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Harlan Coben's Safe'라 되어 있어 '할런 코벤" 원작인 줄 알았는데 "할런 코벤"이 제작만 하고 각본은 "대니브로 클허스트"가 썼다 ( 코 꿰였다 ) 하지만 "할런 코벤" 스타일대로 여러 상황들이 전개되면서 결말로 이어지는 형식을 띠고 있다 그러나 "할런 코벤"의 반전은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그 강도가 약하다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최근에 한국에서 이슈가 된 장 모씨의 범행에 경찰관인 아버지가 증거물을 은닉하고 훼손했다는 기사가 았었다 이 드라마에서도 여러 부모들이 자식들의 범죄를 은닉하고 거짓진술을 하는 장면이 여러번 나온다 마지막 에피소드에 이르러서야 전후 사정과 얽혀 있던 내용이 풀어지게 된다 한국의 유명 드라마 "스카이 캐슬"같은 마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