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분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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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2:00:00 (대구 수성구 야영장 ) 진밭골야영장,예약 방법 (34)
  2. 2020.02.22 ( 대구미술관 전시 ) 남홍-솟는 해 ,알 품은 나무 (88)
  3. 2020.02.21 (제주) 방주할머니-해수 두부,산포 식당-갈치 조림 (131)
  4. 2020.02.20 팔공산 미나리 삼겹살-담말리 미나리 농장에서 그리고 봉무공원 단산지 산책 (142)
  5. 2020.02.19 ( 대구 갈만한 산 ) 북구 동변동 학봉 ( 가람봉,갈봉산 ) ,화담마을 누리길 (120)
  6. 2020.02.18 영화 전도연의 집으로 가는길-마약 운반 실화 사건 (161)
  7. 2020.02.17 나의 첫 휴대폰 LG 프리웨이 플립폰 ( LG 정보통신 LDP 880 ) (142)
  8. 2020.02.16 롯데 갤러리-톰과 제리 전시 Dear jerry Happy New Year 유민석,전병택,최정유 (78)
  9. 2020.02.16 ( 대구미술관 전시) 이인성미술상 수상작가 공성훈-사건으로서의 풍경 (44)
  10. 2020.02.15 ( 대구미술관 전시) 이인성 특별전 (78)
  11. 2020.02.14 ( 제주여행 ) 하이엔드 제주-바닷가 가 볼만한 까페 (142)
  12. 2020.02.13 21대 총선에서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회의원을 배출할까? (133)
  13. 2020.02.12 김재규 법정진술-야수의 마음으로 유신의 심장을 쏘다 (108)
  14. 2020.02.11 영화 클로젯 ( The Closet ,벽장 )-볼만한 공포(호러 ) 영화 (158)
  15. 2020.02.10 보관하고 싶은 사진들-2016년 ① 풍경 (146)
  16. 2020.02.09 ( 정보 ) 대구의 문화예술공간 (80)
  17. 2020.02.08 ( 제주 여행 ) 편백나무 숲이 좋은 모구리 오름 (96)
  18. 2020.02.07 (제주 먹을만한곳) 제주 노형동 늘봄 흑돼지,동문시장 동진식당 고기국수 (120)
  19. 2020.02.06 ( 제주 여행 ) 하도 해변, 구좌 인카페 온더비치 (136)
  20. 2020.02.05 (서구 문화회관 공연 ) 브라보 빈센트 별이 빛나는밤에-미술과 음악 환상 콘써트 (131)
  21. 2020.02.04 방황하는 칼날-스톡홀름 증후군을 느끼게 되는 영화 (125)
  22. 2020.02.03 (제주 여행) 섭지코지-뛰어난 인재가 많이 배출되는 바다로 툭 튀어 나온곳이라는 의미 (151)
  23. 2020.02.02 ( 제주 여행 ) 숙소 고투 베드 리조트 그리고 숙소에서 놀이,식사 (78)
  24. 2020.02.01 (제주 여행)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제주 동문 공설 시장 (87)
  25. 2020.01.31 드라마 스토브리그-야구 비시즌 이면의 이야기 (131)
  26. 2020.01.30 영화 남산의 부장들-김형욱,김재규,차지철 그리고 박정희 (109)
  27. 2020.01.29 (제주 여행 ) 비자림(평대리 비자나무 숲)-천연기념물 제374호 (130)
  28. 2020.01.28 영화 컨택트-소통과 시간에 대한 통찰력을 꿰뚫다 (135)
  29. 2020.01.27 (대구 아트도서관) 북카페 2주년 개관 기념 공연 (101)
  30. 2020.01.26 경산 갓바위 입구-카페겸 식당 다올( Da Alll ) (85)


수성구에 도심속 가족단위 휴식공간이 생겼다. 

2019년 4월 26일 개장한 진밭골 양영장이다.


진밭골 야영장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에 공모·선정되어 도심에서 접근성이 우수한 도심 

야영장으로, 약 4,900㎡ 규모로 2018년에 완공하였고 2019년 봄에 개장하여 사전 예약을 통해 

카라반, 오토캠핑장, 데크사이트를 야영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으며,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 또한 갖추어져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약은 진밭골 홈페이지 https://camping.suseong.kr/index.do )에서만 가능하다


시설사용료는 카라반이 비수기에 주중 100,000원 주말 140,000원 성수기에는 160,000원이다

오토캠핑장은 비수기 주중 30,000원 주말 35,000원 성수기 40,000원이며

일반캠핑장( 데크,숲속)은 비수기 주중 20,000원 주말 25,000원 성수기 30,000원이다

  • 주중 :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와 공휴일
  • 주말 : 금요일, 토요일과 공휴일 전날
  • 성수기 : 7월 1일 ~ 8월 31일
  • 사용시간(1일):당일14:00 ~ 11:00
  • 카라반 정원기준: 만 7세 이상(초과시 1명당 5,000원 추가징수)
  • 퇴실 시간 초과 시 추과요금 징수 :시간당(카라반 10,000원, 그외 시설 5,000원) 
  • 4시간 초과시 1일 사용료

  • 취사장







화장실

카라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보면 될듯하다 ( https://camping.suseong.kr/guide/guideFacility.do)

한번쯤은 도심에서 벗어나 이런곳을 이용하는것도 좋겠다 싶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수성구 범물동 951 | 진밭골야영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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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부자미소 2020.02.23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반 너무 예쁘게 생긴거 아닌가요?
    사태가 좀 가라앉고 날 따뜻해 지면 많이 몰릴것 같네요~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2. BlogIcon ㄲ ㅏ누 2020.02.23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해 보고 싶네요
    상황봐서 전 오토캠핑장으로 해서
    올해에 이용해 봐야겠어요
    킵해놨던 맛집들도 몇군데 들리고오구요 ㅎㅎ

  3. BlogIcon *저녁노을* 2020.02.23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이 되면...
    쉬었다 옴...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BlogIcon 청결원 2020.02.23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jshin86 2020.02.2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깔끔하고 잘 되어 있는거 같네요 .

  6. BlogIcon 애리놀다~♡ 2020.02.23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시설이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가족이 함께 가서 즐기다 오면 좋겠어요.
    여름 성수기에는 예약이 꽉 차서 자리잡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될 듯 해요.
    전통 디자인으로 한 캐러밴의 디자인이 괜찮아요. 요거 맘에 꽤 들어요. ^^*

  7. BlogIcon 신웅 2020.02.2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이 캠핑 가는거 좋아하는데 아는지 물어보고 알려줘야겠어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BlogIcon 아웃룩1000 2020.02.2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처가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네요..

  9. BlogIcon 문moon 2020.02.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속 같은 야영장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놀기 좋겠어요.
    캐러반은 가격이 제법 하는군요.
    펜션 같은 느낌이라 괜찮을듯..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0. BlogIcon 지후니74 2020.02.2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설도 깨끗하고 조용히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앨리Son 2020.02.2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옥집 모양으로 만들었네요.
    안의 모습도 궁금합니다~
    공기좋은 곳에서 시간이 멈춘듯
    야영하기 좋을 것 같습니당!
    즐주말 보내세용 :D

  12. 2020.02.2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2.23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장 가격대가 저렴해서 괜찮네요!
    저희 아들도 캠핑이야기를 요즘 자주해서
    한번 알아봤더니 비싸서 접었던 기억이ㅜㅜ

  14. BlogIcon 상식체온 2020.02.23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에 가면 좋겠네요.
    지도를 보니 대덕산 근처인데 산이 옆에 있어서 휴식하기 좋을 것같습니다. 서울도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던데 관심을 가져봐야겠네요.
    건강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1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2.2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당분간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2.2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이 따뜻한 봄날 가보고싶은곳입니다^^

  1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2.2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설이 깨끗해서 인기가 좋겠는데요.
    그나저나 코로나가 잠잠해져야 경제가 활성화될텐데 걱정입니다.
    여행블로그 방문자수도 대폭 줄어드네요.ㅎ

  18. BlogIcon 메신7 2020.02.23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많이 침체되어 있을 건데 하루 빨리 코로나 이슈가 잠잠해졋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검사 능력과 투명한 공개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 조금은 위안이..

    잘보고갑니다


지난 1월 이인성 미술전을 보면서 덤으로 본 전시 .

남홍 작가의 솟는 해, 알 품은 나무 전시다

대구미술의 세계화를 위해 마련 된 [지역작가 연구전시]의 첫 번째 전시.

프랑스에서 주로 활동하며 최근 한국에 입국하여 지역출신이면서 유럽 각 지역에서 활발한 국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의 여류작가 남 홍의 개인전.

회화, 설치, 퍼포먼스 등 패미니스트적인 성격이 강한 그녀의 작품 50여점을 전시하며,
대구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로 살아가기 위한 한 한국여성의 삶과 작품을 조명해 보고자 한다. 
성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의 본능적인 염원과 비상을 갈구하는 작가로서의 열정을 느낄수 있다
                                
                                                                         ( 대구 미술관 사이트에서 인용 )

작가 남홍은 1982년부터 파리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해 옴

파리 8대학교 조형미술과 학사 , 석사학위를 받았고 환경 홍보 사절대사(2005)이다


개막식때 그린 그림

찬란한 아침

솟는 해 -2014

자화상



알 품은 나무


희망과 자유를 표현하는 작가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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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신웅 2020.02.22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3. BlogIcon 엠제이mj 2020.02.22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그림 구경 잘하고 갑니다

  4. BlogIcon 모피우스 2020.02.22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덕분엘 문화생활을 하고 갑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5. BlogIcon 케빈ok 2020.02.22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덕분에 사진으로 구경 잘하고 갑니다.~~

  6. BlogIcon oakSu:p 2020.02.2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강렬하면서도 의미가 있는 작품이네요.
    "할머니가 조왕신에게 종이를 태워 자식들 잘되라고 비는기다"
    작품 곳곳에 태운종이로 나비며 구름, 나뭇잎을 표현한 것이 독특해요.
    작품에 빠져들것 같습니다. ^^

  7. BlogIcon 4월의라라 2020.02.22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림에 힘이 넘치네요.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요. 요즘 대구 심상치 않던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8. BlogIcon 아이리스. 2020.02.22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들이 활기차고 입체적이라
    그런지 묘한 매력이 있네요
    그림도 개성있고 전시회 인테리어도 독특해서
    지루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9. BlogIcon 나프란 2020.02.2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에 대해 잘 모르긴 합니다만,
    작품들의 색감이 화려하고
    뭔가 다이내믹한 열정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작품 구경 잘하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2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는 사람은 자기의 감정을
      보는 사람은 그림을 보고 느끼는 자기의 감정을 잘 나타내고 마음으로 와 닿는다면
      그게 미술을 보는법이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0. BlogIcon 로안씨 2020.02.2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작품들이 엄청 멋져보입니다~
    조금 많이 어두운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뭔가 좀 외롭고 괴로운 작품의 느낌을 받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확실하게
    멋있는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일성 2020.02.22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미술쪽은 잘 모르지만
    덕분에 미술 작품 잘 구경하고 갑니다.
    중간에 구름그려진 그림이 참 좋네요~

  12. BlogIcon 혜니웨이 2020.02.22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13. BlogIcon 겔러 2020.02.2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안녕하세요 ㅋㅋ 오랜만입니다.
    역시 여전이 꾸준하게 포스팅을 이어가고계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또 이렇게 공공님 포스팅보고 힐링하고 가네요
    요즘은 이렇게 도자기에 관심이 갑니다.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2.22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그림 잘보고 갑니다
    코로나가 진정되어 멋진해가 솟아 오르듯
    한국 경제가 살아나길 바랍니다

  15. BlogIcon 후까 2020.02.22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터치가 상당히 힘이 있네요 붉은색을 많이 사용한게 눈에 확 띄네요

  16.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2.2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작품들 멋지네요~~

  17. BlogIcon 草阿(초아) 2020.02.2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제가 갔을 때 못본 작품이 두어점 있네요
    가끔 다른 일도 다시 들렸을 때 둘러보면
    바뀐 작품도.. 새롭게 걸어둔 작품들도 있긴 하였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몸조심하셔요.

  18. BlogIcon 유하v 2020.02.22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미술은 잘 모르지만 작품들이 꽤 깊이가 있어 보이네요 ㅎ

  19. BlogIcon @산들바람 2020.02.2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작품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휴일 보내세요^^

  20.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2.2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공수래님 찾았다ㅎㅎ 제가 지금 넘 정신이 없어서 한참을 찾아서 들어왔어요ㅋㅋ
    오늘도 멋진 작품들이 많네요~ 전 저기 팜플릿에 나온 작품 찬란한 아침? 저 작품이 젤 맘에 드네요^^
    코로나 땜에 걱정이 많네요 부디 공수래님과 가족분들께 아무일 없으시길 바랍니다ㅠ

  21. BlogIcon Raycat 2020.02.2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상화군요. 잘보고 갑니다. :)


1월 제주 여행중 사 먹은 4끼중 점심으로 먹은 2끼를 소개한다

한곳은 맛집 검색으로 찾아 간곳이고 한곳은 숙소 사장님 소개로 간곳이다


▶  방주할머니- 해수 두부

  비자림 방문후 점심으로 찾아 간곳이다

  바닷물을 이용해 두부를 만들어 파는 식당이다..즉 해수 두부

  우린 두부 한접시 2개와 두부 전골, 그리고 단호박 칼국수,삼채 곰취만두를 시켰다.

  계산한 금액이 전부 83,000원이니 1인 만원이 안 들었다

  맛있었다기 보다 특이해서 좋았던 같다.  먹을만 했다  


원산지는 대부분 제주산

추가 반찬은 자율 배식

흑돼지 보쌈을 먹고도 싶었는데 점심때라 패스..점심은 가볍게

두부를 좋아하는 나는 해수 두부를 정말 맛있게 먹었다..차이를 잘 모르겠다 라는 친구도 있었고

곰취에 싸 먹으면 정말 별미다

두부 전골은 간이 조금 약했다

해수 두부 만드는 과정

이 정성을 생각하면 맛있게 먹어야 한다

단호박 칼국수

삼채 곰취 만두..별미다

오래전 TV에 나왔다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는 두부라 특이해 좋았다.

난 맛있게 먹었다.


☞ 1월 11일 친구들과


산포식당 -갈치 조림

숙소 사장님이 맛있다고 소개해 주신곳이다

그런데 맛은 있었는데 가격이 조금 비싼듯 해서 모두들 말은 안했지만 탐탁지 않은 식사였다.

9명이 \160,000을 계산하였다 ( 8인분)


빛의 벙커 가까운곳에 있다

우리는 빛의 벙커에서 섭지 코지를 보고 다시 이쪽으로 오는 우를 범했다..


갈치 조림 1인분에 2만원이다


옥돔구이는 서비스

주차는 갓길에 해야 한다


가성비가 있지는 않은곳..


☞ 1월 12일 친구들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2039-1 | 선흘방주할머니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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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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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2.2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드는 두부이니, 맛은 없을수가 없죠.
    두부에 김치라 아니라 여기는 곰취 나물이네요.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3. BlogIcon T. Juli 2020.02.2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음식이 맛있게 보입니다.

  4. BlogIcon 널알려줘 2020.02.21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땐 두부 별로안좋아했는데요
    커서보니 심심한맛이 오히려좋더라구요
    그게다 몸이 필요한걸 땡기게한다고
    하더라구요 ㅎ

  5. BlogIcon 지후니74 2020.02.21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의 식당입니다.

  6. BlogIcon onpc 2020.02.2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김치 한 접시와 곰취만두 맛보고 싶네요.

  7.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2.2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곰취만두 완전 신기해요
    이름도 처음들어보고 사진으로도 처음봅니다. 어떤 맛일지 감히 상상이 안되네요

  8. BlogIcon 아이리스. 2020.02.21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는 직접 만든 손부두라 맛있을 것 같아요~
    단호박 칼국수도 맛있어 보이고
    곰취만두는 처음 보았는데 곰취향이 가득할 듯요..
    여기가 만족스럽지 못한 갈치조림이군요
    눈으로 보기에도 갈치조림이 너무 건조하네요..

  9. BlogIcon 제나  2020.02.21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판두부처럼 매끄럽진 않지만 직접만든 두부랑은 비교할수가 없죠.
    해수투부 맛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곰취향이 난다는 만두맛도 너무 궁금하네요. ㅎㅎ

  10. BlogIcon ㄲ ㅏ누 2020.02.21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취만두를 tv에서 면번 보긴했는데
    맛이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기회되면 꼭 맛보고 싶네요

  11. BlogIcon 눙눙 2020.02.21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두부를 보는 순간 이건 진짜베기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ㅠ 건강한 맛이 가득 가득 꼭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입니다

  12. BlogIcon 草阿(초아) 2020.02.21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채 곰취 만두 모양도 특이하네요.
    곰취는 썀으로 또는 나물로 먹긴해도 만두는 처음봅니다.
    저도 손두부 좋아합니다.
    대구가 온통 세균의 도시같아요. 건강 조심하셔요.

  13.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20.02.21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떡 벌어지네요!
    맛있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2.2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를 곰취에 싸먹군요
    곰취만두에 단호박 칼국수 다 건강한 맛에
    맛까지 있어보입니다

  15. BlogIcon 훈팟 2020.02.2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정말 침 고이네요
    맛나고 좋은 글 잘 보고 구독 누르고 가요~

  16. BlogIcon 유하v 2020.02.2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를 아주 좋아하는데 두부김치와는 많이 다르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ㅎㅎ

  17. BlogIcon Raycat 2020.02.2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따뜻한 두부 간장에 찍어먹고 싶네요.

  18. BlogIcon 청두꺼비 2020.02.22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두부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으 보니까 제가 다 먹고 싶어집니다.. ㅠ

  19. BlogIcon 라오니스 2020.02.2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갈치가 비싸니 갈치음식이 착하지가 않더군요 ..
    해수두부는 특이합니다. 오랫동안 이어온 두부 장인의
    솜씨가 빛이 나겠습니다. ^^

  20. BlogIcon oakSu:p 2020.02.22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두부 정말 좋아하죠. 지금도 마트에서 손두부만 사다먹고 있어요.
    익은 김치를 볶아서 따뜻한 두부와 함께 두부김치 해서 먹는걸 좋아해요.
    거기에다 갈치조림까지 먹으면 밥 두 그릇은 먹겠는데요~ ^^

  21.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2.2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엄청 맛있어보입니다 ㅜㅡㄴ

우리 식구(친지)들은 매년 2월,3월이 되면 빠지지 않고 실시하는 연례 행사가 있다.

벌써 햇수로 4년째 이어지는 이 행사는 팔공산에서 갓 재배한 미나리로 삼겹살을 구워 먹는 행사다.


이 연례행사인 미나리 삼겹살에 대한 글도 벌써 여러건이다.

미나리에 대한 효능은 이제 더 이상 언급을 않아도 될것이고 2월,3월에는 미나리 삼겹살 먹는것도

이제는 많이 알려진듯 하다

미나리를 재배하는것도 청도 한재부터 팔공산,경주, 대구 화원등 여러곳이고 필공산은 미나리 단지,

작목반이 있을 정도이다

  ☞    2018/03/16 - [이것도 저것도 아닌] - 팔공산 미나리 거기에 삼겹살

         2019/02/14 - [인상 깊은곳/맛있는곳] - 팔공산 미나리 삼겹살


올해는 매년 가는곳에서 다른곳으로 가 보기로 했다

그러다 찾은곳이 "담말리 미나리 농장"인데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곳이다.

일단 입식이어 마음에 들엇다,


3동인지 4동인지 비닐 하우스안의 미나리들을 이제 막 거둬 들이는것 같았다.

싱싱한 미나리 그리고 그 향에 듬뿍 취하며 삼겹살 구워 먹는 시간은 나를 벙어리로 만드는 시간이다.


팔공산에는 이런 비닐 하우스는 전부 미나리를 재배한다 보면 된다

비닐 하우스안의 미나리

작년보다 가격이 좀 오른것 같다

올해 가격은 1Kg에 12,000원 

이렇게 미나리를 따서 흐른 물에 잘 씻고 상품  가치가 있는것들로 골라야 한다

상차림 가격으로  불판 하나에 5천원씩 받는다

고기 굽기전 생미나리도 먹고

이렇게 마트에도 납품한다

6천원에 납품하면 7천원에 판매 된다고..

배부르게 먹고 내려 오는길 봉무공원 단산지를 한바퀴 걸었다

3.5KM 거리 1시간 정도 걸렸다.

이때쯤 카메라가 문제가 되었다.

결국에 병원에를 다녀 왔다

일년에 한번 미나리를 실컷 먹게 되는 날이다..

삼겹살과 더불어..


☞ 2월 15일 친지들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 담말리 미나리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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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eborah 2020.02.20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좋은 미나리 많이 드시고 오셨네요. 자주 드세요. ^^

  3. BlogIcon sotori 2020.02.20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공수래님.. 이번 포스팅 사진이 예술입니당 ㅎㅎ
    팔공산에서 미나리랑 함께 구워먹는 삼겹살 정말 맛나겠네요 .. !!
    미나리 위에 귤로 치장해주신 센스있으신 분이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ㅋㅋㅋㅋ☺️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2.20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미나리 농장 삼겹살 작년에도 가셨지요~
    어릴적 미나리깡이라 해서 농네에 미나리밭을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풍겨이 되어 버렸네요..
    삼겹살에 소주한잔 해도 취하지 않을것 같아여~^^

  5. BlogIcon Raycat 2020.02.2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에 삼겹살 환상의 조합이네요. :)

  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2.2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와 삼겹살이 궁합에 잘 맞는가 보네요.
    미나리의 향긋하고 싱싱한 향이 삼겹살 맛을 더 좋게 만들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20.02.20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청도 한재 미나리를 즐겨 먹습니다.
    팔공산 미나리도 먹긴하지만,
    지인들과 함께 청도 한재 마니라 먹으려 가곤 하였는데..
    작년도 빼먹고, 올해도 아마 못 갈것 같습니다.
    대신 이곳에서 사진속 미나리 눈으로 먹고 가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21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핝미나리를 드시러 가시는군요.저는 4년째 팔공산을 다니고 있어 그쪽으로는 못갔습니다.
      지금이 한창 제철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재배 농가들의 피해가 막심하겠군요.
      빨리 진정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외부 활동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Jajune+ 2020.02.20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 어렷을 때부터 돌미나리를 많이 먹고 자란 탓에 하우스 미나리는 그 향과 맛이 덜하더군요.
    그래도 워낙 좋아해서 미나리 반찬 보이면 많이 먹게 됩니다.
    미나리에 삼겹살 함께 먹고 싶어지네요. ^^

  9. BlogIcon H_A_N_S 2020.02.2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미나리밭 삼겹구이가 시작되었나요.포스팅 보면서도 세월이 느껴지네요. 미나리 좋아하는 기니피그 키우느라 미나리 사다가 죄다 기니피그만 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집에서 미나리와 고기 좀 사다 먹어야겠어요. 좋은 꿈 꾸시는 밤 되세요ㅎ

  10. BlogIcon 앨리Son 2020.02.2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 삼겹살 최고죠!^^
    사실 미나리 먹기 시작한지 몇년되지 않았어요.
    그 향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좋아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언젠가부터 강제로 먹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카메라는 병원에서 치료 잘 받았나요?? ^^

  11. BlogIcon 드림 사랑 2020.02.2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에 미나리라 어떤 궁합일지 궁굼해요

  12. BlogIcon 후아나여 2020.02.20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티비에서 봤는데ㅜㅜ 대구한번 가야겠어욯ㅎㅎ

  13. BlogIcon ㄲ ㅏ누 2020.02.2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오늘 저녁을 미나리삼겹살을 먹었는데
    완전 통했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미나리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블라 블라 2020.02.2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나리 삽겹살 전에 티비에서 본적이 있는것 같아요!
    한번도 먹어본적은 없지만 맛있어보이네요 :-)

  15. BlogIcon 오달자 2020.02.21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티비에 미나리 재배단지 얼핏 나온걸 봤었는데요. ㅎㅎ
    청도 미나리보다 요새는 팔공산 미나리인가요?
    삼겹살에 미나리.
    츄럽. 이 시간에 봐도 군침이 도네요. ㅎㅎ

  16. BlogIcon @산들바람 2020.02.21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미나라 삼겹살 철이 왔군요
    생각만해도 군침 돕니다.
    팔공산에도 미나리단지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17. BlogIcon 호건스탈 2020.02.21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예전에 청도 한내미나리단지에서 먹은 적이 있는데 팔공산에서도 미나리 단지 있군요. 요즘은 2월에도 미나리가 나는지 몰랐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8. BlogIcon 부자미소 2020.02.21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반가워서 다시 들렀어요..ㅎ
    이제 왠만한건 정리가 다 되어 블로그활동도 점차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인데요..ㅋㅋ
    미나리 삼겹살 대박이네요~다음에 한번 더 가야 겠어요!!
    음.... 코로나가 한층 괜찮아 지면요ㅠ 괜찮으신거지요?!

  19. BlogIcon peterjun 2020.02.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가 건강에도 좋지만, 그 풍미가 좋아서 좋아하네요.
    미나리삼겹살 잘 알고는 있는데, 여태 먹어본 적이 없네요.
    한번 그 맛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

  20. BlogIcon 쏙앤필 2020.02.2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 삼겹살 저도 연례 행사로 먹으러 다니는데 이번엔 못갔네요 ㅜ 코로나땜시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2.21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삼겹살 먹고싶어요
    서울에선 보기힘든것같아요.
    미나리 특유의 파릇파릇한 향이 그립네요


대구시 북구 칠곡에서 국우 터널을 지나 호국로로 대구 쪽으로 오다 보면 보이는 왼편으로 높지 않은 

산등성이 길게 이어진걸 보며 항상 궁금하게 생각을 했었다.

"저기도 분명 등산로가 조성이 되어 있을텐데..."   그러다 얼마전 기회가 생겼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멀리,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은 못 가고 가까운 산에 가기로 했는데 여길

한번 가 보잔다.


지도를 보니 "학봉"이라 되어 있고 학봉 오르는 길을 검색해 찾아 갔다.

☞ 학봉 등산로 입구 : 동변동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 109동 앞 꾸지뽕 오리 전문점 옆


주차장은 따로 없고 길가에 적당히 주차하면 된다

지도 상에는 학봉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정상석은 가람봉이라 되어 있다


학봉(鶴峰)의 유래와 별명

  -동변동에 속하는 뒷산이며 금호강이 눈 앞에 있고 학이 많이 날아 오른다 하여 학봉이라 한다

                                                             ( 국토지리정보원 지명 유래 )

  -팔공산에서 봤을때 학이 날개를 표고 있는 모양으로 산세가 되어 있어서 학봉이라고 하며

   가남봉,또는 가람봉으로 많이 불리고 있고  칡덩굴이 많았다고 하여 갈봉산으로도 불린다.

                                                             ( 동변동근회 구전 )


적당한곳에 차를 대고 등산로 입구를 찾아 천천히 올랐다

선수촌 아파트 109동 맞은편 식당옆에 등산로 입구가 있다

등산로 입구

등산로의 유일한 안내도 .우린 화담마을 누리길 ( 7.7Km)을 걷기로 작정을 하고

여기 등산로는 표지판이 참 귀하다,

그러나 있어야 될곳은 있었다.

게속 평지같은 길이 25~30여분 이어진다

산악 자전거를 타시는분..좀 자제해 달라고 현수막이 붙어 있던데....

내가 이름 붙였다 "궁디나무"

중간 중간 의자도 적당히 있고

편안한길이 이어진다

하늘은 맑았고

등산객 모두 건강하세요.

운동 기구가 있는곳

쉼터 바람을 막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

요기서 내리막이 잠시 있고 그 다음에 약간의 오르막이 있다

드디어 학봉 정상에 도착

1시간 정도면 쉽게 오를수 있다.

정상석에는 가람봉이라 표시 되어 있다 ( 해발 280M )

좌우 조망이 좋다 보이는곳은 북구 칠곡 방향 

연경단지

학봉피크닉전망대

금호강 좌측 아파트는 이시아폴리스

멀리 대구 비행장이 보인다

검단벌과 검단공단

우린 화담 마을쪽으로 내려 왔다

내려 오는길은 비교적 가파르다

올라온 산등성 완만하다

경주이씨제실

여기는 이전에 걸은적이 있다

☞ 2016/10/08 - [인상 깊은곳] - ( 대구 ) 화담 마을

화담산책길 ,무태팔달길이라는 대구 둘레길 표지인데 좀 생소하다

중간 중간 강변을 따라 데크길이 만들어져 있

낚시꾼들도 보이고

오죽 자생지

줄기의 색이 까맣다,대구에서는 쉽게 찾아 볼수 없다 한다.

3시간여 등산 ( 트레킹)을 마치고 등심과 미나리로 원기 보충


멀지 않은 곳에 좋은곳이 있었다.역시 등잔밑이 어둡다.


☞ 2월 9일 친지,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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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연경동 산 153-2 | 학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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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0.02.1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레길이 참 좋아 보입니다.
    죽림도있고, 낚시도 할수있고~~~!!

  3. BlogIcon 오달자 2020.02.19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고기 사진이 인상적입니다.ㅎ
    어느 도시든~~요즘에는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있는듯 합니다.^^
    요즘 대구가 많이 떠들썩해서 걱정이시겠어요.
    부디 조용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20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용히 지나가지가 않네요.
      모든 행사,공연이 취소 되었네요.
      이번주 결혼식이 있는데 축의금만 전해야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친구들과의 모임도 취소되고.. ㅡ.ㅡ;;

  4. BlogIcon Deborah 2020.02.19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얼마나 좋아요. 사실 먼 곳을 찾아서 여행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렇게 주변에도 의외로 좋은 곳이 많아요. 이런 사진 처럼요. 소개글 감사해요.

  5. BlogIcon ㄲ ㅏ누 2020.02.1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사진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가
    음식사진 나오니까 ㅎㅎㅎ
    미나리조합이 요즘 인기던데
    저도 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제나  2020.02.19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삼아 걷기 좋은 곳이네요. 가까운 곳에 이런데가 있으면 산책도 하고 괜찮을 거 같습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0.02.19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지인이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에 살고 있어서
    두번정도 가보았지만, 산행은 생각도 못해보았어요..
    한사람의 부주의가 많은 사람을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의사선생님이 권할때 검사를 했드라면
    이렇게 번지지 않았을텐데..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20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가시면 뒷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바람막이 의자 있는데까지는 완전 평길입니다.

      초아님도 당분간 외부 활동 자제 하시고 추이를 며칠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은 그 분을 "마귀할멈"이라고 까지 칭하는군요

  8. BlogIcon hunnek 2020.02.1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정말 파랗네요! 좋은 날 잘가신것 같습니다

  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2.19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 후 먹는 밥이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첫 사진의 벤치에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멍때리고 싶어요. ㅎㅎㅎ

  10. BlogIcon 쏙앤필 2020.02.1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적이 드물어서 저도 산책하고 싶네요^^

  11. BlogIcon 하루노아 2020.02.1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디나무ㅋㅋ 좋네요!!

  12. BlogIcon IT세레스 2020.02.20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과 하늘좋네요.^^

  13. 2020.02.20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2.2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등산을 한 번 해봐야 할 것 같아요 ㅎ

  15. BlogIcon sotori 2020.02.20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디 나무 ㅋㅋㅋ 너무 귀여운 이름을 지어 주셨네요☺️👍👍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2.2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사람 많지 않은 곳에 한가한 곳 다녀 오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2.2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난리났던데...이제 당분간 집에서 자가격리하시는게...

  18. BlogIcon 호건스탈 2020.02.21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대구가 코로나로 위기네요. 공수래공수거님도 이제 외출하기 어렵네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9. BlogIcon 호건스탈 2020.02.21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대구가 코로나로 위기네요. 공수래공수거님도 이제 외출하기 어렵네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20. BlogIcon peterjun 2020.02.2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참 좋아 보이네요.
    지금 대구 쪽 상황이 안 좋으니... 잘 관리하셔서 별 문제 없으셨음 좋겠어요.
    저도 이모 두 분이 대구에 계셔서 자주 안부를 확인하고 있네요. ㅠ

  21. BlogIcon 조아하자 2020.02.2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대구 코로나때문에... ㅠㅠ 괜찮으신가요... 몸 조심하셔요.


오래전 일이지만  해외 출장을 가거나 할때 가끔 공항에서 Hand_Carry 부탁을 해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서류 정도는 확인하고 부탁을 들어 준적이 있었지만 밀봉되어 있는건 들어 준적이 없다.

안에 든 내용물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한번은 직장 동료가 무심코 그런 부탁을 들어 줬다가 곤란한 일을 겪기도 했었다.

내용물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니었지만 보낸다고 햇던 수량과 차이가 있어 실랑이가 벌어졌던것이다.

그 이후로는 나를 포함한 동료들은 출장시 어떤 부탁도 들어 주지 않았던것이 생각이 난다..


소량이라도  만일 마역종류라면 큰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모르고 했더라도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싱가폴 같은 경우는 최고 사형에 처해 질수도 있다.

이 영화는 돈에 궁해 모르고 마약 운반을 했다가 검거 되어 타국에서 옥살이를 한 사람에 대한 실제 

있었던 실화를  보여 준 이야기다


영화는 억울한 옥살이..즉 한국 외교부의 무능한 대처와 말도 안 통해 제대로 재판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2006년 KBS의 추적 60분에 2회 방송되어 당시 국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야기 이기도 하다

실제 사건을 개략적으로 정리하면


평범한 가정주부인 장 모씨는 자신의 남편과 알고 지내던 마약사범 조모 씨에게 한 가지 제안을 받는다.


  남미 국가인 수리남에서 금광원석을 받아 프랑스 파리까지 운반해주면 400만 원을 주겠다는 것으로  

  장씨는 2004년 10월 20일.다른 사람 3명과 함께 서울을 출발,카리브해 연안의 가이아나를 거쳐 수리남

 에  도착하여 10월 30일.가이아나에서 박모 씨와 함께 16kg, 17kg짜리 가방 2개를 받아들고 프랑스 

로  향한던중. 프랑스 파리의 오를리 공항에서 공항 검색 중 세관직원에게 붙잡힌다.

 결국 장 씨는,파리 교외에 있는 프레스네스 교도소에 수감된다.

 같은 해 11월 1일.프랑스 크레텔리 지방법원에서장 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열린다.

 법원은 장 씨에게 4개월 동안의 구속수사 명령을 내린다. 4개월 마다 장 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열리고,

 2005년 3월, 7월, 11월, 2006년 2월. 구금 기간이 계속 연장된다.

2005년 1월 31일,장 씨와 박 씨를 카리브해 연안에 있는 마르티니크 섬의 듀코스 교도소로 이감한다.

이후 장 씨는 계속 듀코스 교도소에 갇혀 있으면서 재판을 받았고,2006년 2월 14일 열린 구속적부심에서

마르티니크 섬에 거주하는 조건으로 가석방 및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 8일.마르티니크 법원 중죄법원 합의부는장 씨와 박 씨에게각각 징역 1년과 징역 3년, 

벌금 16억 원 상당을 선고했다.

마르티니크 법원은 11월 10일장 씨에 대한 보호관찰 및 주거지 제한 명령을 해제했다.


그녀는 11월 15일 우리나라로 귀국했다. "


이 영화에서 장 여인을 연기한 전도연은 그녀 특유의 오열 연기와 처절한 연기를 잘 보여 주었다.

"밀양"에서의 오열 연기 그리고 '생일'에서의 연기.

이제 오열 연기는 그녀를 따라 잡을 여배우가 없다.

이 영화로 2014년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연기자 출신의 여류 감독인 방은진 감독이다..

손익 분기점 230만명에 못미치는 185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데

영화적 재미를 위해 우리 해외 영사관의 무능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보여 준게 오히려 흥행에

역효과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올해 우한 nCoV에 대처한 우한 영사관의 대처와는 너무나 다른듯 하다


한줄 줄거리는 위에 언급한 실제 상황과 거의 같은 내용이어 생략한다


미국에는 핵폭탄이 있지만 우리 나라는 네티즌이 있다


★★★ 전도연에 의한 전도연의 영화.. 고수는 양념이다


☞ 1월 25일 LG U+ 아내와


덧 실제 인물인 장미정씨는 2014년 "잃어 버린 날들"이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그녀의 꿈은 평범하게 사는거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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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상식체온 2020.02.18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라서 감동이 있었겠습니다.
    TV에서 관련 내용을 본 것같은데 이런 경우가 꽤 있었나 보더라구요.
    항공사 차원에서 비행기 탑승전에 주의점을 더 강조할 수 없는지 모로겠네요.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2.1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건에 대해서 저는 처음 접해보는 거 같아요.
    비슷한 얘기는 들은 적이 있는거 같아요. 남의 물건 함부로 운반해주면 안된다는 말과 함께요.
    전도연 씨의 오열 연기는 정말 대단 하신거 같아요. 이 영화를 한번 봐봐야겠어요.

  4. BlogIcon 草阿(초아) 2020.02.1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사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는 관람하지 못하였어요.
    돈을 받고 하는일에는 위험이 따르는것 같아요.
    조건없이 주는 돈은 없으니까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코로나도 조심 더 조심하셔요.

  5. BlogIcon ㄲ ㅏ누 2020.02.1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이영화 봤었는데
    실제 있었던 일이라는걸 알고
    충격이었어요
    돈은 쉽게 생기면 위험이 따르는것 같아요..

  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2.1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 사건이 영화화가 되었군요 몰랐네요~
    공수래님 잘 거절하셨네요 큰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겠어요ㅠㅜ

  7.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20.02.1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에서는 자의든 타의든, 알았든 몰랐든 마약과 연관되면 무조건 사형이던데...ㅎㄷㄷ합니다.

  8. BlogIcon Bella Luz 2020.02.18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 봤었는데 실화라고 해서 놀랐어요!진짜 안타까웠던 영화에요
    전도연씨 연기보고 너무 연기를 잘 하셔서 감탄했었던 영화죠

  9. BlogIcon 쏙앤필 2020.02.1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화라서 더 보고 싶네요 몰입도가 클것 같아요 ~ ㅎ

  10. BlogIcon Raycat 2020.02.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전 그것이 알고싶다에도 나왔었죠. 영화도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나네요.

  11. BlogIcon peterjun 2020.02.1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그런 일이 나에게 닥친다면... ㅠ
    전 부탁 받아본 적 없는데, 그런 일이 꽤 있기도 하는군요.
    무슨 물건인지 모르고 해주는 건 정말 위험한 일인 것 같아요.
    전도연씨의 오열 연기는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같이 울어버리게 되더라고요.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1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공항에서 왕왕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특히 서류 전달 요청과 부탁이 많았습니다
      가끔 내용 확인히고 들어 주기는 했습니다만
      밀봉된거는 안 들어줬죠..
      전도연의 연기는 정말 최고입니다.
      이번주 개봉하는 영화도 기대됩니다.

  12. BlogIcon 오달자 2020.02.1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 그런 경우를 보기했었는데요.
    실제 사건이라니...ㅠㅠ
    그 분의 책도 나왔다니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13.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2.1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방구석 1열에서 잠깐 봤는데 너무 마음 아프더라구요 ㅠㅠ 간혹 공항에서 이런거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짐 없어도 짐 있다고 안된다고 하는데 참 모르고 하는 일이니 ㅠㅠ 그런데 외교부 대처도 참 중요한 거 같아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1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지인의 부탁이라도 위험한 행동을 하시는 건 안 됐는데;;;

  15. BlogIcon 꿍스뿡이 2020.02.19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언론에서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해외에 있는 마약판매책들이 마약을 국내로 들여오기 위해 '무료관광'이라는 명목으로 관광객들을 모집하고, 그들을 통해 마약을 반입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세상엔 공짜점심은 없고, 불법적인 일을 인지하면 아무리 돈이 궁해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16. BlogIcon 널알려줘 2020.02.1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떠나면 이렇게 고생이네요
    국가의힘이 얼마나중요한지 느끼게해주는 영화였어요

  17. BlogIcon Sakai 2020.02.20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것 같습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2.2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한 번 봐야겠어요 ㅋ

  19. BlogIcon 건우아빠유리남편 2020.02.2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재밌게 본 영화였어요.

  20. 2020.02.22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honey butt 2020.02.23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슬픈 영화죠. 실화라서 더 안타깝구요. 무서운 세상이에요 ㅠ

우리 나라는 한국이동통신이 1984년 휴대 전화 서비스를 개시했고 최초의 휴대전화는 모토로라의

다이나택이라는 무전기 형태의 전화기 였다

처음엔 이동전화라고도 해 카폰으로도 사용되어 그걸 사용하는 사람들은 권력의 상징,부의 상징으로 

까지 보이던 시절이 있었고 일반 대중이 사용한것은 그후로도  한참 지나서 이다.


그후 노키아의 폰이 나오기도 했지만 최초의 제품은 거의 모토로라 제품이 대부분이었다


난 비교적 일찍 휴대전화를 사용한 편이다

1990년 초부터 부서 공용 휴대전화를 이용을 했었다.

그리고 나의 첫 휴대폰은 1996년에 이르러 장만하게 되었다.

당시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플립형 전화기이다. 당시 신문 기사를 잠시 인용하면


 " 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플립형 디지털이동 전화 프리웨이(모델명:LDP-880)를 개발, 

   형식검증을 획득해 다음달초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정보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LDP-880의 크기는 52㎜(폭)×1백36㎜(길이)×26.5㎜(두께)로 국내에서 
   
   시판중인 디지털이동전화중 최소형이며 리튬 이온 배터리를 채택, 무게를 줄이고 통화시간을 늘렸다는
  
   것이다 "  조선일보 1996년 9월 16일 자 인용

당시 권장 소비자 가격이 85만원 이었다.


난 당시 가격에 있어 좀 혜택을 보았는데 지인이 LG 정보통신에 근무하고 있어서 사내 가격으로 

살수 있었다

 ☞ LG情報通信(株), LG Information & Communications Co., Ltd.

회사 소개

1979년 9월 금성반도체(주)로 설립되어 1979년 12월 구미 반도체 공장을 준공하고, 1983년 5월 금성반도체연구소를 설립하였다. 1990년 6월 금성정보통신(주), 1995년 3월 현재의 회사명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1995년 8월 기업공개로 한국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1997년 6월 국내 최초로 상용PCS 단말기 형식등록을 획득하였다.

1998년 3월에는 세계최초로 옥외형 PCS광중계 기지국장치를 개발하여 상용화하였고, IMT-2000 공동개발을 위한 차세대통신연구단을 발족하였으며, 1999년 6월 유럽형 IMT-2000 영상통화를 구현하였다. 주요 사업은 이동통신, 통신운영, 교환·전송, 정보 등이었으며, 2000년 9월 LG전자(주)에 흡수합병되었다.

설립일

1979년 금성반도체(주)로 출발해 2000년 LG전자(주)에 흡수합병된 종합정보통신회사


지금의 폰과 크기 비교

공장도 가격 630,000원


그런데 옥션에서 동종의 휴대폰을 159,000원에 판매한다는 걸 보았다

보관하여야 할지 처분할지 살짝 고민을 했다

이런걸 구매 하는 분도 계시는 모양이다

당시 엄청 팔렸던 히트 상품이었는데 말이다.

나에겐 추억의 제품이고 역사적인 기기다.

불과 25년이 안 되었는데도 휴대폰은 정말 놀랍게 발전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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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잉여토기 2020.02.17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당시 이런 폰이 무려 85만원이나 했었군요.
    화면에 초록 광이 나오는 것조차 신기했던 시기를 거쳐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해서 이제 누구나 스마트폰을 쓰는 시대가 되었네요.
    덕분에 무척 오랜만에 옛날 폰 구경 잘했네요.

  3. BlogIcon oakSu:p 2020.02.17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학교 1학년때 삐삐 들고 다니다가 2학년 때 처음 LG 휴대폰을 사용했었어요.
    고등학교 때 무전기 폰 들고 다니고 있으면 100만원짜리 들고 다닌다고 부러워했었던 기억이 ㅋㅋ
    옛날 생각나네요^^


  4. BlogIcon Deborah 2020.02.17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신기해요. 정말 오래도록 간직 하셨네요. 그냥 가지고 계셔도 될 것 같아요.

  5. BlogIcon Sakai 2020.02.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진짜 오래만에 보는 휴대폰이네요.

  6. BlogIcon ilime 2020.02.1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96년에는 이런 핸드폰을 사용했군요.. 신기합니다. ㅎㅎㅎㅎ

  7. BlogIcon 아이리스. 2020.02.1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첫 휴대폰을 지금도 보관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전업주부라 휴대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2008년도에 휴대폰을 처음 사용하게 되었는데
    휴대폰 구매도 어찌하는지 몰라
    신랑이 개통해준 유행이 지난 제품을 그냥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2.1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쓰던폰하고 똑같네요
    처음사용한 폰이라 지금도 기념으로 소장하고 있습니다^^

  9. BlogIcon 쏙앤필 2020.02.17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직도 보관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휴대폰 예전에 쓰던거 안버리고 가지고 있긴해요 ㅎ 비록 사용은 못하지만요 ㅎㅎ

  10. BlogIcon 꿍스뿡이 2020.02.17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기는 보관하셔야죠 ^^
    팔지마셔용~ ㅎㅎ

    핸드폰 가격이 63만원이라...
    지금 생각해도 적지 않은 가격인데, 당시 기준으로 생각하면 정말 비싼편이었네용..

  11.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2.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네요 저도 저 휴대폰 사용했었는데...
    여기서 연식이 나오나요 ㅋㅋ
    88년도에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벽돌폰 아직 집에 있습니다. 골동품으로 보관중 ㅋㅋ

  12. BlogIcon 오달자 2020.02.18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저 기계? 본 적 있어요. ㅎㅎ
    어떻게 아직 보관하고 계신지..,ㅎ

    90 년대 저는 삐삐 나오고 나서 저 폰이 나온듯 합니다.
    오래된 폰을 보니 옛날 생각이 들게 하네요.

  13. BlogIcon winnie.yun 2020.02.18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이 포스팅을 보고 있으니 오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네요 ㅋㅋ
    저 핸드폰 사기 전에는 공중전화도 많이 사용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2.18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보던 귀한 핸드폰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Za_ra 2020.02.18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폰을 아직도 가지고 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두 구형폰 가지고 있는데 저기에는 쨉도 안 되네요 ㅎㅎ

  16. BlogIcon peterjun 2020.02.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전 속도가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아요.
    어릴 땐 무선전화기도 신기했는데... ㅎㅎ
    요즘도 가끔 삐삐쓰던 이야기를 하기도 하네요. ㅋ

  17. BlogIcon 앨리Son 2020.02.19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유물 휴대폰이군요! ^^;;
    그걸 아직 가지고 계시다니,추억이 많이 담긴 물건이라 그런가봐요.
    저도 옛날 휴대폰을 몇개 가지고 있는데, 한 15년 전쯤 스마트폰 나오기 전
    조그만 휴대폰인데 액정이랑 버튼이 어찌나 작은지..
    새삼 이걸 어떻게 사용했나 싶더라고요.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19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잘 보관하시면 나중에 어디 박물관 같은 곳에 비치해도 될 거 같은데요?^^

  19.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20.02.19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추억에 잠겨보았네요.ㅎㅎ
    가끔 모토로라는 봤는데 플립형 휴대폰은 정말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20. 2020.02.22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2.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당시 85만원이면... 엄청 비싼물건이였겠네요


대구 시내 일이 있어 나왔다 돌아 가는길에 대구역사 롯데 백화점에 블로그 이웃이신 초아님이 소개

해주신 전시가 아직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번뜻 들었다.

초아의 삶과 문화 산책 https://cho-a47.tistory.com/1899?category=530479


롯데갤러리는 처음이어 백화점 구경도 할겸 갤러리에 올라갔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의 전시는 지난 1월 9일부터 2월 4일 까지 있었고 2월 6일부터 3월 9일 까지는 

대전 롯데백화점에서 전시가 이어진다고 한다.

전시는 경자년 쥐띠 해를 맞이하여 쥐를 소재로 한 캐릭터 제리 ( JERRY ) 의 이야기를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과 풀어내었다


톰과 제리라는 애니메이션을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친숙한 전시로 다가 온다


  갤러리로 가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이 있는것 같다

  커피숍 쪽과 갤러리 입구쪽







최정유 작가는 빛과 어둠이 서로에게 주는 영향을 형상으로 빚어내 작품을 표현해낸다











유민석 작가는 고양이와 쥐의 관게를 재구성해 우리가 사는 현실 속에 넣어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전병택 작가는 현대인들의 삶을 트럼프 카드로 재해석하여 다양한 이야기로 풀어냈다






 도록도 한권 얻었다




경자년을 맞이해 의미있는 전시인것 같다

앞으로 롯데갤러리도 관심을 두어야겠다


☞ 2월 2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중구 태평로1가 44 8층 | 롯데갤러리 롯데백화점 대구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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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0.02.16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과 제리!!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지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3. BlogIcon 청두꺼비 2020.02.16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롯데백화점 자주 갔었던 곳이라 더 마음이 끌리네요!! 전시 끝나기 전 부모님 모시고 가서 행복한 시간 만들어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가요. : )

  4. BlogIcon 블라 블라 2020.02.1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의해여서 그런지 요즘 톰과제리가 꽤 핫한것 같아요 ㅎㅂㅎ

  5. BlogIcon 드림 사랑 2020.02.1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hunnek 2020.02.1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으로 주황색이 이쁘네요!

  7. BlogIcon ㄲ ㅏ누 2020.02.16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과제리 아직도 tv에서 가끔 보게 되더라구요
    보다보면 왠지 톰이 착해 보이더라구요 ㅎㅎ
    전시회 종류도 많지만
    톰과제리 전시회는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

  8. BlogIcon ilime 2020.02.1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과제리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네요 ㅎㅎ 전시회 정보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데 갤러리-톰과 제리 전시 Dear jerry Happy New Year 에 다녀오셧군요?
    정말 유명한 캐릭터이죠 ㅎㅎ 요즘 아이들은 톰과 제리를 알까 궁금하네요 ㅎㅎ

  10. BlogIcon 草阿(초아) 2020.02.17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더더기 하나 없이 너무 소개를 잘 해주셨어요.
    꺌끔하니 좋습니다.
    다시 봐도 좋아요.
    톰과 제리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했답니다.ㅎㅎ

  1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2.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과제리 다시보니 반갑네요
    아이들과 많이 봤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미니쭌 2020.02.1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톰과제리를 보니 반갑네요.
    깔끔한 소개 감사합니다.

  13. BlogIcon sotori 2020.02.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과제리 옛날에 많이 봤는데..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추억돋네요 ㅎㅎ

  14. BlogIcon Bella Luz 2020.02.1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해가 쥐의해라 그런지 톰과제리가 요즘 엄청 사랑받는거 같아요~~재밌을거 같아요~~^^

  15. BlogIcon 널알려줘 2020.02.1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톰과제리 전시전을 무료로 관람하고가네요 ㅎ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2.1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만화 톰과제리 오랜만에 봐요~
    작가마다 개성있게 톰과제리를 풀어내셨네요
    예전에는 톰을 나쁘게만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면 제리가 은근 톰을 약올렸던 것 같아요.ㅎㅎ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2.18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과 제리 보면서 항상 당하기만 하는 톰이 안쓰러웠었는데요.^^ 이렇게 작품으로 보니 또 다른 맛이네요.^^

  18.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20.02.18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 때 톰과 제리 엄청 좋아했어요.ㅎㅎ
    추억돋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20.02.1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네요.
    저도 가끔 롯데백화점 가면 뭐 하는거 없나 두리번거리곤 하네요. ㅎㅎ
    톰과제리 정말 좋아했었는데...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19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땐 참 재밌게 봤는데, 성인이 되서 톰이 당하는 상황을 보니 뭔가 안타까워졌던 애니메이션이죠.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2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톰과 제리를 보니 반갑네요^^ 입체와 평면이 독특하게 연결되어 있는데 작가분도 젊군요.


지난 1월  이인성 미술전을 보면서 옆 전시실에서 있었던 전시도 덤으로 보고 왔었다

제19회 이인성 미술상을 수상한 자가 공성훈의 전시였다

공성훈 화가는 1965년 인천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교 서양화를  전공하고 다시 서울 산업대학교

전자공학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의 작가다

2013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 2018년 제19회 이인성 미술상을 수상하고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미술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번 전시의 제목 ‘사건으로서의 풍경’은 지난 20여 년 간 이어온 작가의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화두로 

설명할 수 있다. 작가는 특정한 장소의 재현적인 풍경이 아닌 ‘사건으로서의 풍경’을 다루고 있으며,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실재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고 이를 토대로 대상들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리얼리티와 판타지가 공존하는, 어떤 사건이 벌어질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작가의 삶과 

연관된 상징주의적인 리얼리티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대구미술관의 대규모 전시에서는 1998년부터 작업을 시작한 벽제의 밤풍경 작품들과 서울 근교의 

도시, 제주도의 바다와 숲을 소재로 한 밀도 높은 회화 작품 70여점을 소개한다.  ( 작품 소개글에서 )


전시는 접경지역,교외.신도시,벽제의 밤,제주등 Sector로 나뉘어져 있다



어린아이를 나중에 그려 넣으므로 인해 작가가 생각하는 "사건으로서의 풍경"이 완성된다

제주 4.3 사건. 세월호 등 큰 사건과 작은 사건을 유추해 볼수가 있다.


☞ 1월 5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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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삼덕동 374 | 대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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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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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청두꺼비 2020.02.16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예술입니다. 요즘은 핸드폰에 다 카메라가 있어 누구나 사진가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작품을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진짜 최고네요. 잘 보고 가요. : )

  3. BlogIcon jshin86 2020.02.16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이웃님 덕분에..

    감사합니다.

  4. BlogIcon *저녁노을* 2020.02.16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건들을 작품으로 표현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5. BlogIcon 참교육 2020.02.16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작가... 참 매력 있는 분야지요. 저도 꿈꿨는데 함략이 못돼서...ㅎ

  6. BlogIcon 문moon 2020.02.1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한 분위기의 작품들이네요.
    환상적이면서 세밀한 풍경을 그린듯..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7. BlogIcon 지후니74 2020.02.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그 안에 의미를 담은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라오니스 2020.02.16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 이력이 독특합니다.
    미대를 나와 공대를 간 것도 그렇고
    평범한 풍경도 의미를 담아낸 작가만의 작품세계가 느껴집니다.

  9. BlogIcon 상식체온 2020.02.16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그림은 사진처럼 보이네요.
    순간 포착을 어떻게 해서 저와 같은 장면이 나왔을지 상상력이 대단 하신 것같습니다.

  10.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20.02.1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같이 넘 인상적인 모습을 담아냈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1. BlogIcon ❤️ 고퀄리티 2020.02.1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대구에서는 각종 예술문화 전시회도 자주 있군요

  12.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2.16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려지지 않은 좋은 작가들이 참 많네요 작품 크기도 어마어마하군요ㄷㄷ

  1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2.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14. BlogIcon 후까 2020.02.16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같은 그림이네요 역동적인 한 순간을 정말 잘 표현한것 같아요

  15. BlogIcon oakSu:p 2020.02.1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에 반했어요. 그림이 이렇게 리얼리티하고 역동적일 수가 있을까요. 집에 걸어두고 싶어요.
    공성훈 작가님 알아둬야겠어요.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2.1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마다 각자 많은 서로 다른 생각을 할 꺼 같네요 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17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도 사진인줄 알았는데, 사진같은 그림이군요..
    멋집니다

  18. BlogIcon 알지오™ 2020.02.17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사진이네오. 잘 보고 가지오~
    서울은 눈 많이 왔는데 사시는 곳에도 많이 왔는지 모르겠지오? 즐거운 한주의 시작 되시기를 바라지오

  19. BlogIcon 草阿(초아) 2020.02.17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와 함께 하신 미술관 나들이 부럽습니다.
    우린 남편이 싫어하는건 아닌데...
    풍수외에는 별로 나들이 하지 않으려해서리...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19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많아서 좋네요.
    역시 바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살아야 겠어요~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20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화의 극치를 보여주는군요. 마치 사진처럼 상당히 화려합니다. 그러고보니 어떤 부분에선 이인성 작가의 그림도 생각나는 군요.


내가 대구의 천재화가 이인성을 알게 된건 3년전 산격동에 있는 사과나무 거리의 그림을 보고서이다

 ☞2016/12/01 - [인상 깊은곳] - ( 대구 산격동) 이인성 사과 나무 거리


그 이후에도 가끔 이인성 관련 소식이 들리면 관심을 두곤 했는데 대구미술관에서 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대구"를 한다는 소식을 알고 가 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차일 피일 미루고 있다

전시가 끝나간다는 생각에 ( 2019,11.5~2020,1,12 대구미술관  전시 ) 부랴 부랴 다녀 왔다,


이인성은 그 천재성에 비해 이중섭,박수근에 비해 덜 알려져 있다

이인성 기념 사업회에서 이야기하는 이인성에 대해 아래와 같이 소개를 한다


한국 근대화단에서 약관의 나이로 조선미술전람회를 통해 혜성처럼 나타난 아소(我笑) 이인성(李仁星: 1912-1950)은 1930년대 일제 강점기에 '조선의 지보(至寶)', '양화계의 거벽(巨擘)'으로 불리며 명성을 떨쳤다. 그러나 1950년 비운의 총기 오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후 그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점차 대중으로부터 잊혀져 가는 작가가 되고 말았다.

그의 작품과 예술세계는 그 동안 몇 차례의 추모전과 유작전을 통해 일부가 공개된 적은 있으나 작가가 심혈을 기울인 대작들과 예술성 짙은 현존 작품들이 대대적으로 한자리에 전시될 기회는 많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비슷한 연배의 이중섭, 박수근 등이 국민적 화가로 부상하는 동안에도 조선미전 연속 6회 입선(1931-1936) 이후 불과 26세의 나이로 추천 작가에 올랐던 이인성에 대한 일반인의 인지도는 높지 않았다. 그러나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이나 화단에서는 그의 천부적 재능과 조형적 감각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이인성이 우리 근대화단의 신미술 도입과 정착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가로서 맨 앞자리에 설 만하다고 여겨지는 이유는
첫째, 초창기 근대화단에서 수채화가로서의 감각적인 기량과 기법의 숙련으로 탁월한 예술적 업적을 일궈냈다는 점,
둘째, 능수능란한 기량으로 정물화나 풍경화도 많이 제작하였지만 특히 인물화에서 한국적인 인물 표현을 정립하였다는 점,
마지막으로 서양의 인상주의나 후기 인상주의의 화풍을 나름대로 발전시켜 향토적인 서정주의의 한 전형을 이루었고, 해방 이후 그의 향토적 소재와 화면구성, 색감 등이 박상옥, 류경채 등 여러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쳐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국전(國展)의 한 지류를 형성하였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근래에 미술평론가들이 '한국근대유화베스트10'에 1위로 선정한 <경주의 산곡에서>(1935)를 비롯하여 <가을 어느날>(1932), <복숭아>(1939), <해당화>(1944) 등 불후의 명작들과 근대화단에서 가장 뛰어난 수채화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 주는 <카이유>(1932), <아리랑 고개>(1934), <여름 실내에서>(1934) 등 정물화, 풍경화 외에도 작가 자신을 그린 몇 점의 <자화상>과 아내와 딸, 여학생 등 주변 사람들을 소재로 하여 모델의 특징을 예리하게 포착한 개성 넘치는 인물 초상화 등 다양한 장르와 기법을 보여주는 그의 작품이 일반인에게 널리 소개되고 전시되는 기회가 좀더 자주 생겨 그에 대한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질 것을 기대해 본다. "


이인성은 1912년 대구 출생이며 1950년 6.25때 치안 요원에 의헤 불의의 총기 사고로 39살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이번 전시는 그의 활동 전성기인 1930년대 초부터 1940년대 말까지의 20년을 조명하고 고향이 지닌 근원적

맥락을 읽을수 있는 주요 작품 풍경화,인물화,정물화를 대구 미술관 소장 작품및 개인 소장자들의 협조를

얻어 엄선 전시하였다 ( 전시 작품 20점 )


이인성의 화구

낚시 ( 1932년 추정 수묵담채)

이인성은 취미가 낚시였다

36CM*7,5Cm의 작은 그림이다.자세히 봐야 알수 있는데 사진으론 잘 안 보여 아쉽다

첨성대 ( 1934 수묵담채 24*36Cm )

경주는 이인성이 애정하는 제2의 고향이다

경주 풍경 ( 1938년 종이에 수채 25.5*48.5Cm)

다채로운 색감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어린이 (1940년대 종이에 수채 41*23 )

어린이를 좋아하여 크로키의 대상으로 자주 선택하였다

빨간 옷을 입은 소녀 9 1940년대 캔버스에 유채 44.7*26.5 )

교과서에 실려 있는 그림이다.

붉은 배경의 자화상 ( 1940년 나무에 유채 18*10.5Cm )

이인성은 1940년대 후반에 자화상을 많이 남겼다

침실의 소녀 ( 1930년대 캔버스에 유채 80*44 )

이인성이 가장 행복한 생활을 보내던 시기의 작품 1930년대 후반으로 추정된다

그림은 도쿄에서 유학중 만나 결혼한 김재명 남산병원 원장의 딸 김옥순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애향의 어린 모습일걸로 생각된다

노란옷을 입은 여인 ( 1934 종이에 수채 75*60 )

이인성의 아내 김옥순 ( 1916~1942 )이다

1935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 그림은 결혼식 올리기전 1934년일걸로 생각된다

정물 ( 1938년 나무에 유채 24*33.3 )

정물화의 기본인 기물,과일,천 세가지 대상만을 사용하여 완성한 그림이다

정물 ( 1930년대 중반 수묵담채 23*43 )

왼쪽에 인성이라 쓰고 낙관을 찍어 그림에 균형감을 준것이 특이하다

카이유 ( 1932 종이에 수채 72.5*53.5 )

일본으로 유학간지 1년만에 그린 그림. 일본에 있다  1999년 국내로 들어와 국립현재미술관에서 소장중

정물 ( 1944년 캔버스에 유채 45*53 )

이인성은 1942년부터 정물화 연구에 몰입하였다

붉은 장미 ( 1940년대 초반 캔버스에 유채 45.5*38 )

2018년 대구미술관이 소장한후 처음 전시된 작품

장미 ( 1940 나무에 유채 45.3*37.3 )

자세히 보면 장미의 모습이 각양각색이다

풍경 ( 1942 종이에 수채 25*56.5 )

수채화를 유화 못지 않게묵직하게 그려냈다

계산동 성당 ( 1930년대 종이에 수채 34.5*44 )

이인성이 일본에서 귀국하여 그린것으로 추정.

가운데는 감나무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온일 ( 1930년대 중반 캔버스에 수채 72*90 )

따뜻한 어느날 수목으로 가득찬 정원 세 여인이 등장한다

여름 실내에서 ( 1934년 캔버스에 수채 71*89.5 )

고무 수채 색채가 선명하다

사과나무 ( 1942년 캔버스에 유채 91*116.6 )

장인이 소유하는 안동 과수원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 많다

현재 이인성 작품중 보존이 최고인 작품

사과 52개 개별적인 정물화라 해도 과언아 아니다

대구 명덕초등학교 소장 대구미술관에 기탁

팔공산 ( 1930년대 중반 나무에 유채 24.3*33.5 )

이인성은 팔공산도 좋아했다

전시를 한바퀴 돌아 본뒤 도슨트 설명이 있어 다시 들었다

확실히 도슨트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쉽다

그는 한국의 고흐,고갱이라 불리울만 하다

3번의 결혼, 그리고 불행한 죽음

앞으로 기억될 천재 화가다..


☞ 1월 5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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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0.02.1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지는 않으나 눈에익은 몇점의 반가운작품이 보네요!!
    작품구경 잘하고 갑니다.

  3. BlogIcon 로안씨 2020.02.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인성씨가 출신이 대구시군요?
    근데 작품전을 이렇게 간접적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
    공수래님 덕분에 좋은 작품도 구경하고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4. BlogIcon 누적킹 2020.02.15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인성 작가 작품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5. BlogIcon 일성 2020.02.15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인생이 파란만장했네요!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6. BlogIcon WOOSFILMS 2020.02.15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시절.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7. BlogIcon 작은흐름 2020.02.1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림도 뭔가 강렬한 인상입니다. 덕분에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ilime 2020.02.15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그림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