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슬기로운 티스토리 (블로그 ) 생활-6년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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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슬기로운 티스토리 생활"로 정한건 내 블로그 생활이 "슬기로운 티스토리 생활"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간 티스토리..블로그를 하는데 있어 소감을 밝히고 내 나름대로 변명거리를 찾고 싶었다

요즘 조금씩 바빠지면서 예전처럼 블로그에 시간 쓰는게 쉽지가 않다

그리고 점점 기계적이 되어 가는것에 제동이 필요하다 싶었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돌아 보고 새로  마음을 다스려 본다


 ☞ 아래 내용은 전적으로 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이며 사견임을 밝힙니다


블로그 역사

   

   내가 다음 블로그를 개설하고 처음 글을 올린건 2006년 10.13일이다

   처음 올린 글은 내글이 아니고 옮겨온 글인데 ( 사랑의 메세지 ) 처음 글을 올린건 2006년 11월 27일의

   " 1억짜리 결혼식 http://blog.daum.net/xuronghao/7556988 "이란 글이다

   그후 간간이 글을 올리다 티스토리에 첫글을 올린건 2014년 8월 12일  "영화에서 느끼는 세월호 사고"

   라는 글이었다

   그러니 나의 다음 블로그의 역사는 14년 티스토리 역사는 6년이 넘은 셈이다

   지금까지 다음에는 737개의 글이 티스토리에는 2,200개의 글이 올라가 있다 ( 일부 중복도 있다 )

   

   티스토리에는 처음에는 1주 5회 정도 글을 올렸다가 2018년 10월경부터는 1일 1포스팅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블로그 시간 투자

    

    블로그에 들이는 시간이 적지 않다

    나같은 경우에는 오전 일과 시작하기전 거의 3시간과 점심 시간, 퇴근전 잠깐 시간을 더하면

    하루 4시간은 족히 블로그에 투자를 한다

    거기에 글을 쓰고 사진을 정리하고 댓글 보는 시간까지 하면 매일 5시간은 걸린다고 봐야 한다

    매일 글을 올리기 때문에 그 시간이 적지는 않다


    일찍 일어나 개인 시간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알수가 없다


블로글 글 주제.글쓰기


   티스토리에 글을 올린 이후 글 소재에 애로 사항을 겪은적은 없다

   즉.글 쓸거리가 없어 글을 못 올린적은 한번도 없다

   글을 쓰면 예약 발행을 하는데 늘 예약이 넘찬다

   블로그 글을 쓰기 위해 여행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는데 가끔은 ( 때가 되어 ) 사진을 찍으러

   가는 경우는 있다

   나는 거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생각,경험에 의한 글을 쓰는편이다

   단지 정보를 전하기 위해 글을 쓰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있더라도 생각과 경험을 가미 된다


   주 1회 (화요일)은 영화 관람 후기를 쓰고 있고 주말에는 공연,전시,내가 찾은 식당 위주로 올린다

   월요일은 시사적인 내용 수~금에는 여행 후기를 주로 올리는데 딱 정해져 있지는 않다



방문객수,구독자수 그리고 맞구독,공감


   티스토리를 오래 해 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방문자수는 거의 일정한 패턴이고 인위적으로

   늘리기란 정말 어렵다

   포털 사이트의 검색 로직이 중요한데 항상 상위 노출되기란 불가한 일이다

   방문자가 많아지는 방법은 여러개의 글이 상위 노출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기가 참 어렵다

   혹시라도 이슈가 되어 상위 노출 되더라도 오래 가지는 못한다


   예전 몇개의 글이 폭발적으로 유입된적이 있었다

   하나는 영화 소개글인데 하룻만에 4만의 유입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며칠 가지 못했다

   이 글은 내가 기록한 지금까지의 하루 유입 최고를 기록한 글이다


   또 하나는 여행 글인데 한 동안 하루 유입이 200명씩 몇달을 이어 오다가 포털 로직이 바뀌었는지

   상위 노출에서 뒤로 밀렸다


   나는 맞구독을 하지 않는다 ( 그래서 섭섭한 분들도 계실지 모른다 )

   그런데도 구독자수가 좀 되는 편이다 ( 피드상 790명쯤 되고 내가 구독하는 구독자는 100명쯤 된다 )

   난 이 구독에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읽어 볼만한 글을 피드에서 읽어 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맞구독을 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많은 글을 읽기 땜에 읽은 글인지,안 읽은 글인지는 내가 공감 버튼을 눌렀냐로 확인한

   그래서 가능하면 거의 공감 버튼을 누르는 편이다


방문,댓글 쓰기 ( 품앗이 )


    보통 다른 블로그를 방문해 글을 읽어 보고 하는건 그 블로그의 글이 내게 도움이 되거나

    읽어 볼만한 글일 경우도 있지만 많은 글은 의무적으로 방문하고 댓글을 달게 된다


    소위 말하는 "댓글 품앗이"를 하게 되는 경우다

    "나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은 못하는데 그 와중에도 품앗이가 아니더라도 방문을 하고 읽어 봐야겠다는

    분들이 여럿 계시기는 하다.

    ( 그런데 그 분들 대부분이 자주 글을 쓰지 않으시거나 댓글 품앗이를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시다 )


    난 일주일전까지 내글을 방문하신분들을 찾아 댓글을 단다

    그래서 하루 200명 정도 방문해 보고 새글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 드리는데 하루 100명은 되지싶다



포스팅 정독, 성의 있는 댓글


    많은 글을 읽고 댓글을 달려면 시간이 생각 보다 많이 소요 된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글의 제목과 사진이 있는 경우는 사진만 스윽 보고 댓글을 다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댓글의 내용은 누가 봐도 표가 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경우를 줄이고 싶은데 알면서도 그게 참 안된다

    댓글이 길고 짧고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다


    특히 맛집이나 먹거리 포스팅에 많은데 내가 가 보지 않았거나 먹어 보지 않은거에 대한 댓글이 대개

    일정하다     

    "맛있어 보입니다 " 먹고 싶어집니다" 이런 글을 쓰게 되는건 반성하게 된다


    내 글에 대한 댓글도 마찬가지다

    댓글만 보면 글을 읽으셨는지, 예의상 품앗이로 댓글을 다시는지 알수가 있다

    이 글에서만은 그런 댓글은 안 다셨으면 한다. ( 그런 댓글은 답글을 달지 않을 생각이다)


 난 수익을 목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지만 블로그를 하며 긍정적인게 분명히 있다

 기억력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일상을 공개하고 소통하는일을 언제까지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닿는대로 해 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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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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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둘리토비 2020.11.0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적이지 않은 블로그운영에 목매단 사람들이 많았고
    소리소문없이 여러 사람들이 떠나간 것도 보았습니다.

    공수레공수거님은 저와 오랜시간동안 소통하셨지요. 그게 참 귀합니다.
    앞으로도 쏠쏠하게 안부 전하고 나누며 응원하기로 해요.
    늘 감사합니다~

  3. BlogIcon sJSfam 2020.11.10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2006년이면 요즘 말로 블로그계의 시조새 이십니다 ^^
    하루 5시간이요? 와우..
    사실 저도 하루에 족히 3시간은 쓰는것 같아요.
    요즘에는 다른 할일들이 많이 생겨서 시간을 좀 줄이고, 다른 분들 새피드에 올라오는 곳도 방문해보고 싶으나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분들 위주로 방문하게 되고, 초반기 블로그 이웃들은 좀 궁금하면 찾아가게 되더라고요~
    품앗이 영향도 큰 듯 합니다.
    정말 슬기로운 티스토리 생활 이 필요할 때인듯 합니다.
    적으신 여러부분에서 공감이 됩니다. 공수래공수거님에 비하면 햇병아리인 저는 블로그 4개월차인데 ㅎㅎ
    많이 배우고 느끼고 있어요~~
    항상 와주셔서 정성스레 댓글 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
    의무적인 부담은 덜어주세요~~ ^^
    저도 가능한한 짧게 인사치레 하는건 진정성없어 서운하더라고요 ^^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0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를 찾으시는 분중에 저 보다 오래 하신분들 많으십니다
      정말 꾸준히 오랜 기간 하시는 분들이시죠,
      아마 알기로는 수익도 굉장하실것입니다
      sJSfam님은 아주 왕성하게 시작하시고 계시는데 처음 마음만큼 오래 오래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떠나신 분들을 많이 봤거든요..

  4. BlogIcon jshin86 2020.11.10 0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 글은 정성스러워요.
    제법 긴 시간을 운영해 오셨네요.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11.10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블로그 라이프 잘 봤습니다.
    역시 들어가는 시간도 노력도 만만치 않으셨군요. 함께 쭈욱 가시죠~@_@/(최소한의 성의가 있는 댓글로 읽혔으면...)

  6. BlogIcon 우키키키12 2020.11.10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엄청오래되셨군요~~~ 글 수가 많아서 오래하신거같긴했는데

  7. BlogIcon Jajune+ 2020.11.10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역사 잘 정리해 주셨네요.
    건강하셔서 꾸준하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8. BlogIcon 요를레이♬ 2020.11.1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배우네요~ 역시나 꾸준함이 이깁니다

  9. BlogIcon 맛난고구마 2020.11.10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많이 올리시는 분들 뵙고 나면 욕심이 생겨서
    좀 버거운 적이 있었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얻는 즐거움보다 숙제같은 느낌이 들면서
    정말 쓰고 싶은 주제가 있을 때 쓰자고 생각하고 나니
    이제 제 블로그의 글이 하나하나 소중하게 보입니다.

    공수래님의 블로그는 가끔씩 생각나게하는 힘이 있는데
    이 글을 읽고나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매일 글을 쓰시면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 멋지십니다.

    게으른 이웃 블로거로서 반성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심 부릴 일은 아니죠..ㅎ
      제대로 된 글 한편 쓰기 위해서는 자료 찾고 정리하고 머릿속으로 가다듬고
      시간 많이 걸리는 일입니다
      숙제 같은 느낌이 들면 글 올리는게 싫어지죠..
      본업이 더 중요하니 이해 하겠습니다.ㅎㅎ

  10. BlogIcon 이코니 2020.11.10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11. BlogIcon 2020.11.1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쓰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것이 보통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매일 쓰려하지만, 결국 이런저런 핑계를 찾고, 어느 순간 그냥 의무적으로 올린다는 느낌에 결국 몇 달을 손놓아 버리게 되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그렇게 되었는데, 그나마 올해는 다시 블로그로 돌아오게 되었어요.ㅎㅎ
    예전의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블로그를 해봐야 할 것 같아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0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무적으로 올린다는 생각이 들면 잠시 쉬는것도 방법입니다
      전 다행히 시간 날때 틈틈이 써둔 글이 좀 되어 쫒기지는 않습니다 ㅎ
      문제는 본업이 중요합니다^^

  12. BlogIcon 제나  2020.11.1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다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저는 그래서 무의미한 품앗이 활동은 몇달전부터 그만두었습니다. 댓글 숫자는 줄었지만 지금이 더 만족해요. 오랜 기간 꾸준히 좋은 말씀 해주시는 몇몇분들과 글이 좋아서 제가 따로 찾아 뵙는 몇몇분들만 계시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꾸준히 1일 1포스팅하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닌데, 더구나 공수래님 블로그는 댓글도 많아서 일일히 답방하시는 일도 보통일이 아닐거라 상상을 해봅니다. 그 규칙성과 성실하신 부분 배우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제 블로그 새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것 정말 감사한데, 관심사가 아니신 분야 (게임글 같은..) 포스팅에는 따로 댓글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바쁘시잖아요. 읽기 편하신 글에만 편하게 달아주세요 ^^ 저도 다른 블로그 방문했다가 제가 하나도 모르는 주식이라던가, 코딩 등등 어려운 이야기 나오면 어떻게 댓글을 달아야 할지 난감하거든요ㅋㅋ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요즘 블태기 와서 힘들었는데, 이 포스팅을 읽고 나니 제 블로그도 꾸준하게 오래오래 운영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좀 줄일려 합니다
      그게 맞는것 같습니다.

      관심사가 아닌 부분은 안 다는게 맞죠.
      앞으론 그리할려구요.
      제나님도 응원하겠습니다^^

  13. BlogIcon 하닁RN 2020.11.1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진짜 오랫동안 블로그를 쭉 운영해오셨네요,,,,진짜 대단하십미다...이번 포스팅을 보면서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네요,,ㅠㅠ진짜 조금 더 정성스럽고 좋은 댓글을 담기도록 노력 좀 해봐야겠어요,,,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 준 글 같아요..!!

  14. BlogIcon 예스파파 2020.11.1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티스토리의 역사와 함께 하셨네요!
    솔직하게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점을 다 적어주셨네요.. 하루에 다섯시간이라는 시간을 블로그에 할애한다는 말씀에서 저도 마찬가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치는데 다른일도 해야함에 빠듯한게 공공님은 꾸준히 너무 잘해내고 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얻어가는 장점들이 많아 꾸준히 하려고 하는데 점점 어려워지는건 사실이네요. 아직 포스팅할거리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 ㅎㅎㅎㅎㅎ
    꾸준히 소통하고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가끔 긴 잠수를 타더라도 제가 직접 찾아오겠습니다^^
    오래 활동해 주세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1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까진 얽매인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 그런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행동에 제약이 되고 마음이 쓰이면 개선을 해야죠
      그런 의미에서 정리를 했습니다,
      무탈해야 블로그도 할수 있습니다^^

  15. BlogIcon 언더워터 2020.11.1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인 어른을 잃고나서 열심히 일일 1포스팅 하는 열정이 다 식어버렸습니다. 이전에는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꼼꼼히 읽고 지난글도 조금씩 더 보고는 했는데 요사이 그냥 모든것이 힘드네요! 그래도 오늘 공유 해주신 블로그 운영관련 글중 댓글에 마음을 울리네요. 무탈해야 블로그도 할수 있다!! 항상 좋은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아가면서 제일 스트레스 받고 힘든일이
      가까운 사람과 아주 이별을 하는것이라
      하더군요.
      힘든 시간이시겠지만 잘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회자정리입니다

  16. BlogIcon 봄치즈 2020.11.1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평소 내공이 범상치 않으시다 생각했는데 예상대로 그 안에는 오랜 시간에 꾸준한 쌓아오신 노력과 습관들이 있었군요. 하루 5시간이라는 공들임이 있었으니 블로그가 이리 풍요로울 수 있겠지요. 저도 댓글을 쓰기전에 항상 글을 정독하는 편인데 그렇기에 자주도 못달고 단 한 줄을 단다해도 시간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파워 블로거 되기는 글렀어요. 하하하 그래도 이 글을 쭉 읽으면서 본받을 점들을 생각해보게 됐네요. 아무리 바빠도 핑계대기말고 (모든 사람들이 다 바쁘기에) 적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들여서 일주일에 2-3번이라도 앞으로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극 받고 가요~ 좋은 글 공유 감사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2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시간을 조금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문객과 댓글수는 예전보다 줄어 들겠지만 이례적이고 형식적인것은 좀 지양해 나가려 합니다
      글도 정독하지 못할글은 방문도 좀 줄이려고 합니다.
      그래도 블로그는 계속 이어질겁니다^^

  17. BlogIcon 랑니2116 2020.11.1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댓글 보고 알 수 있는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운세 정리한 내용을 정리하느라 고생했다고 댓글 달아주신 분이 계셨는데 첨으로 제가 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드라구요. 이 글을 읽으니 기분이 많이 오묘해집니다! 초보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18. 2020.11.13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BlogIcon YJTst 2020.11.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단하신거에요.
    1일1포스팅을 이렇게 길게 하신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매번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어려운게 블로그더라고요. ^^

  20. 2021.01.15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삐삐롱스타킹 2021.02.24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일 1포스팅 꾸준한 노력의 결과였군요 저도 블로그를 이제막 시작했는데 부지런함과 열정 본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