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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

양산 통도사에는 많은 문화재가 있다 그중에 국보가 1점이 있다 ☞ 국보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 (梁山 通度寺 大雄殿 및 金剛戒壇)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97.01.01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 (지산리) 시 대 조선 인조 23년(1646) 통도사는 우리 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손꼽히는 큰 절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에 자장율사가 세웠다. 대웅전은 원래 석가모니를 모시는 법당을 가리키지만, 이곳 통도사의 대웅전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고 건물 뒷면에 금강계단(金剛戒壇)을 설치하여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다. 그 때문에 통도사라는 절 이름도 금강계단을 통하여 도를 얻는다는 의미와 진리를 깨..

국보 정림사지 5층석탑-백제 대표 석탑

이번 구수산 도서관의 '백제 흔적을 찾아서' 백제 문화재 탐방에 참가 한 결정적인 게기가 국보인 정림사지 5층 석탑을 보는 일정이 있어서이다 일부러라도 찾아와야 하는 곳을 이렇게 좋은 기회로 방문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었다 ▶ 국보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 (扶餘 定林寺址 五層石塔) 지정(등록)일 1962.12.20 소 재 지 충청남도 부여군 정림로 83 (부여읍, 정림사지) 정림사지박물관 시 대 백제시대 후기 7세기 부여 정림사터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좁고 낮은 1단의 기단(基壇)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신라와의 연합군으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뜻의 글귀를 이 탑에 남겨놓아, 한때는 ‘평제탑’이라고 잘못 불리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

국보 구미 죽장리 오층석탑

여름휴가 마지막 날을 혼자 보내게 되었다. 언젠가 마지막 휴가를 혼자 보내게 되었을 때 난 경주를 찾았었다 이번에도 경주를 찾아 국보 탐사를 할까 했었다가 구미 (선산)에 못 본 국보가 있다는 게 생각이 나 거기로 향했다 날은 더웠지만 사진 찍기에는 좋은 날이다 올해부터는 국보에 일련 번호를 붙이지 않는다 예전 기준으로 구미 죽장리 오층 석탑은 국보 제130호이다 ☞ 죽장리 오층 석탑 지정(등록) 일 1968.12.19 소 재 지 경북 구미시 선산읍 죽장 2길 90 (죽장리) 시 대 통일신라시대 소유자(소유 단체) 국유 선산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2㎞ 떨어진 죽장사터에 있는 석탑으로, 주변에 석재와 기와 조각이 널려 있어 건물터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바닥돌에서 머리장식에 이르기까지 100여 개가 넘는 ..

(국보 탐방) 제2 석굴암-군위의 삼존 석굴 :국보 제109호

우리나라 국보는 2021년 2월 17일 335호 이십공신회맹축-보사공신녹훈후가 지정되었으니 국보 335호까지 있는 셈이다 이후로는 "국보에 지정번호를 붙이지 않는다"라고 한다 2017년 이후 국보 탐방 기록을 하고 있는데 일부러 찾아가지 않기 때문에 많지는 않다 지금까지 11건의 국보 탐방 기록을 했고 이번이 12번째 탐방 기록이다 제2 석굴암이라고도 불리는 군위의 삼존 석굴 이곳은 오래전부터 가 보고 싶었는데 이상하게도 기회가 안 되다가 이번에 근처에 전통 혼례식에 참석하게 되면서 조금의 시간 여유를 두고 찾아 보았다 ▶ 국보 제109호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軍威 阿彌陀如來三尊 石窟) 지정(등록)일 1962.12.20 소 재 지 경북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 1477번지 시 대 통일신라시대 초기 경상..

버킷 실천하기 2021.06.16 (118)

시작..출발..그리고 걷고 싶다

(2016년 9월 제주올레길 ) 2020년 멈춰진 시간..다시 시작하고 싶다그리고 걷고 싶다 새로운 시작은 늘 설레게 하지 모든 걸 이겨낼 것처럼 시간을 뒤쫓는 시계바늘처럼 앞질러 가고 싶어 하지그어 놓은 선을 넘어 저마다 삶을 향해 때론 원망도 하겠지 그 선을 먼저 넘지 말라고I can fly the sky Never gonna stay 내가 지쳐 쓰러질 때까진 어떤 이유도 어떤 변명도 지금 내겐 용기가 필요해빛나지 않아도 내 꿈을 응원해 그 마지막을 가질 테니 부러진 것처럼 한 발로 뛰어도 난 나의 길을 갈 테니까지금 나를 위한 약속 멈추지 않겠다고 또 하나를 앞지르면 곧 너의 뒤를 따라잡겠지원하는 대로 다 가질 거야 그게 바로 내 꿈일 테니까 변한 건 없어 버티고 버텨 내 꿈은 더 단단해질 테니 다..

( 국보 탐방 ) 해인사 대장경판-국보 32호, 장경판전-국보52호,고려 목판-국보206호

우리나라 대표 사찰중 한곳인 해인사에는 3점의 소중한 국보가 있다.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 되기도 한, 우리가 흔히 팔만 대장경으로 익히 알고 있는 대장경판과 ( 국보 32호 )그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이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장경판전 ( 국보 52호 ) ,그리고 동,서 사간판전에 보관 되어 있는 고려 목판 ( 국보 206호) 가 그것이다 해인사에 간다면 누구나 한번은 보고 오게 되지만 해설사 분의 설명을 들으면 더욱 좋다나는 아쉽게 코로나 땜에 해설은 듣지 못했다 실제로 자세히 볼수 있는건 장경판전이고 대장경판과 고려 목판은 건물 사이로 있다는것만 확인할수 있다 국보 제52호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陜川 海印寺 藏經板殿) 수량/면적4동지정(등록)일1962.12.20소 재 지경남 합천군 가..

( 창녕 여행 )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 (昌寧 新羅 眞興王 拓境碑)-국보 제33호

신라의 진흥왕( 540∼576년)은 37년 재위하는 동안 낙동강 서쪽의 가야세력을 완전 병합하였고. 한강 하류유역으로 진출해 서해안지역에 교두보를 확보했으며, 동북으로 함경남도 이원지방까지 경략하는 등 정복적 팽창을 이룩하였다. 이렇게 확대된 영역을 진흥왕이 직접 순수하면서 민심을 살피고 국가에 충성과 절의를 바친 자에 대한 공로의 포상을 선포하고, 군신이 함께 경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비이다.지금까지 발견된 것은 모두 4개인데, 이들은 약칭해 창녕비ㆍ북한산비ㆍ마운령비ㆍ황초령비라고도 한다. * 순수 : 순수는 원래 천자(天子)가 천하를 돌아다니며 천지산천에 제사하고, 그 지방의 정치와 민심의 동향을 살피던 고대 중국의 풍습이다. 그중 하나인 창녕의 국보 제33호 진흥왕 척경비를 보고 왔다 ▶ 창녕..

( 창녕 여행 ) 술정리 동 삼층석탑-국보 제34호

우포늪 트레킹을 마치고 시간이 좀 남아 마침 받아든 창녕 지도를 보니 창녕읍에 문화재들이 좀 있어돌아가는길에 보고 가기로 했다.창녕은 신라 시대때 정치.군사의 요충지로 신라의 유물과 흔적들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다. 일단 창녕에 있는 국보 2점을 보고 근처의 보물들을 찾아 보는걸로..먼저 보게 된건 국보 제34호인 술정리 동 삼층 석탑이다 이런 비유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멀리서 부터 그 위용과 자태가 "미스터 코리아"처럼 듬직해 보인다 ▶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昌寧 述亭里 東 三層石塔)-국보 제34호지정(등록)일1962.12.20소 재 지경남 창녕군 창녕읍 시장2길 37 (술정리) 탑이 세워져 있는 창녕군 지역은 삼국시대부터 신라의 영역에 속해 있던 곳이며, 진흥왕 때부터 신라의 정치·군사상의 요지..

( 경주 국보 ) 국보 제25호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慶州 太宗武烈王陵碑),보물 제70호 경주 서악동 귀부 (慶州 西岳洞 龜趺)

국보 탐방을 버킷리스트에 올려 놓고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았지만 생각보다 찾아 가는게 쉽지는 않다우리나라에는 2020년 2월 28일 기준으로 국보 331호 ( 274.278 결번) 까지 329개의 국보가 있다 내가 카테고리에 올린건 10개 ,이번이 11번 째이다 ( 본건 더 된다.) 예전에는 막 찾아 다니고 싶었는데 그러지는 않기로 했다.탐방 한곳에 국보가 있으면 별도로 올리는것으로.^^ 사실 무열왕릉을 찾을때만 해도 여기에 국보 무열 왕릉비가 있다는건 생각을 못했다어디 중앙박물관이나 경주 박물관에 옮겨져 있는줄... 신라 왕릉을 오고 가며 2번 자세히 보게 되었다. ▶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慶州 太宗武烈王陵碑) -국보 제25호신라 제29대 왕인 태종무열왕의 능 앞에 세워진 석비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졌..

( 제주여행 ) 하이엔드 제주-바닷가 가 볼만한 까페

제주 여행 첫날 비자림을 보고 점심을 먹은 뒤 커피를 먹으러 가는데 여기는 꼭 가 보자며 먼길을 돌고돌아 커피 마시러 멀리 애월까지 갔다. 애월 카페 거리에 있는 하이엔드 제주 디저트 까페.. 2018년 10월 설립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곳이다.주위의 여러 까페와 어울려 많은 분들이 찾는곳이고 올레길 15-B코스가 이 앞을 지나 가고 있기도 하며바로 앞 바다를 볼수 있어 좋은곳 이다. 우린 여기서 드론도 날리고 커피를 마시며 디저트도 먹으면서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냈다. 하이 월드에서 운영하는 여러 업체(?)들이 모여 있다.하이엔드는 디저트 까페, 하이리는 푸드 까페등..날씨가 좋으면 야외에서 커피 마실수도이 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다올레길 표식 리본밤에도 예쁠듯 하다드론 놀이도 하고커피 연구소도 있다..

( 제주 여행 ) 하도 해변, 구좌 인카페 온더비치

제주 여행 마지막날 제주시로 들어 가기 위해 점심을 먹고 해안 도로로 가기로 했다.가다가 운전 기사가 맘에 드는곳 보면 잠깐씩 내려 보기로 했다 처음 찾은곳은 하도 해변이다 ● 하도 해변 ( 해안도로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 ) 올레 21 코스를 걸을때 지나치기도 했던 이곳은 수심이 낮아 여름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곳인데 겨울 하도 해변은 조용하였다. 파도도 높지 않은곳이다. 여름에는 해양레저 체험도 가능하다 한다 보이는곳은 우도 잠시 사진을 찍고 다시 길을 나섰다 ● 인카페온더비치 (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943 ) 해안 도로를 죽 따라 가다 보니 예쁜 카페들이 많았다보이는 적당한곳에서 커피를 테이크 아웃 하기로 하고 ..그러다 찾은곳 구좌읍 해안도로의 인카페온더 비치.. 바람이 많이 불어 해변..

(제주 여행) 섭지코지-뛰어난 인재가 많이 배출되는 바다로 툭 튀어 나온곳이라는 의미

빛의 벙커를 보고 점심을 먹기전 "섭지코지"를 보고 가기로 했다. 섭지코지란 말의 섭지란, 재사(才士)가 많이 배출되는 지세라는 뜻이며, 코지는 육지에서 바다로 톡 튀어나온 '곶'을 뜻하는 제주방언이다. 요즘 제주는 웬만하면 입장료가 있는데 이곳은 아직 입장료가 없다 ( 그래서인지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곳이기도 하다 ) . 대신 주차료가 있다. 여긴 드라마 "올인"의 세트장도 있고 「여명의 눈동자」(1991∼1992)·「이재수의 난」(1999)·「단적비연수」(2000)등 영화와 TV드라마의 단골 촬영장소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봉수대와 같은 역할을 한 "협자연대 " 등대가 있는 붉은 오름, 해안의 선바위 ,그리고 주위 유채꽃밭이 있어 볼거리가 있는곳이다. 우린 이날 바람이 많이 불어 옷길을 여미고 종종 걸음..

( 제주 여행 ) 숙소 고투 베드 리조트 그리고 숙소에서 놀이,식사

이번 제주에서의 2박도 작년에 이용을 했었던 '고투 베드 리조트"에서 묵었다. ☞ 2019/05/12 - [버킷 실천하기/제주 올레길 걷기] - ( 제주 숙소 ) 가족과 다시 찾고 싶은 고투 베드 ( Go to Bed ) 리조트 비수기라 요금도 할인해 적용 받고 9명이 2층 복층 방 4개를 이용해 아주 편하게 묵다 왔다 첫날은 리조트 안에 있는 노래방에서 여흥을 즐겼으며 둘째날 저녁은 방에서 윷놀이를 했다투숙객이 많았으면 불가한 일인데 리조트 사장님의 배려로 다른 투숙객에게 지장이 없도록 놀았다 둘째날,가는날 아침을 리조트 식당에서 해 먹고 둘째날 저녁을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에서 사온 회로저녁을 먹어 여행 경비를 줄일수도 있었다 ● 고투베드 리조트 ( GO TO BED ) 사이트 고투베드 리조트 ( h..

친구들과 함께한 힐링 제주 여행-먹고,놀고,보고 2박3일

작년 친구들과 송년 모임에서 한 친구가 1월에 제주 여행을 하자고 말을 꺼낸게 의기가 투합되어바로 다음날 비행기표를 예매 했었다.이번 2박 3일의 제주 여행은 다른 별도의 계획이 없이 숙소와 렌트카만 미리 예약을 해 놓고 마음 가는대로 장소를 정해 가며 여행을 하였다. 맑은 날씨가 아니긴 했지만 여행전 내내 예보 되어 있던 비를 만나지 않은것만 해도 다행이었다.2박 3일 즐거웠던 여정을 정리 해본다 1일차 대구--제주 --> 저녁 ( 늘봄 흑돼지 ) -->숙소 ( 고투 베드 ) -->노래방2일차 모구리 오름-->숙소에서 아침(떡국)-->비자림-->산굼부리 경유 점심 ( 방주할머니 해수두부)--> 하이엔드 까페-->서귀포 올레시장-->숙소 석식 ( 회 )--> 윷놀이3일차 모구리 오름-->숙소에서 아침(떡..

( 통영 여행 ) 국보 제305호 통영 세병관 (統營 洗兵館)

삼도수군통제영의 예전 시설로 유일하게 남아 있는곳으로 이번 통영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곳을 꼽으라면단연 이건물 국보 제 305호 세병관이다. ▶ 세병관 ; 국보 제 305호 2002년 10월 14일 지정을사년(서기 1605년) 1월에 짓기 시작하여 그해 가을 7월14일에 상량했다고 기록되어 있는 통제영의 중심건물이다. 이 건물은 창건 후 약 290년 동안 3도(경상·전라·충청도) 수군을 총 지휘했던 곳으로 그 후 몇 차례의 보수를 거치긴 했지만 아직도 멀리 남해를 바라보며 당시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앞면 9칸·옆면 5칸 규모의 웅장한 건물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건물 내부 바닥에는 우물마루를 깔았는데, 중앙 뒷면에 약 45㎝ 정도 높은 단을 설치하여 궐패(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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