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31건

  1.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2. 2019.12.24 세대별 보는것,느끼는것이 다른 영화 겨울왕국2 (119)
  3. 2019.11.26 영화 라스트 캐슬-군교도소 독재와의 전쟁 ( Feat 경례의 유래 ) (92)
  4. 2019.10.29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코믹과 액션이 적절한 버디 무비 (98)
  5. 2019.10.15 조커-한번 보아서는 완벽한 이해가 안되는 영화 (114)
  6. 2019.09.17 액션 오락 영화로는 볼만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106)
  7. 2019.08.27 라이온 킹-어릴땐 애니,성인이 되어서는 실사 영화 (112)
  8. 2019.07.16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홀로그램(환영 기술)의 발전 (116)
  9. 2019.07.08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보는 영화:"트루먼쇼"-판옵티콘과 동굴의 비유 (114)
  10. 2019.07.02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영화 알라딘-성인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131)
  11. 2019.06.25 12 솔져스(12 Strong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 전쟁 실화 영화 (106)
  12. 2019.05.07 어벤져스 엔드게임:땡큐 어벤져스,바이 어벤져스 그리고 스탠리 ( THANK YOU AVENGERS, BYE AVENGER,Stand Lee)) (97)
  13. 2019.04.30 영화 셀룰러 ( Cellular )-지금 봐도 재미있는 오래전 영화 (91)
  14. 2019.04.23 DC를 살린 원더 우먼의 두 여자-패티 젠킨스,갤 가돗 (99)
  15. 2019.04.02 캡틴 마블-브리 라슨 영화 룸에서의 그 미혼모... (102)
  16. 2019.03.19 ( 감동 영화 ) 내 이름은 칸-인도판 포레스트 검프,세상을 바꾸는 오랜 여정 (112)
  17. 2019.01.02 영화 아쿠아맨-DC 영웅 계보를 잇다 (98)
  18. 2018.11.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 (90)
  19. 2018.10.11 서치(Searching )-독특한 스타일의 참신한 영화 (118)
  20. 2018.09.06 킬링타임 영화-나를 차 버린 스파이 (82)
  21. 2018.08.21 뮤지컬 영화맘마미아2-흥겹게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 (110)
  22. 2018.08.13 어느 가족-가족의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 (109)
  23. 2018.08.01 액션 영화의 끝판왕-미션 임파서블:폴아웃 (78)
  24. 2018.07.24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킬링타임 영화 (79)
  25. 2018.07.17 앤트맨과 와스프-마블 영화 한국 관람객 1억의 주인공이 될것인가? (86)
  26. 2018.06.1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유전자조작의 말로는 2021년 (97)
  27. 2018.06.12 IMAX로 보려다 김새버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그리고 히어로 출연 예상 영화 (80)
  28. 2018.06.05 런던해즈폴른-김정은과 북미회담을 취소,번복한 트럼프는 이 영화를 봤을까? (74)
  29. 2018.04.17 스필버그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사전 정보를 알고 가면 좋은 영화 (89)
  30. 2018.04.03 영화 더 바디 ( EL Cuerpo, The Body )- 사라진 밤 원작 (84)


어느 블로그 이웃께서 이 영화는 고양이의 입장에서 보는게 좋다고 하셨다.


"킹스 스피치"와 '레 미제라블 '영화를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의 작품을 맹신한것도 있고

뮤지컬에 대한 무지, 그리고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등 여러 가지 요인이 혼재 되어 있었긴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졸은건 최근 10년간 처음 있는 일이다.


유명 배우들은 노래가, 전문 배우가 아닌 출연자는 연기가 어색한 그런 영화였다.,

그렇다고 스토리를 완벽 이해한것도 아니고 ..

그나마 괜찮았던것은 "Memory"같은 귀에 익숙한 음악이 잠을 깨워 주었다 



캣츠는 유명한 뮤지컬이다

영국의 시인 T. S. 엘리엇의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지침서》(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에

 나오는 14편의 시를 기초로 하여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곡을 붙여서 무대화하였다.

대표곡인 《메모리》는 T·S. 엘리엇의 미완의 초고를 바탕으로 트레버 넌이 새롭게 가사를 쓴 것이다.


트레버 넌의 연출로 1981년 5월 11일에 런던 웨스트 엔드의 ‘뉴런던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는데 적어도 한국에서는 

이 영화가 성공하지는 못할것 같다


내가 영화를 잘못 봣나 싶어 영화 본뒤 감상평을 찾아 보았다.

다른 관객들도 그렇게 느끼신 분들이 많은 모양이다

몇개를 소개하면

▶"내가 영화관에서 잤는데 꿈 내용이 더 재밌음 "

▶"정말 내인생에 최악의 영화~~5분만에 잠들었음~~"  

▶"뮤지컬 너무 좋아하는데 처음으로 고개 떨구며 잤네요... 스토리없이 노래만 계속하는건 좀 

   무리아니였나 기대만 가득주고 아쉬움 남긴 영화. "

▶  기술의 진보가 그릇된 목적지를 만나 빚은 대참사 - 씨네21 임수연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 한줄 줄거리 )

일년 중 특별한 밤. 젤리클 고양이가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이 젤리클 고양이임을 경축하는 자리이다. 

어리고 순결한 하얀 고양이 빅토리아가 솔로로 춤을 춘다. 크고 회색의 얼룩고양이로 진행자를 맡은 
멍커스트랩이 젤리클 고양이들이 1년에 한번씩 만나 즐긴다는 것을 설명한다. 

또한 그는 그들이 자기들의 리더인 현명한 올드 듀터로노미를 기다리고 있으며 올드 듀터로노미가 그들 
중에 한 고양이를 선택해 헤비사이드 레이어(Heavyside Layer)로 보내 새 생명을 얻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각각의 고양이들은 자신이 새 삶을 갖고 다시 젤리클 고양이로 태어나기를 고대하며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와 춤을 섞어 얘기한다     


고양이는 개가 아니다

고양이에게 먼저 다가 가라


★☆ 이 뮤지컬 영화로 인해 앞으로 뮤지컬 영화 보기가 힘들어 지는건 아닌가 모르겠


☞ 19년 12월 29일 아내와 CGV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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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스킹 2020.01.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BlogIcon 문moon 2020.01.1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로 뮤지컬영화는 재미있게 보는편인데 이영화는 아닌가요?
    저는 안봤기에..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Movie_Star 2020.01.10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포스팅 보고 마음을 정했네요 ㅎ
    구독과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 부탁 드릴게요 ~

  5. BlogIcon 후미카와 2020.01.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실사화 하려다보면 어느 순간 거부감이 오더라고요. 영화속 좋은 노래로 만족해야 겠어요.

  6. BlogIcon 『방쌤』 2020.01.1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는 굉장히 많이 하고 있던데
    영화는 많이 아쉬운 모양이네요.
    뮤지컬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 살짝 다시 떠오릅니다.^^;;

  7. BlogIcon T. Juli 2020.01.10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캣츠 별로군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안 봐도 될 거 같네요.
    영화보다는 뮤지컬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ㅎㅎ

  9. BlogIcon 아웃룩1000 2020.01.10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아쉬웠던 영화였던 모양입니다. 개봉한지도 몰랐네요..

  10. BlogIcon ㄲ ㅏ누 2020.01.1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생활을 참 다양하게 즐기시는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ㅜㅜ
    항상좋은 정보 주셔서 참고가 많이돼요~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뮤지컬은 정말 잼나게 보았는데 ;;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가를 악평이 주를 이루네요.
    졸았다는 평이 많네요.

  13.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어지간하면 뮤지컬 영화는 폭망하는 경우는 드문데
    캣츠에 대한 평이 좋지는 않은것 같네요..
    고양이를 너무 실사화해서 거부감도 이는듯 싶어요
    아무래도 접근을 잘못한게 하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캣츠는 스크린으로 옮긴는데 실패한 듯~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것 같은 영화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보고 싶은 영화에서 빼야겠습니다.
    오늘 참 다양한 날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정기검진차 병원
    오후에는 신세계메가박스에서 '백두산'을 보았습니다.
    한달에 한 번만이라도 영화를 봐야지 했는데...
    1월에는 채우게 되어 기뼜습니다.
    평보다는 재난이나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것을
    새삼 깨닿게 된 하루였습니다.

  16. BlogIcon 채안맘마미 2020.01.1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다들별루라고하시네용!!
    저도 안봐야겠어요^^ㅋㅋ왠지
    저도 잘것만같네요

  17. BlogIcon oakSu:p 2020.01.11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노래라도 귀에 남으셨으니 다행이지요. ^^
    캣츠는 정말 뮤지컬로 보고 싶어요.
    옥주현의 라이브 노래도 듣고 싶구요.
    근데 영화관에서 잤는데 꿈 내용이 더 재밌었다는 평에
    한참 웃었네요. ㅎㅎ

  18. BlogIcon hunnek 2020.01.11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학교에서 명작이라고 뮤지컬을 dvd로 보여줬었는데 영화는 완전 망했네요ㅋㅋ

  19. BlogIcon su cream 2020.01.1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명한 뮤지컬에 비해 영화는 많이 별로인가보네요 ㅋㅋ ㅠㅠ
    혹평이 쏟아지네요 ㅎㅎ

  20. BlogIcon 뉴엣 2020.01.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캣츠 얼마전에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
    십여 년 전 고등학생일 때 실제 뮤지컬 DVD판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확실히 영화로 만든 만큼 더 화려하고 멋지긴 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눈 앞에서 사람들이 연기하고 노래하는 뮤지컬이 아니라
    촬영되고 편집된 영화다 보니 그런 생동감이 조금 덜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다루는 주제가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다 보니,
    안타깝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명작은 함부로 손대면 위험합니다^^ 잘해야 본전이죠 ㅎ


난 이 영화를 보시려는 분에게  전편을 안 보셔도 크게 지장이 없고 ( 이 영화중 전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또 더 재미있게 보시려면 줄거리 ( 시놉시스)를  알고 보는게 훨신 좋을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오전 조조로 본 컨디션 탓인것도 있지만 내가 집중을 하지 못했는지  OST와 화려한 애니메이션을 보느라니

스토리 흐름이 끊기고 스토리를 따라 가며 등장 인물과 내용을 연결시킬려다 보니 노래와 장면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이런 대작들은 보고 싶은것만 집중해서 보기 위한 재관람이 많은가 보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 가고 쿠키 영상까지 다 보고 나오며 난 멍해졌다.

봐야할 것도 많고 극의 흐름을 한번에 보고 이해 하기가 어려운데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한번에 이해 할려고 생각을 한게 잘못이었는지 OST도 스토리도 아름다운 배경도 다 놓쳐 버렸다


처음 눈에 들어온건 맥문동 같은 풀이었다,,

그 생각을 하다 또 스토리를 놓쳐 버리고..

파일:겨울왕국 01.jpg


영화를 보고 나서는 노덜드라의 댐이 갑자기 우리 평화의 댐이 막 연상이 되기 시작했다


▶ 평화의 댐

평화의 댐(平和의 dam)은 강원도 화천군화천읍 동촌리의 북한강에 위치한 댐이다. 

2차 완공 후의 현재 길이는 601 m, 높이는 125 m이며 최대 저수량은 26억 3천만 t이다. 

북한의 금강산댐 건설에 따른 수공(水攻)과 홍수 예방을 위해 1987년 2월에 착공하여 1989년 1월에 1차 

완공(당시 높이 80 m)된 뒤, 2002년부터 2단계 증축 공사를 하여 2005년 10월에 최종 완공되었다. 

평상시에는 물을 가두지 않는 건류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건설 과정에서 제5공화국 정권이 북한의 수공 위협을 과장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에게 불안감을 조성하여 

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였다는 정황이 이후 제13대 안기부장  장세동의 증언과 감사원 조사 등을 통해 

밝혀졌다. 

이 때문에 제6공화국 이후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할아버지의 만행을 바로 잡는 엘사는 바람직한 지도자의 상을 보여 주기도 한다



(한줄줄거리 )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변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라

진짜 못 믿을건 두려움.


★★★ 기억속에 남길려면 2번은 봐야...


덧. 1. 스피드게임( 제스처게임)이 미국에도 있나 보다

    2. 2013년의 겨울 왕국은 Let it go만 생각이 나니.다시 봐야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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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12.24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내용이 쉽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든든한 팬들 덕분에 가볍게 천만을 넘어서는 걸 보면 대중의 인기란 과연 무엇인지 곰곰이 되짚어보게 합니다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밖의 등장, 평화의 댐... 하아...

  4. BlogIcon 『방쌤』 2019.12.2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못봤네요ㅜㅠ
    올해가 가기 전에!!!ㅎㅎ

  5. BlogIcon LDH95 2019.12.24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갑니다~~~

  6. BlogIcon 쏙앤필 2019.12.2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못봤는데 어른들이 봐도 잼있다고 해서 볼예정이에요 ㅎㅎ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7. BlogIcon 아이리스. 2019.12.24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보질 못했는데
    대작들은 두세번은 보아야 놓치는 부분없이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는 바입니다.ㅎㅎ
    올해가 가기 전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8. BlogIcon 제나  2019.12.2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기대중인 작품이에요.
    극장 속 꼬마 관객들이 너무 극장에티켓이 없어서
    애니는 극장에 잘 안가게 되네요.
    심야시간대를 노리거나 vod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ㅎㅎ

  9. BlogIcon 오렌지훈 2019.12.2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의 댐이 연상되셨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10. BlogIcon 작은흐름 2019.12.2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상징이 많이 들어가서 매우 즐겁게 봤었어요. 동영상 구매 가능해지면 바로 소장각입니다ㅎㅎㅎ

  11. BlogIcon Raycat 2019.12.2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2.2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 보았어요.
    그래도 꼭 보려갈거에요.ㅎㅎ
    올해의 마지막 이웃나들이 합니다.
    내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하셔요.^^

  13. BlogIcon 케빈ok 2019.12.2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 봤네요..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14. BlogIcon 앨리Son 2019.12.2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2도 멋지죠~
    1은 10번도 더 본 것 같은데..
    숨은 디테일까지 다 확인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영화를 최소 서너번에서 20~30번까지도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왕국2에서 편집된 장면 중에서도
    너무 멋진 장면과 OST가 많더라고요.
    모든 걸 다 담을 수 없어서 편집을 하겠지만,
    역시 명작은 편집된 영상과 OST마저도 고퀄이더군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D

  15. BlogIcon 주연공대생 2019.12.2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 1 재밌게 봤는데
    2도 극장에서 내리기전에 봐야겠습니다 ㅎㅎ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16. BlogIcon Bella Luz 2019.12.2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2너무 재밌게 봤어요!!!!!저는1보다 훨씬 재밌더라구요~~~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요ㅎㅎㅎ메리크리스마스용!

  17. BlogIcon Deborah 2019.12.2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디어 보셨군요. 전 아직 못 봤습니다. 성탄절날 일하셨다고요. 아구나. 피곤하시죠. 편안한 시간되세요.

  18. BlogIcon 부자미소 2019.12.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대 많이하고 있었던 작품인데 '입원'이라는 단어하나로 모든걸 stop하는 바람에 아직 시나리오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요ㅠ 사람들의 반응은 대단하던데 말예요.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소장용으로 하나씩 가지고 있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볼때마다 새로운것 같거든요.

  19. 2019.12.26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원당컴 2019.12.26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봐야 될 영화인것 같아요.
    못본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ㅠ.ㅠ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30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결이 멋지십니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중 우연히 케이블 방송에서 본 영화 "라스트 캐슬" 원제도 " The Last Castle"이다

왜 군 교도소 영화가 이런 제목이 되었는지는 영화를 다 보면 이해 할수 있다.

이 영화는 2001년 영화로 실화 영화는 아니다


영화에서 3성 장군 출신 재소자로 나오는 로버트 레드포드는 1980년 "도전 Brubaker"라는 영화로 

교도소장역을 맡았었다, 

이 영화에서도 라스트 캐슬과 마찬가지로 교도소내 불법 행위를 개선 시키는 역할로 나온다

도전은 1967년 일어난 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 한다


미국은 미 육군 교정사령부가 있고 각 군별로 교정부서와 교정 시설이 있다.

한국은 예전 남한산성에 있었으나 1985년 10월 장호원으로 이전하였으면 2014년 국군교도소로 개칭하였다.

                                                                                           ( 나무 위키에서 일부 발췌 )



군교도소는 수형자들이 원칙적으로는 가장 낮은 계급으로 격하 된다 ( 한국은 이등병 )

그래서 교도소내에서는 경례를 하지 않는데 이 영화는 경례로 인하여 작은 사건이 일어나는  계기가 된다.


어윈 장군 (로버트 레드포드 )는 경례의 유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을 한다 

( 아래 내용은 유용원의  군사세계에서 내용을 일부 가져 옴 )


갑옷을 둘러 입고 투구까지 쓴 기사는 무장 상태에서 누구인지 알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기사들이 마주치게 

될 경우 적의가 없다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투구를 손으로 들어 얼굴을 보인 것이 한 손 경례의 시초이다. 

이 행동에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고 눈을 마주침으로써 “너를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는 기선제압의 

의미도 깔려 있었기도 하지만 상호 간에 대한 경의와 우호, 혹은 비(非)적대 의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경례는 기본적으로 무기를 휴대하지 않은 오른손으로 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위해를 가할 의사가 

없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


(한줄 줄거리 )

군대와 형무소가 결합된 곳, 최악의 군 형무소 트루먼 교도소. 미국 군인들의 전설 어윈(로버트 레드포드 분) 

장군이 트루먼으로 호송되던 날, 감옥 전체가 술렁이는 가운데 교도소장 윈터(제임스 갠돌피니 분)의 

긴장은 시작된다. 

어윈의 카리스마에 기가 눌린 윈터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신경에 거슬리기 시작하고, 어윈장군이 

10주만에 자살하는 것에 내기를 걸던 동료 죄수들은 어윈의 당당함과 카리스마에 점점 동화되어 간다.

단 한번도 실전 경험이 없는 콤플렉스를 전쟁 유품 수집으로 극복하고 싶어하는 교도소장 윈터는 형무소 

내에서 사고를 가장한 살인도 서슴지않는 이상성격 소유자. 어윈은 그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타고난 

카리스마로 죄수들에게 점점 자신감과 사명감을 심어주고, 윈터는 자신의 카리스마의 위력을 보여주기 

위하여 점점 포악해지기만 하는데. 최악의 군형무소 트루먼에 탈출이 아닌 교도소장 윈터의 독재에 맞서 

교도소 내부에는 쿠데타의 기운이 감지되기 시작하는데. 죽음을 두려워하지않는 이들이 나라가 아닌 자

신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그들만의 군대를 조직하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지상 최대의 전투를 시작한다.           ( 네이버 영화 인용 )


고문은 가장 먼저 자존감을 무너뜨리는것이다.( 정체성을 빼앗는 일 )

30년이 지나면 좋은 사람이 된다


★★★☆ 성안에서 벌어지는 또 다른 전쟁..미국 국민주의도 살짝 엿보인다


☞ 9월 12일 케이블 방송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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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11.2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도소 영화는 주로 탈출에 관한 영화였던 것 같은데
    이 영화는 좀 다르네요..
    군교도소라는 내용은 다르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교도소장의 독재는 비슷하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교도소 영화라 볼만한것 같아요..^^

  3. BlogIcon Za_ra 2019.11.2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케이블에서 방영하여 보긴 했지만,
    심도있게 안 봐서 그런지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올려주신글 보니 아~~ 하고 생각이 나네요

  4.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1.2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일반 교도소가 아닌 군교도소라는 소재네요.
    계급이 제일 밑으로 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포함되어 있는거 같아요.
    한번 봐야겠어요^^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26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고문. 막상 그런 상황에 놓이면 버틸 수 있을까 싶어서 고문을 버텼다는 애국지사들 얘기가 더 대단하게 와닿더라고요.

  6. BlogIcon 널알려줘 2019.11.26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케이블티비에서 본적있습니다

  7. BlogIcon goog 2019.11.2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괜찮네요 눈여겨 봐야겠네요~> _<

  8.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1.2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기억나네요...
    좋은 글 잘보고
    야무지게 누르고 갑니다.

  9. BlogIcon 꿍스뿡이 2019.11.2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예를 왜하나 했더니 군 형무소였군요 ㅎㅎ
    군 형무소에 들어가면 최하위 계급으로 간주한다는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참 멋지지만 한국에 이런 장성이 있긴 할까? 라는 생각도 드네용

  10.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2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네요. 어디서든 자존감을 지키는 일은 중요한것 같아요.

  11. BlogIcon 오렌지훈 2019.11.2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1.26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흥미로운 영화네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보고 싶네요.

  13. BlogIcon hunnek 2019.11.26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푸 프리즌, 이영화 등등 교도소영화도 재밌는게 많아요ㅋㅋ

  14. BlogIcon 김캐셔 2019.11.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인데.. 한번 시간날때 꼭 보겠습니다!!

  15. BlogIcon @산들바람 2019.11.2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보지는 못했지만
    교도소에 얽흰영화는 모두 재미있는것
    같네요^^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덕분에 라스트케슬 영화한편 즐감합니다.
    제목은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내용은 전혀..

    밤이 늦었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17. BlogIcon Raycat 2019.11.27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만 낯이 좀 익네요..ㅎ.ㅎ

  18. BlogIcon 부자미소 2019.11.27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사실 외국영화는 대단한 블록버스터급 아니면 잘 안보는데,
    이건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일 것 같네요^^
    집에서 봐야...?ㅁ음?^^
    줄거리는 대충 뛰어 넘었습니다.ㅋ
    영화는 줄거리도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봐야 한다는 신념이 있기에..하하하!!!
    대신 추천영화로 찜콩 해두고 갑니다~

  19. BlogIcon Sakai 2019.11.27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영화 보고 싶어지는군요.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례의 의미 재밌네요. 군기교육대가 생각납니다. ^^

  21.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2019.11.2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 정말 로버트 레드포드의 연기 다시 한 번 보고 싶네요. ^ㅇ^*
    예전에 정말 섹시한 배우들 천지였는데, 옛 시절이 가끔 그립습니다.


지난 2017년 여름..보려고 했다 못본 영화를 거의 2년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그때 흥행이 되는것 같았는데 어찌 어찌 하다 보니 못보고 넘어 갔었다, 

2년여가 지난뒤 봐도 재미있다.

한국과 다른 코믹연기에 화려한 카체이싱이 정신을 쏙 빼 놓는다.


특히 능청스러운 사무엘 L 잭슨과 어딘지 0.1%가 부족한 라이언 레이놀즈의 브로맨스는 봐줄만 하다

코믹 첩보 액션 영화로는 이보다 더 나은 영화는 못보았다


이 영화에는 2개의 국제기구가 나온다

첫번째는 우리가 인터폴로 알고 있는 국제형사기구인 ICPO이다.

또 하나는 국제간 집단 살해나 침략범죄를 다루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설치되어 있는 국제형사재판소이다.

실제적으로 콩고의 반군 지도자 토머스 루방가에게 징역 14년 형을 선고 한바있고2012년 4월에는 국제형사재판소 

사상 처음으로 국가 수반 출신에 대한 유죄 판결을라이베리아 전 대통령 찰스테일러에게 징역 50년 형을 선고

한바 있다.


영화에서도 두고비치라는 국가지도자의 재판에 대한 법정 증인 출석을 두고 이야기가  전개 된다.



이 영화속에는 많은 노래가 OST로 들려지는데 익숙한 노래가 많다.

특히 라이오넬 리치의 "Hello"가 인상적이다

또 사무엘 잭슨의 노래도 있다, OST 엔딩으로 나오는 "Nobody gets out Alive"다


엔딩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촬영 쿠키 영상이 있다.

레이놀즈가 한참연기 시작을 할려는데 주위 잡음이 들려 촬영이 중단 되곤 한다

레이놀즈 하말  "이거 감독판 찍는 거냐? " ㅋ


이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속편이 제작된다. 가제 '킬러의 아내의 보디가드"이다

<킬러의 아내의 보디가드>는 유럽에서의 사이버 테러를 막기 위한 다리우스와마이클의 이야기를 그린다. 

전편에서 조연이었던 다리우스의 아내 소니아(셀마 헤이엑 ))가 더 큰 비중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악역으로는 모건 프리먼이 캐스팅됐다. 트릭 휴즈 감독이 그대로 메가폰을 잡았으며, 2020년 북미 개봉 예정이라 

한다


(한줄줄거리)

영국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사설 경호원 마이클 브라이스(이언 레이놀즈)는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러 의뢰인을 

죽게 만든다. 업계에서 신뢰를 잃은 그는 하루아침에 일감이 뚝 끊긴다.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로 악명을 떨치던 

벨라루스의 두코비치 대통령(리 올드먼)이 인터폴에 체포되어 헤이그에서 국제사법재판을 받게 된다. 

재판 시효가 다가올 때마다 범죄를 증명할 증인이 하나둘 죽어나가자,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인터폴은 두코비치 

대통령의 민간인 학살 범행을 증명할 희대의 킬러 다리우스(뮤얼 L 재슨)를 교도소에서 빼내와 법정에 세울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정보가 새어나가 많은 대원들이 죽음에 이르자, 사설 경호원 마이클을 고용해 다리우스의 신변 보호를 

맡기기로 한다


경호원은 따분한게 최고다

나의 바퀴벌레..


★★★ 속편을 기대하게 한다..브로맨스가 돋보이는 재미있는 코믹 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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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뉴엣 2019.10.29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오넬 리치의 Hello 좋아하는 노래인데 오랜만에 한번 다시 듣게 되네요.
    코믹 액션 영화라니 기대되네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

  3. BlogIcon 작은흐름 2019.10.29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코믹 액션이면 즐겁고 통쾌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난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4. BlogIcon 문moon 2019.10.2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네요.
    영화를 별로 안보는 저도 코믹액션은 그래도 볼만하더라구요. ^^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0.29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러의 보디가드 제목만으로도 흥미가 가는 영화 제목이네요^^

  6. BlogIcon 淸野 2019.10.2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러도 봐야할 영화인듯합니다.
    덕분에 요즘 여러 영화를 감상합니다.

  7. BlogIcon 까칠양파 2019.10.29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나게 봤던 영화인데 속편이 나오는군요.
    1편은 iptv로 봤지만, 2편은 영화관에서 봐야겠네요.ㅎㅎ

  8. BlogIcon 둘리토비 2019.10.2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라이오넬 리치의 헬로가 여기서 나오는 군요!
    지난 29일 라디오에서도 들었던 노래란 말입니다~^^

    그래도 이런 영화를 언제나(?) 볼 틈이 없습니다~ ㅎ

  9. BlogIcon N.Tik.P 2019.10.30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볼 수 있는 두 배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라하는 배우예요.
    도전해봐야겠어요! ^^

  10. BlogIcon jshin86 2019.10.30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onel Richie 라는 가수의 노래를 좋아 하는편입니다.
    흑인 특유의 음색을 좋아 하거든요.

    왠지 많이 웃을수 있을거 같네요 영화를 시청하면서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0.30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러의 보디가느 영화는 예전에 잼나게 봤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늘도 공감가는 글을 잘 읽고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1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0.3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곡 잘 듣고 갑니다 ^^

  13. BlogIcon 널알려줘 2019.10.30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영화 킬러의보디가드 리뷰를 해주셨네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0.3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잘 나가는 두 배우의 코믹 활극~ 저도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봤네요.ㅎㅎ

  15. BlogIcon 로안씨 2019.10.3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인 영화배우는 정말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특히 킹스맨 1편에서 나오지 않았었나요?
    악역으로도 많이 나오는 배우기는 하지만
    악역 코믹 배우로 유명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이 영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16. BlogIcon Sakai 2019.10.3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같습니다.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10.3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영화 저도 좋아합니다.
    남편도 아마 좋아할것 같아요.
    어디서 하나요.
    보고 싶습니다.

  18. BlogIcon soo0100 2019.10.3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엘 잭슨과 라이언 놀즈의 케미가 재미있을거 같네요..
    자꾸 데드풀이 떠오르긴 하지만요 ^^

  19. 2019.10.3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베짱이 2019.10.3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한 영화 보다 이런 장르의 영화가 무겁지도 않고
    재미있게 즐 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1.04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보지 못했는데 조만간 한 번 봐야겠어요 ㅋ


세계 3대 국제 영화제라는 프랑스 칸, 독일의 베를린, 이탈리아의 베니스 영화제에서 올해 수상한 작품은 잘 알다시피

칸의 황금 종려상을 우리 영화 기생충이 받았었다.

그리고 베니스 영화제 황금 사자상을 이 영화 "조커"가 받았다.

( 올해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은 아직 국내 미 개봉인 이스라엘 청년이 프랑스 파리에서 살아가며 새로운 자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다룬 "시너님스"가 받았다.

김기덕 감독이 피에타로 황금 사자상을 받은적 있고 황금곰상은 우리 작품이 받은적은 없다 )


"시너님스"를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작품 소개 내용으로 봤을때 "기생충" "조커"처럼 생각하게 하는 영화인것만은

분명한것 같다.

올해 세계 영화제 대상 작품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영화 "조커"는 다른 영화와 달리 관람전 스포까지는 아닐지언정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보는게 좋겠다 싶다.

이 영화 "조커"는 DC 코믹스 "배트맨" 시리즈에서 캐릭터와 배경을 가져왔지만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진 않는다. 

토드 필립스감독과 스콧 실버가 함께 쓴 각본은 코미디언으로 성공하고 싶은 아서 플렉이 조커가 되는 과정을 

호야킨 피닉스라는 뛰어난 배우를 통해 보여 준다



2019년 대한민국의 한 부분을 강타한 희대의 살인마 고유정이나 이춘재는 아직 악마가 되어야 했던 그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강력 범죄자들의 그 내면에는 거의 그 원인이 되는일이 있게 마련이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선악의 피안"에서 "괴물과 싸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괴물과 싸우는 동안 자신 역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내가 깊은 구렁을 바라 보면 그 구렁 역시 너를 바라 본다 "라고 햇다.


이로 미루어 보면 고유정과 이춘재는 매우 치밀하고 교활했다는것을 알수있고 조커의 아서 역시 남에게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이 되고 싶었지만 병적인 발작적인 웃음으로 오히려 멸시와 무시를 당하게 되고 스스로의 분열된 

자아와 사이좋게 공존하는 데 실패하면서 자신에게는 물론 이 세상에도 위협적인 인물이 되게되는것이다



여태는 안면 연기는 짐 캐리가 최고 인줄 알았는데 호아킨 피닉스와 이젠 같이 이야기를 해도 될성 싶다.

그러고 보니 짐 캐리의 '트루먼쇼"와도 모순된 세상을 비판한다는 내용이 일견 비슷하게도 느껴진다.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 호야킨 피닉스는 필모그래피를 찾아 보니 알려진 상업 영화로는 "글래디에이터"에서

코모더스 황제역을 한것이 눈에 띄는데 언뜻 봐서는 잘 모르겠다 싶다.


이 영화는 호야킨 피닉스의 연기가 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음악이 있다.

나중 확인해 보니 프랭크 시내트라의 명곡 두곡이 사용되는 게 눈에 띈다. 


<That’s Life>와 <Send in the Clowns>가 그것인데, <That’s Life>는 머레이 프랭클린의 토크쇼 주제곡인 동시에 

영화의 주제곡처럼 쓰인다  ( 씨네 21에서 인용 )


( 한줄줄거리 )

쓰레기가 넘쳐나고 쥐가 들끓는 고담시의 황폐한 풍경을 배경으로 코미디언 지망생 아서 플렉(호아킨 피닉스)는

낡은 주택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으면서 인기 토크쇼의 진행자 머레이 프랭클린(로버트 드니로)을 보며 코미디언의

 꿈을 키우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시도 때도 없이 웃음이 터져나오는 증상을 가진 아서는 가는 곳마다 비웃음을 사고 멸시받기 일쑤다. 

그런 그를 안타깝게 여긴 동료가 “이러다 죽겠다 싶을 때쓰라”며 건네준 총은 아서에게 새로운 활력을 가져다준다. 

첫 번째 살인 후,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했던 아서는 별안간 고담시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된다


Don't forget to smile! , Don't smile!

우린 모두 광대다-세상의 잘못된 시선에 대한 저항

누구나 악인이 될수있다.참을 뿐이다


★★★☆ 이해할려면 한번 이상은 봐야... 호아킨 피닉스의 발견.


덧. 초등학생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이 영화를 보고 이해할수 있을까 싶긴 하다 -초등학생을 데리고 온 관객을 

     보고 나오며 들었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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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0.1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9.10.1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담덕01 2019.10.15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평가들이 보이던데 지금은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영화네요.
    머리 아픈 영화는 피하고 싶은 요즘이에요. ^^;;;;;;;

  5. BlogIcon 淸野 2019.10.1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두번은 보아야 이해가 될듯한 난해한 영화인가봅니다.
    조커에 대해서 대략적인 줄거리를 알고 갑니다.

  6. BlogIcon Bella Luz 2019.10.15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 아직 안 봤는데 재밌다는사람 반 별로라는사람 반이라 고민 돼요!!그래도 한번 볼 만한 영화라고 생각이 들어요^^

  7. BlogIcon 제나  2019.10.1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 영화후기들을 보니 저마다 각자 해석들이 다 다르더라구요.
    왠지 무거워보여서 끌리진 않았었는데 평들이 좋아서 한번 감상해보고 싶어지네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10.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든 소설이든 시든 어떤 것이든
    어려운 것은 별로 즐겨하진 않습니다.
    보면 금방 이해가 되는 가슴으로 공감이 되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나 좋아하는 것만 보며 살 수 없는 삶 좋든 싫든 다 보듬어야겠지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0.16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눈에 알아 보는것들을 좋아하시는군요.
      모든것을 한눈에 이해 하기는 쉽지 않을것입니다.
      자꾸 봐야.그나마 이해할수 있죠^^
      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9. BlogIcon 오렌지훈 2019.10.15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하려면 여러번봐야할듯요
    의미깊은 상을 수상한
    명작이군요 생각치않았는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10. BlogIcon Raycat 2019.10.1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잼있게 봤는데 애들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11. BlogIcon oakSu:p 2019.10.1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가 생각보다 무거운 영화네요. 저도 배트맨 생각으로 아이를 데리고 가볼까 했는데 안되겠어요. 내면 연기를 잘하는 호야킨피닉스 배우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챙겨봐야겠어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19.10.1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죠커!!
    아직 보진못했는데
    여러번봐야 이해가~~~!!
    호기심이 발동하는군요
    리뷰잘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쏙앤필 2019.10.15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잼있게 봤는데 우울한 느낌이 있지만 여운이 남는 영화더라구요 호아킨의 연기는 정말 최고더라구요 한번 봐서 솔직히 이해는 잘 안갔어요^^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10.1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커를 본 친구들은 다들 맘이 무겁고 아팠다고 하구요..
    아들은 영화를 보고 이해가 안돼 유투브를 다시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이런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수거님 말씀 처럼 두번은 봐야 이해되는 영화인것 같네요..

  15. BlogIcon 둘리토비 2019.10.16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전히 이영화를 볼 생각이 없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여실히 드러낸 영화라는 평이 많은데, 그 인간의 본성,
    지금 무지막지하게 여러가지 부분으로 현실에서 보고 있는데요,

    영화의 그 거대한 스크린앞에서 압도당한 채, 이 영화를 보게되면
    저의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대의 모습이 참 슬픕니다. 언제나처럼 말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0.1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현실에서 어제도,오늘도 또 내일도 비슷한일이 아니 더한 일들이 발생할것입니다..
      그렇지만 원하는 현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알아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16. BlogIcon Bliss :) 2019.10.16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에서 많이 언급되어서 궁금하기는 했습니다만 보고나면 생각이 참 많아질 듯해요.모든 사람의 마음에 악이 있기에 조커에서도 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한편으로는 고유정 이춘재의 행적을 보면...범죄 행위가 마치 마약처럼 중독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기생충은 남편에게 봐보라고 추천만 해주고 저는 안 봤습니다ㅎㅎㅎ 남편도 보고 나더니 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조커는 한 번 보고싶어지네요.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요!

  17. BlogIcon Sakai 2019.10.1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보고싶은 영화입니다.

  18. BlogIcon 까칠양파 2019.10.1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조커는 히스레저라 생각해 왔기에, 보고 싶은 맘이 없었어요.
    그가 한 조커와 그 이후 그의 자살까지 영화도 현실도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히스 레저를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영화는 패스하려고 합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9.10.1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에 봤어요.
    몇가지 ?를 달고 있기는 하지만,
    잘 봤네요.
    함께 본 친구가 나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고,
    이 영화를 보고 나오면 마음의 찝찝함도 생긴다고 하는데...
    어째 전 그런 게 없어서... .나도 뭔가 문제 있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네요. ㅎ

  20. BlogIcon 베짱이 2019.10.1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하네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조커가 범죄자가 되는 인간적인(?)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 같네요.

  21. BlogIcon sotori 2019.10.18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기생충이나 피에타 같은 어두운 영화를 별로 안좋아 해서 조커도 안보려 했는데,
    스토리를 들어보면 한번 집에서 혼자라도 봐보고 싶어지네요 ^^


킬링 타임,액션 오락 영화로 2시간동안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이만한 영화가 없다.

액션 오락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 전개는 거기서 거기인 과정과 결말이 뻔하였지만 새로운 액션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눈을 즐겁게 한다.


예전에는 007시리즈가 최고였었는데 이젠 분노의 시리즈에게 그 최고 자리를 물려줘야 할것 같다,

영화 배우이면서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는 20여년 동안 "매트릭스" "본 시리즈""300"등에서 스턴트맨으로

연기를 했으며 그 연기를 바탕으로 "아토믹 블론드" 에서 감각적인 액션 신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또한 데드풀 1,2에서의 유머와 액션을 선 보였고 그런것들이 이 영화에도 깔려 있다.


경험애서 나오는 액션,,앞으로 액션 감독으로 기대개 되지 않을까 한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실베스타 스탤론의 뒤를 이어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은 이제 레슬러가 아닌

배우로 그 이름이 더날릴듯 하고 만능 스포츠맨인 제이슨 스타뎀은 특우의 날랜 몸놀림을 이 영화에서도 보여준다


어디서 본듯 했던 이 영화에서 M16 요원으로 나오는 '바네사 커비"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애서 

화이트 위도우역을 했었다.

다음 액션 작품이 기대가 된다.


다만 영화에서 드웨인 존슨의 형으로 나오는 클리프 커티스는 실제 뉴질랜드 출생의 아오리 족이긴 하지만

드웨인 존슨의 형제로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 인트로에는 귀에 익숙한 팝송이 나온다

YUNGBLUD 가 부른 " Time in a bottle" 이란 팝송인데 원래는 짐 크러치의 1970년 곡이다.


영국의 욕의 일종인 "Wanker"를 이 영화를 보고 배운다 ㅡ.ㅡ;;


( 한줄줄거리 )

이상한 약물에 의해 강력한 파워를 얻게 된 아나키스트 브릭스턴 로어(이드리스 엘바)는 인류를 천천히, 그리고 영원히
다른 존재로 바꿔버릴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손에 넣고 자신은 진화형 인간이 된다. 그런데 데카드 쇼의 동생이자 M16 
요원인 해티 쇼(바네사 커비)가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는 실린더를 브릭스턴의 손에서 훔쳐 달아난다. 
양국으로부터 해티의 행방을 찾아달라는 명령을 받은 루크와 데카드는 유전자 조작으로 사실상 파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린 브릭스턴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도 이겨나가야 한다. 해티를 뒤쫓는 브릭스턴 일당은 가공할 화력과 파워를 
앞세워 루크와 데카드 일행을 뒤쫓는다

                                                    ( 씨네21 인용 )


불멸의 존재가 될려면 기억할만한 삶을 살아라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화끈한 오락 액션 영화.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몰라도 볼수 있다


☞ 9월 8일 CGV 혼자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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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제나  2019.09.1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액션물이죠.
    개인적으로 액션영화는 개연성이나 완성도 까칠하게 따지지 말고 보는게
    좋은거 같긴 합니다.

  3. BlogIcon T. Juli 2019.09.1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숀 영화 좋지요
    하루 즐거울 느낌입니다

  4. BlogIcon 문moon 2019.09.1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수있는 영화 일것 같아요.
    두 배우는 많이 본듯도 하구요.. ^^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19.09.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를 능가하는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 오랫만에 보네요

  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9.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7. BlogIcon 로안씨 2019.09.1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드웨인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터미네이터 급의 근육을 자랑하는 이 외쿡인 ......
    저정도 까지는 아니여도 군육을 키우고싶네요 ㅎㅎ
    요즘 외국영화를 넘 안봣는데 이 영화 보러가야겠어요 ㅎㅎ
    재미있는 영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8. BlogIcon 오달자 2019.09.1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 질주~~
    이거 원래 비행기 타면 잘 나오는 영화 아니던가요? ㅋㅋ

  9. BlogIcon Sakai 2019.09.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시리즈 다 챙겨보아야겠습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놓쳐보린 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셨네요.
    예전 007시리즈는 거의 다 본것 같은데..
    그땐 남편이랑 친구랑 번갈아가며 영화관을 찾을 때였거든요.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11. BlogIcon 미.야 2019.09.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질주 시리즈 엄청 좋아했는데ㅠㅠ 요즘은 영화관이 무엇인가요 하하하하ㅏ..ㅡㅡ

  12. BlogIcon Bliss :) 2019.09.1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보니 뭔가 시원스레~ 스트레스 쫙! 날아갈 것 같아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요번 금욜밤에 찜 해봐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sotori 2019.09.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분노의 질주 재밌다는 평과 별로라는 평이 있던데 공수래님은 재미있게 보셨나 봅니다^_^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9.1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연 배우의 근육은 언제 보아도 예술이더라고요 ㅎㅎ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아직 보지 못햇지만 나중에라도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15. BlogIcon 까칠양파 2019.09.18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볼때 팝콘을 구입하지 않는데, 요 영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 거 같아요.
    딱 팝콘뮤비이니까요.ㅎㅎ

  16. BlogIcon 쏙앤필 2019.09.1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잼있게 본 영화네요 ㅎㅎ

  17.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9.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보면서 왠지 스트레스 풀기에는 참 좋은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드웨인 존슨과 바네사 커비가 인터뷰 한 걸 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생각의 깊이가 있는 배우들이더군요.

    바네사 커비의 인터뷰는 작년에 돌리 알더튼이 진행하는 포드카스트 인터뷰였는데 철학적으로 굉장히 생각이 많고 심오하면서도 재미있었던 사람이더군요.

    참, wanker라는 영국식 욕은 점잖은 자리에서는 쓰지 마시고 정말 친한 사람끼리만 있을 때 사용하세요. 😅 하지만 영국 TV에서 코메디쇼에서 일부 정치인을 향해서 아주 자주 쓰입니다. 😁

  18. 2019.09.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9.1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 포스팅에 댓글이 닫혀있는 줄 미처 몰랐네요. 사실 올해 1월부터 쓰기 시작했던 글인데, 그동안 계속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과연 이 글을 공개할건지도 많이 고민했던 거라 예전에 해 둔 세팅을 바꿀 생각을 미처 못했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19.09.2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사족이 좀 많다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그리 지루하지 않았고,
    포인트가 되는 몇몇 장면들은 아주 멋있기도 했고요. ^^

  21. BlogIcon 담덕01 2019.09.2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은 영화인데 아직 못 봤어요.
    그러고보니 저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제대로 본 영화가 하나도 없네요. ㅡㅡ;


애니메이션의 라이온 킹이든 실사 영화 라인온 킹이든 그 장단점이 뚜렸하다고 할수 있어 어느게 낫다고 라고

이야기 할수가 없을듯 하다.

출연하는동물들에 대한 귀여움과 스토리 흐름에 대한 상상력과 희망을 준다는 점에서는 애니메이션이 훨씬 낫게.

보이지만 아름다운 영상미라든지 사실감은 실사 영화를 따라 갈수가 없다,


그래서 굳이 결론을 내리자면 어린이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청소년이상 성인은 실사 영화를 보는게 나을듯 하다.


애니메이션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섬세함이 너무 극에 달해 오히려 건조해진게 실사 영화의 단점이다..

오죽했으면 아이들이 무섭다는 이야기를 했을까..



"라이온 킹"도 앞서 본 "알라딘"과 마찬가지로 내용을 충분히 다 아는 내용이지만 알라딘과는 작은 스토리가

없어서인지 초반에는 자꾸 하품이 났다.

특히 최근에 케이블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봐서 더욱 그러했다.

어른의 시선에서 본 스토리가 조금은 단순해서 그랬을것이다.


그러나 이내 심바가 성인 사자가 되면서 집중이 되고 흥미로워졌다.

특히 사자들의 모습은 CG가 얼마나 정교했던지 흡사 사자가 연기를 하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CG로 만든걸 알면서도 현실속에 일어난 일인듯 보게 되는게 놀랍기만 하다

그나마 품바,티몬등이 이 영화가 잘 만들어진 CG라는걸 일깨워 주니 말이다.



골치 아픈 지난 일들을 잊고 현재에만 충실해야 한다는 교훈을 가르쳐 주고 격려할 때 주로 사용한다는

영화속에 나오는 "하쿠나 마타타"는 스와힐리어로 아프리카 남동부. 탄자니아와 케냐를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공통어로서 쓰이는 언어로 "근심 걱정을 모두 떨쳐 버려"라는 뜻이라 한다

 
더불어 라이온킹에는 멋진 OST들이 많이 나온다



(한줄줄거리 )

 프라이드 랜드의 왕 무파사는 동생 스카의 계략에 빠져 죽음을 맞고 무파사의 아들이자 왕위를 계승하려던 심바는 

영토에서 쫓겨난다. 스카의 지배하에서 프라이드 랜드는 황폐해지고 성장한 심바가 돌아와 스카를 내쫓고 

다시 왕이 된다


모든것은 자연의 섭리속에 연결된다 ( 생명의 순환 )

용감해야 할때만 용감해진다

미래를 바꾸려면 과거를 잊어야 한다.


하찮은거라도 우린 모두 의미가 있다.


★★★☆  하쿠나마타타~~ 순리대로 살아야 한다. 다큐에 스토리를 입힌 영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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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8.2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하쿠나마타타. 오랜만에 듣네요 ㅎㅎ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3. BlogIcon 담덕01 2019.08.27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올리셨네요.
    저도 잠깐 졸았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8.2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어린아이인지, 실사보다는 애니가 더 나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알라딘도 라이언킹도 보고 싶지 않더라고요.ㅎㅎ

  5. BlogIcon 유하v 2019.08.27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해놓구선 알라딘만 보고 라이온킹은 못 봤네요ㅜㅜ

  6. BlogIcon 로안씨 2019.08.27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온킹 정말 재미있게 봤던 만화였는데
    이번에 실사판으로 나와서 정말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변형이 좀 되기는 했지만 알라디본다는 훨씬
    애니메이션과 90%정도의 싱크율로 너무 잘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7. BlogIcon 제나  2019.08.27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에 비해 약간 평가가 안좋은거 같던데 저는 실사가 더 끌리네요.
    정말 살아있는 사자를 보는 듯 합니다. 대단하네요 기술력이..

  8. BlogIcon 뉴엣 2019.08.2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온킹 실사판 보셨군요!
    저도 진짜 감탄하면서 봤습니다.
    사자가 연기하는 듯하다는 표현에 공감하구요,
    자연 풍경이나 티몬 품바 ㅎㅎㅎ 하나하나 예술 작품들 같아서
    극장에서 만 원에 이런 영상을 볼 수 있다는 게 행운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19.08.2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온킹도 실사영화로 나왔네요,..
    라이온킹 애니 속 동물들이 너무 귀여워서인지
    실사는 저도 무서울 것 같은데 아이들은 더할 것 같아요~^^

  10. 2019.08.27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오렌지훈 2019.08.2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의 발전
    대단합니다 ^^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문moon 2019.08.27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애들 만화영화로 보여주면서 같이 봤는데요
    만화영화가 더 낫지않을까요? ^^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08.27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할매라도 애니메이션이 좋아요.
    어쩜 좋아요. 아마도 죽을때까지 철이 들지 않으려나봅니다.ㅋㅋ
    라이온킹도 보고 싶긴하지만, 시간을 낼 수 없으니..
    포기해야겠죠.

    늦은 밤 다녀갑니다.
    편히 쉬셔요.^^

  14. BlogIcon 『방쌤』 2019.08.2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의미가 있죠
    저도 너무 재밌게 본 애니라 영화도 꼭 보고 싶습니다.
    그때의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 싶기도 하구요.^^

  15. BlogIcon 꿍스뿡이 2019.08.2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렸을때는 일요일 오전 8시쯤으로 기억됩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든 일요일이지만 티몬과 품바가 나오기에 기어이 눈을 뜨곤 했답니다.
    그러나 곧바로 교회에 가야 했기에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항상 중간만 보고 교회에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스토리는 따로 각색한건 없어 보이는군요?
    성인이 되었으니 이제 중간만 보고 나올일은 없을듯 합니다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28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들 어렸을때 일요일 오전에는
      애니메이션을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은하철도 990,달려라 하니, 날아라 슈퍼 보드등을
      봤던것 같습니다..ㅎ
      라인온 킹은 비디오로 아이들과 봣었네요^^

  16. BlogIcon Raycat 2019.08.2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보고 싶네요..ㅎ.ㅎ

  17. BlogIcon anne_loving 2019.08.28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 얼마나 정성으로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작품이지만
    어렸을적 캐릭터와 괴리감이 있어 아쉬었어요 ㅠㅠ

  18. BlogIcon Bliss :) 2019.08.2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동물 나온 실사 영화는 좀 그렇더라구요 CG가 아닌 이상 동물에게 딱히 좋은 시간은 아닐 듯싶어서요 아이들이 무섭다는 말에 귀여워서 미소지었다가 그럴 수도 있겠다며 뒤늦은 공감해봅니다 요즘 유명한 명작 애니메이션 실사로 나오는 추세인가봐요^^ 알라딘 잼있게 봤는데ㅎㅎㅎ 상상 속의 재현이 아니면 개개인마다 만족도가 다른 듯해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28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아직도 못 봤네요 ㅠㅠ

  20. BlogIcon peterjun 2019.08.2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결국 두 가지 영화를 다 못 봤네요.
    보긴 봐야 하는데.... ^^
    보고 오신 분이 너무 좋아하시던데....
    애니와 실사는 느낌 자체가 다를 것 같아요.

  21.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30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2주 전에 아이들과 3D로 봤는데 큰 아이는 도중에 울더군요. 정말 정교한 애니메이션이라서 신기하더군요. 😊


1962년 스탠 리와 스티브 딧코가 만들어 내 처음 등장한 스파이더맨은 2002년 "스파이더맨"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이번이 7번째의 영화다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 3편의 영화 ( 2002,2004,2007)와 엔드루 가필드의 에미이징 스파이더맨 2편의 영화

( 2012,2014 ) 그리고 톰홀랜드의 2편의 영화다 ( 2017.2019 )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아이언맨이 그 후게자로 스파이더맨을 지목했고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히어로가 되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니 뵐뵈브 감독의 "프리즈너스"로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발음도 요상한 제이크 질랜할이 나온다.

그는 미스테리오로 나오는데 더 이상 언급은 스포라서 자제를 한다.



이 영화에서 주목할만것은 환영 기술 ( 홀로그램,홀로 그래피 ) 의 발전이다

최근 폭발적으로 홀로그램과 관련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홀로그래픽 광 기록 

원천기술과 기록 재료 개발을 기반으로 홀로그래픽 프린팅, 고품격 패키징, 정품인증 위 변조 방지 분야와 

3D 디스플레이, 광 부품 소자,건축 에너지 소재 분야 등이 포함되는데 이 영화에는 지금껏 보지 못햇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듯 하다


홀로그램(hologram)은 실사로부터 반사되거나 회절되어 전파되는 빛의 분포를 기록및 재현하는 기술로 데니스 

가버(Denis Garbor)가 1948년에 발표한 논문 'A NewMicroscopic Principle'에서 최초로 구현 원리를 설명

▶ SF영화인 스타워즈(StarWars)나 아이언맨(Iron Man) 등에서 사람이나 물체의이미지가 공간 위에 떠 있는 장면은 

홀로그램 기술이 완벽하게 구현되었을 때의 사례

▶ 상용화가 이미 이루어진 3D 입체 영상과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UHD) 영상 

기술을 넘어 미래에는 홀로그램으로영상 기술의 진화가 이루어질 전망

▶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에 위치한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연구소는2013년 3월 무안경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구현에 성공하였다      ( 정보 통신 산업 진흥원 자료에서 발췌 요약 )



( 한줄줄거리 ) 

어벤져스 멤버들과 타노스와의 대접전을 마친 뒤, 지난 5년 동안 사라졌던 사람들이 동시에 돌아왔다. 

5년 동안 살아서 세월을 보냈던 사람도,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돌아온 피해자들도 모두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상황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아이언맨이 떠난 채 한동안 지구를 구할 히어로가 공석일 때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다. 

그 일을 수습할 히어로는 현재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뿐이다. 

친구들과의 유럽 현장학습 도중 닉 퓨리(새뮤얼 L. 잭슨)의 부름을 받게 된 피터는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홀)라는 

정체 모를 히어로와 힘을 합쳐 엘리멘탈이라는 괴생명체를 무찔러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그런데 피터는 지구를 구하는 일보다 MJ(젠다야 콜먼)에게 멋지게 고백할 계획이 우선이다. 

안전한 유럽 여행길에서 친구들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고 사랑도 고백하고 싶고 지구도 지켜야 하는 피터 파커의 

복잡한 상황이 유럽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영화에서 조지 오웰의 "객관적 진실의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내용이 있다.

이 영화가 궁긍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이 아닌가 싶다. 사람은 믿고 싶은것만 믿는다..


그래서 믿을게 필요하다

겉모습에 속으면 안된다


★★★ 히어로 영화는 다음편을 자꾸 기다리게 한다.. 톰 홀랜드가 계속 나올지도 궁금


덧 : 쿠키 영상이 2개 있다..놓칠수 없는 쿠키 영상이다


☞ 7월7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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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잉여토기 2019.07.1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 영상 2개도 꼭 챙겨봐야하겠네요.
    친구들도 지키고 사랑도 쟁취하고픈 주인공의 스토리가 유럽 배경으로 볼만하게 진행되겠어요.

  3.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7.1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4. BlogIcon Raycat 2019.07.1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보러 가야 되는데 이달안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슴다..ㅠ.ㅠ

  5. BlogIcon 오달자 2019.07.1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아직 못봤네요.ㅠㅠ
    항상 문화 생활을 즐기시는 공수거님~~^^
    멋지세요~

  6. BlogIcon H_A_N_S 2019.07.1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봤답니다. CG기술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나름 짜임새가 좋았던 거 같아요ㅎㅎ

  7. BlogIcon 비르케 2019.07.1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수록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죠
    어쩜 효율적인 선택일 수 있다 생각할 때도 있지만 객관적 시각은 언제나 중요한 법이죠. ^^

  8. BlogIcon PinkWink 2019.07.17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 보이는데요~~~ 아직 보지 못했지만 ㅎㅎ^^
    즐거운 밤~ 되세요^^

  9. BlogIcon 최 한량 2019.07.17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런 관점으로도 볼수있다니 흥미롭네요 ㅋㅋ 재밌게 보았습니다 :)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17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전과 다르게 홀로그램 기술, cg 기술이 발달한 것 같습니다^^

  11. 2019.07.17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애리놀다~♡ 2019.07.17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레일러를 봤는데 재밌어 보였어요.
    미스테리오는 원래 히로 같으면서도 빌런인 듯 한 중간적인 인물이라고 하던데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 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발전된 홀로그램, 컴퓨터 그래픽 덕에 영상이 정말 멋질 듯 합니다. ^^*

  13. BlogIcon Bliss :) 2019.07.17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자고 했는데 딸이 스파이더맨을 너무 싫...ㅠㅠ 홀로그램 기술이 많이 적용되었나 봐요 설명 들으니 큰 스크린에서 어떤 느낌이 들지 넘 궁금해지네요 해피 앱터눈 되세요^^

  14. BlogIcon 제나  2019.07.1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평이 좋아서 vod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2를 제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15. BlogIcon Sakai 2019.07.1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16. BlogIcon 로안씨 2019.07.1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정말로 좋아하는 만화였는데 ㅎㅎ
    여러가지로 잘 나오네요 ㅎㅎ
    시리즈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재미있는 영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쏙앤필 2019.07.18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 스파이더맨은 패스 했네요 ㅎ 곧개봉할 라이온킹 보려구요 ~ㅎㅎ

  18. BlogIcon 널알려줘 2019.07.1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봤네요
    처음엔 너무 약해빠진 스파이더맨 캐릭터라
    싫었는데 이제 좋아졌어요

  19. BlogIcon sotori 2019.07.18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영화 내리기 전에 꼭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에요 ^^
    쿠키영상 놓치지 않을게요 ~ ㅎㅎ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18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만 보던 스파이더맨이였는데 영화로 봐도 참 재미있네요. ^^

  21. BlogIcon peterjun 2019.07.1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홀로그램 이야기에 많이 공감되네요.
    톰홀랜드도 참 좋아하는 배우가 되어버렸는데...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후의 이야기가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함께하는 "영화로 만나는 세상과 인간"이란 주제의 영화 이야기 2번째 시간을 다녀왔다.

이번 영화는 1998년 10월 개봉되고 2018년 12월 디지털로 재개봉된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다

☞  2019/06/26 - [영화] - 영화평론가 서정남교수의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봉준호의 영화 "마더"


영화 관람을 103분 동안 하고 이어 영화에 대한 서정남교수의 견해를 1시간정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에서 서교수가 이야기하는 내용은 조금 어려운 내용이 있기도 했다.

인문학에 대해 관심이 있으면 이렇게 영화를 보면서 다양하게 느끼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 트루먼쇼 시놉시스)

30세의 보험회사 직원 트루먼은 집과 회사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살고 있다. 트루먼은 아버지를 일찍 여읜 것 말고는 큰 어려움 없이 성장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 동창 메릴과 결혼한다. 쾌활하고 유머러스한 트루먼은 좋은 남편이자 성실한 직장인이고 건전한 시민이다. 하지만 트루먼은 무료한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남몰래 피지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트루먼이 피지를 선택한 것은 대학 시절 잠깐 만났다가 영문도 모른 채 헤어진 실비아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트루먼은 아내가 여행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아이를 낳을 생각뿐이라는 걸 알게 되자 혼자 떠나기로 작정한다.


아내와 여행 이야기가 오고갈 즈음, 돌아가신 아버지를 우연히 만나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조명기구가 난데없이 보도블록 위로 떨어진 사건을 시작으로 트루먼은 자신의 이동경로를 방송하는 라디오 방송까지 듣게 된다. 혼란에 빠진 트루먼은 엄마와 아내에게 고민을 토로하지만 둘 다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트루먼의 삶은 태아 때부터 30년 동안 전세계에 24시간 생중계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사는 세상은 거대한 세트고 그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역할을 맡은 배우다. 그의 일상에 등장하는 모든 제품은 사실 광고를 위해 협찬된 물품들이고, 물 공포증조차도 그가 먼 곳으로 떠날 수 없게 조작된 것이었다. 그리고 이 엄청난 텔레비전 쇼는 크리스토프라는 감독에 의해 총괄 지휘되고 있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세계영화작품사전 : 매스미디어를 다룬 영화, 이현경, 한창호)

이 영화에서 영국의 철학자인 제레미 벤담의 판옵티콘이 보인다 햇다.

판옵티콘은 감옥의 건축 양식으로 소수의 감시자가 모든 수용자를 드러내지 않고 감시할수 있는 형태의 감옥을

말하는데 권력자가 또는 절대자가 모든 상황을 한눈에 보고 지휘할수 있는것을 말하기도 한다

그 개념을 프랑스 철학자 미셀 푸코가 "감시와 처벌"이라는 저서에서 그 의미를 더 발전시켰다.

현대 사회에서 내가 의식을 못한채 감시당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또 플라톤의 국가론 제7장에 나오는  "동굴의 비유"를 언급 하였다.

동굴의 비유는 "세상 만물은 동굴 벽에 비친 그림자에 불과하고 동굴 밖에 실체가 존재하며 인간은 그 실체를 보아야 

한다"는것인데 앞만 보도록 시야가 통제 되어 있는 상황을 말함이다.

이 세상은 영화의 트루먼처럼 노예와 같은 관리.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한다

이 상황을 통제하는 크리스토프의 이름도 의미가 있고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엿볼수도 있는 영화라 하셨다.

요즘과 같은 현대.지식 사회에서 우리 스스로가 판옵티콘을 건설하고 있지나 않는지..자신과 자녀,그리고 가족을 다시

돌아 봐야 하는 영화라고 강의를 끝맺었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소위 말하는 언론 권력을 느꼈다..

시청자,독자들을 기만하면서 허위의 사실을 사실인양 기획하고 공개함으로써 오도,은폐할수 있다는것을 말이다..

최근의 가짜 뉴스들도 그러한게 아닌가 싶다..

거대 언론이 이런 가짜 사실을 진짜인양 내보낸다면 그걸 보는 사람들은 믿고 싶지 않아도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요즘은 "팩트 체크"를 철저히 하긴 하니 말이다.


서정남 교수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아마 이 영화 이후에 우리나라를 비롯 각국의 방송들이 리얼 프로그램을 앞다투어

만들어 졌을듯 싶다.

무한도전이나 1박 2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리얼리티 예능이 만들어지고 사랑 받았으며 지금은

 '나 혼자 산다""미운 오리 새끼"같은 관찰 예능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트루먼쇼의 축소판이 아닐수 없다



안면근육 연기의 달인 짐 캐리의 연기와 게쉬타포나 서부의 총잡이 역할이 잘 어울릴것 같은 에드 해리스의

연기가 이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다..


이 세상은 거짓말과 속임수 뿐이다


☞ 7월 2일 아트도서관 


덧. 1. 이 영화에 트루먼이 사진을 보다 크로스핑거를 발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크로스핑거는 2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행운을 비는것과 이건 거짓말이다 하는 것이다 영화에서는 후자의 의미다

     2. 이글을 두번 썼는데 내가 생각해도 조금 다르다 티스토리는 크롬에서 임시 저장이 안 되는건 알았는데 그 해결

      방법을 아는데도 깜빡했다..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1시간을 날렸지만 또 좋은 경험을 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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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7.0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옵티콘이 감옥구조를 나타내는 단어로군요. 제가 알고있는 미국의 감옥 형태를 말하는 것 같네요.
    트루먼쇼는 여러차례 봤던 영화인데, 이와 연결지어 본다면 또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ㅎ

  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7.0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루먼쇼를 보면서 판옵티콘 생각을 해 봤었는데~ 여러 감시당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걸 잘 담아낸 명작이죠. 트루먼쇼!

  4. BlogIcon Raycat 2019.07.0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영화 자체의 완성도가 참 좋았던 기억이...

  5. BlogIcon 草阿(초아) 2019.07.08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아시고 들리시는지...
    전 몰라서 못 들리기도 하지만,
    모든것에 박식한 이웃님이 부럽습니다.
    아트 도서관 언젠가는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행사가 있으면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없네요,,
      서정남교수 강연이 7월 18일 고산도서관에서 있습니다,
      고산도서관 사이트를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6. BlogIcon 아이리스. 2019.07.0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거~한시간 동안 작성한 글을 날리시다니
    아깝고 속상하셨겠어요~ㄹ
    크롬은 사용하질 않아 글 저장이 안된다는건 몰랐네요..
    트루먼쇼를 아직 보질 않아 몰랐는데
    이 영화를 토대로 우리나라 리얼리티 예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니
    새로운 사실도 알았네요..
    영화를 감상하고 어렵더라도 영화평론가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티스토리 4년만에 처음 겪은일입니다.
      이제 방법을 알았습니다..ㅎ

      리얼리티 예능이 전 세계적으로 2천년데 들어 오면서 활성화 되었습니다.
      요즘도 관찰 예능이 인기인걸 보면 사람들의 관음증은 영원한것 같습니다.

  7. BlogIcon @산들바람 2019.07.0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면쇼 저도본 기억이납니다.
    새롭네요!!

  8. BlogIcon 오달자 2019.07.0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는 TV에서 영화 소개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그져 요약본만 얼핏 본 것 같은데요.~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다시 봐야할 영화군요. ㅎ

  9. BlogIcon 다이천사 2019.07.08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너무 좋아해서 관련 영화는 다 좋아한듯요^^

  10. BlogIcon 소년B 2019.07.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백배입니다!!! ㅋㅋㅋ 트루먼쇼....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7.08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관찰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전에는 예상못한 트루면쇼의 현실이
    엄청나게 많아졌음에 놀랍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저는 저렇게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이고 싶지 않아요.
    트루먼쇼 영화를 보면서 마음속에 울컥하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V 예능이 리얼 예능에서 어느새 관찰 예능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거기에 먹거리,여행이 더해져서 말입니다.
      판옵티콘의 권력자가 만들어 내는지도 모를일입니다.
      에전의 3S 정책처럼..

  12. BlogIcon 낭만부부💙 2019.07.09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셔 보고 며칠간 힘들었어요~ㅎㅎ 그런데 생각해보니 진짜 리얼 예능이 다 그런형태네요~~~

  13. BlogIcon IT세레스 2019.07.09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 가는거 같아요.^^

  14. BlogIcon peterjun 2019.07.0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을 날린 건 너무 안타깝네요. ㅋ
    저는 그래서 어디에 글을 올리건 메모장에 먼저 쓴 뒤 복사붙이기를 하고 있어요.
    자체 백업도 되고요. ^^
    복잡다양한 생각과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조금 어려운 이야기도 있었다 하셨지만, 좋은 시간 되셨을 것 같아요.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는 지금봐도 대단한 영화같아요.
    시사점도 많고, 삶의 궤적을 그려가기에도 참고할 만한 게 많았던 영화였고요.^^

  16. BlogIcon winnie.yun 2019.07.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 그 시절에 나온 영화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작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감명깊게 본 영화인데..
    저도 가끔씩 임시저장 까먹을 때가 있습니다.. 플래시 활성화 하고 해야하는데 말이죠.. ㅋㅋ
    신 에디터는 영 안 익숙하고요.

  17. BlogIcon 라오니스 2019.07.0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영화 본지 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영화 속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영화 보기 전에 공수래공수거님의 이 글을
    보고 봐야겠습니다. ^^

    크롬에서는 임시저장이 안되는군요 ..

  18. BlogIcon oakSu:p 2019.07.10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어요^^ 판옵티콘이란 말도 알게되었네요 세상에 거짓이 판을 친다해도 내 주관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나아가면 되겠죠 가끔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19. BlogIcon 로안씨 2019.07.1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영화인데요? ^^
    이 영화를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지금 나오는 영화들보다 옛날 영화들이 정말 마음에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 BlogIcon 담덕01 2019.07.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강의가 1회성이 아니고 꾸준히 참여하시는 건가 보네요.
    트루먼쇼도 정말 오래된 영화인데.. ^^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1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영화를 봤을 때 정말 생각지 못 했던 소재였어요.
    마지막 장면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예전 VCR 시대에는 아이들에게 VCR로 디즈니 만화들을 보여주곤 했다.

애니메이션 알라딘이 처음 제작되어 상영되었던게 1992년이니 그걸 VCR Tape로 구매한건 좀 지나서일것이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몇번 본 기억이 나는 애니메이션 "알라딘"이 실사 영화화 되었다길래 궁금도 하고 평이 좋길래

보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는 마블과 DC의 히어로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었고 또한 일본 애니메이션도 실사화된

영화가 많다..

한국도 쌍천만 영화인 "신과 함께"를 비롯 "이끼" "26년""이웃사람"등이 실시화되어 큰 인기를 얻은 바있다


미키마우스를 마스코트로 하는 월트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를 추진 "미녀와 야수"를 성공시킨 이래

2018년부터 "곰돌이 푸"를 실사화한 "크리스토퍼 로빈"  그리고 "덤보"를 개봉했고 이번에 "알라딘"이 실사화 되어

개봉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최고의 기대작 "라이언 킹"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에서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날으는 양탄자냐 요술램프 지니의 모습을 현대의 CG로 완벽하게 재현을

해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과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않게 만들어 주기도 했다


알라딘은 아라비아 신화의 가장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출연 배우들이 그쪽인 경우가 많다

지니 역만 잘 알려진 윌 스미스였었고 나머지 배우들은 알려진 유명 배우가 없을 정도다

알라딘’ 역은 이집트 출신의 신예 메나 마수드가 낙점되었고, ‘자스민’ 역은 "파워 레인져스: 더 비기닝"으로 주목받은 

나오미 스콧이 캐스팅되었다.

자파 역은 네달란드 출신 마르완 켄자리, 슐탄 역은 12솔져스에도 출연한바 있는 이란의 네이비드 네가반,

달리아 역에는 역시 이란 출신인 나심 페드라드가 캐스팅 되었다.



이 영화는 뮤지컬 영화이기도 하다

OST에 나온 노래및 가사는 이웃 블로그인 "작은 흐름"님의 아래 글에 잘 소개되어 있다

 ☞ 알라딘 OST 가사 모음 https://yummystudy.tistory.com/622 )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 많이 나온다 ( 윌 스미스 버젼 대신 애니메이션 버전을 올린다.)


(한줄 줄거리 )

알라딘(메나 마수드)은 전광석화 같은 손놀림과 타고난 삼십육계 줄행랑을 고루 갖춘 아그라바 왕국의 좀도둑이다. 

잔머리가 비상한 원숭이 친구 아부를 대동한 채 굶주림에 고통받는 아이들을 못 본 척하지 않는 게 그의 인간적인 

매력이라 하겠다. 어느 날 아그라바 왕국을 다스리는 술탄이 애지중지하는 딸 자스민 공주(나오미 스콧)가 백성들을 

살피기 위해 성 밖으로 나왔다가 빵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마침 그 광경을 목격한 알라딘은 자스민 공주를 

위기에서 구해준다. 자스민 공주가 왕궁에서 일하는 시녀인 줄 알고 그녀를 보러 성 안에 들어간 알라딘은 

재상 자파에게 붙잡히고 만다. 자파는 알라딘의 재주를 눈여겨보고 그에게 마법 램프를 가지고 오라고 명령한다. 

알라딘은 정체불명의 모래성에 들어갔다가 마법 램프를 발견하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윌 스미스)를 만난다. 

                                                                                                ( 씨네 21에서 인용 )


돈과 권력에는 만족이 없다

관점을 달리 하면 다르게 보인다

난 침묵하지 않아..


★★★ 애니메이션과 차이를 느끼지 못한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3가지 소원 들어 주는 요술램프 나도 갖고 싶다


▶ 6월 16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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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19.07.0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봤답니다.

  3. BlogIcon 미.야 2019.07.0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진짜 너무 보러가고싶은데...........아...................................................보러가고싶네요 ㅠㅠ

  4. BlogIcon 후미카와 2019.07.02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뉴스에서도 광고를 하던데. 본사람마다 보길 잘했다며 칭찬하는 영화라고 들었습니다. 노래도 좋고, 보면 즐거워지게어요

  5. BlogIcon 둘리토비 2019.07.0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알라딘 이전 영화도 못보았어요(OST만 주구장창 들은 경험^^)

  6. BlogIcon M84 2019.07.0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 애니메이션도 참 재미있게 봤죠.
    지지난주 알라딘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배우들이 부르는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출퇴근길에 계속 듣고있답니다.

  7. BlogIcon jshin86 2019.07.03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영화에서도 감동 받는게 참 많답니다.
    우리 애들이 어렸을때 만화영화를 같이 보다가 운적도 있어요.
    지금은 볼 기회가 별로 없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3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과 같이 즐겁게 본 만화 영화들이
      기억에 오래 남더군요..
      전 날아라 슈퍼보드가 아주 기억에 남습니다.^^

    • BlogIcon jshin86 2019.07.0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는 한 30년전쯤에 정말 식구들 모두가 볼수 있는 재미도 있고 뭔가를 느낄수도 배울수 있는 그런 시트콤이 많았어요.
      진짜 재미 있었어요.

      Who is the boss?, Brady bunch, Grwoing pain...기타 등등...정말 명작 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요.
      이 외에도 만화영화도 엄청 많았구요.

      그 배우들이 지금은 다 자라서 아직도 배우 하고 있는걸 보면 쟤걔네들의 어렸을때 모습도 떠오르고 하더라구요.

  8. BlogIcon IT세레스 2019.07.0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 알라딘 만이 본거 같은데 영화로도 나와서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7.0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은 정말로 잘 만들었습니다 ㅎㅎ
    영화도 잘 만들었지만 원작만큼은 못 따라갔더라고요 ^^
    원작은 그 시절에 만든 것에 비해서 작품성이 정말로
    장난아니였습니다
    원작을 다시 보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

  10.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7.0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밌더라구요 ㅎㅎ

  11. BlogIcon 푸우시로 2019.07.03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라이온킹 실사영화가 무척 기다려집니다. 예전 애니메이션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말이죠!!

  12. BlogIcon 담덕01 2019.07.03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에서 Speechless M/V를 보고 보고 싶다는 생각에 조조로 가족들이랑 보고 왔어요.
    만족스럽더라고요.
    자스민의 활양이 M/V를 보면서 상상한 것 보다는 작아서 실망하긴 했지만
    지니와 자스민이 기억에 남는 영화네요. ^^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7.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과 차이를 느끼지 못하다니, 역시 CG는 대단하군요.ㅎㅎ
    애니로 봤을때 감동이 엄청났는데, 지금은 그때만큼 감동은 없을 거 같아요.
    나이를 먹어서...ㅋㅋㅋ
    그 요술램프 저도 갖고 싶네요.

  14. BlogIcon dldldkd34234 2019.07.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생각 하면서 영화로 보고 싶어지네요 ~~^^

  15. BlogIcon 인에이 2019.07.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보고 싶네요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으로 봤던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16. BlogIcon LOVE SILVER STAR 2019.07.03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화 보고 와서 매일 유튜브로 ost 찾아듣고 있어요~

  17. BlogIcon H_A_N_S 2019.07.03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 알라딘 추억하며 재밌게 잘 봤답니다ㅎㅎ

  18. BlogIcon 다이천사 2019.07.0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과 애니 같이 보고
    영화도 같이 봤어요^^
    새록새록 하더군요^^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0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들과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ㅎㅎ

  20. BlogIcon peterjun 2019.07.05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말까, 볼까말까.... 끝내 못 봤네요. ㅎㅎ
    음악 때문에라도 보고 싶었는데..
    나중에 봐야될 것 같아요. ^^

  21. BlogIcon 맨날맨날 2019.07.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네요~^^ 영화로 나와서 궁금했는데 재미있을꺼같아요~

이 영화의 내용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것이 놀랍다.

이 영화 "12 솔져스 ( 12 strong )"는  9.11 테러 직후 첫 반격 작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 그린베레 특전요원들의

실화를 소재로 만들어진것이다.

아프간을 장악한 텔레반이 911 테러의 배후인 알카에다에게 은신처를 제공해 주었다는 이유로 미국은 911직후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감했했었다.

 

당시 비밀작전이어 공식적으로 국가의 환대를 못 받았지만 세계무역센터건물앞에 그들의 공을 기리는 동상이 서 있다고 한다

 

영화는 산악지대의 보병전과 공중 포격전이 주를 이루지만 ( 아마 요즘은 드론등을 이용해 보병전도 그때와 다를듯 하지만)

보는 사람이 전쟁 현장에 있는듯 아주 실감나게 그려졌다.

 

망치로 유명한 크리스 햄스워스의 망치 대신 총을 들은 모습도 아주 잘 어울린다.

굵직한 그의 목소리가 앞으로 액션 영화에서 더 자주 볼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마이클 새넌,마이클 페냐도 부대원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란 출신의 배우 네이비드 네가반이 아프간 북부연맹의 지도자 도스툼역으로 나온다.

도스툼은 실제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부통령이 되고 햄스워스가 연기했던 미치 넬슨과 이후에도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다

 

( 한줄줄거리 )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가 발생하자 정부는 재빨리 추가 테러 방지를 위해 테러 조직이 은둔해 있는 거점을 

몽땅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이는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되는 탓에 작전에 투입될 제5특전단 595 알파작전 분견대원들은 

죽어도 세상에 죽었다고 알리지 못할 임무를 맡게 된다. 실전 경험은 부족하나 오랜 훈련 기간 동안 부대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었던 미치 대위(크리스 헴스워스)는 장군 앞에서 거의 떼를 쓰듯 자신과 부대원들을 보내달라고 사정한다.

조국을 향한 그들만의 애국심과 가족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으로 똘똘 뭉친 특수부대원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하나 현지 

상황은 말 그대로 최악이다. 아군과 적군을 사실상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미치를 비롯한 부대원들은 미국을 옹호하는 

세력과 합심해 탈레반 정권의 주력 부대를 급습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 씨네21 인용 )

 

싸우는 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싸워야 할 이유다

오늘은 친구 내일은 적 .떠나면 겁쟁이 남으면 적.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다

 

★★★  창과 활이 아닌 기관총을 든 실감 나는 기마 전투..

 

덧. 이 영화를 연출한 나콜라이 푤시 감독 이 영화가 장편 데뷔작이라니 놀랍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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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19.06.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 그 때가 떠오르네요.
    일 끝나고 늦게까지 술을 먹다 속보를 봤는데
    보면서도 믿지 못했던......

  3. BlogIcon ruirui 2019.06.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햄스워스가 나오나보네요~~
    실화 바탕으로 한 영화라니, 꼭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망치의 신이 나오는 영화라 그런지 관심이 가네요.
    더구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니, 올레티비에 있나 검색해봐야겠습니다.ㅎㅎ

  5. BlogIcon 새 날 2019.06.25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다소 민감한 내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한 번 보고 싶군요

  6. BlogIcon 문moon 2019.06.2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군요.
    9.11 테러후 미국의 대응도 대단해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다.
    그 용기가 생과사를 가르기도 하지요.
    영화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명분이 확실해야 진정한 용기인것 같습니다.
    명분이 확실치 않은 용기는 올바른 용기라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6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로부터 그 명분을 찾기 위해 또 다른 전쟁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 명분을 조작하기도 했구요..
      이 영화도 명분이 학실치 않으니 비밀 작전을 수행했던 그런 내용입니다.
      귀한 의견입니다.^^

  8. BlogIcon 제나  2019.06.2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관심가는 영화네요. 전쟁 장르에 실화가 더해졌다면 스케일이 클 거 같네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군요..
    죽어도 세상에 알리지 못하는 임무...
    역시 비밀작전이라 공식적으로 환대는 받지 못했지만
    그나마 동상이라도 세워졌다니 다행이네요...^^

  10. BlogIcon 잉여토기 2019.06.2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 바탕 소재의 영화군요.
    적군과 아군을 구별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비밀작전, 영화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 있게 흘러갈 거 같아요.

  11. BlogIcon Raycat 2019.06.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토르가 나오는 영화군요.

  12. BlogIcon luvholic 2019.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테러 직후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군요.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라는 말이 깊게 와닿는 밤입니다..^^

  13. BlogIcon 유하v 2019.06.2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영화 소재로 쓰일만한 전쟁들이 참 많았죠ㅜㅜ

  14. BlogIcon 로안씨 2019.06.2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영화를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가 제일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15. BlogIcon Bliss :) 2019.06.26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소재와 줄거리를 읽으니 꼭 보고 싶어집니다. 북미에 있다 보니 911테러를 접할 기회가 많은데 911테러 이후의 전쟁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네요. 감독의 첫 데뷔작인데 꽤 심오하고 쉽지 않은 주제를다뤘네요.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남편과 챙겨봐야겠어요. 더워지는 여름날 건강 유의하시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911 테러 이후 전쟁 영화 꽤있죠..
      기억 나는것만 해도 "제로 다크 서티"도 이었고 "하트 로커"도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로 다크 시티는 안 보셨으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6. BlogIcon 라오니스 2019.06.2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첫 작품임에도 영화를 실감나게 잘 만들었나보군요 ..
    앞으로도 어떤 작품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9.11은 미국에서 엄청난 충격이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17. BlogIcon Sakai 2019.06.2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재미있더라고요.

  18. BlogIcon peterjun 2019.06.2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실감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연출을 정말 잘 했나봐요. ^^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아직 보지 않았는데~
    한 번 주말에 봐야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