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연극.컨서트,뮤지컬'에 해당되는 글 219건

  1. 12:23:32 K-FOOD EXPO 2021 대구국제식품산업전 (1)
  2. 2021.09.04 ( 대구 미술관 전시 ) 대구포럼 I-시를 위한 놀이터 (58)
  3. 2021.09.04 (대구 미술관 전시) 2021 다티스트 차계남 (6.8~9.26) (56)
  4. 2021.09.03 아트 도서관 이전 개관 초대 일사 석용진 전 ,아트 카페 (116)
  5. 2021.08.20 대구 미술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웰컴 홈 향연 (130)
  6. 2021.07.23 작가와의 만남- 정유정 소설가 -행복의 조건,당신 곁의 나르시시스트 (105)
  7. 2021.07.18 (대구 엑스코 전시) 간편식및 웰푸드 박람회 (36)
  8. 2021.06.30 대구 2021 대한민국 캠핑 대전 단상 (133)
  9. 2021.06.24 대구 펫쇼-놀라운 반려 산업 (140)
  10. 2021.05.29 2021 대구.경북 명품 박람회 ( DG FESTA 2021 ) (51)
  11. 2021.05.28 시 낭송 콘써트-다시 시작 (69)
  12. 2021.05.20 ( 대구 서구문화회관 ) 숲속열린음악회(브라비 솔리스트,자전거 탄 풍경)-이현공원 (124)
  13. 2021.04.29 구수산 도서관 문화 강좌-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1화 (서사극,스페타클) (120)
  14. 2021.04.04 대구 수창 청춘 맨숀 2021년 기획 전시-Hi A New Home (59)
  15. 2021.03.28 ( 대구 교육박물관 갤러리전시 ) Gazette du Bon Ton 일러스트 전시회 (42)
  16. 2021.03.20 ( 대구 예술발전소 기획 전시 ) 그레이트 인물전 (98)
  17. 2021.03.19 케니 로저스( Kenny Rogers)- 1주기를 추도하며 (102)
  18. 2021.02.26 봉산문화거리-갤러리 제이원 ( J ONE ) (115)
  19. 2021.02.20 봉산문화회관 기획전-또 다른 가능성 _시대를 넘어 리홍재,박세호,정성근,최현실 (1.15~2.6) (83)
  20. 2020.11.04 대구 구수산도서관 북토크 별은 얼마나 멀고 우주는 얼마나 클까-김상철 천문학 박사 (138)
  21. 2020.10.31 ( 수성못 카페 ) 우즈베이커리 ( WOO'Z ) 그리고 미협 초대작가 소품전 (89)
  22. 2020.10.30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 가을 음악회 ( 10월 24일 ) (138)
  23. 2020.09.17 볼만한 야외 전시-2020 달성대구현대미술제-강정보 디아크 광장 (136)
  24. 2020.08.22 ( 대구 서구문화회관 무료 공연) 연극 그녀를 믿지 마세요 (66)
  25. 2020.07.31 대구서구애(愛 )마토 Cencert-베토벤 탄생 250주년 고난을 넘어 환희로 (105)
  26. 2020.07.20 공연.전시 관람 예절 (에티켓 )- 영화 관람 예절 영상 (158)
  27. 2020.03.06 포크 음악-한국 김민기.미국 존 덴버 (112)
  28. 2020.03.01 Kenny Rogers - The Gambler,Westlife-My Love (85)
  29. 2020.02.22 ( 대구미술관 전시 ) 남홍-솟는 해 ,알 품은 나무 (100)
  30. 2020.02.16 롯데 갤러리-톰과 제리 전시 Dear jerry Happy New Year 유민석,전병택,최정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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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전시회가 방역을 철저히 지키며 계획된 일정으로 시작되고 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접어드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지난 주말 추석 선물로 적당한게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엑스코에서 하고 있는 국제 식품 산업전에 잠깐 다녀왔다

 

 

시음 시식하는 장소가 별도로 마련 되어 있다

대경대학교는 양조학과도 있다

식품안전관리진흥원에서 HACCP에 대해 설명을 좀 들었다

 

 

이번 전시는 소상공인 협동조합 판매가 많이 보였다

먹거리가 점점 중요해 지고 있는 요즘이고 간편식이 많아지는데 각종 먹거리에 대한 중소 판매 업체들의

판로가 잘 확보가 되는 그런 기회이기를 기대 해 본다

☞ 9월 4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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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흙수저 2021.09.1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보고싶네욧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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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전시 "대구포럼 I-시를 위한 놀이터"는 마침 도슨트 설명 시간이 맞아 도슨트 해설을 들으면서

관람을 하였다

 

대구포럼 전시는 대구미술관이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제 발굴  기획전이다

《시를 위한 놀이터》는 한 편의 ‘시(예술)’를 위해 시상을 찾는 예술가의 정신적 창작 행위,

리고 그것이 시도되고 발현되는 장소로서 미술관의 가능성에 착안한 제목이다. 

 

 

 전시는 시의 다양한 외피를 입은 작품들을 소개한다. 

 시인이 언어로 이미지를 직조하듯 예술가는 물감으로, 흙으로, 영상으로, 또는 빛이나 TV로, 하나의 물성을

 가진 유형의 언어를 만든다. 

캄보디아 작가 크베이 삼낭(Khvay Samnang, 1982~)은 땅과 종족의 본질적인 연결고리를 원시적 풍경 속에서
 섬세한 신체의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박현기(1942~2000)는 이태백의 함축적인 시구에 드러난, 대자연을 응축한 시인의 기백을 인공물에 비친 
풍경에 담고자 했으며, 또한 우리의 감각과 지각이 공간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건축적 언어로 보여준다. 

나도 이렇게 사진 찍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이강소(1943~)가 던진 흙덩이는 자유로운 붓질이 지나간 화면에 여백을 걷어낸 후의 정수(오브제)가 되었고, 
어느 알 수 없는 적막한 자연 속에 외치듯이 때론 속삭이듯 불빛으로 표현된 이 정(1972~)의 언어는 현대인의
허무한 감성을 네온사인으로 말한다. 

이란과 이라크 국경에 위치한 쿠르드족 출신 히와 케이(Hiwa K, 1975~)는 두 발로 걸어서 고향을 떠나는 
자신의 처지를 길가메시(인류 최초의 서사시로 알려진 길가메시 서사시의 주인공)에 비유해, 
자신의 모국어만큼이나 소통되지 않는 언어를 어둠 속에서 시처럼 읊는다

달은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이라 말한 백남준(1932~2006)은 중국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놀던 달을 보며 
시간을 초월한 상상을 펼쳤다. 

‘좋은 신(Good God)’은 어디 있는가?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직전에 네 개의 국경을 넘어 
베를린으로 이주한 동독 출신 작가 비아 레반도프스키(Via Lewandowsky, 1963~)의 질문이다. 

 일본의 1세대 대지 미술가 오쿠보 에이지(大久保英治, 1944~)는 마음의
 친구 박현기와 삼십여 년 만에 작품을 통해 조우한다. 

역시 전시 관람은 도슨트 설명을 들으니 훨씬 이해가 쉽다

☞ 8월 15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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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코니 2021.09.04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3. BlogIcon ❤️ 고퀄리티 2021.09.04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미술관 전시 후기 잘 봤습니다
    대구는 미술관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했나 보군요
    제가 있는 곳에서는 아직도 온라인에서만 예술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0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전시관은 참 좋은것같아요 :)

  5. BlogIcon 랑니2116 2021.09.0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들으면 더 생생하게 느껴지긴 하죠... 아니면 무미건조하게 느껴질수도

  6. BlogIcon gachi~ 2021.09.0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한 내용 잘보고갑니다 ㅎㅎ

  7.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9.04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모님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큽니다...건강유의하세요...^^

  8. BlogIcon 상식체온 2021.09.04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에서 시를 생각하다니 멋진 이름입니다. 시를 위한 놀이터.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9.04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예약을 하고 다녀와야지 맘으로만
    백번도 더 다녀왔지만, 아직도입니다.
    이런일 저런일이 자꾸 생겨서...
    정말 보고 싶었어요.
    우선 올려주신 사진으로 관람해봅니다.
    감사합니다.

  1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04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술작품은 잘 모르지만, 설명이나 작품의도를 봐야 작품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이해를 하겠더라구요.ㅎㅎ

    그냥 모르고 보면 그냥 지나가는 그림일뿐일수도 있는데요. 제가 요런 쪽으로는 너무 모릅니다.ㅠ

    대신해서 미술작품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십시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9.06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술 작품은 잘 안다고 하는 사람이 이상합니다
      전문가가 아닌 이상..ㅎ
      평론가들도 제각기 다른 시각입니다
      나만의 느낌이 있으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11. BlogIcon dowra 2021.09.04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기만 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작품들을 보며 상상의 세계를 날아보고 싶은데 못가고 있네요
    덕분에 조금이나마 체우고 갑니다.

  12. BlogIcon H_A_N_S 2021.09.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치 않은 독특한 전시회 같아요. 저도 전시회 무료티켓이 한장 생겼는데 혼자는 잘 안 가지네요ㅎ

  13. BlogIcon 구름 달빛 2021.09.0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공간은 항상 아름다운거같아요 잘보고가요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9.04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관에 가서 직접느껴보는 것도 좋은것같아요

  15. BlogIcon ilime 2021.09.04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이렇게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설명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싶네요 ㅠㅠ 부럽습니다 공공님 :)

  16.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9.04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슨트 설명 들으면서 봐보고 싶네요ㅎㅎ 외국에서는 그런적 있는데 국내에서는 없었어요

  17. BlogIcon 난짬뽕 2021.09.0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들이 강렬하네요. 도슨트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면 더 깊이 있는 관람이 될 것 같아요. ^*^

  1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9.0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전시 관람은 설명을 듣는것과 듣지 않는것에 큰 차이가 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mystee 2021.09.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을 보니,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의 캐널시티가 생각납니다.
    혹시라도 가본적 있으신가요?
    하카타의 캐널시티라는 큰 복합 상업시설에 백남준 님의 작품이 아주 크게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20. BlogIcon 아이리스. 2021.09.06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를 위한 놀이터라니..참 신선하고 참신한 기획이네요
    아는 작가가 백남준 작가밖에 없어서인지 더 관심있게 보게 되네요
    그리고 보니 예술가들은 모두 시인이셨네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07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보면서 생각을 정리해 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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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오면 여러 전시가 있으면 다 보고 오는 것이 좋다

이건희 컬렉션 웰컴 홈을 먼저 본 뒤 옆 전시실에서 전시하고 있는 "2021 다티스트 차계남" 전시를 보았다

 

다티스트란 대구미술관이 대구 및 경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중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작업을 지속하는 

중견작가 및 원로작가를 각각 선정하여 개인전, 학술행사 및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첫 원로 작가로 차계남을 선정해 204개의 개별 작품으로 구성된 미발표 평면작품과 입체작품 33여 점을

공개하였다

 

 

끊임없이 자기 모색을 거듭하고 있는 차계남(1953-, 대구)은 1980년 일본 교토를 중심으로 처음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기노시타 나가 히로(前교토 예술대학 예술학과 교수), 후쿠나가 시게키(前국립 근대미술관 학예연구과장) 

등으로부터 평론 글을 받으며 일본 화단에서 먼저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후 대구 및 서울 등에서 초대전을 

이어가며 오늘날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차계남은, 한지에 붓글씨를 쓴 후 일정한 길이와 폭으로 자르고, 그것을 다시 꼬아 노끈(실)과 같이 만들어
 
이를 작품의 주재료이자 소재로 활용하고 있다. 

한지를 잘라 실로 만드는 작업은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완성되는 작가만의 재료로써 그 질감과 부피, 

촉감은 회화와 공예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가 고유의 메타포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작가는, 평면적인 종이를 꼬아 부피감을 만들고 그것을 겹겹이 쌓아 작품으로 구현하여 통상적인 

개념의 평면 작품이 아닌 '평면 부조'로 재탄생시킨다.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대구미술관 2, 3 전시실과 선큰가든을 6개의 구획으로 나누어 200여 점 이상의 낱피스로

 구성된 미발표 작품 약 33여 점을 공개한다. 

5개의 공간은 저마다 각기 다른 명도의 변화를 보이는 흑·백의 평면작품이 설치되고, 나머지 1개의 공간은
 
단단한 검은색의 사이 잘 마(Sisal Hemp)를 주재료로 한 대형 입체작품이 배치된다.
 
입체작품에서 평면작품까지 차계남의 작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색감은 단연 검은색이다. 

작가는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색들을 미학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검은색을 선택했고

작가에게 있어서 검은색은 이제 숙명적인 동반자이자 '보이지 않는 움직임의 상징'이 되었다. 

 

 

주요 이력
1953 대한민국 대구 출생
1976 대구 효성여자대학 미술과 졸업
1976-1977 이화여자대학 대학원 중퇴
1980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중퇴 후 도일(渡日)
1980-1982 교토시립예술대학 대학원 연구생 (교토. 일본)
1984 교토시립예술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교토. 일본)
1987-1995 신쇼오 공예회 회원 (교토, 도쿄. 일본)
1988-1991 오떼마에 여자대학 강사 (교토. 일본)
1990-1994 세이안 여자대학 강사 (교토. 일본)
1996 도불(渡佛)
1997-1998 아사히 현대 공예전 심사위원 (오사카, 도쿄. 일본)
2002-2004 예술 카운슬링 그룹 고문 (교토. 일본)
2007 대구가톨릭대학 예술학과 미학 박사학위 수료
 

※ 본문에 삽입된 글은 대구 미술관 누리집의 설명을 인용하였습니다

 

한지에 붓글씨를  쓴 후 1Cm 폭으로 잘라 한 가닥식 손으로 꼬아 실을 만든 후 실 한 가닥 한 가닥을

판넬에 발라 작업을 완성한 것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작업이다

수행자 같은 예술가가 아닐 수 없다

 

정말 존경스럽다

 

☞ 8월 15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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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9.04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아무나 못하는 작업입니다..
    괜히 작품이 나오는게 아닌것 같네요👍👍
    덕분에 멋진 작품 구경하고 갑니다

  3. BlogIcon momo is 2021.09.04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장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좋네요

  4. BlogIcon 성화공인중개사사무소 2021.09.0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분들을 위한 전시로 다티스트군요~

    요즘 잘모르지만 전시관 박물관 유적지가 참 좋네요

  5. BlogIcon DY-매거진 2021.09.0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티스트란 장르의 생소한 전시회를 하는군요.
    이채로운 전시회 멋진 작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추억거리 2021.09.04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있네요
    이런 전시를 보지 못해서
    새롭기도 하고
    멋지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7. BlogIcon kangdante 2021.09.0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작품들의 전시같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8. BlogIcon 신웅 2021.09.0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수행자 같은 아티스트시네요

  9.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09.04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들이 하나같이... 작품 맞나? 하는 느낌이 있는데... 제가 눈이 낮아서 그렇겠죠? 죄송해요~ㅠㅠ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0. BlogIcon 라오니스 2021.09.0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 크기가 상당히 크군요 ..
    커다란 작품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작가의 온기가 담겨 있어서
    가까이 하고픈 작품이고요.
    좋은 전시 보셨습니다. ^^

  11.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04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만 가깝다면 방문해보고 싶어집니다.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9.0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활동한 작가시군요.
    작품세계가 다소 독특해 보입니다.

  13. BlogIcon OKworld 2021.09.0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티스트 작품관 운영이 독특하고 좋은것 같군요.
    기쁜 주말되세요

  14.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9.04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기적으로 미술전시회를 다니셔서 부럽기만 하군요

  15. BlogIcon 은댕댕 2021.09.0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작가님의 고뇌와 수고가 느껴지는 작품인듯 합니다.
    직접 보셨으니 더 감탄하셨을 것 같네요~

  16. BlogIcon 웃음2020 2021.09.04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성이 들어간 작품이네요

  1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04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작품들이 모두 독특하네요.
    만드는 방법도 특이한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구름 달빛 2021.09.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 작품에대해 지식은없지만 직접보고싶어지는 느낌이네요

  19. BlogIcon Babziprer 2021.09.05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선 미술관을 자주 찾지는 않는데 막상 가보면 눈도 마음도 머리도 기분도 꽉 채우고 돌아오는 것 같아요.
    공공님 피드보니 챙겨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 2021.09.0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07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티스트라는 이름이 어딘지 재밌네요~ㅎㅎ
    흥미로운 작품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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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화재로 인해 일 년 만에 도심에서 한적한 곳으로 이전한 미술 ( 예술 ) 서적 전문 도서관인 아트 도서관은 

점차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갈 예정이다

 

도서관의 기능뿐 아니라 카페, 전시,강연등 공간이 생겨 다양한 목적으로 사람들을 모을 수 있게도 되었다

☞ 복합 문화 공간  :동일 부지 내 혹은 동일 건물 내에 다양한 문화가 함께 존재하는 공간을 말한다

 

아트 도서관은 1층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고 2층에는 전시실 및 강연 장소로 활용을 하고 있다

이전 개관 초대전인 "일사 석용진 전"을 개관 방문길에 들러 보았다

 

☞ 일사 석용진 

    1981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1989 제1회 대한민국 서예대전 대상과 

    2005 제1회 서울서예비엔날레 특별상을 수상했다. 

    1991년부터 2010년까지 30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이자 대구서예대전

    초대작가이다. 

    서예그룹 동인, 홍일묵연회, 태박 동인에 소속되어 있으며 연필동인을 주재하고 있다.

 

 

1층 카페에서 커피 음료를 주문하면 도서및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야외 테이블도 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잘 자리 잡았으면 한다

☞ 8월 28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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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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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9.0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와 아트의 공간이 멋지네요^^

  3. BlogIcon 밥캠 2021.09.0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너무 이쁘고 좋네요. 저도 시간나면 주말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4. BlogIcon 예스파파 2021.09.03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고 있는 경기도 양평에는 이런곳들이 꽤 있습니다.
    갤러리~ 박물관~ 뭐 이름은 가지각색이지요.
    그런데 이런 걸 보는데 흥미가 없고 아직 잘 몰라서 그런지 선뜻 가기가 어렵더라고요.
    친구는 그냥 커피한잔 마시면서 구경하는거라고 하던데 전 어렵네요 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9.03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갤러리+카페는 많은데 도서관+카페+갤러리+강연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복합 문화 공간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긴 합니다
      이곳은 주력이 미술 도서관입니다
      전국 최초 인걸로 압니다

  5. BlogIcon 소블행 2021.09.0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감사합니다 늘 잘 보고 가요~🍀🍀

  6. BlogIcon 함께평화 2021.09.0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에 가보고 싶네요~~ 저 취향이네여^^

  7. BlogIcon Benee 2021.09.0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과 갤러리 너무 좋은 조합이네요.
    카페에서 음료도 마시면 무료라고 하니 딱이네요~
    커피한잔, 디저트 하나 시켜서 책 읽고 작품 구경하면
    좋은 가을산책 될거 같습니다 :)

  8. BlogIcon 청두꺼비 2021.09.0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조용조용하니 데이트하기에도 딱 좋을 것 같아요. 기회되면 가봐야 겠습니다!!

  9. BlogIcon dowra 2021.09.03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관람하듯 이용할 수 잇는 도서관이네요
    알고 찾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좋을 것 같아요

  10. BlogIcon Alltact 2021.09.03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도 멋있고 카페도 분위기가 아주 괜찮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팡이원 2021.09.03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불금 저녁 잘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BlogIcon 대박스탁 2021.09.03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이번 한 주 동안 달려오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3. 2021.09.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草阿(초아) 2021.09.03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노 아트갤러리 기억해 두겠습니다.
    가창면에 있는 갤러리였네요.
    요즘은 가창쪽으로는 거의 나가지 않아서..
    날 잡아 함 들려봐야겠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15. BlogIcon mystee 2021.09.0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얼마전에 글을 올린 광주 양림동의 갤러리 카페를 생각나게 하네요.
    갤러리 카페는 역시 차값에 관람료가 포함이 되나 봅니다.

  16. BlogIcon 느린하루 2021.09.0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공간 넘 좋아요~^^

  17. BlogIcon Deborah 2021.09.0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공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화재 사건이 있었다니 그것을 극복하고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해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 했으면 좋곘어요.

  18. BlogIcon ilime 2021.09.0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이번에도 크로플 드셨군요! ㅎㅎ 크로플은 정말 언제먹어도 맛있죠 🥰
    전시도 보고 맛난 디저트도 먹고 천국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

  19. BlogIcon 구름 달빛 2021.09.04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합문화가 매력있는거 같아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9.0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는 이런 곳을 운영 하는 게 꿈이었던 적도 있는데...
    화재로 인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장님이 부럽네요.
    전... 이번 생은 안될 거 같아요.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0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 그리고 예술작품까지~ 여러모로 매력적인 문화공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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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지역 미술계를 비롯 관련 단체들의 "이건희 미술관 대구 유치"로 시끌 시끌하더니

서울로 건립하는 것으로 결정이 된 이후로도 여전히 시끄럽다

나와는 관련 없는 일이긴 하지만 자기 만의 이익을 위한 주장은 아니었으면 한다

 

관련하여 지난 2020년 10월 25일에 작고한 이건희 삼성 회장의 컬렉션 중 유족이 기증한

작품을 대구 미술관에서 지난 6월 29일 부터 2달간 전시를 하고 있다

궁금하기도 하고 한 번 보는 게 좋겠다 싶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사전 예약제를 하는데 도저히

예매가 안된다

 

그러다가 8월 15일 관람을 목표로 예매가 시작하는  날  아들에게 부탁해 겨우 예매를

하고 관람 하게 되었다

하루 6회 회차별 140명 관람이니 예메가 치열할 수밖에 없다. 그것도 선착 순 무료 관람이니

 

첫 시간이라 비교적 한산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웰컴 홈: 향연饗宴》은 지난2020년10월25일 작고한 이건희 삼성 회장의 컬렉션 중 

유족이 기증한 작품이 계기가 되어 마련된 전시이다. 

故이건희 회장은 기업뿐 아니라 사회에,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에까지 미칠 영향을 내다보는 긴 안목을 

가지고 기업을 이끌었다. 

그리고 그러한 공동체 정신과 상생의 가치관은 문화재와 예술품을 수집하고, 그것을 보는 안목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었다.
 
그의 예술품 수집은 개인이 아닌 사회 전체의 문화유산을 만들고, 이를 시민이 향유함으로써 문화의 힘이 

확장됨을 내다본 혜안에서 비롯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문화에 대한 사명은 미술관의 건립과 관련 연구 지원, 문화 다방면에 대한 후원으로 나타났다

. 더불어 민족문화의 선양과 인류애의 추구, 사회 공동체와 이익을 나누는 그의 정신은 오늘날 ‘이건희 컬렉션’

이 라는 거대한 예술의 향연으로 국민에게 돌아왔다. 

특히 대구미술관에 기증된 작가 8명의 작품 21점에는 이건희 회장의 고향, 대구에 대한 큰 배려가 읽힌다. 

한국 근대미술의 별과 같은 작가 이인성과 이쾌대를 비롯해, 대구의 초기 서양화단을 형성했던 서동진, 

서진달의 수작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현대미술로의 전환기에 추상조각의 거두 김종영, 한국적 추상화의 유영국, 1세대 추상작가 문학진, 

신형상 주의의 변종하의 작품이 포함되어 기증작을 통해 한국미술 전반을 두루 섭렵할 수 있게 했다.

                                                                    - 전시 리플렛에서 인용
 

 

서동진(小虛 徐東辰, 1900~1970 대구)


1919년 계성학교를 중퇴하고 1924년에 휘문고보(現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 유학길에 올랐다. 
2년 동안의 일본 유학 생활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와 1926년부터 1940년까지 교남(嶠南) 학교에서 미술교사로 
근무하였다. 작가 활동 초기부터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1927년 대구미술사(大邱美術社)를 설립하여 
서진달, 이인성, 김용조 등의 작가를 양성하였다. 
1927년 풍경과 인물수채화 총 45점을 출품한 첫 개인전(동아일보 대구지국 주최, 조양회관, 6월 11일~13일)을
 개최하였으며, 1928년에 두 번째 개인전(동아일보 대구지국 주최, 조양회관, 7월 7일~9일)을 개최하였다. 
1928년 제7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역 부근>, 제8회전에 <역구내>, 제10회전에 <오후의 풍경>, 
제11회전에 <뒷골목>을 출품하였다. 
1928년 ‘영과회(零科會)’에 참여하고 1930년 ‘향토회(鄕土會)’ 창립하였으며, 조양회관 교육부의 주최로 
회관 대강당에서 창립전(10월 17일~20일)을 개최하였다. 
1933년에 고등문관시험에서 행정과 사법 부분에 동시에 합격하였다. 
1953년  ‘대구화우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제3대(1954년), 제5대(1960년) 민주국민당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

 

도풍 서진달 (滔風 徐鎭澾, 1908~1947, 대구)


1930년 부산 동래고보(東萊高普)를 졸업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미술연구소에서 3년간 기초 데생 수업을 
하다가 1934년 도쿄(東京)미술학교 유화과 예과에 진학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유학한 고바야시 만고(小林萬吾)에게 미술 수업을 받았으며, 1931년부터 1942년까지 
《조선 미술전람회》 출품작을 통해 알려졌다. 
도쿄 미술학교 재학 당시인 1931년 제10회전에 <시장(市場)의 일각(一角)>, 1932년 제11회전에 
<소녀 탄주도(小女彈奏圖>, 1933년 제12회전에 <인물(人物)>, 1934년 제13회전에 <나부(裸婦)>, 
1937년 제16회전에 <실내(室內)>, 1939년 제18회전에 <시작 나체(試作裸體)>, 1940년 제19회전에 
<스토브>, 1942년 제21회전에 <정물(靜物)> 등이 입상하였다. 
1939년에 도쿄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제3회 재동 경미 술 협회전에 <정물 A> 등 9점을 출품하였다. 
일본에서 돌아온 1941년 대구 계성중 강사, 인천 소화여고에 출강하였다. 
계성중 재직 중 미술부 학생으로 김우조, 백태호, 추연근, 김창락, 변종하 등이 있었다. 
1942년 만주(滿洲)하얼빈대공(大工) 강사를 역임하고 1943년 하얼빈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1945년 부산에서 미술연구소를 경영하였다.

누드화라 블러 처리를 했다

 

이인성 (李仁星, 1912~1950, 대구)


1922년 수창(壽昌)공립보통학교에 입학하여 1928년 졸업하고 『개벽』 주최 《세계 아동 예술 전람회》에서 특선을
 수상하였다. 1927년 ‘영과회(零科會)’에 회원으로 참여하였으며, 중학교 진학 대신 1928년 서동진이 경영하는
 대구미술사에서 수채화를 배우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929년 제8회 《조선 미술전람회》에서 
<그늘(음(陰))>으로 첫 입선을 하였다. 
1930년 ‘향토회(鄕土會)’ 창립에 참여하였으며, 1931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의 크레용 제조 회사인 
오오사마(王樣) 상회에 입사했으며, 이듬해인 1931년에 다이헤이요(太平洋) 미술학교에 입학해 1935년에 
졸업하였다. 입학과 동시에 일본 수채화 연맹(日本水彩畵聯盟) 회원이 되었으며 《문부성미술전람회》와 
《제국 미술전람회》에 여러 차례 입선하였다. 
1933년 도쿄 ‘광풍회(光風會)’전에서 수상하였으며, 대구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1934년 제13회 《조선 미술전람회》에서 <가을 어느 날>을 출품해 특선하였으며, 1935년 제14회전에서 
〈경주의 산곡에서〉로 최고상인 창덕궁상(昌德宮賞)을 수상하였다. 
1937년에는 《조선미술전람회》 추천작가에 선정되었다. 
1938년 대구 남산병원 3층에 양화연구소를 개설하고 1939년 대구에서 아루스 다방을 경영하였다. 
1940년부터 1943년까지 심형구, 김인승과 선전 추천작가 3인전을 개최하였다. 
1945년 이화여대 미술과에 출강하였으며, 1948년 서울동화화랑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1949년 국전 심사위원이 되었으며, <국화> 등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이쾌대 (李快大, 1913~1965, 칠곡)


1928년 대구 수창보통학교를 졸업했고 휘문고 등보 통학교에 입학하여 미술 교사로 재직 중이던 
화가 장발(張勃)을 사사했다. 
1932년 제11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였으며, 그해 가을에 제3회전 《조선남녀 학생작품 전람회》 
회화부 2등상을 수상했다. 
1934년 도쿄(東京) 데이코쿠(帝國) 미술학교에 입학해 나카가와 키겐(中川紀元, 1892~1972)에게 배웠으며 
1937년에 졸업하였다. 
《하라츠바 양화 전》(1935년), 녹포사 공모전(1938년), ‘재(在) 도쿄미술협회-백우회(白牛會)’에 참여하고 
《이과 전(二科展)》에 연 3회 입선했다. 
1941년 이중섭, 최재덕, 문학수 등과 함께 ‘조선신미술가협회’를 조직하고 광복 후 1946년 조선 조형예술동맹 
회화부 위원, 조선미술동맹의 서양화부 위원장에 선임되었다. 1
947년 8월 ‘조선미술문화협회’를 결성했고 위원장에 선임되었다. 
1948년 서울지검에서 운영하던 좌익 인사 사상전향 기구 보도연맹에 가담하여 전향하였다. 
제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추천작가가 되고, 성북 회화연구소를 열어 김서봉, 김창렬, 심죽자, 전뢰진 등을 
배출하였으며 이후 홍익대학교 강사를 역임하며 조선 미술 동맹에서 활약했다. 
9·28 수복 직전 대한민국 국군에 체포되어 부산과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구금되었다가 1953년 남북 포로 교환 
때 북한을 택했다. 
월북 후 1954년부터 전후 건설성 미술제작소의 미술가, 조선미술가동맹 평양시, 자강도 현역 미술가로 
선출되고, 1957년 조선미술가동맹 유화분과 임원에 선임되었다. 
1958년 ‘동맹 역사편찬위원회’의 '해방 후 남반부 편집 그룹'의 위원을 역임했다. 

 

변종하 (卞鐘夏, 1926~2000, 대구)


대구 계성학교에서 서진달을 사사했다. 
만주 신경시립미술원 서양화과에 2학년으로 편입하였다. 
1953년에 대구 미국공보원(USIS)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1954년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강사를 역임하였다. 
제2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특선을 수상하였다. 
1955년 수도여사대 미술학과에서 근무하였으며, 1956년 제4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1959년에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에서 작품 활동을 하다 1975년에 귀국하였으며, 서울시 문화상과 문화훈장을 
받았다. 1975년과 1980년에 개인전(신세계화랑), 1992년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회고전, 1995년 갤러리현대, 
조선일보 미술관, 1996년 박영덕화랑에서 전시하였다.
 

 

김종영(金鍾瑛, 1915~1982, 창원)


일본 동경미술학교 조소과를 졸업. 해방 후 서울대 미대 교수로 후진 양성에 힘썼다. 
국전에는 초창기부터 활약하여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1953년 런던 국제조각대회에 출품한 이래 마닐라 국제전
, 상파울루 비엔날레 등 국제전에도 참가를 하였다. 
1975년 개인전을 가졌고, 작품은 추상조각을 시도하여 조각계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김종영은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접목하여 주체적인 한국 현대조각을 이룬 조각계의 거장이다. 
이 작품은 유기적이고 기하학적인 조각을 추구한 시기의 작품이다. 
이 시기 서예의 조형성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거나 자연의 본래 형태를 드러내는 순수 추상작업을 추구하였다. 

 

문학진(文學晋, 1924~2019 서울)


문학진은 1950년대부터 아카데믹한 구상 중심의 국전의 성향과 다른 추상 형식을 도입한 1세대 작가이다. 
1953~1955년간 연이어 국전 특선을 수상하고, 1958년 제7회 국전에서 <자전거에 부딪힌 운전수>로 
문교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작가는 입체파적인 구성을 시도하며, 소녀 등 인물과 정물 등 다양한 소재가 공존하면서도 몽환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이 특징적이다. 서울대 교수와 예술원 회원을 역임했다.

 

유영국(劉永國, 1916-2002, 울진) 


화백은 한국 근대미술의 '전위(avant-garde)'에 서서 추상미술의 영역을 개척했던 선구자이다. 
특히, 한국의 자연을 아름다운 색채와 대담한 추상 형태로 빚어낸 최고의 조형감각을 지닌 화가이다. 
1935년 도쿄 문화학원에서 미술공부를 하였고, 김환기, 장욱진, 이중섭 등과 교류하였다. 
1938년 제2회 자유 미술가 협회전에서 협회상을 수상했고, 무라이 마사나리, 하세가와 사부로 등 당대 일본의 
영향력 있는 추상미술작가와 교유하였다. 
1943년 귀국하였고, 1955년 서울에서 본격적인 미술활동을 재개하여 신사실파, 모던아트협회, 현대작가 초대전
, 신상회 등 전위적인 미술단체를 이끌며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유영국미술문화재단 소개 참고)

이병철 선대 회장과 이건희

 

작가에 대한 설명은 대구 미술관 누리집에서 가져왔다

도슨트 해설을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못 들었다

이런 전시는 도슨트 해설을 듣는 게 좋다

 

생각 좀 하며 세상을 보자- 이건희 저서 명

 

☞ 8월 15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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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08.20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덕분에 치열한 예매 경쟁속에서 승자가 되셨네요
    좋은 작품 구경하고 오셔서 나름 의미가 있었을거 같습니다.

  3. BlogIcon Naturis 2021.08.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 미술관 건립 이슈가 있었나 보군요. 뉴스를 잘 안보고 살다보니 처음 듣는 얘기네요

  4. BlogIcon dowra 2021.08.2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을 기리는 전시였나봅니다
    선착순 무료라면 경쟁이 치열했겠네요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8.2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 미술관 건립에 대해서는 뉴스로만 접해서 알고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서울로 결정되었군요. 관련 뉴스를 찾아보니 지역에서 반발이 심하다는 기사가 있네요.

  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8.2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 싶었는데 부럽네요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미술관건립되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7. BlogIcon 소블행 2021.08.2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8.2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순회 전시도 하고 있었군요.@_@

  9. BlogIcon mystee 2021.08.20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희 회장이 미술에도 관심이 많았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미술 전시는 도슨트 해설이 없으면 정말 뭐가 뭔지 모르죠.
    그냥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Benee 2021.08.20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걸 다녀오셨네요~
    궁금했었는데 이렇게나마 접하게 되네요.
    대단하네요 삼성가..저도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다녀오고 싶어지네요.
    지금은 예매가 정말 힘든거 같더라고요ㅠㅠ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8.20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전예약제라해서 결국 못 갔습니다.
    아들에게 부탁하려해도 타지에 있어서...
    뜸만 들이다 놓칠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올려주신 사진으로 대리만족하려합니다.
    수고하셨어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21.08.2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 오셨군요 너무 좋아 설레이는군요^^
    이건희 회장님의 고향인데~~ 대구에 미술품밖에 안가 아쉬움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13. BlogIcon 멜리ㅤ 2021.08.20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많던 이건희 컬렉션이네요!
    한국화가의 그림이 많은 게 정말 좋아요. 이런 전시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14. 2021.08.2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낭리 2021.08.2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 봤습니다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8.20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관람하셨네요.
    선대 회장님들의 뜻이 잘 전달되어 많은 분들이 관람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ㅎ

    작가분들이 한 세대를 먼저 사신 분들이라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고전적 느낌과 현대적 느낌이 섞인 듯 보이네요.

    포스팅으로나마 잘 관람했습니다.

  17. 2021.08.20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Deborah 2021.08.2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이즘을 잘 나타내는 작품을 선보였네요. 누드화는 참 그리기 힘들어요. 색으로 잘 표현한 작품을 보니 대단하네요.

  19. BlogIcon Monroe 2021.08.2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마어마합니다 대구에 사시는 군요

  20. BlogIcon 2021.08.21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번 가 보고 싶은데 아직도 못 가봤습니다. 예약부터 치열함이… ㅎㄷㄷ

  21. BlogIcon soo0100 2021.08.2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미술관 오랜만입니다. ^^
    정말 괜찮은 지역 미술관이란 생각이듭니다. 온라인 전시회등으로도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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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오락/연예 프로 그램 중 내가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유재석, 조세호가 출연하는 tvN의 

"유 키즈 온 더 블럭"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아하는데 얼마 전 정유정 작가가 출연해  이야기하는 걸 본 적이 있었다

그 후 정유정 작가에게 관심을 좀 가지게  되었고

그러다 다니는 도서관에서 우연찮게 정유정 작가의 초청 강연이 있다 해서 신청을 하고 듣게 되었다


이번 강연은 6월에 출간한 작가의 신작 "완전한 행복" 을 기념한 "행복의 조건, 당신 곁의 나르시시스트"란

제목으로 구수산 도서관에서 있었는데 작가의 명성이  대단해서인지 배정된 좌석이 꽉 찼다

 




☞ 정유정
 
 1966년생으로 기독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5년간 간호사로 근무, 이후 심평원에서 8년간 심사역으로 근무

 2007년 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으로 등단에 성공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을 받았으며 이후

 7년의 밤,28,종의 기원 등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이번 소설 "완전한 행복"은 자기애의 늪에 빠진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의 삶을 

휘두르기 시작할 때 발현되는 일상의 악, 행복한 순간을 위해 방해되는 것들을 가차 없이 제거해나가는 

노력이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지 보여주는데  ( 출판 단신 인용 ) 소설을 쓰기 위해 작가가 공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이 있었다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애성 나르시시스트가 요즈음의 정치인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는데 난 2개나 준비를 했는데도 질의하시는 분이 많아 선택받지를

못했다

작가의 사인이 있는 신간을 얻을 수 있었는데 말이다

아쉬운 마음에 이 지면에 질문 올려 본다 


▶ 어느 인터뷰중에 나중에 소설을 쓰게 되면 가슴 터질 것 같은 엉엉 울 수 있는 새벽을 선물하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하셨는데 지금까지의 작품중에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그런 작품을 쓰셨는지, 아니면 아직

기다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다 그런 마음으로 쓰셨겠지만 그래도 어느 작품이 가장 그런 마음으로 집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전 소설 7년의 밤은 읽어 보질 않았지만 영화 7년의 밤은 보았습니다

기대하는 영화라고 제가 글을 올리고 영화 감상평을 쓴 게 기억나는데요

천만 감독 추창민 감독 연출에 천만 배우 류승룡,장동건, 그리고 베스트셀러 원작

흥행이 안 될수가 없는 조합인데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전 괜찮게 보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흥행 실패는 소설의 섬세한 묘사와 전개가 영화의 짧은 

시간에 못 보여 주었고 스릴러의 장점인 "숨김, 반전" 이런 게 일찍 노출되어 재미의 반감과

몰입감, 시원함을 관객들에게 못준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원작자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이 영화가 왜 개봉이 몇 년 미뤄졌는지 알고 계시면 좀 알려 주시면 궁금증이

좀 해소 될것 같습니다

 



강연 도중 "팔이 "이야기를 하시며 암을 이겨냈다고 하시는데 암을 극복한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

지금까지는 밝히지 않았었는데 최근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한다

 

불행 또한 인생이다   -올리버 버크만

 

☞ 7월 10일 아내와 ( 당초 6월 26일이었으나 7월 10일로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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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mo is 2021.07.2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작가이신가보네요^^
    좋은 시간 보내신것 같습니다.
    하트 누르고 갑니다 ^^

  3.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7.23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이었겠어요.
    질문을 질문하지 못한건 아쉽지만 말이예요 ㅠㅠ
    불행도 인생이라는 말에 조금 위로가 되네요.

  4.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23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질문 내용이 예리하시네요.ㅎㅎ
    저도 정유정 작가님 소설을 읽었는데, 마지막에 어머니의 죽음으로 더 열정적으로 세상을 살게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느 세상을 살 건, 공감하며 사는 게 최선의 삶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나르시스트가 되지 않는 것이구요.ㅎㅎ

  5. BlogIcon 코치J 2021.07.23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퀴즈에 정유정 작가님 나온거보고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실제로 가서 만나 좋은 강연듣고 오신거보니 너무 부럽습니다!

  6. BlogIcon 난짬뽕 2021.07.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의 퀄리티가 대단하십니다. ㅎㅎ^*^

  7. BlogIcon 푸르밍 2021.07.2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 글을 보고 정유정 작가님이 나오신 동영상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8. BlogIcon 4월의라라 2021.07.23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유정 작가가 강의를 했군요. 도서관이 제법 큰 곳인가 봅니다. 우리 동네에는 왜 유명작가는 안 오나 급 궁금해지네요. 하하하

  9. BlogIcon 까칠양파 2021.07.23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방구석 1열에서 작가를 처음 봤어요.
    지금은 토지를 읽고 있어서 잠시 미루고 있지만,
    토지가 끝나면 정유정 소설을 읽어보려고요. ㅎㅎ

  10. BlogIcon 오오오리 2021.07.2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가님이시네요

  11. BlogIcon Benee 2021.07.23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 울 수 있는 새벽을 선물하는 작가라.. 멋있네요.
    질문 받으셨다면 좋았을텐데요^^
    7년의 밤 저도 안 보았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심리에 관심이 많아 강연 내용을 꼼꼼히 읽어 보았어요.
    어린시절 성장환경, 부모의 교육 등이 정말 중요하겠네요.
    글 쓰시는 분들 너무 멋져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질문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ㅎ
      7년의 밤 소설이든 영화로 한번 봐 보세요
      스릴러 좋아하시면 재미있으실것입니다

      Benee님이 심리에도 관심이 있으시군요^^

  12. BlogIcon 킴예 2021.07.2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에서 한 번 들여다봤다가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나중에 다시 책을 구매해서 소장중인데 7년의 밤의 흡입력이 엄청나더라구요! 정유정 작가님 응원하는 1인으로써 글로 뵙는데도 반갑네요 ㅎㅎㅎㅎㅎㅎ

  13. BlogIcon dowra 2021.07.23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의지가 있는 분이군요
    암을 극복하고 우뚝 선 작가님을 응원하네요
    영화를 기억하고 봐야 겟네요

  14.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3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시간 가지셨네요~
    암 극복이라니 대단한 분이세요^^

  15. BlogIcon mystee 2021.07.2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가진 작가님을 실제로 봬서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질문 채택은 되지 못해서 저까지 아쉬워지네요.

  16. BlogIcon 한빛(hanbit) 2021.07.2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치인들은 자기애성 성격장애인....
    딱 맞는 표현이네요.

    아, 그런데 7년의 밤 원작자가 이분이었어요?
    전 이 영화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17.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와의 만남 참 좋은 시간이 되셨을거에요.
    전 왜 마음은 있는데, 참석하지 못할까요.
    저녁외출이 금지되었던 지금은 아닌데도 행동으로 실천 못하네요.
    언젠가는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주말 건강하게 즐겁게 보내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4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낮 시간이라 부담이 없으실겁니다
      지금은 코로나 단계가 상향되 행사가 줄겠지만
      도서관마다 이런 행사들이 있습니다
      가까운 도서관 한번 찾아 보시면 되실듯 합니다

  18. BlogIcon 웃음2020 2021.07.2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 같아요
    정유정 작가님의 책 읽어봐야겠네요^^

  19. BlogIcon ilime 2021.07.24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소중한 질문을 준비해주셨는데 질의시간에 선택받지 못해 정말 많이 아쉬우셨겠습니다 ㅠㅠㅠ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공공님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의 연대기 시리즈 등 흥미로운 작품이 많은 작가분이시죠.^^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세미나 다녀오셨네요! 공유해주신 ppt자료 감사히 잘봤습니다. 행복의 조건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게 생각해봤습니다. 오늘 잠자기전 아들녀석과 함께 대화의 소재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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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의 마지막 주말 오전 근무를 마친 후 어디 멀리 가기도 뭐해 엑스코에서 하는 전시를 찾았다

캠핑 대전을 사람이 너무 많아 입장을 포기하고 대신 그 옆 전시장에서 하는 "간편식 및 웰푸드 박람회"를 찾았다

 

다행히(?) 이곳은 캠핑대전과 달리 참관객이 그렇게 미어 터지지는 않았다

이런 기관도 있네^^

 

참외 스낵은 처음 본다

도시락도 종류가 많다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

시식도 할수 있다

시식을 할 수 있는 별도 장소

 

대구 대표 베이커리

실내에서 간편하게 채소 재배도 할수 있다

베이커리에서 밀밭 제품으로 만원 구매

주꾸미 낙지 팩 구매

돈가스 세트 구매

 

간편식과 밀 키트 쪽이 앞으로 많이 성장할 듯하다

 

☞ 6월 26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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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찐 여행자☆ 2021.07.18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름부터 코엑스랑 비슷해서 그런지 코엑스 내부 전시장도 코엑스랑 비슷하네요 ^^

  2. BlogIcon T. Juli 2021.07.18 0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드 전시회 볼거리 많네요

  3. BlogIcon *저녁노을* 2021.07.1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간편식도 잘 나오더라구요.
    ㅎㅎ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BlogIcon 팡이원 2021.07.1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5.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1.07.18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간편식이 대세지요~
    참외스낵은 처음 보네요
    구경하기에도 좋았겠어요

  6. BlogIcon 비르케 2021.07.18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관련 전시회는 인기가 많더라구요
    푸드 전시회에서 다양한 제품들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네요
    요새 밀키트들이 너무 잘나오더군요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18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푸드 제품들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전시회네요.
    최근 간편식, 밀키트 시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크게 성장한 것 같습니다.

  8.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8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려가 먹고싶네요! 특히 치즈 돈까스 대박입니다! ^^

  9. BlogIcon 청여 2021.07.1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편식 웰푸드 박람회 볼거리가 너무 많네요
    덕분에 너무 잘 보고갑니다.

  10. BlogIcon 라오니스 2021.07.18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품 관련 전시회여서 맛있는 향기가 가득했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간편식이 확장하는 것 같습니다.
    대구대표 TOP 6 에도 눈길이 갑니다. ㅎ

  11. BlogIcon jshin86 2021.07.1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외도 엄청 시원하고 달고 맛있을거 같아요.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7.1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뀡대신 닭으로 월푸드 박람회 다녀오셨군요.
    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월푸드 인기가 높아질것 같습니다.

  13. BlogIcon 난짬뽕 2021.07.1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눈도 입도 행복해지는 전시이네요.
    저도 이런 전시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

  14. BlogIcon soo0100 2021.07.18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가구및 비대면등으로 인해 간편식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15. BlogIcon mystee 2021.07.18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맛있어보이는데, 딱 하나..
    과일 말린 것은 제가 절대로 안먹는 종류의 식품 중에 하나입니다. ㅎㅎ
    과일과 채소는 자연 그대로가 좋습니다.

  16. BlogIcon 담덕01 2021.07.20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은 관심 분야의 박람회를 간다가 아니고 박람회가 있으니 관심을 갖는다네요.
    간편식 전시회는 처음 봅니다.
    저기서 바로 먹어볼 수도 있는 건가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0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로나 전에는 주말,휴일 엑스코장 전시 있으면 잠시 잠시 다녀 왔었습니다
      뭘해도 얻을만한 정보는 있더군요
      시식하는 장소가 따로 있었습니다.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2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편식이 너무 잘나와서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집에서 요리 해먹기 귀찮을때 간편식으로 먹으면 딱 좋은것 같아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편식 시장이 엄청 커진 상태라~ 경쟁력있고 매력적인 것들도 많았을 것 같네요.
    사진만 봐도 배고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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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도 우리 나라 국민들의 가장 많은 레저 활동은 "등산"이었다

주말 이른 아침이면 등산객을 태운 관광 버스들이 줄을 서서 고속도로를 질주하고 고속도로 휴게소는

울긋 불긋한 옷을 입은 등산객들로 인산 인해였다

오죽하면 해외 외신들이 한국인의 산 사랑을 가십으로 내 보내고 유수의 아웃 도어업체들이

한국 공략을 위해 선도적인 마케팅과 광고를 해 왔ㅇ었을까..


그러더니 이것도 유행인지 ,TV 영향인지 낚시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낚시 인구가 등산 인구를 앞질렀다는 보도도 나오고 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2020년 초부터 지구를 휩쓴 코로나 전염병은 이 마저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 오게 만들었다

타인과의 공동 여가 활동 대신 이젠 혼자나 가족끼리의 여가 생활로 바뀔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새로운 여가 문화로 자리 잡은것이 "캠핑"인것 같다



지난 주말 오전 근무를 마치고 엑스코에서 있는 전시회를 찾았는데 ( 간편식및 웰빙식 )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캠핑 대전"에 어마 어마한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는것을 보고 기절 할뻔 했다



얼마나 사람들이 믾았는지 이 전시를 주관한 매일 신문 기사를 보면 잘 알수가 있다

 

 

https://news.imaeil.com/Economy/2021062718183335839

 

대한민국캠핑대전 "캠핑용품 없는 게 없더라" 단일행사 최대 인파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1 대한민국 캠핑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캠핑용 텐트를 살펴보고 있다.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대구시, 경북…

news.imaeil.com

 

3일간의 전시 기간중 10만명 이상이 찾았다 하니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가 아닐 수 없다

방역을 철저히 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국에 이런 인원이 모인다는게  가능한 일인가 싶고 염려가 되는 일이다


입장권을 구입하는데만 자그만치 수백 M나 줄을 서니 한번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 졌다

코로나 예전의 캠핑 용품 전시는 이 정도 까지는 아니었는데 말이다

 




아직 캠핑 문화가 자리 잡기에는 주위에서 개선되어야 할 사항들이 많은것 같다

부족한 캠핑장, 시설 뿐만 아니라 캠핑을 하는 분들도 공중 도덕을 좀 지켜야 할것이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70636&plink=ORI&cooper=DAUM


 

'차박' 열풍에 민폐족도 급증…명소마다 '몸살'

코로나 이후 차에서 캠핑을 즐기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죠. 그런데 쓰레기를 막무가내로 버리고 가는 일부 비양심적인 사람들 때문에 자연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news.sbs.co.kr

 

 

급속히 변하는 사회 트랜드..

난 따라 가기 너무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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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돈워리BE해피 2021.06.3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대전도 있었군요. 사진으로 볼 때 사람이 엄청 많긴 하네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1.06.3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캠핑이 대세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네요. ㅎㅎ

  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6.3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은 아이들 어릴적에 친구따라 두어번 가봤습니다.
    야외 자연속에서 좋은 공기 마시고 물놀이도 하고 돗자리펴고 밤하늘의 별자리도 보고 재미있었지만
    자주 가게 되지않네요. ^^ 준비해야하는 물품들도 많고 짐싸고 풀고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ㅎ

  5. BlogIcon 또링또링 2021.06.3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캠팽이 대세인거 같습니다

  6. BlogIcon ilime 2021.06.30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 대전도 있군요 요즘 확실히 캠핑이 대세인가봅니다 ㅎㅎ

  7. BlogIcon Benee 2021.06.30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트렌드가 정말 빠르게 변하죠..
    저도 따라가기 정말 어렵더라구요 ㅠㅠ 좀만 지나도 뒤쳐져있어요
    코로나라서 캠핑, 차박들을 많이 하는건 이해하지만
    뒷처리도 깔끔하게 하는 문화가 잘 발달해야 할텐데요~
    저도 차박, 캠핑등 하는거 좋다고 생각하고 관심 있는데
    환경문제도 잘 생각하면서 해야 할 것 같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1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중도덕,생활 도덕은 잘 지켰으면 합니다
      의무를 저 버리면 권리도 누리면 안 됩니다

      그나저나 경기도 영어학원 확진 소식에 걱정이 되더군요 ㅡ.ㅡ;;

  8. BlogIcon dowra 2021.06.30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한 RV car가 이쁘네요
    한동안 바람이 불것 같네요

  9.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6.30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마어마하네요.
    전 예전 군생활 내내 강원도 산속에서 텐트생활만해서 캠핑은 극도로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집밖을 나가면 숙박업소에 잠을 잡니다.ㅠ
    아무리 트렌드라지만 왜들 사서 고생하는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ㅎㅎ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6.3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에 따라 바뀌기도 하지요.
    물물인듯 합니다.
    이게 좋다하면 우루루 저게 좋다 하면 또 우루루
    코로나19덕분이겠죠.
    그러나 지킬 예의는 지켜야겠죠.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가면 안되죠.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1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로나가 끝니도 이런 대세가 이어 질지 아니면 다른 류의 레저가
      유행할지 궁금해 지는군요
      제 생각은 아직 우리 인프라가 좋지 못해
      보도 대로 몸살을 앓을것 같습니다

  11. 2021.06.30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6.3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대전이라니 대박인데요. 요즘 너무 핫해서 인기 넘 좋겠어요. ^^

  13. BlogIcon mystee 2021.06.3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카가 국내에는 거의 없던 시절부터 인터넷으로 캠핑카를 구경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캠핑카에서 사는 생활을 보여주는 유튜버들도 많고,
    jtbc에서 캠핑클럽을 방송하기도 했었고..
    캠핑카를 실제로 목격하게 되는 일도 많더군요.
    다 좋은데 정말 쓰레기는 본인이 끝까지 책임지고 알아서 처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지구를 더럽히는 사람은, 인간의 인체로 치면 암(癌)같은 사람입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1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더군요
      캠핑카가 좋긴 하지만 우리의 인프라도
      생각을 해야 되지 싶습니다
      어딜 가도 공간이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요즘 저희는 쓰레기는 가져와 집에서 버리는데 쓰레기 처리도 지켜야 할 일입니다

  14. BlogIcon 멜리ㅤ 2021.07.01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줄 늘어선 걸 보니 저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네요.. 방역 수칙 잘 지켜지고 있겠지 싶어도 아직 이렇게 사람 많은 곳은 좀 무섭네요.

  15. BlogIcon soo0100 2021.07.01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서도 손쉽게 캠핑장을 만날 수 있는거 같습니다.
    금호강 쪽 캠핑장도 사람들이 자주 보이네요 ^^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7.0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일동안 10만명 이상이 찾았다니 캠핑대전 대박이네요
    제 친구도 사계절 캠핑을 즐기는 친구가 몇 있고
    신랑도 나중에 은퇴하면 차를 캠핑카로 개조해
    전국을 다니고 싶다고 하는걸 보면
    캠핑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를 잡은게 맞기는 한것 같아요
    그 만큼 공중도덕은 필수..^^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쩍 인구가 늘은것 같습니다
      요즘 야외로 나가면 캠핑차가 많이 보이고
      캠핑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주는건 삼가해야겠죠..

  17. BlogIcon 담덕01 2021.07.0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도 캠핑 다니는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적극적으로 권하는 분도 있고요.
    그런데 전 흠~ 🤔

  18. BlogIcon 북두협객 2021.07.0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갔었는데^^ 보니 반갑네요. 코로나로 인해 개인 캠핑 인구가 엄청 늘어난 것 같아요. 주변에도 보면 캠핑 장비를 거의 전문가 수준으로 구비하고 주말마다 산으로 가더라구요. 또 하나의 문화인 것 같아요.

  19.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7.0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데 우리 나라의 캠핑은 말이 캠핑이지 완전 오토캠핑에 매몰된 듯 합니다.

    덕분에 여러 장비들의 비용 자체가 너무 고가로 책정되어 있는 거 같아요ㅎ

  20. BlogIcon 한빛(hanbit) 2021.07.0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대전에 계셨다더니!
    이것 때문이었군요.
    진짜 사람 많네요.
    마지막에 캠핑인들도 공중도덕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는 말~ 공감합니다^^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06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을 즐겨하다 보니 공중도덕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눈살이 찌뿌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들녀석에게 보이기 부끄러울 광경두요. 개인적으로 백팩킹 도전하고 싶은데 아직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해 도전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은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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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 동물은 법적으로는 초상권이 없다

  단 소유자 동의 없이 찍는 건 문제의 소지가 있으나 전시회라는 열린 공간에서 일일이 동의를 구하는 건 어렵기도 하고

  카메라로 사진 찍는 모습을 보여  암묵적으로 허용하는것으로 생각을 하고 올립니다

  혹시라도 불편하신 분들 이야기 하시면 (댓글 )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펫펨족"이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로 반려 동물과 함께 하는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다

 ☞ 펫펨족 : 반려동물을 뜻하는 펫과 가족을 의미하는 패밀리가 합쳐진 용어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 동물, 그 시장이 상상외로

커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 연관산업 규모는 2015년 1조 8994억 원 수준으로 

추정됐고 2017년에는 2조3322억 원, 2027년에는 약 6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반려산업 시장 규모



매년 1~2회씩 지역에서도 펫쇼가 열리고 있다

지난 참관 기록을 찾아 보니 2017년 11회 때 한번 다녀온 적이 있다

 

https://xuronghao.tistory.com/894

 

대구 펫쇼 (PET SHOW )-미스,미스터 멍멍이 대회

올해로 11번째라는 대구펫쇼를 처음으로 갔다 왔다 지난 5월 27일,28일 양일간 열렸는데 뜨거운 열기에 상당히 놀라면서 참관을 했다 아마 내 평생에 이렇게 많은 멍멍이를 본건 처음이지 싶다 쇼

xuronghao.tistory.com

 

지난 6월 12일 오전 근무를 마치고 시간이 있어 엑스코에서 있었던 제17회 대구 펫 쇼를 다녀왔다



코로나가 무색할 정도로 많은 반려인들이 오셨다

참관하러 오신분들이 많은 만큼 방역 수칙은 철저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코로나 상황이라 입장 절차도 많이 복잡해졌다



현장 등록을 하신 분이라면 QR코드를 스캔 정보를 기입하고 거주 지역과 설문 조사 입력 그리고

자가 검진과 바코드를 스캔한후  입장 팔찌를 수령하게 된다

마스크 착용,발열 체크. 일회용 장갑, 손 세 정세, 신체 소독기까지 방약이 철저히 이루어져

이런 방역이라면 안전하게 참관 할수 있겠다 싶었다

 

찰 저한 방역 관리

 

나는 반려 가족이 아니어서 그냥 보고 알아 두는 것으로 만족을 했다

반려견에게도 패션이..

펫 고등학교도 있다,반려 동물 케어과도 있고

예쁜 개,잘 생긴 개. 귀여운 개

관련 강연도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2017년에 비해 정말 엄청난 성장을 한 것을 피부로 실감을 했다

반려 산업은 앞으로도 유망 산업이다

 

☞ 6월 12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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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1.06.24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 알러지만 없다면, 여러마리를 키우는 견주가 됐을거에요.
    관심은 많지만, 가까이 하기에 너무나도 먼 당신이네요. ㅎㅎ

  3. BlogIcon 웃음2020 2021.06.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해야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 BlogIcon 킴예 2021.06.2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ㅠㅠㅠ 넘넘넘 러블리합니다 ㅠㅠ. 십여년 전 '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에서 유럽에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아프리카 아이들을 다 먹일 수 있는 것보다 큰 자금이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제 친구들도 본인들은 맘스터치 햄버거를 먹어도 자기 반려견 식사는 유기농으로 주더라구요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ㅎㅎㅎㅎ

  5. BlogIcon 드림 사랑 2021.06.2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을 키우는것은 좋으나
    동물을 물건 취급 도구취금 하는것은
    안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버리는것도....
    동물을 괴롭히고 폭행하고 버리는 분들은
    안키웠으면 좋겠어요 ㅠㅠ

  6.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6.2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반려견을 마냥 이쁘다고 해서 키우면 안되는고 같아여 !!

  7. BlogIcon Benee 2021.06.24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동물산업 진짜 유망산업이죠~
    그나저나 썸네일사진 너무 찰떡으로 잘 찍으셨는데요~? ㅎㅎ
    저도 저런 펫쇼 박람회 가본 적 있는데 강아지들 너무 좋아해서
    눈이 막 돌아가더라구요 ㅠㅠ
    저는 강아지 16년 키우다 보내서 아직도 맘이 휑하고 그러네요...

  8. BlogIcon 갬성미미 2021.06.24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산업자체는 정말 앞으로도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9. BlogIcon soo0100 2021.06.24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길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많은 애완견 등을 볼수가 있는거 같습니다.
    저희집 꼬맹이도 분양하자고 해서... 참;;; 난감한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

  1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6.2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들 너무 귀여워요ㅎㅎ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6.24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견을 키우지 않기에 가지 않았는데,
    에궁 이럴줄 알았으면 가볼걸 그랬습니다.
    인형 강아지와 뽀뽀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넘 귀여워요.^^

  12. BlogIcon 구름 달빛 2021.06.2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너무이뻐요

  13. BlogIcon 느린하루 2021.06.2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다 있군요ㅎㅎ

  14. BlogIcon jshin86 2021.06.24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동물로 인해서 생긴 비지네스가 상당히 많으네요.

  15.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6.2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매너있는 시민견을 만든다!

    다른 것보다 저 슬로건이 너무 맘에 드네요.

    반려견은 점점 더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오는데..
    여전히 좀 부족한 면들도 있으니 말이죠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6.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펫 고등학교가 있는건 몰랐네요..ㅎㅎㅎ
    반려산업이 커지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애티켓도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17. BlogIcon 또링또링 2021.06.2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동물은 이제 인간에게 가족의 한 부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우리에게 가까히 다가온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예쁜엄마♡ 2021.06.25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 발전할것 같아요^^;;
    펫민의식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지요^^

  19. BlogIcon 신림83 2021.06.2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르게요 앞으로도 유망한 사업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참 동물 관리하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너무 쉬운 마음으로 반려동물을 선택하지 말고 신중해야 할듯합니다 라는 생각으로 동물을 못 키우고 있네요 ㅎㅎㅎ

  20. BlogIcon 한빛(hanbit) 2021.06.26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완전 개판(?)이네요. 하하하
    참 좋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반려견에 대한 인식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몰상식한 사람들이 많이 있기는 하더라고요.
    뭐든지 너무 과해도 안 되겠지만 좋은 모습으로 자리 잡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대구 시민들은 정말 좋겠습니다.
    이런 문화 행사들이 많아서요.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28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주말은 캠핑 대전이 있었는데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코로나가 무식해더군요

    • BlogIcon 한빛(hanbit) 2021.06.2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잖아도 7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풀리면 걱정부터 됩니다.
      너무 일찍 푸는 것 같아서요.
      얼마 앞서도 풀었다가 1000명 넘어가는 사태가 와서 지금까지 이어졌잖아요.
      이러다가 또 확 늘어나면 그땐 진짜 답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굶어죽기 딱 좋거든요. 애고...........

  21. BlogIcon lotusgm 2021.06.28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쑈는
    코로나라서 더 성황리...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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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에서 대구의 전시장인 엑스코에서 실시하는 각종 전시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바람에

2020년은 거의 참석을 하지 못하였다

 

2021년 들어 지역의 코로나 상황이 고비를 넘기고 방역이 체계화되면서 하나 둘 시행하기 시작해 

시간이 맞거나 관심이 가는 전시회는 참관을 하기로 했다

 

지난 5월 21일~23일 실시한  2021 명품 대구.경북박람회가 있어 다녀왔다

이 박람회는 2018년과 2019년 다녀온 바 있다

 

https://xuronghao.tistory.com/1390

 

2018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

대구,경북각 지역의 축제,관광,산업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가 지닌 10월5일~7일 엑스코에서 개최되었다. 매년 한번은 진행하는 행사인데 대구,경북 각 지자체의 문화관광

xuronghao.tistory.com

 

https://xuronghao.tistory.com/1619

 

2019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

▶대구-행복한 시민,자랑스러운 대구 대구 경북 각 지역의 축제,관광,행정,교육, 산업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2019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가 올해는 일찍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 까지 대구 엑스코

xuronghao.tistory.com

 

이 박람회 참여하는 목적은 각 지자체가 새로이 홍보하는 관광지 정보를 얻기 위함이다

그리고 리플릿을 받아 여행을 하거나 방문할 때 참고로 하기 위해서이다

 

코로나 상황에 비대면 등록이라는 수단이 생겼다 (  QR  코드-이름, 휴대폰 번호 입력-입장권 )

대구교육박물관

구미시

 

대구 북구

경북 의성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영양

칠곡군

경산

안동

포항

김천

영천

상주

영덕

영주

 

문경

청송

성주

 

청도

군위

울진

예천

고령

경상북도

 

대구

 

그나저나 하루빨리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

 

☞ 5월 22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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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후까 2021.05.29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욱 보다가 중간에 과메기에서 스크롤을 멈추었습니다. 꿀꺽.

  3. BlogIcon dowra 2021.05.2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자리에서 전국을 돌았네요 ㅎㅎ
    덕분에 저도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느린하루 2021.05.2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 엄마까투리 캐릭터들 넘 귀엽네요ㅎ

  5. BlogIcon mystee 2021.05.2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박람회라길래, 구찌나 샤넬 같은 명품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왜 비싼줄 모르겠는 그런 회사들의 지갑이나 가방 같은 것들보다 여기 있는 특산물들이 진짜 명품 같습니다.

  6. BlogIcon 랑니2116 2021.05.2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자유롭게.

    이러다 큐알코드 찍지 않는 날이 더 이상하게 느껴질지두요 ㅎㅎ

  7. BlogIcon @산들바람 2021.05.2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 명품 다 모였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

  8.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2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박람회나 공연이 작게나마 시작되는 것이
    좋으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결되서 맘편히 다닐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9. BlogIcon 나02 2021.05.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품박물관이라고 해서 정말 명품관이나 싶었는데
    경상도 특산물이 가득하네요!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특산물도 많이 보여서 좋네요 ㅎㅎㅎ

  10. BlogIcon ilime 2021.05.2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박람회는 처음 보는데 특산물들이 이렇게나 가득하군요?! 볼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1.05.30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박람회라고해서 명품을 파는 줄 ㅎㅎ
    경상도 특산물들 모두 모여있네요
    가까우면 구경가고 싶어요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5.3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시회 가 본지 2년이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 속에서 지역 명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즐거우셨겠어요.

  13.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3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진자수는 좀처럼 줄진 않지만..그나마 체계화된 방역때문에 불편함이 있지만 갈 수 있는 것 같아요..백신접종의 속도가 좀 더 빨라진다면
    그 날이 빨리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