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6월에 개봉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에서 주인공 에밀리 블런트가 여러 나라의 언어를 말할 줄 아는 능력자로 나오는데 그중에서 한국어가 상당 부분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요즘 넷플릭스에서 보는 미국 드라마 "더 루키" 시즌2의 11화에서는 관련 배우들 대화 중에 BTS 멤버의 이름과 공연을 보고 싶다는 내용이 나온다 요즘 할리웃 영화에서는 한국과 관련없는 내용의 영화라 해도 대사 중에 한국이 언급되는 사례가 아주 많아졌다 이전의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한국에 대한 언급이라면 분단 국가, 6.25 전쟁, 김정은 등을언급하는 등 주로 분단국가의 상황이나 북한의 핵무기등을 주로 언급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한국의 언어,문화들을 소개하거나 영화 장면에 삽입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특히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