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루소 형제' 태그의 글 목록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흥행이 예사롭지 않다.

개봉과 동시에 각종 흥행 기록을 깨더니 개봉11일만 ( 4월 24일~5월  5일 )에 1,100만을 돌파했다.

이대로면 역대 외화 흥행 1위였던 아바타의 1,333만을 제치고 외화 흥행 1위를 충분히 달성할수 있을걸로 

생각이 된다.

이대로라면 국내 영화 최고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명량의 1761만을 깨뜨릴수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올초 "극한 직업"이 1,626만명으로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한바 있는데 어쨌든 TOP 3 영화중 2편이 올해 나올 

가능성이 많다.

빈익빈 부익부의 경향이 타나나는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지만 이런 쏠림이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것 같기도 하다


미국의 잠재력과 상상력을 인정할수 밖에 없지만 무엇보다 작년 96세의 나이로 타계한 원작자 "스탠 리"에 대한

경외심을 숨길수가 없다

오늘날 마블의 성공은 그가 있었음에 가능한 일이다

거기에 루소 형제 감독의 탁월한 연출이 더 해져 더욱 빛을 발하게 되었다



이 영화는 2012년 영화 어벤져스와, 2015년 영화 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년 영화 벤져스 인피니티 워

의 속편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의 22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어벤져스 시리즈는 물론  가오갤2편을 제외한 21편을 본것 같다.

어벤져스에 대한 영화 리뷰를 쓴것은 3편이다 ( 티스토리를 2015년부터 했다. )


2015/05/05 - [영화/외국영화] - 독인가 약인가? 서울 촬영-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8/06/12 - [영화/외국영화] - IMAX로 보려다 김새버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그리고 히어로 출연 예상 영화


이 영화는 극장에서 한번 더 볼려고 생각한다.

처음 볼때 놓쳤던 부분이 분명 있고 획인하고 싶은것들도 있다 ( 예를 들면 우주에 못 가본 히어로가 누구인지..)



어벤져스 영화가 권선징악의 기본 스토리 설정이 되어 있기는 하나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분명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기도 한다.

끔과 희밍을 이야기 하기도 하고 강요하지 않는 희생정신을 보여 준다.

블랙 위도우의 희생은 오래 도록 감슴에 남아 있을것이다.

어벤져스로는 더 이상 볼수가 없지만 단편으로 다시 만날수 있다니 반갑기 그지 없다.

또 언젠가는 이론이 현실이 될 "양자역학"에 대해서도 많은 어린 학생들에게 흥미를 일으키게 함으로써 앞으로 그런 

분야를 연구하도록 만드는 동기 부여를 해 주고 있기도 하다



(한줄 줄거리 )

오늘 한줄 줄거리는 영화에 대한 내용을 제작자,배우들이 얼마나 노출 되는걸 꺼려 했는지에 대한 기사를 옮겨 보는것

으로 갈음을 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최근의 할리우드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정보 공개를 꺼려왔다. 개봉을 불과 5개월여

 앞두고 영화의 부제를 겨우 공개했고 사실상 공개된 예고편조차도 영화에 관해 별다른 정보를 주지 않아 지난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개봉 이후 많은 팬들이 예상 시나리오를 창작해 예측 놀이를 하기도 했다. 

그중 일부는 원작 코믹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진의 의도를 날카롭게 꿰뚫기도 했다. 

물론 실제 영화와 일치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심지어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의 경우 제대로 된 대본조차 

받아보지 못했고, 영화에 참여한 대부분의 배우들이 여러 버전의 장면을 촬영했으며 제작진은 어떤 장면이 영화에

쓰일지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한국 기자단과 만난 기자회견 자리에서도 영화에 관해서는 일체 이야기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우연치 않게 말실수가 벌어지기도 했다. 

타노스 역의 조시 브롤린과의 연기가 어땠느냐는 질문에 제레미 레너가 “나는 그와 촬영장에서 마주친 적이 

없다”고, 즉 영화에서 타노스와 직접 마주치는 장면이 없을 수도 있다는 뉘앙스의 답변을 하는 순간 감독과 배우들

의 표정이 사색이 되기도 했다. 그 정도의 정보 공개조차 극도로 꺼리는 것. 

브리 라슨 역시 <캡틴 마블>에 이은 이번 영화에서의 활약을 묻는 질문에 “<캡틴 마블> 이전에 <어벤져스: 엔드게

>을 먼저 찍어서 영화 전체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모른다”고 답하기도 했다. 

1초의 시간도 돈으로 못산다

실수한걸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젠 쉬어도 되..


★★★★ 3시간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Thank you. Stan Lee


덧. 1.구글에서 타노스( 또는 Thaanos )를 입력하면 화면의 글들이 사라지는걸 볼수 있다 ㅋ

     ( https://pinkwink.kr/1212 포스팅을 보고 알았다)

                   ( 타노스의 손바닥을 클릭하면 왼쪽 화면의 글이 오른쪽 처럼 없어지는걸 볼수가 있다 )


    2. 마블 영화의 조미료격인 쿠키 영상은 없지만 엔딩크레딧은 봐야 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과 그들이 맡은 캐릭터의 장면을 보여주고 어벤져스 원년 

       멤버의 이름과 친필 사인이 나온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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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19.05.07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보셨나보군요..
    저도 조만간 봐야겠습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9.05.07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왔습니다! ...이전 영화를 거의 본게 없어서 요약정리 글 읽고 봤는데 그래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5.07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에 못 가본 히어로가 누구인지 저는 아는데, 알려드릴까요.ㅎㅎㅎ
    저도 가오갤 2편만 제외하고는 다 봤네요.
    블랙위도우에 아이언맨까지 너무 슬펐어요.
    캡틴 아메리카의 선택은 안타깝지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해요.

  5. BlogIcon 여강여호 2019.05.0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한지 얼마 됐다고
    벌써 1100만?
    판타지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남의 나라 얘기 같기도 하고...ㅎㅎ..
    배꼽 잡는 영화 좀 많이 개봉되었으면 합니다...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0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극한 직업이 올해 코믹 영화의 테이프를 성공적으로 끊었는데..
      다시 이에 대적할만한 코믹 영화가 나올지 궁금해 지는군요.
      어벤져스는 일단 최고 관객 외화는 될듯 합니다.

  6. BlogIcon 선연(善緣) 2019.05.07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흥행기록을 갈아치울 만큼 임팩트가 있군요.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널알려줘 2019.05.07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벌써 3번 봤습니다
    또봐도 재밌었어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5.07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 덕분에 올려주신
    포스팅을을 보며 대리만족해 봅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5.0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밴져스 정말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 ㅎㅎ
    스타워즈의 역사를 강타할 것 같은 예상은 정말로 한번은 꼭봐야겠습니다

  10. BlogIcon 원당컴 2019.05.07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아들 두번 보고 또 보고 싶다는걸 말렸네요.^^

  11.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5.0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또 보러 가려고요~ 넘나 재밌었어요~ㅎ

  12. BlogIcon 달상 2019.05.0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딩크레딧을 봤어야했네요ㅠㅠ

  13. BlogIcon 아이리스. 2019.05.0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물을 좋아하지 않아 어벤저스 시리즈는 처음부터 보질 않아 잘 모르는데
    울 조카는 어벤저스 엔드게임을 4번이나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마니아들에게는 보고 또 봐도 잼있는 영화 같더라구요..^^

  14. BlogIcon IT세레스 2019.05.08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 또 보고 싶을정도로 재밌더라구요.^^

  15. BlogIcon 한PD 2019.05.08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히어로물인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다음 세대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제작된 것등등 너무 기억에 남아 이번 주에 다시 한 번 보려합니다ㅎㅎ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5.08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생각보다 볼만하더라고요. 2회차 볼땐 음료수도 마셨는데... 그래도 버텼어요.ㅎㅎ

  17. BlogIcon M84 2019.05.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GV 골드관에서 봤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 ^^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는 있었는데 너무 기대 했는지~ㅋㅋㅋ

  1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5.1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보니 또 보고싶군요. ㅎㅎ
    다음 마블의 영화는 어떨지 기다려지는군요.

  20. BlogIcon veneto 2019.05.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시간이다보니 화장실이급해 엔딩크레딧은 안봤는데
    조만간 2회차로 한번 더 보려고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5.1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엔드게임은 당연히(?) 아직 못 봤고
    인피니티워를 올해에서야 겨우 봤는데 조금 실망스럽더라고요.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는데 옴니버스 같은 방식의 전개도 그렇고
    너무 많은 이야기를 빠르게 보여주는 거 같아서 조금...

    하지만 엔드게임도 결국 보기는 하겠죠? ㅋ

이 정도 영화라면 재 관람해도 될것 같다

재관람 할때는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을듯 싶다

6대 6 팽팽하다

영화에서도 팽팽하게 배치를 했지만 현실에서 아마 토론을 해도 팽팽할것이다

이 영화는 여느 액션 영화와는 달리 우리에게 묵직한 명제를 던져 준다

그러나 그것은 결론이 영원히 나지 않을것이다..기찻길 선로처럼..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은 그녀의 다음 영화도 기다려지게 한다

아마 올해 개봉할 애니메이션 "씽"을 보게 될것 같고 내년에 개봉하는 "공각 기동대"를

손꼽아 기다릴것 같다

"찾는걸 도와 준댔지 잡는다고는 안 했다"는 그녀의 말이 팽팽한 대결을 무너뜨리는것 같은

시원함을 느낀건 나만의 생각일까?

다음 작품에서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하기만 하다

 

 

 

                                ( 사진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캡틴 아메리카 영화인지 어벤져스영화인지 아리송하긴 하지만

루소 형제( 안소니 루소,조 루소)가 감독을 했기 (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1,2를 역시 이 형제가

연출 한다 )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다만 쿠키 영상중 하나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후속을 예고 하지만 다른 하나는

이번에 새로 합류한 스파이더맨의 영화 홈커밍의 예고다 (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다른 감독이다)

마블은 이렇게 히어로들을 가지치기하면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아마다음 세대에까지 스토리를 구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한줄 줄거리)

히어로들이 출동 해결한 사건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자 미국은 히어로를

통제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이법안을 찬성하는 아이언맨과 반대하는 캡틴쪽으로 나뉘어져

서로 대립한다..이 모든 갈등 요소는 윈터 솔져에게 있으니.....

 

분명한것은 약자를 돕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것이 진리고 옳은 일이다

 

..앤트맨이 아주  MSG같은 역할을 해 주었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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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저녁노을* 2016.05.05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보고갑니다.
    보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6.05.05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계속 관람을 미루고 있는 참인데
    이번 연휴 중에 보도록 해야겠네요.
    식상한 느낌이 들까봐 걱정이었는데
    말씀을 듣고 보니 걱정할 것 없을 듯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3. BlogIcon 유라준 2016.05.05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게 인기던데, 저도 한번 보러 가야겠네요.
    공각기동대가 내년에 개봉 예정인가요?
    그 영화도 예전부터 기다리던 영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BlogIcon The 노라 2016.05.05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빌워 이거 정말 흥미진진해요.
    이게 지금 미국 내 갈등을 대변하는 모습도 있어서 더 그렇구요. ^^*

  5. BlogIcon 耽讀 2016.05.0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 세상,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가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6. BlogIcon Normal One 2016.05.0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대세더라구요! 전 액션영화를 잘 안보는 편이지만(...)

  7. BlogIcon 둘리토비 2016.05.05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락영화를 보고난 후의 일상에서의 허탈감이 더욱 무게가 있기 때문입니다

    잠깐의 스트레스해소가 더 긴 시간동안의 허탈함을 준다는 것이 싫습니다

  8. BlogIcon 개발자와코더사이 2016.05.0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정보를 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9. BlogIcon 새 날 2016.05.0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스칼렛 요한슨이 진리... 다른 영웅은 안 나와도 됩니다. 다만 이 분만은 꼭 죽지 않고 영원하길...^^

  10. BlogIcon 참교육 2016.05.05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영화소개 해 주셔서 고밥습니다. 한가지 펑소년들이 감독=ㅇ적으롷 볼 수 있는 영화도 가끔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11. BlogIcon 죽풍 2016.05.0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세상이든 무고한 사람이 존재하나 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12. BlogIcon pennpenn 2016.05.05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영화 한 편을 시청한 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는 매우 드문 일인데
    이 영화는 정말 볼만한 영화로군요.

    어린이날이 저물어 갑니다.
    임시연휴를 보람차게 보내세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6.05.06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스칼렛 요한슨을 단독주연으로 하는 영화는 안 나올까요?
    없어서는 안되는 감초같은 존재인데, 마블 히어로 영화 중 그녀를 단독 주연으로 하는 영화는 없네요.ㅎㅎ

  14. BlogIcon 나르사스 2016.05.09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뮤니티에 어떤 캐릭터의 행동이 이해안된다고 썼다가 50여개의 찬성덧글과 40여개의 '멋도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라는 덧글을 받았습니다. 팬심은 무서워요...

  15. BlogIcon 봉명동안방극장 2016.05.09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마음에 들어서 무려 4회차 반복 감상까지 마쳤습니다 ^^

    이번 작품에서 스파이더맨과 앤트맨이 개그코드를 맡아서 아주 멋지게 해내더군요~!! ^^
    블랙팬서의 데뷔도 상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리뷰 잘 읽었고, 공감 누르고, 제 리뷰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

  16. BlogIcon 아담블루 2016.05.15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정말로 아들과 조카와 잼나게 보고 왔습니당^^ 스토리가 첨 살아있는 미국 영화였습니다.

  17. BlogIcon 아담블루 2016.05.1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