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행사 버스 여행을 가면 점심은 대개 개인들이 알아서 해결한다 관광지 근처 음식점 많은 곳에서 해결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번 영동 버스 여행은 단체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중식을 먹었다 지자체 지원 특가 여행이기도 하고 음식점이 많은 이름난 관광지가 없기 때문 일 것이다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곳의 영동의 맛집이었다 이곳에 내리면서 누군가가 "여기 영동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라고 했기 때문이다 식당 이름도 한창 찾은 다음에 알게 되었다 "가마솥 두부"먼저 드시던 지역 주민들도 계셨고 우리가 단체로 먹는 중에도 꾸준히 손님들이 찾고 대기를 하기까지 했다 점심으로 먹은 것은 "두부버섯전골" 간이 세지도 않으면서 맛있다어느 일행은 자기 부담으로 소주, 막걸리도 시켜 드시고 버스 여행 점심. 맛있게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