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과 같은 날 개봉해서 흥행 경쟁을 하고 있는 "타짜-벨제붑의 노래" 영화는 타짜 시리즈 4편이며 마지막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청불 영화라 흥행은 '암살자(들)'에 못 미칠 것이다 도박 관련 소재는 예전부터 영화나 드라마 소재로 가끔 사용되어 왔었는데 생각보다 흥행이 부진해서인지 요즘은 보기가 힘들어졌다 영화를 같이 본 아내가 말하기를 "카드 게임 룰을 알고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라고 했듯이 카드 게임을 모르면 흥미가 덜 할 수는 있겠지만 영화 보는 데에는 큰 영향은 받지 않을 것이다 포커 게임으로 기억에 남는 영화는 맷 데이먼의 '라운더스 1988년"와 1989년의 주윤발과 유덕화가 나오는 '정전자"가 기억에 있다 '타짜-벨제붑의 노래'에 나오는 카드 게임은 가장 대중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