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TV' 카테고리의 글 목록

'TV'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19.06.04 한화 웹드라마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99)
  2. 2019.04.01 (지식채널E) 이상한 이름,별난 이름-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107)
  3. 2019.02.10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22, 2-1 The Fisher King Ⅰ,Ⅱ (77)
  4. 2018.11.2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20 Charm and Harm ,1-21 Secrets and Lies (38)
  5. 2018.11.1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1-18 Somebody's watching ,1-19 Machismo (48)
  6. 2018.09.24 tvN 드라마스테이지-제5화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32)
  7. 2018.09.09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7 A Real,Pain (폭우 ) (58)
  8. 2018.08.05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6 The Tribe 부족 (62)
  9. 2018.05.13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4화 -소풍가는 날 (44)
  10. 2018.05.05 tvN 드라마스테이지 제3화 직립보행의 역사 (38)
  11. 2018.04.22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5 Unfinished,Buslness 끝나지 않은일 (41)
  12. 2018.04.21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2화 B주임과 러브레터 (58)
  13. 2018.04.01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1화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 (56)
  14. 2018.03.31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4 Riding,The Lightning- 사형, 당신이라면 (56)
  15. 2018.03.24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3 Poison 독(毒) (52)
  16. 2018.03.18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2 What Fresh Hell 지옥같은 시간 (55)
  17. 2018.02.2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1 Blood,Hungry 피에 굶주린-식인종 (49)
  18. 2018.02.22 tvN 드라마스테이지-10화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60)
  19. 2018.02.0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0 The Popular Kids-사탄 숭배,사이비 종교 단체 (44)
  20. 2018.01.2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9 Natural Born Killer ( 타고난 킬러 ) (37)
  21. 2018.01.06 김광석-환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원곡 밥딜런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51)
  22. 2017.12.2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8 Derailed ( 탈선하다 ) (44)
  23. 2017.12.16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7 The Fox (36)
  24. 2017.11.1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6 원거리 연쇄 살인범 ( Long Distance Serial Killer) (24)
  25. 2017.11.0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5 깨어진 거울 ( Broken Mirror ) (42)
  26. 2017.10.07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4 Plain Sight ( 똑똑히 보다 ) (32)
  27. 2017.09.16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3 Won't get fooled again-다신 속지 않을꺼야 (49)
  28. 2017.09.0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2 강박 충동 ( Compulsion ) (44)
  29. 2017.08.24 ( 미드 ) 크리미널마인드 1-1 극단의 공격자 ( Extreme Aggressor ) (62)
  30. 2017.07.24 ( 미드 ) 크리미널 마인드 , 전편 리스트 (65)


먼저 유튜브에 공개 된 영상을 올린다.

이 영상은 한화의 6부작 웹드라마인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이다

이 웹드라마를 본건 블로그 이웃인 '라디오키즈"님의 글을 보고서이다


☞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다이내믹한 여러분의 직장 생활을 응원하는 한화 웹드라마를 추천합니다

     ( https://www.neoearly.net/2470933 )


한화그룹 임직원들의 소양 교육을 위해 제작된 웹드라마로 직장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례들을 설문조사를 통하여

몇개의 에피소드로 풀어 내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피소드당 10분~15분 내외로 6편을 다 보는데 1시간 30분이 걸리지

않는다


* 직장 의무 교육

 1)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에 근거를 둔 산업안전보건교육

 2)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근거를 둔 성희롱예방교육

 3) 개인정보보호법 제28조에 따른 개인정보보호교육

 4) 장애인고용법 제5조2에 따라 2018년 5월부터 법정의무교육이 된 장애인인식개선교육



EP 1 . 제가 차장님 딸은 아니잖아요.

 직장에서 섣부른 상담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호의를 가지고 상담을 했다가 받아 들이는 직원이 호의로 받아 들이지 않아 곤혹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상사와 부하는 항상 입장 차이가 존재한다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 할수 있다

 드라마 미생.나의 아저씨가 생각나기도 한다


EP2. 얼굴을 지푸리지 말아요. 퇴근 못하잖아요

 어느 직장이나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 있다.

 찾아 다니며 간섭을 한다..


EP3. 어사 출두- 렵게 입했는데 근하기 렵다.

 요즘은 덜하지만 에전에는 회식이 고역이기도 햇고 즐겁기도한 양 날의 검이었다

 회식때 술을 많이 먹고 그 다음날 좀 지장이 있어도 상사들은 관대하게 눈 감아 주었다..


EP4. 당신 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

   어느, 조직이나 마찬 가지이겠지만 상사를 잘 만나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마찬 가지였다.. 내가 손바닥만 좀 비빌줄 알았다면 그 이후의 삶이 완전 달라져 있었을것이다..

   ( 손바닥 지문 ,눈금이 없는 동료는 한 동안 잘 나갔엇다..)

   그것도 자기 인생이고 복이다..


   맞는 말을 재수 없게 하는 상사도 있다..


EP5. 부하 직원이랑 연애하면 안 되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신조어가 특히 많이 나온다

  "감당하실수 있겠습니까?" "렛츠 기릿 ( Let's get it 시작해보자! 가자! 놀아보자! )" "존맛탱구리" "어이가 없네"

  젊은 시절이 생각나는 에피소드다


EP6.  바뀐것과 그대로인것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


영화 "아빠는 딸"처럼 바디 체인지 된 드라마다

직장 생활 하시는분들은 한번 재미있게 볼만하다.


다시 한번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다듬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6.0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뭔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많네요! 다행히 열린 마인드의 상사가 계신 직장이라 행복합니다!^^

  3. BlogIcon 원당컴 2019.06.04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드라마라니 왠지 재미 있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6.04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드라마는 짧아서 보기 좋더라구요..
    제가 전업주부다 보니
    직장생활 할때가 더러 그립기도 하더라구요
    워낙 잼있게 지내서 그런지는 몰라도..ㅎㅎ
    직장인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웹드라마 한번 봐야겠네요..^^

  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0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밤에도 이제 덥네요.
    좋은밤되세용

  6. BlogIcon T. Juli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웹 드라마 같네요

  7. BlogIcon 연예인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현충일이자 쉬는 날이 다가오네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0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9. BlogIcon 제나  2019.06.04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디오키즈님의 포스팅을 보고 흥미가 가긴 했는데 아직 보진 못했어요.
    이렇게 리뷰까지 하시다니 정말 재미있는 작품인가 봐요. 한번 감상해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ruirui 2019.06.0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동료들과 함께 보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

  11. BlogIcon 로안씨 2019.06.0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 그룹에 대한 내용이군요?
    얼마전에 보험 설계사로 한화생명에 면접보고 왔습니다만
    그냥 다른일을 구하고있습니다 ;;;
    그래도 한번 보고싶네요 ^^
    직장 생활 정말로 하고싶네요 ㅠㅠ

  12. BlogIcon *저녁노을* 2019.06.05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하면서 있을 법한 이야기로군요.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비르케 2019.06.05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해가는 세상에 맞춰 신입사원 뿐 아니라 기존 임직원들도 한번씩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14. BlogIcon jshin86 2019.06.0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상사는 잘 만나야지요 특히나 인격적으로...

    여기는 무조건 칼퇴 입니다.

    회식은 점심으로 저녁 시간을 뺏는건 있을수 없지요.

    특별한 파티때도...거의 부부 동반 내지는 각자의 본인 파트너 동반... 술은 바텐더한테 가서 각자가 한잔씩 사는정도....free 일 경우에는 팁은 반드시 놓고 술을 마시던 마시지 않던 본이 의사대로...입니다.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6.0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네요 ㅎㅎ

  16. BlogIcon TheK2017 2019.06.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함 정독해야 겠습니다. ^ㅇ^*

  17.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을 해야 할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네요.

  18. BlogIcon avada 2019.06.06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드라마 같네요.
    좋은 드라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mooncake 2019.06.0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이네요^^

    중간에 지문이 없는 동기가 한동안 잘나갔었다라는 말씀에 풉!하고 터졌어요ㅎㅎ
    진짜 회사생활은 상사복이 80% 이상인 것 같아요.

  20. BlogIcon G-Kyu 2019.06.06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형식으로 만들어서, 접근하기 쉽겠지만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1. BlogIcon 담덕01 2019.06.11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판타지죠? 저도 라디오키즈님 포스트보고 1편만 봤던거 같은데
    몰아서 한 번 봐야겠네요. ^^

EBS의 지식채널 e에서는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에 있는 대변초등학교 학생들의 학교 이름 바꾸는 눈물 겨운 활동을

방송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놀림받았던 학교명을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학교명으로 바꾸려고 그동안 수십년을 해오지 못했던

것을 전교생 76명이 4천여명의 서명을 받는등 노력을 해 드디어 2018년 "용암초등학교"로 학교명을 바꾼 작은

민주주의의 실천을 한 사례가 되었다.

 

초등학교 이름은 우리들에게 평생을 따라 다닌다.

기왕이면 좋은 이름의 초등학교 이름이면 금상첨화일것이나 아직도 그렇지 못한 초등학교가 많이 있다..

 

텔런트 이순재선생 땜에 유명하게 된 단어 "야동" 그 이름의 초등학교도 있다

충북 충주시 소태면 구룡로에 있는 "야동초등학교"가 그렇다

그리고 전북 김제시 중앙13길에 있는 "김제동초등학교"도 있다..

찾아보니 동서남북의 남,서는 없고 김제북초등학교가 있었다..

 

초등학교 이름은 그 지역에 따라 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 야동리->야동초.대변리->대변초) 도로명이 바뀜으로 해서

그 이름도 바뀌어야 되지 않나 싶다.

초등학교명의 변경은 성명 바꾸는거와 달리 지역 교육청에서 하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지 싶다

 

이상한 이름의 초등학교는 이 외에도 많다 여고초등,좌천초등.학사초등,기계초등,정자초등,정관초등,고아초등,오류초등

방화초등,성명초등,이북초등,장마초등,가수초등 이루 헤아릴수 없다

중.고등학교는 초등보다는 덜 하나  백수중,물건중,반송중,남성고 등 몇곳의 학교들이 이상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학교 이름외에도 별난 성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다

누구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웃음이 지어진다

 

고려시대 명장 유금필 장군의 아들중 이름이 유유가 있다 한다 성과 같이 붙여 읽으면 유유유...

내가 아는 사람중 이름이 "원만"인 사람이 있었다. 성이 백씨였다..

이름을 지을때는 그런 용어가 없었는데 나중에 용어가 생겨 곤란을 겪은 사람도 있다 "노숙자"

 

이상한 동네 이름도 너무 많다.

일일히 열거하긴 뭐하지만 전국에 "대가리"가 2군데 있다

" 충북 단양군 적성면 대가리 ,전북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이다

 

 

이름이라는것은  물건,사람,장소,생각,개념등을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해 부르는 말이다.

이왕이면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처음붙터 이름을 지을때 잘 지어야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4.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아이가 다니던 중학교가 관음중이라서 투덜거리던게 생각나네요.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4.01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래요~

  4. BlogIcon 제나  2019.04.0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처음에 이름을 지을 당시에 심사숙고해서 지어야 하는 거 같아요
    학교이름도 그렇고, 아기 이름을 지을때도 신경써서 지어야겠습니다.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4.01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명을 했죠.
    한글 이름은 변동이 없는데, 한자가 다르거든요.
    개명 신청할때, 범죄기록이었나요?
    경찰서가서 관련 자료 받을때, 죄 지은 것도 없는데 무지 떨렸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6. BlogIcon 施兒 2019.04.01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한편으로는 그런 이름 때문에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고
    한번이라도 더 매스컴에 따는 효과도 있죠
    근데 이름은 정말 잘 지어야 합니다
    평생 아픔으로 남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7. BlogIcon 『방쌤』 2019.04.0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 안되는데,,,^^;;
    이왕이면 의미도 좋으면서~ 부르기도 좋은 이름이 제일 좋겠죠?ㅎ

  8. BlogIcon @산들바람 2019.04.0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정하면 평생가야하는 이름
    재미있는 지명이름 참 많은것 같아요
    잠시나마 웃어봅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4.0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는 지역명이 정말로 재미있는 지역명이 있지만
    사람 이름도 민망한 이름도 많다고합니다. ㅜㅜ
    한자어로 만들었기에 뜻은 좋지만
    듣기에는 거북한 이름도 많네요

  10. BlogIcon 빗코 2019.04.0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이상하게 짓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일 중 하나 같습니다 ㅎ

  11. BlogIcon JacksonJ 2019.04.0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갖고가는 그것, 이름! 참 귀하네요

  12.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0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아 근데 글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 대가리 ㅇㅋㅋㅋㅋ

  13. BlogIcon IT세레스 2019.04.02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는 지역과 학교이름이네요.ㅋㅋㅋ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0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동초등학교는 좀 ;;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젊은 층이 보기에도 안좋을것 같습니다;; 이상한 이름들이 많네요?

  15. BlogIcon 에스델 ♥ 2019.04.0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지을때 신중해야함을 느낍니다.^^
    성과 이름을 붙였을때도 고려해야하고요.ㅎㅎ

  16. BlogIcon 라오니스 2019.04.0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알고 지내던 분이
    실제로 야동리에 살고 야동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 ^^
    이름 지을 때는 뜻이 좋게 지었을텐데
    시대가 바뀌면서 의미도 변한 것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17. BlogIcon 담덕01 2019.04.0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아이들 이름 지을때도 놀림받을 만한 이름은 안된다고 해서
    큰 아이때 제가 강력히 밀던 "담덕" 이가 거부 되었어요.
    "담덕" 이름 좋은데... ㅜㅜ
    뭐 그래도 지금 아이들의 한글 이름 좋습니다.
    처음에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공감합니다. ^^

  18. BlogIcon TheK2017 2019.04.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읽다가 대가리에서 빵!!! 터졌습니다!
    ^-^ㅇ*

  19. BlogIcon peterjun 2019.04.0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아무리 형식을 따라간다해도...이건 좀 아닌 듯 한 이름들이네요. ㅋ
    웃음이 ㅠ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03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다가도 울 수 있는 상황이라 작명 등 신중해야겠습니다.

  21. BlogIcon 새 날 2019.04.0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상한 이름들, 얼마전 기사로 본 것 같네요. 개명을 원하면 쉽게 바꿔주었으면 좋겠군요

 

 

 

 

 

 

크리미널마인드 시리즈 1의 마지막은 시리즈 2의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

시리즈가 끝나고 보통 다음 시리즈까지는 4~5개월의 공백이 있으니 아마 그 당시는 1편 마지막을 보고서는

다음편이 정말 궁금했을듯 하다

1편 마지막이 BAU 요원인 엘 그리너웨이가 범인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피셔 킹은 성배와 원탁의 기사 전설에서 나오는데 황무지에서 일용하며 구원(혹은 죽음)을 기다리는 어부왕에게

순수한 무지의 기사가 찾아와 구원으로 이끄는 종교적 내용이라 할수 있다

 

범죄는 정말 우연한곳에서 시작할수 있다

이 에피소드에서도 요원들의 사생활,일거수 일투족이 범인에게 노출되는데 그 진원지가 뜻밖이다

범인들은 BAU요원들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것처럼 너무나 자세히 알고 행동을 한다

 

                                                        ( 이미지 : 화면 캡쳐 )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 휴가가 2주 주어진다면 난 어찌할바를 모르지 싶다

내 일생에 2주 휴가를 사용해본적이 없으니 말이다

 

 - 휴가를 즐겨본 이만큼 휴가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 앨버트 하버트

 - Here thy Quest  doth traiy Begin 여기서 진정 그대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리드는 어머니를 찾아가지 않았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 마음의 결함과 흠은 몸의 상처와 같다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치료를 하였더라도 상처의

  흔적이 남기 때문이다          - 프랑스 작가 프랑수와 라도슈푸코

 

- 혹자는 시간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한다고 한다 나는 이에 동의할수 없다

  상처는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정신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그 상처를 새로운 살로 덮고 고통도 줄어

  들지만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 로즈 케네디

 

50분도 안 되는 짧은 범죄 수사드라마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후기이군요? 덕분에ㅡ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3. BlogIcon 디프_ 2019.02.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ㅋㅋ 공수래님은 꾸준히 보고 계시는군요..! 전 그뒤로 잊고 있다는ㅠ 혹시 넷플릭스도 유료 결제해서 보시나요?!

  4. BlogIcon 제나  2019.02.1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크리미널 마인드 좋아해서 몇편 본적이 있는데,이렇게 에피소드 형식의 미드들은 간단간단하게 보기 참 좋은 거 같아요 ^^

  5. BlogIcon ruirui 2019.02.1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일드를 많이 보는편인데, 크리미널 마인드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조만간 한번 몰아서 봐야겠어요~^^

  6. BlogIcon 유하v 2019.02.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꽤 높은 드라마인거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거 같아요 ㅎ

  7. BlogIcon 모피우스 2019.02.1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즐겨 보는 미드입니다.

    유명한 미드라 생각합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2.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봤던 미드입니다. 꾸준히 보고 계셨군요.^^

  9. BlogIcon 죽풍 2019.02.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기를...

  10. BlogIcon 로안씨 2019.02.1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소개이군요?
    처음들어보는 드라마지만
    정말로 승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2.1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가 이렇게 철학적 관점을 담고 있나요?
    탁월한 견해를 논하셨네요~^^

  12. BlogIcon 비르케 2019.02.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보았는데, 한번 볼까 싶네요. 분량이 너무 많을 것 같긴 합니다만.. ^^

  13. BlogIcon Sakai 2019.02.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괜찮죠.다만 영화는ㅠㅠ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02.1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리미널마인드와 csi 팬입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끓기 힘들지요~~ㅎㅎ
    뼈로푸는살인사건도 잼있게 보았구요..
    미드 수사물은 다 잼있더라구요..^^

  15. BlogIcon 『방쌤』 2019.02.1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최근에는 좀 뜸했는데,, 예전에는 나오면 바로바로 챙겨서 볼 정도로 좋아했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있고, 내용 전개도 너무 좋구요~

  16. BlogIcon yewollia 2019.02.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아직 안봤는데 봐야겠어요 ㅎㅎ

  17. BlogIcon 직관지껄 2019.02.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아주 잼나게 봤던 미드입니다. 미드 한본빠지면 못 헤어나오죠. 글 잘읽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시정지 글자를 보니 곰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ㅎㅎ
    저도 범죄수사물 좋아하는데 최근엔 보고 있는 게 없네요. 넷플릭스 좀 뒤져봐야 할까봐요.

  19. BlogIcon 담덕01 2019.02.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드라마를 안 본지 너무 오래됐네요.
    언젠가부터 그냥 대충 보며 웃을 수 있는 예능 몇가지만 보는 것 같아요.
    전에는 다양한 드라마를 봤었는데...

  20. BlogIcon 원당컴 2019.02.1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가 2주간의 휴식이 주어진다면 정말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를것 같아요.^^
    일단 저는 하루 이틀은 무조건 잠만 자다가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리고 나서 무엇을 할지 고민해 볼것 같아요.

  21. BlogIcon peterjun 2019.02.12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의 흔적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미드는 늘 도전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게 되곤 해요. ^^

어릴적 듣고 보는 환경이 성장하면서

자아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건

명약관화한일이다

 

특히 가족의 범죄를 보고 자라난다는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일이다

그게 트라우마로 계속 남는다

어릴적 대부분 일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도

결정적인 몇개의 순간은 영혼을 지배한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20( Charm and Harm ) 에피소드는 어릴때 어머니의 부정을 본 아이가 성공한 삶 이후에

그 트라우마를 못 벗어나고 다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 이미지 : TV 화면 캡쳐 )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오로지 기만할 목적으로 사용된 말들이 있다             -볼테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을 위장하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까지

위장하게 된다   - 프랑스와 드라 로슈프 2세

 

옥수수 하나에 평균16줄 800개의 알갱이가 있

 

1-21 Secrets and Lies  ( 거짓말과 그 낌새 )

이번 에피소드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CIA 요원이 살해 당하고 그 배후에 CIA내부 첩자가 있다는걸 알고

BAU 요원들이 CIA내의 첩자를 밝혀 나가는 내용이다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일단 거짓말을 하면 입이 마르고 맥박이 빨라지니 말이다

그래서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은 범죄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 이미지 :TV 화면 캡쳐 )

 

누구든 진실과 지식의 분야에서 자신을 판사라 생각하는자는 신들의 웃음 소리에 의해

난파당할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거짓이 만연한 사회에서 진실을 말하는것은 혁명적인 행동이다    - 조지 오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관련 글 오랜만이네요^^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면? 범죄자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1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갈 거 같은데 다음에 봐야겠네요

  3. BlogIcon 빗코 2018.11.2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데 그 분의 명언이나 문구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쪽이네요~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도 계시죠.. 여의도에...

  4. BlogIcon 로안씨 2018.11.2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씨의 작품은 항상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태연하게 거짓을 알리는 것은 나쁜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5. BlogIcon 문moon 2018.11.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의 기억이나 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겠지요.
    사회가 복잡할수록 영향력이 더 커질듯 하네요.
    요즘 심각한 범죄들도 많아 더 생각이 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2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조선일보 일가의 손녀를 보니 정말 이렇게 키울수 있나 자괴감이 들었네요.ㅠㅠ

  7. BlogIcon 디프_ 2018.11.2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공수래님 저 크리미널 마인드 본다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ㅋㅋㅋ
    그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중도 포기ㅜㅜ 못 따라가겟더라구요 그 분량을..ㅋㅋㅋ

  8. BlogIcon STIMA 2018.11.2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은 그것을 진실로 믿고, 스스로 되뇌이면
    그것이 진실이 된다 하더군요.
    일종의 자기 쇠뇌라고나 할까요?
    사기꾼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 사기꾼이 범죄자네요.. ㅎㅎ

  9. BlogIcon 지식임 2018.11.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많이 봤지만 이건 이미 에피소드가 많아 시도를 못했는데 함 두들겨 봐야겠네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하나의 작품에서 이렇게 사유의 부분이 나오게 되네요
    환경, 언어, 그리고 거짓말,
    저에게도 무척이나 명심해야 하는 부분이고 스스로도 약한 부분인데,
    더욱 더 살필 수밖에 없네요. 늘 깨어 있으려고 애씁니다~

  11. BlogIcon sotori 2018.11.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거짓말을 하면 눈빛이 흔들리고 말을 더듬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인데..,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사람들은 정말 무서운 사람인것 같아요..

  12. BlogIcon veneto 2018.11.2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할때 눈도깜짝안하고 하는거에 정말 무섭더라구요;;

  13.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과 사기로 가득인 사람들이 있지요 ..
    그런 사람을 쉽게 알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겠습니다 ..

  14. BlogIcon Bliss :) 2018.11.26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고아원 사무실에서 일한 적 있는데 정말 공감해요 밝은 아이처럼 보여도 안에는 곪은 상처들이 많았네요ㅠㅠ 보게 된다면 여러 감정이 교차될 것 같아 보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요~

  15. BlogIcon *저녁노을* 2018.11.26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온 환경이...중요함을 알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원당컴 2018.11.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그만큼 스파이 영화는 스릴이 있는것 같아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더라는 에피소드일까요?ㅎㅎ

  18. BlogIcon 겔러 2018.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부정이
    아이에게도 트라우마가 될수있겠군요
    공공님 크리미널 마인드 정말 좋아하시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11.2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몇 가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이제서야 많이 극복이 된 상태네요. ^^
    거짓말은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땐 곧잘 거짓말을 했는데... 그 버릇을 없애니,
    오히려 맘편히 살 수 있어 좋더라고요. ㅎㅎ

 

이 두가지의 에피소드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어느 범죄 현장에서든 "Why? 왜?"라는 관점을

가지고 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것이다

 

"왜 이 사람은 죽어야 했을까? 왜 이런 흉기를 사용했을까? 왜 이시간에?"

그러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기도 한다

 

1-18 Somebody's Watching

범인은 가까운데에 있다..

누구도 전혀 생각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연결고리가 있다

 

살인자에게는 4가지 타입이 있다

   ⓐ 정치적 목적을 가진 킬러- 링컨을 암살한 존 W 부스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이기적인 킬러 - 보수에 의해 실행한다

   ⓒ 정신병에 의한 킬러

   ⓓ 망상에 사로 잡히는 킬러

 

                                                            

 

사진은 비밀에 대한 비밀이다 사진이 말하는게 많아질수록 얻는것은 더 적어진다           -다이안 애버슨

 

미국은 사생활에 대한 관념이 없다 그나라에는 그런것이 존재하지 않기에 그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수 없다

                                                                                                                  - 버니드 쇼

 

1-19 Machismo

이 에피소드에서는 일전 보았던 애니 "코코"에서의 멕시코 기념일인 "죽은자의 날"이 언급된다

그리고 치카틸로 신드롬이 언급된다 (러시아의 악명높은 연쇄 살인범 안드레이 치카틸로 :53명을 연쇄 살인했다 )

작은 범죄자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큰 범죄자가 된다

 

"나 어땠어?"는 권력 확인이다

 

많은것이 우리를 변하게 할지라도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 앤서니 브랜튼

 

가정은 땅위에 세워지는것이 아니라 여자위에 세워지는것이다                      - 멕시코 속담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문moon 2018.11.1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남편이 잘 보기에 저는 지나다니다 조금씩 보는 정도인데요 재미있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나봐요. ^^
    요즘 우리나라도 어처구니없는 살인들이 일어나 참 큰 문제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 BlogIcon 빗코 2018.11.1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명언들이 많네요 ㅎㅎ 미국은 사생활이 매우 중시되는 것 같은데 저런 말이 통용되는 것을 보면 역시 문화란 직접 느끼기 전엔 알기에 어려운 것 같습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를 오랫동안 즐겁게 보고 계시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5. 김용택 2018.11.11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필요한 이유가그렇지요. 정의가 무너지면 불의가 판 치는 세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6. BlogIcon 유하v 2018.11.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든 공부를 하든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는건 아주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ㅎ

  7. BlogIcon luvholic 2018.11.1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자들의 마인드를 파악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군요..
    가족의 소중함을 꼭꼭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ㅎㅎ

  8. BlogIcon M의하루 2018.11.1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9. BlogIcon 새 날 2018.11.1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범죄의 해결에도 바로 '왜'라는 질문이 출발점일 것 같습니다. 연쇄살인범의 공통된 특징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시욕이라던데, 그런 측면을 이야기하는가 봅니다

  10. BlogIcon Deborah 2018.11.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전 아직 보지를 못했는데요.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덕분에 리뷰글을 통해서 접하게 되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건강하셔요.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11.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쫄깃한 전개가 미드의 장점인거 같은데,
    저는 종종 지나치면서 보았습니다~^^

  12. BlogIcon 퐁데이 2018.11.1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작이죠 ㅎㅎ
    저도 다시 보고싶어지는 글이었습니다!!ㅎ

  13. BlogIcon veneto 2018.11.1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엄청나네요...;;
    크리미널 마인드에 참 다양한걸 하는것 같습니다!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1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언이 아주 멋집니다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1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드라마로만 보고 싶은 이야기들이네요.
    현실적인 뿌리들이 다 있는 것들이라 찜찜하긴 하지만요.@@

  16. BlogIcon winnie.yun 2018.11.1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CSI,, 24,, 등등 재밌게 봤던 드라마들입니다.
    미드도 자막 없이 볼 정도는 되어야하는데,, ㅎㅎㅎ 아직은 힘드네요

  17. BlogIcon 원당컴 2018.11.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8.11.1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라는 건 한 글자이지만, 대단한 단어인 것 같아요.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멋지네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다들 잼있다고 하던데~
    시간나면 꼭 한 번 봐야겠어요 ^^

  20. BlogIcon HAPPYJINI 2018.11.1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와 덱스터와 함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미널 마인드입니다. ^^
    언제한번 첫 시즌부터 천천히 보고싶은 상각을 가끔해요 ㅋㅋ

  21. BlogIcon 로안씨 2018.1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내용도 흥미롭지만 마지막 말이 정말 멋있네요 ^^ 범죄의 심리 드라마라 범죄 영화도 좋아합니다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라는 말 마음에 세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tvN은 2017 CJ E&M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단막극 공모전에서 뽑힌 20개의 작품

중에서 10개 작품을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신인 작가의 데뷔 무대라는 뜻의 [드라마 스테이지]는 2017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에 초첨을 맞추었다

                                                                                       ( tvN 드라마스테이지 사이트에서 )

총 10편중 지금까지 5편의 리뷰를 올렸다..이번이 6번째


5화"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는  현 세태를 실랄하게 꼬집는 단막극이다

임시직,계약직이 정규직이 되기 위한 고충,애환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직장내에서의 차별을 다루고 있기도 하다

 

이 드라마를 보다 보니 얼마전 있었던 모 항공사 회장의 기쁨조가 되어 섹시 댄스를 췄다는 일이 생각나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일이 많이 줄어 들었겠지만 예전 경험으로 비춰 보면 그런일이 비일 비재 햇었고 당연시 되는일이었다

드라마 대사중 "대한민국은 회식 자리에서의 능력이 유효한 나라"라는 말이 한동안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예전 회식의 추억도 떠 오른다

내가 노래를 부르면 회식 자리의 흥을 깨기 때문에 ( 주로 조용한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다

난 항상 조용히 있을수 밖에 없었다 ..간혹이 폭주하기도 했지만..

 

네게 던져진 구명 조끼는 없다

조연의 지능적인 주연화

그깟 돈..

 

( 한줄 줄거리 )

토익 930점,자산관리사등 상당한 스펙의 가람은행 계약직인 문숙 ( 박희본 분 )은 정규직 직원이 되기위해

상사에게 미움을 받지 않으려고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고심끝에 탬버린 학원에 등록해 탬버린을 배운다

탬버린을 배워 분위기 메이커가 된 문숙은 상사의 다른 요구에도 응하게 되는데...

 

덧 1. 박희본은 원래 탬버린을 잘 쳤는지 극을 통해 잘 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잘 흔든다

    2. 탬버린 선생으로 나온 김원해는 원래 난타 멤버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9.24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드라마 꽂히면 계속 보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드라마를 잘 안 보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드라마가 좋지요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24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이군요?
    덕분에 새로운 드라마를
    알고 갑니다^^ 좋은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9.24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잘 보고 갑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4. BlogIcon 도쿄도민 2018.09.2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일본에서도 한국 드라마 많이 방영해서 자주 보고 있답니다

  5. BlogIcon ruirui 2018.09.24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희본씨 출출한여자에서도 참 재밌게 연기 잘하셨는데,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6. BlogIcon 로안씨 2018.09.24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한반 봐야하는 드라마네요 ㅎㅎ

  7.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9.2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재미 있겠습니다. 꼭 봐야겠어요.^^

  8. BlogIcon 4월의라라 2018.09.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봤잖아요. 소개해 주셔서 나물 다듬으면서 시리즈 다 봤습니다.
    이 시리즈 다 좋았는데, 탬버린 예술로 흔들던게 기억나네요.
    남은 명절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9. BlogIcon 드림 사랑 2018.09.2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찾아봐야겠내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셔요

  10. BlogIcon HAPPYJINI 2018.09.24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봐야겠네요.
    재밌으면서도 씁쓸할거 같은 내용이네요 ^^
    저도 박희본씨 너무 좋아요~ 항상 주인공 친구만 하시던데..
    좋은 배역 맡으셨으면 좋겠어요.

  11. BlogIcon veneto 2018.09.24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스토리의 드라마들이 늘어나는것 같네요..ㅎㅎ

  12. BlogIcon 잉여토기 2018.09.25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과 비정규직의 절절한 노력에 대한 현실 세태 반영 소재 드라마군요, 봐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_Chemie_ 2018.09.25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되게 씁쓸한 내용의 드라마네요;;;
    요즘도 한국은 직장내 이런 분위기가 만연한가봐요ㅠ

  14. BlogIcon Bliss :) 2018.09.25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소개해주신 단편 기억나네요 단편이라 부담 없이 새로운 시각으로 드라마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전..회식 문화를 거의 몰라서--;; 아마 저 역시도 흥깨기에 일조했을 듯한 ㅎㅎㅎ 드라마 거의 안 보는데 단편이라 보고 싶어지네요 해피 추석 보내시길요~

  15.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9.27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직장인이라면 공감되는 내용일것 같아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9.28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호흡의 드라마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느낌있는 단막극도 좋더라고요.@_@
    최근엔 챙겨보는 드라마도 없고, 이런 드라마가 있었는지도 몰랐지만... 흥미롭네요.ㅎ

 

 

 

 

 

 

 

 

 

 

우리나라에는 의적이라고 있다

흔히 5대 의적을 들수 있는데 '홍길동,장길산,임꺽정,전우치 일지매"등을 이름이다

이들 의적들은 주로 부당하게 재산을 모은 탐관오리나 부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시민(백성)들의 지지를 받아 왔다

 

반면 심판자 개념으로 나쁜 사람이나 악당들을 처단하는 사람도 모르긴 몰라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비근한 예가 아닐지 몰라도 얼마전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공관을 야구방망이로 부순 사람의 기사가 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박수를 보냈는지도...

 

이번 에피소드는 그런 심판자에 대한 이야기다

명백한 죄를 지었음에도 결정적 증거가 없어 법정에서 풀려난 사람들을 처단하는 살인자에 대한 내용인데

어떻게 보면 드라마 내용처럼 경찰들도 마음속으로는 안 잡혔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가 된다

                                                        ( 이미지 : 방송 캡쳐 )

 

- 살인은 상해를 당한 존재를 말살시킨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는 피해자의 위치에 사야 하며

피해자를 대신해 보상을 요구하거나 용서를 베풀어야 한다     - WH 오든 (미국 시인 )

 

- 언젠가 폭우가 쏟아져 거리의 쓰레기를 모두 씻어 버릴날이 올것이다           - 영화 택시 드라이버 대사중

 

- 우리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비폭력으로 가면을 쓰는것보다 마음속의 폭력성이 잠재해 있을땐 폭력적인게 낮다

  내가 폭력에 반대하는 이유는 그것이 선을 행한것처럼 보인다 해도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행하는 악은 영원하다                                                              - 마하트마 간디

 

정의의 여신 디케처럼 눈을 가리면 편견이 없어질수 있을지 모르겠다

불공정함이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하기도 한다

 

덧 1.. 근거가 있는 말인지는 확인이 안 되나 젓가락 사용이 중국 공자로부터 이다라고 한다

        칼을 쓰는건 침략의 의미이기 때문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참교육 2018.09.0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장을 징치한 의사는 폭력의 행사가 아니라 정의입니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서 법이란 강자를 지키는 무기일뿐, 정의픠 지켜주지 못하지요.

  3. BlogIcon 선연(善緣) 2018.09.0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를 지었으나 죄값을 받지 않은 자들에 대한 심판자의 이야기군요.

  4. BlogIcon 시골청년v 2018.09.09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전우치가 생각나네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5.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09.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 나오는 드라마는 많이봤어요~ 좋은저녁시간되세요^^

  6. BlogIcon 원당컴 2018.09.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적이 나오면 왠지 가슴이 후련해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이번 추석에 볼만한 영화 한편 추천 부탁 드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9.1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추석에는 볼만한 영화들이 많이 나와 그중에 한편 골라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조승우의 명당도 볼많겠고 양만춘장군 이야기인 안시성도 볼만하지 싶습니다

  7. BlogIcon 유하v 2018.09.0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과 전우치의 행적을 보면 부정부패과 탐관오리에 맞써 싸운 용기가 대단한거 같아요 ㅎ

  8. BlogIcon luvholic 2018.09.0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공정하지가 않으니,
    정의로운 심판자를 원하는 드라마 에피소드가 와 닿습니다.^^

  9. BlogIcon 타리 2018.09.0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피소드별로 사건이 나오는 구도인가보네요
    심판자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할거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라...
    미드는 역시 짜임새와 몰입감이 압권이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9.1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보통 1회에 사건이 해결되 끝나기도 하지만 어떤 사건은 몇년을 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동명으로 리메이크 된바있는 장수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10.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0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부도 하시나요!?

  11. BlogIcon veneto 2018.09.0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가족이 살해당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범죄자를 복수하고 무능한 공권력에 맞서는 영화를 봤었는데 참 씁쓸하네요

  12.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9.10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도 짠하고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1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10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글 오랜만이네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희망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14. BlogIcon IT세레스 2018.09.10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 관련된 나머지 영화들이 궁금해집니다.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9.10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넘 재미있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HAPPYJINI 2018.09.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완전 좋아합니다. CSI와 크리미널 마인드 엄청 좋아해요. 이렇게 시작해서 미드를 좋아하게 됐지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도 OCN 드라마 엄청 좋아했었어요. 신의 퀴즈, 텐..등등 ^^
    다음달인가 신의 퀴즈 새로운 시즌 한다는거 같은데 기대됩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9.10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부시대와 총 문화가 저변에 깔려 있어서 인지 유독 미드에선 자경단 개념이 활발하게 나오더라고요.@_@
    반면 우리나라 드라마는 공권력 안에서 부조리와 맞서고 범죄와 맞서는 주인공들을 그리는 편이고요. 그런 차이를 비교해 가면서 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9.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크리미널마인드네요~~~^^
    가을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9. 2018.09.1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까칠양파 2018.09.1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 보이스2가 생각나네요.
    데이트 폭력 남성이 아버지 후광으로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잘 살고 있는데,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합심해 그를 죽이거든요.
    살해 미수로 끝나서, 속으로 아쉽군 했어요.
    그런데 남자는 결국 죽어요. 더 악랄한 살인자가 죽이더라고요.

  21. BlogIcon peterjun 2018.09.11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비록 그 자체는 잘못된 행위지만,
    은근 응원하게 되는.... ㅎㅎ

 

 

 

 

 

 

 

 

 

 

 

중국의 병서에  성동격서란 말이 있다

*성동격서 (聲東擊西(to make a feint to the east and attack in the west)란 동쪽을 칠 듯이 말하고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 는 뜻으로, 상대방을 속여 교묘하게 공략함 을 비유한 말이다. 개인이나 정치인들의

처세, 또는 운동 경기 등에서 흔히 쓰이는 수법이다.

 

 

내가 저지른 범죄를 남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조작하는것도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인디언들의 터전을 개발하고 인디언을 극혐하는 집단들이 분쟁이 되는 지역에서 인디언의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인디언에게 혐의를 씌우려는 인종차별주의자 ( ADU) 들의 범죄에 대한 이야기다

                                         ( 사진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  구글에서 )

 

 

에피소드에서 기디언은 피해자 아버지의 거짓말을 눈치채는데 FBI는 실제적으로 속임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

으로 하고 있고 많은 논문을 내기도 한다

그중 하나 [ 속임수 간파의 4가지 영역 모델 : 수사의 대안적 패러다임] 을 보면 편안함과 불편함에 따른 행동과

표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죄의식이 있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거나 죄를 지었을경우 결코 편안해질수 없다

 

진실을 말할때나 걱정이 없을때 편안해지는건 당연한 이치이다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 한다    - 니체

같은 장소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많은 길을 걸어야 한다     - 아파치 속담

 

덧 1. 이번 에피소드에 하치의 동생 션이 잠깐 등장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원당컴 2018.08.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에게 죄를 돌리는게...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것 같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8.05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행위도 참 교묘한 방식으로 저지르는군요. 저런 드라마도 결국 현실을 모티브할 테니 인간이란 동물은 어떤 측면에서는 참 잔인한 것 같습니다.

  4. BlogIcon ruirui 2018.08.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동격서, 말씀하신대로 남에게 누명을 씌워 조작하는것과 다르지 않을것 같아요.
    요즘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5. BlogIcon 예또보 2018.08.05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억울한 경우가 있죠 ~
    잘보고 갑니다 ~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8.0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아마도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겠죠?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8.0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범죄행위를 은닉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다니 교활하고 악랄하며 치밀한 범죄 드라마네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8.08.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리뷰도 하시는군요.ㅎㅎ
    미드는 워낙에 시리즈가 방대하다보니, 시작하는 게 겁나더라고요.
    요즘은 만화 명탐정 코난을 정중행 중인데, 이거 끝나면 미드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ㅎㅎ

  9. BlogIcon 프레종티 2018.08.0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역시 프리드리히 니체..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베짱이 2018.08.0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개인도 힘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11.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잘 끌리지는 않네요 ㅎㅎ 전 초딩이라 애니가 더 잘 끌리네요 ㅋㅋ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8.0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실이 그렇지 않나요?
    미드의 내용도 그렇고, "성동격서"의 내용이 현실로 보여지고도 있죠.

    좀 더 정신차리고 현재를 보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쳐서 있다 오랜만에 블로그 공간에 찾아 뵙습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8.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어씌우기네요 완전 ㅠㅠ
    이것이 지금 현실로 찾아볼수 있다는것에 슬픕니다 ㅠㅠ

  14. BlogIcon IT세레스 2018.08.0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보이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8.0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전문가 공수래공수거님~~^^
    공수님 폿팅은 언제나 흥미로워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0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면 수사라는 거, 진실을 쫓는다는 게 만만찮다는 생각이 드네요.-_-^

  17. BlogIcon Bliss :) 2018.08.0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들 실제로 많을 것 같아요. 캐나다도 원주민 실종, 살인 사건이 매우 많은 편이네요. 특히 성인 여성과 소녀와 관련된 사건이 많다고 들었어요. 원주민, 흑인, 아시아인 등 인종으로 인하여 억울한 사건도 꽤 많을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 폭염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18. BlogIcon 이투투 2018.08.0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체의 한마디가 뇌리에 남네요
    개인은 항상 단체에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8.07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에서는 이런 일들이 정말로 많이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범죄의 심리학은 오랫동안 많이 연구되어 왔기에...
    지금 시대엔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을 것 같아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0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참 미드 많이 봤는데
    여유가 다시 생기면 꼭 다시 보고 싶네요 ㅋ

 

 

 

 

 

 

 

 

 

 

드라마 시작 첫장면이 좀 섬뜩하다

제목이 소풍가는 날인데 말이다

소풍가는 날은 유품정리업체의 이름이다

외롭게 가는길 편안하게 가라고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

 

흔히 접할수 없는 업체이긴하지만 필요한 업체이기도

하다

가족이 없는,가족에게 버려져 고독사를 한 사람들의

마지막을 정리해 주기 때문이다

 

예전 신화 멤버였던 김동완이 오랫만에 드라마에서

모습을 보여준다

연기를 참 진솔되게 하는데 앞으로도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는 과거 사업 실패로 친구의 가정을 무너뜨렸고, 그로 인해 괴로워하다 자살하려 할 때, 은지 아빠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이후 '소풍가는 날'에서 일하며 삶에 대해 배워나가게 된다. ( 드라마 소개에서)

(한줄 줄거리 )

자살에 실패한 재호 (김동완 분)가 아이러니하게 유품정리회사 직원이 되어서 벌어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선 사람들의 이야기

 

감당할수 있는 고통의 크기는 모두에게 다르다

"다 지나 가니 그냥 살아 봐요"

 

지친 우리들에게 위로가 되는 따뜻한 드라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은이c 2018.05.13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일거라 생각했는데 드라마였네요
    보지못하고 지나간 드라마네요
    소풍가는날 ~제목 반전 ㅋ스토리가 왠지 궁금하네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3. BlogIcon Deborah 2018.05.13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전개가 어지 될지 궁금하네요. 서로간에 삶의 무게가 각기 달리 느껴져 오는군요.
    다 살아야 하닌까 사는것이 삶이겠지요.
    오늘도 멋진 리뷰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 여기는 무척 더워서 여름이라는 느낌을 받았네요. 기온이 30도를 나타내고 있었으니 가만히 있어도 덥더군요 ㅠㅠ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5.13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풍가는 날이라서 로맨틱한 걸 기대했는데 영 다른쪽이네요.
    유품정리업체 이름으로도 적당해 보이기도 하네요.ㅎ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5.1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주제 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6.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05.1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드라마 언제봐야겠네요~ 좋은주말되세요^^

  7. BlogIcon 애플- 2018.05.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tvn 드라마 좋아라하는데, 요거 챙겨봐야겠네요 ㅎㅎ

  8. BlogIcon 둘리토비 2018.05.1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롯이 의미있게 설정되었군요.
    그렇기에 더욱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9. BlogIcon 북두협객 2018.05.1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제목이 맘에 드네요~ 지켜보겠습니다!

  10. BlogIcon 새 날 2018.05.1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동완이 나오는군요. 정말 반갑네요. 소풍가는 날이라.. 천상병 시인이 문득 떠오르는군요. 소풍 끝내는 날 돌아가리라던 그는 정말 소박하고 진솔한 삶을 뒤로 한 채 돌아가셨다죠.

  11. BlogIcon Happy Log 2018.05.1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일 것 같네요.
    한번 시간날때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2. BlogIcon luvholic 2018.05.13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 스테이지라는게 있군요..^^
    예전 단편 드라마 방영하던 '베스트극장' 프로그램이 떠올라요!
    김동완의 팬이었는데 <소풍가는날> 찾아봐야겠네요.
    멋진 리뷰 잘 보고 가요~

  13. BlogIcon ruirui 2018.05.1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친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라니 꼭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14. BlogIcon veneto 2018.05.14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우리삶의 가까운 이야기일수도 있을것 같아요..ㅎㅎ

  15. BlogIcon [ 2018.05.14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품정리업체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어요.
    저는 다행스럽게도 주변에서 아무도 돌아가신 경험이 없어서..
    이런 쪽으로는 정말 전혀 모르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장례식장도 20대 후반이 되도록 한 번도 못가봤네요.
    이게 다행인거겠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5.14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 전단지를 보긴 했지만 드라마의 업체는 상당히 체계적이고 비교적 규모가
      있는 업체입니다
      실제로는 1인~2인의 소규모 운영이 대부분인것 같습니다

      삶의 무게가 더해 질수록 실 생활에 가까이 다가올것입니다

  16. BlogIcon IT세레스 2018.05.14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뭔가 다르네요.
    우리 삶에 대한 이야기랄까요.ㅎㅎㅎ

  17. BlogIcon STIMA 2018.05.1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는 이런 형태의 직종이 있다고 하던데요.
    영화도 여러편 나왔구요.
    우리나라에도 머지 않아 활성화 되겠군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5.14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득 제 삶, 그 뒤의 정리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9. BlogIcon 슬_ 2018.05.14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단편 드라마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설명만 들어도 가슴 찡하고 많은 생각하게 할 것 같아요.

  20. BlogIcon Bliss :) 2018.05.1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가 다소 심오하네요~ 김동완의 이미지와 뭔가 어울린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가끔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하는데 하면서.. 의미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남기면 부끄럽겠다 싶어 하나둘 나누거나 버리려고 노력하는데... 반대로 내가 누군가의 유품을 정리하는 순간이 온다면 기분이 참 묘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주인공은 자살을 생각했기에 말이지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21. BlogIcon 욜로리아 2018.05.17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동완이 나오네요. 자.살에 실패하고 유품정리 회사직원이라니 정말 궁금한 스토리인데요~~

드라마스테이지 제3화 "직립 보행의 역사"는

완전히 순정만화 1권을 읽은듯한 느낌이다

 

하루에 2번 안 보이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고생의 풋풋한 설렘을 가진  첫사랑이야기

이기도 하다

 

내나이의 사람이 보기에는 적절치 않은 것 같지만

예전의 아련한 추억이 떠 오르게도 한다

40년이 훌쩍 넘은 시간을 타임머신을 타고 구름위에서 잠시 바라 보는 기분을 느꼈다

                                                           ( 이미지 : tvN 드라마 스테이지 사이트에서 )

 

( 한줄 줄거리 )

하루에 딱 두 번, 투명인간이 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 꼬맹이 시절부터 늘 옆에 있었던 종민을 좋아해왔다.

종민이 클래스메이트 자연과 커플이 되자, 초능력을 이용해 두 사람을 갈라놓을 궁리에 돌입한다

그러던 중에 자연은 친구가 부상을 당 하는 일에 오해가 생겨 범안으로 몰리게 되는데

 

젊은 청춘들은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감정을 상하기도 한다

어떤 말이라도 그 진의를 제대로 파악하고 본심을 알 필요가 있다

 

마음속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하면 우리는 분명 손에 넣을 수 있었던 것들 마저 놓치게 된다. -세익스피어

 

덧 1. 머리끄댕이를 움켜 쥐는 싸움..에전엔 가끔 봤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영포티 2018.05.0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본 제목의 드라마군요. 티비엔이 예능도 그렇지만 드라마 다앙하게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5.05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 거 같네요 덕분에 드라마 잘 소개받았습니다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5.0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소개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영성블 2018.05.05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풋풋한 고등학생들 이야기 같네요!ㅎㅎ
    요즘은 워낙 심각하고 슬픈 드라마가 많아서
    이런 상큼한 드라마도 종종 봐야할 것 같아요! :)

  5. BlogIcon 늙은도령 2018.05.05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좋겠다.
    투명인간이라니.....흐흐흐

  6. BlogIcon *저녁노을* 2018.05.05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새로하는 드라마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BlogIcon 분홍빛동생 2018.05.0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드라마네요~
    상큼발랄한 내용일 것 같아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8. BlogIcon 홍형2 2018.05.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한 설정이네요.
    하루에 2번 안보인다..
    내용이 참 궁금한 드라마인듯!

  9. BlogIcon 새 날 2018.05.05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풋풋하면서도 발칙할 것 같은 느낌이군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인 것 같습니다 ㅎ

  10. BlogIcon 문moon 2018.05.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안봤지만 투명인간이 되는 설정은 재미있네요.
    공감 꾹~~
    즐거운 연휴 되세요~^^

  11. BlogIcon veneto 2018.05.0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이뻐라..ㅎㅎ
    미나가 나오는 드라마군요 포스터만봐도 설렘이 터지네요

  12. BlogIcon _Chemie_ 2018.05.06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목이랑 내용이 전혀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포스터 저 여인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기는 한데 아이돌 출신인가 보죠?
    설정이 특이하고 참 귀여운게ㅋㅋ 풋풋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ㅋㅋ

  13. BlogIcon peterjun 2018.05.06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 나게 만드는 그런 내용이군요. ^^
    그 나이대엔 정말 격동적인 날들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난리를 칠 때도 많고요. ㅎㅎ

  14.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8.05.06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아이오아이의 미나네요^^
    귀여운 미나가 이번에는 연기를 했네용,
    우와,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궁금하다는...ㅎㅎ

  15. BlogIcon IT세레스 2018.05.06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지만 재밌을거 같아요.^^

  16. BlogIcon Deborah 2018.05.0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섹스피어의 명언을 가슴에 새기어 봅니다. 재미있을것 같군요

  17. BlogIcon STIMA 2018.05.0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n 드라마 스페셜 준비해 놓고, 아직 한편도 제대로 볼 수가 없네요 ㅠㅠ
    공수래공수거님이 매주 한번씩 소개해 주실때 마다 자꾸 생각이 납니다.
    오늘만은 한편 봐야 겠어요. ㅎㅎ

  18. BlogIcon 잉여토기 2018.05.0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두 번 투명인간이 된다니 콘셉트가 재밌네요.
    이 드라마 챙겨보고 싶네요.

  19. BlogIcon 커피 한 잔의 여유 2018.05.07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는 누구나 한 번쯤 투명인간이 되는 초능력을 갖고 싶다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청춘들의 풋풋함이 묻어나네요^^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간혹 살인이나 청부살인중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폭력이나 강도등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는 경우를 가끔 봐왔다

 

또 현실에서도 수감된 범인의 여죄를 추궁하다 더 큰범죄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18년전 7명을 살해하고 홀연히사라진 살인범을 잡으려고 그의 뒤를 좆는 전직 BAU 요원,

그리고  18년만에 비슷한 수법의 살인이 발생해 범인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키스톤 킬러"라 불리는 18년전의 그 범인은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다른 살인자를 알려 주기도 하고 범죄

현장에 나타나 흔적을 남기는등 수사팀을 농락한다

그러나 범인의 표식이 조금 바뀐것에 착안을 한 수사팀은 결국 범인을 확정 좁혀 나가는데..

 

                                                        ( 이미지 : 방송 캡쳐 )

 

범인인 키스톤 킬러는 18년전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어 살인을 멈출수밖에 없었고 살인 표시가 변할수 밖에

없었던것이었다

 

한국에 그 유명한 화성연쇄 살인 사건이 있다

경기도 화성군 일대에서 1986년부터 1991년까지 10명의 부녀자가 살해된 미제 사건이다

당시 수원경찰서 형사계장으로 재직하다 총경으로 정년퇴직한 하승균 전직 형사가 이 에피소드처럼 아직도 범인의

단서를 찾아가고 있고 그 내용에 대한 에세이도 발간을 했다

 

이 사건의 범인도 이 에피소드처럼 그러한 일이 일어났던것은 아닐까?

공소 시효가 끝났다 하지만 완전 범죄는 없다는것을 꼭 입증해 주엇으면 하는 마음이다

 

- 우리는 함께 할 사람들과 우리에게서 빠져나갈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     '흐르는 강물처럼" 저자 노먼 맥클레인

 

- 별이 찬란히 빛나기 위해서는 어둠이 존재해야 한다              -  프랜시스베이컨

* 두뇌의 완벽한 사고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청결원 2018.04.22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BlogIcon 4월의라라 2018.04.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좋아하지만, 이런류는 무섭긴 하더라고요. 뭐든 현실이 더 참혹하니 말이죠.
    마지막에 빛과 어둠이 공존한다는 문구가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문moon 2018.04.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범들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따스한 세상이면 좋을텐데..
    공감 꾹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4.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 빛나보이기위해서는 어둠이 존재해야한다.
    공감가네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4.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느낌을 주는 영화만 주로 보는 편이랍니다

  6. BlogIcon 은이c 2018.04.2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하면 연쇄살인..사건사고가 많은 곳이긴 하죠
    무조건 유기징역을 해야될것같아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7. BlogIcon STIMA 2018.04.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는 분명히 본 영화인데,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시 봐야 할것 같습니다.
    공소시효라는걸 없애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4.2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13년째인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건 지금 시리즈 1이고 지금 방송하는건 시리즈 13입니다^^
      최근 일부 법 개정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8. BlogIcon 애플- 2018.04.2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드 보고 싶어라... 저는 왕좌의 게임이나 로마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

  9. BlogIcon 잉여토기 2018.04.2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소재의 범죄 드라마네요.
    화성연쇄살인은 더 잔혹하고 무서운 현실이었네요.

  10. BlogIcon [ 2018.04.2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 연쇄살인에 흥미(?)가 생겨서
    이런저런 사건에 대해 막 알아보고 나름 정리도 했었는데
    화성사건은 정말 그 중에서도 탑이었죠...

    연쇄살인은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데 아이러니하게도
    흥미가 생기는게..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흥미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04.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일부러 이런 미드를 잘 보지 않습니다.
    현실도 끔찍한데 미디어에서까지..... 물론 가공의 이야기이겠지만 좀 싫습니다~^^

  12. BlogIcon 새 날 2018.04.2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건이 다소 걸라더라도 완전범죄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꼭 밝혔으면 좋겠네요

  13. BlogIcon veneto 2018.04.2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범한 범죄자네요
    수사드라마는 최근
    TVN의 비밀의숲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ㅎㅎ

  14. BlogIcon 분홍빛동생 2018.04.2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정말 무서워요.
    드라마나 영화로 보면 몰입도가 장난아니지만..
    특히 미드로 보면 정말 디테일할것 같네요.
    한번 찾아보고 싶기도 하네요.

  15. BlogIcon peterjun 2018.04.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 사건은 정말....
    제수씨 집에 화성인데... 선입견 때문에...
    늘 동생한테 잔소리하게 되네요.
    항상 안전에 유의하라고 말이죠. ㅠ
    말씀처럼 완전 범죄는 없다는 걸 꼭 밝혀주었으면 좋겠네요.

  16. BlogIcon *저녁노을* 2018.04.2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범죄는 없는 법이지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7. BlogIcon 로빈M 2018.04.23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가 없는 세상은 불가능한 것인가요 ㅠㅠ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4.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꾸욱
    미드는 연애사안넣고 사건에만 집중해서 더 잘 집중되는거 같아요

  19. BlogIcon _Chemie_ 2018.04.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범죄 관련 미드는 시리즈가 너무 오래전부터 있어서 선뜻 시작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여서 보면은 재미가 있긴 한데 말이죠!
    그래도 이런 미드 같은데서는 에피소드마다 사건이 해결되면서 끝나는 것이 보통이라 다행이예요.
    미제 사건들이 정말 가슴아픈 현실인거죠ㅠㅠ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연쇄 살인 사건은 워낙에 유명했던 사건이라
    다큐멘터리로 봤었던 것 같습니다. 미드 크리미널 시리즈 몰아서 봐야겠어요^^

 

 

 

 

 

 

 

 

 

 

 

 

 

일제강점기때 소설가,독립운동가인 현진건의 소설중  "B사감과 러브레터"라는 유명한 단편소설이 있다

 

 

 

 

 

 

 

위키백과에 올라와 있는 줄거리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어느 여자기숙학교에 B사감이라는 기숙사 사감이 있었다.

 B사감은 얼굴이 못생긴 노처녀요, 독신주의에 기독교

신자였다.

엄격한 사감인 그녀는 가족이라고 해도 남자가 오지 못하게

해서 휴학투쟁을 유발했으며, 교장에게 불려가 혼나기도

했으나, 여전히 학교내 이성의 출입을 금하였다.

혹시 학교에 러브레터라도 오면 해당 여학생을 불러다가 '

누구에게 온 것이냐, 왜 모른다고 하느냐'라고 혼쭐을 내면서,

마룻바닥에 무릎꿇고 '하느님, 이 어린  사탄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라고 기도해댔다.

하지만 정작 그녀는 밤마다 러브레터를 읽으면서 마치 자기에게 온 것인양 연기를 하고 있었다

 

소설이 연상돠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2화"B 주임과 러브레터 "이다

연애를 해 본적 없는 구두 회사의 주임으로 근무하는 노처녀 가영 (송지효분)에게 어느날 익명의 고백편지가 날아 들고

착각에 착각을 더한 좌충우돌 로맨스 이야기다

                                           ( 이미지 : tvN 사이트에서 )

 

이 드라마에는 소설과 시가 많이 인용이 된다

홍란의 로맨스 소설 "사랑에 빠지는 7초의 법칙"이 인트로와 엔딩에 나온다

만남에서 외모는 2초 만에, 목소리는 5초 만에 그 사람에 대한 호(好), 불호(不好)를 결정한다. 두 남녀가 첫 대면에서 서로에게 강한 호감을 느꼈다면 그것은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송지효와 조우진의 열연이 돋보이는 드라마다

장미가피고 가슴이 설렐때 지금당신의 미소를 보여주십시오.   -찰스 해돈 스펄전 (c.h.spurgeon) 의시에서

웃음 소리 

나해철 


명랑한 
당신의 웃음 소리가 
찢어버렸어 
도무지 어찌해볼 수 없던 것들을 
찢어부수고 보여주었어 
하늘을 
푸른 하늘을 
시간과 공간이 
바람처럼 떠도는 
푸르른 하늘로 된 세상을 
열어주었어 
한 번의 명랑한 
당신의 웃음 소리가 
찢어주었어 
내 생의 가면을

그리고 임백천,손승원의 "마음으로 쓰는 편지"노래가 아주 좋다

달콤한 비밀 OST로도 불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