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37건

  1. 2020.03.31 영화 버킷리스트-실현 가능한걸로 소망목록 (195)
  2. 2020.03.27 영화 식스센스 ( The Sixth Sense ) -대화와 듣기 (149)
  3. 2020.03.24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143)
  4. 2020.03.17 오랫만에 보는 홍콩 액션 영화 유덕화의 쇼크 웨이브 拆彈專家, Shock Wave, (174)
  5. 2020.03.03 영화 데자뷰( Deja Vu ) - 시간 여행을 평행 이론으로 (148)
  6. 2020.01.28 영화 컨택트-소통과 시간에 대한 통찰력을 꿰뚫다 (135)
  7.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8. 2019.12.24 세대별 보는것,느끼는것이 다른 영화 겨울왕국2 (119)
  9. 2019.11.26 영화 라스트 캐슬-군교도소 독재와의 전쟁 ( Feat 경례의 유래 ) (92)
  10. 2019.10.29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코믹과 액션이 적절한 버디 무비 (98)
  11. 2019.10.15 조커-한번 보아서는 완벽한 이해가 안되는 영화 (114)
  12. 2019.09.17 액션 오락 영화로는 볼만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106)
  13. 2019.08.27 라이온 킹-어릴땐 애니,성인이 되어서는 실사 영화 (112)
  14. 2019.07.16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홀로그램(환영 기술)의 발전 (116)
  15. 2019.07.08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보는 영화:"트루먼쇼"-판옵티콘과 동굴의 비유 (114)
  16. 2019.07.02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영화 알라딘-성인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131)
  17. 2019.06.25 12 솔져스(12 Strong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 전쟁 실화 영화 (106)
  18. 2019.05.07 어벤져스 엔드게임:땡큐 어벤져스,바이 어벤져스 그리고 스탠리 ( THANK YOU AVENGERS, BYE AVENGER,Stand Lee)) (97)
  19. 2019.04.30 영화 셀룰러 ( Cellular )-지금 봐도 재미있는 오래전 영화 (91)
  20. 2019.04.23 DC를 살린 원더 우먼의 두 여자-패티 젠킨스,갤 가돗 (99)
  21. 2019.04.02 캡틴 마블-브리 라슨 영화 룸에서의 그 미혼모... (102)
  22. 2019.03.19 ( 감동 영화 ) 내 이름은 칸-인도판 포레스트 검프,세상을 바꾸는 오랜 여정 (112)
  23. 2019.01.02 영화 아쿠아맨-DC 영웅 계보를 잇다 (98)
  24. 2018.11.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 (90)
  25. 2018.10.11 서치(Searching )-독특한 스타일의 참신한 영화 (118)
  26. 2018.09.06 킬링타임 영화-나를 차 버린 스파이 (82)
  27. 2018.08.21 뮤지컬 영화맘마미아2-흥겹게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 (110)
  28. 2018.08.13 어느 가족-가족의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 (109)
  29. 2018.08.01 액션 영화의 끝판왕-미션 임파서블:폴아웃 (78)
  30. 2018.07.24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킬링타임 영화 (79)


버킷 리스트란 말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가리킨다. '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유래된 말이다.

중세 시대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할 때 올라가는 양동이를 걷어차는 의미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영화나 TV 프로그램으로 많이 이야기되어 요즘은 누구나가 한두개의 버킷리스트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은것이 아마 가 보고 싶은곳을 정해 실제로 보는것일게다

나도 이 블로그를 통해 "제주 올레길 완주"를 버킷으로 종종 이야기 한바 있다


그 버킷 리스트 열풍(?)에 일조를 한것이 바로 이 영화이지 싶다.

2008년 4월 개봉했다가 2017년 11월 재개봉한 영화다

한번 볼만한 영화라 생각하지만 한국에서의 흥행은 신통찮았다..


영화에서는 죽음을 알았을때 96%의 사람이 그것을 부정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죽음을 알았을때 반응이 5가지의 단계라고 나오는데 찾아 보았다


Elizabeth Kubler-Ross는 노화든 질병이든 죽음을 앞두게 되면 5단계의 심리적 변화가 있다고 한다

1 단계 충격과 부정 (Shock and Denial)

죽음이 앞에 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사람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또한 믿지 않으려고 하며 진단 과정이 잘못되었거나 그 외에 뭔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단계에 머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2 단계 분노 (Anger)
죽음을 확인하고 분노하고 좌절하는 단계로 '왜 내가 죽어야하는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신(GOD)을 원망하고 운명을 저주하고 가족, 친구, 의사, 병원등 주위 상황에 대해서 화를 냅니다.


3 단계 타협 (Bargaining)
신(GOD)과 타협하려고 하거나 입원 중일 경우 의사, 가족등과 타협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죽지 않을까?' 를 

고민하며 종교 단체등에 헌금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다짐과 약속을 합니다.

4 단계 우울 (Depression)
타협으로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것에 우울해 하고 위축되며 자살도 고려합니다.

5 단계 받아들임 (Acceptance)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알고 이를 받아들이는 단계로 용기있게 죽음과 사후의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때 종교적인 신앙이 큰 힘이 됩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백만장자 사업가 잭 ( 잭 니콜슨 ) 과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온 정비사 카터 ( 모건 프리먼 )이

우연히 병실에서 만나 죽기전에 해야할것들을 작성해서 실행해 나가는데 많은것들이 있다

그 중에는 실현 가능한게 대부분이지만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것들도 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듯이 실현 불가능한것,억지로 할수 있는것은 버킷리스트가 아니다


모르는 사람 도와주기. 눈물이 날때 까지 웃기,정신 병자가 되지 말기,장엄한것을 직접 보기-히말라야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문신하기,스카이 다이빙,경주용 레이스카 운전하기

특히 세계를 호화스럽게 여행한다는건 돈이 있어야 가능한 버킷이다..

( 한줄 줄거리 )

자동차 정비사로 평생을 일해온 카터(모건 프리먼)는 갑작스레 암 선고를 받고 병원에 입원한다.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한 그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 교수의 가르침을 떠올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한편 역시 암 선고를 받은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병원은 스파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없이 

2인1실’이라는 본인의 인색한 경영 원칙에 발목이 붙들려 카터와 한 병실을 쓰게 된다. 처음엔 닮은 것 없이 

충돌하던 두 남자는 투병의 아픔을 공유하며 서서히 우정을 쌓아올리고, 종내는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겠노라 

병원을 뛰쳐나간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돈에 대해 묻는건 예의가 아니다

심오한 고요의 순간..느껴 보고 싶다


★★★☆ 나의 버킷 리스트가 무언지  돌아 보게 하는 영화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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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3.3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광고만 봤어요
    근데 정말로 멋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후기편도 보고 계속봐야지하고 까먹었던 영화인데요~
    진짜 늙어서 투명하는 두 노인이 마지막의 여생을
    보여주는데 조금은 멋지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ㅎㅎㅎ
    이거 꼭 봐야겠어요

  3. BlogIcon 둘리토비 2020.03.31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군요~^^
    버킷리스트, 제 블로그에도 방금 올렸지만 그 목표에 대해서 썼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늘 짜릿한 시간, 그 시간안의 과정인것 같습니다~

  4.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3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니 버킷리스트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것 같네요~ㅎ
    다시 적어놓았던
    버킷리스트를 꺼내어 봐야겠어요

  5. BlogIcon 바이오투자자 2020.03.3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6. BlogIcon 병구씨 2020.04.0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BlogIcon ilime 2020.04.01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킷리스트를 다시 한번 작성해볼까봐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T. Juli 2020.04.01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았답니다
    인생에 대한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가르치죠

  9. BlogIcon 꿍스뿡이 2020.04.0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다만 막연히 모건 프리먼이 나왔으니 영화는 잘 나왔겠구나~ 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제 머리속엔 모건 프리먼 = 좋은 영화 라는 이상한 공식이 있읍죠 ㅎ)

    한번은 봐야할 영화인거 같네요.
    이 영화도 잘 체크해놓겠습니다.

  10.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4.0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킷리스트를 여친님이랑 만들자 만들자 하는데 잘 안하더라고요.
    이참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11. BlogIcon sotori 2020.04.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이렇게 죽음을 다루는 영화를 보고나면 저도 죽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한번 봐보고 싶은 영화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에겐 찰나로 끝날 수 있는 죽음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버킷리스트를 생각할 새도 없이 죽음을 맞는 게 세상이라서...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다해본들 죽음앞에선
    겸손해질수밖에 없을것같아요

  14. BlogIcon 닉네임일곱글자 2020.04.0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20살때 만들어둔 버킷리스트가 있는데 실행에 옮긴건 몇 안되네요!! 그래도 인생은 기니까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가야겠어요!

  15. BlogIcon 뉴엣 2020.04.0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이 영화를 바탕으로 연극을 만들어 공연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네요. 반가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

  16. BlogIcon mooncake 2020.04.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버킷리스트도 궁금해요. 정작 저는 작성해 본 적 없지만요...^^

  17. BlogIcon 솬씨티 2020.04.0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왕릉...! 한 십년 전에 세종대왕 릉인 영릉 한번 가봤는데 엄청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고요하고~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버킷리스트도 한번 작성해 봐야 할것 같아요.

  19.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킥더 버킷에서 유래된 말이군요 첨알았는데 뭔가 심오하네요...! 저는 마당 있는 집에서 하얀닭을 키워보는게 저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있어요. 일단은 그거밖엔 없네요. 근데 그마저도 꼭 이루지 않아도 괜찮아요ㅎㅎ

  20. 2020.04.0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랜)디스토리 2020.04.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고 학교에서 시청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추억이네요~~


※ 스포일러 없습니다 ..


만일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이 나와 그때 그 시절과 같은 노래를 부른다면 아마 그 당시와 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못 끌지도 모른다

요즘은 그보다 더 음악을 잘 하는,춤을 잘 추는 그룹,아이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이 음악 교과서에 나올만큼 유명해진건 한국 가요사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한 획을 그었기 때문이다.


1999년의 영화 식스 센스도 그런 영화다

반전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이기 때문에  식스 센스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반전 영화에 이름을 오르 

내리고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2번의 포스팅을 할수 있을것 같다.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 또 결말을 아는 상태에서의 영화적 장치를 찾아 보는 관점에의 

감상 후기..


우선은 스포 없는,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1970년생인 인도계 미국인 M. 나이트 샤말란이다

인도에서 태어나 생후 6개월때 미국으로 건너왔고 뉴욕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식스센스를 연출한때가 20대때였으니 천제 감독이라 할수 있고 스릴러 서스펜스 면에서는 독보적인 

감독이다.

4천만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적으로 6억 8천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 초대박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 영화 이후 그렇다할 작품을 연출하지 못했으며 2007년,2011년 골든 라즈베리에서 2차레나

최악의 감독상에 선정 되기도 했다

그후 2017년 "23아이덴티티"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언브레이커블","글래스"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명성을 되살려 주었다


                                                 (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


이 영화는 반전 외에도 2가지의 가르침을 준다


하나는 유령도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본다는것이다

시야를 넓혀 본다는것이 정말로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준다

높은곳에 올라 사방,팔방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또 하나는 대화와 듣기이다

잘 들어 줌으로 대화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해 하게 된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에서는 "I'm ready to communicate with you, now"라는 대사로 감동을 준다


(한줄 줄거리)

아동 심리학자인 말콤 크로우는 시에서 상까지 받는 우수한 상담의다. 

그러나 말콤은 상패를 받은 당일 아내와 집에서  가벼운 파티를 즐기다 집에 침입한 옛 환자 빈센트 

그레이와 마주친다. 

빈센트는 어린 시절 말콤의 잘못된 진단으로 인해 평생을 고통받았던 청년으로, 말콤에게 '나는 실패작' 

운운하는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 말콤에게 총을 쏜 뒤 곧바로 자살한다.

1년 뒤, 총격 사건 이후 말콤과 가족의 사이는 극도로 냉각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말콤은 새로운 환자를 맡게 되어 그에 대한 서류를 읽던 중 그가 빈센트와 비슷한 증상을 보임

을 깨닫는다. 

그 소년의 이름은 콜 세어로 집안의 찬장문을 모두 열어젖히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기괴한 언행을 일삼아

 괴물(freak)이라고 불리는 처지였다.

말콤과의 상담에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콜은 어느 날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갔다가 풍선이 천장으로 

올라가자, 계단을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는데 다락방 속에서 자기는 죽기 싫다며 꺼내달라는 소리를 듣

게 되는데 악동들에 의해 다락방에 갇힌 후 비명을 지르며 기절한다. 

병실에 찾아온 말콤에게 콜은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데....


내가 이 깊은곳에서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날 자랑스럽게 생각하냐-매일 그렇다


★★★★  결말을 모르고 봐야 하는 영화..그리고 결말을 알고 또 봐야 하는 영화


덧..스릴러,호러 영화답게 2번 정도 놀라긴 했다


☞ 3월 22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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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몹쓸 사람이 본인은 영화를 봤는지 브루스 윌리스는 00이야 하는 바람에, 다른 영화를 봤어요.
    보고 싶은 영화를 개봉날 보러 가는 습관은 저때부터 생겼던 거 같아요. ㅎㅎ

  3. BlogIcon sotori 2020.03.2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말은 많이 들었는데,
    영화 줄거리는 처음 읽어보네요^^
    무서운 영화를 못봐서 저도 이거는 공수래님 리뷰로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4. BlogIcon 지수니 2020.03.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처음에 보고 이런반전이 있어? 라고 느낄정도로
    소름돋은 영화는 처음이였어요!
    그때당시만 해도 반전영화는 극히 드믈었으니까요 ㅋㅋㅋ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케빈ok 2020.03.2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요
    줄거리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엠제이mj 2020.03.2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Raycat 2020.03.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7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리뷰 잘보았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나오면 다 흥미있지요^^

  9. BlogIcon WMW 2020.03.27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열번본것같아요ㅜ 넘 재밌고 쓸쓸하고 감동적이고ㅜ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름발이가 귀신이다~~~
    ...라고 스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ㅋ

  11. BlogIcon BG.Psychology 2020.03.27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릴러는 못봐서 볼 수는 없겠네요...ㅠㅠ
    아쉽지만 리뷰라도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2. BlogIcon 딱조아 2020.03.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날때 반전

  13. BlogIcon 꿈꾸는 에카 2020.03.2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라면 꼭 빠지지 않는 영화죠~~ 오랫만에 보고싶네요~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줄거리가 희미하게 기억이 나네요.ㅎ

  1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 재미있겠네요~ 영화 잘 참고해서 갑니당~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반전이 기다리고있나요 ㅎㅎ
    한번 봐야겠네요

  17.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2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반전영화죠. 이후로도 많은 반전영화들이 제작됐지만,
    이 작품을 뛰어넘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소름이....

  18. BlogIcon 애리놀다~♡ 2020.03.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전혀 내용을 모르고 친구가 보자고 해서 함께 봤다가 처음엔 무서워서 혼났어요.
    제가 무서운 영화는 못 보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정말 충격적인 반전.
    영화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이 영화처럼 큰 충격적인 반전이 있던 영화는 거의 못 본 듯.
    무서운 영화 안 좋아하는 제가 아직도 아끼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

  19. BlogIcon 뉴엣 2020.03.29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전' 하면 떠오르는 것들 중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게 영화 식스센스죠.
    저는 몇 년 전쯤 친구네 집에서 밤에 봤었는데, 피곤함에 조금 졸기도 했지만
    마지막 반전이 엄청났다는 것만큼은 기억이 나네요.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 나서, 조만간 다시 보면 새로울 것 같아요 :)

  20.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3.3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21. 2020.03.3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란 말 그대로 안전 가옥을 말한다..


안전 가옥은 통상 몇가지의 형태로 나눌슈 있다,

올 초 상영된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에서 보여 주었듯이 우리들에게 안전 가옥은 1979년 10월 26일

사건이 일어났던 궁정동 안가처럼 대통령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용한곳을 말한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정동.궁정동,청운동,삼청동,구기동,한남동에 다수의 안전 가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이 건물들은 철거 되었거나 일부는 기관장들의 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또 하나는 내부고발자나 범죄 신고자들을 위해 상대방의 적대적 행위, 보복 등에서 보호하여 숨기기 위한

 장소로 보통 외부인이 알 수 없게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밀리에 보안장치를 하여 사용하는곳을 

말하기도 한다

대검찰청이 2009년 5월부터 ‘피해자 안전가옥 관리·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영화처럼의 안전 가옥이다

범죄조직의 행위를 목격한 목격자, 쫒기는 스파이 등이 안전가옥에 머무는 주된 대상으로 영화에서는 

CIA가 세계 각지에서 Safe House를 여러 목적으로 운영하는것으로 나온다



믿고 보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 전직 CIA 심리 전문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CIA Safe House 관리 요원으로

나온다

본 시리즈의 제작사가 제작한만큼 이 영화는 Safe House 내에서의 전투와 액션. 그리고 차량전투,격투씬

등 볼거리가 많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판자촌과 "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은 충분한 눈 요깃거리가 된다


( 한줄 줄거리 )

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너무 오랜 희생은 사람의 마음을 돌로 만들수 있다

뭐든 오래 연습하면 능숙해진다

진실은 고통을 수반한다


★★★  극의 전개야 예상되지만 시원한 액션과 덴젤 워싱턴의 연기는 볼만하다


☞ 2월 23일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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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뚜기두밥_ 2020.03.24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제목을 보고 "어 본건가?" 했는데 줄거리 잘 설명해주신거 읽고 "아~봤구나 ㅋㅋㅋㅋ" 했네요 ㅋㅋㅋ

  3. BlogIcon 딱조아 2020.03.2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4. BlogIcon 꿍스뿡이 2020.03.2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처음보지만 영화 데드풀을 통해 알게된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작품이라 흥미가 생깁니다 ㅎㅎ
    저는 영화를 포스팅하진 않지만 영화를 몰아보는 편입니다 ㅎㅎ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배우 모두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둘을 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6.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중에 스나이퍼물도 저 진짜 좋아하는데요~
    이것도 재미있겠네요~!

  7. BlogIcon 따신장갑 2020.03.2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요즘 주말에 나가지도 않는데 한 번 봐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9.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요즘과 같은 환경속에서 더욱 느껴지는 단어이기도 하네요~ㅎ
    좋은 영화 소개 잘 보고 갈게요

  10. BlogIcon 병구씨 2020.03.2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보이네요 ㅎㅎ

  11. BlogIcon dong97 2020.03.25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밧어요!

  12. BlogIcon 오달자 2020.03.2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믿보배! 덴젤워싱턴이 나오늘 영화이군요.
    한 때는 첩보영화가 미국영화의 대부분이엏던 시절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그때 그 시절 많이 봤던 CIA물~~
    흥미진진한 영화인듯 합니다.

  13.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영화 스릴있어 좋아하는데 줄거리 재밋게 읽었네요~즐거운하루보내세요

  14. BlogIcon 널알려줘 2020.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정말 재밌게봤던기억이나네요.

  15. BlogIcon Bella Luz 2020.03.2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첩보영화 흥미진진하고 재밌죠!!!요즘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영화를 많이 보게되는거 같아요~~

  16.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3.25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조금전에 권상우 나오는 힛트맨 봤는데...요것도 땡기네요

  17. 2020.03.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20.03.25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액션이 볼만한 영화로군요.
    무료한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ㅎㅎ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5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정말 흥미진진하게 재미 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해 재미있을것같아요
    저도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ㅎㅎ

  21. BlogIcon sotori 2020.03.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 전개가 예상된다니 제가 보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ㅎㅎ
    저는 너무 무서운거 싫어해서요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가 좋더라구요 ^^


영화 제목인 쇼크 웨이브 ( Shock Wave )는 사전적 의미로는 충격파이다

하지만 중국 ( 홍콩 ) 제목 탁탄전가(拆彈專家,)로 비추어볼때 폭발물전문가로 해석함이 맞을듯 하다


오랫만에 본 홍콩 액션 영화..

80년대 우리 나라를 휩쓸었던 홍콩 느와르의 전성기를 보는듯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다

그것도 그때의 배우였던 유덕화가 출연 영화 전체를 이끌어 가니 말이다


이 영화를 이끌어 가는 유덕화는 1961년생이다

영화가 2017년 영화지만 아무리 봐도 50대 후반이라고는 믿어 지지가 않는다

그는 1980년대부터 홍콩 영화 전성기를 이끌어 왓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2년 망향이라는 영화로 데뷔하여 80년대 39편, 90년대 60편, 2000년대 52편등 지금까지 15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아마 내가 본 영화만 해도 수십편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의 영화 후기는 찾아 보니 여태 한편밖에 없다

 2014/08/30 - [영화/외국영화] - 반갑고 생소한 홍콩 영화-파이어 스톰(Fire Storm)


그만큼 오랫만에 그의 영화를 제대로 본것 같다



액션 영화이니민큼 전개와 스토리 구성은 다소 촘촘하지 못하나 볼거리는 많다

폭발물 처리 과정을 긴장감있고 스릴있게 보여 주는가 하면 많은 차량을 이용한 혼란스러운 과정을

잘 보여 준다

또 멋진 홍콩 야경과 함께 홍콩 터널을 제대로 보여 준다


홍콩은 4개의 해저터널이 있는데 이 영화는 크로스 하버 터널이 그 배경이다

▶ 홍콩의 해저 터널

 1)  홍콩 크로스하버 해저터널 

   -홍콩 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자동차용 해저터널로 가장 오래되었다. 1979년 개통.

2)  홍콩 이스턴터널 

  - 홍콩 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또 한개의 자동차용 해저터널로 2001년 완공되었으며 홍콩 

    지하철 정관오선이 옆에 병렬로 지나간다.

3)  홍콩 웨스턴터널 

 - 홍콩 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자동차용 해저터널이다. 

   1998년 첵랍콕 국제공항 개항과 동시에 개통.

4)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 홍콩 ~ 마카오/주하이를 연결하는 다리로, 교량-해저터널 복합 구조로 건설되며 2018년 7월 1일 

     개통했다. 세계 최장 해저 터널이다

홍콩은 터널별로 통행료가 다른데 그게 이 영화 사건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한줄 줄거리 )

폭발물 해체 전문가 장재산(유덕화 분)의 잠입 수사로 은행털이 일당이 검거된다. 

하지만 정작 사건을 주도한 홍계봉(강무 분)는 현장을 빠져나가는데 성공한다. 

이후 장재산은 잠입 수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오르게 되고 여자친구 이가문(송가 분)를 비롯한 

경찰동료들에게 큰 박수를 받는다. 

하지만 시상식이 끝난 후 상관의 차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연이어 도심 곳곳에 폭발물이 

설치되면서 장재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한편 홍계봉(강무 분)은 체포된 친동생을 석방시키기 위해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터널 속 시민들을 

인질로 붙잡는다. 

그리고 자신과의 협상 상대로 장재산을 지목하면서 수개월 만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는데


당신이 해낼거라 믿는다

너에겐 책임이 있다

Be happy you can...                    You got it


★★★ 추억에 젖는 홍콩 영화..유덕화 대단하다


덧..2020년에 시리즈 2가 나온다는데...


☞ 2월 22일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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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꿍꿍스 2020.03.17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영화는 거의 봐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어떤 영환지 궁금하네요!

  3. BlogIcon 딱조아 2020.03.17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7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유덕화 좋아했었는데
    이 영화는 못봤네요
    올해 시리즈2가 나온다니 흥행에도 성공한건가요.?
    VOD 검색해서 찾아봐야겠네요..^^

  5. BlogIcon H_A_N_S 2020.03.17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소녀시대 보다가 유덕화 나와서 깜딱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 소환하는 유덕화, 반갑네요ㅎㅎ

  6. BlogIcon 혜니웨이 2020.03.1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그 홍콩영화는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7. BlogIcon 4월의라라 2020.03.1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덕화네요. 아직도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요. ^^

  8. BlogIcon 널알려줘 2020.03.1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시대를 풍미했던 유덕화네요.
    최근엔 홍콩 유명스타가 안나오는것같아요

  9. BlogIcon Raycat 2020.03.1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10. BlogIcon 청두꺼비 2020.03.1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영화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유덕화는 알아요!! 한 번 영화찾아 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가요. : )

  11. BlogIcon 모피우스 2020.03.1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덕화는 다른 홍콩배우보다 왠지모르게 끌리는 감성이 풍부한 배우인 듯합니다.

    천장지구 보면서 정말로 지렸습니다.

  12. BlogIcon 여의도 갈길레오 2020.03.1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덕화씨는 예전 모습을 봐도 엄청 잘생기셨네요 ^^

  13. BlogIcon 꿍스뿡이 2020.03.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배우라는 타이틀은 괜히 달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글을 보고 유덕화님의 최근 모습들을 보니 그 나이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를 잘해오신거 같습니다.

    홍콩영화는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이번 영화는 잘 기억해두겠습니다.ㅎㅎ

  14. 2020.03.1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sotori 2020.03.1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이 배경인 영화이군요!
    아.. 갑자기 취소된 마카오 여행이 떠오르네요 ㅠㅡㅠ ㅋㅋㅋㅋ

  16. BlogIcon ilime 2020.03.18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덕화 엄청 인기가 많았죠 ㅎㅎ 재미있어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3.1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주말에 봐야겠네요 ㅋ

  18. BlogIcon peterjun 2020.03.1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유덕화 나온 영화를 많이 봤었어요.
    이 영화는 최근 영화네요.
    멋있게 나이를 먹는 좋은 예이기도 한 것 같아요. ㅎㅎ

  19. BlogIcon 제나  2020.03.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었을때 엄청 좋아했었는데, 직업이 배우라서 그런지 관리를 잘해서
    지금도 카리스마나 멋짐이 남아있더라구요.
    예전에 유덕화, 주윤발 나오는 작품들은 빠짐없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전성기 느와르의 향수를 느낄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관심이 갑니다. 한번 관람해봐야겠어요 ㅎㅎ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는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덕화의 최신 영화라니 궁금하네요. 늘 기억 속엔 천장지구가 있습니다 ㅎㅎ


타임워프,타임슬립,타임루프,타임리프란 말은 시간여행을 설명하는 용어들이고 시간 여행에 대한 영화나

드라마,소설은 그동안 국내외를 막론 하고 꾸준히 만들어져 왔다


시간 여행이면서 한번도 그 장르에 언급되지 않은 영화 ..

시간 여행을 "데자뷰"로 설명한 영화가 덴젤 워싱턴이 주연한 2006년의 영화 "데자뷰 Deja Vu" 이다

 ☞ 데자뷰 : 기시감이라고도 하며 처음 보는 대상이나, 처음 겪는 일을 마치 이전에 보았다는 느낌을 

                 받는 이상한 느낌이나 환상


비유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올초 양준일씨의 노래 "리베카"가 다시 재조명 된적이 있다

1991년 발표된 이 노래는 그 멜로디나 노래를 부르는 양준일씨의 춤사위가 3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전혀 어색하지 않는, 시대를 앞선 노래였었다는게 화제가 된 이유이기도 했다.

2006년 만들어진 이 영화가 14년이 지난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그런 영화이다.


영화의 기본 내용을 관통하는 "시간 흐름,평행 우주의 이론" 같은것들이 나중 마블의 "어벤져스

앤드 게임"이나 "데드폴 2"의 내용으로 이어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지금 현재 우리가 보는 별이 실제로는 수억년전의 모습이고 거울속에 비치는 나의 모습도 실제로는

아주 짧은 시간 전의 나의 모습이라는것을 생각한다면 이 영화는 비교적 쉽게 이해 할수가 있다.



이 영화는 2007년 1월  국내에서 개봉하여 778천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 했다

덴젤 워싱턴이 1954년생이니 50대 초반에 찍은 영화이다 ( 영화는 훨씬 젊게 나오지만..)

리들리 스콧과 형제 감독으로 유명한 톱건,마지막 보이스카웃  영화의 감독인 영국 토닛 스콧 감독이

연출을 하였다.

이 영화의 배경은 뉴올리언즈이다

뉴올리언즈는 2005년 8월 하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지나간곳이다.

그때 당시 사망.실종된 사람이 무려 2,570명이 넘어갈 정도로 막대하고 거대한 피해를 내었다.

이 영화는 재해 이후 이곳에서 처음 촬영한 영화라고 한다.

영화 내용도 수백명의 생명과 관련된 테러 영화이기도 해 더욱 의미있는 영화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에서 덴젤 워싱턴의 상대역이었던 당시 뮤지컬 신예 배우였던 폴라 패튼이었는데 이 영화 이후

승승 장구하게 된다

( 한줄줄거리 )

축제로 들뜬 뉴올리언스, 해군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태운 페리호가 강 위에서 폭발한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ATF(주류, 담배, 화기 단속국) 요원 더그 칼린(덴젤 워싱턴)이 그 자리에서 수집한 몇 가지 단서만을

 가지고 단순한 폭발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배후에 있는 의도된 테러임을 알아내자 FBI 요원 폴 프리즈와

라(발 킬머)는 테러리스트의 검거를 위해 그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감한다. 

이제 프리즈와라 요원을 따라 나선 더그의 눈앞에는 4일 전의 과거를 다양한 시점에서 선택해서 지켜볼 수

있는 첨단 위성 감청 기술, 시간의 창이 펼쳐진다.


좋은 음악은 항상 맨 나중에 들려 준다

넌 그녀를 구할수 있다 

운명을 바꾸려 하면 파멸하게 된다


★★★★  13년이 지나서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영화..시간이 교차하는 자동차 액션은 압권임


덧,, 메모를 며칠전으로 보낼수 있다면...? 로또 당첨 번호.  ㅋ


☞ 1월 27일 집 LG U+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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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aycat 2020.03.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못본거 같아요..ㅎ.ㅎ 시간여행에 관한 영화가 꽤 많네요.

  3. BlogIcon y._.eun 2020.03.0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가 13년이나 지난 영화인데 전혀 그런느낌이 없어요
    요즘 영화 보는거 재밌어하는데 봐바야겠어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20.03.0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영화이지만, 지금 봐도 괜찮은 영화들이 꽤 많죠.
    인셉션이나 이터널 선샤인도 참 좋은 영화인 거 같아요.
    그리고 양준일은 태사자 멤버는 아니고, 솔로로 데뷔한 걸로 알고 있어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20.03.0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얼마전 아이가 평행우주 내용이 있는 책 추천해줘서 봤었는데 어쩐지 반갑네요ㅎㅎ 시간 되시면 '우주로 가는 계단' 책도 추천합니다~

  6. BlogIcon ilime 2020.03.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도그렇고 재미있는 영화인것같네요 ㅎㅎ오래된 영화지만 한번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훈팟 2020.03.0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욱 보다가 마지막 글에서 뭔가 흐뭇해졌어요.
    LG U+ 아내와. 저도 지금 여자친구가 아내가 된다면 TV로 영화도 보고,
    맥주 과자도 먹고 고즈넉한 시간 보내고 싶네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8. BlogIcon 하루노아 2020.03.0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완전 잼있게 본 영화중 하나죠! 다 연결되있고..

  9. BlogIcon 草阿(초아) 2020.03.0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을 자제하며 영화를 보시나봐요.
    전 예전 다녀온 갤러리 작품 사진 밀려서
    못올린 작품들을 꺼내어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10. BlogIcon 묭수니 2020.03.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재미있어 보여요^^

  11. BlogIcon 오달자 2020.03.0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젤워싱턴은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 영화는 봤는지...안봤는지. ..
    기억이 나질않네요. ㅎㅎ
    그래서 다시 찾아보아야겠습니다.^^

  12. 2020.03.0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청두꺼비 2020.03.04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봤었던 영화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다시 한 번 봐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다루는 영화 굉장히 좋아해요!! 잘 보고 가요. : )

  14. 2020.03.0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너무 잘해주셔서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꿍스뿡이 2020.03.0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은 영화입니다 ㅎㅎ
    시간을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는 자칫 잘못 만들면
    관객 입장에선 지루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주신 영화의 지난 예고편을 보니 액션신도 들어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볼듯 합니다 ㅎㅎ

  17. BlogIcon Bella Luz 2020.03.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를 이해하기 쉽게 잘해주시는거 같아요~요즘 집에서 영화 많이 보는데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18. BlogIcon 소스킹 2020.03.0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영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0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행 우주론은 영화에서 늘 훌륭한 떡밥이죠.^^
    또 다른 지구, 또 다른 제가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흠. 그 친구도 안쓰럽네요.ㅎ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3.05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데자뷰 재미나게봤던 기억이납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0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울에 비친 과거의 모습이라, 참 재밌는 표현인데요^^

내가 생각하는 세계의  3대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스티븐 스필 버그, 드니 뵐뵈브 " 이 3명의 영화는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본다.


드니 뵐뵈브 감독은 "프리즈너스"란 영화를 보고 그리고 그 이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보고 완전히

매료되었었다

그 드니 뵐뵈브 감독이 소설가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영화화 했다.


좋은 영화는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좋은 영화다,

한번 보고 끝낼 영화는 아니고 두고 두고 보면서 그때 그때 느낌을 기록하는것도 좋을듯 싶은 영화이기도 

하다.

SF 영화를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편이지만  이런 형태라면 충분히 좋아할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언어학자로 분한 에이미 아담스가 이 영화 전체를 이끌어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를 통해서 미지의 생물체와 언어로 소통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평화로 가는 지름길이며

미래에 대한 기억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초유의 구도를 보여 주기도 한다


자라며 자연스레 익히는 언어 외에 낯선 언어를 익힌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들의 감정과 생활속에 녹아 들어가 익히는게 가장 좋기는 하지만..

언어를 가르치는 사람들도 그런 점에 우선하면 배우는것도 좀 쉬울듯 싶다.


(한줄줄거리 )

12개의 외계 비행 물체(쉘)가 미국,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했다. 

웨버 대령(포레스트 휘태커)은 언어학 전문가 루이스 뱅크스 박사(에이미 아담스)와 과학자 

이안 도넬리(제레미 레너)를 통해 외계 비행 물체(쉘) 접촉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18시간마다 아래쪽에서 문이 열리는 외계 비행 물체(쉘) 내부로 진입해 정체 모를 생명체와 

마주하게 되고, 이들은 15시간 내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  ( 네이버 영화 인용 )


언어는 갈등이 생길때 가장 먼저꺼내는 무기이다.

말하는 언어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이 결정된다


★★★★☆ 한번 봐서는 안되는 영화.,시간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덧. 한국 흥행이 많이 아쉽지만 ( 63만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에 견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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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찌인나라 2020.01.2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보니 후기가 좋네요. 저도 이번주말에 봐야겠어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3.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28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분명 봤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보고 싶은 영화네요~

  4. BlogIcon 소스킹 2020.01.28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BlogIcon 『방쌤』 2020.01.28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본 영화입니다.
    dvd로 다시 한 번 봐야지 생각했던 영화인데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20.01.2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테드 창의 원작 정말 재밌게 봤어요! 영화도 언젠가 꼭 보고 싶습니다! ㅎㅎ

  7. BlogIcon 모피우스 2020.01.2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보았을 때 느낌이 떠오릅니다. 새로운 소통~

  8. BlogIcon 메신7 2020.01.28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과 아들 만나는 거 맞죠
    예전에 본거같은데. 재개봉한건가요? 헷갈리네요 ㅎㅎ

    구독하고갑니다

    늦엇지만 새해 행복가득하세요~

  9. BlogIcon ㄲ ㅏ누 2020.01.2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영화 꽤 오래전에 봤어요
    기존외계인영화와는 뭔가 좀다른 내용이고..
    소통을 위한 노력을 많이해서 인상깊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포스팅보니다시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10. BlogIcon Mr. Kim_ 2020.01.2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택트. 저는 너무 어려웠던 영화입니다.
    외계생명체 등장 SF 영화에 대한 편견을 '디스트릭트9'이 완전히 박살 내준 덕에 이런 부류의 영화를 챙겨보고 있는데, 컨택트는 좀 어렵더라고요.
    '프리즈너스'는 정말 명작 같습니다. 두 시간을 훌쩍 넘겼던 영화로 기억하는데,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 영화입니다.

  11.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1.28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군요~ 기회가 되면 보고싶습니다~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0.01.2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영화보고 나와서 한참 토론했었는데... 원작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13. 2020.01.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Raycat 2020.01.2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 그냥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컨택트 이 영화는 예전에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봐서는 이 영화 내용이 머였지? 싶을정도로 여러번 보아야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ㅎㅎ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9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한 영화이군요.
    내용이 깊은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9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느끼는 건데 지금보다 더 말이 통하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8. BlogIcon 슬_ 2020.01.2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잘 보았어요.
    이과형 영웅들이 판치는 영화세상에(ㅋㅋ) 문과형 영웅의 이야기라서 굉장히 흥미진진했고...
    결말에도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19. BlogIcon 앨리Son 2020.01.3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컨택트(arrival)를 정말 흥미롭게 봤고,
    여러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SF덕후라서요~
    97년작이었던 콘택트(contact) 역시 훌륭한 작품이었죠.
    한번 봐서는 안되는 영화라는 점에 극공감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 BlogIcon 돌아온 동글이 2020.01.3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취향이 비슷하네요
    저도 놀란감독 영화는 묻지도 따지도 않고 봅니다.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를 보고 드늬 빌뵈브도 좋아하게 됐죠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물게 좋은 점수를 주셨군요 ㅋ


어느 블로그 이웃께서 이 영화는 고양이의 입장에서 보는게 좋다고 하셨다.


"킹스 스피치"와 '레 미제라블 '영화를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의 작품을 맹신한것도 있고

뮤지컬에 대한 무지, 그리고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등 여러 가지 요인이 혼재 되어 있었긴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졸은건 최근 10년간 처음 있는 일이다.


유명 배우들은 노래가, 전문 배우가 아닌 출연자는 연기가 어색한 그런 영화였다.,

그렇다고 스토리를 완벽 이해한것도 아니고 ..

그나마 괜찮았던것은 "Memory"같은 귀에 익숙한 음악이 잠을 깨워 주었다 



캣츠는 유명한 뮤지컬이다

영국의 시인 T. S. 엘리엇의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지침서》(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에

 나오는 14편의 시를 기초로 하여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곡을 붙여서 무대화하였다.

대표곡인 《메모리》는 T·S. 엘리엇의 미완의 초고를 바탕으로 트레버 넌이 새롭게 가사를 쓴 것이다.


트레버 넌의 연출로 1981년 5월 11일에 런던 웨스트 엔드의 ‘뉴런던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는데 적어도 한국에서는 

이 영화가 성공하지는 못할것 같다


내가 영화를 잘못 봣나 싶어 영화 본뒤 감상평을 찾아 보았다.

다른 관객들도 그렇게 느끼신 분들이 많은 모양이다

몇개를 소개하면

▶"내가 영화관에서 잤는데 꿈 내용이 더 재밌음 "

▶"정말 내인생에 최악의 영화~~5분만에 잠들었음~~"  

▶"뮤지컬 너무 좋아하는데 처음으로 고개 떨구며 잤네요... 스토리없이 노래만 계속하는건 좀 

   무리아니였나 기대만 가득주고 아쉬움 남긴 영화. "

▶  기술의 진보가 그릇된 목적지를 만나 빚은 대참사 - 씨네21 임수연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 한줄 줄거리 )

일년 중 특별한 밤. 젤리클 고양이가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이 젤리클 고양이임을 경축하는 자리이다. 

어리고 순결한 하얀 고양이 빅토리아가 솔로로 춤을 춘다. 크고 회색의 얼룩고양이로 진행자를 맡은 
멍커스트랩이 젤리클 고양이들이 1년에 한번씩 만나 즐긴다는 것을 설명한다. 

또한 그는 그들이 자기들의 리더인 현명한 올드 듀터로노미를 기다리고 있으며 올드 듀터로노미가 그들 
중에 한 고양이를 선택해 헤비사이드 레이어(Heavyside Layer)로 보내 새 생명을 얻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각각의 고양이들은 자신이 새 삶을 갖고 다시 젤리클 고양이로 태어나기를 고대하며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와 춤을 섞어 얘기한다     


고양이는 개가 아니다

고양이에게 먼저 다가 가라


★☆ 이 뮤지컬 영화로 인해 앞으로 뮤지컬 영화 보기가 힘들어 지는건 아닌가 모르겠


☞ 19년 12월 29일 아내와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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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스킹 2020.01.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BlogIcon 문moon 2020.01.1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로 뮤지컬영화는 재미있게 보는편인데 이영화는 아닌가요?
    저는 안봤기에..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Movie_Star 2020.01.10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포스팅 보고 마음을 정했네요 ㅎ
    구독과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 부탁 드릴게요 ~

  5. BlogIcon 후까 2020.01.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실사화 하려다보면 어느 순간 거부감이 오더라고요. 영화속 좋은 노래로 만족해야 겠어요.

  6. BlogIcon 『방쌤』 2020.01.1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는 굉장히 많이 하고 있던데
    영화는 많이 아쉬운 모양이네요.
    뮤지컬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 살짝 다시 떠오릅니다.^^;;

  7. BlogIcon T. Juli 2020.01.10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캣츠 별로군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안 봐도 될 거 같네요.
    영화보다는 뮤지컬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ㅎㅎ

  9. BlogIcon 아웃룩1000 2020.01.10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아쉬웠던 영화였던 모양입니다. 개봉한지도 몰랐네요..

  10. BlogIcon ㄲ ㅏ누 2020.01.1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생활을 참 다양하게 즐기시는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ㅜㅜ
    항상좋은 정보 주셔서 참고가 많이돼요~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뮤지컬은 정말 잼나게 보았는데 ;;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가를 악평이 주를 이루네요.
    졸았다는 평이 많네요.

  13.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어지간하면 뮤지컬 영화는 폭망하는 경우는 드문데
    캣츠에 대한 평이 좋지는 않은것 같네요..
    고양이를 너무 실사화해서 거부감도 이는듯 싶어요
    아무래도 접근을 잘못한게 하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캣츠는 스크린으로 옮긴는데 실패한 듯~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것 같은 영화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보고 싶은 영화에서 빼야겠습니다.
    오늘 참 다양한 날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정기검진차 병원
    오후에는 신세계메가박스에서 '백두산'을 보았습니다.
    한달에 한 번만이라도 영화를 봐야지 했는데...
    1월에는 채우게 되어 기뼜습니다.
    평보다는 재난이나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것을
    새삼 깨닿게 된 하루였습니다.

  16. BlogIcon 채안맘마미 2020.01.1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다들별루라고하시네용!!
    저도 안봐야겠어요^^ㅋㅋ왠지
    저도 잘것만같네요

  17. BlogIcon oakSu:p 2020.01.11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노래라도 귀에 남으셨으니 다행이지요. ^^
    캣츠는 정말 뮤지컬로 보고 싶어요.
    옥주현의 라이브 노래도 듣고 싶구요.
    근데 영화관에서 잤는데 꿈 내용이 더 재밌었다는 평에
    한참 웃었네요. ㅎㅎ

  18. BlogIcon hunnek 2020.01.11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학교에서 명작이라고 뮤지컬을 dvd로 보여줬었는데 영화는 완전 망했네요ㅋㅋ

  19. BlogIcon su cream 2020.01.1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명한 뮤지컬에 비해 영화는 많이 별로인가보네요 ㅋㅋ ㅠㅠ
    혹평이 쏟아지네요 ㅎㅎ

  20. BlogIcon 뉴엣 2020.01.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캣츠 얼마전에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
    십여 년 전 고등학생일 때 실제 뮤지컬 DVD판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확실히 영화로 만든 만큼 더 화려하고 멋지긴 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눈 앞에서 사람들이 연기하고 노래하는 뮤지컬이 아니라
    촬영되고 편집된 영화다 보니 그런 생동감이 조금 덜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다루는 주제가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다 보니,
    안타깝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명작은 함부로 손대면 위험합니다^^ 잘해야 본전이죠 ㅎ


난 이 영화를 보시려는 분에게  전편을 안 보셔도 크게 지장이 없고 ( 이 영화중 전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또 더 재미있게 보시려면 줄거리 ( 시놉시스)를  알고 보는게 훨신 좋을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오전 조조로 본 컨디션 탓인것도 있지만 내가 집중을 하지 못했는지  OST와 화려한 애니메이션을 보느라니

스토리 흐름이 끊기고 스토리를 따라 가며 등장 인물과 내용을 연결시킬려다 보니 노래와 장면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이런 대작들은 보고 싶은것만 집중해서 보기 위한 재관람이 많은가 보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 가고 쿠키 영상까지 다 보고 나오며 난 멍해졌다.

봐야할 것도 많고 극의 흐름을 한번에 보고 이해 하기가 어려운데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한번에 이해 할려고 생각을 한게 잘못이었는지 OST도 스토리도 아름다운 배경도 다 놓쳐 버렸다


처음 눈에 들어온건 맥문동 같은 풀이었다,,

그 생각을 하다 또 스토리를 놓쳐 버리고..

파일:겨울왕국 01.jpg


영화를 보고 나서는 노덜드라의 댐이 갑자기 우리 평화의 댐이 막 연상이 되기 시작했다


▶ 평화의 댐

평화의 댐(平和의 dam)은 강원도 화천군화천읍 동촌리의 북한강에 위치한 댐이다. 

2차 완공 후의 현재 길이는 601 m, 높이는 125 m이며 최대 저수량은 26억 3천만 t이다. 

북한의 금강산댐 건설에 따른 수공(水攻)과 홍수 예방을 위해 1987년 2월에 착공하여 1989년 1월에 1차 

완공(당시 높이 80 m)된 뒤, 2002년부터 2단계 증축 공사를 하여 2005년 10월에 최종 완공되었다. 

평상시에는 물을 가두지 않는 건류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건설 과정에서 제5공화국 정권이 북한의 수공 위협을 과장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에게 불안감을 조성하여 

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였다는 정황이 이후 제13대 안기부장  장세동의 증언과 감사원 조사 등을 통해 

밝혀졌다. 

이 때문에 제6공화국 이후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할아버지의 만행을 바로 잡는 엘사는 바람직한 지도자의 상을 보여 주기도 한다



(한줄줄거리 )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변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라

진짜 못 믿을건 두려움.


★★★ 기억속에 남길려면 2번은 봐야...


덧. 1. 스피드게임( 제스처게임)이 미국에도 있나 보다

    2. 2013년의 겨울 왕국은 Let it go만 생각이 나니.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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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12.24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내용이 쉽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든든한 팬들 덕분에 가볍게 천만을 넘어서는 걸 보면 대중의 인기란 과연 무엇인지 곰곰이 되짚어보게 합니다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밖의 등장, 평화의 댐... 하아...

  4. BlogIcon 『방쌤』 2019.12.2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못봤네요ㅜㅠ
    올해가 가기 전에!!!ㅎㅎ

  5. BlogIcon LDH95 2019.12.24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갑니다~~~

  6. BlogIcon 쏙앤필 2019.12.2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못봤는데 어른들이 봐도 잼있다고 해서 볼예정이에요 ㅎㅎ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7. BlogIcon 아이리스. 2019.12.24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보질 못했는데
    대작들은 두세번은 보아야 놓치는 부분없이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는 바입니다.ㅎㅎ
    올해가 가기 전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8. BlogIcon 제나  2019.12.2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기대중인 작품이에요.
    극장 속 꼬마 관객들이 너무 극장에티켓이 없어서
    애니는 극장에 잘 안가게 되네요.
    심야시간대를 노리거나 vod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ㅎㅎ

  9. BlogIcon 오렌지훈 2019.12.2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의 댐이 연상되셨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10. BlogIcon 작은흐름 2019.12.2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상징이 많이 들어가서 매우 즐겁게 봤었어요. 동영상 구매 가능해지면 바로 소장각입니다ㅎㅎㅎ

  11. BlogIcon Raycat 2019.12.2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2.2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 보았어요.
    그래도 꼭 보려갈거에요.ㅎㅎ
    올해의 마지막 이웃나들이 합니다.
    내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하셔요.^^

  13. BlogIcon 케빈ok 2019.12.2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 봤네요..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14. BlogIcon 앨리Son 2019.12.2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2도 멋지죠~
    1은 10번도 더 본 것 같은데..
    숨은 디테일까지 다 확인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영화를 최소 서너번에서 20~30번까지도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왕국2에서 편집된 장면 중에서도
    너무 멋진 장면과 OST가 많더라고요.
    모든 걸 다 담을 수 없어서 편집을 하겠지만,
    역시 명작은 편집된 영상과 OST마저도 고퀄이더군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D

  15. BlogIcon 주연공대생 2019.12.2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 1 재밌게 봤는데
    2도 극장에서 내리기전에 봐야겠습니다 ㅎㅎ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16. BlogIcon Bella Luz 2019.12.2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2너무 재밌게 봤어요!!!!!저는1보다 훨씬 재밌더라구요~~~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요ㅎㅎㅎ메리크리스마스용!

  17. BlogIcon Deborah 2019.12.2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디어 보셨군요. 전 아직 못 봤습니다. 성탄절날 일하셨다고요. 아구나. 피곤하시죠. 편안한 시간되세요.

  18. BlogIcon 부자미소 2019.12.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대 많이하고 있었던 작품인데 '입원'이라는 단어하나로 모든걸 stop하는 바람에 아직 시나리오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요ㅠ 사람들의 반응은 대단하던데 말예요.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소장용으로 하나씩 가지고 있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볼때마다 새로운것 같거든요.

  19. 2019.12.26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원당컴 2019.12.26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봐야 될 영화인것 같아요.
    못본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ㅠ.ㅠ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30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결이 멋지십니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중 우연히 케이블 방송에서 본 영화 "라스트 캐슬" 원제도 " The Last Castle"이다

왜 군 교도소 영화가 이런 제목이 되었는지는 영화를 다 보면 이해 할수 있다.

이 영화는 2001년 영화로 실화 영화는 아니다


영화에서 3성 장군 출신 재소자로 나오는 로버트 레드포드는 1980년 "도전 Brubaker"라는 영화로 

교도소장역을 맡았었다, 

이 영화에서도 라스트 캐슬과 마찬가지로 교도소내 불법 행위를 개선 시키는 역할로 나온다

도전은 1967년 일어난 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한다


미국은 미 육군 교정사령부가 있고 각 군별로 교정부서와 교정 시설이 있다.

한국은 예전 남한산성에 있었으나 1985년 10월 장호원으로 이전하였으면 2014년 국군교도소로 개칭하였다.

                                                                                           ( 나무 위키에서 일부 발췌 )



군교도소는 수형자들이 원칙적으로는 가장 낮은 계급으로 격하 된다 ( 한국은 이등병 )

그래서 교도소내에서는 경례를 하지 않는데 이 영화는 경례로 인하여 작은 사건이 일어나는  계기가 된다.


어윈 장군 (로버트 레드포드 )는 경례의 유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한다 

( 아래 내용은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내용을 일부 가져 옴 )


갑옷을 둘러 입고 투구까지 쓴 기사는 무장 상태에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기사들이 마주치게 

될 경우 적의가 없다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투구를 손으로 들어 얼굴을 보인 것이 한 손 경례의 시초이다. 

이 행동에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고 눈을 마주침으로써 “너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는 기선제압의 

의미도 깔려 있었기도 하지만 상호 간에 대한 경의와 우호, 혹은 비(非)적대 의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경례는 기본적으로 무기를 휴대하지 않은 오른손으로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위해를 가할 의사가 

없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


(한줄 줄거리 )

군대와 형무소가 결합된 곳, 최악의 군 형무소 트루먼 교도소. 미국 군인들의 전설 어윈(로버트 레드포드 분) 

장군이 트루먼으로 호송되던 날, 감옥 전체가 술렁이는 가운데 교도소장 윈터(제임스 갠돌피니 분)의 

긴장은 시작된다. 

어윈의 카리스마에 기가 눌린 윈터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경에 거슬리기 시작하고, 어윈장군이 

10주만에 자살하는 것에 내기를 걸던 동료 죄수들은 어윈의 당당함과 카리스마에 점점 동화되어 간다.

단 한번도 실전 경험이 없는 콤플렉스를 전쟁 유품 수집으로 극복하고 싶어하는 교도소장 윈터는 형무소 

내에서 사고를 가장한 살인도 서슴지않는 이상성격 소유자. 어윈은 그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타고난 

카리스마로 죄수들에게 점점 자신감과 사명감을 심어주고, 윈터는 자신의 카리스마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하여 점점 포악해지기만 하는데. 최악의 군형무소 트루먼에 탈출이 아닌 교도소장 윈터의 독재에 맞서 

교도소 내부에는 쿠데타의 기운이 감지되기 시작하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이들이 나라가 아닌 자

신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들만의 군대를 조직하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지상 최대의 전투를 시작한다.           ( 네이버 영화 인용 )


고문은 가장 먼저 자존감을 무너뜨리는것이다.( 정체성을 빼앗는 일 )

30년이 지나면 좋은 사람이 된다


★★★☆ 성안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전쟁..미국 국민주의도 살짝 엿보인다


☞ 9월 12일 케이블 방송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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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도소 영화는 주로 탈출에 관한 영화였던 것 같은데
    이 영화는 좀 다르네요..
    군교도소라는 내용은 다르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교도소장의 독재는 비슷하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교도소 영화라 볼만한것 같아요..^^

  3. BlogIcon Za_ra 2019.11.2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케이블에서 방영하여 보긴 했지만,
    심도있게 안 봐서 그런지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올려주신글 보니 아~~ 하고 생각이 나네요

  4.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1.2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반 교도소가 아닌 군교도소라는 소재네요.
    계급이 제일 밑으로 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문. 막상 그런 상황에 놓이면 버틸 수 있을까 싶어서 고문을 버텼다는 애국지사들 얘기가 더 대단하게 와닿더라고요.

  6. BlogIcon 널알려줘 2019.11.26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케이블티비에서 본적있습니다

  7. BlogIcon goog 2019.11.2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괜찮네요 눈여겨 봐야겠네요~> _<

  8. BlogIcon 솔로몬의 재판 2019.11.2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기억나네요...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누르고 갑니다.

  9. BlogIcon 꿍스뿡이 2019.11.2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예를 왜하나 했더니 군 형무소였군요 ㅎㅎ
    군 형무소에 들어가면 최하위 계급으로 간주한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참 멋지지만 한국에 이런 장성이 있긴 할까? 라는 생각도 드네용

  10.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네요. 어디서든 자존감을 지키는 일은 중요한것 같아요.

  11.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1.26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흥미로운 영화네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hunnek 2019.11.26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푸 프리즌, 이영화 등등 교도소영화도 재밌는게 많아요ㅋㅋ

  14. BlogIcon 김캐셔 2019.11.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인데.. 한번 시간날때 꼭 보겠습니다!!

  15. BlogIcon @산들바람 2019.11.2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보지는 못했지만
    교도소에 얽흰영화는 모두 재미있는것
    같네요^^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라스트케슬 영화한편 즐감합니다.
    제목은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내용은 전혀..

    밤이 늦었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17. BlogIcon Raycat 2019.11.2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만 낯이 좀 익네요..ㅎ.ㅎ

  18. BlogIcon 부자미소 2019.11.27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실 외국영화는 대단한 블록버스터급 아니면 잘 안보는데,
    이건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일 것 같네요^^
    집에서 봐야...?ㅁ음?^^
    줄거리는 대충 뛰어 넘었습니다.ㅋ
    영화는 줄거리도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봐야 한다는 신념이 있기에..하하하!!!
    대신 추천영화로 찜콩 해두고 갑니다~

  19. BlogIcon Sakai 2019.11.27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영화 보고 싶어지는군요.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례의 의미 재밌네요. 군기교육대가 생각납니다. ^^

  21.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2019.11.2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 정말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ㅇ^*
    예전에 정말 섹시한 배우들 천지였는데, 옛 시절이 가끔 그립습니다.


지난 2017년 여름..보려고 했다 못본 영화를 거의 2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그때 흥행이 되는것 같았는데 어찌 어찌 하다 보니 못보고 넘어 갔었다, 

2년여가 지난뒤 봐도 재미있다.

한국과 다른 코믹연기에 화려한 카체이싱이 정신을 쏙 빼 놓는다.


특히 능청스러운 사무엘 L 잭슨과 어딘지 0.1%가 부족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브로맨스는 봐줄만 하다

코믹 첩보 액션 영화로는 이보다 더 나은 영화는 못보았다


이 영화에는 2개의 국제기구가 나온다

첫번째는 우리가 인터폴로 알고 있는 국제형사기구인 ICPO이다.

또 하나는 국제간 집단 살해나 침략범죄를 다루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설치되어 있는 국제형사재판소이다.

실제적으로 콩고의 반군 지도자 토머스 루방가에게 징역 14년 형을 선고 한바있고2012년 4월에는 국제형사재판소 

사상 처음으로 국가 수반 출신에 대한 유죄 판결을라이베리아 전 대통령 찰스테일러에게 징역 50년 형을 선고

한바 있다.


영화에서도 두고비치라는 국가지도자의 재판에 대한 법정 증인 출석을 두고 이야기가  전개 된다.



이 영화속에는 많은 노래가 OST로 들려지는데 익숙한 노래가 많다.

특히 라이오넬 리치의 "Hello"가 인상적이다

또 사무엘 잭슨의 노래도 있다, OST 엔딩으로 나오는 "Nobody gets out Alive"다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촬영 쿠키 영상이 있다.

레이놀즈가 한참연기 시작을 할려는데 주위 잡음이 들려 촬영이 중단 되곤 한다

레이놀즈 하말  "이거 감독판 찍는 거냐? " ㅋ


이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속편이 제작된다. 가제 '킬러의 아내의 보디가드"이다

<킬러의 아내의 보디가드>는 유럽에서의 사이버 테러를 막기 위한 다리우스와마이클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에서 조연이었던 다리우스의 아내 소니아(셀마 헤이엑 ))가 더 큰 비중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악역으로는 모건 프리먼이 캐스팅됐다. 트릭 휴즈 감독이 그대로 메가폰을 잡았으며, 2020년 북미 개봉 예정이라 

한다


(한줄줄거리)

영국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사설 경호원 마이클 브라이스(이언 레이놀즈)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 의뢰인을 

죽게 만든다. 업계에서 신뢰를 잃은 그는 하루아침에 일감이 뚝 끊긴다.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로 악명을 떨치던 

벨라루스의 두코비치 대통령(리 올드먼)이 인터폴에 체포되어 헤이그에서 국제사법재판을 받게 된다. 

재판 시효가 다가올 때마다 범죄를 증명할 증인이 하나둘 죽어나가자,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인터폴은 두코비치 

대통령의 민간인 학살 범행을 증명할 희대의 킬러 다리우스(뮤얼 L 재슨)를 교도소에서 빼내와 법정에 세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정보가 새어나가 많은 대원들이 죽음에 이르자, 사설 경호원 마이클을 고용해 다리우스의 신변 보호를 

맡기기로 한다


경호원은 따분한게 최고다

나의 바퀴벌레..


★★★ 속편을 기대하게 한다..브로맨스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코믹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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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뉴엣 2019.10.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오넬 리치의 Hello 좋아하는 노래인데 오랜만에 한번 다시 듣게 되네요.
    코믹 액션 영화라니 기대되네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

  3. BlogIcon 작은흐름 2019.10.29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코믹 액션이면 즐겁고 통쾌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난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4. BlogIcon 문moon 2019.10.2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네요.
    영화를 별로 안보는 저도 코믹액션은 그래도 볼만하더라구요. ^^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0.29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러의 보디가드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가는 영화 제목이네요^^

  6. BlogIcon 淸野 2019.10.2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러도 봐야할 영화인듯합니다.
    덕분에 요즘 여러 영화를 감상합니다.

  7. BlogIcon 까칠양파 2019.10.29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나게 봤던 영화인데 속편이 나오는군요.
    1편은 iptv로 봤지만, 2편은 영화관에서 봐야겠네요.ㅎㅎ

  8. BlogIcon 둘리토비 2019.10.2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라이오넬 리치의 헬로가 여기서 나오는 군요!
    지난 29일 라디오에서도 들었던 노래란 말입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를 언제나(?) 볼 틈이 없습니다~ ㅎ

  9. BlogIcon N.Tik.P 2019.10.3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볼 수 있는 두 배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하는 배우예요.
    도전해봐야겠어요! ^^

  10. BlogIcon jshin86 2019.10.30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onel Richie 라는 가수의 노래를 좋아 하는편입니다.
    흑인 특유의 음색을 좋아 하거든요.

    왠지 많이 웃을수 있을거 같네요 영화를 시청하면서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0.30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러의 보디가느 영화는 예전에 잼나게 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늘도 공감가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1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0.3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 ^^

  13. BlogIcon 널알려줘 2019.10.30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영화 킬러의보디가드 리뷰를 해주셨네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0.3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잘 나가는 두 배우의 코믹 활극~ 저도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봤네요.ㅎㅎ

  15. BlogIcon 로안씨 2019.10.3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인 영화배우는 정말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특히 킹스맨 1편에서 나오지 않았었나요?
    악역으로도 많이 나오는 배우기는 하지만
    악역 코믹 배우로 유명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 영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16. BlogIcon Sakai 2019.10.3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같습니다.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10.3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영화 저도 좋아합니다.
    남편도 아마 좋아할것 같아요.
    어디서 하나요.
    보고 싶습니다.

  18. BlogIcon soo0100 2019.10.3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엘 잭슨과 라이언 놀즈의 케미가 재미있을거 같네요..
    자꾸 데드풀이 떠오르긴 하지만요 ^^

  19. 2019.10.3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베짱이 2019.10.3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한 영화 보다 이런 장르의 영화가 무겁지도 않고
    재미있게 즐 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1.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한 번 봐야겠어요 ㅋ


세계 3대 국제 영화제라는 프랑스 칸, 독일의 베를린, 이탈리아의 베니스 영화제에서 올해 수상한 작품은 잘 알다시피

칸의 황금 종려상을 우리 영화 기생충이 받았었다.

그리고 베니스 영화제 황금 사자상을 이 영화 "조커"가 받았다.

( 올해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은 아직 국내 미 개봉인 이스라엘 청년이 프랑스 파리에서 살아가며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다룬 "시너님스"가 받았다.

김기덕 감독이 피에타로 황금 사자상을 받은적 있고 황금곰상은 우리 작품이 받은적은 없다 )


"시너님스"를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작품 소개 내용으로 봤을때 "기생충" "조커"처럼 생각하게 하는 영화인것만은

분명한것 같다.

올해 세계 영화제 대상 작품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영화 "조커"는 다른 영화와 달리 관람전 스포까지는 아닐지언정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보는게 좋겠다 싶다.

이 영화 "조커"는 DC 코믹스 "배트맨" 시리즈에서 캐릭터와 배경을 가져왔지만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진 않는다. 

토드 필립스감독과 스콧 실버가 함께 쓴 각본은 코미디언으로 성공하고 싶은 아서 플렉이 조커가 되는 과정을 

호야킨 피닉스라는 뛰어난 배우를 통해 보여 준다



2019년 대한민국의 한 부분을 강타한 희대의 살인마 고유정이나 이춘재는 아직 악마가 되어야 했던 그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강력 범죄자들의 그 내면에는 거의 그 원인이 되는일이 있게 마련이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선악의 피안"에서 "괴물과 싸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괴물과 싸우는 동안 자신 역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내가 깊은 구렁을 바라 보면 그 구렁 역시 너를 바라 본다 "라고 햇다.


이로 미루어 보면 고유정과 이춘재는 매우 치밀하고 교활했다는것을 알수있고 조커의 아서 역시 남에게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지만 병적인 발작적인 웃음으로 오히려 멸시와 무시를 당하게 되고 스스로의 분열된 

자아와 사이좋게 공존하는 데 실패하면서 자신에게는 물론 이 세상에도 위협적인 인물이 되게되는것이다



여태는 안면 연기는 짐 캐리가 최고 인줄 알았는데 호아킨 피닉스와 이젠 같이 이야기를 해도 될성 싶다.

그러고 보니 짐 캐리의 '트루먼쇼"와도 모순된 세상을 비판한다는 내용이 일견 비슷하게도 느껴진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 호야킨 피닉스는 필모그래피를 찾아 보니 알려진 상업 영화로는 "글래디에이터"에서

코모더스 황제역을 한것이 눈에 띄는데 언뜻 봐서는 잘 모르겠다 싶다.


이 영화는 호야킨 피닉스의 연기가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음악이 있다.

나중 확인해 보니 프랭크 시내트라의 명곡 두곡이 사용되는 게 눈에 띈다. 


<That’s Life>와 <Send in the Clowns>가 그것인데, <That’s Life>는 머레이 프랭클린의 토크쇼 주제곡인 동시에 

영화의 주제곡처럼 쓰인다  ( 씨네 21에서 인용 )


( 한줄줄거리 )

쓰레기가 넘쳐나고 쥐가 들끓는 고담시의 황폐한 풍경을 배경으로 코미디언 지망생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는

낡은 주택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으면서 인기 토크쇼의 진행자 머레이 프랭클린(로버트 드니로)을 보며 코미디언의

 꿈을 키우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시도 때도 없이 웃음이 터져나오는 증상을 가진 아서는 가는 곳마다 비웃음을 사고 멸시받기 일쑤다. 

그런 그를 안타깝게 여긴 동료가 “이러다 죽겠다 싶을 때쓰라”며 건네준 총은 아서에게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준다. 

첫 번째 살인 후,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던 아서는 별안간 고담시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된다


Don't forget to smile! , Don't smile!

우린 모두 광대다-세상의 잘못된 시선에 대한 저항

누구나 악인이 될수있다.참을 뿐이다


★★★☆ 이해할려면 한번 이상은 봐야... 호아킨 피닉스의 발견.


덧. 초등학생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이 영화를 보고 이해할수 있을까 싶긴 하다 -초등학생을 데리고 온 관객을 

     보고 나오며 들었던 생각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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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0.1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9.10.1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담덕01 2019.10.15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평가들이 보이던데 지금은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영화네요.
    머리 아픈 영화는 피하고 싶은 요즘이에요. ^^;;;;;;;

  5. BlogIcon 淸野 2019.10.1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두번은 보아야 이해가 될듯한 난해한 영화인가봅니다.
    조커에 대해서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고 갑니다.

  6. BlogIcon Bella Luz 2019.10.15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 아직 안 봤는데 재밌다는사람 반 별로라는사람 반이라 고민 돼요!!그래도 한번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요^^

  7. BlogIcon 제나  2019.10.1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 영화후기들을 보니 저마다 각자 해석들이 다 다르더라구요.
    왠지 무거워보여서 끌리진 않았었는데 평들이 좋아서 한번 감상해보고 싶어지네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10.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든 소설이든 시든 어떤 것이든
    어려운 것은 별로 즐겨하진 않습니다.
    보면 금방 이해가 되는 가슴으로 공감이 되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좋아하는 것만 보며 살 수 없는 삶 좋든 싫든 다 보듬어야겠지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0.16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눈에 알아 보는것들을 좋아하시는군요.
      모든것을 한눈에 이해 하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자꾸 봐야.그나마 이해할수 있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9. BlogIcon 오렌지훈 2019.10.15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하려면 여러번봐야할듯요
    의미깊은 상을 수상한
    명작이군요 생각치않았는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10. BlogIcon Raycat 2019.10.1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잼있게 봤는데 애들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11. BlogIcon oakSu:p 2019.10.1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가 생각보다 무거운 영화네요. 저도 배트맨 생각으로 아이를 데리고 가볼까 했는데 안되겠어요. 내면 연기를 잘하는 호야킨피닉스 배우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챙겨봐야겠어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19.10.1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죠커!!
    아직 보진못했는데
    여러번봐야 이해가~~~!!
    호기심이 발동하는군요
    리뷰잘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쏙앤필 2019.10.15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잼있게 봤는데 우울한 느낌이 있지만 여운이 남는 영화더라구요 호아킨의 연기는 정말 최고더라구요 한번 봐서 솔직히 이해는 잘 안갔어요^^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10.1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를 본 친구들은 다들 맘이 무겁고 아팠다고 하구요..
    아들은 영화를 보고 이해가 안돼 유투브를 다시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런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수거님 말씀 처럼 두번은 봐야 이해되는 영화인것 같네요..

  15. BlogIcon 둘리토비 2019.10.16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전히 이영화를 볼 생각이 없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는 평이 많은데, 그 인간의 본성,
    지금 무지막지하게 여러가지 부분으로 현실에서 보고 있는데요,

    영화의 그 거대한 스크린앞에서 압도당한 채, 이 영화를 보게되면
    저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대의 모습이 참 슬픕니다. 언제나처럼 말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0.1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현실에서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비슷한일이 아니 더한 일들이 발생할것입니다..
      그렇지만 원하는 현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알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6. BlogIcon Bliss :) 2019.10.16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에서 많이 언급되어서 궁금하기는 했습니다만 보고나면 생각이 참 많아질 듯해요.모든 사람의 마음에 악이 있기에 조커에서도 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한편으로는 고유정 이춘재의 행적을 보면...범죄 행위가 마치 마약처럼 중독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기생충은 남편에게 봐보라고 추천만 해주고 저는 안 봤습니다ㅎㅎㅎ 남편도 보고 나더니 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조커는 한 번 보고싶어지네요.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요!

  17. BlogIcon Sakai 2019.10.1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보고싶은 영화입니다.

  18. BlogIcon 까칠양파 2019.10.1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조커는 히스레저라 생각해 왔기에, 보고 싶은 맘이 없었어요.
    그가 한 조커와 그 이후 그의 자살까지 영화도 현실도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히스 레저를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영화는 패스하려고 합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9.10.1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에 봤어요.
    몇가지 ?를 달고 있기는 하지만,
    잘 봤네요.
    함께 본 친구가 나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이 영화를 보고 나오면 마음의 찝찝함도 생긴다고 하는데...
    어째 전 그런 게 없어서... .나도 뭔가 문제 있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네요. ㅎ

  20. BlogIcon 베짱이 2019.10.1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하네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조커가 범죄자가 되는 인간적인(?)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 같네요.

  21. BlogIcon sotori 2019.10.18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기생충이나 피에타 같은 어두운 영화를 별로 안좋아 해서 조커도 안보려 했는데,
    스토리를 들어보면 한번 집에서 혼자라도 봐보고 싶어지네요 ^^


킬링 타임,액션 오락 영화로 2시간동안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이만한 영화가 없다.

액션 오락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 전개는 거기서 거기인 과정과 결말이 뻔하였지만 새로운 액션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눈을 즐겁게 한다.


예전에는 007시리즈가 최고였었는데 이젠 분노의 시리즈에게 그 최고 자리를 물려줘야 할것 같다,

영화 배우이면서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는 20여년 동안 "매트릭스" "본 시리즈""300"등에서 스턴트맨으로

연기를 했으며 그 연기를 바탕으로 "아토믹 블론드" 에서 감각적인 액션 신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또한 데드풀 1,2에서의 유머와 액션을 선 보였고 그런것들이 이 영화에도 깔려 있다.


경험애서 나오는 액션,,앞으로 액션 감독으로 기대개 되지 않을까 한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실베스타 스탤론의 뒤를 이어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은 이제 레슬러가 아닌

배우로 그 이름이 더날릴듯 하고 만능 스포츠맨인 제이슨 스타뎀은 특우의 날랜 몸놀림을 이 영화에서도 보여준다


어디서 본듯 했던 이 영화에서 M16 요원으로 나오는 '바네사 커비"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애서 

화이트 위도우역을 했었다.

다음 액션 작품이 기대가 된다.


다만 영화에서 드웨인 존슨의 형으로 나오는 클리프 커티스는 실제 뉴질랜드 출생의 아오리 족이긴 하지만

드웨인 존슨의 형제로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 인트로에는 귀에 익숙한 팝송이 나온다

YUNGBLUD 가 부른 " Time in a bottle" 이란 팝송인데 원래는 짐 크러치의 1970년 곡이다.


영국의 욕의 일종인 "Wanker"를 이 영화를 보고 배운다 ㅡ.ㅡ;;


( 한줄줄거리 )

이상한 약물에 의해 강력한 파워를 얻게 된 아나키스트 브릭스턴 로어(이드리스 엘바)는 인류를 천천히, 그리고 영원히
다른 존재로 바꿔버릴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손에 넣고 자신은 진화형 인간이 된다. 그런데 데카드 쇼의 동생이자 M16 
요원인 해티 쇼(바네사 커비)가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는 실린더를 브릭스턴의 손에서 훔쳐 달아난다. 
양국으로부터 해티의 행방을 찾아달라는 명령을 받은 루크와 데카드는 유전자 조작으로 사실상 파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린 브릭스턴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도 이겨나가야 한다. 해티를 뒤쫓는 브릭스턴 일당은 가공할 화력과 파워를 
앞세워 루크와 데카드 일행을 뒤쫓는다

                                                    ( 씨네21 인용 )


불멸의 존재가 될려면 기억할만한 삶을 살아라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화끈한 오락 액션 영화.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몰라도 볼수 있다


☞ 9월 8일 CGV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