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은곳

11월의 수성못

空空(공공) 2021. 11. 2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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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번 이상은 수성못을 찾는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래 수성못 관련 포스팅이 매년 있었고 수성못 주위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경우도 많아

관련 포스팅이 제법 되는 편이다



그런데 올해는 코로나 상황에 가지를 못하다가 11월 방역지침이 풀리면서 모처럼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게

되어 극적으로 (?) 수성못을 가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11월에 수성못을 찾은 경우는 없었고 이번이 처음이다

 

약속 시간에 넉넉하게 도착 수성못을 한 바퀴 돌아볼 요량으로 수성못 반대 입구에서 걸어가 보았다

아직 단풍이 남아 있다



수성못 주변도 양극화가 되어 있었다

수성랜드쪽은 접근성 및 주차가 용이하지 않고 거기다 코로나라는 변수로  인근 상점들은 대부분 문을 닫은 

모습이었다

불과 500m도 안 되는데 말이다

 

수성못의 풍경은 평화롭다

 

수성유원지 숲길도 좋은 편이다

수성못 주위를 산책하는 많은 시민들

수성못의 오리배 이번에 알았는데 2인승 30분에 15,000원이다

은행 단풍이 아직 살아 있다

희망을 주다 조형물

아빠와 아들 -공공미술 프로젝트

어두워진다

 

아직까지는 코로나 이전의 북적거리는 모습은 아니었지만 점차 활기를 찾아가는 모습이었다

확진자가 좀처럼 줄지 않아 염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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