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문화예술회관 앞 두류공원분식, 구수산 도사관 근처 대한분식


지난 8월 여기 저기 강연을 들으러 다녔었다.

강연 시간이 저녁 7시니 어떨게든 뭐를 좀 먹어야 했다.

제대로 식사를 하기에는 시간도 좀 부족하고 이럴때 좋은것은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분식이 제격이다.


대구 문화에술회관 앞 두류 공원 분식


성당못 바로 앞 두류공원쪽 방향 주차장 옆에 위치하고 있다.

어른신들이 많이 찾으시는곳이기도 하다.

먹을수 있는 메뉴가 아주 많은것이 장점이다..

가격도 적당하다..맛은 평범..

다음 여유가 있을땐 떡만순( 떡볶이,납작만두,순대)을 한번 시켜 먹어 봐야겠다

난 간단하게 납직만두를 시켰다

야외(?) 테이블도 있다.


간단히 요기히고 강연을 들으러 갔다


☞  8월 22일 혼자


구수산도서관 앞 대한분식


대구 칠곡 구수산도서관 근처 분식집이다.

프랜차이즈는 아닌듯 싶다.

분식 종류가 참 많았다, 기다리는 동안 주문과 손님이 많은편이었다

난 옛날떡볶이를 시켰다 ( 3천원 )

매콤 달콤한게 내 입맛에 맞았다


맛있게 먹었다.


☞ 8월 28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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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 두류공원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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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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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널알려줘 2019.09.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그유명한 납짝만두네요
    예전에 대구가서 먹어봤는데
    거기는 별로맛없던데
    요건 맛있어보이네요

  3. BlogIcon Raycat 2019.09.07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납작만두 정말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4. BlogIcon 草阿(초아) 2019.09.0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 튀긴것 같네요.
    전 구워서 파는 곳에서 먹었지요.
    이젠 대구의 명물이 된 납짝만두 옛날 떡뽁이도 눈이 자주 가네요.
    추석 연휴 지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셔요.^^

  5.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9.0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태풍이 부는데 떡볶이가 그렇게 땡기던지...ㅠ 결국 먹진 못했지만요ㅠㅠ

  6. BlogIcon jshin86 2019.09.0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도 아주 잘 드시고 놀러도 잘 다니시네요.^^

    옛날에 분식집 에서 먹던 음식이 가끔씩 생각 나기는 하네요.

  7.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09.08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가 전처럼 생겼네요! 납작만두를 떡볶이에 찍어먹어도 참 맛있겠네요! 떡볶이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옛날에 분식집 앞에서 팔던 그 맛이 느껴질 것 같네요:)

  8. BlogIcon ilime 2019.09.08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가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ㅠㅠ 요즘 정말 떡볶이를 자주 먹는데,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어집니다. 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08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분식 저집은 뭔가 역사가 있어보이네요. 근처면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만두를 떡볶이에 넣었어야하는데 ㅋ

  10. BlogIcon 인에이 2019.09.0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가 맛있어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문moon 2019.09.0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가 맛나보이네요. 따뜻할때 먹으면 정말 맛나겠습니다.
    떡볶이는 보통 떡볶이 같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집도 즐거움이죠.
    집근처에 맛있는 분식집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됩니다.

  13. BlogIcon oakSu:p 2019.09.0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만순 정말 먹고싶네요. 저기 납작만두를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고싶어요. 요런 분식 집 많았음 좋겠어요.

  14. BlogIcon 쏙앤필 2019.09.0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가 바삭하니 정말 군침도네요 ㅎㅎ 한번 가봐야 겠어요 ^^

  15. BlogIcon soo0100 2019.09.0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류공원 분식은 가끔이용합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9.0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 먹고 싶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먹거리가 떡볶이랑 김밥이거든요. ^^
    간편하게 먹기엔 분식이 제격인 것 같아요. ㅎㅎ

  17. BlogIcon sotori 2019.09.0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 군만두가 엄청 노릇노릇하니 맛있어보여요 떡볶이도 먹은지 오래되었네요..
    조만간 분식집 가야겠어요 !!ㅎㅎㅎ

  18. BlogIcon Bliss :) 2019.09.10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 자주 소개시켜 주셨는데 전 아직 먹어보지 않아 맛이 궁금해요^^ 떡볶이도 맛있어 보이고 추억의 분식 그릇도 반갑네요ㅎㅎㅎ 분식은 언제나 환영받는 메뉴 같아요ㅋ 해피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1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있는 짧은 기간~ 한국의 분식 많이 생각났습니다.ㅎ

  20. BlogIcon mooncake 2019.09.16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납작만두 +_+ 맛있겠어요

  21.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19.09.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 그 맛이 궁금해요.ㅠ
    원래 저런 식의 만두는 속이 별로 없는게 특징인데 맛까지 있어서 참 신기하더라구요.
    옛날떡볶이와 초록그릇 또한 환상의 조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