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은곳/산_사찰'에 해당되는 글 103건

  1. 2021.09.16 대구 스타디움 뒷 산-만보 산책로,내관지,청계사 (120)
  2. 2021.09.13 ( 대구 근교 산 ) 다사 죽곡산 모암봉,강정대 (119)
  3. 2021.08.30 ( 대구 산 ) 금호강 보며 오르는 궁산 ( 250.9m ) (129)
  4. 2021.08.16 ( 대구 근교산 ) 삼필봉(468m)-송봉 전망대.담봉,증봉 (124)
  5. 2021.08.01 경산 삼성사 (46)
  6. 2021.07.21 (경북 고령 ) 청룡산 MTB길을 걷다 (116)
  7. 2021.07.12 ( 대구 근교산 ) 경산 삼성산 ( 三聖山·555m) (104)
  8. 2021.07.05 ( 대구 근교산 ) 소나무 숲길이 좋은 화원 까치봉 (126)
  9. 2021.07.04 비슬산 유가사 (44)
  10. 2021.07.01 김천 불영산 청암사 (120)
  11. 2021.06.23 (대구 달성)옥연지 능선길, 금굴 (132)
  12. 2021.06.09 인현왕후길-청암사 숲길 (126)
  13. 2021.05.31 해발 700M 평탄한 트레킹 길-김천 인현왕후길 ( 수도리 주차장-청암사갈림길) (121)
  14. 2021.05.19 경산 현충공원 그리고 수정사 (54)
  15. 2021.05.13 ( 대구 근교 산) 전망이 좋은 경산 성암산 (138)
  16. 2021.05.03 ( 대구 근교 산 ) 전망이 좋은 달성 논공 금계산 (142)
  17. 2021.03.29 ( 대구 근교 산행) 북구 매천동 태복산,백세 공원 (136)
  18. 2021.03.22 팔공산 끝자락 가산,가산산성,가산바위(가암 901m )-동문,칠곡도호부 터,중성문 (122)
  19. 2020.11.21 ( 군위 여행 ) 인각사지터 -사적 제374호,인각사 (79)
  20. 2020.11.05 팔공산 단풍-파계사 입구 ( 10월 31일 ) (169)
  21. 2020.11.02 대구 앞산 ( 658M ) 산행,정상 (153)
  22. 2020.11.01 팔공산 수태골 단풍-시월 마지막날 ( 10월 31일 ) (126)
  23. 2020.10.24 (예천 여행 ) 비룡산 장안사 ( (長安寺) (72)
  24. 2020.09.13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법보종찰 해인사 (82)
  25. 2020.08.03 도동 회화나무,느티나무 연리지 관음사 (114)
  26. 2020.07.11 가야산 해인사 소리길 길상암 (96)
  27. 2020.07.08 (대구 근교산) 사방 전망이 좋은 왜관 자고산 (작오산) (174)
  28. 2020.07.04 팔공산 송림사. 그리고 송림사 계곡 (116)
  29. 2020.06.21 경북 칠곡 도봉사(道峰寺), 위봉사 (威鳳寺) (103)
  30. 2020.06.17 ( 대구 갈만한곳 ) 팔공산 자생 식물원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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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타디움 잔디밭에서 점심을 먹고 쉬다가 가볍게 산책이나 하자신다

뒷 산 만보 산책길이 잇고 청계사가 있으니 거길 다녀오는 것으로 했다

지도를 보니 대충 왕복 6Km 정도 되는 길이다

도중에 비만 만나지 않는다면 충분히 걸어갔다 올 수 있겠다 싶었다

 

만보 산책로

   2004년 11월 개장되었다

  수성구 대흥동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해 청계사와 봉암산을 거쳐 욱수골 에이르는 8㎞ 코스의 

  이 산책로는 성인의 한 걸음을 80㎝로 봤을 때 이 구간의 산책을 마치면 1만 걸음 안팎을 걷게 된다는 

  가정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진입로는 보조 경기장을 지나 청계사란 팻말쪽 대구시 체육회관 앞으로 지나가면 된다

만보 산책로 안내도가 무궁화꽃에 가리어졌다

대구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대구 체육공원 암벽등반장

올해 올림픽에서 김자인 선수가 좋은 활약을 보여 주었다

대구 씨름장

 

만보산책로의 안내도는 손을 좀 봐야겠다 싶다

이후는 보지를 못했다

내관지

낚시하시는 분들이 보였다

인명구조함 로켓 발사기

이곳 계곡이 참 좋다

숨은 명소라고 할 수 있다

봄에는 벚나무도 괜찮을 듯하다

청계사 입구 -청게 사는 조계종 총무원 직할교구 사찰인데 다른 정보는 없다

칡 꽃

이번은 정상은 가지 않고 청계사까지만

포대 화상

청계 다원인데 영업은 하지 않는 듯

해탈문이 보인다

상사화

 

가볍게 걷는다는 게 왕복으로 꽤 걸었다

포장길이어 차량에 주의하며 걸어야 한다

봄에 걸으면 좋은 길이다.

 

☞ 8월 15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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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앤썬 2021.09.16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덕분에 대구의 좋은 곳들을 하나하나 잘 알아가고 있어요~~! ^^

  3. BlogIcon 까칠양파 2021.09.1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 풍경이 좋아서, 어렵지 않게 만보를 달성할 수 있겠네요. ㅎㅎ

  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1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로 이름이 참 직관적이네요~^^ 만보 산책로라.@_@
    선선해지면 걷기 좋을 것 같아요.

  5. BlogIcon 드림 사랑 2021.09.16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선선한 날씨에
    다녀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6.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9.1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여기 가본적 있는데 추억이 돋네요^^

  7. BlogIcon mystee 2021.09.16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것이 굉장히 많은 좋은 길이군요.
    8월이면 굉장히 더웠을 때인데, 너무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SPYDER 매장에서 근육과 몸매가 아주 근사한 여자모델 사진을 보고 그게 누군지 검색을 해봤더니 김자인 선수였습니다.
    그런데 그 똑같은 사진이 인터넷 상에는 없더군요.
    김자인 선수 이야기가 나와서 떠올랐습니다.

  8. BlogIcon ilime 2021.09.16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에 정말 최고의 코스군요 ㅎ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9. 2021.09.1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리너의 리뷰천국 2021.09.16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놀러 갔다 왔는데 너무 더워서 놀랬네요ㅎㅎㅎ

  1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보 산책로가 있네요. 경치를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금방 만보를 걸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ㅎ

  12. BlogIcon Benee 2021.09.1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기 다 걸으면 만보가 자동완성 되는건가요?
    정말 공공님은 걷기의 달인 같으세요 ㅎㅎ
    저도 걷는거는 꽤나 잘 걷는편인데 더 시간이 흘러서도 잘 다닐지는...ㅋㅋ
    저런 만보길이 주변에도 있으면 좋겠네요 ~ 공기도 좋아보이고요
    꽃이름도 잘 아십니다 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9.17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을 벗 삼아 멋진 풍경을 보며 걷는 것 만큼
      좋은 일이 없습니다
      걸을 수 있는 길이면 어디든 걷고 싶네요
      태풍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는군요
      오늘도 기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dowra 2021.09.16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엔 거주지 주변에 이런 산들이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산에 가고 싶네요

  14. BlogIcon Naturis 2021.09.16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는 곳인듯 싶네요. 산에 올라갔다 여기저기 들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15. BlogIcon 아르쉬 2021.09.16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20분 정도 걸었을까요?
    칡꽃도 폈군요~~
    상사화가 저렇게 생겼군요 ^^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1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로 이름이 참 재밌네요.ㅎㅎ
    시내 같은데 숲이 굉장히 가까이 있는 곳인가 보군요.
    시원한 풍경에 마음도 시원해집니다.^^

  17. BlogIcon 곰 라이프 2021.09.16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경관에 절까지 코스네요 ^^ 가볍게 걸을 수 있다면 최고네요!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9.16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경관보고 꽃들도 보면서 걷는기분 참 좋을것같아요

  19. BlogIcon Raycat 2021.09.16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로 좋네요. :)

  20. BlogIcon 담덕01 2021.09.17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보 산책로 운동 삼아 걷기 딱 좋은 코스처럼 보입니다. 😄

  2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9.17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보산책로. 만보기가 필요 없겠네요.
    꽃도 보고 경치도 구경하면서 걷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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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 것으로 예상해 별다른 계획을 세우지 않았는데 비가 내리지 않으니 나서야 한다

다아크를 안 가보신 친지 분이 계셔 리스트에 있던 다사 죽곡산( 195.8m )을 오르기로 했다

죽곡 산은 강정보 녹색길이 조성된 산으로 근처 아파트 주민들이 많이 찾으시는 동네 산이다


산행 들머리는 여러 곳이 있으나 매곡정수장 쪽에서 오르기로 했다

협성 휴포레 아파트 정문 근처 등산 입구가 있다

매곡 정수장의 확장 공사가 있어 우회로를 잘 찾아 가면 그다음부터는 이정표 없이도 오를 수 있다


☞  죽곡산

 죽곡산[195.8m]은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와 매곡리에 걸쳐 솟아 있으며, 낙동강과 금호강 합류점에서 

 약 1㎞ 상류인 낙동강 좌안에 위치해 있다.

 2003년에 명칭이 제정된 죽곡산(竹谷山)은 옛날부터 대나무가 많다고 하여 죽곡산이라고 불렸는데, 

지명 유래지를 보면 재미있게도 '죽곡(竹谷)[대실]' 지명의 유래가 죽곡 산성의 축조와 함께하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 

즉, 마을의 뒷산에는 신라가 가야의 침략을 막기 위해 축조한 개성[狗城]이 있고, 성의 군사들이 전쟁 때 쏠 

화살을 만들기 위해 산에 대나무를 많이 심었다고 하는데 그것이 '대나무 골짜기'라는 뜻의 대실, 죽곡으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죽곡 산은 연화산이라고도 불리며 가장 높은 봉우리는 취모봉(醉帽峯) 또는 모암봉(帽巖峯)이라고도 한다. 

취모봉은 주로 매곡리에서 불렸던 지명으로, 술에 취한 사람이 모자를 쓰고 조는 것 같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고, 

모암봉은 주로 죽곡리에서 불린 지명이다. 

지도에는 죽곡산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로 산 정상석에는 모암봉으로 표기되어 있다.

                                                                           [출처] 한국학 중앙연구원 - 향토문화 전자대전

 

매곡 배수지 확장 공사로 우회 등산로로 가야 한다

녹색길 이정표가 보이면 그 길로 가면 된다

등산로 입구 흙먼지 떨이

매곡 배수지

평탄한 길이다

등산로가 아닌 곳은 가지 말아야

주민들을 위한 운동 시설이 잘 되어 있다

소나무 숲이 좋다

여기서 정상과 강정대로  가는 길이 갈라지는데 강정대를 먼저 다녀오기로 했다 ( 0.7km )

 강정대 가기 전 보이는 전망

강정대에서 보이는 전망

준비해 간 과일을 먹고

비슬산이 보인다

강정대

앞쪽으로는 길 없음

무언지 모르겠다 

정상의 정자

정상에서의 전망

 

달성습지와 디아크

계명대학교 병원도 보이고

죽곡산 정상 모암봉

내려가는 길

 

낮은 산이라 힘들지 않고 조망이 좋아 가끔 오를만하다

☞ 8월 22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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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후니74 2021.09.13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내와 멀지 않고 관리가 잘 된 등산로입니다.

  3. BlogIcon 프로젝트Q 2021.09.1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도 손수 싸들고 가야지 제대로 즐기겠군요 ㅎㅎ

  4. BlogIcon Za_ra 2021.09.1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오신곳도 산책하기 참으로 좋은곳 같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dowra 2021.09.13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으로 등산의 계절이네요
    도심 근거리에 이런 산이 있어 참 좋네요

  6. BlogIcon 문moon 2021.09.13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높지않은 동네산 같아보입니다.
    정상에선 전망이 훤히 보여서 시원스럽네요.
    공공님은 꾸준히 산책이나 등산을 하시는군요. ^^

  7. BlogIcon 갈옷 2021.09.13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속에 예쁜 산이 있어 좋네요. 산에 웬 허수아비가 있네요.

  8. BlogIcon Benee 2021.09.13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곡이 대나무 골짜기군요!
    여기서도 디아크가 잘 보이네요. 공공님 덕에 대구를 가지 않아도 탐방하는 기분이네요~
    비가 안와서 바로 출발하시는거 보면 정말 부지런하셔요.
    저 같으면 그냥 놀거나 쉬었을수도요 ^^'

  9. BlogIcon ilime 2021.09.13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좋아져서 등산 생각이 마구마구 나더라고요 ㅎㅎ 공공님께서는 항상 좋은 산들로만 다니시는군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비르케 2021.09.13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정대 조망이 참 멋지네요 ^^

  11. BlogIcon 곰 라이프 2021.09.13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좋네요 ^^ 시원하게 다녀오셨겠네요. 중간에 허수아비 깜놀!!

  12. BlogIcon 친절한 J 2021.09.13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 아닌곳 표지판 못보면 위험 할것 같습니다 ㅠ ... 산은 참 좋은데, 겁이 많아서 항상 잘 아는 사람이랑 다닌답니다^^

  1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13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산이네요.^^
    항상 부지런하십니다.
    깨끗한 날씬는 아니지만 내려다보는 전망이 보기 좋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14. BlogIcon 느린하루 2021.09.13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시원한 바람에 산 오르고 싶어져요ㅎ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9.13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다가오니 선선해 산에올라 멋진 풍경보고 싶네요

  16. BlogIcon @산들바람 2021.09.1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오면 돌아보고 싶네요^^

  17. BlogIcon mystee 2021.09.1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근처에 이렇게 산이 있는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가끔 부러워지긴 하더라고요.
    근처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운동 좋아하시는 분은 자주 오르면서 이런 경치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9.14 0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처에 산이 있다면 매일 오를 수도 있고 아예 안 오를 수도 있습니다
      전 오히려 가까운 산은 잘 안 가지더군요
      이 정도 조망이 보이면 오를 만 합니다^^

  18. BlogIcon Raycat 2021.09.1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도 예전 제가 살던때 풍경이랑 많이 바뀐거 같아요.

  19. BlogIcon 라오니스 2021.09.1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도가 높지 않아서 부담없이 오를 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대구의 전경이 가득 펼쳐지니 조망하는 즐거움도 좋겠습니다.
    가을산을 올라야 하는데 등산을 좀 쉬었더니 쉽지 않습니다. ㅎ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14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산행을 할 수 있는 죽곡산이네요~
    이렇게 산행을 하고 나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질것 같아요.

  21. BlogIcon spring55 2021.09.1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지 않은데 비해 풍경이 좋네요.소풍가듯
    가면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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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휴가가 있었기도 해서 휴일은 조용히 쉴까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디라도 가잔다

그간 물색 해 두었던 몇 군데 중 가장 가까운 대구 시내 산을 올라가기로 했다

난 그간 오고 다니며 이 산을 많이 봐 왔는데 그리 알려진 산은 아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은 군인들이 경계를 선 곳이어 그렇지 싶기도 하다


계명대학교와 성서 5차 공업단지 사이에 있고 금호강 최하류를 보면서 올라 갈 수 있는 산. 궁산( 250.9m)이다

등산로 입구는 여러 곳이 있으나 우린 강창교  이락 서당 옆 등산로를 택했다

궁산 정상 까지는 몇 개의 능선을 넘어야 하지만 소나무 숲 길과 경사가 덜 급한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차량은 이락 서당 앞 강창교 다리 밑에 주차하면 된다

 

☞ 궁산

궁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에 있는 산.

강창교부터 서재까지의 산세가 활대 모양을 이루고 있고, 정상에서 계명대까지의 산세가 화살 모양으로 

마치 십자가 형태로 시위를 한껏 잡아당긴 활과 같다고 하여 붙은 지명이다.

궁산[250.9m]은  와룡산에서 서쪽으로 이어진 산줄기 끝에 위치한다. 

정상에는 정상석이 있고, 위치는 위도 35.87, 경도 128.48이다. 

궁산도 와룡산과 같이 100m 미만의 대구 서부 저 기복 면포다 높이 솟아 있는 잔구[monadnock, 

기반암의 차이에 의해 오랜 침식을 견뎌 주변보다 높게 솟은 산]이다. 

이러한 지형은 기반암이 연화산(煙花山)[180m]과 같이 주변의 암층보다 침식에 대한 저항력이 큰 신라 

역암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 전자대전

 

이락 서당

한강 정구와 낙재 서사원의 강학소이다

오른편 끝에 등산로로 올라가면 된다

100M마다 표시되어 있는 이정표

남은 거리가 얼마인지 도움이 많이 된다

참호 예전 경계 근무를 선 듯

대구 외곽 순환도로 공사 중이다

배꼽덤

700여 년 전 홀로 사는 청순 과부가 삶의 낙을 잃고 마을 서편 금호강변 강창덤에서 떨어져 자살하려다가

덤에 있는 나뭇가지에 배꼽이 걸려 그대로 죽어 갔다고 하며 이 덤을 배꼽덤이라 한다

 

소나무 숲길이 이어진다

대구 외곽순환고속도로 성서  5차 산업단지

오르 내림이 4번 정도 있다

중간쯤 있는 운동 시설

간식을 좀 먹고

 

궁산의 정상 

왼편의 노란 선이 우리가 온길

다른 쪽은 경사가 좀 있을 듯

 

낮은 산이지만 왕복 5Km는 걸은 것 같다

☞ 8월 8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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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08.3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라가면서 주변이 한눈에 다 보이는곳이 좋은자리에 위치한 산인거 같습니다.

  3.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8.3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덕분에 여러산 구경 잘하네요.
    궁산의 숨겨진 이야기 등 여러가지 흥미롭게 보고 갑니다.
    배꼽이 걸렸다니 슬픈이야기인데 웃음이나네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21.08.30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뷰가 꽤 멋진 산이네요. ㅎㅎ
    낮은 산이지만 정상까지 거리는 있어 보입니다.

  5. BlogIcon Benee 2021.08.3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산! 특이하네요.. 낮은산이라 초보자? 가 가기에도 부담없을 것 같아요 저같이..ㅋㅋ
    배꼽덤 가지가 갸날퍼보이는데 저기에 걸렸었다니 ㅠㅠ..
    이 날은 뭔가 날씨가 살짝 흐릿해보이네요~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일교차도 크구요. 휴일은 부지런히 산을 다니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

  6. BlogIcon dowra 2021.08.30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기가 막히네요
    가슴까지 시원해 집니다
    여유롭게 산행을 하는 모습 엄청 부럽네요

  7.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8.3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산이라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곳이네요^^

  8.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8.30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과 도심...산을 오르면서 볼 수 있어 오르는 재미가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8.30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 다녀가셨네요.
    궁산 저도 잘 알긴하지만, 한번도 오르지는 못하였습니다.
    혼자서는 겁이 많아 못가요.
    한번 오르자 약속한 지인은 코로나로 집콕중이라...
    코로나가 좀 느슨해지면 가자고 꼬드겨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ilime 2021.08.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ㅎㅎ
    저도 산행이 하고싶어집니다 :)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갈옷 2021.08.3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즈막한 궁산의 비경이 너무 좋습니다.

  12. BlogIcon soo0100 2021.08.30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게모르게 우리주변에는 많은 산들이 있네요. ^^ 이런곳을 가보는 재미도 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8.30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낮은 산이지만 풍경이 멋저요

  14. BlogIcon mystee 2021.08.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꼽덤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전해내려오는 이야기겠지만.. 우울한 이야기네요.
    과부가 삶의 낙을 잃었다는 것도 우울한데, 배꼽이 나뭇가지에 걸려 죽어갔다니.. 끔찍합니다.

  15. BlogIcon Raycat 2021.08.3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궁산은 처음 보는것 같아요.ㅎㅎ

  16. BlogIcon jshin86 2021.08.31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 중간쯤에서 먹는 수박맛이 일품 이였을거 같읍니다. ^^

  17. BlogIcon 울랄라리 2021.08.3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상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8.31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 사이에 빼꼼 내밀고 있는 버섯이 너무 귀엽네요.

  19. BlogIcon onpc 2021.08.3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산인데 풍경이 좋네요. 산 위에서 먹는 간식 맛있겠어요 ㅎ

  20. BlogIcon 웃음2020 2021.08.31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꼽덤..과부의 끝이 안타깝네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8.3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보는 산이네요.~ 궁산이라.
    유유히 흐르는 금호강도 멋져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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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폭염이 예상되는 더운 날씨였지만 오늘도 근교 산행을 하자고 한다

멀리 가지는 못하고 지난번 눈여겨보았던 삼필봉 ( 468m )을 오르기로 했다


삼필봉을 오르는 입구는 여러 군데가 있다

우린 그중에서 주차가 가장 쉬운 월광수변공원의 월광 주차장 앞 등산로를 택해 올라가기로 했다

 

☞ 삼필봉

삼필봉[468m]은 비슬산에서 북동으로 뻗은 청룡 지맥 중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와 

달서구 도원동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삼필봉(三筆峰)은 청룡산의 서쪽에서 대곡동 방향으로 뻗어 내린 봉우리로 세 개의 연결된 산봉우리가 마치

붓끝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세 개의 봉우리 중 가장 왼쪽은 까치를 연상시킨다 하여 작봉(鵲峯), 중앙은 봉우리의 정상이 시루를 

얹어놓은 듯한 바위 봉우리로 되어 있어 증봉(甑峯), 가장 오른쪽은 소나무가 많다고 하여 송봉(松峯)이라고 한다. 

그리고 산 아래 마을의 양반가에서 세 명의 문필가를 배출한 것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 전자대전

 

대구 보훈 병원을 지나 월광수변공원 본 주차장을 지나 월광교를 건너면 월광 공용주차장이 있고

주차장 끝에 등산로가 있다

등산로 입구

초입에 상엿집이 있다 ( 상여를 보관하는 곳 )

250년 전부터 이곳에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초반 오름이 조금 있다

날이 더워 천천히 올랐다

이내 평지가 나오고 조망이 터진다

 

다시 계단 오름

송봉 전망대와 증봉 갈림길 휴식하는 곳에서 잠시 쉬고

이곳 전망이 좋다

 

연리지

왼편 증봉으로 가지 않고 송봉 전망대 쪽으로 갔다가 넘어간다

☞ 송봉 전망대

2018년 4월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송봉 전망대 공사에 착수해 주변 세 봉우리를 이미지화한 상징 조형물 

1개와 파노라마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

담봉

드디어 증봉에 도착

준비해 간 도시락을 먹고

보이는 건 보훈 병원

 

약 11Km 산길.. 두 봉우리를 오르내렸는데 날씨가 더워 평소보다 물이 많이 마시게 되었다

봄, 가을이면 더 좋을 듯하다

☞ 7월 25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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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enee 2021.08.16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뒷모습이 공공님 아니시죠? ㅎㅎ
    오늘도 도시락이 건강~해 보이네요. 고기는 늘 없고 채식식단 같아요 ㅋㅋ
    삼필봉 신기하네요. 세 봉우리가 만나는가봐요.
    더운날 가셔서 고생 좀 하셨겠어요.
    저도 고창 갔을때 더워서 고생 좀 했답니다ㅜㅜ

  3. BlogIcon 지후니74 2021.08.16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 풍경을 함께 할 수 있어 특색이 있습니다.

  4. BlogIcon spring55 2021.08.1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 여름에 11키로 씩이나 걸으셨군요.
    역시 도시락이 풍성하네요.

  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8.16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가면 푸른 나무들이 자라있고
    산 정상에 올라가서 시내를 보면 회색빛 건물들이 빽빽하게 자라 있어 보이네요.ㅎ

    도시 주변이 산이 많아서 매일 다른 코스를 돌아보는 게 즐거우실 것 같습니다.
    도시락도 매우 건강한 차림같습니다.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8.17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파트가 참 많습니다
      저 성냥갑 같은 곳에 사람들이 모여 산다니 신기하게 생각된다고 친지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대구 시내 산이 60여 개 인데 다 오르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ㅋ

  6. BlogIcon 이자까야_ 2021.08.16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만 콕 박혀있어서 그런가
    요즘 이렇게 좋은 곳 소개받으면
    바로 나가서 거닐어보고 싶어집니다.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8.16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광수변공원에는 다녀왔습니다.
    등산로는 오르지 않았지만,

    오호 저게 뭘까 했습니다.
    세 봉우리를 이미지화한 상징 조형물이었네요.
    설명해주시지 않았다면 많이 궁금했을것 같아요.

    점심이 한상 그득하네요.
    맛이 꿀맛일것 같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8.17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변 공원에서 오르는 평탄한 등산로도 있습니다
      기회 되시면 한번 올라 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식당을 안 찾다 보니 계속 싸 가지고 산을 갑니다

  8. BlogIcon 2021.08.1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km... 머나먼 산행을 하셨습니다;;
    달성군이 한 눈에 보이는 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9. BlogIcon 돈 나무 2021.08.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 너무 멋지네요. 물론 오르기에 숨차고 운동도 될것 같아요.

  10. BlogIcon mystee 2021.08.1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도 산에 자주 오르시는 것 같은데 모기의 공격은 받지 않으셨나요?
    오늘 산에 올랐다가 모기에 엄청 많이 물렸습니다. ㅎㅎ

  11.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8.16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에 집 앞 산을 올랐는데요...정말 낮은 산인데도 불구하고 힘이 들더라구요.
    운동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ㅎㅎ^^

  12.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8.16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먹는 도시락 너무 맛있죠ㅎㅎ 완전 싹싹 긁어먹게 되더라고요ㅎ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8.1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이 참 포근한것 같아요
    전망도 좋고 멋지네요

  14. BlogIcon T. Juli 2021.08.17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조용한 분위기의 산행이네요

  15. BlogIcon 또링또링 2021.08.17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곧 선선해지기 시작하면 아차산이라도 다시 다녀와야 겠습니다

  16. BlogIcon ilime 2021.08.17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길 산책하는게 정말 기분도 상쾌하고 좋죠 ㅎㅎㅎㅎ 푸른 풍경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청두꺼비 2021.08.1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이런 곳이 있다니 기회되면 가봐야 겠어요!! 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알고 가요 : )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8.1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엿집을 보니 예전 시골에 상엿집이 있었는데 고향생각이 아스라히 스쳐지나가네요.

  19. BlogIcon Za_ra 2021.08.17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기 바꾸셨나봐염?
    기존 사진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선명하니 보기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8.1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날 오르느라 힘드셨을텐데
    오르고 나서의 아파트와 시내의 광경이 끝내주네요~
    그런데 제 느낌상 조형물은 조금 저 장소에 어울리는 느낌이 아니네요^^
    그래도 저 조형물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

  21. BlogIcon soo0100 2021.08.21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을 찾으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산길은 정말 좋은 휴식처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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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을 올랐다가 임도로 내려왔는데 차가 있는 곳 까지는 도로를 따라 걸어 내려가야 한다

짧은 거리인줄 알았는데 약 3Km에 달한다

 

중간에 삼성사가 있어 들렀기에 망정이지 하마터면 택시를 부를 뻔했다

삼성사는 근래에 지어진 절 같다

깔끔하고 조경이 잘 되어 있었다

 

다만 사찰에 대한 정보와 안내가 없는 것이 아쉽게 생각된다

흔히 있는 누리집도 없다

조계종 산하 사찰인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

 

 

삼성사는 차로 오지 않으면 방문하기 쉽지 않은 곳이다

☞ 6월 20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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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후니74 2021.08.0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이 꽤 규모가 큰 곳입니다.

  3. BlogIcon 지지피아 2021.08.0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초록초록하고 파랑파랑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8월 첫 날 계획 잘 세우시고 휴식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저녁노을* 2021.08.0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다녀오셨군요.
    구경 잘 하고 가요.

    행복한 휴이 ㄹ보내세요

  5. BlogIcon momo is 2021.08.01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규모가 크군요
    삼성산 아직 못가본곳인데 구경잘하고 갑니다

  6. BlogIcon 비르케 2021.08.0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이 미술관처럼 잘 단장되어 있네요
    도로가 가까이 있어서 접근하기는 좋은 듯 합니다
    8월 시작이네요 8월도 행복하고 건강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

  7.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8.0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하고...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더운날씨 건강조심하세요..^^

  8.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8.0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지어진 사찰로 보일정도로 반듯하고 정리가 된듯한 사찰입니다.

  9. BlogIcon 라오니스 2021.08.0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갔다가 뜻하지 않게 먼 거리 걸으면 난감하더군요 ..
    삼성사 부처님이 쉬었다 가라고 잠시 인도하셨나봅니다.
    절이 규모가 꽤 커보이는데 소개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절을 깔끔하게 관리를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언더워터 2021.08.0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백신 맞고 안정 취하라고 해서 집에만 있으니 좀이 쑤셔요 ㅜㅜ 공수래공수거님께 대리 만족 제대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앨리Son 2021.08.0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 옆동네에 살고 있지만,
    삼성사는 한번도 안 가본 것 같아요.
    생각보다 멀어서 택시를 부를 뻔 하셨군요~ㅎㅎ
    사찰 풍경은 언제나 보기에 편안하고 좋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2. BlogIcon 아이리스. 2021.08.01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에서 궁 분위기가 나는데요~
    건물도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는걸 보니
    정말 오래된 사찰은 아닌가봐여~
    잠시 들려서 돌아볼 수 있는 삼성사를 만나서 다행이셨네요..^^

  13. BlogIcon 갬성미미 2021.08.0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많이 더워보이긴 하지만, 힐링하고 오셨을 것 같아요-
    깔끔하게 잘 관리가 되어있는 곳 이네요.

  14. BlogIcon 청여 2021.08.0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죽순 처럼 생겨나는 신성 사찰
    사찰에 대한 정보와 안내가 없는곳이 더러 있습니다.
    깔끔하고 관리는 잘돼 있는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8.0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엔 깨끗해 보이는데 생각보다 접근하기가 쉽지않은 사찰인가보네요. ㅎ
    그래도 여유로운 풍경 잘봤습니다.

  16. BlogIcon 구름 달빛 2021.08.0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 가까워서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17. BlogIcon ☆찐 여행자☆ 2021.08.0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날이 너무 좋았네요!!^^

  18. BlogIcon mystee 2021.08.01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잘 보이는 탁 트여있는 곳에 위치한 절이로군요.
    절 자체가 굉장히 현대적인 느낌입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8.02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사찰 느낌이 나네요.@_@

  20. BlogIcon 한빛(hanbit) 2021.08.0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집이 무척 화려하네요~
    산행을 하고 도로로 또 3km를 걸어서 내려오고~
    대단하십니다.
    진짜 중간에 이런 볼거리는 오아시스네요~^^

  21. BlogIcon lotusgm 2021.08.04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사는 딱 봐도 비구니사찰 같지요?
    아니나 다를까 검색해 봤더니 어디엔가 보살이 만든 절집이라고...
    삼성산 올랐다 쉬어가기 딱 좋은 곳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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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경포 너울길을 걷고 원점 회귀하는 방법은 종착지인 부례관광지에서 왔던 길을 돌아가면 되지만

우린  좀 돌아 청룡산 MTB 길로 내려 가기로 했다

 

개경포 너울길 개호정에서 부례관광지까지 잔도 길은 아래 글을 참조하면 됩니다

 

https://xuronghao.tistory.com/2505

 

(경북 고령 ) 개경포 너울길 (개호정-부례관광지)

주말마다 근교 낮은 산이나 걸을 만한 길을 찾아 나서고 있다 약간의 검색을 통해 찾아낸 곳은 경북 고령의 "개경포 너울길"이다 고령의 개경포는 대가야시대부터 1970년대까지 경

xuronghao.tistory.com

 

부례관광지에서 점심을 먹고 청룡산 청운각 전망대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부례관광지 안쪽으로 산으로 가는길이 나온다

청운각이라는 표지판을 보고 그 길로 가면 된다

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인지 길이 안 보일 정도였다

시방 댐 표지판을 지나

 

조금 가니 조금 넓은 임도가 나온다

 

1.2Km 지점에 있는 표지판

청운각 주차장에 도착

청룡산 MTB 길

고령 개진면 개포리와 우곡면 예곡리를 잇는 12㎞ 코스로 기존의 임도를 자전거 타기에 적합하게 흙길 형태로

변형했으며, 경사가 비교적 완만하다.

청운각 공원에서 내려다보는 낙동강의 풍광은 전국 최고의 절경을 가진 자전거 길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16년에는 "2016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개진면 개경포공원~우곡면 예곡리(12km)가 선정되었다.

청운각

아래 전망대에서의 전망이 좋다

이런 길이 계속 이어진다

편한 길이긴 하지만 조금은 지겨울 수 있다

출발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개호정으로 내려가는 길

드디어 도착

 

오늘 약 12KM를 5시간 40분 정도 걸었다

같이 걸으신 일행분들 걷기 앱에서 팡파르가 마구 터진다 ( 22,000보 정도 걸으셨다 )

 

길이 조금만 정비되고 해충들만 아니면 정말 멋진 길이 될 텐데 말이다

☞ 6월 27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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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TB 타시는 분들이 많은가 보네요. 아예 MTB 길을 분리해서 운영하는 걸 보면...@_@

  3.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7.21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타러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렇게 산에서 타면 어떤기분일지~ ^^
    이만보넘게 걸으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는 만보도 벅찬데 ㅋㅋ

  4. BlogIcon 코치J 2021.07.21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와.. 마지막 22000보에 감탄했습니다!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5.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망이 너무 멋지네요^^

  6. BlogIcon 까칠양파 2021.07.2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늘 그러하듯 멋지네요.ㅎㅎ
    더운 여름에 등산이라니, 고생하셨습니다.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21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끝내주네요
    하루 만보도 어려운데
    22000보 대단하십니다

  8. BlogIcon Alltact 2021.07.21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좋네요.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onpc 2021.07.2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서 보는 강뷰가 정말 멋지고 시원해 보입니다. 길도 넓어서 걷기 좋네요.

  10. BlogIcon Benee 2021.07.2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자전거길 잘 되어 있네요.. 근데 자전거는 하나도 안 보여서 좀 심심? 해 보이네요 ㅠㅠ
    사람이 많이 찾지는 않는 곳인가봐요~
    공기와 자연은 좋아보여요 그러니 벌레도 많겠죠?ㅎㅎ
    그나저나 걷기 앱..ㅋㅋ 공공님 같은 분이 하셔야 쏠쏠하시겠는데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22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걸어 내려 가는 동안 2팀을 보았습니다
      한팀은 쏜살 같이 내려가고 한팀은 올라오는데 힘이 드는지 쉬시는걸 만나고 ㅎ
      걷기 앱 좀 하다 그만 두었습니다

  11. BlogIcon 웃음2020 2021.07.2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 좋은 길 걸으셨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할 사람이 없어서 걷지도 못하지만,
    전 편한 길이 좋아요. 완만한 경사지의 둔덕
    흙길이면 더 좋지요.
    맘으로 함께 걸어봅니다.

  13. BlogIcon ilime 2021.07.21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는 평소에 만보 채우기도 겨우겨우 하는데 2만보를 넘게 채우시다니 대단하십니다..ㅎㅎㅎ 경치가 정말 좋네요~

  14. BlogIcon mystee 2021.07.21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 걸으셨군요.
    5시간 40분이라니..
    날이 좀 선선해지면 저도 그렇게 한번 걸어봐야겠습니다.

  15. 2021.07.2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7.2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길이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무려 5시간을 걸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17. BlogIcon Sakai 2021.07.22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6천~9천사이 인데.2만보 대단 하시네요.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2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악용 자전거 길이따로 있군요.^^
    저는 2시간 정도 걸으면 집에 와서 맛사지 받아야 하네요.ㅎ

  19. BlogIcon 담덕01 2021.07.22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TB 길이 있는 곳도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산악 자전거 취미인 분들의 핫플레이스겠는데요.
    전 그냥 걷는 것도 힘들 거 같은데 자전거를 타고 으~~~~

  2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7.2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길을 정비해놓았군요.
    산길을 5시간 40분 동안 걸으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제대로 운동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21. BlogIcon soo0100 2021.07.23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TB 동호인들역시 많이 찾을듯합니다. 저도 한번 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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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깨기 하는 건 아니지만 대구 근교 갈만한 높이의 산 ( 해발 300m~700m 정도 )들을 리스트 업 해 놓고

특별한 일이 없는 그중에 한 곳을 골라 휴일 아내와 산을 오른다.

 

예전에는 유명한 산들만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주위에 이렇게 많은 산이 있다는 것에 새삼 놀라게 되고

올라 봐야 할 산들이 참 많다는것을 느낀다

그렇다고 전문으로 등산을 하거나 높은 산을 찾는 게 아니라 항상 당일 치기, 원점 회귀, 1 봉우리만

오르는 게 대부분이지만 말이다

 

날이 맑은 날. 이번에는 경산의 삼성산 (三聖山·555m) 을 오르기로 했다

항상 처음 가는 산은 등산로를 사전에 여러 경로로 확인을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산은 길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는  물어 물어 가기도 한다

 

삼성산 ( 三聖山·555m )

경북 경산시 남산면 상대리에 있는 삼성산(三聖山·555m)이다. 

남산면과 남천면의 경계에 위치한 이 산은 동쪽으로 대왕산(606m), 서쪽으로 백자산(486m), 남쪽으로

선의산(756m)과 이어져 있다. 

삼성산이라는 지명은 신라의 고승 원효대사(617∼686)와 학자 설총(655~미상), 삼국유사를 지은 

고려의 고승 일연선사(1206~1289) 등 세 성현이 이 산자락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졌다


상대온천호텔 주차장에서 출발해 정상에 올랐다가 되돌아오는 코스다. 

총거리 약 6㎞로 2시간 30분가량 소요된다.

 

이번 산행 지도는 "국제신문" 산행 지도를 참고했다

하지만 우리는 결국 다른 길로 내려왔다 ( 굵은 선 )

산행 들머리는 경산 상대온천 주차장이다

이곳에 주차를 하고 진입로 반대편으로  등산로 입구를 찾아가면 된다

손칼국수집을 지나 오른쪽으로 가야 된다

흔히 있는 등산 안내도는 없다

와지 

이쪽으로ㅠ 가면 안 되고 반대 방향

등산로 유일한 표지

 

삼성산 정상 가기 전 유일한 표지판

명당자리 같다

 

새 깃털이..ㅎ

처음 맞는 의자

국제신문 근교산 취재팀 리본

유일하게 터지는 곳

오르막이 좀 심하다

요구르트로 목을 축이고

드디어 정상

정상 밑 그늘을 찾아 싸온 점심을 먹었다

헬기장

내려가는 길

이쪽으로 내려가면 임도

 

다시 임도와 만나다

중간에서 이번에는 임도로 내려가기로 했다

임도 좌우로 단풍나무가 심어져 있다

가을에 임도 따라 걸으면 좋을 것 같다 ( 정상까지 왕복 8Km)

이 돌은 영남대학교 국사학과 배영순 교수의 추억의 의자라 쓰여 있다

삼성산은 입산 통제기간이 있어 잘 알아 두어야겠다 ( 매년 1.1~5.15.11,1~12,31 )

도로길을 따라 삼성사를 거쳐 출발지인 상대 온천으로 걸어 내려갔다

 

가을 임도 산행을 하면 좋겠다 싶은 곳이다

☞ 6월 19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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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07.12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산 사진으로 잘 보고 갑니다.
    산 올라가시면서 도시락 푸짐하게 들구 가시고,
    산 타고 먹는 밥이라서 정말 맛이 좋았을거 같습니다.

  3.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7.1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는 참 아름다운 산이 많은거 같아요 ㅎㅎㅎ

  4.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7.1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모님과의 일요일 등산...데이트.
    많은 결혼한 분들이 꿈꾸는 것 중에 하나...같은 취미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옆에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5. BlogIcon 아이리스. 2021.07.12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더워 여름 산행을 힘들텐데~했는데
    6월에 다녀오셨네요
    유명한 산도 좋지만 집 근처에
    갈만한 산이 있다면 먼저 둘러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6. BlogIcon 갬성미미 2021.07.1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마음이 한적해지는게 너무 좋아요^^

  7. BlogIcon dowra 2021.07.12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과 소풍이 겸했네요
    좋은 사람들과 갖는 산행이 참 즐거울 것 같아요

  8. BlogIcon Benee 2021.07.12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온라인 산행을 한 기분이네요 :)!
    싸 온 점심도 너무 맛나 보여요! 머스캣 요구르트도요 ㅎㅎ
    중간에 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친지 분들인가요?
    산이 출입 못하는 기간도 있군요..
    이름모를 열매와 꽃들이 정말 잘 피었네요

  9. BlogIcon 느린하루 2021.07.1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더운데 괜히 등산가고 싶네요^^

  10. BlogIcon Raycat 2021.07.12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이 영남대가 있는 곳이죠 !!!

  11.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21.07.1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7.12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용차로 주변을 둘러보긴 했지만,
    산에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명당이 아니면 오르지 않으려는 사랑님
    기사노릇 충실히 해야하는 저는 언제나 운전대는 잘 잡았습니다만,
    요즘은 시킬 사람이 없으니 그것도 못하고 있네요.
    좋을때입니다. 많이 다니셔요.

  13. BlogIcon 오오오리 2021.07.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서 먹는 점심꿀맛이겠죠

  14. BlogIcon mystee 2021.07.1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을 같이 가는 아내분이 계시다는게 가장 부럽습니다.
    저도 건강 잘 챙기고, 무엇이든지 한가지 이상의 운동을 하는 친구같은 아내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직 나이를 덜 먹어서인지 주변에 운동을 하는 여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1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7.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끼리 산행을 하시는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이제 날씨가 너무 더워졌는데 더위 조심하세요!

  16. BlogIcon ilime 2021.07.1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 올라서 먹으면 정말 뭘 먹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풍경이 정말 멋지네요 😊

  17. BlogIcon 청두꺼비 2021.07.1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안 간지도 참 오래 되었네요. 기회되면 가봐야 겠어요!!
    덕분에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사정이 생겨서 지금 돌아왔습니다!! 또 놀러 올게요~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13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 할 때 얼려 먹는 요쿠르트 먹으면 시원해 질것 같은데요.^^

  19. BlogIcon Alltact 2021.07.13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에 구름이 참 이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구름 달빛 2021.07.14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서 먹는 점심 꿀맛이겠어요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스트까지 정리해 두시고 한 곳씩 다녀오시다니... 사람들은 그런 걸 '도장깨기'라고 하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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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일마다 근교 높지 않은 산을 찾아가거나 걸을 만한 곳을 찾아다니고 있다.

찾는 최고의 방법은 지도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산을 찾아 그 산에 대한 소개 글이나 블로그 글을 찾아 본다

요즘은 지자체에서도 관할 산이나 둘레길을 잘 개발해 놓아 지자체 사이트를 찾아도 좋다

 

많이 다닌 것 같은데도 양파처럼 까고 또 까도 새로운 속이 나오는 것처럼 새로운 곳이 나온다

연 3주 연속으로 달성군 근교 트레킹 코스를 찾아 나섰다

 

이번에 찾은 곳은 화원 명곡지구 까치봉 일대 둘레길이다

 

등산로 입구는 명곡 체육공원 축구장 가기 전 왼쪽 계단이다

 

까치봉은 중간에서 조금 올라가야 한다

안내도는 명심 보 감로 길로 내려오는 3.3KM의 둘레길이다

이 길이 시작하는 진입로

바로 숲이 우거지는 길을 만난다

곧게 자란 소나무들이 보기가 좋다

다른 쪽에서 오라 오는 길인 명심 보 감로 길과 만난다

우린 까치봉 방향으로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지고

여기서 명심 보 감로 길과는 갈라진다

약간의 오름이 시작되고

제4 쉼터에 도착

오디가 잔뜩 떨어져 있다

 

드디어 까치봉에 도착

우린 6 쉼터쪽으로 계속,,

6쉼터

여기서 인흥 세거지 방향으로

비슬산 둘레길 일부 구간이기도 하다

흰 까치수염

비리길 비슷하다 왼편은 절벽길

거북이 바위

명심보 감로 길을 다시 만난다

걷기 좋은 길들이 계속 이어지고

 

소나무 숲길 걷기 좋은 길이었다

 

☞ 6월 12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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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자까야_ 2021.07.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등산이 유행이다보니
    제 주위에서도 등산 가자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 곳에 가면 특히 더 가슴 속까지 상쾌해질 것 같아요

  3. BlogIcon 언더워터 2021.07.0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아름다운 길입니다! 소나무 숲을 걸으면 바로 힐링이 될것 같네요!

  4.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0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숲길 향기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5. BlogIcon Benee 2021.07.05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으면 이런 산책로, 등산로가 정말 많죠~
    공공님은 잘 찾아서 다니시는 것 같아요!
    중간에 꽃과 열매들이 참 깨끗한 자연을 나타내주네요 ㅎㅎ
    저도 피톤치드향 느끼며 걷고 싶어요. 사진으로나마 느껴봅니다.
    명심보감로가 있는게 독특하네요.
    저도 학생때 명심보감 좀 외웠었는데..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6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조금만 눈을 돌리면 주위에 이런곳을 잘 조성해 놓은것 같습니다
      학생때 명심보감 외우셨으면 어느 정도 남아 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ㅎㅎ

  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05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 이름도 명심보감, 산행길도 숲속이라서 제대로 건강한 트레킹을 즐기신 것 같아요.ㅎㅎ
    여기까지 풀냄새 나무냄새가 풍기는 듯 합니다.

  7. BlogIcon spring55 2021.07.0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킹코스가 잘되어 있네요. 피톤치드 샤워를 하셨을거 같네요.

  8. BlogIcon 느린하루 2021.07.0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쭉쭉 뻗은 소나무들이 넘 멋지네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5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딜가나 등산로나 산책길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좋아요.
    코로나19로 여럿이서는 함께하지 못해도
    혼자나 둘 아님 셋이서 산책하면서 지낸답니다.
    거의은 혼자 집가까운 산책로를 걷습니다.

  10. BlogIcon 웃음2020 2021.07.05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짓 풍경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아르쉬 2021.07.0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뱀딸기, 나리꽃 예쁘네요 ㅎㅎ
    가벼운 트레킹 짱 좋아요~^^

  12.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7.05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숲에서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셨겠는데요.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ilime 2021.07.0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으로 둘러싸여 기분좋게 산책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좋은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21.07.0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들렸네요~ ^^
    다시 블로그 시작합니다 놀러오세용~

  15. BlogIcon T. Juli 2021.07.06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소나무 숲길이네요

  16. BlogIcon soo0100 2021.07.06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북이 바위가 인상적입니다. ^^
    재미있습니다. 찾게되면 생각이 날거 같아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공수래공수거님.

  17. BlogIcon 에스델 ♥ 2021.07.06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초록한 풍경이 참 보기 좋습니다.^^
    대구 근교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군요.ㅎㅎ
    다음에 대구에가면 산책하러 가보고 싶습니다.

  18. BlogIcon ❤️ 고퀄리티 2021.07.0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근교 까치봉 후기 잘 봤습니다

    등산로가 정말 잘 조성돼 있네요
    더운 날씨에 등산하시느라 고생하셨겠지만
    그만큼 건강은 더 좋아졌을거라고 봅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07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워서 산행이 좀 어렵긴 하지만, 요즘 같은 때는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보다 산책하는 게 더 좋을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20. BlogIcon lotusgm 2021.07.0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소나무 숲이 참 좋으네요.
    발 아래 저려밟고 가라고 카펫도 깔려있고^^
    오만데 때만데 길은 진화하고 새로 뚫리고...
    지난 월욜 비 안오고 해 없다고 여강길 걷다가
    죽을 뻔 했어요.
    지치더라구요.
    역시 여름에는...아니라는...


  21.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7.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 숲이 너무 멋지네요ㅎㅎ 피톤치드 많이 나올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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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산 둘레길을 걷기 위해 3코스 출발점인 유가사를 찾았다

온 김에 유가사를 둘러보고 걷기로 했다

 

▶ 비슬산 유가사

비슬산 유가사(瑜: 아름다운옥 유 / 伽: 절 가 / 寺: 절 사)는 대구 달성군 유가읍 유가사길 161번지에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에 관하여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765~780년, 신라 혜공왕 때 창건되었다는 설과 827년, 신라 흥덕왕 2년에 도성(道成) 국사가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다.

889년, 진성여왕 3년 탐 잠(垣岑)이 중창하였으며, 1452년, 조선 문종 2년 일행(逸行)이 중수하였다.

사찰이 번성하였을 무렵 99개의 암자,3천 명의 승려가 머물렀으며, 일연스님도 한때 이곳에 기거했었다
.
1592년, 조선 선조 25년 임진왜란 때 불에 탔다.1682년, 조선 숙종 8년 도경(道瓊) 화상이  대웅전을 

보수하였고, 1976년부터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현재 건물로는 대웅전, 용화전, 나한전, 산령각, 범종루, 일주문, 천왕문, 국사당, 시방루, 염화실 등이 있으며
,
유물로는 석조여래좌상, 삼층석탑, 15기의 부도 등이 있다.

부속 암자로는 비구니 수도도량인 수도암과 참선도량인 도성 선원이 있다.
                                                                                    ( 유가사 누리집에서 )

 

절 입구 일주문

우리는 아래쪽에 주차하고 걸어 갔다

일주문에서 사찰로 가는 길이 좋다

지압 보도 길도 있고

극락교를 건넌다

사대천왕

나한전

염화실 : 조실 스님이나 방장 스님이 거처하는 방

마음은 부처를 빚어내는 진리의 원천이며, 번뇌는 중생과 부처를 분별하는 근본입니다.

                                                -비슬산 유가사 주지 호암 스님

새가 앉아 있다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요,

내일은 다가오는 오늘이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를

이 삶의 전부로 느끼며 살아야 한다.      ( 벽암록 중에서 )

 

☞ 6월 6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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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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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1.07.04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사찰 이군요.
    매일 오늘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1.07.0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을 소중히 생각하는 하루하루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4. BlogIcon Hman 2021.07.04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번씩 갔던 비슬산이군요~지금봐도 절을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5. BlogIcon 청여 2021.07.0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남해안에는 호우가 내리더니 지금은 뜸하네요
    장마가 연속인가 봅니다 건강살피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비르케 2021.07.0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구절 맘속에 새겨봅니다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요
    내일은 다가오는 오늘이다..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