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이것도 저것도 아닌'에 해당되는 글 69건

  1. 2018.09.14 맞춤 양복-대구 마스틴토 ( Mastinto ) (96)
  2. 2018.08.19 송학구이, 전국지, 시선2 한 여름밤의 만남 (78)
  3. 2018.07.29 실내에서 본 야생화(들꽃) (50)
  4. 2018.07.28 자연산 미꾸라지만 사용하는 착한 식당 합천추어탕 (74)
  5. 2018.07.01 경양식집의 추억-한스델리 칠곡점 (80)
  6. 2018.06.30 장충단공원 맛집 다담에뜰 -차와 이야기가 있는 뜰 (72)
  7. 2018.06.13 논현동,학동 공원 그리고 파티오나인(채플홀) 예식 (80)
  8. 2018.06.10 서울대 캠퍼스안 결혼식-라쿠치나 웨딩홀(엔지니어 하우스) (53)
  9. 2018.06.09 호텔스닷컴(Hotels.com) 예약및 이-레지던스 숙박 (71)
  10. 2018.06.08 SRT( Super Rapid Train: 수서고속철도 )시간표,요금 수서역 다푸드(소담반상) (75)
  11. 2018.06.03 민물 장어-만려,만리어,뱀장어 -만력 (63)
  12. 2018.06.02 (광주대구 고속도로) 논공휴게소(대구방향)-세계의 이색 화장실 (46)
  13. 2018.05.20 강천산 휴게소 (광주방향)-광주대구 고속도로 (47)
  14. 2018.05.19 생일케이크-초 꽂는 이유 그리고 대구뽈찜 (46)
  15. 2018.05.12 굴비정식,비빔 냉면-광주 치평동 맛집 -초원 오가네 (70)
  16. 2018.05.06 (광주 대구 고속도로 ) 쉬어 가기 좋은 지리산 휴게소-광주 방향 (54)
  17. 2018.04.27 후쿠오카모츠나베 그리고 규동(규돈) (98)
  18. 2018.04.23 1회용 커피 포장 이지 컷 -Easy Cut (88)
  19. 2018.04.07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이모저모.풍경들 (65)
  20. 2018.03.30 (육군 훈련소 근처 죽집) 소화가 안될땐 죽이라도... (90)
  21. 2018.03.22 티스토리 결산이벤트 이야기 명함+굿즈 그 여정 (77)
  22. 2018.03.17 아들 입영,배우 이민호도 입영 (77)
  23. 2018.03.16 팔공산 미나리 거기에 삼겹살 (74)
  24. 2018.03.15 힙합 용어들-스웩(Swag), MC.랩(Rap) (66)
  25. 2018.03.09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그리고 삼겹살도 태웠다 (72)
  26. 2018.02.02 여성 정장에 대한 단상-여성 정장 면접의상 전문 매장 비더 레이디 (75)
  27. 2018.01.28 애주가,애연가들을 위한 글 (58)
  28. 2018.01.21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마감) (56)
  29. 2018.01.12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공수래공수거 일상의 평범한시선 (89)
  30. 2017.12.28 나의 2017년 블로그 결산 (103)

 

직장 생활을 할때도 양복을 입을 일이 많이 없었다

근무 하던 회사가 비교적 일찍 근무복 자유화를 실시 했기 때문이었다

래도 가끔 입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입기는 했지만 항상 기성복이었다...

 

그러다 최근은 기존 양복들을 여러 이유로 못 입게 되고 입어야 할 자리는 소위 말하는 콤비 형태로 입고

다니곤 했다

상가에 다니기가 좀 멋적긴 햇지만 그런대로  양복 없이 버텨 왔었다

그런데 결혼식및 조문이 잦아지면서 양복이 한벌 정도는 있어야겠다 생각을 해 언제부터 벼르고 잇었는데

마침 사촌의 혼사가 있어 이때다 싶어 옷을 한벌 하기로 했다

 

예전처럼 기성복을 사기로 했다가 이번에는 맞춰 입자고 한다

생애 처음으로 양복을 맞춰 입기로 했다

 

요즘은 맞춤 양복이 다시 유행이라 한다

젊은층의 맟춤 양복이 많아지면서 최근은 맟춤 양복집이 늘어 났다

 

올 8월에는 대구에서 27회 아시아 맞춤(주문 )양복 총회가 열리기도 했는데 대구 경북의 맞춤 양복집은 263개로서

서울,경기에 이어 2번째로 많다한다

 

 

가격은 천차 만별이다

확실히 맞춤이 뽀대가 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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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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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선연(善緣) 2018.09.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을 맞춰 입으셨군요.
    저도 기성복만 입었지 양복을 맞춰본지가 오래되었네요.

  3.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9.14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이 맞춤하면 라인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요기 넘 예쁘네요. ㅎ

  4.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9.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 양복이면 확실히 간지나긴 할것 같아요^^

  5.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1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맞춤 양복입어보는 날까지 ㅠㅠ

  6. BlogIcon 슬_ 2018.09.1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맞춤양복점이 많군요!
    새 옷을 입고 기분도 아주 새로우셨겠어요 :)
    맞춤이니 몸에 딱 맞아서 느낌도 좋을 것 같구요ㅎㅎ

  7. BlogIcon 작은흐름 2018.09.1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맞춤 양복이 확실히 멋진 것 같아요!

  8. BlogIcon 참교육 2018.09.1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입은 공수래님 모습 한 번 공개하지지요?...ㅎㅎ

  9.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9.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트발을 잘 살리려면 역시 핏을 잘 살리는 맞춤 양복이 최고죠.
    평균에 맞춘 기성복으로는 태가 나지 않아요. 내 몸이 평균이 아니니까요.
    멋지게 잘 입으세요. ^^

  10. BlogIcon 까칠양파 2018.09.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극 보면 양복점, 양장점이 어느 동네에 가도 다 있었는데, 요즈음 그저 백화점이나 아울렛으로 가죠.
    저도 맞춤 옷은 입은 적이 없는데 뽀대가 나다고 하니 한벌 정도는 맞추고 싶네요.ㅎㅎ

  11.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9.14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 정장 너무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방쌤』 2018.09.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조금 있지만,, 확실히 좋더라구요.
    기성 2벌 살 돈으로 맞춤 1벌!
    저는 지금도 만족합니다.^^

  13. BlogIcon 문moon 2018.09.1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을 맞추셨군요?
    확실히 맞춤이 자신의 체형에 맞춘거니까 더 좋겠지요. ^^
    편안한 저녁 되세요 ~^^

  14. BlogIcon @산들바람 2018.09.1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복에 익숙하다보니
    맞춤복을 언제부터인가 잊었나 봅니다.
    새롭네요!!

  15. BlogIcon veneto 2018.09.1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ㅎㅎ
    다른분들도 느끼셨듯이 저도 킹스맨 양복점이 떠오르네요 ㅎㅎ

  16. BlogIcon mooncake 2018.09.1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의 수트 멋있어요^^
    매장도 멋지구요.

    저도 맞춤 옷 한번 만들어입고 싶어집니당ㅎㅎ

  17. BlogIcon 라오니스 2018.09.15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한벌뿐인 나만의 양복은 멋있지요 ..
    저도 양복입을 일이 없어서 .. 옛날 것만 있는데 ..
    다음에는 한번 맞춰보고 싶습니다 .. ㅎㅎ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9.1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수트 하나 맞추고 싶네요~
    멋스럽네요 ㅋ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15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사의 품격은 맞춤 수트와 구두이죠^^

  20. BlogIcon 애플- 2018.09.1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이라..... 엄청 비싸겠죠?

  21.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9.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구는 원단의 고장답게 맞춤옷도 유명한가 보네요. 남편도 맞춤수트 하나 있는데 꽤나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저는 코트 하나 맞춤하고 싶은데, 여성복을 다루는 곳은 너무 너무 너무 비싸더라고요. 대구를 가봐야 하네 싶네요 ㅎㅎ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났다

우리 나이때의 남자들은 대개 그러 하겠지만 약속 장소 자체가 바로 먹는곳이다

모이는 인원이 4명이다 보니 고려해야 할것들이 좀 있다

위치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야 되며 각자의 기호들도 생각을 해야 한다

 

간신히 정한게 구이집이다

다행히 불호 하는 친구가 없었디

생고기도 맛있게 먹고 조금 모자란듯 해서 양지도 1접시  추가했다

크아 색깔 좋다..맛도 잇었다

생고기는 소스도 한몫한다

서비스 안주인 족발은 좀 그랬다

양지머리 엄청 고소했다

우린 N분의 1이다 일인당 이만원씩 각출..ㅋ

 

 

아직 시간이 이르다고 2차로 찾은집

막걸리 프랜차이즈 집인것 같다,,나는 처음 본다  "전국지"

부추전에 막걸리

 

마지막으로 찾은곳은 음악까페

LP판을 틀어 주는곳이다

음악을 신청하면 틀어 준다

즐거운 한 여름밤의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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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고성동3가 6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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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oncake 2018.08.1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lp판 가득한 가게가 제일 눈에 들어와요^^
    즐거운 모임 가지신 것 같아 흐뭇하게 보았습니당ㅎㅎ

  3. BlogIcon T. Juli 2018.08.1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 좋은데요

  4.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19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서가 피어나는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신듯 한네요.
    그나저나 저도 생고기 참 좋아라 하는데 ㅎㅎ 맛있어 보여요

  5. BlogIcon 낼다 2018.08.1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미 침고여라~~~
    노트북 뚫고 들어갈뻔했어요^^
    호불호가 없는집이라....
    맛집인정이네요 그럼 ^^

  6. BlogIcon @산들바람 2018.08.1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안줏거리
    한잔 생각 납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08.1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남 자체가 부럽군요~^^
    먹는것에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까지....

    조금씩 시원해지는 날씨에 더욱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8. BlogIcon veneto 2018.08.1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정말 맛있게 많이 드셨네요!!

  9. BlogIcon IT넘버원 2018.08.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정말 많이 드셨네요.
    좋은 한주 되세요.^^

  10. BlogIcon 슬_ 2018.08.20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불문하고 약속장소 = 먹는 장소인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항상 식당에서 만난답니다.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맛있을 것 같아요.@_@ 츄릅~~~

  12. BlogIcon 욜로리아 2018.08.2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침에 봐서 다행입니다
    정말 푸짐하고 맛나보여요

  13.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8.2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색깔이 그냥 끝내주네요^^

  14. BlogIcon 은이c 2018.08.2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더치페이가 좋네요 ㅎㅎ
    윤기자르르~~땡깁니당 ㅋ
    신청곡 무지 할것같네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공스타일 2018.08.2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 맛있을거같아요 ㅠㅠ
    저도 오늘 퇴근하고 간단하게 한잔해야할거같아요

  16. BlogIcon 장구미 2018.08.20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머리구이 먹어보고싶어요~!~!

  17. BlogIcon 이투투 2018.08.2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즐거운 밤을 보내신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2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색상이 좋은것이 신선해보입니다^^

  19. BlogIcon 달바라기s 2018.08.2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북구청앞에 엄청 많이 변했던데 ㅎㅎㅎ 맛집인것 같아 다음에 갈때 방문해봐야겠어요 ㅎㅎ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2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술 한잔 하지 않을 수 없는 비주얼이네요 ^^

  21. BlogIcon 애플- 2018.08.22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육회라니요! 넘 부럽네요.
    2차까지 가시는 체력도 부럽! ^^

 

 

 

 

 

 

 

 

 

 

 

 

 

길가에,산중에 피어 있는 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진지는 몇년 되었지만 아직도

꽃이름 외우는건 참 어렵다

 

수십번을 봐야 기억을 할 정도니 말이다

특히나 야생화는 더욱 그렇다

 

지난번 꽃 전시회에 야생화들이 전시 되어  있길래 따로 모아 올려 본다

이렇게라도 자주 보고 기억해야 긴가 민가라도 할수 있다

 

야생화

같은말로 '야화'라고 하며, 우리말로는 '들꽃'이라 부른다. 2012년 현재 보고되어있는 국내 야생화의 수는 205과 1,158속 4,939종이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계절별로 분류하는데, 이밖에도 서식지에 따라

고산식물, 습지식물로 구분하거나 용도에 따라 관상용, 약용, 밀원 등으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야생화 중에서 비비추 등은 해외에서도 인기있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야생화 [wildflower, 野生花] (두산백과) 

 

가는잎오이풀

성휘

홍자단

애기해바라기

떡갈잎수국

뱀무

홍자귀

흰노루오줌

연잎꿩의 다리

눈 개승마

붉은 조팝

톱풀

섬초롱

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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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거의 5000종이 된다니...
    엄청 다양하네요!

    저는 톱풀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이름은 이쁘지 않지만
    꽃이 소박하니 참 이쁘네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7.2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참 예쁘네요 실내에서도 이렇게 키울 수 있다니 흥미롭군요

  4. BlogIcon 지후니74 2018.07.2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야생화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을텐데.... 그 아름다움을 쉽게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5. BlogIcon 블랙피스 2018.07.2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맨날보고 배워도 막상 꽃을보면 이름이 생각이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6. BlogIcon 베짱이 2018.07.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고 있자니..
    알고 있는 야생화... 아니 꽃이 별로 없는데.
    조금이라도 알아가네요.

  7. BlogIcon 은이c 2018.07.2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아는게 정말 없었네요 ㅎ
    봐도봐도 모르겠어요 ㅋㅋ
    좋은 일요일 보내시고 계시겠죠~ㅎ
    대구 더운데 맛난거 드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8.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7.2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이쁘고 좋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7.2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저는 꽃 이름은 왜 그리 못 외우는지...한탄하고 갑니다.^^

  10. BlogIcon 예또보 2018.07.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생화 너무 이쁘네요 ^^

  11.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7.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꽃이름, 식물이름, 곤충이름 기억하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네요.ㅎ

  12. BlogIcon HAPPYJINI 2018.07.29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수 많은 야생화 꽃 이름을 다 외우는게 가능한가요~ㅋㅋㅋ 들꽃이지만 그 나름의 아름다움에 눈이 갑니다^^
    향긋한 주말되세요~

  13. BlogIcon mooncake 2018.07.29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항상 저거 이름이 뭐지? 하는 게 넘 많아요. 예쁜 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당

  14. BlogIcon 스티마 2018.07.2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다양한 야생화를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에 다녀 오신건가요?
    떡갈잎수국이 마음에 듭니다.

  15. BlogIcon 문moon 2018.07.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전시회를 다녀오셨군요?
    야생화를 화분에서 키우기는 더 어려운 일인데요. ^^
    꽃을 자꾸 보다보면 꽃이름도 저절로 외워진답니다.
    공감 꾹 ~~ 무덥지만 좋은 주말 되세요 ~^^

  16. BlogIcon 슬_ 2018.07.2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중에 그나마 아는게 자귀네요... ㅋㅋㅋ
    나머지는 다 모르겠어요ㅠㅠㅠ

  17. BlogIcon peterjun 2018.07.30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소해요.
    저도 이런 이름들 잘 외우고 싶은데...
    절대 안되더라고요. ㅠㅠ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7.30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생화 꽃 사진들을 감상 후 힐링하고 갑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까이에 있지 않아서, 스스로들 열심히 자라서 더 예쁘고 눈길이 가는 게 야생화 같습니다.

  20. BlogIcon 이투투 2018.07.3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이렇게 이쁘다는걸 새삼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1. BlogIcon Bliss :) 2018.08.02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이뻐요!! 섬초롱하고 찔레 빼곤 다 처음 본 야생화이네요. 저두 지난 번에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알려주신 앱 사용법 듣고 같은 앱은 못 찾아서 비슷한 앱 받아 가끔 꽃명 찾아보곤 하네요. 한국 무지무지 덥다는데ㅜ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길요!

 

 

 

 

 

 

 

 

 

 

요즘은 미꾸라지를 대부분 수입한다고 한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미꾸라지의 95%는 수입이고 나머지는 국내에서 양식을 한다

 

그래서 자연산 미꾸라지를 사용하는 식당은 거의 없다

 

예전 이영돈 PD ( 지금은 개인 방송국을 한다)의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 식당을 시리즈로 소개한적이 있다

그때 가끔 보기도 했었는데 일 보러 간 동네에서

그때 본 식당이 있어 마침 식사 때가 되기도 해 들렀다

 

미꾸라지는 흙탕물속에서도 살지만 요즘 논에는 농약을 살포하기 때문에 미꾸라지를 보기가 힘들다

이 식당은 합천에서 미꾸라지를 잡아 온다 한다

( 그래서 식당 이름도 합천 추어탕인가 보다 )

 

점심시간이 약간 지났지만 손님이 없다

그래서 사장 아주머니께 방송을 탔는데 왜 손님이 없냐 라고 하니 방송 나온것도 오래 되었고 해서 요즘은

단골만 오신다고 한다

 

 

 

추어탕 한그릇에 가격은 7,000원

현대의 맛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맛을 못 느낄것이다

조금 심심하지만 착한 맛이다

"자연산" 이라는 조미료가 아니면 찾아가면서 먹지는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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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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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_A_N_S 2018.07.2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체인 추어탕은 미꾸라지가 들어갔는지도 의문스럽더군요. 이런 진짜 추어탕 한 번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7.2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미꾸라지를 대부분 수입하는 군요?
    예전에는 시골에 일하시는분들이 잡아다 시장에 파는 것을 종종 보곤 했엇는데요^^

  4. BlogIcon 애플- 2018.07.2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 생각해보니 올여름에 추어탕을 아직 안먹었네요! 고고씽~!

  5. BlogIcon 플레아 2018.07.28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새 날 2018.07.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기력이 쇠해질 즈음 추어탕 한 그릇은 정말 힘이 되겠군요. 더구나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자연산이라고 하니 더더욱 그렇네요. 착한식당에 가격도 적당하니 주변분들에게는 일종의 혜택 같습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7.28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 더욱 건강하게 보양식으로 먹기 좋을 듯한 추어탕이네요.
    이렇게 더운 요새 날씨에 보양식으로 좋을 듯해요.

  8. BlogIcon SoulSky 2018.07.2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데요? 먹고 싶네요 ㅎ

  9. BlogIcon @산들바람 2018.07.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보양식
    추어탕!!
    최고지요

  10. BlogIcon Bliss :) 2018.07.28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는 조미료!! 라는 표현 정말 와닿네요. 정말 조미료 안 사용하고 자연산 사용하는 곳 찾기 힘들죠ㅠ 더운 날씨에 건강한 음식 드셨네요! 무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해피 주말 보내시길요^^

  11. BlogIcon veneto 2018.07.2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어탕 보양식으로 좋죠 ㅎㅎ
    저는 비록 먹지 못하지만요 ㅠㅠ
    요즘 맛을 점점 더 강한걸 원하다보니 그대로 끓이면 싫어하는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12. BlogIcon ruirui 2018.07.2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보양식을 드시고 오셨네요~
    저는 초딩입맛이라 잘 먹진 못하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번 제대로 먹어봐야겠어요^^

  13. BlogIcon *저녁노을* 2018.07.29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4.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9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는 조미료...
    참 좋네요 :)
    요새는 자극적인 음식들이 난무해서
    가끔은 저런 음식을 먹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기 매운탕은
    정말 한번 먹고싶네요. ㅠㅠ

  15. BlogIcon 엔진쟁이 2018.07.2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은이c 2018.07.2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에서 저도 본거같아요.. ㅎ
    이집은 믿을만한 식당이라 좋겠어요~~
    그래도 맛도좋고 먹으면 왠지 든든한거 같아서
    먹게 되더라구요~~또 먹고싶네요 ㅋㅋ

  17. BlogIcon 스티마 2018.07.2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산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 만드는 추어탕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식당 이군요.
    요즘 맛집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착한 식당이라는 것 만으로는 지속적으로 고객을 끌어 모으시 쉽지 않나 봅니다. 무엇보다 추어탕을 드시지 못하는 가족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사이드 메뉴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슬_ 2018.07.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7천원이면 정말 착한데요+_+
    오래 운영하시는 걸 보니 단골분들에게 어필하는 맛이 있으신듯...
    쭉 계속 운영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3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제대로 미꾸라지를 쓰는가 보군요. 보통은 더 성장이 빠른 미꾸리를 쓴다고 하던데...@_@
    뭔가 저기서 먹으면 평소에 먹던 추어탕이랑 다른 맛인 날것 같기도 하네요.ㅎ

  20. BlogIcon 장구미 2018.07.3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리네요~ 자연산 사용하는 식당 찾기 힘든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21. BlogIcon 4월의라라 2018.07.3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곳이 있군요. 귀한 정보인데요. 근처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일요일 오후..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나섰다

예매해둔 영화 시간도 좀 남아 있고 먹으러는 자주 오지 않는곳이라 뭘 먹을지

여기 저기 둘러 보고 적당한걸 찾기로 했다

 

아내와 난 약간 식성이 달라 공통 분모를  찾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이번엔 내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한스델리"다

예전 젊었을때는 양식을 먹으려면 경양식집을 찾아야만 했었다

양식이라 해 봐야 돈까스,생선 까스 ,스테이크가 대부분이었고 지금처럼 다양하지가 않았다

그런 기분이 드는곳이었다

 

"한스 델리"가 에전의 그런 분위기가 나는곳이었다..메뉴는 에전 보다 많이 다양했다

여기도 학생들이 많이 찾는것 같고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다

한스델리는 국내 최초의 델리샵( Deli=Deklicatessen,기호 음식,식품점으로 미국이나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기는 작은 레스토랑이나 델리카를 한국식으로 선보인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다

2004년 런칭하여 전국에 150개 정도의 점포가 있다 한다

 

계산은 카운터에서 선불로 계산하고 음료및 식기,밑반찬이 셀프였다

 

우리는 프렌즈 3인 세트를 시켰다 ( 결과적으로 양이 많았다 )

프리미엄 함박 스테이크+까르보나라파스타+수림프 볶음밥+미니치킨볼+음료 해서 26,500원이다

 

2사람이 먹기에는 양이 좀 많았던것 같지만 배가 고픈 시간이었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영화 보러 와서 끼니때 가끔 들를수 있는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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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uirui 2018.07.0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음식들이 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기회되면 꼭한번 가봐야겠어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7.0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속이 안 좋아 많이 먹지 못하는데 회복되면 꼭 먹어 보고 싶네요

  4. BlogIcon @산들바람 2018.07.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veneto 2018.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구성에비해 양이 정말 잘 나오네요 ㅎㅎ

  6. BlogIcon 유유로그 2018.07.0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음식이 다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7. BlogIcon 러플리 2018.07.02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비쥬얼 좋으네요 멋진 곳입니다^^

  8.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7.02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IT넘버원 2018.07.02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0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경양식... 어느새 추억의 이름이네요.
    저는 일번가라는 돈까스팔던 경양식집을 아직 잊지 못해요. 시험을 잘보거나 무슨 상을 받으면 가끔 사주셨었는데~^^

  11. BlogIcon 보약남 2018.07.0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식성 맞나요? 사모님의 식성 아니시고요^^; 경양식집이 주는 매력은 참 좋은 느낌입니다^^

  12. BlogIcon 욜로리아 2018.07.0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양식집 ~~~^^
    어릴적 외식하고 젊을적 데이트하던 경양식집 표현이 반가워요~~

  13.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7.0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았던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가끔씩 몰려가서 여러 메뉴를 돌려가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렴하게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14. BlogIcon Bliss :) 2018.07.02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의외로 요런 외식 메뉴 좋아하시는군요^^ 댁에서 늘 맛있는 한식 드셔서 그러신가봅니당! 다양한 메뉴를 콤보세트로 먹을 수 있어 좋네요. 가격두 좋구요^^ 여기서는 푸드코트에서 위 메뉴를 선택해도 5만원 정도 나오네요. 두 분 즐거운 데이트 되셨길요^^

  15. BlogIcon 스티마 2018.07.02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스델리 추억의 프렌차이즈 입니다.
    예전에 제가 알던 그 한스델리인지는 확실치 않지만요.
    만일 동일한 곳이라면, 대박이네요. 사라진줄 알았던 곳이 있다니...

  16. BlogIcon 프레종티 2018.07.0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랑 같이 가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한스델리 저렴하고 맛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오른것같네요 ㅠㅠㅠ
    저도 까르보나라 주로 먹곤 했는데,
    김치돈가스나베는 못보던 메뉴인데 저것도 먹어보고 싶네요!

  17.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7.02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한스델리... 얼마만에 들어본 이름인지 모르겠네요. 대학다닐때 몇번 다녔습니다. ㅎㅎ
    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들텐데 ㅎㅎ 아직 이 체인점 있군요^^
    잘보고갑니다~

  18. BlogIcon _Chemie_ 2018.07.03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양식집이라고 하니 괜히 추억돋는 기분이ㅋㅋㅋㅋ
    음식이 아주 푸짐하고 맛있어보여요ㅋㅋ

  19. BlogIcon 그여시 2018.07.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스델리 정말 자주 갔던 기억이있네요~
    가볍게 즐기기 참 괜찮은곳이에요!

  20. BlogIcon 겔러 2018.07.05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왜이렇게 경양식집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예전에 스프부터 나왔던 그런 경양식집이 그립네요

  21. BlogIcon 하스텐 2018.07.06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스델리가 아직 있었군요!
    고등학생때 갔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장충단공원을 둘러 보고 나니 점심시간이 지나간다

일행이 근처 아무데나 가서 ,아무거나 먹자 하신다

근처 먹을만한곳을 찾으니 별로 없다

국립극장쪽에 있고 아님 DDP쪽으로 좀 걸어

나가야 한다

 

공원으로 들어 올때 힌옥으로 되어 있는게

생각나 혹시나 하고 아까 찍은 사진을 돌려봤더니

Wellbeing Food 라고 잇어 거기로 가기로 했다

 

바로 앞에 신라호텔 건물이 보인다-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았다

우린 새싹비빔밥과 버섯모듬비빕밥을 시켰다

고추장을 2종류 내어 주는데 정말 맛있었다..사 가지고 가고 싶을 정도였다

맛있게 먹었다

여정이 슬슬 마무리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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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장충동2가 197 | 다담에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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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6.3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충당 공원 안의 식당이면 가격이 상당할 것 같은데 예상 밖이네요. DDP로 넘어가면 대부분 프랜차이즈식당이거나 아닌 곳도 가격이 상당하거든요. 식당 전체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주인장의 손길이 닿았을 것 같아 멋스러워 보입니다. 이런 개성있는 곳이 있었다니 다음에 근처 가면 들러봐야겠어요.^^

  3. BlogIcon 절대강자! 2018.06.30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으로 만든 비빔밥이 아주 맛나보입니다.
    주말 행복가득하세요~~ 24번째입니다. ㅎㅎ

  4. BlogIcon 새 날 2018.06.3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는 감이 잡히는데, 도심 한가운데에 저런 옛스러운 공간이 떡하니 있었군요. 음식들도 정갈하고 토속적이라 더욱 운치 있었겠는 걸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18.06.3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거기 이렇게 멋스러운 곳이 있었던가요? 가끔 갔었는데도 진짜 몰랐네요! 덕분에 좋은 곳 찜해놓습니다! ㅋ

  6. BlogIcon 욜로리아 2018.06.30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식당이네요~
    맛깔스러워요~~~

  7. BlogIcon 문moon 2018.06.3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한 한옥식당 이네요. 음식도 깔끔하니 맛있을것 같구요. ^^
    이번에 서울 오셔서 여기저기 들러보신곳이 많아보입니다. 좋은 시간 되셨을듯.. ^^
    공감 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BlogIcon *저녁노을* 2018.06.30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가요

  9. BlogIcon 애플- 2018.06.30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장이 맛있다면 말 다했죠. 흠... 오늘 야식은 고추장에 계란넣고 밥 비벼먹고 싶네요. 어릴적에는 그것도 아쉬웟는데 ㅎㅎ

  10. BlogIcon 유유로그 2018.06.3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네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을 것 같네요~^^

  11. BlogIcon 스티마 2018.06.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한적하니 차분하고
    무엇보다 고추장 소스가 맛있다고 하시니 매우 궁금 합니다.

  12. BlogIcon ruirui 2018.06.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있는 한옥식당이네요~~
    알록달록한 새싹비빔밥과 나물들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7.0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은 고추장맛이 70퍼센트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맛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14. BlogIcon 타리 2018.07.01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스럽네요!

  15. BlogIcon 에카앨 2018.07.01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서양건물이나 음식도 좋아하지만 우리나라 한옥이나 한식이 너무 좋더라구요. 마음이 편해진달까..

  16. BlogIcon 은이c 2018.07.0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담에뜰 넘 이쁜곳이네요~
    이런곳은 조용하고 분위기가 넘 좋아요 ㅎㅎ
    새싹비빔밥 쌈싸름한게 입맛없을때 좋죠
    좋은 주말 보내세용~~ ^^

  17. BlogIcon 슬_ 2018.07.0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 처음 들어보는 가게지만 맛집인가봐요ㅎㅎ
    고추장이 맛있으셨다니 어떤 맛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새싹 비빔밥 좋아하는데 .. :)

  18. BlogIcon mooncake 2018.07.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동네 가끔 가는데 이 가게는 들어가 볼 생각을 못했어요.
    좋은 가게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02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에서 파는 한식, 좀 더 특별한 맛이었겠네요.

  20. BlogIcon 후후마밍 2018.07.0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예요.. 한옥..기회되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숙소에 짐을 풀고 ( 사실 풀 짐도 없었다 )

 

예식을 하는곳이 천천히 걸어서 10분 내외라 하여 햇빛은 아직 따가웠지만 슬슬 걸어가기로 했다

 

늦은 오후 예식이라 시간 여유가 있어 동네 구경하듯이 걸어 갔다

 

 

 

조금 걸어 가니 공원이 나왔다 .."학동 공원"이었다

 

고층 빌딩이 즐비한 가까운 주택지에 이런 공원이있다는것이 이 동네 주민으로서는 큰 복이리라

 

그러고 보니 이 동네가  MB 사저가 있던곳이지 싶었

 

공원옆으로는 군부대인듯 철조망으로 둘러쳐진 시설물이 보였다

 

 

 

 

학동 공원은 1992년에 조성되었다,,

 

이곳은 본래 작은 봉우리로 용이 꿈틀거리며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라고 해서 용요봉이라고 불렀는데,

 

용요봉 아랫마을이 학동이라 학동공원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

 

 

담장을 타고 핀 장미가 예쁜 저택

 

 

학동공원

 

 

 

 

 

나지막한 산(?)도 있는 모양이다

 

 

요석정

 

 

이내 큰 도로로 나온다

 

멀리 한강 너머 빌딩숲도 보였다

 

 

 

눈에 제일 많이 보이는건 성형외과

 

정말 실감을 한다

 

 

 

오늘의 목적지 파티오 나인

 

 

건물 사이로 비치는 건물의 색이 참 곱다

 

 

파티오나인 예식장 채플홀

 

파이프 오르간이 있다

 

 

 

아쉽게도 파이프 오르간의 소리는 듣지를 못했다

 

예식 옵션 같아 보였다

 

4중창의 축가 마이크가 있는걸 보니 4중창도 옵션..

 

 

 

이번 결혼 하는 아들의 친구

 

중학교 등교를 오래 내가 해 주었고 중학교 마치지 못하고 미국으로 가서 살고 있었는데 아들이 중학생일떼

 

미국 여행을 가서 신세를 많이 졌다

 

 

 

 

 

신부도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지금은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전문 직업인이다

 

아들 친구는 대학원을 마치고 다시 다른 공부를 한다한다

 

 

 

여기 피로연은 예식 손님이 섞이지 않아서 좋다

 

나오는 음식도 고급스럽고 맛이 있었다

 

 

 

 

 

 

 

 

 

 

 

 

 

4번을 가져다 먹었다 ㅋ

 

 

 

 

 

 

롯데 월드 타워 SKY 예약시간이 여유가 있어 저녁을 여유 있게 먹고 잠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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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당근짱조아 2018.06.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거 잔뜩드시고 오셨네요~>ㅅ<♡

  3.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6.13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예식장은 저도 다녀온적이 있네요
    맛있게 드셨으니 엄청 축하하셨네요 ^^

  4. BlogIcon 애플- 2018.06.13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는 마음이 들어있는 듯 하여 보기 좋네요 ^^

  5. BlogIcon 참교육 2018.06.1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식장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예식문회도 거품을 빼고 서서히 좀 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6. BlogIcon 우브로 2018.06.1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식장도 고급스럽고 날씨도 좋았네요.
    음식들도 정갈하니 맛나보여요...
    특히 꽃게가 들어간 어묵부스가 신기방기해요.

  7. BlogIcon pennpenn 2018.06.1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동에도 근린공원이 있군요.
    서울에서 몇 십년을 살아도 가보지 못했어요.

    예식장도, 음식도 일품입니다.
    수요일 밤을 잘 보내세요.

  8. BlogIcon 잉여토기 2018.06.13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식장 음식이 잘 나오는 거 같네요.
    4번씩이나~포식하셨겠어요^^

  9. BlogIcon @산들바람 2018.06.1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동공원 가본지 아주 오래되었는데 새롭네요

    그리고 오늘 결혼하신분 추카드려요!!

  10. BlogIcon luvholic 2018.06.13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플홀 분위기도 멋지고,
    음식도 더할나위 없이 좋아보입니다.^^

  11. BlogIcon veneto 2018.06.14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식장이 음식이 잘나오네요 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셨나요!

  12. BlogIcon 유유로그 2018.06.1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맛있는 음식도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

  13. BlogIcon T. Juli 2018.06.14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멋진 예식장입니다

  14. BlogIcon 하스텐 2018.06.14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성형외과가 참 많죠~
    음식이 참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15. BlogIcon PinkWink 2018.06.14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이런 느낌~^^
    이제 휴일이 끝났으니.. 또 일해야죠..
    개표방송 보느라 밤잠도 설쳤습니다.^^

  16. BlogIcon IT넘버원 2018.06.14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식장 멋져요.^^

  17. BlogIcon Bliss :) 2018.06.14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 속에 공원이네요! 예식장 음식도 고급스러워 보여요^^ 뷔페에서 4번 쯤이야!!ㅎㅎㅎㅎ 롯데월드타워 관람기도 기대할게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BlogIcon *저녁노을* 2018.06.14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6.1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결혼은 비용이네요. 옵션, 옵션...
    암튼 소중한 출발을 했을 두분을 축복해 봅니다.ㅎ

  20. BlogIcon 슬_ 2018.06.14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식 사진 너무 예쁘게 잘 찍으셨어요!
    두 분 행복하게 잘 사시길 저도 안면은 없지만 축하드립니다^^

  21. BlogIcon 욜로리아 2018.06.15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곳에서 결혼식 했네요~~^^
    친구아들 아니고 아들친구? 했는데
    미국에서 끈끈한 아들을 하나 더 얻으셨군요~~~^^
    서울나들이 즐거우셨나요~~^^

친구 아들이 결혼을 해 다녀 왔다

타지에서 하면 보통 축의만 하는데 이번에는

친구인 혼주가 몇번 이야기를 하기도 해서

하루를 완전 비우고 참석을 했다

 

결혼식장은 서울대 관악캠퍼스에 있는

엔지니어하우스의 라쿠치나 웨딩홀에서 있었다

 

친구의 아들은 1%중에서도 1%만이 간다는곳을

졸업을 했다

신부도 마찬가지..그래서 CC다

덕분에 처음 이곳 예식장에 와 보는 호사를 누렸다

 

서울대 캠퍼스 안에는 결혼식을 할수 있는곳이 4곳이 있다 한다 (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웨딩홀,연구공원 웨딩홀

호암교수회관 웨딩홀, 라쿠치나 웨딩홀)

부부중 한사람이 동문이어야 이용 가능하다

 

라쿠치나 웨딩홀

축가..이건 옵션 같아 보였다

예식 음식으로 드물게 여러 종류의 회가 잇었다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

 

무엇보다 신랑 신부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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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유유로그 2018.06.1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안에 결혼식장 멋지네요

  3. BlogIcon HAPPYJINI 2018.06.10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살때 오래 살았던 동네인데도...서울대 안에 결혼식장 있는줄 처음 알았어요. 신기하네요~~ㅋㅋㅋ
    다른 결혼식 보다는 색달랐겠어요~^^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6.10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대가 넓긴 넓은가 봅니다.
    예식장이 네곳이나 된다니.
    훌륭한 커플 행복하게 살길 기원해봅니다.

  5. BlogIcon 새 날 2018.06.10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저 부부의 자녀는 훌륭한 유전자 덕분에 상위 1%의 지능을 타고날 것 같군요. 학교 안에서의 결혼이라 무언가 더 운치 있어 봽니다.음식들도 맛깔스러워 보이고, 무엇보다 공수래공수거님의 수고스러운 발걸음이 부부의 행복한 시작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6.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6.1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서울대안에 이렇게 멋진 결혼식장이 있군요.
    왠지 저기에서 결혼하면 똑똑한 아이가 태어날 것 같은 ㅋㅋㅋ

  7. BlogIcon 문moon 2018.06.1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대안의 다른 예식장은 다 가본것 같은데 이곳은 가본건지 어쩐건지 가물가물 하네요.
    친구를 생각해서 귀한 걸은 하셨군요? ^^
    공감 꾹~~
    편안한 밤 되세요~^^

  8. BlogIcon veneto 2018.06.10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한 인연이네요 cc라니..ㅎㅎ
    서울대 안에도 웨딩홀이 있군요 대학에서 웨딩홀사업을 같이하는곳이 점점 많아지는것 같아요

  9. BlogIcon 우브로 2018.06.11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알았어요~
    깨끗하니 좋은걸요~학교 구경도하고 식도 보고^^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06.1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결혼식부페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만 총총~~~ㅎ

  11. BlogIcon IT넘버원 2018.06.11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페 정말 눈에 띕니다.ㅎㅎㅎ

  12. BlogIcon *저녁노을* 2018.06.11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봅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3.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6.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다녀왔었습니다. 친구녀석이 그 학교를 졸업해서 말이죠..^^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6.11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장이 특이하네요.ㅎ 학교에서 결혼하는 거 종종 있는 일이지만... 서울대는 또 낯설어서요.ㅎ

  15. BlogIcon 스티마 2018.06.11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의 아들 결혼식에 직접 참여하시는 멋진 아버지 이시네요. ^^

  16. BlogIcon 보약남 2018.06.1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울대에서 결혼식이라~ 서울대에서 농구는 많이 했었는데요 ^^;;
    친한 친구중에 서울대는 없네요 ㅎㅎ 행복한 결혼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17. BlogIcon 디프_ 2018.06.1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있네요 서울대! ㅋㅋ 저도 캠퍼스만 구경가본적은 있는데..ㅋㅋㅋ
    기분이 묘할 것 같아요!

  18. BlogIcon _Chemie_ 2018.06.12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가운 장소네요. 친구들이 여기서 결혼 많이했어요ㅋㅋ
    저희 부부는 고민하다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했지만.. 여기도 투어도 해보고 다 해서 되게 익숙한 장면들이네요.
    관악산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피로연장이 참 예뻤던 기억이 납니다!

  19. BlogIcon Bliss :) 2018.06.12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울대 캠퍼스 결혼식장 저는 처음 봅니다^^ 음식도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서울대도 둘러보고 결혼식도 참석하고 친구분의 강권으로 먼거리 다녀오셨지만 여러모로 좋은 기회되었을 듯 싶습니다!^^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6.12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대는 축제 때문에 지난달에 한번 방문을 했었는데요, 서울대 캠퍼스 결혼식은 처음 봅니다^^ 음식도 맛나보이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21. BlogIcon 슬_ 2018.06.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울대에서 하는 식이라니 기회가 된다면 가보고 싶네요.
    제 친구 중에는 서울대에 진학한 친구가 없어서... 아마 기회는 없을 것 같지만요ㅋㅋㅋ

사실 국내를 혼자 다니면서 숙소 예약을 하는건

자주 있는일은 아니다

예전 출장을 다닐때는 정말 아무곳,눈에 보이는곳

에서 잤다

 

이번엔 일행이 있어 하루 묵을 숙소를 찾아 보게

되었다

SRT를 타고 내린곳이 수서,,결혼식이 있는곳은

강남 논현..그리고 그후 롯데 월드 타워 관람,,

 

그래서 숙소를 예식장, 지하철역 가까운곳을 자연히

찾아 보게 되었다

 

찾다 보니 요즘 광고를 많이 하는 호텔스 닷컴 ( Hotels.com)을 이용하게 되었고 ,회원 가입을 하고 검색 조건을 넣어

후보지 몇군데를 물색했다,.그리곤 덥석 에약을 해 버렸다

예약한곳은 이-레지던스 (강남 논현동 )

결론적으로 이용평균 평점만 보고 또 사진만 본게 조금 실수가 되었다

219개의 사용후기가 있었는데 낮은 평점에 대한 후기를 안 읽었던게 만족할만한 숙소 선정이 못 되었다

 

당초 생각했던 예식장과 가깝고 전철역과 가까운건 만족할만 했다

그런데 고시텔 수준으로 방이 협소 한게 문제였다

일행에게 좀 미안한 생각이 들게 하는곳이었다..가격도 저렴한것 같지 않고...

 

호텔스닷컴에 나와 있는 가격에 실제로 지불하는 가격은 140% 정도 되니 이 부분 정말 잘 고려 해야 한다

( 아마 부가세에  수수료가 포함되어서일것이다 )

내가 예약할때는 아래의 금액보다 조금 더 비쌌다

예약한 이레지던스

다음 지도에서 검색은 에바다 레지던스로 해야 검색이 된다

원룸 건물로 사용했을듯..하다

여기는 일하시는분들에게 물어 보니 강남에 성형하러 오는 중국 여행객들이 많다 한다

 

옆에 커피숍을 운영하시는분이 안 사장님 같은데 친절 하시다

그리고 일하시는분도 나이가 드신 어르신이다

방은 정말 원룸같았다

세탁기에 전자레인지까지..

화장실도 일본이 생각날 정도였다

중국 여행객들도 많이 오는 모양이다

옆에서 중국말로 이야기 하는소리가 들렸다

성형등 특수목적을 고려해서는 좋은곳이지만 편히 여행을 하며 쉴 곳은 아니다

이번 여행 숙소로서는 2% 부족한곳이다

좋은 실패의 경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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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8.06.0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숙소는 아쉬움이 남는 곳을 잡으셨군요ㅜㅜ 이게 인터넷 사진은 실제와 다른 경우가 많더라구요ㅠㅠ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6.0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있는 레지던스 호텔들은 아무래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머물던 곳일 겁니다.
    저렴한 맛에 이용하는 것이지요.

  4. BlogIcon 문moon 2018.06.09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호텔스닷컴으로 좋은 숙소를 찾기 어렵군요.
    좋은곳을 찾을수도 있었을텐데요..
    다음엔 잘 하실수 있으시겠지요. ^^
    공감 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BlogIcon 하스텐 2018.06.0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볼때는 추천보다 단점 위주로보는편이에요.
    이렇게 해야 단점을 미리 알 수 있어서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ㅎㅎ

  6. BlogIcon 베짱이 2018.06.0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족하지 않아 보이네요,.

  7. BlogIcon 참교육 2018.06.09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을 나서면 편한 잠자리 찾기가 쉽지 않지요.

  8. BlogIcon 소스킹 2018.06.0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 여행 사이트나 서비스는 원하는 가격대와 컨디션을
    쉽게 필터링 해서 검색 가능하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가격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홈페이지 사진만 보고 가끔은 뒷통수를 톡! 맞는 경우가 있어
    저는 블로그 검색을 추가로 해보는 편이긴 해요 :^)

  9. BlogIcon 잉여토기 2018.06.09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현하신 대로 원룸 같은 느낌의 숙소네요.

  10. BlogIcon 라오니스 2018.06.09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지내기에는 좋아 보이는데 ..
    일행이 있다면 .. 조금 아쉬움이 있어 보이는 군요 ..
    부가세, 수수료가 꽤 되는가보군요 ..
    이래저래 잘 보고 골라야겠습니다 ..

  11. BlogIcon luvholic 2018.06.09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하네요.ㄷㄷ
    아무래도 강남 위치여서 방이 좁고 비싼 감이 있을듯 해요.
    정말 일본 여행시에 묵었던 미니사이즈 호텔이 떠오릅니다..ㅎㅎㅎ

  12. BlogIcon 스티마 2018.06.0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을 다녀도 괜찮은 숙박시설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담배냄새 없고, 시설이 협소하지 않으며, 청결한 숙박시설만 모아 놓은
    그런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어요.

  13. BlogIcon 애플- 2018.06.10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실패의 경험이라.... 어찌 말도 그리 멋지게 하십니까? ^^

  14. BlogIcon veneto 2018.06.10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지던스라 정말 원룸같네요 ㅎㅎ
    서울권에 저렴한 호텔이나 레지던스는 중국이나 해외관광객들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는 부킹닷컴을 이용해보세요!

  15. BlogIcon Bliss :) 2018.06.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룸같은 구조네요 세탁기까지!!! 하루 묵기보다는 단기 거주하는데 딱 좋은 시스템이군요^^ 기대 이하여도 하룻밤이니 눈 딱 감고 자면 되지만, 일행과 함께였다고 하니 마음에 걸리셨나 봅니다. 강남에 있어서 성형하러 온 중국인이 많나 보네요ㅎ 숙소의 아쉬움을 채울 만큼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바래봅니다.

  16. BlogIcon *저녁노을* 2018.06.10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해 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BlogIcon IT넘버원 2018.06.10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6.1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 잡는 게 참 쉽지 않죠.
    자주는 아니지만, 부모님이나 여동생 가족이랑 갈때 특히 더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19. BlogIcon H_A_N_S 2018.06.1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다녀가셨군요. 요즘 정보의 홍수속에 참정보를 골라내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분위기는 좋은데 방이 아쉽네요.

  20. BlogIcon 슬_ 2018.06.12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이 워낙에 크고 넓어서 다양한 숙소가 많은데, 알맞은 거 고르기가 쉽지 않죠.
    거기다 인원수가 적으면 선택지가 많아서 더 어려워요ㅎㅎㅎ
    다음에 더 좋은 곳으로 숙박하시길 바랄게요 :D

  21. BlogIcon 겔러 2018.06.15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숙소는 실패한적이 많습니다 결국에는 청결하기만 바라게 되더군요

어떻게 하다 보니 2주 연속으로 서울을 가게 되었다

한번은 친구 아들 결혼식,

또 한번은 아들 친구 결혼식

 

친구 아들 결혼식은 대절한 버스로 다녀 왔고

아들 친구 결혼식은 와이프랑 친지와 함께 간김에

서울 나들이를 할 요량으로 기차를 이용하게 되었다

 

결혼식장이 강남이라 SRT를 이용하게 되었는데

SRT 이용은 처음이다

KTX나 고속버스는 자주 이용했었는데..

 

SRT는 2016년 12월 9일에 개통되었다  부산<->서울은 하루 80회 운행을 한다

배차 간격은 20분에서 30분 사이이다..서울에서 부산까지 소요 시간은 2시간 3분이 소요 된다

동대구-->수서는 1시간 39분이 소요 되고 운임 요금은 \ 37,500이다

SRT 시간표(171215기준).pdf 

SRT 운임표.pdf

KTX는 SRT보다 운행 횟수가 일평균 20회 정도 많으며 운임 요금도 동대구-->서울 구간이 \43,500 이다

그러나 회원 D/C를 받으면 큰 차이는 없다

 

결국 KTX,SRT의 선택은 서울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냐에 따라 결정 되어 지는게 맞는것 같다

 

수서역에 스마트 글래스가 있다

LED와 특수유리를 융복합하여 투명하면서 다양한 미디어를 표현한다

수서역은 처음이다..SRT가 처음이니

내리는 시간이 점심 식사를 할 시간이다

다음 행선지로 전철을 타야 하는데 밖으로 나가기도 뭣하고 ( 지도로 검색해 봐도 별 특별한곳이 없었다 )

역 구내에서 해결하기로 의논을 모으던중 바로 앞에 보이는 '소담한상" "호호카츠"로 들어 갔다

점심 시간이어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지만 대기하진 않았다

우린 돌솥비빔밥에 어묵 우동

금액이 비싸게 느껴지는건 기분인지....

전철타러  도보 에스컬레이터를 타다 보니 오른편으로 특색있는 음식점이 다소 보였다

1박 2일 서울 여행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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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유유로그 2018.06.08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에서 먹는 한끼~
    나름 기분맛은 있을 것 같네요 ㅎㅎ

  3. BlogIcon 새 날 2018.06.08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올라오셨군요. 아무쪼록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당근짱조아 2018.06.08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서역도 굉장히 넓고 좋네요~'-'♡

  5. BlogIcon 청담산부인과 자궁난소보존 2018.06.0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엇 SRT 첨 이용해보셨군요! 전 작년에 맨 처음 타봤는데 확실히
    KTX보다 (물론 특실이랑 비교하는 건 아닙니다만..ㅋㅋ) 더 쾌적하고.. 좋았어요!
    글고 수서역 역사엔 제가 좋아하는 삼송빵집도 있어서..♥ 아직도 있는진 모르겠지만요 ㅎㅎㅎㅎ

  6. BlogIcon 작은흐름 2018.06.08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서울 오셨나봐요!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안보여서 서울에서 어떤 멋진 곳을 다녀오실지 기대됩니다! 따라가려구요! ㅎ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6.08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벌써 다녀 왔습니다
      롯데월드 타워 SKY 전망대-->석촌호수-->남대문시장-->서울로7017-->남산둘레길 일부-->남산N타워-->힌양도성길 일부-->장충단공원-->동대문 (DDP)
      이렇게 다녀 왔습니다 ㅎㅎ

  7. BlogIcon 『방쌤』 2018.06.08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오픈했을 때 서울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타봐야지~ 생각했는데
    아직 직접 이요해보지는 못했습니다.
    8월에 서울에 갈 일이 있는데 그 때 개시하려구요~^^

  8. BlogIcon 잉여토기 2018.06.0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서역 이 무빙워크 오른쪽에 있는
    식당들이 맛있어보여서 하나 들어가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9. BlogIcon 애플- 2018.06.08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십시요~! 저는 방콕~! ㅎㅎ ^^

  10. BlogIcon 4월의라라 2018.06.08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서역 미래도시 같아요. 저도 가보지 못해서... 가면 어리둥절 하겠어요. ^^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11. BlogIcon 우브로 2018.06.08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서역 중심으로 많이 발전하고 있네요.
    SRT,KTX 때문에 반나절 생활권이 된 것 같아요.

  12. BlogIcon veneto 2018.06.0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빠르네요.. srt나 ktx를 타고싶은데 제가있는곳에서 대중교통으로 해당역까지 간다음 기차를 타야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고 돈도 제차로 가는것보다 많이나오더라구요 ㅠㅠ

  13. BlogIcon T. Juli 2018.06.08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속철도 사고 없이
    잘 만들어지길 기원합니다.
    빠르고 신속한 것은 누구나 좋아하지요

  14. BlogIcon ruirui 2018.06.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1박2일 여행 다녀오셨네요~~
    어디어디 다녀 가셨을지 너무 궁굼해요~~^^

  15. BlogIcon IT넘버원 2018.06.09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후기가 궁금해집니다.^^

  16. BlogIcon *저녁노을* 2018.06.09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6.09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서역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역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8. BlogIcon 하스텐 2018.06.0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RT 생긴게 조금 되었었나요? 한동안
    뉴스 기사로도 많이 올라왔던거 같은데
    가보지를 못했네요. ㅎㅎ

    KTX랑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19. BlogIcon 스티마 2018.06.09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RT타셨군요! 일단 KTX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거리도 짧아서 상대적으로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수서역 식당들이 비싼건 사실이죠.

  20.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6.10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집에서 수서역이 용산에 비해 매우 가깝고 환승없이 갈 수 있어서 3번정도 이용했었는데 매우 편리했었어요. 1시간 10분이면 익산에 도착이니 참 좋더라고요. 좋은 여행이셨길 바랍니다^^

  21. BlogIcon winnie.yun 2018.06.1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가 성남에 있어서 대전 갔다 올 일이 있을 때 올라오는 길에만 탔는데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4호칸인가.. 약자 배려칸이 있는데 그 칸에는 좌석에 목 베개가 달려있습니다 ㅎㅎ

요즈음 양식이 가능해져 그나마 가격이

내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민물장어는 가격이

비싸 마음대로 먹기란 쉬운일은 아니다

 

여름철이면 보양음식으로 각광받는 민물장어

곰장어를 먹자는걸 "동가홍상"이라고 내가

민물장어 집으로 안내를 했다

 

민물장어라고 하면 민물에서만 사는 어류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바다와 강을 오가는 회유성(回遊性) 어류이다.

낮에는 돌 틈이나 진흙 속에 숨어 있다가 밤에 게나 지렁이, 새우, 곤충,

어린 물고기 등을 잡아먹는 민물장어는 강이나 계곡 등에서 5~10년

이상 살면 더 이상 민물에서 살 수 없게끔 몸의 구조가 바뀐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극동산 뱀장어는 한반도에서 약 3천㎞나 떨어진 필리핀 북부의 깊은 바다에서 짝짓기를 해

한 마리의 어미가 약 60만 개의 알을 낳고 죽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자로 만(鰻)이라 쓰는데, 이는 고기 어(魚)에다 날 일(日)과 넉 사(四)로 구성된 글자이다.

즉, 하루에 네 번 먹어도 또 먹고 싶을 만큼 맛있고 몸에 좋은 고기라는 의미이다. 

장어의 스태미나는 산란을 하기 위한 장장 9개월간의 여행에서도 증명된다.

그 기나긴 여정 동안 아무런 먹이를 먹지 않고도 태평양의 거친 파도를 견뎌낼 수 있기 때문이다

                                                                     - 사이언스 타임 이성규 "장어의 오랜 수수께끼"에서 인용 

 

대구 칠곡에 있는 민물장어 전문점 만력에서 5명이 1.6KG을 먹었다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긴 하나 일년에 한번 정도는 스태미너식으로 먹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