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 군위 맛집 ) 효령 매운탕

근처에 남천이란 내가 있긴 하지만 이런곳에 매운탕 집이 있으리라고 생각되지 않는곳이다.

그러나 아는 사람은 아는 이름난곳이다.

예전 가끔 이곳을 찾기도 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찾게 되었다.

 

안 오는 사이 깔끔하게 리 모델링 되어 있고 주위 조경도 잘 되어 있다.

주위 조경은 바깥 주인이 하신거라 한다.

이곳은 언제 어느 시간에 와도 손님이 있다..

식사 시간이 되면 기다릴법도 한곳인데 항상 때를 잘 맞춰서인지 기다린적은 없다.

 

이 집 사장님의 식당 운영 철학은 옹고집위의 최고집이다.

손님의 주문을 받은 다음 밥을 앉히고 ( 돌솥밥 ) 생선을 손질한다.

그래서 이곳은 가기전 전화를 하고 가면 좋다..

안 그러면 많이 기다리게 된다.

 

원두 자판기도 있다.물론 무료

꿀팁..미리 예약전화주면 좋다.

가히 비싸지 않다.

최근 좌식에서 입식으로 바뀌었다.

물도 생수를 제공..

전엔 땅콩이었는데 강냉이..

9명이 \89,000 정말 저렴하게 먹은듯.

그것도 솥밥으로

반찬 담는 그릇도 바뀌었다.

메기도 많이 들었다.

예전은 수제비도 넣었었는데 맛이 달라진다 해서 요즘은 넣지를 않는다 한다

솥밥

맛있게 먹은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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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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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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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18.11.17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민물 매운탕을 먹어본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합니다.

  3. BlogIcon 유하v 2018.11.17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밥먹었는데 넘 군침도네요ㅋ

  4. BlogIcon 담덕01 2018.11.17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당 만원이 안되네요.
    메기 매운탕은 먹어 본 기억이 없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5. BlogIcon 새 날 2018.11.17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는 기술이 날로 좋아져서 그런지 먹거리가 더욱 맛나 보이네요. 이 쌀쌀한 계절에 메기 매운탕 한 그릇이면 속이 든든할 것 같아요.

  6. BlogIcon 아이리스. 2018.11.1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데
    먹음직스럽네요..
    수제비가 아쉬울것 같아여~ㅎㅎㅎ

  7.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1.1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메기매운탕이 좋네요.^^ 맛 있게 보고 갑니다.^^

  8. BlogIcon HAPPYJINI 2018.11.18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돌솥에 매운탕을 9명이서 89,000원!!!!
    정말 대박이네요.
    많이 기다려야하는게 단점일 수 있지만 그것도 미리 전화하면 되고. 맛난 밥을 먹기 위한 기다림이니 충분히 행복한 시간이겠어요.
    우와 여기 꼭 가보싶네요. ^^
    옹고집 위에 최씨고집..사장님의 철학이 보이네요.

  9. BlogIcon 까칠양파 2018.11.18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대비 몸보신이네요.
    얼큰 시원 칼칼 사진으로도 다 느껴집니다.ㅎㅎ

  10. BlogIcon sotori 2018.11.18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돌솥밥에 누룽지 한입하고 싶습니다 ^^

  11. BlogIcon 호원이 2018.11.18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비주얼좋은데요?? 가격은 적당해보이네요~^^

  12. BlogIcon 로안씨 2018.11.18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가성비가 장난아니네여? 그렇다고 양도 적은게 아니고 여긴 꼭 기억해두어야 겠네요 ㅋㅋ

  13. BlogIcon 슬_ 2018.11.19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런 곳에 매운탕이 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할 지형이네요ㅎㅎ
    가격도 정말 좋고... 주변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이 이해가 됩니다!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1.19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성비가 정말 좋은 매운탕집을 소개해주셧군요? 나중에라도 근처에 갈 일이 있으면 들려봐야겠어요^^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1.19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예약하고 가야한다는 게 팁이군요. 고집스럽게 요리하신다니 더 신뢰가 가네요~^^

  16. BlogIcon ruirui 2018.11.1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솥밥에 메기 매운탕 넘나 맛있겠어요 ~~
    우거지도 많이 들어가고 오늘 저녁은 뜨끈한 매운탕 한그릇하러 가야겠어요 ~^^

  17. BlogIcon 먹탱이 2018.11.19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위에 아빠가 산소가 있어도 워낙 길이 멀어서 묘원에만 갔다와도 하루가 짧았는데 1박 한번 해야겠네요. 정성에 비하니 가격이 정말 저렴하네요. 맛도 있어보이고 덕택에 미리 주문하고 갈 수 있겠어요^^

  18. BlogIcon veneto 2018.11.2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같이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땡겨요 ㅎㅎ

  19. BlogIcon peterjun 2018.11.20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을 함께 담아 음식을 내어놓는 곳이군요.
    이런 곳에 갈 때는 미리 전화하고 가는 게 좋겠어요.^^

  20.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11.20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맛집이라니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D
    곧 점심시간인데, 오늘도 맛있는 식사하시길 바랍니다 :)

  21. BlogIcon mooncake 2018.11.22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기매운탕 먹어본 게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네요^^
    가게도 깔끔하고 가격도 착하고, 좋은 가게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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