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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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21 영화 뺑반-좋은 배우,좋은 상영 시기. 두마리 토끼를 놓쳤던 영화 (102)
  2. 2020.01.17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121)
  3. 2020.01.14 대사 사족(蛇足)이 많은 영화 백두산 (123)
  4.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5. 2020.01.07 천문:하늘에 묻다-영화로 담기에는 그릇이 너무 큰 세종,애매한 장영실 (128)
  6. 2019.12.31 2019 영화 관람 결산-2019 박스 오피스 (91)
  7. 2019.12.26 2019 영화결산-기억에 남는 영화 (124)
  8. 2019.12.25 영화 시동-조연 인생들의 성장기 (93)
  9. 2019.12.24 세대별 보는것,느끼는것이 다른 영화 겨울왕국2 (119)
  10. 2019.12.23 2020년 흥행무관 볼만한 영화-입술은 안돼요,히트맨,다만 악에서,소리도 없이.서복 (103)
  11. 2019.12.17 생각이 아닌 시나리오가 현실을 만들어냈다-영화 양자물리학 (121)
  12. 2019.12.16 2020년 여배우(여주인공)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정직한 후보,오케이마담,지푸라기라도~,특송,앵커,내가 죽던날 (129)
  13. 2019.12.10 2020년 개봉 기대 영화-인질,자산어보.정상회담,반도.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106)
  14. 2019.12.03 2019 제40회 청룡영화상-이변은 없었다 기생충 잔치 (115)
  15. 2019.11.26 영화 라스트 캐슬-군교도소 독재와의 전쟁 ( Feat 경례의 유래 ) (92)
  16. 2019.11.19 블랙머니-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매각에 대한 진실을 깨치게 하는 영화 (128)
  17. 2019.11.12 바둑영화가 아닌 화장실 격투씬이 일품인 액션 영화-신의 한수 귀수편 (128)
  18. 2019.11.05 82년생 김지영-전 세대 공통분모 느낌을 주는 영화 (119)
  19. 2019.10.29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코믹과 액션이 적절한 버디 무비 (98)
  20. 2019.10.22 영화 퍼펙트맨-언터처블+버킷리스트+영웅본색 모방에서 창의적 작품이 (101)
  21. 2019.10.15 조커-한번 보아서는 완벽한 이해가 안되는 영화 (114)
  22. 2019.10.08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기억해야할 전쟁,장소.그리고 772명 학도병들 (105)
  23. 2019.10.01 타짜 :원 아이드 잭 -명성을 잇지 못한 영화 (129)
  24. 2019.09.24 정문(박해진),태수(조동혁)가 그리웠던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97)
  25. 2019.09.17 액션 오락 영화로는 볼만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106)
  26. 2019.09.10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정해인,김고은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112)
  27. 2019.09.03 실록에서 영화를 만들다. 광대들-풍문조작단 (96)
  28. 2019.08.27 라이온 킹-어릴땐 애니,성인이 되어서는 실사 영화 (112)
  29. 2019.08.20 딱히 흠잡을데가 없는 영화 엑시트 ( EXIT )-조난 신호에 대해 (119)
  30. 2019.08.13 항일무장독립운동사의 빛나는 전과를 그린 영화 봉오동 전투 (120)


좋은 배우들이고 기라성 같은 배우들인  공효진,류준열,조정석,염정아,전혜진,거기에 이성민까지 나오고 

작년 설날 영화로 개봉 시기도 좋아 기대를 가졌던 영화 뺑반..두껑을 열고 봤더니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었는지 손익분기점에 반토막밖에 안되는 참담한 흥행을 기록한 영화를 지난 추석 안방에서 

특선 영화로 보았다.

( 손익분기점 400만 박스스코어 182만 )


개봉 당시 경쟁이라고 생각지도 않았던 "극한 직업"이 1600만을 넘었으니 상대적으로 그럴만 했다.


딱히 어느 한부분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각 부문마다 조금씩 미흡함이 더해져서

 ( 러닝 타임, 전도가 바뀐 주연 배우,개연성 부족, 부실한 시나리오 )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영화가 되었다.


흔히 가랑비에 옷 젖는다 하듯이 누구나 그런걸 느끼고 보고 나서는 다른 사람에게 권할만한 영화가 

아니었을것이다



무엇보다 배우들이 몸에 안 맞는 옷들을 입었다

로코의 여왕이라는 공효진의 액션도 그렇고 조정석의 악역 연기도 그렇다.

구태여 전헤진,염정아,이성민 같은 주연급 배우를 조연으로 활용해 관객들의 시선을 분산한것도 그렇다.

그나마 류준열만이 혼신의 연기를 펼친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 버렸다..

차이나타운을 연출했던 감독이라고는 믿기지가 않는다..

너무 숲만 본것일까..?


감독은 외화 "분노의 시리즈"를 좀 보고 비교를 해 봤으면 좋겠다.


( 한줄 줄거리 )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인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은 강압수사에 대한 문책으로 하루아침에 

뺑소니 사고만 전담으로 처리하는 ‘뺑반’으로 좌천된다. 만삭의 우 계장(전혜진)과 어수룩해 보이는 순경 

서민재(류준열)가 근무하는 뺑반에 합류하게 된 시연은, 이들 역시 내사과에서 수사하던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F1 레이서 출신의 재벌 사업가 재철(조정석)을 쫓고 있음을 알게 된다          \

  ( 씨네21 인용 )


사람이변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보이는게 진실이고 전부지?


★★ 과유불급인 영화..아쉬움이 찐하게 남는다.영화관에서 안 보길 잘한 영화


☞ 2019년 9월 14일 TV로 혼자서

덧. 설마 후속작이 나오진 않겠지?  쿠키에 김고은이 나오던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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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후니74 2020.01.21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 호화 캐스팅이 흥행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3. BlogIcon 『방쌤』 2020.01.21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속작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집에서 다시보기로 보기 적당했던 영화 같아요
    류준열 연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4. BlogIcon 청결원 2020.01.21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5. BlogIcon T. Juli 2020.01.21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네요
    한국 영화는 늘 권선징악

  6. BlogIcon 디프_ 2020.01.21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SNS에서 편집된 장면들 많이 나오던데 볼때마다 보고 싶더라구요 ㅋㅋ 저도 상영 시기 놓쳤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아예 몰랐어요

  7. BlogIcon 소스킹 2020.01.2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1.2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작만을 골라 소개하는 영화 유튜버(거의없다)가 있어요.
    작년에 개망작이라고 하면서 빵반을 소개했던 영상을 보고 공짜로 불 수 있어도 안봐야겠구나 했어요.ㅎㅎ

  9. BlogIcon 일성 2020.01.21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나와있으니 한국영화 안본게 너무 많네요 곧 한국들어가니 몰아봐야겠어요ㅎㅎ

  10. BlogIcon @산들바람 2020.01.2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 실패한 영화였군요
    영화평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ㄲ ㅏ누 2020.01.2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또 공수레공수거님 사진인줄 알았어요 ㅎㅎ
    저기 3명다 제가 다 좋아하는 배우들이네요
    뺑반보지는 않았지만 파일은 있어요
    시간내서 봐야겠어요~

  12. BlogIcon Raycat 2020.01.2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건 극장에서 안보고 넷플릭스에서 봤습니다..ㅎ.ㅎ

  13. BlogIcon 호건스탈 2020.01.22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요즘은 부진한 영화 작품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외국 영화 작품에 눈 길이 가더라구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4. BlogIcon 꿍스뿡이 2020.01.22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뺑반은 영화 제목만 보고 보진 않았습니다 ㅎㅎ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으니 2탄은 안나올듯 싶네용
    다만 그렇게 되면 김고은 배우의 연기를 못보게 되니 또 아쉽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15. BlogIcon 널알려줘 2020.01.22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꿍스뿡이님 말씀처럼
    영화제목이 영 아니라서 아예 관심안뒀네요.

  16. BlogIcon AIVET 2020.01.22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기대옶이 보면 나쁘지 않은영화였는데..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22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들이 출연하네요~ 저도 한 번 봐야겠네요 ㅋ

  18. BlogIcon sotori 2020.01.2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쿠키에 김고은이.. 뭘까요 ㅎㅎ
    저는 이 영화 비오는데 총겨누는 부분만 스치듯 본적이 있어요
    무서워서 얼릉 돌렸네요 ㅎㅎ

  19. BlogIcon Sakai 2020.01.2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20. BlogIcon 아이리스. 2020.01.2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어제 티브에서 했었는데 어떤 내용인지도 몰랐고
    초분부터 보질 않아 아예 볼 생각을 하지 않았었거든요~
    정말 이 좋은 배우들을 데리고 뭘 한거래요..ㅎㅎ
    검색해 보니 설명절 연휴에 또 방송한다고 하네여
    극장에서 보는게 아니니 그때는 놓치지 말고 봐야겠네요.^^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2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연급 배우들이 너무 많이 나온게 탈이었나 보네요.^^
    나중에 TV에서 하면 한번 봐야 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7년 통계로 우리나라의 등록 장애인은 251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2017년의 우리나라 인구가 5,147만명이니 전 인구의 4.9%가 장애인인 셈이다.

즉 우리나라 인구 20명중 1명꼴인셈으로 적지 않은 인구가 장애인이다

그중에 50%가 지체장애인이며 청각,시각,뇌병변,지적 장애 순이다.

장애유형별(1)

2017

등록장애인수 (명)

추정수 (명)

등록율 (%)

2,511,051

2,668,411

94.1

지체장애

1,267,174

1,278,368

99.1

뇌병변장애

250,456

306,855

81.6

시각장애

252,794

266,823

94.7

청각장애

271,843

288,251

94.3

언어장애

19,409

21,087

92.0

지적장애

195,283

223,228

87.5

자폐성장애

22,853

23,961

95.4

정신장애

100,069

116,079

86.2

신장장애

78,750

83,906

93.9

심장장애

5,507

6,217

88.6

호흡기장애

11,831

14,111

83.8

간장애

11,042

11,045

100.0

안면장애

2,680

3,180

84.3

장루‧요루장애

14,404

15,707

91.7

뇌전증(간질)장애

6,956

9,592

72.5



그동안 장애인을 소재로 한 영화는 많았다.

그러나 대부분이 자페증을 소재로 한 영화였다

최근에"증인","그것만이 내 세상"이 그러한 영화다


그러나 '나의 특별한 형제'는 실존 인물 뇌병변장애인인 최승규,정신지체 1급인 박종렬씨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했다.

박종렬씨는 최승규씨를 4년동안 휠체어를 밀고 통학을 해 2006년 광주대를 졸업했다

2006년 2월 박종열씨가 휠체어를 밀며 최승규씨와 함께 광주대 졸업식장에 가고 있다.


이 영화에서 세하 ( 신하균)의 발이 되어준 동구역의  이광수는 이 영화로 제4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보여 주었다..

( 그 이후 개봉된 타짜에서는 좀 어이없는 역으로 실망을 주었지만,,)


그리고 이광수의 아역으로 열연한 아역배우 김현빈은 이광수의 어린 모습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싱크로율이 대단했다.


( 한줄줄거리)

비상한 두뇌를 가졌지만 동생 ‘동구’ 없이는 아무 데도 못 가는 형 ‘세하’(신하균),

 뛰어난 수영실력을 갖췄지만 형 ‘세하’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동생 ‘동구’(이광수).
 이들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특별한 형제’다.
 
 어느 날 형제의 보금자리 ‘책임의 집’을 운영하던 신부님이 돌아가시자
 모든 지원금이 끊기게 되고, 각각 다른 장애를 가진 두 사람은 헤어질 위기에 처하고 만다.
 
 세하는 ‘책임의 집’을 지키고 동구와 떨어지지 않기 위해
 구청 수영장 알바생이자 취준생 ‘미현’(이솜)을 수영코치로 영입하고,
 동구를 수영대회에 출전시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한다.
 
 헤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본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인물이 형제 앞에 등장하면서 형제는 새로운 위기를 겪게 되는데...!


태어났으면 끝까지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는거다

약한 사람끼리 돕고 사는것이다.


★★★☆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불편하게 살아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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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1.17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광수와 신하균의 멋진 콤보 연기가
    정말 잘 맞았다는 것 같아요
    하지만 진짜 끝에 말씀데로 약한자끼리 도우면서
    살아야 하는게 맞더라고요
    하지만 강한자도 약한자를 도와야 한다는 것은
    잊이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3. BlogIcon Sakai 2020.01.1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반드시 보야야겠습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7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티비에 무료로 나와 있는데, 볼까말까 살짝 망설였거든요.
    놓쳐서는 안될 영화 같으니, 집에 가자마자 바로 관람해야겠습니다.ㅎㅎ

  5. BlogIcon Mr. Kim_ 2020.01.17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문화창작물도 그렇지만, 영화는 참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문화 장르 같습니다.
    평소 생각지 못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주니까요.
    이창동 감독, 설경구, 문소리 주연 '오아시스'를 계기로, 태어나 처음으로 장애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나의 특별한 형제'만큼 좋은 영화였습니다. 좋은 영화는 사람의 정신 영역을 더 성숙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5%가 장애인이란 것은 꽤 놀라운 사실이네요. 잘은 몰라도 극소수 일 줄만 알았는데.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1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는 종합 예술이죠.
      영화 산업의 그 나라 문화 발전의 척도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최근 한국 영화 산업이 세계속에 그 위상을 높이고 잇어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도 좋은 영화가 많이 나오길 기대하고 앜카데미 수상 소식이 기다려 집니다.

  6. BlogIcon onpc 2020.01.17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광수의 연기도 좋았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는 찡하고 감동적인 영화였어요.

  7.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잼있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

  8. BlogIcon 쏙앤필 2020.01.1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다시 떠올려주는 영화네요 한번 봐야겠어요^^

  9. BlogIcon ㄲ ㅏ누 2020.01.17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반가운 영화네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이게 실화를 바탕으로 한줄은 몰랐네요
    신하균과 광수의 연기가 돋보이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뉴엣 2020.01.1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누구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좋은 내용이 담긴 영화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내용적인 면도 기대가 되고, 신하균과 이광수가 주연이라는 점도 기대가 되네요.
    정우성 주연의 증인은 정말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화도 얼른 보러 다녀와야겠네요 :)

  11. BlogIcon 제나  2020.01.1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연배우들의 연기가 상당히 좋았던 작품이죠.
    이광수 연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이광수를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12. BlogIcon 정오와자정 2020.01.1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하균 연기는 믿고 봐도 되는데 이광수 역할이 어땠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실존 인물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라니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13. BlogIcon 4월의라라 2020.01.1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광고로 보긴 했는데, 추천해주시니 한번 봐야겠는데요. ^^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 찡한 내용일것 같네요.
    한번 봐야 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라는건 몰랐구요
    또한 이 둘이 친형제가 아니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랬어요.
    신하균이야 워낙 연기파 배우고
    이광수 연기가 좋았다니 궁금해지네요
    기회되면 봐야겠어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18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물만 현실에 있는 인물을 가져 왔고요.
      영화의 내용은 각색을 한것입니다.
      정상인보다 더 애틋한 사이입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6. BlogIcon Raycat 2020.01.1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못본거 같은데 말아톤이 생각나네요.

  17. BlogIcon Jajune+ 2020.01.1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 리뷰로 다시 보니 기억이 새롭네요.
    실존 인물 최승규 씨는 가끔 만나네요. ^^

  18. 2020.01.18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일성 2020.01.1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광수 연기가 기대돼서 한번 보고싶네요! 추천감사합니다!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가 아직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차별을 자연스럽게 만드는 시스템과 문화를 갖고 있다는 현실이 답답해지네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22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프로가 장애인이라니 실감이 안 나네요.

사족 ( 足 ) 이란 화사첨족( )에서 나온 말을  그리고 나서 있지도 아니한 을 

덧붙여 그려 넣는다는 으로, 쓸데없는 군짓을 하여 도리어 잘못되게 을 이르는 이다


제작비 260억을 들인 블록 버스터 영화 "백두산"이 딱 그런 영화였다

개봉 싯점만 잘못 되었어도 730만명이란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긴 어려웠을텐데 연말 연초 경쟁작들이

시원찮은 바람에 간신히 체면 치레는 할것 같은 조금은 제작비나 출연진 생각하면 아쉽게 생각되는

영화다


마블의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등에서 영감을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긴박한 상황에서 영화 내내 이어지는

썰렁한 유머는 분명 이제껏 우리 영화에서는 볼수 없엇던 감성이다.

그리고 어정쩡한 북한,미국과의 관계 설정도 현실과의 괴리감이 느껴지는건 사실이다.

상황 자체가 허구라지만 백두산 폭발이라는 상황보다 그걸 풀어 나가는 설정의 허구가 더 황당해

보인다.


다만 엄청난 제작비를 투입한만큼 화려한 CG와 볼거리는 있어  그나마 볼만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이 영화는 감독이 2분이다

2017년 "골든 슬럼버"를 연출해 관객 동원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이 해준 감독과 "PMC 더 벙커"

를 촬영했던 김 병서 감독인데 이 영화가 그나마 손익 분기를 넘겼으니 망정이지 연 2번을 계속해서

실패하는 감독들이 될뻔 했다


그 중에서도 요즘 한국 영화에 마지막 기름을 짜 붓는듯한 마동석이 전매 특허인 주먹이 아닌 지질학자

역으로 나와 나쁘지 않은 연기를 햇던게 앞으로 그의 다른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는 점은 좋았다


전도연은 짧은 출연임에도 그 아우라가 다른 배우들을 압도하고도 남는다


백두산은 화산 폭발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기록을 보면 백두산 화산 분화는  1420년, 1668년, 1702년, 1903년에 발생되었다고 한다.

그런걸 보면 앞으로 백두산 화산 폭발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은 없다


이 영화를 계기로 화산 폭발이나 지진등 자연 재해에 대비하고 조사하는 게기가 된다면 

영화의  순 기능을 다했다고 할수 있다.


( 한줄 줄거리 )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한 뒤,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고된다. 

민정수석 전유경(전혜진)은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라 새로운 작전을 계획한다.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의 대위 조인창(하정우)은 비밀작전에 투입되고, 작전의 핵심 인물인 북한 

무력부 소속 리준평(이병헌)과의 접선에 성공한다. 

하지만 리준평은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생존의 고군분투를 이어간다


감성이 있어야 배신도 한다

"쁘띠쁘띠" 가 무슨 말인지...


★★☆ 영화가 허구이고 개연성이 없다는걸 감안하고 봐야 하는 영화


덧. 2019년 연말 영화가 모두 왜 이래...? 겨울 왕국부터 백두산까지 용두사미..


☞ 1월 1일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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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묭수니 2020.01.1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과 하정우 역할이 평소랑은 다른 성격의 캐릭터였던것만 마음에 들었던 영화엿습니다.
    나머지는 다 너무 아쉬웠어요ㅠ

  3.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14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텐 조금 취향에 안 맞는 영화일 것 같은데 전도연 나오는 장면은 보고 싶네요 전도연 넘 좋아요^^

  4. BlogIcon Sakai 2020.01.1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5.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펭수 인기를 받아 천만까지 갈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힘들 거 같네요.
    하정우는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병헌이 나와서 저는 무료 iptv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1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생각없이 보면 괜찮을것 같아요

  7. BlogIcon 정오와자정 2020.01.14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환가 보군요.
    혹자는 재미잇다고 꼭 봐라고 하는 글도 많고
    그렇지 않은 글도 많은 것이 백두산인가 봅니다.
    참고합니다.^^

  8. BlogIcon 뉴엣 2020.01.14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 봐야 하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아쉬운 점이 많다고 하셔서 고민되긴 하지만,
    한번 그래도 보고 싶습니다 :)

  9. BlogIcon oakSu:p 2020.01.1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우리나라 재난영화는 스케일이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재난영화는 잘 보지 않는 편이에요.
    주변에서도 호불호가 딱 갈리더라구요.
    배우들은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보고 싶기도 한데
    아쉽네요~

  10. BlogIcon ㄲ ㅏ누 2020.01.14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
    근데 아직 못봤어요 ㅠ
    논란도 조금 있는거 같던데..
    일단 포스팅으로나마 궁금증을 해결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제나  2020.01.1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배우들이 괜찮아서 관심있던 영화였는데 개연성이나 짜임새에 아쉬움이 느껴지셨나보네요.
    손익분기점이 생각보다 높네요.

  12. BlogIcon 인에이 2020.01.14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중에 티비로 봐야겟습니다^^

  13.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았지만, 딱히 꽂히는게 없어서
    포스팅하지 않았습니다.
    무언가 2% 부족한듯...
    천문을 볼까하다가 선택한 백두산...
    그래도 재밋다고는 했어요.(남편에게)
    혹 담부터는 국물도 없을것 같아서..

  14. BlogIcon Deborah 2020.01.1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하신 영화는 여기서는 보기 힘들죠. 그래서 이렇게 글을 읽는 것으로 대신합니다.

  15. BlogIcon 오달자 2020.01.1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딱! 그 느낌이었어요.
    어벤져스 느끼임~~~~ ㅎㅎ
    아무리 믿고 보는 주연 배우들이라지만 스토리의 전개도 뭔가 2%부족해 보이고 그렇다고 감동도 그닥...
    암튼...기대보다는 그저그런 영화였어요.
    ㆍ제게는요...

  16. BlogIcon Raycat 2020.01.15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오락용 영화로 재미있게 보고 왔네요..ㅎ.ㅎ

  17. BlogIcon 후미카와 2020.01.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두산 터지면 일본이 더 피해본다는 일본쪽 피셜이 있습니다. ^^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1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백두산 폭발은 전 세계에서도 최대 규모였다고 하던데... 그런 재앙이 반복되지 않기만 바랄 뿐입니다.
    다시 백두산이 폭발한다면 인간이 사전에 위기를 안다고 해도 근처에서 도망치는거 말고는 대응할 수가 없을 테니까요.;;;

  19. BlogIcon onpc 2020.01.1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인지 모르고 봤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짧게 출연한 전도연씨 연기가 기억에 남고 진지하면서 코믹한 부분도 재미있었어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족인 영화이군요.
    정말 결말을 제대로 만들기가 많이 힘든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백두산이라는 영화 한번은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9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이젠 흔한 헐리우드 영화처럼 블록버스터가 나오려는가 봅니다^^


어느 블로그 이웃께서 이 영화는 고양이의 입장에서 보는게 좋다고 하셨다.


"킹스 스피치"와 '레 미제라블 '영화를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의 작품을 맹신한것도 있고

뮤지컬에 대한 무지, 그리고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등 여러 가지 요인이 혼재 되어 있었긴

하지만 영화를 보면서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졸은건 최근 10년간 처음 있는 일이다.


유명 배우들은 노래가, 전문 배우가 아닌 출연자는 연기가 어색한 그런 영화였다.,

그렇다고 스토리를 완벽 이해한것도 아니고 ..

그나마 괜찮았던것은 "Memory"같은 귀에 익숙한 음악이 잠을 깨워 주었다 



캣츠는 유명한 뮤지컬이다

영국의 시인 T. S. 엘리엇의 《지혜로운 고양이가 되기 위한 지침서》(Old Possum's Book of Practical Cats)에

 나오는 14편의 시를 기초로 하여 앤드루 로이드 웨버가 곡을 붙여서 무대화하였다.

대표곡인 《메모리》는 T·S. 엘리엇의 미완의 초고를 바탕으로 트레버 넌이 새롭게 가사를 쓴 것이다.


트레버 넌의 연출로 1981년 5월 11일에 런던 웨스트 엔드의 ‘뉴런던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연출한 톰 후퍼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는데 적어도 한국에서는 

이 영화가 성공하지는 못할것 같다


내가 영화를 잘못 봣나 싶어 영화 본뒤 감상평을 찾아 보았다.

다른 관객들도 그렇게 느끼신 분들이 많은 모양이다

몇개를 소개하면

▶"내가 영화관에서 잤는데 꿈 내용이 더 재밌음 "

▶"정말 내인생에 최악의 영화~~5분만에 잠들었음~~"  

▶"뮤지컬 너무 좋아하는데 처음으로 고개 떨구며 잤네요... 스토리없이 노래만 계속하는건 좀 

   무리아니였나 기대만 가득주고 아쉬움 남긴 영화. "

▶  기술의 진보가 그릇된 목적지를 만나 빚은 대참사 - 씨네21 임수연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 한줄 줄거리 )

일년 중 특별한 밤. 젤리클 고양이가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이 젤리클 고양이임을 경축하는 자리이다. 

어리고 순결한 하얀 고양이 빅토리아가 솔로로 춤을 춘다. 크고 회색의 얼룩고양이로 진행자를 맡은 
멍커스트랩이 젤리클 고양이들이 1년에 한번씩 만나 즐긴다는 것을 설명한다. 

또한 그는 그들이 자기들의 리더인 현명한 올드 듀터로노미를 기다리고 있으며 올드 듀터로노미가 그들 
중에 한 고양이를 선택해 헤비사이드 레이어(Heavyside Layer)로 보내 새 생명을 얻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각각의 고양이들은 자신이 새 삶을 갖고 다시 젤리클 고양이로 태어나기를 고대하며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와 춤을 섞어 얘기한다     


고양이는 개가 아니다

고양이에게 먼저 다가 가라


★☆ 이 뮤지컬 영화로 인해 앞으로 뮤지컬 영화 보기가 힘들어 지는건 아닌가 모르겠


☞ 19년 12월 29일 아내와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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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소스킹 2020.01.1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BlogIcon 문moon 2020.01.10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로 뮤지컬영화는 재미있게 보는편인데 이영화는 아닌가요?
    저는 안봤기에..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Movie_Star 2020.01.10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 말까 고민중인데 포스팅 보고 마음을 정했네요 ㅎ
    구독과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제 블로그도 한번 방문 부탁 드릴게요 ~

  5. BlogIcon 후미카와 2020.01.10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실사화 하려다보면 어느 순간 거부감이 오더라고요. 영화속 좋은 노래로 만족해야 겠어요.

  6. BlogIcon 『방쌤』 2020.01.1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는 굉장히 많이 하고 있던데
    영화는 많이 아쉬운 모양이네요.
    뮤지컬을 처음 봤을 때의 감동이 살짝 다시 떠오릅니다.^^;;

  7. BlogIcon T. Juli 2020.01.10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캣츠 별로군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0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안 봐도 될 거 같네요.
    영화보다는 뮤지컬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ㅎㅎ

  9. BlogIcon 아웃룩1000 2020.01.10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아쉬웠던 영화였던 모양입니다. 개봉한지도 몰랐네요..

  10. BlogIcon ㄲ ㅏ누 2020.01.10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생활을 참 다양하게 즐기시는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ㅜㅜ
    항상좋은 정보 주셔서 참고가 많이돼요~
    잘보고 공감 하고 갑니다~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0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뮤지컬은 정말 잼나게 보았는데 ;;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1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가를 악평이 주를 이루네요.
    졸았다는 평이 많네요.

  13.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어지간하면 뮤지컬 영화는 폭망하는 경우는 드문데
    캣츠에 대한 평이 좋지는 않은것 같네요..
    고양이를 너무 실사화해서 거부감도 이는듯 싶어요
    아무래도 접근을 잘못한게 하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캣츠는 스크린으로 옮긴는데 실패한 듯~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면증에 시달리는 분들이시라면 한번쯤 봐도 좋을것 같은 영화인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0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 보고 싶은 영화에서 빼야겠습니다.
    오늘 참 다양한 날을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정기검진차 병원
    오후에는 신세계메가박스에서 '백두산'을 보았습니다.
    한달에 한 번만이라도 영화를 봐야지 했는데...
    1월에는 채우게 되어 기뼜습니다.
    평보다는 재난이나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는것을
    새삼 깨닿게 된 하루였습니다.

  16. BlogIcon 채안맘마미 2020.01.1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다들별루라고하시네용!!
    저도 안봐야겠어요^^ㅋㅋ왠지
    저도 잘것만같네요

  17. BlogIcon oakSu:p 2020.01.11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노래라도 귀에 남으셨으니 다행이지요. ^^
    캣츠는 정말 뮤지컬로 보고 싶어요.
    옥주현의 라이브 노래도 듣고 싶구요.
    근데 영화관에서 잤는데 꿈 내용이 더 재밌었다는 평에
    한참 웃었네요. ㅎㅎ

  18. BlogIcon hunnek 2020.01.11 0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학교에서 명작이라고 뮤지컬을 dvd로 보여줬었는데 영화는 완전 망했네요ㅋㅋ

  19. BlogIcon su cream 2020.01.1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명한 뮤지컬에 비해 영화는 많이 별로인가보네요 ㅋㅋ ㅠㅠ
    혹평이 쏟아지네요 ㅎㅎ

  20. BlogIcon 뉴엣 2020.01.12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캣츠 얼마전에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
    십여 년 전 고등학생일 때 실제 뮤지컬 DVD판으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 확실히 영화로 만든 만큼 더 화려하고 멋지긴 했습니다.
    다만 실제로 눈 앞에서 사람들이 연기하고 노래하는 뮤지컬이 아니라
    촬영되고 편집된 영화다 보니 그런 생동감이 조금 덜 느껴져서 아쉬웠습니다.
    또한 다루는 주제가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다 보니,
    안타깝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주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명작은 함부로 손대면 위험합니다^^ 잘해야 본전이죠 ㅎ


역사상 우리 나라 최고의 성군이며 대한민국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대왕 "세종"

그 세종의 업적은 어린 아이도 알만 할것이고  또 차고도 넘친다.

그래서인지 2시간여의 영화로는 세종의 뛰어난 업적에 대해 관객들을 웃고 울리고 감동시키기가

어려운지 모른다.

세종이 주인공인 영화는 여태 잘 없기도 하거니와 있다 해도  흥행은 실패했다.


2019년  "나랏말싸미"는 송강호가 세종을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100만이 안되는 박스 오피스를

기록했고 그 이전 2012년 충녕대군이 주인공인 "나는 왕이로소이다"도 79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초라한 성적을 거두었다

다만 드라마 2008년의 "대왕 세종,"그리고 2011년의 "뿌리 깊은 나무"는 장기간 방영으로 세종의

고뇌와 업적을 잘 보여 준탓에 비교적 성공을 거두었다고 할수 있다


이번 "천문' 영화는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세종역을 했던 한석규가 다시 세종으로 우리나라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명량"의 이순신 최민식이 장영실역을 연기하고 년말 시즌에 상영했음에도 큰 

성공작이 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역사 왜곡의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것도 그 이유가 될수 있을것이다.


장영실이 역사에서 사라진 내용을 영화에서는 은근히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은

"대호군 장영실이 안여 만드는 것을 감독하였는데 견실하지 못하여 부러지고 허물어졌으므로 의금부에 

내려 국문하게 하였다.” (세종실록 1442년 3월 16일)

그리고 곤장 100대, 삭탈 관직의 구형을 세종이 2등 감액하여 곤장 80대의 형벌을 내린걸로 기록이

되어 있고 그후로는 역사에서 사라졌다는게 정설이다


그런데 장영실이 1390년 생이고 곤장을 맞은게 1442년이니 50대를 넘어서이다.

그때의 평균 수명을 생각하면 지금의 70~80대나 마찬가지다.

영화에서 백호 사령 ( 현봉식 분)의 대사를 곰씹어 보면 더욱 확실해진다

조순생 ( 김원해 분 ), 임효돈 ( 임원희 분 )이 옥사에서 사령에게 물어본다

곤장 맞으면 어떻게 되냐고,,대답은 "100대 맞으면 사망이고 80대 맞으면 앉은뱅이가 된다"라고 했다

이를 미루어 보면 아마 장영실은 곤장 80대 맞고 죽음 일보 직전까지 갔거나 오래 살지 못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는 시종일관 세종과 장영실의 브로멘스에 초점이 맞혀져 있다.

세종이 아무리 장영실을 아꼈기로 소니 같이 누워 별을 본다는게 조금은 과한 설정 같아 보였다


영화를 보면서 요즘의 상황과 많이 비교가 되었다

지금 일본은  TV와 스마트폰의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에 부품으로 사용되는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리지스트와 에칭가스(고순도불화수소) 등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를 하고

있는중이다.

우리 기술로 빨리 이 원료들을 만들수 있게 하는것이 그 시대 세종의 정신을 이어 받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의 간섭에서 좀 더 자유로워지도록 국력을 길러야 할것이다


(한줄 줄거리 )

관노 출신의 장영실(최민식)은 세종(한석규)의 눈에 띄어 종3품에까지 오른다. 조선의 성군 세종과 천재 

과학자 장영실은 명나라와 원나라로부터 분리된 자주적인 조선을 위해,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기 

위해 20년의 세월을 함께한다. 

그러나 세종 24년, 이천 행궁으로 행차하던 도중 세종이 타고 가던 안여(임금이 타는 가마)가 부러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종은 안여를 만든 장영실을 문책해 하루아침에 궁 밖으로 내친다. 

그 뒤 장영실은 자취를 감춘다


조선만의 언어와 시간이 필요했듯이 -대한민국만의 문화와 기술이 필요하다


★★★ 2시간으로는 세종,장영실 이야기가 너무 짧지만 그렇다고 134분은 다소 지겹다..


덧. 장영실은 중국말을 잘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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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ele_sso 2020.01.07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문 재미있어보이네요 ㅎㅎ
    한번 봐야겠어요 공감하고 갑니다:)

  3.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보려갈까 준비 중입니다. ㅎㅎ
    비와서 볼일이 있어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자꾸 미루어지네요..ㅠ.ㅠ

    오늘도 알차게 잘 보내셨겠죠.
    편안하신 밤 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08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주면 영화가 싹 바뀌지 싶습니다.
      설날을 노린 영화들이 개봉을 하니 말입니다
      올해는 자주 영화를 보시게 되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4. BlogIcon Raycat 2020.01.0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극장가서 볼까말까 고민중이네요. ㅎ.ㅎ

  5. BlogIcon 울트라맘 2020.01.0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재밌게 보았답니다. 연기에 몰입이 되는것은 분명한 듯 합니다.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데, 빗길 조심하세요

  6. BlogIcon 제나  2020.01.0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을 소재로 한 드라마 영화들이 참 많은데 개인적으로 만족했던 작품은 몇개 없네요.
    역사를 과하게 비틀거나 생뚱맞은 장면이 나오면 몰입을 저해하더라구요.

  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0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문' 영화 리뷰 잘 읽었습니다.
    한석규와 최민식이 '천문'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주었는지 궁금하네요.

    하루 종일 비가 내리네요. 비 온 후에는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8. BlogIcon 둘리토비 2020.01.07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이기 때문에 허구적 상상력이 가미되었을 것이고,
    스토리의 부분을 좀 더 감각적으로 전개하려고 노력했을 거에요.

    두 배우의 명품연기가 사진으로만 봐도 굉장한 것 같습니다~

  9. BlogIcon 쏙앤필 2020.01.07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석규와 최민식의 연기는 기대되네요 잼있으면 봐야겠어요 ^^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0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한명의 성군보다 그런 성군을 만들 수 있는 국민의 힘이 중요한 시대인데... 마음이 모인다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_@;;

  11. BlogIcon 널알려줘 2020.01.0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말씀이 맞네요
    세종대왕님을 영화화한건 흥행이안되네요. 한글창제 하나만 진지하게
    풀어내도 잘될텐데요

  12. 2020.01.08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H_A_N_S 2020.01.0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곤장 맞는 상상을 하니 끔찍하네요. 영화는 눈팅하다 보니 지루하단 얘기가 많이 보이더군요ㅎㅎ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과 장영실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역사를 다루는 영화는 역사를 왜곡했다는 논란은 항상 있을것 같아요.

  15. BlogIcon 알지오™ 2020.01.09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력을 길러야 한다는데 저도 동의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오~

  16.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1.0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십년 부려먹고 그만한 일로 곤장때리고 내쫓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비밀이 있는 듯 ㅋㅋㅋ

  17.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1.09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고 싶다고 했더니 아들아이 말이
    "엄마가 상상하는 과학 요소는 없을걸"
    라고 해서 보지 않았는데
    공수거님이 올려놓으시니
    또 생각이 달라지네요.

  18.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종 한글 장영실 뭔가 교과서적인 느낌이.. 책 펴면 잠이 올텐데 말입니다. ㅎ

  19. BlogIcon sotori 2020.01.1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영화 좋아하는 편인데,
    세종대왕 관련 영화가 개봉한지 몰랐네요
    134분이 조금 지루하다고 하셔서 걱정되지만 ㅎㅎ
    조만간 보러가고싶어요..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0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주변에서 잼있다고 하더라고요 ㅋ

  21.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20.01.1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만 예매해드리고 저는 보진 못했었는데 덕분에 자세한 영화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가능하면 한주에 한편은 영화를 보려고 한다.

1년이  52주이니 이론상으로는 일년에 50여편의 영화를  봐야 하는데 계획대로 되지를 않는다.

난 2012년부터 어떤 이유에서부터 영화를 자주 보기 시작했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후 집계를 하고 있는데 2014년 50편,2015년 54편,2016년 52편, 2017년 39편,

2018년 40편,그리고 2019년에는 좀 줄어 38편이 될것 같다 ( 상영관 관람 기준 )

2018/12/20 - [영화] - 2018 영화 관람 결산-2018 박스 오피스

2017/12/18 - [영화] - 나의 2017년 영화 관람 결산_2017 박스오피스

▶2019년 관람 영화

열1 상영관 상영관외
제목 제목
1 말모이 공동경바구역JSA
  내안의그놈 의뢰인
    내이름은칸
    비밥바룰라
  힘내세요 병헌씨
    법정스님의자
    너의결혼식
2 극한직업 분노
  증인 리틀포레스트
  사바하 마이플레이스
  항거 셀룰러
     
3 캡틴마블 석조저택살인사건
  우상 미씽사라진여자
   
     
4 생일 거미줄에걸린소녀
  어벤져스엔드게임 의형제
     
5 걸캅스 장산범
  배심원 비정규직특수요원
  악인전 12숄져스
  기생충  
     
6 알라딘 트루먼쇼
     
7 스파이더맨 약탈자들
  나랏말싸미 밀양
     
8 엑시트 컨택트
  봉오둥전투 킬러의보디가드
  라이언킹  
  광대들  
     
9 유열의음악앨범 기묘한가족
  나쁜녀석들 라스트캐슬
타짜 뺑반
분노의질주 헌터킬러
    아이엠마더
10 장사리 조선명탐정
조커 방황하는칼날
퍼펙트맨 버킷리스트
   
11 82년생김지영 미쓰와이프
신의한수  
블랙머니  
     
12 겨울왕국2 그놈목소리
  시동 나의 특별한 형제
  천문-하늘에묻다 양자물리학
  캣츠  
   


2019년에도 많은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을 했으나 1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외화 포함)

46편에 불과하다 ( 12월 10일 박스 오피스 기준 )

그중에 천만 영화가  5편 탄생했다 

1 극한직업 2019-01-23 16,265,618
2 어벤져스: 엔드게임 2019-04-24 13,934,592
3 알라딘 2019-05-23 12,551,982
4 겨울왕국 2 2019-11-21 10,815,952
5 기생충 2019-05-30 10,084,602

백만 이상 46편중 외화가 18편 국내 영화가 28편인데 그 중 내가 극장에서 본게 22편이니

흥행이 된 영화 67%는 극장에서 본 셈이다

본 영화중 흥행이 아쉬웠던 영화는 2018년 말의 스윙 키즈와 배심원 이었다

2019박스오피스.xlsx


영화 산업도 스크린 확보가 참으로 치열하다.

많은 예산을 들인 화제의 작품들이 성수기 스크린을 장악함으로 빈익빈 부익부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공정한 경쟁이 필요한데 자본 논리에 치우치다 보니 쉽지가 않다.

관련 기관에서 다양한 방법을 찾아야 할것이다.

이제 우리 영화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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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2.31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에 가 본지가 꽤 오래 된것 같네요.
    내년에는 바쁘더라도 영화관에 가끔이라도 가봐야 할것 같아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19.12.3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많이보셨네요 ㅋㅋㅋㅋ
    저도올해는 영화는 좀 꽤 본거같습니다.
    올 한해 고생많으셨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4. BlogIcon 문moon 2019.12.31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영화를 많이 보셨군요.
    이런 영화가 있었구나.. 생각되네요. ^^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5. BlogIcon 아이리스. 2019.12.31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해 신랑이 바빠 상영관 보다는
    말모이 내안의 그놈 극한직업 증인등
    케이블 결재로 더 많이 본 것 같아요
    친구들은 혼자서도 잘 보러 다니는데
    저는 학창시절 극장 트라우마가 있어
    혼자서는 절대 가질 못하거든요.ㅠ.ㅠ
    올한해 좋은 영화 많이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했어요
    올해 마지막날 마무리 잘 하시고 새날 맞이하시구요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보여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랄게요..^^

  6. BlogIcon 까칠양파 2019.12.3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에 한편이라니, 저는 고작 한달에 한편 보는 것도 힘들더라고요.ㅎㅎ
    그래도 나름 흥행작은 거의 다 본 거 같네요.
    내일 아니 내년 첫 영화는 스타워즈가 될 거 같습니다.ㅎㅎ

  7. BlogIcon 지후니74 2019.12.31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한직업 예상치 못한 한 방이었지요~~ ^^

  8. BlogIcon mooncake 2019.12.3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 많이 보셨네요^^
    전 올해 계속 마음이 번잡스러, 영화관에서 영화도 그리 많이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동안 계속 바쁘고 정신이 없어, 제 블로그에도 글을 별로 못썼고 공수래공수거님 블로그에도 자주 들리지 못했습니다. 잘 지내셨죠?

    올 한해도 여러가지로 감사했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멋진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9. BlogIcon 후미카와 2019.12.3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하고 즐거운 영화들이 많네요
    올한해 잘 보내셨나요? 기억에 남는 한해 되시길 그리고 내년도 더 행복하게!!

  10. BlogIcon 새 날 2019.12.3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꼼꼼하십니다. 전 제가 본 영화를 정확히 기억도 못 하네요. 아무튼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더욱 좋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11. BlogIcon H_A_N_S 2019.12.31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한 2020년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12.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12.3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를 상당히 많이 보셨네요~~~ 대단하십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13.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12.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 목록으로 보니 1년간 본 영화를 다시 기억할 수 있고 너무 좋네요 ㅎㅎ 많이 보셨군요. 제가 본 것도 있고 안 본 것도 있는데 안 본 영화는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ㅎㅎ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BlogIcon 호건스탈 2019.12.3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올해 많은 영화들이 있었군요. 공수래공수거님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BlogIcon 애리놀다~♡ 2020.01.01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년 올 한해에도 많은 영화를 관람하셨군요. 역시 문화의 제왕다우십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문화를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주시기도 하시고요.

    한국은 이미 2020년 새해에 접어들었겠네요.
    아직 2019년 12월 31일에 살고 있는 애리조나에서 새해 인사 보내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 모두 늘 다목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01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리조나도 이제 2020년이 밝았겠군요.
      작년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올해도 무엇보다 놀다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가족들 건강빌어 드립니다.^^

  16.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1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린 한달에 한편이라도 보자 하고 약속을 하였지만,
    모르죠. 이루어질지... 그래도 노력해 보려구요.^^

  17. BlogIcon sotori 2020.01.0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정말 많이 보셨네요!
    저는 한달에 두편 보면 많이봤다. 하는편인데요..대단하십니다 ㅎㅎㅎ

  18. BlogIcon 주연공대생 2020.01.02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새해 시작부터 좋은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19. 2020.01.02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20.01.02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논리에 의해 굴러가는 건 모든 분야가 다 그런 것 같아요.
    저또한 아쉬움이 드네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화를 많이 보지는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짬짬이 힐링용으로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6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십니다^^ 바쁘셔서 그런지 갈수록 영화 볼 시간이 줄어드시는군요.


올해는 예년보다 상영관에서 영화를 좀 덜 보았지만 그래도 흥행을 한 영화는 대부분 보았다.

올해도 외화보다는 국내 영화를 본 비율이 80%를 넘어 간다.

나는 예매를 않고 보기 땜에 극장에서 영화 보는 기준은 스크린수에 좌우 되고, 흥행작 위주가 된다

보고 싶은 외화가 있어도 내가 보려는 시간에는 잘 없다


많이 보지는 안했지만 본 영화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들을 몇가지 골라 본다


1, 음악및 촬영,액션

2019년에는 음악적으로 좋은 영화들이 있었다.

싱얼롱 영화가 된 "보헤미안 랩소디 "가 광풍의 인기를 끌었었고 "맘마미아 2"가 인상적이었었다

올해 겨울 왕국 2편에서 1편의 "Let it go"를 잇는 명곡이 나올것으로 기대를 했는데 기대치에 못미쳤다

오히려 알라딘의 OST가 더 기억에 남았다


블랙머니에서의 엔딩곡 "아리"는 극장에서 나오며 흥얼거리게 했었는데 이내 잊혀졌다


음악보다는 11월에 보았던 "신의 한수-귀수편"의 액션이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특히  권상우의 화장실에서의 격투씬은 마동석의 범죄 도시에서의 화장실 격투씬보다 훨씬 강렬했다


2. 인상적인 장면

시저의 눈물 한방울, 그리고 독전에서 류준열이 석양을 바라 보며 앉아 있던 모습이 2017년,18년의

인상적인 장면이었다면 2019년은 딱 꼬집어 기억나는 영화의 장면은 없다

오히려 다운으로 봤던 "내 이름은 칸"에서 "걷다가 막다른곳에의 바다를 돌아 보니 도시가 기다리고

있다"라는 안개속 샌프란시스코의 광경이 황홀하고 그 영화에서 조엘이 "We Shall overcome"을

주민들과 합창으로  부르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고 감명깊었다


더해서 좁디 좁은 감방에서 유관순이 부르는 "대한독립만세"는 극장에서 따라 하고 싶을 정도였다



3. 열연한 배우

2014년에는 김윤석과 김윤진, 2015년에는 최민식과 김혜수, 2016년에는 손예진과 류승범이었고 

2017년에는나문희 여사와 이제훈을. 그리고 2018년에는 암수 살인의 주지훈, 미쓰백의 한지민을

꼽았었었다.


올해는 "넌 계획이 있구나"라는 말로 전 세계를 강타한 "기생충"의 송강호와 "생일"에 전도연을 선정한다

사실 전도연은 올해 다시본 "밀양"의 영향이 컸기도 했지만 "생일"에서의 오열 연기는 그 누구도 따라

할수 없을것이라 생각을 한다.

송강호는 두말할 필요 없는 명불 허전의 연기를,기억에 남는 대사와 함께 보여 주었다.



4, 최고의 작품

2019년은 시대를 비판하고 현실의 단면을 조명한 영화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기생충,조커가 그랬고 82년생 김지영이 그랬다.

또한 3.1운동 100주년을 맞이 하여 "말모이" "항거" "봉오동 전투"같은 영화들이 대중들의 공감을 얻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2019년의 최대 이슈,최고의 작품은 '기생충"이다

양극화 사회에서 그 양극화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모습을 보여 주고 해석하게 만든 작품이다

내년 미국의 아카데미상 수상의 희망을 가지게도 한다

우리 영화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에는 어떤 영화가 다시 나를 웃기고 울릴지 자못 궁금해진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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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제나  2019.12.2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영화들이 많이 나온 올해였죠.
    저도 개인적으로 기생충과 생일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발음이 약간 새는 편인 권상우의 신의한수는 대사를 많이 줄인게 정말 신의 한수같아요.

  3. BlogIcon sotori 2019.12.26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을 소개하신 내용은 저도 공감하는 바에요 ㅠㅠ
    렛잇고를 이를 명곡을 기대했는데
    오히려 알라딘 ost가 더 흥행한 느낌이더라구요.

  4. BlogIcon 유하v 2019.12.2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거, 신의한수, 기생충, 겨울왕국2 등 올해도 재밌게 봤던 영화들이 참 많네요 ㅎ

  5. BlogIcon 아이리스. 2019.12.26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영화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영화들이 많이 나온것 같은데
    기생충이 단연 압도적이였지 싶어요..^^

  6. BlogIcon Raycat 2019.12.2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 기생충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ㅎㅎ

  7. BlogIcon 새 날 2019.12.2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 해를 돌아보니 정리도 되고 좋네요. 어쩐지 올해는 영화들이 예전만 못했던 것 같아 아쉬운 감이 없지 않네요

  8. BlogIcon 문moon 2019.12.2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의 영화는 본것이 없었지만 덕분에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알게 되었네요.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9. BlogIcon Bella Luz 2019.12.2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는 기생충이 기억이 남아요!오늘 영화 천문보고 왔는데 재밌었어요~~

  10. BlogIcon 채안맘마미 2019.12.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정말좋아하는데...올해는 아기낳구나서는 영화을 잘보지 못했어요..영화관은 한번도 가지 못했네요 ㅠㅠ
    내년에는 영화좀 많이 볼수있었으먄 좋겟어요..ㅠㅠ

  11. BlogIcon 오달자 2019.12.2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기생충의 한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돌풍을 일으켰죠...
    어제 캣츠를 보고 왔는데요.
    음...잠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12. BlogIcon 한국대장 2019.12.27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좋고, 내용도 좋고 ^^ 잘 보고 갑니다. 올해는 한국 영화를 한편도 못봤네요 내년에 많이 봐야겠어요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7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2019년이 물러가네요. 2020년에도 좋아하시는 영화 많이 챙겨 보시길 기원해봐요.^^

  14. BlogIcon peterjun 2019.12.2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즐겨보시니 이렇게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시간 참 좋은 것 같아요.
    덕분에 저도 이래저래 살펴보게 되네요.
    올해는 영화를 많이는 못 봤네요.
    홍천에 있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12.2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많이보시네요~~ 저는 1년에 5편정도보는거같습니다

  16. BlogIcon Sakai 2019.12.27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도 못한 영화가 있어서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17. BlogIcon oakSu:p 2019.12.27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을 보지 못해 아쉽네요.
    유관순과 기생충은 꼭 놓치지 않고 봐야겠어요.
    한 해 영화에 대해 정리해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18. BlogIcon 청두꺼비 2019.12.27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 영화 중 최고작은 기생충을 꼽고 싶습니다!! 권상우가 출연한 신의 한수 이것도 보고 싶은데요!! 영화 정리 간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셔요!

  19. BlogIcon 쏙앤필 2019.12.27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의 한수 액션신을 잼나게 봤네요 ㅎㅎ 기생충은 나중에 챙겨 봐야겠어요^^

  20. BlogIcon 주연공대생 2019.12.2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은 정말 명작이었네요 ㅎㅎ
    보헤미안도 음악 공연씬이 정말 인상적이였죠 ^^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30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평론 잘 보고 갑니다^^ 아카데미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영화 "시동"은 조금산 원직 웹툰 "시동"을 영화한것이다.

웹툰 "시동"은 2014년 11월 7일 1화를 시작으로 초반 공백이 있다가 2016년 6월 45화가 마지막이었고

영화화 이후 3편의 그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 매주 금요일 연재 되었으며 다음 웹툰에서 볼수가 있다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start#pageNo=1&sort=desc&type= )


영화를 보고 관심이 생겨 무료 제공하는것 몇 가지를 보고 웹툰과 영화 내용 비교한것도 찾아 읽었다

영화를 연출한 최정열 감독 ( 이번 영화가 장편 2번째 연출작 )이 이 웹툰 원작에 반해 영화를 만들었다

한다

연말 대작( 백두산,천문,캣츠 )들이 개봉하는 틈새 속에서 초반 그럭 저럭 흥행 하는것은 영화가 두드러

지지는 않지만 내 세울것 없는 다양한 인물들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어느 정도 공감을 불러 일으켰을수도

있고 그 인물들 연기를 한 박정민,정해인,마동석,염정아등 출연배우에 대한 관심에서일수도 있다.


이 영화의 가장 큰 관점은 특출한 주연이 없는 여러명의 출연 인물들이다.

살아가면서 보통 사람 평균 이하인 사람들이 그 상황을 더 나쁜쪽이 아닌 좋은 쪽으로의 이동을 위한

분투기를 그리고 있다

매사에 거침이 없어 어딜 가나 매를 벌지만 내면은 때묻지 않은 철없는 반항아 ‘택일’, 

빨리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싶은 의욕이 충만한 ‘상필’, 

불 같은 손맛으로 아들을 키워온 배구선수 출신의 택일 엄마 ‘정혜’, 

여기에 충격적인 비주얼을 갖춘 정체불명의 주방장 ‘거석이형’ 

그외 중국집 사장역의 김종수, 대부업체 수금원 윤경호,중국집 배달원 김경덕. 상필의 할머니 고두심,

가출소녀 최성은 등의 다양한 모습이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게 그려졌다

( 한줄줄거리 )

 학교도 싫고 집도 싫고 공부는 더더욱 싫다며  '엄마'(염정아)에게 1일 1강스파이크를 버는 

 반항아 '택일'(박정민).

 절친 '상필'(정해인)이 빨리 돈을 벌고 싶다며 사회로 뛰어들 때, 무작정 집을 뛰쳐나간 '택일'은

 우연히 찾은 장품반점에서 남다른 포스의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나게 된다.

 강렬한 첫 인사를 나누자마자 인생 최대 적수가 된 '거석이형'과 '택일'.

 세상 무서울 것 없던 '택일'은 장품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을 만나  진짜 세상을 맛보게 되는데..

                                                                     ( 네이버 영화에서 )


세상에 가장 바람직한일은 좋아하는 일,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서민층에게 무서운 일-대부업과 치매.


★★★ 주연이 아닌 조연들의 밝은 세상 개척을 위한 시동,,

                                            

덧. 웹툰은 원주가 배경이나 영화는 군산이 배경이다 .역시 영화 배경의 도시 군산

     군산 공원이 나온다 ( 계단을 보니 군산 월명 공원으로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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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둘리토비 2019.12.25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이 나오는 영화로 예전부터 홍보가 많이 된 영화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이제 조금 여유가 생겨서 방문해 봅니다. 그동안 잘 계셨지요?
    남은 크리스마스의 시간도 행복하세요~^^

  3. BlogIcon 유하v 2019.12.2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동 볼 생각은 없었는데 감상평들이 대체적으로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한번 봐야 할 것 같아요 ㅋ

  4. BlogIcon 청두꺼비 2019.12.2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동 볼까 말까 하는데, 딱 보니까 보러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5. BlogIcon T. Juli 2019.12.26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미있게 보이는 영화네요

  6.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12.26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툰으로 드라마,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ㅎㅎ 영화를 못 봤는데 웹툰 부터 보고 싶네요 ㅎㅎ

  7. 2019.12.26 0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케빈ok 2019.12.26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에는 개봉 영화가 많네요..
    볼거리가 많아 순서를 정해야겠어요.ㅎㅎ

  9. BlogIcon soo0100 2019.12.26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우리네 살아가는 이야기인거군요. 웹툰정보까지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2.2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만간 보러 가야겠어요 ㅋㅋㅋ

  11.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19.12.2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하고싶은일하고 살면
    행복지수가 엄청높아서
    삶의행복감이 높을것같아요^^
    주인공들이 어떻게 삶을살아갈지
    궁금하네요

  12. BlogIcon 원당컴 2019.12.26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툰이 원작인 영화라니 은근히 기대를 갖게 되네요.^^
    좋아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이면 너무 좋겠네요.^^

  13. BlogIcon H_A_N_S 2019.12.2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심이 좋아지는 영화같아요. 저도 볼까 생각중이랍니다ㅎㅎ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7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삶을 늘 꿈꾸지만, 문득 좋아하는 게 일이 되었을 때 별 문제 없을까 하는 게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15. BlogIcon peterjun 2019.12.2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 보고....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 같지는 않다~라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포스팅 보면서 배우진을 보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 ^^

  16.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19.12.27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정민 배우 덕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인데, 예상대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스토리 같아요.^^

  17. BlogIcon onpc 2019.12.27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산 작가도 좋아하고 시동도 재밌게 본 웹툰이라 영화화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개봉했네요.
    전 개봉 첫날 다녀왔어요. 거석이형 하면 마동석 말곤 생각나는 사람이 없었는데..ㅋ 역시 배역도 다들 잘 어울리고 재밌게 봤습니다.

  18. BlogIcon 라오니스 2019.12.2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래 개봉한 영화 중 제일 궁금한 영화입니다.
    캐릭터가 확실한 영화가 어떻게 그려졌을지 보고 싶습니다.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30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정말 많이 보셨군요. 웹툰도 보시고 부지런하십니다^^

  20. 2019.12.30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sotori 2020.01.15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이 나온 영화는 거의다 재밌는 편이더라구요.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라니 더욱 궁금하네요 ^^


난 이 영화를 보시려는 분에게  전편을 안 보셔도 크게 지장이 없고 ( 이 영화중 전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또 더 재미있게 보시려면 줄거리 ( 시놉시스)를  알고 보는게 훨신 좋을것  같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오전 조조로 본 컨디션 탓인것도 있지만 내가 집중을 하지 못했는지  OST와 화려한 애니메이션을 보느라니

스토리 흐름이 끊기고 스토리를 따라 가며 등장 인물과 내용을 연결시킬려다 보니 노래와 장면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이런 대작들은 보고 싶은것만 집중해서 보기 위한 재관람이 많은가 보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 가고 쿠키 영상까지 다 보고 나오며 난 멍해졌다.

봐야할 것도 많고 극의 흐름을 한번에 보고 이해 하기가 어려운데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한번에 이해 할려고 생각을 한게 잘못이었는지 OST도 스토리도 아름다운 배경도 다 놓쳐 버렸다


처음 눈에 들어온건 맥문동 같은 풀이었다,,

그 생각을 하다 또 스토리를 놓쳐 버리고..

파일:겨울왕국 01.jpg


영화를 보고 나서는 노덜드라의 댐이 갑자기 우리 평화의 댐이 막 연상이 되기 시작했다


▶ 평화의 댐

평화의 댐(平和의 dam)은 강원도 화천군화천읍 동촌리의 북한강에 위치한 댐이다. 

2차 완공 후의 현재 길이는 601 m, 높이는 125 m이며 최대 저수량은 26억 3천만 t이다. 

북한의 금강산댐 건설에 따른 수공(水攻)과 홍수 예방을 위해 1987년 2월에 착공하여 1989년 1월에 1차 

완공(당시 높이 80 m)된 뒤, 2002년부터 2단계 증축 공사를 하여 2005년 10월에 최종 완공되었다. 

평상시에는 물을 가두지 않는 건류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건설 과정에서 제5공화국 정권이 북한의 수공 위협을 과장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에게 불안감을 조성하여 

댐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였다는 정황이 이후 제13대 안기부장  장세동의 증언과 감사원 조사 등을 통해 

밝혀졌다. 

이 때문에 제6공화국 이후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할아버지의 만행을 바로 잡는 엘사는 바람직한 지도자의 상을 보여 주기도 한다



(한줄줄거리 )

어느 날 부턴가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고,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을 위협한다. 

트롤은 모든 것은 과거에서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며 엘사의 힘의 비밀과 진실을 찾아 떠나야한다고 

조언한다. 

위험에 빠진 아렌델 왕국을 구해야만 하는 엘사와 안나는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찾아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과 함께 위험천만한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엘사는 이제 이 모험을 헤쳐나가기에 자신의 힘이 충분하다고 믿어야만 하는데


변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라

진짜 못 믿을건 두려움.


★★★ 기억속에 남길려면 2번은 봐야...


덧. 1. 스피드게임( 제스처게임)이 미국에도 있나 보다

    2. 2013년의 겨울 왕국은 Let it go만 생각이 나니.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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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12.24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내용이 쉽지 않았던 모양이네요. 그래도 든든한 팬들 덕분에 가볍게 천만을 넘어서는 걸 보면 대중의 인기란 과연 무엇인지 곰곰이 되짚어보게 합니다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밖의 등장, 평화의 댐... 하아...

  4. BlogIcon 『방쌤』 2019.12.24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못봤네요ㅜㅠ
    올해가 가기 전에!!!ㅎㅎ

  5. BlogIcon LDH95 2019.12.24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갑니다~~~

  6. BlogIcon 쏙앤필 2019.12.24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못봤는데 어른들이 봐도 잼있다고 해서 볼예정이에요 ㅎㅎ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7. BlogIcon 아이리스. 2019.12.24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보질 못했는데
    대작들은 두세번은 보아야 놓치는 부분없이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는 바입니다.ㅎㅎ
    올해가 가기 전에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8. BlogIcon 제나  2019.12.2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기대중인 작품이에요.
    극장 속 꼬마 관객들이 너무 극장에티켓이 없어서
    애니는 극장에 잘 안가게 되네요.
    심야시간대를 노리거나 vod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어요.ㅎㅎ

  9. BlogIcon 오렌지훈 2019.12.24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화의 댐이 연상되셨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10. BlogIcon 작은흐름 2019.12.2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상징이 많이 들어가서 매우 즐겁게 봤었어요. 동영상 구매 가능해지면 바로 소장각입니다ㅎㅎㅎ

  11. BlogIcon Raycat 2019.12.24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12.25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 보았어요.
    그래도 꼭 보려갈거에요.ㅎㅎ
    올해의 마지막 이웃나들이 합니다.
    내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행복하셔요.^^

  13. BlogIcon 케빈ok 2019.12.2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직 못 봤네요.. ㅎㅎ
    메리크리스마스~~

  14. BlogIcon 앨리Son 2019.12.2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2도 멋지죠~
    1은 10번도 더 본 것 같은데..
    숨은 디테일까지 다 확인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영화를 최소 서너번에서 20~30번까지도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왕국2에서 편집된 장면 중에서도
    너무 멋진 장면과 OST가 많더라고요.
    모든 걸 다 담을 수 없어서 편집을 하겠지만,
    역시 명작은 편집된 영상과 OST마저도 고퀄이더군요^^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Happy ChrisTmas~! :D

  15. BlogIcon 주연공대생 2019.12.2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 1 재밌게 봤는데
    2도 극장에서 내리기전에 봐야겠습니다 ㅎㅎ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16. BlogIcon Bella Luz 2019.12.2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왕국2너무 재밌게 봤어요!!!!!저는1보다 훨씬 재밌더라구요~~~다시 한번 더 보고싶어요ㅎㅎㅎ메리크리스마스용!

  17. BlogIcon Deborah 2019.12.2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디어 보셨군요. 전 아직 못 봤습니다. 성탄절날 일하셨다고요. 아구나. 피곤하시죠. 편안한 시간되세요.

  18. BlogIcon 부자미소 2019.12.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대 많이하고 있었던 작품인데 '입원'이라는 단어하나로 모든걸 stop하는 바람에 아직 시나리오 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요ㅠ 사람들의 반응은 대단하던데 말예요.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습니다.
    이런 작품들은 소장용으로 하나씩 가지고 있어도 괜찮은것 같아요^^ 볼때마다 새로운것 같거든요.

  19. 2019.12.26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원당컴 2019.12.26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봐야 될 영화인것 같아요.
    못본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ㅠ.ㅠ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30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결이 멋지십니다^^


2019년은 1월부터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극한 직업"이 유행어를 남기며 인기 몰이를 했다.

1,600만을 넘기며 역대 흥행 2위라는 대 기록을 세웠고, 7월에는 비록 천만 영화가 되지 못했지만

"엑시트"가 942만을 동원 누구도 생각못한 흥행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같이 기대를 않고 예상하지 못했던 영화들이 재미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흥행을 했다.


2020년에도 그런 영화들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아래 소개 하는 영화 들중 그런 영화가 나오길 기대한다

흥행 무관 재미있을것 같은 2020년 개봉 영화 5편을 소개한다


① 입술은 안돼요(가제)

- 장르 : 코미디

- 감독 : 조은지  ( 배우 출신 )

- 출연 배우 : 류승룡,오나라,김희원,이유영

- 시놉시스 :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앞에 천재 작가지망생 ‘유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② 히트맨

- 장르 : 코미디, 액션

- 감독 : 최원섭

- 출연 배우 : 권상우,정준호,황우 슬혜,이이경

- 시놉시스 : 국보급 특수요원 ‘준’(권상우)이 웹툰 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③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장르 : 범죄,액션,드라마

- 감독 : 홍원찬 ( 2014 오피스 연출 )

- 출연배우 : 황정민,이정재,박정민,최희서,박명훈

- 시놉시스 :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추격과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

④ 소리도 없이

- 장르 : 범죄,드라마

- 감독 : 홍의정

- 출연 배우 : 유아인,유재명,이해운,김자영

- 시놉시스 :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⑤ 서복

- 장르 : SF,액션

- 감독 : 이용주 ( 2012년 건축학 개론 연출 )

- 출연 배우 : 공유,박보검,조우진

- 시놉시스 : 죽음을 앞둔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


요즘은 영화 크랭크인에서 크랭크업까지는 평균 3~4개월 밖에 걸리지 않는다.

후반 작업까지 감안 하더라도 1년이면 영화 한편이 만들어진다.

다만 상영 시기를 눈치 싸움을 많이 하기 때문에 늦어 지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영화를 보는 관객 입장이야 재미있게 볼수 있으면 그만이지만 제작자,배급자, 감독 입장에서는 

그렇지가 못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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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12.23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나 영화나 가끔 보면
    소문난 대작보다
    의외이 작품이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조은지가 감독으로 데뷔를 했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입술이 안돼요가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3. BlogIcon 『방쌤』 2019.12.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신나고 재미있는 액션영화들이 좀 많이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액션영화들이 그렇게 재밌네요.^^;;ㅎ

  4. BlogIcon Naturis 2019.12.23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한국영화인데 좋은 성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5. BlogIcon 체질이야기 2019.12.23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신선하네요
    나중에 개봉하면 보러가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제나  2019.12.2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정민 주연의 범죄물과 조은지의 연출작이 관심이 가네요. 2020년 개봉이 기다려집니다.

  7. BlogIcon 청두꺼비 2019.12.2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내년 계획으로 영화를 고르고 있습니다. 제일 땡기는 영화가 히트맨인데요!! 쉬는 날 잡아서 보러 가야 겠어요!! ㅎㅎㅎ 근데 사실 저는 영화보다는 . . .팝콘을 먹기위해 영화를 본다능 . . .ㅎ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0^

  8. BlogIcon 지후니74 2019.12.2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의 면면을 보니 기대할만한 모두 기대할만한 작품들입니다.

  9. BlogIcon @산들바람 2019.12.2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 개봉영화
    성공적인흥행 기대해봅니다.

  10. BlogIcon 새 날 2019.12.23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영화들, 눈여겨 봐야겠군요. 과연 어떤 작품들이 대중의 선택을 받을지도 궁금하군요

  11. BlogIcon 블로그 쉐어 2019.12.23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재미있어 보입니다 ㅎㅎ
    팝콘 준비해야겠어요 ^^

  12. BlogIcon 인에이 2019.12.2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내년 상영 예정 영화 미리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 BlogIcon 오렌지훈 2019.12.23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정보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9.12.2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해주신 영화는 모두 보고 싶은데요. ^^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2.2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복은 국내 SF네요.
    SF를 좋아하다 보니 은근히 기대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Raycat 2019.12.2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며칠전 백두산을 보고 왔네요 !!!

  17. BlogIcon 꿍스뿡이 2019.12.2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주제로 한 한해정리와 다음해에 관한 이야기가
    공수래공수거님의 글에 보이기 시작한것으로 보아 정말 1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ㅎㅎ
    (그때으 포스팅에서 기억이 나는건 영화 증인이었습니다 ㅎ)

    이번에는 서북이란 영화가 눈에 들어옵니다 ㅎㅎ

  18. BlogIcon peterjun 2019.12.23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라인업을 보니,
    말씀처럼 흥행되지 않아도 보고 싶은 작품들이네요.
    올해 영화를 별로 못봤어요.
    좀 아쉬웠는데.. 내년에는 이런저런 콘텐츠를 좀 즐기고 싶습니다. ^^

  19. BlogIcon 호건스탈 2019.12.24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요즘 영화는 예전에 비해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영화도 시대의 변화에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20. BlogIcon 라오니스 2019.12.2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개봉을 준비하고 있군요 ...
    내년에는 어떤 영화가 사람들의 시선을 끌지 궁금해집니다..
    조은지 배우가 감독을 한다는 것에 좀 더 관심이 갑니다.. ^^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27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좋은 시나리오가 워낙 많아서 창작의 홍수 속에서 살고있는 것 같습니다. 이젠 정말 좋아하는 것만 보기에도 시간이 부족하군요. ^^


올해 청룡영화상 남우신인상을 "양자물리학"의 박해수란 배우가 받았다.

그가 받았다는 소식에 지난 9월 개봉했는데 못보고 지나간 영화였고 대체적인 평들이 괜찮았다는 

사실에 언제 보기로 했던걸 잊어 먹고 있었다는게 생각났다.


그래서 보게 되었는데 55만 4천명 밖에 안 봤다는게 너무 아쉽게 느꺼질 정도로 현실 세계에서

벌어지는,벌어질 일들을 너무 적나라하게 예측을 해 보여준 영화였다.


영화 엔트맨에서 언급 되기도 한 "양자물리학 즉 양자역학"은 물리학의 기초로 띄엄띄엄 떨어진 양으로 

있는 것이 이러저러한 힘을 받으면 어떤 운동을 하게 되는지 밝히는 이론이라 할수 있는데 영화에서는

"생각이 현실을 만들어낸다" 주인공의 대사로 언급이 되고 있다


2016 "두 남자"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장편 연출인 이 성태 감독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2016년에

썼다고 한다.

그리고 크랭크인을 2018년 9월 29일에 크랭크업을 2018년 12월 24일에 마치고 후반 작업을 거쳐

2019년 9월에 개봉을 하였다.


그런데 영화 촬영 장소의 하나가 클럽 "버닝썬"이었고 2019년 초 대한민국 연예계를 강타한 "버닝썬 사건"

을 미리 보기라도 힌듯 비슷한 내용으로 연출을 해 그 예지력에 놀라게 되었다.

또 안하 무인,무소 불위 검사의 갑질을 연출해 충분히 공감을 하게 하였다.


감독의 시나리오가 미래에 일어날것을 알고 만들어낸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청룡영화제에서 남자 신인상을 받은 박해수의 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요즘들어 인기를 더욱 얻고 있는 

조폭역의 김응수, 백영감 역의 변희봉 그리고 검사역 ( 여러 인물이 겹쳐 보인다 )의 이창훈의 연기가

아주  볼만하다.

(한줄 줄거리)

삐끼'(호객꾼)로 출발해 산전수전 다 겪은 뒤 드디어 강남에 자신이 운영하는 번듯한 클럽 오픈을 앞둔 찬우(박해수 분). 황금 인맥을 자랑하는 '업계 퀸' 성은영(서예지)을 영입하는 등 클럽 성공에 온 힘을 쏟는다. 아울러 불법이나 탈세 없이 정당하고 떳떳하게 클럽을 운영하려 마음먹는다.

그러나 우연히 지인의 클럽에 갔다가 유명 래퍼의 마약 파티를 눈치채고, 오랜 기간 알고 지낸 경찰청 범죄정보과 형사에게 이를 찔러준다. 

그러나 마약 사건에 사채시장의 큰손 백영감(변희봉) 아들이 연루되자, 검찰과 조폭 등이 무마하려 나서고..


"친일파" 같은 XX

장사도 과학이다

★★★☆ 영화처럼 현실도 정의가 이겼으면..

덧) 1. 나훈아 "사내" 저작권료 협상이 안된 모양이다. 웬만하면 엔딩곡으로 나올만도 한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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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2.17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