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외국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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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4:00:00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홀로그램(환영 기술)의 발전 (48)
  2. 2019.07.08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보는 영화:"트루먼쇼"-판옵티콘과 동굴의 비유 (114)
  3. 2019.07.02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영화 알라딘-성인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131)
  4. 2019.06.25 12 솔져스(12 Strong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 전쟁 실화 영화 (105)
  5. 2019.05.07 어벤져스 엔드게임:땡큐 어벤져스,바이 어벤져스 그리고 스탠리 ( THANK YOU AVENGERS, BYE AVENGER,Stand Lee)) (97)
  6. 2019.04.30 영화 셀룰러 ( Cellular )-지금 봐도 재미있는 오래전 영화 (91)
  7. 2019.04.23 DC를 살린 원더 우먼의 두 여자-패티 젠킨스,갤 가돗 (99)
  8. 2019.04.02 캡틴 마블-브리 라슨 영화 룸에서의 그 미혼모... (102)
  9. 2019.03.19 ( 감동 영화 ) 내 이름은 칸-인도판 포레스트 검프,세상을 바꾸는 오랜 여정 (112)
  10. 2019.01.02 영화 아쿠아맨-DC 영웅 계보를 잇다 (98)
  11. 2018.11.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 (90)
  12. 2018.10.11 서치(Searching )-독특한 스타일의 참신한 영화 (118)
  13. 2018.09.06 킬링타임 영화-나를 차 버린 스파이 (82)
  14. 2018.08.21 뮤지컬 영화맘마미아2-흥겹게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 (110)
  15. 2018.08.13 어느 가족-가족의 의미를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영화 (109)
  16. 2018.08.01 액션 영화의 끝판왕-미션 임파서블:폴아웃 (78)
  17. 2018.07.24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킬링타임 영화 (79)
  18. 2018.07.17 앤트맨과 와스프-마블 영화 한국 관람객 1억의 주인공이 될것인가? (86)
  19. 2018.06.19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유전자조작의 말로는 2021년 (97)
  20. 2018.06.12 IMAX로 보려다 김새버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그리고 히어로 출연 예상 영화 (80)
  21. 2018.06.05 런던해즈폴른-김정은과 북미회담을 취소,번복한 트럼프는 이 영화를 봤을까? (74)
  22. 2018.04.17 스필버그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사전 정보를 알고 가면 좋은 영화 (89)
  23. 2018.04.03 영화 더 바디 ( EL Cuerpo, The Body )- 사라진 밤 원작 (84)
  24. 2018.03.13 영화 블랙펜서-4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가는 징검다리 (88)
  25. 2018.02.16 ( 볼만한 스포츠 영화) 위핏-롤러 더비 (52)
  26. 2018.02.05 ( 일본 영화 ) 골든슬럼버 Golden Slumber-단잠 (83)
  27. 2018.01.16 코코-기억해 줘( Remember me )-그리고 망자의 날 (77)
  28. 2017.12.30 나의 최초의 영화후기-영화 레미제라블 ( 2012 ) (48)
  29. 2017.11.29 영화 DC의 저스티스 리그-마블의 어벤져스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82)
  30. 2017.11.14 토르:라그나로크-볼만한 토르와 헐크의 한판 싸움 (79)


1962년 스탠 리와 스티브 딧코가 만들어 내 처음 등장한 스파이더맨은 2002년 "스파이더맨"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이번이 7번째의 영화다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 3편의 영화 ( 2002,2004,2007)와 엔드루 가필드의 에미이징 스파이더맨 2편의 영화

( 2012,2014 ) 그리고 톰홀랜드의 2편의 영화다 ( 2017.2019 )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아이언맨이 그 후게자로 스파이더맨을 지목했고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히어로가 되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니 뵐뵈브 감독의 "프리즈너스"로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발음도 요상한 제이크 질랜할이 나온다.

그는 미스테리오로 나오는데 더 이상 언급은 스포라서 자제를 한다.



이 영화에서 주목할만것은 환영 기술 ( 홀로그램,홀로 그래피 ) 의 발전이다

최근 폭발적으로 홀로그램과 관련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홀로그래픽 광 기록 

원천기술과 기록 재료 개발을 기반으로 홀로그래픽 프린팅, 고품격 패키징, 정품인증 위 변조 방지 분야와 

3D 디스플레이, 광 부품 소자,건축 에너지 소재 분야 등이 포함되는데 이 영화에는 지금껏 보지 못햇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듯 하다


홀로그램(hologram)은 실사로부터 반사되거나 회절되어 전파되는 빛의 분포를 기록및 재현하는 기술로 데니스 

가버(Denis Garbor)가 1948년에 발표한 논문 'A NewMicroscopic Principle'에서 최초로 구현 원리를 설명

▶ SF영화인 스타워즈(StarWars)나 아이언맨(Iron Man) 등에서 사람이나 물체의이미지가 공간 위에 떠 있는 장면은 

홀로그램 기술이 완벽하게 구현되었을 때의 사례

▶ 상용화가 이미 이루어진 3D 입체 영상과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UHD) 영상 

기술을 넘어 미래에는 홀로그램으로영상 기술의 진화가 이루어질 전망

▶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에 위치한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연구소는2013년 3월 무안경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구현에 성공하였다      ( 정보 통신 산업 진흥원 자료에서 발췌 요약 )



( 한줄줄거리 ) 

어벤져스 멤버들과 타노스와의 대접전을 마친 뒤, 지난 5년 동안 사라졌던 사람들이 동시에 돌아왔다. 

5년 동안 살아서 세월을 보냈던 사람도,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돌아온 피해자들도 모두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상황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아이언맨이 떠난 채 한동안 지구를 구할 히어로가 공석일 때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다. 

그 일을 수습할 히어로는 현재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뿐이다. 

친구들과의 유럽 현장학습 도중 닉 퓨리(새뮤얼 L. 잭슨)의 부름을 받게 된 피터는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홀)라는 

정체 모를 히어로와 힘을 합쳐 엘리멘탈이라는 괴생명체를 무찔러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그런데 피터는 지구를 구하는 일보다 MJ(젠다야 콜먼)에게 멋지게 고백할 계획이 우선이다. 

안전한 유럽 여행길에서 친구들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고 사랑도 고백하고 싶고 지구도 지켜야 하는 피터 파커의 

복잡한 상황이 유럽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영화에서 조지 오웰의 "객관적 진실의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내용이 있다.

이 영화가 궁긍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이 아닌가 싶다. 사람은 믿고 싶은것만 믿는다..


그래서 믿을게 필요하다

겉모습에 속으면 안된다


★★★ 히어로 영화는 다음편을 자꾸 기다리게 한다.. 톰 홀랜드가 계속 나올지도 궁금


덧 : 쿠키 영상이 2개 있다..놓칠수 없는 쿠키 영상이다


☞ 7월7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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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오렌지훈 2019.07.16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영기술 접목한 기술이 대단합니다.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7.16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로그램에 대한 기술은 앞으로 일상을 편하게 해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4. BlogIcon 봉리브르 2019.07.16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나할 것 없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의견이 분분하니까요.
    의견이 다양한 것 자체야 좋은 일인데,
    자신의 이기심 때문에 문제를 왜곡시키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홀로그램을 접목시켰군요.
    아직 보지 못했는데 궁금해집니다.

    멋진 리뷰 잘 읽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16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흑백논리로,진영 논리로 쉽게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세상일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은데 말입니다..
      영화에서는 환영기술이란 말로 번역을 하더군요.
      점점 더 발전을 합니다.
      그래서 라이온킹 개봉이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pennpenn 2019.07.1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홀로그램 기술이로군요.
    앞으로 과학기술이 더욱 발전되면
    영화철영기술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변하겠군요.

    오늘하루도 편안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6. BlogIcon kangdante 2019.07.16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CG기술의 영화에 익숙한 탓인지
    예전의 영화를 보면
    웬지 유치해 보이기도 하지요..
    영화기술은 점점 진화하는 것 같아요.. ^^

  7.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7.16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맨에 제가 좋아하는 제이크 질랜할이 나오는군요. 소스코드이후로 이 친구 연기하는건 유심히 봐왔는데, '미스테리오'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ㅎ

  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7.1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을 소재로 7편이나 제작되었군요.
    기술의 발달로 영화도 볼거리가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BlogIcon 후티 2019.07.16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본 영화네요. 기술은 점점 발전중.
    잼있게 잘 읽었어요.

  10.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7.1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보셨군요~ 봐야지하면서 못보고있네요..

  11. BlogIcon 라오니스 2019.07.1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던 스파이더맨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기존의 히어로들과는 다른 친근함이 느껴지는 스파이더맨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역할이 궁금한데요 ... ㅎㅎ

  12. BlogIcon 신웅 2019.07.1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쿠키영상 보고 다음편이 더 기대되더라구요 ^^

  1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7.16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이 개봉되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ㅎㅎ
    홀로그램이 접목된 영화군요.
    시리지를 놓치면 나중에 몰아보는 불상사가 있으니,
    볼 기회를 잡아야겠어요^^

  14. BlogIcon M84 2019.07.16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피터파커처럼 저도 아이언맨이 그립네요 ㅋ

  15. BlogIcon 소스킹 2019.07.16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성스러운 영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이번 주말에 봐야겠어요ㅎ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1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홀로그램 얘길 하시는 순간 스포일링 하신 거 아닌가요?ㅎㅎㅎ

  17. BlogIcon T. Juli 2019.07.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영화 만화같지만 흥미롭지요

  18. BlogIcon @산들바람 2019.07.16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로그램 정말 대단한 기술입니다.
    미래의 홀로그램 어떻게 변해갈까?? 도 궁금하네요!!

  19. BlogIcon 낭만부부💙 2019.07.16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포스팅 잘봤습니다~~ :)

  20. BlogIcon 후미카와 2019.07.16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어린애 같은 갈등이 진지하네요. 지구도 지켜야 하고 여친도 만들어야 하고.ㅋ

  21. BlogIcon 디프_ 2019.07.16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지난 주말에 보고 왓는데.. 개인적으로 어벤저스를 통해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서인지.. 집중이 잘 안되더라구요.. 근데 홀로그램의 상용화ㅜㅜ 왠지 추후에 저런 것들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함께하는 "영화로 만나는 세상과 인간"이란 주제의 영화 이야기 2번째 시간을 다녀왔다.

이번 영화는 1998년 10월 개봉되고 2018년 12월 디지털로 재개봉된 피터 위어 감독의 "트루먼쇼"다

☞  2019/06/26 - [영화] - 영화평론가 서정남교수의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봉준호의 영화 "마더"


영화 관람을 103분 동안 하고 이어 영화에 대한 서정남교수의 견해를 1시간정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에서 서교수가 이야기하는 내용은 조금 어려운 내용이 있기도 했다.

인문학에 대해 관심이 있으면 이렇게 영화를 보면서 다양하게 느끼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 트루먼쇼 시놉시스)

30세의 보험회사 직원 트루먼은 집과 회사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살고 있다. 트루먼은 아버지를 일찍 여읜 것 말고는 큰 어려움 없이 성장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 동창 메릴과 결혼한다. 쾌활하고 유머러스한 트루먼은 좋은 남편이자 성실한 직장인이고 건전한 시민이다. 하지만 트루먼은 무료한 일상에 회의를 느끼고 남몰래 피지로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트루먼이 피지를 선택한 것은 대학 시절 잠깐 만났다가 영문도 모른 채 헤어진 실비아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트루먼은 아내가 여행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아이를 낳을 생각뿐이라는 걸 알게 되자 혼자 떠나기로 작정한다.


아내와 여행 이야기가 오고갈 즈음, 돌아가신 아버지를 우연히 만나는 등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조명기구가 난데없이 보도블록 위로 떨어진 사건을 시작으로 트루먼은 자신의 이동경로를 방송하는 라디오 방송까지 듣게 된다. 혼란에 빠진 트루먼은 엄마와 아내에게 고민을 토로하지만 둘 다 그의 말을 믿지 않는다.

트루먼의 삶은 태아 때부터 30년 동안 전세계에 24시간 생중계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사는 세상은 거대한 세트고 그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은 역할을 맡은 배우다. 그의 일상에 등장하는 모든 제품은 사실 광고를 위해 협찬된 물품들이고, 물 공포증조차도 그가 먼 곳으로 떠날 수 없게 조작된 것이었다. 그리고 이 엄청난 텔레비전 쇼는 크리스토프라는 감독에 의해 총괄 지휘되고 있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트루먼 쇼 [The Truman Show] (세계영화작품사전 : 매스미디어를 다룬 영화, 이현경, 한창호)

이 영화에서 영국의 철학자인 제레미 벤담의 판옵티콘이 보인다 햇다.

판옵티콘은 감옥의 건축 양식으로 소수의 감시자가 모든 수용자를 드러내지 않고 감시할수 있는 형태의 감옥을

말하는데 권력자가 또는 절대자가 모든 상황을 한눈에 보고 지휘할수 있는것을 말하기도 한다

그 개념을 프랑스 철학자 미셀 푸코가 "감시와 처벌"이라는 저서에서 그 의미를 더 발전시켰다.

현대 사회에서 내가 의식을 못한채 감시당하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또 플라톤의 국가론 제7장에 나오는  "동굴의 비유"를 언급 하였다.

동굴의 비유는 "세상 만물은 동굴 벽에 비친 그림자에 불과하고 동굴 밖에 실체가 존재하며 인간은 그 실체를 보아야 

한다"는것인데 앞만 보도록 시야가 통제 되어 있는 상황을 말함이다.

이 세상은 영화의 트루먼처럼 노예와 같은 관리.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한다

이 상황을 통제하는 크리스토프의 이름도 의미가 있고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엿볼수도 있는 영화라 하셨다.

요즘과 같은 현대.지식 사회에서 우리 스스로가 판옵티콘을 건설하고 있지나 않는지..자신과 자녀,그리고 가족을 다시

돌아 봐야 하는 영화라고 강의를 끝맺었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소위 말하는 언론 권력을 느꼈다..

시청자,독자들을 기만하면서 허위의 사실을 사실인양 기획하고 공개함으로써 오도,은폐할수 있다는것을 말이다..

최근의 가짜 뉴스들도 그러한게 아닌가 싶다..

거대 언론이 이런 가짜 사실을 진짜인양 내보낸다면 그걸 보는 사람들은 믿고 싶지 않아도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요즘은 "팩트 체크"를 철저히 하긴 하니 말이다.


서정남 교수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아마 이 영화 이후에 우리나라를 비롯 각국의 방송들이 리얼 프로그램을 앞다투어

만들어 졌을듯 싶다.

무한도전이나 1박 2일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리얼리티 예능이 만들어지고 사랑 받았으며 지금은

 '나 혼자 산다""미운 오리 새끼"같은 관찰 예능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트루먼쇼의 축소판이 아닐수 없다



안면근육 연기의 달인 짐 캐리의 연기와 게쉬타포나 서부의 총잡이 역할이 잘 어울릴것 같은 에드 해리스의

연기가 이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다..


이 세상은 거짓말과 속임수 뿐이다


☞ 7월 2일 아트도서관 


덧. 1. 이 영화에 트루먼이 사진을 보다 크로스핑거를 발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크로스핑거는 2가지 뜻이 있다.

        하나는 행운을 비는것과 이건 거짓말이다 하는 것이다 영화에서는 후자의 의미다

     2. 이글을 두번 썼는데 내가 생각해도 조금 다르다 티스토리는 크롬에서 임시 저장이 안 되는건 알았는데 그 해결

      방법을 아는데도 깜빡했다..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1시간을 날렸지만 또 좋은 경험을 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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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7.0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옵티콘이 감옥구조를 나타내는 단어로군요. 제가 알고있는 미국의 감옥 형태를 말하는 것 같네요.
    트루먼쇼는 여러차례 봤던 영화인데, 이와 연결지어 본다면 또다른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ㅎ

  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7.08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루먼쇼를 보면서 판옵티콘 생각을 해 봤었는데~ 여러 감시당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걸 잘 담아낸 명작이죠. 트루먼쇼!

  4. BlogIcon Raycat 2019.07.0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네요. 영화 자체의 완성도가 참 좋았던 기억이...

  5. BlogIcon 草阿(초아) 2019.07.08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아시고 들리시는지...
    전 몰라서 못 들리기도 하지만,
    모든것에 박식한 이웃님이 부럽습니다.
    아트 도서관 언젠가는 꼭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행사가 있으면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없네요,,
      서정남교수 강연이 7월 18일 고산도서관에서 있습니다,
      고산도서관 사이트를 한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6. BlogIcon 아이리스. 2019.07.08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거~한시간 동안 작성한 글을 날리시다니
    아깝고 속상하셨겠어요~ㄹ
    크롬은 사용하질 않아 글 저장이 안된다는건 몰랐네요..
    트루먼쇼를 아직 보질 않아 몰랐는데
    이 영화를 토대로 우리나라 리얼리티 예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니
    새로운 사실도 알았네요..
    영화를 감상하고 어렵더라도 영화평론가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것도 참 좋은것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티스토리 4년만에 처음 겪은일입니다.
      이제 방법을 알았습니다..ㅎ

      리얼리티 예능이 전 세계적으로 2천년데 들어 오면서 활성화 되었습니다.
      요즘도 관찰 예능이 인기인걸 보면 사람들의 관음증은 영원한것 같습니다.

  7. BlogIcon @산들바람 2019.07.08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면쇼 저도본 기억이납니다.
    새롭네요!!

  8. BlogIcon 오달자 2019.07.0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는 TV에서 영화 소개 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그져 요약본만 얼핏 본 것 같은데요.~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다시 봐야할 영화군요. ㅎ

  9. BlogIcon 다이천사 2019.07.08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너무 좋아해서 관련 영화는 다 좋아한듯요^^

  10. BlogIcon 소년B 2019.07.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백배입니다!!! ㅋㅋㅋ 트루먼쇼....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7.08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관찰예능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전에는 예상못한 트루면쇼의 현실이
    엄청나게 많아졌음에 놀랍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저는 저렇게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이고 싶지 않아요.
    트루먼쇼 영화를 보면서 마음속에 울컥하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TV 예능이 리얼 예능에서 어느새 관찰 예능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거기에 먹거리,여행이 더해져서 말입니다.
      판옵티콘의 권력자가 만들어 내는지도 모를일입니다.
      에전의 3S 정책처럼..

  12. BlogIcon 낭만부부💙 2019.07.09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셔 보고 며칠간 힘들었어요~ㅎㅎ 그런데 생각해보니 진짜 리얼 예능이 다 그런형태네요~~~

  13. BlogIcon IT세레스 2019.07.09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 가는거 같아요.^^

  14. BlogIcon peterjun 2019.07.0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을 날린 건 너무 안타깝네요. ㅋ
    저는 그래서 어디에 글을 올리건 메모장에 먼저 쓴 뒤 복사붙이기를 하고 있어요.
    자체 백업도 되고요. ^^
    복잡다양한 생각과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영화인 것 같아요.
    조금 어려운 이야기도 있었다 하셨지만, 좋은 시간 되셨을 것 같아요.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는 지금봐도 대단한 영화같아요.
    시사점도 많고, 삶의 궤적을 그려가기에도 참고할 만한 게 많았던 영화였고요.^^

  16. BlogIcon winnie.yun 2019.07.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 그 시절에 나온 영화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작이죠.
    개인적으로 정말 감명깊게 본 영화인데..
    저도 가끔씩 임시저장 까먹을 때가 있습니다.. 플래시 활성화 하고 해야하는데 말이죠.. ㅋㅋ
    신 에디터는 영 안 익숙하고요.

  17. BlogIcon 라오니스 2019.07.0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루먼쇼는 다시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영화 본지 꽤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영화 속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영화 보기 전에 공수래공수거님의 이 글을
    보고 봐야겠습니다. ^^

    크롬에서는 임시저장이 안되는군요 ..

  18. BlogIcon 떡갈나무숲 2019.07.10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어요^^ 판옵티콘이란 말도 알게되었네요 세상에 거짓이 판을 친다해도 내 주관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나아가면 되겠죠 가끔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19. BlogIcon 로안씨 2019.07.10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영화인데요? ^^
    이 영화를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지금 나오는 영화들보다 옛날 영화들이 정말 마음에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 BlogIcon 담덕01 2019.07.1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강의가 1회성이 아니고 꾸준히 참여하시는 건가 보네요.
    트루먼쇼도 정말 오래된 영화인데.. ^^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1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영화를 봤을 때 정말 생각지 못 했던 소재였어요.
    마지막 장면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예전 VCR 시대에는 아이들에게 VCR로 디즈니 만화들을 보여주곤 했다.

애니메이션 알라딘이 처음 제작되어 상영되었던게 1992년이니 그걸 VCR Tape로 구매한건 좀 지나서일것이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몇번 본 기억이 나는 애니메이션 "알라딘"이 실사 영화화 되었다길래 궁금도 하고 평이 좋길래

보게 되었다.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는 마블과 DC의 히어로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었고 또한 일본 애니메이션도 실사화된

영화가 많다..

한국도 쌍천만 영화인 "신과 함께"를 비롯 "이끼" "26년""이웃사람"등이 실시화되어 큰 인기를 얻은 바있다


미키마우스를 마스코트로 하는 월트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실사화 프로젝트를 추진 "미녀와 야수"를 성공시킨 이래

2018년부터 "곰돌이 푸"를 실사화한 "크리스토퍼 로빈"  그리고 "덤보"를 개봉했고 이번에 "알라딘"이 실사화 되어

개봉하였다

올 하반기에는 최고의 기대작 "라이언 킹"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애니메이션에서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날으는 양탄자냐 요술램프 지니의 모습을 현대의 CG로 완벽하게 재현을

해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과의 차이를 거의 느끼지 않게 만들어 주기도 했다


알라딘은 아라비아 신화의 가장 유명한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에 출연 배우들이 그쪽인 경우가 많다

지니 역만 잘 알려진 윌 스미스였었고 나머지 배우들은 알려진 유명 배우가 없을 정도다

알라딘’ 역은 이집트 출신의 신예 메나 마수드가 낙점되었고, ‘자스민’ 역은 "파워 레인져스: 더 비기닝"으로 주목받은 

나오미 스콧이 캐스팅되었다.

자파 역은 네달란드 출신 마르완 켄자리, 슐탄 역은 12솔져스에도 출연한바 있는 이란의 네이비드 네가반,

달리아 역에는 역시 이란 출신인 나심 페드라드가 캐스팅 되었다.



이 영화는 뮤지컬 영화이기도 하다

OST에 나온 노래및 가사는 이웃 블로그인 "작은 흐름"님의 아래 글에 잘 소개되어 있다

 ☞ 알라딘 OST 가사 모음 https://yummystudy.tistory.com/622 )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 많이 나온다 ( 윌 스미스 버젼 대신 애니메이션 버전을 올린다.)


(한줄 줄거리 )

알라딘(메나 마수드)은 전광석화 같은 손놀림과 타고난 삼십육계 줄행랑을 고루 갖춘 아그라바 왕국의 좀도둑이다. 

잔머리가 비상한 원숭이 친구 아부를 대동한 채 굶주림에 고통받는 아이들을 못 본 척하지 않는 게 그의 인간적인 

매력이라 하겠다. 어느 날 아그라바 왕국을 다스리는 술탄이 애지중지하는 딸 자스민 공주(나오미 스콧)가 백성들을 

살피기 위해 성 밖으로 나왔다가 빵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마침 그 광경을 목격한 알라딘은 자스민 공주를 

위기에서 구해준다. 자스민 공주가 왕궁에서 일하는 시녀인 줄 알고 그녀를 보러 성 안에 들어간 알라딘은 

재상 자파에게 붙잡히고 만다. 자파는 알라딘의 재주를 눈여겨보고 그에게 마법 램프를 가지고 오라고 명령한다. 

알라딘은 정체불명의 모래성에 들어갔다가 마법 램프를 발견하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윌 스미스)를 만난다. 

                                                                                                ( 씨네 21에서 인용 )


돈과 권력에는 만족이 없다

관점을 달리 하면 다르게 보인다

난 침묵하지 않아..


★★★ 애니메이션과 차이를 느끼지 못한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3가지 소원 들어 주는 요술램프 나도 갖고 싶다


▶ 6월 16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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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19.07.0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잘봤답니다.

  3. BlogIcon 미.야 2019.07.0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진짜 너무 보러가고싶은데...........아...................................................보러가고싶네요 ㅠㅠ

  4. BlogIcon 후미카와 2019.07.02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샌 뉴스에서도 광고를 하던데. 본사람마다 보길 잘했다며 칭찬하는 영화라고 들었습니다. 노래도 좋고, 보면 즐거워지게어요

  5. BlogIcon 둘리토비 2019.07.0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알라딘 이전 영화도 못보았어요(OST만 주구장창 들은 경험^^)

  6. BlogIcon M84 2019.07.03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 애니메이션도 참 재미있게 봤죠.
    지지난주 알라딘 보고 왔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배우들이 부르는 노래들이 너무 좋아서 출퇴근길에 계속 듣고있답니다.

  7. BlogIcon jshin86 2019.07.03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영화에서도 감동 받는게 참 많답니다.
    우리 애들이 어렸을때 만화영화를 같이 보다가 운적도 있어요.
    지금은 볼 기회가 별로 없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3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과 같이 즐겁게 본 만화 영화들이
      기억에 오래 남더군요..
      전 날아라 슈퍼보드가 아주 기억에 남습니다.^^

    • BlogIcon jshin86 2019.07.0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에는 한 30년전쯤에 정말 식구들 모두가 볼수 있는 재미도 있고 뭔가를 느낄수도 배울수 있는 그런 시트콤이 많았어요.
      진짜 재미 있었어요.

      Who is the boss?, Brady bunch, Grwoing pain...기타 등등...정말 명작 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요.
      이 외에도 만화영화도 엄청 많았구요.

      그 배우들이 지금은 다 자라서 아직도 배우 하고 있는걸 보면 쟤걔네들의 어렸을때 모습도 떠오르고 하더라구요.

  8. BlogIcon IT세레스 2019.07.0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 알라딘 만이 본거 같은데 영화로도 나와서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7.03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은 정말로 잘 만들었습니다 ㅎㅎ
    영화도 잘 만들었지만 원작만큼은 못 따라갔더라고요 ^^
    원작은 그 시절에 만든 것에 비해서 작품성이 정말로
    장난아니였습니다
    원작을 다시 보고싶어지는 하루입니다 ^^

  10.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7.0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밌더라구요 ㅎㅎ

  11. BlogIcon 푸우시로 2019.07.03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라이온킹 실사영화가 무척 기다려집니다. 예전 애니메이션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말이죠!!

  12. BlogIcon 담덕01 2019.07.03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에서 Speechless M/V를 보고 보고 싶다는 생각에 조조로 가족들이랑 보고 왔어요.
    만족스럽더라고요.
    자스민의 활양이 M/V를 보면서 상상한 것 보다는 작아서 실망하긴 했지만
    지니와 자스민이 기억에 남는 영화네요. ^^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7.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과 차이를 느끼지 못하다니, 역시 CG는 대단하군요.ㅎㅎ
    애니로 봤을때 감동이 엄청났는데, 지금은 그때만큼 감동은 없을 거 같아요.
    나이를 먹어서...ㅋㅋㅋ
    그 요술램프 저도 갖고 싶네요.

  14. BlogIcon dldldkd34234 2019.07.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생각 하면서 영화로 보고 싶어지네요 ~~^^

  15. BlogIcon 인에이 2019.07.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보고 싶네요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으로 봤던게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

  16. BlogIcon LOVE SILVER STAR 2019.07.03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영화 보고 와서 매일 유튜브로 ost 찾아듣고 있어요~

  17. BlogIcon H_A_N_S 2019.07.03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옛 알라딘 추억하며 재밌게 잘 봤답니다ㅎㅎ

  18. BlogIcon 다이천사 2019.07.04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과 애니 같이 보고
    영화도 같이 봤어요^^
    새록새록 하더군요^^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04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들과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ㅎㅎ

  20. BlogIcon peterjun 2019.07.05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말까, 볼까말까.... 끝내 못 봤네요. ㅎㅎ
    음악 때문에라도 보고 싶었는데..
    나중에 봐야될 것 같아요. ^^

  21. BlogIcon 맨날맨날 2019.07.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네요~^^ 영화로 나와서 궁금했는데 재미있을꺼같아요~

이 영화의 내용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것이 놀랍다.

이 영화 "12 솔져스 ( 12 strong )"는  9.11 테러 직후 첫 반격 작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 그린베레 특전요원들의

실화를 소재로 만들어진것이다.

아프간을 장악한 텔레반이 911 테러의 배후인 알카에다에게 은신처를 제공해 주었다는 이유로 미국은 911직후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감했했었다.

 

당시 비밀작전이어 공식적으로 국가의 환대를 못 받았지만 세계무역센터건물앞에 그들의 공을 기리는 동상이 서 있다고 한다

 

영화는 산악지대의 보병전과 공중 포격전이 주를 이루지만 ( 아마 요즘은 드론등을 이용해 보병전도 그때와 다를듯 하지만)

보는 사람이 전쟁 현장에 있는듯 아주 실감나게 그려졌다.

 

망치로 유명한 크리스 햄스워스의 망치 대신 총을 들은 모습도 아주 잘 어울린다.

굵직한 그의 목소리가 앞으로 액션 영화에서 더 자주 볼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마이클 새넌,마이클 페냐도 부대원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란 출신의 배우 네이비드 네가반이 아프간 북부연맹의 지도자 도스툼역으로 나온다.

도스툼은 실제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부통령이 되고 햄스워스가 연기했던 미치 넬슨과 이후에도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다

 

( 한줄줄거리 )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가 발생하자 정부는 재빨리 추가 테러 방지를 위해 테러 조직이 은둔해 있는 거점을 

몽땅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이는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되는 탓에 작전에 투입될 제5특전단 595 알파작전 분견대원들은 

죽어도 세상에 죽었다고 알리지 못할 임무를 맡게 된다. 실전 경험은 부족하나 오랜 훈련 기간 동안 부대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었던 미치 대위(크리스 헴스워스)는 장군 앞에서 거의 떼를 쓰듯 자신과 부대원들을 보내달라고 사정한다.

조국을 향한 그들만의 애국심과 가족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으로 똘똘 뭉친 특수부대원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하나 현지 

상황은 말 그대로 최악이다. 아군과 적군을 사실상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미치를 비롯한 부대원들은 미국을 옹호하는 

세력과 합심해 탈레반 정권의 주력 부대를 급습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 씨네21 인용 )

 

싸우는 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싸워야 할 이유다

오늘은 친구 내일은 적 .떠나면 겁쟁이 남으면 적.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다

 

★★★  창과 활이 아닌 기관총을 든 실감 나는 기마 전투..

 

덧. 이 영화를 연출한 나콜라이 푤시 감독 이 영화가 장편 데뷔작이라니 놀랍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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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6.25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군요.대부분 실화영화는 보고나면 깊은 여운이 남던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여강여호 2019.06.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 그 때가 떠오르네요.
    일 끝나고 늦게까지 술을 먹다 속보를 봤는데
    보면서도 믿지 못했던......

  4. BlogIcon ruirui 2019.06.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햄스워스가 나오나보네요~~
    실화 바탕으로 한 영화라니, 꼭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망치의 신이 나오는 영화라 그런지 관심이 가네요.
    더구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니, 올레티비에 있나 검색해봐야겠습니다.ㅎㅎ

  6. BlogIcon 새 날 2019.06.25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다소 민감한 내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한 번 보고 싶군요

  7. BlogIcon 문moon 2019.06.2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군요.
    9.11 테러후 미국의 대응도 대단해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다.
    그 용기가 생과사를 가르기도 하지요.
    영화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명분이 확실해야 진정한 용기인것 같습니다.
    명분이 확실치 않은 용기는 올바른 용기라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6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로부터 그 명분을 찾기 위해 또 다른 전쟁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 명분을 조작하기도 했구요..
      이 영화도 명분이 학실치 않으니 비밀 작전을 수행했던 그런 내용입니다.
      귀한 의견입니다.^^

  9. BlogIcon 제나  2019.06.2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관심가는 영화네요. 전쟁 장르에 실화가 더해졌다면 스케일이 클 거 같네요.

  10.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군요..
    죽어도 세상에 알리지 못하는 임무...
    역시 비밀작전이라 공식적으로 환대는 받지 못했지만
    그나마 동상이라도 세워졌다니 다행이네요...^^

  11. BlogIcon 잉여토기 2019.06.2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 바탕 소재의 영화군요.
    적군과 아군을 구별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비밀작전, 영화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 있게 흘러갈 거 같아요.

  12. BlogIcon Raycat 2019.06.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토르가 나오는 영화군요.

  13. BlogIcon luvholic 2019.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테러 직후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군요.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라는 말이 깊게 와닿는 밤입니다..^^

  14. BlogIcon 유하v 2019.06.2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영화 소재로 쓰일만한 전쟁들이 참 많았죠ㅜㅜ

  15. BlogIcon 로안씨 2019.06.2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영화를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가 제일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16. BlogIcon Bliss :) 2019.06.26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소재와 줄거리를 읽으니 꼭 보고 싶어집니다. 북미에 있다 보니 911테러를 접할 기회가 많은데 911테러 이후의 전쟁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네요. 감독의 첫 데뷔작인데 꽤 심오하고 쉽지 않은 주제를다뤘네요.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남편과 챙겨봐야겠어요. 더워지는 여름날 건강 유의하시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911 테러 이후 전쟁 영화 꽤있죠..
      기억 나는것만 해도 "제로 다크 서티"도 이었고 "하트 로커"도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로 다크 시티는 안 보셨으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7. BlogIcon 라오니스 2019.06.2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첫 작품임에도 영화를 실감나게 잘 만들었나보군요 ..
    앞으로도 어떤 작품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9.11은 미국에서 엄청난 충격이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18. BlogIcon Sakai 2019.06.2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재미있더라고요.

  19. BlogIcon peterjun 2019.06.2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실감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연출을 정말 잘 했나봐요. ^^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아직 보지 않았는데~
    한 번 주말에 봐야겠네요 ㅋ

  21. BlogIcon 담덕01 2019.07.0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햄스워스의 연기가 이 영화와는 잘 어울리나 보네요.
    맨인블랙에서는 평이 안좋더라고요. ^^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이 예사롭지 않다.

개봉과 동시에 각종 흥행 기록을 깨더니 개봉11일만 ( 4월 24일~5월  5일 )에 1,100만을 돌파했다.

이대로면 역대 외화 흥행 1위였던 아바타의 1,333만을 제치고 외화 흥행 1위를 충분히 달성할수 있을걸로 

생각이 된다.

이대로라면 국내 영화 최고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명량의 1761만을 깨뜨릴수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올초 "극한 직업"이 1,626만명으로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한바 있는데 어쨌든 TOP 3 영화중 2편이 올해 나올 

가능성이 많다.

빈익빈 부익부의 경향이 타나나는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이런 쏠림이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것 같기도 하다


미국의 잠재력과 상상력을 인정할수 밖에 없지만 무엇보다 작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한 원작자 "스탠 리"에 대한

경외심을 숨길수가 없다

오늘날 마블의 성공은 그가 있었음에 가능한 일이다

거기에 루소 형제 감독의 탁월한 연출이 더 해져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2012년 영화 어벤져스와, 2015년 영화 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년 영화 벤져스 인피니티 워

의 속편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의 22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물론  가오갤2편을 제외한 21편을 본것 같다.

어벤져스에 대한 영화 리뷰를 쓴것은 3편이다 ( 티스토리를 2015년부터 했다. )


2015/05/05 - [영화/외국영화] - 독인가 약인가? 서울 촬영-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06/12 - [영화/외국영화] - IMAX로 보려다 김새버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그리고 히어로 출연 예상 영화


이 영화는 극장에서 한번 더 볼려고 생각한다.

처음 볼때 놓쳤던 부분이 분명 있고 획인하고 싶은것들도 있다 ( 예를 들면 우주에 못 가본 히어로가 누구인지..)



어벤져스 영화가 권선징악의 기본 스토리 설정이 되어 있기는 하나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분명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끔과 희밍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강요하지 않는 희생정신을 보여 준다.

블랙 위도우의 희생은 오래 도록 감슴에 남아 있을것이다.

어벤져스로는 더 이상 볼수가 없지만 단편으로 다시 만날수 있다니 반갑기 그지 없다.

또 언젠가는 이론이 현실이 될 "양자역학"에 대해서도 많은 어린 학생들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함으로써 앞으로 그런 

분야를 연구하도록 만드는 동기 부여를 해 주고 있기도 하다



(한줄 줄거리 )

오늘 한줄 줄거리는 영화에 대한 내용을 제작자,배우들이 얼마나 노출 되는걸 꺼려 했는지에 대한 기사를 옮겨 보는것

으로 갈음을 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최근의 할리우드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정보 공개를 꺼려왔다. 개봉을 불과 5개월여

 앞두고 영화의 부제를 겨우 공개했고 사실상 공개된 예고편조차도 영화에 관해 별다른 정보를 주지 않아 지난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개봉 이후 많은 팬들이 예상 시나리오를 창작해 예측 놀이를 하기도 했다. 

그중 일부는 원작 코믹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진의 의도를 날카롭게 꿰뚫기도 했다. 

물론 실제 영화와 일치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의 경우 제대로 된 대본조차 

받아보지 못했고, 영화에 참여한 대부분의 배우들이 여러 버전의 장면을 촬영했으며 제작진은 어떤 장면이 영화에

쓰일지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 기자단과 만난 기자회견 자리에서도 영화에 관해서는 일체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우연치 않게 말실수가 벌어지기도 했다. 

타노스 역의 조시 브롤린과의 연기가 어땠느냐는 질문에 제레미 레너가 “나는 그와 촬영장에서 마주친 적이 

없다”고, 즉 영화에서 타노스와 직접 마주치는 장면이 없을 수도 있다는 뉘앙스의 답변을 하는 순간 감독과 배우들

의 표정이 사색이 되기도 했다. 그 정도의 정보 공개조차 극도로 꺼리는 것. 

브리 라슨 역시 <캡틴 마블>에 이은 이번 영화에서의 활약을 묻는 질문에 “<캡틴 마블> 이전에 <어벤져스: 엔드게

>을 먼저 찍어서 영화 전체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모른다”고 답하기도 했다. 

1초의 시간도 돈으로 못산다

실수한걸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젠 쉬어도 되..


★★★★ 3시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Thank you. Stan Lee


덧. 1.구글에서 타노스( 또는 Thaanos )를 입력하면 화면의 글들이 사라지는걸 볼수 있다 ㅋ

     ( https://pinkwink.kr/1212 포스팅을 보고 알았다)

                   ( 타노스의 손바닥을 클릭하면 왼쪽 화면의 글이 오른쪽 처럼 없어지는걸 볼수가 있다 )


    2. 마블 영화의 조미료격인 쿠키 영상은 없지만 엔딩크레딧은 봐야 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 그들이 맡은 캐릭터의 장면을 보여주고 어벤져스 원년 

       멤버의 이름과 친필 사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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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19.05.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셨나보군요..
    저도 조만간 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9.05.07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왔습니다! ...이전 영화를 거의 본게 없어서 요약정리 글 읽고 봤는데 그래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5.07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에 못 가본 히어로가 누구인지 저는 아는데, 알려드릴까요.ㅎㅎㅎ
    저도 가오갤 2편만 제외하고는 다 봤네요.
    블랙위도우에 아이언맨까지 너무 슬펐어요.
    캡틴 아메리카의 선택은 안타깝지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해요.

  5. BlogIcon 여강여호 2019.05.0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한지 얼마 됐다고
    벌써 1100만?
    판타지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남의 나라 얘기 같기도 하고...ㅎㅎ..
    배꼽 잡는 영화 좀 많이 개봉되었으면 합니다...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0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극한 직업이 올해 코믹 영화의 테이프를 성공적으로 끊었는데..
      다시 이에 대적할만한 코믹 영화가 나올지 궁금해 지는군요.
      어벤져스는 일단 최고 관객 외화는 될듯 합니다.

  6. BlogIcon 선연(善緣) 2019.05.07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흥행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임팩트가 있군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널알려줘 2019.05.07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벌써 3번 봤습니다
    또봐도 재밌었어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5.0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 덕분에 올려주신
    포스팅을을 보며 대리만족해 봅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5.0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밴져스 정말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ㅎㅎ
    스타워즈의 역사를 강타할 것 같은 예상은 정말로 한번은 꼭봐야겠습니다

  10. BlogIcon 원당컴 2019.05.0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 두번 보고 또 보고 싶다는걸 말렸네요.^^

  11.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5.0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또 보러 가려고요~ 넘나 재밌었어요~ㅎ

  12. BlogIcon 달상 2019.05.0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딩크레딧을 봤어야했네요ㅠㅠ

  13. BlogIcon 아이리스. 2019.05.0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물을 좋아하지 않아 어벤저스 시리즈는 처음부터 보질 않아 잘 모르는데
    울 조카는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4번이나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마니아들에게는 보고 또 봐도 잼있는 영화 같더라구요..^^

  14. BlogIcon IT세레스 2019.05.08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 또 보고 싶을정도로 재밌더라구요.^^

  15. BlogIcon 한PD 2019.05.08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히어로물인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다음 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제작된 것등등 너무 기억에 남아 이번 주에 다시 한 번 보려합니다ㅎ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5.08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각보다 볼만하더라고요. 2회차 볼땐 음료수도 마셨는데... 그래도 버텼어요.ㅎㅎ

  17. BlogIcon M84 2019.05.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GV 골드관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 ^^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는 있었는데 너무 기대 했는지~ㅋㅋㅋ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5.1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보니 또 보고싶군요. ㅎㅎ
    다음 마블의 영화는 어떨지 기다려지는군요.

  20. BlogIcon veneto 2019.05.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시간이다보니 화장실이급해 엔딩크레딧은 안봤는데
    조만간 2회차로 한번 더 보려고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5.1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엔드게임은 당연히(?) 아직 못 봤고
    인피니티워를 올해에서야 겨우 봤는데 조금 실망스럽더라고요.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는데 옴니버스 같은 방식의 전개도 그렇고
    너무 많은 이야기를 빠르게 보여주는 거 같아서 조금...

    하지만 엔드게임도 결국 보기는 하겠죠? ㅋ

 

2004년 영화이니 무려 15년전 영화이다.

그런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재미가 있다..좋은,볼만한 영화는 시대를 생각지 않게 한다

킴 베이싱어의 젊은 (?) 모습을 볼수 있고 어벤져스의 캡틴 아메리카로 유명한 크리스 에반스의 풋풋한 신인 시절

모습을 볼수 있다

그리고 액션 스타인 제이슨 스타뎀의 초기 모습도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볼만한 영화다

 

우리 나라에서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휴대전화를 핸드폰이라 그런다.

오래전 입에 익숙한 핸드폰이라고 생각없이 말하곤 했다가 지적을 많이 당하기도 했는데

영어로는 cellular phone, cellphone, mobile phon 이라고 하는게 보통이다

즉 이 영화 제목인 Cellular은 휴대전화를 말한다.


 

이 영화가 지금 봐도 재미 있는것은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때문이다.

스토리가 훌륭해서인지 이 영화는 그후 홍콩 영화 "커넥트"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

이 영화의 각본은 크리스 모건이 썼는데 그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 소개에서 이 영화의 장르를 "범죄,드라마,액션,스릴러,미스터리"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그만큼

여러 장르가 섞여 있는 영화다

나는 이 영화를 케이블 TV에서 봤는데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하는게 정말 오랜만에 집중해서 재미있게

본 케이블 영화가 아닌가 싶다

 

 

 

( 한줄 줄거리 )

한 남자가 우연치않게 부패경찰들의 살인행위를 캠코더로 찍게되고 그 부패경찰들은 영상이 찍힌 캠코더를 되찾아

증거를 없애기 위해 남자의 아내와 아들을 인질로 삼아 협박한다

과학 교사인 아내 제시카는 외딴집의 다락방에 갇히게되고 산산조각난 전화기를 조립하여 무작위로 연결되는 아무

번호에 전화를 걸어 구조요청을 하고 우연히 그 전화를 받은 청년(라이언)이 한 가족의 생사를 위해 목숨걸고

구출한다는 내용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난 전화를 받았을뿐.. Don't ever call me again

 

★★★☆  현재의 슈퍼 스타들의 풋풋한 신인 모습을 볼수 있다..역시 떡잎부터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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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3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향은 살짝 다르지만, 전화와 관련된 영화 중에 '폰 부스'라는 영화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_@

  3. BlogIcon T. Juli 2019.04.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가장 좋아하는 부류의 영화네요

  4. BlogIcon 작은흐름 2019.04.3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재밌겠어요! 흥미진진한 내용 같습니다^^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4.30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보고 싶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6. BlogIcon Raycat 2019.04.3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전 못본거 같네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4.3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땐 영화 간판이 바뀌면 곧장 보았던 시절도..
    이젠 그냥 무덤덤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영화 한편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도 편안하신 밤 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0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요즘 화제가 되는 영화들은 대부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1년에 극장에서 보는게 최근 몇년 사이 평균 35편은 되는것 같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계속 볼것 같습니다..ㅎ

      행복한 5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3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5월 시작하세요.^^

  9. BlogIcon 원당컴 2019.04.30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라도 내용이 탄탄하면 재미 있는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본듯한 내용인것 같은데...
    머리가 안 좋아서 기억이 하나도 없네요^^
    나중에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10. BlogIcon Deborah 2019.05.01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지 못한 영화네요. 옛날 영화도 세월이 흘러도 볼만하네요. 행복한하루 맞이하세요.

  11. BlogIcon 강봥옵써 2019.05.0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영화네요
    여러 장르가 섞여 있고 매순간 긴장을 놓을수 없는 영화인거 같네요..

  12. BlogIcon Bliss :) 2019.05.0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첨본 영화인데 다시 봐도 재밌다는 말씀에 솔깃해지네요^^ 루트를 찾아봐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5.0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본 기억이 없으니,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ㅎㅎ
    떡잎부터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궁금하니까요.

  14. BlogIcon TheK2017 2019.05.01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 본 것 같은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ㅇ^*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공수거님 추천 영화
    한 편 봐야 할 것 같아요 ^^

  16. BlogIcon peterjun 2019.05.0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전 영화군요.
    크리스에반스 앳된 얼굴이 뭔가 신기하네요. ㅎㅎ

  17. BlogIcon 달상 2019.05.03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캡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군요ㅎㅎ 궁금하네요~

  18. BlogIcon 담덕01 2019.05.0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에반스가 나이가 많군요.
    전 더 어리게 봤는데 81년생 허~

  19. BlogIcon J's_Identity 2019.05.04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슨 스덤의 오래전 모습 ..
    지금이랑 별차이 없네요!!!

  20. BlogIcon JacksonJ 2019.05.0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진짜 캡틴아메리카가 썸네일에 똭! 커리어가 꽤 되네요

  21.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5.0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시절 영화가 있었네요.전 어벤져스때뮤에 알게됐어요.

요 몇년동안 DC는 마블의 기세에 죽 눌려 힘을 못 써 왔었다.

슈퍼맨배트맨 이후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등 마블 히어로물에 눌려 침체하고 있다가 2017년 "원더 우먼"의

등장으로 다시 예전의 영광을 만회하려 하고 있다.

 

원더 우먼은 2017년 5월에 개봉하여 216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그때 다른 한국영화 (  보안관,불한당,대립군등)를 본다고 극장에서 놓친걸 이번에 케이블 방송으로 보았다

 

원더우먼은 1941년에 처음 등장했고 1975년부터 미국 TV드라마에 방송되었으니 나의 청소년기에 보고 자란

기억이 선명하다..

그때 아마 6백만불의 사나이와 함께 열렬히 시청을 했었을것이다.

 

2017년의 원더우먼은 그때의 기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영화의 내용은 마블의 히어로 시리즈물에 비하면 CG나 화려함이 덜해 보이고 내용도 고전적이다.

그러나 시종 일관 눈길을 사로 잡는건 원더 우먼역의 갤 가돗이다.

매력적인 모습은 이전 원더 우먼보다도 훨씬 뛰어나다.

 

그녀의 모습은 움직이는 영상보다 순간 포착된 장면..즉 사진이 더욱 좋아 보인다

원더 우먼역의 갤 가돗은 2004년 미스 이스라엘 출신의 모델겸 배우이다.

또한 그녀는 젊은 시절 2년간 이스라엘 방위군에서 근무한 특출한 이력이 있는 배우이기도 하다..

 

원더우먼 영화로 DC를 소생 시킨 또 한사람의 일등 공신은 이 영화의 감독 패티 젠킨스이다

1971년생 여성 감독인 그녀는 샤를리즈 테론이 베를린 영화제와 아카데미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싱하게 한 영화

몬스터로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로 상업 영화로도 성공을 했다

 

또한 후속작인  원더우먼 1984의 감독도 맡아 최고의 대우를 받는 여성감독으로 등극했다

그런데 원더 우먼 못지 않게 매력적이다..ㅋ

( 한줄 줄거리 )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들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1차 세계 대전의 지옥 같은 전장 한가운데로 뛰어든다.

 

인간을 구원하는건 사랑이다

 

★★★ 갤 가돗의 매력만으로도 볼만한 영화..

 

덧 ) 원더우먼 1984의 촬영이 끝났다 한다

     소식에 의하면 당초 2020년 개봉에서 앞 당겨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더 우먼에서 죽었던 트레버역의 크리스 파인이 다시 나온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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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19.04.23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원더우먼보다는 소머즈를 더 좋아했어요.
    어렸지만 원더우면의 옷차림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너무 야시시해~ 이랬던 거 같아요.ㅎㅎ

  3. BlogIcon 라오니스 2019.04.23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레비전에서 육백만불의 사나이와 원더우먼
    열심히 보던 기억이 납니다.
    현대판 원더우먼은 어떤 모습일지 무척 궁금합니다.
    올 하반기에 나오면, 찾아보고 싶습니다. ^^

  4. BlogIcon ruirui 2019.04.23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 가돗~ 정말 매력적인 배우인 것 같아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23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역시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6. BlogIcon 로안씨 2019.04.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번 역활을 하는 배우 이름이 갤 갓돈이군요?
    처음들어보는 이름입니다 ㅎㅎ
    약간 생소한 이름입니다만 매력이과 카리스마가
    장난 아닌 배우군요 ^^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3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007시리즈 열심히 보았습니다.
    중국 무술영화도 열심히 보았지요.
    반지의 제왕은 시리즈별로 나올 때마다
    손주들이 오면 함께 보곤 했지요.
    요즘은 손주가 와도 함께 갈 시간이 안되네요.
    각자의 친구들과 함께 하는걸 더 좋아하니 할매는 뒷전이죠. ㅎㅎ

  8. BlogIcon peterjun 2019.04.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보진 못했는데... 잠깐 봤는데....
    정말 멋있다~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 정도로 멋지더군요.
    저도 지금은 마블 팬이지만...
    DC도 힘좀 냈으면 좋겠어요. ^^
    좋은 콘텐츠는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ㅎㅎ

  9. BlogIcon @산들바람 2019.04.23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먼!!
    참 재미있었던 추억속 그시절 원더우먼
    21세기 원더우먼 기대가 되네요!!

  10. BlogIcon 원당컴 2019.04.2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백만불의 사나이, 원더우먼...영원한 우상입니다.^^

  11. BlogIcon IT세레스 2019.04.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력적이네요.^^

  1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2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잼나게 봤네요~
    이번에 어벤져스 시르즈도 기대 되요 ㅋ

  1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먼의 그녀군요! ㅎㅎ

  14. BlogIcon veneto 2019.04.2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면 나왔을때 저는 피곤했는지 졸았습니다 ㅠㅠ
    허나 배우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ㅎㅎ

  15. BlogIcon 施兒 2019.04.24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먼은 아는데 그러고 보니 정작 영화는 안봤네요 ㅋㅋ
    전 개인적으로 공상 영화를 싫어하는데 마블 시리즈는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길래... 얼마나 재밌는데 그런가 하고 지난 주부터
    마블 영화 순서대로 보고 있습니다 ㅋ
    캡틴 아메리카,아이언맨1,인크레더블 헐크........
    이제 아이언맨2를 볼 차례인데
    DC 영화도 계획 잡아봐야겠어요

  16. BlogIcon Sakai 2019.04.24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는 안본것같습니다.나중에 봐야겠습니다.

  17. BlogIcon 슬_ 2019.04.24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DC 영화는 제대로 본 게 가장 최근의 아쿠아맨 뿐이네요 ㅎㅎㅎ

  18. BlogIcon sotori 2019.04.2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환타지 영화를 좋아해서 영웅물은 거의 보는 편인데요, 디씨 영화는 조금 스토리가 .... 마블에 비해 약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 원더우먼은 본적 없는데 한번 봐보고 싶어요 ㅎㅎ

  19. BlogIcon 담덕01 2019.04.25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좋아하는 영화에요.
    올려주신 2, 3 번째 사진의 그 장면 너무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온 거라며 비처럼 쏟아지는 총알을 헤치고 싸우는 장면은
    대단했죠.

    오히려 마지막 라스트 액션 씬에서 실망을 조금 했지만
    만족스러운 영화였어요. ^^

  20. BlogIcon 4월의라라 2019.04.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게 생긴 여성분이네요. 이쪽도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챙겨보고 싶은데요. ^^

  21. BlogIcon 달상 2019.04.2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 가돗을 위해서라도 봐야할 영화죠ㅎㅎ (?!)

 

지구를 구할 마지막 영웅이 될 캐럴 댄버스 ( 캡틴 마블 )의 여배우를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영화 보는 내내

생각을 했지만 도저히 떠 오르지 않는다.. 그렇다고 대 놓고 영화 보는중에 검색을 할수도 없고.

집에 돌아와 찾아 보고선 "아"그러면서 탄식을 했다...

 

이런 돌OOO, 멍청이.. 지난 2016년에 본 "룸"이라는 영화에서 정말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였던것을...

불과 3년인데도 한눈에 알아보지 못한건 순전히 내 나쁜 기억력탓이다..( 약을 먹아야 되나 고민이다..)

☞ 진짜인 세상을 위해-룸

곧 이어 개봉될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볼수 있을테니 이제는 안 잊어 먹을듯 하다

 

지구를 구할 새로운 영웅이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어벤져스의  프리퀄 영화라서 큰 액션,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

최근 기억만 복제 가능한 형태변환자라는 발상은 흥미를 이끈다.

만일 그러한게 생긴다면 정말 세상이 재미 있고 엉망이 될지도 모른다..

신나기도 하고 나쁜 상상들이 꼬리를 문다.

DNA 복제 기술이 날로 발전을 하고 잇으니 언젠가는 생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감별하는 기술 또한 같이

생길것이다..

 

마블 특유의 잔 펀치 같은 유머와 ( 크게 우습지는 않은데 허허 하고 웃게 되는 ) 고양이 구스가 묘한 매력을 준다

어쩜 그리 연기를 잘 하는것처럼 보이는지..

뱐려묘를 사랑하시는분들은 구스의 매력에 빠지셧다가 또 기겁을 하실것 같다.

 

( 한줄 줄거리 )

외계 크리 문명의 수도 할리, 캐롤 댄버스/캡틴 마블(브리 라슨)은 압도적인 능력을 가진 전사다.

그는 멘토 욘 로그(주드 로)로부터 힘을 통제하고 과거의 기억은 묻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변방 행성 토르파에서 스크럴 종족에게 붙잡혀 뇌를 스캔당한 캐롤은 과거 자신이 낯선 행성의

파일럿이었음을 알게 된다. 스크럴을 따돌리고 탈출하는 과정에서 공교롭게 C-53 행성, 즉 지구에 불시착한 캐롤은

1989년에 발생한 비행 사고를 중심으로 정체성을 찾아간다.   ( 씨네21 인용)

 

기억은 의심을 낳고 의심은 약하게 만든다.

Thank you Stan.

 

★★★ 캡틴 마블의 탄생 히스토리만 기억하는것만으로 충분하다

 3/15 ..CGV 우대권 With wife

 

덧. 1. 영화 후반부에 실짝 졸림이...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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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9.04.02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에요~
    그냥~ 신나잖아요~^^ㅎ
    많은 생각 없이 요즘에는 그냥 즐기는 식의 영화들이 좋네요.
    물론 이 영화도 생각이 전혀 필요없는 영화는 아니지만요~ㅎ

  3. BlogIcon 담덕01 2019.04.0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 재미 없다는 평들이 많던데
    흥행은 성공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름 값이라는 거 무시 못하는 듯 합니다.

  4. BlogIcon Raycat 2019.04.0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을 보러가야 되는데...

  5. BlogIcon 문moon 2019.04.02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의 탄생을 알수가 있는 영화군요?
    요즘은 요런 영화들이 보기 편해서 좋은것 같아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6. BlogIcon 여강여호 2019.04.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영화는 인터넷으로
    그것도 공짜로 볼 수 있을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7. BlogIcon 아이리스. 2019.04.0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깜빡깜빡합니다..
    이름 한글자 틀리게 말하는건 기본이군요..ㅎㅎ
    기억을 복제하는 이야기는
    정말 미래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되네요..
    브리라슨이 어벤저스 엔더게임데도 출연을 하다니 기대가 되는데요~^^

  8. BlogIcon Sakai 2019.04.02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야겠습니다

  9. BlogIcon 미인미답 2019.04.0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반부에 조금 좋아셨군요^^
    저도 가끔 그래요...

    다 나이탓이려니니 해요. ㅎㅎㅎ

  10. BlogIcon ruirui 2019.04.02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의 탄생을 알수있네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주말에라도 챙겨봐야겠어요 ~^^

  11. BlogIcon 제나  2019.04.02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마블 영화는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꾸준히 시리즈나 프리퀄이 나오는 걸 봐서
    고정 마니아 팬들이 많은 거 같네요. ㅎㅎ

  12. BlogIcon peterjun 2019.04.0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영화 팬이라.....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
    저보다 친구들이 먼저 난리통인지라. ㅎㅎ
    고양이 인터뷰했다는 기사도 본 적 있네요. ^^
    곧 개봉될 어벤져스....도 기대됩니다.

  13. BlogIcon 로안씨 2019.04.0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영화는 많은 팬들이 있고
    그만큼 명성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아이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ㅎㅎ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4.0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류의 영화나 애니메이션같은 영화를 좋아합니다.
    공상과학과 꿈속 같은 영상들이 묘하게 빠져들게하거든요.
    봐야할 영화가 늘어납니다.
    그 중 하나라도 꼭 보고싶습니다.^^

  15.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4.0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f 영화는 정말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력이 있는것 같네요.^^

  16.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0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캡틴마블의 여주인공을 저는 첨 봤는데 역시 영화 광이시네요 ㅎㅎ

  17. BlogIcon 달상 2019.04.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룸도 한번 챙겨봐야겠네요ㅎㅎ

  18. BlogIcon M. Cassandra 2019.04.03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나요. 저도 마블영화를 좋아해서 기대중입니다~!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03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드게임 보기전에 캡틴마블 봐야하는데 계속 미뤄지네요. ㅠㅜ

  20. BlogIcon 새 날 2019.04.04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물이 하도 많아서 다소 식상하고 뻔한 느낌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영화가 잘 먹히나 봅니다. 관객수가 어마어마하군요

  21. BlogIcon 까칠양파 2019.04.0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기위해 거쳐야 하는 코스 영화죠.ㅋㅋㅋ
    4월 24일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기다렸던만큼 개봉날 가서 볼 거 같아요.

거의 2시간 30분에 이르는 긴 러닝타임의 영화다

처음 1시간은 미소를 지으며 볼수 있고 이후 인종 차별에 의한 분노의 마음으로, 또 마지막 부분은 감동적으로

볼수가 있다.

2011년 개봉한 영화이니 오래된 영화다.

이 영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인도판 "포레스트 검프"다

다만 다른게 있다면 포레스트 검프는 일생의 이야기지만 "내 이름은 칸"은 9.11 사태를 전후로 한 몇년의 이야기다.

 

이 영화의 주인공 칸은 자페증의  일종인 아스퍼거 장애 ( 발달 장애 )를 겪는 사람이다

아스퍼거 장애, 자페증 관련한 영화는 참 많고 명작들도 많다.

포레스트 검프가 그렇고 레인맨, 국내 영화로는 "말아톤""그것만이 내 세상"등이 있다

* 아스퍼거 장애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또는 전반적 발달장애의 타입 중 하나로서 비정상적인 사회적 상호작용과

제한되고 반복적인 행동 문제를 특징적으로 보이는 질환이다. 행동이나 관심 분야, 활동 분야가 제한되어 있으

같은 양상을 반복하는 증세를 보이지만 인지발달 및 언어발달이 지연되지 않는 점에서 자폐와는 차이가 있다.

칸은 특히 시끄러운 소리와 노란색, 새로운 집,장소에 대한 두려움이 강하다

또한 모든걸 고칠수 있는 천재성을 보이기도 한다.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면 한동안은 그 사건의 원인에 대해 무차별적인 검속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것은 비단 미국뿐 아니라 우리 나라에서도 흔히 있는 일이기도 한다.

최근의 남혐,여혐 등 일어나는 사례도 이와 다르지 않다.

911사태 이후 이슬람인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이 영화는 꼬집고 있다.

하지만 변함없는 진심은 언젠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돌리게 된다.

 

아름다운 장면도 볼 거리다

"걷다가 막다른곳에의 바다를 돌아 보니 도시가 기다리고 있다"

안개속의 샌프란시스코 도시의 광경은 황홀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조엘이 교회에서 " We Shall overcome "을 부르고 주민들이 합창하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다.

 

( 한줄 줄거리 )

칸(샤룩 칸)은 발달장애를 겪는 남자다. 바보라고 놀림받지만 그의 천재성을 알아보고 물심양면으로 뒷바라지해온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칸은 동생이 있는 미국으로 간다. 그러다 아들 샘과 단둘이 살아가고 있는 싱글맘

만디라(카졸)와 사랑에 빠져 가정까지 꾸린다. 하지만 9·11 테러 이후 큰 시련을 겪게 된다.

무슬람이라는 이유로 칸의 가족은 갖은 오해를 사게 되고 결국 샘이 교내에서 비극적인 사고에 휘말리게 된 것.

칸은 미국 대통령을 만나 자신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먼 여행을 떠난다.

                                                                                      ( 씨네 21 인용 )

 

세상에는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좋은 행동을 하는 좋은 사람,나쁜 행동을 하는 나쁜 사람.

가족은 사랑으로 맺어지는거.

남자는 내뱉은 말을 지켜야 한다

 

I Know. I Love you too

 

★★★★ 진심은 결코 외면 당하지 않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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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3.1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올려주신 내용 보니 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언제 한번 영화 찾아서 집에서 봐야겠어요^^

  3. BlogIcon TheK2017 2019.03.19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쟁여 놓았다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ㅇ^*

  4. BlogIcon Raycat 2019.03.1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 영화는 생각나느게 퀴즈쇼하던 슬럼독 밀리네어만 기억나는데 궁금해지네요.

  5. BlogIcon 미인미답 2019.03.19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명깊게 본 영화였습니다.
    9.11테러와 억지로 엮은 부분만 빼면 공감이 많이 갔던 영화였어요^^

  6. BlogIcon 제나  2019.03.19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영화도 명작들이 많더라구요.이 영화 저도 감동적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길지만 지루하지 않고 저에게도 너무 좋았습니다.

  7. BlogIcon ruirui 2019.03.19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얼간이라는 인도영화 재밌게 봤던게 생각나네요~
    내이름은 칸도 찾아봐야겠습니다~^^

  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3.19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던 영화입니다. 인도영화에 빠지게 만든 영화였어요. 인도영화는 저는 이게 아마 처음이었을거에요. 좋은 영화입니다.

  9. BlogIcon 라오니스 2019.03.1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4개를 주셨군요 .. 그만큼 영화가 주는 울림이
    크게 다가오셨나봅니다.
    샤룩칸이 인도 국민배우라고도 하던데 ..
    영화적 완성도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사진과 내용으로 영화 한편을 본것 같습니다.
    수고하여 주신 이웃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내 건강과 행복 듬뿍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11. BlogIcon @산들바람 2019.03.1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기회가 온다면 보고싶네요
    영화리뷰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19.03.20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기회가 되면 찾아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할만한 영화네요.
    인도영화는 본 지 참 오래되었는데... ^^

  1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3.20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영화 중에 재밌는 영화가 꽤 많더라구요~ 발리우드 크라스가~

  14. BlogIcon 빗코 2019.03.2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이름은 분명히 들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ㅎ 인도영화인지, 미국영화인지 좀 궁금하네요 ㅎ 미국영화 같긴 한데요.. 배우는 무척 유명한 분인 것 같습니다. TED강연도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ㅎ

  15.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깔나는 영화후기 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veneto 2019.03.20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춤추고 노래할것 같은 영화가 아닌 이런 영화도 잘 만드는것 같아요 ㅎㅎ

  17.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3.21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볼만 할거같아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18. BlogIcon 직관지껄 2019.03.21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영화가 아주 수준높고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얼간이부터 나올때만다 보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꼭 봐야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로안씨 2019.03.2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판 포레스트 검프라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겉모습으로만 판단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또 느끼고 갑니다. ㅎㅎ
    나중에 한번 봐야하겠습니다 흥미진지한 한줄 줄거리도 잘 읽고갑니다.

  20. BlogIcon Bliss :) 2019.03.21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백인의 반무슬림 정서가 짙어져... 뭔가 많은 생각이 들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두 타지에 있는지 무슬림을 마주할 기회가 정말 많은데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2시간 30분ㅎㅎㅎ 맘 잡고 봐야겠습니닷!ㅎ 포근한밤 되세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3.22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이루어질수 없는 상상이지만 2014년 4월 16일 그날..아쿠아맨이 있었다면 세상은 좀 더 달라졌을것이다

특히 영화 초반 거대한 잠수함을 들어 올려 수면으로 올려 놓고 승조원들을 구출하는 장면은 더욱 더 그런

상상을 하게 된다

 

2018년 12월 한국 영화를 7년만에 우습게 만든 영화 아쿠아맨 이야기다.

가히 그럴만 하다.

뻔한 스토리지만 현란한 컴퓨터 그래픽은  영화 보는 내내 시선을 잡아 두고 몰입하게 만든다.

 

마블 영웅들에 밀려 그간 힘도 못쓰던 DC가 이번에 알려지지 않았던 아쿠아맨으로 인해 기사 회생한게 아닌가 싶다

* 마블 영웅들
1. 스파이더맨2. 캡틴 아메리카3. X맨4. 헐크5. 아이언맨6. 토르7. 고스트라이더8. 블레이드9. 트랜스포머
10. 데어데빌 (Daredevil)11. 퍼니셔 (Punisher)12. 실버서퍼 (Silver Surfer)

* DC 영웅들

1슈퍼맨2. 슈퍼걸3. 배트맨4. 캣우먼5. 원더우먼6. 플래시 (The Flash)7. 그린렌턴 (Green Lantern)
8. 아쿠아맨 (Aquaman)9. 플라스틱맨 (Plastic Man)10. 저스티스 리그 (Justice League of America)

 

아쿠아맨의 상대역으로 나온 메라 공주역의 앰바 허드는 앞으로 후속 시리즈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준다

마블의 '스칼렛 요한슨"의 역할을 충분히 해줄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호러 영화로 유명한 "컨저링"의 말레이시아 태생의 제임스 완 감독인데 향후 DC 히어로물을

게속 이어 나가지 않나 싶다.

 

이복동생이 나오는 설정은 마블의 토르와도 엇 비슷해 보이고 상황도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아쿠아맨의 무기 삼지창은 원래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사용하는 무기였다.

 

( 한줄 줄거리 )

사정에 의해 어머니와 일찍 헤어지게 된 아서는 육지나 바다에 온전히 섞이지 못한 아웃사이더로 자라지만, 올곧은

아버지의 가르침 덕분에 정의로운 남자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메라(앰버 허드)가 찾아와 아서의 이부형제인

옴(패트릭 윌슨)의 소식을 전한다. 옴이 오랫동안 바다를 오염시켜온 육지를 상대로 전쟁을 준비 중이라는 것.

아서는 메라의 도움을 받아 해저 7개 왕국을 통일시켜 육지와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모험을 떠난다.

 

모르는것에 대한 편견은 늘 존재한다

Who are you. I'm nobody..

용자는 자비를 구걸 않는다

 

★★★☆ 한국형 히어로가 그리워진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덧..1.작년 다녀온 우도 등대 공원이 많이 생각났다

    2. 후속편이 예상 되는 쿠키 영상이 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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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9.01.0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좋은 영화 많이 소개해 주세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19.01.03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으로만 봤을때 화려한 영상미는 짐작은 되었습니다만
    영화를 계속해서 몰입하게 만들정도로 잘 만든듯 합니다.

    DC는 저번 원더우먼때도 그랬지만
    단일 영웅이 나올때 빛을 발하는거 같습니다.
    단체로 나올때는 힘을 못쓰더니 ㅠㅠ

    한동안 DC는 각 고유의 캐릭터들을 집중조명하는 영화를
    상영한 후 마블처럼 어벤저스팀을 구성하는것이

    한국관객들의 영화 이해도를 더 높이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1.03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키 영상으로 미루어 다음편도 있을것 같습니다만
      아직 후속작은 시작하지 않았군요,
      아마 이번 성공을 계기로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한국형 히어로는 정녕 어려운걸까요?

  4. BlogIcon veneto 2019.01.03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밌다고하던데 영 시간이 안나서 이러다 내려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

  5. BlogIcon Happy Log 2019.01.03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보고싶어지네요 ㅎㅎ
    이런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하는데.. ^^

  6. BlogIcon 도쿄도민 2019.01.03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CF 하더라고요.
    CG가 엄청나더라고요.

  7. BlogIcon 지식임 2019.01.03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C 영웅 영화 계보를 잇는 작품이네요^^
    볼만한가 보네요 볼까말까 고민했었는데 보고싶네요

  8.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1.03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웅 나오는 영화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설레게 하네요.^^

  9. BlogIcon 후미카와 2019.01.0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보이는 듯한 리뷰네요. 첫 감상이 뭉클합니다. 잠수함에서 사람들을 구해내는 장면이라니… 영화라도 꼭 보고싶은 장면이네요.

  10. BlogIcon 먹탱이 2019.01.0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서 누가 재미 없었다는 리뷰를해서 ㅋㅋㅋ 남편과 1호가 보러간다는걸 초쳤는데^^;; 역시 남의 경험을 뺏으면 안되는거였네요. 직접 보고 감상도 알아서 하라고 해줘야것어요^^;

  11.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9.01.03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 나오는영화 재밌죠~ 기회되면 한번보고싶어지네요^^ 즐거운오후되세요

  12. BlogIcon M. Cassandra 2019.01.0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지인에 따라면 엄청 재밌게 봤다고 합니다. 저도 새해 기대가 되는 영화중 하나네요~^^

  13. BlogIcon 슬_ 2019.01.03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가 그렇게 썩 마음에 드는 작품이 없네요.
    아쿠아맨 덕분에 DC 세계관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ㅎㅎㅎ
    처음 잠수함 장면에서는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네요...

  14.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1.0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CG가 화려해 눈이 참 즐겁지요. ㅎㅎ ^^b

  15. BlogIcon sotori 2019.01.0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판타지와 히어로물 좋아하는 터라 아쿠아맨 관심이 가던 영화 였는데,괜히 실망할까봐 선뜻 보기가 좀 그랬는데, 괜찮나 보군요! 내리기 전에 보러가야 겠습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1.03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후기를 보니 보고싶어집니다. ^^
    DC에서 만든 영화가 그래도 힘을 얻는 건 오랜만에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한국형 히어로.... 제가 만들어 보고 싶은 게 꿈이었는데... ㅎㅎ

  17. BlogIcon 겔러 2019.01.0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형 히어로 영화라... 누군가 웹툰 이라도 잘 만들면 보고 싶습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1.0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너무 보고 싶은데,
    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가서 봐야겟어요 ^^;;

  19. BlogIcon yewollia 2019.01.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아직 안봤는데 더 늦기전에 빨리 극장에서 봐야겠어요^^

  20. BlogIcon winnie.yun 2019.01.07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시원하게 잘 봤습니다.
    엄청 재밌진 않아도 영상미 덕분에 보는 재미는 있더라고요.. ㅋㅋ

  21. BlogIcon 부비손 2019.01.3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쿠아맨 아직 못 봤는데
    주변 평이 괜찮군요
    그동안 너무 망작이 많았건 것을 제쳐두고도 말이죠 ㅎㅎ

                                           ( 1985년 Oueen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 유튜브

 

아내와 같이 영화를 보며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것을 들킬까봐 수시로 눈을 훔쳤다.

슬픈 장면은 없는데도 이상하게 눈물이 났다..

Queen의 음악을 젊을때부터 들어 오긴 했지만 Queen을 아주 좋아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었다.

그냥 그의 음악이 좋다는 생각이었을뿐이었다.

 

프레디 머큐리에 대해서도 그냥 피상적으로 알아 왔었는데 이 영화로 인해 그의 진면목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

"부적응자" "이단아" "아웃사이더"에 대해 다시금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한번 더 보고 싶다, 봐야겠다는 영화는 사실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다.

그러나 이 영화는 강렬하게 그런 생각이 든다

상영시간 134분이 제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다.

OST 트랙이 20세기 폭스의 팡파레를 포함 모두 22곡인데 노래 소요 시간만 80분이다.

처음 음악부터 무언가 감동을 주는것 같더만 종반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그야말로 짜릿한 전율을 안겨준다

내가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을 정도였으니 당연히 싱어롱관이 운영될만하다

* OST 트랙 List

1. 20th Century Fox Fanfare
2. 
Somebody to Love
3. Doing All Right
4. Keep Yourself Alive(Live at Rainbow, 11/19~20/1974
5. 
Killer Queen
6. Fat Bottomed Girls(Live in Paris, 2/27/1979
7. 
Bohemian Rhapsody
8. Now I'm Here(Live at Hammersmith Odeon, 12/24/1975)
9.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10. Love of my Life(Live in Rio, 1/12/1985]
11. 
We Will Rock You(Movie Mix)
12. 
Another One Bites the Dust

13. I Want to Break Free]
14. Under Pressure
15. Who Wants to Live Forever
16. Bohemian Rhapsody(Live Aid ver.)
17. 
Radio Ga Ga(Live Aid ver.)
18. Ay-Oh(Live Aid ver.)
19. Hammer to Fall(Live Aid ver)
20. 
We Are The Champions(Live Aid ver.)
21. 
Don't Stop Me Now[
22. 
The Show Must Go On                                ( 나무 위키에서 가져 옴 )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는 후반부 라이브 에이드 공연이다

라이브 에이드(Live Aid)는 1985년 7월 13일에 개최된 대규모 공연으로, 밥 겔도프 밋지 유르 에티오피아 난민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하였다. 일명 '범지구적 주크박스' 콘셉트로, 주요 공연장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관중 약 7만 2000 명)과 미국 필라델피아 존 F. 케네디 스타디움(관중 약 9만 명)이었고, 일부 공연은 시드니 모스크바에서도 이루어졌다.

이 공연은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큰 실시간 위성 중계 텔레비전 방송으로, 약 15억 명의 시청자가 100여 개의 국가에서 실황 중계를 시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MBC TV가 1985년 7월 14일 밤 9시 30분에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래명으로 녹화 방영하였다. 단 이것은 3시간으로 편집한것이었다

                                                                                  ( 위키 백과에서 인용 )

영화는 이 공연 영상을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웸블리 스타디움의 공연을 세트로 만들어 재현한  이 공연 영상 촬영은 가히 놀랄만하다

실제 공연 영상 (첫 머리 영상 )과 견주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

( 한줄 줄거리 )

잔지바르 출신의 이민자 파록 버사라(래미 맬렉)는 평소 관심 있게 지켜보던 밴드 ‘스마일’의 보컬이 탈퇴하자

그 자리에서 자신의 노래 실력을 증명해 새 멤버 ‘프레디 머큐리’로 합류한다. 완벽한 무대 체질에 천재적인 작곡

능력까지 갖춘 그는 드러머 로저 테일러(벤 하디),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귈림 리), 그리고 베이시스트 존 디컨

(조셉 마젤로)과 함께 밴드 이름을 ‘퀸’으로 바꾼 후 성공가도를 달린다.

“부적응자를 위한 노래를 하는 부적응자들”이라고 밴드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퀸은 제작자와 어떤 타협도 하지 않고

파격적인 스타일을 밀고 나간다. 심지어 오페라를 섞고, 6분이나 되는 노래는 성공할 수 없다며 음반 제작자에게

퇴짜를 맞은 는 평단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히트, 퀸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다. 하지만 황색언론이 프레디 머큐리의

성정체성을 문제삼는 등 밴드를 둘러싼 온갖 잡음은 프레디 머큐리와 멤버들의 결별로 이어진다.

 

날파리 같은 것은 내 인생에서 나가야 한다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 - 결국 영웅을 만든다

 

★★★★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퀸의 음악 영화. 짜릿한 전율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덧1. 개봉 18일차인 지난 11월 17일 가장 많은 관객 ( 326,374명)이 들 정도로 역주행하고 있기도 하다

      입소문에 의해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고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이 본 영향도  좀 있는듯

   2. 12월 한국의 윤도현 밴드 공연 예매를 안 한게 후회될 정도..그나마 한국에서는 퀸에 가장 근접한 밴드인데.(내 생각)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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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슬_ 2018.11.2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ㅎㅎ 슬쩍 울기도 했구요...
    전 퀸 세대는 아니지만 정말 푹빠져서 봤네요. 한번 더 보고 싶다는 것도 공감!

  3. BlogIcon sotori 2018.11.2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영화는 거의 챙겨보는편인데, 요즘 정신이 없어 개봉중인 영화도 잘 몰랐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보고싶어집니다.^^

  4. BlogIcon 담덕01 2018.11.2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에 대해서 이름만 아는 정도라 그런지 이 영화에 대해서도 별 관심이 없었는데
    평이 좋더라고요.
    추억을 떠 올리는 영화인가 봐요?

  5. 2018.11.2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20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개인적으로 폴이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감동이었어요.

  7. BlogIcon T. Juli 2018.11.20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궁금했는데 재미있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