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8/12 글 목록

'2018/12'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12.31 블로그 글로 보는 2018년 1년의 기록 (98)
  2. 2018.12.30 해물야끼볶음짬뽕-판다 짬뽕 (78)
  3. 2018.12.29 대구 패션주얼리특구-동성로,교동 귀금속거리 (74)
  4. 2018.12.28 마약왕 이두삼-히로뽕 밀조단 두목 이황순 이야기 (92)
  5. 2018.12.27 2018년영화 관람결산-기억에 남는 영화 (96)
  6. 2018.12.26 내가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격화소양( 隔靴搔癢),고장난명(孤掌難鳴) (98)
  7. 2018.12.25 영화 스윙키즈-빌어먹을 이념 (88)
  8. 2018.12.24 뮤지컬 김종욱찾기-대구 봉산문화회관 (98)
  9. 2018.12.23 제주 모구리 야영장 ,우도 카페들 (66)
  10. 2018.12.22 겨울 별미 대방어-대구 지산동 동해 회 (84)
  11. 2018.12.21 우도를 갈려면 성산포항-성산항, 우도 가는배 현황 (89)
  12. 2018.12.20 2018 영화 관람 결산-2018 박스 오피스 (120)
  13. 2018.12.19 2019 흥행 무관하게 볼만한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미스터 주,광대들,뺑반,퍼펙트 맨,검객외 (88)
  14. 2018.12.18 영화 도어락-공효진의,공효진에 의한 영화 (98)
  15. 2018.12.17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최순희,법정 스님에게 마음의 평화를 얻다 (89)
  16. 2018.12.16 도너츠&갈치 조림 (78)
  17. 2018.12.15 제17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84)
  18. 2018.12.14 제주 우도 등대공원 (94)
  19. 2018.12.13 윤도현 공연-2018 YB전국투어콘서트〈모멘텀:Momentum〉- 대구 (100)
  20. 2018.12.12 ( 제주 올레길 1-1코스 )③ 우도등대공원-바람의 언덕-천진항-홍조단괴 해빈해수욕장 (104)
  21. 2018.12.11 영화 국가부도의 날-비정규직의 씨앗,온고이지신의 교훈 (95)
  22. 2018.12.10 2019년 개봉 기대되는 영화-기생충,비스트,남산의 부장들,천문:하늘에 묻는다,나쁜 녀석들 더무비,지푸라기~ (116)
  23. 2018.12.09 (제주 맛집) 정의골도감소 정육식당 (71)
  24. 2018.12.08 2018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 (85)
  25. 2018.12.07 순천 승보종찰 송광사 암자-감로암,부도암(율원), (95)
  26. 2018.12.06 ( 제주 여행 ) 친절했던 우도 윤식당 그리고 우도 드론 촬영 사진 (114)
  27. 2018.12.05 ( 제주올레길 1-1코스) ② 우도 조일리사무소-쇠머리오름(우도봉)-우도 등대 (98)
  28. 2018.12.04 2018 제39회 청룡영화상-탁 치니 억 박처원,미쓰백 청룡을 품다 (106)
  29. 2018.12.03 대구공항 현황 그리고 이전 (109)
  30. 2018.12.02 ( 제주식당 ) 성읍민속마을 근처 한밭식당 (80)

2018년을 보내면서 지나간 1년을 돌아 본다

1년동안 다니면서 보고 듣고 느낀것을 개인 신상 정보에 관한걸 빼면 거의 빠짐없이 기록을 해 왔다.

대부분이 그렇겠지만 평일은 남과 똑 같이 일하고 운동하는 평범한 일상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주말과 휴일은 영화를 본다든지,여행을 다닌다든지 ,맛있는것을 먹는다든지 가족,친지와 보낸

시간이 많다

블로그의 기록은 대부분 그것에 관한것이다.

 

영화를 본 기록은 앞전에 정리해서 별도로 올린바 있다.

2018 영화 관람 결산-박스오피스 ( https://xuronghao.tistory.com/1458 )

 

구분 지역  

2018

    장소/내용 장소/내용
여행  대구 1 호암로 6 낙동강 생태 탐방로
등산 1 매천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6 대구교육박물관
  1 앞산 카페거리 7 진골목
  1 모다 아울렛 7 운암지,망일봉전망대
  2 인흥마을 7 대구 동촌
  2 도동 측백나무 7 반야월 연근단지
  2 중앙로역 7 이상화,서상돈 고택
  2 달성토성마을 7 강정고령보,디아크
  3 대구 근대역사관 8 순종황제남순행로
  3 달성토성마을 8 향촌동 수제화골목
  3 삼성창조 캠퍼스 8 모루
  3 대구수목원 8 칠곡시장
  3 대구박물관 8 두류공원
  3 마비정 벽화마을 9 성당못
  4 대구 국제마라톤 9 팔달시장
  4 팔공산 수태골 10 중리 체육공원
  4 금호강 하중도 10 김광석 스토리 하우스
  4 최정산 10 동대구 스마트 도서관
  4 대구 인권사무소 12 교동 귀금속 거리
  4 논공 유채꽃    
  4 신천하수처리장    
  5 이팝나무 군락지    
  5 불로동 고분군    
  5 서부시장 오미가미거리    
  5 화원유원지    
           
  경북 3 고령 개실마을,도연재 9 의성 만취당
    4 고령 죽유종택,매림서원 9 의성 고운사
    4 고령 김면장군 유적지 9 의성 의병기념관
    4 고령 고아리 고분 10 의성 관덕리 3층석탑
    4 고령 우륵의집 11 경주 동대봉산
    5 고령 우륵박물관 11 무장사지 3층석탑
    5 구미 천생산    
    7 영천 치산계곡    
    8 팔공산 수도사    
    8 이성 사촌리 가로숲    
         
  서울 6 롯데월드타워 6 장충단공원
  6 석촌호수 6 동대문디자인플라자
  6 남대문시장 9 북한산
  6 서울로 10 회기동
  6 남산N타워 10 한강 성당
  6 한양도성길    
           
  충남 3 견훤왕릉,금곡서원 10 국립 대전현충원
         
  강원 11 백담사 11 설악산
  11 봉정암    
           
  경남 6 남지 수변공원 7 금원산 생태수목원
  6 남지 개비리길 7 거창 자연휴양림
  7 지리산 뱀사골    
         
  전북 5 고창 학원농장 5 부안 내소사
  5 순창 고추장마을 5 전주 향교
    5 전주 한옥마을 5 전주 향교
         
  전남 11 순천 조계산 11 순천 송광사
  11 불일암    
  제주 10 오설록 11 서귀포 치유의숲
  10 생각하는 정원 11 성읍민속마을
  10 환상숲 곶자왈공원 11 올레길 1-1
  10 저지오름 11 우도등대공원
  10 올레길 14코스 11 모구리 야영장
           
전시,전람 엑스코 6 대구 꽃 박람회 10 대구레저위크
  6 음식 관광 박람회 10 명품대구경북
  9 경북 농식품 산업대전 10 대구 시니어산업 박람회
  11 미래자동차 엑스포 12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어울아트센타 9 행복북구문화재단기획전시    
  아트스페이스 8 집창촌 전시    
  대구MBC 3 무민 원화전    
  대구미술관 2 수직충동 7 간송 특별전
  2 한국행위미술 7 김환기,박정기
  수창청춘맨션 5 공간의 공유    
           
  신세계갤러리 1 이응노 화백전    
  예술발전소 3 입주작가개인전 5 8기 입주 작가전
  6 한상규 사진전 7 보고 듣고 음악전시
  9 매체,사람,풍경    
공연 대구보건대 2 개그콘써트    
         
  예술발전소 5 카바밴드 8 흥흥흥 프로젝트
    7 대구시립무용단    
    7 원따나라    
  어울아트센타 9 행복    
  봉산문화회관 8 뮤지컬 돈 크라이 12 뮤지컬 김종욱찿기
  김광석거리 9 대구국제실용음악    
  기타 9 디아블로 9 수성못페스티벌
      12 윤도현 공연
      12 김경호 
           

버킷인 제주올레길은 올해 2코스를 걸었다 ( 올레길 14코스 . 올레길 1-1코스 )

아내와 한번을,친구와  한번을 같이 했었는데 역시 제일 기억에 남는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올레길을 걸을것이다..

 

또한 하반기에 생각지도 않게 등산을 많이 한게 예년과 다르다.. ( 북한산,설악산을 다녀 왔으니..)

이제 한라산을 올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직 가고 싶은 곳이 여러곳 있다

유명관광지보다는 의미가 있는 그런곳을 찾아 다니고 싶다.

 

2019년에도 무탈하게.. 안녕 2018~~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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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8.12.31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 해도 정말 많은 걸음, 즐거운 여행,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2.3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기해년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4. BlogIcon 기역산 2018.12.3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 여행을 한눈에 볼수 있어 좋습니다.
    2019년에도 즐겁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작은흐름 2018.12.31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정리해보니 멋진 한해를 보내셨네요! 새해에도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6. BlogIcon 먹탱이 2018.12.3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인사를 남기려고 몆번째 시도 중입니당^^;; 아가들이 난리를 쳐서;;; 공수래공수거님은 역시 깔끔히도 정리 하셨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영화며 여행이며 저도 덕택에 구경잘하고 고마웠습니다. 대구도 못가본지 20년도 더 지났는데 내년엔 꼭 가보려고 해요.
    제겐 어쩌다 귀여운 어린왕자로 ㅋ 각인 된 공수래공수거님~~새해에도 건강과 여유가 함께 있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1.0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 컴이 고장나서 출근해 이제 답글을 답니다.
      대구와 인연이잇으시니 더 반갑게 여겨집니다.
      일년 수고하셨고 올해도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복 많이 받는 한해 되세요^^

  7. BlogIcon M의하루 2018.12.31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쁜 한해를 보내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8년의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3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생이 많으셨어요. 덕분에 잘 보고 지냈습니다.^^

  9. 프라우지니 2018.12.3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사한 한해 돌아보기네요.^^

  10. BlogIcon 4월의라라 2018.12.31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많은 곳을 다니셨네요. 올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9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

  1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3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2019년 새해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12. BlogIcon 지식임 2018.12.31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꽉차게 보내신거 같네요 덕분에 우리나라 구석구석 잘 봤습니다^^

  13. BlogIcon 욜로리아 2018.12.3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모두 정리해놓으셨네요
    공수래공수님 여행 포스팅 모두 시원시원했어요
    2019년도도 곳곳 많이 보여주세요~
    새해에도 화이팅~~^^

  14. BlogIcon veneto 2019.01.01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바쁘게 보내셨네요 ㅎㅎ 이 글보고 저는 반성하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BlogIcon Bliss :) 2019.01.0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도 그렇고 이렇게 정리하니 너무 좋습니다 정말 부지런히 많은 곳을 다니셨네요 다녀오신 곳들 보니 소개하신 글들이 종종 떠올려지기도 하네요^^ 지난 한 해 동안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저까지 많이 배우고 많이 구경한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아^^

  16. BlogIcon 로안씨 2019.01.01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년도 포스팅 잘 읽고 좋은 정보도 많이 받아가는 것 같습니다 ^^ 덕분에 내년 2019년도 휴가 갈때 들를 곳을 몇군데 정해놨는데 항상 건강하시고 복만 있기를 바라는 2019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 BlogIcon 까칠양파 2019.01.02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많은 곳을 다니셨네요.
    매일매일 볼때는 몰랐는데, 정리한 걸 보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다른 동네 있다가, 중간에 오는 바람에 올해 결말은 생략했어요.ㅎㅎ

  1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1.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뿌듯하셨을듯 합니다 ^^b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곳에서 행복하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19. BlogIcon 슬_ 2019.01.0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체 결산을 하셨군요! 저는 이런 생각도 못했는데 ㅎㅎ
    노트북 수리가 끝나면 저도 자체적으로 해볼까봐요 ^^~
    등산에 영화관람에 문화생활까지 정말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올 한해 수고 많으셨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 BlogIcon sotori 2019.01.0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와.. 정말 엄청나네요. 대단하십니다.
    2018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1. BlogIcon 겔러 2019.01.0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정말 꾸준하게 블로그 운영을 잘하시네요
    다녀오신곳도 참 많고요

선택 장애라는게 있다

그 선택장애가 유독 심한게 중국 음식점에서다

짜장면을먹을까? 짬뽕을 먹을까?  그래사 짬짜면이 생기기도 했다

 

밖에 나왔다 식사때가 되어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눈에 보이는 중국집으로 들어 오게 되었다

들어 와서도 메뉴를 고르지 못해 한창 메뉴판을 보고 있는데..

"우리 해물야끼볶음짬뽕 잘 하니 한번 드셔 보세요"라고 권한다

망설임없이 그걸 시켰다

 

처음엔 세트 메뉴를 먹을까도 생각했다

중국은 대부분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지 않나?

일단 너무 맵지 않아 좋다

해물이 좀 들었다

이렇게 또 한끼 맛있게 먹고 지나간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서구 비산동 416-15 | 판다짬뽕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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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eborah 2018.12.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난 짬뽕입니다. 너무 매워도 먹지 못하는데 맵지 않다고 하니 좋은데요.

  3. BlogIcon 선연(善緣) 2018.12.30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이 들어간 볶음짬봉이라 더 맛있어 보이네요.

  4. BlogIcon 모피우스 2018.12.3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깔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5. BlogIcon 지식임 2018.12.3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해보이는 중국집이네요^^ 메뉴 추천도 잘해주고요

  6. BlogIcon @산들바람 2018.12.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겨울철에는 짱뽕이지요!!
    2018 하루 남았네요
    마무리잘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7.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2.3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 짬뽕 맛나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HAPPYJINI 2018.12.3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보기만해도 맛이 상상되면서 !!!!
    아는 맛이니 더 먹고싶네요.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

  9. BlogIcon 상큼한딸기 2018.12.31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당!!제 블로그도 한번방문해주세요!

  10. BlogIcon 빗코 2018.12.3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 짬뽕 맛있게 보이네요. 저도 지난 주 야근할 때 볶음 짜장을 먹었던 것 같은데요..
    주문동시 요리시작은 재료손질만 해놓고 국물을 미리 끓여놓지 않는다... 뭐 그런 의미아닐까요? ㅎㅎ

  11. BlogIcon 소스킹 2018.12.31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야끼볶음짬뽕이라니
    메뉴명만 봐도 맛있네요ㅎㅎ
    볶음우동 좋아하는데..
    저도 한 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2.3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알같은 유튜버의 낙서...ㅎ

  13.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8.12.3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집에서 먹는 해물야끼볶음짬뽕이라니, 처음 보는 메뉴인데 정말 신선하네요 :)
    다음에 중국집에 갈 때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8년 마지막 날이네요 :)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어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14. BlogIcon 4월의라라 2018.12.3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게 상호가 특이하네요. 메뉴도 신기하고요. 맛있어 보여서 한번쯤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

  15. BlogIcon veneto 2019.01.01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면에 양념이 정말 잘 배어들은것 같아요 ㅎㅎ 맛나겠네요!

  16. BlogIcon TheK2017 2019.01.01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방금 새해 첫 주문으로 떡볶이 시켰는데 짬뽕이 먹고 싶어 지네요.
    거기다 해물야끼를 볶은거라니 더 땡기네요.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선생님.

  17.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1.0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공.공님
    점심시간인데 정말 입안에 침이 솟네요. 맛있는 음식소개감사합니다.모친이 유가에계시는데 한번들러봐야겠네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8.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1.0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달성군 유가면이죠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1.03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야끼짬뽕 맛있겠습니다! 국물에 밥비벼먹어도 괜찮겠어요 ^^b

  20. BlogIcon sotori 2019.01.0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색깔이 제대로 인것 같습니다.
    맛있어 보여요 ㅎㅎㅎ

  21. BlogIcon 겔러 2019.01.03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야끼짬뽕.. 이시간에 고문이네요

대구의 중심가 동성로에는 유달리 귀금속 가게가 많다

동성로를 중심으로 교동까지 이어진 곳은 이제 대구패션 주얼리특구로 거듭나고 있

 

교동귀금속거리는 1970년 대구역 남쪽으로 교동시장을 중심으로한 시계 매장들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래서 시계판매수리,중고제품 판매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었고 70년 중반부터는 순금,18K 공장들이 하나씩

자리잡았고 1980년에 이르러 귀금속골목으로 면모를 갖추었다.

그 이후 업계인들은 도,소매 상가로 키우고자 노력을 하였고 "대구 패션주얼리특구상인회"를 조직하여 매년

축제에 참여하고 있고 전국 최대의 예물 시장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주얼리특구로는 2005년 12월 지정되었으며 160여개 상인이 가입하였고 매년 5월 "대구패션주얼리위크"

축제를 열고 있다.

 

시내에서 영화를 본뒤 동성로와 교동 시장 일대를 둘러 보았다.

골목으로는 일요일이라 그런지 문을 닫은 업체들이 많다

값싸고 경쟁력이 있으면 안 찾을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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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먹탱이 2018.12.29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에 가면 좀 쌀까요?^^;;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네요.

  3. BlogIcon 아이리스. 2018.12.2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귀금속 특구가 있었네요..
    저기 가면 아이쇼핑은 힘들듯~~ㅎㅎ

  4. BlogIcon 빗코 2018.12.29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석은 결혼 이후로 산 기억이 거의 없네요 ㅎ 이렇게 모이면 아무래도 상권형성에 좋긴한데 쥬얼리의 수요는 경제상황을 많이 탈 것 같네요

  5. BlogIcon 꿍스뿡이 2018.12.29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로라는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주얼리점포들이 많이 있었군요.

    모이면 모일수록 장사가 잘되는 업종이 있다고 들었는데,
    주얼리도 그런 업종중에 하나인가 봅니다.

    이곳에 가게 되면 맨손으로는 나오기 힘들듯 합니다 ㅎㅎ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29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서 살고 싶어지네요.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ㅎ

  7. BlogIcon H_A_N_S 2018.12.2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서울 종로같은 귀금속 특화거리가 있군요. 이랜드 계열 로이드가 떡하니...끼었네요ㅋㅋㅋ

  8. BlogIcon 기역산 2018.12.2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귀금속 특구가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부산 범일동에 귀금속 거리가 있는데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ruirui 2018.12.2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얼리 특구라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겠네요~ 너무 좋습니다~ ^0^

  10. BlogIcon 상큼한딸기 2018.12.30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당!!제블로그도한번 방문해주세요!!

  11. BlogIcon 지식임 2018.12.3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비부부들은 가까운데서 한바퀴 돌기 좋겠네요

  12. BlogIcon IT넘버원 2018.12.3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구에도 이런곳이 있었다니 패션의 도시네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13.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30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값싸고 경쟁력이 있으면 안찾을 수가 없다 라는 말씀에 공감하고 갑니다^^

  14. BlogIcon 라오니스 2018.12.30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다면 ..
    손님이 오지말라해도 찾아갑니다 ..
    자명한 사실을 놓치는 경우가 좀 많더군요 ..
    동성로 주얼리특구가 날로 번창할 수 있길 바랍니다 .. ^^

  15. BlogIcon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30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의 교동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죠.^^

  16. BlogIcon 까칠양파 2018.12.30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있는 종로와 비슷한 거 같아요.
    종로도 2가부터 4가까지 쭉 보석점들이 이어져 있거든요.ㅎㅎ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30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요런 곳이 ㅋㅋㅋ
    부산에는 조방앞 골목이 이래요 ㅎ

  18. BlogIcon 새 날 2018.12.3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특구로 지정되고 가격마저 저렴하면 사람들이 절로 모이겠군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2.31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도 대도시답게 귀금속거리가 있구요. 종로가 생각나네요.@_@

  20. BlogIcon veneto 2019.01.01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곳에 모여있으니 비교하며 구입하기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21. BlogIcon sotori 2019.01.03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주얼리 거리가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

영화 마약왕은 1970년대 격변의 시기..교묘한 처세술로 당시까지는 최대 히로뽕 밀조 조직을 이끌었던 이황순의

실제이야기를 모티브로 해 만들어졌다

영화에서는 이두삼으로 불리우고 있지만 이황순의 이름이 얼핏 나오기는 한다

조정석이 맡은 김인구 검사는 잡혀 들어온 이두삼을 취조하면서 이두삼이 사용했던 여러 이름들을 말하는데 거기서

이황순을 잠깐 언급했다.

 

역시 청불 영화였던 내부자들과, 그 감독판 영화로 흥행 성공을 이끌어 냈던 우민호 감독이 이번 영화는 그때만큼

흥행은 못할듯 같다

최근 한국 영화 관객들의  수준이  높아져서 이런 일대기 같은 영화는 평가가 박할수밖에 없다

더구나 자극적인면,반전, 화려한 액션이 없다면 말이다

격변의 시대를 되새겨 볼수 있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시원함을 느낄수 없는 조금 답답한

영화가 되고 말았다.

 

조정석,배두나,이성민 같은 주연급 배우가 나오고 김대명,이희준,윤제문같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함으로 관객의 기대를

모으기도했는데 그런 부분이 오히려 송강호의 원맨쇼 같은 영화에 독이 되었다

 

이 영화는 내가 2018년 기대 영화로 꼽았던 영화이기도 하다

1980년대 신문에 실렸던 한장의 사진은 영화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다

1980년 3월 21일자 중앙일보 ( 국내최대 「히로뽕」밀조두목 이황순의 집|비밀투성이 「바닷가의 철옹성」이라는

기사는 영화 내용이 픽션이 아님을 보여준다

 

기사에 따르면 이두삼이 최후까지 항거했던 집은 태창목재 회장의 별장으로 이황순이 매입해 조카 명으로 등기해

마약제조를 하는 비밀공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이황순은 검거된 이후 최종 15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후 출소 한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이후 행적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바가 없다,

아마 사망했거나 다른 나라로 갔을 가능성이 많다

 

이 영화는 거의 원맨쇼를 하는 독보적인 송강호외에 인상적인 연기를 한 2명의 배우가 있다.

요즘 신 스틸러이기도폭력 조직의 두목 조성강역을 한 조우진과  이두삼의 부인 성숙경 역할을 한 김소진이다

 

특히 김소진은 더 킹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해 작년 청룡 여우조연상을 수상한바 있는데 이젠 그 관록이 더 어 보인다

이젠 대체불가 배우가 된 조우진은 우민호 감독의 내부자에서 싹을 틔웠다가 이번에 꽃을 활짝 피우는것 같다

 

( 한줄 줄거리 )

유신정권 아래 온갖 범죄가 활개치던 1970년대 부산. 뛰어난 밀수입 재주로 가족을 먹여살리던 이두삼(송강호)은

한국에서 직접 필로폰을 제조해 되팔면서 전에 없던 부와 권력을 맛본다.

그러나 정변이 일어나고 마약왕이 되고자 했던 그는 마약 수사로 쫒기게 되는데..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수분지족

 

개 같이 벌어 정숭처럼 쓰는게 아니라 정승에게 가져다 준다

 

★★★☆   시대가 낳은 괴물 이두삼의 파란만장 일대기..

 

 

덧. 이 영화의 좋았던 점은 음악이다

     특히 정훈희의 '안개"는 정말 오랜만에 들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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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꿍스뿡이 2018.12.28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선택을 잘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는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호기심과 상상을 더하며 나름 이런생각 저런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ㅎㅎ

    1980년대의 귀한 사진을 공유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3. BlogIcon 비르케 2018.12.28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년대 이야기에 마약까지.. 시작부터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4. BlogIcon 새 날 2018.12.28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하던 영화였는데, 초반에 평들이 너무 좋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조우진은 어떤 배역을 맡든 그 이상으로 잘 해내는군요. 점점 명품 배우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5. BlogIcon STIMA 2018.12.2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송강호 때문에, 보기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추운날씨입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6. BlogIcon 까칠양파 2018.12.28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두삼 부인이 어느분 따라하기가 가장 웃겼던 장면이었어요.ㅎㅎ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전 똑같더라고요.
    송강호가 압권이었지만, 그 속에서 조우진도 참 매력적이더라고요.

  7. BlogIcon winnie.yun 2018.12.28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강호 급의 배우를 데려와서 연출이 좀 아쉬운 영화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ㅎ

  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2.28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가 가기전 꼭 봐야겠습니다!!
    송강호의 연기가 기대되는 부분이네요

  9. BlogIcon T. Juli 2018.12.2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한 영화 재미있게 보입니다.

  10. BlogIcon @산들바람 2018.12.28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는싶은데 아직보지 못랬네요
    마약왕 리뷰 잘보고갑니다.

  11. BlogIcon 아이리스. 2018.12.2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약영화라 썩 내키지는 않았던 영화인데
    실화라니 호기심이 생기기는 하네요~^^

  12. BlogIcon 죽풍 2018.12.2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두삼에 대해 많이 들어본것 같네요.

  13. BlogIcon 기역산 2018.12.2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마약~부~권력욕심~~~
    마약왕 기회되면 봐야 겠어요.

  1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2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잘 보고 갑니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veneto 2018.12.29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두나님대매 보려고 했었는데 이거 요즘 상영관에서 시간대도 애매하더라구요 ㅠㅠ

  1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8.12.29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그닥 좋지 않아 안보고 있는 영화입니다. 공수래공수거님은 괜찮으셨나봐요?

  17. BlogIcon ruirui 2018.12.2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약왕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는데,,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것 같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연휴때 보러 가야겠어요~^^

  18. BlogIcon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30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연말연시 건강하세요.^^

  19. BlogIcon Sakai 2018.12.30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한번 봐야겠습니다

  20. BlogIcon 로안씨 2018.12.30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출연진들이 기대가 됩니다. 이 영화는 아내랑 둘이서 보러가야겠어요 ^^ 요즘 바빠서 데이트도 못하는데 대이트 할겸말이죠 ^^

  21. BlogIcon sotori 2019.01.0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광호와 조정석, 두분모두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다 출연하셨네요 ^^

 

2018년 37편의 영화를 보았지만 ( 2018년 영화 관람 결산 )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었다.

국내 영화( 25편 )를 외화( 12편)보다 배 가까이 많이 보았지만 오히려 인상적인 영화는 외화들이다

내가 본 영화들에 한해서 인상적이었던 영화를 정리 해 본다

 

1. 소리,음악

올해 음악적으로 기억에 남는 영화는 단연코 "보헤미안 랩소디"이다

10월 31일 개봉해 역주행 하기도 하고 예매 1위를 꾸준히 기록, 876만 관객을 달성한 흥행에도 성공한

압도적인 음악 영화다

퀸의 음악과 런던 라이브 에이드 공연 실황을 찾아 보게 만들고 영화를 보면서 전율을 느꼈던 몇 안되는

영화이기도 하다

그리고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2도 여운이 많이 남은 영화였다.

얼마전 관람한 한국 영화 "스윙 키즈"와 "마약왕"도 영화 내용보다는 오히려 음악적으로 더 좋았던 영화다

 

2.인상적인 장면

작년은 "혹성 탈출-종의 눈물"에서 리더 시저의 눈물 한방울이 참 기억에 남았었는데 올해는 국내 영화의 2장면이다

하나는 독전에서 류준열이 염전 부근의 의자에 앉아 석양을 바라보는 장면이고 또 하나는 1987에서 이한열 열사가

최루탄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을 강동원의 모습으로 재현한 장면이다

류준열의 장면은 아름다운 미장센이고 강동원의 장면은 역사적인 장면이다.

 

 

3, 열연한 배우들

2014년에는 감윤석과 김윤진, 2015년에는 최민식과 김혜수, 2016년에는손예진과 류승범이었고 2017년에는

나문희 여사와 이제훈을 꼽았었다.

올해도 많은 배우들이 열연을 했지만 암수살인의 주지훈, 미쓰  백의 한지민이 기억에 남는 연기를 펼쳤다.

한지민은 미쓰백의 연기로 비록 흥행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올해 청룡 여우 주연상등 각종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4. 최고의 작품

한국 영화 올해의 최고 작품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장준환 감독의 "1987"이다

역사의 흐름을 바꾸는 계기가 된 일련의 사건들을 실감있고 생동감 있게 그려낸 영화다.

김윤석,하정우,강동원,유해진,김태리등  쟁쟁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청룡 작품상을 만장일치로 수상한것을 비롯하여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다

 

그리고 8월 개봉한 외화 "서치"는 신선한 소재와 내용으로 상상을 뛰어 넘는 전개와 예측을 할수 없는 결말로

아이디어가 좋으면 적은 돈으로도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수가 있다는것을 보여 주었다.

 

2019년에도 좋은 영화,메시지를 주는 영화가 많이 볼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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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Augustine™ 2018.12.27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아직까지 영화의 장면이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3. BlogIcon 기역산 2018.12.27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 하십니다.
    일년에 이렇게 많은 영화를 보시는군요.
    많은 영화들이 매주 나오는데도
    저는 몇편 못 봤군요.
    2019년에는 흥행작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4. BlogIcon 지후니74 2018.12.2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87, 정말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영화입니다.

  5. BlogIcon Deborah 2018.12.2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들만 다 소개를 해주신것 같아서 넘 기쁘네요. 그래요 내년에도 멋진 작품들이 우리 삶을 기쁨으로 채워 줬으면 하네요.

  6. BlogIcon 죽풍 2018.12.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마니아는 역시 다릅니다.
    저는 올해 한 편 본것 같습니다.

  7. BlogIcon 둘리토비 2018.12.27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같이 진귀한 영화들이었네요
    그리고 이렇게 한 해가 지나가네요~^^

    감회가 느껴집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27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영화를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2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거님 글 내용 보면서~
    몇 영화 챙겨 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2.27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욜로리아 2018.12.2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헤미안 랩소디를 못봤어요~~
    아직 하고 있는 극장이 있겠죠?

  12. BlogIcon 지식임 2018.12.2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나온 영화는 그나마 다 본거 같네요^^

  13. BlogIcon 울트라맘 2018.12.28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핸 넘멋진영화 기억에남는영화 저도 잘보았답니다 못본건 다시 챙겨봐야될것같습니다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2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헤미안 랩소디 는 imax 영화관에 가서 봤고 서치만 못봤고 나머지는 다 봤습니다^^

  15. BlogIcon 먹탱이 2018.12.2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헤미안랩소디만은 꼭 극장서 보고 싶은데.....어쩌다 딱 하루 시간되서 본게 독전이네요.ㅠㅠ 선택의 여지 없이 시골 작은영화관에서 딱 하나 했던ㅠㅠ

  16. BlogIcon STIMA 2018.12.28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서치를 선정하시는데, 전적으로 공감 합니다!!

  17.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2.28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퀸의 푹풍을 다시 몰고온 보헤미안랩소디가 제일 기억에 남는군요 ^^b

  18. BlogIcon veneto 2018.12.29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하고 보헤미안 랩소디가 올해 제일 재밌었던것 같네요 ㅎㅎ

  19. BlogIcon 피치알리스 2018.12.29 0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헤미안랩소디는 진짜 보고싶은 영화 1순위예요. 꼭 봐야죠! ^^ 퀸의 음악은 최고입니다. ㅎㅎ

  20. BlogIcon 건강따는 꿀벌이 2018.12.30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영화를 별로 못 봤답니다. 영화는 워낙 호불호가 분명한 것이라 권유받고 본 것 중 재미있었던 것은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죠. 영화결산 잘 봤습니다.^^

  21. BlogIcon 로안씨 2018.12.3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헤미안랩소디 정말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요즘 퀸의 열풍이 다시 일어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르지만 정말로 엄청난 열풍인 것 같습니다 ^^

 

매년 연말이 되면 대학교수들이나 각종 단체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나 내년을 예측하거나 기대하는 사자성어를

내어 놓는다.

올해는 '임중도원'(任重道遠)이 선정되었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이다

 

한 취업포털에서 설문 조사한것을 보니 올해 직장인들이  많이 뽑은것은 다사다망’(多事多忙)이고 구직자들은

자신의 상황을 잘 보여주는 사자성어로 ‘고목사회’(枯木死灰·마른 나무나 불기 없는 재와 같이 생기와 의욕이

없는 상태)를 경기침체와 함께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노이무공’(勞而無功·애만 쓰고 보람이 없는것) 을 제시 했다고 한다

 

나도 지난 2015년부터 나름대로 그해의 사자성어를 선정해 한해를 반추하곤 했다

2015년은 유비무환

2016년은 난신적자

2017년은 격탁양청

 

올해는 2가지의 사자 성어로 선정해 보았다

한가지는 격화소양(隔靴搔癢 )이다


 

격화소양은 신을 신은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는다는 말로 핵심을 찌르지 못하고  겉핥기만 할때 , 또는 답답해

안타까울 때를 의미한다

무슨일을 애써 하기는 하나 요긴한 곳에 미치지 못하는 감질나는 마음을 비유한 말이다.

<속전등록(續傳燈錄)>의  (上堂更或拈帚敲牀 大似隔靴搔痒)

"당에 올라 비를 잡고 침상을 두드리니 ,신을 신고 가려운 곳을 긁는것과 같다"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이다.

 

 

집권 2년차의 현 정부가 새로운 정책을 내 놓아도 별 성과가 나타나지 않거 각종 지표도 개선 되지 않고 있다.

물론 단박에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기대가 컸기에 실망도 비례하지 않나 싶다

 

또 한가지는 고장난명 (孤掌難鳴)이다

고장난명은 한비자(韓非子)의 공명(功名)편이 유래이다.


고장난명(孤掌難鳴)이란 말로 나오는 것은 원대(元代)의 궁대용(宮大用)이 쓴 칠리탄(七里灘)에서 “네 마음이 聖을

밝히려고 해도 雲臺上 영웅의 협력이 아니면 너 혼자로는 孤掌難鳴이다”라고 한 것이 있다.


“한 손으로는 홀로 쳐서는 아무리 빨리 해도 소리가 없다(一手獨拍, 雖疾無聲)”라 한 것을 후세에 줄여 써서

고장난명(孤掌難鳴)이라 하게 된 것이다.

어떤 일을 할 때 의견이 서로 맞지 않아 일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를 이르는 말이다

 

 

협치가 되지 않는 올해의  여,야를 보며 생각난 말이다

또 정부에서도 청와대내에서도 이런 사례들이 일년 동안 끊임없이 일어났다

개인적으로도 위의 두 사자성어가 얼추 맞는 일들이 몇번 있었다.

 

아뭏든 2018년은 개인적으로도,국가적으로도 큰 성과가 없는 한해였다.

내년 2019년은 희망적이고 발전적인 사자성어를 선정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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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heK2017 2018.12.26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선생님의 가르침 잘 들었습니다.
    내년 한 해도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ㅇ*

  3. BlogIcon ruirui 2018.12.26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화소양 저에게도 참 공감가는 한자성어 같아요.. 덕분에 의미있는 사자성어 배워갑니다~^^

  4. BlogIcon peterjun 2018.12.2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를 적절하게 잘 표현해주신 것 같아요.
    신을 신고 가려운 곳을 긁는다....라는 느낌이 딱 와닿네요. ㅎㅎ

  5. BlogIcon 아이리스. 2018.12.26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화소양이라는 사자성어는 처음 들어보는데
    공감이 가네요..
    새해에는 정말 좀 더 나은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26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성어 잘 보고 갑니다. 역시 어렵네요.^^

  7. BlogIcon luvholic 2018.12.2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화소양, 고장난명 두가지 메시지가 2018년의 형국을 그대로 비춰주네요..
    지혜로운 말씀에 그래도 희망이 보이네요.^^
    올해는 어두웠음을 인정하고, 내년을 밝혀보고 싶어요!

  8. BlogIcon 지식임 2018.12.26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성어도 배우고 한해를 소회도 해보게 되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9. BlogIcon T. Juli 2018.12.26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의미의 글이군요

  10. BlogIcon 죽풍 2018.12.26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의미있는 사자성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막말을 내뱉는, 인간이하의 정치인들.
    내년에는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는 인간들이지만, 현실은 그와 정반대일 것 같아 절망입니다.
    인간이하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것은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이지 TV나 신문 모두 끊고 산중으로 들어가서 살고 싶은 생각입니다.

  11. BlogIcon 은이c 2018.12.2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던 사자성어도 배우고 좋네요
    여러가지 뜻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당 ㅎ
    좋은 밤 시간 보내세요~~ ^^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12.26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자성어가 왜이리도 공감이 되는지요,
    마음에 새기며 스스로를 깊이 생각해 봅니다~^^

  13. BlogIcon 미.야 2018.12.26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성어가 어렵긴 하지만 요즘은 뭔가 짧은단어들에 큰뜻들을 담을 수 잇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아마 요즘 유행하는 줄임말의 시초가 아닐까요 하핳..
    잘 보고갑니다^^

  14. BlogIcon IT넘버원 2018.12.27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성어 어렵긴 해도 뜻 깊은거 같아요.

  15. BlogIcon 유하v 2018.12.27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부터 급격히 추워진다는데 한파 조심하세요~ 잘 공부하고 갑니다^^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27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모르는 사자성어들이라 알려주셔서 공부를 하고 갑니다^^ 정말 몇일 안남았네요.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17. BlogIcon 먹탱이 2018.12.27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선정 사자성어에서 공감을 하며...새해엔 격화소양 고장난명 이런거 말고 속이 뻥 뚫리고 그래 이거지 하는 세상이 와서 희망찬 사자성어가 올해의 사자성어로 똭~~선정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18. BlogIcon 까칠양파 2018.12.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들이 정하는 사자성어보다 더 좋은데요.
    특히, 격화소양은 정말 공감합니다. ㅎㅎ
    내년은 올해에 심은 씨앗들이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어요.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2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중도원이 개인적으로 가장 와닿네요 ㅋ
    내년에는 모든 분들 하시는 일 잘되기를~~~

  20. BlogIcon 로안씨 2018.12.2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적으로 너무나도 불안정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힘든일들이 많지만 말이죠. 저는 이번년에 선정한 사자성어 가훈은 무한불성입니다. 전에도 올린적이 있지만 거기에 격화소양이 참 좋은 어귀로 마음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21. BlogIcon veneto 2018.12.29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요즘시대하고 어울리는듯한 사자성어들이네요 ㅠㅠ

뮤지컬을 영화로 다시 제작해서 성공한 작품은 그렇게 많지 않다.

해외 작품으로 "시카코,맘마미아,레미제라블.헤드웍"등이 영화로 제작되어 그나마 흥행에서 성공을 한 작품이다

반면 국내의 흥행사례는 그렇게 많지가 않다.

일전에 관람했던 뮤지컬 찾기"가 영화로 제작되었었고 그후 마동석이 출연한 "브라더"가 "형제는 용감했다"라는

뮤지컬을 영화화 했었다. 위 두 작품은  장유정 감독이 뮤지컬, 영화 모두 연출을 히였다

 

그 외에는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이 보이지 않다가 이번 "스윙키즈"가 지난 2015년 초연한 창작 뮤지컬

"로기수"를 영화화 한 작품이다.

'로기수"는 김신후 작가가 한국전쟁 당시 종군 기자 베르너 비숍(Werner Bischof)이 거제 포로수용소에서 복면을 쓴 채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포로들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보고 만들어낸 뮤지컬이다

 

또한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담은 뮤지컬 "영웅"을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속스캔들""써니""타짜-신의 손"등 연출한 작품 모두 흥행을 해 무패의 감독인 강형철 감독은 이번에도 불패의

신화를 이어갈수 있을지 궁금하다

영화는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라고 말하던 그의 이야기대로 탭댄스,음악으로 이루어진 영화 스윙키즈는 재미있다

 

뛰어나고 이름있는 배우 대신에 도경수라는 연기 잘하는  아이돌을 주연으로 내세우고 박혜수라는 여배우를 발굴해

내세운게 감독만의 독특한 배우 선정이 이어져 내려 가는것 같다

특히 놀라운건 스윙키즈의 멤버 5명이 보여준 탭댄스 실력이다.

현직  댄서이자 배우인 잭슨역의 자레드 그라임스를 차치하고 나머지 4명의 배우들이 촬영전 5~6개월을 탭댄스를

연마했다 하니 과히 놀랄만하다

특히 도경수는 엑소그룹이 출연한 "아는 형님"에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기도 했다.

 

당구나 골프를 처음 배울때 자다가도 천장이 당구대로 보이고 그린으로 보이는것 처럼 탭댄스도 그런

매력이 있는 모양이다.

 

6.25때의 음악 영화라는 점에서 임시완이 주연했던 영화 "오빠 생각"이 생각나는 영화였다

2015년의 "오빠 생각"은 100만의 관객을 동원해 성공적이지 못했는데 신파가 있고 없음이 다른점이다

 

이 영화로 거제도포로수용소 공원이  각광을 받았으면 좋겠다.

나도 아직 가 보진 못했지만 거제를 방문하면 가 봐야 할곳으로 잠 찍어 놓았다

 

거제포로수용소는 UN군에 의하여 1950년 11월 거제에 1200만㎡ 부지에 설치되었으며 1951년 6월까지

북한군 15만,중공군 2만명이 수용되었었다.

이후 반공포로 석방및 탈출로 2만7천여명이 포로 수용소를 탈출했으며 1953년 7월 휴전협정으로 폐쇄되었다

공산포로와 반공포로간의 끝없는 갈등으로 거제도 제3의 전쟁으로 불리워 지기도 했다

                                    이념전쟁의 희생양이었던 포로들..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인용

(한줄 줄거리 )

거제도 포로수용소에 새로운 소장이 부임한다. 그는 전쟁 포로들을 이용해서 평화로운 포로수용소 이미지를 만든 다음,

자신의 국제적인 입지를 드높이기 위해 댄스단 공연을 계획한다.

그리고 소장은 브로드웨이 출신의 잭슨 하사(재러드 그라임스)에게 댄스단 공연을 성공시키라 명한다.

수용소 내 포로들을 상대로 오디션을 연 잭슨은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지려는 병삼(오정세),

심장이 안 좋은 중국인 춤꾼 샤오팡(김민호), 그리고 춤 추는 재능이 뛰어난 수용소의 말썽꾸러기 로기수(도경수)를

눈여겨본다. 여기에 4개 국어 통역이 가능한 양판래(박혜수)까지 가세해 오합지졸 댄스단원들의 연습이 시작된다

 

키우던 닭도 반동분자 만드는게 이 나라다

 

★★★☆ 영화의 뜻하지 않은 결말은 이념의 희생양이다

 

덧. 1  한국 영화 최초로 사용된 엔딩에 삽입한 비틀즈의 ‘프리 애즈 어 버드(Free as a bird)가 이 영화를 한마디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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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오니스 2018.12.2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형철 감독이 이번에는 흥행이 잘 안되는 듯 합니다 ..
    거제포로수용소는 거제여행길에 한번 가보실만 합니다 ..
    우리 현대사에서 잊혀질 수 있지만 잊어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

  3. BlogIcon ruirui 2018.12.25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는형님에서 봤는데, 실력이 대단 하시더라고요. 내일과 주말에 볼 영화가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4. BlogIcon 새 날 2018.12.2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행이 쉽지 않은 영역일 텐데,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이었군요. 도경수는 나름 필모그래피를 하나둘 잘 쌓아가는 느낌입니다. 가까운 훗날이 기대되는군요

  5. BlogIcon 죽풍 2018.12.25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도포로수용소 얘기가 나오는군요.

  6. BlogIcon 먹탱이 2018.12.25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보고 싶은 영화가 한가득인데.... 이렇게 늘 리뷰만 보고 아쉬워 하네요. 어서 문화생활 하고파용

  7. BlogIcon veneto 2018.12.2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윙키즈도 평이 좋던데 전 오늘 범블비를 봤네요 ㅎㅎ

  8. BlogIcon 지식임 2018.12.25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제 포로수용소 몇번 가봤는데 한번쯤은 가볼만 한거 같아요. 숙연해져서 나오게된더군요.

  9. BlogIcon 유하v 2018.12.25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 영화는 잘 보지 않는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ㅎ

  10. BlogIcon 최 율 2018.12.26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영화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ㅎㅎ 저도 한번 봐볼까해요 ㅎㅎ

  11.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2.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그 시절 이야기에서 이념은 빼놓을 수 없나봐요.@_@;;

  12. BlogIcon 원당컴 2018.12.26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 이념이 무서운것 같아요...
    저희도 집에서는 정치 얘기 잘 안하는데요...
    정치 얘기만 하면 우리 집사람과 부부싸움이라도 할 태세입니다.^^
    정말 집에서 키우던 닭도 반동분자 만든다 라는 말...
    그 시절에 태어나지 않았던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3. BlogIcon 빗코 2018.12.26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재밌는 영화라고 생각해도 되겠네요. 한국에서 뮤지컬영화로 흥행한 경우는 기억이 없네요. 재미도 있고 내용도 묵직한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TheK2017 2018.12.26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이 가슴에 사무치네요.
    흥행은 가슴 아프게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전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15. BlogIcon peterjun 2018.12.2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괜찮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너무 보고 싶은데... 강원도 산골짜기에 터를 잡고 있으니 힘들것 같네요.
    도경수 팬이기도 한데.... ㅎㅎ

  16. BlogIcon H_A_N_S 2018.12.2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 영웅 봤었는데 주제곡이 아주 감동적이랍니다. 스윙키즈는 VOD로 풀리면 한번 보고 싶네요. 거제도...전 언제쯤 가볼런지...ㅎ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27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 영화라 퀄리티가 상당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봐야겟어요

  18. BlogIcon 까칠양파 2018.12.2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 인터뷰 기사를 보고, 나름 결말을 예측했어요.
    마약왕 보고 다음날 예매를 했다가, 일이 생겨 취소를 하는 바람에 아직 못봤습니다.
    그저 즐겁지만은 않을 영화일 거 같지만, 그래도 보려고해요.ㅎㅎ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27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도 나름 기대 되는 영화네요 ^^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2.2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볼만한 영화가 참 많네요. ^^b

  21. BlogIcon 로안씨 2018.12.2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소개해주시는 영화 포스팅은 정말로 기대작들이 많네요 ^^

TV에서 광고를 계속해 와서 관심이 갔던 공연이기도 했다.

아내는 영화로 본것인지  확실히는 기억을 못하지만 제목은 들어본것 같기도 하다 했다.

YB 공연을 혼자 간것도 있고 해서 같이 가기 위해 예매를 했다.

지난 11월 9일부터 년말까지 매일 공연( 월요일 제외)이 있어 정면 앞 좌석은 없었지만 무대 가까운곳 좌석을

예매할수 있었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2006년 초연한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이다.

제11회올해의 뮤지컬상,제 12회 한국 뮤지컬 대상 2관왕을 받기도 했으며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이름있는

공연이다

배우들의 실명을 그대로 쓰는 게 특징이며, 현재 한국 소극장 작품의 필수요소에 가까운 1인 다역 배우, 

멀티맨 캐릭터 유행의 선두주자 격이다.

이 공연을 한 이름난 배우로는 김무열,신성록,엄기준,오만석등이 있다.

 

공연의 등장 배우는 3명이며 1인 25역을 하는 멀티맨이 나온다

 

영화로는 2010년 공유,임수정,천호진이 출연해 112만명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했고 뮤지컬을 했던 배우들이

카메오로 우정 출연을 하기도 했다.

 

(시놉시스 )

7년 전, 운명의 사랑을 만나기 위해 떠난 인도여행에서 스물둘의 여주인공은  운명男, “김종욱”을 만난다.

비행기 안에서 시작된 운명적인 세 번의 인연으로 둘은 사랑에 빠지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지만두 사람은

다시 만나지 못한다. 그 후 여주인공은 시간이 지나도, 어떤 남자를 만나도, 여전히 첫사랑 “김종욱”의

추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현재. 선자리에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로 소문난 여주인공으로 인해 아버지는 딸의 손을 잡고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를 찾기에 이르고 그곳에서 여주인공은 ‘첫사랑을 찾아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인도에서 만났던, 지금은 서른 초반이 되었을 추억 속의 김종욱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오늘 공연은 독립영화 배우 유재욱이 김종욱 역할을, 과거 파이브돌스라는 걸그룹 멤버였고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배우 서은교가 출연하고 멀티맨으로 뮤지컬 배우 한세희가 출연했다.

화려한 뮤지컬은 아니지만 웃음과 재미가 있는 볼만한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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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만세네BLOG 2018.12.24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과 재미가있다니 무척이나 즐거우셨겠네요 ㅎ
    만세는... 영화로보지도 못하고 뮤지컬도 못봐서 ㅠㅠ

  3. BlogIcon ruirui 2018.12.24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영화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임수정씨 참 예뻤는데~~ ㅎㅎ
    뮤지컬로는 어떻게 표현될지,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4. BlogIcon Deborah 2018.12.24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을것 같네요. 저도 이런 연극 참 좋아해요. 한국에 방문했을때 연극을 보고 싶었는데 일정에 맞지 않아서 보지를 못했네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5. BlogIcon 잉여토기 2018.12.24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인 25역이라니 대단하네요.
    첫사랑 찾기 주식회사라니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즐겁고 행복한 뮤지컬일 거 같아요.

  6. BlogIcon 상큼한딸기 2018.12.24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7. BlogIcon 죽풍 2018.12.2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8. BlogIcon 비르케 2018.12.24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가기전에 연극 한편 보려고 했는데 벌써 한해가 가네요.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24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극 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이 없습니다.ㅎ 올해가 가기 전 봐야할 텐데..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8.12.24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영화로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11. BlogIcon 지식임 2018.12.24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곳에서 봤지만 저도 연극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영화를 봤지만 영화랑 다른 느낌이었어요
    즐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12. BlogIcon 유유로그 2018.12.25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네요~
    뮤지컬 본 적이 너~ 무 오래된듯 ㅎㅎ

  13. BlogIcon T. Juli 2018.12.25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봉산 기념관에서 뮤지컬 좋고요

  14. BlogIcon 도쿄도민 2018.12.25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있을때에는 한달에 한번은 뮤지컬 보러 갔었는데..
    게다가 한 뮤지컬은 너무 재미있어서 5번정도 보러 갔답니다.

  15. BlogIcon veneto 2018.12.25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평 좋더라구요 아직 뮤지컬은 접해보지 않았는데 혼자보러가는사람도 많겠죠??

  16. BlogIcon STIMA 2018.12.2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욱 찾기라는 제목을 너무 많이 들었는데
    아직까지 영화도 연극도 못보았습니다.
    이제 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7. BlogIcon Bliss :) 2018.12.26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영화로도 뮤지컬로도 핫하던데 직접 보셨군요!!!! 윤도현 공연부터 김종욱 찾기 뮤지컬까지!!!! 넘 부럽습니다!! 연중내내 문화생활 다채롭게 잘 누리시는 듯해요. 정말 최고이십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8.12.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수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요.
    두 분이서 재미있게 보고 오신듯 하네요. ^^

  19. BlogIcon H_A_N_S 2018.12.2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이 뮤지컬 봐서 너무 반갑습니다ㅎㅎ 조민아 베이커리로 말 많던 조민아씨가 여주인공으로 나왔었답니다. 베이커리로 악플에 시달려서 안타까웠어요.

  20. BlogIcon 라지영 2018.12.27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컬은 한번도 보러 간 적이 없어 매우 궁금하네요~
    김종욱찾기 뮤지컬이 정말 볼만하다고 하던데
    저도 이 글을 보니 뮤지컬 한번 보러 가보고 싶네요 !!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27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뮤지컬 좋아하는데~
    안 본지 오래 되었네요~
    한 번 가야겠어요 ㅋ

11월말경 제주 방문 포스팅은 이걸로 마지막이 될듯 하다

첫날 서귀포 치유의 숲을 가고 둘째날 우도를 가 올레길을 걸었다.

2박 3일이지만 여행을 한곳은 단촐하다.

 

둘째날 우도를 가기 위한 버스를 타기까지는 시간이 있어 아침 일찍 일어 나자 말자 근처 ( 근처라야 차를 타고

나가야 되지만 ) 운동겸 산책을 하러 갔다

모구리 야영장..오름까지는 시간이 안 될것 같아  야영장을 한바퀴 둘러 봤다

 

모구리 야영장장에 대해서는 내가 소개 하는것 보다 제주 현지인이신 광제님의 포스팅을 참조하는게 좋을듯 하다

제주도에서 가장 편리한 모구리 야영장 http://jejuin.tistory.com/1821

 

제주에서 캠핑을 하기에는 최고의 장소이지 싶다..

우도에는 예쁜 카페들이 많았다.

한번씩 들어 가 보고 싶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찾아 갔던곳은 문이 잠겨 있거나 사람이

없었다.

윤식당에서 커피를 마시고 디저트 서비스를 받고 나니 눈에 카페들이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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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육지사람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오긴 오는 모양이다

우도 왕자 이야기란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 있는 폐품으로 만든 조립 로봇-아주 인기가 많았다

이제 제주는 내년 따뜻할때 다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960-1 | 모구리야영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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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2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레 제주도 여행 갈때~
    공수거님 추천 해준 공간만 다녀도 며칠 시간이 부족할듯 ㅋ

  3.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23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지나쳤는데 다음에 가면 꼭 들려볼게요.^^ 행복한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ㅎ

  4. BlogIcon @산들바람 2018.12.23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5. BlogIcon peterjun 2018.12.23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전체에 괜찮은 카페들이 참 많은데....
    그 많은 카페들이 먹고 살 수 있을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ㅎㅎ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과 함께 차한잔 하고 싶어집니다. ^^

  6. BlogIcon 아이리스. 2018.12.23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이름의 카페들도 많네여~
    덕분에 우도 여행 잘했고 정보도 많이 얻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7. BlogIcon H_A_N_S 2018.12.24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육지사람~~바다가 육지라면~~이후로 오랜만에 들어보는 육지~단어가 정겹습니다. 야영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오늘밤 꿈에서라도 해보고 싶어집니다. 좋은밤 되세요^^

  8. BlogIcon IT넘버원 2018.12.24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정말 다양하네요.^^

  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24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이름의 카페들도 많고 볼거리가 상당하네요?
    제주도 정말 가보고 싶는 곳입니다^^ 덕분에 구경 하고 갑니다

  10.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2.24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 제주도에 또 갈 예정인데 넘 이쁜 카페가 많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