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이것도 저것도 아닌'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19.03.17 승리(勝利)를 기념하는 빵 크루아상 ( CROISSANT ) (66)
  2. 2019.02.03 3만원짜리 사진 (75)
  3. 2019.01.13 나의 간식-자일리톨 레인 보우껌,에너지바,Lotus 비스킷 (61)
  4. 2019.01.06 삼성 TV 가상채널서비스 TV 플러스 (Plus) (52)
  5. 2018.09.14 맞춤 양복-대구 마스틴토 ( Mastinto ) (96)
  6. 2018.08.19 송학구이, 전국지, 시선2 한 여름밤의 만남 (78)
  7. 2018.07.29 실내에서 본 야생화(들꽃) (50)
  8. 2018.07.28 자연산 미꾸라지만 사용하는 착한 식당 합천추어탕 (74)
  9. 2018.07.01 경양식집의 추억-한스델리 칠곡점 (80)
  10. 2018.06.30 장충단공원 맛집 다담에뜰 -차와 이야기가 있는 뜰 (72)
  11. 2018.06.13 논현동,학동 공원 그리고 파티오나인(채플홀) 예식 (80)
  12. 2018.06.10 서울대 캠퍼스안 결혼식-라쿠치나 웨딩홀(엔지니어 하우스) (53)
  13. 2018.06.09 호텔스닷컴(Hotels.com) 예약및 이-레지던스 숙박 (71)
  14. 2018.06.08 SRT( Super Rapid Train: 수서고속철도 )시간표,요금 수서역 다푸드(소담반상) (75)
  15. 2018.06.03 민물 장어-만려,만리어,뱀장어 -만력 (63)
  16. 2018.06.02 (광주대구 고속도로) 논공휴게소(대구방향)-세계의 이색 화장실 (47)
  17. 2018.05.20 강천산 휴게소 (광주방향)-광주대구 고속도로 (47)
  18. 2018.05.19 생일케이크-초 꽂는 이유 그리고 대구뽈찜 (46)
  19. 2018.05.12 굴비정식,비빔 냉면-광주 치평동 맛집 -초원 오가네 (70)
  20. 2018.05.06 (광주 대구 고속도로 ) 쉬어 가기 좋은 지리산 휴게소-광주 방향 (54)
  21. 2018.04.27 후쿠오카모츠나베 그리고 규동(규돈) (98)
  22. 2018.04.23 1회용 커피 포장 이지 컷 -Easy Cut (88)
  23. 2018.04.07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이모저모.풍경들 (65)
  24. 2018.03.30 (육군 훈련소 근처 죽집) 소화가 안될땐 죽이라도... (90)
  25. 2018.03.22 티스토리 결산이벤트 이야기 명함+굿즈 그 여정 (77)
  26. 2018.03.17 아들 입영,배우 이민호도 입영 (77)
  27. 2018.03.16 팔공산 미나리 거기에 삼겹살 (74)
  28. 2018.03.15 힙합 용어들-스웩(Swag), MC.랩(Rap) (66)
  29. 2018.03.09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그리고 삼겹살도 태웠다 (72)
  30. 2018.02.02 여성 정장에 대한 단상-여성 정장 면접의상 전문 매장 비더 레이디 (75)

지난달 중순경 아내가 저녁 늦게 동네 아주머니와 같이 마트를 갔다 오더니 빵을 다 사 가지고 왔다.

아내는 빵을 잘 먹지 않기 때문에 이건 나를 위해 사 가지고 온것이다..

웬일로 빵을 다 사 왔냐 하니 할인을 하는데 ( 유통 기한 임박 ) 싸 보야서 사 가지고 왔다는것이다

 

포장을 보니 프렌치버터크라상인데 65g 짜리 12개 들어 있는것이 \8,990이니 싸기는 싼것 같았다

먹어 봤더니 부드럽고 고소한게 맛이 있었다..( 빵을 잘 안 먹는 아들도 먹는걸 보니 ..)

 

얼마전 책에서 "크루와상"에 대한 내용을 읽은게 기억나  찾아서 올려 본다

 

바케트와 함께 프랑스를 대표하는 빵이 크루와상 ( Croissant ) 인데 우리말로 하면 "초승달"이라는 뜻이다

● 초승달이 이슬람교의 상징인데 ( 이슬람 국가의 국기에 초승달이 있다:터키,이집트,말레이지아,파키스탄.)

    이 빵이 처음 만들어진곳이 프랑스가 아닌 오스트리아 비엔나라는 설이 유력하다

● 이슬람국가인 오스만투르크제국이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공격할때 땅굴을 팠고 이때 비엔나의 "피터 벤더"라는

    제과 기술자가 늦게까지 빵을 만들다가 땅굴파는 소리를 듣고 오스트리아 군대에 알려 승리했는데 오스트리아

    황제가 전쟁이 끝난후 "피터 벤더"의 소원이 그들의 국기에 있는 초승달의 문양을 본따 빵을 만드는것이고

    제조 독점권을 달라 해 들어 주었다

● 루이16세의 왕비인 비엔나가 고향인 마리 앙투와네트가 이 빵을 먹고  싶다고 해 제과 기술자가 프랑스로

   건너가 이빵을 만듬으로써 귀족들 사이에서 이 빵이 크게 유행했다 한다

   그 이후에 발전이 되어 프랑스 전통빵 "크루아상"이 생겨나게 되었다

                                                                                             ( 음식 잡학 사전 도서에서 발췌 )

빵도 이렇게 알고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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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uirui 2019.03.1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이 우리말로 초승달이였네요~
    고소하니~ 너무 먹음직스라워요~^^

  3. BlogIcon winnie.yun 2019.03.1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에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건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ㅋㅋ
    프랑스 여행하면서 먹었던 크로아상이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4. BlogIcon 지후니74 2019.03.1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빵에 여러 역사적 의미가 함께하고 있었네요.~~ ^^

  5. BlogIcon 제나™ 2019.03.17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렴하고 사진으로 보기에도 고소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크로아상에 대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유익하네요 ^^

  6. BlogIcon @산들바람 2019.03.1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촐촐한시간!!
    먹고싶네요!!

  7. BlogIcon diomani 2019.03.18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뜻이 있었군요 ^^
    그나저나 맛있어 보입니다.

  8.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1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와상이 그런 의미가 있었네요~ 덕분에 더 잘 알악 ㅏㅂ니다`!

  9. BlogIcon 멜로요우 2019.03.18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승달모양처럼 생기긴했네요. 먹을 때는 몰랐었는데 이제 모양을 한번씩보면서 먹게될거같네요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3.18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먹는 빵 더 맛이 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공수래님

  11. BlogIcon 큐리오시티 2019.03.1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는 빅뱅에 승리 얘기하는줄 ^^

  12.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3.1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럽고 촉촉한 빵 넘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BlogIcon peterjun 2019.03.1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빵 하나를 드셔도 이렇게 드시다니... ㅎ
    배움을 얻어갑니다. ^^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3.18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알쓸신잡성 지식들 좋아합니다.ㅎㅎ 다음에 아는 척 지인들 앞에서 풀어놔야 겠어요~

  15. BlogIcon 원당컴 2019.03.1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 보기만해도 부드러워 정말 맛나 보이네요.^^

  16. BlogIcon 로안씨 2019.03.18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네요 ^^
    뉴질랜드에서는 점심 메뉴로 자주 싸가지고 다녔던
    메뉴중 하나였습니다 ㅎㅎ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이던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지요.
    알고 드시면, 모르고 드실때보다 또 다른 맛을 느낄수 있겠지요.
    여행이나 답사도 그런것 같아요.
    알고 갈 때와 모르고 갔을 때 확연히 틀린것 같아요.
    알고 가면 더 많은 것을 보고 올 수 있지만,
    모르고 들렸을 땐 놓치는 것도 있으니까요.

    빵이 맛있어보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1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크로와상을 사 먹으며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이제 안 잊어 먹을듯 합니다..ㅎ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셧네요,,
      알고 가면 더 보입니다.^^

  18. BlogIcon veneto 2019.03.1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루아상에 그런 이야기가 숨겨져 있었군요 ㅎㅎ
    먹을때마다 떠오르겠어요

  19. BlogIcon Natanael 2019.03.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식 얻고 갑니다^^ 초승달이라 ㅋㅋ 마트에서 파는 보름달 빵과 같은 개념이군요^^

  20. BlogIcon 까칠양파 2019.03.20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보다는 밥을 더 좋아하지만, 크루아상만은 즐겨 먹는 빵이에요.
    부스러기가 많아서 집에서는 못 먹지만, 우유보다는 커피랑 먹는게 더 좋은 거 같아요.ㅎㅎ

  21. BlogIcon 빗코 2019.03.2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은 빵을 좋아하는데, 아내분도 아드님도 빵을 잘 안드시는군요 ㅎㅎ 크로아상은 맛있게 하는 곳은 엄청 유명하기도 하고요.. 전통빵이지만 자주 생각납니다.

 

 

 

 

 

 

 

 

 

 

 

묵은 이야기 하나..딱 1년여전

작년 2월초 개그콘서트를 보러 갔을때 일이다

콘서트를 보고 나오는데 건물 풍경이 참 좋아 보여

카메라를 꺼내들고 사진을 찍었다

 

그러고는 같이 간 친지들과 저녁을 먹고

저녁 먹은 식당에서 사진 몇장 찍고 카메라를

챙기는데 후드가 없어진걸 그제서야 발견햇다

 

식당 자리를 찾아 봐도 없고.

낮 같으면 후드를 사용했을텐데 저녁이라 후드를 사용않은게

1차 원인이다

아무래도 야간 풍경을 찍으려 했을때 흘린게 아닌가 싶었다

 

난 성격상 물건을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들이라면 잘 잊어 버리는 우산,만년필, 심지어는 예전 흡연할때 필수품이던 라이터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골프를 칠때도 잊어버란 공을 찾아 올때는 꼭 그 공과 친구들까지 가지고 왔었는데 말이다

그래서 내색은 안 했지만 속이 많이 상했었다

 

후드가 있긴 있어야 해서 카메라 판매사의 인터넷 쇼핑몰을 찾아 봤는데 올라온게 없다

전화를 했더니 재고가 없고 있는 대리점을 확인해서 알려 준단다..헉

혹시나 해서 카메라를 구입한 대리점에 전화해 문의를 했더니 역시나 재고가 없고 확인을 하더니

판매사가 좀전 알려준 대리점외는 없다고...그렇지만 자기들이 주문해서 택배로 받으면 된다해서 주문을 했다

 

며칠 뒤 찾으러 갔다

3만원이 들었다...

 

아마 이 사진을 찍을때 흘린것 같다..그래서 3만원짜리 사진이다

잃어 버리고 새로 구입한 후드

이젠 관리에 조금 더 유의를 해야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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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2.03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일을 당하셨군요. 비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새 날 2019.02.0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 사진이네요^^ 사람이니까 간혹 실수도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또 매력인 것 같습니다^^

  4. BlogIcon diomani 2019.02.0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카메라 장비에 비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잃어버리면 되게 렌즈 잃어버린 거보다 더 기분 상하게 됩니다.

  5. BlogIcon 아이리스. 2019.02.0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후드와 맞바꾼 사진이네요..^^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저도 손때묻은 물건 잃어 버리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6. BlogIcon H_A_N_S 2019.02.0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지간해서 뭐 안 잃어버리는 성격이라 어쩌다 뭐 하나 잃어버리면 돈도 아깝지만 뭔가 큰 원칙이 깨진 듯이 억울해요ㅎㅎ 그럼에도 사진은 넘 운치있고 좋네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7. BlogIcon 담덕01 2019.02.0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진을 판매하셔서 후드값을 충당하시는 건 어떠세요?
    이제 저 후드는 절대 안 잃어버리실 것 같네요. ^^

  8. BlogIcon 강봥옵써 2019.02.04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비만 3만원이고 새로 사기 위해 인터넷 여러군데 검색하고 주문하는데 소요된 인건비 등 비용을 합하면 훨씬 더 비싼 그림일 듯요...
    그림을 보니까 그만큼 지불할 가치가 충분해 보입니다...ㅎ

  9.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2.04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셨겠어요 ㅠㅠ 그래도 이제 추억이 될거같아요 ㅎㅎㅎ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2.04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뇨 ㅠㅠ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촬영분이었는데요 그것때문에 난처했습니다. 메모리 카드 가격이 20만원 정도? 이고요 모델명이 렉사 2000 uhs ii 128gb 이거 입니다

  11. BlogIcon 큐리오시티 2019.02.0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 일기 잘보고갑니다^^

  12. BlogIcon sotori 2019.02.0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맨날 이것저것 흘리고 다니는데.. 특히 우산이요 ㅠ

  13. BlogIcon 로안씨 2019.02.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옛날에 비싼 물건을 몇번 잃어버리고 난후에는 항상 주위를 제차 살펴보고 주머니도 다 확인후에 자리를 뜬답니다. 그렇게해도 가끔은 잃어버리는 물건들이 있는데요. 정말 함께 같이한 추억이 깊은 물건을 잃어버리면 정말 슬프더라고요. 즐거운 설 명절 재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Bliss :) 2019.02.0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3만원 짜리인가 했는데..이런.....ㅠ 저희 남푠도 꼼꼼해서 진짜 물건 안 잃어버려요. 평소에 그러셨기에 더욱 속상하셨을 듯해요. 다시 재구매하는 과정도 번거로웠고ㅠㅠ 그래도 다행히 재고가 있었네요. 속상하고 번거로웠을 순간을 추억으로 잘 정리하신 듯해요! 긍정의 힘! 멋지십니다^^

  15. BlogIcon TheK2017 2019.02.04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3만원이군요.
    전 사진 찍으려면
    돈 내라고 하는 줄 알았답니다. ^ㅇ^*

  16.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2.05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ㅠ 속상하셨겠어요ㅠ.ㅠ

  17. BlogIcon winnie.yun 2019.02.0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만원짜리 사연이 담긴 사진이네요.. ㅋㅋ
    제목만 봐선 진짜 3만원인줄 알았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약간 우산이나 목도리를 두고 다니시는 성격인데..
    저도 가끔씩 그렇게 우산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ㅋㅋㅋㅋ
    일 할 때는 그런일이 없는데 뭐 손에 들고 다니는 물건은 가끔씩 두고 다니는...

  18. BlogIcon veneto 2019.02.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렌즈캡이랑 후드는 정말 잃어버리기 쉬운것 같아요..
    요즘 분실방지 끈달린 그런것도 있더라구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3만 원짜리 사진...@_@;;

  20. BlogIcon 草阿(초아) 2019.02.11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만원짜리 사진보려 들렸다가..
    왜 3만원짜리 사진인지 알게되었네요.
    전 잘 잃어버리는 편입니다.
    비오는날 들고나간 우산은 비가 그치면
    우산을 놓고 들어와서 아차 내 우산 한답니다.ㅎㅎ

  21. BlogIcon 빡런 2019.02.2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만원 짜리 사진 잘 봤습니다~ 조형 소나무들이 멋지네요~

간식이라 함은 끼니 사이에 먹는걸 말한다.

힘든 일을 할때면 중간에 요기를 위해 먹기도 하는데 그걸  "참'이라 그러기도 한다.

나에게 있어 간식은 끼니 사이에 먹는것이라기보다 그저 입이 심심해서 먹는 경우가 많다.

 

담배를 핀다면 담배를 피겠는데 담배를 피울수는 없으니 요놈의 입을 잠시나마 운동을 하기 위해 뭔가를 먹어야 한다

내가 가끔 먹는 간식을 소개한다

 

① 자일리톨 레인보우껌

 엄밀히 말하면 간식이 아니다. 껌이다

 단순히 입 운동을 위해 씹는다.

그리고 양치 하는 효과도 있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난 O 마트 브랜드인 "자일리톨 레인 보우 껌"을 씹는다.

100g 에 \284원이며 105g 포장에 하나 \2,980이다

105g 에 200Kcal 이다. 주 성분은 자일리톨 ( 42.1% ) 제조원은 충북 보은의 대영식품이다

나트륨,당류,지방,콜레스테롤,단백질이 "0"이며 다만 탄수화물이 조금 함유 되어 있다

7가지 색과 향 ( 딸기,오렌지,레몬,라임,소다,블루베리,포도 )이 있어 좋다

 

② 에너지바

등산 갈때도 가끔 먹고 출출할때 가끔 먹는다

40g 하나에 188Kcal이다 .가격은 12개에 \10,900 주고 샀다

견과류가 35% ( 땅콩 21.1%, 아몬드 13.9% )이고 시리얼이 7.3%( 옥수수 5.8%,밀가루 1.5%)  과일이 7.8% 이다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오리온 제품이다

 

③ Lotus Biscoff 비스켓

 이건 잘 먹지는 않지만 싸게 산게 있고 맛있어서 올려 본다.

 50% 할인 행사할때 사 두었다가 ( 12P*8개 \4,950 ) 두고 두고 먹었다.

커피와 먹으니 괜찮았다.

그런데 비교적 Kcal가 높은 편이다 ( 93g  ,12P 448Kcal )

포만감이 있지는 않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하며 먹어야 한다

Lotus는  벨기에의 과자 회사이다.카페에서도 가끔 준다

간식..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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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01.13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터스는 커피 먹을 때 자주 먹는 녀석이네요. 달아서 맛이 있다는 아이러니가..

  3. BlogIcon 디프_ 2019.01.13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저 에너지바!! 저도 좋아하는데ㅋㅋㅋ 운동할때 괜히 건강한 간식이라고 합리화하면서 먹었드랫죠..ㅋㅋㅋ 간만에 또 땡기네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1.1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글에 완전 공감합니다.
    간식은 간식으로 끝나야지,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되죠.ㅎㅎㅎ

  5. BlogIcon 로안씨 2019.01.13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비 바는 뉴질랜드에서 아침 겸용으로 많이 먹었던 것 같아요 출근길에 우물우물 하면서 말이죠 ㅎㅎ 그리고 로투스는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커피랑 같이 먹고 했습니다 ㅎㅎ

  6.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13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간식이 당기는군요~
    주말엔 괜찮겠죠 ^^? ㅎㅎㅎ

  7. BlogIcon 둘리토비 2019.01.13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지바는 많이 보았는데
    자일리톨 레인보우껌은 처음 보았어요. 저런게 있었군요~^^

  8. BlogIcon 모피우스 2019.01.13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자일리톨 껌 신기합니다. 한 번 찾아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

  9. BlogIcon 한PD 2019.01.13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갈 때 에너지바는 필히 넣어다닙니다ㅎㅎ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한 개 먹음으로 발걸음이 엄청 가벼워지는 느낌이니까요ㅎㅎㅎ

  10. BlogIcon peterjun 2019.01.1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도록 군것질은 안하려고 하는데...
    눈 앞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자일리톨 껌을 사다 놓고 참기 힘들 때 하나씩 씹으면
    입도 안 심심하고 좋더라고요. ^^
    로터스 비스켓 커피랑 먹으면 너무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11. BlogIcon 근황공개 2019.01.1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자일리톨에 색소도 입히네요 ㅎㅎ
    에너지바는 출출할 때나 간식으로나 최고에요

  12.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14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지바하면 운동하는 사람들만 먹는것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일반 뮤슬리바랑 같네요.^^

  13. BlogIcon Deborah 2019.01.14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마지막 결론이 아주 좋은데요. 하하하 한참 보다 웃었습니다. 웃음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해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1.14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성의 로투스 비스킷. 커피 킬러로 잘 알려진 녀석 아니던가요?ㅎㅎ

  15. BlogIcon 꿍스뿡이 2019.01.1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에너지바 좋아합니다.
    에너지바에 우유하나 먹으면 그런대로 끼니 해결은 되는듯 합니다 ㅎㅎ

  16. BlogIcon 큐리오시티 2019.01.1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레인보우껌 사러갑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19.01.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일리톨 색이 화려하네요.
    저는 처음 봤어요. ^^;
    에너지바도 한번도 안먹어본 것이고
    제가 간식을 많이 안 먹는 편인가 봅니다. ^^

  18. BlogIcon 草阿(초아) 2019.01.1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껌은 나이들어 치과에 다니기시작하면서 끝.
    맨 아래 비스킷은 커피를 마실때 자주 애용합니다.^^

  19. BlogIcon veneto 2019.01.1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로투스를 커피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죠 ㅎㅎ

  20. BlogIcon 큐리오시티 2019.01.2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껌 맛있었어요.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트보고 사먹었습니다

  21. BlogIcon rami777 2019.01.29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블로그에 처음 들어와봤는데 좋은글과 사진이 많이 있네요.
    잘 구경하다 갑니다 ^^

집에서 보던 TV를 10년만에 바꾸었다.

10년전에는 나름대로 신식이고 대형이었는데 얼마전부터 LCD에 문제가 있었는지 전원을 ON하고 한참후에

화면이 나오는걸 꾸역 꾸역 보고 있다가 결국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TV로 교체를 했다.

 

요즘은 정말 좋은 TV들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그리고 사이즈도 대형화 되고 있다..

좋고 큰건 언감생심..그래서 구입한게 UHD TV 작은걸 샀다.

 

요즘은 설치하면서 아주 상세히 사용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는 모양이다..

무선인터넷 연결만 해주고 리모컨 사용방법만 간단히 알려 준다

새로운 기능을 찾아 사용하는건 오톳이 사용자의 몫이다

 

이리저리 돌리다 보니 TV PLUS 라는게 보인다.

뭔가 해서 인터넷으로 확인을 해 보았다

 

TV PLUS는 스마트 TV에서 앱을 이용해 주문형 비디오(VOD)를 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주문형 비디오를 TV 채널처럼 돌려볼 수 있게 만든 가상 채널 서비스다.

인터넷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인 IT 강국이지만 스마트 TV 사용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인 한국 시장을 위해

삼성전자가 2015년 10월부터  시작하고 있는 서비스다

TV PLUS는 별도의 가입절차나 앱 설치 없이 스마트 TV를 인터넷에 연결하기만 하면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500~600번대 33개의 가상 채널에서 씨제이이앤엠(CJ E&M)과 EBS의

인기 드라마와 각종 프로그램들이 24시간 무료로 제공된다.

 

TV의 OTT 콘텐트의 제공이다.

OTT(Over The Top) :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인터넷망을 통해 스트리밍 기반으로 TV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

잠시 이리 저리 돌려 보았는데 아직 나를 붙잡아 둘만한 프로그램은 보이지 않는다

일단은 광고가 없어 좋은것 같다

 

다른 기능들은 시간을 두고 알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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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9.01.06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TV가 잘나오더라구요.
    우리애들은 지나간 프로도 잘 찾아보는데 아직 저는 익숙치가 않아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이런것도 익숙하게 사용할수 있어야 되겠지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BlogIcon 담덕01 2019.01.0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광고가 없어요? 좋은데요. 유플러스TV는 무료채널은 무조건 광고던데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1.06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티비 정말 좋은것 같아요.
    가삿채널서비스라는 것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1.0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새 날 2019.01.06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를 편리하게 하고 안락하게 해주는 기술이긴 합니다만, 왠지 기술이 좋아질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을 이런 식으로 자꾸만 묶어놓는 느낌이 들어 섬찟해지곤 하네요.

  7. BlogIcon *저녁노을* 2019.01.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데요.
    ㅎㅎㅎ
    광고가 없다니 좋으네요.

  8. BlogIcon 욜로리아 2019.01.0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젠 kbs수신료 그만 받아야하지 않나란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아직 10년전 tv라 이런서비스가 안되지만 신기한데요

  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0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시간 날때 저도 한 번 따라 해봐야겠어요 ㅎ

  10. BlogIcon ruirui 2019.01.06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없다니 너무 좋은데요~~
    저도 어떤 기능들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11. BlogIcon 디프_ 2019.01.06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티비가 십년이 넘어서.. 하나 바꾸긴 해야되는데 ㅋㅋ
    요즘 막 유투브나 넷플릭스 지원되는거 너무 하고 싶더라구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1.0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신문물(?)에 눈을 뜨고 계시는군요. 보통 이런 기능 생각보다 자주 활용 안 하게 되는 게 문제인데 자주 활용하시면 좋겠네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1.0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티비는 아이패드입니다.ㅎㅎ
    한때는 올레티비를 무지 많이 봤는데, 요즈음 유튜브를 더 많이 보고 있어요.ㅎㅎ

  14. BlogIcon H_A_N_S 2019.01.07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이면 알뜰하게 잘 쓰셨네요. 새티비가 들어오면 집안 분위기가 바뀌지요ㅎㅎ

  15. BlogIcon Deborah 2019.01.0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없다고 하니 환영합니다. 새로 잘 바꾸신것 같네요. 오래도록 사용하세요.

  16.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7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서비스라니 좋으네요. 저는 엘지 샀는데 엘지도 이런기능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17. BlogIcon peterjun 2019.01.08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저도 TV활용은 잘 못하는 편이네요.
    TV를 최대한 안틀려고 하다 보니... 활용 자체를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18. BlogIcon veneto 2019.01.08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가에 티비도 이거 있더라구요 ㅎㅎ
    유튜브 보는걸로 더 많이 쓰지만요 ㅎㅎ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1.08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없는 것은 정말 좋네요^^
    포털 검색도 되고 다양한 기능들이 있나봐요?

  20. BlogIcon 꿍스뿡이 2019.01.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집에 TV가 없어서 TV변화상은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ㅎ
    신기한 기능이 많이 생겼군요 ㅎㅎ
    작성해주신 글을 보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미국에선 삼성과 애플이 손을 잡고 삼성TV에 애플의 아이튠즈를 탑재했다는 기사를 찾아봤습니다.
    스마트TV의 발전으로 인해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는거 같습니다.

    PS
    이제 공수래공수거님 TV보시느라 블로그 안하시는건 아닌지요? ㅎㅎㅎ

  21. BlogIcon Bliss :) 2019.01.09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 구입하셨군요!! 저희도 2년째 새제품 구입 고심 중인데 매번 놀라운 새기술이 기사화되어서 골동품 사게 되는 건 아닌가 싶어 자꾸 주춤하게 되더라구요. 꿍스뿡이님 PS 댓글 재미있는데요?ㅎㅎㅎ 영화 워낙 좋아하셔서 넷플릭스나 다른 서비스 잘 활용하셔도 좋을듯해요^^ 저희는 넷플릭스 이용 중인데 나름 만족중이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직장 생활을 할때도 양복을 입을 일이 많이 없었다

근무 하던 회사가 비교적 일찍 근무복 자유화를 실시 했기 때문이었다

래도 가끔 입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입기는 했지만 항상 기성복이었다...

 

그러다 최근은 기존 양복들을 여러 이유로 못 입게 되고 입어야 할 자리는 소위 말하는 콤비 형태로 입고

다니곤 했다

상가에 다니기가 좀 멋적긴 햇지만 그런대로  양복 없이 버텨 왔었다

그런데 결혼식및 조문이 잦아지면서 양복이 한벌 정도는 있어야겠다 생각을 해 언제부터 벼르고 잇었는데

마침 사촌의 혼사가 있어 이때다 싶어 옷을 한벌 하기로 했다

 

예전처럼 기성복을 사기로 했다가 이번에는 맞춰 입자고 한다

생애 처음으로 양복을 맞춰 입기로 했다

 

요즘은 맞춤 양복이 다시 유행이라 한다

젊은층의 맟춤 양복이 많아지면서 최근은 맟춤 양복집이 늘어 났다

 

올 8월에는 대구에서 27회 아시아 맞춤(주문 )양복 총회가 열리기도 했는데 대구 경북의 맞춤 양복집은 263개로서

서울,경기에 이어 2번째로 많다한다

 

 

가격은 천차 만별이다

확실히 맞춤이 뽀대가 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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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4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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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선연(善緣) 2018.09.1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을 맞춰 입으셨군요.
    저도 기성복만 입었지 양복을 맞춰본지가 오래되었네요.

  3.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9.14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이 맞춤하면 라인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요기 넘 예쁘네요. ㅎ

  4.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9.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 양복이면 확실히 간지나긴 할것 같아요^^

  5.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1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맞춤 양복입어보는 날까지 ㅠㅠ

  6. BlogIcon 슬_ 2018.09.1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맞춤양복점이 많군요!
    새 옷을 입고 기분도 아주 새로우셨겠어요 :)
    맞춤이니 몸에 딱 맞아서 느낌도 좋을 것 같구요ㅎㅎ

  7. BlogIcon 작은흐름 2018.09.14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맞춤 양복이 확실히 멋진 것 같아요!

  8. BlogIcon 참교육 2018.09.1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입은 공수래님 모습 한 번 공개하지지요?...ㅎㅎ

  9.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9.1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트발을 잘 살리려면 역시 핏을 잘 살리는 맞춤 양복이 최고죠.
    평균에 맞춘 기성복으로는 태가 나지 않아요. 내 몸이 평균이 아니니까요.
    멋지게 잘 입으세요. ^^

  10. BlogIcon 까칠양파 2018.09.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극 보면 양복점, 양장점이 어느 동네에 가도 다 있었는데, 요즈음 그저 백화점이나 아울렛으로 가죠.
    저도 맞춤 옷은 입은 적이 없는데 뽀대가 나다고 하니 한벌 정도는 맞추고 싶네요.ㅎㅎ

  11.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9.14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 정장 너무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방쌤』 2018.09.1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은 조금 있지만,, 확실히 좋더라구요.
    기성 2벌 살 돈으로 맞춤 1벌!
    저는 지금도 만족합니다.^^

  13. BlogIcon 문moon 2018.09.1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복을 맞추셨군요?
    확실히 맞춤이 자신의 체형에 맞춘거니까 더 좋겠지요. ^^
    편안한 저녁 되세요 ~^^

  14. BlogIcon @산들바람 2018.09.1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복에 익숙하다보니
    맞춤복을 언제부터인가 잊었나 봅니다.
    새롭네요!!

  15. BlogIcon veneto 2018.09.1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ㅎㅎ
    다른분들도 느끼셨듯이 저도 킹스맨 양복점이 떠오르네요 ㅎㅎ

  16. BlogIcon mooncake 2018.09.1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속의 수트 멋있어요^^
    매장도 멋지구요.

    저도 맞춤 옷 한번 만들어입고 싶어집니당ㅎㅎ

  17. BlogIcon 라오니스 2018.09.15 0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한벌뿐인 나만의 양복은 멋있지요 ..
    저도 양복입을 일이 없어서 .. 옛날 것만 있는데 ..
    다음에는 한번 맞춰보고 싶습니다 .. ㅎㅎ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9.1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수트 하나 맞추고 싶네요~
    멋스럽네요 ㅋ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15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사의 품격은 맞춤 수트와 구두이죠^^

  20. BlogIcon 애플- 2018.09.1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이라..... 엄청 비싸겠죠?

  21.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9.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대구는 원단의 고장답게 맞춤옷도 유명한가 보네요. 남편도 맞춤수트 하나 있는데 꽤나 요긴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저는 코트 하나 맞춤하고 싶은데, 여성복을 다루는 곳은 너무 너무 너무 비싸더라고요. 대구를 가봐야 하네 싶네요 ㅎㅎ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났다

우리 나이때의 남자들은 대개 그러 하겠지만 약속 장소 자체가 바로 먹는곳이다

모이는 인원이 4명이다 보니 고려해야 할것들이 좀 있다

위치가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야 되며 각자의 기호들도 생각을 해야 한다

 

간신히 정한게 구이집이다

다행히 불호 하는 친구가 없었디

생고기도 맛있게 먹고 조금 모자란듯 해서 양지도 1접시  추가했다

크아 색깔 좋다..맛도 잇었다

생고기는 소스도 한몫한다

서비스 안주인 족발은 좀 그랬다

양지머리 엄청 고소했다

우린 N분의 1이다 일인당 이만원씩 각출..ㅋ

 

 

아직 시간이 이르다고 2차로 찾은집

막걸리 프랜차이즈 집인것 같다,,나는 처음 본다  "전국지"

부추전에 막걸리

 

마지막으로 찾은곳은 음악까페

LP판을 틀어 주는곳이다

음악을 신청하면 틀어 준다

즐거운 한 여름밤의 만남이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북구 고성동3가 6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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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oncake 2018.08.19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lp판 가득한 가게가 제일 눈에 들어와요^^
    즐거운 모임 가지신 것 같아 흐뭇하게 보았습니당ㅎㅎ

  3. BlogIcon T. Juli 2018.08.1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맛있는 요리 좋은데요

  4.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19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서가 피어나는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신듯 한네요.
    그나저나 저도 생고기 참 좋아라 하는데 ㅎㅎ 맛있어 보여요

  5. BlogIcon 낼다 2018.08.1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미 침고여라~~~
    노트북 뚫고 들어갈뻔했어요^^
    호불호가 없는집이라....
    맛집인정이네요 그럼 ^^

  6. BlogIcon @산들바람 2018.08.19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안줏거리
    한잔 생각 납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08.19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남 자체가 부럽군요~^^
    먹는것에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까지....

    조금씩 시원해지는 날씨에 더욱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8. BlogIcon veneto 2018.08.1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정말 맛있게 많이 드셨네요!!

  9. BlogIcon IT넘버원 2018.08.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정말 많이 드셨네요.
    좋은 한주 되세요.^^

  10. BlogIcon 슬_ 2018.08.20 0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불문하고 약속장소 = 먹는 장소인것 같아요. ㅋㅋㅋ
    저도 항상 식당에서 만난답니다.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맛있을 것 같아요.@_@ 츄릅~~~

  12. BlogIcon 욜로리아 2018.08.2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침에 봐서 다행입니다
    정말 푸짐하고 맛나보여요

  13.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08.2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색깔이 그냥 끝내주네요^^

  14. BlogIcon 은이c 2018.08.20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더치페이가 좋네요 ㅎㅎ
    윤기자르르~~땡깁니당 ㅋ
    신청곡 무지 할것같네요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공스타일 2018.08.20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완전 맛있을거같아요 ㅠㅠ
    저도 오늘 퇴근하고 간단하게 한잔해야할거같아요

  16. BlogIcon 장구미 2018.08.20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지머리구이 먹어보고싶어요~!~!

  17. BlogIcon 이투투 2018.08.2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즐거운 밤을 보내신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20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고기 색상이 좋은것이 신선해보입니다^^

  19. BlogIcon 달바라기s 2018.08.2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북구청앞에 엄청 많이 변했던데 ㅎㅎㅎ 맛집인것 같아 다음에 갈때 방문해봐야겠어요 ㅎㅎ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2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술 한잔 하지 않을 수 없는 비주얼이네요 ^^

  21. BlogIcon 애플- 2018.08.22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육회라니요! 넘 부럽네요.
    2차까지 가시는 체력도 부럽! ^^

 

 

 

 

 

 

 

 

 

 

 

 

 

길가에,산중에 피어 있는 꽃들에 대해 관심을 가진지는 몇년 되었지만 아직도

꽃이름 외우는건 참 어렵다

 

수십번을 봐야 기억을 할 정도니 말이다

특히나 야생화는 더욱 그렇다

 

지난번 꽃 전시회에 야생화들이 전시 되어  있길래 따로 모아 올려 본다

이렇게라도 자주 보고 기억해야 긴가 민가라도 할수 있다

 

야생화

같은말로 '야화'라고 하며, 우리말로는 '들꽃'이라 부른다. 2012년 현재 보고되어있는 국내 야생화의 수는 205과 1,158속 4,939종이다.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꽃이 피는 시기에 따라 계절별로 분류하는데, 이밖에도 서식지에 따라

고산식물, 습지식물로 구분하거나 용도에 따라 관상용, 약용, 밀원 등으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야생화 중에서 비비추 등은 해외에서도 인기있는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야생화 [wildflower, 野生花] (두산백과) 

 

가는잎오이풀

성휘

홍자단

애기해바라기

떡갈잎수국

뱀무

홍자귀

흰노루오줌

연잎꿩의 다리

눈 개승마

붉은 조팝

톱풀

섬초롱

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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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거의 5000종이 된다니...
    엄청 다양하네요!

    저는 톱풀이 참 마음에 듭니다.
    이름은 이쁘지 않지만
    꽃이 소박하니 참 이쁘네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7.2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참 예쁘네요 실내에서도 이렇게 키울 수 있다니 흥미롭군요

  4. BlogIcon 지후니74 2018.07.2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야생화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을텐데.... 그 아름다움을 쉽게 지나치는 것 같습니다.

  5. BlogIcon 블랙피스 2018.07.2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맨날보고 배워도 막상 꽃을보면 이름이 생각이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6. BlogIcon 베짱이 2018.07.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고 있자니..
    알고 있는 야생화... 아니 꽃이 별로 없는데.
    조금이라도 알아가네요.

  7. BlogIcon 은이c 2018.07.2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니 아는게 정말 없었네요 ㅎ
    봐도봐도 모르겠어요 ㅋㅋ
    좋은 일요일 보내시고 계시겠죠~ㅎ
    대구 더운데 맛난거 드시고 시원하게 보내세요~~^^

  8.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7.29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이쁘고 좋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7.2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저는 꽃 이름은 왜 그리 못 외우는지...한탄하고 갑니다.^^

  10. BlogIcon 예또보 2018.07.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생화 너무 이쁘네요 ^^

  11.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7.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꽃이름, 식물이름, 곤충이름 기억하는게 보통 어려운게 아니네요.ㅎ

  12. BlogIcon HAPPYJINI 2018.07.29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수 많은 야생화 꽃 이름을 다 외우는게 가능한가요~ㅋㅋㅋ 들꽃이지만 그 나름의 아름다움에 눈이 갑니다^^
    향긋한 주말되세요~

  13. BlogIcon mooncake 2018.07.29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항상 저거 이름이 뭐지? 하는 게 넘 많아요. 예쁜 꽃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당

  14. BlogIcon STIMA 2018.07.2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다양한 야생화를 실내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에 다녀 오신건가요?
    떡갈잎수국이 마음에 듭니다.

  15. BlogIcon 문moon 2018.07.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전시회를 다녀오셨군요?
    야생화를 화분에서 키우기는 더 어려운 일인데요. ^^
    꽃을 자꾸 보다보면 꽃이름도 저절로 외워진답니다.
    공감 꾹 ~~ 무덥지만 좋은 주말 되세요 ~^^

  16. BlogIcon 슬_ 2018.07.2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중에 그나마 아는게 자귀네요... ㅋㅋㅋ
    나머지는 다 모르겠어요ㅠㅠㅠ

  17. BlogIcon peterjun 2018.07.30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소해요.
    저도 이런 이름들 잘 외우고 싶은데...
    절대 안되더라고요. ㅠㅠ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7.30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생화 꽃 사진들을 감상 후 힐링하고 갑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가까이에 있지 않아서, 스스로들 열심히 자라서 더 예쁘고 눈길이 가는 게 야생화 같습니다.

  20. BlogIcon 이투투 2018.07.3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가 이렇게 이쁘다는걸 새삼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1. BlogIcon Bliss :) 2018.08.02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이뻐요!! 섬초롱하고 찔레 빼곤 다 처음 본 야생화이네요. 저두 지난 번에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알려주신 앱 사용법 듣고 같은 앱은 못 찾아서 비슷한 앱 받아 가끔 꽃명 찾아보곤 하네요. 한국 무지무지 덥다는데ㅜ아무쪼록 건강 조심하시길요!

 

 

 

 

 

 

 

 

 

 

요즘은 미꾸라지를 대부분 수입한다고 한다

국내에서 소비되는 미꾸라지의 95%는 수입이고 나머지는 국내에서 양식을 한다

 

그래서 자연산 미꾸라지를 사용하는 식당은 거의 없다

 

예전 이영돈 PD ( 지금은 개인 방송국을 한다)의

먹거리 X파일에서 착한 식당을 시리즈로 소개한적이 있다

그때 가끔 보기도 했었는데 일 보러 간 동네에서

그때 본 식당이 있어 마침 식사 때가 되기도 해 들렀다

 

미꾸라지는 흙탕물속에서도 살지만 요즘 논에는 농약을 살포하기 때문에 미꾸라지를 보기가 힘들다

이 식당은 합천에서 미꾸라지를 잡아 온다 한다

( 그래서 식당 이름도 합천 추어탕인가 보다 )

 

점심시간이 약간 지났지만 손님이 없다

그래서 사장 아주머니께 방송을 탔는데 왜 손님이 없냐 라고 하니 방송 나온것도 오래 되었고 해서 요즘은

단골만 오신다고 한다

 

 

 

추어탕 한그릇에 가격은 7,000원

현대의 맛에 길들여져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맛을 못 느낄것이다

조금 심심하지만 착한 맛이다

"자연산" 이라는 조미료가 아니면 찾아가면서 먹지는 않을것 같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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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_A_N_S 2018.07.2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체인 추어탕은 미꾸라지가 들어갔는지도 의문스럽더군요. 이런 진짜 추어탕 한 번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7.2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미꾸라지를 대부분 수입하는 군요?
    예전에는 시골에 일하시는분들이 잡아다 시장에 파는 것을 종종 보곤 했엇는데요^^

  4. BlogIcon 애플- 2018.07.2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 생각해보니 올여름에 추어탕을 아직 안먹었네요! 고고씽~!

  5. BlogIcon 플레아 2018.07.28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새 날 2018.07.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기력이 쇠해질 즈음 추어탕 한 그릇은 정말 힘이 되겠군요. 더구나 우리나라에서는 드문 자연산이라고 하니 더더욱 그렇네요. 착한식당에 가격도 적당하니 주변분들에게는 일종의 혜택 같습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7.28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 더욱 건강하게 보양식으로 먹기 좋을 듯한 추어탕이네요.
    이렇게 더운 요새 날씨에 보양식으로 좋을 듯해요.

  8. BlogIcon SoulSky 2018.07.2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데요? 먹고 싶네요 ㅎ

  9. BlogIcon @산들바람 2018.07.2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보양식
    추어탕!!
    최고지요

  10. BlogIcon Bliss :) 2018.07.28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는 조미료!! 라는 표현 정말 와닿네요. 정말 조미료 안 사용하고 자연산 사용하는 곳 찾기 힘들죠ㅠ 더운 날씨에 건강한 음식 드셨네요! 무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해피 주말 보내시길요^^

  11. BlogIcon veneto 2018.07.2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어탕 보양식으로 좋죠 ㅎㅎ
    저는 비록 먹지 못하지만요 ㅠㅠ
    요즘 맛을 점점 더 강한걸 원하다보니 그대로 끓이면 싫어하는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12. BlogIcon ruirui 2018.07.2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보양식을 드시고 오셨네요~
    저는 초딩입맛이라 잘 먹진 못하는데,
    다음에 기회되면 꼭 한번 제대로 먹어봐야겠어요^^

  13. BlogIcon *저녁노을* 2018.07.29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14.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9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산이라는 조미료...
    참 좋네요 :)
    요새는 자극적인 음식들이 난무해서
    가끔은 저런 음식을 먹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기 매운탕은
    정말 한번 먹고싶네요. ㅠㅠ

  15. BlogIcon 엔진쟁이 2018.07.29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은이c 2018.07.2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에서 저도 본거같아요.. ㅎ
    이집은 믿을만한 식당이라 좋겠어요~~
    그래도 맛도좋고 먹으면 왠지 든든한거 같아서
    먹게 되더라구요~~또 먹고싶네요 ㅋㅋ

  17. BlogIcon STIMA 2018.07.2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산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 만드는 추어탕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식당 이군요.
    요즘 맛집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착한 식당이라는 것 만으로는 지속적으로 고객을 끌어 모으시 쉽지 않나 봅니다. 무엇보다 추어탕을 드시지 못하는 가족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사이드 메뉴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슬_ 2018.07.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7천원이면 정말 착한데요+_+
    오래 운영하시는 걸 보니 단골분들에게 어필하는 맛이 있으신듯...
    쭉 계속 운영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3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제대로 미꾸라지를 쓰는가 보군요. 보통은 더 성장이 빠른 미꾸리를 쓴다고 하던데...@_@
    뭔가 저기서 먹으면 평소에 먹던 추어탕이랑 다른 맛인 날것 같기도 하네요.ㅎ

  20. BlogIcon 장구미 2018.07.30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리네요~ 자연산 사용하는 식당 찾기 힘든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21. BlogIcon 4월의라라 2018.07.3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곳이 있군요. 귀한 정보인데요. 근처가게 되면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일요일 오후..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나섰다

예매해둔 영화 시간도 좀 남아 있고 먹으러는 자주 오지 않는곳이라 뭘 먹을지

여기 저기 둘러 보고 적당한걸 찾기로 했다

 

아내와 난 약간 식성이 달라 공통 분모를  찾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이번엔 내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한스델리"다

예전 젊었을때는 양식을 먹으려면 경양식집을 찾아야만 했었다

양식이라 해 봐야 돈까스,생선 까스 ,스테이크가 대부분이었고 지금처럼 다양하지가 않았다

그런 기분이 드는곳이었다

 

"한스 델리"가 에전의 그런 분위기가 나는곳이었다..메뉴는 에전 보다 많이 다양했다

여기도 학생들이 많이 찾는것 같고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는 않았다

한스델리는 국내 최초의 델리샵( Deli=Deklicatessen,기호 음식,식품점으로 미국이나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기는 작은 레스토랑이나 델리카를 한국식으로 선보인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다

2004년 런칭하여 전국에 150개 정도의 점포가 있다 한다

 

계산은 카운터에서 선불로 계산하고 음료및 식기,밑반찬이 셀프였다

 

우리는 프렌즈 3인 세트를 시켰다 ( 결과적으로 양이 많았다 )

프리미엄 함박 스테이크+까르보나라파스타+수림프 볶음밥+미니치킨볼+음료 해서 26,500원이다

 

2사람이 먹기에는 양이 좀 많았던것 같지만 배가 고픈 시간이었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영화 보러 와서 끼니때 가끔 들를수 있는곳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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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uirui 2018.07.0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한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음식들이 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기회되면 꼭한번 가봐야겠어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7.0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속이 안 좋아 많이 먹지 못하는데 회복되면 꼭 먹어 보고 싶네요

  4. BlogIcon @산들바람 2018.07.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veneto 2018.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구성에비해 양이 정말 잘 나오네요 ㅎㅎ

  6. BlogIcon 유유로그 2018.07.0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음식이 다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7. BlogIcon 러플리 2018.07.02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비쥬얼 좋으네요 멋진 곳입니다^^

  8.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7.02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되면 가보고 싶습니다.
    좋은 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IT넘버원 2018.07.02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0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경양식... 어느새 추억의 이름이네요.
    저는 일번가라는 돈까스팔던 경양식집을 아직 잊지 못해요. 시험을 잘보거나 무슨 상을 받으면 가끔 사주셨었는데~^^

  11. BlogIcon 보약남 2018.07.0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식성 맞나요? 사모님의 식성 아니시고요^^; 경양식집이 주는 매력은 참 좋은 느낌입니다^^

  12. BlogIcon 욜로리아 2018.07.0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양식집 ~~~^^
    어릴적 외식하고 젊을적 데이트하던 경양식집 표현이 반가워요~~

  13.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7.0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았던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가끔씩 몰려가서 여러 메뉴를 돌려가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저렴하게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14. BlogIcon Bliss :) 2018.07.02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의외로 요런 외식 메뉴 좋아하시는군요^^ 댁에서 늘 맛있는 한식 드셔서 그러신가봅니당! 다양한 메뉴를 콤보세트로 먹을 수 있어 좋네요. 가격두 좋구요^^ 여기서는 푸드코트에서 위 메뉴를 선택해도 5만원 정도 나오네요. 두 분 즐거운 데이트 되셨길요^^

  15. BlogIcon STIMA 2018.07.02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스델리 추억의 프렌차이즈 입니다.
    예전에 제가 알던 그 한스델리인지는 확실치 않지만요.
    만일 동일한 곳이라면, 대박이네요. 사라진줄 알았던 곳이 있다니...

  16. BlogIcon 프레종티 2018.07.02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랑 같이 가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한스델리 저렴하고 맛있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오른것같네요 ㅠㅠㅠ
    저도 까르보나라 주로 먹곤 했는데,
    김치돈가스나베는 못보던 메뉴인데 저것도 먹어보고 싶네요!

  17.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7.02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한스델리... 얼마만에 들어본 이름인지 모르겠네요. 대학다닐때 몇번 다녔습니다. ㅎㅎ
    지금은 찾아보기도 힘들텐데 ㅎㅎ 아직 이 체인점 있군요^^
    잘보고갑니다~

  18. BlogIcon _Chemie_ 2018.07.03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양식집이라고 하니 괜히 추억돋는 기분이ㅋㅋㅋㅋ
    음식이 아주 푸짐하고 맛있어보여요ㅋㅋ

  19. BlogIcon 그여시 2018.07.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스델리 정말 자주 갔던 기억이있네요~
    가볍게 즐기기 참 괜찮은곳이에요!

  20. BlogIcon 겔러 2018.07.05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왜이렇게 경양식집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예전에 스프부터 나왔던 그런 경양식집이 그립네요

  21. BlogIcon [ 2018.07.06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스델리가 아직 있었군요!
    고등학생때 갔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보네요.ㅎㅎ

 

 

 

 

 

 

 

 

 

 

장충단공원을 둘러 보고 나니 점심시간이 지나간다

일행이 근처 아무데나 가서 ,아무거나 먹자 하신다

근처 먹을만한곳을 찾으니 별로 없다

국립극장쪽에 있고 아님 DDP쪽으로 좀 걸어

나가야 한다

 

공원으로 들어 올때 힌옥으로 되어 있는게

생각나 혹시나 하고 아까 찍은 사진을 돌려봤더니

Wellbeing Food 라고 잇어 거기로 가기로 했다

 

바로 앞에 신라호텔 건물이 보인다-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았다

우린 새싹비빔밥과 버섯모듬비빕밥을 시켰다

고추장을 2종류 내어 주는데 정말 맛있었다..사 가지고 가고 싶을 정도였다

맛있게 먹었다

여정이 슬슬 마무리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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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6.30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충당 공원 안의 식당이면 가격이 상당할 것 같은데 예상 밖이네요. DDP로 넘어가면 대부분 프랜차이즈식당이거나 아닌 곳도 가격이 상당하거든요. 식당 전체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주인장의 손길이 닿았을 것 같아 멋스러워 보입니다. 이런 개성있는 곳이 있었다니 다음에 근처 가면 들러봐야겠어요.^^

  3. BlogIcon 절대강자! 2018.06.30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으로 만든 비빔밥이 아주 맛나보입니다.
    주말 행복가득하세요~~ 24번째입니다. ㅎㅎ

  4. BlogIcon 새 날 2018.06.3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충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는 감이 잡히는데, 도심 한가운데에 저런 옛스러운 공간이 떡하니 있었군요. 음식들도 정갈하고 토속적이라 더욱 운치 있었겠는 걸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18.06.3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거기 이렇게 멋스러운 곳이 있었던가요? 가끔 갔었는데도 진짜 몰랐네요! 덕분에 좋은 곳 찜해놓습니다! ㅋ

  6. BlogIcon 욜로리아 2018.06.30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식당이네요~
    맛깔스러워요~~~

  7. BlogIcon 문moon 2018.06.3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한 한옥식당 이네요. 음식도 깔끔하니 맛있을것 같구요. ^^
    이번에 서울 오셔서 여기저기 들러보신곳이 많아보입니다. 좋은 시간 되셨을듯.. ^^
    공감 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BlogIcon *저녁노을* 2018.06.30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가요

  9. BlogIcon 애플- 2018.06.30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장이 맛있다면 말 다했죠. 흠... 오늘 야식은 고추장에 계란넣고 밥 비벼먹고 싶네요. 어릴적에는 그것도 아쉬웟는데 ㅎㅎ

  10. BlogIcon 유유로그 2018.06.30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네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을 것 같네요~^^

  11. BlogIcon STIMA 2018.06.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도 한적하니 차분하고
    무엇보다 고추장 소스가 맛있다고 하시니 매우 궁금 합니다.

  12. BlogIcon ruirui 2018.06.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있는 한옥식당이네요~~
    알록달록한 새싹비빔밥과 나물들 너무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7.0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은 고추장맛이 70퍼센트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맛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14. BlogIcon 타리 2018.07.01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풍스럽네요!

  15. BlogIcon 에카앨 2018.07.01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서양건물이나 음식도 좋아하지만 우리나라 한옥이나 한식이 너무 좋더라구요. 마음이 편해진달까..

  16. BlogIcon 은이c 2018.07.0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담에뜰 넘 이쁜곳이네요~
    이런곳은 조용하고 분위기가 넘 좋아요 ㅎㅎ
    새싹비빔밥 쌈싸름한게 입맛없을때 좋죠
    좋은 주말 보내세용~~ ^^

  17. BlogIcon 슬_ 2018.07.0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여요. 처음 들어보는 가게지만 맛집인가봐요ㅎㅎ
    고추장이 맛있으셨다니 어떤 맛이었을지 궁금하네요.
    새싹 비빔밥 좋아하는데 .. :)

  18. BlogIcon mooncake 2018.07.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동네 가끔 가는데 이 가게는 들어가 볼 생각을 못했어요.
    좋은 가게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7.02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옥에서 파는 한식, 좀 더 특별한 맛이었겠네요.

  20. BlogIcon 후후마밍 2018.07.0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예요.. 한옥..기회되면 한번 가봐야겠어요^^

 

 

 

 

 

 

 

 

 

 

 

 

 

 

 

 

 

 

 

 

 

 

 

숙소에 짐을 풀고 ( 사실 풀 짐도 없었다 )

 

예식을 하는곳이 천천히 걸어서 10분 내외라 하여 햇빛은 아직 따가웠지만 슬슬 걸어가기로 했다

 

늦은 오후 예식이라 시간 여유가 있어 동네 구경하듯이 걸어 갔다

 

 

 

조금 걸어 가니 공원이 나왔다 .."학동 공원"이었다

 

고층 빌딩이 즐비한 가까운 주택지에 이런 공원이있다는것이 이 동네 주민으로서는 큰 복이리라

 

그러고 보니 이 동네가  MB 사저가 있던곳이지 싶었

 

공원옆으로는 군부대인듯 철조망으로 둘러쳐진 시설물이 보였다

 

 

 

 

학동 공원은 1992년에 조성되었다,,

 

이곳은 본래 작은 봉우리로 용이 꿈틀거리며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라고 해서 용요봉이라고 불렀는데,

 

용요봉 아랫마을이 학동이라 학동공원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

 

 

담장을 타고 핀 장미가 예쁜 저택

 

 

학동공원

 

 

 

 

 

나지막한 산(?)도 있는 모양이다

 

 

요석정

 

 

이내 큰 도로로 나온다

 

멀리 한강 너머 빌딩숲도 보였다

 

 

 

눈에 제일 많이 보이는건 성형외과

 

정말 실감을 한다

 

 

 

오늘의 목적지 파티오 나인

 

 

건물 사이로 비치는 건물의 색이 참 곱다

 

 

파티오나인 예식장 채플홀

 

파이프 오르간이 있다

 

 

 

아쉽게도 파이프 오르간의 소리는 듣지를 못했다

 

예식 옵션 같아 보였다

 

4중창의 축가 마이크가 있는걸 보니 4중창도 옵션..

 

 

 

이번 결혼 하는 아들의 친구

 

중학교 등교를 오래 내가 해 주었고 중학교 마치지 못하고 미국으로 가서 살고 있었는데 아들이 중학생일떼

 

미국 여행을 가서 신세를 많이 졌다

 

 

 

 

 

신부도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지금은 남들이 부러워 할만한 전문 직업인이다

 

아들 친구는 대학원을 마치고 다시 다른 공부를 한다한다

 

 

 

여기 피로연은 예식 손님이 섞이지 않아서 좋다

 

나오는 음식도 고급스럽고 맛이 있었다

 

 

 

 

 

 

 

 

 

 

 

 

 

4번을 가져다 먹었다 ㅋ

 

 

 

 

 

 

롯데 월드 타워 SKY 예약시간이 여유가 있어 저녁을 여유 있게 먹고 잠실로 향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