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태그의 글 목록

 

 

 

 

 

 

크리미널마인드 시리즈 1의 마지막은 시리즈 2의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

시리즈가 끝나고 보통 다음 시리즈까지는 4~5개월의 공백이 있으니 아마 그 당시는 1편 마지막을 보고서는

다음편이 정말 궁금했을듯 하다

1편 마지막이 BAU 요원인 엘 그리너웨이가 범인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피셔 킹은 성배와 원탁의 기사 전설에서 나오는데 황무지에서 일용하며 구원(혹은 죽음)을 기다리는 어부왕에게

순수한 무지의 기사가 찾아와 구원으로 이끄는 종교적 내용이라 할수 있다

 

범죄는 정말 우연한곳에서 시작할수 있다

이 에피소드에서도 요원들의 사생활,일거수 일투족이 범인에게 노출되는데 그 진원지가 뜻밖이다

범인들은 BAU요원들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것처럼 너무나 자세히 알고 행동을 한다

 

                                                        ( 이미지 : 화면 캡쳐 )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 휴가가 2주 주어진다면 난 어찌할바를 모르지 싶다

내 일생에 2주 휴가를 사용해본적이 없으니 말이다

 

 - 휴가를 즐겨본 이만큼 휴가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 앨버트 하버트

 - Here thy Quest  doth traiy Begin 여기서 진정 그대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리드는 어머니를 찾아가지 않았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 마음의 결함과 흠은 몸의 상처와 같다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치료를 하였더라도 상처의

  흔적이 남기 때문이다          - 프랑스 작가 프랑수와 라도슈푸코

 

- 혹자는 시간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한다고 한다 나는 이에 동의할수 없다

  상처는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정신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그 상처를 새로운 살로 덮고 고통도 줄어

  들지만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 로즈 케네디

 

50분도 안 되는 짧은 범죄 수사드라마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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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후기이군요? 덕분에ㅡ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3. BlogIcon 디프_ 2019.02.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ㅋㅋ 공수래님은 꾸준히 보고 계시는군요..! 전 그뒤로 잊고 있다는ㅠ 혹시 넷플릭스도 유료 결제해서 보시나요?!

  4. BlogIcon 제나™ 2019.02.1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크리미널 마인드 좋아해서 몇편 본적이 있는데,이렇게 에피소드 형식의 미드들은 간단간단하게 보기 참 좋은 거 같아요 ^^

  5. BlogIcon ruirui 2019.02.1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일드를 많이 보는편인데, 크리미널 마인드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조만간 한번 몰아서 봐야겠어요~^^

  6. BlogIcon 유하v 2019.02.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꽤 높은 드라마인거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거 같아요 ㅎ

  7. BlogIcon 모피우스 2019.02.1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즐겨 보는 미드입니다.

    유명한 미드라 생각합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2.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봤던 미드입니다. 꾸준히 보고 계셨군요.^^

  9. BlogIcon 죽풍 2019.02.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기를...

  10. BlogIcon 로안씨 2019.02.1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소개이군요?
    처음들어보는 드라마지만
    정말로 승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2.1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가 이렇게 철학적 관점을 담고 있나요?
    탁월한 견해를 논하셨네요~^^

  12. BlogIcon 비르케 2019.02.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보았는데, 한번 볼까 싶네요. 분량이 너무 많을 것 같긴 합니다만.. ^^

  13. BlogIcon Sakai 2019.02.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괜찮죠.다만 영화는ㅠㅠ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02.1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리미널마인드와 csi 팬입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끓기 힘들지요~~ㅎㅎ
    뼈로푸는살인사건도 잼있게 보았구요..
    미드 수사물은 다 잼있더라구요..^^

  15. BlogIcon 『방쌤』 2019.02.1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최근에는 좀 뜸했는데,, 예전에는 나오면 바로바로 챙겨서 볼 정도로 좋아했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있고, 내용 전개도 너무 좋구요~

  16. BlogIcon yewollia 2019.02.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아직 안봤는데 봐야겠어요 ㅎㅎ

  17. BlogIcon 직관지껄 2019.02.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아주 잼나게 봤던 미드입니다. 미드 한본빠지면 못 헤어나오죠. 글 잘읽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시정지 글자를 보니 곰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ㅎㅎ
    저도 범죄수사물 좋아하는데 최근엔 보고 있는 게 없네요. 넷플릭스 좀 뒤져봐야 할까봐요.

  19. BlogIcon 담덕01 2019.02.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드라마를 안 본지 너무 오래됐네요.
    언젠가부터 그냥 대충 보며 웃을 수 있는 예능 몇가지만 보는 것 같아요.
    전에는 다양한 드라마를 봤었는데...

  20. BlogIcon 원당컴 2019.02.1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가 2주간의 휴식이 주어진다면 정말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를것 같아요.^^
    일단 저는 하루 이틀은 무조건 잠만 자다가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리고 나서 무엇을 할지 고민해 볼것 같아요.

  21. BlogIcon peterjun 2019.02.12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의 흔적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미드는 늘 도전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게 되곤 해요. ^^

어릴적 듣고 보는 환경이 성장하면서

자아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건

명약관화한일이다

 

특히 가족의 범죄를 보고 자라난다는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일이다

그게 트라우마로 계속 남는다

어릴적 대부분 일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도

결정적인 몇개의 순간은 영혼을 지배한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20( Charm and Harm ) 에피소드는 어릴때 어머니의 부정을 본 아이가 성공한 삶 이후에

그 트라우마를 못 벗어나고 다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 이미지 : TV 화면 캡쳐 )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오로지 기만할 목적으로 사용된 말들이 있다             -볼테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을 위장하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까지

위장하게 된다   - 프랑스와 드라 로슈프 2세

 

옥수수 하나에 평균16줄 800개의 알갱이가 있

 

1-21 Secrets and Lies  ( 거짓말과 그 낌새 )

이번 에피소드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CIA 요원이 살해 당하고 그 배후에 CIA내부 첩자가 있다는걸 알고

BAU 요원들이 CIA내의 첩자를 밝혀 나가는 내용이다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일단 거짓말을 하면 입이 마르고 맥박이 빨라지니 말이다

그래서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은 범죄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 이미지 :TV 화면 캡쳐 )

 

누구든 진실과 지식의 분야에서 자신을 판사라 생각하는자는 신들의 웃음 소리에 의해

난파당할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거짓이 만연한 사회에서 진실을 말하는것은 혁명적인 행동이다    -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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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관련 글 오랜만이네요^^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면? 범죄자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1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갈 거 같은데 다음에 봐야겠네요

  3. BlogIcon 빗코 2018.11.2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데 그 분의 명언이나 문구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쪽이네요~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도 계시죠.. 여의도에...

  4. BlogIcon 로안씨 2018.11.2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씨의 작품은 항상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태연하게 거짓을 알리는 것은 나쁜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5. BlogIcon 문moon 2018.11.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의 기억이나 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겠지요.
    사회가 복잡할수록 영향력이 더 커질듯 하네요.
    요즘 심각한 범죄들도 많아 더 생각이 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2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조선일보 일가의 손녀를 보니 정말 이렇게 키울수 있나 자괴감이 들었네요.ㅠㅠ

  7. BlogIcon 디프_ 2018.11.2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공수래님 저 크리미널 마인드 본다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ㅋㅋㅋ
    그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중도 포기ㅜㅜ 못 따라가겟더라구요 그 분량을..ㅋㅋㅋ

  8. BlogIcon STIMA 2018.11.2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은 그것을 진실로 믿고, 스스로 되뇌이면
    그것이 진실이 된다 하더군요.
    일종의 자기 쇠뇌라고나 할까요?
    사기꾼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 사기꾼이 범죄자네요.. ㅎㅎ

  9. BlogIcon 지식임 2018.11.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많이 봤지만 이건 이미 에피소드가 많아 시도를 못했는데 함 두들겨 봐야겠네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하나의 작품에서 이렇게 사유의 부분이 나오게 되네요
    환경, 언어, 그리고 거짓말,
    저에게도 무척이나 명심해야 하는 부분이고 스스로도 약한 부분인데,
    더욱 더 살필 수밖에 없네요. 늘 깨어 있으려고 애씁니다~

  11. BlogIcon sotori 2018.11.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거짓말을 하면 눈빛이 흔들리고 말을 더듬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인데..,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사람들은 정말 무서운 사람인것 같아요..

  12. BlogIcon veneto 2018.11.2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할때 눈도깜짝안하고 하는거에 정말 무섭더라구요;;

  13.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과 사기로 가득인 사람들이 있지요 ..
    그런 사람을 쉽게 알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겠습니다 ..

  14. BlogIcon Bliss :) 2018.11.26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고아원 사무실에서 일한 적 있는데 정말 공감해요 밝은 아이처럼 보여도 안에는 곪은 상처들이 많았네요ㅠㅠ 보게 된다면 여러 감정이 교차될 것 같아 보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요~

  15. BlogIcon *저녁노을* 2018.11.26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온 환경이...중요함을 알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원당컴 2018.11.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그만큼 스파이 영화는 스릴이 있는것 같아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더라는 에피소드일까요?ㅎㅎ

  18. BlogIcon 겔러 2018.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부정이
    아이에게도 트라우마가 될수있겠군요
    공공님 크리미널 마인드 정말 좋아하시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11.2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몇 가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이제서야 많이 극복이 된 상태네요. ^^
    거짓말은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땐 곧잘 거짓말을 했는데... 그 버릇을 없애니,
    오히려 맘편히 살 수 있어 좋더라고요. ㅎㅎ

 

이 두가지의 에피소드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어느 범죄 현장에서든 "Why? 왜?"라는 관점을

가지고 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것이다

 

"왜 이 사람은 죽어야 했을까? 왜 이런 흉기를 사용했을까? 왜 이시간에?"

그러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기도 한다

 

1-18 Somebody's Watching

범인은 가까운데에 있다..

누구도 전혀 생각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연결고리가 있다

 

살인자에게는 4가지 타입이 있다

   ⓐ 정치적 목적을 가진 킬러- 링컨을 암살한 존 W 부스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이기적인 킬러 - 보수에 의해 실행한다

   ⓒ 정신병에 의한 킬러

   ⓓ 망상에 사로 잡히는 킬러

 

                                                            

 

사진은 비밀에 대한 비밀이다 사진이 말하는게 많아질수록 얻는것은 더 적어진다           -다이안 애버슨

 

미국은 사생활에 대한 관념이 없다 그나라에는 그런것이 존재하지 않기에 그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수 없다

                                                                                                                  - 버니드 쇼

 

1-19 Machismo

이 에피소드에서는 일전 보았던 애니 "코코"에서의 멕시코 기념일인 "죽은자의 날"이 언급된다

그리고 치카틸로 신드롬이 언급된다 (러시아의 악명높은 연쇄 살인범 안드레이 치카틸로 :53명을 연쇄 살인했다 )

작은 범죄자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큰 범죄자가 된다

 

"나 어땠어?"는 권력 확인이다

 

많은것이 우리를 변하게 할지라도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 앤서니 브랜튼

 

가정은 땅위에 세워지는것이 아니라 여자위에 세워지는것이다                      - 멕시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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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11.1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남편이 잘 보기에 저는 지나다니다 조금씩 보는 정도인데요 재미있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나봐요. ^^
    요즘 우리나라도 어처구니없는 살인들이 일어나 참 큰 문제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 BlogIcon 빗코 2018.11.1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명언들이 많네요 ㅎㅎ 미국은 사생활이 매우 중시되는 것 같은데 저런 말이 통용되는 것을 보면 역시 문화란 직접 느끼기 전엔 알기에 어려운 것 같습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를 오랫동안 즐겁게 보고 계시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5. 김용택 2018.11.1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필요한 이유가그렇지요. 정의가 무너지면 불의가 판 치는 세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6. BlogIcon 유하v 2018.11.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든 공부를 하든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는건 아주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ㅎ

  7. BlogIcon luvholic 2018.11.1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자들의 마인드를 파악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군요..
    가족의 소중함을 꼭꼭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ㅎㅎ

  8. BlogIcon M의하루 2018.11.1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9. BlogIcon 새 날 2018.11.1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범죄의 해결에도 바로 '왜'라는 질문이 출발점일 것 같습니다. 연쇄살인범의 공통된 특징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시욕이라던데, 그런 측면을 이야기하는가 봅니다

  10. BlogIcon Deborah 2018.11.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전 아직 보지를 못했는데요.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덕분에 리뷰글을 통해서 접하게 되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건강하셔요.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11.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쫄깃한 전개가 미드의 장점인거 같은데,
    저는 종종 지나치면서 보았습니다~^^

  12. BlogIcon 퐁데이 2018.11.1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작이죠 ㅎㅎ
    저도 다시 보고싶어지는 글이었습니다!!ㅎ

  13. BlogIcon veneto 2018.11.1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엄청나네요...;;
    크리미널 마인드에 참 다양한걸 하는것 같습니다!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1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언이 아주 멋집니다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1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드라마로만 보고 싶은 이야기들이네요.
    현실적인 뿌리들이 다 있는 것들이라 찜찜하긴 하지만요.@@

  16. BlogIcon winnie.yun 2018.11.1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CSI,, 24,, 등등 재밌게 봤던 드라마들입니다.
    미드도 자막 없이 볼 정도는 되어야하는데,, ㅎㅎㅎ 아직은 힘드네요

  17. BlogIcon 원당컴 2018.11.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8.11.1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라는 건 한 글자이지만, 대단한 단어인 것 같아요.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멋지네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다들 잼있다고 하던데~
    시간나면 꼭 한 번 봐야겠어요 ^^

  20. BlogIcon HAPPYJINI 2018.11.1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와 덱스터와 함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미널 마인드입니다. ^^
    언제한번 첫 시즌부터 천천히 보고싶은 상각을 가끔해요 ㅋㅋ

  21. BlogIcon 로안씨 2018.1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내용도 흥미롭지만 마지막 말이 정말 멋있네요 ^^ 범죄의 심리 드라마라 범죄 영화도 좋아합니다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라는 말 마음에 세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중국의 병서에  성동격서란 말이 있다

*성동격서 (聲東擊西(to make a feint to the east and attack in the west)란 동쪽을 칠 듯이 말하고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 는 뜻으로, 상대방을 속여 교묘하게 공략함 을 비유한 말이다. 개인이나 정치인들의

처세, 또는 운동 경기 등에서 흔히 쓰이는 수법이다.

 

 

내가 저지른 범죄를 남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조작하는것도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인디언들의 터전을 개발하고 인디언을 극혐하는 집단들이 분쟁이 되는 지역에서 인디언의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인디언에게 혐의를 씌우려는 인종차별주의자 ( ADU) 들의 범죄에 대한 이야기다

                                         ( 사진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  구글에서 )

 

 

에피소드에서 기디언은 피해자 아버지의 거짓말을 눈치채는데 FBI는 실제적으로 속임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

으로 하고 있고 많은 논문을 내기도 한다

그중 하나 [ 속임수 간파의 4가지 영역 모델 : 수사의 대안적 패러다임] 을 보면 편안함과 불편함에 따른 행동과

표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죄의식이 있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거나 죄를 지었을경우 결코 편안해질수 없다

 

진실을 말할때나 걱정이 없을때 편안해지는건 당연한 이치이다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 한다    - 니체

같은 장소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많은 길을 걸어야 한다     - 아파치 속담

 

덧 1. 이번 에피소드에 하치의 동생 션이 잠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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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원당컴 2018.08.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에게 죄를 돌리는게...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것 같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8.05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행위도 참 교묘한 방식으로 저지르는군요. 저런 드라마도 결국 현실을 모티브할 테니 인간이란 동물은 어떤 측면에서는 참 잔인한 것 같습니다.

  4. BlogIcon ruirui 2018.08.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동격서, 말씀하신대로 남에게 누명을 씌워 조작하는것과 다르지 않을것 같아요.
    요즘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5. BlogIcon 예또보 2018.08.05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억울한 경우가 있죠 ~
    잘보고 갑니다 ~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8.0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아마도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겠죠?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8.0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범죄행위를 은닉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다니 교활하고 악랄하며 치밀한 범죄 드라마네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8.08.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리뷰도 하시는군요.ㅎㅎ
    미드는 워낙에 시리즈가 방대하다보니, 시작하는 게 겁나더라고요.
    요즘은 만화 명탐정 코난을 정중행 중인데, 이거 끝나면 미드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ㅎㅎ

  9. BlogIcon 프레종티 2018.08.0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역시 프리드리히 니체..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베짱이 2018.08.0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개인도 힘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11.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잘 끌리지는 않네요 ㅎㅎ 전 초딩이라 애니가 더 잘 끌리네요 ㅋㅋ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8.0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실이 그렇지 않나요?
    미드의 내용도 그렇고, "성동격서"의 내용이 현실로 보여지고도 있죠.

    좀 더 정신차리고 현재를 보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쳐서 있다 오랜만에 블로그 공간에 찾아 뵙습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8.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어씌우기네요 완전 ㅠㅠ
    이것이 지금 현실로 찾아볼수 있다는것에 슬픕니다 ㅠㅠ

  14. BlogIcon IT넘버원 2018.08.0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보이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8.0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전문가 공수래공수거님~~^^
    공수님 폿팅은 언제나 흥미로워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0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면 수사라는 거, 진실을 쫓는다는 게 만만찮다는 생각이 드네요.-_-^

  17. BlogIcon Bliss :) 2018.08.0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들 실제로 많을 것 같아요. 캐나다도 원주민 실종, 살인 사건이 매우 많은 편이네요. 특히 성인 여성과 소녀와 관련된 사건이 많다고 들었어요. 원주민, 흑인, 아시아인 등 인종으로 인하여 억울한 사건도 꽤 많을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 폭염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18. BlogIcon 이투투 2018.08.0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체의 한마디가 뇌리에 남네요
    개인은 항상 단체에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8.07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에서는 이런 일들이 정말로 많이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범죄의 심리학은 오랫동안 많이 연구되어 왔기에...
    지금 시대엔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을 것 같아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0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참 미드 많이 봤는데
    여유가 다시 생기면 꼭 다시 보고 싶네요 ㅋ

이번 에피소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처리에 있어서도 충분히 갑론을박

논쟁의 대상이 될수 있기도 하

 

이 에피소드는 국내 리메이크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도

비슷하게 다뤄진바 있다 

 

논쟁을 위해 줄거리부터 소개를 하면

12명의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사이코살인범 제이콥과

그의 아내가 체포되고 사형을 선고 받고 집행을 기다린다

하지만 살해 되었다는 그들의 아들 시체는 발견되지 않고

BAU팀은 그의 아내가 살인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심증을

가지지만 집행일은 다가오고 집행을 막기 위해서는 그의 아들이 살아 있다는것을 밝혀야 한다

 

그의 아들에 대한 단서는 감방안의 그림속에서 발견되고 BAU팀은 입양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을 찾지만 엄마는

제발 모른척 해달라며 사형집행 형장으로 들어간다

BAU의 기디언은 고민끝에 결국 엄마의 요구를 들어 주게 된다

 

여기서 기디언은  아이의 장래를 위해 실제로는 죄가 없는 사형수의 사형집행을 하도록 놔둘것이냐

아니면 입양 아들에게 사실을 밝혀 엄마를 살려 내고 살인자의 아들로 살아가게 할것이냐를 놓고 번민을 하게 된다

 

내가 기디언의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참 쉽게 결정하기가 어려운 사항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는 1997년 사형이 집행된 이후 이후 사형이 집행된적은 없는 실질적 사형페지국이다

그러나 미국은 주마다 사형제가 달라 ( 연방및 35개주에서 사형을 유지 하고 있다)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선진 국가이기도 하다

미국 주별 사형제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미국의 주별 사형제 현황 : 푸른색이 사형제를 페지한 주)

 

남을 피흘리게한자는 자신도 피 흘리게 되리라                                                                   - 창세기 9장 6절

자신을 위해 한일은 자신과 함께 사라지지만 다른 사람과 세상을 위해 한일은 영원히 지속된다      -알버트파인

 

50분도 안 되는 범죄드라마가 몇 시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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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03.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입장이군요.
    그래도 사실을 밝혀야하지않을까요? ^^
    공감 꾹~~
    공수래공수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로빈M 2018.03.3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문제죠.

  4. BlogIcon ruirui 2018.03.3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드라마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새 날 2018.03.3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결정을 해도 후유증이 크겠네요.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6. BlogIcon 애플- 2018.03.3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이 나오기 쉽지 않은 것 같지만, 당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기도 하겠죠. 주말 잘 보내셔요 ~~^^

  7. BlogIcon [ 2018.03.3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겠지만
    어쩔 수 없이 저 입장이 된다면 부인의 요구를 들어줄 것 같습니다.

    평생을 누군가의 원망을 받아가며 살아갈 자신은 없네요..하하

  8. BlogIcon 죽풍 2018.03.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적으로 사형이 폐지되는 분위기에 있으니 참고해야겠죠.

  9. BlogIcon Deborah 2018.03.3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제도 ..정말 무거운 주제네요. 그래요 미국은 자체 주 연방국이라서 주마다 법이 달라요. 그래서 여기서는 안되는 마리화나 금지법이 플로리다주나 캘로포니아 이런주로 가면 마리화나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지요.

  10. BlogIcon luvholic 2018.03.3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주신 문구도 참 공감되네요.
    피해를 주고 살면 안되겠어요 ㅎㅎㅎ
    미드에서 세상의 이면을 볼 수 있어 유익하네요 ㅎ

  11. BlogIcon Vonkim 2018.03.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 군중들 있는곳에서 사형시키는, 방법도 달리하면서
    권력강화에 많이 이용했는데
    지금은 그런면도 많이 다르니
    문화의 내용으로 흐르지 않을까 싶네요~~^^

  12. BlogIcon T. Juli 2018.03.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 드라마 생각하게 하네요

  13. BlogIcon 요니피그 2018.03.31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른것보다 사형제도는 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정말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할 짓을 한 사라믈을 국민 세금으로 밥먹여주구 재워주구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8.03.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정말 어려운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억울한 단 0.1%라도 있으면 안 되니 사형제도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나라 해먹은 몇몇 사람들은 세금이 아깝네요. ㅜㅜ

  15. BlogIcon 바람 언덕 2018.03.3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난해하네요.
    지혜가 필요하다면 바로 이같은 일을 위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16. BlogIcon 영포티 2018.04.0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한번 봄 계속 보게되죠~~

  17. BlogIcon peterjun 2018.04.0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의해 답을 내린다는 것이 쉽게 생각할 수 없을만한...
    그런 문제인 것 같네요.
    과연 뭐가 맞을지....
    사형제도라는 것 자체도 그런면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흉악범을 보면 당장이라도 사형집행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그 제도 때문에 억울하게 죽어야 하는 이들이 생길테니....

  18. BlogIcon STIMA 2018.04.0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제도와 관련한 데이비드게일 이라는 영화를 보고, 인간 인간에게 죽음을 명령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유사한주제를 갖고 있는 에피소드 인것 같습니다.

  19. BlogIcon veneto 2018.04.0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는 사형제도가 없는게 나을것 같네요

  20. BlogIcon 꽃솜 2018.04.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즐겨보던 미드네요 잊고있다가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ㅋㅋ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게 미드인것 같습니다^^

작년 3월 인천 연수구에서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실종되고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이 있었다

범인을 잡았는데 범인은 앳된 여학생들이었고

범인중 누가 공범인지 ,주범인지

공방이 한참을 떠들석하게 했었다

 

우리가 학교나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은

위험하다'라고 가르치는데 낯선 사람이 범인일 확률은

1%에 지나지 않고 유괴나 성범죄 대부분은 이웃 사람이거나

잘 아는 사람이 저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조금 생소한 지명인 델라웨어주의 웰밍턴에서 일어난 여학생 유괴사건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유괴 사건의 생존율이 높긴 하지만 아이의 유괴는 24HR이내 범인을 잡아야만 유괴된

아이를 살릴 확률이 높다

 

유괴된 아이의 44%가 1시간내, 75%가 3시간내 살해되다는 통계가 있기도 하다

 

예전과 달리 우린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도 모른다

그리고 상처를 받은 아이가 쉽게 법행 대상이 된다

 

악마는 보통 평범한 모습이다 우리와 함께 잠을 자며 우리와 함께 밥을 먹는다

항상 사람이 악마다                                                                          - 시인 WH 오든

 

하루가 저물고 작업이 끝날때까지 얼마나 일했는지 가늠하지 말라               -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

 

* BTS  By the way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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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욜로리아 2018.03.1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꾸욱~~~~~
    공수래님이 소개시켜주는 영화 미드는 넘보고싶어요

  3. BlogIcon luvholic 2018.03.18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너무 무서운 내용이군요 ㅠㅠ
    정말 끔찍합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는 더더욱 용서해서는 안되죠!

  4. BlogIcon Deborah 2018.03.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위의 미드 볼까 망설였던 드라마인데 봐야겠어요. 리뷰가 속속 들어오네요.

  5. BlogIcon 팍이 2018.03.1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볼까 말까 고민중인 드라마인데 이거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ㅎ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3.18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를 재밌게 보고 계시네요.ㅎ
    어린애들이 얼마나 무서울까 생각하니 유괴범들은 정말 능지처참해야할것 같네요.

  7. BlogIcon 선연(善緣) 2018.03.18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유괴가 낮선 사람보다 잘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 지는 군요.

  8. BlogIcon ruirui 2018.03.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도 모른다’ 정말 공감되는 말이네요..
    즐거운 주말오후 되세요~^^

  9. BlogIcon STIMA 2018.03.18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사는 집을 중심으로한 커뮤니티도 중요한데,
    직장생활을 하는곳과 가정생활을 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어
    용기내어 참여하지 않으면 커뮤니티를 이루기 쉽지 않은것 같아요.
    결국 커뮤니티의 부재가 이런 사고가 만들어지는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 BlogIcon 애플- 2018.03.18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재밌겠는데요?

  11. BlogIcon 죽풍 2018.03.18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악마라는 말에 왠지 공감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3.18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원혜준 유괴 납치사건"
    "경기도 양평 일가족 납치 살해사건"등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정말 끔찍했거든요.

    그래서 전 이런 미드도 솔직히 볼 자신이 없습니다.

  13. BlogIcon 새 날 2018.03.1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사건 범인들은 정말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되었으면 합니다

  14. BlogIcon 카멜리온 2018.03.1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시간 내로 유괴범을 잡아야 하는군요..
    왜 아이들을 유괴하고 살해하는지 궁금하네요.
    살해욕구라는 것이 있는 것일까요??
    범죄심리학같은거 전혀 본 적 없지만 관련 드라마 한번 보고싶네요.
    미드에 유명한 것들이 있던데..

  1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3.19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을 유괴하는 것은 정말 나쁜 일인 것 같아요

  16. BlogIcon veneto 2018.03.1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서와 뒤에서의 생각이 달라지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친한것도 좋지만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는말도 있잖아요 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18.03.19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끔찍해요.
    아이들에게 그런 짓 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ㅠㅠ

    악마가 평소엔 그저 일반적인 사람일 뿐이라는 것.
    이게 정말 무섭네요.

  18. BlogIcon *저녁노을* 2018.03.19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함께ㅔ 한다는 말에....
    놀랍고 무섭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9. BlogIcon 지후니74 2018.03.1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범죄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더 걱정입니다.

  20. BlogIcon 문moon 2018.03.1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올리신 글에 댓글이 안달리는군요?
    중간에 댓글금지 하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

  21. BlogIcon 쵸비하루 2018.03.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오늘 포스팅한글 댓글이 금지됐다고 뜨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주의: 생각만으로도 끔찍할수 있음 )

 

이번 에피소드는 사람을 먹는 식인에 관한것이다

이 에피소드를 본후 자료를 찾아 보았는데 근래까지

뚜렸하고 확실한 기록이 없다가 정말 충격적인게

2017년 9월에 러시아에서 30명을 살해하고 일부

인육을 먹은 부부가 있었다

그러고보니 뉴스에서 언뜻 본것 같기도 했다

 

식인에 관한 기록은 예전부터 있어 왔으나  대부분은

기근에 의한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전해 오는 내려 오는 이야기중에도  효자기 아픈 부모의 병을 낫기 위해 자기 살을 도려

먹였다는 이야기도 있듯이  병이나 기근에 의해 먹었던것이 대부분이다

 

러시아 부부의 사례나 이 에피소드속의 사례는 정신적인 병력에 의해 발생한것이라 할수 있다

망상이나 조증에 의해 일어나는것이다

* 조증

조증(躁症)은 기분 장애 중 하나이다.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들뜬 상태가 되며,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행동, 논리적 비약 등이 증상으로 나타난다. 수면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조증 상태는 다른 질환에서도 볼 수 있다. 우울증과 번갈아가며 함께 나타나면 조울증으로 진단되고, 조증의 정도가 약할 시엔 경조증으로 분류된다.

한국에서 범죄에 의해 인육을 먹은 사건이 있기는 했다

내 기억에도 선명한 지존파 살인 사건이다

* 지존파 사건

김기환(당시 25세) 등 지존파 일당 7명이 1993년 7월부터 1994년 9월까지 5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이다. 1993년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서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행동으로 나타내자며 조직을 결성하였다. 1994년 일당 6명은 충청남도 논산에서 최모양(23세)을 윤간한 후 살해 암매장하고, 8월 같은 조직원이던 송봉은을 역시 살해 암매장했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금계리의 김기환 집 지하실 아지트에 창살감옥과 사체를 은닉하기 위한 사체 소각시설을 갖추었다. 1994년 9월 경기도에서 이종원-이모씨, 소윤오-박미자 부부를 납치 감금하였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이모씨을 제외한 3명을 모두 살해하고 사체를 토막내어 인육을 먹는 등 9월 15일까지 엽기적인 연쇄 살인행각을 벌였다. 이들이 밝힌 범행 목적은 빈부격차와 부자들에 대한 증오였지만, 실제 피해자는 부유층이 아닌 평범한 서민들이었다.

 

가문의 명성이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식인 아들을 방관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되었다

                                                                  ( 러시아 식인 부부)

 

무덤위에 흐르는 가장 아픈 눈물은 차마 하지 못한 말,그리고 차마 하지 못한일이 있을때 흐른다

                                                                                                    - 헤리어 비처스토우

 

농담으로라도 사람 잡아 먹는 귀신이란말은 절대 안 써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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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2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육을 먹는 이야기라 끔찍 하겠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luvholic 2018.02.2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존파사건 대학때 수업으로 접해본 적이 있었어요...발상이 엽기 그 자체네요 !

  4.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코패스가 떠오르네요.. 진짜 정신적으로 병적인 문제가 있지 않고서는 저런 짓 하지 못할 것 같아요 ㅠㅠ

  5.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8.02.2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끔찍해요.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으니.. 저렇게 무서운 사람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6.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인 풍습은 참으로 오랜된 것이지요.
    수렵 시대부터 진화적으로 이어져온 것이라 참 질긴 습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BlogIcon IT넘버원 2018.02.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정말 무섭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진짜 무서워요!
    근데 진짜 인육을 ..어떻게먹을까요?
    입에넣는순간 넘어올듯

  9. BlogIcon 라오니스 2018.02.24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인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

  10.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8.02.24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무서울 것 같아요

  11. BlogIcon 문moon 2018.02.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끔찍한 일이지요. 어쩜 그럴수가..
    이 미드는 보기 힘들것 같아요.^^

  12. BlogIcon 참교육 2018.02.24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가짜 뉴스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2.24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니발리즘이라고도 하던가요?
    정말 끔찍합니다..;

  14. BlogIcon STIMA 2018.02.2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팬 이신가봐요~ ^^

  15. BlogIcon 울트라맘 2018.02.2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거 같습니다. 조증이란것, 생각하기만해도, 무섭네요.

  16. BlogIcon 우브로 2018.02.2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들 인터넷에서 부부봤는데...정말 끔찍하더라구요.
    사람은 겉보고 모른다고 너무 무서워요~ㅠ
    전 크리미널 마인드 못 볼것같아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17. BlogIcon 디프_ 2018.02.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최근에 본화인가요?? 어머니가 아들을 감싸주더라구요. 아들은 정신병으로 인해 살인을 하고...
    근데 제가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면서 느낀게.. 이게 소재가 고갈되지 않고 이렇게 꾸준히 나타나는 것을 보면 작가가 다 만들긴 힘들것같고.. 실제 FBI에서 사례를 얻는 것일까요..?

  18. BlogIcon peterjun 2018.02.2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사를 본 적이 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잡아먹는 귀신이라는 말조차 쓰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어쩐지 너무 끔찍해요. ㅠ

  19. BlogIcon 겔러 2018.02.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크리미널마인드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계신가봅니다

  20. BlogIcon 낼다 2018.02.2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고 너무 놀랬던 부부아닌가요?ㅠㅠ
    생각하니 또 소름이 돋습니다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관련 글들이 종종 블로그에 올라오는군요^^
    정말 이 미드를 좋아하시능것 같습니다.
    저도 언제 모아서 주말이 봐야겠어요

1995년 대구에서 학원에 가던

김태완군 ( 당시 6세) 이 정체불명의

남성에게 황산테러를 당해

실명하고 화상으로 49일만에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유력한 용의자로 이웃집 아저씨를

범인으로 지목했으나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처분을 내렸고 공소시효를

연장하기 위한 제정신청도 기각되어

결국 영구미제사건으로 남게 되었다

 

이와 같이 모든 범죄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 기소도 할수있고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내릴수가 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국정 농단 사건의 재판도 이처럼 증거 능력에 대한 치열한 다툼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증거가 없는 범인을 자신도 모르게 범행을 인정하게끔 유도하는 내용이다

                                        ( 이미지  ; 방송 화면 캡쳐 )

( 살인범에 대한 통계 )

-미국에서 연쇄살인 사건의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주는 캘리포니아주이고 그 뒤를 텍사스

 뉴욕,일리노이,플로리다이다

- 연쇄 살인이 희생자중 10대가 26%, 20대가 44%, 30대는 24%이다

- 모든 살인범의 86%가 이성애자이다

- 희생자의 89%는 백인이고 65%는 여자이다         ( 브라이언 이니스 프로파일링중)

 

-  여우를 상대하려면 우리도 여우가 되어야 한다       - 토머스

-  불가능한걸 제거했을때 남은 요소가 현실성이 없다 해도 그건 사실임에 틀림이 없다 - 셜록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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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7.12.16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가 정말 재미있는게 많다고 하던데 자주 보게 되지 않네요

  2. BlogIcon 낼다 2017.12.16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매니아들이 좋아할만 영화같아요 ^^

  3. BlogIcon 참교육 2017.12.1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같은 현실이 많습니다.
    공소시효 끝난 억울한 사람들은 풀 길이 없지요..ㅜㅜ

  4. BlogIcon *저녁노을* 2017.12.1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합니다
    잘 보고 가요

  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7.12.16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6. BlogIcon STIMA 2017.12.1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산테러 사건의 범인은 거의 특정이 되어 있는데 증거가 부족해서 범인 잡지 못하는건 정말 참을 수 없더군요. 크리미널마인드 유명하다고는 들었는데, 이번기회에 한번 봐야 겠습니다.

  7. BlogIcon 욜로리아 2017.12.1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애기 사건 봤었어요. 정말 눈물나던 ㅜㅜ
    원작 크리미널마인드가 재밌다고 하던데 한국판은 무서워서 못봤네요.

  8.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7.12.16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주말에 뭐할까 했는데 함 봐봐야 겠어요^^

  9. BlogIcon Bliss :) 2017.12.1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내내 손에 땀이 쥐어질 것 같아요ㅎㄷㄷㄷ 전 소심해서 못 보는걸로^^;; 모든 살인범의 86%가 이성애자라는게....정말....눈길이 가네요. 남다른 성 정체성을 지닌 사람 99.99%가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못하다는 통계 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1차적인 애정 결핍이 성정체성의 혼동과 범죄로 이어진다는게 안타깝네요.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참 어렵지만, 반대로 참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황산테러를 당했던 아이의 사망 정말 안타깝습니다ㅠ 얼핏 기억나는데 대구에 살았었군요. 저는 주말에 스타워즈를 보러 갈까 하네요. 따스한 주말 되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12.16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장감이 있고 가본이 아주 잘 짜여졌습니다
      1편 방송에 50분이 안되는 시간인데 기-승-전-결이 완벽한 드라마입니다
      시리즈 1을 리뷰하고 있는데 현재 시리즈는 멤버들이 많이 바뀌어 조금은 아쉽더라고요
      오늘 스타워즈를 보시는군요
      저도 보긴 봐야 하는데 강철비를 아미 먼저 볼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냑 되세요^^

  10. BlogIcon 만세네BLOG 2017.12.16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대가 젤많다는게 살짝 놀랍네요~
    주말에 심심할때 봐야겠어요 ㅎ

  11. BlogIcon 애리놀다~♡ 2017.12.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주들은 모두 인구가 많은 주들이예요. 인구가 많으니까 그만큼 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ㅠㅠ 연쇄살인사건은 백인이 저지르는 비율이 높더군요. 반면 강도, 강간, 무지마 폭행 같은 범죄나 이에 관련된 살인은 흑인이나 히스패닉계가 많이 저지르구요. 범죄 데이타를 보면 인종에 따라서 약간 방식에 차이가 있어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12.16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시간날때마다 하나씩 보고 한국과 관련된 사건 연결시켜 보고 하고 있습니다
      괜히 오시게 만들었네요 ㅋ
      아뭏든 즐거운 금요일 그리고 주욱 주말까지 이어지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새 날 2017.12.16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 없는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인 터라 이러한 기법의 수사가 현실에서 요긴할 것 같아요. 그나저나 블로그 스킨에 약간의 변화가 엿보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12.16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부터 스킨 조정한다고 끙끙..
      이런거 잘 하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 좀 받고 싶은데 말입니다
      사진 크기도 조금 늘여 봤습니다
      전에 찍은건 할수 없고요 ㅋ

      증거없는 범죄는 없는데 입증이 중요합니다^^

  13. BlogIcon T. Juli 2017.12.1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범죄의 증거
    확보가 어렵지요

  14. BlogIcon 보약남 2017.12.1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리얼한게 너무 많아요ㅎㅎ 크리미널마인드는 잔인한 장면도 많이나와서 잘 안보게 되는데 한번 보기시작하면 또 끊을수없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15.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12.17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황산테러라니..ㅠㅠ
    정말 끔직하네요.. 그리고 이게 미제로 남았다는게 너무 끔찍해요.
    저도 미드를 너무 좋아해서 크리미널마인드와 csi 엄청 많이 봣었는데
    물론 드라마엿지만...
    우리나라도 이런 사건들이 잘 해결되길 바래요.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12.17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_^
    미드 정말 땡기네요

  17. BlogIcon peterjun 2017.12.18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구 사건 말씀하시니 마음이 무거워지네요.
    당시 너무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18. BlogIcon 시니냥 2017.12.1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인으로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태완이 사건은..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태완이 사건 때문에 태완이법까지 생겼으니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지리 추정 프로파일링을 가르시아가

분석하는것이 잠깐 나온다

 

지리 추정 프로파일링은 연쇄

살인범의 사냥 행동과  대상의

위치가 빚어내는 공간적인 유형을

발견하는것이다

연쇄살인사건에서는  피살자를

처음 만나는 지점, 피살자를 공격하는 지점, 살해하는 지점, 그리고 사체를 버리는 지점등이 고려의

대상이 된다

이렇게 범죄가 발생한 장소들을 분석하는 방법을 통해서 범인의 거주 지역, 행동지역을 추정해낸다

                                                          ( 브라이언 이니스 프로파일링 P 227에서 인용 )

 

 

( 한줄 줄거리 )

일리노이주 디플레인스의 프랭클린공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난다 2주동안 3번의 총격이 있었고

6명이 복부 총상을 입는다

BAU팀은 경찰 관련자로 프로파일링을 하고 범행을 재연하던중 범인역을 하던 경찰을 범인으로 추정

하나 그 역시 저격당한다 지리 추정 파일링에 따라 범인을 좁혀 나가던중 하치와 리드가 인질로

잡히게 되는데....

 

살인범을 잡을 때는 살인범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것이 좋다

 

저격수들은 바람의 방향과 탄환의 속도를 정확하게 계산해 내서 명사수가 될수 있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최소 바람의 방향과 세기는 고려해야 한다

 

어떤 느낌인지 모른다는것은 아무것도 안 느껴 진다는것과는 다른 얘기다

 

불합리성이란 존재의 반대말이 아니라 존재의 한 조건이다                            - 니체

뛰어나고 싶다는 소망을 갖는것이 바로 평범하다는 소리다                            - 세익스피어

 

OST James Blunt의 "Tears and Rain"  감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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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선연(善緣) 2017.11.1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 살인범에 대한 이야기군요.
    편안한 토요일 되세요.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7.11.1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11.12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 살인범의 이야기.. 제가 정말 좋아하는 소재입니다^^ 언제 시간날때 봐야겠습니다.

  4. BlogIcon 새 날 2017.11.1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흥미로워보이는 작품이네요. OST도 귀에 와닿아 착착 감긴다고 하니 더 그렇고요. 휴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절대강자! 2017.11.12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의 세익스피어의 말이 가슴을 후벼파는듯 합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veneto 2017.11.12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파일러는 정말 신기하고 똑똑하신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ㅎㅎ

  7. BlogIcon 시니냥 2017.11.13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범 이야기네요. 크리미널 마인드 가끔 티비 영화 채널에서 하는거 본 적 있어요. 범죄, 수사물은 제가 무서워해서 잘 시청하지는 않는데 꽤 인기 있는 미드라서 이렇게 줄거리라도 알게 되네요 ^^

  8. BlogIcon peterjun 2017.11.13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범....이란 단어는 어쩐지 공포감을 주는 것 같아요. ㅠㅠ
    예전엔 이런 시나리오들 참 좋아했는데... 어쩐지 점점 더 겁이 많아지는 느낌이에요.

  9. BlogIcon IT넘버원 2017.11.13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마지막 명언이 와 닿습니다.^^

  10. BlogIcon 낼다 2017.11.13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런ㄱㅓ는 무서워보일까? 전드라마적인 영화만 ㅋ 이해하기도쉽고 ㅋ

  11. BlogIcon 욜로리아 2017.11.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스토리가 단단해서 좋아요. 이거 한국판도 얼마전 있었는데 무서워서 안봤어요

  12. BlogIcon 류시화 2017.11.13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까지 보시는군요. 전 미드는 못챙겨봐서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올해 6월말인가 경남창원의

한 골프장에서 40대 여성이

납치되어 실해당한 범죄가

있었다

 

결국은 금품을 노린 남녀에

의한 범행임이 밝혀졌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처럼 소소하게

성인 납치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2015년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체포 감금범죄가 1028건,약취 유인이 190건이 발생했고 이중 여성에

의한 범죄도 310건이나 발생했다

 

                                     ( 이미지 : 데릭 모건 영상 캡처 )

 

이번 에피소드는 "크렘볼트 증후군"에 의한 납치 범죄를 다루고 있다

( 크렘볼트 증후군

연애망상이라고도 하며 자신이 애착을 가진 상대의 사소한 행동에도 자신을 사랑한다고 생각을 하는 착각을 가진 증상

(  한줄 줄거리 )

지방 검사의 일란성 쌍동이인 트리쉬 데이븐 포트가 동승한 남지 친구는 살해되고 납치된다

범인은 50만 달러를 요구하고 그 돈을 쌍동이 언니가 가져 오라고 한다

범인은 BAU팀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기디언 요원에 의해 돈의 수령은 실패로 끝나고...

 

- 훌륭한 사람이 다치게 되면 그 사람을 훌륭하다고 했던 사람들은 그 고통을 같이 해야 한다

- 사랑이 지나치게 되면 남자는 명예도 가치도 잃게 된다                                  -에우리 피데스

 

미국에서는 아직도 음주측정을 똑바로 걷는것으로 판단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쌍둥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는 정신적 교감이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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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저녁노을* 2017.11.0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적인 병인듯...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3. BlogIcon 애리놀다~♡ 2017.11.05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에피소드 봤어요. 납치범이 완전 똘이더군요. 하긴 각 에피소드마다 똘들이 계속 등장하긴 하지만요. ㅠㅠ
    식구 중에 음주운전으로 걸린 사람이 전혀 없어서 저도 잘 모르겠어요. 대충 알아보니까 미국에서는 여전히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운전자를 똑바로 걷기를 시킨다고 해요. 혈중 알콜농도가 규정보다 낮다 해도 제대로 못 걸으면 우선 운전을 제대로 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거든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11.06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직도 걷기를 시키는군요
      제가 미국 갔을때 들은게 벌써 오래전인데..ㅎ
      어찌 보면 합리적인지도 모르겠지만
      어디서나 음주 운전은 절대 안 되겠습니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7.11.05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비슷한 범죄가 한국에서도 생긴거로 기억합니다 돈이 사람을 비참하게도 만드는 듯 해요

  5. BlogIcon 라오니스 2017.11.0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 지나치면 .. 그건 사랑이 아니죠 ..
    무서운 범죄가 점점 많아지네요 .. ㅠㅠ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7.11.0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저녁 되세요.

  7. BlogIcon 새 날 2017.11.05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호감 가고 매력적이며, 아름다운 여성 앞에서는 어떤 남성이든 크렘볼트 증후군을 앓게 되지 않을까요?

  8. BlogIcon 둘리토비 2017.11.05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크렘볼트증후군의 부분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요?
    문제는 그 이후의 집착이 과해지면 그게 진짜 문제인 것인데,
    시그널에 대해 반응할 때 사회성이 잘 갖추어졌다면 그 향방에 순응을 하고
    정상적인 인간 관계로 나아가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 큰 문제가 있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11.06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에게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하지만 그 현상이 심해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면 그게 문제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심해지면 범죄로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시리즈도 그런걸 잘 보여 줍니다

  9. BlogIcon 죽풍 2017.11.05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우석이 생각나는군요.
    못난 그를 따르던 추종자들,,,

  10. BlogIcon veneto 2017.11.0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유명한 미드인데 좀 띄엄띄엄 가끔 보고 있습니다.ㅎㅎ
    재밌네요

  11. BlogIcon 강봥옵써 2017.11.0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렘볼트 증후군이란게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혹시 나도 그런 증상이 있지 않은지 모르겠네요...ㅎ

  12. 2017.11.0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peterjun 2017.11.06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렘볼트 증후군 생소하네요.
    하지만, 이 의미에 대해선 여러번 드라마 같은 곳에서 접해본 것 같아요.
    심하면 문제가 생기겠지요.... ㅠ

  14. BlogIcon IT넘버원 2017.11.06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소한 증후군이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5. BlogIcon 욜로리아 2017.11.06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건과 영화와 증후군에 관한 통합 포스팅이네요~~^^

  16. BlogIcon 구뜰 2017.11.06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증후군도 있군요ㅠ
    정말 별의별 증후군이 다 있습니다. . ..

  17. BlogIcon 시니냥 2017.11.0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알게된 증후군이네요.
    우리나라 말로는 도끼병이라고 할수있네요 ㅎㅎㅎㅎ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11.07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알게된 증후군이네요-
    예전에는 시간이 있어서 미드를 종종 보곤 했었는데요,
    크리미널마인드 이름을 많이 들어봤는데요, 후기를 읽고 나니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19. BlogIcon 소스킹 2017.11.07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미드를 소개 받는 것 같아요ㅎㅎ
    예전에는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놓치고있었네요!
    그나저나 저런 증후군을 만나면...정말 무섭겠는걸요...

  20. BlogIcon 유흥알바 2017.11.0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

40여분 남짓한 시간에

이렇게 쫄깃히고 예측 불허

일수가 없다

침을 꼴깍 삼키며 40분을 그냥

집중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 드라마가 인기를

끄는지도 모른다

 

1-3의 주제 Won't get fooled

again ( 다시 속지 않을거야 )는 영국 록밴드 The who가 1971년 6월에발표한 노래의 제목이다

                                            

( 한줄 줄거리 )

팜 비치에서 수은을 장착한 폭탄에 의한 연쇄 폭발 사고가 나고 3명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다

크리미널 마인드팀은 범인에 대해 프로파일링 해 나가다가 난항을 겪는다

폭탄이 터질 시간은 다가 오고 팀은 폭파 범죄자인 종신형을 살고 있는 애드리안 배일의 제안에

의해 거래를 하게 되고 그의 말대로 폭탄을 해체하게 되는데..

 

한국도 요즘 심심찮게 사제 폭탄에 의한 범죄 뉴스를 듣게 된다

인터넷을 뒤지면 간단한 도구와 재료만 있으면 충분히 살상력이 있는 폭탄 제조가  가능한 모양이다

올해 6월달에는 연세대 교수 사무실로 못 폭발물이 배달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또 지난 2011년에는 서울 강남터미널과 서울역 대합실 물품보관함에 부탄가스를 이용한 폭발물 사고

가 일어나기도 했다

폭파범은 주로 세간의 이목을 끌려고 하는것이 많다

 

폭파범은 대개가 남자이며 외톨이이고 겁쟁이가 많다

 

우리들 행동의 부조리함은 모두 우리가 닮을수 없는것을 모방하는것에서 기인한다

                                                                                     - 사무엘 존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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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7.09.16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재밌게 보고 계시네요? 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드래곤포토 2017.09.16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리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4. BlogIcon 애리놀다~♡ 2017.09.16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봤어요. 끔찍하더라구요.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보니까 사제폭탄을 만드는 사람은 겁쟁이에 관심병 종자. 겁쟁이라서 멀리 떨어져서 터지는 걸 구경하며 폭탄을 자신의 작품이라 여기는 사이코.
    그러고 보니까 오늘 아침에 런던 지하철 사제폭탄 테러 소식이 전해져서 연결되어 생각하게 만듭니다. ㅠㅠ

  5. BlogIcon 겔러 2017.09.16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발범 프로파일 이라 ㅋㅋ 관심이 갑니다

  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9.1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이 올라오네요~
    피해없도록 하세용~ㅋ

  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7.09.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들 행동의 부조리함은 모두 우리가 닮을수 없는것을 모방하는것에서 기인한다'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8. BlogIcon IT넘버원 2017.09.1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문구가 항상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ㅎㅎㅎ

  9. BlogIcon 작은흐름 2017.09.16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파범은 외톨이에 겁쟁이.. 어쩐지 의사소통 방법을 제대로 배울 기회가 있었다면 자기를 봐달라는 말을 폭탄이 아니라 다른 적절한 언어로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0. BlogIcon 울트라맘 2017.09.1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 계시네요.
    잔잔한 드라마를 좋아하다보니, 안보게 되는데, 기회봐서 봐야겠습니다. 좋은리뷰감사합니다.좋은 하루되세요

  11. BlogIcon 씨디맨 2017.09.1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다고 하시니 저도 기대 되네요. 근데 어디서 봐야할지

  12. BlogIcon 상추님 2017.09.1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분을 통채로 없애버리는 드라마 ㅎㅎ

  13. BlogIcon 라오니스 2017.09.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와 영화 .. 다양하게 즐기시는 듯 합니다 ..
    글 쓰신것만 봐도 .. 뭔가 쫄깃한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 ㅎㅎ

  14. BlogIcon 시니냥 2017.09.1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미드가 유명해서 보고싶은데,
    약간의 충격적인 장면을 잘 못봐서 ㅠ_ㅠ
    이렇게 블로그에서 살짝 내용 들을수있어서 감사하네요 ㅎㅎ

  15. BlogIcon peterjun 2017.09.17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심리를 꽉 쥘 수 있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이런 드라마의 경우 그런 장치들이 정말 잘 되어있을 것 같네요. ㅎㅎ

  16. BlogIcon CreativeDD 2017.09.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제 폭탄을 결국.. 다른 범죄자에 손으로 해체하게 되는군요.
    범죄자에 의해 사건을 해결하는 부분에서 블랙리스트 드라마도 살짝 떠오르네요...^^

  17. BlogIcon Deborah 2017.09.1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더 후의 노래가 나왔군요. 하하 저도 포스팅한 보람 느낍니다.

  18. BlogIcon Deborah 2017.09.1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Who - Won't Get Fooled Again 위의 곡은 참고로 더 후의 1971년에 나왔던 Who's Next 앨범에 수록된 곡이였죠. 다음에 포스팅 할려고 아껴둔 곡인데 하하하 미리 이야기를 해주셨군요. 더후의 Who's Next 앨범도 참 좋아요.

  19. BlogIcon 카멜리온 2017.09.1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대 폭발물 사건 기억나네요;; 그런데 한줄 줄거리에 결말은 없군요. 하긴 결말이 있으면 스포일러가 되니... ㅎㅎ 동물들도 전부 각자 다른데, 사람들도 워낙... 많은 타입의 사람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동일한 사람은 전혀 없는... 그래서 폭발을 탐닉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 BlogIcon 절대강자! 2017.09.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드중에 왕좌이 게임을 얼마전부터 정주행중이랍니다.
    그런데 별로 흥미를 못느끼고 있어요.. 남들은 그렇게 재미있다고 하던데...
    크리미널 마인드가 더 재미있을듯 합니다... ㅎㅎ

  21. BlogIcon 인터넷떠돌이 2017.09.23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몇년간은 크리미널 마인드를 시청하지는 않았지만, 저 시리즈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누구 말대로 '광기'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뭐 광기 = 악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문제가 많기는 많아 보입니다만 말이죠.

    다만 저 에피소드 아마...... 누가봐도 어느쪽이 더 좋은 선택인지 분명한데, 그래도 나락으로 떨어질려는 선택을 하는 자를 보니, 참으로 '미친'것이 무엇인지 볼만 합니다.

시리즈 1의 에피소드 2편은 1편

예고편에 이어  도로살인마를

1년만에 가디언이 우연히 발견

체포한다

 

에피소드 2에서는 시즌 12까지

변함없이 출연하고있는 제니퍼 재라

( 일명 JJ. .AJ 쿡분)가 처음 등장한다

제니퍼 재라는 언론 공보 담당관으로

나온다

 

( 에피소드 2 줄거리 )

브래드쇼 대학교에서 7달 사이에 6번의 화재가 발생한다

캠코더로 화재 현장을 촬영하던 한 대학생의 방에서 스며든 가스로 친구가 눈앞에서 화염에 덮이고

대학의 유능 교수까지 불에 타 죽는다

 

                                              ( 이미지 : 방송 캡쳐 )


- 범죄 현장에는 분명한 단서가 있다. 그건 바로 그 들의 본성이다

   그것을 수집하거나 검사하려 하지 말아라..사랑,열망,증오,공포를 어떻게 알아 낼수 있겠는가

                                                                                    - 제임스 리드

-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지식은 한정적이나 상상력은 지구를 일주할만큼이다

                                                                                   - 아이슈타인

- 동 시대 사람이나 선조보다 더 나아지려고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라

  너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하라                             - 포크너

 

연쇄방화범은 강박 장애 ( OCD )를 가진 학생이었다

그 학생은 3에 집착하였다

( 강박 장애 )

 강박 장애(強迫障碍,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OCD)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떤 특정한 사고나 행동을 떨쳐버리고 싶은데도 시도 때도 없이 반복적으로 하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강박성 장애는 강박적 행동과 강박적 사고로 구분이 되며, 강박적 사고가 불안이나 고통을 일으키는 것이라면, 강박적 행동은 그것을 중화시키는 기능을 한다. 강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할 때는 떨쳐버리거나 중단하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끼고 고통스러워하게 되는 상태를 겪게 되기도 한다        ( 위키 백과 )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강박 장애를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강박 장애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의 이해와 응원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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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patula 2017.09.02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잠시 봤었는데, 다시 보고 싶게 만드시네요... ㅎㅎㅎ

  3. BlogIcon 청결원 2017.09.02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보고 싶네요

  4. BlogIcon IT넘버원 2017.09.0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의 이해와 응원 역시 가족이네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17.09.02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으 어쩐지 무서울 것 같아요! 공포 스릴러물 잘 못 봐서요ㅠㅠ 그치만 추리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재밌게 보실 것 같은데요?ㅎㅎ

  6. BlogIcon 상추님 2017.09.02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봤지만 범죄라서..ㅎㅎ

  7. BlogIcon 카멜리온 2017.09.02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