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인상 깊은곳'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인상 깊은곳'에 해당되는 글 726건

  1. 01:30:00 기념일,상견례에 많이 가는 식당-대구 동구 한정식 식당 금마루 (8)
  2. 2020.01.18 팔공산 갓바위 관리사찰-조계종 직영 선본사 (62)
  3. 2020.01.16 (대구 교육박물관 기획전시) 놀이,우리들의 네버랜드 -12.24~4.19 (115)
  4. 2020.01.13 한국의 박물관,미술관 현황 (104)
  5. 2020.01.12 육개장칼국수,비빔냉면 (73)
  6. 2020.01.11 동화사 통일약사여래대불 (75)
  7. 2020.01.09 팔공총림 동화사-조계종 제9교구 본사 (119)
  8. 2020.01.05 매운게 생각날때 경산집( 엑스코점) 얼큰칼국수+매콤볶음국수 (66)
  9. 2020.01.02 대구 칠성동 "인지건강디자인 벽화" (100)
  10. 2019.12.29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 근처 -보네스트 커피 (72)
  11. 2019.12.28 신천 동로편 걷기 ④ 수성교~희망교 반환~김광석거리 입구 (70)
  12. 2019.12.22 ( 북구 칠곡 맛집 ) 생아구찜이 맛있는곳 어강해 (79)
  13. 2019.12.20 육개장의 어원,유래,시초 (108)
  14. 2019.12.19 신천 동로편 걷기 ③ 신천교~수성교 (104)
  15. 2019.12.15 (방천시장 맛있는곳) 방천 찌짐 (87)
  16. 2019.12.13 ( 통영 여행 ) 통영해저터널 (128)
  17. 2019.12.12 (파주출판도시) 예림 인쇄-출판물 인쇄 과정 견학 (125)
  18. 2019.12.11 신천 동로편 걷기 ② 도청교~신천교 (128)
  19. 2019.12.08 ( 한식 뷔페 ) 파주출판도시 온소반,대구 범물동 이소정 집밥 뷔페 (82)
  20. 2019.12.07 파란만장한 생을 보낸 홍의 장군 충익공 곽재우 묘소 (58)
  21. 2019.12.06 ( 파주출판도시) 활판 공방-국내 유일 납활자 인쇄로 책 만드는곳 (115)
  22. 2019.12.05 신천 동로편 걷기 ① 산격대교~도청교 (118)
  23. 2019.12.02 ( 대구12경 ) 4경 신천의 풍경 (134)
  24. 2019.11.30 ( 팔공산 볼만한곳 ) 공산예원-남석 이성조선생의 법화경 120M 병풍 (46)
  25. 2019.11.29 ( 대구 갈만한 산 ) 팔거산성,함지산 (110)
  26. 2019.11.27 (파주출판도시) 파주출판문화 정보국가산업단지.그리고 광인사길 (110)
  27. 2019.11.23 만추의 팔공산 단풍 ( 갓바위 가는길 ) (69)
  28. 2019.11.22 ( 통영 여행 ) 서피랑공원,서포루 (106)
  29. 2019.11.21 (파주 출판도시) 김동수 사랑채(정읍사)-서호정사. 헌책방 보물섬 (95)
  30. 2019.11.20 ( 수성구 진밭골 ) 대덕지 핑크뮬리,국화 (118)


매번 이 식당 앞으로 지나 다니며 궁금했던곳이다.

한정식집인데 어떨까 하고,,

그러던차에 친지 생일 점심을 여기서 하기로 해 다녀 왔다.


금마루 한정식..금마루란 금호강의 마루란 뜻이라 하는데 자리를 잘 잡으면 금호강이 보이는 방에서

식사를 할수 있다,

이곳은  금호강 아양교 초입에 있어 차를 타고 지나 다니면 볼수 있는곳이다.


생일 식사자리나 기념일 그리고 상견례 자리에 많이 이용된다고 한다


안주마루, 점심 특선은 토.일요일은 안된다

1층은 테이블

2층은 방으로 되어 있다

입식도 있다,,우린 입식을 이용

우린 이곳에서 제일 저렴한 강마루특선 ( \25,000/1인)을 먹었다

전채 개념인 샐러드

복어 껍질 같았다

훈제 오리고기

한정식에서 빼 놓을수 없는 잡채 .리필을 한번 받았다

문어 숙회

생굴

수육

떡갈비

모듬 튀김

가자미찜

난 멀어서 덜어 먹었다

식사

후식

맛이나 양..가성비가 있어 가는곳은 아니다.

그래도 이곳은 찾는 사람이 많다..격조 있는 자리를 찾는 분이 많으신것 같다.

그럭저럭..무난


☞ 1월 4일 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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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신암동 1557 | 금마루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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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borah 2020.01.19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니 잘 드시고 오셨네요. 대구에 이런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 것을 미리 알아서 메모를 해둬야 겠어요. 나중에 한국 나갈때 도움 많이 될 것 같네요.

  2. BlogIcon *저녁노을* 2020.01.19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하니...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BlogIcon 신웅 2020.01.1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정식은 상견례와 같은 조금 조심스러운 자리일때 많이가죠
    한정식 답게 깔끔하게 잘나오네요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1.19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견례나 귀한 손님 접대하기엔 한정식집이 좋죠.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친지의 생일 점심을 같이 한후 새해 소원도 빌겸 갓바위를 다녀 오기로 했다.

올라 가는데 다소 힘든 앞 갓바위 ( 대구 동화사쪽에서 올라가는 길 ) 대신 가는 길은 좀 멀지만

뒷 갓바위 ( 경산 선본사에서 올라 가는길 ) 쪽으로 오르기로 했다.

작년 1월 오른 이후 딱 일년만이다

 ☞ 2019/02/13 - [인상 깊은곳/산_사찰] - 경산에서 올라가는 팔공산 갓바위


난 발가락에 작은 염증이 생겨 무리하지 않고 올라 가지 않기로 했다.

일행들이 올라갔다 오는 사이 아랫쪽에 있는 선본사를 답사하기로 ...


선본사

선본사(禪本寺)는 경상북도 경산군 와촌면 대한동 팔공산(八公山)의 관봉(冠峯) 아래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직영사찰이다.

이곳은 절 이름보다는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 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 절의 동쪽에 있는 갓바위 부처님에는 가파른 산세에도 불구하고 늘 참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해동제일기도성지

갓바위 올라 가는길 ..30분이면 올라간다

나는 오른쪽 선본사로

갓바위는 불자들 성금이 많아 조계종에서 직접 관리를 한다.

그 관리 사찰이 선본사다.

해가 지려고 한다

앞에 보이는곳이 갓바위다

선정루

절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계단 윗쪽 끝에 누각을 놓아 종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절 안에서 보면 종각이고 

바깥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누각으로만 보이고 있다. 바깥쪽에는 '선정루(禪定樓)'라는 현판을 걸어 놓았다.

또한 계단 중간쯤에 계단과 계단 사이 평평한 공간이 있는데, 이 좌우 벽에 사천왕상을 그려놓아 사천왕문도 

겸하고 있다. 결국 이 선정루는 벙종각. 누각. 산천왕문 등 세 가지의 기능을 겸하고 있는 셈이다.

범종은 1988년 조성되었는데 종신(鍾身)에는 당시 주지이던 재희(宰喜)스님 및 증명스님과 여러 시주자 명단이 있다

. 이 선정루는 범종과 함께 1988년 새로 지어졌고, 그 전에는 단지 계단만 있었다.

극락전

앞면과 옆면 각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서 지붕위에 청기와가 얹혀져 있고, 건립연대는 1985년이다. 

건축 양식으로 말한다면 외이출목(外二出目) 주심포계(柱心包系) 이익공(二翼工) 집이 된다. 

또 처마는 겹처마이며 지붕은 합각(合閣)이다.

 극락전은 경내 평면보다 좀 더 터를 높게 다져서 지대(地臺)를 북돋고 계단을 쌓았는데, 이것은 주불(主佛)이 

모셔진 금당(金當)을 경내의 다른 건물보다 좀 더 높은 곳에 두려는 배려에 다른 것이다. 

물론 이같은 관습은 금당 조성에 있어 전통적인 건축 형태이기도 하다.

공양간

종무소

종각

산신각

극락전 오른편에 있다. 정면 및 측면이 각 1칸씩으로 1985년에 새로 지었다. 예전에는 이 자리에 산령각(山靈閣)이 

있었으나 헐고서 새로 짓고 이름도 산신각으로 바꾸었다. 

공포는 극락전과 마찬가지로 익공에 외일출목이며 처마는 겹처마, 지붕은 박공지붕이다. 

현판 글씨는 기사추(己巳秋)' 곧 1929년에 쓴 것으로, 예전 건물에 걸린 것인 듯 하다.

갓바위

어느때보다 느긋하게 사찰을 둘러 보았다.

늦은 오후라 그런지 사찰을 찾는 분들도 없었다


☞ 1월 4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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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587 | 선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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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상식체온 2020.01.18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의 겨울 풍경이 소슬합니다. 상념하기 좋아 보아 보이네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말로만 들었던 갓바위가 저곳이군요.
    한번은 가야하는데, 늘 마음만 있지 실천은 못하고 있네요.
    갓바위에서 소원을 빌면, 하나는 꼭 이루어진다는데, 소원이 있으니 올해는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1.1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본사 풍경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5. BlogIcon 신웅 2020.01.1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 중고등학생때는 많이 갔었는데 그게 벌써 15년전이네요 ㅎㅎ
    선본사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0.01.1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 대부분이네요.
    갓바위 가본지 정말 오래된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코치J 2020.01.1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봐도 아주 평화롭고 고요해집니다^^ 크..최고!

  8.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20.01.1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본사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9. BlogIcon 재미박스 2020.01.1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구독했어요!

  10. BlogIcon 체질이야기 2020.01.18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경치는 선본사군요~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11. BlogIcon Bella Luz 2020.01.1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항상 좋은곳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시간 내서 한군데씩 가봐야겠어요~^^

  12. BlogIcon 묭수니 2020.01.1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로운 사찰분위기 너무 좋네요^^

  13. BlogIcon 앨리Son 2020.01.18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바위 종종 갑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운치있고, 새로운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간게 수능 직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4. BlogIcon 청결원 2020.01.18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5. BlogIcon 에스델 ♥ 2020.01.18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때보다 느긋하게 사찰을 둘러보셨군요^^
    저는 사진을 보면서 이곳에 예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6. BlogIcon ele_sso 2020.01.1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이 고즈넉해서 정말 좋네요
    잘 보고갑니다:)

  17. BlogIcon 로안씨 2020.01.1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갓바위 전에 포스팅을 적었었는데
    또 가고 싶더라고요 ㅎㅎ
    솔직히 가는데 엄청 힘들지만 다녀오면 너무
    좋고 뿌듯하더라고요
    내려올 때에 다리가 후덜후덜
    이렇게 다시보니 새록새록 다녀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18.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 조용히 사찰을 둘러보고 오셨네요
    갓바위를 관리하는곳이 사찰이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갓바위 가시는 분들은 선본사까지 둘러보면 좋을것 같네요.^^

  19. BlogIcon 후미카와 2020.01.18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해 보이긴 하네요. 산책처럼 올라가보더라도 운동도 될것 같아요.

  20. BlogIcon 바람 언덕 2020.01.19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게 사찰의 매력이겠죠? ㅎ

  2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19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 딸아이 대학때문에 많이 갔었는데
    다음에는 선본사도 다녀와야겠네요^^


요즈음 아이들이나 학생들의 놀이는 뭘까? 

뭐니 뭐니 해도 폰을 이용한 게임이 대부분일것이고 카페나 PC방, 동전노래방등을 찾을것이다.

꼰대식 표현을 하자면 (예전 내가 어렸을때는) 동네를 뛰어 다니며 구슬치기,딱지 치기, 칼 싸움, 총싸움등

다양한 놀이가 있었다

여자 아이들은 오케바닥 (?)을 하기도 했고 고무줄 놀이를 하곤 했는데 짖궂은 남학생들은 고무줄을 

끊고 도망 가기도 했다 ( 나도 그런 기억이 있다 )


시대가 바뀌었으니 놀이도 바뀌는건 당연한일이다

대구교육 박물관에서는 놀이의 역사를 소환해 "놀이,우리들의 네버랜드"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월 24일부터

2020년 4월 19일까지 기획 전시를 한다고 해 잠시 다녀 왔다

사람만이 할수 있는것이 "놀이"라는 사실이 요한 하위징이라는 네덜란드 학자가 '인류의 궁극적 미래'

를 "놀이하는 인간(호모 루덴스"에서 찾아냈다고 할수 있고 그것이 호모 사피엔스 이래 '가장 놀라운

인간형의 발견'이라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 네버랜드의 영웅을 기다리며 김정학 교육박물관 관장 )


전시는 3개의 존으로 나뉘어 '우리들의 놀이 친구 장난감-놀이는 이어진다-새로운 놀이의 세계'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 완구도보

오사카 세이지라는 일본의 의사이며 판화가가 1929년과 1932년에 우리나라를 여행하며 수집한

장난감을 바탕으로 만든 장난감 도감이다

섬세하고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다

가오리연,방패연

팽이,제기

방패연

아이들이 놀던 딱지.괜히 반갑다

우리때 딱지와는 다르지만.

여자 아이들의 놀이

구슬

큐브 ( 트위스터 퍼즐 )

곤충채집통

로보트들

이건 아이들과 즐겨 하던거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기원전 56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루비콘강을 건너며 외쳤다는 말

예측불허,되돌릴수 없는 의미를 나타낸다

팽이 만들기 체험도 있다

바둑

오랜 역사가 있다

장기

레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신기함과 역사를 보고 배울수 있는 전시가 아닌가 한다.

4월까지 이어 지니  한번씩 보면 좋을것 같다


☞ 1월 5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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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산격동 1285 | 대구교육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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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16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장난감을 보며 그때를 생각해보네요
    요즘 아이들도 핸드폰에서 벗어나 다양한 놀이를 즐겼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체질이야기 2020.01.1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도 있었군요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나중에 아이들 데리고 한번 놀러가봐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4. BlogIcon 널알려줘 2020.01.16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땐 내가 가진힘이 없어서 할수있는게 많이없어서 투정부렸는데
    커보니 어른이되도 힘이없네요 ㅡㅡ
    그래서 어린이시절이 그리워지나봅니다

  5. BlogIcon 『방쌤』 2020.01.16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친구들과 집에서 모여 함께 놀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호주머니 두둑하게 넣어서 다니던 딱지 생각도 많이 나구요.^^

  6. BlogIcon ilime 2020.01.16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랑 함께가기 좋겠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7. BlogIcon 담덕01 2020.01.16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산 헤이리마을의 장난감 박물관 느낌의 전시네요.
    요즘 아이들도 딱지치기를 하긴 합니다.
    저때하고는 다른 고무로 된 캐릭터 모양의 딱지이긴 합니다만 딱지를 쳐서 넘기는 건 같더라고요. ^^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1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치이긴 하지만, 예전엔 몸으로 노는게 참 많았던 거 같은데... 점점 아이들이 몸이 아닌 폰으로만 노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있더라고요.^^;;

  9. BlogIcon IT세레스 2020.01.16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같이가기 좋은 곳인거 같습니다.^^

  10. BlogIcon 꿍스뿡이 2020.01.1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놀이감이 참 많네요 ㅎㅎ
    저는 어렸을때 딱지치기랑 공기놀이를 했던 기억이 있씁니다 ㅎㅎ
    레고는 어른이가 되어서 재밌게 하고 있고~

    몇달전엔 해미읍성에 놀러갔을때 연을 구입하여 날려보곤 했읍죠 ㅎㅎ
    (전 소개해주신곳을 방문하면 시간가는줄 모를거 같네요 ㅎㅎㅎ)

  11. BlogIcon T. Juli 2020.01.16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꿈을 전하는 박물관이네요

  12. BlogIcon 작은흐름 2020.01.16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놀이 박물관 재밌어보여요! 근데 낡아서 그렇지 요즘 애들 놀이랑 많이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ㅎㅎ

  1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1.16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추억의 완구가 잔뜩있네요.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ㅎㅎㅎ

  14. BlogIcon 에스델 ♥ 2020.01.16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인형과 다이아몬드 게임을 보니~
    엄청 반가운 마음입니다.^^
    가까우면 아이들과 함께 가봤을텐데..ㅎㅎ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15. BlogIcon ㄲ ㅏ누 2020.01.1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도 꽤 좋아하겠는데요 ㅎㅎㅎ
    4월19일까지면..
    잘하면 보러갈수 있을거 같아요
    저도 꼭 가보고 싶어지는 사진이 몇개 있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16. BlogIcon 둘리토비 2020.01.1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익은 놀이들이 많네요
    "부루마불 게임"은 저 초등학교 때 친구에게서 빌려와서
    집에서 온가족이 축제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놀이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서울에서 살던 집을 망해서 경매로 넘기고 경기도 남양주시로 쫓기듯이 이사했던 기억)

    그외에도 추억의 놀이들이 잠시 옛날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17.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6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들리면 참 다양한 분야의 많은것을 알게됩니다.
    교육박물관이 있는 줄도 몰랐거든요.
    전 여자였지만, 남자들이 하는 놀이도 곧잘 하며 자랐습니다.
    맛대라고 아실련지... 동네 또레의 남자아이들과 함께 즐겨 하였답니다.ㅎㅎ

    들려보고 싶네요.
    네비가 잘 알려주겠지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1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대..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막대기를 쳐서 하는 놀이라면 기억을 합니다.

      이곳은 안에 주차장은 잘 되어 있는데 진입로가 좁아 잘 찾기 어렵습니다
      산격시장 바로 옆입니다.

  18. BlogIcon Bella Luz 2020.01.16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들이 가도 재밌을거 같은데요?ㅎㅎㅎ저도 이런곳 굉장히 좋아하거든요~~추억의 장난감들도 굉장히 많고 구경할게 많을거 겉아요~

  19.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1.17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너무 재마있더라고요. 제가 다 아는 거고 어릴때 해봐서 그런건가. 이런 추억속 여행이 재미있는 걸 보면 나이가 먹은 걸 느끼네요 ㅎㅎ

  20.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1.17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케바닥"
    공수거님 연배가 확실히 느껴지네요.^^

    추억이 많이 느껴지는 포스팅이라 참 좋습니다.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7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사는 지인에게 알려 줘야겠네요 ㅋㅋ


근래 들어 처음 찾는 지역을 가게 되면 그 지역의 박물관을 찾게 된다.

그리고 찾는 주변에 미술관이 있으면 가능한 찾는다.

다니면서 가본것을 사진으로 남기기 시작한게 5년 정도 되어 가는데 나름 박물관,미술관을 많이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나만의 큰 착각이었다..

박물관에 대한 자료를 찾아 보다가 우리나라에 구.공립,사립,대학교 이렇게 해서 박물관,미술관이 790여개가

있다는것을 알았다.

  표. 국의 박물관,미술관 현황  ( 집계 공수래 )

  박물관 미술관
국립 35 4 39
공립 200 39 239
사립 298 100 398
대학 107 5 112
640 148 788

내가 참고하기 위해 박물관 협회에 나와 있는 내용을 엑셀로 옮겨 놓았다 ( 필요하신분들은 다운 받으시면

 된다 )


   박물관협회_박물관_미술관현황.xlsx


엑셀로 지역별로 정리를 해 놓았는데 링크를 걸어 놓았기 때문에 관람 안내, 휴관일,입장료,주소등 상세 

정보를 알수 있는 박물관 협회 사이트로 이동이 된다


예를 들어 

[국립] 국립고궁박물관

을 누르면 아래의 내용을 볼수 있는 시이트로 이동을 한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
조선왕실과 대한제국의 기록과 문화

500여 년간 이어져 온 조선 왕실의 기록과 문화, 생활을 보여주는 왕실 문화재를 전시하고 있다. 지하층부터
지상 2층까지 상설전시실 10실과 기획전시실 2실, 어차 전시실 1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 휴식, 편의 공간을
제공한다. 1전시실에는 조선의 국왕실, 2전시실에는 조선의 궁궐실, 3전시실에는 왕실의 생활실, 4전시실에는
왕실의 의례실, 5전시실에는 대한제국과 황실실, 6전시실에는 천문과 과학1실, 7전시실에는 왕실의 회화실,
 8전시실에는 궁중의 음악실, 9전시실에는 왕실의 행차실, 10전시실에는 천문과 과학2실로 구성되어 있다.
임금가마부터 어좌, 어진 등 조선을 대표하는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왕실문화유산 2,00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관람안내09:00~18:00(입장은 17시까지) / 주말, 공휴일 09:00~19:00 
휴관일매주 월요일 
입장료무료  
부대시설아트샵, 레스토랑(카페) 
주소서울 종로구 효자로 12   
전화번호02-3701-7500 
팩스02-732-0775 
홈페이지http://www.gogung.go.kr


780여개의 박물관,미술관을 다 가 볼수는 없겠지만 가능하면 많은곳을 보고 싶다

( 내가 가 본곳은 4%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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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3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박물관을 많이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다 가볼 수는 없겠지만, 저도 가능한한 많이 다녀야겠습니다. ㅎㅎ

  3. BlogIcon 작은흐름 2020.01.13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많군요!ㅎㅎ 소중한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BlogIcon ㄲ ㅏ누 2020.01.13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인데 무료인가요?
    와.. 대박이네요
    요즘은 카페갤러리가 많아서 미술작품 구경하는값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이런 무료 정보공유 감사합니다/

  5. BlogIcon 제나  2020.01.1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미술관보다는 박물관이 더 흥미롭고 끌리더라구요.
    올려주신 엑셀파일을 확인해보니 제가 살고 있는 근처에도 있네요.
    한번 시간내서 들러봐야겠어요. ㅎㅎ

  6. BlogIcon 정오와자정 2020.01.13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놀랍네요.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7. BlogIcon Bella Luz 2020.01.1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정말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네요~~~서울에라도 다 다녀봐야겠어요!!!좋은정보 감사해용~~

  8.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20.01.13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은 답사길에 눈치봐가며 들리긴 하지만,
    마음놓고 들리진 못해요.
    때론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스치며 지나치기도..
    그래도 만족하며 즐겁게 살아갑니다.
    더 많이 가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고해서 슬퍼한다면
    삶이 불행해질거니까 저 스스로 행복을 찾는거죠.
    행복하고 싶어서..^^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14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음 가시는대로 하시면 좋습니다.
      그렇다고 내 의견을 너무 내 세우면 안 되죠..
      저도 이런곳 가면 일행들에게 항상 의시를 묻습니다.
      대부분은 보고 가자 그러시죠^^

  10. BlogIcon Deborah 2020.01.13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가 될만한 좋은 그런 자료가 있네요. 박물관 저도 관람하는걸 좋아해요.

  11.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1.13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네요 박물관 이용시 도움이 되겠습니다. ^^

  12.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1.1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엑셀로 정리까지
    정말 꼼꼼하시네요 ㄷㄷ

  13. BlogIcon sjyj0616 2020.01.1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독 누르고 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ㅎㅎ!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1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네요.
    젊었을 때에는 미술관을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관람을 가곤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멀리하게 되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15. BlogIcon 오달자 2020.01.1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셀파일은 핸드폰에서 다운받기 안되는건가요~~
    pc로 한번 들어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16. BlogIcon 케빈ok 2020.01.1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 정보 꼼꼼하게 정리 잘 하셨네요..

  17. BlogIcon peterjun 2020.01.1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셀파일 다운 받았어요.
    저도 좋아하는데, 많이 다니질 못하니... 답답하네요. ㅎㅎ

  18. BlogIcon 절대강자! 2020.01.1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물관이 780개나 되는군요... 아이들이 어렸을때엔 많이 다녔었던 기억이....ㅎㅎ
    저도 인근에 어떤 박물관이 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01.14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술관에 관심이 많은데
    정리해주신 자료로 새로운 곳에 갈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특히 링크가 되어 있어
    미리 살펴보고 가기에 너무 좋습니다.

  20.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20.01.1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해서 미술관에 한번씩 데려가야겠어요
    저한테 정민좋은 정보입니다~

  21. BlogIcon mooncake 2020.01.16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낫...
    평소에 공수래공수거님이 전국 구석구석에 있는 작은 박물관 많이 다니신다고 생각했는데
    4%밖에 안다니셨다니 깜짝 놀랐어요!!
    저두 올려주신 자료 활용해서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박물관, 미술관에 다녀봐야겠습니다^^


아내는 나와 다르게 면 종류는 비빔을 좋아한다.

온면 보다는 비빔국수를 , 물냉면 보다는 비빔냉면을 선호한다.

나야 다 잘 먹지만 말이다..


한날 점심 냉면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아내는 당연히 비빔 냉면,나는 물 냉면을 시켰는데 메뉴에 육개장 칼국수가 보인다

육개장을 좋아하는지라 얼른 주문을 육개장 칼국수로 변경시켰다

육개장칼국수 \9,000 비빔냉면 \8,000


육개장.칼국수 따로는 먹어 보았지만 육개장 칼국수는 처음이다

예전 된장 국수를 처음 먹었울때 맛은 다르지만 그런 기분을 느꼈다..

역시 음식은 무궁 무진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킬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는것 같다.

육개장칼국수는 딱 예상한 맛이다..

내가 육개장,칼국수를 좋아하니 나에게는 괜찮다 할수 있다.

비빔 냉면도 괜찮아 보였다


조금 덜어 서로 나누어 먹었는데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이화수가 무슨뜻인지 물어보는데 대답을 못했다

찾아서 올린다

이화수는 " 기쁨과 즐거움이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뜻이다 한다


간단하게 먹기에는 괜찮았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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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계장 칼국수는 처음인데
    맛갈스러워 보이네요..
    저도 예전에는 무조건 비빔이었는데
    물냉이나 냉칼, 밀면을먹어보고
    입맛이 바뀌었어요..^^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1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계장칼국수 칼칼하니 맛있죠
    저도 좋아하는데 주위에 많이 안팔더라구요
    좋아하는데 먹고싶어요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4. BlogIcon onpc 2020.01.1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칼국수 얼큰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5. BlogIcon soo0100 2020.01.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와이프도 비빔면입니다. ^^
    맛깔스러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6. BlogIcon soo0100 2020.01.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와이프도 비빔면입니다. ^^
    맛깔스러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7. BlogIcon 모피우스 2020.01.12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계장은 한국 음식 중 갑인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12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빔냉면이랑 물냉면 중 고를때 매번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물냉면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네요^^

  9. BlogIcon @산들바람 2020.01.1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킁한 육개장 칼국수
    땡기네요!!
    물냉면보단 비빔을 선호하는편 입니다

  10. BlogIcon 의군 2020.01.13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육칼 ~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ㅠㅠ
    먹고 싶어 지내요

  11. BlogIcon sotori 2020.01.1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비빔냉면 칡냉면인가봐요..
    육개장도 좋아하는데.. 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요 ㅠ

  12. 2020.01.13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상식체온 2020.01.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수에 이런 아름다운 뜻이 있었군요. 잘 배웠습니다.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칼국수도 있군요.
    육개장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육개장 칼국수도 좋아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 때문에 그런셈치고~ 전 육개장을 고르겠습니다.ㅎㅎ

  16. BlogIcon 널알려줘 2020.01.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게장 칼국수 빛깔이 끝내주네요
    저는 대파를 좋아해서 더 좋네요

  17. BlogIcon H_A_N_S 2020.01.1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칼국수, 풀무원 라면을 상상했답니다ㅋ제대로 된 맛있는 음식을 드셨네요. 이화수의 의미도 너무 좋은 곳이네요ㅎ

  18. BlogIcon 의군 2020.01.13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이번주에 먹고 저도 포스팅 써야겠어요 ㅎㅎ

  19.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빔면을 더 좋아합니다.
    밥도 비빔밥... 좋은것 사줄게 뭐 먹을래?
    비빔밥했다가 혼난적도 있어요. ㅎㅎ
    그래도 좋은걸 어떻해요.
    요즘은 조금 입맛도 달라지긴 했지요.
    나이들어가니 입맛도 변하는가봅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20.01.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칼 메뉴를 우리 가족들이 다 좋아해요.
    그래서, 맛집을 찾아 다니기도 했었네요. ^^
    개인적으로 육개장을 참 좋아하니..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7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니 얼큰한 육개장이 땡깁니다. ㅎ 요샌 육개장 파는 곳 찾기가 힘들어요. 입맛이 많이 변했나봅니다.


동화사에 오면 세계 최대석불인 통일약사여래대불은 봐야한다

몇번 봤지만 제대로 글을 올린게 없고 찾아 보니 2015년 승시축제할때 올린게 있다

☞ 2015/10/26 - [인상 깊은곳] - 국화사이로 걷다-팔공산동화사 승시국화축제


동화사에서 통일약사여래대불로 가려면 대웅전 가는길 우측 아래로 조금 가야 한다 ( 5분거리)

동화사 약사여래대불

-  좌대높이 : 13m, 전체높이 : 33m
- 불상원석 : 2천톤, 좌대원석 : 3천톤 (전북 익산군 황동석)


약사여래대불(藥師如來大佛)은 칠천만 겨레의 숙원인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인류의 행복을 간절히 염원하며 조성한 팔공총림 동화사의 대표 불상이다. 전체 높이가 33m에 이르러 석조 불상으로는 세계최대의 규모이다. 1990년 10월 26일 착공하여 1992년 11월 27일 점안대법회를 봉행하였다.


팔공산은 신라시대부터 오악(五岳) 가운데 하나인 부악(父岳)으로 추앙받던 민족의 영산(靈山)이자 약사신앙의 중심지로서, 팔공산 곳곳에는 수많은 약사여래상이 모셔져 있다.

약사여래는 보살도를 닦으면서 열두 가지 큰 원(十二大願)을 세워 성취하고, 중생의 고통과 일체 병자가 없는 이상세계를 완성하신 부처님이시며, 그 이상세계는 유리처럼 청정한 동방만월세계(東方滿月世界)이다.

우리 역사 속에는 불력(佛力)으로 국난을 극복하고자 하였던 대규모 불사의 예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통일약사대불의 본원은 우리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하루빨리 성취하고 분단의 아픔을 해소하여 민족 대화합을 이루어 내는 데 있다.


약사여래대불 앞에는 국내최대의 삼층석탑(높이 17m, 원석 2천톤) 2기, 석등(높이 7.6m) 2기가 있고, 뒤로는 호법신장과 금강역사가 병풍처럼 조성되어 있다. 앞에는 통일기원대전이 조성되어 있는데,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고 통유리를 통해 약사여래대불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 약사여래대불 지하에는 불교문화관(국제관광선체험관)이 조성되어 있다.  


이 계단을 올라야 된디

통일기원대전

1992년 통일약사대불 조성과 함께 지어진 전각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이다. 지하와 1층, 2층은 

성보박물관이 들어서 있으며, 3층은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화사의 큰 법회와 행사는 대부분 이곳에서 봉행된다. 통일기원대전에는 따로 주불을 모시지 않고, 앞면

을 유리로 시공하여 바깥의 약사여래대불이 유리를 통해 보이도록 설계하였다

법화보궁

지하는 성보박물관인데 갔을때는 문 열기전이ㅣ었다

나는 여기서 마음속으로 소원을 빌었다


중생의 모든 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여불..

그 효험이 올해 우리 사는곳에 널리 퍼져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다

☞ 11월 16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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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 동화사 통일약사여래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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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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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20.01.11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포스팅에 술과 고기가 올라와서
    광란의 토요일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참아야겠네요..
    부처님 눈에 담아 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야무지게 ㄲ

  3. BlogIcon 까칠양파 2020.01.1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 통일약사여래대불이라 세계 최대답게 웅장합니다.
    모태 종교라서 어릴때부터 여러 사찰을 많이 가봤는데, 여기는 아직이네요.
    부모님 모시고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ㅎㅎ

  4. BlogIcon 체질이야기 2020.01.1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를 언제 한번 다시 꼭 다녀와야겠어요
    소원도 빌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20.01.11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에 다녀오셨군요! 웅장한 절 풍경도 멋진데 중간에 고양이 사진도 귀엽습니다 ㅎㅎ 절에 사는 고양이일까요? 덕분에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선연(善緣) 2020.01.1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동화사의 통일약사여래대불을 보고 오셨군요. 규모가 대단하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7. BlogIcon 제나  2020.01.1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최대석불이라니 그 웅장함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불교를 믿진 않지만 사찰에 갈때마다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기분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곤 합니다.

  8. BlogIcon 로안씨 2020.01.1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불교 문화도 엄청난 것 같아요 ㅎㅎ
    저는 모태신앙 기독교라서 불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들어보고 보기만해도
    엄청나다는 것을 알 것 같아요 :)

  9. BlogIcon 후미카와 2020.01.1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속으로 빌었던 그것을 잘 들어주시겠죠

  10. BlogIcon 채안맘마미 2020.01.1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멋지네요.!!저도 다녀와야겠어요!!>_<가서 소원빌고와야겠어요

  11. BlogIcon 묭수니 2020.01.11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있고 좋은 곳이네요^^
    돌 조각들이 너무 멋집니다~

  12. BlogIcon 드림 사랑 2020.01.1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13. BlogIcon 케빈ok 2020.01.11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의 통일약사여래대블 구경너무 잘하고 갑니다.
    시간내어 꼭 가 봐야 겠어요.

  14.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최대 석불이 동화사에 있었군요
    그 규모와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가을풍경이라 더 운치있고 멋스러워요
    마음속으로 비셨던 소원 꼭 이루어지시기를 바랄게요..^^

  15. BlogIcon 모피우스 2020.01.1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뵈니 절하러 가고 싶어집니다. 합장~

  16. BlogIcon 상식체온 2020.01.1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종교는 없지만 약사여래대불의 건립 목적처럼 세상이 좀 더 따뜻해지기를 소망해봅니다.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생의 모든 병을 고쳐준다는 약사여래여불을 보고 모든분이 건강하게 올 한해 지냈으면 좋겠네요.

  18. BlogIcon sotori 2020.01.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멋지네요.
    산속이라 공기도 상쾌할것 같아요. 잘보고갑니다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13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최대 석불이라니 진짜 현장에서 보면 더 웅장하게 느껴지겠네요.@_@b

  20. BlogIcon mooncake 2020.01.16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불도 멋지고, 약사여래여불의 뜻도 좋고,
    중간의 고양이, 장미 등 섬세한 시선도 좋아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나니 모든 병이 싸악 가실 듯합니다^^ 좋은 기운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여긴 몇번 온곳인데도 이상하게 글을 올린게 없다.(이번에도 3일에 걸쳐 글을 쓰고 올린다)

대구 팔공산의 동화사는 두말이 필요 없는 유명한 사찰이다.


한국 불교의 대표 총림으로 조계종 종정예하이신 진제 법원 대종사께서 주석하시며 선원, 율원, 강원에 

100여 명의 대중이 상주하며 여법히 정진하는 청정 수행도량이다.

세계최대의 석불인 약사여래대불을 비롯한 수많은 보물과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동화사는 2008년 중국

에서 열린 제5회 국제관광박람회에서 동아시아 10대 관광명소로 지정되어 연중 내내 수믾은 내외국인들이

참배하는 동양의 대표 성지이기도 한다.


찾은날도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2명의  대만의 젊은 남여 방문객이 길을 물어 가르쳐 주기도 했다.

중국 관광객이 많이 오는지 곳곳에 중국어 안내가 되어 있었다


국내에는 8대 총림이 있는데 동화사도 여기에 해당한다

국내 8대 총림 : 총림은 여러 승려들이 화합하여 함께 배우며 안거(安居)하는 곳이다]선원(禪院) · 

강원(講院) 등 제반 시설을 갖추고 여러 승려가 수행하는 도장이며, 총림의 최고지도자를 방장(方丈)이라 

부른다.

한국 불교의 조게종에는 해인사 · 송광사 · 통도사 · 수덕사 · 백양사의 다섯 사찰이 선원과 강원을 모두 

갖추고 있어 이들을 오대 총림이라 하였는데, 2012년 11월 7일 대한불교 조계종 중앙종회는 제192회 

정기회의에서 동화사 · 쌍계사 · 범어사의 세 사찰을 만장일치로 총림으로 추가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 팔대 총림이 있게 되었다.


동화사는 493년에 극달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하였다. 

그 뒤 832년(신라 흥덕왕 7년)에 왕사 심지가 중창하였는데, 그때가 겨울철인데도 절 주위에 오동나무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불렀다고 한다. 

그러나 <삼국유사>에는 진표율사에게서 영심에게 전하였던 불간자(佛簡子)를 심지가 다시 받은 뒤, 

팔공산에 와서 불간자를 던져 떨어진 곳에 절을 이룩하니 곧 동화사 첨당 북쪽의 우물이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가 실려있다.

역사적으로는 견훤의 군대에 대항하는 왕건의 군사 주둔지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사명대사 유정의 승병

훈련지이기도 했다

31본산의 하나로 일대 55개의 사찰을 거느렸던 대본산(大本山)이었으며, 현재는 대구광역시와 청도군, 

칠곡군, 성주군의 사암(寺庵)을 관장하고 있다. 

1992년 평화통일의 발원을 담은 약사여래대불을 조성하였다.


동화사로 가는 출입구는 2곳이다 ( 봉황문과 동화문 )

약사여래대불로 가려면 봉황문이 가깝고 동화사 대웅전쪽은 동화문이 가깝다

동화문은 최근 공사를 해서 새로운 모습이다


동화문

동화사는 입장료(관람료)및 주차 요금이 있다

입장료 2,500원/성인 1인  주차요금 2,500원

동화문 매표소동화

동화매점

동화지를 지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면 바로 동화사다

용호문

다른 사찰에서는 사천왕문에 해당하는 곳으로서, 2003년 낙성하였다. 문 내부의 양측에 동방 지국천왕, 

남방 증장천왕, 서방 광목천왕, 북방 다문천왕 등 사천왕상이 모셔져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의 구조로 되어있다. 

봉서루

'봉황이 깃든 누각' 이란 뜻으로 동화사를 대표하는 누각이다. 현재는 주로 제사나 재를 지내는 장소로 

사용된다. 

대웅전을 향해서는 유리로 문을 하여 큰 법회시 봉서루에서도 대웅전을 향해 법회에 동참할 수 있다. 

동편에는 지장보살님을 모시고, 그 좌우에 영구위패롤 모셨다.
봉서루는 네모난 돌기둥을 세워 누문을 만들고, 그 위에 정면 5칸의 목조 누각을 세운 독특한 건축양식이다. 

누각으로 오르는 계단 중간에 널찍한 자연석이 하나 놓여 있다. 이곳이 봉황의 꼬리 부분이며, 누각 

오른쪽 귀퉁이에 있는 둥근 돌은 봉황의 알을 상징한다. 

봉서루 뒤편에는 대웅전을 향해 '영남치영아문'의 현판이 걸려 있다.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가 영남도총섭으로 동화사에서 승병을 지휘했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현판이다.  

11월 16일인데도 감이 달려 있었다

통일범종루

 봉서루 동편에 인접해 있는 누각이다. 원래 원음각에 범종이 있었으나, 종이 작고 장소가 협소하여 새로 

누각 형태로 지었다. 범종과 법고, 운판, 목어 등 사물을 갖추고 있다. 

예불시에는 법고, 범종, 목어, 운판의 순서로 사물을 친다. 범종은 지옥 중생을 비롯하여 일체 중생의 

해탈을 위해, 법고는 축생의 고통을 쉬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법구이다. 

목어는 수중 중생을 위해, 구름 모양을 새긴 운판은 허공 세계에 사는 중생인 날짐승의 해탈을 

염원하면서 친다.

통일범종루의 목어는 굳게 다문 입에서 돌출된 날카로운 이빨과 부릅뜬 눈을 가진 잉어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법고는 높이가 두어 길 되는 큰 북으로 영남 승군을 호령하던 승군 본영이 동화사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통일약사대불과 짝을 이루어 통일을 염원한다는 뜻으로 통일범종루라고 이름 지었다. 

육화당 ( 종무소)

부처님께서는 공동생활에서 모든 사람이 염두에 두어야 할 여섯 가지의 중요한 윤리덕목(倫理德目)을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육화(六和)라 한다. 

육화(六和)는 신, 구, 의, 계, 견, 리(身, 口, 意, 戒, 見, 利)로서,


첫째는, 몸으로 화합하여 동주(同住)하여 같이 살고, 둘째는, 입으로 화합하여 다툼이 없으며(無諍), 

셋째는, 뜻으로 화합하여 어김이 없으며(無異), 넷째는, 계율을 화합하여 같이 지키며, 

다섯째는, 견해를 화합하여 같이 행하며, 여섯째는, 이익을 화합하여 고르게 나누어가지는 것이다.


이러한 육화의 정신은 대통합을 상징한다. 

종무소를 육화당이라 이름 지은 것은 소임을 사는 데 있어, 원융화합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본 연유이다

동화사에 이날 고양이가 참 많이 보였다

전형적인 고양이 자세

법화당

대웅전 서편에 ㅁ자 형태로 위치한 건물로, 현재 강원(講院)으로 사용하고 있다. 3,4학년 학인들이 공부하며 거처하는 건물이다. 강원 교과과정 중 대승종교인 법화경에서 따온 이름이다. 

대웅전 (보물 1563호)

 팔공산을 대표하는 법당이다.
봉서루 누대 밑을 지나 절 안마당으로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이 대웅전이다. 

대웅전은 여러 차례 중창을 거듭하였는데 현재 건물을 조선 후기 영조 3년(1727)에서 영조 8년(1732) 사이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웅전 축대 아래 양쪽에는 한 쌍의 괘불대 노주가 있고, 법당으로 오르는 층계는 정면에 반원형으로 쌓아 올렸다. 대웅전 내부 불단에는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좌측에 아미타불, 우측에 약사여래불을 모셨다. 

또 천장에는 세 마리의 용과 여섯 마리의 봉황이 화려하게 조각되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겹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다.

영산전

대웅전 동편 뒤 담장으로 둘러싸인 별채에 위치한 영산전 나한전, 또는 응진전이라고도 한다.

법당 안에는 영산회상의 모습을 재현하여 석조 석가삼존불을 중심으로 십육나한상이 좌우로 열좌해 있다. 영산전 현판 글씨는 해사 김성근의 글씨이다. 맛배지붕에 겹처마 형식의 건축으로 1920년 중건하였다. 오른쪽에는 종정예경실이 있다

산신각

산신을 모셔 놓은 당우로 한국 불교 안에 토착 신앙을 수용한 증거라 할수 있다. 산신각에는 호랑이와 노인의 모습으로 묘사한 산신을 조상하여 봉안하거나 탱화로 모시기도 한다.
대웅전 서편 뒤에 위치해 있다.

조사전

동화사를 거쳐간 역대 고승의 영정을 모셔둔 곳이다. 조사전에는 초창주로 알려진 극달화상 보조국사, 

사명대사, 세장, 두여, 의첨, 지화, 총륜, 조계종 초대 종정을 지낸 석우스님 등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대웅전 서편 뒤에 위치해 있으며 18세기 건물이다.

칠성각

대웅전 서편 뒤 맨 위쪽에 위치해 있는 칠성각은 우리나라 사찰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전각이다. 칠성 수명장수신으로 가람 수호신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칠성각 안에는 철종 8년(1857)에 그려진 삼존 형식의 칠성탱이 있다.

심지대사 나무

심지대사 오동나무는 칠성각 앞마당에 위치해 있다. 수령이 200년 가량된 오동나무로 심지왕사(心地王師)를 기념하여 심지대사나무로 부르고 있다.

심지대사는 신라 제41대 헌덕왕의 아들로서 15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어 팔공산에서 수도에 정진하고 있었다. 그때 속리산 길상사에서 영심(永深)스님이 진표율사의 불골간자를 전해 받아 점찰법회(占察法會)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찾아가 영심스님에게 간자를 받아왔다.

동화사는 신라 소지왕 15년(493년)에 극달화상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부르다가 흥덕왕 7년(832년) 심지대사가 중창할 때 한겨울인데도 오동나무가 상서롭게 꽃을 피웠다 하여 동화사로 고쳐부르게 되었다.

수령이 200년 정도 된 이 오동나무는 동화사 중창과 인연이 있을 뿐만 아니라, 파계사 등을 창건하여 팔공산을 불국토로 만들고자 한 심지대사를 기리기 위해 "심지대사나무"라 이름지었다.

서별당

법화당(강원) 뒤 서쪽으로 약간 올라간 곳에 위치해 있으며, 스님들의 요사채로 쓰인다. 금당선원에서 옮겨와 지었다. 대웅전을 기준으로 서편에 위치해 있다.

화장실

내가 가본 사찰 화장실중 가장 깨끗한 화장실이다

안악대사나무

수령이 약 500년 된 느티나무로 설법전 우측에 위치해 있다. 동화사와 인연이 깊은 인악대사를 기리기 위해 인악대사 나무로 명명하였다. 
인악대사(仁嶽大師)의 속성은 성산(星山) 이씨(李氏)이며, 법명은 의소(義沼), 이름은 의첨으로서, 영조 22년(1746) 지금의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인흥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신동이라 불리워졌으며, 인근에 있는 용연사에서 공부를 하다가 스님이 되었다. 스승인 벽봉스님으로부터 금강경, 능엄경 등 불교경전을 배워 비슬산, 황악산 등에서 불경을 설파하다가 동화사에 머물렀다. 

1796년 용연사 명적암에서 세수 51세, 법랍 34로 입적하였으며, 저서로는 화엄사기, 금강사기, 인악집 등을 남겼다.

동화사  사적비

 대웅전에서 통일약사대불로 가는 길에서 해탈교(解脫橋) 앞 모퉁이에 위치해 있다. ‘조선불교선교양종 제일수찰 대본산 경상북도··· 동화사적비명[朝鮮佛敎禪敎兩宗 第一首刹 大本山 慶尙北道··· 桐華寺跡碑銘]’이란 제목으로 동화사의 사적(事跡)을 기록하고 있다. 크기는 비개(碑蓋) 높이 50cm× 가로 350cm이고, 비신(碑身)은 높이 208cm× 가로 203cm이다.

형태는 거대한 화강암을 ‘홀’모양으로 가운데를 파서 다듬은 벽비(壁碑)인데, 비개는 용두(龍頭)로 장식하였다. 당초에 제작한 사적비는 마멸되어 다시 만들었는데, 1931년 3월 주지 황보응(黃普應)이 조성하였다. 비문은 자당거사(藉堂居士) 김정래(金鼎來)가 지었고, 긍석(肯石) 김진만(金鎭萬)이 썼다.

당간지주 ( 보물 254호)

 금당선원으로 올라가는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다.
당간지주는 당간을 세우기 위해 좌우에 지탱하는 돌기둥이다. 통일신라 때부터 사찰 앞에 설치했던 구조물로서 두 개의 기둥 사이에 기다란 장대(당간)를 세우고 당(幢, 의장용 깃발)을 매달아 이곳부터 사찰 영역이라는 것을 표시하였다. 당간을 끼우는 기대와 당간은 사라지고 지주만 남아 있다.

동화사는 문화재도 많고 역사적인 사찰로 한번쯤은 찾을만한곳이다

통알약사여래대불은 따로 소개를 한다

☞ 11월 16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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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도학동 35 | 동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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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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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1.0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갓바위가 그리 멀지 않겠죠.
    두 곳다 팔공산에 있으니까요.
    그나저나 화장실은 제가 가본 사찰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거 같습니다.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10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바위랑 좀 멉니다.
      걸어서는 아마 반나절은 걸릴겁니다..ㅋ걸
      갓바위 올라갂다가 내려와 차로 이동하면
      3시간쯤 걸리겠군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찰 화장실은 이 정도 되면 좋겠네요^^

  3. BlogIcon Naturis 2020.01.0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동화사군요.. 이름만 들어봤지 가본적은 없는데 저는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해져서 좋더라구요^^

  4. BlogIcon 제나  2020.01.0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가 상당히 잘되고 있네요. 이름을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깔끔한 화장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신경을 써서 운영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5. BlogIcon ㄲ ㅏ누 2020.01.0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규모의 동화사네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했었는데
    아직 가보진 못했어요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공감하고 갈께요 ~^^

  6. BlogIcon onpc 2020.01.09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 잘 몰랐는데 문화재도 많고 역사적인 사찰이군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7. BlogIcon 묭수니 2020.01.0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상당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Mr. Kim_ 2020.01.09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 예전에는 자주 갔었는데 언젠가부터 발길이 끊어졌네요.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보니 반갑네요. ㅎㅎ

  9. BlogIcon 슬_ 2020.01.09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딱 봐도 멋지네요 :)
    대구 가면 들러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0. BlogIcon 잉여토기 2020.01.09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고양이 자세 고양이 뒤태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ㅋ
    동화사 규모도 지위도 대단하네요.

  11. BlogIcon Sakai 2020.01.0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통도사에서 자라서 통도사만 보다가 해당 동화사 에도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12. BlogIcon 쏙앤필 2020.01.0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예전에 갔는데 지금보니 또 새롭네요~ 입장료도 있었군요

  13.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9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화사는 많이 들렸지만,
    포스팅해서 올린적은 한두번밖에 없어요.
    아마도 너무 가까이 있어 중요함을 잊었나봅니다.
    가까이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무관심하게 스쳐지나쳤나봅니다.
    올려주신 포스팅으로 동화사 한바퀴 휘돌아보며
    괜히 미안해지는 맘입니다.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이시간이 좋습니다.
    편히 쉬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10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몇번을 갔지만 글과 사진을 올린건 처음입니다
      예전 국화 축제할때 한번 올린적 잇지만 말입니다.ㅎ
      이번에는 시간도 있고 해서 사진을 점 많이 찍어 올릴수 있었네요.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앨리Son 2020.01.10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 마지막에 간 게 일년쯤 전인 것 같아요.
    사람들이 너무 많을 때보다, 한산할 때 가는 걸 좋아하는데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는 언제나 좋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15. BlogIcon 케빈ok 2020.01.10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 못 갔는데.. 포스팅을 통해 구경 잘 하였네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1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규모가 큰 사찰이군요. 둘러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17. BlogIcon peterjun 2020.01.10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문화재들도 있고, 중요한 곳이기도 하니
    정말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겠네요.
    가보진 못했지만,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는 있는 곳이네요.
    한 번 둘러보는 데 시간이 넉넉히 필요할 것 같아요. ^^

  18.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1.1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어렸을 때 엄마 따라서 갔던 곳이 이렇게 포스팅으로 보니 너무 반가워요~
    갑자기 추억에 젖게 되네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10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네요 ㅎ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0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화사도 조계종의 총림으로 추가 되었군요.
    규모가 상당히 큰것 같아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5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기만큼이나 기운이 좋은 곳인가 봅니다. 외국인들도 소원을 많이 비는군요.


엑스코에서 전시 참관을 햇더니 어느새 점심 시간이 지나 가고 있었다.

근처에서 간단하게 해결을 하기로 했다.

그러다 찾아간곳이 국수집.."경산집"이라는 곳이다.


"경산집"은 경산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이다,

이곳 엑스코점을 비롯해 대구 7곳,서울 1곳, 경북 3곳,울산에 1곳 가맹점이 있다


가성비 갑을 내세운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메뉴가 있고 입맛대로 골라먹을수 있을것 같았다,


우린 얼큰칼국수,매콤볶음국수(각 6,900원) 그리고 사이드 메뉴1(납작만두+고기빈대떡  3,900원)

을 시켰다

여기 엑스코가 특성상 6시 이후는 유동 인구가 없긴 하다

아침 식사도 가능한 모양이다

납작만두 ( 간이 좀 심심했다 )


매콤 볶음국수 ( 엄청 매웠다.) 그러면서 손이 갔다

이 국물이 절대 필요하다

고기빈대떡 ..맛있었다

아내가 시킨 얼큰 칼국수.그냥 먹을만 하다고


간단하게 배불리(?) 먹은 한끼였다'

☞ 11월 17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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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오니스 2020.01.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것이 땡길 때 찾아가면 좋은 집이겠습니다.
    매콤 볶음국수가 먹고 싶습니다. ^^

  3. BlogIcon 잉여토기 2020.01.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게 당길 때 좋겠어요.
    매운 요리에 만두 찍어먹으면 맛이 잘 조화되겠어요.

  4. BlogIcon Naturis 2020.01.0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집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군요^^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1.0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얼큰칼국수는 색만봐도 얘는 매운애~ㅎㅎㅎ
    볶음국수는 처음인데 보기에도 매콤해 보이지만
    맛은 있을것 같아요~
    납작만두는 어지간하면 맛이 좋은데 간이 심심하셨나봐요~^^

  6. BlogIcon 문moon 2020.01.0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착한 집 이군요.
    얼큰칼국수가 엄청 매워보이는데 보기에만 그런가요? ㅎㅎ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7. BlogIcon 앨리Son 2020.01.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 콧물 쏟으며 스트레스 날리고 싶을 때 먹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경산점이 가까울 것 같으니,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8. BlogIcon 둘리토비 2020.01.0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 고기빈대떡이 조금 탔네요~^^
    얼큰칼국수, 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래도 찾게되는 칼국수요리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다음 주말에는 칼국수집을 좀 찾아다녀야 할 듯 합니다~^^

  9. BlogIcon 모피우스 2020.01.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 흘리고 갑니다.

  10. BlogIcon sotori 2020.01.0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 볶음국수 비주얼을 보니 너무나 제 스타일인데요...ㅎㅎㅎㅎ
    그럼 안되는데 자주 늦은시간 매운음식이 생각나는거 같아요,@_@

  11. BlogIcon 슬_ 2020.01.0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맵다니 전 도전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자동으로 침이 고이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0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색이 짬뽕이랑 비슷한 수준이군요.@_@ 조금 탄 듯하지만, 빈대떡도 맛있어 보여요.^^

  13.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풀리고 맜있을 것 같네요 ㅋㅋㅋ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 국수도 있네요.
    매콤한게 땡길땐 아주 좋을 것 같네요.

  15. BlogIcon 쏙앤필 2020.01.0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국수 특이하네요~ 납작만두랑 넘 맛나겠어요 ㅎㅎ

  16. BlogIcon 대빵이. 2020.0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국수 진짜 매워보이는데요? 납작만두랑 먹으면 안성맞춤일것같아요ㅎㅎ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1.0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읔 매워보이네요.
    저는 매운걸 잘못먹어서요

  18.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워서 전 그냥 눈구경으로 통과 하려다
    빈대떡에 딱 멈췄습니다.
    약간 탔네요. 노릇노릇 구웠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맛있을것 같아 한점 눈으로 꾹 담아봅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20.01.0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플 때 배를 채워줄 든든한 한끼 역할만큼은 충실했네요.
    비빔국수 먹어보고 싶네요. ^^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집( 엑스코점)에서 얼큰칼국수와 매콤볶음국수를 맛나게 드셧군요?
    칼국수를 좋아해서 한번 맛을 보고 싶습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타서 매콤한 건 아니시겠죠? 간혹 그런 분이 계시던데 몸엔 안 좋겠습니다. ^^


구정 홍보지에 벽화마을을 조성했다는 내용을 언뜻 보고 시간이 나면 찾아볼려고 주소를 메모해 놓았었다.

휴일 오후 다른 일정이 없어 혼자 살짝 다녀 왔다.


메모해논 주소가 신 주소였는데 네비게이션에 입력을 하니 지하 차도로 나온다.

근처 주소로 찾아갔다  " 대구 북구 칠성남로 16길,20길 일대"

이곳은 대구의 중심부이긴 하나 대구역 철길 부근으로 낙후 되어 있는곳이다.


이곳 일대는 생활 환경을 재생하고 마을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그간 진행해 왔었다.

이곳에 노년층이 많아 "인지 건강 디자인"을 적용해 인지 건강에 도움을 주고자 인지건강디자인 벽화 

사업을 실시 하였다


 ★ 인지 건강디자인 : 노인의 거주비율이 높은 지역의 생활환경을 안전하고 인식이 쉬운 환경으로 개선해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노인들의 치매와 관련된 문제점들에 도움을 주고자 고안된 디자인


지난 5월 25일 26일 양일간 이곳 칠성동 주민들과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건축학부 학생들이 주민과 함께 

벽화기획단을 구성·운용해 사계절의 특색을 담아내는 디자인을 기획했고 채색은 경북대학교 해외봉사단과 

학내 벽화동아리 등 총 80 여명의 자원봉사참여 학생들이 함께했다.


철길 맞은편은 여기와 비교되는 고층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사계절을 담아 예쁜 벽화는 아니지만 주거하시는 노인분들을 위한 벽화다

취지대로 노령인구가 많은 이곳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벽화였으면 한다


☞ 2019년 7월 14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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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성남로16길 | 대구 북구 칠성남로16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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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묭수니 2020.01.0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가 삭막한 골목길에 생기를 넣어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Jajune+ 2020.01.02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재생사업이 좋은 열매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4. BlogIcon Sakai 2020.01.0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0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가 너무예뻐 마을에 생동감이 넘쳐서 좋네요
    경자년에는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1.02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벽화 생기는곳이
    은근히 종종 보이더라구요
    ㅎㅎㅎ넘 이쁜것 같아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덤덤한 회색빛 시멘트 벽보다는 알록달록
    색칠한 벽화가 보기 좋으네요.
    노인들의 인지 건강을 위한 디자인이라 하니 더 눈길이 갑니다.
    길 찾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기도하고
    기분도 좋아질것도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03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벽화가 얼마나 오래 유지할지는 모르겟으나
      거주 하시는 노인분들은 오고 가며 그래도
      없는 길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인지건강이란 측면에서는 괜찮아 보입니다.

  8. BlogIcon 아이리스. 2020.01.0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들을 위한 벽화로 사계절이 잘 어울리고
    벽화로 인해 골목과 주변환경이 더 밝아 보이고 좋네요
    인지건강디자인 벽화 사업이 더 많은 지역으로 확산되었으면 좋겠네요..^^

  9. BlogIcon Raycat 2020.01.02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벽화 생기는 곳이 많긴많네요.

  10. BlogIcon 새 날 2020.01.02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는 좋은데 과연 그만큼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로군요. 아무튼 이런 노력들이 좀 더 많이 시도됐으면 합니다.

  11. BlogIcon @산들바람 2020.01.0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마을에 눈이내리고 있네요
    대구의 벽화마을 구경잘하고 갑니다.

  12. BlogIcon H_A_N_S 2020.01.0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객 유입용이 아닌 거주 노인분들을 위한 벽화군요. 산뜻하니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

  13. BlogIcon IT세레스 2020.01.02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BlogIcon Mr. Kim_ 2020.01.03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심부이고 주위에 비싼 아파트들이 즐비한데도
    신기하게 저 일대에 저런 지역이 있더라고요.
    경대 학생들이 그린 벽화였군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15. BlogIcon 주연공대생 2020.01.03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하고 너무 이쁘네요 ㅎㅎ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0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이런 벽화 골목 좋아하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 벽화가 산뜻해서 아이들이 마구 뛰어 놀수 있는 거리 같아 노인분들의 마음이 흐뭇해 질것 같네요.

  18. BlogIcon sotori 2020.01.03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록달록 벽화로 골목길에 생기가 돋네요.
    취지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1.03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리의 벽화들이 거리를 조금더 푸근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6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편과는 참 대조적이군요. 그래도 마음의 여유는 정반대겠지요?^^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칠성동에 "인지건강디자인 벽화"가 잇군요?
    확실히 벽화 골몰을 만들어놓으면 문화재는 아니지만 사람들도 관심을 보이게 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더라고요^^
    별것 아닌데도 특별함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10월에 구수산도서관으로 안문학 강연을 들으러 몇번 갔었다,

강연이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시작이어 비교적 여유가 있는 시간이었다,


점심을 먹고 조금 일찍 도서관을 찾았다 이리저리 둘러 보고나서도 시간이 남길래 도서관 근처를 

돌아 보았다

커피도 한잔 하고 싶었고..

그래서 찾아 들어간곳이 "보네스트 커피"였다


보네스트 (Bonest)는 프랑스어로  행복과 최고의 합성어라 입구에 씌여 있었다.

프랜차이즈는 아닌것 같고 개인의 작은  커피집이었다.


강의 시간까지 커피를 마시며 책도 잠시 보기도 하는등 시간을 보냈다


보네스트의 의미기 떡하니...

깊고 풍부한 맛을 ...

귀여운 양 의자..ㅎ

실내인테리어가 심플하고 깔끔하다

가격도 적당한것 같고

기다리면서 잠시 책 한권을 펼쳐 보았다

처음엔 법정스님 관련한 책인줄 알았다

첫글이 안락사 관련 글..

안락사( euthanasia ) 란 환자에게 편안한 죽음을 의미하는 말

베이컨이 만든 단어라 한다

다음 와서 이어 읽어 봐야겠다


잠시 시간 보내기 좋은곳이다


☞ 10월 20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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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읍내동 971-1 1층 | 보네스트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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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뉴엣 2019.12.2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에 화분이 있고 없고 차이가 크군요.
    화분 몇 개 있으니 평범한 카페가 꽤 예쁜 카페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카페도 정말 깔끔하고 예쁘고, 사진도 잘 찍어 주셨네요.
    동네에 있으면 좋을 법한 카페입니다 :)

  3.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12.29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이런 곳에서 독서를 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현실은 이런 틈을 제게 허락하지 않네요.
    그나저나 양 의자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4. BlogIcon 널알려줘 2019.12.29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동물인줄알았어요
    양의자 완전귀엽네요
    어쩔 ㅋ

  5. BlogIcon 오렌지훈 2019.12.2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도 아기자기 분위기좋고 커피맛도 좋은곳이라면
    딱이죠~ 잠깐 들러 차한잔 하기 좋은곳같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6.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19.12.29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양의자 넘 귀여버욤ㅋㅋ
    글구 책두 읽을 수 있게 몇권 구비되어있고
    정말 좋은 카페네요!

  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12.29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커피 한잔 생각나는 저녁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2.29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잘 해놓았네요.
    책 한권들고 방문해 보고 싶은 카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2.2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커피숍이네요 ^^

  10. BlogIcon 제나  2019.12.29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하면서 책도 읽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네요.
    실내도 깔끔하고 보기좋게 잘 꾸며져 있네요.

  11. BlogIcon Deborah 2019.12.2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안락사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요.솔직히 전 그래요. 환자 입장도 존중해야 하지만 남은 사람은 더 힘들죠. 그래서 이것에 대한 정확한 해답은 못찾는것 같아요.

  12. BlogIcon hunnek 2019.12.2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숍 단아하고 좋네요ㅎ

  13. BlogIcon 잉여토기 2019.12.29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과 최고의 합성어 보네스트 커피숍 이름 뜻 좋네요.
    양 의자도 귀엽고 인테리어도 분위기 있는 카페네요.

  14. BlogIcon 새 날 2019.12.29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고 머물기 좋은 곳이네요

  15. BlogIcon @산들바람 2019.12.2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한잔의 여유
    좋아보입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19.12.29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이름의 뜻을 설명해 놓은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귀여운 양의자는 앉기보다 안아주고 싶은 정도로
    커피한잔 하면서 잠시 쉬었다 가기 좋은곳이네요..^^

  17. BlogIcon 오달자 2019.12.30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제 이름으로된 카페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먼~~ 훗날 혹시라도 제 카페가 생긴다면 공수거님~~초대하고 싶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조용히 혼자서 책읽는 공간...요런 공간 완젼 취향저격입니다^^

  18. BlogIcon 호건스탈 2019.12.30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적당해서 이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