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21.05.31 해발 700M 평탄한 트레킹 길-김천 인현왕후길 ( 수도리 주차장-청암사갈림길) (121)
  2. 2021.05.30 분식과 중식-대한분식 그리고 홍춘별관 (85)
  3. 2021.05.29 2021 대구.경북 명품 박람회 ( DG FESTA 2021 ) (51)
  4. 2021.05.28 시 낭송 콘써트-다시 시작 (69)
  5. 2021.05.28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5회-갱스터 영화 (96)
  6. 2021.05.27 로버트 듀발의 명연기 영화 더 저지 (The Judge) (120)
  7. 2021.05.26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134)
  8. 2021.05.25 "저널리즘"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 (122)
  9. 2021.05.24 경산 남매공원 (남매지) (124)
  10. 2021.05.23 경산 정평할매국수-비빔국수,칼국수 (94)
  11. 2021.05.22 청도박물관-이서국 (78)
  12. 2021.05.21 덜 알려진 이슈-공공 한소리 (5월 17일~) (61)
  13. 2021.05.21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4회-일본 영화,중국(홍콩 영화) (99)
  14. 2021.05.20 ( 대구 서구문화회관 ) 숲속열린음악회(브라비 솔리스트,자전거 탄 풍경)-이현공원 (124)
  15. 2021.05.19 ( 구수산 도서관 근처 카페 ) 카페 슈가 블록 (87)
  16. 2021.05.19 경산 현충공원 그리고 수정사 (54)
  17. 2021.05.18 정윤희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111)
  18. 2021.05.17 ( 동네 한바퀴) 대구 남산동 (110)
  19. 2021.05.16 신 메뉴(숯불 닭갈비,생삼겹살)가 추가된 명륜진사갈비 (구암점) (98)
  20. 2021.05.15 드라마 스폐셜-나의 가해자에게 (86)
  21. 2021.05.14 덜 알려진 이슈-공공 한소리 (5월 10일~) (50)
  22. 2021.05.14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3회 -한국 영화 (108)
  23. 2021.05.13 ( 대구 근교 산) 전망이 좋은 경산 성암산 (138)
  24. 2021.05.12 천주교 대구대교구 톺아 보기-안익사.성직자 묘지.성모당 (112)
  25. 2021.05.11 여운이 남는 느와르 영화-낙원의 밤 (108)
  26. 2021.05.10 ( 칠곡 동명 ) 오동나무가 많은 누리길 (145)
  27. 2021.05.09 청도 청정 한우식육식당-무한리필 한우 불고기전골 (92)
  28. 2021.05.08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의 가족수호 영화-브레이븐 (Braven ) (65)
  29. 2021.05.08 덜 알려진 이슈-공공 한소리 (5월 3일 ) (58)
  30. 2021.05.07 김중기 평론가 영화속 명장면 2화 ( 서부 영화)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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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비운의 왕비가 여럿 있지만 숙종의 계비인 인현 왕후는 장희빈 때문에 드라마로 잘 알려진

비운의 왕비이다


인현왕후 민씨(仁顯王后 閔氏, 1667년 5월 15일~ 1701년 9월 16일)는 조선 제19대 임금인 

숙종의 계비이다



원자 정호 문제로 인한  기사환국으로 1689년 서인들이 쫓겨나고 남인들이 

집권하였으며 서인 집안이었던 그녀 역시 폐서인 되어 안국동 사가로 내쳐졌다.




1694년 복위되었는데 폐서인 5년 생활중 3년을 김천 청암사에 내려와 있었다

그 3년동안 산책하고 시문을 지으면서 울분을 달랜 곳이기도 하며 청암사에서 수도암으로

다녔을 것으로 생각되는 길을 김천시에서 "인현 왕후길"이라 조성하였다



진즉부터 다녀오고 싶었던 곳. 인현왕후 길을 이번에 다녀오게 되었다

 

대구에서 거리상으로는 그리 멀지 않지만 깊숙한 내륙쪽이어 찾아 가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

 

차로 가시는 분은 수도리 공영주차장을 찾아 가면 된다

☞ 주소    수도리 공영주차장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 411

 

인현왕후길은 이정표가 정말 잘 되어 있다

인현 왕후길은 8.1KM로 걷는데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하늘 아래 첫 동네 수도리

수도리 공영주차장 

버스도 온다 ( 수도마을 종점 )

인현왕후 길은 수도산 중턱의 산허리 길이다

시작하는 곳이 해발 700M가 넘는다

수도산에는 반달 가슴곰이 살고 있다

아아를 한잔 하고^^

작약과 패랭이꽃

붓꽃 종류인데..

시원한 계곡도 흐르고

이 꽃도 붓꽃의 종류인 듯한데 ( 아이리스님 알려 주세요^^)

자주달개비

수도암 가는 길을 지나쳐

200M~300M쯤 마다 인현 왕후를 만날 수 있다

인현 왕후가 청암사에 감사의 뜻으로 보낸 어제 등록에 대한 설명

길은 내내 이런 길이다

용나무

고무총 나무

고사리 종류인 듯한데 엄청 많았다

가락지 나무

그네 나무

보이는 계단으로 가면 인현 왕후 길을 게속 가고

우린 왼편으로 청암사 숲길로 가기로 했다

 

나무가 우거진 평탄한 길이어 여름에도 걷기 좋은 길이다

나머지 인현 왕후길 ( 계곡길)을 걷기 위해 조만간 다시 올 것이다

청암사 숲길은 다른 포스팅으로...

 

 

☞ 5월 23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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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淸野 2021.05.3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전 청암사 이끼계곡
    사진촬영차 가본 기억이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6월되세요.

  3. BlogIcon 앤썬 2021.05.31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천에 이런 산길이 조성되어 있군요. 인현왕후 길이라니..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

  4. BlogIcon Benee 2021.05.31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길이 여기 있었군요~
    사극에서만 듣던 인현왕후네요.
    대구쪽에 좋은데가 많네요.
    사진이 푸르러서 너무 걷고 싶네요!

  5. BlogIcon Alltact 2021.05.31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길 잘보고 갑니다. 비가 왔는데도 꽃들이 많이 남아있네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5.3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벼루기만 하다가 못 갔어요.
    언젠가는 졸라서라도 가야지 했는데...
    이젠 조를 사람도 없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오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유월에는 더욱 건강하셔서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 일 술술 잘 풀리시기를 바랍니다.

  7. BlogIcon 아르쉬 2021.05.31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달개비,붓꽃 너무 이쁘군요~
    인형왕후길 조성 잘되어 있네요~~
    김천 혁신도시 좋네요😁

  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31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길 걷다가 반달곰 만나면 깜짝 놀랄 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드래곤포토 2021.05.3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시간 되세요

  10. BlogIcon 나02 2021.05.31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의길이라니 뭔가 더 의미있는 곳인것 같아요 ㅎㅎㅎ

  11. BlogIcon ilime 2021.05.3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황후길 산책하기 정말 좋아보이네요 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mystee 2021.05.3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험한 등산길이 아니라 힐링이 될 것 같은 예쁜 길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3. BlogIcon onpc 2021.06.0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이 울창하네요. 그늘이 많아 걷기 좋아 보여요.

  14.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0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길이라는 곳이 있었군요.
    좀 선선해지면 걸어보고 싶네요. 점점 더워서 걷기 힘든;;;

  15. BlogIcon 슬_ 2021.06.01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절에 김천까지 내려와서 살았다니 거의 귀양살이? 같은 개념이군요.
    어릴적에 읽었을 때엔 그냥 서울 어느 지역에서 살았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인현왕후길이라는 이름으로 한번쯤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네요.
    고즈넉하게 걸어보고 싶은 길이로군요~^^

  16.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6.01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의 역사는 안타깝지만 멋진 산행길로 기억하게 만들었네요.ㅎㅎ
    시원한 풍경 잘봤습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21.06.01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 있던 인현왕후는 기분이 좋지 않았을텐데 인현왕후길을 안내하는 인현왕후 표정은 이렇게 밝을 수가 없네요. 😆

  18. BlogIcon 이자까야_ 2021.06.01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라면지기 2021.06.0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길도 있다니 완만한 숲길이어서 걷기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요새 북한산둘레길 걷고 있는데 코스마다 다르지만 계단이 많더라구요

  2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6.03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길이 있었군요. 과거 인현왕후가 오가던때를 상상해봅니다 ㅎ

  21. BlogIcon 언더워터 2021.06.0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주가까이 산에 못가니 몸이 좀이 쑤시고 괴로움이 극심한데, 공수래공수거님 공유해주신 글과 사진에 힐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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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 나갔을 때 혼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할 때가 가끔 생긴다

그럴 때 혼자서 한식이나 양식을 먹기는 좀 그렇고 ( 요즘이야 흔한 일이지만 예전은 참 흔치 않은 일이다)

간단하게 요기나 하자는 마음에 분식이나 중식을 찾게 된다




요 몇년 동안 그럴 일이 없다 최근에 저녁 강의를 들으며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할 일이 생겼다

그리고 검진을 끝내고 혼자 식사를 할 기회도 연이어 생겼다



그래서 분식과 중식으로 해결을 하게 되었다




중식집을 찾은건 2018년 겨울 아내와 "해물볶음짬뽕"을 먹은 게 마지막이니 2년이 훌쩍 넘었다

중국 음식을 싫어하지도 않는데,,,




▶ 분식 -대한 분식  김밥 그리고 납작만두

 

구수산도서관 근처의 대한 분식은 예전에도 한번 찾은 적이 있다

배달이 많은 곳

방 안에서 먹을 수 있다

 

종류가 엄청 많다

난 돈가스김밥과 납작 만두를 시켰다

돈까스 김밥 ( 3천 원)

납작 만두 ( 3천 원 )

 

충분히 끼니가 되는 맛있게 먹은 한 끼였다


☞ 5월 7일 혼자


 

▶ 중식- 홍춘 별관

계명대 동산병원 근처에 있는 홍춘 별관 

눈에 보이던 곳이라 한번 찾아서 먹었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았다

난 그냥 볶음밥을 시켰는데 월남 쌀 같기도 하고 조금 설은듯해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러나 먹을 만은 했다

바로 진입하는 곳은 없고 좌측으로 돌아가야 한다

 

홍춘 별관은 대구의 프랜차이즈인 것 같다

홍춘은 중국 안후이성 남부의 황산 아래에 있는 마을이다

 

☞ 5월 12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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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5.30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 볶음밥 이 먹고 싶어 지는군요 오늘저녁은
    중식으로 결정 했습니다 ㅎㅎ

  3. BlogIcon 슬_ 2021.05.30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도 중국음식을 먹었는데 공공님은 2년만에 드셨군요! ㅋㅋㅋ
    항상 짜장면을 먹는데 짜장밥이 먹고 싶어집니다.
    물론 전 분식도 사랑하죠...^^
    납작만두를 대구에서 먹어보고 싶습니다.

  4. BlogIcon momo is 2021.05.30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을 저도 분식을 먹었는데
    역시 분식은 맛있지요^^
    하트 누르고 갑니다.

  5. BlogIcon sJSfam 2021.05.3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2년만에요~~?
    분식 중식 다 좋아해요 ~~
    여기선 둘 다 쉽게 못먹거든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당

  6. BlogIcon 후까 2021.05.30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한 비주얼인데 먹고 싶어집니다. ^^ 돈가스 김밥이라니..

  7. BlogIcon 코치J 2021.05.3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가스 김밥 너무 맛있게 생겼네요! 제스타일!!
    볶음밥이 7천원대면 그래도 가격 착하다 생각하는데
    대구에선 가성비면에서 좀 아쉽나봅니다..ㅠ

  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31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구와 달서구ㅎ
    활동 영역이 엄청 넓으시네요 ㅎㅎㅎ

  9. BlogIcon Za_ra 2021.05.31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납작 만두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기 나오는건 맛있어 보입니다~

  10.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3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분식은 옛 정취가 느껴집니다...ㅎㅎ^^

  11. BlogIcon 아이리스. 2021.05.3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분식 컨셉이 옛날 생각나게 만드네요..ㅎㅎ
    저는 메뉴중에서 상추튀김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볶음밥에 곁들여 나오는 국물은 보통 붉은 짬뽕국물인데
    홍춘별관은 흰색 국물이네요..^^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5.31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학교앞 분식집이 생각나네요
    돈까스 김밥 저도 좋아합니다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31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까스 김밥이 보기만 해도 토실토실해서 맛나 보이는데요.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 보이네요.

  14. BlogIcon ilime 2021.05.3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분식이 엄청 먹고싶은 밤입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5.3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집 메뉴가 많네요. 원래 떡볶이, 튀김등 분식을 좋아하는데 그 중 냉쫄면, 맛쫄면 먹어보고싶습니다.
    상추튀김은 언젠가 한번 먹어봤는데 별맛이더군요. ㅎ

  16. BlogIcon mystee 2021.05.3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음밥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뜬금없는 말이지만, 김밥 한줄에 1,000원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요즘 김밥 한줄이 너무 비싸더군요.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6.01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밤이라 그런지 더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0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분식집의 묘미(?)는 저렇게 다양한 메뉴인 것 같아요.ㅎ
    한참 고르게 되는 메뉴판의 위엄.

  19. BlogIcon 북두협객 2021.06.01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이 저접시에 담겨 있으면 더 맛있어 보이는 마법의 접시에요. ^^ 보니까 군침이 도네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6.01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과 중식을 함께 하는 곳인줄 알았어요. 😅
    만만한(?) 메뉴들입죠. 😁

  21. BlogIcon -코버- 2021.06.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분식그릇 너무나 그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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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에서 대구의 전시장인 엑스코에서 실시하는 각종 전시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바람에

2020년은 거의 참석을 하지 못하였다

 

2021년 들어 지역의 코로나 상황이 고비를 넘기고 방역이 체계화되면서 하나 둘 시행하기 시작해 

시간이 맞거나 관심이 가는 전시회는 참관을 하기로 했다

 

지난 5월 21일~23일 실시한  2021 명품 대구.경북박람회가 있어 다녀왔다

이 박람회는 2018년과 2019년 다녀온 바 있다

 

https://xuronghao.tistory.com/1390

 

2018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

대구,경북각 지역의 축제,관광,산업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가 지닌 10월5일~7일 엑스코에서 개최되었다. 매년 한번은 진행하는 행사인데 대구,경북 각 지자체의 문화관광

xuronghao.tistory.com

 

https://xuronghao.tistory.com/1619

 

2019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

▶대구-행복한 시민,자랑스러운 대구 대구 경북 각 지역의 축제,관광,행정,교육, 산업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는 2019 명품 대구경북 박람회가 올해는 일찍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 까지 대구 엑스코

xuronghao.tistory.com

 

이 박람회 참여하는 목적은 각 지자체가 새로이 홍보하는 관광지 정보를 얻기 위함이다

그리고 리플릿을 받아 여행을 하거나 방문할 때 참고로 하기 위해서이다

 

코로나 상황에 비대면 등록이라는 수단이 생겼다 (  QR  코드-이름, 휴대폰 번호 입력-입장권 )

대구교육박물관

구미시

 

대구 북구

경북 의성

 

경상북도 교육청

봉화

영양

칠곡군

경산

안동

포항

김천

영천

상주

영덕

영주

 

문경

청송

성주

 

청도

군위

울진

예천

고령

경상북도

 

대구

 

그나저나 하루빨리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

 

☞ 5월 22일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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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후까 2021.05.29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주욱 보다가 중간에 과메기에서 스크롤을 멈추었습니다. 꿀꺽.

  3. BlogIcon dowra 2021.05.29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자리에서 전국을 돌았네요 ㅎㅎ
    덕분에 저도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느린하루 2021.05.29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 엄마까투리 캐릭터들 넘 귀엽네요ㅎ

  5. BlogIcon mystee 2021.05.29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박람회라길래, 구찌나 샤넬 같은 명품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왜 비싼줄 모르겠는 그런 회사들의 지갑이나 가방 같은 것들보다 여기 있는 특산물들이 진짜 명품 같습니다.

  6. BlogIcon 랑니2116 2021.05.29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자유롭게.

    이러다 큐알코드 찍지 않는 날이 더 이상하게 느껴질지두요 ㅎㅎ

  7. BlogIcon @산들바람 2021.05.2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 명품 다 모였네요 잘 둘러보고 갑니다^^

  8.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2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박람회나 공연이 작게나마 시작되는 것이
    좋으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가 해결되서 맘편히 다닐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9. BlogIcon 나02 2021.05.2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품박물관이라고 해서 정말 명품관이나 싶었는데
    경상도 특산물이 가득하네요!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특산물도 많이 보여서 좋네요 ㅎㅎㅎ

  10. BlogIcon ilime 2021.05.2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박람회는 처음 보는데 특산물들이 이렇게나 가득하군요?! 볼거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11. BlogIcon 50에도 철딱써니 2021.05.30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박람회라고해서 명품을 파는 줄 ㅎㅎ
    경상도 특산물들 모두 모여있네요
    가까우면 구경가고 싶어요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5.3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시회 가 본지 2년이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 속에서 지역 명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즐거우셨겠어요.

  13.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3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진자수는 좀처럼 줄진 않지만..그나마 체계화된 방역때문에 불편함이 있지만 갈 수 있는 것 같아요..백신접종의 속도가 좀 더 빨라진다면
    그 날이 빨리 오겠죠..^^

  14. BlogIcon ☆찐 여행자☆ 2021.05.3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박람회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15. BlogIcon 슬_ 2021.05.30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경상도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서 좋군요.
    이제 백신 보급이 마무리 되면 전시회, 박람회다 더 활발히 열리게 되겠죠? :)
    문화생활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기가 어서 왔으면 좋겠네요.

  16. BlogIcon soo0100 2021.05.31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회장 도 조용해보입니다. 예전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17. BlogIcon 담덕01 2021.05.3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엄청 다니셨네요.
    그런데 아직은 이런 전시회가 인기가 있으면 안 될 시기인 거 같아요. 에휴~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3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도권에 집중되는 지금의 형태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지역 경제가 더 고루 발전하면 좋겠습니다.

  19.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3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기획 전시 중에서 ㅡ
    매년 전자관 있는 엑스코에서 5월이면 꽃 박람회도 했었죠.
    작년하곤 올해는 하는 줄도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그만큼 이런 기획 전시에 대한 관심 자체를 본의 아니게 차단한 거 같아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3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주 참외가 눈에 콕 들어 오는데요.^^
    먹을것만 보이네요...ㅎ

  21. BlogIcon 북두협객 2021.06.0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박람회라고 해서 흔히 아는 백화점의 명품을 생각했는데 각 지역의 명품이었군요~~ ㅋㅋ 박람회 한번씩 가보면 재미있죠.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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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대구 북구 구수산 도서관에서 실시하는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콘서트인 "시 낭송 콘서트-다시 시작"을 아내와 같이 참석 관람하였다


송민서 TBC 아나운서의 사회로 바람-위로-다시 시작이라는 3가지의 주제로 3분의 시인의 

시 낭송과 6분의 시 낭송가가 12편의 시를 CM 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과 같이 소개되었다

 

TBC 송민서 아나운서

CM 오케스트라 .피아노 3중주

노태맹 시인.현직 의사시다

당신은 푸른 고래처럼 오시고

시 낭송자 

이해리 시인

시 낭송자

배창환 시인

 

시와 클래식 음악

감성 충만한 하루였다

 

☞ 5월 22일 구수산 도서관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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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kangdante 2021.05.2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 낭송 콘서트가 있었군요
    코로나시대지만
    점차 일상을 되찮았으면 좋겠어요.. ^^

  3. BlogIcon 성화공인중개사사무소 2021.05.29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낭송 콘서트 저도 너무 가보고싶네요
    어느순간부터 가요콘서트보다
    차분한 공연이 좋아지네요

  4. BlogIcon DY-매거진 2021.05.29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낭송 콘서트~
    시외 음악을 함깨하니 참 좋은 콘서트 이네요.
    저도 다보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5. BlogIcon 신웅 2021.05.29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낭송 콘서트 좋으셨겠어요 ^^

  6. BlogIcon 아르쉬 2021.05.2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낭송 콘서트 멋지네요👍
    여기도 이렇게 행사하는 곳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

  7.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5.29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행사도 하는군요.
    시낭송회 가서 듣고 오면 힐링 되겠어요!!
    공공님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

  8. BlogIcon 청산사랑 2021.05.29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이런 문화생활도 즐기고 살아야 하는데 사는게 팍팍해 그렇질 못하네요
    좋은시간이었겠습니다

  9.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21.05.29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 낭송 콘서트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가끔은 이렇게 참여에서 문화 생활을 즐기면 좋겠습니다

  10.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5.2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과 시가 함께 하는 콘서트네요. 정말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비르케 2021.05.29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와 음악이 함께 있어서 좋은 시간 되셨을 것 같네요 ^^

  12.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5.29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 낭송 콘서트도 있군용 ㅎㅎㅎ 클래식과 함께 들으면 너무 좋을꺼 같아요 ㅎㅎㅎ

  13. BlogIcon ☆찐 여행자☆ 2021.05.29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건 한번도 안가봤는데, 몰입하며 듣다가 자면 너무 민망할 것 같아요 ㅎㅎ

  1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5.29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낭송 콘서트 멋집니다. 음악과 같이 들으면 더 빠져들것같아요 ^^

  15. BlogIcon 지후니74 2021.05.29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잔한 음악과 함께 하는 시낭송 감상, 힐링의 시간이 됐겠습니다.

  16.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29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네요.
    시낭송 콘서트 참여해보고 싶네요 ^^

  17.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2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모님과 분위기 있는 주말 오후를 보내셨는데요.ㅎㅎ.
    제 주위에도 이런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18. BlogIcon soo0100 2021.05.3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으셨을거 깉습니다. 보는 저도 저 자리였다면 하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감사합니다.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31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19 털어내고 빨리 다시 시작하면 좋겠네요.

  20.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3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가 대구에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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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기 영화 평론가의 "영화 속 명 장면" 5번째 시간은 갱스터 영화이다



갱스터(gangster)는. 갱(gang)의 일원이라는 뜻이다,

갱이 우리말로 폭력배로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조직폭력배라고 말할 수 있다

마피아로 통상 많이 불리고 중국은 삼합회(흑사회).일본은 야쿠자로 통칭된다


한동안 갱스터 영화가 유행이었으나 시대의 흐름탓인지 지금은 거의 보기 어려워졌다

우리나라는 "친구"(2001년) 이후 조폭 영화가 대세였던 때가 있었으나 요즘은 가뭄에 콩 나듯 나오고 있다

 

갱스터 영화의 최초는 1912년 픽 앨리의 총잡이

갱스터 영화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진것은 1920년 금주령이 제정된 이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언터처블"

금주법시대, 알 카포네를 체포하기 위해 모인, FBI의 전신이 되는 수사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갱스터 누아르. 

케빈 코스트너, 숀 코네리나 로버트 드니로, 앤디 가르시아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로버트 드니로는 알 카포네역으로 앞 머리카락도 뽑고, 체중도 늘리는 등 괴물 같은 면을 보여준다 

몽타주 이론의 고전 전함 포템킨의 오데사 계단 학살 신을 기차역 계단의 총격전 씬으로  오마주 했다.

 

 

"원스 어 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유작으로 그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힌다. 

유대계 미국인 갱스터들의 우정과 아메리칸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대부 시리즈에 필적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잔인하면서도 야하고 서정성이 있다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

 

 

알 파치노의 칼리토

김중기 영화평론가

알 파치노

마지막 총격전이 인상적인 스카페이스

 

뭐니 뭐니 해도 갱스터 영화의 최고는 대부다

1973년 대부, 1975년 대부 2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

 


언제 차분하게 대부 시리즈를 연속으로 봐야겠다

 

☞ 5월 21일 구수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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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mo is 2021.05.2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갱스터영화군요
    대작들이네요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스터 장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유명한 영화들이 많아서 본 작품들이 제법 보이네요.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5.28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갱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친구'나 '대부' 같은 영화로 인해 조폭들이 멋있는 모습으로 그려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5.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5.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 시리즈는 뭔가 명작들이 많은거 같아여 ㅎㅎㅎㅎ

  6.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5.2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명작이네요~
    원스 어 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 다시 보고싶네요^^

  7. BlogIcon 갬성미미 2021.05.2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공수래님~ 영화 좋아하시는게 느껴지는 포스팅입니다^^

  8.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5.2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 모르지만 남편이 대부 이야기 많이 하던데요.
    로버트 드니로, 알파치노, 엔디가르시아~

  9. BlogIcon 문moon 2021.05.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부만 생각나네요. ㅎㅎ
    조폭영화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10. BlogIcon soo0100 2021.05.28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화된 조폭영화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순간 부터 코믹요소를 제거한 조폭의 실상 영화를 보니 재미보다는 잔인함에 보기가 좀 그런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2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공공님이 김중기님 못지않은 영화평론가 같습니다.ㅎㅎ
    나중에 부업으로 영화평론같은 거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전 하루종일 보라고 해도 좀쑤셔서 못볼듯해요.ㅎㅎ

  12. BlogIcon Za_ra 2021.05.2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것들 전부다 추억 돋는 영화들이네요.

  13.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5.2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너무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영화 좋아하는데 평론가님과 함께 하는 그 시간!! 부럽습니당

  14. BlogIcon 드림 사랑 2021.05.2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렇게 보니까 공공님께서는
    다양한 영화를 보시는것같아요 :)
    저는 영화나 드라마 소설도 편식하는데
    대단하신것같아요

  15. BlogIcon @산들바람 2021.05.28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익숙한 화면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청결원 2021.05.2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17. BlogIcon dowra 2021.05.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인하면서도 야하고 서정적이 연합할수가 있군요
    궁금해 집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5.2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은 갱스터 영화가 보이지 않네요
    갱스터영화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친구도 안봤거든요.
    대부는 책으로 읽었구요..^^

  19. BlogIcon mystee 2021.05.2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친구' 이후로 조폭 영화가 지나치게 많이 나왔죠.
    조폭마누라 같은 영화는 지금 보면 너무 유치한데.. 그 당시엔 그걸 극장에서 봤더랬죠.. ㅎㅎ

    위의 영화들은 너무 유명해서 제목은 많이 들어본 영화들이지만 정작 본 것은 없네요.
    저는 갱스터 영화 중에 '도니 브래스코'를 가장 좋아합니다.
    알 파치노와 조니 뎁이 나오는데, 혹시 보셨나요?
    저는 소장하고 싶어서 DVD까지 구입했습니다.

  2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5.2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이제는 내용도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ㅋㅋㅋㅋ

  2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3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 시리즈는 장마기간 때 몰아보면 꿀맛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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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저지 ( The Judge )는 2014년 CF 뮤직비디오 감독이었던 데이비드 돕킨의 첫 장편 영화이기도

하며 로다주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와 로버트 듀발의 연기가 돋보이는 법정 영화이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나는 신혜선,배종옥 주연의 2020년 영화 "결백"이 떠 올려졌다

내용이 같은건 아니지만 변호사, 치매 부모, 살인사건, 그리고 법정다툼이라는 큰 플롯이 약간 비슷하게

느껴졌다

오마주하거나 패러디, 표절은 아니지만 비슷한 플롯이라는 생각은 들었다 ( 오마주 했을는지도 모른다 )




이 영화로 2015년 21회 미국 배우 조합상, 87회 아카데미. 72회  골든 그로브 상에 남우조연상으로

노미네이트 된 1931년생의 노익장 명품  배우 로버트 듀발의 명연기가 계속 여운을 가지게 한다



그는 83년 <자비의 기도(Tender Mercies)>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고, <지옥의 묵시록>에서 

맡았던, 전쟁을 스포츠처럼 해치우는 카우보이 같은 미군 기동부대 대장 역은 최고의 명연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제1의 조연 배우로 평한다.    ( 네이버 영화 일부 인용 )


권위, 자존심과 도덕적 양심의 갈림길에서 그는 결국 양심을 택한다


로다주는 아이언맨의 이미지가 너무나 강해 다른 역할의 연기가 보기에 어색한 면이 있지만

로버트 듀발의 큰 영향이 그것을 상쇄해 주는 것 같기도 하다

 




영화에서는 배심원의 성향이 판결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여 성향 파악을 하는데 최근 한국의 드라마

"로스쿨"(10회)에서도 그런 내용이 나온다


영화의 배경도시는 미국 일리노이주의 칼린빌이라는 작은 도시이다




 훌륭함이란 정직함을 뜻한다

 내 기억이 수작을 부려..

 그에게서 네가 보였다

 




( 한 줄 줄거리 )

능력과 재력을 겸비한 변호사 행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부족한 것은 단 하나 ‘가족’이다. 

부인과는 이혼 직전이고 그리고 하나뿐인 아버지와는 연락을 끊고 산지 오래다. 

어느 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몇십 년 만에 고향에 내려가지만 이미 아버지는 

아버지라고 부를 수도 없을 정도로 어색하고 먼 사이다. 

어머니의 장례식 후 비 내리던 그 날 밤 아버지는 차를 끌고 나간다. 

그리고 다음날, 갑작스럽게 경찰이 찾아와 차 사고로 도로에서 죽은 사람의 살해 용의자로 아버지를 

붙잡아간다.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용한 마을 변호사의 무능함을 견디지 못한 행크가 아버지의 변호를 맡게 되는데…




★★★☆ 버릴수 없는 양심.. 로버트 듀발의 명 연기로 빛난 영화


☞ 5월 16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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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akchoi 2021.05.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궁금해지네요 하트꾹~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5.2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에 대해 더 잘알게 되었고 가족간의 사랑도 더 느낄수 있었던 영화로 기어합니다

  4. BlogIcon 청산사랑 2021.05.2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5. BlogIcon Benee 2021.05.2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엄청 흥미진해보이네요!
    좀 비슷한 내용으로 모녀 관계 영화로
    옛날 영화중 엄청 재밌게 본 '돌로레스 클레이븐' 이란 영화도 있는데
    추천 드려요! 인물 심리묘사와 연기가 일품이에요~

  6. BlogIcon 느린하루 2021.05.2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만으로 연기내공이 느껴지네요!!

  7. BlogIcon dowra 2021.05.27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마지막 다행이네요
    아들이 아버지의 변호를 맞아줘서 ,,

  8. BlogIcon 아이리스. 2021.05.2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을 끊고 살았던 살인용의자 아버지를 변호하는 내용이라니
    법정드라마지만 왠지 가족드라마 느낌도 날것 같아요
    아버지를 변호한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지는데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5.27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줄 줄거리를 읽으며
    저혼자 상상력을 펴보았습니다.
    이랬을까 저랬을까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셔요
    편히 쉬시구요.

  1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2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보셨네요.
    요즘 읽고 있는 책에서도 르런 얘기가 나옵니다. "명예 존중보다 자신의 양심을 택하라"라는 말이 나옵니다.
    세상의 많은 진리가 있지만 죄짓고 못산다라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ㅎㅎ

  11. BlogIcon 이자까야_ 2021.05.27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로버트 듀발 배우가 이런 영화도 찍었네요
    그의 연기를 좋아하는데 저도 한 번 봐봐야겠습니다.

  12.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5.2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정영화도 재밌더라고요ㅎㅎ

  13. BlogIcon 아르쉬 2021.05.2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안본지 좀 되었어요
    영화 좋아하는군요
    저도 다시 영화에 빠지는 날이 오겠지 요☺

  14. BlogIcon Mr. Kim_ 2021.05.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결백' 재미있게 봤는데
    이 영화도 보고싶어지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Raycat 2021.05.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

  16. BlogIcon ilime 2021.05.2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를 엄청 잘하는 배우들이 모여있으니 분위기나 긴장감이 엄청나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28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영화인가 보네요~
    억울한 누명만큼 억울한 것은 없을것 같네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8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이나 여기나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은 정서가 있을 가족에 대한 이야기군요.

  19. BlogIcon dondukii 2021.05.2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가 와닿습니다 다음에 한번 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용 ;)

  20. BlogIcon 웃음2020 2021.05.28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를 들으니 보고 싶어지네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5.3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버트 듀발. 저한테는 낯선 배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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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는 신축된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다

그 이전의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은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이었다

 

아주 자주 가지는 않았지만 어렸을때 부친 손 잡고 야구 구경을 간 적도 있고 일본의 장훈 선수가 왔을 때

보러 가기도 했으며 프로야구가 생기기 전 실업 야구를 할 때도 간 적이 있다

 

고교 야구가 인기가 있었던 무렵 경북고와 대구 상고 야구 시합이 있으면 보러 가기도 했었다

그물망이 쳐 있긴 했지만  바로 눈 앞에서 김일융 선수의 무지무지한 커브를 목격하기도 했었다

 

그러고 나선 한동안 찾지를 않다가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근처에 왔다가 찾아보았다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 3가에 있는 야구장. 

1948년에 개장하여 2020년 기준 72년이 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야구장. 

대구구장 혹은 시민야구장으로 불린다

 

연혁

1948. 04. 20. 대구운동장 건립
1975. 10. 01. 1종 경기장 공인
1976. 01. 01. 대구시민운동장 개칭
1981. 11. 15. 주경기장 전천후 포장
2003. 09. 08. 시민운동장 개․보수
2018. 03. 17. 사회인 야구장 리모델링 개장

 

삼성 라이온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되다 2015년 10월 2일 KT Wiz와의 경기가 마지막 고별전이 되었다

2017년 6월 27일 철거 작업에 들어갔고 2018년 초에 리모델링 공사기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3월 13일부터 사실상 개방되었고, 3월 17일에 공식 재개장되었고

현재는 사회인 아마추어 야구 경기장으로 사용된다.

 

이승엽 선수 홈런 신기록 볼 조형물

 

내부에는 삼성 레전드 존, 이승엽 레전드 존이 위치해 있다. 

이승엽 레전드 존에는 이승엽의 용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삼성 레전드 존은 이만수, 이승엽, 오승환 

등 구단 레전드들을 소개하는 전시장이다. 

경기장 외벽에는 대구 야구의 역사와 전설들이라는 코너가 있다. 

이곳에는 장효조, 김시진, 이만수, 류중일, 강기웅, 양준혁, 이승엽, 박한이, 오승환, 박석민의 싸인과 

선수 소개, 그리고 핸드프린팅이 설치되어 있다.

 

핸드 프린팅-장효조, 김시진, 양준혁

 

깨끗이 단장된 야구장을 보니 세월이 야속한 생각이 약간 들지만...

예전 생각이 많이 난 하루였다

 

 

☞ 4월 11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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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1.05.26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서 야구보는 취미를 들여서 언제 한번 응원 열기가 가득찬 야구장에 가서 즐겨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예전에 그런 분위기를 언제쯤 즐길 수 있게 될지 모르겠네요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

  3. BlogIcon @산들바람 2021.05.26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의 전설 모두 여기 모였네요^^

  4.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5.26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도 직접가서 응원하는 날이 오겠지요
    예전엔 야구장 많이 갔었는데 재개장되었다니 반갑네요

  5. BlogIcon 나02 2021.05.26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야구장을 안가봤는데,, 코로나 터지기 전에 가봤어야했어요ㅜㅜㅜㅎㅎㅎ 너무 아쉬워요
    얼른 야구경기 보러 가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6. BlogIcon 느린하루 2021.05.2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야구장이네요ㅎㅎ

  7. BlogIcon Elsdaddy 2021.05.2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맞구독해요^^

  8. BlogIcon 라오니스 2021.05.26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분들에게는 추억이 가득한 공간이겠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적인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뜻깊습니다.
    앞으로도 대구분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5.26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곤람하려 들리진 않았지만,
    다른 행사가 있어서 두서너번 들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 후로는 있는지 조카 잊고 지냈네요. ㅎㅎ
    옛추억을 떠올리며 좋은 시간 되셨기를 바랍니다.

  10. BlogIcon 아르쉬 2021.05.2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시민 야구장 넓고 시원하군요😊
    이승엽 선수 홈런볼 조형물도 보이네요 👍

  11. BlogIcon mystee 2021.05.2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번도 야구 경기를 직관한 적이 없습니다.
    공공 님은 어렸을 때 야구장을 간 적이 있어서 좋은 추억들이 떠오르셨겠네요.

  12. BlogIcon Benee 2021.05.26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2015년 이후 리모델링 했었군요,
    여기가 삼성구장이었네요 ~
    지금은 어디로 옮겨갔나요?
    왜 지금은 사회인 아마추어 야구단만 경기하는 곳으로 바뀌었는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여기서 어마어머한 경기들 많이 펼쳐졌겠어요.

  13. BlogIcon 상식체온 2021.05.2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한 때 팬이었던 팀과 최종 시리즈에서 할 때 방문해서 같이 보고 싶네요. 요즘 야구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통관심이 없었는데 간만에 뉴스좀 봐야겠습니다.

  14. BlogIcon Deborah 2021.05.26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좋네요. 하루속히 이 팬데믹에서 벗어나고 싶군요.

  15. BlogIcon 비르케 2021.05.26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이군요
    함성이 들려야 할 곳이 조용하네요 ㅜㅜ

  16. BlogIcon 4월의라라 2021.05.27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깊은 야구장이군요 야구에 관심은 없지만 이런 곳이 잘 보존되는 걸 보는건 기분 좋더라고요😍

  17. BlogIcon 앤썬 2021.05.27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야구장 구경 넘나 신기하네요! 코로나 아니었다면 야구팬분들 정말 신나게 경기 구경가셨을텐데 정말 아쉬워요.

  18. BlogIcon 북두협객 2021.05.27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경기할때 몇번 가본 기억이 나네요. 코로나 때문에 일상이 많이 사라졌어요.

  19.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27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기서 여러 추억을 쌓았죠..ㅎㅎㅎ

  20.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5.28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삼성팬이었는데요...ㅎㅎ
    오래된 역사가 있는 야구장이서 새롭네요...^^

  21. BlogIcon 담덕01 2021.05.28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를 엄청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전 야구장은 어디도 가 본 적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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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는 2003년 영국 BBC 드라마를 기반으로 2009년 만들어진 영화다

 

이 영화는 진정한 "저널리즘"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 저널리즘 - 뉴스를 취재하여 대중에게 보도하는 행위. 즉 언론이다


저널리즘을 가장 잘 표현한 영화로 난 2002년 가톨릭 교회 성직자 아동 성추행 스캔들을 파헤친

보스턴 글로브 기자들의 실화를 파헤친 "스포트라이트"를 꼽고 싶다

레이첼 맥 아담스는 이 영화에도 나온다

 

xuronghao.tistory.com/507

 

바람직한 저널리즘-영화 스포트라이트

이 영화는 바람직한 저널리즘이란 이런것이다는것을 보여 준다 얼마전 본 영화 "내부자-감독판"에서는 신문사 편집 회의 하는 장면이 나온다 백윤식이 연기한 신문사 논설위원 이강희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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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권력에 맞서 진실을 폭로한 워싱턴 포스트지의 보도를 영화화한 "더 포스트 "도 있다

 

xuronghao.tistory.com/2090

 

펜타곤 페이퍼 보도 영화 더 포스트 ( The Post )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미국도 권력과 언론의 관계는 끈적 끈적 하다 할수 있다 전통적으로 민주,공화 양당제인 미국은 언론도 거의 양당 친밀도에 따라 나뉜다 최근 트럼프는 폭스 뉴스는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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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영화 모두 쟁쟁한 배우들이 기자역을 했다는데 공통점이 있다



한국도 적지 않은 영화들이 있다

황정민의 2011년 "모비딕"이 있고 최근의 JTBC 드라마 "허쉬"도 있다

 

xuronghao.tistory.com/2188

 

영화 모비딕-권력의 배후 세력,민간인 사찰을 영화화 하다

2011년 상영된 영화 "모비딕"은 평단의 좋은 반응에도 불구하고 흥행에선 참패를 맛본 영화이다 손익분기점 200만명에 43만 936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이 영화 "모비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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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공정하고 진실을 가려내는 보도는 세상을 바꾸게도 한다

영화 "1987"에서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세상에 알려 ( 윤 기자 이희준 분) 시대의 변곡점을

만들어 낸것도 참된 언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에는 쟁쟁한 배우들이 나온다

아카데미 남녀 주연상 수상자인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았고 편집장역에 헬렌 미렌이 나온다

기자의 친구인 정치가 역에 벤 애플렉이 그리고 형사 역에  최근 보고 있는 블랙리스트의 쿠퍼로

나오는 헤리 레닉스가 출연을 한다




지하주차장 씬은 아주 긴박감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이 있다




사랑받는다는 기분은 근사한 기분이다

높은 사람을 믿지 마라

 




(한 줄 줄거리)

떠오르는 스타 정치인인 국회의원 스티븐 콜린스의 보좌관이자 숨겨진 애인인 소냐가 지하철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모든 언론이 정치인과 보좌관의 은밀한 관계를 알리는 자극적인 기사를 싣는 가운데, 

워싱턴 글로브 지의 기자 칼 맥아프리는 오랜 친구인 콜린스가 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방위예산위원회의 활동이 이 살해사건이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된다. 

편집장 카메론의 지시로 인터넷 담당 초보기자 델라 프라이를 데리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칼은 거대방위산업체의 음모와 마주치게 된다. 

점점 더 거대해져가는 사건에 자신의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칼은 진실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데…


★★★★ 우리나라 기레X. 기더X는 이 영화 보고 대오 각성해야 한다

 

☞ 4월 24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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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owra 2021.05.2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두운 그림자들의 세계가 다뤄지는 영화인가 보네요
    현실과 영화가 다르지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3. BlogIcon 한빛(hanbit) 2021.05.25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마지막에 써주신 기레~
    통쾌하네요.
    정말 니들 그렇게 살지마!!!^^
    좋은 영화네요.
    찜했다가 봐야겠네요

  4. BlogIcon 淸野 2021.05.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넘치는 영화일 듯합니다.
    비온뒤 상쾌한 저녁 편한밤 되세요.

  5. BlogIcon 랄라로그 2021.05.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당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5.2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줄 줄거리를 읽으며 어떤 내용일지 추측해 봅니다.
    기자는 마땅히 그래야 한다지만, 목숨이 위협을 받을 때는
    저렇게 하기가 쉽지는 않지요.
    현실에서도 저런 기자들이 세상을 움직이며 이끌어간다 저는 생각해봅니다.

  7. BlogIcon 문moon 2021.05.25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위산업체의 음모와 술수가 많은것 같지요?
    영화가 재미있겠네요. ^^

  8. BlogIcon 상식체온 2021.05.2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지만 제목 속에 영화 의미가 들어 있는 듯합니다. 거짓이 아닌 현재의 진실을 말할 줄 아는 언론, 진실을 찾고 알리는 그러한 언론인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9. BlogIcon 한국을 빛내자 2021.05.25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구독하고 갑니닷! 맞구독 원해요!!!ㅋ해주실꺼죵???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BlogIcon ❤️ 고퀄리티 2021.05.25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멋진 영화 리뷰 잘 봤습니다
    공수래공수거님은 확실히 영화쪽에 조예가 깊으십니다

  11. BlogIcon ilime 2021.05.26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언론에 정말 실망감이 큰 1인인데 이 영화는 꼭 한번 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날개가 있다면 2021.05.26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구독 하고 싶어요.감사해요.

  13. BlogIcon 애리놀다~♡ 2021.05.2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최근에 이 영화 봤어요.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포진해서 그런지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럽게 본 영화였어요.
    그런데 제가 본 실제 미국 저널리즘은 이 영화에서 보이는 것과는 사뭇 달라요.
    언론이 자기 좋게 이미지 만들려고 할리웃과 함께 만든 영화라 느껴져서...
    영화는 영화인가 보다 그렇게 보면서 엔터테이닝용으로만 여기고 있어요.
    요즘은 기레X에 이어 기더X도 있나 보군요. ㅠㅠ

  14. BlogIcon Brett D.H. Lee 2021.05.2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아예 처음들어봤어요! 소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왔어요 ㅎㅎ 최근에 제가 정신을 놓고있었어서).;;;

  15. BlogIcon soo0100 2021.05.2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언론도 숨어있는 영웅들이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26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는 기분은 정말 근사할것 같아요.
    공정하고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분들 때문에 이 사회가 유지 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되네요.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5.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비딕은 빼고 허쉬까지 모두 봤네요.
    기더기는 뭔가 찾아봤어요 ㅎ

  18. BlogIcon 슬_ 2021.05.26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트라이트를 아주 잘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작품도 기대되네요.
    요즘 언론을 보면(...) 별로 기자정신이 투철한 것 같지 않아서
    영화로라도 만끽해보고 싶군요 ^.^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대한민국에서 제대로된 저널리즘을 만나고 싶습니다.ㅠ_ㅠ

  20. BlogIcon 아이리스. 2021.05.26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널리즘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라 하시니
    우리나라 기래기들이 꼭 봐야할 영화인 것 같네요..
    높은 사람은 믿지 말라는 말씀에 대공감..^^

  21. BlogIcon 담덕01 2021.05.2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쫓는 건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만 어떤 집단이든 돈, 힘을 쫓기 시작하면 타락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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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산을 예상보다 짧은 시간에 올라갔다 왔다

그래서 성암산 정상에서 보이던 남매지로 향했다

 

난 2016년 겨울쯤 찾은 적이 있다

 

xuronghao.tistory.com/737

 

( 경산 ) 남매지(남매 공원), 정평할매국수

경산 지역 문화재,유적지를 둘러 보는데 지나가는길에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고 산책 나오신분들도 많이 보여 한번 보고 가려 했는데 미루고 있다가 정평동의 국수를 먹으러 가는길이 근처고

xuronghao.tistory.com

 

경산시 계양동에 위치하는 남매지는 면적이 329.700㎡이며 저수 능력은 118.0천 톤이다. 

수원은 하천수이며 1928년에 조성되었고 면적은 220㏊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에서 총사업비 32,520백만원으로 “남매공원 조성사업”을 진행하여 

건축물로는 수상전시실 워터가든, 비지터센터가 있고, 조경에는 세계 연꽃식물원, 수변테크, 

수상 보행테크, 순환산책로가 있다

2011년 12월 완공 계획이었으나 여러 문제 등으로  2014년 3월 30일 완공 개방하였다

여름에는 음악분수와 바닥분수가 야간 조명과 함께 화려한 연출을 한다

호수 주위로 2,4KM에 달하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남매지에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 오고 있다

▶ 남매지 전설

조선시대 어느 조그마한 마을에 눈먼 홀어머니와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면서 틈틈이 공부해 입신출세를 

꿈꾸는 오빠 그리고 여동생이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아버지가 과거에 실패한 후 화병으로 돌아가셨고 남편을 잃은 어머니는 울다가

 그만 눈이 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난 아들은 반드시 과거에 급제해 아버지의 원을 풀어 드리리라 결심하고 ‘머슴 주제에 

공부해서 뭘하노?’ 마을 사람들의 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의 집 일을 해주고 그 대신 책을 

빌려보며 열심히 공부했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한 보람도 없이 과거 보러 한양까지 갔다 오려면 적어도 1년 간 머슴살이한 새경은

 있어야 하는데 노잣돈이 없어 과거를 포기해야할 형편이었다.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서 오빠를 출세시키고, 아버지의 유한도 풀어 드려야겠다고 마음먹은 누이동생이

 마을에서 제일 부자인 황 부잣집에서 식모살이 할 것을 약속하고 돈을 구해 오빠를 한양으로 보냈다. 

오빠가 한양으로 떠나자 부랑배인 황부자의 아들이 우격다짐으로 누이동생을 겁탈해 목숨보다 귀중한

 정절을 잃은 누이동생은 마을 앞 커다란 못에 몸을 던졌고, 눈먼 어머니마저 딸을 건지려다 

그만 숨지고 말았다.

한양간 아들이 드디어 장원급제하여 그리던 고향으로 금의환향했으나 그를 기다린 것은 청천벽력 같은

 슬픈 소식뿐이었다. 

호강시키려던 어머니도 기뻐해 줄 누이동생도 한꺼번에 잃어버린 아들은 살아갈 의욕을 잃어버렸다. 

그는 황 부자 아들의 비행을 상소하는 글을 남긴 채 보름달이 휘영청 밝은 어느 날 밤 어머니와 누이동생이 

잠든 연못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그 후 마을 사람들은 불쌍한 오누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 못을 남매지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 경산시 남매공원 사이트에서 인용 )

 

2016년 방문시는 없던 아파트가 보인다

영남대학교 기숙사

 

한여름 야간 조명이 비치는 분수쇼 볼만하겠다 싶다

☞ 5월 2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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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느린하루 2021.05.24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랑 어우러져 멋진 풍경이네요~!!

  3. BlogIcon mystee 2021.05.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의 멋진 호수와 멋진 구름을 보고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남매지의 전설은 마음을 무겁게 하네요.
    제발 실화가 아니길 바랍니다.

  4. BlogIcon 草阿(초아) 2021.05.24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 제가 들렸을 땐
    낚시꾼들이 참 많았는데, 요즘도 많든가요.
    남매지의 전설이 슬퍼서 맘이 아프기도합니다.
    이젠 더욱 가보기가 쉽지 않게 되었어요.
    끝과 끝이 되어서...
    잘 보았습니다.
    이번주도 내내 건강하시구요.
    늘 평안하셔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5.25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낚시 금지인지.낚시 하시는 분들은 보질 못했습니다
      지금 계시는곳과는 멀어졌네요
      비 올것 같은 날씨입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지후니74 2021.05.2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대로 야경이 있는 시간이나 해질무렵 더 멋지겠습니다.

  6. BlogIcon 웃음2020 2021.05.2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지의 전설 마음 아픈 이야기네요

  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4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더운 밤에 시원한 분수쇼 보면서 시원한 음료 마시면 참 좋겠네요.^^

  8. BlogIcon ilime 2021.05.24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렇게 맑을때 가도 좋고 말씀하신대로 해질녘에 가면 더욱 아름답겠습니다. 이런 곳 한바퀴 돌면서 산책하고 싶어지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9.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25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남매지 전설 듣고 좀 어이가 없었던 게 사실입니다.
    요즘 세상에 그냥 이름을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요.

    너무 슬프고, 화가 나니까요...

  10. BlogIcon 예쁜오드리 2021.05.2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이 있었군요
    그래도 뷰는 아름답습니다.

  11. BlogIcon 아르쉬 2021.05.25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지 풍경이 수채화같은 곳이 많군요~~^^
    노을질 때 풍경도 그림같이 예쁘겠어요👍

  12. BlogIcon soo0100 2021.05.25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지의 슬픈전설과는 다르게 사진이 너무 예쁩니다. ^^
    영대는 자주가는곳이 아니라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아 보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1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2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지의 멋진 풍경이 좋은데, 남매지의 전설이 안타깝네요.
    멋진 풍경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14. BlogIcon 한빛(hanbit) 2021.05.2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지 전설이 너무 슬프네요.
    장원급제까지 하고 온 오빠의 심정이 어땠을까요? 애고고...
    둘레 풍경이 시원합니다~^^

  15. BlogIcon 또링또링 2021.05.25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 트인 시야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코치J 2021.05.2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설은 너무 슬프지만, 경관은 너무 멋진데요?!
    사진만봐도 너무 힐링됩니다!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5.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전에는 산책로를 막 공사하고 있었는데 엄청 이쁘게 바꼈네요 ㅎ

  18. BlogIcon 슬_ 2021.05.26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매지라는 이름이 독특하다 생각했는데 얽힌 이야기가 있었군요. (너무 슬픈 얘기네요 ㅠㅠ)
    호수가 꽤나 큰 것 같습니다. 주변도 잘 정돈 되어 있구요.
    산책하기 정말 좋겠네요~^^

  19. BlogIcon 언더워터 2021.05.26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아픈 전설입니다! 사진속 반영 너무 좋네요! 아름다운 사진들 공유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 BlogIcon 달공이가 사는 법 2021.05.28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녁마다 요런데서 운동하면 넘 좋을거 같아요~~~

  21. BlogIcon 1DingDing 2021.05.2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이 너무 멋져요! 하늘의 파랑과 구름의 흰색이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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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산 산행과 남매지를 둘러보고 늦은 점심을 먹기로 했다

일행을 모시고 간곳은 정평 시장 안의 "정평 할머니 국숫집"이다

 

정평 할머니국수는 2016년 방송국 "생활의 달인"프로그램에 2번 소개되어 유명세를 탄 곳이다

나도 2016년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다.

 

xuronghao.tistory.com/737

 

( 경산 ) 남매지(남매 공원), 정평할매국수

경산 지역 문화재,유적지를 둘러 보는데 지나가는길에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고 산책 나오신분들도 많이 보여 한번 보고 가려 했는데 미루고 있다가 정평동의 국수를 먹으러 가는길이 근처고

xuronghao.tistory.com

 

 

아직까지 성황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5년이 지난 지금 그 자리에서 여전히 영업 중이었다

3시가 다 되어 방문을 했는데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었다

 

국숫집의 맛이 그렇게 차이가 심할까 싶기도 하지만 여긴 육수 맛도 진하고 국수 면발도 다른 곳과

차이가 난다

지난번은 온국수 (잔치 국수)를 먹어 보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비빔국수를 시켰다

일행은 칼국수를 시키고..

 

5년 전보다는 가격이 500원 인상된 것 같았다

 

밑반찬은 평범하다

 

비빔국수 ( 5,000원)

칼국수 (5,500원)

지난번 이 공간에서 먹었었다

 

늦은 점심이기도 해서 맛있게 먹었다

줄 서서 먹는 맛집이 맛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기다림이 있기 때문에서도 일 것이다

 

☞ 5월 2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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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 고퀄리티 2021.05.23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산에서 유명한 막국수 맛집인가 보네요
    가격도 합리적인데 양도 많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3. BlogIcon winnie.yun 2021.05.23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맛있어보입니다...
    요즘 같은 더워지는 날씨에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고요..
    가격까지 마음에 드네요.. ㅎㅎ

  4. BlogIcon ☆찐 여행자☆ 2021.05.2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집 느낌이 나네요~! 딱 봐도 맛있어 보입니다

  5. BlogIcon Raycat 2021.05.24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더워지니 요즘 비빔국수가 땡기네요. :)

  6. BlogIcon 라면지기 2021.05.24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당근 고명 칼질이 예술이네요ㅈ

  7.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05.24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국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 먹킷리스트에 추가해 놓겠습니다.

  8. BlogIcon 애리놀다~♡ 2021.05.2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 귀신이 이 포스팅을 보니까 식욕이 마구 상승하고 있어요.
    칼국수에 이렇게 고기 고명을 많이 올린 건 처음 봤어요. 그런데 가격이 5,500원. 정말 좋네요.
    비빔국수도 칼칼하니 맛있어 보이고요. ^^*

  9. BlogIcon 아르쉬 2021.05.24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가격도 좋네요
    둘 다 먹고 싶군요👍

  1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5.2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국수가 매콤해서 정말 맛나 보이네요.

  11.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5.24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착하고 양도 푸짐해 정말 맛있겠습니다

  12. BlogIcon 코치J 2021.05.2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을때에 먹으면 별미중에 별미겠어요!
    가격도 착하고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

  13. BlogIcon 앤썬 2021.05.24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착한 가격에 푸짐한 양까지!! 옛날에 할머니가 해주신 국수 생각하면서 냠냠하면 추억돋을 것 같아용!!

  14. BlogIcon Za_ra 2021.05.2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야 말로 진짜 착한국수네요 5년사이에 500원밖에 안 오르다니....
    양도 정말 푸짐하고 나오는것도 비주얼 죽이네요

  15. BlogIcon Benee 2021.05.24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도 맛난 비빔국수 드셨네요~ 사진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ㅠㅠ
    아주 집밥감성 국수인데요?
    제가 주말에 잘 안들어와서 공공님이 주말에 올린
    맛집 포스팅에 맨날 댓글을 잘 못달아서
    오늘은 일부러라도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16. BlogIcon 슬_ 2021.05.24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직접 쓴 메뉴판 글씨가 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ㅋㅋㅋ
    맛이 진해서 손님분들이 즐겨 찾는 곳인가 보네요.
    오이 슬쩍 건져서...(ㅋㅋ) 먹고 싶습니다요.

  17. BlogIcon 신림83 2021.05.2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매콤한 비빔국수가 땡기네요 주변에 잘 하는곳이 없어서..ㅎㅎ 먹구싶담..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4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의 달인은 뭐랄까 맛있는 음식을 만든다기 보다 이렇게도 음식을 만들 수 있다 극한 재료와 조리 과정편. 뭐 이런 느낌이라서 생활의 달인에 소개된 곳들은 특이하다는 느낌은 있어도 막 먹어보고 싶진 않았는데...

    맛있게 드셨다니 맛이 또 궁금해지네요.ㅎ

  19.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21.05.25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명으로 단무지도 올리네요. 저도 한 번 따라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

  20. BlogIcon 1DingDing 2021.05.26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국수 빛이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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