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볼 일 보는 동안 우리는 점심을 먼저 먹기로 했다 맛있는 거로 먹으라고 했지만 오면서 본 식당으로 갔다 "오복식당"인데 주차장도 어마하게 큰데 빈자리가 없는 걸 보니 맛집인 모양이다 식당도 엄청 크다 좌석이 한 50개는 돼는 것 같았다 직원도 10명은 되 보인다메뉴는 고등어 양념구이 ( 1만7천원 )와 묵은지 고등어구이 ( 1만 6천 원)를시켰다 반찬은 셀프바에 리필이 가능한데 종류도 많고 깔끔했다 맛있게 먹고 나왔다지역에 이런 곳 있다면 아마 자주 찾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