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인상 깊은곳/맛있는곳'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인상 깊은곳/맛있는곳'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20.01.12 육개장칼국수,비빔냉면 (72)
  2. 2020.01.05 매운게 생각날때 경산집( 엑스코점) 얼큰칼국수+매콤볶음국수 (66)
  3. 2019.12.22 ( 북구 칠곡 맛집 ) 생아구찜이 맛있는곳 어강해 (79)
  4. 2019.12.20 육개장의 어원,유래,시초 (108)
  5. 2019.12.15 (방천시장 맛있는곳) 방천 찌짐 (87)
  6. 2019.12.08 ( 한식 뷔페 ) 파주출판도시 온소반,대구 범물동 이소정 집밥 뷔페 (82)
  7. 2019.11.17 (수성못 식당,카페) 1% 부족한 황제OOO 특황제찜.그리고.디저트 39 (82)
  8. 2019.11.10 ( 팔공산 맛집 ) 몽글몽글 구름순두부 (82)
  9. 2019.09.28 ( 부산 여행 ) 카페 LUBLU, 1 oz 92'C,광안리 해변가 (52)
  10. 2019.09.21 ( 부산맛집 ) 수영 자갈치 횟집 (76)
  11. 2019.09.12 자갈치 시장 맛집 -충무횟집 꼼장어,생선 구이 (38)
  12. 2019.09.07 문화예술회관 앞 두류공원분식, 구수산 도사관 근처 대한분식 (58)
  13. 2019.09.07 회신식당 물회 ,맘스터치 커플세트 (63)
  14. 2019.08.28 ( 통영여행 ) 통영 먹거리-충무김밥,회.(멸치)정식 (122)
  15. 2019.08.17 ( 밀양 맛집 ) 밀양할매메기탕 (83)
  16. 2019.08.10 (팔공산 맛집) 더기네 장어-풍천민물장어 (82)
  17. 2019.08.03 웰빙 음식거리 수밭골 맛집-참한우소갈비집 (66)
  18. 2019.07.06 명륜진사갈비 대구 화원점-돼지갈비 무한리필 (83)
  19. 2019.06.29 (수성못 맛집) 강촌 해물탕.찜-여럿이 먹기 좋은곳 (68)
  20. 2019.06.15 다담뜰 한식뷔페 엑스코점 (76)
  21. 2019.06.09 카페 오디너리 히어로즈 ( ORDINARY HEROES ),카페베네 울산정자해변점 (66)
  22. 2019.05.25 ( 팔공산 식당 ) 산골마을에-메밀전병,들깨국수,감자수제비 (65)
  23. 2019.05.05 (대구 수성구 식당) 특별한날 외식하기 좋은곳-대구 삿뽀로 (58)
  24. 2019.04.26 ( 대구 상인동 맛집) 다복식당 아구 수육 (97)
  25. 2019.04.20 ( 대구 레스토랑 )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아트리움 (62)
  26. 2019.04.07 산방산 미도식당-관광객 상대 식당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던.. (56)
  27. 2019.04.06 영덕 박달대게 먹기 (74)
  28. 2019.03.23 ( 제주맛집 ) 오젠정식의 몸국세트 그리고 까페 해랑 (77)
  29. 2019.03.16 ( 올레21코스 ) 석다원-해물칼국수 (66)
  30. 2019.02.23 ( 화원 맛집 ) 이태리 제면소-3인 세트 (86)


아내는 나와 다르게 면 종류는 비빔을 좋아한다.

온면 보다는 비빔국수를 , 물냉면 보다는 비빔냉면을 선호한다.

나야 다 잘 먹지만 말이다..


한날 점심 냉면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아내는 당연히 비빔 냉면,나는 물 냉면을 시켰는데 메뉴에 육개장 칼국수가 보인다

육개장을 좋아하는지라 얼른 주문을 육개장 칼국수로 변경시켰다

육개장칼국수 \9,000 비빔냉면 \8,000


육개장.칼국수 따로는 먹어 보았지만 육개장 칼국수는 처음이다

예전 된장 국수를 처음 먹었울때 맛은 다르지만 그런 기분을 느꼈다..

역시 음식은 무궁 무진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킬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는것 같다.

육개장칼국수는 딱 예상한 맛이다..

내가 육개장,칼국수를 좋아하니 나에게는 괜찮다 할수 있다.

비빔 냉면도 괜찮아 보였다


조금 덜어 서로 나누어 먹었는데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이화수가 무슨뜻인지 물어보는데 대답을 못했다

찾아서 올린다

이화수는 " 기쁨과 즐거움이 아름답게 피어난다"는 뜻이다 한다


간단하게 먹기에는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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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20.01.1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계장 칼국수는 처음인데
    맛갈스러워 보이네요..
    저도 예전에는 무조건 비빔이었는데
    물냉이나 냉칼, 밀면을먹어보고
    입맛이 바뀌었어요..^^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1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계장칼국수 칼칼하니 맛있죠
    저도 좋아하는데 주위에 많이 안팔더라구요
    좋아하는데 먹고싶어요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4. BlogIcon onpc 2020.01.1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칼국수 얼큰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5. BlogIcon soo0100 2020.01.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와이프도 비빔면입니다. ^^
    맛깔스러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6. BlogIcon soo0100 2020.01.1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와이프도 비빔면입니다. ^^
    맛깔스러운 포스팅 감사합니다.

  7. BlogIcon 모피우스 2020.01.12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계장은 한국 음식 중 갑인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12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빔냉면이랑 물냉면 중 고를때 매번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물냉면을 좀 더 선호하는 편이네요^^

  9. BlogIcon @산들바람 2020.01.12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킁한 육개장 칼국수
    땡기네요!!
    물냉면보단 비빔을 선호하는편 입니다

  10. BlogIcon 의군 2020.01.13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육칼 ~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ㅠㅠ
    먹고 싶어 지내요

  11. BlogIcon sotori 2020.01.1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비빔냉면 칡냉면인가봐요..
    육개장도 좋아하는데.. 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요 ㅠ

  12. 2020.01.13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상식체온 2020.01.13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화수에 이런 아름다운 뜻이 있었군요. 잘 배웠습니다.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13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칼국수도 있군요.
    육개장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육개장 칼국수도 좋아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 때문에 그런셈치고~ 전 육개장을 고르겠습니다.ㅎㅎ

  16. BlogIcon 널알려줘 2020.01.13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게장 칼국수 빛깔이 끝내주네요
    저는 대파를 좋아해서 더 좋네요

  17. BlogIcon H_A_N_S 2020.01.13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 칼국수, 풀무원 라면을 상상했답니다ㅋ제대로 된 맛있는 음식을 드셨네요. 이화수의 의미도 너무 좋은 곳이네요ㅎ

  18. BlogIcon 의군 2020.01.13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이번주에 먹고 저도 포스팅 써야겠어요 ㅎㅎ

  19. BlogIcon 草阿(초아) 2020.01.13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빔면을 더 좋아합니다.
    밥도 비빔밥... 좋은것 사줄게 뭐 먹을래?
    비빔밥했다가 혼난적도 있어요. ㅎㅎ
    그래도 좋은걸 어떻해요.
    요즘은 조금 입맛도 달라지긴 했지요.
    나이들어가니 입맛도 변하는가봅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20.01.1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칼 메뉴를 우리 가족들이 다 좋아해요.
    그래서, 맛집을 찾아 다니기도 했었네요. ^^
    개인적으로 육개장을 참 좋아하니..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17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니 얼큰한 육개장이 땡깁니다. ㅎ 요샌 육개장 파는 곳 찾기가 힘들어요. 입맛이 많이 변했나봅니다.


엑스코에서 전시 참관을 햇더니 어느새 점심 시간이 지나 가고 있었다.

근처에서 간단하게 해결을 하기로 했다.

그러다 찾아간곳이 국수집.."경산집"이라는 곳이다.


"경산집"은 경산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이다,

이곳 엑스코점을 비롯해 대구 7곳,서울 1곳, 경북 3곳,울산에 1곳 가맹점이 있다


가성비 갑을 내세운 프랜차이즈로 다양한 메뉴가 있고 입맛대로 골라먹을수 있을것 같았다,


우린 얼큰칼국수,매콤볶음국수(각 6,900원) 그리고 사이드 메뉴1(납작만두+고기빈대떡  3,900원)

을 시켰다

여기 엑스코가 특성상 6시 이후는 유동 인구가 없긴 하다

아침 식사도 가능한 모양이다

납작만두 ( 간이 좀 심심했다 )


매콤 볶음국수 ( 엄청 매웠다.) 그러면서 손이 갔다

이 국물이 절대 필요하다

고기빈대떡 ..맛있었다

아내가 시킨 얼큰 칼국수.그냥 먹을만 하다고


간단하게 배불리(?) 먹은 한끼였다'

☞ 11월 17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북구 산격동 167 1층 107,108호 | 경산집 대구엑스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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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오니스 2020.01.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것이 땡길 때 찾아가면 좋은 집이겠습니다.
    매콤 볶음국수가 먹고 싶습니다. ^^

  3. BlogIcon 잉여토기 2020.01.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게 당길 때 좋겠어요.
    매운 요리에 만두 찍어먹으면 맛이 잘 조화되겠어요.

  4. BlogIcon Naturis 2020.01.0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집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군요^^

  5. BlogIcon 아이리스. 2020.01.0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얼큰칼국수는 색만봐도 얘는 매운애~ㅎㅎㅎ
    볶음국수는 처음인데 보기에도 매콤해 보이지만
    맛은 있을것 같아요~
    납작만두는 어지간하면 맛이 좋은데 간이 심심하셨나봐요~^^

  6. BlogIcon 문moon 2020.01.0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착한 집 이군요.
    얼큰칼국수가 엄청 매워보이는데 보기에만 그런가요? ㅎㅎ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7. BlogIcon 앨리Son 2020.01.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 콧물 쏟으며 스트레스 날리고 싶을 때 먹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경산점이 가까울 것 같으니, 언제 한번 가봐야겠어요!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8. BlogIcon 둘리토비 2020.01.0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 고기빈대떡이 조금 탔네요~^^
    얼큰칼국수, 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래도 찾게되는 칼국수요리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다음 주말에는 칼국수집을 좀 찾아다녀야 할 듯 합니다~^^

  9. BlogIcon 모피우스 2020.01.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 흘리고 갑니다.

  10. BlogIcon sotori 2020.01.0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 볶음국수 비주얼을 보니 너무나 제 스타일인데요...ㅎㅎㅎㅎ
    그럼 안되는데 자주 늦은시간 매운음식이 생각나는거 같아요,@_@

  11. BlogIcon 슬_ 2020.01.06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맵다니 전 도전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런데 사진을 보니 자동으로 침이 고이네요....^^;;;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06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색이 짬뽕이랑 비슷한 수준이군요.@_@ 조금 탄 듯하지만, 빈대떡도 맛있어 보여요.^^

  13.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06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풀리고 맜있을 것 같네요 ㅋㅋㅋ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0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 국수도 있네요.
    매콤한게 땡길땐 아주 좋을 것 같네요.

  15. BlogIcon 쏙앤필 2020.01.06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국수 특이하네요~ 납작만두랑 넘 맛나겠어요 ㅎㅎ

  16. BlogIcon 대빵이. 2020.01.0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국수 진짜 매워보이는데요? 납작만두랑 먹으면 안성맞춤일것같아요ㅎㅎ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1.0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읔 매워보이네요.
    저는 매운걸 잘못먹어서요

  18. BlogIcon 草阿(초아) 2020.01.0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워서 전 그냥 눈구경으로 통과 하려다
    빈대떡에 딱 멈췄습니다.
    약간 탔네요. 노릇노릇 구웠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맛있을것 같아 한점 눈으로 꾹 담아봅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20.01.0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플 때 배를 채워줄 든든한 한끼 역할만큼은 충실했네요.
    비빔국수 먹어보고 싶네요. ^^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07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집( 엑스코점)에서 얼큰칼국수와 매콤볶음국수를 맛나게 드셧군요?
    칼국수를 좋아해서 한번 맛을 보고 싶습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타서 매콤한 건 아니시겠죠? 간혹 그런 분이 계시던데 몸엔 안 좋겠습니다. ^^


가산산성에 올라 갔다 오고 나서 늦은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 간곳..

친지분께서 얼마전에 생아구찜을 드시고 왔는데 맛있게 드셨단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칠곡 지역의  "어강해" 식당,


우린 인원이 4명이어 생아구찜 큰것 ( \49,000 )을 시켰다

출출했기도 했기 때문에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


어강해 찜 전문집이다

다음번에는 대구뽈찜도 한번 먹어 봐야겠다

점심 시간은 할인 이벤트를..

한가지 내게 아쉬운것은 입식 자리가 하나도 없다는거...

생아구가 많이 들었다.


가끔 한번씩 먹을만 하다 싶다.


☞ 11월 10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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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구암동 137 | 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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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체질이야기 2019.12.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 진짜 맛있는데 나중에 한번 먹으러 가봐야겠네요
    맛집 소개 감사드려요~^^

  3. BlogIcon 후미카와 2019.12.2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푸짐하네요. 요샌 매운게 너무 많아서 좋아하는데 매운거 먹고픈데 먹다보면 매워서 또 못먹고 그러지요. 그래도 보면 또 먹고 싶어져요

  4. BlogIcon oakSu:p 2019.12.22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저녁에 매콤한 아구찜을 보여주시면 반칙이시죠~ ^^
    너무 맛있어보여요. 하얀 속살과 매콤한 콩나물을 먹고 싶네요.
    아구찜 안 먹은지 오래네요. 고향가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

  5. BlogIcon 가족바라기 2019.12.22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이 장난아니네요
    양도 푸짐하고 매콤하니 밥한공기 뚝딱하겠네요
    맛있어보입니다 ^^

  6. BlogIcon issue★ 2019.12.22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사진도 잘찍으셨구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7. BlogIcon 로안씨 2019.12.22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나보입니다 ㅎㅎ
    구암동 가끔 갔는데요
    어강해 다음에 지나가게 되면 꼭 먹으러 가야겠어요

  8. BlogIcon Sakai 2019.12.2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곳이라서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9. BlogIcon 새 날 2019.12.2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 좋지요. 흔히들 술을 부르는 안주라고 하지요. 네 명에 그 가격이면 적당한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잉여토기 2019.12.2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찜이 그릇 위로 언덕을 만든 비주얼이 인상적이네요.
    매콤하며 씹는 맛이 좋았을 거 같아요.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12.23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찜은 그냥 눈요기로 통과
    짜고 매운건 먹지 못해서리..
    싱거운 음식만 찾아다닙니다.
    싱겁게 해주셔요. 부탁을 드려도 잘 안되드라구요.
    눈으로 보는것은 맵든 짜든 다 먹습니다.^^

  12. BlogIcon 다이천사 2019.12.2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찜에 나오는 콩나물을 너무 좋아해요^^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콩나물까지~ 밥도둑이었겠어요.^^

  14. BlogIcon 청두꺼비 2019.12.23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앗 ㅠㅠ 아구찜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여기 저기 찾고 있었는데 . . 혼자 먹기에는 넘 양이 많아서 가족 만나면 먹으려고 했거든요!!! 이렇게 눈요기라고 하게 돼서 다행입니다 . . 그렇지만 . . 또 먹고 싶은 욕구가 . . .얼마나 맛있었을까요 ㅠㅠ

  15. BlogIcon H_A_N_S 2019.12.23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아구찜은 못 먹어 본 거 같습니다. 진짜 맛있겠어요. 옆에 강릉집도 체인점 그 강릉집인가요? 예전에 진짜 자주 갔었어요ㅎㅎ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2.2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이 정갈해서 정말 맛나 보이네요.

  17. BlogIcon peterjun 2019.12.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아구찜 생각이 나요.
    가족들과 함께 가면 정말 맛있게 먹곤 하는데....
    이제 해산물 먹지 못하는 넷째 녀석이 곧 제대라... 먹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ㅠ

  18. BlogIcon 호건스탈 2019.12.24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저는 아구찜을 좋아하는 데 생아구 전문점을 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25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의 평이라면 맛집이군요 ㅋㅋ

  20. BlogIcon Deborah 2019.12.26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 하나에 49,000이면 가격은 착하네요. 다섯명이 드셨으니 한사람당 만원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구요. 전 여기서 아구찜을 먹어본 기억이 없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1. BlogIcon 라소리Rassori 2019.12.26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구찜 있으면 콩나물만 골라 먹는데 콩나물 너무 맛있어 보여요~


사시사철 먹을수 있는 음식이고 좋아하지만 특히 날이 쌀쌀해진 추운날이면 한번식 땡기는게 "육개장"이다

나는 육개장을 성인이 되어서야 좋아했던것 같다..

어렸을때 안 먹었던건 아니고 먹을 기회가 별로 없었던것 같다.


육개장을 좋아하게 되고 자주 먹게 된건 아이러니 하게도 해외에서 먹은 육개장 맛 때문이다

그집에서 자주 먹었던 육개장은 정말 맛있어 아직도 기억나는 맛이다.

한번만 먹었으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그곳에서 먹은 육개장이 수십 그릇이 될것이다..

( 어딘지는 밝히지 않는다 )


그후 한국에서 그 맛을 느껴 볼려고 육개장을 하는 식당에 들리면 꼭 육개장을 시키곤 했는데 그 맛이 

안 난다.

그나마 최근 유명한 프랜차이즈인 "이화수 육개장"의 육개장이 조금 비슷한것 같



●  육개장의 유래

육개장의 개장은 개장국을 뜻한다

한자로 구장 (拘醬 ) 이라고 쓰는 개장국은 "동국세시기" "열양세시기" "경도잡지"에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등장한다

즉 육개장이란 소고기로 개장국 맛을 낸 음식이다.

사찰의 스님들도 그 맛을 보기 위해 고기를 대신해 마른 나물과 버섯을 넣고 요리한 "채개장"이 있었고 

삶은 닭을 결대로 찢어 만든 "닭개장"도 있다.   


 육개장이 처음 시작한곳

개장국은 전국에서 먹고 있었지만 최남선의 "조선상식문답"에는 개고기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하여 소고기로

대신해 육개장을 만든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한다.

 1920년대 잡지인 <별건곤>에 팔도음식 중 대구의 별미로 소개했다. 

따라서 지금의 육개장은 대구에서 시작했음을 알수 있다.



육개장은 기본적으로 밥하고 해서 먹지만 면과 먹기도 한다

강원도 지역에서는 메밀면이나 당면을 넣어 밥과 함께 먹기도 하며 육개장 칼국수(사진)라 하여 육개장에 

칼국수를 넣어 먹기도 한다



지금도 육개장을 파는 식당에 간혹 보면 육개장 대신 육계장이라 사용하는곳이 있다.

육개장이 맞는 표현이니 육계장이 아니라 육개장으로 사용해야 한다

육개장 사랑은 계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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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12.2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 의미였군요! 채개장이 어떤 맛일지 궁금하고 신기합니다ㅋㅋㅋ

  3. BlogIcon 선연(善緣) 2019.12.20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이 처음 시작한 곳이 대구군요.
    편안한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4. BlogIcon 담덕01 2019.12.20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의 시작이 보신탕이었던 건가요?
    오호~ 새로운 사실 알았습니다. ^^

  5. BlogIcon 세종시부동산이야기 2019.12.2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육개장도 겁나게 좋아라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야무지게 꾸욱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되세요.

  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2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뜨끈한 육개장 좋아해요.
    보기만 해도 뱃속이 따끈해지는 느낌이네요~^^

  7. BlogIcon 새 날 2019.12.20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의 유래가 흥미롭군요. 무심코 먹기만 했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해외에서 드신 뒤로 육개장에 빠지셨다니 그 음식점 참 대단한 실력인 것 같습니다

  8. BlogIcon 뉴엣 2019.12.20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히려 중고등학생 때는 육개장을 좋아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많이 안 당기는 음식입니다.
    있으면 잘 먹지만 일부러 찾아 먹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다시 보니 얼큰한 육개장 한 그릇 하고 싶어지네요.
    육개장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일 지방 내려가는 길 휴게소에서 육개장 한 그릇 해야겠네요 :)

  9. BlogIcon Deborah 2019.12.2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으로 표기를 하는군요. 저도 잘못알고 사용했네요. 이런 유래가 있다는 사실 새롭게 배웁니다.

  10. BlogIcon onpc 2019.12.20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개장도 맛있고 당면 넣어 먹는 얼큰한 육개장도 참 좋아합니다.ㅋ

  11. BlogIcon 제나  2019.12.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먹으니 별미더라구요. 집 근처에 이화수육개장 체인점이 생겼길래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유명한 체인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언제 한번 주문시켜먹어봐야겠어요 ㅎㅎ

  12. BlogIcon Naturis 2019.12.20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은 조미료맛만 안나면 성공한 것 같아요 ㅎ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2.20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육개장 보다는 닭개장을 더 좋아 하네요.^^
    이렇게 써늘한 날 한그릇 먹으면 따뜻해 질것 같아요.

  14. BlogIcon 까칠양파 2019.12.20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곰탕, 설렁탕 등 고기나 사골로 육수는 낸 음식을 그닥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육개장만은 너무 좋아해요.
    고기 국물이지만, 고춧가루와 대파때문인 듯 해요.ㅎㅎ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12.2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개장도 좋아하지만, 전 비빔밥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뭐 먹을래 하면 비빔밥. 하고 말하곤해서
    누군가에게 지청구 엄청 들었습니다.
    맛있는거 사주고 싶은데, 늘 비빔밥한다고해서...
    근데, 입맛도 나이가 드니 달라지네요.
    지금은 딱 정해놓고 먹는 것은 없지만,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먹어요.
    갑짜기 입맛이 땅기네요.
    내일은 육개장 끓어먹어봐야겠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2.2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빔밥을 참 좋아 하시는군요.
      제 아는 분중에도 비비마밥을 좋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식당 메뉴에 비빔밥이 있으면 꼭 시키십니다..ㅎ
      겨울에는 육개장 맛있죠..ㅎ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16. BlogIcon @산들바람 2019.12.2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면 토란대,대파 듬뿍넣은
    얼큰한 육개장 생각납니다.
    육개장에 얽흰이야기 한수 배우고 갑니다.

  17. BlogIcon 청두꺼비 2019.12.21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내일 문배동 육칼가서 먹고 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BlogIcon H_A_N_S 2019.12.2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땐 전부 육계장이라 했는데 왜 그땐 육계장이라 했을까요? 집에서는 안 해주신 음식이라 비슷한 게 고추장 찌개 정도였던 거 같아요. 요즘 우리집은 비비고 육개장에 폭 빠졌습니다ㅎㅎ

  19. BlogIcon 남쪽숲 2019.12.22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육개장은 대구에서 유래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12.22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의 육개장이 대구에서 유래된 것이었군요.

    '육개장'을 '육계장'이라고 잘못 기재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저는 <'육개장'에는 '개'가 안 들어가지만 단어에는 들어간다>로...ㅎ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2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맛난걸 국외에서 배워오셨군요 ㅋㅋ


감광석 거리 근처에서 뭘 먹을까 생각하다가 마땅히 혼자서는 먹을만한데가 없다.

걸어가다 보니 방천 시장 안으로 들어 오게 되어다.

시장은 낮에는 영업을 않는곳이 많은 모양이다, 문 닫혀 있는곳이 많다..


그러다 발견한 "방천 찌짐"

갑자기 빈대떡이 먹고 싶어졌다.

막걸리라도 곁들이고 싶었지만 낮이고 혼자이기도 해 참았다.

3시간을 걸었던터라 땀이 났었기도 해  땀도 시킬겸 그냥 빈대떡 하나를 시켰다.

혼자여서 주인 아주머니께 양해를 구한 다음 가게 여기저기를 사진 찍었다^^

저녁 시간 손님이 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


"찌짐"이란 말은 전,또는 부침개의 경상도 사투리이다.


찌짐과 빈대떡에 이끌려 여기를 들어 갔다

안이 어두워 처음에는 아직 영업시작전인가 했다. 이때가 오후 1시반경..

좁은 실내에는 그간 거쳐간 술꾼(?)들의 흔적이 한가득이다.

예전 한국인의 밥상에도 소개된듯 하다

가종 인증서,상장이 한쪽 벽면을 채우고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인다. 깨끗하고 깔끔하지는 않다

파전,빈대떡,깻잎전,계란말이,동태전등 막걸리 안주

막걸리 주전자..

좁은 구석진곳에도 자리가 있고 낙서 가득

이곳 방천시장에서 37년간 장사를 해 오셨다 한다

소주 병두껑을 이렇게 해 넣으니 예술작품 같기도 하다

빈대떡.고소하고 바삭했다

\3,500

요기서 바로 구워 주셧다.

이번엔 간단하게 빈대떡 한장이지만 

다음엔 한번 더 와서 종류별로 먹고 싶어지는곳이다

☞ 11월 24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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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대봉동 13-51 | 방천찌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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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lla Luz 2019.12.1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이 경상도 사투리로 찌짐이군요!!ㅎㅎㅎㅎ전은 언제먹어도 맛있는데 진짜 맛있어보이네요~~요즘에는 이런 분위기가 더 정감가고 좋아요

  3. BlogIcon 제나  2019.12.1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에도 나온 곳이라니 그 맛이 궁금해지네요.
    찌짐에는 동동주가 영혼의 파트너인데, 저같으면 막걸리 한병 시켰을거 같아요 ㅎㅎ
    그자리에서 구워내는 따뜻하고 고소한 빈대떡 너무 맛있겠네요.

  4. BlogIcon 오렌지훈 2019.12.15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적이고 단골들 많을듯한
    가게네요~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좋은 휴일보내세요 ~

  5. BlogIcon 아이리스. 2019.12.15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맘 먹고 가야 하는 김광석 거리를 그냥 걸어다니시다니 부럽습니다..ㅎㅎ
    오랜 연륜이 묻어나는 집이네여
    깨끗하지는 않지만 정이 느껴져요
    난로를 보니 옛방식 그대로 장사를 하고 계시는것 같아여~
    빈대떡도 제가 먹은 파주 빈대떡보다 노릇노릇한게 더 맛나 보여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12.16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년에 한번은 가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가면 뭐가 달라졌는지 극것만 보고 옵니다.
      빈대떡이 아주 바삭한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6. BlogIcon 가족바라기 2019.12.1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가 오래되어 세월을 고스란히 담고있네요
    두톰하니 맛도 있겠지만 추억의 맛도 한몪할것 같아요^^

  7. BlogIcon peterjun 2019.12.16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7년 장사.
    그 세월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네요.
    깔끔하고 멋진 곳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지만,
    전 이런 곳도 정말 좋네요. ㅎㅎ

  8. BlogIcon 누적킹 2019.12.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포의 냄새가 가득 합니다. 눈으로 먹게되네요. 침딱고 다시오겠습니다.~ㅋ

  9. BlogIcon 후미카와 2019.12.16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테리어가 저러면 그 기에 눌려 밥먹을때 편하지 않더라고요
    정작 맛난게 나오면 괜찮지만요 ^^

  10. BlogIcon 모 건 2019.12.16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옛스러움도 함께 맛볼수 있어서 좋을듯해요 :) 대구 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1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도 그렇고 맛도 어딘지 옛스러울 것 같네요.
    빈대떡 맛있겠습니다. >_<

  12. BlogIcon 까칠양파 2019.12.16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 전에 갔을때, 본 거 같은데 입구가 어두워서 영업 전인 줄 알았어요.
    먹을데가 없어 한참을 돌아다녔는데, 그냥 들어가 볼걸 그랬네요.ㅎㅎ
    이제는 알았으니, 다음번에는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해야겠습니다.

  13. BlogIcon oakSu:p 2019.12.16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짐이 먹고 싶어요. ㅜㅜ
    요런 세월이 묻어있는 곳에서 막걸리 한잔~~ 좋네요.
    아쉬웠을 것 같은데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하시지 그랬어요~
    땀 흘린 뒤 마시면 시원하셨을텐데~ ^^

  14. BlogIcon 쏙앤필 2019.12.1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방천시장 한번씩 가는데 요기는 못봤네요 한번 방문해 봐야겠어요~ 노릇노릇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12.1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짐 오랫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병뚜껑도 저렇게 해 놓으니 무슨 작품 같아보입니다.
    시장쪽으로는 들리지 않고, 김광석 그리기길만 보곤
    곧장 돌아와서 몰랐습니다.
    나중 저도 시간이 되면 빈대떡 주문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2.1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천찌짐 분위기가 맛깔스럽네요.^^

  17. BlogIcon Mr. Kim_ 2019.12.16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대떡 비주얼이 아..
    종류별로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18. BlogIcon sotori 2019.12.17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학교때 방산시장에 다녀온적 있어요 ㅎㅎ
    방천시장이랑 이름이 비슷하네요 ^^
    찌짐이..너무 맛있어보여요 @_@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12.1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상만해도 군침이 도는 군요 ㅋㅋㅋ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19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시라니 화면으로 들어갈뻔 했습니다^^

  21. BlogIcon Jajune+ 2019.12.2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짐이 빈대떡의 방언이었군요.
    바삭 익힌 게 맛있어 보입니다. ^^


점심을 한식 뷔페 비슷한 식당에서 먹기 때문에 밖에서 외식을 할때 한식 뷔페를 잘 찾지는 않는다

그런데 지난 10월말~11월초 연달아 2번 한식 뷔페에서  의도치 않게 식사를 했다.

한식 뷔페는 가격도 그렇지만 먹기에 큰 부담이 없다.


파주 출판도시 온소반 (10월 29일 방문)

 구수산 도서관 문화 탐방길에 파주서 먹은 점심 장소이다.

 좀 이른 점심이었지만 멋있게 먹었었다.

 단체 식사였기 때문에 직접 돈을 내지는 않았으나 6천원 이었던걸로 기억을 한다

간단한 샐러드바도 있다

국과 즉석요리 1가지를 내어준다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집 같았다


이소정 집밥 뷔페 ( 11월 2일 방문 )

수성구 범물동 진밭골 축제를 보고 내려 오는길 점심겸 저녁을 먹으러 들어 간곳이다.

이 동네에 사시는 친지가 이곳이 괜찮고 맛있는 집이라 해 들어간곳이다.

가격은 7천원으로 위의 식당보다는 천원이 비싸나 구성면에서는 훨씬 나아 보였다

소위 말하는 가성비는 아주 좋다.

반찬이 10가지가 넘는다

만두도 있고

생선가스

된장국이 맛있었다..

잔반 버리는곳

원두 커피도 있다

혼밥석도 있고

직장인이나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이 찾고 인근 공사장에서 많이 이용하는것 같았다.

맛도 나쁘지 않았다..

이름을 내건 식당이니 믿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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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문발동 530-1 M상가 2층 | 온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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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12.08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전부 깔끔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잘 기억하고 있다고 파주에가면 꼭 방문해 보아야 겠습니다.
    좋은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3.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12.08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뷔페라니 최고인 것 같아요 ㅎㅎ 뷔페가도 종류만 많으면 다 먹어봐야한다는 압박감이 들고는 하는데 종류도 적당하고 맛도 있어보여서 한 끼 식사로 하기 너무 좋을 것 같네요!

  4. BlogIcon Naturis 2019.12.08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는 음식만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이 많이 못 먹는 분들에겐 부담스러울지도..ㅋ

  5. BlogIcon @산들바람 2019.12.08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한가격의 부페
    먹을만한것 같습니다.좋아요

  6. BlogIcon 로안씨 2019.12.0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진짜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확실하게 그렇게 맛은 먹을만하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비주얼도 장난 아니고
    굿입니다 흐흐
    파주 매부네 집이 있으니 놀러가면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19.12.08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좋다는 말 정말이네요
    음식도 맛깔나보이면서 집밥같아요

  8. BlogIcon soo0100 2019.12.08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밥 뷔페 괜찮은거 같습니다.
    사무실 근처라면 이곳이 아마도 단골 가게가 되었을거 같은데요 ^^,
    좋은 맛집 소개 감사드립니다.

  9. BlogIcon 제나  2019.12.08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식뷔페가 부담이 없고 좋더라구요. 한식뷔페는 평소 익숙한 음식들이 많아서 양식뷔페나 샐러드뷔페보다 먹을만한 음식들이 많고 가격대도 적절하다는 느낌이에요.

  10. BlogIcon hunnek 2019.12.09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밥뷔페 가끔 가는데 매일 가기엔 좀 그렇고 가끔가면 정말 만족스럽게 먹고 나옵니다ㅋㅋ

  11. BlogIcon jshin86 2019.12.09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으면 묵을 많이 먹을거 같아요.
    묵을 먹을 기회가 별로 없다보니 그리고 제가 묵을 좋아한다는걸 한참 살다보니 알게 되었네요.

  12. BlogIcon peterjun 2019.12.09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한식뷔페는 가성비가 좋아
    직장인들에게 인기 많은 것 같아요.
    공사 현장에서도 이런 스타일로 많이들 하는 건 그만큼 서로 괜찮다는 것이겠지요. ㅎㅎ
    회사 근처에 이런 한식뷔페 있을 때는 늘 애용하곤 했네요.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2.09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한식뷔페 그대로네요~ 점심 시간에 주변 직장인들이 많이 찾을 거 같아요.ㅎ

  14. BlogIcon 후미카와 2019.12.0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깔끔하네요. 반찬들이 정갈하게 모아진걸 보니 위생에 신경쓰는게 보이네요

  15. BlogIcon 깜구 2019.12.09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잘봤습니다^ㅇ^ (blogshare.co.kr)에서 수익형 블로그 '티스토리'와 애드센스 정보를 알려드리고 있어요~ 모든 정보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는 점! 블로그 유입도 가능하시니 한번 놀러와주세요~!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2.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이 깔끔하고 맛나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12.0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맛집 소개 잘 보았습니다.
    저도 오늘 모임에서 샤브향 앞산빨래터점 월남쌈구이& 샤브
    점심특선으로 먹고 왔습니다만,
    사진은 단 한장도 담지않고 먹고 얘기만 나누다 왔어요.^^

  18.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2.1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성비가 괜춘하군요^^

  19. BlogIcon 오달자 2019.12.11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밥 뷔페!
    딱 제 스타일입니다.
    요즘 집에서 제대로 밥억을 일이 없어서 요런 한식 뷔페가 좋더라구요. ㅎ

  20. BlogIcon sotori 2019.12.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찬 종류도 많고 맛있어보이네요.
    아침을 안먹었더니 배가고파요 ㅠㅋㅋㅋㅋ


모임을 주관하고 식당을 선정한 친구에게는 조금 미안한 일이지만 오늘 식당은 1%가 부족하게 느껴졌다.

친구도 분명 그러한것을 느꼈을것이다.

그렇다면 다음번 가족과 가든,친구와 가든 다른곳을 찾지 싶다.

( 오해의 소지가 있어 음식점 사진과 음식점 내부 사진은 공개를 않을까 한다 )


그렇다고 맛이 아주 없다거나 불친절한건 아니다.

다만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호기심으로 한번은 먹을만은 하다..


식당은 이곳이 보이는곳에 있다

우린 8명이어서 특황제찜 2개를 시켰다 ( 1개 \114,000 )

황제찜 ( \85,000 )과의 차이는 랍스타 1마리이다

특황제찜에는 랍스타 2마리. 전복, 문어,새우,키조개,가리미,닭 1마리,대합,참조개,바지락,홍합,오징어,꽃게

등이 골고루 들어간다

기본 밑반찬은 아주 평범하다 

일단 보기는 좋다.

원래 보기 좋은 떡이 맛있는 법인데..

랍스타가 1마리 3만원 꼴인데..여기서 가성비를 많이 느꼈다

삼색면을 넣어 먹었는데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수성못 근처 디저트39에서 차한잔을 마시고

수성못 먹거리촌 안내도. 


음식점이 많이 생겼지만 붐빈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값싸고 맛있는 집이 많아야 할텐데. 그런집 찻기가 쉽지 않다


☞ 10월 24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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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tori 2019.11.17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대가 높긴 하네요 ㅠ
    비주얼로 경험상 한번은 먹어볼만 한거같은데 아쉽군요 ㅠㅠ

  3. BlogIcon 아이리스. 2019.11.1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에 랍스타에 닭도 들어가 있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1% 부족하셨다니 보는 제가 다 아쉽네요.
    다행히 삼색 칼국수는 괜찮으셨나봐요~
    가격대비 맛이 따라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손님이 당연히 없을 수 밖에 없지요...
    디저트는 달달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4. BlogIcon 쏙앤필 2019.11.17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은 맛나보이는데 수성못쪽은 가격대비 만족하는곳이 잘 없는거 같아요 ㅎㅎ 맛이라도 있음 좋을텐데 말이죠

  5. BlogIcon 잉여토기 2019.11.1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음식 들어간 황제의 음식 비주얼은 좋은데 메인이라 볼 수 있는 로브스터에 실망스러움이 있었군요.
    가격이 10만원을 웃도는 럭셔리 음식이네요.

  6. BlogIcon 둘리토비 2019.11.1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대구가면 사주세요~ ㅎㅎㅎ
    아주아주 고품격의 랍스터 해물전골이네요~^^

  7. BlogIcon Raycat 2019.11.18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 풍성해 보이는데 가성비가 좀 떨어졌던 모양이네요. :)

  8. BlogIcon _Chemie_ 2019.11.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는 정말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ㅠㅠㅠ

  9. BlogIcon soo0100 2019.1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가 좀 약하군요. 네 일부 수성못 가게는 가게세가 비싸다보니 음식가격이 너무 쎈 경우가 있더라고요. 랍스터는 참 먹을게 많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 공감입니다

  10. BlogIcon peterjun 2019.11.18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값싸고 맛있는 곳은 요즘 보기 힘들어진 것 같아요.
    인건비가 그만큼 올랐기에 혼자 하거나, 가족 경영이 아니면
    가격을 유지하기는 어렵겠더라고요. ^^

  11. BlogIcon 널알려줘 2019.11.1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방 너무좋네요 ^^
    보기만봐도 배가부릅니다

  12. BlogIcon 담덕01 2019.11.18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보기는 정말 좋은데요.
    맛도 좋다고 하셨고 그런데 가격만 문제인가 봅니다.
    8분이 두 개는 부족하고 세 개는 시켜야 되는 양인가요? 흠~

  13. BlogIcon 미니미니파더 2019.11.18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약간 아쉽지만
    맛있게 보이네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랍스터는 시선을 강탈하는 힘이 있나 봅니다.ㅎㅎ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19.11.18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만 좋으면 100프로였을텐데...
    1프로의 아쉬움이 남는 집이었군요...
    보는 것은 정말 흠뻑 빠져들 만큼의 비쥬얼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까칠양파 2019.11.1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황제찜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살짝 부족해 보이네요.
    더구나 아무리 메인이 중요하다고 해도, 기본찬이 많이 부실해보이네요.

  17. BlogIcon @산들바람 2019.11.18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좋아요!!
    랍스터가 들어가는 황제찜
    푸짐한 한상이네요^^

  18. BlogIcon 草阿(초아) 2019.11.1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이 먹기엔 너무 비싸네요.
    전 예전에 남편이 강구항에서 대개를 사주어
    맛있게 먹었는데, 계산하는걸 보곤 너무 놀라
    맛있게 먹었던 대개가 갑짜기 싫어졌어요.
    엄청 비싸서... 그때 이후로는 대개 사줄까 하면
    아니요. 하게 되었다는 초아의 전설..ㅎㅎ

  19. BlogIcon 꿍스뿡이 2019.11.1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공수래공수거님의 음식리뷰군용
    음.. 사진으로 볼땐 비주얼적으로는 훌륭해 보이는데
    기대에 못미치셨나봅니다. (기본반찬이 가격대에 비해 별로 없네용..)

  20. BlogIcon 코치J 2019.11.1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황제찜이란 이름에 맞지않게 가성비가 조금 안타까웠군요..ㅠㅠ 요즘은 귀찮더래도 집에서 해먹는것도 좋은방법인듯합니다 ㅎ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20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운 곳이군요. 이런 곳을 보면 도와드리고 조언을 해드리고픈데 쉽지않죠. 근데 수성못 근처에 식당들이 제법있나보네요?


나는 두부 요리를 아주 좋아하는편이다.

그래서 순두부도 참 좋아 한다. 

특히 뜨거운 순두부를 먹다 입천장이나 혀를 데는일이 자주 있었기도 했지만 그래도좋아한다

후후 불어서 먹는맛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순두부요리는 잘 알다시피 강원도 강릉의 초당순두부가 유명하고 경주 보문단지 앞이 유명하다

된장찌개,김치찌개,순두부찌개가 있으면 3번중에 두번은 순두부 찌개를 시킬 정도이다.


지난번 팔공산 둘레길을 걷고 늦은 점심을  순두부를 먹었다


상당히 넓고 깨끗하다

순두부찌개는 순두부 맛으로 먹는다

능이구름순두부 \ 10,000, 해물순두부 \9,000 짬뽕순두부 \9,000

우린 2인 SET A ( 해물순두부+짬뽕순두부_쭈꾸미볶음) \25,000을 2개 시켰다

쭈꾸미볶음도 맛있었다

해물순두부

짬뽕순두부

난 짬뽕순두부를 먹었는데 맛이 그런대로 괜찮았다

주차장도 엄청 넓은편이다


팔공산 산행,둘레길 걷다 식사할만한 곳이다

풀꽃 밥상과 ( 2층 ) 같이 있다


☞ 10월 12일 아내, 친지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동구 중대동 384 | 몽글몽글구름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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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19.11.10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오래만에 먹어보고 싶네요. 그런데 순두부 가격이 생각보다 좀 비싼듯도 보이네요. 제가 요즘 물가를 모르는 걸까요^^

  3. BlogIcon 뉴엣 2019.11.1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시원한 날씨에 둘레길을 걷다가 먹는 순두부찌개라니..
    상상만해도 행복하네요 :)

  4. BlogIcon 둘리토비 2019.11.10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해물순두부보다는 한 체인전문점에서 먹었던 만두순두부가 깔끔하고 기억에 남습니다
    뭐 남길 것이 없으니 한 뚝배기를 다 비웠죠~^^

    여기는 그외의 레시피도 훌륭하네요~ㅎ

  5. BlogIcon N.Tik.P 2019.11.1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순두부집하면
    동네에 작은 가게들이 생각이 나는 편인데
    이런 깔끔한 곳도 있네요.
    반찬도 정갈하고 순두부찌개도 종류도 많고 맛있어 보이네요.

  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11.11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반찬 종료도 잘나오고, 전체적으로 순두부 집이 깔끔하니 좋네요^^
    구름순두부 집 이름을 기억해둬야겟어요

  7. BlogIcon jshin86 2019.11.11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맛있지요.
    밑반찬으로 꽁치구이도 나오나 보네요.
    순두부 집 치고는 엄청 큰 규모인거 같습니다.

  8. BlogIcon 상식체온 2019.11.1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이 카페처럼 보이는군요. 깔끔해서 맛도 좋아보입니다.

  9. BlogIcon peterjun 2019.11.11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저는 순두부찌개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ㅠㅠ
    누구든 잡고 한 번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10. BlogIcon 애리놀다~♡ 2019.11.1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순두부 찌개 넘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한국서 먹던 그 맛이 잘 나지 않아요.
    뭐 식당에 가도 별반 큰 차이를 못 느끼겠고요.
    "순두부 찌개는 순두부 맛으로 먹는 겁니다." 이런 문구가 있는 걸 보니 요즘 기본보다 다른 것에
    중심을 둔 순두부 찌개가 나오나 보네요.
    쭈꾸미도 맛있어 보이고 꽁치구이도 맛있어 보이고. 이런 한 상이라면 제가 진짜 완전히 깨끗하게 비울 수 있어요. ^^*

  11. BlogIcon 원당컴 2019.11.11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 순두부 가게 이름 처럼...
    순두부도 뭉글 뭉글 참 맛나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묭수니 2019.11.1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정말 좋아하는데ㅠㅠ 음식점도 깔끔해 보이고 음식도 정말 맛나보여요^^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11.11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순부두 좋아하는데~~ 공수래공수거님이랑 따끈한 순두부 한 그릇하면 좋겠네요.^^

  14. BlogIcon Raycat 2019.11.1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두부 좋아하는데 반찬도 깔끔하고 좋아보입니다 !!!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11.1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곳은 저도 잘 아는곳
    가끔씩 들려 순두부를 먹곤합니다.
    차림도 깔끔하고 맛도 좋지요.

    건강하고 알찬 한주간 되셔요.^^

  16. BlogIcon Deborah 2019.11.12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맛난 곳을 다녀 오셨네요.

  17. BlogIcon winnie.yun 2019.11.1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쭈꾸미 볶음 까지 맛있어보이네요.
    저도 워낙 두부를 좋아하긴 합니다..
    근데 콩은 안 좋아해서 어머니가 맨날 두부는 그렇게 좋아하면서 콩은 싫어하냐고 하시죠.. ㅎㅎ

  18. BlogIcon 소스킹 2019.11.12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찌개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11.14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대구 팔공산에 갈땐 여기 가겠습니다. ㅋㅋ 저도 순두부 킬러입니다. ^^

  20.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11.1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두부 위에 노란자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파랑 2020 2019.11.1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두부 좋아해요!
    순두부 찌개 (빨간맛)을 엄청 좋아해서 주변에 순두부찌개집이 있으면 주기적으로 먹어요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여행을 가면 예쁜 카페에 가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겠다는 생각은 항상 생각뿐이다.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는게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지난 통영 여행시는 친지 어른들과 다니느라고, 바삐 다니느라고 한군데도 들리질 못했다.


이번 부산 여행은 그나마 친구들과 다녀 하룻동안에 자그마치 3군데를 다녔다..


1. 영도 절영해안길 입구 카페 LUBLU


영도 절영해안로 산책과 흰여울 문화마을을 돌고 점심 먹기전 들른 카페

정말 땀 식히러 들어 온곳이다

시원한 유자로 목을 축였다


2. 오륙도 스카이워크 트럭 카페 1 oz 92'C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걷고 바다를 조망한뒤 목이 말라 눈에 보이는 트럭 카페를 찾았다.

정식 자격증을 보유하신 여 사장님이 만들어 주셨다


3. 광안리 해변가

 저녁 약속 장소 가기전에 관안리 해변을 잠시 거닐었다


프리 마켓도 열리고 있다

모래를 빠르게 달린다 119

청소녕 공연도 있고

버스킹 하는 팀들도 보이고


바닷가의 여름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 8월 24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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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드림 사랑 2019.09.28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겨울에 보는 겨울밤바다가 좋더라구요
    덕분에 구경하고 갑니다.

  3. BlogIcon 문moon 2019.09.28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의 여행이라 카페도 들리시고 여유로우신것 같네요. ^^
    좋은 시간이었을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4. BlogIcon 작크와콩나무 2019.09.28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5. BlogIcon 오렌지훈 2019.09.2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9.28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멋진 곳이네요 ^^

  7.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9.28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친구분들과 부산에 다녀오셨군요.
    광안대교 사진을 보니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네요 :)
    부산은 갈 때마다 좋은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오달자 2019.09.29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 내일 부산 가는데 맞춤 포스팅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9.29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하고 재미있게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저는 친구들이 다 서울에 있어서 자주 만나기가 힘든데
    이렇게 한번씩 친구들하고 노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9.29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해변가에 다녀오셧군요?
    바닷바람도 쐬고 좋은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셧을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29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안 간지도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가보고 싶네요. 다리가 생긴 이후로 아주 핫해졌습니다.^^

  12. BlogIcon 널알려줘 2019.09.29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지난여름도 다녀왔거든요
    특히 야경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렸을때 광안리에서 많이놀아봐서
    지금의 발전이 눈부실정도네요

  13. BlogIcon Bliss :) 2019.09.29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여기보다 이색적인 카페와 푸드트럭이 정말 많은듯해요 먹는 재미가 없는 나라에 살다 보니 삶의 즐거움도 덜하는 듯해요ㅎㅎㅎ 편안한 일욜 되세요!

  14. BlogIcon jshin86 2019.09.2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면 이웃님 올해 마지막 여름 여행이였는지도 모르겠네요 .

    유자차는 사실 맛을 본적이 없는데 시원하게 한잔 마시면 좋을거 같읍니다.

  15. BlogIcon 상식체온 2019.09.29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고향 특산품 유자가 오렌지와 합쳐졌군요.

    광안리 해수욕장은 두 번 가 본 곳인데 몇 가지는 본 적이 없는 곳도 보이네요.

    점점 발전하는 것같습니다.

  1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29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쪽에 예쁜 카페는 자동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Raycat 2019.09.2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랑 달맞이 고개에 예쁜 카페들이 많더라구요. :)

  18. BlogIcon 뉴엣 2019.09.29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루블루~~ 부산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고 싶네요.
    광안리 해변의 푸른 바다와 하늘이 참 예쁩니다.
    여름이 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아직 많이 있군요, 부럽습니다 :)

  19. BlogIcon 쏙앤필 2019.09.2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가도가도 넘 좋더라구요 ㅎㅎ 광안리 바다가 보고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20. BlogIcon 원당컴 2019.09.3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 해변가의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면 정말 새로운 맛일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3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지에서 잠깐 쉬어갈겸 들릴 수 있는 카페는 필수죠.@_@
    부산 놀러가면 소개한 곳들 가보고 싶네요.


부산사는 친구들이 부산에 왔으니 회를 먹잔다.

그런데 두 친구들이 서로 싸고 좋은곳을 선정한다고 의견 일치를 못보았던  모양이다.

한참 결정을 못하다 결국은 한 친구가 자주 가는 수영구 유명 횟집으로 가기로 했다.


요즘 맛있는곳이면 길게 줄을 서거나 대기하는집들이 많은데 난 횟집에 줄을 선다는 곳은 이번에 처음 보았다.

회 자체가 조리되는것이 아니니 가격이나 서비스가 분명 다른곳과 달라서일것이다.


보통 2시간은 기다려야 한다는데 우린 다행히 40분 기다리면 된다고 했다..

우린 고급회 코스로 특대 5인 ( \130,000 ) 을 시켰다

일단 처음나오는 차림이 깔끔하다

고급회라는데 민어가 포함되어 있다.

두껍게 썰린게 양도 많았다..5명이 충분히 먹고도 약간 남을 정도

회초밥을 직접 만들어 먹는재미도..

마지막엔 매운탕까지..


회도 많이 주고 가성비도 있고 서비스로 주는것도 많아 줄 서서 먹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8월 24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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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동 75-2 | 자갈치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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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19.09.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차림이 깔끔하고 풍성하네요.
    5명이 드셨다는데 가격도 괜찮구요.
    맛집을 잘 찾아가셨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BlogIcon 후미카와 2019.09.2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다리 부러지겠습니다.~~ ㅋㅋ 보통 친구들과 만나면 카메라 보다 젓가락이 먼저 가는데 손하나 안댄 상차림 사진을 보면 친구분들의 배려심까지 역시 친구 인듯 합니다.~

  4. BlogIcon 오렌지훈 2019.09.21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하네요^^싱싱한
    회가 맛나겠어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5. BlogIcon 베짱이 2019.09.21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서서 먹는 먹을 만한 횟집이라 그런지
    상차림에서 부족함이 전혀 느껴지질않네요.

  6. BlogIcon @산들바람 2019.09.2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하면 생각나는 싱싱한회!!.푸짐한 한상입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절로나네요
    회한점 쐬주1잔 환상의궁합인데~~!!

  7. BlogIcon 아웃룩1000 2019.09.22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량을 보니 배불러 부담되게 보여요. ㅋ

  8. BlogIcon 뉴엣 2019.09.2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풀코스로 실컷 드셨을 것 같습니다.
    회 먹은 지가 언제인지... 부럽습니다 :)

  9. BlogIcon 라오니스 2019.09.22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님이 많이 찾는 식당은 그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친구분들하고 맛있게 드시면서, 좋은 시간 보내셨겠습니다.
    민어회 먹고 싶습니다. ^^

  10. BlogIcon 쏙앤필 2019.09.22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에 가면 가봐야겠어요~ 정말 푸짐해 보여서 맘에 드네요 ㅎㅎ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9.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 조만간 가게 되면 꼭 가봐야 겠어요~ 와~

  12. BlogIcon 제나  2019.09.22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나오네요. 저도 부산에 자주 가는데 가면 들러봐야겠어요.
    회는 정말 언제 먹어도 안 질리는 거 같아요 ㅎㅎ

  13. BlogIcon 블라 블라 2019.09.2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회 너무 맛나보이네요!
    특히 민어회는 먹어본적이 없어서 맛이궁금합니다 :-)

  14. BlogIcon oakSu:p 2019.09.2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밤에 침을 꼴깍 삼켰어요. 자갈치횟집 기억해야겠어요. 가족과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15. 2019.09.23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Bliss :) 2019.09.23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회가 푸짐하네요! 평소 2시간 인기 맛집이라뇨 40분만에 입성하셔서 맛있게 즐기다 오셨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7. BlogIcon peterjun 2019.09.2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고, 먹을거리가 참 많기도 하네요.
    부산 여행가면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23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이 싸우면서 추천할만한 집이라니... 부산 맛집 리스트에 넣어야할거 같네요.ㅋ

  19. BlogIcon 오달자 2019.09.24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안리에 있는 횟집 인가요? ㅎㅎ
    저 조만간 부산 갈 일 있는데~~
    일정이 맞으면 들러보고 싶은 비쥬얼 횟집이네요. ㅎㅎ

  20. BlogIcon mooncake 2019.09.2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줄 서는 거 싫어하는데,
    올리신 사진 보니까 저도 줄 설만하단 생각이 드네요^^

  21. BlogIcon 파랑 2020 2019.09.25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회집에 대기를? 이라고 생각했는데
    꽤 괜찮은거같아요 ㅎㅎ

    저도 얼마전에 맛집 줄이 너무 길어서 그 앞에 똑같은 메뉴 팔길래 뭐가 다르겠어 하고 들어갔다가 후회막심했었어요 ㅋㅋㅋㅋㅋ


친구들과의 부산여행 .점심을 먹으러 영도에서 가까운 자갈치 시장으로 향했다.

회는 저녁에 먹기로 했고 점심은 구이로 선택했다. 

자갈치 시장안의 많은 집중 무작위로 들어갔는지 부산 친구가 가본집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들어간곳은 

충무 식당이다


자갈치 시장안 꼼장어,생선구이 집앞에는 이렇게 구은 생선들이 나를 잡숴하고 쌓여있다

우리가 찾아 들어간곳은충무 횟집

우린 5명이라 꼼장어구이 중 ( \50,000 )과 생선 구이 중 ( \30,000 )을 시켰다

그리고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배부르게 맛있게 먹은 한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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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남포동6가 9-2 | 충무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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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12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생선구이 좋아하는데. 감칠맛나게 생겼네요. ^ㅠ^

  2. BlogIcon 담덕01 2019.09.12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횟집에서 구이도 메뉴로 판매를 하는군요.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저렇게 미리 꽤 많은 구이를 해 놓은 걸 보니 회전율이 상당한 가 봅니다. ^^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9.1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자갈치 시장 먹을 것이 풍부해서 엄청 좋죠. ㅎㅎㅎ
    생선구이 엄청 좋아하는데 사진이 하나같이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들어요. ㅎㅎ

  4. BlogIcon soo0100 2019.09.1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그리고 행복이 가득해 보이시네요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 BlogIcon 널알려줘 2019.09.12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구이 좋아하는데 으.. 맛보고싶네요

  6. BlogIcon 로안씨 2019.09.1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 구이에 꼼장어 구이까지 완전 맛있겠습니다
    거기에 볶음밥에 쌈싸 먹으면 정말 굿이겠는데요?
    군침을 흘리고 갑니다 ^^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T. Juli 2019.09.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꼼장어 좋은데요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8.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9.1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도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 먹으러 부산여행을 계획해야 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9. BlogIcon sotori 2019.09.12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볶음밥에 꼼장어 한숟갈 먹고싶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ㅎㅎ

  10. BlogIcon 오렌지훈 2019.09.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갈치시장 생선구이를 먹어봤습니다
    맛도 있고 풍미가 있습니다.
    생선굽는 냄새가 좋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11. BlogIcon jshin86 2019.09.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어논 생선이 엄청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시장안에 있는 식당이니 생선도 신선한것만 사용할거 같아요.

  12. BlogIcon M의하루 2019.09.1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추석되세요~

  13. BlogIcon 블라 블라 2019.09.1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시장 물가비싸다고 들어서 혼자 여행갔을때는 패스했는데
    생선구이에 마지막 볶음밥까지보니 다음에 부산가면 가봐야겠어요 ㅎㅎ

  14. BlogIcon 후미카와 2019.09.1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나를 잡숴 비쥬얼
    알것 같아요

  15. BlogIcon Bliss :) 2019.09.13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잡숴ㅎㅎㅎㅎ 구미 확 당깁니다아~ 저번에 장어 드신 거 보고 시댁에 장어 보내드렸는데 맛있게 드셨다고 하더라구요^^ 생선구이는 언제 먹어도 진리입니다ㅠㅠ 방사능 오염수 방류 잘 막아서 해산물에 대한 염려가 덜어졌으면 좋겠어요. 즐겁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9.1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아주 제대로 먹었습니다.
      정말오랫만에배부르게 먹은것 같습니다.
      타국에서 한국 명절 새각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댁에서 좋아하셨겠군요^^

  1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시장 꼼장어 유명하죠.
    먹음직스럽습니다.

  17. BlogIcon 제나  2019.09.1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살때 많이 가봤던 곳이네요. 여기 맛있어요. ㅎㅎ
    풍요로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