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버킷 실천하기/제주 올레길 걷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버킷 실천하기/제주 올레길 걷기'에 해당되는 글 49건

  1. 2019.04.21 ( 제주 여행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65)
  2. 2019.04.10 ( 제주 걷기 좋은곳 ) 애월 한담해안산책로 (119)
  3. 2019.03.27 ( 제주 여행 ) 제주 유채꽃 명소 산방산 유채꽃 단지 (116)
  4. 2019.03.24 ( 제주 숙소 ) 가성비 좋은 가족(단체) 숙소 애월 바다풍경펜션 (74)
  5. 2019.03.22 (제주 여행) 노루와 친구 되는곳-노루 생태 관찰원 (106)
  6. 2019.03.21 (제주 여행)삼나무숲이 일품인 제주 절물자연휴양림 그리고 절물 오름 (106)
  7. 2019.03.20 (제주 여행) 빛의 벙커-프랑스 몰입형 미디어 아트 : 클림트 (105)
  8. 2019.03.14 친구들과 빗속의 2일간 제주여행 (113)
  9. 2019.03.13 ( 제주 올레길 21코스 ) 하도-종달 올레 (110)
  10. 2019.03.08 (제주 여행 ) 제주해녀박물관-해녀의 숨비소리를 느끼다 (85)
  11. 2018.12.12 ( 제주 올레길 1-1코스 )③ 우도등대공원-바람의 언덕-천진항-홍조단괴 해빈해수욕장 (104)
  12. 2018.12.05 ( 제주올레길 1-1코스) ② 우도 조일리사무소-쇠머리오름(우도봉)-우도 등대 (98)
  13. 2018.11.30 ( 제주 올레길 1-1코스 )① 우도 하우목동항-방사탑-하고수동해수욕장 (102)
  14. 2018.11.28 ( 제주여행) 서귀포 치유의 숲-몸과 마음이 와닿는 숲 (98)
  15. 2018.11.18 ( 제주 여행 ) 생각하는 정원 돌오름 전망대,역사관 (81)
  16. 2018.11.07 ( 제주 올레길 14코스 ) ③ 금능포구-협재해수욕장-한림항 (98)
  17. 2018.11.04 ( 제주 맛집 ) 갈치 전문점 제갈양 (78)
  18. 2018.11.03 ( 제주여행 ) 올레길 14코스 월령리 신스버거 (72)
  19. 2018.11.01 ( 제주 올레길 14코스 ) ②월령리 선인장 자생지-월령포구-해녀콩 서식지 (100)
  20. 2018.10.31 ( 제주 올레길 14코스 ) ①저지예술정보화마을-큰소낭숲길-오시록헌농로-월령숲길-무명천무명천 (90)
  21. 2018.10.29 ( 제주올레길 13코스 ) 아름다운 숲과 분화구가 있는 저지오름 (103)
  22. 2018.10.26 ( 제주 여행 ) 제주일성비치콘도,조식 뷔페 (93)
  23. 2018.10.25 ( 제주 여행 ) 숲해설을 꼭 들어야 좋은 환상숲 곶자왈공원 (86)
  24. 2018.10.24 (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구 분재예술원 (94)
  25. 2018.10.22 제주도 렌터카, 제주관광지 순환버스 ( 810번,820번) (96)
  26. 2018.10.18 ( 제주 여행 ) 오설록 티뮤지엄,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101)
  27. 2018.10.17 1.5일 제주여행, 그리고 올레길 14코스 걷고 오다 (90)
  28. 2017.04.22 ( 제주 올레길 1코스 ) 성산포 조가비 박물관 (39)
  29. 2017.04.19 ( 제주 올레길 1 코스 ) 성산일출봉 (54)
  30. 2017.04.13 ( 제주 올레길 1코스 ) ⑤ 성산포-성산일출봉-터진목-광치기해변 (74)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당초 계획대로 저녁은 숙소에서 먹기로 해 횟거리도 살겸 숙소로 가는길에

시장을 들렀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재래 시장이다

2001년부터 아케이드 상가를 설치해 지금은 620여 M에 달하고 지금은 농.축산물,수산물,건어물등 과 함께

많은 먹거리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방문하는곳이기도 하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73번길 22 (서귀동)
문의 064-762-2925
규모
총연장 620m (200여 개 점포 / 140여 개 노점)
영업시간
07:00-21:00 (연중무휴)
편의시설
야외공연장, 놀이터, 카트기, 택배서비스, 고객지원센터, 상인교육장 및 고객무료카페

 

밖에는 비가 내리지만 시장안은 비를 피할수 있어 좋다

시장 안 이정표도 발 되어 있다

공항보다 훨씬 저럼하다

간식도 시켜 먹고..

모닥치기는 모다치기라고도 하며 떡볶이에 김밥, 튀김, 계란, 만두, 순대 등을 한 접시에 내놓는 메뉴를 말한다

주 목적인 생선회를 샀다..엄청 싸다 육지 가격의 반값이다

이제 회로 포식 할일만 남았다..숙소로..

☞ 3월 9일 친구들과 제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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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340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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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히티틀러 2019.04.21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가 진짜 저렴하네요.
    보통 수산물은 시장에서 가면 질 안 좋은 거 준다, 바가지 씌운다 하는데, 저렇게 가격별 샘플이 있어서 비교적 안심하고 살 수 있겠어요.
    이전에 제주도 기념품이라고 하면 감귤초콜릿과 백년초 초콜릿이 전부였는데, 사진을 보니 요구르트 초콜릿도 있고 오메기떡 파이도 있고 재미있는게 많네요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1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긴 횟감 파는데가 많아서 서로 경쟁이 되는듯도 합니다..
      요즘은 바가지 못씌울겁니다..ㅎ
      시장에 다양한 선물이 있더군요..
      제주 방문 기념 선물을 살려면 여기 시장에 오면 될것 같았습니다.^^

  3. BlogIcon 문moon 2019.04.21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올레시장은 몇번 갔었는데요 상품도 다양해서 구경하기도 좋았습니다.
    회를 떠볼 생각은 안해봤네요. 맛있었겠는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BlogIcon Raycat 2019.04.2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라 군것질거리가 많네요. :)

  5. BlogIcon 새 날 2019.04.21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행의 낭만 가운데 하나는 재래시장 들르기 아닐까 싶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한 데다 이름까지 흥미로운 매일올레시장,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보고 싶군요

  6. BlogIcon 한PD 2019.04.2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장을 가야 여행을 즐겼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7. BlogIcon ruirui 2019.04.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제주산 모둠회가 2만원이라니~~
    싱싱 쫀득쫀득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8. BlogIcon peterjun 2019.04.2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래시장 너무 좋아요.
    구경하는 재미도 좋고, 잘만 고르면 엄청 싸게 살 수도 있어 좋네요. ㅎㅎ
    싱싱한 회를 저렴하게 사셨네요. ^^

  9. BlogIcon winnie.yun 2019.04.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혜향 같은게 눈에 띕니다.. ㅋㅋ
    저번 겨울엔 레드향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10. BlogIcon 로안씨 2019.04.2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발과 회가 정말로 맛있어보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제주도하면 한라봉인데
    고등학교때 갔던 제주도에서 한라봉 먹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ㅎㅎ
    한라산 등산도 정말로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4.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장은 먹거리죠~^^
    닭발 빼고, 다 맛있어 보입니다
    (닭발 못 먹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의정부 제일시장을 둘러봐야 할 동기를 주셨네요~^^

  12.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4.2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레시장 갔다 왔었는데~ 옥돔이랑 모닥치기랑 사서 왔더랬죠~ ㅎ 올만에 보니 반갑네요~ㅎ

  13. BlogIcon 제나™ 2019.04.2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깔끔하게 잘 운영되고 있네요. 회도 엄청 저렴해 보입니다.
    회랑 초장 야채까지 다 포장해서 먹고싶어집니다 ㅠㅠ

  14.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4.22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하네요 ㅎㅎㅎㅎ 잘 보구가요 ^^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먹거리가 풍성하군요?
    구경하는 재미도 구입하는 맛도 있을것 같습니다^^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쪽 가면 자연스럽게 들르게 되더라고요.아기자기한 먹거리도 많고...@_@/

  17.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4.22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구경은 언제가도 재미가 있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BlogIcon Bliss :) 2019.04.22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지금 수제 햄버거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사진 보고 급 식욕 저하됐어요ㅋㅋㅋㅋㅋㅋ 아..저 거리 걸어보고 싶네요ㅎㅎ 저 위 사진 귤찹쌀떡 같은 건가요? ㅎㅎ 딤섬 스타일 같은데 팥앙금 보여 신기하네요 해피 한 주 되세요^^

  19. BlogIcon 널알려줘 2019.04.2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에 이런 시장이있었네요
    정작 제주도 많이가봤어도 못가본곳이 많네요

  20. BlogIcon 애리놀다~♡ 2019.04.2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래시장인데 현대화를 아주 잘 한듯 해요. 비가 와도 쇼핑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어 보이구요.
    와~ 먹거리 사진 올리신 거 정말 쥑입니다! ^^
    닭발 빼고는 제가 다 넘 좋아하는 건데 이걸 어쩌면 좋아요... 먹고 싶어요. 흑흑. ^^*

  21. BlogIcon 원당컴 2019.04.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에 한라봉이 너무 싱싱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친구들과의 여행..제일 먼저 찾은곳은 애월 한담해안산책로이다.

올레길 15-B코스이기도 한 이곳은 올레꾼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해안을 따라 걷는다

 

애월한담해안산책로

'곽금올레길'이라고도 부르는 한담해안산책로는 애월항에서 곽지과물해변까지 해안을 따라서 조성된 산책로이다. ​​​​​​​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아름답다. 총 길이는 1.2km이며, 2009년 제주시가 기존의 관광 명소 이외에 제주시

일대의 대표적인 장소 31곳을 선정해 발표한 '제주시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이기도 하다. 

용암이 굳어지면서 만들어진 다양한 신기한 형태의 바위들이 시선을 끌고, 

검은 바위로 이루어진 해안을 따라 구불구불하게 이어지는 길은 산책길에 재미를 더해준다.
​​​​​​​
​​​​​​​제주도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아름다운 일몰을 잘 감상할 수 있다       ( 비짓 제주에서 인용)

 

친구의 드론 촬영

한담공원

애월해안산책로라고도 한다

장한철 산책로라고도 하는 모양이다

장한철은 조선 후기 이 지역 현감을 지낸 인물이다 ( 일명 녹두거사)

이곳은 카페들이 비교적 많다

카약은 아닌것 같고..

드론도 우리 모습을 담는다

갯무

바위마다 이름을 붙여 놓았던데 그냥 상상에 맡기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물이 정말 깨끗하다

이 바위는 고양이 바위라 이름 붙여져 있다

도깨비고비

지난번 배운 불턱인가?

나무는 일부러 가져다 놓은것일게다

 

이효리와 아이유가 걸어 더 유명해진곳..

기암괴석들을 보며 바다를 걷는 30분이 정말 유쾌해지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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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1359 | 한담해안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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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4.1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달에 제주도 다녀왔습니다. ㅎ 봄철제주도 좋죠~

  3. BlogIcon 로안씨 2019.04.10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가 보고싶은 포스팅입니다 ㅎㅎ
    그리고 드론으로 사진을 찍으니 훨씬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요즘 제주도 포스팅에 너무 보기 좋습니다

  4. BlogIcon Raycat 2019.04.1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해변 산책로 아주 멋지죠 :)

  5. BlogIcon 늑대발자국 2019.04.10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담해안산책로가 정말 이쁘게 꾸며져 있네요.
    제주도 가게 된다면 꼭 한번 산책해 보고 싶네요.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도 멋지게 잘 나왔네요 ㅎㅎ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veneto 2019.04.1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길이에요
    아무생각없이 걸어도 참 좋을것 같아요!

  7. BlogIcon 유하v 2019.04.10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로 경관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4.1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변을 낀 산책길 너무 좋아요.
    이효리와 아이유가 걷지 않았어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유명인이 걸었던 길이라 생각하니 더 좋아집니다.

    동해 시댁다녀오는 길에 잠시 쉬며 걸어보는
    동해안 산책길이 생각이 납니다.

  9. BlogIcon 둘리토비 2019.04.1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는 제주도여행때 가보았던 곳들이에요
    어머니와 큰 누나와 함께 걸으면서 참 좋았던 기억이 남아있죠~^^

    예전 기억을 소환시켜 주셨네요~^^

  10.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4.1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주 바다는 눈부시게 에메랄드 빛이네요~ 잠수함 타고 봤을 때 너무나 예뻤었는데~!

  11. BlogIcon Sakai 2019.04.10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아 보입니다

  12.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4.11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진짜가고싶어요 ㅎㅎㅎ 너무 좋은 추억 될거같아요 ㅎㅎ

  13. BlogIcon TheK2017 2019.04.11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돈 좀 벌어 겨울에 놀러가 큰 주인님이랑 함 걷고 싶네요. ^-^0*

  14. BlogIcon IT세레스 2019.04.11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언제 가볼라나요.
    정말 가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듭니다.^^

  15. BlogIcon 원당컴 2019.04.1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월 해안 산책로 정말로 걸어보고 싶은 곳이네요.
    드론으로 촬영한 사진도 멋지네요.

  16. BlogIcon 까칠양파 2019.04.1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리게 천천히 쉬엄쉬엄 저도 걸어보고 싶네요.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19.04.1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도 걸었던 길이라 반갑네요.
    제주의 바다가 너무 그립습니다. ^^
    내년 3월에 제주로 가고 말겠다고 주변에 큰소리 쳐놓았는데..... 가능할런지 모르겠어요. ㅎㅎ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1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기억 해 두었다가
    올해 제주도 놀러 가면 가봐야겠어요 ㅋ

  19. BlogIcon 담덕01 2019.04.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는 해안길이 최고인 거 같아요.
    걷는 거도 좋고 드라이브도 좋고요. ^^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12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천히 바다를 보며 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

  21. BlogIcon 새 날 2019.04.1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걷기에 너무 좋아 보이는 곳이군요. 호젓하게 마음 풀어놓은 채 종일 걸어보고 싶은 곳입니다

난 제주 유채꽃에 대한 특별한 추억이 있다.

신혼 여행을 여기 제주로 왔었고 봄에 결혼을 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찍은

기억이 선명하다.

그 사진도 찾으면 찾을수 있겠지만...

 

하지만 어디쯤인지는 기억이 분명치않다..

지금 제주 여러곳의 유채 사진을 보면 아마도 광치기 해변 건너편일 경우가 농후하다..

 

제주는 봄이 되면 곳곳이 유채로 노랗다.

작년 11월 우도를 찾았을때도 군데 군데 보였고 날이 따뜻해 지기 시작하면서 여러곳에서 보인다.

유채밭은 에전보다 줄어 들었지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유채 재배를 하는곳이 늘어나 오히려 사진 찍기에는 좋다

 

제주 유채 명소는 제주 현지 티스토리 블로거이신 광제님의 글이 제일 참고할만하다

제주도 유채꽃 명소 10선 : https://jejuin.tistory.com/1898

지난번,이번 여행서 몇군데를 가 보고 싶었으나 기상 관계등 가 보지 못하고 한담해안산책로를 걷고 산방산 앞

유채꽃단지를 오게 되었다.

 

친구의 드론 사진

 

비가 후두둑 내리기 시작해 서둘러 자리를 옮겼디..식사를 하러

 

* 3월 9일 방문..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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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akai 2019.03.2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인것 맞는것같습니다

  3. BlogIcon 로샤씨 2019.03.27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이 너무 이뻐요 ㅠㅠㅠ

  4. BlogIcon 한PD 2019.03.2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뜻한 제주도에서 가장 먼저 핀 유채꽃들이 정말 예쁩니다. 이젠 어딜가도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5. BlogIcon avada 2019.03.27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유채꽂이 정말 예쁘네요.

  6. BlogIcon 슬_ 2019.03.27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유채꽃밭 위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 로망이 있습니다~
    5월에도 있다고 하시니 계획을 해볼까 싶네요~ ^^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3.27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축제하는 곳이 전국 곳곳에 많이 있지만,
    전 유채꽃하면 제주도가 떠올라요.
    한번도 유채꽃이 핀 제주도를 다녀오지 못하였지만,
    그냥 제 맘속에 유채꽃하면 제주도 자리잡았습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며 역시 유채꽃하면 제주도야
    마음에 새겨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유채꽃이 전국 각지에서 화려하게
      피어 축제도 하는군요.
      기억나는곳만 해도 많습니다
      가까이 대구 하중도, 달성 논공,남지,..

      제주는 지난 11월말 갔을때도 유채꽃을 봐 참 좋았습니다.^^

  8.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산방산 저도 알아요
    차타고 지나면서 슬쩍 보긴했지만요^^

  9. BlogIcon 미.야 2019.03.2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봄이네요! 사진으로라도 봄을 느끼고갑니다^^

  1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27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제주도하면 유채꽃이네요
    드론으로 찍은 사진도 참 좋네요. ^^b

  11.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28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의 봄이 일찍 찾아오죠~ 근데 제주 유채꽃은 돈내고 찍어야 해서 좀 맘이 상하더라구요 ㅠ

  12. BlogIcon T. Juli 2019.03.28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유채꽃에 반합니다.

  13. BlogIcon 제나™ 2019.03.28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샛노란 유채꽃이 만발했네요. 역시 유채꽃은 제주가 짱인거 같습니다.
    신혼여행도 제주로 가셨다니 더 특별하게 다가오셨을거 같네요.

  14.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3.28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ㅎㅎㅎ 제주도에서 만난 유채꽃은 더 이쁠거같아요 정말 ㅎㅎㅎㅎ

  15. BlogIcon winnie.yun 2019.03.2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참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꽃이죠..
    노란 봄의 기운이.. ^^

  16. BlogIcon 절대강자! 2019.03.2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제가 이맘때 오래전 신혼여행을 제주도로...
    사진으로 보니 완전 만개했군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19.03.2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채꽃하면 대학생때 친구와 패키지 여행으로 처음 갔던 제주도가 떠올라요.
    지금은 그 친구와 절교 상태지만 ㅡㅡ;
    고등학교 졸업 후 처음으로 제주도로 어른 없이 갔던 여행!
    1인당 1,000의 별도 비용을 내고 유채꽃 밭에서 사진 찍었던 기억이 있어요. ^^

  18. BlogIcon 로안씨 2019.03.28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신혼여행을 못해봤지만
    정말로 신혼 여행을 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사진들이 너무 이쁘네요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요

  19. BlogIcon Bliss :) 2019.03.29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추억의 유채꽃밭이네요^^ 비 오기전에 잘 둘러보신 듯해요 드론 사진도 멋지고 공수래공수거님 사진도 넘 아름답습니다 이곳에선 아직 이른 봄기운 여기서 누리고 가네요 감사해요^^

  20. BlogIcon mooncake 2019.03.3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글 초입부의 신혼여행 얘기가 참 애틋하고 좋습니다^^

    유채꽃 구경도 잘 했어요. 감사합니다.

  21. BlogIcon veneto 2019.03.3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지금 한창 절정이겠어요 정말 이쁩니다

여행을 하면서 중요한것중의 하나가 숙소를 잡는 일이다.

특히 인원이 되면 더욱 그렇다.. 비용도 아껴야 되고 개개인 마음에 들어야 하고..

 

결과적으로 이번 제주 친지와의 여행에서 숙소는 2가지를 다 잡은 110% 만족한 숙소였다

 

숙소를 찾는데 엄청난 공을 들였다. 국내의 유명한 예약 사이트는 물론이고 해외 예약사이트까지 최소 6~7곳은

찾은것 같다..

그러다 발견한 애월의 "바다풍경펜션"이다

별도 사이트가 있어 예약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직접 예약을 했다.   ☞ 바다풍경펜션 :

http://www.bada-pension.dubuplus.com/

 

우린 33평을 예약했는데 사이트에 안내된 요금보다는 약간 저렴하게 했다 .

( 업체의 사정이 있을터니 구체적으로 밝히진 암음..대신 사이트 요금을 올림 )

딱 한가지 여기 올때 차량 없이는 좀 불편하다..그 외는 흠잡을데 없는 숙소였다

3일간을 아무 불편없이 지내다 왔다

 

바다에서 10M 떨어진 바닷가 펜션..객실은 총 7개

우린 1층을 사용하였는데 방2+거실+화장실2 구조다

이 방에서 나 혼자 잤다

방마다  TV도 있다

더운물도 잘 나오고

거실엔 큰 TV,에어콘,공기 청정기가있고

거실에선 2분이 주무시고..침구도 충분하였다

다른방엔 온돌식으로 4분이 주무셨다..역시 TV도 있고.

주방에는 직접 요리를 해 먹을수 있도록 부족함이 없었다

숙소 바로 앞 해변

여기서 바베큐도 가능하다는데 저녁에 비가 와 이용하진 못했다

인원이 많은 경우,가족간 숙소로 추천할만 하다

공항에서 차로 15분 정도 소요되는곳에 있어 크게 불편하지 않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676 | 바다풍경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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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eterjun 2019.03.2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가 정말 좋아보이네요.
    최신식 느낌은 아니지만, 있을 것 다 있고... 무엇보다 바다도 가깝고요. ^^
    멋진 제주 바다 보니 떠나고 싶어집니다. ㅎㅎ

  3.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24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끼리 함께 묵어 가기에 정말 적당한 펜션 같아요~! 좋네요~! 가성비 좋고~!

  4. BlogIcon 도쿄도민 2019.03.25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역시 물가가 저렴하네요.
    일본은 왜이렇게 비싼건지..
    그래서 일본인들은 일본 국내여행보다 해외여행을 가는거 같아요.

  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3.25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가족 가면 호텔만 생각했는데~
    여기도 좋아보이네요 ^^

  6.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3.25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로 여행가면 정말 유용할거같아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

  7. BlogIcon 로샤씨 2019.03.25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보이는 펜션이라니 매력적이네요!

  8. BlogIcon sotori 2019.03.25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바다가 보이는데, 엄청 저렴하네요..
    가족이 이용하기 좋아보이네요 ^^

  9. BlogIcon 애리놀다~♡ 2019.03.2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집같이 6식구가 여행을 가도 편하게 투숙할 수 있겠네요.
    바다도 바로 옆에 있고 바베큐도 할 수 있고.
    거기에 간단한 식사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구요.
    투숙비도 아주 좋습니다. 제주도인데 진짜 이 투숙비가 맞나요? ^^*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3.2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 있는 곳이네요~^^ 바다가 가깝다는 것도 매력적이고요.

  11. BlogIcon 소스킹 2019.03.25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도 보이고 식사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좋은데요?
    가족 여행갈 때 딱일 것 같아요ㅎㅎ

  12. BlogIcon 빗코 2019.03.2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내가 좋아할만한 숙소는 아니군요ㅋ
    대규모가 될수록 숙소에 대해 모두를 만족시키긴 쉽지 않은데 같이 여행하신 분들도 모두 성격이 좋으신 분들인가 봅니다. 공항에서 많이 멀지 않은데 비행기 소음이 없었는지는 조금 궁금해지네요.
    성수기가 아닐 때엔 직접 연락해서 협상을 해보는 것도 싸게 예약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 같습니다~

  13. BlogIcon Sakai 2019.03.25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것같습니다

  14.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5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풍경펜션 가성비 괜찮은곳같습니다

  15. BlogIcon 로안씨 2019.03.2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션 분위기가 좋습니다.
    사진상으로 봐도 딱 내집같은 느낌으로 잘 꾸며 놓았네요 ^^
    거기에 바다풍경으로 발코니도 있어서
    가성비로는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3.2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지금은 매수되어 사람이 살지 않지만,
    예전 우리 시댁 집앞이 바로 바닷가였습니다.
    뒷문을 열면 곧장 모레사장이였답니다.

    지금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아직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구요
    바다가 바라보인다는 말씀에 시댁 생각으로
    잠시 추억을 더듬어보게 되었습니다.

  17. BlogIcon veneto 2019.03.2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제주관련글을 볼때마다 심장이 쿵쿵해요
    내년 이맘때쯤 다니던곳 그만두고 제주로 내려가볼까 합니다 ㅎㅎ

  18. BlogIcon ruirui 2019.03.26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도 보이고 바베큐장도 있고 가족숙소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9. BlogIcon TheK2017 2019.03.26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제주 가겠되면 여기서 자면 되겠네요. ^-^0*

  20. BlogIcon Bliss :) 2019.03.2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간도 충분하고 가전제품도 다 갖춰져 있어 좋네요^^ 제주 또 가고 싶습니다아^^

  21. BlogIcon 담덕01 2019.03.2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코님 부인처럼 제 아내도 좋아할만한 곳은 아닌 거 같아요.
    입지조건이나 가격은 좋은데 내부 인테리어가...
    물론 인테리어가 좋으면 저 가격대로는 불가능하겠죠? ^^;
    가성비 면에서는 훌륭하네요. ^^

제주 4.3평화공원과 절물 자연휴양림 중간에 노루 생태 관찰원이 있다.

점심 먹으러 가는길에 있어 잠시 보고 가기로 했다.

아이들이 있으면 더 좋아했겠지만 아이의 마음을 가진 어른 (?) 들이라 관람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었다

 

노루생태관찰원은 제주시에서 운영을 하며 2007년 8월 3일 개장을 하였고 52 ha 면적에 120여 마리의 노루가 있다

성인 1,000원,청소년 600원의 입징료가 있으며 노루 먹이를 1,000원 ( 1회분) 에 구입할수 있다

이곳은 전시관,상시 관찰원,주 관찰원 입장 시간이 조금씩 달라 알아 두면 좋다

전시실에는 제주 노루들의 종류와 생김새 여러나라들의 노루와 비교 감상할수 있도록 전시해 놓았고

상시관찰원에는 관광객들이 쉽게 관찰할수 있도록 시설을 만들어 놓았으며

관찰로에는 자연 상태의 노루들을 관찰로를 따라 관찰,체험할수 있도록 하였다

 

먼저 노루 생태 전시관에 들러 노루에 대해 알아 보고

노루의 생김새

머리는 역삼각형 모양이고 수노루에게만 뿔이 있다.

귀는 크고 눈밑샘이 없으며 송곳니도 없다. 꼬리는 매우 짧으며 (2~3cm) 엉덩이의 흰반점이 아래로 역삼각형으로

뾰족하다. 앞발이 뒷발보다 짧아 비탈진 언덕 위로는 잘 뛰지만 내리막길에서는 잘뛰지 못한다.

고라니,사슴과는 약간 다르다

노루상시관찰원으로 들어가는길

노루가 뛰쳐 나가지못하게 시건장치가 튼튼하게 되어 있다

노루의 뿔

노루의 뿔은 3개의 가지를 가지는데 1년생은 한가지, 2년생은 3가지, 3년생은 3가지로 나이가 들어도 더 이상 갈라지지는 않는다.

노루의 털색은 대체로 갈색이지만 1년 2번(봄, 가을)에 털갈이를 하여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다.

여름털은 짧고 거칠고 등과 옆구리가 적갈색이지만, 겨울털은 성긴 털 밑에 곱슬곱슬한 솜털이 나 있고 겉은 회갈색이다.

 다리 안쪽은 언제가 옆은 갈색이며, 엉덩이에 있는 털은 여름에는 노랗고 겨울에는 하얗다.

시간이 많다면 거친 오름을 오르고 싶지만 좀전에 절물 오름을 올랐던지라...

봄이 되면 아이들과 오면 참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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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산 51-2 | 노루생태관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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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9.03.2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 아이들과 함께 가면 정말 좋겠네요.
    제주는 정말 몰랐던 곳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노루에 대해서는 사실 모르는게 많은데, 저도 한 번 가서 노루와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 가져보고 싶네요.^^ㅎㅎㅎ

  3. BlogIcon Sakai 2019.03.22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가 귀여워요

  4.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22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가 참 귀엽게생겼네요.
    아이들과 같이가도 참 좋겠습니다. ^^

  5. BlogIcon 작은흐름 2019.03.2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ㅋㅋㅋㅋ 노루 귀엽다~하고 보다가 마지막 태그에 노루엉뎅이 보고 빵 터졌어요ㅋㅋㅋ 노루 귀엽네요~^^

  6. BlogIcon 제나™ 2019.03.2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사진 노루사진을 보고 너무 인형같아서 순간 박제인줄 알았어요 ㅎㅎ
    까만 눈망울에 이쁜 코하며 뽀송뽀송한 털이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가보고 싶어집니다

  7. BlogIcon 달바라기s 2019.03.22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신기하네요 ㅎㅎㅎ 실제로 보면 조금 무섭기도 할듯하네요 전 ㅎㅎ

  8. BlogIcon 미인미답 2019.03.22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도 은근 귀엽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3.22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슴과 노루는 다른가요?
    사촌쯤 되나봅니다.
    노루의 뿔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습니다.
    1년생은 뿔이 1개 2년생은 2개 2년생은 3개
    그 이후에는 3개로 쭉...
    사슴이든 노루든 순하게 보여서 좋아합니다.

    이웃님 오늘도 편안하신 밤 되시구요.
    항상 건강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슴과 노루는 조금 다르죠..
      뿔에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여기 가서 잠시 아이의 마음이 되어 보았습니다.
      시작하는 한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ㅎ

  10. BlogIcon avada 2019.03.22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슴이 아니고 노루인가 보네요.
    봄이나 가을에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11. BlogIcon T. Juli 2019.03.23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의 뿔이 인상적이네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12.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3.2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는 실제로 보기 힘든 동물인 것 같아요~~

  13. BlogIcon 꿍스뿡이 2019.03.2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가 겨울에는 회갈색으로 변하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양 먹이 주기 체험은 해봤는데 어른이인 저로선 재밌더라고요~
    노루도 먹이주기 체험을 하면 저같은 사람은 많이 재밌을듯 합니다 ㅎㅎ

  14. BlogIcon 드림 사랑 2019.03.23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귀엽다요 ㅠㅠ

  15.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3.2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만져볼 수 도 있나보네요. ㅎㅎ 재밌겠어요.

  16. BlogIcon 시니냥 2019.03.23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많이 만저주고
    이뻐해줘서
    이제는 사람한테 먼저 다가가는것 같아요 ㅎㅎ
    너무 귀여워요 ㅎㅎ

  17. BlogIcon 새 날 2019.03.23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체험관이라는 곳이 있었군요. 양떼목장처럼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가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겠군요

  18. BlogIcon peterjun 2019.03.24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정말 좋을 것 같네요.
    노루는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3.25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 실제로 본지는 어릴적 가물 가물 ㅋㅋㅋ

  20. BlogIcon 담덕01 2019.03.2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렇게 만져볼 수도 있다니
    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거 같네요.
    우리집에서는 작은 아이가 동물이나 곤충들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다음에 제주도를 가게 되면 이곳은 꼭 가봐야겠어요. ^^

  21. BlogIcon 로안씨 2019.03.25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루 박물관겸 노루가 있는 곳이군요?
    정말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직접 만질 수 있어서 견학하기에는 좋아보이네요 ^^
    다만 제주도에 있어서 지금은 당장 못가지만
    추후에 제주도 여행을 가게 되면 참고해야겠습니다 ^^

친지들과의 제주 여행 1일차 일정이 끝나고 2일차 일정이 시작되었다.

당초 첫 방문지로 잡은곳은 제주 절물자연휴양림이었다.

오는길에 예정에 없던 4.3 평화전시관을 보고 왔는데 편의상 휴양림과 절물 오름을 먼저 올린다

 

절물이란 지명의 유래는 옛날 절 옆에 물이 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절은 없으나 약수암이 남아 있다

약수터에서 솟아나는 용천수는 신경통과 위장병에 큰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고 음용수로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제주시 먹는 물 1호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시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 1997년 7월 23일 개장한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총 300ha의 면적에 40~45년생 삼나무가 수림의 90%이상을 차지하여 빽빽하게 들어서 있고 바다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해풍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원래 삼나무는 속성수로써 바람이 많은 제주에서 감귤나무 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풍림 목적으로 심어졌고 이곳은 지역주민이 심어 자연 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내에는 숲속의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맨발지압 효과의 산책로, 순수한 흙길로 된 장생의 숲길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오붓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아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에게도 무난하며, 해발 697m 고지까지 오르는 등산로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왕복이 가능하다. 등산로 정상에는 일명 "말발굽형" 분화구 전망대가 있어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눈에 보인다. 아무리 날이 가물어도 결코 마르지 않는다는 약수터는 신경통 및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하며, 제주도에서 분기 1회 제주시에서 월 1회 수질 검사를 하는 사시사철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이다. 일제시대에는 가뭄이 들어 동네우물이 모두 말랐을 때에도 주민들 식수로 이용했을 정도로 풍부한 수량을 자랑한다.

휴양림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휴양림 주종인 삼나무 이외에 소나무, 때죽나무, 산뽕나무 등의 나무와 더덕, 드릅 등의 나물 종류도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고, 까마귀도 서식하고 있으며, 산책하다 보면 노루를 구경할 수도 있다.

                                                                ( 휴양림 사이트에서 가져 옴 )
주요현황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산림청소관 국유림)
면적 : 300ha (천연림 100ha, 인공림 200ha)
지정고시 : 1992. 5. 26 (산림청고시 92-12호)
개장일시 : 1997. 7. 23
수용인원 : 2.000명/일
입장료와 주차료가 있다 ( 성인기준 천원, 중소형 자동차 이천원 )

 

이 넓은 휴양림을 다 돌수는 없고 표시된곳과 절물 오름 ( 해발 697m ) 제1전망대에 오른뒤 다시 건강산책로로 내려 왔다

소요시간은 2시간 20분이 걸렸다.

 

삼나무숲이 장관이다

산림문화휴양관을 지나고

복수초

목공예체험장도 지난다

목공예품들

매화도 반갑게 피어 있고

휴양림 중간의 연못

이제 절물 오름으로 오른다

* 절물오름
  • 표고 : 697m 비고 :147m
  • 둘레 : 2,459m 면적 : 397.123㎡ 저경 : 871m
  • 제주시에 절물자연휴양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오름으로서 오름 북쪽기슭을 끼고 절물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절물 약수터(샘물)로 유명하다.
  •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큰 봉우리를 큰대나오름, 작은봉우리를 족은대나오름 이라고 부르고 있다.
  • 오름 동사면에는 움푹팬 분화구가 잡목과 가시덤불로 덮혀 있는데 일명 말굽형으로 벌어진 것처럼 보이나 그것은 건너편 등성마루가 낮게 내려 앉았기 때문이며 정확히 말하면 오름 옆구리에 둥근꼴 화구가 남아 있는 특이한 유형의 하나이다.
  • 주봉에서 남동봉으로 이어지는 안부는 양쪽으로 넓게 우물진 가운데 골이 패어 내려 잘룩한 허리를 형성 전체적으로는 마치 호리병 같은 형태의 산체를 이룬다.

800M를 올라야 한다

30분 정도면 순환로에 오를수 있다

제1전망대

꽤높이 오른듯 하다

제주의 절물자연휴양림과 절물오름.

요란한 관광지보다 휴양과 치유의 숲길을 걸어 보는것도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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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산 78-1 | 제주절물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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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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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청결원 2019.03.21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 뒤 맑은 날이 됐네요~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T. Juli 2019.03.21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의 아름다운 여러 풍경이 좋고요

  4. BlogIcon 제나™ 2019.03.2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숲이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삼림욕 제대로 하셨겠어요. ㅎㅎ
    이런 곳을 걷고 있으면 저절로 몸도 마음도 맑아지는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5.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주도 자주가봤는데
    여기는 안가봤네요
    너무 아름답네요

  6. BlogIcon ruirui 2019.03.21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곳~
    여기 너무 좋아요~^^

  7. BlogIcon 미인미답 2019.03.21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나무 향기가 그립습니다.

    사진으로나마 힐링하고 갑니다~~~

  8. BlogIcon peterjun 2019.03.21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 지인부부와 함께 갔던 기억이 나요.
    조금은 음산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이런 곳을 천천히 산책하는 게 너무 좋네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가 좀 내려도 좋은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 서귀포 치유의 숲..약간 비 내릴락 말락 할때 갔었는데 참 좋더군요..
      가까이 있다면 자주 가고 싶은데 말입니다.

  9.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3.21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으로도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제주에는 이런 곳들이 많아서 참 좋더라구요.

  10. BlogIcon Bliss :) 2019.03.2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저두 시간이 흐를수록 이런 곳이 더더더 좋아지더라구요!! 규모가 상당하네요 한번에 다 둘러보지 못하겠어요!! 절물이라는 호칭이 대개 어렵게 느껴졌는데 뜻이 심플하군요ㅎㅎㅎ 삼나무숲, 목공예품, 매화, 연못까지 다 아름다워보여요! 덕분에 힐링하고 가네요^^

  11. BlogIcon 로안씨 2019.03.2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목원을 보니 정말로 멋지네요!
    자연이란 정말로 대단한 것 같아요 ^^
    규모도 그렇고 목공예품도 예술입니다.
    제주도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때 한번만 가봐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03.21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물이란 말도 처음 들어보며,
    옛날 절 옆에 물이 있었다라는 풀이의 말도 처음 듣습니다.
    신경통과 위장병에 효과가 있다구요.
    절이 없어진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약수암이라도 남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절물 자연 휴양림의 조각품이 미소짓게 합니다.
    해학적인 저런 작품을 좋아하거든요.
    잠자리 풍댕이 메뚜기 등등.. 동물원에 들린것 같아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엔 절물 말뜻을 몰라 의아했는데 설명을 들으니 너무 쉬운말이라
      웃었습니다..ㅎ
      좀 더 시간이 있었다면 약수암에도 들렀을텐데 그러질 못햇네요
      제주는 가는곳마다 새롭고 좋아 마음이 시원해지고 편해짐을 느낍니다.

      기온이 좀 내려갔는데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luvholic 2019.03.2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물 휴양림은 들어보았는데 유래까지 자세히 알고 갑니다.^^
    약 2시간 정도의 코스이니 부담없이 걷기 좋겠어요~ㅎㅎ
    제주도 놀러가서 다음에 가볼 장소로 찜해두겠습니다. 소개 감사해요!

  14.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3.2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막 사람 많고 화려한 곳 보다는 저런 곳이 좋더라구요~

  15. BlogIcon 施兒 2019.03.22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는 오름이 정말로 많죠 ㅋㅋ
    손으로 크게 하트를 그린 돌하루방 귀엽네요..
    저는 한때 제주도에 내려가서 살고 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 갑자기 가격이 오르는 바람에 ㅋㅋ

  16.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22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나무에 낀 이끼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제주도다운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참 좋아보입니다.

  17. BlogIcon diomani 2019.03.22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족들하고 갔다 온적이 있습니다.
    숲길을 걸으니 요란한 관광지보다 서로 이야기 할시간도 많고 좋았습니다.

  18. BlogIcon 달상 2019.03.22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힐링이 되는걸요?! 기회만 되면 연차내서 힐링하러 떠나고 싶네요ㅠ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3.25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듯하네요~ 올해는 잇님처럼 이런 공간좀 찾아다녀야겠어요 ^^

  20. BlogIcon 담덕01 2019.03.2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양림 규모가 상당하네요.
    아이들하고 걷기에는 조금 힘들 거 같기도 하고요. ^^;

  21.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3.2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이렇게 멋진 휴양림이 있었군요~?
    오름보다 관광객들이 없어서 조용히 걷기 좋을 것 같아요.
    저도 관광지의 요란한 느낌이 싫어서 조용한 숲길을 걷는 게 더 좋더라고요 :)

 

이런 전시가 있는줄 몰랐는데 여기는 아내의 추천 장소다.

아내와 난 올레길 21코스를 걷고 다른 친지들은 우도를 다녀 온후 합류하여 여기 "빛의 벙커"로 향했다

계획 시간 보다는 좀 늦었지만 빛의 벙커까지는 15분 정도 거리이고 19시까지 관람을 하기에 충분하다 싶었다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실내 관람이어 지장은 없었다.

 

 ●   빛의 벙커 미디어아트센터 :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빛의 벙커는 KT가 1990년부터 사용해왔던 "해저 광케이블 관리시설"을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바꾼곳이다

오랜시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비밀 벙커로 축구장 절반보다 큰 900평의 대형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임에도 흙과

나무로 덮여 산자락처럼 보이도록 위장되어  있었다

1층 단층 건물로 가로 100M,세로 50M,내부 높이는 5.5M에 달하며 내부에는 넓이  1㎡의 기둥 27개가 나란히 있어

공간의 깊이감을 살리고 있다

이 국가 기간 통신 시설이 미디어아트 전시관 "빛의 벙커"로 바뀌었다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 아트 아미엑스(AMIEX, Art & Music Immersive Experience)는 관람객에게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전시입니다.
전시장에 입장하는 순간, 관람객은 수십대의 빔프로젝터와 스피커에 둘러싸여 거장의 작품과 음악에 완벽하게 몰입할수 있습니다.
전시장 곳곳을 자유롭게 돌며 작품과 내가 하나되는 경험을 하는 것이 아미엑스 전시의 특징입니다.
프랑스에서 문화유산 및 예술공간 운영에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Culturespaces 社가 2009년부터 개발해온 아미엑스는 2012년 프랑스 남부 레보드프로방스 지역의 폐채석장을 개조해 ‘빛의 채석장(Carrières de Lumières)’이란 이름으로 첫 선을 보였습니다. 
빛의 채석장의 성공에 이어 2018년 4월, 파리 11구의 낡은 철제주조공장에 ‘빛의 아틀리에(Atelier des Lumières)’를 오픈했으며 동시에 파리 예술 트랜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프랑스 외 최초로 제주 성산 숨겨진 통신벙커에서 아미엑스 ‘빛의 벙커(Bunker de Lumières)’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에서 가져 옴 )

 

전시는 구스타프 클림트 그림이 30분 상영되고 훈데르트바서 작품이 10분 상영된다

가수 요조가 오디오 가이드 재능 기부를 했다

플래쉬 사용이 안되고 삼각대 촬영은 안되 깨끗한 사진은 없다

이렇게 앉아서 누워서 감상하는게 방법이다

우먼 인 골드 영화 소재가 되기도 했던 바우어 부인

https://xuronghao.tistory.com/282

군사 시설이었음을 알려 주는 초소

맛보기 영상을 올린다

영상은 깨끗하게 나오는데 이왕이면 좀 더 찍을걸 그랬다

 

올해 10월 27일까지 전시를 하니 제주를 찾는다면 미술을 몰라도 한번 찾아서 볼만하다..

찾았던 이날도 입장객이 3천명에 달했다 한다

영상을 보다 보면 한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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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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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03.20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벙커 다른분 포스팅에서 본 것 같은데
    입장객이 상당하네여...
    정말 시간가는줄 모를것 같아여
    비록 흔들린 사진이지만 흔들림의 미학이 있습니다...^^

  3. BlogIcon 施兒 2019.03.20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전시장에 들어가면 압도 당할거 같네여
    미묘한 감정이 드는 곳인거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 구독 누르고 갈께용

  4. BlogIcon T. Juli 2019.03.20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림트 그림이 도난되었다 다시 찾은 내용도 있고
    정말 아름답지요

  5. BlogIcon 草阿(초아) 2019.03.20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 벙커가 빛의 벙커로 바뀌었네요.
    전시장에들어서면 음악을 들으며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나봅니다.
    내가 하나되는 전시 생각만해도 참 좋습니다.

    갤러리나 박물관 내부에서는 플래쉬는 절대 안되죠.
    물론 삼각대도... 전 플래쉬 꺼놓고 삼각대없이 휴대폰으로
    담아온답니다. 그래서 저 역시 촛점이 안 맞는 사진들도 있긴합니다.
    영상을 사진으로 담아오려니 더 촛점이 맞지 않았겠지요.
    그래도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1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웅장한 음악과 함께 미디어아트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이곳에 가시면 참 좋아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조만간 제주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빛이 적은곳에서는 아무래도 촬영이 어렵더군요^^

      오늘 춘분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6. BlogIcon ruirui 2019.03.20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벙커에 미디어 전시실을 만들다니~
    아이디어가 정말 너무 좋네요~^^

  7. BlogIcon veneto 2019.03.20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간활용으로 전시공간을 만들었군요
    제주가면 한번 볼만한곳일것 같아요!

  8. BlogIcon TheK2017 2019.03.21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좋네요.
    여긴 꼭 가보고 싶네요.
    오늘도 공 선생님 덕에 잠시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0*

  9.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21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에 있는 좋은 장소를 매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 BlogIcon 도쿄도민 2019.03.21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미술품에 관심이 있어서 한번 가보고 싶어요.
    그림 그려서 집에 걸어놓곤 한답니다.

  11. BlogIcon IT세레스 2019.03.21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보고 싶은 환상적인곳인거 같습니다.^^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3.21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이런곳이 있엇군요? 작품이 미디어로 상영되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덕분에 잘 구경을 하고 갑니다

  13. BlogIcon 원당컴 2019.03.2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이런곳이 있었군요.
    예전에는 군사시설로 폐허가 될뻔한 장소를 이렇게 멋진 장소로 탈바꿈한 것도 대단하네요.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14. BlogIcon Natanael 2019.03.2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색감이 장난 아닌데요?! 진짜 화려하네요! 제주도에 저런곳이 있었다니!!

  15.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색감이 장난아니네요 😳
    예술작품 감상 잘했습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3.2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클림트 작품을 볼 수 있다니... 좋네요. ^^

  17. BlogIcon Bliss :) 2019.03.2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밀 벙커를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정말 색다르네요. 게다가 구스타프 클림트 작품까지 접할 수 있어 너무 좋구요!!! 사모님의 선택에 1표!!! 전하고 싶네요ㅎㅎㅎ 영상 잘 봤습니다!

  18.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3.2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빠요 ㅎㅎㅎㅎ 진짜 보고싶은 작품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22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작품이 음악과 더불어 영상화한 미디어 작품이 새롭게 재탄생되었네요.
    참 멋집니다. 빛의 벙커 좋은 곳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19.03.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미디어아트전이군요.
    저는 전에 고흐 미디어 아트전 갔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즐거운 관람을 했었어요. ^^

  21. BlogIcon 로안씨 2019.03.2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인으로서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ㅎㅎ
    공수래님은 정말로 감성이 많다고 느낍니다.
    항사 사진이나 여러 포스팅을 읽으면서 느끼는데요?

    짧고 굵고 길고 깊은 맛이 있는 포스팅으로 많으 분들에게
    감동을 주시고 계십니다! ^^

    감히 제가 존경하단 말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예술의 감각을 매일 도발하시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의 포스팅도 감동을 받고 갑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

 

어떡하다보니 2주 연속으로 제주를 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제주 여행이 먼저 잡혀 었었고 그 뒤에 친구들과 일정이 잡혔는데 나만 빠질수는 없는일..

하지만 문제는 날씨였다. 2주전부터 날씨를 체크했지만 비소식은 없어지질 않았다.

작년 년말 잡은 일정인데 모두들 어렵게 뺀 일정이라 도저히 취소할수는 없었다.

 

비 오는 제주도 나름 운치있다 그렇게 스스로들 위로하면서 기쁘게 소풍가는 마음으로 제주로 향했다

토요일 오전 가서 월요일 오전 돌아 오는 일정이니 2박3일인 셈이다..참여한 인원은 10명.

 

당초 계획한 일정으로 보고 오거나 다니지는 못했지만 여러모로 오래 오래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다

개괄적인 내용을 정리해 보고 이후 세부적으로 풀어 나가려고 한다

그나마 유채꽃을 보고 난후 비가 와서 다행이었다..이틀째는 호우 주의보까지 내려 다닐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번 여행도 비교적 저렴하게 다녀 왔다

차량,숙박 모두 친구의 친구,지인 찬스를 사용해 부담없이 편하게 다녔다

▶ 제주 2일 여행

 ☞ 1일차 : 한담해안 산책로-->산방산 유채 단지-->중문 색달해변-->주상절리-->서귀포매일올레시장

 ☞ 2일차 : 김영갑 갤러리 --> 표선 해변 

 

한담 해안 산책로

    올레길 15-B 중 일부구간으로 곽금 오레길이라고도 한다 .애월항에서 곽지과물 해변까지 해안을 따라서 조성된

    산책로이다 .총길이는 1,2Km이며 해안길을 따라 걷도록 되어 있다.

    친구가 드론을 띄워 멋있는 장면을 담아 주었다

                                                           ( 친구의 드론 촬영 사진 )

산방산 유채단지

   제주에는 유채꽃 단지로 유명한곳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산방산을 배경으로 하는 유채꽃 단지가 일품이다

   이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여기를 보고 점심을 먹었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중문 색달해변

   중문 색달 해변 ( 해수욕장 ) 역시 올레길 8코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야자수의 이국적인 모습으로

   중문관광단지에서 시작해 천제연폭포와 대포 포구 ,주상절리와 이어지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상절리 ( 서귀포시 중문동 2767 )


 높이가 30~40m, 폭이 약 1㎞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천연기념물 제443호로 지정돼 있다.

 여긴 2천원의 입장료가 있다.비가 많이 와 조심하면서 보았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1960년대 초반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재래시장으로 60여년 전통으로 서귀포 경제에

   큰 밑받침이 되고있는 시장이다.

   2001년 120m를 시작으로 현재 총620m에 달하는 아케이트상가를 설치하여 200여개 점포 140여개 노점상이 있다

   우린 이곳에서 숙소에서 먹을 회를 샀다.. 

 

2일차는 긴급안전문자까지 오고 호우주의보까지 내렸다

아침부터 세찬비가 내렸다,,원래는 사려니 숲길과 오름을 오르기로 했는데 다 취소를 하고 비가 조금 잦아들때쯤

갤러리와 해변 까페를 찾았다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루게릭병으로 인해 거동조차 불편했던 몸으로 옛 삼달초등학교를 직접 다듬고 손질해서 멋진 갤러리로 탈바꿈시킨

  사진작가 고 김영갑씨의 열정과 제주도의 고요와 평화를 담은 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실이다

  3천원의 입장료가 있다.

 

표선 해변 ( 불턱 카페 )

 비가 조금 잦아 들어 해변을 보며 커피를 한잔 마시는걸로..

 비가 그치는가 싶더니 또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이번 여행은 친구 지인의 리조트를 이용했으며 6끼의 식사중 1끼만 사 먹었다.

마지막날 일출을 본것은 덤이었다

 

오래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다

지금도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진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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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_A_N_S 2019.03.14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는 비가 와도 나름의 정취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여행 가서 하루 맑고 하루 비오면 좋아라 하는데 호우주의보라니...그래도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지요ㅎㅎ

  3. BlogIcon 『방쌤』 2019.03.14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셨을 것 같아요.
    서로 바쁘게 지내다보니 친한 친구들과도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네요. 마지막 여행이 언제였던지,,^^
    유채꽃 핀 제주는 정말 오래 전에 보고 못봤는데,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4. BlogIcon 직관지껄 2019.03.1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주도 몇번 갔었는데 매번 날씨가 도와주지 않더라구요. 한라산 아직까지 못가봤습니다. ~~~ 그래도 제주도는 가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잘 보고갑니다.

  5. BlogIcon 제나™ 2019.03.14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너무 아름답고 좋은 곳이죠 ㅠㅠ 날씨는 좀 그랬어도 좋은 곳 많이 다니신 거 같네요.
    봄 제주도 좋지만 가을에 가도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6. BlogIcon Sakai 2019.03.14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7.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9.03.1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시간차가 있지만 표선과 갤러리 빼고는 다 저도 다녀온 곳입니다. 반갑군요.
    봄이면 삼방산 아래 유채꽃이 피는지 몰랐어요. 완전 뜨거울 때 다녀왔거든요.
    전 제주도 하면 해산물이 아니라 어쩐지 돼지고기로 만든 것들이 생각나더군요. ㅎㅎ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4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은 누구랑 함께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요.
    가족과의 여행도 즐겁지만, 친구와의 여행도 좋지요.
    일정이 잡혀 있으니 물릴수도 없고해서 비소식이 있었지만,
    다녀오셨군요.
    잘하셨어요. 덕분에 저도 우중의 제주도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아주 오래전 미혼때 친구랑 함께 대구에서 멀리
    강원도 경포대까지 갔는데, 도착하는날부터 비가 내렸어요.
    다음날까지... 그 다음날은 돌아가야하는날.
    비가 죽죽 내리는데도 바다로 뛰어들었지요. ㅎㅎ

    그랬더니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았는지...
    너도 나도 뛰어들어 우중의 해수욕을 즐겁게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웃님 덕분에 아주 오래전 추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1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주 연속인데 한주는 가족,친지 한주는 친그
      이렇게 다니니 비교되고 좋았습니다.
      여행지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고..
      두번다 즐거운 여행을 한것 같습니다.

      초아님은 가릉 경포대에 빗속의 여행 추억이 있으시군요^^
      조만간 새로운 추억 또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3.14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더 좋았더라면 조금 아쉽습니다. 덕분에 좋은 장면 잘 보고 갑니다.ㅎ

  10. BlogIcon 로안씨 2019.03.1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한번 가야하는데 이번에 정말
    골머리 아픈 일로 여행을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
    그래도 공수래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정말로 여행을 가게 되면 참고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luvholic 2019.03.14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제주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을 것 같네요.^^
    제주도로 훌쩍 여행을 떠나는 것도,
    정말 즐거우셨겠습니다.ㅎㅎ
    함께할 이들이 있다는 것이 제일 좋지요.

  12. BlogIcon 널알려줘 2019.03.14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안가본지가 너무 오래네요
    포스팅보니깐 제주도 가고싶네요 ㅠ

  13. BlogIcon 죽풍 2019.03.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주 연속으로 제주여행을 하셨군요.
    복이라면 복이겠지요.

  14.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15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와도 제주는 제주네요~ 색감이 더 찐한게 멋져보여요~

  15. BlogIcon peterjun 2019.03.1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궂었지만,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오셨군요. ^^
    제주는 날이 좋아도 좋고, 날이 안 좋아도 좋아요.
    그 모든 것들이 나름의 운치가 있다는 생각이네요....
    물론 비가 너무 쏟아지거나 하면 좀 난처하긴 하지만요. ㅎㅎ

  16. BlogIcon 4월의라라 2019.03.1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는 언제나 운치가 있어요. 멋지네요. 유채꽃 아름답습니다. ^^

  17. BlogIcon 까칠양파 2019.03.1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오긴 했지만, 사진을 보니 잊지못할 여행일 거 같네요.
    비오는 제주도로, 은근 운치있을 거 같긴해요.
    밖으로 나갈 수는 없지만, 박물관같은 곳을 다니면 될테니까요.
    세부적인 이야기 가대하겠습니다.ㅎㅎ

  18. BlogIcon 울트라맘 2019.03.1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집니다 바다만보도좋은데
    역시 제주는 좋은곳입니다

  19. BlogIcon 스토리북80 2019.03.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가 보고싶네요. 작년에 저도 다녀왔는데ㅋ

  20. BlogIcon veneto 2019.03.18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제주 한달살기 이런것에 또 기웃기웃하고 있어요
    정말 마음같아서는 내려가서 살고 싶은데 직장문제도 있고..ㅜㅜ
    지금 다니는곳 그만 두면 바로 내려가 한달 살아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21. BlogIcon 담덕01 2019.03.19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도 모두 멋지고 세련된 분들이신 것 같네요.
    저보다 나이대가 높으신 것 같은데
    드론 촬영도 하시고 ^^

 

제주 올레길 21코스는 26개 올레길 코스의 가장 마지막 코스다.

1코스부터 순서대로 걸으면 마지막으로 다 걷고 두손을 벌릴수 있는곳인데 나는 그때 그때 편의로 걷기 땜에

이곳은 6번째 코스다.

21코스는  ( 올레 사이트 기준 10.8Km ) 비교적 짧은 ( 이보다 짧은 코스는 3개  9,10-1,14-1코스 )코스로 이번 여행에

일행들과도 고려해 잡은 코스이기도 했다

올레21코스 : 하도-종달 올레 10.8Km 난이도 : 하

 ☞ 주요 구간 :  제주 해녀박물관-->연대동산 (0.3km )-->별방진 (3km )-->석다원 ( 중간스탬프 4Km ) -->

                     토끼섬 (5.2Km )-->하도 해수욕장 ( 6.7Km)-->지미봉 정상 ( 9Km )--> 종달항 ( 9.9Km )

                     종달해변 쉼터 ( 10.5Km )-->종달 바당

점심 먹은 시간 40분 포함하여 3시간 45분이 소요 되었다.

별방진과 지미 오름은 별도로 올릴 생각이고 다시 걷는 기분으로 사진을 올린다

 

21코스의 시작은 해녀박물관 앞이다..스탬프를 찍고 출발

해녀 광장을 가로 질러

연대 동산으로 올라간다

구좌 하도 운동장

숨비 소리길과 같이 되어 있다

당근밭

돌담에 핀 (?) 꽃 한송이

낯물밭길-연수동의 옛이름.낯물마을의 밭길..같이 걸었던 아내

유채꽃이 가는 곳곳 많이 보였다

무슨 공사인지...

별방진

우도에 접근하는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조선 중종 5년(1510)년 하도리에 진을 설치하고 성곽을 쌓았다

아직 동백도 볼수 있고

드디어 바다가 보인다 .4Km 다 온 지점

중간 스탬프 찍는곳이다.

석다원..이곳에서 점심을 먹었다..별도 포스팅

해녀들이 군데 군데 보였다.

5Km 지점

이곳에서 해녀들이 작업을 한다

토끼섬

하도리 바닷가 가까이 있는 작은 섬. 문주란 자생지로, 한여름 하얀 문주란 꽃이 온 섬을 뒤덮으면 그 모양이 마치

흰 토끼 같다고 해서 토끼섬으로 불린다. 바닷물이 빠지면 걸어갈 수 있다. 문주란은 수선화과의 상록다년초로 난대성

해안식물이다. 7월 말부터 흰 꽃이 피어나 9월까지 온 섬을 하얗게 뒤덮는다. 토끼섬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문주란이 자생하는 곳이다. 토끼섬의 문주란은 천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돼 보호받는다.

종달리 해수욕장

하도해수욕장

하도철새도래지

바람이 세차지는게 곧 비가 올것 같다

지슬..버려지는게 좀 아깝다

지미봉  정상에서

지미 오름은 별도로 올릴 예정

멀리 성산일출봉이 보인다

액티비티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드디어 21코스를 다 걸었다

멀리 보이는 우도 .여기는 1코스

그러고는 일행을 만나기 위해 성산항으로 걷는데 비가 왔다.

시흥 해녀의 집 앞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지난번 1코스 걸을땐 없었다 ,,호국 영웅 강승우 중위 기념바

 

숲길,밭두렁길,해안길,오름길 두루 두루 있는 멋진  21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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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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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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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19.03.13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올레길 한번 걸어야지 하면서, 공항에 도착하면 렌트카부터 찾는 모순덩어리에요.ㅎㅎ
    혼자서 버스타고 제주여행을 계획 중에 있는데, 올레길 코스도 포함시켜야겠네요.

  3. BlogIcon T. Juli 2019.03.13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제주 올레 너무나 좋고요

  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3.13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다음에는 도전해 볼게요.ㅎ

  5. BlogIcon ruirui 2019.03.13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과 바다 그리고 예쁜 유채꽃까지~
    정말 멋진 코스네요~ 기회되면 꼭한번 걷고 싪어요~^^

  6. BlogIcon 선연(善緣) 2019.03.1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올레길의 스탬프는 아주 귀엽네요.
    유채꽃이 곳곳에 피어서 발걸음이 즐거우셨겠습니다.

  7. BlogIcon 도쿄도민 2019.03.1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2번밖에 안가봤는데 올레길은 안가본거 같아요.
    조만간 다시 가볼까 하고 계획중이랍니다.

  8. BlogIcon 새 날 2019.03.1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코스를 완주하셨군요. 발길 닿는 곳곳의 풍광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반드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9. BlogIcon 죽풍 2019.03.1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올레길 걸어볼만 합니다.

  10. BlogIcon IT세레스 2019.03.1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 완주 대단하십니다.
    제주 올레길 정말 좋네요.^^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3.13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탁 트이는 것 같습니다..
    제주 올레길은 언제봐도 평화롭고 아름다워요~
    유채가 한창인 제주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우리나라지만, 꼭 왜국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전 후딱 다녀오느라 많은 곳을 보지 못하였는데,
    올래길까지 부인과 함께 걸으셨네요.
    행복한 여행이 되셨겠죠.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행복도 곱하기가 된다 들었습니다.
    많이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1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보면 한국같지 않습니다..
      풍광이 특히 그렇고요..
      요즘은 좀 덜 보이지만 사드전만 해도 여기가 중국이 아닌가 할 정도였었습니다.
      조만간 부군과 여행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둘리토비 2019.03.1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좋지만 실제로는 더욱 매력이 넘친 길이었을 것 같습니다.
    요모조모 참 볼거리가 앙증맞게 펼쳐진 길이네요~^^

  14. BlogIcon 바람 언덕 2019.03.14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봐도 멋진 풍경...
    제주는 정말 천혜의 땅인 것 같습니다.

  15.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14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당근밭은 처음 보네요~ 전원의 풍격 만끽하고 갑니다~ 당근밭 구경 한 번 가보고 싶은 것이 ㅋㅋ

  16. BlogIcon 라오니스 2019.03.14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걸었을 때 그 느낌이 생각납니다 ..
    1코스부터 쭉 걷고, 21코스에 도착할 때
    그 감동도 다시 떠어릅니다 ...
    완주와 상관없이 21코스 참 좋은 곳입니다 ..
    제대로 걸으셨네요 ... ^^

  17. BlogIcon 애리놀다~♡ 2019.03.14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그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올레길 걷기가 더 좋은 듯 해요.
    아름다운 그리고 탁 트인 풍경이 그저 아~ 멋있다 느껴지구요.
    제주는 한번 꼭 가보고 싶다 그런 곳이예요. 올레길 걷기까지 하면 더 좋겠구요. ^^*

  18. BlogIcon Bliss :) 2019.03.14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는 폭설이 내려 눈을 한 시간 동안 치웠는데 제주에는 봄바람이 스며들고 봄꽃이 이미 피웠군요!!! 돌담 사이 꽃, 바닷가에서 말리고 있는 오징어 너무 예쁩니다!!! 당근밭도 처음 보고요ㅎㅎ 개인적으로 토끼섬 문주란 만개 모습 보고 싶어지네요. 편안한 오후 되세요!

  19. BlogIcon 로안씨 2019.03.1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을 다녀오셨군요?
    자연으로 올레길 티브이에서도 많이
    봤어요. ㅎㅎ
    나중에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ㅎㅎ

  20. BlogIcon 4월의라라 2019.03.1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생각없이 터벅터벅 걷기에 좋아보입니다.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한 템포 쉬어갈 겸 저도 올레길 걷고 싶어집니다. ^^

  21. BlogIcon 담덕01 2019.03.18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0년 전 올레길 1코스 절반 정도 걸어본게 전부인데
    많이 걸으셨네요.
    공수레공수거님덕에 예전 포스트를 다시 봤는데 아~ 좋네요. ^^
    저도 올레길 걷기에 도전해 보고 싶어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1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반부를 걸으셨나요? 아님 후반부 해안 도로?
      전 1코스를 다 걷고 이번에 후반부를 조금 걸었는데 1 코스도 기억에 남는 좋은 코스입니다.
      말미오름에 오르면 한반도 모양의 논이 보이던게 기억납니다.
      올레길 걷기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제주 해녀박물관" 이번 제주여행의 첫 시작점이다

올레길 21코스의 출발점이기도 해서 우도로 가는 일행과 이곳에서 헤어져야 했다.

계획보다는 조금 늦어질듯도 하였지만 난 올레길 걷는중에 이런곳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는 않는다.

 

일행들과 함께 이곳을 관람하고 헤어지기로 했다

제주 해녀 박물관 (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길 26 )

 ¶ 제주 공항에서 차량으로 60분 소요

 ¶ 관람시간 : 09:00~18:00 .휴관일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신정,설날,추석

 ¶ 관람요금: 성인 1,100원 ,청소년 500원

제주해녀문화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해녀들은 제주도에 가장 많이 살고 있으며 제주 경제의 주역을 담당했고 1932년 일제의 수탈에 맞서 항일운동을 거행

자존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

 

이곳 해녀박물관은 제1전시실 ( 해녀의 생활 ). 제2전시실 ( 해녀의 일터 ),제 3전시실 (해녀의 생애 )로 나뉘어져 있으며

어린이 해녀관도 운영하고 있다

 

1전시관 입구

숨비소리란 해녀가 잠수했다가 물에 떠오를 때, 숨을 내뱉는 소리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