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TV' 카테고리의 글 목록

'TV'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20.08.05 드라마 스페셜-웬 아이가 보았네 (127)
  2. 2020.04.25 KBS 2019 드라마 스페셜-집우집주 (117)
  3. 2020.04.12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2-3 새디스트 살인자, 2-4 사이코 드라마 (Psychodrama ) (82)
  4. 2020.04.0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2-02 P911 아동성폭력 범죄 (94)
  5. 2020.03.19 자신만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흙수저들의 성공기 -이태원 클라쓰 (169)
  6. 2020.01.31 드라마 스토브리그-야구 비시즌 이면의 이야기 (133)
  7. 2019.06.04 한화 웹드라마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99)
  8. 2019.04.01 (지식채널E) 이상한 이름,별난 이름-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107)
  9. 2019.02.10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22, 2-1 The Fisher King Ⅰ,Ⅱ (77)
  10. 2018.11.2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20 Charm and Harm ,1-21 Secrets and Lies (38)
  11. 2018.11.1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1-18 Somebody's watching ,1-19 Machismo (48)
  12. 2018.09.24 tvN 드라마스테이지-제5화 오늘도 탬버린을 모십니다 (32)
  13. 2018.09.09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7 A Real,Pain (폭우 ) (58)
  14. 2018.08.05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6 The Tribe 부족 (62)
  15. 2018.05.13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4화 -소풍가는 날 (44)
  16. 2018.05.05 tvN 드라마스테이지 제3화 직립보행의 역사 (38)
  17. 2018.04.22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5 Unfinished,Buslness 끝나지 않은일 (41)
  18. 2018.04.21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2화 B주임과 러브레터 (58)
  19. 2018.04.01 tvN 드라마 스테이지 제1화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 (56)
  20. 2018.03.31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4 Riding,The Lightning- 사형, 당신이라면 (56)
  21. 2018.03.24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3 Poison 독(毒) (52)
  22. 2018.03.18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2 What Fresh Hell 지옥같은 시간 (55)
  23. 2018.02.2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1 Blood,Hungry 피에 굶주린-식인종 (49)
  24. 2018.02.22 tvN 드라마스테이지-10화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60)
  25. 2018.02.0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0 The Popular Kids-사탄 숭배,사이비 종교 단체 (44)
  26. 2018.01.2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9 Natural Born Killer ( 타고난 킬러 ) (37)
  27. 2018.01.06 김광석-환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원곡 밥딜런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56)
  28. 2017.12.2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8 Derailed ( 탈선하다 ) (44)
  29. 2017.12.16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7 The Fox (36)
  30. 2017.11.1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6 원거리 연쇄 살인범 ( Long Distance Serial Killer) (24)


나쁜 어른들이 많은 요즈음 따뜻함을 느낄수 있는  휴머니즘 드라마

2019년 KBS의 드라마 스페셜 10월 4일 방영되었던 2회 "웬 아이가 보았네"를 LG U+로 다시 시청하였다


( 한줄 줄거리 )

작은 시골마을, 버려진 외딴 집에 건장한 체격의 남자가 남들 눈을 피해 이사를 온다. 
겉모습은 덩치 큰 고릴라 같지만, 성전환 수술이 목표인 ‘양순호’다.
이런 순호가 결코 반갑지 않은 사람이 있다. 바로 할아버지의 매타작을 피해 이집을 비밀 안식처로 삼고 있는 열두 살짜리 여자애 ‘동자’다.

어느 날, 여자 옷을 입고 여자처럼 행동하는 순호는 이 모습을 동자에 들키고, 비밀을 지켜주는 대신 순호는 동자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선머슴 같은 여자애 동자. 진짜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순호. 
여자가 되고 싶은 두 사람의 공생은 동네 사람들로부터 의심을 받게 되는데...

 

( 주요출연자 )


동자(cast. 김수인)
   
시골마을 천계면에 사는 선머슴 같은 소녀.
보호자라곤 알콜 중독 할아버지뿐이고 친구는 없다.
돈 벌러 나간 뒤 연락이 두절된 엄마를 애타게 그리워하고 있다.

순호(cast. 태항호)
 
야심한 밤, 천계면에 이사 온 정체불명의 사내.
험상궂은 외모에 곰 같은 덩치를 가진 상남자 같지만 뭔가 이상하다.
핑크색 가득한 집안 곳곳에 걸려 있는 여자 옷, 발톱엔 페디큐어까지. 


태항호는 2011년부터 드라마,영화에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을 해 왔는데 이 드라마에 처음으로 실지적인

주연을 맡았다 ( 비록 단막극이지만 )

이 드라마로 KBS 연기대상 단막극상 후보에도 올랐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

어려운 역할임에도 아주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 앞으로 신스틸러가 충분히 될만 하다


아역 배우 김수인은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꿈을 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들 장 미

작사 번안곡
작곡 H.Werner

웬 아이가 보았네
들에 핀 장미화

갓피어난 어여쁜
그향기에 탐나서

정신없이 보네
장미화야 장미화

들에 핀 장미화@

예쁜가지 꺾으랴
들에 핀 장미화

꺾으려면 꺾어라
네선물로 꺾어라

나는 너를 찌르리
장미화야 장미화

들에 핀 장미화@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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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상식체온 2020.08.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어보는 음악이네요. 독일 가곡인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드라마도 노래 제목처럼 잔잔할 것같습니다.

  3. BlogIcon Benee 2020.08.05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드라마는 어떻게 찾으신거에요?
    줄거리만 봐도 흥미롭기도 하면서, 사회문제도 다루면서
    휴머니즘이 느껴지네요. 감동적이고 느끼는게 많을거 같아요
    세상에 다들 저마다의 사연과 아픔이 있죠

  4. BlogIcon 묭수니 2020.08.0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막극도 좋은게 많더라구요 ~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8.05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태항호도 더 잘되었으면 합니다.

  6. BlogIcon 유하v 2020.08.0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가슴따뜻해지는 드라마일것 같습니다 ㅎ

  7. BlogIcon 드림 사랑 2020.08.0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좋은 드라마였어요
    이렇게 보니 다시보러가야겠는데요

  8. BlogIcon 나프란 2020.08.0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니 처음 보는 드라마인데
    내용도 신선하고, 주인공의 조합도
    기대가 됩니다. 기회가 되면
    직접 보고 싶네요.^^

    드라마 리뷰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둘리토비 2020.08.0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막극 내용과 "들장미" 노래가 이렇게 연관되는군요~^^
    찾아서 보고 싶은 드라마입니다~

  10. BlogIcon soo0100 2020.08.05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만의 꿈을 꾼다는것은 크든 작든 삶의 목표가 되는거 같습니다.
    극중 순호 처럼요... 어느순간 꿈이 멀까 하는 생각에 머물면...
    삶이 무뎌지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

  11. BlogIcon N.Tik.P 2020.08.05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알게된 드라마이네요!
    주제가 약간 민감하기도 하기면서 독특하네요.
    좋은 정보 알았습니다.
    장마 조심하세요!

  12. BlogIcon Deborah 2020.08.0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 연기 참 잘 하시던데요. 전에 어느 드라마에 조연으로 나와서 코믹 연기를 참 잘하신걸로 기억합니다.

  13.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8.0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 드라마도 있군요
    덕분에 알게 되었네용ㅎㅎ

  14. BlogIcon ilime 2020.08.06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드라마네요 ㅎㅎ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한 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공수래공수거님~

  15. BlogIcon 라오니스 2020.08.06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
    극 전개가 어떻게 이어갈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태항호 배우를 오랫동안 보고 있는데,
    연기력을 인정 받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ㅎ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06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내용을 읽다 보니 예전에 가슴찡하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17. BlogIcon 케빈ok 2020.08.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시청률 하지 않았지만 줄거리 보니 공감이 갑니다

  18. BlogIcon 예스파파 2020.08.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드라마 스페셜이 방영하나요?
    드라마 스페셜 짧은 드라마의 내용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드라마 스페셜의 어떤 작품을 보고 혼자서 엉엉 둘었던 기억도 납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8.06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아직 시작을 안 한것 같습니다
      매년 가을부터 있던것 같은데...
      저도 단막 드라마가 좋습니다^^
      어떤 드라마에 눈물이 나셨는지 궁금하네요

    • BlogIcon 예스파파 2020.08.0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목이 기억안납니다. 김해숙배우가 나온 작품인데 극중 김해숙배우가 위암에 걸린 상황에 부부싸움으로 화가난 남편이 사고로 죽게되고 남겨진 엄마와 자식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보고싶네요 벌써 15년쯤 된걸로 기억합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8.07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1988년의 베스트셀러극장 '미망인"인가요? ㅎ

    • BlogIcon 예스파파 2020.08.0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해서 찾아봐도 모르겠어요 지금도 검색하고 찾아봤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 내용중에 한장면이 위암으로 아무것도 못먹는데 남편이 몰래 파티 상을 차리죠 (사실 이게 생일상이였죠) 나는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는데 사람 놀리냐며 김해숙 배우가 상을 업고 남편은 뛰쳐나가고 딸이 얘기 하죠 오늘 아빠 생일인거 모르냐며 뛰쳐나간 아빠가 자동차 사고로 죽게 되면서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원망하는 딸의 스토리인데..... 찾고 싶은데 못찾겠어요 ㅠ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8.0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찾아 보니 확실하지는 않지만 내용상으로는 미망인이 맞는것 같네요
      상대 남편으로 정동환이 나오고
      두자녀가 있고
      원작이 린케인이라고 있는듯 합니다..ㅎ

    • BlogIcon 예스파파 2020.08.0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시보기 이런건 없네요 ㅋㅋ 너무 궁금한데!!
      그리고 꽤 오래된 드라마였네요..... 그걸 다시 해줘서 보게 되었나 봅니다!!
      1988년이면 저 4살때인데 그 영상을 커서 보고 엉엉 울었다니 정말 좋은 드라마네요!!

  19. BlogIcon peterjun 2020.08.0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함이 느껴지는 드라마...
    제가 참 좋아하는 장르네요.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들이 좋더라고요.
    궁금한데.... 당분간 콘텐츠를 즐기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ㅠ

  20. BlogIcon 엠제이mj 2020.08.0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내용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몰랐던 작품이네요.@_@^


집에  있으며 그동안 못 봤던 TV 프로그램들을 찾아 본다.

얼마전에는 '동백꽃 필무렵"을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틈틈이 다 보았다


KBS의 "드라마 스페셜"이 눈에 띄어 시청을 했다 . 1회의 제목은 집우집주

최근 인기있었던 "이태원 클라쓰"에서 마현이 역할로 나오는 이주영이 주인공으로 나와 더 반가웠다

난 이주영이란 배우를 "꿈의 제인"이란 영화에서 처음 본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어느 프로에선가 영화 감독이 앞으로 기대되는 영화 배우란 소리를 들었던것도 기억을 한다


그동안 독립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 하다 최근에야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는것 같다

이주영은 이 단편 드라마로 지난해 ( 2019년 ) KBS 연기대상 여자 연작.단막극상을 수상을 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은 1997년에 시작했다 한동안 중단 되었었으나 2010년부터 매주 금,토,일중 밤에 

10부에서 24부까지 방송을 하였다 ( 2019년은 9월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

되었다 )

늦은 밤이라 본 방송을 시청할 기회는 없었고 재방도 없어 이번에 보게 된것이다


드라마 스페셜은 신인작가,연출,배우의 등용문이 될수 있고 드라마의 다양성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속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


2019년 스타트를 끊은 집우집주는 2019년 9월 27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었다

( 한줄 줄거리 )

어릴 적부터 ‘초라한 집’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건축디자이너 ‘수아’. 수년간 살던 오피스텔 주변에 지하철이 

뚫리면서 집주인이 전세금을 5천이나 올려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한다. 

난처한 상황에 처한 수아에게 남자친구 ‘유찬’은 이참에 같이 살자며 수아에게 청혼을 하고, 사귄 이래 처음으로 

유찬의 부모님 댁에 인사를 하러간 수아는 큰 충격을 받는다. 

평소 자신이 운영하는 캠핑용품점의 텐트에서 잘 만큼 초라한 행색의 유찬은 엄청나게 부유한 집안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볼품없는 부모님의 집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수아는 대형 사고를 치게 되는데...


( 주요 등장인물 )



조수아 여, 30대 (cast. 이주영) 

최근 막 뜨고 있는 중소 건축사무소의 소속 디자이너. 어릴 적부터 ‘초라한 집’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었다.  
집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누구보다 잘 아는 건축가이자,  집과 인테리어에 관한 것이라면 
늘 흥분하는 ‘집 덕후’이기도 하다. 대학 입학하면서 본가에서 나와 죽 자취를 해 왔다. 

어떻게든 혼자 사는 집은 가성비와 갬성으로 버무려왔지만,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인사시키는 
과정에서 그녀의 트라우마인 오래되고 누추한 본가를 다시 마주하게 된다.



김유찬 남, 30대 (cast. 김진엽)

최근 핫한 캠핑 브랜드 ‘U.Camp’의 대표로 각종 캠핑용품과 의류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다.
소위 금수저 출신이지만, ‘속물’ 같은 부모님이 어릴 적부터 부끄러웠다. 그래도 부모님의 기대를 
채워드려야 한단 어린 마음에 좋은 대학, 고연봉 직장까지 들어갔었다. 
그러다 그 기대가 끝이 없다는 걸 알아차리곤 과감히 직장을 때려치워 침낭 얹은 배낭 하나 덜렁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그때의 경험으로 그야말로 캠핑에 푹 빠지게 돼, 우리나라에 캠핑 문화를 전파하려 애쓴 캠핑계의 문익점. 
유찬 특유의 감성이 SNS에서 먹혀, 최근 브랜드가 성장하는 중.소박함과 솔직함을 사랑한다. 그래서 수아를 
처음 본 순간부터 푹 빠져, 3년째 연애 중이다.

                                                                    ( 이상 KBS 드라마 스페셜 사이트에서 발췌)


누구에게나 최초의 집은 본가(本家)다

노력으로 바꿀수 없다는것은 비참한 일이다


편안하고 안락함을 느끼면 그것이 그 사람의 집이다


아내는 이 드라마를 보며 영화 기생충과 비슷한 상황이라 했다..일견 그렇게도 느껴진다


☞ 3월 8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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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파랑 2020 2020.04.2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으면 이런 독립영화같은 드라마들 발굴하는 재미도 있을거같네여
    요 ㅎㅎ
    집우집주 시간 날때 한번 봐야겠어요 기생충이랑도 비슷하다고 하니 궁금하네요

  3. BlogIcon 재미박스 2020.04.25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드라마 소개 감사히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4. BlogIcon Deborah 2020.04.25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드라마인가 봅니다. 요즘 드라마 촬영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5. BlogIcon 케빈ok 2020.04.25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4.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tv를 거의 안봐서 잘 몰겠는데, 즐거리를 보니 역시 우리나라 컨텐츠 제작 능력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포스팀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7. BlogIcon hunnek 2020.04.2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배우는 밥잘사주는예쁜누나에서 본거같네요
    잘보고갑니다~

  8. BlogIcon 병구씨 2020.04.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닷 ㅎㅎ

  9.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2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우집주는 처음 알게되었네요!!
    추처누감사드려요~ㅎㅎ

  10. BlogIcon 엠제이mj 2020.04.2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W.소나무 2020.04.25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 것 같아요! 너무 길지도 않아서 집중해서 보기 좋겠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cheesemom 2020.04.26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영이라는 배우 몰랐었는데 포스팅보니까 관심이 가네요.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20.04.2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4. BlogIcon sotori 2020.04.2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건축디자이너라는 여주인공의 트라우마가 본가의 초라함이라니.
    설정도 재미있네요!
    시간되면 한번 정주행해보고싶습니다 ㅎㅎ

  15. BlogIcon peterjun 2020.04.2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원클라쓰를 다 보지는 못했지만,
    거기에 나오는 배우 이주영씨의 매력이 상당하더라고요.
    뭔가 캐릭터성이 잘 보이는 느낌도 들었고요.
    은근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

  16. BlogIcon 담덕01 2020.04.2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결말이 궁금해지는 줄거리네요.
    어떤 대형 사고인지 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2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우연찮게 봤던 드라마 같은데...
    많은 생각을 가져다 주는 내용이었던것 같네요.
    요즘에는 보고 되돌아 서면 다 잊어버리는 짧은 기억력 때문에 봤던 드라마를 다시 또 재미있게 보다가 살짝 살짝 봤던것 같은데 기억을 되살리고는 하네요...ㅠ.ㅠ

  18. BlogIcon 널알려줘 2020.04.2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보다는 스펙타클 배신이 난무하는 정치뉴스를 자주보네요 ㅡㅡ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7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대한 컴플렉스라고 하지만, 빈부격차가 포인트겠죠. 역시 드라마는 현실에 뿌리를 내리고 만들어지는지 꽤 현실적으로 다가오네요.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4.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봐야겠네요 ^^

  21.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우집주 드라마 포스팅 잘봤습니다~


2-3  공유정신병적 장애가 있는 새디스트 살인자


이 편은 범인에 대해 약간 반전이 있다

이 편에서 나타나는 범인의 심리는 "공유 정신병적 장애" 현상이다

공유 정신병적 장애는 둘 이상의 사람이 같은 정신병적 망상을 공유하는 심리 현상을 말한다

심리속 가장 잔인한 서로를 끌어내어 주는 두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유대감을 말하고 그 두사람은 일을 

부추기는 지배 성격과  복종의 성격을 가진 적극적 공범으로 나눌수 있다,


2014년 10월에 방영돤 그것이 알고 싶다 "사자개 저택의 비밀"에나오는 사례가 "공유 정신병적 장애"를 

가진 사람의 범죄라 할수 있다.

인천 간석동 살인사건의 범인이 오빠랑 자산가가 트라우마를 자녀와 공유하고 마을 주민을 계획적으로 

살해한 사건이다


이 시리즈의 범인도 엄마에게 배신감을 느껴 벌인 일이다


모든 동물들중 인간만이 잔인하다. 인간만이 고통을 주는걸 즐긴다               -마크 트웨인

고통을 겪으면서 가장 강한 영혼이 떠오르고 가장 육중한 성격은 상처로 낙인되어 있다     

                                                                                                   -철학자 카릴 기브랄


2-4 사이코 드라마 ( Psychodrama )


 사이코 드라마란 배우들이 환자의 삶속 실제 인물들의 역할을 대신하는 심리 치료의 한 형태이다


 연쇄은행강도가 발생하는데 그수법이 통상적이지 않다

 강도는 은행 손님들 대상으로 사이코 드라마를 연출한다


국가의  최고 직업훈련소는 감옥이다


사람은 있는 그대로인때 가장 자기 자신답지 못하다 .가면을 쥐어 주면 당신에게 진실을 말할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수치심의 근원은 우리 자신의 개인적 실수가 아니라 그 수치심이 모든 사람들에 의해 보여 진다는것에 있다 

                                                                                                              - 밀란 쿤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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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W.소나무 2020.04.12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지후니74 2020.04.1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심리 세계가 정말 복잡다단함을 느끼게 합니다.

  4. BlogIcon 블로그엔조이 2020.04.12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니 다른 사람들에게서 보이더군요. 내 수치심이..;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휴일되세요.

  5. BlogIcon 로안씨 2020.04.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시리즈 드라마인가요???
    물론 넷플릭스에서 봐야겠지요? ㅜㅜ
    좀 여유가 된다면 넷플릭스 가입해서 보고 싶은 작품들이
    정말 많은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6.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4.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면 빠질듯한 내용이네요 요즘에는 생각 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선호하게 되었어요

  7. BlogIcon 계리직 2020.04.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 본적이 없는데
    봐봐야 겟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8. BlogIcon 묭수니 2020.04.12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아직 본적은 없네요~
    재미있어 보입니다^^

  9.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4.1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좀 무서운내용일것 같아요 ㄷㄷㄷ

  10. BlogIcon 널알려줘 2020.04.1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공수래공수거님 플픽 만드셨네요
    멋진데요 공부하는곰돌이

  11. BlogIcon 랜디보이 2020.04.1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날 마인드 중독성 장난아니죠~

  12. BlogIcon 재미박스 2020.04.1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13. 2020.04.12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4.12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있는 그대로일때 가장 자신답지 못하다.
    음....많은 생각이 드네요 ㅎㅎ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4.13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이상의 사람이 같은 정신병적 망상을 공유하는 병이라니
    처음 들어 보는 병인데 이런 병을 공유하는 사람이 범행을 벌인다면
    무서울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드니 정말 무섭네요..ㅠ.ㅠ

  16. BlogIcon 꿍스뿡이 2020.04.13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정신병이라는건 처음 들어왔네요.. 엄청 공감이 되진 않지만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온 사례를 보면 공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와 와이프가 그것이 알고 싶다를 무척 좋아합니다 ㅎㅎ)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1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정신병적 장애라는 것이 있군요.
    정신병을 공유하게 되면 정말 자신이 병에 걸린것 조차 모르고 범죄를 저지를 수 있을것 같아요.

  18. BlogIcon 후까 2020.04.13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코드라마는 저도 가끔 참여해서 공부하는데.. 영화내용이 으이?? 싶네요. 은행강도가 사이코드라마?

  19. BlogIcon peterjun 2020.04.1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추악한 모습을 참 다양하게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코로나 사태가 터진 이후....그런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기도 하네요.
    반대로 어려운 상황에서 희생의 정신을 끌어내는 분들도 많고요.
    공유정신병적 장애.. 단어가 좀 어렵긴 하네요. 처음 접했어요.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13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자기성찰은 참 멀고 힘든 일인가봅니다. 범죄라는 이름이 아니라도 행동들이 참 형편없는 경우들이...

  21. BlogIcon sotori 2020.04.1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코.. 엄마에게 범행을 저지른 내용이군요 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영화나 드라마 등을 잘 못보겠더라구요 ㅠ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

시리즈 2의 두번째 에피소드는 아동 성범죄에 관한 내용이다

 

아동성욕자는 보통 2가지 부류로 나뉘어진다

한 부류는 상황적 성욕자로 가능한 상황에서만 범죄를 저지르고 또 한 부류는 선택적 상황으로 자기가 

범행 대상을 고른다 .

즉 자기 취향에 맞는 연령대라든지,헤어,의상스타일,등 대상에 집착한다

 

한국도 아동대상 성폭력범죄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16년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범죄는 총 1,231건이었다.

13세 미만 아동 대상 성폭력범죄는 2007년 1,055건으로 그 이후 증감을 반복하다가 2015년 1,272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2016년 다소 감소하였으나, 지난 10년 동안 13세 미만 아동 대상 성폭력범죄는 

16.7% 증가하였다

그간 영화 '도가니"를 비롯해 영화화된 사건이 많다.

특히 2008년 세간을 떠들석하게 한 조두순 사건은 2017년 조두순 출소 반대 서명이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 가기도 했다

 

이 에피소드에는 채팅의 줄임말이 몇개 나온다 ( 이 에피소드가 방송된게 2006년말이니 10년도 더 된 

이야기 )

LOL  ( Laughing out Load ) : 크게 웃다

LMAO ( Laughing my ass off ) : 엉덩이 빠지게 웃는

BTW ( By the way ) : 그건 그렇고

FTF  ( Face to face ) :  마주 보고

 

아동 성폭력범죄는 멀쩡한 전혀 엉뚱한 사람이 범인일수 있다.

 

"한 사회의 도덕성을 검증하려면 아이들을 위해 하는일을 보면 된다"         -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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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예뻐지려는 본능 2020.04.04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는 항상 빠져들게 만들더라고요.
    우리나라의 아동범죄 법률도 강력하게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BG.Psychology 2020.04.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 성범죄는 진짜 안일어났으면 좋겠네요ㅠㅠ
    관련 기사볼때마다 너무 마음아프더라구요..

  4. BlogIcon honey butt 2020.04.04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퀴보다도 못한 것들, 법이 너무 약합니다

  5. BlogIcon 위식의 흐름 2020.04.0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글귀가 정말 공감됩니다!
    그리고 성범죄 중에서도 아동성범죄는
    진짜 악질 중에 악질이에요 ㅜㅜ
    법이 약하다보니 이런일들이 자주 이러나는걸까요 ㅜㅜ
    근절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ㅜㅜ

  6. BlogIcon 쉐프의 생활일지 2020.04.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도가니를 보며.. 이 것이 정말 실화로 연출한 영화가 맞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화가나고 안타까워했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4.0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전통적인 내시 제도가 있었는데
    성범죄자들 내시로 만드는 방법도 고려했으면 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BlogIcon 아이리스. 2020.04.0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 성범죄에 대한 드라마나 영화는 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도가니도 아직 못보았거든요
    우리나라 법이 너무 약해 자꾸 점점 흉악한 범되가 양상되는 것 같아요
    아동 성범죄자들에게 강한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ㅠ.ㅠ

  9. BlogIcon 라이프체인징 2020.04.0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동대상 범죄는 강력하게 처벌해야합니다.

  10. BlogIcon 기며기 2020.04.0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화되면 봐볼게요 ㅋㅋㅋㅋ

  11. BlogIcon 후까 2020.04.0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팅 줄이말.. ^^ 신선하네요

  12. BlogIcon Micro-Society 2020.04.04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성범죄는 죄악중에 죄악이죠...엔번방이 생각나네요 제발 좀 강력한 처벌좀 내렸으면 좋겠어요 ㅜㅠ

  13. BlogIcon soo0100 2020.04.0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에서도 이런 일들이 더 번져가고 있었군요...
    피해 아이들의 정신적 고통이 클거 같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후속 지원등도 잘 이루어져야 할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14. BlogIcon 유하v 2020.04.04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한 사회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강력한 법적조치와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5.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 미드 엄청 봤었는데~
    크리미널 마인드는 시즌 1만 봤던 것 같아요. 너무 재밌죠~ 갑자기 땡기네요^^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6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 성범죄는 정말 큰 범죄같아요.
    이런 일은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은것 같네요.
    예전에 미드 열심히 봤었는데~~
    미드 한번 빠져 들면 헤어나오지 못할까봐 처음부터 안보고 있네요.^^

  17. BlogIcon peterjun 2020.04.0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제 마인드를 컨트롤 할 수 없는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는데,
    아동성범죄를 대할 때 인 것 같아요.
    전 남자이지만, 저도 9살 10살때 안 좋은 일을 겪었네요. ㅠ
    요새 이슈가 크게 되고 있는 그들을 보면서 많이 분노하고 있네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6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인을 상대로도 해선 안 될 일을 아이들을 상대로 하다니... 진짜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응분의 댓가를 치루게 해야 하는데...
    n번방도 그렇고 작년에 다크웹에서 아동 성착취물 올렸던 그 사람도 그렇고... 공급자, 수요자가 생각보다 너무 많다는 게 공포네요. 하아...

  19. BlogIcon Bella Luz 2020.04.0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 성범죄눈 정말 크게 처벌해야되는거 같아요. 이번에 아동 성범죄는 공소시효도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요!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일들이 이세상엔 너무많네요 ㅠ

  21. BlogIcon sotori 2020.04.07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재미있다고 하는데 한번 봐보고싶네요 !!
    아동성범죄 우리나라도 요즘 n번방으로 난리지요.......


JTBC의 금.토 드라마인 "이태원 클라쓰"가 이제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주 15,16회가 마지막 방영이 될것이고 드라마 내용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 가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는 종편 드라마 사상 JTBC의 "스카이캐슬"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시청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이다

( 14회까지 최고 시청률 14.76% ,스카이 캐슬 20회 시청률 23.7%)


이태원이라는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이들의 창업 신화를 그린 드라마로써

다음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조광진 원작으로 제작됐다


나는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거라 항상 본방은 보지 못하고 그 다음날 재방송으로 보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여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장가"라는 성공한 프랜차이즈 재벌과 이에 맞서 나가는 주인공 

박새로이( 박서준 분)간의 대결 구도를 보여 주면서 양측 인물들로 나눠 지는데 

박새로이의 식구들은 하나같이 사회에서는 관심받지 못하는 인물들이다

이 드라마는 주인공을 비롯한 인물들이 재미를 준다

주요 인물들을 소개하면.


박새로이 ( 박서준 )

 - 고등학교때 급우를 괴롭히는 장가의 장남을 때려 사과를 거부하고 장가의 부장이던 아버지가 그 장남에

   의해 사고를 당해 사망하자 폭행을해 살인 미수로 감옥을 갔다

   원양어선, 공장, 막노동 등 갖은 고초를 하며 7년간 번 돈으로 계획대로 이태원에서 단밤 포차를 차리고

   어려울때 같이 하던 사람들과 힘을 모아 장가에 맞선다

   첫사랑에 대해 일편 단심이었는데 마지막에 변하기 시작한다



조이서 ( 김다미 )

 - 우연희 박새로이를 만난뒤 박새로이에게 반해 우수한 성적임에도 대학을 포기하고 단밤 포차 

   매니저로 일하게 된다

   SNS 스타이기도 하여 그 장점을 살려 마케팅,광고 홍보에 탁월한 재능과 기획력이 대단하다

   박새로이와의 사랑에 성공할지는 끝까지 가 봐야 한다



오수아 (권나라)

 - 유년기를 보육원에서 보내고 장가의 후원을 받아 장가에 입사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한다

   장가 장남의 구애를 받지만 박새로이와 썸을 수년째 해온다


최승권 (류경수)

 - 전직 조폭으로 박새로이를 교도소에서 만나 그를 따라 단밤에서 일을 한다


마현이 (이주영)

 - 스무살에 부모에 의절 당해 쫒겨났다 박새로이와 공장에서 만나 단밤 주방장으로 일한다

   그녀는 트렌스젠더지만 당당히 극복하고 요리 경연대회에서도 우승한다


김토니 (크리스 라이언)

 - 아버지는 한국인 어머니는 가나인인 혼혈아 .단밤 알바생으로 들어 온다


이호진 (이다윗)

 - 학창 시절 내내 장가의 장남에게 시달려 왔다.

   박새로미가 고등학교를 퇴학하게 한 단초를 제공한 인물이다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 펀드 매니저로 박새로미를 도운다


* 사진은 JTBC 이태원 클라쓰 사이트에서 가져 옴


이 드라마가 중반을 넘기면서 단밤은 포차에서 프랜차이즈로 성공하게 되고 전개가  약간 늘어지면서

시청률이 답보 상태다

드라마는 다음회가 궁금해야 하는데..


하지만 마지막 남은 2회 재미있게 마무리 될것을 기대한다

( 나는 알고 있다 웹툰의 결말을..)


덧; 김다미의 마녀2 언제쯤 나올지..궁금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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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예뻐지려는 본능 2020.03.19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반부는 몰아서 봐야겠네요.
    공감 누르고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3. BlogIcon 상큼초코 2020.03.19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요즘 이태원클라쓰가 인기가 많은 것 같군요.
    저도 한 번 몰아서 봐야겠어요.

  4. BlogIcon 모피우스 2020.03.19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태원클라쓰가 젊은이에게 인기 짱입니다.

    제가 가르치는 선수의 헤어스타일이 똑같습니다.ㅎㅎㅎ

  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3.1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창작 수준은 참 대단한 것같습니다. 드라마든 예능이든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6. BlogIcon 캐치파이어 2020.03.1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빠져들게 만드는 드라마죠. ^^

  7. BlogIcon Raycat 2020.03.19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전 웹툰으로 보고 있습니다.ㅎ.ㅎ

  8. BlogIcon 딱조아 2020.03.1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9. BlogIcon 오달자 2020.03.19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라마 중간부분부터 봤던지라...
    휴일에 틈틈 정주행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ㅎㅎ
    박새로이가 조이서에게 고백하는 장면을 기대했는데...ㅠㅠ
    남은 결말이 기대됩니다.^^

  10. BlogIcon 여의도 갈길레오 2020.03.19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레공수거님 블로그에서 드라마는 산뜻하네요 ^^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겔러 2020.03.1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캐슬은 끝까지 쫀쫀했는데
    이태원 클라스는 초반에는 쫀쫀했는데 어느순간 넘어가니까 텐션이 좀 떨어지더라구요 ㅋㅋ
    남주인공이 참 인상깊은 드라마에요

  12. BlogIcon 청두꺼비 2020.03.19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어서 . . .끝나면 또 정주행하려고요. ㅎ 결말이 자꾸 궁금해집니다. 잘 보고 가요. : )

  13. BlogIcon 라이프체인징 2020.03.2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재미있죠. ^^ 잘보고 가요 ^^

  14. BlogIcon oakSu:p 2020.03.2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말을 알고 계시다고요~~^^
    박서준이 나오면 영화든 드라마든 다 재미있더라구요.
    중간에 놓쳐서 못 봤는데 시간되면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볼려구요~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가 아닌 만화~~ 성공기가 더 많은 현실에서 등장하길 바랍니다.@_@

  16. 2020.03.2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3.21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태원클라스는 아직 못봤어요

  18. BlogIcon 청향 정안당 2020.03.2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자주 소통해요

  19. 2020.03.22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8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봐야겠네요.^^


최근 드라마 "스토브 리그"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아니 몰아 보았다는게 맞는 표현이다 )

처음부터 보지 못했다가 지난 연휴 기간에 몰아 보았는데 처음엔 시큰둥했던 아내가 한 두회를 보더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계속 보자고 해 11회까지 몰아 보게 되었다.


스토브 리그는 야구 용어인다

원래는 미국에서 나온 용어로 시즌이 끝난 후 팬들이 난롯가에 둘러앉아 선수들의 연봉 협상이나 

트레이드 등에 관해 입씨름을 벌이는 데서 비롯된 말인데 야구가 끝난 비시즌 시기에 팀 전력 보강을 위해

선수영입과 연봉협상에 나서는 것을 지칭한다

지금이 스토브 리그인 셈인데 현재로는 선수 이동과 연봉 협상이 되고 봄개막전을 위해 훈련에 들어 가는

때이기도 하다


드라마는 16부작으로 현재 11회까지 방송 되었다

1회는 단장을 공개 채용하는 내용인데 비 야구인이 재송  드림즈 야구단의 단장으로 취임한다

드라마는 비야구 출신이 단장을 맡았지만 현실은 국내 10개 구단중 7개 구단이 선수 출신 단장이다

2019년 키움 히어로즈가 여성 단장 ( 임은주 FC 안양단장 )을 선임했다가 논란끝에 사임을 했었다

프로야구 초기에는 비선수 출신 단장이 대부분이었다


두산 베어스 김태룡 단장을 비롯해 KIA 조계현 단장, SK 손차훈 단장, LG 차명석 단장, kt wiz 이숭용 단장, 한화 정민철

 단장, 롯데 자이언츠 성민규 단장이 선수 생활을 했다.

나머지 3개 구단 단장도 프로야구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다

키움 김치현 단장은 LG 외국인 선수 통역과 히어로즈 전략, 육성, 국제팀장을 지냈다.

NC 다이노스 김종문 단장은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NC 운영팀장, 홍보팀장을 거쳐 단장이 됐고

삼성 홍준학 단장도 지원팀, 마케팅팀, 운영팀, 홍보팀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  한국 경제 기사 인용 )


2회는 선수 트레이드에 대한 내용. 3회는 2차 드래프트 4회는  스카우터에 대한 비리 5~6회는 용병 선발에 대한

내용 7~8회는 연봉 삭감및 조정 9~10회는 선수협회에 대한 내용과 동계훈련에 대한것이 언급되었고

11회는 전지훈련과 약물 그리고 트레이너에 대한 내용들로 채워졌다


드라마에서 처럼 여성 운영팀장은 현실에선 없지만 드라마처럼 딱 부러지게 일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 싶다

단장과 아주 호흡을 잘 맞추는 운영팀장이 아닌가 한다,

운영팀장 이세영역을 맡은 배우 박은빈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SK 염경엽 감독 전 키움 장정석 감독이 운영팀장 출신이기도 하다


여태 알려지지 않았던 배우들이 이 드라마로 인해 다시 조명을 받을것도 같다.

특히 선수협회 회장이며 국가대표 투수역인 드림즈의 1선발 강두기 역의 배우 하도권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제 운동 선수 같은 모습으로나와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여 주었다.

앞으로 영화에서도 활약해 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구단주 대행으로 나오는 오정세는 비열하고 얄미운 역에는 제격이다..


앞으로 5회 정도가 남았는데 극중에서 백승수 단장은 시즌 시작하기전 3월 28일 까지만 계약이 되어

있다.

과연 이 드라마가 재송 드림즈가 우승 아니면 우승을 다투는 가을 야구까지 보여 주고 끝을 맺을지

궁금해 진다.

물론 단장의 노력으로 꼴찌였던 팀이 단박에 우승을 넘 보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예전의 키움이나 롯데의 신임 단장의 행보와 비슷한 면도 없지는 않다.

드라마의 결말과 함께 올 시즌 롯데의 성적도 정말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드라마가 시청율 20%를 넘길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 11회 전국 16.5% )


어쨌거나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수 있고 야구의 이면도 알수 있는 오랫만에 보는 

스포츠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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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0.01.3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우연히 보게 된 후 보게된 드라마입니다.
    그러나, 정규 시간은 좀... 그래서 저도 몰아본답니다.
    삼성은 언제쯤 예전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한번 나락에 떨어지니 오르기기 힘드나봅니다.

  3. BlogIcon ㄲ ㅏ누 2020.01.3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어요
    자주 보지는 않지만... 끊어서 보게 되어도 재밌게 봐지더라구요
    남궁민 연기도 잘하고..
    특히 나혼자산다 나왔을때 팬이돼버려서 ㅎㅎㅎ
    좋은 드라마소개 감사합니다~

  4. BlogIcon 눙눙 2020.01.3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드라마네요 ^^

  5. BlogIcon Naturis 2020.01.3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드라마가 있었군요.. 워낙 드라마를 잘 안 보는 편인데 유일하게 사랑의 불시착은 보고 있긴 하네요 ㅋ

  6. BlogIcon @산들바람 2020.01.3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드라마네요
    몰아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sotori 2020.01.3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몰아보기.. 소확행이죠 ..ㅎㅎ
    부럽습니다 ㅠ
    저는 맨날 뭐가 이리 바쁜걸까요..

  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3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전에 푹 빠져서 보고 있었네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2.0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1도 모르는 저도 요즘 스토브리그에 푹 빠져있어요
    어제도 10시 전부터 티브앞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ㅎㅎ
    다양한 케릭터가 제 역활을 너무 잘해서 몰입도를 올리더라구요
    단장같은 캐릭터가 실제로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백단장 짱~ㅎㅎ

  10.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2.01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드라마가 핫 한가봐요 ㅋㅋㅋㅋㅋ

  11. BlogIcon 오달자 2020.02.0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남궁 민이 나와서 재미있겠다~~싶었는데요.
    몰아보기 들어가야겠네요. ㅎㅎ
    저도 한 때는 야구 엄청 좋아라해서 대구 시민운동장 시절 뻔질나게 들락거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ㅎㅎ

  12. BlogIcon 책린이 2020.02.0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이 드라마가 핫이슈네요..ㅎㅎ
    시간될 때 정주행해야겠어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2.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토브리그 드라마가 인기가 많다던데요. 저는 몇회보다가 재미없어서
    접었어요.

  14. BlogIcon 상식체온 2020.02.0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드라마도 있었군요.
    드라마를 안 본지가 하도 오래라 글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시간되면 한 번 봐야겠습니다.

  15. BlogIcon 앨리Son 2020.02.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드라마는 흔하지 않은 것 같은데, 흥미롭네요^^
    전 야구보단 축구를 좋아하지만 말이죠 ㅋㅋ
    TV를 안 보는데 드라마는 유일하게 "사랑의 불시착"을 보고 있어요~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다니 좋은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토브리그 요즘 인기 있더라고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봐야겟어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부 편성 같은 꼼수를 부리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좋아하시는 분들 많던데 방송사 꼼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더라고요.^^;;

  18.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2.05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브리그 재밌죠 ㅎㅎ 저는 김사부랑 스토브 봅니다 ㅎㅎ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한 시청률이네요. 공포의 외인구단의 현대판인가요? ㅎ

  20.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2.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다시보기

  21.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3.02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먼저 유튜브에 공개 된 영상을 올린다.

이 영상은 한화의 6부작 웹드라마인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이다

이 웹드라마를 본건 블로그 이웃인 '라디오키즈"님의 글을 보고서이다


☞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다이내믹한 여러분의 직장 생활을 응원하는 한화 웹드라마를 추천합니다

     ( https://www.neoearly.net/2470933 )


한화그룹 임직원들의 소양 교육을 위해 제작된 웹드라마로 직장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례들을 설문조사를 통하여

몇개의 에피소드로 풀어 내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피소드당 10분~15분 내외로 6편을 다 보는데 1시간 30분이 걸리지

않는다


* 직장 의무 교육

 1)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에 근거를 둔 산업안전보건교육

 2)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근거를 둔 성희롱예방교육

 3) 개인정보보호법 제28조에 따른 개인정보보호교육

 4) 장애인고용법 제5조2에 따라 2018년 5월부터 법정의무교육이 된 장애인인식개선교육



EP 1 . 제가 차장님 딸은 아니잖아요.

 직장에서 섣부른 상담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호의를 가지고 상담을 했다가 받아 들이는 직원이 호의로 받아 들이지 않아 곤혹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상사와 부하는 항상 입장 차이가 존재한다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 할수 있다

 드라마 미생.나의 아저씨가 생각나기도 한다


EP2. 얼굴을 지푸리지 말아요. 퇴근 못하잖아요

 어느 직장이나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 있다.

 찾아 다니며 간섭을 한다..


EP3. 어사 출두- 렵게 입했는데 근하기 렵다.

 요즘은 덜하지만 에전에는 회식이 고역이기도 햇고 즐겁기도한 양 날의 검이었다

 회식때 술을 많이 먹고 그 다음날 좀 지장이 있어도 상사들은 관대하게 눈 감아 주었다..


EP4. 당신 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

   어느, 조직이나 마찬 가지이겠지만 상사를 잘 만나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마찬 가지였다.. 내가 손바닥만 좀 비빌줄 알았다면 그 이후의 삶이 완전 달라져 있었을것이다..

   ( 손바닥 지문 ,눈금이 없는 동료는 한 동안 잘 나갔엇다..)

   그것도 자기 인생이고 복이다..


   맞는 말을 재수 없게 하는 상사도 있다..


EP5. 부하 직원이랑 연애하면 안 되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신조어가 특히 많이 나온다

  "감당하실수 있겠습니까?" "렛츠 기릿 ( Let's get it 시작해보자! 가자! 놀아보자! )" "존맛탱구리" "어이가 없네"

  젊은 시절이 생각나는 에피소드다


EP6.  바뀐것과 그대로인것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


영화 "아빠는 딸"처럼 바디 체인지 된 드라마다

직장 생활 하시는분들은 한번 재미있게 볼만하다.


다시 한번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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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6.0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뭔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많네요! 다행히 열린 마인드의 상사가 계신 직장이라 행복합니다!^^

  3. BlogIcon 원당컴 2019.06.04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드라마라니 왠지 재미 있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6.04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드라마는 짧아서 보기 좋더라구요..
    제가 전업주부다 보니
    직장생활 할때가 더러 그립기도 하더라구요
    워낙 잼있게 지내서 그런지는 몰라도..ㅎㅎ
    직장인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웹드라마 한번 봐야겠네요..^^

  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0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밤에도 이제 덥네요.
    좋은밤되세용

  6. BlogIcon T. Juli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웹 드라마 같네요

  7. BlogIcon korea cebrity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현충일이자 쉬는 날이 다가오네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0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9. BlogIcon 제나  2019.06.04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디오키즈님의 포스팅을 보고 흥미가 가긴 했는데 아직 보진 못했어요.
    이렇게 리뷰까지 하시다니 정말 재미있는 작품인가 봐요. 한번 감상해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ruirui 2019.06.0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동료들과 함께 보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

  11. BlogIcon 로안씨 2019.06.0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 그룹에 대한 내용이군요?
    얼마전에 보험 설계사로 한화생명에 면접보고 왔습니다만
    그냥 다른일을 구하고있습니다 ;;;
    그래도 한번 보고싶네요 ^^
    직장 생활 정말로 하고싶네요 ㅠㅠ

  12. BlogIcon *저녁노을* 2019.06.05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하면서 있을 법한 이야기로군요.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비르케 2019.06.05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해가는 세상에 맞춰 신입사원 뿐 아니라 기존 임직원들도 한번씩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14. BlogIcon jshin86 2019.06.0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상사는 잘 만나야지요 특히나 인격적으로...

    여기는 무조건 칼퇴 입니다.

    회식은 점심으로 저녁 시간을 뺏는건 있을수 없지요.

    특별한 파티때도...거의 부부 동반 내지는 각자의 본인 파트너 동반... 술은 바텐더한테 가서 각자가 한잔씩 사는정도....free 일 경우에는 팁은 반드시 놓고 술을 마시던 마시지 않던 본이 의사대로...입니다.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6.0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네요 ㅎㅎ

  16.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2019.06.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함 정독해야 겠습니다. ^ㅇ^*

  17.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을 해야 할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네요.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6.06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드라마 같네요.
    좋은 드라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mooncake 2019.06.0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이네요^^

    중간에 지문이 없는 동기가 한동안 잘나갔었다라는 말씀에 풉!하고 터졌어요ㅎㅎ
    진짜 회사생활은 상사복이 80% 이상인 것 같아요.

  20. BlogIcon G-Kyu 2019.06.06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형식으로 만들어서, 접근하기 쉽겠지만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1. BlogIcon 담덕01 2019.06.11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판타지죠? 저도 라디오키즈님 포스트보고 1편만 봤던거 같은데
    몰아서 한 번 봐야겠네요. ^^

EBS의 지식채널 e에서는 부산시 기장군 대변리에 있는 대변초등학교 학생들의 학교 이름 바꾸는 눈물 겨운 활동을

방송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놀림받았던 학교명을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학교명으로 바꾸려고 그동안 수십년을 해오지 못했던

것을 전교생 76명이 4천여명의 서명을 받는등 노력을 해 드디어 2018년 "용암초등학교"로 학교명을 바꾼 작은

민주주의의 실천을 한 사례가 되었다.

 

초등학교 이름은 우리들에게 평생을 따라 다닌다.

기왕이면 좋은 이름의 초등학교 이름이면 금상첨화일것이나 아직도 그렇지 못한 초등학교가 많이 있다..

 

텔런트 이순재선생 땜에 유명하게 된 단어 "야동" 그 이름의 초등학교도 있다

충북 충주시 소태면 구룡로에 있는 "야동초등학교"가 그렇다

그리고 전북 김제시 중앙13길에 있는 "김제동초등학교"도 있다..

찾아보니 동서남북의 남,서는 없고 김제북초등학교가 있었다..

 

초등학교 이름은 그 지역에 따라 지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 야동리->야동초.대변리->대변초) 도로명이 바뀜으로 해서

그 이름도 바뀌어야 되지 않나 싶다.

초등학교명의 변경은 성명 바꾸는거와 달리 지역 교육청에서 하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지 싶다

 

이상한 이름의 초등학교는 이 외에도 많다 여고초등,좌천초등.학사초등,기계초등,정자초등,정관초등,고아초등,오류초등

방화초등,성명초등,이북초등,장마초등,가수초등 이루 헤아릴수 없다

중.고등학교는 초등보다는 덜 하나  백수중,물건중,반송중,남성고 등 몇곳의 학교들이 이상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학교 이름외에도 별난 성명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다

누구나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웃음이 지어진다

 

고려시대 명장 유금필 장군의 아들중 이름이 유유가 있다 한다 성과 같이 붙여 읽으면 유유유...

내가 아는 사람중 이름이 "원만"인 사람이 있었다. 성이 백씨였다..

이름을 지을때는 그런 용어가 없었는데 나중에 용어가 생겨 곤란을 겪은 사람도 있다 "노숙자"

 

이상한 동네 이름도 너무 많다.

일일히 열거하긴 뭐하지만 전국에 "대가리"가 2군데 있다

" 충북 단양군 적성면 대가리 ,전북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이다

 

 

이름이라는것은  물건,사람,장소,생각,개념등을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해 부르는 말이다.

이왕이면 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처음붙터 이름을 지을때 잘 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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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4.0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 아이가 다니던 중학교가 관음중이라서 투덜거리던게 생각나네요.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4.01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래요~

  4. BlogIcon 제나  2019.04.0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처음에 이름을 지을 당시에 심사숙고해서 지어야 하는 거 같아요
    학교이름도 그렇고, 아기 이름을 지을때도 신경써서 지어야겠습니다.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4.01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명을 했죠.
    한글 이름은 변동이 없는데, 한자가 다르거든요.
    개명 신청할때, 범죄기록이었나요?
    경찰서가서 관련 자료 받을때, 죄 지은 것도 없는데 무지 떨렸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6. BlogIcon 施兒 2019.04.01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한편으로는 그런 이름 때문에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고
    한번이라도 더 매스컴에 따는 효과도 있죠
    근데 이름은 정말 잘 지어야 합니다
    평생 아픔으로 남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7. BlogIcon 『방쌤』 2019.04.0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 안되는데,,,^^;;
    이왕이면 의미도 좋으면서~ 부르기도 좋은 이름이 제일 좋겠죠?ㅎ

  8. BlogIcon @산들바람 2019.04.0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정하면 평생가야하는 이름
    재미있는 지명이름 참 많은것 같아요
    잠시나마 웃어봅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4.0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는 지역명이 정말로 재미있는 지역명이 있지만
    사람 이름도 민망한 이름도 많다고합니다. ㅜㅜ
    한자어로 만들었기에 뜻은 좋지만
    듣기에는 거북한 이름도 많네요

  10. BlogIcon 빗코 2019.04.0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이상하게 짓는 건 이해할 수 없는 일 중 하나 같습니다 ㅎ

  11. BlogIcon D.Jackson 2019.04.0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갖고가는 그것, 이름! 참 귀하네요

  12.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0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아 근데 글이 너무 재밌네요 ㅋㅋ 대가리 ㅇㅋㅋㅋㅋ

  13. BlogIcon IT세레스 2019.04.02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는 지역과 학교이름이네요.ㅋㅋㅋ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0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동초등학교는 좀 ;;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젊은 층이 보기에도 안좋을것 같습니다;; 이상한 이름들이 많네요?

  15. BlogIcon 에스델 ♥ 2019.04.02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을 지을때 신중해야함을 느낍니다.^^
    성과 이름을 붙였을때도 고려해야하고요.ㅎㅎ

  16. BlogIcon 라오니스 2019.04.0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알고 지내던 분이
    실제로 야동리에 살고 야동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 ^^
    이름 지을 때는 뜻이 좋게 지었을텐데
    시대가 바뀌면서 의미도 변한 것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17. BlogIcon 담덕01 2019.04.0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아이들 이름 지을때도 놀림받을 만한 이름은 안된다고 해서
    큰 아이때 제가 강력히 밀던 "담덕" 이가 거부 되었어요.
    "담덕" 이름 좋은데... ㅜㅜ
    뭐 그래도 지금 아이들의 한글 이름 좋습니다.
    처음에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공감합니다. ^^

  18.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2019.04.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읽다가 대가리에서 빵!!! 터졌습니다!
    ^-^ㅇ*

  19. BlogIcon peterjun 2019.04.0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아무리 형식을 따라간다해도...이건 좀 아닌 듯 한 이름들이네요. ㅋ
    웃음이 ㅠ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03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다가도 울 수 있는 상황이라 작명 등 신중해야겠습니다.

  21. BlogIcon 새 날 2019.04.0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상한 이름들, 얼마전 기사로 본 것 같네요. 개명을 원하면 쉽게 바꿔주었으면 좋겠군요

 

 

 

 

 

 

크리미널마인드 시리즈 1의 마지막은 시리즈 2의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

시리즈가 끝나고 보통 다음 시리즈까지는 4~5개월의 공백이 있으니 아마 그 당시는 1편 마지막을 보고서는

다음편이 정말 궁금했을듯 하다

1편 마지막이 BAU 요원인 엘 그리너웨이가 범인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피셔 킹은 성배와 원탁의 기사 전설에서 나오는데 황무지에서 일용하며 구원(혹은 죽음)을 기다리는 어부왕에게

순수한 무지의 기사가 찾아와 구원으로 이끄는 종교적 내용이라 할수 있다

 

범죄는 정말 우연한곳에서 시작할수 있다

이 에피소드에서도 요원들의 사생활,일거수 일투족이 범인에게 노출되는데 그 진원지가 뜻밖이다

범인들은 BAU요원들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것처럼 너무나 자세히 알고 행동을 한다

 

                                                        ( 이미지 : 화면 캡쳐 )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 휴가가 2주 주어진다면 난 어찌할바를 모르지 싶다

내 일생에 2주 휴가를 사용해본적이 없으니 말이다

 

 - 휴가를 즐겨본 이만큼 휴가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 앨버트 하버트

 - Here thy Quest  doth traiy Begin 여기서 진정 그대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리드는 어머니를 찾아가지 않았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 마음의 결함과 흠은 몸의 상처와 같다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치료를 하였더라도 상처의

  흔적이 남기 때문이다          - 프랑스 작가 프랑수와 라도슈푸코

 

- 혹자는 시간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한다고 한다 나는 이에 동의할수 없다

  상처는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정신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그 상처를 새로운 살로 덮고 고통도 줄어

  들지만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 로즈 케네디

 

50분도 안 되는 짧은 범죄 수사드라마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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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후기이군요? 덕분에ㅡ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3. BlogIcon 디프_ 2019.02.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ㅋㅋ 공수래님은 꾸준히 보고 계시는군요..! 전 그뒤로 잊고 있다는ㅠ 혹시 넷플릭스도 유료 결제해서 보시나요?!

  4. BlogIcon 제나  2019.02.1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크리미널 마인드 좋아해서 몇편 본적이 있는데,이렇게 에피소드 형식의 미드들은 간단간단하게 보기 참 좋은 거 같아요 ^^

  5. BlogIcon ruirui 2019.02.1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일드를 많이 보는편인데, 크리미널 마인드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조만간 한번 몰아서 봐야겠어요~^^

  6. BlogIcon 유하v 2019.02.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꽤 높은 드라마인거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거 같아요 ㅎ

  7. BlogIcon 모피우스 2019.02.1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즐겨 보는 미드입니다.

    유명한 미드라 생각합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2.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봤던 미드입니다. 꾸준히 보고 계셨군요.^^

  9. BlogIcon 죽풍 2019.02.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기를...

  10. BlogIcon 로안씨 2019.02.1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소개이군요?
    처음들어보는 드라마지만
    정말로 승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2.1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가 이렇게 철학적 관점을 담고 있나요?
    탁월한 견해를 논하셨네요~^^

  12. BlogIcon 비르케 2019.02.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보았는데, 한번 볼까 싶네요. 분량이 너무 많을 것 같긴 합니다만.. ^^

  13. BlogIcon Sakai 2019.02.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괜찮죠.다만 영화는ㅠㅠ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02.1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리미널마인드와 csi 팬입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끓기 힘들지요~~ㅎㅎ
    뼈로푸는살인사건도 잼있게 보았구요..
    미드 수사물은 다 잼있더라구요..^^

  15. BlogIcon 『방쌤』 2019.02.1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최근에는 좀 뜸했는데,, 예전에는 나오면 바로바로 챙겨서 볼 정도로 좋아했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있고, 내용 전개도 너무 좋구요~

  16. BlogIcon YENNY- 2019.02.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아직 안봤는데 봐야겠어요 ㅎㅎ

  17. BlogIcon 직관지껄 2019.02.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아주 잼나게 봤던 미드입니다. 미드 한본빠지면 못 헤어나오죠. 글 잘읽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시정지 글자를 보니 곰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ㅎㅎ
    저도 범죄수사물 좋아하는데 최근엔 보고 있는 게 없네요. 넷플릭스 좀 뒤져봐야 할까봐요.

  19. BlogIcon 담덕01 2019.02.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드라마를 안 본지 너무 오래됐네요.
    언젠가부터 그냥 대충 보며 웃을 수 있는 예능 몇가지만 보는 것 같아요.
    전에는 다양한 드라마를 봤었는데...

  20. BlogIcon 원당컴 2019.02.1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가 2주간의 휴식이 주어진다면 정말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를것 같아요.^^
    일단 저는 하루 이틀은 무조건 잠만 자다가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리고 나서 무엇을 할지 고민해 볼것 같아요.

  21. BlogIcon peterjun 2019.02.12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의 흔적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미드는 늘 도전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게 되곤 해요. ^^

어릴적 듣고 보는 환경이 성장하면서

자아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건

명약관화한일이다

 

특히 가족의 범죄를 보고 자라난다는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일이다

그게 트라우마로 계속 남는다

어릴적 대부분 일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도

결정적인 몇개의 순간은 영혼을 지배한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20( Charm and Harm ) 에피소드는 어릴때 어머니의 부정을 본 아이가 성공한 삶 이후에

그 트라우마를 못 벗어나고 다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 이미지 : TV 화면 캡쳐 )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오로지 기만할 목적으로 사용된 말들이 있다             -볼테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을 위장하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까지

위장하게 된다   - 프랑스와 드라 로슈프 2세

 

옥수수 하나에 평균16줄 800개의 알갱이가 있

 

1-21 Secrets and Lies  ( 거짓말과 그 낌새 )

이번 에피소드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CIA 요원이 살해 당하고 그 배후에 CIA내부 첩자가 있다는걸 알고

BAU 요원들이 CIA내의 첩자를 밝혀 나가는 내용이다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일단 거짓말을 하면 입이 마르고 맥박이 빨라지니 말이다

그래서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은 범죄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 이미지 :TV 화면 캡쳐 )

 

누구든 진실과 지식의 분야에서 자신을 판사라 생각하는자는 신들의 웃음 소리에 의해

난파당할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거짓이 만연한 사회에서 진실을 말하는것은 혁명적인 행동이다    -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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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관련 글 오랜만이네요^^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면? 범죄자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1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갈 거 같은데 다음에 봐야겠네요

  3. BlogIcon 빗코 2018.11.2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데 그 분의 명언이나 문구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쪽이네요~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도 계시죠.. 여의도에...

  4. BlogIcon 로안씨 2018.11.2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씨의 작품은 항상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태연하게 거짓을 알리는 것은 나쁜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5. BlogIcon 문moon 2018.11.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의 기억이나 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겠지요.
    사회가 복잡할수록 영향력이 더 커질듯 하네요.
    요즘 심각한 범죄들도 많아 더 생각이 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2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조선일보 일가의 손녀를 보니 정말 이렇게 키울수 있나 자괴감이 들었네요.ㅠㅠ

  7. BlogIcon 디프_ 2018.11.2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공수래님 저 크리미널 마인드 본다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ㅋㅋㅋ
    그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중도 포기ㅜㅜ 못 따라가겟더라구요 그 분량을..ㅋㅋㅋ

  8. BlogIcon STIMA 2018.11.2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은 그것을 진실로 믿고, 스스로 되뇌이면
    그것이 진실이 된다 하더군요.
    일종의 자기 쇠뇌라고나 할까요?
    사기꾼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 사기꾼이 범죄자네요.. ㅎㅎ

  9. BlogIcon 지식임 2018.11.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많이 봤지만 이건 이미 에피소드가 많아 시도를 못했는데 함 두들겨 봐야겠네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하나의 작품에서 이렇게 사유의 부분이 나오게 되네요
    환경, 언어, 그리고 거짓말,
    저에게도 무척이나 명심해야 하는 부분이고 스스로도 약한 부분인데,
    더욱 더 살필 수밖에 없네요. 늘 깨어 있으려고 애씁니다~

  11. BlogIcon sotori 2018.11.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거짓말을 하면 눈빛이 흔들리고 말을 더듬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인데..,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사람들은 정말 무서운 사람인것 같아요..

  12. BlogIcon veneto 2018.11.2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할때 눈도깜짝안하고 하는거에 정말 무섭더라구요;;

  13.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과 사기로 가득인 사람들이 있지요 ..
    그런 사람을 쉽게 알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겠습니다 ..

  14. BlogIcon Bliss :) 2018.11.26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고아원 사무실에서 일한 적 있는데 정말 공감해요 밝은 아이처럼 보여도 안에는 곪은 상처들이 많았네요ㅠㅠ 보게 된다면 여러 감정이 교차될 것 같아 보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요~

  15. BlogIcon *저녁노을* 2018.11.26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온 환경이...중요함을 알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원당컴 2018.11.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그만큼 스파이 영화는 스릴이 있는것 같아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더라는 에피소드일까요?ㅎㅎ

  18. BlogIcon 겔러 2018.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부정이
    아이에게도 트라우마가 될수있겠군요
    공공님 크리미널 마인드 정말 좋아하시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11.2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몇 가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이제서야 많이 극복이 된 상태네요. ^^
    거짓말은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땐 곧잘 거짓말을 했는데... 그 버릇을 없애니,
    오히려 맘편히 살 수 있어 좋더라고요. ㅎㅎ

 

이 두가지의 에피소드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어느 범죄 현장에서든 "Why? 왜?"라는 관점을

가지고 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것이다

 

"왜 이 사람은 죽어야 했을까? 왜 이런 흉기를 사용했을까? 왜 이시간에?"

그러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기도 한다

 

1-18 Somebody's Watching

범인은 가까운데에 있다..

누구도 전혀 생각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연결고리가 있다

 

살인자에게는 4가지 타입이 있다

   ⓐ 정치적 목적을 가진 킬러- 링컨을 암살한 존 W 부스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이기적인 킬러 - 보수에 의해 실행한다

   ⓒ 정신병에 의한 킬러

   ⓓ 망상에 사로 잡히는 킬러

 

                                                            

 

사진은 비밀에 대한 비밀이다 사진이 말하는게 많아질수록 얻는것은 더 적어진다           -다이안 애버슨

 

미국은 사생활에 대한 관념이 없다 그나라에는 그런것이 존재하지 않기에 그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수 없다

                                                                                                                  - 버니드 쇼

 

1-19 Machismo

이 에피소드에서는 일전 보았던 애니 "코코"에서의 멕시코 기념일인 "죽은자의 날"이 언급된다

그리고 치카틸로 신드롬이 언급된다 (러시아의 악명높은 연쇄 살인범 안드레이 치카틸로 :53명을 연쇄 살인했다 )

작은 범죄자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큰 범죄자가 된다

 

"나 어땠어?"는 권력 확인이다

 

많은것이 우리를 변하게 할지라도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 앤서니 브랜튼

 

가정은 땅위에 세워지는것이 아니라 여자위에 세워지는것이다                      - 멕시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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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11.1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남편이 잘 보기에 저는 지나다니다 조금씩 보는 정도인데요 재미있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나봐요. ^^
    요즘 우리나라도 어처구니없는 살인들이 일어나 참 큰 문제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 BlogIcon 빗코 2018.11.1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명언들이 많네요 ㅎㅎ 미국은 사생활이 매우 중시되는 것 같은데 저런 말이 통용되는 것을 보면 역시 문화란 직접 느끼기 전엔 알기에 어려운 것 같습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를 오랫동안 즐겁게 보고 계시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5. 김용택 2018.11.11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필요한 이유가그렇지요. 정의가 무너지면 불의가 판 치는 세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6. BlogIcon 유하v 2018.11.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든 공부를 하든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는건 아주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ㅎ

  7. BlogIcon luvholic 2018.11.1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자들의 마인드를 파악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군요..
    가족의 소중함을 꼭꼭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ㅎㅎ

  8. BlogIcon M의하루 2018.11.1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9. BlogIcon 새 날 2018.11.1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범죄의 해결에도 바로 '왜'라는 질문이 출발점일 것 같습니다. 연쇄살인범의 공통된 특징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시욕이라던데, 그런 측면을 이야기하는가 봅니다

  10. BlogIcon Deborah 2018.11.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전 아직 보지를 못했는데요.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덕분에 리뷰글을 통해서 접하게 되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건강하셔요.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11.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쫄깃한 전개가 미드의 장점인거 같은데,
    저는 종종 지나치면서 보았습니다~^^

  12. BlogIcon 퐁데이 2018.11.1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작이죠 ㅎㅎ
    저도 다시 보고싶어지는 글이었습니다!!ㅎ

  13. BlogIcon veneto 2018.11.1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엄청나네요...;;
    크리미널 마인드에 참 다양한걸 하는것 같습니다!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1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언이 아주 멋집니다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1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드라마로만 보고 싶은 이야기들이네요.
    현실적인 뿌리들이 다 있는 것들이라 찜찜하긴 하지만요.@@

  16. BlogIcon winnie.yun 2018.11.1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CSI,, 24,, 등등 재밌게 봤던 드라마들입니다.
    미드도 자막 없이 볼 정도는 되어야하는데,, ㅎㅎㅎ 아직은 힘드네요

  17. BlogIcon 원당컴 2018.11.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8.11.1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라는 건 한 글자이지만, 대단한 단어인 것 같아요.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멋지네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다들 잼있다고 하던데~
    시간나면 꼭 한 번 봐야겠어요 ^^

  20. BlogIcon HAPPYJINI 2018.11.1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와 덱스터와 함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미널 마인드입니다. ^^
    언제한번 첫 시즌부터 천천히 보고싶은 상각을 가끔해요 ㅋㅋ

  21. BlogIcon 로안씨 2018.1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내용도 흥미롭지만 마지막 말이 정말 멋있네요 ^^ 범죄의 심리 드라마라 범죄 영화도 좋아합니다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라는 말 마음에 세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tvN은 2017 CJ E&M 오펜 드라마 스토리텔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단막극 공모전에서 뽑힌 20개의 작품

중에서 10개 작품을 [드라마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

신인 작가의 데뷔 무대라는 뜻의 [드라마 스테이지]는 2017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습에 초첨을 맞추었다

                                                                                       ( tvN 드라마스테이지 사이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