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인상 깊은곳'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인상 깊은곳'에 해당되는 글 829건

  1. 01:30:00 안심(반야월) 연꽃단지 산책로 ,점새늪 연꽃 생태공원 (3)
  2. 2020.08.10 ( 문경,예천 여행 ) 선비의 길을 따라 1박 2일 휴가 여행 (125)
  3. 2020.08.08 칠곡 시장 춘이네 커피 살롱 팥빙수 (62)
  4. 2020.08.08 (대구 화원) 온천골 한우 가마솥국밥-석쇠불고기에 냉면 (60)
  5. 2020.08.07 ( 대구 맥문동 볼만한곳 ) 경상감영공원 맥문동 (113)
  6. 2020.08.06 ( 구룡포 여행 ) 구룡포 공원,구룡포 항 (140)
  7. 2020.08.03 도동 회화나무,느티나무 연리지 관음사 (114)
  8. 2020.08.01 ( 팔공산 맛집) 방갈로에서 먹을수 있는 명산 한우식육식당 (90)
  9. 2020.07.29 ( 울산 여행 ) 대왕암공원-대왕암,사계절길,울기 등대 (138)
  10. 2020.07.25 울산 정자활어 직매장 신선한 회 그리고 남도초장집 (108)
  11. 2020.07.24 공룡 발자국을 찾아.경북식당 한식 부페 (130)
  12. 2020.07.23 ( 대구 갈만한곳 ) 연경지구,연경공원 구강당,광해군 태실 (110)
  13. 2020.07.22 ( 울산 여행 ) 대왕암공원-전설 바위길 (138)
  14. 2020.07.19 흥국사,낙연서당,석경 수성못-안동 한우 생갈비 (108)
  15. 2020.07.18 ( 창녕 여행 ) 창녕 향교 (105)
  16. 2020.07.17 왜관지구전적기념관-낙동강 최후의 방어선 그 역사의 현장 (136)
  17. 2020.07.16 ( 창녕 여행 ) 만옥정 공원 (139)
  18. 2020.07.15 (군위 가볼만한곳)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생가 (176)
  19. 2020.07.13 ( 대구 걸을만한 길) 모명재길 1코스 (모명재~영남제일관) (138)
  20. 2020.07.12 (대구 복현동 ) 소고기 무한리필-무쏘 복현점 (123)
  21. 2020.07.11 가야산 해인사 소리길 길상암 (96)
  22. 2020.07.09 대구 도동 향산마을,백원 서원 (143)
  23. 2020.07.08 (대구 근교산) 사방 전망이 좋은 왜관 자고산 (작오산) (174)
  24. 2020.07.06 가야 19명소 (가야산 19경) (150)
  25. 2020.07.05 ( 해인사 근처 먹을만한곳 ) 산채정식-해인장 식당 (127)
  26. 2020.07.04 팔공산 송림사. 그리고 송림사 계곡 (116)
  27. 2020.07.03 대구 서구청 옥상 생태공원 (173)
  28. 2020.07.02 대구 향촌동 수제화 골목 신발 구입. (148)
  29. 2020.07.01 여름에도 걷기 좋은곳-가야산 해인사 소리길 (164)
  30. 2020.06.28 도동 향나루 식당 오리 백숙. 그리고 팥빙수 (98)


반야월 연꽃 단지는 2016년부터 매년 여름이면 한번은 찾았는데 올해는 못 가고 있다가 오늘 ( 8월 1일 ) 

아니면 갈수 없겠다 싶어 마침 비도 오지 않고 해서 아침 일찍 나섰다.


혼자 조용히 다녀 올려 했는데 아침 운동울 굳이 이 먼곳에서 하시겠다 해서 모시고 다녀 왔다


와보니 올해는 일찍 개화를 했는지 연꽃이 많이 보이지는 않는다

이번에 보니 점새늪 연꽃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었다.


그리고 기존의 연꽃단지 산책로중 B코스인 금강역~점새늪 3Km. C코스인 안심 습지 코스 2.8Km 정도를

걸어 보기로 했다

이정표가 정확하지는 않아 정확한 코스로 걸어 보지는 못하고 지도에 나온 코스를 눈치로 걸었다


점새늪 연꽃 생태공원

점새늪은 전국 연근 생산량의 34%를 차지하는 안심연근재배단지에 위치하여 연꽃 만개로 인한 화려한 

자연경관과 생태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된 곳이다. 

점새늪 연꽃생태공원은 2016년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환경문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9억, 구비 1억 등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점새늪에 데크로드 조성, 야간경관조명 설치, 연꽃 식재 등의 사업을 통해 

점새늪 일원을 친환경 수변생태공원으로 조성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2017년 2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연꽃 경관길과 쉼터 등 기반시설을 1차 완료하였고 

기타 마무리 공사를 통해 2018년 6월 완공되었다. ( 디지털대구동구문화대전에서 인용)


이곳의 주소는 대구광역시 동구 대림동 661로 차를 가져 간다면 따로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터에 

주차를 하여야 한다

점새늪 연꽃 생태공원은 총 길이 1.1k㎞, 넓이 4만 670㎡이다



안심 연꽃 단지 산책로는 총 4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른 아침인데도 산책하러 나오신 주민분들이 많이 보이신다


전망대

부들

점새늪 전망대

안심 습지


이곳은 흐린날 오는게 더 좋다.

오늘이 그런날이다

☞ 8월 1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3동 | 점새늪 연꽃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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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8.1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좋은날 시원한아아 마시면서
    걷고싶은곳이네용ㅎ

  2. BlogIcon jshin86 2020.08.12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꽃생태 늡지가 많은가 봐요 한국은요.
    요즘에 실컨 연꽃을 구경 했읍니다 덕분에요.

  3. BlogIcon T. Juli 2020.08.12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연꽃과 주변이 아름답네요


올해는 코로나 상황도 있고 장마철이어 날씨도 안 좋아 휴가를 간다는게 마냥 내키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은 여행을 하고 쉴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여름 휴가인데..

작년은 통영을 다녀 왔었는데 올해는 멀리 가지는 못하고 비교적 가까운 문경을 1박2일로 

다녀 오기로 했다


중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경북 북부 지역도 호우 주의보가 있었는데 이틀동안 걸어 다닐때는 비를

전혀 맞지 않았고 차로 이동중일때 약간의 비가 내렸던 참 운좋은 여행이었다


어려운 상황에서의 1박 2일 휴가 여행 즐겁고 알차게 보내고 왔다

그 여정을 정리한다


경북 문경,예천 1박 2일 여행 

( 1일차 ) 문경 진남교반--고모산성--토끼비리길--오미자테마터널--중식 알콩달콩--자연생태박물관

            --국민여가캠핑장 (숙소)

( 2일차 ) 문경새재 1관문~2관문---문경세트촬영장--용궁역--예천 삼강주막--회룡포


※ 문화재,관광지에 대한 설명은 문경시,예천 문화 관광 사이트에서 인용했습니다.


☞ 1일차 문경

● 진남 교반

점촌에서 문경 충주방면으로 3번국도를 따라 10KM쯤 달려가면 70년도 문경경제의 전성기를 일구었던 

광산의 하나인 문경탄광의 복구된 폐광지 모습이 나온다. 

계속 S자형 만곡지형인 강변을 끼고 3KM쯤 달리면 오른쪽 강변을 따라 하늘로 치솟은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이 이어지고 맑고 푸른 강 위에는 가지런히 철교와 함께 3개의 교량이 모습을 나타내어 

자연과 인공의 묘한 조화를 나타내는 곳이 진남교반으로 마성면 신현리에 속한다.



● 고모산성

고모산성은 문경에 남아 있는 성곽 중 가장 오래전에 축조되었을 뿐만 아니라 규모면에서도 

가장 큰 산성이라 할 수 있다. 

고모산성의 규모는 총 둘레 1,300m(동벽 345m, 북벽 300m, 서벽 375m, 남벽 280m)이다. 

신라가 5세기경 문경에 진출한 이후 축조된 거점 성곽으로, 한강유역 진출과 고구려의 남진방어를 위해 

소백산맥 이남에 설치한 전진기지였던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조선시대 임진왜란 및 근대 항일의병의 격전지였고, 한국전쟁 때에도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역사적인 관방유적인 동시에 호국의 성지라 할 수 있다



● 토끼비리

 토끼비리’(명승 제31호) 길은 한국의 차마고도로 일컬을 수 있다

 경상도에서 서울로 가려면 반드시 큰 재가 있는데, 그 재를 넘어서 약 백리 길은 모두 큰 산 사이를 가야 한다. 

 여러 골짜기의 물이 모여 내를 이루어 곶갑(串岬)에 이르러 비로소 커지는데,

 이 곶갑이 가장 험한 곳이어서 낭떠러지를 따라 사다릿길로 길을 열어서 사람과 말들이 겨우 통행한다. 

 위에는 험한 절벽이 둘러 있고, 아래에는 깊은 시내가 있어 길이 좁고 위험하여 지나는 사람들이 

 모두 떨고 무서워한다.

 가장 빠른 지름길을 택하다 보니 절벽에다 길을 만든 것으로 생각이 된다. 



● 오미자테마터널

국내 석탄 생산 2위를 자랑하던 경북 문경의 마지막 탄광인 ‘은성탄광’이 90년대에 문을 닫으면서 

방치되어있던 철로를 활용하여 문경의 특산품인 ‘오미자’를 테마로 조성한 터널이다.

총길이 540m의 터널에는 오미자넝쿨, 별빛터널, 오미자 조형물, 와인바 등이 많은 볼거리가 갖추어져 있다.


● 자연생태박물관

문경새재일원의 생태자원 및 생물자원을 연구하여 전시하는 곳이 바로 자연생태박물관이다.

자연생태박물관은 지상 2층 친환경 목조건물로 되어 있으며 1층은 청정 미래에너지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전시실이 있고, 문경의 자연환경을 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영상실 등이 있으며

2층은 문경의 생태자원 및 자연사를 학습 및 관람할 수 있는 상설전시관 및 매번 변화된 전시물로 

탐방객에게 다가가는 기획전시실, 게임으로 통해 자연생태를 학습할 수 있는 생태게임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 국민여가캠핑장 ( 숙소 )

문경새재도립공원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문경새재 국민여가캠핑장은 펜션형 숙박시설로 

문경시에서 2006년 12월에 착공하여 2008년 8월부터 문경관광진흥공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4월 이글루형 펜션을 추가로 운영하고 있다 .



☞ 2일차 문경,예천

●  문경새재길 1관문-->2관문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의 소통로(疏通路)로서 조선팔도 고갯길의 대명사로 불리던 ‘문경새재’(명승 제32호)는

백두대간의 조령산 마루를 넘는 재이다. 

조령산은 충청북도 괴산군과 경상북도 문경시의 경계에 있는 높이 1,017m의 산이다. 

새재 또는 한자어로 조령(鳥嶺)이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새도 날아 넘기 힘든 고개라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고대에는 ‘초점’(草岾)으로 불렸는데, 이를 한글로 옮기면 새재이다. 

이후 새재를 한자표기로 변경하면서 조령으로 표기하였다.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 상의 가장 높고 험한 고개로 사회 문화 경제의 유통과 

국방상의 요충지였다. 임진왜란 뒤에 제1관문 주흘관, 제2관문 조곡관, 제3관문 조령관의 3관문(사적 제 147호)을 

설치하여 국방의 요새로 삼았다.

1974년 지방기념물 제18호, 1981년 6월 4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위키백과 인용 )



● 문경새재오픈세트장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대한민국 사극의 대부분을 촬영하는 대표적인 사극촬영장으로, 

2000년 준공된 KBS사극촬영장을 문경시의 제작지원으로 조선시대 배경으로 리모델링을 거쳐 

2008년 70,000㎡ 부지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촬영작품

드라마 : 태조왕건, 대조영, 성균관 스캔들, 추노, 천추태후, 광개토대왕, 해를 품은 달, 징비록, 

         육룡이나르샤, 장영실, 역적, 킹덤 시즌1,2, 백일의 낭군님, 왕이 된 남자, 해치, 조선생존기, 

         녹두전, 나의 나라 등

영화 : 활, 역린, 대립군, 관상, 밀정, 남한산성, 창궐, 명당, 천문 등



● 예천 용궁역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경북선의 철도역이다. 

현재는 무배치간이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인근에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에 둘러싸여져서 

형성된 마을인 회룡포가 있다. 

2001년 발매된 임창정 8집 "기다리는 이유" 뮤직비디오와 KBS의 1박 2일 경북 예천편 촬영을 했던 곳이기도 하다. 

2013년 4월 역사 일부를 민간에 임대하여 '토끼간빵'이란 빵 제조 및 판매 시설로 사용되고 있다. 

                                                                                   ( 위키백과에서 인용 )



● 삼강주막

낙동강 700리에 마지막 남은 주막인 삼강주막은 1700년경에 지어진 주막으로 규모는 작지만 

그 기능에 충실한 집약적 평면구성의 특징을 가져 건축역사 자료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 134호)로서 

희소가치가 크다

또, 주막의 부엌에는 글자를 모르는 주모 할머니가 막걸리 주전자의 숫자를 벽면에 칼끝으로 

금을 그어 표시한 외상 장부가 눈에 띈다.



● 회룡포

우리나라에서 가장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물돌이 마을 회룡포는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이 360도 휘돌아 나가는 

육지속의 섬마을로서, 예천군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곳으로 주변에 장안사, 황목근,용궁향교,원산성, 

용궁순대, 토끼간빵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하다. 

또, 회룡포에서 삼강주막까지의 강변길은 안전행정부에서 전국의 걷기 좋은 

「우리마을 녹색길 명품 베스트 10」에 선정된 자연친화적 녹색길이 있다.



1박 2일 짧은 여행이었지만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다

문경새재 2관문에서 3관문까지 걸어 보는것을 다음 기회로 미루고 왔다.

이렇게라도 다녀 올수 있었던것에 감사를 한다


내년 휴가는 좀 더 자유롭고 여유있는 기분으로 다녀 올수 있겠지...


☞ 8월 2일~3일 아내,친지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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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 진남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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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메카지 2020.08.1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걸어가보고싶은 거리에요~~ :) ㅎㅎㅎㅎ

  3. BlogIcon 기야~ 2020.08.1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네요~~
    볼거리도 많았네요~^^

  4. BlogIcon soo0100 2020.08.10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여름 휴가를 보내셨군요.
    문경새제 오랜만에 봅니다. 물이 불어난 회룡포의 생생한 사진도 마음에 드네요 ^^
    감사합니다.

  5. BlogIcon Benee 2020.08.10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경새재 가셨네요
    저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고 싶은 데 중 하나에요
    꼭 가보려구요 ㅎㅎ
    너무 좋다고 많이 들었어요 ㅎㅎ 문경 쪽이요.

  6. BlogIcon 상식체온 2020.08.1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장마, 태풍 등으로 휴가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인데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사진을 보고 잠시 기분을 내 봅니다. ^^

  7. BlogIcon BG.Psychology 2020.08.10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곳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8. BlogIcon 까칠양파 2020.08.1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경이 은근 볼거리가 많네요.
    소개해준 곳들 중 문경새재만 가봤네요.ㅎㅎ

  9. BlogIcon Naturis 2020.08.1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정말 많이 왔는데 그나마 비를 살짝 피해서 무사히 다녀오셨군요.
    사진만 봐서는 그냥 비피해지역 사진을 찍은 듯도 보입니다^^;

  10. BlogIcon miu_yummy 2020.08.1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의 길을 따라, 이 포스팅으로 왔네요,
    너무나도 힐링되는 사진과 글입니다.

  11.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8.1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여행이지만 비도 많이 안오고 알차게 보내셨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12. BlogIcon 둘리토비 2020.08.10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금은 어떤가요? 아마 피해가 있을 듯한 지역이네요~
    이런 그림같은 광경을 보고 더욱 안타까워지는....

  13. BlogIcon ilime 2020.08.10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지로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멋진 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14. BlogIcon 묭수니 2020.08.10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비가 정말 지겹게도 많이 또, 오랫동안 내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5. BlogIcon sotori 2020.08.1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공수래님의 휴가는 마치 건축답사를 다녀오신 듯한 코스네요^^
    역시 멋지십니다 ㅎㅎ

  16. BlogIcon Raycat 2020.08.1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때문에 모든게 취소되서 전 아무데도 못가고 있네요.ㅎ.ㅎ

  17.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8.11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잘 다녀오셨네요
    덕분에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18. BlogIcon Deborah 2020.08.11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경 예전에 가본 기억이 있는데 아주 오래전 일이라 생각이 가물해집니다. 오랜만에 여행을 갔던 과거의 일이 생각났어요. 좋은 여행 되셨네요.

  19. BlogIcon 케빈ok 2020.08.1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했구요 비 때문에 걱정입니다 모두들 무탈하기를 바랄 게요

  20. BlogIcon hunnek 2020.08.1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세트장이 진짜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있더라고요ㅋㅋ 멋진 세트장입니다

  21. BlogIcon mystee 2020.08.1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런 때에 비를 거의 맞지도 않고 여행을 하셨다니~
    운이 정말 좋으시네요.

    오미자테마터널이라는 곳이 제 스타일이네요.
    밤에 반짝반짝하는 조명이라면 다 좋아합니다. ㅎㅎ
    캠핌장 숙소도 건물 외관이 특이하고 재밌게 생긴게.. 뭔가 제 타입입니다.


휴가때 먹을 닭을 사기 위해 칠곡 시장을 찾았다


칠곡 시장은 칠곡 5일장으로 출발하여 현대화사업을 거쳐 지난 2014년 3월 19일 재개장한 구립 공설시장이다.

분식점과 반찬, 채소, 과일, 건어물, 수산물 등을 취급하며, 지하에는 48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비롯하여 

고객쉼터와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친지 형님 말에 의하면 이곳 시장 닭이 맛있고 싸단다


이곳 시장을 나는 지난 2018년 8월 행사때 한번 왔었다

닭을 산뒤 시장을 간단히 한바퀴  돌아 보다 "춘이네 커피 살롱"이 보여 들어 갔다

잠시 더위를 식히고 팥빙수 메뉴가 있길래 작은걸로 2개 시켰다


칠곡시장 ( 2018년 사진 )

작은 커피집이다.1인 1메뉴

이런 문에 가끔 머리 찧기도  한다

내부는 약간 복층 구조다

시장 커피집이라 그런지 가격이 저렴한편이다

아메리카노 2천 500원,팥빙수는 6,000원 ( 소 ) 이었다


난 혼자 1개 먹었다


여기 주차장은 넓은편이고 주차비는 없다

다만 진입에 조금 헷갈린다


시장안은 더웠는데 여기 춘이네 커피 살롱은 시원해 잠시 더위를 식혔다

팥빙수는 올해 5번째 먹었다.

☞ 8월 1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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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읍내동 1201-1 | 칠곡정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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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임데디베어 2020.08.0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구독하고가요~^^

  3. BlogIcon 후까 2020.08.08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수 포스팅이 많은걸 보니 더운날이 많아진것 같네요 동경도 36도 입니다

  4. BlogIcon sotori 2020.08.08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르츠 칵테일이 들어가서 옛날 전통 팥빙수 느낌이 들어서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ㅎㅎㅎ

  5. BlogIcon 드림 사랑 2020.08.0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 좋지요 이렇게 더운날에는요
    덕분에 맛있는 포스팅 읽고갑니다.

  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8.08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후르츠 칵테일 넣는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다음에는 넣어서 먹어보아야겠어요 ㅎ

  7. BlogIcon 고잉베러 2020.08.0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팥빙수~ 요즘처럼 습기차고 더울땨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먹고나면 기분전환 될거같아요~

  8.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8.0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마트 못지 않게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네요.
    시장보는 재미중의 하나가 시장음식 먹는 것이지요.ㅎ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9.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8.08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수 맛있겠네요!😍

  10.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8.0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 달달함과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11. BlogIcon 문moon 2020.08.09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안에 있는 카페군요.
    팥빙수가 가격좋고 맛나보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2. BlogIcon 씽푸미니 2020.08.0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가 정직한 팥빙수네요! 프랜차이즈 빙수는 비싸서 나눠먹어야하는데 이곳은 1인1빙수가 가능해서 좋군요 ㅎㅎ

  13. BlogIcon 케빈ok 2020.08.0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14.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르츠 칵테일이 들어간걸 보니 옛날 팥빙수네요~
    일반 카페에서 먹는 팥빙수도 여기 처럼
    크기를 작게해서 가격을 낯춘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5.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0.08.0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인빙수에 후루츠 칵테일 들어있어 정겨워 보여요~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8.09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빙수 맛있겠어요
    시장안이라 가격도 착하고 푸짐할것같습니다

  17. BlogIcon 예스파파 2020.08.10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당한 팥빙수! 저런 적당한 팥빙수라면 부담없이 팥빙수 먹을것 같습니다!
    저는 올해는 아직 팥빙수를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네요.
    아마 긴 장마가 더욱 그렇게 만드는듯 하네요..

  18. BlogIcon mystee 2020.08.10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는 팥빙수.. ㅠ
    벌써 다섯번 드셨군요.
    저도 또 먹고싶지만 한번 먹은걸로 참아보겠습니다. 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1빙수 해야 할 것 같은 크기인데요?
    저라도 1빙수 할 것 같아요.ㅎ

  20. BlogIcon peterjun 2020.08.1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난 주 비슷한 사이즈로 1인 1빙수를 먹었었네요. ㅎㅎ
    비가 이렇게 오는데도, 카페 가면 팥빙수가 생각나긴 하더라고요.
    이 계절이 지나면 생각나지도 않는데... ㅎ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1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이네 커피살롱에서 먹는 팥빙수는 더위를 녹이기 딱 좋겠어요.


큰 아들한테 왔다가 점심때가 되어 점심을 먹으러 나섰는데 마땅한곳이 없다

처음 먹으러 간곳은 휴일 영업을 않고, 두번째는 코로나 관계로 홀 영업을 하지 않고 3번째는 대기 손님이

많은집이었다. ( 3명이 쉽게 의견 통일이 안 되고 )


그러다 찾은곳이 화원교도소 옆 가마솥국밥집이었다..

3번째 집도 냉면집이었는데 여긴 넓은 주차장에 딱 1대만이 주차 되어 있었다 ( 그것도 점심 시간인데..)

안으로 들어가 우린 벽에 붙어 있는 메뉴를 보고 육국수,석쇠 불고기. 그리고 석쇠불고기+ 비냉,물냉을 시켰다,


손님이 없을만큼 가격도 나쁘지 않고 맛도 나쁘지 않았는데 아내와 내가 내린 최종 결론은 손님을 대하는

태도였다.

불친절한건 아닌데 조금 무뚝뚝함..

뭐라 이야기 할수 없는 냉랭함이 식당을 감도는게 좀 어색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날이 더운 여름이라 상호가 가마솥국밥이라는게 좀 꺼려지기도 하고 

위치도 길에서 보면 비스듬하게 보여 간판이 눈에 잘 띄지 않고 식당 진입이 용이하지 않았다.

충분히 손님을 끌수 있는 조건인데 말이다


여름인데 냉면을 한다는게 더 잘 보이면 좋을것이다

석쇠불고기+냉면은 괜찮은 조합이다

가격을 상향 조정한것 같은데 나같으면 덧붙이지는 않을것이다

기본 반찬은 단

입식 좌석으로 식당도 넓은 편

석쇠 불고기 \11,000

육국수

냉면

냉면에 따라 나온 석쇠 불고기

요즘 이렇게 먹는게 유행이라는데


그런대로 맛있게 먹었다.

하루만 보고 평가하기에는 그렇지만 맛은 괜찮은데 손님이 없다는건 생각해 볼 문제다


☞ 6월 28일 아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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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0.08.08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에 석쇄불고기 한점 맛잇겠네요^^

  3. BlogIcon mystee 2020.08.08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 위에 숫자만 덧붙이는거 좀 그렇긴 하죠.
    가격이 올랐다는 티도 나고요.

  4. BlogIcon 상식체온 2020.08.0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국수는 처음 보는 음식이네요. 신기합니다. ^^

  5. BlogIcon 여퐝 2020.08.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석쇠 불고기랑 냉면 조합이 너무 좋습니다.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8.0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손님이 많지 않은건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네요.
    무뚝뚝함이 그럴수도 있겠네요.ㅎ

  7.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8.08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이 남다른데요.
    엄청 군침이 당기네요.

  8. BlogIcon 신웅 2020.08.0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에 불고기 맛있겠어요
    육국수도 맛있겠구요

  9. BlogIcon ☆찐 여행자☆ 2020.08.08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성비가 매우 훌륭합니다~! 손님도 많을 것 같아요 ^^

  10. BlogIcon 라오니스 2020.08.0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잉 친절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식당에서 주인이 무뚝뚝하게 있으면 더 불편하더군요 ..
    잘못 들어왔나? 라는 생각도 들고요 ..
    포스팅 보니 시원한 냉면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11. BlogIcon DY-매거진 2020.08.08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낸면에 불고기 정말 맛나겠네요.
    무더운날 시원한 냉면이 제일이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2. BlogIcon 일억이 2020.08.0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딱 여름 별미인듯....먹고싶다..먹고싶네요 ㅎㅎㅎㅎ 공감!

  13. BlogIcon 예쁜엄마♡ 2020.08.08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쇠불고기와 냉면 조합이네요🤩

    음....냉랭함은 뭘까요..
    손님 맘 불편하게요;;
    맛이 좋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14. BlogIcon soo0100 2020.08.08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끼의 식사가 편해야지 다음에도 찾게 되더라구요. 사람맘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5. BlogIcon 모피우스 2020.08.0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든든한 한 끼입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16. BlogIcon sotori 2020.08.08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냉면에 토마토 들어간 비주얼은 처음보내요!
    냉면에 고기는 언제나 옳지요.. ㅎㅎㅎ

  17.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8.09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쇠불고기에 냉면 완전 맛있겠습니다

  18. BlogIcon 씽푸미니 2020.08.0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에 토마토가 올라가네요! 처음 보는데 괜찮은 맛일것 같아요!

  19.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에 두툼한 생토마도가 인상적인 곳이네요
    규모도 크고 메뉴 구성도 나쁘지 않고
    맛도 괘찮은 것 같은데
    손님이 없다는건 분명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요즘 고기랑 면이라 같이 먹는게 유행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20.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0.08.09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에 고기가 대세이지요~
    맛나보여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1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면이랑 고기 곁들이면 괜찮더라고요. 손님이 왜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접근성 문제려나?


한여름 보라색 꽃이 군락으로 피면 장관인 맥문동..

볼수 있는 군락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성주 성밖숲 왕버들나무 군락지 아래의 맥문동" 그리고 "상주 화북면 솔숲의 맥문동

경주 황성공원의 맥문동, 서천 장항읍 송림리 일원 해송 아래 맥문동,또 올해 식재한 울산 대왕암 공원 해송

맥문동이 있다


그에 비할바는 못 되지만 대구시 중심가에 맥문동을 볼수 있는곳이 2군데 있다,

성당못 주위 맥문동과 경상감영공원의 맥문동이다

매년 여름이면 보고 있는데 올해는 경상감영공원의 맥문동을 보고 왔다


작년 길위의 인문학 탐방시 잠깐 보았었는데 올해는 작정하고 보고 왔다


맥문동은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나무 그늘 아래 자라는데 맥문동의 덩이뿌리를

말리면 반투명한 담황색이 되는데, 기침과 가래를 멎게하거나 폐장의 기능을 돕고 기력을 돋우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방에서는 이것을 강장·거담·진해·강심제 등에 사용한다고 한다

                                                                              ( 위키 백과 일부 인용 )


성주 성밖숲과 성당못 맥문동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수 있다

2019/08/23 - [인상 깊은곳] - 8월 하순 성주 성밖숲 맥문동 -흐리고 비오던날

2018/09/10 - [인상 깊은곳/저수지_연못] - 대구 성당못 맥문동


경상감영공원 -사적 제538호

조선 시대에는 각 도에 관찰사를 파견하여 지방 통치를 맡게 하였으며, 대구 경상감영은 조선 후기 경상도를 다스리던 지방관청으로 관찰사가 거처하던 곳이었다.

경상도에는 조선 태종대부터 조선 전기까지는 별도의 감영(監營, 조선 시대 각 도의 관찰사가 거처하던 관청)없이 관찰사가 도내를 순력(巡歷, 조선 시대 감사가 도내의 각 고을을 순찰하던 제도)하였으며, 선조 34년(1601년) 대구에 감영이 설치되면서 이곳에서 정무를 보았다.

대구 경상감영지는 경상감영의 중심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이 원 위치에 잘 보존되어 있고 발굴조사 결과 감영지가 확인됨에 따라 임진왜란 이후 8도의 관아 구성을 잘 보여주는 유적으로 평가된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


상사화


차로 오시는 분은 경상감영공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 유료 )


시내 물건 사러 왔다가 들러본 경상감영공원의 맥문동이었다


☞ 8월 1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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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포정동 21 | 경상감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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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20.08.07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꽃도보고 공원도 다녀오고 힐링하고 갑니다.

  3. BlogIcon Za_ra 2020.08.0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로 올려주시지 않았으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꺼 같습니다.
    이런곳도 있구나하면서,,,알고 갑니다.
    너무 이쁜 보라꽃과 맥문동..

  4. BlogIcon onpc 2020.08.0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 꽃이 예뻐서 라벤더인가? 했는데 맥문동이군요.
    보라색이 매력적이네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20.08.0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들 사이로 키다리 보라색 꽃이 참 예쁘네요.ㅎㅎ
    맥문동은 생김새땜에 더 기억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6. BlogIcon 기야~ 2020.08.07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이 보라색이라 그런지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네요~~
    넘 보기 좋네요^^

  7. BlogIcon 작은흐름 2020.08.0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색이 선명하게 넘 예쁘네요~ 맥문동 정말 멋지네요!

  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8.0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 너무 예쁘네요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9. BlogIcon soo0100 2020.08.0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경상감영공원 근처에 살아서, 자주 찾았던 공원이였습니다.
    이렇게 예쁜 꽃들과 함께 보니 정겹고 새롭네요
    감사합니다. ^^

  10. BlogIcon Benee 2020.08.07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주 성밖숲 가셨네요~
    상사화도 곱네요 ^_^

  11. BlogIcon ☆찐 여행자☆ 2020.08.07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인 보라빛의 꽃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니 장관입니다 ^^

  12.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7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 꽃대가 제대로 올라왔네요
    저도 어젯밤 모처럼 비가 그쳐 올림픽공원 한바퀴 돌고 왔는데
    맥문동이 보라보라 하더라구요..
    작년에 맥문동 보고 좋아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맥문동이 핀걸 보니 세월 참 빠르구나~싶네요..^^

  13. 2020.08.08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ilime 2020.08.08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꽃들이 참 예쁘게 폈네요 ㅎㅎ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8.08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꽃이 맥문동이었네요. 주변에 많이 피어 있길래 보기좋다고만 생각했습니다.
    꽃과 고택이 보기좋네요.ㅎㅎ
    좋은 주말되세요.

  16. BlogIcon 엠제이mj 2020.08.08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 꽃 예쁘게 너무 잘 담으셨네요

  17. BlogIcon mystee 2020.08.0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 두번째로 가장 좋아하는 색인데 너무 예쁘네요.

  18.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8.0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흐믓한 표정으로 보게 되네요.
    좋은 곳 소개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BlogIcon 고잉베러 2020.08.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볼때마다 언제나 기분좋은거 같아요~

  20.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8.10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 잘보고가요

  21. BlogIcon lotusgm 2020.08.1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기특한 식물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동네 옹벽이라도 있을라치면 담쟁이가 벽을 타고 오르고 그 뿌리 쪽에는
    맥문동이 와글와글거리고 있는데...
    그 추운 겨울에는 말라비틀어지고 누리한 노끈같이 널브러져 있던 맥문동이
    소리소문없이 빳빳하게 잎을 올리고 또 보랏빛 꽃층을 쌓고...
    엄청난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니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뿌리를 약용으로 쓰긴 하지만 순전히 관상용이라 뿌리를 후벼파지도 않고 살려주니
    또 다행이구요.


구룡포를 가면 '동백꽃이 필 무렵" 촬영지와 '일본인 가옥 거리"를 보고 그 위에 있는 구룡포 공원까지

보고 와야 한다

일본 침략의 흔적을 잘 볼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계단을 다 올라 가면 여러가지 조형물이 있는 공원이 나온다

구룡포 생활 문화센터

아라 예술촌

공원에서 내려다 본 구룡포 항구


 일제 때 항만건설에 몸담은 한 일본인 업자(도가와 야스브로)의 공로를 기리는 ‘공덕비’ 탑이다

 폭 1.5미터, 높이 5미터나 되는 탑신은 

구룡포 항을 향하고 있다. 일본에서 건너온 자연석(나무화석(化石) 2기로 ‘ㅗ’자 형으로 세운 탑이다.

탑의 앞과 뒷면은 시멘트로 덧칠해 비문은 볼 수 없 다


충혼탑

예전엔 일본 육군 기념비가 있었다 한다

충혼각

예전엔 일본인 신사가 있었다

그때의 흔적들이 아직 남아 있다

용의 승천 이란 작품

이곳은 옛 구룡포 동부 초등학교 자리

구룡포 과메기 문화관

찾았을 당시는 코로나로 닫혀 있었다

공원 옆 마을 벽화

오동 나무꽃

일제 침략의 흔적을 아직도 잘 볼수 있는곳이다

먹거리와 드라마 촬영지에 더해서 이런 것들도 잘 알려 주었으면 한다

☞ 5월 2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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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 구룡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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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계리직 2020.08.06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가 정말 풍부한거 같아요!!
    상상력도 정말 많이 자극될거 같고요!!
    너무나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伏久者 2020.08.0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적으로 왜놈들의 흔적이 없는 곳이 없는 지경입니다.
    서울의 남산부터 폭파시킨 중앙청,아직 남은 한국은행본점...등 많이 남았지요.
    구룡포구란 이름에 걸맞게 용의 조각도 생동감이있습니다.

  4. BlogIcon 『방쌤』 2020.08.0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도 할 수 없을 정도였어요.ㅎㅎㅎ

  5.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8.0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문화관이 있네요..과메기 맛있는데
    원조를 먹으러가야겠군요^^

  6. BlogIcon 제나  2020.08.06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공원인가 봐요. 소박하지만 은근히 볼거리가 많은거 같아요.

  7. BlogIcon miu_yummy 2020.08.06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상하는 역사는 어쩔 수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뜻있는 공원이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8. BlogIcon 기야~ 2020.08.06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도 구석구석 좋은 곳이 많네요~^^
    사진을 잘찍으셔서 더 좋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8.06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 둘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아픈역사를 간직한 곳이기에 잊지말아야할 장소이기도 하지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8.06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몆몆 가지는 부셔버리고 싶은 것들도 있네요. 하지만 기억해야겠죠~

  11. BlogIcon Raycat 2020.08.0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하니 과메기 생각나네요. :)

  12. BlogIcon 눙눙 2020.08.0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잔재가 많이 남아 있네는 곳이군요 이 곳 저곳 안건드린 곳이 없군요 ㅠ

  13. 2020.08.07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ilime 2020.08.07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공원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ㅎㅎㅎ 볼거리가 많은 곳인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신럭키 2020.08.07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쪽이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ㅎ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07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 돌아보면서 역사를 밟아보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이겠네요.

  17.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8.07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 가보고싶네요~~

  18. BlogIcon 담덕01 2020.08.07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침략의 잔재들이 많이 남아있나 보네요.
    이런 건 남겨두어야 할 지 없애야 할 지 고민이 됩니다. ㅡㅡ;

  19. BlogIcon 케빈ok 2020.08.07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혼탑 내용들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20.08.0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 잔재들이 많이 있군요 ㅋ 드라마촬영지로 기억했네요 ㅎ 잘 보존해서 기억해야죠 ㅎ

  21.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8.0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룡포에 볼 곳이 많이 있네요.
    볼거리 많은 구룡포를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연기념물 1호가 있는 도동 측백나무 숲 맞은편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또 하나의 멋진 나무가 있다

완벽한 연리지 나무가 바로 그것이다

마을의 보호수인 ,오른쪽에는 느티 나무와 그 옆으로 키가 큰 까치가 살고 있는 120년된 회화 나무 

(당산나무) 두 그루의 나무가 있는데 가지가 2군데나 붙어 연리지가 되었다.


연리지

뿌리가 다른 나뭇 가지가 서로 엉켜 마치 한 나무처럼 자라  보이는 나무

대부분 같은 종류의 나무가 엉켜 있다. 

남녀 사이,부부애가 진한것을 비유하기도 한다


왼쪽이 회화나무 오른쪽이 느티나무

가지가 붙어 있다

회화나무는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나뭇가지가 2군데 붙어 있다


그리고 측백나무 숲 바로옆에는 관음사라는 사찰이 있다.

신라 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관음사

소재지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 672

낙가산에 자리잡은 이절은 670년 (문무왕 10)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고려 광종때에심지왕사가 중창하였으며 1933년 해인대사기 중수하였다고 한다

이 절은 이 고장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관음전에 모신 관음보살은 큰 영험을 지닌것으로 유명하다

난 해탈문을 여러번 드나 들었다

(그런다고 해탈이 되진 않겠지만...)

이번에는 관음전으로 올라 가지는 않았

수레 국화

도동의 측백나무 숲이나 용암산성을 찾으시는분들은

한번씩 찾게 되는곳이다.


도동  측백나무 숲을 찾으면 연리지와 관음사를 한번 들러 보면 좋다

☞ 6월 6일 친지,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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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동 | 도동 연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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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8.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 나무는 볼때마다 넘 신기해요.
    뿌리가 다른데 어떻게 하나가 됐는지...ㅎㅎ

  3. BlogIcon 청결원 2020.08.03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굉장히 많이 오네요...

    비 조심 주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지후니74 2020.08.03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는 볼때마다 신기합니다.

  5. BlogIcon 로안씨 2020.08.03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힐링하기 완전 좋은 것 같아요~
    대구 동구라서 완전 반대이지만 ㅜㅜ
    꼭 가보고 싶습니다 ^^
    바쁜 일정하고 더위가 가시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라도 방문해봐야겠습니다~ 허허

  6. BlogIcon soo0100 2020.08.03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해탈문을 한번 걸어보고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7. BlogIcon Naturis 2020.08.03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회화나무나 측백나무는 대접을 받는 것 같아요. 어릴 때 저런 나무 올라 놀면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
    (ps. 타이틀에 회회나무로 오자가 있네요)

  8. BlogIcon @산들바람 2020.08.03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진 못했지만 도동 측백나무는 천연기념물이라 잘 알고 있지요.
    연리지 참 신기합니다. 북한산 연리지는 뿌리가 붙어있는데 여기는 나뭇가지가 붙어 있군요^^

  9.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8.0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 연리지가 있군요.
    얼마나 그리웠으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8.03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 너무 멋져요
    푸근하면서 기대고 싶어집니다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8.03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 참 신기하고 예쁘네요^^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0.08.03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가 있군요. 참 신기해요. 멋진 곳이라 걷기에도 좋아보입니다. ^^

  13. BlogIcon 봄치즈(cheesemom) 2020.08.03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사진과 글보러 놀러왔어요~ 오늘따라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 뿐"이라는 단어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왜일까요. ^^ 월요일이라 그런가. 서로 붙어있는 나뭇가지가 마치 사람같기도 하고. 천천히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T. Juli 2020.08.04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15. BlogIcon 절대강자! 2020.08.04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천연기념물 1호가 도동측백나무였다는과 도동이 대구에 있다는것도 처음알았네요....ㅎㅎ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sotori 2020.08.0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푸른숲과 커다란 보호수 너무 멋지네요!
    장마가 끝나면 저도 한번 간단한 등산을 가고 싶어지네요 ^^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4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맛~종류가 다른 나무의 연리지는 처음 보았어요~
    느티나무와 회화나무는 보통 마을 당산나무로
    많이 보호를 하고 있는데 이 두 나무가
    만나 연리지를 이루었으니 마을의 복덩어리 일 것 같아요~^^

  18. BlogIcon 나의파이프라인 2020.08.05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우리 친하게 지내요.

  19. BlogIcon mystee 2020.08.05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로 다른 나무의 가지가 붙기도 하는군요.
    왠지 아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지식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거기다가 120년 된 나무라니.. 멋지네요.

  20. BlogIcon 노란국화 2020.08.06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07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 사람들이 많은 이미지를 부여한 자연 현상 같아요.ㅎ
    그저 우연히 자라났을 뿐인데 사람들이...^^


서울에서 (심마니 이신) 형님 (손윗 동서)이 오랫만에 내려 오셔서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다른 손님과 

마주 치지 않으면서 고기를 구어 먹을수 있는곳을 골라 친지들과 점심을 먹었다.


애초에 팔공산의 다른 유명한 고깃집을 가려고 생각했었으나 후기가 대체적으로 좋지 않아 이곳으로 

바꾸었다 ( 이런거 보면 식당 친절도가 선택에 엄청 좌우를 한다)


이곳 팔공산 한우 식육식당은 고기를 직접 고를수 있고 비록 좌식이지만 방갈로에서 먹을수 있어 좋다

( 홀에 입식 테이블도 있다.)


년말 이후 오랫만에 모인 자리고 또 인삼주를 가지고 오셨기도 해서 질 좋은 한우를 적당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었다

명산한우식육식당

야외 정원도 예쁘다

주차가 15대 정도 가능하다

이 집 가격이 싸지는 않다

한우1++에 부위별로 고깃값이 차이가 난다

100g 가격에 안심은 \19,900. 갈비살 \16,900 부채살 \17,900

토시살,안창살은 \24,900 꽃등심은 \`16,900이었다

여기서 고기를 골라 계산을 하고 방에서 먹으면 된다

홀 테이블도 있고

우측으로 방갈로 방이 15개

우린 인원이 많아 제일 큰 방갈로를 배정 받았다

15번 방갈로는 20명 이상 들어갈수 있는곳이다

1인상 차림이 있다 \4,000

이곳의 영업시간은 11시 30분부터 22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다

숯이 좋다

육회는 서비스

산삼주

고기는 입에서 녹을 정도로 부드러웠다

다들 고기 맛에 만족

다 먹고 정원에서 커피를 마시며 사진 찍고 담소

확실히는 모르지만 좌측 보라색은 리아트리스 같기도 하다

식사를 마치고 자리를 옮겨 디저트로 팥빙수를..

올들어 4번째다


모처럼 친지들이 다같이 한자리에 모인 날

즐거운 하루였다


☞ 7월 11일 친지들


▶ 7월 31일 행복 척도 2.5점 ★★☆

월말은 항상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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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송정동 214 | 명산한우식육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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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기야~ 2020.08.0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를 정말 저렴하면서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네요 ㅎㅎ
    입안에 침이 쭉쭉 나오네요 ㅎㅎ

  3. BlogIcon 라오니스 2020.08.01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봤을 때 고기가 좋아보입니다.
    가격대가 높은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인삼주 무척 좋아하는데, 쉽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
    소고기보다 인삼주가 더 부럽습니다. ㅎ

  4. BlogIcon hunnek 2020.08.0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거 드셨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8.01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사람들이 많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꺼려지는 데, 이런 곳은 안심할 수 있겠네요.

  6. BlogIcon korea cebrity 2020.08.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의 시작이며 좋은 주말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7. BlogIcon 킹아민 2020.08.01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팔공산에 이런데가 있었군요
    맨날 닭백숙만 먹으러 갔었는네

  8.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1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처럼 친지들이 다 같이 모여 맛있는 시간을보내셨군요~
    고기는 비싸지만 때깔도 좋고
    방갈로도 운치있고 안전해서 괜찮은 것 같아요
    산삼주는 심마니이신 형님이 가져오신 듯 하네요..^^

  9. BlogIcon 후까 2020.08.0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도 고기지만 산삼주? 이런것도 있어요 ^^

  10. BlogIcon 담덕01 2020.08.02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소고기 시세가 어떤지 몰라서 가격이 비싼 건 모르겠는데 고기 맛도 괜찮다 하시고 외부 경치도 좋아보여서 괜찮은 거 같은데요. ^^

  11. BlogIcon 문moon 2020.08.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세지만 고기가 좋은가봅니다.
    따로 일행들만 먹을수있어서 좋은것같네요.
    정원이 있어서 여유로워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2. BlogIcon mystee 2020.08.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에 팥빙수까지..
    부럽습니다. 맛있었겠군요. ㅎㅎ

  13. BlogIcon 도쿄정대리 2020.08.0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특히 방갈로 스타일이 더욱 멋지게 돋보이네요
    사진보니 가보고 싶네요^^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8.0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착한것 같은데요
    맛있어보입니다

  15. 2020.08.0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8.0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거 많이드시네여....!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8.02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보다 산삼주가 눈에 들어옵니다 ^^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8.03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갈로 풍경이 너무 이쁘네요.
    맛난 식사후 디저트로 팥빙수 완전 딱 좋을것 같아요.^^

  19. BlogIcon peterjun 2020.08.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한 시간이셨네요.
    요즘 같은 때에 이런 스타일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20. BlogIcon 아잉 2020.08.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한우 한우 한우 먹먹먹... 먹고 ../ 싶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8.0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토 방갈로라니~ 나름 콘셉트가 있는 식당이군요.^^


1차 대왕암공원 전설 바위길 포스팅에 이은 포스팅이다

☞ 2020/07/22 - [인상 깊은곳] - ( 울산 여행 ) 대왕암공원-전설 바위길


대왕암은 용이 승천하다 떨어졌다 하여 용추암이라고도 불린다

신라시대 문무왕의 부인인 문무대왕비가 죽어서 호국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며 바위섬 아래 묻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 곳이다


대왕교

바위틈에서 자라나는 식물

대왕암의 전설

실제 고래 턱뼈

울기 등대

앞에 있는것이 구 등탑이다 

국가등록문화재 제 106호

울기등대는 1958년 건립된 조적조 건축물로 당시의 등대 건축기술과 기법 등이 잘 나타나 있다. 

이 등대는 돌출한 볼트형식의 현관과 8각형 평면위에 입면을 3단으로 구성한 형태가 특징적이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


사계절길

대왕암공원 중앙통로를 따라 양 옆으로 늘어선 수십 그루의 왕벚나무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난 어느 봄날. 

가족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봄의 여왕 벚꽃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낭만코스이다.

소요시간 : 약 15분


수국이 아직 남아 있다



이건 상사화꽃이지 싶다

입구에 있는 쌍바위  한시

암각석

낙화암 쌍바위 울산 향토문화재 2호

낙화암은 원래 미포만 해안에 육중한 바위들이 수직 절벽을 이루며 한 덩어리로 붙어 솟아 있었던 아름답고 

빼어난 절경의 바위산이다.

현대중공업이 들어서면서 낙화암이 대부분 매립되거나 없어졌으나 한시(漢詩)가 새겨진 암각석과 쌍바위는 

따로 보존 되었다.

암각석은 현대중공업 사내에, 쌍바위는 한국프랜지 회장의 사저에 40년간 보존되어 오다가 2017년 5월에 

대왕암공원으로 옮겨 와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


낙화암에는 관리와 기녀들이 풍류를 즐기다가 한 기녀가 물에 빠져 수중고혼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그때 죽은 기녀의 붉은 치마가 파도에 떠 내려와 걸렸다던 큰 바위섬을 홍상도(紅裳島)라 부르고, 

파도에 밀려온 소맷자락이 나왔다던 포구를 녹수금의(錄袖襟衣)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위키백과 인용)


다시 한번 찾을만한곳이다

봄도 좋고 가을도 좋고 맥문동이 필때도 좋을것이다


☞ 7월 18일 아내,친지 일행


▶ 7월 28일 행복 척도 2.5점 ★★☆

비오고 흐린날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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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 905-7 | 대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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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20.07.29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대왕암을 가까이서 트래킹하기 좋게 되어 있군요. 물론 한편으론 바위에 저런 시설물을 설치하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장단점이 있네요. 저도 가까이서 보고 싶을 터니까요...
    바위위의 식물들이 어쩜 저렇게 자랐나 싶은게 신기하기도하고 그 생명력이 대단하다 싶기도하고...저 식물들때문에 바위가 더 쉽게 갈라지고 쪼개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까지 하네요 ㅋㅋ

  3. BlogIcon 까칠양파 2020.07.2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나 좋은 곳은 저는 매번 울산에 갈때마다 놓치고 있네요.
    올해도 울산으로의 여행을 계획 중인데, 이번에는 절대 놓치지 말아야겠네요. ㅎㅎ

  4. BlogIcon 계리직 2020.07.29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 있던걸 시민들에게 공개 했다니
    정말 그렇게 해야 될거 같아요!!
    혼자 보면 그렇게 의미가 없죠!!
    너무나도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5. 2020.07.2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기야~ 2020.07.29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바다의 풍경도 볼 수 있고~
    너무 좋네요~^^

  7. BlogIcon Raycat 2020.07.2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참 오랜만에 보네요.

  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7.29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가 많은 곳이네요.
    올해는 장마가 길어지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9. BlogIcon 따신장갑 2020.07.2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점집이 엄청 많더군요 ㅎ 영험한 기운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

  10. 2020.07.2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나프란 2020.07.29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다음에 울산에 갈 일이 생기면
    대왕암은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바위 사이에서 자란 식물도
    신기해 보이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

  12.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20.07.30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름답네요 ㅋ 우리나라도 참 다양하게 멋진곳이 많아요 ㅋ

  13.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3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는 풍경 잘보고갑니다~~

  14. BlogIcon 케빈ok 2020.07.3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왕암 풍경 잘 담으셨네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5. BlogIcon ilime 2020.07.30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왕암공원 풍경이 참 괜찮죠 ㅎㅎㅎ 예전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3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와 어우러져 있는 바위 풍경을 바라 보니 정말 가슴이 뻥 뚫리는것 같네요.

  17. BlogIcon lotusgm 2020.07.30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파랑길 걸으면서 지나갔던 기억이 나네요.
    대왕암 다리만 건너보고 바로 일산해수욕장으로 넘어갔던...
    자연의 바위만으로도 뷰가 엄청난 곳이죠.
    주변을 꼼꼼히 보셨네요.

  18. BlogIcon mystee 2020.07.3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네요.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서 그런지 저도 한번쯤 가보고 싶어집니다.

  1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7.3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여기 좋더라고요. ㅎㅎ
    대왕암까지 가는 길도 공원화 되어 있어서 좋았었던거 같아요. ㅎㅎ

  20. BlogIcon onpc 2020.07.3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왕암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바위가 참 멋있어요.
    공원이 넓고 잘 조성되어있어 산책하기도 좋죠? 꼼꼼히 다 구경하셨네요.
    대왕암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21. BlogIcon 아이리스. 2020.08.0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대왕암 풍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바위 모양이 언듯 용의 얼굴 같아 보이기도 해요~
    용이 잠겼다는 바위에는 해초가 자라지 않는다니 신기하네요
    실제 고래턱뼈도 처음 보았는데 엄청 큰데요~
    덕분에 귀한 풍경 구경하였네요.^^
    울산에도 낙화암이 있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이번 울산 방문의 주 목적은 를 먹는거였다.

처조카 생일 축하도 하고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대왕암 공원도 들르고 늦은 점심은 정자항에서

회를 먹기로 했다


정자항의 정자 활어 직매장에 처조카사위의 지인이 운영하는곳이 있어 거기서 저렴하게 회를 떴다

그리고 그곳에서 소개해준 초장집으로..


8명이 오징어회를 포함 14만원어치 회에 상차림비 7만원 ..합 21만원에 배부르게 먹었다.

집에 돌아 가서 저녁을 안 먹어도 될 정도였으니..

먼길을 와 먹은 보람(?)이 있다.


특히 아내가 많이 먹어 더욱 배가 부른 맛있는 한끼였다


울산 정자항

정자 활어 직매장

호객행위금지^^

우린 이곳에서 회를 뜨고

소개해준 남도 초장집으로 갔다

상차림비가 있다

이런 접시로 2개 양이 엄청 많았다

새우,멍게,해삼 ,전복은 서비스

오징어회는 맛보기로^^

매운탕 국물도 걸죽하고


오랫만에 회로 배를 채웠다


☞ 7월 18일 친지 일행


▶ 7월 24일 행복 척도 2.5점 ★★☆

3일째 비가 내린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울산 북구 정자동 638-27 | 정자활어직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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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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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Tik.P 2020.07.2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도 구경하고
    신선한 회도 맛 볼 수 있고
    제가 참 좋아하는 여행입니다!

  3. BlogIcon ilime 2020.07.25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자쪽에서 회를 종종 먹는데 참 맛있죠 ㅎㅎㅎㅎ 공수래공수거님도 배부르게드셨네요. 지금 당장 먹고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연기햄 2020.07.25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요~

  5. BlogIcon 널알려줘 2020.07.2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울산 정자앞바다 가셨네요 경치 좋은곳이죠

  6. BlogIcon 두리놀기 2020.07.2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활어장에서 고르고 맛보면 신선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7. BlogIcon Deborah 2020.07.25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이렇게 앉아서 식사가 가능하군요. 미국은 이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냥 픽업 음식만 가능하네요. 확진자 수치가 증가 되고 나서 더 강력한 조치가 따르는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나프란 2020.07.25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창원에 있는 누나집에 가면서
    모둠 회를 샀는데, 전어회가 특히 맛있더라구요.^^
    공수래공수거님의 회 사진을 보는 지금,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싱싱하고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9. BlogIcon honey butt 2020.07.2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냉장고를 열었을 때 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ㅎㅎ 정말 행복할거에요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7.25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주얼이 엄청나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롣 엄청 맛있게 보이네요.

  11. BlogIcon Raycat 2020.07.2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회로 배를 채우고 싶네요. ㅎ.ㅎ

  12. BlogIcon 아이리스. 2020.07.2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회를 본순간 저도 회로 배를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윗분도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ㅎㅎㅎ
    우리는 신랑이 회를 먹지 못해서
    신랑과 둘이 회를 먹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바닷가에서 먹는 회가 확실히 싱싱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13. BlogIcon 킹아민 2020.07.2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8명이 21만원 가격에 오징어 회 저 양이면 진짜 괜찮은거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ㅎㅎ 좋은 교류하고팟 구독 했습니다!!

  14. 2020.07.2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mystee 2020.07.2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차림비라는 것이 있군요.
    그런 식당은 가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회를 제 돈주고 사먹은 적이 아직 없어서 가격이 싼건지 비싼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런데 맛있어보입니다. u_u

  16. BlogIcon mooncake 2020.07.27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 종류도 다양하고, 엄청 맛있어보여요.
    가격 진짜 좋네요+_+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7.27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 양이 정말 많으네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오네요.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7.2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라 회가 걱정될 법한데도 맛있어 보이네요~^^

  19. BlogIcon onpc 2020.07.28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방문하는 정자회센터를 보니 반갑네요.
    회, 해산물 푸짐하게 드셨네요. 회가 땡깁니다. ㅋ

  20. BlogIcon 신럭키 2020.07.29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서 먹는 회가 진짜죠~!.
    완전 맛있었을 것 같아요

  21. BlogIcon 킹아민 2020.08.0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주에 정자해변 가는데
    기회되면 여기 들러 보겠습니다 ㅎㄹ


몇년전부터 아내가 시골 고향집 근처에 어릴때 보았던 공룡 발자국이 있는데 한번 보러 가자고 하던걸

차일 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처가 식구들 모여서 이야기가 나와 가보자고 의견이 모아졌다


아내의 말에 의하면 큰 넓은 바위에 발자국이 7~8개 정도가 있었다 한다

나는 반신 반의 했었다..

그 정도면 그 동안 누가 발견을 해도 했을거고 알려졌을텐데 아직 안 알려졌다는것이 의아했었다


1시간여를 달려 간곳.

길이 없었고 수풀만 우거진곳을 간신히 헤쳐 가며 찾아 갔다

딱 봐도 이거다 하는것을 찾지는 못햇지만 비슷한게 있는것 같기도 했다..

어릴때 본 기억이라 지금보면 작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동네 주민의 이야기는 아내의 이야기가 신빙성 있게  만든다

마를 주민들은 공룡 발자국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지금은 여름이라 확실치는 않지만 겨울이나 초봄 다시 찾아 보면 확실해 지지 않을까 하는 의견들이었다

다녀 오고 나서 아내가 군청에 신고를 했다

답변은 .." 확인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가치가 있는지 판단도 해야 되고 ..."

확인 되는대로 연락을 준다 한다

이미 이 고장은 공룡 화석도 있고 고인돌도 있다는데 ( 공룡 화석은 천연 기념물로 지정 되어 있다 )


길이 없는 이런 수풀을 헤치고 나가야 했다

들깨꽃

길을 만들면서 찾아 갔다

산딸기도 따 먹고

곳곳에 돈나물..

드디어 바위를 찾았다

눈으로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는다

비슷한 흔적은 있었다


그래도 아내의 오랜 숙원(?)을  확인한 날이었다


돌아 가는길에 예전 산소 갔다 오면서 자주 들르던 식당을 찾아갔는데 한식 부페로 바뀌어 있었다

예전은 기사 식당으로 음식맛이 있었는데..

점심 늦은 시각이라 다른 선택이 없었다


가격은 적당한듯

오릉쪽 꽁치가 맛있었다


대구로 돌아가는 길은 비가 조금 내리고 있었다

울로 돌아가시는 형님을 모셔 드리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 했다



☞ 7월 12일 친지들과


▶ 7월 23일 행복척도 2점 ★★

이틀 연속 비가 내리니 괜히 울적..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175-2 | 경북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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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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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7.2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공룡발자국이었으면 좋겠네요.
    고등어인 줄 알았는데, 꽁치였군요. ㅎㅎ

  3. BlogIcon 아이리스. 2020.07.24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망초가 숲을 이루었네요~
    한식뷔페도 푸짐한데요~
    이미 그 지역에 화석도 있고 고인돌도 있다면
    정말 신빙성이 있는것 같은데요
    진짜 공룡발자국이면 연구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4. BlogIcon Sakai 2020.07.2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룡 발자국 보고 싶어지네요.

  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7.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보고 있자면 고고학자나 역사학자 같은 길을 가셨으면 또다른 이름을 남기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매일매일 새로운 포스팅이 샘물 솟아나듯 솟아나는 것 같아요.ㅎㅎ
    음식도 제가 좋아하는 생선 반찬이네요.
    남은 하루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6. BlogIcon 울트라맘 2020.07.24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룡발자국, 이런것도 찾아내는 사람들이 신기할 뿐이네요.
    저녁도 잘 보내시고, 비 피해 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7.24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룡발자국보러 아이들과 간적있는데
    생각보다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더라구요
    한식뷔페 먹음직스럽네요

  8. BlogIcon mystee 2020.07.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 일본에서 공룡박물관을 갔었던게 생각납니다.
    그때 블로그를 하고 있었다면 굉장한 사진들 많이 올렸을텐데 아쉽네요.

  9. BlogIcon 오달자 2020.07.24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마나님 고향이 가산이셨군요 ~ ㅎ
    제 고향과 멀지 않은곳이네요.
    공룡발자국.
    특이합니다.
    직접 본다면 감회가 남다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