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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도 10

(대구 북구 ) 12월의 하중도

대구 북구 8경 중 한 곳이기도 한 '하중도'는 매년 봄이면 유채꽃, 가을이면 코스모스를 보러 가는 곳이다 하중도 도보교를 보러 간 김에 겨울 하중도 볼 것은 없지만 운동하는 셈 치고 한 바퀴 돌아보았다 꽃이 필 때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으셨건만 겨울에 접어 드니 산책 하시는 분 몇 분만 보인다 도보교가 개통 되고 노곡교에서의 접근성이 좋아지면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거의 없는 지금의 모습도 나쁘지 않다 전면에 보이는것이 하중도 보도교 2021년 봄 유채꽃 가을 코스모스 이제 내년 봄에 다시 찾아야겠다 ☞ 12월 11일 혼자

대구 하중도-코스모스,억새 ( 9월 20일)

매년 2번은 가게 되는 곳.. 대구 하중도다 추석 연휴 때 들러 보았다 올해는 어쩐 일인지 코스모스 개화가 예년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맑은 날씨가 그런 기분을 상쇄시켜 주었다 올해는 홍보가 되지 않아서인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분들이 찾지는 않은 것 같다 아직 코스모스가 덜 피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새로 건설되고 있는 인도교 지상철역에서 걸어 올 수 있다 아직 완공 되었다는 이야기는 없지만 곧 개통될 것 같다 배롱나무 꽃이 아직 피어 있다 바늘꽃 ( 가우라) 억새도 하늘 하늘 아직 때가 이른 건지.. 개화가 좀 덜 되었다 박터널.. 각종 박들이 주렁주렁 10월 초에 다시 한번 찾아보아야겠다 ☞ 9월 20일 혼자

대구 하중도-댑싸리.핑크뮬리.시계꽃 ( 9월)

추석 연휴 때 대구 북구 8경 중 하나인 하중도를 찾았다 하중도는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보러 매년 찾는 곳이다 하중도는 매년 조금씩의 변화가 있다 이번에는 노곡교 우측 ( 침산교 방향 ) 으로 새로운 공간이 조성되어 있었다 아직은 많이들 찾지 않으시지만 이곳도 알려 지면 많이들 찾으실 듯하다 아직은 피기 전인 핑크 뮬리를 둔치에 가득 심어 놓았고 댑싸리들이 많이 보인다 시계꽃도 있었는데 거의 다 지고 딱 한송이 남은 걸 발견 했다 시계꽃은 작년 6월 칠곡 호국평화가념관에서 한 번 보았었다 ☞댑싸리 댑싸리(Kochia scoparia)는 마당비를 만들기 위해 뜰이나 집 둘레에 심던 한해살이풀이다. 아시아와 유럽에 주로 분포하며 키가 1m에 이르며, 곧추 자라고 가지가 많다. 피침형인 잎은 어긋..

대구 하중도 유채꽃-2021년 4월10일

대구 신천대로를 타고 성서 방향으로 달리다 보니 오른편으로 노란 물결이 일렁거린다 중간중간 찾으신 분들이 보여 오래는 개방을 했나 보다 생각이 되었다 2017년부터 매년 한 번은 찾았었는데 작년은 코로나 때문에 전면 폐쇄되어 금호강 둔치의 유채꽃만 보고 왔었다 xuronghao.tistory.com/1994 코로나로 출입 통제(전면 폐쇄 )된 하중도의 유채꽃 매년 찾게 되는곳중의 하나가 하중도다.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보러 간다. 물론 가깝기 때문에 매년 갈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땜에 토.일요일은 사람들 출입을 금한다고 한다..당 xuronghao.tistory.com 4월 10일 잠깐 짬을 내어 다녀왔다 아마 이번 주말 ( 4월 17일 ), 다음 주말 (4월 24일 ) 정도까지는 충분히 만..

코로나로 출입 통제(전면 폐쇄 )된 하중도의 유채꽃

매년 찾게 되는곳중의 하나가 하중도다.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보러 간다. 물론 가깝기 때문에 매년 갈수 있다.올해는 코로나땜에 토.일요일은 사람들 출입을 금한다고 한다..당연한 조치다제주는 아예 갈아 엎기도 했으니 말이다 평일은 엄두도 못내고 15일 선거일 오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았으나 역시나였다. 발길을 돌리시는 분들이 꽤 보였다,난 덕분에 멀리서,다리위에서 그간 못 보던 풍경들을 볼수 있었다 하중도 주위로 금호강 유역에 유채꽃이 많이 피어 있는게 더 보기 좋았다그 모습을 담아 보았다 금호강변을 걷다 보면 하중도 가는길이 보인다코로나19 확산 에방 하중도 전면 폐쇄. 사람도 차도 폐쇄다. 입구에 딱 지키고 계신다 반대편 섬에도 유채가 피었다..전에는 못 보았는데 강변으로 노랗게 물들었다..

하중도 코스모스 ( 2019년 9월16일 )

매년 두번은 찾게 되는곳..대구의 명소가 되고 있는 하중도다. 봄에는 유채꽃,가을에는 코스모스.. 올 가을에도 어김없이 하중도가 개방되었다..올해 개방 기간은 9월 7일 부터 9월 29일까지이다. 개방기간 주말에는 다른 계획들이 있어 남들보다 하루가 더 있는 추석 연휴날 다녀 왔다 왼쪽 위 2016년 10월 1일 오른쪽 위 2017년 9월 2일왼쪽 아래 2018년 9월 23일 오른쪽 아래 2019년 9월 16일2016/10/12 - [인상 깊은곳] - ( 대구 가볼만한곳 ) 하중도의 코스모스,메밀꽃,억새2017/09/06 - [인상 깊은곳/대구 북구] - ( 대구 가볼만한곳 ) 하중도 코스모스2018/10/01 - [인상 깊은곳/대구 북구] - 대구 북구 8경 금호강 하중도-코스모스난 개인적으론 2016..

( 대구 유채꽃 명소 ) 하중도 유채꽃 -2019 4월6일 ~5월 6일 개방

대구에도 유채꽃 명소가 몇군데 있다.그 중에서 매년 다르게 선 보이는곳..대구의 섬 하중도 유채꽃 개방을 지난 4월 6일부터 다음달 5월 6일까지 한달동안 하고 있다. 난 2017년부터 매년 보아 왔다..매년 조금씩은 다른 모습이다갔던 일정은 4월 7일,4월 8일 비슷한데 말이다. 올해는 에년에 비해 덜 핀 모습이었다.2017/04/12 - [인상 깊은곳/대구 북구] - ( 대구 볼만한곳) 하중도 유채꽃2018/04/12 - [인상 깊은곳] - 금호강 하중도 유채꽃-하중도가 더욱 명소화된다 올해는 아마 4월 중순이 제일 보기 좋지 싶다.. 2017-04-07 2018-04-08 2019-04-07 대구 하중도는 면적이 22만 2,000 ㎡ 인데 올해는 9만 8,500 ㎡에 걸쳐 식재를 해 대구 시민들이 ..

인상 깊은곳 2019.04.13 (72)

( 대구 가볼만한곳 ) 하중도 코스모스

근래들어 대구에서 가 볼만한곳으로 꼽히고 있는 곳중의 하나가 하중도의 코스모스다 하중도를 관리하고 있는 시설공단이 지난 8월 26일부터 이달 24일까지 개방한다 해서 다녀 왔다 지난 여름 해바라기를보기 위해 찾았다가 발길을 돌린적이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작년은 억새와 메밀도 보기 좋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 2016년 가을 하중도 매년 꽃이 다른걸 보니 해마다 바뀌는 모양이다 올 봄 유채꽃을 보러 왔을때완 또 달라진게 보인다 주차장이 확충되어 있고 잡상인이 없어졌다 대신 입구에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작은 생수를 1병씩 나눠 주고 있었다 여긴 그늘이 별로 없는게 약간의 아쉬움이다 지난 여름 개방 안 되었을때 찾은 하중도 금호강 맑은 날씨..구름과 멋지게 어울렸다 주차장을 확장해서 전보다 수용대수가..

( 대구 볼만한곳) 하중도 유채꽃

지난해 하중도를 소개하면서 ( 하중도의 코스모스,억새) 봄에는 유채꽃이 볼만하다고 했었다 대구 시설안전관리 사업소에서 하중도 유채꽃을 지난 8일부터 개방한다고 해서 잠시 다녀 왔다 드넓은 곳에 노오란 유채꽃이 장관이다 신천대로나 고속도로변에서도 노오랗게 보이는것이 자칫 한눈 팔면 위험할수도 있겠다 싶다 이 근처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정말 한눈 팔지 말아야 한다 ㅎ 주차장을 별도로 운영하고 안내 요원들도 충분히 있다 단 햇볕을 피하는 시설은 별로 없으니 볕이 좋은 날은 선글라스와 양산을 구비해 가는것이 좋다 양귀비도 예쁘게 피었다 하중도로 가는 방법은 성서 방면 신천대로를 타고 가다가 노곡교에서 빠져 나와 노고교를 지나 유턴해서 하중도로 들어 가면 된다 이제 여름의 해바라기를 보러 가는 일이 남았다

( 대구 가볼만한곳 ) 하중도의 코스모스,메밀꽃,억새

가까운 곳.좋은곳은 이상하게도 안 가지게 된다 마음만 먹으면 매주라도 쉽게 갈수 있는데 말이다 코스모스가 올라 오는 글들과 사진을 보며 이번에는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한곳 그곳이 대구 노곡동의 하중도다 원래 하중도는 하천의 유속이 느려지면서 퇴적물이 쌓여 강가운데 만들어진 섬을 말하는데 대표적인것이 여의도에 있는것( 밤섬,선지도등)들과 을숙도 이다 이곳 대구 금호강의 하중도도 그러한곳인데 이곳 지명 자체가 "노곡동 하중도"로 불리운다 지난 2013년 대구시가 시민단체와 대학교수 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국가하천 유지관리에 걸맞게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계절별로 특색있게 생태하천을 만들어 시민들이 친숙하게 접근해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명품하천으로 가꿀계획으로 만든 곳이다 .또 섬하류에 자생력이 ..

인상 깊은곳 2016.10.12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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