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분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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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30:00 가야산 해인사 소리길 길상암 (28)
  2. 2020.07.10 ( 국보 탐방 ) 해인사 대장경판-국보 32호, 장경판전-국보52호,고려 목판-국보206호 (113)
  3. 2020.07.09 대구 도동 향산마을,백원 서원 (141)
  4. 2020.07.08 (대구 근교산) 사방 전망이 좋은 왜관 자고산 (작오산) (173)
  5. 2020.07.07 영화 이터널 선샤인-지워선 안 되는 기억들.사랑..이별 (163)
  6. 2020.07.06 가야 19명소 (가야산 19경) (150)
  7. 2020.07.05 ( 해인사 근처 먹을만한곳 ) 산채정식-해인장 식당 (127)
  8. 2020.07.04 팔공산 송림사. 그리고 송림사 계곡 (116)
  9. 2020.07.03 대구 서구청 옥상 생태공원 (173)
  10. 2020.07.02 대구 향촌동 수제화 골목 신발 구입. (148)
  11. 2020.07.01 여름에도 걷기 좋은곳-가야산 해인사 소리길 (164)
  12. 2020.06.30 영화 장산범-나른한 오후 잠깨기 좋은 공포영화 (138)
  13. 2020.06.29 피자 ( Pizza )에 대해-손으로 먹어도 좋은 음식 (164)
  14. 2020.06.28 도동 향나루 식당 오리 백숙. 그리고 팥빙수 (98)
  15. 2020.06.27 성서 계명대 동산의료원 구내 명인만두,성서 수약국 (109)
  16. 2020.06.26 심봤다- 산삼을 얻었다 ( 산삼의 종류,먹는 방법) (160)
  17. 2020.06.25 영화 액트 오브 밸러 (Act of Valor, 2011 )- 특수 부대원이 찍은 영화 (132)
  18. 2020.06.24 서거정의 북벽향림-천연기념물 1호 도동 측백나무숲 (188)
  19. 2020.06.23 영화 헌터킬러-최고의 잠수함 영화 (165)
  20. 2020.06.22 ( 대구 북구 ) 오봉산 침산정 일출 (166)
  21. 2020.06.21 경북 칠곡 도봉사(道峰寺), 위봉사 (威鳳寺) (103)
  22. 2020.06.20 ( 대구 칠곡 맛집 ) 조돌 해녀-조개,돌문어,전복 해물탕 (115)
  23. 2020.06.19 ( 경주 여행 ) 선도산 고분 (서악동 왕릉).서악동 삼층석탑 (143)
  24. 2020.06.18 ( 창녕 여행 ) 명덕수변 생태공원 (153)
  25. 2020.06.17 ( 대구 갈만한곳 ) 팔공산 자생 식물원 (174)
  26. 2020.06.16 영화 화차( 火車, Helpless )-슬픈 스릴러 (158)
  27. 2020.06.15 편지-가슴속에 담아둔 이야기 3통 (154)
  28. 2020.06.14 (대구 북구 칠곡 맛집) 명륜진사갈비 구암점 그리고 어강해 생아구찜 (134)
  29. 2020.06.13 부처님 오신날 사찰 방문-원담사,보은사,원해사,송림사 (97)
  30. 2020.06.12 ( 창녕 여행 )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 (昌寧 新羅 眞興王 拓境碑)-국보 제33호 (128)


해인사 소리길 입구 대장경 테마 파크에서 약 5KM 되는 지점..명진교를 건너기전 왼편으로 길상암이 있다

이번에 안 올라 가 보면 언제 또 오를수 있을까 싶어 일행중 희망자만 오르기로 했다


길상암은 해인사 동구에서 한 1 킬로미터쯤 떨어진 곳에 있으며, 백화담을 위시하여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로 이름나다. 

1972년에 영암 대종사께서 창건한 이 암자에는 부처님 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이 있다


길상암은 자운스님이 1969년 스리랑카 사타티싸 스님의 기증으로 부처님 진신사리 2과를 모셔왔고 

도반이던 영암스님과 함께 봉안할 장소를 찾기위해 가야산 일대를 수십차례 돌았다고 한다. 

그러다 결정한 곳이 지금 길상암이 자리한 이곳 묘길상봉(妙吉祥峰)이다. 

천진보탑이라 이름붙인 자연석 큰 바위에 진신사리를 봉안한 해가 72년. 

영암스님은 당시 이곳에 터를 잡아주며 제자인 명진스님에게 도량조성을 당부했다.


그 뒤 명진스님(해인사 전주지, 98년 입적)은 진신사리가 모셔진 적멸보궁 길상암을 30여년에 걸쳐 지키며 

기도도량으로 가꿔왔다고 한다


길상암 입구.적멸 보궁이다

* 적멸 보궁 :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도량

오르는 계단 갯수 세아려 봤더니 280여개

맞은편 풍경이 너무 멋지다

대장전

윤장대

아내는 윤장대를 돌렸다

삼성각

종각

대웅전

나한전


앞뒤로,좌우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볼수 있는 사찰이었다


☞ 6월 20일 아내.친지1


▶   7월  10 일 행복 척도 2점 ★★

마음 무거웠던 하루..왜? 라는 생각이 하루 종일 꼬리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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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산 16-1 | 길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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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7.11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시간이 나면 한 번 꼭 방문해 보고 싶네요!~ ^___^

  2.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7.11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다녀오셨네요ㅎ
    저도 시험 끝나믄 어디든 갑니다!!

  3. BlogIcon 바람 언덕 2020.07.11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고 가는 길,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겠습니다.
    시절이 하 수상해서 요즘 같아선 정말 저런 곳에 가서 좀 쉬고 오고 싶네요.

  4. BlogIcon 글 쓰는 2020.07.11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묘가 엄청난 절이네요.
    계곡을 끼고 있어서 더욱 좋고요,
    절들은 모두 경치 좋은 곳에 다 있더라고요. ^^

  5. BlogIcon *저녁노을* 2020.07.11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이 저절로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가요

  6. 2020.07.11 0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jshin86 2020.07.1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고요한 느낌이네요.
    정적인 느낌이 좋읍니다.

  8. BlogIcon soo0100 2020.07.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속 사찰의 느낌은 참 편한거 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9. BlogIcon 농돌이 2020.07.11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감하고 갑니다
    계단에 앉아서 좀 쉬고 싶습니다

  10. BlogIcon 참교육 2020.07.1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옛날 갔을때와 별로 달라진게 없네요

  11. BlogIcon kangdante 2020.07.1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장대는 참 특이한 것 같아요
    주변풍경이 멋져서 나들이갈만 하겠어요.. ^^

  12. BlogIcon 신웅 2020.07.1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좋은데 마음이 무거우셨다니...
    지금은 떨치셨길 바래요 ^^

  13. BlogIcon 상식체온 2020.07.11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과 사의 구별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보통 저는 크기로 가늠했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14.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0.07.11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방팔방 확트인 경치좋은곳에 길상암이있었군요~
    계단이 많아 다리아프기전에 얼른 다녀와야할곳이네요~


우리나라 대표 사찰중 한곳인 해인사에는 3점의 소중한 국보가 있다.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 되기도 한, 우리가 흔히 팔만 대장경으로 익히 알고 있는 대장경판과 ( 국보 32호 )

그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이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인 장경판전 ( 국보 52호 ) ,

그리고 동,서 사간판전에 보관 되어 있는 고려 목판 ( 국보 206호) 가 그것이다


해인사에 간다면 누구나 한번은 보고 오게 되지만 해설사 분의 설명을 들으면 더욱 좋다

나는 아쉽게 코로나 땜에 해설은 듣지 못했다


실제로 자세히 볼수 있는건 장경판전이고 대장경판과 고려 목판은 건물 사이로 있다는것만 확인할수 있다


국보 제52호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陜川 海印寺 藏經板殿)


수량/면적 4동

지정(등록)일 1962.12.20

소 재 지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해인사 (치인리)

시 대 조선 성종19년(1488)


가야산 중턱에 자리잡은 해인사는 통일신라 애장왕 3년(802)에 지은 사찰로, 왕후의 병을 부처의 힘으로 

치료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지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이며, 8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법보사찰이라고도 부른다.


 장경판전은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8만여장의 대장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건물로, 해인사에 남아있는 건물 중 

가장 오래 되었다. 처음 지은 연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조선 세조 3년(1457)에 크게 다시 지었고 

성종 19년(1488)에 학조대사가 왕실의 후원으로 다시 지어 ‘보안당’이라고 했다는 기록이 있다. 

산 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임진왜란에도 피해를 입지 않아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광해군 14년(1622)과 인조 2년(1624)에 수리가 있었다.


 앞면 15칸·옆면 2칸 크기의 두 건물을 나란히 배치하였는데, 남쪽 건물은 ‘수다라장’이라 하고 

북쪽의 건물은 ‘법보전’이라 한다. 서쪽과 동쪽에는 앞면 2칸·옆면 1칸 규모의 작은 서고가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긴 네모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대장경판을 보관하는 건물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장식 요소는 두지 않았으며, 통풍을 위하여 창의 크기를 남쪽과 북쪽을 서로 다르게 하고 각 칸마다 

창을 내었다. 

또한 안쪽 흙바닥 속에 숯과 횟가루,소금을 모래와 함께 차례로 넣음으로써 습도를 조절하도록 하였다.


 자연의 조건을 이용하여 설계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점 등으로 인해 대장경판을 지금까지 잘 보존할 수 

있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해인사장경판전은 15세기 건축물로서 세계 유일의 대장경판 보관용 건물이며,  

대장경판과 고려각판을 포함하여 1995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문화재청 국가 문화 유산 포털에서 인용 )

주의: 이곳에서 사진 촬영은 가능하나 플래쉬를 사용하면 안된다

남쪽건물 수다라장

북쪽 건물 법보전

이곳은 상시로 관리 하시는 분이 있디

그리고 가까이 들어 가지는 못한다

법보전 예불은 가능한 모양이다


습기가 자연적으로 조절 되도록 하였고 그 기능을 더 원활하게 하려고, 판전의 창문도 격자창 모양으로 하였으며, 

수다라전의 창은 아랫창이 윗창보다 세배로 크게 하였고 법보전의 창은 그 반대 꼴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아주 과학적인 통풍 방법으로서, 오히려 건축 방식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따라가기 어려운 우리 선조들의 

슬기를 잘 보여 준다.  ( 해인사 누리집에서 )


장경판전과 고려 목판은 견본을 볼수가 있다

국보 제32호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 (陜川 海印寺 大藏經板)


수량/면적 81,258매

지정(등록)일 1962.12.20

소 재 지 경상남도 합천군

시 대 고려시대(1237∼1252년간)


대장경은 경(經)·율(律)·논(論)의 삼장(三藏)을 말하며, 불교경전의 총서를 가리킨다. 

이 대장경은 고려 고종 24∼35년(1237∼1248)에 걸쳐 간행되었다. 

이것은 고려시대에 간행되었다고 해서 고려대장경이라고도 하고, 판수가 8만여 개에 달하고 8만 4천 번뇌에 

해당하는 8만 4천 법문을 실었다고 하여 8만대장경이라고도 부른다.


 이것을 만들게 된 동기는 고려 현종 때 새긴 초조대장경이 고종 19년(1232) 몽고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지자 

다시 대장경을 만들었으며, 그래서 재조대장경이라고도 한다. 

몽고군의 침입을 불교의 힘으로 막아보고자 하는 뜻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장도감이라는 임시기구를 설치하여 

새긴 것이다. 새긴 곳은 경상남도 남해에 설치한 분사대장도감에서 담당하였다.


 원래 강화도 성 서문 밖의 대장경판당에 보관되었던 것을 선원사를 거쳐 태조 7년(1398) 5월에 해인사로 옮겨 

오늘날까지 이어오고 있다. 

현재 해인사 법보전과 수다라장에 보관되어 있는데 일제시대에 조사한 숫자를 보면 81,258장이지만 

여기에는 조선시대에 다시 새긴 것도 포함되어 있다. 경판의 크기는 가로 70㎝내외, 세로 24㎝내외이고 

두께는 2.6㎝ 내지 4㎝이다. 무게는 3㎏ 내지 4㎏이다.


 구성을 보면 모두 1,496종 6,568권으로 되어있다. 

이 대장경의 특징은 사업을 주관하던 개태사 승통인 수기대사가 북송관판, 거란본, 초조대장경을 참고하여 

내용의 오류를 바로잡아 대장경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이 대장경판은 현재 없어진 송나라 북송관판이나 거란의 대장경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이며, 

수천만 개의 글자 하나 하나가 오자·탈자없이 모두 고르고 정밀하다는 점에서 그 보존가치가 매우 크며, 

현존 대장경 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와 내용의 완벽함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니고 있는 문화재이다. 

또한 2007년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 문화재청 국가 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



국보 제206호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수량/면적 28종2725판

지정(등록)일 1982.05.22

소 재 지 경상남도 합천군

시 대 고려시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의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이 새겨진 목판이다. 

이 목판은 국가기관인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새긴 합천 해인사 대장경판(국보 제32호)과는 달리, 

지방관청이나 절에서 새긴 것이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板殿)에 

보관되어 있다.


 후박나무를 짠물에 담가 지방기를 빼고 나무결을 삭혀 잘 말린 다음 판각하였기 때문에 원형 그대로 

잘 보존되었다. 

이 목판에는 『금강경』, 『화엄경』 등의 대승경전과 신라·고려·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이 

있는데, 경전류는 대부분 간행기록이 있어 고려시대 불교경전의 유통 등 불교신앙의 경향을 알 수 있다.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 등은 비록 간행기록이 없고 전권을 갖추지 못한 것이 많으나, 

그 내용이 전하지 않거나 역사적으로 희귀한 자료들이다.


 고려시대 판화 및 판각기술은 물론이고, 한국 불교사상 및 문화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해인사에 있는 목판은 모두 54종 2,835판인데 이 중 28종 2,725판이 국보 제206호로 지정되어 있고, 

26종 110판이 보물 제734호로 지정되어 있다.     ( 문화재청 국가 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견본 팔만대장경

사진 해인사 누리집

팔만 대장경 ( 사진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


앞으로도 길이 지키고 보존해야 하는 자랑스럽고 소중한 우리의 문화 유산이다

☞ 6월 20일 아내,친지


▶ 7월 9일 행복 척도 1.5점 ★

-0.5 영화 포스팅 하나에 씨름

-0.5 원순 서울시장 실종.사망소식 마음 무거웠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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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0-1 | 해인사 장경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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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실화소니 2020.07.10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공감 하고 갑니다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7.1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과서를 통해서만 배웠던 팔만대장경이군요.
    한 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담덕01 2020.07.10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책으로만 보던 그 해인사군요.
    다른 곳과는 다르게 접근 불가능한 곳이 되게 많은 거 같네요.

    행복척도 기록 후 가장 낮은 점수 같아요. ㅜㅜ

  5. BlogIcon 기야~ 2020.07.10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인사를 가본지도 엄청 오래된 것 같네요.
    예전의 모습이 그대로 잘 보존이 되어 있는 것 같네요~

  6. BlogIcon soo0100 2020.07.10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십억짜리 빌라도 비오면 센다고 하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건축 역시 어떤 마음가짐으로 짓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7. BlogIcon 모아모아모아 2020.07.10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8. BlogIcon 생각도령 2020.07.10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하트남기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10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잘 보관해서 후손들에게 의미있는 기록을 계속 전하면 좋겠네요.

  10. BlogIcon 『방쌤』 2020.07.10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늦게까지 뉴스를 보다
    결국에는 소주 한 잔 마시고 힘들게 잠들었습니다.

    해인사소리길을 걷고난 후 항상 그 마지막에 잠시 들르는 곳입니다.

  11. BlogIcon ☆찐 여행자☆ 2020.07.1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자마자 숭고해지는 사진이네요~! 우리의보물을 잘 보존해야겠습니다

  12. BlogIcon onpc 2020.07.10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적인 통풍 방식의 건축에 대단함을 느낍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잘 보존되어야겠습니다.

  13. BlogIcon 예쁜엄마♡ 2020.07.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직접가서 보고 왔더랬어요~
    묵직한 감동이 절절 흐르는 공간이지요☺️👍

  14. BlogIcon 농돌이 2020.07.10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지식이고 과학입니다
    선조님들의 내공이 세계적입니다
    평안하십시요

  15. BlogIcon Benee 2020.07.1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해인사 가서 해설 듣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못 듣는군요 ㅠㅠ
    그나저나 옛 조상들은 정말 지혜로운거 같아요.
    습기조절 그런거까지 어떻게 다 생각했을까요..?

  16. BlogIcon mystee 2020.07.1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뉴스 보고 '에이, 설마~' 했는데,
    자정 넘어서 소식 듣고는 기분이 이상해진 탓인지 새벽 4시가 넘도록 잠을 못잤네요..
    에휴.. 2020년 참 힘든 한해네요.

    가장 첫번째 사진과 가장 마지막 사진이 멋지네요.

  17. BlogIcon 재미박스 2020.07.1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하트를 꾹~ 누르고 가요!

  18. BlogIcon 유하v 2020.07.1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인사 대장경판은 정말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대표하는 유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해설을 들으면서 관람했다면 더욱 많은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을텐데 많이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ㅜ

  19. BlogIcon Raycat 2020.07.10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인사는 가본게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2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7.11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인사 오래전에 가봤는데 다시보니 좋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21.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1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좋은 주말 되세요


용암산성을 일찍 올라 내려 와 오리 백숙을 먹고 천연 기념물 측백나무를 둘러 보고도 오후 시간이 남았다.

팥빙수를 먹으러 가기전 측백나무 앞의 마을과 서원을 잠시 보고 가기로 했다


마을로 들어서니 깔끔하게 정비 되어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도심 재생 사업 대상 마을이다


대구 도동 향산마을 -도심 재생 사업

2015년부터 대구시 도시재생사업으로향산마을 일대를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2018년까지 천연기념물관 겸 커뮤니티센터를 짓고 조형물을 세운다. 차도를 확장하고 인도는 새로 만든다. 

도로와 다리에는 역사 이야기를 담은 트릭아트(착시그림)를 설치하고 곳곳에는 공원과 쉼터를 조성한다. 

주민들은 마을협동조합을 설립해 관광 브랜드와 힐링(치유) 투어 프로그램, 마을축제를 개발한다.

                                                              ( 언론 보도 종합 인용 )


이 카페 옆 골목으로 진입을 한다

이곳에 당시는 팥빙수를 시작하지 않았었다

담장에 벽화( 타일)가 그려져 있다

마을 안쪽에 백원 서원이 있다

▶ 백원 서원

본래 이 터에 건물이 세워진 것은 1600년경이라 한다. 孝子(효자) 徐時立(서시립, 1578∼1665)의

호는 全歸(전귀), 자는 立之(입지)이다 고려 版圖判書(판도판서) 達城君(달성군) 晋(진)의 后(후)로

壬亂時(임란시) 조부모와 부모를 모시고 八公山(팔공산) 三省庵(삼성암)으로 피난하였는데 그의 극

진한 孝行(효행)이 온 고을에 자자하였다. 때마침 정승 五峰(오봉) 李好閔(이호민)이 王子(왕자) 胎

室使(태실사)로 南行(남행)하였다가 이 사실을 듣고 達城(달성) 孝子(효자) 徐時立(서시립) 其孝人

稱類厥慈今日偶看三省錄(기효인칭류궐자금일우간삼성록) 有慈如比有兒宜(유자여유아의)라 詩(시)

를 읊고 堂號(당호)를 全歸(전귀)라 지어주니 부모에게서 실로 온전히 나서 온전히 돌아간다는 뜻이다

그가 죽자 조정에서 旌閭(정여)가 내려오고 1692년(肅宗, 숙종 18) 전귀당 곁에 百源書院(백원서

원)을 세워 그를 享祀(향사)했으니 百源(백원)은 孝(효)가 百行之源(백행지원)이라 함이다.

   그러나 1864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서원은 제철되었고 남아오던 전귀당도 1945년 음력 섣

달 그믐의 화재로 회진되었다. 다행히 유림의 호응으로 현재의 전귀당을 그 이듬해에 重建(중건)하

게 되었다.

    50cm 축대위에 방 3칸 대청 2칸 우물마루에 툇마루가 곁들린 팔작지붕이다 그러다가 1991년 단

오절에 제철되었던 百源書院(백원서원)을 전귀당과 합치고 景德祠(경덕사)를 지어 先生(선생)을 奉

安(봉안)하였으며 廟庭碑(묘정비)와 先生(선생)의 母夫人(모부인) 康氏(강씨)의 孝行碑(효행비)도

由仁門(유인문) 안뜰 550평 대지위에 함께 建立(건립)하였다.

                                                        ( 대구스토리에서 인용 )



효행비

와송

효자 서시립 선생을 이렇게 또 알아 간다

항상 여기 올때마다 측백나무만 보고 갔었는데 여유있게 오다 보니 마을도 둘러 보게 된다


☞ 6월 6일 아내.친지


▶ 7월 8일 행복척도  2.5 점 ★★☆

소소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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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도동 484 | 백원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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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봉이아빠요리 2020.07.09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원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저녁 보내세요

  3. BlogIcon 엠제이mj 2020.07.09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원 서원 구경 잘 했네요

  4. BlogIcon 따신장갑 2020.07.0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뼈대가 느껴지는 서원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5. BlogIcon 앨리Son 2020.07.0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느 무더운 여름날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사진만 보고 있어도 고즈넉하니 좋습니다 :)

  6. BlogIcon Benee 2020.07.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팥빙수를 먹으러 가셨는데
    카페에 팥빙수가 개시를 안했군요 ㅠㅠ
    근데 옛날 비석같은 것은 거북이가 참 많네요.

  7. BlogIcon ☆찐 여행자☆ 2020.07.09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대구의 아름다운 곳 많이 구경하고 갑니다 ^^

  8. BlogIcon sotori 2020.07.0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타일벽화 멋지네요 ^^
    오늘도 공수래님 덕분에 멋진 고건축 하나 구경하고 갑니다아 ㅎㅎㅎ

  9. BlogIcon 하루노아 2020.07.09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서원의 모습은 정말 고즈넉한 향취를 느끼게 해주는군요.

  10. BlogIcon 농돌이 2020.07.0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옛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9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하트! 누르고 갈께요!

  12. BlogIcon 드림 사랑 2020.07.0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읽고갑니다.
    덕분에 공부하는것같아요

  13. BlogIcon 제나  2020.07.09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도 예쁘고 옛 분위기를 그래도 간직한 건물도 참 보기 좋습니다. 힐링될 거 같네요.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7.0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롭게 서원의 정취 느끼고 오셨네요
    깔끔하니 관리가 잘되있네요

  15. BlogIcon honey butt 2020.07.09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은근히 봐도 봐도 구경할 곳이 많네요. 며칠을 여행가야 다 볼 수 있을런지 ㅎㅎ

  16. BlogIcon soo0100 2020.07.0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곳을 가더라도 어떤 마음에 따라 주위의 풍경이 달리 보이는거 같습니다. ^^
    매우 공감합니다. 공수래 공수거님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케빈ok 2020.07.10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여행지로 적당한 거 같네요

  18. BlogIcon 에스델 ♥ 2020.07.10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자 서시립의 효행이
    온고을에 소문이 자자했을 정도니
    정말 대단했던것 같습니다.^^
    덕분에 백원서원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19. BlogIcon 널알려줘 2020.07.1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을에 예쁜 그림들이 많네요

  20. BlogIcon 이제 말할게 2020.07.10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고향이랑 가까워서 자주 갔었던 기억이나요ㅎ

  21. BlogIcon mystee 2020.07.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글들을 보면,
    저도 제가 사는 지역에 있는 이런 장소들 찾아가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아는 곳이 없지만요. ㅎㅎ


주말 대구 근교의 가볍게 다녀 올수 있는 산을 이리 저리 찾아 보다가 적당한곳을 찾았다

대구에서 멀지 않을뿐만 아니라  높이도 그리 높지 않고 ( 303M ),더구나 산 정상에서 사방으로 조망이

좋다고 알려진 산..

칠곡군 왜관읍의 자고산이다


▶ 자고산의 유래

옛날 이 산에 '자고'라는 새가 살았다 해서 자고산으로 불리게 됐다는 설이 있다. 일명 작오산이라고 한다. 


자고산(鷓鴣山)은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와 왜관읍 석전리, 아곡리의 경계에 위치한 

해발 고도 303.2m의 산이다

낙동강과 인접해 있는 자고산은 해발 303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낙동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략요충지여서 1950년 6·25전쟁 당시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반격의 교두보를 확보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6.25 전쟁당시 유엔군과 북한군 사이에 격전이 벌어졌던 곳이기도 하며 아직도 곳곳에 진지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산 정상부에는 당시 북한군에 의해 학살(303고지 학살)된 40여 명의 미군 장병들을 추모하는 '6.25 전쟁 

왜관지구 303고지 전투 전몰장병추모비'가 있다  


★ 303고지 학살 사건

1950년 8월 17일에 대한민국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근교의 자고산에서 조선인민군이 미군 전쟁 포로 

41명을 총살한 전쟁 범죄


자고산으로 올라 가는 등산로는 5곳이 있는데 우리는 주차가 용이한 흥국사 등산로를 택했다 ( 1노선 )

2노선 우방아파트 ,3노선 국조전, 4노선 안찔 마을,5노선 명가 식당


흥국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갔다..초반은 약간의 오르막이다

등산로 입구는 만수공원이다.약수터와 운동 시설,작은 야생화 단지가 있다

만수 공원

공원 좌측 등산로로 올라 간다

초반 등산로가 아주 울창하다

400M쯤 가니 이정표가 보이고 

약간의 오르막을 오르면

이내 운동 시설지가 나온다

이곳 자고산 정상은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 지정이 되었다

여기까지 오는데 15분쯤 걸린다

임도보다는 임시 산책로로 오라 가는게 오히려 좋다

이 길은 평화 누리길

그동안 코로나로 전망대 공사가 중단되었던 모양이다

6월 1일부터 재개.

이길이 임도길

앗.무슨 새일까?

새본 김에 새소리 들어 보자..

저기 보이는곳이 전망대 공사 하는곳인가 보다

정상 가기전 조망이 터지는곳이 있다

보이는곳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산철쭉이 몇송이 외로이 남아 있다

칠곡보

앉아서 볼수 있다

마지막 구간 임도는 상당히 기피르다

임시 산책로가 낫다

여기서 잠시 커피를 한잔 마시고

건너편은 관호산성

전망대가 코앞이다

이곳까지 오는데 1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캠프 캐럴이 내려다 보인다


낙동강 KTX 철교

전망대는 공사중이다

2020년말 완공예정이라 한다

멀리 구미 방향

경부 고속도로 칠곡 휴게소도 보인다

이 나무들은 옮겨 심은듯 하다

3030 고지 전투 산화 미군 장병 추모비

전망 데크

KTX가 지나간다

전망대가 완성되면 이런 모습

여긴 산철쭉이 조금 남아 있다

이제 하산

만수공원 약수대.음용은 안된다

이건 호국평화기념관에서 본 자고산 전망대


휴식시간까지 2시간이면 충분히 갔다 올수 있는 전망 좋은 산이다.

303 전투에서 산화한 40여명의 미군 병사들을 기억할수 있는곳.

이곳이 왜 전략적으로 중요한지는 정상에 올라서면 알수가 있다

의미있는 산행이었다


☞ 6월 27일 아내,친지


▶ 7월 7일 행복 척도 2.5점 ★★☆

실수는 연속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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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산 39-1 | 작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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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묭수니 2020.07.08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Benee 2020.07.0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뒷모습은 친지분들이신가요?
    대구는 푸르른 곳이 참 많네요~
    자연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오늘 더웠는데 잘 지내셨죠?

  4. BlogIcon mystee 2020.07.08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아름다운 산이지만 아픈 역사가 있었던 장소로군요.
    전망대가 완공이 된다면 더 볼만해질 것 같습니다.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전망이 정말 끝내주네요~
    가까운 곳에 이렇게 높지 않고 전망좋을곳이 있다면
    저도 올랐을 것 같아요~
    맑고 경쾌한 새소리도 좋은데요..
    전망대가 완공되면 명물이 되겠어요~^^

  6.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7.0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안가본 산이 정말 많다는걸 느껴봅니다 ㅎㅎ

    사진속 초록세상을 보고있으면 오늘하루 피로가 가시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ㅎㅎ 감사해요!

  7. BlogIcon 계리직 2020.07.0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시간동안 운동하고 저렇게 좋은 전망도 보고 너무 좋네요!!!
    친한분들과 이야기 하면서 가면 금방갈거 같아요!!
    너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춈덕 2020.07.0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왜관을 다녀왔는데, 지고산이라는 곳도 있었군요.ㅎ
    2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니 왠지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9. BlogIcon 나프란 2020.07.0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산(작오산) 정상에서 보는 뷰가
    사진으로 보는 데도 가슴이 탁 틔입니다.
    좋네요. ㅎㅎ

    전 오래전에 다부동 왜관 전투 기념관에
    가본 적이 있는데, 공수래공수거 님의
    포스팅을 보니 생각이 납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7.09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상에서 이런 뷰를 볼수 잇는산이 많지는
      않을것입니다
      사방 팔방 으로 틔여 잇어 좋습니다
      그래서 요충지가 되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부동 과는 좀 다른 방향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0. BlogIcon 4월의라라 2020.07.0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자고산은 뷰맛집이네요. 눈이 시원합니다. 사진 멋져요. ^^

  11.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8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하트! 꾹~ 누르고 가요!

  12. BlogIcon sotori 2020.07.0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의 랜선 등산이네요!
    (블로그 오랜만에 접속했네요 ㅠ)
    정말 부지런하게 다니시는것 같아 대단하셔요^^

  13.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7.0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자고산 전망이 되게 좋네요
    전 대구를 안가봐서.. 나중에 여행 다닐 수 있게 되면 대구 꼭 가보고 싶네요 ㅎㅎ

  14. BlogIcon 유하v 2020.07.08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대에서 바라본 칠곡과 낙동강의 모습이 정말 좋네요 ㅎ 기분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ㅎ

  15. BlogIcon ilime 2020.07.09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가 정말 시원시원하고 좋네요 ㅎㅎㅎ 사진으로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09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전망~~ 눈이 시원해지곤하죠.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오산 산책겸 운동하기 딱 좋을 것 같은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씽푸미니🥝 2020.07.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소리가 참 좋네요! 그늘져서 여름에도 시원~할 것 같아요!

  1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7.0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산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요^^

  20. BlogIcon 엠제이mj 2020.07.09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너무 잘 하고 갑니다 역시 가벼운 산책을...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7.1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달새 닮았어요
    전망이 너무 좋은데요
    가볍게 등산하기 좋겠어요

휴일 집에서 IPTV 무료 영화 목록을 이리 저리 돌려 보다 "이터널 선샤인"에 손이 딱 멎었다

예전부터 볼려고 생각했던 영화인데다 얼마전 다른분 블로그에서 후기를 본게 생각이 닜다


'이터널 선샤인"은 2005년 개봉되어 10년후인 2015년 재개봉 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이다.

 특히 이별의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애틋하게 다가가는 영화일수도 있다

 사랑의 기억이 있는 사람은 더욱 더 그럴것이다



이 영화는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 당당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30위 영화 목록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2001)

2위 《화양연화》 (2000)

3위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5위 《보이후드》 (2014)

6위 《이터널 선샤인》 (2004)

7위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8위 《하나 그리고 둘》 (2000)

9위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2011)

10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11위 《인사이드 르윈》 (2013)

12위 《조디악》 (2007)

13위 《칠드런 오브 맨》 (2006)

14위 《액트 오브 킬링》 (2012)

15위 《4개월, 3주... 그리고 2일》 (2007)

16위 《홀리 모터스》 (2012)

17위 《판의 미로》 (2006)

18위 《하얀 리본》 (2009)

19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20위 《시네도키, 뉴욕》 (2008)

2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22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23위 《히든》 (2005)

24위 《마스터》 (2012)

25위 《메멘토》 (2000)

26위 《25시》 (2002)

27위 《소셜 네트워크》 (2010)

28위 《그녀에게》 (2002)

29위 《월-E》 (2008)

30위 《올드보이》 (2003)

영화의 제목은 알렉산더 포프의 시, 'Eloisa to Abelard'의 209번째 줄부터 나온 구절에서 인용했다. 

구절은 다음과 같다.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장르가 SF 로맨스 영화라 처음에는 언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영화를 보면서 조금 이해가 되었는데 한번 더 보면 처움부터 이해를 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두번쯤 보면 좋다


 영화를 보면서 젊었을때 본 "토탈리콜"영화가 많이 생각났다.이 영화가 토탈리콜과는 장르도 다르고

 강렬하고 충격적이지는 않았지만 토탈 리콜이 1990년 영화이니 분명 이 영화에 조금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 싶다


이 영화에는 명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얼굴 연기의 달인 '짐 캐리" 그리고 나에겐 '타이타닉""드레스 메이커"에서 강렬한 연기로 뇌리에 남는 

"케이트 윈슬렛" 그리고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가 나온다.



( 한줄줄거리)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망각하는자는 복이 있다 실수도 잊을수 있으니

날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해 봐.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두번은 봐야 이해 되는 영화


덧.  케이트 윈슬렛의 극중 이름이 클레멘타인이다 유명한 미국 민요

☞ 3월 29일 LG U+ 아내와


▶7월 6일 행복 척도 2.5점 ★★☆

날씨가 참 꿀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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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생각도령 2020.07.0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3. BlogIcon mystee 2020.07.07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봤었습니다!
    참 좋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문자들에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생략.. ^^

  4.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하트! 꾹 누르고 갑니다!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7.0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진 못했지만 명작이군요
    꼭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6. BlogIcon 호발스토 2020.07.0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기며기 2020.07.0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유용하고 깔끔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하트 꾹꾹꾹 누르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BlogIcon honey butt 2020.07.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예요. 언제봐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그런 영화죠

  9.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0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10. BlogIcon Raycat 2020.07.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11. BlogIcon 둘리토비 2020.07.0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인생영화중 하나이죠.
    시절이 어지럽다 보니 이젠 이런 영화 보는 것처럼 다른 대안들을 찾는 중입니다~

  12.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20.07.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밌게 봤던영화인데,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ㅎ

  13. BlogIcon 씽푸미니🥝 2020.07.0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씨 선정 최고의 영화 리스트에 올랐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요즘 메트릭스 보고 있는데 다 보면 이걸 봐야겠군요

  14. BlogIcon ilime 2020.07.0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같아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아직 안본영화인데 시간되면 챙겨봐야겠습니다 :)

  15. BlogIcon 잡다허당 2020.07.0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안봐서 보고싶은 영화에요ㅎㅎ리뷰 참고할께요!

  16. BlogIcon 박작가님 2020.07.0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넘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ㅎㅎ

  17. BlogIcon 엠제이mj 2020.07.0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7.08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번 보고 한 20년 지나서 또 한 번 봤어요. 또 봐도 괜찮을것 같은 영화예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에게 주어진 최대의 복은 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보네요.^^
    그래도 이런 사랑의 기억은 각인 되는게 좋을것 같아요.

  20. BlogIcon 솬씨티 2020.07.0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놀러왔습니다. 잘지내셨나요 :)
    오늘도 명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21. BlogIcon 앨리Son 2020.07.0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저도 참 흥미롭게 봤던 영화입니다.
    흔한 로맨스도 아니고, SF덕후인 제가 보기에 SF라고 하기에도 살짝 애매하지만
    여러모로 정말 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였어요.
    어느 주말 문득 생각나서 다시 꺼내보고 싶은 그런 영화입니다.
    4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있네요 명작이죠 ㅎㅎ


가야산 국립공원에는 19명소 ( 19경 )이 있다

19명소중 16개의 명소가 가야산 해인사 소리길에 있어 소리길 걷는길을 더욱 기분 좋게 해준다


16개중 사진으로 남긴곳을 소개를 한다


가야산 19경

제1경 - 경멱원(更覓源) 또는 멱도원覓桃源)                 제2경 - 축화천(逐花川)

제3경 - 무릉교(武陵橋)                                           제4경 - 칠성대(七星臺)

제5경 - 홍류동(紅流洞)                                           제6경 - 농산정(籠山亭)

제7경 - 취적봉(翠積峰)                                           제8경 - 필암(?筆岩)

제9경 - 음풍뢰(吟風瀨)                                           제10경 - 광풍뢰(光風瀨)

제11경 - 완재암(宛在岩)                                          제12경 - 분옥폭(噴玉瀑)

제13경 - 제월담(霽月潭)                                          제14경 - 낙화담(落花潭)

제15경 - 첩석대(疊石臺)                                          제16경 - 회선대(會仙臺)

제17경 - 학사대(學士臺)                                           제18경 - 봉천대(奉天臺)

제19경 - 우비정(牛鼻井)    ( 16경 까지가 소리길에 있음 )



제1경 멱도원覓桃源. 가야산 속의 무릉도원을 상상하면서 그 승경을 찾기 위해 멀리 

                                가야산을 바라본다는 뜻이다. 


제2경 축화천逐花川. 가야산 홍류동계곡 속에 흘러나오는 꽃잎을 따라 올라간다는 의미다. 



제3경 무릉교武陵橋. 고려 이인로의 <파한집>에 ‘독서당에서 동구의 무릉교까지는 거의 10리 정도의 길이라.

                              단애벽령丹崖碧嶺에 송회가 창락하고…’ 하는 무릉교에 대한 언급이 있다. 

                              이로 미루어 농산정 근처의 계곡 위로 추정된다. 


제4경 칠성대七星臺. 기도 중에 칠성이 떨어진 곳이라는 의미다. 



제5경 홍류동紅流洞. 계곡 중 수석과 삼림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다. 

근처에 최치원과 관련된 농산정, 사당, 비석 등이 모여 있다. 바위에 ‘홍류동’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제6경 농산정籠山亭. 


제7경 취적봉翠積峰. 선인이 내려와 피리를 불던 높은 바위라는 뜻. 

제8경 자필암. 바위에 붓을 간추려서 글을 기록한다는 의미다. 

제9경 음풍뢰吟風瀨. 풍월을 읊는 여울. 

제10경 광풍뢰光風瀨. 선경의 풍경이 빛나는 여울이라는 뜻이다. 

제11경 완재암宛在巖. 선경이 완연히 펼쳐 있는 바위. 

    ( 7경에서 11경 까지는 명확하게 찾을수 없었다 ㅡ.ㅡ;;)


제12경 분옥폭噴玉瀑. 옥을 뿜듯이 쏟아지는 폭포라는 뜻.



 ▶제13경 제월담霽月潭. 달빛이 잠겨 있는 연못. 



제14경 낙화담落花潭. 꽃이 떨어지는 소. 



제15경 첩석대疊石袋. 암석이 쌓여 있는 대. 

제16경 회선대會仙臺. 선인이 모여 있는 바위. 

15,16경은 둘러 봐도 잘 보이지 않았다

가능하면 놓치지 않으려 했는데 사진속 풍경을 못 찾은곳이 몇군데 된다.

17경~19경은 가야산에 있어 이번엔 보지를 못했다

가야산 해인사 소리길을 걸으면 걷는 중 잠시 가야19경 표지판에 발길을 멈추고 주위의 경치를  찾아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아름다운 가야 19명소다

☞ 6월 20일 아내,친지일행


▶ 7월 5일 행복 척도 2점 ★★

친구들과 해외 여행 떠나기로 한날인데...아쉬움이 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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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7.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이 덥고 비가 오락가락 해서 습한데 계곡물을 보니 너무 시원하네요~ ㅎㅎ

  3. BlogIcon Deborah 2020.07.0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과 같이 다녀 오신 여행이었군요.
    멋진 경치 절로 힐링이 됩니다.

  4. BlogIcon 로안씨 2020.07.0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 계곡과
    그리고 산맥이 정말 멋있네요~
    계속에서 아이들하고 놀기에도 좋아보이고요 ㅎㅎ
    원래 계곡에 수박을 담궈서 시원하게 먹으면 좋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아쉬운 것 같지만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5. BlogIcon 문moon 2020.07.0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름은 계곡풍경이 시원스럽습니다.
    소리길에 16경이 있다니 소리길이 얼마나 멋진 길인지 알겠네요.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6. BlogIcon 지후니74 2020.07.0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가야할 곳이 많은 산입니다.

  7. BlogIcon 널알려줘 2020.07.0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가야산 풍경 푸릇푸릇 멋지겠어요

  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7.0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계곡 정말 좋네요^^공수래님 덕분에 전국 방방곡곡 여행합니다

  9. BlogIcon 상식체온 2020.07.06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월담, 달빛이 잠겨있는 연못. 이름이 특이하면서도 참 정겹네요.

  10.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7.06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쁜 계곡이네요~ 달빛이 잠겨 있는 연못이란 말도 너무 예뻐요^^

  11. BlogIcon Raycat 2020.07.06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계곡이 보기 좋네요. :)

  12. BlogIcon 둘리토비 2020.07.0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을 두루두루 다니실 수 있는 공수레공수거님이 정말 부럽습니다~^^

  13. BlogIcon 제나  2020.07.0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같이 다 절경이네요. 예전에 가야산에 가본적이 있어서 사진이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14. BlogIcon 후까 2020.07.06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 19경. 언젠가 모두 돌아볼 수 있는날을 기다려 봅니다.

  15. BlogIcon ilime 2020.07.06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 풍경이 정말 푸르고 예쁘네요 ㅎㅎ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케빈ok 2020.07.07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 구경 거리가 너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7.07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에 볼거리가 많네요.
    언제 가보고 싶습니다.

  18. BlogIcon 味;셀럽바비 2020.07.0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야산 볼거리를한눈에 볼수잇게 정리해주셨네요! 저도 가야산 방문해본적잇는데 제기억속에서도 아주 좋았던산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19.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7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소리길을 걸으면서 찾으신 풍경들이
    하나같이 신의 선물이네요
    전부 찾지는 못하셨지만 찾아낼 때 마다 흥분되셨을 것 같아요~
    어쩜 이름도 이렇게 아름다운지...
    이름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풍경에 넋이 나가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네요..^^

  20. BlogIcon 까칠양파 2020.07.0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사진으로 봤지만, 다음에는 가야 19명소를 직접 찾아다니면서 보고 싶네요. ㅎㅎ

  21. BlogIcon mystee 2020.07.07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시원해보이는 곳 많이 가셨군요. ^^
    원래는 해외여행을 할 계획이셨군요..
    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지길..


해인사 소리길을 걷고 마지막 해인사로 들어 가기전 늦은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다

해인사 올라 가는 길에도 몇군데의 식당이 있으나 대부분의 식당은 윗쪽 상가 단지에 있다


이곳까지 도로길로는 해인사 입구에서 약 600M 걸리고 미개통 소리길로는 800M쯤 된다

일행 일부는 도로길로 가셔 먼저 식당을 정하고 주문을 미리 해 놓았다


우리가 간곳은 상가단지 입구의 해인장 식당..우린 산채 정식을 시켰다


다육이를 좋아 하시는듯

우린 산채 한정식 ( 1인 \15,000 )을 시켰다

도토리묵을 서비스로..

나물 반찬이 16개나 나왓다

하나 하나 직접 채취해서 만들었다 하신다

그리고 일일이 설명을 해 주셨는데 머리에 다 

기억하질 못했다..

아는건 고사리등 몇종류뿐


더덕구이

표고버섯 무침

골고루 먹었다

깨끗하게 비웠다

반찬 리필도 얼마든지 가능

동동주도 서비스,도토리 묵도 서비스

7명이 먹은 밥값은 \105,000


늦은 점심인탓도 있었지만 아주 맛있게 먹은 한끼였다..

☞ 6월 20일 친지 일행


▶ 7월 4일 행복 척도   3점 ★★★

+0.5점 코로나 이후 처음 친지집에 모여 장어를 구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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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둘리토비 2020.07.0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덕구이 좋아합니다!!

  3. 2020.07.06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7.06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다먹고나면 배가 빵빵해질정도로 반찬이 많네요
    비쥬얼에 압도되었습니다ㅎㅎ

  5. BlogIcon 블라 블라 2020.07.06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명이서 저정도 가격이면 가격도 저렴하고 한상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6. BlogIcon mystee 2020.07.06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이 아주 잘나오네요.
    사진을 보니 배가 고파옵니다.

  7. BlogIcon 에스델 ♥ 2020.07.0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물 반찬이 16개나 나왔다니~
    남편의 취향에 딱 맞는 식당입니다.^^
    기회가 되면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습니다.

  8. BlogIcon peterjun 2020.07.0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한상차림이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밥상이에요.
    집에서는 이렇게 해먹을수가 없으니... ^^

  9. BlogIcon W.소나무 2020.07.06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_+
    진짜 이런 한상 너무 좋아해요!!!

  10. BlogIcon 꿍스뿡이 2020.07.06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잘~먹었다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특히, 조기를 안먹어본지 오래되어 조기에 자꾸 눈길이 가네요 ㅎㅎ
    반찬도 푸짐하니, 아주 좋은 건강한 한끼였을듯 합니다 ㅎㅎ

  11. BlogIcon Za_ra 2020.07.0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다리가 부러지겠어요~~
    너무 맛나보이는것이 침고입니다.
    저런 정식 진짜 오래간만에 보는듯합니다.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06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든한 한상이네요~^^ 식사하고 주변 살짝 산책하거나 드라이브만 해도 좋을 것 같아요.ㅎ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채정식 먹고 싶으면 해인장을 찾아야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씽푸미니🥝 2020.07.06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다리가 부서지는 한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위네임 2020.07.0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 밖의 화분이 모든걸 말해주는것 같습니다.(진심입니다)

  16. BlogIcon 담덕01 2020.07.06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식이라는 단어가 붙을만한 상차림이네요.

    그리고 장어는 행복한거군요. ^^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7.0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갯수 실화입니까 와우!

  18. BlogIcon 엠제이mj 2020.07.0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반찬이 너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케빈ok 2020.07.06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 종류가 많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20. BlogIcon 味;셀럽바비 2020.07.0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1.5만원이면 엄청 괜찮은것같습니다! 좋은식당소개해주셔서감사해요!!

  21. BlogIcon 책린이 2020.07.0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야... 상다리 부러질 것 같은 한정식 상차림이네요!! ㅎㅎ


사찰내가 거의 잔디로 덮여 있어 언제 가도 아늑하게 느껴지는곳이다,

산 중턱에 위치해 있지도 않아 차로도 편히 갈수 있는곳 팔공산의 송림사다..

몇번 다녀 온곳이지만 송림사를 자세히 둘러 볼 기회가 있었고 다시 기록으로 남길까 한다.


그리고 송림사앞은 계곡이어 여름에 더위를 식힐수 있기도 한곳이다.

☞ 2015/08/28 - [인상 깊은곳] - ( 경북 칠곡 )오층전탑만으로도 가치있는 송림사

* 팔공산 송림사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진흥왕 5년(544년) 중국 (晉)에서 귀국한 승려 명관(明觀)이 진에서 가져온 불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처음 절을 지었고, 경내의 전탑도 그때 세웠다고 알려져 있다. 최치원의 《신라수창군호국성팔각등루기》에 등장하는 「마정계사(摩頂溪寺)」는 바로 송림사를 가리키는 것으로 비정된다.

고려 선종(宣宗) 9년(1022년) 대각국사(大覺國師)에 의해 중창되나, 고종 22년(1235년)에 몽골의 침입으로 소실되고, 고종 38년(1251년)부터 충숙왕 9년(1322년)까지 감국사(寶鑑國師)가 주석하였다. 1970년 황수영 박사가 송림사에서 나온 개인 소장(현재는 소재지 미상)의 청동 향로 (높이 24.1cm)의 명문을 조사한 결과 『지정 2년(1342년)명 송림사향(至正二年銘 松林寺香)』이라고 되어 있어 고려 시대에 봉안된 것임을 추정할 수 있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의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송림사의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조선 중기 절의 힘이 미약했음을 추정하게 한다. 송림사는 정유재란(1597년)때 소실되었다가 숙종 12년(1686년) 승려 기성(箕城)이 중건하였으며, 철종 9년(1858년) 영구 대사에 의한 중창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일제 시대의 《한국사찰전서》에는 절의 위치 외에 다른 자료가 기록되어 있지 않다. 1950년 이전의 사찰 근처에 살았던 현지 노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송림사에는 대웅전과 명부전 그리고 전탑이 전부였으며, 대웅전 앞에는 가 매여 있었다고 하는 증언이 있다.

2013년 대웅전의 전면 해체 보수, 선열당 보수, 설법전 단청공사 등의 작업이 완료되었다.


일주문

종각

오층전탑 보물제 189호

 9세기 신라의 건축물로 전고 16.13m, 기단 폭 7.3m의 전 및 화강석으로 조영된 탑이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상륜부까지 온전히 보전되어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본래 전탑의 규모는 현존하는 규모보다 더 작았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경내에 있는 《팔공산 송림사 유적비》에는 1959년 송림사 전탑의 해체 복원 당시 현재보다 훨씬 좁은 폭 4.5m 정도의 기단 석축이 발견되어 여러 차례의 해체복원 과정에서 외형이 많이 변모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진신사리 4과가 청유리병에 봉안되어 있었고, 연꽃무늬를 새기고 순금을 상감한 진신사리감(龕)과 청자로 만든 진신사리감, 옥지금엽보리수, 침향 9개, 은귀걸이 17개, 나무 구슬 1개, 청옥, 백옥, 수정, 유리(琉璃), 등 옥구슬 26개가 나왔으며, 발원문도 있었지만 햇빛을 보는 순간 탄산(炭散)되어 알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고 한다(유물은 현재 보물 제325호로 지정되었으며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합실 안에는 조선 시대 작품인 본불과 파손 석불, 동불이 각각 2구 있었다고 하며 2층의 옥개에는 금동방형 사리기를 비롯하여 유리배, 수목형 금구, 옥류 등 찬란한 유물이 발견되었고 상륜부 전탑 내에는 화려한 고려청자 합자가 발견되는 등 시대를 달리하는 유물이 각 층에서 발견되어, 적어도 고려 시대에 상륜부가 해체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출토 유물 가운데 목불과 진신사리 4과는 탑에 다시 봉안되었다.

대웅전

송림사의 건물에 관한 기록은 효종 8년(1657년) 중수 당시에 작성된 《팔공산송림사대웅전불상조성이필봉안기》(八空山松林寺大雄殿佛像造成已畢奉安記)와 영조 51년(1775년)의 《대웅전중수기》, 철종 1년(1850년)에 제작된 《칠곡송림사대웅전중수상량문》(漆谷松林寺大雄殿重修上梁文) 등이 있는데, 이 기록들에 의하면 선조 30년(1597년)에 소실된 것을 1657년 중창하였고 그 후 1755년 1850년에 중수하였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 중후반의 한국 불교건축에서 맞배지붕에 다포식 주불전 건물이 일반화되었는데, 송림사 대웅전은 이에 속하는 대표적인 건물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 139.44m2. 대웅전 안에 봉안된 목조석가삼존불좌상(木造釋迦三尊佛坐像)은 효종 8년에 조성된 것으로 2009년 3월 5일 보물 제1605호로 승격되었다.
대웅전의 현판은 숙종의 어필로 알려져 있다.

명부전

산신각

웅진전(나한전)

선열당 (요사채)

삼성각

극락보전

삼천불전에 봉안된 불상 가운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2009년에 보물 제1606호로 지정되었으며, 복장 발원문을 통해 효종 6년(1655년) 조각승 도우가 조성한 불상임이 확인되었다.

선불장

송림사 바로앞은 계곡이다

한 여름에 시원하게 발 담그고 쉴수 있을만한곳이다


☞ 2019년 8월 3일아내,친지

 ( 이 글은 진즉 작성해 놓고 발행을 하지 못했었다 )

▶7월 3일 행복 척도 2점 ★★

금요일 휴무가 이어진다..언제 정상화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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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91-6 | 송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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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4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상당한데요~
    건물앞마당마다 잔디가 깔려 있어 보기만 해도 싱그러워요~
    5층전탑이 너무 깨끗해서 복원했나 했는데
    온전한 상태라니 보존을 잘 한것 같네요
    와우~송림사 계곡 모습 보니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싶어졌어요..ㅎㅎ

  3. BlogIcon 봉이아빠요리 2020.07.0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에 있군요 사진으로 봐도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따신장갑 2020.07.04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이 영산으로 불려서 그런가 여기저기 문화재들이 많네요 ㅎ 포스팅마다 다른 팔공산

  5. BlogIcon korea cebrity 2020.07.04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6.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7.0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여행을 못가는데
    사진으로나마 힐링을 하게 되네요 ㅎㅎ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

  7. BlogIcon 후까 2020.07.0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도 고즈넉 하고 볼게 많은데 계곡도 시원하고 좋네요.

  8. BlogIcon 눙눙 2020.07.04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좋아서 더 좋은 장소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BlogIcon 예쁜엄마♡ 2020.07.04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주말을 이용해서
    대구친정에 와있는데
    반가운 팔공산이네요~~

    내일 집으로 올라가야해서
    팔공산은 못가볼듯해용~~

    사진으로 위안을☺️👍
    감사합니당~~~

  10. BlogIcon honey butt 2020.07.04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특히 저 계곡이 너무나 좋은 곳이네요

  11. BlogIcon 농돌이 2020.07.04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에 단풍들면 멋지겠습니다
    즐기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12.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13.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7.0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의 규모가 크네요
    질보고 갑니다.

  14. BlogIcon jshin86 2020.07.05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물에 발 담그고 맛있는거 먹으면 그냥 힐링이 될거 같습니다.

  15.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7.05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계곡 때문에 사람들이 송림사를 많이 찾겠는데요? ㅎㅎ 계곡 안가본지가 몇 년 된 것 같네요

  16. BlogIcon 엠제이mj 2020.07.05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7. BlogIcon 뉴포츄나2 2020.07.05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정말 멋진 산이죠?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당~!

  18. BlogIcon peterjun 2020.07.0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곳곳에 펼쳐진 잔디가 참 예쁘네요.
    이런 곳에 있으면 마음에 없던 여유도 생길 것 같은 느낌입니다.
    얕은 계곡은 아이들과 함께 가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지지난주 연구소 바로 앞의 얕은 냇가에 발을 담궜는데...
    정말 좋았네요.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06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곡 찾은 분들이 적지는 않네요.
    저렇게 띄엄띄엄 계시면 그래도 코로나19 걱정 덜하면서 쉬실 수 있을 것 같기도...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6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송림사 계곡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21. BlogIcon 담덕01 2020.07.06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계곡 사진 보고 벌써 저렇게 사람들이 많이? 이런 상황에? 라고 생각했는데 작년이군요.
    전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여름에 저렇게 계곡에서 즐기기위해 산에 가는 건 좋아합니다. ^^

    그런데 올해는 저렇게 즐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힘들겠죠? ㅜㅜ


난 가볼곳이 있으면 PC용 포스트잍에 메모를 했다가 시간이 되면 가 보곤 한다.


대구 서구청 옥상의 생태 공원을 한번 가 보고는 싶은데 휴일은 잘 가게 되지를 않고 ( 사실 휴일 갈수 있는지도

확인은 안해 보았다 )

코로나로 일이 줄어 금요일 휴무를 하게 된날 잠시 시간을 내어 다녀 왔다


대구 서구청의 옥상 생태 공원은 지난 2016년 7월 국비 4억 1천 500만원을 들여 완성을 했다

2015년 환경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된것이다


전체 1,196㎡의 면적으로 인공습지, 조류호텔, 돌무더기 등 소생물 서식공간과 배롱나무와 갯버들 등 

교목과 관목류 3,200주, 쑥부쟁이 등 초화류 5,400본, 습지식물 1,000여본 등 인공지반 생태환경에 

적합한 수종을 다양하게 식재하였고, 데크쉼터, 잔디마당, 나비,잠자리원, 습지생태원으로 식물과 

물을 주제로 자연과 문화가 접목된 4개의 특색있는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옥상까지 운행하는 승강기를 설치하여 지상주차장에서 바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증진시켜 

민원인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기존의 단편화 되어 있는 옥상녹화사업과는 차별화하여 생물서식공간과 인공습지를 조성하는 등 

생태적 기능을 강화하여 생태학습 체험장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 일부 내용 서구청 보도 자료에서 인용 )


서구청 뒷쪽으로 들어 갔다.

평리 공원

보이는 건물은 서부도서관

1층 청사에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1층 출입구에 코로나로 인한 발열검사,명단 작성을 하고

잠시 감상

유명한 사진이다

옥상으로 가는길 계단을 이용하였다

웰컴 반겨 준다

장미

나리꽃

아담하게 꾸며져 있다

그네도 있고

부처꽃

가자니아

선명한 색상이 처음엔 조화인줄 알았다

담장 허물기 운동 발원지


구민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며 볼수 있을지는 조금 회의적이다 (모르시는 분이 대부분)

설마 구청 직원들을 위한 휴식 공간은 아니겠지...


보이는 담장 허무는것도 좋지만 마음의 담장도 허물어야겠다


☞ 6월 19일 혼자


▶ 7월 2일 행복척도  2.5점 ★★☆ 

영향을 줄 일은 아닌 소소한 일들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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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평리동 1230-9 | 대구광역시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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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onpc 2020.07.03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네요.
    직원도 더 많은 구민들도 이용하면 좋겠네요.

  3. BlogIcon 하울96 2020.07.03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불금 나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Benee 2020.07.0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옥상공원을 이렇게 잘 해놨다니..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원 맞죠?
    아는 사람만 이용하겠어요~ 홍보가 잘 돼야겠어요!

  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7.03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담하긴 한데 아기자기하게 잘 해놓았네요.
    옥상생태공원 잘 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0.07.03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구청 옥상에 저런 곳도 있어요?
    아주 오래전 서구청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은적이 있어서
    반갑네요. 그땐 열심히 다녔는데...
    지금은 안 가본지가 아득합니다.
    열정이 식어서인지...

  7. BlogIcon 문moon 2020.07.0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주민들이 이용하게 하려면 홍보를 많이 해야겠는걸요..
    옥상을 정원으로 만든건 좋아보이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

  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7.03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민들 휴식공간이네요 ~너무 멋지네요
    생태공원이라 힐링까지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0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잘 꾸며놨네요. 전 세종시에 있다는 정부 청사 옥상정원에 가보고 싶은데 언제쯤 가볼 수 있을지...

  10. BlogIcon 기며기 2020.07.0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너무 선명해서 진짜 새인줄 알았네요 ㅋㅋㅋ
    정말 유용하고 꼼꼼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하트랑 이것저것 꾹 누르고 가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11. BlogIcon 4월의라라 2020.07.03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옥상정원을 참 잘 해놨네요. 옥상이 초록이라 여름에 건물도 안 더울 것 같아요. ^^

  12. BlogIcon 앨리Son 2020.07.03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구청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되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은 드네요^^;;
    대구에 살면서 서구청에 갈 일이 한번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네요.
    근처에 계시는 분들은 종종 들러 휴식공간으로 잘 활용하면 좋겠어요.
    국비 4억원 이상이나 들여 만든 곳, 두루두루 알려지면 참 좋겠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7.04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옥상에 구내 식당이 있던데 구청 직원들 점심 먹고 우르르 커피 머시며 휴식 취하기 딱 좋은 공간이겠더군요
      가까이 있다면 가끔 가고 싶은곳이기는 합니다,

  13. BlogIcon 제나  2020.07.03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옥상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만큼 잘 꾸며놨네요. 아는 사람들이 많이 없을거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14. BlogIcon ilime 2020.07.03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 생태공원이라니.. 컨셉이 너무 좋네요 ㅎㅎㅎ 잘 꾸며져 있어서 눈이 즐겁습니다 :)

  15. BlogIcon mystee 2020.07.04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옥상이 예쁘네요.
    저도 제가 사는 구의 구청 옥상에 대해서 언젠가 포스팅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보고 갑니다.

  16. BlogIcon T. Juli 2020.07.04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이 너무 아름답네요

  17. BlogIcon Raycat 2020.07.04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상을 잘 활용하고 있네요. :)

  18. BlogIcon 위네임 2020.07.04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장 허물기가 대구에서 시작되었군요 서울에서도 주차문제 때문에 담장 허물기를 예전엔 많이 했는데 최근에도 많이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19.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7.04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 옥상에 이 정도의 규모의 정원이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잘 가꾸어서 참 예쁘네요. 도심에 이런 공간들이 있어서 자주 방문할 수 있으면 힐링도 되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 BlogIcon 후까 2020.07.04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청 옥상을 정말 괜찮게 꾸몄네요 도심 건물안의 초록이란 것도 꽤 반갑구요

  21.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7.0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정말 조화처럼 예쁘네요~ 근데 말씀대로 저런 곳이 있는지 잘 몰라서 못 갈 것 같네요


나는 근래 들어와서는 발이 편한 운동화를 주로 신고 다닌다.

특별한 경우에만 구두를 신는데 구두를 산지가 10년이 넘어 하나 새로 장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케쥬얼 형태의 구두도 있는데 좀 신으면 발이 아파 오래 신지를 못한다

나는 발 볼도 넓고 해서 발에 맞는 구두가 별로 없다


2년전 향촌동 수제화 골목에 갔을때 맞춤 구두 가격이 얼마 하지 않는것 같아 휴일에 향촌동을 다녀 왔다

☞ 2018/08/17 - [인상 깊은곳] - ( 대구 근대로의 여행) 향촌동 수제화 골목


그런데 막상 갔더니 맞춤 가격이 2년전에 비해 2배 가격이었다

그땐 특별 할인 기간이었다나...싸게 사려면 8월 지나서 오란다

다른 가게 가서 이리 저리 신어 봐도 발 편한 구두가 없었다


그래서 내껀 포기하고 대신 아내의 여름용 샌들을 2개 저렴하게 구입을 했다...


이 많은 신발들중 내발에 맞는건 없었다

아내의 여름 신발을 사기로

발이 엄청 편해 좋단다

재질도 가죽이고

장사가 안되 가게를 내 놓았는데 나가지를 않는단다.

향촌동 수제화 골목이 점점 명성을 잃어 간다

또 당분간 헌 구두 닦아 신을수밖에 ( 그런데 신을 일이 별로 없다 )

☞ 6월 7일 아내와


그리고 간단한 점심으로 만두와 쫄면을 먹었다

오랫만의 기분 좋은 나들이였다

신발은 무조건 편해야 한다


▶  7월  1일 행복척도 2.5  점 ★★☆

7월 시작 무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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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향촌동 9-2 | 대구수제화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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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수제화 골목이 있었네요
    신발은 디자인이 이쁜 신발도 발이 아프면 신지 않게 되더라구요..
    수제화 골목이 명성을 잃어 간다니
    가격을 내려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수제화 골목을 살리는 길이 아닐까 하네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20.07.0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화골목이 있는지 이번에 알았습니다.
    경기가 예전같지 않은듯 싶습니다.

    저랑 와이프 역시 발볼이 넓은편이라 운동화를 주로 신습니다.
    결혼식을 갈때 구두를 신는편인데, 구두를 신은 날이면 발이 많이 아파합니다 ㅎㅎ

  4. BlogIcon 비 주류인 2020.07.0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구를 사는데 수제화 골목에 대해서 잘 몰랐네요 나중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만두와 쫄면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5. BlogIcon 伏久者 2020.07.0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두는 별로 신을 기회가 많지않아서 신발장 구석에 아~주 구식 한켤레만 있습니다.
    서울에는 최근 이슈로 등장한 성수동과 오래된 수제화의 명소 염천교에 남아있지요.
    여름에 엄청 시원하게 다니실 수 있겠네요.

  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7.02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두가 아니더라도 걸을 때 편한 신발 하나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모님이 좋아하셨겠네요.
    행복한 오후되세요.

  7.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2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을 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당연히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8. BlogIcon ilime 2020.07.02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은 역시 편한 신발이 최고죠 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9. BlogIcon Benee 2020.07.02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화 예쁘고 편해 보이네요~ 근데 첫번째 만두는 독특하게 생겼네요?
    쫄면은 진짜 맛나보이네요; 양념 빛이 아주...ㅋㅋ

  10.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7.02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발도 시원하게 보이는데 만두 쫄면이 눈에 더 들어오네요

  11. BlogIcon korea cebrity 2020.07.0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공감합니다@@

  12. BlogIcon 나프란 2020.07.02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수제화라서 그런지
    기성 구두와는 디자인에서 조금 차이가
    나는 듯 싶습니다.
    구두들이 하나같이 정성스럽게 보이네요.

    쫄면과 만두는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ㅎㅎ

  13. 2020.07.03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봄치즈(cheesemom) 2020.07.0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수제화 골목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과거 엄마께서 수제화가 정말 편안하다고 하시던데 역시 정성이 들어간 제품은 다른가봅니다.

  15. BlogIcon 에스델 ♥ 2020.07.0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신발은 무조건 편해야합니다.
    작년에 안 편한 신발을 억지로 신었더니
    발이 아파서 엄청 고생했습니다.ㅠㅠ
    향촌동 수제화 골목이 점점 명성을
    잃어간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