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남산의 부장들' 태그의 글 목록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을 미루고 미룬 덕을 잘 본듯 흥행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영화에 대한 평가가 박한 아들도 먼저 보고 와서는 잘된 영화라고 할 정도다


내부자들의 흥행이후  마약왕으로 한풀 꺾였던 우민호 감독이 이 영화로 다시 기지개를 펼수 있겠다 싶다.


국민들중 성인 대다수가 아는 1979년 10월 26일의 사건과 그 무렵 권력자들의 암투를 큰 오류나

Argue가 없게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다.

부장들이란 복수가 말해 주듯 이 영화에는 2명의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원작은 김충식 기자가 1990년부터 2년 2개월간 동아일보에 연재한 동명의 취재기이다.


전반부는 곽도원이 연기한 박용각 (  실제 인물 김형욱 ) 의 이야기와 전반부를 비롯 이 영화 내내 

이야기의 주역인 이병헌이 연기한 김규평 ( 실제 인물 김재규 )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난 이 사건이 일어났을 무렵의 이야기에 다소 관심이 있어 그 당시에 출간 되었던 비슷한 내용들의

책을 읽어 본적이 있어 비교적 그때의 이야기를 좀 아는편이다.

( 시간이 되는대로 영화의 장면과 책속의 내용의 비교와 영화에서 없는 이야기를 발췌 올려 보고자 한다)


극적인 상황과 가정을 대입시킬수 있는 상황이 많아 그리고 대중들이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한 이면의

이야기가 많아 앞으로도 꾸준히 10.26과 12.12에 대한 이야기는 극화되어 많이 나올것이다.


특히 김재규의 행동이 계획적이었는지 우발적이었는지는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분분할것이다



곽도원이 역을 한 김형욱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훨씬 전인 10년전 중앙정보부장을 했었다

김재규가 10대 부장이고 김형욱은 63년부터 69년까지 4대 중앙정보부장을 역임했다.

김형욱은 가장 오랜 기간  정보부장직을 재임했었다.

김형욱의 사망과정은 아직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영화는 여러 가지 설중에 하나를 가져 온듯 하다


영화에서는 자세히 묘사 되지는 않있지만 대행사에서 채홍사 역할을 했던 의전과장 박선호나

김재규 수행실장 빅흥주 대령에 대한 이야기도 앞으로 영화로 나왔으면 한다.

박흥주 대령은 역사를 바꿀수 있었던 기로에 있던 인물이기도 하다



영화의 내용은 있었던 사실에 대한것들이라 크게 새로을것은 없었지만 인물들을 연기한 배역들의

연기와 싱크로율에 있어 이 영화는 놀라운 수준이다


이병헌은 두말할 필요 없이 관객들이 이 영화에 몰입할수 있도록 절제된 연기와 표정을 선보였고


박정희를 연기한 이성민은 그야말로 박정희의 실제 모습과 흡사한 분장 ( 특히 귀)과 말투,억양으로

연기해 주었고 차지철을 연기한 이희준은 무려 25Kg이나 증량을 하는 초인적인 모습과

뒤뚱거리는듯한 걸음걸이의 모습으로 차지철인듯한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한줄 줄거리)

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박정희 대통령(이성민)에게 총구를 겨눈다. 

김규평은 왜 대통령을 쐈는가. 이야기는 대통령 암살로부터 40일 전, 전직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

이 미 의회 청문회에서 박 정권의 부패를 고발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혁명 동지의 배신으로 발칵 뒤집힌 청와대가 박용각의 처리를 명하자 김규평은 원만한 수습을 위해 

직접 박용각을 만나 회유한다. 

상황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지만 김규평은 맹목적인 충성으로 폭주하는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과 

2인자 경쟁을 벌이는 한편 실체를 가늠하기 힘든 대통령의 비밀조직에 압박을 느끼며 점차 불안에 

휩싸인다                       ( 씨네 21에서 인용 )


비밀이 판돈이다

산불은 산을 태워야 끝낸다 ( 그때는 그랬다 )


★★★☆ 근현대사의 중요한 사람들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엿볼수 있는 많은 의미가 함축된 잘 만든 영화


덧. 1, あ、これは よかったた..-감독의 의도된 표현 

    2. 남산 돈가스 그때도 유명했었나보다


☞ 1월 26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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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디프_ 2020.01.3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 리뷰 해주셨군요!ㅋㅋㅋ 마지막 남산 돈까스..ㅋㅋㅋ 킬링포인트..ㅋㅋㅋㅋ
    저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여긴들이 아주..!

  3. BlogIcon Mr. Kim_ 2020.01.3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그사람들'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조명했다 하더라고요.
    우민호 감독을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그동안의 작품을 보면 참 매력적인 주제의식을 가진 감독 같습니다.

  4. BlogIcon onpc 2020.01.3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 첫날 다녀왔는데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5. BlogIcon 도쿄도민 2020.01.3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요.
    기회되면 보고 싶네요.
    일본은 기생충 영화 하고 있어요.

  6. BlogIcon IT세레스 2020.01.3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볼까 싶었는데 보러 가야겠어요.^^

  7. BlogIcon 엠제이mj 2020.01.3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 해던했던 영화 리뷰 하셨네요.. 보러 가야 겠어요

  8. BlogIcon 묭수니 2020.01.3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요즘 많이 보시는 것 같아요^^

  9. BlogIcon ㄲ ㅏ누 2020.01.30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사진에서 이병헌의 모습에
    그렇지않아도 기대했던 남산의 부장들이
    너무 보고 싶어지네요
    셋탑으로 공개되면 집에서라도 봐야겠어요 ㅠ
    백두산은 생각보다 아쉬운평이 많은데
    남산의 부장은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공수래공수거님도 재미있게 보신것 같네요 ㅎㅎ

  10. BlogIcon 일성 2020.01.3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의 부장들 리뷰가 많이 올라오네요 핫한가봐요! 이병헌 나오면 무조건 봐야죠ㅎㅎ

  11. BlogIcon 草阿(초아) 2020.01.3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는 놓치지 않고 보고 싶습니다만,
    요즘은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조용해지면 관람하려 갈까합니다.
    늘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31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는 부군과 같이 보시면 좋으실겁니다
      아직 상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충분히 천천히 있다 관람하셔도 되실듯 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오달자 2020.01.3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이번 주말 보려고 찜해둔 영화인데 먼저 보셨군요. ㅎㅎ
    저도 이병헌의 연기가 궁금해서 더 보고싶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공수거님의 영화평론.
    멋진 평론 한 편 읽고 갑니다~^^

  13.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1.3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나온 영화인가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14. BlogIcon 라드온 2020.01.31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이야기해줘서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더 보고싶게 만드는 평 잘봤습니다.ㅎ

  15. BlogIcon T. Juli 2020.01.31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영화 볼거리네요

  16. BlogIcon 까칠양파 2020.01.3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자마자 몇가지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인터뷰를 검색하다보니, 김현정의 뉴스쇼에 감독과 원작자가 나왔더라고요.
    유튜브로 보면서, 궁금증이 좀 풀리더라고요.
    김형욱 부장의 죽음, 영화에서 분쇄기가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그리고 왜 남산으로 가지 않았는지가 가장 궁금했거든요.ㅎㅎ

  17. BlogIcon Raycat 2020.01.31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헌의 연기가 진짜 굿이죠. :) 배우들 연기가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3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영화 같아요.
    이런 영화는 한번쯤 보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남산의 부장들 재미잇게 보셧군요?
    이병헌 연기는 정말 절정인것 같습니다 ㅎㅎ

  20. 2020.02.03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배우들이 많이 등장하는군요. 펼쳐놓으신 책 썰 푸실 날도 기다려 봅니다 ㅎㅎ

일년에 많은 영화들이 상영된다.

2018년만 해도 한국 영화 기준으로 상영된 영화는 500명 이상 관람 기준으로 자그마치 234편이 된다

그러나 그중에서 다시 10,000명 이상 관객 동원한 영화는 87편으로 줄어 들고  100,000명 이상으로 보면 53편에

불과하다 ( 2018년 12월 4일 기준)

다시 어느 정도 흥행이 되었다 할수 있는 백만명 이상은 27편에 지나지 않는다

 

그중에서 신과 함께-인과 연이 1,200만명을 동원해 천만 관객의 계보를 이어 갔으며 1987,안시성,독전,완벽한 타인등이

5백만 이상을 동원해 흥행 성공을 했다 할수 있다

이렇게 한해 수많은 영화가 제작되고 개봉을 하지만 관객들의 사랑을 받기는 참 어려운 일이다

 

2019년 내년에 개봉되는 영화도 많을것이나 흥행 여부는 알수가 없다..

내년 개봉되는 영화는 대부분 작년이나 올해 촬영되고 후반 작업을 거쳐 상영 시기를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그 수많은 영화중 내년 기대 되는 영화 몇편을 간추려 본다 ( 순전히 내 취향및 내 기준입니다.)

 

① 기생충

 - 장르 : 드라마

 - 감독 : 봉준호

 - 출연 : 송강호,이선균,조여정,박소담,장혜진,최우식

 - 시놉시스 :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가족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박사장(이선균)네

                   과외선생 면접을 보러 가면서 시작되는 예기치 않은 사건을 따라가는 이야기

 - 두말할 필요 없는 최고의 기대작이다. 봉준호,송강호 조합만으로 벌써 기다려지는 영화다

 

② 비스트 (가제 )

 - 장르 : 범죄,액션

 - 감독 : 이정호 ( 장편영화 데뷔작 ) 석조저택 살인사건,탐정 더 비기닝, 더 폰 각색

 - 출연 : 이성민,유재명,전헤진,최 다니엘

 - 시놉시스 :  대한민국을 뒤흔든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팽팽하게 대립하는 두 형사의 격돌을 그린 범죄 느와르

흥행은 미지수나 감독의 각색 저력을 믿어 보는 영화..재미있을것 같다

 

③ 남산의 부장들

 - 장르 : 드라마,액션

 - 감독 : 우민호 ( 마약왕,,내부자들 연출 )

 - 출연 : 이병헌,이성민,곽도원,이희준,김소원

 - 시놉시스 : 1970년대 정치공작을 주도하며 시대를 풍미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행적과 그 이면을 재조명해 화제를

               모은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김충식,동명소설이  원작이며 우민호 감독은 시사성 있는 감독 전문이 될것 같다.

 김재규가 영화에 나올지 기대된다.이후락도 나올것 같고..

 

④ 천문 : 하늘에 묻는다 (가제)

 - 장르 : 사극

 - 감독 : 허진호 ( 덕혜옹주 연출 )

 - 출연 : 최민식,한석규,신구,김홍파,허준호,김원해,오광록,김태우,임원희,박성훈,전여빈

 - 시놉시스 :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대왕과 그와 뜻을 함께 했지만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

쉬리 이후 20년만에 만나는 최민식,한석규의 조합, 한석규는 세종대왕 전문 배우가 된듯 하다

 

⑤ 나쁜 녀석들 :더 무비 ( 가제 )

 - 장르 : 범죄,액션

 - 감독 : 손용호  ( 살인 의뢰 연출 )

 - 출연 : 마동석, 김상중,김아중,장기용,강예원

 - 시놉시스 : 동명 TV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오구탁 반장과 특수범죄수사과 ‘나쁜 녀석들’의

                 새로운 활약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

2014년 OCN의 드라마의 극장판이다. TV 드라마가 영화 같았다고 했는데 영화로선 어떨지..

 

⑥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 장르 ; 미스터리,스릴러

 - 감독 : 김용훈 ( 장편 데뷔작, 거룩한 계보 연출부 출신 )

 - 출연 : 전도연,정우성,배성우,윤여정,정만식,신현빈,정가람.진경,박지환

 - 시놉시스 : 의문의 사체, 은밀한 제안, 베일에 싸인 과거...절박한 상황 속, 서로 다른 욕망에 휩싸인 인간들이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 예상치 못한 결말을 밀도있게 그려낸 웰메이드 미스터리 스릴러

소네 스케이케 동명 소설 원작. 전도연의 명불허전 연기가 기대된다

2019년에도 시원하고 통쾌한 영화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수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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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18.12.10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약왕 개봉일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년에도 송강호 영화를 또 볼 수 있네요.
    다른 영화들도 다 기대작이니, 웬만하면 다 봐야겠습니다.ㅎㅎ

  3. BlogIcon ruirui 2018.12.1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는 좀 피하는 편인데,, 전도연씨기 나온다니 기대가 됩니다~^^

  4. BlogIcon Naturis 2018.12.1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만한 영화가 많이 개봉예정이군요. 개인적으로 봉준호감독의 기생충이 기다려지네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8.12.1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만한 영화들이 많이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참교육 2018.12.1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단히 메모해 둬야겠습니다.

  7. BlogIcon 죽풍 2018.12.1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도 좋은 영화가 팬들한테 선보일 예정이네요.
    남산의 부장들에 대해 관심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T. Juli 2018.12.10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울 영화네요

  9. BlogIcon 둘리토비 2018.12.1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리"가 아니라 "쉬리" 겠죠?^^
    좋은 영화들이 계속 나오는데 이상하게 영화를 보는 것이 쉽지 않네요~^^

  10. BlogIcon Sakai 2018.12.10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 보고 싶어지는군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8.12.11 0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모해둬야겠어요^^
    드라마 나쁜녀석들 1은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12. BlogIcon HAPPYJINI 2018.12.1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하네요.
    그 중 보고싶은 영화들이 몇몇있고 처음 들어본 영화도 있는데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가요 =)

  13. BlogIcon 로안씨 2018.12.1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녀석들 저도 재미있게 봤네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에는 방에서 따뜻하게 앉아서 볼만한 영화들이네요 ㅎㅎ

  14. BlogIcon 새 날 2018.12.11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영화는 참 실망스러웠습니다. 내년엔 제발 달라지기를

  15. BlogIcon sotori 2018.12.1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공수래님께서 하시는 일이 영화 관련 일이신가요..? 영화계 소식이 엄청 빠삭하시네요.....!!!

  16. BlogIcon 철이쓰 2018.12.12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충 비스트 기대중입니다:)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8.12.1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고 싶은 영화 한가득~
    개인적으로 천문 너무 보고프네요 ㅋ

  18. BlogIcon 4월의라라 2018.12.1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고 싶은 영화가 많은데요.
    정말 봉준호와 송강호라니 기대가 되네요. ^^
    오늘 눈이 많이 내렸어요. 따뜻한 식사하세요. ^^

  19. BlogIcon 무예인 2018.12.13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 정보 감사드립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18.12.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지난해 말에도 2018 기대 영화를 포스팅하셨지요?
    올해도 포스팅으로 미리 체크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1. 영화팬 2019.02.2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스트.
    감독 이정호.
    장편 데뷔작 아니에요.
    이미 [베스트셀러] [방황하는 칼날] 연출하셨고, 이번작품이 세번째 장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