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20/01 글 목록

'2020/01'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0.01.31 드라마 스토브리그-야구 비시즌 이면의 이야기 (133)
  2. 2020.01.30 영화 남산의 부장들-김형욱,김재규,차지철 그리고 박정희 (109)
  3. 2020.01.29 (제주 여행 ) 비자림(평대리 비자나무 숲)-천연기념물 제374호 (130)
  4. 2020.01.28 영화 컨택트-소통과 시간에 대한 통찰력을 꿰뚫다 (135)
  5. 2020.01.27 (대구 아트도서관) 북카페 2주년 개관 기념 공연 (101)
  6. 2020.01.26 경산 갓바위 입구-카페겸 식당 다올( Da Alll ) (85)
  7. 2020.01.25 (대구 북구 ) 칠곡향교,구천서당,매양서원 (73)
  8. 2020.01.24 만화 같은 영화 롱 리브더 킹:목포 영웅-국회의원 선거 잘해야 .. (88)
  9. 2020.01.23 대구 북구 검단동 금호강 오토 캠핑장 (99)
  10. 2020.01.22 (제주 가볼만한곳 ) 빛의 벙커 미디어아트-고흐,고갱 (118)
  11. 2020.01.21 영화 뺑반-좋은 배우,좋은 상영 시기. 두마리 토끼를 놓쳤던 영화 (106)
  12. 2020.01.20 친구들과 함께한 힐링 제주 여행-먹고,놀고,보고 2박3일 (132)
  13. 2020.01.19 기념일,상견례에 많이 가는 식당-대구 동구 한정식 식당 금마루 (69)
  14. 2020.01.18 팔공산 갓바위 관리사찰-조계종 직영 선본사 (74)
  15. 2020.01.17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장애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영화 (125)
  16. 2020.01.16 (대구 교육박물관 기획전시) 놀이,우리들의 네버랜드 -12.24~4.19 (119)
  17. 2020.01.15 (서평) 마을버스 세계를 가다-임택 작가 사람 여행 (121)
  18. 2020.01.14 대사 사족(蛇足)이 많은 영화 백두산 (123)
  19. 2020.01.13 한국의 박물관,미술관 현황 (106)
  20. 2020.01.12 육개장칼국수,비빔냉면 (73)
  21. 2020.01.11 동화사 통일약사여래대불 (75)
  22. 2020.01.10 노래만 남은 망작 뮤지컬 영화 캣츠 (107)
  23. 2020.01.09 팔공총림 동화사-조계종 제9교구 본사 (119)
  24. 2020.01.08 대구문화예술회관 신년음악회-오페레타 '박쥐"갈라 콘서트 외 (131)
  25. 2020.01.07 천문:하늘에 묻다-영화로 담기에는 그릇이 너무 큰 세종,애매한 장영실 (128)
  26. 2020.01.06 침산만(낙)조 대신 2020년 침산 일출-오봉산 침산정 (119)
  27. 2020.01.05 매운게 생각날때 경산집( 엑스코점) 얼큰칼국수+매콤볶음국수 (68)
  28. 2020.01.04 2019년 연말 친지 가족,생일 송년 모임-장어구이,한우 (85)
  29. 2020.01.03 김광석거리. 방천시장 (105)
  30. 2020.01.02 대구 칠성동 "인지건강디자인 벽화" (100)


최근 드라마 "스토브 리그"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아니 몰아 보았다는게 맞는 표현이다 )

처음부터 보지 못했다가 지난 연휴 기간에 몰아 보았는데 처음엔 시큰둥했던 아내가 한 두회를 보더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계속 보자고 해 11회까지 몰아 보게 되었다.


스토브 리그는 야구 용어인다

원래는 미국에서 나온 용어로 시즌이 끝난 후 팬들이 난롯가에 둘러앉아 선수들의 연봉 협상이나 

트레이드 등에 관해 입씨름을 벌이는 데서 비롯된 말인데 야구가 끝난 비시즌 시기에 팀 전력 보강을 위해

선수영입과 연봉협상에 나서는 것을 지칭한다

지금이 스토브 리그인 셈인데 현재로는 선수 이동과 연봉 협상이 되고 봄개막전을 위해 훈련에 들어 가는

때이기도 하다


드라마는 16부작으로 현재 11회까지 방송 되었다

1회는 단장을 공개 채용하는 내용인데 비 야구인이 재송  드림즈 야구단의 단장으로 취임한다

드라마는 비야구 출신이 단장을 맡았지만 현실은 국내 10개 구단중 7개 구단이 선수 출신 단장이다

2019년 키움 히어로즈가 여성 단장 ( 임은주 FC 안양단장 )을 선임했다가 논란끝에 사임을 했었다

프로야구 초기에는 비선수 출신 단장이 대부분이었다


두산 베어스 김태룡 단장을 비롯해 KIA 조계현 단장, SK 손차훈 단장, LG 차명석 단장, kt wiz 이숭용 단장, 한화 정민철

 단장, 롯데 자이언츠 성민규 단장이 선수 생활을 했다.

나머지 3개 구단 단장도 프로야구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이다

키움 김치현 단장은 LG 외국인 선수 통역과 히어로즈 전략, 육성, 국제팀장을 지냈다.

NC 다이노스 김종문 단장은 중앙일보 기자 출신으로 NC 운영팀장, 홍보팀장을 거쳐 단장이 됐고

삼성 홍준학 단장도 지원팀, 마케팅팀, 운영팀, 홍보팀 등에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  한국 경제 기사 인용 )


2회는 선수 트레이드에 대한 내용. 3회는 2차 드래프트 4회는  스카우터에 대한 비리 5~6회는 용병 선발에 대한

내용 7~8회는 연봉 삭감및 조정 9~10회는 선수협회에 대한 내용과 동계훈련에 대한것이 언급되었고

11회는 전지훈련과 약물 그리고 트레이너에 대한 내용들로 채워졌다


드라마에서 처럼 여성 운영팀장은 현실에선 없지만 드라마처럼 딱 부러지게 일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 싶다

단장과 아주 호흡을 잘 맞추는 운영팀장이 아닌가 한다,

운영팀장 이세영역을 맡은 배우 박은빈도 훌륭한 연기를 보여 주고 있다.

SK 염경엽 감독 전 키움 장정석 감독이 운영팀장 출신이기도 하다


여태 알려지지 않았던 배우들이 이 드라마로 인해 다시 조명을 받을것도 같다.

특히 선수협회 회장이며 국가대표 투수역인 드림즈의 1선발 강두기 역의 배우 하도권은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실제 운동 선수 같은 모습으로나와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보여 주었다.

앞으로 영화에서도 활약해 주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구단주 대행으로 나오는 오정세는 비열하고 얄미운 역에는 제격이다..


앞으로 5회 정도가 남았는데 극중에서 백승수 단장은 시즌 시작하기전 3월 28일 까지만 계약이 되어

있다.

과연 이 드라마가 재송 드림즈가 우승 아니면 우승을 다투는 가을 야구까지 보여 주고 끝을 맺을지

궁금해 진다.

물론 단장의 노력으로 꼴찌였던 팀이 단박에 우승을 넘 보기란 쉽지 않을것이다


하지만 이 드라마가 예전의 키움이나 롯데의 신임 단장의 행보와 비슷한 면도 없지는 않다.

드라마의 결말과 함께 올 시즌 롯데의 성적도 정말 궁금해진다.


그리고 이 드라마가 시청율 20%를 넘길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 11회 전국 16.5% )


어쨌거나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볼수 있고 야구의 이면도 알수 있는 오랫만에 보는 

스포츠 드라마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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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0.01.3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우연히 보게 된 후 보게된 드라마입니다.
    그러나, 정규 시간은 좀... 그래서 저도 몰아본답니다.
    삼성은 언제쯤 예전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지...
    한번 나락에 떨어지니 오르기기 힘드나봅니다.

  3. BlogIcon ㄲ ㅏ누 2020.01.3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어요
    자주 보지는 않지만... 끊어서 보게 되어도 재밌게 봐지더라구요
    남궁민 연기도 잘하고..
    특히 나혼자산다 나왔을때 팬이돼버려서 ㅎㅎㅎ
    좋은 드라마소개 감사합니다~

  4. BlogIcon 눙눙 2020.01.3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드라마네요 ^^

  5. BlogIcon Naturis 2020.01.3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드라마가 있었군요.. 워낙 드라마를 잘 안 보는 편인데 유일하게 사랑의 불시착은 보고 있긴 하네요 ㅋ

  6. BlogIcon @산들바람 2020.01.3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드라마네요
    몰아 봐야겠습니다.

  7. BlogIcon sotori 2020.01.3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몰아보기.. 소확행이죠 ..ㅎㅎ
    부럽습니다 ㅠ
    저는 맨날 뭐가 이리 바쁜걸까요..

  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3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전에 푹 빠져서 보고 있었네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20.02.0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1도 모르는 저도 요즘 스토브리그에 푹 빠져있어요
    어제도 10시 전부터 티브앞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ㅎㅎ
    다양한 케릭터가 제 역활을 너무 잘해서 몰입도를 올리더라구요
    단장같은 캐릭터가 실제로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백단장 짱~ㅎㅎ

  10.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2.01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드라마가 핫 한가봐요 ㅋㅋㅋㅋㅋ

  11. BlogIcon 오달자 2020.02.0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남궁 민이 나와서 재미있겠다~~싶었는데요.
    몰아보기 들어가야겠네요. ㅎㅎ
    저도 한 때는 야구 엄청 좋아라해서 대구 시민운동장 시절 뻔질나게 들락거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ㅎㅎ

  12. BlogIcon 책린이 2020.02.0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이 드라마가 핫이슈네요..ㅎㅎ
    시간될 때 정주행해야겠어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2.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스토브리그 드라마가 인기가 많다던데요. 저는 몇회보다가 재미없어서
    접었어요.

  14. BlogIcon 상식체온 2020.02.01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드라마도 있었군요.
    드라마를 안 본지가 하도 오래라 글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시간되면 한 번 봐야겠습니다.

  15. BlogIcon 앨리Son 2020.02.0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드라마는 흔하지 않은 것 같은데, 흥미롭네요^^
    전 야구보단 축구를 좋아하지만 말이죠 ㅋㅋ
    TV를 안 보는데 드라마는 유일하게 "사랑의 불시착"을 보고 있어요~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다니 좋은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토브리그 요즘 인기 있더라고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봐야겟어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2.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부 편성 같은 꼼수를 부리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텐데...
    좋아하시는 분들 많던데 방송사 꼼수가 눈살을 찌푸리게 하더라고요.^^;;

  18.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2.05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브리그 재밌죠 ㅎㅎ 저는 김사부랑 스토브 봅니다 ㅎㅎ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한 시청률이네요. 공포의 외인구단의 현대판인가요? ㅎ

  20.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2.1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다시보기

  21. BlogIcon 티비다시보기 2020.03.02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을 미루고 미룬 덕을 잘 본듯 흥행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영화에 대한 평가가 박한 아들도 먼저 보고 와서는 잘된 영화라고 할 정도다


내부자들의 흥행이후  마약왕으로 한풀 꺾였던 우민호 감독이 이 영화로 다시 기지개를 펼수 있겠다 싶다.


국민들중 성인 대다수가 아는 1979년 10월 26일의 사건과 그 무렵 권력자들의 암투를 큰 오류나

Argue가 없게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다.

부장들이란 복수가 말해 주듯 이 영화에는 2명의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원작은 김충식 기자가 1990년부터 2년 2개월간 동아일보에 연재한 동명의 취재기이다.


전반부는 곽도원이 연기한 박용각 (  실제 인물 김형욱 ) 의 이야기와 전반부를 비롯 이 영화 내내 

이야기의 주역인 이병헌이 연기한 김규평 ( 실제 인물 김재규 )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난 이 사건이 일어났을 무렵의 이야기에 다소 관심이 있어 그 당시에 출간 되었던 비슷한 내용들의

책을 읽어 본적이 있어 비교적 그때의 이야기를 좀 아는편이다.

( 시간이 되는대로 영화의 장면과 책속의 내용의 비교와 영화에서 없는 이야기를 발췌 올려 보고자 한다)


극적인 상황과 가정을 대입시킬수 있는 상황이 많아 그리고 대중들이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한 이면의

이야기가 많아 앞으로도 꾸준히 10.26과 12.12에 대한 이야기는 극화되어 많이 나올것이다.


특히 김재규의 행동이 계획적이었는지 우발적이었는지는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분분할것이다



곽도원이 역을 한 김형욱은 김재규 중앙정보부장 훨씬 전인 10년전 중앙정보부장을 했었다

김재규가 10대 부장이고 김형욱은 63년부터 69년까지 4대 중앙정보부장을 역임했다.

김형욱은 가장 오랜 기간  정보부장직을 재임했었다.

김형욱의 사망과정은 아직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는데 영화는 여러 가지 설중에 하나를 가져 온듯 하다


영화에서는 자세히 묘사 되지는 않있지만 대행사에서 채홍사 역할을 했던 의전과장 박선호나

김재규 수행실장 빅흥주 대령에 대한 이야기도 앞으로 영화로 나왔으면 한다.

박흥주 대령은 역사를 바꿀수 있었던 기로에 있던 인물이기도 하다



영화의 내용은 있었던 사실에 대한것들이라 크게 새로을것은 없었지만 인물들을 연기한 배역들의

연기와 싱크로율에 있어 이 영화는 놀라운 수준이다


이병헌은 두말할 필요 없이 관객들이 이 영화에 몰입할수 있도록 절제된 연기와 표정을 선보였고


박정희를 연기한 이성민은 그야말로 박정희의 실제 모습과 흡사한 분장 ( 특히 귀)과 말투,억양으로

연기해 주었고 차지철을 연기한 이희준은 무려 25Kg이나 증량을 하는 초인적인 모습과

뒤뚱거리는듯한 걸음걸이의 모습으로 차지철인듯한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한줄 줄거리)

1979년 10월 26일 중앙정보부장 김규평(이병헌)이 박정희 대통령(이성민)에게 총구를 겨눈다. 

김규평은 왜 대통령을 쐈는가. 이야기는 대통령 암살로부터 40일 전, 전직 중앙정보부장 박용각(곽도원)

이 미 의회 청문회에서 박 정권의 부패를 고발하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혁명 동지의 배신으로 발칵 뒤집힌 청와대가 박용각의 처리를 명하자 김규평은 원만한 수습을 위해 

직접 박용각을 만나 회유한다. 

상황은 일단락되는 듯 보였지만 김규평은 맹목적인 충성으로 폭주하는 경호실장 곽상천(이희준)과 

2인자 경쟁을 벌이는 한편 실체를 가늠하기 힘든 대통령의 비밀조직에 압박을 느끼며 점차 불안에 

휩싸인다                       ( 씨네 21에서 인용 )


비밀이 판돈이다

산불은 산을 태워야 끝낸다 ( 그때는 그랬다 )


★★★☆ 근현대사의 중요한 사람들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엿볼수 있는 많은 의미가 함축된 잘 만든 영화


덧. 1, あ、これは よかったた..-감독의 의도된 표현 

    2. 남산 돈가스 그때도 유명했었나보다


☞ 1월 26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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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디프_ 2020.01.3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 리뷰 해주셨군요!ㅋㅋㅋ 마지막 남산 돈까스..ㅋㅋㅋ 킬링포인트..ㅋㅋㅋㅋ
    저도 재미나게 봤습니다 여긴들이 아주..!

  3. BlogIcon Mr. Kim_ 2020.01.30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그사람들'과는 사뭇 다른 방식으로 조명했다 하더라고요.
    우민호 감독을 잘 알지는 못 하지만, 그동안의 작품을 보면 참 매력적인 주제의식을 가진 감독 같습니다.

  4. BlogIcon onpc 2020.01.30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 첫날 다녀왔는데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5. BlogIcon 도쿄도민 2020.01.3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요.
    기회되면 보고 싶네요.
    일본은 기생충 영화 하고 있어요.

  6. BlogIcon IT세레스 2020.01.3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볼까 싶었는데 보러 가야겠어요.^^

  7. BlogIcon 엠제이mj 2020.01.3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 해던했던 영화 리뷰 하셨네요.. 보러 가야 겠어요

  8. BlogIcon 묭수니 2020.01.3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요즘 많이 보시는 것 같아요^^

  9. BlogIcon ㄲ ㅏ누 2020.01.30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사진에서 이병헌의 모습에
    그렇지않아도 기대했던 남산의 부장들이
    너무 보고 싶어지네요
    셋탑으로 공개되면 집에서라도 봐야겠어요 ㅠ
    백두산은 생각보다 아쉬운평이 많은데
    남산의 부장은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공수래공수거님도 재미있게 보신것 같네요 ㅎㅎ

  10. BlogIcon 일성 2020.01.30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의 부장들 리뷰가 많이 올라오네요 핫한가봐요! 이병헌 나오면 무조건 봐야죠ㅎㅎ

  11. BlogIcon 草阿(초아) 2020.01.3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는 놓치지 않고 보고 싶습니다만,
    요즘은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조용해지면 관람하려 갈까합니다.
    늘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1.31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는 부군과 같이 보시면 좋으실겁니다
      아직 상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충분히 천천히 있다 관람하셔도 되실듯 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12. BlogIcon 오달자 2020.01.31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이번 주말 보려고 찜해둔 영화인데 먼저 보셨군요. ㅎㅎ
    저도 이병헌의 연기가 궁금해서 더 보고싶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공수거님의 영화평론.
    멋진 평론 한 편 읽고 갑니다~^^

  13. BlogIcon 물레방아토끼 2020.01.31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나온 영화인가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14.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20.01.31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가 이야기해줘서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더 보고싶게 만드는 평 잘봤습니다.ㅎ

  15. BlogIcon T. Juli 2020.01.31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영화 볼거리네요

  16. BlogIcon 까칠양파 2020.01.31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자마자 몇가지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인터뷰를 검색하다보니, 김현정의 뉴스쇼에 감독과 원작자가 나왔더라고요.
    유튜브로 보면서, 궁금증이 좀 풀리더라고요.
    김형욱 부장의 죽음, 영화에서 분쇄기가 나와서 당황했거든요.
    그리고 왜 남산으로 가지 않았는지가 가장 궁금했거든요.ㅎㅎ

  17. BlogIcon Raycat 2020.01.31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헌의 연기가 진짜 굿이죠. :) 배우들 연기가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3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영화 같아요.
    이런 영화는 한번쯤 보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2.02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남산의 부장들 재미잇게 보셧군요?
    이병헌 연기는 정말 절정인것 같습니다 ㅎㅎ

  20. 2020.02.03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배우들이 많이 등장하는군요. 펼쳐놓으신 책 썰 푸실 날도 기다려 봅니다 ㅎㅎ


제주 여행의 실질적인 첫날. 오전은 어디든 걸어 보기로 했다.

3시간 반을 걸어야 하는 사려니 숲길을 가려 했다가 일부 친구들의 약간의 반대가 있어 1시간 반 정도의

평지길인 비자림을 가기로 했다.

내륙에 위치하고 있어 나도 처음 가는곳이다, 

와본 친구들도 있었지만 우린 이번 여행에 한번 결정을 하면 절대 이의를 달지 않기로 했다.

그 원칙이 여행 내내 지켜져 적지 않은 인원임에도 큰 Argue는 없었다.


비자림은 제주도에서 처음 생긴 삼림욕장이며 단일 수종의 숲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 (천연기념물 제374호 )

비자나무는 주목과에 속하며, 우리나라의 내장산 이남과 일본에서 자란다. 잎은 두껍고 작으며 끝이 뾰족하다. 꽃은 봄에 넓게 피며 열매는 가을에 길고 둥글게 맺는다. 나무의 모양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되며, 열매는 구충제 및 변비 치료제나 기름을 짜는데 쓰인다.

이 비자림지대는 평대리에서 서남쪽으로 6㎞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총 2,570그루의 비자나무가 심어져 있다. 나무들의 나이는 300∼600살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비자나무 숲은 옛날에 마을에서 제사 지낼 때 쓰던 비자씨앗이 제사가 끝난 후 사방으로 흩어져 뿌리를 내려 오늘날의 비자숲을 이루게 된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으며, 비자가 예로부터 약제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잘 보존되어 온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비자림지대는 비자나무 숲으로는 그 규모가 세계적으로 크고 학술적인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 까지 입장 가능하고 성인 3천원 (단체 10인이상 2,500원 )의 입장료가 있다

비자나무 숲 속 오솔길을 따라 걸으며, 숲을 되돌아 나오는 데는 두 가지 길이 있는데 40여분이 걸리는 

짧은 코스와 1시간 20여분이 걸리는 긴 코스가 있다.

짧은 코스는 유모차와 휠체어 통행이 가능하다.


이른 오전인데도 주차장에 차들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

입구

제6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숲이다

아마 혼자나 아내와 왔더라면 탐방 해설을 들었을것이다

탐방 해설 시간 9시20분, 9시 40분 ,10시, 10시 20분, 10시 40분 오전 5차례와 오후 13시.13시 20분

13시 40분,14시,14시 30분,15시 오후 6차례 있다

포토존

긴 코스가 왕복 3,2KM정도 된다,

비자나무가 2.878본이 있다고 되어 있다

곰솔

비자나무 숲안으로 들어 가면 안된다

혼자 오셨나?

수령이 오래된 비자 나무가 정말 많다

수줍게 남아 있는 동백

새천년 비자나무

비자나무의 할아버지로 불리는 천년의 비자나무

이 비자나무는 키는 14m, 가슴높이 둘레 6m, 수관폭 15m이며 수령 820년 이상으로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비자나무이다.

이건 팽나무

맨발로 걸으시는분도 계셨다

벼락맞은 비자나무


사시 사철 남녀 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으며 다녀 올수 있는 곳이다.


1월 11일 친구들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3161-1 | 비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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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까칠양파 2020.01.29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림은 사계절 내내 푸른 곳이네요.
    사려니 숲길도 그렇고, 여기도 왠지 모를 신비함이 느껴지는 곳인 거 같아요.ㅎㅎ
    뭔가 요정이 살 거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3. BlogIcon 슬_ 2020.01.29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여행 전 미리 규칙을 정해놓았다는 부분이 마음에 드네요.
    비자림, 사려니숲길 둘다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햇살 좋은 날에 숲 속을 거닐고 싶네요~

  4. BlogIcon Za_ra 2020.01.2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들과 제주도 다녀 오셨으면 정말 즐거우셨겠네요~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은 언제나 행복한거 같습니다.
    저두 이번에 제주도 함 갈려고 했는데, 제주에 중국사람들 많은데
    코로나 때문에 포기했어요

  5. BlogIcon 소스킹 2020.01.2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잘 구경하고 갑니다!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6. BlogIcon 지후니74 2020.01.2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초록으로 가득한 여름에 찾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겨울이라고 하지만, 느낌은 봄이네요.

  7.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1.2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주에 이쁜곳이 많은데 ㅠㅠ
    항상 일만하고 후딱 올라온 느낌이네요 ㅠㅠ
    제주 여행 즐거우셨을거 같아요. 저도 한번 제주로 여행을 가봐야겠어요. ㅎㅎ

  8. BlogIcon 눙눙 2020.01.29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림욕 제대로 하고 오셨군요 !!
    코로나좀 가라앉으면 저두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9. BlogIcon 묭수니 2020.01.29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림 숲의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려니 숲은 다녀오고 비자림은 가보지 못한곳이라 더 새롭게 다가옵니다
    이런곳도 다 있군요
    저도 다시 제주가면 비자림을 걷고 싶네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BlogIcon 제나  2020.01.2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봐도 초록초록한게 너무 보기 좋고 힐링이 되는거 같아요.
    실제로 보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사계절이 다 아름다운 곳이에요.

  12.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1.2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나무가 우거져 공기도 신선할 것 같네요

  13. BlogIcon 草阿(초아) 2020.01.29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길을 걷는것을 아주 좋아하지만,
    동행이 없어서 혼자는 좀...
    그래서 늘 못해본 비자나무 숲길을 거닐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는 딱 한번 친구들 모임에서 다녀오긴했지만,
    2박3일의 빠뜻한 일정으로 스치듯 다녀와서
    별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찬찬히 둘러보고 갑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14. BlogIcon ㄲ ㅏ누 2020.01.29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을 밟아본지가 정말 언제인지 생각도 안나네요
    특히 저렇게 황토흙길은 비가오면 질퍽거리는 추억도 있는데..
    산밑에는 아직도 황토흙이 있는것 같긴 하더라구요.
    제주에 다시가게 되면 비자나무숲을 들러서 저도 맨발로 걸어 봐야겠네요

  15. BlogIcon @산들바람 2020.01.29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림 숲길은 저도 오래전에
    여행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16. BlogIcon Deborah 2020.01.3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보호를 받을만하네요. 이런 길은 산책을 하면서 다녀도 좋겠네요.
    운동 잘하고 오셨군요.
    이런곳에 갈때는 운동화가 필수죠.

  17. BlogIcon Raycat 2020.01.3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네요. 제주는 지금 봄이죠.

  18. BlogIcon 널알려줘 2020.01.3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산림욕장 비자림 포스팅이네요
    여름되면 근처 산에가서 산림욕 즐겨봐야겠어요

  19.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20.01.30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맨발로 걸으시는 분은 자연을 정말로 가까이 피부로 느끼시고 계시네요.
    나중에 저도 한번 도전해볼래요.^^

  20. BlogIcon 오달자 2020.01.3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자림...좋지요~~
    제주의 숲은 항상 옳습니다.~~
    저희는 한여름에 갔었는데 숲의 울창함으로 인해 그닥 햇볕없이 잘 다닌것 같습니다.

    간혹, 시기를 잘못 맞추면 단체여행객들과 마주칠 수 있는점만...염두에 두신다면.
    비자림은 사시사철 걷기 좋은 숲입니다.
    다음에 교래 자연휴양림에 가보시길 권합니다.
    이왕이면 교래자연휴양림 숙박도 하면서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20년이라니 천년은 더 돼 보입니다. 걷기 참 좋은 곳이네요. 발 닦는 곳도 끝에쯤 있겠지요.

내가 생각하는 세계의  3대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스티븐 스필 버그, 드니 뵐뵈브 " 이 3명의 영화는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본다.


드니 뵐뵈브 감독은 "프리즈너스"란 영화를 보고 그리고 그 이후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를 보고 완전히

매료되었었다

그 드니 뵐뵈브 감독이 소설가 테드 창의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영화화 했다.


좋은 영화는 생각하게 하는 영화다.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좋은 영화다,

한번 보고 끝낼 영화는 아니고 두고 두고 보면서 그때 그때 느낌을 기록하는것도 좋을듯 싶은 영화이기도 

하다.

SF 영화를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편이지만  이런 형태라면 충분히 좋아할만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언어학자로 분한 에이미 아담스가 이 영화 전체를 이끌어 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를 통해서 미지의 생물체와 언어로 소통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게 되고 평화로 가는 지름길이며

미래에 대한 기억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초유의 구도를 보여 주기도 한다


자라며 자연스레 익히는 언어 외에 낯선 언어를 익힌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들의 감정과 생활속에 녹아 들어가 익히는게 가장 좋기는 하지만..

언어를 가르치는 사람들도 그런 점에 우선하면 배우는것도 좀 쉬울듯 싶다.


(한줄줄거리 )

12개의 외계 비행 물체(쉘)가 미국,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했다. 

웨버 대령(포레스트 휘태커)은 언어학 전문가 루이스 뱅크스 박사(에이미 아담스)와 과학자 

이안 도넬리(제레미 레너)를 통해 외계 비행 물체(쉘) 접촉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18시간마다 아래쪽에서 문이 열리는 외계 비행 물체(쉘) 내부로 진입해 정체 모를 생명체와 

마주하게 되고, 이들은 15시간 내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  ( 네이버 영화 인용 )


언어는 갈등이 생길때 가장 먼저꺼내는 무기이다.

말하는 언어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이 결정된다


★★★★☆ 한번 봐서는 안되는 영화.,시간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덧. 한국 흥행이 많이 아쉽지만 ( 63만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에 견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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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찌인나라 2020.01.28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보니 후기가 좋네요. 저도 이번주말에 봐야겠어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3.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28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분명 봤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다시 보고 싶은 영화네요~

  4. BlogIcon 소스킹 2020.01.28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BlogIcon 『방쌤』 2020.01.28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본 영화입니다.
    dvd로 다시 한 번 봐야지 생각했던 영화인데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20.01.28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테드 창의 원작 정말 재밌게 봤어요! 영화도 언젠가 꼭 보고 싶습니다! ㅎㅎ

  7. BlogIcon 모피우스 2020.01.2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보았을 때 느낌이 떠오릅니다. 새로운 소통~

  8. BlogIcon 메신7 2020.01.28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과 아들 만나는 거 맞죠
    예전에 본거같은데. 재개봉한건가요? 헷갈리네요 ㅎㅎ

    구독하고갑니다

    늦엇지만 새해 행복가득하세요~

  9. BlogIcon ㄲ ㅏ누 2020.01.28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영화 꽤 오래전에 봤어요
    기존외계인영화와는 뭔가 좀다른 내용이고..
    소통을 위한 노력을 많이해서 인상깊게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포스팅보니다시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10. BlogIcon Mr. Kim_ 2020.01.2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택트. 저는 너무 어려웠던 영화입니다.
    외계생명체 등장 SF 영화에 대한 편견을 '디스트릭트9'이 완전히 박살 내준 덕에 이런 부류의 영화를 챙겨보고 있는데, 컨택트는 좀 어렵더라고요.
    '프리즈너스'는 정말 명작 같습니다. 두 시간을 훌쩍 넘겼던 영화로 기억하는데,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는 영화입니다.

  11. BlogIcon 우키키키12 2020.01.28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군요~ 기회가 되면 보고싶습니다~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0.01.2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영화보고 나와서 한참 토론했었는데... 원작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13. 2020.01.28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Raycat 2020.01.2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영화 그냥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컨택트 이 영화는 예전에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봐서는 이 영화 내용이 머였지? 싶을정도로 여러번 보아야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ㅎㅎ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9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에 대한 통찰력이 필요한 영화이군요.
    내용이 깊은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9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느끼는 건데 지금보다 더 말이 통하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8. BlogIcon 슬_ 2020.01.2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잘 보았어요.
    이과형 영웅들이 판치는 영화세상에(ㅋㅋ) 문과형 영웅의 이야기라서 굉장히 흥미진진했고...
    결말에도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19. BlogIcon 앨리Son 2020.01.30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컨택트(arrival)를 정말 흥미롭게 봤고,
    여러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워낙 SF덕후라서요~
    97년작이었던 콘택트(contact) 역시 훌륭한 작품이었죠.
    한번 봐서는 안되는 영화라는 점에 극공감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 BlogIcon 돌아온 동글이 2020.01.31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취향이 비슷하네요
    저도 놀란감독 영화는 묻지도 따지도 않고 봅니다.
    '시카리오 암살자들의 도시'를 보고 드늬 빌뵈브도 좋아하게 됐죠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물게 좋은 점수를 주셨군요 ㅋ

아트도서관 북카페 2주년 기념 공연이 지난 1월 17일 조촐하게 열렸다

공연은 회원들이 재능 기부를 해 주었고 시낭송등 알찬 시간이 이어졌다. ( 참가비 만원 )


인근 주민이신 국회의원께서도  참석을 하셔 공연을 잠시 즐기셨


공연은 포크송 그룹인 "소리나무"가 7080 노래를 들려 주셨고  시인이신 소백 허광희의 시 낭송과

김의상 시인이 자작시를 가사로 한 노래 2곡을  불러 주셧다.

그리고 아트도서관 허도환 관장께서 목요 미술 아카데미 강좌의 일부를 들려 주셨다.


시작을 기다리며 읽은 책

김밥 꼬랑대기를 일부러 먹었다

허도환 아트도서관장

소리바다 허진

시인 소백 허광희 선생

시인 김의상 선생

소리바다 멤버분들

정현숙,이정옥,허진 

버스킹도 하시고 작은 공연도 매월 하신다.

소리바다 공연 촬영을 해 보았는데 역시 동영상 촬영 어렵다


아트 도서관의 이런 작은 행사가 지역 주민들이 문화를 좀 더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분명히 될것이다


☞ 1월 17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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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만촌동 605 상가 402동 | 아트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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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지후니74 2020.01.2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분위기 좋네요. 지역민들에게는 매우 가치있는 공간입니다.

  3. BlogIcon 묭수니 2020.01.27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카페에서 라이브 공연이라니
    너무 부럽습니다^^

  4. BlogIcon 둘리토비 2020.01.2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부겸의원까지 보이고,
    대구, 멋과 낭만이 있는 곳으로 환원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상한 이들에게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니라...

  5.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1.27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기타 라이브 공연 듣기 정말 좋네요 ㅎㅎ
    잘 듣고 갑니다~

  6. BlogIcon 눙눙 2020.01.27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과 시 그리고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7. BlogIcon 바람 언덕 2020.01.27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공연 너무 좋습니다. 마음이 저절로 치유되는 듯한 느낌.
    바쁜 일상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요.

  8. BlogIcon oakSu:p 2020.01.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기타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네요.
    옛날 어린 시절에 TV를 통해 듣었던 그런 노래를 다시 듣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좋아하는 책 읽고 감성적인 노래도 듣고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요^^

  9. BlogIcon 남쪽숲 2020.01.2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었군요.
    문화공간이 있는 동네가 부럽습니다!^^

  10. BlogIcon ilime 2020.01.28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간에서 좋은 공연을 보고 오셨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T. Juli 2020.01.28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카페 멋진 공연이었네요

  12. BlogIcon 호건스탈 2020.01.28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북카페에서 다양한 행사를 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3. BlogIcon 청두꺼비 2020.01.28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낭만적인 공간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문화가 사람을 따뜻하게 만들고 그 안에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되고 정말 뜻깊은 자리일 것 같습니다. : )

  14.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2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ㅋ

  15. BlogIcon peterjun 2020.01.28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를 많은 사람들이 가까이 할 수 있는
    이런 공간, 행사들이 많으면 좋을 것 같아요. ^^

  16. BlogIcon 草阿(초아) 2020.01.28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갖이셨네요.
    부럽습니다.
    저도 김밥을 먹을 땐 꼬투리부터 먹습니다.
    더 맛있어요. ㅎㅎ
    우리집과 가까운데... 아직 한번도 들려보지 못하였습니다.
    등잔밑이 어두워서일까요? 올해안에는 들려봐야겠습니다.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아트도서관에서 북카페 2주년 개관 기념 공연이 있었군요?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도서관에서 이런 공연을 즐긴다면 마음의 깊이가 깊어지는 하루가 될것 같네요.

  19. BlogIcon sotori 2020.01.29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도서관에서 공연도 하다니 활동이 활발하네요 ^^
    즐거운 시간이었겠습니다. ㅎㅎㅎ

  20. BlogIcon 소스킹 2020.01.3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
    오늘도 올려주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7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멋진 음악 듣고 갑니다^^


일행이 갓바위에 올라간 동안 선본사를 둘러 보고 날도 차갑고 딱히 더 둘러 볼곳도 없어

주차장 휴게소에 있는 카페를 찾았다.


작년에 왔을때 개관 준비중이었으니 문을 열은지 딱 일년쯤 되었지 싶다.

이곳은 간단한 식사와 음료 커피를 마실수 있는곳이다.


산사에 어울리지 않게 모더니즘 하였다.

커피 한잔을 시켜 놓고 흘러 나오는 팝송을 듣기도 하고 아는 노래는 흥얼 거리기도 하고

혼자서 사진도 찍으며 ,사색에 잠기기도 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다


메뉴가 다양하다

북어칼국수,냉모밀국수,마약주먹밥,딤섬만두,녹두빈대떡,버섯파전등

가격이 싸지는 않다..그렇다고 아주 비싼건 아니다

아메리카노 \4,600

북어칼국수 \8,000 버섯파전,녹두  빈대떡 \12,000

벽돌로 쌓아 올린게 독특하다



나에게는 안성맞춤 장소였다..ㅋ


☞ 1월 4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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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문moon 2020.01.26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카페 겸 음식점 이네요.
    잠깐 쉬어가실수있어서 좋았겠습니다.
    설연휴 즐겁게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로안씨 2020.01.2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카페네요 ^^
    깔끔하면서 말이죠~ ㅎㅎ
    힐링하기에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공수래님 설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BlogIcon ❤️ 고퀄리티 2020.01.26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은 막연히 대구 근처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이번에도 경산의 멋진 곳에 대한 정보를 잘 알게돼서 기쁩니다
    좋아요 꾹~ 눌러드렸습니다^^

  5. BlogIcon 상식체온 2020.01.26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정말 없는게 없는 다올이네요. 보통은 커피나 음료 마시러 가는데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

  6. BlogIcon Bella Luz 2020.01.2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딱 제스타일이에요~~이런 한옥느낌이 요즘에는 더 끌리더라구요!카페겸식당이라 한번 들리기 좋을거 같아요~~

  7. BlogIcon @산들바람 2020.01.2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 갓바위 가는길에 있나보군요
    아늑한카페 잘보고 갑니다.

  8. BlogIcon Raycat 2020.01.26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깔끔하니 아늑해 보입니다. :)

  9. BlogIcon ilime 2020.01.2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겸 식당이라 들러서 식사도 할 수 있고 좋겠네요 ㅎㅎ 좋은 분위기인것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10. BlogIcon 아이리스. 2020.01.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겸 카페는 처음 보았는데 분위기는 좋은데요~
    산에서는 식사와 차를 모두 해결 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한데 컨셉을 잘 잡은곳인것 같네요~^^

  11. BlogIcon 슬_ 2020.01.2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테리어가 카페에 가깝네요!
    주변을 둘러보다가 끼니 때를 놓친 분들이 밥 먹기에 좋을 것 같아요 :)

  12. BlogIcon oakSu:p 2020.01.27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카페 좋죠~ ^^
    저에게도 안성맞춤일 것 같은 카페인데요.
    커피 한잔 시켜놓고 창밖을 바라보고 싶네요.
    갓바위갈 때 꼭 들려야겠어요. 특히 겨울에는 더더욱 커피한잔~!!

  13. BlogIcon 널알려줘 2020.01.27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갓바위 다올 카페리뷰네요.
    갓바위갈때 꼭 들러서 구경해보고싶어요

  14. BlogIcon 애리놀다~♡ 2020.01.2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사에 아주 멋진 카페가 있네요.
    편안해 보이는 것이 앉아서 차를 마시며 아늑함을 느끼고 싶어지는 곳이예요.
    북어 칼국수나 다른 식사류도 있군요. 산행하고 난 다음에 식사하고 가도 좋겠어요.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산속에 있는 카페도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군요.@_@/

  16. BlogIcon 오달자 2020.01.27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한 인테리어와는 의외로 메뉴가 토속적이네요~~ ㅎㅎ
    사장님의 독특한 비즈니스 마인드가 궁금해지는 카페인듯요~^^
    혼커~~
    저두 참 즐기는 시간입니다~^^

  17. BlogIcon 늑대발자국 2020.01.27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깔끔하면서도 고급지네요 ㅎㅎ
    경산 갓바위 들렸다가 잠시 쉬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을거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20.01.28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테리어가 일반스럽기 보다는 조금은 독특한..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이네요.
    카페에 앉아 조용히 사색하는거 좋아하는지라...
    이런 곳 너무 좋아 보입니다. ^^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 갓바위 카페- 식당 다올 에 다녀오셧군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갓바위를 갔다 내려오면서 들려봐야겟어요 ㅎㅎ

  20. BlogIcon sotori 2020.01.29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에서 식사도 가능하다는 점이 이색적인 카페네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죠. 카페인가요? 식당인가요? 커피향이 음식에 가려지면 안 될텐데 독특하군요.

지난 10월,11월 구수산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나는대로 못 가본 향교,서원 정자를

시간나는대로 둘러 보기로 했다.


10월 27일 오후 구암동 고분을 둘러 보기전 오전 시간에 우선 가까운 몇군데를 찾아 보았다


▶ 칠곡 향교 

칠곡향교는 지난 2015년 한번 찾았다가 문이 잠겨 있어 못 들어 갔는데 이번엗 문이 잠겨 있다

향교 사무실에 한분이 나와 계셔 물어 봤다니 일요일은 개문을 않는다고.

관리하는분이 안 나온신단다.

물론 돈이 들어가는 일이지만 일요일날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2015/07/03 - [인상 깊은곳] - ( 대구 가볼만한곳 ) 대구 향교 그리고 칠곡 향교

칠곡 향교는 나와는 인연이 없는갑다


칠곡향교 대성전 ( 대구광역시 문화재 자료 제6호 )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국립교육기관

이다.

칠곡향교는 언제 처음 지었는지 자세한 기록이 남아 있지 않지만, 조선 태조 7년(1398)에 세운 것으로 

전한다. 대성전은 17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1907년에 크게 보수하였다.

현재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 교육 공간인 명륜당이 남아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공자를 비롯한 그의 제자들과 우리나라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

여전히 문은 닫겨 있다

담이 낮아 안은 잘 보이지만 대성전은 잘 안 보인다

전통 문화체험 행사가 간간히 있기는 한 모양이나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은것 같다


구천서당

구천서당은 달성배씨 문중의 동고 배집이라는 인물이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배집은 조선 전기 칠곡 출신의 

유생이다. <국역칠곡지>에 남은 기록에 의하면 배집은 문장과 올바른 행실로 명성이 났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동고선생’이라 일컬었다.


동고선생은 단종이 왕위를 찬탈당하자 충신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벼슬을 버리고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결국 

역적으로 몰려 낙향하고, 산속에 은거하면서 시를 읊으며 여유로운 일생을 보냈다. 그때 은거지로 삼아 

세워진 것이 구천서원이다. 

그 후 구천서당은 후손들을 교육시키고 영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소가 되었다.


보호수

수령 500년으로 추정되는 팽나무

나무의 크기가 높이 15m, 넓이 30m, 나무둘레 3.5m에 달한다. 

이 나무는 1999년 8월 대구 북구청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숭덕묘각과 원묘재

여긴 2번째 방문이다


매양서원

조선후기 칠곡지역의 대표적인 문중서원의 하나이다,


1705년(숙종 31)에 송원기(宋遠器, 1548∼1615)를 향사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후대에 그의 후손인 

송명기(宋命基, 1680∼1755), 송이석(宋履錫, 1698∼1782) 부자를 추가로 배향하였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된 이후 복건과 소실되기를 반복하다 2006년에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향인 송원기는 본관이 야로(冶爐), 자는 학무(學懋), 호는 아헌(啞軒)이다.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의 
문인으로 1610년(광해군 2)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진출하였다. 광해군의 폭정을 간하기 위해 
육강소(六綱疏)를 올려 상소하였으나 임금이 불윤하자, 병을 칭하고 낙향하여 칠곡 매남(현 대구광역시 
북구 매천동)에서 강학하였다. 문집으로는 『아헌문집(啞軒文集)』이 있으며, 매양서원 봉안문이 문집에 
수록되어 있다. 후일 추배된 송명기와 송이석 부자는 송원기의 후손으로 모두 소과에 입격하였으나 
출사하지 않고 평생 학문에 종사하였다. 문집으로 각각 『매헌집(梅軒集)』, 『남촌집(南村集)』이 있으며 
매양서원 추배 때의 봉안문과 축문이 수록되어 있다.
서원은 전체 영역이 축대 위에 형성되어 있다. 전면에 계단을 배치한 양정문(養正門)을 정문으로 하여 
강당을 배치하고, 강당의 우측에 단을 높여 사당인 상현사(尙賢祠)를 배치한 병렬형 배치를 보여준다. 
외삼문에는 양정문, 강당에는 매양서원(梅陽書院), 사당에는 상현사라는 편액이 걸려 있다.




다른곳은 몰라도 지역의 향교는 물론이고 서원,서당,누각은 한번씩 시간나는대로 찾아 봐야겠다

☞ 10월 27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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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읍내동 600 | 칠곡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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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ele_sso 2020.01.2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을 알게되었네요 ㅎ
    건물도 참 예뻐요~
    잘 보고갑니다!

  3.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25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팽나무 넘 멋지네요~ 오래된 식물을 좋아해서ㅎㅎ

  4. BlogIcon 상식체온 2020.01.25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당을 지으면 기념식수로 팽나무를 심은 건 전국 공통이었나 봅니다. 시골 제 고향에도 커다란 3~400년된 팽나무 2그루가 있는데 최근에 안 사실이 서당 개원 기념으로 선조들이 처음 심었다고 하더라구요.
    팽나무처럼 오래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5. BlogIcon 젤루야 2020.01.2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잘보고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네요.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6. BlogIcon 엠제이mj 2020.01.2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구에 유적지가 많죠..
    덕분에 칠곡향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20.01.25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라 가족과 함께 찾으면 정말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8. BlogIcon Deborah 2020.01.25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오래된 문화유산인 곳을 탐방하셨네요. 좋은 장소로 역사공부에도 도움 되겠어요

  9.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01.2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는 문화유산이 많군요
    즐거운 설연휴되세요

  10. BlogIcon ❤️ 고퀄리티 2020.01.25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지만 덕분에 칠곡의 문화유산에 대해 잘 알게 됐습니다
    칠곡은 이름만 들어봤지 직접 가본적은 없는데
    이렇게 유서싶은 문화유산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좋아요 꾹~~ 눌러드리고 갑니다^^

  11.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향교는 일요일에 문을 안 여는 군요.
    이런 정보를 잘 보고 방문하는게 좋겠어요.
    즐거운 설명절 되세요.

  12. BlogIcon 청두꺼비 2020.01.2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칠곡 가깝고 먼 곳! 향교는 초등학교 때 한 번 보고 나서 뭐하는 곳인지 잘 몰랐는데 이렇게 다시 알게 되었어요! 일요일은 안 한다니 ㅠ 무턱대고 찾아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서 그냥 되돌아 올뻔 했네요. 잘 보고 가요. ^^

  13. BlogIcon 유하v 2020.01.25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마다 향교가 있을텐데 향교를 방문해보는 여행도 제법 괜찮을것 같아요 ㅎ

  1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2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는 문화유산이 많아 볼거리가 참 많네요
    시간 나실때마다 둘러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15. BlogIcon oakSu:p 2020.01.2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마을 근처 기장향교가 있어서 한번 가본 기억이 나요.
    전 향교가 제사만 지내는 곳인줄 알았는데 교육도 했던 곳이었네요.
    향교 팽나무 그늘 아래 앉아 쉬고 싶은데요~~^^

  16. BlogIcon Raycat 2020.01.2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저 꽤 오래전에 다녀온거 같은데 예전과 좀 좀 다른 느낌이 드네요.

  17. BlogIcon 후까 2020.01.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와 가까운것 같네요. 차타고 가다가 이런데가 보이면 꼭 한번씩 눈길이 가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6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일에 찾아보시는 수밖에 없겠네요.^^
    평일보다 주말에 많이 손님이 찾는 편이라면 평일 중 하루를 쉬시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하지만... 암튼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19. BlogIcon ㄲ ㅏ누 2020.01.2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몇번 다녀오긴 했는데..
    갈곳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먹거리도 풍부하고..
    저번에는 김광석거리를 다녀왔는데..
    다음에는 매양서원을 한번 가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9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향교는 밖에서도 잘 보이나봐요?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공부하다가 놀맛 나겠습니다. ^^


얼마 안 있으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이 3월 26일부터 시작되고 4월 2일부터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다.


2019년 6월 19일 개봉한 영화 "롱 리브 더 킹 Long Live the King "은 영화의 배경과 흐름이 국회의원

선거와 연결되어 있다.

영화의 성공 요소가 개봉 시기인걸 감안하면 "롱 리브 더 킹"은 개봉을 너무 일찍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드라마,액션등 다양한 장르가 엮여 있고 연출자가 "범죄 도시"로 성공한 강윤성 감독이고 김래원,진선규,

최귀화,원진아등 개성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열연한것에 비하면 109만의 흥행 성적은 너무 초라하다


더구나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레전드 웹툰이 원작이라 스토리도 탄탄했는데 말이다.


개봉 시기를 좀 늦추고 ( 많이 늦추어도 전혀 상관이 없는 영화 내용 ) 영화 제목을 2~4자로 줄였더라면

( 예를 들어 도시 영웅, 국회의원 장세출등 ) 모르긴 몰라도 2배의 관객은 들었을듯 싶다.


또 하나 예측 가능한 진부한 전개. 특별한 반전이 없음도 영화 흥행에 많이 작용을 하였을것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장세출역의 김래원은 이상하게도 영화 흥행과는 인연이 없다

그의 인생작이며 명작으로 꼽히는 "해바라기"도 관객 130만명 밖에 안되고 이 영화의 전작인

"회생부활자"는 32만, "마이 리틀 히어로"는 18만의 성적이었으며 그나마 "강남 1970"이 200만을 넘기고

한석규와 공동 주연했던 "프리즌"  공효진과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각각 290만을 넘겨 그나마

체면 치레를 한 영화가 2편 정도 있다.

300만 이상 흥행을 이룬 작품이 없으니 그의 명성에 비해 영화로는 운이 없는 편이기도 하다


이 영화에서는 오히려 "미생"으로 이름을 알린 최귀화나 감독의 전작 "범죄 도시"에서 강렬한 인상으로

영화계 신스틸러가 된 진선규의 연기가 돋보였고 김래원의 상대역이 된 원진아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 한줄 줄거리 )

거대 조직 보스로 목포 상권을 장악한 팔룡회파 보스 장세출(김래원).

그런 그가 철거용역을 나간 재개발 반대 시위현장에서 만난 변호사 강소현(원진아)를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좋은 사람 돼라’는 그녀의 충고에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진보정당의 선거운동원이 되는데 하수인의 

말에 따르면 ‘여시님한테 빠져가지고’ 정신줄 놓은 그는, 상황의 급변화로 급기야 국회의원 출마까지 

하게 된다. 


세상이 각박해도 돕고 사는 것이다.. 좋은 세상은 나누는것

법은 그 시대의 흐름을 절대 쫒아갈 수 없다.


★★★ 선거때만 되면 찾는 국민을 위한다는 말 ..이제 국민들은 좋은 사람을 가려 낼줄 안다


덧. 영화의 엔딩이 독특하다 김동률 "사랑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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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2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보진 못하고 한동안 기사에서만 봤었네요~ 제가 블로그 초보라서 그런가, 블로그 하면서 영화를 못 보고 있어요ㅠㅜ 시간을 잘 활용하시나봐요~

  3. 2020.01.2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MingGu footprint 2020.01.24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툰을 보고 영화를 봤는데 역시나 아쉬운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하기사 연재가 아직 진행중이기도 하고 있기도 한데요.
    118분의 영화 안에 다 담기에는 무리가 있는거 같아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에 뜻하는 바 이루시길 바랄께요~

  5. BlogIcon 체질이야기 2020.01.2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보려다가 다른영화 본 기억이 납니다.
    항상 투표를 할 때 누구를 찍을지 고민을 엄청하고 찍지만
    별로 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설잘보내세요`^^

  6. BlogIcon 후까 2020.01.24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래원..영화는 정말 흥행이 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연이 없는것인지.. 안타깝낀 하네요.

  7. BlogIcon 아웃룩1000 2020.01.24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이런 영화가 있었음을 이 포스팅을 통해 알게 됐네요.

  8. BlogIcon 로안씨 2020.01.24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가 정말 취지가 좋은 것 같아요
    진짜 선거때만 국민에게 표하나 더 받으려고
    두얼굴을 한 정치인들 이제는 이가 갈리다 못해 이가
    사라질 지경이네요.....
    정말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저런 행동들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선거 하기도 싫어지네요 ㅜㅜ

  9. BlogIcon 묭수니 2020.01.2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은 그 시대의 흐름을 절대로 쫒아갈 수 없다는 말이
    참 공감이 되네요.ㅜ

  10. BlogIcon ㄲ ㅏ누 2020.01.24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ㅎㅎㅎㅎㅎㅎㅎ
    저 이거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김래원 너무 착한 건달
    아쉬운 구성도 없진 않았지만
    재미있게 봤던 영화에요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네요

  11. BlogIcon 청두꺼비 2020.01.24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가 김래원이거든요. 김래원이 나온 영화는 거의 다 봤을 만큼 좋아합니다. 소개해준 영화 이번에JTBC에서 25일 밤 11시에 한다고 했어서 보려고요. ^^공수래공수거님의 리뷰를 토대로 한번 재미나게 봐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행복한 설 연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12. BlogIcon 케빈ok 2020.01.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래원 배우는 좋아하는데..
    사실 영화 못 봤어요.. 기회가 되면 다시보기로 봐야 겠어요

  13. BlogIcon *저녁노을* 2020.01.24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관련 영화네요.
    믿고 보는 김래원인데...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14. BlogIcon 호건스탈 2020.01.2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올해 총선부터 고3학생도 투표가능하니 학교에서 많이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정치 소재를 다룬 영화가 거의 없으니 저에게 낯설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언제나 파이팅!!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25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잼나게 본 기억이 나네요 ㅋ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5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 관련 영화네요.
    선거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인것 같아요.

  17. BlogIcon 제나  2020.01.2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상한 플롯들이 잔뜩 들어가 있는 작품인데 의외로 지루하진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조연들의 연기보는 재미는 있더라구요. ㅎㅎ

  18. BlogIcon oakSu:p 2020.01.25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래원은 참 매력있는 배우인데 영화흥행이 잘 안되더라구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6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좋은 사람을 가려내는 눈을 가진 건 아닌 것 같지만,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좋은 눈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믿고 싶네요.
    ...우선 저부터 좀 더 좋은 눈을 가지려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20. BlogIcon 애리놀다~♡ 2020.01.3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폭 보스에서 국회의원 후보까지.
    대단한 인생역전을 그린 영화네요. 그간에 여러 사회문제도 보여주겠고요.
    4월에 있을 총선에 한국에서 좋은 선택이 있길 바랍니다. ^^*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아쉽게도 타이밍이 안 맞았나 봅니다. 언젠가는 흥행배우가 되길 바랍니다^^


금호강변 산격동 간이 캠핑장이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갑자기 없어졌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산격동 캠핑장이 있던 곳에서 검단동 쪽으로 2Km 못 가서 오토 캠핑장이 새로

단장을  하고 개장하여 없어진것 같았다. ( 지난번 한번 들었었는데 깜빡한 모양이다 )

☞ 2019/06/08 - [인상 깊은곳/대구 북구] - 금호강 산격야영장, 검단동 무료 오토캠핑장


내 입장에서는 무료로 이용할수 있는 예전의 간이 캠핑장이 더 좋았는데 조금 아쉽게 되었다


검단동의 금호강 오토캠핑장은 지난 9월 20일 개장하였다

이곳은 예약 으로만 운영 되는곳이다.

예약할수 있는곳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https://yeyak.daegu.go.kr/yeyak/camp/campListView.do?

memId=B0000054)  이나


대구광역시 북구 통합 예약시스템http://www.buk.daegu.kr/reserve/index.do?menu_id=00002981)

으로 접속 예약하여야 한다

캠핑장 이용 금액은 비수기 주중 25,000 주말 30,000원 성수기 ( 7월~8월 ) 주중30,000원 ,주말

35,000원이다 ( 주말- 금,토공휴일 전날 )

16면 밖에 되지 않아 주말은 보통 예약이 꽉차 있어 이용하려면 미리미리 에약을 하는게 좋다


예전의 산격동 캠핑장

산격동 캠핑장 내려 가는곳에서 강둑길로 1,2Km 정도 가야 된다

금호강 오토 캠핑장

켐핑장 모습

관리실

세척실

남자 화장실,샤워실

여자 화장실,샤워실


강변이고 조금 깊숙이 들어 와 있는곳이라 조용히 지내다 갈수는 있다,

주위 편의 시설 ( 마트 )은 없으니 모든 준비물을 잘 챙겨 가야 한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북구 검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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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누적킹 2020.01.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만 캠핑장에 있습니다.
    예전 텐트치고 야영할때가 그립습니다.
    요즘은 오토캠핑이 대세인가봅니다.^^

  3. BlogIcon 앨리Son 2020.01.2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 안가고 대구 안에서 가볍게 가기에 좋은 캠핑장이네요.
    전 바닷가에서 폭우올 때 캠핑해봤는데 ㅋㅋㅋ
    정말 좋은 추억이었어요^^
    설연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4. BlogIcon 『방쌤』 2020.01.23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야영장들이 꽤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죠. 비용도 꽤 비싼 편이구요.
    인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변한 것 같습니다.

  5. BlogIcon 까칠양파 2020.01.2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있는 난지도 캠핑장은 고기 구워 먹으러 몇번 갔는데,
    여기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6. BlogIcon 체질이야기 2020.01.2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데 주변에 마트가 없다니...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네요 ㅎㅎ;;
    캠핑은 나중에 마음먹고 한번 해봐야겠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1.2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기분으로 놀다올 수 있는 곳 같네요~ 저런데선 라면만 끓여먹어도 넘 맛있을 것 같아요^^

  8. BlogIcon Raycat 2020.01.2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단동이 북구 인가요 ??? 제가 대구 있을땐 못봤던거 같아요.

  9. BlogIcon 참교육 2020.01.2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장이 곳곳에 많기도 하네요. 건강한 문화로 자리매김했으면 좋겠습니다.

  10. BlogIcon ilime 2020.01.23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캠핑장이 있군요. 세면장, 샤워실 등 다양한 시설이 있는것도 좋아보이고 주변 환경이 매우 깔끔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ㅎㅎ

  11. BlogIcon ㄲ ㅏ누 2020.01.23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구워먹고 라면 끓여먹으면 딱인데 ㅎㅎㅎ
    생필품 살곳만 있으면 금상첨화같은데...
    시설이 엄청깔끔해서 가보긴 할것 같아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1.23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토캠핑장 가끔 갔었는데 날씨가 따뜻할때 이용하기 좋더라구요^^
    즐거운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BlogIcon Mr. Kim_ 2020.01.23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보진 않았지만, 금호강을 따라 길게 자전거 길이 나 있는 위치 같은데, 근처에 오토 캠핑장이 생겼군요. 나중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포스팅 잘 봤습니다. ㅎ

  14. BlogIcon Za_ra 2020.01.2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캠핑장 같지 않고 잘 정리된 공원 같네요.
    관리가 정말 잘 되고 있는듯합니다.

  15. BlogIcon @산들바람 2020.01.24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호강 주변에도 오토캠핑장이 있군요

    설날 명절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북구 검단동 금호강 오토캠핑장에 다녀오셧군요?
    잘 정리된 공원 같습니다^^

  17. BlogIcon 널알려줘 2020.01.2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오토캠핑장이 도심근처에 많이들어서네요. 멀리가지않고 도심에서 즐기는 오토캠핑 좋은거같습니다

  18. BlogIcon sotori 2020.01.24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오토 캠핑장 좋네요 ^^
    가끔 인적이 드문 사람없는 주차장에 불법으로 캠핑하는 캠핑러들을 보곤 하는데
    이런곳에서 하면 좋겠네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5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히 쉬기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이 저렴해서 예약하기는 조금 힘들것 같은데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1.26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가 잘 된다면 어느 정도 비용을 내는 쪽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16면이면 규모가 너무 작군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2.0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 캠핑이라~ 운치있습니다.^^ 시설이 아주 좋은데요. 나무만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작년 3월 친지들과 제주 여행을 했을때 빛의 벙커를 찾은 적이 있었다.

그때는 클림트에 대한 전시였는데 작년에 이어서 고흐와 고갱에 대해 미디어아트를 하고 있어 이번

여행 일정에 포함 시켜 보고 왔다

☞ 2019/03/20 - [버킷 실천하기/제주 올레길 걷기] - (제주 여행) 빛의 벙커-프랑스 몰입형 미디어 

아트 : 클림트

 

이번 반 고흐에 대한 미디어아트는 2019년 12월 6일 시작하여 2020년 10월 26일 까지이다

매일 10시 입장이고 3월까지는 오후 6시까지 4월~9월은 7시까지 관람을 할수 있다

입장료가 성인은 \15,000이며 20인이상 단체는 \13,000이다

청소년(14세~19세)은 \11,000 어린이 ( 8세~13세)는 \9,000 미취학 아동도\ 8,000의 요금이 있다


이곳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일행 9명중에 2명이 요금이 비싸다는 의견이었지만 나머지는 볼만한 관람이었다고 했다


친구가 촬영한 영상을 맛뵈기로 올린다


이 전시는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수십대의 빔 프로젝트와 스피커를 이용한 거장의 작품과 음악에

완벽하게 몰입할수 있다.

전시장 곳곳을 자유롭게 돌아 다니며 작품과 내가 하나되는 경험을 할수 있다   ( 리플렛에서 인용 )


이곳 빛의 벙커는 국가 기간 통신 시설로 900평 정도로 외부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1층 단층 건물로 가로 100M,세로 50M 높이 10M ,내부 높이 5.5M에 달하며 연중 16'C의 온도를 유지하고

벌레나 해충이 없다.


이번 고흐의 전시는 고흐의 유명 작품을 초기부터 전성기,후기까지 풍경화,야경,자화상,정물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수 있다

프롤로그부터 프로방스,말년 오베르의 정원,에필로그까지 10개의 섹터로 되어 있으며 관람 시간은 1시간

남짓이다

이어 고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고갱의 작품들이 이어 진다.


정확한 시간을 재 보진 않았지만 우린 약 1시간 30분을 보고 나온듯 하다


출입구. 군사 시설이었음을 보여 주는 망루 초소

커피박물관도 옆에 있다

입구

입장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사람들이 줄을 지어 매표하고 있었다

벌써 시작을 하고 있었다

고흐의 유명한 작품중의 하나인 "감자 먹는 사람들"

고흐의 마지막 작품

고갱의 작품이 이어진다

다시 고흐 작품으로

친구는 아예 자리 잡고 앉았다

관람을 끝내고 나오면 고흐 관련 그림및 액세사리를 살수 있는 숍이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인 곳이다.

제주도를 찾으시면 한번쯤 보는것도 괜찮을듯 하다

피카소 전시도 예정되어 있는듯 하다


☞ 1월 12일 친구들과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제주 성산 AMIEX 전시관 | 빛의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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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크릿리치 2020.01.22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여행 간 친구 있는데 바로 알려줘야겠어요 ㅋ

  3. BlogIcon 로안씨 2020.01.2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여기 정말 멋있네요 ㅎㅎ
    고흐 고갱 작품이라 역시 멋있네요
    예술은 언제나 봐도 참 신비로운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4. BlogIcon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1.2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면서도 힐링이 되는느낌 입니다!
    좋은 글 잘보고 하트박고 갑니다!

  5. BlogIcon 『방쌤』 2020.01.2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이렇게 실내에서 즐기는 나들이가 더 즐거울 것도 같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구요.^^

  6. BlogIcon 정보문지기 2020.01.22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작품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7. BlogIcon 까칠양파 2020.01.22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벙커는 여의도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제주도에도 있네요.
    그나저나 기존 미술전과는 확연히 다르네요.
    기회가 되면 꼭 보고 싶네요.ㅎㅎ

  8. BlogIcon 라오니스 2020.01.2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인기가 많은 곳이더군요 ..
    거장들의 예술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나름의 여행길이 색다릅니다.
    저도 바닥에 앉아서 둘러보는 여유를 갖고 싶습니다.
    벙커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군요 .. 어떤 곳일지 궁금합니다. ㅎㅎ

  9. BlogIcon onpc 2020.01.2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흐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곳이네요.
    기회 될 때 가보고 싶네요.

  10. BlogIcon 앨리Son 2020.01.22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미디어 아트 좋아하는데,
    한참 있다가 나오면 꿈꾸다가 깬 느낌이 들어요^^
    고흐, 고갱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본다면,
    15,000원의 입장료는 전혀 아깝지 않을 듯 합니다.
    덕분에 포스팅으로 짧게나마 전시장에 갔다온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맛저하세요 :)

  11. BlogIcon 아이리스. 2020.01.22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깝게도 고흐 고갱 미디어아트를 놓쳤네요.
    이 귀한 작품들을 미디어아트로 관람하는데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것 같아요~
    다음에는 또 어떤 전시를 하게 될지 모르지만
    그때는 빛의 벙커 꼭 가보도록 해야 겠어요.^^

  12. BlogIcon ㄲ ㅏ누 2020.01.2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도대체 제주도가서 뭘하고 왔단 말인가 ㅠㅠ
    아무래도 제주도에 가게되면 이 포스팅을 꼭 다시보게 될것 같네요 ㅎㅎㅎ

    예술작품이 모이니까 정말 예술이 되는군요.
    작가가 다른 작품들이 모이면 정리되지 않은 느낌일거 같은데도
    너무 잘 어울려요

  13. BlogIcon soo0100 2020.01.22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고흐가 한번더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뮤지컬, 전시회, 책 등 드라마 및 영화까지.. 제주도에서의 고흐전도 인상깊네요. 감사합니다 ^^

  14.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1.22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지네요.
    제주도에 가면 빛의벙커 미디어아트 꼭 방문해 봐야 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제나  2020.01.2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료가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부 사진들을 보니 볼만한 곳인거 같네요.
    화려한 색감의 작품들이 인상적입니다.

  16. BlogIcon @산들바람 2020.01.22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미디어 아트전시 네요
    고흐 고갱의 작품을 볼수 있는 좋은기회인데
    아쉽네요!!

  17.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1.23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달력을 만드는 미술 과제에서 고흐 그림을 배경으로 해서 달력을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ㅎ 주변에 이런 전시회가 있으면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18. BlogIcon 눙눙 2020.01.23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의 벙커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 입장료가 좀 쌔보이긴 하지만 한번 가보고 싶네요!

  19. BlogIcon 슬_ 2020.01.23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다빈치 전시에서 미디어아트를 살짝 접했었는데
    이 미술관에서는 이런 테마로 전시를 계속하나봐요!
    고흐 작품 좋아하는데 예뻐요~ ^^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20.01.24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 -빛의 벙커에서 -고흐,고갱 화가의 작품을 보셧군요?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보러 가야겠어요^^

  21. BlogIcon 내로라하다 2020.01.29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마치 화폭에 앉은 듯 감동적입니다. ㄷㄷ


좋은 배우들이고 기라성 같은 배우들인  공효진,류준열,조정석,염정아,전혜진,거기에 이성민까지 나오고 

작년 설날 영화로 개봉 시기도 좋아 기대를 가졌던 영화 뺑반..두껑을 열고 봤더니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었는지 손익분기점에 반토막밖에 안되는 참담한 흥행을 기록한 영화를 지난 추석 안방에서 

특선 영화로 보았다.

( 손익분기점 400만 박스스코어 182만 )


개봉 당시 경쟁이라고 생각지도 않았던 "극한 직업"이 1600만을 넘었으니 상대적으로 그럴만 했다.


딱히 어느 한부분이 잘못되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각 부문마다 조금씩 미흡함이 더해져서

 ( 러닝 타임, 전도가 바뀐 주연 배우,개연성 부족, 부실한 시나리오 )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영화가 되었다.


흔히 가랑비에 옷 젖는다 하듯이 누구나 그런걸 느끼고 보고 나서는 다른 사람에게 권할만한 영화가 

아니었을것이다



무엇보다 배우들이 몸에 안 맞는 옷들을 입었다

로코의 여왕이라는 공효진의 액션도 그렇고 조정석의 악역 연기도 그렇다.

구태여 전헤진,염정아,이성민 같은 주연급 배우를 조연으로 활용해 관객들의 시선을 분산한것도 그렇다.

그나마 류준열만이 혼신의 연기를 펼친 느낌이다,


그러다 보니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가 버렸다..

차이나타운을 연출했던 감독이라고는 믿기지가 않는다..

너무 숲만 본것일까..?


감독은 외화 "분노의 시리즈"를 좀 보고 비교를 해 봤으면 좋겠다.


( 한줄 줄거리 )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인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은 강압수사에 대한 문책으로 하루아침에 

뺑소니 사고만 전담으로 처리하는 ‘뺑반’으로 좌천된다. 만삭의 우 계장(전혜진)과 어수룩해 보이는 순경 

서민재(류준열)가 근무하는 뺑반에 합류하게 된 시연은, 이들 역시 내사과에서 수사하던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F1 레이서 출신의 재벌 사업가 재철(조정석)을 쫓고 있음을 알게 된다          \

  ( 씨네21 인용 )


사람이변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보이는게 진실이고 전부지?


★★ 과유불급인 영화..아쉬움이 찐하게 남는다.영화관에서 안 보길 잘한 영화


☞ 2019년 9월 14일 TV로 혼자서

덧. 설마 후속작이 나오진 않겠지?  쿠키에 김고은이 나오던데..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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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청결원 2020.01.21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3. BlogIcon T. Juli 2020.01.21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