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46건

  1. 2020.07.07 영화 이터널 선샤인-지워선 안 되는 기억들.사랑..이별 (163)
  2. 2020.06.25 영화 액트 오브 밸러 (Act of Valor, 2011 )- 특수 부대원이 찍은 영화 (132)
  3. 2020.06.23 영화 헌터킬러-최고의 잠수함 영화 (165)
  4. 2020.05.12 영화 본 콜렉터-소설 링컨 라임 시리즈 1탄 그리고 법의학 (164)
  5. 2020.05.08 아이엠마더-복수를 위해 살인병기가 되어 돌아온 엄마 (156)
  6. 2020.05.01 영화 50/50-50의 확률을 100으로 ( 불치병,암을 이겨내는 방법) (115)
  7. 2020.04.21 영화 어바웃 어 보이 ( About A Boy, 2002 )-어른의 성장 영화 (158)
  8. 2020.04.18 영화 멜깁슨의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 (124)
  9. 2020.04.14 뻔뻔한 딕앤 제인-배우 짐 캐리,티아 레오니 매력으로 볼만하다 (143)
  10. 2020.03.31 영화 버킷리스트-실현 가능한걸로 소망목록 (196)
  11. 2020.03.27 영화 식스센스 ( The Sixth Sense ) -대화와 듣기 (149)
  12. 2020.03.24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144)
  13. 2020.03.17 오랫만에 보는 홍콩 액션 영화 유덕화의 쇼크 웨이브 拆彈專家, Shock Wave, (174)
  14. 2020.03.03 영화 데자뷰( Deja Vu ) - 시간 여행을 평행 이론으로 (148)
  15. 2020.01.28 영화 컨택트-소통과 시간에 대한 통찰력을 꿰뚫다 (135)
  16.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17. 2019.12.24 세대별 보는것,느끼는것이 다른 영화 겨울왕국2 (119)
  18. 2019.11.26 영화 라스트 캐슬-군교도소 독재와의 전쟁 ( Feat 경례의 유래 ) (92)
  19. 2019.10.29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코믹과 액션이 적절한 버디 무비 (98)
  20. 2019.10.15 조커-한번 보아서는 완벽한 이해가 안되는 영화 (114)
  21. 2019.09.17 액션 오락 영화로는 볼만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106)
  22. 2019.08.27 라이온 킹-어릴땐 애니,성인이 되어서는 실사 영화 (112)
  23. 2019.07.16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홀로그램(환영 기술)의 발전 (116)
  24. 2019.07.08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보는 영화:"트루먼쇼"-판옵티콘과 동굴의 비유 (114)
  25. 2019.07.02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영화 알라딘-성인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131)
  26. 2019.06.25 12 솔져스(12 Strong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 전쟁 실화 영화 (106)
  27. 2019.05.07 어벤져스 엔드게임:땡큐 어벤져스,바이 어벤져스 그리고 스탠리 ( THANK YOU AVENGERS, BYE AVENGER,Stand Lee)) (97)
  28. 2019.04.30 영화 셀룰러 ( Cellular )-지금 봐도 재미있는 오래전 영화 (91)
  29. 2019.04.23 DC를 살린 원더 우먼의 두 여자-패티 젠킨스,갤 가돗 (101)
  30. 2019.04.02 캡틴 마블-브리 라슨 영화 룸에서의 그 미혼모... (102)

휴일 집에서 IPTV 무료 영화 목록을 이리 저리 돌려 보다 "이터널 선샤인"에 손이 딱 멎었다

예전부터 볼려고 생각했던 영화인데다 얼마전 다른분 블로그에서 후기를 본게 생각이 닜다


'이터널 선샤인"은 2005년 개봉되어 10년후인 2015년 재개봉 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이다.

 특히 이별의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애틋하게 다가가는 영화일수도 있다

 사랑의 기억이 있는 사람은 더욱 더 그럴것이다



이 영화는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 당당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30위 영화 목록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2001)

2위 《화양연화》 (2000)

3위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5위 《보이후드》 (2014)

6위 《이터널 선샤인》 (2004)

7위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8위 《하나 그리고 둘》 (2000)

9위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2011)

10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11위 《인사이드 르윈》 (2013)

12위 《조디악》 (2007)

13위 《칠드런 오브 맨》 (2006)

14위 《액트 오브 킬링》 (2012)

15위 《4개월, 3주... 그리고 2일》 (2007)

16위 《홀리 모터스》 (2012)

17위 《판의 미로》 (2006)

18위 《하얀 리본》 (2009)

19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20위 《시네도키, 뉴욕》 (2008)

2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22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23위 《히든》 (2005)

24위 《마스터》 (2012)

25위 《메멘토》 (2000)

26위 《25시》 (2002)

27위 《소셜 네트워크》 (2010)

28위 《그녀에게》 (2002)

29위 《월-E》 (2008)

30위 《올드보이》 (2003)

영화의 제목은 알렉산더 포프의 시, 'Eloisa to Abelard'의 209번째 줄부터 나온 구절에서 인용했다. 

구절은 다음과 같다.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장르가 SF 로맨스 영화라 처음에는 언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영화를 보면서 조금 이해가 되었는데 한번 더 보면 처움부터 이해를 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두번쯤 보면 좋다


 영화를 보면서 젊었을때 본 "토탈리콜"영화가 많이 생각났다.이 영화가 토탈리콜과는 장르도 다르고

 강렬하고 충격적이지는 않았지만 토탈 리콜이 1990년 영화이니 분명 이 영화에 조금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 싶다


이 영화에는 명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얼굴 연기의 달인 '짐 캐리" 그리고 나에겐 '타이타닉""드레스 메이커"에서 강렬한 연기로 뇌리에 남는 

"케이트 윈슬렛" 그리고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가 나온다.



( 한줄줄거리)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망각하는자는 복이 있다 실수도 잊을수 있으니

날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해 봐.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두번은 봐야 이해 되는 영화


덧.  케이트 윈슬렛의 극중 이름이 클레멘타인이다 유명한 미국 민요

☞ 3월 29일 LG U+ 아내와


▶7월 6일 행복 척도 2.5점 ★★☆

날씨가 참 꿀꿀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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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생각도령 2020.07.0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3. BlogIcon mystee 2020.07.07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봤었습니다!
    참 좋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문자들에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생략.. ^^

  4.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하트! 꾹 누르고 갑니다!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7.0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진 못했지만 명작이군요
    꼭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6. BlogIcon 호발스토 2020.07.0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기며기 2020.07.0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유용하고 깔끔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하트 꾹꾹꾹 누르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BlogIcon honey butt 2020.07.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예요. 언제봐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그런 영화죠

  9.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0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10. BlogIcon Raycat 2020.07.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11. BlogIcon 둘리토비 2020.07.0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인생영화중 하나이죠.
    시절이 어지럽다 보니 이젠 이런 영화 보는 것처럼 다른 대안들을 찾는 중입니다~

  12.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20.07.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밌게 봤던영화인데,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ㅎ

  13. BlogIcon 씽푸미니🥝 2020.07.0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씨 선정 최고의 영화 리스트에 올랐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요즘 메트릭스 보고 있는데 다 보면 이걸 봐야겠군요

  14. BlogIcon ilime 2020.07.0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같아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아직 안본영화인데 시간되면 챙겨봐야겠습니다 :)

  15. BlogIcon 잡다허당 2020.07.0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안봐서 보고싶은 영화에요ㅎㅎ리뷰 참고할께요!

  16. BlogIcon 박작가님 2020.07.0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넘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ㅎㅎ

  17. BlogIcon 엠제이mj 2020.07.0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7.08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번 보고 한 20년 지나서 또 한 번 봤어요. 또 봐도 괜찮을것 같은 영화예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에게 주어진 최대의 복은 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보네요.^^
    그래도 이런 사랑의 기억은 각인 되는게 좋을것 같아요.

  20. BlogIcon 솬씨티 2020.07.0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놀러왔습니다. 잘지내셨나요 :)
    오늘도 명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21. BlogIcon 앨리Son 2020.07.0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저도 참 흥미롭게 봤던 영화입니다.
    흔한 로맨스도 아니고, SF덕후인 제가 보기에 SF라고 하기에도 살짝 애매하지만
    여러모로 정말 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였어요.
    어느 주말 문득 생각나서 다시 꺼내보고 싶은 그런 영화입니다.
    4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있네요 명작이죠 ㅎㅎ


( 오늘 6.25 전쟁 70년.. 산화 하신 호국 영령들을 묵념하며)


흡사 내가 전투를 하는듯한,전투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한 느낌을 준다

2015년 드니 뵐뵈브 감독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촬영 방법이 이 영화를 보고 했는지도 모른다


게임은 잘 모르지만 1인칭 슈팅 게임같은 촬영이 영화내내 긴박감을 가져 온다

더구나 이 영화는 영화 배우들이 아닌 실제 네이비 실 대원들이 직접 연기를 해 정말 사실감이 있다

특히 차량총격전의 근접 촬영은 정말 일품이다

네이비 실(Navy SEALs)은 1962년 1월 1일, 케네디 대통령이 창군한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를 말한다. 

SEAL은 Sea, Air and Land 즉 해상 공중 육지를 의미한다. 육해공 어디든 전투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비재래식전, 게릴라전, 대테러전, 인질 구출, 특수 정찰 작전 등에 사용된다. 

부대는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수송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영화에 나오는 무기,전술,등이 실제 미국 군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이라 하니 사실감이 확실하지 않을수가 없다

영화의 내용도 실제 있었던 몇가지 상황들을 조합한거라 하니 더욱 그렇다..


미국 군인들의 국뽕 영화지만 충분히 인정해 줄만 하다 생각이 되는 영화다

우리도 이런 영화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 싶다



(한줄 줄거리)

 납치된 CIA요원 구출작전에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작전 중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집단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최강 전술과 무기를 동원, 목숨을 건 작전을 시작한다


늙어서 슬픈 이유는 소중한것들을 보호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가지는 부러지지만 가지 묶음은 강인하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인생을 살아리

용기는 우리의 희망


★★★★ 특수 부대원이 된것 같은,되고 싶어지는 영화.


OST가 좋다 For You by Keith Urban ​ 


▶6월 24일 행복 척도 2,5점 ★★☆

 여러 일이 있었지만 행복과는 무관했던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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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W.소나무 2020.06.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어보여요!ㅎㅎ
    넷플에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_+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3. BlogIcon sotori 2020.06.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랜만에 이런 액션물 보고싶어지네요.
    심지어 일부는 실제 사건을 소스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하니 리얼할것 같아요..!!

  4. BlogIcon N.Tik.P 2020.06.2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특수부대원이 직접 찍었다고 하니
    현실감이 엄청날 것 같네요.
    포스팅 보면서 기대감 뿜뿜!
    찾아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경매권리분석사 2020.06.25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응원합니다~~^^

  6.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도시계획맨 2020.06.2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2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마음졸이며 봐야할것같네요ㅠㅠ
    국뽕영화니 결말은 슬프지는 않겠죠?

  9. BlogIcon 후까 2020.06.2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과사가 오고가는 전투영화 같은건 조마조마하지요

  10.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12.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빠서 오늘이 6월25일줄 몰랐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문moon 2020.06.2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실이 대단한 부대군요?
    이름은 들었는데 잘 몰랐었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14. BlogIcon Benee 2020.06.2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실제 네이비 대원들이 촬영을 했다고요? 대단하네요!
    슈팅게임 같다니 궁금하네요 +_+

  15.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 대원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 특수부대, 특공대에 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UDT를 가겠다고 결심하기도 했는데, 음....너무 무리한 생각이었죠^^
    (그냥 군필로 만족합니다)

    네이비실, 정말 엄청난 특수부대이죠. 당연히 아주 쫄깃한 영화이겠죠?
    6.25 70주년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오늘이었네요.
    부디 전쟁없는 평화를 바랍니다. 현장을 아는 입장에서 더욱 간절한 부분입니다~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6.25라는것도 잊고 있다 오후에 알았거든요
    반공정신을 배우고 자란 세대인 저도 이런데
    요즘 아이들은 더 하지 싶네요
    실제 네이버 실 대원들이 연기를 했다니
    살아있는 액션이라 더 실감날 것 같아요~^^

  18. BlogIcon honey butt 2020.06.2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날에 의미있는 영화소개네요. 가슴아픈 역사를 사람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9.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영화가 있는지 몰랐네요
    공수래님덕에 좋은 영화 알고가요 ~

  20. BlogIcon 기며기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영화를 보면 가슴 찌른 그런 재미가 있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1.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한편 감상하고 갑니다.
    6.25가 뭐야? 하고 되묻는 아이들도 있다 들었습니다.
    교육을 다시 해야할것 같습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인데,
    어른들의 잘못이 큰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미국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 미시시피함(7800t급).


기억에 남는 잠수함 영화로는 2001년에 상영되었고 이후 케이블로도 잠깐 잠깐 본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이 출연한 "K-19 위도우메이커"라는 영화가 있었다.

1961년 함대 훈련중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실제 사례를 영화한것이다.

K-19함은 위도우메이커 (  Widowmaker )라는 말답게 건조과정,훈련 과정,방사능 누출 사고로 많은 

사상자를 내고 1990년 퇴역했


잠수항 특유의 소음이 인상깊었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잊혀질 무렵 더 강력한 잠수함 영화 

"헌터 킬러"를  연휴기간 OCN 채널에서 보게 되었다.


제작비를 4천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한국 흥행성적이 5만 6천명에 그치고 세계 흥행 성적도 그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온 소위 말하는 제작비도 못 건진 망한 영화가 되었는데 난 비록 TV로 봤지만 

시종일관 긴박감을 가지고 본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다.


잠수함 내부를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영화에서는 버지니아급 원자력 잠수함 내부를 거의 실제와 마찬가지로

구성을 하였다 한다 ( 버지니아급 :연안 작전에 특화된 20노트급 원자력 잠수함 씨울프급 보다는 

저렴하다 한다 )


이 영화는 원작이 있다

前 핵잠수함 USS 휴스턴함의 지휘관인 조지 윌리스의 원작 "Firing Point"가 그것이다.

그는 <헌터 킬러>의 세트장을 방문하고 “세트장에 들어섰을 때, 정말 버지니아급 잠수함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이제껏 본 모든 잠수함 영화를 통틀어 이 세트가 가장 현실적인 세트다”라며 충격에 가까운 경이를 

느꼈다고 할 정도였다.


한국은 아직 원자력 잠수함은 없지만 보유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러시아, 영국,프랑스,중국,인도등이고 브라질이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



300의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헌터 킬러:" 인 아칸소함의 함장 역으로 나오고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세르게이 

안드로포프 해군 중령으로 후반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두사람이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을 신뢰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것인지를 두 사람이 잘 보여 준다

(한줄줄거리)

미 국방부는 격침당한 잠수함의 행방을 찾기 위해 ‘헌터 킬러’를 극비리에 투입시키고 캡틴 ‘글래스’

(제라드 버틀러)는 배후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지상에서는 VIP가 납치되어 전세계는 초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단 한 척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씰의 숨막히는 육해공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걱정은 우리에게 맡기시고 자신감을 보여 주세요

이 아름다운 오후를 망칠뻔 했다.


★★★☆ 옳고 정확하고 빠른 판단이 많은 사람을 구한다. 원자력 잠수함을 볼수 있는 기회


☞ 2019년 9월 14일 케이블 방송 혼자..


▶6월 22일 행복 척도 2.5점 ★★☆

  별알 없는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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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우리나라 나 자들 모두 군 경험이 있지만 이런 영화 보면 미국 군대는 참 장비가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ㅎ 우리나라도 국방비 많이 지출한다니 좋이지기를 기대합니다.
    리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3. BlogIcon 왕박 2020.06.2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잠수함 엄청 크네요~~ 영화소개 감사해요^^ 나중에 함 봐바야겠어요!!

  4.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좋아요! 꾹~ 누르고 가요!

  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3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미있어 보이네요.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가족들과 함게 보아야 겠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BlogIcon 나프란 2020.06.23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 대비 엄청난 흥행 부진을 기록한
    영화들이 '헌터 킬러'처럼 의외로 재미있는 작품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언젠가 부터 미국 군대가 주 내용이 되는
    영화를 잘 보진 않는데요.
    그 이유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데,
    자꾸만 미국을 영웅화시키고, 그 외에는 모두
    적으로 돌리는 부분이 걸려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무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7. BlogIcon mystee 2020.06.2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가 있는데도 제작비도 못건졌다니.. ㅠ_ㅠ
    영화도 참 힘든 분야로군요..

  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터킬러 포스팅 감사합니다^^

  9. BlogIcon 제나  2020.06.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자력 잠수함의 위용을 화면으로나마 느껴볼수 있겠네요. 전쟁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잠수함 영화라고 하니 흥미가 갑니다. 한번 봐야겠어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는 그야말로 엄청났다고 하더군요~^^

  11. 2020.06.2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울것 같은 영화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Raycat 2020.06.2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못본건데 다음에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ilime 2020.06.2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보이네요 ㅎㅎㅎ 잠수함 영화 엄청 흥미롭습니다!

  15. BlogIcon 널알려줘 2020.06.2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봤는데 진짜 재밌게봤어요
    드라마로 나와도 좋았을거같아요
    잠수함 액션 너무 좋아요

  16. BlogIcon Sakai 2020.06.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였던것 같습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얘기지만, 제라드 버틀러가 은근히 영화 흥행운이 없더라고요.@_@;;

  18.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 제가 아는 배우가 나와서 더 눈길이 가네요! +.+

  19. BlogIcon 엠제이mj 2020.06.2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20.06.2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 잠수함 관련 영화를 본 기억이 있는데,
    너무 가물가물해서 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감과 스릴이 짜릿할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을때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본 여러 영화중 한편이다

한국에는 '본 콜렉터(The Bone Collector) "라는 원제로 2000년 1월1일 개봉한 영화이다


2020년 2월에 방영된 한국의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가 이 영화와 좀 비슷한 구도를 가지고 있다

움직이지 못하는 법의학자겸 법의학 수사관 덴젤 워싱턴 역을 장혁이, 경찰 안젤리나 졸리역을 소녀시대

수영이 연기한것이 비슷하게 느껴졌다.


20년전의 덴젤 워싱턴,안젤리나의 모습이 신선하게 느껴졌다


'본 콜렉터"는 미국 작가 제프리 디버의 14부작 연작 소설의 제일 첫번째 시리즈를 영화화 했다

한국에는 11권이 번역되어 나왔다는데 언제 한번 읽고 싶어진다.

각 시리즈마다 하나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수사물의 트렌드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요즘은 CSI (법과학(法科學, Forensic science)는 과학적 범죄수사  방법을 말한다. 

포렌식포렌식 수사라고도 한다. 미국에는 2010년 12,000명 이상의 포렌식 전문가가 있다.  ).

라고 많이 불리는데 덴젤 워싱턴이 법의학 전문 형사인 링컨 라임으로 열연한다

그리고 안젤리니 졸리는 청소년 선도 분야의 경찰이었다가 현장을 감식하는 법의학 형사가 된다


 법의학

   '법률의 시행과 적용에 관련된 의학적 또는 과학적 사항을 연구하고 이를 적용하거나 감정하는 의학의 

   한 분야'이고, 궁극적으로는 '인권을 옹호하고 공중의 건강과 안전을 증진하여 사회정의를 구현하기 

   위한 의학'이다. 

   법의학은 의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법률적인 문제에 관한 사항을 연구하고, 이를 기초로 문제를 해결하는

   분야이다.

   또한 법의학은 시체를 검사하는 법의병리학, 인체에서 얻은 시료로 독극물을 검출하는 법의독물학, 

   혈액이나 정액 따위로 신원을 확인하는 법의 혈청학, 치흔을 감정하거나 치아로 개인을 식별하는 

   법치의학,  백골을 검사하는 법인류학, 범죄수사에서 증거를 확보하는 감식학 따위이다. 

   이들은 범죄와 관련된 사항이 대상이므로 형사법의학이라고 한다. 

 한편 의료과오 사건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법학, 친자감정을 위한 법의유전학, 보상이나 배상의 기준을 

 정하는 배상의학 또는 보험의학 따위는 민사 법의학이라 할 수 있다.

 예전에는 이 모두를 법의학의 분야로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다른 과학이 발달하여 부검과 직접 관련된 

 법의병리학만을 법의학이라 하고, 감식학이나 독물학, 인류학, 혈청학과 같은 분야는 

 법과학(Forensic Science)이라고 한다.           ( 브리태니커 사전에서 인용 )


( 한줄줄거리)

경찰 생활에서도 권태를 느끼는 교통 경찰관, 아밀리아 색스(안젤리나 졸리)는 뉴욕 한가운데서 일어나는 

연쇄살인에 운명적으로 연류되게 된다. 

유엔회담을 코앞에둔 뉴욕시경은 급한불을 끄기위해 전설의 레전드 링컨 라임( 덴젤워싱턴) 에게 

자문을 요청하고 링컨 라임은 아밀리아 색스를 수족처럼 부려먹기 시작한다. 

라임의 막무가내식의 태도에 질려가면서도 입을 못다물게하는 실력때문에 색스는 라임의 휘둘림에 점점 

매력을 느끼게 되고 점점 범인의 생각을 추월해가게 되는데...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거다


★★★ 역시 안젤리나 졸리,덴젤 워싱턴 ..영화는 다소 용두사미..결말이 조금 허탈


덧..싸이렌과 비명  그리고 송골매


2월 22일 LG U+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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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0.05.1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된 영화군요 ㅎㅎㅎㅎ 재미있어보이는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시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3. BlogIcon 즐거운 우리집 2020.05.12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미있을 것 같네요 ^^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5.12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전의 덴젤워싱텅과 안젤리나졸리 보니 풋풋한데요..^^
    미드 수사물 시리즈는 대부분 보았을 정도로 수사물을 좋아하는데
    본콜렉터는 기억이 가물가물..
    본대로 말하라 드라마도 보질 않았거든요
    용두사미라 말씀하셨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제대로 보고싶어지는 영화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5.13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덴젤 워싱턴이 읠어서서 연기를 안한 유일한 작품이지 싶습니다
      영화 내내 누워 있고 휠체어에 앉아 있는
      ( 아 회상 장면에서 서서 연기한거는 잇네요..ㅋ )
      재미있게 보실수 잇으실겁니다.

  5. BlogIcon 슬_ 2020.05.12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의학, 범죄심리학 관련 수사극은 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ㅎㅎㅎ
    대학교에서 범죄심리학 수업 들었었는데 흥미롭긴했지만 과제하는게 넘 힘들어서 싫었던...ㅋㅋㅋㅋㅋ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5.1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영화한 작품이라니 넷플릭스에 있으면 한번 봐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Naturis 2020.05.1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본 영화인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사진으로 젊은 졸리를 보니까 새삼 반갑구요

  8. BlogIcon sotori 2020.05.1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꾀나 심도 있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흥미로운 영화리뷰 잘보고갑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20.05.1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재밌어 보이는 영화에요! 법의학이랑 수사 내용 나오는 이런 영화 좋아해요ㅎㅎ

  10.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5.12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네요! ㅎㅎ 바로 보진 못하지만
    볼 영화 메모에 킵해두겠습니다 ^^ 오늘도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꿈꾸는 에카 2020.05.1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한번 봐야겠네요~~

  12. BlogIcon 눙눙 2020.05.12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접해보는 고전 영화군요 평이 좋아서 한번 봐보고 싶어지네요

  13. BlogIcon 컬러황 2020.05.1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웃~!! 예전에 봤던 기억이~ ㅎㅎㅎ

  14. BlogIcon honey butt 2020.05.13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안젤리나 졸라의 작품이네요 :)

  15. BlogIcon 청향 정안당 2020.05.1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런 영화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16. BlogIcon 군찐감자만두 2020.05.1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의학은 신기한 분야인것 같아요-
    영화나 드라마에만 나오는 것 같은데 실재한다니 더 신기합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5.13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의학, 심리학 등 참 흥미롭더라고요. 매주 그알 열심히 챙겨보면서 저도 이것저것 생각해보고 있습니다.ㅎ

  18. BlogIcon 까칠양파 2020.05.1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리 언니가 너무 풋풋하다 했더니, 20년 전에 개봉한 영화였네요. ㅎㅎ

  19. BlogIcon 오달자 2020.05.14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를 본 것 같은데 전혀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몹쓸 기억력.....ㅠㅠ

  20.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5.1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전 두 사람 정말 젊네요ㅎㅎ 헐리우드도 은근 용두사미 영화가 많죠. 법의학 관련 좋아해서 법의학 나오는 미드마다 참 재밌게 봤었는데... 그것도 십년도 더 넘은 일이네요ㄷㄷ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5.14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콜렉터 재밌게봤어요
    제가 데젤워싱턴 너무 좋아해요
    연기짱!


한국 영화 '방황하는 칼날" ( 2019/10/22 - [영화/한국영화] - 방황하는 칼날-스톡홀름 증후군을 느끼게 

되는 영화 )은 딸을 죽인 사람을 찾아 복수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이 영화와 기본적으로 흐름은 닮아 

있지만 장르적으로 많이 차이가 있다.

"방황하는 칼날"은 스릴러,심리 영화인데 반해 "아이 엠 마더"는 통쾌한 여성 분노 액션 영화이다.

그런면에서 오히려 이시영의 "언니"가 이 영화와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여성 액션으로 본다면 "마녀"의 김다미 수준이라 할수 있다


이렇듯 우리 영화는 비교할만한 이런 복수 액션 ,그것도 여 배우의 액션 영화가 드물다.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제니퍼 가너는 촉망받던 여성 액션 스타였는데 "엘렉트라" '킹덤"이후 코메디,

드라마에만 출연하다가 이번에 "테이큰"의 감독 피에르 모렐을 만나 시원한 액션을 선보였다


영화 원제가 " Peppermint"인것처럼 톡 쏘는 시원함을 안겨 준다.



영화에서 다소 아쉬운점은 평범한 주부가 5년만에 살인 병기가 되어 돌아 오는 과정을 조금 설득력있게 

보여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점이다.

영화 러닝 타임도 102분 밖에 안 되어 충분히 가능할듯 싶은데 말이다.

그랬더라면 좀 더 개연성 있는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악을 처벌한다는 점에서 일견 "스톡홀름 증후군"의 감상을 느끼수도 있다.

영화에서도 복수와 정의 라는 관점에서 SNS 논쟁이 뜨거운걸로 나타나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나는 어느쪽에 마음이 갈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특히 사법부가 썩고 공명 정대하지 못하다면 말이다..


(한줄 줄거리 )

 평범한 주부 ‘라일리’(제니퍼 가너)는 딸의 10번째 생일날  마약 조직원들의 총격에 눈앞에서 남편과 

 딸을 잃는다. 

 충격에서 깨어난 ‘라일리’는 증인석에서 범인을 지목하지만, 부패한 판사는 이들을 풀어준다.
 
 5년 후, 총격 사건과 연관 있는 인물들이 하나 둘씩 살해당하고  언론과 경찰은 거액의 돈과 함께 사라진 ‘
 
 라일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녀를 쫒는다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우리는 정의를 원한다

★★★ 개연성은 좀 떨어지지만 박하처럼 시원한 영화..


덧..우리도 "일대종사" 장쯔이처럼 기억에 남는 여성 액션 배우 충분히 나올수 있는데 말이다


☞ 9월 15일 추석 연휴 방구석에서  스크린 채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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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0.05.0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극장가서 봤던 영화인데, 잊고 있던 영화네요.
    그땐 저 나름대로 외국영화라고 재밌게 봤었네요.

  3. BlogIcon 타타오(tatao) 2020.05.0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마지막에 언급하신 일대종사 장쯔이! 그녀의 매운 발길질을 가슴에 제가 맞은듯 잊히질 않네요.ㅎ

  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5.08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영화적 판타지에 현실을 눈감곤 하죠.

  5. BlogIcon 디프_ 2020.05.08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극장 못 가서 죽겠습니다ㅜㅜ 가끔 문화생활하며 스트레스 풀어줘야하는데.. 개봉하는 작품이 없더라구요!

  6. BlogIcon 정보문지기 2020.05.0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되세요 ~~♡

  7.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5.0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셤끝나구 한번 볼랍니다ㅋㅋㅋ

  8. BlogIcon 계리직 2020.05.08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 본지 정말 오래되었는데 이거 한번 봐봐야겠습니다. 너무 좋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BlogIcon 제나  2020.05.08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나름 통쾌하게 본 영화에요. 제니퍼가너가 너무너무 강하게 나와서 인상깊었던 ㅎㅎ 우리나라에는 이시영,김다미, 김옥빈 등등 액션연기에 소질이 있는 배우들이 꽤나 있는 편인데 그 능력을 극대화시켜줄만한 작품이 아직 없다는게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워요.

  10. BlogIcon 묭수니 2020.05.08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는 재미있어보입니다^^

  11. BlogIcon _soyeon 2020.05.08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어보여요 ㅎㅎㅎㅎ 저장해놓구 봐야겠어용

  12.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5.0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tv에서 무료로 방영한 테이큰이 생각이나네요..ㅎ
    이 영화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니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공수래공수거님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1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5.0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읽었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데에는 액션영화만한 것이 없죠.

  14. BlogIcon 쏙앤필 2020.05.0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도 넘 오래 됬네요 잼있겠어요 ㅎㅎ

  15. BlogIcon 엠제이mj 2020.05.0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근데 요즘 영화 보러 가지를 못 했네요...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5.08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저도 봤습니다. 액션으로 보기에도 재미가 있었는데 영화적인 픽션이지만 사법부의 판결이 요즘 우리나라 사법부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되고 얼마나 억울하면 엄마가 괴물이 되어 돌아올까요.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생각나네요. 석궁테러말이죠.
    오늘 포스팅 재미있게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5.0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엠마더 내용은 알지만 아직 보질 못했는데
    마녀 김다미 액션이라니 볼만하겠는데요~
    복수를 위해 살인병기가 된다는 게 정당화 될 수는 없지만
    응원의 박수를 보내게 된다는건
    그 만큼 법이 썩었다는 증거겠지요
    스톡홀름 증후군 영화하니 오로라 공주도 생각이 나네요.^^

  18. BlogIcon Raycat 2020.05.0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주말에는 영화죠..ㅎ.ㅎ

  19. BlogIcon 후까 2020.05.08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수극은 재미있지요. 쎈 엄마의 영화라는것도 좋구요

  20. BlogIcon 유하v 2020.05.08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용 영화인가 봅니다^^

  21. 2020.05.0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앞으로 남은 생을 살아갈 확률이 50%라는걸 알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좌절을 하게 되고 비관하면서 남은 생을 보낼것이다.

또 주위의 사람들도 분명히 힘들어 질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가이드가 될수도 있는 영화다


이 영화도 배우의 친한 친구인 시나리오 작가의 이야기를 영화화한 실화이지만 현실에서도 

비슷한일이 많다


가장 비슷하게는 스물 여덟이던 1999년에 신장암으로 짦으면 6개월, 길어봐야 2년밖에 살지못한다는 

선고를 받았던 일본의 스기우라 다카유키씨가 있다

20년이 지난 지금 그는 건강을 되찾고 결혼을 했으며 2005년에는 호놀롤루 마라톤 대회에 출전 

완주하기도 했다

암 치료를 위해 공기좋은곳을 찾아 여행을 떠나기도 했고 핀드혼을 찾아 3개월을 보내기도 했으며 

"생명은 그렇게 연약하지 않아"라는 저서를 내고 강연을 하기도 했다.

암을 극복한 그는 항상 희망을 생각했고 하루 하루를 어떻게 사느냐가 인생을 결정한다는 믿음으로 

살아 왔다

그는 지금도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신저가 되고 있다

http://www.taka-messenger.com/



영화에도 언급되기도 하지만 사이클 선수였던 랜스 암스트롱도 암을 이겨냈다.하지만 그는 도핑 의혹으로

모든 기록이 박탈 당하고 영구히 제명되었다

그외에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암 환자들의 극복기는 인터넷에 차고도 넘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조셉 고든 래빗"은 "인셉션""다크 나이트 라이즈"등에서 봐 친숙한 배우다

1982년생으로 연기파 배우로 앞으로 더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하다

2011년에는 2011 Hollywood Film Awards ‘주목해야 할 배우상(Hollywood Breakthrough Actor)’을

수상 하기도 했다 

영화에서 직접 머리를 삭발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 소름)


( 한줄 줄거리)

 27살 ‘아담’(조셉 고든 레빗)이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멀리하며 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던 ‘

 아담’이  척추암에 걸렸다. 

 헌데, 억울할 새도 없이 애인은 금새 바람이 나고, 긍정종결자인 절친 ‘카일’(세스 로건)은 병을 이용해 

여자를  꼬시라며 ‘아담’을 더욱 피곤하게 한다. 

게다가, 초보 심리치료사 ‘캐서린’(안나 켄드릭)은 치료대신 묘한 설렘을 전해주는데…… 

과연 이 남자가 찾아가는 행복은 어디쯤 있을까? 


 넌 죽어가고 있어 이렇게 말해 주지 않는게 더 싫다

 부모님은 누구도 바꿀수 없다


 ★★★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


 덧..많은 친구는 필요 없다 한명이라도 함께 아파하는 친구가 있으면 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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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0.05.01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군요.
    볼만한영화 인것같네요. ^^
    긍정적인 마음과 진정한 친구가 있으면 더할나위가 없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3. BlogIcon 계리직 2020.05.0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이라도 아파하는 친구가 있으면 된다
    와1!!! 너무 공감되는데요
    너무 좋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BlogIcon 이제 말할게 2020.05.01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에도 심리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한다고 봐요! 잘봤습니다~! 맞구독 소통해요!!

  5.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5.01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6. BlogIcon 케빈ok 2020.05.0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추천해 주셨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BlogIcon 라이프체인징 2020.05.0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8. BlogIcon 재미박스 2020.05.01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9. BlogIcon 젤루야 2020.05.0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삶이 중요한것 같네요.

  10. BlogIcon 아이리스. 2020.05.0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치병이라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제 앞에 벌어지면
    삶의 의지보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더 들것 같은데
    이 영화는 그런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영화인 것 같네요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가정의 달 5월에 볼만한 영화인것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5.01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경우든 희망을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게 더 나은 세상으로 나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실행력이 될수도 있습니다.
      내일 하루도 소중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5.01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한것같아요
    희망의 끈을 안 놓는다면 새로운 삶이 다가오겠죠

  12.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5.01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이라도 진솔한 친구가
    있는게 정말 중요항거죠!!!!!!!!ㅋㅋ

  13. BlogIcon 제나  2020.05.0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항상 생각할거리를 만들어주고 울림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많은 친구보다는 날 이해해주고 같이 공감해주는 친구 한명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공감합니다.

  14. BlogIcon 후까 2020.05.0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률이 반인데.. 아픈 상태라면 맘이 아프겠어요. 다들 긍정이라지만 긍정이 쉽지는 않죠

  15. BlogIcon WOOSFILMS 2020.05.01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게 만드는 영활 소개해 주셨네요.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것이 중요해 보이네요. 배우 연기도 볼만 하겠어요. ^^*

  1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5.0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일 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7. BlogIcon sotori 2020.05.02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공수래님은 글을 너무 흥미롭게 써주셔서
    소개해주시면 웬만하면 보고싶어지는거같아요.
    이번 영화도 한번 보고싶네요.!!

  18. BlogIcon mystee 2020.05.0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내용만 읽어봐도 좋은 영화일 것 같은 느낌인데..
    좋은 작품 많이 아시네요.
    꼭 봐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타타오(tatao) 2020.05.0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척 보니 영양풍부한 영화겠네요. 조셉골든레빗도 기대되고요. 공수레공수거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들어서 왔습니다.^^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5.0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어난 것도 내 맘이 아니었지만, 가는 것도 내 맘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네요.

  21. 2020.05.2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무료 영화에서 이미지로 볼만한걸 찾다가 뭔가 재미있을듯  해서 보게 되었다.

출연 남자 배우들이 눈에 익은듯 한데 정작 나중에 찾아 보니 그 배우들의 출연작품을 제대로 본 게 없었다

이름 때문에의 착시 효과인지 아니면 비슷하게 생긴 배우가 있었는지 싶다 "휴 그랜트"를 두고의 이야기다


이 영화  어바웃 어 보이 ( About A Boy,) 가 2002년 영화이니 아역이었던 니콜라스 홀트는 이후 폭풍 성장을 

해서 ( 신장이 190 ㅋ )"엑스맨 시리즈"와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출연하는등 수십편의 영화에 출연을 했고 

년 미션 임파서블 7에도 출연을 하는 명배우가 되어 있다

영화를 보고도"가가 간지 "모르고 넘어 간 배우가 이 배우다


(어바웃 어 보이 에서의 니콜라스 홀트 )

(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니콜라스 홀트 )

휴 그랜트가 연기한 윌 프리먼은 부친의 음악저작권으로 백수 생활을 한다

우리의 저작권은 원칙적으로 저작자 사후 70년까지 보호되며, 2013년 7월 1일 시행 이전에 보호 기간이 만료된 

저작물의 보호 기간은 저작자 사후 50년간 존속한다. 


저작권은 우리 헌법 22조 2항으로 저작자·발명가·과학기술자와 예술가의 권리는 법률로써 보호한다고 되어 있고

1963년부터 저작권이 형성된 모든 저작물은 저작권자의 허락없이는 절대로 쓰지 말아야 한다


이 영화는 어른의 성장 영화이다 ( Growing up has nothing to do with age. :성장은 나이와 관련없다)


( 한줄 줄거리 )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휴 그랜트 분)은 스스로 결혼이라는 무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의아해 한다. 

그리고 여자와 즐기는 것 그 이상은 생각치 않는 그는 여자들이 결혼하자고 다가오면 온갖 핑계를 대 미꾸라지 

같이 여자들을 따돌린다. 

어느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야 말로 자신의 조건에 딱 부합되는 상대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남자에게 적당히 굶주려 있는 데다 특별히 책임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여자를 낚기 위해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참가하게 된 윌은 그 곳에서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니콜라스 호울트)'를 만나게 되고, 외롭고 소극적인 마커스에게 마치 아빠와 같은 책임감으로 '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자신이 마커스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점차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자선을 베풀려면 진심이 있어야 한다

인간은 섬이 아니다..모든 인간은 섬이다

스스로 행복해져야 한다


★★★☆ 인간은 사회적 동물..사회속에서 성장한다


로버타 플랙 killing me softly가 OST로 나온다

이 영화는 영국이 배경인데 영국 학교 학생들 놀이중에 에전 한국의 오케바닥 비슷한 놀이가 보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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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금뿡빵 2020.04.21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재밋을 것 같아요😋

  3. BlogIcon Naturis 2020.04.2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 본 영화인데 꼭 봐야겠네요.. 니콜라스 홀트는 좋아하는 배우인데 어릴때도 그 눈빛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4. BlogIcon H_A_N_S 2020.04.21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극장에서 봤었는데 꼬마 아이 성장을 보면서 헐...그만큼 나는 늙었구나 싶었어요. 요즘 휴그랜트도 많이 늙었더군요.

  5. BlogIcon 엠제이mj 2020.04.2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정보 잘 보았네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딱조아 2020.04.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7. BlogIcon sotori 2020.04.21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굉장히 흥미로운 줄거리네요 ㅎㅎ
    게다가 네이버 무료 영화라니
    한번 봐야겠네요 ^^
    좋은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8. BlogIcon honey butt 2020.04.2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흥미가 가는 내용이네요. 찾아보고 싶습니다.

  9.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1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잘봤습니다^^굿밤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1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영화다 흥미롭네요
    시간내서 봐도 좋을것같네요

  11. BlogIcon 글슈 2020.04.2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찾아봐야겠네요.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ㅠ.ㅠ

  12. BlogIcon Raycat 2020.04.2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옜날에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13. BlogIcon 호건스탈 2020.04.22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도 한 번 봐야겠네요.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4. BlogIcon SNUPE 2020.04.22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20.04.22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소개글을 보니 보고 싶어집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케바닥이 뭐죠? 저희 동네에선 뭔가 다르게 불렀나봐요. 처음 듣는 놀이네요.@_@;;

  17. BlogIcon 뚜기두밥_ 2020.04.2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재미도 감동도 있을것 같네요! :)

  18. BlogIcon 아이리스. 2020.04.2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그랜트를 좋아해 그가 나오는 영화는 대부분 보았는데
    이 영화는 놓쳤네요..
    아빠 되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윌 프리먼은 너무 쉽게 생각한것 같네요..ㅎㅎ
    아이를 키우면서 같이 성장해 가는 영화라니
    잼있으면서 훈훈할 것 같아요.^^

  19. BlogIcon 훈팟 2020.04.2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잔잔한 영화 좋아하는데 딱일 것 같아요. "어바웃 어 보이" 기억해두겠습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0.04.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분명 본 영화인데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너무 오래 됐나 봅니다.
    한때는 참 좋아했던 배우 중 한 명이 휴 그랜트인데 이 사람도 삶이 건강(?)하지는 않더라고요. ㅡㅡ;

  21. BlogIcon 리멤버타이탄 2020.04.23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미있겠네요. 요즘 코로나땜에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서 영화가 고팠는데 ㅎㅎ 구독하고갑니당


2014년 영화 익스펜더블 3에 잠깐 출연했던것을 본 이후로 스크린에서 볼수 없었던 멜 깁슨을 2000년 

영화인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에서 보았다.

멜 깁슨이 1956년생이니 아직 한창 활동하는 다른 배우들에 비해 나이가 많다고는 할수 없는데 그를 

안본지한참 되었다는 생각에 근황을 찾아 보았다

멜깁슨은 1987넌부터 시작된 리쎌웨폰 시리즈로 그 이름이 알려졌다 

1998년까지 리쎌웨폰은 4번의 시리즈가 있었다 

멜깁슨의 명성이 더욱 알려진건 1995년의 "브레이브 하트"다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 

각종 상을 수상한바 있다

그후 유대인과 갈등이 생기고 사생활 문제,출연 영화가 흥행에 실패하며 활동이 뜸했다가 '헥소 고지"를

연출하며 제작자,감독으로 다시 활동 하고 있다


이 영화가 2000년 영화이니 멜깁슨이 정점에서 내려갈때 찍은듯 보이기도 한다


연출은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가 했다

영화 감독인 챨스 샤이어 감독과 부부 감독이며 멜로 로맨스 영화를 주로 연출을 했

"사랑은 너무 복잡해""인턴"을 연출했으며 왓 위민 원트에 대적하는 왓 맨 원트 (2019 )의 각본을 썼다 

기회가 되면 보고 싶은 영화이기도 하다


여자가 원하는게 뭔지 여자의 마음을 읽을수 있게 되는 광고 회사의 기획자 이야기인데 광고의 관건은 

소비자들의 Needs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광고 카피도 참 중요하다

영화에서는 나이키가 등장하는데 광고 카피는 "게임이 아니라 스포츠일뿐이다 "였었다


한국에서 유명한 카피는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라는것도 있었고"니들이 게맛을 알아"도 

유명한 광고 카피다

(한줄줄거리)

닉 마샬(Nick Marshall: 멜 깁슨 분)은 한 때 끝발 날리던 광고 기획자. 명성과 돈, 어느 하나 남 부러울 것

이 없던 닉에게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시련이 닥쳐온다. 

바로 승진의 기회를 경쟁사 직원에게 빼앗겨 버린 것! 그것도 남자가 아닌 여자 달시 맥과이어(Darcy 

Maguire: 헬렌 헌트 분)에게 말이다. 닉과 달시는 처음 만나자마자 서로를 경계한다. 

달시는 강력한 소비력을 가진 여성들을 위한 제품 광고를 기획할 팀을 꾸리고, 이에 밀릴 수 없는 닉은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 자신이 '여자가 되어 보기'로 결심한다. 

여자들처럼 코팩을 붙이고, 수분 함유 립스틱을 바르고, 마스카라를 하고, 스타킹을 신기도 하고. 

닉은 조만간 자신이 여자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광고 기획을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기분이 으쓱해지는

데. 순간 꽈당! 욕실 바닥에 넘어져 정신을 잃고 만다. 다음 날 아침, 어제의 낙상 사고로 

여느 때보다 늦게 출근하게 된 닉은 이상한 환청에 시달리게 된다. 

주위 여자들은 분명 입을 다물고 있는데, 

닉에게는 그녀들의 속마음이 다 들리는 것이다. 

어리둥절한 닉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상담 의사는 닉에게 일생의 전환을 맞게 될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닉은 이 특별하고 위험천만한 능력을 달시에게 써먹기로 한다. 이제 닉은 달시의 모든 아이디어를 

훔쳐내서 상사로부터 다시 인정을 받게 되고, 급기야 닉의 이런 능력을 꿈에도 모르는 달시는 그의 조작

된 매력에 빠져들고 만다

그리고 어느 틈 엔가 닉도 달시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러나 회사에선 닉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 달시를 

해고하기로 결정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닉. 그는 과연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세상은 당신것이다

마음의 소리를 알아 들어야 한다


★★★ 여자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면? 잠시 행복한 생각에 젖게 하는 영화


☞ 3월 8일 LG U+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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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책린이 2020.04.1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진짜 잊을수가 없어요..ㅎㅎ 참 재밌는 발상이고, 나에게 저런 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 라고 다들 한번쯤은 생각해봤을듯 합니다. ㅎㅎ

  3. BlogIcon 배덕이 2020.04.1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요즘 아기를 키우다보니 제시간이 부족한데 재밌는 영화 보면 힐링될거같아요~ 남의 생각을 읽는다 ㅎㅎ저도 그렇게하고싶네요 ㅋㅋ..

  4.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1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번에도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5. BlogIcon 혜니웨이 2020.04.18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보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제나  2020.04.18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목은 들어봤는데 감상할 기회는 없었네요. 포스팅을 보니 관심이 생깁니다. BTV에도 올라와있는지 VOD를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7.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4.1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예전에도 소개받아
    본적이 있는 영화였는데 ㅠㅠ 한참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번에는 체크 해둬야겠어요! ㅎㅎ

  8. 2020.04.18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케빈ok 2020.04.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BlogIcon sotori 2020.04.1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갑자기 머리 부상으로 변하게 된 영화중에 아이필프리티라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ㅎ
    이 영화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

  11. BlogIcon ilime 2020.04.1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재미있어보이는 영화네요 ㅎㅎㅎ 오늘도 영화소개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아이리스. 2020.04.1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잼있게 보기는 했지만
    누군가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면
    한편으로느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힘들것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13. BlogIcon cheesemom 2020.04.18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옛날에 봤던 기억이 나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모르는게 약일수도. ^^

  14. BlogIcon 눙눙 2020.04.1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영화 기억나네요 저당시 저영화를 보면서 정말 멋진 능력이구나.. 헛 저런점은 안좋겠다..하면서 재밌게 본 영화였네요 ㅎㅎ 다시금 새롭게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honey butt 2020.04.19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중 하나예요 :)

  16. BlogIcon 후까 2020.04.19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나는 영화중 하나네요. 여자가 원하는걸 알아내는건 신급이죠 ㅋ

  17. BlogIcon 일성 2020.04.1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깁슨의 구렛나루에 눈이 자꾸 가네요 ㅎㅎ
    아직 못 본 영화라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어욥

  18. BlogIcon 누적킹 2020.04.1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누라의 니즈를 파악못해
    이날까지 구박 받고사는 일인입니다.
    정신 차려야겠어요.^^

  19. BlogIcon Sakai 2020.04.1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를 재미있게 본것 같습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0.04.2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 깁슨 오랜만이네요.
    리셀웨폰 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는데 이 영화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0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원히 사는 것과 함께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설정은 대체로 좋지 않다는 게 소설이나 영화에서 주로 나오는데...
    그 두 가지 다 경험해보고 싶더라고요. 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해서~ㅎㅎ


원제 " Fun With Dick And Jane"을 왜 "뻔뻔한 ~"으로 번역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짐 캐리가 주연이니

영화는 재미있다.

난 영화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짐 캐리의 능청 스런 연기와 그에 밀리지 않는 티아 레오니의 연기를

보는것만으로도 이 영화가 재미있었다.


2006년 개봉된 영화로 1998년 짐 캐리의 트루먼쑈와 영화 시작 부분이 너무 흡사하다.

1966년생으로 이제 50대 중반이 된 티아 레오니는 이 영화로 알게 되었는데 유준상의 아내 홍은희씨와

너무 닮은 모습이다.

이 영화를 찍었을때는 30대 후반의 모습이니 지금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래서 그녀의 최근 모습을 보고 싶은데 근래 작품이 없다

드라마로는 2014년의 마담 세크리러티 시즌1에 출연을 햇고 영화는 2011년 타워 하이스트란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한게 다라 조금은 아쉽다



과거 우리의 IMF때 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고 수많은 직장인들이 직장을 잃은 적이 있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갑자기 직장을 잃으면 생계가 막막해진다.

새로운 직장을 찾지 못하면 있는것을 팔아 돈을 마련할수 밖에 없다 곶감 빼 먹듯이.


영화는 그 파산되어 가는 과정을 코믹스럽게 보여 주고 그 과정에서 놀랍도록 차분히 대처를 하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다가 결국 막판에는 터지게 된다

고양이에게 쫒기는 쥐가 막다른 골목에서 대들듯이 말이다


( 한줄 줄거리 )

잘 나가는 IT기업의 잘나가는 홍보담당자 딕(짐 캐리)은 요즘 내집도 마련하고 부사장으로 승진도 하고 

세상을 모두 얻은 양 행복감에 들떠있다. 사랑하는 아내 제인도 이제 회사를 그만 두고, 아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결심을 한다. . 

딕이 승진하고 첫 출근한 날 회사가 파산한다  

회장(알렉 볼드윈)은 이미 주식을 챙겨 발을 뺀 상태다. 

하루 아침에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진 딕과 제인은 눈 깜빡할 순간에 빚더미에 오르고, 재취업은 커녕 

일용직도 하늘의 별따기다. 이제 예전의 행복한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한없이 뻔뻔해져야 한다고 

다짐하는 딕과 제인. 처음엔 강도로 분장하고 스타-스 커피를 무전취식하고 가게에서 푼돈이나 털던 

두 사람은 차츰 대담해져 마침내 일(?)을 통해 얻은 모든 노하우를 동원, 

사상 최대의 뻔뻔한 복수극을 계획하는데… ( 네이버 영화에서 )


법대로 살았는데 우리 꼴이 이게 뭐야.

치료법은 깨끗한 양심


★★★ 후반 흐름이 용두사미지만 짐 캐리,티아 레오니 모습으로 상쇄 되는 영화


☞ 1월 26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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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1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배우의 연기 너무 좋죠~~ㅎㅎ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3. BlogIcon 호건스탈 2020.04.1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짐 캐리 배우는 연기가 좋아서 다른 작품들도 보기도 하였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4.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4.14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가요~~^^

  5. BlogIcon 라이프체인징 2020.04.1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던 영화인데요. 오랫만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6. BlogIcon Raycat 2020.04.1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는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기억이 안나네요.

  7.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4.1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사진 보니까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8. BlogIcon 후까 2020.04.14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으로 연기하는 배우.ㅋㅋ 여장을 해도 표정이 대단하네요

  9. BlogIcon 쏙앤필 2020.04.14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나오는 영화 잼날거 같아요 ~ 챙겨 봐야겠어요 ㅎㅎ

  10. BlogIcon 제나  2020.04.1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도 흥미로워보이고 영화 스틸샷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짐캐리 나오는건 대부분 재미있더라구요

  11. BlogIcon 바람 언덕 2020.04.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영화네요. ㅎ
    아직 못봤지만 둘 다 좋아하는 배우라서 한번 챙겨봐야 겠네요.

  12. BlogIcon WMW 2020.04.1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영화는 믿고 보죠 ㅋㅋ 그만의 익살스러운 표정이 참 좋아요:)

  13. BlogIcon Deborah 2020.04.1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짐캐리 아주 젊네여 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은 나이 들어서 얼굴이
    별로에여 ㅠㅠ
    다른 연예인들은 나이 들어도
    훈남이 되던데..특히 브래드 핏트님은
    정말 훈남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들어도
    매력이 넘쳐여.

  14. BlogIcon honey butt 2020.04.15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배우들의 열연이 컸죠 ㅎㅎ

  15. BlogIcon 슥2 2020.04.15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ㅎㅎ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4.15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는 마스크 때 처음 알았거든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영화도 아직 보진 않았지만 티브에서 소개하는건 보았거든요
    사상 최대의 뻔뻔한 복수극~잼있을 것 같네요..^^

  17. BlogIcon 까칠양파 2020.04.1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한 영화를 찾고 있는데, 이걸 봐야겠네요. ㅎㅎ

  1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4.15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말이 궁금하네요
    볼께요~^^

  19. BlogIcon 꿍스뿡이 2020.04.15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집에서 영화를 자주 보시는듯 합니다 ㅎㅎ
    짐캐리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트르먼쇼도 보지 않았기에
    전 그 영화부터 봐야할듯 합니다.

    (요즘은 스타워즈 시리즈를 몰아보고 있습니다.
    저도 공수래공수거님처럼 영화 포스팅을 잘 쓰고 싶네요 ㅎㅎ)

  20. BlogIcon 금뿡빵 2020.04.16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영화 뭐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추천 감사합니당
    구독하고 가요🥰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1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 캐리 나오는 영화는 한번 볼만 할것 같아요. 믿고 보는 배우인것 같아요.


버킷 리스트란 말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가리킨다. '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유래된 말이다.

중세 시대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할 때 올라가는 양동이를 걷어차는 의미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영화나 TV 프로그램으로 많이 이야기되어 요즘은 누구나가 한두개의 버킷리스트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은것이 아마 가 보고 싶은곳을 정해 실제로 보는것일게다

나도 이 블로그를 통해 "제주 올레길 완주"를 버킷으로 종종 이야기 한바 있다


그 버킷 리스트 열풍(?)에 일조를 한것이 바로 이 영화이지 싶다.

2008년 4월 개봉했다가 2017년 11월 재개봉한 영화다

한번 볼만한 영화라 생각하지만 한국에서의 흥행은 신통찮았다..


영화에서는 죽음을 알았을때 96%의 사람이 그것을 부정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죽음을 알았을때 반응이 5가지의 단계라고 나오는데 찾아 보았다


Elizabeth Kubler-Ross는 노화든 질병이든 죽음을 앞두게 되면 5단계의 심리적 변화가 있다고 한다

1 단계 충격과 부정 (Shock and Denial)

죽음이 앞에 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사람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또한 믿지 않으려고 하며 진단 과정이 잘못되었거나 그 외에 뭔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단계에 머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2 단계 분노 (Anger)
죽음을 확인하고 분노하고 좌절하는 단계로 '왜 내가 죽어야하는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신(GOD)을 원망하고 운명을 저주하고 가족, 친구, 의사, 병원등 주위 상황에 대해서 화를 냅니다.


3 단계 타협 (Bargaining)
신(GOD)과 타협하려고 하거나 입원 중일 경우 의사, 가족등과 타협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죽지 않을까?' 를 

고민하며 종교 단체등에 헌금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다짐과 약속을 합니다.

4 단계 우울 (Depression)
타협으로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것에 우울해 하고 위축되며 자살도 고려합니다.

5 단계 받아들임 (Acceptance)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알고 이를 받아들이는 단계로 용기있게 죽음과 사후의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때 종교적인 신앙이 큰 힘이 됩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백만장자 사업가 잭 ( 잭 니콜슨 ) 과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온 정비사 카터 ( 모건 프리먼 )이

우연히 병실에서 만나 죽기전에 해야할것들을 작성해서 실행해 나가는데 많은것들이 있다

그 중에는 실현 가능한게 대부분이지만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것들도 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듯이 실현 불가능한것,억지로 할수 있는것은 버킷리스트가 아니다


모르는 사람 도와주기. 눈물이 날때 까지 웃기,정신 병자가 되지 말기,장엄한것을 직접 보기-히말라야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문신하기,스카이 다이빙,경주용 레이스카 운전하기

특히 세계를 호화스럽게 여행한다는건 돈이 있어야 가능한 버킷이다..

( 한줄 줄거리 )

자동차 정비사로 평생을 일해온 카터(모건 프리먼)는 갑작스레 암 선고를 받고 병원에 입원한다.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한 그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 교수의 가르침을 떠올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한편 역시 암 선고를 받은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병원은 스파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없이 

2인1실’이라는 본인의 인색한 경영 원칙에 발목이 붙들려 카터와 한 병실을 쓰게 된다. 처음엔 닮은 것 없이 

충돌하던 두 남자는 투병의 아픔을 공유하며 서서히 우정을 쌓아올리고, 종내는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겠노라 

병원을 뛰쳐나간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돈에 대해 묻는건 예의가 아니다

심오한 고요의 순간..느껴 보고 싶다


★★★☆ 나의 버킷 리스트가 무언지  돌아 보게 하는 영화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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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3.3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광고만 봤어요
    근데 정말로 멋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후기편도 보고 계속봐야지하고 까먹었던 영화인데요~
    진짜 늙어서 투명하는 두 노인이 마지막의 여생을
    보여주는데 조금은 멋지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ㅎㅎㅎ
    이거 꼭 봐야겠어요

  3. BlogIcon 둘리토비 2020.03.31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군요~^^
    버킷리스트, 제 블로그에도 방금 올렸지만 그 목표에 대해서 썼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늘 짜릿한 시간, 그 시간안의 과정인것 같습니다~

  4.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3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니 버킷리스트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것 같네요~ㅎ
    다시 적어놓았던
    버킷리스트를 꺼내어 봐야겠어요

  5. BlogIcon 바이오투자자 2020.03.3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6. BlogIcon 병구씨 2020.04.0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BlogIcon ilime 2020.04.01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킷리스트를 다시 한번 작성해볼까봐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T. Juli 2020.04.01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았답니다
    인생에 대한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가르치죠

  9. BlogIcon 꿍스뿡이 2020.04.0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다만 막연히 모건 프리먼이 나왔으니 영화는 잘 나왔겠구나~ 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제 머리속엔 모건 프리먼 = 좋은 영화 라는 이상한 공식이 있읍죠 ㅎ)

    한번은 봐야할 영화인거 같네요.
    이 영화도 잘 체크해놓겠습니다.

  10.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4.0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킷리스트를 여친님이랑 만들자 만들자 하는데 잘 안하더라고요.
    이참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11. BlogIcon sotori 2020.04.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이렇게 죽음을 다루는 영화를 보고나면 저도 죽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한번 봐보고 싶은 영화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에겐 찰나로 끝날 수 있는 죽음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버킷리스트를 생각할 새도 없이 죽음을 맞는 게 세상이라서...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다해본들 죽음앞에선
    겸손해질수밖에 없을것같아요

  14. BlogIcon 닉네임일곱글자 2020.04.0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20살때 만들어둔 버킷리스트가 있는데 실행에 옮긴건 몇 안되네요!! 그래도 인생은 기니까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가야겠어요!

  15. BlogIcon 뉴엣 2020.04.0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이 영화를 바탕으로 연극을 만들어 공연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네요. 반가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

  16. BlogIcon mooncake 2020.04.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버킷리스트도 궁금해요. 정작 저는 작성해 본 적 없지만요...^^

  17. BlogIcon 솬씨티 2020.04.0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왕릉...! 한 십년 전에 세종대왕 릉인 영릉 한번 가봤는데 엄청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고요하고~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버킷리스트도 한번 작성해 봐야 할것 같아요.

  19.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킥더 버킷에서 유래된 말이군요 첨알았는데 뭔가 심오하네요...! 저는 마당 있는 집에서 하얀닭을 키워보는게 저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있어요. 일단은 그거밖엔 없네요. 근데 그마저도 꼭 이루지 않아도 괜찮아요ㅎㅎ

  20. 2020.04.0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랜디보이 2020.04.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고 학교에서 시청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추억이네요~~


※ 스포일러 없습니다 ..


만일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이 나와 그때 그 시절과 같은 노래를 부른다면 아마 그 당시와 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못 끌지도 모른다

요즘은 그보다 더 음악을 잘 하는,춤을 잘 추는 그룹,아이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이 음악 교과서에 나올만큼 유명해진건 한국 가요사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한 획을 그었기 때문이다.


1999년의 영화 식스 센스도 그런 영화다

반전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이기 때문에  식스 센스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반전 영화에 이름을 오르 

내리고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2번의 포스팅을 할수 있을것 같다.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 또 결말을 아는 상태에서의 영화적 장치를 찾아 보는 관점에의 

감상 후기..


우선은 스포 없는,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1970년생인 인도계 미국인 M. 나이트 샤말란이다

인도에서 태어나 생후 6개월때 미국으로 건너왔고 뉴욕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식스센스를 연출한때가 20대때였으니 천제 감독이라 할수 있고 스릴러 서스펜스 면에서는 독보적인 

감독이다.

4천만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적으로 6억 8천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 초대박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 영화 이후 그렇다할 작품을 연출하지 못했으며 2007년,2011년 골든 라즈베리에서 2차레나

최악의 감독상에 선정 되기도 했다

그후 2017년 "23아이덴티티"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언브레이커블","글래스"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명성을 되살려 주었다


                                                 (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


이 영화는 반전 외에도 2가지의 가르침을 준다


하나는 유령도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본다는것이다

시야를 넓혀 본다는것이 정말로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준다

높은곳에 올라 사방,팔방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또 하나는 대화와 듣기이다

잘 들어 줌으로 대화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해 하게 된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에서는 "I'm ready to communicate with you, now"라는 대사로 감동을 준다


(한줄 줄거리)

아동 심리학자인 말콤 크로우는 시에서 상까지 받는 우수한 상담의다. 

그러나 말콤은 상패를 받은 당일 아내와 집에서  가벼운 파티를 즐기다 집에 침입한 옛 환자 빈센트 

그레이와 마주친다. 

빈센트는 어린 시절 말콤의 잘못된 진단으로 인해 평생을 고통받았던 청년으로, 말콤에게 '나는 실패작' 

운운하는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 말콤에게 총을 쏜 뒤 곧바로 자살한다.

1년 뒤, 총격 사건 이후 말콤과 가족의 사이는 극도로 냉각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말콤은 새로운 환자를 맡게 되어 그에 대한 서류를 읽던 중 그가 빈센트와 비슷한 증상을 보임

을 깨닫는다. 

그 소년의 이름은 콜 세어로 집안의 찬장문을 모두 열어젖히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기괴한 언행을 일삼아

 괴물(freak)이라고 불리는 처지였다.

말콤과의 상담에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콜은 어느 날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갔다가 풍선이 천장으로 

올라가자, 계단을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는데 다락방 속에서 자기는 죽기 싫다며 꺼내달라는 소리를 듣

게 되는데 악동들에 의해 다락방에 갇힌 후 비명을 지르며 기절한다. 

병실에 찾아온 말콤에게 콜은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데....


내가 이 깊은곳에서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날 자랑스럽게 생각하냐-매일 그렇다


★★★★  결말을 모르고 봐야 하는 영화..그리고 결말을 알고 또 봐야 하는 영화


덧..스릴러,호러 영화답게 2번 정도 놀라긴 했다


☞ 3월 22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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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몹쓸 사람이 본인은 영화를 봤는지 브루스 윌리스는 00이야 하는 바람에, 다른 영화를 봤어요.
    보고 싶은 영화를 개봉날 보러 가는 습관은 저때부터 생겼던 거 같아요. ㅎㅎ

  3. BlogIcon sotori 2020.03.2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말은 많이 들었는데,
    영화 줄거리는 처음 읽어보네요^^
    무서운 영화를 못봐서 저도 이거는 공수래님 리뷰로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4. BlogIcon 위식의 흐름 2020.03.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처음에 보고 이런반전이 있어? 라고 느낄정도로
    소름돋은 영화는 처음이였어요!
    그때당시만 해도 반전영화는 극히 드믈었으니까요 ㅋㅋㅋ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케빈ok 2020.03.2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요
    줄거리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엠제이mj 2020.03.2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Raycat 2020.03.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7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리뷰 잘보았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나오면 다 흥미있지요^^

  9. BlogIcon WMW 2020.03.27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열번본것같아요ㅜ 넘 재밌고 쓸쓸하고 감동적이고ㅜ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름발이가 귀신이다~~~
    ...라고 스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ㅋ

  11. BlogIcon BG.Psychology 2020.03.27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릴러는 못봐서 볼 수는 없겠네요...ㅠㅠ
    아쉽지만 리뷰라도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2. BlogIcon 딱조아 2020.03.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날때 반전

  13. BlogIcon 꿈꾸는 에카 2020.03.2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라면 꼭 빠지지 않는 영화죠~~ 오랫만에 보고싶네요~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줄거리가 희미하게 기억이 나네요.ㅎ

  1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 재미있겠네요~ 영화 잘 참고해서 갑니당~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반전이 기다리고있나요 ㅎㅎ
    한번 봐야겠네요

  17.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2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반전영화죠. 이후로도 많은 반전영화들이 제작됐지만,
    이 작품을 뛰어넘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소름이....

  18. BlogIcon 애리놀다~♡ 2020.03.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전혀 내용을 모르고 친구가 보자고 해서 함께 봤다가 처음엔 무서워서 혼났어요.
    제가 무서운 영화는 못 보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정말 충격적인 반전.
    영화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이 영화처럼 큰 충격적인 반전이 있던 영화는 거의 못 본 듯.
    무서운 영화 안 좋아하는 제가 아직도 아끼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

  19. BlogIcon 뉴엣 2020.03.29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전' 하면 떠오르는 것들 중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게 영화 식스센스죠.
    저는 몇 년 전쯤 친구네 집에서 밤에 봤었는데, 피곤함에 조금 졸기도 했지만
    마지막 반전이 엄청났다는 것만큼은 기억이 나네요.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 나서, 조만간 다시 보면 새로울 것 같아요 :)

  20.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3.3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21. 2020.03.3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란 말 그대로 안전 가옥을 말한다..


안전 가옥은 통상 몇가지의 형태로 나눌슈 있다,

올 초 상영된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에서 보여 주었듯이 우리들에게 안전 가옥은 1979년 10월 26일

사건이 일어났던 궁정동 안가처럼 대통령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용한곳을 말한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정동.궁정동,청운동,삼청동,구기동,한남동에 다수의 안전 가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이 건물들은 철거 되었거나 일부는 기관장들의 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또 하나는 내부고발자나 범죄 신고자들을 위해 상대방의 적대적 행위, 보복 등에서 보호하여 숨기기 위한

 장소로 보통 외부인이 알 수 없게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밀리에 보안장치를 하여 사용하는곳을 

말하기도 한다

대검찰청이 2009년 5월부터 ‘피해자 안전가옥 관리·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영화처럼의 안전 가옥이다

범죄조직의 행위를 목격한 목격자, 쫒기는 스파이 등이 안전가옥에 머무는 주된 대상으로 영화에서는 

CIA가 세계 각지에서 Safe House를 여러 목적으로 운영하는것으로 나온다



믿고 보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 전직 CIA 심리 전문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CIA Safe House 관리 요원으로

나온다

본 시리즈의 제작사가 제작한만큼 이 영화는 Safe House 내에서의 전투와 액션. 그리고 차량전투,격투씬

등 볼거리가 많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판자촌과 "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은 충분한 눈 요깃거리가 된다


( 한줄 줄거리 )

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너무 오랜 희생은 사람의 마음을 돌로 만들수 있다

뭐든 오래 연습하면 능숙해진다

진실은 고통을 수반한다


★★★  극의 전개야 예상되지만 시원한 액션과 덴젤 워싱턴의 연기는 볼만하다


☞ 2월 23일 LG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