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17건

  1. 2019.04.02 캡틴 마블-브리 라슨 영화 룸에서의 그 미혼모... (102)
  2. 2019.03.19 ( 감동 영화 ) 내 이름은 칸-인도판 포레스트 검프,세상을 바꾸는 오랜 여정 (112)
  3. 2019.01.02 영화 아쿠아맨-DC 영웅 계보를 잇다 (98)
  4. 2018.11.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 (90)
  5. 2018.10.11 서치(Searching )-독특한 스타일의 참신한 영화 (118)
  6. 2018.09.06 킬링타임 영화-나를 차 버린 스파이 (82)
  7. 2018.08.21 뮤지컬 영화맘마미아2-흥겹게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 (110)
  8. 2018.08.13 어느 가족-가족의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 (109)
  9. 2018.08.01 액션 영화의 끝판왕-미션 임파서블:폴아웃 (78)
  10. 2018.07.24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킬링타임 영화 (79)
  11. 2018.07.17 앤트맨과 와스프-마블 영화 한국 관람객 1억의 주인공이 될것인가? (86)
  12. 2018.06.1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유전자조작의 말로는 2021년 (97)
  13. 2018.06.12 IMAX로 보려다 김새버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그리고 히어로 출연 예상 영화 (80)
  14. 2018.06.05 런던해즈폴른-김정은과 북미회담을 취소,번복한 트럼프는 이 영화를 봤을까? (74)
  15. 2018.04.17 스필버그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사전 정보를 알고 가면 좋은 영화 (89)
  16. 2018.04.03 영화 더 바디 ( EL Cuerpo, The Body )- 사라진 밤 원작 (84)
  17. 2018.03.13 영화 블랙펜서-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가는 징검다리 (88)
  18. 2018.02.16 ( 볼만한 스포츠 영화) 위핏-롤러 더비 (52)
  19. 2018.02.05 ( 일본 영화 ) 골든슬럼버 Golden Slumber-단잠 (83)
  20. 2018.01.16 코코-기억해 줘( Remember me )-그리고 망자의 날 (77)
  21. 2017.12.30 나의 최초의 영화후기-영화 레미제라블 ( 2012 ) (48)
  22. 2017.11.29 영화 DC의 저스티스 리그-마블의 어벤져스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82)
  23. 2017.11.14 토르:라그나로크-볼만한 토르와 헐크의 한판 싸움 (79)
  24. 2017.10.24 블레이드 러너 2049- 사전 정보를 좀 알고 가야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 (72)
  25. 2017.09.05 영화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속이는자를 속이는건 두배의 즐거움 (48)
  26. 2017.08.21 혹성탈출-종의 전쟁_시저의 마지막 눈물 (75)
  27. 2017.07.25 아이맥스로 본 덩케르크-살아 돌아온걸로 충분하다 (66)
  28. 2017.07.18 스파이더맨 홈커밍-어벤져스가 되고 싶은 천방 지축 수퍼 히어로 (74)
  29. 2017.05.23 스톡홀름 증후군 영화 버스657, 존 큐 (64)
  30. 2017.05.09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후회 없는 오락,액션 영화 (50)

 

지구를 구할 마지막 영웅이 될 캐럴 댄버스 ( 캡틴 마블 )의 여배우를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영화 보는 내내

생각을 했지만 도저히 떠 오르지 않는다.. 그렇다고 대 놓고 영화 보는중에 검색을 할수도 없고.

집에 돌아와 찾아 보고선 "아"그러면서 탄식을 했다...

 

이런 돌OOO, 멍청이.. 지난 2016년에 본 "룸"이라는 영화에서 정말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였던것을...

불과 3년인데도 한눈에 알아보지 못한건 순전히 내 나쁜 기억력탓이다..( 약을 먹아야 되나 고민이다..)

☞ 진짜인 세상을 위해-룸

곧 이어 개봉될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볼수 있을테니 이제는 안 잊어 먹을듯 하다

 

지구를 구할 새로운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어벤져스의  프리퀄 영화라서 큰 액션,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최근 기억만 복제 가능한 형태변환자라는 발상은 흥미를 이끈다.

만일 그러한게 생긴다면 정말 세상이 재미 있고 엉망이 될지도 모른다..

신나기도 하고 나쁜 상상들이 꼬리를 문다.

DNA 복제 기술이 날로 발전을 하고 잇으니 언젠가는 생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감별하는 기술 또한 같이

생길것이다..

 

마블 특유의 잔 펀치 같은 유머와 ( 크게 우습지는 않은데 허허 하고 웃게 되는 ) 고양이 구스가 묘한 매력을 준다

어쩜 그리 연기를 잘 하는것처럼 보이는지..

뱐려묘를 사랑하시는분들은 구스의 매력에 빠지셧다가 또 기겁을 하실것 같다.

 

( 한줄 줄거리 )

외계 크리 문명의 수도 할리, 캐롤 댄버스/캡틴 마블(브리 라슨)은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전사다.

그는 멘토 욘 로그(주드 로)로부터 힘을 통제하고 과거의 기억은 묻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변방 행성 토르파에서 스크럴 종족에게 붙잡혀 뇌를 스캔당한 캐롤은 과거 자신이 낯선 행성의

파일럿이었음을 알게 된다. 스크럴을 따돌리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공교롭게 C-53 행성, 즉 지구에 불시착한 캐롤은

1989년에 발생한 비행 사고를 중심으로 정체성을 찾아간다.   ( 씨네21 인용)

 

기억은 의심을 낳고 의심은 약하게 만든다.

Thank you Stan.

 

★★★ 캡틴 마블의 탄생 히스토리만 기억하는것만으로 충분하다

 3/15 ..CGV 우대권 With wife

 

덧. 1. 영화 후반부에 실짝 졸림이...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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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9.04.02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에요~
    그냥~ 신나잖아요~^^ㅎ
    많은 생각 없이 요즘에는 그냥 즐기는 식의 영화들이 좋네요.
    물론 이 영화도 생각이 전혀 필요없는 영화는 아니지만요~ㅎ

  3. BlogIcon 담덕01 2019.04.0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 재미 없다는 평들이 많던데
    흥행은 성공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름 값이라는 거 무시 못하는 듯 합니다.

  4. BlogIcon Raycat 2019.04.0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을 보러가야 되는데...

  5. BlogIcon 문moon 2019.04.02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의 탄생을 알수가 있는 영화군요?
    요즘은 요런 영화들이 보기 편해서 좋은것 같아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6. BlogIcon 여강여호 2019.04.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영화는 인터넷으로
    그것도 공짜로 볼 수 있을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7. BlogIcon 아이리스. 2019.04.0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깜빡깜빡합니다..
    이름 한글자 틀리게 말하는건 기본이군요..ㅎㅎ
    기억을 복제하는 이야기는
    정말 미래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되네요..
    브리라슨이 어벤저스 엔더게임데도 출연을 하다니 기대가 되는데요~^^

  8. BlogIcon Sakai 2019.04.02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야겠습니다

  9. BlogIcon 미인미답 2019.04.0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반부에 조금 좋아셨군요^^
    저도 가끔 그래요...

    다 나이탓이려니니 해요. ㅎㅎㅎ

  10. BlogIcon ruirui 2019.04.02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의 탄생을 알수있네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주말에라도 챙겨봐야겠어요 ~^^

  11. BlogIcon 제나™ 2019.04.0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는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꾸준히 시리즈나 프리퀄이 나오는 걸 봐서
    고정 마니아 팬들이 많은 거 같네요. ㅎㅎ

  12. BlogIcon peterjun 2019.04.0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영화 팬이라.....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
    저보다 친구들이 먼저 난리통인지라. ㅎㅎ
    고양이 인터뷰했다는 기사도 본 적 있네요. ^^
    곧 개봉될 어벤져스....도 기대됩니다.

  13. BlogIcon 로안씨 2019.04.0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영화는 많은 팬들이 있고
    그만큼 명성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ㅎㅎ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4.0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영화나 애니메이션같은 영화를 좋아합니다.
    공상과학과 꿈속 같은 영상들이 묘하게 빠져들게하거든요.
    봐야할 영화가 늘어납니다.
    그 중 하나라도 꼭 보고싶습니다.^^

  15.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4.0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f 영화는 정말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력이 있는것 같네요.^^

  16.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4.0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의 여주인공을 저는 첨 봤는데 역시 영화 광이시네요 ㅎㅎ

  17. BlogIcon 달상 2019.04.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룸도 한번 챙겨봐야겠네요ㅎㅎ

  18. BlogIcon M. Cassandra 2019.04.03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나요. 저도 마블영화를 좋아해서 기대중입니다~!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03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드게임 보기전에 캡틴마블 봐야하는데 계속 미뤄지네요. ㅠㅜ

  20. BlogIcon 새 날 2019.04.0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물이 하도 많아서 다소 식상하고 뻔한 느낌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영화가 잘 먹히나 봅니다. 관객수가 어마어마하군요

  21. BlogIcon 까칠양파 2019.04.0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기위해 거쳐야 하는 코스 영화죠.ㅋㅋㅋ
    4월 24일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기다렸던만큼 개봉날 가서 볼 거 같아요.

거의 2시간 30분에 이르는 긴 러닝타임의 영화다

처음 1시간은 미소를 지으며 볼수 있고 이후 인종 차별에 의한 분노의 마음으로, 또 마지막 부분은 감동적으로

볼수가 있다.

2011년 개봉한 영화이니 오래된 영화다.

이 영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인도판 "포레스트 검프"다

다만 다른게 있다면 포레스트 검프는 일생의 이야기지만 "내 이름은 칸"은 9.11 사태를 전후로 한 몇년의 이야기다.

 

이 영화의 주인공 칸은 자페증의  일종인 아스퍼거 장애 ( 발달 장애 )를 겪는 사람이다

아스퍼거 장애, 자페증 관련한 영화는 참 많고 명작들도 많다.

포레스트 검프가 그렇고 레인맨, 국내 영화로는 "말아톤""그것만이 내 세상"등이 있다

* 아스퍼거 장애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또는 전반적 발달장애의 타입 중 하나로서 비정상적인 사회적 상호작용과

제한되고 반복적인 행동 문제를 특징적으로 보이는 질환이다.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제한되어 있으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증세를 보이지만 인지발달 및 언어발달이 지연되지 않는 점에서 자폐와는 차이가 있다.

칸은 특히 시끄러운 소리와 노란색, 새로운 집,장소에 대한 두려움이 강하다

또한 모든걸 고칠수 있는 천재성을 보이기도 한다.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면 한동안은 그 사건의 원인에 대해 무차별적인 검속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것은 비단 미국뿐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기도 한다.

최근의 남혐,여혐 등 일어나는 사례도 이와 다르지 않다.

911사태 이후 이슬람인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이 영화는 꼬집고 있다.

하지만 변함없는 진심은 언젠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돌리게 된다.

 

아름다운 장면도 볼 거리다

"걷다가 막다른곳에의 바다를 돌아 보니 도시가 기다리고 있다"

안개속의 샌프란시스코 도시의 광경은 황홀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조엘이 교회에서 " We Shall overcome "을 부르고 주민들이 합창하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

 

( 한줄 줄거리 )

칸(샤룩 칸)은 발달장애를 겪는 남자다. 바보라고 놀림받지만 그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해온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칸은 동생이 있는 미국으로 간다. 그러다 아들 샘과 단둘이 살아가고 있는 싱글맘

만디라(카졸)와 사랑에 빠져 가정까지 꾸린다. 하지만 9·11 테러 이후 큰 시련을 겪게 된다.

무슬람이라는 이유로 칸의 가족은 갖은 오해를 사게 되고 결국 샘이 교내에서 비극적인 사고에 휘말리게 된 것.

칸은 미국 대통령을 만나 자신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먼 여행을 떠난다.

                                                                                      ( 씨네 21 인용 )

 

세상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좋은 행동을 하는 좋은 사람,나쁜 행동을 하는 나쁜 사람.

가족은 사랑으로 맺어지는거.

남자는 내뱉은 말을 지켜야 한다

 

I Know. I Love you too

 

★★★★ 진심은 결코 외면 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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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3.1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올려주신 내용 보니 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언제 한번 영화 찾아서 집에서 봐야겠어요^^

  3. BlogIcon TheK2017 2019.03.19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쟁여 놓았다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ㅇ^*

  4. BlogIcon Raycat 2019.03.1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 영화는 생각나느게 퀴즈쇼하던 슬럼독 밀리네어만 기억나는데 궁금해지네요.

  5. BlogIcon 미인미답 2019.03.19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명깊게 본 영화였습니다.
    9.11테러와 억지로 엮은 부분만 빼면 공감이 많이 갔던 영화였어요^^

  6. BlogIcon 제나™ 2019.03.19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영화도 명작들이 많더라구요.이 영화 저도 감동적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저에게도 너무 좋았습니다.

  7. BlogIcon ruirui 2019.03.19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얼간이라는 인도영화 재밌게 봤던게 생각나네요~
    내이름은 칸도 찾아봐야겠습니다~^^

  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3.19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던 영화입니다. 인도영화에 빠지게 만든 영화였어요. 인도영화는 저는 이게 아마 처음이었을거에요. 좋은 영화입니다.

  9. BlogIcon 라오니스 2019.03.1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4개를 주셨군요 .. 그만큼 영화가 주는 울림이
    크게 다가오셨나봅니다.
    샤룩칸이 인도 국민배우라고도 하던데 ..
    영화적 완성도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사진과 내용으로 영화 한편을 본것 같습니다.
    수고하여 주신 이웃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과 행복 듬뿍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1. BlogIcon @산들바람 2019.03.1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기회가 온다면 보고싶네요
    영화리뷰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19.03.2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회가 되면 찾아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할만한 영화네요.
    인도영화는 본 지 참 오래되었는데... ^^

  13.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3.20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영화 중에 재밌는 영화가 꽤 많더라구요~ 발리우드 크라스가~

  14. BlogIcon 빗코 2019.03.2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이름은 분명히 들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ㅎ 인도영화인지, 미국영화인지 좀 궁금하네요 ㅎ 미국영화 같긴 한데요.. 배우는 무척 유명한 분인 것 같습니다. TED강연도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ㅎ

  15.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나는 영화후기 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veneto 2019.03.20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춤추고 노래할것 같은 영화가 아닌 이런 영화도 잘 만드는것 같아요 ㅎㅎ

  17.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3.21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볼만 할거같아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18. BlogIcon 직관지껄 2019.03.21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영화가 아주 수준높고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얼간이부터 나올때만다 보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꼭 봐야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로안씨 2019.03.2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판 포레스트 검프라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겉모습으로만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또 느끼고 갑니다. ㅎㅎ
    나중에 한번 봐야하겠습니다 흥미진지한 한줄 줄거리도 잘 읽고갑니다.

  20. BlogIcon Bliss :) 2019.03.2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백인의 반무슬림 정서가 짙어져... 뭔가 많은 생각이 들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두 타지에 있는지 무슬림을 마주할 기회가 정말 많은데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2시간 30분ㅎㅎㅎ 맘 잡고 봐야겠습니닷!ㅎ 포근한밤 되세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3.22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이루어질수 없는 상상이지만 2014년 4월 16일 그날..아쿠아맨이 있었다면 세상은 좀 더 달라졌을것이다

특히 영화 초반 거대한 잠수함을 들어 올려 수면으로 올려 놓고 승조원들을 구출하는 장면은 더욱 더 그런

상상을 하게 된다

 

2018년 12월 한국 영화를 7년만에 우습게 만든 영화 아쿠아맨 이야기다.

가히 그럴만 하다.

뻔한 스토리지만 현란한 컴퓨터 그래픽은  영화 보는 내내 시선을 잡아 두고 몰입하게 만든다.

 

마블 영웅들에 밀려 그간 힘도 못쓰던 DC가 이번에 알려지지 않았던 아쿠아맨으로 인해 기사 회생한게 아닌가 싶다

* 마블 영웅들
1. 스파이더맨2. 캡틴 아메리카3. X맨4. 헐크5. 아이언맨6. 토르7. 고스트라이더8. 블레이드9. 트랜스포머
10. 데어데빌 (Daredevil)11. 퍼니셔 (Punisher)12. 실버서퍼 (Silver Surfer)

* DC 영웅들

1슈퍼맨2. 슈퍼걸3. 배트맨4. 캣우먼5. 원더우먼6. 플래시 (The Flash)7. 그린렌턴 (Green Lantern)
8. 아쿠아맨 (Aquaman)9. 플라스틱맨 (Plastic Man)10. 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of America)

 

아쿠아맨의 상대역으로 나온 메라 공주역의 앰바 허드는 앞으로 후속 시리즈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준다

마블의 '스칼렛 요한슨"의 역할을 충분히 해줄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호러 영화로 유명한 "컨저링"의 말레이시아 태생의 제임스 완 감독인데 향후 DC 히어로물을

게속 이어 나가지 않나 싶다.

 

이복동생이 나오는 설정은 마블의 토르와도 엇 비슷해 보이고 상황도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아쿠아맨의 무기 삼지창은 원래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사용하는 무기였다.

 

( 한줄 줄거리 )

사정에 의해 어머니와 일찍 헤어지게 된 아서는 육지나 바다에 온전히 섞이지 못한 아웃사이더로 자라지만, 올곧은

아버지의 가르침 덕분에 정의로운 남자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메라(앰버 허드)가 찾아와 아서의 이부형제인

옴(패트릭 윌슨)의 소식을 전한다. 옴이 오랫동안 바다를 오염시켜온 육지를 상대로 전쟁을 준비 중이라는 것.

아서는 메라의 도움을 받아 해저 7개 왕국을 통일시켜 육지와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모르는것에 대한 편견은 늘 존재한다

Who are you. I'm nobody..

용자는 자비를 구걸 않는다

 

★★★☆ 한국형 히어로가 그리워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덧..1.작년 다녀온 우도 등대 공원이 많이 생각났다

    2. 후속편이 예상 되는 쿠키 영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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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9.01.0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좋은 영화 많이 소개해 주세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19.01.0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으로만 봤을때 화려한 영상미는 짐작은 되었습니다만
    영화를 계속해서 몰입하게 만들정도로 잘 만든듯 합니다.

    DC는 저번 원더우먼때도 그랬지만
    단일 영웅이 나올때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단체로 나올때는 힘을 못쓰더니 ㅠㅠ

    한동안 DC는 각 고유의 캐릭터들을 집중조명하는 영화를
    상영한 후 마블처럼 어벤저스팀을 구성하는것이

    한국관객들의 영화 이해도를 더 높이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1.03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키 영상으로 미루어 다음편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아직 후속작은 시작하지 않았군요,
      아마 이번 성공을 계기로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한국형 히어로는 정녕 어려운걸까요?

  4. BlogIcon veneto 2019.01.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밌다고하던데 영 시간이 안나서 이러다 내려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

  5. BlogIcon 유유로그 2019.01.03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하는데.. ^^

  6. BlogIcon 도쿄도민 2019.01.03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CF 하더라고요.
    CG가 엄청나더라고요.

  7. BlogIcon 지식임 2019.01.03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C 영웅 영화 계보를 잇는 작품이네요^^
    볼만한가 보네요 볼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보고싶네요

  8.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3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웅 나오는 영화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설레게 하네요.^^

  9. BlogIcon 후미카와 2019.01.0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보이는 듯한 리뷰네요. 첫 감상이 뭉클합니다. 잠수함에서 사람들을 구해내는 장면이라니… 영화라도 꼭 보고싶은 장면이네요.

  10. BlogIcon 먹탱이 2019.01.0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서 누가 재미 없었다는 리뷰를해서 ㅋㅋㅋ 남편과 1호가 보러간다는걸 초쳤는데^^;; 역시 남의 경험을 뺏으면 안되는거였네요. 직접 보고 감상도 알아서 하라고 해줘야것어요^^;

  11.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9.01.0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 나오는영화 재밌죠~ 기회되면 한번보고싶어지네요^^ 즐거운오후되세요

  12. BlogIcon M. Cassandra 2019.01.0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지인에 따라면 엄청 재밌게 봤다고 합니다. 저도 새해 기대가 되는 영화중 하나네요~^^

  13. BlogIcon 슬_ 2019.01.03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가 그렇게 썩 마음에 드는 작품이 없네요.
    아쿠아맨 덕분에 DC 세계관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ㅎㅎㅎ
    처음 잠수함 장면에서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네요...

  14.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1.0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CG가 화려해 눈이 참 즐겁지요. ㅎㅎ ^^b

  15. BlogIcon sotori 2019.01.0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판타지와 히어로물 좋아하는 터라 아쿠아맨 관심이 가던 영화 였는데,괜히 실망할까봐 선뜻 보기가 좀 그랬는데, 괜찮나 보군요! 내리기 전에 보러가야 겠습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1.03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후기를 보니 보고싶어집니다. ^^
    DC에서 만든 영화가 그래도 힘을 얻는 건 오랜만에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한국형 히어로....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 게 꿈이었는데... ㅎㅎ

  17. BlogIcon 겔러 2019.01.0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형 히어로 영화라... 누군가 웹툰 이라도 잘 만들면 보고 싶습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0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너무 보고 싶은데,
    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가서 봐야겟어요 ^^;;

  19. BlogIcon yewollia 2019.01.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아직 안봤는데 더 늦기전에 빨리 극장에서 봐야겠어요^^

  20. BlogIcon winnie.yun 2019.01.0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시원하게 잘 봤습니다.
    엄청 재밌진 않아도 영상미 덕분에 보는 재미는 있더라고요.. ㅋㅋ

  21. BlogIcon 부비손 2019.01.3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아직 못 봤는데
    주변 평이 괜찮군요
    그동안 너무 망작이 많았건 것을 제쳐두고도 말이죠 ㅎㅎ

                                           ( 1985년 Oueen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 유튜브

 

아내와 같이 영화를 보며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것을 들킬까봐 수시로 눈을 훔쳤다.

슬픈 장면은 없는데도 이상하게 눈물이 났다..

Queen의 음악을 젊을때부터 들어 오긴 했지만 Queen을 아주 좋아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었다.

그냥 그의 음악이 좋다는 생각이었을뿐이었다.

 

프레디 머큐리에 대해서도 그냥 피상적으로 알아 왔었는데 이 영화로 인해 그의 진면목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부적응자" "이단아" "아웃사이더"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한번 더 보고 싶다, 봐야겠다는 영화는 사실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영화는 강렬하게 그런 생각이 든다

상영시간 134분이 제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다.

OST 트랙이 20세기 폭스의 팡파레를 포함 모두 22곡인데 노래 소요 시간만 80분이다.

처음 음악부터 무언가 감동을 주는것 같더만 종반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그야말로 짜릿한 전율을 안겨준다

내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을 정도였으니 당연히 싱어롱관이 운영될만하다

* OST 트랙 List

1. 20th Century Fox Fanfare
2. 
Somebody to Love
3. Doing All Right
4. Keep Yourself Alive(Live at Rainbow, 11/19~20/1974
5. 
Killer Queen
6. Fat Bottomed Girls(Live in Paris, 2/27/1979
7. 
Bohemian Rhapsody
8. Now I'm Here(Live at Hammersmith Odeon, 12/24/1975)
9.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10. Love of my Life(Live in Rio, 1/12/1985]
11. 
We Will Rock You(Movie Mix)
12. 
Another One Bites the Dust

13. I Want to Break Free]
14. Under Pressure
15. Who Wants to Live Forever
16. Bohemian Rhapsody(Live Aid ver.)
17. 
Radio Ga Ga(Live Aid ver.)
18. Ay-Oh(Live Aid ver.)
19. Hammer to Fall(Live Aid ver)
20. 
We Are The Champions(Live Aid ver.)
21. 
Don't Stop Me Now[
22. 
The Show Must Go On                                ( 나무 위키에서 가져 옴 )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는 후반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이다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1985년 7월 13일에 개최된 대규모 공연으로, 밥 겔도프 밋지 유르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일명 '범지구적 주크박스' 콘셉트로, 주요 공연장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관중 약 7만 2000 명)과 미국 필라델피아 존 F. 케네디 스타디움(관중 약 9만 명)이었고, 일부 공연은 시드니 모스크바에서도 이루어졌다.

이 공연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실시간 위성 중계 텔레비전 방송으로, 약 15억 명의 시청자가 100여 개의 국가에서 실황 중계를 시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MBC TV가 1985년 7월 14일 밤 9시 30분에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래명으로 녹화 방영하였다. 단 이것은 3시간으로 편집한것이었다

                                                                                  ( 위키 백과에서 인용 )

영화는 이 공연 영상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웸블리 스타디움의 공연을 세트로 만들어 재현한  이 공연 영상 촬영은 가히 놀랄만하다

실제 공연 영상 (첫 머리 영상 )과 견주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

( 한줄 줄거리 )

잔지바르 출신의 이민자 파록 버사라(래미 맬렉)는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밴드 ‘스마일’의 보컬이 탈퇴하자

그 자리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증명해 새 멤버 ‘프레디 머큐리’로 합류한다. 완벽한 무대 체질에 천재적인 작곡

능력까지 갖춘 그는 드러머 로저 테일러(벤 하디),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귈림 리), 그리고 베이시스트 존 디컨

(조셉 마젤로)과 함께 밴드 이름을 ‘퀸’으로 바꾼 후 성공가도를 달린다.

“부적응자를 위한 노래를 하는 부적응자들”이라고 밴드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퀸은 제작자와 어떤 타협도 하지 않고

파격적인 스타일을 밀고 나간다. 심지어 오페라를 섞고, 6분이나 되는 노래는 성공할 수 없다며 음반 제작자에게

퇴짜를 맞은 는 평단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히트, 퀸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다. 하지만 황색언론이 프레디 머큐리의

성정체성을 문제삼는 등 밴드를 둘러싼 온갖 잡음은 프레디 머큐리와 멤버들의 결별로 이어진다.

 

날파리 같은 것은 내 인생에서 나가야 한다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 - 결국 영웅을 만든다

 

★★★★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퀸의 음악 영화. 짜릿한 전율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덧1. 개봉 18일차인 지난 11월 17일 가장 많은 관객 ( 326,374명)이 들 정도로 역주행하고 있기도 하다

      입소문에 의해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고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본 영향도  좀 있는듯

   2. 12월 한국의 윤도현 밴드 공연 예매를 안 한게 후회될 정도..그나마 한국에서는 퀸에 가장 근접한 밴드인데.(내 생각)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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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슬_ 2018.11.2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슬쩍 울기도 했구요...
    전 퀸 세대는 아니지만 정말 푹빠져서 봤네요. 한번 더 보고 싶다는 것도 공감!

  3. BlogIcon sotori 2018.11.2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영화는 거의 챙겨보는편인데, 요즘 정신이 없어 개봉중인 영화도 잘 몰랐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4. BlogIcon 담덕01 2018.11.2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에 대해서 이름만 아는 정도라 그런지 이 영화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평이 좋더라고요.
    추억을 떠 올리는 영화인가 봐요?

  5. 2018.11.2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2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폴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감동이었어요.

  7. BlogIcon T. Juli 2018.11.20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궁금했는데 재미있게 읽었네요

  8.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1.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지 않은 영화에 눈물이라고 하시니 꼭 봐야 할 영화 같네요.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세미예 2018.11.2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문moon 2018.11.20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룹퀸에 대해선 잘몰랐는데 의외로 귀에 익은 노래들이 많더라구요.
    재미있었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11. BlogIcon winnie.yun 2018.11.20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 보고 오셨군요.
    개봉한지 좀 되긴 했지만 신비한 동물사전도 이기고 30퍼센트 넘게 점유하고 있더라고요.

  12. BlogIcon HAPPYJINI 2018.11.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의 프레디 머큐리 저희 짝꿍도 좋아하는데 이 정도의 영화면 꼭 봐야겠네요.
    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포스팅만 봐도 감동이 느껴집니다.

  13. BlogIcon 죽풍 2018.11.20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큰 인기라고 하더군요.

  14. BlogIcon 로안씨 2018.11.2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영화도 있네요 이런 명작을 못봤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이제야 알수 있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BlogIcon veneto 2018.11.21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도 봤고 이번에 사운드 좋은곳에서 한번 더 봤는데 감동은 여전히 좋더라구요 ㅎㅎ

  16. BlogIcon IT세레스 2018.11.2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몰랐던 영화이지만 이렇게 명작이었다니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인거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7. BlogIcon 키스세븐 2018.11.2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남자들이 눈물을 용기있게 흘려라!"
    다음엔 눈물을 들켜보세요. ㅎ

  18. BlogIcon 비르케 2018.11.21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하면서 라디오를 주로 듣는 편인데, 요새 퀸 노래 참 많이 나오네요. 보헤미안랩소디 예전에도 참 많이 들었죠. I want to break free가 퀸의 노래인지는 이제껏 몰랐었네요. ^^

  19.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저도 슬프지 않는데, 시작부터 눈물이 났어요.
    한동안 멀리했던 퀸 음악을 요즘은 거의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ㅎㅎ

  20. BlogIcon moreworld™ 2018.11.2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디어 이번 주말 이 영화를 보러갑니다. 한때 퀸에 빠져있던 1인으로 무지 기대됩니다~ ^^

  21. BlogIcon peterjun 2018.11.23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어롱관에서 보고 왔는데... 여운이 길게 가네요. ㅎㅎ
    전 어릴 때 퀸 음악을 참 좋아했어요.
    돌려 듣고, 듣고, 들었던 음악들.
    후배 녀석이 형이 보면 무조건 울게 되어 있어~ 라고 했는데,
    저도 영화 보면서 눈물좀 찔끔했네요. ㅠㅠ

9월 영화 5편 보기의 마지막 고른 영화는 "서치 (Searching)"이다

국내 개봉을 8월 29일 해서 30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니 성공한 영화다.

못보고 지나간 영화라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구서 가장 큰 영화관에서는 아직 상영을 하고 있어 9월 5편째

영화로 볼수 있었다.

 

그동안 이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비교적 호평이 많아 기대되기는 했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올해 본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중의 하나가 될것 같았다.

 

제작비도 많지 않고 감독의 첫 연출인 영화이고 주연 배우들도 이름 없는 한국계 배우..

그러나 이 영화는 기존의 사고를 깨 버리는 획기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처음 시작은 약간 지루해 깜빡 졸기도 했지만 이내 긴장감을 가지고 몰입히며 볼수 있었다.

요즘의 SNS 활동, PC 작업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 놓아 누구보다 젊은 층의 공감을 받을수 있겠다 싶었다

그러나 SNS도 하지 않고, PC도 평범한 수준인 아내조차 이 영화가 괜찮다 하는걸 보면 이 영화의 방식이

새롭고 신선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충분히 받지 않을까 싶다.

 

 

나는 구글을 종종 활용하긴 하지만 이 영화를 보며 구글 기능이 정말 다양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하긴 사람은 자기 아는것만 할줄 아니..

또한 이 영화로 "텀블러"를 처음 알게 되었다.

텀블러(tumblr)는 데이비드 카프(David Karp)가 창립한 사용자들이 문자, 그림, 영상, 링크, 인용, 소리를 그들의 조그마한 텀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자 웹사이트이다.

 이 서비스는 이용성을 강조하고 있어서,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를 팔로우(follow)할 수 있고 텀블로그를 개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1] 영어, 한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터키어를 지원한다.

                                                                  ( 위키 백과 인용 )

제34회 선댄스영화제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이번 작품은 만장일치로 ‘관객상 ? Best of NEXT’를 수상,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다.

그밖에 제71회 로카르노영화제 비경쟁 부문 노미네이트, 제65회 시드니영화제 각본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이 영화의 아니쉬 차간 감독은 이 영화가 감독 데뷔작이다.

그는 구글이 런칭한 스마트 안경 ‘구글 글래스’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인도에 있는 어머니에게 전하기 위해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 모습을 담아낸 홍보 영상 ‘구글 글래스: 시드(Seeds)’를 만든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이 영상은 24시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했고, 이를 계기로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구글 크리에이티브 랩에

스카우트되기도 하였다.

1991년생이니 이제 만 27세이다..장래가 촉망된다 하지 않을수 없다

( 한줄 줄거리 )

목요일 밤 11시30분. 친구 집에서 밤을 새겠다던 딸 마고(미셸 라)에게서 세통의 부재중 전화가 걸려온다.

아침에서야 휴대폰을 확인한 아버지 데이빗(존 조)은 딸에게 전화를 걸어보지만 신호음만 울릴 뿐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마고의 행방을 좇던 데이빗은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된다.

첫째, 마고는 친구 집에 오래 머물지 않았다. 둘째, 마고는 외톨이였다.

셋째, 목요일 밤 마고는 가짜 신분증을 챙겨서 도시를 빠져나가는 중이었다.

마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 씨네 21에서 인용 )

 

내 자식 다 알수는 없다

 

★★★★ 상상을 뛰어 넘는 전개.  예측을 불허하는 결말

 

덧 1. 최근의 한국 영화-이 영화 보고 반성 해야 한다. 요즘 관객은 예전과 다르다는것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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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8.10.1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보 도움이 되겠습니다.

  3. BlogIcon 최 율 2018.10.11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읽어보니 보고싶어지네요^^
    나중에 다운받아서 한번 봐야겠어요 ㅎㅎ

  4. BlogIcon T. Juli 2018.10.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네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18.10.1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치영화소개!!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로안씨 2018.10.1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치 광고 때부터 정말로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요즘 sns의 큰 문제점을 잘나타내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10.1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렇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포스팅을 하시면....^^
    더욱 궁금해집니다~ 주제가 신선한 것 같습니다~

  8. BlogIcon veneto 2018.10.1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이야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중반부이후는 딴생각할일을 만들지 않더라구요..;;

  9. BlogIcon peterjun 2018.10.12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글 보니 보고 싶네요.
    신선하기도 하고, 많이 공감될 것 같기도 해요. ^^

  10. BlogIcon Deborah 2018.10.12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흥미로운 시도의 영화네요. 보고 싶어집니다.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12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서치 글 잘 읽었습니다.
    독특함, 참신한 영화인가봐요? 내용이 흥미진진 할 것 같습니다. 꼭 한번 봐야겠습니다. ^^

  12. BlogIcon IT세레스 2018.10.12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번 들어본거 같은데 왠지 흥미롭군요.^^

  13. BlogIcon avada 2018.10.1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흥미롭네요.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14. BlogIcon 달바라기s 2018.10.12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치 영화감상평이 좋던데.. 이번 주말에 한번 보러 갈려구요 ㅎㅎ 안시성도 보구 ㅋ

  15. BlogIcon 은이c 2018.10.12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박 졸았다고 하니 패스하겠습니다 ㅎ
    평이 좋다고하니 땡기기도 하구요~ㅋ
    좋은 하루 되세요~~ ^^

  16.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12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소재의 영화네요 ㅎㅎㅎ 나중에 시간되면 봐야겠어요!!

  17. BlogIcon 호원이 2018.10.1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평이 엄청좋긴하던데 시작은 지루한가보군요ㅎ

  18.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0.1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되면 꼭 보고 싶은 영화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19. BlogIcon 애플- 2018.10.13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독특한 영화 좋아하는 편인데..... 요거 보고 싶은데요?

  20. BlogIcon HAPPYJINI 2018.10.1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영화네요~
    존조가 나오는군요. ^^ 몇년전 엘에이에서 보고 전 누군지도 몰랐는데..짝꿍은 알아보고 사진찍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한국인이 미국에서 유명한 영화배우이니 뿌듯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1. BlogIcon sotori 2018.10.15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도 봤는데 신선하더라구요^^

 

 

 

 

 

 

 

 

 

 

 

여배우가 스파이나 첩보원이 되어 나오는 영화는 그동안 많았었다

 

작년에 보았던 아토믹 블론드의 샤를리즈 테론이 있었고 솔트의 안젤리니 졸리가 있었다

남자 배우  주연과 같이 출연한 최근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레베사 퍼거슨도 기억에 남는다

모두 한결같이 매력적이고 전문 스파이 교육을 받은 듯 액션도 남성 이상으로 화려하다

국내 영화로만 봐도 전지현이 있었고 쉬리의 김윤진도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번 영화 처럼 여자 배우 둘이 ( 덤앤 더머 같은 )출연해 스파이 역할을 한 경우는 드믄것 같다

어떻게 보면 2013년 설경구와 다니엘 헤니가 나왔던 "스파이"라는 영화와  컨셉이 비슷하다

코믹 스파이물이라는 점에서..

다르다면 주연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뀌었다는 점일것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이 영화의 더블 주연인 오드리’ 역의 밀라 쿠니스와 ‘모건’ 역의 케이트 맥키넌 은 광고 카피처럼 한국에서만

안 알려진 배우인지는 모르겠지만 덤앤더머 처럼 환상의 콤비를 보여 준다

이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은 세계 각국의 풍경을 볼수 있다는점이다

부다페스트,파리,도쿄,비엔나,암스테르담,베를린,프라하등 세계 각국의 모습을 볼수 있

 

STILLCUT

 

( 한줄 줄거리 )

LA에 사는 평범한 여성 오드리(밀라 쿠니스)의 30살 생일로부터 시작된다. 그녀는 남자친구 드류(저스틴 서룩스)에게

문자로 이별 통보를 받고 실의에 빠져 있다. 절친 메건(케이트 매키넌)과 함께 드류가 남긴 물건을 태우던 오드리는

우연히 전 남자친구가 CIA 요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공교롭게도 드류가 오드리의 집에 남긴 트로피는 전세계 첩보요원과 암살자들이 찾고 있던 물건이었다.

오드리와 메건은 드류가 마지막으로 남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유럽으로 향한다.

MI6 요원 세바스찬(샘 휴건)과 냉혹한 킬러 나디아(이바나 사크노)가 그녀들의 뒤를 쫓는다  ( 씨네 21에서 가져 옴)

 

세상에는 믿을 사람없다..그건 진리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 가볍게 보고 웃을수 있는 영화 립스틱을 보면 생각날 영화

 

덧 1. 스노든 이란  컴퓨터 기술자가 나온다 .뭘 암시하려 했겠지만...

    2. 차 방향을 바꾸면서 깜빡이를 안 켜는건 한국이나 매한가지인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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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보여주는남자 2018.09.06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이 없어서말입니다 ...

  3. BlogIcon 伏久者 2018.09.0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설명을 읽고도 영화를 본 듯한 착각이납니다.
    두 여배우의 애교섞인 실수와, 헤쳐나가는 코맨틱한 그림이 그려지는군요~

  4. BlogIcon 마니또피부 2018.09.06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보고 싶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로안씨 2018.09.0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이있는 글귀가 참 마음에 닷는 것 같아요..... 이제는 바쁜 타임이라 ㅎㅎ 취직해서 잘해봐야 할 것 같네요 ^^

  6. BlogIcon 잉여토기 2018.09.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요소와 코믹요소가 함께 있어 재밌을 듯한 영화네요. 보고 싶네요.

  7. BlogIcon 까칠양파 2018.09.0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에 iptv로 나올 거 같으니, 저는 그때쯤 봐야겠네요.
    코미디에 촬영지가 다양하니 볼거리도 풍부할 거 같네요.ㅎㅎ

  8. BlogIcon ruirui 2018.09.06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믹 스파이물이라 부담 없이 재밌게 볼수있을 것 같아요~ 덤앤더머 콤비 기대 됩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18.09.06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코믹 스파이물이라니 재밌을 것 같아요! 요즘 둘째랑 스파이 놀이 중이라죠ㅋㅋㅋ

  10. BlogIcon 유하v 2018.09.0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재밌다더라고요ㅋ 한번 봐야 할듯!!ㅎ

  11. BlogIcon 라오니스 2018.09.0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재밌게 볼 수 있는게 좋은 영화로군요 ..
    깜빡이 안 키고 들어오는 차 .. 정말 싫습니다 ..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9.06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던 영화들이 보이네요^^
    코믹첩보 영화라니 ㅎㅎ 장르가 참 ㅎㅎㅎ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13. BlogIcon luvholic 2018.09.0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는 스펙타클한 이야기 일줄 알았네요~ㅎㅎ
    코믹이 가미되어 있어 킬링타임용으로 좋겠습니다!!

  14.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9.0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으면서 관광할 수 있는 영화로군요. 재미있겠어요.
    나릉 사랑한 스파이를 패러디한 제목인가봐요. 원제는 뭘까요. ^^

  15. BlogIcon veneto 2018.09.0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볼만하겠어요 ㅎㅎ

  16. BlogIcon T. Juli 2018.09.0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영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17. BlogIcon 애플- 2018.09.0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가 확 느낌이 오는 걸요? ㅎㅎ 저도 오늘 영화한편 보려구요. 특별시민을 볼지...

  18. BlogIcon 블랙해골 2018.09.07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하는 프로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더라고요 ㅎ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9.0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속무비 월드에서 봤는데~
    저도 한 번 봐야겠어요 ^^ㅋ

  20.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9.0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넘 재미있을 것 같으네요.
    시간나면 한번 보고싶어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1. BlogIcon TheK2017 2018.09.08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맨더머 동의합니다. ^ㅇ^*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아바를 모르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만은 나는 한동안 폰의 컬러링이

아바의 "I Have a Dream "이었다

몇년간 그 노래는 내게 전화를 걸어 오는 분들에게는 귀에 익숙한 노래가 되었고 나도 늘 흥얼거리게 했었다

 

난 2008년의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2014년 오리지널 뮤지컬 내한 공연을 본적이 있다

그리고 나서 영화를 찾아 보았었다

그 때의 감동이 생각나 10년만에 맘마미아2가 상영된다길래 공작 영화를 뒤로 하고 먼저 보기로 했다

( 공작은 뒷날 봤지만,,)

그때 뮤지컬에서는 I have a dream 노래가 독백으로 시작해서 I have a dream으로 끝을 맺은것으로 기억을 한다

ABBA의 주옥 같은 노래 20여곡이 공연 내내 불리워진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영화 시작하기전 어떤 노래로 Star를 끊을지 혼자 물어 보며 혼자 답한 노래가 " Thank You For The Misic"이었는데

예상이 맞아 들어가 신기함을 느끼기도 했다  

 

맘마미아2는 맘마미아의 5년뒤 이야기다

도나의 젊은 시절 그리고 그의 친구 타냐,로지가 나오는데 충분히 추측이 되고 알아 볼수가 있는데 세 아버지

샘,해리,빌의 젊은 배우와는 좀 혼동이 되어 머릿속으로 정리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다

영화는 현재의 상황과 엄마 도나의 젊은 시절..왜 세아빠가 생겼는지..어떻게헤어졌는지를 교차하면서 보여 준다

 

세 아버지가 얼굴에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고 ( 빌 ) 우아하게 늙었지만 ( 해리 ) 성공한 현재를 제껴버리고

추억을 찾아 돌아 오는 모습은 나이를 먹어야 알수 있는 행동이지 않나 싶다

 

이 영화에는 노래를 잘 부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데 ( 아만다 사이프리드, 릴리 제임스,메릴 스트립 )

그 중에 압권은 소피의 할머니 세리던역의 세어이다

그녀는 1946년생이니 우리 나이로 자그만치 73세인데 성형수술을 얼마나 받았는지 얼굴에 주름 하나 없이

출연을 해서 조금 이상하게 생각되긴 햇으나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은 가수이자 라이브 진행자, TV 스타, 그리고

오스카상을 수상한 여배우답게 발군의 노래 실력을 보여 주었다

 

(한줄줄거리)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의 모든 것이 담긴 호텔 재개장을 준비하며 홀로서기를 결심한 소피. 그녀는 엄마의 영원한

친구 타냐와 로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세아빠들 샘, 해리, 빌에게 리오픈 파티 초대장을 보낸다.

한편 소피는 파티 준비중 엄마의 숨겨진 찬란했던 추억과 비밀을 들여다보게 되고, 뜻밖의 손님까지 방문하는데…

 

ABBA는 8개의 음반을 내었는데 이 영화에 많은 노래들이 삽입되었다

ABBA Discography

파일:abbaringring.jpg

파일:abbawaterloo.jpg

파일:abbaalbum.jpg

파일:abbaarrival.jpg

Ring Ring

Waterloo

ABBA

Arrival

파일:abbathealbum.jpg

파일:abbavoulezvous.jpg

파일:abbasupertrouper.jpg

파일:abbathevisitors.jpg

ABBA: The Album

Voulez-Vous

Super Trouper

The Visitors

 

특히 마지막 모든 인물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 Here We Go Again"을 부르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와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다

 

가장 멋진 순간은 뜻하지 않게 찾아 온다

 

★★★★ 가족과 같이 보면 흥겹고 신나는 뮤지컬 영화..ABBA가 있어 더욱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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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유하v 2018.08.21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를 보신분들은 꼭 보라고 강추하시더군요 ㅋ

  3.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8.08.2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보고 왔습니다. 남편과 딸, 저 이렇게 셋이 봤는데 뒷부분에 이르니 딸이 옆에서 손을 꼭 잡아오더군요.
    아기 낳는 장면에서는 돌아가신 엄마 생각도 나고 아기 낳던 생각도 나고... 이런저런 생각이 한꺼번에 나더군요. 눈물이 저절로 났어요. 딸이랑 막 울었는데 나오면서 또 웃었지요.
    영화평은 그렇지 않던데, 전 1편 보다 나은 것 같았어요. 풍광도 정말 멋지구요.

  4. BlogIcon SoulSky 2018.08.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명작이라고 하던데..아직 1편도 못봤네요 ㅠㅠ

  5. BlogIcon 모피우스 2018.08.2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괘하고 행복한 영화임에 틀림업습니다.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둘리토비 2018.08.2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보고싶은 영화라는 거죠!!!

  7. BlogIcon STIMA 2018.08.2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2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신나기도 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구요.

  8. BlogIcon veneto 2018.08.2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직접 현장에서 보고싶어요!

  9. BlogIcon 애플- 2018.08.22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1편도 못봤네요. 요즘 왜 이리 건조하게 사는지..... dvd 2천장이 넘게 있던 사람인데 ㅋㅋ

  10. BlogIcon 이투투 2018.08.22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곧 보러가야겠습니다 ㅎㅎ

  11.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18.08.2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밌게 본 영화네요~
    시원한 바다 영상과 아바 노래..
    한편의 신나는 공연을 본것 같았네요!
    마지막 쿠키영상까지~~
    더위를 날리는 시간이었어요 ㅎ

  12. BlogIcon IT세레스 2018.08.22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마미아1 을 보진 못했지만 재밌을거 같아요.ㅎㅎㅎ

  13. BlogIcon HAPPYJINI 2018.08.22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만 봐도 영화의 즐거움이 느껴져요~
    저도 기억도 안나는 오래전에 한국에서 뮤지컬을 봤던..너무나 신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
    맘마미아2는 정말 봐줘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14. BlogIcon 프레종티 2018.08.22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엄마는 보고 전화하시더니
    재미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너무 보수적이셔서
    그러신것같아요 ㅎㅎㅎ

  15. BlogIcon 은이c 2018.08.2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바는 알지만 뮤지컬영화는 크게 생각나는게 없네요~
    한번쯤 봐야지 했는데 아직 못봤어요
    기회가 되면 봐야겠습니당
    좋은 하루 보내세요~~^^

  16. BlogIcon 문moon 2018.08.22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는 보고싶은 영화네요.
    노래도 많이 나오고 즐겁게 볼것같습니다. ^^

  17. BlogIcon 울트라맘 2018.08.2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었는데 기대됩니다

  1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22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너무 보고 싶어요 ㅎㅎ 시간한번 내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08.22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주에 보고 왔어요.
    다 끝났는데 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은 기분이 드는 그런 영화였어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

  20. BlogIcon [ 2018.08.23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2는 딱 추억이란 말로 정리할 수 있을거 같아요.
    특히 1편을 개봉당시에 보았다면 더더욱이요.

    사실 내용자체는 크게 특별할게 없었지만, 같은 세월 같이 나이를 먹은
    배우들을 보니 예전 1편을 봤을때의 생각도 많이 나고, 반갑고 뭉클하고
    마치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2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마미아 는 정말 재미있게 봤던 음악영화입니다. ost들이 끝내주더라고요 ㅎㅎㅎ

 

 

 

 

 

 

 

 

 

 

 

마지막 엔딩 유리 ( 사사키 미유 )의 모습이 아주 오래 오래 가슴에,뇌리에 남는다

 

강호동은 "한끼 줍쇼"라는 예능 프로에서 숟가락을 들고 동네를 다니면서 "식구"가 되어 달라고 한다

식구는 밥을 같이 먹는 사람으로 가족이 아니더라도 될수 있지만 가족은 될수 있다

또 가족이면서 가족이 아닌 가족도 현대 사회에서는 비일 비재하다

피를 나눈 사람이 아니어도 가족이 될수 있음을 이 영화 "어느 가족"은 잘 보여 준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을 밀어내고 2018년 제 71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 영화를

상영관을 찾아 찾아 가족들과 함께 보고 왔다

( 이런 영화는 원 제목을 그대로 사용했음 싶다- 원제 만비키 가족(万引き家族 )

  만비키는 좀도둑질을 뜻한다 --한눈 파는 사이,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는 일 )

 

외도한 남편에게 이혼을 당하고 자식과 왕래가 끊어진 지 오래인 노인과 폭력을 부리는 남편에게 시달리다 끝내

살해하게 된 여자, 그런 여자의 살인을 돕고 연인이 돼서 함께 살아가는 남자,

두 달 동안 실종된 딸을 찾지 않는 부모, 윤택한 가정에서 떨어져 나와 자신의 존재를 완전히 위장한 채 살아가는 여자

 

,그리고 자신을 낳은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관심이 없는 아이등 전혀 상관 없는 여섯 사람이 한 구성원이

되어 서로 말은 않지만 점점 부모 형제가 되어 간다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지 않고 관객들이 추측을 하게 하고 은유적인 내용이 많아 생각할것이 많아지는

영화이기도 하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얼마전 "덕구"라는 한국 영화가 있었다

내용적으로 가족 사랑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영화였지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가족을 소재로 한영화는 우리나라에서는 큰 흥행이 되지 않는듯 하다

2018/04/24 - [영화/한국영화] - 영화 덕구-다큐같은 내용을 이순재,정지훈.혼신의 연기로 감동 영화로 만들다

 

"어느 가족"도 부모님의 사망진단서를 제출하지 않고 연금을 부정 수급해오다 체포된 어느 가족의 실화를 모티프로

한 영화다 ( 우리도 그런 일이 있었는것 같다 )

어두운 소재의 영화여서 일본에서도 논란이 좀 되었다 한다

 

 

가족 영화의 거장 고레다 히로카즈 감독은 아역 배우들에게는 대본을 주지 않고 현장에서 상황 설명과

즉흥적인 대사를 알려  주어 현실감 있게 만들었고 아역 배우들이 경직되지 않도록 한것이 더욱 이 영화를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것 같았다

낳으면 다 엄마가 됩니까라고 울부짖는 노부요 시바타 ( 안도 사쿠라 분 )도 참 인상적이다

 

( 한줄줄거리 )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게 좀도둑질밖에 없던 일용직 노동자 오사무(릴리 프랭키), 일하던 세탁소에서 ‘워크셰어’를

구실로 쫓겨나게 된 아내 노부요(안도 사쿠라), 연금과 죽은 남편의 위로금을 받아 고택에서 연명하는

할머니(기키 기린),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매직미러 너머의 고독한 손님을 상대하는 애정결핍의 처제

사야카(마쓰오카 마유). 여기에 육아 방치로 이 가족들에게 ‘주워진’ 소년 쇼타와 부모에게 학대당하던 꼬마 주리가

합류한다. 따뜻한 가족의 결연으로 보이지만,

실상 이들은 과거 이력이 모호한 채 혈연관계 없이 모인 이상한 동거인들이다.

 

사랑하면 때린다는건 거짓말이다

 

★★★★ 여운이 진한 영화..마음을 나누는게 가족이다

 

덧 1.영화 덕구도 재 평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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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8.13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를 소개해주셔서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길 바래요

  3. BlogIcon STIMA 2018.08.13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은 우울한 영화는 피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봐야 할 영화 같습니다!

  4.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1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게 만드는 가족영화인거 같네요. 저도 일본 오래된 영화중에 가족영화 느낌이 강했던 '지금 만나러 갑니다' 를 되게 인상깊게 봤습니다. 명작이더군요 ㅎㅎ

  5. BlogIcon 유하v 2018.08.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라는 소재는 많이 다뤄졌지만 그때마다 감동이 있죠...ㅎ

  6. BlogIcon T. Juli 2018.08.1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칸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아서 이미 일본에서 영화로 보았답니다.
    상을 받을 가치가 있나 생각하는 지루한 영화였지만
    가족의 붕괘와 현대인의 가치를 보게 하는 영화였지요.

  7. BlogIcon luvholic 2018.08.1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에 대한 진지한 시선이 담긴 영화인 것 같네요.
    소개를 멋지게 해주셔서 보고싶어집니다..^^

  8. BlogIcon veneto 2018.08.14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보려고 콕찍어뒀던 영화네요 VOD나오면 꼭 봐야겠어요!

  9. BlogIcon 유유로그 2018.08.1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따뜻할 것 같은 영화가 저는 마음에 드네요 ^^

  10. BlogIcon peterjun 2018.08.14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의미를 담은 영화인 것 같네요.
    궁금해집니다.
    '가족'은 저에게 최고이기도 하면서, 최악이기도 했기에...
    내 안의 생각들과 마주하게 될수도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11.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8.14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게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BlogIcon 발랄제시카 2018.08.1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일것 같네요~
    나중에 시간내서 찾아봐야겠어요 ㅎ

  13. BlogIcon 보여주는남자 2018.08.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영화에대한 제 자신에 어떤... 편견이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꼭 찾아 봐야겠어요
    마지막문장 사랑하면 때린...
    절대공감입니다 사랑은 그게 절대 아니지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1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평이시니 기회가 되면 봐야 겠네요. 극장은 아니라도...@_@

  15. BlogIcon 욜로리아 2018.08.14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깊은 여운이 있는 일본영화 좋아해요.
    요것도 관람목록에 적어놓았어요~~^^

  16. BlogIcon H_A_N_S 2018.08.14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공수거님의 느낌이라면 저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ㅎㅎ

  17. BlogIcon 애플- 2018.08.15 0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틸컷 부터가 분위기 끝장나네요.

  18. BlogIcon Bliss :) 2018.08.15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종려상 받은 영화이군요!!! 어느 가족에 대한 강호동의 한끼줍쇼 비유가 매우 적절해 호기심에 꼼꼼하게 읽었네요^^ 타지에 있어 가족의 정을 많이 느끼지 못하기에...어느 가족의 이야기가 와닿네요. 꼭 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가족처럼 목적없는 사랑, 한결같은 믿음으로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지요. 그런 사람이 곁에 있어 행복하고, 저도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네요. 스틸컷 한 장에도 뭔가 묘한 여운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광복절인데 평온한 하루 되시길요!^^

  19. BlogIcon avada 2018.08.1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군요.

  20. 2018.08.21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씨네큐브 2018.09.08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9.8일 현재
    광화문 씨네큐브서 상영중입니ㄷㆍ

 

 

 

 

 

 

 

 

 

 

 

한마디로 경외스럽다

미국인치고 별로 키도 크지 않은 ( 네이버 인물 170Cm ) 우리 나이로 57세인 톰 크루즈가 그렇다

두말할 필요가 없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배우이기는 하지만 그 나이에 대역없이 이런

액션 영화를 촬영한다는건 슈포맨이 아니면 불가능하디

 

이 영화를 보기 하루전에 "인랑"을 보았는데 인랑 영화가 초라하기 그지 없다

물론 제작비를 비롯 규모의 차이가 있겠으나 비교가 안 되는건 안 되는거다

 

톰 크루즈는 이 영화에서 직접 헬기까지 조종하고 높은 고도에서 뛰어내려 지정된 낮은 고도에 착지하는

헤일로 점프(Halo Jump)를 영화배우 사상 최초로 하기도 했고 이를 위해상공 7,600미터에서 100번 이상 직접

뛰어내린 그는 시속 321km 속도로 낙하하면서 카메라 앞에서 연기까지 해내었다 한다

 

또한 그는 이 영화에서 70M 높이에서 10M를 뛰어 넘다 발목 부상을 당해 6주간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영화는 이번이 6번째인데 5편과 연결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감독도 다 다른 사람이었는데 5편에 이어"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키폰을 잡았다

* 1996년 미션 임파서블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감독 오우삼

*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 감독 J J 에이브럼스

* 2011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감독 브래드 버드

* 2015년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시리즈 간격이 4년-6년-5년-4년 인데 톰 크루즈의 모습을 한번은 더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신디게이트가 완전히 없어진건 아니니....

 

(한줄 줄거리 )

IMF를 해체하려던 테러리스트 조직 ‘신디케이트’는 그 수장 솔로몬 레인(숀 해리스 분)이 IMF에 의해 검거되며

와해된 듯했다. 그러나 레인을 추종하던 세력은 ‘아포스틀’이라는 이름의 더욱 급진적인 테러리스트 조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이들은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핵무기를 손에 넣고자 한다. 
  
아포스틀을 막으려던 에단 헌트가 동료를 구하기 위해 핵무기 확보에 실패하자, 그를 믿지 못하게 된 중앙정보국 CIA는

그를 견제하기 위해 상급 요원 어거스트 워커를 파견한다.

핵무기 테러를 막아야 하는 동시에 CIA의 견제까지, 미션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된다

 

내가 폭풍이다

거대한 고통이 선행되지 않으면 평화를 이룰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큰적은 자기 자신

퍙소 같았다

 

★★★★ 2시간 30분을 감탄하며 본 영화 ..액션의 끝장판.. 참 잘 달린다

 

덧 1 . 화장실 격투 영화에도 이름이 올라 갈듯.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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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08.0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직원이랑 cgv에서 한 번, 가족하고 메가박스에서 한 번 ...하다보니 두 번 봤네요.^^

  3. BlogIcon 새 날 2018.08.0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보셨군요. 영화적 재미도 재미이지만 톰크루즈의 철저한 자기관리는 정말 본받을 만한 것 같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4. BlogIcon 원당컴 2018.08.0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가 나온다면 믿고 볼만한 영화같아요.^^ 저희도 한번 보러 가야 하겠네요.^^

  5. BlogIcon 슬_ 2018.08.0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는 정말 프로인것 같아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가 장수하는게 이해된달까요.
    전 아직 못봤는데 보러가고 싶네요ㅎㅎㅎ

  6. BlogIcon T. Juli 2018.08.0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션 임퍼시블입니다.

  7. BlogIcon 시골청년v 2018.08.0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보려구요 ㅎㅎ 꾹 참다고 봅니다 ㅋㅋ

  8. BlogIcon veneto 2018.08.0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들어보니까 이번 액션 엄청나다고 하네요 ㅎㅎ 저도 시간나면 봐야겠어요

  9. BlogIcon peterjun 2018.08.0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크루즈라는 배우는 오래오래 기억될 최고의 배우인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네요.
    아직 영화는 못봤어요.
    곧 봐야겠네요. ^^

  10. BlogIcon _Chemie_ 2018.08.02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는 정말 괜찮은가 봐요!
    저희도 가서 봐야겠어요.
    엄청난 액션신들을 스스로 촬영하는 탐크루즈는 정말 대단한 배우죠.
    어느새 나이가 저렇게 들었나 싶어요.

  11. BlogIcon TheK2017 2018.08.02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재밌었어요. 이제 신과 함께 보시겠군요 ^0^*

  12. BlogIcon 프레종티 2018.08.0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아침에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정말 소름이 쫙쫙 돋더군요ㅠㅠ

    평소 같았다고 할때
    저도 모르게 웃음이 피식 나오면서
    눈물이 나올뻔 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배우같아요..
    321km/h로.. 뛰어내리다니
    감히 범접할 배우가 있을까 싶네요.
    자기일에 그토록 열정적인 멋진 배우!
    존경스럽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13. BlogIcon 욜로리아 2018.08.02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조로 봐야겠어요~~~^^
    개봉첫날을 놓쳐버렸네요

  14.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8.0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하나 봐야 겠네요.
    저는 어제 신과 함께 2를 보았는데,
    1편에 비해 많이 별로 실망 했네요 ;;

  15. BlogIcon 소스킹 2018.08.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궁금했는데, 공수래공수거님 후기를 보니 꼭 한번 봐야겠습니다~
    주연 배우의 열정이 대단하군요. 날이 더운 만큼 화려한 액션이 끌리기도 하네요^^

  1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8.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눈도 깜박 안하고 본 영화입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17. BlogIcon 라오니스 2018.08.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편을 보고 봐야 재미 있을까요?
    톰크루즈는 늙지도 않습니다 .. ㅎㅎ

  18. BlogIcon 새얀이 2018.08.03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우 혹시 그 전 시리즈 못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나요?

  19. BlogIcon 타리 2018.08.03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편들 재방도 많이 해주더라고요
    집에서 쉬다 4편 5편도 다시봤는데
    폴아웃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역시 톰형님!

  20. BlogIcon 이투투 2018.08.0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ㅎㅎㅎ

  21. BlogIcon winnie.yun 2018.08.0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되면 톰 크루즈는 정말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그도 가장 무서웠다고 하는게 전작에서 나온 비행기에 매달려서 날아가는 장면이죠 ^^
    그 장면 찍는 날에 한숨도 못자고 갔다는데 정말 대단하단 말 밖에 안나오더라고요.

 

 

 

 

 

 

 

 

 

 

휴일 짜투리 시간이 생겼다

내게 있어서 3시간 정도의 시간은 역시 영화 보는게 제일 좋다

다른 지역이라 처음 가는 영화관..볼만한게 없었지만 안본 영화를 찾아 시간을 확인하고

상영시간이 2~3분 지났지만 평소 선호하는 좌석에서 볼수 있게 되었다

 

내가 고른 영화는 아놀드 슈워제네가,실베스타 스탤론의 뒤를 잇는 WWE 선수 출신 근육질 배우 "더 Rock "드웨인 존슨

이 나오는 "스카이스크래퍼 ( Skyscraper )

스카이스크래퍼는 초고층빌딩을 뜻하는 ( 마천루 :하늘을 긁는 빌딩)말로 영화에서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240층인 "펄"이 그 무대다

 

영화를 보며 얼마전 다녀 왔던 롯데 월드  타워가 생각아 절로 났다

고층 빌딩에 대한 안전 관리는 정말 중요하지 싶다 두드리고 또 두들겨 봐야 할것이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컷 )

 

롯데 월드타워는 123층이다 영화의 "펄은 240층....

 

이전 고층빌딩에 대한 재난 영화로는 스티브맥퀸과 폴뉴먼이 주연했던 "타워링" ( 1974년 )이 있었고

2012년 설경구, 김상경의 "타워"라는 영화가 있었었다

스토리는 진부하지만 그때보단 스케일이 커지고 CG는 정말 놀랍도록 발전을 햇다

이 영화도 '타워" 영화처럼 초고층 빌딩에 갇혀 있는 가족을 구하는 이야기다

 

( 한줄 줄거리 )

전직 FBI 요원인 월 소여 ( 드웨인 존슨 )은 현역에서 물러나 240층 최고층 빌딩에 안전 관리자로 취직을

하는데 건물 주인 회장 자오 롱 ( 친 한 )에게 앙심이 있는 코레스 볼타 ( 로랜드 몰러 분)에 의해 건물 중간층에

화재가 발생한다

가족이 건물안에 있는것을 안 월 소요는 화재속에 건물로 들어가 가족을 구하고 악당을 처벌한다

 

전자기기는 고장이 났을때 가끔은 껐다 켜면 ( 재부팅 ) 동작하는경우가 있다

 

★★☆ 억지도 보이고 성긴 스토리..  킬링 타임 영화

 

덧 1. ..회장은 살짝 조승우를 닮기도 했고 경찰 반장은 구경꾼 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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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프레종티 2018.07.24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존슨이 돈을 바짝 벌고 있네요..
    영화가 계속 나오는걸 보니.. ㅎㅎㅎㅎ

    240층이라면.. 으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스릴을 느끼고 싶을 때
    이 영화를 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슬_ 2018.07.2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기기 관련해서 촉박한? 그런 장면이 나오나봐요! 껐다 켜면 80%의 문제가 해결된대요.
    이거 장면장면은 멋있는데 확 끌리지는 않아서 보진 않았어요.
    그래도 드웨인 존슨은 멋있네요ㅋㅋㅋ

  4. BlogIcon 작은흐름 2018.07.24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영화일 것 같아요! 아슬아슬한 장면이 나오면 어쩐지 막 심장이 쿵쾅대죠!

  5. BlogIcon 새 날 2018.07.2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역시 스토리보다는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한 액션신 아닐까 싶군요. 일단 고공빌딩이라는 영화적 공간은 호기심을 자아내기에는 충분한데요. 과연 감독이 이를 얼마나 잘 살렸는지가 관건이겠군요.

  6. BlogIcon 라오니스 2018.07.24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무더운 날에는
    많이 신경쓰지 않고 볼 수 있는 이런 영화가 좋을 듯 합니다 ..
    문득 다이하드가 생각나는군요 .. ㅎㅎ

  7. BlogIcon 기역산 2018.07.24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이 존슨의
    스카이 스크래퍼 재난영화로
    볼만 하던데요
    저도 봤습니다.

  8. BlogIcon STIMA 2018.07.24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으로는 봤습니다. 킬링타임영활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 합니다.

  9. BlogIcon ruirui 2018.07.2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 존슨 요즘 영화에서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며칠전에는 괴수랑 싸우는걸 봤는데, 이번에는 240층..
    다 거대하네요~ 드웨인 존슨도 ~ ㅎㅎ

  10. BlogIcon luvholic 2018.07.24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카이스크래퍼 예고편을 봤었네요~~^^
    3시간 정도 여가시간도 알차게 활용하시고 리뷰까지 쓰셨네요!

  11. BlogIcon veneto 2018.07.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스카이스크래퍼 개봉일날 보려고했는데 꼬여서 아직까지 못봤네요 ㅎㅎ
    얼마전에 램페이지봤는데 재밌더라구요 뭔가 드웨인존슨이 너무 한쪽 장르영화만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ㅠㅠ

  12. BlogIcon peterjun 2018.07.2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흐름이 충분히 예상되는 영화도 너무 엉성하지만 않으면 볼만 한 것 같아요.
    묵직한 배우 드웨인 존슨 보는 맛도 있겠고... 그럴 듯 싶네요. ㅎㅎ

  13. BlogIcon IT세레스 2018.07.25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니까 한번쯤 보고 싶었습니다.ㅎㅎㅎ

  14. BlogIcon HAPPYJINI 2018.07.25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보고싶었는데...예고가 다라고해서...갈등하고 있는 영화에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7.25 0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 존슨 영화는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한가할때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07.25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는 걸러야겠네요^^

  17. BlogIcon 타리 2018.07.25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더워서 불난거 보면 더더울거 같아요 ㅠㅠ
    드웨인 존슨의 액션이라면 시원하게 해주겠죠?

  18. BlogIcon 애플- 2018.07.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웨인존슨, 요즘 정말 잘나가는 배우같네요 ^^

  19. BlogIcon 유유로그 2018.07.2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바쁜 요즘이라 영화가 그립기만 하네요 ^^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07.26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인랑을 보았네요.
    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정말 잼나게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