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인상 깊은곳/맛있는곳'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인상 깊은곳/맛있는곳'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9.05.25 ( 팔공산 식당 ) 산골마을에-메밀전병,들깨국수,감자수제비 (48)
  2. 2019.05.05 (대구 수성구 식당) 특별한날 외식하기 좋은곳-대구 삿뽀로 (58)
  3. 2019.04.26 ( 대구 상인동 맛집) 다복식당 아구 수육 (97)
  4. 2019.04.20 ( 대구 레스토랑 )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아트리움 (62)
  5. 2019.04.07 산방산 미도식당-관광객 상대 식당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던.. (56)
  6. 2019.04.06 영덕 박달대게 먹기 (74)
  7. 2019.03.23 ( 제주맛집 ) 오젠정식의 몸국세트 그리고 까페 해랑 (77)
  8. 2019.03.16 ( 올레21코스 ) 석다원-해물칼국수 (66)
  9. 2019.02.23 ( 화원 맛집 ) 이태리 제면소-3인 세트 (86)
  10. 2019.02.14 팔공산 미나리 삼겹살 (111)
  11. 2019.01.26 (대구 화원 맛집 ) 역전 갈비 VS 전원 숯불 (86)
  12. 2019.01.20 ( 대구 맛집 ) 한농부의 풀꽃밥상 한정식 들안길 (82)
  13. 2019.01.19 등록문화재 군산 중화요리 빈해원-맛집으로 알고 가면 실망하는 집 (89)
  14. 2019.01.12 옥산서원 근처 식당 시골밥상-카페같은 식당 (67)
  15. 2019.01.05 불대포-양념 소갈비살 맛있게 먹다 (74)
  16. 2018.12.30 해물야끼볶음짬뽕-판다 짬뽕 (78)
  17. 2018.12.22 겨울 별미 대방어-대구 지산동 동해 회 (84)
  18. 2018.12.16 도너츠&갈치 조림 (78)
  19. 2018.12.09 (제주 맛집) 정의골도감소 정육식당 (71)
  20. 2018.12.02 ( 제주식당 ) 성읍민속마을 근처 한밭식당 (80)
  21. 2018.12.01 대구영플라자 빌앤쿡(BILL N COO-K )-북촌손만두.교동 게스트하우스 커피 (68)
  22. 2018.11.24 ( 경주 맛집) 4대 명가 경주 함양집-한우물회 (83)
  23. 2018.11.17 ( 군위 맛집 ) 효령 매운탕 (84)
  24. 2018.10.27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는 "그집갈비탕 " (71)
  25. 2018.10.20 대구 수성못 레스토랑 맛집- 더밀튼 (78)
  26. 2018.10.19 (제주 여행 ) 생각하는 정원 점심힐링뷔페 (89)
  27. 2018.10.06 서울서 때운 끼니-뷔페,우동,콩나물국밥,공양 그리고 빙수 (82)
  28. 2018.09.16 팥빙수,자몽 빙수 (71)
  29. 2018.09.08 이화수 전통 육개장-양지 육개장전골,메밀 전병 (76)
  30. 2018.09.01 창신숯불갈비-생삼겹살 ,울릉도 해물탕-전복해물찜 (76)


팔공산 대한수목원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았다.

팔공산에는 식당들이 많다.. 그래서 드라이브를 하면서 눈에 띄이는 곳 아무곳을 찾아 들어 가기로 했다.


막상 차를 타고 가면서 정하지 않은곳을 찾아 가려니 쉽지는 않다..

저기 괜찮은데 싶으면 지나치기 일쑤고..차들이 많으니 내 의사대로 움직이기가 힘이 든다.


쭈꾸미집이 보이길래 들어 갔다가 손칼국수란 간판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외관은 아주 허름하다.

식당 입구에 커다랗게 "영업합니다"란 말을 써 놓았을 정도로 식당 같지 않아 보였다.


당초 이 식당을 갈려고 들어 왔다가 좀 더 안쪽으로 들어 왔다

식덩 외관은 그렇게 깔끔해  보이지는 않는다.

들어거는 출입구에 "영업합니다"라고 크게 붙여져 있었다

식당 방안 테이블에 이렇게 낙엽이 꽂혀져 있다..

뭘 먹을것인지 정학 오지 않았기 때문에 메뉴를 한참 살펴 봤다.

아내와 난 메밀 전병과 들깨국수,감자수제비를 시켰다 ( 합 \20,000 )

메밀 전병 나오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직접 하신건 아닌것 같지만 맛있었다.. 파는게 있는지 한번 알아 봐야 겠다

내가 먹은 감자수제비.양이 엄청 많았다

들깨국수,국물이 진하다 했다

오래된 식당이다

이 식당 주인이 신숭겸 장군의 35세손으로 팔공산 왕건 길을 만드셨다 한다

지금은 안 하지만 10년전만 해도 마라톤을 하셨다 한다

하얀 목련이 소담스럽게 피었다


특별하게 맛있다고는 할수 없었지만 무난하게 먹은 한끼였다..

복잡한 팔공산에서 조용히 먹을수 있는곳이었다.


▶4월 7일 (일 )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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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중대동 723-3 | 산골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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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5.25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한상차림 정말 좋네요 주말이라 비슷한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3. BlogIcon kangdante 2019.05.2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름한 식당이지만
    들께가 듬뿍든 감자수제비는 맛나 보입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5.25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 외딴집에 있는 한적한 식당이라 운치가 있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5.25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와 수제비가 생각나는 주말이네요.
    즐거운주말되세요 ^^

  6.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2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병도 맛나보이고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7.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5.2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깨국수가 맛있어 보입니다.
    식당은 많지만 자꾸가고 싶은 곳은 많지 않지요.

  8. BlogIcon 후미카와 2019.05.25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도 가끔 상당히 먹고 싶어지죠 가게 분위기도 좋은데욤

  9. BlogIcon 문moon 2019.05.25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밀전병이 맛있어보이네요. ^^
    토속적인 음식들을 드셨군요. 잘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BlogIcon 문희 티켓 2019.05.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담에 시간돼면 놀러와주세요~~

  11. BlogIcon 연예인 2019.05.2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맛있어 보이는데 특히 수제비가 땡기네요..ㅎ
    공감 누르고갑니다

  12. BlogIcon G-Kyu 2019.05.2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 식사 할 수 있는 곳이라 그 맛이 더 좋을 거 같아요 :)

  13. BlogIcon onpc 2019.05.2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수제비와 함께 먹는 메밀전병.. 아~ 메뉴가 좋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4. BlogIcon Deborah 2019.05.2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라톤을 하셨군요. 대단하네요. 건강한 삶을 사는 분이라는 생각이에요. 남편님도 올해 8월에 마라톤에 참여해요.

  15. BlogIcon 유하v 2019.05.25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이 산에 있는거 맞는거죠? 느낌이 색다를 것 같네요 ㅎ

  16. BlogIcon luvholic 2019.05.25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미리 찾아보지 않고 식당 방문하는 것도 괜찮을듯 하네요.
    메밀전병과 감자수제비, 들깨국수 모두 먹고싶네요 ㅎㅎ

  17. BlogIcon Raycat 2019.05.2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도 전병도 완전 먹고 싶네요..ㅠ.ㅠ

  18. BlogIcon 라오니스 2019.05.2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수제비가 제 입에는 맞을 듯 합니다.
    수제비 하는 집이 그렇게 많지 않지요 ..
    허름해 보이지만, 나름의 정취가 느껴지는 것이
    즐거운 식사 시간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19. BlogIcon 施兒 2019.05.26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재비와 점병 맛나보입니다
    거기다 자연과 함께...
    안 맛있을 수가 없겠는데요?

  20. BlogIcon Bliss :) 2019.05.26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운치 있는 식당인데요^^ 북적거리는 곳에서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될 때도 있는 듯해요 전병 저두 먹고 싶네요~~~

  21. BlogIcon 널알려줘 2019.05.2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골마을에서 파는 음식들이
    맛뿐만아니라 분위기까지 좋아서
    놀러가면 저도 즐겨먹는편이네요
    감자수제비 맛있겠어요


4월은 우리 가족에게 기념일이 많은 달이지만 올해 4월은 좀 특별하다.

음력으로 나의 생일과 양력으로 아들의 생일이 같은날이다.

양력 나의 생일과 음력 아들의 생일도 4월에 하루 차이로 있어 앞으로 이런 경우가 잘 없지 싶다.


양력 생일을 하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 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번 칼(?)을 잡아 봤으니 이번에는 아들이 좋아하는 회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회전문점 보다는 일식집을 찾았는데 수성못 근처 일식집 "삿뽀로"이다


삿뽀로는 엔타스라는 외식 전문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일식 식당이다.

대구에는 한곳이 있지만 서울과 인천,경기직역에는 제법 직영점이 있고 경복궁 (숯불 구이 ), 고구려 (구이) 등

브랜드만 19개를 운영하는 대형 외식업체이다.

규모로 봐서는 백종원 프렌차이즈 못지 않은 전문 대형 외식 기업이다.

전국에 직영점만 100여개가 있다.

다만 창업주인 대표가 2016년 송도 한옥마을 식당을 불법 운영한것으로 실형을 살은적이 있다는게 눈에 띈다.


이곳 "삿뽀로"는 예약을 하는게 좋다

삿뽀로 홈페이지  http://entasspr.co.kr/menu


이곳은 수성못 근처이며 주자창 시설은 아주 잘 되어 있다

같은 회사 브랜드인 경복궁과 같은 건물

우린 주말 스페셜B ( \40,,000/1인)을 시켰다


       주말 메뉴 Weekend Menu  

    

   

           주말 스페셜 (Weekend Special)

           전 채 :  자왕무시 / 계절샐러드 / 세비체

           메 인 :  모둠사시미 / 고바찌 / 스시 / 계절요리 / 계절구이 / 계절튀김

           식 사 :  식사 / 후식

이곳은 탁자 밑이 파여 잇있는 구조라 비교적 편하게 앉을 수 있다

전복죽

딸기가 들어간 샐러드

김치가 맛있었다..

요렇게 싸 먹으니 별미

요것도 맛있었다

열기어 구이

튀김도 아주 부드러웠다

불고기

식사는 알밥과 매운탕..지리를 시킬수도 있다

후식

자주 올수 있는곳은 못 되지만 일년에 한번쯤은 괜찮지 않을까?


▶ 4월 27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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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793 | 삿뽀로 대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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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05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대구다녀왔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3. BlogIcon 새 날 2019.05.05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에 한 번쯤 호사를 누리는 일 꽤나 멋집니다. 음식들이 정갈한 게 한 번 맛보고 싶군요. 행복한 어린이날 되시길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5.0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날 행복한 식사를 하셨군요~
    부산에서 회를 먹을 때 묵은지가 나오는게 신기했었는데
    대구도 그러네요..ㅎㅎ
    주말 코스요리 가격도 적당하니 가족 회식장소로 좋은곳 같아요~
    전국에 직영점만 100개가 있다고 하니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5. BlogIcon 널알려줘 2019.05.0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우리동네에도 삿뽀로있던데
    아 차림상이 장난아니네요
    꼭 가봐야겠네요

  6. BlogIcon 후미카와 2019.05.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봐도 고급인듯합니다.
    어버이날이 가까워져서 가족들과 식사하는 날이 많아졌네요

  7. BlogIcon @산들바람 2019.05.05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회와 알밥
    입맛 도네요!!
    정말 조아요

  8.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5.05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갈 일 있으면 한번 들려 봐야겠네요 연휴 잘 보내세요

  9. BlogIcon PinkWink 2019.05.05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멋진데요^^ ㅎㅎ. 대구라.. 한때 출장을 엄청 갔었는데 ㅎㅎㅎ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10. BlogIcon luvholic 2019.05.05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과 공수래공수거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삿뽀로는 서울에도 지점이 있어 방문해봤는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좋더라구요.ㅎㅎ
    회와 여러가지 코스가 실해 보입니다.ㅎㅎ

  11. BlogIcon 로안씨 2019.05.06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로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삿뽀로 이름을 들어도 딱 일식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한국식 퓨전 일식으로 분위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코스가 있다고 보니 가격은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자주는 그렇지만 한번쯤은 정말로 좋다는 말씀을 듣고
    나중에 와이프와 함께 가보고싶군요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06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삿뽀로에 다녀오셨었군요?
    아드님과 공수래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아드님과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회와 알밤 아주 맛나게 드셧을것 같습니다.

  13. BlogIcon avada 2019.05.06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한 날에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곳 같네요.

  14. BlogIcon Sakai 2019.05.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05.0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욕심을 부러도 좋습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라면...
    늦었지만, 아드님 생일과 이웃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5.0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날, 특별한 날 좋은 곳에서 식사하셨네요.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아보여요. ^^
    지난해에 아버지 음력 생신과 막내 여동생 양력 생일이 같은 날이어서...
    어쩐지 더 즐거운 축하파티를 했던 적이 있었네요. ^^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5.07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이런 특별한 시간이 좋은 법이죠.^^

  18. BlogIcon Bliss :) 2019.05.0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아드님께서 공수래공수거님 좋아하시는 양식 코스로, 공수래공수거님은 아드님 좋아하는 회로ㅎㅎ 너무 보기 좋습니다아^^ 다른 횟집보다 플레이팅이 정말 이쁜 듯해요! 기분 좋은 날 기분 좋은 식사 시간이 되셨을 듯합니다! 가족 중 양력과 음력 생일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신기하네요. 다시 한 번 두 분 생신 축하드려요^^

  19. BlogIcon mooncake 2019.05.08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는 음식 드셨네요.
    생일 겹친 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특별한 생일을 보내셨을 것 같아요.
    두분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 BlogIcon jshin86 2019.05.10 0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것저것이 아주 다양 하네요.
    근데 음식양이 너무 많지? 않나 싶어요.^^

    잘 다녀 오신거 같네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5.10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묵은지에 싸 먹는 회라...
    이거 괜찮을 거 같은데요.
    역시 한국인은 김치? ^^

객지인 대구에 내려와 근무하면서 맛집 탐방을 하는 동료를  따라 갔던 아들이 맛이 있어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싶었다 해서 찾아간곳이 대구 상인동의 아구 전문점 "다복 식당"이었다.

 

아구는 그간 찜으로 주로 먹었었는데 이 집은 특별하게 아구 수육이 맛있다고 한다..

예전 한두번 아구 수육을 먹어 보긴 했지만 흔히 먹을수 있었던건 아니었다.

아귀(영어: angler)는 아귀과에 속하는 육식어류이다.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넓적하며 등은 회갈색, 배는 흰색이다. 머리 폭이 넓고 몸은 타원형이다. 입은 크고 입 안에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몸이 점액으로 덮여 있다. 아귀의 얼굴이 험상궃게 생겼다. 배 쪽의 테두리에는 수십 개의 수염 모양 돌기가 나 있다. 위턱보다 아래턱이 앞으로 나와 있으며, 작은 아가미구멍이 있다. 등 지느러미에 낚싯바늘처럼 생긴 촉수가 있어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입이 크고 흉측한 얼굴 때문에 아귀라고 이름이 붙였다. 아귀는 다른 말로 아구라고 한다. 대한민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멕시코 등지의 태평양 연해에서 분포한다. 아귀는 맛이 좋고 식용하는 물고기이며 아귀찜, 아귀탕, 아귀전골 등을 사용한다.

요리 하는데 우선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손님이 많아 이곳은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

여기는 젊은사람들 보다 어르신들이 많이 오신다.

수육이 부드러워 먹기가 좋아서 그런듯도 싶다.

그러나 한번 맛본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한다

 

아구수육 가격이 만만치 않다

3명이 가면 中 ( 7만원) 수육을 먹으면 좋다

4명일때는 아구수육 소와 생아구찜 소를 먹는것도 좋겠다 싶다.

밑반찬은 평범하다..멸치와 땅콩이 맛있었다..

아구 수육

아구간도 있다

아구 고기는 정말 크고 부드러웠다

기존에 먹었던 아구찜의 고기와는 그 크기가 다르다

담백하고 다소 칼칼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해장으로 아주 그만이겠다 싶다.

아구를 먹고 난뒤는 밥을 말아 죽을 만들어 먹었는데 이 또한 너무 맛있었다

어르신들이 더욱 좋아하실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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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상인동 311-21 | 다복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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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akai 2019.04.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한것이 맛있어보입니다.

  3. BlogIcon 제나™ 2019.04.2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도 맛있지만 수육도 담백하고 시원하니 너무 맛있죠. ㅠㅠ
    어제 과음했더니 수육이 더 맛있어 보입니다

  4. BlogIcon 작은흐름 2019.04.26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진짜 맛있어보여요! 먹어보고 싶습니다!

  5. BlogIcon 디프_ 2019.04.26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은 처음 들어보네요..! 아구가 원래 값비싼 음식 아니었나요?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26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 맛 있겠어요. 소주가 그냥 생각이 납니다.^^

  7. BlogIcon 『방쌤』 2019.04.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고있는 마산이 나름 아구찜으로 유명해서
    가끔 단골가게들을 찾아가서 즐기는 음식입니다.
    근데 수육은 저도 한 번 도 안 먹어봤어요. 늘 찜만,, 다음에 한 번 맛보고 싶네요.^^ㅎ

  8. BlogIcon ruirui 2019.04.2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수육에 아구 간~~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드셨겠어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 주말에 아구수육집 찾아봐야겠어요~^^

  9.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4.26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는 찜으로만 먹어봤지 수육은 처음 보네요.
    가격 정말 후덜덜하군요.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맛이 궁금해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0. BlogIcon @산들바람 2019.04.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 아구탕은 먹어 봤지만 수육메뉴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어떤맛인지 궁금합니다!!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에 저장해 놓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남편과 함께 가보고 싶어요.
    찜으로는 저도 먹어보았지만, 수육은 아직...
    먹어보고 싶다기보다는 남편이 좋아할것 같아서
    가볼래요. 하고 슬쩍 운을 떼 보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알찬 하루 되셨겠지요.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을 위해 충전 아셨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인동에 잇으니 언제 예약하시고 같이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아마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드시는것도 작은 행복입니다.^^

      기분좋은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설근악 2019.04.2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막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할꺼 같은 식감이 상상되서 군침이 도네요.^^
    특히 가시가 많은 부분은 비닐장갑 딱 끼고 손으로 뜯으면 끝내준다지요. ㅋㅎ

  13. BlogIcon 施兒 2019.04.27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를 수육으로도 먹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7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복식당에서 아구 수육을 드셧군요?
    사진을 보니 고소하니 맛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5. BlogIcon Bliss :) 2019.04.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아구찜 진짜 좋아하는데 수육 형태로도 먹는군요!! 죽 형태로 먹는 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레시피 좀 찾아봐야겠네요^^

  16. BlogIcon 문moon 2019.04.2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있지만 맛있어보입니다.
    수육 먹고 죽 끓여먹으면 되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BlogIcon 원당컴 2019.04.2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 정말 보기만 해도 담백하니 맛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로안씨 2019.04.2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 살도 많이 붙어있는 것 같습니다 ^^
    보기만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비쥬얼에 죽도 정말로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에 가족이랑 함께 가서 시식을 해야겠습니다 ㅎ

  19. BlogIcon peterjun 2019.04.2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느낌이에요.
    전 아구찜만 먹어봤거든요. ^^
    아구의 전 부위를 맛볼 수 있는 것 같네요.
    비쌀만합니다. 내장도 인기 많다고 TV에서 봤거든요. ㅎㅎ

  20. BlogIcon veneto 2019.04.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 정말 시원해보여요 ㅎㅎ
    아구는 빨간 양념만 한거봐서 이렇게 맑은국물을 보니 신기합니다 ㅎㅎ

  21. BlogIcon 담덕01 2019.04.30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를 수육으로도 먹는군요.
    처음 봤어요.
    국물이 약간 자작하게 있어서 밥까지 말아 먹고 요거 괜찮은데요.
    그런데 가격이... ^^;;;;

4월에는 기념일이 어느때 보다 많은달이기도 하다

결혼 기념일도 있고 본인 생일,아들 생일이 4월에 있다.

 

그걸 한꺼번에 몰아 그럴싸한곳에서 가족 외식을 하기로 했다.

누구 말마따나 오랫만에 칼질 한번하고자 아들이 예약한곳은  프랑스 르꼬르동 블루 쿠진 출신 세프가 요리하는

고급 레스토랑 아트리움이다..

우리 가족에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친지 두분도 함께 한 정말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전 식구의

외식 행사를 가졌다.

 

디너 메뉴로 가장 고급은 1인에 11만원짜리도 있지만 기분만 내는 의미로 그 절반정도 가격의 코스 메뉴를 시켰다

메뉴는 레스토랑 사이트에 잘 나와 있다           ☞  아트리움       https://www.atriumkorea.co.kr/dinner

 

 

식전 빵

토마토소스의 달팽이 그라탕

아들은 별로라 했다..

호박 스프

버섯 샐러드

메인인 라이브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난 커피로...

 

일년에 한번 있는 즐거운 자리였다.

3월 31일 가족+친지2분 

아트리움 디너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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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2동 143-19 | 아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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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후미카와 2019.04.2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데 가서 고오급 드셨네요 ^^ 가끔은 이런 분위기도 좋은듯 합니다.

  3. BlogIcon onpc 2019.04.2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의 맛있는 식사와 분위기 있는 카페! 행복한 시간이셨을 듯하네요~

  4. BlogIcon 제나™ 2019.04.2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끼리 가기에 좋아보이는군요.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코스요리라니 너무 부러워요 ㅎㅎ

  5. BlogIcon 문moon 2019.04.20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친지들과 좋은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식사를 하셨군요.
    랍스타와 스테이크가 맛있었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BlogIcon 널알려줘 2019.04.2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레스토랑이 엔틱느낌에 너무 가보고싶은곳이네요
    음식도 맛있어보이구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음식도 음식이지만, 분위기도 한몫하지요.
    행복하신 외식이 되었겠네요.
    많이 행복하셔요.
    다복한 가정 인정 꾹! 하고 갑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감사드립니다.ㅎ
      이날 가족,칝;들과 함께 소소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런곳에서 자주 자리를 못해서 좀 아쉽지만 말입니다.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유하v 2019.04.20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셨군요! 즐거운 시간되셨을듯 합니다 ㅎ

  9. BlogIcon @산들바람 2019.04.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분위기있는 장소에서
    식사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편안한주말 보내세요

  10. BlogIcon TheK2017 2019.04.21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간이 되셨겠네요.
    축하 드립니다. ^ㅇ^*

  11. BlogIcon 라오니스 2019.04.2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과 기념일 축하드립니다.
    가족이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신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저도 칼질하는데를 좀 가봐야하는데 .. ㅎㅎ

  12. BlogIcon 달상 2019.04.2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날이었군요ㅎㅎ 축하드립니다~

  13. BlogIcon 애리놀다~♡ 2019.04.21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 친지분이 함께 한 뜻있는 시간 가지셨네요.
    랍스터가 맛있어 보여요.
    커피가 진해 보이는데 식사 마치고 디저트로 마시면 멋진 마무리가 되었을 듯 합니다. ^^*

  14. BlogIcon 새 날 2019.04.2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가족끼리의 오붓한 시간을 고급 식당에서 보내셨군요. 코스로 나오는 요리는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맛나보이는군요.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15. BlogIcon peterjun 2019.04.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테리어도 좋고, 음식도 고급지게 나오네요.
    친지분까지 즐거운 식사하셨네요. ^^

  16. BlogIcon M84 2019.04.21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테리어 너무 예쁘네요.
    이런 곳에서 먹는 음식은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17. BlogIcon 로안씨 2019.04.21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완전 고급 레스토랑입니다! ㅎㅎ
    그리고 역시 서양식은 한국인에게 잘 않맞는 것도 있지만
    맛있는 랍스타가 정말로 맛있어보입니다 ^^
    수성구에 이런곳이 있다니 정말로 좋네요 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22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19. BlogIcon Bliss :) 2019.04.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최고 메뉴가 11만 원이라뇨! 드신 코스도 재료가 고급스럽네요 랍스터와 안심이 함께 하면 다른게 필요 없는!!!! 환상의 궁합이지요 달팽이 요리는 안 먹어봐서 그 맛과 향이 궁금해요 언제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공수래공수거님 생신과 두 분의 결혼기념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 BlogIcon 오달자 2019.04.22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레스토랑 분위기도 음식도 멋져요~~~^^
    딱 제 취향 저격입니다~~
    1년에 한 번 특벌한 날~~
    축하드립니다~~^^

  21. BlogIcon 담덕01 2019.04.24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년에 한 번 있는 날을 즐겁게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런데 와~ 가격대가 ㄷㄷㄷ
    저런 고급 레스토랑에서 달팽이 요리를 먹어 본 적은 없지만
    예전 외할머니 계실때 외할머니가 키운 식용 달팽이를
    골뱅이 소면 처럼 달팽이 소면으로 만들어 주셔서 먹어는 봤죠.
    골뱅이랑 큰 차이 모르겠더라고요. ㅋㅋ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5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일 비싼 가격대는 여러명이 가니 정말 부담스러워
      그 가격대의 중간 가격대를 먹었습니다.
      그래도 값이 좀 나놨네요.
      특별한 날ㅇ이니까 감수를 했습니다.
      골뱅이와 별 차이를 저도 멋 느끼겠더라고요..

이번 친구들과 제주 여행중 고심했던 부분중의 하나가 먹는거였다.

인원이 많으니 잘못하다가는 엄청난 비용을 쓰게 될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총무를 맡은 친구는 가기전 부터

고민이 많았다.

 

나도 도움을 좀 주려고 싸고 맛있는 제주의 괜찮은곳 몇곳을 추려 놓기도 했다

  1. 카페 EPL 위미리

  2. 할매 보리밥집 -제주시 외도동 만원 30가지 반찬

  3. 창흥식당  - 조천읍 함덕리 가정식집밥 12,000/인

  4. 경주네 횟집 - 제주시 연동 코스 30,000/1인

  5. 화목원 -제주시 연동 정식

  6. 소반 -서귀포시서귀동 가정식 한정식

  7. 안거리 밖거리 -서귀포시 송산동 돔베기,옥돔구이 8천원/1인

  8. 용이식당 - 서귀포시 천지동 두루치기 6천원/1인

  9. 광동식당 -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두루치기 7천원/인

 10. 늘봄흑돼지 -제주시 노형동  흑돼지

근데 기상 상황등에 의해 일정이 흐뜨러지는 바람에 한군데도 방문하지 못햇다. ㅡ.ㅡ;;

첫날 점심을 친구의 친구인 여행사 친구가 인도하는대로 갈수밖에 없었다.

비도 올것 같고 딴데로  가자고 해도 지리적으로 알아 놓은곳도 없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간곳인데.

 

1인 만원상인데 그런대로 괜찮다..  옥돔구이에 꽁치, 돼지 두루치기..

된장 찌개가 그중에 괜찮았다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 여행사와 연계된) 하는 식당인듯 한데 나쁘지는 않았다.

밥을 다 먹고 나오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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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uirui 2019.04.0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밥에 옥돔구이 한점 올려서 먹고 싶네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3.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4.07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원이면 괜찮아 보입니다.

  4. BlogIcon avada 2019.04.0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만원상이면 가성비 측면에서 괜찮아 보이네요.

  5. BlogIcon 로안씨 2019.04.07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돔 구이와 꽁치구이가 정말 맛나보입니다.
    1인에 만원정도의 비용에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요 ^^
    사진상으로는 엄청 맛있어보이니다 ㅎㅎ

  6. BlogIcon 아이리스. 2019.04.0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겅~골라놓은 괜찮은곳 한군데도 못가셨다니 아쉬움도 있으셨겠어요..
    그래도 관광객 상대 식당이지만 만원상에
    반찬가짓수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네요..^^

  7. BlogIcon 후미카와 2019.04.0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관광식당 이지요. 그래도 있을건 다 있고 정갈한데요 ^^

  8. BlogIcon 제나™ 2019.04.07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가본 식당들은 대체로 다 맛있었던 기억이 나요.
    개인적으로 전라도에서 가본 식당들이 제일 만족스러웠고 그다음이 제주네요.
    공수래공수거님이 방문하신 곳도 가격대비 구성이 좋아보입니다.

  9. BlogIcon 둘리토비 2019.04.07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제주방언이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걸 말한거죠?
    크~ 진짜 의미론으로 이해해서 맞추어 버리네요~^^

    메뉴는 다들 훌륭합니다. 특히 저는 꽁치가 맛있을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peterjun 2019.04.0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준비해놓으셨는데..... 어쩔 수 없이 이곳에 가셨네요
    그래도 가성비 나쁘지 않고 맛있게 드셔서 다행이네요.
    제주는 날씨가 변덕이라...여행할 때 변수를 만들 게 되는 것 같아요. ^^

  11.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4.07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돔 보니깐 제주도 다시 가고 싶네요~ 시장에서 잔뜩 사서 펜션에서 얼마나 구워 먹었던지 ~ㅎ

  12. BlogIcon 원당컴 2019.04.08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갈해서 맛나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08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객 대상 식당이 꼭 나쁘거나 경계해야 하는 건 아니더라고요.^^ 속초에서도 그랬고 여수에서도 그랬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14.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4.0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방산 또 가보고싶네요~ 맛있게드셨다니 다행이군요

  15. BlogIcon 널알려줘 2019.04.0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돔이 넘 맛있어보이네요.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4.0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좌주엉 고맙수다
    정겨운 제주도 방언 좋으네요.
    같은 나라인데도 제주도 방언은
    못 알아 듣는게 더 많은것 같습니다.^^

  17. BlogIcon onpc 2019.04.09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돔 구이와 꽁치가 맛있어 보이네요.

  18. BlogIcon TheK2017 2019.04.0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횟집 1인 3만원이면 정말 괜찮은 것 같은데요.
    제 큰 주인님한테 이 글 좀 던져 놔야 겠습니다.
    제주도 놀러가면 보석 상자가 되겠네요. ^ㅇ^*

  19. BlogIcon 담덕01 2019.04.1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꽁치구이가 하나뿐인게 좀 아쉽지만
    옥돔구이가 있으니 좋은데요.
    저도 만원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

  20. BlogIcon Bliss :) 2019.04.10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여행에서 여행 살림 꾸리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계획대로 방문하지 못해 아쉽기도 하셨겠어요. 된장찌개 맛있어 보여요! 꽁치도 맛있어 보이긴 한데 단체 상으론 양이 적어 보이네요ㅎㅎ 오늘도 맛점의 힘으로 활기찬 오후 보내시길요!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12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기록 해두었다가
    혹시 근처 가면 꼭 들러 봐야겠네요 ㅎ

우리가 영덕대게축제를 찾은 주 이유가 대게를 먹는 거였기 때문에 12시 되기 전부터 우리 일행들은 대게를 먹기 위해

싸고 튼실한 놈을 찾아 다녔다.

대게 가격은 정말 천차만별이다. 한 마리에 만원 하는 거도 있고 십만 원이 넘어가는 것도 있다.

쉽게 이해해서 대게는 무게와 머리의 길이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대게는 영덕의 대게가 유명하지만 200해리 안팎의 독도 수역에서 접하기 때문에 지역 명칭은 큰 의미는 없다.

하지만 영덕의 강구항이나 축산항에서 많이 출항을 하고 잡아 오는 것 같아 그리된 것 같기도 하다


영덕대게축제 사이트 및 신문기사에 있는 내용을 요약 정리해 놓는다

붉은 대게 붉은 대게(홍게)의 겉모양은 영덕대게와 비슷하다. 하지만 껍질이 딱딱하고 속이 꽉 차지 않으며, 맛이 짜고 속살이 연하여 대게에 비하면 맛이 훨씬 적은 편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붉은대개의 몸통은 진홍색으로 등쪽과 배쪽 모두 붉으나 영덕대게의 경우는 등쪽은 주황색에 가깝고 배쪽은 약간 노란빛도 있지만 흰색에 가깝다. 이러한 특징은 쪄서 익힌 뒤에도 똑같이 나타나므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형태적 특징으로 살펴보면 갑각 뒤쪽의 측면에 있는 두 줄의 과립 상 돌기가 붉은 대개의 경우 한 줄로 합쳐져 있지만 대게는 전측연까지 두 줄로 이어진다. 또 한 가지 구별은 붉은 대게에서는 갑폭의 최대 부근의 좌우에는 각 한 개씩의 작은 가시가 있으나 대게의 경우에는 이 작은 가시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구분                              영덕대게                                         붉은대게(홍게)
색깔 누런주황색 붉은 진홍색
약간 단맛이며 담백하고 쫄깃쫄깃함 짠맛이 나며 육질이 약간 물렁함
속살 속살이 꽉 차있음 살이 조금 있고 수분이 많음
서식환경 200~300m의 대륙붕에 서식함 700~2,000m의 심층에서 서식함
포획금지기간 6. 1. ~ 10. 30. 7. 10 ~ 8. 20. (강원도는 6. 1. ~ 7. 10.)
껍질 부드러움 딱딱하고 단단함
비고 국내시판 대부분 가공 후 외국수출

너도 대게 최근 연안 근해에서 영덕대게의 변종으로 생각되어지는 일명 너도대게가 상당량 포획되고 있다. 너도대게는 영덕대게와 붉은 대게(홍게)의 자연 교잡종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형태학적으로도 중간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서식하는 분포 수심 역시 영덕대게와 붉은 대게의 중간 심해이다.

영덕에선 국립과학원에서 너도대게로 발표되기 전에는 청게라고 부르기도 했다. 붉은 대게와 영덕대게는 그 맛과 값의 차이가 상당하다. 특히 한·일 어업협정으로 대게 어장이 축소된 상태에서 영덕대게보다는 다소 품질은 떨어지지만, 붉은 대게보다는 상품성이 훨씬 우수한 너도대게의 자원 발굴은 상당한 의의를 가진다.

현행법으로는 대게의 변종으로 추정되고 있는 너도대게에 대하여 별도로 분류하지는 않고 있으며, 영덕대게에 준하여 처리하고 있다.

특징                                 대게 (chionocetes opilio)너도대게(chionocetes sp)붉은대게 (chionocetes japonicus)
외부색 등쪽(주황색), 배쪽(흰색) 등쪽(진홍색), 배쪽(연홍색) 등쪽(진홍색), 배쪽(진홍색)
두흉갑의 후부 경사각 형태 경사각이 완만하다 경사각이 급하다 경사각이 급하다

                                                                     -영덕대게축제 사이트에서                  ( http://www.ydcrabfestival.com/coding/sub2/sub3.asp)

1.박달대게
서식지 : 200해리 밖 독도수역
색   상 : 일반 대게와 특별히 구별되지 않는다. 
크   기 : 크던 작던 살이 80% 이상 꽉 차있으면 박달대게라 합니다. (일반적으로 12cm 이상 / 800g 이상을 박달대게라 함)
  맛    : 살이 꽉 차있다. 씹는 맛이 풍부하고 한 마리 다 먹으면 배가 불러온다. 대게 뚜껑의 장으로 볶음밥을 해서 먹으면 더 이상 먹을 수 없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구별법 : 대게의 배 부분을 눌러보면 물컹거림 없이 단단한 돌덩이를 누르는 듯합니다. 
구입처 : 대게 산지인 동해안의 공판장, 식당 중 일부는 일반 대게를 박달대게로 판매함. 서울에서는 실제 박달대게 구입하려면 미리 주문해야만 구입이 가능. 일반 식당에 공급할 물량이 없다고 하네요.
가   격 : 보통 9cm = 1마리당 15000원 , 12cm = 1마리당 10만 원 15cm = 1마리당 15만 원 <각 소비자가>
* 일반적으로 서울의 시장에서 구입하는 대게 중 박달대게는 없다고 보는 게 정상입니다. 

2.일반대게
서식지 : 200해리 안 독도수역
색   상 : 일반 대게와 특별히 구별되지 않는다. 
크   기 : 크던 작던 살이 60% 정도  차있으면 대게라 합니다. 
  맛    : 대게 다리 부분은 어느 정도 살이 차 있지만 몸통에는 조금 허당인 경우가 있습니다.  대게 맛이 다 그렇듯 맛있습니다.
구별법 : 대게의 배 부분을 눌러보면 약간 물컹거리며 떨어진 다리를 눌러보면 물이 삐죽하고 나옵니다.  
구입처 : 대게 산지인 동해안의 공판장, 식당 . 전국의 대게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   격 : 보통 9cm = 1마리당 10000원 , 12cm = 1마리당 55000원 15cm = 1마리당 80000원 <각 소비자가>
* 일반적으로 서울의 식당에서 드시는 대게입니다. 

3.물게  
서식지 : 20해리 안 연안수역
색   상 : 일반대게와 특별히 구별되지 않는다. 
크   기 : 크던 작던 살이 60% 이하이면 물게라 합니다. 
  맛    : 일단 다리에 동굴이 하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잘 못 구입할 경우 다리에서 물만 드실 수도 있습니다. 
구별법 : 대게의 배와 다리 부분을 눌러보면 물컹거리며 떨어진 다리를 눌러보면 물이 쭉~하고 나옵니다.  
구입처 : 대게 산지인 동해안의 공판장, 식당 . 전국의 대게 판매점, 시장,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   격 : 보통 9cm = 1마리당 3500원 , 12cm = 1마리당 12000원 15cm = 1마리당 25000원 <각 소비자가>
* 아무 곳에서나 싸게 사드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인터넷 등에서 판매하는 대게인데 음.. 안 사 먹는 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092157)

우리는 태그가 붙어 있는 박달 대게를 (재거나 달아보진 않았지만 )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하여 식당에서

찜비, 상차림비, 대게 두껑장밥 별도 비용을 지불하고 만족스럽게 먹었다.


일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기회.

게로 배채운 하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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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04.0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로 배를 채우시다니, 그것도 그 비싸다고 하는 대게로 말입니다. 이처럼 호사스러운 한 끼가 또 있을까 싶군요^^ 부러우면 진다고 하지만 마냥 부럽습니다

  3. BlogIcon 제나™ 2019.04.06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맛있겠습니다. 영덕에서 직접 먹는 맛은 어떨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게딱지에 밥비벼진 사진을 보니 너무 배고파지네요 ㅠ

  4. BlogIcon 문moon 2019.04.06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대게 맛있겠습니다.
    지인이 영덕출신이 있어 예전엔 싼가격으로 택배주문해 실컷 먹었는데
    가격이 비싸지고나서는 못먹어본지 몇해 됩니다. ㅎㅎ
    박달대게라 맛있게 드셨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BlogIcon luvholic 2019.04.06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영덕대게네요~~^^
    게로 배채우고 싶은... 엄청 부럽습니다~!!!

  6. BlogIcon 로안씨 2019.04.0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 대게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
    요즘 와이프가 코코넛 크랩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ㅎㅎ
    뉴질랜드로 귀환하면 채텀섬이나 피아비치로가서
    사냥을 해야겠어요 ㅎㅎㅎ
    한국을 뜨기전에는 영덕 대게는 꼭 먹고가야겠어요 ㅎㅎ

  7. BlogIcon 유하v 2019.04.0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게철이라는데 너무나 먹고 싶습니다ㅜㅜㅋ

  8. BlogIcon 아이리스. 2019.04.0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 보면서 입맛 다셨습니다~
    달달한 대게살이 눈앞에 아른~
    게딱지 볶음밥도 맛있어 보여요~
    정말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네요..^^

  9. BlogIcon 대빵이. 2019.04.0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게보면 게딱지볶음밥부터 생각나더라구요.
    저두 게로 배터트려보고 싶어요오~~~

  10. BlogIcon 쏙앤필 2019.04.0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었는데 또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06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 정말 싱싱해 보이네요~
    저도 조만간 대게 먹어야겠어요 ^^

  12. BlogIcon 코치J 2019.04.07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먹고싶네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4.07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로 배채운 하루였다.... 가장 부러운 글이네요.ㅎㅎ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14. BlogIcon peterjun 2019.04.0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영덕대게 너무 먹고싶네요. ^^

  15. BlogIcon 원당컴 2019.04.0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0프로 이상 살이 꽉 찬 대게를 박달대게라고 하는 군요.
    엄청 맛나 보이네요...
    대게로 배를 채워 보고 싶어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0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제기간 희생되신 게들에게 묵념~ㅎㅎ

  17. BlogIcon 널알려줘 2019.04.0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들 살이 아주 꽉 찼네요.
    영덕대게 먹어본지 너무 오래됐네요.
    러시아산 게보다는 영덕게가 더 맛난거같아요

  18. BlogIcon 담덕01 2019.04.08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대게라는 종도 있군요.
    대게 먹어본게 언제인지 저도 기억이 안나네요.
    홍게는 먹은 기억이 있긴 한데...
    맛난 대게 먹고 싶습니다. ㅜㅜ

  19. BlogIcon 草阿(초아) 2019.04.08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딱지에 밥 비벼먹고 싶어요.
    맛깔나게 담으신 포스팅에 침을 꿀꺽...
    배는 불러도 먹고 싶어요.^^

  20. BlogIcon TheK2017 2019.04.09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먹고 싶네요.
    예전에 본가에 가면 어머님이 가끔 해주셨는데
    정말 저렴하게 드신 것 같아요.
    부럽부럽. 배고파 오네요. ^ㅇ^*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1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이 꽉찬 대게 입안에 넣으면 살살 녹겠습니다.
    게딱지에 밥비벼놓은거 보니 환상그자체입니다. ^^b

절물자연휴양림,노루생태관찰원 방문을 마치고 인근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4.3 평화공원을 지나 라헨느 골프장 근처인 오젠정식, 노루생태관찰원에서는 3Km 거리이다

당초 가기로 내가 생각해둔곳은  바로 옆집이었는데 발길이 이리로 향하게 되었다..

주차된 차가 별로 없어 일행이 긴가 민가 하는걸 그냥 등떠밀듯이 해서 들어 갔다 ( 속으로는 약간 불안감을 가지고..)

 

바깥에 적혀 있는 메뉴는 평범했다. 순대국밥..김치전골..국수등

내부 인테리어는 식당같지 않게.더구나 순대 국밥을 파는 식당 같지 않게 깔끔했다

웰빙에서 디톡스까지..슬로우 푸드라는말이 일단 안정을 준다

메뉴는 다양했다..순대국밥부터 각종 국수,돈까스 까지

리는 7명이어 몸국세트 하나와 고등어구이 4인, ( \83,000 )을시켰다

난 요즘 좌식 식당보다는 의자에 앉는 식당을 선호한다

밑반찬은 아주 정갈하게 나왔다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

밥도 영양밥으로 나왔다

고등어가 2인분에 1마리씩 나왔는데 크기가 상당했다..

순두부찌게가 따라 나오고

이게 몸국인데 정말 맛있었다..

돗괴기적이 따라 나왔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 돼지 고기 적 )

● 몸국

몸국 또는 ᄆᆞᆷ국 제주도의 향토 음식으로, 돼지고기를 삶으면서 생긴 국물에 모자반을 넣고 끓인 국이다.

 원래 잔칫날에나 먹던 것으로, 제주도 음식  유일한 탕류이다. 맛은 기름지면서도 부드럽다

 

주인장의 취미인듯..

밥을 맛있게 먹고 커피를 먹고 싶었는데 커피 서비스가 안된다 했다

옆집에 가서 식당에서 밥 먹고 왔다면 아메리카노 커피를 천원 할인을 해 준다 했다 ( 3천원을 2천원에 )

처음엔 의아했으나 이해가 되었다.   이게 상생이다^^

오젠정식 식당에가면 순대국밥도 좋겠지만 제주 전통 음식인 몸국을 한번 드셔 보는것도 좋다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곳은 모두가 맛있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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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289-2 1층 | 오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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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쏙앤필 2019.03.23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주도 다녀왔는데 맛있는게 넘 많더라구요 제주도는 ㅎㅎ 여기도 특이하니 몸국? 먹어보고싶네요^^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3.23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번달 제주도 갔다왔는데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걸 ㅎ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3.23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이 카페 분위기가 나서 좋네요..
    몸국이 뭔가 했더니 제주도 향도 음식이였구요...
    원래 느끼한걸 싫어했는데
    점점 입맛이 변하는지 요즘은 먹을만 하더라구요
    제주도 가면 꼭 먹어봐야겠네요..^^

  5. BlogIcon IT세레스 2019.03.24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가면 한번 가볼 식당인거 같습니다.^^

  6. BlogIcon 애리놀다~♡ 2019.03.24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식을 하는 식당인데 인테리어고 다른 것이고 깔끔하니 정말 좋네요.
    역시 식당 내부가 깔끔한 곳은 음식도 아주 정갈하게 나오던데 이곳도 그러네요.
    제주도인데, 또 이런 깔끔함인데 가격도 좋구요.
    제주 몸국은 돼지국밥보다 더 고급진 느낌일 것 같은데
    돼지고기 국물을 기본으로 한 탕의 맛이 궁금해요. (부산 돼지국밥도 아직 못 먹어 봤어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제 마음에는 들었던곳입니다.
      음식도 괜찮았고요,, 가격도 비싸지 않아 충분히 재방문 의사가 있는곳입니다.
      몸국 맛 설명은 못하겠는데 맛있었습니다.

  7. BlogIcon 施兒 2019.03.24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계가 아늑하고 깨끗하네요
    제주도의 향토 음식인 몸국..
    들어만 봤지 먹어보진 못했는데
    제주도에가면 꼭 먹어볼 계획입니다 ㅋ
    어떤 맛일까...........편안한 주말 되세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9.03.24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국은 잘 모르겠지만, 고등어 구이가 확 눈에 들어오네요.
    저는 고등어만 있어도 밥 두공기는 해치울 거 같아요.ㅎㅎ
    제주의 맛이 그리워지네요.

  9.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9.03.24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제주에 가면 몸국 한번 먹어 봐야겠어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10. BlogIcon peterjun 2019.03.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국을 먹어본 적이 없어 그 맛을 상상하기 어렵네요.
    다음에 가게 되면 한 번 맛을 봐야겠습니다. ^^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3.25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도 정갈하고~
    보양식이 따로 없는 비주얼 들이네요 ㅋ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3.25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고 괜찮아 보이네요.@_@
    주차창의 주차량으로 맛을 미리 판단하시는 군요.ㅎㅎ

  13. BlogIcon 빗코 2019.03.25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서 들러서 밥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을 알게 되는 것은 여행에서 매우 좋은 정보 중 하나입니다.
    꼭 맛집이라 할 수는 없어도 정갈하고 전통음식도 맛볼 수 있으니 충분히 방문가치는 높은 곳 같네요~!!

  14. BlogIcon 담덕01 2019.03.2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순대국밥 가격 보고 와~ 저렴하다 했는데
    고등어구이 가격이...
    요즘 고등어가 많이 비싼가 보네요. 휴~
    서민의 생선이라던 고등어인데...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3.25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어 가격이 변동이 심하더군요..
      크기에 따라 가격 차이도 많이 나고요..
      제주에서 먹은 고등어 참 컸었습니다.
      충분히 먹을만 했고 제주 갈치도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15. BlogIcon M의하루 2019.03.25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글잘보고갑니다~

  16. BlogIcon 널알려줘 2019.03.25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흨 고등어사진에서
    군침이도네요 츄릅

  17. BlogIcon veneto 2019.03.2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제주도가서 몸국먹고 참 뭔가 신기했었는데
    제주도가서 한번 먹어볼만 하더라구요 ㅎㅎ

  18. BlogIcon TheK2017 2019.03.2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그게 상생이네요. ^-^0*
    아 배고픈데 정말 먹고 싶네요.

  19. BlogIcon Bliss :) 2019.03.26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몸국 첨 들어봤어요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카페 커피 할인도 ㅎㅎ 이색적입니다^^ 몸국 기억해뒀다가 언젠가 먹어봐야 겠어요ㅎㅎㅎ 맛점을 향해 오전 근무 파이팅입니다^^

  20. BlogIcon 달바라기s 2019.03.2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국이라.. 어떤맛일지 상상이 안되네요!ㅎㅎ 내가 먹어본 맛일런지 궁금 ㅎㅎㅎ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3.28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국 정말 맛있죠. 처음 먹었을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포스팅을 보니 더 땡깁니다. ^^

 

올레21코스 지도를 보니 중간에 점심 먹을만한곳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좀 이르긴 하지만 중간 스탬프를 찍는곳에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다.

 

"석다원"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6년 드셨던곳이라고 현수막을 크게 붙여 놓은곳이다,

걷고 있는중이라 우린 간단하게 "해물칼국수"를 먹기로 했다  ( 1인분 8천원 )

 

이곳은 올레길및 해안 자전거 도로에 위치해 있어 올레꾼및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것 같았다.

식당 내부가 다녀 가신분들의 포스트잇으로 장식이 되어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 방문기념 사진이 있다

2006년이면 돌아가시기 3년전이고 대통령 퇴임후 이곳을 찾으셨던 모양이다

이곳은  주인 아주머니가 해녀이신 모양이다.

보통은 바지락칼국수인데 여긴 홍합이 들어 있다

짬뽕에 홍합 들은건 먹어 봤어도 칼국수에 홍합 들은걸 먹어본적이 있는지 한참 생각을 했다

처음인것도 같다

면은 평범했는데 국물이 정말 시원했다

둘이서 깨끗이 비웠다.

손자인듯 보이는데 식당일을 도와 주는게 대견해 보였다.

설겆이도 열심히 하고..

올레길 21코스를 걸을때 점심으로 먹을만 한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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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03.16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바다에서 방금 채취한 싱싱한 해물들을 넣고 푹 끓인 칼국수라 국물이 정말 시원했을 것 같습니다.

  3. BlogIcon 세미예 2019.03.16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모습, 정이 있는 시간.
    눈호강 하고 갑니다.

  4. BlogIcon 울트라맘 2019.03.16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런곳은 알아두면좋겠습니다

    맛있어보입니다

  5. BlogIcon 미인미답 2019.03.16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을 걷다 해물 손칼국수 정말 얼큰하고 좋겠는데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19.03.16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하셨어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잖아요.
    배가 불러야 느긋하게 구경도 할 수 있지요.
    해물 칼국수 좋죠.
    저도 좋아합니다.

  7. BlogIcon 죽풍 2019.03.16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칼국수가 깔끔해 보이고 맛이 있어 보입니다.

  8. BlogIcon 후미카와 2019.03.16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ㅋㅋㅋ 제가 닭육수 국수 올렸는데 더 맛있는 해물 칼국수 올리셨네요 ^^
    부럽습니다

  9. BlogIcon avada 2019.03.1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먹는 해물칼국수라... 더 맛있어 보이네요.

  10. BlogIcon TheK2017 2019.03.17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 싶네요. 제주도라 해물이 너무 싱싱할 것 같아요. ^-^0*

  11. BlogIcon 애리놀다~♡ 2019.03.17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홍합을 넣은 칼국수는 많이 못 봤네요. ^^
    국물이 아주 시원하니 맛있었겠어요.
    멋진 올레길 걸으시면서 맛난 것 드시고.
    제주도 올레길 걷기는 언제나 진리입니다. ^^*

  12.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3.17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있는곳이군요~~ 사진만봐도 국물이 시원해보이네요~

  13. BlogIcon Bliss :) 2019.03.1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기념 포스트잇이 정말 많네요^^ 해물 칼국수 국물에서 시원함이 느껴지는 듯해요!!!! 제주 석다원의 그 맛은 아니겠지만 ㅎㅎㅎ 저도 이번 주에 해물칼국수 한 번 해먹어야겠어요! 오늘도 맛점 하시길요^^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3.18 0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다원 해물칼국수는 기억해둬야겟어요^^
    홍합넣은 칼국수는 저도 처음 봅니다.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3.1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들의 포스트잇이 맛집의 존재감을 보여주네요.@_@b

  16. BlogIcon peterjun 2019.03.18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정말 일품이겠네요.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을 것 같아요. ^^
    대통령 방문은 작은 식당 입장에선 아주 큰 이슈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ㅎㅎ

  17. BlogIcon 로안씨 2019.03.1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보기 좋은 곳입니다 ^^
    거기에 시원한 국물과 칼국수라니 조합이 정말로 좋은 것 같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님께서도 찾으셨던 곳이라서 더더욱
    맛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스팃들과 거기에 같이 붙어있는 지폐들이 신기합니다 ^^
    포스팃과 같이 붙어있는 지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18. BlogIcon veneto 2019.03.1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지나가면서 본것같은 집인것 같아요 ㅎㅎ
    칼국수를 잘 안먹어서 그냥 패스했을지도 모르겠네요;

  19. BlogIcon 담덕01 2019.03.20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 포스팅 하시겠다던 그 맛집이군요.
    안에 포스트잇이 엄창 많네요.
    저 지폐는 실제 지폐인건가요? 탐나는데요. ㅋㅋ

  20. BlogIcon 빗코 2019.03.20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 21코스에서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은 곳이겠네요. 국물도 시원하고 깨끗하게 비우시고 맛집이 앚는 듯 하네요 ㅎㅎ

  21. BlogIcon 까칠양파 2019.03.2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21코스에 있는 곳이라, 아직 1코스도 걷지 못했는데, 저곳은 언제 가나 싶네요.
    올레길은 순서대로 걷지 않아도 될 거 같으니, 21번째가 아니라 좀더 앞당겨질 수 있겠죠.ㅎㅎ

지난 설에 봤지만 열흘이 지나니 이것 저것 궁금한 모양이다.

아들 있는곳을 들렀다가 오랫만에 같이 점심을 먹기로 했다.

지난번 점심 먹으면서 봐둔곳  파스타,피자 전문점 이태리 제면소다..

 

처음에는 상호가 익숙한듯 해서 프랜차이즈인줄 알았는데 이곳이 본점이고 아직 다른곳은 없다..

이 지역에서 맛집으로 조금 알려졌는지 손님이 많은곳이라 했다.

 

피자,파스타,리조트를 전문으로 하며 2014년 5월에 설립되었다

종업원이 12명이며 2016년 매출액이 5억 1669만원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는 식당이다,

 

메뉴에는 NO가 붙어 있어 선택하기 쉽게 되어 있다

 

셀프 주문서

 

내가 시킨 음료 블루베리에이드

우린 3인세트 ( 지글지글 함박+리치골드치즈돈까스+쉬림프로제파스타+델리지오조 피자)를 시켰다

쉬림프로제파스타..맛은 그럭저럭

리치골드치즈돈까스

지글지글함박.. 내가 거의 먹었다.ㅋ

델리지오조 피자. 위에서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먹으랬다.

3명이 먹기에 적당했다..

2019년 들어와 처음 먹은 양식이다..

아들이 사줘 더욱 맛있게 먹은것 같다

 

주차도 편하고 재방문 의사 있는곳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달성군 화원읍 명곡리 230-15 | 이태리제면소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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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avada 2019.02.2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꽤 큰 편이네요.
    대구에 들릴 일이 있으면 한번 가 보면 좋을 것 같네요.

  3.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2.23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트메뉴 정말 괜찮네요 ㅎㅎㅎ 담에 한번 들러보고싶어요 ㅎㅎ

  4. BlogIcon Jay and Meg 2019.02.24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방문의사가 있다면 맛집이 맞나보군요 ㅎㅎ.
    치즈돈까스가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그다음으론 피자가 맛있어보이구요^^
    사진을 보니 양식이 땡겨서 내일은 저도 오랜만에 양식을 좀 먹어야겠습니다.

  5. BlogIcon 욜로리아 2019.02.2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간판이 왠지 이병헌나오던 미스터선샤인에 나올것 같은 분위기에요
    어머아드님이 사주셨군요~~^^정말 더 맛있으셨겠어요

  6. BlogIcon 쏙앤필 2019.02.24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도 대구분이셨군요 ㅎㅎ 반갑네요~ 화원은 좀 먼데 넘 맛있겠어요 ㅠ 근처가면 가봐야 겠어요 ~

  7. BlogIcon 빗코 2019.02.2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면소라는 이름 때문에 익숙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본점이라고 되어 있어서 저도 다른 체인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아마도 분점을 낼 계획으로 사업을 시작하신 것일까요 ㅎㅎ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데 그만큼 질과 분위기가 충분히 제공되는 곳 같습니다.
    근처에 들른다면 가볼만 하겠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8. BlogIcon 애리놀다~♡ 2019.02.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공수래공수거님께 한턱 내셨군요. 이거 정말 맛있었겠어요.
    제면소란 이름만 읽고는 무슨 제면소가 유명한 곳이 있던데 그곳과 관련 있는 줄 알았어요.
    이태리 제면소라고 하니까 한국화된 이태리 음식이 딱 느껴지고 좋아요.
    음식도 맛있어 보여요. 진짜 맛있게 잘 드셨겠어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2.25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들이 얼급외 수입이 좀 생기더니 게산을 하더군요.ㅎ
      그래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태리 제면소 이름을 잘 지은듯 합니다.
      친숙하게 들려 오는 이름입니다.

  9. BlogIcon H_A_N_S 2019.02.2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네요. 프랜차이즈 하면 프랑스 제면소 미국제면소...이렇게 하지 않을까요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ㅎ

  10. BlogIcon 울트라맘 2019.02.24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이런것도 있다니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군침돕니다

  11. BlogIcon peterjun 2019.02.2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음식이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뭔가 딱 익숙한 느낌이 들어요.
    제일제면소 프랜차이즈 때문인가 싶기도 한데.... 이태리제면소라는 이름 자체가 익숙한 느낌... ㅎㅎ

  12. BlogIcon 나프란 2019.02.25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도 예쁘고 음식도 정갈하게 맛있어 보이네요.
    특히 '이태리 제면소'라는 식당 이름은 한 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을 만큼 독특합니다.ㅎㅎ

    파스타와 피자, 돈까스를 좋아하는 제게
    이 식당은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욕망을 심어 놓네요.
    맛있는 음식과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2.25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이 부근에서는 많은분들이 찾으시는 곳입니다.
      가게도 깔끔하고 메뉴도 여러 종류고 해서 다양한 부류의 손님들이 찾으시더군요.
      가끔 이런곳 이용하니 좋을것 같았습니다.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널알려줘 2019.02.25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꼬르륵
    음식이 살아움직이는것같네요.
    사진 잘 찍으셨네요
    이태리재면소 후기 잘보고갑니다^^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2.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꺼번에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피자도 그렇고~ 다른 메뉴들도 먹음직스럽네요.^^

  15. BlogIcon 소스킹 2019.02.2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도 깔끔하고 음식도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점심은 파스타로 먹어야겠어요ㅎㅎ

  16. BlogIcon veneto 2019.02.25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선빵죽빵에서 풉 했네요 자존심 상했습니다 ㅎㅎㅎ
    다 좋아하는 메뉴들이 많아서 먹고싶네요

  17. BlogIcon 겔러 2019.02.2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인셋 6만원짜리 아주 좋아보여요

  18. BlogIcon Bliss :) 2019.02.26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식 좋아하시는데 아드님 덕분에 맛있게 드셨겠어요^^ 메뉴도 좋고 맛있어 보여요!!! 상호명도 특이하고 매출도 좋은 식당이네요^^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19.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2.26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과 함께 2019년 첫 양식을 드셨군요 :)
    아드님이 사주셔서 더 맛있게 느껴지셨겠어요!
    이태리 제면소라니 이름이 특이해서 앞으로 계속 기억날 것 같네요.
    체인점이 없다니 아쉽습니다. 거리만 가까웠으면 바로 갔을 텐데요 :)

  20. BlogIcon 담덕01 2019.02.2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제면소가 체인이죠.
    이태리 제면소라고 해서 왜 하필이면 이태리일까 했더니 파스타 전문점
    상호가 센스 있네요. ^^

  21. BlogIcon 로안씨 2019.02.2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께서 사주시는 양식 정말로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 ^^
    거기에 파스타 전문점이고 화덕 피자까지
    아이들이 정말로 좋아하는 메뉴들이군요.
    기회가 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

 매년 연례 행사처럼 되어 버린 팔공산에서의 미나리 삼겹살..

갓바위를 갔다 와서 다시 대구쪽 팔공산 미나리 재배 단지를 찾았다.

 

대구,경북에서 미나리를 집단으로 재배하는곳은 엄청 많다..

청도 한재 미나리도 유명하고 이곳 팔공산 미나리도 유명하다.

경주 무장산 밑에서도 보았고 달성 마비정 벽화마을 가기전에도 집단 재배지가 있다..

 

가깝기도 하지만 맛있기도 해  우리는 몇년째 이곳을 찾는다.

2018/03/16 - [이것도 저것도 아닌] - 팔공산 미나리 거기에 삼겹살

 

올해는 작년보다 좀 일찍 찾은것 같다.

그래서 더 맛있게 먹은것 같다

 

삼겹살은 여기서 구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먹을 사람이 준비해 가고 이곳은 상차림비만 받는다

 

미나리가 정말 싱싱하다

 

얼마나 먹었는지 불어난 체중이 아직까지 원상 회복이 안 되고 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동구 미곡동 | 대구올레 구암마을가는길(팔공산5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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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쏙앤필 2019.02.1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가창에서 먹고 왔는데 보니깐 또 먹고싶네요 ~ 진짜 미니리삼겹살은 진리인듯 ㅎㅎ

  3. BlogIcon 죽풍 2019.02.1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와 삼겹살의 조화,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2.1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팔공산이 미나리로 유묭한 곳이라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미나리 삼겹살 처음인데
    싱싱하고 향긋한 미나리랑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5. BlogIcon 草阿(초아) 2019.02.1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여행을 하셨네요.
    먹거리도 중요하지요.
    그래서 옛말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도 생겼잖아요.
    참 잘하셨어요.
    미나리엔 삼겹살이죠.
    군침이 넘어갑니다.^^

  6. BlogIcon ruirui 2019.02.14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글지글~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미나리와 삽겹살의 조화가 정말 환상적입니다~^^

  7. BlogIcon 빡런 2019.02.1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와 삽결살의 조화 너무 궁금합니다~ 사진을 보니 더 맛보고싶네요^^

  8. BlogIcon 둘리토비 2019.02.1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색있네요~ 미나리와 삼겹살의 조화란 무엇일까.....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삼겹살, 먹어본지 참 오래되었습니다~^^

  9. BlogIcon Jay and Meg 2019.02.1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구의 가족들이 한국에 와서 고기와 함께 미나리를 먹은적이 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일본에서 미나리를 찾아서 먹어봤는데 한국에서 먹은 맛이 나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저도 맛을 보니 그럭저럭이었는데.. 사진을 보니 한국 미나리가 많이 그립네요.
    미나리 재배단지에서 갓 재배된 미나리와 삼겹살을 같이 먹어주면 정말 맛있겠네요. 미나리를 같이 구워먹어본적도 없는데 꼭 먹어보고싶네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2.15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햇미나리는 특히 그 맛이 좋습니다.
      철 지나니 저도 약간 향긋한 향이 덜나서 그런지 햇미나리처럼
      강렬하지는 않더군요..
      봄 미나리 언제 삼겹살과 같이 한번 구워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10. BlogIcon 요리남 띠리띠리야 2019.02.15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가까운 듯 먼 팔공산에 이런 장소가 있었네요~ 미나리엔 삼겹살! 삼겹살엔 팔공산 미나리지!ㅎㅎ

  11. BlogIcon 최 율 2019.02.15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 계절이 돌아왔네요 ㅎㅎ 저희동네도 3월 1일부터 미나리축제를 하는데 넘 기대하고 있어용 ㅎㅎ

  12. BlogIcon 로안씨 2019.02.15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 말로만 듣던 팔공산 미나리 삼겹살 ㅠㅠ
    정말로 맛있어 보입니다.
    얼마전 제가 아는 누나가 먹고와서
    자랑하던데 .....
    이번년에는 멋있는 아빠가 취직해서
    가고 말겠습니다! ^^

  13. BlogIcon Bliss :) 2019.02.15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작년에 소개해주셨던 기억나요ㅎㅎㅎ 신기한 조합 같으면서도 엄청 잘 어울리는 조합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얀 눈만 보다가 푸르름 가득 보니 봄기운 같아 마음이 따스해지는 듯합니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시길요~

  14. BlogIcon 널알려줘 2019.02.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제가 미나리 정말좋아하는데
    이건정말 먹고싶습니다 ㅠ

  15. BlogIcon winnie.yun 2019.02.1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추삼겹살은 가끔 먹곤 하는데..
    미나리 삼겹살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요... ㅋㅋㅋ
    생각치도 못한 조합이라..

  16. BlogIcon TheK2017 2019.02.1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런 곳도 있군요.
    미나리에 삼겹살이라! 군침 돕니다. ^ㅇ^*

  17.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2.15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랑 삼겹살이랑은 정말 잘어울리더라구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1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2.1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미나리의 향이 확 느껴집니다. ㅎㅎ
    삼겹살과 너무 잘어울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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