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나이스 가이즈-블랙코메디 영화

러셀크로우... 이름만 보고 관람한 영화다

우린 통상 믿고 보는 배우란 개념이 있다..이 배우만 나오면 영화가 재미있든지,

메시지가 있든지.작품성이 있든지 하는 경우다..내게 러셀크로우는 믿고 보는배우다

 

이 영화 나이스가이즈는 비속어가 많이무하는 블랙 코메디 영화다

그래서 청불 영화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미국식 유머뒤에 숨은 사회 고발적인

내용은 영화의 시대가 1970년대지만 현재의 모습을 비판한다

                                       ( 이미지: 네이버 영화 스틸 컷 )

 

러셀 크로우가 후덕한 모습으로 변했다. 전직 청부업자의 모습을 연기하기 위해서일까?..

시작부터 차량이 집으로 돌진하는데 초반 임팩트가 너무 강하다

 

1970년대 미국의 모습 ( 권려에 의한 부정,부패 )의 모습이 현재의 우리와 매일반이고

매연제어장치의 문제가 현재의 문제점임을 보여 준다

네버세인 네버 어게인에 007의 본드걸로 나왔던 킴 베신저가 미국 정부의 고위 관리로

오랫만에 그 모습을 보여 준다

( 한줄 줄거리 )

전직 파이터, 현직 청부폭력업자 ‘잭슨 힐리’(러셀 크로우). 자칭 사설 탐정, 타칭 사기꾼 ‘홀랜드 마치’(라이언 고슬링). LA 법무국장 딸의 실종, 포르노 배우의 죽음, 점차 드러나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산업의 비밀이 실타래처럼 얽혀 있고 이의 해결을 위해 두사람이 고군분투한다

 

영어를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 영화는 번역이 이상하다

( 번역과 자막이 완전 1970년대 식이다)

 

 새들을 위한 맑은 대기가 이 영화로 이루어졌음 좋겠다마는....

 폭스바겐은 우리 나라를 호구로 생각할려는지 모르겠다

 

돈많고 빽있으면 죄 짓고도 멀쩡한것은 그때 미국이나 지금 우리나 매 일반이다

 

부.. 1) 미국 도심의 싸이렌 소리 낯익은 소리..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pennpenn 2016.07.12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우라는 영화로군요.
    영화를 자주 감상하는 모습이 정말 부럽습니다.

    연일 무더위가 계속되는군요.
    화요일을 잘 보내세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6.07.12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세계 어디서나 부정부패의 만연화가
    진행되고 있는 듯합니다.
    인간의 정신보다는 물질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삶에서 비롯되는 어쩔 수 없는 폐해일 테지요.
    그래도 예전에는 자정장치가 발동을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것도 완전 멈춰버린 형국이네요.

    비가 내려도 후텁지근한 느낌은 그대로네요.
    불쾌지수 높아지지 않도록
    기분좋게 여유로운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정과 부패..비리
      양심을 속이는 비열한 행위들입니다
      가진자들이 부정을 저지릅니다

      양심이 있는 나라를 만들려면 가진자들이 깨끗해야
      됩니다

      오후에는 비가 올것 같군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3. BlogIcon 유라준 2016.07.1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사회 고발적인 영화군요.
    안 그래도 요즘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들의 사망 사고때문에 심각한 인종 갈등을 빚고 있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BlogIcon 죽풍 2016.07.12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BlogIcon *저녁노을* 2016.07.1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로 대신합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6. BlogIcon 바람 언덕 2016.07.1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 이름만으로 볼만 하겠네요.
    요즘 좀 뜸한가 했는데, 한번 봐야겠습니다.
    여름이 짙어지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7. BlogIcon 참교육 2016.07.1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오는날 좋은 영화한편...좋지요.
    좋은 영화 시리즈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8. BlogIcon The 노라 2016.07.12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가 참 많이 후덕해졌네요. ㅎㅎㅎ
    1970년대식 번역이 어떤 건지 궁금해요.
    예전에는 영어자막 번역이 아주 많이 이상한 게 있긴 했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돈있고 빽있으면 미국에서도 법 위에 군림해요. 이제는 아주 대놓구요.
    지난주에 FBI 발표로 충분히 봤습니다. ㅠ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깜놀 했습니다..저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ㅋ
      1970년대식 번역이라함은 영화 내용과 자막이 따로 노는
      그런 정도 ㅎ
      미국도 어떤면에서는 우리보다 더 하면 더 한것 같습니다

  9. BlogIcon 강시현 2016.07.1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우가 이렇게 후덕해지시다니 ㅠㅠ
    글레디에이터의 그 멋진 모습은 어디로 가고 ㅠㅠ
    참 세월이 신기하네요 ㅎㅎ

  10. BlogIcon 『방쌤』 2016.07.1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놈들은 벌을 받아야,,하는데,,

    러셀 크로우~ 저도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겠는데요~ 자막이 제대로 되어주었으면 더 좋겠지만요,,^^;

  11. BlogIcon 마쿠로스케 2016.07.12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지나 후덕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성형으로 망가진 걸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러셀 크로우의 옛 애인이었던 맥 라이언 이야기예요. ㅠ.ㅠ
    그렇게 사랑스러웠는데 많이 망가졌더군요.
    러셀이 이렇게 후덕해진 걸 보면, 세월의 공평함을 느껴요. ㅋㅋ

    참, 지난번 리뷰 올리신 <크리미널>을 봤어요~!
    케빈 코스티너는 관리를 꽤 잘 했던데요? 훗.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7.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맥 라이언만 생각하면 안타깝습니다 흑흑...
      지금 우리나라 연예인도 망가진 얼굴을 가지신분들이 몇분
      눈에 띄더군요

      러셀은 아직 나이가 젊으니(?) 충분히 관리 가능할겁니다
      (크리미널) 재미있게 보셨나 모르겠습니다^^

  12. BlogIcon T. Juli 2016.07.12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 코미디 남는 것이 있을 것 같아요

  13. BlogIcon 늙은도령 2016.07.1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 크로우가 후덕해진 이후에는 옛날의 카르스마와 섹시함이 사라졌더군요.
    살을 빼지 못하는 것인지, 최근에 나오는 영화에서 옛날의 러셀을 보기가 힘듭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면 연기력에서 뛰어난 것이 입증되겠지요.

  14. BlogIcon 지후니74 2016.07.1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좋은 영화인데 기대됩니다.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7.12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러셀 크로우, 믿고 보는 배우 딱 공감이 갑니다. ^^*

  16. BlogIcon 둘리토비 2016.07.13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크로우하고 한국의 마동석하고 이미지가 비슷해 보입니다^^
    (저만의 생각일까요?)

  17. BlogIcon Bliss :) 2016.07.13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스바겐에 이어 요근래 이케아 까지...그렇네요. 우리나라를 대하는 선진국(?)의 태도가 영 시원치 않습니다. 미국 블랙 코미디라고 하니 얼마나 시원한 대사를 보여주는지 궁금해지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BlogIcon 새 날 2016.07.13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크로우가 더욱 후덕해졌네요^^ 이 양반 이제 한물 갔나 보아요.

  19. BlogIcon 까칠양파 2016.07.13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돈은 좀 있어야 하고, 뺵도 좀 있어야 사람답게 살 수 있나 봅니다.
    개, 돼지가 아니라 닭정도 되려면 말이죠.
    그런데 개, 돼지보다는 쥐가 더 등급이 높겠죠.ㅋㅋ

  20. BlogIcon 개인이 2016.07.1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셀크로우가 나온 영화라고 해서 기대를 하고 보려던 찰나 생각외로 살이찐 모습을 보고 순간 멈칫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