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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기 영화 평론가의 "영화 속 명 장면" 5번째 시간은 갱스터 영화이다



갱스터(gangster)는. 갱(gang)의 일원이라는 뜻이다,

갱이 우리말로 폭력배로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조직폭력배라고 말할 수 있다

마피아로 통상 많이 불리고 중국은 삼합회(흑사회).일본은 야쿠자로 통칭된다


한동안 갱스터 영화가 유행이었으나 시대의 흐름탓인지 지금은 거의 보기 어려워졌다

우리나라는 "친구"(2001년) 이후 조폭 영화가 대세였던 때가 있었으나 요즘은 가뭄에 콩 나듯 나오고 있다

 

갱스터 영화의 최초는 1912년 픽 앨리의 총잡이

갱스터 영화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진것은 1920년 금주령이 제정된 이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 "언터처블"

금주법시대, 알 카포네를 체포하기 위해 모인, FBI의 전신이 되는 수사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갱스터 누아르. 

케빈 코스트너, 숀 코네리나 로버트 드니로, 앤디 가르시아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로버트 드니로는 알 카포네역으로 앞 머리카락도 뽑고, 체중도 늘리는 등 괴물 같은 면을 보여준다 

몽타주 이론의 고전 전함 포템킨의 오데사 계단 학살 신을 기차역 계단의 총격전 씬으로  오마주 했다.

 

 

"원스 어 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

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유작으로 그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힌다. 

유대계 미국인 갱스터들의 우정과 아메리칸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대부 시리즈에 필적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잔인하면서도 야하고 서정성이 있다

엔리오 모리꼬네 음악

 

 

알 파치노의 칼리토

김중기 영화평론가

알 파치노

마지막 총격전이 인상적인 스카페이스

 

뭐니 뭐니 해도 갱스터 영화의 최고는 대부다

1973년 대부, 1975년 대부 2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았다

 


언제 차분하게 대부 시리즈를 연속으로 봐야겠다

 

☞ 5월 21일 구수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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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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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omo is 2021.05.2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갱스터영화군요
    대작들이네요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5.2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갱스터 장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유명한 영화들이 많아서 본 작품들이 제법 보이네요.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5.28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갱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친구'나 '대부' 같은 영화로 인해 조폭들이 멋있는 모습으로 그려지지 않나 생각합니다.

  5.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5.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 시리즈는 뭔가 명작들이 많은거 같아여 ㅎㅎㅎㅎ

  6.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5.2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명작이네요~
    원스 어 폰어 타임 인 아메리카 다시 보고싶네요^^

  7. BlogIcon 갬성미미 2021.05.28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공수래님~ 영화 좋아하시는게 느껴지는 포스팅입니다^^

  8.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5.2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 모르지만 남편이 대부 이야기 많이 하던데요.
    로버트 드니로, 알파치노, 엔디가르시아~

  9. BlogIcon 문moon 2021.05.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대부만 생각나네요. ㅎㅎ
    조폭영화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10. BlogIcon soo0100 2021.05.28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화된 조폭영화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순간 부터 코믹요소를 제거한 조폭의 실상 영화를 보니 재미보다는 잔인함에 보기가 좀 그런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5.2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공공님이 김중기님 못지않은 영화평론가 같습니다.ㅎㅎ
    나중에 부업으로 영화평론같은 거 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전 하루종일 보라고 해도 좀쑤셔서 못볼듯해요.ㅎㅎ

  12. BlogIcon Za_ra 2021.05.2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려주신것들 전부다 추억 돋는 영화들이네요.

  13.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5.2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너무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영화 좋아하는데 평론가님과 함께 하는 그 시간!! 부럽습니당

  14. BlogIcon 드림 사랑 2021.05.28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렇게 보니까 공공님께서는
    다양한 영화를 보시는것같아요 :)
    저는 영화나 드라마 소설도 편식하는데
    대단하신것같아요

  15. BlogIcon @산들바람 2021.05.28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익숙한 화면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청결원 2021.05.2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하세요~

  17. BlogIcon dowra 2021.05.28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잔인하면서도 야하고 서정적이 연합할수가 있군요
    궁금해 집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5.2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은 갱스터 영화가 보이지 않네요
    갱스터영화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친구도 안봤거든요.
    대부는 책으로 읽었구요..^^

  19. BlogIcon mystee 2021.05.2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친구' 이후로 조폭 영화가 지나치게 많이 나왔죠.
    조폭마누라 같은 영화는 지금 보면 너무 유치한데.. 그 당시엔 그걸 극장에서 봤더랬죠.. ㅎㅎ

    위의 영화들은 너무 유명해서 제목은 많이 들어본 영화들이지만 정작 본 것은 없네요.
    저는 갱스터 영화 중에 '도니 브래스코'를 가장 좋아합니다.
    알 파치노와 조니 뎁이 나오는데, 혹시 보셨나요?
    저는 소장하고 싶어서 DVD까지 구입했습니다.

  20.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5.29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이제는 내용도 잘 기억이 안 나네요ㅋㅋㅋㅋ

  2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5.31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 시리즈는 장마기간 때 몰아보면 꿀맛이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