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91건

  1. 2021.07.27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 (Black Widow) (129)
  2. 2021.07.20 여름에 보기 좋은 영화-언스토퍼블 ( Unstoppable ) (128)
  3. 2021.07.16 영화 트리플 프론티어( Triple Frontier, 2019)-백만불 목숨 (107)
  4. 2021.07.06 명불허전 안젤리나 졸리 액션 영화-원티드 (146)
  5. 2021.07.02 베니스 배경 안젤리나 졸리 영화 투어리스트 (108)
  6. 2021.06.25 실제 상황의 리얼함을 보여 준 영화-대테러 님로드 작전 ( 6 Days ) (95)
  7. 2021.06.11 잘못된 야망의 말로-맨츄리안 켄디데이트 (The Manchurian Candidate) 2004년 영화 (76)
  8. 2021.05.27 로버트 듀발의 명연기 영화 더 저지 (The Judge) (120)
  9. 2021.05.25 "저널리즘"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 (122)
  10. 2021.05.08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의 가족수호 영화-브레이븐 (Braven ) (65)
  11. 2021.05.04 조지 클루니의 스릴러 첩보 영화 아메리칸-여운이 남는 마지막 장면 (134)
  12. 2021.04.20 채드윅 보스만의 복수 스릴러 영화-지옥에서 온 전언 (Message from the King) (124)
  13. 2021.04.09 리암 니슨의 범죄 스릴러 영화-툼스톤( A Walk Among the Tombstones , 2014 ) (131)
  14. 2021.04.06 영화 애프터매스(Aftermath)-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다 (124)
  15. 2021.03.09 비포 3부작 첫번째 영화-비포 선 라이즈 (135)
  16. 2021.02.25 넷플릭스 볼만한 영화-샤를리즈 테론의 올드 가드 The Old Guard (111)
  17. 2021.02.14 영화 엽문 외전(葉問外傳 )-배우 장진,견자단 그늘에서 벗어날까? (77)
  18. 2021.02.13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2014-코믹이 아닌 정통 액션 영화 (67)
  19. 2021.02.09 볼만한 전쟁 영화-1917 (120)
  20. 2021.02.07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소설로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영화 (72)
  21. 2021.02.05 퍼스트 어벤져-캡틴 아메리카의 탄생 영화 (123)
  22. 2021.02.02 영화 캡틴 필립스-소말리아 해적 인질사건 (134)
  23. 2021.01.29 영화 플라이트 플랜(Flight Plan)-포기를 모르는 모성애 (134)
  24. 2021.01.26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You Were Never Really Here, 2017)- 동병상련(同病相憐) (131)
  25. 2021.01.22 B급 액션 영화 2편 마일22 그리고 런던 타겟 (126)
  26. 2021.01.15 영화-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운명이어 가능했다 (133)
  27. 2021.01.05 영화 킹덤 ( The Kingdom, 2007 ) - 테러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 (118)
  28. 2021.01.03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현대 드론 전쟁 (76)
  29. 2021.01.01 영화 마이 스파이(My Spy)-가족과 함께 볼만한 코믹 액션 영화 (92)
  30. 2020.12.29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5위-보이 후드 12년 성장 영화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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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의 극장 관람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티넷을 2차로 관람한 게 작년 9월 20일이니 극장에서 영화를 본 게

거의 10개월만이다


블랙위도우는 개봉하면 스크린에서 보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코로나로 상영이 미뤄지다가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되면서 한국에도 이번 7월 7일 개봉하여 나도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마블 MCU의 영화를 단순 액션 영화로 즐기면서 보는것도 좋지만 마블 영화를 정말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계보를 따지고 그 줄기를 헤아려 보는것도 감상의 포인트이다


이번 "블랙 위도우"에서도 증명 되었지만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를 원작으로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시리즈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MCU )의 세계관은 정말로 

무궁무진한 것 같다


MCU의 영화는 몇 개의 스토리 라인으로 페이즈 ( Phase )로 구분을 하고 있다

페이즈 1의 여섯 작품,페이즈 2의 여섯 작품, 페이즈 3의 열 한 작품이 나왔으며 "블랙 위도우"는

페이즈 4의 시작이다

페이즈 4에는 블랙 위도우 다음에 이터널스,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2021),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021), 

토르: 러브 앤 썬더 (2022),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2022)까지 총 6편이 
 
들어갈 예정이라 한다.


아마 '블랙 위도우"의 쿠키 영상에서 짐작을 하겠지만  이 후에 "블랙 위도우"를 잇는 작품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제 못 나오지만 말이다


내가 인정하는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 여배우 중 한 명인 스칼렛 요한슨 ( 다른 한 명은 앤젤리나 졸리 )은

액션이 아닌 다른 장르에서도 대체 불가의 연기를 보여 주지만 역시 액션 연기에서 그 멋짐이

최고에 달하는것 같다



스칼렛 요한슨의 필모그래피를 보다 보니 1997년 나 홀로 집에 3에 출연한 게 보인다

1984년생이니 영화 당시 13살 나이로 주인공의 누나였을것으로 생각된다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경력의 몰리나 역의 "레이첼 와이즈"

그녀의 남편은 007로도 나온 적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다

영화 중에 연상이 되는듯한 TV 속 영화가 나온다 

 




빠른 화면 전환이 처음엔 내용 이해가 어렵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앞의 장면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굳이 이 영화에서 메시지를 찾는 다면 기른 정도 낳은 정 못지않은 가족의 정이란 걸 가늠할 수 있다

진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아픈만큼 강해진다

난 혼자가 좋아

폼생폼사


( 한 줄 줄거리 )

어벤저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 (스칼렛 요한슨)는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깨닫게 된다.

 
상대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태스크 마스터’와 새로운 위도우들의 위협에 맞서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 ‘나타샤’는 스파이로 활약했던 자신의 과거뿐 아니라 어벤저스가 되기 전 함께했던 

동료들을 마주해야만 하는데…


★★★☆ 영웅은 사라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 자리를 채운다


덧  영화 초반에 나오는 노래는 " 미스 아메리카 파이"


☞ 7월 17일 CGV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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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1.07.27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좋아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극장을 찾으셨네요
    마블영화는 보질 않아 블랙위도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포스터속 스칼렛 요한슨은 정말 멋지네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1.07.2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인물이 연기하는 블랙위도우는 아직 어색해요.
    액션 하나는 진짜 짱인데, 그녀를 대체할만 한 인물이 또 나오겠죠. ㅎㅎ

  4. BlogIcon 비타80 2021.07.27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위도우 보고싶은데 코로나땜에 못갔습니다 ㅎ
    사람없는틈을 타서 이번주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伏久者 2021.07.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요한슨은 미드의 중심에서 명배우답게 많은 역할들을 멋지게 소화해내더군요.

  6. BlogIcon 웃음2020 2021.07.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후 보고 싶었는데 코로나땜에 못 봤네요
    집에서 볼까봐요^^

  7. BlogIcon Benee 2021.07.27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이거 너무 보고싶었는데 아직 극장을 못갔네요 ㅠㅠ
    요즘 볼게 잘 없는데 이건 너무 보고싶네요 ㅎㅎ
    공공님 부럽네요~ ㅎㅎ
    언제쯤 가려나요ㅠㅠ 공공님도 마블영화는 다 보시는 편이신가봐요~

  8. BlogIcon 신림83 2021.07.27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봤는데 챙겨보려는 영화입니다. ㅎㅎ

  9. BlogIcon dowra 2021.07.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건물인가 보네요
    여배우들의 날아다닐듯한 연기가 보고 싶네요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7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극장에 다녀오셨군요.
    관람객이 별로 없지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서
    집을 나서기가 좀 그렇네요.
    언제쯤 마음놓고 다닐수 있을지...
    무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하셔요.^^

  11.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위도우 요즘 핫한 영화인거 같아요^^

  12. BlogIcon 언더워터 2021.07.2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셨군요 ^^ 전 아들과 함께 봤는데 앞으로도 계속 블렉위도우 빼놓고 볼것 같아요 ^^ 역시 영화 분석하시고 평하시는것이 저와는 차원이 다르시네요! 탑티어의 리뷰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Sakai 2021.07.27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싶은 영화 이지만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보러 갔다와야겠습니다.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2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보러 못간지 참 오래되어
    영화관 가고 싶네요

  15. BlogIcon 킴예 2021.07.27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액션배우 입니다 ㅎㅎㅎㅎ마지막에 너무 가족의 정을 강조해서 ....띠용 하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신나게 본 액션영화입니다 스칼렛 요한슨 넘 멋져요...

  16. BlogIcon 거.짓.말. 2021.07.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방금 저도 이 영화 리뷰 썼는데,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정말 아쉽고도 아름다운 퇴장이었지요.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

  17. BlogIcon 지후니74 2021.07.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의 다른 주인공들과 차이가 있는 캐릭터죠.

  18. BlogIcon 달성2 2021.07.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를 안본지 너무 오래됬네요..ㅎㅎ
    영화 리뷰 잘 보고 가요~!ㅎㅎㅎ

  19.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21.07.2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랙위도우 봤습니다 ㅎ
    간만에 극장가서 너무 좋더라구요~~

  20. BlogIcon 밀리멜리 2021.07.2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타샤의 과거이야기가 나온다니 정말 궁금해지네요!!

  21. BlogIcon ilime 2021.07.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요한슨 정말 연기도 잘하고 훌륭한 배우죠 ㅎㅎㅎㅎ
    블랙위도우 인기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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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케이블 방송에서 간간이 봤었던 "언스토퍼블" 영화를 이번에 온전히 다 감상을 하였다

TV 화면으로도 긴장감이 엄청 전달되는데 만일 스크린에서 보았다면 정말 손에 땀을 쥐며

보았을 듯하다

98분의 러닝 타임 중 2/3 이상을 사운드와 함께 긴박감 있게 촬영되어 근래 가장 스릴 있게

본 영화가 아닌가 싶다


이 영화는  2001년의 실제 열차 탈선 사고를 거의 사실적으로 영화화 했다

 

CSX 8888 incident (Crazy Eights)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CSX Transportation 조차장에서 입환 도중에 기관차가 폭주한 사고.


2001년 5월 15일, 조차장에서 입환 중에 분기기가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본 기관사가 

저속으로 운행하던 열차에서 내려서 분기기를 조작하던 사이에 갑자기 기관차가 폭주하여 조차장을 

벗어났다. 

당시 화물을 입환하고 있었는 데, 입환 중인 화물에는 페놀 수만 리터와 각종 화학 물질을 포함한 

47량의 화차가 이어져 있었다.

실제 사고를 막은 사람은 31년 경력의 베테랑 기관사 테리 포슨(Terry Forson), 

신참 차장 제스 놀튼(Jess Knowlton), 열차 운행 책임자 존 호스펠드(Jon Hosfeld)이다

영화와는 다르게 인명 피해가 부상자 1명뿐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GWLoef2BO-8 

 

 

세계 최악의 열차 사고는 아래 3건을 꼽는다

 1) 2005년 일본 JR 후쿠치야마선 탈선 사고- 107명 사망 562명 부상

 2) 1998년 독일 에사데 ICE 탈선 사고 - 103명 사망 88명 부상

 3) 2011년 중국 원저우 고속 열차 추락사고 - 사망자 발표는 43명이니 최소 100명은 넘을 거라는 보도

 

이 영화는 형제 감독으로 유명한 토니 스콧 감독의 2010년 작품으로 유작 작품이다

형인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으니 그의 자살은 ( 물론 지병으로 인한 거였지만 )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애석해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탑 건" "마지막 보이스카웃"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데자뷔" 등이 있다


두 말이 필요 없는 덴젤 워싱턴과 원더 우먼의 스티브 트레버 역의 크리스 파인이 출연한다

 




할 거면 확실히 해라

너무 늦은 건 없다



( 한 줄 줄거리 )

베테랑 기관사 프랭크(덴젤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 그들에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아직 은상 상조차 할 수 없다. 

같은 시각, 풀러 조차장에서는 폭발성 화물이 실린 ‘777호’ 기를 다른 선로로 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지지만, 

정비공의 부주의로 이 기관차는 승무원 하나도 없이 엔진에 시동이 걸려 운행을 시작하고, 

곧이어 엄청난 굉음과 함께 통제불능의 폭주를 시작한다. 

순식간에 시속 100km로 달리는 거대한 폭탄 괴물로 변해버린 ‘777호’기. 곧 있으면 도심을 관통하고, 

막대한 재난을 피할 수 없다. 

그 순간, 같은 선로를 달리던 프랭크와 윌은 자신들의 목숨을 담보로, 최후의 방법을 감행하는데...


★★★★ 실제 사건보다 더 긴박하게 그렸다.. 속도와 사운드를 동시에 느끼려면 이 영화를..

 

☞ 6월 13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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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또링또링 2021.07.2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여름 쫄깃하게 심장이 쪼그라들것 같습니다..

  3.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한번 챙겨봐야겠네요^^
    여름에 보면 더 좋을 영화~

  4. BlogIcon 『방쌤』 2021.07.2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전에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5. BlogIcon Benee 2021.07.20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안봤는데 듣기만 해도 아주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찜콩 해놔야겠어요!
    그리고 배우들도 재미와 연기 보장이네요~
    크리스 파인 스타트랙으로 유명하죠. 로맨틱물에서도 봤구요:)
    스콧 감독들 영화는 워낙 유명한게 많아서 믿고 보는거 같아요.

  6. BlogIcon dowra 2021.07.2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난 영화네요
    재미있을것같아요
    일상에 있을법한 재난영화 좋아여

  7. BlogIcon 갬성미미 2021.07.20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가요 공공님!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스토퍼블 이 영화 보고 싶네요.
    스릴영화 좋아하거든요.

    영화와는 다르게 인명 피해가 부상자 1명뿐이었다면
    대처를 아주 잘하셨나봅니다.
    실화라하니 더 보고 싶네요.

  9. BlogIcon *저녁노을* 2021.07.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 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가요

  10. BlogIcon mystee 2021.07.20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수단의 사고는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무섭습니다.

  11. BlogIcon Raycat 2021.07.20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시간날때 한번 찾아봐야 겠군요.

  12. BlogIcon ilime 2021.07.21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역시 긴장감 넘치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영화들이 좋죠 ㅎㅎㅎ
    좋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담덕01 2021.07.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극찬하시는 영화라니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스토퍼블이란 영화 이름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언브레이커블이란 영화가 생각나네요.ㅎ

  1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7.2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전에 이 영화 봤습니다.
    스피드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셔서 잘 봤습니다.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2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스토퍼블 넷플릭스로 찾아봐야겠어요
    흥미로울것 같아요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이런 긴장감 넘치는 영화 너무 좋죠ㅎㅎ 이 영화는 못 봤는데 다음에 넷플릭스 보면 이 작품을 봐야겠어요!

  18. BlogIcon H_A_N_S 2021.07.21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당장 찾아볼래요ㅎㅎ

  19. BlogIcon lotusgm 2021.07.2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성공한 듯 하네요.
    실제 보다 더 긴박하게 잘 만들어졌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쫄보들은 긴박감 넘치는 음아과 더불어 장면장면
    심장이 쫄아드는...그렁 거 잘 못봅니다.
    션하긴 하겠네요.

    대프리카가 무색하게 서울 요즘 36도 가볍게 찍습니다.ㅋㅋ~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3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장이 쫄아들 정도는 아닙니다
      실화 기반이니 결말은 대충 알아 영화적인 재미는 좀 떨어지지만
      아주 실감나게 촬영을 해서 볼만 할겁니다

  20. BlogIcon soo0100 2021.07.23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스피드 랑 살짝 매치가 되기도합니다. 시원하게 감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추천해주신 영화 믿고 보겠습니다! 더운 여름 주말 기대가 벌써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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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에는 영화 속 시사하는 내용을 언급하려고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실분들은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트리플 프론티어는 2019년의 넷플릭스 영화다


트리플 프론티어란 트라이 국경 지역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세 국가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을 말한다

여러 TV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 지역으로 사용되었다 



광고계에 종사했었던 J.C 챈더 감독이 연출을 했으며 배트맨인 밴 애플렉. 고흐에서 폴 고갱을 맡았던

오스카 아이삭등 쟁쟁한 배우들이 전직 특전 요원 역으로 출연을 한다

 




영화 스토리와 액션은 그냥 그냥이다

좋아 하는 사람은 그럭저럭 볼만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속 내면에 나타나는 인간의 감정. 기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갈 만하다

이 세상 살아 가는 이유, 존재하는 이유가 태초에도 그러했듯 "돈"과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끊임없는 욕망이다


최영 장군이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 앞에 있는 돈.. 그것도

주인 없는 돈을 보면 눈이 뒤집어질것이다.

특히 그 돈이 내가 아닌 가족에 의해 꼭 쓰여져야 한다면 말이다


마약왕이 숨겨둔 돈을 탈취해 가져 가는데 현금인지라 한계가 있다

특히 첩첩산중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운반해 나와야 하는데 거기서 욕심이 더해진다


결국 그 욕심이 일을 그르치는데 애초부터 욕심을 덜 부리면 될 것을 그 누구도 돈 앞에서 

냉철해지지 못한다

하물며 는 추위를 이기려고 지폐를 태울 수밖에 없다


일확천금은 날아가고 소액의 현금은 결국 희생한 대원 가족들에게 주어지고 만다




돈을 위해 죽은 게 아니고 돈 때문에 죽었다는 건 슬프고 황망한 일이다

 




(한 줄 줄거리)

 마약왕의 돈을 훔치기 위해 다시 뭉친 전직 공수특전단 요원들. 

 왕년의 실력을 발휘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 

 의리마저 흔들리는 그들,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수억 달러를 준대도 난 그런 개고생은 못한다.. 그런데 백만 달러라니..



☞ 2월 1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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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otusgm 2021.07.1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워서 암것도 하기싫고
    넷플릭스 열어서 뒤지고 뒤지다가 걍 나오고...
    많긴 하지만 뭘 그리 심사숙고만 하는 지.ㅋㅋㅋ~
    칭구님 리뷰에 힘입어 뭐든.^^

  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1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이 명언인 듯 합니다.ㅎㅎㅎ
    죽으면 돈이고 명예고 다 소용없지요.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4. BlogIcon 구름 달빛 2021.07.1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는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21.07.16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백만 달러를 준다면, 단칼에 거절하지 못하겠네요. ㅎㅎ

  6. BlogIcon 코치J 2021.07.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 목록에서 봤는데, 제 스탈이랑은 좀 안맞는거 같아서 패스했네요 ㅎㅎ
    설명 잘 보고갑니다^^

  7. BlogIcon 웃음2020 2021.07.1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에 대한 욕심과 이기심의 결국이 죽음이였네요

  8. BlogIcon 청산사랑 2021.07.1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9. BlogIcon 갬성미미 2021.07.16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앞에서는 모두가 예민해지죠ㅎㅎ..
    부자가 됐으면 좋겠네요 .. 하지만 현실은 ㅋㅋㅋㅋㅋ

  1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16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를 이기려고 지폐를 태웠다니......역시 감당할 수 있는 욕심만 내야되는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Za_ra 2021.07.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영화 넷플에서 잼나게 본 영화네요.
    인간의 욕망, 돈, 이 사회에서 점점 크게 부각 되는거 같습니다.

  12. BlogIcon 드림 사랑 2021.07.1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돈울준다고해도 안할것같아요 ㅎㅎ

  13. BlogIcon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7.16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그런 트리플 프런티어! ㅎㅎ
    마약왕의 돈을 훔치기 위해 다시 뭉친 전직 공수특전단 요원들.👀 ㅋㅋ
    돈을 쫒으면 다 잃게 되죠.!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6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일단 배우들이 괜찮은데요?^^

  15.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1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물질적 욕망에 대해서 다룬 영화인가 봐요^^

  1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1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리플 프런티어 리뷰 잘 읽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이제 볼 것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 볼만한 영화와 드라마가 많은가 보네요.

  17. BlogIcon Benee 2021.07.1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돈과, 본능 앞에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그 귀중한 돈을 결국은 생명 앞에서는 또 태워야 하는 ㅠㅠ
    넷플릭스는 정말 하루종일 봐도 볼게 많을 것 같아요

  18. BlogIcon mystee 2021.07.1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접한 말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어느 유명한 사람이 '갑자기 큰 돈이 들어오거나 그런 돈을 만질 기회가 온다는 것은 위험도 같이 온다는 것'이니까 그런 돈은 탐내지 말라는 말을 했던게 생각나는 글입니다.

    실미도도 그랬죠.
    사형수를 훈련시켰다는건 영화에서만 나오는 픽션이고,
    실제로는 몸 건강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큰 돈과 일자리 등을 약속하고 꼬드겨서 데리고 갔다고 하던데..
    씁쓸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1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입니다
      우리가 좋은 말 당연한 말은 알긴 아는데 막상 그 상횡이 닥치면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항상 선택의 기로가 있는데 둘 다 격어 보질 못하니 참 어렵습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합니다

  19. 2021.07.1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요! 마지막 공수래공수거님 말씀에 한참 웃었습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7.17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고난인지 영화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백만 달러라면 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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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벤허"를 연출한 러시아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2008년 영화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이 영화로 그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안젤리나 졸리,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로 유명한 제임스 매커보이, 모건 프리먼 세명이 

나오는것만으로도 볼만한 액션 영화이다

마크 밀러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2008년 국내서 개봉하여 285 만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흥행에 성공한 

영화이다  ( 제작비 7400만 달러. 흥행 수익 3억 4,200만 달러 )

 




이 영화에서 안젤리나의 모습과 그의 표정 연기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신비

하기까지 하다

아마 그 누구도 흉내 낼수 없을 것이다

달리는 차량에서 누워서 하는 총격전은 그야말로 명불 허전이다

총알을 총알로 막고 달리는 기차에 총을 쏘아 명중시키고 기차 안으로 승용차를 돌진시키는

카체이싱은 그야말로 명장면이다

10년도 전의 영화인데 지금 만들어 지는 영화보다 훨씬 낫다

 




영화는 약간의 반전도 있다




양떼가 늑대를 잡을 수는 없다

What the f*** have you done lately? ( 지금껏 당신은 씨 X 대체 뭘 하고 있나? )

 



( 한 줄 줄거리 )

평범한 청년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는 어느 날 섹시한 매력의 폭스(안젤리나 졸리)를 만나고, 

아버지가 암살 조직에서 일했던 최고의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또한 암살 조직의 리더 폭스와 슬론(모건 프리먼)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최고의 킬러로 

훈련받는다. 

임무 실행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제공되지만 목숨만은 안전할 수 없는 위험한 미션 속에, 

웨슬리는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고 실력 있는 킬러로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의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게 되고 폭스와 함께 조직을 조사하게 되는데...


★★★★ 액션 영화는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대체 불가 안젤리나 졸리

 

☞ 5월 29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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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7.0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안젤리나 졸리 오랫만에 보는군요^^

  3. BlogIcon 신림83 2021.07.0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박했던 액션이 기억납니다. 졸리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 역시 아직 기억에 남아있어요. 약간 내용이 가물가물 한데, 다시 한번 찻아봐야겠네요. 글 잘 보곡 ㅏㅂ니다.

  4. BlogIcon Benee 2021.07.06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저도 기억에 남게 봤어요!
    안젤리나 졸리 액션은 제대로죠!ㅎㅎ
    포스가 후덜덜해요. 일단 눈빛부터가 진짜 무서워요ㄷㄷ
    영화 반전 내용에 꽤 놀랐던 기억도 나네요 ~

  5.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0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 오랜만이네요^^
    항상 멋져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허는 보았지만, 이 영화는 못 봤습니다.
    액션영화나 첩보물영화라면 거의 본듯 한데...
    제목도 생소하네요.
    올려주신 줄거리로 감상대신합니다.
    장마에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7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 연출 감독은 2016년 벤허를 연출하신 분이십니다
      이 영화 액션물로 흥행에도 성공한 영화입니다
      기회되시면 보셔도 좋으실겁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06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집에가면 볼 영화 등록했습니다.ㅎㅎ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8. BlogIcon Deborah 2021.07.06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는 언제나 봐도 매력이 넘칩니다.

  9. BlogIcon Naturis 2021.07.0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스토리는 기억이 안나요 ㅎㅎ

  10. BlogIcon mystee 2021.07.0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 님이 별점 4점을 준 액션 영화라니, 저도 궁금해집니다.
    배우들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11. BlogIcon 느린하루 2021.07.0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 넘 멋지죠ㅎㅎ

  12. BlogIcon ❤️ 고퀄리티 2021.07.0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은 역시 영화 전문가시군요
    저도 원티드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납니다

  13. BlogIcon ilime 2021.07.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안젤리나 졸리는 레전드죠 ㅎㅎㅎ 액션도 그렇고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
    영화소개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이코니 2021.07.07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유명한 장면이죠! ㅎㅎ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많이 들어 본것이 보았던 영화인것도 같은 느낌인데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16. BlogIcon 담덕01 2021.07.0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이 영화 재미있죠.
    남 주인공보다 안젤리나 졸리가 더 기억나는 영화입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07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꽤 인기였던 걸로... 저는 요 영화도 안 보고 넘어갔네요.ㅎ

  18. BlogIcon lotusgm 2021.07.07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구님이 이토록 명불허전이라니 나도 혼자 넷플릭스를 뒤져봐야 겠어요.
    울집 남정네는 이상하게 액션,미스터리물을 안좋아하더라는...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는 비슷한 느낌이라 그닥 구민가 안당겼었거든요.

  19. BlogIcon Alltact 2021.07.07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티드는 진짜 명작이었던것 같습니다.

  2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0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네요ㅋㅋㅋㅋ

  21. BlogIcon 이자까야_ 2021.07.0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라하는 배우인데
    이 영화는 못 봤던 것 같네요.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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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가보지 않았던 사람, 그것도 베니스를 안 가본 사람이 이런 이야기 하기가 뭣하지만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많은 영화들 (  위키 백과를 확인하니  21편 정도의 영화가 있고 베니스란 말이

 들어가는 영화도 베네치아에서의 죽음,베니스의 정사 등 2편의 영화가 있다 ) 중에  이 영화 

"투어리스트"가 베니스를 가장 많이 보여 주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생각이 될 정도로 베니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곳 저곳을 많이 보여 준다

코로나가 종식 되고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진다면 꼭 한번 보고 싶어지는 곳이다


 ☞ 베니스,베네치아

베네치아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베네토주 베네치아 광역시에 속하는 도시로, 베네토 주의 주도(州都)이다.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 

또한 세계적 관광지이며, 수상 도시이자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의 원도심은 베네치아 석호 안쪽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으며, 

육지로부터 약 3.7 km 떨어져 있다. 

인구는 2018년 집계 당시 260,897명이며, 이 중 55,000명이 구시가(Centro storico)에 거주하고 있고,

나머지 인구는 베네치아와 인접한 육지에 거주하고 있다.

'베네치아'라는 이름은 기원전 10세기까지 이 곳에 살던 '베네티인'들에게서 유래하였다. 

베네치아는 옛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로서, 중세와 르네상스 기간 동안 유럽의 해상무역과 금융의 

중심지였다. 

또한 십자군 전쟁과 레판토 해전에 휘말리며 유럽의 중앙 정세의 한가운데에 서있었던 도시이기도 했다

 

베니스-픽사베이




이 영화는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라는 독일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앤젤리나 졸리, 조니 뎁이

출연하는 첩보 스릴러 물이라 할 수 있다

1987년, 1989년 "007 리빙 데이라이트"와 "007 살인 면허"에 007로 나왔던 티모시 달튼도 

출연을 한다

 




지붕 탈주 장면이 볼만하고 작은 반전이 있는 영화이다

처음에는 내용이 조금 이해 안 되다가 후반부에 설명을 해 준다



세상은 못생긴 여자한테 친절하지 않다

잡아야 할 이유가 없다




( 한 줄 줄거리 )

연인과 헤어진 상처를 달래기 위해 이탈리아행 기차에 오른 프랭크(조니 뎁)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 앉게 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앤젤리나 졸리)에게 반해버린다. 

프랭크는 도도하면서도 베일에 가려진 그녀의 같이 가자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데…


 급속도로 친해진 그녀와의 아찔한 키스도 잠시, 두 사람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시와 추적을 받으며 

급기야는 목숨마저 위태로운 처지가 된다. 

프랭크는 이 어리둥절한 음모의 중심에 엘리제가 연루되어 있고, 자신 또한 국제적인 범죄자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엘리제의 정체는? 끝없이 조여 오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의 끝은 어디인가?


★★★☆ 여신 같은 앤젤리나 졸리, 베니스 풍경 보는 것만으로 별 3개, 반전 0.5개


☞ 6월 12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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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1.07.0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니뎁과 안젤리나졸리 주연인 영화라는 것 만으로도 볼만할 것 같아요~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생각보다 많은데
    기억에 남는 영화가 없거든요
    베니스를 가장 많이 보여주는 영화라니
    투어리스트 보면서 베니스 여행기분 내보아야겠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 전 조니 뎁은못 알아 보겠더군요
      다른 영화들은 잠깐 잠깐 보여 주는데
      이 영화는 많이 보여 줍니다
      아마 큰 스크린으로 보았으면 더 좋았을겁니다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0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베니스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ㅎ

    영화 투어리스트의 간단 줄거리를 보니 로맨스 영화로 시작했다가 스릴러물로 흘러가는가 보네요.

  4. BlogIcon 윰앨 2021.07.02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한번 봐야겠네요~~ 배경이 예쁠 것 같아요~

  5. BlogIcon momo is 2021.07.0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소개 뿐만 아니라 지역소개까지
    설명 굿입니다.~~^^

  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7.0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있나요?
    저는 찾아봤더니 넷플에 없네요ㅠㅠ

  7. BlogIcon 웃음2020 2021.07.0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보니 궁금해지네요 ㅎ

  8. BlogIcon 세워니와 2021.07.02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하고 가요! 맞구독 부탁드려요

  9. BlogIcon 코치J 2021.07.0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네치아가 눈에 쏙쏙 들어오는 멋진 영화같네요^^
    졸리누님도 확실히 젊어보이시고 ㅎㅎ
    영화추천 감사합니당!ㅎ

  10. BlogIcon 갬성미미 2021.07.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11. BlogIcon Za_ra 2021.07.0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10년전에 본 영화이네요~~~그때 참 잼있게 봤었는데 이젠 기억에서 가물가물.ㅠㅠ

  1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7.0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조니뎁과 찍은 영화가 있었군요.
    안젤리나 죨리 언니 너무 멋있어서 좋아해요.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02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 배우 언제봐도 멋지네요
    베네치아 풍경도 멋지고 영화 한번봐야겠어요

  14. BlogIcon Sakai 2021.07.0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15.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7.02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꼭 나중에 이탈리아 여행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콘돌라'이름이 맞나요..? 도심속 뱃길을 다녀보고 싶네요...^^

  16. BlogIcon mystee 2021.07.02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꼭 봐야할 영화네요.
    조니뎁을 정말 좋아하는데, 조니뎁 주연에 제가 좋아하는 유럽을 배경으로 한다면..
    꼭 봐보겠습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21.07.03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자체는 그닥인가요?
    베니스 풍경에 별 3개... ^^;

  18. BlogIcon soo0100 2021.07.0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네치아를 가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예전 밀라노 출장시 밀라노만 돌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하면 무척아쉽네요. 그래도 오직 사진이 그때 기억을 떠올려주니 영화 사진 이런부분들이 매우 소중한 자료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0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스에 갔다왔던 기억이 나네요ㅎ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영화니 궁금하네요ㅎ

  20. BlogIcon 애리놀다~♡ 2021.07.0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랭크는 왠지 기억을 잃은 특수요원 또는 전직 범죄자 뭐 그런 사람일 것 같아요.
    그렇죠. 세상은 잘생긴 여자에게 친절합니다. ㅎㅎ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0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요! 안젤리나졸리 엄청 매력적이었던것만 기억 납니다 ㅋ 마지막 말씀 200%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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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영화 "대테러 님로드 작전" (원제 6 Days)은 2017년 영국, 뉴질랜드 제작 영화로

1980년 4월 30일에 영국 런던에 있는 주영국 이란 대사관이 6명의 반 호메이니파 이란 테러리스트에

 의해 점거된 테러 사건을 영화화 한것이다



이 사건으로 4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지만, 영국 육군의 특수 부대 SAS가 범인 그룹 6명 중 5명을 

사살하였고. 이 작전은 후에 님로드 작전(Operation Nimrod)으로 불렸는데 그걸 6 Day영화 제목을

번역하면서 가져왔다



영화는 테러 발생과 협상, SAS의 진압 내용을 거의 사실 그대로 재현해 흡사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이다


이 테러 사건을 진압한 영국 특수 부대 SAS는 이 사건으로 일약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영국 특수 부대 SAS 부대

영국 육군 공수특전단(British Army Special Air Service; SAS)이다

정식 명칭은 SAS 22 연대로 1941년에 창설되었다.

세계 최초의 전문화된 특수부대로서 미국 델타 포스도 이 부대를 벤치마킹하여 창설되었고

한국의 제707 특수임무 대대도 이 부대가 모델이다

규모는  400-600명이다 

 




SAS의 님로드 작전은 독일 GSG 9의 "마법의 불꽃 작전 " , 이스라엘 군의 "엔테베 작전"과 함께

성공적인 인질 구출, 특공 작전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당신을 돕고 싶다 - 협상에 가장 기본적인 말이다

글이 노래하고 춤추게 하라 안 되면 지어 내라





( 한 즐 줄거리 )

1980년 4월 30일 주 영국 이란 대사관 테러 발생가 발생한다

‘아라비스탄 해방전선’ 소속 테러범은 6명이고 억류된 인질 26명이다

런던 경찰청 소속 베테랑 협상가 ‘맥스(마크 스트롱)’는 테러범들과 협상을 시작하고,

 극적인 순간마다 위기를 모면하지만…

 한편에서는 테러범을 완벽하게 제압하기 위한 SAS 공수 특전단이 움직이며

 그들을 이끄는 ‘러스티(제이미 벨)’가 언제든 작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운다.
 
 전 세계가 숨죽이며 지켜본 6일이 생중계된다!




★★☆ 테러 진압 내용을 실제 상황처럼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덧. 사전 건물 모형을 실제와 같이 제작해 진압 훈련 연습을 수차례 실시해 인명 피해를 줄였다

☞ 2월 27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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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6.2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감과 반전,협상가의 노련함이 있는 영화일 것 같습니다..ㅎㅎ^^

  3. BlogIcon momo is 2021.06.2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질랜드 영화군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트 누르고 가요

  4. BlogIcon 후까 2021.06.2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상가의 스킬을 배우고 싶군요. 인질은 구출 했겠죠?

  5. BlogIcon 구름 달빛 2021.06.25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6. BlogIcon @산들바람 2021.06.25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 영화지만 재미는 있겠네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6.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러 진압 과정을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영화 같습니다.

  8. BlogIcon ilime 2021.06.25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영화라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액션까지 제대로라면 한번 봐야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

  9. BlogIcon 핑크 봉봉 2021.06.25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챙겨 보고 싶네요 ^^

  1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6.25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좋아하는데 넷플릭스에 있다니 조만간 봐봐야겠어요

  11.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6.2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일꺼 같아요 ㅎㅎㅎ

  12. BlogIcon 까칠양파 2021.06.25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편은 아직이지만, 저는 실화 테러영화 하면 호텔 뭄바이가 생각납니다.

  13. BlogIcon 언더워터 2021.06.25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바로 찾아보겠습니다! 완전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6.2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네요
    넷플릭스로 봐야겠어요

  15. BlogIcon soo0100 2021.06.25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수부대는 남자들의 로망인거 같습니다. ^^ 요즘은 강철부대 덕에 더 핫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mystee 2021.06.25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의 모든 총기나 폭탄, 미사일 등이 사라진다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건 불가능하겠죠? ㅎㅎ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6.26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사건을 다큐먼터리 형식으로 만든 영화라니 실제 상황과 같아서 몰입도 있게 볼 수 있을것 같은데요.

  18. BlogIcon 담덕01 2021.06.26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노래하고 춤추게 하라 안 되면 지어 내라"
    이 말이 시선을 사로잡네요.
    제 블로그 글이 저렇다면 전 파워 블로거가 됐겠죠? 🥺

  19. BlogIcon 웃음2020 2021.06.2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리티 영화라니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20. BlogIcon 웃음2020 2021.06.2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리티 영화라니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29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명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군요.@_@
    영국 특수부대 대응이 나름 뛰어났다고 들었는데 영화 속 모습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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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원작이 있다

1959년 리처드 콘돈이 쓴 정치 스릴러 소설이다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면 맨츄의 입후보자라는 뜻인데 세뇌당한 꼭두각시로 해석이 된다



1962년과 2004년 두 번 영화화되었는데 이 글은 2004년 영화의 감상 후기이다

1962년 영화는 한국 전쟁이 배경이 되는 이야기고 2004년은  걸프 전쟁이 배경이 되는 이야기다



감독은 양들의 침묵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조나단 드미 감독이고

역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2002년 ) 덴젤 워싱턴이 주인공인 마르코 소령 역을

1982년, 2012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메릴 스트립이 엘리노 프렌티스 쇼 의원 역으로 출연한다

그녀는 근대 영화 역사상 최고의 배우  ( 21번의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 이다


그만큼 이 영화는 최고의 감독,남녀 배우들의 연기로 볼만한 영화가 아닐 수 없다

 




현실보다 꿈이 더 사실 같아

 



( 한 줄 줄거리 )

상원의원 엘리노 쇼는 아들을 부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아들까지 세뇌시키고 반대파 정치인들을 암살하려는 

음모는 물론, '맨츄리안 글로벌'이라는 기업과 뒷거래를 서슴지 않는다. 

그러는 와중, 주인공 마르코도 걸프전에서 그들로부터 세뇌를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사실을 파 해치고자 그들과 정면으로 부딪히는데


★★★☆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욕망은 비참한 결말을 낳는다


5월 5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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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디프_ 2021.06.1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말씀 드렸던 요즈 슈츠 미드에 빠져있어서..ㅋㅋ 벌써 시즌2까지 정주행 완료했습니다..ㅋㅋㅋ 군더더기 없이 빠르고 탄탄한 전개가 너무 좋더라고요. 느낌은 위 작품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미지만 봤을땐..!ㅋㅋ

  3. BlogIcon 후까 2021.06.11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보다 꿈이 더 사실같은 영화 . 요즘은 현실이 더 영화같은 사건도 많고 그러죠

  4. BlogIcon 까칠양파 2021.06.1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에 배우진까지 화려하네요.
    넷플에 있으니 저도 챙겨보겠습니다. ㅎㅎ

  5. BlogIcon 애리놀다~♡ 2021.06.1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저도 봤어요. 영화 자체도 흥미진진하게 잘 만들었고 연기력도 좋았고요.
    맨추리언 캔디데이트가 소설 원작이긴 하지만 실제 이런 프로젝트가 있었다고 들은 것 같아요.
    이렇게 세뇌당한 사람은 자기가 세뇌당한지도 모르니까 더 무서운 것 같기도...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진 않아도 비슷한 사례는 충분히 잇지 않았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있을수도 있고요
      생각을 통제한다는게 무서운 일입니다

  6. BlogIcon 핑크 봉봉 2021.06.11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찾아서 보고 싶네요 ^^

  7. BlogIcon 『방쌤』 2021.06.1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 모든 영화를 챙겨서 보는 편인데
    이 영화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8. BlogIcon 지후니74 2021.06.1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의 추악한 이면을 볼 수 있는 영화네요.

  9. BlogIcon momo is 2021.06.1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맥주한잔 하면서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트 누르고 가요

  10. BlogIcon 담덕01 2021.06.1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전쟁을 다룬 이야기도 끌리는데요.
    두 번이나 만들어졌다면 이야기 자체의 힘이 있다는거겠죠?

  11.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6.1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몰랐던 명작이군요 ~~
    내일부터 주말이니 봐야겠어요 ^^

  12.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6.1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을 절대 악용해서는 안되는고 같아요 ㅎㅎㅎ

  13. BlogIcon @산들바람 2021.06.11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망을 다룬 작품이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4. 2021.06.1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6.1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덴젤워싱턴과 메릴스트립 확실히 젊으시네요 ㅎㅎ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6.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흥미롭겠어요
    남편이랑 같이 봐야겠어요

  17. BlogIcon Brett D.H. Lee 2021.06.1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겠다. 이거 못 봤어요 아직. 근데 저 메인 2배우 언급만 있네요. 리에브 슈라이버도 만만찮은데. (제가 팬이라서 ㅋㅋ)

  18. BlogIcon Za_ra 2021.06.1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래된 영화네요~~~
    메릴스트립이 저때는 젊긴 하네요

  19. BlogIcon mystee 2021.06.11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라는 한줄 평을 보니, 괴물이나 외계인이 나오는 비현실의 SF영화가 아닌 이상, 영화 속의 모든 일들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꼬꼬무' 라는 프로그램으로 근현대사만 봐도 정말 그 정권 시절에 별에 별일들이 다 일어났고,
    또 그제는 광주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이 인도와 차도를 덮쳐서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일도 있었으니까요.
    그 장소가 집에서 그렇게까지 멀지 않은 곳이기도 했고, 얼마 전에 지나가기도 했던 곳이라 소름이 끼쳤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12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가 모르고 지나 가는 일들도 참 많지 싶습니다
      잔 우리나라에서도 몇건의 사건,사고가 생각납니다
      광주 검물 붕괴 참 안타까운 사고네요 ㅡ.ㅡ;;

  20. BlogIcon ¤ 2021.06.12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젤워싱턴 나오는 영화는 일단 믿고 봅니다! 좋은 영화 후기 잘 읽고 갑니다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1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 배우들부터~ 영화의 묵직함을 말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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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저지 ( The Judge )는 2014년 CF 뮤직비디오 감독이었던 데이비드 돕킨의 첫 장편 영화이기도

하며 로다주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와 로버트 듀발의 연기가 돋보이는 법정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나는 신혜선,배종옥 주연의 2020년 영화 "결백"이 떠 올려졌다

내용이 같은건 아니지만 변호사, 치매 부모, 살인사건, 그리고 법정다툼이라는 큰 플롯이 약간 비슷하게

느껴졌다

오마주하거나 패러디, 표절은 아니지만 비슷한 플롯이라는 생각은 들었다 ( 오마주 했을는지도 모른다 )




이 영화로 2015년 21회 미국 배우 조합상, 87회 아카데미. 72회  골든 그로브 상에 남우조연상으로

노미네이트 된 1931년생의 노익장 명품  배우 로버트 듀발의 명연기가 계속 여운을 가지게 한다



그는 83년 <자비의 기도(Tender Mercies)>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지옥의 묵시록>에서 

맡았던, 전쟁을 스포츠처럼 해치우는 카우보이 같은 미군 기동부대 대장 역은 최고의 명연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제1의 조연 배우로 평한다.    ( 네이버 영화 일부 인용 )


권위, 자존심과 도덕적 양심의 갈림길에서 그는 결국 양심을 택한다


로다주는 아이언맨의 이미지가 너무나 강해 다른 역할의 연기가 보기에 어색한 면이 있지만

로버트 듀발의 큰 영향이 그것을 상쇄해 주는 것 같기도 하다

 




영화에서는 배심원의 성향이 판결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여 성향 파악을 하는데 최근 한국의 드라마

"로스쿨"(10회)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영화의 배경도시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칼린빌이라는 작은 도시이다




 훌륭함이란 정직함을 뜻한다

 내 기억이 수작을 부려..

 그에게서 네가 보였다

 




( 한 줄 줄거리 )

능력과 재력을 겸비한 변호사 행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부족한 것은 단 하나 ‘가족’이다. 

부인과는 이혼 직전이고 그리고 하나뿐인 아버지와는 연락을 끊고 산지 오래다. 

어느 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몇십 년 만에 고향에 내려가지만 이미 아버지는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을 정도로 어색하고 먼 사이다. 

어머니의 장례식 후 비 내리던 그 날 밤 아버지는 차를 끌고 나간다. 

그리고 다음날, 갑작스럽게 경찰이 찾아와 차 사고로 도로에서 죽은 사람의 살해 용의자로 아버지를 

붙잡아간다.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용한 마을 변호사의 무능함을 견디지 못한 행크가 아버지의 변호를 맡게 되는데…




★★★☆ 버릴수 없는 양심.. 로버트 듀발의 명 연기로 빛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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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akchoi 2021.05.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궁금해지네요 하트꾹~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5.2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에 대해 더 잘알게 되었고 가족간의 사랑도 더 느낄수 있었던 영화로 기어합니다

  4. BlogIcon 청산사랑 2021.05.2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Benee 2021.05.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엄청 흥미진해보이네요!
    좀 비슷한 내용으로 모녀 관계 영화로
    옛날 영화중 엄청 재밌게 본 '돌로레스 클레이븐' 이란 영화도 있는데
    추천 드려요! 인물 심리묘사와 연기가 일품이에요~

  6. BlogIcon 느린하루 2021.05.2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만으로 연기내공이 느껴지네요!!

  7. BlogIcon dowra 2021.05.27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마지막 다행이네요
    아들이 아버지의 변호를 맞아줘서 ,,

  8. BlogIcon 아이리스. 2021.05.2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을 끊고 살았던 살인용의자 아버지를 변호하는 내용이라니
    법정드라마지만 왠지 가족드라마 느낌도 날것 같아요
    아버지를 변호한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5.27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줄 줄거리를 읽으며
    저혼자 상상력을 펴보았습니다.
    이랬을까 저랬을까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셔요
    편히 쉬시구요.

  1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2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보셨네요.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도 르런 얘기가 나옵니다. "명예 존중보다 자신의 양심을 택하라"라는 말이 나옵니다.
    세상의 많은 진리가 있지만 죄짓고 못산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ㅎㅎ

  11.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27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로버트 듀발 배우가 이런 영화도 찍었네요
    그의 연기를 좋아하는데 저도 한 번 봐봐야겠습니다.

  12.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5.2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정영화도 재밌더라고요ㅎㅎ

  13. BlogIcon 아르쉬 2021.05.2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 좀 되었어요
    영화 좋아하는군요
    저도 다시 영화에 빠지는 날이 오겠지 요☺

  14. BlogIcon Mr. Kim_ 2021.05.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결백' 재미있게 봤는데
    이 영화도 보고싶어지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Raycat 2021.05.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16. BlogIcon ilime 2021.05.2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를 엄청 잘하는 배우들이 모여있으니 분위기나 긴장감이 엄청나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28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영화인가 보네요~
    억울한 누명만큼 억울한 것은 없을것 같네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이나 여기나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은 정서가 있을 가족에 대한 이야기군요.

  19. BlogIcon dondukii 2021.05.2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가 와닿습니다 다음에 한번 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용 ;)

  20. BlogIcon 웃음2020 2021.05.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들으니 보고 싶어지네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5.3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버트 듀발. 저한테는 낯선 배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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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는 2003년 영국 BBC 드라마를 기반으로 2009년 만들어진 영화다

 

이 영화는 진정한 "저널리즘"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 저널리즘 - 뉴스를 취재하여 대중에게 보도하는 행위. 즉 언론이다


저널리즘을 가장 잘 표현한 영화로 난 2002년 가톨릭 교회 성직자 아동 성추행 스캔들을 파헤친

보스턴 글로브 기자들의 실화를 파헤친 "스포트라이트"를 꼽고 싶다

레이첼 맥 아담스는 이 영화에도 나온다

 

xuronghao.tistory.com/507

 

바람직한 저널리즘-영화 스포트라이트

이 영화는 바람직한 저널리즘이란 이런것이다는것을 보여 준다 얼마전 본 영화 "내부자-감독판"에서는 신문사 편집 회의 하는 장면이 나온다 백윤식이 연기한 신문사 논설위원 이강희는 자기

xuronghao.tistory.com

 

그리고 권력에 맞서 진실을 폭로한 워싱턴 포스트지의 보도를 영화화한 "더 포스트 "도 있다

 

xuronghao.tistory.com/2090

 

펜타곤 페이퍼 보도 영화 더 포스트 ( The Post )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권력과 언론의 관계는 끈적 끈적 하다 할수 있다 전통적으로 민주,공화 양당제인 미국은 언론도 거의 양당 친밀도에 따라 나뉜다 최근 트럼프는 폭스 뉴스는 선호

xuronghao.tistory.com




세 영화 모두 쟁쟁한 배우들이 기자역을 했다는데 공통점이 있다



한국도 적지 않은 영화들이 있다

황정민의 2011년 "모비딕"이 있고 최근의 JTBC 드라마 "허쉬"도 있다

 

xuronghao.tistory.com/2188

 

영화 모비딕-권력의 배후 세력,민간인 사찰을 영화화 하다

2011년 상영된 영화 "모비딕"은 평단의 좋은 반응에도 불구하고 흥행에선 참패를 맛본 영화이다 손익분기점 200만명에 43만 936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이 영화 "모비딕"

xuronghao.tistory.com

 



기자들의 공정하고 진실을 가려내는 보도는 세상을 바꾸게도 한다

영화 "1987"에서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세상에 알려 ( 윤 기자 이희준 분) 시대의 변곡점을

만들어 낸것도 참된 언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는 쟁쟁한 배우들이 나온다

아카데미 남녀 주연상 수상자인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았고 편집장역에 헬렌 미렌이 나온다

기자의 친구인 정치가 역에 벤 애플렉이 그리고 형사 역에  최근 보고 있는 블랙리스트의 쿠퍼로

나오는 헤리 레닉스가 출연을 한다




지하주차장 씬은 아주 긴박감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이 있다




사랑받는다는 기분은 근사한 기분이다

높은 사람을 믿지 마라

 




(한 줄 줄거리)

떠오르는 스타 정치인인 국회의원 스티븐 콜린스의 보좌관이자 숨겨진 애인인 소냐가 지하철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모든 언론이 정치인과 보좌관의 은밀한 관계를 알리는 자극적인 기사를 싣는 가운데, 

워싱턴 글로브 지의 기자 칼 맥아프리는 오랜 친구인 콜린스가 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방위예산위원회의 활동이 이 살해사건이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편집장 카메론의 지시로 인터넷 담당 초보기자 델라 프라이를 데리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칼은 거대방위산업체의 음모와 마주치게 된다. 

점점 더 거대해져가는 사건에 자신의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칼은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 우리나라 기레X. 기더X는 이 영화 보고 대오 각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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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owra 2021.05.2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두운 그림자들의 세계가 다뤄지는 영화인가 보네요
    현실과 영화가 다르지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3. BlogIcon 한빛(hanbit) 2021.05.25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마지막에 써주신 기레~
    통쾌하네요.
    정말 니들 그렇게 살지마!!!^^
    좋은 영화네요.
    찜했다가 봐야겠네요

  4. BlogIcon 淸野 2021.05.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넘치는 영화일 듯합니다.
    비온뒤 상쾌한 저녁 편한밤 되세요.

  5. BlogIcon 랄라로그 2021.05.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당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5.2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줄거리를 읽으며 어떤 내용일지 추측해 봅니다.
    기자는 마땅히 그래야 한다지만, 목숨이 위협을 받을 때는
    저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요.
    현실에서도 저런 기자들이 세상을 움직이며 이끌어간다 저는 생각해봅니다.

  7. BlogIcon 문moon 2021.05.25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위산업체의 음모와 술수가 많은것 같지요?
    영화가 재미있겠네요. ^^

  8. BlogIcon 상식체온 2021.05.2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지만 제목 속에 영화 의미가 들어 있는 듯합니다. 거짓이 아닌 현재의 진실을 말할 줄 아는 언론, 진실을 찾고 알리는 그러한 언론인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9. BlogIcon 한국을 빛내자 2021.05.25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독하고 갑니닷! 맞구독 원해요!!!ㅋ해주실꺼죵???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 고퀄리티 2021.05.2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멋진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은 확실히 영화쪽에 조예가 깊으십니다

  11. BlogIcon ilime 2021.05.2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언론에 정말 실망감이 큰 1인인데 이 영화는 꼭 한번 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날개가 있다면 2021.05.26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구독 하고 싶어요.감사해요.

  13. BlogIcon 애리놀다~♡ 2021.05.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이 영화 봤어요.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포진해서 그런지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럽게 본 영화였어요.
    그런데 제가 본 실제 미국 저널리즘은 이 영화에서 보이는 것과는 사뭇 달라요.
    언론이 자기 좋게 이미지 만들려고 할리웃과 함께 만든 영화라 느껴져서...
    영화는 영화인가 보다 그렇게 보면서 엔터테이닝용으로만 여기고 있어요.
    요즘은 기레X에 이어 기더X도 있나 보군요. ㅠㅠ

  14. BlogIcon Brett D.H. Lee 2021.05.2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아예 처음들어봤어요! 소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어요 ㅎㅎ 최근에 제가 정신을 놓고있었어서).;;;

  15. BlogIcon soo0100 2021.05.2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언론도 숨어있는 영웅들이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2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는 기분은 정말 근사할것 같아요.
    공정하고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분들 때문에 이 사회가 유지 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되네요.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5.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비딕은 빼고 허쉬까지 모두 봤네요.
    기더기는 뭔가 찾아봤어요 ㅎ

  18. BlogIcon 슬_ 2021.05.2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트라이트를 아주 잘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작품도 기대되네요.
    요즘 언론을 보면(...) 별로 기자정신이 투철한 것 같지 않아서
    영화로라도 만끽해보고 싶군요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한민국에서 제대로된 저널리즘을 만나고 싶습니다.ㅠ_ㅠ

  20. BlogIcon 아이리스. 2021.05.2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널리즘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라 하시니
    우리나라 기래기들이 꼭 봐야할 영화인 것 같네요..
    높은 사람은 믿지 말라는 말씀에 대공감..^^

  21. BlogIcon 담덕01 2021.05.2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쫓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만 어떤 집단이든 돈, 힘을 쫓기 시작하면 타락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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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시간이 생겨 짧은 영화 한 편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출연 배우와 러닝타임만 보고 고른 영화다



영화 브레이븐( Braven )은 2017년 영화로 국내에서도 개봉했다는데 내 기억에는 전혀 없다

흥행 실적도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 가지다 ( 박스오피스 2,063명 )

제목인 브레이븐은 영화속 주인공 이름이다




캐나다 제작 영화로 영화 배경이 캐나다다

감독은 린 오딩 인데 스턴트 연기, 코디네이터 출신의 미국 감독이다 

외모로 봐서는 동양계 2~3세인것 같다




영화 선택의 기준이 된 러닝 타임은 94분으로 아주 적절하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준인 배우는 아쿠아맨으로 유명한 하와이 출신 배우 제이슨 모모 아이다

키가 2M에 육박하는 모모아는 이 영화에서는 아쿠아맨 같은 초인적인 힘은 없고 그 덩치에

맞는 일반 사람의 액션을 보여 준다

 




액션 영화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아름 다운 설경과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캐나다 천혜의 자연에서의 눈 내린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

시작부터 아름다운 영상이 너무 좋아 "여기가 어디? "하는 생각이 영화 보는 내내 들었다




추격액션이라는 장르답게 설원에서의 추격전은 볼만했다

그러나 예상되는 전개와 스토리, 람보식 대응으로 가족을 지킨다는 설정은 보기에 따라서는 

식상할 것이다

 




후반부 작~~~ 은 반전이 하나 있다



We are family




( 한 줄 줄거리 )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가장 ‘조’(제이슨 모모아)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 ‘린든’(스티븐 랭)의 병세가 

악화되자 가족의 소중한 기억이 있는 산장을 찾는다.

익숙한 공간 속 낯선 무언가, 그것이 대량의 마약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두 사람은 산장을 벗어나려 하지만 이미 무장한 괴한들의 습격이 시작되는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직 그들보다 한 발 앞서야 한다!



★★★ 액션 영화임에도 자꾸만 풍경에 눈이 간다

 

☞ 3월 5일~6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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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썰 TV 2021.05.0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포스팅 넘 잘보았습니다.
    필력도 좋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공감 꾸욱 누르고 가요ㅎ"

  3. BlogIcon 상식체온 2021.05.08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라는 주제가 숨어 있나 보네요.
    오늘 어버이날에 어울리는 영화 관련 포스팅으로 보입니다.

  4. BlogIcon @산들바람 2021.05.08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황사가 심하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08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류 영화 좋아합니다.^^
    깊은 감동이 있는 영화도 좋지만 휴식시간에 가볍게 즐기는 영화도 좋은 것 같아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5.0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이자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효도도 하시고 효도도 받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우셨던 날이었으면 합니다.
    고우신 하루 마무리 잘하셔요.^^

  7. BlogIcon Deborah 2021.05.08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에서 직접 만든 영화군요. 눈을 여기서 안 본지 오래 되었는데요. 이제 눈 실컷 보게 생겼네요.

  8. BlogIcon ☆찐 여행자☆ 2021.05.0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저도 처음 듣는 제목의 영화네요 ㅎㅎ

  9.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5.0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를 보면서 뷰가 예쁘다니
    더욱 보고싶어요 ㅎㅎ

  10. BlogIcon dowra 2021.05.08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원에서 벌어지는 추격전 정말 볼만하겟어요

  11. BlogIcon 느린하루 2021.05.0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급 다시 보고 싶ㅋㅋ

  12. BlogIcon ilime 2021.05.0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캐나다에서 제작한 영화인데다가 추격 액션 영화라니 정말 흥미로운데요 ㅎㅎ
    한번 시간내서 봐야겠습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공공님 😊

  13. BlogIcon mystee 2021.05.08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끌리는 스토리까지는 아니군요.
    가볍게 한번 봐보기엔 괜찮을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5.0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나다 가본 적은 없지만 풍경이 좋다고 하더라고요ㅎ

  15.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09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저도 이 배우 참 매력적으로 보았는데
    이런 영화를 했었던 건 처음 알았습니다.
    킬링 타임 용으로 딱 일 것 같아요 !

  16.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09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의 그 주인공이네요.
    작은 반전이 궁금해지는데요..ㅎㅎ.
    즐건 일요일 저녁되세요..^^

  17. BlogIcon soo0100 2021.05.0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시기가 아쿠아맨 촬영전후쯤이 아닐까 추축해봅니다. 감사합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1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원에서의 추격전이라니~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수 있는 영화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5.10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 영화의 액션도 나쁘지 않지만 이제는 조금 질린달까요.
    이런 현실적(?)인 액션이 저는 더 좋습니다.

    그런데 관객 수 2,063명.
    완전히 망했군요. ㅜㅜ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1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덩치에 맞는 현실적인 액션이라~ㅎㅎ
    더운 여름에 보기에 시원해 보이겠네요. 배경이 설원이니~

  2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5.1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과 함께 아름다운 설경을 구경할 수 있어 여름에 보기에 나름 괜찮은 영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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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낯선 곳을 가면 보통 물어보는 게 "어디서 왔느냐?"는 말이다

또 역으로 내 주변에서 낯선 사람이 보이면 통상 첫 물음이 출신지나 어디서 왔는지를 물어보게 된다


외국인을 만나도 대개는 마찬가지다 

"Where are you from?"으로 대화의 물꼬를 튼다

그런 다음 고향을  묻기도 하고 가족 관계등 개인적인 문제에서부터 직업, 취미 등 낯선 사람과의

경계를 허물어 뜨리기 위한 시도를 한다




영화를 보다 말고 감독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찾아 보았다

안톤 요하네스 헤릿 코르베인 판빌렌스바르라는 긴 이름의 ( 약칭 안톤 코르빈 ) 네덜란드 출신 감독이다

사진작가이기도 하며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을 했다.

연출한 작품은 이 영화 포함 4편인데 작품 목록 중에 모스트 원티드맨이 눈에 뜨인다




2015년도 그 영화의  감상 후기가 있다

xuronghao.tistory.com/139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을 추도하며-영화 모스트 원티드맨

2월 2일 그의 1주기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미션임파서블3에서기억에 남는 악역이기도 했고 여러번의 조연상...그리고 아카데미 주연상까지 받았던 그가 46세의 젊은 나이로 약물 중독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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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의 유작 영화인데 그때도 여운이 남는 영화였던 것으로 감상평을 남겼는데

이 영화도 여운이 진하게 남는다




이 영화는 첩보물이면서도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작가 감독답게 미장센이 그림 같다

인트로에 나오는 흰 설원이며 이탈리아의 배경 마을( 카스 델 델 몬테 )이 한 폭의 풍경화 같은 느낌을 준다


안톤 코르빈 감독은 2015년 "라이프"이후 작품 연출이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참 아쉽다

안톤 코르빈 감독 작품 4편 중 못 본 2편 ( 2007년 컨트롤. 2015년 라이프 )의 작품을 언제 보고 싶다




영화의 단독 주연인 두말이 필요 없는 배우 조지 클루니의 고뇌에 차고 방황하는 킬러의 모습을

아주 분위기 있게 잘 연기를 하였다

미 대통령 출마 이야기도 있으니 앞으로 행보를 유심히 봐야 하겠다


고해성사는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다

결과는 신문에서 확인




( 한 줄 줄거리 )

무기를 직접 제작해 타깃을 제거하는 노련한 암살요원 잭(조지 클루니)은 스웨덴에서 임무를 마치고 

사진작가로 신분을 위장한 채 이탈리아로 향하고 그곳에서 미스터리한 의뢰인, 마틸다에게 새로운 

무기를 제작해주라는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누군가 감시 중인 시선을 느끼고, 자신이 타깃이 되었음을 직감한 잭은 점점 

더 거대한 위협에 빠져드는데.… 마지막 순간, 본능대로! 이제 스스로를 지켜야 한다!



★★★★ 낯선 곳에서 혼자 살아간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여운이 남는 마지막 장면


덧. 19금인 누드 장면이 나오는데도 전혀 외설스럽지 않다

 

☞ 4월 12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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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owra 2021.05.0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영화 재미있어요
    이탈리아 배경이라니 더욱 궁금하네요
    어떤 배경에 스토리인지

  3.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04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조지 크루니 정말 오랜만이네요.
    정말 어마어마한 매력의 소유자죠.
    연기도 정말 좋아요 !

  4. BlogIcon 草阿(초아) 2021.05.0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와 드라마든 어떤작품이라도
    여운이 남는 영화나 드라마가 좋아요.
    무언가 생각할 수 있는 또 배움이 있는 것이 좋은듯 합니다.

  5.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5.04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클루니가 나오니까 애드가 네스프레소네요. 우연의 일치인가 ㅋㅋㅋ
    조지 클루니 영화는 많이 못봤는데 봐봐도 좋을것 같아요.

  6. BlogIcon soo0100 2021.05.04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에 따라 19금도 전혀 외설적이지 않게 표현되는것에 공감합니다. ^^ 감사합니다

  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5.0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 클루니 다시봐도 멋있네요 ㅎㅎ

  8. BlogIcon 야리짠 2021.05.0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장면이 여운이 남는다고 하니 무척 궁금해지네요
    넷플릭스에 있다고 하니 참고하겠습니다^^

  9. BlogIcon 후까 2021.05.04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다고 소문난 배우라서 그리고 나이 들어도 멋진 배우 ^^

  10. BlogIcon 앤썬 2021.05.04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클루니 넘나 잘 생겼어요 ㅎㅎ

  11. BlogIcon 아이리스. 2021.05.04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 클루니 나이 들어도 멋쪄요~
    커피 광고도 생각이 나구요
    첩보물이지만 감독이 사진작가라
    영상은 볼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2.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5.04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 클루니 너무 멋져요 ㅎㅎ
    꼭 볼래요 ㅎㅎ

  13. BlogIcon Raycat 2021.05.04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클루니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 10손가락 안에 들어가네요. :)

  1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5.04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가 너무 좋을 경우
    감독을 알아보고 그 감독 영화를 찾아 보곤합니다.
    조지클루니 좋아하는데
    대통령 출마라니 . 의외입니다.. 확실한건 아니지만말입니다^^

  15. BlogIcon mystee 2021.05.0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영화는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05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처남 때문에 넷플리슬 보게 되었는데, 이것도 메모했다가 봐야겠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17. BlogIcon ilime 2021.05.0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즈 클루니 배우님 정말 잘생기셨네요! ㅎㅎㅎ
    첩보물이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18. BlogIcon 언더워터 2021.05.0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조지클루니 영화네요. 저는 피스메이커를 본후로 조지클루니 팬이 되었답니다. 모스트 원티드맨 못본 영화인데 보고싶네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06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물이면서도 철학이 담겨 있는 영화라니 한번 찾아 봐야 할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0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과 출연진 만으로 끌리는 영화네요.

  21. BlogIcon 썰 TV 2021.05.0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포스팅 넘 잘보았습니다.
    필력도 좋으셔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공감 꾸욱 누르고 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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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8일 44세의 젊은 나이로 췌장암으로 사망한 , 우리에게는 블랙 팬서의 와칸다 국왕이었던

채드윅 보스만의 2016년 영화이다



이 영화 제목 "지옥에서 온 전언"은 넷플릭스 영화 제목이고 원제는 "Message from the King"이다



채드윅 보스만은 늦은 나이 ( 37세,2013년 )에 영화에 데뷔하여 14편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채드윅 보스만 영화

2013 42                                  재키 로빈슨
2014 드래프트 데이 Draft Day 본테이 맥
2014 겟 온 업 Get on Up         제임스 브라운
2016 갓 오브 이집트 Gods of Egypt 토트
2016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Captain America: Civil War 트찰라 / 블랙 팬서
2017 마셜  Marshall 서굿 마셜
2018 블랙 팬서 Black Panther                         트찰라 / 블랙 팬서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Avengers: Infinity War 트찰라 / 블랙 팬서
2019 어벤져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트찰라 / 블랙 팬서
2019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21 Bridges             안드레 데이비스 
2020 Da 5 블러드 Da 5 Bloods                         스톰 인 노먼
2020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Ma Rainey's Black Bottom 레비



난 이 영화까지 7편을 본 셈이다

더 많은 작품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 줄수 있음에 참 아쉬운 배우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 영화의 배경은 LA다

LA에는 많은 민족들이 모여 사는 도시다

백만 장자도 많은 도시인 반면에 노숙자도 10만에 달할 정도로 격차가 심한 도시이다

영화에 "영두 마켓"이라는 한인 슈퍼가 나오는데 다행히 한인들은 좋은 인상으로 보여준다


마지막 작은 반전이 있다





여기선 다들 찾고 있다..행복하게 해 줄 그 무언가를

악을 말하지,생각하지,보지 말라

 




(한 줄 줄거리)

케이프타운에서 온 남자. 여동생을 살해한 자를 뒤쫓고 있다. 

범죄자와 엘리트가 뒤얽혀 공생하는 로스앤젤레스. 

필사의 복수를 위해 그는 악의 소굴 속으로 침투한다.



★★★ 채드윅 보스만..영원하라



☞ 2월 13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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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21.04.20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은 알겠는데
    잘 모르는 배우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까칠양파 2021.04.20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려고 찜했는데, 저도 곧 봐야겠네요. ㅎㅎ

  4. BlogIcon @산들바람 2021.04.20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 하겠네요. 잘 알아 갑니다^^

  5. BlogIcon 절대강자! 2021.04.20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4세의 나이에 췌장암이라니........ㅠ.ㅠ
    저는 아직 보지못한 영화네요.. 좋은 정보를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Benee 2021.04.2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 배우를 애도하던 많은 팬들과 어벤져스 멤버들이 생각나네요.
    근데 저는 아직도 블랙팬서를 못봤어요 ㅠㅠㄷㄷ
    짧은 시간에 많은 영화를 남겼군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4.2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동생을 살해한 자를 뒤쫓아 복수하는 영화인가요.
    복수를 위해 위험곳도 마다않고 침투하는...
    결말은 말씀하시지 않으셨지만, 복수하였겠죠.
    에휴 안타깝네요. 젊은 나이에 암으로 돌아가셨으니...
    대충 끼어맞춰보며... 얼렁뚱땅 영화한편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아이리스. 2021.04.20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드윅 보스만이 젊은나이에 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공수거님을 통해 듣고 블랙팬서를 찾아봤던 기억이 나요
    아까운 배우였는데.. 이 영화도 찾아봐야겠어요..ㅠ.ㅠ

  9. BlogIcon soo0100 2021.04.20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도 많이 했던 배우라서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그의 영화가 후대에 오래오래 남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0. BlogIcon mystee 2021.04.20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뉴스에서 들려오는 인종 차별 범죄 소식들 때문에
    이젠 영화를 보다가 엑스트라 동양인이 굉장히 바보같은 역할로 나오거나 민폐를 끼치는 역할로 나오면 감독이 인종차별주의자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감해진 걸까요? ㅎ

  11. BlogIcon 4월의라라 2021.04.2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췌장암으로 죽은 배우네요 젊은 나이에 안타까웠는데...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찾아보고 싶은데요 ^^

  12. BlogIcon IT세레스 2021.04.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는 안타깝지만 영화는 볼만한거 같습니다.

  13. BlogIcon 나프란 2021.04.20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채드윅 보스만이 출연한
    블랙팬서를 몇 번이고
    인상적이게 봤었는데,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서 더 이상
    그의 연기를 볼 수 없다는 게
    참으로 아쉬웠네요..

    비록 채드윅 보스만은 세상에 없지만
    영화는 여전히 남아서
    우리 곁에 살아 숨쉴 것 같습니다.

    '지옥에서 온 전언'은 아직 보진 못했지만
    기회가 되면 한번 보고 싶으네요.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4.21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블랙 팬서를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다음주 아카데미 시상식에 그의 이름이 불리울지 기대가 됩니다

      남은 영화중 못 본 영화는 다 찾아서 보고 싶습니다

  14. BlogIcon ilime 2021.04.21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신 배우군요.. 안타깝습니다 ㅠㅠ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영화라니 한번 봐야겠습니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4.2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까운 배우죠.
    역량이며, 마인드며.. 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배우였는데..

    와칸다 포에버..

  16. BlogIcon 담덕01 2021.04.2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랙팬서로 처음 알게 된 배우인데 출연한 영화가 많네요.
    되게 멋진 이미지의 배우였는데...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4.21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출연한 영화가 많이 있네요

  18. BlogIcon 슬_ 2021.04.21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가족이 거실에서 넷플릭스로 보고 있길래 조금 시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망 소식 들었을 때 정말 깜짝 놀랐던...
    눈매가 참 선하고 아름다운 배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