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시사'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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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6.29 피자 ( Pizza )에 대해-손으로 먹어도 좋은 음식 (164)
  2. 2020.06.11 지역화폐-대구행복페이 발급,이용 방법,대구사랑 상품권 (156)
  3. 2020.06.01 행복의 기준,행복의 평가,나의 행복 척도 (169)
  4. 2020.04.20 ( 21대 국회의원 선거 ) 출구조사-계륵,필요악? (153)
  5. 2020.03.16 사이비,이단종교 권위자 故 탁명환 소장-영화 사바하 이정재 역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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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0.03.12 코로나 성금(물품) 기부(기탁) 연예인들,스포츠 스타 (155)
  8. 2020.03.09 운명의 날 박선호 의전과장,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 (147)
  9. 2020.03.05 신호등 연동 시스템, 신호체계 (146)
  10. 2020.03.04 우리나라 전염병과 전염병에 대한 기억 (사스,신종플루,메르스) (158)
  11. 2020.03.02 #대구 힘내라- 코로나19 성금 기탁 아름다운 연예인들 (160)
  12. 2020.02.28 코로나19- 확률상으로 점점 높아지고 있다..( 확진,격리) (157)
  13. 2020.02.26 권리 침해 임시 조처 경과 ( 복원 요청중) (89)
  14. 2020.02.26 한국의 이단 종교 현황및 영화 사바하 이정재 실제 모델 한국 최고 이단종교 전문가 탁명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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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0.02.13 21대 총선에서 허경영의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회의원을 배출할까? (137)
  17. 2019.12.18 내가 선택한 2019년 올해의 사자성어-무소불위 ( 無所不爲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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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9.10.14 대구시 신청사는 어디로?-이전 유치 경쟁 과열 ( 중구,북구,달서구,달성군) (99)
  21. 2019.10.10 (노무현재단 공개) 알릴레오 녹취록_유시민_김경록
  22. 2019.10.09 알릴레오 라이브3회 - 정경심교수 자산관리인 김경록 한투 PB 인터뷰
  23. 2019.09.02 한국의 중국 동포(조선족)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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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9.03.25 조선일보의 두가지 잣대-현 정부엔 몽니,장자연 사건엔 딴 소리 (111)
  30. 2019.02.25 유시민의 고칠레오 6회-조선일보의 꼼수를 꼬집다 (104)

피자..근래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하는 음식이다

전통적인 기존 브랜드외에 새로운 프랜차이즈도 많이 생겼다. 

126개의 가맹 브랜드가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기업에서 만들어 대량으로 파는것도 많아졌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피자를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전에는 도미노 피자 배달을 많이 시켜 먹었었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싼 피자를 사 먹기도 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피자 회사는 피자헛과 도미노 피자가 있다

① 피자헛 ;1958년 미국 켄사스주에서 프랭크와 댄 카아니 형제가 어머니로부터 600달러를 빌려

              레스토랑을 차리면서 시작되었다

              현재 전세계 100여 나라에 점포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1985년에 서울 이태원에 동신 식품이 첫 점포를 열었다

              현재 직영점 100곳 이상,가맹점 200곳 이상이 영업을 하고 있다


② 도미노피자 : 1960년 톰 모너건 형제가 미국 미시건주에서 폭스 바겐의 "딱정벌레" 한 대로 피자를

                     배달해주는 "도미닉스"라는 점포를 열면서 비롯되었다

                     현재 세계 70개국 1만개 이상 점포가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990년에 송파구에 첫 점포가

                     생긴후 현재 400개 이상의 매장이 있다.



 피자를 처음 개발한 사람은 확실치는 않으나 페니키아,그리스,로마인들로 추정되는데 기원전 6세기 무렵

 페르시아제국 다리우스 대왕의 병사들이 장거리 행진을 하면서 휴식을 취할때 방패를 달궈 그위에 빵을

 굽고 치즈와 대추야자를 토핑으로 얹어 먹었다고 한다


 피자는 원래 이탈리아 음식이지만 실제 세계적으로 피자를 보급시킨 나라는 미국이다

제2차 세게대전때 이탈리아에 주둔했던 미군들이 피자에 맛을 들여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즐겨 먹었다 

한다

그후 이탈리아계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와 야구선수 조 디마지오가 피자광이었는데 이들을 우상으로 삼은

팬들이 피자를 찾기 시작했다   (  음식 잡학사전 -윤덕노   인용)


오늘날과 같은 피자를 처음 만든 도시는 나폴리다

가난한 나폴리 사람들이 밀반죽에 토마토를 얹어 먹으며 요즘 같은 향태의 피자가 탄생했다 한다

19세기 이탈리아 왕 움베르토 1세의 아내 마르게리타가 나폴리에서 유명한 피자 요리사 "라파엘 

에스포시토"를 초청해 피자를 만들었는데 그때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헤 만들어 바친 피자가

 "마르게리타 피자"다

▶ 마르게리타 피자 : 이탈리아 3대 피자의 하나로 전형적인 나폴리 피자.

                           토마토와 모차렐라, 바질을 사용한 피자이다.


품위를 중시하는 서양 사람들이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먹어도 흉이 되지 않는 

음식이 피자다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업종 정보에 따르면 피자는 126개 가맹브랜드에 6,400개의 

가맹점이 있다.. 이중 직영점은 259개이다

                                                                                          (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에서)


가맹점수 기준으로 가장 큰곳은 피자마루이고 그 다음이 피자 스쿨이다

두 브랜드는 한국 기업이다

도미노피자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것은 "황철수 피자"이다 (1995년 11월 시작 )


피자는 한 조각 먹으면 충분한데  그게 잘 안 된다


▶ 6월 28일 행복 척도 2.5점 ★★☆

 무난햇던 하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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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아우 2020.06.2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ㅎㅎ

  3. BlogIcon 로안씨 2020.06.2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피자 가맹점에 대한 정보는
    이렇게까지 본 것은 처음이네요
    그래도 국내에서는 해외 피자보다는
    확실하게 국내피자가 더 맛나는 것 같아요 ㅎㅎ

  4. BlogIcon 문moon 2020.06.2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는 따끈할때 손으로 먹는게 제일 맛난것 같아요.
    공수래공수거님은 3쪽은 드셔야될듯.. 저도 2쪽은 먹는걸요.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놀랍네요 우리나라 피자업계126개라니 그만큼 소비도 많이하고 있다는 증거네요

  6. BlogIcon 제나  2020.06.2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가끔 외국 피자 먹어봐도 한국 브랜드 피자보다 맛이 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역시 입맛에 맞아야 맛있는거 같네요.

  7. BlogIcon 랜디보이 2020.06.29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8. BlogIcon BG.Psychology 2020.06.29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피자먹었는데... 사진보니까 또 시켜먹을까 고민되네요 ㅎㅎ 글보다 피자사진에 자꾸 눈이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6.2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에 대해 잘알고가요~~

  10. BlogIcon sotori 2020.06.29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피자헛 유래는 처음 들어요 ㅎㅎ
    신기하네요 ^^

  11.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6.3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피자의 유래가 참 엄청 오래 됐나보네요 ㅎㅎ 근데 울나라 피자가 젤 맛있어요 ㅠ

  12.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6.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피자는 언제먹어도 좋습니다 ㅠㅠ

    1인1판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6.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불고기피자나 해물피자가 좋더라구요 ^^

  14. BlogIcon 신럭키 2020.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임실치즈피자인가 체인점 기억납니다 ㅎ

  15. BlogIcon 담덕01 2020.06.3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전 피자마루 본 지 꽤 된 거 같은데 가맹점수 1위가 피자마루라니 놀랍네요.
    저는 피자스쿨을 더 많이 봤거든요.
    피자마루는 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철수 피자 첨 듣네요 신기해요~
    전 알볼로 젤 좋아해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마루가 1위라니...@_@?

  18. BlogIcon Benee 2020.06.30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재밌네요~
    처음 피자 사진은 직접 드신 피자인가요? 시선강탈 ㅠㅠ
    피자가 땡기네요 ㅋㅋㅋ 저는 최근에 오구쌀피자가 저렴하고 맛나던데요~

  19. BlogIcon ulsansafety 2020.06.3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잘 읽고갑니다.
    자주 방문 드리겠습니다.👍👍

  20.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먹어보지 못한 피자가맹점이 많은데요~
    처음보는 브랜드도 있구요
    피자가 손으로 먹어도 흉이 되지 않는 음식이라는 말에 공감이요~^^
    저는 결혼전 부터 피자를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그때만해도 전문 브랜드가 없이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팔았는데
    중자 한판은 혼자서 먹어치웠었어요..
    첫 아이 가졌을 때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그 때 입덧 때문인지 물려서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 후부터 지금까지 그 좋아하는 피자는 2쪽이상은 먹지를 못하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7.0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많은 피자 브랜드중 먹어 본 브랜드는 정말 몇개 안 됩니다..ㅎ
      피자를 정말 좋아 하셨군요
      한판 드셨다니 놀랍습니다.ㅋ
      잔 한쪽이면 조금 모자라는 정도입니다.

  21.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7.04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국도 이젠 아주 많은 피자 브랜드가 있군요.
    한국에 있었을 때는 한 판 시켜서 2-3 명이 나눠 먹었었는데, 처음 이 곳에 오니 다들 한 판씩 시켜서 먹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었는데... 저도 이젠 작은 것 한 판 정도는 거뜬히... ㅎ 그리고 여기 사람들은 손으로 먹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피자 먹을 때도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는 걸 많이 선호하는 편이에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7.0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여기보다는 피자를 자주 드실수 있는 환경이라 그렇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전 3개월에 한판 먹을까 말까 합니다
      암만 허기가 져도 많이는 못 먹겠더라고요
      저도 식당에 가면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고 집에서는 손으로 먹게 되는게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참 일찍도 시작한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지역화폐에 대해 올릴때마다 보면서 왜 내가 사는 지역은 안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시행을 한다

무려 243개 지자체중 204곳의 자치 단체들이 시행을 하고 있는데 대구는 거의 막차를 탔다


대구는 지난 6월 3일 "대구행복페이"라는 이름으로 발급을 시작했다

출시 기념으로 9월까지 10% 할인 혜택이 있다 ( 즉 45만원을 주면 50만원 충전 카드를 준다 )


아직 주위에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발급 요령및 사용 방법,충전등에 대해 간략히 올려 본다


대구행복페이란



발급 방법 -대구은행 영업점에 신분증을 지참 신청하면 받을수 있다


충전방법-온라인과 오프라인 (대구은행 )으로 충전할수 있다


▶사용처-대구시내 사용 가능한 카드 단말기 보유 가맹점. 이용 제한 매장이 있다


▶ 앱으로 간편하게 계좌연결,충전 가능하고 잔액,이용 내역을 조회할수 있다


이용 혜택-구입 충전시 7% 할인이 되고 ( 9월 까지 예산내 10% ) 연말정산 소득공제도 

된다

이용 가능 매장 확인 - 대구 행복페이 사이트에서 확인 할수 있다 

( http://www.대구행복페이.kr/ )

 ( 이상 이미지는 대구행복페이 사이트에서 가져 왔습니다 )


지역 화페란 특정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발행해 특정 지역 내에서만 소비되는 화폐를 말한다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성남시에서 시작 본격화 되었고 2017년 사업이 260억 규모에 달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화천사랑상품권’를 발행한 강원 화천시는 산천어축제 입장권을 사면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 수입까지 늘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화천시는 예산 4,400만원을 들여 화천사랑상품권을 발행했는데 이를 통한 부가가치가 16배 많은 

7억원에 달했다고 한다.

지난해까지 지역화폐를 발행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는 177곳으로 전체 243곳의 약 70%에 이른다. 

발행액 역시 2015년 892억원 규모에서 2018년 3,714억원, 2019년 2조 3,000억원으로 급격하게 늘고 있다

지역화폐의 장점이 또 하나 있는데 최근 등장한 지역화폐는 모바일 간편결제나 선불카드 방식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아 소상공인들이 내야 할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등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2012년 발행을 시작해 아직까지 사랑받고 있는 영국의 브리스틀 파운드나 2004년 첫 발행돼 15년 이상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아톰통화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지역화폐도 많다


지역화폐의 종류는 4가지 종류로 구분된다.모바일형(QR코드), 선불카드형, 체크카드형, 지류형 총 4가지이다.

서울특별시는 전부 제로페이 연계 지역화폐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 중이다
 
부산화폐(지류) & 동백전(카드)■₩3(조폐공사.KT.하나카드.부산은행(BC카드))

광주상생카드 - 선불, 체크카드 2가지 종류로 운행

대전 - On通대전 & 대덕 e로움(대덕구 지역화폐였으나 대전시 전역으로 사용처가 확대되었으며, 
대전시 주관 온통대전과 운영 대행사는 다르지만 연계된다.)

늦게 시작한만큼 대구 지역화폐인 "대구행복페이"가 지역민및 지역 상인들에게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잘 정착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6월 10일 행복 지수 2.5 ★★☆

 + 0.5 다음 메인 등재. 그런데 시간이 짧다

 -  0.5 6월 경기 영향을 점점 더 받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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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블라 블라 2020.06.1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수달은 대구 캐릭터인가요? 꽤 귀여운것 같아요 ㅎㅎ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6.1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원페이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많은 가게에서 사용을 할수 있어서 좋아요^^

  4. BlogIcon W.소나무 2020.06.1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

  5. BlogIcon Naturis 2020.06.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엔 행복페이가 있군요.. 저도 이번에 재난지원금 사용하다보니 지역화폐를 여러번 경험해 보네요..
    지역경제 살리는데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저 개인한테도 잘 먹어서 좋구요 ㅋ

  6. BlogIcon 눙눙 2020.06.1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는 가장 빨랐는데
    .. 가장 느리게 찾아온 행복이네요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7. BlogIcon 나프란 2020.06.1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역시인 대구에 지역화폐가 없었다는 게
    조금은 의외네요.

    저희 고성에도 어플로 받을 수 있는 고성사랑상품권과
    지류로 받을 수 있는 상품권이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거든요.

    상품권은 지역에서만 쓸 수 있다는 제약은 있지만,
    10% 할인이라는 점이 그 단점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 것 같습니다. ^^

  8. BlogIcon mystee 2020.06.1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는 광주상생카드가 있죠.
    저도 이번에 재난지원금으로 광주에서는 광주상생카드로 줘서 처음 받아봤습니다.

  9. BlogIcon soo0100 2020.06.1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나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6.1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상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ㅎㅎ 유익한거 같아요!

  11. BlogIcon honey butt 2020.06.1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행복페이는 캐릭터가 엄청 귀엽네요 ㅎㅎ 지역이 달라 쓸 수 없지만 예뻐서 갖고 싶어요

  12.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1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도시마다 다 있는게 아니군요. 전 인천 와서 처음으로 지역화폐의 존재를 알았어요

  13. BlogIcon 앨리Son 2020.06.12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구도 드디어 시작했군요. 몰랐어요~
    특별할인 받을 수 있는 기간에 맞춰서 발급하면 좋겠습니다.
    다음 메인 등재는 뭔가 짧게 치고 빠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ㅎㅎ

  14.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0.06.12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대구행복페이 이런게 있군요ㅎㅎ카드 귀여워용

  15. BlogIcon 신럭키 2020.06.12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경기도 지역화폐사용중인데, 10%인센티브때문에 한도까지 충전해서 사용중이네요 ㅎㅎ.
    일반 카드보다 할인이 훨씬 높아서 완전 좋아요~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인천 서구에서도 10프로 할인 무제한이라고 했다가 나중에 알고 보니 그걸로 차 사고 골드 산 사람들 많다고 하더라구요.ㅠ.ㅠ 처음에는 좋아하던 사람들도 그 얘기 듣고 완전 절망했었는데 지역화폐 지금처럼 일정 금액 안에서만 사용 가능하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17. BlogIcon 草阿(초아) 2020.06.12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고지요.
    대구 행복페이 듣긴했지만, 아직...
    알아보고 저도 충전해서 쓸까 생각중입니다.
    비가 내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제법 찬 기운도 느껴지네요.

  18. BlogIcon 味;셀럽바비 2020.06.1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부산동백전사용중인데 캐쉬백이 엄청 모이는속도가빨라서 넘 잘쓰고있답니다~~!! 10프로적립될때가 좋았는데 그래도 아주좋은정책같아요

  19. BlogIcon 베짱이 2020.06.13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긴급재난지원금을 계기로
    지역화폐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10% 인센티브를 언제까지 줄지 모르지만.
    사용처를 제한해서 사용하면 이득이기는 할 거 같아요.

  20. BlogIcon mooncake 2020.06.1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게을러서 아직 안써봤어요^^
    주위 사람들은 열심히 쓰고 있더라구요ㅎㅎ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6.15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페이 귀엽게생겼는데요


누군가에게 소원을 물어 보면 대부분 "건강과 행복"을 일순위로 꼽는다

살아 가다 보면 많은 부분에서 언급되고 있어 그리 어렵지는 않은 말이지만

실상은 제일 어려운 말이고 일이기도 하다.


행복에 대한 정의는 개인마다 다를수가 있어 한 단어로 꼬집어 이야기 할수는 없다.

또 그걸 정량적으로 나타내기도 어렵다


국립국어연구원의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 

심신욕구가 충족되어 만족감을 느끼는 정신상태"로 정의하는데 내가 생각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의 기준은 "나와 그리고 가까운 사람이 기쁘고 웃을수 있는 상태"로 정의하고 싶다


행복을 계량화 하고 지수화 하려는 시도는 지금껏 많이 있어 왔다

자료를 찾아 보니 2가지 지수가 눈에 띈다


① 국민총 행복지수


국민총행복지수(영어: Gross National Happiness, GNH)는 부탄에서 1970년대에 만들어낸 행복 개념이다. 

2007년 4월, OECD는 국민총행복을 목적에 따라 평균행복(Average Happiness), 

행복수명(Happy Life Years), 행복불평등(Inequality of Happiness), 불평등조정행복(Inequality-Adjusted Happiness)

의 4개의 세부 행복지수로 구분하고 각 국가의 GNH 정도를 측정하였다.


국민총행복지수의 영어 낱말 "Gross National Happiness"라는 용어는 1972년 파이낸셜 타임즈의 영국의 기자가 

봄베이 공항에서의 인터뷰 중에 만들어진 단어로, 당시 부탄의 왕 지미 싱게 왕축은 "국민총행복지수가 

국내총생산보다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② 지구촌 행복지수


지구촌행복지수(영어: Happy Planet Index, HPI)는 영국의 신경제재단이 2006년 7월에 도입한 지수로 사람들의 

행복과 참살이 지수를 말한 것이다. 삶의 행복지표, 환경오염지표, 기대지수 등을 반영한 것이다.


지표는 각국의 개발지수인 GDP, 인간개발지수 등을 반영하지만 지속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는다. 

특별히 GDP는 포함 지표로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는 목표가 궁극적으로는 

부유함보다도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2006년 178개국 중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국가는 바누아투,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연방, 파나마 등이다. 

2009년에는 코스타리카가 1위국이 됐으며 자메이카, 과테말라, 베트남이 상위국에 올랐고 탄자니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등은 하위국이었다.


2012년 151개국이 포함됐고 코스타리카가 연속 1위, 베트남, 콜롬비아, 벨리즈, 엘살바도르가 상위국이었고 

반대는 보츠와나, 차드, 카타르였다


이외에도 UNDP의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 HDI),EIU의 삶의 질 지수(EIU's Quality-of-life Index)

NEF의 행복한 지구 지수(The Happy Planet Index: HPI) 캐나다의 웰빙지수(Canadian Index of Wellbeing: CIW)

일본의 신국민생활지표(PLI)등이 있다


그리고 세계 행복 보고서라는게 있다


세계행복보고서는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가 매년 발표하는 보고서로, 세계 각 나라 

거주민들의 행복을 정량화하여 행복지수로 표현하고, 이를 통해 정부, 기업 및 시민 사회가 행복에 관한 복지를 

평가 및 피드백 할 수 있도록 한다.

 각 나라별 1000명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만족도를 조사한 갤럽의 월드 폴(World Poll)을 바탕으로 

구매력 기준 GDP, 기대수명, 사회적 지지, 선택의 자유, 아량, 부정부패 등 6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평가한다.

2018년 보고서부터는 이민자들의 행복지수 순위를 별도로 산출하였다

2017-2019 조사에서 우리 나라는 일본보다 한계단 위인 61위를 차지했다

1위는 핀란드이고 북유럽 국가들이 상위를 차지한다


나는 한해의 소망을 "무탈"이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그리고 소욕지족을 이야기 했었다

무탈한게 행복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 팔공산 갓바위 입구 보은사에서 )


오늘부터 매일 어제의 행복 지수를 적어 보고자 한다

물론 정량적인 기준은 없고 내 주관적인 평가다

즐겁고 기쁜 마음의 상태를 5점 만점  기준으로 매일 기록하고자 한다 ( ★★★★★)


자의적으로 점수를 올릴수도 있고 타의로 인해 점수가 왔다 갔다 하겠지만 "무탈"의 기준을 2.5점으로 삼는다

메일 2.5점만 되어도 좋겠다.


☞ 5월 31일 행복 점수(3) ★★★ 

    +1    유학산 산행+즐거운 식사

    - 0.5 숲 체험원 코로나19로 방문 통제당함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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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눙눙 2020.06.01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 내 주변이 평화로운 것 만큼 행복한게 없는 것 같아요

  3. BlogIcon Benee 2020.06.01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19로 방문통제 당함 에서 웃었어요 ㅋㅋ
    맞아요. 건강과 주변사람들 행복하고 다 같이 웃는거!
    그게 제일인거 같아요! 항상 건강해야 뭐든 주어지는 것 같아요 :)

  4. BlogIcon 랜디보이 2020.06.0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잘봤습니다!!!

  5. BlogIcon 草阿(초아) 2020.06.0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19로 인해 무탈한 일상이 얼마나
    큰 행복이며 축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복의 수치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아무리 큰 행복이라해도 자신이 그렇지 않다 느끼면.. 불행이겠죠.
    남들이 보기엔 불행해 보여도 그속에서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진정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해 봅니다.

  6.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6.0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의 행복지수가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 같아요 ㅠㅠ
    마인드 컨트롤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자의적으로 어느정도 점수 좀 쫙 끌어 올려야 겠어요!!!

  7. BlogIcon BG.Psychology 2020.06.01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ㅎㅎ 잘보고가요!

  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0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란게 살다보니 거창한게 아니더라구요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것
    가족과 한지붕 밑에서 밥먹고 얘기할수있는
    이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9. BlogIcon 나프란 2020.06.0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탈의 기준을 2.5점으로 삼고,
    5점 만점의 '행복 점수'라는
    공수래공수거님의 아이디어를 저도 한 번
    빌려 써봐야 겠습니다.^^

    전 지금 생각해 보니 오늘은 5점 만점에
    3.75점 정도 되는 듯 하네요.

  10. BlogIcon ☆찐 여행자☆ 2020.06.0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미랑 중미 국가들이 많네요~! 여행했을 때, 그쪽사람들은 정말 행복해 보이긴 하더라구요!

  11. BlogIcon honey butt 2020.06.0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별 거 있나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난거 맛있게 나눠먹을 수 있는게 행복한 인생의 다 인 것 같아요 ㅎㅎㅎ

  12. BlogIcon 묭수니 2020.06.02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바람 언덕 2020.06.0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먼곳에 댓글 입력이 안 되서 여기다 남깁니다. ㅎㅎ

  14. BlogIcon 카오락이크 2020.06.0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하는 행복은 현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느끼는건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글 읽다보니 가족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그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02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은 자신의 만족으로부터 오는것 같아요.
    하지만 또 다른 목표를 세우고 한발 한발 다가가는 것도 행복인것 같아요.^^
    저는 죽는 그날 까지 목표를 세우고 한발한발 다가가 보려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16.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02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___^

  17. BlogIcon 후까 2020.06.02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지수로 기록가능하다는게 놀랍긴 한데. 행복하다는 의식을 많이 심어줘야 할듯 해요.

  18. BlogIcon 널알려줘 2020.06.02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을 가까운데서 찾으면 참 좋은데
    욕심이라는것 때문에
    행복은 늘 멀리있는것같습니다

  19. BlogIcon 예쁜엄마♡ 2020.06.0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행복하다고 서방님한테 말해용^~^
    그러면 서방님이 늘
    좋겠다, 부럽다 그러더라고요🤷‍♀️

  20. BlogIcon 디프_ 2020.06.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ㅋㅋㅋ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아요.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은 아는데 그 마음이 항상 흔들려서요..ㅋㅋㅋ

  21. BlogIcon mooncake 2020.06.05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무탈만 되어도 행복한 거에요.
    근데 알면서도 자꾸 까먹어요. 뭔가 특별한 일이 있었으면 하고요 ^^


사람들은 궁금한건 정말 못 참는다.

그 궁금증이 달나라에 정말 토끼가 사는지 직접 가 보고 확인을 하게 되었는지도 모른

그런 사람들의 궁금증은 기술을 발달시키고 올바른 방향을 설정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당연히 있다..


언제부터인가 선거 결과에 궁금증에 대한 것을 해소하고자 "출구 조사"라는것을 시작하게 되었다


출구조사 : 투표소 근처에서 투표를 마치고 출구로 나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누구를 찍었는가를 

조사해서 통계를 내 선거에 활용하는 여론조사


출구 조사의 역사 

   1964년 메릴랜드 예비대통령선거에서 Louis Harris사의 Ruth Clark는 투표 당일 투표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볼티모어로 갔는데, 그곳에서 투표자들을 만나는 일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그녀는 투표가 진행되는 곳(공립학교)으로 찾아가서 선거 관리자들의 허락을 받고 투표소를 나온 

   투표자들을 면담하였는데 이것이 출구조사의 시초가 되었다. 

   Clark의 얘기를 들은 Harris사는 이 방법을 1964년 캘리포니아 공화당 예비선거에 사용하였다.

   주요 언론매체에 의한 출구조사는 1967년 11월에 실시된 켄터키주의 주지사 선거에 서 미국 CBS방송국에 

   의해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CBS는 1970년부터 1980년까지는 출구조사를 방송에서 단지 분석을 위해  사용하였고 1982년에야 

  비로소 출구조사를 예측에 사용하였다. 

  한편 WCBS-TV의 리포터 Earl Ubell은 1969년 뉴욕 시장선거에서 처음으로 출구조사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 4월 13일에 실시된 16대 국회의원선거 예측에 처음으로 출구조사가 사용되었다

       ( 인용 "출구 조사의 역사와 개선 방향 류 제복  2002~2003년 청주대학교 학술연구 )


출구 전략과는 다른 개념이어 혼동하면 안된다

▶ 출구 전략

 출구 전략(出口戰略, 영어: exit strategy)은 대개 좋지 못한 상황에서 벗어나는 수단을 일컫는다. 

원래 임무를 완수한 군대의 퇴각 시나리오를 지칭하는 데서 유래했지만, 경제에서는 경제정책의 기조를 

원상복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15일 실시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방송 3사가 72억을 들여 출구 조사를 했다


이번 출구조사는 KBS,MBC,SBS가 공동으로 한국리서치,코리아 리서치,입소스코리아에 의뢰해 전국 253개 

선거구 2321개 투표소에서 유권자 42만 5천명을 대상으로 실시를 했다


15일 저녁 6시 15분 출구 조사 결과를 TV로 지켜 보았다


27초전

출구조사 예측으로는 여당의 압승이다


여당이 압도적인 의석수를 차지한다는것은 맞혔으나 실제 의석수는  최대 예측 의석수를 뛰어 넘었다

특히 MBC와는 그 의석수가 10석 이상 차이가 났다

                                                                                         ( 인용 연합뉴스 그래픽 )


오차가 예상보다 많이 났다

이것은 26,69%라는 사상 최고를 기록한 사전 투표때문인것으로도 생각이 된다


이것외에도 실제 출구조사와 당선자가 뒤바뀐 사례도 적지 않다

아마 당사자들은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했으리라..


* 왼쪽이 출구 조사 당선자 오른쪽은 실제 당선자

서울

중구·성동구 을: 지상욱(미래통합당) → 박성준(더불어민주당)

용산구: 강태웅(더불어민주당) → 권영세(미래통합당)

영등포구 을: 박용찬(미래통합당) →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구 을: 이인선(미래통합당) → 홍준표(무소속)

인천

연수구 을: 민경욱(미래통합당) → 정일영(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이장우(미래통합당) → 장철민(더불어민주당)

중구: 이은권(미래통합당) → 황운하(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정용기(미래통합당) → 박영순(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을: 김민수(미래통합당) → 김병욱(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갑: 공재광(미래통합당) → 홍기원(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 서원구: 최현호(미래통합당) → 이장섭(더불어민주당)

충남

보령시·서천군: 나소열(더불어민주당) → 김태흠(미래통합당)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박우석(미래통합당) → 김종민(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시 을: 나동연(미래통합당) → 김두관(더불어민주당)


많이 기다려도 12시간이면 정확해질것을 사람들은 그걸 못 기다린다

사전 투표라는 변수를 이제 여론 조사 기관들은 앞으로 고려해야 할것이다

72억이라는 돈을 쏟아 붓고 얻은  교훈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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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2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72억을 들이고도 틀린 출구조사...
    진행하면 안 될것 같네요....!!

  3. BlogIcon sotori 2020.04.20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출구조사랑 결과가 많이 뒤바꼈네요 ㅠ
    사전투표했는데, 조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다음부터는
    웬만하면 본 투표일날 하려구요..

  4. BlogIcon honey butt 2020.04.2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출구조사와 오차가 큰데 왜 돈 들여서 하는 지 모르겠어요

  5. BlogIcon 나프란 2020.04.20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구조사 결과와 다르게 당락이 바뀐 후보자들의
    심정은 많이 아프겠지만, 시청자들에겐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좋은 점도 분명 있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보듯이 오차 범위를 벗어난
    출구 조사 결과는 신뢰성에 큰 흠집을 남길 수 있으니
    앞으론 개선책이 분명 필요해 보입니다.

    제 개인적으론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사전투표 때에도 출구 조사를 실시하는 게 바람직해 보이네요.^^

  6. BlogIcon 컬러황 2020.04.20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구조사 많이 틀리던데...꼭 필요한건가요?!

  7. BlogIcon hunnek 2020.04.2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우 몇시간 일찍 아는건데 말이죠
    재밌게보고갑니다

  8. BlogIcon cheesemom 2020.04.21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 투표율이 높아서 오차에 더 영향을 준 걸까요? 오차가 많이 났네요. 그래도 비교해 보니 재미있는데요~

  9. BlogIcon 쏙앤필 2020.04.21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구조사에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군요 구지 해야하나 싶네요

  10. BlogIcon Raycat 2020.04.21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좀 안맞긴 했습니다.ㅎ.ㅎ

  11. BlogIcon Micro-Society 2020.04.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개표방송 재밌게 봤는데. 우리나라만 이렇게 개표방송을 재밋게 꾸민다고 하더라고요

  1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4.2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출구조사를 통해서 예측을 하는 게임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이런 출구조사를 통해서 박빙의 승부처에서는 업치락 뒤치락 하는 맛도 있구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mystee 2020.04.21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구조사에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다니.. 정말 의미없는 쓸데없는 지출이네요.

  14. BlogIcon 빅토리No1 2020.04.2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2억으로 국민들의 알권리를...하하
    긍정적으로 생각해봅니다 ㅎㅎ

  15. BlogIcon 솬씨티 2020.04.2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용산구에서 출구조사했었는데 실제로 다른 결과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16. BlogIcon onpc 2020.04.2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2억이라니..오차 범위가 컸네요.

  17.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4.2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2억으로 놀랍네요^^첨 알게된 놀라운 일이네요

  18. BlogIcon @산들바람 2020.04.22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구조사~~꼭 해야만 되는것인지!!

  19. BlogIcon 담덕01 2020.04.2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2억을 들여서 시청률을 얻었으니 방송사 입장에서는 괜찮은 거 아닐까요?
    어찌됐든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빠른 걸 원하는 거고 방송사에서는 그로 인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니 진행하는 게 아닌 가 싶어요. ^^;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4.22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투표하고나오는데
    출구조사안하더라구요
    이게 걍 조사원이 랜덤으로
    조사하는건지 궁금하네요

  2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3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구조사에 72억이나 드는군요.
    방송사 입장에서는 시청률을 위해 안 할 수도 없지 않나 생각되네요.

                                           ( 영화 사바하 스틸컷 박목사역-이정재 )

( 이글은 이단종교 집단에 위해 권리 침해 신고된 글을 다시 재가공하여 다르게 작성한 글입니다

  이 땅에는 많은 신흥종교,이단,사이비 종교 집단이 있는바 그 이름은 표시하지 않을것입니다.

  다만 인터넷 검색을 몇번 하다 보면충분히 알수 있는일 입니다.)


이단.사이비 종교를 주제로 한 영화가 외국에는 더러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흔하지가 않다.

조금이라도 자기네와 관련이 된다 싶으면 "상영금지 가처분 소송"등 법정 소송을 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사이비 종교를 다룬 영화로 이정재,박정민이 출연한 2019년의  영화 "사바하"가 있는데 사바하 영화도 

어떤 종교집단의 항의를 받았던 적이 있는것으로 안다

2019/02/26 - [영화/한국영화] - 영화 사바하-종교 추리 장편소설을 읽은듯한 느낌

사바하는 239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 실패는 하지 않은 영화다


( 영화 사바하 줄거리 )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는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 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  

하지만 진실이 밝혀지기 전 터널 사건의 용의자는 자살하고,  그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만난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박정민)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의 존재까지 

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

 


이 영화에서 종교문제 연구소 박목사 (이정재 역 )로 나오는 분의 실제 모델이 탁명환 이라는 분인데  

실제로 신흥종교, 이단 사이비종교 연구의 전문가 분이시다

이분은 소송, 테러, 살해 협박을 계속 받았었고 1994년 자신의 아파트 근처에서  광신자에게 살해당하였다


위키백과에 나온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면

탁명환 소장은 1937년 전북 정읍 출생이시며육군 헌병으로 복무하면서 영남신학교 야간 수학을 하고 

개신교계 신문사에서 근무하며 신흥종교연구를 시작하여 종교문제연구소를 설립 소장으로 일하였다

대를 이어 장남 탁지일(부산장신대교수), 차남 탁지원(현대종교 소장), 3남 탁지웅(성공회 신부)가 

유지를 이어 오고 있다

차량 폭탄 테러(1985년) 등의 신변의 위험을 겪었으며, 1994년 한 교회 신도의 테러로 노상에서 

안타깝께 목숨을 잃었다



●  사이비.이단 종교에 대해

* 사이비종교 : 사이비 종교(似而非宗敎) 또는 유사 종교(類似宗敎)는 기성 종교와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종교들을 구분하여 이르는 말이다. 

사이비(似而非)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비슷해(似) 보이나(而) 그렇지 않다(非)”로, 겉으로는 그것과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을 말한다. 따라서 “사이비 종교”는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는 

“종교인 것 같아 보이나 종교가 아닌 것”을 의미한다


* 이단 : 이단(異端)”이라는 표현은, 엄밀한 의미에서는, 배타적인 시각에서 자신의 신앙과 일치하지 않는

 다른 신앙, 종교 또는 종파를 의미하나, 최근에는 이단과 사이비를 흔히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이단의 경우 종교적, 도덕적 기준에 따르나, 사이비는 종교적, 도덕적 기준 이외에 법적 기준이 적용되기도

 한다


* 사이비 종교의 특징

1) 인간관계가 배타적이다

2) 건전한 윤리관이 결여되어 있다.

3) 교주 중심적 맹목적 신앙-교주의 카리스마가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다. 창시한 후, 점점 교주를 

노골적으로 신격화한다.

4) 자신들만의 공동체에 절대적으로 결속되어 있다.

5) 반사회적인 종말론을 갖고 있고, 심지어는 자신들만의 연호, 국가를 상징하는 반국가적 행위들까지 

표출한다.

6) 교리를 강조하여 법과 사회 질서를 붕괴시킨다.

7) 극단적인 구원이해를 갖고 있다. 즉, 자신들의 종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믿는 독선 때문에, 자신의 

종교를 전하는일에 맹목적인 열정을 갖게 된다.

8) 교주가 교리를 빙자하여 신도들을 성폭행하는 경우도 있다.

9) 거액의 헌금을 강요하여 신도들의 재산을 갈취하고, 교주가 이를 통해 부를 축적한다.

10) 불교, 기독교, 유교, 도교 등 기존의 종교나 사상을 왜곡한다.

11) 신흥종교에서 떨어져 나간 경우도 있다

12) 교주에게 치유 능력이 있다고 하면서 암 등의 중병 환자들을 상대로 불법으로 의료행위를 자행하는 

경우도 있다.

13) 인민사원이나 오대양 사건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집단 자살을 하는 경우도 있다.

14) 이혼, 가출, 휴학 등을 직간접적으로 유도하여 가정과 사회 질서를 파괴한다.

15) 궤변적 교리를 이용하여 종말론을 위한 수단으로 성추행, 감금, 폭력, 협박, 미행 등 반사회적 

불법행위를 자행한다.

16) 집단 신앙촌에 신도들을 정착시켜 노동력을 착취하는 경우도 있다.

17) 교주의 마음에 들지 않는 신도들을 살해하기도 한다.

18) 이외에도 교리를 빙자하여 각종 범죄 행각을 일삼는다.


종교를 믿는건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듯이 개인의 자유다

그렇지만 범죄에 연루 되고 남에게 피해를 입혀서는 절대 안될일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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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제나  2020.03.1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 종교는 정말 무섭죠. 말씀하신대로 종교에 대한 자유, 믿음에 대한 자유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하는게 맞겠지만 사회 규범을 무너트리거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이 있다면 제지를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BlogIcon 로안씨 2020.03.1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로 인해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ㅜㅜ
    제가 아시는 분도 이단에 의해서 피해를 심하게 보시분이 계신느데요....
    종교라는 것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현혹해서
    이러한 이단도 속히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보고가용~~

  4. BlogIcon 갬성남 2020.03.16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보구 갑니당ㅎㅎ

  5. BlogIcon ilime 2020.03.16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종교.. 진짜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에는 제발 앞으로도 없길 바랍니다.

  6. BlogIcon Raycat 2020.03.16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해줘는 못봤는데 사바하는 참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7. BlogIcon 묭수니 2020.03.1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가 나쁜줄은 알고있었는데
    이번에 이렇게나 심각하게 사회의 혼란을 가지고 올지는 몰랐어요.ㅠ
    그냥 나만 안 믿으면 됐지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사이비 뿐만아니라 기독교도 문제가 많은 것 같구,,,

  8. BlogIcon 둘리토비 2020.03.1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단-사이비뿐 아니라 기성 종교, 사기성 자기계발 전문가에게도 신고되어서
    블로그가 먹통 된적이 있었는데..역시 그러하셨군요~

    종교를 이렇게 이용해 먹는 업자들이 있어서 참 불쾌합니다~

  9. BlogIcon sotori 2020.03.1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코로나로 인해 이단에 대한 관심도(안좋은 인식으로)도 높아진것 같아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각심을 가지고 이단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개개인이 조심했음 좋겠네요..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1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또 다른 전문가(?) 변상욱 기자의 이야기를 요즘 많이 접하게 되네요.
    김현정의 뉴스쇼와 댓꿀쇼에서 종종 회자되고 있어서... 쩝.

  11. BlogIcon 부자미소 2020.03.17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예전의 국가적 재난이나 종교 관련 영화들이 다시 많이 오르내리는것 같아요~ 그 중에 하나인 거군요^^ 두려움에 보지는 못할것 같네요ㅠ 이런일들은 제발.. 안일어 나는걸로 평범한건데 그걸 유지하기가 이렇게 힘드네요

  12. BlogIcon Jajune+ 2020.03.1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여 년을 이단연구에 헌신하신 분의 이야기가 이단 분별은 이단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있어야 할 수 있다고 하다군요. 경험자들의 관련 영상도 보면서 구체적인 실상을 알게되었네요. 구체적인 지식으로 내성을 키워야 당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 2020.03.17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mooncake 2020.03.1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 이단 종교들 정말 극혐입니당...
    애초에 저는 종교 광신도들이 이해가 되질 않아요...ㅠ

  15.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1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비와 이단도 엄밀히 차이점이 있군요
    똑같은 말인줄 알았습니다

  16. BlogIcon ㄲ ㅏ누 2020.03.1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재미있게 봤었어요
    요즘시기와 연결고리가 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3.1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라는것이 참 인간의 나약한 구석을
    긁어주며 잠식해가는것이라는 생각드네요.

  18. BlogIcon peterjun 2020.03.18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의 기본은 인간을 좀 더 인간답게 해주는데 있다고 생각해요.
    돈에 의한 집단이기주의, 범죄 등등에 연루되어 있는 건
    절대 있어선 안되는 것이지요.
    세상에 이상한 종교가 많은데, 거기에 빠진다는게 이해는 되지 않지만,
    실제로 똑똑한 분들도 그러는 걸 보면....
    인간이 참 똑똑한 존재이면서도, 한편으론 한없이 나약한 존재라는게 느껴지네요. 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19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제 PD수첩을 봣는데 한 사람을 교인으로 전도하기 위해
      벌떼처럼 조직적으로 접근을 하더군요.
      이렇게 되면 웬만한 사람은 그냥 넘어가지 싶습니다.
      한마디로 악랄한 집단입니다.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8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단과 사이비의 의미가 같은 게 아니었군요. 얼마나 기댈 곳이 없었으면 그랬을까 하는 마음에 씁쓸해집니다.

  20. BlogIcon mystee 2020.04.1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지에 빠진 지인들이 서로 모르는 사이인척 저를 교묘하게 속여서
    저를 신천지로 끌어들이려고 했던 이야기를 포스팅에 남긴 적이 있었는데..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어휴..

  21.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1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나쁜게 아닌데... 종교를 가르치는 리더들이...

                                                       ( 영천 오회당 )


코로나19땜에 두문불출한지가 3주가 넘어 간다

두문불출이란 말을 사용할일이 없었는데 요즘은 자주 사용하게 된다


두문불출  ( 杜門不出 ) 을 네이버 국어 사전에서 찾아 보면

 1 .에만 있고 바깥출입을 아니.

 2 .에서 은거하면서 관직에 나가지 아니하거나 사회의 을 하지 아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


로 풀이 하고 있다.


요즘 자의반 타의반 바깥출입을 삼가고 있으니 내게는 1번이 적절한 해석이다


두문불출은 원래 사마천의 <사기> 상군열전에 나오는 고사성어이다

염파인상여열전(廉頗藺相如列傳), 사마상여열전(司馬相如列傳) 등에서 이 말이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 내용을 옮겨 보면


상앙이 숨어사는 선비 조양을 찾아 교제를 청하자 조양이 거절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불초하므로 그대의 뜻을 따를 수 없습니다. 그대가 변법을 강하게 시행하여 많은 사람들의 원한을 사고 있으며 도리에 어긋나고 백성을 교도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중략- 이대로 가다가는 상군이 하는 일로 인해 천수(天壽)를 누릴 수 없습니다. 태자가 법을 지키지 않았다하여 대신 벌을 받아 코를 베인 공자 건(虔)은 부끄러워 문을 닫고 밖에 나오지 않기를 8년이 되었습니다. -중략- 왕이 죽으면 태자가 왕이 될 것이고 그 왕이 당신을 그대를 잡는 것은 한쪽 발을 들고 기다리는 것만큼이나 빠른 시간일 것입니다.

조나라의 변방을 지키던 이목(李牧)장군의 일화에도 나온다.

흉노가 쳐들어오면 이목 장군은 성안으로 물러나 싸우지 않았다. 흉노가 겁쟁이라 놀리고 병사들도 비겁하다고 여겼다. 왕이 화가 나 이목을 불러 들이고 다른 장군을 보냈다. 그러나 이로부터 흉노가 오면 나가 싸움을 벌였는데 늘 패하였다. 일년 남짓한 동안에 싸울 때마다 잃는 것이 많았고 변방의 백성들이 농사를 지을 수도 양을 기를 수도 없었다. 왕이 할 수 없이 이목을 다시 불렀으나 병을 핑계 대며 완강히 문을 닫고 나오지 않았다. 왕이 강제로 나오게 하므로 이목을 한 조건을 걸었다.

“저는 제가 했던 앞서의 정책을 바꾸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명에 따르겠습니다.”

사마상여와 탁문군(卓文君)이 눈이 맞아 혼인을 하려하자, 탁문군의 아버지 탁왕손은 사마가 부족한 자라며 강하게 반대하였다. 그러나 결국 둘이 타지로 도망하여 선술집을 열고 술장사를 하였다. 탁문군이 큰 화로에 술을 데워 술을 팔고, 상여는 머슴들과 허드렛일을 하며 술잔을 닦았다. 이 소문을 들은 탁왕손이 부끄러워 문을 닫아걸고 나가지 않았다. 

                                                           ( 정문섭의 고사성어에서 부분 인용 )



또한 두문불출 성어는 두문동 72현 땜에 더욱 모르는 사람이 없어졌다

두문동 72현은 고려 충신 72인이 이성계의 명령을 거부한 채 두문동에 들어가 조선의 세상과 인연을 끊은 

일을 말한다

두문동에 관한 기록은 두문동 72현의 한 사람인 성사제의 후손인 성석주(成碩周, 1649~1695)가 그의 조상에

관한 일을 기록한 《두문동실기(杜門洞實記)》가 가문 내에 전해지다 순조 1809년 간행되었고, 고종 때 

사헌부 장령 성대진(成大璡)이 두문동실기를 증보한 《두문동실기(병)속록(杜門洞實記(幷)續錄)》이 남아서 

전해지고 있다. 

당시 많은 선비들이 은거함에 따라 두문동이라는 곳이 나라 안 여러 곳에 남아 있었다. 

이 후 집밖에 나가지 않는 것을 일컬어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고 일컫게 되었다  ( 위키백과)



활짝 문 열고 밖에서 봄이 오는걸 맞이 하고 싶다.

사람들과 어울려 봄꽃을 구경하고 싶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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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쏙앤필 2020.03.13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딱 맞는 말이네요 두문불출이에요 ㅜㅜ

  3. BlogIcon onpc 2020.03.1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봄이 곁에 와 있네요.
    당분간은 더 조심해야겠지만 짧은 봄을 만끽하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BlogIcon 제나  2020.03.13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본의아니게 집에만 계속 머물게 되네요.
    집에만 있다보니 겨울이 가는건지, 봄이 오는건지 도통 알기도 힘들고
    별로 오래 살진 않았지만 이번같은 경우는 살면서 처음 겪는거 같아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20.03.13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불출 맞아요
    외출하기 절말 힘든것 같습니다.

  6. BlogIcon ilime 2020.03.1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불출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ㅠㅠ

  7. BlogIcon Raycat 2020.03.13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밖으로 다니기가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8. BlogIcon 4월의라라 2020.03.13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두문불출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안심하고 봄꽃구경하러 다니고 싶네요. ^^

  9. BlogIcon 모피우스 2020.03.13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분출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됩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20.03.13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두문불출 그만하고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봄 맞이하고 싶습니다.
    오늘일까 내일일까... 기다림의 세월은 자꾸만 흘러가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희망의 소리도 들려오겠지요.
    그때까지 건강 조심하셔요.^^

  11. BlogIcon 딱조아 2020.03.1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

  12. BlogIcon 겔러 2020.03.1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동이란 곳이 있었군요 ㅋㅋ
    새로운 사실 알고갑니다 공공님

  13. 2020.03.13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청두꺼비 2020.03.1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불출 예전 모의고사 때 나온 사자성어로 이렇게 포스팅을 보니까 옛생각과 더 각인됐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모든 분들이 두문불출하는 것 같아요 . .ㅠ 외출시 꼭 마스크 착용하셔요. : ) 잘 보고 가요.

  15. BlogIcon sotori 2020.03.1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불출. 몇번 들어본적 있는 사자성어네요..
    요즘 시기에 적절한 표현같아요..
    좀 더 힘내봅시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지금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오
    최대한 외출은 자제하고 있지만
    강아지 때문에 하루한번 30분 정도 동네한바퀴 돌거든요
    (얘가 집에서는 절대로 끙을 안하고 참아요~ㅠ.ㅠ)
    지금도 잠깐 나갔다 왔는데 근린공원에 모여서 마스크 없이
    단체로 운동하며 커피 끓여 마시고
    간식먹고 즐기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날씨가 좋아 나온것 같지는 이해하지만
    모임은 자제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잠깐 일이 있어 나갂다 왔는데 좀 우려스럽더군요.
      다들 조심들은 하시지만 야외에 사람이 많이 나오신것 같습니다.
      날이 좋아서도 하지만..
      저는 밖에 오래는 못 있겠더군요..

  17.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1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서서히 줄어들고 있으나 아직 조심하셔야합니다ㅜ

  18. BlogIcon Jajune+ 2020.03.1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 칩거 많은 사람들의 생활방식이 되었네요.
    사회적 거리 두기, 팬데믹까지.
    새로운 생활양식을 연습해 두는 시기 같기도 합니다.
    평범한 일상생활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9. BlogIcon 오달자 2020.03.15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로 인한 두문 불출...
    두문불출로 인한 사회전반적인 경제적인 타격을 묵과할 수 없는 현실인듯 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서 일상으로 되돌아가고 싶습니다.

  20. BlogIcon Bella Luz 2020.03.1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문불출 딱 맞는 표현같아요!지금같이 줄고있을때 더 조심해야 하는거 같아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래불사춘입니다.


코로나19가 대구 지역은 신천지 교인들 검체 검사가 끝나고 확진자가 진정되는가 싶었는데 다른 지역을

중심으로 집단 시설,콜센터 등에서 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것 같다.


지난번 코로나19에 성금을 기부한 연예인들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그 뒤로도 꾸준히 많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을 해 한번 더 정리해 소개를 한다

 2020/03/02 - [시사] - #대구 힘내라- 코로나19 성금 기탁 아름다운 연예인들


오늘도 역시 대구 매일신문과 포털 다음의 검색을 통해 2월 28일 이후 3월 11일 오전까지 소정의 성금과

물품을 대구시및 각 지정단체에 기부한 내용이다

이런분들의 소중하고 귀한 성금은 이후에 다시 국민들의 사랑으로 보답될것이다


스포츠 스타

  -손흥민 -1억 추가 1억 총 2억

  -추신수  2억  

  -배상문 3천5백만원

  -류현진 1억

  -장원삼 건강음료  

  -류중일 감독 3천만원  

  -박찬호 1만불

  -박지성 1억

  -기성용 1억

  -이근호 1억1천만원  

  -구자욱 2천만원

  -골프 고진영 1억  

  -뭉쳐야찬다 멤버들 1억8천  


연예인 ( 가수,배우,탈렌트 ,방송인)

  -설민석  1억

  -장혁 5천만원  

  -설현 5천만원

  -헤이즈5천만원  

  -박나래 5천만원,마스크 1만장

  -마동석 1억

  -한지민 1억,방호복 3천벌

  -현빈 2억

  -빅뱅 탑 1억

  -배우 김영철 1억  

  -방탄소년단 아미 4억

  -레드벨벳아이린 1억

  -소녀시대 윤아 1억

  -에이핑크 손나은 5천만원 

  -유동근&전인화 1억  -

  -배우 이민호 3억

  -엑소 백현 5천만원

  -고소영 1억

  -김사랑 손소독제2만개

  -공유 1억

  -정우성 1억

  -강호동 1억

  -염정아 1억

  -배우 이종석 1억

  -김성주 방호복,마스크

  -수애 5천

  -박신혜 5천  

  -김범수 1억

  -소지섭 3억

  -옥택연 5천

  -이상우&김소연 5천

  -전지현 1억  

  -다니엘헤니 비타민2억 상당 현금 1억

  -김준현 마스크 2만개 손소독제 900개

  -기안 84 마스크 1만장

  -이경규 1억

  -고아라 1억

  -조세호 3천


국내의 대표적인 모금 기관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등이 있다

자연 재난은 행안부가 개입하여 재해 구호 협회를 통하여 성금을 배분하는데 감염병 같은 사회 재난은 

정부가 개입할수 없다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인 천억이 넘는 성금의 집행율이 아직 얼마 안된다고 한다


이런 부분도 발빠르게 대처하여 고통 받는 국민들이나 현장에게 수고하는 의료진,방역 관계자들에게

효율적으로 빨리 사용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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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눙눙 2020.03.12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부 행렬이 훈훈하네요 빠짐없이 좋은 곳에 쓰였으면 하네요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12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네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4. BlogIcon 딱조아 2020.03.1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5. BlogIcon 草阿(초아) 2020.03.12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하는 그 이름들이 유난히 더 빛나보입니다.
    그들의 마음과 같이 모인 성금들이 꼭 필요한데에 쓰여졌으면합니다.
    그나저나 코로나가 종식이 되어야 할텐데...
    여기저기 다시 확진자가 나타난다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건강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1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능하면 다 찾아 일일이 다 올려 보고 싶은데 한계가 있네요.
      더 많으신분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기부한 성금이 필요한곳에 적정하게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6. BlogIcon 부자미소 2020.03.1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사람들!ㅋ

  7. BlogIcon 묭수니 2020.03.1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마운 분들입니다.

  8. BlogIcon 로안씨 2020.03.12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분들입니다~ ^^
    아직도 아름다운 분들이 한국에 맣이 계십니다
    정말 힘이 납니다~
    액수가 아니라 그 마음이 정말 따뜻하신 것 같아요~

  9. BlogIcon 서반장과 함께 2020.03.1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소식이네요

  10. BlogIcon Bella Luz 2020.03.12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신분들이네요!!우리나라는 정말 따뜻한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11. BlogIcon @산들바람 2020.03.1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이시기 기부문화
    훈훈한 소식이네요^^

  12. BlogIcon Raycat 2020.03.13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시기에 그래도 기부행렬이 보기 좋네요.

  13. BlogIcon ilime 2020.03.1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시기에 계속된 기부행렬 너무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3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의 기부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이 기부금들이 투명하게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

  15. BlogIcon y._.eun 2020.03.1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넘 멋져요... 다들 잘 이겨내어바요!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1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정말 힘을 뭉쳐이겨내는데는 최고인것같아요
    다들 멋지네요

  17. BlogIcon 담덕01 2020.03.1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언씨도 넣어주세요.
    이시언씨 좋은일 하고도 욕 먹는게 아무 관계 없는 저 조차도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ㅜㅜ

  18. BlogIcon 쏙앤필 2020.03.13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선수들도 많이 기부하셨네요 멋집니다^^

  19. BlogIcon 겔러 2020.03.13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들의 저력 정말 끝내줍니다

  20. BlogIcon sotori 2020.03.14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억....
    대박이네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0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소중하지만 급이 다른 사람들도 보이네요.

   ( 이 포스팅은 당사자들을 평가하는 글이 아닙니다  여러 사실적인 기록을 모아 정리한 글입니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로 인해 1979년 10월 26일이 다시 세간의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가 코로나라는 

복병을 맞아 다시 수면밑으로 내려가 버렸다


이 영화에서는 비중있게 다뤄지지는 않았지만 당시 김재규의 수하로써 상관의 명령에 복종한 두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김재규가 차지철에게 총을 쏜후 격발이 안 되자 밖으로 나와 리볼버 권총을 김재규에게 낚아 채인

(영화에도 잠깐 그 모습이 나온다 ) 박선호 의전과장 ( 예비역 대령 )이고 

또 한사람은 김재규가 거사후 정승화 육참총장과 차를 타고 가며 어디로 가야 하냐고 할때 "육본이 

좋겠습니다" 라고 대답했던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이다    ( 4회 공판 12월 11일 녹취록 )

  "그때 그 사람들" 영화에서는 한석규가 박선호 과장역을 김응수가 박흥수 대령역을 했

 

현역군인인 박흥주 대령은 1980년 3월 6일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며 총살형을 당했고 박선호 의전과장은

1980년 5월 24일 김재규가 교수형을 당한 한 시간뒤 같은 장소에서 사형이 집행 되었다.


역사에 ~라면이라는 가정은 없지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기에는 아까운 두 사람이었다

        ( 영화 그때 그사람들 박선호역에 한석규 ,박흥주 대령역에 김응수 김재규역에 백윤식 )


박선호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박선호는 중학 시절 김재규의 제자로 사형 전"다시 그런 상황이 와도 부장님 지시에 따르겠다"라고 

  밝혀 상사에 대한 충성심이 화제가 됐다.

  그는 예비역 해병대 대령 출신으로 해병대학에서 수석 졸업할 정도로 모범생이었다. 

  해병 간부후보 동기생 중 진급이 가장 빨랐던 만큼 성실하고 충직했다.

 대통령의 비밀 연회장에서 술과 여자 조달을 맡아 그는 ‘채홍사’로 불렸다. 

 법정 진술에서 그는 매우 고민했으나 조직과 상관에 대한 충성심 때문에 그 일을 계속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한 법정에서 김재규에 대해 한마디도 원망의 말을 하지 않았다

 끝까지 상관으로서 존경하고 신뢰하는 태도를 견지하고 대통령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는 증언을 남겼다

                                                                       ( 운명의 술 시바스 김재홍 저 P 274 에서 )


 박선호는 1934년 경북 청도읍에서 출생해 대구 대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병간부후보 16기생으로 

 해병 소위로 임관된 이래 해병 여단 3대대장을 등을 지내고, 1973년 10월 해병 대령으로 예편했다

 그 후 1978년 8월부터 중앙정보부 비서실 의전과장으로 근무해왔다

 중앙정보부 의전과장이라는 자리는 주로 대통령의 행사 지원이다.


 그는 10월 26일의 행적에 대해 재판정에서 다음과 같이 진술을 했다.

 "26일 오후 4시 25분경에 청와대 경호처장으로부터 오늘은 대행사가 있다. 장소는 나동이다고 연락이 왔다"

 "오늘 경호원이 7명이니 다음 기회에 하는것이 어떻겠습니까 라고 경호원 4명을 7명으로 거짓 보고를 했다"

 "7시 40분경 경호처장.부처장을 향해 총을 쏘았다"

 " 차량 출입을 통제시키고 그 다움날 06시경 처갓집에 가서 가족을 만났다가 사무실로 돌아와서 

  체포되었다"       ( 운명의 술 시바스 김재홍 저 P280~P295에서 발췌 )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

 박흥주씨는 육사 18기 선두주자로서 군내에서 신망을 받던 인물이었기 때문에 주변에서는 그의 운명을 

 안타깝게 여기는 사람이 많았다

 1939년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출생했으며. 8.15 광복 전인 두 살 때 부모가 충남 금산으로 월남했다

 서울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고 육군사관학교 18기로 입교했다

 사관학교를 졸업한 뒤강원도에 있는 6사단 77포병대대에 근무하다 중위로 진급하면서 6사단장 

 김재규의 전속부관으로 근무하게 됐다.

 그의 상관인 김재규는 업무적으로도 깔끔했고 인간적으로도 아주 따뜻하게 대해 주었다

 그때부터 김재규를 존경하게 되었다

 1969년 3월 김재규가 보안사령관으로 있을 때 506보안부대 수경사반장을 지내는 등 그 후에도 김재규와 

 깊은 인연을 맺었다.

 육군본부에서 팀스피리트 육군 담당 장교로 복무하던 박흥주는 1978 4 1일에 국방부의 명령으로 중앙


 정보부장 수행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그는 역시 12월11일 4회 공판에서 아래 진술을 하였다

 

 "10월 26일 남산분청에서 4시 10분경 김재규 부장을 모시고 궁정동에 4시반에 도착했다"

 "18시 30분경 육분 참모총장과 중정 제2차장보를 집무실에서 맞았다

 "19시 40분경 만찬석상의 총소리를 듣고 주방을 향해 권총 5발을 쏘았다'


 '"그 이후 차를 타고 ( 정승화 육참총장,김정섭 차장보,김재규,) 3.1 고가도로에서 남산으로 올라가는 도로

   상에서 박비서관 어디로 가지?  부? 육본?  할때 참모총장이 육본으로 가지 라고 말해 육본이 좋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 운명의 술 시바스 김재홍 저 P296~P305 발췌 )

그후 김재규는 모든 지시는 내가 내렸고, 부하들은 당시 상황이 그들이 정상적인 판단을 내릴 조건이

 

아닌 직속상관 자신의 일방적인 명령이었다. 


나는 어떤 처벌도 상관없지만. 단순히 상관의 명령을 집행한 박흥주 대령. 박선호 의전과장 등 부하들은 


선처를 바란다.“ 는 간곡한 호소를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두 사람 다 사형을 당했지만 앞으로 역사의 평가는 달라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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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후니74 2020.03.0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들에 대한 평가가 훗날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3. BlogIcon 청결원 2020.03.0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 한주 시작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시사 읽어주는 남자 2020.03.09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고 구독햇습니다

  5. BlogIcon ㄲ ㅏ누 2020.03.09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6. BlogIcon ilime 2020.03.09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리뷰 잘 읽고 갑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

  7. BlogIcon 석류꽃 2020.03.09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보구있어요~공감꾹.

  8. BlogIcon T. Juli 2020.03.0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잘되아야 나라가 발전하는데

  9. BlogIcon 소소한 행복 樂 2020.03.0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인 사실을 다룬 영화는 영화의 재미도 있지만 실제 상황에 대한 지식이 어느 정도 있다면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남산의 부장들" 꼬옥 보고 싶은 영화인데 아직은 보지는 못했는데 조만간에 한번 볼 생각입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겔러 2020.03.09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이 뭐라고 이렇게 까지..
    꼭 보고싶었던 영화에요

  11. BlogIcon 草阿(초아) 2020.03.09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를 보려 가려 마음먹고 있었는데...
    코로나가 못 가게 막아서 보지못하였습니다.
    역사는 또 다른 역사를 기록하지요.
    만약에... 이랬다면, 저냈다면...
    가장 많이 만약에...를 생각하게 했던 그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호건스탈 2020.03.09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정치는 민감한 소재라서 그런지 더욱더 자세하게 알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3. BlogIcon Raycat 2020.03.0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청두꺼비 2020.03.0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점에 따라 성격이 다른 것 같아요. 한 번 영화 봐봐야 겠어요!! 잘 보고 가요. : )

  15.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3.10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도 개봉해서 보러가려했는데 코로나가 흥행을 막은 것 같네요. 다음에 봐야겠습니다!

  16. BlogIcon 오달자 2020.03.10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의 부장들...
    코로나 미워요.ㅠㅠ
    언제 볼 수 있을지....ㅠㅠ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3.10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선호 의전과장과 수행비서 박흥주 대령이
    김재규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처형되었다는건 몰랐네요
    그들의 충성심까지 저평가 되어서는 안될듯 싶네요..

  18.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3.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그 시절에 저렇게 사형당하는거 지금 생각하면 넘 끔찍했네요ㅠ

  19. BlogIcon sotori 2020.03.10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당시 따르기 힘든 결정이었을텐데
    명령에 복종하는 모습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20.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20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영화는 안 봤지만 김재규란 사람 뼛속까지 기강이 흐르네요. 정치란게 참 쉽지않습니다.

  21. 10.26혁명 2020.05.18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선호 박흥주는 무죄다 상관의 명령을 목숨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군인이 상관의 명령을 따르지 안았다면 그게 더 큰 죄이다 . 이들은 전두환이가 집권야욕으로 12.12쿠데타를 일으키고 군을 장악한뒤 무자비한 방식으로 재판을 진행하여 속전속결로 사형시킨 일이다 . 참고로 5.18 관련 광주에서 무력 진압했던 대대장들은 모두 무죄로 판결났다...


나는 집에서 일하는 곳까지 거리는 그리 먼 거리는 아니다

거리가 그리 멀지는 않지만 걸어 다니기는 조금 애매해서 대부분 차를 가지고 출퇴근을 한다.

차가 막히지 않는 새벽 시간에는 빠르면 5분정도 소요 되고 차가 많아지는 저녁 퇴근 시간은 30분 이상 

걸리는 ( 걸어 가는 시간과 맞먹기도 한다 ) 때도 간혹 있다.


차로 출퇴근 하는 길에는 신호등이 8개가 있다.

그 중에 2번은 좌회전을 받아야 하고 나머지는 직진 신호를 받는다.

출퇴근 소요 시간은 신호를  제때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


중간의 직진 3개의 신호등은 연동신호라서 한번 받으면 계속 받게 되는데 어느날인가 연동 시스템이

해제가 되었는지 앞 신호를 받아도 뒤 신호에서 계걸리게 되었다.

신호등 사이 거리가 먼것도 아닌데 말이다.


불편해서 경찰서에 건의하려고 생각을 했고 그 전에 신호등 체계에 대해 조금 알아 보았다.

그런데 며칠만에 다시 연동 신호등 체계로 돌아 서서 건의는 안했지만 신호 체계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부한 기회가 되었다



아래 내용은 경찰청의 "교통 신호기의 설차.관리 매뉴얼"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이다


. 신호등(신호기)에 대한 법적 근거는 도로교통법에 의한다

 - 도로교통법 제3조 신호기 등의 설치및 관리. 제4조 교통안전시설의 종류등,

   제5조 신호 또는 지시에 따를 의무

 - 신호기의 설치 및 운영은 교통과 도로여건에 대한 공학적 연구에 기초 해야 한다 

   신호기 설치기준은 신호기 있는 지역과 없는 지역의 여러 . 장소에서 교통운영 및 기타 요인들에 대한 

   세심한 연구 및 분석과 전 문가의 판단을 종합하여 신호기 설치가 정당화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규정한 것이다

차량신호기 설치기준은 차량교통량,보행자 교통량,통학로,교통사고 기록,비보호 좌회전등 일정 기준

  이상이 되어야 한다

보행자 신호기 설치 기준

 -보행자신호기는 차량신호기와 함께 설치함을 원칙으로 하고 다음의 조건 을 만족할 때 설치한다. 

 *차량신호기가 설치된 교차로의 횡단보도로서 일 중 횡단보도의 통행량이 가장 많은 시간 동안의 횡단

    보행자가 150명을 넘는 곳 

 * 번화가의 교차로 역전 등의 횡단보도로서 보행자의 통행이 빈번한 곳 , 

 *차량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내 초등학교 또는 유치원의 주출입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횡단보도 

-보행등 점멸기준 

 *보행등의 점멸 속도는 분당 50~60회로 한다  .

* 보행등 점멸시간 중 보행등이 등화 되어 있는 시간은 1/2~2/3가 되어야 한다

연동 신호의 요건으로는

1) 도로 운영 상태의 평가

2) 신호교차로간 거리

3) 접근로의 상태 ( 대기차량/마칠 요인)

4) 주기

5) 적정주행속도

6) 제약 요인의 평가로 이루어진다

신호등 연동시스템 이미지 검색결과

연동 신호의 방법으로는

1) 동시 연동 : 링크길이가 매우 짧은 교차로가 연속적으로 존재하고 차량군의 주행속도가 매우 높은 

  경우 각 교차로의 녹색신호는 동시에 등화되도록 옵셋을 조정하는 것이 효율적

2) 교차 연동 : 시간분할이 50:50이며 교차로간 거리가 일정한 경우 인접교차로 또는 인접교차로 

  그룹의 신호가 정반대로 등화되면 차량의 연속진행을 확보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연동방법을 교호시스템이라고 하며 다시 단일교호시스템과 이중교호시스템으로 구분

3) 연속진행연동 : 상류부 교차로를 출발한 차량이 다음 교차로에 도착할 시 간에 맞추어 그 교차로에 

녹색신호를 등화하는 시스템으로서 옵셋은 교차로간 거리를 주행속도로 나눈 값과 같게 된다 

연속진행시스템은 교통현장에서 일 . 반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연동방법으로 교차로간 거리나 

각 교차로의 시간분할 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간단한것 같은 신호 체계로 생각했는데 복잡한 공식이 적용되고 과학적으로 설계되어 있음을 

이번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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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3.0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번에 배우게 되었네요 ㅎ

  3. BlogIcon 담덕01 2020.03.0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신호등 하나 설치하고 운영하는데도 굉장히 다양한 조건들이 설정되고 관리되고 있었군요.
    놀라운데요.
    이걸 찾아보고 정리하신 공수레공수거님도 놀라워요. ^^

  4. BlogIcon 후까 2020.03.05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하는 사람들은 파란불로 한번도 정차 안하고 달리기도 하는데 빨간불 걸리면 매번 걸린다고 빨간불 불평만 하죠 ^^

  5. BlogIcon 엠제이mj 2020.03.05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신호등 연동 시스템이 교통흐름을 원할하게 한다고 하죠...

  6. BlogIcon y._.eun 2020.03.05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전할 때 보면 신호 받는거에 따라 시간이 많이 차이 나잖아요
    그리고 신호 잘 받으면 기분 좋은데 ㅋㅋㅋㅋ 계속 걸리면 당황 ㅠㅠ
    이렇게 찾아 볼 생각 못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당! 히히

  7. BlogIcon 모피우스 2020.03.0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정 속도로 운행할 때 가끔 원스톱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8. BlogIcon 草阿(초아) 2020.03.05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호등에 걸리지 않고 죽 통과할 때도 있지만,
    잘못하여 신호등에 한번 걸리면 신호등이 있는 곳마다
    걸리곤해서 툴툴 거리기만 했는데..
    오... 신호등 복잡하네요.
    무엇이나 놓치지 않고 알아보시네요.
    정리하여 올려주셔서 배웁니다.

  9. BlogIcon Bcho 2020.03.0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아 어디선가 신호등 시스템 설계하시는 분들에 대해 본것 같아요. 머리로는 알겠는데 작은 횡단보도 짧은 신호까지 이것저것 하는것 보고 뭐하나 쉬운게 없구나.. 싶었습니다.

  1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05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신호 체계 잘 보고 갑니다.
    가끔 차 가지고 나가는데...
    운 좋은날에는 신호등 안걸리고 쭉 나가는데...
    어떤날은 노랑색 만나면 계속 만나고... 갈등의 연속일 때가 있더라구요^^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3.0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한 번 신호에 걸리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걸리고, 한 번 잘 통과하면 그 다음 신호도 잘 통과하는 경험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와 관련된 것 같네요.

  12. BlogIcon 하루노아 2020.03.05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호의 연속 걸리고 걸리고 ㅎㅎ 전 항상 걸리는것 같아요.

  13. 2020.03.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Raycat 2020.03.0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호 걸리는 것도 운이죠. :)

  15. BlogIcon peterjun 2020.03.06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복잡하게 만들어져있네요.
    몇번 상상을 통해 생각해본 적 있는 주제네요.
    찾아보면 명확한데, 생각만으로... ㅎㅎ
    포스팅을 통해 좀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16. BlogIcon sotori 2020.03.06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시스템이 있었군요.
    신기하네요 ㅎㅎ
    어쩔땐 모두 파란불이지만
    어쩔땐 모두 빨간불일때가 있었는데
    신기하네요 ㅎㅎㅎ

  17.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3.0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정보네요! 새벽시간때는 그래서 신호가 잘안걸리고 한번에 가는것인가요?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0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자율주행차들이 도로를 점령하게 되면 신호등이 더 똑똑해질 것 같네요. 자동차들은 서로서로 통신하며 달릴 테니 오직 보행자를 위한 아이템이 되겠지만~^^

  19. BlogIcon 꿍스뿡이 2020.03.06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네 앞이 저 연동신호가 안되어 있습니다 ㅠㅠ
    그래서 신호를 제대로 못받으면 한 5분 날라갑니다 ㅠㅠ ㅎㅎ

    그래도 제 집앞도 나름의 '공학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믿어야겠죠? ㅠㅠㅎㅎ

  20. BlogIcon 슬_ 2020.03.0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신호에 걸리면 정말 한오백년~ ㅋㅋㅋㅋ
    다니는 차도 없는데 답답할 때도 있거든요.
    타이밍 잘 맞추길 바라면서 다니는데... 연동 신호 체계가 있다니 신기합니다. ㅋㅋㅋ

  21. BlogIcon 묭수니 2020.03.06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가던 길도 신호에 유독 잘 걸리는 날이 있는데,
    이것도 관련이 있겠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사진  픽사베이 )

지금 코로나19의 확산이 심상치 않다.


특히 대구 지역은 지난 2월 19일 신천지 교인인 31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은 이래 신천지 교인들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늘어 나기 시작하더니 3월 3일 0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만 19명의 사망자및 3,600명의

확진자가 나와 700분의 1의 코로나 19 감염율을  보여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생활 리듬이 완전 깨짐은 물론 마스크 대란도 일어나고 있으나 의료진을 비롯한 방역 현장에

많은 분들이 불철 주야 노력하고 계시니 곧 진정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 본다..


우리 나라에서 전염병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 왔음이 분명하나 실록에 잠깐 잠깐 언급이 되는등

구체적 정확한 기록은 없고 1900년대 들어 자세한 기록이 남기 시작했다

고려, 조선 시대에는 역병이라 하여 두창,홍역,콜레라등이 유행했었다.


1900년 들어 와서의 전염병은 1918년~1919년 대 우행하였던 스페인 독감 ( 2천만명~5천만명 사망 )

으로 인해 1918년 11월 조선에서도 742만 2113명이 유행성 독감에 걸려 치사율이 1.9%에 달했다고 

한다    ( 조선총독부통계 연보 )

6.25 전쟁기에는 장 관계 전염병 ( 콜레라,장티프스,파라티프스,세균성 이질)과 전신 감염성 관련 전염병

( 디프테리아,발진티프스 ) 발생률이 인구 10만명당 천명에 이르렀다가 미군이 가지고 온 항생제 

도입으로 십만명당 수명 수준으로 감소하기도 하였다

그러다 1990년대 중반 이후 부터 새로운 전염병이 유행하기 시작한다

                                                  ( 이상 국가기록원 전염병 내용에서 일부 발췌 )



2000년대 발생했던 전염병과 그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 보면 제일 먼저 사스에 대한 기억이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는 2002년 중국 광둥성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호흡기 질환으로 

6개월 만에 5000명이 감염되었으며 30개국에서 8000명 이상이 감염돼 774명이 사망했다. 

한국에서는 3건의 추정환자와 17건의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발열, 기침,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며 폐렴으로 진행돼 사망하기도 한다. 

박쥐와 사향고양이에서 퍼지기 시작한 사스는 약 10% 정도의 치사율을 보였다.


사스가 유행할 무렵 나는 당시 중국으로 잦은 출장을 다녔었디.

지금처럼 통제 수준은 아니었으나 당시 중국 업체 정문에서 체온 검사를 수시로 받았던 기억이 난다.

한국에서도 상당히 조심하고 기업체에서도 발열 검사를 하곤 했었다


신종인플루엔자(H1N1)=‘신종플루’라 불리는 이 독감은 2009년 3월 북미대륙에서 발생해 전세계 214개

 국가에 퍼진 호흡기 질환이다. 

WHO는 1만8500여 명이 사망했다고 했지만 미국 조지워싱턴대 공중보건센터는 사망자가 20만3000명

이라고 보고했다.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가 75만 명(추정환자는 150만 명)으로 이중 250여 명이 사망했다. 

돼지에서 처음 기원했으며 감염된 환자의 기침, 재채기로 인해 바이러스가 호흡기로 전파된다. 

증상은 고열,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이다. 치사율은 1% 미만이지만 확산력이 높아 전세계로 급속도로 퍼졌다.


신종플루때는 아픈 기억이 있다

당시 고3이던 큰 아이 수능칠 무렵에 신종 플루가 유행을 해 불안감에 수능 시험을 제대로 치지 

못햇던 기억이 난다

수능치기전 노심초사했던게 아직도 생생하다.

이때 백신인 타미플루 공급이 한동안 원활하지 못햇었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코로나·MERS-CoV)=유럽질병통제센터(ECDC)에 따르면 메르스는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최근까지 23개 국가에서 1142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중 465명이 사망해 치사율이 40%다. 높은 치사율에 반해 전염성은 낮다. 

급속도로 전파됐던 사스와 달리 호흡기가 아니라 침방울과 같은 접촉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이다. 

낙타, 박쥐 등을 매개체로 감염 전파된 것으로 추정되며 잠복기(2~14일)를 거친 후 고열과 호흡곤란, 

급성 신부전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전염성은 낮았으나 치사율이 높아 언론 보도에 촉각을 곤두 세웠었다

다행히 지역은 감염자도 없었고 상황도 일찍 종료 되었었다


코로나19까지 4번의 전염병을 겪으면서 이번이 가장 크게 피부로 느끼는것 같다

체감이 실질적이며 그 기간도 가장 길지 않을까 싶다.

아뭏든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의료 수준은 높아졌지만 환경파괴 ,지구 온난화등 영향으로 전염병이 점차 많아지고 창궐하고 있다

이번의 사태를 반면교사,초석으로 삼아야 하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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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청두꺼비 2020.03.0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간 참 많이 바이러스를 이겨냈는데 . .ㅠ 이번 바이러스는 참 길게도 가는 것 같아요 . . .
    경제도 참 많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 .ㅠ

  3. BlogIcon sotori 2020.03.0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난 사스나 메르스때는 참 경각심 없이 살았었는데
    이번 코로나는 정말 심각한것 같네요 ㅠ
    온 관심이 여기에 쏠리게 됩니다 ㅠㅠ

  4. BlogIcon WOOSFILMS 2020.03.0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기로 하는 전쟁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무서운 적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세상은 적을 만들기 위해 바이러스가 자기들 탓이 아니고
    남의 탓이라고 하고들 있습니다. ^^*

  5. BlogIcon Deborah 2020.03.04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코로나가 확산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미국도 자꾸 상승하네요.

  6. BlogIcon 쏙앤필 2020.03.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러스가 자꾸 돌연변이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왜자꾸 생기는지 참 ㅜ

  7. BlogIcon oakSu:p 2020.03.0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19로 마트가는 것 외에 외출한 기억이 없답니다.
    지구 온난화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어떤 변종 바이러스가 생길지 알수 없으니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해요.
    하필 수능일 때 신종플루가 발생해서 곤란했겠어요.
    코로나19가 빨리 잠잠해지길 바래야겠죠.

  8. BlogIcon Linda marin린다 2020.03.05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당~ 하루를 시작할때,힘차게 시작하시고!~ 일단은 건강 챙깁시다!

  9. BlogIcon Naturis 2020.03.05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가 점점 밀접하게 교류하는 시대에 전염병 전파의 위기도 잦아들 것 같긴 합니다. 방역능력과의 싸움이네요..

  10. BlogIcon ㄲ ㅏ누 2020.03.05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안생길수는 없겠지만
    치료제들도 빨리 나올수있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무사히..ㅠ

  11. BlogIcon 까칠양파 2020.03.0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종플루에 걸렸던 1인입니다.ㅎㅎ
    다행히 타미플루를 쉽게 구할 수 있어, 바로 약먹고 나았어요.
    그래도 첫날은 약을 먹었는데도 무지 아퍘던 기억이 나네요.

  12. BlogIcon 널알려줘 2020.03.0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 메르스는 치명율이 높고
    이번 코로나는 감염율이높네요
    앞으로 바이러스도 점점 진화할것같아요

  13. BlogIcon Mo_ney95 2020.03.05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코로나가 마지막이였으면 좋겠네요 ㅜㅜ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0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사율은 높지 않은데 정말 전염성이 너무 높은 것 같아요.
    얼른 치료약이 나왔으면 싶어요.

  15. BlogIcon ilime 2020.03.0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병.. 정말 싫네요 신종플루때도 고생해서 약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코로나는 무사히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16.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20.03.06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염자의 7할내지 8할이 대구에서 나왔기에 걱정이 안될수 없습니다. 마스크 잘 챙기시고 모임이나 외출은 가급적 삼가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얼른 진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형이 살고 있는 혁신도시쪽이 신천지가 그리 많이 활동하는 곳이라고 하더군요.ㅠ

  17. BlogIcon peterjun 2020.03.06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으로선 인류의 최대적이 바이러스가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네요.
    제가 있는 이곳에서는 현재 백신개발에 기여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답니다.
    제가 없었던 메르스때도 참 힘들게 무언가 했다고 하는데,
    전 국민이 힘든 이때에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루 빨리 이 상황이 종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3.06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피터준님 게신 연구소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 위생 수칙들을 잘 지키면 금방 종식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전 셰계적으로 번지고 있어 그게 좀 염려스럽습니다.

  18. BlogIcon 메신7 2020.03.06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메르스 때 ..병원 이름 감추려고 사태를 키운 대응방식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19. BlogIcon Sakai 2020.03.0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빨리 코로나19 가 종식 되었으면 합니다.밖에도 함부로 못 다니겠더라고요.

  20. BlogIcon 제주지킴이 2020.03.0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가 치사율이 엄청 높았었군요ㅜ
    동기가 메르스때 고열때문에 강제 격리가 되었던 기억이 있네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3.0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염성이 높을 수록 치사율은 낮아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파장은 더 큰 거 같습니다.

                                             ( BTS 뷔.슈가,진 )

연말 연시때나 큰 재난이 있을때 기업체나 단체 그리고 유명 연예인들이 앞 다투어 성금을 내게 마련이다

지금까지는 당연하게 생각했고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이번 코로나19라는 사태를 지척에서 겪다 보니

조금 생각이 달라진다.


그래서 성금을 낸 아름다운 연예인들을 소개한다

물론 내가 빠뜨린 분도 있을것이다

2월 28일 오전 기준으로 지역 신문 ( 매일 신문 )의 2월 전체보도 내용을 찾아 보고 다음의 "코로나 성금"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되어진 기사 6,390건중 상위 800건에서 찾은 내용들이다.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성금을 낸 연예인분들 앞으로 다시 볼것이다

기억하고 그 들의 작품을 응원할것이다..


( 소개하는 순서는 성금을 기부한 날짜와 관계없이 무작위 순으로 올린다 )

BTS  뷔,슈가,진

    -BTS 멤버 뷔와 슈가는 고향이 대구이다 , 슈가가 1억을 뷔의 팬들이 방역 물품을 기부했다

     그리고 진은 과천이 고향이지만 1억의 성금을 기부했다


아이유가 2억을 손예진이 1억,백지영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김제동이 마스크와 라면을 ,이승엽이 오천만원을 기부했고 박서준이 1억을 기부했다


티아라 효민이 마스크 3천개. 가수 김종국이 1억, 컬투 김태균이 마스크 1만장을 기부했다


배우 이영애가 5천만원, 김고은이 1억 아나운서 장성규가 오천만원을 쾌척했다

* 이상은 대구 매일신문을 통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선미가 1천만원 갓 세븐이 1천 ,김나영이 1천만원을 기부하였다



김우빈이 1억,혜리 1억,이병헌이 1억을 각각 기부하였다


배우 박해일이 5천. 엠씨더맥스 이수가 5천, 박보영이 5천만원을 기부하였다


송중기가 1억, 소유진이 1억,이승기가 1억을 기부하였다


유세윤이 1천,안재욱이 2천 송가인이 음원 수익금과 마스크를 기부하였다


설경구,송윤아 부부가 1억, 유해진이 5천만원을 기부하였다 

   그리고 봉준호 감독이 1억 송강호가 1억을 기부하였다

   또 유재석이 1억을 기부하였다

이상은 다음 검색을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개인의 기부는 기부금의 15%를 세액에서 빼주고 있다 (1천만원 이상 분은 30%)

지정기부금은소득금액의 30%까지 기부금 인정 법정기부금은 소득금액 전액 기부금으로 인정해 주고 

있다

법정기부금단체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국방헌금, 이재민 구호성금, 학교와 비영리교육재단, 국립대학병원, 

대한적십자사 등이 있다. 

국가에서 주관하는 공익 사업이기 때문에 공제 혜택도 가장 많다. 


28일 오전까지의 현황이기 때문에 이후 더많은 연에인들이 송금을 기탁하였을것이다

그들의 아름다운 선행으로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속되었으면 좋겠다


* 이후 날짜에 성금을 내신 연예인들은 댓글을 통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구 힘내자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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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바람 언덕 2020.03.02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이 선정적 부정적 보도를 이어가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는 이렇게 음으로 양으로 도움이 손길이 넘쳐납니다. 이 나라 정치와 언론이 문제입니다.

  3. BlogIcon ilime 2020.03.0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부는 정말 돈을 엄청 많이벌어도 마음이 없다면 힘들텐데 따뜻한 소식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4. 코로나 2020.03.0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부라는게 쉬운게 아닌데
    대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기부는 연애인들만 하나요
    정치인들 그렇게 연봉이며
    연금이며 받아먹으면서
    자기들 사비는 안내고
    예산만 올려서 세금으로
    충당하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