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에 해당되는 글 491건

  1. 2021.04.13 A급 배우 C급 영화-국제수사 (125)
  2. 2021.04.09 리암 니슨의 범죄 스릴러 영화-툼스톤( A Walk Among the Tombstones , 2014 ) (130)
  3. 2021.04.06 영화 애프터매스(Aftermath)-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다 (124)
  4. 2021.03.30 배우 윤여정의 데뷔 영화 화녀 (火女) (135)
  5. 2021.03.23 약탈자들-쳇바퀴같은 철학적 영화 (124)
  6. 2021.03.16 사냥의 시간-시간 조정이 필요했던 영화 (147)
  7. 2021.03.09 비포 3부작 첫번째 영화-비포 선 라이즈 (135)
  8. 2021.03.02 꽃님이,업동이 보는 재미로-영화 승리호 (153)
  9. 2021.02.25 넷플릭스 볼만한 영화-샤를리즈 테론의 올드 가드 The Old Guard (111)
  10. 2021.02.23 박찬욱 감독 영화 복수는 나의것 (130)
  11. 2021.02.16 힘을 내요 미스터리-대구 지하철 화재사건 소재 영화 (127)
  12. 2021.02.14 영화 엽문 외전(葉問外傳 )-배우 장진,견자단 그늘에서 벗어날까? (77)
  13. 2021.02.13 성룡의 폴리스 스토리 2014-코믹이 아닌 정통 액션 영화 (67)
  14. 2021.02.12 판소리 영화-소리꾼 (65)
  15. 2021.02.11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 ( HITMAN: AGENT JUN)-웹툰같은 영화 (73)
  16. 2021.02.10 좀비 영화-#살아 있다 (111)
  17. 2021.02.09 볼만한 전쟁 영화-1917 (120)
  18. 2021.02.07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소설로 다시 한번 읽고 싶은 영화 (72)
  19. 2021.02.05 퍼스트 어벤져-캡틴 아메리카의 탄생 영화 (123)
  20. 2021.02.02 영화 캡틴 필립스-소말리아 해적 인질사건 (134)
  21. 2021.01.29 영화 플라이트 플랜(Flight Plan)-포기를 모르는 모성애 (134)
  22. 2021.01.26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You Were Never Really Here, 2017)- 동병상련(同病相憐) (131)
  23. 2021.01.22 B급 액션 영화 2편 마일22 그리고 런던 타겟 (126)
  24. 2021.01.19 영화 결백-결백하지 않은 결백 (125)
  25. 2021.01.15 영화-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운명이어 가능했다 (133)
  26. 2021.01.12 이장-영화제에서 인정한 공감의 영화 (120)
  27. 2021.01.06 올해 개봉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자백,헤븐 행복의 나라로,사일런스,드림,대외비 권력의 탄생,보호자탄생, (127)
  28. 2021.01.05 영화 킹덤 ( The Kingdom, 2007 ) - 테러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 (120)
  29. 2021.01.03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현대 드론 전쟁 (76)
  30. 2021.01.01 영화 마이 스파이(My Spy)-가족과 함께 볼만한 코믹 액션 영화 (92)
728x90

 

2020년 추석을 겨냥해 개봉한 영화이지만 코로나 상황에 더해 흥행은 실패했다
 ( 박스오피스 53만 7천 명 )

 곽도원 배우의 첫 단독 주연작인데 오점을 남기게 되었다

 이전 곡성이후 아수라, 강철비, 남산의 부장 등 괜찮은 성적을 거두었는데 말이다

 곽도원,김대명,김희원,김상호등 괜찮은 주, 조연 배우가 출연했는데도 흥행이 안 된 건 아무리

 코로나 상황이지만 영화가 관객들의 호응을 받지 못햇다는 이야기다

 이는 연출과 각본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 밖에 없다


 영화의 배경과 주 촬영을 필리핀에서 실시 했다

 


 

 한국에서 죄를 짓고 해외로 도피하는 제1의 나라는 미국이다

 그러나 대부분 범죄인 인도 조약을 체결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송환된다

 

 

국외도피사범 송환현황-경찰청



 필리핀은 7,107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유인도는 880개이다

 한국의 섬은 3천348개이니 그중에 유인도는 472개이다, 한국도 만만치 않다



 필리핀 사람들은 남의 일에 잘 끼어들지 않는다

 되는 것도 인 되는것도 없는 나라



( 한 줄 줄거리 )

 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팀 ‘홍병수’(곽도원) 경장.
 
 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셋업 범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
 
 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원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

 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  배우들은  A급인데 영화는 C급



 덧. 러닝 타임이 106분인데 160분 같이 느껴진다


☞ 2/11 넷플릭스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4.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보다 조금 아쉬웠지만 가볍게 볼수 있었던 영화같아요
    오늘도 좋은 글에 하트 쿵쿵! 좋은하루 되세요^^

  3. BlogIcon 코치J 2021.04.1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곽도원 명품연기로 완주한 영화네요!

  4. BlogIcon Benee 2021.04.13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좋은 배우들도 많이 나왔는데
    연기가 아까운 ㅠㅠ..
    이런 해외에서 수사하는 내용들 은근히 영화 중에 좀 있던데..
    김우빈, 이병헌이 나왔던 영화도 이런 해외 주제 였던 것 같아요!

  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13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예고편만 보고 안봤는데, 흥행성적이 생각보다 저조했군요 ㅜㅜ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4.1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어 보이는데 좀 지루한 감이 있나 보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4.13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은 A급인데, 영화는 C급...
    볼까 말까 망서리다가 급 실망.
    안보기로 했어요. ㅎㅎ

  8. BlogIcon @산들바람 2021.04.13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았는데~~C급 주셨네요 ㅎㅎ

  9.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4.13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나와서 보려고 했는데 좀 별루군요.
    그래도 기대 없이 보면 나름 괜찮을 것도 같네요 ^^

  10.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1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수사 리뷰 잘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국제수사는 곽도원 커리어의 오점으로 남은 영화죠

  11. BlogIcon soo0100 2021.04.13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촬영의 이점을 잘 살리지 못한 모양이네요...
    아쉽습니다. 필리핀은 장기출장과 여행으로도 가보았지만 총기소지 등으로
    한인들이 어느정도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4.1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을 보니 이건 패스할게요. 공공님의 선택은 믿으니깐요. 하하하

  13. BlogIcon IT세레스 2021.04.1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C급이었군요.

  14. BlogIcon Raycat 2021.04.1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건 봤는데 그냥 킬링타임용 이었던것 같습니다.

  15.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4.1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봤는데 재밌어요 ㅎㅎㅎ
    연기 재밌어요.

  16.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4.1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나오는 영화들 재밌게 봤고 좋아하는데 이건 어쩐지 안 땡기더라고요......결국 아직까지 안 봤네요ㅋㅋ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04.14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 배우의 코믹연기라 기대를 했던 영화인데
    아직 보질 못했거든요
    런닝타임이 길게 느껴지실 정도였다니
    극한직업 비슷한 느낌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요..ㅎㅎㅎ

  18. BlogIcon 은이c 2021.04.14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도원이 나와서 보긴 했는데
    그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아니였던것같아요
    그나마 중간중간에 코믹한게 있어서
    시간 흘러가는데로 걍 봤던것같습니다 ㅎ

  19.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4.14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대로 나름 재밌게 봤어요 ㅎㅎ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4.14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후기 보고 재미있게 웃었습니다. 공감 많이 하고갑니다!

  2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4.1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옛날에 제가 아는 지인이 VJ특공대 프로에서 장발에 수염을 덮수룩하게 출연한 사람을 봤는데, 그 분이 한국에서 수배를 받고 필리핀으로 도주한 사람이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영화 내용하고 비슷한 사유같네요.
    아무래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말고 죄는 짓지 말고 살아야겠지요.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728x90

 

영화 "툼스톤"은 국내에서는 2014년 9월 18일 개봉하여 24만 2천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리암 니슨이 주연인 영화이니 당연히 액션 영화이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액션은 없고

범죄 스릴러 영화에 가깝다



한국 영화 "인천 상륙 작전"에 맥아더 장군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던 리암 니슨은 올해 우리 나이로

70살이 되었다

북아일랜드 태생으로 1993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인 

"쉰들러 리스트"에 주연으로 발탁되어 그때부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이후 테이큰 시리즈로 나이 든 액션 배우의 대표적 배우가 된것이다

 




이 영화 "툼스톤"은 하드보일드 탐정 소설의 거장으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로렌스 블록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를 영화화한 것이다



툼스톤 ( Tombstones )은 무덤 앞에 세우는 비석.. 즉 묘비를 말한다


보통의 납치 사건의 피해자는 선량한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 영화에서는 범죄자들이 피해자다

납치 사건의 범인들은 신고를 못하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만 골라 범행을 저질렀다


각본을 주로 쓴 스콧 프랭크 감독 연출이다

이 영화의 배경은 1999년의 뉴욕인데 뉴욕 같지 않아 보인다

 



때가 때이니만큼 y2k가 언급이 된다

나도 그때 사용하는 컴퓨터의 날짜를 수정하는 등 부산했던 기억이 있다

 

y2k


 1999년 12월 31일에서 2000년 1월 1일로 넘어갈 때 날짜나 시각을 다루는 과정에서 오류가 일어난

 문제로, 대표적인 컴퓨터 설계의 오류로 지적된다. 

흔히 Y2K라 불리기도 하는데, 여기서 Y는 Year(년)를, K(엄밀하게는 소문자 k)는 1000을 나타내는 

SI 접두어인 kilo(킬로)이다. 밀레니엄 버그(millennium bug)라고도 불린다

 


 
기적이 일어나기 5분 전에 포기하지 말라



( 한 줄 줄거리 )

과거의 실수로 인해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리암 니슨)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거절하려던 맷은 납치범이 제시한 금액의 40%를 보내자 

아내의 신체 중 40%만 돌려보냈다는 잔혹한 범행 행각을 전해 듣고 의뢰를 수락하고 만다.
 
사건을 조사하던 맷은 3개월 전 발생한 유사 범죄를 알게 되고 살해된 시신이 버려졌던 무덤 

근처에서 수상한 남자 로건과 마주친다. 

루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맷은 연쇄납치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와 진실에 점차 가까워지는데…
 
빈틈없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한 치밀한 추격이 시작된다!




★★★ 액션 연기가 아니라도 리암 니슨의 영화는 볼만 하다




☞ 2월 12일 넷플릭스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4.0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 영화를 좋아해 같이 본 기억이나네요
    재미있었어요

  3. BlogIcon 또링또링 2021.04.0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액션분야에서 대표되는 배우 중 한분 같습니다

  4. BlogIcon Alltact 2021.04.0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소개 잘 보고 갑니다. 주말에 참고하겠습니다.

  5. BlogIcon 드림 사랑 2021.04.09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분 테이큰에서 본 배우님인데
    이영화한번봐야겠어요 :)

  6. BlogIcon Benee 2021.04.0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범인 정말 잔인하네요.. 40프로라니 ...
    이런 영화 어떻게 찾으셨는지요, 처음 보네요~
    이 분 보면 테이큰하고, 더 그레이라는 영화가 생각나요
    정말 인상 깊었는데 말이죠 ~

  7. BlogIcon @산들바람 2021.04.0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4.0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읽으며 오늘도 영화 한편 감상하고 갑니다.
    사실은 오늘 성당못 근처에 있다는 유채꽃밭에 들리고 싶었는데
    바람이 엄청 불어서 포기하고 집콕 했습니다.ㅎㅎ

  9.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7년전 영화군요-!! 정말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ㅎㅎ

  10. BlogIcon dowra 2021.04.0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가 시원하죠
    스트레스 확 풀리게 하는데 최고가 앰션영화예요
    좋은 영화 소개 잘 활용하겟습니다

  11. BlogIcon 핑크 봉봉 2021.04.0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

  12. BlogIcon 문moon 2021.04.0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은 여러번 본것같네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13.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4.0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 영화 재밌어요 ㅎㅎ

  14.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툼스톤 리뷰 잘 봤습니다
    리암 니슨의 영화는 실패가 없더군요

  15. BlogIcon mystee 2021.04.0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궁금하지만, 저는 쉰들러리스트부터 봐야할 것 같습니다.
    너무 유명한 영화라 제목은 분명 기억이 나지만, 내용이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걸 보니 아직 못본 것 같은데..
    혹시 봤던 영화라고 할지라도 다시 봐야할 것 같네요.

  16. BlogIcon ilime 2021.04.09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 니슨이 나온 영화는 정말 다 재미있죠 ㅎㅎㅎㅎ
    기대되는 영화네요~ 소개해주셔서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17.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9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이 70이 되었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이 영화 놓쳤네요! 주말에 제일먼저 찾아봐야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밤과 주말되세요! ^^

  18. BlogIcon 예쁜엄마♡ 2021.04.1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연세가 너무 많아지셨졍.. 멋진배우^~^♡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4.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들러 리스트의 리암 리슨 보고 반했었는데..^^
    나이들어도 멋진 배우중 한명인 것 같아요
    툼스톤도 보았는게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이런 작품은 또 봐도 잼있을 것 같아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4.12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체 중 40% ㅡㅡ;
    내용이 꽤 하드코어 하네요.

  2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4.12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의 영화는 거의 다 빼먹지 않고 본 거 같네요.
    이 영화도 제법 괜찮게 봤었던 기억입니다.

728x90

 

 

영화 애프터 매스는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액션이 아닌 드라마 영화로 러닝 타임이 93분이어 고른 영화이다



2017년 제작 2018년 한국에서도 4월 19일 개봉되었으나 천명도 되지 않는 박스스코어에

해외에서도 큰 흥행은 하지 못한 영화다



영화 제목인 애프터매스 ( Aftermath )는 영향, 후유증이란 의미이다




이 영화는 2002년 7월 1일 독일 위버링겐에서 일어난 관제 과실로 인한 항공기 공중 충돌 사건

기반으로 한 영화이다

당시 사고로 두 항공기의 탑승자 71명이 전원 사망하였다


영화는 미국 영화여서 배경이 미국으로 바뀌었지만 충돌 지점은 독일 상공이었고 항공관제는

스위스 취리히였다

관제 회사는 스카이 가이드라는 스위스 국영회사였다. 


당시 그 구역에 배치된 관제사는 단 두 명이었는데, 11시 15분경 한 명이 휴식을 취하러 가자 

덴마크 출신 관제사인 페테르 닐센(Peter Nielsen) 혼자서 두 구역을 관리하였는데 영화에서는

이 사실을 잘 보여 준다 ( 아마 상세한 사고 보고서가 있어서였기 때문일것이다 )




영화는 사고에 대한 내용보다는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관제사와 사고 비행기에 탔다 가족을

잃은 사람.2사람의 관점에서 보여 준다

 




일어난 비극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두 사람의 심리를 어느 정도 잘 표현해 주었다

남은 사람의 고통은 당하지 않고는 가늠조차 어렵다




이 영화의 주인공 격인 로만 멜닉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연기하였다

1947년생이니 나이 70살에 이 영화를 찍었다

아놀드가 캘리포니아주 주지사 출신인데 이 영화의 실제 인물인 로만 멜닉 역의 비탈리 칼로예프도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건설부 차관으로 임명되기까지 했다고 한다


영화는 결말 부분이 좀 싱겁게 처리된것이 관객들의 호응을 받지 못한 것 같다

실화 영화의 한계이기도 하다



쓰레기 같은 집단-기자, 사고 당사자인 항공 회사


침대에서 일어날 이유를 찾을수 있을 것이다

내 안의 고통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세상에 옳고 그른것은 없다

띵동- 사고였어요




( 한 줄 줄거리 )

최악의 항공기 사고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분노에 휩싸인 남자. 

그리고 의도치 않은 실수로 항공기 사고를 유발해 죄책감에 시달리는 남자. 

그날의 비극으로 두 남자의 운명이 뒤얽히기 시작한다.


★★★☆ 누구편도 들 수 없는... 아무도 사과하지 않았다

 

☞ 3월 7일 넷플릭스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spring55 2021.04.06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의미있는 영화같은데 주목받지 못했군요.

  3. BlogIcon ilime 2021.04.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살에 이 영화를 찍다니 대단하네요. 실화 바탕이라 그런가 내용이 꽤나 궁금해집니다. 그렇게 큰 재미는 없다고 하니 너무 큰 기대는 안해야겠습니다..ㅎㅎ

  4. BlogIcon 산책하기 좋은 날 2021.04.0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다른 모습이 기대되네요~~
    터미네이터의 인상이 강해서 쉽게 상상이 되진 않습니다 ^^;

  5. BlogIcon 草阿(초아) 2021.04.06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치 않았지만, 가해자가 된 사람과
    피해자의 가족 모두가 저마다의 고통속에서 지내지만,
    어떤 사람도 도움을 줄 수 없다는게 가장 큰 고통인것 같네요.
    평생 안고가야할...

  6.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4.0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공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흥미가 가네요~~

  7. BlogIcon ☆찐 여행자☆ 2021.04.0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주지사로 활동하다가 다시 70세에 이런 영화를 찍다니 대단하네요~~

  8. BlogIcon 민웅이 2021.04.0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보고싶은 영화인데요??~!!

  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4.0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살에 영화를 찍다니 대단합니다
    실화영화라 보고 싶네요

  10. BlogIcon Raycat 2021.04.07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보니 터미네이터도 많이 늙었네요.

  11.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7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프터매스 리뷰 잘 봤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정말 대단한 배우인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4.07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에 바탕을 두고 제작되는 영화의 경우에는 결말이 왠지 영화같지 않은 여운이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끔찍한 사건들은 관련된 사람들에게 정말 평생 안고 살아야하는 휴유증이나 트라우마를 남길거라고 생각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4.07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말이 좀 심심하죠
      결말을 비틀어 버리면 또 그게 실화 바탕이 안 되니..
      제작자는 실화 영화에 이런게 고민이 될듯 합니다
      트라우마를 겪을 일을 안 당하고 살아 가는게 행복한 삶입니다^^

  13.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4.07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 슈왓제네거가 엄청 나이가 들었군요~ㅎ

  14. BlogIcon jongpary 2021.04.07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정이.감당 안될것 같네요...세월호가 떠오르네요..ㅠ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4.07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라서 정말 그 사건의 현장의 느낌이 와 닿을것 같은데 결말이 아쉽게 끝난것이 살짝 아쉽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4.0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실화 사건에 대해서 아는데 참 안타깝더라고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는 해도 많은 이들에게 위험이 찾아올 수 있으니 더 많이 주의했어야 하는데... 심지어 기계를 따랐으면 됐는데 사람을 더 믿었다가 사건이 생겼더라고요. 쩝.

  17. BlogIcon 은이c 2021.04.0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 슈왈 제네거 나이가 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죽은 사람도 불쌍하지만 살아 남은 사람의 고통도
    장난 아니라고 하더군요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4.07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도 형님도 이제 정말 많이 늙으셨네요;; ㅠㅠ

    영화를 직접 보지는 못해서 낯 익은 배우만 눈에 들어옵니다.
    어린 시절엔 공포의 터미네이터였는데,
    이젠 노인이 되어서 돌아왔네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4.09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건 전혀 몰랐어요.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저런 표정은 처음 보는 거 같은데 액션이 아닌 연기는 어땠는지 궁금하긴 한데요.

  20. 2021.04.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10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영화를 놓친것들이 많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리뷰를 보니 꼭 보고싶습니다! 늘 좋은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728x90

 

  아래 감상 후기 (한 줄 줄거리) 에는 누설의 내용이 있습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화녀"는 한국 영상 자료원의 39번째 디지털 상영본 제작 작품으로 KMDB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 단 회원 가입이 되어야 한다 )

 

www.kmdb.or.kr/

 

KMDb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www.kmdb.or.kr

 

1971년 김기영 감독의 작품으로  당시 21만 3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김기영 감독 본인의 1960년 영화 하녀를 상황에 맞게 이야기 구조를 다시 만든 영화이다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 이기도 하다

윤여정은 이 작품을 통해 대종상영화제 신인상과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윤여정의 상대역으로는 남궁원이 연기했고 전계현과 최무룡이 출연을 한다

 




영화는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점에서 많이 유치하다.

하지만 50년전의 영화라 생각하고 본다면 재미있다

영화를 보며 50년전의 시대상,, 생활상이 엿보인다


그때는 가정부를 식모라 불렀었고 식모 살이 하는 젊은 여성들이 많았었다

시골에서 여러 이유로 돈 벌기 위해 도시로 나왔는데 돈 벌 만한 곳이 술집 아니면 가정부로

일하는 것이 많은 시대였다

영화도 그 시대 상황에서 시작한다

그때 서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31층 빌딩이었다

 






마지막에 반전이라면 반전의 내용이 있다



이게 삼각 관계로구나. 정말 미치겠군-남궁원

손에 쥐가...혜옥 남궁원을 유혹하며

잘난 놈은 돈과 여자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거야-남궁원 

난 애 아버지를 줬으면 좋겠어요-윤 여정이 전계현에게

먹이는 동물성이 최고야-전계현 닭장에서

그럼 쥐가 된거로구나-남궁원 쥐약 먹으며

내 영혼까지는 너에게 줄 수가 없어 -남궁원 죽으면서 마지막 윤여정에게

명예를 지켜

 




(한 줄 줄거리)

서울 근교 양계장 근처에서 동식과 명자의 시체가 열두 곳의 칼자국이 난 채로 발견돼, 수사진은 

강도 살인으로 판명하고 수사하게 된다. 

명자(윤여정)는 양계장 집 주인 정숙(전계현)이 좋은 데로 시집을 보내준다는 약속을 하자 무보수로 

식모 일을 한다. 

정숙이 친정에 간 사이, 가수가 되고픈 혜옥은 곡을 받기 위해 정숙의 남편이자 작곡가인 

동식(남궁원)을 유혹한다. 

이때 정숙의 청을 받은 명자가 끼어들어 혜옥을 내보내지만, 동식은 강제로 명자와 관계를 갖고 

명자는 임신하게 된다. 

동식은 정숙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동식의 부인 정숙은 강제로 명자의 애를 떼게 한다. 

임신한 정숙이 아이를 낳고 자신을 돌보지 않자 화가 난 명자는 분풀이로 동식의 아들 창순을 죽인다

이에 정숙은 명자를 쥐약으로 독살하려다 명자의 음모에 걸려들어 곤궁에 처하게 된다. 

명자는 우연히 사람을 죽이게 되고 동식이 죽인 것처럼 꾸민다. 

가족을 지키고 싶은 정숙은 동식을 명자에게 주고 시체를 처리한다. 

                ( KMDB에서 인용 )




 ★★★ 50년전 윤여정의 영화 데뷔작. 세월은 흘러도 배우는 그대로다

 

영화에도 출연하는 오영아( 극 중 혜옥 )의  OST 화녀가 지금 들어도 낯설지가 않다

사랑해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요 노래  ~`내 이름은 화녀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산책하기 좋은 날 2021.03.3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읽으니 50년 전이 궁금해지네요~~ 사이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3.3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최근 버전이 전도연주연의 “하녀”인것 같은데요..여기에도 윤여정배우님이 나오시는데....ㅎㅎ^^

  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3.30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신기하네요 50년 전 윤여정 모습이네요
    추억속 영화네요

  5.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3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시절을 보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집니다.
    세월아~~멈추어다오 ㅎㅎ

  6. BlogIcon 비르케 2021.03.30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 베스트극장에서 윤여정 처음 보았어요.
    초등학생의 못난이 엄마로 나왔죠.
    그때는 정말 노숙해 보였는데, 요새는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고 감각도 젊네요.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3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젊은 시절모습 처음봅니다
    옛날영화 재미 있을것같아요

  8. BlogIcon 밀리멜리 2021.03.3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죽고 죽이고 스릴 넘치는데요?
    윤여정 배우님은 데뷔부터 상을 받았군요.. 역시 연기력을 타고났나봐요.

  9. BlogIcon ilime 2021.03.3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배우님의 젊은 모습은 처음 봅니다.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젋을 때 정말 예쁘셨다는걸 알게되었네요 😊

  10. BlogIcon 라오니스 2021.03.3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리메이크 한 영화 있지 않나요?
    50년전 영화인데 스토리가 좀 파격적입니다.
    윤여정 배우인생 50년이군요 ..
    아카데미에서 좋은소식 기대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3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싱수 감독의 "하녀"가 있습니다
      김기영 감독의 하녀가-김 기영 감독이 화녀로 다시 임상수 감독 하녀로 리메잌트 했네요
      한달이내 좋은 소식 들려 올겁니다.

  11. BlogIcon IT세레스 2021.03.31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신기하군요.

  12.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3.31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스테이에서 윤여정님 보다가 이렇게 젊으셨을 때 모습 보니까 전혀 못알아보겠어요... 전 왠지 나이드신 윤스테이 사장님 모습이 더 편안하고 친근해서 좋은 것 같아요. ㅋ 올 해 아카데미에서 좋은 소식 들으셨으면.... 🙏

  13. BlogIcon soo0100 2021.03.31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댓글을 보니 하녀와 연관이 있을거 같다는 제생각이 맞군요. ^^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3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50년전의 영화라니~
    갑자기 영화관 포스터가 모두 손으로 그려져서 그 것을 보면서 영화관에 갔던 기억이 소록 소록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담덕01 2021.03.3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녀 이름만 들어 본 영화인데 와 50년 전 영화인데 내용이 엄청 잔인하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3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적인 작품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미처 찾아보진 못했네요.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03.31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을 드라마에서 처음 보았을 때
    저렇게 삐쩍 말라 볼품없고 목소리도 이상한 여자도 텔런트를 하네..?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영화배우로 유명했였다는 말에 더 놀랬었는데
    지금은 믿고보는 배우가 되었네요
    첫 데뷰작부터 상을 휩쓴걸 보니
    떡잎부터 남달랐던 것 같아요..^^

  18. BlogIcon ❤️ 고퀄리티 2021.04.01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된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윤여정 배우의 데뷔 영화라서 더욱 감회가 깊네요

  19. BlogIcon 조아하자 2021.04.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잘 모르겠지만 음악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노래인 것 같네요.^^

  20. BlogIcon spring55 2021.04.03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옛날영화네요. 스토리가 이런거였군요.
    요즘 윤여정씨 잘돼서 좋더군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4.0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배우가 대 배우라는 생각이 요사이 많이 듭니다! 대뷔작 소개 너무나 감사드려요! ^^

728x90

 

독립 영화 "약탈자"를 보고 한번에 감독의 의도를 알아내신분이 있다면 정말 존경할만한 분이 아닐수 없다

이 영화는 알듯하면서도 어렵다

황당한듯 싶다가도 곰곰 생각해보면 뭔가의 메시지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오묘한 느낌이 든다

 

이 영화의 감독의 이력을 보니 그럴만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손영성 감독은 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다시 한예종에서 연출을 공부한 감독이다

 

이 영화를 보게 된건 영화 내용처럼 연결,연결되어 보게 되었다

배우들의 필모그래피를 보다 묘하게 김태훈과 이제훈이 동시 출연한 작품이어서였다

이 영화가 2008년 촬영되고 2009년 상영되었으니 그때 시점으로는 이름난 배우가 한명도 출연하지 않았을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인기 배우가 된 이제훈의 여드름 숭숭난 어린(?) 시절의 풋풋한 모습을 볼수 있다

( 이 영화가 이제훈의 장편 첫 작품일수도 있겠다 )

김태훈,박병은 ,이희준등 개성 있는 배우들이 나온다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 영상이 나오고 10분이 훌쩍 지나 타이틀이 나온다

영화속의 한 장소로 "금정굴"이 나오는데 실제로 금정굴(경기도 고양시 )은 아픈 사연이 있는곳이다

6.25때 민간인 학살 사건이 일어난곳으로  명확한 진상 조사가 더 필요한곳이다

☞  오마이뉴스 관련 기사

(한줄 줄거리)

장례식장에 모인 동창들은 역사학과 선생이었던 ‘상태’라는 인물의 기묘한 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한다.

그들의 회상 속에서 또 다른 이야기가 잉태되고, 이야기의 사슬은 사람들의 관계를 새롭게 구성하면서 서사의 미로를

만들어 낸다                          (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옴 )

 

나의 삽질은 언제까지 계속될것인가?

나의 뒤 담화를 엿 들어 본적이 있는가? - 참담할것이다

삶은 앎이다

한 장소에는 수천년의 역사,이야기가 남아 있다

 

★★★ 묘하게 갸웃거리게 하는 영화,,세상의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다

 

 * 2018년 영화 본후 쓴 감상문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갬성미미 2021.03.2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독립영화군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3. BlogIcon Benee 2021.03.2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무슨 영화일지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배우들도 숨어있는 감초역할 하는 알짜배기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공공님은 이런 영화를 잘 찾아 보시는 것 같아요 ㅎㅎ

  4. BlogIcon Deborah 2021.03.23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성이 아주 뛰어난 영화군요. 보고 싶어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21.03.23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지후니74 2021.03.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겨진 메시지가 확실한 영화같습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3.23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 한 장소로 나오는 '금정굴' 실제로 아픈 사연을 간직한 곳이군요.
    일제에서 겨우 해방되었는데, 다시 또 6.25전쟁.
    가슴 아픈 역사의 영화인가봅니다.

  8. BlogIcon ☆찐 여행자☆ 2021.03.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훈의 2008년 이라니 궁금하네요!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23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존재감이 분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 영화네요.@_@ 처음 들어봤지만~

  10. BlogIcon 조아하자 2021.03.23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라니... 흠... 한때 많이 봤었는데 요즘은 잘 안보는 것 같네요. 한때 사회적경제 블로거할때 많이 봤었는데...

  11.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3.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려운영화군요.
    공공님의 후기를 보고 영화가 궁금해졌습니다

  12. BlogIcon ilime 2021.03.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라니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공공님 덕분에 좋은 영화 또 하나 알게됩니다 😊

  13. BlogIcon 또링또링 2021.03.2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모든게 연결되어 있다라.. 뭔가 심오하면서도 다시 한번 생각케 되는 말인거 같네요 ㅎ

  14. BlogIcon 비르케 2021.03.2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본지 오래 됐네요
    좀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15.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3.24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영화 안 본지 굉장히 오래된 것 같아요

  16. BlogIcon 은이c 2021.03.24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훈이 누군가 봤는데 한참 아침드라마 볼때
    많이 나올때 봤던 배우네요 ㅋ
    독립영화를 즐겨보지는않지만 평들도 좋고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긴 합니당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2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의도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은 영화인가 보네요.

  18. BlogIcon soo0100 2021.03.24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묘한 자극이 있을것 같은 영화인데요. 끌리네요. ^^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3.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복잡스러운 영화는 점점 더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심란한 거 조금 해결되면 그때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2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3.24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6명만 거치면 다 아는사람이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 내용도 이야기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가 또 연결되는 내용인가보네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해주신 영화 포스터만 봐도 많이 끌리네요! 한번 보고싶습니다! 나의 뒤담화를 듣는것은 정말 괴로운 일일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728x90

 

당초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개봉이 계속 밀리다가 결국은 4월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한 한국형 추격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 넷플릭스가 120억에 사 들였다 한다-100억 투자에 손해 보지는 

않은 것 같다 )



이 영화를 연출한 윤성현 감독은 2010년 "파수꾼" 영화 이후 10년 만의 장편 상업 영화이다

xuronghao.tistory.com/1164

 

영화 파수꾼 -남고생들의 진정한 우정이란?-박정민,이제훈,서준영

"그것만이 내 세상""염력"에 출연해서 호평을 받았고 그리고 개봉 예정인"변산"에 주연으로 나오는 박정민 배우를 이야기할때마다 언급되는 영화가 2011년 개봉한 윤성현 감독의 독립영화 "파수

xuronghao.tistory.com

 

 

파수꾼에 출연했던 이제훈,박정민 그리고 조성하가 이 영화에서도 출연을 했다

이 영화의 각본을 감독이 직접 썼는데 감독은 영화 잡지 인터뷰에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헬조선’과 

연결 지으며” 이 영화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서 이 영화에서 한국의 미래 모습은 상당히 어두운 모습이다

 



영화는 제70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 되기도 하는 등 한국 영화로서 신선한 시도를 보여 주기는

했으나 개연성 없는 내용들이 너무 많고 너무 많은걸 보여 준 듯한 느낌이 들어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이다

134분에 달하는 긴 러닝 타임을 좀 줄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던 영화다

이제훈과 박해수의 연기가 그나마 이 영화를 긴장감 있게 만들어준다

이제훈은 쫒기는 자의 심리를 상황에 맞게 잘 보여 주었고 박해수는 흔들리지 않는 냉철한 모습을 

잘 연기 해 주었다

2부가 있는듯한 결말이지만....

 




어차피 더 잃을 것도 없잖아

법 밖에 있는 세상이 더 무서운 거다

나 이제 외롭지 않아




(한 줄 줄거리 )

절도죄로 수감됐다가 3년 만에 갓 출소한 준석(이제훈). 극한의 금융위기로 몰락한 세상에서 마지막 한탕을 

노리던 그는 우직한 장호(안재홍), 영리한 기훈(최우식), 정보통 상수(박정민) 등 친구들과 폭력조직 소유 

도박장을 습격해 거액을 훔칠 작전을 세운다. 

대만의 어느 에메랄드빛 바다 한복판 섬으로 떠나 천국처럼 살리라는 단꿈도 잠시, 무자비한 인간 사냥꾼 

‘한’(박해수)이 이들을 쫓기 시작한다. 



★★☆ 긴장감을 느끼며 볼 수 있는 영화. 그러나 구멍이 너무 크다
 

덧.. 이 영화는 장소에 대한 섭외가, 선택이 놀랍다



☞ 2월 6일 넷플릭스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草阿(초아) 2021.03.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보지도 못하였지만,
    제목도 생소합니다.
    요즘은 영화와는 거리가 멀어진것 같아요.
    코로나가 끝나면 그땐 생각이 달라지려는지...^^

  3. BlogIcon winnie.yun 2021.03.16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서 판권 사는 영화들이 늘어나는군요..
    국내 OTT 시장 점유율 1위가 압도적으로 넷플릭스더라고요.
    이것도 한번 봐야겠군요~~

  4.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3.16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줄거리 개연성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배우들의 좋은 연기를 볼수 있어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오늘도 좋은글에 하트숑숑! 좋은 저녁되세요 ^^

  5. BlogIcon 갬성미미 2021.03.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훈님 나오는 영화네요! 메인 화면에 노출되자마자 클릭할 수 밖에 없는 비주얼,,ㅎㅎ이군요!

  6. BlogIcon Alltact 2021.03.16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라인업에 비해서 좀 아쉬웠던 영화긴 합니다 ㅠ

  7. BlogIcon IT세레스 2021.03.1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가 어두운 영화군요.
    현실 일부 반영인지 싶습니다.ㅎㅎㅎ

  8. BlogIcon 행복한올리비아 2021.03.1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영화가 어두우면 잘 안보는데 ㅠㅠ

  9.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3.1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영화를 보면 오드리의 옛추억도 생각나면서
    여러가지 감정이 듭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21.03.1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영화 많이 살펴 보았는데
    이 영화는 처음 보았어요~
    출연배우들이 한연기 하는 배우들이 모였는데
    구멍이 크다 하시니 연기 구멍은 아닐듯 싶고
    그 큰 구멍이 뭔지 꼭 봐야겠네요..ㅎㅎㅎ

  11.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3.1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잘해주셔서 도움이 마니 됩니다
    잘봤습니다

  12. BlogIcon ❤️ 고퀄리티 2021.03.1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후기 잘 봤습니다
    100억을 들였지만 지금같은 바이러스 시국에 손해는 안봤다니 다행이네요

  13. BlogIcon Raycat 2021.03.17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넷플릭스에서 잼있게 봤습니다. 극장에서 봤으면 좀 실망했을지도 모를 ~

  14. BlogIcon ilime 2021.03.17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참 재밌는 영화가 많군요 ㅎㅎㅎ
    100억을 투자하고 넷플릭스는 120억에 사고 ..대박입니다 :)

  15. BlogIcon 예쁜엄마♡ 2021.03.17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볼까말까 생각만 하던 영화네요^~^
    저는 왠지 배우 안재홍 연기가 궁금합니당ㅎㅎ생활연기 달인 이잖아용^^;;

  16. BlogIcon 은이c 2021.03.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냥의 시간 시간도 길도 넘 기대하고 봤던터라
    실망도 무지 컸던 영화였던거같아요
    고구마를 천개 먹는 그런기분? ㅎㅎㅎ

  17. BlogIcon 담덕01 2021.03.1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도 넷플릭스 판매로군요.
    승리호도 넷플릭스에 판매된 경우라 시청자가 아무리 늘어도 넷플릭스만 돈을 버는 구조라던데...
    코로나가 빨리 사라지던 제대로 된 국내 OTT 서비스가 생기든 뭔가 방법을 찾긴 찾아야 할 거 같네요. ㅡㅡ;

  18. BlogIcon O.N.E 2021.03.1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엄청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뻔하지만 재밌는 영화도 많은데.. 뻔한데 재미도 없고.. 너무 어두운 느낌에 영화라 저랑은 잘 안맞았던 것 같아요ㅜㅜ
    그래도 제가 봤던 영화를 공공님도 보셨다니.. 뭔가 새로운 느낌인데요?? ㅎㅎ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1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아쉬움이 남을것 같은 영화네요
    넷플릭스로 한번보고 느껴봐야겠어요

  20. BlogIcon 베짱이 2021.03.19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너무 안타깝더군요. ㅠ..ㅠ
    좀 킬링타임용 같아요. ㅋㅋㅋ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2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해주신 영화 보다가 잠들었어요 ㅜㅜ 나중에 한번 다시봐야겠습니다! 장소에 대한 섭외를 관찰자 입장에서 자세히 한번 보렵니다 ^^

728x90

로맨스,멜로 영화는 찾아서 보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못 본 영화가 많은데 "비포 "시리즈 영화에서 첫편인 "비포 선 라이즈"를 아내가 안 봤다고 해 

같이 보게 되었다

 

〈비포 선라이즈〉(1995)는 〈비포 선셋〉(2004), 〈비포 미드나잇〉(2013)의 3부작으로 이어진 영화이다

9년 만에 한편씩 18년 동안 같은 감독(리처드 링클레이터), 같은 배우가 참여한 독특한 경력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다

배우 에단 호크와 줄리 델피가 영화속 20대의 제시와 셀린느로 나이를 먹으며 연인으로 바뀌어지는 모습이

관객들의 친밀도를 높여 주었다 한다

 

 

이 영화 스토리는 아주 간단하다 

기차에서 만난 두 젊은 남녀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를 무대로 하룻동안 일어나는 풋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인생철학부터 사랑, 성적욕구, 죽음, 교육, 인간관계에 대한 서로간의 대화가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요즘의 젊은이들이라면 한국에서도 충분히 있을수 있겠다 싶지만 나를 대입해 보면 정말 불가능한 일이다

 

수많은 대화로 이루어진 영화인만큼 그들의 사고를 알수 있는 대사들이 많다

네이버 영화에서 몇 귀절을 옮기면

 - 최악의 이별이 뭔지 알아? 추억할 만한게 전혀 없다는 것 제시

 - 난 신이 존재한다고 믿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너나 나 에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나 사이에 존재 할 것 같다. 셀린

 - 사람에게 최악과 최상을 경험하게 하는 건, 바로 사람이야 셀린

 

 

(한줄 줄거리).

파리로 돌아가는 셀린과 비엔나로 향하는 제시.기차 안에서 우연히 만난 그들은 짧은 시간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나와 함께 비엔나에 내려요” 그림 같은 도시와 꿈같은 대화 속에서 발견한 서로를 향한 강한 이끌림은 풋풋한 

사랑으로 물들어 간다. 

밤새도록 계속된 그들의 사랑 이야기 끝에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들은 헤어져야만 하는데… 

단 하루,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낭만적인 로맨스가 다시 피어오른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난 네 꿈속에 넌 내꿈속에

 

★★★☆ 대화 내용을 집중해서  들어야 하는 영화.

        

 

덧) 두사람의 하루 동안의 이야기지만 유년기의 기억, 사랑에 대한 생각, 미래에 대한 계획, 삶에 대한 가치관, 

   삶과 죽음에 관한 철학적인 수년의 이야기이다

 

 ☞ 5월 16일 아내와 LG U+ \1,540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09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로맨스 영화를 보면 추억과 함께 못해봤던 젊은 시절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기억해 뒀다가 여왕님이랑 챙겨보겠습니다.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3. BlogIcon 草阿(초아) 2021.03.0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편히 쉬셔요.

  4. BlogIcon 미니쭌 2021.03.0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엄청난 영화가 이거였군요 ㅎㅎ 3부작이라니 주변에서는 다들
    좋았다고 하던데,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5. BlogIcon 늙은도령 2021.03.09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멀 어느 때부터인가 멜로영화는 보지 않게 되더라고요.
    나이가 먹으면 그런가 봅니다.
    이 영화도 1편만 보고 그 뒤는 보지 않았는데.. 주이공들이 바뀌지 않았다니 놀랍네요.

  6. BlogIcon Deborah 2021.03.09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본 영화 입니다. 로맨스 좋죠 반려자님과 잘 보셨네요.

  7. BlogIcon 드래곤포토 2021.03.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8. BlogIcon 갬성미미 2021.03.0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 이거 보고싶던 영화였는데!!!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어요-!

  9.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3.09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영화네요.ㅎ 비포 선 라이즈가 비포 3부작 중 하나이군요.

  10. BlogIcon spring55 2021.03.0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영화 좋아하는데 비포시리즈영화는 tv로 봤는데 집중해서 봐지질 않더군요.
    집중해서 함 봐야겠네요

  11. BlogIcon 상식체온 2021.03.09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가 뜨기 전에도 세상은 완전하게 까맣지 않았다는 게 일출 봤던 시절에 기억나네요. 영화는 안 봤지만 제목이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는 듯하네요.

  12. BlogIcon 앨리Son 2021.03.0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 영화들이 뒤섞여 본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저도 원래는 로맨스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나이 먹을수록 더 로맨스, 로코 등의 장르가 좋아지더라고요.
    내용을 보니 저는 충분히 공감이 잘 될 것 같아요.
    대화에 집중해야 하는 영화라면 몰입하며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

  13. BlogIcon IT세레스 2021.03.10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봐야겠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BlogIcon ilime 2021.03.10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저는 영화는 실제로 보진 못했고.. 주위에서 인생영화라고 말을 많이 들었던 그 영화네요! 저도 꼭 봐야겠습니다 :)

  15. BlogIcon soo0100 2021.03.1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가 기억이 나는군요. ^^
    3부작 영화인줄은 몰랐습니다. 같은배우와 감독이기에 전시리즈를 봐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은이c 2021.03.10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아내분과 멜로영화도 봐주세요~ㅎㅎ
    전 멜로를 좋아해서 챙겨보는 편입니다 ㅎ
    한국영화 위주로 말이죠 외국 영화도 챙겨봐야겠군요 ㅎ

  17. BlogIcon 이자까야_ 2021.03.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유명한 영화죠
    저도 이름은 들어보았는데
    로맨스 영화를 즐기는 편이 아니다 보니
    아직 보지 못 했었네요.
    봐야할 영화 리스트에 넣어놔야겠어요 ^^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3.1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장르에요~ㅎㅎ
    비포 시리즈중 이 영화만 보았는데
    워낙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8년 동안 같은 배우가 출연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배우들에게도 의미 있는 영화였을 것 같아요
    첫 편부터 제대로 다시 봐야겠어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3.1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영화네요.
    예전에 본 거 같은 안 본 거 같은...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많은 이들이 회자하는 영화네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3.12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공수래공수거님 소개글을 보니 꼭 찾아보고싶네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신이 우리사이에 존재한다는 대사와 최악과 최상을 경험하게 한다는것은 사람이라는 말에 강한 공감하고 갑니다! ^^

728x90

 

 

코로나 상황에 극장 개봉을 미루다가 결국은 넷플릭스 공개로 돌아선 영화 "승리호"



넷플릭스로 접한 공개에 많은 분들의 호불호가 이어졌고 다양한 평가가 나왔다

나 역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없지는 않은 영화였었다

그러나 한국에서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선구자라는 것에 대해서는 평가 절하할 이유가 없다



영화 제작비 240억 투자에 손익 분기가 극장 관객 최소 5백만은 되어야 하는데 2020년 상황으로

볼 때 절대 불가능하다고 여겨 지기에 넷플릭스에 310억에 독점 공개 판권을 넘긴 건 잘한

결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영화를 스크린에서 보지 못한다는 게 많은 영화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승리호"는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SF 영화라 할 수 있다

그동안 할리웃의 전유물이었던 SF 장르로 어느 정도 자본을 투자하면 우리도 충분히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업동이는 한국 영화 최초의 로봇 모션 캡처 캐릭터이다

모션 캡처 연기와 로봇 캐릭터의 목소리를 동시에 직접 소화한 경우는 <승리호>의 업둥이와 이를 

연기한 배우 유해진이 최초라 할 수 있다


또한 영화에서 사건을 시작과 끝의  가장 핵심적인 인물은 "꽃님이"이다

꽃님이 역할은 아역배우 박예린이 맡았는데  2013년 생이니 이제  우리 나이로 9살이다

2017년에 SK텔레콤 광고 모델로 데뷔를 하였고  16편 정도의 광고에서 모델로 활동을 했다

TV는 2021년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한 적이 있고 영화는 이 작품이 처음이다

영화 첫 출연에 세계적으로 이쁨 받는 배우가 되었다

 



아쉬운 것 중의 하나는 러닝 타임이다

2시간 16분이라는 시간은 자칫 지루하게도 느껴질 수도 있는 시간이다

중간에 약간 그러함을 느꼈다




영화의 배경은 2092년 멀지 않은 미래이다

선택된 5%의 인류가 지구와 달 사이 우주 궤도에 낙원을 만들어 살고 있는 기술력을 가진 미래. 

나머지 비 시민계급은 승리호 선원들처럼 ‘우주 노동자’로 우주에서 먹고살거나, 산소마스크와 고글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지구에 남아야만 하는 미래

정말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되지나 않을까 하는 염려가 영화를 보면서 들기도 했다




또한 이 영화는 미래에도 변함없는 건 가족 간 사랑이다 라는 것을 보여 주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영화를 연출한 조성희 감독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 가족을 잃어버린 사람들끼리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이야기"가 이 영화에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땅이 병들었으니 갈 곳은 하늘뿐이다



( 한 줄 줄거리 )

 2092년, 지구는 병들고 우주 위성궤도에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가 만들어졌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 선장’(김태리)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둥이’(유해진).

 이들은 우주 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다.
 
 어느 날, 사고 우주정을 수거한 ‘승리호’는 그 안에 숨어있던

 대량살상 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다.

 돈이 절실한 선원들은 ‘도로시’를 거액의 돈과 맞바꾸기 위한 위험한 거래를 계획하는데…




★★★☆ 꽃님이, 업동이 보는 것만으로도 볼만한 한국 최초의 SF 영화




☞ 2월 7일 넷플릭스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3.0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이가 좀 있지만 정말 보고 싶은 영화인데,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에는 안떠 있더라구요. 넷플릭스 저자권 때문이겠지요?

    얼마전 읽은 책에 지구에서 기술 경쟁이 끝나면 우주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먼 미래가 아닌 10년 안에요. 로보트로 나오는 업동이처럼 2030년이면 인간과 로봇이 합쳐진 사이보그가 나오구, 2040년이면 인간의 지능과 육체능력을 뛰어넘는 인간도 아니고 기계도 아닌 정의하기 힘든 인격체가 탄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래 기술을 알면 알수록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3.0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다운 로드 사이트를 별로 안 찾게 되네요
      소장의 장점은 잇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고요
      최근 화성 탐사가 성공한걸 보면 우주 진출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구 팬데믹이 게속되는 상황이면 분명 돌파구를 찾아야 되지 싶습니다.

  3. BlogIcon @산들바람 2021.03.02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로 볼 만 하네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Alltact 2021.03.02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코로나시기에 개봉한 재미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3.02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재미있는 영화죠
    남편과 같이 봤네요

  6. BlogIcon ilime 2021.03.0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최초의 SF영화라고 해서 큰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재미있고 퀄리티가 좋더라구요 ㅎㅎ

  7. BlogIcon 언더워터 2021.03.02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이랑 보다가 저는 잠들었어요 ㅜㅜ 다시 봐야하겠습니다. 다시 보는것을 포기하고 미루어왔는데, 좋은 정보 공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BlogIcon Raycat 2021.03.03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픽은 화려하더라구여. 킬링타임용으로 그냥 괜찮게 봤네요.

  9. BlogIcon 기며기 2021.03.03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재미있게 봤어요 ㅋㅋㅋ
    엄청 스토리가 좋은건아니였지만 볼만했네요 ㅋㅋㅋㅋㅋ

  10. BlogIcon 둘리토비 2021.03.03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이야기 많이 들어보았어요.
    역시 영화광이신 공수레공수거님께서도 보셨군요~^^

  11. BlogIcon Hi'sotry 2021.03.0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딱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인듯 싶습니다 :)

  12. BlogIcon 은이c 2021.03.03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것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는 좀 지루했던거같아요
    유해진 목소리만 나와서 좀 아쉽기도 했구요 ㅎ

  13. BlogIcon 예쁜엄마♡ 2021.03.0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들이랑 두번이나 봤어요^^;;
    업둥이 웃겨요^~^!!ㅎㅎㅎ
    막판 피부이식 대박;;;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3.0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만든 SF영화라니 처제 아이디 빌려서 한번 봐야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3.03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처음에는 드마라인줄 알았는데 영화였군요

  16.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1.03.03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한 번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__^

  17. BlogIcon jongpary 2021.03.0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번 본 승리호...세번 들어가야♩...ㅋㅋ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3.03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전작들 모두 그리 흥행성적이 좋지 않았던 탓에 처음부터 기대는 않던 작품이었습니다.

    헌데, 그런 것들과는 별개로 연기 잘하는 유해진 씨가 헐리웃의 앤디 서키스처럼 본인 얼굴이 아닌 상태로 흡입력을 줄 수 있는지는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업둥이는 연기 잘 하던가요?ㅎㅎㅎ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3.0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호 계속 넷플릭스 추천으로 뜨는데 아직 보진 않았거든요
    그동안 가장 핵심인물이 송중기 일거라 생각 했었는데
    9살 꽃님이라니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혼자 보기 싫어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낼 아들이랑 봐야겠어요
    스크린에서 보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기는 하네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3.0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본듯한 설정이 많지만, 재밌게 봤어요. 저는...^^

  21. BlogIcon 담덕01 2021.03.05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루함 못 느끼고 재미있게 봤어요.
    중간에 꽃님이가 업동이를 언니러고 부를 때 한 번 그리고 업동이가 피부 이식 받은 모습네 한 번 놀라기도 했고요. 😁

728x90

 

이 영화 "올드 가드"는 코로나 때문인지 극장 개봉을 못하고 넷플릭스에서 개봉한 영화이다

 이 영화에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다고 했을 때 개봉하면 극장에서 보려고 마음먹었었는데 넷플릭스로

 넘어가 이번에  넷플릭스 가입하면서 2번째로 찾아 본 영화이다



 샤를리즈 테론..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너무나 멋진 모습.. 매력이 철철 넘친다

 활동하는 현역 여배우중 스칼렛 요한슨과 더불어 최애 배우이다 ♡

 차기작인 "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도 벌써 부터 기대를 하게 되고 오매불망 개봉을 기다려 본다

 "친절한 금자씨" 리메이크작에 출연 예정이라니 그것도 기다려진다

 이렇게 멋진 그녀가 벌써 40대 중반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 1975년생)

 



 그 녀를 발탁한 사람은 "톰 행크스"이다.역시 톰..

 많은 출연작 ( 57편 ) 중 내가 본 것은 "밤쉘~" "아토믹 블론드" "분노의 질주 익스트림"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등 몇 편 되지 않지만 매드 맥스 영화 이후 너무 강렬한 연기와 그 모습에 좋아하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영화는 SF 액션이면서 철학적인 생각거리를 대사를 통해 던져 주기도 한다

 예를 들면 "반복에 반복. 매번 같은 질문 울 던진다"그리고 "매번 같은 답"이는 거나

 세상은 달라진 게 없고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 등의 말이 그렇다

 새로운 어벤저스 영화 시리즈를 생각할 만큼 차기 편 기대도 하게 만드는데 앞으로 시대를 넘나들며

 어떤 이야기를 꾸며 낼 것인지도 궁금해지고 마블, DC에 이은 넷플릭스의 세계관으로 자리 잡을 수도

 있겠다 싶다



 특히 샤를리즈 테론과 함께 영화를 이끌어 가는 나일 역의 "키키 레인"이 어떤 배우로 성장할지에

 따라 앞으로의 시리즈가 기대되는 면도 있다

 큰 틀에서의 영화 구성은 기존 히어로의 구성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다음 작이 궁금해지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지나 프린스-바이스 우드는 TV시리즈 연출과 시나리오 작가로 이름을 알려져 있는

 여류 감독이다

 각본도 능력이 있으니 앞으로의 시리즈물도 기대를 해 봄직 하다



 이 영화에서 좁은 공간( 수송기) 안에서의 여성 두 사람의 격투신은 볼만 하다




 넘어진 사람은 일으켜라..

 혼자서는 못 산다

 때가 오면 가는 거다

 그럼 일하러 갈까?

 




 ( 한 줄 줄거리 )

 오랜 시간을 거치며 세상의 어둠과 맞서 온 불멸의 존재들이 세계를 수호하기 위해 또다시 힘을 합쳐 위기와 

 싸워나가는 이야기



★★★★ 샤를리즈 테론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영화. 그런데 영화도 재미있다


 덧 1. 이 영화로 마라케시( 모로코 )등 또 새로운 곳을 알게 된다

     2. 과자 맛을 보고 어느 나라, 지역의 과자인지 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  1월 31일 넷플릭스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2.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5년생이라니!!
    넘나 초 동안이네요.
    올드가드 메모!! 요즘 시간이 없긴 하지만 멋진 언니 보고싶네요!!

  3.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2.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정말 재밌게 느껴지네요^^

  4. BlogIcon 또링또링 2021.02.25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 한달 무료 구독이 끝나가는데... 한번 봐야겟습니다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25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가입하고 싶어지네요.ㅎ
    넷플릭스에 가입하면 드라마나 영화에 시간을 너무 빼앗길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습니다.

  6. BlogIcon 드림 사랑 2021.02.2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넷플릭스에 가입해도 잘안보게될것같아요 ㅠㅠ

  7. BlogIcon 예스파파 2021.02.2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 테론~ 이름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공공님의 최애 배우중에 한명이군요~
    저는 스칼렛요한슨은 너무 강력한 이미지라서 너무 잘알고 있고요~ ㅎㅎ
    배우를 보는 재미도 있는데 그냥 영화로도 재밌다고 하시니~ 저도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ㅎㅎ

  8. BlogIcon 신림83 2021.02.25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 테론도 대단하고, 처음부터 넷플릭스 용인줄 알고 있었는데, 극장타겟이었군요
    미국 코믹스 원작이라 언젠가 한번 봐야지 하고 있는데, ㅎㅎ 리뷰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Benee 2021.02.25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테론도 믿고 보는 배우죠 ㅎㅎ
    저도 매드맥스 너무 재밌게 봐서 2번 봤네요 :)
    몬스터라는 영화에도 나오지 않나요?ㅎㅎ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2.25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구독을 알게 되어 구독을 클릭했더니
    구독중이라 나오네요.
    그럼 제가 구독을 하고 있었던거네요.
    전 그것도 모르고 다녔나봅니다. ㅎㅎ

  11.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2.25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테론 진짜 믿고 보는 배우죠!!
    저도 이거 꼭 보고싶었는데 @.@
    이렇게 보니 더욱더 보고싶네요 !!
    쉬는날 팝콘 사다가 꼭 시청해야겠어요👍

  12. BlogIcon 후까 2021.02.2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언닌 포즈만 잡아도 칼이 뚝뚝~! 모델같기도 전사같기도 하네요

  13. BlogIcon 둘리토비 2021.02.2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5년 생이라, 현역에의 왕성한 의지와 프로급의 자기 관리가 필수로 있었겠죠~
    사진 하나하나가 다 멋있습니다~

  14. BlogIcon @산들바람 2021.02.2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드가드 리뷰 잘보고 갑니다^^

  15. BlogIcon mystee 2021.02.25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의 주인공이 스칼렛 요한슨은 아니고, 잠깐 언급하신 것 뿐이지만, 저도 스칼렛 요한슨 좋아합니다. ㅎㅎ
    처음으로 그녀가 나오는 영화를 봤을 때, 얼마나 예뻤던지.. u_u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도 일가견이 있으신데, 영화 평론을 해도 모자람이 없어 보이십니다.ㅎ
    저도 요즘 와이프와 영화를 보고 싶은데 영화관을 가기도 그렇고 해서 넷플릭스 가입해보자고 해봐야겟네요.ㅎㅎ
    여왕님과 집에 있으면 드라마나 루미큐브밖에 하지 않아서요.ㅠ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17. BlogIcon ilime 2021.02.2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ㅎㅎㅎ
    샤를리즈 테론 정말 멋집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잘 알고 갑니다 😊

  1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넷플릭스에 가입하셨군요.^^
    이제 추천해주신 영화 저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ㅎ 제가 본게 있을수도 있으니 그것도 좋구요^^
    그리고 솔직히 샤를리즈테론은 잘 모릅니다. 소개해주신 밤쉘 봤는데 그 영화에서 첨 본거같아요. 아님 그전에도 봤는데 기억못하는걸수도 있구요. 출연한 작품을 찾아보니 못본영화들뿐이더라구요.
    이 영화부터 봐야겠어요^^

  19. BlogIcon 은이c 2021.02.2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배우군요 굿~ ㅎ
    넷플리스에서 개봉해 아쉬우셨겠어요
    톰행크스는 울 아빠도 좋아하시더라구요 깜놀 ㅋ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2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를리즈 테론이 멱살잡고 끌고 가는 영화일 것 같더라니~ 정말 그런가 보군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3.0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리뷰만 엄청 봤네요.
    넷플릭스 가입을 해야 하나 심히 고민이 됩니다. ㅋ

728x90

대한민국 영화를 세계에 알린 박찬욱 감독의 2002년 영화다

1992년 "달은..해가 뜨는꿈"으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후 거의 7~8년을  흥행에 실패하고 이렇다할

작품이 없다가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로 일약 주목을 받은후 그 출연 배우였던 신하균,송강호를

출연시켜 만든 기대작이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하였다 ( 손익분기점 70만명 관객 34만 5천 )

 

그러나 이어 내 놓은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의 흥행으로 뒤늦게 DVD로 팔려 나가

손익 분기점을 달성한 영화다

 

하드보일드 영화 ( 폭력적인 테마나 사건을 무감정의 냉혹한 시선으로 다루는 장르 )의 대표적인

영화라 할수 있고 2010년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와 비견되는 영화 이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구체적 설명이 없다

보는 관객이 상황과 장면을 연결시켜 생각하게끔 만들어 준다

그런데 그런 불친절이 기분 나쁘지 않다

어 하는 순간에 순식간에 다른 장면으로 바뀌어 영화를 보고 난뒤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니면 같이 본 사람과 이야기를 하게 한다든지..

 

 

이 영화에는 좋은 사람, 우리 편이 없다

대부분의 영화가 권선징악의 결말로 정의로운 사람들이 승리(?)를 해 관객들이 호응하게 하는데

이 영화는 이해는 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보통 사람들은 응원하기가 힘든 그런 구성이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더욱 그렇다.

도입부에 나오는 독백 "전 착한 사람입니다"가 공허하게 들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영화의 하일라이트를 촬영한곳이 섬진강 부근 전남 순창군 적성면이다

지금도 영화속 다리가 남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가 보고 싶은곳이다

송강호는 여기서 다리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도 촬영을 강행했다고 한다 

그것도 영하 10도가 되는 한겨울에

그가  왜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인지를 입증할수 있는 이야기다

송강호는 영화시작 25분만에 모습을 보인다

 

 

가난하니까 노리는 놈도 없잖아

재벌을 해체합시다

"세상엔 두가지 유괴가 있어. 착한 유괴와 나쁜 유괴"

"너 착한 놈인 거 안다. 그러니까 내가 너 죽이는 거, 이해하지?"

 

판결문 

차영미 피살사건 (중략) 동맹의 일원으로 재판부 전원 합의 사형을 언도 한다

 

 

( 한줄줄거리)
공장 노동자인 청각장애인 류(신하균)는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누나(임지은)를 돌보며 둘이서 허름한 아파트에 
살고 있다.
 
콩팥 이식수술이 필요한 누나에게 맞는 신장기증자를 무작정 기다리던 류는 장기매매단에게 자신의 신장과 
그동안 모은 천 만원을 주고 누나에게 맞는 신장을 얻으려고 했지만 신장만 뽑히고 수술비까지 날리고 버려진다. 
 
정작 누나에게 극적으로 신장기증자가 나타났지만 수술비 천 만원이 없어서 수술을 못 하게 되어버렸다.
 
 
낙담한 류는 애인인 영미(배두나)의 제안에 따라 자신을 해고한 중소기업 사장의 동료인 동진(송강호)의 
어린 딸(한보배)을 유괴한다. 
 
둘은 돈을 구하는 대로 딸을 돌려보낼 생각이었지만 류가 돈을 받으러 나간 사이 누나는 류의 납치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아 자살을 하고 만다. 
 
설상가상으로 누나를 고향 땅에 매장하는 과정에서 동진의 딸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사망하고 만다.
 
가족을 잃은 동진과 류는 각각 납치범과 장기매매단에게 복수를 다짐하게 되고, 
꼬리를 문 복수극은 걷잡을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는다.
 
 
★★★★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로 끝난다.그리고 새로운 복수가 시작된다

 

덧. 이금희 아나운서가 출연하고 유승완 감독이 중국집 배달부로 나온다

    류승범은 뇌성마비 청년역으로 기가 막힌 연기를 보여 준다

 

☞ 8월 17일 LG U+ 무료 영화 혼자서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1.02.23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영화박사,,,ㅎ

  3. BlogIcon 코스모유나 2021.02.23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보고 인상적이였던 건데.. 박찬욱 감독님이 나중에 예술적인 느낌이 드는 작품으로 가실꺼라곤 생각을 못했었죠 ㅎㅎㅎ

  4. BlogIcon dowra 2021.02.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광호 씨가 나오면 무서우면서도 스릴있게 재미있죠 ㅎㅎㅎ

  5. BlogIcon 草阿(초아) 2021.02.23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동경비구역 JSA 는 저도 보았습니다.
    올드보이나 친절한 금자씨는 보려고 맘만 먹고 관람하진 못하였지요.
    복수는 복수를 낳고 복수로 끝난다 그리고 새로운 복수가 시작된다.
    살벌한 말이네요....ㅠ.ㅠ

  6. 2021.02.2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jongpary 2021.02.2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맘으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연기의 신들이죠..이분들은!

  8. BlogIcon Raycat 2021.02.2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참 오래전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9. BlogIcon 상식체온 2021.02.2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에서 일어나지 말아야할, 그런데 너무 현실 같아보이는 영화 같네요.

  10. BlogIcon ilime 2021.02.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탑클래스 배우분들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연기력이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둘리토비 2021.02.2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영화이죠.
    역시나 저는 이런 영화를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12. BlogIcon 은이c 2021.02.2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탄한 배우들이 출연을 하는군요
    스토리가 참~궁금하게 만드는 영화군요 ㅎ
    복수극 좋아라 합니다 ㅎㅎ

  13. BlogIcon 아이리스. 2021.02.24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강호 젊었을 때 모습을보니 새롭네요
    이 영화도 폭력적인 영화라 생각해서 보질 않았는데
    줄거리를 읽어보니 너무 안타까워요~
    말씀 처럼 좋은사람 우리편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

  1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2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보일드영화가 좀 어렵습니다. 내용도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서 차마 못볼것같아요..
    신장도 떼이고 돈도 날리고... 진짜 그런 나쁜사람들도 있을까요....ㅠ

  1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2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강호 좋아요 영화 못 봤는데 주말에 봐야겠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2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박찬욱 감독은 복수3부작이란 말을 붙인 적이 있다고 하는데... 어느새 세상은 다 그렇게 부르더라고요.^^

  17. BlogIcon 예스파파 2021.02.24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목만 들어본 영화인데
    줄거리를 보니 흥미진진하네요..... 막장으로 가는 끝을 달리는 내용인데
    뭔가 재밌을것 같아요!!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2.2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제게 많은 영감을 줬던 명작 중 하나죠. 처음에 봤을 때 충격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아니, 한국 영화 중에 이런 스타일리쉬한 걸작이! 했던 순간..

  19. BlogIcon 담덕01 2021.02.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전에 한 번 봤던 거 같긴 한데 전체적인 내용은 기억이 안 나고
    그냥 보고 나서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는 느낌만 남아있는 영화네요.

  20. BlogIcon 신림83 2021.03.04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아직도 기억나는 영화입니다. 배두나 관련 마지막 반전이 기억남는 영화였어요
    오랫만에 떠올리고 가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1. BlogIcon 어쩌다💜 영국 2021.03.31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국의 제 지인들 중에도 한국영화 이야기 하면 박찬욱 감독님 작품들은 많이 알아요. 특히 영국에서는 이런 장르의 한국 영화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특히 '올드 보이'는 영국의 지상파인 Film4 채널에서 해마다 방영이 많이 되어서 본 사람들이 정말 많고, '친절한 금자씨'와 '복수는 나의 것'은 복수 영화 3부작으로 많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기생충 상영했을 때 출연한 송강호씨도 이름은 몰라도 얼굴은 알아보는 영국 사람들이 많았어요. 이 곳에서 배두나씨는 '5th Element' 때문에 많이 알려지신 분... 😊

728x90

 

힘을 내요 마스터리는 2019년 추석을 겨냥 개봉한 영화였다

당시 나는 추석 개봉 영화로 나쁜 녀석들과 타짜를 본 것으로 기억을 한다



이 영화는 손익 분기점 관객이 200만명 정도인데 영화 내용이나 상영 시점에 비해 박스오피스 118만 명을
기록해 저조한 성적을 올렸다


영화를 연출한 이계벽 감독은 전작 "럭키"로 흥행은 성공한 감독이고 차승원도  흥행 배우인데도
마케팅이나 홍보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영화를 코믹 감동 드라마로 홍보를 했는데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이 주요 내용이어 핀트가 좀 맞지 
않았다는 느낌이 든다

 



대구가 본거지인지라 이 영화속 배경이 아주 친근하게 내겐 다가왔다

영화 속 많은 장면을 대구에서 촬영했다고 하는데 특히 내가 살았던 동네도 나와 엄청 반가웠다

골목골목 알고 있는 곳이 영화 속 배경으로 나오니 약간 신기한 느낌도 들기도 했다

특히 대구시민운동장앞은 정말 기억에 생생하다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


 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김 X한의 방화로 일어난 화재 참사이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명 피해가 큰 철도사고이다. 

1995년 아제르바이잔 지하철 화재 참사,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함께 세계 3대 최악의 지하철 사고로 
꼽힌다.

이 사고로 인해 2개 편성 12량(6량×2편성, 1079, 1080 열차)의 전동차가 모두 불타고 뼈대만 남았으며, 
192명의 사망자와 6명의 실종자 그리고 148명의 부상자라는,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앙로역도 불에 타서 2003년 12월 30일까지 복구를 위해 영업을 중지했다.

 

대구 중앙로역 기억 공간


지난 11월 11일 tvN의 "유 키즈 온 더 블럭"에서는 대구 지하철 화재 때 제일 먼저 출동했던 김명배
소방관이 출연하여 그때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 주기도 하였다


삭발 연기를 보여준 엄채영 그리고 차승원의 동생으로 나오는 박해준이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 주었고
조한철, 성지루는 괜찮은 웃음을 주었다

 


밀가루는 몸에  안 좋아

대구는 막창이 유명하다



( 한줄 줄거리 )
가던 길도 멈추게 하는 심쿵 비주얼의 대복 칼국수 반전 미남 ‘철수’(차승원)
 완벽한 외모와 달리 아이보다 더 아이 같은 그의 앞에
 어느 날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이 나타난다.

  
 오늘 처음 봤는데… 내 딸이라고???
 누구냐 넌?!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미스터리한 정체가 밝혀진다!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 아직도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말자..



덧 1.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을 다룬 "로봇 소리"영화도 흥행은 실패했다
       한동안은 영화화 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2. 삼성 라이온즈 야구 선수였던 이승엽 선수가 카메오로 출연, 사인을 해 준다
       하지만 영화와 달리 이승엽 선수는 사인 관련해서는 팬들의 원성이 잦은 편이다



☞ 10월 1일 LG U+ 무료 영화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2.1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사건으로 만들어진 거군요 기회가 되면 봐야겠습니다 🙂

  3. BlogIcon 둘리토비 2021.02.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지하철 참사, 그 때 정말 충격이었어요
    (물론 그 이후에 세월호는 더 했고)

    제가 재난영화에 좀 트라우마가 있는 것 같아요. 좀 못보겠어요
    포스팅도 쉽게 읽혀지지 않아요. 그 정도에요~

  4. BlogIcon 언더워터 2021.02.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스토리인지도 몰랐네요! 그냥 제목만 보고 영화 보는것을 거부했는데 이번 주말에 다른영화 제쳐놓고 먼저 봐야겠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Raycat 2021.02.1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 저도 대구 있었는데 당시는 학생이었네요.

  6. BlogIcon Mr. Kim_ 2021.02.16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나쁜 녀석들', '타짜'와 동시기에 개봉한 영화였군요.
    너무 무거운 내용이라 코믹·감동을 곁들인 것 같은데
    손익분기점을 못 넘겼나 보네요.

  7. BlogIcon ❤️ 고퀄리티 2021.02.1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지하철 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왔었군요
    흥행이 안돼서인지 저는 이 영화가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8. BlogIcon 지후니74 2021.02.1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비극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영화소재로 하기에는 그 슬픔이 너무 큰 사건이었습니다.

  9. BlogIcon ilime 2021.02.1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케팅 및 홍보에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는줄도 몰랐네요.. 대구 지하철 사고는 정말 끔찍하고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입니다.

  10. BlogIcon Sakai 2021.02.17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건 때문에 당시 상병휴가 복귀 하든것이 기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앞으로 이런 사건들이 없어으면 합니다.한번 정식적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있으면 구매해서 봐야겠습니다.

  11. BlogIcon 가제트21 2021.02.17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해야할 때는 진지해야하는데...
    제작사의 잘못이 크죠.

    오래 전 아픈 기억이 다시 살아나네요.
    에휴

  12. BlogIcon 은이c 2021.02.1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코믹영화인줄 알고 봤는데
    보다가 펑펑 울었네요
    대구 지하철에 써져있는 위로의 글들이 생각나더군요
    가슴 아픈 영화 인것같아요

  13.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1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면서 마니 울 었네요
    대구 지하철 사건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같아서 마음이 짠했답니다

  14. BlogIcon 코치J 2021.02.17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제가 대구 지하철 사건이었다니..
    그냥 단순 코믹물이아니었군요

  15.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2.17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난영화 잘 못보는데 이 영화도 보기 힘들것 같네요...ㅠㅠ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2.1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 이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차승원의 코믹 바보연기라고 생각했다가
    대구 지하철 사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는걸 알고 보면서
    엄청 울었네요..ㅠ.ㅠ

  17. BlogIcon 또링또링 2021.02.17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지하철 사건은 어렸을 때엿지만 정말 충격적이고 가슴 아팟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17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조카들이 왜 그런지 모르지만, 꽤 흥미롭게 보던게 기억나요.
    아직 초등학생들이라 이해도가 높지 않았을 텐데 재밌게 보더라고요. 코믹 코드에 꽂혔는지; 말씀하신 것처럼 가벼운 영화는 아닌데...

  19. BlogIcon 엔디와이 2021.02.19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 영화추천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2.1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못 본 영화인데 평이 그닥 좋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2.20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식사후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본후 이 영화를 봤습니다. 마음에 많이 와닿고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제겐 너무나 좋은 영화였기에 감사인사 드리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영화 소개 부탁드립니다!

728x90

 

 

엽문 외전은 엽문 1,2,,3 이후 엽문 4-더 파이널이 나오기 전의 스핀 오프 영화이다
엽문인 견자단은 직접 출연은 않고 회상 장면으로 잠깐 출연을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장천지 (장진 분)가 엽문에게 패한 영춘권의 2인자이기 때문이다

영화는 기존 엽문 시리즈와 서사가 거의 비슷하디
외부의 적과 대결 악전고투끝에 이기고 결론은 권선징악.. 어찌 보면 식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액션도 기존 견자단의 액션에 비해 나아 보이는것은 없다

그럼에도 이 영화가  그런대로 괜찮았던것은 과거 1980년대 중반의 추억을 소환하는 "예스 마담"의
양자경이 출연하기 때문이다
"와호 장룡"에서의 모습도 좋았지만 "예스마담"시리즈의 양자경은 참 매력적이었다

이 영화에서 양자경은 짧지만 강렬하고 녹슬지 않은 액션 연기를 보여줘 60이 다 된 나이가 
( 1962년생 )무색하다 싶었다

 


그리고 WWE 출신의 데이브 바티스타가 제작에 참여하고 직접 악당역으로 출연을 하고 태국 영화
"옹박"의 토니 자가 암살자로 출연을 해 출연진은 화려하다 할 수 있다

주인공인 장천지역의 장진은 무술 실력도 뛰어나고 외모도 좋은데 연기와 표정이 대향 스타가
되기에는 좀 아쉽지만 견자단이 더 이상 무술 영화를 안 한다면 계보를 잇기에는 부족하지만 차세대
무술 배우는 될수 있을 것 같다 ( 장동건을 닮은 것 같기도 한 외모이다 )  
주연을 맡았던 영화가 아직 몇편 되지 않는다.

 


그때 떠난건 훗날 돌아오기 위해
좋은 건 나눠야
널 혼내 주려는 거지..

(한 줄 줄거리)
영춘권 일인자 엽문에게 패배한 뒤, 무술계를 떠나 아들과 함께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장천지’
 우연히 암흑 조직에 쫓기던 한 여자를 도와준 그는 이후 생계는 물론, 목숨마저 위협받게 된다.
 
 술과 마약 등 불법 사업을 확장해나가던 조직이 장천지의 주변 사람들까지 죽음으로 몰고 가자
 더 이상 참지 못한 그는 정의를 위해 최후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데

★★★ 무술 영화로서 특별함은 없지만  양자경은 특별하다

 

☞ 1월 11일 LG U+ 무료 영화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2.14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에 영화를 원없이 보는 거 같아요 설 연휴 잘 마무리 하세요

  3. BlogIcon dowra 2021.02.14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리의 사나이가 화가 났군요 ,,,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2.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 시리즈 중 하나를 최근 케이블 TV를 통해 보았는데, 예전의 중국 무술 영화에 비해 이민자들에 대한 차별과 세대간 갈등을 다루는 등 나름대로 문제 의식을 가지고 영화를 제작했다는 인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 BlogIcon 지후니74 2021.02.14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이 화려하다면 한번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6. BlogIcon soo0100 2021.02.14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은 리부트를 비롯해 여러시리즈가 있군요. 드라마 버전(?)도 있다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2.14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유튜브에서 리뷰를 본것 같습니다. 정말 장동건하고 많이 닮은 배우같네요.ㅎㅎ
    중국무슬이 거품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진정한 고수들은 눈에 띄게 세상에 나오지 않겠지요?
    영화도 너무 픽션만 생각하고 보면 재미도 없을 테구요.
    제대로 된 엽문 외전을 봐야겠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휴일보내세요.

  8. BlogIcon 淸野 2021.02.1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무술영화 한편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산들바람 2021.02.1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은 참 많이 본것 갔네요~~!!
    설날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이쉬움이 많이 남는 연휴 같습니다^^

  10.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2.1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진짜 장동건과 닮았네요
    저도 밥먹고 영화한편보다 연휴를 마무리 해야겠어요.
    공수레님도 연휴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11. BlogIcon 로안씨 2021.02.1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엽문 다 봤습니다 ㅎㅎ
    마지막에 외전은 진짜 엄청나게
    소름 돋게 봤는데 엽문하고 같은 영춘권의
    대결에서 엽문히 소리로만 듣고 더 멋진
    대결을 펼치는 장면에 감동했습니다 ㅎㅎ

  12. BlogIcon 둘리토비 2021.02.1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본지가 하도 오래되었습니다.
    설 명절 때 TV에서 방영하는 영화도 보지 못했어요(책 읽느라)

    저도 가끔씩은 팝콘과 함께 영화에 몰입해보고 싶군요~

  13. BlogIcon mystee 2021.02.1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못본 영화입니다.
    여담이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에서 양자경이 잠깐 출연한 것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14. BlogIcon 엔디와이 2021.02.1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ㅎㅎ

  15. BlogIcon 은이c 2021.02.1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엽문은 보지못한것같은데 제목이 넘 익숙한 ㅋ
    양자경또한 그렇습니다 ㅋ
    장진..살빠진 장동건 닮긴했습니다 ㅎㅎ

  16.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2.15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액션영화는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