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첩보 액션 영화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2012 )-안전 가옥


세이프 하우스 ( SAFE HOUSE )란 말 그대로 안전 가옥을 말한다..


안전 가옥은 통상 몇가지의 형태로 나눌슈 있다,

올 초 상영된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에서 보여 주었듯이 우리들에게 안전 가옥은 1979년 10월 26일

사건이 일어났던 궁정동 안가처럼 대통령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용한곳을 말한다.

1960년대 후반부터 정동.궁정동,청운동,삼청동,구기동,한남동에 다수의 안전 가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후 이 건물들은 철거 되었거나 일부는 기관장들의 공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다


또 하나는 내부고발자나 범죄 신고자들을 위해 상대방의 적대적 행위, 보복 등에서 보호하여 숨기기 위한

 장소로 보통 외부인이 알 수 없게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에 비밀리에 보안장치를 하여 사용하는곳을 

말하기도 한다

대검찰청이 2009년 5월부터 ‘피해자 안전가옥 관리·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다른 하나는 영화처럼의 안전 가옥이다

범죄조직의 행위를 목격한 목격자, 쫒기는 스파이 등이 안전가옥에 머무는 주된 대상으로 영화에서는 

CIA가 세계 각지에서 Safe House를 여러 목적으로 운영하는것으로 나온다



믿고 보는 배우 덴젤 워싱턴이 전직 CIA 심리 전문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CIA Safe House 관리 요원으로

나온다

본 시리즈의 제작사가 제작한만큼 이 영화는 Safe House 내에서의 전투와 액션. 그리고 차량전투,격투씬

등 볼거리가 많다,

특히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의  판자촌과 " 그린포인트 스타디움’은 충분한 눈 요깃거리가 된다


( 한줄 줄거리 )

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너무 오랜 희생은 사람의 마음을 돌로 만들수 있다

뭐든 오래 연습하면 능숙해진다

진실은 고통을 수반한다


★★★  극의 전개야 예상되지만 시원한 액션과 덴젤 워싱턴의 연기는 볼만하다


☞ 2월 23일 LG U+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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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딱조아 2020.03.2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가요

  3. BlogIcon 꿍스뿡이 2020.03.24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처음보지만 영화 데드풀을 통해 알게된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작품이라 흥미가 생깁니다 ㅎㅎ
    저는 영화를 포스팅하진 않지만 영화를 몰아보는 편입니다 ㅎㅎ
    잘 기억해두겠습니다 ㅎㅎ

  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3.2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배우 모두 좋아하는 배우들이라~ 둘을 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5.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3.2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중에 스나이퍼물도 저 진짜 좋아하는데요~
    이것도 재미있겠네요~!

  6. BlogIcon 따신장갑 2020.03.2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보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청두꺼비 2020.03.24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요즘 주말에 나가지도 않는데 한 번 봐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

  8. BlogIcon 속삭이듯 밝은 별빛 2020.03.2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요즘과 같은 환경속에서 더욱 느껴지는 단어이기도 하네요~ㅎ
    좋은 영화 소개 잘 보고 갈게요

  9. BlogIcon 병구씨 2020.03.25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 보이네요 ㅎㅎ

  10. BlogIcon dong97 2020.03.25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밧어요!

  11. BlogIcon 오달자 2020.03.25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믿보배! 덴젤워싱턴이 나오늘 영화이군요.
    한 때는 첩보영화가 미국영화의 대부분이엏던 시절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그때 그 시절 많이 봤던 CIA물~~
    흥미진진한 영화인듯 합니다.

  12.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3.2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첩보영화 스릴있어 좋아하는데 줄거리 재밋게 읽었네요~즐거운하루보내세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이프하우스 정말 재밌게봤던기억이나네요.

  14. BlogIcon Bella Luz 2020.03.25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첩보영화 흥미진진하고 재밌죠!!!요즘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영화를 많이 보게되는거 같아요~~

  15.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2020.03.25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조금전에 권상우 나오는 힛트맨 봤는데...요것도 땡기네요

  16. 2020.03.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peterjun 2020.03.25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액션이 볼만한 영화로군요.
    무료한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 ㅎㅎ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3.25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는 정말 흥미진진하게 재미 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3.2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해 재미있을것같아요
    저도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ㅎㅎ

  20. BlogIcon sotori 2020.03.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 전개가 예상된다니 제가 보기에 딱 좋을것 같아요 ㅎㅎ
    저는 너무 무서운거 싫어해서요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스토리가 좋더라구요 ^^

  21. BlogIcon 재미박스 2020.04.05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감사히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