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8/11 글 목록

'2018/11'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8.11.30 ( 제주 올레길 1-1코스 )① 우도 하우목동항-방사탑-하고수동해수욕장 (102)
  2. 2018.11.29 성읍 민속마을 오메기술 강경순 명인 (102)
  3. 2018.11.28 ( 제주여행) 서귀포 치유의 숲-몸과 마음이 와닿는 숲 (98)
  4. 2018.11.27 드라마 '마더"의 극장판 영화 미쓰백 (106)
  5. 2018.11.26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정보-시기및 가격 (104)
  6. 2018.11.25 (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 1-20 Charm and Harm ,1-21 Secrets and Lies (38)
  7. 2018.11.24 ( 경주 맛집) 4대 명가 경주 함양집-한우물회 (83)
  8. 2018.11.23 경주 무장사지 삼층석탑,아미타불 조상 사적비-보물 제126호,125호 (92)
  9. 2018.11.22 설악산 봉정암 가는길 ② ( 백담사-영시암-수렴동대피소-쌍용폭포-깔딱고개-봉정암) (92)
  10. 2018.11.21 경주 동대봉산(무장산) 무장봉 등산 코스 (108)
  11. 2018.11.2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슬프지 않지만 눈물이 나는 영화 (90)
  12. 2018.11.19 송광사 암자 불일암-법정 스님이 계신곳 (104)
  13. 2018.11.18 ( 제주 여행 ) 생각하는 정원 돌오름 전망대,역사관 (81)
  14. 2018.11.17 ( 군위 맛집 ) 효령 매운탕 (84)
  15. 2018.11.16 한국불교 승보총림 순천 송광사 (96)
  16. 2018.11.15 경주 동대봉산(무장산) 무장봉 - 억새 명소 (97)
  17. 2018.11.14 설악산 봉정암 가는길 ① ( 백담사 ~ 영시암 ~ 수렴동대피소 ~쌍폭포 ~ 봉정암) (104)
  18. 2018.11.13 완벽한 타인-완벽한 리메이크 (96)
  19. 2018.11.12 김광석다시그리기길-김광석거리,김광석길 (115)
  20. 2018.11.11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1-18 Somebody's watching ,1-19 Machismo (48)
  21. 2018.11.10 2018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 (76)
  22. 2018.11.09 2018 단풍 나들이-순천 조계산 송광사 가는길 (96)
  23. 2018.11.08 봉정암, 부처님 사리를 모신 보물 제1832호 봉정암 오층석탑 (鳳頂庵 五層石塔) (111)
  24. 2018.11.07 ( 제주 올레길 14코스 ) ③ 금능포구-협재해수욕장-한림항 (98)
  25. 2018.11.06 3년만에 다시본 영화-미쓰와이프 (102)
  26. 2018.11.05 설악산 봉정암-고행(苦行) (84)
  27. 2018.11.04 ( 제주 맛집 ) 갈치 전문점 제갈양 (78)
  28. 2018.11.03 ( 제주여행 ) 올레길 14코스 월령리 신스버거 (72)
  29. 2018.11.02 설악산 백담사 (93)
  30. 2018.11.01 ( 제주 올레길 14코스 ) ②월령리 선인장 자생지-월령포구-해녀콩 서식지 (100)

이번 제주 방문은 사실 올레길 걸을 계획이 없었다.

그래서 둘째날은 비자림이나 사려니 숲길을 가기로 했다가 아침에 급작스럽게 우도 가는것으로 계획을 수정했다.

제주 오면 내가 올레길을 걷는다는걸 안 친구가 우도에 가서 드론도 날릴겸 가지고 한것이다.(고마워 친구..)

그래서 아침 일찍 우도를 찾게 되었다

 

우도 올레길은 총 11.3KM이고 통상적으로 4~5시간이 걸리며 비교적 쉬운 코스에 속한다

쇠머리오름 ( 우도봉 ) 132.5M를 중간에 오르기는 하나 별문제는 되지 않았다.

우도는 한해 200만명 이상 찾는 제주의 유명한 관광지이긴 하나 올레길을 '걷는 사람은 극 소수다

내 생각에 우도를 찾으시는분들중 1% 미만의 분이 올레길을 걸으시는것 같다

 

성산항 매표소에서 받은 우도 안내 리플릿에 의하면

우도는 신생대 제4기 홍적세 (약 200만년~1만 1턴여년전)동안에 화산 활동의 결과로 이어진 화산도이다

조선조 숙종 23년(1697) 국유목장이 설치되면서부터 국마를 관리,사육하기 위해 사람들의 왕래가 있었고

헌종 8년(1842)에 입경허가,헌종 10년(1844)에 김석린 진사 일행이 입도하여 정착하였다.

이 섬의 이름은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또한 이곳을 물에 뜬 들판이라는 뜻에서

연평리로 칭하여 구좌읍에 속해 있었는데 1986년 4월1일 우도면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우도는 항구가 2곳이다 천진항과 하우목동항

우도로 오는 배도 각기 있다. 올레길 출발이 천진항에서도 되고 하우목동항에서도 된다

우도를 한바퀴 도는 올레길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내린곳은 하우목동항

타고온 배 우도 사랑2호.

우도를 다니는 배는 모두 8척이다.

국마를 사육,관리 하던곳이어서 그런지 우도에는 말들이 많았다.

멍멍이가 짖지도 핞고 쳐다보고 있어 깜짝 놀랐다.

어랏.봄도 아닌데 유채꽃이 피어 있네..

정말로 유채꽃이다..

파평윤씨공원..출발지에서 2KM 지점

방사탑

방사탑은 마을 어느 한 방위에 어떤 불길한 징조가 비친다거나 아니면 어느 한 지형이 비교적 虛(허)하다면 그러한 허한 방위를 막아야 마을이 평안하게 된다는 속신에서 쌓아 올린 탑이다. 탑을 쌓아 올릴 때는 그 속에 밥주걱이나 솥을 묻고, 그 위에 돌담을 사람의 키 높이 이상 쌓아야 된다는 것이다. 밥주걱을 묻는 이유는 솥의 밥을 긁어 담듯이 외부의 재물을 마을 안으로 담아 들이라는 뜻이요, 솥을 묻는 것은 솥은 무서운 불에도 끄덕 없이 이겨내는 것이니 마을의 재난을 방액해 달라는 뜻에서 이루어진 유감주술적인 사고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 문화/역사 에서 )

육지의 장승이나 솟대와 같다고 보면 된다

우도에는 방사탑이 6곳 있다

하고수동 해수욕장에 들어 왔다.

여기서 친구가 드론을 잠시 날려 보고 촬영을 했다

화질이 정말 좋았다.내 카메라 보다 훨씬..

우도에는 이런 전기차,바이크가 많다.

안전 사고도 종종 일어 난다.

올레길을 걷는 사람들은 조심하면서 걸을 필요가 있다.

중간 스탬프 찍는곳..남은 거리 7.5KM

여기까지는 거리 표시가 이상하다는것을 전혀 감지 하지 못했다..

여기까지는 정말 평탄한길..

그러나 여기도 미세 먼지에서 자유롭지는 못한것 같다...그나마 도심보다 낫다는것에 위안을 삼는다.

쇠머리 오름,우도봉을 향해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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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uirui 2018.11.30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의 겨울바다 평온하니 너무 좋네요~~
    멋진 풍경 잘 보고갑니다 ~^0^

  3. BlogIcon 죽풍 2018.11.30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를 6번 가봤지만 우도는 가보지를 못했네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8.11.3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하늘과 바다를 보니, 슬쩍 또 떠나고 싶어지네요.
    그나저나 우도에도 미세먼지가 있다니, 그래도 서울보다는 덜하겠죠.ㅎㅎ

  5. BlogIcon 원당컴 2018.11.3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에 방사탑이 6군데나 있었네요.^^
    하고수동 해수욕장 해변 풍경이 고즈넉해서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 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BlogIcon T. Juli 2018.11.3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의 멋진 곳을 보네요

  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1.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우도 참 매력적이네요~ ^^b
    전 우도 한번 가봤는데 배시간 때문에 버스로 그냥 한바퀴 휙~ 돌고 나왔어서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
    우도의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좋은주말되세요~

  9. BlogIcon Naturis 2018.11.30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가 마라도처럼 작은 줄 알았더니 꽤 큰 섬인가 보네요. 지도 찾아보니 대략 4km정도로 크네요 ㅋ
    섬 여기저기에 아기자기한것들이 많은 것같아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1.30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갔을 때 우도 못가본게 항상 아쉬웠는데 사진으로나마 봐서 기분 좋네요 ㅎㅎㅎ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01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이 향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다녀오신 우도 올레길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2. BlogIcon veneto 2018.12.0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우도갔을때 본 기억들이 나네요 ㅎㅎ

  13. BlogIcon 4월의라라 2018.12.0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말 멋지네요. 특히 솔기가 멋져요.
    전 우도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사진보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14. BlogIcon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8.12.01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 코스 안내 감사합니다.우도의 맑은 바닷 물에 발을 담궜던 2012년도 생각이 나는군요.^^

  1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2.01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6. BlogIcon 키스세븐 2018.12.02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진짜 가고 싶은 곳인데 여유가 안 나네요..ㅠ.ㅠ

  17. BlogIcon Bliss :) 2018.12.02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에도 올레길이 있군요 친구분의 배려가 따스합니다 우도에도 볼거리 많은데 저 역시 휙휙 지나친 듯해요ㅠ 또 가고 싶습니다아~

  18. BlogIcon peterjun 2018.12.0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도올레길은 걸어보지 못했네요.
    우도를 한바퀴 돌 때 늘 버스를 타곤 했어요.
    언제 날이 좋을 때 걸어서 돌아보고 싶네요. 너무 멋진 곳이라... ^^
    친구분이 드론을 날리시는군요. 멋지시네요. ㅎㅎ

  19. BlogIcon STIMA 2018.12.02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우도가 너무 좋아요.
    조개껍데기로 만들어진 모래가 가득한 해수욕장도 너무 좋구요.
    너무 오래전에 가서,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0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이번 포스팅은
    사진 하나 하나가 출품 작품 같네요 ^^

  21. BlogIcon 새 날 2018.12.11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여유로워 보입니다. 공간도 그렇고요. 올레길 코스를 걷다보면 절로 힐링이 될 것 같아요

민속 마을을 보러 간건 아니고 친구가 민속마을에서 산 오메기술의 냄새가 이상하다 해서 구입처에 문의하러

민속 마을에 있는 오메기술 명인의 집을 찾아 갔다.

해가 일찍 떨어져 민속 마을에 들어설때는 벌써 어둑해져 있었다

 

민속마을은 내가 제주 처음 왔을때 돼지를 보고 온곳이기도 한데 그때와는 많이 달라져 있었다.

제대로 돌아 볼려면 2시간은 족히 잡아야 하지 싶다.

날도 어둑하고 해서 곧 바로 오메기술 명인 집을 찾아갔는데 한참 헤매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민속마을을 보게 되고.,

 

카메라 모드를 바꾸고 후드를 벗겨야 하는데 벗기지 않아 사진에 후드 그림자가 졌다..별수 없는 일..

 

* 성읍민속마을 ( 국가민속문화재 제188호) 

제주도는 조선 태종 16년(1416) 안무사 오식의 건의로 5세기라는 긴 세월동안 세 지역으로 나누어 통치하였다. 그 중 성읍은 세종 5년(1423)에 지정된 정의현의 도읍지로서 산골 마을이면서 도읍지였다는 특이성을 갖추고 있다.

아늑한 터에, 주변으로는 마을을 둘러싼 높고 낮은 봉우리들이 의젓하게 감싸고 있다. 또한 길들이 굽이 돌아 나 있고 길과 길이 만나는 지점에 평상과 나무들을 두어 쉼터와 모임장소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이 마을 민가는 뭍과는 다른 독특한 건축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대개 一자형 평면을 가진 집 2채를 중심으로 몇가지 배치방식으로 짜여있어 제주도 민속 ·문화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가옥으로는 조일훈 가옥(중요민속문화재 제68호), 고평오 가옥(중요민속문화재 제69호), 이영숙 가옥(중요민속문화재 제70호), 한봉일 가옥(중요민속문화재 제71호), 고상은 가옥(중요민속문화재 제72호) 등이 있다.

정의현 관청건물이었던 일관헌을 비롯하여 느티나무와 팽나무(천연기념물 제161호)·정의향교·돌하루방·초가 등 많은 문화재가 있어, 소박하면서도 멋스러운 풍경과 함께 제주도의 고유한 생활풍습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 포털에서 가져 옴)

 

성읍 읍성

이게 돼지들이 있던곳이지 싶다

마을 우물

객주집

정의현 객사

오메기술은 제주도지정 무형문화재 제3호이다 ( 오메기술 기능 보유자 김을정 )

그 따님이신 강경순씨가 1985년부터 전수 교육을 받아 2010년 전수교육 조교로 선정되었고 2015년 농림수산식품부가

전통식품명인으로 선정했다

* 제주 오메기술

제주도는 논이 매우 귀한 섬이라 쌀로 술을 빚지 않으며, 술의 재료는 밭곡식인 ‘조’다. 제주도는 근래까지도 청주나 소주를 좁쌀로 빚는 것이 정통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좁쌀로 술을 빚어 온 역사는 조의 경작만큼 오래되었다.

제주도에서는 좁쌀로 탁주와 청주 등을 빚어 왔는데 탁주를 두고 ‘오메기술’이라고 한다. 오메기술은 탁주를 만드는 술떡의 이름인 ‘오메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떡으로 만든 술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오메기술을 만드는 데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보통 40되들이 밑술을 담는데 메좁쌀 12되와 누룩을 만들 밀과 보리 10되가 든다. 술은 언제라도 빚을 수 있지만 24절기 중 상강(음력 10월 24일)이 지나서 새좁쌀로 빚어야 좋다.

강경순 명인

오메기술도 술이다.

한잔 마셔 봤는데 나에게는 별로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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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18.11.2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술 도 있군요
    처음알았습니다^^
    잘보고갑니다

  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9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술 저도 처음 봅니다^^ 제주도에서만 있는 술이군요? 다음에 제주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겟어요

  4. BlogIcon 꿍스뿡이 2018.11.2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매기하면 떡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오매기술이 있다는점은 신기하네요 ㅎ
    어떤맛일지.. 제주도에만 있다고 하니 더더욱 귀한맛이겠지요~?ㅎㅎ

  5. BlogIcon luvholic 2018.11.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구경하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명인이 제조하는 오메기술이 신기하군요.^^
    맛이 별로라는 단점이 ㅎㅎㅎㅎ크네요

  6. BlogIcon 기역산 2018.11.29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시골 풍습에 정겨워 집니다.
    오매기 술 약간 세큼한 모양이군요.
    저도 처음 들어본 술 이름 이군요.
    제주도 가면 기대가 됩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제주도 투어 여행기를 올리시는군요~^^
    오메기는 떡으로만 먹어서 술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습니다.

    그러니 갑자기 막걸리가 마시고 싶어지기도 한데,
    목요일 밤은 이래저래 피곤합니다~^^ 그래서 금주!

  8. BlogIcon T. Juli 2018.11.2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마을을 봅니다.

  9. BlogIcon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8.11.29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제조에도 명인이 있군요.^^
    오메기 술 명인 잘 봤습니다.^^

  10.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11.2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 술은 처음 들어봅니다. 맛이 별로셨다니 ㅎㅎ안타깝네요.
    제가 술을 좋아하지 않기도 해서 먹을 일은 없겠지만
    오메기 술이 제주 지정 무형 문화재라는 것은 어디서 아는체 할 수 있겠네요.
    좋은 밤 되세요~

  11. BlogIcon Bliss :) 2018.11.29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메기떡은 들어봤는데 오메기술도 있군요....무형문화재라는 것도 첨 알았구요 의도한 투어는 아니었지만 민속마을 분위기랑 어울리는 듯해요 11월 마무리 잘 하시길요^^

  12. BlogIcon      2018.11.29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 술은 처음 들어보는데 ㅎㅎㅎ 결론은 별로셨군요 ㅎㅎㅎㅎ 오메기 떡은 알고 있지만 술은 생소하네요 ㅎㅎ

  13. BlogIcon IT세레스 2018.11.30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술 신기하네요.^^

  14. BlogIcon HAPPYJINI 2018.11.30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술, 오메기떡 그 맛이 몹시 궁금합니다.
    술을 담그는 모습을 보면 재미있을거 같네요.
    굿밤되세요~ =)

  15. BlogIcon sotori 2018.11.3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은 먹어봤는데, 술도 있었네요..
    약간.. 막걸리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16. BlogIcon 먹탱이 2018.11.3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은 동문시장서 사서 먹어 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ㅋ 전 술은 못 마셔서^^오메기술엔 관심이 없지만 제주도 사진은 봐도봐도 좋네요. 해가 바뀌고 날이 따뜻해지면 저도 오랫만에 1호2호3호 다같이 제주도 여행가야겠어요. 먹고 싶은거 보고 싶은 것들이 한가득이에욪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11.30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메기떡은 저도 예전 먹었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술은 좀 시큼해서 신걸 못 먹는 저는 좀 그랬습니다.
      날 좋아지면 가족 여행 제주로 가셔도 좋으실것입니다. ㅎ

  17. BlogIcon 까칠양파 2018.11.3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 떡은 아는데, 오메기 술은 처음이네요.
    민속마을을 천천히 둘러본 후에, 술 한잔하면 딱 좋을 거 같네요.ㅎㅎ

  18. BlogIcon veneto 2018.12.0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좋아하시는분들 간단하게 드시기에 봏겠는걸요 ㅎㅎ 오메기술 싫어하는분들 안계신것 같아요 ㅎㅎ

  19. BlogIcon 4월의라라 2018.12.01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떡 아니고 술이라니 첨 봅니다.
    한 번 마셔보고 싶은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 BlogIcon peterjun 2018.12.0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메기술은 처음 들어봤어요.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의도치 않았지만, 민속마을을 둘러보신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

  21. BlogIcon 새 날 2018.12.11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속마을에는 저도 가본 듯한데 말입니다. 오메기떡은 봤는데 오메기술도 있었군요. 허허 그렇다면 한 잔 마셔봤어야 하는데 기회를 놓쳤네요

이번 제주방문은 좀 급작스럽게 이루어졌다.

친구가 얼마전 제주에서 일을 하게 되어 어찌 하다보니 제주 찾아간다고 이야기 되어 가게 된것이다.

당초에는 여러명이 가기로 했는데.. 당일이 되니 하나둘 사정이 생겨 계획대로는 되지 않았지만 약속은 약속이니..

 

2박2일의 일정을 친구 계획대로 움직이기로 했다,

토요일 점심을 같이 먹고 찾아간곳은 서귀포 치유의 숲이다.

전국적으로 치유의 숲이 여러곳 있는데 정작 찾아본곳은 없다. 여기가 처음이다

산림청에서 직접 운영하는 국립이 있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공립이 있다

( 전국 치유의 숲 현황http://www.forest.go.kr/newkfsweb/html/HtmlPage.do?pg=/foreston/fon_healing/UI_KFS_1005_020100.html&orgId=fon&mn=KFS_01_06_02_01)

제주 서귀포 치유의 숲은 공립이다.

 

그런데 이곳은 사전 예약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우린 사전 예약을 안해 난감했는데 멀리서 왔다고 특별히 입장을 시켜 주셨다..얼마나 감사한지..

다음 방문은 꼭 예약을 하고 오라신다

여긴 한번 온 사람은 계속 찾는다 했다..들어 갔다 와서 보니 충분히 그럴만 했

 

서귀포 치유의 숲은 하절기는 08시부터 17시까지 동절기는 09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하며 방문인원도 평일은

300명 주말은 6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입장요금 ( 성인기준 \1,000 ) 과 주차 요금이 있다

 

치유의숲 지도

여긴 가멍오멍숲길 (1.9Km)을 비롯 총 10개의 숲길이 있다 ( 총 길이 11KM )

우린 이중에 3개의 길을 걸었다.

해발 320~760m에 위치하고, 난대림, 온대림, 한대림의 다양한 식생이 고루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평균수령 60년

이상의 전국 최고의 편백 숲이 여러 곳에 조성되어 있다.

조성면적은 174ha이고 2016년 6월 개장해 아직 모르시는분이 많은것 같다

초행길에는 높이는 절대 가지말라고 신신 당부를 하신다. 길을 잃어 버릴수도 있다고.

 

입구에서 만나는 방문자 센터부터 시작되는 약 1.9km의 길을 ‘가멍 오멍 숲길’이라 부르고 가멍 오멍 숲길에서 나머지

9개의 길이 뻗어나가 있다

이 길은 노약자,아이들도 걸을수 있는 길이다

지난번 알게 된 콩짜개덩쿨

또 다른 길의 갈림길

편백나무가 곧게 뻗어 있다.

이렇게 생긴 열매가 많이 보여 사진을 찍었다가 나중 관리하시는 분에게 물었다.

천남성., 독초다

옛날 사약의 원료로 쓰였다 한다. 그러나 전문가의 손을 거치면 훌륭한 약재가 된다

1.9KM 끝부분에 있는 힐링센터

칠형제 나무

이곳 치유의 숲에는 먹을것을 가져 오면 안된다

숲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해 우울함을 낯출수 있고 면역력 향상, 항암 및 노화를 지연시키는 멜라토닌의 체내

농도가 높게 나타나며 고혈압,아토피도 치료할수 있는 효과가 있다

 

제주에는 여기외에도 서귀포 자연휴양림과 붉은오름 자연 휴양림이 있다니 다음번 기회 되는대로 찾아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 치유의 숲도 다시 재방문 해 보고 싶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산 4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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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28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과 장소 감사합니다.^^

  3.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치유가 될까 했는데, 걷다보면 나도 모르게 되어 있을 거 같네요.
    걷기 좋은 숲으로 잘 만들어 놓은 거 같습니다.ㅎㅎ

  4. BlogIcon ruirui 2018.11.28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 가봤는데,,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되고 너무 좋더라구요~^^

  5. BlogIcon 은이c 2018.11.2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휴양림하면 제주도죠~
    산딸기아니였나요~? ㅋㅋ 먹음직스러운데 ㅋ
    담에 제주도 자유여행가면 참고하겠습니당~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6. BlogIcon T. Juli 2018.11.28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 아름다운 곳이네요

  7. BlogIcon 참교육 2018.11.28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존재 자체가 보물입니다

  8. BlogIcon 카멜리온 2018.11.28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치유의 숲이 전국에 여러곳이 있군요.
    제주도에는 이 곳 하나뿐이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치유될 것 같아요 ㅎㅎㅎㅎ

  9. BlogIcon veneto 2018.11.29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미세먼지 수치 낮을때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ㅎ

  10. BlogIcon Doggi 2018.11.29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을 때 데이트코스로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ㅎ

  11. BlogIcon peterjun 2018.11.29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에 치유의 숲이 꽤 되네요.
    저 또한 한군데도 가본 곳이 없네요. ㅎㅎ
    걷다 보면 정말 힐링될 것 같은 그런 숲길이네요.
    사전예약을 꼭 해야 한다니... 다음에 가게 될 때 참고될 것 같아요. ^^

  12. BlogIcon Naturis 2018.11.29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유의 숲을 찾아 서귀포로 가셨군요.
    편백나무숲이 있어 호흡기에 좋은데 천남성이 있으니 아무거나 따먹으면 않되겠습니다 ㅋ

  13.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2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완전 치유의 숲이네요 ㅋ
    산책을 좋아하는데,
    여기 꼳 한 번 가봐야겠어요 ^^

  14. BlogIcon 낭만ii고양이 2018.11.2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너무멋지네요~ 공기도좋고 좋은시간보내셨네요^^

  15. BlogIcon STIMA 2018.11.2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에 치유의숲이 많이 있었네요.
    제주에는 못가더라도, 수도권은 가봐도 되겠군요.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9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은 인간에게 맑은 공기와 함께 기분 전환하기 좋은 공간을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

  17. BlogIcon 슬_ 2018.11.2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전 예약을 꼭 해야하는 곳이라니... 기억을 해두어야겠습니다 :)

  18. BlogIcon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8.11.2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가게 되신 곳이지만
    저 숲에 들어가 걸으면
    힐링이 정말 제대로 될 것 같아요.^^

  19. BlogIcon Bliss :) 2018.11.29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사전예약 없이 못 들어가실뻔 했는데 다행이 입장하셨군요!! 꼭 알아두면 좋을 팁이네요. 사진만 봐도 숨이 탁 트이는 청명함이 느껴지네요. 제주 여행의 계기가 그랬던 거군요^^ 이번에 올레+관광명소 계획하신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 BlogIcon sotori 2018.11.30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으로도 상쾌함이 느껴지네요 !
    흙길이 촉촉해 보이는것이, 밟으며 산책하면 건강해질것 같아요..^^

  21. BlogIcon 새 날 2018.12.11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에 자주 다녀오시네요. 부럽습니다. 게다가 치유의 숲이라니.. 마음에 평안은 좀 얻으셨나 모르겠군요

이 글이 쓰일때는 청룡 영화상 수상 발표가 나기전이지만 아마 발행 무렵은 발표가 나 있을것이다.

감히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한지민의 여우 주연상 수상을 예측해 본다. ( 결국 여우주연상 수상했다)

그전에 있었던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바도 있지만 그만큼 이 영화에서 한지민은

인생 연기를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영화는 이지원 감독이 옆집에 살던 아이를 소재로 한 실화에 바탕을 두 었다고는 하나 2018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작품상을 받은 이 보영의 "마더"라는 드라마와 주제,전개 내용이 너무 비슷하다

그 이전에 시나리오가 쓰여졌다고 하나 마더의 원작이 2010년 일본의 마더가 원작임을 감안하면....

학대 받는 어린이. 그리고 동병상련을 느끼는 여성에 의한 구출..비슷하다 할수 있다

 

우리 나라의 아동 대상 범죄중 아동 학대건수는 지난

2012년 6,403건에서 2015년 11,715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한국 형사정책 연구원 강은영 아동학대의 발생추이와

   특성 에서 인용)

또한 인구 10만명당 발생률도 2012년 66.1에서 2015

130.7로 2배 이상 증가하고 있기도 하다

특성상 신고,집계되지 않는 암수가 많다고 생각하면 현실은

이 보다 더 할것이다.

 

어릴때의 안 좋은 기억은 성인이 되어서 트라우마에 시달리기도 한다.

안 좋은 기억은 지우려 해도,지우고 싶어도 오래 가는 법이다. 나 역시 안 좋은 기억은 아직 선명하게 남아 있다

특히 구타와 폭언을 당하게 되면 씻을수 없는 상처로 남게 된다.

 

마더의 허율처럼 영화의 아역 김시아도 인상적인 연기를 햇으며 이 영화로 영화평론가협회장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권소현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 나중 확인해 보니 인상깊게 보았던 독립영화 마돈나의 주연이었다 )

 * 권소현도 여주 조연상 막바지까지 경합을 벌였었다

                          (  위의 사진은 마돈나의 권소현 아래 사진은 미쓰백의 권소현 )

(한줄 줄거리)

스스로를 지키려다 어린 나이에 전과자가 되어 외롭게 살아가던 ‘백상아’

누구도 믿지 않고 아무것도 마음에 두지 않던 어느 날  나이에 비해 작고 깡마른 몸, 홑겹 옷을 입은 채

가혹한 현실에서 탈출하려는 아이 ‘지은’을 만나게 된다.
 
왠지 자신과 닮은 듯한 아이 ‘지은’을 외면할 수 없는 ‘상아’는 ‘지은’을 구하기 위해 세상과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 네이버 영화 )

최고의 위안은 손 잡아 주는것이다  

위로 받는 한마디  -네 옆에 있을께

 

★★★ 출연 배우들.인생 영화가 될만하다  .아동학대에 관심 갖는 계기가 되는 영화가 되길..

 

덧 1, 역주행했다고는 하나 관객수가 좀 아쉽다 71만명  겨우 손익분기점 도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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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철이쓰 2018.11.2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일본연예계블로거라 일드 마더 봤는데 이런소재 끌리네요ㅎ

  3. BlogIcon 작은흐름 2018.11.2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 아동학대 내용은 보기 힘든 것 같아요..그래도 이런 영화 널리 알려져서 그런 일 없게 되면 좋겠습니다

  4. BlogIcon 문moon 2018.11.27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동학대는 안타깝네요. 사회가 어려우니 더 그런지..
    모두에게 생각하는 영화가 되겠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5.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1.27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인간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느껴지는 영화죠.
    행복한 하루되세요.

  6. BlogIcon 시니냥 2018.11.2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지민이 이영화로 상까지받앗으니
    꼭 봐야겟어요 !
    맘속으로 응원하는 배우라 그런가봐요 !ㅎㅎ

  7. BlogIcon 라이너스™ 2018.11.27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한 영화인것같네요. 얼마전 한지민씨 상도 수상하시는것같던데.^^

  8. BlogIcon 죽풍 2018.11.2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들고 건강이 안좋아 질때 인생지기는 끝까지 같이 있어 주겠답니다. ㅎㅎ,,,

  9. BlogIcon 기역산 2018.11.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지민씨 여우주연상 받는정도
    알고 있습니다.
    기회 되면 꼭 봐야 겠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10. BlogIcon veneto 2018.11.2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볼려고 했었는데.. 영화 내려갔을려나요 다음에 vod로 봐야겠네요 ㅎㅎ

  11. 2018.11.28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8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미쓰백은 아동학대 관련 영화이군요?
    주변에 소개를 많이 해주셔서 관심이 가는 영화인데요- 다음에라도 꼭 봐야겟어요^^

  13. BlogIcon 원당컴 2018.11.2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위안은 손잡아 주는것...
    오늘은 이 말이 왜 이렇게 가슴에 와 닿을까요...

  14.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8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봐야지 했다가, 아깝게 놓친 영화였어요.
    iptv라도 꼭 찾아서 봐야겠습니다.ㅎㅎ

  15. BlogIcon 은이c 2018.11.2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쓰백 .마더 둘다 아직 못봤습니당
    왠지 어두운 드라마일거같아 피했는데 한지민이라면
    기대해도 될것같네요

  16. BlogIcon peterjun 2018.11.29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V에서 소개하는 걸 여러번 봤어요.
    대략 내용은 거의 알게 된 상황인데...
    극장에서 보지 못해 아쉽긴 하네요. ^^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29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 얼마전에 봤는데~
    인물관계도와 캐릭터는 거친데 따뜻하고 쟘나더라고요~

  18. BlogIcon Bliss :) 2018.11.29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지민씨 상타고 울면서 소감 말하는데 저까지 울컥하더라구요 아동학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이 느껴졌어요 여기서도 나왔는데 보면서 울고 화날까봐 차마 못보겠더라구요ㅠㅠ 나중에 꼭 볼려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19. BlogIcon HAPPYJINI 2018.11.30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더 정말 많이 울면서 본 드라마인데....어린 아역배우의 연기가 정말 심금을 울렸었지요.
    영화로도 나온건 전 몰랐는데 꼭 봐야겠네요. 이런 일들이 드라마, 영화에만 존재했으면 좋겠습니다.

  20. BlogIcon Deborah 2018.12.11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한지민씨 해였군요. 리뷰로 글을 읽어도 대충 느낌이 전달 되네요.

  21. BlogIcon 새 날 2018.12.1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지민을 위한 영화였군요. 여우주연상이라니.. 그녀에겐 인생작이네요. 아울러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에도 영향이 좀 미쳤으면 좋겠군요

올 봄 감기로 며칠 고생한적이 있다.

밤에 자다 오한과 몸살이 하도 심하길래 독감이 아닌가 싶어 병원을 찾아 독감 검사를 했었었다.

결과는 그냥 감기였는데 좀 심하게 앓았었었다

나이가 들다 보니 면역력이 떨어지는걸 절실하게 느낀다.

여태 독감 예방 주사는 한번도 안 맞았는데 이번에 건강 검진을 하러 간 김에 접종하게 되었다,

 

이번 기회에 독감 에방 접종에 대해 정리 해 본다.

 

① 독감 예방 접종 가격

 - 독감 에방 접종은  의료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병원마다 가격차이가 있다

   4가 백신을 기준으로 17,000원에서 40,000원 까지인데  난 건강관리협회에서 20,000원에 접종을 했다 

  무료 접종을 할수 있는 사람은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2006.1.1.~2018.8.31. 출생아)는 2018년 10월 2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만 75세 이상(1943.12.31. 이전 출생자)는 10월 2일부터이며, 만 65세 이상(1953.12.31. 이전 출생자)는 10월 11일부터

  지정 의료기관(11월25일까지)과 보건소(백신 소진 시까지) 무료 예방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은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지정 의료기간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http://nip.cdc.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②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형, B형, C형)가 호흡기(코, 인후, 기관지, 폐 등)를 통해 감염되어 생기는 병으로, 

   감기와는 달리 심한 증상을 나타내거나 생명이 위험한 합병증(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감기는 다양한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전정확한것은 바이러스 검사로 확인 하는것이 좋다

③ 독감 예방 접종 시기 

  독감 예방접종은 10월~11월에 하는 것이 좋다. 단, 2회 접종이 필요한 소아의 경우 적절한 면역획득을 위해 9월

 초순부터 접종을 시작해 인플루엔자 유행 전 2차 접종을 완료하도록 한다. 11월 이후라도 미접종자의 경우 유행기간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독감 유행 시기는 보통 12월에서 다음해 4월이고, 예방접종 후 방어항체 형성까지 2주 정도 걸리며, 면역효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평균 6개월가량(3~12개월) 지속된다.

 따라서 너무 이른 시기에 접종을 하게 되면 다음해 3~5월경에 항체가 방어수준보다 낮아지면서 감염될 수 있고,

 반대로 너무 늦게 접종을 하면 인플루엔자 방어항체가 형성되기 전에 감염될 수 있다.

 

④ 독감 3가 백신과 4가 백신의 차이점

독감 백신에 포함된 바이러스 종류의 개수에 따라 구분하는데, 3가 백신은 2종류의 A형 바이러스와 1종류의 B형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고, 4가 백신에는 B형 바이러스 1종류 더 추가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A형 2종류, B형 2종류).* 인플루엔자 3가 백신은 무료접종(국가지원), 4가 백신은 전액 유료 접종(본인 부담)

건강한 성인은 3가 백신 접종으로 적정한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3가 백신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B형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더라도 통상 봄철 소규모로 유행하고 경한 임상 증상을 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3가 백신에 포함되어 있는 B형 바이러스 백신주는 성인에서 미포함 B형 바이러스주에 대한 교차 보호효과를

보인다

⑤ 독감의 증상과 치료

  갑작스러운 발열(38℃ 이상), 두통, 전신쇠약감, 마른기침, 인두통, 코막힘 및 근육통 등이  독감의 흔한 증상이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성인과는 달리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치료는 안정을 취하고 수분섭취, 필요에 따라 해열진통제 등을 사용하는 대증요법으로 충분히 호전된다.  

  독감에 의한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가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으나

  독감 증상 발현 후 48시간 이내 사용하는 경우에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이환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 독감 증상을 느끼면 바로 병원에 가는것이 제일 좋다
   

                                                          ( 자료 ;질병 관리 본부,  건강 관리 협회 참조 )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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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2018.11.2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감은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 같아요. 같은 약을 사용하면서..흑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 보니 저도 올해 독감 예방접종을 하러가야겠네요 ㅎㅎ

  3. BlogIcon 겔러 2018.11.2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키는게 기본인데
    그런 기본을 망각하는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4.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6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겨울이 오기전에 얼른 해야겠죠
    체질상, 그리고 일하는 환경상 독감이 걸릴 확률은 적지만 그래도 대비해야겠죠?

  5. BlogIcon peterjun 2018.11.2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그저 심한 감기로만 독감을 오해했었어요.
    하지만,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글들을 접하다 보니 예방접종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어지간하면 맞아야 하더군요. ^^

  6. BlogIcon HAPPYJINI 2018.11.26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시기에 더더욱 요긴한 정보에요.
    정말 한해한해 다르게 면역력이 뚝뚝 떨어지는데 이런 정보도 알아 미리 챙겨야겠어요.
    굿밤되세요 =)

  7. BlogIcon 지식임 2018.11.26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갑자기 더 추워지고 면역력도 약한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BlogIcon 죽풍 2018.11.27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감 증상 느끼기 전부터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더 좋겠죠.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veneto 2018.11.27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안맞았는데 지금은 좀 늦지 않았을려나요>?ㅠㅠ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7 0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역력이 약하신 분들은 필수로 독감 주사를 맞는것 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STIMA 2018.11.2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감예방주사는 이제 필수적으로 맞아야 할것 같아요

  12. BlogIcon 로안씨 2018.11.27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감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심각성을 자각하지 않았는데 무서운 것이군요 ㅠㅠ 아이들과 아내는 접종을하고 저는 뭐 안해도 된다고 안했는데 하러 가야겠어요 ㅠㅠ

  13. BlogIcon sotori 2018.11.27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독감주사는 잘 안챙겨 맞는데.. 저도 11월 가기전에 예방주사 맞아볼까봐요!

  14.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1.2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맞고 있는데 올해도 맞았어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15. BlogIcon 시니냥 2018.11.27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독감주사 맞고왓답니다 ㅎㅎ 올해는 감기없이 무사히 겨울이 지나가길 바라네요^^

  16. BlogIcon Doggi 2018.11.28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은 환절기에 감기나 독감 조심해야지요ㅎㅎ 좋은 밤 되세요^^

  17. BlogIcon 달바라기s 2018.11.28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매년 독감주사 맞고 있습니다 ㅎㅎ 필수필수!!ㅎㅎ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29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벌써 그 계절이...
    저도 독담주사 맞으러 한 번 알아 좌야겠네요 ^^

  19.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8.11.29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몇 년 전부터 매년 독감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20000원이면 일반 동네병원보다는 조금 저렴한 것 같네요.

  20. BlogIcon Bliss :) 2018.11.29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감 맞으셨군요!! 여기는 전국민 무료인데 전 딸만 접종시켰어요ㅎㅎㅎ 근데 요즘 독감이 워낙 무서워서ㅠㅠ 저도 내년부터 맞을까 싶네요. 올 겨울은 아프지 마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0^/

  21. BlogIcon 새 날 2018.12.11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건강하다고 여기는 탓에 맞을 생각을 안 해 보았는데, 이젠 나이를 생각해야겠군요 ㅠㅠ

어릴적 듣고 보는 환경이 성장하면서

자아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건

명약관화한일이다

 

특히 가족의 범죄를 보고 자라난다는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을일이다

그게 트라우마로 계속 남는다

어릴적 대부분 일은 기억에 남아 있지 않아도

결정적인 몇개의 순간은 영혼을 지배한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1-20( Charm and Harm ) 에피소드는 어릴때 어머니의 부정을 본 아이가 성공한 삶 이후에

그 트라우마를 못 벗어나고 다시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 이미지 : TV 화면 캡쳐 )

 

말하는 사람의 생각을 오로지 기만할 목적으로 사용된 말들이 있다             -볼테르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나 자신을 위장하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까지

위장하게 된다   - 프랑스와 드라 로슈프 2세

 

옥수수 하나에 평균16줄 800개의 알갱이가 있

 

1-21 Secrets and Lies  ( 거짓말과 그 낌새 )

이번 에피소드는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CIA 요원이 살해 당하고 그 배후에 CIA내부 첩자가 있다는걸 알고

BAU 요원들이 CIA내의 첩자를 밝혀 나가는 내용이다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흔히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되기도 한다

일단 거짓말을 하면 입이 마르고 맥박이 빨라지니 말이다

그래서 거짓말을 태연히 하는 사람들은 범죄자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 이미지 :TV 화면 캡쳐 )

 

누구든 진실과 지식의 분야에서 자신을 판사라 생각하는자는 신들의 웃음 소리에 의해

난파당할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거짓이 만연한 사회에서 진실을 말하는것은 혁명적인 행동이다    -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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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크리미널마인드 관련 글 오랜만이네요^^
    정말 거짓말을 태연히 한다면? 범죄자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8.11.25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갈 거 같은데 다음에 봐야겠네요

  3. BlogIcon 빗코 2018.11.25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의 책은 읽어본 적이 없는데 그 분의 명언이나 문구는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쪽이네요~
    태연하게 거짓말하는 것이 직업인 분들도 계시죠.. 여의도에...

  4. BlogIcon 로안씨 2018.11.2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오웰씨의 작품은 항상 멋진 작품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태연하게 거짓을 알리는 것은 나쁜 것 같습니다.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5. BlogIcon 문moon 2018.11.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의 기억이나 환경이 많은 영향을 끼치겠지요.
    사회가 복잡할수록 영향력이 더 커질듯 하네요.
    요즘 심각한 범죄들도 많아 더 생각이 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6.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2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부모의 영향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조선일보 일가의 손녀를 보니 정말 이렇게 키울수 있나 자괴감이 들었네요.ㅠㅠ

  7. BlogIcon 디프_ 2018.11.25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공수래님 저 크리미널 마인드 본다고 했던거 기억나시나요..ㅋㅋㅋ
    그때 말씀해주셨던 것처럼 중도 포기ㅜㅜ 못 따라가겟더라구요 그 분량을..ㅋㅋㅋ

  8. BlogIcon STIMA 2018.11.25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본인은 그것을 진실로 믿고, 스스로 되뇌이면
    그것이 진실이 된다 하더군요.
    일종의 자기 쇠뇌라고나 할까요?
    사기꾼들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아... 사기꾼이 범죄자네요.. ㅎㅎ

  9. BlogIcon 지식임 2018.11.25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많이 봤지만 이건 이미 에피소드가 많아 시도를 못했는데 함 두들겨 봐야겠네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하나의 작품에서 이렇게 사유의 부분이 나오게 되네요
    환경, 언어, 그리고 거짓말,
    저에게도 무척이나 명심해야 하는 부분이고 스스로도 약한 부분인데,
    더욱 더 살필 수밖에 없네요. 늘 깨어 있으려고 애씁니다~

  11. BlogIcon sotori 2018.11.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거짓말을 하면 눈빛이 흔들리고 말을 더듬게 되는게 자연스러운 반응인데..,거짓말을 태연하게 하는사람들은 정말 무서운 사람인것 같아요..

  12. BlogIcon veneto 2018.11.26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할때 눈도깜짝안하고 하는거에 정말 무섭더라구요;;

  13.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과 사기로 가득인 사람들이 있지요 ..
    그런 사람을 쉽게 알 수 있는 혜안을 가져야겠습니다 ..

  14. BlogIcon Bliss :) 2018.11.26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고아원 사무실에서 일한 적 있는데 정말 공감해요 밝은 아이처럼 보여도 안에는 곪은 상처들이 많았네요ㅠㅠ 보게 된다면 여러 감정이 교차될 것 같아 보이네요 새로운 한 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길요~

  15. BlogIcon *저녁노을* 2018.11.26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라온 환경이...중요함을 알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원당컴 2018.11.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 정말 재미 있을것 같네요.
    스파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영리한 거짓말쟁이다.
    그만큼 스파이 영화는 스릴이 있는것 같아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더라는 에피소드일까요?ㅎㅎ

  18. BlogIcon 겔러 2018.11.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부정이
    아이에게도 트라우마가 될수있겠군요
    공공님 크리미널 마인드 정말 좋아하시네요 저도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11.2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도 몇 가지 트라우마가 있어요.
    이제서야 많이 극복이 된 상태네요. ^^
    거짓말은 일반인들에게는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어릴 땐 곧잘 거짓말을 했는데... 그 버릇을 없애니,
    오히려 맘편히 살 수 있어 좋더라고요. ㅎㅎ

무장봉 억새 산행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 가기전 저녁을 먹고 가기로 했다.

지인에게 추천받은 보문호 동궁원 맞은편 식당가에 있는 경주 '함양집"에 갔다.

 

난 맛집이라고 그래서 기다리는걸 정말 싫어한다. 보통은 줄을 길게 늘어서 있으면 다른데로 발길을 돌린다

찾아간곳도 Break Time ( 오후 3시~5시 )인데도 불구하고 대기 손님이 상당히 많았다.

Break Time이 끝나가기도 하고 조금만 기다리면 될것 같아 대기자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90년 전통의 4대 명가

농림수산부와 한식재단이 펴낸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식당"에 실렸다고도 한다

시내에 2호점( 보불로점) 도 있다

Break Time에는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

정기 휴일은 매주 수,목요일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제주 함덕에 3호점이 생겼다 한다.

은행잎이 나 뒹굴고..

주차는 식당 근처에 공용주차장도 있고 빈곳에 주차하면 된다

다행히 저녁 시간 개시와 더불어 바로 입장을 했다..

여기는 원래는 비빔밥이 전문이다

하지만 한우물회,묵채와 석쇠불고기도 맛있다 한다

우리는 모두 한우물회를 시켰다

보통 \13,000 곱배기 \15,000

드디어 나왔다..먹음직 스럽다

여긴 놋그릇을 사용하는게 특이하다

반찬으로 불고기를 준다

먼저 사리를 풀어 사리를 먼저 건져 먹고 밥을 말아 먹었다

깨끗이 비웠다. 맛있다.

물회에 생선회대신 한우 생고기를 넣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유명인도 많이 다녀 갔는갑다

함양집은 1대 고 강분남 여사가 1923년 경남 함양에서 울산으로 이주를 해 가게문을 열었다

그 후 강여사의 따님인 2대 고 안숙희 여사가 잇고 며느리인 3대 황화선 여사가 가업을 잇고 다시 그 따님인

4대 윤희씨가 교직을 그만두고 가업을 이어 오고 있다고 한다

90년 전통 참 쉽지 않은일이다

100년,200년 죽 이어 가길 바란다.. 변함 없는 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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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북군동 1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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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1.24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물회 처음 보는거라 그 맛이 엄청 궁금하네요~
    4대째 이어내려온 손맛에 국물까지 싹 비우신걸 보니 경주가면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b

  3.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1.24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를 물회로 해서 드시기도 하는군요.
    어떤 맛인지 궁금해집니다.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4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친구들하고 경주 여행 갔을 때 ..
    저는 이 집을 가고 싶었는데,
    물회 못 먹는 친구가 있어서 못갔드랬죠 ..
    맛의 역사가 어떤지 궁금한 곳입니다 .. ^^

  5. BlogIcon 카멜리온 2018.11.2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 물회 정말 맛있겠네요. 사실 소고기로 만든 물회는 안 먹어봤습니다.
    그냥 물회랑... 육회는 먹어봤지만요
    신기하네요. 그런데 참 맛나보입니다. 매콤 칼칼한 국물에 소면과 채소들 그리고 한우...!

  6. BlogIcon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8.11.2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특이한 한우물회집이군요. 경주가면 들러봐야 할 곳, 올라야 할 산이 많네요.^^

  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2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릇을 완전 싹 비우셨네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르네요 ^^

  8. BlogIcon peterjun 2018.11.25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오랫동안 가업을 이어받는 게 흔치 않은 일인데...
    대단하네요.
    맛있게 한그릇 뚝딱 하셨네요. ^^

  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25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 전통 이 눈에 딱 들어오네요.. 정말 90년 전통이면 그 맛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고, 노하우가 있을것 같습니다 ^^

  10. BlogIcon 빗코 2018.11.25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집이네요. 체인도 있는 것보면 비법을 조금 전수를 하는건지...
    한우물회는 먹어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가격을 생각해도 한번은 맛 보고 싶네요.

  11. BlogIcon 로안씨 2018.11.2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물회 정말 맛있겠네여!! 다음에 경주가면 저도 먹어봐야겠네요 ^^

  12. BlogIcon winnie.yun 2018.11.25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집인가보네요... ㅎㅎㅎ
    한우 육회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시원한게 제 눈에는 술 안주로 아주 딱일것 같네요.

  13. BlogIcon veneto 2018.11.26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고풍스럽고 전통이 있어보이는 음식점입니다 ㅎㅎ

  14. BlogIcon Doggi 2018.11.26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경주 여행 한 번 가보고 싶은데 가게된다면 맛보고 싶은 집이네요ㅎㅎ

  15. BlogIcon Bliss :) 2018.11.26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한우물회 전 첨봤어요 4대 명가 90년 전통이라 브레이크 타임도 북적북적 하나봐요 반찬으로 불고기 나오는 것도 특이하네요 시원하게 비우신 그릇보니 저까지 든든해진 기분입니다ㅎㅎㅎ 따스한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TheK2017 2018.11.26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비싸지만 먹고 싶네요.
    아 가고 싶다. 경주!!!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26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가루가 금가루처럼 내려 앉았네요~ㅎ 물회 맛있을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울트라맘 2018.11.26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회 넘맛있을것같습니다

  19. BlogIcon 철이쓰 2018.11.26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이있군요역시:)
    캬..한우물회라니 정말...맛이없을수가 없겠네요

  20. BlogIcon HAPPYJINI 2018.11.2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별미겠어요. ^^ 안그래도 물회 좋아하는데...소고기가 들어간 물회면 ㅎㅎㅎ
    좋아하는 것들이 다 모였네요. 저도 웨이팅 꽤나 싫어하는데 한우물회 기다릴만하겠어요 =)

  21. BlogIcon 담덕01 2018.11.27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여기 지난 일요일에 다녀왔어요.
    1호점은 대기가 너무 많다고 해서 저는 2호점으로...
    색다르고 괜찮던데요. ^^

무장봉 계곡 코스로 3Km 정도 내려 오면 무장사지 삼층 석탑이 있다 ( 입구에서 올라 오면 2KM 지점 )

길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 100M ) 들렀다 간다.

물론 그냥 지나치시는 분들이 대다수다..

어림잡아 들렀다 가시는분들은 5% 내외일것이다.

 

제목처럼 절터인데 절의 흔적은 없고 3층 석탑과 사적비만 덩그러니 있다.

둘다 보물로 지정 되어 있다.

무장사는 문무왕이 삼국을 통일한 후 병기와 투구를 매장한 곳이라는 뜻으로 ‘무장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즉 병기가 필요없는 평화스러운 시대를 열겠다는 문무왕의 결연한 의지가 이 절을 창건하는데 큰 힘이 되었고, 또한

절 안에 3층석탑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 한다.

 

내려 오면서 왼쪽으로 이정표가 되어 있다

조금만 가면 된다

일단 무장사지 삼층석탑을 먼저 소개한다

* 무장사지 삼층석탑 ( 보물 제126호 1963년 1월 21일 지정 )

이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전형적인 신라석탑의 양식이다. 아래층 기단은 각 면마다 모서리기둥과 가운데기둥 2개를 새겼고, 윗층 기단은 동그란 안상(眼象)을 각 면에 2개씩 조각하였다.

탑의 중심부분인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되어 있으며, 1층 몸돌은 조금 높은 편이다. 몸돌의 각 모서리에는 층마다 기둥 모양이 조각되었을 뿐 다른 장식은 없다. 각 층의 지붕돌은 크기의 줄어든 정도가 적당하고,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5단이며, 처마는 직선을 이루다가 양 끝에서 부드럽게 살짝 들려있다.

1층 몸돌이 조금 높지만 간략화가 심하지 않고, 기단부에 새겨둔 안상은 양식상 시대가 내려옴을 의미하므로 9세기 이후에 건립된 것으로 짐작된다. 원래 무너진 채 깨어져 있었던 것을 1963년 일부를 보충하여 다시 세웠다.

                                        (문화재청 국가 문화유산포털에서 가져 옴)

탑돌이를 한번 하고 발걸음을 아미타불 사적비로 옮겼다

*경주 무장사지 아미타불 조상 사적비 (慶州 鍪藏寺址 阿彌陀佛 造像 事蹟碑)-보물 제 125호

 신라 제 39대 소성왕(재위 799∼800)의 왕비인 계화부인(桂花夫人)이 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아미타불상(阿彌陀佛像)을 만들면서 그 과정을 자세히 기록한 비이다. 1915년 주변에서 발견된 세 조각의 비석 파편에 새겨진 글을 통해 ‘무장사아미타조상사적비’임이 밝혀져 이곳에 무장사가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무장사는 신라 제 38대 원성왕의 부친인 효양이 그의 숙부를 추모하여 창건하였다고 한다.

비는 전체적으로 파손되어 비몸돌은 다른 곳에 보관되어 있고, 현재 절터에는 부서진 비받침과 비의 머릿돌만이 떨어진 채로 남아 있다. 비받침은 얼굴형상을 알 수 없으나 2좌로 구성된 점이 특이하다. 등 중앙에 마련된 잘려진 비좌(碑座)는 비몸을 직접 끼워두는 곳으로 사각형이며, 네 면에 십이지신상(十二支神像)을 조각하였다.

잘려진 머릿돌에는 용이 구름속에서 앞발로 여의주를 잡고 있는 조각이 있고, 왼쪽 면에는 금석학자인 추사 김정희의 조사기가 별도로 기록되어 있다. 이 석비는 통일신라 전기에 만들어진 경주 태종무열왕릉비(국보 제25호)를 제외하고 그 이후 머릿돌이 남아 있는 예가 드문 상황에서 당시 머릿돌의 변화과정을 살필수 있는 귀중한 작품이다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가져 옴)

 

비 몸돌은 새로 만들어 놓은듯 하다

100M. 아니 200M만 더 걷고 시간을 조금만 배분하면 신라시대 소중한 2점의 보믈들을

보고 갈수가 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경주시 암곡동 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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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8.11.2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덕분에 멋진 석탑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저렇게 산중에 어떻게 저런 걸 만들었을까요! ㅎㅎ

  3. BlogIcon 다딤이 2018.11.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경주 여행가고 싶네요~~
    삼층석탑 오래도록 보존되기를 바랍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냥 지나쳤을 거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알았으니, 가게 되면 두루두루 다 보고 와야겠습니다.ㅎㅎㅎ

  5. BlogIcon 만세네BLOG 2018.11.23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한켠의 허전함은 무엇일까요.......;;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23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 가보고 싶어지는 사진입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7. BlogIcon T. Juli 2018.11.2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의 석탑이 아름답네요

  8. BlogIcon 기역산 2018.11.23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의 보물 무량사지 삼층석탑
    절터에 외롭게 남아 있군요.

  9. BlogIcon 죽풍 2018.11.23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는 불교역사의 산실입니다.
    잘 보존관리 해야 할 것입니다.

  10. BlogIcon 꿀벌이의 세상여행 2018.11.23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경주는 다 둘러 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모르는 곳이 많군요.^^

  11. BlogIcon luvholic 2018.11.2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에서도 유명한 관광지만 찍고 가기 일쑤인데..^^ 잘 알려지지않은 보물을 소개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winnie.yun 2018.11.2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사찰 다음에.. 지 붙는거.. 어렸을 땐 몰랐는데 ㅎㅎ
    나중에 생각해보면 좀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죠.
    절은 없어지고.. 터만 남아있는거니.. 세월의 흔적이라고 해야하나요 ㅎ

  13. BlogIcon veneto 2018.11.24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4. BlogIcon IT세레스 2018.11.24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탑 아름답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BlogIcon TheK2017 2018.11.24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언제 한 번 우리 주인님들과 경주 쭈욱!~ 둘러보고 싶네요.
    여전히 부럽부럽 합니다. ^-^0*

  16. BlogIcon sotori 2018.11.2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시대 보물이라고 하니 뭔가 설레네요.. ^^

  17. BlogIcon STIMA 2018.11.2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없는 세상을 원했던 왕이 었군요.
    하지만, 그 당시에 그걸 이루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18. BlogIcon 먹탱이 2018.11.24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가보고 싶네요. 아주 옛날에 수학여행을 경주로 갔었는데 토함산 올라갈 때 버스가 추락할까봐 울면서 간 기억이 있어요.ㅋㅋㅋㅋㅋ 1호랑 따뜻할 때 신라시대 보물 구경하러 경주 가야겠어요^^

  19. BlogIcon peterjun 2018.11.25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떨어져 있으니 들르는 사람이 많지는 않군요.
    사찰이라도 있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관리가 되겠지요? ^^

  20. BlogIcon Bliss :) 2018.11.26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가 5% 내외의 사진을 본 셈이네요^^ 절이 없어 모르시는 분들이 많나봐요 100m면 그리 먼거리도 아니니 보물을 실제로 보면 좋겠네요 귀한 문화 정보 나눔입니다^^

  21. BlogIcon 울트라맘 2018.11.26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보물보게되네요 넘 잘보고갑니다

                                        ( 2018년 10월 27일 다녀 온 사진입니다 )-쌍폭포

* 저번주에 이어 쌍폭포에서 깔딱고개 그리고 내려 가면서의 풍경 모습을 이어 올린다

 

설악산 봉정암을 가는 방법은 백담사에서 두 가지의 방법이 있다

하나는 백담사에서 영시암을 거쳐 수렴동대피소, 쌍폭포를 지나 올라가는 방법이고 또 한가지 방법은

백담사에서 영시암까지는 같은 길인데 영시암에서 오세암을 거쳐 봉정암을 오르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는  많으신 분들이 수렴동 대피소쪽으로 오른다

 

가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듯이 이곳 봉정암을 찾는 사람도 두 부류다.

대청봉을 가기 위해 봉정암을 경유하는 등산객들과 단지 기도를 위해 봉정암을 찾는 불자들이다.

오세암쪽이 가깝긴 하지만 오르 내림이 많아 시간은 더 걸린다

한다.

나이 있으신 보살님들은 오세암에서 하루를 묵으시고 봉정암을

오르시기도 한다

 

영시암-수렴동 계곡쪽으로는 거리가 10.9KM 정도 되며

4시간~5시간 소요된다

봉정암 500M를 앞두고는 소위 말하는 깔딱고개 ( 해탈고개)를

200여M 올라가야 하는데 경사가 급해 거의 네발로

기어 오르다시피 해야 한다.

 

깔딱고개전까지는 오르면서 설악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올라갈수 있어 힘든줄 모르고 올라갈수 있다.


계곡을 가로 지르는 데크 다리

드디어 쌍용폭포다

쌍룡폭포

보통 쌍폭이라 약칭하며 두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형상을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왼쪽폭포 (좌폭 높이 22M)는 봉정암

방향의 구곡담 게곡 상류에서 흘러 내리며 오른쪽 폭포 ( 우폭 높이 46M) 는 청룡골에서 흘러내린다

우폭은 대장부처럼 힘차게 물이 흘러내려 남폭이라고도 하고 왼쪽의 폭포는 여인의 치맛자락에 떨어지는듯 하다 해서

여폭이라고도 한다

이제 봉정암이 1,6KM 남았다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지 않는다.

그런데 내려 오면서 부딪혔다.밤새 키가 큰 모양이다

지혜의 샘

그런데 샘솟지 않는다

봉정교

드디어 깔딱고개(해탈 고개)에 도착 .봉정암까지 500M

여기서부터 200M 정도까지는 기어 가다시피 해서 카메라를 배낭에 넣었다

바위가 흡사 물개가 앉아 있는것 같다

봉정암 입구 좀 편평해진다

이런길이 이어졌다

내려가면서 다람쥐를 6마리는 본것 같다

내려올때는 비가 내려 좀 애를 먹었다

돌아가는 버스가 용대리에서 11시에 출발하기로 해 봉정암에서 어두컴컴할때 내려 왔어야만 했다

랜턴을 밝히며 조심 조심 내려 오는데 다행히 깔딱고개를 내려 와 비가 오기 시작했다.

내려오면서의 생각은 이 길을 어떻게 올라 왔지? 하는 생각과 다시 올라 오기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지나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언제고 또 갈지도 모르겠다.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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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담덕01 2018.11.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야 코스가...
    되게 험난해 보이는데요.
    엄청 힘들것 같아요. ^^;;;;;;;;;;

  3. BlogIcon 달바라기s 2018.11.22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ㅎㅎ 사진찍는 위치랑 사진구도가 정말 좋아요!ㅎㅎ 사진만봐도 다녀온것 같네요^^ ㅋ

  4. BlogIcon 새 날 2018.11.2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키가 크는 공수래공수거님이 부럽습니다^^ 어떤 산이 됐든 늘 정상 부근에는 깔딱고개가 있기 마련이더군요. 조물주가 마지막 시련을 부러 남겨놓은 것 같습니다.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산행은 행복 그 자체일 것 같습니다

  5. BlogIcon 소스킹 2018.11.22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산도 멋지지만 초겨울의 산도 느낌 있네요~
    추워지는 날씨에 안전 산행하세요! : )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22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을 보니 기억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만세네BLOG 2018.11.22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가보지 못한곳을 이렇게보니~ 너무 좋네요!!
    사진이 너무 멋있어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명산은 명산이네요.
    설악산도 이리 멋진데, 금강산과 백두산은 얼마나 더 멋질까요?
    어서 빨리 그곳으로 여행가고 싶네요.ㅎㅎㅎ

  9. BlogIcon Naturis 2018.11.22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여행갈까 하면서 백담사쪽도 생각했었는데 그쪽으로 다녀오셨군요.
    저도 등산을 다녀오고 싶은데 오늘 정형외과 상담후 앞으론 등산 힘들것 같다는 판단을 하게 됬네요. 가고싶은데ㅠㅠ

  10. BlogIcon ruirui 2018.11.22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이번에는 설안산 등반하셨네요~ 저도 깔딱깔딱하면서 깔딱고개를 올랐던 기억이 나네요~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mooncake 2018.11.22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있어요.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

  1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22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으로 힐링하고 가네요~
    정말 절경의 연속이네요 ㅎ

  13. BlogIcon @산들바람 2018.11.22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설악!!
    구경잘하고 갑니다.

  14. BlogIcon 카멜리온 2018.11.22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좋을 때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쌍룡폭포도 보시고... 저 봉우리 저게 봉정암인가요?
    저것도 눈을 딱 사로잡는 모양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기역산 2018.11.22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설악산 모습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둘리토비 2018.11.22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과 물이 참 맑습니다.
    (근데 지금은 뿌옇습니다..ㅠ.ㅠ)

    하나하나의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어떻게 그때도 그렇고 블로그 포스팅을 하실 때도 날아갈 것 같지 않으신가요?^^

  17. BlogIcon veneto 2018.11.23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솟지 않는다..ㅠㅠ
    등산로 너무 이쁩니다 딱 좋은시기에 오르셨군요 ㅎㅎ

  18. BlogIcon 지식임 2018.11.23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자연에 순응하라는 뜻으로 다가 오네요^^

  19. BlogIcon peterjun 2018.11.23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 너무 좋은 풍경들이지만,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았군요.
    20년 정도 전에 대청봉에 한 번 오르고 설악산은 높이 올라가본 적이 없네요.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11.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젊으셨을때 대청봉 올라 가셨군요.
      전 젊을때 설악동에서 한잘 정도 있었는데 그때가 겨울이라 엄청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눈이 많이 내려 며칠을 꼼짝도 못했었습니다. ㅎ

  20. BlogIcon winnie.yun 2018.11.23 0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도 자주 다니시군요.. 아무래도 올라갈 때 보다 내려올 때가 더 힘들다고 하는데
    거기에 비까지 오면.. 비 오기 전에 내려오신게 다행인듯 합니다..
    이럴 때 날씨가 잘 따라주면 고맙죠.. ㅎㅎ

  21. BlogIcon 라오니스 2018.11.23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딱고개를 해탈고개로 불린다니 ..
    그 느낌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깔딱고개는 오르기는 정말 힘들지만 ..
    막상 오르고나면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
    멋진 등산이셧겠습니다 .. ^^

2010년 이래 전국적으로 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곳..

가을 단풍과 억새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곳 경주 동대봉산 무장봉( 624m )이다.

 

무장봉 정상부는 1960년대 자활정착사업단이라는 갱생법인이 교화와 자립을 시행하였던 장소이며 1970년대에는

대단위 목장과 동양그룹이 운영하는 오리온 목장이 초지를 조성하여 우유를 생산하였으며 1996년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목장이 폐쇄되고 초지가 풍성한 억새군락을 이루게 되었다

 

산행들머리는 원래는 경주국립공원 암곡탐방센터 아래에 있는 암곡에서 출발하는게 정상이나 단풍철인 10월초부터

11월말 정도까지는 "암곡 와동 경로당"앞에서 노선버스 18-1을 타는게 좋다.

만일 오전 일찍 와서 통제 하시는분이 안  암곡 공영주차장까지 갈수는 있으나 편도 1차선이기 때문에 나갈때

고생하는 수가 있다.

 

암곡와동경로당

노선버스 . 여기서 입구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리는데 웬만하면 타고 가는게 좋다

좀 늦으면 도로변에 차를 주차해야 한다.

여기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와 드라마 "선덕여왕" 촬영으로 유명해졌다

출출해 국화빵도 하나 얻어 먹고

경주는 지리산에 이어 2번째로 국립공원이 되었다

암곡탐방센터

우린 결과적으로 오른쪽(능선 코스)으로 돌아 왼쪽 (계곡 코스) 으로 한바퀴내 려 온셈이 되었다

왼쪽은 편한길이나 시간이 좀 갈리고 오른쪽길은 경사가 좀 있다

초입에서 구급차가 환자를 싣고 내려 온다.

등산은 안전한게 제일이다. 준비운동 필수.

400M 올라 오면 능선과 계곡 갈림길에 이른다.우린 능선길로

초반은 평탄한길이다.

300M 지나 1KM 까지는 가파른 오르막이다

안내도상은 18%  경사라고 되어 있는데 체감 경사는 30도는 되는것 같다.

1KM 지나니 능선길이 이어진다

단풍이 좀 남아 있다.

이제 2KM 올라 왔다.

억새가 보이기 시작한다.

낙엽을 밟으며

드디어 정상이 눈에 보인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억새 평원

원래는 무장산으로 불리웠는데 2010년경 동대봉산 무장봉으로 바뀌었다 한다

정상에서 점심을 먹고 이제 계곡길로 하산..

계곡길 하산은 편평한길이 이어진다.

이제 억새는 간간이 보인다

이길은 편한길이지만 좀 멀다. 5.4KM

계곡을 죽 따라 내려 간다.

무장사지에 잠시 들렀다 간다

무장사지 석탑은 별도로...

단풍이 조금은 남아 있다.

내려 오는길은 정말 편한 길이다.

정상에서 점심 먹고 쉰 시간까지 합해 5시간 정도 걸렸다

걸은 거리는 11KM 정도..

 

아주 멋진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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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식임 2018.11.2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경치좋은 곳이 많다는걸 계속 알게 되네요^^

  3. BlogIcon sotori 2018.11.2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등산가셨는데 초입에서 구급차를 봐서 놀라셨겠어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8.11.21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무조건 정상까지 올라가야 할 거 같네요.
    억새가 정말 장관을 이루네요.
    펑탄한 산길이어도, 준비운동은 필수겠죠.ㅎㅎ

  5. BlogIcon 만세네BLOG 2018.11.21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하셨군요 만세도 예전엔 많이했는데 바쁘다보니 ㅠㅠ
    부럽습니다!! ㅎ

  6. BlogIcon ireugo 2018.11.2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늦가을 정취가 물씬 묻어나네요 :)
    곳곳에 숨은 명산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5시간 산행길이 쉽지는 않겠지만
    경주에 가게 되면 한 번 오르고 싶네요.

  7. BlogIcon      2018.11.2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력이 저질이라 등산을 하면 항상 도중에 숨이 차고 어지러워서 포기한 적이 여러번 있었네요 ㅎㅎ 공수래공수거님 블로그 보면서 대리 등산하구 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