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이것도 저것도 아닌'에 해당되는 글 86건

  1. 2020.04.05 제주 여행 선물-흑돼지,오메기 떡,한라봉 (128)
  2. 2020.04.03 파써리(파채)만들기 ( feat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탑파써리) (176)
  3. 2020.03.26 에어프라이어 원리 ,현황 그리고 사용기 ( 피자.고구마 ) (157)
  4. 2020.03.22 짜파구리 끓여 먹기 성공-공식 레시피 (137)
  5. 2020.03.11 (아성) 다이소와 박정부 회장에 대한 단상 (153)
  6. 2020.01.04 2019년 연말 친지 가족,생일 송년 모임-장어구이,한우 (85)
  7. 2019.11.04 머피의 법칙-안 풀리던날 (123)
  8. 2019.10.28 내 몸이 거부하는 음식,그리고 음식 트라우마 (122)
  9. 2019.08.12 인생의 짐~공수래공수거 티스토리 5주년입니다. (123)
  10. 2019.07.14 실내에서 보는 멋부린 야생화-부채꽃,빈도리,솜다리외 ( feat 박효신 야생화) (66)
  11. 2019.06.23 USB 케이블로 작동하는 미니가습기 ( CWH-1000 ) (73)
  12. 2019.06.01 생일 대게잔치그리고 몽돌 해변 산책, (81)
  13. 2019.03.31 야생 멧돼지 바베큐 (76)
  14. 2019.03.17 승리(勝利)를 기념하는 빵 크루아상 ( CROISSANT ) (70)
  15. 2019.02.03 3만원짜리 사진 (75)
  16. 2019.01.13 나의 간식-자일리톨 레인 보우껌,에너지바,Lotus 비스킷 (61)
  17. 2019.01.06 삼성 TV 가상채널서비스 TV 플러스 (Plus) (52)
  18. 2018.09.14 맞춤 양복-대구 마스틴토 ( Mastinto ) (96)
  19. 2018.08.19 송학구이, 전국지, 시선2 한 여름밤의 만남 (78)
  20. 2018.07.29 실내에서 본 야생화(들꽃) (50)
  21. 2018.07.28 자연산 미꾸라지만 사용하는 착한 식당 합천추어탕 (74)
  22. 2018.07.01 경양식집의 추억-한스델리 칠곡점 (80)
  23. 2018.06.30 장충단공원 맛집 다담에뜰 -차와 이야기가 있는 뜰 (72)
  24. 2018.06.13 논현동,학동 공원 그리고 파티오나인(채플홀) 예식 (80)
  25. 2018.06.10 서울대 캠퍼스안 결혼식-라쿠치나 웨딩홀(엔지니어 하우스) (53)
  26. 2018.06.09 호텔스닷컴(Hotels.com) 예약및 이-레지던스 숙박 (71)
  27. 2018.06.08 SRT( Super Rapid Train: 수서고속철도 )시간표,요금 수서역 다푸드(소담반상) (75)
  28. 2018.06.03 민물 장어-만려,만리어,뱀장어 -만력 (63)
  29. 2018.06.02 (광주대구 고속도로) 논공휴게소(대구방향)-세계의 이색 화장실 (47)
  30. 2018.05.20 강천산 휴게소 (광주방향)-광주대구 고속도로 (47)

** 이 포스팅은 홍보,광고 글이 아닙니다. 노출된 가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1월 친구들과 제주 여행을 하고 회비가 좀 남아 단체 선물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시장에서 선물을 사던중 흑돼지를 진공 포장 판매 하길래 집에 있는 아들 생각이 나 그것도

조금 샀다...

제주를 수십번 다녀 가지만 선물을 사간 경우는 거의 없다.

선물을 살 시간도 없었거니와 마땅히 선물 할것도 없어서였다

그런데 요즘은 포장 기술도 발달하고 택배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제주의 특산물을

조금씩 사가지고 가도 좋을듯 싶다

이번에 산 것들을 올려 본다


● 제주 흑돼지

 육지에서는 없는 제주의 흑돼지.가격은 파는곳마다 조금씩 다른듯 했다

 보통 100g에 2,400원부터 2,800원 까지 있는것 같았다

 나는 1Kg을 \26,700원에 구입을 했다 ( 진공 포장 )

 양을 많게 하면 택배로도 가능하다 한다

 삼겹살을 좋아 하는 아들이 맛있게 먹었다

 


● 오메기떡

 제주도 향토 음식인 오메기떡은 차조가루를 익반죽해 도넛 모양으로 구멍을 내어 삶아 콩가루나 팥고물에 굴린 

 떡이다. 

 요즘은 견과를 넣거나 하여 개량되어 팔기도 한다

 오메기떡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2년 떡담에서 오메기떡을 선보인 이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에서 오메기떡으로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부터다라 한다. 

 이후 TV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제주도 편에서 동문시장의 오메기떡이 소개되며 유명세를 탔다. 

 총무가 흥정을 잘해 아주 흡족한 가격으로 구입을 했다


 며칠을 두고 두고 먹었다 (보관은 냉동 먹기 1~2시간전 내 놓고 해동 )



●  한라봉

 같이 간 친구가 예전부터 아는 집을 소개 받아 택배로 받았다

 5KG에 30,000원으로 아주 싱싱하고 맛잇었다

'


크런치,파이,초콜릿

 보통 과자인 크런치나 초콜릿을 많이 사는데 공항 보다는 시장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선물은 주고 받는 사람이 기분 좋아야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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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oakSu:p 2020.04.0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특산물로 선물 받으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
    팥으로 뭉친 오메기가 먹고 싶어요.
    제주가서 한라봉 손바닥만큼 큰 거 5,000원에 사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0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라봉 시중에는 비싼데 싸게 사셨네요
    흑 돼지 진공포장된다니 좋은되요
    저도 주문해서 먹어야겠어요

  4. BlogIcon 청두꺼비 2020.04.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돼지 정말 좋아하는데 기회되면 먹으러 가봐야 겠어요. 제주도로 떠나고싶은 요즘이네요. 잘 보고 가요. : )

  5. BlogIcon 둘리토비 2020.04.0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것은 저에게도 좀 보내주셔야.....ㅎㅎ
    살짝 부럽사옵니다~^^

  6. BlogIcon 병구씨 2020.04.0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 정말 좋아하는데
    제주도 갈때마다 꼭 사와요 ㅎㅎ

  7. BlogIcon Naturis 2020.04.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은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탐나네요. 제주도 가서 먹어야 할까요, 주문해서 먹어야 할까요^^

  8. BlogIcon T. Juli 2020.04.0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라봉 너무나 맛있지요
    즐거운 여행 되셨네요

  9. BlogIcon 블라 블라 2020.04.06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아떡집 오메기떡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10.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4.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돼지고기 넘나 좋아보이네요. 한라봉도 그렇구요. 코로나때문에 저도 타지에서 부모님댁에 엄청 뭘 보내는데 주문해드리면 넘 좋아하실 것 같네요 ㅎㅎ

  11. BlogIcon 글슈 2020.04.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ㅎㅎㅎ
    종종 놀러올께요~ 구독 누르고 갑니다^^

  1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공 포장된 흑돼지 정말 싱싱해 보이네요.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정말 행복해 지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peterjun 2020.04.0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늘 오메기떡을 사곤 해요.
    다른데선 먹을 수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포장해서 받으면 한동안은 최고의 군것질거리가 되거든요.
    아버지도, 막내 동생도 좋아해서 더 좋더라고요. ㅎㅎ
    흑돼지 진공포장 이것도 좋겠네요.
    이 다음 제주에 가면 이걸로 한번 사야겠습니다. ^^

  14. BlogIcon Za_ra 2020.04.06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갔다오면 친구들이 하나씩 사다줬던 오메기떡을 얻어 먹곤 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활동이 뜸하다보니 ㅋㅋ 이젠 뚝 끈겼네요
    이리 보니 반갑네요~

  15. BlogIcon Deborah 2020.04.0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다 그림의 떡이네여 ㅠㅠ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6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메기떡 참 좋아합니다~@_@/

  17. BlogIcon 오달자 2020.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아떡집은 저희도 7년째 단골떡집입니다~^^
    코로나때문에 한동안 제주를 못가게 되어 너무아쉽습니다.
    지금쯤. 유채가 한창일텐데요~~

  18. BlogIcon Bella Luz 2020.04.0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흑돼지 먹고 싶네요ㅠㅠ진짜 맛있는데...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무서워서 못가네요ㅠㅠ

  19. BlogIcon sotori 2020.04.0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제주 흑돼지 진공포장한것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도 되다니
    신세계를 발견한 기분이네요 ㅎㅎㅎ
    다음번에 제주여행가면 꼭 사오고싶어요 ^^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은 먹어봤는데요
    저는 입에안맞았구요
    한라봉은 역시 현지에서 먹어야맛있는것같아요

  21. BlogIcon mooncake 2020.04.08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 한라봉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제주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삼겹살을 먹을때면 파채 (파써리)를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다.

우리 식구들도 파채를 좋아하는데 특히 삼결삽 좋아하는 아들은 더 좋아 한다

코로나로 밖에 나가 먹지는 못하고 자연히 삼겹살을 사다가 가끔 집에서 구워 먹는데 파채가 절실하다


삼겹살을 파는곳에서 파채를 주기도 하지만 안 주는곳도 있어 파채를 집에서 만들어 먹기로 했다.

인터넷을 뒤져 파써리 칼 (기계 )를 알아 보았다.

가격도 다양하고 선뜻 고르기는 어려웠지만 국내서 생산하는 기계를 선택해 주문했다

채칼만 20여년 판매했다니 우선 믿음이 갔다


                                                           ( 전화번호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주문 다음날 배송이 되었다

크기는 150*높이 230M/M로 적당했다

이젠 파채를 만들 시간

대파를 집어 넣고 손잡이 돌리니 파채 완성.. 아주 간단하다

그리고 이제 양념을 곁들이면 된다

간장은 지난번 소스킹님의 이벤트 댓글 당첨되어 받은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을 사용했다


이제 집에서도 맛있는 파써리 (파채)를 먹을수 있게 되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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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4.03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채 슬라이스 기계가 아주 미니미 하고 귀엽네요~!
    업체에서 사용하는 큰것들만 봐서 그런가 봅니다!! ㅋㅋ

  3.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4.0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써리 좋은 정보네요~ 처음 알고 갑니다.
    고기 먹을 때 꼭 먹는데 집에서는 손으로 수작업했었는데요~
    오늘 좋은 제품 잘 봣어요~ 참고 하고 갑니당~!

  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03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 정말 좋네요
    양념도 맛있겠고 삼겹살이랑 먹으면 짱이겠어요

  5. BlogIcon 겔러 2020.04.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파절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공공님 아이탬 잘 참고해야겠어요

  6. BlogIcon 병구씨 2020.04.0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박하네요 ㅋㅋㅋㅋ구매욕 상승...!

  7. BlogIcon 앨리Son 2020.04.0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파채 정말 좋아하는데,
    겹살이 살때 조그만거 한두봉지 주는데
    그것도 원래는 판매용인데 서비스로 넣주는거라더군요.
    집에서 해먹으면 정말 좋겠어요!
    겹살이랑 같이 안 먹어도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냠냠 :)

  8. BlogIcon 김개르군 2020.04.0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이 생각나네요.. 파채와 한입 먹고 싶네요!

  9. BlogIcon 까칠양파 2020.04.0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파채를 사서 먹는데, 장비가 있으면 더 자주 많이 먹을 수 있겠네요.
    요즈음 풋마늘에 빠져서 파채대신 먹고 있어요. ㅎㅎ

  10. BlogIcon 뚜기두밥_ 2020.04.0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와우!!!! 저거 아주 물건이네요!!!

  11. BlogIcon 신럭키 2020.04.04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파채칼 이렇게 파는거군요!! 저 완전 갖고 싶네요 ㅎㅎ
    이금기 소스 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0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를 사용하면 파채를 쉽게 만들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 BlogIcon soo0100 2020.04.0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기계도 있었군요...
    갑자기 파채 랑 삼겹살이 생각나는 주말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수래 공수거님.

  14. BlogIcon hunnek 2020.04.0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 야무지게 사용하셨네요ㅋㅋ

  15. BlogIcon 호건스탈 2020.04.0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파채를 좋아해서 고기보다 파채를 많이 먹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6.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4.05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꿀맛이겠어요!! ㅋㅋ

    구독하고 갑니다 자주 들릴게요~^^

  1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5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신기해요. 지금껏 파채는 손으로 써는 건줄 알았어요ㅎㅎ

  18. BlogIcon 별란 2020.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채기계 탐이나네요ㅎㅎ 저희동네는 정육점에서 고기사면 파채를 주셔서... 차라리 판매하면 좋겠는데 서비스라 더 요구도 못하고 아쉬운데 집에있으면 진짜 잘 쓸 것 같아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6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채 만들기 정말 간단해 지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Bella Luz 2020.04.0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파채기계 탐나보여요!고기 먹을때 파채 필수인데 썰기가 힘들거든요~~~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7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채 넘 좋아해요


최근 몇년간 "에어프라이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집집마다 없는 집이 없고 에아 프라이어로 해 먹을수 있는 요리들이 블로그에 많이 올라 오기도 했었다

그러다 발암물질 관련 기사 ( 에어프라이어와 관련 없다고 나오긴 했지만 )가 나온뒤로는 조금 주춤해진것

같다.


작년에 에어프라이어를 하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간 죽 사용을 않다가 최근 사용하게 되었다.

아직 많은걸 해 보지는 않았는데 조금씩 하다 보면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기도 하다


에어프라이어의 작동원리는 헤어드라이어기와 유사하다고 할수 있다.

쉽게 말하면 음식 주위로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조리하는 가전 제품의 일종이다

                                                       ( 필립스 사이트에서 )

에어 프라이어기는 2005년 Turbochef Technologies社 에서 관련 특허가 최초로 등록되었으며, 

그 후 에어프라이어를 상용화할 방법을 찾아낸 Van der Weij는 발명가들과 소규모 회사를 세워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제품 개발을 필립스와 협력하기 시작해서 2010년 IFA에서 마침내 제품을 

공개하게 된다. 

필립스의 제품은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중국에서 저렴한 에어 프라이어 제품군

(필립스의 약 30% 가격대)이 많이 소개되었고, 국내업체에서도 중국 OEM생산을 통해 일반 소비자

들에게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 나무 위키 일부 인용 )


국내에서는 대형마트 1위 이마트가 2017년 자사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자체 브랜드(PB) 

에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시장에서 대중화가 시작됐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015년 3만1천대 ▲2016년 4만대 ▲2017년 7만4천대

등으로 2017년 성장률은 45.9%에 달했다.

국내 중견, 중소기업 신일, 한경희생활과학, 리빙코리아 등과 해외기업들도 시장 추세에 맞춰 저렴한 1~2인 

가구용 소형 제품부터 7리터 대용량까지 다양한 에어프라이어를 내놓으며 주방 보급률을 높이고 있다. 

다양한 조리법이 등장한 것도 에어프라이어 열풍을 거들고 있다.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매년 가파르게 성장해 필수 가전자리를 넘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요 시장 플레이어는 2017년부터 선두 자리를 지킨 이마트와 필립스 등으로 예상된다.

                                                                                       ( ZD NET KOREA 관련 기사 부분 인용 )

선물로 받은 에어프라이어는 셰프라인 3.6L 짜리이다

셰프라인은 충남 예산에 있는 주방용품 생산업체이다

셰프라인 http://www.chefline.kr/index.php

할수 있는 요리에 대한 시간,온도가 표시되어 있다

일단 쉬운건 고구마 구워 먹기

성공.맛있다

노엣지 피자도 사서 먹어 봤다

성공..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주말에 해 먹으니 간편하고 좋다.

여러분들은 에어프라이어기로 무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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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6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
    정말 대박상품인것 같습니다
    사용 용도가 참 많아 좋은것 같습니다^^

  3. BlogIcon 한PD 2020.03.2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삼겹살이나 고구마를 조리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진짜 에어프라이어 없이는 이제 살 수 없어졌습니다.ㅎㅎㅎ

  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호일 쓰면 설거지 부담이 조금 줄어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전 아직 써보지 않았는데...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5. BlogIcon 눙눙 2020.03.26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어프라이기를 하나 살까 고민중인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6. BlogIcon 淸野 2020.03.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구입한지 약 2년된듯합니다만,
    사용한 횟수는 4~5번 되는듯합니다.
    자식들은 잘 활용합니다만 우리는 먼지만 부였습니다.

  7. BlogIcon 묭수니 2020.03.2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는 싶은데 아직 없네요^^

  8. BlogIcon 블라 블라 2020.03.26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냉동식품과 식은치킨을 살리는데 사용하지요 ㅎㅎ

  9. BlogIcon 병구씨 2020.03.26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써본사람은 없는 에어프라이어... 쵝오...

  10. BlogIcon WMW 2020.03.2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구워먹는데 맛있어요:)

  11.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7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에어프라이기가 없는 저는 부럽네요. 보니까 저도 구매하고 싶어져요!! 음식보니까 배가 고파집니다. 잘 보고 가요. : )

  12. BlogIcon Bliss :) 2020.03.27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니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래도 대구 관련 기사볼때마다 생각나서 마음속으로 늘 응원했습니다. 에어프라이기 품에 안고 잘 지내고 계신 듯해ㅎㅎㅎ 감사되고 감사됩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잘 극복해나가시리라 믿고요! 늘 건강하시길요! 힘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2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블리스니이임~~
      잘 계시죠.
      전 덕분에 무탈합니다
      40일 동안 두문불출 하니 답답하긴 하지만 이곳 상황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블리스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들 모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peterjun 2020.03.2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
    저희집은 가끔 통삼겹 같은 걸 해 먹을 때 쓰고,
    평상시에 고구마를 주로 활용하네요.
    아버지께서 워낙 좋아하셔서 1년 내내 고구마 먹는 집이거든요.
    다양하게 활용하진 않지만, 엄청 자주 쓰고 있답니다. ^^

  14. BlogIcon 오달자 2020.03.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말로 이마트 에어프라이기로 별의 별거 다 해먹습니다.
    일단.돼지고기 목살이나,삼겹살같이 기름기 있는 고기든ㄱ은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오리 고기도요~
    그럼 기름기 쫙 빠진 고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먹다남은 치킨 데우면 다음날 먹어도 맛있습니다.
    고구마는 물론이고 저희는 라면도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라면땅ㅈ으로요.
    소세지도 굽고요.노가리안주도 굽지요~~
    프라이팬에 요리했던 제육볶음을 살짝 불 맛나게 드시고 싶으면 에어 프라이어에 종이호일깔고 구우면 숯불제육볶음이됩니다.ㅎㅎ
    암튼,제가 조만간 에어프라이어에관한 포스팅을 한번 올릴께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달자님 에아프라이어기 초고수 시군요
      할수 있는 요리 레시피가 엄청 믾으셔서
      좀 배워야겠습니다.
      에어 프라이어기 요리 하시는대로 포스팅 해 주세요^^
      기대합니다.ㅋ

  15. BlogIcon 겔러 2020.03.2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괜찮은가 봅니다.
    제가 하나 사자고 했었는데 아내가 돼지된다고 안된다고 그랬어요 ㅋㅋ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3.2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자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네요
    집에는 없지만 딸 자취방에는 있거든요
    딸이 사달라고 하도 졸라 하나 사줬는데
    오뎅구이나 감자튀김 정도 사용하고
    잘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에어프라이에 고구마는 한번 구워먹어보고 싶어요..^^

  1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프 없는 삶은 이제 상상이 안가요ㅎㅎ
    전 군고구마 만드는데 가장 자주 사용한답니다^^ 공수래님도 넘 잘 구우셨네요!

  18. BlogIcon Bella Luz 2020.03.2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는 저도 많이 사용하는데 너무 좋아요~~~고구마도 구워 먹어 봤는데 최고더라구요!

  19. BlogIcon onpc 2020.03.27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로 여러 요리가 완성되었네요.
    노릇하게 구워진 고구마에 눈이 가네요. ㅋ

  2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기로 군고구마 수육 빵 오리 치킨 등 다양하게 해먹고있어요 ^^

  21. BlogIcon y._.eun 2020.03.2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 정말 간편하고 좋죠! 피자 맛있어 보여요


기생충 영화로 인해 더욱 유명해진 "짜파구리"

난 이 "짜파구리"를 2010년쯤 알았던것 같다.

큰 아이가 공부할때 스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 그 방법을 물어 보고 알았다가 집에 왔을때

한번 만들어 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밖에서 먹기도 거시기할때 집에서 한번 끓여 먹을까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장볼때 주문을 했다

짜파게티 1봉 5개 \3,850 그리고 새로나온 앵그리 너구리 1봉 5개 \3,380

그러던차에 마침 블로그 이웃이신 moon님 포스팅에 짜파구리 조리법이 올라온걸 보고 휴일 점심때

끓여 먹게 되었

 신개념 짜파구리 조리법  ( https://moon104308.tistory.com/1018 )


그리고 제조사인 농심 블로그에도 조리법이 올라와 있는데 대동소이하다

https://blog.nongshim.com/1121  농심에서 전하는 <국민레시피 짜파구리> 조리법

농심 블로그에는 면발 굵기 차이.스프의 조화가 맛의 비결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우선 3명이 먹을거기에 짜파게티 2개 앵그리 너구리 2개를 준비했다

앵그리 너구리는 이번에 처음 먹어 본다

스프를 한데 모으고

물에 스프와 면을 먼저 넣었다

면이 적당히 익을때쯤

국물을 덜어내고

짜파게티 스프와 올리브유를 넣고 비비면 끝

국물이 혹시 필요할까 싶어 남겨 놓았는데 필요 없었다

게란 후라이를 3개해서

3그릇으로 나누었다


앵그리 너구리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있었다

계란후라이도 좋았고


재료 원가 3,492 원(짜파게티 2,앵그리 너구리2,계란 3)으로 세 식구가 맛있게 먹은 점심 한끼였다


아래는 농심의 공식 레시피다

1.짜파게티와 너구리를 각 1개씩 준비합니다   

 

2. 끓는 물에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면, 다시마 그리고 건더기 스프를 같이 넣고 끓입니다
  Tip. 마지막에 살짝 볶아야 하므로 면을 푹 익히지 않고 조금 덜 익힙니다 

 

3. 면 삶은 물을 두 국자 가량(약 15스푼) 덜어두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Tip. 물을 버리지 않고 남겨 두었다 남은 너구리 스프를 넣고 끓여주면 입가심용으로 좋아요  


4. 덜어놓은 물을 다시 넣고, 짜파게티 스프 1봉과 너구리 스프를 약간 넣습니다
   Tip. 너구리 스프는 5번처럼 볶을 경우 3/5정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5번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드실 경우는 1/2정도 넣어줍니다
  


5. 약불에 약 1분간 비벼주며 살짝 볶습니다.
    너구리 스프의 맛을 좀 더 발현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6. 불을 끄고 짜파게티 올리브 조미유를 넣어 비벼줍니다,
 


 

☞3월 15일 집에서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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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그랜드슬램83 2020.03.2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을 올리는게 포인트 네요!
    눈으로 맜있게 먹고 갑니다~^^

    다음 저희네 짜파구리는 반숙 후라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김개르군 2020.03.23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파구리 오랜만에 또 생각나게 해주네요^^

  4. BlogIcon ilime 2020.03.23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까지 완벽하게 드셨네요 ㅎㅎㅎ 레시피도 간단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짜파구리 안먹어 봤는데 넘 맛있게 보입니다^^

  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7. BlogIcon 담덕01 2020.03.2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에 공식 레시피가 있나요?
    이거 처음 만든 건 농심이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공식 레시피는 농심에? ㅋ

    전 아직 한 번도 못 먹어 본 짜파구리
    요즘 앵그리 너구리 출시되면서 앵그리 너구리를 이용한 짜파구리 많이들 드시는 거 같은데
    저도 한 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입니다. ^^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 흥행과 함께 전세계적인 인기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아직 저 조합은 경험하지 못했네요~ㅎ

  9.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3.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전 짜파구리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마트에 사천짜파게티와 앵그리 너구리가 있어 사왔더니
    둘다 무지 맵네요.
    아마 사천 짜파게티가 공수거님 보여주신 짜파게티와 매운너구리 수프를 같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넣은 고기때문에 어쨋든 맛있었습니다.

  10.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 채끝살을 넣어야 기생충 속 짜파구리가 되는데, 고기가 빠졌네요.ㅎㅎ
    저도 라면이 무지 먹고 싶을때 무리인 줄 알면서도 끓어 먹어요.

  11. BlogIcon 솬씨티 2020.03.2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비주얼 너무 매력적이에요...
    특히나 절제의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겐... 가혹하네요 ㅠㅠ흨
    맛나 보여요 ^_^

  12. BlogIcon 제나  2020.03.2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앵그리너구리라서 매운맛이 살아있어서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거기에 계란후라이까지.. 사진보니 너무 배고파지네요.

  13. BlogIcon 배덕이 2020.03.2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빠구리 저도 넘 좋아해요~ ㅋㅋ 저도 대학생때 알아 친구들이랑 정말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영화때문에 엄청 유행하더라구요 ㅎㅎ 배고프네요 ㅎㅎ

  14. BlogIcon sotori 2020.03.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구리 스프로 라면을 끓인뒤 짜빠게티 소스로 마무리 하는줄은 몰랐어요!!
    짜빠구리 먹으면서 조금 심심하다 생각했는데
    앵그리 너구리로 끓여먹으면 좀 더 맛있을거같네요 ^^

  15. BlogIcon 아웃룩1000 2020.03.2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도 별미겠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기생충 이전에 아빠 어디가에 나온 윤후땜에 첨에 유명해진거죠ㅎㅎㅎ 저 미국에 있을때 떴던건데(아마 말씀하신 2010년쯤보다 이후인 2013년쯤) 거기서 몇 번 해먹었던 기억이 나요^^
    만드신거 보니 계란이랑 넘 맛있어 보이네요~

  17. BlogIcon onpc 2020.03.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그리 너구리는 처음 보네요.
    반숙계란과 매콤한 맛의 짜파구리가 더욱 맛있겠는데요.

  18. BlogIcon 파랑 2020 2020.03.24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앵그리 너구리로 만드니까 훨 맛있더라구요 ㅋㅋ
    저는 약간 짭쪼름한걸 좋아해서 너구리스프는 2/3 정도 넣어요

  19.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2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검은 너구리는 처음봤습니다ㅋㅋ

  20. BlogIcon 빅토리No1 2020.03.3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쥬얼 보소~! 낼름 뺃어먹고 싶어요ㅋ구독하고가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소통하면서 지내요♡맞구도옥^^

  21.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4.06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국에서 이 영화를 보고나서야 짜파구리라는 음식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쉽게도 아직은 한 번도 못 먹어봤네요.
    그런데 쇠고기 뿐 아니라 계란도 넣어 먹으셨군요. 저도 나중에 매운 너구리 구할 수 있으면 이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겠네요.

지난달 초 시내 나가는 길에 "다이소"에 들러 필요한것 몇가지를 사 가지고 오자고 해 나간김에

필요한것도 사고 또 뭐가 있는지도 둘러 본 다음 몇가지를 더 샀다.


최근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한국의 아성 다이소곤혹을 치르기도 했지만 아성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가 34%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히 대주주가 한국 사람인 한국 기업이라 할수 있다

다이소는 국내 1,30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매출액 2조에 달하는 거대 기업이다.


난 다이소 박정부 회장과 아주 작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 박정부 회장은 물론 기억을 못하겠지만..)


박회장은 1944년생으로 서울 영등포고, 한양대 공업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전구 제조업체 풍우실업에 입사해 15년간 근무한 뒤  45세 때 .‘한일(韓日)맨파워’(현 한웰)를 창업한 게

1988년 2월이다.

초창기에는 국내 대기업 임직원들의 일본 연수와 세미나를 주선하는 게 일이었다. 차츰 무역업에도 손을 댔다. 판촉행사 물품을 일본 가전업체와 자동차회사 등에 공급했고 일본 수출을 계기로 100엔짜리 물건만 파는 일본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100엔숍’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1992년 1월 ‘아성교역’(亞成交易·현 ㈜아성다이소) 을 설립했다1997년 일본 최대 100엔숍 업체 다이소산업(大創産業)의 독점공급업체로 지정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997년 5월 국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일본 100엔숍을 본 딴 ‘1000원’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아스코 이븐 플라자’, 현 ‘다이소’의 문을 열었다. 

국내 시장의 성공을 기반으로 중국에도 진출했다. 한웰국제무역유한회사가 2010년 설립하여. 2011년 

12월에는 ‘하오스터(好思特․좋은 가게)’라는 자체 브랜드로 첫 매장을 오픈, 상하이·베이징·톈진 등에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박정부 회장과 인연을 가지게 된건 박정부 회장이 "한일 맨파워"라는 교육 컨설팅 업체를 운영할때의 

일이다

나는 그 당시 한 회사의 협력업체 연수를 담당하고 있을때이다

그때 3~4회 업체 인원 연수를 보냈고 나도 한번 따라 갔던적이 있다.

당시 나는 실무자로 계속 박 회장과 견학 업체,세미나 일정등을 협의했었고 박회장은 통역까지 해 주셨던것

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에도 박 회장은 통역을 하면서도 일본 관계자들이 놀라고 감동하는 말을 했던걸 메모를 해 놓곤 

했었다

단체 기념 사진도 몇번 찍었었는데 어디 있기는 할것이다. 나중 찾아 봐야겠다.

그때 그분이 이런 성공을 거둘지는 미처 몰랐으나 당시에도 보통 분은 아니었었다


다이소는 없는게 없을 정도이다

주방,도자기/유리,리빙등 23개 카테고리에 생활용품 수천종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도 500원에서 5천원 수준의 가격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한국산이 많았다

이번에 산것도 대부분 저렴한 가격이었다.


신발 정리대 \2,000  -신발 수납장을 2배로 활용할수 있다

손목 보호 마우스 패드 \5,000 -친지 형님 드릴려고 샀다

목욕 가방 \5,000 

그외 천원 짜리들- 

 도어스토피- 방문 열어 놓는데 편하다

 케이블 홀더- 핸드폰 충전 할때 유용

 코털 가위- 이건 있는데 모르고 또 샀다

 보습 양말,등등

모니터,렌즈 닦을때 유용 \1,000


가끔 한꺼번에 필요한것들을 살만 하다


☞ 2월 2일 아내와 동성로 다이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중구 동성로2가 40-2 지하1층 | 다이소 대구동성로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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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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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0.03.1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게 없이 다 있다고 '다이소'라 하였다 들었습니다.
    전 크게 이용하진 않지만, 가끔 들려 필요한 물건을 사오긴 합니다.
    싸고 없는게 없어서 편리하긴 합니다.
    다이소 회장님과의 인연이 있으셨군요.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3. BlogIcon Deborah 2020.03.1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 이야기는 들었는데요. 생활용품이 편리하게 쓸수 있는 제품이 많다고 들었네요.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필요한 물건 있으면 무조건 다이소 가는데
    가면 다 있어서 다있소 맞네~라는 말을 하곤 하거든요
    이런 기업의 성공신화는 쓰신 회장님과 인연이 있으셨구요...^^
    1997년이면 천호동 근처에서 살던 시기라
    그곳에 다이소 첫 매장이 있었다니 반갑네요.ㅎㅎ

  5. BlogIcon 모피우스 2020.03.1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로 잘 듣고 갑니다.

    천호동에서 자취했는데 100엔숍을 본 듯 만듯한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6. BlogIcon 묭수니 2020.03.1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 동내에 하나 있으면 너무 유용하고 좋죠^^
    저도 오늘 핸드폰 거치대를 하나 샀습니다 ㅎㅎ

  7. BlogIcon 겔러 2020.03.12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이소가면 한번에 필요한걸 왕창 사곤합니다 공공님 ㅋㅋ

  8.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12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생각보다 쓸만한 물건이 많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용한 곳이지요. ㅎ

  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12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는 없는게 없는것 같아요.
    저희도 다이소 자주 이용하네요.

  10. BlogIcon 알지오™ 2020.03.1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주주가 한국이였군요. 한일관계도 빨리 회복되야될텐데 이래저래 난리네오

  11. BlogIcon peterjun 2020.03.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에 4층짜리 다이소가 있어 종종 들르곤 하네요.
    일본 지분이 있긴 해서 한동안 자제하긴 했으나, 원래 제가 쇼핑은 거의 안하는 편이라.. ㅋ
    없는게 없는 다이소라 아이쇼핑으로도 좋아요.
    아무나 이런 회사를 성공시킬 수는 없지요. 대단하신 분일 것 같아요. ^^

  12. BlogIcon 꿍꿍스 2020.03.1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 정말 좋은 아이템들 만죠!
    일본 기업이라고 오해를 받아서 그렇지만,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품도 많이 판매를 하고 독도지지를 위해서도 많이 후원한다고 하네요 ~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1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인연이... 기억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ㅎ
    일본 불매도 그렇고 상권 침해 문제 등등 현안이 많을 텐데 그래도 잘 헤쳐 나가시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은 아니신 듯~

  14. BlogIcon 까칠양파 2020.03.12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런 이런 물건을 사야 하는데, 어디서 팔지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다이소로 가 이러더라고요.ㅎㅎ
    그만큼 물품이 많다는 거겠죠.

  15. BlogIcon 슬_ 2020.03.12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카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지역 다이소는 너무 작아서 잘 안가게 돼요. ㅎㅎ
    엽서랑 문구류도 예쁜데 안 들여오더라구요.
    (일본 지분 때문에 안 사버릇한 것도 있지만요^^;;)

  16. BlogIcon Bella Luz 2020.03.1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주주가 한국이였다니 처음 알았어요!!다이소는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서 많이 방문했는데 일본기업이라는 말도 많아서 안가야되나 했거든요

  17. BlogIcon seabear 2020.03.1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있을건 다있는 다이소!!


    이름만으로 일본 기업인줄 알았는데,,

    다르군요.. .ㅎㅎ

  18. BlogIcon sotori 2020.03.14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회장님과 작은 인연이 있으시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다이소 정말 다있죠 ㅋㅋㅋㅋ
    아기자기 유용한 제품들 많이 구입하셨네요 ^^

  19. BlogIcon mooncake 2020.03.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연이 있으셨군요...^^

    참, 저희집에서도 신발 정리대 써요ㅋ

  20. BlogIcon 정원사박씨 2020.03.1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이소 매니아랍니다 살게 없어도 자꾸 어슬렁어슬렁 거립니다 다이소는 정말 우리 서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매장입니다 이제 봄이네요 한 바구니 입양해 와야겠습니다 글 잘 읽었어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0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분이 제법 있긴 하군요.


매년 12월 하순이 되면 친지 ( 처형 ) 생일이 있어 처가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1월초에도 한분 계셔 자연스럽게 송년 모임과 신년 모임을 겸하기도 한다.


2019년은 조카 사위가 장어를 한 박스 사와 아주 포식을 했다.

모두들 맛있게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고급 식당 못지 않은 상차림

과메기까지 등장

두툼한 장어가 수북히

불판에서 맛있게 굽히고

노릇 노릇

고추장 양념도 하고

팥죽도 먹었다

실내 공기도 순화시키고

며칠 지나서는 우리 가족 송년회를 했다.

큰 아이가 떨어져 있어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잘 없다.

모처럼 가족들과 한우 고기를 실컷 먹었다


이렇게 2019년을 기분좋게 보냈었다..


☞ 2019년 12월 21일,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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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lla Luz 2020.01.0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급스럽게 드셨네요~~~완전 푸짐해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hunnek 2020.01.04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맛있는거 든든하게 드셨네요~

  4. BlogIcon 울트라맘 2020.01.04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해부터 든든한 식사를 하셨네요.
    장어보니 군침이 마구 마구, 새해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제나  2020.01.04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배가 너무 고파오네요. 장어와 한우라니..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으셨을듯 합니다.

  6. BlogIcon 일성 2020.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장어사진 진짜 기가막히네요 밥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또 사먹어야할거같은 느낌..

  7.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숟가락 올려봅니다. ㅎㅎ
    저와 남편, 막내아들, 손녀, 며느리 우리집은 1월생이 5명이나 되네요.
    각자 떨어져 살아서 개인적으로 차톡으로 통장으로 주고 받았습니다.
    생일 축하 받고 싶어서 저만 살짝 끼여앉았다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축하해주실거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05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분 1월 생일이 많으시군요,
      올해는 1월에 설날이 있어 잘하면 생일 모임을 하실수도 있으시겠습니다.
      전 어제도 친지 생일 모임을 했습니다.
      당연히 초아님 생신 축하해야죠.
      축하드립니다.

  8. BlogIcon 뉴엣 2020.01.0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먹는 장어 구이도 좋고, 밖에서 먹는 한우 구이도 좋고...
    상상만 해도 행복한 좋은 시간들 보내셨겠습니다.
    돌아보니 2019년에는 장어 구이를 단 한 번도 안 먹고 보낸 것 같습니다.
    이번 2020년에는 장어 구이를 좀 찾아 먹어 봐야겠네요 :)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1.05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전에 야채샐러드 장어와 한우 과메기까지..
    정말 고급식당 못지않은 한창차림이네요
    저는 신랑이 출장가는바람에
    송년과 신년을 아이들과 조촐하게 보냈는데
    가족분들이 다 모이셨다니 부럽습니다..
    작년에도 과메기 먹어보질 못했는데 급 땡기네요
    올겨울에는 꼭 먹어봐야겠어요..ㅎㅎ

  10. BlogIcon T. Juli 2020.01.0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맛좋은 장어구이를 연말에 드셨네요

  11. BlogIcon 주연공대생 2020.01.05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어 땡기네요 ㅎ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12. BlogIcon soo0100 2020.01.0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에 한우까지 최고의 보양식으로
    연말 연시를 맞이 하셨군요.
    고급식당 비쥬얼 충분히 납니다 ^^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1.0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나는 장어로 파티를 하셨네요
    먹는게남는거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14. BlogIcon 오달자 2020.01.0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장어와 고기는파티의 필수죠.ㅎㅎ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0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년맞이답게 생일상의 스케일이...@_@b

  16.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보충까지 제대로 하셨네요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6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와 한우의 만남이라니 정말 멋진 한해를 보내셨는데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1.07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진 먹거리가 참 많은데,
    팥죽에 제일 눈이 가네요.
    종종 먹고 싶은데 못 먹어서 그런가봐요. ㅠㅠ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장어파티를 하셧군요?
    정말 장어는 스테미너 식품이라 하죠? 몸보신을 제대로 하셨을것 같습니다^^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친지분들과도 늘 가까이 잘 지내시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그게다 장어의 힘이었군요 ㅋㅋ

  21. BlogIcon sotori 2020.01.1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해진미를 다드셨네요 ^^
    맨 앞장의 케이크 사진은 예술입니다 ~~


살아가다 보면 하루가 잘 풀리는 날도 있지만 간혹 가다가 하루종일 일이 안 풀리는 날도 있다.

이를 흔히 "머피의 법칙"이 적용된 날이라고도 하는데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쓴 기억이 난다


    ☞ 2016/02/03 - [이것도 저것도 아닌] - 되는일이 없었던 하루-머피의 법칙

        2016년 일인데 그때와는 다른 상황이지만 하루에 여러번 일어났다는게 비슷하다


"머피의 법칙"은 미국의 항공 엔지니어 머피가 충격완화장치 실험이 실패로 끝나자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항상 잘못 된다’고 언급한데서 유래했다.

이때부터 머피의 법칙은 희망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될 때 사용하기 시작했다 


● 추석을 며칠 앞둔 날의 일이다

    제수에 들어가는 조기를 사기 위해 이른 새벽 수산 시장을 찾았다

    지금껏은 그냥 시장에서 샀는데 조기 값이 오르다 보니 가능하면 싸게 살려고 이른 아침 ( 새벽5시 )에 

    나선것이다.

    조기를 구매하고 손질을 하는 사이 아무 생각없이 사진을 찍었다.

    보통 가게에서는 양해를 구하곤 찍는데 이날따라 뭐가 씌였는지 그냥 찍은것이다.

    대번 주인 아저씨 한 소리 하신다..

    내가 백번 잘못한 일이기에 암말도 못했지만 새벽에 한소리 들은게 좋을리는 없다



● 직원 의무 교육을 보내기 위해 교육 접수를 해야 하는데 FAX가 들어 가지 않는다

    들어 간다 싶으면 통화중이고..자동으로 세팅해 놓아도 계속 미 송신 보내는데 5분 이상 걸렸다.


● △△공사에 서류를 넣었는데 미흡하다고 반송 처리를 한다고 한다..

    부랴 부랴 미흡한 서류를 보완해서 반송 처리를 막았다..


● 좀처럼 일과 중에는 전화 않는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병원 다녀 왔다고..주사 맞고 약 받았단다

    아침까진 멀쩡했었는데..다행히 심하진 않다고한다.


●  오늘따라 퇴근 교통이 엄청 복잡하다.

     7시 강연도 들으러 가야 하는데..

    평소 10분 걸리는 퇴근이 오늘따라 30분이 걸린다.

    괜히 시간이 촉박해지니 마음이 급해진다.


● 강연을 듣는데 에어콘을 너무 세게 틀어 춥다...더구나 반팔인데.. 강연 듣는데 집중이 안 된다

    강연 듣는 내내 팔을 감싸 안으면서 들었다..



● 강연을 듣고 난뒤 근처 분식집에서 떨이 행사를 한다

    싼맛에 사긴 샀는데 저녁을 먹고 나니 생각이 없어졌다. 욕심이다. 싶다.

    조금 먹다 말았다...


● 강연을 마치고 늦은 저녁을 먹고 들어 가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 갈려니 갈만한데가 없다.

    30분을 헤매다가 결국은 자주 가는 추어탕집으로... 괜한 시간만 허비했다.


머피의 법칙의 상대 되는날은 샐리의 법칙이라 하는데 다음에는 샐리의 법칙으로 글을 쓰는 날이 

있기를..


☞ 9월 10일 안 풀리던날..

   이 포스팅도 밀리다 밀리다 오늘까지 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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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채안맘마미 2019.11.04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꼭 이런날이있죠..하루죙일 맘대로 되는게 없는날..전부다 꼬이고 ㅠㅠ
    하지만 안좋은날이 있으니!!좋은날도 있는법이죠!! 앞으로는 샐리의법칙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FranklinLee 2019.11.0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면 그런 날이 꼭 있죠.ㅠㅠ
    좋은 날만 겹치는 날이 곧 오겠죠??ㅎㅎ
    그렇게 될 날이 곧 올거라고 응원할게요.ㅎㅎ

  4. BlogIcon 널알려줘 2019.11.04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있어요
    그럴때 짜증내고 스트레스받으면
    더하더라구요 ㅠ

  5. BlogIcon 대박나요 2019.11.0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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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쏙앤필 2019.11.0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씩 머피의 법칙같은날이 있답니다. 그러다가 새리의 법칙이 찾아오더라구요 ㅎㅎ 담엔 샐리의 법칙이 찾아오실거에요^^

  7. BlogIcon 오렌지훈 2019.11.04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샐리의 법칙이 되는 날도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안좋은일은 함께
    온다고 하듯이 나쁜게 지나가면
    좋은일이 오겠지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8. BlogIcon 드림 사랑 2019.11.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9. BlogIcon 둘리토비 2019.11.0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날이 있습니다. 하나도 뭔가 풀리지 않고 꼬이기만 하는 날,
    아주 공감해요. 그러기에 저는 DJ-DOC의 "머피의 법칙" 노래를 좋아합니다~^^

  10. BlogIcon Raycat 2019.11.0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날이 있죠. 모든일이 풀리지 않고 꼬이는 날 ~.~;;;;

  11. BlogIcon 모피우스 2019.11.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쿠나마타타~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1.0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날 있어요.
    바이오리듬이 맞지 않은 날
    무엇을 해도 어긋나는 날
    그냥 오늘 일진이 좋지 않네 하고 넘기셔요.
    더 많은 날은 좋은 일만 생기실거니까요.
    전 시장사진은 아에 찍지 못합니다.
    전시회도 가면 꼭 여쭈어봅니다.
    찍어도 되냐고?
    예전엔 사진을 못 찍게 하는 곳이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가 다 허락을 해주어서 신나게 담아온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5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진이 안 좋은날 가끔 있죠..
      저는 좋은 날을 기대하기 보다는 별일없이
      넘어 가는걸 더 좋아합니다.
      물어 보는데 찍지 마라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더군요
      이날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네요..ㅎ

  13. BlogIcon 바람 언덕 2019.11.0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날이 있죠. 뭘 해도 안 되고, 뭘 해도 안 풀리는...
    그래도 무슨 법칙이니 징크스니 하는 것보다는 그냥 툭 하니 웃으며 터는 게 좋을 듯 해요.
    뭐든, 마음 먹기 달렸으니까요. ㅎ

  14. BlogIcon Bella Luz 2019.11.04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안풀리는 날이 있어요. 또 굉장히 운 좋을깨도 있고~그러니까 살아가는가 같아요^^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문moon 2019.11.0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일이 안풀리는 느낌이 있는 날이 있지요.
    그런날은 조심을 해야.. ^^
    행운이 있는.. 풀리는 날도 있는것 같습니다. ^^

  16. BlogIcon 호건스탈 2019.11.05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어느 순간에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부적을 들고 다녀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7. BlogIcon N.Tik.P 2019.11.05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하루를 보내셨군요ㅜㅠ
    정말 머피의 법칙 같은 하루가 있을 때가 있죠.
    내일은 더욱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18. BlogIcon 애리놀다~♡ 2019.11.05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보면 그런 날이 있어요.
    이상하게 한번 틀어지면 그날은 자꾸 그런 게 보여서 그런가 계속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
    그런데 사진찍었다고 한 소리하시던 조기 파는 분은 보통 사람들보다 까칠한 분 같아요.
    이런 분 만나면 기분 좀 그렇죠... ㅠㅠ

  19. BlogIcon soo0100 2019.11.0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맞아요 그런날이 있는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글을 또 잘 읽고갑니다 ^^ 오늘은 샐리의 법칙이 되시길 바래요~

  20. BlogIcon Bliss :) 2019.11.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맞아요... 어디 차곡차곡 저축해놓은듯 한번에 퐝~ 터지는 날이 있더라구요ㅠㅠ 근데 한국 가게도 사진 찍는 거 대개 민감하군요ㅠㅠ 홍보해주면 더 좋아할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전 핸드메이드나 예술 작품 이외의 스토어나 분위기상 양해를 구해야할 것 같은 몇몇 스토어 빼고는 그냥 사진 찍는데ㅠㅠ 한번에 몰아서 다 보내셨으니 앞으론 샐리의법칙만 통하는 나날 이어져가길 응원해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없으면 찍게 되자만 제가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주인 표정에서 조금 나타납니다.
      못 마땅하게 생각하시는 표정이면 물어 봐야 됩니다.
      대부분은 허락을 해 주시긴 합니다.
      얼굴은 찍지 마라 하시는 분은 많습니다.

  21. BlogIcon 대박나요 2019.11.0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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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국회앞에서 개 도살 금지 셔츠를 입고 시위중인 킴 베이싱어)


지난 7월 12일 ( 초복 ) 국회앞에서 개 식용을 반대하는 동물 보호 단체들과 개 식용 농가 농민들이 집회를 

벌였었다.

이 집회에 헐리웃 배우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 킴 베이싱어가 참석해 화제가 된적이 있었다.

그때 보도를 접하면서 잠시 들었던 생각이 있다


난 개고기를 먹어 본적이 있다..그러나 맨 정신으로는 못 먹는다.

먹었던 기억을 떠 올려 보면 알코올의 힘을 빌렸던것 같다. 먹었다기 보다 그냥 삼켰다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떨땐 목에서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 이후로는 전혀 먹지를 않는다.

개고기를 식용으로 먹으냐 마느냐 이전에 한마디로 내 몸이 거부를 하는것이다.


내 몸이 거부하는것은 또 하나가 있다.

샹차이라고도 하는 고수다..

음식에 향을 내기 위해 들어 가고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는데 이 역시 냄새 때문인지 내 몸에서 받아 주지를 않는다



내 몸이 거부하는 개고기,고수외에 트라우마가 있는 음식이 2가지가 더 있다.


하나는 닭고기이다. 지금은 가슴살등 뼈 없는 부분을 조금씩은 먹지만 정말 한동안은 입에도 안 대었다.

달걀과,닭모래집은 먹는데 말이다.

이유가 있다,

어릴때 마당에서 어머니가 닭모가지를 비틀고 털을 뽑는걸 지켜 본 이후로 닭을 안 먹는다 했다.

아무리 얼르고 달래도 안 먹었다 하니..


                                              ( 이미지: 픽사 베이  능이백숙 )


다음은 지금은 먹긴 하지만 (좋아 하지는 않는다 )  한동안 안 먹었던 재료다.

바로 버섯..

버섯은 먹고 식중독에 걸린적이 잇어 그 이후는 잘 안 먹는것 같다


음식 트라우마는 의식적인것이다

트라우마가 있었던  사건 자체는 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시간이 흐른 뒤 비슷한 상황이 닥치거나 그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빛·냄새·소리·사람 등이 있으면 그때 감정이 똑같이 되살아나게 된다고 한다 


이제 음식 트라우마는 어느 정도 극복할수 있을것 같은데 몸이 거부하는건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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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o0100 2019.10.28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키운개가 어느날 보신탕으로 올라온걸 보고 한동안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But 성인이 되고나선 아버지 모시고 가끔 보신탕을 먹어요~ 이런 ㅋㅋㅋ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몸에 안맞는건 안먹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제 경우엔, 번데기를 잘 먹었는데 식중독이 걸린이후론 알레르기 반응이 와서 못먹습니다.
    친구들이 놀리네요... 저도 먹고 싶은데...안되네요 ㅜㅜ

  3. BlogIcon 까칠양파 2019.10.2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트라우마는 아니고 경험이 못했기에 먹지 못해요.
    어릴때 아부지가 비계는 당신이 드시고, 저는 살코기만 주셨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물컹거리는 식감을 너무 싫어합니다.ㅎㅎ

  4. BlogIcon 草阿(초아) 2019.10.2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도 없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음식도 없어요.
    몸이 거부를 한다.
    그렇다면 일부러 드실 필요는 없어요.
    전 술은 한방울도 못마신답니다.
    어릴적 포도주 담아 거르고 남은 지꺼기를 차스푼으로
    친구엄마가 맛있다며 먹어보라해서 먹었다가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병원다니며 혼난일이 있고부터는
    의식적이든 아니든 술은 한방울도 안하게 되었지요.
    그때 의사샘 말씀이 "보리밭 근처에도 가지말아요" 했어요. ㅎ

  5. BlogIcon 바람 언덕 2019.10.28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특별히 몸과 맞지 않는, 소위 음식궁합이 안맞는 음식이 있더구구요.
    그런 면에서 이것 저것 안 가리고 잘 먹는 편인데,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

  6. BlogIcon 부자미소 2019.10.28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그런음식들이 있죠, 전 호떡먹고 심하게체한적있어 그담부턴 안먹게되더라구요~ ㅋ 특히 어릴적 경험들이 트라우마로 남는경우가 많은것같아요..잘보고갑니다^^

  7. BlogIcon 널알려줘 2019.10.28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몸이거부하는건 어쩔수없어요
    아무리좋은음식도 말이죠

  8. BlogIcon 둘리토비 2019.10.2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굴"을 먹고 요즘은 좀 안 좋습니다.
    알레르기는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9.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10.2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음식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 생굴 먹고 엄청 체한 적이 있어서 그 후로는 다시는 안먹게 되더라구요 ㅜㅜ

  10.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10.29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김장김치에 들어가는 청각을 못먹지요ㅎ.
    어렸을적 형님, 생선내장(?)이라는 이야길듣고는 못먹기시작해서 아님을알면서도 여전히 못먹겠더군요.ㅎ

  11. BlogIcon 호건스탈 2019.10.29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고어릴적의 고수에 대한 안좋은 경험때문에 못 먹게 되 었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트라우마는 음식까지 미치니 영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2. BlogIcon FranklinLee 2019.10.2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스프랑 미숫가루 먹고 탈나서 도저히 안 내키더라구요.ㅎㅎㅎ
    몸이 거부하는 건 역시 피하는 것이.ㅎㅎㅎ
    오늘도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13. BlogIcon 오달자 2019.10.29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번 굴을 먹고 식중독에 걸려서 아예 못먹습니다.
    공수거님처럼 고수 또한 안먹구요.
    예전에 회사 다닐때 연수원에서 먹었던 그 고수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다가 기절하는줄요~~
    난생 처음 접하는 맛이라 도대체 적응이안됩디다.

    음식은 본인과의 체질과 성향에 따라 가려먹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님에게 좋은 영향 끼치는 음식으로 맛점 하시길요~~^^

  14. BlogIcon peterjun 2019.10.29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있는데 어지간한건 이제 다 먹는 것 같아요.
    제 동생 두 명이 그게 안되서 많이 힘드네요.
    한 녀석은 계란이 들어간 모든 음식을 먹지 않고, 또 한 녀석은 해산물을 입에도 안대네요.
    둘 다 어릴 땐 먹었는데, 지금은 억지로 먹으면 알러지 반응이 나거나
    경기를 일으킬 정도라 먹일 수가 없네요.
    몸의 거부 반응이 저렇게까지 될 수 있구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제일 힘든 건... 가족 전체가 모였을 때 외식이랍니다. ㅋ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0.30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생분 두분이 좀 특별하네요..
      계란을 안 드시는분들은 정말 극히 드물던데 말입니다
      아마 1%도 안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보편적인 음식이지 싶습니다
      달고기는 1%는 넘는것 같더군요.
      해산물은 안 드시는분들이 좀 되십니다가족 외식하실때 메뉴 고르기가 힘드시겠군요^^

  15. BlogIcon Bliss :) 2019.10.29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트라우마가 있으면 안 맞게 되더라구요 저도 고수처럼 어릴 때 접해보지 않은 향신료는 못 먹겠더라구요. 내장 곱창 이런 것두 특별히 호기심이나 식욕이 없어 안 먹구요 다른이에게 불편과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개인의 취향과 신념에 따라 식단을 구성하는 게 맞다고 봐요^^ 오전 근무 잘 마무리하시고 맛점하시길요^^

  16. BlogIcon T. Juli 2019.10.2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나 앨러지나 거부 음식이 있지요

  17. BlogIcon 아이리스. 2019.10.29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크게 몸이 거부를 하는 음식은 없지만
    어릴적 멋모르고 개고기를 먹었었는데
    그게 무슨고기인지 알고 부터는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고수도 마찬가지로 향이 거부를 하구요
    닭고기도 좋아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느끼한것도 있지만
    어릴적 제가 키우던 닭을 엄마가 잡아 먹을 후 부터는 닭고기를 먹지 않었어요
    크면서 한두점은 먹게 되었지만 좋아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음식에 대한 트라우마는 억지로 안되더라구요..^^

  18. BlogIcon winnie.yun 2019.10.29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음식들이 있죠..
    고수도 못 먹습니다 ㅋㅋㅋ
    가족들은 잘 먹는데 저만 고수 못 먹어요.
    또 일식집에서 나오는 소스 발린 장어도 못 먹습니다. 우나기라고 하죠..ㅎㅎ
    예전에 먹고 크게 체한적이 있는데 그 뒤로는 아예 입에 안 댑니다...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0.2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이 고수에 안 맞는 유전자를 지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의외로 섬세하시군요. ㅎ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0.3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 잘먹는거 같아요 ㅋㅋㅋ

  21. BlogIcon 정원사박씨 2020.03.17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먹기는 하지만 즐기지는 않습니다 쌀국수도 잘 먹습니다만 고수는 싫어합니다 우리 모두 먹고 싶은 것 당기는 음식만 먹고 살아요 그러기에도 삶이 너무 짧습니다ㅎㅎㅎ

2019년 8월 12일로써 제 티스토리 블로그가 5주년이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에 "영화에서 느끼는 세월호 사고"란 제목으로 첫글을 올린게 2014년 8월 12일입니다

 ☞ 2014/08/12 - [시사] - 영화에서 느끼는 세월호 사고


그 이전엔 간간이 다음 블로그에서 영화 관련 글을 올리다가 어느분의 ( 지금은 유튜브로 옮기셨습니다 ) 권유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때부터 2017년 10월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꾸준히 글을 올렸고 2017년 11월 부터 지금까지 매일 글을 올려

현재 올린글의 갯수가 1660개가 되었습니다.

전 한분야에 전문적인 내용을 올리는 블로거가 아니고 일상 생활의 내용들을 "나의 기록"의 의미로 올리고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영화 관람평을 올리고 있고 주말에 다니는 여행 내용..그리고 공연,전시등 문화 생활,

또 가끔 시사적인 내용도 쓰고 스포츠,건강에 대한것도 올리고 있는 그야말로 잡다한 블로그입니다.


제가 한 부분에 집중을 못하고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는 성격이라 그렇습니다.

쉽게 말하면 넓고 얕은 수준입니다.


제 블로그글에는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품앗이 이기도 합니다.^^)


초창기에는 댓글 다시는 분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잘 몰라 방문도 안 했습니다 )

3번째 글부터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고 (첫번째 글의 댓글은 伏久者님이 2018년 달아주셨는데 최근 제가 답글을

달았습니다..이 자릴 빌어 양해를 구합니다.^^)

한달을 거의 댓글없이 보냈습니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은 저보다 더 오래 티스토리를 꾸준히 운영하시는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The 노라 : https://seattlemom.tistory.com ; 지금은 애리놀다로 닉네임을 바꾸셨습니다

                                                                     (     https://thenorablog.tistory.com/ )

   미국에 거주하시며 4남매를 홈스쿨링으로 키우시고 계시는 정말 존경하는 분입니다

   이분 글에는 제가 정말 성심성의로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아 드립니다.  

참교육 :    https://chamstory.tistory.com/     

    학교 선생님 출신으로 우리 교육에 대해 꾸준히 바른 말씀을 올리고 계십니다

    우리 헌법 알리기에도 앞장서시고 계십니다. 우리 헌법읽기 국민운동이사장님 이십니다 .

방쌤 :  https://0572.tistory.com/

    사진을 참 잘 찍으시는 사진,여행 전문 블로거이십니다. 아직 결혼하신지 얼마 안 되시고

     요즘은 부인과 같이 여행을 다니십니다.

새날 :   https://newday21.tistory.com/

    영화와 시사이야기를 전문으로 글을 작성하시는 분입니다.

    항상 좋은글을 쓰셔서 늘 배움의 대상이십니다.

여강여호 :     https://yeogangyeoho.tistory.com/

    신화이야기 전문이십니다. 아마 신화는 이분에게 물어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녁노을 :   https://heysukim114.tistory.com/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요리에 대해 글을 올리시는 분이십니다

    가족들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시는 분입니다.

바람언덕 : https://windyhill73.tistory.com/

    요즘은 바쁘셔서 매일 올리지는 않으십니다만 정치 전문 블로거입십니다.

    촌철살인의 표본이십니다.

         * 이상은 2014년 10월말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이외에도 중간에 공백이 있었다가 들어 오시는

           분들도 몇분 게십니다 


지금은 더 많은분들이 꾸준하게 찾아 주십니다.

일년전 글을 찾아 봤더니 최근 일년간 꾸준하신분들이 예전보다 참 많음을 알수가 있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한가지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제가 어쩔수 없는 사유로 손의 감각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타가 아주 많이 나는 편입니다.다시 본다고는 하지만 조금 심한편이니 이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의 대부분 글을 미리 써 두고 예약 발행을 합니다 ( 이 글도 미리써 둔 글입니다 )


5주년이 되었으니 앞으로 15년은 더해 20년 채울수 있었으면 하는게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럴려면 "별일 없어야"겠죠..


이웃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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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제나  2019.08.1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년을 꾸준히 운영해오신 그 꾸준함과 부지런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전 아직 티스토리 1년도 안되서 갈길이 머네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20주년까지 무탈하게 잘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3. BlogIcon 지후니74 2019.08.12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8.12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5. BlogIcon 草阿(초아) 2019.08.12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2015년 7월에 시작했습니다.
    저보다 1년 더 먼저 시작하셨네요.
    블로그는 이곳이 처음이 아니라 조인스 블로그를 하였지만,
    패쇄되어 어쩔 수 없이 정다웠던 사람들과 이별을...
    다시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 아직도 제 블로그는 설렁하지만,
    저 역시 제 일상의 일들을 기억하기 위해 올리는 것이라
    이것 저것 잡다한 불로그지요.
    저도 오래 계속하고 싶지만, 나이가 있는지라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그저 건강이 허락하는 한 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찾아주시고 성실한 댓글로
    제게 손을 내밀어 주신 분이 바로 잇님이시죠.
    손 내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늘 건강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1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검색을하다 보니 초아님 글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조선 블로그를 먼저 찾았다가 티스토리를 운영하시는것을 보고 방문을 했더랬습니다.
      안 가보신곳이 없는것 같고 또 지역에 게시는것 같아 좋았습니다.
      건강하게 더욱 오래 블로그 이웃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8.1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더위 잘 이겨내세요~

  7. BlogIcon 아이리스. 2019.08.13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거님 5주년 축하드립니다~^^
    공수거님 덕분에 새로운걸 보고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함께 시작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쭈욱 같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롱런하세요~^^

  8. BlogIcon Sakai 2019.08.13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축하드립니다.

  9. BlogIcon 라오니스 2019.08.1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매일같이 글을 쓰고 관리하시는게
    보통의 노력과 정성으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좋은 소식 많이 들려주실 수 있길 응원합니다.
    5주년 축하드립니다.

  10.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8.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축하드립니다.
    항상 성심껏 글올리시는 모습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좋은 글 기대합니다.

  11. BlogIcon 쏙앤필 2019.08.1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주년되셨군요 ~ 축하드려요 저는 갈길이 머네요 ㅎㅎ 앞으로 더 오래오래 번창 하시길 바랄게요 ^^ 화이팅 !

  12.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13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

  13. BlogIcon 로안씨 2019.08.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존경합니다! 저는 이제 1주년인데 말이죠?
    정말 다른 선배님들도 계시지만 이렇게 유지하시는 것도
    정말로 멋지세요~!
    저도 공수레님을 롤모델로 삼고있습니다.
    꾸준함이 답이라고 늘 응원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더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14. BlogIcon oakSu:p 2019.08.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려요. 글을 볼때마다 내공이 깊으시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5주년 동안 꾸준히 글을 써 오셨네요~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써 주세요~~^^

  15. BlogIcon Bliss :) 2019.08.1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 5주년 축하드려요 저두 4년? 정도 된 듯한데 발행 글 수는 공수래공수거님의 절반 수준이네요ㅎㅎㅎ 티스토리에 마음 따스하신 이웃님들이 많으신 듯해요 그래서 저두 포기할까 하다가도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따스한 소통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 10주년 20주년도 고대하며 응원할게요^^

  16. BlogIcon 이투투 2019.08.14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5주년감축드립니다

  17. BlogIcon 새 날 2019.08.14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5주년이 되었군요. 저는 2013년에 시작했으니 6년차인가요? 공수래공수거님께 제 블로그가 언급되다니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이군요^^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18. BlogIcon 푸우시로 2019.08.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19. BlogIcon H_A_N_S 2019.08.14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저도 돌아보니 파란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꽤 되었네요. 가끔 농담도 하고 그러던 이웃분이 오랫동안 새글이 안 올라오면 걱정되고 궁금하고 그렇답니다.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8.1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들 부탁드려요 ^^

  21. BlogIcon soo0100 2019.08.1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느껴지네요.
    꾸준함이 멋지시네요. 전 얼마되지 않아서 어떻게 할지 사실 방황중이에요. ^^;

지난 6월초 있었던 꽃 박람회에서 야생에서 피는 꽃들이 작품화 되어 나온게 있었다.

몇가지를 모아 올려 본다.

야생의 거친 꽃을 실내에서 키울수 있도록 다듬고 키운것 같다


붉은 바위취 

    음지, 반음지에도 생육이 강건하며 잎 뒷면과 꽃대가 붉은색을 띄어 조경용 가치가 있다.


부채꽃:누운숫잔대,손바닥잔대라고도 하며 스캐볼라애물라/Scaevola aemula 라고도 한다

    다년생식물로 호주가 원산지다.

    꽃의 모양이 부채(Fan)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꽃이 피며 온도에 따라 계절에 상관없이 꽃이 핀다.

    햇볓을 좋아하는 식물이나 반 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건조에도 잘 견딘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적합하다.

    온도에 민감하여 10도 이하에서는 성장이 정지하며 5도이하에서는 냉해를 입는다.
    추운 지역에서는 일년생으로 분류되며 강전정을 하여 실내에 두면 이른 봄에 꽃을 볼 수 있다. 


떡갈잎수국

    잎의 모양이 떡갈나무를 닮았다고 떡갈잎수국이라고 불리우며 양지를 좋아하지만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므로 

    오전에 양지 오후에는 음지가 되는 장소가 가장 적합하고 건조를 싫어하므로 물 공급은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빈도리

    일본 원산이며 일본말발도리라고도 부른다. 갈잎떨기나무이며 관상수로 심어 기른다. 키는 1~3m 정도이고,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줄기의 속이 비어 있다. 그래서 빈도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린 가지는 붉은색을 띠며 

    나이 든 가지는 껍질이 벗겨진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이거나 타원 모양이며 길이 3~6cm, 폭 1.5~3cm 정도이다. 

    잎 끝으로 갈수록 조금씩 뾰족해지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눈개승마

삼나물’이라 불리는 산채이다. 산지에 나는 자웅이주의 다년초로 괴경은 목화되어 있고, 줄기는 30∼100cm이다. 

잎은 크고 2회 3출복엽으로 소엽은 막질, 난형,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중거치가 있다. 길이는 3∼10cm, 

폭 1∼6cm로 윤채가 난다. 6∼8월에 원추상 총상화서에 흰색의 꽃을 단다. 꽃받침은 5열하고, 꽃잎은 5장, 주걱형, 

수꽃에는 약 20개의 수술이 있다. 암꽃에는 직립한 3개의 심피가 있다. 과실은 아래쪽을 향하며, 안쪽에서 갈라진다. 


목수국

  나무수국의 은 7~월에 가지 끝에 지름 26cm 정도인 원추꽃차례로 피며,

  흰색이고 붉은빛을 띠기도 한다. 꽃받침잎은 타원형 또는 원형이며 꽃잎처럼 생겼다.

 


은꿩의 다리

미나리아재비과 식물로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30~6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단단하며 포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2~3회 3장의 작은 잎이 나온 겹잎이다. 꽃은 양성화로서 7~8월에 붉은빛을 띤 흰색으로 피는데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꽃받침은 4갈래로 갈라진다. 수술을 자줏빛이고 여러 개가 가락지 모양으로 늘어서며 암술은 

3~5개이다. 열매는 수과로서 좁은 달걀 모양이고 능선이 있다.


솜다리

조선화융초라고도 불리며, 에델바이스와 같은 속에 속하기 때문에 에델바이스라고도 잘못 불릴 때도 있다. 

한라산 한반도 중북부 지방 산지에 서식한다. 대한민국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깊은 산 바위 틈에서 자라며 높이는 15∼25cm까지 자란다. 밑부분은 묵은 잎으로 덮여 있으며 줄기는 곧추 서며 

전체가 회색빛을 띤 흰 솜털로 덮여있다. 줄기는 모여서 자라며 꽃이 달리는 자루와 안 달리는 자루가 있다. 

꽃이 안 달리는 자루의 잎은 거꾸로 선 바소꼴 모양이며 길이는 2~7cm이다. 나비는 6~12mm이고 밑이 좁아지면서 

잎자루처럼 된다. 잎 표면에는 솜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회색빛을 띤 흰색이다. 꽃이 달리는 자루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길이는 3∼6cm, 나비 7∼15mm이다.


분홍설란

설란은 외떡잎식물 수선화과의 구근초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이다. 잎은 가을에 나오고 잎에 눈이 내린 듯 흰털이 

빽빽이 나있다. 꽃은 노지에서 4~5월에 피며 연분홍색, 붉은색, 흰색 등이 있다. 꽃은 조건이 맞으면 가을까지 계속 

핀다. 알뿌리로 번식하고, 겨울에 얼지 않을 정도로 저온처리를 해야 꽃이 피며, 원예용으로 실내에서 많이 키운다. 

꽃의 아름다움에 비해 꽃말은 ‘인생의 출발’, ‘무의식’ 등이 있다.


봉황잔대

   뿌리가 봉황의 머리를 닮아 봉황잔대라 이름 붙여졌다

   초롱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이다


개모밀

적지리(赤地利)라고도 한다. 양지바른 바닷가에서 자란다. 
8∼10월에 가지 끝에 여러 개의 꽃이삭이 달리는데, 꽃자루에는 가끔 육질의 털이 드문드문 난다. 
꽃이삭은 지름 7∼10cm로 둥글며 잔꽃이 빽빽이 난다. 꽃은 흰색이고 화피의 길이는 3mm 정도이다. 
열매는 수과로 검은색이며 광택이 없다 


야생화                    -박효신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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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같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널알려줘 2019.07.1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꽃은 들어봤는데 빈도리라는꽃도 있네요
    야생화들 이름이 참 이뿌네요
    저 이름은 누가 짓는걸까요

  4. BlogIcon 후까 2019.07.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그리고 박효신의 야생화도 너무 좋아요.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7.14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야생화 즐감하고갑니다

  6.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안녕하세요.

    야생화는 익숙하지 않는데 덕분에 이쁜야생화 잘 보고 갑니다.
    사진으로 잘 표현해 주셔서 더욱 이쁘게 보이네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7. BlogIcon 담덕01 2019.07.1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웃포커싱 사진의 집합이네요.
    이렇게 한 번 읽었다고 그 꽃들을 다 외우지는 못하겠지만
    처음 보는 야생화들의 이쁜 사진과 설명 잘 읽고 갑니다.

  8. BlogIcon 제나  2019.07.1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는 야생에서 자라야 제맛인데 이렇게 실내에서 키울수 있다니 좀 신기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9. BlogIcon 둘리토비 2019.07.14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월든의 작가)도 따로 야생화에 대해서 책을 쓴게 있습니다(삽화그림)
    들어본 꽃들도 조금 있는 것 같지만 거의 생소한 이름이네요.
    그만큼 야생화에 대해 접할 기회가 잘 없었고 도시화에 물들었다는 반증이겠죠.

    예전에 DSLR카메라를 들고 이곳저곳 야생화를 찍으러 가겠다는 결심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현실화 하기가 참 어려웠네요. 그래도 여기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노래도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이전에 포스팅한 곡이기도 하죠~^^

  10. BlogIcon jshin86 2019.07.1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갈잎 수국이 시원해.보이고 왠지 공기정화도 될거 같네요.
    만에 하나 키우게 된다면 이걸로 정하고 싶네요.

  11. BlogIcon 인에이 2019.07.1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들이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유하v 2019.07.14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도리꽃이 이뻐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ㅎ

  13. BlogIcon 아이리스. 2019.07.15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보던 야생화에 눈이 번쩍~ㅎㅎ
    분홍빈도리가 정말 아름답네요
    박효신의 야생화도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14. BlogIcon 미.야 2019.07.15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어울리는 노래 선곡 센스까지!!!! 진짜 모르면 스쳐지나갈 잡초꽃 야생화에 불과한데 하나하나 너무 이쁜 이름이 있었네요^^

  15. BlogIcon 쏙앤필 2019.07.15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 노래 넘 좋네요 분위기 있네요 ~^^ 꽃들이 신기한게 많이 있군요 ㅎㅎ

  16. BlogIcon peterjun 2019.07.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름모를 야생화들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곤 해요.
    박효신씨 야생화 정말 좋아하네요.
    최근에 콘서트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1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라는 이름답게 잘 개량된 꽃들보다 화려하진 않아도 작고 예쁜 꽃송이가 참 반짝이는 것 같아요.^^

  18. BlogIcon oakSu:p 2019.07.1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개모밀 알아요 시골가면 들녁에 피어있는 꽃~ ^^ 반갑네요~~

  19. BlogIcon 草阿(초아) 2019.07.1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귀한 야생화 이곳에서 다 만나네요.
    박효신의 야생화 노래 틀어놓고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참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20. BlogIcon 원당컴 2019.07.15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보던 꽃들이네요...
    야생화라도 이렇게 보니 너무 이쁘네요.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16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 다운 야생화들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지난 겨울 방에 소형 가습기를 들여 놓고는 겨우내 톨톡히 효과를 보았다.

마침 근처 사무용품 파는곳에서 할인 행사를 하는데 미니 가습기를 팔길래 가격이 싼 김에 ( \9,800 ) 하나 구입을 했다

 

전원은 USB 케이블로 연결 가능해 PC와 연결할수가 있어 좋다

전원을 켜면 색깔도 여러 색으로 변해 좋고( 7가지 칼라 ) 연기도 계속,쉬었다가 내기로 조절이 가능하다

작동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물 용량이 230ml이고 시간당 가습량이 40ml이니 연속으로 5시간 이상을 가습할수가 있다

여분의 필터가 2개 더 들어 있

( 필터의 수명과 교환 주기는 안 적혀 있어 좀 아쉽다 )

 

단 중국 생산 제품이다..

연기 나오는게 폰 사진으로는 잘 안 잡힌다..ㅋ

혼자서 사용하기에는 딱 좋다

 

USB Cable이 폰 잭과도 맞아 폰 충전시 사용해도 되어 좋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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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랑 똑같은 제품 있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 하고 있답니다 ^^

  3. BlogIcon 둘리토비 2019.06.2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가습기 자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습도때문이라면 집에서는 그냥 세수하고 샤워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죠.

    가습기살균제 파동이후, 저에게 고정된 생활방식입니다~

  4. BlogIcon Raycat 2019.06.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가 귀엽네요. :)

  5. BlogIcon G-Kyu 2019.06.2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예쁘고, 가습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제품 같습니다 :)

  6. BlogIcon M84 2019.06.24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가습기 제 책상옆에 두고싶네요.

  7.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집에서 가습기를 사용하기는 않았는데
    이렇게 디자인도 이쁘고 사용도 편리한
    미니 가습기는 안방에 한대 두고 싶어지네요..^^

  8. BlogIcon IT세레스 2019.06.24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 정말 귀여운거 같아요.^^

  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4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가습기 USB 케이블로 작동이 된다니 ^_^ 유사 제품들을 봤는데요-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10. BlogIcon peterjun 2019.06.2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미니가습기를 많이들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저는 가습기를 쓰지는 않지만요. ㅎㅎ
    귀여워서 보는 맛도 있을 것 같아요. ^^

  11. BlogIcon 원당컴 2019.06.2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같은데서 미니가습기를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12.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6.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제품을 쓰고있는데, 물 교환이 귀찮은감이 있긴하지만 이정도도 안할순없죠ㅎ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24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제습기를 들이실 때입니다.ㅎㅎㅎ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대요.
    차량에 사용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구미가 당기네요.

  15. BlogIcon Happy Log 2019.06.25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좋은 것 같네요~^^

  16. BlogIcon Sakai 2019.06.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괜찮은 제품인것같습니다.

  17. BlogIcon 다이천사 2019.06.2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용으로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