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에 해당되는 글 398건

  1. 2020.04.07 영화 공범-제목이 스포일러? 아니면 반전? (174)
  2. 2020.03.31 영화 버킷리스트-실현 가능한걸로 소망목록 (196)
  3. 2020.03.27 영화 식스센스 ( The Sixth Sense ) -대화와 듣기 (149)
  4. 2020.03.24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144)
  5. 2020.03.20 7광구-괴물이 나오는데도 수면제 같은 영화 (162)
  6. 2020.03.17 오랫만에 보는 홍콩 액션 영화 유덕화의 쇼크 웨이브 拆彈專家, Shock Wave, (174)
  7. 2020.03.14 영화 최민식,장진영의 꽃피는 봄이 오면 ( 2004 )-자극적인 양념 없는 영화 (115)
  8. 2020.03.10 귀신이 산다 ( 2004년 )- 웃기는 귀신 영화 (163)
  9. 2020.03.07 다중인격(해리성 정체 장애) 영화- 두 얼굴의 여친 (99)
  10. 2020.03.03 영화 데자뷰( Deja Vu ) - 시간 여행을 평행 이론으로 (148)
  11. 2020.02.25 영화 정직한 후보-라미란 단독 주연 볼만한 코믹연기 (148)
  12. 2020.02.18 영화 전도연의 집으로 가는길-마약 운반 실화 사건 (164)
  13. 2020.02.11 영화 클로젯 ( The Closet ,벽장 )-볼만한 공포(호러 ) 영화 (158)
  14. 2020.02.04 방황하는 칼날-스톡홀름 증후군을 느끼게 되는 영화 (125)
  15. 2020.01.30 영화 남산의 부장들-김형욱,김재규,차지철 그리고 박정희 (109)
  16. 2020.01.28 영화 컨택트-소통과 시간에 대한 통찰력을 꿰뚫다 (135)
  17. 2020.01.24 만화 같은 영화 롱 리브더 킹:목포 영웅-국회의원 선거 잘해야 .. (88)
  18. 2020.01.21 영화 뺑반-좋은 배우,좋은 상영 시기. 두마리 토끼를 놓쳤던 영화 (106)
  19. 2020.01.17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125)
  20. 2020.01.14 대사 사족(蛇足)이 많은 영화 백두산 (123)
  21.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22. 2020.01.07 천문:하늘에 묻다-영화로 담기에는 그릇이 너무 큰 세종,애매한 장영실 (128)
  23. 2019.12.31 2019 영화 관람 결산-2019 박스 오피스 (91)
  24. 2019.12.26 2019 영화결산-기억에 남는 영화 (124)
  25. 2019.12.25 영화 시동-조연 인생들의 성장기 (93)
  26. 2019.12.24 세대별 보는것,느끼는것이 다른 영화 겨울왕국2 (119)
  27. 2019.12.23 2020년 흥행무관 볼만한 영화-입술은 안돼요,히트맨,다만 악에서,소리도 없이.서복 (103)
  28. 2019.12.17 생각이 아닌 시나리오가 현실을 만들어냈다-영화 양자물리학 (121)
  29. 2019.12.16 2020년 여배우(여주인공)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정직한 후보,오케이마담,지푸라기라도~,특송,앵커,내가 죽던날 (129)
  30. 2019.12.10 2020년 개봉 기대 영화-인질,자산어보.정상회담,반도.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106)


공범을 다음 백과에서 찾아 보면


범죄를 직접 범한 사람, 혹은 여러 사람 중 범죄 행위를 주도하는 정범이 범죄를 저지르도록 옆에서 

부추기거나 도와 주는 사람을 공범이라 한다.

공범은 크게 교사와 방조로 나눌 수 있다. 교사는 본래 범죄 의사가 없었던 사람에게 범죄 실행의 

결의를 생기게 하여 일정한 범죄를 실행하도록 부추기는 것을 가리키고, 방조는 정범이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실행 행위를 쉽게 하도록 도와주는 것을 뜻한다.

교사범은 죄를 실행한 자와 동일한 형으로 처벌받고, 방조범은 정범보다 형이 경감된다. 라고
나온다


이 영화를 보다 보면 출연 인물 중에서 범인이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데 과연 그 사람이 범행의 주범일지

공범일지,아니면 반전이 있을지를 예상을 하게 하면서 교묘히 극을 끝까지 끌고 간다

영화의 러닝 타임이 95분이라 어느 정도 가능했다 할수 있다.

만약 조금 더 길게 끌고 갔더라면 악평을 받았을것이다.

하지만 적절한 시간 배분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가지게 하는데 성공을 했으니 그런대로 감독이

첫 상업 영화 연출치고는 잘했다 할수 있다

 ( 감독 국동석 -하지만 이 영화 이후에 연출작은 없다 )



이 영화는 "그놈 목소리"의 감독인 박진표 감독이 제작을 한 영화이기도 하다

"그놈 목소리"는 1991년 이형호군 유괴사건을 영화화 한것인데 이 영화도 그 사건을 다른 관점으로 

해석한 영화이다.


등장 인물도 많지 않고 배우 손예진과 김갑수 그리고 임형준이 극의 80%를 이끌어 나간다고 볼수 있는데

그만큼 손예진과 김갑수,임형준의 연기가 돋보인다.

특히 배우 들의 맡은 역할의 심리 묘사가 이 영화를 그래도 176만명이 보게끔 만들었다



이 영화의 주요한 내용인 공소시효에 관해서는  법정최고형이 사형에 해당하는 살인죄(종범은 제외)의 

공소시효를 없애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하였고 ,2015년 7월 24일에 해당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여 

7월 31일 공포와 동시에 시행되었다.


이 법은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은 범죄에도 소급 적용되어 2000년 8월 1일 이후에 피해자가 사망한 

살인죄는 공소시효가 폐지되었다. 


따라서 지금의 법에는 맞지 않는 영화이다  ( 2012년 제작 2013년 개봉 )

( 한줄 줄거리 )

15년 전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故 한채진 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를 앞두고 '다은'은 실제 범인의 목소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익숙한 아빠의 존재를 느끼고 그의 

과거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다은'은 혼란에 휩싸이고 평생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온 아빠에 대한 

잔인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끝날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이대로 깨지 마


★★★  단추를 잘못 꿰면 다시 되돌리기가 어렵다. 적절한 러닝 타임 


☞ 3월 15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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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20.04.0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TV 영화 소개에서만 알았는데 시간나면 한번 봐야겠네요..

  3.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7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제목이 정말 중요합니다

  4. BlogIcon 淸野 2020.04.07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범 보진 못했지만
    반전이있는 쫄깃쫄깃한 영화인듯합니다.
    꼭 봐야겠습니다.

  5. BlogIcon BG.Psychology 2020.04.0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밌을거 같아요~~
    넷플릭스에 찾아보니 있네요 ㅎㅎ
    한번 볼까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신럭키 2020.04.0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보니 2013년 영화였군요.저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소시효. 그 자체로도 이야기할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8. BlogIcon 배덕이 2020.04.07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줄거리가 엄청 긴장감있네요.

  9. BlogIcon Raycat 2020.04.0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예전에 본거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10. BlogIcon 일성 2020.04.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봤는데도 반전의 기억은 생생하네요..
    마지막 장면이 너무 기억에 남습니다. 트럭타고가던 김갑수..

  11. BlogIcon 하루노아 2020.04.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요건 안본건대 댓글에 꽤 잼있다는 글들이 많군요.

  12. 2020.04.0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0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런데 반전이 있을것같아요
    흥미로운 이야기가 뒤에서 짠 하고 나타날것같아요

  14. BlogIcon 딱조아 2020.04.0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15. BlogIcon 솬씨티 2020.04.07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즐겨보시는군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20.04.0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 목소리"도 그렇고 이런 영화는 도저히 볼 용기가 없습니다.
    보는 순간 제가 미칠 것만 같거든요~

  17.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4.0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오늘 알았네요~ 한번 봐야겟습니당!~

  18. BlogIcon 바람 언덕 2020.04.08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손예진 배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더 몰입해서 본 것 같아요.

  19. BlogIcon 기며기 2020.04.08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기회되면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얻어가요ㅋㅋㅋㅋ

  20. BlogIcon 오달자 2020.04.08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예진이 이런 영화도 찍었었네요?
    와아....
    기회가 되면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손예진의 몰랐던 모습들이 최근 영화를 통해 종종 보게 되네요.

  21.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4.08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예진이 나와서 보려고 했었는데 기회를 놓쳐서 있고 있었는데 생각이 났네요.
    감사합니다. 꼭 봐야겠어요. ㅎㅎ


버킷 리스트란 말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가리킨다. '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유래된 말이다.

중세 시대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할 때 올라가는 양동이를 걷어차는 의미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영화나 TV 프로그램으로 많이 이야기되어 요즘은 누구나가 한두개의 버킷리스트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은것이 아마 가 보고 싶은곳을 정해 실제로 보는것일게다

나도 이 블로그를 통해 "제주 올레길 완주"를 버킷으로 종종 이야기 한바 있다


그 버킷 리스트 열풍(?)에 일조를 한것이 바로 이 영화이지 싶다.

2008년 4월 개봉했다가 2017년 11월 재개봉한 영화다

한번 볼만한 영화라 생각하지만 한국에서의 흥행은 신통찮았다..


영화에서는 죽음을 알았을때 96%의 사람이 그것을 부정한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죽음을 알았을때 반응이 5가지의 단계라고 나오는데 찾아 보았다


Elizabeth Kubler-Ross는 노화든 질병이든 죽음을 앞두게 되면 5단계의 심리적 변화가 있다고 한다

1 단계 충격과 부정 (Shock and Denial)

죽음이 앞에 왔다는 것을 알았을 때 사람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또한 믿지 않으려고 하며 진단 과정이 잘못되었거나 그 외에 뭔가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단계에 머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


2 단계 분노 (Anger)
죽음을 확인하고 분노하고 좌절하는 단계로 '왜 내가 죽어야하는가?'라는 반응을 보입니다. 신(GOD)을 원망하고 운명을 저주하고 가족, 친구, 의사, 병원등 주위 상황에 대해서 화를 냅니다.


3 단계 타협 (Bargaining)
신(GOD)과 타협하려고 하거나 입원 중일 경우 의사, 가족등과 타협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죽지 않을까?' 를 

고민하며 종교 단체등에 헌금을 하거나 마음속으로 다짐과 약속을 합니다.

4 단계 우울 (Depression)
타협으로 죽음을 막을 수 없다는 것에 우울해 하고 위축되며 자살도 고려합니다.

5 단계 받아들임 (Acceptance)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알고 이를 받아들이는 단계로 용기있게 죽음과 사후의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때 종교적인 신앙이 큰 힘이 됩니다.


영화의 주인공인 백만장자 사업가 잭 ( 잭 니콜슨 ) 과 가난하지만 성실하게 살아온 정비사 카터 ( 모건 프리먼 )이

우연히 병실에서 만나 죽기전에 해야할것들을 작성해서 실행해 나가는데 많은것들이 있다

그 중에는 실현 가능한게 대부분이지만 돈이 없으면 불가능한것들도 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가 찢어지듯이 실현 불가능한것,억지로 할수 있는것은 버킷리스트가 아니다


모르는 사람 도와주기. 눈물이 날때 까지 웃기,정신 병자가 되지 말기,장엄한것을 직접 보기-히말라야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문신하기,스카이 다이빙,경주용 레이스카 운전하기

특히 세계를 호화스럽게 여행한다는건 돈이 있어야 가능한 버킷이다..

( 한줄 줄거리 )

자동차 정비사로 평생을 일해온 카터(모건 프리먼)는 갑작스레 암 선고를 받고 병원에 입원한다. 죽음이 임박했음을 

직감한 그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 교수의 가르침을 떠올려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인 

‘버킷 리스트’를 만들기 시작한다. 

한편 역시 암 선고를 받은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병원은 스파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없이 

2인1실’이라는 본인의 인색한 경영 원칙에 발목이 붙들려 카터와 한 병실을 쓰게 된다. 처음엔 닮은 것 없이 

충돌하던 두 남자는 투병의 아픔을 공유하며 서서히 우정을 쌓아올리고, 종내는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겠노라 

병원을 뛰쳐나간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돈에 대해 묻는건 예의가 아니다

심오한 고요의 순간..느껴 보고 싶다


★★★☆ 나의 버킷 리스트가 무언지  돌아 보게 하는 영화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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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3.3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광고만 봤어요
    근데 정말로 멋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후기편도 보고 계속봐야지하고 까먹었던 영화인데요~
    진짜 늙어서 투명하는 두 노인이 마지막의 여생을
    보여주는데 조금은 멋지다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ㅎㅎㅎ
    이거 꼭 봐야겠어요

  3. BlogIcon 둘리토비 2020.03.31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군요~^^
    버킷리스트, 제 블로그에도 방금 올렸지만 그 목표에 대해서 썼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늘 짜릿한 시간, 그 시간안의 과정인것 같습니다~

  4.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3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니 버킷리스트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것 같네요~ㅎ
    다시 적어놓았던
    버킷리스트를 꺼내어 봐야겠어요

  5. BlogIcon 바이오투자자 2020.03.31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6. BlogIcon 병구씨 2020.04.0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7. BlogIcon ilime 2020.04.01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버킷리스트를 다시 한번 작성해볼까봐요.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T. Juli 2020.04.01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았답니다
    인생에 대한 정말 무엇이 중요한지 가르치죠

  9. BlogIcon 꿍스뿡이 2020.04.01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진 않았습니다.
    다만 막연히 모건 프리먼이 나왔으니 영화는 잘 나왔겠구나~ 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제 머리속엔 모건 프리먼 = 좋은 영화 라는 이상한 공식이 있읍죠 ㅎ)

    한번은 봐야할 영화인거 같네요.
    이 영화도 잘 체크해놓겠습니다.

  10.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4.0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킷리스트를 여친님이랑 만들자 만들자 하는데 잘 안하더라고요.
    이참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11. BlogIcon sotori 2020.04.01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이렇게 죽음을 다루는 영화를 보고나면 저도 죽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한번 봐보고 싶은 영화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에겐 찰나로 끝날 수 있는 죽음을 미리 알고 준비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누군가는 버킷리스트를 생각할 새도 없이 죽음을 맞는 게 세상이라서...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4.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저것다해본들 죽음앞에선
    겸손해질수밖에 없을것같아요

  14. BlogIcon 닉네임일곱글자 2020.04.0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20살때 만들어둔 버킷리스트가 있는데 실행에 옮긴건 몇 안되네요!! 그래도 인생은 기니까 다시 한 번 힘차게 나아가야겠어요!

  15. BlogIcon 뉴엣 2020.04.0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이 영화를 바탕으로 연극을 만들어 공연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네요. 반가운 내용들이 많습니다 :)

  16. BlogIcon mooncake 2020.04.0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버킷리스트도 궁금해요. 정작 저는 작성해 본 적 없지만요...^^

  17. BlogIcon 솬씨티 2020.04.0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 왕릉...! 한 십년 전에 세종대왕 릉인 영릉 한번 가봤는데 엄청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고요하고~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0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버킷리스트도 한번 작성해 봐야 할것 같아요.

  19.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4.0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킥더 버킷에서 유래된 말이군요 첨알았는데 뭔가 심오하네요...! 저는 마당 있는 집에서 하얀닭을 키워보는게 저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있어요. 일단은 그거밖엔 없네요. 근데 그마저도 꼭 이루지 않아도 괜찮아요ㅎㅎ

  20. 2020.04.0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랜디보이 2020.04.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고 학교에서 시청하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서 제출하라는 선생님이 계셨는데

    추억이네요~~


※ 스포일러 없습니다 ..


만일 요즘 서태지와 아이들이 나와 그때 그 시절과 같은 노래를 부른다면 아마 그 당시와 같은 폭발적인

인기를 못 끌지도 모른다

요즘은 그보다 더 음악을 잘 하는,춤을 잘 추는 그룹,아이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이 음악 교과서에 나올만큼 유명해진건 한국 가요사에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한 획을 그었기 때문이다.


1999년의 영화 식스 센스도 그런 영화다

반전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영화이기 때문에  식스 센스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반전 영화에 이름을 오르 

내리고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2번의 포스팅을 할수 있을것 같다.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 또 결말을 아는 상태에서의 영화적 장치를 찾아 보는 관점에의 

감상 후기..


우선은 스포 없는, 결말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감상 후기다.


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1970년생인 인도계 미국인 M. 나이트 샤말란이다

인도에서 태어나 생후 6개월때 미국으로 건너왔고 뉴욕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식스센스를 연출한때가 20대때였으니 천제 감독이라 할수 있고 스릴러 서스펜스 면에서는 독보적인 

감독이다.

4천만달러의 제작비로 전세계적으로 6억 8천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는 초대박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 영화 이후 그렇다할 작품을 연출하지 못했으며 2007년,2011년 골든 라즈베리에서 2차레나

최악의 감독상에 선정 되기도 했다

그후 2017년 "23아이덴티티"가 좋은 평가를 받았고 "언브레이커블","글래스"등이 흥행에 성공하며 

명성을 되살려 주었다


                                                 (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


이 영화는 반전 외에도 2가지의 가르침을 준다


하나는 유령도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본다는것이다

시야를 넓혀 본다는것이 정말로 어려운 일임을 보여 준다

높은곳에 올라 사방,팔방을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또 하나는 대화와 듣기이다

잘 들어 줌으로 대화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이해 하게 된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말이 아닌가 한다

영화에서는 "I'm ready to communicate with you, now"라는 대사로 감동을 준다


(한줄 줄거리)

아동 심리학자인 말콤 크로우는 시에서 상까지 받는 우수한 상담의다. 

그러나 말콤은 상패를 받은 당일 아내와 집에서  가벼운 파티를 즐기다 집에 침입한 옛 환자 빈센트 

그레이와 마주친다. 

빈센트는 어린 시절 말콤의 잘못된 진단으로 인해 평생을 고통받았던 청년으로, 말콤에게 '나는 실패작' 

운운하는 원망의 말을 쏟아내고 말콤에게 총을 쏜 뒤 곧바로 자살한다.

1년 뒤, 총격 사건 이후 말콤과 가족의 사이는 극도로 냉각되어 있었다. 

그러던 중 말콤은 새로운 환자를 맡게 되어 그에 대한 서류를 읽던 중 그가 빈센트와 비슷한 증상을 보임

을 깨닫는다. 

그 소년의 이름은 콜 세어로 집안의 찬장문을 모두 열어젖히기도 하고 학교에서도 기괴한 언행을 일삼아

 괴물(freak)이라고 불리는 처지였다.

말콤과의 상담에서도 쉽게 마음을 열지 않던 콜은 어느 날 친구의 생일 파티에 갔다가 풍선이 천장으로 

올라가자, 계단을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는데 다락방 속에서 자기는 죽기 싫다며 꺼내달라는 소리를 듣

게 되는데 악동들에 의해 다락방에 갇힌 후 비명을 지르며 기절한다. 

병실에 찾아온 말콤에게 콜은 자신의 비밀을 고백하는데....


내가 이 깊은곳에서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날 자랑스럽게 생각하냐-매일 그렇다


★★★★  결말을 모르고 봐야 하는 영화..그리고 결말을 알고 또 봐야 하는 영화


덧..스릴러,호러 영화답게 2번 정도 놀라긴 했다


☞ 3월 22일 LG U+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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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3.2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몹쓸 사람이 본인은 영화를 봤는지 브루스 윌리스는 00이야 하는 바람에, 다른 영화를 봤어요.
    보고 싶은 영화를 개봉날 보러 가는 습관은 저때부터 생겼던 거 같아요. ㅎㅎ

  3. BlogIcon sotori 2020.03.27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말은 많이 들었는데,
    영화 줄거리는 처음 읽어보네요^^
    무서운 영화를 못봐서 저도 이거는 공수래님 리뷰로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4. BlogIcon 위식의 흐름 2020.03.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처음에 보고 이런반전이 있어? 라고 느낄정도로
    소름돋은 영화는 처음이였어요!
    그때당시만 해도 반전영화는 극히 드믈었으니까요 ㅋㅋㅋ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케빈ok 2020.03.2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요
    줄거리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엠제이mj 2020.03.2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Raycat 2020.03.27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3.27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리뷰 잘보았습니다.
    브루스 윌리스 나오면 다 흥미있지요^^

  9. BlogIcon WMW 2020.03.27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열번본것같아요ㅜ 넘 재밌고 쓸쓸하고 감동적이고ㅜ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름발이가 귀신이다~~~
    ...라고 스포를 해보고 싶었습니다.ㅋ

  11. BlogIcon BG.Psychology 2020.03.27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스릴러는 못봐서 볼 수는 없겠네요...ㅠㅠ
    아쉽지만 리뷰라도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2. BlogIcon 딱조아 2020.03.2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날때 반전

  13. BlogIcon 꿈꾸는 에카 2020.03.27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라면 꼭 빠지지 않는 영화죠~~ 오랫만에 보고싶네요~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에 재미있게 본 영화로 줄거리가 희미하게 기억이 나네요.ㅎ

  1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 재미있겠네요~ 영화 잘 참고해서 갑니당~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반전이 기다리고있나요 ㅎㅎ
    한번 봐야겠네요

  17.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2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반전영화죠. 이후로도 많은 반전영화들이 제작됐지만,
    이 작품을 뛰어넘지는 못했습니다. 정말 소름이....

  18. BlogIcon 애리놀다~♡ 2020.03.2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전혀 내용을 모르고 친구가 보자고 해서 함께 봤다가 처음엔 무서워서 혼났어요.
    제가 무서운 영화는 못 보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정말 충격적인 반전.
    영화 정말 잘 만들었더라구요. 이 영화처럼 큰 충격적인 반전이 있던 영화는 거의 못 본 듯.
    무서운 영화 안 좋아하는 제가 아직도 아끼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

  19. BlogIcon 뉴엣 2020.03.29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반전' 하면 떠오르는 것들 중 항상 포함되어 있는 게 영화 식스센스죠.
    저는 몇 년 전쯤 친구네 집에서 밤에 봤었는데, 피곤함에 조금 졸기도 했지만
    마지막 반전이 엄청났다는 것만큼은 기억이 나네요.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 나서, 조만간 다시 보면 새로울 것 같아요 :)

  20.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3.3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스센스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21. 2020.03.3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란 말 그대로 안전 가옥을 말한다..


안전 가옥은 통상 몇가지의 형태로 나눌슈 있다,

올 초 상영된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에서 보여 주었듯이 우리들에게 안전 가옥은 1979년 10월 26일

사건이 일어났던 궁정동 안가처럼 대통령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용한곳을 말한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정동.궁정동,청운동,삼청동,구기동,한남동에 다수의 안전 가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이 건물들은 철거 되었거나 일부는 기관장들의 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또 하나는 내부고발자나 범죄 신고자들을 위해 상대방의 적대적 행위, 보복 등에서 보호하여 숨기기 위한

 장소로 보통 외부인이 알 수 없게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밀리에 보안장치를 하여 사용하는곳을 

말하기도 한다

대검찰청이 2009년 5월부터 ‘피해자 안전가옥 관리·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영화처럼의 안전 가옥이다

범죄조직의 행위를 목격한 목격자, 쫒기는 스파이 등이 안전가옥에 머무는 주된 대상으로 영화에서는 

CIA가 세계 각지에서 Safe House를 여러 목적으로 운영하는것으로 나온다



믿고 보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 전직 CIA 심리 전문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CIA Safe House 관리 요원으로

나온다

본 시리즈의 제작사가 제작한만큼 이 영화는 Safe House 내에서의 전투와 액션. 그리고 차량전투,격투씬

등 볼거리가 많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판자촌과 "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은 충분한 눈 요깃거리가 된다


( 한줄 줄거리 )

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너무 오랜 희생은 사람의 마음을 돌로 만들수 있다

뭐든 오래 연습하면 능숙해진다

진실은 고통을 수반한다


★★★  극의 전개야 예상되지만 시원한 액션과 덴젤 워싱턴의 연기는 볼만하다


☞ 2월 23일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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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딱조아 2020.03.2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20.03.2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처음보지만 영화 데드풀을 통해 알게된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작품이라 흥미가 생깁니다 ㅎㅎ
    저는 영화를 포스팅하진 않지만 영화를 몰아보는 편입니다 ㅎㅎ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배우 모두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둘을 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중에 스나이퍼물도 저 진짜 좋아하는데요~
    이것도 재미있겠네요~!

  6. BlogIcon 따신장갑 2020.03.2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요즘 주말에 나가지도 않는데 한 번 봐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8.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요즘과 같은 환경속에서 더욱 느껴지는 단어이기도 하네요~ㅎ
    좋은 영화 소개 잘 보고 갈게요

  9. BlogIcon 병구씨 2020.03.2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보이네요 ㅎㅎ

  10. BlogIcon dong97 2020.03.25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밧어요!

  11. BlogIcon 오달자 2020.03.2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믿보배! 덴젤워싱턴이 나오늘 영화이군요.
    한 때는 첩보영화가 미국영화의 대부분이엏던 시절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그때 그 시절 많이 봤던 CIA물~~
    흥미진진한 영화인듯 합니다.

  12.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영화 스릴있어 좋아하는데 줄거리 재밋게 읽었네요~즐거운하루보내세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정말 재밌게봤던기억이나네요.

  14. BlogIcon Bella Luz 2020.03.2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첩보영화 흥미진진하고 재밌죠!!!요즘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영화를 많이 보게되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3.25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조금전에 권상우 나오는 힛트맨 봤는데...요것도 땡기네요

  16. 2020.03.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20.03.25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액션이 볼만한 영화로군요.
    무료한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ㅎㅎ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5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정말 흥미진진하게 재미 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해 재미있을것같아요
    저도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ㅎㅎ

  20. BlogIcon sotori 2020.03.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 전개가 예상된다니 제가 보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ㅎㅎ
    저는 너무 무서운거 싫어해서요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가 좋더라구요 ^^

  21. BlogIcon 재미박스 2020.04.05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요즘 아베 정부의 일본이 한국에 대해 트집과 몽니를 많이 부리고 있다.

위안부 피해 보상 관련 자국 기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이유로 하고 있지만 속내는

아베의 정권 유지를 하기 위한 수단이다

작년에는 반도체 원재료 수출 제한 그리고 올해는 코로나 관련 한국인에 대한 입국제한을 시행하고 있다.

일본의 이러한 비신사적인 행태는 과거에도 있었다

바로 한일대륙붕협정이다


한일공동개발구역(韓日共同開發區域, 영어: South Korea-Japan Joint Development Zone, JDZ)은 

대한민국국과 일본 공동개발 해역으로 제주도 남쪽과 규슈 서쪽 사이의 해역의 대륙붕을 말한다. 

대한민국에서는 흔히 7광구라고 부른다. 

이 해역에는 석유와 가스 매장량이 《흑해 유전》 과 맞먹는 72억 t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렇지만 중국은 대한민국과 일본이 이 구역을 공동개발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해당 지역은 지리적으로는 일본에 더 가깝지만 당시 대륙붕연장론이 우세했던 국제정세에 입각하여 

1970년 5월 한국이 먼저 7광구를 개발해 영유권 선포를 하였으나, 일본의 반대에 부딪혔으며 당시 

탐사기술과 자본이 없었던 정부는 1974년 일본과 이곳을 공동으로 개발하자는 한ㆍ일대륙붕 협정을 

맺었다. 

협정에 따르면 이 지역의 탐사 또는 개발과 관련하여 한ㆍ일 양국이 공동개발한다는 것이다. 

즉, 어느 한쪽이라도 자원탐사 및 채취에 대해 동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이 협정은 1978년 발효되었고, 50년간 유효함에 따라 2028년 만료된다.

한ㆍ일대륙붕협정이 만료되기 전에 대책을 마련해 놓지 못하면 2028년 이후, 국제해양법에 따라 

7광구의 대부분은 일본 측에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배경을 가지고 야심차게 만들어진 영화가 "7광구"영화였다

100억의 제작비를 들였고 한국 최초로 아이맥스 3D 영화로 개봉된 블록버스터 영화였는데 여름 성수기

때 화제가 된 영화였

박스오피스 성적은 224만명으로 그렇게 망한 영화는 아니었으나 영화를 본 관객 대부분이 실망감을

나타낸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난 이 영화를 LG U+ 무료 영화로 거의 일주일에 걸쳐 보았다 ( 조금 조금씩.ㅋ)

그만큼 개연성이나 재미가 없었고 그래도 끝까지는 보자 하는 생각에 다 볼수 있었다

스포일러를 하자면 괴물이 나오는 영화인데 2006년의 봉준호 감독 "괴물"과는 너무나 수준 차이가 있었다


이 영화에 나온 주연 하지원이나 안성기는 두말이 필요없는 후륭한 배우들임은 틀림이 없는데 흥행은 

너무 극과극을 달리는듯 하다

하지원은 목숨건 연애 ( 2015년 4만8천   ) ,조선미녀3총사 ( 2013년 48만   )등 롤터코스트 같은 흥행성적

을 보여준다

하지원은 오히려 TV 드라마쪽이 더 어울리는지도 모르겠다.

안성기는 이 영화에 이어 조진웅과 더블 주연한 사냥 ( 2016년 64만 )에서도 성과를 내지 못했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딱 한가지다

"촬영하면서 배우들이 엄청 고생했겠다"


( 한줄 줄거리 )

제주도 남단, 7광구의 망망대해에 떠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 산유국 꿈에 부푼 대원들의 예상과는 

달리 시추 작업은 번번히 실패로 끝나고, 결국 본부로부터 철수 명령을 받는다. 

철수를 위해 본부에서 베테랑 캡틴 정만(안성기)이 투입되고, 오랜 시간 공들인 7광구에 석유가 있다고 

확신하는 해저 장비 매니저 해준(하지원)은 본부의 일방적인 명령에 강하게 반발한다. 

철수까지 주어진 시간은 한달. 해준과 대원들이 마지막 시추작업에 총력을 가하던 어느 날, 

갑자기 본부와 통신이 끊기고, 이클립스 호에는 이상 기류가 흐르는데...


괴물이 괴물을 부른다

우리는 항상 이곳에 있다


★★ 불면증에 시달리시는 분들 이 영화 보면 치료가 될것이다


덧 1. 괴물의 혀는 인상적이다


☞ 2월 28일~3월 8일 L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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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0.03.20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3.2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 친구가 보지 말라고해서 안보고 있다가 잊혀 졌었는데 ㅎㅎㅎ
    다시 들으니 그래도 호기심으로라도 한번 보고 싶어 지내요. ㅎㅎ

  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0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도 피곤한데 가보고 싶어지네요
    배우들만 고생했네요

  5. BlogIcon 솬씨티 2020.03.20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영화는 안볼것 같은데 7광구라는 국제 정치적 이슈를 알게되어서 유익한 정보네요 ^_^..
    항상 공수래님 피드 보고 한 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오늘 이클 즐감하셔요 키킼

  6. BlogIcon 2Genie 2020.03.20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이 짱짱한데 아쉬운영화네용ㅎㅎㅎ

  7. BlogIcon onpc 2020.03.2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 본 영화네요. 불면증 치료제라니ㅋ 다른 의미로 대박이네요.

  8. BlogIcon 일성 2020.03.20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저도 7광구 봤는데 너무 기대를 안하고봐서 그런지 그냥 그럭저럭 봤네요 ㅎㅎ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3.2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외출대신 그동안 못본영화 보는중이거든요
    어제는 아이들이랑 백두산 결재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별루더라구요
    제 7광구도 티브에서 하는거 보다말다해서
    처음부터 제대로 본적은 없거든요
    요즘 안그래도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처음부터 집중해서 봐야겠는데요.^^

  10.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3.20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다들 수면제효과라니..
    요즘제가봐야할것 같네요 막이래..

  11. BlogIcon 딱조아 2020.03.2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12. BlogIcon 배덕이 2020.03.20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원 너무 좋아하는데 영화가는 영 아니였던 기억이 있네요... ㅜㅜ

  13. BlogIcon ilime 2020.03.20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작품... 제작비는 어마어마한데 재미가 없나보군요 ㅠㅠ 저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앞으로도 안볼예정입니다..ㅎㅎ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7광구 개발을 위해 정부가 나섰다는 기사 봤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_@

  15. BlogIcon 후까 2020.03.20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내용이었군요. 몰랐는데 보고싶어졌어요. 알아야 일본 사람들하고 싸움이라도 하쥐요 ㅋㅋ

  16. BlogIcon Raycat 2020.03.21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도 예전에 본건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

  17. BlogIcon Micro-Society 2020.03.21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텐츠 잘보고 가요 구독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8.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1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재수 때 봤던 영화에요 ㅎㅎㅎ 그날 학원 빼먹고 가서 봤느데 이게 아마 제 생각에는 한국 최초 4d?로 제작해서 나온 영화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괴물이 침뱉을 때 얼굴에 미스트 촥 ㅋㅋㅋ 그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재미로 봤다면 포스팅을 통해 내용도 상세히 알아 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19. BlogIcon 널알려줘 2020.03.21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에 빵터졌어요
    솔직담백한 공수래공수거님 영화리뷰가 좋아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을것 같은데 수면제라니 잠이 안올때 한번 찾아 봐야겠는데요.^^

  21. 2020.03.23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영화 제목인 쇼크 웨이브 ( Shock Wave )는 사전적 의미로는 충격파이다

하지만 중국 ( 홍콩 ) 제목 탁탄전가(拆彈專家,)로 비추어볼때 폭발물전문가로 해석함이 맞을듯 하다


오랫만에 본 홍콩 액션 영화..

80년대 우리 나라를 휩쓸었던 홍콩 느와르의 전성기를 보는듯 즐거운 마음으로 보았다

그것도 그때의 배우였던 유덕화가 출연 영화 전체를 이끌어 가니 말이다


이 영화를 이끌어 가는 유덕화는 1961년생이다

영화가 2017년 영화지만 아무리 봐도 50대 후반이라고는 믿어 지지가 않는다

그는 1980년대부터 홍콩 영화 전성기를 이끌어 왓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2년 망향이라는 영화로 데뷔하여 80년대 39편, 90년대 60편, 2000년대 52편등 지금까지 15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아마 내가 본 영화만 해도 수십편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그의 영화 후기는 찾아 보니 여태 한편밖에 없다

 2014/08/30 - [영화/외국영화] - 반갑고 생소한 홍콩 영화-파이어 스톰(Fire Storm)


그만큼 오랫만에 그의 영화를 제대로 본것 같다



액션 영화이니민큼 전개와 스토리 구성은 다소 촘촘하지 못하나 볼거리는 많다

폭발물 처리 과정을 긴장감있고 스릴있게 보여 주는가 하면 많은 차량을 이용한 혼란스러운 과정을

잘 보여 준다

또 멋진 홍콩 야경과 함께 홍콩 터널을 제대로 보여 준다


홍콩은 4개의 해저터널이 있는데 이 영화는 크로스 하버 터널이 그 배경이다

▶ 홍콩의 해저 터널

 1)  홍콩 크로스하버 해저터널 

   -홍콩 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자동차용 해저터널로 가장 오래되었다. 1979년 개통.

2)  홍콩 이스턴터널 

  - 홍콩 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또 한개의 자동차용 해저터널로 2001년 완공되었으며 홍콩 

    지하철 정관오선이 옆에 병렬로 지나간다.

3)  홍콩 웨스턴터널 

 - 홍콩 섬과 구룡반도를 연결하는 자동차용 해저터널이다. 

   1998년 첵랍콕 국제공항 개항과 동시에 개통.

4)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 홍콩 ~ 마카오/주하이를 연결하는 다리로, 교량-해저터널 복합 구조로 건설되며 2018년 7월 1일 

     개통했다. 세계 최장 해저 터널이다

홍콩은 터널별로 통행료가 다른데 그게 이 영화 사건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한줄 줄거리 )

폭발물 해체 전문가 장재산(유덕화 분)의 잠입 수사로 은행털이 일당이 검거된다. 

하지만 정작 사건을 주도한 홍계봉(강무 분)는 현장을 빠져나가는데 성공한다. 

이후 장재산은 잠입 수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오르게 되고 여자친구 이가문(송가 분)를 비롯한 

경찰동료들에게 큰 박수를 받는다. 

하지만 시상식이 끝난 후 상관의 차가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연이어 도심 곳곳에 폭발물이 

설치되면서 장재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한편 홍계봉(강무 분)은 체포된 친동생을 석방시키기 위해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터널 속 시민들을 

인질로 붙잡는다. 

그리고 자신과의 협상 상대로 장재산을 지목하면서 수개월 만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는데


당신이 해낼거라 믿는다

너에겐 책임이 있다

Be happy you can...                    You got it


★★★ 추억에 젖는 홍콩 영화..유덕화 대단하다


덧..2020년에 시리즈 2가 나온다는데...


☞ 2월 22일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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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꿍꿍스 2020.03.17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영화는 거의 봐본적이 없는거같아요! 어떤 영환지 궁금하네요!

  3. BlogIcon 딱조아 2020.03.17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7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유덕화 좋아했었는데
    이 영화는 못봤네요
    올해 시리즈2가 나온다니 흥행에도 성공한건가요.?
    VOD 검색해서 찾아봐야겠네요..^^

  5. BlogIcon H_A_N_S 2020.03.17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소녀시대 보다가 유덕화 나와서 깜딱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 소환하는 유덕화, 반갑네요ㅎㅎ

  6. BlogIcon 혜니웨이 2020.03.1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그 홍콩영화는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7. BlogIcon 4월의라라 2020.03.1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덕화네요. 아직도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요. ^^

  8. BlogIcon 널알려줘 2020.03.17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시대를 풍미했던 유덕화네요.
    최근엔 홍콩 유명스타가 안나오는것같아요

  9. BlogIcon Raycat 2020.03.1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10. BlogIcon 청두꺼비 2020.03.1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영화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유덕화는 알아요!! 한 번 영화찾아 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가요. : )

  11. BlogIcon 모피우스 2020.03.1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덕화는 다른 홍콩배우보다 왠지모르게 끌리는 감성이 풍부한 배우인 듯합니다.

    천장지구 보면서 정말로 지렸습니다.

  12. BlogIcon 여의도 갈길레오 2020.03.1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덕화씨는 예전 모습을 봐도 엄청 잘생기셨네요 ^^

  13. BlogIcon 꿍스뿡이 2020.03.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배우라는 타이틀은 괜히 달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글을 보고 유덕화님의 최근 모습들을 보니 그 나이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를 잘해오신거 같습니다.

    홍콩영화는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이번 영화는 잘 기억해두겠습니다.ㅎㅎ

  14. 2020.03.1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sotori 2020.03.18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이 배경인 영화이군요!
    아.. 갑자기 취소된 마카오 여행이 떠오르네요 ㅠㅡㅠ ㅋㅋㅋㅋ

  16. BlogIcon ilime 2020.03.18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덕화 엄청 인기가 많았죠 ㅎㅎ 재미있어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3.1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주말에 봐야겠네요 ㅋ

  18. BlogIcon peterjun 2020.03.1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유덕화 나온 영화를 많이 봤었어요.
    이 영화는 최근 영화네요.
    멋있게 나이를 먹는 좋은 예이기도 한 것 같아요. ㅎㅎ

  19. BlogIcon 제나  2020.03.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었을때 엄청 좋아했었는데, 직업이 배우라서 그런지 관리를 잘해서
    지금도 카리스마나 멋짐이 남아있더라구요.
    예전에 유덕화, 주윤발 나오는 작품들은 빠짐없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전성기 느와르의 향수를 느낄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관심이 갑니다. 한번 관람해봐야겠어요 ㅎㅎ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는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덕화의 최신 영화라니 궁금하네요. 늘 기억 속엔 천장지구가 있습니다 ㅎㅎ


네이버 영화에서 "꽃피는 봄이 오면"을 치고 검색하면 3편의 영화가 나온다

2014년 단편 영화,2002년 단편 영화. 이번에 보게 된 2004년 최민식 주연의 영화까지 3편이다

또 드라마도 있었다 

2007년 1월에  KBS2의 16부작 드라마로 박건형,이하나,강남길이 출연한 코믹 가족드라마가 그것이고

가수 BMK의 같은 제목노래도 있다


또  윤승희란 가수의 "제비처럼"이란 노래에 "꽃피는 봄이 오면 내곁으로 온다고 말했지"라는 가사도 잇다

노래 전부는 몰라도 그 부분은 항상 흥얼 거리게 되는 노래였었다



최민식의 "꽃 피는 봄이 오면" 영화에는 몇가지 특징이 있다

1) 일본 영화처럼 잔잔하다.반전도 없고 특별한 상황이 일어나지도 않는다

   자극적인 양념이 없는 건강한 맛인것 같은 음식이다

2) 최민식의 다른 면모를 보여 주기도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성 갈한 배우이고 이 영화이전에도 쉬리,올드보이등 화제작의 배우이지만 

   이런 면모도    있는 배우이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게 한 영화이기도 하다

3) 영화 구성에서의 구체적 상황 전개를 과감히 없앴다

   당연히 그런 장면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것은 관객의 상상에 맡기게 한다


또 이 영화에는 암으로 투병중 2009년 사망한 배우 장진영이 출연한다

장진영은 1999년 자귀모로 청룡에서 신인 여우상을 받고 이후 3번의 여우주연상을 받았었다.

전북 임실군 운암면 사량리(사양리)에  장진영 기념관이 2011년 5월 14일 개관하였다

                                                ( 故 장진영.. 최민식)

( 한줄 줄거리 )

교향악단 연주자를 꿈꾸었던 미래는 어둡기만 하고, 현실의 벽에 부딪쳐 떠나 보내야만 했던 연희는 

주위를 맴돌며 아프게 하고... 트럼펫 연주자 현우에게 인생은 언제나 겨울일 것만 같다.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강원도 도계 중학교 관악부 임시 교사로 부임하게 된 현우. 낡은 악기, 찢어진 

악보, 색바랜 트로피와 상장들이 초라한 관악부는 올해 전국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하면 강제 해산해야만

 하고, 현우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망 없는 승부를 걸어야만 한다. 

우승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아이들의 마음 

속에서 싹트고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현우는 외면할 수 없었다.

그리고 어느새, 봄은 그렇게 가까이 다가와 있었다. 아이들과 대회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지만 그래도 

여전히 옛 사랑의 그림자에 가슴 언저리가 아릿하게 저리는 현우. 그런 현우의 마음을 조심스레 보듬어 

주는 마을약사 수연( 장지연 분)의 배려로 현우는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따뜻한 봄기운을 느낀다. 

현우를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바라봐 주는 사람들, 

그들의 사랑을 느낀 현우는 알게 된다. 사랑의 싹이 마음 속에서 움트고 있음을. . 

그렇게 겨울을 보낸 현우에게 어느덧 봄이, 꽃피는 봄이 다가오고 있었다.


음악은 듣는 사람의것이다

할머니들은 다 아프다

사람들은 다 슬픈일이 있다


★★★☆ 자극적이지 않은 영화,최민식에게 이런 면도 있다는걸 보여주는 영화


덧 1.최민식의 색소폰,트럼펫 연주가 전혀 이상하지 않다

    2. 꽃피는 봄이 오면 내곁으로 온다고 말했지 가사가 나오는 윤승희의"제비처럼" 영상을 올려 본다


☞ 3월 7일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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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딱조아 2020.03.14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BlogIcon @산들바람 2020.03.14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민식 좋아해서 이영화 본 기억이 나네요
    잠시 그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4. BlogIcon 뉴엣 2020.03.14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잔잔한 영화 좋아합니다.
    요즘 볼 만한 영화가 없었는데, 오늘 저녁에 이 영화 봐야겠네요 :)

  5. 2020.03.14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따신장갑 2020.03.14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하니 좋았던 영화로 기억합니다~ㅎㅎ

  7. BlogIcon y._.eun 2020.03.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영화 후기 잘 보고가요오!

  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14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본 기억이 나네요.
    너무 자극적인 영화보다 이런 담백한 영화가 정서상 좋은 것 같습니다.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9. BlogIcon 부자미소 2020.03.14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이런것들도 좋아요.
    마음 편하게 볼수 있는 영화죠^^ 잔잔하게 남는 여운이 좋더라구요~

  10. BlogIcon 후까 2020.03.15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진영 오랜만이다 ~♡ 지금 살아있다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열심히일한 당신 떠나라 처럼 훌쩍 가버렸으니

  11. BlogIcon 라오니스 2020.03.1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제목은 기억이 납니다.
    잔잔한 모습의 최민식 배우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장진영 배우는 너무 일찍 떠나서 안타깝습니다.

  12.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15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진영씨는 아직도 그래도네요. ㅜㅜ

  13. BlogIcon oakSu:p 2020.03.15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좋아요. 그러면서 가슴에 잔잔한 감동까지 주는..
    "꽃피는 봄이오면" 잘 듣고 가요~ ^^

  14.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1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훌륭한 배우들이 만난 작품이군요
    장진영 오랜만에 보네요ㅠ 죽음은 다 안타깝지만 나이도 어린데 고통이 심한 암으로 그렇게 되어서 더 안타까워요

  1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대본으로 만났지만, 안타깝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16. BlogIcon Deborah 2020.03.1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내용의 영화네요.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 좋아하실 그런 내용이군요. 아주 멋진 작품리뷰글 잘봤네요. 장진영 배우.. 마음이 짠하네요 ㅠㅠ

  17. 2020.03.15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16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는것 같아요.
    행복한 사람에게는 행복한 마음을~~~ 슬픈 사람에게는 슬픔을 다독여 주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Bella Luz 2020.03.16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진영배우 되게 좋아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내용이 좋을거 같아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1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명의 작품이 여럿 있을 정도로~ 참 좋은 제목 같아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4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좀더 오래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코로나19땜에 매주 가던 영화관도 못 가고 그래서 대신 집에서 IPTV로 지나간 무료 영화들을 찾아 본다.

예전 영화들을 보면 현재의 영화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어설픈 면이 많이 보이지만 현재 배우들의

지나간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다.


2004년 상영된 영화이니 16년이 흘렀는데 차승원,장서희의 젊었던(?) 모습을 볼수가 있다.

요즘 잘 볼수 없는 배우들 모습도 보고 ( 징항선 ) 지금은 잘 나가는 배우들의 단역 출연도 보는

재미가 있다,

박성웅이 차승원의 친구역으로 잠깐 나오고 요즘 브라운관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주는 장현성이 

장서희의 남편으로 출연한다


이 영화는 김상진 감독의 작품이다 

김상진 감독은 1995년 "돈을 갖고 튀어라"를 비롯 대표작인 "주유소 습격 사건"을 위시해서 "신라의 달밤"

"광복절 특사"등으로 한국 코미디 영화에서 손꼽히는 감독이기도하다


귀신이 산다 영화 장면중에는 그의 흥행작 "주유소 습격 사건"이 TV로 보여 지며 박영규가 깜짝

출연하기도 한다



돌아 다니다 보면 주변은 멀쩡한데 폐가 비슷한곳이 더러 있다

당장 기억 나는곳만 해도 장사해수욕장 근처 맞은편 도로쪽( 영덕횟집 )과 구미 들어가는 입구에서 본  

기억이 난다


이 영화가 개봉할즈음 한 리서치 회사가 부동산 중개업자 100명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는데 "귀신 사는

집"을 본적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57명이 그렇다 라고 대답을 했다 한다..

실제로 중개해 본적이 있다는 대답도 12명이 있었다.

사고가 있었다든지 그 집에서 사람이 자살했다든지 하는일이 있으면 충분히 그럴수 있는 일이지

싶다


한국의 3대 흉가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곤지암 남양신경정신과병원’(곤지암 정신병원)

경북 영덕 ‘영덕횟집’, 충북 제천 ‘늘봄가든’과 함께 ‘한국 3대 흉가’ 중 하나로 불린다. 

이곳들이 ‘귀신이 나오는 집’으로 소문이 나 있다. 

곤지암 정신병원은 공포 영화 "곤지암"으로 더욱 유명해지기도 했

CNN이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한 곳으로 선정하면서 국제적으로 유명해졌다

                                                    ( 영덕횟집)

차승원 배우는 참 신비스러운 배우이다

스타 모델 출신으로 1997년 홀리데인 서울 영화로 데뷔 연기자로 전업을 하였는데 김싱짐 감독 영화에

출연하면서 스타가 되었다

코믹 연기에 적합하면서도 TV 삼시세끼,스페인 하숙에 출연하여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2014년 하이힐이라는 영화를 찍었는데 난 그 영화에서 약간의 여성성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 한줄줄거리)

넌 꼭 네 집을 사야 한다.” 지긋지긋한 셋방살이를 마감하지 못하고 이승을 떠나는 아버지가 외아들 필기

(차승원)에게 남긴 유언은 다름 아닌 ‘내집 장만’이었다. 

버젓한 조선소에서 기사로 일하는 그가 야간엔 대리운전을 하며 ‘투잡스’ 대열에 낀 것도, 슈퍼마켓에서 

부득불 10%를 깎아대는 알뜰한 생활을 한 것도 따지고보면 아버지의 유언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마침내 거제도 앞바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집을 장만하게 된 필기가 감격에 겨운 눈물을

흘린 것은 당연한 일. 그러나 그 집에는 딱 한 가지 사소하다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으니, 그건 귀신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필기가 아무리 ‘귀신 잡는 해병’ 출신이라지만 소파를 춤추게 하고 식칼을 날려보내며 ‘이 집에서 나가

라’고 협박하는 귀신의 존재는 두려움 그 자체다. 

피눈물 모아 애써 마련한 집을 귀신에게 빼앗길 위기에 처한 필기는 과연 어떻게 .... ( 씨네21 인용)


이 집에서 나가

무서운건 귀신이 아니라 사람이다


★★★ 귀신 영화지만 전혀 무섭지 않고 웃긴다


☞ 2월 23일 LG U+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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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3.1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ㅎㅎ
    정말 어릴때 몇번씩 봤던 영화였던 것 같아요
    솔직히 여기서부터 차승원씨를 좋아했지만
    차승원씨는 나이가 들 수록 정말 멋있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나중에 차승원씨가 귀신과 친해져서 이야기하는 경지까지
    올라오는 것 보고 신기했지만
    스토리 전개가 너무 좋습니다 ~ ㅎㅎ

  3. BlogIcon Deborah 2020.03.1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신이 있을까요?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줄 압니다.

  4.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3.1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저도 오랜만에 다시 봐야겠어요~!!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신이 산다 유쾌하고 잼있지만
    집을 떠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귀신의 사연이 슬펐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요즘 지난영화 다시보기 하고 있는 중인데
    무명시절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한 스타들
    찾는 재미도 쏠쏠 하더라구요..ㅎㅎ

  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한국의 짐캐리 같은 차승원~^^

  7. BlogIcon ilime 2020.03.11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하고 재밌어 보이는 영화네요 ㅎㅎ 잘 읽고 갑니다

  8. BlogIcon y._.eun 2020.03.1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요고 오랜만이네요 색감도 옛스럽고 흐흫

  9.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3.1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신이산다 정말 옛날에 봤던건데 ㅎㅎㅎ 오랜만에 포스팅 보니까 넘 반갑네요 ㅎㅎㅎㅎ 결말이 기억이 안나는데 다시 보고싶어집니다. 울다가 웃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10.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3.1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승원 역시 코믹이죠 ㅎㅎ

  11. BlogIcon BG.Psychology 2020.03.11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이런 심오한 영화 좋아하는데 한번도 못본거네요! 집에만 있으니 심심했는데 오늘 넷플릭스로 봐야겠어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2. BlogIcon 쏙앤필 2020.03.11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웃을일이 없는데 웃기는 영화 보고싶네요 잼있겠어요 ㅎㅎ

  13. BlogIcon 뉴엣 2020.03.11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승원의 광복절특사와 귀신이 산다 모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그 시절만의 분위기와 개그 코드가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
    흉가의 실제 사진을 보니 무섭네요 :)

  14. BlogIcon 꿍꿍스 2020.03.1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한번 봐바야겠네요 ㅎㅎ차승원의 젊었을때 모습이 또 새로워요.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배우라서 또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네요 ~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12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귀신 나오는 영화는 무서워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일단 귀신영화인데도 유머스럽다니 재미있을것 같아요.

  16. BlogIcon peterjun 2020.03.1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에요. 궁금하네요.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기도 해요.
    말씀처럼 오래전 배우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17. BlogIcon 배덕이 2020.03.1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를 안좋아하지만 귀신이
    산다는 나름 재밌게봤던 기억이 있네요^^ 차승원 코믹 잼잼 ㅎㅎ

  18. BlogIcon Sakai 2020.03.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재미있는 영화죠.

  19. BlogIcon IT세레스 2020.03.1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20. BlogIcon seabear 2020.03.17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정말 재미지게 본기억이납니다.

    차승원 정말 연기 정말 재미 있었어요...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0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픈 영화군요 ㅋㅋ

영화관도 휴업이고 집에서 영화를 보려고 못본 영화들중 무료로 볼수 있는 영화를 찾아 보다가

이리 저리 검색하다..딱 보인 영화.

정려원의 얼굴이 보여 선택하게 된 영화다.


정려원은 얼마전 끝난 JTBC 월화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보고 호감을 가진 배우이기도 해서이다

이번에 알았는데 정려원은 호주 국적이다

아마 어릴때 호주로 건너가 그 나라의 국적을 취득한 모양이다

한국에 교환 학생으로 들어왔다가 소위 말하는 길거리 캐스팅되어 "샤크라"라는 걸그룹으로 데뷔를 했다

그후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MBC연기대상 여자 우수상을 받았고 이 영화로 청룡영화 신인 

여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는 한국 영화로는 드물게 다중인격(해리성 정체성 장애) 영화다

다중인격 영화로는 "23 아이덴티티'가 대표적 영화라 할수 있고 특성상 대부분이 스릴러,공포 영화가 많

은데 이 영화는 로맨스,코믹 영화다


 * 다중인격 ( 해리성 정체성 장애 )

 해리성 정체성 장애(解離性正體性障碍, 의학: Dissociative Identity Disorder)란 흔히 이중인격 또는 

다중인격이라고  불리는 정신질환으로써 어떤 정신적 충격이 계기가 되어 불안정한 개인의 기억 등의 

일부가 해리돼 마치 다른  사람처럼 행동하는 증세다.

정체성 결여 문제로 자신이 누구인지 혼란스러워하고 때로는 자신이 복수의 인격으로 행동하는 장애이다.

통계상 환자의 90%가 여성인 것으로 알려진 이 질병은 현재 정신질환 일종으로 분류된다

정신병적 방어기제가 직접적 원인인 것으로 여겨진다. 

2007년 9월 12일 개봉하여 7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추석을 앞두고 개봉하였으나 ( 9월 25일 ) 흥행이 괜찮았다고는 할수가 없다

손익분기가 어느 정도인지는 가늠이 안 되지만 실패하진 않았을것 같다


 이 영화를 연출한 이석훈 감독은  이 영화 이후 "댄싱퀸"".해적 바다로 간 산적"등을 연출해 코미디 

영화에  일가견 있는 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정려원의 상대역인 봉태규는 영화 출연은 뜸한데 이 영화 이후 찍은 3편의 영화중 (가루지기.청춘 

그루브.미나문방구) 2편(가루지기,미나문방구)을 보았으니 대부분을 본셈이다


 ( 한줄줄거리)

대학 7학년 백수에 돈 한푼 없어 남들이 먹다 남긴 과자부스러기를 주워먹는 찌질한 인생의 최고봉인 

구창.

배가 고파 바닥에 떨어진 지갑에서 3천원을 꺼내 밥을 사먹다가 그것마저도 지갑주인인 ‘아니’에게 

들 켜버린다. 

그날부터 계속 구창 앞에 나타나 엉뚱한 행동을 일삼는 ‘아니’. 

헤어진 남자친구를 잊지 못해 자꾸만 엉뚱한 사건을 만드는 그녀에게 태어나서 연애 한번 못해본 ‘

구창’은 자꾸만 마음이 간다. 

  자신이 ‘아니’ 몸 속에 있는 또 다른 인격인 ‘하니’라는 그녀. 불량배들과 1대 4로 붙어도 거뜬히 

해치우고 툭하면 욕설을 날리는 그녀 때문에 ‘구창’의 얼굴엔 멍이 가실 날이 없다. 하지만 자신이 

다중인격이라는 것을 모르는 ‘아니’는 구창의 멍든 얼굴을 보고는 어디서 다쳤냐며 되묻기만 해 구창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아니’에게 점점 빠지는 ‘구창’은 ‘하니’가 

나왔을 때만 잠깐 참으면 마치 여자 둘을 한꺼번에 만나는 양다리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만 하고, 어느날 

갑자기 드러나는 ‘아니’의 비밀에 또 다시 당황하고야 마는데…


 떠난 사람을 못잊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심리가  불안할때에는 "뽁뽁이"터 뜨리는게 최고다


★★☆ 상큼하고 아름다운 로맨스로 생각되지는 않는 영화


덧 "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양수경 가 몇번 흐른다


      왜 빗물 같을까? 증발하니까

2월 29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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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유하v 2020.03.07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티비에서 본거 같은데 재밌고 가볍게 보기 좋더라구요 ㅎ

  3. BlogIcon @산들바람 2020.03.07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평도 잘보고, 오랫만에 양수경 노래
    들으니 참 좋네요^^

  4. BlogIcon 제나  2020.03.07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히 예전에 봤던 영화인데 기억에 가물가물.. 큰 임팩트는 남지 않았던 영화였어요.

  5. BlogIcon 상식체온 2020.03.07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리의 한자가 웬지 희망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잉여토기 2020.03.07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리성 이중인격의 정려원 연기 매력이 있을 듯한 영화네요.
    예전 이 영화 찾아서 한번 보고 싶네요.

  7. BlogIcon 묭수니 2020.03.07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영화가 있었군요^^
    캐릭터가 매력있을 것 같아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20.03.07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려원이 호주가 국적이라구요?
    몰랐습니다.
    '내 이름은 김삼순' 드라마는 시청하였지요.
    양수경의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
    후훗...왜 빗물같을까? 증말하니까...배우고 갑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08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알게된 사항입니다.
      호주에서 생활이 넉넉하지는 않았다고 하는걸 들은적 있었는데 말입니다.
      양수경의 노래도 좋아합니다..ㅎ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3.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무료영화 찾아서 보고 있는데
    의외로 봤던 영화 또 봐도 잼있고
    못본 영화들도 많아 좋더라구요
    이 영화도 보았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한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07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려원 연기도 잘하고 매력이 넘치는 배우죠
    영화평 잘보고갑니다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0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수경 노래는 진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 BlogIcon 쏙앤필 2020.03.07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중인격영화 잼있겠네요^^

  13. BlogIcon 청두꺼비 2020.03.08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런 영화가 있었네요! 정려원 예쁘고 매력적이고 제가 좋아하는 배우인데 한 번 봐봐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14. BlogIcon 널알려줘 2020.03.0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긴몰라도 다중인격 비슷한사람 많을거에요. 살면서 상처받고사는사람이
    너무많으니깐요.

  15. BlogIcon 오달자 2020.03.09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런 영화가 있었나요?ㅎㅎ
    저는 처음 본 영화네요.
    년도수를 보니...
    아이 낳고 정신 없이 육아할때여서 영화는 담을 쌓고 살던 시절 같습니다.ㅎㅎ
    넷플릭스에 찾아봐야겠어요.
    흥미로운 내용 같은데 재밌어 보입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0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넷플릭스 이용해서 드라마 열심히 보고 있네요...^^
    정려원씨가 호주 국적을 취득했군요...
    내용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0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되지는 않는 영화.ㅎㅎㅎ 반전평이네요.

  18. 2020.03.09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sotori 2020.03.10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ㅋㅋ 이영화 아직 안본거같은데
    별이 두개뿐이라 과감히 패스해도 될듯싶네요..ㅎㅎㅎㅎㅎ

  20. BlogIcon 애리놀다~♡ 2020.03.13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재밌을 것 같아요. 혹시 여기서도 볼 수 있는지 찾아봐야겠네요.
    뽁뽁이 터치면 터뜨리는 사람은 괜찮은데 옆에서 듣는 사람은... ㅠㅠ
    울 아이들이 재밌다고 터치면 귀가 너무 따가워서 제 심리가 불안해져요. ㅎ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15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좋은 처방입니다. 창밖의 빗물이 증발한게 사랑이라 멋지십니다 ㅎ


타임워프,타임슬립,타임루프,타임리프란 말은 시간여행을 설명하는 용어들이고 시간 여행에 대한 영화나

드라마,소설은 그동안 국내외를 막론 하고 꾸준히 만들어져 왔다


시간 여행이면서 한번도 그 장르에 언급되지 않은 영화 ..

시간 여행을 "데자뷰"로 설명한 영화가 덴젤 워싱턴이 주연한 2006년의 영화 "데자뷰 Deja Vu" 이다

 ☞ 데자뷰 : 기시감이라고도 하며 처음 보는 대상이나, 처음 겪는 일을 마치 이전에 보았다는 느낌을 

                 받는 이상한 느낌이나 환상


비유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올초 양준일씨의 노래 "리베카"가 다시 재조명 된적이 있다

1991년 발표된 이 노래는 그 멜로디나 노래를 부르는 양준일씨의 춤사위가 3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전혀 어색하지 않는, 시대를 앞선 노래였었다는게 화제가 된 이유이기도 했다.

2006년 만들어진 이 영화가 14년이 지난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 그런 영화이다.


영화의 기본 내용을 관통하는 "시간 흐름,평행 우주의 이론" 같은것들이 나중 마블의 "어벤져스

앤드 게임"이나 "데드폴 2"의 내용으로 이어졌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지금 현재 우리가 보는 별이 실제로는 수억년전의 모습이고 거울속에 비치는 나의 모습도 실제로는

아주 짧은 시간 전의 나의 모습이라는것을 생각한다면 이 영화는 비교적 쉽게 이해 할수가 있다.



이 영화는 2007년 1월  국내에서 개봉하여 778천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 했다

덴젤 워싱턴이 1954년생이니 50대 초반에 찍은 영화이다 ( 영화는 훨씬 젊게 나오지만..)

리들리 스콧과 형제 감독으로 유명한 톱건,마지막 보이스카웃  영화의 감독인 영국 토닛 스콧 감독이

연출을 하였다.

이 영화의 배경은 뉴올리언즈이다

뉴올리언즈는 2005년 8월 하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지나간곳이다.

그때 당시 사망.실종된 사람이 무려 2,570명이 넘어갈 정도로 막대하고 거대한 피해를 내었다.

이 영화는 재해 이후 이곳에서 처음 촬영한 영화라고 한다.

영화 내용도 수백명의 생명과 관련된 테러 영화이기도 해 더욱 의미있는 영화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에서 덴젤 워싱턴의 상대역이었던 당시 뮤지컬 신예 배우였던 폴라 패튼이었는데 이 영화 이후

승승 장구하게 된다

( 한줄줄거리 )

축제로 들뜬 뉴올리언스, 해군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태운 페리호가 강 위에서 폭발한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ATF(주류, 담배, 화기 단속국) 요원 더그 칼린(덴젤 워싱턴)이 그 자리에서 수집한 몇 가지 단서만을

 가지고 단순한 폭발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가 배후에 있는 의도된 테러임을 알아내자 FBI 요원 폴 프리즈와

라(발 킬머)는 테러리스트의 검거를 위해 그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감한다. 

이제 프리즈와라 요원을 따라 나선 더그의 눈앞에는 4일 전의 과거를 다양한 시점에서 선택해서 지켜볼 수

있는 첨단 위성 감청 기술, 시간의 창이 펼쳐진다.


좋은 음악은 항상 맨 나중에 들려 준다

넌 그녀를 구할수 있다 

운명을 바꾸려 하면 파멸하게 된다


★★★★  13년이 지나서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영화..시간이 교차하는 자동차 액션은 압권임


덧,, 메모를 며칠전으로 보낼수 있다면...? 로또 당첨 번호.  ㅋ


☞ 1월 27일 집 LG U+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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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aycat 2020.03.0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못본거 같아요..ㅎ.ㅎ 시간여행에 관한 영화가 꽤 많네요.

  3. BlogIcon y._.eun 2020.03.03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가 13년이나 지난 영화인데 전혀 그런느낌이 없어요
    요즘 영화 보는거 재밌어하는데 봐바야겠어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20.03.0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영화이지만, 지금 봐도 괜찮은 영화들이 꽤 많죠.
    인셉션이나 이터널 선샤인도 참 좋은 영화인 거 같아요.
    그리고 양준일은 태사자 멤버는 아니고, 솔로로 데뷔한 걸로 알고 있어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20.03.0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얼마전 아이가 평행우주 내용이 있는 책 추천해줘서 봤었는데 어쩐지 반갑네요ㅎㅎ 시간 되시면 '우주로 가는 계단' 책도 추천합니다~

  6. BlogIcon ilime 2020.03.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도그렇고 재미있는 영화인것같네요 ㅎㅎ오래된 영화지만 한번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훈팟 2020.03.0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욱 보다가 마지막 글에서 뭔가 흐뭇해졌어요.
    LG U+ 아내와. 저도 지금 여자친구가 아내가 된다면 TV로 영화도 보고,
    맥주 과자도 먹고 고즈넉한 시간 보내고 싶네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8. BlogIcon 하루노아 2020.03.03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완전 잼있게 본 영화중 하나죠! 다 연결되있고..

  9. BlogIcon 草阿(초아) 2020.03.0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을 자제하며 영화를 보시나봐요.
    전 예전 다녀온 갤러리 작품 사진 밀려서
    못올린 작품들을 꺼내어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10. BlogIcon 묭수니 2020.03.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재미있어 보여요^^

  11. BlogIcon 오달자 2020.03.03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젤워싱턴은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 영화는 봤는지...안봤는지. ..
    기억이 나질않네요. ㅎㅎ
    그래서 다시 찾아보아야겠습니다.^^

  12. 2020.03.0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청두꺼비 2020.03.04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봤었던 영화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다시 한 번 봐봐야 겠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다루는 영화 굉장히 좋아해요!! 잘 보고 가요. : )

  14. 2020.03.04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너무 잘해주셔서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꿍스뿡이 2020.03.0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은 영화입니다 ㅎㅎ
    시간을 소재로 한 드라마나 영화는 자칫 잘못 만들면
    관객 입장에선 지루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주신 영화의 지난 예고편을 보니 액션신도 들어가 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볼듯 합니다 ㅎㅎ

  17. BlogIcon Bella Luz 2020.03.04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를 이해하기 쉽게 잘해주시는거 같아요~요즘 집에서 영화 많이 보는데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18. BlogIcon 소스킹 2020.03.04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영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0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행 우주론은 영화에서 늘 훌륭한 떡밥이죠.^^
    또 다른 지구, 또 다른 제가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흠. 그 친구도 안쓰럽네요.ㅎ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3.05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데자뷰 재미나게봤던 기억이납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0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울에 비친 과거의 모습이라, 참 재밌는 표현인데요^^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2달도 남지 않았다.

이제 약 한달 뒤 3월 26일-27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이 끝나면 4월 2일부터 12일까지 선거 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이때부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좋으나 싫으나 지역 국회의원 출마자들의 선거운동을 접하게 된다

선거 운동에 관련된 사람들이라면 이 영화를 보면 조금 참고가 될지도 모르겠다.


영화 정직한 후보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시기 적절한 개봉을 한듯 하였으나 코로나19 때문에

약간 영향을 받는것 같기도 하지만 손익 분기점인 150만명은 무난히 넘길수 있을듯 하다

만약 코로나19 아니었으면 흥행 성공을 일찍 예약 했을수도 있었지 싶다.



라미란 배우는 2005년 "친절한 금자씨"로 영화에 출연한 이후 15년만에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영화다

작년 이성경과 공동 주연한 "걸캅스" 이후 점점 성장을 보여 준다

정직한 후보는 시종일관 라미란에 의해 흐름이 전개 된다.


올 2월에 종료된 tvN드라마 "블랙독"에서 라미란은 진학부장 역을 맡아 진정성 있는 정극 배우로서 

열연을 보여 주었는데 이젠 장르를 넘나드는게 연기 고수라는게 느껴지고 특히 코믹 연기는 대체할 

배우가 없는듯 하다

또 다른 생각나는 코믹 여배우인 김선아 와는 분명 다른 매력이 있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 한 장면은 아주 큰 웃음을 준다 ( 아래 사진이 나오는 장면 )


올해 여성 영화 감독의 영화및 여배우 주연 영화가 많아질것 같은데 이 영화로 첫 테이프를 끊는것 같다

☞ 2019/12/16 - [영화] - 2020년 여배우(여주인공) 활약이 기대되는 영화-정직한 후보,오케이마담,지푸라기라도~,특송,앵커,내가 죽던날


이 영화는 장유정 감독의 세번째 영화다

장유정 감독은  2010년 "김종욱 찾기 " 2017년 "브라더"를 연출한바 있다.


그리고 이 영화에는 연기를 잘 하는 배우들이 모두 출연해 더욱 영화를 살려준게 아닌가 한다

김무열을 비록,나문희.윤경호,송영창,온주완,조한철 ,손종학등이 튀어 나지 않는 연기들을 보여 주었다


( 한줄 줄거리 )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은 국민 앞에선 서민의 일꾼을 자처하고, 청렴결백의 이미지를 내세운다. 

가톨릭 신자를 만나면 성호를 긋고, 불교인을 만나면 재빨리 손목에 염주를 찬다. 

하지만 거짓말이 습관인 그의 속내는, 서민이 자신의 일꾼이라는 것이다. 

이중생활을 불사하는 것도 표를 얻기 위한 전략이다. 주상숙과 그의 가족은 서민 아파트와 고급 빌라에 

두집 살림을 차려 시민들에게 보여주기식 정치를 한다. 

평소에는 명품 옷과 구두를 착용하다가 선거유세를 하러 나갈 때는 저렴한 신발로 갈아신는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주상숙이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되면서 그의 선거 사무실은 발칵 뒤집어지고, 

유세 전략에 비상등이 켜진다.                       ( 씨네21 인용 )


부부끼리 누가 뽀뽀를 해.

누구나 마음에 있는말 다 안하고 산다


★★★ 현실같은 코미디 ..현실의 정치도 코미디다


☞ 2월 15일 CGV 혼자서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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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2.25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때문에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했지만 이 영화는 일정대로 개봉한다는 소식을 얼마 전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산업 전반이 영향을 받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3. BlogIcon Naturis 2020.02.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철이라 각광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바이러스 유행으로 흥행이 지장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4. BlogIcon 草阿(초아) 2020.02.2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집콕하느라 영화은 엄감생심 꿈도 못 꿔요.
    안그래도 봐야할 영화 중에 들어있는데...
    김종욱 찾기는 저도 보았어요.
    친구랑 표가 생겨서 가긴 하였지만, 좀 심드렁하였지요.
    근데, 영화를 보면서 빠져들어갔답니다.
    재밋게 본 영화 중 하나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5. BlogIcon 청두꺼비 2020.02.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미란의 메가스터디 광고 보고 엄청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재밌어서요. ㅎㅎ 이 영화도 엄청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챙겨봐야 겠습니다. 재밌는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6. BlogIcon 묭수니 2020.02.2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미있어 보입니다^^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7. BlogIcon Bella Luz 2020.02.2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미란씨가 연기 정말 자연스럽게 잘하시죠~~지금 코로나때문에 영화들 다 연기한다던대 이 영화는 일정대로 나오나봐요!!!코로나가 잠잠해지면 보러 가야겠어요~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2.2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극장가를 찾는다는것은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라도 보러갈 생각 못합니다.
    하루빨리 잡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9. BlogIcon 오달자 2020.02.2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미란 배우 좋아합니다.
    이 영화 보고싶었는데...아직 못 봤네요.
    코로나 때문에 극장이 텅 비었다는데...
    이럴때 보는 게 맞는건지...ㅎㅎ
    기회가 되면 꼭 봐야겠어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26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럴때 봐야 되는게 아닌지 생각했다가 인
      생각을 접었습니다
      굳이 심리적인 불안감을 가지고 볼것까지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중에라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0. BlogIcon 나프란 2020.02.2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미란씨가 워낙 연기를 잘하는 배우임도 분명하고,
    4.15총선과 맞물려 입소문만 타면 괜찮은
    흥행 성적을 예상했을 텐데요...
    난데없는 불청객으로 인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1. BlogIcon 나프란 2020.02.2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독도 꾸욱~ 누르고 갑니다. :)

  12. BlogIcon ilime 2020.02.25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직한후보 아무런 기대 없이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ㅎㅎ

  13. BlogIcon 블라 블라 2020.02.2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천만 넘으면 라미란씨 출마한다고했었는데...
    하필 코로나가... ㅠㅡㅜ

  14. BlogIcon 가제트21 2020.02.26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팔에서 이미 예고된 배우.
    이런건 봐야 하는데..
    암튼 코로나 때문에 다들 고생하시네요.
    여기는 아직까지 몇 명 되지 않는데
    밴쿠버에 양성 반응 환자가 생겼다는군요.
    조심해랴지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2.26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월 개봉한 영화가 다 영향을 받는것 같네요.
      해외는 아직 그렇게 여기처럼 심각하지느누 않은것 같습니다.
      암튼 세게적인 위협이 되는것만은 분명한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백신을 곧 개발한다는 소식이 잇더군요.
      빨리 마음 놓고 영화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2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영화는 예고만 봐도 빵빵 터지던데... 코로나19를 정면으로 맞아서 흥행은 어려울 것 같네요. 아쉽...

  16. BlogIcon 청결원 2020.02.26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코르나 주의 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17. BlogIcon 후까 2020.02.2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의 우울한 뉴스에 조금이라도 맘 풀리며 웃는 시간 되셧길 바래요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2.2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iptv로 나오면 봐야겠어요 ㅋ

  19. BlogIcon 꿍꿍스 2020.02.2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영화는 코로나가 끝나기 전까지는 집에서 봐야겠어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참고할게요. 좋은글 많아서 구독할게요~

  20.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2.27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발 비디어 여행에 소개되어서 잠깐 예고편처럼 본 적이 있네요
    라미란씨는 쉬지도 않는가봐요 영화나 드라마 예능 아주 홍길동처럼 번쩍 번쩍 나타나시네요

  21. BlogIcon 꿍꿍스 2020.02.29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보는 라미란 입니다! 색깔도 다양하고 연기면에서 훌륭한 배우인거같아요


오래전 일이지만  해외 출장을 가거나 할때 가끔 공항에서 Hand_Carry 부탁을 해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서류 정도는 확인하고 부탁을 들어 준적이 있었지만 밀봉되어 있는건 들어 준적이 없다.

안에 든 내용물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한번은 직장 동료가 무심코 그런 부탁을 들어 줬다가 곤란한 일을 겪기도 했었다.

내용물에 문제가 있었던건 아니었지만 보낸다고 햇던 수량과 차이가 있어 실랑이가 벌어졌던것이다.

그 이후로는 나를 포함한 동료들은 출장시 어떤 부탁도 들어 주지 않았던것이 생각이 난다..


소량이라도  만일 마역종류라면 큰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모르고 했더라도 처벌을 받기 때문이다.싱가폴 같은 경우는 최고 사형에 처해 질수도 있다.

이 영화는 돈에 궁해 모르고 마약 운반을 했다가 검거 되어 타국에서 옥살이를 한 사람에 대한 실제 

있었던 실화를  보여 준 이야기다


영화는 억울한 옥살이..즉 한국 외교부의 무능한 대처와 말도 안 통해 제대로 재판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2006년 KBS의 추적 60분에 2회 방송되어 당시 국민들의 관심을 받았던 이야기 이기도 하다

실제 사건을 개략적으로 정리하면


평범한 가정주부인 장 모씨는 자신의 남편과 알고 지내던 마약사범 조모 씨에게 한 가지 제안을 받는다.


  남미 국가인 수리남에서 금광원석을 받아 프랑스 파리까지 운반해주면 400만 원을 주겠다는 것으로  

  장씨는 2004년 10월 20일.다른 사람 3명과 함께 서울을 출발,카리브해 연안의 가이아나를 거쳐 수리남

 에  도착하여 10월 30일.가이아나에서 박모 씨와 함께 16kg, 17kg짜리 가방 2개를 받아들고 프랑스 

로  향한던중. 프랑스 파리의 오를리 공항에서 공항 검색 중 세관직원에게 붙잡힌다.

 결국 장 씨는,파리 교외에 있는 프레스네스 교도소에 수감된다.

 같은 해 11월 1일.프랑스 크레텔리 지방법원에서장 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열린다.

 법원은 장 씨에게 4개월 동안의 구속수사 명령을 내린다. 4개월 마다 장 씨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열리고,

 2005년 3월, 7월, 11월, 2006년 2월. 구금 기간이 계속 연장된다.

2005년 1월 31일,장 씨와 박 씨를 카리브해 연안에 있는 마르티니크 섬의 듀코스 교도소로 이감한다.

이후 장 씨는 계속 듀코스 교도소에 갇혀 있으면서 재판을 받았고,2006년 2월 14일 열린 구속적부심에서

마르티니크 섬에 거주하는 조건으로 가석방 및 보호관찰 명령을 받았다.

같은 해 11월 8일.마르티니크 법원 중죄법원 합의부는장 씨와 박 씨에게각각 징역 1년과 징역 3년, 

벌금 16억 원 상당을 선고했다.

마르티니크 법원은 11월 10일장 씨에 대한 보호관찰 및 주거지 제한 명령을 해제했다.


그녀는 11월 15일 우리나라로 귀국했다. "


이 영화에서 장 여인을 연기한 전도연은 그녀 특유의 오열 연기와 처절한 연기를 잘 보여 주었다.

"밀양"에서의 오열 연기 그리고 '생일'에서의 연기.

이제 오열 연기는 그녀를 따라 잡을 여배우가 없다.

이 영화로 2014년 올해의 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연기자 출신의 여류 감독인 방은진 감독이다..

손익 분기점 230만명에 못미치는 185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데

영화적 재미를 위해 우리 해외 영사관의 무능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보여 준게 오히려 흥행에

역효과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올해 우한 nCoV에 대처한 우한 영사관의 대처와는 너무나 다른듯 하다


한줄 줄거리는 위에 언급한 실제 상황과 거의 같은 내용이어 생략한다


미국에는 핵폭탄이 있지만 우리 나라는 네티즌이 있다


★★★ 전도연에 의한 전도연의 영화.. 고수는 양념이다


☞ 1월 25일 LG U+ 아내와


덧 실제 인물인 장미정씨는 2014년 "잃어 버린 날들"이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그녀의 꿈은 평범하게 사는거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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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상식체온 2020.02.18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라서 감동이 있었겠습니다.
    TV에서 관련 내용을 본 것같은데 이런 경우가 꽤 있었나 보더라구요.
    항공사 차원에서 비행기 탑승전에 주의점을 더 강조할 수 없는지 모로겠네요.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2.1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건에 대해서 저는 처음 접해보는 거 같아요.
    비슷한 얘기는 들은 적이 있는거 같아요. 남의 물건 함부로 운반해주면 안된다는 말과 함께요.
    전도연 씨의 오열 연기는 정말 대단 하신거 같아요. 이 영화를 한번 봐봐야겠어요.

  4. BlogIcon 草阿(초아) 2020.02.18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사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화는 관람하지 못하였어요.
    돈을 받고 하는일에는 위험이 따르는것 같아요.
    조건없이 주는 돈은 없으니까요.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코로나도 조심 더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