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이것도 저것도 아닌'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20.09.14 치킨의 역사 ,치킨 프랜차이즈 현황 그리고 대구 치킨 (159)
  2. 2020.08.28 수포로 돌아간 여행 사전 모임-삼겹살 먹고,빙수들고,음악감상 (144)
  3. 2020.06.27 성서 계명대 동산의료원 구내 명인만두,성서 수약국 (109)
  4. 2020.04.05 제주 여행 선물-흑돼지,오메기 떡,한라봉 (130)
  5. 2020.04.03 파써리(파채)만들기 ( feat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탑파써리) (178)
  6. 2020.03.26 에어프라이어 원리 ,현황 그리고 사용기 ( 피자.고구마 ) (158)
  7. 2020.03.22 짜파구리 끓여 먹기 성공-공식 레시피 (137)
  8. 2020.03.11 (아성) 다이소와 박정부 회장에 대한 단상 (153)
  9. 2020.01.04 2019년 연말 친지 가족,생일 송년 모임-장어구이,한우 (85)
  10. 2019.11.04 머피의 법칙-안 풀리던날 (123)
  11. 2019.10.28 내 몸이 거부하는 음식,그리고 음식 트라우마 (122)
  12. 2019.08.12 인생의 짐~공수래공수거 티스토리 5주년입니다. (123)
  13. 2019.07.14 실내에서 보는 멋부린 야생화-부채꽃,빈도리,솜다리외 ( feat 박효신 야생화) (66)
  14. 2019.06.23 USB 케이블로 작동하는 미니가습기 ( CWH-1000 ) (73)
  15. 2019.06.01 생일 대게잔치그리고 몽돌 해변 산책, (81)
  16. 2019.03.31 야생 멧돼지 바베큐 (76)
  17. 2019.03.17 승리(勝利)를 기념하는 빵 크루아상 ( CROISSANT ) (71)
  18. 2019.02.03 3만원짜리 사진 (75)
  19. 2019.01.13 나의 간식-자일리톨 레인 보우껌,에너지바,Lotus 비스킷 (61)
  20. 2019.01.06 삼성 TV 가상채널서비스 TV 플러스 (Plus) (53)
  21. 2018.09.14 맞춤 양복-대구 마스틴토 ( Mastinto ) (96)
  22. 2018.08.19 송학구이, 전국지, 시선2 한 여름밤의 만남 (78)
  23. 2018.07.29 실내에서 본 야생화(들꽃) (50)
  24. 2018.07.28 자연산 미꾸라지만 사용하는 착한 식당 합천추어탕 (74)
  25. 2018.07.01 경양식집의 추억-한스델리 칠곡점 (80)
  26. 2018.06.30 장충단공원 맛집 다담에뜰 -차와 이야기가 있는 뜰 (72)
  27. 2018.06.13 논현동,학동 공원 그리고 파티오나인(채플홀) 예식 (80)
  28. 2018.06.10 서울대 캠퍼스안 결혼식-라쿠치나 웨딩홀(엔지니어 하우스) (53)
  29. 2018.06.09 호텔스닷컴(Hotels.com) 예약및 이-레지던스 숙박 (71)
  30. 2018.06.08 SRT( Super Rapid Train: 수서고속철도 )시간표,요금 수서역 다푸드(소담반상)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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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외식 음식이며 가장 큰 시장을 가지고 있는것은 치킨이다

22만 개 가맹점, 50조원 규모인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편의점을 제외하고는 아마 치킨 프랜차이즈가

가장 많지 싶다

등록된 브랜드만 해도 400개가 넘고 상위 20개 브랜드의 가맹점 수만 해도 13,000개가 넘는다

그만큼 우리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품목이다


치킨이 우리나라에 들어온것은 1950년 이후 미군에 의해 들어 온것으로 추정이 된다

그후 식용유가 개발되고 시장에서 튀겨져 팔다가 최초의 프렌차이즈 치킨브랜드는 1977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치킨집이자 호프집으로 림스치킨 1호점이 생기면서 부터인것으로 알려지고 있


그후 1984년에 KFC가 들어 오고 1985년에는 대구의 계성통닭과 대전의 페리카나에서 최초로 양념치킨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후라이드,양념 치킨의 시대를 열었다



얼마전 tvN의 "유키즈 온더 블럭"에 계성 통닭의 창업주가 출연한바 있다

계성 통닭은 그후 "맥시칸"으로 등록하게 된다 ( 멕시카나와는 다르다 )

맥시칸은 또 최초로 통닭 TV 광고를 하고 연예인을 모델로 기용을 했다고 한다 ( 한지붕 세가족의 순돌이 이건주 )


이후 처갓집 양념통닭 (1988), 이서방 양념통닭 (1989), 스모프 양념통닭 (1989), 멕시카나 (1989), 

사또치킨 (1990), 교촌치킨 (1991), BBQ (1995), 네네치킨 (1999)[3], 호식이 두마리치킨 (1999), 

부어치킨 (2005) 등이 줄줄이 등장했다



▶ 대한민국 상위 20개 치킨 프랜차이즈 현황 ( 가맹점수 기준)


브랜드 상호 가맹사업 개시일 가맹사업 년수 가맹점수 가맹본부 임직원
평균 - - 7년  9개월 53 9.1 명
비비큐(BBQ) (주)제너시스비비큐 1995-09-01 25년  0개월 1,636 252 명
비에이치씨(BHC) (주)비에이치씨 2004-09-10 16년  0개월 1,469 144 명
페리카나 (주)페리카나 1981-03-20 39년  6개월 1,144 22 명
네네치킨 (주)혜인식품 2010-04-01 10년  5개월 1,140 44 명
교촌치킨 교촌에프앤비(주) 1994-06-01 26년  3개월 1,073 228 명
처갓집양념치킨 (주)한국일오삼 1983-03-07 37년  6개월 1,025 41 명
굽네치킨 (주)지앤푸드 2005-03-09 15년  6개월 1,015 107 명
호식이두마리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1995-01-05 25년  8개월 826 57 명
멕시카나 (주)멕시카나 1989-11-01 30년  10개월 790 57 명
또래오래 (주)농협목우촌 2003-05-28 17년  4개월 666 50 명
또봉이통닭 또봉이에프앤에스(주) 2012-03-10 8년  6개월 545 24 명
지코바양념치킨 (주)지코바 1996-01-30 24년  8개월 479 29 명
썬더치킨 (주)썬더치킨 2005-12-13 14년  9개월 366 5 명
맥시칸치킨 (주)맥시칸 1985-09-03 35년  0개월 360 8 명
노랑통닭 (주)노랑푸드 2009-06-01 11년  3개월 353 26 명
부어치킨 (주)참바른 2005-05-21 15년  4개월 349 23 명
훌랄라 숯불치킨 (주)훌랄라 2008-08-11 12년  1개월 312 23 명
치킨마루 다인에프씨(주) 2005-10-10 14년  11개월 296 28 명
땅땅치킨 (주)프랜푸드 2004-05-02 16년  4개월 289 52 명
티바두마리치킨 (주)신라외식개발 2002-03-16 18년  6개월 284 18 명


대구는 치킨의 도시다

2013년 여름에 제 1회 대구 치맥 페스티벌을 개최한 이래로 매년마다 행사를 열리고 있다 

( 2020년은 코로나로 행사가 취소되었다 )


대구의 치킨은 1960년 '백마강 전기오븐 통닭'이 유명했고, 1978년 간장치킨의 원조로 알려져 있는 

대구통닭이 유명했으며 1985년 효목동의 계성 통닭 이 맥시칸치킨으로 , 멕시카나치킨,스모프 양념통닭, 

처갓집 양념치킨 등이 이 지역에서 시작했고, 1990년대에는 간장치킨을 유행시킨 교촌치킨과 저렴한 치킨으로 

유명한 호식이 두마리치킨 등이 이 지역에서 시작하였다.


 2000년대 이후에도 땅땅치킨, 별별치킨, 치킨파티 등이 등장하였고 현재도 80여개의 치킨 브랜드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고 2천개의 치킨 가게가 있다 한다


우리집에서 즐겨 먹는 시장의 치킨도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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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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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9.1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재밌는 포스팅이네요.
    이젠 우리나라 국민 간식을 넘어 하류를 타고 세계적인 음식으로 발전한 것같습니다.
    우리나라 치킨 역사를 한눈에 보는것같네요.
    ㅎㅎ

  3. BlogIcon 씸플레이 2020.09.1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치킨브랜드 정말 많네요~
    치킨이 먹고싶어지는 포스팅입니다
    잘 보고 가요~

  4. BlogIcon 고잉베러 2020.09.14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의 역사 포스팅 흥미로운데요, 20대 치킨 브랜드 중 반 이상은 접해보고 치킨 먹어본 브랜드라 반갑네요^^

  5. BlogIcon 잉여토기 2020.09.1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치킨의 역사도 오래되고
    프랜차이즈 치킨집 지점 수도 엄청나게 많네요.
    대구는 2013년부터 치킨 축제를 열어온 명실상부 치킨의 도시군요.

  6. BlogIcon 후까 2020.09.1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라고 해도 일본이지만 한국 치킨 진짜 진짜 최곱니다.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1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정말 맛집이 많아요
    치킨 브랜드가 참 많기도 합니다

  8. BlogIcon 방구석포스트 2020.09.1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여름에 대구 치킨페스티벌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때문에 무산되었죠 ㅎㅎㅎ 언젠가 꼭 가고싶은 곳입니다 ㅎㅎ

  9. BlogIcon 신럭키 2020.09.1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맥시칸 창업주 나올때, 티비에서 봤네요 ㅎㅎ.
    예전엔 치맥 축제 뭐 이런것도 있었던것 같은데, 한번도 못가봤네요;;

  10. BlogIcon mystee 2020.09.15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뭔가 한국의 치킨의 역사를 배우고 가는 느낌이네요.
    처갓집 양념통닭이라는 이름이 반갑습니다.
    어렸을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11. BlogIcon 케빈ok 2020.09.15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에 대해서 잘 배우고 가네요

  12. BlogIcon 오달자 2020.09.15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키즈에 나오셨을때 이야기 들었어요.
    양념치킨의 원조라고....ㅎㅎ
    교촌 치킨은 구미 사람이 개발했다고 지인으로부터 전해 들었네요.
    그러고보니, 평화 시장 닭똥집 골목시장이 문득 생각납니다.^^
    먹고 싶네요.~ ㅎㅎ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9.1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가 치킨이 유명하다고해서
    동성로인지 먹자골목 같은데서
    먹어봤어요 ㅎ

  14. BlogIcon jinnyhwang 2020.09.15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이걸 다 조사를@@
    대단하십니다.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한 눈에 보니 보통이 넘네요.
    어제 저녁
    치킨 주문해서 먹고싶던 생각이 문득....

  15. BlogIcon onpc 2020.09.1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서 시작되는 브랜드가 참 많네요.
    처음 나왔을 때 맛있어서 계속 간장 치킨만 먹었던 기억이ㅋㅋ 역시 대구에서 시작이군요.
    치킨은 사랑입니다.

  16. BlogIcon mooncake 2020.09.1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가 치킨의 도시였군요^^
    저 교촌치킨 정말 좋아해용 ㅎㅎ

  17. BlogIcon 꿍스뿡이 2020.09.15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가 치킨으로 유명한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치맥 페스티벌은 이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정도로 유명한 축제로 자리잡았다 생각합니다.
    요즘 치킨가격을 보면서 느낀건
    가격 좀 내렸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닷 ㅇㅅㅇ

  18. BlogIcon 담덕01 2020.09.1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막연하게 많겠거니 했는데 이렇게 정리된 자료를 보니 와~ 진짜 엄청나네요. ^^

  19. BlogIcon 갬성미미 2020.09.15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가 치킨의 도시라니! 몰랐던 정보군요!
    언제나 정보 가득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오늘은 치맥이 땡기는 밤 입니다ㅜ_ㅜ

  20.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8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치맥페스티벌이 그냥 사람들의 흥미 끌기용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대구의 치킨 역사를 알려주시니 대구가 이런 축제를 할만하구나 싶네요!
    멕시칸 치킨! 제가 좋아하는 치킨이에요! 멕시카나랑 다르죠! ㅎㅎㅎㅎ

  21. BlogIcon 빠오징(寶敬) 2020.10.03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이 좋아야지요. 전 예전에 처갓집을 좋아했더랍니다.
    항시 외조부님이 사오셨는데.. 술을 걸치고 오시면..
    전 서울사람이지만 대구는 못가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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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였으면 오늘 동해안으로 여행을 떠났어야 한다

친구들과 2박 3일 동해안 자유 여행으로 강릉으로 주문진,양양을 거쳐 속초까지 다녀올셈이었다

넓은 숙소로 예약까지 해 두었었고 차량도 렌트를 했었다


그런데 서울발 코로나 확산으로 그 모든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다

아쉽고 아쉽지만..

더구나 해외 여행 대신 계획한거였는데 더욱 아쉬움이 찐하다


그 여정을 이야기 하기 위해  2주전 예비 모임을 잠깐 가졌었다

친구 가게 근처에서 삼겹살등으로 저녁을 먹고 여행 이야기를 나눈 다음 빙수를 사서 음악 감상실엘 갔었다

그때 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물거품이 되었다


간단하게 저녁을 먹으면서 여행 이야기를 하고

근처 카페에서 빙수를 사 가지고

( 미스터 트롯 참가자들이 여길 들렀나 보다 )

음악감상실인 "우드맥"엘 갔다


사전 미팅은 잘 했다만 ..

어려운 시간들을 내서 가기로 했는데

아쉽지만 할수 없는 일이다


언제 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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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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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8.28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계획이 수포로 돌아가 정말 아쉬웠겠어요
    편하게 여행할수 있는 날이 다시오겠죠

  3. BlogIcon 예스파파 2020.08.2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ㅠ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지요...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이번 몫까지 더 즐거운 시간 보내실수 있을겁니다!!^^

  4. BlogIcon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8.28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정말 많은 것들을 빼앗아 가는거 같아요 ㅜㅜㅜ
    진짜 환경 생각도 해야 하고 ㅜㅜ 많은 분들이 피해를 보시는거 같아서 마음도 아프고요 ㅜㅜ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8.28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잠시 소강 상태였다가 갑자기 확산되고 있네요.ㅠ

    예전처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엠제이mj 2020.08.28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빨리 안정되기를 바랄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Stella B 2020.08.28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시겠어요 ㅠㅠ

  8. BlogIcon mystee 2020.08.2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해외 여행 대신이었었는데 취소라니..
    어휴... 진짜 전○훈이 욕을 안할 수가 없네요...
    그런 인간들은 제발 끝이 불행했으면 좋겠습니다.

  9. BlogIcon 소비요정 키르케 2020.08.2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한숨만 나오네요..

  10. BlogIcon Deborah 2020.08.28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감상실 예전에 한번 간 기억이 있는데 언제 한번 가보고 싶어여 ㅎㅎㅎ
    아주 좋은데요.
    그래도 이런 추억하는 사진이 있어 좋네요

  11. BlogIcon 아이리스. 2020.08.2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감상실~감회가 새롭네요.
    사전미팅까지 하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친구분들과의 여행이 취소되었군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집근처에 밥먹으러 가지도 못하겠더라구요..
    다음에 더 즐거운 시간 보내실 수 있으실거에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8.2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도 꼼짝않고 집에만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나도 모르게 감염될수 있으니 조용히 있는게 맞을듯 합니다
      모두들 방역지침 잘 지켜서 빨리 안장되기를 희망합니다.

  12. BlogIcon 이자까야_ 2020.08.2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워요 ㅠ
    점점 더 심각해지는 거 같아서...
    여행은 물론 경제 자체가 흔들려서 문제네요

  13. BlogIcon 코치J 2020.08.2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도 완벽하고 엘피바도 넘나 멋지네요! 저기서 음악들으면 넘나 행복할것같아요^^

  14. BlogIcon Raycat 2020.08.2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행 다니기 힘든 시기죠. 삼겹살 맛있어 보입니다. :)

  15. BlogIcon 방구석포스트 2020.08.29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단계까지 선포된 지금 여행가고 싶어도 방법이 없네요 ㅜㅠ3단계까지 안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16. 2020.08.2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8.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부터는 진짜 방콕이네요
    맛난거 먹으러다니기도 힘들겠어요

  18. BlogIcon 송군' 2020.08.2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피드 잘보고갑니당
    여러가지 여행.카페 관련 정보성주제로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있는 운영자입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고 싶어요~~:)

    시간되시면 제 피드에도 방문부탁드리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19.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8.29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아쉽지만 코로나 끝나면 더 횔기차게 떠날수 있으실 거라 믿어봅니다.
    음악가게가 참 클래식해보이네요. 분위기가 좋아보이네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3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_ㅠ 다시 여행가기 좋은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함께 힘내봐요.

  21. BlogIcon lotusgm 2020.08.3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부지런하십니다.
    여행 못간다고 만나서 먹고.ㅋㅋ~

    언젠가는 대구에서 온 사람들 보균자처럼
    그런데 이제 서울사람이 그렇다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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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있어 병원에 다녀 왔다

검사후 결과는 오후 확인..

중간 점심 시간이어 점심은 병원내에서 해결 했다


새로 이전한 계명대 동산의료원 본관 지하 1층에는 푸드 코너가 있다

가볍게 먹기로 해서 내가 선택한건 만둣국 .명인 만두를 찾았다

명인 만두는 꽤 큰 프랜차이즈다.

대구에는 여기 동산의료원만 있는것 같았다


무인 주문 시스템이었다

떡만두국 \7,000

국물이 많았는데 먹을만 했다


점심을 먹고 결과를 보고 약 처방을 받았다

병원 옆에는 약국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 내가 가는곳은 "수약국"  친절하고 약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영업점은 무엇을 하든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

그러면 자연히 찾아 가게 된다

☞ 5월 13일 혼자


▶ 6월 26일 행복 척도  2.5 점 ★★☆

 - 조용히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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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호산동 105-1 102호 | 성서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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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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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3.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6.2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국이 정리정돈이 엄청 잘되어잇네요 저희집근처는 물품을 찾기힘들어서 갈때마다 물어봐야되는데

  4.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6.27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어디 아프신건 아니시죠?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

  5. BlogIcon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검진 하셨나봐요. 무인주문기 아직은 익숙치 않아서 저는 불편하더군요.ㅎㅎ

  6.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하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방문하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휴일 되셔요.

  7. BlogIcon mystee 2020.06.27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국이 친절하다고 하니 새삼 제가 이용하는 약국의 불친절함이 생각나네요.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쌀쌀맞다고 해야하나?
    갈 때마다 '화났나?' 생각하게 되는..
    약국 바꿔야하려나.. ㅎㅎ

  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든 친절하면 절로 가게 되어있어요
    즐거운주말되세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떡만두국이 맛있어 보여요~
    명인만두는 어머님이 계시는 퇴계원에서 먹어본적 있는데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공수거님 말씀처럼 친절해야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검사 결과가 이상없이 나왔기를 바랍니다..^^

  10. BlogIcon 후까 2020.06.2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진결과 좋게 나오길 바래요.
    친절한 가게면 다시 가고 싶죠 ^^

  11.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27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인만두 계속 먹어봐야지 하는 곳중 하나인데 맛있어 보이네요
    부디 건강하세요 공수래님~

  12. BlogIcon 호건스탈 2020.06.28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검진이라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병원 내부에도 다양한 푸드코트가 있군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3.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6.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디든 친절한 곳은 못 이기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14. BlogIcon 케빈ok 2020.06.2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5. BlogIcon peterjun 2020.06.29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너무 없지 않는 한, 친절 때문에 다시 찾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그 친절에 대해서 엄청 공감되요. ㅎㅎ
    국물이 너무 많아서 비주얼은 모자라 보이지만,
    충분히 먹을만한 맛이었군요. ^^

  16. BlogIcon Johannes TV 2020.06.2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병원 내 푸드코트 가보고 싶네요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어디를 가나 무인 계산기가 점점 늘어 가는 추세인것 같아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무인 주문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시대가 점점 언택트를 필요로 하고 있어서...

  19. BlogIcon 청두꺼비 2020.06.2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산 의료원 정말 많이 갔던 병원입니다. 그때는 이런 푸드코트도 없었는데 참 많이 변했네요.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6.3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보면
    내가 가는곳 모든곳이 컨텐츠가 된다는것을 알게됩니다

  21. BlogIcon 위네임 2020.07.0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 10여년전 명인만두에서 라뽂이랑 만두 시켜서 먹었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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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홍보,광고 글이 아닙니다. 노출된 가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1월 친구들과 제주 여행을 하고 회비가 좀 남아 단체 선물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시장에서 선물을 사던중 흑돼지를 진공 포장 판매 하길래 집에 있는 아들 생각이 나 그것도

조금 샀다...

제주를 수십번 다녀 가지만 선물을 사간 경우는 거의 없다.

선물을 살 시간도 없었거니와 마땅히 선물 할것도 없어서였다

그런데 요즘은 포장 기술도 발달하고 택배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제주의 특산물을

조금씩 사가지고 가도 좋을듯 싶다

이번에 산 것들을 올려 본다


● 제주 흑돼지

 육지에서는 없는 제주의 흑돼지.가격은 파는곳마다 조금씩 다른듯 했다

 보통 100g에 2,400원부터 2,800원 까지 있는것 같았다

 나는 1Kg을 \26,700원에 구입을 했다 ( 진공 포장 )

 양을 많게 하면 택배로도 가능하다 한다

 삼겹살을 좋아 하는 아들이 맛있게 먹었다

 


● 오메기떡

 제주도 향토 음식인 오메기떡은 차조가루를 익반죽해 도넛 모양으로 구멍을 내어 삶아 콩가루나 팥고물에 굴린 

 떡이다. 

 요즘은 견과를 넣거나 하여 개량되어 팔기도 한다

 오메기떡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2년 떡담에서 오메기떡을 선보인 이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쌀 가공식품 산업대전’에서 오메기떡으로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부터다라 한다. 

 이후 TV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제주도 편에서 동문시장의 오메기떡이 소개되며 유명세를 탔다. 

 총무가 흥정을 잘해 아주 흡족한 가격으로 구입을 했다


 며칠을 두고 두고 먹었다 (보관은 냉동 먹기 1~2시간전 내 놓고 해동 )



●  한라봉

 같이 간 친구가 예전부터 아는 집을 소개 받아 택배로 받았다

 5KG에 30,000원으로 아주 싱싱하고 맛잇었다

'


크런치,파이,초콜릿

 보통 과자인 크런치나 초콜릿을 많이 사는데 공항 보다는 시장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선물은 주고 받는 사람이 기분 좋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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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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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0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라봉 시중에는 비싼데 싸게 사셨네요
    흑 돼지 진공포장된다니 좋은되요
    저도 주문해서 먹어야겠어요

  3. BlogIcon 청두꺼비 2020.04.05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돼지 정말 좋아하는데 기회되면 먹으러 가봐야 겠어요. 제주도로 떠나고싶은 요즘이네요. 잘 보고 가요. : )

  4. BlogIcon 둘리토비 2020.04.0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것은 저에게도 좀 보내주셔야.....ㅎㅎ
    살짝 부럽사옵니다~^^

  5. BlogIcon 병구씨 2020.04.0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 정말 좋아하는데
    제주도 갈때마다 꼭 사와요 ㅎㅎ

  6. BlogIcon Naturis 2020.04.05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은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탐나네요. 제주도 가서 먹어야 할까요, 주문해서 먹어야 할까요^^

  7. BlogIcon T. Juli 2020.04.0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라봉 너무나 맛있지요
    즐거운 여행 되셨네요

  8. BlogIcon 블라 블라 2020.04.06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아떡집 오메기떡 엄청 유명하더라구요~

  9.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4.06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돼지고기 넘나 좋아보이네요. 한라봉도 그렇구요. 코로나때문에 저도 타지에서 부모님댁에 엄청 뭘 보내는데 주문해드리면 넘 좋아하실 것 같네요 ㅎㅎ

  10. BlogIcon 글슈 2020.04.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ㅎㅎㅎ
    종종 놀러올께요~ 구독 누르고 갑니다^^

  1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공 포장된 흑돼지 정말 싱싱해 보이네요.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정말 행복해 지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20.04.0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늘 오메기떡을 사곤 해요.
    다른데선 먹을 수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포장해서 받으면 한동안은 최고의 군것질거리가 되거든요.
    아버지도, 막내 동생도 좋아해서 더 좋더라고요. ㅎㅎ
    흑돼지 진공포장 이것도 좋겠네요.
    이 다음 제주에 가면 이걸로 한번 사야겠습니다. ^^

  13. BlogIcon Za_ra 2020.04.06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갔다오면 친구들이 하나씩 사다줬던 오메기떡을 얻어 먹곤 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활동이 뜸하다보니 ㅋㅋ 이젠 뚝 끈겼네요
    이리 보니 반갑네요~

  14. BlogIcon Deborah 2020.04.0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겐 다 그림의 떡이네여 ㅠㅠ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6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메기떡 참 좋아합니다~@_@/

  16. BlogIcon 오달자 2020.04.07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아떡집은 저희도 7년째 단골떡집입니다~^^
    코로나때문에 한동안 제주를 못가게 되어 너무아쉽습니다.
    지금쯤. 유채가 한창일텐데요~~

  17. BlogIcon Bella Luz 2020.04.0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흑돼지 먹고 싶네요ㅠㅠ진짜 맛있는데...지금은 코로나때문에 무서워서 못가네요ㅠㅠ

  18. BlogIcon sotori 2020.04.0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제주 흑돼지 진공포장한것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도 되다니
    신세계를 발견한 기분이네요 ㅎㅎㅎ
    다음번에 제주여행가면 꼭 사오고싶어요 ^^

  19.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은 먹어봤는데요
    저는 입에안맞았구요
    한라봉은 역시 현지에서 먹어야맛있는것같아요

  20. BlogIcon mooncake 2020.04.08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 한라봉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제주 여행 가고 싶어집니다!!!

  21. BlogIcon 기며기 2020.04.13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 먹고 싶네요ㅜㅜㅜ
    잘보고 좋아요 꾹 누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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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러시겠지만 삼겹살을 먹을때면 파채 (파써리)를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다.

우리 식구들도 파채를 좋아하는데 특히 삼결삽 좋아하는 아들은 더 좋아 한다

코로나로 밖에 나가 먹지는 못하고 자연히 삼겹살을 사다가 가끔 집에서 구워 먹는데 파채가 절실하다


삼겹살을 파는곳에서 파채를 주기도 하지만 안 주는곳도 있어 파채를 집에서 만들어 먹기로 했다.

인터넷을 뒤져 파써리 칼 (기계 )를 알아 보았다.

가격도 다양하고 선뜻 고르기는 어려웠지만 국내서 생산하는 기계를 선택해 주문했다

채칼만 20여년 판매했다니 우선 믿음이 갔다


                                                           ( 전화번호는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주문 다음날 배송이 되었다

크기는 150*높이 230M/M로 적당했다

이젠 파채를 만들 시간

대파를 집어 넣고 손잡이 돌리니 파채 완성.. 아주 간단하다

그리고 이제 양념을 곁들이면 된다

간장은 지난번 소스킹님의 이벤트 댓글 당첨되어 받은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을 사용했다


이제 집에서도 맛있는 파써리 (파채)를 먹을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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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4.0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써리 좋은 정보네요~ 처음 알고 갑니다.
    고기 먹을 때 꼭 먹는데 집에서는 손으로 수작업했었는데요~
    오늘 좋은 제품 잘 봣어요~ 참고 하고 갑니당~!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03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 정말 좋네요
    양념도 맛있겠고 삼겹살이랑 먹으면 짱이겠어요

  4. BlogIcon 겔러 2020.04.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파절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공공님 아이탬 잘 참고해야겠어요

  5. BlogIcon 병구씨 2020.04.03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신박하네요 ㅋㅋㅋㅋ구매욕 상승...!

  6. BlogIcon 앨리Son 2020.04.0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파채 정말 좋아하는데,
    겹살이 살때 조그만거 한두봉지 주는데
    그것도 원래는 판매용인데 서비스로 넣주는거라더군요.
    집에서 해먹으면 정말 좋겠어요!
    겹살이랑 같이 안 먹어도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냠냠 :)

  7. BlogIcon 김개르군 2020.04.0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이 생각나네요.. 파채와 한입 먹고 싶네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4.0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서 파채를 사서 먹는데, 장비가 있으면 더 자주 많이 먹을 수 있겠네요.
    요즈음 풋마늘에 빠져서 파채대신 먹고 있어요. ㅎㅎ

  9. BlogIcon 뚜기두밥_ 2020.04.0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와우!!!! 저거 아주 물건이네요!!!

  10. BlogIcon 신럭키 2020.04.04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파채칼 이렇게 파는거군요!! 저 완전 갖고 싶네요 ㅎㅎ
    이금기 소스 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ㅋ~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04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를 사용하면 파채를 쉽게 만들 수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BlogIcon soo0100 2020.04.0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기계도 있었군요...
    갑자기 파채 랑 삼겹살이 생각나는 주말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수래 공수거님.

  13. BlogIcon hunnek 2020.04.0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계 야무지게 사용하셨네요ㅋㅋ

  14. BlogIcon 호건스탈 2020.04.0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파채를 좋아해서 고기보다 파채를 많이 먹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5.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4.05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꿀맛이겠어요!! ㅋㅋ

    구독하고 갑니다 자주 들릴게요~^^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5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신기해요. 지금껏 파채는 손으로 써는 건줄 알았어요ㅎㅎ

  17. BlogIcon 별란 2020.04.06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채기계 탐이나네요ㅎㅎ 저희동네는 정육점에서 고기사면 파채를 주셔서... 차라리 판매하면 좋겠는데 서비스라 더 요구도 못하고 아쉬운데 집에있으면 진짜 잘 쓸 것 같아요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6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채 만들기 정말 간단해 지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Bella Luz 2020.04.07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파채기계 탐나보여요!고기 먹을때 파채 필수인데 썰기가 힘들거든요~~~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7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파채 넘 좋아해요

  21. BlogIcon 애리놀다~♡ 2020.04.11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채 써는 기계 처음 봤어요. 이거 진짜 편리해 보여요.
    울집에는 파채 써는 칼이 있는데 이것도 은근 귀찮았거든요.
    이금기 시즈닝 맛간장에데 당첨되시고 운도 좋으시네요.
    포스팅 보니까 저도 파채가 땡기는...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저는 기계가 없어서 파채 칼을 손에 들고 마구 쓱쓱쓱 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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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에어프라이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집집마다 없는 집이 없고 에아 프라이어로 해 먹을수 있는 요리들이 블로그에 많이 올라 오기도 했었다

그러다 발암물질 관련 기사 ( 에어프라이어와 관련 없다고 나오긴 했지만 )가 나온뒤로는 조금 주춤해진것

같다.


작년에 에어프라이어를 하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간 죽 사용을 않다가 최근 사용하게 되었다.

아직 많은걸 해 보지는 않았는데 조금씩 하다 보면 유용하게 사용할것 같기도 하다


에어프라이어의 작동원리는 헤어드라이어기와 유사하다고 할수 있다.

쉽게 말하면 음식 주위로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켜 조리하는 가전 제품의 일종이다

                                                       ( 필립스 사이트에서 )

에어 프라이어기는 2005년 Turbochef Technologies社 에서 관련 특허가 최초로 등록되었으며, 

그 후 에어프라이어를 상용화할 방법을 찾아낸 Van der Weij는 발명가들과 소규모 회사를 세워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제품 개발을 필립스와 협력하기 시작해서 2010년 IFA에서 마침내 제품을 

공개하게 된다. 

필립스의 제품은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었으나 중국에서 저렴한 에어 프라이어 제품군

(필립스의 약 30% 가격대)이 많이 소개되었고, 국내업체에서도 중국 OEM생산을 통해 일반 소비자

들에게도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 나무 위키 일부 인용 )


국내에서는 대형마트 1위 이마트가 2017년 자사 창고형 할인매장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자체 브랜드(PB) 

에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플러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시장에서 대중화가 시작됐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에어프라이어 판매량은 ▲2015년 3만1천대 ▲2016년 4만대 ▲2017년 7만4천대

등으로 2017년 성장률은 45.9%에 달했다.

국내 중견, 중소기업 신일, 한경희생활과학, 리빙코리아 등과 해외기업들도 시장 추세에 맞춰 저렴한 1~2인 

가구용 소형 제품부터 7리터 대용량까지 다양한 에어프라이어를 내놓으며 주방 보급률을 높이고 있다. 

다양한 조리법이 등장한 것도 에어프라이어 열풍을 거들고 있다.

국내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매년 가파르게 성장해 필수 가전자리를 넘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요 시장 플레이어는 2017년부터 선두 자리를 지킨 이마트와 필립스 등으로 예상된다.

                                                                                       ( ZD NET KOREA 관련 기사 부분 인용 )

선물로 받은 에어프라이어는 셰프라인 3.6L 짜리이다

셰프라인은 충남 예산에 있는 주방용품 생산업체이다

셰프라인 http://www.chefline.kr/index.php

할수 있는 요리에 대한 시간,온도가 표시되어 있다

일단 쉬운건 고구마 구워 먹기

성공.맛있다

노엣지 피자도 사서 먹어 봤다

성공..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주말에 해 먹으니 간편하고 좋다.

여러분들은 에어프라이어기로 무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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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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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춈덕 2020.03.2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삼겹살이나 고구마를 조리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진짜 에어프라이어 없이는 이제 살 수 없어졌습니다.ㅎㅎㅎ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호일 쓰면 설거지 부담이 조금 줄어든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전 아직 써보지 않았는데...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4. BlogIcon 눙눙 2020.03.26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어프라이기를 하나 살까 고민중인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5. BlogIcon 淸野 2020.03.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구입한지 약 2년된듯합니다만,
    사용한 횟수는 4~5번 되는듯합니다.
    자식들은 잘 활용합니다만 우리는 먼지만 부였습니다.

  6. BlogIcon 묭수니 2020.03.26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는 싶은데 아직 없네요^^

  7. BlogIcon 블라 블라 2020.03.26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로 냉동식품과 식은치킨을 살리는데 사용하지요 ㅎㅎ

  8. BlogIcon 병구씨 2020.03.26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써본사람은 없는 에어프라이어... 쵝오...

  9. BlogIcon WMW 2020.03.2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구워먹는데 맛있어요:)

  10.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7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에어프라이기가 없는 저는 부럽네요. 보니까 저도 구매하고 싶어져요!! 음식보니까 배가 고파집니다. 잘 보고 가요. : )

  11. BlogIcon Bliss :) 2020.03.27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니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래도 대구 관련 기사볼때마다 생각나서 마음속으로 늘 응원했습니다. 에어프라이기 품에 안고 잘 지내고 계신 듯해ㅎㅎㅎ 감사되고 감사됩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잘 극복해나가시리라 믿고요! 늘 건강하시길요! 힘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27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블리스니이임~~
      잘 계시죠.
      전 덕분에 무탈합니다
      40일 동안 두문불출 하니 답답하긴 하지만 이곳 상황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블리스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가족들 모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20.03.2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
    저희집은 가끔 통삼겹 같은 걸 해 먹을 때 쓰고,
    평상시에 고구마를 주로 활용하네요.
    아버지께서 워낙 좋아하셔서 1년 내내 고구마 먹는 집이거든요.
    다양하게 활용하진 않지만, 엄청 자주 쓰고 있답니다. ^^

  13. BlogIcon 오달자 2020.03.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야말로 이마트 에어프라이기로 별의 별거 다 해먹습니다.
    일단.돼지고기 목살이나,삼겹살같이 기름기 있는 고기든ㄱ은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오리 고기도요~
    그럼 기름기 쫙 빠진 고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먹다남은 치킨 데우면 다음날 먹어도 맛있습니다.
    고구마는 물론이고 저희는 라면도 에어프라이에 굽습니다
    라면땅ㅈ으로요.
    소세지도 굽고요.노가리안주도 굽지요~~
    프라이팬에 요리했던 제육볶음을 살짝 불 맛나게 드시고 싶으면 에어 프라이어에 종이호일깔고 구우면 숯불제육볶음이됩니다.ㅎㅎ
    암튼,제가 조만간 에어프라이어에관한 포스팅을 한번 올릴께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2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달자님 에아프라이어기 초고수 시군요
      할수 있는 요리 레시피가 엄청 믾으셔서
      좀 배워야겠습니다.
      에어 프라이어기 요리 하시는대로 포스팅 해 주세요^^
      기대합니다.ㅋ

  14. BlogIcon 겔러 2020.03.27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괜찮은가 봅니다.
    제가 하나 사자고 했었는데 아내가 돼지된다고 안된다고 그랬어요 ㅋㅋ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3.2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피자 먹음직스럽게 잘 구워졌네요
    집에는 없지만 딸 자취방에는 있거든요
    딸이 사달라고 하도 졸라 하나 사줬는데
    오뎅구이나 감자튀김 정도 사용하고
    잘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에어프라이에 고구마는 한번 구워먹어보고 싶어요..^^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프 없는 삶은 이제 상상이 안가요ㅎㅎ
    전 군고구마 만드는데 가장 자주 사용한답니다^^ 공수래님도 넘 잘 구우셨네요!

  17. BlogIcon Bella Luz 2020.03.2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는 저도 많이 사용하는데 너무 좋아요~~~고구마도 구워 먹어 봤는데 최고더라구요!

  18. BlogIcon onpc 2020.03.27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로 여러 요리가 완성되었네요.
    노릇하게 구워진 고구마에 눈이 가네요. ㅋ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기로 군고구마 수육 빵 오리 치킨 등 다양하게 해먹고있어요 ^^

  20. BlogIcon y._.eun 2020.03.2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어프라이어 정말 간편하고 좋죠! 피자 맛있어 보여요

  21. BlogIcon 위네임 2020.05.21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닭날개 구워서 먹어요 요리하긴 정말 편한것 같아요 별로 신경 안써도 되고 가끔 뒤집어만 주면 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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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영화로 인해 더욱 유명해진 "짜파구리"

난 이 "짜파구리"를 2010년쯤 알았던것 같다.

큰 아이가 공부할때 스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너무 맛있어 그 방법을 물어 보고 알았다가 집에 왔을때

한번 만들어 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밖에서 먹기도 거시기할때 집에서 한번 끓여 먹을까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장볼때 주문을 했다

짜파게티 1봉 5개 \3,850 그리고 새로나온 앵그리 너구리 1봉 5개 \3,380

그러던차에 마침 블로그 이웃이신 moon님 포스팅에 짜파구리 조리법이 올라온걸 보고 휴일 점심때

끓여 먹게 되었

 신개념 짜파구리 조리법  ( https://moon104308.tistory.com/1018 )


그리고 제조사인 농심 블로그에도 조리법이 올라와 있는데 대동소이하다

https://blog.nongshim.com/1121  농심에서 전하는 <국민레시피 짜파구리> 조리법

농심 블로그에는 면발 굵기 차이.스프의 조화가 맛의 비결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우선 3명이 먹을거기에 짜파게티 2개 앵그리 너구리 2개를 준비했다

앵그리 너구리는 이번에 처음 먹어 본다

스프를 한데 모으고

물에 스프와 면을 먼저 넣었다

면이 적당히 익을때쯤

국물을 덜어내고

짜파게티 스프와 올리브유를 넣고 비비면 끝

국물이 혹시 필요할까 싶어 남겨 놓았는데 필요 없었다

게란 후라이를 3개해서

3그릇으로 나누었다


앵그리 너구리의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맛있었다

계란후라이도 좋았고


재료 원가 3,492 원(짜파게티 2,앵그리 너구리2,계란 3)으로 세 식구가 맛있게 먹은 점심 한끼였다


아래는 농심의 공식 레시피다

1.짜파게티와 너구리를 각 1개씩 준비합니다   

 

2. 끓는 물에 짜파게티와 너구리의 면, 다시마 그리고 건더기 스프를 같이 넣고 끓입니다
  Tip. 마지막에 살짝 볶아야 하므로 면을 푹 익히지 않고 조금 덜 익힙니다 

 

3. 면 삶은 물을 두 국자 가량(약 15스푼) 덜어두고 나머지는 버립니다
   Tip. 물을 버리지 않고 남겨 두었다 남은 너구리 스프를 넣고 끓여주면 입가심용으로 좋아요  


4. 덜어놓은 물을 다시 넣고, 짜파게티 스프 1봉과 너구리 스프를 약간 넣습니다
   Tip. 너구리 스프는 5번처럼 볶을 경우 3/5정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5번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드실 경우는 1/2정도 넣어줍니다
  


5. 약불에 약 1분간 비벼주며 살짝 볶습니다.
    너구리 스프의 맛을 좀 더 발현시키기 위한 과정입니다   


6. 불을 끄고 짜파게티 올리브 조미유를 넣어 비벼줍니다,
 


 

☞3월 15일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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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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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그랜드슬램83 2020.03.2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을 올리는게 포인트 네요!
    눈으로 맜있게 먹고 갑니다~^^

    다음 저희네 짜파구리는 반숙 후라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BlogIcon 김개르군 2020.03.23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파구리 오랜만에 또 생각나게 해주네요^^

  4. BlogIcon ilime 2020.03.23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까지 완벽하게 드셨네요 ㅎㅎㅎ 레시피도 간단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짜파구리 안먹어 봤는데 넘 맛있게 보입니다^^

  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7. BlogIcon 담덕01 2020.03.23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심에 공식 레시피가 있나요?
    이거 처음 만든 건 농심이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공식 레시피는 농심에? ㅋ

    전 아직 한 번도 못 먹어 본 짜파구리
    요즘 앵그리 너구리 출시되면서 앵그리 너구리를 이용한 짜파구리 많이들 드시는 거 같은데
    저도 한 번 먹어보고 싶은 음식입니다. ^^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 흥행과 함께 전세계적인 인기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아직 저 조합은 경험하지 못했네요~ㅎ

  9.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3.2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며칠전 짜파구리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마트에 사천짜파게티와 앵그리 너구리가 있어 사왔더니
    둘다 무지 맵네요.
    아마 사천 짜파게티가 공수거님 보여주신 짜파게티와 매운너구리 수프를 같이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넣은 고기때문에 어쨋든 맛있었습니다.

  10.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에 채끝살을 넣어야 기생충 속 짜파구리가 되는데, 고기가 빠졌네요.ㅎㅎ
    저도 라면이 무지 먹고 싶을때 무리인 줄 알면서도 끓어 먹어요.

  11. BlogIcon 솬씨티 2020.03.2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비주얼 너무 매력적이에요...
    특히나 절제의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겐... 가혹하네요 ㅠㅠ흨
    맛나 보여요 ^_^

  12. BlogIcon 제나  2020.03.2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앵그리너구리라서 매운맛이 살아있어서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거기에 계란후라이까지.. 사진보니 너무 배고파지네요.

  13. BlogIcon 배덕이 2020.03.2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빠구리 저도 넘 좋아해요~ ㅋㅋ 저도 대학생때 알아 친구들이랑 정말 많이 만들어 먹었는데
    영화때문에 엄청 유행하더라구요 ㅎㅎ 배고프네요 ㅎㅎ

  14. BlogIcon sotori 2020.03.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구리 스프로 라면을 끓인뒤 짜빠게티 소스로 마무리 하는줄은 몰랐어요!!
    짜빠구리 먹으면서 조금 심심하다 생각했는데
    앵그리 너구리로 끓여먹으면 좀 더 맛있을거같네요 ^^

  15. BlogIcon 아웃룩1000 2020.03.24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후라이도 별미겠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2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기생충 이전에 아빠 어디가에 나온 윤후땜에 첨에 유명해진거죠ㅎㅎㅎ 저 미국에 있을때 떴던건데(아마 말씀하신 2010년쯤보다 이후인 2013년쯤) 거기서 몇 번 해먹었던 기억이 나요^^
    만드신거 보니 계란이랑 넘 맛있어 보이네요~

  17. BlogIcon onpc 2020.03.2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앵그리 너구리는 처음 보네요.
    반숙계란과 매콤한 맛의 짜파구리가 더욱 맛있겠는데요.

  18. BlogIcon 파랑 2020 2020.03.24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앵그리 너구리로 만드니까 훨 맛있더라구요 ㅋㅋ
    저는 약간 짭쪼름한걸 좋아해서 너구리스프는 2/3 정도 넣어요

  19.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2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검은 너구리는 처음봤습니다ㅋㅋ

  20. BlogIcon 빅토리No1 2020.03.3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쥬얼 보소~! 낼름 뺃어먹고 싶어요ㅋ구독하고가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소통하면서 지내요♡맞구도옥^^

  21.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4.06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국에서 이 영화를 보고나서야 짜파구리라는 음식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는데, 아쉽게도 아직은 한 번도 못 먹어봤네요.
    그런데 쇠고기 뿐 아니라 계란도 넣어 먹으셨군요. 저도 나중에 매운 너구리 구할 수 있으면 이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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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시내 나가는 길에 "다이소"에 들러 필요한것 몇가지를 사 가지고 오자고 해 나간김에

필요한것도 사고 또 뭐가 있는지도 둘러 본 다음 몇가지를 더 샀다.


최근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한국의 아성 다이소곤혹을 치르기도 했지만 아성 다이소는 일본

다이소가 34%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엄연히 대주주가 한국 사람인 한국 기업이라 할수 있다

다이소는 국내 1,300여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 매출액 2조에 달하는 거대 기업이다.


난 다이소 박정부 회장과 아주 작은 인연을 가지고 있다 ( 박정부 회장은 물론 기억을 못하겠지만..)


박회장은 1944년생으로 서울 영등포고, 한양대 공업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전구 제조업체 풍우실업에 입사해 15년간 근무한 뒤  45세 때 .‘한일(韓日)맨파워’(현 한웰)를 창업한 게

1988년 2월이다.

초창기에는 국내 대기업 임직원들의 일본 연수와 세미나를 주선하는 게 일이었다. 차츰 무역업에도 손을 댔다. 판촉행사 물품을 일본 가전업체와 자동차회사 등에 공급했고 일본 수출을 계기로 100엔짜리 물건만 파는 일본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100엔숍’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1992년 1월 ‘아성교역’(亞成交易·현 ㈜아성다이소) 을 설립했다1997년 일본 최대 100엔숍 업체 다이소산업(大創産業)의 독점공급업체로 지정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997년 5월 국내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일본 100엔숍을 본 딴 ‘1000원’ 균일가 생활용품 매장 ‘아스코 이븐 플라자’, 현 ‘다이소’의 문을 열었다. 

국내 시장의 성공을 기반으로 중국에도 진출했다. 한웰국제무역유한회사가 2010년 설립하여. 2011년 

12월에는 ‘하오스터(好思特․좋은 가게)’라는 자체 브랜드로 첫 매장을 오픈, 상하이·베이징·톈진 등에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박정부 회장과 인연을 가지게 된건 박정부 회장이 "한일 맨파워"라는 교육 컨설팅 업체를 운영할때의 

일이다

나는 그 당시 한 회사의 협력업체 연수를 담당하고 있을때이다

그때 3~4회 업체 인원 연수를 보냈고 나도 한번 따라 갔던적이 있다.

당시 나는 실무자로 계속 박 회장과 견학 업체,세미나 일정등을 협의했었고 박회장은 통역까지 해 주셨던것

으로 기억한다.

그 당시에도 박 회장은 통역을 하면서도 일본 관계자들이 놀라고 감동하는 말을 했던걸 메모를 해 놓곤 

했었다

단체 기념 사진도 몇번 찍었었는데 어디 있기는 할것이다. 나중 찾아 봐야겠다.

그때 그분이 이런 성공을 거둘지는 미처 몰랐으나 당시에도 보통 분은 아니었었다


다이소는 없는게 없을 정도이다

주방,도자기/유리,리빙등 23개 카테고리에 생활용품 수천종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도 500원에서 5천원 수준의 가격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한국산이 많았다

이번에 산것도 대부분 저렴한 가격이었다.


신발 정리대 \2,000  -신발 수납장을 2배로 활용할수 있다

손목 보호 마우스 패드 \5,000 -친지 형님 드릴려고 샀다

목욕 가방 \5,000 

그외 천원 짜리들- 

 도어스토피- 방문 열어 놓는데 편하다

 케이블 홀더- 핸드폰 충전 할때 유용

 코털 가위- 이건 있는데 모르고 또 샀다

 보습 양말,등등

모니터,렌즈 닦을때 유용 \1,000


가끔 한꺼번에 필요한것들을 살만 하다


☞ 2월 2일 아내와 동성로 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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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동성로2가 40-2 지하1층 | 다이소 대구동성로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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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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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0.03.1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게 없이 다 있다고 '다이소'라 하였다 들었습니다.
    전 크게 이용하진 않지만, 가끔 들려 필요한 물건을 사오긴 합니다.
    싸고 없는게 없어서 편리하긴 합니다.
    다이소 회장님과의 인연이 있으셨군요.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3. BlogIcon Deborah 2020.03.1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 이야기는 들었는데요. 생활용품이 편리하게 쓸수 있는 제품이 많다고 들었네요.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필요한 물건 있으면 무조건 다이소 가는데
    가면 다 있어서 다있소 맞네~라는 말을 하곤 하거든요
    이런 기업의 성공신화는 쓰신 회장님과 인연이 있으셨구요...^^
    1997년이면 천호동 근처에서 살던 시기라
    그곳에 다이소 첫 매장이 있었다니 반갑네요.ㅎㅎ

  5. BlogIcon 모피우스 2020.03.1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로 잘 듣고 갑니다.

    천호동에서 자취했는데 100엔숍을 본 듯 만듯한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6. BlogIcon 묭수니 2020.03.1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 동내에 하나 있으면 너무 유용하고 좋죠^^
    저도 오늘 핸드폰 거치대를 하나 샀습니다 ㅎㅎ

  7. BlogIcon 겔러 2020.03.12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이소가면 한번에 필요한걸 왕창 사곤합니다 공공님 ㅋㅋ

  8.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12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생각보다 쓸만한 물건이 많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용한 곳이지요. ㅎ

  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12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는 없는게 없는것 같아요.
    저희도 다이소 자주 이용하네요.

  10. BlogIcon 알지오™ 2020.03.1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주주가 한국이였군요. 한일관계도 빨리 회복되야될텐데 이래저래 난리네오

  11. BlogIcon peterjun 2020.03.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앞에 4층짜리 다이소가 있어 종종 들르곤 하네요.
    일본 지분이 있긴 해서 한동안 자제하긴 했으나, 원래 제가 쇼핑은 거의 안하는 편이라.. ㅋ
    없는게 없는 다이소라 아이쇼핑으로도 좋아요.
    아무나 이런 회사를 성공시킬 수는 없지요. 대단하신 분일 것 같아요. ^^

  12. BlogIcon 꿍꿍스 2020.03.1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소 정말 좋은 아이템들 만죠!
    일본 기업이라고 오해를 받아서 그렇지만, 우리나라 중소기업 제품도 많이 판매를 하고 독도지지를 위해서도 많이 후원한다고 하네요 ~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12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인연이... 기억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ㅎ
    일본 불매도 그렇고 상권 침해 문제 등등 현안이 많을 텐데 그래도 잘 헤쳐 나가시겠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보통은 아니신 듯~

  14. BlogIcon 까칠양파 2020.03.12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런 이런 물건을 사야 하는데, 어디서 팔지라고 물어보면 대부분 다이소로 가 이러더라고요.ㅎㅎ
    그만큼 물품이 많다는 거겠죠.

  15. BlogIcon 슬_ 2020.03.12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카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희 지역 다이소는 너무 작아서 잘 안가게 돼요. ㅎㅎ
    엽서랑 문구류도 예쁜데 안 들여오더라구요.
    (일본 지분 때문에 안 사버릇한 것도 있지만요^^;;)

  16. BlogIcon Bella Luz 2020.03.1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주주가 한국이였다니 처음 알았어요!!다이소는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서 많이 방문했는데 일본기업이라는 말도 많아서 안가야되나 했거든요

  17. BlogIcon seabear 2020.03.1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있을건 다있는 다이소!!


    이름만으로 일본 기업인줄 알았는데,,

    다르군요.. .ㅎㅎ

  18. BlogIcon sotori 2020.03.14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회장님과 작은 인연이 있으시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다이소 정말 다있죠 ㅋㅋㅋㅋ
    아기자기 유용한 제품들 많이 구입하셨네요 ^^

  19. BlogIcon mooncake 2020.03.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연이 있으셨군요...^^

    참, 저희집에서도 신발 정리대 써요ㅋ

  20. BlogIcon 정원사박씨 2020.03.1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이소 매니아랍니다 살게 없어도 자꾸 어슬렁어슬렁 거립니다 다이소는 정말 우리 서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매장입니다 이제 봄이네요 한 바구니 입양해 와야겠습니다 글 잘 읽었어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0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분이 제법 있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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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 하순이 되면 친지 ( 처형 ) 생일이 있어 처가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1월초에도 한분 계셔 자연스럽게 송년 모임과 신년 모임을 겸하기도 한다.


2019년은 조카 사위가 장어를 한 박스 사와 아주 포식을 했다.

모두들 맛있게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고급 식당 못지 않은 상차림

과메기까지 등장

두툼한 장어가 수북히

불판에서 맛있게 굽히고

노릇 노릇

고추장 양념도 하고

팥죽도 먹었다

실내 공기도 순화시키고

며칠 지나서는 우리 가족 송년회를 했다.

큰 아이가 떨어져 있어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잘 없다.

모처럼 가족들과 한우 고기를 실컷 먹었다


이렇게 2019년을 기분좋게 보냈었다..


☞ 2019년 12월 21일,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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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lla Luz 2020.01.0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고급스럽게 드셨네요~~~완전 푸짐해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hunnek 2020.01.04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맛있는거 든든하게 드셨네요~

  4. BlogIcon 울트라맘 2020.01.04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새해부터 든든한 식사를 하셨네요.
    장어보니 군침이 마구 마구, 새해는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제나  2020.01.04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배가 너무 고파오네요. 장어와 한우라니..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으셨을듯 합니다.

  6. BlogIcon 일성 2020.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장어사진 진짜 기가막히네요 밥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또 사먹어야할거같은 느낌..

  7.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숟가락 올려봅니다. ㅎㅎ
    저와 남편, 막내아들, 손녀, 며느리 우리집은 1월생이 5명이나 되네요.
    각자 떨어져 살아서 개인적으로 차톡으로 통장으로 주고 받았습니다.
    생일 축하 받고 싶어서 저만 살짝 끼여앉았다 갑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축하해주실거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05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분 1월 생일이 많으시군요,
      올해는 1월에 설날이 있어 잘하면 생일 모임을 하실수도 있으시겠습니다.
      전 어제도 친지 생일 모임을 했습니다.
      당연히 초아님 생신 축하해야죠.
      축하드립니다.

  8. BlogIcon 뉴엣 2020.01.0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먹는 장어 구이도 좋고, 밖에서 먹는 한우 구이도 좋고...
    상상만 해도 행복한 좋은 시간들 보내셨겠습니다.
    돌아보니 2019년에는 장어 구이를 단 한 번도 안 먹고 보낸 것 같습니다.
    이번 2020년에는 장어 구이를 좀 찾아 먹어 봐야겠네요 :)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1.05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전에 야채샐러드 장어와 한우 과메기까지..
    정말 고급식당 못지않은 한창차림이네요
    저는 신랑이 출장가는바람에
    송년과 신년을 아이들과 조촐하게 보냈는데
    가족분들이 다 모이셨다니 부럽습니다..
    작년에도 과메기 먹어보질 못했는데 급 땡기네요
    올겨울에는 꼭 먹어봐야겠어요..ㅎㅎ

  10. BlogIcon T. Juli 2020.01.0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맛좋은 장어구이를 연말에 드셨네요

  11. BlogIcon 주연공대생 2020.01.05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어 땡기네요 ㅎ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12. BlogIcon soo0100 2020.01.0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에 한우까지 최고의 보양식으로
    연말 연시를 맞이 하셨군요.
    고급식당 비쥬얼 충분히 납니다 ^^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1.0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나는 장어로 파티를 하셨네요
    먹는게남는거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14. BlogIcon 오달자 2020.01.0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장어와 고기는파티의 필수죠.ㅎㅎ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06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년맞이답게 생일상의 스케일이...@_@b

  16.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보충까지 제대로 하셨네요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6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와 한우의 만남이라니 정말 멋진 한해를 보내셨는데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1.07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급진 먹거리가 참 많은데,
    팥죽에 제일 눈이 가네요.
    종종 먹고 싶은데 못 먹어서 그런가봐요. ㅠㅠ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장어파티를 하셧군요?
    정말 장어는 스테미너 식품이라 하죠? 몸보신을 제대로 하셨을것 같습니다^^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8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친지분들과도 늘 가까이 잘 지내시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그게다 장어의 힘이었군요 ㅋㅋ

  21. BlogIcon sotori 2020.01.10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해진미를 다드셨네요 ^^
    맨 앞장의 케이크 사진은 예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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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하루가 잘 풀리는 날도 있지만 간혹 가다가 하루종일 일이 안 풀리는 날도 있다.

이를 흔히 "머피의 법칙"이 적용된 날이라고도 하는데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쓴 기억이 난다


    ☞ 2016/02/03 - [이것도 저것도 아닌] - 되는일이 없었던 하루-머피의 법칙

        2016년 일인데 그때와는 다른 상황이지만 하루에 여러번 일어났다는게 비슷하다


"머피의 법칙"은 미국의 항공 엔지니어 머피가 충격완화장치 실험이 실패로 끝나자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항상 잘못 된다’고 언급한데서 유래했다.

이때부터 머피의 법칙은 희망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될 때 사용하기 시작했다 


● 추석을 며칠 앞둔 날의 일이다

    제수에 들어가는 조기를 사기 위해 이른 새벽 수산 시장을 찾았다

    지금껏은 그냥 시장에서 샀는데 조기 값이 오르다 보니 가능하면 싸게 살려고 이른 아침 ( 새벽5시 )에 

    나선것이다.

    조기를 구매하고 손질을 하는 사이 아무 생각없이 사진을 찍었다.

    보통 가게에서는 양해를 구하곤 찍는데 이날따라 뭐가 씌였는지 그냥 찍은것이다.

    대번 주인 아저씨 한 소리 하신다..

    내가 백번 잘못한 일이기에 암말도 못했지만 새벽에 한소리 들은게 좋을리는 없다



● 직원 의무 교육을 보내기 위해 교육 접수를 해야 하는데 FAX가 들어 가지 않는다

    들어 간다 싶으면 통화중이고..자동으로 세팅해 놓아도 계속 미 송신 보내는데 5분 이상 걸렸다.


● △△공사에 서류를 넣었는데 미흡하다고 반송 처리를 한다고 한다..

    부랴 부랴 미흡한 서류를 보완해서 반송 처리를 막았다..


● 좀처럼 일과 중에는 전화 않는 아내에게 전화가 왔다..병원 다녀 왔다고..주사 맞고 약 받았단다

    아침까진 멀쩡했었는데..다행히 심하진 않다고한다.


●  오늘따라 퇴근 교통이 엄청 복잡하다.

     7시 강연도 들으러 가야 하는데..

    평소 10분 걸리는 퇴근이 오늘따라 30분이 걸린다.

    괜히 시간이 촉박해지니 마음이 급해진다.


● 강연을 듣는데 에어콘을 너무 세게 틀어 춥다...더구나 반팔인데.. 강연 듣는데 집중이 안 된다

    강연 듣는 내내 팔을 감싸 안으면서 들었다..



● 강연을 듣고 난뒤 근처 분식집에서 떨이 행사를 한다

    싼맛에 사긴 샀는데 저녁을 먹고 나니 생각이 없어졌다. 욕심이다. 싶다.

    조금 먹다 말았다...


● 강연을 마치고 늦은 저녁을 먹고 들어 가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 갈려니 갈만한데가 없다.

    30분을 헤매다가 결국은 자주 가는 추어탕집으로... 괜한 시간만 허비했다.


머피의 법칙의 상대 되는날은 샐리의 법칙이라 하는데 다음에는 샐리의 법칙으로 글을 쓰는 날이 

있기를..


☞ 9월 10일 안 풀리던날..

   이 포스팅도 밀리다 밀리다 오늘까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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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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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채안맘마미 2019.11.04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꼭 이런날이있죠..하루죙일 맘대로 되는게 없는날..전부다 꼬이고 ㅠㅠ
    하지만 안좋은날이 있으니!!좋은날도 있는법이죠!! 앞으로는 샐리의법칙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FranklinLee 2019.11.0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면 그런 날이 꼭 있죠.ㅠㅠ
    좋은 날만 겹치는 날이 곧 오겠죠??ㅎㅎ
    그렇게 될 날이 곧 올거라고 응원할게요.ㅎㅎ

  4. BlogIcon 널알려줘 2019.11.04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있어요
    그럴때 짜증내고 스트레스받으면
    더하더라구요 ㅠ

  5.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19.11.04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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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쏙앤필 2019.11.0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씩 머피의 법칙같은날이 있답니다. 그러다가 새리의 법칙이 찾아오더라구요 ㅎㅎ 담엔 샐리의 법칙이 찾아오실거에요^^

  7. BlogIcon 오렌지훈 2019.11.04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샐리의 법칙이 되는 날도 포스팅
    기다리겠습니다~ 안좋은일은 함께
    온다고 하듯이 나쁜게 지나가면
    좋은일이 오겠지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 보내세요~

  8. BlogIcon 드림 사랑 2019.11.0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9. BlogIcon 둘리토비 2019.11.04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날이 있습니다. 하나도 뭔가 풀리지 않고 꼬이기만 하는 날,
    아주 공감해요. 그러기에 저는 DJ-DOC의 "머피의 법칙" 노래를 좋아합니다~^^

  10. BlogIcon Raycat 2019.11.0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날이 있죠. 모든일이 풀리지 않고 꼬이는 날 ~.~;;;;

  11. BlogIcon 모피우스 2019.11.04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쿠나마타타~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1.0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날 있어요.
    바이오리듬이 맞지 않은 날
    무엇을 해도 어긋나는 날
    그냥 오늘 일진이 좋지 않네 하고 넘기셔요.
    더 많은 날은 좋은 일만 생기실거니까요.
    전 시장사진은 아에 찍지 못합니다.
    전시회도 가면 꼭 여쭈어봅니다.
    찍어도 되냐고?
    예전엔 사진을 못 찍게 하는 곳이 많았는데..
    요즘은 거의가 다 허락을 해주어서 신나게 담아온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5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진이 안 좋은날 가끔 있죠..
      저는 좋은 날을 기대하기 보다는 별일없이
      넘어 가는걸 더 좋아합니다.
      물어 보는데 찍지 마라 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더군요
      이날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네요..ㅎ

  13. BlogIcon 바람 언덕 2019.11.0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날이 있죠. 뭘 해도 안 되고, 뭘 해도 안 풀리는...
    그래도 무슨 법칙이니 징크스니 하는 것보다는 그냥 툭 하니 웃으며 터는 게 좋을 듯 해요.
    뭐든, 마음 먹기 달렸으니까요. ㅎ

  14. BlogIcon Bella Luz 2019.11.04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안풀리는 날이 있어요. 또 굉장히 운 좋을깨도 있고~그러니까 살아가는가 같아요^^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문moon 2019.11.0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일이 안풀리는 느낌이 있는 날이 있지요.
    그런날은 조심을 해야.. ^^
    행운이 있는.. 풀리는 날도 있는것 같습니다. ^^

  16. BlogIcon 호건스탈 2019.11.05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어느 순간에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을 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부적을 들고 다녀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7. BlogIcon 이자까야_ 2019.11.05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하루를 보내셨군요ㅜㅠ
    정말 머피의 법칙 같은 하루가 있을 때가 있죠.
    내일은 더욱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18. BlogIcon 애리놀다~♡ 2019.11.05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보면 그런 날이 있어요.
    이상하게 한번 틀어지면 그날은 자꾸 그런 게 보여서 그런가 계속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
    그런데 사진찍었다고 한 소리하시던 조기 파는 분은 보통 사람들보다 까칠한 분 같아요.
    이런 분 만나면 기분 좀 그렇죠... ㅠㅠ

  19. BlogIcon soo0100 2019.11.0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맞아요 그런날이 있는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글을 또 잘 읽고갑니다 ^^ 오늘은 샐리의 법칙이 되시길 바래요~

  20. BlogIcon Bliss :) 2019.11.0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맞아요... 어디 차곡차곡 저축해놓은듯 한번에 퐝~ 터지는 날이 있더라구요ㅠㅠ 근데 한국 가게도 사진 찍는 거 대개 민감하군요ㅠㅠ 홍보해주면 더 좋아할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전 핸드메이드나 예술 작품 이외의 스토어나 분위기상 양해를 구해야할 것 같은 몇몇 스토어 빼고는 그냥 사진 찍는데ㅠㅠ 한번에 몰아서 다 보내셨으니 앞으론 샐리의법칙만 통하는 나날 이어져가길 응원해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1.06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이 없으면 찍게 되자만 제가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주인 표정에서 조금 나타납니다.
      못 마땅하게 생각하시는 표정이면 물어 봐야 됩니다.
      대부분은 허락을 해 주시긴 합니다.
      얼굴은 찍지 마라 하시는 분은 많습니다.

  21.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19.11.0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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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국회앞에서 개 도살 금지 셔츠를 입고 시위중인 킴 베이싱어)


지난 7월 12일 ( 초복 ) 국회앞에서 개 식용을 반대하는 동물 보호 단체들과 개 식용 농가 농민들이 집회를 

벌였었다.

이 집회에 헐리웃 배우이자 동물 보호 운동가 킴 베이싱어가 참석해 화제가 된적이 있었다.

그때 보도를 접하면서 잠시 들었던 생각이 있다


난 개고기를 먹어 본적이 있다..그러나 맨 정신으로는 못 먹는다.

먹었던 기억을 떠 올려 보면 알코올의 힘을 빌렸던것 같다. 먹었다기 보다 그냥 삼켰다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떨땐 목에서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아 그 이후로는 전혀 먹지를 않는다.

개고기를 식용으로 먹으냐 마느냐 이전에 한마디로 내 몸이 거부를 하는것이다.


내 몸이 거부하는것은 또 하나가 있다.

샹차이라고도 하는 고수다..

음식에 향을 내기 위해 들어 가고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는데 이 역시 냄새 때문인지 내 몸에서 받아 주지를 않는다



내 몸이 거부하는 개고기,고수외에 트라우마가 있는 음식이 2가지가 더 있다.


하나는 닭고기이다. 지금은 가슴살등 뼈 없는 부분을 조금씩은 먹지만 정말 한동안은 입에도 안 대었다.

달걀과,닭모래집은 먹는데 말이다.

이유가 있다,

어릴때 마당에서 어머니가 닭모가지를 비틀고 털을 뽑는걸 지켜 본 이후로 닭을 안 먹는다 했다.

아무리 얼르고 달래도 안 먹었다 하니..


                                              ( 이미지: 픽사 베이  능이백숙 )


다음은 지금은 먹긴 하지만 (좋아 하지는 않는다 )  한동안 안 먹었던 재료다.

바로 버섯..

버섯은 먹고 식중독에 걸린적이 잇어 그 이후는 잘 안 먹는것 같다


음식 트라우마는 의식적인것이다

트라우마가 있었던  사건 자체는 일회성으로 지나가지만 시간이 흐른 뒤 비슷한 상황이 닥치거나 그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빛·냄새·소리·사람 등이 있으면 그때 감정이 똑같이 되살아나게 된다고 한다 


이제 음식 트라우마는 어느 정도 극복할수 있을것 같은데 몸이 거부하는건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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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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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o0100 2019.10.28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키운개가 어느날 보신탕으로 올라온걸 보고 한동안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But 성인이 되고나선 아버지 모시고 가끔 보신탕을 먹어요~ 이런 ㅋㅋㅋ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몸에 안맞는건 안먹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제 경우엔, 번데기를 잘 먹었는데 식중독이 걸린이후론 알레르기 반응이 와서 못먹습니다.
    친구들이 놀리네요... 저도 먹고 싶은데...안되네요 ㅜㅜ

  3. BlogIcon 까칠양파 2019.10.2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트라우마는 아니고 경험이 못했기에 먹지 못해요.
    어릴때 아부지가 비계는 당신이 드시고, 저는 살코기만 주셨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물컹거리는 식감을 너무 싫어합니다.ㅎㅎ

  4. BlogIcon 草阿(초아) 2019.10.2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도 없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싫어하거나 거부하는 음식도 없어요.
    몸이 거부를 한다.
    그렇다면 일부러 드실 필요는 없어요.
    전 술은 한방울도 못마신답니다.
    어릴적 포도주 담아 거르고 남은 지꺼기를 차스푼으로
    친구엄마가 맛있다며 먹어보라해서 먹었다가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병원다니며 혼난일이 있고부터는
    의식적이든 아니든 술은 한방울도 안하게 되었지요.
    그때 의사샘 말씀이 "보리밭 근처에도 가지말아요" 했어요. ㅎ

  5. BlogIcon 바람 언덕 2019.10.28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특별히 몸과 맞지 않는, 소위 음식궁합이 안맞는 음식이 있더구구요.
    그런 면에서 이것 저것 안 가리고 잘 먹는 편인데,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

  6. BlogIcon 부자미소 2019.10.28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그런음식들이 있죠, 전 호떡먹고 심하게체한적있어 그담부턴 안먹게되더라구요~ ㅋ 특히 어릴적 경험들이 트라우마로 남는경우가 많은것같아요..잘보고갑니다^^

  7. BlogIcon 널알려줘 2019.10.28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몸이거부하는건 어쩔수없어요
    아무리좋은음식도 말이죠

  8. BlogIcon 둘리토비 2019.10.2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굴"을 먹고 요즘은 좀 안 좋습니다.
    알레르기는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9.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10.2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음식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어릴때 생굴 먹고 엄청 체한 적이 있어서 그 후로는 다시는 안먹게 되더라구요 ㅜㅜ

  10. BlogIcon 라드온 2019.10.29 0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김장김치에 들어가는 청각을 못먹지요ㅎ.
    어렸을적 형님, 생선내장(?)이라는 이야길듣고는 못먹기시작해서 아님을알면서도 여전히 못먹겠더군요.ㅎ

  11. BlogIcon 호건스탈 2019.10.29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고어릴적의 고수에 대한 안좋은 경험때문에 못 먹게 되 었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트라우마는 음식까지 미치니 영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2. BlogIcon FranklinLee 2019.10.2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스프랑 미숫가루 먹고 탈나서 도저히 안 내키더라구요.ㅎㅎㅎ
    몸이 거부하는 건 역시 피하는 것이.ㅎㅎㅎ
    오늘도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