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인상 깊은곳'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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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8.18 도원지-월광 수변공원 야경 (60)
  3. 2019.08.17 ( 밀양 맛집 ) 밀양할매메기탕 (83)
  4. 2019.08.15 ( 밀양 여행 ) 김원봉 생가터에 지어진 의열기념관 (88)
  5. 2019.08.14 ( 통영 여행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얼을 찾아 1박2일 통영,한산도 여행 (105)
  6. 2019.08.10 (팔공산 맛집) 더기네 장어-풍천민물장어 (80)
  7. 2019.08.09 대구 맥문동 볼만한곳-경상감영공원 (96)
  8. 2019.08.08 ( 밀양 여행 ) 해천 항일운동테마거리 (106)
  9. 2019.08.05 (대구 고산도서관 길위의 인문학2차) 대구의 음악과 영화의 숨결이 깃든곳을 찾아-대구 근대 골목 (88)
  10. 2019.08.03 웰빙 음식거리 수밭골 맛집-참한우소갈비집 (66)
  11. 2019.07.27 대구 향촌문화관-낭만과 추억의 공간 (52)
  12. 2019.07.26 팔공산 용진마을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98)
  13. 2019.07.25 ( 밀양 여행) 월연대(월연정) 일원- 명승 제87호, (92)
  14. 2019.07.24 아트도서관 개관 5주년 행사-공연,시 낭송 (107)
  15. 2019.07.19 ( 밀양 여행 ) 오연정 ( 鼇淵亭 ) (107)
  16. 2019.07.15 밀양 시내권 당일 여행-선비 문화와 항일 운동의 고장 (119)
  17. 2019.07.13 팔공산 둘레길 4코스 용진마을 전망좋은 카페겸 찻집 다연 (70)
  18. 2019.07.11 (대구 여행) 대구남부권-달성 갈만한곳 ( 대구수목원-인흥마을-마비정-사문진 나루터-옥연지 ) (90)
  19. 2019.07.10 팔공산 둘레길 3코스 ( 용수동 부남교-내동마을) 1.5KM (106)
  20. 2019.07.07 (팔공산 둘레길 1코스) 대구에서 불교를 처음 받아 들인곳 북지장사 (50)
  21. 2019.07.06 명륜진사갈비 대구 화원점-돼지갈비 무한리필 (78)
  22. 2019.07.04 팔공산 둘레길 2코스 ( 팔공 문화원~용수동 부남교 ) 4.5 Km (106)
  23. 2019.06.29 (수성못 맛집) 강촌 해물탕.찜-여럿이 먹기 좋은곳 (68)
  24. 2019.06.27 대구 용지봉-감태봉-병풍산입구-진밭골 : 산딸기 찾아 삼십리 산행 (112)
  25. 2019.06.22 갓바위 맥섬석 유스호스텔, 먹거리촌 산사로 횟집 커피 (71)
  26. 2019.06.20 수성못(수성 유원지).스타벅스 수성레이크점 (110)
  27. 2019.06.16 제주돌박물관-제주형성전시관.수석상설전시관,돌갤러리 (71)
  28. 2019.06.15 다담뜰 한식뷔페 엑스코점 (76)
  29. 2019.06.14 아트도서관-이철수 판화전,미술품 경매이야기 (96)
  30. 2019.06.09 카페 오디너리 히어로즈 ( ORDINARY HEROES ),카페베네 울산정자해변점 (66)


밀양 여행을 한다면 여기 영남루에는 한번 올라와 봐야 한다.

이번 밀양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곳이기도 하고 귀중한 우리 문화재를 등으로 체험한곳이다.

영남루는 진주 촉석루,평양 부벽루와함께 한국의 3대 누각으로 꼽힌다


밀양 영남루 : 보물 제147호 1963.1,21 지정


조선시대 밀양도호부 객사에 속했던 곳으로 손님을 맞거나 휴식을 취하던 곳이다. 고려 공민왕 14년(1365)에 


 밀양군수 김주(金湊)가 통일신라 때 있었던 영남사라는 절터에 지은 누로, 절 이름을 빌어 영남루라 불렀다. 


 그 뒤 여러 차례 고치고 전쟁으로 불탄 것을 다시 세웠는데, 지금 건물은 조선 헌종 10년(1844) 밀양부사 


 이인재가 새로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4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기둥은 높이가 높고 기둥과 기둥 사이를 넓게 잡아 매우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건물 서쪽면에서 


침류각으로 내려가는 지붕은 높이차를 조정하여 층을 이루고 있는데 그 구성이 특이하다. 또한 건물 안쪽 


윗부분에서 용 조각으로 장식한 건축 부재를 볼 수 있고 천장은 뼈대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연등천장이다.


                                                   (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

  


영남루는 밀양강을 내려다 보는 곳에 위치해 있다


멀리서 봐도 위용이 대단해 보인다,우측은 침류각이다

능파각

본루 동편에 위치한 익루(翼樓)로, 본루보다 1칸 북쪽으로 돌출하여 건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집으로 측면에는 전후퇴를 두었는데, 남천강 쪽의 퇴칸은 조망을 고려해서 툇마루를 시설하여 개방한 반면 

배면의 북측 퇴칸은 모두 온돌방에 통합되어 있다

영남루에는 많은 현판이 있다. 한때 수백개가 걸려 있었다 한다

영남루라는 현판만 3개가 있다

누각의 하부기둥

영남루에서 내려다 보는 밀양강


좌로 교남명루 ,영남루 ,강좌웅부 편액이 걸려 있다

영남루의 글씨는 당대 명필로 유명했던 송하(松下) 조윤형(1725~99)이 썼다. ‘무신(戊申) 월(月) 일(日)서(書)’라는 

낙관 글씨와 ‘조윤형인(曺允亨印)’이라는 도장이 새겨져 있다. 무신은 조윤형의 생몰년대로 보아 1788년으로 보이는데

, 현재의 건물을 중건하기 전의 누각에 걸려있던 편액인 것으로 추정된다. 64세의 나이에 쓴, 무르익은 필치를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관람인원이 제한이 있다

문화재의 안전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하여 동시 입장 60명 이하로 제한 한다

능파각

강바람이 살살 불어와 엄청 시원했다

나도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10여분을 앉아 있기도 하고 누워 있기도 했다

영남제일루는이현석의 형인 이증석이 11세때 썼다고 되어 있다

이현석이라는 7세 아이가 쓴 영남루 현판..명필이다

이현석은 영남루를 증수할 당시 밀양 부사였던 이 인재의 둘째아들이다



만덕문 천진궁으로 들어가는문 


영남루 맞은편에는 조선 후기 역대 8 왕조의 시조 위패를 봉안한 천진궁이 있다


천진궁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17호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식 단층팔작지붕 목조와가집이다.

  영남루(嶺南樓)의 부속건물로서 1652년(효종 3)에 창건되었으며 공진관(栱桭館)이라 부르기도 한다. 

  단군이래 역대 8왕조의 시조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매년 음력 3월 15일 어천대제(御天大祭),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하고 있다.

                                                   ( 한민족문화대배과 사전에서 인용 )




밀양을 찾으면 다른곳은 몰라도 여기는 꼭 들러 봐야 되는곳이다


☞ 7월 6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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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내일동 40 | 영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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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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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8.21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선선해져서 한번 가보면 좋을 거 같네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3. BlogIcon 봉리브르 2019.08.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단정하고 단아하게
    잘 손본 흔적이 역력하네요.
    밀양 쪽으로는 가본 적이 없는데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영남루, 천진궁
    잘 기억해 두었다가
    꼭 가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21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아름다운 누각이었습니다.
      밀양강을 내려다 보는 아주 멋진곳에 자리
      잡고 잇더군요.
      밀양을 가게 되면 여기는 한번 가 보실만 한곳입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pennpenn 2019.08.21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영남루!
    번 발치에서 내려다 보기만 하고
    아직 직접 오르지 못한 영남루!
    언젠가는 꼭 찾아가보고 싶은 명소입니다.

    더위가 한풀 꺾인 듯합니다.
    수요일을 잘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 발치에서 보셨군요.
      다음번 밀양 가시면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
      잠시 누울수도 있습니다..ㅎ
      여기는 오늘 비소식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kangdante 2019.08.21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엔 누각과 정자문화가 흥미로운 것 같아요
    밀양 영남루 역시 웅장하고 멋스럽네요.. ^^

  6. BlogIcon soo0100 2019.08.21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너무 예쁘고 글도 쏙쏙 전달이 잘 되네요. 영남루 잘 봤습니다. 방문리스트에 추가합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신웅 2019.08.2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루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이쁘네요
    잠시 풍경보며 쉬어가기 좋겠어요 ^^

  8. BlogIcon 상식체온 2019.08.21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루는 가 본적이 없지만 사진을 보니 주변 풍경 등이 촉석루와 비슷하네요.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8.2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시간을 잘 보내왔네요.
    그래도 저 정도면 잘 관리된 것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까지 다 막으며 관리하긴 어려웠을 테니...

  10. BlogIcon 청결원 2019.08.2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BlogIcon 꿍스뿡이 2019.08.2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루의 사진을 보니 여러사람의 손이 간 건물임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칠이벗겨지고, 금이가고... 그래도 꼿꼿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어 참 근사합니다.

    저 역시 능파각? 에서 가만히~앉아있다가~ 누워있다가~ 바람을 느끼며 쉬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보게 됩니다 ㅎㅎ

  12. BlogIcon T. Juli 2019.08.2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의 아름다운 곳을 보네요

  13. BlogIcon 직빵 2019.08.21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가면 꼭 가는 코스로 기억하고 있어야겠네요!

  14. BlogIcon 바람 언덕 2019.08.21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봐야 할 곳이 이리도 많네요.
    밀양도 한 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도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ㅎ

  15. BlogIcon 문moon 2019.08.21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가면 여기는 꼭 봐야겠군요.
    영남루가 크기도 아주 크고 침류각도 있고 웅장해보이네요.
    관람시 그냥 주욱 지나가지않고 앉아도보고 누워도보게 하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6.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8.21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 제일루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오랜만에 보니 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마지막에 야경 사진도 하나 투척해 주시면 좋을 것도 같습니다.^^

  17. BlogIcon 소스킹 2019.08.21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 한 점 없는 하늘과
    고즈넉한 영남루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8.2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했습니다.
    오랜 전에 가본 적이 있는데, 희미하게 기억이 나네요.ㅎㅎ
    현판에 대해서는 처음 알았습니다.

  19. BlogIcon 4월의라라 2019.08.21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각의 모습을 보니 시간이 멈춤듯 멋진 곳이네요.
    하얀 도포자락 날리며 거닐어 보고 싶은 곳입니다. ^^

  20.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2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루의 단청 색깔이 화려하니 멋지네요~ :)

  21. BlogIcon 후미카와 2019.08.21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당.
    저기서 쉬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엄청 시원해보여요. 바닥부터가


대구수목원의 왼편 산 넘어 ,대구 보훈 병원 맞은편 도원지는 "월광수변공원"으로 잘 조성되어 인근 주민들이 

시간을 가리지 않고 많이 찾는곳이다.

지난 7월 친구들과 부근에서 저녁을 먹고 산책하며 잠시 거닐었다.


그동안 내가 알았던 저수지,호수 로는 수성못 다음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으시는곳이지 읺나 싶다,'


이곳 월광수변공원은 여름엔 특히나 음악 분수로 시원함을 더해 준다

이곳은 복숭아나무 외 40종 21,922그루의 향토수종이 식재되어 있고 동요 「오빠생각」의 작곡가 박태준 흉상, 

이설주 시비가 있다. 파고라, 롤러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3면), 농구장, 어린이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7종의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삼필산과 연결하는 RC슬라브교와 못뚝간을 연결한 산책로(2km)가 조성되어 

가족단위 나들이, 노인들의 운동장소 및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 수변공원의 명물은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전장 170m의 율동 분수로 주 분수와 보조 분수, 시스템 분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분수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주 분수는 높이 50m까지 물을 쏘아 올리는 고사분수이며 높이 10m의 물줄기를 자랑하는 보조 분수가 있다

                                                                           ( 달서구청 문화 관광에서 인용 )



수변공원 산책로를 죽 걷는제 조명이 어두운 곳이 군데 군데 있었다.

우리가 방문한 날만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계속 그렇다면 약간 문제가 잇다.

안전사고는 사소한것에서 비롯된다..


☞ 7월 21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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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도원동 | 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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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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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84 2019.08.18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에 사부작사부작 걷기 좋은 공원이네요.
    이런 공원 있는 곳 근처에 살고 싶네요~ ㅎ

  3.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8.1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이라 더욱 예뻐보입니다.^^
    이제 제법 선선하네요.
    휴일밤 편안하셔요

  4. BlogIcon OakSup 2019.08.1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수변공원이 잘 되어 있네요. 이제 해가지면 선선하니 산책하기도 좋았을 것 같네요.

  5. BlogIcon 둘리토비 2019.08.1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어요(대구는 어떤가요, 아직도 더울까요?)
    수변공원의 장관이 특히 일몰후에 더욱 빛나는 것 같네요~^^

  6. BlogIcon jshin86 2019.08.19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은 어두운 곳이 다시 환한 장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요즘은 세상이 정말 갈수록 험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거 같읍니다.

  7.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19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변공원 야경이네요.
    인공적인 불빛과 수변공원의 배경이 어우러져서 너무 이쁘네요^^

  8. BlogIcon 신웅 2019.08.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변공원 야경이 너무 좋네요
    저녁에 산책하기 좋겠어요 ^^

  9. BlogIcon peterjun 2019.08.1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네요.
    데이트하기에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말씀처럼 작은 것들을 챙겨야 안전사고도 나지 않는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들이 더 정비되면 좋겠네요. ^^

  10. BlogIcon 절대강자! 2019.08.1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분수도 있고 조명이 아주 예쁜곳이네요.
    띄엄띄엄 어두운 부분들은 조명을 조금이라도 설치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원당컴 2019.08.1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광수변공원 저녁에 보면 더 이쁜것 같네요.
    밤에 보는 야경 정말 아름다워서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고스란히 식혀 줄것 같아요.

  12. BlogIcon 오렌지훈 2019.08.19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광수변공원 야경이 너무 이쁘네요
    좋은 공원인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8.1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근처에 잘 조성된 공원이 있으면 참 좋죠.^^ 수변 공원이라 더 시원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14. BlogIcon anne_loving 2019.08.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좋을때 산책하기 좋을것같아요 분수도 이쁘네요 ㅎㅎ

  15. BlogIcon 아이리스. 2019.08.1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여기도 하트 터널에
    야경이 아름답게 조성된 곳이네요..
    조명이 어두운곳이 있기는 하지만
    빛축제 보러 멀리 갈 필요 없겠어요..ㅎㅎ

  16.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8.1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조명이 멋진곳이 많은거같습니다~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08.1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강 수변공원 말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들려보지 못하였어요.
    밤야경이 참 좋군요.
    수성못의 야경도 좋다하지만,
    아직입니다. 밤외출은 거의 못합니다.
    즐감하였습니다.

  18. BlogIcon 쏙앤필 2019.08.1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기 가봤어요 ㅎㅎ 차도 마시고 산책하기에 좋더라구요 ~

  19. BlogIcon Bliss :) 2019.08.20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이쁘네요^^ 커피 한 잔 들고 걷고 싶어집니다 분위기 정말 좋아보여요 공수래공수거님과 같은 의견을 반영해 어둔 곳이 없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음 더 좋겠네요^^

  20. BlogIcon 이음 2019.08.20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주변에 이런 호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봐요~ ㅎㅅㅎ
    근데 집값이 후덜덜하드라구요.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당, 히히.

  21. BlogIcon 로안씨 2019.08.20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에서 별로 멀지 안은 곳이군요? ㅎㅎ
    아이들과 꼭 가봐야겠습니다 ㅎ


오연정,월연정을 돌아 보고 밀양향교를 둘러 보고 나니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일행들이 한식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밀양문화관광사이트에서 갈만한곳을 몇군데 메모해 왔었다.

토요일이기땜에 당연히 영업을 할것이라 생각을 하고 전화를 않고 찾아 갔는데 한군데는 업종이 바뀌어 있고

한군데는 문을 닫았다..


그러자 아내가 월연정을 보고 향교로 넘어 올때 본 메기탕집을 가자 그런다..

다시 월연정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지역 맛집인지 많은 차량들이 주위에 주차되어 있었다.

식당 입구 어항에 있는 메기들..

양식이다..

여기는 대,중,으로 구분하지 않고 인분으로 가격이 매겨져 있다,

매운탕집은 대부분 대,중,소 였는데 말이다 .

서비스로 내준 묵을 게눈 감추듯 먹었다.

4명이 먹으면 딱 알맞겠다 싶다.

적당히 얼큰한 맛이었다. 민물 생선 특유의 향도 나지 않아 좋았다.

메기도 많이 들어갓고 내가 좋아하는 수제비도 많이 들어 있다.

식당에서 바라 보이는 밀양강 


맛있게 먹었다.


☞ 7월 6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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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교동 197 | 밀양할매메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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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Cheri5h 2019.08.1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얼큰하네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19.08.1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과 함께 먹어도 좋을 거 같지만, 걸쭉한 빨간맛 국물이 소주를 술술술 부르네요.ㅎㅎ
    도토리묵에 맛깔난 반찬들까지 맛이 없을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4.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8.17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보니 도토리묵이 너무 먹고 싶네요.개운하게 매운탕도 좋지요~
    오늘 느끼한것만 먹어서 그런지 더욱 그런생각이 듭니다.

  5. BlogIcon 로안씨 2019.08.1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옛날에 한국에 있을 때에 매기탕과 추어탕을 못 먹었는데
    한국와서 추어탕도 맛있어지고 홍어도 먹고하는 걸 보니
    메기탕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곳의 메기탕은 도전해보러 나중에 가야겠어요

  6. BlogIcon 세미예 2019.08.17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것을 보면 눈이 행복을 저절로 느낍니다. 감사하게 잘 먹고 갑니다.

  7. BlogIcon 아이리스. 2019.08.1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맛갈스러움이 보입니다..
    도토리묵도 맛있어 보이고 된장에 박아놓은 깻잎도 맛있어 보입니다.
    매기 매운탕은 먹어본적 없지만 매운탕엔 역시 수제비지요~^^

  8. BlogIcon 원당컴 2019.08.17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매 메기탕 집에서 먹는 메기탕 정말 맛나 보이네요.

  9. BlogIcon 후미카와 2019.08.17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가 콜라겐이 많다고 들었는데 ^^ 장어급 영양이라고. 영양이 가득찬 한상이네여 ^^

  10. BlogIcon 제나  2019.08.17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본가랑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네요.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메기도 몸에 엄청 좋죠.

  11. BlogIcon 유하v 2019.08.17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메운탕 국물이 아주 끝내줄것 같아요!!

  12. BlogIcon 작은흐름 2019.08.17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얼큰하니 시원할 것 같아요! 꼭 먹어보고 싶네요!

  13.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1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한국에 있을 때도 메기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 매콤하게 맛있을 것 같아요.

    전 반찬으로 나온 도토리묵과 수제비, 그리고 각종 반찬들 보면서 무척 부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릴 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은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요.

  14.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19.08.17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제대로네요ㅋㅋㅋ

  15.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1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강을 바라보면서 먹는 매운탕!
    국물이 엄청 시원 했을거 같아요 ㅎㅎ

  16.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8.18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경치도 좋고 맛도 좋고. 딱입니다요^^

  17. BlogIcon peterjun 2019.08.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참 좋아하는데 먹을 일은 거의 없네요.
    너무 맛있겠네요. ^^
    국물 한 숟가락 떠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8.19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탕, 제대로 먹어본 적이 있나 싶은데... 왠지 제 입에 잘 맞을 거 같아요.@_@

  19. BlogIcon 4월의라라 2019.08.19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은 먹어본 적이 없네요. 매운탕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맛있어 보이는데요. ^^

  20. BlogIcon 푸우시로 2019.08.1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먹어본 메기탕이, 얼마였나요...ㅠㅠ 기억도 안나네요 ㅠㅠ

  21. BlogIcon 다이천사 2019.08.20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탕 엄청 좋아하는데^^
    침이 꼴딱 넘어가네요~


해천 항일운동 테마거리를 돌아보고 해천 주위에 있는 약산 김원봉 생가터에 세워진 의열기념관을 찾았다.

의열기념관은 밀양시가 지난 2016년 11월 약산 김원봉 장군 생가지를 매입, 2017년 12월에 전시물 제작과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2018년 3월7일 문을 열었다

사업비 12억원을 들여 건립된 의열기념관은 지상 2층 건물로, 쉼터공간인 옥상을 포함해 전시공간은 304㎡이다.
‘의열’을 주제로 한 기념관은 전국에서 최초로 건립된 것으로 항일 독립 운동사의 의열투쟁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

기념관 1층에는 의열투쟁의 주요사건을 소개하는 연대표, 의열투쟁 관련 자료 검색대와 동영상(6분 23초), 약산 김원봉의 연설장면 동영상(2분 9초)등이 있다. 2층에는 의열단 창립단원 소개 코너, 밀양경찰서 폭탄투척 의거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한 동영상(3분 2초) 등이 있다.

옥상 쉼터에는 광복의 기쁨과 평화로움을 상징하는 청동상과 석정 윤세주를 비롯한 해천 주변 독립운동가들의 생가와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를 조망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구성돼 있다.   ( 보도 자료 인용 )


의열기념관 건물 벽면에 그려진 의열단원들

의열기념관의 관람 시간은 9시부터 18시 까지이다

1월1일과 설날,추석 그리고 매주 월요일 휴관이고 입장료는 없다

의열단 창립의 배경과 의의

제1차 세계대전의 종결에 따른 국제정세의 급변과 윌슨의 민족자결주의로 고무되고 러시아혁명의 영향도 부분적으로 

받은 상태에서 독립선언서의 발포로 시작된 3.1운동은 비폭력 평화주의 원칙에 입각한 맨손의 독립만세 시위로 

전개되어 갔다.

그리하여 학생 ․청년 ․ 교사 등의 지식인층과 도시노동자 및 상인층에 의해 전국 주요 도시로 파급되고, 다시 전국의 각 

농촌지역으로 시위가 확산되어 가던 중에 면사무소 및 경찰관서 파괴, 직원 구타 수준의 우발적 폭력 행사가 국지적 

수준에서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일제 통치권력 자체를 겨냥한 전국적 차원의 조직적 폭력투쟁으로발전하지는 못하였다. 김원봉이 

파리강화회의 대표 파견의 무의미함을 비판하며, 외교론보다는 무력항쟁 위주의 독립운동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었듯이, 

여준 ․ 조소앙 ․ 김좌진 ․ 황상규 등의 재(在)지린 독립운동가들도 독립군 조직에 의한 무장투쟁의 길을 찾으려 하였다.

그리하여 1919년 2월 27일 지린에서 대한독립의군부가 결성되었는데, 그러나 군대 조직과 운용에 소요될 인적 ․ 물적 

자원의 미비라는 현실적 난관에 곧 직면하게 되었고, 이윽고 그 난경을 타개하기 위한 행동방책을 강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렇게 해서 나온 방안이 국내방면의 작탄투쟁이었고, 대한독립의군부의 후신 조직으로 결성된 조선독립군정사의 

주도로 1919년 6월경부터 소수 정예의 결사대적 조직으로 운용될 작탄투쟁 행동대의 창설이 추진되었다.

그리고 그 결실이 11월 10일에 창립된 의열단인 것이다. 요컨대 의열단의 창립은 조선독립군정사 차원의 기획이었다고 

할 수 있고, 군정사 재정책임자(회계과장)이던 황상규가 창단 과정을 준비하고 주도하였다. 그의 지도 아래 김원봉 ․ 

김상윤 ․ 윤세주 ․ 한봉근 등의 밀양인을 중심으로 조직된 후 의열단은 전후 23차례의 의열거사를 기획하고 실행하면서 

일제의 강압통치에 분연히 맞섰다.

일제의 폭압에 목숨을 내걸고 대항한다는 의미도 띠었던 의열투쟁은 크게보면 민족사적 ․ 세계사적 정의 실현이라는 

가치로부터 비롯된 행동양식이었다. 사회경제적 수탈의 극대화와 민족말살을 노리고 자행된 일제의 한국강점과 

식민통치가 20세기의 역사적 불의의 한 극치였다면, 의열단과 한국민족은 그 불의에 맞서서 정의의 투쟁을 끊임없이 

전개한 것이다.           ( 의열 기념관 사이트에서 )


의열투쟁 주요 연표


의열단 공약 10조

1. 천하의 정의의 사(事)를 맹렬히 실행하기로 함.

2. 조선의 독립과 세계의 평등을 위하여 신명을 희생하기로 함.

3. 충의(忠義)의 기백과 희생의 정신이 확고한 자라야 단원이 됨.

4. 단의(團義)에 선(先)히 하고, 단원의 의(義)에 급(急)히 함.

5. 의백(義伯) 1인을 선출하여 단체를 대표함.

6. 하시하지(何時何地)에서나 매월 1차씩 사정을 보고함.

7. 하시하지(何時何地)에서나 초회(招會)에 필응(必應)함.

8. 피사(避死)치 아니하여 단의(團義)에 진(盡)함.

9. 1이 9를 위하여, 9가 1을 위하여 헌신함.

10. 단의에 반배(返背)한 자를 처살(處殺)함.


"자유는 우리의 힘과 피로 쟁취하는것이지 결코 남의 힘으로 얻어지는것이 아니다 " 약산 김원봉

반씨 주택

의열단이 창립된 곳인 중국인 반씨의 집은 길림성 파호문 밖에 있었으며, "화성여관"(華盛旅館)"이라는 옥호(屋號)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의열단 창립단원 소개 코너

옥상



숭고한 의열단의 정신을 계승하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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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내이동 901 | 의열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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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8.1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는 우리가 쟁취하는 것! 그렇게 힘들게 얻은 자유독립 잘 지켜가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8.1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당~~

  4. BlogIcon 쏙앤필 2019.08.15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엔 장어 먹으러만 갔지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ㅎㅎ

  5. BlogIcon T. Juli 2019.08.15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 투사 잘보고 갑니다

  6. BlogIcon 제나  2019.08.15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본 기억이 납니다. ㅎㅎ 사진촬영금지 라고 적혀있는 팻말을 보고 포스팅을 포기했던 기억이 생갱하네요. ㅠㅠㅠ

  7. BlogIcon 까칠양파 2019.08.15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열기념관 때문이라도, 밀양으로의 여행을 꼭 가야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네요.
    혹시 어제 KBS 시사기획 창 보셨나요?
    오늘 아침 유튜브로 봤는데, 보는내내 화가 나고 답답해서 힘들었어요.
    밀정이 저렇게나 많았다니, 저러니 우리 힘으로 광복은 힘들었겠구나 했습니다.

  8. BlogIcon 아이리스. 2019.08.15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막을 내린 드라마 이몽도 생각이 나고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이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지 싶어요
    그 정신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9. BlogIcon 드림 사랑 2019.08.15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공부하고 갑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8.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날 올려주신 의열기념관 잘 보았습니다.
    참으로 많은 선조님들의 목숨바쳐 되찾은 우리나라
    지켜나가는것도 못한다면 선조님들께 부끄러워 고개도 들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디 이나라의 국력을 강하게하여 아무도 함부로 넘볼수 없는 나라로 만들어갔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16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사람이 아니시기에 그렇지 않나 생각합니다.
      가끔은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면 절래절래 흔들게 됩니다.
      독립운동은 못햇어도 친일은 하지는 않았을것 같습니다.
      아무도 흔들수 없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11.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1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에 아주 걸맞는 멋진 포스팅이네요.

    김원봉 선생에 얽힌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영화 제목이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는;;
    멋진 곳 다녀오셨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16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 밀정과 암살에 나왔었어요..
      밀정에는 정채산으로 이름이 나왔는데 이병헌 배우가 연기했고 암살에는 조승우가 나와 그 유명한 "나 밀양사람 김원봉"이라는 대사를 했습니다.

  12. BlogIcon 후미카와 2019.08.1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원봉 선생 정말 중요한 인물인데 북에 간게 그리 걸리나뵈요. 김구 선생님도 살아계셨다면 북에 가셨을거 같은데 ??

  1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1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날 참 의미있는 곳에 다녀 오셨네요.
    ㅎㅎㅎ 멋진곳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BlogIcon Raycat 2019.08.1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영화 암살에도 나오신 분이네요. :)

  1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8.1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좋은밤되세요~

  16. BlogIcon anne_loving 2019.08.1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에 어울리는 포스팅이네요.
    우리에게 자유를 주신 분들에게 감사할따름입니다 ㅎ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8.16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에 의열기념관 의미있능 곳에 다녀오셧군요? 나중에라도 밀양여행시 꼭 가봐야겠어요 ^^

  18.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16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럼 특별히 뜻깊은 날에 의미있는 포스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대통령님의 광복절 축사를 들으면서 우리가 역사의 터닝포인트에 서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9. BlogIcon 로안씨 2019.08.16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유관순 여사에 대한 영화를 보았습니다 ....
    정말로 일본이 우라나라에게 얼마나 악행을 저질렀는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좋은 포스팅을 읽고 감동받고 갑니다 ^^

  20. BlogIcon 원당컴 2019.08.1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열기념관 보면서 옛 역사를 다시 한번 돌아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8.1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를 위해 애써주신 분인데 사상 논란을 씌워 제대로 바라보려 하지 않는 것 같은 모습이 안타까울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약산의 생가터에 의열기념관이 있었군요.@_@

                                                  ( 충렬사에서 이순신 장군을 배향하면서 )


통영을 가려고만 하면 일이 생겼다..태풍이 온다든지..다른 약속이 생긴다든지.

그래서 이번 여름 휴가에 내가 통영을 간다고 선언해 버렸다.

1박2일의 여행..관광지 보다는 역사 유적지..그 중에서도 이순신 장군의 흔적을 따라 다닌 여행이 되었다.

코스 선정에 따라 별말없이 응해준 아내와 친지 일행에 이 자리를 빌어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1박2일 더운 날씨였지만 참 많은곳을 다녔다

전체 일정을 정리해 보고 개별 포스팅은 천천히 해 나가도록 할 예정이다

통영 한산도 1박2일 역사.문화 탐방

( 1일차 ) 통영향교-->윤이상 기념관-->중식 (원조3대 할매김밥)--->청마문학관-->시립박물관--->충렬사

            -->삼도수군통제영---> 세병관--->석식-->강구안 야경---> 숙소 ( BB 게스트하우스)

( 2일차 ) 동포루(동피랑)--->서포루 (서피랑 )--->조식-->착량묘--->해저터널--->한산도 제승당---> 

            몽돌해수욕장-->중식


▶1일차

통영향교 (유형문화재 제218호)

   IC에서 가까워 제일 먼저 찾은곳이다

  광도면 죽림리에 있는 통영향교는 1901년 7월에 건립되었다.

  통영향교에는 6동의 기본건물과 5동의 부속건물이 현존하고 있다


윤이상 기념관

 통영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1917~1995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으로 선생의 생가가 있던 도천동 148번지

 주변 6,437 ㎡ 부지에 건립된 윤이상 기념관에는 고인의 유품을 전시하는 전시실과 음악광장이 있다.


청마문학관

 청마 유치환선생의 문학정신을 보존,계승 발전 시키기위해 2000년 2월 14일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망일봉 기슭

3,960㎡의 부지에 문학관과 생가를 복원 개관하였다

청마의 유품 100여점과 각종 문헌자료 35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통영시립박물관

 옛 통영군청 자리에 위치한 통영시립박물관은 연면적 1,692㎡로 지하 1층.지상 2층의 박물관으로 1층은 기획전시실

 2층은 역사실과 민속실등으로 되어 있다.

통제영 시대의 장인들이 만든 당시의 공예품,민화,도자기등 다량의 기증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충렬사 ( 사적 제236호 )

 선조39년 ( 1606년) 제7대 통제사 이운룡이 왕명으로 이충무공의 위훈을 기리ㄱ고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사당이다.

경내에는 이충무공의 위패를 모신 사당을 비롯하여 내삼문,중문,외삼문,정문,홍살문등 다섯개의 문이 있으며

중문안에는 향사때 제수를 준바하던 동재,서재가 외삼문 안에는 사무를 관장하던 숭무당과 인재를 양성하던 경충재

외삼문 좌우에는 충렬묘비를 비롯한 6동의 비각이 있고 외삼문밖에는 1988년에 복원한 강한루와 전시관이 있다


삼도수군통제영 ( 사적 제402호 )

 1604년에 설치되어 1895년에 폐영될때까지 292년간 경상,전라,충청도의 삼도수군을 지휘하던 본영 ( 현재의

해군본부) 으로 임진왜란 당시 초대 통제사인 이순신장군의 한산도 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었다.

세병관을 비롯하여 운주당,중명,관아,12공방 주전소등이 있다,


세병관 ( 국보 제305호 )

 이경준 제6대 통제사가 두룡포에서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을 이곳으로 옮긴 이듬해인 선조 38년 (1605)에 완공한 

 객사건물이다.

 이 건물은 창건후 290년동안 3도 수군을 총 지휘했던곳으로 지방 관아건물로는 최고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강구안 ( 야경 )

 중앙,향남동등의 일부 해안을 옛날부터 강구안이라 불렀는데 개울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입구라는뜻이다

 통제영시대의 강구는 둘레 약 1,346m의 천연 요새였으나 일제 강점기에 공유수면을 매립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남해안 항로의 거잠 항구였고 지금은 통영항이라 부른다

 


▶ 2일차

동포루 ( 동피랑 )

 강구안 북쪽의 언덕배기 정상에 위치한 동포루로 오르는 곳에는 유명한 동피랑 벽화마을이 있으며 동포루에서 내려다

 보는 강구안의 정경은 통영항의 백미이다


서포루 ( 서피랑 )

 서피랑 언덕배기에 위치한 서포루 일대는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세병관,충렬사와 연계되며  명정샘,서문고개와 간창골

 과 선창을 아우르는 역사와 문화의 공간이다


착량묘 ( 기념물 제13호 )

 이충무공이 순국하신 이듬해인 1599년 공을 추모하던 이곳 주민들과 수군들이 뜻을 모아 초가를 지어 공의 충절과

 위훈을 후셍레 길이 전하고자 위패를 모시고 기신제를 모셔 오던곳으로 이충무공 사당의 효시이다


해저터널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든 동양 최초의 바다밑 터널로 길이 483M 너비 5M.높이 3.5m이다

 바다 양쪽을 막아 바다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것으로 24시간 개방되어 있다


한산도 그리고 제승당 ( 사적제113호 )

 임진왜란 당시 삼도수군통제영이 최초로 자리 잡은곳으로 앞바다 한산해역은 세계 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역사의 현장이고 이충무공의 호국혼이 지금도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섬이다

 제승당은 1593년에 공이 세운 운주당 자리에 제107대통제사 조경이 1740년 유허비를 세우고 다시 집을 짓고 제승당 

 이라 이름하였으며 1976년 관련 시설을 새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이렇게 해서 1박 2일간의 통영,한산도 여행을 마쳤다

1끼는 숙소 ( BB 게스트하우스 )에서 먹었고 3끼를 매식했다 ( 충무김밥,회,정식 )


가본곳은 하나 하나 올릴 에정이다

역사,문화 유적지 설명은 통영시 관광과에서 발행한 "통영 여행"을 참고하였다.


체증이 내려가는듯한 느낌을 받은 여행이었다.


☞ 8월 4일~8월 5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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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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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08.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통영은 언제 가도 먹을 곳 볼 곳 천지인 것 같습니다

  3. BlogIcon 널알려줘 2019.08.1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이 생각많이나는 요즘이네요
    어리석은 정치가들 사이에서도
    꿋꿋히 나라를위해 희생하시고요

  4. BlogIcon 『방쌤』 2019.08.14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온 곳들을 보니 정말 알찬 여행을 하셨네요.
    한산도 너무 좋죠. 저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강구안 야경도 다시 담아보고 싶습니다.^^

  5. BlogIcon 후미카와 2019.08.1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시원하고 체증이 내려가는 장소에요. 이런데 다니며 그리고 정보를 나누며 우리 마음을 더 굳혀야 겠습니다

  6.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14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동피랑과 서피랑까지는 가 봤는데 이외에도 통영에 볼 곳이 정말 많네요. 해저터널은 첨 알았습니다. 와~~

  7.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14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통영에 다녀 오셨군요.
    정말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은 곳이죠.
    다시 한번 통영 앞바다를 보고 싶네요. ㅎㅎㅎ

  8. BlogIcon 담덕01 2019.08.14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1박2일동안 진짜 많은 곳을 다니셨네요.
    저는 최근에 다닌 여행 보면 하루에 많아야 3곳
    보통 1~2곳 다니는 일정인데요. ^^;

  9.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8.14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여길 다 가셨다고요?
    저는 3곳가면 많이 간곳인데요~ㅋ

  10.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8.14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루트대로 2박3일 통영여행을 다녀오면 좋을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통영으로 여행가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Sakai 2019.08.1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녕한번가보고싶어지네요.

  12. BlogIcon Raycat 2019.08.1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통영 가고 싶네요. 사진 찍기도 좋아 보이던데 :)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08.1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나라 안이 시끄러운 때에
    광복절을 마지하여 역사적인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통영 다시 들려보고 싶은 아름다운 곳이지요.
    선조님들의 얼을 이어받아 이 나라를 굳건하게 지켜야겠습니다.
    건강과 가족 모두의 평안을 바랍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15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번 벼르고 별러 다녀 온곳입니다.
      제 욕심만 부려 일행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긴
      했습니다..ㅎ
      그래도 많은곳을 보고 와 좋았습니다.^^
      광복절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8.1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남해가면서 동포루에 올라가볼려고 잠깐 들렀습니다.
    저는 통영이 처음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예전 중학교 수학여행에서 가본 충무였더군요.
    진도 울돌목에 다녀온 후 꼭 가보고 싶던 곳이라
    동포루에서 해안을 열심히 살펴보고 왔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글 올려주신다니 다시 한번 볼 기회를 기다려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15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해 가시면서 동포루에 가셨군요..
      저도 다음번은 남해.거제를 여행하려고 합니다.
      통영은 제게도 충무로 기억되는곳입니다.
      울돌목도 다녀 오셨군요.^^
      동포루 보다는 서포루에 보이는 통영 앞바다가 한산대첩을 유추해 볼수 있기도 했습니다.

  15. BlogIcon H_A_N_S 2019.08.14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하나 하나 너무 아름답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나라인데도 벼르고 벼르고 한 번을 못 가보는 데가 거제도, 통영, 여수, 해남인 거 같아요. 조만간 꼭 한 번 가봤으면 싶습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19.08.1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동안 아주 알차게 여행하고 오셨네요,..
    큰집이 거제도라 통영이랑 거제도 자주 갔으면서도
    정작 여행은 하지 못하고 늘 집 근처에서만 놀다왔는데
    다음에는 제대로 구경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7. BlogIcon Naturis 2019.08.15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가을에 2박3일로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소개한 곳중에 못가본 곳도 좀 있는데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18. BlogIcon peterjun 2019.08.15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길지 않은 시간동안
    많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좋은 배움의 시간을 가지셨을 것 같아요. ^^

  19.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1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아는 지인들 중 통영을 좋아해서 한국으로 휴가 갈 때마다 다녀오는 분이 있어요. 친구들이 그곳에 있기도 하지만 정말 아름답고 좋다고... 저도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ㅎ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8.15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 코스를 잘 정리 해주셨네요~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하네요 ㅋ

  21. BlogIcon 로안씨 2019.08.1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 정리를 잘 해주셨군요!
    우리나라의 정말 자랑인 이순신 장군님의
    위대함을 느끼게 됩니다 ^^
    내년에 휴가 다녀오면서 한번 들렸다가 와야겠어요!
    ^^


매년 여름 휴가철이면 처가 친지들과 날짜를 맞추어서 같이 휴가를 따나곤 했었는데 올해는 맟추기가 어려워졌다.

휴가 끝과 시작이 맞물리는날 같이 모여 식사를 하는것으로 했다.


오랫만에 보양식을 먹는것으로...조금 비싸기는 하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장어를 먹기로 했다

장소는 팔공산 장어 맛집 "더기네 장어"집이다.

팔공산에 장어집이 몇군데 있는데 안 가본곳을 가 보기로 했다.

여긴 맛집으로 많이 글이 올라와 있는곳이기도 했다


건물 외관은 아주 깨꿋했다.주차장도 있고

식당 마당에서 잠시 여유를 부릴수도

1인분에 \28,000 3인분 1KG에 \79,000

풍천은 바닷물과 강물이 합쳐지는 지형을 말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 일대에 서식하는 뱀장어를 말하는데 선운사 어귀가

대표적인 풍천이다

토종장어를 자포니카종이라 한다

포털에 맛집으로 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이유가 될듯 하기도 하다

밑반찬은 2번째부터는 셀프다 여러번 가져다 먹었다





맛있게 쌈 싸 먹었다


원두커피는 셀프



6명이 3KG을 먹었으니 한우를 먹은 가격과 비슷하게 나왔다.

맛있게 먹고 힘낸 하루였다.


☞ 8월 3일 아내.처가 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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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덕곡동 282 1층 | 더기네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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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연예인 2019.08.1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3.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19.08.1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장어 먹었는데 이집도 맛있겠네요ㅋㅋ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8.10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이 말복인데 친지분들과 건강 보양식을 드셨네요
    장어집 건물이 분위기 좋은 카페같아요~~
    밑반찬 셀프도 좋구요~
    노릇노릇 구워진 장어보니 군침이~^^

  5. BlogIcon 라오니스 2019.08.10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끼리 맛있는 거 먹으면 더욱 힘이 나지요 ..
    든든하게 장어 드셨으니, 무더위 잘 보내실 수 있길 바랍니다. ^^

  6. BlogIcon 선연(善緣) 2019.08.1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복도 다가오는데 몸보양하셨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7. BlogIcon 문moon 2019.08.10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지분들과 장어 보양식을 드셨군요.
    힘내서 막바지 무더위도 느끈히 이겨내시겠어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8.10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하니 살찐 장어 고슬고슬 구워드셨으니
    말복 보양식 미리 당겨 하셨다 생각하셔요.
    전 낼 삼계탕 끓여먹으려 장봐왔습니다.
    힘내시구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9. BlogIcon Raycat 2019.08.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 제대로 하신거 같네요. 저도 장어 먹으러 한번 가야되는데...

  10. BlogIcon Bliss :) 2019.08.11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보양 제대로 하셨네요 한국 쌀도 자포니카 쌀인데 토종 장어도 자포니카라고 부르는군요^^ 아버님께서 기력이 없으시다고 해서 시댁에 장어 보내드릴까 전복 보내드릴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글 보니 장어 보내드려야 겠어요ㅎㅎㅎ 즐거운 일욜 되세요^^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8.1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 보양식을 드셨군요.
    다행히 올해는 작년보다는 덜 더운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까칠양파 2019.08.1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복인 오늘 무지하게 당기는 메뉴네요.
    요즘 영 기운이 없는데, 장어 한마리 먹으면 원기회복이 될 거 같네요.ㅎㅎ

  13. BlogIcon 로안씨 2019.08.1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가 정말로 드러지게 맛있어 보입니다 ㅜㅜ
    요즘 장어를 너무 먹고 싶은데 와이프가 못먹어서
    같이 못먹고 있는데요!
    언제 몰래 먹으러 가야겠어요 ㅎㅎ

  14. BlogIcon onpc 2019.08.1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말복이라 뭘 먹을까 고민 중인데 두툼한 장어를 보니 맛있어 보이네요.
    말복엔 장어다~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8.11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 맛있어보이네요~

  16.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11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로 몸보신 하셨군요.
    오늘이 말복인데 장어를 먹을거 그랬어요. ㅎㅎ

  17. BlogIcon H_A_N_S 2019.08.1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도 아주 튼실한데 업소 언저리가 정말 멋져요. 그리고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셀프바도 반질반질 하네요.

  18. BlogIcon anne_loving 2019.08.12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는 어렸을때 먹어보고 냄새가 나서 그 기억때문인지 먹어본적이 없어요.
    오늘 사진보니 잠백해서 맛있어보이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겠어요.

  19. BlogIcon peterjun 2019.08.12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가 실해보이고 맛있어 보이네요.
    이 더운 여름 몸보신 잘하신 것 같아요.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8.1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로고가 참 귀엽네요.
    장어 먹은지도 좀 된 거 같은데...@_@ 먹고 싶네요.ㅎㅎ

  21. BlogIcon 새 날 2019.08.14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는 참 비싼 음식 가운데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주 가끔씩만 먹게 됩니다. 공수래공수거님 부럽습니다^^

매년 7월 하순이면 가까운곳에서 누구나 보랏빛 맥문동을 볼수 있다.

아파트 화단에서도 볼수 있고 길을 가다 많이 볼수 있다,


군락으로 피어 있으면 더욱 예쁜데 성주 성밖숲이 많이 알려져 있고 또 상주도 있다

최근 나는 성당못을 찾곤 했다

지난 토요일 길위의 인문학 대구 근대 시설 탐방코스로 경상 감영 공원을 지나는데 내 눈에 맥문동이 보였다.

경상 감영에 대해 설명하시는걸 뒤로 하고 혼자서 여기저기 맥문동을 담아 보았다


여기도 다른곳 못지 않게 좋아 보인다.

맥문동은 뿌리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이기도 한다


.▶ 한방에서의 용도 

이 약은 약간 냄새가 나고 점착성이다. 맛은 달고 조금 쓰며(甘 微苦) 성질 은 약간 차다.[微微] 양음생진(養陰生津) 즉 진액을 보하는 대표적인 약으로 폐음손상으로 인한 마른기침, 각혈, 가래, 해수에 사용하며 , 위음부족으로 인한 갈증, 소갈 (津少口渴)및 장조변비에도 사용한다. 윤폐청심(潤肺淸心)의 효능이 있어 음혈 소상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팔다리를 가만히 두지 못하는 증상과 불면증(심번실면(心煩失眠))에 사용한다. (동양전통약물원색도감) 


경상감영공원은 사철이 좋다.

이제 매년 맥문동이 필때쯤 찾을것 같기도 하다.


☞ 7월 27일 대구근대골목탕밤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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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포정동 21 | 경상감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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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8.0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은 어디가도 눈에 확띄네요.
    맥문동군락이 있으니 더욱 그렇고요.
    사진도 잘나와서 좋아요.
    근데 향기가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요.

  3. BlogIcon 후미카와 2019.08.09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 요래 자주 보이네요.
    꽃꽂하고 낮게 피어있는게 너무 예뻐요
    신경 안쓰고 보면 라벤더인줄

  4. BlogIcon IT세레스 2019.08.09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5. BlogIcon 뉴엣 2019.08.0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평화로워 보이고 좋습니다.
    천천히 잘 보다 갑니다 :)

  6.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8.09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문동이 공원에 한가득 피어 있어서
    너무 이쁜 분위기를 보여주네요 ㅎㅎ

  7. BlogIcon Raycat 2019.08.0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이란 이름은 처음 들어봅니다. :)

  8. BlogIcon 까칠양파 2019.08.0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 블로그에서도 봤지만, 확실히 맥문동 군락지가 맞네요.ㅎㅎ
    보라색 꽃이 한층 더 싱그럽게 보이네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19.08.09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색 맥문동이 방울방울 예쁘게 피었네요,.
    많은꽃을 담아 보았지만 이렇게 이쁘게 피어있는 모습을 보지 못해
    담지는 않았던 것 같아여~
    맥문동 보면 관심있게 봐야겠네요..^^

  10. BlogIcon 유하v 2019.08.09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길가나 공원에서 흔히 볼수 있는 꽃이네요ㅎㅎ

  11. BlogIcon 오렌지훈 2019.08.0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랏빛 맥문동이군요
    라벤다 같기도 하고 너무 이쁜데요^^
    효능도 잘 정리해주셔서
    참고하고 갈께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12.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8.09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라빛꽃 이쁘네요. 보라색 좋아하는데 ㅎㅎ

  13. BlogIcon 草阿(초아) 2019.08.09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설명은 뒤로하고 맥문동 담아오셨군요.
    무리지어 펴 있는 경상감영 화단에 핀 맥문동이
    더 짙은 향기를 풍기는듯 합니다.
    저도 경상감영으로 가서 담아오고 싶지만,
    날씨가 너무 더워 아침 운동 다녀오면 집콕입니다.

    하루도 저물었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1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는 지나가다 우연히 담았지만 내년은 작정하고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경상감영을 수없이 갔지만 맥문동이 이렇게 핀거는 한번도 못봤거든요.
      오늘도 덥습니다.
      기분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BlogIcon T. Juli 2019.08.0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대구 풍경이 너무나 좋고요

  1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8.0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푸디푸디 2019.08.10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17. BlogIcon 로안씨 2019.08.1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느끼는데 정말로 사진을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ㅎㅎ
    이곳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ㅎㅎ
    공수레님이 소개해주신 곳중에 몇군데 가봤는데 정말로
    좋은 곳이 많았습니다 ^^

  18. BlogIcon 오달자 2019.08.1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 감영 공원이 옛날 만경관 뒤쪽에 있던거 아닌가요?
    그 옛날에는 그닥 볼 게 없었던거 같은데요.
    보라빛향기 찬란한 곳인줄 미쳐 몰랐었네요.
    아주 멋진곳입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9.08.1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이 예쁘게 피었네요.
    보랏빛 색감이 참 좋은 것 같아요. ^^

  20. BlogIcon 4월의라라 2019.08.1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문동 빛깔이 넘 곱네요.
    배롱나무와 우리네 기와와 함께 있는 모습이 넘 아릅답습니다. ^^

  21. BlogIcon soo0100 2019.08.1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의 색채가 매우 선명하고 곱네요.
    향촌동이 바로 근처인데도 그냥 지나쳤는데
    블로그 고수님들은 역시 다릅니다. 감사합니다


당초 김원봉 생가를 생각했었는데 박물관에 계시는분이 생가터에 기념관이 생겼다고 했다.

거길 찾아 해천을 찾아 나섰다.


해천은 조선 성종 10년 1479년에 밀양읍성을 외부 공격으로부터 방어하고자 만든 너비 5.9M의 인공 하천이다

그간 복개되어 있던것을 물길을 복원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고 좌우에 항일 운동에 대한 벽화를 조성하고

의열 기념관을 세웠다.


해천 항일운동 테마거리는 지난 2015년 12월 내일동 해천주변 상가 여벽에 3·13 밀양 만세운동과 밀양 출신 

독립운동가를 그림으로 재조명하였다.

여기 내일동은 약산 김원봉 장군과 석정 윤세주 열사 등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가 태어난 독립운동의 성지였다

이곳에는 3·13 만세운동과 항일운동 관련 기록들을 13개의 테마로 구성해 디지털 프린팅 부조형 실사와 입체 세라믹, 

웹툰(만화)벽화, 각종 조형물(태극기 나무, 독립군 69인 명패, 희망 우체통) 등이 벽화 보형물이 설치됐다. 

또 1000여 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독립운동가에게 전하는 메시지 도판 부착과 태극기 변천사, 조선의용대 김원봉 장군 

부조형 실사, 독립군 포토존, 암살영화 일러스트 이미지 벽화 등이 조성됐다


입구에서부터 그날의 함성이 들리는듯 하다

밀양에서는 8번의 만세운동이 있었다

해천 자연생태하천으로 복원되었다

태극기 종류와 변천사


일본 쪽바리놈들 물러가라


밀양 출신 독립운동가는 모두 100여 명에 달한다 한다.

밀양을 찾으면 이곳을 한번은 들러 보면 좋다. 

200M 벽화거리와 의열가념관을 둘러 보는데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 7월 7일 아내,친지

주차할곳이 마땅찮아 인근에 알아서 주차하여야 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밀양시 내일동 516-23 |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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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9.08.0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도 이런곳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가게된다면 꼭 들려봐야 겠습니다^^

  3. BlogIcon 소스킹 2019.08.08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테마거리가 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4. BlogIcon peterjun 2019.08.08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보이는 태극기가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요새 저도 불매운동에 참가하고 있어요.
    엄청 적극적으로는 못하지만, 우리가 양보할 수 없는 게 있다는 생각에...
    네이버 블로그에 글도 올리고 그러고 있네요.
    하지만, 높은 분들 싸움에 서민들이 힘들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됩니다. ㅠㅜ

  5. BlogIcon M84 2019.08.08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 이런 곳이!!!
    한 번 가봐야겠네요.
    왜 전 몰랐을까요 ㅋ

  6. BlogIcon 작은흐름 2019.08.08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곳이 있었군요! 반드시 가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7. 2019.08.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아이리스. 2019.08.08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역시 의미 있는곳을 다녀오셨네요..
    항일운동거리라니 왠지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 뭉클해지는데
    직접보면 더할것 같아요..
    해천 항일운동테마거리도 기억에 새기고 갑니다...^^

  9.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08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은 정말 조용한 시골같은 도시라고만 기억하고 있는데, 숭고한 얼이 서려있는 곳이군요. 밀양..

  10. BlogIcon ilime 2019.08.08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곳에 다녀오셨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08.0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자주 밀양을 들렸는데,
    근래엔 거의 들리지 않았어요.
    처음 들어봅니다.
    시간내어 한번 들려봐야겠습니다.
    우선 눈요기부터 해 놓고 찜합니다. ㅎ
    마음은 굴뚝이지만, 아시죠.
    누구의 맘이 움직여야 갈 수 있다는거..ㅋ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0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양도 선비의 고장이어 풍수 지리적으로
      볼만한곳이 많지 싶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으실 기회가 있으실것이라 생각이 되빈다.
      그때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문moon 2019.08.08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 항일운동이 8번이나 있었군요.
    해천이 인공적 수로라니.. 복원되고 관리가 잘되고 있으니 다행 입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미.야 2019.08.08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 많이 알려졌음 좋겠어요. 저처럼 몰라서 못가는 사람도 많을 것 같아요ㅠ ㅠ!!! 아기가 좀 크면 많은 걸 보여주고 싶은데 적어둬야겠어여^0^

  1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8.0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15.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8.0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소개해 주셨네요^^ 오랜만에 가보고 싶네요. 주차는 전통시장 근처에 하고 슬슬 걸어가면 좋을듯합니다.^^

  16. BlogIcon Naturis 2019.08.08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 유명한 독립운동가들이 많군요.. 밀양사람 김원봉밖에 모르는데요^^

  17. BlogIcon 소년B 2019.08.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건 독립운동가들의 갖은 노력 덕분입니다!

  1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8.09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군의 침입을 막기위해 인공하천을 쌓은건 특이하군요.
    하천을 만드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19.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8.0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봉오동전투 보고 왔는데
    직접 방문하셨는네요.
    다시한번 고마운분들을 생각해봅니다

  20. BlogIcon 로안씨 2019.08.0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을 보면 제가 일본을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 가끔은
    죄의식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건 나라간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나라간의 문제로 과거의 일들을 아직도 잔여가 남아있다니 정말로
    슬픈일입니다

  21. BlogIcon 제나  2019.08.10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며가며 자주 본 곳이네요. 아무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사진으로 보니깐 뭔가 더 색다릅니다. 다음에 갈일있으면 유심히 봐야겠어요 ㅎㅎ


대구 고산도서관에서 실시한 '길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이 지난 7월 13일 대구의 대중가요에 대한 강의와

7월 18일 대구의 영화등 2번의 강연에 이어 지난 7월 27일 대구 근대 골목 현장 탕방 시간이 있었다


대구의 근대 골목은 개별적 탐방으로 수십번 다녀 오고 포스팅한적이 많다.

다만 이렇게 설명을 들으며 한번에 돌아보기는 처음이다.

내가 안 가본곳이 있기도 했고 아내가 처음인곳도 있고 토요일 탐방이어 신청을 했다 (탐방비 \10,000/1인)


오전 9시에 고산도서관에서모여 28인승 버스를 타고 대구 근대 골목 탐방을 시작했다


가본곳을 순서대로 나열하면 

계성학교 아담스관-->청라언덕-->3.1 만세 운동길-->제일교회,계산성당-->이상화,서상돈 고택-->경상 감영

--> 향촌 문화관,녹향-->만경관-->중식-->고모역



28인승 버스를 이용했다 ( 고산도서관->근대골목->고모역-->고산도서관 09:30~15:30 )

간식 키트


제일 첫 방문지는 계성학교 아담스관

2016/11/14 - [인상 깊은곳] - 대구 계성중학교 아담스관,핸더슨관-여행주간 특별공개

영남 지역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다

이규환 영화 감독이 이 학교를 다녔다..

인외상제지지본..

맥문동이 군데 군데 피어 있었다

서정남 교수의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아담스관을 보고 길을 건너 동산병원 담을 따라 가다 보니 영화평론을 쓰기도 했던 대구 매일 신문 기자 출신

김중기의 필름통이란곳도 만나고,,

다음에 별도로 방문을 한번 해야겠다.

청라언덕

역시 계성 출신 작곡가 현제명의 고향생각에 나오는곳이다

선교사 챔니스 주택

3.1 만세 운동길

이길을 계성,신명 학생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며 지나갔다

제일교회

계산성당

이상화,서상돈 산생

서상돈 고택

이상화 고택

2018/07/25 - [인상 깊은곳/고택,고건축물] - ( 대구 근대로의 여행 ) 이상화 고택, 서상돈 고택

두사충이 이 근처에서 뽕나무를 심기도 했다

음악감상실 녹향

2019/01/03 - [인상 깊은곳]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감상실-녹향

점심을 맛있게 먹고 ( 고추장 불고기 )

만경관..

지금은 롯데 시네마로바뀌었다

고모역

지금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되었다


습도가 높아 무더운 날씨 많이 걸은 날이지만 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다,

근대 대구의 음악과 영화 관련하여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 근대 건축물에 대한 유익한 탐방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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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9.08.0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에 걸어서 가볼만한 거리에 있는 곳들이 참 많더라구요.
    저는 비오는 날 걸었었는데 나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3. BlogIcon 담덕01 2019.08.0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종의 패키지 여행 같은 건가요?
    요즘 이런 여행들 꽤 많이 다니시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

  4. BlogIcon 문moon 2019.08.05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근대골목을 골고루 쉽게 탐방할수가 있겠군요.
    멀리서 가는 사람들은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
    무더운날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5. BlogIcon 미.야 2019.08.0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대구 소식을 많이 알아가네요^^ 대구 너무 가보고싶은 곳이 됐어요 ㅎㅎ 조금만 많이 시원해지면요ㅠ ㅠ

  6. BlogIcon 뉴엣 2019.08.0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모습 상상하면서 여유롭게 돌아다니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추장 불고기도 맛있어 보이네요 :)

  7. BlogIcon 까칠양파 2019.08.05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본 곳들이 있어, 더 반갑게 봤어요.ㅎㅎ
    서울도 이리 더운데, 대구는 정말정말 너무 덥겠죠.
    사진에서도 그 뜨거운 열기가 살짝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8.0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다 들려본 곳
    그래서 더 반가워요.
    딱 하나 못가본 곳 '김중기의 필름통'
    기억해 두었다가 나중 들려봐야겠습니다.

    이번주가 휴가라 하셨죠.
    즐겁고 행복한 휴가 되셔요.

  9. BlogIcon 쏙앤필 2019.08.0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투어도 있었군요 색다른 여행이 될거 같네요~^^

  10. BlogIcon IT세레스 2019.08.05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정말 가볼곳이 많군요.

  11. BlogIcon 오달자 2019.08.05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인문학 투어 멋진더요?
    작년 여름 결혼식 참석차 대구 들렀다가 근대사 역사의 현장엘 방문했었네요.
    계산성당을 시작으로 청라언덕에 올라가서 선교사들 저택과 함꺼 3.1만세 운동 하던곳.저는약령시골목도 지나쳤네요.
    이상화고택은 늦어서 밖에서만 봤네요.
    20 년전에는 대구에 이런 역사적 장소에 관한 관심이 1도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역사에 관심이 가더군요.
    제가 살아온 세월 또한 저의 역사의 한 부분이기에....

    대구의 근현대사 역사의 장소를 소개 시켜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06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관심을 가진지 얼마안됩니다..ㅎ
      이전에는 정말 먹고 살기 바빠 돌아볼 엄두도 못냈죠..
      지금도 먹고 살기는 빠듯하지만 욕심을 안 부리니 돌아볼 시간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 소개도 일부분입니다..ㅎ

  12. BlogIcon 원당컴 2019.08.05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돈 만원으로 근대 건축물 탐방 너무 멋진것 같아요.

  1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05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대골목 청라언덕 넘나 멋지죠~! 저도 간간히 들르는 곳이네요~ ㅎ반갑습니다. ㅎ

  14. BlogIcon 소년B 2019.08.05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니... 정말 요즘 같은 날에 딱입니다 ^^

  15. BlogIcon 애리놀다~♡ 2019.08.06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정남 교수님의 강의는 탐방도 함께 이어지는군요. 와~ 정말 알찬 강의입니다.
    대구 근대의 모습이 잘 간직된 곳이라 영화 이야기와 연결해 탐방을 해도 좋고,
    그냥 걸어다니며 분위기를 즐기는 것으로도 그냥 좋은 곳이네요.
    청라언덕 표지판을 본 순간 가곡이 딱 떠올라서 기분 좋아져요. ^^*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8.06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워서 조금 힘드셨겠지만, 알찬 프로그램이네요.^^
    걸으면서 접하는 인문학이라. 꽤 흥미롭네요.

  17. BlogIcon T. Juli 2019.08.0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18. BlogIcon Bliss :) 2019.08.07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교수님 설명과 함께하는 근대 여행 너무 좋네요 3.1운동 만세 길에 걸린 태극기 보니 뭉클해집니다 태극기가 저렇게 쓰여져야 하는데 태극기부대의 행태가 부끄럽네요 볼거리가 꽤 많네요 그냥 둘러보는 것도 의미있는데 설명과 함께하는 탐방이라 기억에 오래 남으실 듯해요 계신 지역 태풍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19. BlogIcon 로안씨 2019.08.07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멋있는 곳이군요?
    뭔가 색다른 근대 미술과 여행을 접하게 되어서 기분이 묘하면저
    제가 직접 방문한 것처럼 생동감 넘치는 사진입니다 ^^
    다음에 시간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8.07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멋진 것이네요~
    저도 한 번 방문을 해봐야겠네요 ㅋ

  21.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8.1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이야기도 좋은데
    골목투어도 아주 좋습니다.
    청라언덕은 말만 들었는데 꼭 가봐야겠네요.


지난 7월 태풍이 지나가고 비가 그치며 갑자기 번개가 쳤다.

친구가 만난지 오래 되었다며 같이 식사나 하자 해서 시간 되는 친구들끼리 모였다.


장소는 월광수변공원지나 웰빙 음식거리라 일컬어지는 수밭골 끄트머리 참한우소갈비집..

"참한우"라는 이름을 붙인 식당이 많아 좀 헷갈리기는 하다

이 집이 참 오래된 집이라 했다


친구가 선정한 "참한우소갈비"집은 메뉴가 아주 단촐하다.

선정에 고민이 없다 ..한우 갈비만 있다.

120g에 2만원으로 가격은 좀 비싼듯 했지만 부드러웠고 마늘 양념이 배어 있어 맛있었다

6명이 1,44Kg을 먹었으니 가격이 좀 나왔다.


이곳엔 음식점이 많은것 같다..여긴 처음이다

이 집은 외부 간판만 있다

내부 간판

메뉴는 달랑 3개 한우 갈비,한우 국밥,한우 육국수





친구와 함께 해서 더욱 즐거운 자리였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서구 도원동 1023 | 참한우소갈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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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jshin86 2019.08.03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에 마늘 양념만 되어 있는건가요?

    여기서도 양념안된 생갈비를 구워서 먹기도 하거든요.
    고기가 엄청 신선해 보이네요.

    뭐..일인당 4만원 정도인데..가끔은 괜찮을거 같아요.

  3. BlogIcon onpc 2019.08.0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우~ 고기 빛깔이 좋네요. ㄷ형태의 가게 분위기도 좋아 보이고 친구분과 함께여서 즐거우셨어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8.03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한우라면 무조건 먹어야죠.ㅎㅎ
    한우 안 먹은지 꽤 됐는데, 사진을 보니 급 땡기네요.

  5. BlogIcon 연예인 2019.08.03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그.. 말로 하기 어려운 그건 인제 더 이상 못하네요 ㅠ 막혔어요

  6. BlogIcon 후미카와 2019.08.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색상이 아주 좋네요/ 그리고 가게도 참 멋져요. 좋은 친구와 함께니 즐거운 시간 되셨겠어요 ^^

  7. BlogIcon @산들바람 2019.08.0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 갈비가 더욱 맛있어 보이네요
    비쥬얼 죽이네요. 좋아요!!
    군침만 삼키고 갑니다 ㅋ

  8.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0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해서 좋은 자리기도 하지만 가게 인테리어가 너무 고풍스럽게 뭔가 딱 놀러 왔다는 느낌 주기 좋게 생겼네요~! 밥 먹을 맛 날 듯!

  9. BlogIcon 청결원 2019.08.0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날이지만 주말 휴일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19.08.0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도 단촐하니 한우 전문점 포스가 느껴지는 집이네요
    소갈비 색상도 선명하고 좋구요~
    친구와 함께라면 뭘 먹어도 맛있는데
    소갈비를 드셨으니 더 맛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11. BlogIcon 원당컴 2019.08.0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 소갈비가 사진으로 보기에도 정말 생생해 보이네요...
    너무 맛깔스러운 색상이 군침을 흘리게 만드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널알려줘 2019.08.0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갈비 잘안먹는데 올려주신건
    먹어보고싶네요

  1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8.0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더운데 건강 잘 챙기세요~

  14. BlogIcon 로안씨 2019.08.03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갈비 와!
    환상적입니다 ㅎㅎ
    저녁먹고 배불렀는데 이거 보고 남은 돼지국밥 다시 떠서 먹고있습니다

  15. BlogIcon 라오니스 2019.08.04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 갈비 치고는 가격이 그렇게 비싸보이지는 않습니다.
    좋은 친구와 먹는 함께하는 식사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ㅎㅎ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8.04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갈비 색상이 좋은 것이 신선도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맛은 말할 필요가 없이 따봉일듯 하네요 ㅎㅎ

  1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8.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비주얼이 환상적입니다...ㅎ

  18. BlogIcon 애리놀다~♡ 2019.08.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땟갈부터 다르네요. 이 포스팅 보니까 고기가 또 마구 땡겨져서 구워먹게 생겼습니다.
    좋은 고기라 가격이 좀 되긴 하지만 충분히 가치가 있어 보여요. 식당 주변에 개울이 있어 시원해 보이고요.
    움직이는 화면도 올리셨네요. 기술력이 점점 발전하시는군요. ^^*

  19. BlogIcon 淸野 2019.08.04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 한잔 생각나는
    맛있게 보이는 한우 한접시 잘 먹고갑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19.08.0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해서 더 좋은 자리.
    먹을 걸 좋아하지만, 저 역시 함께 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늘 생각하곤 하네요.
    가족들, 친한 친구들, 그리고 좋은 지인들과 함께면 그 자체가 행복인 것 같아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8.0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 만나고 싶어도 지금 하는일이 모두 바빠
      같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힘이 듭니다
      오랫만에 모여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니 그것만큼 좋은일이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