문제해결 절차를

 

     말한다.


   - W. Shewhart에 의해 창안된 개념이나 Deming 싸이클로널리 알려져 있다.

   - Check 대신에 Study를 넣어서 PDSA 싸이클이라고도 한다.


 

(1)Plan (계획수립)

    - 해결 혹은 개선하려는 서비스 품질의 문제를 명확히 함.

    - 개선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규명함.

(2) Do (실행)

    - 제안된 개선방안을 통제된 환경하에서 소규모로 시도함.

    - 실행과정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검토하여 제안된 방안을 조정함.

(3) Check (평가)

     - 계획의 실행효과를 평가함.

     - 실행단계에서 수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결과를 확인함.

     - 실행 전과 후의 비교자료보다는 추세나 상관성 자료가 중요함.

(4) Act (수정활동)

     - 결과에 따라 행동을 취하는 단계

     - 정책을 수정, 실행, 공식화 할 것인지 혹은 변화의 내용을 조직

        에 통합할 것인지를 결정함



그땐 회사 업무를 위해 기게적으로 사용을 하고 활용을 했지만 그후의 많은 일에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이를테면 여행을 가는것도 무의식적으로 계획을 하게 되고 다가 오는 주말에 무엇을 할것인지를 머릿속으로 


그리게 된다.


그래서 때로는 무계획인 아내와 의견 충돌이 가끔 있다..



뭐가 나은지는 아직도 비교가 안 되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계획은 개선을 할 여지를 남겨둔다..


계획이 있어야 실패가 있고 실패가 있어야 개선이 된다



계획에 대한 명언들 몇개 옮겨 적는다


행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                                                    – 브랜치 리키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 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된다.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된다.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이 실현되는 것이다.                         – 그렉 S. 레이드


▶계획 없는 목표는 한낱 꿈에 불과하다.                                      – 생텍쥐페리


▶매일 아침 하루 일과를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행하는 사람은,극도로 바쁜 미로 같은 삶 속에서 그를 안내할 

  한 올의 실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계획이 서있지 않고 단순히 우발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게 된다면, 곧 무질서가 삶을 지배할 것이다. "

                                                                                          -빅터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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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픽사 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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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오렌지훈 2019.06.1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실패하지 않는 계획은 무계획이란 얘기가
    동감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푸우시로 2019.06.17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획이 없는 삶은 마치 망망대해에서 돛없는 배와 같은것 같아요, 이리 저리 표류하다가 결국엔 모든 선원이 죽고 말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6.1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갈때면, 나름 계획을 짜는데 더불어 플랜b까지 함께 만들죠.
    사람 일은 알 수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다보니, 게획대로 움직이지 않았다고 짜증내지 않아요.
    가끔 후회는 하지만요.ㅎㅎㅎ

  5. BlogIcon 문moon 2019.06.1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의 계획은 매년 매달 매일 세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생활이 알차게 되는것 같구요. ^^
    편안한 밤 되세요~

  6. BlogIcon 제나  2019.06.1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획을 늘 세우지만 늘 실패해요. 너무 많은 계획이 주는 부작용인거 같아요.
    자잘한 계획은 줄이고 중요한 몇가지 계획에 집중해야겠어요. ㅜ

  7. BlogIcon 로안씨 2019.06.17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획을 세워났지만 세운 것처럼 잘 이행이 안됬습니다 ㅜㅜ
    그래서 무계획으로 살았는데 지금도 그게 현실이더라고요
    그래서 계획은 세워놔도 그냥 지나가는데로 살고 있습니다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18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획은 세우셨으면 실천을 할수 잇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한가지라더 세워 보시는건 어떠신지..
      지금 그렇게 하시는것 같은데 ...
      달성이 안된다면 안 되는 이유를 잘 분석해 보는것도 필요합니다.

  8. BlogIcon @산들바람 2019.06.1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획을세워 진행하는게 쉽지는 않지요
    무계획으로~~~이역시 쉽지않고 마리아픕니다.

  9. BlogIcon Raycat 2019.06.1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무계획 입니다... 흐...

  10. BlogIcon M84 2019.06.1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정도의 계획을 세우고 사는건 좋지만 실천하기가 힘드네요 ㅜㅜ

  11. BlogIcon T. Juli 2019.06.17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획과 무계획 사이의 사이클을 배우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06.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실패하지 않는 무계획..
    무계획적으로 살아온 제 삶도 그리 나쁜것은 아닌듯하여
    위로를 받습니다. 계획도 짜보긴하였지만,
    거의 대게는 무계획으로 살아온것 같아 마음 한구석
    늘 찜찜했는데, 이웃님의 포스팅을 보며 크게 잘한건 없지만,
    그래도 실패하지 않는 삶을 산듯 하여 마음에 담아 갑니다.

    좋은 하루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18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아님은절대적으로 무계획적이지 않으셨을듯 합니다.
      실천할수 잇는 계획만 한가지씩 생각하시고 그걸 잘 실행을 하신것 같습니다.
      귀감이 되는 생활이십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1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힘든 하루네요~
    더위 잘 이겨내시고 좋은밤되세요~

  14. BlogIcon 새 날 2019.06.1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세우는 계획이란 늘 실현 가능한 것이었으면 좋겠어요.

  15. BlogIcon Deborah 2019.06.18 0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의 말이 정답이네요. 계획이 있어야 실패도 있고 실패가 있어야 개선이 되는거죠. 명심하겠습니다.

  16. BlogIcon 다이천사 2019.06.1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깊이 새기고
    꾹꾹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7. BlogIcon 라오니스 2019.06.1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여행 갈 때만 계획을 열심히 세우고
    다른 일에서는 계획 세워서 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준비해야 하는데 .. ^^

  18. BlogIcon 널알려줘 2019.06.1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로또를 계획적으로 사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18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없는 무계획으로 살겠습니다.ㅎㅎㅎ

  20. BlogIcon ruirui 2019.06.1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못하고 있네요..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계획을 세워 봐야겠어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0^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사진첩을 우연히 뒤적이다 찾은 사진..

아스라히 기억에 약간 남아 있기도 한 유치원에서의 어머니날 행사였다.

가슴에 카네이션을 어머니께 꽂아 드리는 사진이다.

 

그리고 한참이 흘러 어머니날은 없어지고 어버이날로 바뀌었다 ( 1973 년 3월 30일 )

 

그리 살갑지 못했던 부모님과 나와의 관계였지만 세월이 흐르고 안 계시니 회한의 감정이 밀려 온다..

 

이 노래를 안 들어 보신분은 한번 들어 보시길 

김진호-가족사진


지나고 나니 알겠다.

부모의 마음은 같았을것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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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akai 2019.05.0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은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3. BlogIcon 여강여호 2019.05.0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어머니께서 반찬 보냈다고 전화가 왔는데
    정작 어버이날이라고 감사의 인사도 못했네요...
    자식이란 늘 이런 것 같습니다.

  4. BlogIcon 草阿(초아) 2019.05.0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사진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네요.
    제겐 어머니께 달아드린 사진은 없지만,
    달아드린 것은 제 기억속에 저장되어 있답니다.

    김진호의 가족사진 처음 들어봅니다.
    챙겨서 들어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효도 받으셨겠지요.
    오래 오래 행복하셔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5.0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바뻐서 전화도 못 했습니다. 내일 꼭 전화 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6. BlogIcon @산들바람 2019.05.0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에묻흰 추억!!
    어버이날이 아닌 어머니날!!
    이었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9.05.08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에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음악이 나오는데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왜이리 슬픈지요,
    어버이날이라서 특별히 틀어준 것 같은데 그냥 예전 생각이 나더군요~

  8. BlogIcon Raycat 2019.05.0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는 어머니와 식사를 하고 왔네요.

  9.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5.0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먼가 아련한 느낌입니다. 이 포스팅을 조금 더 빨리 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어버이날 끝나는 시점에 보고 말았네요~! 그래도 참 아련한 가족 느낌을 받고 갑니다~!

  1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번 생각 하고 가네요 ㅎ

  11. BlogIcon ruirui 2019.05.09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하는 곡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원당컴 2019.05.0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진호의 가족사진 노래 정말 잘 듣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0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느낌이 너무 좋네요.
    어버이날 맞이해 모두 건강하셨음해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BlogIcon 施兒 2019.05.0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진호 가족사진.. 제 플레이리스트에 잇는 노래죠 ^^
    근데 들을 때마다 울컥 울컥해서 일부러 넘기는 적도 있어용

  15. BlogIcon 로안씨 2019.05.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은 것 같습니다 ^^
    저는 친딸이 아니고 와이프가 저와 제혼을 하여서
    같이 살게 된 딸아이들인데도 너무
    귀하고 좋은 아이들입니다 ^^
    친아빠가 아니지만 친아빠처럼 잘 대해주고
    저도 친딸처럼 잘 대하면서 잘지내서 좋은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G-Kyu 2019.05.10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을 통해 다시 한번 부모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

  17. BlogIcon 코치J 2019.05.10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족사진곡 매우 좋아하는데 사진과 음악 모두 너무 좋습니다^^

  1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5.1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노래인데 참 좋네요.
    어버이날 부모님의 얼굴이 다시 떠오르네요.
    자주 찾아뵈야겠습니다.

  19. BlogIcon veneto 2019.05.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해주신 노래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ㅎㅎ
    저도 시간이 지나면 느끼셨던걸 느끼며 이 때를 회상하게 될까요..ㅎㅎ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11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의 은혜는 하해와 같습니다^^
    흑백 사진을 보니 울컥해지네요..

  21. BlogIcon peterjun 2019.05.12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를 들으면 늘 마음이 아려오는 느낌이 들어요.
    지나간 시절을 생각하면 늘 후회뿐인 것 같아요.
    부모님 생각을 하면서 마음이 좀 아프셨을 것 같아요.


얼마전 초등학교  총동창 체육대회가 열려 참석을 하였다.

참석대신에 비슬산 참꽃을 보러 가고 싶긴 했지만 매년 참석을 해 왔었고 우리 기수의 참석율을 조금이나마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아내만  보내고 난 체육대회에 참석을 했다.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는 역사가 깊다..올해가 113주년이 되는 학교며 졸업생만 해도 현재까지 약 4만4천명에 달한다.

대구시 중심부에 있는 학교답게 정.관.재계 유명 인사도 배출했으며 유명 스포츠 선수 졸업생도 있다.

하지만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체육대회는 이제 올해가 13회째다.


100주년 되는해 총동창회 1회 체육대회가 시작되었었는데 그때 한창 TV의 동창 찾기 프로그램이 유행을 했었다

지상파 방송에서  해피투게더란 프로그램에서 "프렌즈"란 이름으로  방송을 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옛 친구들을 찾아주는 코너로 총 20명의 친구 중에 5번의 기회로 5명의 친구를 찾는 방식이었고

중간중간 친구 관련 명언과 선생님도 깜짝 출연을 하기도 했었다

또한 프로그램 말미에는 동창회 형식인 “뒤풀이”도 방송되어 한동안 인기를 끌었었다.

그 분위기에 힘 입어 총동창 체육대회가 시작을 했었다


그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지그마지 죽 이어져 내려 오고 있었는데 해가 갈수록 규모가 축소된다는 느낌이다.

새로운 기수들이 참여를 해야 하는데 동창회 구성이 잘 안되는건지 새로운 기수의 참여가 잘 안되니 

축소되어지는게 해를 갈수록 느껴진다,

                                                     ( 2016년 대회 즐거운 모습 )

우리 동기들은 그 이전에 동창회 모임을 했었다

1999년말경 "아이러브스쿨'이란 사이트가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을때 한 친구가 주도해 만들었다.

나의 동창회 가입도 아이러브스쿨을 통해 우연히 찾게 되어 가입하게 되었던것이다.


그때 아이러브스쿨이 참 대단했었는데 찾아보니 지금은 사이트가 폐쇄되어 있었다.

내용을 찾아보니 설립자가 지분을 팔고  경영권 문제가 생기는등 유여곡절끝에 창립 멤버들은 뿔뿔히 흩어지고

사이트도 자연 도태되어진것 같았다..

그때 잘만 운영했으면 엄청 커졌을수도 있었을텐데 말이다.

체육대회가 끝나고는 행운상 추첨이 이어진다.

먼저 간 친구 표까지 들고도 추첨을 기다렸는데 추첨이 다 되어 가도록 소식이 없다..

상품이 많아 확률적으로 높았는데 말이다..


하지만 고진감래 라고 했던가..막판에 번호가 불리워진다.

비록 상품은 휴지 한 뭉치였지만 기분은 좋다


내년에는 우리 기수도 총 동창회도 참여 인원이 많아 즐거운 비명을 지를수 있도록 되면 좋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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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선연(善緣) 2019.05.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총동창회네요. 순수한 시절로 돌아가 즐겁게 담소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BlogIcon Naturis 2019.05.03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저는 총동창회란걸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ㅋ

  4. BlogIcon Sakai 2019.05.03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창회 안가본지가 오래된것같습니다.

  5. BlogIcon 『방쌤』 2019.05.03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 초등 동창들 얼굴이 많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들 있을지,,
    저도 기회가 된다면 동창회에서 친구들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6. BlogIcon 까칠양파 2019.05.0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브 스쿨에서 만나, 싸이월드까지 옛생각이 마구마구 나네요.ㅎㅎ
    저는 생긴지 얼마 안된 학교만 다니다 보니, 113주년이라니.. 와~ 어마어마하네요.

  7. BlogIcon 새 날 2019.05.03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브스쿨이 장안의 화제였던 때가 기억 납니다.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추억과 친구들이 함께할 수 있다니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5.0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지금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친구들이 보고 싶군요.ㅎ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5.03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총동창 체육대회 좋지요.
    어릴적 친구도 만나고 그동안의 회포도 풀고
    그러나, 말씀처럼 어느 동창회나 갈수록 축소되는것 같아요.
    아내분만 산악회 보내시고 체육대회 참석하려 가셨다니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저도 상복은 무지 없어요.
    아애 바래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휴지 한뭉치라도 타셨으니 그게 어디에요.
    축하드려요.^^

  10. BlogIcon @산들바람 2019.05.0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시절 국민학교 운동회!!
    그시절이 새록개록 그리워 지네요!!

  11. BlogIcon 유하v 2019.05.0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동창회라니요!! 오랫만에 옛 추억이 물씬 떠오르셨을듯 합니다ㅎ

  12. BlogIcon Raycat 2019.05.0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브 스쿨 참 오랜만에 봅니다.

  13. BlogIcon 施兒 2019.05.04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교 체육회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야 할덴데...

    아이러브스쿨 정말 오랜만입니다
    많은 친구들을 찾게 해주었는데
    지금은 페쇄된게 아쉽네요

    그래도 휴지라도 타신게 어디에요 ㅋ

    즐거운 주말 되세용

  14. BlogIcon Bliss :) 2019.05.04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113주년!!!!!!!!!!!!! 오래됐다는 이야기는 전에 들었지만, 쌓인 년수를 보니 정말 어마어마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교이네요! 한 기수만 식당에서 모이는게 아닌, 매년 다양한 기수가 모이는 체육대회도 너무 좋아보여요^^ 다소 가벼운 휴지였지만!! 기분 좋은 일과 후 커다란 선물 하나 손에 들고 오신 기분도 좋으셨을만 해요~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 BlogIcon winnie.yun 2019.05.0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브 스쿨도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저 땐 다모임도 썼었는데 ㅎㅎ
    아직까지 제가 다니던 학교들은 이렇게 총동문 체육대회 같은건 안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04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까지 동창회에 가보지 않아서^^;;
    동창회에 참석하시다니 정말 멋집니다. 상품도 타시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셧을것 같습니다

  17. BlogIcon 오달자 2019.05.0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총동창회~~~
    의미있는 모임이죠~
    제가 나온 초등학교도 아마 100 주년 가까이 되지 싶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12회졸업.저랑 오빠들 줄줄이 졸업한 시골 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가 열린지는 아마 역사가 50 년 역사는 되었을듯요.ㅎ
    공수거님 총동창회 포스팅을 보니 올 가을에는 총동창회 체육대회 참여해야겠어요^^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브 스쿨 ㅋㅋㅋ
    옛날 기억이 새록 새록 나는군요 ㅎ

  19. BlogIcon IT세레스 2019.05.05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19.05.07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러브스쿨 인기 정말 대단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
    저도 그거 통해서 어릴적 동창들도 만나곤 했었네요. ^^
    좋은 추억을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는 계속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점점 규모가 축소되는 느낌이라면 아쉬우실 것 같아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5.0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창회라는 거 한번도 참석 해 본 적이 없네요.
    연락 받아 본 적도 없고..
    제가 학교 생활을 잘 못했나 봅니다. ^^;


오랫만에 보는 친요즘 어찌 지내냐 한다  ...내 대답은 항상 "별일없이 산다.."


하나

 경상도 남자들은 참 무뚝뚝하다 . 오죽하면 이런 농담까지 있는가 싶다  

「 경상도 남자들은 밖에 있다가 집에 들어 오면 세마디 말만 한다 . 첫째는 " 밥 문나? ( 밥 먹었니? ) 그 다음은

"아 들은? ( 얘 들은 어때? ) " 그 다음 "자자 ( 알았다 .) 


나 역시 경상도 사람인지라 그동안 돌아 보면 예시한것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아내가 영어를 배우면서 좀 달라졌다 

    2019/03/18 - [생각] - 배움은 끝이 없다-화상 영어 도전 (아이 캔 스피크)


카톡을 사용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간단한 대화를 영어 표현을 하기 시작했다.. 이젠 내가 후달릴 정도다..


그런데 어디 써 먹을 정도는 아직 아닌데 말이다...


 몇년간 평일 매일의 일상이 변화가 없다..일어나는 시간,출근.하는일..퇴근 ,퇴근 후 운동 그리고 취침까지..

 그러다 주말이 되면 달라진다.

 새로 상영하는 영화가 뭐가 있는지 살펴 보고.. 갈만한 곳이 어디 인지 알아 보게 된다.


 스스로 움직일수 있을때 많이 보고 싶고 많이 걷고 싶다..

 같이 다닐수 있는곳을 오늘도 서핑하고 있다.. 그것도 하루 일과다

 떠나고 싶다...


내가 생각해도 난 돈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다

일찍 자립을 했지만 여태 심하게 쪼들려 본적은 없다..그렇다고 풍족했던적도 없다

누구 말처럼 쓰는게 없으니 들어 오는게 없어도 유지가 된다.

물려 받은것도 없지만 물려 줄것도 없다..(아이들은 서운하겠지만.).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가는게 맞다..

그래서 요즘은 엔만하면 버리려 한다..그런데 그것도 쉽지 않다


이런 마음을 나 혼자만,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다는것이 문제다 .. 

10년이 넘도록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을 못 버리고 있으니..


                                                                  (  제주 우도에서..)

▶별일 없이 산다 -장기하


오늘도 내일도 별일없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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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04.2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없이 사는게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일 같아요
    울신랑도 경상도 남자인데..
    저를 만나고 변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3. BlogIcon veneto 2019.04.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평범한게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ㅎㅎ

  4. BlogIcon 『방쌤』 2019.04.2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별일없이 살고있는 제 일상이
    고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
    저도 오랫동안 입지도 않는 옷들을 한가득 가지고 있었는데
    큰 맘 먹고 큰 박스 몇개 집에 들고와서, 작년에 안입었던 것들은 전부 버렸어요.ㅎ
    집이 깔끔해지더라구요. 없어지고 난 후에도 불편함은 전혀 없어서,, 그게 더 놀라웠습니다.ㅎ^^

  5. BlogIcon ruirui 2019.04.2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4월에 일이 좀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잘 넘어간 것 같아.. 다행이네요~
    그게 별일없다는 거겠죠~ ㅎㅎ

  6.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9.04.29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살아 오셨습니다.
    자녀들이 자랑스러워 할 거라 생각합니다. ^^*

  7. BlogIcon M84 2019.04.29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함이라는게 인간의 욕망을 절제해야 가능한 것 같은데 그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8. BlogIcon 원당컴 2019.04.29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내일도 별일 없이 살고 싶은 1인 입니다.^^

  9.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4.3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매일 별일없이 살고 있음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10. BlogIcon 비르케 2019.04.30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또한 자기만의 별일을 만들어야 별일없이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젊은 날의 별일은 하루이틀 지난다 해도 괜찮지만, 나이들수록 별일이 별일이 아니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만의 느낌일 수도 있지만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만의 별일,좋은 말이죠..
      그런데 별일은 내 의사와 관계없이 일어나니 그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별일이란게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그 크기도 달라지는것 같네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30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첨부해주신 장기하 노래 정말 좋더라고요^^
    별일 없이 사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오달자 2019.04.3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일 없이 산다는 게 커다란 축복인줄 우리는 잘 모르고 살지요~~
    오늘도 별 일 없이 운동하고 책읽고 연습하고...그렇게 살 작정입니다. ㅋ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3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멋진 삶의 형태. 별일 없이 걱정 없이 사는 것. 제 목표이기도 합니다.

  14. BlogIcon onpc 2019.04.30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 없이 사는 것도 행복한 거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5. BlogIcon 로안씨 2019.04.3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란 기로에서는 어떤 결정이든 어떤
    상황이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ㅎㅎ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4.3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 없이 산다는게 가장 좋은 거랍니다.
    아주 잘 하셨어요.
    저 역시 별일 없이 살아온것 같아요.
    그럼 저도 아주 잘 한거가 되는건지...ㅎㅎ

  17. BlogIcon Bliss :) 2019.05.01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없이 사는게 가장 행복한 삶이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부터 느꼈지만 공수래공수거님의 닉넴처럼 그러한 삶을 살아가시는 듯해요! 더 갖고자 하는 욕심을 내지 않되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가장 풍성한 삶을 누리시는 것 같습니다아~ 종종 나눔하신 글 속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를 많이 배워갑니다. 앞으로도 멋진 삶을 이어가시길 열심히 응원할게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과 몇년까지만 해도 별일이 참 많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별일 없이 산다는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 아닌가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한게 제일입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공감 하고 갑니다 ^^
    오랜만에 어딘가 연락 하고 싶네요~ ㅎ

  19. BlogIcon peterjun 2019.05.0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없이 산다...
    전 살면서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서....
    별일없이 산다는 것에 익숙치 않고,
    그런 평화로움이 이어지면 불안해하기도 하네요.
    이것 또한 내 운명이려니 받아들이고 살려고 애쓰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
    '둘' 내용이 참 와닿네요.
    제 아버지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

  20. BlogIcon mooncake 2019.05.0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땐 별일없이 사는 게 지루했는데
    이런 저런 일을 겪고보니 역시 말씀처럼 별일없이 사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내일 다시 출근해야 하는 날이지만
    이틀만 나가면 삼일 쉬니 좋네요ㅎㅎ
    딱히 놀러갈 계획은 없지만, 평온한 일상에 감사하며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려구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5.0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어려운 걸 하고 있으시네요.
    별 일 없이 산다. ^^

얼마전 블로그 이웃인 봉리브르님이 "세상에서 가장 큰 투자 배움이 중요한 이유6가지"를 올려 주셨다

이 글에서 평생동안 배움의 중요성을 알고 그 배움을 위해 노력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침들을 잘 읽었었다

 

또 하버드대의 탈 벤 사하르교수는 " 가장 성공한 사람은 평생 배우는 사람이다.

그들은 끊임없이 묻고 경이로운 세상을 탐험한다.나이가 15세이든 115세이든, 지금 시련을 겪고 있든 최고의 전성기에

있든,당신이 인생의 어느 시기에 있든 상관없이 자신을 위한 교육 과정을 만들어야 한다." 고 이야기 했고

 

천재 예술가 미켈란젤로는 87세에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완성하고 나서 스케치북 한쪽에

안코라 임파로! (Ancora imparo!)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라는 뜻"라고 적었다고 한다 ( 조영탁 행경이야기에서..)

 

이처럼 사람은 항상 배우고 살아가고 그럴려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는다.

나도 늘 마음만 굴뚝 같다..

그런데 주위에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어 항상 귀감이 되고 자극을 받는다.

 

몇년전부터 혼자 독학을 하더니 결코 쉽지 않은 자격증을 2개나 취득을 했다.

그러고는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나와의 간단한 대화는 맞든 틀리든 이제 영어로 한다.

영어 공부에 내가 다른 도음은 줄수 없고 마침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화상 영어 수업이 있다는걸 알고

지원을 해서 3월부터 원어민과 1:1 화상 영어 수업을 듣도록 해 주었다. ( 캠 설치 )

* 수업료는 지자체에서 80% 지원을 한다

아직 기초반이긴 하지만 이렇게 몇달 하다보면 이제 영어회화는 나보다 훨씬 잘하게 될것은 명약관화하다.

 

나도 해야 되나 고민이 된다.. ㅡ.ㅡ;;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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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T세레스 2019.03.18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가 어려워서 아직 손도 못대고 있지만 그래도 배움은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ㅎㅎㅎ

  3.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18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영어프로그램 참 좋네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어공부도 화이팅입니다.

  4. BlogIcon 제나  2019.03.1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대단하십니다. 사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은 동의하지만, 살면서
    그걸 실천에 옮기는게 쉽지 않는데, 이렇게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5. BlogIcon 미인미답 2019.03.1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건, 꿈이 있다는 얘기이겠지요^^
    열심히 사시는 분들 보면 보기 좋아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을 배운다는게 참 좋은거죠.
    특히 나이들어가면서는 시간이 아까워서
    더 열심히 하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잘 안되드라구요.
    역시 젊어서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시작할때가 가장 빠른때라 하니
    도전해 보셔요.
    전 요즘 우쿨렐레 도전 중입니다.^^

  7. BlogIcon veneto 2019.03.1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영어는 포기..ㅜㅜ 기타를 좀 배워보고 싶은데 이거 시끄러울것같아 도전을 몬하고 있어요.ㅠ

  8. BlogIcon ruirui 2019.03.18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어공부 하자! 고 다짐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0^

  9.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3.1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움엔 나이가 없죠~~~~ 왜 영어는 학교에서 6년이나 배우고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늘지 않는걸까요..ㅠㅠㅠ

  10. BlogIcon T. Juli 2019.03.1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움에는 끝이 없지요 정말 좋은데요

  11.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3.19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심히 살아가십니다~! 존경존경!! 저도 EBS 아침 영어 라디오 들으면서 출근했는데 요즘은 뜸해졌네요 ㅎ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3.19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움에는 나이가 없고, 시작과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13. BlogIcon 시니냥 2019.03.1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구에서 지원해주는 화상영어 수업이 있다니!
    새로운 사실이네요!!
    화상영어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
    배우시는 모습 너무 멋지십니다!

  14. BlogIcon Natanael 2019.03.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든 꾸준히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ㅠㅠ 귀찮더라도 계획했던것 조금씩 해봐야 할거 같네요 ㅠㅠ^^

  15. BlogIcon 로안씨 2019.03.19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것도 있다니 딸 아이에게 가르쳐주어야 겠네요 ^^
    언어는 꾸준함과 계속 의사소통을 해야 빨리 배운답니다.
    저도 일본어와 영어 공부해봐서 아는데
    백날 외우고 읽어봐야 머리에만 들어가지
    실전에서는 막히더라고요. ^^
    열심히 말하고 듣고 소통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랍니다.

  16. BlogIcon TheK2017 2019.03.1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고민되시겠습니다.
    저도 항상 고민’만’^^* 하거든요. ^ㅇ^*

  17.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3.1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계속.. 공부중...입니다..

  18. BlogIcon 빗코 2019.03.20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움은 항상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그 효율성과 그 결과물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중요하겠죠 ㅜㅠ
    저도 회화공부는 꽤 오래했는데, 크게 느는 느낌이 없습니다...

  19.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3.20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어를 배우려면 독한(?) 마음을 품어야 가능한 것 같습니다.
    전 일본어를 배워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가 10년이 그냥 지나갔습니다.ㅠㅠ

    지자체에서 80%를 지원한다면 이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거리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말을 거는 것도 한 방법 같습니다.ㅎㅎ

  20. BlogIcon 담덕01 2019.03.2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화상 영어 수업이 있나요?
    80% 지원이라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실제 지불할 20%가 얼마인지 봐야겠지만
    그런데 화성시에는 저런게 없을 것 같은 불안함이...
    화성시는 뭐 거의 없다시피 해서 ㅡㅡ;

  21. BlogIcon 예스투데이 2019.03.2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영어능력자셨군요?? 어쩐지~
    근데 화상영어를 지자체에서 지원을 해준다구요??
    그리고 타 지역 사람들도 신청 가능한건가요??
    저도 해보고 싶어요~!!

                                                          ( 올레길을 걷는 올레꾼들 )

 

내가 걷는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몇년 되지 않는다.

언젠가 걷기 시작한것에 대해 글을 쓴적도 있었는데 ( ☞  https://xuronghao.tistory.com/653 )  걷는것에 관심이

생기면서 제주 올레길도 완주를 목표로 매년 조금씩 걷고 있다.

 

한동안은 매일 걷는 거리를 앱으로 측정하기도 했다 ( 요즘은 매일 측정하지는 않는다 )

그래도 매일 꾸준히 걷고 있다, 평일은 실내에서 휴일은 야외에서..

아마 모르긴 몰라도 일주일 기준으로 25Km, 한달 100Km는 걷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일본의 후타스끼 고조란 사람이 쓴 "걷는 습관이 나를 바꾼다 "라는 책에서는 잘나가는 사람이 많이 걷는다라고 했고

걸으면 혈액 순환도 촉진 되고 뇌 호르몬도 증가한다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력도 좋아진다고 한다

 

지난 2월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 공사는 "걷기 여행자가 삶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난다고

"걷기 여헹길 이용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바 있다.

 

조사결과 걷기여행자의 60.1%가 현재 삶에 만족하는 반면, 무경험자는 44.7%만이 만족한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걷기여행자는 평소 활동적인 여가활동을 즐기는 성향을 보였다. 걷기여행자는 여행(68.6%), 등산(41.6%)을 즐기는

반면, 걷기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휴식(84.8%)과 취미, 오락(43.1%) 활동 참여 비율이 높았다.

지난 1년간 걷기여행에 참여한 비율은 평균 30.9%, 참여횟수는 4.3회로, 우리국민 10명중 3명이 걷기여행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장년층이 걷기여행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상의 경우 40%가 걷기여행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반면, 30대 이하 젊은 층의 걷기여행 경험률은 21.9% 수준이었다.

 

걷기여행길 방문의 주된 목적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자연에서의 휴식(53.5%)’과 ‘건강(48.3%)’을, 30대 이하

 

청년층은 ‘일상생활 탈피(41.8%)’와 ‘자연에서의 휴식(36.5%)’을 가장 많이 선택해 연령별 차이를 보였다.

 

                                                      

                                                              ( 한국 관광 공사 보도 자료에서 발췌 )

 

 

현재 국내에 소재하는 걷기여행길은 2007년 제주올레, 2008년 지리산둘레길 개장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550개이며,

 

걷기여행길 누리집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소개되고 있다. 

 

 

걸을수 있을때 부지런히 걸어야겠다.

 

 

양희은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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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신기한별 2019.03.1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는 유산소운동의 기본이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점이 장점...

    엄청 먼 거리가 아니면 저도 버스 2~3정거장 거리는 걸어다닙니다.. ㅎㅎ

  3.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3.11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원가면 듣는 말이 자주 걸으라고 이야기 하는데
    행동이 쉽지 않네요

  4. BlogIcon 꿍스뿡이 2019.03.1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달에 100KM면 서울에서 세종 조금 못가는 거리인데요 ㄷㄷ;
    걷는거에 대한 설명중 다른것보다 시력이 좋아진다는 말씀이 확 와닿습니다.
    시력이 안좋아서 고민이었는데 말이죠 ㅠㅠ
    동네 산책로라도 좀 걸어다녀야겠습니다.

  5. BlogIcon @산들바람 2019.03.1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레길 걷기 절말 좋은것 같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luvholic 2019.03.11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건강한 삶의 방식을 소개해주셨네요!
    요즘 '걷는 사람, 하정우' 책을 보았는데요..^^
    배우 하정우는
    다른 운동 없이 걷기만으로도 건강도 챙기고
    잡생각을 말끔히 정리한다는군요.

  7. BlogIcon T. Juli 2019.03.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8. BlogIcon      2019.03.1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게 건강에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왠만하면 차 안타고 걸을려고 하긴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9.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3.12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촌동생도 걷기운동으로 살도 많이빼고 하더라구요~

  10.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3.12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매일 걷는 습관 들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ㅎㅎㅎㅎ

  11. BlogIcon 널알려줘 2019.03.12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공기가 안좋아서 자주 걷기운동은 못하지만 걷기만큼 좋은운동도 없죠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3.12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 유지에 걷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skt 사용자는 만보기와 비슷한 앱을 설치하여 미션을 완료하면 요금을 할인받는 방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 많이 사용하더군요.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3.12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 좋은 길을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올레길이나 각 지방의 둘레길들이 더 매력적이고요.^^

  14. BlogIcon 빗코 2019.03.12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를 좋아하시니 산티아고 순례길은 한번 어떠실런지요? ㅎ 저는 엄두도 못낼 길이지만요... 종교가 조금 안 맞으시려나요...

  15.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12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생각이 많을 때 한번씩 걷는데 건강도 챙길수 있고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2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게 건강을 챙길수 있어서 좋다고는 하지만,
    잘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잘 안 옮겨지네요.

    휴대폰에 만보기 앱을 깔아놓았지만,
    하루 활당량을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17. BlogIcon veneto 2019.03.1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것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쉬우면서도 앉아서 하는것들이 많아 은근 만보 지키기 어렵더라구요

  18. 2019.03.13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시니냥 2019.03.1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하정우씨도 걷는 걸 정말 좋아한다며
    글을 쓴 책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저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공수래공수거님은 대단하신것 같아요!

  20. BlogIcon Bliss :) 2019.03.14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많이 걸으시네요^^ 여긴 일년 중 절반이 겨울인지라 실내에서 운동한다고 해도 겨울 동안은 신체활동이 확 줄어들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 글 보니 반성되어집니다ㅎㅎ 제주 올레 도전도 걷기 여행의 연장선이겠군요!!!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이어가시길요! 저두 동참해봅니다.

  21. BlogIcon 담덕01 2019.03.15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세먼지만 없으면 참 좋을텐데요.
    최근에 카카오 T 바이크를 이용해서 출퇴근 할때 이용해 봤는데
    미세먼지가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ㅡㅡ;

 

올해는 티스토리에서 한해 결산을 않는다 한다.

2018년 내가 올린 내 글에 대해서는 나 스스로 이미 결산을 한바 있는데 블로그 글로 보는 2018년 1년의 기록

글의 유입,방문객 기준으로 기록을 남기기 위해 결산을 해 본다

 

나는 거의 대부분을 내가 보고 ,겪은것들을 써 왔기 때문에 유입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 않긴 하지만 그래도

내 경험이 혹시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 하는 생각은 있다.

 

지난 1년간 매일 글을 올렸다

올린 글의 숫자가 369개이니 1일 1 포스팅은 달성했다.

 

포스팅글 수

방문객수

댓글수

1

32

78,981

2,287

2

28

65,337

1,870

3

32

46,716

2,290

4

30

45,164

2,447

5

31

49,233

2,484

6

30

37,242

2,407

7

33

41,212

2,701

8

31

27,114

2,932

9

30

34,337

2,394

10

31

53,961

2,689

11

30

52,942

2,761

12

31

35,925

2,934

369

568,164

30,196

방문객수는 568,164명으로 하루 평균 1,556명이다

티스토리의 방문객 집계가 정확해졌으니 허수는 아닐것이다.

8월,9월,12월 방문객수가 현저히 줄어 든것은 네이버 유입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10월 들어 네이버 유입이 조금씩 회복 되다가 12월에  다시 네이버 유입이 감소 되었다..

네이버의 글의 노출 로직이 수시로 바뀌는 바람에 그 영향을 받는듯 한데 이건 내가 어쩔 방법이 없다.

 

몇개의 글이 관심을 많이 받았다.

유입을 많이 할수 있는 글이 어떤 글인지는 알수가 있지만 언급은 않겠다.

일단 포털에 우선 노출 되는게 중요 한것 같다.

 

제일 많이 방문자수를 기록한 글의 횟수는 59,700번의 방문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포털에 노출 되지 않아 이웃들의 방문만 있어 100회가 안 되는 글도 다수 있다.

또 시리즈로 쓴 글들은 아무래도 방문 횟수가 적다

 

 

작년 12월 기준으로 보면 구글의 유입이 적고 SNS를 하지 않아 SNS에서의 유입이 없는 편이며 PC보다

폰의 유입이 많은편이다.

 

난 보통 아침 일찍,점심 시간에 답글을 달고 오전 일과 시작전 답방을 한다.

보통 내 기준으로 일주일 기준 방문객들에 답방을 하는데 그래서인지 댓글수가 좀 많은편이다

댓글과 답글은 거의 품앗이라 보면 된다.

글이 좋아 정기적으로 찾는 경우가 내 경우에는 꽤 있긴 하지만 말이다.

 

가끔 보면 방문을 유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대부분은 오래 활동을 하지 못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다

 

2018년 댓글 수가 30,196개인데 답글을 다 달았으니 반으로 나누면 15,098의 댓글이 달렸다

369개의 포스팅 갯수로 다시 나누면 평균 41개의 댓글이 달리는 셈이다.

가장 많이 달린 댓글은 8월 6일 포스팅한 ☞ 서울 여행 DDP ( 동대문디자인플라자),흥인지문 글이다

 

글이 좋다거나 공감을 받을만한 글은 아닌데 휴가 시즌이 끝난 월요일에 발행 되었던게 가장 큰 이유이지 싶다.

124개의 댓글이 달렸으니 ( 1개는 포스팅 확인하며 내가 단 글 포함 ) 62명이 댓글을 달아 주셨다.

 

공감은 85개를 받은게 가장 많이 받았는데 아들 군대 갔을때 이민호도 입영을 해 그 내용을 썼었는데 

이민호 팬들이 달아준것 같다 아들 입영,배우 이민호도 입영

이 글에는 이민호의 일본 팬분도 댓글을 달아 주셨었다..^^

난 아직 글의 소재에 대해서는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다..

쓸 시간이 없을뿐이지...

올해도 꾸준히 내가 겪은일,나의 생각을 올릴 계획이다.

 

그럴려면 무탈해야 한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무탈하셔서 좋은 글들을 많이 올릴것을 바라는 마음이다..

 

( 덧..이 자리를 빌어 이웃들에게 양해를 하나 구하자면 내가 손가락 기능이 정상이 아니라 오타가 참 많은 편이다

 수정을 하긴 하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있으니 오타에 대한 너그러운 이해를 바라는 바이다 )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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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 Juli 2019.01.1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산을 보고 더 발전하리라 봅니다.
    축하 드려요

  3. BlogIcon 草阿(초아) 2019.01.14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하셔요.
    일년 결산 분석을 하셨어요.
    햇수로는 벌써 4년 만 3년이 조금 안되었지만,
    전 한번도 그런 생각 해보지 못했습니다.
    참 대단하십니다.

  4. BlogIcon 둘리토비 2019.01.1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티스토리를 대표하시는 불로거 아니십니까, 공수레공수거님~^^
    대단하신 기록입니다. 저는 저렇게 할 수가 없네요~^^

    앞으로도 자주 교류해요~^^

  5. BlogIcon 죽풍 2019.01.1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이란 다른 말로 내려놓기란 뜻이 되겠지요.
    저도 지난 한 해 분석을 해봐야겠군요.
    상반기까지만도 하루 3천여 명이 방문했는데, 지금은 겨우 1천여 명을 넘는 수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PinkWink 2019.01.14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부지런하세요^^

  7. BlogIcon 빗코 2019.01.14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공수거님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제게 좋은 포스팅이었던 것 같습니다ㅎ 1일 1포스팅 이상을 하고 계신다니 역시 대단하시네요 ㅎ 저는 아직 블로그 초반이다 보니 유입이 높은 키워드나 컨텐츠에 좀더 관심이 가게되던데... 이런 점에 크게 개의치 않으시니 좋게 생각됩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1.15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입 높은 키워드,콘텐츠 알고는 있어도 그걸 따라 가면
      이상한 블로그가 되겠죠...수익을 목표로 하는 전업 블로거라면 해 볼만 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ㅎ

  8. BlogIcon 미.야 2019.01.15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
    저는 언제쯤..하하 띄엄띄엄하는 저로서는 부럽기만 합니다!
    2019년에는 노력해봐야겠어요!

  9. BlogIcon M의하루 2019.01.15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활약을 하셨네요~
    올해도 화이팅입니다~

  10. BlogIcon 연예인 2019.01.1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1. BlogIcon Sakai 2019.01.15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최근 티스토리 통계 부분이 바뀌어서 결산 올해로 중지 했습니다

  12.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1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일 1포스팅이라니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1일 1포스팅 하려고 노력 했지만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올 한해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13. BlogIcon greypencil 2019.01.1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올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1.16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네이버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1.1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결산도하셨군요~

  16. BlogIcon veneto 2019.01.16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보려다가 구찬아서 포기했는데 ㅠㅠ 지난 한해도 고생 많으셨네요 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19.01.1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무탈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제 티스토리는 네이버 외면을 받은 이후 유입이 많이 적어졌어요.
    그렇지만, 좋은 분들과의 소통, 배움을 멈출 수 없어.... 글 횟수를 조금 줄이고 계속 운영을 하게 됩니다. 공수래공수거 인생선배님의 좋은 이야기가 많은 배움이 되고 있어요. ^^
    에세이, 건강관련 글을 쓰는 네이버 블로그와 수익을 위한 워드프레스 등의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많이 바쁘네요. ㅎㅎ 요즘엔 공부할 것들이 많아져서 더 그렇기도 하고요.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1.17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활동도 많이 하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2019년에도 하시는 일과 가족내 하시고
      바라시는 일들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저도 올해는 건강,운동 관련 정보성 블로그를 하나 더 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18. BlogIcon 제이메구 2019.01.17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통계를 보니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9년부턴 1일 1포스팅해야지랬는데 1월 갓 절반이 지난 지금 벌써 1포스팅 실패했습니다..ㅠ
    지난 한해도 수고많으셨고 올해도 화이팅하세요!

  19. 2019.01.19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2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분석도 하시고~
    의미 있는 거 같아요 ^^

  21. BlogIcon rami777 2019.01.3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레님의 나이를 알지 못하지만 멋진 사진과 글솜씨도 좋으신거 같아요.
    글이나 사진에서 본인의 향기가 풍기는 그런 블로그 같습니다. good~~

새해가 되면 새해 첫날 떠 오르는 해를 보며 소원을 빌러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러 전날부터 바다로 산으로 찾아간다. 

가장 많이 찾아가는 일출장소로는 양양 하조대,낙산사, 강릉 경포대,정동진, 동해 추암과 망상, 삼척 갈남과 장호 어촌, 

독도와 울릉도, 포항 호미곶, 울산 간절곶, 부산 해운대, 기장 여수 만성리, 방죽포,제주 성산등 방송이나 인타넷에서는

앞다투어 일출 명소를 소개하기도 한다.

 

나도 여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1월 1일이 되면 일출을 보곤 했다.

아내와 혹은 친지들과 가는데 단 멀리 가지 않는다..가까운곳을 찾는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집에서 가까운 ( 차량으로 5분 ,도보로 40분거리 ) 산을 찾았다

높지는 않은데 앞 전망이 트여 동네에서는 일출 장소로 알려진곳이고 많은 분들이 찾기도 한다.

 

집에서 조금 늦게 나와 그런지 ( 일출 시간을 알고 간게 오히려 독이다 ) 좋은 (?)자리는 벌써 사람들로 가득이다

멀리서 지켜볼밖에..

 

많운분들이 해 뜨기를 고대하고 있다

아.그런데 이건 아니다

위험하기도 하고 서거정의 시를 적은 돌인데....

새해에 해돋이 문화는 우리 고유의 풍습이다

우리 민족은 일출과 일몰(또는 월출) 때 절을 하는 신교 신앙이 있었다고 한다

.환단고기 '삼신오제본기' 중'환국본기에 따르면 옛 풍속에 광명을 숭상하여 태양을 신으로 삼고, 하늘을 조상으로 삼았다. 

만방의 백성이 이를 믿어 서로 의심하지 않았으며, 아침저녁으로 경배함을 일정한 의식으로 삼았다. 

태양은 광명이 모인 곳으로 삼신께서 머무시는 곳이다. 그 광명을 얻어 세상 일을 하면 함이 없이 저절로 이루어진다 

하여, 사람들은 아침이 되면 모두 함께 동산(東山)에 올라 갓 떠오르는 해를 향하여 절하고, 저녁에는 모두 함께 

서천(西川)으로 달려가 갓 떠오르는 달을 향해 절하였다. ( 조대기에서 인용) 고 나온다

 

중국은 불꽃 놀이를 즐기고 덴마크는 접시를 깨며 네덜란드는 아세틸렌 가스를 폭발시키기도 하고 브라질은 흰옷으로

갈아 입고 파티를 벌인다 한다.

 

어쨌든 지난것은 잊어 버리고 새로운 해에 마음을 가다듬고 소원을 비는것은 만국 공통의 마음이 아닌가 한다

 

* 작은 아들이 호미곶에서 일출을 보고 찍은 사진

해는 매일 떠 오르지만 1월 1일 떠 오르는 해는 특별하다

 

그리고 송년회, 신년회를 친지들과..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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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0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해돋이를 감상 하셨네요~
    저는 마음속으로만 ^^ ㅋ

  3. BlogIcon ruirui 2019.01.04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일출 보시고 친지분들과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작은 아드님이 찍으신 호미곶 일출도 너무 멋집니다~^^

  4. BlogIcon 유하v 2019.01.04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뜨는 아침에 열심히 잔것 같네요 ㅋㅋ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1.0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luvholic 2019.01.04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돋이를 가본 적이 없는데..^^ 유래도 이야기해 주셔서 호기심이 생기네요.ㅎㅎ

  7.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1일의 해뜨는 모습은 좀 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것 같아요. 멋진 일출 보고 갑니다.

  8. BlogIcon H_A_N_S 2019.01.04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무살 때 해운대 놀러가서 해돋이 보겠다고 새벽부터 설치던 시절이 기억 나네요. 꼭 바다 해돋이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9. BlogIcon IT세레스 2019.01.05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멋있어요.^^

  10. BlogIcon 아이리스. 2019.01.05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해돋이는 사진으로 보게 되네요...
    해돋이 보고 가족들이랑 게와 회로 신년회까지~
    새해 첫날을 멋지게 보내셨네여~
    부럽습니다~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01.05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이곳에 있는 댓글 쓰는 곳을 못 찾아 헤매었습니다.
    그래도 찾아서 기쁩니다.
    2019년 새해 일출은 맞이하지 못하였는데,
    이곳에서 사진으로 새해일출을 맞이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다녀갑니다.^^

  12. BlogIcon 먹탱이 2019.01.0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오르는 태양보다 호미곶의 일출보다ㅋㅋ 상에 차려진 게가 더 보기 좋아요^^;;;;;; 아하하하^^;;; 여튼 복 많이 받으세요♡~~~

  13. BlogIcon Bliss :) 2019.01.05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인파 많네요. 사람이 많아 그랬을 수도 있지만 시가 적힌 바위에 올라서는 것은 좀 그렇긴 하네요. 해돋이 문화 유래에 대해서는 몰랐습니다. 또 이렇게 배우네요. 작은 아드님도 공수래공수거님의 솜씨 고스란히 이어 받아 사진 촬영 솜씨가 좋네요^^ 일출도 챙겨 보셨으니 무탈하고 힘찬 한 해 응원해봅니다^^

  14. BlogIcon 까칠양파 2019.01.0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는 매일 뜨고 지는데, 1월 1인은 다르겠죠.
    그 다름을 아직 느끼지 못하고 있는 1인입니다.
    올해는 동네 앞산이라도 가볼까 했는데, 이불 밖이 무서워서 나가지 못했어요.ㅎㅎ

  15. BlogIcon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9.01.06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에 다녀 오셨군요.
    해마다 가야지 가야지 하고 한번도 못간
    1인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6. BlogIcon 욜로리아 2019.01.0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해돋이를 보셨네요
    보라색에서 붉은색으로 너무 멋진데요

  17. BlogIcon 담덕01 2019.01.0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일출을 본 적이 오래 전 한번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쪽으로는 감수성이 없는건지 굳이 새해 일출을 보러 갈 필요를 못 느끼네요. ㅋ

  18. BlogIcon mooncake 2019.01.07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덕분에 멋진 일출 사진도 잘 보았구요^^
    늘 부지런히 멋지게 즐겁게 사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려요!!

  19. BlogIcon winnie.yun 2019.01.0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서는 해피뉴이어 카운트 다운을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일출이 가장 의미있는 행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새해가 시작되는 느낌이 들잖아요.. ㅎㅎ

  20. BlogIcon peterjun 2019.01.08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새해 해돋이를 본 게 꽤나 오래되었네요.
    늘 서울에 있었기에 번잡한 곳으로 일부러 찾아가 피로감만 더 올리는 것 같아서 안 가게 되었어요. ㅎㅎ
    대신 가족들과 조촐하게 파티를 하거나 덕담을 나누는데..그것도 좋더라고요.
    물론 떠오르는 해를 보는 거 벅찬 마음에 비하면 작디 작을 뿐이지만요. ^^

  21. BlogIcon veneto 2019.01.08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일에 첫 일출은 그러고보니 한번도 안본것 같아요 인파에 휩쓸리면 답이 없더라구요 ㅠㅠ

간절히 바라는것은 소망 ( 所望 )이다.

하지만 내가 바라는것은 적게 바라는 소망 (少望)이다.

 

2019년에도 어김없이 해가 떠 올랐듯이 바라는 소망도 다르지 않고 어김없다.

올해의 소망은 한 마디로 무탈 ( 無頉 ) 이다

국립국어원은 무탈을  '병이나 사고가 없다', '까다롭거나 스스럼이 없다', '트집이나 허물 잡힐 데가 없다'라는 뜻으로

설명하고 있다.

 

올해도 가족과 그리고 친구들과 제주 여행 계획이 잡혀 있다

무탈해서 무탈하게 지내다 오면 일년을 흐뭇하게 추억을 곰씹으며 지낼수 있을듯 하다

 

 

그리고 장성한 두 아들..

무탈하게 군 복무와 학업을 마치고  제 갈길을 잘 찾아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 이상 바램이 없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TAG 무탈,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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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uvholic 2019.01.01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공감되는 소망입니다.^^
    2019년 무탈하시고, 건강이 최고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0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는 원하시는 모든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 ^^
    언제나 늘~ 응원합니다 ㅋ

  4. BlogIcon IT세레스 2019.01.02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응원합니다.ㅎㅎㅎ

  5. BlogIcon 도쿄도민 2019.01.02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년에도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BlogIcon 드림 사랑 2019.01.02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받으세요

  7. BlogIcon Deborah 2019.01.02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자요, 무탈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잘 성장해서 제 갈길 가주면 그것으로 부모의 도리는 하고 있는거지요. 아이들이 올바른길로 가고 있는것도 다 공수래님의 덕이 아닌가해요. 잘 키우고 계신것 같습니다.

  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1.0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 원하시는 것 모두 이뤄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1.0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저도 무탈하게 한해 보내고 싶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9.01.0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받으시고 만사형통하기를 바랍니다^^ 저희부부도 이번설에 제주도갑니다~

  11. BlogIcon 로안씨 2019.01.0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무탈하시고 모든 것에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랍니다 ^^

  12. BlogIcon 라지영 2019.01.02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년도 해뜨는 걸 보지 못했는데
    공수래공수거님 덕에 2019년 해돋이를 보고 가네요 ^^
    2019년도에도 좋은 소통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1.0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많이 웃자가 올해 가장 큰 목표에요.ㅎㅎ
    그래서 웃을 수 있는 일들을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BlogIcon 욜로리아 2019.01.02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도 2019 건강하고 무탈하게
    즐거운한해 기운찬 한해 되세요~~^^

  15. BlogIcon 꿍스뿡이 2019.01.0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무탈하셔셔
    계획하신 제주도 여행을 가족들과 함께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많은 소통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16. BlogIcon veneto 2019.01.03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 좋네요
    올해는 잘잘풀렸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17. BlogIcon 철이쓰 2019.01.03 0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제 갈길..후우..저희 부모님도 이런 소망을 비셨을것같아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8. BlogIcon 지식임 2019.01.03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망 이루시고 무탈한 한해가 되시길~

  19.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3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 모든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20. BlogIcon H_A_N_S 2019.01.03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하고 아프지 않은게 최고더군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ㅎㅎ

  21. BlogIcon 겔러 2019.01.0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하지요
    요즘들어 더 절감하고있습니다

2018년을 보내면서 지나간 1년을 돌아 본다

1년동안 다니면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개인 신상 정보에 관한걸 빼면 거의 빠짐없이 기록을 해 왔다.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평일은 남과 똑 같이 일하고 운동하는 평범한 일상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주말과 휴일은 영화를 본다든지,여행을 다닌다든지 ,맛있는것을 먹는다든지 가족,친지와 보낸

시간이 많다

블로그의 기록은 대부분 그것에 관한것이다.

 

영화를 본 기록은 앞전에 정리해서 별도로 올린바 있다.

2018 영화 관람 결산-박스오피스 ( https://xuronghao.tistory.com/1458 )

 

구분 지역  

2018

    장소/내용 장소/내용
여행  대구 1 호암로 6 낙동강 생태 탐방로
등산 1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6 대구교육박물관
  1 앞산 카페거리 7 진골목
  1 모다 아울렛 7 운암지,망일봉전망대
  2 인흥마을 7 대구 동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