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TV' 카테고리의 글 목록

'TV'에 해당되는 글 43건

  1. 05:00:00 tvN 드라마스테이지-제5화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7)
  2. 2018.09.09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7 A Real,Pain (폭우 ) (58)
  3. 2018.08.05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6 The Tribe 부족 (62)
  4. 2018.05.13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4화 -소풍가는 날 (44)
  5. 2018.05.05 tvN 드라마스테이지 제3화 직립보행의 역사 (38)
  6. 2018.04.22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5 Unfinished,Buslness 끝나지 않은일 (41)
  7. 2018.04.21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2화 B주임과 러브레터 (58)
  8. 2018.04.01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1화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 (56)
  9. 2018.03.31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4 Riding,The Lightning- 사형, 당신이라면 (56)
  10. 2018.03.24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3 Poison 독(毒) (52)
  11. 2018.03.18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2 What Fresh Hell 지옥같은 시간 (55)
  12. 2018.02.2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1 Blood,Hungry 피에 굶주린-식인종 (49)
  13. 2018.02.22 tvN 드라마스테이지-10화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60)
  14. 2018.02.0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0 The Popular Kids-사탄 숭배,사이비 종교 단체 (44)
  15. 2018.01.2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9 Natural Born Killer ( 타고난 킬러 ) (37)
  16. 2018.01.06 김광석-환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원곡 밥딜런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50)
  17. 2017.12.2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8 Derailed ( 탈선하다 ) (44)
  18. 2017.12.16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7 The Fox (36)
  19. 2017.11.1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6 원거리 연쇄 살인범 ( Long Distance Serial Killer) (24)
  20. 2017.11.0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5 깨어진 거울 ( Broken Mirror ) (42)
  21. 2017.10.07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4 Plain Sight ( 똑똑히 보다 ) (32)
  22. 2017.09.16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3 Won't get fooled again-다신 속지 않을꺼야 (49)
  23. 2017.09.0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2 강박 충동 ( Compulsion ) (44)
  24. 2017.08.24 ( 미드 ) 크리미널마인드 1-1 극단의 공격자 ( Extreme Aggressor ) (62)
  25. 2017.07.24 ( 미드 ) 크리미널 마인드 , 전편 리스트 (65)
  26. 2016.05.30 사형집행을 안하는 날도 있었다-드라마 대박을 보고 (49)
  27. 2016.01.09 ( 미생 20화-최종회) 버텨라,이겨라 그리고 새로운 출발 (51)
  28. 2016.01.02 ( 미생18,19화) 꽌시 (47)
  29. 2015.12.26 ( 미생 16화 ,17화 ) 사업 계획의 승인과 결정 (38)
  30. 2015.12.19 ( 미생 15화 ) 갈등 그리고 이해 (42)

 

tvN은 2017 CJ E&M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단막극 공모전에서 뽑힌 20개의 작품

중에서 10개 작품을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신인 작가의 데뷔 무대라는 뜻의 [드라마 스테이지]는 2017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에 초첨을 맞추었다

                                                                                       ( tvN 드라마스테이지 사이트에서 )

총 10편중 지금까지 5편의 리뷰를 올렸다..이번이 6번째


5화"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는  현 세태를 실랄하게 꼬집는 단막극이다

임시직,계약직이 정규직이 되기 위한 고충,애환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직장내에서의 차별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이 드라마를 보다 보니 얼마전 있었던 모 항공사 회장의 기쁨조가 되어 섹시 댄스를 췄다는 일이 생각나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일이 많이 줄어 들었겠지만 예전 경험으로 비춰 보면 그런일이 비일 비재 햇었고 당연시 되는일이었다

드라마 대사중 "대한민국은 회식 자리에서의 능력이 유효한 나라"라는 말이 한동안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예전 회식의 추억도 떠 오른다

내가 노래를 부르면 회식 자리의 흥을 깨기 때문에 ( 주로 조용한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다

난 항상 조용히 있을수 밖에 없었다 ..간혹이 폭주하기도 했지만..

 

네게 던져진 구명 조끼는 없다

조연의 지능적인 주연화

그깟 돈..

 

( 한줄 줄거리 )

토익 930점,자산관리사등 상당한 스펙의 가람은행 계약직인 문숙 ( 박희본 분 )은 정규직 직원이 되기위해

상사에게 미움을 받지 않으려고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고심끝에 탬버린 학원에 등록해 탬버린을 배운다

탬버린을 배워 분위기 메이커가 된 문숙은 상사의 다른 요구에도 응하게 되는데...

 

덧 1. 박희본은 원래 탬버린을 잘 쳤는지 극을 통해 잘 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잘 흔든다

    2. 탬버린 선생으로 나온 김원해는 원래 난타 멤버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9.24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드라마 꽂히면 계속 보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드라마를 잘 안 보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드라마가 좋지요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2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이군요?
    덕분에 새로운 드라마를
    알고 갑니다^^ 좋은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9.2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잘 보고 갑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4. BlogIcon 도쿄도민 2018.09.2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 많이 방영해서 자주 보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의적이라고 있다

흔히 5대 의적을 들수 있는데 '홍길동,장길산,임꺽정,전우치 일지매"등을 이름이다

이들 의적들은 주로 부당하게 재산을 모은 탐관오리나 부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시민(백성)들의 지지를 받아 왔다

 

반면 심판자 개념으로 나쁜 사람이나 악당들을 처단하는 사람도 모르긴 몰라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비근한 예가 아닐지 몰라도 얼마전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공관을 야구방망이로 부순 사람의 기사가 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박수를 보냈는지도...

 

이번 에피소드는 그런 심판자에 대한 이야기다

명백한 죄를 지었음에도 결정적 증거가 없어 법정에서 풀려난 사람들을 처단하는 살인자에 대한 내용인데

어떻게 보면 드라마 내용처럼 경찰들도 마음속으로는 안 잡혔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가 된다

                                                        ( 이미지 : 방송 캡쳐 )

 

- 살인은 상해를 당한 존재를 말살시킨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는 피해자의 위치에 사야 하며

피해자를 대신해 보상을 요구하거나 용서를 베풀어야 한다     - WH 오든 (미국 시인 )

 

- 언젠가 폭우가 쏟아져 거리의 쓰레기를 모두 씻어 버릴날이 올것이다           - 영화 택시 드라이버 대사중

 

- 우리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비폭력으로 가면을 쓰는것보다 마음속의 폭력성이 잠재해 있을땐 폭력적인게 낮다

  내가 폭력에 반대하는 이유는 그것이 선을 행한것처럼 보인다 해도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행하는 악은 영원하다                                                              - 마하트마 간디

 

정의의 여신 디케처럼 눈을 가리면 편견이 없어질수 있을지 모르겠다

불공정함이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하기도 한다

 

덧 1.. 근거가 있는 말인지는 확인이 안 되나 젓가락 사용이 중국 공자로부터 이다라고 한다

        칼을 쓰는건 침략의 의미이기 때문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참교육 2018.09.0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장을 징치한 의사는 폭력의 행사가 아니라 정의입니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서 법이란 강자를 지키는 무기일뿐, 정의픠 지켜주지 못하지요.

  3. BlogIcon 선연(善緣) 2018.09.0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를 지었으나 죄값을 받지 않은 자들에 대한 심판자의 이야기군요.

  4. BlogIcon 시골청년v 2018.09.09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전우치가 생각나네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5.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09.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 나오는 드라마는 많이봤어요~ 좋은저녁시간되세요^^

  6. BlogIcon 원당컴 2018.09.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적이 나오면 왠지 가슴이 후련해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이번 추석에 볼만한 영화 한편 추천 부탁 드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9.1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추석에는 볼만한 영화들이 많이 나와 그중에 한편 골라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조승우의 명당도 볼많겠고 양만춘장군 이야기인 안시성도 볼만하지 싶습니다

  7. BlogIcon 유하v 2018.09.0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과 전우치의 행적을 보면 부정부패과 탐관오리에 맞써 싸운 용기가 대단한거 같아요 ㅎ

  8. BlogIcon luvholic 2018.09.0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공정하지가 않으니,
    정의로운 심판자를 원하는 드라마 에피소드가 와 닿습니다.^^

  9. BlogIcon 타리 2018.09.0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피소드별로 사건이 나오는 구도인가보네요
    심판자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할거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라...
    미드는 역시 짜임새와 몰입감이 압권이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9.1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보통 1회에 사건이 해결되 끝나기도 하지만 어떤 사건은 몇년을 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동명으로 리메이크 된바있는 장수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10.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0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부도 하시나요!?

  11. BlogIcon veneto 2018.09.0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가족이 살해당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범죄자를 복수하고 무능한 공권력에 맞서는 영화를 봤었는데 참 씁쓸하네요

  12.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9.10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도 짠하고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1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10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글 오랜만이네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희망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14. BlogIcon IT넘버원 2018.09.10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 관련된 나머지 영화들이 궁금해집니다.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9.10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넘 재미있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HAPPYJINI 2018.09.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완전 좋아합니다. CSI와 크리미널 마인드 엄청 좋아해요. 이렇게 시작해서 미드를 좋아하게 됐지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도 OCN 드라마 엄청 좋아했었어요. 신의 퀴즈, 텐..등등 ^^
    다음달인가 신의 퀴즈 새로운 시즌 한다는거 같은데 기대됩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9.10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부시대와 총 문화가 저변에 깔려 있어서 인지 유독 미드에선 자경단 개념이 활발하게 나오더라고요.@_@
    반면 우리나라 드라마는 공권력 안에서 부조리와 맞서고 범죄와 맞서는 주인공들을 그리는 편이고요. 그런 차이를 비교해 가면서 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9.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크리미널마인드네요~~~^^
    가을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9. 2018.09.1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까칠양파 2018.09.1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 보이스2가 생각나네요.
    데이트 폭력 남성이 아버지 후광으로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잘 살고 있는데,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합심해 그를 죽이거든요.
    살해 미수로 끝나서, 속으로 아쉽군 했어요.
    그런데 남자는 결국 죽어요. 더 악랄한 살인자가 죽이더라고요.

  21. BlogIcon peterjun 2018.09.11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비록 그 자체는 잘못된 행위지만,
    은근 응원하게 되는.... ㅎㅎ

 

 

 

 

 

 

 

 

 

 

 

중국의 병서에  성동격서란 말이 있다

*성동격서 (聲東擊西(to make a feint to the east and attack in the west)란 동쪽을 칠 듯이 말하고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 는 뜻으로, 상대방을 속여 교묘하게 공략함 을 비유한 말이다. 개인이나 정치인들의

처세, 또는 운동 경기 등에서 흔히 쓰이는 수법이다.

 

 

내가 저지른 범죄를 남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조작하는것도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인디언들의 터전을 개발하고 인디언을 극혐하는 집단들이 분쟁이 되는 지역에서 인디언의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인디언에게 혐의를 씌우려는 인종차별주의자 ( ADU) 들의 범죄에 대한 이야기다

                                         ( 사진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  구글에서 )

 

 

에피소드에서 기디언은 피해자 아버지의 거짓말을 눈치채는데 FBI는 실제적으로 속임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

으로 하고 있고 많은 논문을 내기도 한다

그중 하나 [ 속임수 간파의 4가지 영역 모델 : 수사의 대안적 패러다임] 을 보면 편안함과 불편함에 따른 행동과

표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죄의식이 있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거나 죄를 지었을경우 결코 편안해질수 없다

 

진실을 말할때나 걱정이 없을때 편안해지는건 당연한 이치이다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 한다    - 니체

같은 장소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많은 길을 걸어야 한다     - 아파치 속담

 

덧 1. 이번 에피소드에 하치의 동생 션이 잠깐 등장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원당컴 2018.08.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에게 죄를 돌리는게...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것 같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8.05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행위도 참 교묘한 방식으로 저지르는군요. 저런 드라마도 결국 현실을 모티브할 테니 인간이란 동물은 어떤 측면에서는 참 잔인한 것 같습니다.

  4. BlogIcon ruirui 2018.08.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동격서, 말씀하신대로 남에게 누명을 씌워 조작하는것과 다르지 않을것 같아요.
    요즘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5. BlogIcon 예또보 2018.08.05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억울한 경우가 있죠 ~
    잘보고 갑니다 ~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8.0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아마도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겠죠?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8.0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범죄행위를 은닉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다니 교활하고 악랄하며 치밀한 범죄 드라마네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8.08.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리뷰도 하시는군요.ㅎㅎ
    미드는 워낙에 시리즈가 방대하다보니, 시작하는 게 겁나더라고요.
    요즘은 만화 명탐정 코난을 정중행 중인데, 이거 끝나면 미드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ㅎㅎ

  9. BlogIcon 프레종티 2018.08.0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역시 프리드리히 니체..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베짱이 2018.08.0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개인도 힘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11.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잘 끌리지는 않네요 ㅎㅎ 전 초딩이라 애니가 더 잘 끌리네요 ㅋㅋ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8.0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실이 그렇지 않나요?
    미드의 내용도 그렇고, "성동격서"의 내용이 현실로 보여지고도 있죠.

    좀 더 정신차리고 현재를 보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쳐서 있다 오랜만에 블로그 공간에 찾아 뵙습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8.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어씌우기네요 완전 ㅠㅠ
    이것이 지금 현실로 찾아볼수 있다는것에 슬픕니다 ㅠㅠ

  14. BlogIcon IT넘버원 2018.08.0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보이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8.0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전문가 공수래공수거님~~^^
    공수님 폿팅은 언제나 흥미로워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0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면 수사라는 거, 진실을 쫓는다는 게 만만찮다는 생각이 드네요.-_-^

  17. BlogIcon Bliss :) 2018.08.0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들 실제로 많을 것 같아요. 캐나다도 원주민 실종, 살인 사건이 매우 많은 편이네요. 특히 성인 여성과 소녀와 관련된 사건이 많다고 들었어요. 원주민, 흑인, 아시아인 등 인종으로 인하여 억울한 사건도 꽤 많을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 폭염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18. BlogIcon 이투투 2018.08.0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체의 한마디가 뇌리에 남네요
    개인은 항상 단체에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8.07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에서는 이런 일들이 정말로 많이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범죄의 심리학은 오랫동안 많이 연구되어 왔기에...
    지금 시대엔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을 것 같아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0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참 미드 많이 봤는데
    여유가 다시 생기면 꼭 다시 보고 싶네요 ㅋ

 

 

 

 

 

 

 

 

 

 

드라마 시작 첫장면이 좀 섬뜩하다

제목이 소풍가는 날인데 말이다

소풍가는 날은 유품정리업체의 이름이다

외롭게 가는길 편안하게 가라고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

 

흔히 접할수 없는 업체이긴하지만 필요한 업체이기도

하다

가족이 없는,가족에게 버려져 고독사를 한 사람들의

마지막을 정리해 주기 때문이다

 

예전 신화 멤버였던 김동완이 오랫만에 드라마에서

모습을 보여준다

연기를 참 진솔되게 하는데 앞으로도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과거 사업 실패로 친구의 가정을 무너뜨렸고, 그로 인해 괴로워하다 자살하려 할 때, 은지 아빠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이후 '소풍가는 날'에서 일하며 삶에 대해 배워나가게 된다. ( 드라마 소개에서)

(한줄 줄거리 )

자살에 실패한 재호 (김동완 분)가 아이러니하게 유품정리회사 직원이 되어서 벌어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선 사람들의 이야기

 

감당할수 있는 고통의 크기는 모두에게 다르다

"다 지나 가니 그냥 살아 봐요"

 

지친 우리들에게 위로가 되는 따뜻한 드라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은이c 2018.05.1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일거라 생각했는데 드라마였네요
    보지못하고 지나간 드라마네요
    소풍가는날 ~제목 반전 ㅋ스토리가 왠지 궁금하네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3. BlogIcon Deborah 2018.05.1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전개가 어지 될지 궁금하네요. 서로간에 삶의 무게가 각기 달리 느껴져 오는군요.
    다 살아야 하닌까 사는것이 삶이겠지요.
    오늘도 멋진 리뷰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 여기는 무척 더워서 여름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기온이 30도를 나타내고 있었으니 가만히 있어도 덥더군요 ㅠㅠ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5.13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풍가는 날이라서 로맨틱한 걸 기대했는데 영 다른쪽이네요.
    유품정리업체 이름으로도 적당해 보이기도 하네요.ㅎ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5.1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주제 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6.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05.1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드라마 언제봐야겠네요~ 좋은주말되세요^^

  7. BlogIcon 애플- 2018.05.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tvn 드라마 좋아라하는데, 요거 챙겨봐야겠네요 ㅎㅎ

  8. BlogIcon 둘리토비 2018.05.1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롯이 의미있게 설정되었군요.
    그렇기에 더욱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9. BlogIcon 북두협객 2018.05.1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제목이 맘에 드네요~ 지켜보겠습니다!

  10. BlogIcon 새 날 2018.05.1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동완이 나오는군요. 정말 반갑네요. 소풍가는 날이라.. 천상병 시인이 문득 떠오르는군요. 소풍 끝내는 날 돌아가리라던 그는 정말 소박하고 진솔한 삶을 뒤로 한 채 돌아가셨다죠.

  11. BlogIcon 유유로그 2018.05.1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일 것 같네요.
    한번 시간날때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2. BlogIcon luvholic 2018.05.13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 스테이지라는게 있군요..^^
    예전 단편 드라마 방영하던 '베스트극장' 프로그램이 떠올라요!
    김동완의 팬이었는데 <소풍가는날> 찾아봐야겠네요.
    멋진 리뷰 잘 보고 가요~

  13. BlogIcon ruirui 2018.05.1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친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라니 꼭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14. BlogIcon veneto 2018.05.14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우리삶의 가까운 이야기일수도 있을것 같아요..ㅎㅎ

  15. BlogIcon 하스텐 2018.05.14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품정리업체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어요.
    저는 다행스럽게도 주변에서 아무도 돌아가신 경험이 없어서..
    이런 쪽으로는 정말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장례식장도 20대 후반이 되도록 한 번도 못가봤네요.
    이게 다행인거겠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5.14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 전단지를 보긴 했지만 드라마의 업체는 상당히 체계적이고 비교적 규모가
      있는 업체입니다
      실제로는 1인~2인의 소규모 운영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삶의 무게가 더해 질수록 실 생활에 가까이 다가올것입니다

  16. BlogIcon IT넘버원 2018.05.14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뭔가 다르네요.
    우리 삶에 대한 이야기랄까요.ㅎㅎㅎ

  17. BlogIcon 스티마 2018.05.1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는 이런 형태의 직종이 있다고 하던데요.
    영화도 여러편 나왔구요.
    우리나라에도 머지 않아 활성화 되겠군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5.14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 삶, 그 뒤의 정리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9. BlogIcon 슬_ 2018.05.14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단편 드라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설명만 들어도 가슴 찡하고 많은 생각하게 할 것 같아요.

  20. BlogIcon Bliss :) 2018.05.1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가 다소 심오하네요~ 김동완의 이미지와 뭔가 어울린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가끔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하는데 하면서.. 의미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남기면 부끄럽겠다 싶어 하나둘 나누거나 버리려고 노력하는데... 반대로 내가 누군가의 유품을 정리하는 순간이 온다면 기분이 참 묘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주인공은 자살을 생각했기에 말이지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21. BlogIcon 욜로리아 2018.05.17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동완이 나오네요. 자.살에 실패하고 유품정리 회사직원이라니 정말 궁금한 스토리인데요~~

드라마스테이지 제3화 "직립 보행의 역사"는

완전히 순정만화 1권을 읽은듯한 느낌이다

 

하루에 2번 안 보이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고생의 풋풋한 설렘을 가진  첫사랑이야기

이기도 하다

 

내나이의 사람이 보기에는 적절치 않은 것 같지만

예전의 아련한 추억이 떠 오르게도 한다

40년이 훌쩍 넘은 시간을 타임머신을 타고 구름위에서 잠시 바라 보는 기분을 느꼈다

                                                           ( 이미지 : tvN 드라마 스테이지 사이트에서 )

 

( 한줄 줄거리 )

하루에 딱 두 번, 투명인간이 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꼬맹이 시절부터 늘 옆에 있었던 종민을 좋아해왔다.

종민이 클래스메이트 자연과 커플이 되자, 초능력을 이용해 두 사람을 갈라놓을 궁리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에 자연은 친구가 부상을 당 하는 일에 오해가 생겨 범안으로 몰리게 되는데

 

젊은 청춘들은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감정을 상하기도 한다

어떤 말이라도 그 진의를 제대로 파악하고 본심을 알 필요가 있다

 

마음속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하면 우리는 분명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것들 마저 놓치게 된다. -세익스피어

 

덧 1. 머리끄댕이를 움켜 쥐는 싸움..에전엔 가끔 봤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영포티 2018.05.0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본 제목의 드라마군요. 티비엔이 예능도 그렇지만 드라마 다앙하게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5.05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 거 같네요 덕분에 드라마 잘 소개받았습니다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5.0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소개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영성블 2018.05.05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풋한 고등학생들 이야기 같네요!ㅎㅎ
    요즘은 워낙 심각하고 슬픈 드라마가 많아서
    이런 상큼한 드라마도 종종 봐야할 것 같아요! :)

  5. BlogIcon 늙은도령 2018.05.05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좋겠다.
    투명인간이라니.....흐흐흐

  6. BlogIcon *저녁노을* 2018.05.05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새로하는 드라마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BlogIcon 미니흐 2018.05.0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드라마네요~
    상큼발랄한 내용일 것 같아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8. BlogIcon 홍형2 2018.05.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한 설정이네요.
    하루에 2번 안보인다..
    내용이 참 궁금한 드라마인듯!

  9. BlogIcon 새 날 2018.05.05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풋풋하면서도 발칙할 것 같은 느낌이군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인 것 같습니다 ㅎ

  10. BlogIcon 문moon 2018.05.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안봤지만 투명인간이 되는 설정은 재미있네요.
    공감 꾹~~
    즐거운 연휴 되세요~^^

  11. BlogIcon veneto 2018.05.0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뻐라..ㅎㅎ
    미나가 나오는 드라마군요 포스터만봐도 설렘이 터지네요

  12. BlogIcon _Chemie_ 2018.05.06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목이랑 내용이 전혀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포스터 저 여인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기는 한데 아이돌 출신인가 보죠?
    설정이 특이하고 참 귀여운게ㅋㅋ 풋풋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ㅋㅋ

  13. BlogIcon peterjun 2018.05.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 나게 만드는 그런 내용이군요. ^^
    그 나이대엔 정말 격동적인 날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난리를 칠 때도 많고요. ㅎㅎ

  14.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8.05.06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아이오아이의 미나네요^^
    귀여운 미나가 이번에는 연기를 했네용,
    우와,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궁금하다는...ㅎㅎ

  15. BlogIcon IT넘버원 2018.05.06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지만 재밌을거 같아요.^^

  16. BlogIcon Deborah 2018.05.0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섹스피어의 명언을 가슴에 새기어 봅니다. 재미있을것 같군요

  17. BlogIcon 스티마 2018.05.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 스페셜 준비해 놓고, 아직 한편도 제대로 볼 수가 없네요 ㅠㅠ
    공수래공수거님이 매주 한번씩 소개해 주실때 마다 자꾸 생각이 납니다.
    오늘만은 한편 봐야 겠어요. ㅎㅎ

  18. BlogIcon 잉여토기 2018.05.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두 번 투명인간이 된다니 콘셉트가 재밌네요.
    이 드라마 챙겨보고 싶네요.

  19. BlogIcon 커피 한 잔의 여유 2018.05.07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는 누구나 한 번쯤 투명인간이 되는 초능력을 갖고 싶다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청춘들의 풋풋함이 묻어나네요^^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간혹 살인이나 청부살인중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폭력이나 강도등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는 경우를 가끔 봐왔다

 

또 현실에서도 수감된 범인의 여죄를 추궁하다 더 큰범죄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18년전 7명을 살해하고 홀연히사라진 살인범을 잡으려고 그의 뒤를 좆는 전직 BAU 요원,

그리고  18년만에 비슷한 수법의 살인이 발생해 범인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키스톤 킬러"라 불리는 18년전의 그 범인은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다른 살인자를 알려 주기도 하고 범죄

현장에 나타나 흔적을 남기는등 수사팀을 농락한다

그러나 범인의 표식이 조금 바뀐것에 착안을 한 수사팀은 결국 범인을 확정 좁혀 나가는데..

 

                                                        ( 이미지 : 방송 캡쳐 )

 

범인인 키스톤 킬러는 18년전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어 살인을 멈출수밖에 없었고 살인 표시가 변할수 밖에

없었던것이었다

 

한국에 그 유명한 화성연쇄 살인 사건이 있다

경기도 화성군 일대에서 1986년부터 1991년까지 10명의 부녀자가 살해된 미제 사건이다

당시 수원경찰서 형사계장으로 재직하다 총경으로 정년퇴직한 하승균 전직 형사가 이 에피소드처럼 아직도 범인의

단서를 찾아가고 있고 그 내용에 대한 에세이도 발간을 했다

 

이 사건의 범인도 이 에피소드처럼 그러한 일이 일어났던것은 아닐까?

공소 시효가 끝났다 하지만 완전 범죄는 없다는것을 꼭 입증해 주엇으면 하는 마음이다

 

- 우리는 함께 할 사람들과 우리에게서 빠져나갈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     '흐르는 강물처럼" 저자 노먼 맥클레인

 

- 별이 찬란히 빛나기 위해서는 어둠이 존재해야 한다              -  프랜시스베이컨

* 두뇌의 완벽한 사고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청결원 2018.04.22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BlogIcon 4월의라라 2018.04.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좋아하지만, 이런류는 무섭긴 하더라고요. 뭐든 현실이 더 참혹하니 말이죠.
    마지막에 빛과 어둠이 공존한다는 문구가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문moon 2018.04.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범들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따스한 세상이면 좋을텐데..
    공감 꾹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4.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 빛나보이기위해서는 어둠이 존재해야한다.
    공감가네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4.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느낌을 주는 영화만 주로 보는 편이랍니다

  6. BlogIcon 은이c 2018.04.2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하면 연쇄살인..사건사고가 많은 곳이긴 하죠
    무조건 유기징역을 해야될것같아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7. BlogIcon 스티마 2018.04.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는 분명히 본 영화인데,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시 봐야 할것 같습니다.
    공소시효라는걸 없애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4.2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13년째인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건 지금 시리즈 1이고 지금 방송하는건 시리즈 13입니다^^
      최근 일부 법 개정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8. BlogIcon 애플- 2018.04.2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드 보고 싶어라... 저는 왕좌의 게임이나 로마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

  9. BlogIcon 잉여토기 2018.04.2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소재의 범죄 드라마네요.
    화성연쇄살인은 더 잔혹하고 무서운 현실이었네요.

  10. BlogIcon 하스텐 2018.04.2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 연쇄살인에 흥미(?)가 생겨서
    이런저런 사건에 대해 막 알아보고 나름 정리도 했었는데
    화성사건은 정말 그 중에서도 탑이었죠...

    연쇄살인은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데 아이러니하게도
    흥미가 생기는게..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흥미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04.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일부러 이런 미드를 잘 보지 않습니다.
    현실도 끔찍한데 미디어에서까지..... 물론 가공의 이야기이겠지만 좀 싫습니다~^^

  12. BlogIcon 새 날 2018.04.2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건이 다소 걸라더라도 완전범죄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꼭 밝혔으면 좋겠네요

  13. BlogIcon veneto 2018.04.2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범한 범죄자네요
    수사드라마는 최근
    TVN의 비밀의숲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ㅎㅎ

  14. BlogIcon 미니흐 2018.04.2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정말 무서워요.
    드라마나 영화로 보면 몰입도가 장난아니지만..
    특히 미드로 보면 정말 디테일할것 같네요.
    한번 찾아보고 싶기도 하네요.

  15. BlogIcon peterjun 2018.04.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 사건은 정말....
    제수씨 집에 화성인데... 선입견 때문에...
    늘 동생한테 잔소리하게 되네요.
    항상 안전에 유의하라고 말이죠. ㅠ
    말씀처럼 완전 범죄는 없다는 걸 꼭 밝혀주었으면 좋겠네요.

  16. BlogIcon *저녁노을* 2018.04.2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범죄는 없는 법이지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7. BlogIcon 로빈M 2018.04.23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가 없는 세상은 불가능한 것인가요 ㅠㅠ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4.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꾸욱
    미드는 연애사안넣고 사건에만 집중해서 더 잘 집중되는거 같아요

  19. BlogIcon _Chemie_ 2018.04.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범죄 관련 미드는 시리즈가 너무 오래전부터 있어서 선뜻 시작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여서 보면은 재미가 있긴 한데 말이죠!
    그래도 이런 미드 같은데서는 에피소드마다 사건이 해결되면서 끝나는 것이 보통이라 다행이예요.
    미제 사건들이 정말 가슴아픈 현실인거죠ㅠㅠ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연쇄 살인 사건은 워낙에 유명했던 사건이라
    다큐멘터리로 봤었던 것 같습니다. 미드 크리미널 시리즈 몰아서 봐야겠어요^^

 

 

 

 

 

 

 

 

 

 

 

 

 

일제강점기때 소설가,독립운동가인 현진건의 소설중  "B사감과 러브레터"라는 유명한 단편소설이 있다

 

 

 

 

 

 

 

위키백과에 올라와 있는 줄거리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어느 여자기숙학교에 B사감이라는 기숙사 사감이 있었다.

 B사감은 얼굴이 못생긴 노처녀요, 독신주의에 기독교

신자였다.

엄격한 사감인 그녀는 가족이라고 해도 남자가 오지 못하게

해서 휴학투쟁을 유발했으며, 교장에게 불려가 혼나기도

했으나, 여전히 학교내 이성의 출입을 금하였다.

혹시 학교에 러브레터라도 오면 해당 여학생을 불러다가 '

누구에게 온 것이냐, 왜 모른다고 하느냐'라고 혼쭐을 내면서,

마룻바닥에 무릎꿇고 '하느님, 이 어린  사탄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라고 기도해댔다.

하지만 정작 그녀는 밤마다 러브레터를 읽으면서 마치 자기에게 온 것인양 연기를 하고 있었다

 

소설이 연상돠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2화"B 주임과 러브레터 "이다

연애를 해 본적 없는 구두 회사의 주임으로 근무하는 노처녀 가영 (송지효분)에게 어느날 익명의 고백편지가 날아 들고

착각에 착각을 더한 좌충우돌 로맨스 이야기다

                                           ( 이미지 : tvN 사이트에서 )

 

이 드라마에는 소설과 시가 많이 인용이 된다

홍란의 로맨스 소설 "사랑에 빠지는 7초의 법칙"이 인트로와 엔딩에 나온다

만남에서 외모는 2초 만에, 목소리는 5초 만에 그 사람에 대한 호(好), 불호(不好)를 결정한다. 두 남녀가 첫 대면에서 서로에게 강한 호감을 느꼈다면 그것은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송지효와 조우진의 열연이 돋보이는 드라마다

장미가피고 가슴이 설렐때 지금당신의 미소를 보여주십시오.   -찰스 해돈 스펄전 (c.h.spurgeon) 의시에서

웃음 소리 

나해철 


명랑한 
당신의 웃음 소리가 
찢어버렸어 
도무지 어찌해볼 수 없던 것들을 
찢어부수고 보여주었어 
하늘을 
푸른 하늘을 
시간과 공간이 
바람처럼 떠도는 
푸르른 하늘로 된 세상을 
열어주었어 
한 번의 명랑한 
당신의 웃음 소리가 
찢어주었어 
내 생의 가면을

그리고 임백천,손승원의 "마음으로 쓰는 편지"노래가 아주 좋다

달콤한 비밀 OST로도 불려졌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4.2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효가 나오는 드라마군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드라마 거의 안본는데 손예진이 좋아서 요즘 예쁜여자 푹 빠져 보고 있어요.ㅎ

  3.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04.21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드라마못봤네요~ 송지효나온거니까 한번봐야겠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4. BlogIcon 시골청년v 2018.04.21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효가 주연이군요 ㅎ 잼있겠네요.
    아 그리고 광고 위치가 좀 바뀌셨네요? 광고가 너무 많이 떠서 좀 당황했네요 ㅎㅎ

  5. BlogIcon 소스킹 2018.04.21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생 때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이렇게 드라마로 나온다니, 너무나도 신기합니다! ㅎㅎ
    시간이 많이 흐르긴 했나봅니다 :) ㅎㅎ

  6. BlogIcon 다딤이 2018.04.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즐기지 못해요~~
    좋은 주말 되세요^^

  7. BlogIcon 참교육 2018.04.2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아서요.
    다시보리라도 해 보고 싶습니다.

  8. BlogIcon luvholic 2018.04.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사감과 러브레터 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나요~^^
    현대식으로 스토리를 바꿨는지~ 궁금해지는 드라마입니다!

  9. BlogIcon 하스텐 2018.04.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특이하네요. 책을 잘 안읽다보니..
    저는 처음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심심할때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늙은도령 2018.04.21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적 감성이 필요한 시기이지요.

  11. BlogIcon 새 날 2018.04.21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진건의 소설을 모티브로 했나 보군요. 어라 그런데 조우진이 등장하네요. 맛깔스런 연기 기대됩니다.

  12. BlogIcon 우브로 2018.04.2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 정말 믿고 보는데
    유명한 소설에서 모티브를 따와서 현대식으로 표현했다면 한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veneto 2018.04.2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초만에 사람의 호불호를 결정한다는게 어찌보면
    슬프네요 ㅠㅠ

  14. BlogIcon T. Juli 2018.04.22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늘 즐겁게 로맨틱하게 하지요

  15. BlogIcon 4월의라라 2018.04.2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말씀해 주신 드라마스테이지군요. 저 그거 소개해 주셔서 다 봤는데, 다 재밌더라고요.
    일반적인 드라마같지 않아 신선하고 좋았어요. 이것도 본 기억이 나네요. ^^

  16. BlogIcon 스티마 2018.04.22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사감과 러브레터를 어떠한 방식으로 현대에 맞게 녹여 내었을지 기대가 됩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18.04.23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지효씨 나온 드라마는 본 게 없는 것 같아요.
    조금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이어질 것 같네요. ㅎㅎ

  18. BlogIcon 로빈M 2018.04.23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드라마를 보고 싶은데 볼 수 없네요 ㅠㅠ
    한국 돌아가면 엄청나게 볼 듯 합니다 ㅎㅎ

  19. BlogIcon 욜로리아 2018.04.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집에가면 다시보기 할랍니다~~^^

  20. BlogIcon 시니냥 2018.04.2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티비엔 드라마가 정말 재밌습니다 ㅎㅎ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 n 에서 하는 드라마는 하나같이 재미가 있더라고요 ㅎㅎㅎ 예전에는 정말 많이 봤었는데요- 요즘은 일이 바빠서 주말에 한꺼번에 몰아보거나 하네여

지난번 tvN의 드라마 스테이지 제 10화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를 보고 시간 나는대로

1화부터 봐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tvN은 2017 CJ E&M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단막극 공모전에서 뽑힌 20개의 작품 중에서

10개 작품을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신인 작가의 데뷔 무대라는 뜻의 [드라마 스테이지]는 2017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에 초첨을 맞추었다

                                    ( tvN 드라마스테이지 사이트에서)

 

제1화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지난 12월 2일에 방영되어 0.9%의 시청율을 보였다

낮에는 보수적인 대기업 “조밀건설”의 건실 반듯한 대리로  밤에는 인터넷에서 여심저격 로맨스 웹소설의 작가

미리내로 변신,  열심히 소설을 연재 중인 주인공으로 김주승이 나오고 출판사 편집팀장으로 나오는 김예원과

'조밀건설"의 여사원으로 조수향이 나와 이야기를 꾸려 간다

 

드라마의 배경은 2004년이다..그래서 씨티폰,스티커 사진 이야기도 나오고 PDA,전자사전 이야기도 나온다

                                       ( 이미지: 드라마 스테이지 사이트에서 가져 옴)

 

예전 회사 생활을 하며 다른 일을 하는것은 엄격히 규제되어 있었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은밀하게 또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근무 시간외에 자기가 직접 하는 사람도 있었고  남의 명의를 빌려 회사와 관계된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높은 사람들이 그런 일을 하는 경우도 잇었다

투서등으로 인해 문제가 된 경우도 있었지만 항상 쉬쉬하고 넘어갔던것 같다

 

드라마에서 처럼 창작 생활을 하는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침묵은 경멸을 나타내는 가장 완벽한 표현이다          -버나드 쇼우

하나를 주고 다른 하나를 얻자

 

덧.1) 대기 발령을 받으면 정말 3개월 버티기 힘들게 만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4.01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기회되면한번봐야겠어요~~~

  3. BlogIcon 디프_ 2018.04.0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이후로.. 또 직장생활을 시작해봤던 이후로...
    이런 회사생활 관련된 이야기는 재밌는 것 같아요 최근에 아이유가 나왔던 프로그램도 있더라구요!

  4. BlogIcon 새 날 2018.04.0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4년이면 그리 오래된 것 같지 않은데, pda가 등장하고 시티폰 등등이 나온다고 하니 또 느낌이 달라지는군요. 하긴 햇수로는 14년 전 얘기네요. 에효.. 그 당시 저는 무얼 하고 있었나...

  5. BlogIcon 둘리토비 2018.04.0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쩌면 은밀한 사생활은 저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언제쯤 드러내고 할까 고민중이기도 하구요~

  6.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8.04.0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4월 되세요~^^

  7. BlogIcon 애플- 2018.04.01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티폰이라닛! 예전에 시티폰 들고 다니던거 생각나네요. 잘 안터져서 고생좀 했는뎅 ㅋㄷ

  8. BlogIcon 우브로 2018.04.0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봐야겠는데요~
    왜 기억이 안나는지...
    스티커 사진~새롭네요~저도 연애적에 찍은 적있는데..ㅋㅋ

    잘 보고가요~감사합니다.

  9. BlogIcon 절대강자! 2018.04.01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밀한 사생활...
    은근히 막 보고 싶어지게 만드는 제목입니다. ㅎㅎ
    행복가득한 4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10. BlogIcon 로빈M 2018.04.02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에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11. BlogIcon luvholic 2018.04.0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ㅎㅎ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보고싶어집니다^^
    좋은 밤 보내시고, 다가오는 한 주 상쾌하게 시작하셔요!

  12. BlogIcon veneto 2018.04.02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tvn에서 정말 잘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13. BlogIcon peterjun 2018.04.02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재테크, 투잡... 이런 것들이 기본이라...
    다들 무언가 다른 걸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처음 들어본 드라마네요. ^^

  14. BlogIcon Chance Von 2018.04.0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네요.
    1화 설명부터가 보게 만드네요.
    너무 밤 늦게 들렸네요...^^

  15. BlogIcon IT넘버원 2018.04.02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한번 보고 싶어지는군요.ㅎㅎㅎ

  16.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4.02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한번 보기 시작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몰아보는 타입이라 다음에 한번 봐야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7. BlogIcon 요니피그 2018.04.02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요즘 투잡하는 사람들 많네요~~^^ 왠지잼날것같은데 찾기가 힘들것 같은느낌이ㅋ

  18. BlogIcon Bliss :) 2018.04.0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인작가도 발굴하고 신선한 시각의 작품도 보게 되고 좋은 지원 사업이네요! 조지 버나드 쇼 명언!! 공감이 됩니다. 하고 싶은 미운 말을 한 번 더 참으면...이불킥 할 순간도 적어지는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도 생각할 기회를 주는 셈이고요~ 활기찬 한 주 되세요^^

  19. BlogIcon 영성블 2018.04.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프리랜서라서 가끔 직장생활이 궁금할 때가 있는데,
    이런 드라마를 보면서 배우는 것 같아요!ㅎㅎ
    남편의 직장 생활도 생각해볼 수 있구요^^
    이 드라마에도 관심이 생기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이 드라마 시청률이 좀 올라가겠어요~ㅎㅎ

  20. BlogIcon 시니냥 2018.04.03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재미있는 드라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뭘 봐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드라마가 정말 많이 나왔군요?!
    드라마를 못본지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Tvn 드라마 치고 여적 재미가 없었엇던 것이 드물엇던 것 같은데요- 이번기회에
    주말에 몇편을 몰아서 봐야겠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처리에 있어서도 충분히 갑론을박

논쟁의 대상이 될수 있기도 하

 

이 에피소드는 국내 리메이크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도

비슷하게 다뤄진바 있다 

 

논쟁을 위해 줄거리부터 소개를 하면

12명의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사이코살인범 제이콥과

그의 아내가 체포되고 사형을 선고 받고 집행을 기다린다

하지만 살해 되었다는 그들의 아들 시체는 발견되지 않고

BAU팀은 그의 아내가 살인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심증을

가지지만 집행일은 다가오고 집행을 막기 위해서는 그의 아들이 살아 있다는것을 밝혀야 한다

 

그의 아들에 대한 단서는 감방안의 그림속에서 발견되고 BAU팀은 입양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을 찾지만 엄마는

제발 모른척 해달라며 사형집행 형장으로 들어간다

BAU의 기디언은 고민끝에 결국 엄마의 요구를 들어 주게 된다

 

여기서 기디언은  아이의 장래를 위해 실제로는 죄가 없는 사형수의 사형집행을 하도록 놔둘것이냐

아니면 입양 아들에게 사실을 밝혀 엄마를 살려 내고 살인자의 아들로 살아가게 할것이냐를 놓고 번민을 하게 된다

 

내가 기디언의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참 쉽게 결정하기가 어려운 사항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는 1997년 사형이 집행된 이후 이후 사형이 집행된적은 없는 실질적 사형페지국이다

그러나 미국은 주마다 사형제가 달라 ( 연방및 35개주에서 사형을 유지 하고 있다)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선진 국가이기도 하다

미국 주별 사형제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미국의 주별 사형제 현황 : 푸른색이 사형제를 페지한 주)

 

남을 피흘리게한자는 자신도 피 흘리게 되리라                                                                   - 창세기 9장 6절

자신을 위해 한일은 자신과 함께 사라지지만 다른 사람과 세상을 위해 한일은 영원히 지속된다      -알버트파인

 

50분도 안 되는 범죄드라마가 몇 시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문moon 2018.03.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입장이군요.
    그래도 사실을 밝혀야하지않을까요? ^^
    공감 꾹~~
    공수래공수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로빈M 2018.03.3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문제죠.

  4. BlogIcon ruirui 2018.03.3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드라마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새 날 2018.03.3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결정을 해도 후유증이 크겠네요.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6. BlogIcon 애플- 2018.03.3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이 나오기 쉽지 않은 것 같지만, 당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기도 하겠죠. 주말 잘 보내셔요 ~~^^

  7. BlogIcon 하스텐 2018.03.3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겠지만
    어쩔 수 없이 저 입장이 된다면 부인의 요구를 들어줄 것 같습니다.

    평생을 누군가의 원망을 받아가며 살아갈 자신은 없네요..하하

  8. BlogIcon 죽풍 2018.03.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적으로 사형이 폐지되는 분위기에 있으니 참고해야겠죠.

  9. BlogIcon Deborah 2018.03.3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제도 ..정말 무거운 주제네요. 그래요 미국은 자체 주 연방국이라서 주마다 법이 달라요. 그래서 여기서는 안되는 마리화나 금지법이 플로리다주나 캘로포니아 이런주로 가면 마리화나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지요.

  10. BlogIcon luvholic 2018.03.3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주신 문구도 참 공감되네요.
    피해를 주고 살면 안되겠어요 ㅎㅎㅎ
    미드에서 세상의 이면을 볼 수 있어 유익하네요 ㅎ

  11. BlogIcon Chance Von 2018.03.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 군중들 있는곳에서 사형시키는, 방법도 달리하면서
    권력강화에 많이 이용했는데
    지금은 그런면도 많이 다르니
    문화의 내용으로 흐르지 않을까 싶네요~~^^

  12. BlogIcon T. Juli 2018.03.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 드라마 생각하게 하네요

  13. BlogIcon 요니피그 2018.03.31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른것보다 사형제도는 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정말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할 짓을 한 사라믈을 국민 세금으로 밥먹여주구 재워주구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8.03.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정말 어려운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억울한 단 0.1%라도 있으면 안 되니 사형제도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나라 해먹은 몇몇 사람들은 세금이 아깝네요. ㅜㅜ

  15. BlogIcon 바람 언덕 2018.03.3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난해하네요.
    지혜가 필요하다면 바로 이같은 일을 위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16. BlogIcon 영포티 2018.04.0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한번 봄 계속 보게되죠~~

  17. BlogIcon peterjun 2018.04.0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의해 답을 내린다는 것이 쉽게 생각할 수 없을만한...
    그런 문제인 것 같네요.
    과연 뭐가 맞을지....
    사형제도라는 것 자체도 그런면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흉악범을 보면 당장이라도 사형집행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그 제도 때문에 억울하게 죽어야 하는 이들이 생길테니....

  18. BlogIcon 스티마 2018.04.0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제도와 관련한 데이비드게일 이라는 영화를 보고, 인간 인간에게 죽음을 명령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유사한주제를 갖고 있는 에피소드 인것 같습니다.

  19. BlogIcon veneto 2018.04.0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는 사형제도가 없는게 나을것 같네요

  20. BlogIcon 꽃솜 2018.04.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즐겨보던 미드네요 잊고있다가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ㅋㅋ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게 미드인것 같습니다^^

 

 

 

 

 

 

 

 

 

 

 

추리 소설 트릭중에 독극물을 이용한 트릭이 있다

연필끝에 맹독을 묻히거니 책장을 넘길때,또는 우표붙일때 ,봉투를 붙일때 사람들이 혀로 침을 묻히는걸

이용해 책 페이지끝이나 우표,봉투에 독을 묻히는 트릭을 곧장 쓰곤 한다

 

움베르토 에코와 엘러리 퀸의 소설에 나오기도 하고 아가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서도 언젠가 한번 읽었던

기억이 난다

 

2015년 7월 14일, 경상북도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여섯 할머니가 사이다병에 든 농약(메소밀)

모르고 마셨다가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

이후 마을주민이인 이장이 119에 신고해 4명은 회복했으나 2명은 사망했다.

 

회복된 4명중 한 할머니가 범인으로 지목되 수사끝에 구속되고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었다

 

이와 같이 다수의 피해자를 목표로 하는 독살은 여러 유형이 있는데

정치적 테러리스트,잔혹한 사교집단에 의한 광신자 유형과 복수를 목적으로 하는 보복자 유형이 있다

보복자 유형은 혼자 행동을 한다

또 상품을 고의로 손상시켜 사업을 볼모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자기의 특허와 아이디어를 빼앗아간 회사 간부들에게 복수하려고 치명적 독극물인

"보톨리누스"를 이용 그의 효과를 사전 점검하고 실행에 옮긴 범인을 다룬 이야기다

( 보톨리늄 독소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은 혐기성 세균으로, 이 박테리아가 생산하는 보툴리눔 독소는 동물의 근육을 수축 또는 마비시킨다.

주로 통조림 식품처럼 혐기성 상태인 제품이 120˚C에서 20분간 제대로 가열처리 되지 못하였거나, 운반 또는 보관도중에 난 흠집을 통하여 이 세균에 감염된다.

1973년에는 독소를 정제시키는 기술이 발달하여 이를 근육 수축이나 마비에 치료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 어떤 이에겐 양식인것이 다른 이에겐 쓰디쓴 독약이다                            - 로마 철학자 루크레셔스

- 복수의 여정을 오르기전에 두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 공자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문moon 2018.03.24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편물을 침으로 붙이는건 안해야 할것같아요.
    별로 위생상으로도 안좋을것 같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3.2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극물을 만드는 사람이 문제인듯 합니다. 원인부터 없애야 될것 같은데 쉽지는 않겠죠.ㅎ

  4. BlogIcon *저녁노을* 2018.03.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섬뜻하네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로빈M 2018.03.2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워요...

  6. BlogIcon luvholic 2018.03.24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극물~ 추리소설에서 자주 본거같아요 저도!!
    추리소설을 워낙 좋아해서요~~
    근데 현실에서 일어난다고 하면 너무 소름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새 날 2018.03.24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극물이란 게 그 종류도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다 보니 이처럼 드라마나 영화 소재로써 활용하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8. BlogIcon 작은흐름 2018.03.2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보톡스 할 때 쓰는게 아마 이걸 껄요?ㅎ

  9. BlogIcon 영성블 2018.03.2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추천받은 적이 있었는데,
    무서워서 혼자는 못보겠더라구요!ㅎㅎ

  10. BlogIcon 하스텐 2018.03.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크리미널 마인드는 이름만들어봤는데 추리드라마였군요
    개인적으로 추리물을 소설로 한문장씩 읽어나가는게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11. BlogIcon Deborah 2018.03.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공성면에서 그런일이 일어났더니.. ㅠㅠ 저희 친정하고 아주 가까운 동네네요. ㅠㅠ

  12. BlogIcon ruirui 2018.03.2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리소설은 참 좋아하는데 보는건 너무 무서워요~~ ㅎㅎ

  13. BlogIcon 스티마 2018.03.24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 그자체가 치명적이기에 작가들에게 상상력을 주는 요소로 작용 하는 것 같습니다.
    상상력을 실전에 적용하면 범죄가 되지만 말이죠. ^^;

  14. BlogIcon 문미카엘 2018.03.2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왜 그랬는지 궁금 하네요

  15. BlogIcon 애플- 2018.03.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도 간만에 미드에좀 빠져볼까 생각중이에요 ^^ 로스트이후로는 못봤네용 아참 왕좌의게임이있지...

  16. BlogIcon 팍이 2018.03.2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만 봐도 무섭고 소름돋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 보네세여 ㅎ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크리미널마인드 명언 너무 좋은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8. BlogIcon 디프_ 2018.03.2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던 화네요..! 근데 크리미널마인드를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뭐든 것에 이유없는 행동은 없는 것 같아요....
    세상에 정말 우연이란 것이 있을까 싶네요

  19. BlogIcon IT넘버원 2018.03.2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20. BlogIcon veneto 2018.03.2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농약사건 뉴스로 떠들석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정말 끔찍한것 같아요

  21. BlogIcon peterjun 2018.03.2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사건..... 기억나네요.
    당시 의아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독극물. 지금 시대에 어쩌면 더 쉽게 저지를 수 있는 범행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작년 3월 인천 연수구에서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실종되고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이 있었다

범인을 잡았는데 범인은 앳된 여학생들이었고

범인중 누가 공범인지 ,주범인지

공방이 한참을 떠들석하게 했었다

 

우리가 학교나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은

위험하다'라고 가르치는데 낯선 사람이 범인일 확률은

1%에 지나지 않고 유괴나 성범죄 대부분은 이웃 사람이거나

잘 아는 사람이 저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조금 생소한 지명인 델라웨어주의 웰밍턴에서 일어난 여학생 유괴사건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유괴 사건의 생존율이 높긴 하지만 아이의 유괴는 24HR이내 범인을 잡아야만 유괴된

아이를 살릴 확률이 높다

 

유괴된 아이의 44%가 1시간내, 75%가 3시간내 살해되다는 통계가 있기도 하다

 

예전과 달리 우린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도 모른다

그리고 상처를 받은 아이가 쉽게 법행 대상이 된다

 

악마는 보통 평범한 모습이다 우리와 함께 잠을 자며 우리와 함께 밥을 먹는다

항상 사람이 악마다                                                                          - 시인 WH 오든

 

하루가 저물고 작업이 끝날때까지 얼마나 일했는지 가늠하지 말라               -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

 

* BTS  By the way 그건 그렇고...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욜로리아 2018.03.1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꾸욱~~~~~
    공수래님이 소개시켜주는 영화 미드는 넘보고싶어요

  3. BlogIcon luvholic 2018.03.18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너무 무서운 내용이군요 ㅠㅠ
    정말 끔찍합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는 더더욱 용서해서는 안되죠!

  4. BlogIcon Deborah 2018.03.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위의 미드 볼까 망설였던 드라마인데 봐야겠어요. 리뷰가 속속 들어오네요.

  5. BlogIcon 팍이 2018.03.1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볼까 말까 고민중인 드라마인데 이거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ㅎ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3.18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를 재밌게 보고 계시네요.ㅎ
    어린애들이 얼마나 무서울까 생각하니 유괴범들은 정말 능지처참해야할것 같네요.

  7. BlogIcon 선연(善緣) 2018.03.18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유괴가 낮선 사람보다 잘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 지는 군요.

  8. BlogIcon ruirui 2018.03.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도 모른다’ 정말 공감되는 말이네요..
    즐거운 주말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