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영화' 카테고리의 글 목록

'영화'에 해당되는 글 418건

  1. 2020.07.07 영화 이터널 선샤인-지워선 안 되는 기억들.사랑..이별 (164)
  2. 2020.06.30 영화 장산범-나른한 오후 잠깨기 좋은 공포영화 (138)
  3. 2020.06.25 영화 액트 오브 밸러 (Act of Valor, 2011 )- 특수 부대원이 찍은 영화 (132)
  4. 2020.06.23 영화 헌터킬러-최고의 잠수함 영화 (165)
  5. 2020.06.16 영화 화차( 火車, Helpless )-슬픈 스릴러 (158)
  6. 2020.06.09 영화 흑수선-50년의 기다림 그리고 복수 (141)
  7. 2020.06.02 영화 님은 먼곳에- 다시 겪는 전쟁의 비극 (142)
  8. 2020.05.26 조인성 인생작 영화-비열한 거리 (142)
  9. 2020.05.19 사두용미의 B급 액션 영화-강력 3반 (146)
  10. 2020.05.17 제목이 이상했던 영화-동네 사람들 (77)
  11. 2020.05.14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170)
  12. 2020.05.12 영화 본 콜렉터-소설 링컨 라임 시리즈 1탄 그리고 법의학 (164)
  13. 2020.05.08 아이엠마더-복수를 위해 살인병기가 되어 돌아온 엄마 (156)
  14. 2020.05.05 영화 그놈 목소리-이형호 어린이 유괴살인 사건 완전 범죄는 없어야 한다 (137)
  15. 2020.05.01 영화 50/50-50의 확률을 100으로 ( 불치병,암을 이겨내는 방법) (115)
  16. 2020.04.28 영화 해결사-제목과 플롯이 조금 어정쩡한 영화 (149)
  17. 2020.04.21 영화 어바웃 어 보이 ( About A Boy, 2002 )-어른의 성장 영화 (158)
  18. 2020.04.18 영화 멜깁슨의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 (124)
  19. 2020.04.14 뻔뻔한 딕앤 제인-배우 짐 캐리,티아 레오니 매력으로 볼만하다 (143)
  20. 2020.04.11 LG U+ 무료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 그리고 게이트 (113)
  21. 2020.04.07 영화 공범-제목이 스포일러? 아니면 반전? (179)
  22. 2020.03.31 영화 버킷리스트-실현 가능한걸로 소망목록 (196)
  23. 2020.03.27 영화 식스센스 ( The Sixth Sense ) -대화와 듣기 (149)
  24. 2020.03.24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144)
  25. 2020.03.20 7광구-괴물이 나오는데도 수면제 같은 영화 (162)
  26. 2020.03.17 오랫만에 보는 홍콩 액션 영화 유덕화의 쇼크 웨이브 拆彈專家, Shock Wave, (174)
  27. 2020.03.14 영화 최민식,장진영의 꽃피는 봄이 오면 ( 2004 )-자극적인 양념 없는 영화 (117)
  28. 2020.03.10 귀신이 산다 ( 2004년 )- 웃기는 귀신 영화 (163)
  29. 2020.03.07 다중인격(해리성 정체 장애) 영화- 두 얼굴의 여친 (99)
  30. 2020.03.03 영화 데자뷰( Deja Vu ) - 시간 여행을 평행 이론으로 (148)

휴일 집에서 IPTV 무료 영화 목록을 이리 저리 돌려 보다 "이터널 선샤인"에 손이 딱 멎었다

예전부터 볼려고 생각했던 영화인데다 얼마전 다른분 블로그에서 후기를 본게 생각이 닜다


'이터널 선샤인"은 2005년 개봉되어 10년후인 2015년 재개봉 했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이다.

 특히 이별의 아픔이 있는 사람에게는 더 애틋하게 다가가는 영화일수도 있다

 사랑의 기억이 있는 사람은 더욱 더 그럴것이다



이 영화는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 당당히 6위에 이름을 올렸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30위 영화 목록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2001)

2위 《화양연화》 (2000)

3위 《데어 윌 비 블러드》 (2007)

4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01)

5위 《보이후드》 (2014)

6위 《이터널 선샤인》 (2004)

7위 《트리 오브 라이프》 (2011)

8위 《하나 그리고 둘》 (2000)

9위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2011)

10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07)

11위 《인사이드 르윈》 (2013)

12위 《조디악》 (2007)

13위 《칠드런 오브 맨》 (2006)

14위 《액트 오브 킬링》 (2012)

15위 《4개월, 3주... 그리고 2일》 (2007)

16위 《홀리 모터스》 (2012)

17위 《판의 미로》 (2006)

18위 《하얀 리본》 (2009)

19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2015)

20위 《시네도키, 뉴욕》 (2008)

21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22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2003)

23위 《히든》 (2005)

24위 《마스터》 (2012)

25위 《메멘토》 (2000)

26위 《25시》 (2002)

27위 《소셜 네트워크》 (2010)

28위 《그녀에게》 (2002)

29위 《월-E》 (2008)

30위 《올드보이》 (2003)

영화의 제목은 알렉산더 포프의 시, 'Eloisa to Abelard'의 209번째 줄부터 나온 구절에서 인용했다. 

구절은 다음과 같다.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장르가 SF 로맨스 영화라 처음에는 언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영화를 보면서 조금 이해가 되었는데 한번 더 보면 처움부터 이해를 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두번쯤 보면 좋다


 영화를 보면서 젊었을때 본 "토탈리콜"영화가 많이 생각났다.이 영화가 토탈리콜과는 장르도 다르고

 강렬하고 충격적이지는 않았지만 토탈 리콜이 1990년 영화이니 분명 이 영화에 조금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다 싶다


이 영화에는 명 배우들이 출연을 한다

얼굴 연기의 달인 '짐 캐리" 그리고 나에겐 '타이타닉""드레스 메이커"에서 강렬한 연기로 뇌리에 남는 

"케이트 윈슬렛" 그리고 헐크로 유명한 "마크 러팔로"가 나온다.



( 한줄줄거리)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망각하는자는 복이 있다 실수도 잊을수 있으니

날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해 봐.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두번은 봐야 이해 되는 영화


덧.  케이트 윈슬렛의 극중 이름이 클레멘타인이다 유명한 미국 민요

☞ 3월 29일 LG U+ 아내와


▶7월 6일 행복 척도 2.5점 ★★☆

날씨가 참 꿀꿀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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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ystee 2020.07.07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봤었습니다!
    참 좋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방문자들에게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생략.. ^^

  3. BlogIcon 재미박스 2020.07.07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하트! 꾹 누르고 갑니다!

  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7.07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진 못했지만 명작이군요
    꼭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5. BlogIcon 호발스토 2020.07.07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기며기 2020.07.0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유용하고 깔끔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하트 꾹꾹꾹 누르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honey butt 2020.07.07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인생 영화 중 하나예요. 언제봐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그런 영화죠

  8.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07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9. BlogIcon Raycat 2020.07.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7.0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인생영화중 하나이죠.
    시절이 어지럽다 보니 이젠 이런 영화 보는 것처럼 다른 대안들을 찾는 중입니다~

  11.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20.07.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밌게 봤던영화인데,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ㅎ

  12. BlogIcon 씽푸미니🥝 2020.07.08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씨 선정 최고의 영화 리스트에 올랐다니 더 궁금해지네요~! 요즘 메트릭스 보고 있는데 다 보면 이걸 봐야겠군요

  13. BlogIcon ilime 2020.07.08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영화같아보이네요 ㅎㅎㅎㅎㅎ 아직 안본영화인데 시간되면 챙겨봐야겠습니다 :)

  14. BlogIcon 잡다허당 2020.07.0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안봐서 보고싶은 영화에요ㅎㅎ리뷰 참고할께요!

  15. BlogIcon 박작가님 2020.07.0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넘재밌게 본 기억이 나네요 ㅎㅎ

  16. BlogIcon 엠제이mj 2020.07.0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7.08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한번 보고 한 20년 지나서 또 한 번 봤어요. 또 봐도 괜찮을것 같은 영화예요^^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0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에게 주어진 최대의 복은 망각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 보네요.^^
    그래도 이런 사랑의 기억은 각인 되는게 좋을것 같아요.

  19. BlogIcon 솬씨티 2020.07.0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놀러왔습니다. 잘지내셨나요 :)
    오늘도 명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20. BlogIcon 앨리Son 2020.07.0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 저도 참 흥미롭게 봤던 영화입니다.
    흔한 로맨스도 아니고, SF덕후인 제가 보기에 SF라고 하기에도 살짝 애매하지만
    여러모로 정말 흥미롭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영화였어요.
    어느 주말 문득 생각나서 다시 꺼내보고 싶은 그런 영화입니다.
    4위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있네요 명작이죠 ㅎㅎ

  21. BlogIcon 위네임 2020.07.1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재밌어요 짐케리와 케이트윈슬렛의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감동이 아직까지 느껴지네요

                                                        ( 영화: 스틸컷 )

( 내용중에 스포일러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화 소개나 포스터에는 이 영화를 미스터리물 또는 스릴러물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난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른한 어느 오후 아무 생각없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보다가 기겁을 했다 이 영화는 공포영화였기 때문이다.

..다시 이야기 하자면 호러물.. ( 난 공포 영화는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영화 시작부터 로드킬이 나오고 유괴.살인이 예측되는 장면들이 나오는것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그것이 

공포 영화의 시작이라는것을 알지 못했다..

곧이어 나오는 장면은 작년 3월에  있었던 신혼부부 실종 사건을 생각나게도 했다.

 

이 영화에는 공포 영화에서 흔히 사용하는 기법들을 예외 없이 보여 주고 있다.

예를  들면 갑자기 튀어 나오는 손이라든지..깨져 버린 거울과 유리..폭우속 기괴한 음악.그리고 무속인이 

등장한다

하다 못해 쥬스를 가는것도 공포스럽게 보여 주었다

 

 

사람을 최고로 공포스럽게 하는것은 어둠이다..

그 어둠을 동굴과 눈이 안 보이는 것으로 설정했고 그 다음에는  소리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시켰다

 

숨바꼭질 영화로 흥행에 성공한 허정 감독의 작품인데 전작을 뛰어 넘지 못한듯 하다

탄탄하게 느껴 지지 않는 스토리였지만 염정아,이준혁, 아역 배우 신린아 양의 열연은 기억에 남는다..

특히 코믹 연기를 잘하는 이준혁의 신들린듯한 연기는 인상적이다

 

(한줄 줄거리 )

시어머니(허진)의 치매 증상이 심해지자, 희연(염정아) 가족은 시골 장산으로 이사 온다. 

희연 가족이 이사하자마자 마을 인근에서 사체가 발견되는 등 음산한 기운이 전해진다. 

희연이 숲속에서 길을 잃은 소녀(신린아)를 보호하면서부터 사건은 실체를 드러낸다. 

남편 민호(박혁권)는 목소리를 똑같이 모사하는 소녀를 탐탁지 않아 하지만, 희연은 실종된 아들을 

떠올리게 하는 소녀에게서 친근함을 느낀다. 

마을의 이상한 기운과 소녀의 등장은 무관하지 않았고 결국 시어머니와 남편이 사라진다.             

                                                                                            ( 씨네21 인용 )

 

나 두고 가는거니?

 

★★☆ 3번 정도는 깜짝 놀라게 되는..스릴러물이 아닌 공포 영화

 

덧. 1, 영화를 보고 나서 장산 동굴을 찾아 봤는데 역시 장산은 아닌 평창 광천동굴이다

    2. 장산범은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는 귀신..


▶6월 29일 행복 척도 2.5점 ★★☆

평범한 하루.월요일은 좀 바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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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젤루야 2020.06.3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공포영화 만한게 없죠.

  3. BlogIcon ulsansafety 2020.06.3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잘 읽고갑니다.
    자주 방문 드리겠습니다.👍👍

  4. BlogIcon W.소나무 2020.06.3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저 진짜 무서운것못봐서ㅜㅜㅜ
    글로만 읽어도 오싹하네요ㅜㅜ
    (쫄보)

  5. BlogIcon 『방쌤』 2020.06.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더운 여름 밤
    한 편 보면 오싹할 것 같습니다.^^;;

  6. BlogIcon 재미박스 2020.06.3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올리셨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7. BlogIcon ☆찐 여행자☆ 2020.06.3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 화면에 귀여운 여자아이가 있어서 공포영화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

  8. BlogIcon 계리직 2020.06.30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무서운건 잘 못봐요 ㅠㅠㅠ
    그래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너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묭수니 2020.06.30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에 공포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6.3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완전 싫어합니다.
    인위적으로 공포를 조성해서 시원함을 준다는 공포영화, 납량특집,
    에구 아주 질색입니다~

  11. BlogIcon ilime 2020.07.0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산범 엄청 무섭다고 들었는데 ... 저는 못볼것 같아요 ㅠㅠ

  12.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7.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공포영화를 종종 봤었는데, 요즘에는 공포영화를 안본지 오래된거 같아요. ㅎㅎㅎ 한번 시간내서 혼자 봐야할듯해요. 주변에 공포영화를 같이 볼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

  13. BlogIcon 노랑킹콩 2020.07.0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산범 나온지 오래되어서 가끔 티비에서도 해주던데 쫄보라 돌립니다 ㅎㅎ
    공포물, 전쟁물, 스릴러물... 느므 무서워요 >.<
    공공님 다음에는 로맨스로 부탁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

  14. BlogIcon 케빈ok 2020.07.0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ㅎㅎ

  15. BlogIcon 꿍스뿡이 2020.07.01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만 봤습니다 ㅎㅎ
    전 공포영화는 안봅니다. 무서워서 저녁에 잠이 들때 번뜩번뜩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

  16. BlogIcon 담덕01 2020.07.01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는 봤던 거 같은데 오랜만에 공포영화도 괜찮을 거 같네요.
    공포영화 안 본지 오래됐네요. ^^;

  17. BlogIcon sotori 2020.07.0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ㅠ 제가 못보는 공포영화네요!!

  18. BlogIcon mystee 2020.07.0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산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는 보지 않았습니다. ㅎㅎ

  19.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무서워서 보지 못한 영화에요~
    예전에는 눈을 가리고라도 공포영화는 보았는데
    언제부턴가 공포영화는 보질 못하겠더라구요..ㅠ.ㅠ

  20.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7.04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 곳에서도 넷플릭스나 영화채널에서 한국영화 본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제게 이런 저런 영화 봤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어요. 기생층 같은 영화는 물론이고 아주 오래전에 나왔던 올드보이나 살인의 추억 등 ... 왜 그런지 이 곳에서는 한국의 공포 영화나 스릴러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곧 제게도 혹시 이 영화 봤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공포 영화라니 전 그냥 건너뛰는 걸로.... 스포 감사합니다. ㅋ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7.06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의 공포 영화나 스릴러를 선호 하는군요 ㅎㅎ
      게생충도 어떻게 보면 블랙 코미디이면서 스릴러 형식을 띠고 있으니.
      살인의 추억도 그렇고.올드 보이도 그렇고
      스토리의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21.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0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한번 봐야겠어요~


( 오늘 6.25 전쟁 70년.. 산화 하신 호국 영령들을 묵념하며)


흡사 내가 전투를 하는듯한,전투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한 느낌을 준다

2015년 드니 뵐뵈브 감독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촬영 방법이 이 영화를 보고 했는지도 모른다


게임은 잘 모르지만 1인칭 슈팅 게임같은 촬영이 영화내내 긴박감을 가져 온다

더구나 이 영화는 영화 배우들이 아닌 실제 네이비 실 대원들이 직접 연기를 해 정말 사실감이 있다

특히 차량총격전의 근접 촬영은 정말 일품이다

네이비 실(Navy SEALs)은 1962년 1월 1일, 케네디 대통령이 창군한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를 말한다. 

SEAL은 Sea, Air and Land 즉 해상 공중 육지를 의미한다. 육해공 어디든 전투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비재래식전, 게릴라전, 대테러전, 인질 구출, 특수 정찰 작전 등에 사용된다. 

부대는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수송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영화에 나오는 무기,전술,등이 실제 미국 군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이라 하니 사실감이 확실하지 않을수가 없다

영화의 내용도 실제 있었던 몇가지 상황들을 조합한거라 하니 더욱 그렇다..


미국 군인들의 국뽕 영화지만 충분히 인정해 줄만 하다 생각이 되는 영화다

우리도 이런 영화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 싶다



(한줄 줄거리)

 납치된 CIA요원 구출작전에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작전 중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집단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최강 전술과 무기를 동원, 목숨을 건 작전을 시작한다


늙어서 슬픈 이유는 소중한것들을 보호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가지는 부러지지만 가지 묶음은 강인하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인생을 살아리

용기는 우리의 희망


★★★★ 특수 부대원이 된것 같은,되고 싶어지는 영화.


OST가 좋다 For You by Keith Urban ​ 


▶6월 24일 행복 척도 2,5점 ★★☆

 여러 일이 있었지만 행복과는 무관했던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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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W.소나무 2020.06.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어보여요!ㅎㅎ
    넷플에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_+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3. BlogIcon sotori 2020.06.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랜만에 이런 액션물 보고싶어지네요.
    심지어 일부는 실제 사건을 소스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하니 리얼할것 같아요..!!

  4. BlogIcon N.Tik.P 2020.06.2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특수부대원이 직접 찍었다고 하니
    현실감이 엄청날 것 같네요.
    포스팅 보면서 기대감 뿜뿜!
    찾아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경매권리분석사 2020.06.25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응원합니다~~^^

  6.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도시계획맨 2020.06.2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2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마음졸이며 봐야할것같네요ㅠㅠ
    국뽕영화니 결말은 슬프지는 않겠죠?

  9. BlogIcon 후까 2020.06.2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과사가 오고가는 전투영화 같은건 조마조마하지요

  10.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12.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빠서 오늘이 6월25일줄 몰랐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문moon 2020.06.2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실이 대단한 부대군요?
    이름은 들었는데 잘 몰랐었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14. BlogIcon Benee 2020.06.2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실제 네이비 대원들이 촬영을 했다고요? 대단하네요!
    슈팅게임 같다니 궁금하네요 +_+

  15.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 대원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 특수부대, 특공대에 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UDT를 가겠다고 결심하기도 했는데, 음....너무 무리한 생각이었죠^^
    (그냥 군필로 만족합니다)

    네이비실, 정말 엄청난 특수부대이죠. 당연히 아주 쫄깃한 영화이겠죠?
    6.25 70주년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오늘이었네요.
    부디 전쟁없는 평화를 바랍니다. 현장을 아는 입장에서 더욱 간절한 부분입니다~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6.25라는것도 잊고 있다 오후에 알았거든요
    반공정신을 배우고 자란 세대인 저도 이런데
    요즘 아이들은 더 하지 싶네요
    실제 네이버 실 대원들이 연기를 했다니
    살아있는 액션이라 더 실감날 것 같아요~^^

  18. BlogIcon honey butt 2020.06.2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날에 의미있는 영화소개네요. 가슴아픈 역사를 사람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9.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영화가 있는지 몰랐네요
    공수래님덕에 좋은 영화 알고가요 ~

  20. BlogIcon 기며기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영화를 보면 가슴 찌른 그런 재미가 있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1.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한편 감상하고 갑니다.
    6.25가 뭐야? 하고 되묻는 아이들도 있다 들었습니다.
    교육을 다시 해야할것 같습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인데,
    어른들의 잘못이 큰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미국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 미시시피함(7800t급).


기억에 남는 잠수함 영화로는 2001년에 상영되었고 이후 케이블로도 잠깐 잠깐 본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이 출연한 "K-19 위도우메이커"라는 영화가 있었다.

1961년 함대 훈련중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실제 사례를 영화한것이다.

K-19함은 위도우메이커 (  Widowmaker )라는 말답게 건조과정,훈련 과정,방사능 누출 사고로 많은 

사상자를 내고 1990년 퇴역했


잠수항 특유의 소음이 인상깊었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잊혀질 무렵 더 강력한 잠수함 영화 

"헌터 킬러"를  연휴기간 OCN 채널에서 보게 되었다.


제작비를 4천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한국 흥행성적이 5만 6천명에 그치고 세계 흥행 성적도 그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온 소위 말하는 제작비도 못 건진 망한 영화가 되었는데 난 비록 TV로 봤지만 

시종일관 긴박감을 가지고 본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다.


잠수함 내부를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영화에서는 버지니아급 원자력 잠수함 내부를 거의 실제와 마찬가지로

구성을 하였다 한다 ( 버지니아급 :연안 작전에 특화된 20노트급 원자력 잠수함 씨울프급 보다는 

저렴하다 한다 )


이 영화는 원작이 있다

前 핵잠수함 USS 휴스턴함의 지휘관인 조지 윌리스의 원작 "Firing Point"가 그것이다.

그는 <헌터 킬러>의 세트장을 방문하고 “세트장에 들어섰을 때, 정말 버지니아급 잠수함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이제껏 본 모든 잠수함 영화를 통틀어 이 세트가 가장 현실적인 세트다”라며 충격에 가까운 경이를 

느꼈다고 할 정도였다.


한국은 아직 원자력 잠수함은 없지만 보유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러시아, 영국,프랑스,중국,인도등이고 브라질이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



300의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헌터 킬러:" 인 아칸소함의 함장 역으로 나오고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세르게이 

안드로포프 해군 중령으로 후반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두사람이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을 신뢰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것인지를 두 사람이 잘 보여 준다

(한줄줄거리)

미 국방부는 격침당한 잠수함의 행방을 찾기 위해 ‘헌터 킬러’를 극비리에 투입시키고 캡틴 ‘글래스’

(제라드 버틀러)는 배후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지상에서는 VIP가 납치되어 전세계는 초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단 한 척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씰의 숨막히는 육해공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걱정은 우리에게 맡기시고 자신감을 보여 주세요

이 아름다운 오후를 망칠뻔 했다.


★★★☆ 옳고 정확하고 빠른 판단이 많은 사람을 구한다. 원자력 잠수함을 볼수 있는 기회


☞ 2019년 9월 14일 케이블 방송 혼자..


▶6월 22일 행복 척도 2.5점 ★★☆

  별알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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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우리나라 나 자들 모두 군 경험이 있지만 이런 영화 보면 미국 군대는 참 장비가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ㅎ 우리나라도 국방비 많이 지출한다니 좋이지기를 기대합니다.
    리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3. BlogIcon 왕박 2020.06.2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잠수함 엄청 크네요~~ 영화소개 감사해요^^ 나중에 함 봐바야겠어요!!

  4.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좋아요! 꾹~ 누르고 가요!

  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3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미있어 보이네요.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가족들과 함게 보아야 겠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BlogIcon 나프란 2020.06.23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 대비 엄청난 흥행 부진을 기록한
    영화들이 '헌터 킬러'처럼 의외로 재미있는 작품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언젠가 부터 미국 군대가 주 내용이 되는
    영화를 잘 보진 않는데요.
    그 이유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데,
    자꾸만 미국을 영웅화시키고, 그 외에는 모두
    적으로 돌리는 부분이 걸려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무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7. BlogIcon mystee 2020.06.2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가 있는데도 제작비도 못건졌다니.. ㅠ_ㅠ
    영화도 참 힘든 분야로군요..

  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터킬러 포스팅 감사합니다^^

  9. BlogIcon 제나  2020.06.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자력 잠수함의 위용을 화면으로나마 느껴볼수 있겠네요. 전쟁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잠수함 영화라고 하니 흥미가 갑니다. 한번 봐야겠어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는 그야말로 엄청났다고 하더군요~^^

  11. 2020.06.2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울것 같은 영화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Raycat 2020.06.2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못본건데 다음에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ilime 2020.06.2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보이네요 ㅎㅎㅎ 잠수함 영화 엄청 흥미롭습니다!

  15. BlogIcon 널알려줘 2020.06.2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봤는데 진짜 재밌게봤어요
    드라마로 나와도 좋았을거같아요
    잠수함 액션 너무 좋아요

  16. BlogIcon Sakai 2020.06.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였던것 같습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얘기지만, 제라드 버틀러가 은근히 영화 흥행운이 없더라고요.@_@;;

  18.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 제가 아는 배우가 나와서 더 눈길이 가네요! +.+

  19. BlogIcon 엠제이mj 2020.06.2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20.06.2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 잠수함 관련 영화를 본 기억이 있는데,
    너무 가물가물해서 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감과 스릴이 짜릿할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이 영화 감상 후기에는 내 감상 50% ,아내의 감상 50%가 들어 있다.

"화차" 영화 제목을 일본 원작 제목에서 바꾸지 않고 그대로 가져 온건 참 잘한것 같다

영화를 보기전에도,보면서도 보고 나서도 궁금했기 때문이다

왜 화차인지 대답을 못했다가 후기 올리면서 찾아보고 알게 되었다


이 영화는  일본 미스터리 소설계의 1인자로 인정받고 있는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미스터리 

추리소설이다

화차는 일본 전설속의 불수레다(火車 : 악행을 저지른 망자를 태워 지옥을 향해 달리는 일본 전설 속의 

불수레. 한 번 올라탄 자는 두 번 다시 내릴 수 없다 )


"화차"의 각본을 쓰고 연출한 변영주 감독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이 영화로 인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성공을 거두었는데 이후 

작품이 없다가 올해 "조명가게'란 작품을 연출하였다 (개봉일은 미정이지만)

이화여대 법대 출신으로 JTBC 방구석1열에 오래 출연하기도 했다

키가 180CM나 되는 거구(?)이다


일본의 소설 내용이지만 한국 사회와 그리 차이가 없는 제도가 이 영화가 출발하고 결과의 원인이 

되는것이 있다.

"신용 불량과 빚 상속"인데 악성 사채업자가 관련 되면 그 불안과 공포는 당하는 사람은 상상 이상이다

특히 빛 상속은 상속포기하는외에 한정 승인을 하여야 하는데 그 처리가 어렵기도 하고 복잡하다

빚을 포함한 재산의 상속은 적정하게 법이 바뀌어야 한다.


스톡홀름 증후군을 느낄수 있을수도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이 영화를 고유정이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영화는 이선균,김민희,조성하 3명이 이끌어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비중있는 조연들도 꽤 나온다

이선균은 찌질이 같은 답답한 역을 잘 하는건지 그런역을 많이 맡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 역에 

어울린다

이번에 출연한 김민희와 같이 홍상수 감독과 많은 작업을 하였다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로 청룡여우주연상을 받았고 한국배우 최초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수상하기도 했으나 홍상수 감독과의 스캔들로 대중의 비난을 받기도 했

조성하는 이 영화가 내가 본 그의 출연작중 가장 돋보이는 역할이고 연기였다


지금은 신스틸러인 진선규가 변호사 사무장으로 잠깐 등장하고 이희준,박해준이 잠깐이지만 임팩트 있는 

역할로 출연을 한다


( 한줄줄거리 )

결혼 한 달 전, 부모님 댁에 내려가던 중 휴게소에 들른 문호와 선영. 커피를 사러 갔다 온 문호를 

기다리고 있는 건 문이 열린 채 공회전 중인 차 뿐이다. 꺼져있는 휴대폰, 흔적도 없이 그녀가 사라졌다.

그녀를 찾기 위해 전직 강력계 형사인 사촌 형 종근에게 도움을 청한 문호. 하지만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녀의 모든 것은 가짜다. 

실종 당일, 은행잔고를 모두 인출하고 살던 집의 지문까지 지워버린 선영의 범상치 않은 행적에 

단순 실종사건이 아님을 직감하는 종근은 그녀가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낸다.

그녀는 과연 누구였을까? 그녀의 정체에 다가갈수록 점점 더 충격적인 진실들이 밝혀지기 시작 하는데…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나는 쓰레기야


★★★☆ 미워할수 없는 한 여자의 기구한 삶.,해피엔딩은 없다


☞ 3월 22일 LG U+ 아내와


▶ 6월 15일 행복 척도 3점 (★★★ )

+0.5 맑고 깨끗한 하늘..일출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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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6.16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보고싶습니다.

  3. BlogIcon 아이리스. 2020.06.16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보았지만 화차 뜻은 지금 알았어요~
    한여자의 기구한 삶이 안타까웠지만 죄를 옹호할수는 없겠더라구요
    이 영화보면서 실제 뉴스에서 보았던 결혼 사기사건이 생각나서
    더 몰입하면서 보았던 것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6.17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화차는 영화 본뒤에 알았습니다.
      범죄를 정당화할수는 없지만 그 상황은 어떻게든 개선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결혼 사기 사건도 생각나는군요

  4. BlogIcon 나프란 2020.06.1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를 오래전에 봤었는데요,
    보고 나서 배우 '김민희'에 대한 평가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화차'에서 배우 김민희의 연기는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걸로 기억나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6.17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김민희의 연기는 높이 사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은 생각이 안날정도로
      이런 분야의 독보적인 연기를 보야 주었네요.
      전도연을 잇는 배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1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보다가 끊겼네요 뒷얘기가 궁금해 봐야겠어요 ㅎㅎ

  6. BlogIcon sotori 2020.06.1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민희는 이런 영화만 찍는거 같아요 ㅠ
    연기는 잘하는데 ..
    이런 분위기가 굳어지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7. BlogIcon soo0100 2020.06.16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 정주행으로 잘 봤습니다.
    현실적인 소재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수래 공수거님.

  8.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16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결말이 좀 무서울것같은 느낌이네요.
    결말믈 말씀 안해주시니 다음 얘기가 더 궁금해집니다.ㅎㅎ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좋은밤되세요.

  9. BlogIcon 봄치즈(cheesemom) 2020.06.17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보고 김민희란 배우에 대해 다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무엇보다 연기력을 빛나게 해줬던 탄탄한 이야기 구성도 최고였고요. 당시 사채가 성행했었던 사회적 분위기에도 실감났던 영화. 포스팅 덕분에 좋은 영화 다시 본 기분이네요~

  10. BlogIcon 꿍스뿡이 2020.06.1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와이프가 영화속 영화의 여주인공과 같았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ㅇㅅㅇ;;
    섬뜩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배신감에 치를 떨다가도
    어디있을까? 살아는 있을까? 그런 걱정도 동시에 들것 같네요 ㅎㅎ

  1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1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랑하는 그녀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면 끔찍한 마음 뿐일것 같겠어요.
    슬픈 스릴러 영화 결말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17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건들과 닮은데가 있어서인지 두고두고 회자되는 영화가 됐더라고요.

  13. BlogIcon 훈팟 2020.06.1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차 재밌어보이던데 후기 잘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화차 스릴러영화 좋아하는데 무서워요
    포스팅 보니 너무 보고싶어지네요

  15. BlogIcon mystee 2020.06.17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김민희.. 2000년대 초반에 꽤 좋았었는데..
    좀 아쉬운 배우입니다. ㅠ_ㅠ
    뭐 그들만의 사정이 있는 거겠지만요.

  16. BlogIcon tariat 2020.06.1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잘 봤습니다. ㅎ

  17. BlogIcon 제나  2020.06.1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이런거 저런거 떠나서 연기력, 개성면에서 보면 김민희는 참 매력있는 배우인거 같아요. 요즘 iptv에 볼만한 영화들이 많이 올라와서 참 좋네요.

  18. BlogIcon 수지이지 2020.06.1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봤는데 다시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리뷰를 써주셨어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ㅎㅎ

  19. BlogIcon 가제트21 2020.06.2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 감독 좋아하죠.
    방구석 1열 팬이기도 하고.
    요즘은 좀 경박해져가는 느낌?
    ㅎㅎㅎ

    화차는 못봤네요.
    이젠 이렇게 가슴을 졸이는 스릴러는 잘 안보게 되요.
    심장이 약해졌나 봐요.
    ㅋㅋㅋ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6.22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그런 느낌이 있죠? ㅎㅎ
      여장부 입니다

      현재까지 성공한 유일한 변영주 감독 장편 상업 영화입니다
      올해 또 영화가 나올 게획이었는데 코로나가 발목을 잡는군요

  20. BlogIcon 노랑킹콩 2020.06.29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궁금하나 원래 공포물, 스릴러물을 좋아하지 않았어서 못보겠어요. ㅠㅠ
    문제는 결론이 궁금하네요!!!! ㅋㅋ

  21. BlogIcon 전담 일상블로거 2020.06.30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이 궁금해지네요 ~
    제 티스토리도 놀러오세요ㅎㅎ


거제포로수용소를 배경으로 한 근래의 영화로는 "스윙키즈"가 있었다

"써니"를 연출한 강형철 감독의 작품이었는데 예상과 달리 흥행은 저조했다 ( 박스오피스 147만)

그리고  최초의 거제 포로 수용소 관련 영화로는 1966년의 "제76 거제도 포로수용소"란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는 고 신성일과 태현실,장동휘가 출연한다


그 중간에 이 영화 "흑수선"이 있다

"흑수선" 영화는 한국 추리 소설의 거목 김성종 작가의 '최후의 증인'이 원작인데 배창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울 맡아 2001년 개봉한 영화이다


거제 포로 수용소

  거제도포로수용소(Koje POW Camp)는 한국전쟁 당시 사로잡은 조선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해 1951년 2월에 현재의 거제시 고현동과 수양동을 중심으로 거제도 일대에 설치되어, 

 1953년 7월까지 운영된 포로수용소이다.

 거제도는 육지와 가까워 포로를 수송하기 수월하면서도, 당시에는 육지와의 교통수단이 배 밖에 

 없어서 포로를 격리 수용하기에 적합했기 때문에 이곳에 포로수용소가 설치되었다. 

 1983년 12월 20일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흑수선에는 지금도 활약하는 명배우들이 주,조연으로 많이 나온다

이정재가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역으로 나오는데 1972년생이니 20대 후반 모습이 생경스럽다

패기 넘치는 모습이다 . 

이정재는 이미 "태양은 없다" 영화로 1999년 각종 영화상의 남우주연상을 휩쓸어 당시도 스타였다

배창호 감독과는 그의 첫작품 "젊은 남자"의 감독으로 인연이 있다


2001년 당시 TV "명성왕후"로 끈 인기를 끌던 이미연이 흑수선으로 출연하고 안성기가 상대역으로 

나온다

정준호는 카리스마 있는 악역으로 나와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지금은 명품 조연으로 활약하는 박원상이 장기밀매 하는 사람으로 유재명,김상호가 거제 포로 수용소에서

탈출하는 포로 단역으로 출연한다


고래 사냥으로 80년대 우리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던, 이제는 원로 감독이 된 배창호 감독은 이 영화 이후 

2편의 영화를더 연출하고 울주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일하고 계신다


오래전 영화답게 지금 영화와는 연출이나.배우 동선,카메라 촬영 위치 방법등이 지금과는 다른걸 

느낄수 있다

특히 이 영화에서는 유독 위에서 찍은 장면이 많다

노인 분장이 지금 기준으로 보면 너무 어색하다

그러나 전투 장면에서의 느린 화면은 아주 인상적이다


( 한줄줄거리 )

한강에서 떠오른 한 노인의 시신(양달수 분). 이 사건을 쫓는 오형사(이정재 분)는 사건의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 간다

현장에서 발견된 특수 제작된 일본 금속안경. '대량(大良)'이라는 명함 조각. 그리고 양달수의 방에서 

발견된 결정적인 두 장의 사진. 사진의 장소 거제 옥천초등학교를 찾은 오형사. 그는 오래된 

손지혜(이미연 분)의 일기장을 발견하게 되고, 거제포로수용소를 둘러싸고 있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된다. 

한국전쟁당시 탈출포로 검거일을 했던 양달수는 탈출 포로 손지혜를 데리고, 어느날, 거제도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손지혜를 사랑하던 황석(안성기 분)은 50여년간 비전향 장기수로 형을 살고 최근에 

출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한국전쟁당시 양달수와 함께 포로를 검거했던 지서주임 김중엽이 죽는, 또 다른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금속안경테의 주인이 일본인 사업가 마에다 신따로임이 밝혀진다. 

그리고, 한국전쟁당시 인민대장이었으며 손지혜와 함께 탈출하다 총살 당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한동주

(정준호 분)가 '마에다 신따로'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형사는 양달수가 살인당한 즈음에 한동주가 한국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목하는데.


운명은 대항하려는 자에게 더욱 가혹하다

누구나 힘들어도 살아가는 이유는 잇다

손대지마 아무도 손대지마 - 안성기 마지막 대사


★★★ 또 하나의 분단..아픔은 50년이 흘러도 이어지고 상처는 낫지 않는다


덧 1. 지금 다시 찍으면 꽤 괜찮은 영화가 될수 있을듯 하다

   

☞ 2020년 3월 LG U+


▶ 6월 8일 행복 지수 2.5점 ★★☆

- 평범한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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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6.0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본 적이 없지만,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생각하니,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태백산맥이 생각나네요. ㅎㅎ

  3. BlogIcon BG.Psychology 2020.06.0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 재밌어보이네요~!

  4. BlogIcon 상식체온 2020.06.0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만들면서 거제 포로수용소에 관해서 검토한 적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낫지 않은 상처가 이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5. BlogIcon 라오니스 2020.06.09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제목만 봐서는 어떤 영화인지 감이 잘 안오는데
    설명하신 것을 보니, 시대의 아픔이 녹아 있는 영화로군요.
    거제포로수용소를 가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글을 보면서 영화를 상상해 보게 됩니다.

  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0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배우들이 주연급인데 흑백으로 포스터가 보여서 고전느낌이 나네요.
    많은 전란을 겪은 우리나라지만 앞으로는 이런 비극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다들 군경험이 있어서 공감할 것 같습니다.
    영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09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배우들로 구성되었네요
    기회되면 보고싶네요

  8. BlogIcon 제나  2020.06.0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영화기술이 많이 발전햇으니 좀 더 세련되게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연은 여배우 중에서는 보기드문 카리스마가 있는거 같아요.

  9. BlogIcon mystee 2020.06.09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재의 젊은 모습은 드라마 '느낌'을 오랜만에 몇년 전에 봤어서 생소하진 않은데,
    정준호의 젊은 모습은 너무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아.. 옛날이여..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6.09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수선의 이미연, 그리고 또 다른 영화 "태풍"에서의 이미연도 기억합니다.
    참 인상적으로 연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여전히 저의 로망이기도 하구요~^^

  11.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6.0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12. BlogIcon 얼굴튜터 2020.06.10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가 많네요~ 구독하고 갑니다
    저도 구독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

  13. BlogIcon Raycat 2020.06.1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못본 영화 같아요.ㅎ.ㅎ

  14. BlogIcon ilime 2020.06.10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우들 라인업도 참 멋지네요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훈팟 2020.06.10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영화네요,, 와우 2001년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북관계가 어찌될런지... 걱정스런 요즘이네요.

  17. BlogIcon 담덕01 2020.06.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수선 제목은 익숙한데 보지 못한 건지 내용이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
    저도 한 번 찾아볼까봐요. ^^

  18. BlogIcon 아이리스. 2020.06.1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 영화 얼핏 본 것 같은데 잘 기억이 나지를 않아요~
    아픈 역사의 한페이지를 읽는것 같아
    왠지 스릴있으면서도 마음이 먹먹할 것 같아요~
    찾아서 봐야겠어요..^^

  19. BlogIcon 草阿(초아) 2020.06.1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네요.
    전 처음 듣습니다.
    아무튼 잇님 덕분에 많은 것을 알아갑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20. BlogIcon sotori 2020.06.10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런데.. 공수래님
    한줄 줄거리를 어쩜 저렇게 오목조목 잘쓰시나오 ..
    항상 감탄스러워요!
    저도 언제한번 영화보면서 명대사도 꼽아보고 줄거리도 요약해보고 한번 도전해보고싶은데
    하.. ^^ 어렵네요 ㅎ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6.11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줄 줄거리는 대개 네이버 영화에서 가져 오기도 하고 아니다 싶으면
      제가 간략하게 요약을 합니다..ㅎ
      한번 자기 기준으로 해 보시면 그 다음은 충분히 잘 하실수 잇으실것입니다.

  21. BlogIcon 타타오(tatao) 2020.06.1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떼지 못하게 소개를 해주셔서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흥미롭네요 흑수선!

내 주위에 월남전에 참전하신분이 몇분 계셨었다,

학교 담임 선생님이 다녀 오셨었고 큰 처남이 월남전 참전 용사이기도 하다


어릴때 월남에 대한 이야기,노래들을 참 많이 듣고 자랐다.

군가는 지금의 유행가처럼 계속 불렀으며 ( 물론 지금도 기억난다 맹호부대 용사들..머어나먼 월남땅에 ♬~♪)

강재구 소령에 대한것은 교과서에 나오기도 했었다


월남에만 가면 돈을 많이 벌어 온다고도 했다..

우리에게 아직은 진행중이기도 한 전쟁이고 평가가 덜 되어 있는 월남(베트남)전쟁..


그 월남전쟁을 대상으로 한 영화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1971년 이성구 감독

《푸른 옷소매》, 1991, 김유민 감독

《하얀 전쟁》, 1992, 정지영 감독, 안정효 원작

《머나먼 쏭바강》, 1994, SBS TV 특집드라마

《알포인트》, 2004년, 공수창 감독

《님은 먼곳에》, 2008년, 이준익 감독 등 그  수를 헤아릴 정도이다


이 영화 "님은 먼곳에" 이후 월남전이 잠깐 영화 내용중에 나온 적 ( 국제 시장)은 있지만 월남전이 주제인 

영화는 아직 없는 상항이다

월남 참전은 1964년 9월 11일 1차 파병을 시작으로, 1966년 4월까지 4차에 걸친 박정희 정부 하에서 베트남 

전쟁에 대한민국 전투부대를 파병한 일을 말한다. 

한국의 파병 제안과 월남정부 및 미국의 요청에 따라 행해진 대한민국 최초의 국군 해외 파병이다.


전세가 치열해지기 시작한 1965년부터 휴접협정이 조인된 1973년까지 파병하였다. 

1964년 9월 11일 1개 의무중대(醫務中隊) 및 태권도 교관단을 파견하는 등 후방지원부대 파병을 시작으로 

육군 맹호부대와 해병 청룡부대가 파병되었고, 1966년에는 "브라운 각서"의 조인으로 백마부대가

 추가 파병하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군수지원단(軍需支援團) 및 백구부대 등 1개군단 병력을 파견하여, 

베트남전 참전 8년간 총 31만 2천853명(최대 5만 명)의 병력이 파견되었다  -위키백과


영화 "님은 먼곳에"는 2005년 "왕의 남자"로 천만 감독이 된 이준익 감독의 2008년 작품이다

정진영이 "왕의 남자"이후  계속 주연을 맡았고 수애가 주인공이다

당시 박스오피스로 170만명을 동원해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었다.

난 그 당시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었는데 못보고 지나가서 이번에 보게 되었다


슬기로운 의사 생활에서 의사로 나왔던 정경호의 젊은 모습을 볼수 있다 ( 12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모습과 

아주 똑같다 )

(한줄 줄거리 )

가끔씩 동네 아주머니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게 유일한 소일거리인 ‘순이’는 외아들 ‘상길’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시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매달 군대 간 남편의 면회를 간다. 

그러나 언제나 살가운 말 한마디 없는 남편 상길.

어느 날, 그녀에게 취한 상길이 묻는다. “니 내 사랑하나?”

상길의 물음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돌아온 순이는 다음 달도 여느 때처럼 면회를 가지만, 상길이 베트남 전에 

자원해 갔다는 소식을 통보 받는다. 

행방조차 알길 없는 남편을 찾아 베트남으로 떠나기를 결심한 순이. 베트남을 갈 수 있다는 말에 무작정 

‘정만’을 쫓아 위문공연단의 보컬로 합류하여 ‘써니’란 새 이름을 얻은 그녀는 화염과 

총성이 가득한 베트남, 그 전쟁의 한복판에 뛰어드는데...


아픈 기억들은 반성하고 떨쳐 버리자

늦기 전에~~


★★★ 명맥이 끊어진 월남전 영화 .다시 이어졌으면.. 새로운 시각으로..


"님은 먼곳에"는 가수 김추자의 1969년 노래이기도 하다



6월 1일 행복 지수 ★★☆ 무탈한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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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재미박스 2020.06.02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3. BlogIcon 농돌이 2020.06.0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덕분에 싸우나, 영화관, 노래방을 잊어 버렸습니다 ㅠㅠ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20.06.0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는 월남 참전 용사가 없어
    월남전에 대해서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게 다거든요
    특히 영화는 님은 먼곳에가 젤 기억에 남아요
    이 영화보고 한동안 님은 먼곳에를 흥얼거렸던 기억이 나네요...^^

  5. BlogIcon 꿍스뿡이 2020.06.02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게 일본하면 일제강점기를 떠오르듯
    베트남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이미지는 우리가 일본을 보는 그 감정의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마전에 베트남인이 한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일본에게 사과를 요구하듯,
    우리도 베트남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님은 먼곳에는 수애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ㅎㅎ
    영화를 다시 전쟁을 포커스로 하여 봐야겠습니다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6.03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절대로 나 몰라라 하면 안 됩니다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독일처럼

      영화를 다시 보면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재관람이 좋습니다.

  6. BlogIcon 오달자 2020.06.02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돌아가신 작은아버지께서 해병청룡부대였었나봅니다.
    월남전 참전 군인이셨으니....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셔서...지금은 영천국립묘지에 계시는데....
    코로나가 끝나가면 작은아버지 한번 찾아뵈야겧네요.
    전쟁은 앞으로도 있어서는 안될것입니다

  7. BlogIcon 엠제이mj 2020.06.02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갑니다

  8. BlogIcon 눙눙 2020.06.02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영화는 영화를 소개해주는 프로에서만 보고 알포인트 정도만 본 것 같네요.
    월남전을 더욱 제대로 다루는 영화가 나오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요즘은 월남전에 대해 더더욱 모르지 않을까 싶네요

  9. BlogIcon 담덕01 2020.06.0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TV에서 중간만 잠깐 봤던 거 같아요.
    베트남한테 잘못한 건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베트남 하는 짓이 영...
    그래도 그것과 사과는 별개여야겠죠.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02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전 영화 님은 먼곳에만 봤네요
    벌써 6월이군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ilime 2020.06.02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전도 잊으면 안되는 중요한 역사죠.. 관련 영화가 참 많이 없긴하네요 ㅠㅠ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월남전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도 한번 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味;셀럽바비 2020.06.02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소개뿐 아니라 내용의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까지 잘 포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BlogIcon 리뷰방남 2020.06.0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김추자 씨의 노래도 오랜만이네요.

  14. BlogIcon 컬러황 2020.06.0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수애가 나오다니 ㅎㅎ

  15. BlogIcon _soyeon 2020.06.03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네요..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ㅎㅎ

  16. BlogIcon honey butt 2020.06.03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다신 일어나설 안 될 일인데, 지금도 전쟁은 다른 형태로 계속 벌어지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17. BlogIcon 예쁜엄마♡ 2020.06.0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포인트는 엄청 무섭게 본 영화인데 사실 전쟁영화 였지요, 그냥 공포영화로만 기억에 남아있는 것ㅠㅠ

    전쟁영화는 여운이 오래 남아서, 찾아보지 않게 되요ㅠㅠ

    요 영화는 한번 봐야겠네요^~^

  18. BlogIcon 윤멘토 2020.06.03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총과 칼 대신 무역정책으로 전쟁하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중세시대에 성 안에 식량이 없게 만들어 항복하게 만든 것 처럼, 무역고립으로 나라의 내수시장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생각을 하게 되는 포스팅입니다.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0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때문이라곤 해도 우리가 남긴 그림자가 많은 땅 같아요. 베트남. 아직 가보진 못했지만, 여행을 간다면 뭔가 미묘한 기분이 들 것 같더라고요.

  20. BlogIcon 草阿(초아) 2020.06.03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꿈에서라도 일어나면 안되요.
    제가 직접 겪어보진 않았지만,
    자라면서 그 비참함을 눈으로 귀로 들으며 자랐거든요.
    보긴하지만, 전쟁영화는 영화만봐도 끔찍합니다.

  21. BlogIcon 가제트21 2020.06.0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포스팅 내용이 좋습니다
    하얀전쟁은 책으로
    영화는 알포인트 그리고 이 영화
    남은 먼곳에.
    수애가 저음으로 부르는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
    그 장면이 생각나네요.
    다시 보고 싶은...



오래전의 영화다 (2006년 개봉)

본 영화였지만 다시 봐도 좋은 영화가 있다.

영화 "비열한 거리"를 IPTV에서 다시 감상하였다.


이 영화는 당시 TV 청춘 스타였던 조인성이 단독 주연과 다름 없는 역할로 나와 조인성의 필모그래피에

앞으로도 계속 회자될  잊을수 없는 작품으로 남을 영화이기도 하다


내가 보건대 "비열한 거리"는 그전 해에 개봉한 "달콤한 인생"과 여러 모로 비견되는 영화이다

두 영화 다 한국 느와르 영화인데다 보스와 조직의 No2의 이야기..

달콤한 인생은 이병헌,김영철,신민하,김뢰하가 비열한 거리는 조인성 천호진,이보영,남궁민,등 배역만으로도

우열을 가릴수 없게 한다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분은 "말죽거리 잔혹사"로 유명한 유하 감독이다

유하 감독은 1988년 시단에 등단한 시인이기도 하다

1993년 자신의 대표시와 같은 이름의 <바람부는 날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로 감독 데뷔를 했다. 

하지만 영화가 흥행과 비평 모두 실패했고, 이후 10년 만에 내놓은 두번째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결혼과 동거에 대한 도발적인 시선을 보여주며 연출력과 흥행력을 함께 인정 받았다. 

그리고 2004년 세번째 영화 <말죽거리잔혹사>는 대한민국 학교제도에 대해 통쾌하게 일침을 가하며 

전국300만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았고, 작품 역시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영화로 거리 시리즈 2탄을 만들었고 이후 쌍화점,하울링,강남 1970등 굵직한 작품을 선보였다


                                            ( 비열한 거리 연출 당시 유하 감독 )

유하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든 계기가 학교(그는 동국대 영상대학원 교수이기도 하다)에서 제자가 영화를 

만들다가 벌어진 사건 때문에 말 못할 엄청난 수모를 당했기 때문이다. 

그때 ‘손을 봐줄까’ 하는 망상을 잠깐 떠올렸는데, 그게 출발점이었고. 왜 인간이 조폭성을 찾게 되는가 

그 얘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이 영화는 비열한 인간들의 먹이사슬과 폭력을 룸싸롱의 밴드 마스터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기도 하다

영화에서 민호 ( 남궁 민 분)가 연출한 영화는 '남부건달 항쟁사'라는 조폭영화인데, 

이것은 유하 감독의 전작인 말죽거리 잔혹사의 셀프 패러디. 

게다가 주연 배우가  이종혁이다. 

영화에서는 500만 달성 기념파티를 하는데 이 영화 관객이 내심 그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일것이다

하지만 손익분기점인 230만을 못 넘겼다 ( 박스오피스 204만 )



영화에는 여러 노래가 나온다

지금도 가끔 패러디 되고 있는 조인성이 운전 하면서 부르는 "당신은 못말리는 땡벌(땡벌~♪) 

당신은 날울리는 땡벌(땡벌~♬) 혼자서는 이밤이 너무 너무 길어요" 강진 노래와 조덕배의 "그대 내맘에 들어

오면은" 노래가 영화의 인기로 재 조명 되었고

룸살롱에서 황회장이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노래 "Old and Wise"를 부르는 것을 들으며 서로 다른 

무언가를 느끼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또 조폭들의 난투극 .오락실에서의 장면과 봉고차에서의 싸움 장면은 정말 리얼하

(한줄 줄거리 )

삼류조폭조직의 2인자 병두. 조직의 보스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틈에서 제대로 된 기회한번 잡지 못하는 그는

, 조직 내에서도 하는 일이라곤 떼인 돈 받아주기 정도인 별볼일 없는 인생이다. 병든 어머니와 두 동생까지 

책임져야 하는 그에게 남은 것은 쓰러져가는 철거촌 집 한 채 뿐. 삶의 무게는 스물아홉 병두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른다.

 어렵사리 따낸 오락실 경영권마저 보스를 대신에 감방에 들어가는 후배에게 뺏긴 병두는 다시 한번 절망에 

빠지지만, 그런 그에게도 기회가 온다. 조직의 뒤를 봐주는 황회장이 은밀한 제안을 해온 것. 황회장은 미래를 

보장할 테니 자신을 괴롭히는 부장검사를 처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병두, 고심 끝에 위험하지만 빠른 길을 

선택하기로 한다.

 황회장의 손을 잡음으로써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된 병두는 영화감독이 되어 자신을 자신을 

찾아온 동창 민호와의 우정도, 첫사랑 현주와의 사랑도 키워나가며 이제야 인생을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던 어느 날, 병두는 동창 민호에게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게 되는데…                  ( 네이버 영화 인용 )


사람은 믿어서는 안된다.믿을 사람 없다

이야기는 이야기로 끝내야 한다

건달이 성공하는 방법-필요한 사람이 누군지 아는것과 그 사람이 뭘 필요한지 아는것


★★★☆ 여운이 남는영화...그리고 인간의 비겁한 생리를 보여준 영화.. 

            배신으로 시작해 배신으로 끝난다..


덧. 살찐 조진웅의 모습을 볼수 있


☞ 4월 26일 LG U+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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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5.26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봤는데, 기억나는 건 땡벌밖에 없네요. ㅎㅎ

  3. BlogIcon 아이리스. 2020.05.26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유하 시인님의 시 좋아해서 많이 읽었었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하셨다는건 몰랐네요
    조폭영화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 비열한거리는 보질 않았거든요
    유하 감독님을 다시 보게 되어 영화까지 검색해 보았는데
    쌍화점과 말죽거리잔혹사만 보았네요..^^

  4. BlogIcon 재미박스 2020.05.26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슬_ 2020.05.2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영화를 보지 않았는데요 (사실 이런 조폭 관련 영화를 잘 보지 않아서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번 회자되는 것으로 보아 정말 잘 만든 영화인가봐요.
    공수래공수거님이 추천도 해주셨으니 주말에 시간 날 때 한 번 보아야겠습니다. :)

  6. BlogIcon Deborah 2020.05.2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잘 보지 못했는데요. 이런 액션물이 있었군요. 우리 나라 영화의 전반 흐름을 보면 이런 조폭이 관련된 영화가 대다수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7. BlogIcon 엠제이mj 2020.05.26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내용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방쌤』 2020.05.26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 연기가 모두 너무 좋았어요.
    무표정한 진구의 마지막 모습,, 아직도 기억에 선합니다.

  9.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5.2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인데 조진웅이 나오는줄은 몰랐습니다.
    좋은영화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나프란 2020.05.26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비열한 거리'를 정말 재미나게 봤습니다.
    거의 3~4번 이상 봤던 영화인데, 조인성과 진구의
    터프한 연기에 이보영의 세련된 멋과
    맛깔나는 조연들...

    특히나 현실감 있고 빠르게 전개되는
    배신이 거듭되는 시나리오에 푹 빠져서
    엄청 재미있게 봤더랬죠.^^

    말죽거리 잔혹사도 3번 이상 본 영화 중 하나인데,
    같은 감독인 건 지금 알았네요. ㅎㅎ

  11. BlogIcon 컬러황 2020.05.2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배신에서 시작하여 배신으로 끝나는~~ 공감입니다.

  12. BlogIcon 담덕01 2020.05.26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영화 조인성의 인생작 맞죠.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그런데 손익분기점을 못 넘겼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재밌었는데 ^^;;;

  13. BlogIcon honey butt 2020.05.2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인성을 연기가 인정받기 시작한 영화죠. 한편으로는 조폭을 미화시킨다는 안 좋은 시선도 있었지만 영화는 잘 만든 영화라 생각합니다.

  14. BlogIcon 마인디스트 민혁 2020.05.27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인생작이죠. 갑자기 또 보고싶어집니다. ^^~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20.05.2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넘 재미있게 본 영화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6. BlogIcon 훈팟 2020.05.27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열한거리 마지막장면이 떠오르네요. 진구 반전이었죠!

  17.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5.2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영화보면 진짜 배우들 젊더라구요 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5.27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인성은 한결 같은 거 같은데 남궁민은 그때와 지금이 굉장히 결이 다르네요.^^;;

  19. BlogIcon 草阿(초아) 2020.05.28 0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블로그 쉬는 날이라
    마음놓고 새벽같이 들려 감상잘 하고 갑니다.

  20. BlogIcon mystee 2020.05.2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분명 봤던 영화인데 오래 전이라 내용은 가물가물하네요.
    괜찮은 영화였다는 느낌만 남아있습니다.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5.2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열한거리 케이블로 얼마나 많이봤던지 스토리가 막 그려지네요 ㅎ


코로나19땜에 대구의  대부분 영화관이 문을 닫았었다

그래서 최근은 집에서 영화를 볼수 밖에 없었다

LG U+에 올려져 있는 무료 영화들중 안본 영화들을 찾아 보게 되었다.

 

그러다 찾은것이 "강력3반"

2005년 9월 29일 개봉했으니( 2005년 추석은 9월18일) 추석 영화는 아닌셈이고

박스 오피스는 82만 8천명이니 그 당시로는 아주 망한 영화는 아니다


용두사미가 되는 영화가 많은데 이 영화 강력3반은 그 반대다.

반대되는 말이 없어 사두용미( 蛇頭龍尾) 라 붙이고 싶다 ( 뱀머리에 용꼬리...ㅋ) 


과거의 영화를 시간이 지난뒤 보면 그 당시보다 재미있고 흥미롭게 볼수 있는 요소가 몇가지 있다


 지금 잘 나가는 배우의 풋풋한 모습,신인 시절의 모습을 볼수 있고(가끔 단역으로 나오는 모습도 볼수 있다)

 그때는 잘 나가는 배우였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배우도 있다

 또 나이를 잊은것 같은 여전한 배우의 모습을 볼수도 있어 감탄하게 되기도 한다


 또 지금의 발전된 모습과 다른 "그때는 그랬었지"라고 고개를 끄떡이게  하는 모습도 볼수 있다

 이 영화는 B급 액션 영화이지만 그런점에서 볼거리가 있는 영화였다


 이 영화에서 윤태영이 악역으로 나오는데 세간에 잘 알려진대로 윤태영은 오늘날 삼성그룹이

 있게한 윤종용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의 아들이다

 1974년생으로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한뒤 1997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 로 데뷔해 드라마 

 23편 영화에 3편정도 출연 꾸준히 활동을 하였고 2008년 배우 출신인 임유진과 결혼을 하였다

 그의 결혼식에는 이건희 회장, 두사람의 전직대통령이 참석해 당시 화제도 되었으나

 2018년 5월 음주운전 사고를 낸뒤 자숙의시간을 가지겠다고 드라마에서 하차 한뒤로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운동선수였으며 모델출신인 이영화의 주인공 김민준은 이 영화 이전 MBC의  다모에서의 역할로 

 신인상을 받았으나 때때로 연기력 노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영화에서도 그런 지적이 있다

 하지만 그후 안정된 연기로 꾸준히 영화와 TV에 모습을 보이고 있고  2019년 10월에 G-Dragon의 

 누나인 권다미와 결혼을 했다


 또 유해진과 김응수가 우정출연, 박상면,장현성,조성하가 특별 출연을 했

 개그맨 양세형이 마지막에 잠깐 나오는데 긴가 민가 했다..

 

 좀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이 영화의 각본과 연출은 좀 얼기설기하다

 그러나 마지막 후반 전개는 좀 재미있어지는데 그 시간이 짧다

 카 액션은 아주 현실적이다..

 15년전 영화답게 흡연 장면이 자주 나온다 


 ( 한줄줄거리 )

 3초만 지켜봐도 범인을 알아보는 타고만 형사이지만, 사생활을 보장되는 않는다는 이유로 호시탐탐 

 그만 둘 기회만 엿보고 있는 초보 형사 김홍주(김민준), 범인을 보면 잡고 싶은  열망에 눈물까지 난다는

 강력계 15년 차의 베테랑 형사이지만 최근 부쩍 심해진 건망증에  위축된 문봉수 형사(허준호), 죽어라 

 범인을 쫓지만 언제나 허탕만 하는 오재칠(김정태), 아기 만들 시간이 없어 마누라한테 맨날 구박만 

 받는 고 형사(남문철)와 이들을 이끄는 육 반장(장항선)이 강력3반이다. 여기에 '형사'가 되고싶은

 어리버리한 교통형사 이해령 (남상미)은 덤. 강도나 절도범 한 놈이면 채워지는 고과 점수가 모자라 

 그 흔한 회식 한번   못해본 '강력3반'은 늘 1반과 2반에 뒤쳐지는 만년 꼴찌 팀이다. 

 범인들은 갈수록  지능적이고, 수법은 나날이 최첨단으로 발전해가는데, 강력3반은 변변한 무기는커녕 

 몇 푼  안 되는 수사비마저 하루가 멀다 하고 깎이기 일수다. 범인을 잡겠다는 열정과 패기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지만, 눈앞에 닥친 현실에 허덕이는 강력 3반에 돌아오는 건 언제나  

 무시와 비웃음뿐이다


 개가 너무 대접을 받으면 지가 사람새끼인줄 안다


 ★★☆ 영화 내용보다는 나오는 배우들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

           식당에 갔는데 메인 요리보다 반찬이 좋은 격


 * 아멕스 카드 나도 가지고 있었는데....


☞ 2월 25일 집에서 LG U+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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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재미박스 2020.05.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3. BlogIcon 케빈ok 2020.05.1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봤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4. BlogIcon 씽푸미니🥝 2020.05.19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에 갔는데 메인 요리보다 반찬이 좋은 격 하하 재밌는 비유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엠제이mj 2020.05.1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6.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5.1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대로 배우진은 훌륭한것 같습니다! ㅎㅎ
    들어본적있는 영화인데 아직 시청은 못해봤네요!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꿍스뿡이 2020.05.19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집에서 주로 영화를 관람하고 계시는군용 ㅎㅎ
    윤태영이라는 배우의 이름은 모르지만 얼굴을 보니 알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최근에는 그 모습을 거의 보이지 않고 있네요.
    (뒷배경이 이렇게나 빠방한지는 지금 알았습니다 ㅎㅎ)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5.19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포스터를 보니, 아하~ 저 영화구나 했어요.
    제 기억에도 없는 걸 보니, 잼없는 영화라서 안 본 거 같아요. ㅎㅎ

  9. BlogIcon SSINKER 2020.05.19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봤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ㅎ 배우들은 현재 유명한 배우들로 캐스팅이 됐었네요~~ 잘 읽고갑니다.

  10.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5.1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 들으니 넘 재밌을것 같네요~ 저때만 해도 김민준 꽤 잘나갔는데 말이죠ㅎㅎ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5.19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관에 갈 수 없으니 꿩대신 닭이네요.ㅎㅎ
    의외로 배우들이 지금보다 더 멋있어 보이네요.
    좋은밤 되세요.

  12. BlogIcon _soyeon 2020.05.1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보는영화네요 ㅎㅎㅎㅎ 아는 영화가 많으신 거 같아요^^

  13. BlogIcon 마인디스트 민혁 2020.05.1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3반 뭔가 촌스럽지만 땡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제나  2020.05.19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에서 자주 틀어줘서 많이는 봤는데 줄거리가 딱히 기억이 안나네요. 당시 와일드 카드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이 작품이 더 별로라고 느꼈던 거 같아요.

  15. BlogIcon 타타오(tatao) 2020.05.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실감나게 소개해주시니 좋으네요. 이렇게 옛날 영화도 굿 콘텐츠인데요?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5.1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에 갔는데 메인보다 반찬이 좋은격이라는 표현만 보아도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윤태영은 mbc드라마 왕초에서 처음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김민준은 다모에서..ㅎㅎㅎ
    말씀 처럼 출연진들이 쟁쟁하네요..^^

  17. BlogIcon ilime 2020.05.20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소개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남은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5.2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두용미면 그래도 좋은 건가요?ㅎㅎㅎ 뭔가 미묘하군요.^^

  19. BlogIcon mystee 2020.05.2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는 잘 몰랐는데,
    마지막의 포스터를 보니 알겠네요. ㅎㅎ
    허준호 님의 얼굴이 너무 반갑습니다.

  20. BlogIcon 컬러황 2020.05.20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배우들 얼굴보고 깜놀했어요~ 진짜 오래된것같네요~

  21. BlogIcon 블라 블라 2020.05.21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off여서 오랜만에 동네 영화관에 영화 뭐 상영하나 봤는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대작도 없고 막 예전에 했던 영화들 재상영하고 그런것 같더라구요... ㅠㅡㅜ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 맞아 선택한 영화가 "동네 사람들" 영화였다.

얼마전 김새론 양이 TV 오락프로에 이상협과 나와 홍보를 하던 영화이기도 하고 요즘 드라마 찍듯이 영화를

찍는 마동석이 "원더풀 고스트" 흥행 참패 이후 어찌 바뀌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있고 해서 선택 하였다.

 

한국 사람(영화)는 잘 된다고 하면 너무 울거 먹는게 단점이다.

부산행, 범죄 도시에서 마동석이 천만 배우가 되고 그의 액션이  빛을 발하자 비슷한 캐릭터의 마동석이

출연하는 영화가 정말 시리즈처럼 나오기 시작한다.

이달말에는 또 "성난 황소"라는 영화가 나오는 모양이다.

 

그리고 이 영화의 주연인 마동석,김새론이 나와 240만명의 관객을 동원 ,비교적 성공한 영화 "이웃 사람"에서

제목을 따온듯 영화 내용과 크게 관계 없을듯한 제목이 눈쌀을 지푸리게 하였다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다.

히 상되는 결말이지만 이상엽과 김새론의 연기가 몰입하게 만들고 과하지 않은 간결한 액션.

적정한 시사성이 적당한 재미가 있는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도드라지는 영화가 아닐수 없다

마동석은 전직  챔피언으로 나오는데 마동석 같은 체구가 복싱 선수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

딱 역도 선수나 격투기 선수 체형이다

그리고 마동석의 연기도 한계에 있는듯이 느껴진다.

최근 종영한 "플레이어"란 OCN 드라마에 마동석과 비슷한 체격인 태원석이란 배우가 나오는데 지명도,인지도가

마동석에 떨어질뿐 연기는 훨씬 잘 하는것 같다

김새론 양도 "아저씨"에 이어 이웃 사람,도희야,눈길등 인상적인 작품과 배역을 맡아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할것이 분명하다.

(한줄 줄거리 )

복싱코치 기철(마동석)은 부당한 판정에 항의하다 제명당한 후 동생의 소개로 지방의 기간제 체육교사 자리를 얻는다.

제 몸 사리기 급급한 학교 선생들의 무관심 속에 학생들로부터 공납금 거두는 일을 맡은 기철은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한다. 여고생이 실종되었는데 아무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이다.

유진(김새론)만이 실종된 친구 수연(신세휘)을 찾아나선 가운데, 기철과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이윽고 힘을 합친

두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수연의 흔적들이 지워지고 있음을 눈치챈다.    ( 씨네 21에서 인용 )

 

시키면 시키는 대로

다들 그렇게 살아.

 

편평하지 않은 튀어 나온 돌은 망치를 부른다.

 

★★★ 기대없이 보면 재미있는 영화. 그런데 크리미널 마인드 45분 짜리 드라마보다 못하다

 

덧.. 1. 영화의 배경은 청주를 비롯 대청댐등지인것 같다


이 글은 이 영화를 개봉 상영관에서 보고 썼으니 2018년 11월 작성된 글이다.

    그 동안 발행할 기회를 놓첬다가 그동안 영화를 못 보는 바람에 빛을 본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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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안씨 2020.05.17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저 본것같아요 ^^
    진짜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마동석씨의 영화 대부분이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다시 또 한번 봐야겠습니다~ ㅎㅎ

  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5.17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혹평을 하셨네요. 아직 보지 않았는데 배우보는 맛이나 액션보는 맛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좋은밤되세요.

  4. BlogIcon _soyeon 2020.05.17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처음 보네요 ㅎㅎ 심심할 때 한 번 봐야겠어유

  5. BlogIcon 후까 2020.05.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의 체형이나 캐릭의 한계가 있어서 배역 설정에 한계가 있을것 같긴 해요

  6. BlogIcon T. Juli 2020.05.18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 안에서 본 영화네요

  7. BlogIcon 훈팟 2020.05.18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 좋아하는데, 요건 별로인가봐요!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5.18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에게 비슷한 역들만 가다보니... 할리우드에서 시작한 행보로 역할이 좀 달라지면 좋을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ㅎ

  9. BlogIcon 담덕01 2020.05.1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올해 TV에서 하는 거 봤어요.
    말씀하신대로 별 기대 없이 망한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더니 나름 볼만했던 영화였어요. ^^

  10. BlogIcon 블라 블라 2020.05.1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뒤늦게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
    근데 영화관에서 봤으면 약간 실망했을것 같긴 했어요 ㅎㅎ

  11. BlogIcon soo0100 2020.05.18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 주연의 영화중이 동네 사람들이란 영화도 있었군요 ^^
    저는 요즘 간호 마동석 영화를 보곤하는데,
    이 영화 봐야겠습니다.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20.05.1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 배우 너무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비슷한 캐릭터로만 나오는 것 같아 좀 아쉽기도 해요.
    물론 제가 본 게 너무 편협해서 그럴수도 있는데,
    이런저런 노력을 하기도 하겠지요. ㅎㅎ
    김새론 배우 성장기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

  13. BlogIcon mystee 2020.05.18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뻔한 영화이지만, 김새론 때문에 한번 봐보고 싶네요.. ♡_♡

  14. BlogIcon 기며기 2020.05.18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님 이미지가 너무 겹쳐서 이제 다 같은 인물같아요ㅜㅜ
    다 같은 캐릭터 ㅋㅋㅋㅋ

  15. BlogIcon 아이리스. 2020.05.1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드라마 몰아보기 하고 있느라
    티스토리도 들어와보질 못했거든요~
    영화 처럼 한편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보다보면 계속 보게되서요.ㅎㅎㅎ
    이 영화도 티브에서 방영할 때
    김새론이 사라진 친구 찾으려고 수소문 하는 부분까
    보다가 말았는데 다시한번 처음부터 제대로 봐야겠어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5.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드라마 몰아 보기 하고 계시는군요
      어떤 드라마인지 궁금합니다..ㅎ
      이 영화는 다시 보실만한 영화는 아니지만 ㅎㅎ

    • BlogIcon 아이리스. 2020.05.19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출을 못하다 보니 어디 한곳에 집중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녹두꽃과 이몽 보면서 애국심을 키웠구요..
      청소년 드라마라 지나쳤던
      계약우정을 보았는데 의외로 볼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다 발겨한 하루,
      열여덟의 순간
      감성 청춘드라마 몰아보기를 했구요...^^

      오늘부터는 놓쳤던 법정드라마
      웰컴2라이프 보기 시작했어요..ㅎㅎ

  16. BlogIcon sotori 2020.05.18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대박.. 공수래님 역시 대단하십니다.
    2018년에 작성해둔 글이 아직도 있다니..
    대단하십니다.!!

  17. BlogIcon cheesemom 2020.05.19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마동석이 첫 주연했다가 망한 영화가 이건가요? 그래도 요즘 한국 영화 많이 못봐서 보고 싶네요~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5.19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난 돌은 망치를 부르는 세태에 대해 말하는 영화 같네요.
    그래도 가끔은 망치를 부르면서도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 때문에 이 세상이 엉뚱한 방향으로만 가지는 않는것 같아요.

  19. BlogIcon 널알려줘 2020.05.1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의 멜로영화를 잠깐떠올렸어요 ㅋ

  20. BlogIcon 애리놀다~♡ 2020.05.1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동석씨의 터프하면서 귀여운 점이 인기가 많으니까 비슷하게 계속 영화가 나오는군요.
    관객들이 이제 좀 지겨워할 수도 있겠어요.
    이 영화 트레일러를 본 적이 있어요. 은근 미스테리도 있어 보이고 그렇던데 크리미널 마인드만 못하다니...
    넥플릭스에 나오면 궁금해서 살짝 봐야겠어요. ^^*

  21. BlogIcon 책린이 2020.05.2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생각이긴합니다..마동석나오는 영화는 그냥 장르가 마동석이에요ㅎㅎㅎ;; 한방 액션

    가끔 다른 역할도 시도해보려는 것 같긴한데 아직 배역 스펙트럼이 다양하진 못한거 같아요ㅎㅎ


작년 8월 하순부터 11월 하순까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나는 올해 다시 보기로

몰아 보게 되었다.


"동백꽃 필 무렵은 로맨스,휴먼드라마,스릴러 이 세 장르를 각편마다 기막힌 분배를 하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잡은 한마디로 웰메이드 드라마였다고 할수 있다.

그리하여 놀라운 시청률로 2019년 연말 KBS 연기 대상에서 대상을 비롯 각 부문상을 휩쓴바 있다


그 촬영지가 멀지 않은 구룡포라 하여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간 코로나19로 못 가보다

5월 연휴를 이용하여 아내와 다녀 왔다,


그런데 구룡포 들어 가는 입구서 부터 교통 체증이 심하더니 찾아가는 목적지까지 거의 온 시간만큼 걸리는것

같았다

해안가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일본인 가옥거리를 찾아 들어갔는데 엄청난 인파가 구름처럼 있었다

몇달만에 처음 보는 인파였다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온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별수 없이 조심해 가면서 촬영지및 공원 이모 저모를 돌아 보았다


오늘은 드라마 배경이 되었던곳을 위주로 소개를 한다


까멜리아 

  - 드라마 주인공 동백 ( 공효진 분) 의 업소다.. 여기서 많은 촬영이 이루어졌다
 
    지금은 문화마실 이라는 공간인것 같았다

    여기가 가장 인기있는곳이었다


                                                          드라마속 까멜리아

사진 찍기 위해 순서 기다리시는 분들


동백이와 필구가 살던 집

  - 동백이와 필구가 살던 집 .. 공원 옆에 있다.

     지금은 비어 있는 집 같았다

   


백두 할매 게장집

   - 용식이 ( 강하늘 ) 어머니 곽덕순 여사 (고두심) 이 하던 식당

     원래는 호호 면옥 집이다  ( 영업을 하고 있다 )


● 동백이와 용식이가 앉은 계단

 

( 드라마속 사진은 경북 나드리와 KBS 사이트에서 가져 옴)


동백꽃 필 무렵은 세트장이 아닌 기존 있는곳을 촬영하였고 또 한곳에 모여 있기 때문에 충분히

관광 상품이 될수 있겠다 싶었다.

또 종영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들이 더 많이 찾는것 같았다.


더구나 봄은 이곳 구룡포가 대게로 유명하고 가을은 과메기로 유명하니..

진입도로,주차장 안내등이 조금 필요해 보인다


☞ 5월 2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 동백꽃 필무렵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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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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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상식체온 2020.05.14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한번도 본 적은 없지만 소설제목은 기억나네요. 소설과 비슷한 주제인지 궁금합니다.

  3. BlogIcon 문moon 2020.05.1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는 한번도 안봤는데 인기가 있었나봅니다.
    세트장이 아닌 실제거리라니 아직도 이런 거리와 집들이 남아있다는게 신기하구요.. ^^
    아직 조심해야하는데 인파들이 너무 몰리네요. ㅎ

  4. BlogIcon Since 2020 New start 2020.05.14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하면 저는 과메기가 먼저 생각나네요.ㅎㅎ

  5. BlogIcon 엠제이mj 2020.05.14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필무렵 드라마 너무 잘 봤는데 여기서 보니 또 보고 싶네요

  6. BlogIcon 마인디스트 민혁 2020.05.14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백꽃필무렵 드라마 저도 잘 보았었거든요. 이야 좀 새롭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유하v 2020.05.14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재밌게 봤는데 구룡포에 있었군요ㅎ 나중에 여행할때 참고하면 좋겠네요ㅎ

  8. BlogIcon cheesemom 2020.05.14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실제 촬영지가 있었군요. 세트장일 줄 알았는데. 드라마 보고 가서 느껴봐도 좋은 경험일 것 같네요.

  9. BlogIcon honey butt 2020.05.14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여기가 촬영지였군요. 세트장인 줄. 드라마처럼 너무 예쁜 곳이네요

  10.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5.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기며기 2020.05.15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져기 가서 똑같이 사진 찍고 싶네요
    유용한 포스팅 잘 보고 하트 누르고 갑니다!!!

  12. BlogIcon 맛멋부부 2020.05.1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드라마 정말 재밌게 울고웃으며봤는데 ~^^

  13. BlogIcon issue★ 2020.05.15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다녀오셨네요 가보고 싶었는데 ~ 필구 생각나서 ~ ^^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5.15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속의 주인공이 될수도 있겠군요.

  15. BlogIcon 컬러황 2020.05.15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동백이 해볼수있겠네요~ ㅎㅎㅎ

  16. BlogIcon mystee 2020.05.1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보지않았는데..
    공효진이 나온다니까 한번 봐보고 싶어지네요.
    촬영 장소도 분위기 있고 예쁘네요.

  17. BlogIcon 슬_ 2020.05.15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드라마 참 재미있게 봤어요.
    재작년 포항 호미곶 보고 내려오는 길에 입구를 슬쩍 지나갔던 기억이 나요.
    동백꽃 필무렵 세트장으로 더 유명해진 것 같아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가게 간판에서 한국적인 느낌 물씬 납니다~ ㅎ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5.15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본인 가옥 거리라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느낄수 없었고
      게장거리를 잘 살려낸것 같더군요
      드라마를 보셨다면 다시 가 보시면 드라마의 많은 장면들이 기억나실것입니다.

  18. BlogIcon 쏙앤필 2020.05.1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가 촬영지였군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볼거리가 많네요^^

  19. BlogIcon 함께평화 2020.05.15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게 봤던 드라마였습니다. 작년 말에 촬영지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하도 많아.. 제대로 못봤습니다. 포스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 BlogIcon sotori 2020.05.1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드라마 엄청 재밌게 봤는데,.
    엄청 울었어요 ㅠㅡㅠㅋㅋㅋㅋ
    재밌는 구경이 되셨곘습니다 ^^

  21. BlogIcon 휴쨩 2020.05.19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