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해당되는 글 558건

  1. 2021.10.19 볼만한 액션 스릴러 영화-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Sicario: Day of the soldado, 2018) (124)
  2. 2021.10.15 영화 영웅본색 3- 夕陽之歌 (70)
  3. 2021.10.12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20)
  4. 2021.10.09 한국어 노래 가사가 나오는 영화 케이트 (Kate, 2021) (60)
  5. 2021.10.05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Sleepless In Seattle, 1993 ) (129)
  6. 2021.09.28 최고의 범죄 스릴러 영화 세븐 (Se7en, Seven, 1995 ) (110)
  7. 2021.09.20 성룡 영화 뱅가드 ( Vanguard ) (50)
  8. 2021.09.19 프랑스 영화 상티넬 (Sentinelle, 2021) (40)
  9. 2021.09.19 서든 데스 리메이크 영화-웰컴 투 서든 데스 (52)
  10. 2021.09.17 만화 같은 실사 영화-블러드샷 (Bloodshot, 2020) (64)
  11. 2021.09.14 최고의 여성 액션 영화 킬 빌 - 1부 (Kill Bill: Vol. 1, 2003 ) (77)
  12. 2021.09.14 1편 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볼만한 액션 영화-더 이퀄라이저 2 (90)
  13. 2021.09.12 마동석 영화-성난 황소 (56)
  14. 2021.09.07 모래 시계 같은 영화-제이슨 모모아의 스위트 걸 (56)
  15. 2021.09.07 톰 크루즈의 철학적 액션 영화 콜래트럴 ( Collateral, 2004 ) (98)
  16. 2021.09.05 김한민 감독 데뷔 장편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42)
  17. 2021.09.02 나는 죽었어야 했다-영화 베킷 ( Beckett, 2021 ) (63)
  18. 2021.08.31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실화 주인공 출연 영화 (130)
  19. 2021.08.24 영화 모가디슈- 남북 대사 동반 탈출기 (143)
  20. 2021.08.17 영화 프리즌 이스케이프( Escape From Pretoria)-가슴 쫄깃한 영화 (133)
  21. 2021.08.13 리암 니슨의 열차 액션 영화-커뮤터 (64)
  22. 2021.08.13 영화 어니스트 씨프-리암 니슨의 노장 투혼 (78)
  23. 2021.08.10 송강호의 우아한 세계 (121)
  24. 2021.08.04 영화 잡아야 산다-관객을 못잡은 영화 (40)
  25. 2021.08.04 영화 PTU 그리고 홍콩 경찰 (50)
  26. 2021.08.03 영화 빅게임-온니 톰밀라,사무엘 L 잭슨 (34)
  27. 2021.08.03 이탈리아 영화-짐승의 시간 ( La Belva.The Beast) . (62)
  28. 2021.08.02 첩보 스릴러 영화 바디 오브 라이즈 ( Body Of Lies ) (42)
  29. 2021.08.01 첩보 액션 영화-어쌔신 더 비기닝 (50)
  30. 2021.07.30 킹덤 아신전-생사초 탄생 이야기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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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드니 뵐뵈브 감독의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를 참 인상적으로 보았었다

멕시코 국경 범죄 관련 이야기여 내가 그 국경을 넘었던 경험과 블로그 이웃도 생각났던 영화다

https://xuronghao.tistory.com/422

 

복수의 끝을 보여준 영화-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내가 이 영화를 보고자 마음 먹은건 순전히 "드니 뵐뇌브(Denis Villeneuve ) 라는 감독때문이다 기억하기도 어려운 이름의 이 감독 영화를 2013년도에 보았었다 " 프리즈너스"라는 영화였다 그땐 휴잭

xuronghao.tistory.com

 

그 뒤 후속편이 만들어졌는데 극장에서 보질 못했다가 ( 2018년 6월 ) 넷플릭스에 있어 반가운 마음으로

보게 되었다.

시카리오는 암살자, 솔다도는 군인을 뜻하는 스페인어이다


전편과 비교해 감독이 드니 뵐뵈브 감독에서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으로 바뀌고 각본 , 두 주인공역의 배우

 ( 조슈 브롤린,베니시오 델 토로 )가 그대로 출연하기는 하나 후속 편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엄밀히 

따지면 전작과 큰 연결성은 없다

전편을 포함해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로는 정말 뛰어난 수작이다

 




개인적으로는 내용이 조금 더 드라마가 가미 된 후속작을 더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이 영화에서 인질이 된 소녀가 스톡홀름 증후군의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 스톡홀름 증후군

     인질들이 범인에게 동조되고 감화되는 심리 현상을 말한다 

    1973년 8월 23일 부터 8월 28일까지 스톡홀름 노르말름스토리(Norrmalmstorg)의 

    크레디트반켄(Kreditbanken) 은행을 점거하고 은행 직원을 인질로 잡았던 노르말름스토리 사건에서

    이름을 따왔다.


 3편이 너무 기대 되는 영화이다


돈 되는 일에는 항상 범죄가 따라다닌다

네 미래를 얘기 해 보자


( 한 줄 줄거리 )

마약 카르텔이 테러리스트들을 국경으로 수송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CIA 작전 총책임자 맷(조슈 브롤린).

그는 가족이 카르텔에 의해 살해당한 의문의 남자 알레한드로(베니치오 델 토로)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이들은 정의 뿐 아니라 그들의 룰도 버린 비밀 작전을 감행하게 되는데···

★★★☆ 멕시코 카르텔 .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영화. 감독은 드니 뵐뵈브이길..


덧 1.아프간 드론 공격은 2021년 현재가 생각나는 장면이다

   2. DEA는 마약단속국(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 8월 28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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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10.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플릭스에 재미있는 영화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내려가서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3. BlogIcon Za_ra 2021.10.19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에서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한번 저두 찾아서 봐야겠어요

  4. BlogIcon 청산사랑 2021.10.1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내용 잘보았습니다
    작은보탬도드리고갑니다 ^^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 
    행복이 되고, 
    좋아했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됩니다
    남은 오후에 시간도 화이팅입니다 ^^

  5. BlogIcon Brett D.H. Lee 2021.10.1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처음 안 영화에요. 액션이 가끔 보고싶을때가 있는데. 이것 좋네요!

  6. BlogIcon 추억거리 2021.10.19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카리오는 암살자 뜻이군요..
    처음 본 영화인지만 글로 보고 갑니다.
    스톡홀름 증후군도 낯선 단어인데
    이런 증후군도 있네요~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0.19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봤던 영화입니다. 저는 마약 카르텔 영화를 보면 멕시코 갱단이 무서워서 멕시코 여행은 못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는 있는데 한 국가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지는 생각도 들고요.^^

  8. BlogIcon 프로젝트Q 2021.10.1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 ~ 못본건데 봐야겠어요

  9. BlogIcon 淸野 2021.10.19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톡홀름 증후군과 시카리오 공부 잘했습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10.19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 영화 사진과 줄거리를 읽으며
    영화 한편 보고 갑니다.
    관람료는 무료 맞죠. ㅎㅎ
    수고하셨어요.

  11. BlogIcon dowra 2021.10.1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러리스트와 맞서는 액션물, 재미있겠네요 언제나 영화관을 갈수 있을지,,,

  12.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10.19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프로그램에서 많이 소개을 했었는데....보고 싶네요.^^

  13. BlogIcon 드림 사랑 2021.10.1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를 좋아하시는분들은
    많이 볼것같아요 :)

  14. BlogIcon 4월의라라 2021.10.1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스릴러는 아무생각없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울님이 추천하셨으니 재밌겠는데요. ^^

  15. BlogIcon ilime 2021.10.1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액션영화는 재미가 없을수가 없습니다 ㅎㅎㅎㅎ
    매번 소개해주시는 영화들 중 액션물은 다 흥미로워보이네요.
    넷플릭스에 있다고 하니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

  16. BlogIcon 곰 라이프 2021.10.1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 탐방중입니다. ^^ 들어온 순간 갑자기 총을 겨뉴고 있어서 ㅎㅎ 다 보진 못했고 비디오 여행에서 본 영화인데 재밌었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BlogIcon Raycat 2021.10.2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1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10.20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스릴러물이군요.
    조마조마하며 봐야할까요.
    영화평이 좋아서 일딴 찜해놓고
    액션영화가 보고싶을때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10.2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되는 일에는 항상 범죄가 따른다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1편보다 좋은 2편은 기대하기 힘들다던데
    3편이 기대되는 영화라니 2편도 잘 만들어진듯요~^^

  20. 2021.10.20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0.2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개봉한 듄도 드니 빌뇌브 감독 작품인데 보러 가실 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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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느와르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영화는 뭐니 뭐니 해도 1980년대 후반의 홍콩영화 "영웅본색"

시리즈 영화일것이다

 

1986년의 영웅본색,1987년의 영웅본색 2는 그 시절을 살아온 한국 남성들에게는 잊지 못할 영화이기도 하다

지금은 별이 된 장국영과. 바바리 코트를 입고 성냥개비를 꼬나 문 주윤발의 모습은 오래도록 기억되고

회자 되었다

 

 

 

볼만한 영화를 찾다가 영웅본색 3이 있길래 안 본것 같기도 해서 보게 되었다

 

영웅본색3은 1.2편의 오우삼 감독이 아닌 1,2편에서 제작을 맡았던 서극 감독이 연출을 했다

1989년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당해년도 12월 23일 개봉을 했고 2016년에 재개봉을 했다

장국영 대신 양가휘가 출연을 한다

 

이 영화가 원래는 영붕본색 최종작인데 2018년에 영웅본색 30주년 기념으로 새로운 배우들이 출연하고

원작 스토리를 바탕으로 배경과 액션 연출, 캐릭터 모두 새롭게 재해석하여 영웅본색4가 만들어졌다

 

이 영화에는 2003년 40세의 젊은 나이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매염방의 매력적으로 나온다

 

영화의 배경도 홍콩이 아니라  패망직전의 베트남 사이공이다

 

전작들의 이전 시대 (프리퀄 )를 보여 주는 영화이기도 하다

영웅본색1,2의 프리퀄을 본김에 1,2편도 다시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영화는 지금의 사고,생각으로 보면 참 엉성한 영화이다

대사도,연기도,액션도

80년대 후반으로 돌아 가서 보아야 한다

 

옛것이 새것보다 좋다

인간에겐 선택권이 없어

누구에게나 말못할 이유가 있다

옳고 그른건 나중에 반드시 밝혀진다

 

(한줄줄거리 )

삼촌을 홍콩으로 데려가기 위해 온 마크(주윤발)와 아민(양가휘)는 미모의 여인 주영걸(매염방)을 

우연히 마주치고 도움을 받게 된다.

 이후 셋은 미묘한 삼각관계에 빠지게 되고, 그때 주영걸의 과거 연인이자 검은 손인 하장청이 나타나 

서로를 오해하게 되는데...

애절한 사랑 그리고 뜨거운 의리, 영웅이 된 세 남녀의 숨겨진 이야기가 펼쳐진다!

 

★★★ 영웅 본색 추억을 씹으면서.봐야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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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0.15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영화~@_@
    ...저는 영웅본색 2를 꼬꼬마 시절에 봤던 것 같아요.

  3. BlogIcon 草阿(초아) 2021.10.15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봤습니다.
    한때는 주윤발이 나온 영화와
    이소룡이 나오는 영화 많이 보았습니다.
    남편이 좋아해서리 전 장르 안가리고 가자하면 따라 나셨지요.^^

  4. BlogIcon 랑니2116 2021.10.15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보니 엄청 젊은 나이에 갔네요, 매염방...

  5. BlogIcon 아이리스. 2021.10.15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느와르 영화가 한창일때 크게 관심이 없었어도
    영웅본색은 보았는데 기억이 잘 나질 않네요
    곱씹으며 보는 추억의 영화라는 말씀에 공감~
    저도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6. BlogIcon 스톡몽 2021.10.15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영화~ 매염방~ ~^^

  7. BlogIcon 씽푸미니 2021.10.1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유명한 영화라 보고 싶습니다 ^^

  8. BlogIcon 문moon 2021.10.15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은 아는데 제대로 안봐 내용을 잘모르네요.ㅎ
    여웅본색4도 나왔군요.

  9. BlogIcon mystee 2021.10.1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본색은 굉장히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보질 못했습니다.
    그 시절에 같이 유명했던 터미네이터, 로보캅 등등은 봤는데 말이죠. ㅎㅎ
    영웅본색에 대한 추억이 전혀 없는 사람이 이제서야 영웅본색을 봐도 재미가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10. BlogIcon 갈옷 2021.10.1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본색 시리즈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포스팅 감사합니다

  11. BlogIcon ireugo 2021.10.15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본색은 액션영화의 교본인 것 같아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킬빌 찍을 때 영웅본색을 아예 우마서먼에게 여러 번 보게끔 했다죠. 저한텐 어릴 때 짜장면 먹으며 보던 추석 특집 영화로 남았네요.

  12. BlogIcon 멜리ㅤ 2021.10.16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9년 작품인데 지금까지도 명성이 자자하네요

  13. BlogIcon honey butt 2021.10.16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윤발의 리즈시절 :)

  14. BlogIcon 쩡쩡 2021.10.16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적은 없지만 배경음악과 그 분위기가 자동으로 생각나네요ㅎㅎㅎ 저도 그 시대 때 그 분위기를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ㅜㅜ

  15. BlogIcon Deborah 2021.10.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이 아무래도 좋죠. 중국영화 하면 떠오르는 작품들 중에서 제일 좋아합니다.

  16. BlogIcon 비르케 2021.10.1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본색 대단했죠
    주윤발 우리나라에서 광고도 찍고 내한도 했던 기억도 나네요 ^^
    매염방 이야기는 안타깝네요
    당시 중국영화 좋은 작품 참 많았죠

  17. BlogIcon 젬준 2021.10.1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생각나게 하네요. 그때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다시 보고 싶어 지네요

  1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10.1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때 영웅본색2 보고 주윤발 책받침 갖고다녔습니다. ㅎㅎ
    다시 보면 어떨런지...^^

  19. BlogIcon 웃음2020 2021.10.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웅본색..
    추억의 포스터네요^^

  20. BlogIcon dowra 2021.10.16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많이 봤던 장르네요
    오래전에는 홍콩여화들이 주를 이루던 때가 있었어요
    요즘봐도 재미있는 영웅본색, 주윤발의 늙어가는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21. BlogIcon soo0100 2021.10.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국영의 전화씬 과 국내 내사랑투유 초콜릿 광고. 그리고 주윤발의 사랑해요 밀키스 광고까지 핫했던거 같습니다. 저도 몇개월전 다시 영웅본색1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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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코언 형제의 12번째 장편영화로 코맥 매카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코언 형제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작품상 및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영화의 특징중 하나는 음악이 없는데 보는 내내 다른 효과음 때문에 음악이 없다는 걸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영화의 영상미가 화려 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 경력의 토미 리 존스가 보안관으로 나오고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을 받은 

하비에르 바르뎀사이코패스 살인자 안톤 시거역으로 어벤저스의 타노스및 시카리오에서 

멧 그레이버 역을 한 조쉬 브롤린돈을 가지고 도망하는 모스 역으로 출연 한다

 




영화 내용과 제목이 안 어울리는 듯 하지만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된다

그리고 영화 내용 중 보안관인 토미 리 존스의 지나가는 한 마디가 그걸 알게 한다

"뒷마당에 무덤을 파고 있어도 이웃들이 신경도 안 쓰는 세상이라니.”


현대인은 남의 일에 , 이웃에 신경을 거의 쓰지 않는다

고독사가 많아지고 세상을 떠난 지 한참 뒤에 발견이 되는 일들이 심심찮게 벌어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잔혹한 범죄 영화에서 비틀어 우리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어떻게 보면 " 돈 가방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배성우가 출연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과

비슷하게도 느껴졌는데 그 영화  역시 다른 원작 소설이 있다

 



극 중 안톤 시거의 헤어 스타일이 상당히 특별하게 느껴지는데  유재석이 많이 따라한 머리 모양이다

이 헤어 스타일은 어떤 책에서의 사진을 보고 구체화되었다고 한다


나이 들면 복잡한 게 싫어

백 날 찾아봐라

우리는 매일 각오를 다져야 한다

삶에 미련을 버려. 돈이 문제다

녹록지 않은 세상 오는 변화를 막을 수 있나

 




( 한 줄 줄거리 )

총격전이 벌어진 끔찍한 현장에서 르웰린 모스(조슈 브롤린)는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손에 넣는다.
 
그러나 이 가방을 찾는 또 다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

그리고 이들의 뒤를 쫓는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까지 합세하면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된다.


★★★★☆ 좋은 영화는 잔혹해도 잔상이 오래가고 여운이 남는다


☞ 9월 19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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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eterjun 2021.10.12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현실을 직시하다 보면 참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 영화에서 표현하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외로움은
    어쩐지 삶이 허망하다는 생각까지 가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참 좋은 영화라고 저도 생각하네요. ^^

  3. BlogIcon Za_ra 2021.10.12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영화도 현실을 비판한 영화 였는데 이렇게 다시 올려주시니
    다시 한번 찾아서 시청해봐야겠습니다.

  4. BlogIcon 드림 사랑 2021.10.1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본영화인데 임팩트라고 하나요
    그런것들이 강하게 나오더라구요 ㅎㅎ

  5. BlogIcon mystee 2021.10.12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라는 말들처럼,
    남을 도와줬다가 오히려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사례가 간간히 보여서, 그런 일들이 이 사회를 더욱 더 그렇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6.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10.1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현실을 반영한 영화인가봐요~
    저도 한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7. BlogIcon 은댕댕 2021.10.12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이라고 추천은 받았었는데 보지를 못했어요ㅠ
    여유가 생길때 챙겨봐야겠습니다~

  8. BlogIcon 후까 2021.10.12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지는 않았지만 이 분 헤어스타일과 강력한 인상은 유명하죠.

  9. BlogIcon 까칠양파 2021.10.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내용보다는 배우(하비에르 바르뎀)가 더 기억에 많이 남았던 영화죠.
    봤던 영화인데 넷플에 있으니 저도 다시 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난짬뽕 2021.10.1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래 전에 본 영화인데, 여전히 잔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11. BlogIcon Benee 2021.10.12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항상 봐야지 하고 벼르는 영화에요!
    뭔가 어려워 보여서 망설이는 중인데.. ㅎㅎ
    배우, 연기 연출, 감독 등을 보면 어서 빨리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 분이 타노스였군요. 분장의 힘이 참 크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10.1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노인이라서 그런지
    이 영화는 꼭 보고 싶네요.
    어제 오늘 이어지는 가을 비
    기온도 뚝 떨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13. BlogIcon 갈옷 2021.10.1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딱 맞는 말입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아이리스. 2021.10.12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행운에는 피의 댓가가 따른다는
    포스터 글자만 봐도 왠지 섬뜩해요~
    역시 문제의 시작은 돈가방이었군요
    좋은영화라 하시니 일단 찜~^^

  1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0.12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다가 넷플릭스가 끊겨서 결말을 못봤는데, 정말 스릴이 있었습니다.
    킬러가 너무 무서웠어요.ㅎㅎ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6. BlogIcon Raycat 2021.10.12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예전에 꽤 재미있게 봤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ㅎ.ㅎ

  17. BlogIcon ilime 2021.10.13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뭔가 흥미로운 내용일 듯 한데요.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BlogIcon 웃음2020 2021.10.1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있을것 같아요
    끝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해지네요

  19. BlogIcon 구름 달빛 2021.10.1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건 다시봐도 재미나더라구요 또봐야겠어요

  20. BlogIcon H_A_N_S 2021.10.13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진짜 재밌게 봤어요. 두 번 봤답니다ㅎ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0.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비에르 바르뎀을 코믹한(?) 이미지로 각인시켰지만, 영화는 참 진지하다고 들었는데... 아직 보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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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넷플릭스 공개된 여성 액션 영화이다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어떻게 보면 "킬 빌"과 비교가 될 수도 있는 영화이다

영화 배경이 일본의 도쿄여서 장소에 대한 거부감과 신선함이 동시에 생각되는 영화다

도쿄의 뒷 골목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영화 초반에 한국어 가사로 된 노래가 나와 처음에는 한국 노래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ちゃんみな(찬미나) - I'm a Pop라는 곡이 었다

가사 중에 

내가 한국어로 말하면 뭐 어때
이 재능도 다 우리 엄마 때문에
부럽지 부럽지 나 그거 다 알면서 해
미치지 Jealousy 내가 좀 욕을 많이 먹네

이런 구절이 있다

한국어 발음이 좋아 알아보았더니 찬미나는 일본인 아버지와 발레리나 출신 한국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복수 국적의 가수였다



주연인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필모그래피를 보니 액션 영화에 출연은 없는 편이고 드라마 등에서

촉망을 받다가 뮤지컬도 출연하는등 다양한 연기 경력이 있는 배우다

다이 하드4.0및 굿 데이 투 다이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딸로 출연한 적이 있다

영화 하이웨이맨에서 캐빈 코스트너와 연기를 한 우디 해럴슨이 킬러 조련사로 출연을 한다

 



우리 영화 곡성에 나와 친숙한 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이 야쿠자 두목으로 비중 있는 연기를 한다

대부분 배경이 일본인만큼  미쿠 마티노, 아사노 타다 노부, 가수인 미야비, 다나베 가즈야 등 일본 배우들이 

대거 출연 한다



도쿄 뒷 골목 간판 끝에 도도히 앉아 있는 고양이 모습이 참 매력적이었다


 ☞ 급성방사선증후군(急性放射線症候群, acute radiation syndrome, ARS)

   아주 많은 방사선량을 피폭하였을 때 단기간에 인체에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내 말 진짜 알아 들었어

죽음은 또 다른 시작



( 한 줄 줄거리 )

무자비한 암살자로 키워진 케이트. 마지막이라 결심한 임무에 실패한다. 

누군가 치명적인 독을 먹였기 때문. 죽음까지 남은 시간도, 복수할 수 있는 시간도 단 하루. 그녀가 질주를 

시작한다.


★★☆ 전개가 뻔한 개연성이 부족한, 잔인한 여성 액션 이지만 끝까지 보게 되는 영화


☞ 9월 1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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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1.10.0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음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복수할 시간도 단 하루 그녀가 복수를 다하고 목숨을 잃을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또 다른 반전이 있는건가요?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10.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노래 가사가 나온다니 정말 놀라운 일인데요

  4.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10.09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빌이 너무 살벌해서 조금 무섭게 봤는데, 이 영화 분위기도 비슷한게 보네요.
    그래도 시간죽이기 용으로는 좋은 영화 같습니다.^^
    거기다가 한국어 노래라니 더 관심이 가지네요.ㅎ

  5. BlogIcon 곰 라이프 2021.10.0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영화 킵 해놓겠습니다. 킬빌 스타일이라면.. 음 기대됩니다. 👍

  6. BlogIcon ilime 2021.10.0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킬빌같은 스타일이면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ㅎ 좋은 영화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 BlogIcon mystee 2021.10.0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하는 배우 중에 좋아하는 배우가 있길래 그 아래부터의 줄거리는 읽지 않았습니다. ㅎㅎ 혹시 볼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니..
    아사노 타다노부.. 좋은 배우입니다.

  8. BlogIcon 김짠 2021.10.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인한거는 잘 못보는데 저도 넷플릭스로 영화와 가까워져볼까 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10.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여성이네요
    킬빌 쉬는데 남편이랑 봐야겠어요

  10. BlogIcon 난짬뽕 2021.10.09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보지 못했어요.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나온다니, 보기가 좀~~^*^

  11. BlogIcon 쩡쩡 2021.10.10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사가 넘 쿨하고 멋지네요ㅎㅎ 여성 원탑 액션 영화 진짜 흔하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잔인한 걸 별로 안 좋아하지만 보고싶네요ㅎㅎㅎ

  12. BlogIcon 멜리ㅤ 2021.10.10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사선 소재라면 일본 배경이라는 게 말이 되네요.
    한국어 노래 나오는 거 들어보고 싶어요~

  13. BlogIcon 탄탄대로07 2021.10.10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넷플릭스 많이보는데
    찜만하고 시청하지않았는데
    오늘 시청해야겠네요

  14. BlogIcon Babziprer 2021.10.1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월에 핫했던 킬링타임용 영화였네요.
    한국어 나오는 영화로 저스티스 리그에서 배트맨에 플래쉬맨 처음 만날때 블랙핑크 노래가 나왔던게 기억이 납니다. ^^

  15. BlogIcon 비르케 2021.10.10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속에 한국어 노래는 어떻게 들릴지 궁금하네요 ^^

  16. BlogIcon 후까 2021.10.1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꿀정보.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 믿고 저는 거르겠습니다. ㅎㅎ

  1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10.11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소찬인한 영화네요.
    헐리우드 영화같은데 일본배경이군요.
    넷플릭스에서 찾아봐야겠어요.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10.1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 빌과 비교되는 영화라 하시니
    잔인함을 깔고 생각해야 하네요
    저도 요즘 중드나 대드 보면서
    한국노래나 한국과자가 나오면 엄청 반갑더라구요
    단 하루만에 복수를 해야 한다니
    얼마나 절박한 마음인지 포스터 표정에서도 나타나네요..ㅠ.ㅠ

  19. BlogIcon soo0100 2021.10.12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빌과 비교된다면 볼만할거 같습니다. 한류가 확실히 대세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0.1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우리나라 문화가 등장하면 뭔가 흥미롭죠.^^
    애니메이션 트롤에는 레드벨벳 나오고 그랬는데~

  21. BlogIcon 담덕01 2021.10.20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성방사선증후군으로 탄생한 히어로가 헐크인거죠? ^^;

    전개가 뻔하고 개연성이 부족하지만 끝까지 보게 되는 영화라면 액션은 괜찮다는 걸까요?
    이것도 한 번 찾아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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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포스트 기자와 잡지 편집장 출신으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도

오른 노라 애프론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한 작품이다


1956년생인 톰 행크스가 36~7세에 찍었으니 엄청 젊은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때는 머리가 풍성했었던걸 알 수가 있다^^)

그는 이 무렵이 최고의 전성기였다 

이 영화와 같은 해 개봉한 "필라델피아"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그다음 해 "포레스트 검프"로

연속으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받았으니 말이다


로코퀸이라 불리웠던 맥 라이언이 상대역으로 나온다

아들 역으로 나왔던 로스 맬링거는 1998년까지 활동한 내역은 나오는데 ( 1984년 생 ) 그 이후는

출연 작품이 없는 걸로 보아 다른 길로 접어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제66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악상, 주제가상 후보작에 올랐을 정도로 이 영화에는 많은 OST가 있다


셀린 디옹과 클라이브 그리핀이 함께 불렀던 테마곡인 'When I Fall in Love'도 유명하고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나와 많이 알려지기도 한 태미 와이넷의 유명한 노래  

‘스탠드 바이 유어 맨(Stand By Your Man)’이 이 영화의 OST이다

 

 

 




영화의 엔딩은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촬영되었으며  뉴욕의 야경을 배경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외벽에 하트가 떠오르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다



멕 라이언이 친구와 함께 보며 눈물 짜는 영화는 57년작 '러브 어페어' 영화라고 극 중에서
 
이야기 해준다 





진정으로 사랑 받은 사람이 사랑할 수 있다

여자가 얼마나 무서운데..

운명은 전생의 인연

 





( 한 줄 줄거리 )

아내를 먼저 떠나보내고 실의에 빠진 ’ 샘’은
 아들 ‘조나’와 함께 시애틀로 이사한다.
 
 한편, 완벽한 남친 ‘월터’와의 결혼을 앞둔 '애니'는
 가족들에게 그를 소개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밤,

 새 엄마가 필요하다는 깜찍한 라디오 사연을 보낸 '조나'와
 아내와의 행복했던 추억을 잊지 못하는 '샘'의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된다.
 
 방송 이후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잠 못 이루는 시애틀 씨'라는 애칭을 얻게 된 '샘'

 그의 진심 어린 사연에 푹 빠진 '애니'는
 그가 자신의 운명의 짝이라는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게 되고

 결국 '샘'과 '조나'를 만나기 위해 시애틀로 향하는데...
 
 과연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기적을 만날 수 있을까?


★★★☆ 살면서 한 번은 운명적인 만남, 사랑이 있지 않을까? 

            필연은 노력이 필요하다


☞ 7월 10일 넷플릭스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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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nee 2021.10.05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영화입니다ㅠ_ㅠ
    썸네일 보자마자 행복했네요~
    이 때 당시 분위기도 너무 좋고, 간간히 나오는 옛날 뉴욕의 연말 분위기며..
    따뜻한 분위기 너무 좋아요. 올드팝들도 너무 좋고요.
    전성기 때의 배우들 모습도 싱그럽고
    제가 알기론 노라 애프런+ 롭 라이너(감독) 조합은 로코 끝판왕으로 알고 있어요! ㅎㅎ

  3. BlogIcon mystee 2021.10.05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진심으로 꼭 보고 싶은 영화라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보고 싶어서 글을 읽을 수가 없네요. ㅎㅎ

  4. BlogIcon 淸野 2021.10.05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재미있게 본듯한 영화입니다.

  5. BlogIcon dowra 2021.10.05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영화죠
    이 포스팅을 보고 다시 보고싶은 영화에 올리게 되네요

  6. BlogIcon 느린하루 2021.10.0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영화만의 감성이 있죠ㅎ

  7. BlogIcon 김짠 2021.10.0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목만 많이 들어보고 보지는 못한 영화인데 저도 봐야겠네요 ㅎ
    원래 드라마를 좋아하지만 요즘은 영화도 좋아지더라구요 ^^
    밥잘사주는 예쁜누나에 나오는 노래가 영화 ost군요

  8. BlogIcon Deborah 2021.10.05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영화 개인적으로 몇번을 본 기억이 납니다. 로맨틱한 영화였어요.

  9. BlogIcon H_A_N_S 2021.10.0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인이 OST CD를 선물해 준 기억이 나네요ㅎ 끝이 안 좋았던 지인 ㅠㅠ

  10. BlogIcon Raycat 2021.10.0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본지 참 오래됐네요. :)

  1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10.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니 새롭네요
    옛날 영화도 재미있어요

  12. BlogIcon ilime 2021.10.0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오래된 영화들이 재미있어보이더라고요 ㅎㅎ
    한 번도 보지 못한 영화인데 넷플릭스로 한번 찾아 봐야겠습니다 :)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10.0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으로 사랑받는 사람만이 사랑할수 있다는 말이 와 닿네요.^^
    우리 애들에게 많이 많이 사랑을 해 주었어야 하는데 정말 그러했는지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14. BlogIcon 웃음2020 2021.10.0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15. BlogIcon Alltact 2021.10.06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소개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북두협객 2021.10.06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영화들이 재미있고 울림있는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예전에 봤던 기억이 납니다.

  17. BlogIcon 아이리스. 2021.10.06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잼있게 봤던 로맨스 영화였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ost도 참 좋았는데 그 때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저도 다시봐야겠어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10.06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시대를 풍미한 작품이었죠.
    아련아련~~

  19. BlogIcon 草阿(초아) 2021.10.0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결국 놓친 영화 중 하나입니다.
    시간을 내어서라도 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10.0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영화 제목을 많이 들어서 꼭 본 것 같은 영화입니다.
    실제로는 보지 못했지만요 ㅎㅎㅎ
    톰행크스~ 정말 유명했던 배우인데 그당시에 전성기였군요!
    포레스트검프! 정말 너무 재밌게 본 영화인데 2회연속 남우주연상이라니....첨 알게 됐네요!

  21. BlogIcon 담덕01 2021.10.1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명작입니다.
    요즘은 이런 영화들이 많이 안 보여서 아쉬울 정도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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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븐은 1995년 개봉된 서스펜스 범죄 스릴러의 바이블 영화이다

비가 쏟아지는 회색 도시를 배경으로 인간의 7대 죄악을 모티브로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과 그를 쫓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영화로 시대적 배경이나 내용에 관계가 없어 지금 보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영화이기도 하다

그래서 2016년 10월에 재개봉되기도 했다


한국의  천만 영화 "살인자의 추억"급의 영화다


"나를 찾아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등  스릴러 장르의 권위자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초기 작으로

그의 인생작이라 할 수 있는 영화다


출연 배우들도 브래드 피트, 모건 프리먼, 케빈 스페이시, 기네스 펠트로 등 아카데미 주연상 후보 및 수상을 한 

배우들이 열연을 한다

특히 범인 역의 케빈 스페이시는 출연 배우 이름에도 나오지 않아 보는 관객들의 허를 찌른다

 




서머셋 ( 모건 프리먼 분 )이 도서관에서 〈실낙원〉,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 단테의 〈신곡〉처럼 7대 죄악과 

심판에 관해 언급한 고전들을 힌트로 삼아 존 도우의 실체에 접근해 가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도서관은 고풍스러운 건물에 5만권의 장서를 수작업으로 채워 넣었다 한다

그리고 존 도우의 깨알 같은 빽빽한 글씨의 일기도 무려 2달에 걸쳐 작업을  했다


FBI의 감시망은 도서 대출에 까지 미친다

모건 프리먼의 호탕한 웃음은 다른 영화에서도 본 적이 없다. 인상 깊었다

 

☞ 7대 죄악

가톨릭·정교회 칠죄종
죄목 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식탐 나태
라틴어 Superbia Avaritia Invidia Ira Luxuria Gula Pigritia
한자
영어 Pride Greed Envy Wrath Lust Gluttony Sloth
반대 개념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

 

당신이 은퇴하면 정말 편해질겁니다

지옥에서 벗어나 빛에 이르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도시 사람들은 남의 일에는 무관심하다

Oh.. GoD


세상은 멋진 곳이고 싸워서 지킬 만한 가치가 있다 -헤밍웨이

 




( 한 줄 줄거리 )

은퇴를 7일 앞둔 관록의 형사 윌리엄 소머셋(모건 프리먼)과 새로 전근 온 신참내기 형사 밀스(브래드 피트)가 

팀이 된 바로 다음날,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은 초고도 비만 남자와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베어내 죽은 악덕 변호사의 사건과 마주한다.
 
 ‘식탐’, ‘탐욕’… 그리고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윌리엄 소머셋은 현장에 남은 흔적들로 기나긴 

연쇄 살인이 시작되었음을 직감하고 성서의 7가지 죄악을 따라 발생하는 사건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치밀한 일곱 개의 연쇄살인이 시작된다


★★★★ 7대 죄악+ 무관심  8대 죄악

 

☞ 9월 11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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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28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적에 나온 영화였군요 !!
    95년도라 정말 어렸던시기라 몰랐던영화에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1.09.28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작이죠.
    아주 오래전에 봤는데, 넷플에 올라왔다니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추억거리 2021.09.28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래드 피트가 나오는 영화군요..
    세월감이 있어서인지 언뜻
    들어본 것 같기도 해요..
    재상영이 될 정도라면
    엄청난 인기가 있었네요..

  5. BlogIcon H_A_N_S 2021.09.2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장에서 정말 숨죽이며 봤었는데 VOD로 다시 보니 징그러워서 눈 감고 봤어요ㅎㅎ

  6. BlogIcon Alltact 2021.09.2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은 정말 명작이죠!!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7. BlogIcon 팡이원 2021.09.28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BlogIcon 프로젝트Q 2021.09.2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는 아직 못본 영화인데 배우가 정말 짱짱하네요 한번 봐야겠어요

  9. BlogIcon dowra 2021.09.28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좀 무섭겠어요

  10. BlogIcon Benee 2021.09.2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명작이죠.. 지금 봐도 손색이 없는.. 데이빗 핀쳐 작품 다 좋지만
    이게 특히 생각할 게 많은 것 같아요.
    살인자가 교훈을 주려한다니 말이죠.
    8대 죄악이 무관심이라는 것은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ㅠㅠ

  11.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9.28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영화에서 잘 볼 수 없지만,
    케빈 스페이시의 연기가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12. BlogIcon @산들바람 2021.09.2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리뷰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찐 여행자☆ 2021.09.2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개봉 되는 영화는 일단 믿고 봐도 될 것같은 보증수표입니다 ㅎㅎ

  14. BlogIcon mystee 2021.09.28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건 프리먼이 나오는 영화는 다 중간 이상은 가는 것 같습니다. ^^

  1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28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오래 전에 본 기억이 나는데, 범죄 스릴러 영화의 바이블로 평가되는 영화인 줄은 몰랐습니다.

    연쇄 살인마들은 각 살인마마다 고유한 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종교와 관련시킨 것은 특이하네요.

  16. BlogIcon 멜리ㅤ 2021.09.29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 저도 봤어요!!
    최고의 범죄 스릴러 영화라는 데 백번 동의합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9.29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요즘 부쩍 기억력이 떨어져요.ㅠ
    주말에 여유롭게 다시 보고싶습니다.
    7대죄악 다시 생각해보게됩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29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만 보고도 짜릿한 스릴러 영화이군요~
    기회 되면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19. BlogIcon soo0100 2021.09.30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브래드피드와 모건프리먼의 조합도 너무 멋졌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정주행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BlogIcon 예쁜엄마♡ 2021.10.01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 저도 본 영화네요
    숭악한 장면 한가지가 떠올라요..
    🥶

  21. BlogIcon 담덕01 2021.10.04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븐. 명작이라고 알고 있지만 봤는지 안 봤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그런데 영화 내용과는 큰 상관 없는 거 같은데

    "당신이 은퇴하면 정말 편해질겁니다"
    이 말이 눈에 들어옵니다.

    은퇴하고 싶고 편해지고 싶은 요즘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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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가드 ( Vanguard ) 란 말은 전위, 선봉대, 선구자 등을 뜻한다. { van (from, of, forward) + guard.}

프랑스어로는 아방가르드라고도 한다

주로 군사 행동을 할 때 선봉에 서서 진격에 방해되는 것을 없애고 정찰, 경계 활동을 하는 일이다

영화에서는 민간 경호 회사의 사명이다


실제 미국에 뱅가드 그룹이 있다

1975년에  설립 , 직원수 1만 명이 넘는 미국 2위의 자산 운용 그룹 ( 전문 투자자문사 )이다

애플의 최대 주주 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국내에는 2020년 12월 30일 개봉되었다

영화의 내용중에 중국 춘절 축제와 신년 행사가 나오는걸 보아 그걸 겨냥한 것 같은데 큰 연관은 없다

다만 코로나 상황이고 이 영화의 주연인 성룡의 정치적 행동, 중국 자본이 엄청 투입된 국뽕 내용 등이

한국 관객들의 좋은 반응은 이끌어 내지 못했다


다만 1954년생인 성룡이 60중반의 나이에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분량의 액션을 

소화한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꾸준한 운동 덕분인지,의술이 좋아서인지 예전 모습 ( 더 포리너 2017년 ) 보다 더 젊어 보이는

모습이었다

 




영화에 출연하는 중국의 젊은 배우들이 참 희한하게도 한국의 배우들과 닮아 있고 그 모습들이

한국 배우와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양양이 최진혁과 닮았고 서약함은 한효주와 닮아 보인다


곁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영화를 흘깃 보던 아내는 한국의 화장품 및 화장술이 중국에 진출한 것이

그 이유일것이라 한 마디 했다

 




영화는 딱 성룡 영화다

성룡 영화의 또 다른 특징은 엔딩의 메이킹 필름이다


제작비를 많이 투입한 만큼 볼거리는 있다

해외 로케부터 수륙양용 자동차, 슈퍼 카, 드론 , 그래픽 등..





( 한 줄 줄거리 )

‘탕환팅’(성룡)이 이끄는 국제 민간 경호업체 뱅가드.

 새해 축제가 한창인 런던 한복판에서 VIP 고객이 범죄 조직에 납치되고

 뱅가드는 그를 구출하는 데 성공한다.
 
 이에 분노한 범죄 조직은 VIP 고객의 딸을 새로운 타깃으로 삼고,

 그들보다 먼저 아프리카에 있는 그녀를 찾아 보호하는 과정에서

 뱅가드의 팀원 ‘레이 전위’(양양)가 위험에 처한다.
 
 두바이로 넘어가 구출 작전을 펼치던 뱅가드는 거대한 배후 세력의 음모와 마주하게 되는데…


★★☆ 돈으로 팬 (관객)의 마음을 얻을 수는 없다.


☞ 7월 18일 LG U+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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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1.09.2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 할 것 같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_^

  3. BlogIcon Babziprer 2021.09.2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마침 오늘 TV에서 이게 나오더라구요. 조금 보다가 채널을 돌리고 말았지만요. ^^

  4. BlogIcon 은댕댕 2021.09.20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영화 안본지 꽤 되었는데
    영화추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5. BlogIcon 추억거리 2021.09.20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네요
    잘봤어요.남은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

  6. BlogIcon 후까 2021.09.20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영화는 어릴때 부터 믿고 보고 재미있게 봐서 다 기대가 됩니다. 여전히 메이킹 엔딩을 하는군요 ^^

  7. BlogIcon 청산사랑 2021.09.2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추석보너스챙겨드리고갑니다 ^^
    온 가족이 함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풍성한 신축년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8. BlogIcon dowra 2021.09.2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성룡영화 많이 봤는데
    늙지 않은 성룡을 볼 수 있겠네요 ㅎㅎ

  9. BlogIcon 핑크 봉봉 2021.09.20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 영화 보기 반갑네요 ^^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20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OCN에서 이 영화를 봤는데 마침 리뷰가 올라왔네요.ㅎ
    홍콩 영화가 과거에 비해 인기가 덜한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Raycat 2021.09.20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 오랜만에 보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9.20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영화 좋아하는데 연휴때 같이 봐야겠어요

  13. BlogIcon mystee 2021.09.20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채널에서 무료로 하는 것을 우연히 보지않는 이상, 볼 일이 없을 것 같네요.
    요즘 김치나 한복이나 태권도도 자기들 것이라고 하는 중국을 보면..
    중국 국뽕은 받아들이기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역마이미미 2021.09.20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들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15. BlogIcon honey butt 2021.09.2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뱅가드라는 이름 듣자마자 미국 투자회사 생각났어요 ㅋㅋ

  16. BlogIcon Alltact 2021.09.2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은 정말 대단하네요 60살이 넘었는데 액션이라니요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9.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못들어본 영화네요ㅎ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9.22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중드나 대드를 즐겨보는데
    주연배우들 보면 우리나라 배우가 떠오르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어떤배우는 심하게 닮았는데 뱅가드 출연배우들도 다르지 않았네요..ㅎㅎㅎ
    너무 과한 국뽕 내용들은 확실히 거부감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19. BlogIcon 언더워터 2021.09.23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명절때마다 성룡영화가 개봉되어 영화관 갔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소개해주신 영화 꼭 보고싶습니다 ^^

  20. BlogIcon 담덕01 2021.09.27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 참 좋아하던 배우고 예전의 성룡 영화들을 아이들에게 종종 보여주기도 했는데 말씀하신 "성룡의 정치적 행동, 중국 자본이 엄청 투입된 국뽕 내용" 이런 이유들 때문에 요즘은 아예 관심을 끄고 있어요. ㅡㅡ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27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샌가부터 성룡 영화엔 흥미가 생기지 않더라고요.
    배우를 정치적인 성향으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색안경을 자꾸 쓰게 되기도 하고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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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로 러닝타임 80분짜리로 비교적 짧은 영화. 짧게 만들어 낸 게 다행이다

《더 크루》와 《라 테르》를 만든 액션 스릴러의 감독 쥘리앵 르클레르크가 《007 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 

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만든 복수 영화인데 줄거리와 전개가 기존 영화의 형태를 뛰어 넘지 못한다


넷플릭스에 관련 영화로 뜨고 러닝 타임이 짧아 본 영화지만 별로 추천 하고픈 영화는 아니다


주연 여배우가 익숙한 배우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랑스 배우인 올가 쿠릴렌코는 2008년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 본드걸로 발탁되어

이름을 알렸다

필모그래피를 확인하니 '워터 디바이너"를 비롯 몇몇 보았던 기억이 나기도한다


"상티넬"은 감시병을 뜻하는 프랑스 군사  작전 용어이다

최근 테러 위협이 많아지면서 프랑스의 주요 거점은 프랑의 특수전 병력이 경계를 서는 것 같다


19금인 동성애 장면이 잠깐 나오는데 사족이다

예상되는 전개와 불친절한 내용. 그러나 복수는 끝을 낸다


폭풍이 지난 뒤 새 바람이 되고 싶다

 



( 한 줄 줄거리 )

상처는 한 번이면 충분하다. 중동에서 군사 작전 중 트라우마를 입고 귀국한 클라라. 

하지만 불온한 지중해의 공기는 그녀를 치유해 주지 못하는데. 가족이 다치고 평화에 균열이 생기는 순간, 

훈련된 전사의 본능이 눈을 뜬다.


★★  이런 영화면 나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


☞ 8월 23일~24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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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청산사랑 2021.09.1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소개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2021년 즐거운 추석을 맞이하여
    항상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피길 기원합니다. 
    밝고 아름다운 보름달처럼 
    당신의 삶에 좋은 일들이 주렁주렁 열리시길 
    축복하며 기원합니다!

  2. BlogIcon 쩡쩡 2021.09.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한줄평이 넘 강렬하네요ㅋㅋㅋㅋㅋㅋ

  3. BlogIcon 흙수저 2021.09.19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

  4. BlogIcon 프로젝트Q 2021.09.1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감독으로 혹시 데뷔? ㅎㅎ

  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9.1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볼만한 영화는 아니군요 ㅎㅎ 패스해야겠네요

  6.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09.19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심심풀이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 BlogIcon soo0100 2021.09.19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떤영화들은 정말 허술해보이긴 합니다. 프랑스 영화는 레옹,라붐 이외는 생소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 BlogIcon 언더워터 2021.09.19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공수래공수거님 평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ㅋ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연휴 되세요. ^^

  9. BlogIcon Babziprer 2021.09.19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한줄에 빵 터집니다.
    이 여주인공은 참 여러 영화에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저는 히트맨이 아주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10. BlogIcon 비르케 2021.09.1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을 위해 전사의 본능을 발휘하게 되는군요 ^^
    처음 본 배우인데 표정이 전사와 잘 어울리네요

  11. BlogIcon 이코니 2021.09.1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ㅎㅎ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한 영화 리뷰 잘 읽었습니다.
    프랑스 영화는 접할 기회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13. BlogIcon 곰 라이프 2021.09.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한줄평으로 끝난 영화

  14. BlogIcon mystee 2021.09.1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나라나 망작은 존재하나보군요.
    프랑스 영화라길래 괜히 뭔가 괜찮은 영화인가 싶었습니다.
    하긴 한국영화를 기생충이나 올드보이 밖에 못본 외국인들도 한국에 수많은 쓰레기 영화도 있다는걸 모르겠죠? ㅎㅎ

  15. BlogIcon 난짬뽕 2021.09.1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추석연휴 기간동안 볼 영화들이 정리되네요. ㅎㅎ^*^

  16. BlogIcon 멜리ㅤ 2021.09.20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봤는데 공감이에요 ㅋㅋㅋ 스토리가 영 약하더라구요.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2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프랑스 영화 중에 약간 스토리가 약한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이 영화도 그런가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9.2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서 프랑스 영화는 좋아하지 않거든요
    공공님도 만들 수 있을 정도에
    끝까지 보기 힘드실 정도로 스토리가 엉망이었다니
    영화로 만들어 졌다는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네요~ㅎ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2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평가가;;; 저는 피하겠습니다.@_@

  20. BlogIcon 담덕01 2021.09.24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첫 문장에 영화에 대한 게 다 설명이 되는 거 같네요.
    "짧게 만들어 낸 게 다행이다"

    그런데 별 두 개를 주신 한 줄 평은 더 혹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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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20분의 짧은 영화라 보게 된 영화다

그리고 마이클 제이 화이트가 주연이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7살부터 무술을 시작한 그는 태권도뿐 아니라 우슈, 가라테, 레슬링, 무에타이, 칼리 등 많은 무술에 능통하다

주로 알려 지지 않은 B급 액션 영화에 출연을 많이 했었다


달라스 잭슨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갖춘 배우 마이클 제이 화이트가 제시 프리먼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을 보여 준다

달라스 잭슨 감독은 이 영화외 다른 작품은 없다



 1995년 '장 끌로드 반담'이 출연한 <서든 데쓰>를 코믹하게 리메이크한 영화이다


 장 끌포드 반담의 서든 데스는 재미도 있고 액션도 뛰어났었던 영화였는데 이간 그렇지 못하다

 전직을 소방관에서 특수 부대원으로 하키 경기장을 농구 경기장으로 바꾸었고 대상을 부통령에서

 재벌인 농구장 오너로 바꾼것이 조금 다르다

 




초반 시작에 비해 갈수록 긴장감이 떨어지고 용두사미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 안게 있다면 3D도 무기가 될 수 있겠다 라는 생각

쿠키 영상이 있다

 
아이들이 귀엽다

Are you O.K

 



( 한 줄 줄거리 )

사람들의 함성이 쏟아지는 농구 경기장. 경비원으로 고용된 전직 특수 요원이 내면에 잠들어 있던 야수를 깨운다. 

자신의 딸과 농구팀 오너가 첨단 기술로 무장한 괴한들에 인질로 잡힌 상황. 

지금부터 성난 야수의 무차별 반격이 시작된다.


★★ 짧은 러닝 타임. 짧은 시간내 느끼는 엉성함


덧 팰컨스 농구팀은 플로리다

 

☞ 8월 21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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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1.09.1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이 볼만하겠군요. 넷플릭스에서 보셨다니 기회되면..^^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9.1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4.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1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시간에 보는 액션이라
    오 궁굼해지는데요 :)

  5. BlogIcon 지지피아 2021.09.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짧은 시간에 느끼는 엉성함...넘 잘 요약해 주셨습니다.

  6. BlogIcon Deborah 2021.09.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군요. 요즘 영화를 안본지 오래 되었네요.

  7. BlogIcon Naturis 2021.09.1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실망스런 영화였던가보군요. 사진 속 액션이나 배우들도 딱히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8. BlogIcon 멜리ㅤ 2021.09.19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가 무술실력이 뛰어난데 영화는 엉성하다니 아쉽네요.
    B급 영화 나름의 느낌이 있을 것 같아요.

  9. BlogIcon 리너의 리뷰천국 2021.09.19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는 안 하고 보는게 좋겠네요ㅎㅎ

  10. BlogIcon 참교육 2021.09.19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에 좋은 영화나 좀 봐야겠습니다.
    가족과함께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11. BlogIcon 역마이미미 2021.09.19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의 영화리뷰들 덕분에
    추석을 즐겁게 보낼 수 있겠네요 :)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12. BlogIcon @산들바람 2021.09.19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 시간은 많고 좋은 VOD와 함께 있네요 주석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13. BlogIcon 지후니74 2021.09.1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연성 고민을 덜고 그냥 액션만 즐기면 딱일것 같습니다.

  14. BlogIcon 난짬뽕 2021.09.1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20분이면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15. BlogIcon 후까 2021.09.1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만 보여주려고 만든거 아닐까 싶네요 스토리도 중요한데 용두사미라니

  16. BlogIcon ☆찐 여행자☆ 2021.09.1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를 맞아 여유롭게 영화 몇 편 보려고 하는데 참고할게요 :)

  17. BlogIcon 언더워터 2021.09.19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

  18. BlogIcon mystee 2021.09.19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말에만 망작을 이어서 두편을 보셨나보군요. ㅎㅎ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2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영화 타임으로 그래도 가볍게 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급 영화 감성의 리메이크작인가 보군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9.23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영화도 리뷰만 봤네요.
    그런데 리뷰로 본 액션은 제 기준에서는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말씀하신 엉성함도 느껴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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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연출한 감독 데이브 윌슨은 이 영화가 첫 데뷔작인 것 같다

만화 같은 실사 영화로 화려한 그래픽 CG가 눈을 현란하게 한다

또한 촬영 기술이 남달라 영상이 아주 화려하다

스토리의 미진함을 영상으로 만회 해 주는 듯 한 영화이다



반전 요소가 있는데 그걸 효과적으로 살리지 못한 것은 좀 아쉽게 여겨진다


차세대 액션 배우로 거듭 나고 있는 빈 디젤의 화끈한 액션도 볼만한 요소다


4,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였는데 세계 매출이 2천8백만을 조금 상회해서 망한 영화가 되었다

코로나로 직격탄을 맞은 대표적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영화에 선보이는 첨단 기술은 언젠가는 현실에 적용되어 인간들에게 유용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특히 나노봇 ( 마이크로로봇)은 재생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다


미래 앞에서 과거는 없다

삶은 미래를 모르기에 가치가 있다

과거가 미래의 나를 결정 할 필요가 없다

 



( 한 줄 줄거리 )

아내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특수 부대원 ‘레이’(빈 디젤)는 정체불명의 적에게 납치되어 살해당한다.

혈액 속에 수많은 나노봇을 주입하는 최첨단 프로젝트 블러드 샷을 통해 부활한 레이.

놀라운 치유력과 가공할 만한 파워의 슈퍼 히어로로 업그레이드된 레이는

아내를 죽인 놈을 찾아 무차별적인 복수의 질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거짓임을 깨닫게 되는데…


★★☆ 화려한 영상,CG가 돋보이는 미래 희망을 가지게 하는 영화


☞ 7월 25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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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17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많이 볼것같아요 :)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요

  3. BlogIcon 『방쌤』 2021.09.1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4.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09.17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려다가 못본 영화인데~~
    재미나겠네요~^^
    정보 감사해요

  5. BlogIcon Benee 2021.09.17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줄거리를 읽기만 해도 반전이 기대기대되는 영화네요~
    근데 그걸 잘 살리지 못했다니 좀 아쉽네요 ㅠㅠ
    스토리 자체가 흥미로운데 말이죠..
    그래도 연출력, 그래픽이 좋다니 보고 싶네요 ㅎㅎ
    분노의 질주에 나오는 드웨인 존슨과 비슷합니다 ㅋㅋ

  6. BlogIcon dowra 2021.09.1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수 잇는 방법이 영화 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왔으면 좋겠네요
    살인자를 향한 분노는 이해가 가지만 무서울 것 같아요

  7. BlogIcon 2021.09.17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디젤의 영화는 몰입도가 높아서 좋아합니다.
    이 영화 광고는 많이 봤는데, 아직 못봤습니다ㅎㅎ

  8. BlogIcon ☆찐 여행자☆ 2021.09.17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젤이 나와서 더 기대되네요 ㅎㄹ

  9. BlogIcon Hman 2021.09.17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디젤은 흥행보증아닌가요ㅎ

  10. BlogIcon @산들바람 2021.09.17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같네요^^

  11. BlogIcon 프로젝트Q 2021.09.1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잼있게 본 영화 ~ 또 보고 싶네요~

  12. BlogIcon mystee 2021.09.17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가 현대판 로보캅 같네요.

  13. BlogIcon Za_ra 2021.09.17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14.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17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배우라고 생각하는데, 반 디젤이군요.ㅎㅎ
    역시 미국은 액션히어로가 가족이든 지구든 모두 구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추석에는 넷플릭스 영화 몇 편 봐야겠네요.
    편한밤되세요.^^

  15. BlogIcon Raycat 2021.09.17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때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16. BlogIcon 울랄라리 2021.09.18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이 정말 볼만하겠네요. ^^

  17.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9.18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영상은 극장에서 봐야 더 실감이 나는데요....영화관은 가본지가...ㅠㅠ.
    반전이 기대되네요.
    즐건 추석명절되세요..^^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대작도 코로나의 직격탄에서 벗어나지 못했군요.
    시간이 될 때 한 번 챙겨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19. BlogIcon soo0100 2021.09.1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은 아쉽지만 불사의 히어로가 새로운 제작사에서 탄생했다는것에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9.2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 망했군요.
    예고편은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23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디젤이 상품성이 없지는 않을 텐데... CG 말고는 아쉬웠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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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여성 액션 영화를 언급할 때 빠지지 않는 영화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을 드디어 보았다

 타란티노 감독은 명성에 비해 작품 수는 많지 않으며 이 작품 "킬 빌"은 그의 4번째 연출작이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은 한국어로 발표한 수상 소감에서 타란티노를 "형님"이라고 부르며

부르기도 했는데 2013년 봉준호 감독을 만나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사비로 참가한 적이 있다


2009년 이후 매년 베스트 영화를 선정하기도 한다


킬 빌 영화는 킬 빌2와 같이 만들어져 해를 두고 개봉하였으며 일본 사무라이 영화, 이 소룡 영화, 이탈리아의

스파게티 웨스턴 영화의 음악등을 오마주한 영화라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도 적절하게 담겨 있고 영화 전반에 익숙한 OST들이 나온다

그림자 무술도 독특하다

복수 영화답게 아주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우마 서먼은 이 영화로 최고의 여성 액션 연기자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다.



복수는 차가울때 먹어야 맛있는 음식과 같다

엄지발가락 움직여

복수는 직선이 아니다

 



( 한 줄 줄거리 )

결혼식을 앞둔 ‘더 브라이드’와 그녀의 신랑, 그리고 모든 하객들이 의문의 조직에 의해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는 피로 얼룩져 결혼식장은 아수라장이 되는데......

5년 후, 코마 상태의 ‘더 브라이드’는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어렵게 깨어난다. 

그리고 피로 얼룩진 과거가 그녀의 뇌리에 스치면서 서서히 복수의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더 브라이드’는 전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살인조직 ‘데들리 바이퍼스’의 일원이었고, 조직의 보스인 ‘빌’을 

포함한 5명의 일원이 그녀를 처참하게 무너뜨렸음이 밝혀지자, 그녀는 텍사스, LA, 멕시코, 중국, 일본을 

차례로 방문하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실행한다


★★★★  최고의 여성 액션 영화.B급 영화의 최고봉

 ☞ 8월 14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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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14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접하면안되는영화같은데요 :(
    액션은 진짜 못보겠더라구요
    피을 못본다고 하는게 정확하지만요

  3. BlogIcon Deborah 2021.09.14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라 관심이 가네요. 여성이 주인공이니 강한 이미지의 여성 카리스마가 엿보입니다.

  4. BlogIcon soo0100 2021.09.14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 킬빌 오랜만이네요. 감사합니다.

  5.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9.1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마서먼의 연기도 좋았지만....좀 잔인한 장면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6. BlogIcon 갬성미미 2021.09.14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내일도 파이팅해요:)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9.14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 흥미롭겠어요
    잔인하다고 하니 무섭긴하지만 보고 싶어집니다

  8. BlogIcon mystee 2021.09.1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좋아합니다. ^^
    극장에서 본 기억이 있네요.
    이 영화가 곧 20년이 되어간다니.. 시간 참 빠릅니다.

  9. BlogIcon ilime 2021.09.1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액션영화 넘 좋죠 ㅎ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10. BlogIcon Raycat 2021.09.15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빌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

  11. BlogIcon 길치여행가 주희핑거 2021.09.15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충격적으로 봤던 영화였는데 ~
    그 잔인함 속에 아름다운 액션영화가 아닌가 싶어요 ^^

  12. BlogIcon 플라잉_타이거 2021.09.15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란티노감독의 b급감성 저도 참 좋아합니다. 저는 특히 장고를 좋아하지만, 오랜만에 저도 킬빌한번 봐야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신럭키 2021.09.15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끼리 영화관 가서 봤는데, 영상미가 진짜 인상깊었죠 ㅎ

  14. BlogIcon 담덕01 2021.09.15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빌 아주 오래전에 1편만 보고 그 후속편은 안 봤었어요.
    영상미나 액션은 좋았는데 스토리는 음~~~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15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표현이 너무 거친 영화는 안 보는 편이라서... 아직까지 킬빌을 안 봤네요.
    지명도 등을 보면 보긴 해야 하는데 당기질 않아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 대부분이...

  16. BlogIcon 웃음2020 2021.09.15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 빌 저도 재미나게 봤었네요 ㅎㅎ

  1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 중 여 주인공의 이름이 '더 브라이드'인가 보네요.
    여 주인공의 의상이 이소룡의 의상과 비슷한 것이 흥미로웠는데, 이소룡 영화의 영향을 받았군요.

  1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9.15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영화 재밋게 봤는데

  19.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16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보다가 너무 살벌해서 살떨면서 본 것 같습니다.ㅎ
    그러고보니 이소룡, 사무라이, 이탈리안 갱 모두 섞어 놓은 것 같네요.ㅋㅋㅋ

  2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9.17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빌 너무 재밌게 봤어요ㅎㅎㅎ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네요ㅎㅎ

  21. BlogIcon 딸바보 아저씨 2021.09.1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빌진짜 재미있게봤는데~ 무삭제판으로 봐서 좀 잔인하긴했는데~ ㅠ 정말 시원한 영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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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상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형보다 나은 아우 드물고 전편보다 나은 속편 만들기 어렵다더니 "더 이퀄라이즈 2"도 그렇다

전편이 기억에 많이 남아서인지 2편은 확실히 기대보다는 못하다


2014년의 안톤 후쿠아 감독의 더 이퀄라이저는 액션이 참 화려했었다

아저씨와 람보를 잘 섞어 놓은듯한 영화였으니 말이다

https://xuronghao.tistory.com/2091

 

영화 더 이퀄라이저-아저씨와 람보를 합친 전직 특수요원의 심판

"더 이퀄라이저' ( The Equalizer) 의 뜻은 평등한 것을 만드는 사람, 즉 심판자로 생각할 수 있다. 동명의 TV 시리즈인 "더 이퀄라이저(국내명 '맨해탄의 사나이')"를 영화로 만든 것으로  "맨하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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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의 더 이퀄라이저2도 액션 연출을 잘하는 안톤 후쿠아 감독의 작품이지만 1편보다는

임팩트가 덜 하다는 느낌이다

1편에 비해 그렇다는 이야기지 액션 영화 그 자체로는 다른 영화보다는 나은 수준이다



액션의 시작이 1편과 2편이 다르다

확실히 정체를 모르고 보는것과 정체를 알고 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1편에서는 총기 사용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2편은 총기 사용이 많다

아마 그것은 1편의 상대가 주로 마피아나 부패 경찰이었었고, 2편에서는 한때 같이 일했던 숙련된 

정보요원 출신들 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망루에서의 결투는 인정 사정 없다


2편에서도 전편과 마찬가지로 독서하는 맥콜 ( 덴젤 워싱턴 )의 모습이 등장한다

두 권의 책이 나온다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와 마르셀 프로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편은 국내 개봉은 안 했지만 흥행에는 성공을 했다

3편이 만들어 질지는 의문스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고통이 있다 -괴롭기만 하는 고통, 변하게 하는 고통

I leave you the best of myself





( 한 줄 줄거리 )

전직 CIA 요원 로버트 맥콜. 그는 매사추세츠 도심에서 운전기사로 일하며, 힘없는 사람들을 대신해 

악한을 소탕한다. 

그러던 어느 날 소중한 친구이자 전 동료가 살해되면서 거대 음모 한가운데 서게 되고. 배후 인물의 

처단을 시작한다.


★★★   1편을 안 봐도 볼만한 영화. 현실에서도 심판자가 있었으면...


 7월 4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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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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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니마마 2021.09.1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편이 1편을 이기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그래도 저도 2편도 봤어요 ㅎㅎ

  3. BlogIcon 디프_ 2021.09.1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안 봤던 작품이네여..ㅋㅋ 요즘 넷플릭스로 볼만한 것 찾다가 시간 다 보내고 있습니다ㅜㅜㅋㅋㅋ

  4. BlogIcon 무서운 2021.09.1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편은 항상 좀 기대에 못미치나봅니다. ㅎㅎ 저도 그래도 볼만은 했었던 영화로 기억이 됩니다 제가 구독을 안했었나요? ㅎㅎ 구독하고 갈게요~

  5. BlogIcon 은댕댕 2021.09.1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부터 봐야겠네요~대부분 1편능가하는2편은 보기 드물죠ㅠ

  6.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09.1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적으로 1편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ㅎ

  7.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09.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2편도 봐야겠어요~^^

  8. BlogIcon 지후니74 2021.09.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액션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9. BlogIcon jongpary 2021.09.1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잼나겠네요..좋은 영화소개 감사요~!!

  10. BlogIcon 문moon 2021.09.1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같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11. BlogIcon 역마이미미 2021.09.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영화 감사합니다 :)
    영화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쏙쏙 이해되는 설명이시네요 ><
    감사합니다!

  12. BlogIcon 담덕01 2021.09.14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공공님 포스트를 보고 이퀄라이저를 찾아봤는데 2편은 별로인가보네요.
    1편은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14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에 액션 영화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편이 성공하면 관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져 후속작이 전편을 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어 더 이퀼라이저 2를 봐야겠네요.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웃음2020 2021.09.14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만한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9.14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퀄라이저는 본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ㅎㅎㅎ
    국내에 개봉은 안했지만 흥행에 성공했다고 해서
    볼만하겠다 싶었는데
    아쉽게도 2편이 전편만 못했나보네요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9.1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편을 봤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1편은 확실히 봤지만
    다시 1편,2편 봐야겠어요.^^

  18. BlogIcon 성실엄마를꿈꾸다 2021.09.15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영화든 속편이 1편보다 더 흥행하는 경우는 참 드문것 같아요.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 높아서 그런거겠죠? 저 대사 정말 멋있어요. 세상엔 두가지 고통이 있다.. 크으..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1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는 영화가 참 찾기 힘들죠~^^
    그래서 간혹 그런 영화가 있으면 더 화제가 되고요.

  2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덴젤 워싱턴 의외로 재미지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ㅎㅎ
    전 두 편 모두 재밌게 봤습니다.^^

  21.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9.17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도 본적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1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