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9/04 글 목록

'2019/04'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9.04.30 영화 셀룰러 ( Cellular )-지금 봐도 재미있는 오래전 영화 (91)
  2. 2019.04.29 단상(斷想)-별일없이 산다 (114)
  3. 2019.04.28 ( 대구 유채꽃 명소 ) 두류공원,성당못 옆 유채꽃 단지 (74)
  4. 2019.04.27 ( 상주 여행 ) 수암종택, 경천섬,상주보 (44)
  5. 2019.04.26 ( 대구 상인동 맛집) 다복식당 아구 수육 (97)
  6. 2019.04.25 ( 제주 올레길 21코스 ) 별방진.신동코지불턱,각시당,지미오름(지미봉) (98)
  7. 2019.04.24 서대구IC,신천대로에서 붉게 보이는 와룡산 영산홍(연산홍) 군락지 (101)
  8. 2019.04.23 DC를 살린 원더 우먼의 두 여자-패티 젠킨스,갤 가돗 (99)
  9. 2019.04.22 법정영화 의뢰인-인류의 성공 비결은 거짓말이라지만.. (108)
  10. 2019.04.21 ( 제주 여행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71)
  11. 2019.04.20 ( 대구 레스토랑 )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아트리움 (62)
  12. 2019.04.19 영산홍 꽃길-대구신천하수종말처리장 (대구환경공단 신천사업소) (101)
  13. 2019.04.18 ( 대구서 갈만한 산 ) 삼산이수의 명당 상주 나각산 (104)
  14. 2019.04.17 ( 진해 군항제 ) 11부두,해군사관학교 그리고 세종대왕함,남포함에 오르다 (94)
  15. 2019.04.16 영화 생일-끝이 없는 애도 (哀悼),기억하고 공감하자 (104)
  16. 2019.04.15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로 찾아본 유명인들 형집행정지 사례 (102)
  17. 2019.04.14 팔공산 드라이브-대한수목원,벚꽃 터널,신숭겸 장군 유적지 (67)
  18. 2019.04.13 ( 대구 유채꽃 명소 ) 하중도 유채꽃 -2019 4월6일 ~5월 6일 개방 (72)
  19. 2019.04.12 죽도산. 그리고 전망대 (115)
  20. 2019.04.11 ( 진해 벚꽃 명소 ) 여좌천 로망스다리 (100)
  21. 2019.04.10 ( 제주 걷기 좋은곳 ) 애월 한담해안산책로 (119)
  22. 2019.04.09 영화 돈-고의적 팻 핑거 (fat-finger) (103)
  23. 2019.04.08 ( 진해 벚꽃 명소 ) 경화역 (공원) (123)
  24. 2019.04.07 산방산 미도식당-관광객 상대 식당이었지만 나쁘지 않았던.. (56)
  25. 2019.04.06 영덕 박달대게 먹기 (74)
  26. 2019.04.05 제22회 영덕대게축제-천년사랑 왕의 대게 (104)
  27. 2019.04.04 ( 진해 벚꽃 여행 ) 진해군항제 경화역-해군사관학교-여좌천-솔라타워 (118)
  28. 2019.04.03 ( 제주여행 ) 화해와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는 4.3 평화기념관 (98)
  29. 2019.04.02 캡틴 마블-브리 라슨 영화 룸에서의 그 미혼모... (102)
  30. 2019.04.01 (지식채널E) 이상한 이름,별난 이름-듣기 좋고 부르기 좋은 이름으로 (107)

 

2004년 영화이니 무려 15년전 영화이다.

그런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재미가 있다..좋은,볼만한 영화는 시대를 생각지 않게 한다

킴 베이싱어의 젊은 (?) 모습을 볼수 있고 어벤져스의 캡틴 아메리카로 유명한 크리스 에반스의 풋풋한 신인 시절

모습을 볼수 있다

그리고 액션 스타인 제이슨 스타뎀의 초기 모습도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볼만한 영화다

 

우리 나라에서는 지금이나 예전이나 휴대전화를 핸드폰이라 그런다.

오래전 입에 익숙한 핸드폰이라고 생각없이 말하곤 했다가 지적을 많이 당하기도 했는데

영어로는 cellular phone, cellphone, mobile phon 이라고 하는게 보통이다

즉 이 영화 제목인 Cellular은 휴대전화를 말한다.


 

이 영화가 지금 봐도 재미 있는것은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때문이다.

스토리가 훌륭해서인지 이 영화는 그후 홍콩 영화 "커넥트"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

이 영화의 각본은 크리스 모건이 썼는데 그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 소개에서 이 영화의 장르를 "범죄,드라마,액션,스릴러,미스터리"로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그만큼

여러 장르가 섞여 있는 영화다

나는 이 영화를 케이블 TV에서 봤는데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도록 하는게 정말 오랜만에 집중해서 재미있게

본 케이블 영화가 아닌가 싶다

 

 

 

( 한줄 줄거리 )

한 남자가 우연치않게 부패경찰들의 살인행위를 캠코더로 찍게되고 그 부패경찰들은 영상이 찍힌 캠코더를 되찾아

증거를 없애기 위해 남자의 아내와 아들을 인질로 삼아 협박한다

과학 교사인 아내 제시카는 외딴집의 다락방에 갇히게되고 산산조각난 전화기를 조립하여 무작위로 연결되는 아무

번호에 전화를 걸어 구조요청을 하고 우연히 그 전화를 받은 청년(라이언)이 한 가족의 생사를 위해 목숨걸고

구출한다는 내용     ( 네이버 영화에서 인용 )

 

난 전화를 받았을뿐.. Don't ever call me again

 

★★★☆  현재의 슈퍼 스타들의 풋풋한 신인 모습을 볼수 있다..역시 떡잎부터 달랐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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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3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향은 살짝 다르지만, 전화와 관련된 영화 중에 '폰 부스'라는 영화도 참 좋았던 것 같아요.@_@

  3. BlogIcon T. Juli 2019.04.3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스릴러, 미스터리 가장 좋아하는 부류의 영화네요

  4. BlogIcon 작은흐름 2019.04.3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재밌겠어요! 흥미진진한 내용 같습니다^^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4.30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되면 보고 싶네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6. BlogIcon Raycat 2019.04.3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전 못본거 같네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4.30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땐 영화 간판이 바뀌면 곧장 보았던 시절도..
    이젠 그냥 무덤덤합니다.
    덕분에 오늘도 영화 한편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도 편안하신 밤 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01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요즘 화제가 되는 영화들은 대부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1년에 극장에서 보는게 최근 몇년 사이 평균 35편은 되는것 같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계속 볼것 같습니다..ㅎ

      행복한 5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3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5월 시작하세요.^^

  9. BlogIcon 원당컴 2019.04.30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영화라도 내용이 탄탄하면 재미 있는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 본듯한 내용인것 같은데...
    머리가 안 좋아서 기억이 하나도 없네요^^
    나중에 한번 찾아 봐야겠네요.^^

  10. BlogIcon Deborah 2019.05.01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지 못한 영화네요. 옛날 영화도 세월이 흘러도 볼만하네요. 행복한하루 맞이하세요.

  11. BlogIcon 강봥옵써 2019.05.0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영화네요
    여러 장르가 섞여 있고 매순간 긴장을 놓을수 없는 영화인거 같네요..

  12. BlogIcon Bliss :) 2019.05.0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첨본 영화인데 다시 봐도 재밌다는 말씀에 솔깃해지네요^^ 루트를 찾아봐야겠어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5.0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본 기억이 없으니,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ㅎㅎ
    떡잎부터 다른 배우들의 연기가 궁금하니까요.

  14. BlogIcon TheK2017 2019.05.01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 본 것 같은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ㅇ^*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1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공수거님 추천 영화
    한 편 봐야 할 것 같아요 ^^

  16. BlogIcon peterjun 2019.05.0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전 영화군요.
    크리스에반스 앳된 얼굴이 뭔가 신기하네요. ㅎㅎ

  17. BlogIcon 달상 2019.05.03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캡의 리즈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군요ㅎㅎ 궁금하네요~

  18. BlogIcon 담덕01 2019.05.0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에반스가 나이가 많군요.
    전 더 어리게 봤는데 81년생 허~

  19. BlogIcon J's_Identity 2019.05.04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슨 스덤의 오래전 모습 ..
    지금이랑 별차이 없네요!!!

  20. BlogIcon JacksonJ 2019.05.0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진짜 캡틴아메리카가 썸네일에 똭! 커리어가 꽤 되네요

  21.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5.0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 시절 영화가 있었네요.전 어벤져스때뮤에 알게됐어요.


오랫만에 보는 친요즘 어찌 지내냐 한다  ...내 대답은 항상 "별일없이 산다.."


하나

 경상도 남자들은 참 무뚝뚝하다 . 오죽하면 이런 농담까지 있는가 싶다  

「 경상도 남자들은 밖에 있다가 집에 들어 오면 세마디 말만 한다 . 첫째는 " 밥 문나? ( 밥 먹었니? ) 그 다음은

"아 들은? ( 얘 들은 어때? ) " 그 다음 "자자 ( 알았다 .) 


나 역시 경상도 사람인지라 그동안 돌아 보면 예시한것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아내가 영어를 배우면서 좀 달라졌다 

    2019/03/18 - [생각] - 배움은 끝이 없다-화상 영어 도전 (아이 캔 스피크)


카톡을 사용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간단한 대화를 영어 표현을 하기 시작했다.. 이젠 내가 후달릴 정도다..


그런데 어디 써 먹을 정도는 아직 아닌데 말이다...


 몇년간 평일 매일의 일상이 변화가 없다..일어나는 시간,출근.하는일..퇴근 ,퇴근 후 운동 그리고 취침까지..

 그러다 주말이 되면 달라진다.

 새로 상영하는 영화가 뭐가 있는지 살펴 보고.. 갈만한 곳이 어디 인지 알아 보게 된다.


 스스로 움직일수 있을때 많이 보고 싶고 많이 걷고 싶다..

 같이 다닐수 있는곳을 오늘도 서핑하고 있다.. 그것도 하루 일과다

 떠나고 싶다...


내가 생각해도 난 돈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다

일찍 자립을 했지만 여태 심하게 쪼들려 본적은 없다..그렇다고 풍족했던적도 없다

누구 말처럼 쓰는게 없으니 들어 오는게 없어도 유지가 된다.

물려 받은것도 없지만 물려 줄것도 없다..(아이들은 서운하겠지만.).


빈손으로 왔으니 빈손으로 가는게 맞다..

그래서 요즘은 엔만하면 버리려 한다..그런데 그것도 쉽지 않다


이런 마음을 나 혼자만,마음속에만 가지고 있다는것이 문제다 .. 

10년이 넘도록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을 못 버리고 있으니..


                                                                  (  제주 우도에서..)

▶별일 없이 산다 -장기하


오늘도 내일도 별일없이 살고 싶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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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04.2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없이 사는게 참 쉬우면서도 어려운일 같아요
    울신랑도 경상도 남자인데..
    저를 만나고 변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3. BlogIcon veneto 2019.04.29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평범한게 제일 어려운것 같습니다 ㅎㅎ

  4. BlogIcon 『방쌤』 2019.04.2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별일없이 살고있는 제 일상이
    고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
    저도 오랫동안 입지도 않는 옷들을 한가득 가지고 있었는데
    큰 맘 먹고 큰 박스 몇개 집에 들고와서, 작년에 안입었던 것들은 전부 버렸어요.ㅎ
    집이 깔끔해지더라구요. 없어지고 난 후에도 불편함은 전혀 없어서,, 그게 더 놀라웠습니다.ㅎ^^

  5. BlogIcon ruirui 2019.04.2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4월에 일이 좀 많아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잘 넘어간 것 같아.. 다행이네요~
    그게 별일없다는 거겠죠~ ㅎㅎ

  6.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9.04.29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살아 오셨습니다.
    자녀들이 자랑스러워 할 거라 생각합니다. ^^*

  7. BlogIcon M84 2019.04.29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함이라는게 인간의 욕망을 절제해야 가능한 것 같은데 그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8. BlogIcon 원당컴 2019.04.29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내일도 별일 없이 살고 싶은 1인 입니다.^^

  9.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4.30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역시 매일 별일없이 살고 있음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10. BlogIcon 비르케 2019.04.30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또한 자기만의 별일을 만들어야 별일없이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젊은 날의 별일은 하루이틀 지난다 해도 괜찮지만, 나이들수록 별일이 별일이 아니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만의 느낌일 수도 있지만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만의 별일,좋은 말이죠..
      그런데 별일은 내 의사와 관계없이 일어나니 그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별일이란게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그 크기도 달라지는것 같네요^^

  1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30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첨부해주신 장기하 노래 정말 좋더라고요^^
    별일 없이 사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오달자 2019.04.3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일 없이 산다는 게 커다란 축복인줄 우리는 잘 모르고 살지요~~
    오늘도 별 일 없이 운동하고 책읽고 연습하고...그렇게 살 작정입니다. ㅋ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3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멋진 삶의 형태. 별일 없이 걱정 없이 사는 것. 제 목표이기도 합니다.

  14. BlogIcon onpc 2019.04.30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 없이 사는 것도 행복한 거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5. BlogIcon 로안씨 2019.04.30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란 기로에서는 어떤 결정이든 어떤
    상황이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ㅎㅎ

  16. BlogIcon 草阿(초아) 2019.04.3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 없이 산다는게 가장 좋은 거랍니다.
    아주 잘 하셨어요.
    저 역시 별일 없이 살아온것 같아요.
    그럼 저도 아주 잘 한거가 되는건지...ㅎㅎ

  17. BlogIcon Bliss :) 2019.05.01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없이 사는게 가장 행복한 삶이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부터 느꼈지만 공수래공수거님의 닉넴처럼 그러한 삶을 살아가시는 듯해요! 더 갖고자 하는 욕심을 내지 않되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가장 풍성한 삶을 누리시는 것 같습니다아~ 종종 나눔하신 글 속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를 많이 배워갑니다. 앞으로도 멋진 삶을 이어가시길 열심히 응원할게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과 몇년까지만 해도 별일이 참 많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별일 없이 산다는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 아닌가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한게 제일입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공감 하고 갑니다 ^^
    오랜만에 어딘가 연락 하고 싶네요~ ㅎ

  19. BlogIcon peterjun 2019.05.0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없이 산다...
    전 살면서 사건사고가 너무 많아서....
    별일없이 산다는 것에 익숙치 않고,
    그런 평화로움이 이어지면 불안해하기도 하네요.
    이것 또한 내 운명이려니 받아들이고 살려고 애쓰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
    '둘' 내용이 참 와닿네요.
    제 아버지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

  20. BlogIcon mooncake 2019.05.0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땐 별일없이 사는 게 지루했는데
    이런 저런 일을 겪고보니 역시 말씀처럼 별일없이 사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내일 다시 출근해야 하는 날이지만
    이틀만 나가면 삼일 쉬니 좋네요ㅎㅎ
    딱히 놀러갈 계획은 없지만, 평온한 일상에 감사하며
    주변을 정리하는 시간을 보내려구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5.0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어려운 걸 하고 있으시네요.
    별 일 없이 산다. ^^


대구에 하중도에 이어 또 하나의 유채꽃 명소가 생겼다

대구시가 두류공원 내 방치된 축구장 2개 크기(1만3000㎡)의 땅을 지난해 대대적으로 정비해 유채꽃 단지를 조성했다. 

유채꽃이 지면 코스모스를 심어 코스모스단지로 조성할 예정이어 앞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곳이 될것 같다.


이곳의 정확한 위치는 성당못 바로 옆이다.

대구 문화예술회관 좌측편으로 가면 된다. (난 처음에 우측편인줄.ㅋ)

유채꽃이 지기전에 서둘러 잠시 다녀 왔다.


차량은 문화에술회관이나 성당못 맞은편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 주차료 무료 )


내가 찾을 무렵은 만개가 조금 지난 모습이었다..  ( 4월 20일 )


대구 성당못

대구문화예술회관

여기 좌측편으로 가야 한다

성당못이 끝나는 지점 오른쪽은 두류공원 산책로 왼쩍으로 약간 내려 와야 한다

조성한지 얼마 되지 않아 지면이 아직 고르지는 못하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엔 맥문동 가을엔 코스모스 그리고 겨울엔 전시회

자주 찾을곳이다.


▶ 4월 20일 Alon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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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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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04.2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명소가 또 생겼군요
    계절마다 찾아도 될 것 같네요
    올해는 유채꽃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내요
    덕분에 노란봄 감상하고 갑니다~^^

  3. BlogIcon 유하v 2019.04.28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밭이 참으로 이쁩니다 ㅎㅎ

  4. BlogIcon luvholic 2019.04.2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직접 본적이 거의 없는데
    사진으로 봐도 참 멋집니다~ㅎㅎㅎㅎ
    봄의 꽃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BlogIcon peterjun 2019.04.28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장 두 개의 크기라니 넓네요.
    봄에는 유채꽃, 가을엔 코스모스.
    적어도 봄/가을에 한 번은 가야할 곳이네요. ^^

  6.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9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 성당동에 이런 곳도 있었네요~! 대구 온지 꽤 됐는데 모르는 곳이 많군요. 덕분에 갈 곳 하나 더 추가! 감사감사~!^^

  7. BlogIcon IT세레스 2019.04.2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채꽃들이 정말 이쁘네요.^^

  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9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단지이군요?
    향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9. BlogIcon 한PD 2019.04.29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성된지 얼마 되지 않은 곳 같군요. 이제 하중도말고도 유채꽃을 볼 수 있는 다른 곳이 생겼군요^^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2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이 군락을 이루니 정말 예쁘네요~^^

  11.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4.2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에 대구갈 예정인데 이때도 유채꽃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2. BlogIcon 까칠양파 2019.04.29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유채꽃이 참 멋지네요.
    서울은 5월쯤에나 볼 수 있는데, 대구는 빠르네요.
    노랑과 초록.. 눈의 피로가 사라지는 거 같네요.ㅎㅎㅎ

  13. BlogIcon 4월의라라 2019.04.2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채꽃밭이 노란게 정말 멋지네요.
    사진 찍으면 좋을 것 같아요. ^^

  14. BlogIcon veneto 2019.04.29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이쁘네요 ㅎㅎ
    속초에 다녀왔는데 거기는 이제시작인것 같더라구요 ㅎㅎ

  15.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9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쪄요.
    전 우찌 근처는 다녀가면서 몰랐을까요?
    만약 알았다면 전시회 사진을 찍고는 곧장 달려왔을텐데...
    그래서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생겨났나봅니다.
    흐미... 넘 아쉽네요.
    우찌 이런일이...

    못들린 아쉬움을 올려주신 사진으로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건강하게 보내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30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주까지는 보실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유채가 오래 피어 있으니 말입니다.
      문화예술회관 가시는 길이 있으시면 살짝 한번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에 코스모스를 식재한다니 그때 보셔도 좋고요..^^

      기분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16. BlogIcon 원당컴 2019.04.29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장 2개 크기의 유채꽃 단지라니 직접 가서 보면 더욱 장관일것 같아요.
    너무 이쁜 모습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jshin86 2019.04.30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노란색이 정말 이쁘지요.
    대구 성당못 이라는곳이 정말 운치 있어 보이고 아름답네요.

    제가 사는곳은 빈터? 에 유채꽃이 한도끝도 없이 피여 있답니다.

    근데 아무도 관심 없어 해요...워낙에 흔하니까요.
    그리고 땅 주인들은 시에서 연락을 받으면 정해진 시간에 다 밀어 버려야 한답니다. ..화제예방 차원에서요.
    캘리포니아 날씨가 정말 건조하고 덥거든요 여름에는..

  18. BlogIcon 오달자 2019.04.3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낫!
    두류공원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ㅎㅎ
    제주도 굳이 안가도 될 정도의 유채꽂 향연인데요?
    한창 앞만 보고 다닐 시절에 지낸 대구여서 공수거님 사진 보면 진짜 대구에도 가볼 곳이 많으네...싶어요.
    대학시절 두류공원에 야간촬영 갔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ㅎㅎ
    성당못 야간 이뻤었는데...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3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에 식재하고 올해부터 선을 보이는곳입니다,
      대구에는 하중도가 제일 유명하고요..
      달성보 근처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성당못 야간도 두류타워와 함께 참 예쁘죠^^

  19. BlogIcon 로안씨 2019.04.3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류공원은 언제나 멋있고 좋은 곳 같습니다 ^^
    가끔 두류 공원에 산책하는데
    정말로 좋습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19.05.02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곳은 어떻게 찾아서 다니시는 거에요? 신기합니다. ^^

  21.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4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정말 좋아하는데~
    올해나 내년엔 여친 생기면 꼭 가고 싶어요 ㅎ

나각산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내려 오니 시간이 1시반밖에 되지 않았다.

기왕 여기 까지 왔으니 상주 몇군데를 가 보기로 했다..


상주 관광 안내 리플릿 ( 난 차에  리플릿을 일부 가지고 다닌다 )을 보니 가까운곳에 수암종택이 있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차자 간날 개문은 되어 있는데 보수 공사중이었다 ( 아마 녹사창 보수 공사인듯 싶다.)

외관만 살펴 보고 나올수 밖에 없었다


수암 종택 (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70호 )

풍산 유씨 우천파의 종가로 유성룡의 아들 유진이 자리잡은 곳에 1700년대 중반에 지었다. 일명 우천세가 또는 

대감댁이라고도 불리어 왔다.

전체 구성은 ㅁ자형 몸채와 ㄴ자형 녹사청, 一자형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몸채는 중문간채를 중심으로 안과 

밖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한지붕으로 연결되어 있다. 녹사청은 녹봉을 지고 오는 관리들을 대접하기 위한 곳으로 

보기 드문 실례가 된다.

정원에서 만난 명자나무꽃..동백과 흡사하다

녹사청은 보수 공사중


그 이후 코스는 자전거 박물관,경천섬,상주보,경천대를 다녀 왔는데 먼저 경천섬과 상주보를 올린다

난 2016년 6월에 혼자 상주 여행을 했었고 그  뒤 못본곳을 보러 한번 더 와야겠다고 생각한게 근 3년만에 다시 

왓지만 부득이 이번에 본곳을 또 다녀 오게 되었다.

일행들은 초행이어 그랬지만 본곳을 다시 보게 되는것도 나쁘지 않았다.


2016/07/11 - [인상 깊은곳] - ( 상주 여행 ) 경천섬..그리고 상주보


경천섬은 낙동강 한가운데 자연적으로 생긴 섬이다. 지형의 굴곡도 없이 팬케이크처럼 평평하다. ‘

낙동강 희망의 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변 생태공간으로 꾸며지고 있다. 

입장료와 주차료는 없어. 넓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대략 200m 정도의 다리를 건너면 섬에 다다를 수 있다


지난번은 금계국 천지였는데..

                       2019 4월                                                                    2016년  6월


3년전보다 사람은 많이 찾는듯 하다

멀리 상주보가 보인다

3년전보다는 조성이 좀 되어 있다..아직 그늘은 미흡해 보인다



지난번은 상주보를 건너다 말았는데 이번은 다 건너 보았다

▶상주보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일원에 건설에 건설되었으며(안동댐 하류 81km), 2009년 10월에 착공하여 2012년 6월 준공하였다. 

유역면적은 7,404㎢로 낙동강 유역면적의 약 32%에 해당하며, 상류 관리수위는 EL. 47.0m이며, 보 건설로 27.4백만㎥의 

수량을 확보하였다. 상주보는 유토피아를 꿈꾸는 다기능보의 다섯가지의 ‘락’을 컨셉으로 건설되었으며, 가동보 주탑 

상단은 장미를 형상화 하였고, 특히 상주시가 자전거 도시임을 고려하여 가로등 등을 자전거 모양으로 설치하였다. 




마지막 행선지 경천대를 향해~~


▶ 4월 13일 아내 그리고 친지 형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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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 | 경천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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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kangdante 2019.04.27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주보 주변풍광이 좋네요
    시간이 좀더 지나면 멋진 공원이 될 수 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3.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4.2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고가 없어서인지 상주는 아직 찬찬히 둘러보지 못했네요.
    일부러 시간내서라도 가볼 만한 듯합니다.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4. BlogIcon 드림 사랑 2019.04.2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좋은데요

  5.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4.2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암종택이 300년 가까이된 고택이군요.
    유구한 역사를 품었네요.
    상주보와 경천섬 풍경도 멋집니다.

  6. BlogIcon Bliss :) 2019.04.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주도 볼거리 많네요 경천섬과 상주보 시야가 탁 트여 좋네요 명자나무꽃 넘 이뻐요 예전에 동백꽃이랑 비슷하다고 소개해주신 꽃이라 기억에 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7. BlogIcon 문moon 2019.04.27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택은 둘러볼만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문이 되어있어서 다행이었군요. ^^
    경천섬이 꽤 넓어보이는데요. 산책하기 좋을듯..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BlogIcon 널알려줘 2019.04.2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전통을 잘 못살리는것같아요
    보 하나도 전통 문양 그리고 나무도
    적절히 사용하면 관광지로도 인기있을텐데

  9. BlogIcon 애리놀다~♡ 2019.04.2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암 종택은 그 대단한 유성룡의 직계이니 자부심이 대단하겠어요.
    명자나무 꽃색이 강한 게 이쁘네요. 아주 매력적이예요.
    금계국은 올해 기후가 잘 안 맞았는지 개체수가 많이 줄었네요.
    상주보 기둥같이 생긴 건물들이 참 멋져요.
    윗부분이 열리면서 비밀 우주선이나 로켓 같은 게 발사되어 나올 것 같아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8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사중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명자나무꽃이 들어가자 마지 시선을 확 끌더군요
      금계국은 여름철이 되면 좀 피어날지 모르겠습니다.
      상주 지역이 금계국이 참 많거든요..
      보를 이렇게 건너 본거는 처음이었습니다.
      해피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0. BlogIcon 잉여토기 2019.04.27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에서 내려다보는 드넓은 물과 낙차공이 시원하고 멋졌을 듯해요.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4.27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주여행 다녀오셨군요~
    상주에도 가볼만한곳이 있었네요
    덕분에 수암종택과 상주보 구경 잘하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2. BlogIcon Sakai 2019.04.27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주 한번가보고 싶네요.

  13. BlogIcon 원당컴 2019.04.27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주보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도 시원하고 멋지네요.

  14. BlogIcon 라오니스 2019.04.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천섬에 꽃피면 거닐만 하겠습니다.
    경천대 모습이 궁금합니다 .. ^^

  15. BlogIcon peterjun 2019.04.2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찾을 것 같아요.
    잘 조성되어 있는 것 같아서요. ^^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9 0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라도 상주 여행시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2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됐다는 걸 공수래공수거님 글로도 느낄 수 있네요~^^

  18. BlogIcon veneto 2019.04.29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해두어서 산책하고 잠시 걷기 좋아보입니다 ㅎㅎ

  19.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본 곳을 또 들려도 좋아요.
    그때 못본 새로운 곳을 보기도 하고
    그때 담지 못하였던 미진한 부분도 담고 좋드라구요.
    저도 다녀온 곳 다시 보며 즐감하고 갑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3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못본곳을 찾아가는게 더 좋긴 하지만
      일행들 생각해서 제 욕심만 부릴수는 없죠..ㅎ
      가본곳도다시 가 보면 분명 새럽게 보이는것도 있어 좋습니다.역시 인생 선배님이십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19.04.3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전국 방방곳곳 안가시는 곳이 없으신 거 같아요.
    저는 여기도 처음 봅니다.
    공수래공수거님 때문에 가야 할 곳이 자꾸 늘어가네요.
    정작 가지는 못하고 있으면서... ^^;;;

  21. BlogIcon 로안씨 2019.04.3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잘 알려주셨군요?
    한국에도 섬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습니다 ㅎㅎ
    여유가 생기면 여행리스트 목록을 작성해야겠습니다

객지인 대구에 내려와 근무하면서 맛집 탐방을 하는 동료를  따라 갔던 아들이 맛이 있어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싶었다 해서 찾아간곳이 대구 상인동의 아구 전문점 "다복 식당"이었다.

 

아구는 그간 찜으로 주로 먹었었는데 이 집은 특별하게 아구 수육이 맛있다고 한다..

예전 한두번 아구 수육을 먹어 보긴 했지만 흔히 먹을수 있었던건 아니었다.

아귀(영어: angler)는 아귀과에 속하는 육식어류이다.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넓적하며 등은 회갈색, 배는 흰색이다. 머리 폭이 넓고 몸은 타원형이다. 입은 크고 입 안에 날카로운 이빨이 있다. 몸이 점액으로 덮여 있다. 아귀의 얼굴이 험상궃게 생겼다. 배 쪽의 테두리에는 수십 개의 수염 모양 돌기가 나 있다. 위턱보다 아래턱이 앞으로 나와 있으며, 작은 아가미구멍이 있다. 등 지느러미에 낚싯바늘처럼 생긴 촉수가 있어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다. 입이 크고 흉측한 얼굴 때문에 아귀라고 이름이 붙였다. 아귀는 다른 말로 아구라고 한다. 대한민국, 일본, 중국, 대만, 필리핀, 멕시코 등지의 태평양 연해에서 분포한다. 아귀는 맛이 좋고 식용하는 물고기이며 아귀찜, 아귀탕, 아귀전골 등을 사용한다.

요리 하는데 우선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손님이 많아 이곳은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

여기는 젊은사람들 보다 어르신들이 많이 오신다.

수육이 부드러워 먹기가 좋아서 그런듯도 싶다.

그러나 한번 맛본 젊은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한다

 

아구수육 가격이 만만치 않다

3명이 가면 中 ( 7만원) 수육을 먹으면 좋다

4명일때는 아구수육 소와 생아구찜 소를 먹는것도 좋겠다 싶다.

밑반찬은 평범하다..멸치와 땅콩이 맛있었다..

아구 수육

아구간도 있다

아구 고기는 정말 크고 부드러웠다

기존에 먹었던 아구찜의 고기와는 그 크기가 다르다

담백하고 다소 칼칼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해장으로 아주 그만이겠다 싶다.

아구를 먹고 난뒤는 밥을 말아 죽을 만들어 먹었는데 이 또한 너무 맛있었다

어르신들이 더욱 좋아하실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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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상인동 311-21 | 다복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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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akai 2019.04.26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통한것이 맛있어보입니다.

  3. BlogIcon 제나  2019.04.26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도 맛있지만 수육도 담백하고 시원하니 너무 맛있죠. ㅠㅠ
    어제 과음했더니 수육이 더 맛있어 보입니다

  4. BlogIcon 작은흐름 2019.04.26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진짜 맛있어보여요! 먹어보고 싶습니다!

  5. BlogIcon 디프_ 2019.04.26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은 처음 들어보네요..! 아구가 원래 값비싼 음식 아니었나요?

  6.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26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 맛 있겠어요. 소주가 그냥 생각이 납니다.^^

  7. BlogIcon 『방쌤』 2019.04.26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고있는 마산이 나름 아구찜으로 유명해서
    가끔 단골가게들을 찾아가서 즐기는 음식입니다.
    근데 수육은 저도 한 번 도 안 먹어봤어요. 늘 찜만,, 다음에 한 번 맛보고 싶네요.^^ㅎ

  8. BlogIcon ruirui 2019.04.2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수육에 아구 간~~
    너무 고소하고 맛있게 드셨겠어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데,, 주말에 아구수육집 찾아봐야겠어요~^^

  9.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4.26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는 찜으로만 먹어봤지 수육은 처음 보네요.
    가격 정말 후덜덜하군요.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맛이 궁금해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0. BlogIcon @산들바람 2019.04.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 아구탕은 먹어 봤지만 수육메뉴가
    있는줄은 몰랐네요. 어떤맛인지 궁금합니다!!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에 저장해 놓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남편과 함께 가보고 싶어요.
    찜으로는 저도 먹어보았지만, 수육은 아직...
    먹어보고 싶다기보다는 남편이 좋아할것 같아서
    가볼래요. 하고 슬쩍 운을 떼 보렵니다.^^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알찬 하루 되셨겠지요.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을 위해 충전 아셨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인동에 잇으니 언제 예약하시고 같이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아마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함께 드시는것도 작은 행복입니다.^^

      기분좋은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에피우비 2019.04.26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막 야들야들하면서 쫄깃할꺼 같은 식감이 상상되서 군침이 도네요.^^
    특히 가시가 많은 부분은 비닐장갑 딱 끼고 손으로 뜯으면 끝내준다지요. ㅋㅎ

  13. BlogIcon 施兒 2019.04.27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를 수육으로도 먹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7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복식당에서 아구 수육을 드셧군요?
    사진을 보니 고소하니 맛날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15. BlogIcon Bliss :) 2019.04.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아구찜 진짜 좋아하는데 수육 형태로도 먹는군요!! 죽 형태로 먹는 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레시피 좀 찾아봐야겠네요^^

  16. BlogIcon 문moon 2019.04.27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있지만 맛있어보입니다.
    수육 먹고 죽 끓여먹으면 되겠네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BlogIcon 원당컴 2019.04.27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 정말 보기만 해도 담백하니 맛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로안씨 2019.04.27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 수육 살도 많이 붙어있는 것 같습니다 ^^
    보기만해도 속이 시원해지는 비쥬얼에 죽도 정말로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에 가족이랑 함께 가서 시식을 해야겠습니다 ㅎ

  19. BlogIcon peterjun 2019.04.28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느낌이에요.
    전 아구찜만 먹어봤거든요. ^^
    아구의 전 부위를 맛볼 수 있는 것 같네요.
    비쌀만합니다. 내장도 인기 많다고 TV에서 봤거든요. ㅎㅎ

  20. BlogIcon veneto 2019.04.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 정말 시원해보여요 ㅎㅎ
    아구는 빨간 양념만 한거봐서 이렇게 맑은국물을 보니 신기합니다 ㅎㅎ

  21. BlogIcon 담덕01 2019.04.30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귀를 수육으로도 먹는군요.
    처음 봤어요.
    국물이 약간 자작하게 있어서 밥까지 말아 먹고 요거 괜찮은데요.
    그런데 가격이... ^^;;;;

 

제주올레21코스 걷는중에 눈여겨 볼것들이 몇군데 있다

조선 중종때 구축한 별방진이 그렇고 해녀들의 탈의실겸 휴게실인 불턱, 그리고 영등 할망에게 제를 지내는 각시당

표고 166M의 지미 오름이다

 

● 별방진 :

제주도 기념물 제24호. 1510년(중종 5) 제주목사(濟州牧使) 장림(張琳)이 김녕방호소(金寧防護所)를 이곳으로 옮겨 다시

축성(築城)한 것이다

그 이유는 우도(牛島) 부근에 빈번히 출몰하는 왜구를 효과적으로 막기 위한 것이었다. 성의 규모는 둘레 2,390척(약 72㎞), 높이 7척(약 2.1m)이었으며, 1848년(헌종 14) 목사 장인식(張寅植)이 중수하였다.
동·서·남 3문 및 문 위에는 초루가 있었으며, 성의 형태는 동서의 길이가 긴 타원형으로 전체적인 지형은 남고북저(南高北低)였다. 성안에는 진사(鎭舍)·객사(客舍)·군기고(軍器庫)·별창(別倉)·대변청(大變廳) 등의 시설물이 있었으며, 병력으로 책임자인 조방장(助防將) 1인을 비롯하여 치총(雉摠)·성정군(城丁軍)·방군(防軍)·방포수(防砲手)·궁인(弓人)·시인(矢人)·봉군(烽軍) 등이 배치되어 있었다.
1907년 군기고 혁파 이후 점차 성이 파괴되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하도리 포구 공사로 북쪽 성렬이 모두 파괴되고 말았다. 현재 동·서·남쪽 성벽 일부가 남아 있다. 1974년 4월 12일에 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별방진에 올라 우도쪽을 바라 보시는 분..

불턱

‘불턱’이란 바로 ‘불을 피우는 자리’를 뜻하는 제주어로, 해녀들이 옷을 갈아입거나 물질에서 언 몸을 녹이기 위해 불을

지피던 공간을 말한다.

해안 마을 갯가에는 마을마다 ‘불턱’이 마련돼 있었다. 불턱은 바람막이가 될 만한 공터나 바위그늘을 이용해 불을

피우는 곳도 있었지만, 대개 돌담을 네모형이나 원형으로 쌓아 공간을 마련했다. 입구는 이중 돌담으로 터서 바깥에서

안쪽이 바로 보이지 않도록 했으며, 위쪽엔 지붕 시설 없이 트인 간단한 공간이다.

신동코지 불턱은 제주에서도 비교적 넓은 불턱이다

● 각시당

영등할망 (바람의 여신) 에게 해녀들과 어부 그리고 타지에 나가있는 신양민의 무사안녕과 풍요로운 해산물 채취를

기원하는 의례를 치르는 곳

 

● 지미 오름

종달마을 입구 동북방향에 있는 오름으로 산위 등성이는 원뿔모양의 동쪽 봉우리가 주봉(정상)이다. 북쪽에서 바라보면 두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졌고, 서북쪽 기슭에는 하도리 창흥동 양어장이 있으며, 이 지역은 철새도래지(둘레 약 3,700m, 면적 약 369,000㎡)로서, 겨울이 되면 겨울철새인 저어새, 도요새, 청둥오리 등이 날아와 겨울을 난다.

성산일출봉과 우도, 종달항과 종달리 앞바다를 한눈에 내다볼 수 있다.

경사가 비교적 높아 편한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며, 하산 시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오름 꼭대기에 봉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북서로 왕가 봉수, 남동으로 성산 봉수와 교신하였다고 한다. 지미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이곳이 제주섬의 꼬리부분에 해당되기 때문이고, 한자로 보는 뜻을 빌어 지미봉(地尾峰)이라 표기하며, 속칭으로는 '땅끝'이라고 부른다. 예전에 한경면 두모리를 섬의 머리 또는 제주목의 머리라 하고, 동쪽 끝의 이 오름을 '땅끝'이라 했다고 한다. 두산봉, 은월봉, 식산봉북사면에 말굽형 분화구가 북향으로 벌어진다.  ( 비짓 제주에서 )

 

올라가는 경사가 가파르다..올라가는데 20분소요

날씨가 흐려 조금 아쉽지만..

성산일출봉이 보이고

우도도 흐릿하게 보인다

●할망집 앞 불턱 : 모래 둔덕 형태

방망세기 불턱

날씨가 좋다면 지미 오름에서 보는 풍경 정말 멋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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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산 3-1 | 지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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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25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오름이 참 많은 것 같아요.ㅎ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지후니74 2019.04.2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름에서 보는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 ^^

  4. BlogIcon ruirui 2019.04.25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 마다 오름 코스가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정말 제주도에 가야하는데요^^ 그전에 공수래님 글을 참고 하고 가야겟습니다

  6. BlogIcon 비르케 2019.04.2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바뀌어도 제주만은 바뀌지 말고 그대로 있었으면 하는 맘은 욕심일테지요.
    어딜 봐도 아름답네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노랫말처럼 떠나고 싶어요.

    아주 오래전 친구와 함께 다녀온 꿈같은 여행
    제주도 그때의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처음 제주도에 도착했을 때
    외국에 온 줄 착각했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주에서의 추억이 아련하시군요.
      그 아련한 추억을 새로운 추억으로 어서 덮으실수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부군과 제주 여행 한번 다녀 오시길 권해 드립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 편한 금요일 되세요.

  8. BlogIcon 원당컴 2019.04.25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방진의 역사적인 의미를 잘 알고 갑니다.
    제주도는 어디든지 정말 아름다운것 같아요...

  9. BlogIcon peterjun 2019.04.2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아있는 것들 하나하나의 의미가 담겨 있네요.
    날이 좋았다면 정말 멋졌을 것 같아요. ^^
    하지만... 제주는 늘 그런 것 같아요.
    어떤 날씨도 좋아보이는.... ㅎㅎ

  10. BlogIcon T. Juli 2019.04.25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이 너무나 좋군요

  11. BlogIcon Deborah 2019.04.2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확트인듯 시원한 사진 촬영을 한 사진을 보니 저도 방문하고 싶네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잘 지내셨나요?

  12.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6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이쁜 곳 다 담아 오셨네요~!^^

  13. BlogIcon Raycat 2019.04.2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드론으로 촬영하면 참 멋질것 같네요.

  14. BlogIcon IT세레스 2019.04.26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을때 풍경이 상상됩니다.^^

  15. BlogIcon TheK2017 2019.04.26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가고 싶네요.
    서울은 지금 비와요..
    비가 오나 해 맑으나 바다가 보고 싶네요. ^-^0*

  16. BlogIcon sotori 2019.04.2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구획된 밭을 멀리서 보니 정말 그림같에요 ㅎㅎㅎ

  17. BlogIcon 널알려줘 2019.04.2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넘 좋은데요
    사진으로나마 이렇게볼수있어 좋습니다

  18.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2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님 덕분에 제주에가면
    정말 가 볼곳이 많아 졌네요 ^^

  19. BlogIcon Bliss :) 2019.04.2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보이는 곳에 위치해 보이는군요~ 날씨가 흐려도 뷰가 멋있습니다아^^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 BlogIcon 로안씨 2019.04.27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공기가 맑았으면 산들의 모습이 더 깔끔하게 나왔을텐데
    미세먼지가 심해졌다는 것이 사진에서도 실감나게 합니다 ㅜㅠ
    20년 전만해도 깔끔하게 보였을텐데 말이죠 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담덕01 2019.04.2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힘들더라도 조금 올라가야 더 많은 걸 볼 수 있는 곳인가 봅니다. ^^


몇년전부터 대구 신천대로를 타고 성서 방향으로 가다 보면 맞은편 산이 붉게 물드는걸 보고 한상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던차에 올해는 저길 한번 찾아가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신천대로를 차로 지나가다 아내가 찍은 사진..금호대교쪽에서 보면 정면으로 보인다


아마 기차를 타고 가거나 고속도로를 이용해 중앙고속도로로 빠지는 경우에도 잘 볼수 있을것이다

이곳을 가려면 도로공사 서대구영업소로 가면 된다는 정보만 알고 지난 토요일 오후 ( 4월20일 ) 찾아 나섰다


이곳의 정확한 명칭은 대구 와룡산 영산홍 군락지

이곳을 찾아 가는 길은 여러 길이 있지만 이곳만 보러 갈때는 도로공사 서대구 영업소 뒷편으로 올라가면 된다

☞ 와룡산 영산홍 군락지 가는 방법

  ① 와룡산 각 등산로-->용미봉-->진달래 군락지-->영산홍 군락지 ( 용미봉에서 40~50분 소요 )

  ② 도로공사 서대구 영업소--> 영산홍 군락지 ( 20분 소요 )

▶주차는 서대구 영업소 주차장을 이용

특히 이곳은 일출,일몰시 광경이 영산홍과 함께 아름다워 사진 작가들이 많이 찾는곳이라 한다


한국 도로공사 서대구 영업소

이곳에 오는 방법은 서대구 IC로( 창원 방면 ) 나와 바로 우측편길로 나오면 된다

도로공사 앞의 영산홍

군락지로 가는길은 왼쪽 등산로를 이용해도 되고 오른쪽 도로 공사 건물 끝편 올라가는길을 만들어 놓은곳으로

올라가면 된다..

주차는 이곳에 하면 된다 ( 무료 주차 )

왼편 등산로 입구 안내도

도로공사 끝편 영산홍 군락지로 올라 가는길 

이 올라 가는길 ( 계단 )을 이용해 15분~20분 올라 가면 된다

계단이 끝나고 소나무 숲길을 조금 걷다 보면

영산홍 군락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경사지게 피어 있고 길이 없어 조금 위험하다.출입은 금지 되어 있다

조금 진 모습도 보이니 활짝 핀 날을 잘 맞춰 가면 좋을듯 하다

사진 찍으시는분이 많아 마음 놓고 찍지는 못햇다.


이젠  길을 알았으니 매년 찾을듯 하다


▶ 4월 20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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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상리동 56-2 | 한국도로공사 서대구영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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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강봥옵써 2019.04.24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산홍이 이쁘게 피었네요
    일몰과 함께 보면 훨씬 이쁠거 같애요...

  3. BlogIcon 아이리스. 2019.04.24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나~너무 예뻐요~
    산 하나가 진한 핑크빛으로 물든 모습을 보면
    호기심이 생기기는 하겠어요~~
    연산홍 꽃밭 사이에 서 있는 소나무 한그루가 멋진 모델이 되어주었네요~^^

  4. BlogIcon 둘리토비 2019.04.24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구별되는 연산홍을 보게되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직접 보셨을 때는 더 좋으셨을 것 같습니다~^^

  5. BlogIcon 원당컴 2019.04.24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산홍이 군락을 이루어 장관을 이루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세상에나 너무 아름답습니다.
    꼭 일부러 꾸며놓은 꽃동산 같습니다.
    붉은 연산홍 중앙의 한그루 소나무 독야청청하는듯 하네요.

    저도 꼭 들려보고 싶습니다만...
    저랑은 취미가 다른 남편...
    혼자서는 다니는것도 싫어하시니 올려주신 포스팅으로
    눈호강 맘호강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어요.
    오늘 밤도 평안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이렇게 꾸며 놓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한그루 소나무와 더불어 멋진 풍경을 연출해 주니 사진 찍는분들이 많이 찾으시는듯 합니다.
      높지 않은곳이니 영산홍 피는 시절 한번 가 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 날이 고르지 못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드림 사랑 2019.04.24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다워요

  8. BlogIcon luvholic 2019.04.24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길인데 예쁘네요~^^
    길도 자세하게 써주셔서
    부근에 방문하실 분들이 편리하겠습니다!

  9.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4.2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홍의 꽃동산에 참 아름답습니다.
    나무 한그루가 우뚝 서있는 모습도 참 볼만하겠습니다.

  10.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4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 울집에서 좀 멀긴 하지만 근처 갈 때 연산홍 지기 전에 가 보고 싶네요~!

  11. BlogIcon ruirui 2019.04.2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한 핑크빛으로 물들었네요~
    영산홍 너무 아름다워요~ ^^

  12.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4.25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산홍이군요.
    핑크핑크하니 좋네요

  13. BlogIcon 까칠양파 2019.04.2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곳이라면, 저도 매년 찾을 거 같아요.
    연분홍 영산홍이 참 멋지네요.ㅎㅎ

  14.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5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산홍 빛깔이 참 좋네요^^

  15. BlogIcon peterjun 2019.04.25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락지어 있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강원도 산골에 있으니 이런 풍경을 보기 어렵네요.
    연구소 근처 일대엔 이제야 벚꽃이 만개했답니다.
    그치만 듬성듬성 있다 보니 그리 멋은 없네요. ^^
    이제 초록빛깔이 한창 올라오고 있는데... 5월이 지나면서 푸르름이 가득찰 것 같아요.

  16. BlogIcon 로안씨 2019.04.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서대구 IC 하이패스 센터에서 다른분이 일하고 있겠지만
    와이프가 이 하이패스 센터에서 거진 4년을 일했었습니다 ㅎㅎ
    원래는 하이패스 센터가 아래쪽에 있다가 작년 11월에
    서대구 영업소 ㅅㅏ무실 옆쪽으로 이동한 것 입니다 ㅎㅎ
    다행이도 이 신천대로 산길이 마음에 드셔서 다행입니다

  17. BlogIcon Deborah 2019.04.26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어요. 사진을 통해서 만개한 꽃을 보니 마음까지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행복한밤 내일도 멋진 날을 맞이 하시길요.

  18. BlogIcon TheK2017 2019.04.26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꽃 보고 산지 정말 오래 되었는데
    공 선생님 글 보면 정말 가끔 고향에 가서 바다도 보고 꽃도 보고 뭐 그러고 싶네요.
    서울 사는 촌놈의 회귀 본능이 꿈틀되나 봅니다. ^-^0*

  19. BlogIcon onpc 2019.04.26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와룡산에 영산홍 군락지가 있군요. 꽃이 한 가득하니 정말 아름답고 멋진 풍경을 선사하네요.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26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힐링 그 자체의 장소네요 ^^

  21. BlogIcon 담덕01 2019.04.2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대로를 차로 지나가다 보이는 풍경이 독특하네요.
    온통 녹색인데 저 부분만 붉게 보이는게 신기한데요.
    인위적으로 만든 걸까요?

요 몇년동안 DC는 마블의 기세에 죽 눌려 힘을 못 써 왔었다.

슈퍼맨배트맨 이후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등 마블 히어로물에 눌려 침체하고 있다가 2017년 "원더 우먼"의

등장으로 다시 예전의 영광을 만회하려 하고 있다.

 

원더 우먼은 2017년 5월에 개봉하여 216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그때 다른 한국영화 (  보안관,불한당,대립군등)를 본다고 극장에서 놓친걸 이번에 케이블 방송으로 보았다

 

원더우먼은 1941년에 처음 등장했고 1975년부터 미국 TV드라마에 방송되었으니 나의 청소년기에 보고 자란

기억이 선명하다..

그때 아마 6백만불의 사나이와 함께 열렬히 시청을 했었을것이다.

 

2017년의 원더우먼은 그때의 기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영화의 내용은 마블의 히어로 시리즈물에 비하면 CG나 화려함이 덜해 보이고 내용도 고전적이다.

그러나 시종 일관 눈길을 사로 잡는건 원더 우먼역의 갤 가돗이다.

매력적인 모습은 이전 원더 우먼보다도 훨씬 뛰어나다.

 

그녀의 모습은 움직이는 영상보다 순간 포착된 장면..즉 사진이 더욱 좋아 보인다

원더 우먼역의 갤 가돗은 2004년 미스 이스라엘 출신의 모델겸 배우이다.

또한 그녀는 젊은 시절 2년간 이스라엘 방위군에서 근무한 특출한 이력이 있는 배우이기도 하다..

 

원더우먼 영화로 DC를 소생 시킨 또 한사람의 일등 공신은 이 영화의 감독 패티 젠킨스이다

1971년생 여성 감독인 그녀는 샤를리즈 테론이 베를린 영화제와 아카데미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싱하게 한 영화

몬스터로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로 상업 영화로도 성공을 했다

 

또한 후속작인  원더우먼 1984의 감독도 맡아 최고의 대우를 받는 여성감독으로 등극했다

그런데 원더 우먼 못지 않게 매력적이다..ㅋ

( 한줄 줄거리 )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전사로서 훈련을 받던 중 최강 전사로서의 운명을

직감한다.

때마침 섬에 불시착한 조종사 ‘트레버 대위’(크리스 파인)를 통해  인간 세상의 존재와 그 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신들이 주신 능력으로 세상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깨달은 다이애나는 낙원과 같은 섬을 뛰쳐나와

1차 세계 대전의 지옥 같은 전장 한가운데로 뛰어든다.

 

인간을 구원하는건 사랑이다

 

★★★ 갤 가돗의 매력만으로도 볼만한 영화..

 

덧 ) 원더우먼 1984의 촬영이 끝났다 한다

     소식에 의하면 당초 2020년 개봉에서 앞 당겨 올해 하반기에 개봉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더 우먼에서 죽었던 트레버역의 크리스 파인이 다시 나온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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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19.04.23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원더우먼보다는 소머즈를 더 좋아했어요.
    어렸지만 원더우면의 옷차림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너무 야시시해~ 이랬던 거 같아요.ㅎㅎ

  3. BlogIcon 라오니스 2019.04.23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레비전에서 육백만불의 사나이와 원더우먼
    열심히 보던 기억이 납니다.
    현대판 원더우먼은 어떤 모습일지 무척 궁금합니다.
    올 하반기에 나오면, 찾아보고 싶습니다. ^^

  4. BlogIcon ruirui 2019.04.23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 가돗~ 정말 매력적인 배우인 것 같아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4.23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역시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6. BlogIcon 로안씨 2019.04.23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번 역활을 하는 배우 이름이 갤 갓돈이군요?
    처음들어보는 이름입니다 ㅎㅎ
    약간 생소한 이름입니다만 매력이과 카리스마가
    장난 아닌 배우군요 ^^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3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007시리즈 열심히 보았습니다.
    중국 무술영화도 열심히 보았지요.
    반지의 제왕은 시리즈별로 나올 때마다
    손주들이 오면 함께 보곤 했지요.
    요즘은 손주가 와도 함께 갈 시간이 안되네요.
    각자의 친구들과 함께 하는걸 더 좋아하니 할매는 뒷전이죠. ㅎㅎ

  8. BlogIcon peterjun 2019.04.2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보진 못했는데... 잠깐 봤는데....
    정말 멋있다~ 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 정도로 멋지더군요.
    저도 지금은 마블 팬이지만...
    DC도 힘좀 냈으면 좋겠어요. ^^
    좋은 콘텐츠는 많을수록 좋으니까요. ㅎㅎ

  9. BlogIcon @산들바람 2019.04.23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먼!!
    참 재미있었던 추억속 그시절 원더우먼
    21세기 원더우먼 기대가 되네요!!

  10. BlogIcon 원당컴 2019.04.2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백만불의 사나이, 원더우먼...영원한 우상입니다.^^

  11. BlogIcon IT세레스 2019.04.23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력적이네요.^^

  1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23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잼나게 봤네요~
    이번에 어벤져스 시르즈도 기대 되요 ㅋ

  1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먼의 그녀군요! ㅎㅎ

  14. BlogIcon veneto 2019.04.23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면 나왔을때 저는 피곤했는지 졸았습니다 ㅠㅠ
    허나 배우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ㅎㅎ

  15. BlogIcon 施兒 2019.04.24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우먼은 아는데 그러고 보니 정작 영화는 안봤네요 ㅋㅋ
    전 개인적으로 공상 영화를 싫어하는데 마블 시리즈는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길래... 얼마나 재밌는데 그런가 하고 지난 주부터
    마블 영화 순서대로 보고 있습니다 ㅋ
    캡틴 아메리카,아이언맨1,인크레더블 헐크........
    이제 아이언맨2를 볼 차례인데
    DC 영화도 계획 잡아봐야겠어요

  16. BlogIcon Sakai 2019.04.24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는 안본것같습니다.나중에 봐야겠습니다.

  17. BlogIcon 슬_ 2019.04.24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DC 영화는 제대로 본 게 가장 최근의 아쿠아맨 뿐이네요 ㅎㅎㅎ

  18. BlogIcon sotori 2019.04.2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환타지 영화를 좋아해서 영웅물은 거의 보는 편인데요, 디씨 영화는 조금 스토리가 .... 마블에 비해 약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 원더우먼은 본적 없는데 한번 봐보고 싶어요 ㅎㅎ

  19. BlogIcon 담덕01 2019.04.25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좋아하는 영화에요.
    올려주신 2, 3 번째 사진의 그 장면 너무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온 거라며 비처럼 쏟아지는 총알을 헤치고 싸우는 장면은
    대단했죠.

    오히려 마지막 라스트 액션 씬에서 실망을 조금 했지만
    만족스러운 영화였어요. ^^

  20. BlogIcon 4월의라라 2019.04.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게 생긴 여성분이네요. 이쪽도 시리즈로 나오는군요. 챙겨보고 싶은데요. ^^

  21. BlogIcon 달상 2019.04.2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 가돗을 위해서라도 봐야할 영화죠ㅎㅎ (?!)

JTBC의 금.토 드라마 "SKY캐슬"이 끝나고 그 후속 드라마인 "리길하이"를  보는데 드라마 내용중 어디선가 비슷한

내용을 본것 같아 생각해 보았더니 하정우가 나왔던 영화 "의뢰인"에서 본거 같아 "의뢰인" 영화를 다시 찾아 보았다

 

리갈 하이가 일본 드라마 리갈 하이의 리메이크작이긴 하나 일본에서 2012년 방송되었고 "의뢰인"이 2011년 영화이니

그 드라마를 모방한것은 아니지만 미드에 충분히 있음직한 내용의 영화다.

 

영화에 대한 내용은 차치하고 이 영화에서 생각해볼 명제는 "거짓말과 자존심"이다

거짓말은 인간의 본성이라 한다

진화생물학자인 미국 럿거스대 로버트 트리버스 교수는 뉴욕타임즈와 의 인터뷰에서 거짓말을 “생명체 깊숙이 

박혀있는 특성”으로 정의했다고 하고 거짓말이야말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요소라 하지만

증거가 없는 범죄에서의 거짓말은 유죄,무죄를 가리게 하는 절대적인 능력이 되기도 한다

 

자존감과는 또 다른 개념인 자존심은 특히 증거로 말해야 하는 범죄  수사에 있어 극히 위험한 부분이다

비판을 받아 들이기 어렵고 자기의 믿음을 보여 주어야 하는 자존심은 엉뚱한 피해자를 낳기도 한다.

 

이 두가지는 "진실"이라는 사실에 배척되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 영화 "의뢰인"은  손영상 감독의 첫 장편 영화인데 그 이후로 연출작이 없어 참 궁금하다

의뢰인은  239만의 박스오피스로 그런대로 성적을 거두었는데 말이다.

 

장혁이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으로 하정우가 그 변호를 맡은 변호인..박희순이 검사역으로 출연하는데

안 어울리는듯 어울리는 조합이다.

이 영화를 보면 형사 재판에 관련해 어느 정도 피고-경찰-검사-변호사 간의 역할 관계를 알수 있음직도 한

내용과 장면들이 여럿 나온다..

참 성동일이 변호사의 사건을 연결하는 브로커로 나오는데  알게 모르게 현실에서도 존재하는 역할이지 싶다.

 

( 한줄줄거리)

출장에서 돌아온 한철민(장혁)은 아내 서정아(유다인)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다. 안민호(박희순) 검사는 한철민이

평소 의처증을 앓아왔으며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자 결국 죽였다고 단정한다.

문제는 사체가 어딘가로 사라지고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범인은 지문은 물론이고 머리카락조차 남기지 않았다.

강성희(하정우) 변호사는 살인사건의 결정적 단서인 CCTV 자료를 검찰이 빼돌렸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법정 싸움에

뛰어든다.                                        ( 씨네21 인용)

 

남의 인생에는 끼어 들지 않는게 상책이지만 한 사람의 운명을 가른다면..뛰어 들어야 한다

모든건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해석이 나올수 있다..

 

★★★  법정에서는 확실한 증거가 진실이다..거짓과 자존심으로 진실이 덮여져선 안된다

 

PS. 하정우는 걷기 매니아인데 이 영화에서도 걷기 복장으로 사무실에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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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코치J 2019.04.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의뢰인 재밌게봤는데.. 배우 장혁과 하정우 연기력에 감탄했던 영화였네요!

  3. BlogIcon 새 날 2019.04.22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로는 영화가 더 현실 같아 보여 씁쓸할 때가 있습니다

  4. BlogIcon ruirui 2019.04.22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뢰인이라는 영화가 있었네요..
    저도 VOD로 찾아서 봐야겠어요~^^

  5. BlogIcon 한PD 2019.04.2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뢰인 영화.. 봤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 슬픈 현실이네요ㅎㅎ 전 드라마는 거의 안보는데, 새로운 드라마는 챙겨봐야 할 것 같군요ㅎㅎ

  6. BlogIcon 달콤아빠 2019.04.22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몰랐던 영화인데 한번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자신의 사리사욕보단 직업적 책임감으로 사명으로 옳은 일을 해주시는 분들이 우리 사회에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7. BlogIcon Naturis 2019.04.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한 제목에 비슷한 스토리의 드라마와 영화가 많아서 헤깔리네요.. 저는 법정드라마는 잘 안보게 되요 ㅎ

  8. BlogIcon 草阿(초아) 2019.04.2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이웃님의 포스팅을 보면 가보고 싶어서..
    시간을 낼 수 없으니.. 늘 망서리다가 못가거든요.
    그래도 이런 내 삶이지만, 만족하며 삽니다.

    월요일 저녁입니다.
    이번 주간도 내내 건강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4.23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가고 싶고 보고 싶은것이 많습니다.
      지난 세월 뭐했는가 싶기도 하지만

      지금이,앞으로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비가 온다는데 건강한 하루,기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4.22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시대의 한국을 너무나도 잘 나타낸 영화가 아닌지
    공감가게 만드는 영화인 듯 합니다 ㅠㅠ
    정말로 현실과 영화중 어떤것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운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10.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2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영화와는 별개로 장혁 참 나이가 들어도 인물이 훤칠하네요~ 부럽부럽~!

  11. BlogIcon 제나  2019.04.23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법정물이네요.마지막 반전이 좀 예상가능한 범위안에 있어서 살짝..
    하지만 법정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볼만한 작품이죠 ^^

  12. BlogIcon 施兒 2019.04.23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이야말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요소라는 말
    정말 거짓말은 인간만 하는거 같습니다

  13. BlogIcon TheK2017 2019.04.23 0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걷기 매니아라.. 어디서 걸으면 하정우를 볼 수 있을까요? ^-^0*

  14. BlogIcon 에피우비 2019.04.23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 없는 거짓말로 유죄나 무죄가 판가름 나고 결정나는것 또한 자연스러운 이치라고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네요. ㅎㅎ

    어차피 결론은 정해져 있는데 그냥 있는데로 얘기해서 덜 쪽팔리는게 좋은데도 상황 앞에선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ㄹㅎ

  15. 2019.04.2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4.2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역할들이 있더라고요.
    알고 나면 그게 말이 되냐고 말이 나올 정도로... ㅎㅎ
    장혁과 하정우는 뭔가 조합이 안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얼핏 드네요. ^^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받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글도 잘보고 갑니다 ^^

  18. BlogIcon veneto 2019.04.2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봤는지 안봤는지 어렴풋이 기억나서 잘 모르겟네요 ㅎㅎ
    다음에 한번 봐야겠습니다!

  19. BlogIcon sotori 2019.04.2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하정우의 연기도 넘 좋아합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19.04.25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다 이 영화도 나중에 봐야지 하고 못 본 영화네요.
    지금이라도 봐야겠어요. ^^

  21. BlogIcon 달상 2019.04.28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으로 덮여져서는 안되죠. 궁금하네요. 의뢰인 나중에라도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지만 당초 계획대로 저녁은 숙소에서 먹기로 해 횟거리도 살겸 숙소로 가는길에

시장을 들렀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재래 시장이다

2001년부터 아케이드 상가를 설치해 지금은 620여 M에 달하고 지금은 농.축산물,수산물,건어물등 과 함께

많은 먹거리로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방문하는곳이기도 하다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73번길 22 (서귀동)
문의 064-762-2925
규모
총연장 620m (200여 개 점포 / 140여 개 노점)
영업시간
07:00-21:00 (연중무휴)
편의시설
야외공연장, 놀이터, 카트기, 택배서비스, 고객지원센터, 상인교육장 및 고객무료카페

 

밖에는 비가 내리지만 시장안은 비를 피할수 있어 좋다

시장 안 이정표도 발 되어 있다

공항보다 훨씬 저럼하다

간식도 시켜 먹고..

모닥치기는 모다치기라고도 하며 떡볶이에 김밥, 튀김, 계란, 만두, 순대 등을 한 접시에 내놓는 메뉴를 말한다

주 목적인 생선회를 샀다..엄청 싸다 육지 가격의 반값이다

이제 회로 포식 할일만 남았다..숙소로..

☞ 3월 9일 친구들과 제주 여행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340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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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새 날 2019.04.21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행의 낭만 가운데 하나는 재래시장 들르기 아닐까 싶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한 데다 이름까지 흥미로운 매일올레시장, 기회가 되면 한 번 가보고 싶군요

  3. BlogIcon 한PD 2019.04.2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장을 가야 여행을 즐겼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4. BlogIcon ruirui 2019.04.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제주산 모둠회가 2만원이라니~~
    싱싱 쫀득쫀득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5. BlogIcon peterjun 2019.04.2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래시장 너무 좋아요.
    구경하는 재미도 좋고, 잘만 고르면 엄청 싸게 살 수도 있어 좋네요. ㅎㅎ
    싱싱한 회를 저렴하게 사셨네요. ^^

  6. BlogIcon winnie.yun 2019.04.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혜향 같은게 눈에 띕니다.. ㅋㅋ
    저번 겨울엔 레드향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7. BlogIcon 로안씨 2019.04.2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발과 회가 정말로 맛있어보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제주도하면 한라봉인데
    고등학교때 갔던 제주도에서 한라봉 먹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ㅎㅎ
    한라산 등산도 정말로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8. BlogIcon 둘리토비 2019.04.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장은 먹거리죠~^^
    닭발 빼고, 다 맛있어 보입니다
    (닭발 못 먹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의정부 제일시장을 둘러봐야 할 동기를 주셨네요~^^

  9.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4.22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레시장 갔다 왔었는데~ 옥돔이랑 모닥치기랑 사서 왔더랬죠~ ㅎ 올만에 보니 반갑네요~ㅎ

  10. BlogIcon 제나  2019.04.22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이 깔끔하게 잘 운영되고 있네요. 회도 엄청 저렴해 보입니다.
    회랑 초장 야채까지 다 포장해서 먹고싶어집니다 ㅠㅠ

  11.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4.22 0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다양한 먹을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하네요 ㅎㅎㅎㅎ 잘 보구가요 ^^

  12.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22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먹거리가 풍성하군요?
    구경하는 재미도 구입하는 맛도 있을것 같습니다^^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4.22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쪽 가면 자연스럽게 들르게 되더라고요.아기자기한 먹거리도 많고...@_@/

  14.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4.22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구경은 언제가도 재미가 있죠.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5. BlogIcon Bliss :) 2019.04.22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지금 수제 햄버거 시켜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사진 보고 급 식욕 저하됐어요ㅋㅋㅋㅋㅋㅋ 아..저 거리 걸어보고 싶네요ㅎㅎ 저 위 사진 귤찹쌀떡 같은 건가요? ㅎㅎ 딤섬 스타일 같은데 팥앙금 보여 신기하네요 해피 한 주 되세요^^

  16. BlogIcon 널알려줘 2019.04.2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에 이런 시장이있었네요
    정작 제주도 많이가봤어도 못가본곳이 많네요

  17. BlogIcon 애리놀다~♡ 2019.04.2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래시장인데 현대화를 아주 잘 한듯 해요. 비가 와도 쇼핑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어 보이구요.
    와~ 먹거리 사진 올리신 거 정말 쥑입니다! ^^
    닭발 빼고는 제가 다 넘 좋아하는 건데 이걸 어쩌면 좋아요... 먹고 싶어요. 흑흑. ^^*

  18. BlogIcon 원당컴 2019.04.2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에 한라봉이 너무 싱싱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TheK2017 2019.04.23 0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새벽에 배 고픈데 침 꿀꺽입니다. ^-^0*

  20.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4.2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제주도 가면
    여기도 꼭 들러 봐야겠네요 ^^!

  21. BlogIcon 담덕01 2019.04.24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타고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지 들어가 보지는 못 했네요.
    요기도 다음 기회에 ^^

4월에는 기념일이 어느때 보다 많은달이기도 하다

결혼 기념일도 있고 본인 생일,아들 생일이 4월에 있다.

 

그걸 한꺼번에 몰아 그럴싸한곳에서 가족 외식을 하기로 했다.

누구 말마따나 오랫만에 칼질 한번하고자 아들이 예약한곳은  프랑스 르꼬르동 블루 쿠진 출신 세프가 요리하는

고급 레스토랑 아트리움이다..

우리 가족에 물심 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친지 두분도 함께 한 정말 일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전 식구의

외식 행사를 가졌다.

 

디너 메뉴로 가장 고급은 1인에 11만원짜리도 있지만 기분만 내는 의미로 그 절반정도 가격의 코스 메뉴를 시켰다

메뉴는 레스토랑 사이트에 잘 나와 있다           ☞  아트리움       https://www.atriumkorea.co.kr/dinner

 

 

식전 빵

토마토소스의 달팽이 그라탕

아들은 별로라 했다..

호박 스프

버섯 샐러드

메인인 라이브 랍스터와 안심 스테이크

디저트

난 커피로...

 

일년에 한번 있는 즐거운 자리였다.

3월 31일 가족+친지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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