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외국영화'에 해당되는 글 179건

  1. 2021.04.09 리암 니슨의 범죄 스릴러 영화-툼스톤( A Walk Among the Tombstones , 2014 ) (130)
  2. 2021.04.06 영화 애프터매스(Aftermath)-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다 (124)
  3. 2021.03.09 비포 3부작 첫번째 영화-비포 선 라이즈 (135)
  4. 2021.02.25 넷플릭스 볼만한 영화-샤를리즈 테론의 올드 가드 The Old Guard (111)
  5. 2021.02.14 영화 엽문 외전(葉問外傳 )-배우 장진,견자단 그늘에서 벗어날까? (77)
  6. 2021.02.13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2014-코믹이 아닌 정통 액션 영화 (67)
  7. 2021.02.09 볼만한 전쟁 영화-1917 (120)
  8. 2021.02.07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소설로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영화 (72)
  9. 2021.02.05 퍼스트 어벤져-캡틴 아메리카의 탄생 영화 (123)
  10. 2021.02.02 영화 캡틴 필립스-소말리아 해적 인질사건 (134)
  11. 2021.01.29 영화 플라이트 플랜(Flight Plan)-포기를 모르는 모성애 (134)
  12. 2021.01.26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You Were Never Really Here, 2017)- 동병상련(同病相憐) (131)
  13. 2021.01.22 B급 액션 영화 2편 마일22 그리고 런던 타겟 (126)
  14. 2021.01.15 영화-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운명이어 가능했다 (133)
  15. 2021.01.05 영화 킹덤 ( The Kingdom, 2007 ) - 테러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 (120)
  16. 2021.01.03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현대 드론 전쟁 (76)
  17. 2021.01.01 영화 마이 스파이(My Spy)-가족과 함께 볼만한 코믹 액션 영화 (92)
  18. 2020.12.29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5위-보이 후드 12년 성장 영화 (143)
  19. 2020.12.01 엽문4:더 파이널-엽문 시리즈 그 마지막 (148)
  20. 2020.11.17 영화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 Bombshell )-언론 권력에 대한 미투 (144)
  21. 2020.11.10 펜타곤 페이퍼 보도 영화 더 포스트 ( The Post ) (133)
  22. 2020.10.20 영화 더 이퀄라이저-아저씨와 람보를 합친 전직 특수요원의 심판 (150)
  23. 2020.10.13 영화 테넷 ( TENET )- 2차 관람 후기-사토르 마방진 (142)
  24. 2020.10.06 EBS 영화 시티 오브 엔젤 ( City Of Angels, 1998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 (162)
  25. 2020.09.29 영화 루퍼 ( Looper, 2012 )- 기발한 상상력의 타임슬립 영화 (127)
  26. 2020.09.22 영화 테넷 ( TENET ) 1차 관람기 (154)
  27. 2020.09.15 환경운동가 마크 러팔로의 환경보호 실화 영화 다크워터스 (149)
  28. 2020.09.08 최고의 추리 영화 나이브스 아웃-I know what you did (135)
  29. 2020.09.06 영화 잭 리처 그리고 잭 리처 네버 고 백 (102)
  30. 2020.09.01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 21 Bridges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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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툼스톤"은 국내에서는 2014년 9월 18일 개봉하여 24만 2천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리암 니슨이 주연인 영화이니 당연히 액션 영화이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액션은 없고

범죄 스릴러 영화에 가깝다



한국 영화 "인천 상륙 작전"에 맥아더 장군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던 리암 니슨은 올해 우리 나이로

70살이 되었다

북아일랜드 태생으로 1993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인 

"쉰들러 리스트"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그때부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이후 테이큰 시리즈로 나이 든 액션 배우의 대표적 배우가 된것이다

 




이 영화 "툼스톤"은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의 거장으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로렌스 블록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를 영화화한 것이다



툼스톤 ( Tombstones )은 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 즉 묘비를 말한다


보통의 납치 사건의 피해자는 선량한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 영화에서는 범죄자들이 피해자다

납치 사건의 범인들은 신고를 못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다


각본을 주로 쓴 스콧 프랭크 감독 연출이다

이 영화의 배경은 1999년의 뉴욕인데 뉴욕 같지 않아 보인다

 



때가 때이니만큼 y2k가 언급이 된다

나도 그때 사용하는 컴퓨터의 날짜를 수정하는 등 부산했던 기억이 있다

 

y2k


 1999년 12월 31일에서 2000년 1월 1일로 넘어갈 때 날짜나 시각을 다루는 과정에서 오류가 일어난

 문제로, 대표적인 컴퓨터 설계의 오류로 지적된다. 

흔히 Y2K라 불리기도 하는데, 여기서 Y는 Year(년)를, K(엄밀하게는 소문자 k)는 1000을 나타내는 

SI 접두어인 kilo(킬로)이다. 밀레니엄 버그(millennium bug)라고도 불린다

 


 
기적이 일어나기 5분 전에 포기하지 말라



( 한 줄 줄거리 )

과거의 실수로 인해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리암 니슨)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거절하려던 맷은 납치범이 제시한 금액의 40%를 보내자 

아내의 신체 중 40%만 돌려보냈다는 잔혹한 범행 행각을 전해 듣고 의뢰를 수락하고 만다.
 
사건을 조사하던 맷은 3개월 전 발생한 유사 범죄를 알게 되고 살해된 시신이 버려졌던 무덤 

근처에서 수상한 남자 로건과 마주친다. 

루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맷은 연쇄납치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와 진실에 점차 가까워지는데…
 
빈틈없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한 치밀한 추격이 시작된다!




★★★ 액션 연기가 아니라도 리암 니슨의 영화는 볼만 하다




☞ 2월 12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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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4.0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 영화를 좋아해 같이 본 기억이나네요
    재미있었어요

  3. BlogIcon 또링또링 2021.04.0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액션분야에서 대표되는 배우 중 한분 같습니다

  4. BlogIcon Alltact 2021.04.0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소개 잘 보고 갑니다. 주말에 참고하겠습니다.

  5. BlogIcon 드림 사랑 2021.04.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분 테이큰에서 본 배우님인데
    이영화한번봐야겠어요 :)

  6. BlogIcon Benee 2021.04.0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범인 정말 잔인하네요.. 40프로라니 ...
    이런 영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처음 보네요~
    이 분 보면 테이큰하고, 더 그레이라는 영화가 생각나요
    정말 인상 깊었는데 말이죠 ~

  7. BlogIcon @산들바람 2021.04.0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4.0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읽으며 오늘도 영화 한편 감상하고 갑니다.
    사실은 오늘 성당못 근처에 있다는 유채꽃밭에 들리고 싶었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포기하고 집콕 했습니다.ㅎㅎ

  9.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7년전 영화군요-!! 정말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ㅎㅎ

  10. BlogIcon dowra 2021.04.0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가 시원하죠
    스트레스 확 풀리게 하는데 최고가 앰션영화예요
    좋은 영화 소개 잘 활용하겟습니다

  11. BlogIcon 핑크 봉봉 2021.04.0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

  12. BlogIcon 문moon 2021.04.0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은 여러번 본것같네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13.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4.0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 영화 재밌어요 ㅎㅎ

  14.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툼스톤 리뷰 잘 봤습니다
    리암 니슨의 영화는 실패가 없더군요

  15. BlogIcon mystee 2021.04.0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궁금하지만, 저는 쉰들러리스트부터 봐야할 것 같습니다.
    너무 유명한 영화라 제목은 분명 기억이 나지만,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걸 보니 아직 못본 것 같은데..
    혹시 봤던 영화라고 할지라도 다시 봐야할 것 같네요.

  16. BlogIcon ilime 2021.04.0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 니슨이 나온 영화는 정말 다 재미있죠 ㅎㅎㅎㅎ
    기대되는 영화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17.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9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이 70이 되었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이 영화 놓쳤네요! 주말에 제일먼저 찾아봐야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밤과 주말되세요! ^^

  18. BlogIcon 예쁜엄마♡ 2021.04.1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연세가 너무 많아지셨졍.. 멋진배우^~^♡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4.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들러 리스트의 리암 리슨 보고 반했었는데..^^
    나이들어도 멋진 배우중 한명인 것 같아요
    툼스톤도 보았는게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이런 작품은 또 봐도 잼있을 것 같아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4.12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체 중 40% ㅡㅡ;
    내용이 꽤 하드코어 하네요.

  2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4.1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의 영화는 거의 다 빼먹지 않고 본 거 같네요.
    이 영화도 제법 괜찮게 봤었던 기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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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애프터 매스는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액션이 아닌 드라마 영화로 러닝 타임이 93분이어 고른 영화이다



2017년 제작 2018년 한국에서도 4월 19일 개봉되었으나 천명도 되지 않는 박스스코어에

해외에서도 큰 흥행은 하지 못한 영화다



영화 제목인 애프터매스 ( Aftermath )는 영향, 후유증이란 의미이다




이 영화는 2002년 7월 1일 독일 위버링겐에서 일어난 관제 과실로 인한 항공기 공중 충돌 사건

기반으로 한 영화이다

당시 사고로 두 항공기의 탑승자 71명이 전원 사망하였다


영화는 미국 영화여서 배경이 미국으로 바뀌었지만 충돌 지점은 독일 상공이었고 항공관제는

스위스 취리히였다

관제 회사는 스카이 가이드라는 스위스 국영회사였다. 


당시 그 구역에 배치된 관제사는 단 두 명이었는데, 11시 15분경 한 명이 휴식을 취하러 가자 

덴마크 출신 관제사인 페테르 닐센(Peter Nielsen) 혼자서 두 구역을 관리하였는데 영화에서는

이 사실을 잘 보여 준다 ( 아마 상세한 사고 보고서가 있어서였기 때문일것이다 )




영화는 사고에 대한 내용보다는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관제사와 사고 비행기에 탔다 가족을

잃은 사람.2사람의 관점에서 보여 준다

 




일어난 비극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두 사람의 심리를 어느 정도 잘 표현해 주었다

남은 사람의 고통은 당하지 않고는 가늠조차 어렵다




이 영화의 주인공 격인 로만 멜닉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연기하였다

1947년생이니 나이 70살에 이 영화를 찍었다

아놀드가 캘리포니아주 주지사 출신인데 이 영화의 실제 인물인 로만 멜닉 역의 비탈리 칼로예프도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건설부 차관으로 임명되기까지 했다고 한다


영화는 결말 부분이 좀 싱겁게 처리된것이 관객들의 호응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실화 영화의 한계이기도 하다



쓰레기 같은 집단-기자, 사고 당사자인 항공 회사


침대에서 일어날 이유를 찾을수 있을 것이다

내 안의 고통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세상에 옳고 그른것은 없다

띵동- 사고였어요




( 한 줄 줄거리 )

최악의 항공기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분노에 휩싸인 남자. 

그리고 의도치 않은 실수로 항공기 사고를 유발해 죄책감에 시달리는 남자. 

그날의 비극으로 두 남자의 운명이 뒤얽히기 시작한다.


★★★☆ 누구편도 들 수 없는...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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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pring55 2021.04.0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의미있는 영화같은데 주목받지 못했군요.

  3. BlogIcon ilime 2021.04.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살에 이 영화를 찍다니 대단하네요. 실화 바탕이라 그런가 내용이 꽤나 궁금해집니다. 그렇게 큰 재미는 없다고 하니 너무 큰 기대는 안해야겠습니다..ㅎㅎ

  4. BlogIcon 산책하기 좋은 날 2021.04.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다른 모습이 기대되네요~~
    터미네이터의 인상이 강해서 쉽게 상상이 되진 않습니다 ^^;

  5. BlogIcon 草阿(초아) 2021.04.06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치 않았지만, 가해자가 된 사람과
    피해자의 가족 모두가 저마다의 고통속에서 지내지만,
    어떤 사람도 도움을 줄 수 없다는게 가장 큰 고통인것 같네요.
    평생 안고가야할...

  6.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4.0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공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흥미가 가네요~~

  7.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0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주지사로 활동하다가 다시 70세에 이런 영화를 찍다니 대단하네요~~

  8. BlogIcon 민웅이 2021.04.0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보고싶은 영화인데요??~!!

  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4.0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살에 영화를 찍다니 대단합니다
    실화영화라 보고 싶네요

  10. BlogIcon Raycat 2021.04.07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보니 터미네이터도 많이 늙었네요.

  11.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7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프터매스 리뷰 잘 봤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정말 대단한 배우인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4.07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에 바탕을 두고 제작되는 영화의 경우에는 결말이 왠지 영화같지 않은 여운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끔찍한 사건들은 관련된 사람들에게 정말 평생 안고 살아야하는 휴유증이나 트라우마를 남길거라고 생각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4.07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말이 좀 심심하죠
      결말을 비틀어 버리면 또 그게 실화 바탕이 안 되니..
      제작자는 실화 영화에 이런게 고민이 될듯 합니다
      트라우마를 겪을 일을 안 당하고 살아 가는게 행복한 삶입니다^^

  13.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4.07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 슈왓제네거가 엄청 나이가 들었군요~ㅎ

  14. BlogIcon jongpary 2021.04.0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정이.감당 안될것 같네요...세월호가 떠오르네요..ㅠ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4.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라서 정말 그 사건의 현장의 느낌이 와 닿을것 같은데 결말이 아쉽게 끝난것이 살짝 아쉽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4.0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실화 사건에 대해서 아는데 참 안타깝더라고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는 해도 많은 이들에게 위험이 찾아올 수 있으니 더 많이 주의했어야 하는데... 심지어 기계를 따랐으면 됐는데 사람을 더 믿었다가 사건이 생겼더라고요. 쩝.

  17. BlogIcon 은이c 2021.04.0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 슈왈 제네거 나이가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죽은 사람도 불쌍하지만 살아 남은 사람의 고통도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4.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도 형님도 이제 정말 많이 늙으셨네요;; ㅠㅠ

    영화를 직접 보지는 못해서 낯 익은 배우만 눈에 들어옵니다.
    어린 시절엔 공포의 터미네이터였는데,
    이젠 노인이 되어서 돌아왔네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4.0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건 전혀 몰랐어요.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저런 표정은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액션이 아닌 연기는 어땠는지 궁금하긴 한데요.

  20. 2021.04.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10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영화를 놓친것들이 많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리뷰를 보니 꼭 보고싶습니다! 늘 좋은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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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멜로 영화는 찾아서 보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못 본 영화가 많은데 "비포 "시리즈 영화에서 첫편인 "비포 선 라이즈"를 아내가 안 봤다고 해 

같이 보게 되었다

 

〈비포 선라이즈〉(1995)는 〈비포 선셋〉(2004), 〈비포 미드나잇〉(2013)의 3부작으로 이어진 영화이다

9년 만에 한편씩 18년 동안 같은 감독(리처드 링클레이터), 같은 배우가 참여한 독특한 경력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다

배우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가 영화속 20대의 제시와 셀린느로 나이를 먹으며 연인으로 바뀌어지는 모습이

관객들의 친밀도를 높여 주었다 한다

 

 

이 영화 스토리는 아주 간단하다 

기차에서 만난 두 젊은 남녀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를 무대로 하룻동안 일어나는 풋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인생철학부터 사랑, 성적욕구, 죽음, 교육, 인간관계에 대한 서로간의 대화가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요즘의 젊은이들이라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있을수 있겠다 싶지만 나를 대입해 보면 정말 불가능한 일이다

 

수많은 대화로 이루어진 영화인만큼 그들의 사고를 알수 있는 대사들이 많다

네이버 영화에서 몇 귀절을 옮기면

 - 최악의 이별이 뭔지 알아? 추억할 만한게 전혀 없다는 것 제시

 - 난 신이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너나 나 에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나 사이에 존재 할 것 같다. 셀린

 - 사람에게 최악과 최상을 경험하게 하는 건, 바로 사람이야 셀린

 

 

(한줄 줄거리).

파리로 돌아가는 셀린과 비엔나로 향하는 제시.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그들은 짧은 시간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나와 함께 비엔나에 내려요” 그림 같은 도시와 꿈같은 대화 속에서 발견한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은 풋풋한 

사랑으로 물들어 간다. 

밤새도록 계속된 그들의 사랑 이야기 끝에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들은 헤어져야만 하는데… 

단 하루,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낭만적인 로맨스가 다시 피어오른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난 네 꿈속에 넌 내꿈속에

 

★★★☆ 대화 내용을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 영화.

        

 

덧) 두사람의 하루 동안의 이야기지만 유년기의 기억, 사랑에 대한 생각, 미래에 대한 계획, 삶에 대한 가치관, 

   삶과 죽음에 관한 철학적인 수년의 이야기이다

 

 ☞ 5월 16일 아내와 LG U+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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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09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로맨스 영화를 보면 추억과 함께 못해봤던 젊은 시절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기억해 뒀다가 여왕님이랑 챙겨보겠습니다.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3. BlogIcon 草阿(초아) 2021.03.0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편히 쉬셔요.

  4. BlogIcon 미니쭌 2021.03.0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엄청난 영화가 이거였군요 ㅎㅎ 3부작이라니 주변에서는 다들
    좋았다고 하던데,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5. BlogIcon 늙은도령 2021.03.09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멀 어느 때부터인가 멜로영화는 보지 않게 되더라고요.
    나이가 먹으면 그런가 봅니다.
    이 영화도 1편만 보고 그 뒤는 보지 않았는데.. 주이공들이 바뀌지 않았다니 놀랍네요.

  6. BlogIcon Deborah 2021.03.09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본 영화 입니다. 로맨스 좋죠 반려자님과 잘 보셨네요.

  7. BlogIcon 드래곤포토 2021.03.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8. BlogIcon 갬성미미 2021.03.0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 이거 보고싶던 영화였는데!!!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어요-!

  9.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09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영화네요.ㅎ 비포 선 라이즈가 비포 3부작 중 하나이군요.

  10. BlogIcon spring55 2021.03.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영화 좋아하는데 비포시리즈영화는 tv로 봤는데 집중해서 봐지질 않더군요.
    집중해서 함 봐야겠네요

  11. BlogIcon 상식체온 2021.03.09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가 뜨기 전에도 세상은 완전하게 까맣지 않았다는 게 일출 봤던 시절에 기억나네요. 영화는 안 봤지만 제목이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듯하네요.

  12. BlogIcon 앨리Son 2021.03.0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영화들이 뒤섞여 본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저도 원래는 로맨스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나이 먹을수록 더 로맨스, 로코 등의 장르가 좋아지더라고요.
    내용을 보니 저는 충분히 공감이 잘 될 것 같아요.
    대화에 집중해야 하는 영화라면 몰입하며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

  13. BlogIcon IT세레스 2021.03.10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야겠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BlogIcon ilime 2021.03.1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저는 영화는 실제로 보진 못했고.. 주위에서 인생영화라고 말을 많이 들었던 그 영화네요! 저도 꼭 봐야겠습니다 :)

  15. BlogIcon soo0100 2021.03.1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가 기억이 나는군요. ^^
    3부작 영화인줄은 몰랐습니다. 같은배우와 감독이기에 전시리즈를 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은이c 2021.03.1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아내분과 멜로영화도 봐주세요~ㅎㅎ
    전 멜로를 좋아해서 챙겨보는 편입니다 ㅎ
    한국영화 위주로 말이죠 외국 영화도 챙겨봐야겠군요 ㅎ

  17. BlogIcon 이자까야_ 2021.03.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유명한 영화죠
    저도 이름은 들어보았는데
    로맨스 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니다 보니
    아직 보지 못 했었네요.
    봐야할 영화 리스트에 넣어놔야겠어요 ^^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3.1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장르에요~ㅎㅎ
    비포 시리즈중 이 영화만 보았는데
    워낙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8년 동안 같은 배우가 출연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배우들에게도 의미 있는 영화였을 것 같아요
    첫 편부터 제대로 다시 봐야겠어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3.1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영화네요.
    예전에 본 거 같은 안 본 거 같은...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많은 이들이 회자하는 영화네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12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공수래공수거님 소개글을 보니 꼭 찾아보고싶네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신이 우리사이에 존재한다는 대사와 최악과 최상을 경험하게 한다는것은 사람이라는 말에 강한 공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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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올드 가드"는 코로나 때문인지 극장 개봉을 못하고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영화이다

 이 영화에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다고 했을 때 개봉하면 극장에서 보려고 마음먹었었는데 넷플릭스로

 넘어가 이번에  넷플릭스 가입하면서 2번째로 찾아 본 영화이다



 샤를리즈 테론..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너무나 멋진 모습.. 매력이 철철 넘친다

 활동하는 현역 여배우중 스칼렛 요한슨과 더불어 최애 배우이다 ♡

 차기작인 "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도 벌써 부터 기대를 하게 되고 오매불망 개봉을 기다려 본다

 "친절한 금자씨" 리메이크작에 출연 예정이라니 그것도 기다려진다

 이렇게 멋진 그녀가 벌써 40대 중반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 1975년생)

 



 그 녀를 발탁한 사람은 "톰 행크스"이다.역시 톰..

 많은 출연작 ( 57편 ) 중 내가 본 것은 "밤쉘~" "아토믹 블론드" "분노의 질주 익스트림"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등 몇 편 되지 않지만 매드 맥스 영화 이후 너무 강렬한 연기와 그 모습에 좋아하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영화는 SF 액션이면서 철학적인 생각거리를 대사를 통해 던져 주기도 한다

 예를 들면 "반복에 반복. 매번 같은 질문 울 던진다"그리고 "매번 같은 답"이는 거나

 세상은 달라진 게 없고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등의 말이 그렇다

 새로운 어벤저스 영화 시리즈를 생각할 만큼 차기 편 기대도 하게 만드는데 앞으로 시대를 넘나들며

 어떤 이야기를 꾸며 낼 것인지도 궁금해지고 마블, DC에 이은 넷플릭스의 세계관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겠다 싶다



 특히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영화를 이끌어 가는 나일 역의 "키키 레인"이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에

 따라 앞으로의 시리즈가 기대되는 면도 있다

 큰 틀에서의 영화 구성은 기존 히어로의 구성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다음 작이 궁금해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지나 프린스-바이스 우드는 TV시리즈 연출과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려져 있는

 여류 감독이다

 각본도 능력이 있으니 앞으로의 시리즈물도 기대를 해 봄직 하다



 이 영화에서 좁은 공간( 수송기) 안에서의 여성 두 사람의 격투신은 볼만 하다




 넘어진 사람은 일으켜라..

 혼자서는 못 산다

 때가 오면 가는 거다

 그럼 일하러 갈까?

 




 ( 한 줄 줄거리 )

 오랜 시간을 거치며 세상의 어둠과 맞서 온 불멸의 존재들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또다시 힘을 합쳐 위기와 

 싸워나가는 이야기



★★★★ 샤를리즈 테론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영화. 그런데 영화도 재미있다


 덧 1. 이 영화로 마라케시( 모로코 )등 또 새로운 곳을 알게 된다

     2. 과자 맛을 보고 어느 나라, 지역의 과자인지 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  1월 3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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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2.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5년생이라니!!
    넘나 초 동안이네요.
    올드가드 메모!! 요즘 시간이 없긴 하지만 멋진 언니 보고싶네요!!

  3.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2.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정말 재밌게 느껴지네요^^

  4. BlogIcon 또링또링 2021.02.25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 한달 무료 구독이 끝나가는데... 한번 봐야겟습니다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25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가입하고 싶어지네요.ㅎ
    넷플릭스에 가입하면 드라마나 영화에 시간을 너무 빼앗길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습니다.

  6. BlogIcon 드림 사랑 2021.02.2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넷플릭스에 가입해도 잘안보게될것같아요 ㅠㅠ

  7. BlogIcon 예스파파 2021.02.2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 테론~ 이름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공공님의 최애 배우중에 한명이군요~
    저는 스칼렛요한슨은 너무 강력한 이미지라서 너무 잘알고 있고요~ ㅎㅎ
    배우를 보는 재미도 있는데 그냥 영화로도 재밌다고 하시니~ 저도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ㅎㅎ

  8. BlogIcon 신림83 2021.02.25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 테론도 대단하고, 처음부터 넷플릭스 용인줄 알고 있었는데, 극장타겟이었군요
    미국 코믹스 원작이라 언젠가 한번 봐야지 하고 있는데, 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Benee 2021.02.25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테론도 믿고 보는 배우죠 ㅎㅎ
    저도 매드맥스 너무 재밌게 봐서 2번 봤네요 :)
    몬스터라는 영화에도 나오지 않나요?ㅎㅎ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2.25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구독을 알게 되어 구독을 클릭했더니
    구독중이라 나오네요.
    그럼 제가 구독을 하고 있었던거네요.
    전 그것도 모르고 다녔나봅니다. ㅎㅎ

  11.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2.25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테론 진짜 믿고 보는 배우죠!!
    저도 이거 꼭 보고싶었는데 @.@
    이렇게 보니 더욱더 보고싶네요 !!
    쉬는날 팝콘 사다가 꼭 시청해야겠어요👍

  12. BlogIcon 후까 2021.02.2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언닌 포즈만 잡아도 칼이 뚝뚝~! 모델같기도 전사같기도 하네요

  13. BlogIcon 둘리토비 2021.02.2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5년 생이라, 현역에의 왕성한 의지와 프로급의 자기 관리가 필수로 있었겠죠~
    사진 하나하나가 다 멋있습니다~

  14. BlogIcon @산들바람 2021.02.2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드가드 리뷰 잘보고 갑니다^^

  15. BlogIcon mystee 2021.02.25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의 주인공이 스칼렛 요한슨은 아니고, 잠깐 언급하신 것 뿐이지만, 저도 스칼렛 요한슨 좋아합니다. ㅎㅎ
    처음으로 그녀가 나오는 영화를 봤을 때, 얼마나 예뻤던지.. u_u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도 일가견이 있으신데, 영화 평론을 해도 모자람이 없어 보이십니다.ㅎ
    저도 요즘 와이프와 영화를 보고 싶은데 영화관을 가기도 그렇고 해서 넷플릭스 가입해보자고 해봐야겟네요.ㅎㅎ
    여왕님과 집에 있으면 드라마나 루미큐브밖에 하지 않아서요.ㅠ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17. BlogIcon ilime 2021.02.2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ㅎㅎㅎ
    샤를리즈 테론 정말 멋집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잘 알고 갑니다 😊

  1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넷플릭스에 가입하셨군요.^^
    이제 추천해주신 영화 저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ㅎ 제가 본게 있을수도 있으니 그것도 좋구요^^
    그리고 솔직히 샤를리즈테론은 잘 모릅니다. 소개해주신 밤쉘 봤는데 그 영화에서 첨 본거같아요. 아님 그전에도 봤는데 기억못하는걸수도 있구요. 출연한 작품을 찾아보니 못본영화들뿐이더라구요.
    이 영화부터 봐야겠어요^^

  19. BlogIcon 은이c 2021.02.2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배우군요 굿~ ㅎ
    넷플리스에서 개봉해 아쉬우셨겠어요
    톰행크스는 울 아빠도 좋아하시더라구요 깜놀 ㅋ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2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 테론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영화일 것 같더라니~ 정말 그런가 보군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3.0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리뷰만 엄청 봤네요.
    넷플릭스 가입을 해야 하나 심히 고민이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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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외전은 엽문 1,2,,3 이후 엽문 4-더 파이널이 나오기 전의 스핀 오프 영화이다
엽문인 견자단은 직접 출연은 않고 회상 장면으로 잠깐 출연을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장천지 (장진 분)가 엽문에게 패한 영춘권의 2인자이기 때문이다

영화는 기존 엽문 시리즈와 서사가 거의 비슷하디
외부의 적과 대결 악전고투끝에 이기고 결론은 권선징악..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액션도 기존 견자단의 액션에 비해 나아 보이는것은 없다

그럼에도 이 영화가  그런대로 괜찮았던것은 과거 1980년대 중반의 추억을 소환하는 "예스 마담"의
양자경이 출연하기 때문이다
"와호 장룡"에서의 모습도 좋았지만 "예스마담"시리즈의 양자경은 참 매력적이었다

이 영화에서 양자경은 짧지만 강렬하고 녹슬지 않은 액션 연기를 보여줘 60이 다 된 나이가 
( 1962년생 )무색하다 싶었다

 


그리고 WWE 출신의 데이브 바티스타가 제작에 참여하고 직접 악당역으로 출연을 하고 태국 영화
"옹박"의 토니 자가 암살자로 출연을 해 출연진은 화려하다 할 수 있다

주인공인 장천지역의 장진은 무술 실력도 뛰어나고 외모도 좋은데 연기와 표정이 대향 스타가
되기에는 좀 아쉽지만 견자단이 더 이상 무술 영화를 안 한다면 계보를 잇기에는 부족하지만 차세대
무술 배우는 될수 있을 것 같다 ( 장동건을 닮은 것 같기도 한 외모이다 )  
주연을 맡았던 영화가 아직 몇편 되지 않는다.

 


그때 떠난건 훗날 돌아오기 위해
좋은 건 나눠야
널 혼내 주려는 거지..

(한 줄 줄거리)
영춘권 일인자 엽문에게 패배한 뒤, 무술계를 떠나 아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장천지’
 우연히 암흑 조직에 쫓기던 한 여자를 도와준 그는 이후 생계는 물론,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
 
 술과 마약 등 불법 사업을 확장해나가던 조직이 장천지의 주변 사람들까지 죽음으로 몰고 가자
 더 이상 참지 못한 그는 정의를 위해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데

★★★ 무술 영화로서 특별함은 없지만  양자경은 특별하다

 

☞ 1월 11일 LG U+ 무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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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2.1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에 영화를 원없이 보는 거 같아요 설 연휴 잘 마무리 하세요

  3. BlogIcon dowra 2021.02.14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리의 사나이가 화가 났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 시리즈 중 하나를 최근 케이블 TV를 통해 보았는데, 예전의 중국 무술 영화에 비해 이민자들에 대한 차별과 세대간 갈등을 다루는 등 나름대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영화를 제작했다는 인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 BlogIcon 지후니74 2021.02.14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이 화려하다면 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6. BlogIcon soo0100 2021.02.14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은 리부트를 비롯해 여러시리즈가 있군요. 드라마 버전(?)도 있다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유튜브에서 리뷰를 본것 같습니다. 정말 장동건하고 많이 닮은 배우같네요.ㅎㅎ
    중국무슬이 거품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진정한 고수들은 눈에 띄게 세상에 나오지 않겠지요?
    영화도 너무 픽션만 생각하고 보면 재미도 없을 테구요.
    제대로 된 엽문 외전을 봐야겠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8. BlogIcon 淸野 2021.02.1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무술영화 한편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산들바람 2021.02.1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은 참 많이 본것 갔네요~~!!
    설날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이쉬움이 많이 남는 연휴 같습니다^^

  10.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2.1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진짜 장동건과 닮았네요
    저도 밥먹고 영화한편보다 연휴를 마무리 해야겠어요.
    공수레님도 연휴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11. BlogIcon 로안씨 2021.02.1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엽문 다 봤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외전은 진짜 엄청나게
    소름 돋게 봤는데 엽문하고 같은 영춘권의
    대결에서 엽문히 소리로만 듣고 더 멋진
    대결을 펼치는 장면에 감동했습니다 ㅎㅎ

  12. BlogIcon 둘리토비 2021.02.1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본지가 하도 오래되었습니다.
    설 명절 때 TV에서 방영하는 영화도 보지 못했어요(책 읽느라)

    저도 가끔씩은 팝콘과 함께 영화에 몰입해보고 싶군요~

  13. BlogIcon mystee 2021.02.1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못본 영화입니다.
    여담이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서 양자경이 잠깐 출연한 것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14. BlogIcon 엔디와이 2021.02.1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ㅎㅎ

  15. BlogIcon 은이c 2021.02.1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은 보지못한것같은데 제목이 넘 익숙한 ㅋ
    양자경또한 그렇습니다 ㅋ
    장진..살빠진 장동건 닮긴했습니다 ㅎㅎ

  16.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2.1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액션영화는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더라고요ㅋㅋ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2.15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 시리즈 많이 보았던것 같네요.
    역시 마음 심난할때는 액션 영화가 최고 인것 같아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5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중화권도 새로운 스타들로 기존의 스타들을 교체하는 작업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겠네요.^^

  19. BlogIcon 하하호호 2021.02.16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영화를 좋아했던 분이라면 양자경이 반갑겠네요

  20. BlogIcon 草阿(초아) 2021.02.16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하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죠.^^

  21. BlogIcon 담덕01 2021.02.17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자경씨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액션은 꽤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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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가볍게 볼 홍콩 영화를 찾다가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2014를 안 본것 같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보다 보니 기존의 폴리스 스토리 영화와는 결이 다르다.

내용도 연관성이 없이 완전 새롭고 장르도 성룡 특유의코믹 액션이 아니라 정통 액션 영화였다

 

이 영화의 원제는 폴리스 스토리 2013이었는데 한국 개봉이 2014년이 되면서 폴리스 스토리 2014가

되었다

한국에서의 흥행은 15만 3천명정도다

 

1985년 폴리스 스토리 영화가 처음 나온 이래로 폴리스 스토리 라는 이름을 붙인 영화는 

이 영화까지 모두 6편이다

6편 모두 성룡이 주연을 했으며 1,2편이 연결이 되어 있고 3편은 1,2와 연관성이 없다고는 할수 없으나

다른 작품으로 생각할수도 있다

그러나 4편및,뉴 폴리스 스토리,그리고 2013(4) 3개의 작품은 서로가 각각 다른 별개의 작품이다

 

 

영웅본색4를 연출한 딩성이 감독을 했다

성룡의 여자 친구로 나오는 1~3편의 장만옥 대신 경첨이 성룡의 딸로 나온다

 

인생은 칵테일과 같은것.. 달기도 하고 씁슬하기도 하고

사고는 갑자기 터지는 법이다

 

 

(한줄 줄거리)

평소 사이가 소원한 딸을 만나기 위해 ‘우’클럽을 찾은 강력계 형사 종 반장(성룡)은 갑작스러운 

습격을 받게 된다. 

범인은 딸의 남자친구이자 클럽의 주인인 우! 종 반장은 딸과 탈출을 시도하지만 도중에 붙잡힌 딸을 

지키기 위해 함께 인질로 남는다. 

클럽의 손님들까지 인질로 잡은 우는 경찰과 협상을 시작하고 협상 도중 인질로 잡힌 시민들이 

모두 5년전 미해결 사건과 연관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는데…

 

★★★ 웃음기 뺀 성룡의 진지한 액션 영화

 

덧. 성룡의 영화에는 항상 끝에 메이킹 필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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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2.1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의 영화는 언제 봐도 유쾌한 거 같아요

  3. BlogIcon jongpary 2021.02.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은 영화의 성룡만을 기억해야죠..현실의 성룡에게 너무 실망해서...

  4. BlogIcon 로안씨 2021.02.13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지금 보면 옛날에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배우들이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폴리스 스토리 이 영화를 봤었는데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오랜만에 이 포스팅을 보니 보고 싶습니다~!

  5. BlogIcon 더리처코치 2021.02.1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떼는 아주 재밌게 봤었죠 ㅎ

  6. BlogIcon Rich R Roha 2021.02.1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맞팔 부탁해요

  7. BlogIcon 갬성미미 2021.02.1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남은 연휴도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8. BlogIcon 비르케 2021.02.1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 영화는 명절마다 방영해도 볼 때마다 즐겁게 봤어요
    모든 건 때가 있는 것인지 이제는 덜 보게 되네요
    그래도 추억속에 모습은 영원하죠

  9. BlogIcon lotusgm 2021.02.1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정하면 성룡이긴 하죠.ㅋㅋ~
    까마득한 홍콩시절에 풀리스스토리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명절 연휴 즐거우십니까?

  10. BlogIcon miu_yummy 2021.02.1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옛날버전은 추석, 설날 등 명절때마다 봤었는데요,
    2014년에 작품이 새로 나온줄 몰랐네요!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13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의 나이를 생각하면 대단한 영화 같습니다.

  12. BlogIcon 랑니2116 2021.02.1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기를 빼기 쉽지많은 않을텐데 말입니다.

    성룡의 영화에는 메이킹 필름이 있다고 하니 저는 인트로에 jyp가 있는 것이 피식 생각나네요. ㅎㅎ

  13. BlogIcon ❤️ 고퀄리티 2021.02.14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의 폴리스스토리는 정말 유명하죠
    어렸을 땐 명절마다 성룡의 영화가 많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14. BlogIcon mystee 2021.02.14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봤는지 못봤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성룡이 액션을 하지않는 진지한 영화를 본적이 있는데, 액션을 하지않아도 좋은 배우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역시 액션을 하지않는 성룡은 뭔가 섭섭합니다. ㅎ
    전 성룡의 액션 영화들 중에서 샹하이눈과 샹하이 나이츠를 특히 재밌게 봤었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2.15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전의 폴리스 스토리는 코믹액션이었는데 2913(4)년판 폴리스 스토리는
      유머를 배제한 정통 액션 영화입니다
      성룡의 영화 한때 명절을 주름 잡았었죠,

  15. BlogIcon 신럭키 2021.02.1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어렸을때 친척형네서 비디오로 요 씨리즈 봤던 기억이 나요 ㅎ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2.15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 영화는 거의 대부분 찾아 봤던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기 뺀 성룡이라니... 너무 낯서네요.

  18. BlogIcon 담덕01 2021.02.15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 폴리스 스토리부터 웃음기가 빠지고 상당히 진중한 성룡의 경찰 모습을 보여줬죠.
    낯설기도 했지만 성룡의 진지한 연기로 액션 뿐 아니라 연기도 잘 하는 배우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폴리스 스토리 2014는 개봉한 줄도 모르고 있다가 폴리스 스토리 리뷰 작성하면서 알게 됐는데 저도 조만간 봐야겠어요. ^^

  19. BlogIcon 상식체온 2021.02.1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참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인데 웃음기가 없는 성룡의 모습이 상상이 잘 안되네요. 마지막에 나오는 영화 뒷이야기는 여전한가 보네요.

  20. BlogIcon Sakai 2021.02.17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볼만 하더라고요.

  21. BlogIcon 신림83 2021.02.2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다시 챙겨보던거 하야겠습니다.
    성룡, 요즘은 어캐 사는지 ㅎㅎ 잘 구경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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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전쟁은 늘 영화의 단골 소재였었다

내가 본 최근 전쟁 영화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2017년의 "덩케르크"이다

전쟁 영화는 대형 스크린에서 보아야 제격이다.그래서 덩케르크는 IMAX에서 보았었다




2019년 기생충과 함께 세계 평단및 영화계를 강타한 영화  "1917"도  IMAX에서나 최소 스크린에서 보았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하고 TV에서 보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가 시작할 무렵 개봉해 ( 2020년 2월 19일 ) 87만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92회 미국 아카데미상에 작품,감독상등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기생충에 작품, 감독상을 넘겨주었지만

촬영상, 음향 믹싱상, 시각 효과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였다

그 앞전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이 영화 '1917"이 감독상과 작품상(드라마)을 수상한 바 있다

감독은 샘 멘데스이며 스필버그의 추천으로 "아메리칸 뷰티"로 영화에 데뷔 명성을 쌓았으며 

2012년 007 스카이폴, 2015년 007 스텍터를 연출하기도 했다

 




감독인 샘 멘데스가 이 영화의 각본을 썼는데 감독의 할아버지인 영국 육군 중사 출신 참전자인 

알프레드 H. 멘데스(1897~1991)의 경험담의 일부를 기본으로 두고 있다고 한다. 

영화가 끝난후 엔딩 크레디트 시작 부분에 이야기를 전해주신 알프레드 멘데스에게 감사를 전한다는 내용의 

글귀가 나온다
 
전쟁 이후 알프레드 H. 멘데스는 1930년대에 작가로 활동했으며 서인도 제도의 문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고 한다.

 




이 영화는 촬영 기법이 좀 독특하다

영화 버드맨처럼 한번에 찍은 롱테이크 기법을 사용했고 제삼자의 시선이 아닌 주인공들의 시선에서

촬영된 장면들이 많다

단순한 스토리에 큰 반전이 없다는것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전쟁의 생생함은 지금까지의 전쟁 영화 중 수작으로

꼽을만하다

 




쟁쟁한 영국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콜린 퍼스, 앤드류 스콧, 마크 스트롱, 베네딕트 컴버배치, 리처드 매 든 등이 나오는데 주연이 아닌 조연 출연이다



지옥으로 가든 왕좌로 가든 홀로 가는 자가 가장 빠른 법
계속 생각해 봐야 부질없는 짓이다
희망은 위험한 거다

 



( 한 줄 줄거리 )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 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처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가는데...

 두 명의 병사, 하나의 미션!
그들이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 이 영화는 IMAX는 아니더라도 스크린(영화관)에서 봤어야 했다. 

              14Km와 그걸 가야 하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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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1.02.09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화는 잘 안보지만 이영화는 좀 다르게 촬영이 되었나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3. BlogIcon 드림 사랑 2021.02.0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내용이 궁굼해지는데요

  4. BlogIcon @산들바람 2021.02.0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걸작이었나 보네요 기회되면 이런 영화는 보고싶군요^^

  5. BlogIcon 노랑킹콩 2021.02.0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랑이 전쟁영화를 좋아해서 보던게 생각나네요
    몰랐는데 상도 받은 영화였군요!

  6. BlogIcon 상식체온 2021.02.0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봤으면 하는 영화였는데 소개글을 읽으니 꼭 보고 싶어지네요. 전쟁 관련 영화를 볼 때마다 이런 건 영화에서만 존재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7.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2.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ㅎㅎ 내용 진짜 궁금하네요 @.@
    전쟁영화 좋아하는편인데 !
    꼭한번 보고싶네요 영화추천 잘 보고갑니다

  8. BlogIcon 메신7 2021.02.0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아카데미상을 휩쓴 영화네요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에요. ㅎㅎ

  9. BlogIcon 언더워터 2021.02.0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 봤습니다. 정말 영화관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저도 했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볼수 있는날이 올해에는 꼭 이룰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 BlogIcon 영숙이 2021.02.0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저도 오늘은 영화 포스팅을 할려구요.

  1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2.1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기간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보면 좋겠어요

  12. BlogIcon 은보배 2021.02.10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인가봐요 이런건 꼭 봐줘야하는데 이번년도에 영화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13. BlogIcon ilime 2021.02.10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 영화 좋아하는데 꽤나 명작 영화로 손꼽히는것 같네요 ㅎㅎㅎ
    소개해주신 덕분에 이번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예스파파 2021.02.10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이랑 경쟁했던 영화라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봐야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데 코로나 통에
    그리 흥행하진 못했나 보군요!

  15. BlogIcon soo0100 2021.02.10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이런 전쟁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하는거 같습니다. 라이언 일병구하기 처럼 말이죠. 감사합니다 ^^

  16. BlogIcon Sakai 2021.02.1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봐야되는데 자꾸 미루고 있네요.

  17. BlogIcon 은이c 2021.02.10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화는 잘 안보게 되더라고요
    봉우동전투 그런건 빼고 ㅎ
    그래도 다들 잼나게 보신 영화인것같아요
    참고하겠습니다~ㅎ

  18. BlogIcon 애리놀다~♡ 2021.02.10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영화 아직 안 봤어요. 상당히 스펙타클 할 것 같어요.
    이 상황에서는 매분 매초가 정말 중요하겠고요.
    가끔 보면 희망이 위험할 수도 있겠더군요.

  19.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1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전쟁영화는 잘안보게되는데
    이 영화는 한번봐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유명한 영국배우들도 많이 나오는군요.
    보고싶네요 ㅎ

  20. BlogIcon 담덕01 2021.02.1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전쟁 영화도 많이 봤었는데 최근에는 잘 안 봤던 거 같아요.
    저는 이 영화도 그다지 끌리지는 않네요.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촬영 기법부터 독특한 영화로 알고 있는데 아직 보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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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일 저녁 시간 여유가 생겨 케이블 방송의 영화를 이리 저리 돌려 보다가 딱 시작 타이밍이 맞아 보게

된 영화다.

보통 케이블 방송 영화는 대부분 본것이 많고 안본것이라도  시간을 못 맞춰 보기가 쉽지는 않다.

그리고 시간이 맞더라도 초번 10분정도 보다가 별 재미가 없으면 이내 채널을 돌리게 되는데 이 영화는 끝까지

보게 되었다.

 

눈쌓인 장면이 많이 나오고 스웨덴 촬영이 많아 극장에서 보면 좋았겠다 생각이 들었다.

국내 개봉은 2018년 11월 28일에 했는데  32,418명이 관람을 했다..( 하긴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도 몰랐다. )

영화를 다 보고 나서 궁금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았다

 

감독이 우루과이 출신이고 주연인 클레어 포이는 영국, 실비아 획스는 네덜란드 배우이다

영화의 주 무대는 스웨덴이다.

 

 

이 영화는 원작 소설이 있다.

스웨덴에서는 성경보다 더 믾이 팔렸다는 "밀레니엄"아란 소설의 4부작이다

원래는 10부작의 소설이나 원작자인 스티그 라르손이 3부까지 집필하고 갑자기 사망한뒤 가족들에 의해 고용된

새로운 작가인 다비드 라게르크란츠가 4부,5부를 집필하였다

이 영화는 4부에 해당하는 내용이며 2015년 8월 27일 전 세계 38개 국에 동시 번역 출간 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대하 추리소설이며 주인공은 보안경비업체의 정보조사원 리스베르 살란데르와 시사월간지 <밀레니엄>의 편집장을 

맡고 있는미카엘 블름크비스트이다. 

원작자 라르손은 미카엘을 자신과 비슷한 배경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묘사하였다.

소설의 전반적 내용은 미카엘과 리스베트는 한 재벌의 손녀의 실종 사건을 함께 풀어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을 가진 남성 '기자와 문신과 피어싱을 한 여성 '해커'가 사건의 퍼즐 조각을 맞춰가는 과정을 그렸다

.부패한 기업인과 정치인, 성매매자들, 비겁한 기자들이 등장하고, 여성에 대한 폭력과 자본의 도덕적 타락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영화는 좀 아쉽게도 액션으로 치우쳐 있다..

 

 

주인공이 직업이 해커이며 청부업자답게 영화는 이 부분에 새로운 기술을 보여 주고 있기도 하다.

소설의 내용을 벗어나 007, 미션 임파서블 같은 첩보액션에 너무 치우친 경향이 있다

 

하지만 오락 영화로는 그런대로 볼만하다 생각이 들었다,

두 주연 여배우의 매력을 보는것만으로도 괜찮다 싶다

 

( 한줄줄거리 )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비밀스런 천재 해커 ‘리스베트’는 한 의뢰인으로부터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던 중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의뢰인 마저 살해 당한다.


이번 일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해커 범죄 조직 ‘스파이더스’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리스베트는 사건의 진실과 
 
스파이더스의 정체를 파헤칠수록 더 큰 위협에 처하게 되고, 설상가상 사건의 핵심 정보와 중요한 단서를 쥔 
 
인물까지 빼앗기게 되는데...
 
 

다른 사람 다 도우면서 왜 나만 외면했어?  세상에 제일 서러운게 따돌림이다

거미는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다

 

★★★ 소설을 알고 싶어지는 영화..큰 화면으로 보면 좋을것 같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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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0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웨덴의 베스트셀링 책을 영화한 작품이군요.
    흥마로운 영화처럼 보이네요.

  3. BlogIcon 노랑킹콩 2021.02.0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어요.
    좋은 영화라도 사람들이 모르면 사라지는게 안타깝긴해요. 물론 나중에 알려져서 유명해지기도 하지만.
    이 영화 또한 공공님 덕분에 이웃님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네요 ^^ 좋은일 하시는 공공님!

  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07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포스팅 잘 올려줘서 줄거리 읽는것 만으로도 도움이되서 좋아요

  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2.0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먼저 읽어보고 싶네요

  6. BlogIcon 북모닝 2021.02.0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했던 영화였는데, 쓰신 글을 읽어보니
    원작이 더욱 궁금해집니다. ^^

  7. BlogIcon ilime 2021.02.0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경보다 많이 팔렸다니.. 엄청나네요 소설이 원작이라 소설부터 읽어봐야될 것 같아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산들바람 2021.02.0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미줄에 걸린 소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앨리Son 2021.02.0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 것 같은데, 첩보액션에 너무 치우친 건 좀 아쉽네요.
    영화를 보고 나면 소설이 더 궁금해질 것 같습니다.^^
    근데 이 글의 섬네일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다."라고 뜨네용.

    • BlogIcon 空空(공공) 2021.02.08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적인 요소가 좀 더 가미되었으면 좋을법 했습니다
      이글은 예전에 써둔글을 예약 발행했더니 그러네요
      수정해도 안 됩니다
      사진을 다시 올리면 될것 같기는 한데 말입니다

  10. BlogIcon 드림 사랑 2021.02.0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을 읽고 영화를본후에다시 소설을
    보면 좋을것같은데요

  11. BlogIcon mystee 2021.02.0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만 봐도 정말 배우들이 매력있어 보입니다.
    어떤 영화일지 궁금해지네요.

  12. BlogIcon ☆찐 여행자☆ 2021.02.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우루과이 감독이 스웨덴 배경으로 영국, 네덜란드 출신 배우가 펼쳐지는 영화내용이 무척 궁금하네요

  13. BlogIcon Raycat 2021.02.0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증이 생기는 영화네요 !!!

  14.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2.08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먼저 읽고 영화보고 싶어져요ㅎ

  15. BlogIcon 은보배 2021.02.0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기심이 생기는 영화네요~ 궁금합니다

  16. BlogIcon 은이c 2021.02.0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다보면 이런건 극장에서 봐야하는데
    그런 영화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전 재미가 없어도 끝까지 참고 보는편입니다 ㅋ
    소설까지 파이팅? ㅋㅋ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2.08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킹 관련한 내용이군요~
    거미줄에 걸린 소녀 내용이 너무 재미 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08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 영화가 딱 시작부터 보기가 쉽지 않은데 타이밍 정말 잘 맞았네요~^^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2.0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공포 스럴러 영화인줄 알았는데 범죄영화였네요
    오락영화로 만들어 첩보액션에 치우쳤나봐요~
    이 영화는 사건의 퍼즐을 맞춰가는 과정과 심리묘사는
    책으로 읽으면 더 잼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2.09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액션 영화로 생각하고 보았으면 그렇지 않은데 첩보 영화라 생각했는데 너무 액션에
      치우친 감이 있더군요 ㅎ
      책도 재미잇지 싶습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2.0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처음 보고 소설도 처음 들었어요.
    영화로는 액션을 즐기고 제대로 된 이야기는 책으로 즐겨야겠군요.
    밀레니엄이라는 책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성경보다 더 많이 팔렸다니 궁금해지네요. ^^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2.10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보는 영화도 꽤 흥미롭게 잘 보시고 분석해석 하시네요!
    진정 영화를 좋아하심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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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영화 중 캡틴 아메리카 단독 영화는 총 3편이다


 - 2011년 퍼스트 어벤져, 2014년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가 히어로로 출연한 영화가 4편이 있다


 - 2012년 어벤져스, 2015년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년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그 7편의 영화중 제일 첫 영화인 퍼스트 어벤져를 못 보았었는데 IPTV에 무료로 올라 와 있어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면서 제일 먼저 든 의문은 캡틴 아메리카가 되기 전의 크리스 에반스의 ( 스티브 로저 역)의

모습이었다.


얼굴은 에반스가 분명 맞는데 몸매 ( 특히 신장,물론 근육은 키울 수 있다지만 )가 아니었던 것이다

아무리 찾아 봐도 명확한 설명을 해준 게 없었는데 나무 위키에 간단하게 설명이 나와 있었다


 초반부의 마른 몸의 로저스가 나오는 장면들은 CG와 대역 배우를 이용해서 촬영했으며, 

 깡마른 로저스를 연기한 사람은 리앤더 디니(Leander Deeny)라는 배우라고 한다.
 

그래도 깜쪽같았다 ㅎ

 

 

2011년 영화를 지금 보아서 그런지 좀 허술한 부분이 많이 보였고 액션도 지금의 마블 영화와는 

갭이 있어 보인다


주 배경이 2차 세계 대전 상황인데 도저히 그때는 없었을 것 같은 현대식 무기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조 존스턴 (1950~)인데 쥬만지와 주라기 공원 3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마블 영화는 이 영화가 처음이자 아직까지는 마지막인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짐 모리타 역의 동양인 배우는 재미교포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 배우인 케네스 최이다

나중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교장 역을 맡았는데 이 배역은 짐 모리타의 후손이라는 설정이다

TV CSI 시즌 7에도 츨연을 하고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미신이라 믿는게 과학이다

전쟁은 무기로 하지만 승리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약한 사람만이 힘의 가치를 안다

약한자를 위하여

머리 하나를 자르면 두 개로 자라날 것이다

난 키스를 안 하네.. 



( 한 줄 줄거리 )

세계 전쟁으로 암흑에 빠진 시기, 한 남자가 군 입대를 자원한다. 

그의 이름은 ‘스티브 로저스’. 남들보다 왜소하고 마른 체격으로 인해 입대마저 번번이 거부당하던 

그는 포기를 모르는 근성과 강한 희생정신을 인정받아 최고의 전사를 양성하는 ‘슈퍼 솔저’ 프로젝트에 

스카우트된다. 


비밀리에 진행된 실험을 통해 가장 완벽한 육체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을 얻게 된 스티브. 

그는 모두에게 ‘캡틴’으로 불리며, 시대의 영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맞서 거대한 ‘히드라’ 조직을 앞세운 적의 공격은 한층 막강해지고, 

그 핵심에 선 ‘레드 스컬’은 인류를 위협하는 최후의 전투를 준비하는데...


          

★★★   마블 히어로 알을 깨고 나오다          


덧, 1. 한국에서는 캡틴 아메리카가 생략되고 퍼스트 어벤져로 개봉되었는데 당시 상황과 맞물려 있다


       2. 한국형 히어로 영화는 정녕 보기가 어려운 것인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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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2.05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지는 못했지만 눈에 익숙한 영화네요~~리뷰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0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마블을 생각할 수도 없는 조심스런 출발이었는데... 어찌저찌 밀고 가는 저력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4. BlogIcon Benee 2021.02.0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물 재미있는데,
    캡티아메리카 시리즈는 아직 보지 못했네요!
    조만간 봐야겠어요 ㅎㅎ
    크리스 에반스는 미국 대표 미남같아요 ㅎㅎㅎ

  5. BlogIcon Deborah 2021.02.0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예전에 봤는데 재미 있더라고요.

  6. BlogIcon 언더워터 2021.02.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아메리카의 후속작을 기대하는 팬 다녀갑니다! 한국판 액션 히어로 몇이 있는데 이어지지 않는것 같아요 ㅜㅜ
    개인적으로 아라한장풍대작전의 영웅들 좋아했습니다 ^^

  7. BlogIcon mystee 2021.02.05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CU의 히어로들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입니다. ^^

  8. BlogIcon 지후니74 2021.02.05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저스 시리즈는 인물별로 서사가 많고 방대해서 어렵긴 합니다.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2.0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류의 영화는 큰아들이 좋아해서
    가끔 들려 엄마 볼래요. 하면 따라나서곤 했지요.ㅎㅎ
    일년에 두어번 쯤 그랬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그것마져도 못해요..ㅠ.ㅠ

  10.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2.0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면서 캡틴이 되기전의 작고 가냘픈 몸이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궁금중이 풀리네요.
    즐건 불금되세요..^^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한국 히어로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는 역사속 히어로들이 너무 많아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은 역사가 길지 않아서 이런 히어로물로 우리와 정서가 다른 히어로물들을 만들어내구요.
    저만의 생각입니다.ㅎㅎ
    편한밤되세요.

  12.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2.05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본 영화네요 ㅎㅎ
    마블 시리즈 중에 아이언맨을 제일 좋아하지만 캡틴도 멋있는 역활이죠 ㅎㅎ
    너무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

  13. BlogIcon 4월의라라 2021.02.0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런 영화들은 집중해서 보기가 좋은 것 같아요. 보고나면 남는게 없긴 하지만요. 재밌긴 해서 좋아요. ^^

  14. BlogIcon 노마드쏘니 2021.02.0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15. BlogIcon ❤️ 고퀄리티 2021.02.0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게 본 영화죠
    이번에도 멋진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16. BlogIcon 영숙이 2021.02.0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잘보고 가네요. 행복한 날 되셔요.

  17. BlogIcon ilime 2021.02.06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 재미있게 봤던것같아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8. BlogIcon 은보배 2021.02.0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최고죠 ㅎㅎ 말이 필요없습니당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2.06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 영화는 왠만하면 다 찾아 보았던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2.06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마블의 영화들이 전부 평도 좋고 흥행도 성공했지만 전 토르나 아이언맨 같은 액션보다 캡틴 아메리카, 블랙위도우, 호크아이의 몸으로 하는 액션을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액션을 하는 히어로들은 다 빠지거나 비중이 줄어서 아쉬워요. ㅜㅜ

  21. BlogIcon 신럭키 2021.02.0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큰 재미는 없었는데, 어벤저스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집중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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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영화 "캡틴 필립스"는 2009년 4월 발생했던 미국의 화물선 머스크 앨라배마호 피랍 사건

선원들을 대신해 홀로 인질로 잡힌  리차드 필립스 선장에 관한 실화를 폴 그린그래스 감독 연출로 

제작한 영화이다.



리차드 필립스 선장 역할에 톰 행크스가 열연을 보였다

감독은 본 시리즈와 그린 존으로 유명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다

그린그래스 감독은 실화에 바탕을 둔 사회성 짙은 TV용 영화로 주목을 받았고  작품성과 대중성을 골고루

갖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여온 세계적인 감독이다



이 영화에서 해적들의 우두머리 갈비씨 무세 역을 맡은 바크하드 압디(Barkhad Abdi)는 소말리아계 미국인으로

배우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아카데미를 비롯 웬만한 어워드의 남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영화 "아이 인더 스카이"에서 자마 파라역을 했던 게 내게는 아주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는 2억 달러의 흥행을 올렸지만 한국에서는 박스오피스 19만 명으로 흥행에 실패했다

아마도 제대로 홍보 하지 않은 듯하다


난 엄청 몰입하며 긴장감 있게 보았는데 말이다

러닝 타임 ( 134분)이 좀 긴 것도 그 이유였을 것이다



머스크 앨라배마호 피랍 사건(Maersk Alabama hijacking)은 2009년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소말리아 해적 4명에 의한 미국 국적의 구호 식량 화물선 머스크 앨라배마호 점거 및 인질 납치 행위이며, 

이에 대응한 미군의 무력 행사로 해결되었다.



 2011년 2월 미국 연방법원은 16일 인도양에서 미국 화물선과 미국인 선장을 납치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말리아인 해적인 압두왈리 압두하디르 무세에게 징역 33년 9개월을 선고했다.

 이 형을 선고하면서 이런 종류의 범죄에 대한 '일반 억제(general deterrence)'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2010년에 리처드 필립스는 이 일을 책으로 썼다.

선장의 의무(A Captain's Duty)란 책으로 이 책은 영화의 원작이 되었다.

 


한국도 지난 2011년 1월 아덴만 여명 작전을 실시한바 있다

 2011년 1월,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가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대한민국의 삼호해운 소속 선박 

 삼호 주얼리호(1만 톤급)를 소말리아 인근의 아덴만 해상에서 구출한 작전이다

 이때 석해균 선장이 작전 과정 중에 해적이 발사한 총탄에 부상을 입어 이국종 교수가 수술한 바 있다



( 한줄줄거리)

 소말리아 인근 해상,
 리차드 필립스 선장이 이끄는 화물선 앨라배마 호가 해적의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한다.

 필립스 선장은 순간의 기지로 해적들의 1차 공격을 막는 데 성공하지만
 해적들은 곧 앨라배마 호를 점령한다. 

선원들을 대피시킨 채 홀로 해적들과 대치하는 필립스 선장.
 숨막히는 경계와 팽팽한 심리전 속


 필립스 선장은 19인 선원들을 대신하여 홀로 해적들의 인질이 되는데…!
 
 바다 한가운데,
 생존을 건 협상이 시작된다!   

★★★ 다큐멘터리 영화 같은 실제감이 든 영화, 톰 행크스는 명불 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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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onpc 2021.02.0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로 만들어진 영화네요. 톰행크스 주연이라 한번 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로안씨 2021.02.02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 영화 잼나겠는 걸요? ㅎㅎㅎ
    솔직히 실화로 만들어진 영화가 제일 재미있는 법이죠
    나중에 넷플릭스에 있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4. 2021.02.02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miu_yummy 2021.02.02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행크스가 비행기 기장도 하고, 선박의 선장 역할도 했었군요!
    재밌게 보신 영화라니, 믿음이 갑니다.
    좋은 영화 공감하고 갑니다~

  6. BlogIcon 아이리스. 2021.02.0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행크스가 나오는데 처음 보는 제목이다 했거든요
    우리나라에서는 흥행에 실패를 했었네요
    선원들을 대신해 홀로 해적들과 대치하는 상황이라니
    긴장감이 넘칠 것 같아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니 더 흥미로워요
    넷플릭스에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2.03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를 70편 넘게 했으니까요.
      저도 많이 봤다고는 하지만 톰 행크스 출연 영화 70편 넘는것중에 20편이 안됩니다
      이 영화는 다쿠멘터리 영화처럼 현실감도 잇고 긴장감도 있어
      엄청 몰입하며 보았습니다
      넷플에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7. BlogIcon Sakai 2021.02.02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볼만한 영화이죠.

  8. BlogIcon 언더워터 2021.02.02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해주신 영화 너무나 감동깊게 봤습니다. 톰행크스는 정말 위대한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하는데 항상 건강해서 앞으로도 좋은 영화에서 명연기를 보여주길 기원합니다! 좋은 정보 공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9. BlogIcon @산들바람 2021.02.0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저도 본 영화를 리뷰해 주셨네요^^

  10. BlogIcon 드래곤포토 2021.02.02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11. BlogIcon 상식체온 2021.02.02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흑인배우가 참 인상적입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현실은 현실이네요.

  12. BlogIcon soo0100 2021.02.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낯서네요. 주제가 흥미로운데요. 보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Raycat 2021.02.0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가 흥미롭네요. 나중에 넷플릭스에 있나 찾아봐야 겠네요.

  14. 2021.02.02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2.0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가 바탕이라니 흥미롭네요
    긴장감넘치고 재미있을것 같아요

  16. BlogIcon 영숙이 2021.02.03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BlogIcon ❤️ 고퀄리티 2021.02.0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참 좋은 영화인데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흥행에 실패한 영화였죠

  18. BlogIcon ilime 2021.02.03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더 긴장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톰행크스가 주연이라니 더욱 기대되는데요. 한국에서 흥행하지 못한 탓인지 저도 이런 영화가 있는줄은 알지 못했는데.. 공공님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19. BlogIcon 담덕01 2021.02.03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보는 순간 캡틴 아메리카가 떠오르면서 미국의 코믹스 히어로물인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전혀 다른 내용이었군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그런데 톰행크스 주연인데 국내 흥행이 실패라니? 이때 다른 영화 뭐가 있었는지 궁금해지네요. ^^

  20. BlogIcon 草阿(초아) 2021.02.03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저도 기억이 납니다.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되었다가 구출작전이 성공하여
    석해균 선장을 구하긴 했지만, 워낙 부상이 심해 걱정이었는데,
    이국종 교수가 수술하여 목숨을 구했지요.

    그때의 사건을 영화화 하였나봅니다.
    아는 사건이라 보고 영화가 보고 싶기도 합니다.

  21. BlogIcon 효라이프 2021.02.0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려다 지루한데 긴장감있는 영화는 안좋아하여...ㅋㅋ 이렇게적어놓으니까 또 보고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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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플랜"은 2005년 영화인데도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영화이다

항공기 관련 영화는 대부분 테러나 재난 영화인데 이 영화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라 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 항공기영화는 1997년의 해리슨 포드의 영화 "에어포스원"이다

▶플라이트 플랜

플라이트 플랜(Flight Plan)이라는 용어는 비행계획을 의미하는 것으로 항공기가 출발해 도착할 때까지  
항로, 연료 탑재 등의 계획을 말한다.(항공 위키에서 인용)



영화 대부분이 비행기 내부 공간에서 이뤄지는데 영화에 나오는 AALTO AIR E-474 점보제트기는 가상의 
제트기이다


첨단 테크놀로지가 가득한  최신 기종 비행기로 700여 명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고 위층 데크엔 조종석과 

넓은 1등석, 오렌지톤과 백색톤이 조화를 이룬 1등석용 휴게실과 갤리 등이 있고 아래층엔 붉은 좌석의 

비즈니스 클래스와 갤리, 위층으로 연결된 나선형 계단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세트다

 


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는 독일 태생으로 이 영화 이후 2010년 레드와 2016년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를 
연출했다.


이 영화의 단독 주연이라 할 수 있는 카일 역의 조디 포스터는 1962년생으로 아역배우 출신이다

3세 때 광고에 출연하였으며 13세에 영화 "피고인"으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1991년 "양들의 침묵"으로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3차례, 
골든 글로브상을 3차례, 새턴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시상식에서 세실 B. 드밀상을 수상한 포스터는 그 수상 소감 발표 
자리에서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커밍아웃하였다.

 


아이랑 있을 때는 한시도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한 줄 줄거리)

남편을 사고로 잃고 딸과 함께 귀국길에 오른 카일 프랫(조디 포스터 분)은 갑자기 항공기 안에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딸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기내에서 그 어느 누구도 믿지 않고 탑승자 명단에도 그녀의 딸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딸을 찾는 사투를 벌이는 그녀는 그 과정에서 자신과 가족이 엄청난 계략 속에 빠져 있음을 깨닫게 된다.



★★★ 진실을 가리려 해도 모성애를 넘어설 수는 없다

 

☞ 2020년 12월 19일 LG U+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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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1.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가 주연인 영화군요~~!!

  3. BlogIcon 드림 사랑 2021.01.2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내용이 궁굼해지는데요
    다음에 봐야겠어요 좋은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4. BlogIcon 북모닝 2021.01.2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볼 때 너무 쇼킹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사람 하나 잡는게 이렇게 쉽던가..무섭더라고요

  5.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본 영화인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ㅜㅜ 좋은 영화였던것만 기억에 남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께서 추천하시니 다시 한번 보고싶습니다 ^^

  6. BlogIcon 문moon 2021.01.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잃은 엄마는 황당스럽겠네요. 탑승자명단에 딸이 없다니..
    재미있을듯..^^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7. BlogIcon H_A_N_S 2021.01.2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류의 영화 넘 좋아해요. 패닉룸도 그렇고..조디포스터도 이제 늙어서 아쉬워요ㅠ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9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영화한편 봅니다.
    이 영화는 보진 못하였지만,
    줄거리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친구가 알려주었답니다.

  9. BlogIcon soo0100 2021.01.2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가 요즘 뜸한것 같긴한데 그녀가 커밍 아웃했다는 소식이 전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10.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2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인데요.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네요. 조디포스터가 나왔으니 연기력은 보장입니다. ^^

  11. BlogIcon Deborah 2021.01.2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성애를 담은 영화이네요. 좋은 영화라 생각되여. 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12.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
    꼭 찾아서 한번 봐야겠네요 @.@
    좋은영화추천 너무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9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 포스터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군요.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지 포스터가 커밍아웃했다는 사실은 처음 접하네요.

  14. BlogIcon 로안씨 2021.01.2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이 여성분 진짜 유명한데
    크으 너무 보고 싶은 영화네요
    그리고 아이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한시라도 눈을 못때는게 마음이 무겁습니다

  15. BlogIcon ilime 2021.01.29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잃어버리면 얼마나 불안할까요.. 정말 아이와 함께 있으면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됩니다 ㅠㅠㅠ
    영화 소재가 정말 재미있어서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 😊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공공님

  16. BlogIcon Raycat 2021.01.29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예전에 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30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잃으면 정말 당황스러운데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18. BlogIcon 상식체온 2021.01.3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 얼굴을 오랜 만에 보네요.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거실 tv가 고장이라 넷플릭스로 연결해 보고 싶은 영화는 많은데 영 여의치가 않네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공기 안에서 딸이 실종됐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결말이 궁금하네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1.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 오랜만이네요.
    이 영화는 못 봤지만 가장 재미있게 보셨다는 에어포스원은 저도 봤어요. ^^

  2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31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 영화는 하나도 버릴 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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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트라우마가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던 적이 있어 그 후로는 물속에 잘 안 들어가고 동물 잡는 모습에
그 동물을 먹지 않는 트라우마가 있다.


예전 아시던 분은 밤마다 전쟁 PTSD에 시달려 악몽을 꾸시고는 하셨다

 



이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끔찍했던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에 갇혀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가 
부패한 거대 권력에 의해 납치된 소녀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으며 펼쳐지는 스릴러 영화이다



영화는 세계 평단의 극찬과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던만큼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다


독특한 영상처리와 음악,카메라의 시선은 물론이고 장면 장면마다 여러 번 보아야 이해가 될 수 있는
감독의 숨은 의도가 많이 내재된 영화이기도 하다

 



처음 아무런 정보 없이 본다면 "이게 왜.어떻게?"하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상황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굵은 토대는 알겠는데 잔 가지가 많아 그걸 찾는것은 보는 관람객 각각의 몫이다


또한 대사도 아주 간결해 거의가 단답형이다

 

 


조나단 에임스의 동명소설의 원작이 있다. 


하지만 감독은 이 소설에 더해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만들었다 한다



1969년생 영국 출신 여류 감독인 린 램지가 이 영화의 제작과 각본 연출을 했다


2017년 이 영화 이후 아직 차기작이 없는데 다음 영화가 궁금해진다

 



2019년~2020년 각종 유수의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휩쓴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명불 허전이다


호아킨은 이 영화를 29일만에 찍었으며 이 영화를 위해 체중을 불리고 영화가 끝난 후 바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한다


실로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대배우이다

 

 

( 왼쪽이 너는 여기에  체중 불린 모습, 중간은 다음 작품, 오른쪽은 조커로 상을 수상하는 모습)



목적이 상실되면 허탈해진다
괜찮아요
It's beautiful day

 


(한줄 줄거리)
 끔찍한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로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
 유력 인사들의 비밀스러운 뒷일을 해결해주며
 고통으로 얼룩진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어느 날,


 
 상원 의원의 딸 ‘니나’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소녀를 찾아내지만 납치사건에 연루된 거물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렇게 다시 사라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 드라마 같은 스릴러 영화. 아름답고 강렬하다

 

☞ 1월 10일 LG U+ 무료 영화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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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노랑킹콩 2021.01.2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살면서 트라우마나 크던 작던 공황장애 등 없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스토리네요
    그래서 주인공은 어찌 되었고...어떤 선택을 했을런지...궁금해서 봐야겠어요!!!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라우마는 극복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을 내어 한번 보고 싶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4. 2021.01.2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야리짠 2021.01.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영화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연기가 너무 멋졌어요!

  6. BlogIcon 비르케 2021.01.2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에 빠진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듯 해요
    저도 물에 빠졌던 기억때문에 배를 못 타네요
    벌써 오래전인데 너무나 생생합니다

  7.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라우마는 정말 쉽게 고쳐지지 않죠 ㅎㅎ
    영화소개 너무 잘 읽구 갑니다 @.@
    꼭 시청해봐야겠네요 !!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6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영화 저도 좋아합니다.
    추리소설도...
    전 자전거에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배워 조금 익숙해질 무렵 겁도 없이
    자전거 하이킹가나는 꾀임에 따라갔다가 앞에서 오는 사람을
    피하려다 언덕에서 굴렸거든요.
    지금도 다리에 자세히 보면 흉이 있답니다.
    그 후로는 자전거가 오면 피하곤 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7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릴러 좋아하시면 이 영화 보실만 하실겁니다
      저도 예전은 자전거 뒤에 쌀 한가마도 올리고 탔고
      두손 놓고도 탔는데 다친 이후로는 안 탑니다
      균형 잡기가 어렵습니다 ㅡ.ㅡ;;

  9. BlogIcon 은보배 2021.01.2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진짜 한 번 보고싶네요 이건 바로 찾아서 봐야겠어요 내용에 흥미가 생겨요 봐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2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가지의 트라우마는 저도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군훈련 중에 있었던 공지합동훈련이었습니다. 벙커에 넣어놓고 위에 포탄을 떨어뜨려 전장을 간접체험했던 경험. 그전에 실제 다양한 실제 무기 터지는 소리를 근처에서 바라본 후, 실제라면 정말 끔찍할거라는 생각으로 전역한지 꽤 지났지만 잘 잊혀지질 않네요. 그래서 소개해주신 주인공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알 듯합니다.

  11. BlogIcon mystee 2021.01.2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영화 봤습니다.
    미국판 '아저씨' 같은 느낌이더군요.
    물론 아주 다른 성격의 영화이지만, 아저씨가 소녀를 구한다는 것 때문에. ㅎㅎ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2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별이 4개네요. 영화 궁금한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

  13.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6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의 어린시절이 궁금해지면서도 왠지 어린 소녀의 보디가드를 잘 해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영화네요.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공유해주신 이영화 꼭 보겠습니다! 느낌이 완전 저를 위한 소재인듯 ㅋ 저도 어릴적 시골에서 돼지 잡을때 나는 소리 듣고 닭잡는 광경을 목격한 후로 오랫동안 먹지를 못했습니다. 지금은 닭과 돼지고기 킬러입니다 ㅋ

  15.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1.2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영화 재밌죠ㅎㅎ 긴장감이 좋

  16. BlogIcon 후까 2021.01.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줄거리만으로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잔가지를 관객이 알아내야 한다는게 이 영화가 주는 의미가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