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분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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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4:00:00 ( 구수산 도서관 인문학 강연 )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작가 (45)
  2. 2019.09.19 하중도 코스모스 ( 2019년 9월16일 ) (103)
  3. 2019.09.18 ( 부산 여행 ) 절영해안산책로 ( 입구-흰여울해안터널 ) (112)
  4. 2019.09.17 액션 오락 영화로는 볼만한 분노의 질주 홉스&쇼 (106)
  5. 2019.09.16 ( 통영 여행 ) 동피랑벽화마을,동포루 ② (58)
  6. 2019.09.16 ( 통영 여행 ) 통영을 가면 한번은 오르는곳 동피랑 벽화마을 ① (78)
  7. 2019.09.15 ( 고산도서관 강연 ) 약이 되는 밥상-푸드테라피 전문가 이경미교수 (64)
  8. 2019.09.14 ( 통영 여행 ) 통영 향교-제일 먼저 찾은곳 (50)
  9. 2019.09.13 ( 통영 여행 ) 착량묘-수군과 지방민이 세운 이순신장군 사당 (52)
  10. 2019.09.12 자갈치 시장 맛집 -충무횟집 꼼장어,생선 구이 (38)
  11. 2019.09.12 ( 대구-통영 )중부내륙선 영산휴게소,통영대전중부선 고성휴게소 (42)
  12. 2019.09.11 ( 통영 여행 ) 이순신 장군의 위패 사당-충렬사 사적 제236호 (72)
  13. 2019.09.10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정해인,김고은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112)
  14. 2019.09.09 영동 포도 축제에 다녀 오다.그리고 포도 따기 체험 (104)
  15. 2019.09.08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와촌휴게소 ( 포항방면 ) (60)
  16. 2019.09.07 문화예술회관 앞 두류공원분식, 구수산 도사관 근처 대한분식 (57)
  17. 2019.09.07 회신식당 물회 ,맘스터치 커플세트 (63)
  18. 2019.09.06 (통영 여행) 통영 꿀빵 그리고 황당한 경험 (106)
  19. 2019.09.05 DAC 인문학극장 깊은시선-박환 교수 독립 .잊혀진 영웅 :최재형 (96)
  20. 2019.09.04 ( 통영 여행 ) 통영시립박물관 (69)
  21. 2019.09.04 ( 통영 여행 ) 이젠 통영을 대표하는 예술인 윤이상.그를 기린 윤이상 기념관 (72)
  22. 2019.09.03 실록에서 영화를 만들다. 광대들-풍문조작단 (96)
  23. 2019.09.02 한국의 중국 동포(조선족)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 (119)
  24. 2019.09.01 ( 대구교육박물관 ) 기획전시 영어,가깝고도 먼 (69)
  25. 2019.08.31 (밀양 여행 ) 영남의 3대 향교인 밀양향교,교동손씨고가 (51)
  26. 2019.08.30 DAC 인문학극장 깊은시선-김주영 작가.문학,고전의 위로 (84)
  27. 2019.08.29 ( 밀양여행 ) 밀양 관아지-조선시대 밀양지방 통치의 중심지 (94)
  28. 2019.08.28 ( 통영여행 ) 통영 먹거리-충무김밥,회.(멸치)정식 (122)
  29. 2019.08.27 라이온 킹-어릴땐 애니,성인이 되어서는 실사 영화 (112)
  30. 2019.08.26 보이스피싱을 막는 방법-보이스피싱 지킴이 (118)


7월 고산 도서관의 인문학 강연을 들은 뒤 도서관 행사에 관심이 생겨 다른 도서관의 행사도 찾아 보게 되었다.

그러다  북구 구수산도서관에서 인문학강연이 있는걸 알고 미리 신청을 했다


내가 거주하는 북구에도 도서관이 여러곳 있는데 진즉 이런 프로그램을 찾아 보지 않았던게 약간 자괴감(?)이 든다.

역시 찾으려는 사람,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법인 모양이다

구수산 도서관의 야간문화프로그램 "지금 이순간,인문학 "네번째 강연 미술,문지방을 넘다 방구석 미술관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지난 8월 28일 다녀 왔다


강사는 "방구석 미술관"이라는 책으로 33주 연속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이자 팟캐스트 예술 분야 1위를 차지한 

조원재 작가이다.

그는 미술관을 찾는 남자 소위 "미남"으로도 알려져 있고 미술 덕후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술에 이끌려 독학해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미술관을 순례했다.

어쩌다 어른,방구석1열,김영철 라디오에 출연하기도 한 작가이기도 하다


강연의 내용은 미술을 어떻게 봐야 하는것으로 시작을 했다.

관심을 가지고 볼수록 보이는게 다르다고 햇다.

그것은 나도 충분히 경험으로 느끼던 바여서 공감이 되었다.

미술은 지식보다감각으로 보아야 한다

새로운 경험은 새로운 시선으로 봐야 한다

여러 전시,그림을 사례로 이야기를 했다

한국의 설치 작가 그림인데 미국식 건물에 안으로 들어가면 한옥이 들어가 있다.

직가의 사고를 잘 알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작가는 미술은 여행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미술은 보는 사람 나름의 경험으로 보면 된다고 했다..

앞으로 미술 작품을 보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만한,생각이 되는 말들이었다,


난 일단 미술 작품을 보면 그냥 내 생각대로 느낀다.

그리고 작가가 붙인 제목을 본다. ( 간혹은 내 생각과 맞는 제목이 있긴 하다 )


작가 말대로 어렵개 생각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 8월 28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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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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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봉리브르 2019.09.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강연을 들으셨군요.
    말씀처럼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 알려고 하는 만큼
    알 수 있게 되는 듯하구요.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겐
    아무리 대단한 것도 무용지물로 보일 테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금요일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9.20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런것 같습니다.
      뒤늦게 알고 무릎을 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그런걸 좀 최소화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 미리 알아 보기도 합니다..ㅎ

      여유로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3. BlogIcon 청결원 2019.09.20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kangdante 2019.09.2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들과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
    예술의 시작이 아닌가도 싶어요.. ^^

  5. BlogIcon pennpenn 2019.09.20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인문학 강의를 들으시는 것을 보고
    참 부지런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요즘 많이 게을러져서
    앞으로 반성해야 하겠습니다.

    남쪽에서 태풍이 북상한다는군요.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6. BlogIcon 신웅 2019.09.20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은 어렵다라고 생각하니 관심을 덜 가졌던거 같아요
    자신의 느끼는 점만 생각하면 되는데 처음 시작이 점수 때문이니까 보편적인 생각을 따라가게 만들어서 더 그런거 같아요

  7. BlogIcon 널알려줘 2019.09.20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인문학에 관심 많으신것같아요 인문학이 뭔지 모르겠는데
    저도 조금씩.관심을 가지게되네요

  8. BlogIcon 상식체온 2019.09.2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발견의 여행은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 오네요.

    그래서 세상은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것도 필요한가 봅니다.

  9. BlogIcon I부자아빠I 2019.09.20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시각..중요하죠~^^좋은글감사합니다

  10. BlogIcon FranklinLee 2019.09.2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겅연 듣고 오셨네요.ㅎㅎ
    무슨 작품이든 선입견을 갖기 전에 저 스스로 보고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그런 후 자세한 것은 내용 확인 하구요 ㅎㅎ

  11. BlogIcon soo0100 2019.09.2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 마다 이런 다양한 행사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12. BlogIcon 문moon 2019.09.2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맞는 말씀 이네요.
    저도 그냥 느끼는대로 작품들을 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직빵 2019.09.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미술은 여행이다! 와닿는데용ㅎㅎ

  14. BlogIcon 소스킹 2019.09.2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강연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15. BlogIcon 후미카와 2019.09.20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풍경은 새로운 눈으로 본다.. 이 말이 참 좋네요. 하긴 시선이 달라지면 보이는게 달라지던데. 같은 풍경도 사람에 따라 감상이 다르니 말이죠..

  1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9.2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하시는 군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20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에 대한 식견을 가질수 있는 시간이 되었겠군요.
    저도 이런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ㅎ

  18. BlogIcon @산들바람 2019.09.2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구석 미술관
    재밋는 타이틀이네요!!

  19. BlogIcon peterjun 2019.09.2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시선으로 무언가를 바라볼 수 있는 것.
    그것이 새로운 시각의 출발인 것 같아요.
    좋은 작가님과 함께 좋은 강의를 들으셨네요. ^^

  20. BlogIcon 담덕01 2019.09.20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니는 도서관은 주로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들이 많던데
    구수산도서관은 어른들(?)을 위한 행사가 있네요. ^^

  21. BlogIcon 아웃룩1000 2019.09.2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강의가 되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매년 두번은 찾게 되는곳..대구의 명소가 되고 있는 하중도다.

봄에는 유채꽃,가을에는 코스모스..


올 가을에도 어김없이 하중도가 개방되었다..

올해 개방 기간은 9월 7일 부터 9월 29일까지이다.


개방기간 주말에는 다른 계획들이 있어 남들보다 하루가 더 있는 추석 연휴날 다녀 왔다


왼쪽 위 2016년 10월 1일 오른쪽 위 2017년 9월 2일

왼쪽 아래 2018년 9월 23일 오른쪽 아래 2019년 9월 16일

난 개인적으론 2016,2017년의 황화코스모스가 더 좋다.

코스코스는 원산지가 멕시코라  한다

코스모스는 크게 비피나투스(C.bipinnatus)종과 설푸리우스(C.sulphureus)의 두 종류로 구분된다. 

보통 코스모스라고 부르는 것은 비피나투스종으로 여기에는 적색, 백색, 핑크색 등이 있다.

올해는 활짝 개화된것 같지는 않고 아번 주말,다음 주말이면 더 개화된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작년에는 못보았던 조형물

KBS에서 취재를 나왔나 보다

올해 개방기간은 9월 7일부터 29일 까지이다.

호박터널에는 갖가지 호박이 달렸다

호박꽃

하트조형물안에 코스모스를..

매년 같은곳에서 같은 꽃을 보지만 그 느낌은 매번 다르다.

☞ 9월 16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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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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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널알려줘 2019.09.1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원산지가 멕시코였어요?
    처음 알았네요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9.19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는 가을에 코스모스를 흔하게 구경할 수 있었지만, 이제 도시에서 살다보니 코스모스를 볼 기회가 거의 없네요.

    멋진 코스모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드림 사랑 2019.09.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아름다운 코스모스에요

  5. BlogIcon 로안씨 2019.09.19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계절이군여?
    호박도 참 다양하고 크기도 다양하네요 ㅎㅎ
    이제는 진짜 가을이 다가오는것 같은데 날씨는 아직 덥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6. BlogIcon 즐거운 우리집 2019.09.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을이군요.
    시간 참 빠르네요 ^^

  7. BlogIcon Raycat 2019.09.19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가 보이는거 보니 이제 가을은 가을이네요. :)

  8. BlogIcon FranklinLee 2019.09.1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과 코스모스가 참 이쁘네요.ㅎㅎ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ㅎㅎ

  9. BlogIcon 제나  2019.09.1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의 단아한 자태가 보기 좋네요. 가을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10. BlogIcon 청결원 2019.09.1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淸野 2019.09.19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중도는 섬인가요.
    코스모스가 가을의 느낌을 듬뿍 주는듯합니다.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2. BlogIcon 오렌지훈 2019.09.19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한 사진들입니다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9.1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코스모스가 잔뜩 피어있네요.
    우왕 보고 싶은 풍경.
    사진을 통해 눈에 한껏담아갈께요.

  14. BlogIcon 모피우스 2019.09.1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를 보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9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살면서도 아직 한번도 하중도 들려보지못하였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도..
    며칠전 신문에서 보았어요. 하중도 소식
    다음주쯤 들려보고 싶은데... 의논해봐야겠습니다.
    우선 올려주신 포스팅으로 눈요기하고 갑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9.20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달 29일까지 개방 행사를 하니 그전에 한번 들러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자가 차량 이용하시면 신천대로 타고 팔달교방면으로 오시다 보면 안내판 보고 들어 오시면 주차하실수 있고
      동불로로 오사면 3공단 북부정류장 오시기전에 노곡동으로 들어오는길로 오시면 됩니다.
      한번 다녀 가시면 좋습니다..

  16.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9.1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 한 번 다녀와봤었는데 참 멋지더라구요~! 벌써 코스모스의 계절이 다가왔나 싶으니 좀 씁쓸해지네요 ㅠ ㅎㅎ

  17.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9.19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동에도 코스모스 축제를 하는군요 ^^

  18. BlogIcon 미.야 2019.09.2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들을 보니 정말 가을이 왔다는걸 실감하네요! 아침저녁으로 춥던데 감기조심하세요!

  19. BlogIcon *저녁노을* 2019.09.20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연한 가을빛이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9.2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모스 멋지네요~

  21. BlogIcon peterjun 2019.09.20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네요.
    홍천에도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데...
    올해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작년에 동료들이 다녀왔다고 하더라고요. ^^


지난달 하순 몇몇 친구들과 부산을 찾았다.

모임 친구중에 부산에 사는 친구들이 있는데 매번 대구서 만나기가 그래 이번에는 시간 되는 친구들이

부산을 찾아 만나기로 한것이다..

만나는 김에 조금 일찍 내려가서 부산 몇곳을  보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한곳이 영도의 절영해안산책로와 흰여울 문화마을이다.


부산역에 내려 택시를 탔다 ( 일행이 4명이어 버스 이용과 요금 차이가 거의 없다 )


절영해안 산책로는 IMF 사태직후 영도구청이 시행한 공공 근로 사업으로 계획되었다. 1999년 1월 11일부터 2001년 

3월 31일까지 27개월에 걸쳐 하루 평균 260명, 연인원 10만 5000명의 근로 인력을 투입하여 2001년 3월 31일 

조성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산책로는 3㎞의 해안 길이다. 코스는 반도 보라 아파트~중리 해녀촌~75 광장~감지 해변 산책로 입구로 이어진다.

                                                                   ( 부산역사문화대전에서 발췌 인용 )


만 2년만에 찾은 부산 .다음달에 또 올일이 있다.

택시를 타고 내린곳은 여기..조금 앞에서 내려도 된다

생각보다는 날씨가 괜찮았다.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니 바로 해산물 파는곳이 있었다..

고양이가 생선가게를 그냥 지나칠수는 없다 ..( 난 지나친다 ㅡ.ㅡ;;)

바다속에서 갓 잡아 올린 싱싱한 멍게와 해삼

문어까지

절영해안 산책로 초입은 걷기 좋게 되어 있다

바다엔 많은 배들이 떠 있고


윗쪽이 흰여울 문화마을

초입에서 흰여울해안터널까지는 약 1.3KM이다.

우리는 여기까지만 걷고 흰여울 문화마을로 올라 가기로 했다

흰여울 해안터널은 2017년 8월 총사업비 39억 6천만원으로 길이 70M의 암벽 굴착공사에 착수하여 2018년 12월

준공 개통하였다.

흰여울 문화마을을 보고 해안산책로 입구로 다시 나왔다..(차를 가지고 오면 이 입구에 주차를 하여야 한다 )

다음은 점심을 먹으러 자갈치 시장으로...


☞ 8월 24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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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1210-38 | 흰여울 해안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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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o0100 2019.09.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있는 도시만의 여유 그리고 장점이 있는듯 합니다.
    가끔 바다가 보고싶을때가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3. BlogIcon 원당컴 2019.09.18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영해안 산책로 바다가 있어 산책하기 딱 좋을것 같아요.

  4. BlogIcon 『방쌤』 2019.09.18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옆에 큰 주차공간이 있습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는 곳입니다. 날씨 좋은 날에는 하늘과 바다가 정말 아름답거든요.

  5. BlogIcon 작은흐름 2019.09.18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싱싱한 멍게 사진이 눈길을 확! 끄네요! 맛난 멍게랑 멋진 산책길이 어우러져 행복한 시간 보내셨을 것 같아요^^

  6. BlogIcon 여강여호 2019.09.18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멍게밖에 보이지 않을까요?
    넘 먹음직스러워서요..ㅎㅎ..

  7. BlogIcon Raycat 2019.09.18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바다와 산 모두 있어서 사진 찍을곳도 많고 다닐곳도 많더라구요. :) 저도 겨울 오기전에 부산 여행 함 갈라고 생각중인데...

  8. BlogIcon 직빵 2019.09.18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언제가도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곳 같아요 ㅎㅎ

  9. BlogIcon onpc 2019.09.18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좋고 구름도 예쁘고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
    산책로 따라 걷으면 좋을 거 같아요.

  10. BlogIcon 까칠양파 2019.09.18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맛이 무섭듯, 아는 곳도 무섭네요.
    알기에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어집니다.ㅎㅎㅎ

  11. BlogIcon 로안씨 2019.09.1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정말 가보고 싶어요!
    특히 해운대 쪽은 정말~! 듣기만해서,...
    멋있을 것 같아요 왠지 낭만 가득할 것 같고 ㅎㅎ
    흰여울 해안터널 진짜 이쁘네요~ 데이트 코스로 딱! ㅎㅎ
    사진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8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절영해안산책로 입구 흰여울해안터널
    푸른 하늘에 하얀 솜털구름 벽화도 벽화지만,
    산책로 도로에도 색을 칠하였네요.
    저런 길을 산책한다면 아마도 꿈속을 거니는 기분이 들것 같아요.
    좋은곳 소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좋아하는 멍게도 통과했습니다. ㅎ

  13. BlogIcon 둘리토비 2019.09.1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곳에서 바닷바람도 맞으면서 상쾌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대리만족했습니다~^^

  14. BlogIcon T. Juli 2019.09.1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곳을 다녀오셨네요

  1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9.1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9.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부산있을 때 저녁에 산책코스로 많이 갔었는데 ㅎㅎ

  17. BlogIcon 꿍스뿡이 2019.09.18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서 부산까지는 거리가 멀진 않으신가요~?
    세종에 있는 저로서는 대구와 부산 모두 멀기한, 동경하는 도시입니다 ㅎㅎ

    와이프와 부산을 여행했을땐 자갈치시장 중심으로만 돌아다녀봤는데
    소개해주신곳은 바다를 보기 참 좋은곳인듯 합니다 ㅎㅎ

  18. BlogIcon 아이리스. 2019.09.1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여기는 하늘이 이쁜날 다시 가고 싶었던 곳인데
    제가 원하는 하늘을 담아오셨네요..
    제가 갔을때는 해산물 파시는 분들도 없었거든요.ㅎㅎ
    다시 한번 바다를 보며 산책하고 싶어지네요.^^

  19. BlogIcon 해이든 2019.09.19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부산에 사는데도 못 가봤네요. 해산물때문이라도 다녀와야 할 듯 하네요.

  20. BlogIcon 오달자 2019.09.19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멋진 산책길이군요. ㅎㅎ
    조만간 부산 방문 계획이 있는데. 가봐야겠어요. ㅎㅎ
    싱싱한 멍게가 군침돌게 합니다.

  21. BlogIcon peterjun 2019.09.20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걷기 좋은 길이라 생각드네요.
    부산여행 다녀온지 어느새 4년이 지났어요.
    많이 둘러보지도 못했는데.. ㅎㅎ


킬링 타임,액션 오락 영화로 2시간동안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는 이만한 영화가 없다.

액션 오락 영화가 그렇듯이 스토리 전개는 거기서 거기인 과정과 결말이 뻔하였지만 새로운 액션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눈을 즐겁게 한다.


예전에는 007시리즈가 최고였었는데 이젠 분노의 시리즈에게 그 최고 자리를 물려줘야 할것 같다,

영화 배우이면서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는 20여년 동안 "매트릭스" "본 시리즈""300"등에서 스턴트맨으로

연기를 했으며 그 연기를 바탕으로 "아토믹 블론드" 에서 감각적인 액션 신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또한 데드풀 1,2에서의 유머와 액션을 선 보였고 그런것들이 이 영화에도 깔려 있다.


경험애서 나오는 액션,,앞으로 액션 감독으로 기대개 되지 않을까 한다.



아놀드 슈왈제네거.실베스타 스탤론의 뒤를 이어 우람한 근육을 자랑하는 드웨인 존슨은 이제 레슬러가 아닌

배우로 그 이름이 더날릴듯 하고 만능 스포츠맨인 제이슨 스타뎀은 특우의 날랜 몸놀림을 이 영화에서도 보여준다


어디서 본듯 했던 이 영화에서 M16 요원으로 나오는 '바네사 커비"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애서 

화이트 위도우역을 했었다.

다음 액션 작품이 기대가 된다.


다만 영화에서 드웨인 존슨의 형으로 나오는 클리프 커티스는 실제 뉴질랜드 출생의 아오리 족이긴 하지만

드웨인 존슨의 형제로 어울리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 인트로에는 귀에 익숙한 팝송이 나온다

YUNGBLUD 가 부른 " Time in a bottle" 이란 팝송인데 원래는 짐 크러치의 1970년 곡이다.


영국의 욕의 일종인 "Wanker"를 이 영화를 보고 배운다 ㅡ.ㅡ;;


( 한줄줄거리 )

이상한 약물에 의해 강력한 파워를 얻게 된 아나키스트 브릭스턴 로어(이드리스 엘바)는 인류를 천천히, 그리고 영원히
다른 존재로 바꿔버릴 수 있는 생화학무기를 손에 넣고 자신은 진화형 인간이 된다. 그런데 데카드 쇼의 동생이자 M16 
요원인 해티 쇼(바네사 커비)가 치명적인 병원균이 들어 있는 실린더를 브릭스턴의 손에서 훔쳐 달아난다. 
양국으로부터 해티의 행방을 찾아달라는 명령을 받은 루크와 데카드는 유전자 조작으로 사실상 파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버린 브릭스턴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도 이겨나가야 한다. 해티를 뒤쫓는 브릭스턴 일당은 가공할 화력과 파워를 
앞세워 루크와 데카드 일행을 뒤쫓는다

                                                    ( 씨네21 인용 )


불멸의 존재가 될려면 기억할만한 삶을 살아라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화끈한 오락 액션 영화.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몰라도 볼수 있다


☞ 9월 8일 CGV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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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제나  2019.09.17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액션물이죠.
    개인적으로 액션영화는 개연성이나 완성도 까칠하게 따지지 말고 보는게
    좋은거 같긴 합니다.

  3. BlogIcon T. Juli 2019.09.1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숀 영화 좋지요
    하루 즐거울 느낌입니다

  4. BlogIcon 문moon 2019.09.17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수있는 영화 일것 같아요.
    두 배우는 많이 본듯도 하구요.. ^^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19.09.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놀드를 능가하는 액션스타
    드웨인 존슨 오랫만에 보네요

  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9.17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7. BlogIcon 로안씨 2019.09.1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 드웨인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터미네이터 급의 근육을 자랑하는 이 외쿡인 ......
    저정도 까지는 아니여도 군육을 키우고싶네요 ㅎㅎ
    요즘 외국영화를 넘 안봣는데 이 영화 보러가야겠어요 ㅎㅎ
    재미있는 영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8. BlogIcon 오달자 2019.09.1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 질주~~
    이거 원래 비행기 타면 잘 나오는 영화 아니던가요? ㅋㅋ

  9. BlogIcon Sakai 2019.09.1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 시리즈 다 챙겨보아야겠습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놓쳐보린 영화
    분노의 질주를 보셨네요.
    예전 007시리즈는 거의 다 본것 같은데..
    그땐 남편이랑 친구랑 번갈아가며 영화관을 찾을 때였거든요.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11. BlogIcon 미.야 2019.09.17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노의질주 시리즈 엄청 좋아했는데ㅠㅠ 요즘은 영화관이 무엇인가요 하하하하ㅏ..ㅡㅡ

  12. BlogIcon Bliss :) 2019.09.1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보니 뭔가 시원스레~ 스트레스 쫙! 날아갈 것 같아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요번 금욜밤에 찜 해봐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sotori 2019.09.1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분노의 질주 재밌다는 평과 별로라는 평이 있던데 공수래님은 재미있게 보셨나 봅니다^_^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9.1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연 배우의 근육은 언제 보아도 예술이더라고요 ㅎㅎ
    분노의 질주 홉스&쇼 아직 보지 못햇지만 나중에라도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15. BlogIcon 까칠양파 2019.09.18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볼때 팝콘을 구입하지 않는데, 요 영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 거 같아요.
    딱 팝콘뮤비이니까요.ㅎㅎ

  16. BlogIcon 쏙앤필 2019.09.1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잼있게 본 영화네요 ㅎㅎ

  17.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9.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를 보면서 왠지 스트레스 풀기에는 참 좋은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드웨인 존슨과 바네사 커비가 인터뷰 한 걸 본 적이 있는데 생각보다 생각의 깊이가 있는 배우들이더군요.

    바네사 커비의 인터뷰는 작년에 돌리 알더튼이 진행하는 포드카스트 인터뷰였는데 철학적으로 굉장히 생각이 많고 심오하면서도 재미있었던 사람이더군요.

    참, wanker라는 영국식 욕은 점잖은 자리에서는 쓰지 마시고 정말 친한 사람끼리만 있을 때 사용하세요. 😅 하지만 영국 TV에서 코메디쇼에서 일부 정치인을 향해서 아주 자주 쓰입니다. 😁

  18. 2019.09.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9.19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 포스팅에 댓글이 닫혀있는 줄 미처 몰랐네요. 사실 올해 1월부터 쓰기 시작했던 글인데, 그동안 계속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면서 과연 이 글을 공개할건지도 많이 고민했던 거라 예전에 해 둔 세팅을 바꿀 생각을 미처 못했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19.09.2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재미있게 본 영화에요.
    사족이 좀 많다는 느낌이 있긴 했지만...
    그리 지루하지 않았고,
    포인트가 되는 몇몇 장면들은 아주 멋있기도 했고요. ^^

  21. BlogIcon 담덕01 2019.09.2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은 영화인데 아직 못 봤어요.
    그러고보니 저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제대로 본 영화가 하나도 없네요. ㅡㅡ;


동피랑 벽화마을의 사진을  올라가면서 내려 가면서 많이도 찍었다.

아침 일찍 사람이 없어서 더 많이 찍게도 되었다.

오전에 이어 계속 이어 간다  

 2019/09/16 - [인상 깊은곳] - ( 통영 여행 ) 통영을 가면 한번은 오르는곳 동피랑 벽화마을 ①


동포루에 오른 시간은 오전 6시 38분..잠시 동포루에 앉아 강구안을 내려다 보았다

동포루는 2010년 발굴 조사를 거쳐 복원되었다

통영성 3루 ( 북포루,서포루,동포루 ) 중 하나로 동포루 전면부는 서포루를 마주보면서 강구안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남서쪽 방향을 향하고 있다.

통영성 동쪽 언덕 위에 동포루, 서쪽 언덕 위에 서포루, 북쪽 언덕 위에 북포루를 세워 망루 겸 전망대 역할을 했다


모닝커피를 하고 싶었는데 아직 시작을 안 한다

고양이 한마리가 사진 찍어 달라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도망가지도 않는다..


이쪽은 강구안쪽

이쪽은 수군통제용쪽,,세병관이 보인다.왼쪽이 서포루

북포루쪽

강구안

서포루가 멀리 보인다


청춘까페


내려가는길,,우린 중앙시장쪽으로 내려 왔다

통영 중앙시장

사람없이 조용하게 보고 내려온 동피랑벽화마을이었다


☞ 8월 5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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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태평동 449-11 | 동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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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 Juli 2019.09.16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포루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3. BlogIcon Raycat 2019.09.16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들도 보기 좋고 바다와 잘 어우러진 풍경 같습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9.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 블로그를 통해 자주 보던 곳인데,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사진도 좋지만, 역시 실제로 보는게 가장 좋겠죠.ㅎㅎ

  5. BlogIcon 오렌지훈 2019.09.16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을이름도 동피랑 벽화마을이네요
    동포루~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작은흐름 2019.09.16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이 동네 골목길이 넘 예쁘네요! 꼭 한번 놀러가보고 싶어요~

  7.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9.1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좋은 곳에 있어 통영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죠
    가고 싶네요

  8. BlogIcon 상식체온 2019.09.1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기회되면 사전 승인 받고 좋은 곳에 사진 인용하고 싶습니다. 제 포스팅이 아닌 곳에요. 미리 찜해 두겠습니다. ^^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9.1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에 커피 글씨가 인상적입니다.^^

  10.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9.1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해전에 남해. 통영으로 가족여행을 가면서 방문했었는데,
    사진을 보니 또 가고싶어지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6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기종기 좁은 골목길도
    벽화로 생기를 찾았네요.
    또 들려보고 싶은 동피랑 함께하며
    그림속 계단을 올라 달까지 곧장 가보고 싶어집니다.
    잘 지내셨죠.
    저도 잘 보내고 이제 블로그로 복귀했습니다.
    건강하셔요.^^

  12. BlogIcon 제나  2019.09.16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가 높은 건물도 없고 아기자기한게 참 정감가는 곳이네요.
    사람도 많이 없어서 호젓하고 좋은 시간 되셨을거 같아요.

  13. BlogIcon @산들바람 2019.09.1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마을길 방문해보고 싶네요
    언덕위의 커피가 인상적이네요
    마을위에서 보는 주변경관도 멋지네요

  14. BlogIcon Jajune+ 2019.09.1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디 좁은 길이 오히려 사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진들을 보니 추억이 돋네요.

  15. BlogIcon winnie.yun 2019.09.16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벽화마을 사람들이 많고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일이 많아서 문제이기도 한데,
    조용히 구경하고 오셨군요..
    추석 연휴 잘 보내셨죠? ㅎㅎ

  16. BlogIcon 유하v 2019.09.1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들이 인상깊었는데 고양이 한마리가 더 시선을 강탈하네요 ㅋㅋㅋ

  17. BlogIcon IT세레스 2019.09.17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그림은 항상 예쁘기도 하고 신기합니다.^^

  18. BlogIcon Naturis 2019.09.17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작년에 동피랑갔었는데 통영에서 의이로 느낌이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통피랑 걷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19. BlogIcon 후미카와 2019.09.17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에서 만난 고양이도 예술같네요 그리고 전체적인 전경이 예쁜곳이에요

  20. BlogIcon 아이리스. 2019.09.17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피랑은 다시한 번 또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그림들이 더 화려하고 아기자기해진 것 같아요~
    못보던 카페도 보이구요..
    평일이라 한산하게 구경을 하신것 같네요~^^

  21. BlogIcon Bliss :) 2019.09.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없어 전경이 다 내품안에 있는 것 같아 더 좋으셨을 것 같아요. 빈틈 없이 빼곡하게 채워진 주택들이 꽤 인상적이네요 높은 고층 아파트보다 기와집과 저층 건물이 더 친숙하고 워터프론트에 어울리는 스카이라인같아요. 벽화도 고양이도 예쁜 마을이네요^^


통영을 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 보게 되는 동피랑 벽화마을

통영 충무김밥,통영 꿀빵이 있는 거리. 강구안.중앙 시장등을 모두 내려다 보는곳이다.


통영 여행 이틀차 아침 식전에 일행들과 올랐다.

이른 아침이라 여행객은 없어 호젓하게 아침 운동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오른것이다


동피랑 벽화마을은 중앙 시장에서 오르는방법 2가지와 올라봉 카페 옆길, 나폴리 모텔옆으로 해서 오르는 

방법등 4가지 정도의 방법이 있다..

우린 나폴리 모텔 옆으로 해서 중앙시장쪽으로 내려 왔다.


동피랑 벽화 마을 조성 배경

통영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 언덕에 있는 마을로, ‘동피랑’이란 이름은 ‘동쪽 벼랑’이라는 뜻이다. 

구불구불한 오르막 골목길을 따라 강구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동피랑마을에 오르면 담벼락마다 그려진 

형형색색의 벽화가 눈길을 끈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설치한 통제영(統制營)의 

동포루(東砲樓)가 있던 자리로,통영시는 낙후된 마을을 철거하여 동포루를 복원하고 주변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그러자 2007년 10월 ‘푸른통영21’이라는 시민단체가 공공미술의 기치를 들고 ‘동피랑 색칠하기-전국벽화공모전’을 

열었고, 전국 미술대학 재학생과 개인 등 18개 팀이 낡은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벽화로 꾸며진 동피랑마을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고, 마을을 보존하자는 

여론이 형성되자 통영시는 마침내 동포루 복원에 필요한 마을 꼭대기의 집 3채만을 헐고 마을 철거방침을 

철회하였다. 철거 대상이었던 동네는 벽화로 인하여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변모하였다.


2006년 부터 동피랑벽화 마을 축제가 2년에 한번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6회 축제때 벽화 88개가 새로 그려졌다,

찍은 사진이 많아 2번에 나누어 올린다


빠담 빠담 촬영지

강구안이 내려다 보인다

동피랑 마을은 주민들 생활 공간이다

드디어 동포루


동포루까지 쉬엄 쉬엄 올라도 15분이면 올라 올수 있다.


☞ 8월 5일 아내,친지

오후 시간에 2차로 동포루와 나머지 벽화를 소개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통영시 동호동 118-1 | 동피랑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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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eterjun 2019.09.16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으로는 많이 만나봤지만, 직접 본 적이 없으니...
    매번 아쉽기만 해요.
    가족들과 통영 여행을 한 번 가기로 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

  3. BlogIcon 원당컴 2019.09.16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피랑 벽화마을...
    보고 있으면 슬그머니 미소가 돋아 오르네요.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문moon 2019.09.1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관리가 잘되고있네요.
    축제도 하고 벽화도 새로 그리구요.. ^^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9.1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벽화마을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ㅎㅎ
    동피랑 벽화마을 그림들이 아기자기 한것이 이뻐요 ㅎㅎ

  6. BlogIcon 다이천사 2019.09.1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앞까지 갔는데
    할머님 무릎이 좋지 않으셔서 그냥 돌아온 기억이 있네요 ...

    덕분에 잘 구경했어요 ~^^

  7. BlogIcon 소스킹 2019.09.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기 집 구해주는 TV프로그램에서 봤어요!
    뷰가 정말 좋더라고요~

  8. BlogIcon 드림 사랑 2019.09.1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 오고 싶어집니다.

  9. BlogIcon 직빵 2019.09.16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찍고 구경하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ㅎㅎ

  10.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9.16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마을들이 관광객들이 사유지에 막 들어가고 남의집 마당에 들어가서 멋대로 사진 찍고 그래서 마을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한다고 뉴스로 본 기억이 있네요. 관리가 잘 되고 서로서로 배려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1. BlogIcon 로안씨 2019.09.1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에도 벽화마을이 있군요? ^^
    마비정 벽화 마을도 재미있게 다녀왔는데
    통영을 가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12. BlogIcon 후미카와 2019.09.16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도 볼거리가 되고 한걸음마다 눈이 즐거워지는 곳이네요.

  13.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09.16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마을 너무 잘 되어있네요~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고 관광지로도 좋을 것 같네요~ 전에 전주에서 벽화마을 간적이 있는데 실망한 적이 있는데 저 곳은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14. BlogIcon jshin86 2019.09.1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벽화에 그려진 그림들이 다양하네요.
    벽화로 인해서 거리도 깨끗하게 보존될거 같습니다.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16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번에 통영에 가게되면 들러봐야겠네요~
    지난 번에는 루지만 타고 바로 거제로 넘어가는 바람에 통영을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었어요.^^;;;

  16.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16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어왕자인가요.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신선하고 좋습니다 ㅋㅋ

  17. BlogIcon 널알려줘 2019.09.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동피랑은 꼭 가봐야하는 코스로
    나오더라구요
    아무것도 아닐수있는 담벼락이
    예술작품이 될수있다고 느낍니다

  18. BlogIcon 담덕01 2019.09.16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정말 유명하더라고요.
    저는 통영을 가 본 적이 없는데 동피랑 벽화마을은 익숙할 정도에요. ^^

  19.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6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곳곳에 벽화마을이 많이도 생겼지만,
    이곳이 원조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벽화도 좋지만, 글도 참 좋으네요.
    그중 괜찮아 너 지금 잘하고 있어...라는 글도 맘에 듭니다.^^

  20. BlogIcon 아이리스. 2019.09.1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피랑 벽화가 새롭게 변한것 같아요~~
    저도 올라간길을 잘 모르겠고 중앙시장으로 내려왔거든요..
    거기서 꿀빵도 사먹었군요...
    지금도 천사 날개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줄서서 사진찍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21. BlogIcon Bliss :) 2019.09.1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아 빠진 소년이랑 망원경으로 부둣가 보는 소년이랑 귀엽네요ㅎㅎㅎ 벽화에 쓰인 글귀처럼 공수래공수거님도 꽃길만 걷는 가을날 보내시길요^^


지난 7월 이후 도서관에서 하는 강의를 자주 듣게 되었다.

지난달 23일 고산도서관에서 열린 푸드테라피전문가 차움병원의 가정의학과 이경미 교수의 "의학으로 살펴본

약이 되는 밥상" 강의를 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어 다녀왔다.

확실히 건강,음식에 관심들이 많아서인지 강의를 들을려고 대기하시는 분이 많이  있었다


푸드 테라피란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것"을 말한다


2시간여 동안 성의 있는 강의를 해 주신 이경미 교수


점차 기대수명은 증가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건강수명의 문제다, 현재는 건강수명이 감소하고 있다,

건강수명을 늘리려면 노년에 건강해야 하는데 노년에 건강하려면 음식 섭취가 중요하다

히포크라테스는 어떤 사람에게는 좋은 음식이 어떤 사람에게는 독이 될수 있다고 했다.

각자 몸에 맞는 음식이 중요하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술로도 고치지 못한다 했다.

병은 내 몸에 신호를 끊임없이 보낸다..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간과해서는 안 되겠다

식단 구성이 중요하다.


사실 강의 내용은 아주 새롭고 특별한게 없었다.

그동안 건강 밥상 그러면서 각종 매체나 인터넷등에서 취할수 있는 정보들이었다.

또 알려고만 하면 알수가 있는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최고의 문제는 "알면서도 실천을 안한다"는 것이었다.

실행하고 행동에 옮기는것이 건강에 제일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해준 강의였다.


☞ 8월 23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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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후니74 2019.09.1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강의로 보입니다.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9.1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보가 너무 많아 취사선택하기가 어려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내게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고민해봐야겠네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soo0100 2019.09.1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단구성의 중요성 깨우치고갑니다. 실천한다는것 참 어렵지만 다시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5. BlogIcon @산들바람 2019.09.15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좋아하는음식이 바로
    보약아닐까요?
    약이되는 밥상 잘보고갑니다.
    연휴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세요!!

  6. BlogIcon 문moon 2019.09.1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지만 제대로 돤 음식을 챙겨먹는것이 쉽지않지요.
    다시한번 찬찬히 챙겨봐야겠습니다. ^^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7. BlogIcon 다이천사 2019.09.15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8.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9.15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보약이죠~

  9. BlogIcon 로안씨 2019.09.15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먹는 음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
    먹는 음식이 독이 되기도하지만 약이 되는 음식이 있으니
    정말로 하나하나 잘 알아보고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오달자 2019.09.15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강연 들으셨네요.
    모든 병은 음식으로 낫는다고 하대요.
    그만큼 먹는것이 중요한데 바쁜 현뎌인의 삶에서 그져음식은 끼니떼우는데 불과하지요.
    잘~~먹어야 잘~~사는데 말이죠.

  11.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9.1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상이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군요~

  12. BlogIcon 오렌지훈 2019.09.1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식단이 건강을 만들죠
    좋은 시간이셨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둘리토비 2019.09.1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기간동안 단순하고 소박하게 먹으려고 애를 많이 썼던 시간들이었는데,
    여전히 쉽지는 않네요~^^
    늘 기억하고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M의하루 2019.09.15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15. BlogIcon Raycat 2019.09.1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어야 건강하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

  16. BlogIcon 인에이 2019.09.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면서도 실천하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9.1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활동 부럽습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9.09.1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차면서도 좋은 강의였네요.
    제가 관심있는 주제이기도 하고요.
    저희 아버지도 늘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어지간한 병은 음식으로 고친다고... ㅎㅎ
    말씀처럼 실천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19. BlogIcon 원당컴 2019.09.16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이 되는 밥상...
    실천이 가장 중요할것 같아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16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식동원. 뭘 먹느냐가 참 중요한 세상인데... 챙겨 먹지는 않게 되더라고요.;;;;

  21. BlogIcon 草阿(초아) 2019.09.17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 보약 맞아요.
    그리고 제 땅에 난 음식물 습취가 가장 좋다 합니다.
    신토불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가 봅니다.


여름 통영 여행을 하면서 가장 먼저 찾은곳은 통영 향교다

통영향교를 먼저 찾은 아유는 그 지역의 향교를 보는 나의 여행 스타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번 여행은 차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북통영 IC에서 가장 가까운곳이었기 때문이다.

오전 9시가 안 되어 대구를 출발했는데 통영 향교에 도착한 시간이 12시를 조금 지났으니 통영으로 오는데

3시간 남짓 걸렸다,. ( 물론 도중 휴게소에서 2번을 쉬었다. )


통영향교는 조선 고종 광무 4년(1900)에 진남군이 고성현에서 분리됨에 따라 1901년에 고성향교에서 떨어져 나와 

지금의 위치에 세워졌다.

통영향교 : 경남 유형문화재 제218호

 1901년에 건립하였고, 과거에는 군내에서 수재를 뽑아서 경학을 연수하도록 하여 중앙제 도와 같이 유교의식 절차를 익히게 하고 미풍양속에 앞장서게 하는 유일한 전당이었다. 통영향교는 불과 80여년의 전통과 역사에 불과하지만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등의 수난기 에 유림들의 모임이 없어지고 몇몇의 유림에 의하여 유지 관리되어 온 결과 많이 훼손, 퇴락되었다. 그러나 뜻있는 유림들의 끈질긴 보수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연도별 보수내역을 간단히 살펴보면 1974년에는 건물 8동을 보수하였으며, 같은 해에 건물 5동을 단청하고 건물 3 동을 번와 보수하였다. 1976년에는 담장개수를 완공하였다. 또한 1977년에는 명륜당을 보수한 바 있으며, 1978년에는 풍화루를 보수하였다. 1980년에도 동재를 보수하였으며 1982년에는 대 성전을 보수하였고 1983년에는 동무를 보수하였다.2) 1984년에도 서재의 번와 보수가 있었다. 통영향교는 1983년 8월 6일 경상남도 유형문 화재 제218호로 지정되었다.  


풍화루

통영 향교는 평지에 위치한 전학후묘의 직렬형 배치이다

명륜당

동재

서재

내삼문

대성전

서무.이밖에 동무와 제기고가 있다


전형적인 향교의 모습으로 갑오개혁이후 제사만 지내 오고 있었으니 최근은 청소년 인성교육등 교육의 장소로 

잘 활용되는듯 하다

짧게 본후 다음 행선지로 발길을 돌렸다.


☞ 8월 4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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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상식체온 2019.09.14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고향왔는데 여기도 향교 있던데 잠시 들려봐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3. BlogIcon 아웃룩1000 2019.09.14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탐방을 즐기시는 군요...저는 보호수 탐방을 즐깁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14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 중어서는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9.14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멋지네요~

  6. BlogIcon 라오니스 2019.09.1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 건립이후 역사적으로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내었군요 ..
    닫혀있는 향교가 아닌, 열린 공간으로서 잘 활용될 수 있길 바랍니다.

  7. BlogIcon 코스타리카 새댁 2019.09.1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존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8. BlogIcon 오렌지훈 2019.09.1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오래되지않은 향교네요^^
    전쟁에도 잘 버틴 통영향교군요
    청소년교육에 잘 활용하고있다니
    대단한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연휴보내세요~

  9. BlogIcon 후미카와 2019.09.14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디와 파란 하늘이 어울리는 편안한 분위기의 장소네요 산책하기 좋을듯 합니다^^

  10. BlogIcon Raycat 2019.09.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에서 향교를 먼저 찾아가시는군요.

  11. BlogIcon jshin86 2019.09.14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건축물을 보면 선조들의 지혜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운치도 있어 보이고 나름 프라이버시도 중요시 여겼다고 느껴집니다.

  12. BlogIcon 선연(善緣) 2019.09.1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 교육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군요.
    편안한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13. BlogIcon 널알려줘 2019.09.14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가 우리나라 유교문화를 잘 보여주는
    곳인것같습니다

  14.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9.14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안녕하세요.

    통영향교에서 청소년 인성교육 하다고 하니 우리아이들도 보내고 싶습니다.
    좋은 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15. BlogIcon 유하v 2019.09.14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향교가 있는데 언젠가 포스팅이 올라올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16. BlogIcon 블라 블라 2019.09.14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통영여행 1번 가봤지만 향교는 생각못했던것 같아요!

  17. BlogIcon 아이리스. 2019.09.1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은 유명관광지만 다녔는데
    이렇게 그 지역의 향교를 다니시는 모습 또 배웁니다
    향교를 출입금지 시키지 않고 청소년 인성교육장으로 활용하는것도
    참 좋아 보입니다~^^

  18. BlogIcon soo0100 2019.09.15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마다 향교가 있군요... 잘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성인들이 저길 거쳐 갔을테니 좋은 기운 얻고 오셨네요^^

  20. BlogIcon sotori 2019.09.15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소년들을 위한 인성교육도 진행하는 곳이군요.
    요즘 세대 청소년들에게 많이 필요한 교육같습니다.^^

  21. BlogIcon peterjun 2019.09.1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가나 향교를 찾아보시고 들러보시니...
    통영향교도 예외는 아니었군요. ^^


한산도를 들어 가기전 여객터미널 근처에 있는 착량묘를 보고 가기로 햇다

착량묘 : 경싱남도 기념물 제 13호 

이순신(李舜臣)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순국하고 전란이 끝난 뒤 1599년(선조 32)에 수군들과 지방민들이 공의 충절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착량언덕에 세운 사당으로 이순신사당의 효시이다.

처음에는 초당을 지어 이순신의 초상을 모시고 춘추로 제사를 지냈는데 이 곳을 지나는 상선들도 빠짐 없이 제사를 모셨다 한다. 1877년(고종 14)이순신의 10세손인 통제사 이규석(李奎奭)이 기와집으로 중수하여 착량묘라 이름하고, 지방 자제들의 교육을 위하여 경내에 호상재(湖上齋)라는 서재를 지었다.
1951년 재단법인 충렬사에서 관리하게 되었으며, 매년 음력 11월 19일 공이 순국한 날에 기신제(忌辰祭)를 모신다.


착량(鑿梁)이란 ‘파서 다리를 만들다.’라는 뜻으로 당포해전에서 참패한 왜군들이 쫓겨 달아나다 미륵도와 통영반도 

사이 좁게 이어진 협곡에 이르러 돌을 파서 다리를 만들며 도망한데서 붙인 이름이다.

착량묘는 미륵도를 바라 보는곳에 있고 바로 옆에 해저 터널이 있다.


장군에게 예를 갖추었다.

상사회가 피어 있었다.꽃도 장군이 그리운 갑다

장군은 이협곡에서 왜군을 크게 무찔렀다


백성을 사랑한 장군,,장군을 사랑한 백성. 그 정신이 깃든곳 착량묘

그 어느곳 보다 많이 찾아야 할곳이다


☞ 8월 5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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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당동 8 | 착량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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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13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의 수군과 백성들이 이순신 장군의 충을 기리기위해서 만든 사당이군요.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I부자아빠I 2019.09.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다녀오신건가요? 다녀오고싶네요

  4. BlogIcon 바람 언덕 2019.09.1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

  5. BlogIcon 드림 사랑 2019.09.1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셔요

  6. BlogIcon 로안씨 2019.09.1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순신 장군님을 알 수 있는 곳이군요?
    장군중에서는 이순신 장군님이 정말 대활약과 멋지신 일을 행하신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멋진 장군님들이 계시지만 이순신 장군은 정말 Top 1의 장군님이시죠 ㅎㅎ
    덕분에 잊고있었던 우리나라의 역사를 다시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7. 2019.09.13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9.13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9. BlogIcon 후미카와 2019.09.1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군들은 돌을 파서 도망갈 만큼 급박했나보군요 착량교에 대해 잘 알게 됩니다
    날씨도 좋은 한가위네요 가족과 함께하시는 좋은 하루 되셔요

  10. BlogIcon T. Juli 2019.09.13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을 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9.1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요

  12. BlogIcon Raycat 2019.09.13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

  13. BlogIcon 淸野 2019.09.13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의 최초 사당이
    착량묘라는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한가위 연휴 즐거운 시간되세요.

  14. BlogIcon @산들바람 2019.09.13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장군의 사당이 있군요
    잘보고갑니다.
    추석연휴 즐겁게보내세요!!

  15. BlogIcon 블라 블라 2019.09.13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해저터널 근처네요?
    전에 밤에 해저터널 입구찾다가 포기한 기억이 있는데... 흑...

  16. BlogIcon soo0100 2019.09.13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량이란 의미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7. BlogIcon PinkWink 2019.09.1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이순신장군님에 대해 공부해봐야겠어요^^

  1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9.1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널알려줘 2019.09.1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영 보면 전통문화재들을
    잘관리하는것같아요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좋은것같습니다

  20. BlogIcon 아이리스. 2019.09.14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통영에 여러번 가보았지만 이곳은 가보질 못했습니다
    백성을 사랑한 이순신 장군님의 정신이 깃든곳
    다음에는 꼭 들려봐야겠읍니다~^^

  21. BlogIcon sotori 2019.09.1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신 장군의 묘인 착량묘이군요.
    통영여행할때 시간내어 한번 들러보고싶습니다 ^^


친구들과의 부산여행 .점심을 먹으러 영도에서 가까운 자갈치 시장으로 향했다.

회는 저녁에 먹기로 했고 점심은 구이로 선택했다. 

자갈치 시장안의 많은 집중 무작위로 들어갔는지 부산 친구가 가본집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들어간곳은 

충무 식당이다


자갈치 시장안 꼼장어,생선구이 집앞에는 이렇게 구은 생선들이 나를 잡숴하고 쌓여있다

우리가 찾아 들어간곳은충무 횟집

우린 5명이라 꼼장어구이 중 ( \50,000 )과 생선 구이 중 ( \30,000 )을 시켰다

그리고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배부르게 맛있게 먹은 한끼였다..


☞ 8월 24일 친구들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중구 남포동6가 9-2 | 충무횟집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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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12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생선구이 좋아하는데. 감칠맛나게 생겼네요. ^ㅠ^

  2. BlogIcon 담덕01 2019.09.12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횟집에서 구이도 메뉴로 판매를 하는군요.
    저는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저렇게 미리 꽤 많은 구이를 해 놓은 걸 보니 회전율이 상당한 가 봅니다. ^^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3.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9.12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자갈치 시장 먹을 것이 풍부해서 엄청 좋죠. ㅎㅎㅎ
    생선구이 엄청 좋아하는데 사진이 하나같이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들어요. ㅎㅎ

  4. BlogIcon soo0100 2019.09.1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게 보입니다.
    그리고 행복이 가득해 보이시네요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 BlogIcon 널알려줘 2019.09.12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구이 좋아하는데 으.. 맛보고싶네요

  6. BlogIcon 로안씨 2019.09.1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 구이에 꼼장어 구이까지 완전 맛있겠습니다
    거기에 볶음밥에 쌈싸 먹으면 정말 굿이겠는데요?
    군침을 흘리고 갑니다 ^^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T. Juli 2019.09.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꼼장어 좋은데요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8.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9.1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도 맛깔스러워 보이네요.
    맛있는 음식 먹으러 부산여행을 계획해야 겠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9. BlogIcon sotori 2019.09.12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볶음밥에 꼼장어 한숟갈 먹고싶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ㅎㅎ

  10. BlogIcon 오렌지훈 2019.09.1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갈치시장 생선구이를 먹어봤습니다
    맛도 있고 풍미가 있습니다.
    생선굽는 냄새가 좋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11. BlogIcon jshin86 2019.09.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어논 생선이 엄청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시장안에 있는 식당이니 생선도 신선한것만 사용할거 같아요.

  12. BlogIcon M의하루 2019.09.1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추석되세요~

  13. BlogIcon 블라 블라 2019.09.12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시장 물가비싸다고 들어서 혼자 여행갔을때는 패스했는데
    생선구이에 마지막 볶음밥까지보니 다음에 부산가면 가봐야겠어요 ㅎㅎ

  14. BlogIcon 후미카와 2019.09.1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나를 잡숴 비쥬얼
    알것 같아요

  15. BlogIcon Bliss :) 2019.09.13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잡숴ㅎㅎㅎㅎ 구미 확 당깁니다아~ 저번에 장어 드신 거 보고 시댁에 장어 보내드렸는데 맛있게 드셨다고 하더라구요^^ 생선구이는 언제 먹어도 진리입니다ㅠㅠ 방사능 오염수 방류 잘 막아서 해산물에 대한 염려가 덜어졌으면 좋겠어요. 즐겁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9.1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아주 제대로 먹었습니다.
      정말오랫만에배부르게 먹은것 같습니다.
      타국에서 한국 명절 새각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댁에서 좋아하셨겠군요^^

  1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갈치시장 꼼장어 유명하죠.
    먹음직스럽습니다.

  17. BlogIcon 제나  2019.09.13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살때 많이 가봤던 곳이네요. 여기 맛있어요. ㅎㅎ
    풍요로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9.13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이 풍성해 보이네요.
    생선구이에 볶음밥까지... 군침이 도네요.

  19. BlogIcon mooncake 2019.09.16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구이 꼼장어 볶음밥까지 완전 잘 드셨네요. 생선구이 비주얼이 진짜 멋져요.

난달 휴가시 통영을 내려갈때 2군데의 휴게소를 이용했다.

중부내륙선의 영산휴게소와 통영대전 중부선의 고성 휴게소다


영산휴게소

- 대표음식 : 창녕양파제육덮밥정식 ( 9천원 ) ,옛날 돼지고기 김치찌게 ( 8천원 )

- 휴게소테마 : 산토끼노래동산

가운데가 창녕양파제육덮밥

화장실은 명화로 장식

장척호수

요즈음 휴게소에도 혼밥존이 마련되어 있다

산토끼 노래동산


고성휴게소 (통영 )

- 대표 음식 : 새우라면 ( \5,500 ) ,해물순두부 찌게 ( \7,000)

- 휴게소테마: 공룡테마관


그런데 공룡테마관을 찾는 분들은 거의 없다.

좀 눈길을 끌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8월 3일 아내,친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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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참교육 2019.09.1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입니다.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되십시오.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9.12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게소마다 추석을 보내려는 분들이 많겠군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4. BlogIcon kangdante 2019.09.12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쉼터가 따로 없는 휴게소입니다
    운전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 주겠어요.. ^^

  5. BlogIcon 라오니스 2019.09.1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휴게소는 저도 가봤습니다.
    공룡테마관 있다는게 재밌었습니다.
    휴게소도 차별화가 이루어져서
    운전자들을 유혹하는게 많아졌습니다.

  6. BlogIcon 상식체온 2019.09.1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게소를 들리셔도 무심히 지나지 않으시는 군요.

    이번 추석엔 여유를 갖고 저도 한번 둘러봐야 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7. BlogIcon 유하v 2019.09.12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라 오랫만에 뵙는 가족친지들이 많으실듯 합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