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TV/크리미널마인드' 카테고리의 글 목록

'TV/크리미널마인드'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9.02.10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22, 2-1 The Fisher King Ⅰ,Ⅱ (77)
  2. 2018.11.2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20 Charm and Harm ,1-21 Secrets and Lies (38)
  3. 2018.11.1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1-18 Somebody's watching ,1-19 Machismo (48)
  4. 2018.09.09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7 A Real,Pain (폭우 ) (58)
  5. 2018.08.05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6 The Tribe 부족 (62)
  6. 2018.04.22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5 Unfinished,Buslness 끝나지 않은일 (41)
  7. 2018.03.31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14 Riding,The Lightning- 사형, 당신이라면 (56)
  8. 2018.03.24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13 Poison 독(毒) (52)
  9. 2018.03.18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2 What Fresh Hell 지옥같은 시간 (55)
  10. 2018.02.24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1-11 Blood,Hungry 피에 굶주린-식인종 (49)
  11. 2018.02.0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10 The Popular Kids-사탄 숭배,사이비 종교 단체 (44)
  12. 2018.01.2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9 Natural Born Killer ( 타고난 킬러 ) (37)
  13. 2017.12.23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8 Derailed ( 탈선하다 ) (44)
  14. 2017.12.16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7 The Fox (36)
  15. 2017.11.1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6 원거리 연쇄 살인범 ( Long Distance Serial Killer) (24)
  16. 2017.11.0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5 깨어진 거울 ( Broken Mirror ) (42)
  17. 2017.10.07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4 Plain Sight ( 똑똑히 보다 ) (32)
  18. 2017.09.16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3 Won't get fooled again-다신 속지 않을꺼야 (49)
  19. 2017.09.02 (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1-2 강박 충동 ( Compulsion ) (44)
  20. 2017.08.24 ( 미드 ) 크리미널마인드 1-1 극단의 공격자 ( Extreme Aggressor ) (62)

 

 

 

 

 

 

크리미널마인드 시리즈 1의 마지막은 시리즈 2의 시작과 연결되어 있다

시리즈가 끝나고 보통 다음 시리즈까지는 4~5개월의 공백이 있으니 아마 그 당시는 1편 마지막을 보고서는

다음편이 정말 궁금했을듯 하다

1편 마지막이 BAU 요원인 엘 그리너웨이가 범인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피셔 킹은 성배와 원탁의 기사 전설에서 나오는데 황무지에서 일용하며 구원(혹은 죽음)을 기다리는 어부왕에게

순수한 무지의 기사가 찾아와 구원으로 이끄는 종교적 내용이라 할수 있다

 

범죄는 정말 우연한곳에서 시작할수 있다

이 에피소드에서도 요원들의 사생활,일거수 일투족이 범인에게 노출되는데 그 진원지가 뜻밖이다

범인들은 BAU요원들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것처럼 너무나 자세히 알고 행동을 한다

 

                                                        ( 이미지 : 화면 캡쳐 )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 휴가가 2주 주어진다면 난 어찌할바를 모르지 싶다

내 일생에 2주 휴가를 사용해본적이 없으니 말이다

 

 - 휴가를 즐겨본 이만큼 휴가를 원하는 사람은 없다  - 앨버트 하버트

 - Here thy Quest  doth traiy Begin 여기서 진정 그대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리드는 어머니를 찾아가지 않았다는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하는데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 마음의 결함과 흠은 몸의 상처와 같다 상상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치료를 하였더라도 상처의

  흔적이 남기 때문이다          - 프랑스 작가 프랑수와 라도슈푸코

 

- 혹자는 시간이 모든 상처를 아물게 한다고 한다 나는 이에 동의할수 없다

  상처는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의 정신은 자신을 보호하기위해 그 상처를 새로운 살로 덮고 고통도 줄어

  들지만 상처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 로즈 케네디

 

50분도 안 되는 짧은 범죄 수사드라마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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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2.10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후기이군요? 덕분에ㅡ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3. BlogIcon 디프_ 2019.02.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보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ㅋㅋ 공수래님은 꾸준히 보고 계시는군요..! 전 그뒤로 잊고 있다는ㅠ 혹시 넷플릭스도 유료 결제해서 보시나요?!

  4. BlogIcon ☆제나 2019.02.1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크리미널 마인드 좋아해서 몇편 본적이 있는데,이렇게 에피소드 형식의 미드들은 간단간단하게 보기 참 좋은 거 같아요 ^^

  5. BlogIcon ruirui 2019.02.10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로 일드를 많이 보는편인데, 크리미널 마인드는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조만간 한번 몰아서 봐야겠어요~^^

  6. BlogIcon 유하v 2019.02.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꽤 높은 드라마인거 같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거 같아요 ㅎ

  7. BlogIcon 모피우스 2019.02.10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즐겨 보는 미드입니다.

    유명한 미드라 생각합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2.1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봤던 미드입니다. 꾸준히 보고 계셨군요.^^

  9. BlogIcon 죽풍 2019.02.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시기를...

  10. BlogIcon 로안씨 2019.02.1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소개이군요?
    처음들어보는 드라마지만
    정말로 승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2.1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가 이렇게 철학적 관점을 담고 있나요?
    탁월한 견해를 논하셨네요~^^

  12. BlogIcon 비르케 2019.02.1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보았는데, 한번 볼까 싶네요. 분량이 너무 많을 것 같긴 합니다만.. ^^

  13. BlogIcon Sakai 2019.02.10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괜찮죠.다만 영화는ㅠㅠ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02.1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리미널마인드와 csi 팬입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끓기 힘들지요~~ㅎㅎ
    뼈로푸는살인사건도 잼있게 보았구요..
    미드 수사물은 다 잼있더라구요..^^

  15. BlogIcon 『방쌤』 2019.02.1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최근에는 좀 뜸했는데,, 예전에는 나오면 바로바로 챙겨서 볼 정도로 좋아했어요~
    캐릭터들도 너무 매력있고, 내용 전개도 너무 좋구요~

  16. BlogIcon yewollia 2019.02.11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아직 안봤는데 봐야겠어요 ㅎㅎ

  17. BlogIcon 직관지껄 2019.02.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아주 잼나게 봤던 미드입니다. 미드 한본빠지면 못 헤어나오죠. 글 잘읽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1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시정지 글자를 보니 곰플레이어를 사용하시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ㅎㅎ
    저도 범죄수사물 좋아하는데 최근엔 보고 있는 게 없네요. 넷플릭스 좀 뒤져봐야 할까봐요.

  19. BlogIcon 담덕01 2019.02.11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드라마를 안 본지 너무 오래됐네요.
    언젠가부터 그냥 대충 보며 웃을 수 있는 예능 몇가지만 보는 것 같아요.
    전에는 다양한 드라마를 봤었는데...

  20. BlogIcon 원당컴 2019.02.1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을 휴식없이 일하다가 2주간의 휴식이 주어진다면 정말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를것 같아요.^^
    일단 저는 하루 이틀은 무조건 잠만 자다가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리고 나서 무엇을 할지 고민해 볼것 같아요.

  21. BlogIcon peterjun 2019.02.12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의 흔적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미드는 늘 도전하다가 중도에 포기하게 되곤 해요. ^^

어릴적 듣고 보는 환경이 성장하면서

자아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건

명약관화한일이다

 

특히 가족의 범죄를 보고 자라난다는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일이다

그게 트라우마로 계속 남는다

어릴적 대부분 일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도

결정적인 몇개의 순간은 영혼을 지배한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20( Charm and Harm ) 에피소드는 어릴때 어머니의 부정을 본 아이가 성공한 삶 이후에

그 트라우마를 못 벗어나고 다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 이미지 : TV 화면 캡쳐 )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오로지 기만할 목적으로 사용된 말들이 있다             -볼테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을 위장하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까지

위장하게 된다   - 프랑스와 드라 로슈프 2세

 

옥수수 하나에 평균16줄 800개의 알갱이가 있

 

1-21 Secrets and Lies  ( 거짓말과 그 낌새 )

이번 에피소드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CIA 요원이 살해 당하고 그 배후에 CIA내부 첩자가 있다는걸 알고

BAU 요원들이 CIA내의 첩자를 밝혀 나가는 내용이다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일단 거짓말을 하면 입이 마르고 맥박이 빨라지니 말이다

그래서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은 범죄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 이미지 :TV 화면 캡쳐 )

 

누구든 진실과 지식의 분야에서 자신을 판사라 생각하는자는 신들의 웃음 소리에 의해

난파당할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거짓이 만연한 사회에서 진실을 말하는것은 혁명적인 행동이다    -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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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관련 글 오랜만이네요^^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면? 범죄자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1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갈 거 같은데 다음에 봐야겠네요

  3. BlogIcon 빗코 2018.11.2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데 그 분의 명언이나 문구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쪽이네요~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도 계시죠.. 여의도에...

  4. BlogIcon 로안씨 2018.11.2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씨의 작품은 항상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태연하게 거짓을 알리는 것은 나쁜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5. BlogIcon 문moon 2018.11.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의 기억이나 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겠지요.
    사회가 복잡할수록 영향력이 더 커질듯 하네요.
    요즘 심각한 범죄들도 많아 더 생각이 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2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조선일보 일가의 손녀를 보니 정말 이렇게 키울수 있나 자괴감이 들었네요.ㅠㅠ

  7. BlogIcon 디프_ 2018.11.2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공수래님 저 크리미널 마인드 본다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ㅋㅋㅋ
    그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중도 포기ㅜㅜ 못 따라가겟더라구요 그 분량을..ㅋㅋㅋ

  8. BlogIcon STIMA 2018.11.2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은 그것을 진실로 믿고, 스스로 되뇌이면
    그것이 진실이 된다 하더군요.
    일종의 자기 쇠뇌라고나 할까요?
    사기꾼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 사기꾼이 범죄자네요.. ㅎㅎ

  9. BlogIcon 지식임 2018.11.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많이 봤지만 이건 이미 에피소드가 많아 시도를 못했는데 함 두들겨 봐야겠네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하나의 작품에서 이렇게 사유의 부분이 나오게 되네요
    환경, 언어, 그리고 거짓말,
    저에게도 무척이나 명심해야 하는 부분이고 스스로도 약한 부분인데,
    더욱 더 살필 수밖에 없네요. 늘 깨어 있으려고 애씁니다~

  11. BlogIcon sotori 2018.11.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거짓말을 하면 눈빛이 흔들리고 말을 더듬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인데..,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사람들은 정말 무서운 사람인것 같아요..

  12. BlogIcon veneto 2018.11.2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할때 눈도깜짝안하고 하는거에 정말 무섭더라구요;;

  13.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과 사기로 가득인 사람들이 있지요 ..
    그런 사람을 쉽게 알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겠습니다 ..

  14. BlogIcon Bliss :) 2018.11.26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고아원 사무실에서 일한 적 있는데 정말 공감해요 밝은 아이처럼 보여도 안에는 곪은 상처들이 많았네요ㅠㅠ 보게 된다면 여러 감정이 교차될 것 같아 보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요~

  15. BlogIcon *저녁노을* 2018.11.26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온 환경이...중요함을 알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원당컴 2018.11.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그만큼 스파이 영화는 스릴이 있는것 같아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더라는 에피소드일까요?ㅎㅎ

  18. BlogIcon 겔러 2018.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부정이
    아이에게도 트라우마가 될수있겠군요
    공공님 크리미널 마인드 정말 좋아하시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11.2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몇 가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이제서야 많이 극복이 된 상태네요. ^^
    거짓말은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땐 곧잘 거짓말을 했는데... 그 버릇을 없애니,
    오히려 맘편히 살 수 있어 좋더라고요. ㅎㅎ

 

이 두가지의 에피소드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것은 어느 범죄 현장에서든 "Why? 왜?"라는 관점을

가지고 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것이다

 

"왜 이 사람은 죽어야 했을까? 왜 이런 흉기를 사용했을까? 왜 이시간에?"

그러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기도 한다

 

1-18 Somebody's Watching

범인은 가까운데에 있다..

누구도 전혀 생각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연결고리가 있다

 

살인자에게는 4가지 타입이 있다

   ⓐ 정치적 목적을 가진 킬러- 링컨을 암살한 존 W 부스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이기적인 킬러 - 보수에 의해 실행한다

   ⓒ 정신병에 의한 킬러

   ⓓ 망상에 사로 잡히는 킬러

 

                                                            

 

사진은 비밀에 대한 비밀이다 사진이 말하는게 많아질수록 얻는것은 더 적어진다           -다이안 애버슨

 

미국은 사생활에 대한 관념이 없다 그나라에는 그런것이 존재하지 않기에 그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수 없다

                                                                                                                  - 버니드 쇼

 

1-19 Machismo

이 에피소드에서는 일전 보았던 애니 "코코"에서의 멕시코 기념일인 "죽은자의 날"이 언급된다

그리고 치카틸로 신드롬이 언급된다 (러시아의 악명높은 연쇄 살인범 안드레이 치카틸로 :53명을 연쇄 살인했다 )

작은 범죄자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큰 범죄자가 된다

 

"나 어땠어?"는 권력 확인이다

 

많은것이 우리를 변하게 할지라도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 앤서니 브랜튼

 

가정은 땅위에 세워지는것이 아니라 여자위에 세워지는것이다                      - 멕시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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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11.1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남편이 잘 보기에 저는 지나다니다 조금씩 보는 정도인데요 재미있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나봐요. ^^
    요즘 우리나라도 어처구니없는 살인들이 일어나 참 큰 문제네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3. BlogIcon 빗코 2018.11.11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명언들이 많네요 ㅎㅎ 미국은 사생활이 매우 중시되는 것 같은데 저런 말이 통용되는 것을 보면 역시 문화란 직접 느끼기 전엔 알기에 어려운 것 같습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를 오랫동안 즐겁게 보고 계시네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5. 김용택 2018.11.1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필요한 이유가그렇지요. 정의가 무너지면 불의가 판 치는 세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6. BlogIcon 유하v 2018.11.1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든 공부를 하든 왜라는 질문을 던져보는건 아주 좋은 태도인거 같아요ㅎ

  7. BlogIcon luvholic 2018.11.1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자들의 마인드를 파악할 수 있는 에피소드로군요..
    가족의 소중함을 꼭꼭 되새겨야 하겠습니다 ㅎㅎ

  8. BlogIcon M의하루 2018.11.1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9. BlogIcon 새 날 2018.11.1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범죄의 해결에도 바로 '왜'라는 질문이 출발점일 것 같습니다. 연쇄살인범의 공통된 특징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시욕이라던데, 그런 측면을 이야기하는가 봅니다

  10. BlogIcon Deborah 2018.11.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전 아직 보지를 못했는데요. 주변에서 재미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덕분에 리뷰글을 통해서 접하게 되네요.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건강하셔요.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11.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쫄깃한 전개가 미드의 장점인거 같은데,
    저는 종종 지나치면서 보았습니다~^^

  12. BlogIcon 퐁데이 2018.11.1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작이죠 ㅎㅎ
    저도 다시 보고싶어지는 글이었습니다!!ㅎ

  13. BlogIcon veneto 2018.11.12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엄청나네요...;;
    크리미널 마인드에 참 다양한걸 하는것 같습니다!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12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명언이 아주 멋집니다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1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드라마로만 보고 싶은 이야기들이네요.
    현실적인 뿌리들이 다 있는 것들이라 찜찜하긴 하지만요.@@

  16. BlogIcon winnie.yun 2018.11.1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CSI,, 24,, 등등 재밌게 봤던 드라마들입니다.
    미드도 자막 없이 볼 정도는 되어야하는데,, ㅎㅎㅎ 아직은 힘드네요

  17. BlogIcon 원당컴 2018.11.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에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겠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8.11.1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라는 건 한 글자이지만, 대단한 단어인 것 같아요.
    인생의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 할지니~~~ 멋지네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13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다들 잼있다고 하던데~
    시간나면 꼭 한 번 봐야겠어요 ^^

  20. BlogIcon HAPPYJINI 2018.11.1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와 덱스터와 함께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미널 마인드입니다. ^^
    언제한번 첫 시즌부터 천천히 보고싶은 상각을 가끔해요 ㅋㅋ

  21. BlogIcon 로안씨 2018.1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내용도 흥미롭지만 마지막 말이 정말 멋있네요 ^^ 범죄의 심리 드라마라 범죄 영화도 좋아합니다 시작과 끝은 가족과 함께라는 말 마음에 세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우리나라에는 의적이라고 있다

흔히 5대 의적을 들수 있는데 '홍길동,장길산,임꺽정,전우치 일지매"등을 이름이다

이들 의적들은 주로 부당하게 재산을 모은 탐관오리나 부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서민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시민(백성)들의 지지를 받아 왔다

 

반면 심판자 개념으로 나쁜 사람이나 악당들을 처단하는 사람도 모르긴 몰라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비근한 예가 아닐지 몰라도 얼마전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공관을 야구방망이로 부순 사람의 기사가 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박수를 보냈는지도...

 

이번 에피소드는 그런 심판자에 대한 이야기다

명백한 죄를 지었음에도 결정적 증거가 없어 법정에서 풀려난 사람들을 처단하는 살인자에 대한 내용인데

어떻게 보면 드라마 내용처럼 경찰들도 마음속으로는 안 잡혔으면 하는 생각을 갖게 할 정도가 된다

                                                        ( 이미지 : 방송 캡쳐 )

 

- 살인은 상해를 당한 존재를 말살시킨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는 피해자의 위치에 사야 하며

피해자를 대신해 보상을 요구하거나 용서를 베풀어야 한다     - WH 오든 (미국 시인 )

 

- 언젠가 폭우가 쏟아져 거리의 쓰레기를 모두 씻어 버릴날이 올것이다           - 영화 택시 드라이버 대사중

 

- 우리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비폭력으로 가면을 쓰는것보다 마음속의 폭력성이 잠재해 있을땐 폭력적인게 낮다

  내가 폭력에 반대하는 이유는 그것이 선을 행한것처럼 보인다 해도 일시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행하는 악은 영원하다                                                              - 마하트마 간디

 

정의의 여신 디케처럼 눈을 가리면 편견이 없어질수 있을지 모르겠다

불공정함이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하기도 한다

 

덧 1.. 근거가 있는 말인지는 확인이 안 되나 젓가락 사용이 중국 공자로부터 이다라고 한다

        칼을 쓰는건 침략의 의미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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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참교육 2018.09.0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장을 징치한 의사는 폭력의 행사가 아니라 정의입니다.
    정의롭지 못한 사회에서 법이란 강자를 지키는 무기일뿐, 정의픠 지켜주지 못하지요.

  3. BlogIcon 선연(善緣) 2018.09.0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를 지었으나 죄값을 받지 않은 자들에 대한 심판자의 이야기군요.

  4. BlogIcon 시골청년v 2018.09.09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전우치가 생각나네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5.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09.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 나오는 드라마는 많이봤어요~ 좋은저녁시간되세요^^

  6. BlogIcon 원당컴 2018.09.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적이 나오면 왠지 가슴이 후련해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이번 추석에 볼만한 영화 한편 추천 부탁 드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9.10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추석에는 볼만한 영화들이 많이 나와 그중에 한편 골라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조승우의 명당도 볼많겠고 양만춘장군 이야기인 안시성도 볼만하지 싶습니다

  7. BlogIcon 유하v 2018.09.0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길동과 전우치의 행적을 보면 부정부패과 탐관오리에 맞써 싸운 용기가 대단한거 같아요 ㅎ

  8. BlogIcon luvholic 2018.09.0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공정하지가 않으니,
    정의로운 심판자를 원하는 드라마 에피소드가 와 닿습니다.^^

  9. BlogIcon 타리 2018.09.0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피소드별로 사건이 나오는 구도인가보네요
    심판자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할거 같습니다
    현실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라...
    미드는 역시 짜임새와 몰입감이 압권이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9.10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보통 1회에 사건이 해결되 끝나기도 하지만 어떤 사건은 몇년을 가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동명으로 리메이크 된바있는 장수 인기 프로그램입니다

  10. BlogIcon 하루트래블 2018.09.0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 공부도 하시나요!?

  11. BlogIcon veneto 2018.09.09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가족이 살해당하고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범죄자를 복수하고 무능한 공권력에 맞서는 영화를 봤었는데 참 씁쓸하네요

  12.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9.10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에게도 짠하고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1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10 0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글 오랜만이네요^^
    덕분에 잘 읽고 갑니다. 희망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14. BlogIcon IT넘버원 2018.09.10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 관련된 나머지 영화들이 궁금해집니다.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9.10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넘 재미있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HAPPYJINI 2018.09.10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완전 좋아합니다. CSI와 크리미널 마인드 엄청 좋아해요. 이렇게 시작해서 미드를 좋아하게 됐지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도 OCN 드라마 엄청 좋아했었어요. 신의 퀴즈, 텐..등등 ^^
    다음달인가 신의 퀴즈 새로운 시즌 한다는거 같은데 기대됩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9.10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부시대와 총 문화가 저변에 깔려 있어서 인지 유독 미드에선 자경단 개념이 활발하게 나오더라고요.@_@
    반면 우리나라 드라마는 공권력 안에서 부조리와 맞서고 범죄와 맞서는 주인공들을 그리는 편이고요. 그런 차이를 비교해 가면서 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9.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크리미널마인드네요~~~^^
    가을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9. 2018.09.10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까칠양파 2018.09.1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 보이스2가 생각나네요.
    데이트 폭력 남성이 아버지 후광으로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잘 살고 있는데, 피해를 당한 여성들이 합심해 그를 죽이거든요.
    살해 미수로 끝나서, 속으로 아쉽군 했어요.
    그런데 남자는 결국 죽어요. 더 악랄한 살인자가 죽이더라고요.

  21. BlogIcon peterjun 2018.09.11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비록 그 자체는 잘못된 행위지만,
    은근 응원하게 되는.... ㅎㅎ

 

 

 

 

 

 

 

 

 

 

 

중국의 병서에  성동격서란 말이 있다

*성동격서 (聲東擊西(to make a feint to the east and attack in the west)란 동쪽을 칠 듯이 말하고

실제로는 서쪽을 친다 는 뜻으로, 상대방을 속여 교묘하게 공략함 을 비유한 말이다. 개인이나 정치인들의

처세, 또는 운동 경기 등에서 흔히 쓰이는 수법이다.

 

 

내가 저지른 범죄를 남에게 누명을 씌우기 위해 조작하는것도 이와 다르지 않을것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인디언들의 터전을 개발하고 인디언을 극혐하는 집단들이 분쟁이 되는 지역에서 인디언의 수법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인디언에게 혐의를 씌우려는 인종차별주의자 ( ADU) 들의 범죄에 대한 이야기다

                                         ( 사진 나바호 인디언 보호구역  구글에서 )

 

 

에피소드에서 기디언은 피해자 아버지의 거짓말을 눈치채는데 FBI는 실제적으로 속임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

으로 하고 있고 많은 논문을 내기도 한다

그중 하나 [ 속임수 간파의 4가지 영역 모델 : 수사의 대안적 패러다임] 을 보면 편안함과 불편함에 따른 행동과

표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죄의식이 있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거나 죄를 지었을경우 결코 편안해질수 없다

 

진실을 말할때나 걱정이 없을때 편안해지는건 당연한 이치이다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 한다    - 니체

같은 장소에 다다르기 위해서는 많은 길을 걸어야 한다     - 아파치 속담

 

덧 1. 이번 에피소드에 하치의 동생 션이 잠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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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원당컴 2018.08.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에게 죄를 돌리는게...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억울할것 같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8.05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행위도 참 교묘한 방식으로 저지르는군요. 저런 드라마도 결국 현실을 모티브할 테니 인간이란 동물은 어떤 측면에서는 참 잔인한 것 같습니다.

  4. BlogIcon ruirui 2018.08.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동격서, 말씀하신대로 남에게 누명을 씌워 조작하는것과 다르지 않을것 같아요.
    요즘 이런일들이 비일비재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5. BlogIcon 예또보 2018.08.05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억울한 경우가 있죠 ~
    잘보고 갑니다 ~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8.0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아마도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겠죠?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잉여토기 2018.08.05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의 범죄행위를 은닉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다니 교활하고 악랄하며 치밀한 범죄 드라마네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8.08.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리뷰도 하시는군요.ㅎㅎ
    미드는 워낙에 시리즈가 방대하다보니, 시작하는 게 겁나더라고요.
    요즘은 만화 명탐정 코난을 정중행 중인데, 이거 끝나면 미드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ㅎㅎ

  9. BlogIcon 프레종티 2018.08.0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은 항상 단체로부터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역시 프리드리히 니체..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베짱이 2018.08.05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개인도 힘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11.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는 잘 끌리지는 않네요 ㅎㅎ 전 초딩이라 애니가 더 잘 끌리네요 ㅋㅋ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8.0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실이 그렇지 않나요?
    미드의 내용도 그렇고, "성동격서"의 내용이 현실로 보여지고도 있죠.

    좀 더 정신차리고 현재를 보고 있습니다.

    더위에 지쳐서 있다 오랜만에 블로그 공간에 찾아 뵙습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8.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어씌우기네요 완전 ㅠㅠ
    이것이 지금 현실로 찾아볼수 있다는것에 슬픕니다 ㅠㅠ

  14. BlogIcon IT넘버원 2018.08.06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이 보이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8.0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전문가 공수래공수거님~~^^
    공수님 폿팅은 언제나 흥미로워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0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면 수사라는 거, 진실을 쫓는다는 게 만만찮다는 생각이 드네요.-_-^

  17. BlogIcon Bliss :) 2018.08.0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들 실제로 많을 것 같아요. 캐나다도 원주민 실종, 살인 사건이 매우 많은 편이네요. 특히 성인 여성과 소녀와 관련된 사건이 많다고 들었어요. 원주민, 흑인, 아시아인 등 인종으로 인하여 억울한 사건도 꽤 많을 것 같아요. 새로운 한 주 폭염 잘 이겨내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18. BlogIcon 이투투 2018.08.06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체의 한마디가 뇌리에 남네요
    개인은 항상 단체에 압도당하는것에 투쟁해야한다 !!!!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8.07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에서는 이런 일들이 정말로 많이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범죄의 심리학은 오랫동안 많이 연구되어 왔기에...
    지금 시대엔 엄청나게 축적되어 있을 것 같아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0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흥미로운 내용인 것 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참 미드 많이 봤는데
    여유가 다시 생기면 꼭 다시 보고 싶네요 ㅋ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간혹 살인이나 청부살인중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폭력이나 강도등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는 경우를 가끔 봐왔다

 

또 현실에서도 수감된 범인의 여죄를 추궁하다 더 큰범죄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번 에피소드는 18년전 7명을 살해하고 홀연히사라진 살인범을 잡으려고 그의 뒤를 좆는 전직 BAU 요원,

그리고  18년만에 비슷한 수법의 살인이 발생해 범인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키스톤 킬러"라 불리는 18년전의 그 범인은 수사의 혼선을 주기 위해 다른 살인자를 알려 주기도 하고 범죄

현장에 나타나 흔적을 남기는등 수사팀을 농락한다

그러나 범인의 표식이 조금 바뀐것에 착안을 한 수사팀은 결국 범인을 확정 좁혀 나가는데..

 

                                                        ( 이미지 : 방송 캡쳐 )

 

범인인 키스톤 킬러는 18년전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어 살인을 멈출수밖에 없었고 살인 표시가 변할수 밖에

없었던것이었다

 

한국에 그 유명한 화성연쇄 살인 사건이 있다

경기도 화성군 일대에서 1986년부터 1991년까지 10명의 부녀자가 살해된 미제 사건이다

당시 수원경찰서 형사계장으로 재직하다 총경으로 정년퇴직한 하승균 전직 형사가 이 에피소드처럼 아직도 범인의

단서를 찾아가고 있고 그 내용에 대한 에세이도 발간을 했다

 

이 사건의 범인도 이 에피소드처럼 그러한 일이 일어났던것은 아닐까?

공소 시효가 끝났다 하지만 완전 범죄는 없다는것을 꼭 입증해 주엇으면 하는 마음이다

 

- 우리는 함께 할 사람들과 우리에게서 빠져나갈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     '흐르는 강물처럼" 저자 노먼 맥클레인

 

- 별이 찬란히 빛나기 위해서는 어둠이 존재해야 한다              -  프랜시스베이컨

* 두뇌의 완벽한 사고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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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결원 2018.04.22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BlogIcon 4월의라라 2018.04.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좋아하지만, 이런류는 무섭긴 하더라고요. 뭐든 현실이 더 참혹하니 말이죠.
    마지막에 빛과 어둠이 공존한다는 문구가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문moon 2018.04.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범들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따스한 세상이면 좋을텐데..
    공감 꾹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4.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이 빛나보이기위해서는 어둠이 존재해야한다.
    공감가네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4.2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느낌을 주는 영화만 주로 보는 편이랍니다

  6. BlogIcon 은이c 2018.04.2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하면 연쇄살인..사건사고가 많은 곳이긴 하죠
    무조건 유기징역을 해야될것같아요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7. BlogIcon STIMA 2018.04.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는 분명히 본 영화인데,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시 봐야 할것 같습니다.
    공소시효라는걸 없애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4.2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하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13년째인 아주 오래 되었습니다
      제가 소개하는건 지금 시리즈 1이고 지금 방송하는건 시리즈 13입니다^^
      최근 일부 법 개정이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8. BlogIcon 애플- 2018.04.2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드 보고 싶어라... 저는 왕좌의 게임이나 로마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

  9. BlogIcon 잉여토기 2018.04.2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 소재의 범죄 드라마네요.
    화성연쇄살인은 더 잔혹하고 무서운 현실이었네요.

  10. BlogIcon 하스텐 2018.04.2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 연쇄살인에 흥미(?)가 생겨서
    이런저런 사건에 대해 막 알아보고 나름 정리도 했었는데
    화성사건은 정말 그 중에서도 탑이었죠...

    연쇄살인은 일어나면 안되는 일인데 아이러니하게도
    흥미가 생기는게..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호기심과 흥미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8.04.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일부러 이런 미드를 잘 보지 않습니다.
    현실도 끔찍한데 미디어에서까지..... 물론 가공의 이야기이겠지만 좀 싫습니다~^^

  12. BlogIcon 새 날 2018.04.2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건이 다소 걸라더라도 완전범죄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꼭 밝혔으면 좋겠네요

  13. BlogIcon veneto 2018.04.2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범한 범죄자네요
    수사드라마는 최근
    TVN의 비밀의숲이 정말 재밌더라구요 ㅎㅎ

  14. BlogIcon 미니흐 2018.04.23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쇄살인 정말 무서워요.
    드라마나 영화로 보면 몰입도가 장난아니지만..
    특히 미드로 보면 정말 디테일할것 같네요.
    한번 찾아보고 싶기도 하네요.

  15. BlogIcon peterjun 2018.04.23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 사건은 정말....
    제수씨 집에 화성인데... 선입견 때문에...
    늘 동생한테 잔소리하게 되네요.
    항상 안전에 유의하라고 말이죠. ㅠ
    말씀처럼 완전 범죄는 없다는 걸 꼭 밝혀주었으면 좋겠네요.

  16. BlogIcon *저녁노을* 2018.04.2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범죄는 없는 법이지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7. BlogIcon 로빈M 2018.04.23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가 없는 세상은 불가능한 것인가요 ㅠㅠ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4.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꾸욱
    미드는 연애사안넣고 사건에만 집중해서 더 잘 집중되는거 같아요

  19. BlogIcon _Chemie_ 2018.04.2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범죄 관련 미드는 시리즈가 너무 오래전부터 있어서 선뜻 시작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여서 보면은 재미가 있긴 한데 말이죠!
    그래도 이런 미드 같은데서는 에피소드마다 사건이 해결되면서 끝나는 것이 보통이라 다행이예요.
    미제 사건들이 정말 가슴아픈 현실인거죠ㅠㅠ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성연쇄 살인 사건은 워낙에 유명했던 사건이라
    다큐멘터리로 봤었던 것 같습니다. 미드 크리미널 시리즈 몰아서 봐야겠어요^^

이번 에피소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 처리에 있어서도 충분히 갑론을박

논쟁의 대상이 될수 있기도 하

 

이 에피소드는 국내 리메이크 방송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도

비슷하게 다뤄진바 있다 

 

논쟁을 위해 줄거리부터 소개를 하면

12명의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사이코살인범 제이콥과

그의 아내가 체포되고 사형을 선고 받고 집행을 기다린다

하지만 살해 되었다는 그들의 아들 시체는 발견되지 않고

BAU팀은 그의 아내가 살인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심증을

가지지만 집행일은 다가오고 집행을 막기 위해서는 그의 아들이 살아 있다는것을 밝혀야 한다

 

그의 아들에 대한 단서는 감방안의 그림속에서 발견되고 BAU팀은 입양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아들을 찾지만 엄마는

제발 모른척 해달라며 사형집행 형장으로 들어간다

BAU의 기디언은 고민끝에 결국 엄마의 요구를 들어 주게 된다

 

여기서 기디언은  아이의 장래를 위해 실제로는 죄가 없는 사형수의 사형집행을 하도록 놔둘것이냐

아니면 입양 아들에게 사실을 밝혀 엄마를 살려 내고 살인자의 아들로 살아가게 할것이냐를 놓고 번민을 하게 된다

 

내가 기디언의 입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참 쉽게 결정하기가 어려운 사항이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는 1997년 사형이 집행된 이후 이후 사형이 집행된적은 없는 실질적 사형페지국이다

그러나 미국은 주마다 사형제가 달라 ( 연방및 35개주에서 사형을 유지 하고 있다) 사형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선진 국가이기도 하다

미국 주별 사형제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미국의 주별 사형제 현황 : 푸른색이 사형제를 페지한 주)

 

남을 피흘리게한자는 자신도 피 흘리게 되리라                                                                   - 창세기 9장 6절

자신을 위해 한일은 자신과 함께 사라지지만 다른 사람과 세상을 위해 한일은 영원히 지속된다      -알버트파인

 

50분도 안 되는 범죄드라마가 몇 시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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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03.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입장이군요.
    그래도 사실을 밝혀야하지않을까요? ^^
    공감 꾹~~
    공수래공수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3. BlogIcon 로빈M 2018.03.3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 문제죠.

  4. BlogIcon ruirui 2018.03.3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드라마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새 날 2018.03.3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결정을 해도 후유증이 크겠네요.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해 보입니다

  6. BlogIcon 애플- 2018.03.3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이 나오기 쉽지 않은 것 같지만, 당사자의 의견이 가장 중요하기도 하겠죠. 주말 잘 보내셔요 ~~^^

  7. BlogIcon 하스텐 2018.03.3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은 사건이겠지만
    어쩔 수 없이 저 입장이 된다면 부인의 요구를 들어줄 것 같습니다.

    평생을 누군가의 원망을 받아가며 살아갈 자신은 없네요..하하

  8. BlogIcon 죽풍 2018.03.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적으로 사형이 폐지되는 분위기에 있으니 참고해야겠죠.

  9. BlogIcon Deborah 2018.03.3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제도 ..정말 무거운 주제네요. 그래요 미국은 자체 주 연방국이라서 주마다 법이 달라요. 그래서 여기서는 안되는 마리화나 금지법이 플로리다주나 캘로포니아 이런주로 가면 마리화나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지요.

  10. BlogIcon luvholic 2018.03.3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주신 문구도 참 공감되네요.
    피해를 주고 살면 안되겠어요 ㅎㅎㅎ
    미드에서 세상의 이면을 볼 수 있어 유익하네요 ㅎ

  11. BlogIcon Vonkim 2018.03.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 군중들 있는곳에서 사형시키는, 방법도 달리하면서
    권력강화에 많이 이용했는데
    지금은 그런면도 많이 다르니
    문화의 내용으로 흐르지 않을까 싶네요~~^^

  12. BlogIcon T. Juli 2018.03.3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 드라마 생각하게 하네요

  13. BlogIcon 요니피그 2018.03.31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른것보다 사형제도는 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정말 인간으로서는 하지 못할 짓을 한 사라믈을 국민 세금으로 밥먹여주구 재워주구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8.03.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정말 어려운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억울한 단 0.1%라도 있으면 안 되니 사형제도는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나라 해먹은 몇몇 사람들은 세금이 아깝네요. ㅜㅜ

  15. BlogIcon 바람 언덕 2018.03.3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잡난해하네요.
    지혜가 필요하다면 바로 이같은 일을 위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16. BlogIcon 영포티 2018.04.01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한번 봄 계속 보게되죠~~

  17. BlogIcon peterjun 2018.04.0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의해 답을 내린다는 것이 쉽게 생각할 수 없을만한...
    그런 문제인 것 같네요.
    과연 뭐가 맞을지....
    사형제도라는 것 자체도 그런면이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흉악범을 보면 당장이라도 사형집행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그 제도 때문에 억울하게 죽어야 하는 이들이 생길테니....

  18. BlogIcon STIMA 2018.04.0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형제도와 관련한 데이비드게일 이라는 영화를 보고, 인간 인간에게 죽음을 명령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유사한주제를 갖고 있는 에피소드 인것 같습니다.

  19. BlogIcon veneto 2018.04.02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저는 사형제도가 없는게 나을것 같네요

  20. BlogIcon 꽃솜 2018.04.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즐겨보던 미드네요 잊고있다가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ㅋㅋ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게 미드인것 같습니다^^

 

 

 

 

 

 

 

 

 

 

 

추리 소설 트릭중에 독극물을 이용한 트릭이 있다

연필끝에 맹독을 묻히거니 책장을 넘길때,또는 우표붙일때 ,봉투를 붙일때 사람들이 혀로 침을 묻히는걸

이용해 책 페이지끝이나 우표,봉투에 독을 묻히는 트릭을 곧장 쓰곤 한다

 

움베르토 에코와 엘러리 퀸의 소설에 나오기도 하고 아가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서도 언젠가 한번 읽었던

기억이 난다

 

2015년 7월 14일, 경상북도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여섯 할머니가 사이다병에 든 농약(메소밀)

모르고 마셨다가 쓰러진 사건이 있었다

이후 마을주민이인 이장이 119에 신고해 4명은 회복했으나 2명은 사망했다.

 

회복된 4명중 한 할머니가 범인으로 지목되 수사끝에 구속되고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었다

 

이와 같이 다수의 피해자를 목표로 하는 독살은 여러 유형이 있는데

정치적 테러리스트,잔혹한 사교집단에 의한 광신자 유형과 복수를 목적으로 하는 보복자 유형이 있다

보복자 유형은 혼자 행동을 한다

또 상품을 고의로 손상시켜 사업을 볼모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이번 에피소드는 자기의 특허와 아이디어를 빼앗아간 회사 간부들에게 복수하려고 치명적 독극물인

"보톨리누스"를 이용 그의 효과를 사전 점검하고 실행에 옮긴 범인을 다룬 이야기다

( 보톨리늄 독소 )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은 혐기성 세균으로, 이 박테리아가 생산하는 보툴리눔 독소는 동물의 근육을 수축 또는 마비시킨다.

주로 통조림 식품처럼 혐기성 상태인 제품이 120˚C에서 20분간 제대로 가열처리 되지 못하였거나, 운반 또는 보관도중에 난 흠집을 통하여 이 세균에 감염된다.

1973년에는 독소를 정제시키는 기술이 발달하여 이를 근육 수축이나 마비에 치료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 어떤 이에겐 양식인것이 다른 이에겐 쓰디쓴 독약이다                            - 로마 철학자 루크레셔스

- 복수의 여정을 오르기전에 두개의 무덤을 파 두어라                                -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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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8.03.24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편물을 침으로 붙이는건 안해야 할것같아요.
    별로 위생상으로도 안좋을것 같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3.2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극물을 만드는 사람이 문제인듯 합니다. 원인부터 없애야 될것 같은데 쉽지는 않겠죠.ㅎ

  4. BlogIcon *저녁노을* 2018.03.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섬뜻하네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로빈M 2018.03.2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워요...

  6. BlogIcon luvholic 2018.03.24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극물~ 추리소설에서 자주 본거같아요 저도!!
    추리소설을 워낙 좋아해서요~~
    근데 현실에서 일어난다고 하면 너무 소름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새 날 2018.03.24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극물이란 게 그 종류도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다 보니 이처럼 드라마나 영화 소재로써 활용하기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8. BlogIcon 작은흐름 2018.03.2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보톡스 할 때 쓰는게 아마 이걸 껄요?ㅎ

  9. BlogIcon 영성블 2018.03.2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추천받은 적이 있었는데,
    무서워서 혼자는 못보겠더라구요!ㅎㅎ

  10. BlogIcon 하스텐 2018.03.24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크리미널 마인드는 이름만들어봤는데 추리드라마였군요
    개인적으로 추리물을 소설로 한문장씩 읽어나가는게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11. BlogIcon Deborah 2018.03.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공성면에서 그런일이 일어났더니.. ㅠㅠ 저희 친정하고 아주 가까운 동네네요. ㅠㅠ

  12. BlogIcon ruirui 2018.03.2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리소설은 참 좋아하는데 보는건 너무 무서워요~~ ㅎㅎ

  13. BlogIcon STIMA 2018.03.24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 그자체가 치명적이기에 작가들에게 상상력을 주는 요소로 작용 하는 것 같습니다.
    상상력을 실전에 적용하면 범죄가 되지만 말이죠. ^^;

  14. BlogIcon 문미카엘 2018.03.2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왜 그랬는지 궁금 하네요

  15. BlogIcon 애플- 2018.03.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도 간만에 미드에좀 빠져볼까 생각중이에요 ^^ 로스트이후로는 못봤네용 아참 왕좌의게임이있지...

  16. BlogIcon 팍이 2018.03.2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만 봐도 무섭고 소름돋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 보네세여 ㅎ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3.24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크리미널마인드 명언 너무 좋은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8. BlogIcon 디프_ 2018.03.2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던 화네요..! 근데 크리미널마인드를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뭐든 것에 이유없는 행동은 없는 것 같아요....
    세상에 정말 우연이란 것이 있을까 싶네요

  19. BlogIcon IT넘버원 2018.03.2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20. BlogIcon veneto 2018.03.2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농약사건 뉴스로 떠들석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정말 끔찍한것 같아요

  21. BlogIcon peterjun 2018.03.2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 사건..... 기억나네요.
    당시 의아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독극물. 지금 시대에 어쩌면 더 쉽게 저지를 수 있는 범행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작년 3월 인천 연수구에서 초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실종되고 잔인하게 살해된 사건이 있었다

범인을 잡았는데 범인은 앳된 여학생들이었고

범인중 누가 공범인지 ,주범인지

공방이 한참을 떠들석하게 했었다

 

우리가 학교나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낯선 사람은

위험하다'라고 가르치는데 낯선 사람이 범인일 확률은

1%에 지나지 않고 유괴나 성범죄 대부분은 이웃 사람이거나

잘 아는 사람이 저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번 에피소드는 조금 생소한 지명인 델라웨어주의 웰밍턴에서 일어난 여학생 유괴사건 이야기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유괴 사건의 생존율이 높긴 하지만 아이의 유괴는 24HR이내 범인을 잡아야만 유괴된

아이를 살릴 확률이 높다

 

유괴된 아이의 44%가 1시간내, 75%가 3시간내 살해되다는 통계가 있기도 하다

 

예전과 달리 우린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도 모른다

그리고 상처를 받은 아이가 쉽게 법행 대상이 된다

 

악마는 보통 평범한 모습이다 우리와 함께 잠을 자며 우리와 함께 밥을 먹는다

항상 사람이 악마다                                                                          - 시인 WH 오든

 

하루가 저물고 작업이 끝날때까지 얼마나 일했는지 가늠하지 말라               -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

 

* BTS  By the way 그건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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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욜로리아 2018.03.18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꾸욱~~~~~
    공수래님이 소개시켜주는 영화 미드는 넘보고싶어요

  3. BlogIcon luvholic 2018.03.18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너무 무서운 내용이군요 ㅠㅠ
    정말 끔찍합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범죄는 더더욱 용서해서는 안되죠!

  4. BlogIcon Deborah 2018.03.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위의 미드 볼까 망설였던 드라마인데 봐야겠어요. 리뷰가 속속 들어오네요.

  5. BlogIcon 팍이 2018.03.1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볼까 말까 고민중인 드라마인데 이거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ㅎ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3.18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를 재밌게 보고 계시네요.ㅎ
    어린애들이 얼마나 무서울까 생각하니 유괴범들은 정말 능지처참해야할것 같네요.

  7. BlogIcon 선연(善緣) 2018.03.18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유괴가 낮선 사람보다 잘 아는 사람에 의해 저질러 지는 군요.

  8. BlogIcon ruirui 2018.03.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웃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도 모른다’ 정말 공감되는 말이네요..
    즐거운 주말오후 되세요~^^

  9. BlogIcon STIMA 2018.03.18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사는 집을 중심으로한 커뮤니티도 중요한데,
    직장생활을 하는곳과 가정생활을 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어
    용기내어 참여하지 않으면 커뮤니티를 이루기 쉽지 않은것 같아요.
    결국 커뮤니티의 부재가 이런 사고가 만들어지는 원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0. BlogIcon 애플- 2018.03.18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재밌겠는데요?

  11. BlogIcon 죽풍 2018.03.18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악마라는 말에 왠지 공감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3.18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원혜준 유괴 납치사건"
    "경기도 양평 일가족 납치 살해사건"등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정말 끔찍했거든요.

    그래서 전 이런 미드도 솔직히 볼 자신이 없습니다.

  13. BlogIcon 새 날 2018.03.1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사건 범인들은 정말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되었으면 합니다

  14. BlogIcon 카멜리온 2018.03.1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시간 내로 유괴범을 잡아야 하는군요..
    왜 아이들을 유괴하고 살해하는지 궁금하네요.
    살해욕구라는 것이 있는 것일까요??
    범죄심리학같은거 전혀 본 적 없지만 관련 드라마 한번 보고싶네요.
    미드에 유명한 것들이 있던데..

  1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03.19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을 유괴하는 것은 정말 나쁜 일인 것 같아요

  16. BlogIcon veneto 2018.03.1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서와 뒤에서의 생각이 달라지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친한것도 좋지만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는말도 있잖아요 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18.03.19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끔찍해요.
    아이들에게 그런 짓 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ㅠㅠ

    악마가 평소엔 그저 일반적인 사람일 뿐이라는 것.
    이게 정말 무섭네요.

  18. BlogIcon *저녁노을* 2018.03.19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함께ㅔ 한다는 말에....
    놀랍고 무섭네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9. BlogIcon 지후니74 2018.03.19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범죄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 더 걱정입니다.

  20. BlogIcon 문moon 2018.03.1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올리신 글에 댓글이 안달리는군요?
    중간에 댓글금지 하셨는지?
    좋은 하루 되세요 ~^^

  21. BlogIcon 미니흐 2018.03.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오늘 포스팅한글 댓글이 금지됐다고 뜨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주의: 생각만으로도 끔찍할수 있음 )

 

이번 에피소드는 사람을 먹는 식인에 관한것이다

이 에피소드를 본후 자료를 찾아 보았는데 근래까지

뚜렸하고 확실한 기록이 없다가 정말 충격적인게

2017년 9월에 러시아에서 30명을 살해하고 일부

인육을 먹은 부부가 있었다

그러고보니 뉴스에서 언뜻 본것 같기도 했다

 

식인에 관한 기록은 예전부터 있어 왔으나  대부분은

기근에 의한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전해 오는 내려 오는 이야기중에도  효자기 아픈 부모의 병을 낫기 위해 자기 살을 도려

먹였다는 이야기도 있듯이  병이나 기근에 의해 먹었던것이 대부분이다

 

러시아 부부의 사례나 이 에피소드속의 사례는 정신적인 병력에 의해 발생한것이라 할수 있다

망상이나 조증에 의해 일어나는것이다

* 조증

조증(躁症)은 기분 장애 중 하나이다. 기분이 비정상적으로 들뜬 상태가 되며,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행동, 논리적 비약 등이 증상으로 나타난다. 수면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조증 상태는 다른 질환에서도 볼 수 있다. 우울증과 번갈아가며 함께 나타나면 조울증으로 진단되고, 조증의 정도가 약할 시엔 경조증으로 분류된다.

한국에서 범죄에 의해 인육을 먹은 사건이 있기는 했다

내 기억에도 선명한 지존파 살인 사건이다

* 지존파 사건

김기환(당시 25세) 등 지존파 일당 7명이 1993년 7월부터 1994년 9월까지 5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이다. 1993년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에서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행동으로 나타내자며 조직을 결성하였다. 1994년 일당 6명은 충청남도 논산에서 최모양(23세)을 윤간한 후 살해 암매장하고, 8월 같은 조직원이던 송봉은을 역시 살해 암매장했다.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금계리의 김기환 집 지하실 아지트에 창살감옥과 사체를 은닉하기 위한 사체 소각시설을 갖추었다. 1994년 9월 경기도에서 이종원-이모씨, 소윤오-박미자 부부를 납치 감금하였다가 가까스로 탈출한 이모씨을 제외한 3명을 모두 살해하고 사체를 토막내어 인육을 먹는 등 9월 15일까지 엽기적인 연쇄 살인행각을 벌였다. 이들이 밝힌 범행 목적은 빈부격차와 부자들에 대한 증오였지만, 실제 피해자는 부유층이 아닌 평범한 서민들이었다.

 

가문의 명성이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식인 아들을 방관할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되었다

                                                                  ( 러시아 식인 부부)

 

무덤위에 흐르는 가장 아픈 눈물은 차마 하지 못한 말,그리고 차마 하지 못한일이 있을때 흐른다

                                                                                                    - 헤리어 비처스토우

 

농담으로라도 사람 잡아 먹는 귀신이란말은 절대 안 써야 할것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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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2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육을 먹는 이야기라 끔찍 하겠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luvholic 2018.02.2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존파사건 대학때 수업으로 접해본 적이 있었어요...발상이 엽기 그 자체네요 !

  4. BlogIcon 작은흐름 2018.02.2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코패스가 떠오르네요.. 진짜 정신적으로 병적인 문제가 있지 않고서는 저런 짓 하지 못할 것 같아요 ㅠㅠ

  5. BlogIcon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8.02.2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끔찍해요.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으니.. 저렇게 무서운 사람들이 생기는것 같아요.

  6. BlogIcon 늙은도령 2018.02.2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인 풍습은 참으로 오랜된 것이지요.
    수렵 시대부터 진화적으로 이어져온 것이라 참 질긴 습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7. BlogIcon IT넘버원 2018.02.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정말 무섭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BlogIcon 긍정적인 여니의 일상 2018.02.2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진짜 무서워요!
    근데 진짜 인육을 ..어떻게먹을까요?
    입에넣는순간 넘어올듯

  9. BlogIcon 라오니스 2018.02.24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인 ..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

  10.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8.02.24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무서울 것 같아요

  11. BlogIcon 문moon 2018.02.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끔찍한 일이지요. 어쩜 그럴수가..
    이 미드는 보기 힘들것 같아요.^^

  12. BlogIcon 참교육 2018.02.24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가짜 뉴스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2.24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니발리즘이라고도 하던가요?
    정말 끔찍합니다..;

  14. BlogIcon STIMA 2018.02.25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팬 이신가봐요~ ^^

  15. BlogIcon 울트라맘 2018.02.2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운거 같습니다. 조증이란것, 생각하기만해도, 무섭네요.

  16. BlogIcon 우브로 2018.02.2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들 인터넷에서 부부봤는데...정말 끔찍하더라구요.
    사람은 겉보고 모른다고 너무 무서워요~ㅠ
    전 크리미널 마인드 못 볼것같아요.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17. BlogIcon 디프_ 2018.02.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최근에 본화인가요?? 어머니가 아들을 감싸주더라구요. 아들은 정신병으로 인해 살인을 하고...
    근데 제가 크리미널 마인드를 보면서 느낀게.. 이게 소재가 고갈되지 않고 이렇게 꾸준히 나타나는 것을 보면 작가가 다 만들긴 힘들것같고.. 실제 FBI에서 사례를 얻는 것일까요..?

  18. BlogIcon peterjun 2018.02.2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사를 본 적이 있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잡아먹는 귀신이라는 말조차 쓰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어쩐지 너무 끔찍해요. ㅠ

  19. BlogIcon 겔러 2018.02.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크리미널마인드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계신가봅니다

  20. BlogIcon 낼다 2018.02.2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고 너무 놀랬던 부부아닌가요?ㅠㅠ
    생각하니 또 소름이 돋습니다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27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 마인드 관련 글들이 종종 블로그에 올라오는군요^^
    정말 이 미드를 좋아하시능것 같습니다.
    저도 언제 모아서 주말이 봐야겠어요

생일케익에 초를 꼽고 촛불을 밝히는것은

생일자로부터  한해동안 악마로부터 보호한다고

해서 한다고 한다

 

그래서 중세시대는 생일케익에 촛불을 밝히는

행위를 금지시켰다고 한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미국의 사탄숭배단체에 관련한

에피소드다 ( Satan Lives LOD )

사탄 숭배단체들은  그 숭배 의식에 따라 범죄 행위가 발생하기도 한다

사탄이란 반대하는자들을 뜻하는 고대 유대어다 원래는 모순되는 교리와 윤리들을 반대하는것인데

시대 흐름에 따라 그뜻이 점차 악마의 뜻으로 변질되었다

 

사탄 숭배( Satan Worship )는 미국이나 캐나다, 유럽 그리고 동남아 일부 지역이나 아프리카에서만 존재할 뿐 국내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 실체가 드러나지 않았을뿐 암암리 숭배하는 모임이나 집단이 있을수도 있다

인터넷에는 그와 같은 사이트도 쉽게 찾을수 있기도 하고 사탄 숭배를 표현하는 메탈 그룹도 있기도 하다

 

또한 살인 사이비 종교 단체도 국내에서 있어 왔다..문제가 된 한국의 사이비 종교 단체들은

3백여명의 교도를 살해 또는 간음한 것으로 드러난 백백교(1940년), 용화교(62년) 동방교 (74년) 장막성전(75년)

만교통화교(80년) 일명 섹스교로 알려진 하나님의 자녀교(81년) 칠사교(83년) 휴거설을 내세웠던 다미선교회(92년)등이 있다

 

관련 이미지

 

산속에서 혼자 고립되어 지면 참 무서운 생각이 든다

누구나가 악몽은 꾸게 된다

 

유감스럽게도 꿈을 많이 꾸면 악몽을 꿀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        - 피터 유스티노브

- 이념은 우릴 갈라 놓고 꿈과 분노는 우릴 하나로 만든다         -유진 리오네스코

- 절박한 사내를 시험 말라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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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청결원 2018.02.03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낼다 2018.02.03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잘봤던건데 사탄의뜻 자체가 저는 무섭게 들어서 인지 더 공포스럽습니다 즐거운 토욜 되세용~~~

  4. BlogIcon *저녁노을* 2018.02.0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탄..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02.03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탄의 악몽..ㅎ
    사탄과 케잌에대한 전설을 알게 되네요.

  6. BlogIcon 욜로리아 2018.02.03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초에 이런의미가 있었다니
    공수님덕에알게 되었네요~~

  7. BlogIcon 팍이 2018.02.0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어떤걸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거 정말 재미있어 보이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2.0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념은 우릴 갈라 놓고 꿈과 분노는 우릴 하나로 만든다 -유진 리오네스코
    글이 인상적입니다^_^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9. BlogIcon 집념의불 2018.02.0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0. BlogIcon 참교육 2018.02.0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탄숭배... 사이비종교 참 무섭네요.
    오래전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가 종교교육을 해야 하는데 그런 교육을 할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11. BlogIcon 만세네BLOG 2018.02.0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속에 고립되면 정말무섭죠..ㅠㅠ

  12. BlogIcon luvholic 2018.02.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탄숭배.. 예전에 교회 다닐때 들어본것같아요ㅎ 사이비는 참 세뇌라는 것이 무서워요!!! 미드 크리미널마인드에 이런 내용이 나왔군요.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새 날 2018.02.03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탄 숭배라니, 생각만으로도 끔찍하군요. 생일 케이크에 아무 생각 없이 촛불을 켰는데, 이젠 그 이유를 명확히 알았네요^^

  14. BlogIcon 죽풍 2018.02.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몽을 꿀 때는 참으로 벗어나기 힘들죠.
    깨면 아무것도 아닌데,,,
    깨달음은 이처럼 단박에 깨달아야 하는데 말이죠.

  15. BlogIcon 로빈M 2018.02.0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탄...
    듣기만 해보 무서운 단어에요 ㅠㅠ

  16. BlogIcon 작은흐름 2018.02.03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영화가 아니라 실제로도 있나요? 놀랍네요..

  17. BlogIcon 절대강자! 2018.02.0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에 관한 좋은정보... 항상 잘 읽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집니다. 휴일 즐거움만 가득하세요....꾹~~~

  18. BlogIcon veneto 2018.02.04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상숭배같은것 주제가 참 흥미러운것 같아요 ㅎㅎ
    따르고싶다는건 아니고 그런 주제로 게임이나 영화를 상당히 재밌게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19.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8.02.04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미널마인드 "The Popular Kids"에 대해서 잘보고 가요~~ ㅋ
    즐거운 휴일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