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20/06 글 목록

'2020/06'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6.30 영화 장산범-나른한 오후 잠깨기 좋은 공포영화 (138)
  2. 2020.06.29 피자 ( Pizza )에 대해-손으로 먹어도 좋은 음식 (164)
  3. 2020.06.28 도동 향나루 식당 오리 백숙. 그리고 팥빙수 (98)
  4. 2020.06.27 성서 계명대 동산의료원 구내 명인만두,성서 수약국 (111)
  5. 2020.06.26 심봤다- 산삼을 얻었다 ( 산삼의 종류,먹는 방법) (160)
  6. 2020.06.25 영화 액트 오브 밸러 (Act of Valor, 2011 )- 특수 부대원이 찍은 영화 (132)
  7. 2020.06.24 서거정의 북벽향림-천연기념물 1호 도동 측백나무숲 (188)
  8. 2020.06.23 영화 헌터킬러-최고의 잠수함 영화 (165)
  9. 2020.06.22 ( 대구 북구 ) 오봉산 침산정 일출 (171)
  10. 2020.06.21 경북 칠곡 도봉사(道峰寺), 위봉사 (威鳳寺) (103)
  11. 2020.06.20 ( 대구 칠곡 맛집 ) 조돌 해녀-조개,돌문어,전복 해물탕 (116)
  12. 2020.06.19 ( 경주 여행 ) 선도산 고분 (서악동 왕릉).서악동 삼층석탑 (143)
  13. 2020.06.18 ( 창녕 여행 ) 명덕수변 생태공원 (153)
  14. 2020.06.17 ( 대구 갈만한곳 ) 팔공산 자생 식물원 (174)
  15. 2020.06.16 영화 화차( 火車, Helpless )-슬픈 스릴러 (158)
  16. 2020.06.15 편지-가슴속에 담아둔 이야기 3통 (156)
  17. 2020.06.14 (대구 북구 칠곡 맛집) 명륜진사갈비 구암점 그리고 어강해 생아구찜 (134)
  18. 2020.06.13 부처님 오신날 사찰 방문-원담사,보은사,원해사,송림사 (97)
  19. 2020.06.12 ( 창녕 여행 )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 (昌寧 新羅 眞興王 拓境碑)-국보 제33호 (128)
  20. 2020.06.11 지역화폐-대구행복페이 발급,이용 방법,대구사랑 상품권 (157)
  21. 2020.06.11 폐렴 예방접종과 폐렴구균 백신 종류 ( 13가, 23 가 )예방접종 비용
  22. 2020.06.10 ( 대구 근교 산행 ) 용암산,용암산성 (118)
  23. 2020.06.09 영화 흑수선-50년의 기다림 그리고 복수 (141)
  24. 2020.06.08 ( 경북 칠곡 ) 유학산 (遊鶴山.839m)-6.25 당시 치열한 전투의 현장을 오르다 (139)
  25. 2020.06.07 ( 창녕 여행 ) 술정리 동 삼층석탑-국보 제34호 (95)
  26. 2020.06.06 핸즈 커피 (HANDS COFFEE) 운암 호수점-올해 2번째 팥빙수 (135)
  27. 2020.06.05 ( 경주 국보 ) 국보 제25호 경주 태종무열왕릉비 (慶州 太宗武烈王陵碑),보물 제70호 경주 서악동 귀부 (慶州 西岳洞 龜趺) (141)
  28. 2020.06.04 ( 대구 북구 ) 북구 8경 운암 수변 공원 (운암지 ) (140)
  29. 2020.06.03 팔공산 둘레길 6구간:대왕재-진남문 6.2Km (164)
  30. 2020.06.02 영화 님은 먼곳에- 다시 겪는 전쟁의 비극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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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스틸컷 )

( 내용중에 스포일러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화 소개나 포스터에는 이 영화를 미스터리물 또는 스릴러물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다..

난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른한 어느 오후 아무 생각없이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보다가 기겁을 했다 이 영화는 공포영화였기 때문이다.

..다시 이야기 하자면 호러물.. ( 난 공포 영화는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영화 시작부터 로드킬이 나오고 유괴.살인이 예측되는 장면들이 나오는것이 예사롭지 않았는데 그것이 

공포 영화의 시작이라는것을 알지 못했다..

곧이어 나오는 장면은 작년 3월에  있었던 신혼부부 실종 사건을 생각나게도 했다.

 

이 영화에는 공포 영화에서 흔히 사용하는 기법들을 예외 없이 보여 주고 있다.

예를  들면 갑자기 튀어 나오는 손이라든지..깨져 버린 거울과 유리..폭우속 기괴한 음악.그리고 무속인이 

등장한다

하다 못해 쥬스를 가는것도 공포스럽게 보여 주었다

 

 

사람을 최고로 공포스럽게 하는것은 어둠이다..

그 어둠을 동굴과 눈이 안 보이는 것으로 설정했고 그 다음에는  소리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시켰다

 

숨바꼭질 영화로 흥행에 성공한 허정 감독의 작품인데 전작을 뛰어 넘지 못한듯 하다

탄탄하게 느껴 지지 않는 스토리였지만 염정아,이준혁, 아역 배우 신린아 양의 열연은 기억에 남는다..

특히 코믹 연기를 잘하는 이준혁의 신들린듯한 연기는 인상적이다

 

(한줄 줄거리 )

시어머니(허진)의 치매 증상이 심해지자, 희연(염정아) 가족은 시골 장산으로 이사 온다. 

희연 가족이 이사하자마자 마을 인근에서 사체가 발견되는 등 음산한 기운이 전해진다. 

희연이 숲속에서 길을 잃은 소녀(신린아)를 보호하면서부터 사건은 실체를 드러낸다. 

남편 민호(박혁권)는 목소리를 똑같이 모사하는 소녀를 탐탁지 않아 하지만, 희연은 실종된 아들을 

떠올리게 하는 소녀에게서 친근함을 느낀다. 

마을의 이상한 기운과 소녀의 등장은 무관하지 않았고 결국 시어머니와 남편이 사라진다.             

                                                                                            ( 씨네21 인용 )

 

나 두고 가는거니?

 

★★☆ 3번 정도는 깜짝 놀라게 되는..스릴러물이 아닌 공포 영화

 

덧. 1, 영화를 보고 나서 장산 동굴을 찾아 봤는데 역시 장산은 아닌 평창 광천동굴이다

    2. 장산범은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는 귀신..


▶6월 29일 행복 척도 2.5점 ★★☆

평범한 하루.월요일은 좀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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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젤루야 2020.06.3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공포영화 만한게 없죠.

  3. BlogIcon ulsansafety 2020.06.3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잘 읽고갑니다.
    자주 방문 드리겠습니다.👍👍

  4. BlogIcon W.소나무 2020.06.30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어 저 진짜 무서운것못봐서ㅜㅜㅜ
    글로만 읽어도 오싹하네요ㅜㅜ
    (쫄보)

  5. BlogIcon 『방쌤』 2020.06.30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더운 여름 밤
    한 편 보면 오싹할 것 같습니다.^^;;

  6. BlogIcon 재미박스 2020.06.3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올리셨네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7. BlogIcon ☆찐 여행자☆ 2020.06.3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표 화면에 귀여운 여자아이가 있어서 공포영화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

  8. BlogIcon 계리직 2020.06.30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무서운건 잘 못봐요 ㅠㅠㅠ
    그래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너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묭수니 2020.06.30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에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에 공포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6.30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 완전 싫어합니다.
    인위적으로 공포를 조성해서 시원함을 준다는 공포영화, 납량특집,
    에구 아주 질색입니다~

  11. BlogIcon ilime 2020.07.0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산범 엄청 무섭다고 들었는데 ... 저는 못볼것 같아요 ㅠㅠ

  12.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7.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공포영화를 종종 봤었는데, 요즘에는 공포영화를 안본지 오래된거 같아요. ㅎㅎㅎ 한번 시간내서 혼자 봐야할듯해요. 주변에 공포영화를 같이 볼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

  13. BlogIcon 노랑킹콩 2020.07.0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산범 나온지 오래되어서 가끔 티비에서도 해주던데 쫄보라 돌립니다 ㅎㅎ
    공포물, 전쟁물, 스릴러물... 느므 무서워요 >.<
    공공님 다음에는 로맨스로 부탁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

  14. BlogIcon 케빈ok 2020.07.0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ㅎㅎ

  15. BlogIcon 꿍스뿡이 2020.07.01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만 봤습니다 ㅎㅎ
    전 공포영화는 안봅니다. 무서워서 저녁에 잠이 들때 번뜩번뜩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

  16. BlogIcon 담덕01 2020.07.01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는 봤던 거 같은데 오랜만에 공포영화도 괜찮을 거 같네요.
    공포영화 안 본지 오래됐네요. ^^;

  17. BlogIcon sotori 2020.07.0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ㅠ 제가 못보는 공포영화네요!!

  18. BlogIcon mystee 2020.07.0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산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는 보지 않았습니다. ㅎㅎ

  19.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무서워서 보지 못한 영화에요~
    예전에는 눈을 가리고라도 공포영화는 보았는데
    언제부턴가 공포영화는 보질 못하겠더라구요..ㅠ.ㅠ

  20.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7.04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 곳에서도 넷플릭스나 영화채널에서 한국영화 본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제게 이런 저런 영화 봤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어요. 기생층 같은 영화는 물론이고 아주 오래전에 나왔던 올드보이나 살인의 추억 등 ... 왜 그런지 이 곳에서는 한국의 공포 영화나 스릴러들을 많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곧 제게도 혹시 이 영화 봤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공포 영화라니 전 그냥 건너뛰는 걸로.... 스포 감사합니다. ㅋ

    • BlogIcon 空空(공공) 2020.07.06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의 공포 영화나 스릴러를 선호 하는군요 ㅎㅎ
      게생충도 어떻게 보면 블랙 코미디이면서 스릴러 형식을 띠고 있으니.
      살인의 추억도 그렇고.올드 보이도 그렇고
      스토리의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21.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7.0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 한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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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근래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하는 음식이다

전통적인 기존 브랜드외에 새로운 프랜차이즈도 많이 생겼다. 

126개의 가맹 브랜드가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기업에서 만들어 대량으로 파는것도 많아졌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피자를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전에는 도미노 피자 배달을 많이 시켜 먹었었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싼 피자를 사 먹기도 한다



미국의 대표적인 피자 회사는 피자헛과 도미노 피자가 있다

① 피자헛 ;1958년 미국 켄사스주에서 프랭크와 댄 카아니 형제가 어머니로부터 600달러를 빌려

              레스토랑을 차리면서 시작되었다

              현재 전세계 100여 나라에 점포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1985년에 서울 이태원에 동신 식품이 첫 점포를 열었다

              현재 직영점 100곳 이상,가맹점 200곳 이상이 영업을 하고 있다


② 도미노피자 : 1960년 톰 모너건 형제가 미국 미시건주에서 폭스 바겐의 "딱정벌레" 한 대로 피자를

                     배달해주는 "도미닉스"라는 점포를 열면서 비롯되었다

                     현재 세계 70개국 1만개 이상 점포가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990년에 송파구에 첫 점포가

                     생긴후 현재 400개 이상의 매장이 있다.



 피자를 처음 개발한 사람은 확실치는 않으나 페니키아,그리스,로마인들로 추정되는데 기원전 6세기 무렵

 페르시아제국 다리우스 대왕의 병사들이 장거리 행진을 하면서 휴식을 취할때 방패를 달궈 그위에 빵을

 굽고 치즈와 대추야자를 토핑으로 얹어 먹었다고 한다


 피자는 원래 이탈리아 음식이지만 실제 세계적으로 피자를 보급시킨 나라는 미국이다

제2차 세게대전때 이탈리아에 주둔했던 미군들이 피자에 맛을 들여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즐겨 먹었다 

한다

그후 이탈리아계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와 야구선수 조 디마지오가 피자광이었는데 이들을 우상으로 삼은

팬들이 피자를 찾기 시작했다   (  음식 잡학사전 -윤덕노   인용)


오늘날과 같은 피자를 처음 만든 도시는 나폴리다

가난한 나폴리 사람들이 밀반죽에 토마토를 얹어 먹으며 요즘 같은 향태의 피자가 탄생했다 한다

19세기 이탈리아 왕 움베르토 1세의 아내 마르게리타가 나폴리에서 유명한 피자 요리사 "라파엘 

에스포시토"를 초청해 피자를 만들었는데 그때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헤 만들어 바친 피자가

 "마르게리타 피자"다

▶ 마르게리타 피자 : 이탈리아 3대 피자의 하나로 전형적인 나폴리 피자.

                           토마토와 모차렐라, 바질을 사용한 피자이다.


품위를 중시하는 서양 사람들이 포크와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먹어도 흉이 되지 않는 

음식이 피자다


2019년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 업종 정보에 따르면 피자는 126개 가맹브랜드에 6,400개의 

가맹점이 있다.. 이중 직영점은 259개이다

                                                                                          (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에서)


가맹점수 기준으로 가장 큰곳은 피자마루이고 그 다음이 피자 스쿨이다

두 브랜드는 한국 기업이다

도미노피자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것은 "황철수 피자"이다 (1995년 11월 시작 )


피자는 한 조각 먹으면 충분한데  그게 잘 안 된다


▶ 6월 28일 행복 척도 2.5점 ★★☆

 무난햇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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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아우 2020.06.29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ㅎㅎ

  3. BlogIcon 로안씨 2020.06.2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피자 가맹점에 대한 정보는
    이렇게까지 본 것은 처음이네요
    그래도 국내에서는 해외 피자보다는
    확실하게 국내피자가 더 맛나는 것 같아요 ㅎㅎ

  4. BlogIcon 문moon 2020.06.29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는 따끈할때 손으로 먹는게 제일 맛난것 같아요.
    공수래공수거님은 3쪽은 드셔야될듯.. 저도 2쪽은 먹는걸요.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9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놀랍네요 우리나라 피자업계126개라니 그만큼 소비도 많이하고 있다는 증거네요

  6. BlogIcon 제나  2020.06.29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가끔 외국 피자 먹어봐도 한국 브랜드 피자보다 맛이 못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역시 입맛에 맞아야 맛있는거 같네요.

  7. BlogIcon 랜디보이 2020.06.29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8. BlogIcon BG.Psychology 2020.06.29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피자먹었는데... 사진보니까 또 시켜먹을까 고민되네요 ㅎㅎ 글보다 피자사진에 자꾸 눈이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6.29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에 대해 잘알고가요~~

  10. BlogIcon sotori 2020.06.29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피자헛 유래는 처음 들어요 ㅎㅎ
    신기하네요 ^^

  11.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6.30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피자의 유래가 참 엄청 오래 됐나보네요 ㅎㅎ 근데 울나라 피자가 젤 맛있어요 ㅠ

  12. BlogIcon 고시생초이 2020.06.30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피자는 언제먹어도 좋습니다 ㅠㅠ

    1인1판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6.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불고기피자나 해물피자가 좋더라구요 ^^

  14. BlogIcon 신럭키 2020.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임실치즈피자인가 체인점 기억납니다 ㅎ

  15. BlogIcon 담덕01 2020.06.3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전 피자마루 본 지 꽤 된 거 같은데 가맹점수 1위가 피자마루라니 놀랍네요.
    저는 피자스쿨을 더 많이 봤거든요.
    피자마루는 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

  16.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30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철수 피자 첨 듣네요 신기해요~
    전 알볼로 젤 좋아해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마루가 1위라니...@_@?

  18. BlogIcon Benee 2020.06.30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재밌네요~
    처음 피자 사진은 직접 드신 피자인가요? 시선강탈 ㅠㅠ
    피자가 땡기네요 ㅋㅋㅋ 저는 최근에 오구쌀피자가 저렴하고 맛나던데요~

  19. BlogIcon ulsansafety 2020.06.3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잘 읽고갑니다.
    자주 방문 드리겠습니다.👍👍

  20. BlogIcon 아이리스. 2020.07.02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먹어보지 못한 피자가맹점이 많은데요~
    처음보는 브랜드도 있구요
    피자가 손으로 먹어도 흉이 되지 않는 음식이라는 말에 공감이요~^^
    저는 결혼전 부터 피자를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그때만해도 전문 브랜드가 없이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팔았는데
    중자 한판은 혼자서 먹어치웠었어요..
    첫 아이 가졌을 때 피자가 너무 먹고 싶어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그 때 입덧 때문인지 물려서 먹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 후부터 지금까지 그 좋아하는 피자는 2쪽이상은 먹지를 못하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7.0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많은 피자 브랜드중 먹어 본 브랜드는 정말 몇개 안 됩니다..ㅎ
      피자를 정말 좋아 하셨군요
      한판 드셨다니 놀랍습니다.ㅋ
      잔 한쪽이면 조금 모자라는 정도입니다.

  21.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20.07.04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한국도 이젠 아주 많은 피자 브랜드가 있군요.
    한국에 있었을 때는 한 판 시켜서 2-3 명이 나눠 먹었었는데, 처음 이 곳에 오니 다들 한 판씩 시켜서 먹는 걸 보고 정말 깜짝 놀랐었는데... 저도 이젠 작은 것 한 판 정도는 거뜬히... ㅎ 그리고 여기 사람들은 손으로 먹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피자 먹을 때도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는 걸 많이 선호하는 편이에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7.06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여기보다는 피자를 자주 드실수 있는 환경이라 그렇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전 3개월에 한판 먹을까 말까 합니다
      암만 허기가 져도 많이는 못 먹겠더라고요
      저도 식당에 가면 나이프와 포크를 사용하고 집에서는 손으로 먹게 되는게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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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산성을 올랐다 내려 오니 1시 20분쯤 되어 점심을 먹을 시간이다

바로 근처에 있는 향나루 식당에 올라 가기전 예약을 했었다.

메뉴는  "한방 오리 백숙"


향나루 식당은 처의 친척이 하는곳이기도 하다

2015년에 다녀 오고 포스팅을 한것도 있다..

☞ 2015/07/20 - [인상 깊은곳] - 향나루 자연 오리 농원


그때 위치에서 장소는 조금 바뀌었다 ( 지금 있는곳이 원래 살던곳이라 한다 )


좌식에서 대부분 입식으로 바뀌었다

한방 오리 백숙

야채는 직접 재배한다고 한다

배부르게 먹은건 아니지만 적당하게 먹었다

충분한 보양식이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

단산저수지앞에 카페를 찾았다

깔끔한 디저트로 하루의 피로를 풀었다

난 역시 팥빙수가 맛있다

기분좋은 하루였다


☞ 6월 6일 친지,아내


▶ 6월 27일 행복 척도   3점 ★★★

+0.5 170일만에 친구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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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묭수니 2020.06.2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숙과 팥빙수,
    몸보신 하고, 더위도 잡으셨네요 ㅎㅎ

  3.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선택하라면 팥빙수입니다.
    그 달달한 맛을 도저히 거부할 수 없죠~^^

    제빙기라도 구입해서 이젠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할까봐요~^^

  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 제대로 하셨네요
    깔끔하게 팥빙수까지 너무 맛있었겠어요

  5. BlogIcon 로안씨 2020.06.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몸보신 완전 제대로 하셨네요
    오리 백숙은 안먹어봤는데
    장말로 먹어보고 싶네요
    오리 백숙 완전 몸에 좋다고 하는데 말이죠
    크으 보기만해도 크으~
    너무 먹고 싶네요 흐흐

  6. BlogIcon 나프란 2020.06.2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리 백숙에 팥빙수까지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ㅎㅎ

    여름엔 백숙+팥빙수 조합이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완전 행복할 듯 한데,
    3점은 조금 인색해 보이기도 하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일요일 저녁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9 0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복 척도는 포스팅 전날 6월 27일 점수고
      다녀 온날은 6월 6일입니다.
      6월 6일의 행복척도는 3.5점이네요^^

      6월 마지막날과 7월이 시작돠는 주입니다
      멋진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더운데 좋은 음식 드셨네요. 음식하고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주인장님의 성품이 같이 느껴집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되세요.

  8. BlogIcon peterjun 2020.06.29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엔 팥빙수를 자주 찾으시는 것 같아요. ^^
    저도 지난 주에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었네요. ㅎㅎ

  9. BlogIcon 케빈ok 2020.06.29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 약재가 들어가서 건강한 먹거리네요..

  1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2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식까지 맛있는 식사 하셨네요.
    산행후 오리백숙 꿀맛일거같아요.^^
    올여름 아직 빙수 못먹어봤는데 조만간 해보려구요~

  11. BlogIcon 에스델 ♥ 2020.06.29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오리백숙이 맛있어 보입니다.^^
    디저트까지 완벽합니다.ㅎㅎ

  12. BlogIcon 담덕01 2020.06.2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유명 블로거이신 공수레공수거님이 이렇게 포스팅 한 번 하시면 친척분 매출에 영향이 좀 있나요? ^^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9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백숙 보니 그냥 건강해 지는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백숙은 먹어보지 못한 거 같은데~ 닭백숙보다 더 건강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15.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29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룽지 좋아하는데 밥 살짝 누룽지 된 거 보니 넘 맛있겠어요~
    저도 빙수는 팥빙수가 최고 좋더라구요^^ 빨간 빙수는 파스쿠찌의 자두베리 구슬 빙수랑 정말 비슷하게 생겼네요~

  16. BlogIcon 청두꺼비 2020.06.2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갑자기 더워져서 백숙같은 것이 땡기더라고여. 우와 이번 주말에 친구랑 먹으러 가야 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 )

  17.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9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제 오리훈재 먹고 왔습니다.
    드시고 더 많이 건강하셔요.
    저도 먹었으니 건강 챙길게요. ㅎ

  18.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6.2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숙과 팥빙수 진짜 맛있었겠어요 ㅎㅎ

  19.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0.06.30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숙과 팥빙수 맛났겠어요~ 여름엔 최고죠^^

  20. BlogIcon 널알려줘 2020.06.30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리보다는 닭이좋더라구요
    요즘 삼계탕이 당기는것을보니
    몸이 허한걸까요

  21. BlogIcon soo0100 2020.07.0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네요 ^^
    한방 오리 백숙 한그릇만으로도 충분히 보양이 될거 같습니다.
    저도 한그릇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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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가 있어 병원에 다녀 왔다

검사후 결과는 오후 확인..

중간 점심 시간이어 점심은 병원내에서 해결 했다


새로 이전한 계명대 동산의료원 본관 지하 1층에는 푸드 코너가 있다

가볍게 먹기로 해서 내가 선택한건 만둣국 .명인 만두를 찾았다

명인 만두는 꽤 큰 프랜차이즈다.

대구에는 여기 동산의료원만 있는것 같았다


무인 주문 시스템이었다

떡만두국 \7,000

국물이 많았는데 먹을만 했다


점심을 먹고 결과를 보고 약 처방을 받았다

병원 옆에는 약국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 내가 가는곳은 "수약국"  친절하고 약이 나오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영업점은 무엇을 하든 무조건 친절해야 한다

그러면 자연히 찾아 가게 된다

☞ 5월 13일 혼자


▶ 6월 26일 행복 척도  2.5 점 ★★☆

 - 조용히 보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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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0.06.2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국이 정리정돈이 엄청 잘되어잇네요 저희집근처는 물품을 찾기힘들어서 갈때마다 물어봐야되는데

  3.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6.27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어디 아프신건 아니시죠?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

  4. BlogIcon 부자엄마로 살기 2020.06.27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검진 하셨나봐요. 무인주문기 아직은 익숙치 않아서 저는 불편하더군요.ㅎㅎ

  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절하지 않으면 다음부터는 방문하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휴일 되셔요.

  6. BlogIcon mystee 2020.06.27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국이 친절하다고 하니 새삼 제가 이용하는 약국의 불친절함이 생각나네요.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쌀쌀맞다고 해야하나?
    갈 때마다 '화났나?' 생각하게 되는..
    약국 바꿔야하려나.. ㅎㅎ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든 친절하면 절로 가게 되어있어요
    즐거운주말되세요^^

  8.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7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많아 보이기는 하지만
    떡만두국이 맛있어 보여요~
    명인만두는 어머님이 계시는 퇴계원에서 먹어본적 있는데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공수거님 말씀처럼 친절해야 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검사 결과가 이상없이 나왔기를 바랍니다..^^

  9. BlogIcon 후까 2020.06.2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진결과 좋게 나오길 바래요.
    친절한 가게면 다시 가고 싶죠 ^^

  10.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27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인만두 계속 먹어봐야지 하는 곳중 하나인데 맛있어 보이네요
    부디 건강하세요 공수래님~

  11. BlogIcon 호건스탈 2020.06.28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검진이라니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병원 내부에도 다양한 푸드코트가 있군요. 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2.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20.06.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어디든 친절한 곳은 못 이기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13. BlogIcon 케빈ok 2020.06.28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4. BlogIcon peterjun 2020.06.29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너무 없지 않는 한, 친절 때문에 다시 찾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그 친절에 대해서 엄청 공감되요. ㅎㅎ
    국물이 너무 많아서 비주얼은 모자라 보이지만,
    충분히 먹을만한 맛이었군요. ^^

  15. BlogIcon Johannes TV 2020.06.29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병원 내 푸드코트 가보고 싶네요 :)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어디를 가나 무인 계산기가 점점 늘어 가는 추세인것 같아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무인 주문기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시대가 점점 언택트를 필요로 하고 있어서...

  18. BlogIcon 청두꺼비 2020.06.2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산 의료원 정말 많이 갔던 병원입니다. 그때는 이런 푸드코트도 없었는데 참 많이 변했네요.

  19. BlogIcon 널알려줘 2020.06.3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보면
    내가 가는곳 모든곳이 컨텐츠가 된다는것을 알게됩니다

  20. BlogIcon 위네임 2020.07.0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 10여년전 명인만두에서 라뽂이랑 만두 시켜서 먹었을 때가 기억이 납니다

  21. BlogIcon 애리놀다~♡ 2020.11.17 0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사는 잘 받으셨는지요?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좋은 인상을 받은 약국인걸 보니 상당히 친절한가 봐요.
    동산 의료원 가실 분들 참고하면 좋겠어요.
    떡만두국... 날씨 쌀쌀해져서 그런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먹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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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 형님이 소위 말하는 "심마니 ( 삼을 캐는 사람) "이시다

요즘은 산에를 자주 가지는 않으시지만 예전에는 산을 다니시며 자주 산삼을 캐셨다

그래서 아주 가끔 산삼이나 산삼주를 얻어 먹기도 했다.


이번 코로나로 신체가 건강해야 된다며 캐셨던 산삼을 대구 친지들에게 조금씩 나누어 주셨다

우리집에도 네뿌리 도착을 했다


난 먹고 있는 홍삼 농축액이 있어 아내 먹으라고 양보를 했다


이번 기회에 산삼에 대해 알아보았다

산삼은 경남 함양이 유명하다 ( 산삼 축제도 있다 )

그곳의 사이트에서 옮겨 왔다  ( 함양군 산삼 정보 http://www.hygn.go.kr/01240/01282/01456.web )


산삼

산삼은 일정한 세월이 지나면 새싹이 나올 때 꽃을 맺는 꽃 대가 잎과 줄기와 함께 나오는 

顯花植物(현화식물)에 속하면서도 被子植物(피자식물)에 속하며, 植物(식물)로 分類(분류)하면 오가피과의 

半陰地性(반음지성)의 植物(식물)이다.


우리 나라에서의 山蔘(산삼)은 전라남도 "모후산"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그 씨앗을 집 근처에 뿌려 

사람의 손으로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날의 人蔘(家蔘)(인삼(가삼))이라 전한다 한다.


산삼은 일정한 세월이 지나면 새싹이 나올 때 꽃을 맺는 꽃 대가 잎과 줄기와 함께 나오는 

顯花植物(현화식물)에 속하면서도 被子植物(피자식물)에 속하며, 植物(식물)로 分類(분류)하면 

오가피과의 半陰地性(반음지성)의 植物(식물)이다.


이 人蔘(家蔘)[인삼(가삼)]의 익은 열매를 새나 짐승들이 따먹고는 그 열매의 껍질을 소화시키지 못한 나머지 

그대로 배설, 또는 뱉아 버린 것에 의하여 자연적으로 發芽(발아)한 씨앗이 자란 것을 山蔘(산삼)이라 한다.


산삼의 종류

천종삼 -인위적인 간섭 없이 자연 상태의 산삼을 말하며 현실적으로 쉽게 발견할 수 없다.


지종삼-처음부터 자연상태에서 발아하여 자란삼이다. 

          자연삼 1-3대에서 자연낙과되어 발아한 경우와 인삼씨앗을 새가 물어 퍼뜨린

          조복산삼의 경우이다.(자연삼 4대에서 자연낙과한 것은 천종산삼으로 분류함)


인종삼- 천종 및 자연삼의 씨앗을 채취하여 재배하는 경우를 말하며 장뇌산삼 또는 산양산삼으로 불린다.


산삼 먹는방법

복용전 (2일간) -금주, 금욕, 구충약을 먹고 미음을 먹는다

                     매운 것, 짠 것은 금하며 미역, 다시마, 파래, 생선회, 육류, 녹두음식을 먹지 않는다.

복용 -뇌두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공복에 씹어 먹는다(꿀에 찍어 먹어도 좋다)

복용후 증상- 발열증상, 졸음. 몸에 삼꽃이 필수 있다(명현현상)


천종삼은 분명히 아니다


내가 먹는 홍삼 농축액

이것도 상당히 고가이다 ( 바이탈 뷰티 명작수 )


코로나로 지친 몸..이렇게라도 먹고 힘을 내야겠다


▶ 6월 25일 행복 척도 1,5점 ★☆

- 1  오랜 블로그 이웃이셨던 "언젠간 날고 말거야"님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인생 무상,인명 재천.. 하늘 나라에서 편안하신 삶 이어 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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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자까야_ 2020.06.2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에도 종류가 여러가지로
    분류된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네요.
    복용법이 있다는 것두요 !
    자세하고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

  3.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6.26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 먹고 싶네요. ㅎㅎ

  4. 2020.06.2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좋아요! 꾹~ 누르고 갈께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심봤다!! 입니다.
    아내에게 양보하셨다는 말씀
    아내분을 생각하는 그 마음 느껴지는듯 하여 흐뭇합니다.
    아내분은 산삼을 잇님은 명작수 드시고 힘내셔요.

    밤이 늦었습니다.
    편히 쉬셔요.

  7. BlogIcon 오달자 2020.06.26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산삼 저는 실물로 한번도 못봤는데요.
    여러번 드셨다니....
    대박입니다.
    확실히 산삼 효과른 보셨는짖궁하네요..

  8. BlogIcon 청결원 2020.06.26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W.소나무 2020.06.26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산삼이 종류가 많네요
    복용 전후로 챙길점이 있다는점도 몰랐네요!

  10. BlogIcon 제나  2020.06.26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몸에 열이 많아서 삼 종류가 잘 맞진 않지만 그래도 기력보충에는 정말 좋은 식품이죠. 심보셨네요 ㅎㅎ

  1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보고 있어도 건강해 지는 느낌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소식을 들으셨네요
    저도 최근에 신랑이 산삼을 사와서 먹었는데
    산삼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산삼 먹기전 2틀 정도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것도 모르고
    공복에 그냥 먹었는데 앞으로는 신경써서 먹어야겠어요..^^

  13. BlogIcon 엠제이mj 2020.06.2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산삼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유하v 2020.06.2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누가 줘도 산삼인지도 못 알아볼 것 같아요 ㅋㅋ;;; 몸에 엄청 좋다고 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ㅎ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7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 먹을때 해야하는게 있는줄 몰랐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7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까지도 직접 보지도 못했습니다.ㅠ
    특별히 먹는방법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효과가 좋은지 명현현상도 생기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퇴세요.

  1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용전 2일간 금주, 금욕, 구충약을 먹고 미음을 먹는다ㅎㅎ 처음 알게 된 정보인데 신기하네요~
    근데 블로그 이웃님이 고인이 되는거... 생각 안해봤는데 너무 슬플것 같아요ㅠ

  18. BlogIcon peterjun 2020.06.2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을 아직 먹어보지 못했어요.
    언젠가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도라지, 더덕, 인삼을 엄청 좋아하는 저인지라... ㅎ

    마지막 소식은 안타까운 소식이군요. ㅠ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산삼이라니. 지인분의 마음까지 담겨 있으니 더 효과가 좋겠네요.^^

  20.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0.06.30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효과를 보려면 조심해야 할것이 많군요
    산삼 먹어보고 싶네요
    약효과를 잘보는 편이라 힘날거 같아요~

  21. BlogIcon 널알려줘 2020.06.30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삼 . . . 한 뿌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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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6.25 전쟁 70년.. 산화 하신 호국 영령들을 묵념하며)


흡사 내가 전투를 하는듯한,전투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한 느낌을 준다

2015년 드니 뵐뵈브 감독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촬영 방법이 이 영화를 보고 했는지도 모른다


게임은 잘 모르지만 1인칭 슈팅 게임같은 촬영이 영화내내 긴박감을 가져 온다

더구나 이 영화는 영화 배우들이 아닌 실제 네이비 실 대원들이 직접 연기를 해 정말 사실감이 있다

특히 차량총격전의 근접 촬영은 정말 일품이다

네이비 실(Navy SEALs)은 1962년 1월 1일, 케네디 대통령이 창군한 미국 해군의 특수부대를 말한다. 

SEAL은 Sea, Air and Land 즉 해상 공중 육지를 의미한다. 육해공 어디든 전투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비재래식전, 게릴라전, 대테러전, 인질 구출, 특수 정찰 작전 등에 사용된다. 

부대는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수송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영화에 나오는 무기,전술,등이 실제 미국 군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이라 하니 사실감이 확실하지 않을수가 없다

영화의 내용도 실제 있었던 몇가지 상황들을 조합한거라 하니 더욱 그렇다..


미국 군인들의 국뽕 영화지만 충분히 인정해 줄만 하다 생각이 되는 영화다

우리도 이런 영화하나쯤은 있어도 좋겠다 싶다



(한줄 줄거리)

 납치된 CIA요원 구출작전에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작전 중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집단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최강 전술과 무기를 동원, 목숨을 건 작전을 시작한다


늙어서 슬픈 이유는 소중한것들을 보호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가지는 부러지지만 가지 묶음은 강인하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인생을 살아리

용기는 우리의 희망


★★★★ 특수 부대원이 된것 같은,되고 싶어지는 영화.


OST가 좋다 For You by Keith Urban ​ 


▶6월 24일 행복 척도 2,5점 ★★☆

 여러 일이 있었지만 행복과는 무관했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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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W.소나무 2020.06.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어보여요!ㅎㅎ
    넷플에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_+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3. BlogIcon sotori 2020.06.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랜만에 이런 액션물 보고싶어지네요.
    심지어 일부는 실제 사건을 소스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하니 리얼할것 같아요..!!

  4. BlogIcon 이자까야_ 2020.06.25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특수부대원이 직접 찍었다고 하니
    현실감이 엄청날 것 같네요.
    포스팅 보면서 기대감 뿜뿜!
    찾아봐야겠습니다 !

  5. BlogIcon 경매권리분석사 2020.06.25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응원합니다~~^^

  6.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5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포스팅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0.06.2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남은시간도 화이팅 입니다~~^^

  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2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마음졸이며 봐야할것같네요ㅠㅠ
    국뽕영화니 결말은 슬프지는 않겠죠?

  9. BlogIcon 후까 2020.06.2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과사가 오고가는 전투영화 같은건 조마조마하지요

  10.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5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5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가요! 좋아요! 꾹~ 누르고 갑니다!

  12.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5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바빠서 오늘이 6월25일줄 몰랐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13. BlogIcon 문moon 2020.06.25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실이 대단한 부대군요?
    이름은 들었는데 잘 몰랐었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14. BlogIcon Benee 2020.06.25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실제 네이비 대원들이 촬영을 했다고요? 대단하네요!
    슈팅게임 같다니 궁금하네요 +_+

  15. BlogIcon 김사장&정백수 2020.06.25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비 대원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16.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 특수부대, 특공대에 관한 로망이 있었습니다.
    UDT를 가겠다고 결심하기도 했는데, 음....너무 무리한 생각이었죠^^
    (그냥 군필로 만족합니다)

    네이비실, 정말 엄청난 특수부대이죠. 당연히 아주 쫄깃한 영화이겠죠?
    6.25 70주년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 오늘이었네요.
    부디 전쟁없는 평화를 바랍니다. 현장을 아는 입장에서 더욱 간절한 부분입니다~

  17.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5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6.25라는것도 잊고 있다 오후에 알았거든요
    반공정신을 배우고 자란 세대인 저도 이런데
    요즘 아이들은 더 하지 싶네요
    실제 네이버 실 대원들이 연기를 했다니
    살아있는 액션이라 더 실감날 것 같아요~^^

  18. BlogIcon honey butt 2020.06.25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날에 의미있는 영화소개네요. 가슴아픈 역사를 사람들이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9.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영화가 있는지 몰랐네요
    공수래님덕에 좋은 영화 알고가요 ~

  20. BlogIcon 기며기 2020.06.26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영화를 보면 가슴 찌른 그런 재미가 있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1.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한편 감상하고 갑니다.
    6.25가 뭐야? 하고 되묻는 아이들도 있다 들었습니다.
    교육을 다시 해야할것 같습니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짊어지고 갈 아이들인데,
    어른들의 잘못이 큰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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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1호인 도동 측백나무숲을 찾은건 몇번 되지만 예전에는 11시경이나 12시경 찾아 항상 태양을 

바라 보고 사진을 찍게 되었었는데 이번은 오후 2시 넘어 찾아 그나마 제대로 찍은것 같은 기분이 든다


도동 측백나무숲은 예전에도 소개한적이 있다

☞ 2015/06/10 - [인상 깊은곳] - ( 대구 가볼만한곳) 천연기념물 제1호 도동측백나무숲

    2018/02/07 - [인상 깊은곳] - 서거정의 대구 10경:북벽향림-천연기념물 1호 도동 측백나무 그리고 연리지


2년이 조금 넘어 다시 왔는데 이번에 보니 향산 마을 도심재생 사업과 연계해  주차장,공원등이 

잘 정비 되어 있었다

측백나무가 있는 산을 향산이라 하는데 이곳에 몇 그루의 측백나무가 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절벽,바위틈에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기록을 보니 최소 700그루에서 1,200그루까지 자라고 있지 않나 싶다


본래 측백나무는 한반도보다 중국에서 더 많이 자라는 나무로 한반도에서 측백나무 군락이 

형성되는 것은 드문 일이다. 희귀한 수종의 군락지라는 특성상 보존가치가 높았기 때문에 1962년에 

천연기념물 제1호로 지정하였다.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나무의 높이가 5-7m 정도되는 700여 그루의 나무가 절벽에 자라고 있으며, 

측백나무 외에도 소나무, 느티나무, 말채나무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주변의 숲은 사람들이 나무를 함부로 베어가서 황폐해졌지만 측백나무는 절벽의 바위틈에 자라기 때문에 

베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을 수 있었다.         ( 위키 백과 인용 )

이곳 말고도 전국에 4곳의 측백나무숲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단양 영천리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62호)

영양 감천리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114호)

안동 구리 측백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252호)

서울 삼청동 측백나무 (천연기념물 제255호)


도동 측백나무 숲-천연기념물 1호

수량/면적 35,603㎡

지정(등록)일 1962.12.07

소 재 지 대구 동구 도동 산180번지


측백나무는 중국 및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대구, 단양, 안동, 영양 등지에서 자라고 있다. 

절벽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숲을 이루는 경우가 많으며,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하기 위해 주택과 마을 주변에 

많이 심고 있다.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나무의 높이가 5-7m 정도되는 700여 그루의 나무가 절벽에 자라고 있으며, 

측백나무 외에도 소나무, 느티나무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주변의 숲은 사람들이 나무를 함부로 베어가서 

황폐해졌지만 측백나무는 절벽의 바위틈에 자라기 때문에 베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을 수 있었다.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은 천연기념물 제1호라는 이유로 많은 관심을 모으는 숲으로 지정당시에는 이 지역이 

달성에 속해 있어 '달성의 측백수림'으로 불려왔다. 또한 측백나무는 중국에서만 자라는 나무로 알려져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자라고 있어 식물 분포학상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의 보호를 위하여 공개제한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으로 

출입하고자 할 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大   邱  十  景 (대 구 십 경)

大 邱十景(대구십경)을 노래한 徐居正(서거정)의 七言絶句(칠언절구) 十首(십수)가 傳(전)해오고 있다

그중에 6경 북벽향림이 이곳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제6경 : 北壁香林(북벽향림, 북벽의 향림)


古壁蒼杉玉長(고벽창삼옥삭장)       옛 벽에 푸른 측백 옥창같이 자라고

長風不斷脚時香(장풍부단각시향)       그 향기 바람따라 철마다 끊이잖네

慇懃更着栽培力(은근갱착재배력)       정성드려 심고 가꾸기에 힘쓰면

留得淸芬共一鄕유(유득청분공일향)    맑은 향 온 마을에 오래 머무리


玉(옥삭) : 옥으로 된 창

淸芬(청분) : 맑은 향기, 깨끗한 德行(덕행)


19세기 초엽 인근에 살았던 아홉 노인의 詩會를 기리는 

후손들이 중국 白樂天(백락천)의 香山九老會(향산구로회)를 본 따서 1933년 3월에 이 산 낭떠러지 중턱 10여평 

남짓한 터에 3樑 맞배집을 짓고 九老亭(구로정)이라 하여 지금도 남아 있다.  ( 대구스토리에서 인용 )

전망대도 새로 설치 되었다

이번엔 2년 좀 지나 찾았는데 다음 찾았을때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하다

늘면 늘었지 줄어 들어서는 안될것이다 ( 아랫쪽은 인식표라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 6월 6일 친지,아내

▶ 6월 23일 행복 척도  2.5점 ★★☆

 무탈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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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도동 산 180 | 대구도동측백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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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eterjun 2020.06.24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백나무가 군락지어 있는 모습이 우리나라에선 흔치 않군요.
    절벽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게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

  3. BlogIcon 꿍스뿡이 2020.06.2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기념물 1호라는 타이틀과
    흔하게 볼 수 없는 귀한 나무라 더 귀하게 보입니다.
    이곳은 날이 건조할때 특히나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무 아래에는 물이 있어 괜한 기우인가 싶기도 합니다.)

    코로나19가 좀 진정되면 이곳을 방문하여 눈으로 감상해야겠습니다

  4.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곳은 여러번 다녀왔지만,
    다녀온지가 6년도 지난것 같아요.
    오우 전망대도 설치해 두었군요.
    저도 가까운 시일안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다합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5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6년전 다녀 오셧군요.
      전 6년여전 처음 다녀 왔습니다 ㅎ
      지금은 조금 변해 있을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지 않는군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천연기념물이네요 대구 측백나무 군란지도 있고
    대구 구석구석 소개 잘해줘서 감사합니다

  6.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백나무숲이라 해서 보고 만질 수 있는 곳인줄 알았는데
    특별한 곳에서 자라고 있었네요
    바위와 절벽에서 자라는 측백나무라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
    확실히 예전사진 보다는 선명하게 잘 찍으셨어요..^^
    앞으로 개체수가 줄어드는 일 없이 잘 보존되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5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볼수만 있습니다
      근처 신라 고찰인 관음전으로 올라가면 비교적 가까이에서 볼수 있기는 합니다
      다음엔 오후 늦은 시각에 한번 찾아야겠습니다.^^

  7. BlogIcon Naturis 2020.06.2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 측백나무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있군요.. 앞으로도 제대로 관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 BlogIcon mystee 2020.06.24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무려 천연기념물 '1호'로군요.
    공수래공수거 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녹색으로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만 가시는군요
    딱 제 스타일입니다 ㅎㅎ
    천연기념물 잘관리되어 쭉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1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4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과 강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네요. 군락지 보호지라서 들어가지큰 못하나 보네요.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편한밤되세요.

  11. BlogIcon 4월의라라 2020.06.24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벽에 측벽나무들이 있군요. 강이랑 어우러져 절경입니다. 천연기념물이라는 사실은 첨 알았네요. 사진 보니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

  12.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0.06.24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백나무숲이 천연기념물이군요. .
    잘 보존되어야겠네요..

  13. BlogIcon sotori 2020.06.24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우거진 숲을 본게 언제인지,,
    사진을 보는데 힐링되는듯하네요 ^^
    실제로도 떠나고싶어져요 ㅎㅎ

  14. BlogIcon honey butt 2020.06.24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기념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게 안타까워요. 식물이건 동물이건 더 많아져서 흠히 볼 수 있게 되면 좋으련만

  15.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4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백나무라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천연기념물1호라는 의미있는 지정도 되어 있는데, 현실은 참 열악하군요.

    그저 재깍재깍 시간이지나갈 수록 이런 소중한 자연과 문화유산이 사라져 간다는 것이 슬퍼집니다~

  16. BlogIcon 블라 블라 2020.06.24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이 완전 푸릇푸릇한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정말 좋네요 :-)

  17. BlogIcon 이자까야_ 2020.06.25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연 기념물 1 호!
    이제야 이름과 모습을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6.25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측백나무가 천연기념물 1호였다는 사실 오늘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5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산 하나가 거의 측백나무로 덮여 있다는 것이~
    측백나무는 마당에나 있는 나무인줄 알았어요.^^

  20. BlogIcon 엠제이mj 2020.06.2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2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 자체가 천연기념물이 될수도 있군요~ 전망대 독특하게 만들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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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버지니아급 핵추진 잠수함 미시시피함(7800t급).


기억에 남는 잠수함 영화로는 2001년에 상영되었고 이후 케이블로도 잠깐 잠깐 본 해리슨 포드와 

리암니슨이 출연한 "K-19 위도우메이커"라는 영화가 있었다.

1961년 함대 훈련중 방사능 누출 사고가 발생한 실제 사례를 영화한것이다.

K-19함은 위도우메이커 (  Widowmaker )라는 말답게 건조과정,훈련 과정,방사능 누출 사고로 많은 

사상자를 내고 1990년 퇴역했


잠수항 특유의 소음이 인상깊었던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기억이 잊혀질 무렵 더 강력한 잠수함 영화 

"헌터 킬러"를  연휴기간 OCN 채널에서 보게 되었다.


제작비를 4천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한국 흥행성적이 5만 6천명에 그치고 세계 흥행 성적도 그에 

못미치는 결과가 나온 소위 말하는 제작비도 못 건진 망한 영화가 되었는데 난 비록 TV로 봤지만 

시종일관 긴박감을 가지고 본 아주 재미있는 영화였다.


잠수함 내부를 직접 본적은 없지만 영화에서는 버지니아급 원자력 잠수함 내부를 거의 실제와 마찬가지로

구성을 하였다 한다 ( 버지니아급 :연안 작전에 특화된 20노트급 원자력 잠수함 씨울프급 보다는 

저렴하다 한다 )


이 영화는 원작이 있다

前 핵잠수함 USS 휴스턴함의 지휘관인 조지 윌리스의 원작 "Firing Point"가 그것이다.

그는 <헌터 킬러>의 세트장을 방문하고 “세트장에 들어섰을 때, 정말 버지니아급 잠수함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 

내가 이제껏 본 모든 잠수함 영화를 통틀어 이 세트가 가장 현실적인 세트다”라며 충격에 가까운 경이를 

느꼈다고 할 정도였다.


한국은 아직 원자력 잠수함은 없지만 보유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원자력 잠수함을 보유한 나라는 미국,러시아, 영국,프랑스,중국,인도등이고 브라질이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



300의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헌터 킬러:" 인 아칸소함의 함장 역으로 나오고 미카엘 니크비스트가 세르게이 

안드로포프 해군 중령으로 후반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두사람이 영화를 이끌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을 신뢰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것인지를 두 사람이 잘 보여 준다

(한줄줄거리)

미 국방부는 격침당한 잠수함의 행방을 찾기 위해 ‘헌터 킬러’를 극비리에 투입시키고 캡틴 ‘글래스’

(제라드 버틀러)는 배후에 숨겨진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다.


지상에서는 VIP가 납치되어 전세계는 초긴장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단 한 척의 공격 잠수함 ‘헌터 킬러’와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씰의 숨막히는 육해공 합동 작전이 펼쳐진다


걱정은 우리에게 맡기시고 자신감을 보여 주세요

이 아름다운 오후를 망칠뻔 했다.


★★★☆ 옳고 정확하고 빠른 판단이 많은 사람을 구한다. 원자력 잠수함을 볼수 있는 기회


☞ 2019년 9월 14일 케이블 방송 혼자..


▶6월 22일 행복 척도 2.5점 ★★☆

  별알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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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우리나라 나 자들 모두 군 경험이 있지만 이런 영화 보면 미국 군대는 참 장비가 좋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ㅎ 우리나라도 국방비 많이 지출한다니 좋이지기를 기대합니다.
    리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3. BlogIcon 왕박 2020.06.2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잠수함 엄청 크네요~~ 영화소개 감사해요^^ 나중에 함 봐바야겠어요!!

  4. BlogIcon 재미박스 2020.06.2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좋아요! 꾹~ 누르고 가요!

  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6.23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재미있어 보이네요.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가족들과 함게 보아야 겠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추천 감사드립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BlogIcon 나프란 2020.06.23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비 대비 엄청난 흥행 부진을 기록한
    영화들이 '헌터 킬러'처럼 의외로 재미있는 작품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언젠가 부터 미국 군대가 주 내용이 되는
    영화를 잘 보진 않는데요.
    그 이유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데,
    자꾸만 미국을 영웅화시키고, 그 외에는 모두
    적으로 돌리는 부분이 걸려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무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4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 영화가 대부분 그런것 같습니다
      저는 그러려니 하고 봅니다.

      이 영화는 그저 오라그재미로 보면 될듯 합니다..ㅎ
      오늘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mystee 2020.06.23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가 있는데도 제작비도 못건졌다니.. ㅠ_ㅠ
    영화도 참 힘든 분야로군요..

  8.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3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터킬러 포스팅 감사합니다^^

  9. BlogIcon 제나  2020.06.23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자력 잠수함의 위용을 화면으로나마 느껴볼수 있겠네요. 전쟁영화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잠수함 영화라고 하니 흥미가 갑니다. 한번 봐야겠어요.

  10.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고편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는 그야말로 엄청났다고 하더군요~^^

  11. 2020.06.2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6.23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울것 같은 영화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13. BlogIcon Raycat 2020.06.2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못본건데 다음에 기회되면 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ilime 2020.06.2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보이네요 ㅎㅎㅎ 잠수함 영화 엄청 흥미롭습니다!

  15. BlogIcon 널알려줘 2020.06.2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영화 봤는데 진짜 재밌게봤어요
    드라마로 나와도 좋았을거같아요
    잠수함 액션 너무 좋아요

  16. BlogIcon Sakai 2020.06.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 였던것 같습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얘기지만, 제라드 버틀러가 은근히 영화 흥행운이 없더라고요.@_@;;

  18. BlogIcon 씽푸미니 2020.06.2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암니슨 제가 아는 배우가 나와서 더 눈길이 가네요! +.+

  19. BlogIcon 엠제이mj 2020.06.2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 같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20.06.24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 잠수함 관련 영화를 본 기억이 있는데,
    너무 가물가물해서 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감과 스릴이 짜릿할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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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해 보고 싶은것중의 하나가 맑고 대기가 깨끗한날 일출을 보는거였다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긴 했지만 제대로 보지 못했었다


요즘은 맑고 공기가 깨끗한 ( 미세먼지가 없는 좋은 )날을 만나기가 정말 힘들다

의식을 하고 확인해 보진 않았지만 올해 들어서 그런날이 몇번 없었던것 같다


지난 6월 14일 일요일 비가 약간 내렸었고 팔공산을 보니 멀리 동봉이 또렷이 보이는게 

다음날 맑고 공기가 깨끗하다는걸 짐작할수 있었다

문제는 일출 시간인데 요즘은 해가 일찍 뜨니 일출 시간도 확인을 해 두었다 ( 5시9분)


모처럼 새벽에 뒷산 ( 오봉산)을 올랐

늦을새라 오봉산 침산정까지 240여개의 계단을 숨이 턱까지 차게 올랐다 


다행히 여유가 있어 숨을 고르고 일출을 기다렸다


산을 오를 즈음은 하늘엔 달이..

접시꽃이 반겨 준다

팔공산쪽으로 붉은 기운이 올라 온다

수도산,경북대학교,실내 체육관이 또렷이 보인다

신천

아직 달이 보인다

침산정..주인 없는 개가 한마리

이크 날 쳐다 본다

눈이 안 마주쳐야..ㅋ

금호강

드디어..

올라 오려 한다

올라 온다

이때가 5시25분이다

주인 없는 개도 일출을 보고


이렇게 묵혀 두었던 할일을 하나 끝냈다.

기분좋은 아침이었다


다음은 침산정 일몰이다

침산 만조..


☞ 6월 15일 혼자

▶ 6월 21일 행복 척도  3점  ★★★

+0.5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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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침산1동 | 오봉산 침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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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엠제이mj 2020.06.22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3. BlogIcon Deborah 2020.06.22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모습도 보시고 참 부지런 하십니다. 아름다운 장면 순간포착을 잘 하셨어요.

  4.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2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들려보고 싶은
    곳으로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일몰사진은 못 찍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자세히 보고 갑니다.
    건강하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3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까운곳 산이 없으신가요?
      모명재 윗산이 가까우실것 같은데 말입니다.
      오늘도 더운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6.2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ㅎ
    하루를 맞는 하늘도 쾌청하고 밝게 빛나네요.
    덕분에 아침 일출 잘봤습니다.ㅎㅎ
    행복한 저녁되세요.

  6. BlogIcon Raycat 2020.06.22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잠이 많아서 일출을 못본지 좀 됐네요. ㅜ.ㅜ

  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2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산정에서 일출도 보시고 정말 대단하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honey butt 2020.06.22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사진에 넋을 잃고 보게됩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역시 일찍 일어나는 사람만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9.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0.06.2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몰도 장관이지만 일출 또한 장관이죠~하늘이 내린 한폭이 그림입니다

  10. BlogIcon @산들바람 2020.06.22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 오랫만에 보는군요
    요즘 해뜨는시각이 5시면 훤해져 날밤 새지않으면 보기 힘든데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블라 블라 2020.06.2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얼마전에 주문진에가서 일출을 봤는데 산에서 보은 일출도 멋진것 같아요 ㅎㅂㅎ!

  12. BlogIcon 시니냥 2020.06.2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출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 대구 사진들을 보러 일부러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ㅎㅎ
    전 언제 다시 대구에 갈 수 일으련지 ㅠㅠ

  13. BlogIcon Johannes TV 2020.06.23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세가 너무 멋집니다~!

  14. BlogIcon 꿍스뿡이 2020.06.2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일찍 일어나서
    좋은 기운을 받으신거 같습니다.

    위의 댓글을 읽어보니 새벽 4시즈음에 일어나셨군요 ㅎㅎ
    저 강아지는 나중에 안따라왔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15.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6.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지만 정말 일찍 일어나시네요~ 저도 저희 동네에서 봐야하는 일출이 있는데 게을러서 계속 못 나가고 있어요ㅎㅎ
    강쥐 넘 귀여워요♡ 일출 사진 넘 멋지구요~

  16. BlogIcon mystee 2020.06.2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이 없는 개라는건.. 누가 버렸겠죠?
    에휴.. 참.. 마음이 아프네요. 나쁜 인간들..

    저도 요즘은 보기 힘든 푸른 하늘에 구름이 뭉게뭉게 있는 풍경이 그립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4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는 맑은 날이 참 많아 당연히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참 그립습니다.
      이런 개는 너무 불쌍합니다
      곧 날도 더워지는데 ㅡ.ㅡ;;

  17. BlogIcon 오달자 2020.06.24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일출 출사를 지대로 하셨네요!
    일출 사진 늠 므찝니다~~
    공수거님~~혹, 카메라 기종 어떤 종류 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ㅎㅎ
    공수거님 일출 사자 보니...
    저도 잠자고 있는 DSLR 깨워 보고 싶은 욕구가 마구 이네요. ㅎㅎ

  18. BlogIcon 널알려줘 2020.06.2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일출보며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요

  19. BlogIcon peterjun 2020.06.24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시간 일출을 보고 오셨군요.
    좋은 생각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

  20. BlogIcon soo0100 2020.08.22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 공수거님.
    침산정 포스팅을 제 블로그에 링크 해도 될까요?

  21. BlogIcon JH제이든 2020.09.1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북구에 거주하지만 처음 알게 되었네요 구독박고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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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31일 양일간 몇곳의 사찰을 다녀 왔다.

주도적으로 다녀 온건 아니고 이끌려 다녀 왔다는게 맞지 싶다

윤달의 부처님 오신날에는 팔공산 보은사,원해사와 송림사를 다녀 왔고 그 다음날 유학산 산행을 하며 유학산의

도봉사와 칠곡의 위봉사를 다녀 온것이다


유학산의 도봉사는 2012년 다녀 왔으니 두번째다

6.25 격전지 순례 답사 코스 ( 유학산 ) 중간에 위치 하고 있어 일반 등산객이 많이 찾는 절이고 국내 암벽등반

훈련 코스로 이용된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신라의 고찰 천수사의 옛 터에 1962년 건립된 비구니 사찰이다


가파른 지형에 터를 마련하고 종각과 대웅전, 비로전, 석탑, 산신각, 요사 등이 자리하고 있다. 

도봉사에서 우측 산길로 약 20분쯤 오르면 깎아지른 듯 한 절벽이 나타나는데, 어른 키로 50질이나 되며 

학이 노닐던 곳이라 하여 쉰질바위 또는 학바위로 불려진다.


팔재 주차장에서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된다
차량이 올라갈수는 있으나 걸어 오르는게 좋다

절 입구를 지키는 금강 역사

천진 동자불

절벽 아래 사찰이 있다

포대화상

산신각

사찰에 있는개들은 수양이 되어서인지

잘 짖지 않는다

도봉사에서 내려다 본 조망

대웅전

종각

동자승의 모습이 귀엽다

석탑

2012년 여기서 찍었던 사진이다^^


용왕당

능소화가 필때 보기 좋다는데 다시 올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때가 좋겠다


유학산 올랐다 돌아 가는길에 예전 친지가 다니셨던 사찰에 들렀다 가기로 했다

가는 길은 아니지만 멀지 않은곳이다

칠곡 가산에 있는 위봉사


산이 아닌 평지에 있지만 차량 없이는 가기 힘든곳 이다

칠곡군지』에 의하면 본래 위봉사는 가산면 하판리에 있는 봉림지 못 자리에 위치했던 고찰(古刹)이었다고 한다. 

전하기를 약 1천 년 전 신라 말에 창건하였다고 하나 정확한 기록 자료가 없어 확인할 수 없다.


위봉사에 대해서는 원래 유학산 중턱 암벽 밑에 있었는데, 절 뒤 바위 구멍에서 매일 공양에 필요한 만큼의 

쌀이 나와 절이 융성했는데, 한 스님이 욕심이 생겨 막대기로 구멍을 넓히려고 쑤셨더니, 쌀 대신 빈대가 

쏟아져 나와 폐찰되었다는 전설도 있다.


여기는 등을 나무에 매달아 놓았다

작약

봉학지

아직 종각이 없다

미타보전

아미타불을 모신곳이다

이 안에 경북 유형문화재인 석조보살좌상이 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394호 칠곡 위봉사 석조보살좌상 (漆谷 威鳳寺 石造菩薩坐像)

불상은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조식하였으며 목에는 삼도가 선명하고 그 밑으로 화문이 새겨진 목걸이를 

착용하였다. 

법의는 왼쪽어깨에서 오른쪽으로 흐르는 사선의 옷 주름이 촘촘하게 새겨져 있다. 

왼손은 지물을 들고 있는 듯한 모습이며, 오른손은 무릎까지 늘어뜨려 촉지인을 취하고 있다. 

양 손목에는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광배는 2조의 선으로 된 단순한 형태이며 두광과 신광을 표현하였는데 내부에는 화염문 등도 없이 소박하고 

단조롭다.

 이 불상은 한 개의 돌을 이용하여 몸체와 광배를 구성함으로써 중량감이 있어 보이며, 

얼굴이 몸체에 비하여 약간 크게 표현하는 등 고려 초·중기의 불상 양식을 잘 나타내고 있다. 

불상의 규모가 신라시대에 비하여 축소되었고 다소간의 양식이 해이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원만한 상호와 정제된 각부 조각이 고려시대 지방의 불상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여기는 특이하게 독립지사를 모신 사당이 있었다

어느분이 이 사당을 조성했는지는 물어 보지 못했다

김구 주석과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유관순,이준 열사

심훈의 그날이 오면

분홍달맞이꽃

강활꽃 같다


독립지사 5인을 모신 사당이 머릿속에 남았다.

☞ 5월 31일 친지, 아내

▶  6월  20 일 행복지수 3.5점 ★★★☆

+1 해인사 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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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901 | 도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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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예스파파 2020.06.2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뒷 절벽같은곳이 너무 멋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칠곡이 칠곡군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대구에 붙어 있는 칠곡동 이런건줄 알았는데....사촌형이 대구 칠곡에 산다고 했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보네요?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6.2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지사를 모신 사당이 있군요.
    즐거운 휴일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mystee 2020.06.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이런 곳 좋아합니다.
    국내에서는 많이는 못가봤지만요.

  5. BlogIcon 랜디보이 2020.06.2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6. BlogIcon 로안씨 2020.06.2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공수래님의 사진 처음으로 보는 것 같아요
    멋지신데요?
    독립지사를 모시는 사당 칠곡군에 있다니 다음에 한번 꼭 가봐야겠어요~
    사진도 잘 나왔고 여기는 나중에 아이들을 대리고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 ㅎㅎ

  7. BlogIcon 아이리스. 2020.06.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사찰은 한군데도 가보지 못했는데
    절벽아래 사찰은 울 신랑도 좋아할 것 같아요
    위봉사 전설도 잼있고 독립지사를 모신 사당도 멋지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2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찰 거리 두기 하면서 방문하고 있습니다
      예전보다는 사람이 없어 좋습니다.
      주말 해인사를 다녀 왔는데 해인사는 찾으시는 분들이 되시더군요^^

  8. BlogIcon 디프_ 2020.06.2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전함 위 동상.. 미소가 괜히 사람도 기분 좋게 하는데요?ㅋㅋㅋ 참 신기합니다. 어떻게 만드셨는지.. 날이 좋네요~

  9. BlogIcon 둘리토비 2020.06.2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얼굴을 블랙 음영 처리를 하셨는지요~ ㅎㅎ
    이래저래 다양한 볼거리가 있네요. 앙증맞게 꾸며놓은 것들도 멋집니다.

    어떻게... 몸과 마음이 맑아지셨는지요?

  10. BlogIcon 나프란 2020.06.2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에서 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무술하는 동자승 모형도
    귀엽고요. ^^

    저도 가끔 고성에 있는 문수암이라는
    절에 다녀오곤 하는데,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습니다.

  11. BlogIcon 신럭키 2020.06.21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절 사진은 보고만 있어도 좀 편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12. BlogIcon Naturis 2020.06.2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하다 들르는 산사에서 역사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저도 산에 좀 올라야겠어요^^

  13. BlogIcon 묭수니 2020.06.21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벽이 정말 멋지네요^^

  14. BlogIcon 눙눙 2020.06.21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 다녀오시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ㅎㅎ
    산이 있고 그곳에 사찰이 있으니 더 그렇게 될 것 같네요
    아기 동자승 인형들이 귀엽네요 ㅎㅎ

  15. BlogIcon 계리직 2020.06.2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자승도 너무 귀엽고
    볼거리도 너무 다양한데요!!!
    사진들도 너무 멋있고요!!!
    정말 절에 가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네요
    생각해보니
    저도 한번 가봐야 할거 같아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0.06.22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곳을 가든 관심만 조금 두면 볼게 많고 다양하더군요
      우린 관심을 안 두는게 너무 많습니다
      관심을 둘만한것만 찾아서 그런건지도 모릅니다.
      전 제주서는 사찰을 많아 못 찾았습니다.

  16. BlogIcon 꿍스뿡이 2020.06.22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달라 사찰은 개인적으로 제대로 가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꼭 종교라는 이유로 안가는 편은 아닙니다만
    도봉사의 모습만 보면.. 전 일단 산을 좋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듯 합니다 ㅎㅎ

    ps.2012년의 공수래공수거님의 모습은 화면을 확대해봐도 잘 보이지 않는군요 ㅇㅅㅇ ㅎㅎㅎ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6.2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하게 구경할 게 많아 보이는 사찰이네요.
    종교시설이라고 해도 사람을 끌려면 역시 콘텐츠가 있어야~^^;;

  18. BlogIcon W.소나무 2020.06.2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이 너무 좋습니다^^
    사찰은 다녀오면 마음이 편해져서 좋아요 ! ㅎㅎ

  19. BlogIcon Deborah 2020.06.22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의 위치가 와.. 대단합니다. 경치는 참 좋네요.

  20. BlogIcon 草阿(초아) 2020.06.22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뿐 아니라 사찰에서 키우고 있는 개들은
    거의 짖지를 않드라구요. 아마도 매일처럼 사찰을
    찾는 사람들로 분벼서 익숙해져 버렸나봅니다.

    역광이 아닌 사진을 올리시지
    좀 아쉽네요.

  2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6.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자 불상이 너무 푸근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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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휴일 산행 또는 외츨을 갔다 온후 여럿이 맛있는 저녁을 먹는게 즐거움이다

칠곡 유학산을 다녀 오고 저녁을 먹고 들어 가기로 했다.


해물찜 종류를 원하셔서 돌아 가는길에 근처 갈만한곳을 찾았다

네비게이션의 기능을 활용하면 음식점을 찾아 준다


대게는 비싸서 엄두가 안나고

이집의 대표메뉴인 조돌 (中)을 시켰다  3인 \58,000

( 우린 4명이지만 3인분 시켰다 )

요즈음은 좌식보다는 입식이 좋다

대게는 다음 기회에

기본찬은 깔끔하다

조돌은 맑은  국물에 살아 있는 조개,돌문어,전복이 들어간것이다

시원하고 약간 매콤하다

국물맛이 일품이었다

멍게는 서비스였는데

식당에 잠시 소란이 있었다 (손님간 시비)

그래서 서비스로..

어떤 손님은 메뉴를 시키고 그냥 가신분도 있었다

다 먹고 칼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요 코인은 지하 주차장 코인이다

이 코인을 넣어야 바가 올라간다

여기가 본점이다

대구에 2곳이 더 있는것 같다


국물이 정말 먹을만 했다 ( 시원 매콤 깔끔 )

가격에 합당한 맛이다

☞ 5월 31일 친지,그리고 아내


▶ 6월 19일 행복 척도 2점 ★★

- 0.5 일이 없어 금요일 휴무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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