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8/10 글 목록

'2018/10'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8.10.31 ( 제주 올레길 14코스 ) ①저지예술정보화마을-큰소낭숲길-오시록헌농로-월령숲길-무명천무명천 (90)
  2. 2018.10.30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조선명탐정 시리즈는 끝? (92)
  3. 2018.10.29 ( 제주올레길 13코스 ) 아름다운 숲과 분화구가 있는 저지오름 (103)
  4. 2018.10.28 2018 대구 시니어산업 박람회 (41)
  5. 2018.10.27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는 "그집갈비탕 " (71)
  6. 2018.10.26 ( 제주 여행 ) 제주일성비치콘도,조식 뷔페 (93)
  7. 2018.10.25 ( 제주 여행 ) 숲해설을 꼭 들어야 좋은 환상숲 곶자왈공원 (86)
  8. 2018.10.24 ( 제주여행 ) 생각하는 정원-구 분재예술원 (94)
  9. 2018.10.23 명당( FENGSHUI: 펑수이,풍수 ) -영어 제목을 왜 중국어로 했을까? (112)
  10. 2018.10.22 제주도 렌터카, 제주관광지 순환버스 ( 810번,820번) (96)
  11. 2018.10.21 하늘에서 본 지구. 그리고 작은 동물원 (59)
  12. 2018.10.20 대구 수성못 레스토랑 맛집- 더밀튼 (78)
  13. 2018.10.19 (제주 여행 ) 생각하는 정원 점심힐링뷔페 (89)
  14. 2018.10.18 ( 제주 여행 ) 오설록 티뮤지엄,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99)
  15. 2018.10.17 1.5일 제주여행, 그리고 올레길 14코스 걷고 오다 (90)
  16. 2018.10.16 암수살인-범인이 아닌 피해자를 찾는 영화 (91)
  17. 2018.10.15 스마트 도서관-동대구역 스마트라이브러리 (92)
  18. 2018.10.14 2018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 (54)
  19. 2018.10.13 2018 대구레저위크-골프.낚시,등산,캠핑엑스포 (56)
  20. 2018.10.12 천주교 한강성당-김대건안드레아신부성당 (82)
  21. 2018.10.11 서치(Searching )-독특한 스타일의 참신한 영화 (118)
  22. 2018.10.10 원더풀 고스트-차라리 "투깝스"가 재미있다 (99)
  23. 2018.10.09 안시성-최고의 한국 전투 영화 (98)
  24. 2018.10.08 성묘-국립 대전 현충원 (92)
  25. 2018.10.07 회기 일대 돌아 보기-외국어대,경희대 (52)
  26. 2018.10.06 서울서 때운 끼니-뷔페,우동,콩나물국밥,공양 그리고 빙수 (82)
  27. 2018.10.05 김광석 스토리하우스-대구 방천시장 김광석길 (110)
  28. 2018.10.04 대구 중리체육공원-꽃무릇 (100)
  29. 2018.10.03 의성 관덕리 3층 석탑 -보물 제188호 (81)
  30. 2018.10.02 영화 협상-협상의 성공 조건은 솔직해야 한다 (97)

제주에는 26개의 올레길 코스가 있다.

섬 올레길 3개코스 ( 우도,가파도,추자도 )와 육지 올레길  23개 코스이고 총 길이는 425KM에 달한다.

2016년부터 시작한 올레길 걷기가 이제 3년째에 접어 들었다

처음 시작할때는 5년만에 다 걸을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젠 시간을 한정하지 않기로 했다.

여건이 허락하는대로 걷다 보면 언젠가는 다 걸을수 있을것이다.

 

이번에도 아내와 같이 했다.

아내가 정상 컨디션이 아니어 여러 코스를 검토했는데 일단 숙소 주위인 14코스를 걷다가 좀 무리가 된다 싶으면

중간에 숙소에서 쉬기로 계획을 잡았다,

14코스가 산길과 해변이 같이 되어 있는 코스로 비교적 긴 코스인데 ( 19.1KM  ) 14코스 걷기전 13코스의 저지오름을

올라갔다 내려 오는 바람에 결과적으로 22KM라는 먼 거리를 걷게 되었다,

 

14 코스를 3번에 나누어 올린다.

 

14코스 출발점..14-1코스 출발점이기도 하며 13코스 종점이기도 하다.

출발점인 저지 예술 정보화마을.( 생태관광 우수마을)

가까운곳에 저지문화예술인 마을도 있다.

저지오름

이제 저지오름을 점점 뒤로 두고.

메밀밭을 만났다. 이곳에서 잠시 포토 타임을 가지고

이 채소 이름을 뭐라 했는데..까 먹었다

감귤 농장도 보이고..

지나 가는데 감귤 농장 주인이신듯한 분이 불러 세우더니 감귤을 먹으라고 몇개 주신다

나중에 택배 시킬걸 하는생각이 들었다..

목마를때 요긴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건 뭘까?

억새가 우리 걷는걸 반겨 준다

리본 표시가 없으면 길을 찾아가기 어렵다

밭 사이로 돌길이 이어지고

하늘색은 정방향,노란색은 역방향

저지 오름이 이젠 멀어 보인다

으슥한 숲길도 나타나고

멀리 한라산도 보인다.

의미기 있는 돌인듯 한데..( 수로 같기도 하고 )

저수 탱크

월령리에 들어서니 선인장들이 눈에 띄기 시직한다

남은 거리 15KM

14코스를 걷는 동안 만난 올레꾼..빨리들 걸으셨다 .

우린 천천히..

오시록헌 농로

오시록헌은 아늑하다는 의미의 제주어이다.

밭 길을 걷는 느낌이 오시록해서 제주올레에서 오시록헌 농로라고 이름 붙였다

호랑나비겠지?

쓰레기 매립지인듯 한데 무슨 공사를 한다.

여기선부턴 굴렁진 숲길

글씨가 잘 안보이는데 손을 좀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백년초 선인장

남은 거리 12KM

7Km를 걸어 왔다..

한적한 숲길을 걷는 느낌이 또 색다르다.

아직까지는 여유가 넘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까칠양파 2018.10.3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을 완주하면, 제주도의 모든 길을 다 걸었다는 의미가 되겠죠.
    찻길은 정해져있으니, 제주도의 참 매력을 알려면 두발로 걸어야겠네요.ㅎㅎ

  3. BlogIcon 잉여토기 2018.10.3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밀꽃도 초록초록한 식물들도 아름다운 아늑하고 오시록헌 매혹적인 멋진 길이네요.

  4. BlogIcon 죽풍 2018.10.3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올레길을 걸으셨군요.
    추억에 남을 것만 같습니다. ^^

  5. BlogIcon 스티마 2018.10.31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올레길은 있는 그대로 두었다고 봐야 하겠군요.
    아니면, 아직 단장이 덜 되었다고 봐야 할까요?
    어찌 되었던 자연은 있는 그대로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6. BlogIcon 에카앨 2018.10.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이 블로그를 오면 느끼는 거지만 사진들을 보면 투박하지만 정감있는 느낌이 드는 사진들이 많은 것 같아요~

  7.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0.31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수탱크 마저도 예술작품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로안씨 2018.10.3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멋진 곳 입니다. 올레길이라 정말로 가보고싶에요 ^^

  9. BlogIcon 기역산 2018.10.31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 하십니다.
    멋진 모습에 박수 보냅니다.

  10. BlogIcon T. Juli 2018.10.3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화 마을에 대하여 배우고 알게 됩니다.

  11. BlogIcon veneto 2018.11.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 걸을만하네요 멋진 풍경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ㅎㅎ

  12. BlogIcon IT넘버원 2018.11.01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올레길 걷고 싶어집니다.^^

  13. BlogIcon 욜로리아 2018.11.01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메시고 여유롭게 걸으시며 촬영하시는 모습 상상해봅니다~~^^
    귤 정말 꿀맛이셨을거같아요

  14. BlogIcon peterjun 2018.11.01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공기가 느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
    중간에 귤 주신 분 정말 멋집니다.
    여행객들에게 이렇게 베푸시니... ㅎㅎ

  15.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8.11.01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밀꽃이 너무 예쁘네요~
    아내분과 좋은풍경 감상하며 안전하게 완주하시길 바랍니다~ ^^b

  16. BlogIcon 4월의라라 2018.11.01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 가득 눈이 다 시원하네요. 하얀 메밀꽃 제주에도 있군요. 좋습니다. ^^

  17. BlogIcon sotori 2018.11.01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 나올법한 산책로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BlogIcon winnie.yun 2018.11.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하고 같이 걷는 느낌으로 힐링합니다..
    이제 귤 시즌이 시작되었네요.
    봄 되기 전에는 한라봉 먹고..

  19. BlogIcon 슬_ 2018.11.0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귤인심에 저도 행복해지네요ㅎㅎ
    이제 곧 겨울이니 제주산 맛있는 귤을 먹고 싶습니다.
    푸릇한 산책로 덕분에 힐링되는 기분이예요^^

  20. BlogIcon HAPPYJINI 2018.11.0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몰랐는데...제주에 올레길이 26개나 있군요.. 한번에 모두 갈 수 있는 코스가 아니네요.
    부인분과 여유롭게 자연을 느끼며 좋은시간이네요.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좋은 공기 마시다 좋은 분 만나셔서 감귤도 드시공 ^^ 보기만해도 따뜻한 시간이에요.

  21. BlogIcon 새 날 2018.11.0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 하나 소홀히 할 것 없는 소중한 길 위를 터벅터벅 걷다 보면 왠지 세상 이치를 절로 깨달을 것 같습니다

 

할리웃의 마블이나 DC 코믹스의 Hero 영화들은 늘 새롭게 가지를 쳐서 이야기를 연속성 있게

수십년을 이끌어 오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도 1977년에 시작해서  오리지널 3부작,프리퀄 3부작, 2020년 개봉 에정인

보바 펫까지 시퀄 3부작이 있는등 인기 있는 영화는 오랜 역사를 지녀 오면서 시리즈물로 제작되고 있다

 

한국은 최근 영화 산업이 급속도로 발달해 오기는 하지만

아직 할리우드 수준의 시리즈물을 만들어 내지는 못하고 있다

 

그나마 가문의~시리즈가 2002년 시작하여 2012년까지 5편의시리즈로 1,800만까지 관객을 동원한게 최고이며

조폭마누라 3편, 여고 괴담 5편.공공의 적 3편 정도가 성공한 시리즈물이라 할수 있겠다

 

설날 개봉해 개봉 효과를 본 '조선 명탐정 "시리즈도  1편이 2011년 478만명의 관객동원을 필두로 2편 사라진 높이

387만명 그리고 올해의 흡혈괴마가 244만명을 동원해 영화 내용에서 처럼 다음 시리즈를 예상했었는데

1월말 불거진 Me Too 현상이 오달수를 덮쳐 시리즈 4가 될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게 되었다

 

이 영화도 그 영향을 받아 설날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상영관에서 슬그머니 사라졌었다

 

내용도 시리즈가 갈수록 그 동력이 떨어져 다음 시리즈에 대한 회의가 든다

                                            ( 이미지:네이버 영화 스틸컷 )

 

조선명탐정을  이끌어 나가는건 김명민이기는 하나 오달수를 대체할 다른 배우를 찾는다면 다시 시리즈를

이어 갈수 있기는 해 보인다

한지민-이연희-김지원 으로 이어진 여성 배우도 다른 사람으로 잘 고른다면 말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김석윤 감독은 KBS PD출신으로 현재는 JTBC의 국장으로 근무 하고 있다

어떤 선택을 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한줄 줄거리)

서양 책에 등장하는 흡혈귀가 있다고 믿는 김민(김명민 분) 그리고 이에 코웃음을 치는 서필(오달수 분)

눈에 보이지 않는 불에 타죽은 시체에 관한 사건을 의뢰받고 강화로 향한다.

공신들이 모여 힘을 모으고 결의를 다지는 달맞이 연희를 무탈하게 치르기 위해 이곳의 양반들은 사건 해결이

간절하다.

기억을 잃고 방황하는 월영이 자꾸 현장에 나타나면서, 두사람은 의문의 여인 월령(김지은분)과 마을의 기이한

사건을 함께 추적하게 된다.

 

백성은 작은 소리를 내고 그를 위한다는 자들은 큰 소리를 낸다

 

★★☆ 시리즈 한계가 보인다..이만하면 되었으니 그만 하세..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ruirui 2018.10.30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명탐정 2까지는 봤는데, 3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찾아봐야겠어요~^^

  3.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0.30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명탐정은 오달수씨의 코믹이 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0.3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조선명탐정 시리즈중 하나도 못봤네요.ㅠㅠ
    다음에 한번 보겠습니다.

  5. BlogIcon 슬_ 2018.10.3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트릴로지의 법칙인가요... 주연배우 사고도 그렇고, 더 이상 할 얘기도 없을 것 같은 느낌?
    오히려 비슷한 설정의 드라마가 있으면 재미있게 볼지도...?!

  6. BlogIcon pennpenn 2018.10.30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갑자기 뜬 오달수가
    미투로 인해 앞으로 잊혀지겠군요.
    사람은 모름지기 평소 몸가집을 잘 해야 합니다.

    그로 인해 더욱 영화의 품격이 저하되는 군요.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7. BlogIcon 둘리토비 2018.10.30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런 스토리가 나오는군요~^^

    명작, 그리고 시리즈 명작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8. BlogIcon @산들바람 2018.10.3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도봐도 재미있는 시리즈인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죽풍 2018.10.3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리즈는 지루해서 보기가 참 어렵더군요.
    2015년도 봉정암을 보고 이제는 더 이상 보기가 힘들것 같네요.
    봉정암 소식이 궁금하군요.

  10. BlogIcon veneto 2018.10.3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 영화들은 마블 세계관에 다양한 히어로들이 나와서 시리즈를 이어가는데
    아무래도 국내영호하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11. BlogIcon IT넘버원 2018.10.31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으나 그래도 다음은 새로운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2. BlogIcon T. Juli 2018.10.31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 같습니다.

  13. BlogIcon 최 율 2018.10.31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나 재미있는 스토리로 나름 재밌게 보긴했으나 지금까지 봐았던 조폭마누라, 가문의 영광시리즈를 연결해서 볼때는 항상 2편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그 후에 나오는 시리즈들은 항상 전 시리즈와 비교가 되면서 흥미와 퀄리티가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오달수씨 문제도 있고,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배우가 교체되서 나온다면 좀더 흥미있는 내용으로 나오길 바랄뿐입니당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10.3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영화는 2편.3편이 한계인 모양입니다.
      어쩌면 관객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게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가 교체되 시리즈를 더 할지는 또 봐야겠네요^^

  14. BlogIcon Deborah 2018.10.31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달수씨 한테 무슨일이 있었나요? ㅠㅠ 전 모르는데.. 암튼 미투 운동이 여러사람 죽이는군요.

  15. BlogIcon 로안씨 2018.10.3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수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럽네요 ^^ 오달수씨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8.11.01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편은 못봤네요.
    2편까지는 봤는데..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도 시리즈로 대박나는 타이틀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01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킬링용으로 잼나게 봤는데~
    앞으로 다른 시리즈는 과연 ㅍㅍ

  18. BlogIcon winnie.yun 2018.11.0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한 줄에 딱 기억에 남네요..
    너무 계속 우려먹으면 사람들이 사골(?)이라고 하죠.

  19. BlogIcon mooncake 2018.11.02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편도 못봤는데^^;; 시리즈 한계가 보인다고 하시니 아쉽습니다. 일단 저는 1편부터 봐야겠어요~

  20. BlogIcon HAPPYJINI 2018.11.0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이만하면 되었으니 그만하세...라는 말이 너무 재미있네요. ^^
    그러고보니 저는 이 영화 단 한편도 못봤네요.

  21. BlogIcon 새 날 2018.11.05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시리즈는 그냥 1편으로 끝냈어야 하는데, 저는 실수로 2편까지 보고 후회막급이었다는.. 당연히 3편은 걸렀다죠.

당초 이번 여행 ( 올레길 걷기 )에서 저지오름은 고려 되어 있지 않았다.

걷기로 한 14코스가 비교적 길고 저지오름은 13코스에 속해 있었기 때문이다.

 

숙소에서 택시를 타고 14코스 출발점인 "저지예술정보화마을"로 가는데 ( 콜택시 \10,000 ) 기사분이 저지오름이

좋다고 거기 올라갔다 가라 한다.

그 소리를 들은  아내는 당연히 올라 깄다 가자하고.  카카오맵으로 14코스와 만나는 지점을 일단 확인을 했다.


 

기사 이미지



 

[* 저지오름 ( 닥몰오름,새오름 해발293M )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오름 중 한 곳이며, 2005년에는 생명의숲으로 지정되었고,

2007년 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생명상)을 받았다.

저지오름은 그전까지는 '닥몰오름'이라 불렀으며, 저지의 옛 이름이 '닥모루'(닥몰)였다고 한다.정상까지 소요시간은

45분여가 소요되며, 정상 전망대까지 1.9km 이다.

입구에서는 제주의 향이 물씬 나는 감귤나무가 사람들을 반긴다. 저지오름 둘레길을 따라 전망대로 향하는 길

곳곳에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둘레길은 1,5km로 완만한 숲길로 이어져 있으며, 둘레길이 끝나는 지점에 정상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오르고 길을 지나는 길에는 보리수나무, 찔레나무, 닥나무 등이 빽빽이 우거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전망대에 도착하면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이시돌오름, 금악오름, 당산봉 등 주변 오름 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서쪽으로는 비양도, 가파도까지 볼 수 있다. ​​​​​​​      ( VISIT 제주에서 인용)

14코스로 가지 않고 저지오름 탐방로로 방향을 잡았다.

오름 오르기전 감귤나무

오름으로 오르는길

저지오름은 중간 둘레길도 있다.

담팔수

오름 중간에서 본 전망

이런 편안한 둘레길이 이어져 있다

올레길 13코스 표식 ( 13코스 14.8KM중 13KM지점 )

드디어 정상에 다다른다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전망대

산불감시초소와 겸하고 있는 정상 전망대

정상에서 보는 전망

제일 앞의 오름이 금악오름.뒤에 한라산이 보인다.

멀리 보이는것이 비양도다

분화구로 내려가는길

내려가는 계단이 60M ,계단수가 387개인가 그렇다

저지오름 분화구는 기원전 25~20만년전에 형성된 원형의 분화구 형태로 둘레 800M,직경 255M, 깊이 62M의

규모로 되어 있으며 주요 식생으로는 해송,상산등 70과 220여종이 자라고 있다

수십년전에는 분화구밑에서 사람들이 유채,보리,감자등과 같은 작물을 재배하였다한다

400여개의 제주 오름중 아름다운 오름중의 하나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산 51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지후니74 2018.10.2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곳곳에 자리한 오름은 정말 소중한 자연 유산입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8.10.29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주도 저지오름 멋지네요! 이런곳 둘러보는게 남편과 저의 로망인데..애들이 아직 어려서 일단 열심히 키워야겠습니다^^;

  4. BlogIcon 고길이 2018.10.29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요.
    제주도여행은 가도 오름을 안가본거 같아요,
    다음엔 꼭 ..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추워졋는데 감기조심하세요

  5. BlogIcon ruirui 2018.10.29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서 내려다 보니 탁트인 전망이 너무 좋네요~^^

  6. BlogIcon T. Juli 2018.10.29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나 좋고요

  7. BlogIcon 새 날 2018.10.29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여행은 이렇듯 걷기 여행이 참맛인데, 다른 일행들과 함께하다 보면 아무래도 저의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런 점이 늘 아쉬웠는데 다음에 가게 되면 올레길과 오름을 주로 공략해야겠군요. 너무 멋진 곳입니다.

  8. BlogIcon 『방쌤』 2018.10.29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올라가는 길도 좋고, 그 위에서 만나는 전망도 참 멋집니다.
    언제든 또 떠나고 싶은 곳이 제주 같아요^^

  9. BlogIcon 죽풍 2018.10.29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정암에 다녀오셨다니 힘드셨겠네요.
    부처님의 가피가 내릴 것입니다.

  10. 2018.10.29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luvholic 2018.10.29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지오름은 처음 들어보는데, 푸른 풍경에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12. BlogIcon peterjun 2018.10.30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스럽네요.
    오름을 주제로 여행을 해보고 싶기도 해요. ^^
    신비롭기도 하고... 걷기에도 너무 좋아서 정말 멋진 여행지인 것 같아요.

  13. BlogIcon 최 율 2018.10.3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꼭 제주 올레길을 가보고 싶어요 ㅎㅎ 사진으로라도 상쾌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 마무리해봅니다!ㅎㅎㅎ

  14. BlogIcon HAPPYJINI 2018.10.30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제주도는 정말 아름다운 섬이에요. 볼 때마다 다른 해외의 어느 곳에 뒤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주도 여행가면 꼭 저지오름, 올레길 코스 꼭 가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얻어가요.
    굿밤되세요~

  15. BlogIcon 둘리토비 2018.10.30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오름길은 잘 다니지 못했어요
    어머니와 큰 누나와 같이 제주에 갔는데, 되도록 걷는 것은 피할 수밖에 없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여기를 걷고 싶어요~

  16.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0.30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제주도 가면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17. BlogIcon 비르케 2018.10.30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속이 탁 트입니다.

  18. BlogIcon TheK2017 2018.10.30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 보니 가고 싶네요.
    우리집 큰 주인님이 가자고 가자고 했는데.. ^-^0*

  19. BlogIcon 슬_ 2018.10.3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여행을 하면 저도 꼭 해보고 싶은 곳이 오름에 올라보는 것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오름이라니 이 올레길을 찜해두어야겠네요.
    내년쯤에 가려고 생각중이예요!

  20. BlogIcon 키스세븐 2018.10.3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 한 번도 못 가본 저로서는 되게 부러운...
    아름다운 숲 대회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ㅎ

  21. BlogIcon Bliss :) 2018.10.3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워요~ 한라산과 비양도도 보이고 가는 트레일의 자연도 너무 멋지네요 저도 한번 오르고 싶습니다아~

예년에 볼수 없던 전시가 있었다.

알고 봤더니 올해가 제1회이다,

처음 열린 전시회고 해서 10월 20일 오전 자투리 시간이 있길 냉큼 다녀 왔다.

 

세태 변화에 따라 전시회 성격도 많이 변하는듯 하다.

시니어는 주니어와 대칭되는 개념으로 흔히 실버 세대,노인을 뜻하는 말이다

행사명 2018 대구 시니어 산업 박람회
기간 2018년 10월 19일(금) ~ 21일(일)
장소 EXCO
주최
주관
규모 150개사 250부스 / 10,000여명

전시품목

의료·재활·요양
종합병원, 요양병원, 재활전문병원, 한방병원, 치매케어, 간병 및 간호 서비스,의료기기 및 용품, 의약품, 스마트헬스기기, 물리치료기, 건강관리센터, 위생용품, 치아관리용품 등
보조기기
복지차량, 휠체어, 보행기, 이동변기, 욕창예방제품, 지팡이, 미끄럼방지용품, 안전손잡이, 보청기, 전동침대, 경사로, 이동욕조, 목욕리프트 등
엑티브시니어
안티에이징, 미용기기, 건강생활 기기, 고령친화용품, 건강식품 및 용품, 유기농식품, 반신욕기, 운동용품, 은퇴 및 노후설계, 귀농귀촌, 창업, 연금 및 실버금융, 취미, 여행정보 등

시니어를 위한 용품,기기들이 많이 보였다.

역시 제일 관심가는건 치매다.

치매 정말 여러 사람의 행복을 저해하는 질병이다

노인 일자리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노인의 여가 활동도 마찬가지.

건망증과 치매는 혼동하면 안된다

젱;ㄹ 인기있는것은 역시나 경품 돌리기..

난 언제나 꽝

시니어 산업은 갈수록 중요시 될것이다.

누구나 시니어가 된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HAPPYJINI 2018.10.2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들수록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적당한 일은 육체건강에도 정신건강에도 이롭다는걸 전 저희 엄마를 보면서 항상 느끼거든요...
    시니어분들의 일자리와 여가생활이 보다 더 자리잡았으면 좋겠어요.
    한국에 있다면 관심있게 봐야할 박람회네요. 정말 누구가 시니어가 되니까요.

  3. BlogIcon winnie.yun 2018.10.28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산업 박람회..
    도시가 바뀌어가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변화되는 점.. 관심이 이렇게 나오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다루지 않았을 부분들이죠.

  4.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8.10.28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점점 시니어 일자리가 늘러나고 산업이 발전해야 될거같아요 ㅎㅎㅎㅎㅎ 좋은 박람회네요!!

  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0.28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안정적인 사업은 실버산업인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김용택 2018.10.28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박물과?
    고령화사회에서 노인들이 소비계층으로 각광받을 것입니다.

  7. BlogIcon mooncake 2018.10.28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언제나 꽝 에서 빵 터졌어요^^
    다음번엔 꼭 당첨되시길 바랍니다.

  8. BlogIcon @산들바람 2018.10.28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박람회!
    고령화 사회!
    이젠 관심가져 볼만한산업 인것 같아요

  9. BlogIcon 스티마 2018.10.2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산업은 머지 않아 가장 큰 시장이 될 것 같은 시장이죠.
    일본만 보더라도 곧 그런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IT넘버원 2018.10.29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가 점점 늘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은 박람회네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29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 대구 시니어산업 박람회에 다녀오셨었군요?
    분명 앞으로 고령화사회를 맞아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가 분명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문moon 2018.10.2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경품 돌리기도 있었군요. 재미있었겠네요. ^^
    시니어산업이 다양하고 많이 개발이 되어있네요.
    이렇게나 다양해졌나 생각이 되고.. 좋은 일이지요. ^^

  13. BlogIcon 원당컴 2018.10.2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저도 나이가 있으니 이런곳에 관심이 가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가네요.^^

  14. BlogIcon 까칠양파 2018.10.2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몇년 동안은 부모님들을 위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지만, 그 다음은 제 차례가 되겠죠.
    멋지게 건강하게 나이가 들면 좋겠습니다.ㅎㅎ

  15. BlogIcon veneto 2018.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정보들 용품들이 많네요 보조기구같은것들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0.2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커질 시장인 만큼 많은 변화가 있을 텐데 나이가 들어도 존엄을 유지하면서 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되고 연구되면 좋겠네요.

  17. BlogIcon 새 날 2018.10.29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노화, 하나둘 내려놓는 게 노화라고 하지만 사실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무척 힘든 시기일 것 같습니다. 이런 전시회가 도움이 될 듯싶군요.

  18. BlogIcon 로안씨 2018.10.29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다녀온 낙동강 행사를 연상케하는
    행사네여 ^^ 산업 혁명이 다시 일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8.10.30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너무나도 부족한 분야인 것 같아요.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또 많은 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봅니다. ^^

  20. BlogIcon Bliss :) 2018.10.3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령인구가 점점 많아지니 시니어 인구의 수요도 늘겠네요 1회인데도 구성이 좋은 듯해요 저 역시 가보고 싶은 박람회입니다^^ 따스한 하루 되세요!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03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운 분들에게 또 다른 기회의 장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

 

지난주 일요일. 모처럼 아들 있는곳을 찾았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

뭘 먹을거냐 물었더니 "근처에 갈비탕집이 새로 생겼는데 개업 이벤트를 한다고 하는데 며칠동안 찾아갔는데

사람이 많고 또 다 떨어져 한번도 못 먹었다"면서 가 보자 한다.

 

그러고 보니 갈비탕을 먹어 본게 언제인지 가마득하다.

친구와 유세다니다 먹어보았으니 10년이 넘어 간다.

 

예전에는 결혼식 잔치음식으로 많이 대접하곤 해서 결혼식후 먹곤 했었는데 요즘은 대부분 뷔페식이기 때문에 제대로

하는집이 많이 없어졌고 간혹 시골 장터에서나 볼수 있게 되어 먹을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약간 늦은 시간에 찾아갔는데도 개업 행사를 해서인지 손님들이 많았다.

처음 간은 적당하였으나 취향에 따라 소금을 더 넣거나 다재기를 손님이 직접 더 넣을수 있게 준비되어 있었다.

 

프랜차이즈 음식점 같은데 탕안의 갈비를 많이 주는것 같았다.

 

오픈기념 이벤트 \9,000-->\6,000

원산지표시가 얼른 눈에 띄지 않는게 좀 아쉽다

갈비탕엔 역시 깍두기

난 다재기를 넣어 먹는다.

깨끗하게 비웠다.

점심 먹고 나올때쯤 준비된 갈비탕이 소진되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생겼다

오랜만에 먹은 갈비탕이라 더 맛있는것 같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2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날씨에 따뜻한 길비탕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3. BlogIcon 문moon 2018.10.27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행사가격이 좋은데요. ^^
    갈비탕이 맛있어보입니다. 아드님이랑 좋은 시간 되었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4. BlogIcon peterjun 2018.10.28 0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먹으면 한그릇 뚝딱 비우게 되는 게 갈비탕인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종종 먹더 음식인데...
    최근엔 먹은 기억이 없네요. ^^
    전라남도쪽에서 먹은 황칠갈비탕이 너무 맛있어서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네요. ㅎㅎ

  5. BlogIcon TheK2017 2018.10.28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어 보입니다. 추천 꾸욱!~ 입니다.
    저도 오늘 고기 먹고 싶어서 사다가 구워 먹었는데..
    저런 갈비탕을 주는 집이 집 근처에 오픈했으면 좋겠네요. ^-^0*

  6. BlogIcon *저녁노을* 2018.10.28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눈으로 먹고 가요

  7. 프라우지니 2018.10.28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탕 먹어본지 저도 꽤 됐는데.. 눈으로라도 먹고😊갑니다

  8. BlogIcon 기역산 2018.10.2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보니 시원한 갈비탕 한그릇 먹고 싶네요.^^

  9. BlogIcon HAPPYJINI 2018.10.2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흐...이 밤에 입에 침이 고이는게 멈추지가 않네요. ^^
    깍두기 얹어서 한입 호로록 먹고 싶네요. ㅎㅎㅎ
    못드신 분들은 아쉽겠어요..

  10. BlogIcon veneto 2018.10.2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갈비탕 맛나보입니다 오픈 이벤트로 가성비까지 ㅎㅎ

  11. BlogIcon winnie.yun 2018.10.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모님 사무실 주변에 갈비탕 맛있게 하는 집이 있어서 꽤나 자주 먹는 편입니다.. ^^
    거기는 포장도 돼서 집에 와서도 먹곤 하죠.

  12. BlogIcon ruirui 2018.10.28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가 푸짐하게 올려지네요~~
    밥말아서 뜨끈하게 후루룩~ 한뚝배기 하고 싶어요~^^

  13. BlogIcon Deborah 2018.10.2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먹고 싶어지는 그런 갈비탕이네요. 여기서는 제대로 된 갈비탕 집이 없어요 ㅠㅠ

  14. BlogIcon 원당컴 2018.10.2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에 붙은 살이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오늘 점심엔 갈비탕 찾아 봐야겠네요.^^

  15. BlogIcon 까칠양파 2018.10.2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갈비탕이네요.
    밥 말아서 깍두기 올려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할 거 같아요.ㅎ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10.2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맛있었는지가 깨끗하게 비워내신 그릇에서 읽히네요.ㅎㅎ

  17. BlogIcon 새 날 2018.10.29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가격은 조금 그렇고, 항상 이벤트 가격이면 먹을 만하겠네요^^

  18. BlogIcon 달바라기s 2018.10.3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맛깔나보이네요 ㅎㅎㅎ 언제 한번 가봐야겠네요!!ㅎㅎ 침이 꼴깍~ㅎ

  19. BlogIcon 담덕01 2018.10.3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9,000원 가격도 저렴한데요.
    제가 먹는 곳의 고기가 더 큰것 같긴 하지만 거긴 가격이 13,000원이라.. ㅡㅡ

  20. BlogIcon 슬_ 2018.10.30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픈기념 가격이라서 정말 좋네요! 9000원도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가끔 갈비탕 먹는데 거기는 가격이 10000원이예요.
    엄청 큰 갈빗대 하나를 넣어준답니다. ㅎㅎㅎ

  21. BlogIcon 강시현 2018.11.01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가 체인점이었네요! 제가 있는 동네에도 이게 있거든요 ㅎㅎ 저는 정말 고기도 많이주고 해서 맛있게 먹는 곳입니다 ㅎㅎ

환상숲곶자왈공원 관람을 마치니 6시가 되어간다.

버스를 조금 기다리다 보니 마침 빈택시가 와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갔다. ( 환상숲->제주일성비치 \8,500 )

 

이 숙소는 회원권이 있는 사람에게 받은것이다.

숙소는 실버,골드,로얄 3종류가 있는데 우리는 골드 ( 22평형)를 배정 받았고 하루 \11,000을 추가 부담해

해변쪽의 객실을 받았다.

객실안에서 간단하게 취사도 할수 있었지만 우리는 이틀동안 말 그대로 잠만 자게 되었다.

 

원래는 여기서 저녁 바베큐를 먹을려고도 생각을 했었는데 늦은 점심을 많이 먹었던 관게로 숙소에서 간단하게

간식으로 대신하였다.

 

이곳의 좋은점은 정말 조용하다는것이다..도시의 시끄러움을 이틀동안 전혀느낄수 없었다.

 

조굼만 일찍 왔으면 멋진 일몰을 볼수도 있었을것 같았다..

아쉽게 넘어가는 해를 잡아본다.

객실 베란다에서 바라본 해변

심플한 더블 베드

거실

주방

간단한 취사도구

세면실

지하에 편의점도 있고.

인형뽑기 시설도 있다.

노래연습장,그리고 치킨 가게도 있고.

그 다음말 아침에 바라본 바다 풍경 .보이는 섬이 비양도

여긴 서쪽이라 해뜨는 일출은 보기가 어렵다.

아침 조식 뷔페식당 1층

1인 \15,000. 객실 투숙객은 \12,000

일류 호텔 수준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했다

요게 아주 맛있었다 단호박을 싼 베이컨

아침을 먹고 가볍게 산책

 

오늘 이 비양도를 내내 바라보며 걷게 된다..

 

조용하고 깔끔하게 보낸 숙소였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 1625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비르케 2018.10.2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풍경과 먹음직스런 음식들에 눈요기하네요. ^^

  3. BlogIcon @산들바람 2018.10.26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일몰 멋지네요!
    여행은 언제나 즐거운것이지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4. BlogIcon 작은흐름 2018.10.26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의 꽃은 역시 조식입니다! 아님 남이 해준 밥? ㅋㅋㅋ 덕분에 눈호강 하고 갑니다~ 보기만 해도 여행 온 기분이라 좋네요 ^^

  5. BlogIcon T. Juli 2018.10.26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비치와 멋진 곳이네요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0.26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음식 잘 먹고 갑니다.^^

  7. BlogIcon 최 율 2018.10.26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곳에서 바라 본 바다는 정말 아름답네요 ㅎㅎ 저도 바다근처로 여행가면 항상 해변쪽으로 객실을 잡는 편인데 ㅎㅎ 그 이유는 바로 역시 바다위의 일출 일몰때문이죠 ㅎㅎ

  8. BlogIcon 『방쌤』 2018.10.26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조식을 별로 신경쓰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꼭 챙겨먹고 있습니다.ㅎㅎㅎ
    하루가 다르더라구요,,,^^

  9. BlogIcon 시니냥 2018.10.2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 비치는 해변
    너무 환상적입니다 ㅎㅎ

  10. BlogIcon 선연(善緣) 2018.10.26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 참 좋은 곳이네요.
    좋은 밤 되세요.

  11. BlogIcon 기역산 2018.10.26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여행 가고 싶네요.
    아름다운섬 제주 비양도을 바라보며 걷는모습 상상이 됩니다.
    제주 여행 잘 하고 갑니다.

  12. BlogIcon 죽풍 2018.10.26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의 푸른 바다가 그립습니다.
    제주여행이 계속되고 있군요.

  13. BlogIcon veneto 2018.10.26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경이 좋은 위치에 있는 리조트네요 ㅎㅎ
    조식도 잘나오고 편의시설도 많네요!

  14. BlogIcon luvholic 2018.10.2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풍경이 특히나 좋은 곳이네요.
    오션뷰라고 하면 가격도 확확 뛰는데 말이죠.^^

  15. BlogIcon Bliss :) 2018.10.27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객실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 늦은 일몰이어도 멋집니다! 조식뷔페도 괜찮네요^^ 저 단호박베이컨은 저도 해봐야겠어요^^ 해피 주말 되세요~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2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라도 제주여행을 가게되면 참고해야겠습니다 ^^

  17. BlogIcon peterjun 2018.10.28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는 게 정말 멋지네요.
    호텔 조식은 먹어본 지 오래되었는데...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적당한 정도인 것 같아요. ^^

  18. BlogIcon HAPPYJINI 2018.10.2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실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
    조식도 정감있게 맛있어 보여요. ^^

  19. BlogIcon winnie.yun 2018.10.28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기준으로 조식은 좀 비싼 느낌도 있지만.... ㅎㅎ
    뷰는 정말 죽입니다. 일몰을 제대로 못 보셔서 조금은 아쉬우셨겠습니다.

  20. BlogIcon mooncake 2018.10.2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깔끔한 숙소였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신 것 같아 좋아요ㅎㅎ

  21. BlogIcon 찢청남 2018.11.0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실에서 보는 뷰가 저렇게 좋을 수가 있는건가요..ㅎㅎ 정말 좋아보입니다. 힐링하셨겠어요

생각하는 정원 관람을 마치고 첫날 마지막 여행코스인 "환상숲곶자왈공원"으로 향했다

생각하는 정원에서 환상숲 곶자왈 공원까지는 약 900M 정도 떨어져 있어 도보로 10분 정도면 갈수 있다.

오후5시에 있는 마지막 숲 해설 시간을 맞추기 위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겼다.

 

환상숲곶자왈 공원은 2017년 인간극장에도 소개된바 있는곳으로 개인 소유의 공원이다.

환상숲 곶자왈 공원은 도너리 오름에서 분출하여 흘러내려온 용암 끝자락으로 많은 궤[동굴]가 형성되어 있어 바위와

나무, 넝쿨이 얽히고 설켜 이루어진 정글모습을 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지정한 농촌교육농장이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지정한 대한민국 ‘100대 스타 농장’이다.

곶자왈을 주제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책으로만 배운것들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학습의 장이다.                   ( VISIT 제주에서 인용 )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 동절가 오후 5시 )이며 9시부터 매 정시 숲해설이 진행된다

입장 요금은 1인 \5,000이며 우리는 도보로 와서 천원씩 할인 받았다 ( 대중교통,,자전거 이용자도 천원 할인 )

 

제주에는 곳곳 곶자왈이 있으며 대정리에는 제주도 곶자왈 도립공원이 있다

곶자왈(Jeju Gotjawal)은 숲을 뜻하는 제주 사투리 ‘곶’과 돌(자갈)을 뜻하는 ‘자왈’을 합쳐 만든 글자로 화산이 분출할 때

점성이 높은 용암이 크고 작은 바위 덩어리로 쪼개져 요철(凹凸)지형이 만들어지면서 나무, 덩굴식물 등이 뒤섞여

원시림의 숲을 이룬 곳을 이르는 제주 고유어이다

 

환상숲곶자왈공원 입구

들판이 누렇게 익어간다

매표소

해설 시작하는곳.정시에 시작을 한다

우린 5분정도 기다렸다

나무를 뒤덮고 있는것이 콩짜개덩굴이다

  • 잎은 나엽과 포자엽이 있는데, 나엽은 원형 도는 타원형으로 길이 1~2cm, 나비 6~15mm 정도로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근경 양쪽으로 퍼지며 엽병은 길이 1~4mm 정도로 짧다. 엽병 밑부분에는 마디가 있으며 인편이 밀생한다. 포자낭이 달리는 포자엽은 주걱형으로 길이 2~4cm, 나비 3~4mm 정도이고 끝이 둥글며 밑부분이 좁아져서 길이 1-3cm의 대로 되고 주맥이 두드러며 양쪽에 포자낭군이 달린다.
  • 포자는 거의 신장형으로 투명하며 매끈매끈하다.
  • 인편은 疎生하며 황갈색으로 투명학 난상 피침형으로 경부(莖部)는 둥글며 불규칙하게 가지가 갈라지고 상부는 좁고 길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 근경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포복하여 뻗으며 잎이 드문드문 달린다.

숲 해설 해주시는분.

여기는 흙이 없다

때죽나무

 

곶자왈 숲속은 항상 푸르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제주의 천연 원시림인 곶자왈은 열대북방한계식물과 한대남방한계식물이 공존하는 신비한 생태의 천연 원시림으로

개발 논리에 더이상 밀려서 없어지고 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

 

바닷가에서 일몰을 봐야 하는데 시간이 좀 늦었디..넘어 가는 해를 아쉽지만 나가면서 바라본다.

오늘 일정은 여기까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소스킹 2018.10.2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정말 아름답고 관광 할 만한 스팟이 많은 것 같아요!
    얼마 전에 다녀왔지만 이 게시물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 )

  3. BlogIcon 까칠양파 2018.10.25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극장에서 제주도 곶자왈 가족이야기는 본 거 같아요.
    보면서, 기회가 되면 꼭 가야지 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더 가고 싶어지네요.ㅎㅎ

  4. BlogIcon 밀크로드 2018.10.2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BlogIcon 드림 사랑 2018.10.25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숨시는곳이군요 정말 좋아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8.10.2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진 곳이네요! 이름도 참 독특합니다ㅎㅎ 힐링이 저절로 될 것 같은 곳이에요~^^

  7. BlogIcon 잉여토기 2018.10.25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이 가득한 공간이네요.
    뾰족뾰족한 붉고 노란 맨드라미도 매력적이고 예쁘네요.

  8. BlogIcon 청결원 2018.10.2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죽풍 2018.10.25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해설, 전문가로부터 듣는 해설이 좋을 것입니다.

  10. BlogIcon HAPPYJINI 2018.10.25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네요. 숲 해설을 해주시는 분이 있어서 저같은 사람에게는 좋겠어요.
    걱정하는것처럼 개발로 인한 자연의 신비로움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굿밤되세요 ^^

  11. BlogIcon 로안씨 2018.10.2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좋아하는 저는 정말 가고싶네요. 그리고 뉴질랜드 같은 느낌이라 좋네요. 모국 같은 뉴질랜드가 그리워지네요

  12. BlogIcon T. Juli 2018.10.26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13. BlogIcon veneto 2018.10.2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주변에 이런곳 있으면 좋겠네요 ㅠㅠ

  14. BlogIcon Deborah 2018.10.26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숲을 이렇게 사진으로 봐서 좋네요.

  15. BlogIcon _Chemie_ 2018.10.26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자주 갔다고 생각했는데 이 곳은 또 처음보네요!
    저도 기회가 있으면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26 0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숲 해설을 해주시는 분이 계시군요? 먼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나중에라도 다녀오신곳에 꼭 가봐야겠어요

  17. BlogIcon 원당컴 2018.10.2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숲 자체가 환상적이네요...
    숲 해설을 들으면서 가면 더욱 더 좋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0.2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속의 맑은 공기가 머리속까지 깨끗히 힐링해줄 것 같은 곳이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19. BlogIcon Bliss :) 2018.10.27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천연원시림이어서인지 식물이 독특하긴 하네요 생각하는 정원과도 가깝고 개인차량 이동 없이 할인해주는 것도 좋네요 이곳은 정말 해설을 꼭 들어봐야 겠군요 곶자왈 익숙치 않지만 제주의 고유어 명칭이라 더 이쁜 명칭이네요 이날 푸르름을 실컷 누리셨겠습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18.10.28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만들어낸 색다른 느낌의 정원이네요.
    기억해 두었다가 들러봐야겠습니다. ^^
    좀 더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요.

  21. BlogIcon sotori 2018.10.29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큰 숲이 개인소유라니.. 부럽네요 ㅠㅡㅠ...

여기 와서 알았지만 생각하는 정원은 예전의 분재 예술원이 2007년에 바뀐 이름이다.

나는 분재예술원이 개원할 즈음인 1992년 무렵에 다녀온적이 있다

이번에 이곳을 택한 이유는 숙소로 가는 길의 관광지를 시간,장소를 고려 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늦은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생각하는 정원 산책에 나섰다.

제일 먼저 사진 촬영이 안된다 되어 있어 그것부터 확인을 했다.

인물 사진은 가능하고 분재를 찍는것은 괜찮으나 높은곳에서의 전경 사진은 안된다고 해설하시는분이 알려 주셔

사진 찍는 허락을 받았다.

 

생각하는 정원은 관람 시간이 08:30~18:00 (입장 17:00까지) 이고 하절기는 30분 늦춰 진다

이용 요금은 성인 \12,000  청소년,경로 \10,000  초등학생 이하는 \7,000 이며 주차 요금은 없다.

 

* 생각하는 정원

 수백여점의 분재가 오름과 물을 모티브로 한 자연정원에 자리하고 있다.

2007년 분재예술원 개원 15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태어나고, 세계적인 정원으로 나아가고자 <생각하는 정원>으로 정원의 이름을 정식으로 바꾸었다.

생각하는 정원의 역사는 1963년 성범영 원장이 제주에 첫발을 디디고 돌투성이 불모의 땅을 일구기 시작하는 것으로부터이다. 황량한 불모지에 꽃피운 한 농부의 혼불이라는 점에서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실제 세계명사들이 가장 많이 다녀간 명소이다.

중국 장쩌민 국가주석의 방문과 후진타오 현 주석, 북한 김용순 노동당 비서, 일본 나까소네 총리대신 등 외교사절과 국내외명사들의 방문은 일일이 열거할 수도 없을 정도이다.


현재 이곳에는 400여점의 분재가 전시되어 있으며, 제주 화산석으로 쌓은 돌담과 돌탑, 정원 내에 시원하게 쏟아지는 제주 최대의 인공폭포, 또 하나의 폭포에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는 커다란 잉어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연못 등의 공원 시설이 잘 가꾸어져 있다.           (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인용 )

 

이곳에 와서 잠시만 보고 가는것은 정말 어리석은 일이다.

관람코스대로 1만 2천평의 7개 소정원 뜰을 세세히 눈에 보고 오는것이 좋다

적어도 2시간 이상은 시간이 소요 되는곳이다.

 

국가지정 민간정원 1호이며 중국 9학년 '역사와 사회' 교과서에 실렸다.

그리고 중국의 장쩌민,후진타오 국가 주석등 수많은 저명 인사가 이곳을 다녀 가기도 했다

 

정원외 시설물은 따로 포스팅해야 할듯 하다

생각의 차이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생각하는 정원"의 설립자 성범영 선생에게 존경의 뜻을 표한다

 

김미영 시인은 이곳을 다녀 간후 이런 글을 남겼다

" 생각하는 정원을 그냥 보고 가면 1/10을 얻어 가는것이고,글까지 읽고 가면 7/10을 생각까지 품어 가면

 열을 다 얻어 갈것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ruirui 2018.10.24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분재들로 잘 관리되어 있네요~~
    부모님과 함께 들러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3. BlogIcon 은이c 2018.10.24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마야~~물고기들이 입을 벌리고있네요 ㅎㅎㅎㅎ
    알록달록 넘 이쁘네요 ㅋㅋ
    근데 왜 사진은 못찍게 하는걸까요~~분재들이 넘 이쁩니당~
    좋은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8.10.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료가 비싼데 했는데, 그만큼 가치가 있는 곳이네요.
    한두시간 코스가 아니라, 반나절 코스로 천천히 둘러봐야겠습니다.

  5. BlogIcon 선연(善緣) 2018.10.2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재정원이 참 멋지네요.
    가까이에 있으면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6. BlogIcon T. Juli 2018.10.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재 공원 너무나 멋집니다.

  7. BlogIcon 새 날 2018.10.2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마어마한 넓이군요. 그 넓은 영역을 저렇듯 깔끔하게 관리해놓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이왕 방문했다면 시간 내서 찬찬히 돌아보는 게 좋을 것 같군요.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0.24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재를 좋아하는데 잘 보고갑니다.^^

  9. BlogIcon 죽풍 2018.10.24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재, 예술의 극치입니다. ^^

  10. BlogIcon 카멜리온 2018.10.24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었군요.
    저는 일본 놀러갔을 때 관광지로 일본식 정원들이 많아서 그런 곳 구경을 다녔는데
    한국 정원도 멋지네요. 나중에 꼭 가봐야겠어요!

  11. 2018.10.2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HAPPYJINI 2018.10.24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짝살짝 보이는 분재공원의 모습만으로도 멋진데 전경을 한눈에 보면 얼마나 더 멋질까요^^ 전경사진이 안된다고해서 좀 아쉽네요.
    굿밤되세요~

  13. BlogIcon luvholic 2018.10.24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는 정원을 이름 그대로 글을 읽고 생각해가며 보면 더욱 좋을 곳이겠습니다 !!
    분재예술원 부지가 엄청나네요!

  14. BlogIcon peterjun 2018.10.2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멋지고 좋은 곳을 저는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
    제주에 가게 되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들러보고 싶네요. ^^

  15.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0.2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는 정원은 정말 이쁜 나무가 많네요... 제목처럼 많은 생각을 하고 올것 같아요.

  16. BlogIcon veneto 2018.10.25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옛날에 가본것같기도하고..ㅎㅎ 멋진 정원이네요 ㅎㅎ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25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성스럽게 가꾼 예쁜 분재들이 많네요?
    잉어? 사진도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winnie.yun 2018.10.25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가 분재에 관심이 많으셔서 일본으로도 가셔서 분재 구경하고 오신 적이 있는데..
    제주도 가신다면 여길 추천드려야겠습니다.. ^^

  19. BlogIcon 문moon 2018.10.2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갔을때 분재들이 아주 커서 인상적이었던게 생각납니다.
    둘러보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었지요. ^^
    다시 둘러보실수있어서 좋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 BlogIcon 시니냥 2018.10.2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갈 기회가 생긴다면 가보고 싶네요!
    정원이 너무 멋져요 ㅎㅎ

  21. BlogIcon 호원이 2018.10.2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날씨가 이렇게 좋나요~~매력있네요분재:)
    중간에 잉어들 많네요ㄷ

 

풍수지리설을 모르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야외에 나가면 지금 서 있는곳이 좋은 자리인지 조금만 보아도

알수가 있다.

좌청룡,우백호.배산 임수등 굳이 이런 용어를 모르더라도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며 따뜻한 볕이 들면 그게

명당인것이다.

 

이번 추석에 성묘를 하면서도 조상이 묻혀 있는곳이 가히 나쁘지 않은곳이라는걸 느꼈다.

그리고 9월 서울 방문시 북한산을 오르면서도 서울이 그러한곳이다 라는걸 느낀바 있다.

 

올 추석 영화 "명당"은 2013년 송강호 주연의 910만명 관객이 선택한 "관상" 그리고 작년 2월 심은경,이승기의

"궁합"에 이은 역학 영화 3편의 마지막 영화이다.

조승우,지성등이 출연하여 당초 기대가 많은 영화였는데 10월 2일 현재 2백만명을 겨우 돌파함으로써 당초 기대에는

못 미치게 되었다.

 

역사 영화는 항상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다.

정사에 씌여 있는 단 몇줄의 사실은 그 해석하기 나름이다.

무리한 해석은 오히려 관객에게 반감을 일으키기도 한다.

흥선대원군이 묘를 이장해 결국 조선이 망했다는 가설은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공감을 받긴 어렵다.

 

이 영화에서 가장 돋 보이는건 역시 노련한 배우 백윤식이다.

그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가 그래도 영화를 깊이 있게 만들었다.

조승우와 이재명은 이 영화 촬영후 JTBC의 "라이프"에 동반 출연했는데 정작 "라이프"가 종영된뒤 영화가

개봉되었다.

그래서 둘의 케미가 더욱 친근감이 있어 보였다.

 

( 한줄 줄거리 )

조정의 권세를 손에 쥔 장동 김씨 세도가 김좌근(백윤식)은 효명세자를 독살하고, 흉지에 효명세자의 묘터를 정한다.

이를 반대한 지관 박재상(조승우)은 미움을 사 김좌근의 아들 김병기(김성균)의 손에 가족을 잃는다.

그로부터 13년 후, 재상은 친구 용식(유재명)과 함께 장안에서 명당을 사고 팔며 돈을 모아 김좌근의 부친 김조순의

묘터를 알아내려 한다. 명당에 위치한 김조순의 묘터를 바꾼다면 장동 김씨의 세도도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김좌근의 눈을 피하기 위해 상갓집 개를 자처하며 살아가던 흥선군(지성)은 재상의 사정을 듣고 재상과

의기투합한다. 재상은 김조순의 묘터를 알아내려고 김좌근과 대면하고, 그곳에서 김좌근이 2대에 왕을 낼

천하명당을 찾고 있음을 알게 된다.                  ( 씨네 21에서 인용 )

 

사람은 죽어도 땅은 변하지 않는다

 

★★★  영어 제목을 왜 중국어 발음으로 했는지 누가 알려줬음 좋겠다. 백윤식만이 돋 보이는 영화.

 

덧 1.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 이회영과 이시영이다.

    2. 경주 독락당.이 영화의 배경으로 나오고 가야사는 전남 구례의 화엄사..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HAPPYJINI 2018.10.23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진들이 대단하네요. 근데 각본이 생각보다는 기대에 못미치나보네요..
    저도 풍수지리는 좀 신경쓰는 편이라 ^^ 관심가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

  3.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8.10.23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 관련한 영화라니 재미 있을것 같네요. 아무래도 역사적인 문제는 해석하기 나름이라 역사영화는 말이 남게 마련인것 같아요.

  4. BlogIcon 로안씨 2018.10.23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한국사는 정말 지금 시대와 비교해도 정말 잘 맞아 떨어집니다. 정말로 배우진은 좋아하는 사람들 뿐입니다

  5. BlogIcon veneto 2018.10.24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상영중일때 영 안땡기더라구요 ㅠㅠ

  6. BlogIcon 카멜리온 2018.10.24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승우와 백윤식이 나온다니... 내부자들이랑 타짜가 떠오르는군요 ㅎㅎ
    전 이런 영화 있는 줄도 몰랐네요 요새 영화를 하도 안 봐서...
    생각보다 저조한 관객동원수인데 앞으로 어찌될 지 봐야겠네요

  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0.24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은 만든 사람의 정신과 같이 팔린다’ 명언 멋지네요^^ 정말 왜 중국 발음으로 영문제목을 정했을까요?

  8. BlogIcon IT넘버원 2018.10.24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수지리 정말 흥미로운데요.^^

  9. BlogIcon Bliss :) 2018.10.24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본 순간 관상이라는 영화가 떠올랐는데 비슷한 소재이군요! 중국 수요를 타겟팅한 것일까요? 그런다 할찌라도 중국어 발음의 영어 제목은 그리 좋은 아이디어는 아닌 듯싶네요. 그래도 배우들의 명연기가 내심 기대되는 영화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Z(제트) 2018.10.24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이야기네여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Deborah 2018.10.24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영화를 보셨군요. 참 여기 오면 다양한 컨텐츠를 볼 수가 있어 좋네요. ^^

  12. BlogIcon sotori 2018.10.2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영어제목을 왜 중국어 발음으로 했을까요.. 저도 궁금한 부분이네요 ㅎㅎ
    오늘도 영화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10.2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당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정말 명당은 따로 있는지 궁금하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14. BlogIcon 스티마 2018.10.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중국어 발음으로 한 이유는 중국시장을 염두해 두었기 때문 이었을것으로 예상 했습니다.
    영화 배경이 조선인데, 중국에서는 관심을 갖을 수 있을법한 소재라고 생각 했어요.
    더욱이 요즘 중국영화 시장이 어마어마 하게 커서 그랬을거라 생각 했습니다.

    어쩌면, 중국자본이 명당에 투자를 한 게 아닐까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10.2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이 풍수에 관심이 있긴한데 중국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생각을 잘못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중국 자본이 투자되었는지는 모를 일입니다.

  15. BlogIcon 까칠양파 2018.10.24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상맘고는 다 망작이네요.
    역학시리즈라서 기대했는데, 궁합때 예고편만으로도 실망스러웠거든요.
    명당은 조승우가 나와서 볼까 했는데, 그냥 iptv로 봐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