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55건

  1. 01:30:00 영화 루퍼 ( Looper, 2012 )- 기발한 상상력의 타임슬립 영화 (98)
  2. 2020.09.22 영화 테넷 ( TENET ) 1차 관람기 (154)
  3. 2020.09.15 환경운동가 마크 러팔로의 환경보호 실화 영화 다크워터스 (149)
  4. 2020.09.08 최고의 추리 영화 나이브스 아웃-I know what you did (135)
  5. 2020.09.06 영화 잭 리처 그리고 잭 리처 네버 고 백 (102)
  6. 2020.09.01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 21 Bridges ) (138)
  7. 2020.08.04 영화- 윈터스 본 ( Winter's Bone, 2010 ) -제니퍼 로렌스 첫 주연작 (90)
  8. 2020.08.02 범죄 액션 킬링 타임 영화2편--크리미널 스쿼드,크리미널 섹터211 (53)
  9. 2020.07.23 2018 아카데미 작품상 영화 그린북 (72)
  10. 2020.07.07 영화 이터널 선샤인-지워선 안 되는 기억들.사랑..이별 (168)
  11. 2020.06.25 영화 액트 오브 밸러 (Act of Valor, 2011 )- 특수 부대원이 찍은 영화 (132)
  12. 2020.06.23 영화 헌터킬러-최고의 잠수함 영화 (165)
  13. 2020.05.12 영화 본 콜렉터-소설 링컨 라임 시리즈 1탄 그리고 법의학 (164)
  14. 2020.05.08 아이엠마더-복수를 위해 살인병기가 되어 돌아온 엄마 (156)
  15. 2020.05.01 영화 50/50-50의 확률을 100으로 ( 불치병,암을 이겨내는 방법) (115)
  16. 2020.04.21 영화 어바웃 어 보이 ( About A Boy, 2002 )-어른의 성장 영화 (158)
  17. 2020.04.18 영화 멜깁슨의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 (124)
  18. 2020.04.14 뻔뻔한 딕앤 제인-배우 짐 캐리,티아 레오니 매력으로 볼만하다 (145)
  19. 2020.03.31 영화 버킷리스트-실현 가능한걸로 소망목록 (196)
  20. 2020.03.27 영화 식스센스 ( The Sixth Sense ) -대화와 듣기 (149)
  21. 2020.03.24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144)
  22. 2020.03.17 오랫만에 보는 홍콩 액션 영화 유덕화의 쇼크 웨이브 拆彈專家, Shock Wave, (174)
  23. 2020.03.03 영화 데자뷰( Deja Vu ) - 시간 여행을 평행 이론으로 (148)
  24. 2020.01.28 영화 컨택트-소통과 시간에 대한 통찰력을 꿰뚫다 (135)
  25.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26. 2019.12.24 세대별 보는것,느끼는것이 다른 영화 겨울왕국2 (119)
  27. 2019.11.26 영화 라스트 캐슬-군교도소 독재와의 전쟁 ( Feat 경례의 유래 ) (92)
  28. 2019.10.29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코믹과 액션이 적절한 버디 무비 (98)
  29. 2019.10.15 조커-한번 보아서는 완벽한 이해가 안되는 영화 (114)
  30. 2019.09.17 액션 오락 영화로는 볼만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106)


이 영화는 2012년 상영된 타임슬립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하는 SF 액션물 영화다

기발한 상상력과 복잡하게 생각하여야 하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어느면에서는 1984년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터미네이터 영화와  일견 닮아 있다

터미네이터는 알다시피 미래에서 기계와 싸우는 인류 지도자 존 코너의 탄생을 막기 위해 46년전으로 

터미네이터를 보내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 이 영화도 비슷한 설정이다

또 사라라는 이름의 여인이 두 영화에 다 같이 등장하는데 그 역할도 어떻게 보면 닮아 있다


영화 제목인 루퍼(Looper)는 영화 시작하자 마자 나레이션으로 설명을 해준다

'Loop'이란 고리, 올가미를 뜻하며 여기에 'er'이 붙어 현재와 미래 사이에서 불필요한 존재들을 제거, 

시간암살자의 임무를 실행하는 뜻을 의미한다. 

즉 조직이 정해준 시간과 장소에 맞춰 대상을 암살하는 킬러로 2074년에서 불법으로 시간여행을 이용해 

제거 대상들을 2044년으로 보내면 루퍼가 제거하는것이다


영화는 3천만달러 라는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1억 7,600만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1991년 제작된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의 제작비가 1억 달러를 넘겼으니 정말 적은 돈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나이브스 아웃을 연출하고,각본을 쓴 라이언 존슨이다

이 영화도 역시 감독이 각본을 직접 썼다


친근하게 느껴지는 배우 조셉 고든 래빗이 미래의 조를 죽여 조직의 추적도 피하고 남은 30년의 수명이라도 

보장받는 현재의 조 역할을 브루스 윌리스가 미래의 보스 (레인메이커)가 될 아이를 찾아 죽이는 미래의 조로 

나온다

현재와 미래 공존하는 기발한 상상력이 구현되는데 닮은듯 해 보이기도 한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에서 인상적인 여전사 모습을 보여준 에밀리 브런트가 사라역으로

나오는데 남자들 보다도 장작을 더 잘 팬다..


(한줄 줄거리 )

 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들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낸다. 

 어느 날, 완벽한 임무수행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의 앞에 

 새로운 타겟이 등장한다. 그는 바로 ‘레인메이커’에 의해 살해 당한 아내를 다시 살려내고자 과거로 돌아온 

 30년 후의 바로 자신(브루스 윌리스인)임을 알게 되는데…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시간 전쟁이 시작된다!

 


 남자는 거미와 같아 작은 놈이 더 위험하다

 흐르고 흘러 돌아온다


 ★★★☆ 미래의 나를 만난다면?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화.

             마지막 장면이 이야기 거리를 만든다


☞ 4월 19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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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실화소니 2020.09.2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BlogIcon 모아모아모아 2020.09.2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잘가지고 갑니당
    오늘도 행복하세요~~~^^

  4. BlogIcon 핑크 봉봉 2020.09.2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배우 조토끼가 나오네요~~ 꼭 챙겨볼께요~~

  5. BlogIcon 여퐝 2020.09.2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처음 보는 영화네요. 나름 영화광인데..한번 찾아보겠습니다

  6. BlogIcon mystee 2020.09.29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터미네이터 때처럼 강렬한 여전자 스타일의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가 보군요.
    기회가 되면 봐보고 싶습니다.

  7. BlogIcon 생각도령 2020.09.29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29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나와 만난다면 궁금한게 많을것같습니다. 만나보고싶습니다 ㅎ

  9. BlogIcon hunnek 2020.09.29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흥미롭네요ㅎ
    추석때 봐야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10.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9.2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 커피한잔 생각나는 시간대이네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1. BlogIcon 코치J 2020.09.2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SF영화면 놓치면 안되겠어요! 루퍼 꼭 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헿^^

  12. BlogIcon 배덕이 2020.09.2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 영화라니 재밌을거같아요

    전요즘 엘리스라는 드라마 보는데 이것도 시간여행에 관한 내용이네요

  13. BlogIcon 『방쌤』 2020.09.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재밌게 봤었던 영화입니다. 신선하기도 했구요.^^

  14. BlogIcon 이코니 2020.09.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진짜 재밌게 봤어요!

  15. BlogIcon ☆찐 여행자☆ 2020.09.2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

  16. BlogIcon 까칠양파 2020.09.2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기로운 추석 집콕생활을 해야 하는데,
    넷플릭스에 있나 찾아봐야겠네요.ㅎㅎ

  1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보니 재미있을것같아요
    올 추석 집에서 영화감상해야겠어요
    올추석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29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나와 싸우는 설정이군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 같습니다.

  19. BlogIcon 지후니74 2020.09.29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임슬립 소재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는 짜임새있어 보입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0.09.2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루스윌리스 나오는 영화인데 처음 보는 거 같네요.
    소재는 뻔한 거 같은데 볼만하다고 하시니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지네요. 🤔

  21. BlogIcon Benee 2020.09.29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줄거리만 읽어도 벌써 아리송하네요 ㅎㅎ
    테넷이후 시간소재 관련 영화 많이 보시나봐요~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조금 있을수 있으나 이 영화는 오히려 스포일러를 보아야 이해가 

  쉬울수도 있습니다.


영화 "테넷( TENET)"은 교리라는 뜻의 회문(앞뒤로 읽어도 같은 글자)이다


영화를 보고 관람평 쓰기가 어려운건 이 영화가 처음이다

그래서 이 영화로 몇번의 감상평을 쓰게 될지도 모른다

영화를 보면서도  이건 한번 보고 말 영화가 아니라는걸 느꼈다


나의 최애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년을 구상하고 7년여에 걸쳐 쓴 시나리오를

2시간 영화를 보고 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이 영화는 <한줄 줄거리>를 작성하기도 어렵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많은 <줄거리>를 영화를 본 내가 읽어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놀란 감독은 정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영상으로 만들어 냈는지 기도 안찬다


공식적인 시놉시스는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로 정의할수 있다..

옮겨 놓고 다시 읽어 보아도 무슨 이야기인지 고개를 가웃거리게 된다


놀란 감독은 이 영화를 "기존에 없던 시간의 개념에 SF와 첩보영화의 요소를 섞은 작품”이라고. 

<인셉션>의 아이디어에 스파이 영화의 요소를 첨가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영화속에는 "인버전"이란 용어가 많이 나온다

인버전이란, 사물의 엔트로피를 반전시켜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미래 기술로 미래에서 인버전 된 무기를 

현재로 보내 과거를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에서는 회전문으로 표현되는것 같았는데 이건 재관람 하면서 확인해 볼 사항이다


올 4월 SBS에서 방송되었던 평행세계 드라마인 "더 킹 영원의 군주 "에서는 과거가 아닌 평행세계로의

이동의 방법이 대나무 숲의 당간 지주 같은 돌을 통과하는것과 같은 원리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또 지금 SBS에서 방송중인 "앨리스"는 미래에서 과거인 현재로 이동하는 방법을 "전자 카드 키"로

설정이 되어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주도자"역의 '존 데이비드 워싱턴"은 이 영화에서 처음 보았다

1984년생이니 나이가 적지 않다 ..그는 원래는 미식축구 선수였다가 2018년 블랙클랜스맨이란 범죄 영화에

출연해 이름을 날렸다

덴젤 워싱턴의 아들이다


영화의 또 한 축이라 할수 있는 사토르의 아나 "캣"을 연기한 "엘리자베스 데비카"는 프랑스 출신이며

키가 191CM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충분히 끈다..



네 미래는 과거속에 있다

일어난 일은 일어난거다



( 한줄 줄거리 )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세상을 파괴하려는 사토르(케네스 브래너)를 

막기 위해 투입된 작전의 주도자(존 데이비드 워싱턴). 인버전에 대한 정보를 가진 닐(로버트 패틴슨)과 

미술품 감정사이자 사토르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한 그의 아내 캣(엘리자베스 데비키)과 협력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아야 한다


★★★★☆ 놀란 감독 상상의 끝은 어디일까? 이해하려 하지말고 느껴야 한다


☞ 9월 12일 CGV 혼자서 ( 넓은 영화관 단 2명이 보았다 )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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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2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차 관람기면 뭔가2차로이어질것 같네요
    시공간 이동이라 요즘 남편이 보는 명불허전에서도 시공간 이동이 이어지던데
    보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신럭키 2020.09.2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저 넘나 궁금한데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유료라도 영화관 말고 다른형식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ㅜ

  4. BlogIcon 씽푸미니 2020.09.2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조만간 보려고 해요! 후기를 보니 더 보고 싶네요 ㅎㅎ

  5. BlogIcon 언더워터 2020.09.2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영화 너무나 재미있겠습니다. 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영화가 재미있더라구요~ ^^ 영화리뷰 너무나 잘하셔서 쏙 빠져들었습니다! ^^

  6. 2020.09.2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작크와콩나무 2020.09.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8. BlogIcon T. Juli 2020.09.2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영화네요

  9. BlogIcon 가제트21 2020.09.23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이 남자 친구 및 2명과 같이(얘들은 영어가 더 편한 얘들) 보고 왔다고 하길래
    물러봤더니 이해한 놈들 하나도 없다고...
    ㅎㅎㅎ
    한국어 자막으로 봤다면 좀 더 어려울 수도 있겠지요.
    놀란 감독은 천재인 듯.
    이젠 이런 영화는 스포를 보고 봐야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더 보시고 스포 올려주세요.
    ㅎ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2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봐서 이해한다면 정말 천재입니다
      사전 정보를 모르고 본다면 정말 줄거리도
      이야기 하기 어려울것입니다
      2번 보고 여기 저기 관련 내용을들 읽어 보고 나니 어느정도 이해 되는군요
      물론 물리적인 내용은 어렵지만 말입니다.

  10.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9.23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부류의 영화가 집중도가 조금 더 큰 것 같아요!~ ^__^

  11. BlogIcon 케빈ok 2020.09.23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멋진 하루 보내세요

  12. BlogIcon 은이c 2020.09.2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영화네요
    짧은 시간에 이해하기는 힘들수도있겠어요
    더킹이랑 엘리스 안본 저로써는 더욱 ㅋㅋ

  13. BlogIcon 이코니 2020.09.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당~ㅎㅎ

  14. BlogIcon 담덕01 2020.09.2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내용이 어려운가 보네요.
    이 영화 리뷰를 보는 것 마다 다들 이해하기 어렵다는 내용이 많은 거 같아요.
    이 정도면 영화 연출에 실패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23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차 관람을 해도 내용이 이해가지 않더란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라고 쓴 건 제가 안 봤기 때문이죠.ㅎ

  1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싶어지네요.
    덴젤워싱턴 좋아했는데
    아들도 배우였는줄 몰랐어요.
    더 보고싶어집니다^^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9.23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드려요~~

  18. BlogIcon Micro-Society 2020.09.23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넷 보고싶었는데 글보니 이번주말에 꼭 봐야겠네요 ㅎㅎ

  19. BlogIcon peterjun 2020.09.2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할 것 같네요.
    저도 챙겨봐야겠습니다. ^^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2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여행은 언제나 흥미로운것 같아요.^^
    볼 기회가 되면 한번 봐야 되겠네요.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9.2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넷 드디어보셨네요?
    한번봐서는 잘모르시겠지요?


2014년 2월 개봉된 "또 하나의 약속"이란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는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던 스무 살 딸을 가슴에 묻은 속초의 평범한 택시운전 기사가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재판을 벌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인데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부문에서

일을 하다 2007년 백혈병에 걸려 사망한 고 황유미양의 이야기다


그리고 황유미양 사망 11년만인 지난 2018년 삼성전자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간에

중재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11년만에 종지부를 찍었었다


이는 대기업이 산업재해의 책임을 인정한 하나의 획기적인 사례라 할수 있다


이밖에도 아직도 진행중인 2011년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도 있고  전북 익산 장점마을의 주민들의 

암 집단 발병 사태도 있었는데  환경부는 사건의 원인을 비료 공장에서 불법 배출된 유해 물질로 지목해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2020년 3월에 개봉한 다크워터스 영화도 위의 국내 사레와 흡사한 세계 최대 화학 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 유출 폭로 실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마크 러팔로의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우이자 열성적인 환경 운동가이기도 한 마크 러팔로는 뉴욕 타임스에 실린 ‘롭 빌럿’ 관련 기사를 

접한 직후, 환경 문제에 대한 헌신과 아티스트로서의 노력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 속에 

영화의 제작 단계부터 참여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한다

토드 헤인즈 감독에게 직접 각본을 보낸 사람 또한 마크 러팔로였다



이 영화는 글로벌 거대 기업 듀폰을 향한 3,535건의 대규모 집단 소송을 승리로 이끈 

변호사 롭 빌럿의 이야기가 모티브가 되었다


거대 기업 듀폰은 PFOA라는 프라이팬, 콘택트렌즈, 유아 매트 등에 사용되며 기형아 출산율을 높이고, 

각종 암과 갑상선 질환 등 중증 질병을 유발하고있는 위험성이 있는 물질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지속적으로 PFOA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무단 방류까지 하며 40년 넘게 진실을 은폐하고 있었다


영화에서는 전 세계 매체들에서 보도했던 실제 뉴스 영상을 영화에 삽입하여 당시의 충격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MBC 뉴스데스크 엄기영 앵커의 모습도 나온다


나도 겪을수 있는 일이다

남편을 실패자로 만들지 말아 주세요


(한줄줄거리)

대기업의 변호를 담당하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 ‘롭 빌럿’(마크 러팔로)은  세계 최대의 화학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PFOA) 유출 사실을 폭로한다.   

그는 사건을 파헤칠수록 독성 물질이 프라이팬부터 콘택트렌즈, 아기 매트까지  우리 일상 속에 

침투해 있다는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커리어는 물론 아내 ‘사라’(앤 해서웨이)와 가족들, 

모든 것을 건 용기 있는 싸움을 시작한다. 


★★★★ 유해한 환경으로 부터 우리는 지켜야 한다..계란으로 바위를 깨부셨다


☞ 8월 5일 LG U+ 유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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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엠제이mj 2020.09.1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3. BlogIcon 로안씨 2020.09.1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주제의 영화이고
    특히 요즘 같은 답답한 시국에 보기 좋을 것 같아요 ^^

  4.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9.15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파괴되어 가고 있는
    환경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5. BlogIcon Deborah 2020.09.15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오염시키는 요인이 인간이죠. 환경은 우리를 보호해주는데 우리 인간은 그것을 망칩니다. ㅠㅠ

  6. BlogIcon 플_ 2020.09.1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보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9.15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기후변화도 그렇지만, 인간의 욕심은 모두가 재양으로 다가올것 같네요.
    심각하게 염려하는건 과학자들이고, 기업가와 정치가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8. BlogIcon -양승 2020.09.15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환경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그런지 보고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봐야겟습니다.

  9. BlogIcon 앨리Son 2020.09.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크 러팔로 아재 넘 멋있어요! ㅎㅎ
    저도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실천중인데,
    이런 영화들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개선과 실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환경에대해 많이들 관심가지는데
    지금 보면 딱이겠어요
    보고 싶네요 아니 꼭 봐야할것같아요

  11. BlogIcon 유공실 2020.09.1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의 단독 주연영화 끌리네요 ^^ 잘보고갑니다~

  12. BlogIcon 둘리토비 2020.09.16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여지는 여러가지 뉴스들 가운데서도 유사한 부분이 많네요.
    환경파괴를 물마시듯이 자행하며 모르쇠하고 있는 기업들,
    (전 특히 몬산토를 아주 극도로 싫어합니다)

  13. BlogIcon Micro-Society 2020.09.1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크러팔로가 헐크로 유명해진 운좋은 배우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 배우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ㅎㅎ

  14. BlogIcon 케빈ok 2020.09.1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죠. 마크 러팔로~ 환경 운동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16. BlogIcon 은이c 2020.09.1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의 약속 몇달전에 봤습니다
    다크워터스와 비슷한 영화인가보네요
    요즘은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분들이
    많이 늘어난거같아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계란으로 바위를 깨부셨다 ..굿 입니다 ㅎ

  17. BlogIcon 까칠양파 2020.09.16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구석1열에서 소개했던 영화라, 저도 보고 싶었거든요.
    넷플릭스는 아직이라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

  18. BlogIcon 담덕01 2020.09.1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돈에 미친 기업(사람)들은 존재하는거군요.
    영화는 재미있을 거 같아요. 😆

  19. BlogIcon peterjun 2020.09.17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네요.
    '돈'은 그 모든 것들의 위에 있는 세상인 것 같아요.
    말씀처럼 우리 스스로가, 각자가 관심을 가져야만 할 것 같아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1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누구라도 당할 수 있는 일이네요.
    우리 자식 세대를 위해서라도 환경보호는 중요한 사안인것 같아요.

  21.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으로 바위를 깨부셨다!
    참 통쾌한 문장입니다!


난 어릴때 부터 추리 소설에 관심이 많았다.

시간만 나면 추리 소설을 읽었고  "에드거 앨런 포"  아서 코난 도일 "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들을 찾아

읽었고 한국의 대표적 작가 "김내성" "김성종"의 추리 소설은 다 읽어 보았다.


젊어서는 서울 출장 갈때면 역앞 책방에서 추리 소설 한권 사서 기차간에서 읽기도 했었다

추리 소설을 좋아 하고 나서 생긴 버릇도 하나 있다

지금은 우표를 사용하는 일이 없지만 예전에 우표를 붙일때면 풀을 바르지 않고 우표에 침을 발라 붙이곤

했는데 어느 소설인가에서 우표 뒤에 독을 발라 놓은 트릭을 본 뒤론 그러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는 예외다

추리 영화가 많지도 않을뿐더러 소설 같은 짜릿함,오싹함을 느낄수가 없었다

집중,몰입하지 않으면 이해 하기도 어렵다..특히 외화 같은 경우는 번역이라는 한 단계를 건너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추리 장르의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게 꺼려 졌다


작년 12월 국내 개봉된 "나이브스 아웃" 생각외로 관객,평론가들의 평이 괜찮고 81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나름 선방한 영화여서 언제 봐야겠다고 생각하던차에 IPTV에 유료 영화로 보게 되었다.

추리 영화는 방에서 조용하게 몰입하며 보는게 훨씬 좋다.



영화 제목인 "나이브스 아웃"은 영어로는 ‘Knives Out’으로 의미를 직역하자면 

‘칼을 뽑다. 칼을 꺼내 들다’의 뜻이다. 

그러나 동시에 숙어로 ‘상황을 험악하게 만들다’, ‘누군가를 비난의 대상으로 삼다’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의미와 더불어 영화에서 핵심적인 장면으로 나온다

소품과 진짜의 차이이기도 하다



이 영화의 원작은 존재 하지 않는다.

감독이 직접 각본을 썼기 때문이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팬이었던 라이언 존슨 감독은 치밀한 추리 영화를 만들고자 장장 10년에 걸쳐 

<나이브스 아웃>의 시나리오를 구상했다고 한다

스타 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연출하기도 했던 라이언 존슨 감독은 그 전 영화 SF 스릴러 영화인 "루퍼"에서 

추리 영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었다

감독은 추리 소설의 3요소인 누가 했는가?" "어떻게 했는가?" "왜 했는가?" 를 정말 적절하게,극적으로

구성을 했다

처음 시작부터 이상한 실내 장식품을 보여 주기도 하고 등장 인물이 각자 동기가 있게끔 연출을 했다



이 영화는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디 아르마스,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레트, 마이클 섀넌, 

돈 존슨, 라케이스 스탠필드, 캐서린 랭포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007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다니엘 크레이그는 이 영화에서 사건을 조사하는 탐정 브누아 블랑을 맡아 

특유의 냉철한 모습을 보여 주고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통해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차기 본드걸로 

출연 예정인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 영화의 키를 쥔 간병인 마르타로 출연했다

두사람은 모두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슬픔은 젊음의 전유물.

나이 듬의 증거는 권태다

내집,내규칙,내 커피

아무런 편견 없이 사실들을 관찰한 후, 포물선의 경로를 밝혀내고, 종착점으로 유유히 가보면, 

진실이 내 발 앞에 떨어진다

( 한줄 줄거리 )

전 세계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 할란 트롬비(크리스토퍼 플러머). 그의 85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모든 가족이 대저택에 모인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트롬비는 숨진 채 발견된다. 

경찰과 함께 저택을 찾아온 명망 높은 사설탐정 브누아 블랑(다니엘 크레이그)은 익명의 고용인을 통해 

사건을 의뢰받은 상황. 그는 트롬비 가족 중 한 명이 범인이라는 강력한 심증을 가지고 조사를 시작한다


★★★★ I know what you did.. 영화는 집중해서 끝까지 봐야 한다


덧..마르타가 어느 나라 이민자인지 영화에서는 확실하지 않다

    역시 고도로 계산된 감독의 메시지일수 있다


☞ 7월 19일 아내와 LG U+ 유료 영화 ( \3,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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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20.09.08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밌었습니다.^^

  3. BlogIcon onpc 2020.09.08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리 영화 좋아하는데 재밌어 보이네요. 찾아봐야겠어요.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08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 추리 소설 많이 읽었는데...ㅎㅎ
    시간이 날 때 이 영화를 한 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9.08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리소설과 영화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아직이거든요~
    스토리를 보니 얼마전 종영한
    십시일반이라는 드라마가 생각이 나 더 관심이 가네요..
    확실히 추리영화는 조용히 집에서 보는게 더 집중되고 좋더라구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09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십시일반이라는 드라마는 못 봤는데요
      찾아 보니 일단은 비슷해 보이는데 아마 내용은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시간 되시면 이 영화 한번 찾아 보시는것도 좋으실것입니다.

  6. BlogIcon W.소나무 2020.09.0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리영화 좋아하는데
    굉장히 재밌을것 같아요!ㅎㅎ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BlogIcon 로안씨 2020.09.08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샬록홈즈 볼때에 재미있게 봤는데
    이 추리영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ㅎㅎ
    Btv에 찾아서 오늘 와이프랑 봐애겠네요

  8. BlogIcon 제나  2020.09.08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범인찾기+추리 영화네요. 평이 좋아서 관심두었던 작품인데 오늘 vod 결제해서 감상해봐야겠어요. ㅎㅎ

  9. BlogIcon 디프_ 2020.09.0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거 극장에서 보려다가 패스했던 작품 같은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넷플릭스 뒤져봐야 겠습니다!ㅋㅋㅋ

  10. BlogIcon honey butt 2020.09.0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출연진을 보고 더 보고 싶어졌네요. 추리 영화 좋아해요 ㅎㅎ

  11. BlogIcon N.Tik.P 2020.09.0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해주신 글을 보니 영화가 막막 궁금해집니다!
    조만간 볼 영화로 킵 !

  12. 2020.09.0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9.0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하다는 추리영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 BlogIcon mystee 2020.09.09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추리 영화라는 타이틀까지..!
    영화가 굉장히 좋았나보군요.

    저도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 한권이 집에 있는데, 산지 10년도 더 된 책인데 읽어보지도 않고 있었네요.
    조만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9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는 추리 하는 추리소설 정말 좋아 했는데...
    어느 순간인가 추리하는게 귀찮아졌나 봐요.^^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것이 인생을 즐겁게 하는 데 말이죠.^^

  16. BlogIcon 은이c 2020.09.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롬비를 누가 죽였을까 가족중에 범인을 찾는 영화군요
    추리영화는 혼자있을때 봐야 집중되는듯 ㅋ
    엘지유플러스인데 무료될때까지~ㅋㅋ
    넷플릭스도 아직이네요ㅋ

  17. BlogIcon 담덕01 2020.09.09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전 원작 소설이 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감독의 열정이 제대로 반영된 영화였네요.

    어릴 때는 추리 소설 정말 좋아하고 많이 읽었는데 이 영화로 오랜만에 추리 영역에 발을 들여봐야겠네요. ^^

  18. BlogIcon Mr. Kim_ 2020.09.0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오래전에 '주말의 영화' 같은 TV 방영 외화를 통해
    추리 영화의 매력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영화도 섬세하게 잘 짜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우리나라는 이런 식의 추리 영화가 나올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유럽처럼 사립 탐정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탐정 추리 영화는 판타지나 코미디가 섞여야 가능하니..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10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추리 영화는 현대극이 아닌 고전극이 그나마 잇었던듯 합니다
      현대는 범죄,수사물이 대부분이고요..
      권상우가 출연했던게 잇기는 햇지만 강렬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19.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궁금합니다~
    이거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대충 줄거리를 봤는데
    이런 영화는 결말이 너무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죠!!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

  20. BlogIcon peterjun 2020.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셨군요.
    저도 어릴 때 추리소설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때가 있었고,
    직접 추리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그런 생각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던 것 같아요. ㅎㅎ
    그때가... 무협지 볼때였나.. 잘 모르겠네요.

  21. BlogIcon 가제트21 2020.09.1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리소설 좋아해요
    특히 아가사 크리스티.
    그리고
    옛날 드라마 형사 콜롬보 광팬이기도...
    이 영화도 재미있겠네요
    감상평 잘 보고 갑니다


잭 리처 또 후속편인 잭 리처-네버 고 백을 그간 케이블 방송에서 띄엄 띄엄 여러번 봐 왔었는데

IPTV 무료 영화에 올라 와 있어 2편을 연속으로 보았다


2016년의 잭 리처-네버 고 백을 먼저 보고 2012년의 잭 리처를 나중에 보았는데

배우들의 연기나 내용 구성등에서 2편은 전편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수준이었다

왜 2편이 1편보다 흥행이 안된지 알것 같았다


이 영화는 유명한 원작이 있다

리 차일드의 원작 베스트셀러 ‘잭 리처’ 시리즈는 1997년 1편 "Killing Floor"가 출간된 이후 전세계 40개국에 

번역이 되어 2,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총 17편의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영화 "잭 리처"는 리 차일드의 베스트셀러 ‘잭 리처’  17편의 시리즈 중 2005년 출간된 9번 째 작품인 

‘원 샷 (One Shot)’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원작의 차이에 있어서 두 영화 수준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 감독의 연출 또한 차이가 보인다

잭 리처는 "엣지 오브 투마로우"의 각본을 쓰고 그 유명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작품이고 "잭 리처-네버 고 백" 은 라스트 사무라이"를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이라는

이름난 감독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상대적인 무게감은 떨어져 보인다


원작이 17편 시리즈가 있어 영화도 다음 시리즈가 어떻게든 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원작자인 리 차일드는

톰 크루즈를 더 이상 기용않기로 햇다 한다

원작에서 잭 리처는 신장이 195Cm인 헌병 대위 출신이데 톰 크루즈는 170Cm 밖에 안되 원작과 

신장 차이가 너무 난다고 한다

그정도 키가 되는 액션 배우는 스티븐 시갈,크리스 햄스워스,리암 니슨,드웨인 존슨 정도가 될듯 하다

배우의 나이를 고려하면 크리스 햄스워스가 제격이다 


1.잭 리처 ( Jack Reacher, 2012 )


도입부 음악이 아주 인상적이다

영화시작후 근 8분 동안 대사가 없는것이 특이 하였다

역주행의 카체이싱이 화끈하다


또한 이 영화는 조연이 화려하다

62년 데뷔해 "대부"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을 하고 83년 "자비의 기도"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받은

로버트 듀발이 잭 리처에게 도움을 주는 전직 군인 ‘카쉬’ 역을 맡아 노장의 연륜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그의 나이 올해 90이다 

그와 더불어  독일 뉴 저먼 시네마를 이끈 감독이자 세계적인 거장 베르너 헤어조크로,  악역 캐릭터인 

‘제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 2015년 에미남우 주연상을 받은 리차드 젠킨스가 검사장으로 출연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려 준다


나무만 말고 숲을 보라

생각 좀 하고 살아

무엇이 옳은지만 상관한다


(한줄 줄거리 )

도심 한복판, 6발의 총성과 함께 5명의 시민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건 현장의 모든 증거들은 ‘제임스 바’라는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 

스스로 검찰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정체를 묻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의 질문에 그가 극형을 

받도록 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라는 대답으로 모두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송 과정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으로 제임스 바가 혼수 상태에 빠지자 사건은 점차 미궁으로 빠지고,

 잭 리처는 범인의 궤적을 쫓아 추리를 시작한다. 그리고 헬렌을 통해 얻은 희생자들의 정보를 분석하던 

잭 리처는 5명의 인물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고, 홀로 진실을 추적 하기 위해 나서는데…! 



★★★☆ 빠른 상황 판단,논리적인 추리-새로운 추리 액션물 시리즈가 기대 되었으나...


덧. 영화에서 피츠버그의 PNC 파크가 나온다

☞ 7월 28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2, 잭 리처 네버 고 백 ( Jack Reacher: Never Go Back, 2016 )


어밴져스의 마리아 힐 요원역으로 나온 코비 스멀더스가 톰 크루즈의 군 헌병대 후임으로 나오고 

톰 크루즈와 액션 연기를 펼친다



한번 소령은 영원한 소령

눈에 보이는걸 그리는게 아니라 느낌을 그려

성급한 판단이 필요할때다


(한줄 줄거리)

군사 스파이 혐의로 자신의 후임인 수잔 터너 소령이 체포되자  잭 리처만이 그녀의 무죄를 확신하고 

탈출을 돕는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관련된 사람들이 잇따라 살해 당하기 시작하고 

잭 리처는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 

진실을 밝힐 때까지 그의 추격은 멈추지 않는다!


★★★ 테이큰이 살짝 생각나기도 하고 전편에 비해 모든게 초라하다


☞ 7월 26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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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unnek 2020.09.0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리쳐 무슨영환지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르는데 여기저기서 참 많이 들었던 영화네요
    톰크루즈는 항상 멋있는거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3. BlogIcon 앨리Son 2020.09.0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에 비해 2편의 아쉬움이 크군요.
    원작의 잭 리처와 톰 크루즈의 신장 차이가 많이 나네요.
    드라마나 영화나 원작이 있는 작품은 그런 면에서 비교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대다수 영화의 후속작이 1편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07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2편 먼저 보고 1편을 보았는데 재미가 1편이 훨씬 있었습니다
      원작이 아직 많아 영화로 계속 나올수는 있지 싶습니다
      다만 톰 크루즈가 계속 나오는건 잘 모르겠네요

  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0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역시 톰크루즈는 멋있죠^^

  5. BlogIcon 라오니스 2020.09.06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제목조차 낯선 영화입니다.
    탐크루즈 키가 조금 더 컸으면, 배우 인생이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

  6. BlogIcon ilime 2020.09.0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 너무 멋있어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BlogIcon H_A_N_S 2020.09.0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잭리처 1편만 봤는데 톰크루즈 늙는 게 좀 아까워요. 물론 여전히 잘 관리 되고 있지만요ㅎ

  8. BlogIcon Stella B 2020.09.0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본 영화에요 ㅎㅎㅎ

  9. BlogIcon N.Tik.P 2020.09.06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이런 저런 문화 생활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참고하겠습니다.
    포스팅 감사드려요!!!

  10. BlogIcon 노랑킹콩 2020.09.0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놓쳤던 영화를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포스팅 항상 감사드려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영화가 항상 고프네요~~

  11. BlogIcon mystee 2020.09.0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안본 영화입니다.
    아쉬운 영화였나 보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톰 크루즈' 하면 영화 '칵테일'이 생각납니다.
    재밌게 보기도 했고, 아주 젊은 톰 크루즈를 볼 수 있다는 장점도.. ㅎㅎ

  12. BlogIcon 유하v 2020.09.0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안 봤지만 톰 크루즈라는 배우는 알고 있네요 ㅎㅎ 엄청 유명한 헐리우드 배우잖아요 ㅎ

  13. BlogIcon BG.Psychology 2020.09.0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적은 없지만 한번 기회되면 보고싶네요 ㅎㅎ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0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크루즈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집에 있는 시간도 많아졌는데 영화 한번봐야겠어요

  1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07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띄엄 본 기억이 납니다.
    2편이 1편보다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가 보네요.

  16. BlogIcon sJSfam 2020.09.07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는 톰크루즈만 보입니다 ㅎㅎㅎ 세월이 지나도 너무 멋져요!!!

  17. BlogIcon 은이c 2020.09.0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톰크루즈의 영화네요
    어떤영화던지 전편을 이길수는 없는거같아요
    지금까지는 그렇네요 ㅎ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7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이 1편에 비해 떨어지나 보네요...
    그래도 톰크루즈의 영화라 볼만 할것 같아요.

  19. BlogIcon peterjun 2020.09.0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과 2편의 퀄리티 차이가 심하군요.
    그런 시리즈들이 좀 있긴 하지요. ㅎㅎ
    저희 아버지께서 참 좋아하실만한 영화인 것 같아요. ^^

  20. BlogIcon 담덕01 2020.09.0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 리처 3편은 주인공도 바뀐다고 들은 거 같은데 잭 리처 시리즈는 1편만 보면 되는 거겠네요.
    아직 한 편도 못홨습니다. ㅜㅜ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0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 크루즈는 요런 영화에 최적화된 것 같은 느낌이~~ㅎㅎ


( 이제 그의 모습을 새로운 영화로 볼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


테러는 현실에서는 일어 나서는 안 되는 일이고 매우 끔찍한 일이지만 영화로 만들기는 

더할 나위 없는 소재다


그래서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는 일일이 열거할수 없을 정도이다

항공기와 대통령을 동시 묶은 '에어포스원"은 같은 영화도 있었고 백악관을 대상으로

또 세계 정치 지도자를 공격하는 많은 영화가 있었다

다이하드 같은 영화는 인기가 많아 시리즈5까지 제작되기도 했다


테러라는이름이 들어가는 영화만 해도 ( 네이버 영화에서 검색해보니 ) 100개가 넘어 간다


그런데 외국 영화는 한국에 들어와 번역하면서 "테러"라는 말을 넣기도 하는것 같다

이 영화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그렇다. 테러와 크게 관계가 없는 내용인데 말이다

영화의 원제는 " 21 Bridges"이다



폭력 조직의 영역 싸움,정부 기관 특히 경찰의 관할 구역 다툼은 현실에서도 있다.

한국은 광역수사대가 있고 미국은 FBI가 있어 다툼이 조금 해소되기는 한다


블랙펜서로 유명한 채드윅 보스만이 이 영화의 제작과 함깨 주연을 맡았다

그의 나이가 44살이라는것도 처음 알았다

위플래쉬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 주엇던 JK시몬스가 영화에 핵심 인물로 출연한다



남의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결정하지 마라

등 뒤를 조심하며 살아야 하는건 참 불행한 일이다.


( 한줄줄거리 )


뉴욕 맨해튼 중심에서 벌어진 경찰 연쇄 살해 사건,

범인을 잡기 위해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는 극단의 조치를 취한다.

“지금부터 뉴욕 맨해튼의 모든 출구를 전면 봉쇄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놈들을 잡아야 한다


★★★ 정의로운 경찰도 있고 부정한 경찰도 있는 법이다..


☞6월 26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  8월 29일 대장암으로 유명을 달리한 채드윅 보스만 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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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0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배우라 너무 안타까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3. BlogIcon soo0100 2020.09.0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젊은 나이에 떠나게되서 안타깝습니다.
    그의 이전 영화를 돌아보게 됩니다.

  4. BlogIcon ilime 2020.09.0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했던 배우인데.. 참 안타깝네요 ㅠㅠㅠ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BG.Psychology 2020.09.0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지후니74 2020.09.01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성 넘치는 배우였는데 안타깝습니다.

  7. BlogIcon 유공실 2020.09.0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칸다 체드만! 마지막 영화 챙겨봐야겠습니다.

  8. BlogIcon 씽푸미니 2020.09.0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듣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드림 사랑 2020.09.01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접하고 만우절인가 거짓말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큰충격으로 다가왔어요

  10. BlogIcon 로안씨 2020.09.0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본 적 있는 영화지만 본적이 없어요 ㅎㅎ
    이 배우는 처음보지만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 봐야겠어요~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0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젊은분인데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 봐야겠습니다.

  12. BlogIcon 임섭 2020.09.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명복을빕니다.

  13. BlogIcon 임섭 2020.09.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명복을빕니다.

  14. BlogIcon 담덕01 2020.09.0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도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와칸다의 마지막 영화가 된 건가요? ㅜㅜ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9.0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창 나이인테 안타깝네요
    우리나라는 테러가 흔치 않기 때문에
    테러라는 단어에 더 호기심을 가지나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9.0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마지막 영화라니... 마음이 아프네요...

  17. BlogIcon 은이c 2020.09.0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들리는 안타까운 얘기였죠
    검색어에 뜨길래 마블을 좋아하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깜짝 놀라더라고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왜? 왜죽어? 하고 되 묻더라고요
    더이상 안타까운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8. BlogIcon 까칠양파 2020.09.0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블랙팬서를 다시 봤어요.
    시리즈를 기대하고 있는데, 넘 맘이 아프네요.

  19. BlogIcon 꿍스뿡이 2020.09.0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채드윅 보스만이란 배우는 블랙팬서를 통해 처음 접한 배우입니다.
    소식을 듣고 참 안타까웠죠..
    특히 저랑 와이프는 마블 팬인지라, 블랙팬서2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마음이 더 아픕니다.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지 u플러스 영화로 다양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나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peterjun 2020.09.03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 영화 팬이라.... 저도 뉴스보고 참 안타까웠어요.
    친구들과 톡으로 한참을 이야기했었네요. ㅠㅠ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있을수 있습니다


가석방 된  마약 사범 아버지의 실종, 범죄 집단의 마을..그리고 아픈 엄마, 어린 두 동생

그 어려움속에 집을 지키겠다는 어린 소녀가장의 처절한 투쟁기가 이 영화다


다니엘 우드웰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데브라 그래닉이 감독하고, 각본을 썼다.

이 영화는 각종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받았다


 제60회 C.I.C.A.E 포럼, 제26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왈트솔트각본상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 

또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25개 부문을 석권하고 1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는 제44회 전미 비평가협회 신인여우상, 제36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제21회 스톡홀름 국제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비롯해 2011년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됐다.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런티를 받는 사람중 한명인 제니퍼 로렌스는 1990년 생이니 이제 30대에 

접어들었는데 20세인 2010년 이 영화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역대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수상자 중 두 번째로 어린 최연소 수상을 했고 이후 헝거맨, 엑스맨등의 출연으로

가장 유명한 여배우중 한명이다.


미국에 이런 지역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외 떨어진곳에서의 이야기로 제목처럼 스산한 기분이 내내

드는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에서 주의 깊게 볼만한것들은 

17세 소녀 가장인 제니퍼 로렌스가 가족을 구하려고 실종된 아버지를 찾는 노력을 하는 과정에의 연기와

황량한 시골 풍경 버려진 공산품들 — 중고차, 트랙터, 가구와 집 앞에 쌓인 잡동사니들 — 로 뒤덮인 음침한 

장면이다


영화에서 리 돌리 (제니퍼 로렌스)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군대에 지원을 하는데 18세가 안 되었단 이유로

퇴짜를 맡는다 ( 부모나 후견인의 동의서가 있으면 입대할수 있으나 아버지는 행방불명이다 )

미국 군대는 모병제다 현역병의 복무연한은 육군과 해병대는 3년이고 해군과 공군은 4년이다

영화에서는 군입대시 4만불을 입대금으로 주는것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적으로는 5천불의 상여금, 

1만 8천불범위의 학자금 대출의 원금과 이자지급, 12개월간 기초교육 지원금 천 삼백불,

36개월간 기초 교육 지원금의 50%에 해당하는 교육지원금이 있다


(한줄 줄거리 )

오자크 산골 마을의 열일곱 소녀 '리 돌리'(제니퍼 로렌스). 어느 날 갑자기 마약판매 혐의로 실형선고를 앞둔 

아빠가 집을 담보로 보석금을 내고 종적을 감춰버린다. 

경찰은 아빠를 찾지 못하면 집이 경매에 넘어가 쫓겨나게 될 것이라 경고한다. 

엄마와 어린 두 동생을 돌봐야 하는 리돌리는 유일한 삶의 터전인 집을 지키기 위해 아빠를 찾아 나선다. 

아빠의 행적을 쫓기 위해 마을을 찾아나선 리돌리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고, 

친척들마저 그녀를 외면한다. 

경매 기간은 점점 다가오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을 사람들은 리돌리의 주위를 위협해온다. 결국 아빠의 실종과 

얽힌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리돌리는 홀로 치열한 싸움을 시작한다


세상에는 겁나도 해야 되는것들이 있다

국가보다는 가족을 지켜라 그게 더 용기있는 일이다


★★★☆ 잔영이 오래 남는 영화


☞ 4월 12일 LG U+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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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찐 여행자☆ 2020.08.0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군은 지원이 빵빵하네요.. ㅎㄹ

  3. BlogIcon Za_ra 2020.08.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저 영화 봤을적 제니퍼로렌스연기 진짜 잘한다고 칭찬 했었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반갑네요.

  4. BlogIcon 이냐~ 2020.08.04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미있어 보여요^^ 한번 검색해봐야겠어요~

  5. BlogIcon 문moon 2020.08.04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을 지키기위한 소녀가장의 이야기군요.
    재미있을것같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6. BlogIcon 기야~ 2020.08.04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른 나이에 가족을 지켜야할 일이 생겼네요..
    아이들은 아이들의 위치에서 살면 더 좋을텐데요~
    17살이지만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더 필요할 수도 있죠..

  7. BlogIcon 후까 2020.08.04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스터리물 좋아합니다. 머리가 깨지게 생각하고 다시 돌려보는 즐거움 있지요.

  8. BlogIcon 담덕01 2020.08.0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어두운 영화 별로 안 좋아하지만 왠지 끌리는 스토리네요.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

  9. BlogIcon 코메카지 2020.08.04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재미있게 봤어용 :)
    이제 막 시작한 일상 블로그에요 가끔씩 놀러와주세요
    구독 눌렀습니다 :)

  10. BlogIcon Benee 2020.08.0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니퍼로렌스는 잘 알고있는데,
    이영화는 처음 보네요..!
    공수레님도 흙속 진주 같은 영화를 많이 찾아 보시는군요!

  11.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무료로 올라와 있어 보려고 했는데
    너무 어두운 내용인 것 같아 말았거든요
    제니퍼 로렌즈의 첫 주연작이라니
    지금도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12. BlogIcon 로안씨 2020.08.0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
    어두운 영화도 좋아해서 내용이 관심이 끌리네요
    미스터리라 꼭 봐야겠습니다~~~

  13. BlogIcon 봄치즈(cheesemom) 2020.08.05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내용을 보니 원작도 보고 싶어지네요. 개인적으로 미스테리물 좋아해요. 너무 잔인하지 않는...^^

  14. BlogIcon mystee 2020.08.05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 공지를 처음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니퍼 로렌스, 정말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인데,
    기회가 되면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15. BlogIcon soo0100 2020.08.05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화만사성이란 말처럼, 가족을 먼저 지키는것이 어찌보면
    국가를 사랑하는 가장 기본인거 같습니다.
    이 영화는 처음 보는데요, 메모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가 되세요~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0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7살의 소녀 가장 이야기가 가슴 찡할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예스파파 2020.08.0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의 영화입니다!
    집 가족을 지키기위한 딸의 모험!
    그리고 미군 지원에 대한 정보는 처음 알게된 사실이라 흥미롭네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8.06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나이에 분명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되겠지요.
    흥미롭게 풀어낼 것 같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예전 작품이라 지금 보면 어쩐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19. BlogIcon 아름다운 일상 2020.08.06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스터 본.. 한 번 봐야겠네요..구독하고 갑니다.

  20. BlogIcon 까칠양파 2020.08.06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인데, 첫 주연영화라니 넷플릭스에 있는지 바로 확인해야겠네요. ㅎㅎ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처음 본 작품이네요. 제법 흥미로울 것 같아요.ㅎ


크리미널 스쿼드크리미널 섹터211은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공통점이 몇가지 있다


첫째로 원제와는 차이가 있지만 제목에 크리미널이 들어간다

         내가 "크리미널 마인드 "를 좋아해서 제목에 크리미널이 들어가면 일단 끌린다

  크리미널 스쿼드 (범죄 집단 )의 원제: Den of Thieves ( 도둑들의 소굴 )

  크리미널 섹터 211:원제 211 

  

둘째. 2018년 영화이다. 

       크리미널 스쿼드는 2018년 4월 국내개봉하였으나 크리미널 섹터 211은 국내 미 상영작이다

세째. 군인,용병 출신의 막강한 은행 강도 관련 영화이다



네째. 유명 배우가 주인공이다

      크리미널 스쿼드- 제라드 버틀러  크리미널 섹터 211- 니콜라스 게이지

다섯째. 킬링 타임 범죄 액션 영화이다



1. 크리미널 스쿼드


제라드 버틀러 한 사람밖에 보이지 않는 영화 ,그의 벌크업된 몸집이 생소하게 느껴진다

( 제라드는 300에서 너무 강렬했다)

제라드 버틀러 팀은 Sherriff인데 우리 개념으로 이야기 하면 광역수사대 쯤 된다


입이 가벼우면 신세 망친다

머리를 써야 손발이 편하다


(한줄 줄거리 )

나쁜 놈들을 위한 법은 필요 없다는 범죄수사대 앞에  LA를 공포에 떨게 만든 최강 은행강도 조직이 나타난다. 

완벽한 행동력과 거침없는 추진력으로 무장한 그들에게 현금 수송 차량부터 연방 은행까지 털리며 

속수무책인 상황. 

강도단을 쓸어버리려는 범죄수사대와 두려울 것 없는 은행강도 조직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 약간의 반전이 있다.나쁜놈 잡는 미친 놈


☞ 6월 30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2,크리미널 섹터 21


미국은 학폭에 순찰차 동승 교육이 있는가 보다


적을 이해하라


(한줄줄거리)

경찰로서 자부심을 가졌지만 이로 인해 딸과의 관계가 소원해진 체스터포드의 경관 ‘챈들러’는 

사위이자 동료인 경관 ‘맥어보이’와 함께 부당하게 징계를 받은 고등학생 ‘케니’와 순찰에 동행하게 된다. 

그러던 중 체스터포드 시의 은행 강도 사건에 연루되게 되고, 이로 인해 한낮의 거리 한복판에서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진다. 

범인들은 은행 강도뿐 아니라, 시내 폭발물 사고까지 벌이며 도시를 혼란에 빠뜨리고 

그 과정에서 챈들러는 자신이 지켜야했던 아이 케니를 잃어버리게 된다. 

또 다시 사람을 잃을 수 없다고 다짐한 챈들러는 케니를 구하기 위해  SWAT의 지원 없이 혼자서 

크리미널 섹터 211으로 들어간다


★★☆ 니콜라스 케이지의  나이든 모습. 안쓰럽다


☞ 7월 19일 혼자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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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8.0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니콜라스케이지....
    진짜 멋지네요
    오랜만에 보기 좋은 영화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입이 가벼우면 신세를 망친다는 말에
    정말 공감하게 됩니다 ^^
    잘보고 가요~

  3. BlogIcon ☆찐 여행자☆ 2020.08.0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라스 케이지 오랜만이네요!!^^ 흥미로운 영화 두편 소개 감사합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8.0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5. BlogIcon mystee 2020.08.0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최근 영화로군요.
    전 니콜라스 케이지를 처음 알게 된 영화가 '패밀리맨'이었어서
    그 후로 니콜라스 케이지가 액션 영화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6.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8.0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콜라스 케이지의 명품 연기 정말 독보이는 영화 같군요

  7. BlogIcon 널알려줘 2020.08.02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많이오네요
    대구는 비 그치고 땡볕 더위시작이죠?

  8. BlogIcon Raycat 2020.08.02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전혀 기억에 없는 영화군요..ㅎㅎ.

  9. BlogIcon 제나  2020.08.02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예전에 니콜라스 케이지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봣을만큼 저에게 믿음을 주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실망스러운 작품들이 꽤나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8.02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범죄액션영화, 전 다이하드를 늘 최고로 쳤어요(특히 다이하드2)
    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거의 영화에 흥미를 잃은 것 같아요. 그런 스토리를 이제는 안 좋아하나 보네요~^^

  11.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2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를 잼있게 보아서 그런지
    크리미널이 들어가면 끌려요.ㅎㅎㅎ
    나이든 배우들의 활약을 보면 예전같지 않아 안쓰럽기는 하지만
    반갑기는 하더라구요~^^

  12. BlogIcon 담덕01 2020.08.02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처음 보는 영화네요.
    요즘 영화도 잘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ㅡㅡ;

  13. BlogIcon 두리놀기 2020.08.02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가 많네요~ 한개씩 봐야겠어요^^

  14. BlogIcon 기며기 2020.08.03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얻고 하트 꾹 눌렀어요 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5. BlogIcon 엠제이mj 2020.08.03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지 못한 영화인데 리뷰 내용 잘 봤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BlogIcon 케빈ok 2020.08.03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못 본 영화가 많네요 1 기스 볼 수 있도록 해 봐야겠네요 TV 다시 보기로 함 찾아 보겠어요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03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에 시원한 액션 한편 보기 딱 좋을것 같은데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8.03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즐겨 보지는 않네요.
    하지만, 울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실만한 영화네요.
    두 제목 막둥이 동생한테 전달해줘야겠습니다. ^^

  19. BlogIcon sotori 2020.08.04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이런 액션물 보고싶어지네요^^
    재밌을것 같은영화를 잘 소개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20.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20.08.0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우리 친하게 지내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0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급 영화들 느낌이 물씬물씬 풍기네요.^^


2020년은 대한민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한해이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92회 ( 2019)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물론 앞으로도 또 받을수야 있겠지만 언제 받을수 있을지는 아무도 장담할수가 없다


아카데미 작품상은 한해 영화에 대한 모든 감독 및 배우 활동, 음악 작곡, 작가 활동을 아울러 대표하는 

상이다


기생충 이전 91회 작품상은 "그린북"이 받았다 

그 영화를 못봐 IPTV에서 유료로 찾아 보았다


그린북이란 60년대 있었던 ‘흑인 운전자를 위한 그린 북’을 말한다

빅터 휴고 그린의 로드 트립 가이드북 The Negro Motorist Green Book 에서 따 지어졌다.

1936년부터 1966년까지 미국 흑인들이 여행할 때 사용했던 안내서다. 

원제는 ‘흑인 운전사를 위한 그린 북’이고 줄여서 ‘그린 북’이라고 불렀다. 

책의 저자는 그린이라는 남자다. 

남부를 여행하다 흑인이 먹고 잘만 한 곳, 그 흔한 머리 할 곳조차 찾는 게 어렵다는 걸 깨닫고 

흑인들도 갈 수 있는 식당, 숙박업소, 편의시설 등을 주소를 적어 책으로 만들어 미국 전역에 출간했다. 

흑인들의 안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책은 유일하게 흑인들을 반겼던 에소(ESSO) 주유소에서만 판매되었다. 


이 영화는 흑인 음악가 "돈 셜리"와 그의 운전사 토니 발레롱가의 실제의 이야기를 각색한것이다

감동적인 로드 무비라 할수 있다


돈 셜리

돈 셜리 (영어: Don Shirley, 본명: Donald Walbridge Shirley)는 미국의 클래식·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다. 

195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그는 클래식을 재즈에 접목시키는 시도를 하며, Cadence에 수많은 앨범을 

남겼다. 

그는 오르간 교향곡, 피아노 협주곡, 첼로 협주곡 한 곡, 세 곡의 현악4중주, 한 막의 오페라, 

제임스 조이스의 소설 피네간의 경야를 바탕으로 한 교향시,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토대로 한 일련의 변주곡도 

작곡하였다

2013년 4월 6일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토니 발레롱가 (토니 립)

토니 립(Tony Lip, 1930년 7월 30일 ~ 2013년 1월 4일)은 미국의 배우였고 가끔 작가였다.


그는 HBO 시리즈인 《소프라노스》에서 범죄의 두목인 카르미네 루퍼타치를 연기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립은 《도니 브래스코》의 실제 보난노 범죄 가족 폭력배 필립 지아코네와 《좋은 친구들》의 루체세 범죄 가족 

폭력배 프란체스코 만조를 묘사했다. 

그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와 루이 디지아모를 처음 만난 것은 코파카바나 나이트클럽에서였는데, 

영화 데뷔작인 《대부》에서 작은 역할을 하게 되었다. 

그는 또한 《Shut Up and Eat!》(2005년)이라는 책을 공동 집필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클래식 피아니스트 돈 셜리의 운전사 겸 경호원으로 활동하던 1960년대 초 그의 삶은 

비고 모텐슨이 그린 2018년 영화 《그린 북》에서 극화되었다.


영화의 기본적인 내용은 60년대초 미국 남부에서의 인종 차별에 관한것이다


영화에서는 2가지 기록적인 소품이 나온다

하나는 스타인웨이 피아노이고 다른 하나는 클래식 캐딜락 차량이다

최고급 수제 피아노 브랜드라는 가치가 더해진 스타인웨이는 연주용 그랜드 피아노의 경우 대략 

1억5000만~2억원 선으로 가격도 비싸다.


캐딜락 드빌은 '캐딜락 62 시리즈' 의 하나로 캐딜락 최초로 필러가 없는 하드톱 구조를 채택한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다.  

가격도 출시 당시 캐딜락 62시리즈 중 3,497달러로 가장 비쌌다

2000년대 초반까지 시리즈로 생산이 되었다


영화는 감독 피터 패릴리 토니역인 비고 모텐슨. 돈 셜리 박사역의 마허샬라 알리 3인의 영화이다

아마 이 세사람은 영원히 그린북이 그들의 인생작이 될것이다

특히 마허샬라 알리의 피아노 연주 기교는 놀랍다.

이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말하기전에 생각하면 말수가 줄어들거다

외로워도 먼저 손 내미는걸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한줄 줄거리)

1962년 미국, 입담과 주먹만 믿고 살아가던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교양과 우아함 그 자체인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박사의 운전기사 면접을 보게 된다. 

  

 백악관에도 초청되는 등 미국 전역에서 콘서트 요청을 받으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돈 셜리는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투어 공연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투어 기간 동안 자신의 보디가드 겸 운전기사로 토니를 고용한다. 

  

 거친 인생을 살아온 토니 발레롱가와 교양과 기품을 지키며 살아온 돈 셜리 박사. 

 생각, 행동, 말투, 취향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그들을 위한 여행안내서 ‘그린북’에 의존해 특별한 남부 투어를 시작하는데…



덧..이 영화를 보고 나면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이 먹고 싶어진다 

    기생충을 보고 짜파구리가 먹고 싶듯..


☞ 7월 19일 아내와 LG U+ 유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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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7.2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의 편견으로부터 싸워서 이긴 승자들이죠.ㅎㅎ

  3. BlogIcon Benee 2020.07.23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 추천 해 주는 분이 엄청 많았는데 아직도 못봤어요 ㅠㅠ
    꼭 봐야겠어요!!!

  4. BlogIcon 제나  2020.07.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은 가졌었는데 아직 관람을 못했네요. 감동적이고 마음에 여운을 주는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번 찾아서 감상해봐야겠어요.

  5. BlogIcon 나프란 2020.07.23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TV 채널을 돌려보니 그린북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리뷰를 보니 반갑네요.^^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영화였군요.
    다음에 찬찬이 내용을 음미하면서 영화를 감상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4월의라라 2020.07.2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아직 못봤는데, 한 번 보고 싶은데요. ^^

  7.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7.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휴가때 보려고 생각해둔 영화 중 하나인데
    그린북이 되게 유명한 영화였군요 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앨리Son 2020.07.24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인 인종차별(특히 흑인여성)에 관련된 실화영화를 보고,
    공감했었던 적이 많은데요.
    작품상을 받은 이 영화도 꼭 보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
    놀라운 기교의 피아노 연주도 보고 싶고요~
    말하기 전에 생각하면 말수가 줄어든다!
    확실히 그렇습니다 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9. BlogIcon *저녁노을* 2020.07.24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영화네요.
    ㅎㅎ
    말 많으면..좋을 게 하나도 없지요.

    잘 보고갑니다.

  10. BlogIcon 케빈ok 2020.07.24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내용 잘 봤네요

  11. BlogIcon 상식체온 2020.07.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티브를 거의 안봐서 잊고 있었던 영화네요. 작년인가에 모 영화소개해 주는 티브에서 예고 편을 잠깐 보고 나중에 봐야겠다고 했던 걸 다시 기억해 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24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마음을 움직이려면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이 와 닿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두손톡플 2020.07.2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분이 추천해주셔서 보았던 그린북입니다. 정말 잔잔하면서 강한 영화라 제 인생에서 베스트인 영화입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구독하고 갈께요~~^^

  14. BlogIcon soo0100 2020.07.24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keep 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5. BlogIcon 담덕01 2020.07.24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켄터키 치킨이 먹고 싶어진다니...
    치킨 먹는 장면이 많이 나오나 봅니다.
    치킨 때문에 보고 싶어지는 영화는 처음인데요. ^^

  16. BlogIcon 후까 2020.07.2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남들 먹는거 먹고 싶어지는건 저만의 문제가 아니었네요 ^^ 캔터키 아니라도 동네 치킨 꼭 드셨으면 ^^

  17. BlogIcon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7.2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면 치킨이 먹고 싶다니 ㅎㅎㅎ
    진짜 영화보면서 뭐 먹고 싶다는 생각 저도 많이 했는데 공감되네요!!
    그 동안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오니 더 반갑네요!!
    오늘 하루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18. BlogIcon mystee 2020.07.24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이 메인인 영화는 아니지만 음악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오겠네요.
    재밌을 것 같습니다.

  19.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7.25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봤어요~
    너무 재미있게 잘봤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인종 차별문제 참 너무 씁쓸해요.
    히든피겨스(hidden figures)라는 영화 안보셨으면 추천드려요.~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7.2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북 리뷰 잘보았어요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관리잘하세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2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실이 왜곡됐다는 얘기도 들었던 것 같은데~ 영화 자체는 재밌을 것 같더라고요.^^ 아직 못봤네요.

휴일 집에서 IPTV 무료 영화 목록을 이리 저리 돌려 보다 "이터널 선샤인"에 손이 딱 멎었다

예전부터 볼려고 생각했던 영화인데다 얼마전 다른분 블로그에서 후기를 본게 생각이 닜다


'이터널 선샤인"은 2005년 개봉되어 10년후인 2015년 재개봉 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이다.

 특히 이별의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애틋하게 다가가는 영화일수도 있다

 사랑의 기억이 있는 사람은 더욱 더 그럴것이다



이 영화는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 당당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30위 영화 목록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2001)

2위 《화양연화》 (2000)

3위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5위 《보이후드》 (2014)

6위 《이터널 선샤인》 (2004)

7위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8위 《하나 그리고 둘》 (2000)

9위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2011)

10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11위 《인사이드 르윈》 (2013)

12위 《조디악》 (2007)

13위 《칠드런 오브 맨》 (2006)

14위 《액트 오브 킬링》 (2012)

15위 《4개월, 3주... 그리고 2일》 (2007)

16위 《홀리 모터스》 (2012)

17위 《판의 미로》 (2006)

18위 《하얀 리본》 (2009)

19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20위 《시네도키, 뉴욕》 (2008)

2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22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23위 《히든》 (2005)

24위 《마스터》 (2012)

25위 《메멘토》 (2000)

26위 《25시》 (2002)

27위 《소셜 네트워크》 (2010)

28위 《그녀에게》 (2002)

29위 《월-E》 (2008)

30위 《올드보이》 (2003)

영화의 제목은 알렉산더 포프의 시, 'Eloisa to Abelard'의 209번째 줄부터 나온 구절에서 인용했다. 

구절은 다음과 같다.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장르가 SF 로맨스 영화라 처음에는 언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영화를 보면서 조금 이해가 되었는데 한번 더 보면 처움부터 이해를 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두번쯤 보면 좋다


 영화를 보면서 젊었을때 본 "토탈리콜"영화가 많이 생각났다.이 영화가 토탈리콜과는 장르도 다르고

 강렬하고 충격적이지는 않았지만 토탈 리콜이 1990년 영화이니 분명 이 영화에 조금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 싶다


이 영화에는 명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얼굴 연기의 달인 '짐 캐리" 그리고 나에겐 '타이타닉""드레스 메이커"에서 강렬한 연기로 뇌리에 남는 

"케이트 윈슬렛" 그리고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가 나온다.



( 한줄줄거리)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망각하는자는 복이 있다 실수도 잊을수 있으니

날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해 봐.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두번은 봐야 이해 되는 영화


덧.  케이트 윈슬렛의 극중 이름이 클레멘타인이다 유명한 미국 민요

☞ 3월 29일 LG U+ 아내와


▶7월 6일 행복 척도 2.5점 ★★☆

날씨가 참 꿀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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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호발스토 2020.07.0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기며기 2020.07.0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유용하고 깔끔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하트 꾹꾹꾹 누르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honey butt 2020.07.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예요. 언제봐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그런 영화죠

  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0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6. BlogIcon Raycat 2020.07.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7. BlogIcon 둘리토비 2020.07.0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인생영화중 하나이죠.
    시절이 어지럽다 보니 이젠 이런 영화 보는 것처럼 다른 대안들을 찾는 중입니다~

  8.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20.07.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밌게 봤던영화인데,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ㅎ

  9. BlogIcon 씽푸미니 2020.07.0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씨 선정 최고의 영화 리스트에 올랐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요즘 메트릭스 보고 있는데 다 보면 이걸 봐야겠군요

  10. BlogIcon ilime 2020.07.0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같아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아직 안본영화인데 시간되면 챙겨봐야겠습니다 :)

  11. BlogIcon 잡다허당 2020.07.0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안봐서 보고싶은 영화에요ㅎㅎ리뷰 참고할께요!

  12. BlogIcon 박작가님 2020.07.0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넘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ㅎㅎ

  13. BlogIcon 엠제이mj 2020.07.0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7.08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번 보고 한 20년 지나서 또 한 번 봤어요. 또 봐도 괜찮을것 같은 영화예요^^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에게 주어진 최대의 복은 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보네요.^^
    그래도 이런 사랑의 기억은 각인 되는게 좋을것 같아요.

  16. BlogIcon 솬씨티 2020.07.0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놀러왔습니다. 잘지내셨나요 :)
    오늘도 명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17. BlogIcon 앨리Son 2020.07.0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저도 참 흥미롭게 봤던 영화입니다.
    흔한 로맨스도 아니고, SF덕후인 제가 보기에 SF라고 하기에도 살짝 애매하지만
    여러모로 정말 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였어요.
    어느 주말 문득 생각나서 다시 꺼내보고 싶은 그런 영화입니다.
    4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있네요 명작이죠 ㅎㅎ

  18. BlogIcon 위네임 2020.07.1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재밌어요 짐케리와 케이트윈슬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감동이 아직까지 느껴지네요

  19. BlogIcon 메트로게이트 2020.07.1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글 포스팅 잘읽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BlogIcon 몽상가7 2020.07.2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습니다.ㅎㅎ
    이터널 선샤인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네요. 처음 봤을때는 이해가 잘 안갔는데, 두번째 보니 스토리가 그제서야 제대로 들어오더라구요. 생각할 거리도 많구요. 지금도 그 영화를 가끔 떠올리곤 해요. 뭔가 생각할거리나 화두도 던져주는 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

  21. BlogIcon 언더워터 2020.09.04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순간 영화제목을 보고 반가워서 들어왔는게 스토리가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봐야겠습니다! 컨텐츠가 너무나 좋은것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많이 자주 들어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6.25 전쟁 70년.. 산화 하신 호국 영령들을 묵념하며)


흡사 내가 전투를 하는듯한,전투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한 느낌을 준다

2015년 드니 뵐뵈브 감독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촬영 방법이 이 영화를 보고 했는지도 모른다


게임은 잘 모르지만 1인칭 슈팅 게임같은 촬영이 영화내내 긴박감을 가져 온다

더구나 이 영화는 영화 배우들이 아닌 실제 네이비 실 대원들이 직접 연기를 해 정말 사실감이 있다

특히 차량총격전의 근접 촬영은 정말 일품이다

네이비 실(Navy SEALs)은 1962년 1월 1일, 케네디 대통령이 창군한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를 말한다. 

SEAL은 Sea, Air and Land 즉 해상 공중 육지를 의미한다. 육해공 어디든 전투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비재래식전, 게릴라전, 대테러전, 인질 구출, 특수 정찰 작전 등에 사용된다. 

부대는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수송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영화에 나오는 무기,전술,등이 실제 미국 군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이라 하니 사실감이 확실하지 않을수가 없다

영화의 내용도 실제 있었던 몇가지 상황들을 조합한거라 하니 더욱 그렇다..


미국 군인들의 국뽕 영화지만 충분히 인정해 줄만 하다 생각이 되는 영화다

우리도 이런 영화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 싶다



(한줄 줄거리)

 납치된 CIA요원 구출작전에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작전 중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집단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최강 전술과 무기를 동원, 목숨을 건 작전을 시작한다


늙어서 슬픈 이유는 소중한것들을 보호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가지는 부러지지만 가지 묶음은 강인하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인생을 살아리

용기는 우리의 희망


★★★★ 특수 부대원이 된것 같은,되고 싶어지는 영화.


OST가 좋다 For You by Keith Urban ​ 


▶6월 24일 행복 척도 2,5점 ★★☆

 여러 일이 있었지만 행복과는 무관했던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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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W.소나무 2020.06.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어보여요!ㅎㅎ
    넷플에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_+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3. BlogIcon sotori 2020.06.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랜만에 이런 액션물 보고싶어지네요.
    심지어 일부는 실제 사건을 소스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하니 리얼할것 같아요..!!

  4. BlogIcon N.Tik.P 2020.06.2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특수부대원이 직접 찍었다고 하니
    현실감이 엄청날 것 같네요.
    포스팅 보면서 기대감 뿜뿜!
    찾아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경매권리분석사 2020.06.25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응원합니다~~^^

  6.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2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마음졸이며 봐야할것같네요ㅠㅠ
    국뽕영화니 결말은 슬프지는 않겠죠?

  9. BlogIcon 후까 2020.06.2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과사가 오고가는 전투영화 같은건 조마조마하지요

  10.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12.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빠서 오늘이 6월25일줄 몰랐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문moon 2020.06.2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실이 대단한 부대군요?
    이름은 들었는데 잘 몰랐었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14. BlogIcon Benee 2020.06.2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실제 네이비 대원들이 촬영을 했다고요? 대단하네요!
    슈팅게임 같다니 궁금하네요 +_+

  15.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 대원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 특수부대, 특공대에 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UDT를 가겠다고 결심하기도 했는데, 음....너무 무리한 생각이었죠^^
    (그냥 군필로 만족합니다)

    네이비실, 정말 엄청난 특수부대이죠. 당연히 아주 쫄깃한 영화이겠죠?
    6.25 70주년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오늘이었네요.
    부디 전쟁없는 평화를 바랍니다. 현장을 아는 입장에서 더욱 간절한 부분입니다~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6.25라는것도 잊고 있다 오후에 알았거든요
    반공정신을 배우고 자란 세대인 저도 이런데
    요즘 아이들은 더 하지 싶네요
    실제 네이버 실 대원들이 연기를 했다니
    살아있는 액션이라 더 실감날 것 같아요~^^

  18. BlogIcon honey butt 2020.06.2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날에 의미있는 영화소개네요. 가슴아픈 역사를 사람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9.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영화가 있는지 몰랐네요
    공수래님덕에 좋은 영화 알고가요 ~

  20. BlogIcon 기며기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영화를 보면 가슴 찌른 그런 재미가 있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1.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한편 감상하고 갑니다.
    6.25가 뭐야? 하고 되묻는 아이들도 있다 들었습니다.
    교육을 다시 해야할것 같습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인데,
    어른들의 잘못이 큰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미국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 미시시피함(7800t급).


기억에 남는 잠수함 영화로는 2001년에 상영되었고 이후 케이블로도 잠깐 잠깐 본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이 출연한 "K-19 위도우메이커"라는 영화가 있었다.

1961년 함대 훈련중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실제 사례를 영화한것이다.

K-19함은 위도우메이커 (  Widowmaker )라는 말답게 건조과정,훈련 과정,방사능 누출 사고로 많은 

사상자를 내고 1990년 퇴역했


잠수항 특유의 소음이 인상깊었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잊혀질 무렵 더 강력한 잠수함 영화 

"헌터 킬러"를  연휴기간 OCN 채널에서 보게 되었다.


제작비를 4천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한국 흥행성적이 5만 6천명에 그치고 세계 흥행 성적도 그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온 소위 말하는 제작비도 못 건진 망한 영화가 되었는데 난 비록 TV로 봤지만 

시종일관 긴박감을 가지고 본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다.


잠수함 내부를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영화에서는 버지니아급 원자력 잠수함 내부를 거의 실제와 마찬가지로

구성을 하였다 한다 ( 버지니아급 :연안 작전에 특화된 20노트급 원자력 잠수함 씨울프급 보다는 

저렴하다 한다 )


이 영화는 원작이 있다

前 핵잠수함 USS 휴스턴함의 지휘관인 조지 윌리스의 원작 "Firing Point"가 그것이다.

그는 <헌터 킬러>의 세트장을 방문하고 “세트장에 들어섰을 때, 정말 버지니아급 잠수함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이제껏 본 모든 잠수함 영화를 통틀어 이 세트가 가장 현실적인 세트다”라며 충격에 가까운 경이를 

느꼈다고 할 정도였다.


한국은 아직 원자력 잠수함은 없지만 보유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러시아, 영국,프랑스,중국,인도등이고 브라질이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



300의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헌터 킬러:" 인 아칸소함의 함장 역으로 나오고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세르게이 

안드로포프 해군 중령으로 후반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두사람이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을 신뢰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것인지를 두 사람이 잘 보여 준다

(한줄줄거리)

미 국방부는 격침당한 잠수함의 행방을 찾기 위해 ‘헌터 킬러’를 극비리에 투입시키고 캡틴 ‘글래스’

(제라드 버틀러)는 배후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지상에서는 VIP가 납치되어 전세계는 초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단 한 척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씰의 숨막히는 육해공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걱정은 우리에게 맡기시고 자신감을 보여 주세요

이 아름다운 오후를 망칠뻔 했다.


★★★☆ 옳고 정확하고 빠른 판단이 많은 사람을 구한다.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