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김명민' 태그의 글 목록

 

할리웃의 마블이나 DC 코믹스의 Hero 영화들은 늘 새롭게 가지를 쳐서 이야기를 연속성 있게

수십년을 이끌어 오고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도 1977년에 시작해서  오리지널 3부작,프리퀄 3부작, 2020년 개봉 에정인

보바 펫까지 시퀄 3부작이 있는등 인기 있는 영화는 오랜 역사를 지녀 오면서 시리즈물로 제작되고 있다

 

한국은 최근 영화 산업이 급속도로 발달해 오기는 하지만

아직 할리우드 수준의 시리즈물을 만들어 내지는 못하고 있다

 

그나마 가문의~시리즈가 2002년 시작하여 2012년까지 5편의시리즈로 1,800만까지 관객을 동원한게 최고이며

조폭마누라 3편, 여고 괴담 5편.공공의 적 3편 정도가 성공한 시리즈물이라 할수 있겠다

 

설날 개봉해 개봉 효과를 본 '조선 명탐정 "시리즈도  1편이 2011년 478만명의 관객동원을 필두로 2편 사라진 높이

387만명 그리고 올해의 흡혈괴마가 244만명을 동원해 영화 내용에서 처럼 다음 시리즈를 예상했었는데

1월말 불거진 Me Too 현상이 오달수를 덮쳐 시리즈 4가 될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게 되었다

 

이 영화도 그 영향을 받아 설날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상영관에서 슬그머니 사라졌었다

 

내용도 시리즈가 갈수록 그 동력이 떨어져 다음 시리즈에 대한 회의가 든다

                                            ( 이미지:네이버 영화 스틸컷 )

 

조선명탐정을  이끌어 나가는건 김명민이기는 하나 오달수를 대체할 다른 배우를 찾는다면 다시 시리즈를

이어 갈수 있기는 해 보인다

한지민-이연희-김지원 으로 이어진 여성 배우도 다른 사람으로 잘 고른다면 말이다

 

이 영화를 연출한 김석윤 감독은 KBS PD출신으로 현재는 JTBC의 국장으로 근무 하고 있다

어떤 선택을 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한줄 줄거리)

서양 책에 등장하는 흡혈귀가 있다고 믿는 김민(김명민 분) 그리고 이에 코웃음을 치는 서필(오달수 분)

눈에 보이지 않는 불에 타죽은 시체에 관한 사건을 의뢰받고 강화로 향한다.

공신들이 모여 힘을 모으고 결의를 다지는 달맞이 연희를 무탈하게 치르기 위해 이곳의 양반들은 사건 해결이

간절하다.

기억을 잃고 방황하는 월영이 자꾸 현장에 나타나면서, 두사람은 의문의 여인 월령(김지은분)과 마을의 기이한

사건을 함께 추적하게 된다.

 

백성은 작은 소리를 내고 그를 위한다는 자들은 큰 소리를 낸다

 

★★☆ 시리즈 한계가 보인다..이만하면 되었으니 그만 하세..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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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ruirui 2018.10.30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명탐정 2까지는 봤는데, 3이 나온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찾아봐야겠어요~^^

  3. BlogIcon 파아란기쁨 2018.10.30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명탐정은 오달수씨의 코믹이 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8.10.3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조선명탐정 시리즈중 하나도 못봤네요.ㅠㅠ
    다음에 한번 보겠습니다.

  5. BlogIcon 슬_ 2018.10.3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트릴로지의 법칙인가요... 주연배우 사고도 그렇고, 더 이상 할 얘기도 없을 것 같은 느낌?
    오히려 비슷한 설정의 드라마가 있으면 재미있게 볼지도...?!

  6. BlogIcon pennpenn 2018.10.30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갑자기 뜬 오달수가
    미투로 인해 앞으로 잊혀지겠군요.
    사람은 모름지기 평소 몸가집을 잘 해야 합니다.

    그로 인해 더욱 영화의 품격이 저하되는 군요.

    밤이 깊었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7. BlogIcon 둘리토비 2018.10.30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본 적은 없었습니다.
    이런 스토리가 나오는군요~^^

    명작, 그리고 시리즈 명작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8. BlogIcon @산들바람 2018.10.30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도봐도 재미있는 시리즈인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죽풍 2018.10.30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리즈는 지루해서 보기가 참 어렵더군요.
    2015년도 봉정암을 보고 이제는 더 이상 보기가 힘들것 같네요.
    봉정암 소식이 궁금하군요.

  10. BlogIcon veneto 2018.10.3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블 영화들은 마블 세계관에 다양한 히어로들이 나와서 시리즈를 이어가는데
    아무래도 국내영호하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11. BlogIcon IT세레스 2018.10.31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봤으나 그래도 다음은 새로운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2. BlogIcon T. Juli 2018.10.31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 같습니다.

  13. BlogIcon      2018.10.31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나 재미있는 스토리로 나름 재밌게 보긴했으나 지금까지 봐았던 조폭마누라, 가문의 영광시리즈를 연결해서 볼때는 항상 2편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그 후에 나오는 시리즈들은 항상 전 시리즈와 비교가 되면서 흥미와 퀄리티가 떨어지게 되더라구요. 이번에는 오달수씨 문제도 있고,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배우가 교체되서 나온다면 좀더 흥미있는 내용으로 나오길 바랄뿐입니당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10.3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영화는 2편.3편이 한계인 모양입니다.
      어쩌면 관객들이 그렇게 만들고 있는게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가 교체되 시리즈를 더 할지는 또 봐야겠네요^^

  14. BlogIcon Deborah 2018.10.31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달수씨 한테 무슨일이 있었나요? ㅠㅠ 전 모르는데.. 암튼 미투 운동이 여러사람 죽이는군요.

  15. BlogIcon 로안씨 2018.10.3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수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럽네요 ^^ 오달수씨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네요 ^^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8.11.01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편은 못봤네요.
    2편까지는 봤는데..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도 시리즈로 대박나는 타이틀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1.01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킬링용으로 잼나게 봤는데~
    앞으로 다른 시리즈는 과연 ㅍㅍ

  18. BlogIcon winnie.yun 2018.11.0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한 줄에 딱 기억에 남네요..
    너무 계속 우려먹으면 사람들이 사골(?)이라고 하죠.

  19. BlogIcon mooncake 2018.11.02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편도 못봤는데^^;; 시리즈 한계가 보인다고 하시니 아쉽습니다. 일단 저는 1편부터 봐야겠어요~

  20. BlogIcon HAPPYJINI 2018.11.02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이만하면 되었으니 그만하세...라는 말이 너무 재미있네요. ^^
    그러고보니 저는 이 영화 단 한편도 못봤네요.

  21. BlogIcon 새 날 2018.11.05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시리즈는 그냥 1편으로 끝냈어야 하는데, 저는 실수로 2편까지 보고 후회막급이었다는.. 당연히 3편은 걸렀다죠.

올 2월 강릉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처음 도입된 남자매스스타트에서 한국의 노장 이승훈

선수가 역주를 다한끝에 값진 금메달을 땄었다

 

많은 국민들이 경기를 지켜 보았지만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은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완벽히 해낸 17살의 정재원

선수가 아니었다면 이루지 못햇을지도 모른다

정재훈 선수는 다른 선수들의 힘을 빼 이승훈 선수의

막판 스퍼트를 도왔고 그는 결국 뒤로 처지고 말았다

 

이런 정재훈 선수의 역할이 "페이스 메이커 Pace maker"역할이

페이스메이커란 중거리 이상 경주 자전거 경주 따위에서, 기준 되는 속도 만드는 선수로 일정한 거리까지 

선두를 끌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요즘은  1,500M,3,000M 같은 트랙경기에서도 볼수 있지만 지금까지는

마라톤 경기에서 흔히 볼수가 있었다

 

영화 '페이스 메이커"는 마라톤에서 이와 같은 역할을 한 선수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 영화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겨냥해 2011년 제작되고 2012년 개봉을 하였고 김명민,고아라가 출연을 하였지만

아쉽게도 흥행은 성공을 거두지 못하였다 ( 박스오피스 467천명 )

 

                                                    ( 이미지 : 네이버 영화: 스틸컷 )

페이스 메이커였다 각광을 받은 사례도 있다

1987년 동아마라톤대회의 페이스 메이커였던 이창우는 완주하여 9위를 기록했고, 1997년 동아국제마라톤 겸

동아마라톤대회의  페이스 메이커였던 케냐의 벤슨 마샤는 하프마라톤 세계신기록 보유자였다.

또 1999년 로마마라톤대회의 페이스 메이커였던 케냐의 타누이는 우승 트로피까지 손에 쥐기도 했다. 
 

영화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고아라가 장대 높이뛰기 선수로 나오는데 실제 선수인것처럼 착각이 들 정도로 장대 넘는

장면이 사실적이다

또한 이봉주 선수가 까메오 선수로 나오는것이 인상적이었다

( 한줄 줄거리 )

언제나 페이스메이커였던 노장마라토너인 주만호 (김명민 분)은 다시 국대 감독이 된 박성일 마라톤 감독 (안성기 분)

의 부름을 받고 민윤기 ( 최태준 분)의 금메달을 따기 위한 페이스 메이커가 된다

그는 언제나 30Km까지 뛸수 밖에 없고 훈련과 시합중 거듭 부상을 입고 탈락과 제입소를 반복하다 결국  런던올림픽

국가대표가 되는데....

 

좋아하는것과 잘할수 있는것이 있다면 어느걸 해야 할까?

우리는 모두 페이스메이커일수 잇다.가족을 위해

 

★★★☆ 빨간 우산이 펼쳐 질때 그순간 감동이었다..저평가 된 영화가 분명하다

 

덧 1. 눈에 익은 지역이 나오기도 한다 ( 대구 달성 )

    2. 마라톤을 하는 사람들 정말 존경스럽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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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빈M 2018.04.10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들어봤는데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ㅎ

  3. BlogIcon 『방쌤』 2018.04.10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참 어려운 질문 같습니다.
    저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입니다.
    김명민씨를 너무 좋아해서요~

  4. BlogIcon 새 날 2018.04.10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 영화 보셨군요. 약간의 작위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내용은 꽤 괜찮았던 것 같았습니다. 생각해볼 만한 것도 있었고요. 말씀처럼 저평가된 게 분명하고요. 봉주르 라이프 출연도 흥미로웠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4.1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반부를 잘 이끌었던것 같더군요
      분명 결말은 예상되는데도 그 결말을 기분좋게 해 준 영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봉주는 얼마전 마라톤 대회에서도 봤습니다 ㅎ

  5. BlogIcon 잉여토기 2018.04.10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가 흥행에는 별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해서 아쉬었겠네요.

  6. BlogIcon 애플- 2018.04.10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예전에 참 재밌게 봤죠. 그러고보니 재밌게 본 것 치고는 화제가 안되었던 것 같네요.저도 아예 잊고 있었어요 ㅎㅎ

  7. BlogIcon 지지피아 2018.04.10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훈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페이스메이커가 떠올랐었죠.
    생각의 차이겠지만, 전 경기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전략이 있어서 달라지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괜찮은 전략이네요~

  8. BlogIcon T. Juli 2018.04.10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를 영화화하면 재미있을 느낌이 드네요

  9. BlogIcon 존스파파 2018.04.10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았는데,
    페이스메이커라는 용어는 참 좋아해요^^
    저평가된 영화라니! 저도 꼭 봐야겠어요 :)
    좋은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10. BlogIcon IT세레스 2018.04.10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라톤 선수들 존경합니다.^^

  11. BlogIcon _Chemie_ 2018.04.10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었군요!
    저도 이승훈 선수 경기는 지켜봤었는데 정재원 선수도 정말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영화 사진에서 이봉주 선수! 정말 영화 볼 때 봤으면 깨알 재미였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우리는 누구나 가족을 위해 페이스메이커 일 수 있다는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12. BlogIcon 둘리토비 2018.04.1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영학적인 리더십에서도 "리더십"보단 "팰로우십"이 더 인상적이죠.
    주연은 아니겠지만 주연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

    그러면서도 존경받을 수 있는 역할,
    지금 이 시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좋겟습니다~

  13. BlogIcon veneto 2018.04.11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그만큼 실력이 있어야 페이스메이커도 가능한것 같아요

  14. BlogIcon peterjun 2018.04.11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에 대한 '화'가 이승훈 선수에게로 많이 가고 있는 것 같네요.
    페이스메이커.
    세계적인 경쟁에서 필요하다면 꼭 필요한 존재가 아닌가 싶어요.
    이 영화 괜찮은 영화라 생각해요. ^^

  15. BlogIcon Deborah 2018.04.11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남편도 마라톤을 해요. 이번에 마라톤에 참여 했었지요.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남편 말로는 5시간 메이스메이크와 비슷하게 골인한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이번에는 저번 보다는 좀 낳은것 가기도 한데 그래도 그리스의 기록은 못깨고 있네요. 그리스때는 남편이 4시간 45분에 들어 왔었어요. 뭐 하다보면 늘겠지요. 훈련하고 마라톤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보면서 자랑스러웠어요.

  16. BlogIcon Bliss :) 2018.04.11 0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연맹 계속 논란이 일고 있네요. 기사 보니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 박탈 국민 청원까지 나왔던데.... 재원 선수는 자신의 레이스로 금메달을 만들어 기쁘다고 인터뷰했지만, 혹시 본인이 원치 않은 페이스 메이커 역할이었다면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희생 당한 것은 맞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ㅠ 이승훈 선수도 금메달을 위해 열심히 뛰었는데 이러한 여론에 상처가 될 것 같네요. 빙상연맹 정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8.04.11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승훈 선수의 금메달 박탈 청원은 좀 아닌것 같네요
      정재원 선수의 속 마음이 정말 그런거라면 다시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한국 빙상연맹은 정말 다시 나야합니다

  17.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8.04.11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메이커 얼마전 동계올림픽에서도 말이 많았죠.
    꼭 봐야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BlogIcon 욜로리아 2018.04.1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아들과 동갑인 정재원 때문에 펑펑울었습니다 저 어린아이가 페이스메이커라니 너무도 가슴아프고 대견하고 고마웠어요.

  19. BlogIcon 요니피그 2018.04.1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문제가 많이 되는 얘기네요ㅠ 이번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보고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고 화가나더라구요ㅜ 이영화도 꼭챙겨봐야겠어요ㅜ

  20. BlogIcon 슬_ 2018.04.1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는지 몰랐네요... 소개글을 보니 보고 싶어집니다.
    이번 매스 스타트에서 이뤄낸 금메달은 이승훈 선수와 정재원 선수 모두의 노력이 있어서 가능했던 건데...
    빙상 연맹은 정말 도움이 하나도 안되네요ㅠㅠ 너무 짜증납니다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04.1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메이커 영화는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입니다. 마라톤 은 정말 멋진 스포츠 인 것 같습니다. ^^ 하시는분들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왜 이 영화를 만드신 감독이" 영남제분 여대생 살인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그럴려면 좀 더 치밀하게  그 사건에 대해 확실하게 이야기 해야만 한다

괜히 어쭙잖게 모티브를 얻었다고 해서, 그리고 작년부터 기대를 했던 영화라 그런지

기대만큼의 속 시원과 통쾌함은 얻지를 못했다

그냥 평작 이상이고 적당히 킬링타임 요소가 강한 영화다 싶다

 

영남제분과 같은건 "유전무죄 무전 유죄"다

영남 제분의 사건은 아주 파렴치하기까지 한 사건이다

사모님에 이어 지겁 원인 제공자인  그 사위는 지금도 거리낌 없이 살고 있다

차라리 요즘 세간의 화제인 삼성가의 이혼등이 혼합되어 있다고 봐도

좋을듯싶기도 하다

 

돈과 권력에 의한 억울한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영화에서 권순태 ( 김상호 분) 같은 회개한 사람이 문신이 있고 전과가 있다는 이유로

마녀 사냥처럼 한순간에 저항도 못해볼 처지가 되는 경우도 왕왕 있을지 모른다

젊었을때 혈기로 문신을 한 사람이 성인이 되서 부끄러워서인지 가리는것을 본적이 있다

그런데 요즘 문신을 한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

 

요즘 TV로 웬만한 영화 보다 재미있는 드라마가 많아서인지 ( 예를 드면 시그널 같은 드라마)

이 영화가 크게 흥행을 하리라는것은 어려워 보인다

드라마에서 친숙했던 배우들이 이 영화에 등장해 보는 재미를 조금은 더해 준다

( 육룡이 나르샤의 박혁권, 미생의 오민석, 대박의 이문식,마녀 보감의 이지훈)

김명민은 역시 김명민이다.. 그리고 아역 배우들의 성장한 모습과 연기를 보는것도

보너스같은 기분이다

( 한줄 줄거리 )

형사 사건의 탁월한 브로커 사무장에게 사형수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가 오고

그 사건이 경찰동료이며 자기를 퇴직시킨 동료의 사건이라 관심을 가지는중

이 사건의 배후가 있고 진범이 있는것을 알고 이를 파헤치게 된다

 

습관이란 정말 무섭다

품위는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

 

엔딩에 약간의 반전(?)이 있다

 

부..1. 침뱉은거 아냐 이 말이 유행어가 되기에는 글쎄

    2  영화 OST가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인가 그렇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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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6.06.21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3. BlogIcon 금정산 2016.06.2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우짜다가 이리 험악하게되었는지 말입니다. 참 답답합니다.

  4. BlogIcon 참교육 2016.06.21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즈음 범법자들은 모방범죄를 많이 한다더군요. TV에서 혹은 영화에서.. 예술이라는 이름이 악용당하는 경우를 어쩌면 좋을까요?

  5. BlogIcon 절대강자! 2016.06.2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보지못한 영화군요. 마지막부분의 약간의 반전을 말씀하셨더라면 안볼지도 몰랐는데 ㅎㅎ

  6. BlogIcon GeniusJW 2016.06.2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습관이란 게 정말 무서운 거죠..ㅠ

  7. BlogIcon 바람 언덕 2016.06.21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의 영화 서평을 누가 당하랴...
    갈수록 날카와지십니다. 이러다가 진짜 영화 평론가로 데뷔하시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배우들은 출중한데, 음, 역시 영화는 감독이 중요한 것이겠죠?

  8. BlogIcon 멜로요우 2016.06.2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는 못한영ㅎ화이긴한데 범죄수사를 다룬영화네요. 해결하지못한사건을 해결할수있게 만든거를 보면 정말 빠져들어갑니다. 평타이상이라고 하시니 기대해도되겠죠? ㅋ

  9. BlogIcon 새 날 2016.06.21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침 뱉은 거 아냐?
    많이 엉성했던 영화였습니다. 시원한 감도 그다지 많지 않고 정말 어정쩡함 그 자체였던 것 같네요. 사회를 고발하려면 확실하게 하던가 그렇지 않은면 확실하게 웃기던가...

  10. BlogIcon 『방쌤』 2016.06.2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의 면면은 기대감을 불러모으기에 충분한데
    스토리 구성이 조금 약했나보네요.
    어떤 영화인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한 번 볼께요^^ㅎ

  11. BlogIcon 까칠양파 2016.06.2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명민 이름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오니, 봐야겠네요.ㅎㅎ

  12. BlogIcon 선연(善緣) 2016.06.21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제분 여대생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군요.
    저도 언제 시간나면 한 번 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13. BlogIcon T. Juli 2016.06.2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매우 흥미로울 느낌입니다.

  14. BlogIcon 개인이 2016.06.2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신 분들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 저도 기회가 될때 봐야겠습니다 ^^

  15. BlogIcon Bliss :) 2016.06.2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제분 사건이 모티브였군요. 가진 자는 어떤 죄를 지어도 참 가볍더라고요. 사모의 호화 병실이 이슈화되어 재수감이 되었지만, 이슈화 돼도 회장과 주치의는 집행유예에 가벼운 벌금만 받고, 되려 방송을 보고 충격받은 피해자의 어머니가 사망하고ㅠ.ㅠ 참..아이러니한....안타까운 사건이었네요. 이슈화가 되지 않았을 뿐...이런 사례가 더 많이 있을 듯 해요. 영화평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굿밤 되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6.2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남제분의 청부살인부분만 가져온거 같습니다
      이후는 달리 전개가 되니..
      다만이 영화로 인해 영남제분 사건이 재 이슈화 되어 그런 족속들이
      더 이상 갑질 하는 경우가 없어지면 좋겠네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16.06.2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남제분의 사건은 여전히 그 브랜드를 듣는 것 만으로
    몸에 치를 떨 정도로 분노하게 되는 사건입니다.

    이 영화를 보았다간 제 감정이 어떻게 폭발할지는 모르겠네요.
    에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아무리 영화에서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후련하게 한다고는 하지만
    현실이 그러니 정말....

  17. BlogIcon 썬도그 2016.06.2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보니 이 영화 많이 땡기네요. 몸이 2개라면 볼 수 있을텐데 시간이 없어서 1주일에 1개의 영화만 보는게 안타깝네요. 좋은 글 잘봤고 나중에 꼭 보고 리뷰 써보고 싶네요.

  18. BlogIcon 마쿠로스케 2016.06.3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 관해서라면 웃픈 해프닝이...
    남편과 주말에 보러 갔다가 잘못 들어가서
    영화의 마지막 엔딩만 보고 나왔네요. ㅋㅋ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있어요. 에효.
    10분만에 다시 나와서 <워 크래프트>로 티켓을 바꿔 보고 왔답니다.
    결말만 보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워 크래프트가 훨씬 더 재밌던걸요?
    결론은 해피엔딩입니다. ㅋㅋ

  19. 하진영 2016.09.1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대생 청부살인 피해자 친오빠입니다.
    저도 이 영화의 감독이 제 동생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의아했습니다.

    실제로 영화 제작중에 있습니다.
    이 나라 국민 모두가 제 동생 사건을 알 수 있도록...
    기다려주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9.1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용기와 힘을 내시고 하시는 일이 꼭 잘될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영화를 만드신다니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무슨 일이든 힘이 되어 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20. 실화면 실화답게 2016.10.17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이사건은 실제 영남제분 여대생 청부살인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아직도 살해 여대생 오빠는 1인시위를하고있고 살해 지시내린 영남제분 사모님은 아직도 교도소에서 호화롭게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런 내막을 잘 살피지도 않고 사람들에게 알릴려고 하지않고 어줍잖은 시나리오로 통쾌하게끔 끝내는건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권리를 침해한것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어떻게 실화영화를 이렇게 재해석한건지 참 대단한 감독입니다. 실제 유가족들에게 미안하지않을지 의문이듭니다 사건을 모두 다 알리기에도 모자랄 판국에 진짜 통쾌하게끔만 끝내는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한해동안 수백편의 영화가

국내에서 만들어진다

 

올해 개봉되었던"암살"이나

"베테랑"처럼 블랙버스터급의

스타 배우와 막대한 예산을

들인 영화도 있고 상영관을

찾지 못해 개봉조차 못하고

DVD나 IPTV로 방영되는 영화도

부지기수다

 

지금 현재도 크랭크업되어

편집 작업중이거나 개봉을

기다리는영화가 못되어도

60여편이 넘는다

 

관객들은 똑같은 돈을 주고 기왕이면 스타 배우가 나오고 스케일이 큰 영화를 보기를 원한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중에서 흥행이 될만한 영화 5편 정도를 한번 꼽아 본다

( 흥행 여부는 완전히 본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ㅋ)

 

1. 검사 외전

 - 감독: 이일형

 - 주연: 황정민,강동원

 - 시놉시스: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 분)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분)의 혐의를 벗겨 내보낸 후 그를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

 - 2016 상반기 개봉 예정 

                                                ( 이미지 : 다음 영화 )

 

2. 감옥에서 온 편지

- 감독 : 권종관

- 주연 : 김명민, 김상호,김향기

- 시놉시스: 신이 내린 사무장으로 불리는 브로커 ‘필재’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은 뒤,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

                                                           ( 이미지 : 다음 영화 )

 

3. 밀정 ( 가제)

- 감독: 김지운

- 주연: 송강호,공유,한지민

- 시놉시스 : 항일 무력독립운동단체 의열단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시대극

- 2016년 상반기 개봉 예정

                                                 ( 이미지 : 다음 영화 )

 

4. 아가씨

 

감독 : 박찬욱

-  주연: 하정우,김민희,조진웅

-  시놉시스 : 1930년대 한국과 일본을 배경으로,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고용돼 아가씨의 하녀로 들어간 소녀를 둘러싼 이야기

-  2016 상반기 개봉 예정

 

                                                                ( 이미지 : 다음 영화 )

 

5. 7년의 밤

- 감독: 추창민

- 주연: 류승룡,장동건

- 시놉시스 : 정유정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하는 작품으로 소녀를 살해하고 죄책감에 미쳐가는

   남자와 딸을 죽인 범인의 아들에게 복수를 꾸미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 2016년 개봉 예정

 

                                         ( 이미지 : 다음 영화 )

 

이외에도 많은 영화들이 있다

리암 니슨이 나오는 '인천 상륙 작전"도 있고 중국 자본이 투자한 김수현의 "리얼"도 있다

 

아무쪼록 관객의 한 사람으로 볼만한 영화가 많다는것은 좋은 일이다

 

개인적으로는 가슴이 시원하고 감동적인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진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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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죽풍 2015.12.07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정보 잘 보고 갑니다. ^^

  3. BlogIcon *저녁노을* 2015.12.0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이 모두...좋아해서...
    모두 다 보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가요.ㅎㅎ

  4. BlogIcon 거산가구 2015.12.07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세배우 황정민의 검사외전이 가장기대되네요 ㅎㅎ

  5. BlogIcon mooncake 2015.12.07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번하구 4번 기다리구 있어요^^

  6. BlogIcon The 노라 2015.12.07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한국영화도 참 튼튼하니 소재도 좋고 잘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리암 니슨이 출연하는 한국영화도 제작되는 군요. 관심이 막 올라갑니다. ^^*

  7. BlogIcon thevagues 2015.12.0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코믹을 좋아해서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8. BlogIcon 에피우비 2015.12.0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중에서 적절한거 하나 포스팅해도 잼있을듯 하네요.

  9.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도 참 볼거리가 풍성한 한국 영화들이 많았는데요.
    내년에는 또 어떤 장르와 내용의 영화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지
    참 기대가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 본 영화 중에는 암살이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ㅎㅎ

  10. BlogIcon 새 날 2015.12.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내년에도 좋은 영화로 가슴을 시원하게, 때로는 감동을 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해 봅니다.

  11. BlogIcon 까칠양파 2015.12.0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도 천만 영화가 몇편 나올 듯 하네요.
    멋진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가 많아서, 벌서 기대가 됩니다.ㅎㅎ

  12. BlogIcon aniooo 2015.12.07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이나 역사에 관련된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13. BlogIcon 늙은도령 2015.12.0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시장처럼 일방적 주장만 나열하는 영화가 최다 관객을 달성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14. BlogIcon anryu 2015.12.0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 황정민을 좋아해서 검사외전이 끌리는데요~

  15. BlogIcon 耽讀 2015.12.07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옥에서 온 편지를 보고 싶습니다. 두 배우를 정말 좋아합니다.
    밀정과 아가씨는 올해 암살 영향이 있는 것 같군요. 시대배경이 일제강점기입니다.

  16. BlogIcon 주식을 배우다. 2015.12.0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검사외전이 너무 재밋을듯하군요.
    믿고보는 황정민...ㅋㅋㅋ

  17.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12.07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가씨와 7년의 밤이 훅! 땡기네요 ^^*

  18. BlogIcon 지후니74 2015.12.07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 영화관 갈 날이 많겠네요~~ ^^

  19. BlogIcon Deborah 2015.12.07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씨 영화가 재미 있을것 같아요.

  20. BlogIcon 유라준 2015.12.0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영화 정보를 얻어 가는데,
    내년 개봉될 5개 영화는 기대가 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1. BlogIcon 개인이 2015.12.07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다 보고 싶은 영화이네요. 특히 장동건씨가 나오는 영화는 오랜만이라서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