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이것도 저것도 아닌'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9.06.23 USB 케이블로 작동하는 미니가습기 ( CWH-1000 ) (66)
  2. 2019.06.01 생일 대게잔치그리고 몽돌 해변 산책, (81)
  3. 2019.03.31 야생 멧돼지 바베큐 (75)
  4. 2019.03.17 승리(勝利)를 기념하는 빵 크루아상 ( CROISSANT ) (70)
  5. 2019.02.03 3만원짜리 사진 (75)
  6. 2019.01.13 나의 간식-자일리톨 레인 보우껌,에너지바,Lotus 비스킷 (61)
  7. 2019.01.06 삼성 TV 가상채널서비스 TV 플러스 (Plus) (52)
  8. 2018.09.14 맞춤 양복-대구 마스틴토 ( Mastinto ) (96)
  9. 2018.08.19 송학구이, 전국지, 시선2 한 여름밤의 만남 (78)
  10. 2018.07.29 실내에서 본 야생화(들꽃) (50)
  11. 2018.07.28 자연산 미꾸라지만 사용하는 착한 식당 합천추어탕 (74)
  12. 2018.07.01 경양식집의 추억-한스델리 칠곡점 (80)
  13. 2018.06.30 장충단공원 맛집 다담에뜰 -차와 이야기가 있는 뜰 (72)
  14. 2018.06.13 논현동,학동 공원 그리고 파티오나인(채플홀) 예식 (80)
  15. 2018.06.10 서울대 캠퍼스안 결혼식-라쿠치나 웨딩홀(엔지니어 하우스) (53)
  16. 2018.06.09 호텔스닷컴(Hotels.com) 예약및 이-레지던스 숙박 (71)
  17. 2018.06.08 SRT( Super Rapid Train: 수서고속철도 )시간표,요금 수서역 다푸드(소담반상) (75)
  18. 2018.06.03 민물 장어-만려,만리어,뱀장어 -만력 (63)
  19. 2018.06.02 (광주대구 고속도로) 논공휴게소(대구방향)-세계의 이색 화장실 (47)
  20. 2018.05.20 강천산 휴게소 (광주방향)-광주대구 고속도로 (47)
  21. 2018.05.19 생일케이크-초 꽂는 이유 그리고 대구뽈찜 (46)
  22. 2018.05.12 굴비정식,비빔 냉면-광주 치평동 맛집 -초원 오가네 (70)
  23. 2018.05.06 (광주 대구 고속도로 ) 쉬어 가기 좋은 지리산 휴게소-광주 방향 (54)
  24. 2018.04.27 후쿠오카모츠나베 그리고 규동(규돈) (98)
  25. 2018.04.23 1회용 커피 포장 이지 컷 -Easy Cut (88)
  26. 2018.04.07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이모저모.풍경들 (65)
  27. 2018.03.30 (육군 훈련소 근처 죽집) 소화가 안될땐 죽이라도... (90)
  28. 2018.03.22 티스토리 결산이벤트 이야기 명함+굿즈 그 여정 (77)
  29. 2018.03.17 아들 입영,배우 이민호도 입영 (77)
  30. 2018.03.16 팔공산 미나리 거기에 삼겹살 (74)

지난 겨울 방에 소형 가습기를 들여 놓고는 겨우내 톨톡히 효과를 보았다.

마침 근처 사무용품 파는곳에서 할인 행사를 하는데 미니 가습기를 팔길래 가격이 싼 김에 ( \9,800 ) 하나 구입을 했다

 

전원은 USB 케이블로 연결 가능해 PC와 연결할수가 있어 좋다

전원을 켜면 색깔도 여러 색으로 변해 좋고( 7가지 칼라 ) 연기도 계속,쉬었다가 내기로 조절이 가능하다

작동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물 용량이 230ml이고 시간당 가습량이 40ml이니 연속으로 5시간 이상을 가습할수가 있다

여분의 필터가 2개 더 들어 있

( 필터의 수명과 교환 주기는 안 적혀 있어 좀 아쉽다 )

 

단 중국 생산 제품이다..

연기 나오는게 폰 사진으로는 잘 안 잡힌다..ㅋ

혼자서 사용하기에는 딱 좋다

 

USB Cable이 폰 잭과도 맞아 폰 충전시 사용해도 되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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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19.06.23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아주 편리하게 되어있네요 ^^
    건조한 책상에 공부할때나 작업할때 사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차량용으로 좋을 것 같은데요?

  3. BlogIcon 잉여토기 2019.06.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원에 5시간 가습기라니 좋네요.
    주위가 건조하면 부담없이 하나 장만해놓아도 좋겠어요.

  4. BlogIcon @산들바람 2019.06.23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형 가습기 조아보이네요!!
    하나 구입해 사용해 봐야겠네요!!

  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랑 똑같은 제품 있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 하고 있답니다 ^^

  6. BlogIcon 둘리토비 2019.06.2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가습기 자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습도때문이라면 집에서는 그냥 세수하고 샤워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죠.

    가습기살균제 파동이후, 저에게 고정된 생활방식입니다~

  7. BlogIcon Raycat 2019.06.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가 귀엽네요. :)

  8. BlogIcon G-Kyu 2019.06.2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예쁘고, 가습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제품 같습니다 :)

  9. BlogIcon M84 2019.06.24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가습기 제 책상옆에 두고싶네요.

  10.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집에서 가습기를 사용하기는 않았는데
    이렇게 디자인도 이쁘고 사용도 편리한
    미니 가습기는 안방에 한대 두고 싶어지네요..^^

  11. BlogIcon IT세레스 2019.06.24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 정말 귀여운거 같아요.^^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4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가습기 USB 케이블로 작동이 된다니 ^_^ 유사 제품들을 봤는데요-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13. BlogIcon peterjun 2019.06.2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미니가습기를 많이들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저는 가습기를 쓰지는 않지만요. ㅎㅎ
    귀여워서 보는 맛도 있을 것 같아요. ^^

  14. BlogIcon 원당컴 2019.06.2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같은데서 미니가습기를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15.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6.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제품을 쓰고있는데, 물 교환이 귀찮은감이 있긴하지만 이정도도 안할순없죠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24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제습기를 들이실 때입니다.ㅎㅎㅎ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대요.
    차량에 사용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구미가 당기네요.

  18. BlogIcon EnjoyVill 2019.06.25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좋은 것 같네요~^^

  19. BlogIcon Sakai 2019.06.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괜찮은 제품인것같습니다.

  20. BlogIcon 다이천사 2019.06.2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용으로 딱이네요^^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5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은 공간에서 쓰기에 딱 좋겠습니다. ^


올해 영덕 대게 축제에 가서 대게를 실컷 먹었는지라 올해는 더 이상 게를 먹는 기회가 없을줄 알았다.

☞  2019/04/06 - [인상 깊은곳/맛있는곳] - 영덕 박달대게 먹기


작년에 고희연을 가지신 친지 형님의 생일날 울산에 있는 조카가 초대를 했다

조카는 지인 찬스를 활용해 대게를 사 놓고 우릴 기다렸다.

박달대게 못지 않게 살이 꽉 찬것이 아주 먹을만 했고 값도 저렴한것이 많은 인원들이 아주 포식을 했다.


능숙하게 손질까지 해줘 친지 분들이 모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했으니...^^


다리를 잘라 내고 게딱지는 또 따로 긁어냈다

속이 꽉 찬게 아주 먹을만 했다


여기다 밥 비벼 먹었다 ㅋ

생신 축하 드립니다.^^


게로 포식을 한 다음 걸어서 10분이면 되는 바닷가로 산책을 나갔다..

볕은 약간 따가웠지만 아주 더워 못 나갈 정도는 아니었다.


울산에는 주전부터 강동까지 몽돌해변이 유명한데 여기는 강동쪽이다

여름이 아닌데도 텐트를 치고 해변에서 휴식하고 있는 가족들이 많다

울산12경에 들어가기도 한다


바다를 잠시 보고 팥빙수를 먹으러...자리를 옮겼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북구 산하동 | 강동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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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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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19.06.01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지인분을 두셨네요.
    속이 꽉찬 대게, 저도 매우 몹시 먹고 싶습니다.ㅋㅋㅋ

  3. BlogIcon 아이리스. 2019.06.01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에도 몽돌해변이 있었네요
    대게는 보기만 해도 침이 꼴깍입니다..
    정말 대게 원없이 실컷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4.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0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맛난 대게에~.멋진 풍경 삼아
    산책까지 부럽습니다 ^^

  5. BlogIcon 연예인 2019.06.0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공감 언제나 잘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여~

  6. BlogIcon 베짱이 2019.06.02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은 내륙지역인데... 라고했는데..
    강동몽골해변과 울산과 거리가 꽤 있네요. ㅋㅋ

  7. BlogIcon IT세레스 2019.06.02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 먹고 싶어지네요.^^

  8. BlogIcon _Chemie_ 2019.06.02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바다산책-팥빙수, 이거이거 정말 너무 행복한 일정인거 아닙니까ㅠㅠㅠㅠ
    대게는 정말 언제 먹어도 맛있고, 가격이 나가서 그런지 늘 배불리 질리도록 먹는게 소원인 음식이예요ㅋㅋㅋㅋ

  9. BlogIcon 쏙앤필 2019.06.02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대게보니깐 또 먹고싶어 지네요 맛있겠어요~ ㅎㅎ

  10. BlogIcon M84 2019.06.0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동안 못 먹었던 대게를 여기서 보고가네요.
    저도 맛있는 대게가 먹고싶어요~

  11. BlogIcon 늑대발자국 2019.06.0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 정말 좋아하는데.. 대게 먹고 싶네요 ㅎㅎ
    이제 날씨도 더워져서 해변가에 놀러가면 정말 재밌을거 같아요 ㅎㅎ

  12. BlogIcon TheK2017 2019.06.03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에 팥빙수라.. 아 먹고 싶네요. ^0^*

  13. BlogIcon 애리놀다~♡ 2019.06.03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도 함께 축하드리고 대게로 이런 멋진 잔치도 하시고.
    영덕에 사시는 분들이 엄청 부러워지는 포스팅입니다.
    영덕에 친척이나 지인이 있는 분들도요.
    다리에 통통한 살이 가득. 이거 먹는 재미도 솔솔하고 밥 비벼 먹는 건 진짜 끝내줄 듯 해요.
    해변을 둘러보고 팥빙수로 마무리.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03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지났지만 그때 생각을 하니 좋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게를 배불리 먹고 바닷가 산책에
      팥빙수로 마무리..
      오고 가는데 운전하는데 힘들었지만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14. BlogIcon 원당컴 2019.06.03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는 정말 맛나 보여요...
    아침부터 군침이 굴꺽~~

  15. BlogIcon 담덕01 2019.06.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은 어릴때 이모와 이모부가 살던 곳이라서 추억이 조금 있어요.
    제 평생 처음으로 바다 낚시를 한 곳이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울산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03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보니 울산에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울산 바다는 어떤 모습일지 구경하러 가고 싶네요~^^

  17. BlogIcon veneto 2019.06.03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원없이 드셨네요 ㅎㅎ

  18. BlogIcon 草阿(초아) 2019.06.03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라면 죽고 못하는 제게 대게 자랑하시면 어떻해요.
    한 밤중이지만, 먹고 싶어서 침이 꼴까딱 넘어갑니다.
    강원도 시댁 오고가는 길에 대게철이면 빼놓지 않고 강구나
    영덕에 들려 먹고 오곤하였지요.
    시부모님 다 돌아가신 후는 잘 안가게 되니
    대게 먹는 기회도 적어졌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9.06.04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네요.
    대게라니... 너무 좋아하는데, 비싸서 거의 못 먹고 사네요. ㅋ
    문득 이번 주말에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바다 풍경도 말 그대로 힐링풍경인 것 같아요.

  20. BlogIcon Bliss :) 2019.06.0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긴 20도 넘긴 날이 거의 없는데 볕이 따가울 정도로 더워졌네요. 친지분 생신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네요^^ 대게 양도 많고 속도 꽉 차 보이네요!! 올해 여름도 건강하게 나시길요!

  21. BlogIcon mooncake 2019.06.0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와우 최고네요...!!

    아까 공수래공수거님이 제 글 보고 모니터에 얼굴 박을 뻔 하셨다고 쓰셨는데
    저도요..ㅋㅋㅋㅋ

일반적으로 야생멧돼지 고기를 먹어 보기는 어렵다.

불법 포획된 야생 동물을 알고 먹으면 관련 법규에 의거 처벌을 받고 (  1년이하 징역 , 500만원 이하 벌금 )

야생 멧돼지를 유통하는것도 불법이기 때문이다.

 

단 엽사가 잡은 멧돼지는 엽사에게 소유권이 인정되 돈을 받지 않고 나눠 먹으면 괜찮다고 한다

친구중에 엽사가 있다..친구가 잡은 멧돼지를 1차 손질해 나눠 먹기 위해 멀리 까지 가져 왔다.

 

트레킹을 끝내고 친구가 가져 온 야생 멧돼지 고기를 구워 먹었다.

바베큐를 한 장소 역시 농사를 짓고 있는 다른 친구의 농막..

 

야생 멧돼지는 일반적으로 집돼지나 사육 멧돼지보다 고기가 맛이 없고 냄새가 좀 난다 알려져 있다..

그러나 멧돼지를 사냥한후 손질을 잘하면 전혀 냄새가 나지 않는다 한다..

특히 숫돼지 보다는 암돼지가 맛있다고 한다

 

처음엔 머뭇거리던 친구들도 한번 맛을 보더니 연신 젓가락 질이다..

나도 처음 맛을 봤는데 배부르도록 먹었다..냄새는 커녕 맛만 있었다..

 

1차 손질한 멧돼지 고기

총알이 들어간 자리와 핏물 제거를 완벽히 했다

멧돼지갈비..

한참 먹고도 남은 고기는 김치찌개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해 조금씩 나누었다.

엽사 친구 덕분에 먹기 힘든 고기를 맛있게 먹었다..고마워 친구.

 

* 3월 17일 포항 C친구 집에서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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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둘리토비 2019.03.31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거 먹어도 되는 겁니까? 상상이 안가는데요.....^^
    고정관념으로 냄새가 많이 날 것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도저히.....ㅠ.ㅠ

    그래도 신기하네요. 이런 포스팅을 보니.....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01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게 그런 관념을 가진 친구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렇고요..
      그런 관념을 깨끗이 없앤 냄새 전혀 나지 않는 부드러운 맛이었습니다.
      집돼지 이상으로 맛있었습니다.

  3. BlogIcon 직관지껄 2019.03.3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야생이라 그런지 날것의 느낌이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맛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글 잘 읽고 갑니다. ^^

  4. BlogIcon peterjun 2019.03.3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과 다르게 굉장히 맛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화천에 사는 친구가 전에 멧돼지 고기 대해서 열정적으로 이야기해준 바람에.... ㅎㅎ
    하지만, 맛본 적은 없네요. 궁금하네요. ^^

  5. BlogIcon 잉여토기 2019.03.3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돼지고기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야생 고기라 좀 질긴 느낌은 없나요?

  6. BlogIcon 쏙앤필 2019.04.0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주얼은 양갈비 같아요 ㅋ 멧돼지 먹는거 상상이 안가네요 ㅎㅎ 맛있어 보이네요 ~

  7. BlogIcon 도쿄도민 2019.04.0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 최고네요.
    너무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8. BlogIcon 방구석미슐랭 by 띠리띠리야 2019.04.01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맷도ㅐ지 바베큐라니~ 전에 군대 있을 때 양구에서 대민지원갔을 때 주민 아저씨가 불고기로 해 준 건 먹어 본 적이 있는데~ 많이 질기더라구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4.01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드시고 가지고 오셨네요.
    엽사 친구분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공복이라 그런지 자꾸 눈길이 갑니다. ㅎㅎ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0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돼지고기와 어떻게 맛 차이가 날지 궁금하네요.
    저는 지인 중에 엽사는 없어서 맛 보기 어려울 것 같아요.^^;;

  11. BlogIcon 문moon 2019.04.0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평집 부근에서 멧돼지를 본적이 있는데요 먹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손질 잘해서 냄새가 나지않았다니 친구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12. BlogIcon 원당컴 2019.04.0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 멧돼지라니 정말 쫄깃할것 같아요.
    친구분이 엽사라니 정말 부럽네요.^^

  13. BlogIcon 유하v 2019.04.0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돼지를 먹을 수 있다는건 또 처음 알았네요 ㅋㅋ 색다른 경험이었을것 같습니다 ㅎ

  14. BlogIcon 달상 2019.04.01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 멧돼지 관련해서 문제가 많은 걸로 아는데 먹는 것에 대해서도 까다롭군요ㅎㅎ 저도 한번 맛의 체험을 느끼고 싶은...부럽습니다ㅠㅠ

  15. BlogIcon 로안씨 2019.04.01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야생 멧돼지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일단 야생 멧돼지 먹는 것은 어렵다고 하시는데
    정말 먹어보고 싶습니다 ^^

  16. BlogIcon 빗코 2019.04.01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돈주고 먹으려고해도 먹을수가 없는 고기네요. 지난번 포스팅에 멧돼지라고만 본 것 같은데 야생멧돼지라 놀랐습니다. 자연산을 잘 다듬어서 맛있게 드신 것 같습니다^^

  17. BlogIcon avada 2019.04.0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지 손질해놓은 고기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야생 멧돼지를 먹을 기회가 없을 것 같은데,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 했스니다.

  18. BlogIcon 담덕01 2019.04.02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멧돼지 고기도 보기 힘든데 야생 멧돼지라니...
    저도 이런 새로운 먹을 거 잘 먹습니다.
    어떻게 기회 생길때 불러주시면... ^^

  19. BlogIcon 널알려줘 2019.04.02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서 먹는 고기맛은 어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 맷돼지 숯불 바베큐 맛있겠습니다.
    평소에 먹을 수 없는거라 색달랐겠습니다. ^^

  21. 몽환 2019.05.3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 두셨네요~
    저도 엽사로 전향할까 고민중이던 참에
    이런 메리트를 알게 되네요ㅎㅎ

지난달 중순경 아내가 저녁 늦게 동네 아주머니와 같이 마트를 갔다 오더니 빵을 다 사 가지고 왔다.

아내는 빵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이건 나를 위해 사 가지고 온것이다..

웬일로 빵을 다 사 왔냐 하니 할인을 하는데 ( 유통 기한 임박 ) 싸 보야서 사 가지고 왔다는것이다

 

포장을 보니 프렌치버터크라상인데 65g 짜리 12개 들어 있는것이 \8,990이니 싸기는 싼것 같았다

먹어 봤더니 부드럽고 고소한게 맛이 있었다..( 빵을 잘 안 먹는 아들도 먹는걸 보니 ..)

 

얼마전 책에서 "크루와상"에 대한 내용을 읽은게 기억나  찾아서 올려 본다

 

바케트와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빵이 크루와상 ( Croissant ) 인데 우리말로 하면 "초승달"이라는 뜻이다

● 초승달이 이슬람교의 상징인데 ( 이슬람 국가의 국기에 초승달이 있다:터키,이집트,말레이지아,파키스탄.)

    이 빵이 처음 만들어진곳이 프랑스가 아닌 오스트리아 비엔나라는 설이 유력하다

● 이슬람국가인 오스만투르크제국이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공격할때 땅굴을 팠고 이때 비엔나의 "피터 벤더"라는

    제과 기술자가 늦게까지 빵을 만들다가 땅굴파는 소리를 듣고 오스트리아 군대에 알려 승리했는데 오스트리아

    황제가 전쟁이 끝난후 "피터 벤더"의 소원이 그들의 국기에 있는 초승달의 문양을 본따 빵을 만드는것이고

    제조 독점권을 달라 해 들어 주었다

● 루이16세의 왕비인 비엔나가 고향인 마리 앙투와네트가 이 빵을 먹고  싶다고 해 제과 기술자가 프랑스로

   건너가 이빵을 만듬으로써 귀족들 사이에서 이 빵이 크게 유행했다 한다

   그 이후에 발전이 되어 프랑스 전통빵 "크루아상"이 생겨나게 되었다

                                                                                             ( 음식 잡학 사전 도서에서 발췌 )

빵도 이렇게 알고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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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winnie.yun 2019.03.1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건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ㅋㅋ
    프랑스 여행하면서 먹었던 크로아상이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3. BlogIcon 지후니74 2019.03.1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빵에 여러 역사적 의미가 함께하고 있었네요.~~ ^^

  4. BlogIcon 제나  2019.03.17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렴하고 사진으로 보기에도 고소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크로아상에 대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유익하네요 ^^

  5. BlogIcon @산들바람 2019.03.1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촐촐한시간!!
    먹고싶네요!!

  6. BlogIcon diomani 2019.03.1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뜻이 있었군요 ^^
    그나저나 맛있어 보입니다.

  7. BlogIcon 방구석미슐랭 by 띠리띠리야 2019.03.1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와상이 그런 의미가 있었네요~ 덕분에 더 잘 알악 ㅏㅂ니다`!

  8. BlogIcon 멜로요우 2019.03.18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승달모양처럼 생기긴했네요. 먹을 때는 몰랐었는데 이제 모양을 한번씩보면서 먹게될거같네요

  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3.18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먹는 빵 더 맛이 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공수래님

  10. BlogIcon 널알려줘 2019.03.1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는 빅뱅에 승리 얘기하는줄 ^^

  11.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3.1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고 촉촉한 빵 넘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BlogIcon peterjun 2019.03.1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빵 하나를 드셔도 이렇게 드시다니... ㅎ
    배움을 얻어갑니다. ^^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3.18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알쓸신잡성 지식들 좋아합니다.ㅎㅎ 다음에 아는 척 지인들 앞에서 풀어놔야 겠어요~

  14. BlogIcon 원당컴 2019.03.1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 보기만해도 부드러워 정말 맛나 보이네요.^^

  15. BlogIcon 로안씨 2019.03.18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네요 ^^
    뉴질랜드에서는 점심 메뉴로 자주 싸가지고 다녔던
    메뉴중 하나였습니다 ㅎㅎ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이던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지요.
    알고 드시면, 모르고 드실때보다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겠지요.
    여행이나 답사도 그런것 같아요.
    알고 갈 때와 모르고 갔을 때 확연히 틀린것 같아요.
    알고 가면 더 많은 것을 보고 올 수 있지만,
    모르고 들렸을 땐 놓치는 것도 있으니까요.

    빵이 맛있어보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1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크로와상을 사 먹으며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이제 안 잊어 먹을듯 합니다..ㅎ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셧네요,,
      알고 가면 더 보입니다.^^

  17. BlogIcon veneto 2019.03.1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에 그런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군요 ㅎㅎ
    먹을때마다 떠오르겠어요

  18. BlogIcon Natanael 2019.03.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식 얻고 갑니다^^ 초승달이라 ㅋㅋ 마트에서 파는 보름달 빵과 같은 개념이군요^^

  19. BlogIcon 까칠양파 2019.03.20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보다는 밥을 더 좋아하지만, 크루아상만은 즐겨 먹는 빵이에요.
    부스러기가 많아서 집에서는 못 먹지만, 우유보다는 커피랑 먹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ㅎㅎ

  20. BlogIcon 빗코 2019.03.2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은 빵을 좋아하는데, 아내분도 아드님도 빵을 잘 안드시는군요 ㅎㅎ 크로아상은 맛있게 하는 곳은 엄청 유명하기도 하고요.. 전통빵이지만 자주 생각납니다.

  21. BlogIcon 담덕01 2019.03.21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부분의 빵을 좋아하지만 크루와상은 좀 별로더라고요.
    전 속에 뭔가 들어 있는 빵들을 좋아해서... ^^

    하지만 크루와상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네요.
    음식 잡화 사전? 한번 찾아 봐야겠는데요. ^v^

 

 

 

 

 

 

 

 

 

 

 

묵은 이야기 하나..딱 1년여전

작년 2월초 개그콘서트를 보러 갔을때 일이다

콘서트를 보고 나오는데 건물 풍경이 참 좋아 보여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을 찍었다

 

그러고는 같이 간 친지들과 저녁을 먹고

저녁 먹은 식당에서 사진 몇장 찍고 카메라를

챙기는데 후드가 없어진걸 그제서야 발견햇다

 

식당 자리를 찾아 봐도 없고.

낮 같으면 후드를 사용했을텐데 저녁이라 후드를 사용않은게

1차 원인이다

아무래도 야간 풍경을 찍으려 했을때 흘린게 아닌가 싶었다

 

난 성격상 물건을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들이라면 잘 잊어 버리는 우산,만년필, 심지어는 예전 흡연할때 필수품이던 라이터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골프를 칠때도 잊어버란 공을 찾아 올때는 꼭 그 공과 친구들까지 가지고 왔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내색은 안 했지만 속이 많이 상했었다

 

후드가 있긴 있어야 해서 카메라 판매사의 인터넷 쇼핑몰을 찾아 봤는데 올라온게 없다

전화를 했더니 재고가 없고 있는 대리점을 확인해서 알려 준단다..헉

혹시나 해서 카메라를 구입한 대리점에 전화해 문의를 했더니 역시나 재고가 없고 확인을 하더니

판매사가 좀전 알려준 대리점외는 없다고...그렇지만 자기들이 주문해서 택배로 받으면 된다해서 주문을 했다

 

며칠 뒤 찾으러 갔다

3만원이 들었다...

 

아마 이 사진을 찍을때 흘린것 같다..그래서 3만원짜리 사진이다

잃어 버리고 새로 구입한 후드

이젠 관리에 조금 더 유의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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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2.03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일을 당하셨군요. 비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새 날 2019.02.0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사진이네요^^ 사람이니까 간혹 실수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또 매력인 것 같습니다^^

  4. BlogIcon diomani 2019.02.0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카메라 장비에 비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잃어버리면 되게 렌즈 잃어버린 거보다 더 기분 상하게 됩니다.

  5. BlogIcon 아이리스. 2019.02.0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후드와 맞바꾼 사진이네요..^^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저도 손때묻은 물건 잃어 버리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6. BlogIcon H_A_N_S 2019.02.0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지간해서 뭐 안 잃어버리는 성격이라 어쩌다 뭐 하나 잃어버리면 돈도 아깝지만 뭔가 큰 원칙이 깨진 듯이 억울해요ㅎㅎ 그럼에도 사진은 넘 운치있고 좋네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7. BlogIcon 담덕01 2019.02.0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을 판매하셔서 후드값을 충당하시는 건 어떠세요?
    이제 저 후드는 절대 안 잃어버리실 것 같네요. ^^

  8. BlogIcon 강봥옵써 2019.02.04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비만 3만원이고 새로 사기 위해 인터넷 여러군데 검색하고 주문하는데 소요된 인건비 등 비용을 합하면 훨씬 더 비싼 그림일 듯요...
    그림을 보니까 그만큼 지불할 가치가 충분해 보입니다...ㅎ

  9.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2.04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셨겠어요 ㅠㅠ 그래도 이제 추억이 될거같아요 ㅎㅎㅎ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2.04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뇨 ㅠㅠ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촬영분이었는데요 그것때문에 난처했습니다. 메모리 카드 가격이 20만원 정도? 이고요 모델명이 렉사 2000 uhs ii 128gb 이거 입니다

  11. BlogIcon 널알려줘 2019.02.0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 일기 잘보고갑니다^^

  12. BlogIcon sotori 2019.02.0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맨날 이것저것 흘리고 다니는데.. 특히 우산이요 ㅠ

  13. BlogIcon 로안씨 2019.02.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옛날에 비싼 물건을 몇번 잃어버리고 난후에는 항상 주위를 제차 살펴보고 주머니도 다 확인후에 자리를 뜬답니다. 그렇게해도 가끔은 잃어버리는 물건들이 있는데요. 정말 함께 같이한 추억이 깊은 물건을 잃어버리면 정말 슬프더라고요. 즐거운 설 명절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Bliss :) 2019.02.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3만원 짜리인가 했는데..이런.....ㅠ 저희 남푠도 꼼꼼해서 진짜 물건 안 잃어버려요. 평소에 그러셨기에 더욱 속상하셨을 듯해요. 다시 재구매하는 과정도 번거로웠고ㅠㅠ 그래도 다행히 재고가 있었네요. 속상하고 번거로웠을 순간을 추억으로 잘 정리하신 듯해요! 긍정의 힘! 멋지십니다^^

  15. BlogIcon TheK2017 2019.02.04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3만원이군요.
    전 사진 찍으려면
    돈 내라고 하는 줄 알았답니다. ^ㅇ^*

  16.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2.05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ㅠ 속상하셨겠어요ㅠ.ㅠ

  17. BlogIcon winnie.yun 2019.02.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만원짜리 사연이 담긴 사진이네요.. ㅋㅋ
    제목만 봐선 진짜 3만원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약간 우산이나 목도리를 두고 다니시는 성격인데..
    저도 가끔씩 그렇게 우산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ㅋㅋㅋㅋ
    일 할 때는 그런일이 없는데 뭐 손에 들고 다니는 물건은 가끔씩 두고 다니는...

  18. BlogIcon veneto 2019.02.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캡이랑 후드는 정말 잃어버리기 쉬운것 같아요..
    요즘 분실방지 끈달린 그런것도 있더라구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3만 원짜리 사진...@_@;;

  20. BlogIcon 草阿(초아) 2019.02.1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만원짜리 사진보려 들렸다가..
    왜 3만원짜리 사진인지 알게되었네요.
    전 잘 잃어버리는 편입니다.
    비오는날 들고나간 우산은 비가 그치면
    우산을 놓고 들어와서 아차 내 우산 한답니다.ㅎㅎ

  21. BlogIcon 빡런 2019.02.2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만원 짜리 사진 잘 봤습니다~ 조형 소나무들이 멋지네요~

간식이라 함은 끼니 사이에 먹는걸 말한다.

힘든 일을 할때면 중간에 요기를 위해 먹기도 하는데 그걸  "참'이라 그러기도 한다.

나에게 있어 간식은 끼니 사이에 먹는것이라기보다 그저 입이 심심해서 먹는 경우가 많다.

 

담배를 핀다면 담배를 피겠는데 담배를 피울수는 없으니 요놈의 입을 잠시나마 운동을 하기 위해 뭔가를 먹어야 한다

내가 가끔 먹는 간식을 소개한다

 

① 자일리톨 레인보우껌

 엄밀히 말하면 간식이 아니다. 껌이다

 단순히 입 운동을 위해 씹는다.

그리고 양치 하는 효과도 있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난 O 마트 브랜드인 "자일리톨 레인 보우 껌"을 씹는다.

100g 에 \284원이며 105g 포장에 하나 \2,980이다

105g 에 200Kcal 이다. 주 성분은 자일리톨 ( 42.1% ) 제조원은 충북 보은의 대영식품이다

나트륨,당류,지방,콜레스테롤,단백질이 "0"이며 다만 탄수화물이 조금 함유 되어 있다

7가지 색과 향 ( 딸기,오렌지,레몬,라임,소다,블루베리,포도 )이 있어 좋다

 

② 에너지바

등산 갈때도 가끔 먹고 출출할때 가끔 먹는다

40g 하나에 188Kcal이다 .가격은 12개에 \10,900 주고 샀다

견과류가 35% ( 땅콩 21.1%, 아몬드 13.9% )이고 시리얼이 7.3%( 옥수수 5.8%,밀가루 1.5%)  과일이 7.8% 이다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오리온 제품이다

 

③ Lotus Biscoff 비스켓

 이건 잘 먹지는 않지만 싸게 산게 있고 맛있어서 올려 본다.

 50% 할인 행사할때 사 두었다가 ( 12P*8개 \4,950 ) 두고 두고 먹었다.

커피와 먹으니 괜찮았다.

그런데 비교적 Kcal가 높은 편이다 ( 93g  ,12P 448Kcal )

포만감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하며 먹어야 한다

Lotus는  벨기에의 과자 회사이다.카페에서도 가끔 준다

간식..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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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01.13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터스는 커피 먹을 때 자주 먹는 녀석이네요. 달아서 맛이 있다는 아이러니가..

  3. BlogIcon 디프_ 2019.01.13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 에너지바!! 저도 좋아하는데ㅋㅋㅋ 운동할때 괜히 건강한 간식이라고 합리화하면서 먹었드랫죠..ㅋㅋㅋ 간만에 또 땡기네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1.1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간식은 간식으로 끝나야지,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되죠.ㅎㅎㅎ

  5. BlogIcon 로안씨 2019.01.1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비 바는 뉴질랜드에서 아침 겸용으로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출근길에 우물우물 하면서 말이죠 ㅎㅎ 그리고 로투스는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커피랑 같이 먹고 했습니다 ㅎㅎ

  6.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13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간식이 당기는군요~
    주말엔 괜찮겠죠 ^^? ㅎㅎㅎ

  7. BlogIcon 둘리토비 2019.01.1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지바는 많이 보았는데
    자일리톨 레인보우껌은 처음 보았어요. 저런게 있었군요~^^

  8. BlogIcon 모피우스 2019.01.13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자일리톨 껌 신기합니다. 한 번 찾아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

  9. BlogIcon 한PD 2019.01.13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갈 때 에너지바는 필히 넣어다닙니다ㅎㅎ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한 개 먹음으로 발걸음이 엄청 가벼워지는 느낌이니까요ㅎㅎㅎ

  10. BlogIcon peterjun 2019.01.1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도록 군것질은 안하려고 하는데...
    눈 앞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자일리톨 껌을 사다 놓고 참기 힘들 때 하나씩 씹으면
    입도 안 심심하고 좋더라고요. ^^
    로터스 비스켓 커피랑 먹으면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11. BlogIcon 연예인 2019.01.1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자일리톨에 색소도 입히네요 ㅎㅎ
    에너지바는 출출할 때나 간식으로나 최고에요

  12.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14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지바하면 운동하는 사람들만 먹는것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일반 뮤슬리바랑 같네요.^^

  13. BlogIcon Deborah 2019.01.14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마지막 결론이 아주 좋은데요. 하하하 한참 보다 웃었습니다. 웃음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1.1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성의 로투스 비스킷. 커피 킬러로 잘 알려진 녀석 아니던가요?ㅎㅎ

  15. BlogIcon 꿍스뿡이 2019.01.1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에너지바 좋아합니다.
    에너지바에 우유하나 먹으면 그런대로 끼니 해결은 되는듯 합니다 ㅎㅎ

  16. BlogIcon 널알려줘 2019.01.1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레인보우껌 사러갑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19.01.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일리톨 색이 화려하네요.
    저는 처음 봤어요. ^^;
    에너지바도 한번도 안먹어본 것이고
    제가 간식을 많이 안 먹는 편인가 봅니다. ^^

  18. BlogIcon 草阿(초아) 2019.01.1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껌은 나이들어 치과에 다니기시작하면서 끝.
    맨 아래 비스킷은 커피를 마실때 자주 애용합니다.^^

  19. BlogIcon veneto 2019.01.1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로투스를 커피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죠 ㅎㅎ

  20. BlogIcon 널알려줘 2019.01.2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껌 맛있었어요.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트보고 사먹었습니다

  21. BlogIcon rami777 2019.01.2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블로그에 처음 들어와봤는데 좋은글과 사진이 많이 있네요.
    잘 구경하다 갑니다 ^^

집에서 보던 TV를 10년만에 바꾸었다.

10년전에는 나름대로 신식이고 대형이었는데 얼마전부터 LCD에 문제가 있었는지 전원을 ON하고 한참후에

화면이 나오는걸 꾸역 꾸역 보고 있다가 결국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TV로 교체를 했다.

 

요즘은 정말 좋은 TV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그리고 사이즈도 대형화 되고 있다..

좋고 큰건 언감생심..그래서 구입한게 UHD TV 작은걸 샀다.

 

요즘은 설치하면서 아주 상세히 사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 모양이다..

무선인터넷 연결만 해주고 리모컨 사용방법만 간단히 알려 준다

새로운 기능을 찾아 사용하는건 오톳이 사용자의 몫이다

 

이리저리 돌리다 보니 TV PLUS 라는게 보인다.

뭔가 해서 인터넷으로 확인을 해 보았다

 

TV PLUS는 스마트 TV에서 앱을 이용해 주문형 비디오(VOD)를 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주문형 비디오를 TV 채널처럼 돌려볼 수 있게 만든 가상 채널 서비스다.

인터넷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인 IT 강국이지만 스마트 TV 사용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한국 시장을 위해

삼성전자가 2015년 10월부터  시작하고 있는 서비스다

TV PLUS는 별도의 가입절차나 앱 설치 없이 스마트 TV를 인터넷에 연결하기만 하면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500~600번대 33개의 가상 채널에서 씨제이이앤엠(CJ E&M)과 EBS의

인기 드라마와 각종 프로그램들이 24시간 무료로 제공된다.

 

TV의 OTT 콘텐트의 제공이다.

OTT(Over The Top) :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인터넷망을 통해 스트리밍 기반으로 TV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

잠시 이리 저리 돌려 보았는데 아직 나를 붙잡아 둘만한 프로그램은 보이지 않는다

일단은 광고가 없어 좋은것 같다

 

다른 기능들은 시간을 두고 알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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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9.01.06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TV가 잘나오더라구요.
    우리애들은 지나간 프로도 잘 찾아보는데 아직 저는 익숙치가 않아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이런것도 익숙하게 사용할수 있어야 되겠지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BlogIcon 담덕01 2019.01.0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광고가 없어요? 좋은데요. 유플러스TV는 무료채널은 무조건 광고던데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1.06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티비 정말 좋은것 같아요.
    가삿채널서비스라는 것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1.0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새 날 2019.01.0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편리하게 하고 안락하게 해주는 기술이긴 합니다만, 왠지 기술이 좋아질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자꾸만 묶어놓는 느낌이 들어 섬찟해지곤 하네요.

  7. BlogIcon *저녁노을* 2019.01.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데요.
    ㅎㅎㅎ
    광고가 없다니 좋으네요.

  8. BlogIcon 욜로리아 2019.01.0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젠 kbs수신료 그만 받아야하지 않나란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아직 10년전 tv라 이런서비스가 안되지만 신기한데요

  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0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시간 날때 저도 한 번 따라 해봐야겠어요 ㅎ

  10. BlogIcon ruirui 2019.01.06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없다니 너무 좋은데요~~
    저도 어떤 기능들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11. BlogIcon 디프_ 2019.01.06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티비가 십년이 넘어서.. 하나 바꾸긴 해야되는데 ㅋㅋ
    요즘 막 유투브나 넷플릭스 지원되는거 너무 하고 싶더라구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1.0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신문물(?)에 눈을 뜨고 계시는군요. 보통 이런 기능 생각보다 자주 활용 안 하게 되는 게 문제인데 자주 활용하시면 좋겠네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1.0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티비는 아이패드입니다.ㅎㅎ
    한때는 올레티비를 무지 많이 봤는데, 요즈음 유튜브를 더 많이 보고 있어요.ㅎㅎ

  14. BlogIcon H_A_N_S 2019.01.07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이면 알뜰하게 잘 쓰셨네요. 새티비가 들어오면 집안 분위기가 바뀌지요ㅎㅎ

  15. BlogIcon Deborah 2019.01.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없다고 하니 환영합니다. 새로 잘 바꾸신것 같네요. 오래도록 사용하세요.

  16.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7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서비스라니 좋으네요. 저는 엘지 샀는데 엘지도 이런기능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17. BlogIcon peterjun 2019.01.08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저도 TV활용은 잘 못하는 편이네요.
    TV를 최대한 안틀려고 하다 보니... 활용 자체를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18. BlogIcon veneto 2019.01.08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가에 티비도 이거 있더라구요 ㅎㅎ
    유튜브 보는걸로 더 많이 쓰지만요 ㅎㅎ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없는 것은 정말 좋네요^^
    포털 검색도 되고 다양한 기능들이 있나봐요?

  20. BlogIcon 꿍스뿡이 2019.01.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집에 TV가 없어서 TV변화상은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ㅎ
    신기한 기능이 많이 생겼군요 ㅎㅎ
    작성해주신 글을 보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미국에선 삼성과 애플이 손을 잡고 삼성TV에 애플의 아이튠즈를 탑재했다는 기사를 찾아봤습니다.
    스마트TV의 발전으로 인해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는거 같습니다.

    PS
    이제 공수래공수거님 TV보시느라 블로그 안하시는건 아닌지요? ㅎㅎㅎ

  21. BlogIcon Bliss :) 2019.01.0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 구입하셨군요!! 저희도 2년째 새제품 구입 고심 중인데 매번 놀라운 새기술이 기사화되어서 골동품 사게 되는 건 아닌가 싶어 자꾸 주춤하게 되더라구요. 꿍스뿡이님 PS 댓글 재미있는데요?ㅎㅎㅎ 영화 워낙 좋아하셔서 넷플릭스나 다른 서비스 잘 활용하셔도 좋을듯해요^^ 저희는 넷플릭스 이용 중인데 나름 만족중이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직장 생활을 할때도 양복을 입을 일이 많이 없었다

근무 하던 회사가 비교적 일찍 근무복 자유화를 실시 했기 때문이었다

래도 가끔 입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입기는 했지만 항상 기성복이었다...

 

그러다 최근은 기존 양복들을 여러 이유로 못 입게 되고 입어야 할 자리는 소위 말하는 콤비 형태로 입고

다니곤 했다

상가에 다니기가 좀 멋적긴 햇지만 그런대로  양복 없이 버텨 왔었다

그런데 결혼식및 조문이 잦아지면서 양복이 한벌 정도는 있어야겠다 생각을 해 언제부터 벼르고 잇었는데

마침 사촌의 혼사가 있어 이때다 싶어 옷을 한벌 하기로 했다

 

예전처럼 기성복을 사기로 했다가 이번에는 맞춰 입자고 한다

생애 처음으로 양복을 맞춰 입기로 했다

 

요즘은 맞춤 양복이 다시 유행이라 한다

젊은층의 맟춤 양복이 많아지면서 최근은 맟춤 양복집이 늘어 났다

 

올 8월에는 대구에서 27회 아시아 맞춤(주문 )양복 총회가 열리기도 했는데 대구 경북의 맞춤 양복집은 263개로서

서울,경기에 이어 2번째로 많다한다

 

 

가격은 천차 만별이다

확실히 맞춤이 뽀대가 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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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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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선연(善緣) 2018.09.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을 맞춰 입으셨군요.
    저도 기성복만 입었지 양복을 맞춰본지가 오래되었네요.

  3.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9.14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이 맞춤하면 라인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요기 넘 예쁘네요. ㅎ

  4.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9.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 양복이면 확실히 간지나긴 할것 같아요^^

  5.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1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맞춤 양복입어보는 날까지 ㅠㅠ

  6. BlogIcon 슬_ 2018.09.1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맞춤양복점이 많군요!
    새 옷을 입고 기분도 아주 새로우셨겠어요 :)
    맞춤이니 몸에 딱 맞아서 느낌도 좋을 것 같구요ㅎㅎ

  7. BlogIcon 작은흐름 2018.09.1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맞춤 양복이 확실히 멋진 것 같아요!

  8. BlogIcon 참교육 2018.09.1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입은 공수래님 모습 한 번 공개하지지요?...ㅎㅎ

  9.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9.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트발을 잘 살리려면 역시 핏을 잘 살리는 맞춤 양복이 최고죠.
    평균에 맞춘 기성복으로는 태가 나지 않아요. 내 몸이 평균이 아니니까요.
    멋지게 잘 입으세요. ^^

  10. BlogIcon 까칠양파 2018.09.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극 보면 양복점, 양장점이 어느 동네에 가도 다 있었는데, 요즈음 그저 백화점이나 아울렛으로 가죠.
    저도 맞춤 옷은 입은 적이 없는데 뽀대가 나다고 하니 한벌 정도는 맞추고 싶네요.ㅎㅎ

  11.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9.14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 정장 너무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방쌤』 2018.09.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조금 있지만,, 확실히 좋더라구요.
    기성 2벌 살 돈으로 맞춤 1벌!
    저는 지금도 만족합니다.^^

  13. BlogIcon 문moon 2018.09.1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을 맞추셨군요?
    확실히 맞춤이 자신의 체형에 맞춘거니까 더 좋겠지요. ^^
    편안한 저녁 되세요 ~^^

  14. BlogIcon @산들바람 2018.09.1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복에 익숙하다보니
    맞춤복을 언제부터인가 잊었나 봅니다.
    새롭네요!!

  15. BlogIcon veneto 2018.09.1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ㅎㅎ
    다른분들도 느끼셨듯이 저도 킹스맨 양복점이 떠오르네요 ㅎㅎ

  16. BlogIcon mooncake 2018.09.1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의 수트 멋있어요^^
    매장도 멋지구요.

    저도 맞춤 옷 한번 만들어입고 싶어집니당ㅎㅎ

  17. BlogIcon 라오니스 2018.09.15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한벌뿐인 나만의 양복은 멋있지요 ..
    저도 양복입을 일이 없어서 .. 옛날 것만 있는데 ..
    다음에는 한번 맞춰보고 싶습니다 .. ㅎㅎ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9.1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수트 하나 맞추고 싶네요~
    멋스럽네요 ㅋ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15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사의 품격은 맞춤 수트와 구두이죠^^

  20. BlogIcon 애플- 2018.09.1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이라..... 엄청 비싸겠죠?

  21.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9.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구는 원단의 고장답게 맞춤옷도 유명한가 보네요. 남편도 맞춤수트 하나 있는데 꽤나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저는 코트 하나 맞춤하고 싶은데, 여성복을 다루는 곳은 너무 너무 너무 비싸더라고요. 대구를 가봐야 하네 싶네요 ㅎㅎ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났다

우리 나이때의 남자들은 대개 그러 하겠지만 약속 장소 자체가 바로 먹는곳이다

모이는 인원이 4명이다 보니 고려해야 할것들이 좀 있다

위치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야 되며 각자의 기호들도 생각을 해야 한다

 

간신히 정한게 구이집이다

다행히 불호 하는 친구가 없었디

생고기도 맛있게 먹고 조금 모자란듯 해서 양지도 1접시  추가했다

크아 색깔 좋다..맛도 잇었다

생고기는 소스도 한몫한다

서비스 안주인 족발은 좀 그랬다

양지머리 엄청 고소했다

우린 N분의 1이다 일인당 이만원씩 각출..ㅋ

 

 

아직 시간이 이르다고 2차로 찾은집

막걸리 프랜차이즈 집인것 같다,,나는 처음 본다  "전국지"

부추전에 막걸리

 

마지막으로 찾은곳은 음악까페

LP판을 틀어 주는곳이다

음악을 신청하면 틀어 준다

즐거운 한 여름밤의 만남이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북구 고성동3가 6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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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oncake 2018.08.1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lp판 가득한 가게가 제일 눈에 들어와요^^
    즐거운 모임 가지신 것 같아 흐뭇하게 보았습니당ㅎㅎ

  3. BlogIcon T. Juli 2018.08.1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 좋은데요

  4.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19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서가 피어나는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신듯 한네요.
    그나저나 저도 생고기 참 좋아라 하는데 ㅎㅎ 맛있어 보여요

  5. BlogIcon 낼다 2018.08.1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미 침고여라~~~
    노트북 뚫고 들어갈뻔했어요^^
    호불호가 없는집이라....
    맛집인정이네요 그럼 ^^

  6. BlogIcon @산들바람 2018.08.1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안줏거리
    한잔 생각 납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08.1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남 자체가 부럽군요~^^
    먹는것에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까지....

    조금씩 시원해지는 날씨에 더욱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8. BlogIcon veneto 2018.08.1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정말 맛있게 많이 드셨네요!!

  9. BlogIcon IT세레스 2018.08.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정말 많이 드셨네요.
    좋은 한주 되세요.^^

  10. BlogIcon 슬_ 2018.08.20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불문하고 약속장소 = 먹는 장소인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항상 식당에서 만난답니다.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맛있을 것 같아요.@_@ 츄릅~~~

  12. BlogIcon 욜로리아 2018.08.2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침에 봐서 다행입니다
    정말 푸짐하고 맛나보여요

  13.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8.2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색깔이 그냥 끝내주네요^^

  14. BlogIcon 은이c 2018.08.2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더치페이가 좋네요 ㅎㅎ
    윤기자르르~~땡깁니당 ㅋ
    신청곡 무지 할것같네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공스타일 2018.08.2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 맛있을거같아요 ㅠㅠ
    저도 오늘 퇴근하고 간단하게 한잔해야할거같아요

  16. BlogIcon 장구미 2018.08.20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머리구이 먹어보고싶어요~!~!

  17. BlogIcon 이투투 2018.08.2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즐거운 밤을 보내신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2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색상이 좋은것이 신선해보입니다^^

  19. BlogIcon 달바라기s 2018.08.2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북구청앞에 엄청 많이 변했던데 ㅎㅎㅎ 맛집인것 같아 다음에 갈때 방문해봐야겠어요 ㅎㅎ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2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술 한잔 하지 않을 수 없는 비주얼이네요 ^^

  21. BlogIcon 애플- 2018.08.22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육회라니요! 넘 부럽네요.
    2차까지 가시는 체력도 부럽! ^^

 

 

 

 

 

 

 

 

 

 

 

 

 

길가에,산중에 피어 있는 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진지는 몇년 되었지만 아직도

꽃이름 외우는건 참 어렵다

 

수십번을 봐야 기억을 할 정도니 말이다

특히나 야생화는 더욱 그렇다

 

지난번 꽃 전시회에 야생화들이 전시 되어  있길래 따로 모아 올려 본다

이렇게라도 자주 보고 기억해야 긴가 민가라도 할수 있다

 

야생화

같은말로 '야화'라고 하며, 우리말로는 '들꽃'이라 부른다. 2012년 현재 보고되어있는 국내 야생화의 수는 205과 1,158속 4,939종이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계절별로 분류하는데, 이밖에도 서식지에 따라

고산식물, 습지식물로 구분하거나 용도에 따라 관상용, 약용, 밀원 등으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야생화 중에서 비비추 등은 해외에서도 인기있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야생화 [wildflower, 野生花] (두산백과) 

 

가는잎오이풀

성휘

홍자단

애기해바라기

떡갈잎수국

뱀무

홍자귀

흰노루오줌

연잎꿩의 다리

눈 개승마

붉은 조팝

톱풀

섬초롱

찔레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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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거의 5000종이 된다니...
    엄청 다양하네요!

    저는 톱풀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이름은 이쁘지 않지만
    꽃이 소박하니 참 이쁘네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7.2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참 예쁘네요 실내에서도 이렇게 키울 수 있다니 흥미롭군요

  4. BlogIcon 지후니74 2018.07.2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야생화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을텐데.... 그 아름다움을 쉽게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5. BlogIcon 블랙피스 2018.07.2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맨날보고 배워도 막상 꽃을보면 이름이 생각이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6. BlogIcon 베짱이 2018.07.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고 있자니..
    알고 있는 야생화... 아니 꽃이 별로 없는데.
    조금이라도 알아가네요.

  7. BlogIcon 은이c 2018.07.2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아는게 정말 없었네요 ㅎ
    봐도봐도 모르겠어요 ㅋㅋ
    좋은 일요일 보내시고 계시겠죠~ㅎ
    대구 더운데 맛난거 드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8.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7.2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이쁘고 좋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7.2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저는 꽃 이름은 왜 그리 못 외우는지...한탄하고 갑니다.^^

  10. BlogIcon 예또보 2018.07.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생화 너무 이쁘네요 ^^

  11.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7.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꽃이름, 식물이름, 곤충이름 기억하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네요.ㅎ

  12. BlogIcon HAPPYJINI 2018.07.29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수 많은 야생화 꽃 이름을 다 외우는게 가능한가요~ㅋㅋㅋ 들꽃이지만 그 나름의 아름다움에 눈이 갑니다^^
    향긋한 주말되세요~

  13. BlogIcon mooncake 2018.07.29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항상 저거 이름이 뭐지? 하는 게 넘 많아요. 예쁜 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당

  14. BlogIcon STIMA 2018.07.2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다양한 야생화를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에 다녀 오신건가요?
    떡갈잎수국이 마음에 듭니다.

  15. BlogIcon 문moon 2018.07.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전시회를 다녀오셨군요?
    야생화를 화분에서 키우기는 더 어려운 일인데요. ^^
    꽃을 자꾸 보다보면 꽃이름도 저절로 외워진답니다.
    공감 꾹 ~~ 무덥지만 좋은 주말 되세요 ~^^

  16. BlogIcon 슬_ 2018.07.2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중에 그나마 아는게 자귀네요... ㅋㅋㅋ
    나머지는 다 모르겠어요ㅠㅠㅠ

  17. BlogIcon peterjun 2018.07.30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소해요.
    저도 이런 이름들 잘 외우고 싶은데...
    절대 안되더라고요. ㅠㅠ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7.30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생화 꽃 사진들을 감상 후 힐링하고 갑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까이에 있지 않아서, 스스로들 열심히 자라서 더 예쁘고 눈길이 가는 게 야생화 같습니다.

  20. BlogIcon 이투투 2018.07.3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이렇게 이쁘다는걸 새삼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1. BlogIcon Bliss :) 2018.08.02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이뻐요!! 섬초롱하고 찔레 빼곤 다 처음 본 야생화이네요. 저두 지난 번에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알려주신 앱 사용법 듣고 같은 앱은 못 찾아서 비슷한 앱 받아 가끔 꽃명 찾아보곤 하네요. 한국 무지무지 덥다는데ㅜ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길요!

 

 

 

 

 

 

 

 

 

 

요즘은 미꾸라지를 대부분 수입한다고 한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미꾸라지의 95%는 수입이고 나머지는 국내에서 양식을 한다

 

그래서 자연산 미꾸라지를 사용하는 식당은 거의 없다

 

예전 이영돈 PD ( 지금은 개인 방송국을 한다)의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 식당을 시리즈로 소개한적이 있다

그때 가끔 보기도 했었는데 일 보러 간 동네에서

그때 본 식당이 있어 마침 식사 때가 되기도 해 들렀다

 

미꾸라지는 흙탕물속에서도 살지만 요즘 논에는 농약을 살포하기 때문에 미꾸라지를 보기가 힘들다

이 식당은 합천에서 미꾸라지를 잡아 온다 한다

( 그래서 식당 이름도 합천 추어탕인가 보다 )

 

점심시간이 약간 지났지만 손님이 없다

그래서 사장 아주머니께 방송을 탔는데 왜 손님이 없냐 라고 하니 방송 나온것도 오래 되었고 해서 요즘은

단골만 오신다고 한다

 

 

 

추어탕 한그릇에 가격은 7,000원

현대의 맛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맛을 못 느낄것이다

조금 심심하지만 착한 맛이다

"자연산" 이라는 조미료가 아니면 찾아가면서 먹지는 않을것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26-6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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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_A_N_S 2018.07.2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체인 추어탕은 미꾸라지가 들어갔는지도 의문스럽더군요. 이런 진짜 추어탕 한 번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7.2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미꾸라지를 대부분 수입하는 군요?
    예전에는 시골에 일하시는분들이 잡아다 시장에 파는 것을 종종 보곤 했엇는데요^^

  4. BlogIcon 애플- 2018.07.2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 생각해보니 올여름에 추어탕을 아직 안먹었네요! 고고씽~!

  5. BlogIcon 플레아 2018.07.28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새 날 2018.07.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기력이 쇠해질 즈음 추어탕 한 그릇은 정말 힘이 되겠군요. 더구나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자연산이라고 하니 더더욱 그렇네요. 착한식당에 가격도 적당하니 주변분들에게는 일종의 혜택 같습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7.28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 더욱 건강하게 보양식으로 먹기 좋을 듯한 추어탕이네요.
    이렇게 더운 요새 날씨에 보양식으로 좋을 듯해요.

  8. BlogIcon SoulSky 2018.07.2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데요? 먹고 싶네요 ㅎ

  9. BlogIcon @산들바람 2018.07.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보양식
    추어탕!!
    최고지요

  10. BlogIcon Bliss :) 2018.07.28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는 조미료!! 라는 표현 정말 와닿네요. 정말 조미료 안 사용하고 자연산 사용하는 곳 찾기 힘들죠ㅠ 더운 날씨에 건강한 음식 드셨네요! 무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해피 주말 보내시길요^^

  11. BlogIcon veneto 2018.07.2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어탕 보양식으로 좋죠 ㅎㅎ
    저는 비록 먹지 못하지만요 ㅠㅠ
    요즘 맛을 점점 더 강한걸 원하다보니 그대로 끓이면 싫어하는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12. BlogIcon ruirui 2018.07.2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보양식을 드시고 오셨네요~
    저는 초딩입맛이라 잘 먹진 못하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번 제대로 먹어봐야겠어요^^

  13. BlogIcon *저녁노을* 2018.07.29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4.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9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는 조미료...
    참 좋네요 :)
    요새는 자극적인 음식들이 난무해서
    가끔은 저런 음식을 먹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기 매운탕은
    정말 한번 먹고싶네요. ㅠㅠ

  15. BlogIcon 엔진쟁이 2018.07.2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은이c 2018.07.2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에서 저도 본거같아요.. ㅎ
    이집은 믿을만한 식당이라 좋겠어요~~
    그래도 맛도좋고 먹으면 왠지 든든한거 같아서
    먹게 되더라구요~~또 먹고싶네요 ㅋㅋ

  17. BlogIcon STIMA 2018.07.2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산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 만드는 추어탕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식당 이군요.
    요즘 맛집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착한 식당이라는 것 만으로는 지속적으로 고객을 끌어 모으시 쉽지 않나 봅니다. 무엇보다 추어탕을 드시지 못하는 가족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사이드 메뉴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슬_ 2018.07.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7천원이면 정말 착한데요+_+
    오래 운영하시는 걸 보니 단골분들에게 어필하는 맛이 있으신듯...
    쭉 계속 운영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3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제대로 미꾸라지를 쓰는가 보군요. 보통은 더 성장이 빠른 미꾸리를 쓴다고 하던데...@_@
    뭔가 저기서 먹으면 평소에 먹던 추어탕이랑 다른 맛인 날것 같기도 하네요.ㅎ

  20. BlogIcon 장구미 2018.07.3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리네요~ 자연산 사용하는 식당 찾기 힘든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21. BlogIcon 4월의라라 2018.07.3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곳이 있군요. 귀한 정보인데요. 근처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일요일 오후..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나섰다

예매해둔 영화 시간도 좀 남아 있고 먹으러는 자주 오지 않는곳이라 뭘 먹을지

여기 저기 둘러 보고 적당한걸 찾기로 했다

 

아내와 난 약간 식성이 달라 공통 분모를  찾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이번엔 내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한스델리"다

예전 젊었을때는 양식을 먹으려면 경양식집을 찾아야만 했었다

양식이라 해 봐야 돈까스,생선 까스 ,스테이크가 대부분이었고 지금처럼 다양하지가 않았다

그런 기분이 드는곳이었다

 

"한스 델리"가 에전의 그런 분위기가 나는곳이었다..메뉴는 에전 보다 많이 다양했다

여기도 학생들이 많이 찾는것 같고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다

한스델리는 국내 최초의 델리샵( Deli=Deklicatessen,기호 음식,식품점으로 미국이나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기는 작은 레스토랑이나 델리카를 한국식으로 선보인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다

2004년 런칭하여 전국에 150개 정도의 점포가 있다 한다

 

계산은 카운터에서 선불로 계산하고 음료및 식기,밑반찬이 셀프였다

 

우리는 프렌즈 3인 세트를 시켰다 ( 결과적으로 양이 많았다 )

프리미엄 함박 스테이크+까르보나라파스타+수림프 볶음밥+미니치킨볼+음료 해서 26,500원이다

 

2사람이 먹기에는 양이 좀 많았던것 같지만 배가 고픈 시간이었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영화 보러 와서 끼니때 가끔 들를수 있는곳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