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14건

  1. 2018.11.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 (90)
  2. 2018.10.11 서치(Searching )-독특한 스타일의 참신한 영화 (118)
  3. 2018.09.06 킬링타임 영화-나를 차 버린 스파이 (82)
  4. 2018.08.21 뮤지컬 영화맘마미아2-흥겹게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 (110)
  5. 2018.08.13 어느 가족-가족의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 (109)
  6. 2018.08.01 액션 영화의 끝판왕-미션 임파서블:폴아웃 (78)
  7. 2018.07.24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킬링타임 영화 (79)
  8. 2018.07.17 앤트맨과 와스프-마블 영화 한국 관람객 1억의 주인공이 될것인가? (86)
  9. 2018.06.1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유전자조작의 말로는 2021년 (97)
  10. 2018.06.12 IMAX로 보려다 김새버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그리고 히어로 출연 예상 영화 (80)
  11. 2018.06.05 런던해즈폴른-김정은과 북미회담을 취소,번복한 트럼프는 이 영화를 봤을까? (74)
  12. 2018.04.17 스필버그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사전 정보를 알고 가면 좋은 영화 (89)
  13. 2018.04.03 영화 더 바디 ( EL Cuerpo, The Body )- 사라진 밤 원작 (84)
  14. 2018.03.13 영화 블랙펜서-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가는 징검다리 (88)
  15. 2018.02.16 ( 볼만한 스포츠 영화) 위핏-롤러 더비 (52)
  16. 2018.02.05 ( 일본 영화 ) 골든슬럼버 Golden Slumber-단잠 (83)
  17. 2018.01.16 코코-기억해 줘( Remember me )-그리고 망자의 날 (77)
  18. 2017.12.30 나의 최초의 영화후기-영화 레미제라블 ( 2012 ) (48)
  19. 2017.11.29 영화 DC의 저스티스 리그-마블의 어벤져스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82)
  20. 2017.11.14 토르:라그나로크-볼만한 토르와 헐크의 한판 싸움 (79)
  21. 2017.10.24 블레이드 러너 2049- 사전 정보를 좀 알고 가야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 (72)
  22. 2017.09.05 영화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속이는자를 속이는건 두배의 즐거움 (48)
  23. 2017.08.21 혹성탈출-종의 전쟁_시저의 마지막 눈물 (75)
  24. 2017.07.25 아이맥스로 본 덩케르크-살아 돌아온걸로 충분하다 (66)
  25. 2017.07.18 스파이더맨 홈커밍-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천방 지축 수퍼 히어로 (74)
  26. 2017.05.23 스톡홀름 증후군 영화 버스657, 존 큐 (64)
  27. 2017.05.09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후회 없는 오락,액션 영화 (50)
  28. 2017.04.04 로건-굿바이 울버린,프로페서 X,그리고 웰컴 로라 (50)
  29. 2017.03.21 ( 볼만한 일본영화 ) 앙:단팥 인생 이야기-도리야키 (83)
  30. 2017.02.21 영화 Great Wall-(만리) 장성의 추억 (66)

                                           ( 1985년 Oueen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 유튜브

 

아내와 같이 영화를 보며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것을 들킬까봐 수시로 눈을 훔쳤다.

슬픈 장면은 없는데도 이상하게 눈물이 났다..

Queen의 음악을 젊을때부터 들어 오긴 했지만 Queen을 아주 좋아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었다.

그냥 그의 음악이 좋다는 생각이었을뿐이었다.

 

프레디 머큐리에 대해서도 그냥 피상적으로 알아 왔었는데 이 영화로 인해 그의 진면목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부적응자" "이단아" "아웃사이더"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한번 더 보고 싶다, 봐야겠다는 영화는 사실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영화는 강렬하게 그런 생각이 든다

상영시간 134분이 제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다.

OST 트랙이 20세기 폭스의 팡파레를 포함 모두 22곡인데 노래 소요 시간만 80분이다.

처음 음악부터 무언가 감동을 주는것 같더만 종반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그야말로 짜릿한 전율을 안겨준다

내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을 정도였으니 당연히 싱어롱관이 운영될만하다

* OST 트랙 List

1. 20th Century Fox Fanfare
2. 
Somebody to Love
3. Doing All Right
4. Keep Yourself Alive(Live at Rainbow, 11/19~20/1974
5. 
Killer Queen
6. Fat Bottomed Girls(Live in Paris, 2/27/1979
7. 
Bohemian Rhapsody
8. Now I'm Here(Live at Hammersmith Odeon, 12/24/1975)
9.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10. Love of my Life(Live in Rio, 1/12/1985]
11. 
We Will Rock You(Movie Mix)
12. 
Another One Bites the Dust

13. I Want to Break Free]
14. Under Pressure
15. Who Wants to Live Forever
16. Bohemian Rhapsody(Live Aid ver.)
17. 
Radio Ga Ga(Live Aid ver.)
18. Ay-Oh(Live Aid ver.)
19. Hammer to Fall(Live Aid ver)
20. 
We Are The Champions(Live Aid ver.)
21. 
Don't Stop Me Now[
22. 
The Show Must Go On                                ( 나무 위키에서 가져 옴 )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는 후반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이다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1985년 7월 13일에 개최된 대규모 공연으로, 밥 겔도프 밋지 유르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일명 '범지구적 주크박스' 콘셉트로, 주요 공연장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관중 약 7만 2000 명)과 미국 필라델피아 존 F. 케네디 스타디움(관중 약 9만 명)이었고, 일부 공연은 시드니 모스크바에서도 이루어졌다.

이 공연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실시간 위성 중계 텔레비전 방송으로, 약 15억 명의 시청자가 100여 개의 국가에서 실황 중계를 시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MBC TV가 1985년 7월 14일 밤 9시 30분에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래명으로 녹화 방영하였다. 단 이것은 3시간으로 편집한것이었다

                                                                                  ( 위키 백과에서 인용 )

영화는 이 공연 영상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웸블리 스타디움의 공연을 세트로 만들어 재현한  이 공연 영상 촬영은 가히 놀랄만하다

실제 공연 영상 (첫 머리 영상 )과 견주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

( 한줄 줄거리 )

잔지바르 출신의 이민자 파록 버사라(래미 맬렉)는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밴드 ‘스마일’의 보컬이 탈퇴하자

그 자리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증명해 새 멤버 ‘프레디 머큐리’로 합류한다. 완벽한 무대 체질에 천재적인 작곡

능력까지 갖춘 그는 드러머 로저 테일러(벤 하디),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귈림 리), 그리고 베이시스트 존 디컨

(조셉 마젤로)과 함께 밴드 이름을 ‘퀸’으로 바꾼 후 성공가도를 달린다.

“부적응자를 위한 노래를 하는 부적응자들”이라고 밴드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퀸은 제작자와 어떤 타협도 하지 않고

파격적인 스타일을 밀고 나간다. 심지어 오페라를 섞고, 6분이나 되는 노래는 성공할 수 없다며 음반 제작자에게

퇴짜를 맞은 는 평단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히트, 퀸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다. 하지만 황색언론이 프레디 머큐리의

성정체성을 문제삼는 등 밴드를 둘러싼 온갖 잡음은 프레디 머큐리와 멤버들의 결별로 이어진다.

 

날파리 같은 것은 내 인생에서 나가야 한다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 - 결국 영웅을 만든다

 

★★★★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퀸의 음악 영화. 짜릿한 전율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덧1. 개봉 18일차인 지난 11월 17일 가장 많은 관객 ( 326,374명)이 들 정도로 역주행하고 있기도 하다

      입소문에 의해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고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본 영향도  좀 있는듯

   2. 12월 한국의 윤도현 밴드 공연 예매를 안 한게 후회될 정도..그나마 한국에서는 퀸에 가장 근접한 밴드인데.(내 생각)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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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슬_ 2018.11.2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슬쩍 울기도 했구요...
    전 퀸 세대는 아니지만 정말 푹빠져서 봤네요. 한번 더 보고 싶다는 것도 공감!

  3. BlogIcon sotori 2018.11.2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영화는 거의 챙겨보는편인데, 요즘 정신이 없어 개봉중인 영화도 잘 몰랐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4. BlogIcon 담덕01 2018.11.2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에 대해서 이름만 아는 정도라 그런지 이 영화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평이 좋더라고요.
    추억을 떠 올리는 영화인가 봐요?

  5. 2018.11.2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2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폴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감동이었어요.

  7. BlogIcon T. Juli 2018.11.20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궁금했는데 재미있게 읽었네요

  8.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1.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지 않은 영화에 눈물이라고 하시니 꼭 봐야 할 영화 같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세미예 2018.11.2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문moon 2018.11.20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룹퀸에 대해선 잘몰랐는데 의외로 귀에 익은 노래들이 많더라구요.
    재미있었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11. BlogIcon winnie.yun 2018.11.2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 보고 오셨군요.
    개봉한지 좀 되긴 했지만 신비한 동물사전도 이기고 30퍼센트 넘게 점유하고 있더라고요.

  12. BlogIcon HAPPYJINI 2018.11.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의 프레디 머큐리 저희 짝꿍도 좋아하는데 이 정도의 영화면 꼭 봐야겠네요.
    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포스팅만 봐도 감동이 느껴집니다.

  13. BlogIcon 죽풍 2018.11.20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큰 인기라고 하더군요.

  14. BlogIcon 로안씨 2018.11.2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영화도 있네요 이런 명작을 못봤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제야 알수 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BlogIcon veneto 2018.11.21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도 봤고 이번에 사운드 좋은곳에서 한번 더 봤는데 감동은 여전히 좋더라구요 ㅎㅎ

  16. BlogIcon IT넘버원 2018.11.2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몰랐던 영화이지만 이렇게 명작이었다니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인거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7. BlogIcon 키스세븐 2018.11.2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남자들이 눈물을 용기있게 흘려라!"
    다음엔 눈물을 들켜보세요. ㅎ

  18. BlogIcon 비르케 2018.11.21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하면서 라디오를 주로 듣는 편인데, 요새 퀸 노래 참 많이 나오네요. 보헤미안랩소디 예전에도 참 많이 들었죠. I want to break free가 퀸의 노래인지는 이제껏 몰랐었네요. ^^

  19.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저도 슬프지 않는데, 시작부터 눈물이 났어요.
    한동안 멀리했던 퀸 음악을 요즘은 거의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ㅎㅎ

  20. BlogIcon moreworld™ 2018.11.2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디어 이번 주말 이 영화를 보러갑니다. 한때 퀸에 빠져있던 1인으로 무지 기대됩니다~ ^^

  21. BlogIcon peterjun 2018.11.23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어롱관에서 보고 왔는데... 여운이 길게 가네요. ㅎㅎ
    전 어릴 때 퀸 음악을 참 좋아했어요.
    돌려 듣고, 듣고, 들었던 음악들.
    후배 녀석이 형이 보면 무조건 울게 되어 있어~ 라고 했는데,
    저도 영화 보면서 눈물좀 찔끔했네요. ㅠㅠ

9월 영화 5편 보기의 마지막 고른 영화는 "서치 (Searching)"이다

국내 개봉을 8월 29일 해서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니 성공한 영화다.

못보고 지나간 영화라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구서 가장 큰 영화관에서는 아직 상영을 하고 있어 9월 5편째

영화로 볼수 있었다.

 

그동안 이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비교적 호평이 많아 기대되기는 했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올해 본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중의 하나가 될것 같았다.

 

제작비도 많지 않고 감독의 첫 연출인 영화이고 주연 배우들도 이름 없는 한국계 배우..

그러나 이 영화는 기존의 사고를 깨 버리는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처음 시작은 약간 지루해 깜빡 졸기도 했지만 이내 긴장감을 가지고 몰입히며 볼수 있었다.

요즘의 SNS 활동, PC 작업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 놓아 누구보다 젊은 층의 공감을 받을수 있겠다 싶었다

그러나 SNS도 하지 않고, PC도 평범한 수준인 아내조차 이 영화가 괜찮다 하는걸 보면 이 영화의 방식이

새롭고 신선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충분히 받지 않을까 싶다.

 

 

나는 구글을 종종 활용하긴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며 구글 기능이 정말 다양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하긴 사람은 자기 아는것만 할줄 아니..

또한 이 영화로 "텀블러"를 처음 알게 되었다.

텀블러(tumblr)는 데이비드 카프(David Karp)가 창립한 사용자들이 문자, 그림, 영상, 링크, 인용, 소리를 그들의 조그마한 텀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자 웹사이트이다.

 이 서비스는 이용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를 팔로우(follow)할 수 있고 텀블로그를 개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1] 영어, 한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터키어를 지원한다.

                                                                  ( 위키 백과 인용 )

제34회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번 작품은 만장일치로 ‘관객상 ? Best of NEXT’를 수상,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그밖에 제71회 로카르노영화제 비경쟁 부문 노미네이트, 제65회 시드니영화제 각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 영화의 아니쉬 차간 감독은 이 영화가 감독 데뷔작이다.

그는 구글이 런칭한 스마트 안경 ‘구글 글래스’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인도에 있는 어머니에게 전하기 위해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 모습을 담아낸 홍보 영상 ‘구글 글래스: 시드(Seeds)’를 만든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이 영상은 24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고, 이를 계기로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구글 크리에이티브 랩에

스카우트되기도 하였다.

1991년생이니 이제 만 27세이다..장래가 촉망된다 하지 않을수 없다

( 한줄 줄거리 )

목요일 밤 11시30분. 친구 집에서 밤을 새겠다던 딸 마고(미셸 라)에게서 세통의 부재중 전화가 걸려온다.

아침에서야 휴대폰을 확인한 아버지 데이빗(존 조)은 딸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신호음만 울릴 뿐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마고의 행방을 좇던 데이빗은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된다.

첫째, 마고는 친구 집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둘째, 마고는 외톨이였다.

셋째, 목요일 밤 마고는 가짜 신분증을 챙겨서 도시를 빠져나가는 중이었다.

마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씨네 21에서 인용 )

 

내 자식 다 알수는 없다

 

★★★★ 상상을 뛰어 넘는 전개.  예측을 불허하는 결말

 

덧 1. 최근의 한국 영화-이 영화 보고 반성 해야 한다. 요즘 관객은 예전과 다르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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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8.10.1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도움이 되겠습니다.

  3. BlogIcon 최 율 2018.10.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읽어보니 보고싶어지네요^^
    나중에 다운받아서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4. BlogIcon T. Juli 2018.10.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네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18.10.1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치영화소개!!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로안씨 2018.10.1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치 광고 때부터 정말로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sns의 큰 문제점을 잘나타내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10.1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포스팅을 하시면....^^
    더욱 궁금해집니다~ 주제가 신선한 것 같습니다~

  8. BlogIcon veneto 2018.10.1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이야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중반부이후는 딴생각할일을 만들지 않더라구요..;;

  9. BlogIcon peterjun 2018.10.12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글 보니 보고 싶네요.
    신선하기도 하고, 많이 공감될 것 같기도 해요. ^^

  10. BlogIcon Deborah 2018.10.12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흥미로운 시도의 영화네요. 보고 싶어집니다.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12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서치 글 잘 읽었습니다.
    독특함, 참신한 영화인가봐요? 내용이 흥미진진 할 것 같습니다. 꼭 한번 봐야겠습니다. ^^

  12. BlogIcon IT넘버원 2018.10.12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번 들어본거 같은데 왠지 흥미롭군요.^^

  13. BlogIcon avada 2018.10.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흥미롭네요.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14. BlogIcon 달바라기s 2018.10.1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치 영화감상평이 좋던데.. 이번 주말에 한번 보러 갈려구요 ㅎㅎ 안시성도 보구 ㅋ

  15. BlogIcon 은이c 2018.10.12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박 졸았다고 하니 패스하겠습니다 ㅎ
    평이 좋다고하니 땡기기도 하구요~ㅋ
    좋은 하루 되세요~~ ^^

  16.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12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소재의 영화네요 ㅎㅎㅎ 나중에 시간되면 봐야겠어요!!

  17. BlogIcon 호원이 2018.10.1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평이 엄청좋긴하던데 시작은 지루한가보군요ㅎ

  18.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0.1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되면 꼭 보고 싶은 영화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9. BlogIcon 애플- 2018.10.13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독특한 영화 좋아하는 편인데..... 요거 보고 싶은데요?

  20. BlogIcon HAPPYJINI 2018.10.1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영화네요~
    존조가 나오는군요. ^^ 몇년전 엘에이에서 보고 전 누군지도 몰랐는데..짝꿍은 알아보고 사진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한국인이 미국에서 유명한 영화배우이니 뿌듯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1. BlogIcon sotori 2018.10.1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도 봤는데 신선하더라구요^^

 

 

 

 

 

 

 

 

 

 

 

여배우가 스파이나 첩보원이 되어 나오는 영화는 그동안 많았었다

 

작년에 보았던 아토믹 블론드의 샤를리즈 테론이 있었고 솔트의 안젤리니 졸리가 있었다

남자 배우  주연과 같이 출연한 최근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레베사 퍼거슨도 기억에 남는다

모두 한결같이 매력적이고 전문 스파이 교육을 받은 듯 액션도 남성 이상으로 화려하다

국내 영화로만 봐도 전지현이 있었고 쉬리의 김윤진도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번 영화 처럼 여자 배우 둘이 ( 덤앤 더머 같은 )출연해 스파이 역할을 한 경우는 드믄것 같다

어떻게 보면 2013년 설경구와 다니엘 헤니가 나왔던 "스파이"라는 영화와  컨셉이 비슷하다

코믹 스파이물이라는 점에서..

다르다면 주연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뀌었다는 점일것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더블 주연인 오드리’ 역의 밀라 쿠니스와 ‘모건’ 역의 케이트 맥키넌 은 광고 카피처럼 한국에서만

안 알려진 배우인지는 모르겠지만 덤앤더머 처럼 환상의 콤비를 보여 준다

이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은 세계 각국의 풍경을 볼수 있다는점이다

부다페스트,파리,도쿄,비엔나,암스테르담,베를린,프라하등 세계 각국의 모습을 볼수 있

 

STILLCUT

 

( 한줄 줄거리 )

LA에 사는 평범한 여성 오드리(밀라 쿠니스)의 30살 생일로부터 시작된다. 그녀는 남자친구 드류(저스틴 서룩스)에게

문자로 이별 통보를 받고 실의에 빠져 있다. 절친 메건(케이트 매키넌)과 함께 드류가 남긴 물건을 태우던 오드리는

우연히 전 남자친구가 CIA 요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공교롭게도 드류가 오드리의 집에 남긴 트로피는 전세계 첩보요원과 암살자들이 찾고 있던 물건이었다.

오드리와 메건은 드류가 마지막으로 남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유럽으로 향한다.

MI6 요원 세바스찬(샘 휴건)과 냉혹한 킬러 나디아(이바나 사크노)가 그녀들의 뒤를 쫓는다  ( 씨네 21에서 가져 옴)

 

세상에는 믿을 사람없다..그건 진리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 가볍게 보고 웃을수 있는 영화 립스틱을 보면 생각날 영화

 

덧 1. 스노든 이란  컴퓨터 기술자가 나온다 .뭘 암시하려 했겠지만...

    2. 차 방향을 바꾸면서 깜빡이를 안 켜는건 한국이나 매한가지인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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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보여주는남자 2018.09.06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이 없어서말입니다 ...

  3. BlogIcon 伏久者 2018.09.0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설명을 읽고도 영화를 본 듯한 착각이납니다.
    두 여배우의 애교섞인 실수와, 헤쳐나가는 코맨틱한 그림이 그려지는군요~

  4.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9.06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보고 싶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로안씨 2018.09.0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이있는 글귀가 참 마음에 닷는 것 같아요..... 이제는 바쁜 타임이라 ㅎㅎ 취직해서 잘해봐야 할 것 같네요 ^^

  6. BlogIcon 잉여토기 2018.09.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요소와 코믹요소가 함께 있어 재밌을 듯한 영화네요. 보고 싶네요.

  7. BlogIcon 까칠양파 2018.09.0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에 iptv로 나올 거 같으니, 저는 그때쯤 봐야겠네요.
    코미디에 촬영지가 다양하니 볼거리도 풍부할 거 같네요.ㅎㅎ

  8. BlogIcon ruirui 2018.09.0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믹 스파이물이라 부담 없이 재밌게 볼수있을 것 같아요~ 덤앤더머 콤비 기대 됩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18.09.06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코믹 스파이물이라니 재밌을 것 같아요! 요즘 둘째랑 스파이 놀이 중이라죠ㅋㅋㅋ

  10. BlogIcon 유하v 2018.09.0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재밌다더라고요ㅋ 한번 봐야 할듯!!ㅎ

  11. BlogIcon 라오니스 2018.09.0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재밌게 볼 수 있는게 좋은 영화로군요 ..
    깜빡이 안 키고 들어오는 차 .. 정말 싫습니다 ..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06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던 영화들이 보이네요^^
    코믹첩보 영화라니 ㅎㅎ 장르가 참 ㅎㅎㅎ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13. BlogIcon luvholic 2018.09.0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는 스펙타클한 이야기 일줄 알았네요~ㅎㅎ
    코믹이 가미되어 있어 킬링타임용으로 좋겠습니다!!

  14.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9.0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서 관광할 수 있는 영화로군요. 재미있겠어요.
    나릉 사랑한 스파이를 패러디한 제목인가봐요. 원제는 뭘까요. ^^

  15. BlogIcon veneto 2018.09.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볼만하겠어요 ㅎㅎ

  16. BlogIcon T. Juli 2018.09.0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영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17. BlogIcon 애플- 2018.09.0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가 확 느낌이 오는 걸요? ㅎㅎ 저도 오늘 영화한편 보려구요. 특별시민을 볼지...

  18. BlogIcon 블랙해골 2018.09.0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하는 프로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더라고요 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9.0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속무비 월드에서 봤는데~
    저도 한 번 봐야겠어요 ^^ㅋ

  20.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9.0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넘 재미있을 것 같으네요.
    시간나면 한번 보고싶어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1. BlogIcon TheK2017 2018.09.08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맨더머 동의합니다. ^ㅇ^*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아바를 모르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나는 한동안 폰의 컬러링이

아바의 "I Have a Dream "이었다

몇년간 그 노래는 내게 전화를 걸어 오는 분들에게는 귀에 익숙한 노래가 되었고 나도 늘 흥얼거리게 했었다

 

난 2008년의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2014년 오리지널 뮤지컬 내한 공연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나서 영화를 찾아 보았었다

그 때의 감동이 생각나 10년만에 맘마미아2가 상영된다길래 공작 영화를 뒤로 하고 먼저 보기로 했다

( 공작은 뒷날 봤지만,,)

그때 뮤지컬에서는 I have a dream 노래가 독백으로 시작해서 I have a dream으로 끝을 맺은것으로 기억을 한다

ABBA의 주옥 같은 노래 20여곡이 공연 내내 불리워진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영화 시작하기전 어떤 노래로 Star를 끊을지 혼자 물어 보며 혼자 답한 노래가 " Thank You For The Misic"이었는데

예상이 맞아 들어가 신기함을 느끼기도 했다  

 

맘마미아2는 맘마미아의 5년뒤 이야기다

도나의 젊은 시절 그리고 그의 친구 타냐,로지가 나오는데 충분히 추측이 되고 알아 볼수가 있는데 세 아버지

샘,해리,빌의 젊은 배우와는 좀 혼동이 되어 머릿속으로 정리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

영화는 현재의 상황과 엄마 도나의 젊은 시절..왜 세아빠가 생겼는지..어떻게헤어졌는지를 교차하면서 보여 준다

 

세 아버지가 얼굴에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고 ( 빌 ) 우아하게 늙었지만 ( 해리 ) 성공한 현재를 제껴버리고

추억을 찾아 돌아 오는 모습은 나이를 먹어야 알수 있는 행동이지 않나 싶다

 

이 영화에는 노래를 잘 부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 아만다 사이프리드, 릴리 제임스,메릴 스트립 )

그 중에 압권은 소피의 할머니 세리던역의 세어이다

그녀는 1946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자그만치 73세인데 성형수술을 얼마나 받았는지 얼굴에 주름 하나 없이

출연을 해서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긴 햇으나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은 가수이자 라이브 진행자, TV 스타, 그리고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답게 발군의 노래 실력을 보여 주었다

 

(한줄줄거리)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을 준비하며 홀로서기를 결심한 소피. 그녀는 엄마의 영원한

친구 타냐와 로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세아빠들 샘, 해리, 빌에게 리오픈 파티 초대장을 보낸다.

한편 소피는 파티 준비중 엄마의 숨겨진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들여다보게 되고, 뜻밖의 손님까지 방문하는데…

 

ABBA는 8개의 음반을 내었는데 이 영화에 많은 노래들이 삽입되었다

ABBA Discography

파일:abbaringring.jpg

파일:abbawaterloo.jpg

파일:abbaalbum.jpg

파일:abbaarrival.jpg

Ring Ring

Waterloo

ABBA

Arrival

파일:abbathealbum.jpg

파일:abbavoulezvous.jpg

파일:abbasupertrouper.jpg

파일:abbathevisitors.jpg

ABBA: The Album

Voulez-Vous

Super Trouper

The Visitors

 

특히 마지막 모든 인물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 Here We Go Again"을 부르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와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다

 

가장 멋진 순간은 뜻하지 않게 찾아 온다

 

★★★★ 가족과 같이 보면 흥겹고 신나는 뮤지컬 영화..ABBA가 있어 더욱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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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유하v 2018.08.21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를 보신분들은 꼭 보라고 강추하시더군요 ㅋ

  3.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8.2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보고 왔습니다. 남편과 딸, 저 이렇게 셋이 봤는데 뒷부분에 이르니 딸이 옆에서 손을 꼭 잡아오더군요.
    아기 낳는 장면에서는 돌아가신 엄마 생각도 나고 아기 낳던 생각도 나고... 이런저런 생각이 한꺼번에 나더군요. 눈물이 저절로 났어요. 딸이랑 막 울었는데 나오면서 또 웃었지요.
    영화평은 그렇지 않던데, 전 1편 보다 나은 것 같았어요. 풍광도 정말 멋지구요.

  4. BlogIcon SoulSky 2018.08.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명작이라고 하던데..아직 1편도 못봤네요 ㅠㅠ

  5. BlogIcon 모피우스 2018.08.2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괘하고 행복한 영화임에 틀림업습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둘리토비 2018.08.2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보고싶은 영화라는 거죠!!!

  7. BlogIcon 스티마 2018.08.2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2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신나기도 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구요.

  8. BlogIcon veneto 2018.08.2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직접 현장에서 보고싶어요!

  9. BlogIcon 애플- 2018.08.2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1편도 못봤네요. 요즘 왜 이리 건조하게 사는지..... dvd 2천장이 넘게 있던 사람인데 ㅋㅋ

  10. BlogIcon 이투투 2018.08.22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곧 보러가야겠습니다 ㅎㅎ

  11.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18.08.2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밌게 본 영화네요~
    시원한 바다 영상과 아바 노래..
    한편의 신나는 공연을 본것 같았네요!
    마지막 쿠키영상까지~~
    더위를 날리는 시간이었어요 ㅎ

  12. BlogIcon IT넘버원 2018.08.22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마미아1 을 보진 못했지만 재밌을거 같아요.ㅎㅎㅎ

  13. BlogIcon HAPPYJINI 2018.08.22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만 봐도 영화의 즐거움이 느껴져요~
    저도 기억도 안나는 오래전에 한국에서 뮤지컬을 봤던..너무나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
    맘마미아2는 정말 봐줘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4. BlogIcon 프레종티 2018.08.2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엄마는 보고 전화하시더니
    재미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너무 보수적이셔서
    그러신것같아요 ㅎㅎㅎ

  15. BlogIcon 은이c 2018.08.2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는 알지만 뮤지컬영화는 크게 생각나는게 없네요~
    한번쯤 봐야지 했는데 아직 못봤어요
    기회가 되면 봐야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BlogIcon 문moon 2018.08.22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는 보고싶은 영화네요.
    노래도 많이 나오고 즐겁게 볼것같습니다. ^^

  17. BlogIcon 울트라맘 2018.08.2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었는데 기대됩니다

  1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22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너무 보고 싶어요 ㅎㅎ 시간한번 내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8.2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주에 보고 왔어요.
    다 끝났는데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 기분이 드는 그런 영화였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20. BlogIcon 하스텐 2018.08.2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2는 딱 추억이란 말로 정리할 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1편을 개봉당시에 보았다면 더더욱이요.

    사실 내용자체는 크게 특별할게 없었지만, 같은 세월 같이 나이를 먹은
    배우들을 보니 예전 1편을 봤을때의 생각도 많이 나고, 반갑고 뭉클하고
    마치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 는 정말 재미있게 봤던 음악영화입니다. ost들이 끝내주더라고요 ㅎㅎㅎ

 

 

 

 

 

 

 

 

 

 

 

마지막 엔딩 유리 ( 사사키 미유 )의 모습이 아주 오래 오래 가슴에,뇌리에 남는다

 

강호동은 "한끼 줍쇼"라는 예능 프로에서 숟가락을 들고 동네를 다니면서 "식구"가 되어 달라고 한다

식구는 밥을 같이 먹는 사람으로 가족이 아니더라도 될수 있지만 가족은 될수 있다

또 가족이면서 가족이 아닌 가족도 현대 사회에서는 비일 비재하다

피를 나눈 사람이 아니어도 가족이 될수 있음을 이 영화 "어느 가족"은 잘 보여 준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밀어내고 2018년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 영화를

상영관을 찾아 찾아 가족들과 함께 보고 왔다

( 이런 영화는 원 제목을 그대로 사용했음 싶다- 원제 만비키 가족(万引き家族 )

  만비키는 좀도둑질을 뜻한다 --한눈 파는 사이,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는 일 )

 

외도한 남편에게 이혼을 당하고 자식과 왕래가 끊어진 지 오래인 노인과 폭력을 부리는 남편에게 시달리다 끝내

살해하게 된 여자, 그런 여자의 살인을 돕고 연인이 돼서 함께 살아가는 남자,

두 달 동안 실종된 딸을 찾지 않는 부모, 윤택한 가정에서 떨어져 나와 자신의 존재를 완전히 위장한 채 살아가는 여자

 

,그리고 자신을 낳은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관심이 없는 아이등 전혀 상관 없는 여섯 사람이 한 구성원이

되어 서로 말은 않지만 점점 부모 형제가 되어 간다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지 않고 관객들이 추측을 하게 하고 은유적인 내용이 많아 생각할것이 많아지는

영화이기도 하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얼마전 "덕구"라는 한국 영화가 있었다

내용적으로 가족 사랑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영화였지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가족을 소재로 한영화는 우리나라에서는 큰 흥행이 되지 않는듯 하다

2018/04/24 - [영화/한국영화] - 영화 덕구-다큐같은 내용을 이순재,정지훈.혼신의 연기로 감동 영화로 만들다

 

"어느 가족"도 부모님의 사망진단서를 제출하지 않고 연금을 부정 수급해오다 체포된 어느 가족의 실화를 모티프로

한 영화다 ( 우리도 그런 일이 있었는것 같다 )

어두운 소재의 영화여서 일본에서도 논란이 좀 되었다 한다

 

 

가족 영화의 거장 고레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역 배우들에게는 대본을 주지 않고 현장에서 상황 설명과

즉흥적인 대사를 알려  주어 현실감 있게 만들었고 아역 배우들이 경직되지 않도록 한것이 더욱 이 영화를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것 같았다

낳으면 다 엄마가 됩니까라고 울부짖는 노부요 시바타 ( 안도 사쿠라 분 )도 참 인상적이다

 

( 한줄줄거리 )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게 좀도둑질밖에 없던 일용직 노동자 오사무(릴리 프랭키), 일하던 세탁소에서 ‘워크셰어’를

구실로 쫓겨나게 된 아내 노부요(안도 사쿠라), 연금과 죽은 남편의 위로금을 받아 고택에서 연명하는

할머니(기키 기린),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매직미러 너머의 고독한 손님을 상대하는 애정결핍의 처제

사야카(마쓰오카 마유). 여기에 육아 방치로 이 가족들에게 ‘주워진’ 소년 쇼타와 부모에게 학대당하던 꼬마 주리가

합류한다. 따뜻한 가족의 결연으로 보이지만,

실상 이들은 과거 이력이 모호한 채 혈연관계 없이 모인 이상한 동거인들이다.

 

사랑하면 때린다는건 거짓말이다

 

★★★★ 여운이 진한 영화..마음을 나누는게 가족이다

 

덧 1.영화 덕구도 재 평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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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13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를 소개해주셔서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3. BlogIcon 스티마 2018.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은 우울한 영화는 피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봐야 할 영화 같습니다!

  4.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1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게 만드는 가족영화인거 같네요. 저도 일본 오래된 영화중에 가족영화 느낌이 강했던 '지금 만나러 갑니다' 를 되게 인상깊게 봤습니다. 명작이더군요 ㅎㅎ

  5. BlogIcon 유하v 2018.08.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라는 소재는 많이 다뤄졌지만 그때마다 감동이 있죠...ㅎ

  6. BlogIcon T. Juli 2018.08.1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아서 이미 일본에서 영화로 보았답니다.
    상을 받을 가치가 있나 생각하는 지루한 영화였지만
    가족의 붕괘와 현대인의 가치를 보게 하는 영화였지요.

  7. BlogIcon luvholic 2018.08.1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에 대한 진지한 시선이 담긴 영화인 것 같네요.
    소개를 멋지게 해주셔서 보고싶어집니다..^^

  8. BlogIcon veneto 2018.08.14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보려고 콕찍어뒀던 영화네요 VOD나오면 꼭 봐야겠어요!

  9. BlogIcon 유유로그 2018.08.1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따뜻할 것 같은 영화가 저는 마음에 드네요 ^^

  10. BlogIcon peterjun 2018.08.14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의미를 담은 영화인 것 같네요.
    궁금해집니다.
    '가족'은 저에게 최고이기도 하면서, 최악이기도 했기에...
    내 안의 생각들과 마주하게 될수도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11.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8.14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게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8.1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일것 같네요~
    나중에 시간내서 찾아봐야겠어요 ㅎ

  13. BlogIcon 보여주는남자 2018.08.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에대한 제 자신에 어떤... 편견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꼭 찾아 봐야겠어요
    마지막문장 사랑하면 때린...
    절대공감입니다 사랑은 그게 절대 아니지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1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평이시니 기회가 되면 봐야 겠네요. 극장은 아니라도...@_@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8.14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깊은 여운이 있는 일본영화 좋아해요.
    요것도 관람목록에 적어놓았어요~~^^

  16. BlogIcon H_A_N_S 2018.08.14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공수거님의 느낌이라면 저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ㅎㅎ

  17. BlogIcon 애플- 2018.08.15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틸컷 부터가 분위기 끝장나네요.

  18. BlogIcon Bliss :) 2018.08.15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종려상 받은 영화이군요!!! 어느 가족에 대한 강호동의 한끼줍쇼 비유가 매우 적절해 호기심에 꼼꼼하게 읽었네요^^ 타지에 있어 가족의 정을 많이 느끼지 못하기에...어느 가족의 이야기가 와닿네요. 꼭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가족처럼 목적없는 사랑, 한결같은 믿음으로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지요. 그런 사람이 곁에 있어 행복하고,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네요. 스틸컷 한 장에도 뭔가 묘한 여운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인데 평온한 하루 되시길요!^^

  19. BlogIcon avada 2018.08.1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군요.

  20. 2018.08.21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씨네큐브 2018.09.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9.8일 현재
    광화문 씨네큐브서 상영중입니ㄷㆍ

 

 

 

 

 

 

 

 

 

 

 

한마디로 경외스럽다

미국인치고 별로 키도 크지 않은 ( 네이버 인물 170Cm ) 우리 나이로 57세인 톰 크루즈가 그렇다

두말할 필요가 없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배우이기는 하지만 그 나이에 대역없이 이런

액션 영화를 촬영한다는건 슈포맨이 아니면 불가능하디

 

이 영화를 보기 하루전에 "인랑"을 보았는데 인랑 영화가 초라하기 그지 없다

물론 제작비를 비롯 규모의 차이가 있겠으나 비교가 안 되는건 안 되는거다

 

톰 크루즈는 이 영화에서 직접 헬기까지 조종하고 높은 고도에서 뛰어내려 지정된 낮은 고도에 착지하는

헤일로 점프(Halo Jump)를 영화배우 사상 최초로 하기도 했고 이를 위해상공 7,600미터에서 100번 이상 직접

뛰어내린 그는 시속 321km 속도로 낙하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까지 해내었다 한다

 

또한 그는 이 영화에서 70M 높이에서 10M를 뛰어 넘다 발목 부상을 당해 6주간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영화는 이번이 6번째인데 5편과 연결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감독도 다 다른 사람이었는데 5편에 이어"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키폰을 잡았다

* 1996년 미션 임파서블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감독 오우삼

*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 감독 J J 에이브럼스

*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감독 브래드 버드

*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시리즈 간격이 4년-6년-5년-4년 인데 톰 크루즈의 모습을 한번은 더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신디게이트가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니....

 

(한줄 줄거리 )

IMF를 해체하려던 테러리스트 조직 ‘신디케이트’는 그 수장 솔로몬 레인(숀 해리스 분)이 IMF에 의해 검거되며

와해된 듯했다. 그러나 레인을 추종하던 세력은 ‘아포스틀’이라는 이름의 더욱 급진적인 테러리스트 조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이들은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핵무기를 손에 넣고자 한다. 
  
아포스틀을 막으려던 에단 헌트가 동료를 구하기 위해 핵무기 확보에 실패하자, 그를 믿지 못하게 된 중앙정보국 CIA는

그를 견제하기 위해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를 파견한다.

핵무기 테러를 막아야 하는 동시에 CIA의 견제까지, 미션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내가 폭풍이다

거대한 고통이 선행되지 않으면 평화를 이룰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큰적은 자기 자신

퍙소 같았다

 

★★★★ 2시간 30분을 감탄하며 본 영화 ..액션의 끝장판.. 참 잘 달린다

 

덧 1 . 화장실 격투 영화에도 이름이 올라 갈듯.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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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8.0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직원이랑 cgv에서 한 번, 가족하고 메가박스에서 한 번 ...하다보니 두 번 봤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8.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영화적 재미도 재미이지만 톰크루즈의 철저한 자기관리는 정말 본받을 만한 것 같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4. BlogIcon 원당컴 2018.08.0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가 나온다면 믿고 볼만한 영화같아요.^^ 저희도 한번 보러 가야 하겠네요.^^

  5. BlogIcon 슬_ 2018.08.0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는 정말 프로인것 같아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가 장수하는게 이해된달까요.
    전 아직 못봤는데 보러가고 싶네요ㅎㅎㅎ

  6. BlogIcon T. Juli 2018.08.0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션 임퍼시블입니다.

  7.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0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보려구요 ㅎㅎ 꾹 참다고 봅니다 ㅋㅋ

  8. BlogIcon veneto 2018.08.0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들어보니까 이번 액션 엄청나다고 하네요 ㅎㅎ 저도 시간나면 봐야겠어요

  9. BlogIcon peterjun 2018.08.0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크루즈라는 배우는 오래오래 기억될 최고의 배우인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네요.
    아직 영화는 못봤어요.
    곧 봐야겠네요. ^^

  10. BlogIcon _Chemie_ 2018.08.02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는 정말 괜찮은가 봐요!
    저희도 가서 봐야겠어요.
    엄청난 액션신들을 스스로 촬영하는 탐크루즈는 정말 대단한 배우죠.
    어느새 나이가 저렇게 들었나 싶어요.

  11. BlogIcon TheK2017 2018.08.02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재밌었어요. 이제 신과 함께 보시겠군요 ^0^*

  12. BlogIcon 프레종티 2018.08.0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정말 소름이 쫙쫙 돋더군요ㅠㅠ

    평소 같았다고 할때
    저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나오면서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배우같아요..
    321km/h로.. 뛰어내리다니
    감히 범접할 배우가 있을까 싶네요.
    자기일에 그토록 열정적인 멋진 배우!
    존경스럽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13. BlogIcon 욜로리아 2018.08.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조로 봐야겠어요~~~^^
    개봉첫날을 놓쳐버렸네요

  14.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0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하나 봐야 겠네요.
    저는 어제 신과 함께 2를 보았는데,
    1편에 비해 많이 별로 실망 했네요 ;;

  15. BlogIcon 소스킹 2018.08.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궁금했는데, 공수래공수거님 후기를 보니 꼭 한번 봐야겠습니다~
    주연 배우의 열정이 대단하군요. 날이 더운 만큼 화려한 액션이 끌리기도 하네요^^

  1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눈도 깜박 안하고 본 영화입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17. BlogIcon 라오니스 2018.08.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편을 보고 봐야 재미 있을까요?
    톰크루즈는 늙지도 않습니다 .. ㅎㅎ

  18. BlogIcon 새얀이 2018.08.0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우 혹시 그 전 시리즈 못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나요?

  19. BlogIcon 타리 2018.08.03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편들 재방도 많이 해주더라고요
    집에서 쉬다 4편 5편도 다시봤는데
    폴아웃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역시 톰형님!

  20. BlogIcon 이투투 2018.08.0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ㅎㅎㅎ

  21. BlogIcon winnie.yun 2018.08.0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되면 톰 크루즈는 정말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그도 가장 무서웠다고 하는게 전작에서 나온 비행기에 매달려서 날아가는 장면이죠 ^^
    그 장면 찍는 날에 한숨도 못자고 갔다는데 정말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휴일 짜투리 시간이 생겼다

내게 있어서 3시간 정도의 시간은 역시 영화 보는게 제일 좋다

다른 지역이라 처음 가는 영화관..볼만한게 없었지만 안본 영화를 찾아 시간을 확인하고

상영시간이 2~3분 지났지만 평소 선호하는 좌석에서 볼수 있게 되었다

 

내가 고른 영화는 아놀드 슈워제네가,실베스타 스탤론의 뒤를 잇는 WWE 선수 출신 근육질 배우 "더 Rock "드웨인 존슨

이 나오는 "스카이스크래퍼 ( Skyscraper )

스카이스크래퍼는 초고층빌딩을 뜻하는 ( 마천루 :하늘을 긁는 빌딩)말로 영화에서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240층인 "펄"이 그 무대다

 

영화를 보며 얼마전 다녀 왔던 롯데 월드  타워가 생각아 절로 났다

고층 빌딩에 대한 안전 관리는 정말 중요하지 싶다 두드리고 또 두들겨 봐야 할것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롯데 월드타워는 123층이다 영화의 "펄은 240층....

 

이전 고층빌딩에 대한 재난 영화로는 스티브맥퀸과 폴뉴먼이 주연했던 "타워링" ( 1974년 )이 있었고

2012년 설경구, 김상경의 "타워"라는 영화가 있었었다

스토리는 진부하지만 그때보단 스케일이 커지고 CG는 정말 놀랍도록 발전을 햇다

이 영화도 '타워" 영화처럼 초고층 빌딩에 갇혀 있는 가족을 구하는 이야기다

 

( 한줄 줄거리 )

전직 FBI 요원인 월 소여 ( 드웨인 존슨 )은 현역에서 물러나 240층 최고층 빌딩에 안전 관리자로 취직을

하는데 건물 주인 회장 자오 롱 ( 친 한 )에게 앙심이 있는 코레스 볼타 ( 로랜드 몰러 분)에 의해 건물 중간층에

화재가 발생한다

가족이 건물안에 있는것을 안 월 소요는 화재속에 건물로 들어가 가족을 구하고 악당을 처벌한다

 

전자기기는 고장이 났을때 가끔은 껐다 켜면 ( 재부팅 ) 동작하는경우가 있다

 

★★☆ 억지도 보이고 성긴 스토리..  킬링 타임 영화

 

덧 1. ..회장은 살짝 조승우를 닮기도 했고 경찰 반장은 구경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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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4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존슨이 돈을 바짝 벌고 있네요..
    영화가 계속 나오는걸 보니.. ㅎㅎㅎㅎ

    240층이라면.. 으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스릴을 느끼고 싶을 때
    이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슬_ 2018.07.2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기기 관련해서 촉박한? 그런 장면이 나오나봐요! 껐다 켜면 80%의 문제가 해결된대요.
    이거 장면장면은 멋있는데 확 끌리지는 않아서 보진 않았어요.
    그래도 드웨인 존슨은 멋있네요ㅋㅋㅋ

  4. BlogIcon 작은흐름 2018.07.2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영화일 것 같아요! 아슬아슬한 장면이 나오면 어쩐지 막 심장이 쿵쾅대죠!

  5. BlogIcon 새 날 2018.07.2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역시 스토리보다는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한 액션신 아닐까 싶군요. 일단 고공빌딩이라는 영화적 공간은 호기심을 자아내기에는 충분한데요. 과연 감독이 이를 얼마나 잘 살렸는지가 관건이겠군요.

  6. BlogIcon 라오니스 2018.07.2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무더운 날에는
    많이 신경쓰지 않고 볼 수 있는 이런 영화가 좋을 듯 합니다 ..
    문득 다이하드가 생각나는군요 .. ㅎㅎ

  7. BlogIcon 기역산 2018.07.24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이 존슨의
    스카이 스크래퍼 재난영화로
    볼만 하던데요
    저도 봤습니다.

  8. BlogIcon 스티마 2018.07.24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으로는 봤습니다. 킬링타임영활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9. BlogIcon ruirui 2018.07.2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 존슨 요즘 영화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며칠전에는 괴수랑 싸우는걸 봤는데, 이번에는 240층..
    다 거대하네요~ 드웨인 존슨도 ~ ㅎㅎ

  10. BlogIcon luvholic 2018.07.24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스크래퍼 예고편을 봤었네요~~^^
    3시간 정도 여가시간도 알차게 활용하시고 리뷰까지 쓰셨네요!

  11. BlogIcon veneto 2018.07.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스카이스크래퍼 개봉일날 보려고했는데 꼬여서 아직까지 못봤네요 ㅎㅎ
    얼마전에 램페이지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뭔가 드웨인존슨이 너무 한쪽 장르영화만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ㅠㅠ

  12. BlogIcon peterjun 2018.07.2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흐름이 충분히 예상되는 영화도 너무 엉성하지만 않으면 볼만 한 것 같아요.
    묵직한 배우 드웨인 존슨 보는 맛도 있겠고... 그럴 듯 싶네요. ㅎㅎ

  13. BlogIcon IT넘버원 2018.07.25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니까 한번쯤 보고 싶었습니다.ㅎㅎㅎ

  14. BlogIcon HAPPYJINI 2018.07.25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보고싶었는데...예고가 다라고해서...갈등하고 있는 영화에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7.25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 존슨 영화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가할때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7.25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는 걸러야겠네요^^

  17. BlogIcon 타리 2018.07.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더워서 불난거 보면 더더울거 같아요 ㅠㅠ
    드웨인 존슨의 액션이라면 시원하게 해주겠죠?

  18. BlogIcon 애플- 2018.07.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존슨, 요즘 정말 잘나가는 배우같네요 ^^

  19. BlogIcon 유유로그 2018.07.2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바쁜 요즘이라 영화가 그립기만 하네요 ^^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7.26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인랑을 보았네요.
    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정말 잼나게 보았네요.

  21. BlogIcon H_A_N_S 2018.07.28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진짜 조승우 닮았네요. 근데 회장이 연기가 진짜 어색했어요ㅎㅎ

 

 

 

 

 

 

 

 

 

 

영화 "변산'을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 맞는다

상영관 대부분을 역시나 마블 영화가 휩쓸고 있다

 

마블 10주년 되는 올해 마블 20번째의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5백만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하면

한국에서 1억명 관람의 영예를 가지게 된다

7월 8일 기준 262만명이니 가능도 하지 싶다

 

전편을 분명 본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찾아 보니 2015년 9월에 포스팅도 했다

그때 썼던 영화의 감상이나 이번 영화의 감상 크게 다르지 않다

인상적인었던 배우 커크 더글라스의 아들 마이클 더글라스와 마이클 페냐..

거기에 더해서 이번엔 와스프역의 에반젤린 릴리가 눈에 들어 온다

 

와스프는 아마도 다음 마블의 영화 '어벤져스'에서 대단한 활약을 할것 같은 예감이 든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전편은 딸들에 대한 두 아버지의 사랑이 주였다면 이번은 그 범위가 좀 넓어진다

어머니까지 더해진 가족간의 사랑이다

영화는 "양자 영역 ( 원자보다 더 작은 입자의 세계로 축소됨에 따라 시간과 공간에 대한 모든 개념이 사라지는 곳)과

사물의 크기가 자유 자재로 변하는 사이즈 변형 액션이 아주 흥미를 끈다

사이즈 변형이 리모컨아나 버튼으로 이루어 진다는것이 좀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양자 영역의 세계는 앞으로 마블 영화의 새로운 가지가 될것이 명약관화 해진다

 

(한줄 줄거리 )

캡틴 아메리카의 요청으로 독일까지 가서 아이언맨 일행과 싸우고 돌아온 스콧(폴 러드)은 어느 날 이상한 꿈을 꾼다.

그가 행크 핌 박사(마이클 더글러스)와 호프(에반젤린 릴리)에게 꿈 이야기를 들려주자, 호프는 미지의 양자 영역에

갇혀버린 엄마 재닛(미셸 파이퍼)의 메시지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행크 핌 박사는 자신의 비밀 연구소에서 그동안

개발해왔던 양자 터널과 탐색기를 이용해 1대 와스프 재닛의 구출작전을 펼치려 하지만, 정체 모를 존재

고스트(해나 존 케이먼)가 나타나 방해를 하면서 일이 꼬여간다          ( 씨네 21에서 인용 )

 

진실의 약을 멕이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젊었을때 막 놀면 헛것이 보이기는 한다    What's  up

 

★★★ 아기 자기한 재미와 소소한 웃음이 있는 영화..역시 마불

 

덧 1, 현대자동차가 PPL로 등장한다 .얼마나 협찬했을까?

    2.쿠키 영화 2개중 먼저것 하나만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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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liss :) 2018.07.1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현대차가 PPL.... 북미에서 잘 팔리기는 한데 은근 혹평도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 전기차 시대와 북미의 픽업트럭 강세에서 현대 기아가 잘 버텨주면 좋겠어요. 저번 주에 딸 때문에 인크레더블2 보고 왔는데...요번주엔 요고 봐야겠어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당^^ 무덥지만, 건강한 한 끼로 시원한 초복 보내시길요!

  3. BlogIcon 문moon 2018.07.17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지난 일욜 조조로 애들과 함께 봤습니다.
    역시 영화관에서 보니 집중도 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
    공감 꾹~~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무더위가 어제보다 조금 나아진것 같네요.^^

  4. BlogIcon 프레종티 2018.07.17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도 현대자동차가 PPL로 등장하는군요..
    돈 엄청 들였겠네요 정말.. ㅎㅎㅎ
    현대자동차 CF 너무 웃기던데..^^

    앤트맨 전편도 재밋게 봤는데
    이번 편도 기대되네요. 특히 양자역학!
    관심 있는 분야인데
    다소 당황스럽게 풀어내기도 하지만
    그래도 믿고 보는 마블이니까 꼭 봐야지요ㅎㅎ

  5. BlogIcon 애플- 2018.07.17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잉~! 공수래공수거님 블로그만 들어오면 가고싶은곳, 보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6. BlogIcon 드래곤포토 2018.07.17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보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7.1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드풀이 19금의 B급 잔혹 코믹 장르였다면, 앤트맨과 와스프는 건전한 코믹영화였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와스프 캐릭터가 너무 멋지더라고요. 저는 즐겁게 보았답니다 ^^

  8. BlogIcon 잉여토기 2018.07.17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마블 영화 국내 관람객이 거의 1억 명에 육박하는군요.
    현대자동차 PPL 우리나라 차가 나와서 반갑겠어요.
    36번째 공감 꾹.

  9. BlogIcon peterjun 2018.07.17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영상 앞에 것만 보신 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셨네요.
    두 번째꺼 봤다가..... 깊은 한숨이 ㅋ

  10. BlogIcon pennpenn 2018.07.17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 영화가 정말 대단한 인기로군요.
    전 아직 한번도 본 적이 없어 부끄럽습니다.

    초복이자 제헌절 밤이 깊어갑니다.
    좋은 꿈꾸세요.

  11. BlogIcon T. Juli 2018.07.1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궁금하네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18.07.1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veneto 2018.07.1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는 첫번째것만 보셔도 상관없을정도입니다 ㅎㅎ
    진실의약에 랩장면은 앤트맨의 두번째 재미인것 같아요
    와~써~~~~~~~~~~ㅂ은 맥주 버드와이저의 광고패러디라고 하네요 ㅋㅋ

  14. BlogIcon 작은흐름 2018.07.17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양자영역이라니 재밌을 것 같아요! 시공간이 사라진다니 어떻게 표현했는지 궁금하네요!

  15. BlogIcon 당근짱조아 2018.07.18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앤트맨1은 재밌게 봤는데 시간이 없어서 2는 못봤어요~ㅠㅠ

  16. BlogIcon 슬_ 2018.07.18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썹~~~~~~~~~ ㅋㅋㅋㅋㅋ진실의약 장면에서 악당들한테 놀란게, 그냥 쏘거나 고문해도 되는(...) 걸 약을 먹이면서 알아내려고 한다는 점에서 쓸데없이 착실하달까요. 가족영화다운 전개라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ㅎ

  17.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7.18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믿고 보는 마블이지요.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18. BlogIcon 겔러 2018.07.19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이 약간 첩보물 느낌이었다면 2편은 약간 활극 느낌이 났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1편 느낌으로 갔으면 했는데
    이런 느낌도 나쁘지않았어요

  19. 2018.07.1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H_A_N_S 2018.07.19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한 편의 즐거움이 가져가는 스트레스가 있어서 아주 즐겁게 봤답니다ㅎㅎ.

  21. BlogIcon 새얀이 2018.07.1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사실 현대차가 너무 기억에 남더라구요!ㅋㅋㅋㅋ

"쥬라기" 영화는 내가 공룡덕후도 아니고 공룡에

대해서도 그다지 큰 관심이나 흥미가 없었기에

그저 스필버그의 영화로 어느 정도 흥행했었다는것

도만  알고 있었는데 블로그 이웃의 추천도 있었고

찾은 영화관에 볼만한게 별로 없어 보게된 영화가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다

 

쥬라기 시리즈가 1993년 "쥬라기 공원"으로

선을 보인 이래 이 영화 이전까지 4편이나 있었다는것도

이 영화를 보고 난뒤 알게 된 사실이다

 

그렇다고 이 영화를 보기 위해서 앞 영화를 반드시 보아야

하는건 아닌데 맥을 잡고 흐름을 잡으려면 쥬라기공원과 2015년의 쥬라기 월드 정도는 보고 보면 더 재미있을수

있겠다 싶다

                                                ( 이미지: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를 보고 난뒤 케이블 방송에서 해주는 "쥬라기 월드"를 보았는데 선거 개표 방송도 뒤로 하고 아주 재미있게

간혹 놀라면서 보았다

전작인 "쥬라기 월드"가 이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보다 훨씬 공포스럽고 사람을 놀라게 하며 재미있다

 

거기에 비헤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시리즈 마지막인 "쥬라기 월드 3"의 중간 과정으로 좀 점잖은(?)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마지막 쥬라기 시리즈를 "쥬라기 월드 "를 연출한 콜린 트레보로우 감독이 맡았다 하니 2021년 6월이 기다려진다

쿠키 영상으로 보여 줬다는데 너무 짧아 아쉬움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ㅋ

 

마지막 시리즈에 쥬라기 월드에서부터 나왔던 "크리스 프렛"과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변함없이 나와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개봉연도

제목

감독

구분

상태

1993

쥬라기 공원
Jurassic Park

스티븐 스필버그

1편

1997

잃어버린 세계
The Lost World: Jurassic Park

스티븐 스필버그

2편

2001

쥬라기 공원 3
Jurassic Park 3

조 존스톤

3편

2015

쥬라기 월드
Jurassic World

콜린 트러보로

4편

2018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5편

2021

쥬라기 월드 3
Jurassic World 3

콜린 트러보로

6편

개발 단계

( 한줄 줄거리 )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가 폐쇄된 이후 화산 폭발 조짐이 일어나자,
 오웬(크리스 프랫)과 클레어(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공룡들의 멸종을 막기 위해
 이슬라 누블라 섬으로 떠난다.
 
 한편, 진화된 공룡들을 이용하려는 세력의 거대한 음모가 드러나고,
 절대 지상에 존재해선 안될 위협적 공룡들이 마침내 세상 밖으로 등장하게 되는데…   ( 네이버 영화 )

 

쥬라기 공원은 유전자 과학이고 쥬라기 월드는 유전자 조작이다

인간의 탐욕과 정치적 과대망상은 언젠가는 인류를 곤경에 빠트리게 할것이다

 

★★★ 요즘 차기작을 낚는 시도가 많다..기꺼이 낚이겠다 2021년

 

덧.개봉 1주일만에 4백만 돌파..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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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슬_ 2018.06.1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과 3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죠ㅋㅋㅋ
    그래도 많이 허무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3편 기대감이 고조되구요ㅎㅎ

  3. BlogIcon 참교육 2018.06.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은 참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여유도 있으시고...
    자도 좀 따라 배워야겠습니다.

  4. BlogIcon 작은흐름 2018.06.19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유전자 조작에 의한 결과가 어찌 될지 궁금하네요! 새로운 기술이 생기면 새로운 윤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5. BlogIcon 새 날 2018.06.19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셨군요.기대치를 낮추니 꽤 볼 만한 작품이더군요. 시나리오도 정교해졌고, 특수효과들도 확실히 좋아졌으니 말이죠. 저도 차기작 기대하고 있습니다.

  6. BlogIcon 라오니스 2018.06.19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재밌게 보셨군요 ..
    저는 공룡 나오고 하는거 무서워서(?) 잘 못 봅니다 .. ^^;;
    공룡이 지금도 살아있다면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봅니다 ..

  7. BlogIcon @산들바람 2018.06.1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라기공원 시리즈
    멋진 작품들 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8. BlogIcon H_A_N_S 2018.06.1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탐욕과 정치적 과대망상은 언젠가는
    인류를 곤경에 빠트리게 할것이다. 저도 이 자막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ㅎㅎ

     

  9. BlogIcon 애플- 2018.06.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이미지 컷 너무 멋진거 같아요.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든다는..... 아 보고 시퍼라...

  10. BlogIcon veneto 2018.06.19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개봉날 봤었는데 정말 다양한 공룡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다음편이 정말 기다려지는데 21년도에 개봉하나보네요

  11. BlogIcon luvholic 2018.06.19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라기 시리즈는 무조건 봐줘야지요^^
    공수래공수거님 찰진 후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12. BlogIcon 잉여토기 2018.06.20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도 재밌어 보이고 공룡 쥬라기 폴른 킹덤 저도 보고 싶네요.
    영화관 로비에 공룡 인형 서 있어서 쥬라기에 더 관심 가기도 하고요.

  13. BlogIcon 스티마 2018.06.20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라기 공원은 첫번째 쥬라기 공원의 충격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걸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그런 편안한 마음으로 보면, 다 재미 있습니다. ^^

  14. BlogIcon T. Juli 2018.06.20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이 실제가 될지도 모르네요
    영화 역시 새롭게 재현합니다.

  15. BlogIcon Bliss :) 2018.06.20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쥬라기 시리즈가 꽤 많았군요^^ 올려주신 샷만 봐도...식겁....합니다ㅎㅎ 해피 하루 보내시길요^^

  16. BlogIcon IT넘버원 2018.06.20 0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시리즈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사진으로 봤을땐 정말 대단하네요.^^

  17. BlogIcon 바람 언덕 2018.06.20 0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대작 흥행 행진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6.21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엄청 나더라고요, 여름에 더위를 날려보내기에 좋은 영화인 것 같습니다^^

  19. BlogIcon 하스텐 2018.06.25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도 그랬듯 쥬라기월드도
    속편이 더 궁금해지는 영화였죠.ㅎㅎ

    여행겸 고향에 다녀오느냐고 글을 올리지 못했었네요.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랄까.. 내일 예비군을 가야해서
    모레쯤 다시 놀러올게요! ^^

  20. BlogIcon 글쓰는 여자 희 2018.06.28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했던 것보다 참 재미나게 봤지만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3편을 염두에 둔 브릿지 역할에 충실한 에피소트였던 것 같았어요. 공수거님과 같이 저도 다음편 제 마음속에 저장~! 입니다 ㅎㅎ

  21. BlogIcon 호원이 2018.06.30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라기월드는봤는데 폴른킹덤은 도저히 시간이 나지않아 못보고있네요..후속편이 또 있는거군요..ㅎㅓ허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 영화 내용이 흐릿해져가는게 벌써 3년이

지났다는걸 알았다

 

2015/05/05 - [영화/외국영화] - 독인가 약인가?

서울 촬영-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마블의 10주년, 19번째 영화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보려고 계속 관람을 미루고

있었는데 어느 분 말씀 대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천만을 넘긴 싯점..그 대열에 합류하고자 관람을 하러

갔는데 결과적으로 좀 김이 새 버렸다

더우기 오전에 관람했던 독전의 잔상이 어벤져스에 대한 몰입을 조금 반감 시켰다

 

이번은 셀수도 없는 Hero 들이 총 출동해서 역대 최강이라는 타노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데 Hero들이 역부족이다

자그마치 23명의 Hero가 말이다

 

마블의 힘은 놀랍다

만다라트 기법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Hero들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그 Hero들을 교묘하게 한자리로 엮이게 한다

 

그렇게 해서 못 본 Hero 영화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그들의 영화를 보게 만든다

 

앞으로 개봉 예정인 Hero 영화만 보더라도 올 7월에 "앤트맨과 와스프"가 예정이 되어 있고 내년 2019년 3월에

"캡틴 마블"이, "스파이더맨"의 속편이 내년에 역시 선 보이고 이 영화의 후속인  어벤져스4가 내년 5월 개봉 예정이며

이번 영화에서 활약이 돋보였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편이 2020년에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언젠가는 마블과 DC의 Hero들이 세력을 합쳐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져 통합 어벤져스 실;즈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 스틸컷 :네이버 영화 )

 

이번 어벤져스:인피피니 워의 출발은 " 토르 :라그나로크"의 결말에서 부터이다

그리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 만난다

지구에서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스파이더맨"을 만난다

또한 "블랙 팬서"가 "캡틴 아메리카""블랙 위도우""윈터 솔져"와 합류 하고

"아이언맨"이 "토르":"스칼렛 위치" "비젼" "팔콘" ;워 머신"등이 합세하지만 타노스를 저지하지 못하고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게 한다

 

(한줄 줄거리 )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데...

 

완벽한 균형 그것이 순리다

 

★★★ 후속편이 더 궁금하고 기다려지는 영화..낚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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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당근짱조아 2018.06.12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칸다 포에버!ㅋ

  3. BlogIcon ruirui 2018.06.1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저스4가 내년에 나온다니 벌써부터 기대되요~~ 이번편은 여러히어로들이 나와서 신기하고 잼나긴했는데,, 뭔가 좀 아쉽기도하고~ ㅎㅎ 빨리 내년 5월 어벤저스4 보고싶네요~^^

  4. BlogIcon 청담산부인과 자궁난소보존 2018.06.1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전 여태까지 나왔던 마블 시리즈 중에 인피니티워가 진짜 너무 좋았는데요.... 乃乃
    특히 와칸다는 진짜 실제로 있을 법한 느낌이라... 기술이 고도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컴퓨터 그래픽도 최고였어요~ ㅎㅎㅎ

  5. BlogIcon 스티마 2018.06.12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물 영화는 너무 복잡해요.
    이걸 다 처음부터 봐야 이해가 갈 듯 한데 말이죠.
    그냥 그때 그때 보고 싶을때만 보니 이해가 잘 안가요.

  6. BlogIcon 문moon 2018.06.12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기대를 하셨나요?
    그래도 후속편이 기다려지신다니..^^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7. BlogIcon 슬_ 2018.06.1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비싼 예고편이었죠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영웅들이 만나는 장면들을 고대한 팬들이 많아서...
    그 부분 충족시켜준 건 저도 좋았습니다.
    다음편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8. BlogIcon 7년연속우수사원 양정석 2018.06.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물 영화도 이젠 좀 식상하네요..ㅎㅎ

  9. BlogIcon 애플- 2018.06.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그렇다면, 저는 후속편이 나온다음에 몰아서 보겠습니다 ^^

  10. BlogIcon 작은흐름 2018.06.12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히어로가 많아서 이제는 히어로 마을에 모여사는 느낌이네요ㅋㅋㅋ 그래도 액션 통쾌하고 신날 것 같아요!

  11.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6.1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영화 인도네시아에서 봤어요. 그래서 대사를 거의 몰라요 ㅎㅎ
    귀국했으니 한글자막으로 한번 다시 봐야 해요

  12. BlogIcon T. Juli 2018.06.1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션 공상과학 영화 볼 만하지요

  13. BlogIcon 프레종티 2018.06.12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못봤네요... 개봉하자마자 보고싶었는데, 사람들이 보고나서 허무하다는 소리를 하도 많이 해서 볼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