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관람한 한국 영화 "인턴"은 마국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하였지만내용이나 장면의 상당 부분은 한국적 상황에 맞게 각색을 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영화의 배경이 된 "우투투"라는 패션회사에서 상대방에 부를 때 상대방에 대한 호칭이었다 오래전 직장 생활활 때 호칭은 대부분 상사들은 그냥 직위에 남자를 동료나 부하 직원은 상+직위를 부르는게 일반적이었다 여사원들에게는 그냥 미스+성이 대부분이었다 그전 갓 입사한 신입 사원은 남자는 성에다가 군을 여자는 성에다가 ~양을 붙여 부르기도 했다 그런데 영화에서는 이름뒤에 님을 붙여 불렀다 나는 좀 생경스럽고 어색했지만 요즘은 그렇게들 부른다고 한다 요즘 직장에서는 직위를 거의 붙이지 않고 이름+님을 붙여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로 이름을 부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