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한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한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260건

  1. 2021.04.13 A급 배우 C급 영화-국제수사 (125)
  2. 2021.03.30 배우 윤여정의 데뷔 영화 화녀 (火女) (135)
  3. 2021.03.23 약탈자들-쳇바퀴같은 철학적 영화 (124)
  4. 2021.03.16 사냥의 시간-시간 조정이 필요했던 영화 (147)
  5. 2021.03.02 꽃님이,업동이 보는 재미로-영화 승리호 (153)
  6. 2021.02.23 박찬욱 감독 영화 복수는 나의것 (130)
  7. 2021.02.16 힘을 내요 미스터리-대구 지하철 화재사건 소재 영화 (127)
  8. 2021.02.12 판소리 영화-소리꾼 (65)
  9. 2021.02.11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 ( HITMAN: AGENT JUN)-웹툰같은 영화 (73)
  10. 2021.02.10 좀비 영화-#살아 있다 (111)
  11. 2021.01.19 영화 결백-결백하지 않은 결백 (125)
  12. 2021.01.12 이장-영화제에서 인정한 공감의 영화 (120)
  13. 2020.12.15 영화 모비딕-권력의 배후 세력,민간인 사찰을 영화화 하다 (134)
  14. 2020.12.10 한국 최초 천만 영화 실미도-기억해야 할 684 부대 (142)
  15. 2020.12.08 영화 살인 의뢰-사형제도 부활을 바라게 되는 영화 (123)
  16. 2020.11.24 영화 궁녀( 宮女, Shadows In The Palace, 2007)-궁녀에 대해 (146)
  17. 2020.11.03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코로나 피해 영화 (166)
  18. 2020.10.27 영화 무뢰한-계획되지 않은 사랑 (160)
  19. 2020.10.09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장진 감독 (116)
  20. 2020.10.02 박정민의 랩이 돋보인 이준익 감독의 청춘 영화 변산 (107)
  21. 2020.10.01 영화 해치지 않아-동물원 해프닝 (94)
  22. 2020.09.25 한국 최초 주식 영화 작전-故 박용하 유작 (131)
  23. 2020.09.18 나문희의 영화 "오 ! 문희 "-뺑소니 그리고 치매 관련 영화 (144)
  24. 2020.09.12 윤여정의 조연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하녀 (99)
  25. 2020.09.11 영화 토지 ( The Earth , 1974 )-주연 김지미,이순재 (126)
  26. 2020.09.05 김하늘,유승호 영화 블라인드( Blind, 2011 ) (98)
  27. 2020.08.25 영화 반도 (Peninsula,)- 부산행 그후 4년 좀비 아포칼립스물 (166)
  28. 2020.08.23 영화 엄정화의 오케이마담-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 (110)
  29. 2020.08.18 한국의 잠수함 영화 -강철비2:정상회담 (149)
  30. 2020.08.11 아저씨와 견줄만한 하드보일드 영화-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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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석을 겨냥해 개봉한 영화이지만 코로나 상황에 더해 흥행은 실패했다
 ( 박스오피스 53만 7천 명 )

 곽도원 배우의 첫 단독 주연작인데 오점을 남기게 되었다

 이전 곡성이후 아수라, 강철비, 남산의 부장 등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말이다

 곽도원,김대명,김희원,김상호등 괜찮은 주, 조연 배우가 출연했는데도 흥행이 안 된 건 아무리

 코로나 상황이지만 영화가 관객들의 호응을 받지 못햇다는 이야기다

 이는 연출과 각본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 밖에 없다


 영화의 배경과 주 촬영을 필리핀에서 실시 했다

 


 

 한국에서 죄를 짓고 해외로 도피하는 제1의 나라는 미국이다

 그러나 대부분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송환된다

 

 

국외도피사범 송환현황-경찰청



 필리핀은 7,10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유인도는 880개이다

 한국의 섬은 3천348개이니 그중에 유인도는 472개이다, 한국도 만만치 않다



 필리핀 사람들은 남의 일에 잘 끼어들지 않는다

 되는 것도 인 되는것도 없는 나라



( 한 줄 줄거리 )

 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팀 ‘홍병수’(곽도원) 경장.
 
 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셋업 범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원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

 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  배우들은  A급인데 영화는 C급



 덧. 러닝 타임이 106분인데 160분 같이 느껴진다


☞ 2/11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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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4.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보다 조금 아쉬웠지만 가볍게 볼수 있었던 영화같아요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3. BlogIcon 코치J 2021.04.1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곽도원 명품연기로 완주한 영화네요!

  4. BlogIcon Benee 2021.04.1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좋은 배우들도 많이 나왔는데
    연기가 아까운 ㅠㅠ..
    이런 해외에서 수사하는 내용들 은근히 영화 중에 좀 있던데..
    김우빈, 이병헌이 나왔던 영화도 이런 해외 주제 였던 것 같아요!

  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1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예고편만 보고 안봤는데, 흥행성적이 생각보다 저조했군요 ㅜㅜ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4.1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어 보이는데 좀 지루한 감이 있나 보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4.13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은 A급인데, 영화는 C급...
    볼까 말까 망서리다가 급 실망.
    안보기로 했어요. ㅎㅎ

  8. BlogIcon @산들바람 2021.04.13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았는데~~C급 주셨네요 ㅎㅎ

  9.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4.1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나와서 보려고 했는데 좀 별루군요.
    그래도 기대 없이 보면 나름 괜찮을 것도 같네요 ^^

  10.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1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수사 리뷰 잘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국제수사는 곽도원 커리어의 오점으로 남은 영화죠

  11. BlogIcon soo0100 2021.04.13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촬영의 이점을 잘 살리지 못한 모양이네요...
    아쉽습니다. 필리핀은 장기출장과 여행으로도 가보았지만 총기소지 등으로
    한인들이 어느정도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4.1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을 보니 이건 패스할게요. 공공님의 선택은 믿으니깐요. 하하하

  13. BlogIcon IT세레스 2021.04.1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C급이었군요.

  14. BlogIcon Raycat 2021.04.1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건 봤는데 그냥 킬링타임용 이었던것 같습니다.

  15.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4.1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봤는데 재밌어요 ㅎㅎㅎ
    연기 재밌어요.

  16.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4.1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나오는 영화들 재밌게 봤고 좋아하는데 이건 어쩐지 안 땡기더라고요......결국 아직까지 안 봤네요ㅋㅋ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04.14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 배우의 코믹연기라 기대를 했던 영화인데
    아직 보질 못했거든요
    런닝타임이 길게 느껴지실 정도였다니
    극한직업 비슷한 느낌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요..ㅎㅎㅎ

  18. BlogIcon 은이c 2021.04.1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이 나와서 보긴 했는데
    그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아니였던것같아요
    그나마 중간중간에 코믹한게 있어서
    시간 흘러가는데로 걍 봤던것같습니다 ㅎ

  19.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4.1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대로 나름 재밌게 봤어요 ㅎㅎ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4.14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후기 보고 재미있게 웃었습니다. 공감 많이 하고갑니다!

  2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4.1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옛날에 제가 아는 지인이 VJ특공대 프로에서 장발에 수염을 덮수룩하게 출연한 사람을 봤는데, 그 분이 한국에서 수배를 받고 필리핀으로 도주한 사람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영화 내용하고 비슷한 사유같네요.
    아무래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고 죄는 짓지 말고 살아야겠지요.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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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감상 후기 (한 줄 줄거리) 에는 누설의 내용이 있습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화녀"는 한국 영상 자료원의 39번째 디지털 상영본 제작 작품으로 KMDB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 단 회원 가입이 되어야 한다 )

 

www.kmdb.or.kr/

 

KMDb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www.kmdb.or.kr

 

1971년 김기영 감독의 작품으로  당시 21만 3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김기영 감독 본인의 1960년 영화 하녀를 상황에 맞게 이야기 구조를 다시 만든 영화이다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 이기도 하다

윤여정은 이 작품을 통해 대종상영화제 신인상과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윤여정의 상대역으로는 남궁원이 연기했고 전계현과 최무룡이 출연을 한다

 




영화는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점에서 많이 유치하다.

하지만 50년전의 영화라 생각하고 본다면 재미있다

영화를 보며 50년전의 시대상,, 생활상이 엿보인다


그때는 가정부를 식모라 불렀었고 식모 살이 하는 젊은 여성들이 많았었다

시골에서 여러 이유로 돈 벌기 위해 도시로 나왔는데 돈 벌 만한 곳이 술집 아니면 가정부로

일하는 것이 많은 시대였다

영화도 그 시대 상황에서 시작한다

그때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31층 빌딩이었다

 






마지막에 반전이라면 반전의 내용이 있다



이게 삼각 관계로구나. 정말 미치겠군-남궁원

손에 쥐가...혜옥 남궁원을 유혹하며

잘난 놈은 돈과 여자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거야-남궁원 

난 애 아버지를 줬으면 좋겠어요-윤 여정이 전계현에게

먹이는 동물성이 최고야-전계현 닭장에서

그럼 쥐가 된거로구나-남궁원 쥐약 먹으며

내 영혼까지는 너에게 줄 수가 없어 -남궁원 죽으면서 마지막 윤여정에게

명예를 지켜

 




(한 줄 줄거리)

서울 근교 양계장 근처에서 동식과 명자의 시체가 열두 곳의 칼자국이 난 채로 발견돼, 수사진은 

강도 살인으로 판명하고 수사하게 된다. 

명자(윤여정)는 양계장 집 주인 정숙(전계현)이 좋은 데로 시집을 보내준다는 약속을 하자 무보수로 

식모 일을 한다. 

정숙이 친정에 간 사이, 가수가 되고픈 혜옥은 곡을 받기 위해 정숙의 남편이자 작곡가인 

동식(남궁원)을 유혹한다. 

이때 정숙의 청을 받은 명자가 끼어들어 혜옥을 내보내지만, 동식은 강제로 명자와 관계를 갖고 

명자는 임신하게 된다. 

동식은 정숙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동식의 부인 정숙은 강제로 명자의 애를 떼게 한다. 

임신한 정숙이 아이를 낳고 자신을 돌보지 않자 화가 난 명자는 분풀이로 동식의 아들 창순을 죽인다

이에 정숙은 명자를 쥐약으로 독살하려다 명자의 음모에 걸려들어 곤궁에 처하게 된다. 

명자는 우연히 사람을 죽이게 되고 동식이 죽인 것처럼 꾸민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정숙은 동식을 명자에게 주고 시체를 처리한다. 

                ( KMDB에서 인용 )




 ★★★ 50년전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 세월은 흘러도 배우는 그대로다

 

영화에도 출연하는 오영아( 극 중 혜옥 )의  OST 화녀가 지금 들어도 낯설지가 않다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노래  ~`내 이름은 화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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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책하기 좋은 날 2021.03.3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읽으니 50년 전이 궁금해지네요~~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3.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최근 버전이 전도연주연의 “하녀”인것 같은데요..여기에도 윤여정배우님이 나오시는데....ㅎㅎ^^

  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3.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신기하네요 50년 전 윤여정 모습이네요
    추억속 영화네요

  5.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3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시절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세월아~~멈추어다오 ㅎㅎ

  6. BlogIcon 비르케 2021.03.30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 베스트극장에서 윤여정 처음 보았어요.
    초등학생의 못난이 엄마로 나왔죠.
    그때는 정말 노숙해 보였는데, 요새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고 감각도 젊네요.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3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젊은 시절모습 처음봅니다
    옛날영화 재미 있을것같아요

  8. BlogIcon 밀리멜리 2021.03.3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죽고 죽이고 스릴 넘치는데요?
    윤여정 배우님은 데뷔부터 상을 받았군요.. 역시 연기력을 타고났나봐요.

  9. BlogIcon ilime 2021.03.3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배우님의 젊은 모습은 처음 봅니다.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젋을 때 정말 예쁘셨다는걸 알게되었네요 😊

  10. BlogIcon 라오니스 2021.03.3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리메이크 한 영화 있지 않나요?
    50년전 영화인데 스토리가 좀 파격적입니다.
    윤여정 배우인생 50년이군요 ..
    아카데미에서 좋은소식 기대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3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싱수 감독의 "하녀"가 있습니다
      김기영 감독의 하녀가-김 기영 감독이 화녀로 다시 임상수 감독 하녀로 리메잌트 했네요
      한달이내 좋은 소식 들려 올겁니다.

  11. BlogIcon IT세레스 2021.03.31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신기하군요.

  12.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3.31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스테이에서 윤여정님 보다가 이렇게 젊으셨을 때 모습 보니까 전혀 못알아보겠어요... 전 왠지 나이드신 윤스테이 사장님 모습이 더 편안하고 친근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ㅋ 올 해 아카데미에서 좋은 소식 들으셨으면.... 🙏

  13. BlogIcon soo0100 2021.03.31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댓글을 보니 하녀와 연관이 있을거 같다는 제생각이 맞군요. ^^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3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년전의 영화라니~
    갑자기 영화관 포스터가 모두 손으로 그려져서 그 것을 보면서 영화관에 갔던 기억이 소록 소록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담덕01 2021.03.3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녀 이름만 들어 본 영화인데 와 50년 전 영화인데 내용이 엄청 잔인하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3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적인 작품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미처 찾아보진 못했네요.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03.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을 드라마에서 처음 보았을 때
    저렇게 삐쩍 말라 볼품없고 목소리도 이상한 여자도 텔런트를 하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영화배우로 유명했였다는 말에 더 놀랬었는데
    지금은 믿고보는 배우가 되었네요
    첫 데뷰작부터 상을 휩쓴걸 보니
    떡잎부터 남달랐던 것 같아요..^^

  18.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된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윤여정 배우의 데뷔 영화라서 더욱 감회가 깊네요

  19. BlogIcon 조아하자 2021.04.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잘 모르겠지만 음악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노래인 것 같네요.^^

  20. BlogIcon spring55 2021.04.0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옛날영화네요. 스토리가 이런거였군요.
    요즘 윤여정씨 잘돼서 좋더군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배우가 대 배우라는 생각이 요사이 많이 듭니다! 대뷔작 소개 너무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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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영화 "약탈자"를 보고 한번에 감독의 의도를 알아내신분이 있다면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 아닐수 없다

이 영화는 알듯하면서도 어렵다

황당한듯 싶다가도 곰곰 생각해보면 뭔가의 메시지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오묘한 느낌이 든다

 

이 영화의 감독의 이력을 보니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손영성 감독은 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한예종에서 연출을 공부한 감독이다

 

이 영화를 보게 된건 영화 내용처럼 연결,연결되어 보게 되었다

배우들의 필모그래피를 보다 묘하게 김태훈과 이제훈이 동시 출연한 작품이어서였다

이 영화가 2008년 촬영되고 2009년 상영되었으니 그때 시점으로는 이름난 배우가 한명도 출연하지 않았을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인기 배우가 된 이제훈의 여드름 숭숭난 어린(?) 시절의 풋풋한 모습을 볼수 있다

( 이 영화가 이제훈의 장편 첫 작품일수도 있겠다 )

김태훈,박병은 ,이희준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 영상이 나오고 10분이 훌쩍 지나 타이틀이 나온다

영화속의 한 장소로 "금정굴"이 나오는데 실제로 금정굴(경기도 고양시 )은 아픈 사연이 있는곳이다

6.25때 민간인 학살 사건이 일어난곳으로  명확한 진상 조사가 더 필요한곳이다

☞  오마이뉴스 관련 기사

(한줄 줄거리)

장례식장에 모인 동창들은 역사학과 선생이었던 ‘상태’라는 인물의 기묘한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들의 회상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잉태되고, 이야기의 사슬은 사람들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하면서 서사의 미로를

만들어 낸다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

 

나의 삽질은 언제까지 계속될것인가?

나의 뒤 담화를 엿 들어 본적이 있는가? - 참담할것이다

삶은 앎이다

한 장소에는 수천년의 역사,이야기가 남아 있다

 

★★★ 묘하게 갸웃거리게 하는 영화,,세상의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다

 

 * 2018년 영화 본후 쓴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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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갬성미미 2021.03.2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독립영화군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3. BlogIcon Benee 2021.03.2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무슨 영화일지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배우들도 숨어있는 감초역할 하는 알짜배기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공공님은 이런 영화를 잘 찾아 보시는 것 같아요 ㅎㅎ

  4. BlogIcon Deborah 2021.03.2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성이 아주 뛰어난 영화군요. 보고 싶어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21.03.23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지후니74 2021.03.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겨진 메시지가 확실한 영화같습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3.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 한 장소로 나오는 '금정굴' 실제로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곳이군요.
    일제에서 겨우 해방되었는데, 다시 또 6.25전쟁.
    가슴 아픈 역사의 영화인가봅니다.

  8. BlogIcon ☆찐 여행자☆ 2021.03.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훈의 2008년 이라니 궁금하네요!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3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존재감이 분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 영화네요.@_@ 처음 들어봤지만~

  10. BlogIcon 조아하자 2021.03.2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라니... 흠... 한때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잘 안보는 것 같네요. 한때 사회적경제 블로거할때 많이 봤었는데...

  11.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3.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영화군요.
    공공님의 후기를 보고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12. BlogIcon ilime 2021.03.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라니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공님 덕분에 좋은 영화 또 하나 알게됩니다 😊

  13. BlogIcon 또링또링 2021.03.2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모든게 연결되어 있다라.. 뭔가 심오하면서도 다시 한번 생각케 되는 말인거 같네요 ㅎ

  14. BlogIcon 비르케 2021.03.2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본지 오래 됐네요
    좀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15.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3.24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안 본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아요

  16. BlogIcon 은이c 2021.03.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훈이 누군가 봤는데 한참 아침드라마 볼때
    많이 나올때 봤던 배우네요 ㅋ
    독립영화를 즐겨보지는않지만 평들도 좋고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긴 합니당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의도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 영화인가 보네요.

  18. BlogIcon soo0100 2021.03.2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한 자극이 있을것 같은 영화인데요. 끌리네요. ^^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3.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복잡스러운 영화는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심란한 거 조금 해결되면 그때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2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3.2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6명만 거치면 다 아는사람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 내용도 이야기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가 또 연결되는 내용인가보네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해주신 영화 포스터만 봐도 많이 끌리네요! 한번 보고싶습니다! 나의 뒤담화를 듣는것은 정말 괴로운 일일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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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개봉이 계속 밀리다가 결국은 4월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한 한국형 추격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 넷플릭스가 120억에 사 들였다 한다-100억 투자에 손해 보지는 

않은 것 같다 )



이 영화를 연출한 윤성현 감독은 2010년 "파수꾼" 영화 이후 10년 만의 장편 상업 영화이다

xuronghao.tistory.com/1164

 

영화 파수꾼 -남고생들의 진정한 우정이란?-박정민,이제훈,서준영

"그것만이 내 세상""염력"에 출연해서 호평을 받았고 그리고 개봉 예정인"변산"에 주연으로 나오는 박정민 배우를 이야기할때마다 언급되는 영화가 2011년 개봉한 윤성현 감독의 독립영화 "파수

xuronghao.tistory.com

 

 

파수꾼에 출연했던 이제훈,박정민 그리고 조성하가 이 영화에서도 출연을 했다

이 영화의 각본을 감독이 직접 썼는데 감독은 영화 잡지 인터뷰에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헬조선’과 

연결 지으며” 이 영화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 한국의 미래 모습은 상당히 어두운 모습이다

 



영화는 제70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 되기도 하는 등 한국 영화로서 신선한 시도를 보여 주기는

했으나 개연성 없는 내용들이 너무 많고 너무 많은걸 보여 준 듯한 느낌이 들어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이다

134분에 달하는 긴 러닝 타임을 좀 줄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던 영화다

이제훈과 박해수의 연기가 그나마 이 영화를 긴장감 있게 만들어준다

이제훈은 쫒기는 자의 심리를 상황에 맞게 잘 보여 주었고 박해수는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모습을 

잘 연기 해 주었다

2부가 있는듯한 결말이지만....

 




어차피 더 잃을 것도 없잖아

법 밖에 있는 세상이 더 무서운 거다

나 이제 외롭지 않아




(한 줄 줄거리 )

절도죄로 수감됐다가 3년 만에 갓 출소한 준석(이제훈). 극한의 금융위기로 몰락한 세상에서 마지막 한탕을 

노리던 그는 우직한 장호(안재홍), 영리한 기훈(최우식), 정보통 상수(박정민) 등 친구들과 폭력조직 소유 

도박장을 습격해 거액을 훔칠 작전을 세운다. 

대만의 어느 에메랄드빛 바다 한복판 섬으로 떠나 천국처럼 살리라는 단꿈도 잠시, 무자비한 인간 사냥꾼 

‘한’(박해수)이 이들을 쫓기 시작한다. 



★★☆ 긴장감을 느끼며 볼 수 있는 영화. 그러나 구멍이 너무 크다
 

덧.. 이 영화는 장소에 대한 섭외가, 선택이 놀랍다



☞ 2월 6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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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1.03.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보지도 못하였지만,
    제목도 생소합니다.
    요즘은 영화와는 거리가 멀어진것 같아요.
    코로나가 끝나면 그땐 생각이 달라지려는지...^^

  3. BlogIcon winnie.yun 2021.03.16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서 판권 사는 영화들이 늘어나는군요..
    국내 OTT 시장 점유율 1위가 압도적으로 넷플릭스더라고요.
    이것도 한번 봐야겠군요~~

  4.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3.16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줄거리 개연성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좋은 연기를 볼수 있어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오늘도 좋은글에 하트숑숑! 좋은 저녁되세요 ^^

  5. BlogIcon 갬성미미 2021.03.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훈님 나오는 영화네요! 메인 화면에 노출되자마자 클릭할 수 밖에 없는 비주얼,,ㅎㅎ이군요!

  6. BlogIcon Alltact 2021.03.16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라인업에 비해서 좀 아쉬웠던 영화긴 합니다 ㅠ

  7. BlogIcon IT세레스 2021.03.1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가 어두운 영화군요.
    현실 일부 반영인지 싶습니다.ㅎㅎㅎ

  8. BlogIcon 행복한올리비아 2021.03.1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영화가 어두우면 잘 안보는데 ㅠㅠ

  9.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1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영화를 보면 오드리의 옛추억도 생각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듭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21.03.1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영화 많이 살펴 보았는데
    이 영화는 처음 보았어요~
    출연배우들이 한연기 하는 배우들이 모였는데
    구멍이 크다 하시니 연기 구멍은 아닐듯 싶고
    그 큰 구멍이 뭔지 꼭 봐야겠네요..ㅎㅎㅎ

  11.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3.1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잘해주셔서 도움이 마니 됩니다
    잘봤습니다

  12. BlogIcon ❤️ 고퀄리티 2021.03.1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후기 잘 봤습니다
    100억을 들였지만 지금같은 바이러스 시국에 손해는 안봤다니 다행이네요

  13. BlogIcon Raycat 2021.03.17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넷플릭스에서 잼있게 봤습니다. 극장에서 봤으면 좀 실망했을지도 모를 ~

  14. BlogIcon ilime 2021.03.17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참 재밌는 영화가 많군요 ㅎㅎㅎ
    100억을 투자하고 넷플릭스는 120억에 사고 ..대박입니다 :)

  15. BlogIcon 예쁜엄마♡ 2021.03.1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볼까말까 생각만 하던 영화네요^~^
    저는 왠지 배우 안재홍 연기가 궁금합니당ㅎㅎ생활연기 달인 이잖아용^^;;

  16. BlogIcon 은이c 2021.03.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냥의 시간 시간도 길도 넘 기대하고 봤던터라
    실망도 무지 컸던 영화였던거같아요
    고구마를 천개 먹는 그런기분? ㅎㅎㅎ

  17. BlogIcon 담덕01 2021.03.1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도 넷플릭스 판매로군요.
    승리호도 넷플릭스에 판매된 경우라 시청자가 아무리 늘어도 넷플릭스만 돈을 버는 구조라던데...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던 제대로 된 국내 OTT 서비스가 생기든 뭔가 방법을 찾긴 찾아야 할 거 같네요. ㅡㅡ;

  18. BlogIcon O.N.E 2021.03.1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엄청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뻔하지만 재밌는 영화도 많은데.. 뻔한데 재미도 없고.. 너무 어두운 느낌에 영화라 저랑은 잘 안맞았던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제가 봤던 영화를 공공님도 보셨다니.. 뭔가 새로운 느낌인데요?? ㅎㅎ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1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아쉬움이 남을것 같은 영화네요
    넷플릭스로 한번보고 느껴봐야겠어요

  20. BlogIcon 베짱이 2021.03.19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너무 안타깝더군요. ㅠ..ㅠ
    좀 킬링타임용 같아요. ㅋㅋㅋ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해주신 영화 보다가 잠들었어요 ㅜㅜ 나중에 한번 다시봐야겠습니다! 장소에 대한 섭외를 관찰자 입장에서 자세히 한번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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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에 극장 개봉을 미루다가 결국은 넷플릭스 공개로 돌아선 영화 "승리호"



넷플릭스로 접한 공개에 많은 분들의 호불호가 이어졌고 다양한 평가가 나왔다

나 역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없지는 않은 영화였었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라는 것에 대해서는 평가 절하할 이유가 없다



영화 제작비 240억 투자에 손익 분기가 극장 관객 최소 5백만은 되어야 하는데 2020년 상황으로

볼 때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 지기에 넷플릭스에 310억에 독점 공개 판권을 넘긴 건 잘한

결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영화를 스크린에서 보지 못한다는 게 많은 영화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승리호"는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SF 영화라 할 수 있다

그동안 할리웃의 전유물이었던 SF 장르로 어느 정도 자본을 투자하면 우리도 충분히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업동이는 한국 영화 최초의 로봇 모션 캡처 캐릭터이다

모션 캡처 연기와 로봇 캐릭터의 목소리를 동시에 직접 소화한 경우는 <승리호>의 업둥이와 이를 

연기한 배우 유해진이 최초라 할 수 있다


또한 영화에서 사건을 시작과 끝의  가장 핵심적인 인물은 "꽃님이"이다

꽃님이 역할은 아역배우 박예린이 맡았는데  2013년 생이니 이제  우리 나이로 9살이다

2017년에 SK텔레콤 광고 모델로 데뷔를 하였고  16편 정도의 광고에서 모델로 활동을 했다

TV는 2021년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한 적이 있고 영화는 이 작품이 처음이다

영화 첫 출연에 세계적으로 이쁨 받는 배우가 되었다

 



아쉬운 것 중의 하나는 러닝 타임이다

2시간 16분이라는 시간은 자칫 지루하게도 느껴질 수도 있는 시간이다

중간에 약간 그러함을 느꼈다




영화의 배경은 2092년 멀지 않은 미래이다

선택된 5%의 인류가 지구와 달 사이 우주 궤도에 낙원을 만들어 살고 있는 기술력을 가진 미래. 

나머지 비 시민계급은 승리호 선원들처럼 ‘우주 노동자’로 우주에서 먹고살거나, 산소마스크와 고글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지구에 남아야만 하는 미래

정말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영화를 보면서 들기도 했다




또한 이 영화는 미래에도 변함없는 건 가족 간 사랑이다 라는 것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영화를 연출한 조성희 감독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 가족을 잃어버린 사람들끼리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이야기"가 이 영화에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땅이 병들었으니 갈 곳은 하늘뿐이다



( 한 줄 줄거리 )

 2092년, 지구는 병들고 우주 위성궤도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졌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 선장’(김태리)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둥이’(유해진).

 이들은 우주 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다.
 
 어느 날, 사고 우주정을 수거한 ‘승리호’는 그 안에 숨어있던

 대량살상 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다.

 돈이 절실한 선원들은 ‘도로시’를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한 위험한 거래를 계획하는데…




★★★☆ 꽃님이, 업동이 보는 것만으로도 볼만한 한국 최초의 SF 영화




☞ 2월 7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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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0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이가 좀 있지만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에는 안떠 있더라구요. 넷플릭스 저자권 때문이겠지요?

    얼마전 읽은 책에 지구에서 기술 경쟁이 끝나면 우주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먼 미래가 아닌 10년 안에요. 로보트로 나오는 업동이처럼 2030년이면 인간과 로봇이 합쳐진 사이보그가 나오구, 2040년이면 인간의 지능과 육체능력을 뛰어넘는 인간도 아니고 기계도 아닌 정의하기 힘든 인격체가 탄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래 기술을 알면 알수록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0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다운 로드 사이트를 별로 안 찾게 되네요
      소장의 장점은 잇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
      최근 화성 탐사가 성공한걸 보면 우주 진출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구 팬데믹이 게속되는 상황이면 분명 돌파구를 찾아야 되지 싶습니다.

  3. BlogIcon @산들바람 2021.03.02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로 볼 만 하네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Alltact 2021.03.02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코로나시기에 개봉한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02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재미있는 영화죠
    남편과 같이 봤네요

  6. BlogIcon ilime 2021.03.0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최초의 SF영화라고 해서 큰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고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ㅎㅎ

  7. BlogIcon 언더워터 2021.03.0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랑 보다가 저는 잠들었어요 ㅜㅜ 다시 봐야하겠습니다. 다시 보는것을 포기하고 미루어왔는데, 좋은 정보 공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BlogIcon Raycat 2021.03.03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픽은 화려하더라구여. 킬링타임용으로 그냥 괜찮게 봤네요.

  9. BlogIcon 기며기 2021.03.0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
    엄청 스토리가 좋은건아니였지만 볼만했네요 ㅋㅋㅋㅋㅋ

  10. BlogIcon 둘리토비 2021.03.03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이야기 많이 들어보았어요.
    역시 영화광이신 공수레공수거님께서도 보셨군요~^^

  11. BlogIcon Hi'sotry 2021.03.0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딱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인듯 싶습니다 :)

  12. BlogIcon 은이c 2021.03.03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것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좀 지루했던거같아요
    유해진 목소리만 나와서 좀 아쉽기도 했구요 ㅎ

  13. BlogIcon 예쁜엄마♡ 2021.03.0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들이랑 두번이나 봤어요^^;;
    업둥이 웃겨요^~^!!ㅎㅎㅎ
    막판 피부이식 대박;;;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0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만든 SF영화라니 처제 아이디 빌려서 한번 봐야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03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처음에는 드마라인줄 알았는데 영화였군요

  16.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1.03.03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한 번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__^

  17. BlogIcon jongpary 2021.03.0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 본 승리호...세번 들어가야♩...ㅋㅋ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3.0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전작들 모두 그리 흥행성적이 좋지 않았던 탓에 처음부터 기대는 않던 작품이었습니다.

    헌데, 그런 것들과는 별개로 연기 잘하는 유해진 씨가 헐리웃의 앤디 서키스처럼 본인 얼굴이 아닌 상태로 흡입력을 줄 수 있는지는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업둥이는 연기 잘 하던가요?ㅎㅎㅎ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3.0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계속 넷플릭스 추천으로 뜨는데 아직 보진 않았거든요
    그동안 가장 핵심인물이 송중기 일거라 생각 했었는데
    9살 꽃님이라니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혼자 보기 싫어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낼 아들이랑 봐야겠어요
    스크린에서 보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기는 하네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0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본듯한 설정이 많지만, 재밌게 봤어요. 저는...^^

  21. BlogIcon 담덕01 2021.03.05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루함 못 느끼고 재미있게 봤어요.
    중간에 꽃님이가 업동이를 언니러고 부를 때 한 번 그리고 업동이가 피부 이식 받은 모습네 한 번 놀라기도 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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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박찬욱 감독의 2002년 영화다

1992년 "달은..해가 뜨는꿈"으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후 거의 7~8년을  흥행에 실패하고 이렇다할

작품이 없다가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로 일약 주목을 받은후 그 출연 배우였던 신하균,송강호를

출연시켜 만든 기대작이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 손익분기점 70만명 관객 34만 5천 )

 

그러나 이어 내 놓은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의 흥행으로 뒤늦게 DVD로 팔려 나가

손익 분기점을 달성한 영화다

 

하드보일드 영화 ( 폭력적인 테마나 사건을 무감정의 냉혹한 시선으로 다루는 장르 )의 대표적인

영화라 할수 있고 2010년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와 비견되는 영화 이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구체적 설명이 없다

보는 관객이 상황과 장면을 연결시켜 생각하게끔 만들어 준다

그런데 그런 불친절이 기분 나쁘지 않다

어 하는 순간에 순식간에 다른 장면으로 바뀌어 영화를 보고 난뒤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니면 같이 본 사람과 이야기를 하게 한다든지..

 

 

이 영화에는 좋은 사람, 우리 편이 없다

대부분의 영화가 권선징악의 결말로 정의로운 사람들이 승리(?)를 해 관객들이 호응하게 하는데

이 영화는 이해는 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보통 사람들은 응원하기가 힘든 그런 구성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더욱 그렇다.

도입부에 나오는 독백 "전 착한 사람입니다"가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를 촬영한곳이 섬진강 부근 전남 순창군 적성면이다

지금도 영화속 다리가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가 보고 싶은곳이다

송강호는 여기서 다리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도 촬영을 강행했다고 한다 

그것도 영하 10도가 되는 한겨울에

그가  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인지를 입증할수 있는 이야기다

송강호는 영화시작 25분만에 모습을 보인다

 

 

가난하니까 노리는 놈도 없잖아

재벌을 해체합시다

"세상엔 두가지 유괴가 있어. 착한 유괴와 나쁜 유괴"

"너 착한 놈인 거 안다. 그러니까 내가 너 죽이는 거, 이해하지?"

 

판결문 

차영미 피살사건 (중략) 동맹의 일원으로 재판부 전원 합의 사형을 언도 한다

 

 

( 한줄줄거리)
공장 노동자인 청각장애인 류(신하균)는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누나(임지은)를 돌보며 둘이서 허름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콩팥 이식수술이 필요한 누나에게 맞는 신장기증자를 무작정 기다리던 류는 장기매매단에게 자신의 신장과 
그동안 모은 천 만원을 주고 누나에게 맞는 신장을 얻으려고 했지만 신장만 뽑히고 수술비까지 날리고 버려진다. 
 
정작 누나에게 극적으로 신장기증자가 나타났지만 수술비 천 만원이 없어서 수술을 못 하게 되어버렸다.
 
 
낙담한 류는 애인인 영미(배두나)의 제안에 따라 자신을 해고한 중소기업 사장의 동료인 동진(송강호)의 
어린 딸(한보배)을 유괴한다. 
 
둘은 돈을 구하는 대로 딸을 돌려보낼 생각이었지만 류가 돈을 받으러 나간 사이 누나는 류의 납치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자살을 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누나를 고향 땅에 매장하는 과정에서 동진의 딸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사망하고 만다.
 
가족을 잃은 동진과 류는 각각 납치범과 장기매매단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꼬리를 문 복수극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로 끝난다.그리고 새로운 복수가 시작된다

 

덧. 이금희 아나운서가 출연하고 유승완 감독이 중국집 배달부로 나온다

    류승범은 뇌성마비 청년역으로 기가 막힌 연기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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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1.02.23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영화박사,,,ㅎ

  3. BlogIcon 코스모유나 2021.02.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보고 인상적이였던 건데.. 박찬욱 감독님이 나중에 예술적인 느낌이 드는 작품으로 가실꺼라곤 생각을 못했었죠 ㅎㅎㅎ

  4. BlogIcon dowra 2021.02.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광호 씨가 나오면 무서우면서도 스릴있게 재미있죠 ㅎㅎㅎ

  5. BlogIcon 草阿(초아) 2021.02.23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동경비구역 JSA 는 저도 보았습니다.
    올드보이나 친절한 금자씨는 보려고 맘만 먹고 관람하진 못하였지요.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로 끝난다 그리고 새로운 복수가 시작된다.
    살벌한 말이네요....ㅠ.ㅠ

  6. 2021.02.2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jongpary 2021.02.2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맘으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연기의 신들이죠..이분들은!

  8. BlogIcon Raycat 2021.02.2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참 오래전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9. BlogIcon 상식체온 2021.02.2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에서 일어나지 말아야할, 그런데 너무 현실 같아보이는 영화 같네요.

  10. BlogIcon ilime 2021.02.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탑클래스 배우분들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연기력이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둘리토비 2021.02.2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영화이죠.
    역시나 저는 이런 영화를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12. BlogIcon 은이c 2021.02.2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탄한 배우들이 출연을 하는군요
    스토리가 참~궁금하게 만드는 영화군요 ㅎ
    복수극 좋아라 합니다 ㅎㅎ

  13. BlogIcon 아이리스. 2021.02.24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강호 젊었을 때 모습을보니 새롭네요
    이 영화도 폭력적인 영화라 생각해서 보질 않았는데
    줄거리를 읽어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말씀 처럼 좋은사람 우리편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

  1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2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보일드영화가 좀 어렵습니다. 내용도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서 차마 못볼것같아요..
    신장도 떼이고 돈도 날리고... 진짜 그런 나쁜사람들도 있을까요....ㅠ

  1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2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강호 좋아요 영화 못 봤는데 주말에 봐야겠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2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박찬욱 감독은 복수3부작이란 말을 붙인 적이 있다고 하는데... 어느새 세상은 다 그렇게 부르더라고요.^^

  17. BlogIcon 예스파파 2021.02.24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목만 들어본 영화인데
    줄거리를 보니 흥미진진하네요..... 막장으로 가는 끝을 달리는 내용인데
    뭔가 재밌을것 같아요!!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2.2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제게 많은 영감을 줬던 명작 중 하나죠. 처음에 봤을 때 충격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아니, 한국 영화 중에 이런 스타일리쉬한 걸작이! 했던 순간..

  19. BlogIcon 담덕01 2021.02.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전에 한 번 봤던 거 같긴 한데 전체적인 내용은 기억이 안 나고
    그냥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는 느낌만 남아있는 영화네요.

  20. BlogIcon 신림83 2021.03.04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직도 기억나는 영화입니다. 배두나 관련 마지막 반전이 기억남는 영화였어요
    오랫만에 떠올리고 가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1.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3.31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의 제 지인들 중에도 한국영화 이야기 하면 박찬욱 감독님 작품들은 많이 알아요. 특히 영국에서는 이런 장르의 한국 영화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특히 '올드 보이'는 영국의 지상파인 Film4 채널에서 해마다 방영이 많이 되어서 본 사람들이 정말 많고, '친절한 금자씨'와 '복수는 나의 것'은 복수 영화 3부작으로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기생충 상영했을 때 출연한 송강호씨도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알아보는 영국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 곳에서 배두나씨는 '5th Element' 때문에 많이 알려지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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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마스터리는 2019년 추석을 겨냥 개봉한 영화였다

당시 나는 추석 개봉 영화로 나쁜 녀석들과 타짜를 본 것으로 기억을 한다



이 영화는 손익 분기점 관객이 200만명 정도인데 영화 내용이나 상영 시점에 비해 박스오피스 118만 명을
기록해 저조한 성적을 올렸다


영화를 연출한 이계벽 감독은 전작 "럭키"로 흥행은 성공한 감독이고 차승원도  흥행 배우인데도
마케팅이나 홍보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영화를 코믹 감동 드라마로 홍보를 했는데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이 주요 내용이어 핀트가 좀 맞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대구가 본거지인지라 이 영화속 배경이 아주 친근하게 내겐 다가왔다

영화 속 많은 장면을 대구에서 촬영했다고 하는데 특히 내가 살았던 동네도 나와 엄청 반가웠다

골목골목 알고 있는 곳이 영화 속 배경으로 나오니 약간 신기한 느낌도 들기도 했다

특히 대구시민운동장앞은 정말 기억에 생생하다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


 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김 X한의 방화로 일어난 화재 참사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명 피해가 큰 철도사고이다. 

1995년 아제르바이잔 지하철 화재 참사,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함께 세계 3대 최악의 지하철 사고로 
꼽힌다.

이 사고로 인해 2개 편성 12량(6량×2편성, 1079, 1080 열차)의 전동차가 모두 불타고 뼈대만 남았으며, 
192명의 사망자와 6명의 실종자 그리고 148명의 부상자라는,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앙로역도 불에 타서 2003년 12월 30일까지 복구를 위해 영업을 중지했다.

 

대구 중앙로역 기억 공간


지난 11월 11일 tvN의 "유 키즈 온 더 블럭"에서는 대구 지하철 화재 때 제일 먼저 출동했던 김명배
소방관이 출연하여 그때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 주기도 하였다


삭발 연기를 보여준 엄채영 그리고 차승원의 동생으로 나오는 박해준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 주었고
조한철, 성지루는 괜찮은 웃음을 주었다

 


밀가루는 몸에  안 좋아

대구는 막창이 유명하다



( 한줄 줄거리 )
가던 길도 멈추게 하는 심쿵 비주얼의 대복 칼국수 반전 미남 ‘철수’(차승원)
 완벽한 외모와 달리 아이보다 더 아이 같은 그의 앞에
 어느 날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이 나타난다.

  
 오늘 처음 봤는데… 내 딸이라고???
 누구냐 넌?!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밝혀진다!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 아직도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말자..



덧 1.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을 다룬 "로봇 소리"영화도 흥행은 실패했다
       한동안은 영화화 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2. 삼성 라이온즈 야구 선수였던 이승엽 선수가 카메오로 출연, 사인을 해 준다
       하지만 영화와 달리 이승엽 선수는 사인 관련해서는 팬들의 원성이 잦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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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2.1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사건으로 만들어진 거군요 기회가 되면 봐야겠습니다 🙂

  3. BlogIcon 둘리토비 2021.02.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지하철 참사, 그 때 정말 충격이었어요
    (물론 그 이후에 세월호는 더 했고)

    제가 재난영화에 좀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좀 못보겠어요
    포스팅도 쉽게 읽혀지지 않아요. 그 정도에요~

  4. BlogIcon 언더워터 2021.02.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스토리인지도 몰랐네요! 그냥 제목만 보고 영화 보는것을 거부했는데 이번 주말에 다른영화 제쳐놓고 먼저 봐야겠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Raycat 2021.02.1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 저도 대구 있었는데 당시는 학생이었네요.

  6. BlogIcon Mr. Kim_ 2021.02.1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나쁜 녀석들', '타짜'와 동시기에 개봉한 영화였군요.
    너무 무거운 내용이라 코믹·감동을 곁들인 것 같은데
    손익분기점을 못 넘겼나 보네요.

  7. BlogIcon ❤️ 고퀄리티 2021.02.1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지하철 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왔었군요
    흥행이 안돼서인지 저는 이 영화가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8. BlogIcon 지후니74 2021.02.1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비극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영화소재로 하기에는 그 슬픔이 너무 큰 사건이었습니다.

  9. BlogIcon ilime 2021.02.1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케팅 및 홍보에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는줄도 몰랐네요.. 대구 지하철 사고는 정말 끔찍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10. BlogIcon Sakai 2021.02.17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건 때문에 당시 상병휴가 복귀 하든것이 기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앞으로 이런 사건들이 없어으면 합니다.한번 정식적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있으면 구매해서 봐야겠습니다.

  11. BlogIcon 가제트21 2021.02.17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해야할 때는 진지해야하는데...
    제작사의 잘못이 크죠.

    오래 전 아픈 기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에휴

  12. BlogIcon 은이c 2021.02.1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코믹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보다가 펑펑 울었네요
    대구 지하철에 써져있는 위로의 글들이 생각나더군요
    가슴 아픈 영화 인것같아요

  13.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1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면서 마니 울 었네요
    대구 지하철 사건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같아서 마음이 짠했답니다

  14. BlogIcon 코치J 2021.02.1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가 대구 지하철 사건이었다니..
    그냥 단순 코믹물이아니었군요

  15.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1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난영화 잘 못보는데 이 영화도 보기 힘들것 같네요...ㅠㅠ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2.1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이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차승원의 코믹 바보연기라고 생각했다가
    대구 지하철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걸 알고 보면서
    엄청 울었네요..ㅠ.ㅠ

  17. BlogIcon 또링또링 2021.02.17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지하철 사건은 어렸을 때엿지만 정말 충격적이고 가슴 아팟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조카들이 왜 그런지 모르지만, 꽤 흥미롭게 보던게 기억나요.
    아직 초등학생들이라 이해도가 높지 않았을 텐데 재밌게 보더라고요. 코믹 코드에 꽂혔는지; 말씀하신 것처럼 가벼운 영화는 아닌데...

  19. BlogIcon 엔디와이 2021.02.19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 영화추천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2.1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못 본 영화인데 평이 그닥 좋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2.20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식사후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본후 이 영화를 봤습니다. 마음에 많이 와닿고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제겐 너무나 좋은 영화였기에 감사인사 드리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영화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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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월 1일 개봉하여  8만 2천 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했다

개봉 전 주연배우들이 TV 예능 프로에 홍보차 출연도 했는데 흥행은 너무 아쉽다
사극일 수밖에 없는 영화라 제작비도 57억이라는 큰돈이 들어갔는데 말이다

판소리 영화로는 한국 최초 100만 관객을 기록한 대표적 판소리 영화 1993년의 '서편제"가 있었고
그 이후 1994년의 "휘모리" 2007년의 "천년학" 2015년의 "도리화가"가 있었는데 이 영화 "소리꾼"은

서편제에 견줄만한 좋은영화인데도 코로나라는 상황에 흥행은 안 되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조정래 감독은 그 이력이 독특하다
TV 다큐멘터리 작품을 주로 연출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정통 판소리의 고수로 활동을 했었다고 한다
이 작품도 대학 때부터 품고 있다가 20여 년 만에 장편 영화로 만든 것이라 한다
35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귀향"의 연출자 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차기 작이 기다려지는 감독이다

이 영화의 주연인 이봉근은 실제로 판소리를 하는 국악인이다
2020년에 KBS 국악대상 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전문 연기인 못지않은 연기를 보여 주었다
아마 이번 영화가 흥행했더라면 영화나 TV에서 자주 얼굴을 볼 수도 있었지 싶은데..
영화의 판소리 하는 장면 대부분을 동시 녹음하였다 한다

영화 속 '심청전"도 볼만 하다

 



(한 줄 줄거리)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위정자들의 착취와 수탈이 극에 달한 영조 10년, 인신매매로 납치된 아내 
간난(이유리)을 찾으려 길을 나선 소리꾼 학규(이봉근)와 딸 청(김하연)의 이야기다. 
학규의 유랑에 조력자인 대봉(박철민)이 합류하고, 전국을 떠도는 이들의 여정에 초라한 행색의 몰락한 
양반(김동완)이 동참한다.

이들은 길 위에서 피폐한 민중의 삶을 목격하고, 이를 토대로 소리를 완성해간다. 
아내를 찾는 학규가 그 절박한 심정을 담아 만들어가는 소리는 차츰 ‘심청가’로 완성된다. 

★★★ 아내 찾아 삼만리. 괜찮은 판소리 영화

덧 1. 영화에 나오는 황금 연꽃은 없는 것 같다 , 황금 연꽃 바나나는 있다
    2. 자매 조직:영화 속에 나오는 인신매매 중개인..

☞ 2020.12.27 아내와 LG U+ 무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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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1인지식기업인 2021.02.12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ㅎㅎ

  3. BlogIcon dowra 2021.02.1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고 싶네요
    고전배경영화가 좋아지더라고요
    판소리도 듣고 싶네요

  4.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2.1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후련해지는 그런 소리를 담은 영화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5. BlogIcon 디프_ 2021.02.1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예고편인가 봤던 기억이 납니다! 얼마 전 극장에서 새해전야인가 보고 왔는데 기대보단 아쉬웠지만 그냥 생각없이 보긴 편하더군요!

  6. BlogIcon 후까 2021.02.12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이거 펭수TV에서 홍보한는거 보고 빵.. 터져서..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12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가 코로나 때문에 관심을 받지 못해 아쉽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2.12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9. BlogIcon 메신7 2021.02.12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이 너무 아쉬운 영화군요.@_@;;

  11. BlogIcon 드림 사랑 2021.02.1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괜찮게 본 영화였어요
    다른사람은 어떻게 볼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12. BlogIcon 신웅 2021.02.12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소리 영화라 색다르네요 ㅎㅎ

  13. BlogIcon soo0100 2021.02.1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간 20년도 였던거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4. BlogIcon 또링또링 2021.02.1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개봉했었군요.. 저는 알지도 못했었는데.. 코로나가 참..

  15. BlogIcon 자스민0104 2021.02.12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6. BlogIcon Davey 2021.02.1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1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고전같은데 전통문화인 소리와 잘 버무려진 영화같네요.ㅎㅎ 코로나 때문에 정말 많은 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2.12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거님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판소리 영화 하면 저도 서편제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데
    판소리 영화 넘사벽이지 싶어요
    천년학은 내용이 서편제 비슷하다 생각했던 기억이 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소리꾼이라는 영화가 있었나..? 했었는데 이유리보니 알겠어요
    저도 홍보차 예능에 나온걸 보았거든요
    흥행에 실패했다니 아쉽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2.13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로나라는상황이 안 그래도 많은 분들이 호감을 느끼는 영화가 아닌데
      더 어렵게 만들었네요.
      전문 국악인이 주연을 맡았는데 저는 괜찮아 보였는데 말입니다
      에년보다는 다름ㄴ 설이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살 되셨기를 바랍니다.

  19. BlogIcon 언더워터 2021.02.13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최근 수지나오는 판소리 영화를 봤는데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공유해주신 영화도 보고싶네요! 좋은 영화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20. BlogIcon mystee 2021.02.14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특선영화로 판소리 복서를 보고와서, 순간 판소리 복서 이야기를 쓰신줄 알았습니다. ㅎㅎ
    이 영화는 못봤습니다. 기회가 되면 봐야겠네요.

  21. BlogIcon 세상구경 2021.02.15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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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가 확산되기 전 설날 영화로 개봉한 작품이다

코로나 영향을 안 받았다고는 할수 없지만 다른 경쟁 작품이 거의 없어 240만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해

손익분기점은 겨우 넘긴 코믹 액션 영화



코믹과 액션 양쪽 부분에 최적인 권상우, 그리고 오랜만에 영화에 나온 원조 코믹 액션 배우 정준호 

그리고 재치 넘치는  이이경 배우등 3명의 연기가 잘 어우러지는 영화였으나 웬일인지 최근 신스틸러로

주목받은 바 있는 허성태는 잘 융합되지 않는 역할의 연기였다

영화 내내 버럭 악만 소리치는 역할이 참 거슬렸다

이 역은 다른 사람이 더 잘 어울렸을 것이다

 



그리고 너무 많은 장르를 한 영화에 표현한 것도 내게는 집중할 수 없는 요소였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볼만은 하다만...



한국 영화로는 드물게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이 더해진 건 이 영화의 훌륭한 시도다

그래서 영화 장면중 "기안 84" "김풍"이 화면으로 출연하기도 한다

최원섭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인데 사실상 장편 상업 영화는 첫 작품이나 마찬가지다

SKY 캐슬에서 염정아의 둘째 딸 강예빈 역으로 나왔던 아역배우 "이지원"양의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근데 난 가족이 없어



(한 줄 줄거리 )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 전설의 암살요원 '준'.
 그러나 현실은 연재하는 작품마다 역대급 악플만 받을 뿐이다. 

 술김에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그려버리고
 예상치 않게 웹툰은 하루아침에 초 대박이 나지만,
 그로 인해 '준'은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는데...



★★☆ 만화 같은 영화.. 악만 덜 질렀으면.. 킬링타임용 

 

☞ 1월 3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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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토끼의시계 2021.02.11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쁘지 않게 봤습니다.
    타임킬링용으로 좋은 코믹이네요.

  3. BlogIcon 뉴엣 2021.02.11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중간 캡처 사진만 봐도 뭔가 벌써 재미있어 보입니다
    가벼운 코미디 영화가 필요한 요즘인 것 같은데요 :)
    주인공들이 악을 많이 지르나 봐요 ㅎㅎㅎㅎ

  4. BlogIcon hunnek 2021.02.1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상우가 나왔었네요
    나온지도 몰랐던 영환데 재밌게 읽고갑니다~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1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 타임용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6. BlogIcon 문moon 2021.02.1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같네요. 이런 영화가 있는줄도 몰랐지만요.. ㅎㅎ
    명절준비로 바쁜중에 잠시 들어와봤습니다.
    설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7. BlogIcon 참교육 2021.02.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너 19 이런 영화가 청량제입니다

  8.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2.1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서 히트맨을 보다가 끝까지 못 봤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BlogIcon 예스파파 2021.02.1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영화 영화관에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ㅎ
    저는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ㅎ
    기발하더라고요! ㅎㅎㅎㅎ

  10.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2.11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에서 너무 재미있게본 영화인데 ㅋㅋ
    권상우님의 연기가 은근 너무 볼만했어요
    코믹적인 요소도많고 재미있엇어요👍👍

  11. BlogIcon 효라이프 2021.02.1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좋아하시나보네요ㅎㅎ 이거 생각보다 재밌게봤어요 ㅎ 원래 한국 코미디영화는 웃기지않아서 볼때마다 웃질 못했는데 이건 재밌더라구요 ㅋㅋㅋ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2.11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기간 동안 볼 영화가 많아졌네요
    즐거운 명절되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세요^^

  13. BlogIcon 로안씨 2021.02.11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바빠서 발도장만 찍고 갑니다

  14. BlogIcon mystee 2021.02.12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아쉬운 영화였군요.
    권상우 님이 나온 영화중 아무래도 가장 유명한 것은 '말죽거리 잔혹사'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송승헌 님과 같이 나온 '일단 뛰어'를 재밌게 봤었습니다.

  15. BlogIcon 라오니스 2021.02.1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봤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중간에 좀 늘어지는게 있더군요 ..
    야무지게 만들었다는 느낌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2편이 나와도 괜찮겠더군요 .. 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같은 만화와 만화 같은 영화~ 요즘 트렌드인 것 같기도 하네요.
    소재를 서로 주고 받다 보니.

  17. BlogIcon 자스민0104 2021.02.1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보고 않웃으면 간첩! ㅎㅎ
    식구들하고 함께 본기역이 있는데‥ 그러고도 TV에서 3번시청. 질리지않은 영화예욤! 너무웃김요. 인상에 남음요. 권상우씨 화이팅요!
    감사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8. BlogIcon soo0100 2021.02.12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하게 볼수 있는 영화인거 같네요 ^^
    소재는 재미있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2.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잼있게 본 영화에요..^^
    처음 예고편을 보았을 땐
    권상우가 기억상실증에 걸려 자기도 모르게
    과거의 경험을 웹툰으로 그렸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ㅎㅎㅎ
    국정원 이야기라 다소 무거울거라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가볍게 풀어나가서 좋더라구요..^^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2.13 0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랑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법집행기관에서 일하는게 꿈인 아들은 국가정보원 나오는 영화는 모든 영화를 보려고 하네요 ^^ 술이 많은 사고와 이불킥의 원인이 된다는것 공감이 되던 영화 였습니다 ㅋ

  21. BlogIcon 담덕01 2021.02.18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본 것도 아니고 안 본 것도 아닌 그런 영화예요.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고 매번 끊어지게 봐서 ^^;;;

    "좋아하는 일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전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니까 싫어지더라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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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된 이유인지 이 영화 제목 #살아 있다는 계속 내게 "살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각인되어 지속적으로

혼동되게 만든다

실제 영화 속 내용도 살고 싶다는 강렬한 바람이 살아 있다는 현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 영화는 코로나 상황인 2020년 6월 24일 개봉하여 190만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해 손익분기점을

달성했고 해외에서도 개봉되었다

좀비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럭저럭 볼만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좀 황당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

.

개연성은 많이 부족한 영화이다.

 



영화는 미국의 맷 네일러가 2011년에 쓴 시나리오 'Alone'을 원작으로 했다. 

변경 전 제목은 '#얼론(#Alone)'으로 같은 각본가가 쓴 원작 시나리오 및 미국 영화의 제목과 비슷했다.

 

난 영화 보면서 자꾸 "엑시트"가 생각났다

그리고 1부,2부가 있는 영화에서 1부가 생략된듯한 느낌을 가진 영화다

그만큼 시작 상황에 대한 상황설명이 부족했다



하지만 유아인과 박신혜의 연기는 칭찬할만하다

재난 상황에서의 고통스런 모습과 행동들을 리얼하게 잘 표현해 주었다

조일형 감독은 이 영화가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만일 집에만 갇혀 지낸다면 우리집에서 3 식구가 며칠을 버틸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았다.


라면,쌀,생수등 있는 걸로 어찌어찌하면 한 달은 버틸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다

다만 한달동안 갇혀 지낸다는 것,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 좌절감이 배고픔보다 더 심할 것 같다



평화. 평강. 안녕

살고 싶으니 살아 있는 거다

 


( 한 줄 줄거리)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준우’(유아인)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고립된 것을 알게 된다.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고립된 상황.

 연락이 두절된 가족에 이어 최소한의 식량마저 바닥이 나자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진 ‘준우’.

 하지만 그 순간 건너편 아파트에서 누군가 시그널을 보내온다.


 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게 된 ‘준우’는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서는데...!



★★☆ 실제 상황이라면 나는 좀비가  되었을지도..



덧 1. 진라면은 PPL인지 궁금하다

    2. 폰에서 라디오 방송 들으려면  이어폰(헤드폰)을 꽂아야 한다

       이어폰(헤드폰)의 선이 안테나 역할을 한다



☞ 2020년 12월 27일 혼자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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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mo is 2021.02.10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봤었는데
    재미있게 잘 만들어더라구요 ^^
    웹툰으로도 재미잇게 본것 같아요

  3. BlogIcon 언더워터 2021.02.1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영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중간에 끊어버릴까 하다가 박신혜 배우 나오면서부터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시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박신혜 팬 다녀갑니다! ^^

  4. BlogIcon 후까 2021.02.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을것 같은데 ㅋ

  5. BlogIcon mystee 2021.02.1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연성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딱히 찾아보고 싶지는 않은 영화이지만..
    박신혜 때문에 궁금하긴 합니다. ㅎㅎ

  6. BlogIcon 까칠양파 2021.02.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고, 라면과 부탄가스를 미리미리 쟁여둘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ㅎㅎ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1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가 현대 사회의 특성을 잘 표현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살아 있다'가 디테일은 부족하지만 나름 재미 있는 영화 같습니다.

  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10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봤는데 2%부족한 느낌^^명절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9. BlogIcon 웃음 2021.02.1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무난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ㅎㅎ
    초반에는 좋았는데 뒷부분이 크흠...

  10. BlogIcon @산들바람 2021.02.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비영화는 흥미로워 눈에띠면 보는편인데 기억해 두었다 봐야 겠네요^^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1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상황을 가정하고 보면 정말 소름 돋는 영화들이 좀비 영화같아요.ㅎㅎ
    배우들이 좋아서 더 볼만하겠는데요?
    메모해 두겠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되세요.

  12. BlogIcon Benee 2021.02.10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네요~ 좀비영화 좋아해서 그럭저럭은 봤었네요
    엄청 재미까진 아니었지만 깜짝깜짝 놀라는 맛으로 ㅋㅋ
    박신혜 영화는 최근 나온 콜이 더 독특했었던 거 같아요!

  13. BlogIcon 작은흐름 2021.02.10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억.. 죄송해요ㅜㅜ 좀비 무서워서 못봐서 바로 덧글 창으로 뛰어왔어요;;;;

  14.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2.10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좀비영화 재밌더라고요. 이것도 봤는데 징그러울 뿐이지 막 놀래키고 그런게 아니라 볼만 했어요 ^^
    진라면은 아마 피피엘일거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

  15. BlogIcon 지후니74 2021.02.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가는 소재입니다. 저도 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16. BlogIcon ilime 2021.02.11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있다 저도 봤습니다. 내용은 별로였지만...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나름 재밌게 봤네요 ㅎㅎㅎ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2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달분이나 비축해 두고 계시는군요.@_@ 저희는 다 털어봐야 2주나 버티려나...^^;;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2.12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상황이라면 저도 좀비가 되었을거에요..ㅎㅎ
    좀비 영화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살아있다는 넷플릭스에 추천으로 올라와 있어도 보질 않았는데
    딸이 본다고 하면 같이 봐야겠어요..^^

  19. BlogIcon lotusgm 2021.02.1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에서 보신거죠?ㅋ~
    저도 '침입자'그리고 다음날에는 이 영화를 봤거든요.
    역시 주인공들은 대단해요.
    힘도 쎄고 목숨줄도 기일고....
    유아인 아니었으면 안봤을 겁니다.
    좀비영화 별로 안좋아하고 슬슬 지겨워서
    그리고 다른 볼거리가 있었으면 망설임없이 돌아섰을 겁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겼군요.
    그렇군요....


  20. BlogIcon O.N.E 2021.02.1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라면이 ppl인지 궁금하다는거 진짜 공감해요 ㅎㅎ
    갠적으로 뭐지 하고 봤던 영화라.. ㅎㅎ
    그래도 심심하던 차에 친구랑 재밌게 봤었던 것 같아요 ㅎㅎ

  21. BlogIcon 상식체온 2021.02.1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2주간 집에 갖혀있었던게 기억나네요. 그때는 2주지나면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있기에 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희망도 없다는 게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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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2013년 손예진.김갑수의 "공범"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상황은 많이 다르다


 올해 tvN 토,일 드라마에서 "철인왕후"에서 철인 왕후역을 맡고 있는 신혜선과 중년 배우 배종옥의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영화다

 신혜선은 2017년 "비밀의 숲"에서도 변호사 역을 해서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그때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철인 왕후에서의 능청스런 웃음을 주는 연기와는 딴판이어 앞으로 드라마,영화에서 주연으로 자주

 나오겠다 싶다



 이 영화가 코로나 상황이 아니어 더 많은 흥행 ( 박스오피스 89만명 )을 했더라면 연말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조연 또는 신인여우 부문에서 최소한 후보에까지 오르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폐아를 연기한 "홍경"이라는 배우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 주었다


 이 영화를 연출한 박상현 감독은 이 영화가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코로나 상황에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영화 시작이 "장례식장에서의 농약 막걸리 살인 "상황에서 시작하는데 농약 살인 사건하면 나는 2015년의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이 생각났었다 

 2016년 청송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으며 2018년 경북 포항에서도 유사 사건이 있었다

 모두 사소한 감정 싸움에서 촉발 되었는데 영화는 오랜 원한에 의한 사건이다

 영화는 2009년 전남 순천에서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과 2015년 충남 보령에서 발생한 

 농약 막걸리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잘 짜여진 기승전결의 스토리는 아니지만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그런대로 몰입할수 있는 영화다


 치매 환자도 형법에서는 심신장애에 해당되 중증 치매 입증이 되면 처벌보다는 보호 처분을 받을 확률이 높다

 우리나라는 치매환자를 치료 감호하는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법 제2조에 의해 정신질환 범법자를 수용, 

 치료하는 정신병원의 기능을 가진 수용기관,구 공주치료감호소)에 다수의 치매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가 결백을 증명할께

 검사는 처벌 받지 않는다

 


 (한줄 줄거리)

 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

 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

 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 결백하지 않은 결백,,누가 돌을 던지랴..


 덧, 1.예전에는 이름짓는것도 ..석구,철구 광물 이름 ( 아버지기 탄광 근로자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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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영숙이 2021.01.19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찾아서 봐야겠네요.

  3. BlogIcon 앨리Son 2021.01.1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종옥, 신혜선님 두 분이 영화도 같이 찍으셨었군요.
    드라마를 안 보다가 철인왕후를 한번에 확 몰아봤었는데,
    역시 신혜선님 연기는 믿고 보게 되더라고요.
    이 영화도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니 보고싶네요^^

  4. BlogIcon 淸野 2021.01.19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고갑니다.
    추위에 건강 챙기시길바랍니다.

  5. BlogIcon 미니쭌 2021.01.1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혜선님을 좋아해서 꼭 봐야지 마음먹었던 영화인데, 이번주에 마음잡고 봐야겠습니다.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종옥씨가 주인공으로 나왔다면
    믿고 볼 수 있는 영화겠네요.
    연기 정말 잘 하시죠.
    근데, 제목이 관심을 끌게 하네요.
    -결백하지 않은 결백'??
    궁금합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1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를 보면 죄라는 법적 처벌을 가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신혜선씨 요즘 드라마 즐거리만 잠깐 보앗는데 정말 재주꾼 같아요.ㅎㅎ

  8. BlogIcon ilime 2021.01.19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혜선님을 좋아해서 요즘 옛날에 방영했던 드라마를 보고있는데 이런 영화도 있군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9.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1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두 티비로 결제해서 봤던 영화인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배종옥 배우님의 연기가 진짜 장난아니엿어요
    신혜선님은 너무이쁜기억만 나네요 ㅋㅋ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9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이번 것도 못봤지만 학창시절에 읽었던 소설 익명의 섬이 떠오르네요. 영화와 비슷한 주제인 것 같은데, 오늘 정치권 뉴스에 잠시 보았던 소설 작가의 근황을 읽으니, 그냥 소설가로 계속 남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익명의 섬" 찾아보니 이문열 소설이로군요
      안개 마을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도 되었네요
      내용이 이 영화와 조금은 다르지만 일견 비슷한 부분도 있네요

  11.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9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혜선 팬인 아내때문에 저도 팬이되었습니다. 이영화 봤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신혜선씨는 법조인으로 나오는것이 참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 좋은 영화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보니 법조인(변호사,검사) 전문 케릭터가
      될수도 잇겠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주 연기 잘 하는 촉망받는 배우로 생각합니다.

  12. BlogIcon mystee 2021.01.19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약 사이다 사건 저도 기억나네요.
    사소한 감정 싸움으로 그런 무서운 짓을 저지르다니..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씁쓸하네요. 이웃끼리..

  13. BlogIcon 인생은꿀맛 2021.01.1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밌게봤어요

  14. BlogIcon 은이c 2021.01.20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인왕후 때문에 신혜선 영화들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진것같아요
    그래서 주말에 도굴을 봤네요 ㅋ
    결백도 챙겨봐야겠습니다~ ㅎ

  15. BlogIcon O.N.E 2021.01.20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보고 울었어요 ㅜㅜ
    전에 이런 류의 사건이 있다고 뉴스에서 봤었어서
    흥미가 생겨 봤는데 후반부엔 너무 가슴아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ㅜㅜ
    구독 누르고 갑니다~~ 자주 소통하며 지네용 ^^

  16. BlogIcon 담덕01 2021.01.2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리뷰로만 접한 영화네요.
    스토리가 조금 부족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는 평이 많은 거 같던데 공공님도 비슷하게 느끼셨나 봅니다. ^^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1.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었던 영화에요ㅎ

  18.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라 몰입도가 엄청 나겠네요.
    무료로 볼 수 있다면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ㅎㅎ

  19. BlogIcon 은보배 2021.01.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신혜썬 배우가 나와서 더 기대가 되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21.01.2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혜선, 배종옥... 이 두 배우의 연기는 멋지지요.
    TV에서 소개하는 자료로만 만나본 영화에요.
    사실 특별함이 예상되는 건 없지만,
    과정에서 배우들의 연기가 보고 싶은 그런 영화인 것 같아요. ^^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궁금하네요
    엄마를 변호하기 위한 딸의 노력...
    그런데 무언가 음모가 있을거고
    뭔가 반전도 있을듯한 기분도 들고요 ㅎㅎ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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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세대,나의 세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남존 여비" "남아 중시" 사회였다

아들을 낳을때까지 줄줄이 자식을 낳기도 했고 딸은 그만 낳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수많은 "말자"종순이"가 생겨 나기도 한것이 불과 얼마전이다


우리집안은 남자들이 많아 그렇지 않았지만 어릴때 친구들 보면 고모,이모들이 줄줄이 있었고

누나들이 많았었다


그중 어떤 친구들의 큰 누이들은 동생들 뒷바라지에,학비를 대느라고 학교도 못 다니고 일찍부터 직업전선에 

뛰어 들기도 했었다


이 영화 이장에서 이야기 하는것들은 현대의 이야기지만 내가 보아온 그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다

연기 같지 않은 연기,다큐 같은 그 내용들이 아주 현실감 있는 영화이도 공감을 할수 있는 영화다


이 영화는 정승오 감독이 각본,연출,제작 까지 한 첫 장편 연출작이다


2020년 3월25일 개봉했는데 코로나라는 복병을 만나 흥행 ( 박스 오피스 5,027명 )에는

실패했지만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 초청되어 CGV아트하우스 창작지원상을 수상했고,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더불어 국제영화제작가협회가 인정한 A급 영화제인 

제35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작품 최초로 신인감독경쟁 대상 & 아시아영화진흥기구가 수여하는 

넷팩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제8회 바스타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제7회 인천독립영화제 관객상을 비롯하여 

제56회 금마장영화제 아시아의 창 공식 초청, 제18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 

제14회 파리한국영화제 포트레 섹션 초청, 제18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초청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관심을 보인 작품이다



이 영화는 우선 가부장적인 모순부터 "육아 휴직과 명예 퇴직, 결혼의 경제적문제,배우자 외도,

대학 학업 휴학, 군대 제대후 취업등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고루 보여준다


알려지지 않은 재야의 고수 배우들이 출연하여 배우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는게 내게는 인상적이었다


우리집 마당에 꽃이 피었구나

( 한줄 줄거리 )

살림 밑천 장녀 혜영, 믿을 건 돈이라고 외치는 둘째 금옥

결혼을 앞둔 참견의 여왕 금희, 아무도 못 말리는 돌직구 혜연

그리고 VIP 막내 아들 승락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 지낸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


★★★☆ 현실적인 영화.아웅 다웅 해도 가족은 가족이다


덧. 1.영화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이 낯설지 않다.."동민"


☞ 9월 29일 LG U+ 무료 영화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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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1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떠나보내야할 가부장제. 아니 남존여비의 모습을 잘 그렸나 보군요.^^

  3. BlogIcon Benee 2021.01.1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항상 심오하며 독특한 가치있는 영화를 많이 소개해주시네요
    보면 공감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상도 많이 받은 영화라니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 배우들 중 한 분은 굉장히 눈에 익숙하네요~

  4. BlogIcon 청결원 2021.01.12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눈내리는 저녁이네요...
    미끄럼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 하세요~

  5. BlogIcon 로안씨 2021.01.1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공수레님의 영화 소개는 읽을 수록 뭔가
    보고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가족이라는 것도 그리고 우리가
    그리워하는 날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오늘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ㅎ

  6. BlogIcon 淸野 2021.01.12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이웃의 이야기이군요.
    초등학교 때 친구들은 8-9남매되는 집 많았습니다.
    긴한파에 건강 유의하세요.

  7. BlogIcon 까칠양파 2021.01.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본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공감가는 소재라 저도 보고 싶네요. 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13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나요?
      전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확인해 보니 띄엄 띄엄 본것 같기도 합니다
      막내 이름이 종말이네요^^

  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1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가 코로나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군요. 안타깝네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2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아니라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아들을 선호하지요.
    그때 그 시절 캐캐묵은 이야기
    저도 그 시절 세대라 그런지 왠지 마음이 끌립니다.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형, 누나 각각 셋인데 영화소개를 읽으니 제 상황과 오버랩되네요. 나이를 먹을 수록 막내의 고집이 무뎌짐을 느낍니다. 오남매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요. 일상이 회복되면 가족 모두 모여 한번 보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11. BlogIcon 금손가락 2021.01.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어르신들은 아들 선호사상이 있으시지요.
    이 영화 정말 공감 많이 생길 것 같네요.

  12. BlogIcon 후까 2021.01.1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배우들도 매우 현실적이에요~ 진짜 동네에서 데려온 사람들 같네요

  13. BlogIcon H_A_N_S 2021.01.12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점이 무척 좋네요. OTT 시즌 프라임 무비팩 가입자라 공짜라서 내일 저녁에 보려고요. 좋은 영화 소개 항상 감사드려요ㅎ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꼭 보고싶네요! 아버지를 추억하기보다 다툼이 있었을것 같은 예상이오네요! 늘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

  15. BlogIcon ilime 2021.01.1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이 대부분 들어가있는 영화네요.
    이런 영화가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공공님 덕분에 알고갑니다.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네요 :)

  16.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1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후기 잘 봤습니다
    바이러스 사태만 아니었다면 좀 더 선전할 수 있었을텐데
    박스오피스 성적을 보니 제작자, 배우들도 많이 아쉬웠을 것 같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좋은 영화도 잘 알아갑니다

  17. BlogIcon soo0100 2021.01.13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인 스토리라 더 보고싶네요.
    네. 아웅다웅 해도 가족이 최고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