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내에서 개봉되고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중국 자본으로 제작된 홍콩의 대형 범죄 수사 영화"포풍추영 捕風追影"이 쿠팡플레이에서 스트리밍 되어 보게 되었다 "포풍추영"은 2007년 흥행된 두기봉 감독이 연출하고 임달화, 양가휘가 주연한 영화 "천공의 눈"을 현대적으로 다시 리메이크한 영화다 "천공의 눈"은 국내에서 "감시지들"이라는 제목으로 2013년 리메이크 되어 ( 설경구, 한효주 정우성 주연 ) 크게 성공하기도 했다 2025년의 "포풍추영 捕風追影 "은 그림자를 쫒고 바람을 잡는다는 뜻으로 현대의 AI 기능과 고전적인 잠복 기법을 믹싱 시켰다우리 돈 300억정도가 투입되었을 만큼 스케일이 크고 72세의 성룡, 68세의 양가휘가 나이가 무색할만큼의 고강도의 화려한 격투 액션을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