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해당되는 글 528건

  1. 2021.07.27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 (Black Widow) (129)
  2. 2021.07.20 여름에 보기 좋은 영화-언스토퍼블 ( Unstoppable ) (128)
  3. 2021.07.16 김중기 평론가 영화 속 명 장면 12회-댄스 영화 (48)
  4. 2021.07.16 영화 트리플 프론티어( Triple Frontier, 2019)-백만불 목숨 (107)
  5. 2021.07.13 영화 언니-미안한 영화 (60)
  6. 2021.07.13 영화 도리화가-캐스팅이 아쉬운 영화 (92)
  7. 2021.07.09 김중기 평론가 영화 속 명 장면 11회-로맨스 영화 (70)
  8. 2021.07.09 홍콩 느와르물 같았던 영화 야수 (82)
  9. 2021.07.06 명불허전 안젤리나 졸리 액션 영화-원티드 (146)
  10. 2021.07.02 김중기 평론가 영화 속 명 장면 10회-전쟁 영화 (54)
  11. 2021.07.02 베니스 배경 안젤리나 졸리 영화 투어리스트 (108)
  12. 2021.06.29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반전의 블랙 코미디 (106)
  13. 2021.06.25 김중기 평론가 영화 속 명 장면 9회-SF 공상 과학 영화 (44)
  14. 2021.06.25 실제 상황의 리얼함을 보여 준 영화-대테러 님로드 작전 ( 6 Days ) (95)
  15. 2021.06.22 내 생애 첫 영화-돌아오지 않는 해병 (1963) (127)
  16. 2021.06.18 김중기 평론가 영화 속 명 장면 8회-공포 (호러)영화 (33)
  17. 2021.06.15 한국 영화 100년의 최고 영화-오발탄 (115)
  18. 2021.06.11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 장면 7회-액션 영화 (52)
  19. 2021.06.11 잘못된 야망의 말로-맨츄리안 켄디데이트 (The Manchurian Candidate) 2004년 영화 (76)
  20. 2021.06.08 열린결말.복수와 용서-영화 영주 (115)
  21. 2021.06.04 김중기 평론가 영화 속 명 장면 6회-뮤지컬 영화 (122)
  22. 2021.06.01 상상하기 싫은 반전-영화 용서는 없다 (123)
  23. 2021.05.28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5회-갱스터 영화 (96)
  24. 2021.05.27 로버트 듀발의 명연기 영화 더 저지 (The Judge) (120)
  25. 2021.05.25 "저널리즘"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 (122)
  26. 2021.05.21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4회-일본 영화,중국(홍콩 영화) (99)
  27. 2021.05.18 정윤희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111)
  28. 2021.05.14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3회 -한국 영화 (108)
  29. 2021.05.11 여운이 남는 느와르 영화-낙원의 밤 (108)
  30. 2021.05.08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의 가족수호 영화-브레이븐 (Braven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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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의 극장 관람 영화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티넷을 2차로 관람한 게 작년 9월 20일이니 극장에서 영화를 본 게

거의 10개월만이다


블랙위도우는 개봉하면 스크린에서 보는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코로나로 상영이 미뤄지다가 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되면서 한국에도 이번 7월 7일 개봉하여 나도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마블 MCU의 영화를 단순 액션 영화로 즐기면서 보는것도 좋지만 마블 영화를 정말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계보를 따지고 그 줄기를 헤아려 보는것도 감상의 포인트이다


이번 "블랙 위도우"에서도 증명 되었지만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를 원작으로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시리즈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MCU )의 세계관은 정말로 

무궁무진한 것 같다


MCU의 영화는 몇 개의 스토리 라인으로 페이즈 ( Phase )로 구분을 하고 있다

페이즈 1의 여섯 작품,페이즈 2의 여섯 작품, 페이즈 3의 열 한 작품이 나왔으며 "블랙 위도우"는

페이즈 4의 시작이다

페이즈 4에는 블랙 위도우 다음에 이터널스, 샹치 앤 레전드 오브 텐 링즈 (2021),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021), 

토르: 러브 앤 썬더 (2022), 닥터 스트레인지 인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2022)까지 총 6편이 
 
들어갈 예정이라 한다.


아마 '블랙 위도우"의 쿠키 영상에서 짐작을 하겠지만  이 후에 "블랙 위도우"를 잇는 작품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제 못 나오지만 말이다


내가 인정하는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 여배우 중 한 명인 스칼렛 요한슨 ( 다른 한 명은 앤젤리나 졸리 )은

액션이 아닌 다른 장르에서도 대체 불가의 연기를 보여 주지만 역시 액션 연기에서 그 멋짐이

최고에 달하는것 같다



스칼렛 요한슨의 필모그래피를 보다 보니 1997년 나 홀로 집에 3에 출연한 게 보인다

1984년생이니 영화 당시 13살 나이로 주인공의 누나였을것으로 생각된다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경력의 몰리나 역의 "레이첼 와이즈"

그녀의 남편은 007로도 나온 적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다

영화 중에 연상이 되는듯한 TV 속 영화가 나온다 

 




빠른 화면 전환이 처음엔 내용 이해가 어렵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앞의 장면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굳이 이 영화에서 메시지를 찾는 다면 기른 정도 낳은 정 못지않은 가족의 정이란 걸 가늠할 수 있다

진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아픈만큼 강해진다

난 혼자가 좋아

폼생폼사


( 한 줄 줄거리 )

어벤저스의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 (스칼렛 요한슨)는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거대한 음모와 실체를 깨닫게 된다.

 
상대의 능력을 복제하는 빌런 ‘태스크 마스터’와 새로운 위도우들의 위협에 맞서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 ‘나타샤’는 스파이로 활약했던 자신의 과거뿐 아니라 어벤저스가 되기 전 함께했던 

동료들을 마주해야만 하는데…


★★★☆ 영웅은 사라지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 자리를 채운다


덧  영화 초반에 나오는 노래는 " 미스 아메리카 파이"


☞ 7월 17일 CGV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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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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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1.07.27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좋아하시는데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극장을 찾으셨네요
    마블영화는 보질 않아 블랙위도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포스터속 스칼렛 요한슨은 정말 멋지네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1.07.2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인물이 연기하는 블랙위도우는 아직 어색해요.
    액션 하나는 진짜 짱인데, 그녀를 대체할만 한 인물이 또 나오겠죠. ㅎㅎ

  4. BlogIcon 비타80 2021.07.27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위도우 보고싶은데 코로나땜에 못갔습니다 ㅎ
    사람없는틈을 타서 이번주에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伏久者 2021.07.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요한슨은 미드의 중심에서 명배우답게 많은 역할들을 멋지게 소화해내더군요.

  6. BlogIcon 웃음2020 2021.07.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후 보고 싶었는데 코로나땜에 못 봤네요
    집에서 볼까봐요^^

  7. BlogIcon Benee 2021.07.27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이거 너무 보고싶었는데 아직 극장을 못갔네요 ㅠㅠ
    요즘 볼게 잘 없는데 이건 너무 보고싶네요 ㅎㅎ
    공공님 부럽네요~ ㅎㅎ
    언제쯤 가려나요ㅠㅠ 공공님도 마블영화는 다 보시는 편이신가봐요~

  8. BlogIcon 신림83 2021.07.27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봤는데 챙겨보려는 영화입니다. ㅎㅎ

  9. BlogIcon dowra 2021.07.27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건물인가 보네요
    여배우들의 날아다닐듯한 연기가 보고 싶네요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7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극장에 다녀오셨군요.
    관람객이 별로 없지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 요즘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서
    집을 나서기가 좀 그렇네요.
    언제쯤 마음놓고 다닐수 있을지...
    무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하셔요.^^

  11.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위도우 요즘 핫한 영화인거 같아요^^

  12. BlogIcon 언더워터 2021.07.27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셨군요 ^^ 전 아들과 함께 봤는데 앞으로도 계속 블렉위도우 빼놓고 볼것 같아요 ^^ 역시 영화 분석하시고 평하시는것이 저와는 차원이 다르시네요! 탑티어의 리뷰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Sakai 2021.07.27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싶은 영화 이지만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보러 갔다와야겠습니다.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2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보러 못간지 참 오래되어
    영화관 가고 싶네요

  15. BlogIcon 킴예 2021.07.27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액션배우 입니다 ㅎㅎㅎㅎ마지막에 너무 가족의 정을 강조해서 ....띠용 하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신나게 본 액션영화입니다 스칼렛 요한슨 넘 멋져요...

  16. BlogIcon 거.짓.말. 2021.07.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방금 저도 이 영화 리뷰 썼는데, 괜시리 반갑네요 ㅎㅎ
    정말 아쉽고도 아름다운 퇴장이었지요.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

  17. BlogIcon 지후니74 2021.07.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의 다른 주인공들과 차이가 있는 캐릭터죠.

  18. BlogIcon 달성2 2021.07.27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를 안본지 너무 오래됬네요..ㅎㅎ
    영화 리뷰 잘 보고 가요~!ㅎㅎㅎ

  19.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21.07.2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랙위도우 봤습니다 ㅎ
    간만에 극장가서 너무 좋더라구요~~

  20. BlogIcon 밀리멜리 2021.07.28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타샤의 과거이야기가 나온다니 정말 궁금해지네요!!

  21. BlogIcon ilime 2021.07.28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요한슨 정말 연기도 잘하고 훌륭한 배우죠 ㅎㅎㅎㅎ
    블랙위도우 인기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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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케이블 방송에서 간간이 봤었던 "언스토퍼블" 영화를 이번에 온전히 다 감상을 하였다

TV 화면으로도 긴장감이 엄청 전달되는데 만일 스크린에서 보았다면 정말 손에 땀을 쥐며

보았을 듯하다

98분의 러닝 타임 중 2/3 이상을 사운드와 함께 긴박감 있게 촬영되어 근래 가장 스릴 있게

본 영화가 아닌가 싶다


이 영화는  2001년의 실제 열차 탈선 사고를 거의 사실적으로 영화화 했다

 

CSX 8888 incident (Crazy Eights)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CSX Transportation 조차장에서 입환 도중에 기관차가 폭주한 사고.


2001년 5월 15일, 조차장에서 입환 중에 분기기가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본 기관사가 

저속으로 운행하던 열차에서 내려서 분기기를 조작하던 사이에 갑자기 기관차가 폭주하여 조차장을 

벗어났다. 

당시 화물을 입환하고 있었는 데, 입환 중인 화물에는 페놀 수만 리터와 각종 화학 물질을 포함한 

47량의 화차가 이어져 있었다.

실제 사고를 막은 사람은 31년 경력의 베테랑 기관사 테리 포슨(Terry Forson), 

신참 차장 제스 놀튼(Jess Knowlton), 열차 운행 책임자 존 호스펠드(Jon Hosfeld)이다

영화와는 다르게 인명 피해가 부상자 1명뿐이였다.

 

https://www.youtube.com/watch?v=GWLoef2BO-8 

 

 

세계 최악의 열차 사고는 아래 3건을 꼽는다

 1) 2005년 일본 JR 후쿠치야마선 탈선 사고- 107명 사망 562명 부상

 2) 1998년 독일 에사데 ICE 탈선 사고 - 103명 사망 88명 부상

 3) 2011년 중국 원저우 고속 열차 추락사고 - 사망자 발표는 43명이니 최소 100명은 넘을 거라는 보도

 

이 영화는 형제 감독으로 유명한 토니 스콧 감독의 2010년 작품으로 유작 작품이다

형인 리들리 스콧 감독이 아직도 활동하고 있으니 그의 자살은 ( 물론 지병으로 인한 거였지만 )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애석해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탑 건" "마지막 보이스카웃"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데자뷔" 등이 있다


두 말이 필요 없는 덴젤 워싱턴과 원더 우먼의 스티브 트레버 역의 크리스 파인이 출연한다

 




할 거면 확실히 해라

너무 늦은 건 없다



( 한 줄 줄거리 )

베테랑 기관사 프랭크(덴젤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 그들에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아직 은상 상조차 할 수 없다. 

같은 시각, 풀러 조차장에서는 폭발성 화물이 실린 ‘777호’ 기를 다른 선로로 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지지만, 

정비공의 부주의로 이 기관차는 승무원 하나도 없이 엔진에 시동이 걸려 운행을 시작하고, 

곧이어 엄청난 굉음과 함께 통제불능의 폭주를 시작한다. 

순식간에 시속 100km로 달리는 거대한 폭탄 괴물로 변해버린 ‘777호’기. 곧 있으면 도심을 관통하고, 

막대한 재난을 피할 수 없다. 

그 순간, 같은 선로를 달리던 프랭크와 윌은 자신들의 목숨을 담보로, 최후의 방법을 감행하는데...


★★★★ 실제 사건보다 더 긴박하게 그렸다.. 속도와 사운드를 동시에 느끼려면 이 영화를..

 

☞ 6월 13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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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또링또링 2021.07.20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여름 쫄깃하게 심장이 쪼그라들것 같습니다..

  3.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0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한번 챙겨봐야겠네요^^
    여름에 보면 더 좋을 영화~

  4. BlogIcon 『방쌤』 2021.07.2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 전에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5. BlogIcon Benee 2021.07.20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안봤는데 듣기만 해도 아주 재밌을 것 같네요 ㅎㅎ
    찜콩 해놔야겠어요!
    그리고 배우들도 재미와 연기 보장이네요~
    크리스 파인 스타트랙으로 유명하죠. 로맨틱물에서도 봤구요:)
    스콧 감독들 영화는 워낙 유명한게 많아서 믿고 보는거 같아요.

  6. BlogIcon dowra 2021.07.20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난 영화네요
    재미있을것같아요
    일상에 있을법한 재난영화 좋아여

  7. BlogIcon 갬성미미 2021.07.20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가요 공공님!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스토퍼블 이 영화 보고 싶네요.
    스릴영화 좋아하거든요.

    영화와는 다르게 인명 피해가 부상자 1명뿐이었다면
    대처를 아주 잘하셨나봅니다.
    실화라하니 더 보고 싶네요.

  9. BlogIcon *저녁노을* 2021.07.20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 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가요

  10. BlogIcon mystee 2021.07.20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수단의 사고는 정말 생각만 해도 아찔하고 무섭습니다.

  11. BlogIcon Raycat 2021.07.20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시간날때 한번 찾아봐야 겠군요.

  12. BlogIcon ilime 2021.07.21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역시 긴장감 넘치고 심장이 쫄깃해지는 영화들이 좋죠 ㅎㅎㅎ
    좋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BlogIcon 담덕01 2021.07.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극찬하시는 영화라니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스토퍼블이란 영화 이름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언브레이커블이란 영화가 생각나네요.ㅎ

  1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7.2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전에 이 영화 봤습니다.
    스피드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셔서 잘 봤습니다.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2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스토퍼블 넷플릭스로 찾아봐야겠어요
    흥미로울것 같아요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이런 긴장감 넘치는 영화 너무 좋죠ㅎㅎ 이 영화는 못 봤는데 다음에 넷플릭스 보면 이 작품을 봐야겠어요!

  18. BlogIcon H_A_N_S 2021.07.21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당장 찾아볼래요ㅎㅎ

  19. BlogIcon lotusgm 2021.07.22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성공한 듯 하네요.
    실제 보다 더 긴박하게 잘 만들어졌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쫄보들은 긴박감 넘치는 음아과 더불어 장면장면
    심장이 쫄아드는...그렁 거 잘 못봅니다.
    션하긴 하겠네요.

    대프리카가 무색하게 서울 요즘 36도 가볍게 찍습니다.ㅋㅋ~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3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장이 쫄아들 정도는 아닙니다
      실화 기반이니 결말은 대충 알아 영화적인 재미는 좀 떨어지지만
      아주 실감나게 촬영을 해서 볼만 할겁니다

  20. BlogIcon soo0100 2021.07.23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스피드 랑 살짝 매치가 되기도합니다. 시원하게 감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추천해주신 영화 믿고 보겠습니다! 더운 여름 주말 기대가 벌써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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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 시작한 김중기 영화 평론가의 "영화 속 명 장면"이 7월 9일 12회를 마지막으로 있었다

매주 금요일 19시에 시작해서 90분간 하였으니 시간으로는 1080분 , 18시간이다

 

나는 그동안 한 번도 빠진 적은 없으며  이번 강연으로 장르별로 지나간 영화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본 영화도 많았지만 소개된 영화 중 보아야 할 영화는 메모해 놓고 시간 되는대로 볼 예정이다

 

이번 시간의 장르는  댄스 영화이다

난 댄스를 좋아(?) 하진 않아 댄스 영화를 본  기억이 많지 않지만 최근 본건 강형철 감독의 '스윙 키즈"다

 

춤은 예술에서 가장 최초의 장르이다

찰리 채플린의 빵 춤

난센스 춤

 

조조 래빗 (2019년)

마지막 춤추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백야 (1986년 ) 실제 발레리노가 주연을 맡았다

춤추는 모습에 사랑에 빠지는...

리처드 기어와 제니퍼 로렌스의 리베르 탱고

 

플래시 댄스 (1983년)

일본 영화 쉘 위 댄스

 

12주 동안 명 강의를 해 주신 김중기 영화평론가께 박수를 드린다

수고하셨습니다

☞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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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1.07.16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댄스영화도 좋아해서 많이 본것 같은데
    올려주신 영화중에 '셀 위 댄스' 밖에 본게 없네요.
    강연이 끝이 나서서 섭섭하겠습니다.
    다른 강연 계획하고 계신게 있으신가요
    열심이신 잇님 부럽습니다.

  3. BlogIcon 아르쉬 2021.07.1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댄스영화는 더티댄싱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4. BlogIcon jivvago 2021.07.16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장면--사랑은 비를 타고

  5. BlogIcon mystee 2021.07.16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 중에서 더티 댄싱은 나오지 않았었나 보군요.
    아직 못봤지만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6. BlogIcon Raycat 2021.07.1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쉘위댄스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그외에 본게 없네요..ㅎ.ㅎ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1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쉘위댄스나 찰리 체플린 춤추는 장면등이 스치듯 머릿 속에 떠오르네요
    댄스 영화는 많이 본것 같아요

  8. BlogIcon 눈둘코하나 2021.07.1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것도 꽤 있네요^^
    리베르탱고.. 보고싶다..
    잘 읽고 또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청산사랑 2021.07.1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10. BlogIcon ilime 2021.07.1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댄스영화도 정말 많군요 ㅎㅎㅎ
    12주간 좋은 강연을 들으셔서 공공님 너무 부럽습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jshin86 2021.07.17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Dirty Dancing 이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12. BlogIcon sJSfam 2021.07.17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장면 맞네요. 그냥 봐도 뭔가 추억 자극되는 명장면이에요.
    찰리 채플린은 어린 저희 아이들이 지금봐도 배꼽 잡아요. 정말 대단한 분이었던 것 같아요~
    쉘위 댄스 넘 아름답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17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찰리 채플린의 영화,연기는 지금 보아도
      재미있고 그 수준을 따라 가지 못할듯 합니다
      그의 영상을 다시 찾아 보고 싶습니다
      안전한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돈워리BE해피 2021.07.17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댄스 영화도 엄청 많네요. 예전 스텝업 시리즈만 봤는데 추천해 주신거 찾아봐야겠어요^^

  14. BlogIcon honey butt 2021.07.17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 한 번씩은 들어봤던 영화들인데 이리 춤과 관련된 영화가 많은 줄은 몰랐네요

  1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7.17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댄스 영화가 위로 많군요 덕분에 골라 볼 수 있는 재미가 생겼네요

  16.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7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도 12주간 명강의 들으시고 소중하고 귀한 영화 정보 공유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7.1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주란 긴 시간동안 영화 주제별로 강의를 들어서 영화에 대한 조예가 더욱 깊어지셨겠습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7.17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주 동안 수고하셨네요
    이중에서 본 영화는 플래시 댄스인데
    개인적으로 댄스영화는 더티 댄싱이 가장 기억에 남더라구요
    패트릭 스웨이지를 다시보게 된 영화..^^

  19. BlogIcon 비르케 2021.07.1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플래시댄스와 쉘위댄스는 저도 보았었네요 ^^

  20. BlogIcon soo0100 2021.07.18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무리까지 다 들으셨군요. ^^ 공수래공수거님의 꾸준함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춤과 노래. 그래서 댄스 영화도 꾸준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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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후기에는 영화 속 시사하는 내용을 언급하려고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보실분들은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




트리플 프론티어는 2019년의 넷플릭스 영화다


트리플 프론티어란 트라이 국경 지역의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세 국가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을 말한다

여러 TV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 지역으로 사용되었다 



광고계에 종사했었던 J.C 챈더 감독이 연출을 했으며 배트맨인 밴 애플렉. 고흐에서 폴 고갱을 맡았던

오스카 아이삭등 쟁쟁한 배우들이 전직 특전 요원 역으로 출연을 한다

 




영화 스토리와 액션은 그냥 그냥이다

좋아 하는 사람은 그럭저럭 볼만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영화속 내면에 나타나는 인간의 감정. 기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는 한번 짚고 넘어갈 만하다

이 세상 살아 가는 이유, 존재하는 이유가 태초에도 그러했듯 "돈"과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끊임없는 욕망이다


최영 장군이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 앞에 있는 돈.. 그것도

주인 없는 돈을 보면 눈이 뒤집어질것이다.

특히 그 돈이 내가 아닌 가족에 의해 꼭 쓰여져야 한다면 말이다


마약왕이 숨겨둔 돈을 탈취해 가져 가는데 현금인지라 한계가 있다

특히 첩첩산중 아무도 모르는곳에서 운반해 나와야 하는데 거기서 욕심이 더해진다


결국 그 욕심이 일을 그르치는데 애초부터 욕심을 덜 부리면 될 것을 그 누구도 돈 앞에서 

냉철해지지 못한다

하물며 는 추위를 이기려고 지폐를 태울 수밖에 없다


일확천금은 날아가고 소액의 현금은 결국 희생한 대원 가족들에게 주어지고 만다




돈을 위해 죽은 게 아니고 돈 때문에 죽었다는 건 슬프고 황망한 일이다

 




(한 줄 줄거리)

 마약왕의 돈을 훔치기 위해 다시 뭉친 전직 공수특전단 요원들. 

 왕년의 실력을 발휘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 

 의리마저 흔들리는 그들, 무사히 해낼 수 있을까.




★★☆ 수억 달러를 준대도 난 그런 개고생은 못한다.. 그런데 백만 달러라니..



☞ 2월 1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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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otusgm 2021.07.1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워서 암것도 하기싫고
    넷플릭스 열어서 뒤지고 뒤지다가 걍 나오고...
    많긴 하지만 뭘 그리 심사숙고만 하는 지.ㅋㅋㅋ~
    칭구님 리뷰에 힘입어 뭐든.^^

  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1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이 명언인 듯 합니다.ㅎㅎㅎ
    죽으면 돈이고 명예고 다 소용없지요.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4. BlogIcon 구름 달빛 2021.07.16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는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21.07.16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백만 달러를 준다면, 단칼에 거절하지 못하겠네요. ㅎㅎ

  6. BlogIcon 코치J 2021.07.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 목록에서 봤는데, 제 스탈이랑은 좀 안맞는거 같아서 패스했네요 ㅎㅎ
    설명 잘 보고갑니다^^

  7. BlogIcon 웃음2020 2021.07.16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에 대한 욕심과 이기심의 결국이 죽음이였네요

  8. BlogIcon 청산사랑 2021.07.1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9. BlogIcon 갬성미미 2021.07.16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앞에서는 모두가 예민해지죠ㅎㅎ..
    부자가 됐으면 좋겠네요 .. 하지만 현실은 ㅋㅋㅋㅋㅋ

  1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16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위를 이기려고 지폐를 태웠다니......역시 감당할 수 있는 욕심만 내야되는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Za_ra 2021.07.1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영화 넷플에서 잼나게 본 영화네요.
    인간의 욕망, 돈, 이 사회에서 점점 크게 부각 되는거 같습니다.

  12. BlogIcon 드림 사랑 2021.07.16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돈울준다고해도 안할것같아요 ㅎㅎ

  13. BlogIcon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7.16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그런 트리플 프런티어! ㅎㅎ
    마약왕의 돈을 훔치기 위해 다시 뭉친 전직 공수특전단 요원들.👀 ㅋㅋ
    돈을 쫒으면 다 잃게 되죠.!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6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일단 배우들이 괜찮은데요?^^

  15.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1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물질적 욕망에 대해서 다룬 영화인가 봐요^^

  1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16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리플 프런티어 리뷰 잘 읽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이제 볼 것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아직 볼만한 영화와 드라마가 많은가 보네요.

  17. BlogIcon Benee 2021.07.1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돈과, 본능 앞에서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그 귀중한 돈을 결국은 생명 앞에서는 또 태워야 하는 ㅠㅠ
    넷플릭스는 정말 하루종일 봐도 볼게 많을 것 같아요

  18. BlogIcon mystee 2021.07.1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접한 말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어느 유명한 사람이 '갑자기 큰 돈이 들어오거나 그런 돈을 만질 기회가 온다는 것은 위험도 같이 온다는 것'이니까 그런 돈은 탐내지 말라는 말을 했던게 생각나는 글입니다.

    실미도도 그랬죠.
    사형수를 훈련시켰다는건 영화에서만 나오는 픽션이고,
    실제로는 몸 건강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큰 돈과 일자리 등을 약속하고 꼬드겨서 데리고 갔다고 하던데..
    씁쓸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1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말입니다
      우리가 좋은 말 당연한 말은 알긴 아는데 막상 그 상횡이 닥치면 그렇게 되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항상 선택의 기로가 있는데 둘 다 격어 보질 못하니 참 어렵습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합니다

  19. 2021.07.1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7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요! 마지막 공수래공수거님 말씀에 한참 웃었습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7.17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고난인지 영화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백만 달러라면 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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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상영될 즈음에 궁금하기는 했었다

복싱을 하던 이시영 배우가 액션 연기를 한다고 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배우중 제대로 액션 연기를 하는 여배우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만 하고 있다 못 보고 지나갔었는데 넷플에서 관련 영화로 뜨길래 보았다가

어째 뒷맛이 개운치가 않다.

안 본 만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영화는 2016년에 촬영을 했는데 어찌 된 이유인지 극장 상영을 못하고 있다가 2019년 1월 1일

개봉을 하여 19만 7천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한 흥행 실패 영화다

손익분기점에도 택도 없이 미달된 영화다


이 영화는 장점은 딱 하나만 있고 나머지는 죄다 단점이다

이시영 배우의 액션 하나만 돋보인다..

그리고 차량내 액션씬도 다른 영화에서는 쉽게 보지 못한 것이다

엄청 고생했을걸로 미루어 짐작이 된다

 




이브의 유혹이라는 영화를 연출한 임경택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인데 연출이 실망스럽다

지적장애를 가진 어린 여성이 장기간 마을 남성들에게 성폭행당한 실제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어 

시나리오를 작업했다고 하는데 여러 사건들을 섞어 놓은듯한 내용에 "빨간 옷"과 "빨간 하이힐"

이라는 전혀 수긍이 되지 않는 설정으로 시종일관 답답함을 가지게 만들었다



또한 김원해,최진호,이준혁등 비교적 알려진 유명 조연들이 출연했음에도 고개를 갸웃거리게도

만든다

특히 관계들이 너무 얽히는 바람에 이준혁은 너무 허무한 역할로 끝나고 만다

한마디로 스토리 연결이 부족하고 개연성이 없으며 인과성이 없다

 



배우들만 쌩 고생을 한 영화다



미안해~~~~





( 한 줄 줄거리 )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동생이 사라졌다
 
 “내 동생 어디로 보냈어?”
 
 동생의 흔적에 가까워질수록 그녀의 분노는 폭발한다
 
 오늘, 여기서 끝장낸다!


★★ 보기 불편한 영화..그리고 통쾌하지 않다

 

☞ 5월 30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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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ystee 2021.07.13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편이나 망한 영화를 보셨고, 망한게 당연했다는 느낌을 받으셨군요. ㅠ
    저는 영화를 보지는 않았음에도 어떤 느낌일지 알 것 같습니다.
    개연성이 없는 영화.. 보기 힘들죠.

  3. BlogIcon 느린하루 2021.07.1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미안한 영화ㅎㅎ

  4. BlogIcon @산들바람 2021.07.1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깜깜이지만 힛트친 영화 제목은 기억하는데 이영화는 생소 하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草阿(초아) 2021.07.13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제목도 첨 들어봅니다.
    안보길 잘한것 같네요.
    하긴 요즘은 거의 영화는 보지않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가볼까합니다만,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네요...ㅠ.ㅠ
    건강 조심하셔요.

  6. BlogIcon 비르케 2021.07.13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에 통쾌함 빼면 남는 게 없죠 ^^

  7. BlogIcon Deborah 2021.07.13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이 고생한 그런 영화네요. 고생한만큼 보람도 없는 영화가 되었군요.

  8.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7.13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시영배우의 액션연기가 궁금했었는데요...흥행실패와 연출부족이 좀 아쉽네요..^^

  9. BlogIcon 오오오리 2021.07.1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하ㅋ 나름 기대했던 영화에요

  1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13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는 봤습니다. 저 역시도 이시영배우 때문에 보게 됐는데 역시 작품성은 좋지 않았나 보네요.ㅎ
    그래도 킬링 타임용으로 보면 괜찮을 듯 합니다.

  11. BlogIcon 후까 2021.07.14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영 배우는 처음엔 연기?? 될까? 했는데 요즘 정말.놀라운 연기력과 액션에 감탄

  12. BlogIcon 애리놀다~♡ 2021.07.14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의 트레일러와 부분 클립을 유튜브에서 봤었어요.
    이시영씨 분노넘친 액션 연기가 아주 좋았어요.
    클립을 본 많은 외국인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요. 그런데 전체적인 내용은 많이 아쉬운가 보네요.
    배우들이 다 연기파들인데 영화 보면서 진짜 관객들이 배우들에게 미안하겠어요.

  13. BlogIcon 구름 달빛 2021.07.14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한편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4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영화 한 편이 대중의 기억에서 사라지는 거죠.

  15. BlogIcon soo0100 2021.07.14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 및 스토리연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말은 쉽지만, 재미있게 만드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웃음2020 2021.07.1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진 못했는데 이시영의 액션연기만 좋았나 보네요..

  17. BlogIcon 까칠양파 2021.07.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블랙 위도우를 봤는데, 비교를 하면 안되지만 보고 싶은 맘이 없네요.
    액션을 해야 하는데 치마라... 이건 넘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7.14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영 배우의 열연이 안타깝다 생각했는데
    배우들만 쌩 고생한 영화라니
    흥행에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영화인듯 싶네요..ㅠ.ㅠ

  19. BlogIcon ^()$&▼ 2021.07.14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은 고생대로 하고 남는 건 없는 영화라 아쉬웠습니다. 내용도 어디선가 다 본 내용이고 액션만 남더라공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7.15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공공님의 한 줄 평이 기대가 되네요.
    이번에는 "배우들만 쌩 고생을 한 영화" 이 평으로 정리가 되는 거 같은데요. 😄

  21.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15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거 보다가 도중에 껐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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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 제목이 스포입니다 )

 

이 영화는 조선 후기 판소리를 집대성한 대표적 이론가이자 당대 최고의 판소리 대가 신재효, 

그리고 남자만이 소리를 할 수 있다는 금기와 편견을 깨고 그가 키워낸 최초의 여류 소리꾼 진채선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판소리 영화는 1993년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 ( 당시 단성사에서만 100만) 흥행 이후 그 기록을 뛰어넘은

영화가 없었고 또한 판소리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도 거의 없는 실정이다

( 2020년 소리꾼 이라는 영화가 있었지만 기대에는 못 미쳤다)



도리화가의 박스오피스는 31만7천명으로 손익분기점이 최소 200만은 넘겨야 된다는 것으로 봤을 때

폭망 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흥행을 못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주연 인물 (진채선:배수지 분)

에 대한 미스 캐스팅이라 할수 있다

 

차라리 판소리를 할줄 아는 사람에 대해 공개 캐스팅을 해 판소리를 살렸더라면 이런 결과는 안 나왔을 것이다

 


오히려 남자 배우 ( 류승룡, 송새벽, 이동휘, 안재홍)의 소리가 많지는 않았지만 어색하지 않았다

류승룡 배우는 양극화가 너무 심하다 ( 대박 아니면 쪽박)



이 영화에서 얻을 것은 사실에 대한 내용이다

 ▶신재효 
  신재효(申在孝, 1812년 ~ 1884년)는 조선국 가선대부 등을 지낸 조선말의 판소리 연구가인 동시에 
  판소리 작가이자 문신이다. 가선대부, 오위장 등을 지냈다.

  1868년 경복궁 낙성 기념식에서 중요한 순서를 맡았으며 명당 축원, 성조가, 방아타령 등을 지어 
  제자인 광대 진채선으로 하여금 흥선대원군 앞에서 부르게 하였다

  춘향가》, 《심청가》, 《박타령》, 《가루지기타령》, 《토끼 타령》, 《적벽가》 등 여섯 마당로 체계를 세우고 
  독특한 창의로 판소리 사설 문학을 이루었다



 ▶진채선(1842년~?)
 신재효에게서 판소리 지도를 받았고, 정악에도 능하였다. 

 경복궁 경회루 낙성연에서 출중한 기예를 발휘하여 청중을 놀라게 했고, 흥선대원군의 아낌을 받았다. 
 결국 그녀는 판소리에서 최초의 여성 명창이 되었다.



 ▶동리정사
 신재효가 여생을 마치던 1884년(고종 21)까지 기거하였던 동리정사(桐里精舍)는 1850년대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며, 그의 아들이 1899년에 중수하였다고 전한다. 

 당시 안채를 포함한 크고 작은 여러 채의 건물들이 한 곽(廓)을 이루었던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조촐한 초가지붕인 사랑채만 남아 있다.

 중요 민속자료 제39호로 전북 고창에 있다



 ▶도리화-가, 桃李花歌
  조선 말기 판소리 작가 신재효(申在孝)가 지은 판소리. 

  나중에 국창(國唱)이 된 애제자(愛弟子) 채선(彩仙)을 위해 지었다 함.



 ▶너름새
  너름새는 판소리 창자(唱者)가 사설의 내용에 따라서 극적인 표현을 잘 구사하여 관중을 웃기기도 하고 
  울리기도 할 수 있는 연기력을 가리키는 말이다.

  판소리 광대(廣大)가 갖추어야 할 인물·사설·득음(得音)·너름새 이상 네 가지 조건 중의 하나이다



소리는 향기
마음을 품는다. 꽃을 품는다

 


(한 줄 줄거리)


 금기를 깨는 자는 목숨이 위태로운 혼돈의 조선 말기.
 조선 최초의 판소리 학당 동리정사의 수장 ‘신재효’(류승룡)
 그 앞에 소리가 하고 싶다는 소녀 ‘진채선’(배수지)이 나타난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연히 듣게 된 신재효의 아름다운 소리를 잊지 못한 채 소리꾼의 꿈을 품어 온 채선.
 그러나 신재효는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채선의 청을 단호히 거절한다.
 
 채선은 포기하지 않고 남장까지 불사하며 동리정사에 들어가지만 신재효는 그녀를 제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개최하는 전국의 소리꾼을 위한 경연 ‘낙성연’의 소식이 들려오고
 신재효는 춘향가의 진정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단 한 사람
 남자는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소리를 지닌 채선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채선이 여자임이 발각되면 모두가 죽음을 면치 못하는 위험 속, 채선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가르치는데…



★★ 영화를 보면 도리어 화가 날 수도 있다. 아쉬운 영화



☞ 1월 2일 LG U+ 무료 영화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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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치J 2021.07.1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가 찍었었군요.. 너무 흥행을 안했던 영화라 그런지 몰랐네요^^
    서편제는 영화계 역사상 명작인만큼 그걸 뛰어넘기엔 한계가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3. BlogIcon 푸르밍 2021.07.13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승룡씨가 나오는 영화는 꼭 챙겨보는데 이번에도 재밌으면 좋겠어요

  4. BlogIcon 웃음2020 2021.07.1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렴풋 스쳐가나간 영화였던 것 같아요
    판소리 영화는 서편제가 오래도록 남네요^^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21.07.13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가 출연했지만 아쉬운 영화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6. BlogIcon momo is 2021.07.13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인줄 알았는데 수지 출연이군요
    류승룡 배우분 연기가 참 좋아요

  7. BlogIcon 핑크 봉봉 2021.07.13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한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8.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7.1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수지가 이런영화에도 나왔군요. 감상평이 너무 웃기지만 요즘 더워서 화내기 싫으니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음식조심하시고 행복하시고요 ^^

  9. BlogIcon 난짬뽕 2021.07.1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었는 지도 몰랐네요. ㅎㅎ

  10. BlogIcon 문moon 2021.07.1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소리영화 이니 판소리를 잘하는 사람을 기용하는게 좋을뻔 했겠군요.
    옛날엔 여자는 판소리를 못하게 한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11. BlogIcon soo0100 2021.07.1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판소리를 할수있는 소리꾼이 주연이었다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2021.07.13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유하v 2021.07.1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지는 않았는데 이런 영화는 보다 전문인이 맡았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배수지가 좋아서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ㅜㅜ 그래도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 내용에 공감하고 갑니다 ^^

  15. BlogIcon 프라우지니 2021.07.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을 생각해서 알려진 배우를 썼는데, 관객들은 얼굴이 아닌 소리 잘하는 배우가 하는 연기를 원해서 일어난 캐스팅의 실수 같습니다.

  16. BlogIcon mystee 2021.07.13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제목도 포스터도 완전히 처음 보는 영화인데 유명한 배우들이 이렇게 많이 나왔었다니..
    정말 완전히 망했던 영화였나 봅니다.

  17. BlogIcon 비르케 2021.07.13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편제를 너무 인상적으로 봐버려서 다른 비슷한 영화는 양에 안 찰것 같아요 ^^

  18. BlogIcon 한빛(hanbit) 2021.07.13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보고 똑같은 말을 했네요.
    정말 수지는 아니었습니다.
    아니? 왜? 쟤를?
    정말 차라리 판소리 할 줄 아는 사람을 오디션 거쳐서 뽑았더라면...
    내용은 정말 좋은 영화였는데
    수지가 연기할 땐 자꾸만 손발 오그라들더군요.
    적어도 제겐 여자 천정명이었어요ㅠㅠ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14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판소리 잘하는 연기 되는 분들 꽤 되실텐데 말입니다
      그러면 영화에는 신인이니 제작자로서는 위험 부담이 있었겠죠
      오히려 남자 배우들이 판소리를 더 잘하더군요

  19. BlogIcon 구름 달빛 2021.07.14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같은생각이네요 캐스팅이 아쉽더라구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판소리나 국악이 재조명 받는 게 흥미롭기도 하고 노래도 좋더라고요.
    ...영화는 아직 보질 않아서...

  21. BlogIcon 담덕01 2021.07.1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면 도리어 화가 날 수도 있다.
    이 한 줄 평으로 짐작 가는 영화인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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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영화는 멜로 영화라고도 한다

김중기 영화 평론가의 "영화 속 명 장면" 11번째 시간은 로맨스, 멜로에 대한 영화이다

 

난 로맨스 영회를 그렇게 좋아 하진 않아 자의로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세간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영화는 타의이던지 간에 보고 지나 왔었다

 

로맨스 영화는 유명한 영화도 많고 많은 영화가 만들어져 요약해 설명하는 것도 힘들다

한국 영화는 시네마 천국을 패러디한 클립 영상을 보여 주는 것으로 대신하셨다

 

 

로맨스 영화는 항상 음악과 같이 유명해진다

가장 유명한 로맨스 영화 중 하나로 화자 되고 있는 1953년 영화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준 영화. 아직도 그 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을 한다

흑백 영화이다

오드리 헵번은 "티파니에서 아침을" 영화에서는 직접 노래도 부른다 

 

오드리헵번은 사망 1개월 전까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 활동을 했다

그의 아들이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었다

https://xuronghao.tistory.com/538

 

해외에서 먼저 기억하는 세월호...

누군가에게는 잊고 싶어하고 잊어 버렸으면 하는  4.16이지만 저멀리 이국땅에서 우리보다 더 기억하는 외국인이 있다 바로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한 오드리 헵번의 아들 "숀 헵번 퍼레어"다

xuronghao.tistory.com

1942년 잉그리드 버그만의 카사블랑카

로맨스 전쟁영화 원작 '의시 지바고"는 노벨 문학상 소설이다

오마 샤리프 주연 데이비스 린 감독

더스틴 호프만의 "졸업"

선정적 장면이 없는데도 19세 관람 불가였다

사이먼 가펑클의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가 OST다

 

서구 영화 중 소련에 최초로 로케이션을 한 영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 러브 스토리

패러디의 지존

영어 제목이 GHOST (고스트)인데 "사랑과 영혼"으로 번역한 게 신의 한 수다

 

휘트니 휴스턴 케빈 코스트너의 보디 가드

이것도 비슷한 소재로 많이 만들어졌다

 

 

지나간 로맨스 영화도 한 번씩 다시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다

 

☞ 7월 2일 구수산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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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영혼은 정말 재미있게 봤죠^^

  3. BlogIcon Deborah 2021.07.0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 영화네요. 추억의 영화 잊지 못하는 명작이 대부분입니다.

  4.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9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제가 다 본 영화네요.
    그중 2번씩 본 영화도 있어요.
    젊어한때 엄청 영화광이었거든요.
    다행히 남편도 같은 취미라 영화가 바뀌면
    달려가곤 했지요.^^ㅎ

  5. BlogIcon ilime 2021.07.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맨스 영화 너무 좋죠 ㅎㅎㅎ 요즘은 액션 영화보다 로맨스 장르가 더 땡기더라고요 😊

  6. BlogIcon 비르케 2021.07.1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쟁쟁한 영화들이네요 ^^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7. BlogIcon Raycat 2021.07.10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디가드만 생각합니다..ㅎ.ㅎ

  8. BlogIcon 난짬뽕 2021.07.10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로맨스 영화가 힐링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9. BlogIcon 밀리멜리 2021.07.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리 햅번 가족이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오드리 햅번 영화도 다 좋아하는데 이 글 보니 또 기억이 나서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로맨스 영화 다시 찍는것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200% 공감합니다 ^^ 그 옛날 여배우들이 진정 미녀시네요 ㅋ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7.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옛 영화를 다시 보는거 너무 좋더라구요.
    얼마전 로마의 휴일을 2번이나 봤는데
    좋았어요. 재미있었구요^^

  12. BlogIcon 앨리Son 2021.07.10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리 헵번님은 정말 사랑 그 자체죠^^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에서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죠.
    저도 로맨스 장르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노팅힐, 로맨틱 홀리데이, 러브 액츄얼리 등의
    인기작품은 수십번도 더 본 것 같아요~

  13. BlogIcon spring55 2021.07.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로맨스영화가 다 나왔네요.
    위대한 개츠비,자이언트,젊은이의 양지,초원의 빛같은
    영화도 좋지요.학창시절 푹빠져서 봤던
    영화들이에요

  14.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젠 영화자체가 고전이 되어버린 영화들이네요.
    명배우들인 만큼 좋은일도 많이 하신 분들도 있네요.
    특히 오드리햅번은 아름다움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아름다운 분 같습니다.ㅎ

  15. BlogIcon 돈워리BE해피 2021.07.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soo0100 2021.07.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디가드와 사랑과 영혼이 강렬히 기억에 남네요. ^^
    사랑과 영혼은 한국 타이틀을 너무 잘만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1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마의 휴일은 지금도 기억속에 아련하게 남아 있는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애리놀다~♡ 2021.07.1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중에서 극장에서 본 건 "사랑과 영혼"이랑 "보디가드"네요.
    "사랑과 영혼"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친구따라 가서 봤다가 감동의 도가니.
    잘 만들어진 로맨스 영화는 가끔 뻔한 내용인데도 여운이 오래 남아요. ^^*

  19. BlogIcon 담덕01 2021.07.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로맨스 연화 좋아했어요.
    편지, 접속, 약속 이 영화들 참 좋아했고 클래식은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로맨스 영화랍니다.
    그런데 요즘은 잘 안 보게 되네요. 😅

  20. BlogIcon lotusgm 2021.07.1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해서는 본 영화를 다시 작정하고 보지는 않는 것 같네요.
    더우기 로맨스 영화는 여러사람들 입에 회자 되기는 해도
    명장면이라고 까지 순위를 매길 게 있나 싶은데...
    특별히 이날만은 수강생들 초집중했겠어요?ㅋ~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이 시네마천국의 엔딩 장면이 떠오르네요.
    멜로 영화의 키스씬을 모아놨던 그 영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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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내용중에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전 한모 검사장 압수수색과정에서 수사팀장인 부장 검사간 물리적 충돌이 화제였었는데

한 검사장이 압수수색과정에서 검사가 폭행이 있었다고 독직폭행의 혐의로 고소및 감찰 요청을 한바 있다

 

여기서 '독직폭행'은 공무원이 지위나 직무를 남용해 폭행을 저지른 것을 의미한다. 

 

수사기관(검찰·경찰 등)이 수색이나 신문과정에서 자백 등을 받기위해 구타 등 가혹행위를 한 경우에는 

형법 제125조(폭행, 가혹행위)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 제4조의2(체포ㆍ감금 등의 가중처벌)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이 영화는 독직 폭행과 관계가 있다

 

아래의 사건을 모티브로 한듯 보인다

 

대검 감찰부(박 검사장)는 13일 '피의자 구타사망사건'과 관련 홍전 검사등 4명을 

독직폭행치사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피의자 폭행에 가담한 이모 수사관등 5명을 독직폭행 혐의로 

불구속기소하는 한편, 폭행가담 정도가 낮은 박모 수사관등 2명을 징계에 회부했다.

검찰은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를 통해 "피의자 박모씨에게 물고문을 한 것으로 의심 받아온 

채모, 홍모 수사관이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혐의를 시인했다"고 밝혔다.

 

 

 

김성수 감독은 이 영화가 장편 감독 데뷔작이다

 

개인적이지만 제목을 "야수"로 정한건 시행착오가 되었을수도 있다

제목 덕분에 권상우의 모습을 그렇게 표현했다면 더더욱...

그런 느낌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겠지만 영화 제목으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야수의 흥행 실적은  83만7천명이고 감독의 후속작인  2013년 한일합작 영화 무명인은 3,200명 관객에 그쳤다

 

영화 시작 초반에 상황 설명이 좀 장황한게 단점이다

그러나 뻔하지 않은 결말은 신선하다 

권선징악에 익숙한 관객들은 좀 아쉬운점도 있지 싶다

 

 

 

그런데 이 영화에는 요즘은 권상우,유지태 못지 않은 ,아니 능가하는 배우들이 조연이나 단역으로

출연을 한다

조폭두목 손병호의 친구이며 관리인으로 김윤석이, 그 수하로 조진웅이 모습을 보인다

그나마 김윤석은 비중이 있는 조연이지만 조진웅은 얼굴만 비친다

                                              ▼

 

세상에서 싫어하는것 2가지 바벌레와 양아치

나와바리나 지역구나

정의는 이기는것인데..

 

( 한줄줄거리 )

강력반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다혈질 형사 장도영. 연수원 수석출신의 스타검사 오진우. 

얼마 전 오진우가 잡아 넣은 유강진이 출소해 정계진출을 준비하고, 오진우는 유강진에 얽힌 살인사건과 

비리에 관한 재수사에 착수한다. 

한 편, 장도영은 유강진의 하수인에 의해 동복 동생을 잃게 된다.

  

공동의 적이 생긴 장도영과 오진우는 이제 한 팀이 되어 수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위협을 느낀 유강진은 장도영과 오진우를 음모에 빠뜨린다.

장도영과 오진우는 수사 중 용의자 가혹행위로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된다. 

지금까지의 자신을 있게 한 신념에 철저히 배신감을 느낀 오진우. 자신의 목숨과도 같았던 유일한 

피붙이인 어머니마저 잃게 된 장도영. 이들의 분노는 마침내 폭발하게 되는데... 

유강진을 향한 두 야수의 거침없는 협공. 어쩌면 비참한 최후가 될 지도 모르는 길. 

그러나 장도영과 오진우, 세상도 길들이지 못한 그들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이제 그 누구도 없다!

 

★★★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홍콩 느와르..뻔하지 않은 결말

 

덧 1.무소의 뿔처럼 ~'는 최초의 불경인 숫타니파타에 나오는 구절이다

   2.야수의 상징은 지포(Zippo)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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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디프_ 2021.07.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매우 재미나게 봤었던 작품입니다..ㅋㅋㅋ 긴장도 되고!

  3. 2021.07.09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절대강자! 2021.07.0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영화지요..오랜만에 제가 본 영화입니다.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긴 장마철입니다. 항상 마음만은 화창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저녁노을* 2021.07.0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지태..밑고 볼 수 있는 배우이지요.
    영화 한편 보고 갑니다.

  6. BlogIcon 라오니스 2021.07.09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해보니 김성수 감독이 두 명 나오더군요 ..
    야수의 김성수 감독이 흥행실적이 좋지 않아서 덜 알려졌군요 ..
    2006년 작품이니 지금과는 다른 정서겠습니다.
    묵직함이 있을법한 영화로 보여집니다. ㅎ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무명인 관객수 3200명이 오타가 아닌가 싶어 찾아보니 누적관객수가 3197명으로 되어 있는 곳이 있네요.ㅠ

  8.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0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같습니다.
    요새 집에 오면 넷플릭스 보며 시간보내고 있습니다.
    이젠 안방에서 원하는 영화를 보니 세상 정말 좋아졌네요.ㅎㅎ
    영화리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9. BlogIcon 킴예 2021.07.0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선징악이 속 시원하고 좋은데 신선한 결말이라고 하니 이번 주말에 한 번 보고싶습니다. 유지태님 조진웅님 넘 좋아해여...얼굴만 비추지 말고 배역 왕창 주시면 좋았으련만 ~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09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뻔하지 않은 결말이라는 이야기 만으로 영화에 흥미가 생기네요.^^

  11. BlogIcon 갈옷 2021.07.0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실감납니다

  12. BlogIcon 야리짠 2021.07.0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진웅씨가 얼굴말 비치던 시절도 있었다니ㅎㅎ
    새삼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13. BlogIcon momo is 2021.07.09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처음 알아습니다. ^^
    재미있어보이네요
    하트 누르고 갑니다.

  14. BlogIcon @산들바람 2021.07.0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많이 들어보았는데~~실제 보진 못했네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7.09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수 ~ 기대만큼은 ㅠㅜ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 있었던거 같아요 ^^

  16. BlogIcon 까칠양파 2021.07.09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현실이 더 영화같아서, 이런 소재의 영화는 잘 안 보게 돠네요. ㅎㅎ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09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조진웅배우가 얼굴 출연한지 몰랐어요ㅎㅎ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7.0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배우들이 조연으로 출연을 했는데도 흥행에는 실패를 한 것 같네요
    권상우 나오는 영화는 찾아보는 편이지만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지 않아서 패쓰 했거든요
    저 같은 사람들이 많았나봐요~


  19. BlogIcon mystee 2021.07.09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포스터는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권상우 님 잘나가던 시절이었죠.
    제가 일본 유학 중이던 2009년에 같은 곳에서 일하던 직원분이 한국 배우 중에 권상우를 가장 좋아했던게 생각나네요.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수의 상징 지포라이터에 팡 터졌습니다! 야수 다시보고싶은 영화네요 ^^

  21. BlogIcon 담덕01 2021.07.10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도 봤는지 안 봤는지 모르겠네요.
    봤었어도 임팩트가 강하게 있는 영화는 아니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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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벤허"를 연출한 러시아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의 2008년 영화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은 이 영화로 그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안젤리나 졸리, 엑스맨의 찰스 자비에 교수로 유명한 제임스 매커보이, 모건 프리먼 세명이 

나오는것만으로도 볼만한 액션 영화이다

마크 밀러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2008년 국내서 개봉하여 285 만 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흥행에 성공한 

영화이다  ( 제작비 7400만 달러. 흥행 수익 3억 4,200만 달러 )

 




이 영화에서 안젤리나의 모습과 그의 표정 연기는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신비

하기까지 하다

아마 그 누구도 흉내 낼수 없을 것이다

달리는 차량에서 누워서 하는 총격전은 그야말로 명불 허전이다

총알을 총알로 막고 달리는 기차에 총을 쏘아 명중시키고 기차 안으로 승용차를 돌진시키는

카체이싱은 그야말로 명장면이다

10년도 전의 영화인데 지금 만들어 지는 영화보다 훨씬 낫다

 




영화는 약간의 반전도 있다




양떼가 늑대를 잡을 수는 없다

What the f*** have you done lately? ( 지금껏 당신은 씨 X 대체 뭘 하고 있나? )

 



( 한 줄 줄거리 )

평범한 청년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는 어느 날 섹시한 매력의 폭스(안젤리나 졸리)를 만나고, 

아버지가 암살 조직에서 일했던 최고의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또한 암살 조직의 리더 폭스와 슬론(모건 프리먼)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최고의 킬러로 

훈련받는다. 

임무 실행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제공되지만 목숨만은 안전할 수 없는 위험한 미션 속에, 

웨슬리는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고 실력 있는 킬러로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의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게 되고 폭스와 함께 조직을 조사하게 되는데...


★★★★ 액션 영화는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대체 불가 안젤리나 졸리

 

☞ 5월 29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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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7.0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안젤리나 졸리 오랫만에 보는군요^^

  3. BlogIcon 신림83 2021.07.0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박했던 액션이 기억납니다. 졸리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 역시 아직 기억에 남아있어요. 약간 내용이 가물가물 한데, 다시 한번 찻아봐야겠네요. 글 잘 보곡 ㅏㅂ니다.

  4. BlogIcon Benee 2021.07.06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저도 기억에 남게 봤어요!
    안젤리나 졸리 액션은 제대로죠!ㅎㅎ
    포스가 후덜덜해요. 일단 눈빛부터가 진짜 무서워요ㄷㄷ
    영화 반전 내용에 꽤 놀랐던 기억도 나네요 ~

  5.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06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 오랜만이네요^^
    항상 멋져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6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허는 보았지만, 이 영화는 못 봤습니다.
    액션영화나 첩보물영화라면 거의 본듯 한데...
    제목도 생소하네요.
    올려주신 줄거리로 감상대신합니다.
    장마에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7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 연출 감독은 2016년 벤허를 연출하신 분이십니다
      이 영화 액션물로 흥행에도 성공한 영화입니다
      기회되시면 보셔도 좋으실겁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06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에 집에가면 볼 영화 등록했습니다.ㅎㅎ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8. BlogIcon Deborah 2021.07.06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는 언제나 봐도 매력이 넘칩니다.

  9. BlogIcon Naturis 2021.07.0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지만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스토리는 기억이 안나요 ㅎㅎ

  10. BlogIcon mystee 2021.07.0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 님이 별점 4점을 준 액션 영화라니, 저도 궁금해집니다.
    배우들만 봐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11. BlogIcon 느린하루 2021.07.0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 넘 멋지죠ㅎㅎ

  12. BlogIcon ❤️ 고퀄리티 2021.07.0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은 역시 영화 전문가시군요
    저도 원티드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납니다

  13. BlogIcon ilime 2021.07.0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안젤리나 졸리는 레전드죠 ㅎㅎㅎ 액션도 그렇고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
    영화소개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이코니 2021.07.07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유명한 장면이죠! ㅎㅎ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많이 들어 본것이 보았던 영화인것도 같은 느낌인데 내용은 전혀 기억이 안나네요.^^

  16. BlogIcon 담덕01 2021.07.0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이 영화 재미있죠.
    남 주인공보다 안젤리나 졸리가 더 기억나는 영화입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07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꽤 인기였던 걸로... 저는 요 영화도 안 보고 넘어갔네요.ㅎ

  18. BlogIcon lotusgm 2021.07.07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구님이 이토록 명불허전이라니 나도 혼자 넷플릭스를 뒤져봐야 겠어요.
    울집 남정네는 이상하게 액션,미스터리물을 안좋아하더라는...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는 비슷한 느낌이라 그닥 구민가 안당겼었거든요.

  19. BlogIcon Alltact 2021.07.07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티드는 진짜 명작이었던것 같습니다.

  2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0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네요ㅋㅋㅋㅋ

  21. BlogIcon 이자까야_ 2021.07.0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라하는 배우인데
    이 영화는 못 봤던 것 같네요.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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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기 영화 평론가의 "영화 속 명 장면 "강의도 어느덧 후반부에 이르고 있다

총 12회 강연중 오늘 그 10번째 시간이다

 

강의를 들은 날이 6.25 전쟁이 일어난지 71년 되는 날인데 마침 강의 장르도 "전쟁"이다

의도치 않았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지구상에서는 작은 전쟁이 벌어지고 있을 정도로 인류 역사 이래 전쟁은 계속되어 왔다

그래서 영화의 소재로  전쟁은 피해 갈 수 없는 소재이기도 하고 쉽게 건드릴수 있는 소재이다

 

내가 처음 본 영화도 전쟁 영화 "돌아 오지 않는 해병"이다

가장 최근에 본  전쟁 영화는 1차 세계 대전을 소재로 한 "1917"이다

 

우리나라는 전후 70년대 까지 영화나 드라마로 소위 말하는 국뽕(국책) 제작을 많이 했었다

그중에 기억에 남는 건 "전우"라는 드라마이다 

 

데이비드 린 감독의 콰이강의 다리는 전쟁영화이면서  인간의 가치를 이야기 한 영화이기도 하다

꼿꼿이 걸어 가는 일본군 포로수용소의 육군 중령 니콜슨(알렉 기네스분 )

이 영화는 OST 행진곡이 유명하다

 

승자도 패자도 영웅도 없는 영화

화려한 출연진 1977년"머나먼 다리" (포스터는 멀고 먼 다리이다 )

마이클 케인,숀 코네리, 진 헤크만, 앤서니 홉킨스, 라이언 오닐, 로렌스 올리비에, 로버트 레드포드 등

당대의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다

 

비행기 낙하 장면이 인상적이다

나바론 1961년 영화

철십자 훈장

독일군이 주인공인 영화

켈리의 영웅들 1970년

최고의 전쟁 영화 지옥의 묵시록 1979년

대부의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작품 

우리나라에서는 영화가 만들어진지 10년 동안 상영을 못하다가 98년 첫 상영 후 4번이나 극장에서 재상영되었다

 

플래툰

디어 헌터 서정적이고 비극적인 전쟁 영화

 

전쟁은 영화로만 존재해야 한다

 

베트남 전쟁에 관해 켄 번스와 린 노빅이 감독한 10부작 다큐멘터리 '베트남 전쟁"은 꼭 볼만하다니

찾아보아야겠다

 

☞ 6월 25일 구수산도서관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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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nee 2021.07.02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의 묵시록이 우리나라에서 상영을 못했었군요..? 이유가 ㅠㅠ
    저도 1917 기억에 많이 남네요,
    전쟁영화가 여운도 남고 몰입도도 높은거 같아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지만요 ㅠㅠ
    진주만이나 핵소고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3.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콰이강의 다리, 나바론, 이 두 영화는 보았습니다만,
    다른 영화는 보진 못하였지만, 아는것도 있고 생소한것도 있습니다.
    전쟁은 어떤 이유로든 일어나지 말아야하지만,
    이 지구상에서 단 하루도 전쟁이 없었던 날이 없다하니...
    맘이 아픕니다.

  4. BlogIcon mystee 2021.07.02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툰은 정말 살인 충동이 생기는 영화죠..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말은 아끼겠습니다.

  5. BlogIcon @산들바람 2021.07.0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명장면 이네요 잘 정리해 주셨네요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6. BlogIcon dowra 2021.07.0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쟁영화를 좋아하는데
    봤던 영화네요 그러나 이제보니 다시 보고싶은 영화네요

  7. 친구친구 2021.07.02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럼보고 놀러왔어요!
    제 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 댓글달아주시면 또놀러올께요!!
    https://billy14046.tistory.com/
    즐거운 하루 되세용ㅋㅋ

  8. BlogIcon 상식체온 2021.07.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툰 포스터에 나오는 종반부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9. BlogIcon 다음족 2021.07.02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과 액션 영화를 가장 좋아하고 좋은 작품 추천 받았습니다
    맞구독 부탁드리고 소통해요^^

  10. BlogIcon Deborah 2021.07.0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화는 참 끔찍한 모습을 담고 있어 보기가 꺼려집니다.

  11. BlogIcon 밀리멜리 2021.07.0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영화로만 존재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12. BlogIcon Raycat 2021.07.03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래툰과 지옥의 묵시룩만 기억에 있네요.

  13. BlogIcon 쩡쩡 2021.07.03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이라는 주제가 무겁기도 하고 그만큼 감동과 새드엔딩이 동반해야해서 넘 어려울 것 같아요ㅜㅜ

  14. BlogIcon honey butt 2021.07.03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영화로만 존재해야 한다는 말 너무 공감해요

  1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0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과 관련된 명장면들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16. BlogIcon kangdante 2021.07.03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예전에 전쟁영화들 중에서
    유명했던 영화들이네요
    추억의 명화입니다.. ^^

  17. BlogIcon soo0100 2021.07.03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의 묵시록과 플래툰은 본거 같습니다. 여긴없지만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전쟁영화는 람보 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7.03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5 71주년 되는 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셨네요
    예전에는 전쟁영화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전쟁영화하면 가슴 아프게 보았던 킬링필드가 기억에 남구요
    중학교때 시험 끝나고 운동장에서 단체로 보았던
    디어 한터의 룰렛 게임 장면은 기억이 나요
    콰이강의 다리,플래툰은 잼있게 보았는데
    워낙 오래되서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마지막 말씀 처럼 앞으로 전쟁은 영화속에서만 남기를..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5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쟁 영화를 많이 보셨네요
      전쟁 영화가 영화인데도 그 내용들이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영화에서만 일어나는 일이길 바랍니다

  19.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7.0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좋은 영화 소재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05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류가 종식 시켰으면 하지만, 과연 종식시킬 수 있을까 싶은 게 바로 전쟁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만큼 끊임없이 나오는 전쟁 영화들. 영화를 통해서 배우고 다툼이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0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옥의 묵시룩 영화 이후는 제가 다 상세히 기억하는 제마음속 대작들이네요! 추억의 명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베트남 전쟁 찾아보겠습니다! 늘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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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가보지 않았던 사람, 그것도 베니스를 안 가본 사람이 이런 이야기 하기가 뭣하지만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많은 영화들 (  위키 백과를 확인하니  21편 정도의 영화가 있고 베니스란 말이

 들어가는 영화도 베네치아에서의 죽음,베니스의 정사 등 2편의 영화가 있다 ) 중에  이 영화 

"투어리스트"가 베니스를 가장 많이 보여 주는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생각이 될 정도로 베니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이곳 저곳을 많이 보여 준다

코로나가 종식 되고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진다면 꼭 한번 보고 싶어지는 곳이다


 ☞ 베니스,베네치아

베네치아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베네토주 베네치아 광역시에 속하는 도시로, 베네토 주의 주도(州都)이다.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였다. 

또한 세계적 관광지이며, 수상 도시이자 운하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베네치아의 원도심은 베네치아 석호 안쪽에 흩어져 있는 118개의 섬들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으며, 

육지로부터 약 3.7 km 떨어져 있다. 

인구는 2018년 집계 당시 260,897명이며, 이 중 55,000명이 구시가(Centro storico)에 거주하고 있고,

나머지 인구는 베네치아와 인접한 육지에 거주하고 있다.

'베네치아'라는 이름은 기원전 10세기까지 이 곳에 살던 '베네티인'들에게서 유래하였다. 

베네치아는 옛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도로서, 중세와 르네상스 기간 동안 유럽의 해상무역과 금융의 

중심지였다. 

또한 십자군 전쟁과 레판토 해전에 휘말리며 유럽의 중앙 정세의 한가운데에 서있었던 도시이기도 했다

 

베니스-픽사베이




이 영화는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라는 독일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앤젤리나 졸리, 조니 뎁이

출연하는 첩보 스릴러 물이라 할 수 있다

1987년, 1989년 "007 리빙 데이라이트"와 "007 살인 면허"에 007로 나왔던 티모시 달튼도 

출연을 한다

 




지붕 탈주 장면이 볼만하고 작은 반전이 있는 영화이다

처음에는 내용이 조금 이해 안 되다가 후반부에 설명을 해 준다



세상은 못생긴 여자한테 친절하지 않다

잡아야 할 이유가 없다




( 한 줄 줄거리 )

연인과 헤어진 상처를 달래기 위해 이탈리아행 기차에 오른 프랭크(조니 뎁)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 앉게 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앤젤리나 졸리)에게 반해버린다. 

프랭크는 도도하면서도 베일에 가려진 그녀의 같이 가자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데…


 급속도로 친해진 그녀와의 아찔한 키스도 잠시, 두 사람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시와 추적을 받으며 

급기야는 목숨마저 위태로운 처지가 된다. 

프랭크는 이 어리둥절한 음모의 중심에 엘리제가 연루되어 있고, 자신 또한 국제적인 범죄자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엘리제의 정체는? 끝없이 조여 오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의 끝은 어디인가?


★★★☆ 여신 같은 앤젤리나 졸리, 베니스 풍경 보는 것만으로 별 3개, 반전 0.5개


☞ 6월 12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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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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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1.07.0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니뎁과 안젤리나졸리 주연인 영화라는 것 만으로도 볼만할 것 같아요~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생각보다 많은데
    기억에 남는 영화가 없거든요
    베니스를 가장 많이 보여주는 영화라니
    투어리스트 보면서 베니스 여행기분 내보아야겠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에 전 조니 뎁은못 알아 보겠더군요
      다른 영화들은 잠깐 잠깐 보여 주는데
      이 영화는 많이 보여 줍니다
      아마 큰 스크린으로 보았으면 더 좋았을겁니다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0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베니스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ㅎ

    영화 투어리스트의 간단 줄거리를 보니 로맨스 영화로 시작했다가 스릴러물로 흘러가는가 보네요.

  4. BlogIcon 윰앨 2021.07.02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좋아하는 배우인데 한번 봐야겠네요~~ 배경이 예쁠 것 같아요~

  5. BlogIcon momo is 2021.07.0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소개 뿐만 아니라 지역소개까지
    설명 굿입니다.~~^^

  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7.0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있나요?
    저는 찾아봤더니 넷플에 없네요ㅠㅠ

  7. BlogIcon 웃음2020 2021.07.02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보니 궁금해지네요 ㅎ

  8. BlogIcon 세워니와 2021.07.02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하고 가요! 맞구독 부탁드려요

  9. BlogIcon 코치J 2021.07.0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네치아가 눈에 쏙쏙 들어오는 멋진 영화같네요^^
    졸리누님도 확실히 젊어보이시고 ㅎㅎ
    영화추천 감사합니당!ㅎ

  10. BlogIcon 갬성미미 2021.07.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좋은 정보감사해요^^

  11. BlogIcon Za_ra 2021.07.0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10년전에 본 영화이네요~~~그때 참 잼있게 봤었는데 이젠 기억에서 가물가물.ㅠㅠ

  1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7.0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조니뎁과 찍은 영화가 있었군요.
    안젤리나 죨리 언니 너무 멋있어서 좋아해요.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02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젤리나 졸리 배우 언제봐도 멋지네요
    베네치아 풍경도 멋지고 영화 한번봐야겠어요

  14. BlogIcon Sakai 2021.07.0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15.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7.02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꼭 나중에 이탈리아 여행 가보고 싶습니다...ㅎㅎ^^
    '콘돌라'이름이 맞나요..? 도심속 뱃길을 다녀보고 싶네요...^^

  16. BlogIcon mystee 2021.07.02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꼭 봐야할 영화네요.
    조니뎁을 정말 좋아하는데, 조니뎁 주연에 제가 좋아하는 유럽을 배경으로 한다면..
    꼭 봐보겠습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21.07.03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자체는 그닥인가요?
    베니스 풍경에 별 3개... ^^;

  18. BlogIcon soo0100 2021.07.0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네치아를 가보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예전 밀라노 출장시 밀라노만 돌아다녔는데 지금 생각하면 무척아쉽네요. 그래도 오직 사진이 그때 기억을 떠올려주니 영화 사진 이런부분들이 매우 소중한 자료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0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니스에 갔다왔던 기억이 나네요ㅎ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영화니 궁금하네요ㅎ

  20. BlogIcon 애리놀다~♡ 2021.07.0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랭크는 왠지 기억을 잃은 특수요원 또는 전직 범죄자 뭐 그런 사람일 것 같아요.
    그렇죠. 세상은 잘생긴 여자에게 친절합니다. ㅎㅎ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7.0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요! 안젤리나졸리 엄청 매력적이었던것만 기억 납니다 ㅋ 마지막 말씀 200%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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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언제부터 써졌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장진 감독의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는 2005년 작품이고 이 영화의 원작인 연극 "박수칠 때

떠나라"는 2000년 작품이다



그러나 자료를 찾아 보니 MBC TV 드라마인 "전원 일기"의 제1회 부제가 "박수칠 때 떠나라"

였으니 ( 1989년 10월 21일 ) 장 진 감독의 작품에서 처음 사용한 말은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박수칠 때 떠나라"란 말은 한마디로 말하면 미련 없이 그만두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원래는 "박수하다"나 "손뼉 치다"가 맞는 말이다.

이런 뜻을 가진 사자성어로는 도덕경에서 언급되는 공성신퇴(功成身退) 혹은 공수신퇴(功遂身退)가 

있다.




이야기꾼 장 진 감독의 "박수칠때 떠나라 "영화는 제목에서 풍기는 것처럼 해학과 은유가 넘치는

블랙 코미디물이면서 미스터리 스릴러물 영화다

2005년 8월 11일 개봉하여 207만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한 그 당시로는 흥행 성공한 영화다

 




장진 감독이 연출한 16개 작품중 본인이 연출한 것으로는 가장 많은 관객이 본 영화다

각본을 쓴 영화까지 포함하면  "웰컴 투 동막골 ( 643만명 )" "강철중: 공공의 적 1-1 (431만 명)"

다음 흥행이 된 영화이다

 2014년 연달아 개봉했던 "하이힐"과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모두 부진한 이후에는 영화 각본,연출이

없는데 좋은 작품으로 다시 보았으면 하는 감독이다



장 진 감독의 영화에는 연극 무대에서 부터 같이 하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을 한다

이 영화에도 그런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다

대표적으로 "신하균,정재영,류승용,장영남,이철민,임승대"등인데 이 영화에도 주. 조연 단역 등으로

나온다

 



신하균의 핏빛 눈은 이때도 보여 준다

그리고 임승대의 접신 연기도 아주 좋았다


영화는 후반부 아주 기가 막힌 반전이 나온다 ( 식스 센스급은 아니지만...)



여러개의 섹터로 나누어 지겹지 않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심문(審問)
 
 증언(證言)
 
 전설(傳說)

 물고기

 쇼

 굿
 
 스타일(Style)


영화 중간 중간 현실을 풍자하는 내용들이 교묘하게 섞여 있다

 
 끝을 본 후엔… 박수칠 때 떠나라
 기다려도 기다려도 앵콜 안 나온다.
 그냥… 박수 쳐줄 때 떠나라.
 



( 한 줄 줄거리 )

강남의 최고급 호텔 1207호에서 칼에 9군데나 찔려 발견된 A급 카피라이터 정유정. 휘발유 통을 들고 

현장에서 바로 검거된 의문의 용의자 김영훈. 

사건의 증거 확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수사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들과 함께 발 빠르게 

움직이는 무리가 있었으니... 바로 방송국 PD, 스탭들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범죄없는 사회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허울 좋은 '살인사건의 수사 

생중계'가 공중파를 타고 실황 중계되려는 찰나다. 

이름하야 특집 생방송 "정유정 살해사건, 누가 그녀를 죽였는가?". 방송 스튜디오 내부엔 패널과 

전문가, 방청객들의 식견이 오가고, CCTV로 연결된 현장 수사본부에서는 검사와 용의자 간의 

불꽃 튀는 수사가 벌어진다. 

이들의 목적은 바로 수사의 생중계를 통해 '최대한의 시청률'을 뽑아내는 것! 동물적 감각을 지닌 

검사 최연기(차승원)와 샤프하지만 내성적인 용의자 김영훈(신하균). 전 국민의 유례없는 참여와 

관심 속에, 1박 2일 간의 '버라이어티 한 수사극'은 활기차게 진행된다.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이 미약하다...? 점점 미궁으로 빠져드는 수사. 김영훈 외 호텔 지배인, 벨보이,

 주유원 등 증언자들이 늘어 나면서 애초 범인을 김영훈으로 지목하던 수사는 미궁으로 빠질 위험을

 보인다. 


혼란스러운 수사 데스크와 방송 관계자들의 우려 속에 50%에 육박하던 시청률도 곤두박질을 치며 

수사 쇼는 점점 흥미를 잃어간다. 

다급해진 방송국에선 극약처방을 쓰기로 하는데...




★★★☆ 영화는 끝까지 보아야 한다.박수 쳐줄 테니 돌아와 줘



☞ 3월 20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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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치J 2021.06.29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옛날에 봤던 기억이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내용은 잘 생각은 안나지만,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이 이 영화보고 더 많이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3.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6.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