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은곳

( 옥천 8경 ) 향수호수길 날망마당<-->물비늘 전망대

空空(공공) 2021. 11. 2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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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구읍 문화관광 해설 시간이 오후 2시 10분이어서 11시쯤 도착해서 점심 먹기까지 어딜 잠깐 가 볼까

생각하다 선사 공원 앞 향수 호수길을 걷기로 했다

왕복 2Km 정도 걸으면 딱 시간이 맞을 것 같았다


향수호수길은 옥천 8경 중 하나로 옥천읍 수북리와 안내면 장계리를 대청호반의 멋진 경관을 따라 연결한 

생태문화 탐방로이다.

전망대와 쉼터, 스카이워크 등을 갖췄고 황새 부르는 들판, 용 전설 황룡암 등이 있다. 

5.4㎞ 구간으로 걸어서 3시간 정도가 걸린다. ( 왕복 )

나무 데크길 3.4㎞, 흙길 2㎞로 금강을 바로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명소 길이다.

이 길은 2019년 11월 2011년 조성된 '향수 바람길"을 흙길과 데크 길로 편안히 걸을 수 있도록 

다시 조성한 길이다


우린 선사 공원 앞 날망 마당에서 출발 해 물 비늘 전망대까지 왕복 2Km만 걸어 보기로 했다

 

차로 오시는 분은 선사유적공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 하고 맞은편 좌측으로 올라가면 된다

 

 

오늘은 입구 날망마당에서 물비늘 전망대 왕복 2KM만 걷는 걸로

앞에 보이는 다리는 벚꽃길이 좋겠다 싶다

길은 아주 잘 정비되어 있다

강을 보며 걷는 길

10월말 단풍

앗. 다람쥐

 

금방 물비늘 전망대에 도달

▶물비늘 전망대

  과거 옥천읍에 상수도를 공급하던 취수탑 시설이었으나 1982년 이원정수장이 만들어지면서 운영이 중단되었다

  2011년 향수바람길 조성으로 전망대로 활용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금강의 물비늘을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모터 보트가 물길을 가른다

입구로 오니 갈때 보지 못했던 새끼 고양이들이 있다 

잠시 같이 놀아 주고 




 언제 다시 기회가 생기면 향수 바람길로 해서 향수 호수길을 다 걸어 보고 싶다

☞ 10월 30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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