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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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30:00 영화 루퍼 ( Looper, 2012 )- 기발한 상상력의 타임슬립 영화 (100)
  2. 2020.09.25 한국 최초 주식 영화 작전-故 박용하 유작 (130)
  3. 2020.09.22 영화 테넷 ( TENET ) 1차 관람기 (154)
  4. 2020.09.18 나문희의 영화 "오 ! 문희 "-뺑소니 그리고 치매 관련 영화 (143)
  5. 2020.09.15 환경운동가 마크 러팔로의 환경보호 실화 영화 다크워터스 (149)
  6. 2020.09.12 윤여정의 조연 연기가 돋보였던 영화 하녀 (99)
  7. 2020.09.11 영화 토지 ( The Earth , 1974 )-주연 김지미,이순재 (126)
  8. 2020.09.08 최고의 추리 영화 나이브스 아웃-I know what you did (135)
  9. 2020.09.06 영화 잭 리처 그리고 잭 리처 네버 고 백 (102)
  10. 2020.09.05 김하늘,유승호 영화 블라인드( Blind, 2011 ) (98)
  11. 2020.09.01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영화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 ( 21 Bridges ) (138)
  12. 2020.08.25 영화 반도 (Peninsula,)- 부산행 그후 4년 좀비 아포칼립스물 (166)
  13. 2020.08.23 영화 엄정화의 오케이마담-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 (110)
  14. 2020.08.18 한국의 잠수함 영화 -강철비2:정상회담 (149)
  15. 2020.08.11 아저씨와 견줄만한 하드보일드 영화-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144)
  16. 2020.08.09 악마 잡는 악마-영화 악마를 보았다 (115)
  17. 2020.08.04 영화- 윈터스 본 ( Winter's Bone, 2010 ) -제니퍼 로렌스 첫 주연작 (90)
  18. 2020.08.02 범죄 액션 킬링 타임 영화2편--크리미널 스쿼드,크리미널 섹터211 (53)
  19. 2020.07.28 원빈,김새론의 2010년 영화 아저씨 (135)
  20. 2020.07.23 2018 아카데미 작품상 영화 그린북 (72)
  21. 2020.07.21 80년생 은희의 94년 이야기-영화 벌새 (148)
  22. 2020.07.14 가치봄 영화로 본 영화 가려진 시간 (141)
  23. 2020.07.07 영화 이터널 선샤인-지워선 안 되는 기억들.사랑..이별 (168)
  24. 2020.06.30 영화 장산범-나른한 오후 잠깨기 좋은 공포영화 (138)
  25. 2020.06.25 영화 액트 오브 밸러 (Act of Valor, 2011 )- 특수 부대원이 찍은 영화 (132)
  26. 2020.06.23 영화 헌터킬러-최고의 잠수함 영화 (165)
  27. 2020.06.16 영화 화차( 火車, Helpless )-슬픈 스릴러 (158)
  28. 2020.06.09 영화 흑수선-50년의 기다림 그리고 복수 (141)
  29. 2020.06.02 영화 님은 먼곳에- 다시 겪는 전쟁의 비극 (142)
  30. 2020.05.26 조인성 인생작 영화-비열한 거리 (142)


이 영화는 2012년 상영된 타임슬립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하는 SF 액션물 영화다

기발한 상상력과 복잡하게 생각하여야 하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어느면에서는 1984년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터미네이터 영화와  일견 닮아 있다

터미네이터는 알다시피 미래에서 기계와 싸우는 인류 지도자 존 코너의 탄생을 막기 위해 46년전으로 

터미네이터를 보내면서 벌어지는 내용인데 이 영화도 비슷한 설정이다

또 사라라는 이름의 여인이 두 영화에 다 같이 등장하는데 그 역할도 어떻게 보면 닮아 있다


영화 제목인 루퍼(Looper)는 영화 시작하자 마자 나레이션으로 설명을 해준다

'Loop'이란 고리, 올가미를 뜻하며 여기에 'er'이 붙어 현재와 미래 사이에서 불필요한 존재들을 제거, 

시간암살자의 임무를 실행하는 뜻을 의미한다. 

즉 조직이 정해준 시간과 장소에 맞춰 대상을 암살하는 킬러로 2074년에서 불법으로 시간여행을 이용해 

제거 대상들을 2044년으로 보내면 루퍼가 제거하는것이다


영화는 3천만달러 라는 비교적 적은 예산으로 1억 7,600만달러의 수익을 거두었다

1991년 제작된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의 제작비가 1억 달러를 넘겼으니 정말 적은 돈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감독은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나이브스 아웃을 연출하고,각본을 쓴 라이언 존슨이다

이 영화도 역시 감독이 각본을 직접 썼다


친근하게 느껴지는 배우 조셉 고든 래빗이 미래의 조를 죽여 조직의 추적도 피하고 남은 30년의 수명이라도 

보장받는 현재의 조 역할을 브루스 윌리스가 미래의 보스 (레인메이커)가 될 아이를 찾아 죽이는 미래의 조로 

나온다

현재와 미래 공존하는 기발한 상상력이 구현되는데 닮은듯 해 보이기도 한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에서 인상적인 여전사 모습을 보여준 에밀리 브런트가 사라역으로

나오는데 남자들 보다도 장작을 더 잘 팬다..


(한줄 줄거리 )

 완벽한 증거 소멸과 시체 처리를 위해 미래의 조직들은 

 제거 대상들을 비밀리에 2044년에 활동하고 있는 ‘루퍼’라는 킬러들에게 보낸다. 

 어느 날, 완벽한 임무수행으로 최고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의 앞에 

 새로운 타겟이 등장한다. 그는 바로 ‘레인메이커’에 의해 살해 당한 아내를 다시 살려내고자 과거로 돌아온 

 30년 후의 바로 자신(브루스 윌리스인)임을 알게 되는데…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내가 만나는 순간, 피할 수 없는 시간 전쟁이 시작된다!

 


 남자는 거미와 같아 작은 놈이 더 위험하다

 흐르고 흘러 돌아온다


 ★★★☆ 미래의 나를 만난다면?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화.

             마지막 장면이 이야기 거리를 만든다


☞ 4월 19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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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핑크 봉봉 2020.09.2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배우 조토끼가 나오네요~~ 꼭 챙겨볼께요~~

  3. BlogIcon 여퐝 2020.09.2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처음 보는 영화네요. 나름 영화광인데..한번 찾아보겠습니다

  4. BlogIcon mystee 2020.09.29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터미네이터 때처럼 강렬한 여전자 스타일의 여성 캐릭터가 나오는가 보군요.
    기회가 되면 봐보고 싶습니다.

  5. BlogIcon 생각도령 2020.09.29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29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나와 만난다면 궁금한게 많을것같습니다. 만나보고싶습니다 ㅎ

  7. BlogIcon hunnek 2020.09.29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가 흥미롭네요ㅎ
    추석때 봐야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8.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9.2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한 커피한잔 생각나는 시간대이네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9. BlogIcon 코치J 2020.09.29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SF영화면 놓치면 안되겠어요! 루퍼 꼭 봐야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헿^^

  10. BlogIcon 배덕이 2020.09.29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여행 영화라니 재밌을거같아요

    전요즘 엘리스라는 드라마 보는데 이것도 시간여행에 관한 내용이네요

  11. BlogIcon 『방쌤』 2020.09.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재밌게 봤었던 영화입니다. 신선하기도 했구요.^^

  12. BlogIcon 이코니 2020.09.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진짜 재밌게 봤어요!

  13. BlogIcon ☆찐 여행자☆ 2020.09.2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오네요 ^^

  14. BlogIcon 까칠양파 2020.09.2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기로운 추석 집콕생활을 해야 하는데,
    넷플릭스에 있나 찾아봐야겠네요.ㅎㅎ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를 보니 재미있을것같아요
    올 추석 집에서 영화감상해야겠어요
    올추석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1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29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의 나와 싸우는 설정이군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 같습니다.

  17. BlogIcon 지후니74 2020.09.29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임슬립 소재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는 짜임새있어 보입니다.

  18. BlogIcon 담덕01 2020.09.2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루스윌리스 나오는 영화인데 처음 보는 거 같네요.
    소재는 뻔한 거 같은데 볼만하다고 하시니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지네요. 🤔

  19. BlogIcon Benee 2020.09.29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줄거리만 읽어도 벌써 아리송하네요 ㅎㅎ
    테넷이후 시간소재 관련 영화 많이 보시나봐요~

  20. BlogIcon 콩이이이잉 2020.09.2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석에 집콕하면서 꼭 봐야겠어용 ㅎㅎ 스토리가 재밌을꺼 같아요!!

  21.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9.29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고 갑니다~~


"작전"은 한국 최초의 주식영화다.. 

2009년 2월 12개봉하여 151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 나쁘지 않은 흥행을 기록했다

주식 관련 영화로는 이후 2019년에 류준열,유지태가 출연한 "돈"이란 영화도 있다

2019/04/09 - [영화/한국영화] - 영화 돈-고의적 팻 핑거 (fat-finger)


2010년 33세의 젊은 나이로 하늘의 별이 된 故 박용하 배우의 유작 영화이기도 하다


주식을 조금이라도 알면 이 영화는 재미 있게 볼수 있다

그러나 주식을 잘 모르면 재미가 없을수도 있고 영화를 봐도 잘 이해 되지 않는다.

실제 주식 용어와 기법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아마추어와 프로는 같이 싸우지는 않는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곳이 있다..바로 주식 시장이다

물론 고수도 있지만 (슈퍼개미 ) 일반적으로 개미라 일컬어지는 아마추어와 주식을 업으로 하는

전문가 ( 기관투자가 )가 한데 어울려 싸우는곳이 주식 시장인것이다.


주식 시장이 계속 오른다면 아마추어가 손해를 보는일이 없겠으나 주식 시장은 등락을 거듭하니

결국은 상대방의 돈을 뜯어 먹는(?) 제로섬 게임이다

거기에 주식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의 생계도 주식하는 사람들이 먹여 살려야 한다


작전은 군사 용어이나 주식 시장에서의 작전은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유가 증권의 시세를 인위적으로 

조정하여 이득을 취하는 행위. 즉 시세 조작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작전의 방법은  위장 매매, 매매 유인 목적 행위, 시세의 고정 및 안정 행위, 연계 시세 조정 등이 이용된다. 

쉽게 말하면 ‘실제 있지도 않은 주문이 마치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허수 주문을 내거나, 

서로 통정(通情, 서로 짜고) 매매를 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헛소문을 퍼뜨리는 것’

이라고 말할 수 있다. 

헛소문을 퍼트리는 방법은 전통적으로는 주식 방송, 인터넷 매체 등이었으나 이제는 온라인 게시판 등이 

많이 이용된다.

자원개발, 신재생 에너지, 엔터테인먼트, 탄소 나노 튜브, 바이오, 신물질 개발, 2차 전지 등을 비롯해 

인공지능, 증강현실, 사물 인터넷 등이 단골이다.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양해각서),한류 역시 작전에 단골로 등장한다

5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대선 테마 주는 한국 주식 시장의 특이한 현상이다


지난 2018년 당시 신일그룹이 금괴 150조원 어치가 실려있는 돈스코이호를 발견·인양하겠다고 주장한 사건도 

이와 비슷한 맥락을 보이고 있다. 

언론을 통해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급등했다. 

특히 인양과정을 담당한 제일제강을 인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해당 주가는 연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호재 감독은 이 영화가 장편 첫 연출작이며 이 영화로 백상과 대종상 신인 감독상을 수상 받고

장래가 촉망 되었으니 2015년의 "로봇 소리"로 흥행에 대 실패를 하고 이후 영화 연출이 없다


이 영화를 연출할때 주식에 대해 정보를 쌓고 경험 삼아 실제 소액을 투자에 도전했지만 

수익률(?) 마이너스 94%라는 쓴맛을 봐야 했다고 한다

그만큼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 할만큼 녹록치 않은 판이다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전쟁은 시작된다. 적이 누군지도 모르고 아군도 없다. 개미, 기관, 코쟁이들까지 

남의 돈 먹겠다고 덤비는 곳이 이판이다."

바닥인 줄 알고 사는 놈들, 지하실 구경하게 될 겁니다


(한줄줄거리)

억울한 게 생기면 잠도 못 자는 성격의 강현수(박용하), 찌질한 인생 한 방에 갈아타기 위해 주식에 도전하지만, 

순식간에 신용불량자가 된다. 

그는 독기를 품고, 수년의 독학으로 이제 실력을 갖춘 프로 개미가 되어 마침내 작전주 하나를 추격해 

한번에 수천 만원을 손에 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가 건드린 것은 전직 조폭 출신 황종구(박희순)가 작업중인 작전주였다. 

몰매를 맞으며 납치된 현수는 되려 황종구의 작전을 망친 남다른 능력을 인정 받아 

대한민국을 뒤흔들 600억 헤비급 작전에 엮이게 된다.


★★★ 주식을 하려면 이 영화와 "돈"은 봐야


덧 1.통정매매란 특정 주식의 거래가 성황을 이루고 있는 듯 오인케 하기 위해 상대방과 사전에 약속하고 

     주식을 매매하는 형태를 뜻한다. 

     당사자들이 사전에 가격과 시간을 미리 담합해 부당이득을 취득하는 것


   2. 주식투자 십계명

1.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2.부지런히 공부해라

3.시장 루머나 변동에 초연하라

4.쉬는 것도 투자다

5.수급이나 내용이 어렵고 복잡한 기업은 피하자

6.잔 파도는 타지 말고 큰 조류를 타자

7.밀짚모자는 겨울에 사고 털장갑은 여름에 사라

8.주식과 결혼하지 말라

9.뛰는 말을 잡아라

10.종목 선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매매 타이밍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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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onpc 2020.09.2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은 잘 모르지만 박용하의 유작이라니..관심이 가네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0.09.2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을 모르는 1인이라서, 저에게는 좀 어려운 영화였어요. ㅎㅎ

  4. BlogIcon Benee 2020.09.2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인줄 알고 사는 놈들 지하실을 구경한다니 .. 후덜덜한 말이네요
    다들 주식주식하는데, 정말 어려운 게 주식 같은데 다들 쉬워보이나봐요
    많이들 도전하더라고요.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9.25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무료 영화에 작전이 나와
    첩보 영화인줄 알고 보려다가
    주식영화라 어려울 것 같아 패스했었거든요
    박용하 유작이라니 어려움을 무릅쓰고 한번 봐야겠어요..^^

  6. BlogIcon 장대군 2020.09.2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영화를 보면서 이런저런 재미를 느겼었는데.
    친절한 영화설명에 감사드립니다. ^^

  7. BlogIcon 로안씨 2020.09.25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에 관련 영화군요?
    요즘에 주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데 그래도
    저는 주식은 안하지만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8. BlogIcon hunnek 2020.09.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영화가 2009년에서야 최초로 나온지는 처음 알았네요ㅋㅋ
    아직 안본 영환데 찜해놔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9.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2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영화라 봐야겠습니다~~
    얼굴아는 배우가 많네요^^

  10. BlogIcon Deborah 2020.09.25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박용하씨 유작이군요. 안타까운 죽음 그리고 이렇게 유작을 보게되어 좋군요

  11. BlogIcon 일억이 2020.09.25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씨가 나왓던 작품이네요~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다시한번 보고싶은 영화네요

  1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9.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보다 박용하씨가 안타깝게 느껴지는 포스팅입니다.
    제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이 많은 사람들이 마지막 선택만은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13. BlogIcon ilime 2020.09.2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씨 유작이군요.. 평소 주식을 잘 몰라서 안본 영화긴 한데 요즘은 좀 관심이 생겨서 한번 볼까 싶습니다 ..ㅎㅎㅎ

  14. BlogIcon 콩이이이잉 2020.09.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워요...좋은작품이네요 슬퍼지네요ㅜ

  15. BlogIcon 배덕이 2020.09.2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이거 정말 재밌게 봤는데 최초의 주식영화 였군요.
    박용하님은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ㅜㅜㅜ

  16. BlogIcon 코치J 2020.09.26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전 진짜 재밌게봤는데.. 박용하님 그립습니다 ㅠㅠ

  17. BlogIcon 케빈ok 2020.09.26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셨군요 잘 봤네요..ㅎㅎ

  18.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9.2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전 재밌게 봤습니다.ㅎㅎ 개미는 주식을 하면 안될거같습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2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흥미있는 영화더라고요.
    직접 보진 못했지만, 방구석1열에서 소개한 것만 봐도 꽤 재밌었던 기억이...^^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2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 관련한 영화라니 돈의 흐름에 짜릿할것 같은데요.

  21. BlogIcon 예쁜엄마♡ 2020.09.2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박용하 ㅠㅠ

    넷플릭스에 있는거 봤는데~
    봐야겠네용~

    맞아요..
    1층 밑에는 지하가 있지요....💦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조금 있을수 있으나 이 영화는 오히려 스포일러를 보아야 이해가 

  쉬울수도 있습니다.


영화 "테넷( TENET)"은 교리라는 뜻의 회문(앞뒤로 읽어도 같은 글자)이다


영화를 보고 관람평 쓰기가 어려운건 이 영화가 처음이다

그래서 이 영화로 몇번의 감상평을 쓰게 될지도 모른다

영화를 보면서도  이건 한번 보고 말 영화가 아니라는걸 느꼈다


나의 최애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20년을 구상하고 7년여에 걸쳐 쓴 시나리오를

2시간 영화를 보고 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이 영화는 <한줄 줄거리>를 작성하기도 어렵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많은 <줄거리>를 영화를 본 내가 읽어 보아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놀란 감독은 정말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영상으로 만들어 냈는지 기도 안찬다


공식적인 시놉시스는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로 정의할수 있다..

옮겨 놓고 다시 읽어 보아도 무슨 이야기인지 고개를 가웃거리게 된다


놀란 감독은 이 영화를 "기존에 없던 시간의 개념에 SF와 첩보영화의 요소를 섞은 작품”이라고. 

<인셉션>의 아이디어에 스파이 영화의 요소를 첨가한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영화속에는 "인버전"이란 용어가 많이 나온다

인버전이란, 사물의 엔트로피를 반전시켜 시간을 거스를 수 있는 미래 기술로 미래에서 인버전 된 무기를 

현재로 보내 과거를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에서는 회전문으로 표현되는것 같았는데 이건 재관람 하면서 확인해 볼 사항이다


올 4월 SBS에서 방송되었던 평행세계 드라마인 "더 킹 영원의 군주 "에서는 과거가 아닌 평행세계로의

이동의 방법이 대나무 숲의 당간 지주 같은 돌을 통과하는것과 같은 원리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또 지금 SBS에서 방송중인 "앨리스"는 미래에서 과거인 현재로 이동하는 방법을 "전자 카드 키"로

설정이 되어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주도자"역의 '존 데이비드 워싱턴"은 이 영화에서 처음 보았다

1984년생이니 나이가 적지 않다 ..그는 원래는 미식축구 선수였다가 2018년 블랙클랜스맨이란 범죄 영화에

출연해 이름을 날렸다

덴젤 워싱턴의 아들이다


영화의 또 한 축이라 할수 있는 사토르의 아나 "캣"을 연기한 "엘리자베스 데비카"는 프랑스 출신이며

키가 191CM로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충분히 끈다..



네 미래는 과거속에 있다

일어난 일은 일어난거다



( 한줄 줄거리 )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며 세상을 파괴하려는 사토르(케네스 브래너)를 

막기 위해 투입된 작전의 주도자(존 데이비드 워싱턴). 인버전에 대한 정보를 가진 닐(로버트 패틴슨)과 

미술품 감정사이자 사토르에 대한 복수심이 가득한 그의 아내 캣(엘리자베스 데비키)과 협력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아야 한다


★★★★☆ 놀란 감독 상상의 끝은 어디일까? 이해하려 하지말고 느껴야 한다


☞ 9월 12일 CGV 혼자서 ( 넓은 영화관 단 2명이 보았다 )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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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2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차 관람기면 뭔가2차로이어질것 같네요
    시공간 이동이라 요즘 남편이 보는 명불허전에서도 시공간 이동이 이어지던데
    보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신럭키 2020.09.2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저 넘나 궁금한데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유료라도 영화관 말고 다른형식으로 나오면 좋을텐데 말이죠 ㅠ.ㅜ

  4. BlogIcon 씽푸미니 2020.09.22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조만간 보려고 해요! 후기를 보니 더 보고 싶네요 ㅎㅎ

  5. BlogIcon 언더워터 2020.09.2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영화 너무나 재미있겠습니다. 전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영화가 재미있더라구요~ ^^ 영화리뷰 너무나 잘하셔서 쏙 빠져들었습니다! ^^

  6. 2020.09.2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작크와콩나무 2020.09.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8. BlogIcon T. Juli 2020.09.2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 영화네요

  9. BlogIcon 가제트21 2020.09.23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딸이 남자 친구 및 2명과 같이(얘들은 영어가 더 편한 얘들) 보고 왔다고 하길래
    물러봤더니 이해한 놈들 하나도 없다고...
    ㅎㅎㅎ
    한국어 자막으로 봤다면 좀 더 어려울 수도 있겠지요.
    놀란 감독은 천재인 듯.
    이젠 이런 영화는 스포를 보고 봐야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더 보시고 스포 올려주세요.
    ㅎ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23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번 봐서 이해한다면 정말 천재입니다
      사전 정보를 모르고 본다면 정말 줄거리도
      이야기 하기 어려울것입니다
      2번 보고 여기 저기 관련 내용을들 읽어 보고 나니 어느정도 이해 되는군요
      물론 물리적인 내용은 어렵지만 말입니다.

  10.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9.23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부류의 영화가 집중도가 조금 더 큰 것 같아요!~ ^__^

  11. BlogIcon 케빈ok 2020.09.23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멋진 하루 보내세요

  12. BlogIcon 은이c 2020.09.23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님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영화네요
    짧은 시간에 이해하기는 힘들수도있겠어요
    더킹이랑 엘리스 안본 저로써는 더욱 ㅋㅋ

  13. BlogIcon 이코니 2020.09.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당~ㅎㅎ

  14. BlogIcon 담덕01 2020.09.23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내용이 어려운가 보네요.
    이 영화 리뷰를 보는 것 마다 다들 이해하기 어렵다는 내용이 많은 거 같아요.
    이 정도면 영화 연출에 실패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23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차 관람을 해도 내용이 이해가지 않더란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라고 쓴 건 제가 안 봤기 때문이죠.ㅎ

  1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2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싶어지네요.
    덴젤워싱턴 좋아했는데
    아들도 배우였는줄 몰랐어요.
    더 보고싶어집니다^^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9.23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드려요~~

  18. BlogIcon Micro-Society 2020.09.23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넷 보고싶었는데 글보니 이번주말에 꼭 봐야겠네요 ㅎㅎ

  19. BlogIcon peterjun 2020.09.2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할 것 같네요.
    저도 챙겨봐야겠습니다. ^^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2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여행은 언제나 흥미로운것 같아요.^^
    볼 기회가 되면 한번 봐야 되겠네요.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9.25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넷 드디어보셨네요?
    한번봐서는 잘모르시겠지요?


오! 문희( Oh! My Gran, 2020) 영화는 2017년 롯데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크리에이티브 당선작으로 선정된 

김수진 작가의 작품이 원작이다.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이 영화 기획을 했다

이 영화가 장편 데뷔작인 정세교 감독은 이 영화 각본에 참여하면서 원로배우 나문희를 염두에 두고

작업을 했다 한다


나문희 배우는 김영옥 배우에 이어 현역 두번째 최고령 여배우이기도 하다

1941년생이니 우리나이로 80세이다

그럼에도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하고 트랙터 운전과 높은 나무에도 올라 가는 열정을 보여 주셨다


영화보다는 TV 활동이 많았는데 1995년에 KBS  연기대상을 받고 2010년에는 MBC에서 공로상을

받기도 해다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는 공전의 유행어인 "돌리고 돌리고~ 있을때 잘혀 그러니께 잘혀./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야, 에 효효효효상"를 히트시키기도 했다

영화는 2017년 "아이 캔 스피크"로 14개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휩쓸기도 했다



얼마전 본 영화 하녀에서의 박지영 배우가 나오는데 그 모습이 정말 변화가 없다.

10년전 모습과 비교해도..


이 영화는 몇가지 눈살이 지푸려지는 부분이 있다.

아무리 영화지만 좀 감안되었으면 한다


1.음주 운전이 연상되는건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한다

2.보기에 사나워 보이는 개는 목줄을 해야 된다

3.영화 장면이지만 꽃을 꺾는건 지양했으면..

4.멧돼지는 정말 오버다,아무리 CG지만 


이기는 병신

전생에 무슨 죄

오장염장


어떻게 뺑소니 범인을 찾아 나갈지 계속 기대하며 보게 된다



(한줄 줄거리)

 불같은 성격에 가족 사랑도 뜨거운 ‘두원’(이희준)에게

 하나뿐인 딸 ‘보미’가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게다가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는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엄니 ‘문희’(나문희)와 왈왈 짖기만 하는 개 ‘앵자’뿐.

 

 의식 불명 상태로 병원에 있는 ‘보미’.

 경찰 수사에 진전이 없자 ‘두원’의 속은 점점 타들어간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순간 엄니 ‘문희’가 뜻밖의 단서를 기억해내고

 ‘두원’은 엄니와 함께 논두렁을 가르며 직접 뺑소니범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 몇가지 오버하는 면은 엿보이지만 예상보다는 재미있다


덧 1.충남 금산,서천에서 많은 부분이 촬영되었다


☞ 9월 13일 CGV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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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nee 2020.09.1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님 좋아요~
    이 영화 보려다 테넷을 보긴 했는데 ㅎㅎ
    혼자서 영화도 잘 보러 다니시네요 ! ㅎㅎ

  3. BlogIcon ☆찐 여행자☆ 2020.09.18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직도 저렇게 연기하시는게 대단하십니다. 아이캔 스피크 보고도 감동 많이 받았는데, 기대됩니다 ㅎ

  4. BlogIcon ilime 2020.09.18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지금이라도 VOD로 구매해서 봐야겠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5. BlogIcon H_A_N_S 2020.09.1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님 원톱 영화가 꾸준히 나올 수 있다는 게 참 자랑스러워요. 아마 극장 상영 보다 VOD로 인기 많을 거 같아요ㅎ

  6. BlogIcon 아이리스. 2020.09.1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보기는 했는데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었거든요~
    공수거님 포스팅을 읽고나니
    생각보다 잼있을 것 같아요~^^

  7. BlogIcon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9.1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선생님이 80세 인가요?
    세상에나 그렇게 안보이시는데 말이죠
    나문희 선생님이 나온건 모두다 재미있고 감동있는거 같아요!!
    꼭 한번 봐야겠네요!!

  8. BlogIcon 엠제이mj 2020.09.18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님 나오신 영화 난 무조건 재밌는데 그죠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BG.Psychology 2020.09.18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령 배우라니.. 놀랍네요 ㅎㅎ 나문희 배우님 영화는 다 재밌더라구요!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1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 같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1. BlogIcon mystee 2020.09.1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눈살이 찌푸려지는 4가지 중에서 1번과 3번에 심하게 공감합니다.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은 철저한 이기주의자에 예비 살인자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꽃 꺾는 사람 싫어합니다.
    꺾어서 평생 간직할 것도 아니면서, 예쁜건 눈으로만 봐야죠.

  1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9.1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영화를 보시면서도 사회문제가 될 수 있는 문제를 예리하게 짚어 내셨네요.ㅎㅎ
    코로나 때문에 영화계도 힘들다고 하던데 이런 작품이 있었네요.
    집에 가서 와이프랑 같이 봐야겠네요.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13. BlogIcon 유공실 2020.09.18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정이가는 배우분의 주연영화가 나왔네요 ^^

  14. BlogIcon Micro-Society 2020.09.18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나문희 배우 연기를 정말 좋아하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나문희배우 나온 작품은 다 재밌게 봤던것 같아요 ㅎㅎ

  15. BlogIcon Raycat 2020.09.19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두기 때문에 극장에 가본게 좀 오래된거 같네요.

  16. BlogIcon 언더워터 2020.09.1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님이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와 같은 나이시네요! 항상 더욱 건강하셔서 좋은 연기 오랫동안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영화와 배우 소개 감사드려요!!!

  17. BlogIcon 케빈ok 2020.09.1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가 나오면 재미있겠네요 ㅎㅎ

  18. BlogIcon 담덕01 2020.09.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미디 영화로군요.
    수상한 그녀 정도로 재미있을까요? ^^

  19. BlogIcon 라오니스 2020.09.19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와 이희준 배우가
    방송에서 영화 홍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문희 배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이 납니다. ^^

  20. BlogIcon 제나  2020.09.1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배우님이 나오는 작품들은 하나같이 볼만 하더라구요.
    각본이 구리고 스토리가 재미없어도 나문희 연기 보는것만으로
    가슴이 찡해지는 경험을 받곤 합니다.
    이 영화는 가볍게 볼만한 코미디로 보이는데 맞나요?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9.20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문희 정말 대단한배우입니다


2014년 2월 개봉된 "또 하나의 약속"이란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는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던 스무 살 딸을 가슴에 묻은 속초의 평범한 택시운전 기사가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을 건 재판을 벌인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인데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부문에서

일을 하다 2007년 백혈병에 걸려 사망한 고 황유미양의 이야기다


그리고 황유미양 사망 11년만인 지난 2018년 삼성전자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간에

중재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11년만에 종지부를 찍었었다


이는 대기업이 산업재해의 책임을 인정한 하나의 획기적인 사례라 할수 있다


이밖에도 아직도 진행중인 2011년의 "가습기 살균제 "사건도 있고  전북 익산 장점마을의 주민들의 

암 집단 발병 사태도 있었는데  환경부는 사건의 원인을 비료 공장에서 불법 배출된 유해 물질로 지목해

화학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바 있다



2020년 3월에 개봉한 다크워터스 영화도 위의 국내 사레와 흡사한 세계 최대 화학 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 유출 폭로 실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마크 러팔로의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배우이자 열성적인 환경 운동가이기도 한 마크 러팔로는 뉴욕 타임스에 실린 ‘롭 빌럿’ 관련 기사를 

접한 직후, 환경 문제에 대한 헌신과 아티스트로서의 노력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 속에 

영화의 제작 단계부터 참여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았다 한다

토드 헤인즈 감독에게 직접 각본을 보낸 사람 또한 마크 러팔로였다



이 영화는 글로벌 거대 기업 듀폰을 향한 3,535건의 대규모 집단 소송을 승리로 이끈 

변호사 롭 빌럿의 이야기가 모티브가 되었다


거대 기업 듀폰은 PFOA라는 프라이팬, 콘택트렌즈, 유아 매트 등에 사용되며 기형아 출산율을 높이고, 

각종 암과 갑상선 질환 등 중증 질병을 유발하고있는 위험성이 있는 물질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지속적으로 PFOA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무단 방류까지 하며 40년 넘게 진실을 은폐하고 있었다


영화에서는 전 세계 매체들에서 보도했던 실제 뉴스 영상을 영화에 삽입하여 당시의 충격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MBC 뉴스데스크 엄기영 앵커의 모습도 나온다


나도 겪을수 있는 일이다

남편을 실패자로 만들지 말아 주세요


(한줄줄거리)

대기업의 변호를 담당하는 대형 로펌의 변호사 ‘롭 빌럿’(마크 러팔로)은  세계 최대의 화학기업 듀폰의 

독성 폐기물질(PFOA) 유출 사실을 폭로한다.   

그는 사건을 파헤칠수록 독성 물질이 프라이팬부터 콘택트렌즈, 아기 매트까지  우리 일상 속에 

침투해 있다는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커리어는 물론 아내 ‘사라’(앤 해서웨이)와 가족들, 

모든 것을 건 용기 있는 싸움을 시작한다. 


★★★★ 유해한 환경으로 부터 우리는 지켜야 한다..계란으로 바위를 깨부셨다


☞ 8월 5일 LG U+ 유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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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엠제이mj 2020.09.1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3. BlogIcon 로안씨 2020.09.15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봐야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주제의 영화이고
    특히 요즘 같은 답답한 시국에 보기 좋을 것 같아요 ^^

  4.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9.15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파괴되어 가고 있는
    환경을 지키는 것은 중요합니다.

  5. BlogIcon Deborah 2020.09.15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오염시키는 요인이 인간이죠. 환경은 우리를 보호해주는데 우리 인간은 그것을 망칩니다. ㅠㅠ

  6. BlogIcon 플_ 2020.09.1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보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9.15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기후변화도 그렇지만, 인간의 욕심은 모두가 재양으로 다가올것 같네요.
    심각하게 염려하는건 과학자들이고, 기업가와 정치가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좋은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8. BlogIcon -양승 2020.09.15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환경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그런지 보고싶습니다. 시간내서 꼭 봐야겟습니다.

  9. BlogIcon 앨리Son 2020.09.15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크 러팔로 아재 넘 멋있어요! ㅎㅎ
    저도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실천중인데,
    이런 영화들을 통해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개선과 실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환경에대해 많이들 관심가지는데
    지금 보면 딱이겠어요
    보고 싶네요 아니 꼭 봐야할것같아요

  11. BlogIcon 유공실 2020.09.1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의 단독 주연영화 끌리네요 ^^ 잘보고갑니다~

  12. BlogIcon 둘리토비 2020.09.16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보여지는 여러가지 뉴스들 가운데서도 유사한 부분이 많네요.
    환경파괴를 물마시듯이 자행하며 모르쇠하고 있는 기업들,
    (전 특히 몬산토를 아주 극도로 싫어합니다)

  13. BlogIcon Micro-Society 2020.09.1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크러팔로가 헐크로 유명해진 운좋은 배우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 배우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겠네요 ㅎㅎ

  14. BlogIcon 케빈ok 2020.09.1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가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1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배우죠. 마크 러팔로~ 환경 운동하고 있는 것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16. BlogIcon 은이c 2020.09.16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하나의 약속 몇달전에 봤습니다
    다크워터스와 비슷한 영화인가보네요
    요즘은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는분들이
    많이 늘어난거같아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계란으로 바위를 깨부셨다 ..굿 입니다 ㅎ

  17. BlogIcon 까칠양파 2020.09.16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구석1열에서 소개했던 영화라, 저도 보고 싶었거든요.
    넷플릭스는 아직이라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

  18. BlogIcon 담덕01 2020.09.17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돈에 미친 기업(사람)들은 존재하는거군요.
    영화는 재미있을 거 같아요. 😆

  19. BlogIcon peterjun 2020.09.17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네요.
    '돈'은 그 모든 것들의 위에 있는 세상인 것 같아요.
    말씀처럼 우리 스스로가, 각자가 관심을 가져야만 할 것 같아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1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누구라도 당할 수 있는 일이네요.
    우리 자식 세대를 위해서라도 환경보호는 중요한 사안인것 같아요.

  21.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으로 바위를 깨부셨다!
    참 통쾌한 문장입니다!


2010년의 임상수 감독의 "하녀"는 이보다 50년전인 1960년의  故 김기영 감독의 "하녀" 리메이크작이다.

김기영 감독의 "하녀"는 보지 못했지만 임상수 감독의 "하녀 "보다 줄거리상으로 훨씬 재미있어 보인다

1960년의 복잡해 보이는 "하녀"를 2010년의 "하녀"는 보다 간결한 내용으로 바꾸었다.


임상수 감독은 이 영화로 226만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 흥행도 나쁘지 않았으나 이후 이 영화의 후속작이라

할수 있는 "돈의 맛"에서 반타작 (116만명)을 하더니 "나의 절친 악당들"13만명의 흥행으로 그 뒤 후속작이 

없다가"행복의 나라로"라는 후속작을 준비하는것 같은데 코로나가 또 발목을 잡는다


만일 두 영화를 놓고 비교를 한다면 1960년 영화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지 않을까 싶다



2010년 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되기도 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고 다수의 영화제에

노미네이트 되고 수상을 하였다

확인해 보니 2010년부터 국내외 25개 영화제에 48개 부문에 수상 후보로 올랐으며 13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그런데 그 수상중 8개가 윤여정의 여우조연상이다

오히려 주연인 전도연은 4개 영화제에 주연상으로 노미네이트 되었지만 이 영화로는 무관에 그쳤다

그만큼 이 영화는 윤여정의 연기가 돋보였다


기생충 영화의 이정은과 역할과 그 연기가 비견된다


현존 한국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 전도연은 이 영화에서도 그녀만의 독특한 감정 연기를 잘 보여 준다

전도연의 상대역인 이정재는 선한 역보다는 악역이 더 어울리는것 같기도 하다


아줌마 고마워요-혼돈을 주는 대사

해방이다

찍소리라도 내야겠다

더럽게 앙앙들 대네


( 한줄줄거리 )

이혼 후 식당 일을 하면서도 해맑게 살아가던 ‘은이(전도연)’, 유아교육과를 다닌 이력으로 자신에게는 

까마득하게 높은 상류층 대저택의 하녀로 들어간다. 

완벽해 보이는 주인집 남자 ‘훈(이정재)’,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세련된 안주인 ‘해라(서우)’, 

자신을 엄마처럼 따르는 여섯 살 난 ‘나미’, 그리고 집안 일을 총괄하는 나이든 하녀 ‘병식(윤여정)’

과의 생활은 낯설지만 즐겁다.

 어느 날, 주인 집 가족의 별장 여행에 동행하게 된 ‘은이’는 자신의 방에 찾아온 ‘훈’의 은밀한 유혹에 

이끌려 육체적인 관계를 맺게 되고 본능적인 행복을 느낀다. 

이후에도 ‘은이’와 ‘훈’은 ‘해라’의 눈을 피해 격렬한 관계를 이어간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

병식’이 그들의 비밀스런 사이를 눈치채면서 평온하던 대저택에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는데…


★★★ 개연성이 조금 떨어진다. 참혹한 결말


덧 1.제2의 성 시몬 드 보부아르의 책,하녀란 책은 없다

   2.아더메치 :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다


☞ 8월 29일 LG U+ 무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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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1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녀
    많이 들어보았는데 보지는 못했어요.
    기회되면 보고싶네요^^

  3. BlogIcon 계리직글옮기는중 2020.09.1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정말 오랜만이네요!!
    대학다닐때 같이 다니던 언니랑 이거 보러 갔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ㅎ
    그때 생각도 나고 좋네요 ㅎㅎ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1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여정 선생님 연기는 단연 돋보이죠
    이정재 악역 어울리는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9.12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파격적인 영화였죠 잘 보고갑니다~

  6. BlogIcon ilime 2020.09.1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녀 배우들의 연기력이 돋보이나보군요 ㅎㅎㅎ 리메이크작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W.소나무 2020.09.1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유명한 하녀!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그런지
    더욱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ㅎㅎㅎ

  8. BlogIcon N.Tik.P 2020.09.1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예요.
    두 배우 모두 연기력이 엄청나니
    보고 난 이후에도
    두 배우들의 작품들을 찾아보곤 했었어요.
    포스팅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9. BlogIcon 엠제이mj 2020.09.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았던 영화네요 리뷰 내용도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임섭 2020.09.12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녀명작영화죠 !!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1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영화 같습니다.
    영화 하인 리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12. BlogIcon Deborah 2020.09.13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봤는데 좀 충격이었어여..정말 19금 맞고요. 청소년 보면 안 좋을 것 같아요.

  13. BlogIcon mystee 2020.09.13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처음부터는 못보고 영화 채널에서 중간부터 본 적은 있었는데,
    처음부터 못봐서였는지 내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리메이크 작인줄은 처음 알았네요.

  14. BlogIcon H_A_N_S 2020.09.1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어렸을 때 저 여자 김수현 절친이라는데 빽으로 나오나 보다 했어요ㅋㅋ 지금은 이분 연기에 폭~~빠져있지만...하녀도 옛날 영화 최신 영화 다 봤답니다ㅎ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9.13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녀는 저도 보았는데 결말이 너무 잔혹하더라구요~
    공수거님 말씀처럼 이 영화에서는
    윤여정 배우가 더 돋보였던것 같아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1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지 않은 영화지만, 얘기는 꽤 많이 들었던 작품 같아요.
    그만큼 임팩트가 있었던 듯~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1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년전의 작품을 리메이크 했다니 작품성이 돋보일것 같은데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9.14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성이 있지만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마음이 많이 불편했던 기억이 좀 있어요.
    윤여정 배우님이 역할을 200% 소화해내신 것 같아요. ^^

  19. BlogIcon 담덕01 2020.09.14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도연씨랑 서우씨만 알고 있었는데 윤여정씨의 역할도 큰 영화였군요.
    저는 이런 주제(?)의 영화는 잘 안 보게 되는 거 같아요.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9.1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재는 은근 악역이 잘 어울려요
    안그렇게 생긴사람이 그러니깐 더 끌린다고할까요

  21.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본적은 없지만 이영화는 그냥 피했던것 같아요 ㅎㅎㅎ
    뭐 사람의 본능을 이용한 영화니 보면 쫄깃하면서 재미는 있겠지만요 ㅎㅎ


영화 토지는 박경리 선생의 불후의 명작 대하 소설 '토지"를 김수용 감독이 영화한 작품이다

1974년 11월 23일 개봉하였다


박경리 선생의 토지는 1969년 6월부터 집필을 시작하여 1994년에야 완성되었고  총 5부 25편, 

그것도 책 1권에 약 400페이지 분량이 담겨있다

26년간 작성한 원고지 4만장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600여명.


영화는 치수의 딸 서희가 북간도로 가는 여정까지를 그린다


영화 "토지"는 제13회 대종상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김지미), 녹음상(한양), 여우조연상(도금봉) 수상, 

제13회 파나마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김지미) 수상을 했다

김지미가 처음으로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한 작풍이라 한다


당대의 유명배우들이 나왔다

최참판댁 윤씨역에 김지미를 비롯 최치수 역에 이순재, 그외에도 김희라, 허장강,황해,도금봉,우연정

최정민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이 출연을 했다


지금은 대부분 작고를 하셨거나 운퇴를 하셨는데 이 영화의 주연 배우인 이순재 배우는 아직도 현역에서

활약을 하고 계신다

그때의 목소리와 지금의 목소리..얼굴이 변함이 없으시다


어린 서희 역은 송은숙이라는 배우가 맡았다. 

이 영화로 데뷔했고, 배역 명을 예명으로 삼아 '서희'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여성영화인사전에 따르면, 안양예고를 졸업한 서희는 '토지' 이후 몇 년간 연기활동을 했으나 

주목받은 데뷔에 비해 두드러진 출연작을 남기지는 못했다. 

75년 '황토', 76년 '마지막 밤의 탱고', '학창시절'(원명 남녀공학), '사랑의 스잔나', 77년 '특별수사반 박쥐', 

'마지막 잎새', 78년 '망명의 늪'에 출연했다는 기록이다.

 그 이후의 활동 사항은 드러나지 않는다.



이 영화로 처음 영상화 되었고 드라마로는 3번에 걸쳐 제작되었다

흑백TV 시절인 79년 탤런트 한혜숙을 주인공으로, 

87년 칼라TV 시대를 맞아 탤런트 최수지를 주인공으로 KBS에서 만들어졌다. 

2004년 탤런트 김현주가 서희 역을 맡아 SBS에서 세번째로 제작됐다.


(한줄줄거리)

1890년대 경남 하동군의 누대 지주인 최참판가의 주인인 최치수의 어머니 윤씨에게는 치수가 십여세 때 

절에 갔다가 동학군의 대장 김개주에게 겁탈당해 낳은 아들 환이 있다. 

환은 후에 최씨댁에 머슴으로 들어와 치수의 아내와 통정하여 야밤도주를 한다. 

한편 고종 등극 40년째 되던 해 전국을 휩쓴 콜레라와 그뒤의 대흉년으로 민중들이 고통받을 때 

치수의 외척형 조준구 내외는 최씨댁의 만석 살림을 탐내서 계략을 꾸미고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 

이런 혼란 속에서 몇몇 마을 사람들과 치수의 딸 서희는 마을을 떠나 북간도로 향한다.


★★★☆ 이순재 선생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수 있고 추억의 배우들 모습을 볼수 있다

다시 한번 드라마나 영화로 보고 싶다


☞ 8월 9일 LG U+ 무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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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책 읽는 달팽이 2020.09.1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기회가 된다면 소설 뿐만 아니라
    드라마로도 토지를 봤으면 좋겠어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0.09.11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영화보다는 소설로 읽고 싶네요.
    어릴때 대하드라마는 봤는데, 책은 아직 완독하지 못했거든요. ㅎㅎ

  4. BlogIcon 『방쌤』 2020.09.1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재의 젊은 모습
    괜히 궁금해지는데요.^^

  5.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9.1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소설 이죠~ ㅎㅎ

  6. BlogIcon mystee 2020.09.1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한국의 70년대 영화라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의 70년대 영화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외국의 70년대 영화는 참 많이 봤는데 말입니다.

  7. BlogIcon soo0100 2020.09.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저는 최수지 주연의 드라마를 본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8. BlogIcon Mr. Kim_ 2020.09.11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창난 규모의 대하소설로만 알고 있었는데
    영화, 드라마로도 여러번 제작 됐었군요.
    드라마는 그렇다해도 영화로 저 분량을 어떻게 옮겼을까요..

  9. BlogIcon 지후니74 2020.09.1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차례 작품이 만들어졌네요. 최초 작품이라 더 흥미롭습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20.09.1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게 언제적 영화래요~
    워낙 오래전에 봐서 김지미 토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고
    드라마로 본 토지만 기억나거든요
    서희 아역을 거쳐간 배우중 저는 문근영이 생각나요
    이순재선생님은 젊었을때도 멋지시네요~
    저도 요즘 무료영화 한편씩 보고 있는 중인데
    토지도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11. BlogIcon ilime 2020.09.11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지 소설로 유명한데 영화도 있군요 ㅎㅎㅎㅎ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BlogIcon N.Tik.P 2020.09.1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토지 소설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 전에 영화로 만들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호기심이 갑니다!
    재미있는 포스팅 감사드려요!

  13. BlogIcon 상식체온 2020.09.1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지 첫부분을 영화화한 것이군요.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한 소설을 조금 읽다가 말았는데 꼭 읽어보고 싶어지는 영화를 소개해 주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14. 2020.09.11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1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토지를 영화화한 것이군요.
    재미있는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BlogIcon 노랑킹콩 2020.09.12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지 오랫만에 들어보네요
    옛 시절에 읽은 책 ㅎㅎ 감회가 새롭네요~

  17. BlogIcon 언더워터 2020.09.12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빼고, 두번째 세번째는 봤네요! 부모님 꼐서 빼놓지 않고 보신 드라마 소개 잘보고갑니다! 감사드려요! ^^

  18. BlogIcon 담덕01 2020.09.13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때 책을 앍었던 거 같은데 내용이 기억이 안 나네요. ^^;
    이 영화를 아직 볼 수 있군요.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1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약간 기억이 나지만, 영화는 전혀 몰랐네요.
    유명한 작품이었으니 안 나왔을리가 없긴 하지만...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1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토지 드라마에 푹 빠져 있었던 기억이 아스라이 피어 오르네요.^^

  21.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 토지를 읽은적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꽤 흥미롭게 읽었떤것 같은데.


난 어릴때 부터 추리 소설에 관심이 많았다.

시간만 나면 추리 소설을 읽었고  "에드거 앨런 포"  아서 코난 도일 "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들을 찾아

읽었고 한국의 대표적 작가 "김내성" "김성종"의 추리 소설은 다 읽어 보았다.


젊어서는 서울 출장 갈때면 역앞 책방에서 추리 소설 한권 사서 기차간에서 읽기도 했었다

추리 소설을 좋아 하고 나서 생긴 버릇도 하나 있다

지금은 우표를 사용하는 일이 없지만 예전에 우표를 붙일때면 풀을 바르지 않고 우표에 침을 발라 붙이곤

했는데 어느 소설인가에서 우표 뒤에 독을 발라 놓은 트릭을 본 뒤론 그러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는 예외다

추리 영화가 많지도 않을뿐더러 소설 같은 짜릿함,오싹함을 느낄수가 없었다

집중,몰입하지 않으면 이해 하기도 어렵다..특히 외화 같은 경우는 번역이라는 한 단계를 건너는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추리 장르의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게 꺼려 졌다


작년 12월 국내 개봉된 "나이브스 아웃" 생각외로 관객,평론가들의 평이 괜찮고 81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나름 선방한 영화여서 언제 봐야겠다고 생각하던차에 IPTV에 유료 영화로 보게 되었다.

추리 영화는 방에서 조용하게 몰입하며 보는게 훨씬 좋다.



영화 제목인 "나이브스 아웃"은 영어로는 ‘Knives Out’으로 의미를 직역하자면 

‘칼을 뽑다. 칼을 꺼내 들다’의 뜻이다. 

그러나 동시에 숙어로 ‘상황을 험악하게 만들다’, ‘누군가를 비난의 대상으로 삼다’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의미와 더불어 영화에서 핵심적인 장면으로 나온다

소품과 진짜의 차이이기도 하다



이 영화의 원작은 존재 하지 않는다.

감독이 직접 각본을 썼기 때문이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팬이었던 라이언 존슨 감독은 치밀한 추리 영화를 만들고자 장장 10년에 걸쳐 

<나이브스 아웃>의 시나리오를 구상했다고 한다

스타 워즈 라스트 제다이를 연출하기도 했던 라이언 존슨 감독은 그 전 영화 SF 스릴러 영화인 "루퍼"에서 

추리 영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었다

감독은 추리 소설의 3요소인 누가 했는가?" "어떻게 했는가?" "왜 했는가?" 를 정말 적절하게,극적으로

구성을 했다

처음 시작부터 이상한 실내 장식품을 보여 주기도 하고 등장 인물이 각자 동기가 있게끔 연출을 했다



이 영화는 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아나 디 아르마스, 제이미 리 커티스, 토니 콜레트, 마이클 섀넌, 

돈 존슨, 라케이스 스탠필드, 캐서린 랭포드, 제이든 마텔, 크리스토퍼 플러머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007 제임스 본드'로 유명한 다니엘 크레이그는 이 영화에서 사건을 조사하는 탐정 브누아 블랑을 맡아 

특유의 냉철한 모습을 보여 주고

<블레이드 러너 2049>를 통해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007 노 타임 투 다이>에서 차기 본드걸로 

출연 예정인 아나 디 아르마스가 이 영화의 키를 쥔 간병인 마르타로 출연했다

두사람은 모두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슬픔은 젊음의 전유물.

나이 듬의 증거는 권태다

내집,내규칙,내 커피

아무런 편견 없이 사실들을 관찰한 후, 포물선의 경로를 밝혀내고, 종착점으로 유유히 가보면, 

진실이 내 발 앞에 떨어진다

( 한줄 줄거리 )

전 세계적인 미스터리 스릴러 작가 할란 트롬비(크리스토퍼 플러머). 그의 85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모든 가족이 대저택에 모인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트롬비는 숨진 채 발견된다. 

경찰과 함께 저택을 찾아온 명망 높은 사설탐정 브누아 블랑(다니엘 크레이그)은 익명의 고용인을 통해 

사건을 의뢰받은 상황. 그는 트롬비 가족 중 한 명이 범인이라는 강력한 심증을 가지고 조사를 시작한다


★★★★ I know what you did.. 영화는 집중해서 끝까지 봐야 한다


덧..마르타가 어느 나라 이민자인지 영화에서는 확실하지 않다

    역시 고도로 계산된 감독의 메시지일수 있다


☞ 7월 19일 아내와 LG U+ 유료 영화 ( \3,850 )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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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20.09.08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밌었습니다.^^

  3. BlogIcon onpc 2020.09.08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리 영화 좋아하는데 재밌어 보이네요. 찾아봐야겠어요.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08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 추리 소설 많이 읽었는데...ㅎㅎ
    시간이 날 때 이 영화를 한 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9.08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리소설과 영화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아직이거든요~
    스토리를 보니 얼마전 종영한
    십시일반이라는 드라마가 생각이 나 더 관심이 가네요..
    확실히 추리영화는 조용히 집에서 보는게 더 집중되고 좋더라구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09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십시일반이라는 드라마는 못 봤는데요
      찾아 보니 일단은 비슷해 보이는데 아마 내용은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시간 되시면 이 영화 한번 찾아 보시는것도 좋으실것입니다.

  6. BlogIcon W.소나무 2020.09.0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추리영화 좋아하는데
    굉장히 재밌을것 같아요!ㅎㅎ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BlogIcon 로안씨 2020.09.08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샬록홈즈 볼때에 재미있게 봤는데
    이 추리영화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ㅎㅎ
    Btv에 찾아서 오늘 와이프랑 봐애겠네요

  8. BlogIcon 제나  2020.09.08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범인찾기+추리 영화네요. 평이 좋아서 관심두었던 작품인데 오늘 vod 결제해서 감상해봐야겠어요. ㅎㅎ

  9. BlogIcon 디프_ 2020.09.0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거 극장에서 보려다가 패스했던 작품 같은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넷플릭스 뒤져봐야 겠습니다!ㅋㅋㅋ

  10. BlogIcon honey butt 2020.09.0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출연진을 보고 더 보고 싶어졌네요. 추리 영화 좋아해요 ㅎㅎ

  11. BlogIcon N.Tik.P 2020.09.0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해주신 글을 보니 영화가 막막 궁금해집니다!
    조만간 볼 영화로 킵 !

  12. 2020.09.0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9.09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하다는 추리영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4. BlogIcon mystee 2020.09.09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추리 영화라는 타이틀까지..!
    영화가 굉장히 좋았나보군요.

    저도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 한권이 집에 있는데, 산지 10년도 더 된 책인데 읽어보지도 않고 있었네요.
    조만간 꼭 읽어봐야겠습니다.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9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는 추리 하는 추리소설 정말 좋아 했는데...
    어느 순간인가 추리하는게 귀찮아졌나 봐요.^^
    새로운것을 추구하는 것이 인생을 즐겁게 하는 데 말이죠.^^

  16. BlogIcon 은이c 2020.09.0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롬비를 누가 죽였을까 가족중에 범인을 찾는 영화군요
    추리영화는 혼자있을때 봐야 집중되는듯 ㅋ
    엘지유플러스인데 무료될때까지~ㅋㅋ
    넷플릭스도 아직이네요ㅋ

  17. BlogIcon 담덕01 2020.09.09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못 알고 있었군요.
    전 원작 소설이 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감독의 열정이 제대로 반영된 영화였네요.

    어릴 때는 추리 소설 정말 좋아하고 많이 읽었는데 이 영화로 오랜만에 추리 영역에 발을 들여봐야겠네요. ^^

  18. BlogIcon Mr. Kim_ 2020.09.0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오래전에 '주말의 영화' 같은 TV 방영 외화를 통해
    추리 영화의 매력을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영화도 섬세하게 잘 짜여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우리나라는 이런 식의 추리 영화가 나올 수 없다는 게 아쉽네요.
    유럽처럼 사립 탐정제도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탐정 추리 영화는 판타지나 코미디가 섞여야 가능하니..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10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추리 영화는 현대극이 아닌 고전극이 그나마 잇었던듯 합니다
      현대는 범죄,수사물이 대부분이고요..
      권상우가 출연했던게 잇기는 햇지만 강렬하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19. BlogIcon 예스파파 2020.09.1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궁금합니다~
    이거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대충 줄거리를 봤는데
    이런 영화는 결말이 너무궁금하게 만드는 영화죠!!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

  20. BlogIcon peterjun 2020.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셨군요.
    저도 어릴 때 추리소설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때가 있었고,
    직접 추리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근데 어느날인가부터 그런 생각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던 것 같아요. ㅎㅎ
    그때가... 무협지 볼때였나.. 잘 모르겠네요.

  21. BlogIcon 가제트21 2020.09.16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리소설 좋아해요
    특히 아가사 크리스티.
    그리고
    옛날 드라마 형사 콜롬보 광팬이기도...
    이 영화도 재미있겠네요
    감상평 잘 보고 갑니다


잭 리처 또 후속편인 잭 리처-네버 고 백을 그간 케이블 방송에서 띄엄 띄엄 여러번 봐 왔었는데

IPTV 무료 영화에 올라 와 있어 2편을 연속으로 보았다


2016년의 잭 리처-네버 고 백을 먼저 보고 2012년의 잭 리처를 나중에 보았는데

배우들의 연기나 내용 구성등에서 2편은 전편의 발끝도 못 따라가는 수준이었다

왜 2편이 1편보다 흥행이 안된지 알것 같았다


이 영화는 유명한 원작이 있다

리 차일드의 원작 베스트셀러 ‘잭 리처’ 시리즈는 1997년 1편 "Killing Floor"가 출간된 이후 전세계 40개국에 

번역이 되어 2,0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총 17편의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영화 "잭 리처"는 리 차일드의 베스트셀러 ‘잭 리처’  17편의 시리즈 중 2005년 출간된 9번 째 작품인 

‘원 샷 (One Shot)’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원작의 차이에 있어서 두 영화 수준 차이가 나기도 하지만 감독의 연출 또한 차이가 보인다

잭 리처는 "엣지 오브 투마로우"의 각본을 쓰고 그 유명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작품이고 "잭 리처-네버 고 백" 은 라스트 사무라이"를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이라는

이름난 감독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상대적인 무게감은 떨어져 보인다


원작이 17편 시리즈가 있어 영화도 다음 시리즈가 어떻게든 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원작자인 리 차일드는

톰 크루즈를 더 이상 기용않기로 햇다 한다

원작에서 잭 리처는 신장이 195Cm인 헌병 대위 출신이데 톰 크루즈는 170Cm 밖에 안되 원작과 

신장 차이가 너무 난다고 한다

그정도 키가 되는 액션 배우는 스티븐 시갈,크리스 햄스워스,리암 니슨,드웨인 존슨 정도가 될듯 하다

배우의 나이를 고려하면 크리스 햄스워스가 제격이다 


1.잭 리처 ( Jack Reacher, 2012 )


도입부 음악이 아주 인상적이다

영화시작후 근 8분 동안 대사가 없는것이 특이 하였다

역주행의 카체이싱이 화끈하다


또한 이 영화는 조연이 화려하다

62년 데뷔해 "대부"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을 하고 83년 "자비의 기도"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받은

로버트 듀발이 잭 리처에게 도움을 주는 전직 군인 ‘카쉬’ 역을 맡아 노장의 연륜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그의 나이 올해 90이다 

그와 더불어  독일 뉴 저먼 시네마를 이끈 감독이자 세계적인 거장 베르너 헤어조크로,  악역 캐릭터인 

‘제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 2015년 에미남우 주연상을 받은 리차드 젠킨스가 검사장으로 출연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려 준다


나무만 말고 숲을 보라

생각 좀 하고 살아

무엇이 옳은지만 상관한다


(한줄 줄거리 )

도심 한복판, 6발의 총성과 함께 5명의 시민이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건 현장의 모든 증거들은 ‘제임스 바’라는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하지만,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 

스스로 검찰 앞에 모습을 드러낸 그는 정체를 묻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의 질문에 그가 극형을 

받도록 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라는 대답으로 모두를 혼란스럽게 한다. 


이송 과정에서 벌어진 폭력 사건으로 제임스 바가 혼수 상태에 빠지자 사건은 점차 미궁으로 빠지고,

 잭 리처는 범인의 궤적을 쫓아 추리를 시작한다. 그리고 헬렌을 통해 얻은 희생자들의 정보를 분석하던 

잭 리처는 5명의 인물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고, 홀로 진실을 추적 하기 위해 나서는데…! 



★★★☆ 빠른 상황 판단,논리적인 추리-새로운 추리 액션물 시리즈가 기대 되었으나...


덧. 영화에서 피츠버그의 PNC 파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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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잭 리처 네버 고 백 ( Jack Reacher: Never Go Back, 2016 )


어밴져스의 마리아 힐 요원역으로 나온 코비 스멀더스가 톰 크루즈의 군 헌병대 후임으로 나오고 

톰 크루즈와 액션 연기를 펼친다



한번 소령은 영원한 소령

눈에 보이는걸 그리는게 아니라 느낌을 그려

성급한 판단이 필요할때다


(한줄 줄거리)

군사 스파이 혐의로 자신의 후임인 수잔 터너 소령이 체포되자  잭 리처만이 그녀의 무죄를 확신하고 

탈출을 돕는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관련된 사람들이 잇따라 살해 당하기 시작하고 

잭 리처는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 

진실을 밝힐 때까지 그의 추격은 멈추지 않는다!


★★★ 테이큰이 살짝 생각나기도 하고 전편에 비해 모든게 초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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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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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unnek 2020.09.0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리쳐 무슨영환지 누가 주인공인지도 모르는데 여기저기서 참 많이 들었던 영화네요
    톰크루즈는 항상 멋있는거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3. BlogIcon 앨리Son 2020.09.0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에 비해 2편의 아쉬움이 크군요.
    원작의 잭 리처와 톰 크루즈의 신장 차이가 많이 나네요.
    드라마나 영화나 원작이 있는 작품은 그런 면에서 비교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대다수 영화의 후속작이 1편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9.07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2편 먼저 보고 1편을 보았는데 재미가 1편이 훨씬 있었습니다
      원작이 아직 많아 영화로 계속 나올수는 있지 싶습니다
      다만 톰 크루즈가 계속 나오는건 잘 모르겠네요

  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06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역시 톰크루즈는 멋있죠^^

  5. BlogIcon 라오니스 2020.09.06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제목조차 낯선 영화입니다.
    탐크루즈 키가 조금 더 컸으면, 배우 인생이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

  6. BlogIcon ilime 2020.09.0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 크루즈 너무 멋있어요 ㅎㅎㅎ 오늘도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BlogIcon H_A_N_S 2020.09.0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잭리처 1편만 봤는데 톰크루즈 늙는 게 좀 아까워요. 물론 여전히 잘 관리 되고 있지만요ㅎ

  8. BlogIcon Stella B 2020.09.06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본 영화에요 ㅎㅎㅎ

  9. BlogIcon N.Tik.P 2020.09.06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이런 저런 문화 생활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
    참고하겠습니다.
    포스팅 감사드려요!!!

  10. BlogIcon 노랑킹콩 2020.09.06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놓쳤던 영화를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포스팅 항상 감사드려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영화가 항상 고프네요~~

  11. BlogIcon mystee 2020.09.0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안본 영화입니다.
    아쉬운 영화였나 보군요.
    개인적으로 저는 '톰 크루즈' 하면 영화 '칵테일'이 생각납니다.
    재밌게 보기도 했고, 아주 젊은 톰 크루즈를 볼 수 있다는 장점도.. ㅎㅎ

  12. BlogIcon 유하v 2020.09.06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안 봤지만 톰 크루즈라는 배우는 알고 있네요 ㅎㅎ 엄청 유명한 헐리우드 배우잖아요 ㅎ

  13. BlogIcon BG.Psychology 2020.09.0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적은 없지만 한번 기회되면 보고싶네요 ㅎㅎ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0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크루즈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집에 있는 시간도 많아졌는데 영화 한번봐야겠어요

  1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9.07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띄엄 본 기억이 납니다.
    2편이 1편보다 완성도가 많이 떨어지는가 보네요.

  16. BlogIcon sJSfam 2020.09.07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저는 톰크루즈만 보입니다 ㅎㅎㅎ 세월이 지나도 너무 멋져요!!!

  17. BlogIcon 은이c 2020.09.0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톰크루즈의 영화네요
    어떤영화던지 전편을 이길수는 없는거같아요
    지금까지는 그렇네요 ㅎ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7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편이 1편에 비해 떨어지나 보네요...
    그래도 톰크루즈의 영화라 볼만 할것 같아요.

  19. BlogIcon peterjun 2020.09.07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과 2편의 퀄리티 차이가 심하군요.
    그런 시리즈들이 좀 있긴 하지요. ㅎㅎ
    저희 아버지께서 참 좋아하실만한 영화인 것 같아요. ^^

  20. BlogIcon 담덕01 2020.09.0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잭 리처 3편은 주인공도 바뀐다고 들은 거 같은데 잭 리처 시리즈는 1편만 보면 되는 거겠네요.
    아직 한 편도 못홨습니다. ㅜㅜ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0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 크루즈는 요런 영화에 최적화된 것 같은 느낌이~~ㅎㅎ


2011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을 ( 236만명 )을 기록하여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주인공 민수아 역을 맡은 김하늘은 이 작품으로 이 해에 대종상,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로 6연속 100만 흥행의 기록을 달성했으나 이후 영화는 큰 성과가 없었다 ( 너는 펫,나를 잊지 말아요

여교사 )

2017년 신과 함께-죄와 벌에 특별출연한 이후 작품은 없으며 2016년 결혼후 2018년  딸 출산으로 잠시 활동을

쉬었다가 2019년,바람이 분다 2020년 JTBC 드라마 18어게인에 출연을 했다



이 영화는 박보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하지만 등장한 지 5분만에 죽는다


소재가 신선해서인지 중국과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바있다

중국은 "나는 증인이다" 일본은 "보이지 않는 목격자"라는 제목으로 만들어졌다 한다


악역을 맡은 양영조는 연극 배우다..

그의 필모그래피중 이 영화에서의 역할이 가장 비중 있고 인상적인 연기를보여 주었다

충분히 이 영화 이후 비중있는 악역을 맡을만 한데 그렇지 못한게 조금은 의아하다



이 영화에는 달이(2001년 8월15일~2016년 5월 22일) 라 불리는 래브라도 리트리버라는 연기견이 나온다


생후 6개월 때부터 훈련견 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을 시작한 달이는 주인의 지도를 받으며 난이도 있는 

훈련견 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 후 국내 최고의 명견의 자리를 지키고 있었는데 

캐스팅 당시 외국과는 달리 전문적으로 동물에게 연기를 가르치는 시설이 없어  

연기하는 개를 찾는 것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쉽지 않았다. 

그러던 차에 여러 훈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난이도 있는 묘기를 능숙히 해내는 달이에 대해 알게 되었고, 

달이의 힘있는 몸짓과 사람을 향한 충성심을 보고 바로 캐스팅 하였다 한다. 

그 후 노련미로 힘든 훈련을 거뜬히 받아낸 달이는 영화 속 어떤 상황이든 연기 할 수 있는 연기견이 되었다

거의 16년을 살다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 한다



전반부에는 긴장감 있는 전개를 보여 주었으나 후반부 약간 개연성이 없어 실소를 히게 만드는 장면이 있어 

아쉽게 느껴진다.


나한텐 밤이나 낮이나 다 똑 같아

마음에 있는 장애가 진짜 장애

( 한줄줄거리)

연속적인 여대생 실종사건과 뺑소니 사고. 두 사건의 피해자가 동일인물로 밝혀지고 

경찰은 목격자를 찾아 나서지만 수사는 점점 난항을 겪는다.

 목격자 1. 시각장애인 ‘수아(김하늘)’ 사건의 첫 목격자로 등장한 사람은 다름아닌 

           시각장애인 ‘수아’. 촉망 받는 경찰대생이었던 그녀는 당시 사건의 정황들을 세밀히 묘사하며 

           수사의 방향을 잡아준다.

 목격자 2.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 한 ‘기섭(유승호)’ 수아를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되던 중, 

           사건의 또다른 목격자가 등장한다. 

           바로 수아와 달리 사건의 현장을 두 눈으로 목격한 기섭. 수아와는 상반된 진술을 펼쳐 

           수사는 점점 다른 국면에 처하게 되는데…

진실을 향한 그들의 치열한 사투가 시작된다


★★★☆ 좀 더 다듬었다면 (세공 ) 더욱 값나가는 보석이 되엇을 영화..후반부가 아쉽다


☞ 8월 30일 LG U+ 무료 영화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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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9.0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아는 영화이네요 ㅎㅎ
    유승호도 정말 연기가 장난 아닌데
    블라인드 한번 봐야겠습니다 ^^

  3. BlogIcon 청결원 2020.09.05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후까 2020.09.05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예고편을 본것 같았는데.. 기억이 나요. 그리고 박보검이 5분에 순삭이라니.... ㅋㅋㅋ

  5.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20.09.05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저녁 편안 하신가요.온가족이 행복하게 보내세요.

  6. BlogIcon Micro-Society 2020.09.05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숨겨진 명작이죠 유승호는 거의 안보이고 김하늘만 계속 보였던것 같아요 ㅎㅎ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9.05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장르를 즐기시는 것같네요.ㅎ
    이시국에는 이렇게 편안히 영화를 보면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8. BlogIcon 잉여토기 2020.09.0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입도 있는 작품인가 보네요.
    10년 전이었음에도 관객을 많이 동원한 흥행작이네요.

  9. BlogIcon Raycat 2020.09.05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꽤 오래전에 본 기억이 있네요.

  10. BlogIcon 모피우스 2020.09.0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이 엄청 이뻐보였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담덕01 2020.09.05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낯 선 영화네요.
    전 처음 보는 거 같아요.
    그런데 김하늘씨 결혼했나요? 이것도 몰랐습니다. ^^;

  12. BlogIcon 유하v 2020.09.05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아는형님에 김하늘이 출연해서 보고 있는데 마침 포스팅도 김하늘 주연 영화네요 ㅎㅎ

  13. BlogIcon 청향 정안당 2020.09.0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초한 이하늘보니 참 예쁘다는 생각이....ㅋ
    잘 읽고 가요

  1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0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네요.
    처음들어봐요.
    마무리가 좀 아쉬운것 같지만 흥미진진할것같네요.^^

  1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9.06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보는 영화 포스팅이네요
    저녁에 봐야겠어요 유승호 펜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16. 2020.09.0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승호가 매우 어려 보이네요^^
    2011년이 금방인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9.07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많이 봤었군요.@_@

  19. BlogIcon peterjun 2020.09.0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인데.... 배우들을 보니 궁금하네요.ㅎㅎ
    유승호씨 제대 후 활약을 기대했는데
    생각만큼 눈에 띄지 않아 아쉬워요.

  20. BlogIcon 아이리스. 2020.09.0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라인드 잼있게 봤었는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엘리베이터 장면은 지금도 아찔~
    김하늘 동생으로 첫 출연했던 박보검도 생각나요~^^

  21. BlogIcon lotusgm 2020.09.0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주는 좋아하는데
    여주는 안좋아하는
    그런 영화를 볼 기회는 잘 없드라구요.


( 이제 그의 모습을 새로운 영화로 볼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


테러는 현실에서는 일어 나서는 안 되는 일이고 매우 끔찍한 일이지만 영화로 만들기는 

더할 나위 없는 소재다


그래서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는 일일이 열거할수 없을 정도이다

항공기와 대통령을 동시 묶은 '에어포스원"은 같은 영화도 있었고 백악관을 대상으로

또 세계 정치 지도자를 공격하는 많은 영화가 있었다

다이하드 같은 영화는 인기가 많아 시리즈5까지 제작되기도 했다


테러라는이름이 들어가는 영화만 해도 ( 네이버 영화에서 검색해보니 ) 100개가 넘어 간다


그런데 외국 영화는 한국에 들어와 번역하면서 "테러"라는 말을 넣기도 하는것 같다

이 영화 " 21 브릿지: 테러 셧다운"이 그렇다. 테러와 크게 관계가 없는 내용인데 말이다

영화의 원제는 " 21 Bridges"이다



폭력 조직의 영역 싸움,정부 기관 특히 경찰의 관할 구역 다툼은 현실에서도 있다.

한국은 광역수사대가 있고 미국은 FBI가 있어 다툼이 조금 해소되기는 한다


블랙펜서로 유명한 채드윅 보스만이 이 영화의 제작과 함깨 주연을 맡았다

그의 나이가 44살이라는것도 처음 알았다

위플래쉬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 주엇던 JK시몬스가 영화에 핵심 인물로 출연한다



남의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결정하지 마라

등 뒤를 조심하며 살아야 하는건 참 불행한 일이다.


( 한줄줄거리 )


뉴욕 맨해튼 중심에서 벌어진 경찰 연쇄 살해 사건,

범인을 잡기 위해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는 극단의 조치를 취한다.

“지금부터 뉴욕 맨해튼의 모든 출구를 전면 봉쇄한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놈들을 잡아야 한다


★★★ 정의로운 경찰도 있고 부정한 경찰도 있는 법이다..


☞6월 26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  8월 29일 대장암으로 유명을 달리한 채드윅 보스만 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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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9.0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배우라 너무 안타까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3. BlogIcon soo0100 2020.09.0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젊은 나이에 떠나게되서 안타깝습니다.
    그의 이전 영화를 돌아보게 됩니다.

  4. BlogIcon ilime 2020.09.0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했던 배우인데.. 참 안타깝네요 ㅠㅠㅠ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BG.Psychology 2020.09.0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6. BlogIcon 지후니74 2020.09.01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성 넘치는 배우였는데 안타깝습니다.

  7. BlogIcon 유공실 2020.09.0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칸다 체드만! 마지막 영화 챙겨봐야겠습니다.

  8. BlogIcon 씽푸미니 2020.09.0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듣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드림 사랑 2020.09.01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을 접하고 만우절인가 거짓말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큰충격으로 다가왔어요

  10. BlogIcon 로안씨 2020.09.0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본 적 있는 영화지만 본적이 없어요 ㅎㅎ
    이 배우는 처음보지만 보기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 봐야겠어요~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9.01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젊은분인데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화 봐야겠습니다.

  12. BlogIcon 임섭 2020.09.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명복을빕니다.

  13. BlogIcon 임섭 2020.09.01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의명복을빕니다.

  14. BlogIcon 담덕01 2020.09.0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도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와칸다의 마지막 영화가 된 건가요? ㅜㅜ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9.0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창 나이인테 안타깝네요
    우리나라는 테러가 흔치 않기 때문에
    테러라는 단어에 더 호기심을 가지나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6.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9.0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마지막 영화라니... 마음이 아프네요...

  17. BlogIcon 은이c 2020.09.0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들리는 안타까운 얘기였죠
    검색어에 뜨길래 마블을 좋아하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깜짝 놀라더라고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왜? 왜죽어? 하고 되 묻더라고요
    더이상 안타까운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8. BlogIcon 까칠양파 2020.09.0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블랙팬서를 다시 봤어요.
    시리즈를 기대하고 있는데, 넘 맘이 아프네요.

  19. BlogIcon 꿍스뿡이 2020.09.0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채드윅 보스만이란 배우는 블랙팬서를 통해 처음 접한 배우입니다.
    소식을 듣고 참 안타까웠죠..
    특히 저랑 와이프는 마블 팬인지라, 블랙팬서2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마음이 더 아픕니다.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9.02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지 u플러스 영화로 다양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나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peterjun 2020.09.03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 영화 팬이라.... 저도 뉴스보고 참 안타까웠어요.
    친구들과 톡으로 한참을 이야기했었네요. ㅠㅠ


폭염이라 어디 나가기도 뭣하고 해서 영화관을 찾았다

7월 15일 개봉했던 영화 "반도"가 아직 상영하고 있어 시간도 맞고 해서 보게 되었다


반도는  2016년 7월 16일 개봉했던 영화 부산행과 같은 세계관을 가지고 있지만 내용은 다른 좀비 영화이다

부산행은 바이오 공장의 오류로 좀비가 탄생한 좀비 영화라면 "반도"는 좀비 아포칼립스물이라 할수 있다

 아포칼립스물 : 거대한 재해나 초자연적 사건으로 인류와 문명이 멸망하는 모습을 그린 장르


이 영화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으로 한국 좀비 영화를 만들어낸 개척자 감독이다

( 물론 이전에도 몇 작품이 있었으나 주목 받지 못했다 )

이후로 "창궐" "기묘한 가족" 그리고 넷플릭스의 "킹덤"이 만들어졌고 봉준호 감독이 좀비 영화를 구상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부산행>의 프리퀄 <서울역>, 그리고 4년 후를 다룬 <반도>까지 세 작품을 관통하는 자신만의 유니버스 세계를

구축했고 차기작도 좀비 영화가 될것이라 한다


코로나로 2020년 어려운 상황에서도 개봉 한달여 동안 380만명을 기록 나름 흥행을 기록했으나

관객들의 평가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것 같다


반도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하는 첫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8월말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테넷"에 밀리겠지만..


지난 8 월 13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리안 좀비 영화 '반도(Peninsula)'를 올여름 전세계에서 히트한 

거의 유일한 블록버스터로 꼽았다고 보도 했다



영화의 여러가지 요소중 이 영화는 극명하게 잘된것과 아쉬운것이 갈린다

배우들의 개개의 연기는 좋았는데 네임 밸류에 있어 덜 알려진 배우들이 나와 눈길을 확 끌어 잡지는

못한것 같다

오랫만에 무게 있는 주연급으로 액션 연기를 소화하고 맹 활약한 이정현이 돋 보였고 준이역을 맡은

이레 배우가 눈에 띄었다



액션과 CG는 괜찮았지만 개연성과 631부대, 코리언 특급 61과 같은 숫자는 안하느니 보다 못했다

폐허가 된 땅’을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로 구현하기 위해 1년이라는 프리 프로덕션(사전 제작 기간)을 거쳤다는

점은 높이 살만 하다


신은 우리를 버렸다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한줄줄거리)

 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쓸어버린 전대미문의 재난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강동원).

 바깥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트럭을 확보해 반도를 빠져 나와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인간성을 상실한 631부대와 4년 전보다 더욱 거세진 대규모 좀비 무리가 정석 일행을 습격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이정현) 가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이들과 함께 반도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로 한다.

  

 되돌아온 자,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

 필사의 사투가 시작된다!


★★★ 액션 영화인지 좀비 영화인지 모호하지만 부산행과 비교 할 필요는 없는 영화


☞ 8월 15일 CGV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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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20.08.25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 봤는데 너무 재밌게 보여서
    꼭 챙겨서 보려구요.^^

  3. BlogIcon Stella B 2020.08.2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못봤네요 ㅠㅠ

  4. BlogIcon 꿍스뿡이 2020.08.25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댓글을 보다가 인상깊었던 글이 있었죠 ㅎㅎ
    한국 좀비는 한국사람이라 저렇게 빨리빨리 다닐 수 있는건가? 하고 말이죠 ㅎㅎ
    한국좀비는 피지컬이 뛰어나서 헐리우드 좀비가 만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릴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부산행과, 서울행은 봤는데,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되면서 영화관을 통 가질 않아
    반도도 포스팅을 읽은것만으로 만족해야 할듯 합니다 ㅠ.ㅠ

  5.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8.2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미잇을 거 같아요
    이거 봐야겠네용ㅋㅋㅋ

  6. BlogIcon 지후니74 2020.08.25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행보다 못하다는 평이 많던데 그래도 볼만한 영화같습니다. 저도 케이블로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Mr. Kim_ 2020.08.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진짜 많이 좋아하시나 봅니다.
    그러고보니 영화 카테고리에 포스팅 수가 429개나 되네요~

  8.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8.25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포스팅이 보고싶은 마음을 더 들게 만드시네요. 영화를 정말 디테일하게 분석해 주셨어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