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21/01 글 목록

'2021/01'에 해당되는 글 23건

  1. 00:52:16 도넛 ( doughnuts )의 어원과 종류,바른 표기 (69)
  2. 2021.01.22 B급 액션 영화 2편 마일22 그리고 런던 타겟 (118)
  3. 2021.01.21 보관하고 싶은 사진들-2016년 ② 인물 (147)
  4. 2021.01.20 아스클레피오스의 뱀지팡이-WHO 엠블럼,엠블런스,의사 가운 (126)
  5. 2021.01.19 영화 결백-결백하지 않은 결백 (124)
  6. 2021.01.18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옥수중앙교회 호용한 목사,우아한 형제 김봉진 대표 (132)
  7. 2021.01.17 대구 산격,팔달시장 칼국수,칼제비 (110)
  8. 2021.01.16 배달음식-돼지 갈비찜,소갈비찜 (122)
  9. 2021.01.15 영화-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운명이어 가능했다 (133)
  10. 2021.01.14 (노래)외할머니댁-논두렁 밭두렁 (129)
  11. 2021.01.13 드라마 스페셜-사교 땐스의 이해 그리고 평균 키가 큰 나라 (125)
  12. 2021.01.12 이장-영화제에서 인정한 공감의 영화 (120)
  13. 2021.01.11 2020년을 돌아보다..그리고 2021년 (137)
  14. 2021.01.10 식사 대용으로,간식으로 좋은 농심 켈로그 에너지바 크런치넛,레드베리 (103)
  15. 2021.01.09 2021년은 무탈( 無頉 ).무병 (無病 )-일출,방역물품 (90)
  16. 2021.01.08 12월 수성못 한바퀴 (125)
  17. 2021.01.07 (김천 여행 ) 김천 시립 박물관 (141)
  18. 2021.01.06 올해 개봉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자백,헤븐 행복의 나라로,사일런스,드림,대외비 권력의 탄생,보호자탄생, (127)
  19. 2021.01.05 영화 킹덤 ( The Kingdom, 2007 ) - 테러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 (120)
  20. 2021.01.04 정부24(민원24) 이용하기 (132)
  21. 2021.01.03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현대 드론 전쟁 (76)
  22. 2021.01.02 집밥-떡국,동태탕 (121)
  23. 2021.01.01 영화 마이 스파이(My Spy)-가족과 함께 볼만한 코믹 액션 영화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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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을 잘 먹긴 하지만 찾아서 먹지는 않는 편이다

그런데 갑자기 도넛이 2종류 한꺼번에 생겼다

 

하나는  선물 받은 것이고 하나는 간식으로 산 것이다

이 참에 도넛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았다

 

도넛(doughnuts)의 어원은, 밀가루 반죽(dough)과 견과류(nut)가 합쳐져 도넛으로 불리고 있다

 

도넛(Donut)은 소맥분에 설탕, 버터, 계란 등을 혼합하고 기름으로 튀긴 식품이다
유래는 미국에 이민 온 네덜란드계 사람들이 즐겨 먹은 음식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게 정설이다. 

이 음식은 돼지기름에 밀가루 반죽을 동그랗게 말아 던져 건져낸 뒤, 설탕에 굴려 먹었다고 하며,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이런 도넛 유사한 음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도넛은 크게 "케이크 도넛"과 "이스트 도넛'' ,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케이크 도넛은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 뒤, 반죽을 하여 형태를 뜬 후 곧바로 튀겨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던킨 도넛이 있다. 

이스트 도넛은 반죽하여 형태를 뜬 후 효모를 통해 발효시켜 부푼 다음에 튀기는 것으로 대표적인 도넛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있다.

 

도너츠는 잘못된 용어다. 아래는 국립국어원에 올라와 있는 내용이다

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29118

 영어 'doughnut'은 '도넛'으로 표기합니다.

이와 같은 명사의 경우, 보통 복수형이 아닌 기본형(단수형)을  
 기준으로 심의를 하며, 'doughnut'의 잘못된 표기로 '도너츠'가 있음을 용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표기 도넛 
 원어 표기 doughnut 
 관련 표기 도넛(O), 도나스(X), 도너스(X), 도너츠(X), 도우넛(X) 


 의미 밀가루에 베이킹파우더, 설탕, 달걀 따위를 섞어 이겨서 경단이나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긴 과자.

 

구운 도넛과 크리스피 도넛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한 번에 다 먹지는 않고 며칠에 걸쳐 나누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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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01.2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을줄만 알았지, 뜻은 제대로 살펴보거나 찾아본 적이 없네요
    올려주신 글 때문에 이렇게 또 하나 알아갑니다.

  3. BlogIcon MHLcare 2021.01.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땐 도우넛이라고 적힌 거 정말 많이 봤었던 거 같아요 ㅎㅎㅎㅎ

    요즘엔 오후에 간식으로 달달한 도넛에 커피 한 잔이면 저녁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배가 빵빵해져서ㅎㅎㅎ
    최근에는 도넛을 애써 피하려고 하고 있네요 ㅎㅎㅎ

  4. BlogIcon 지후니74 2021.01.23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하는 도넛인데 이런 유래가 있었네요.

  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1.23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올라른 표기,어원까지 이런 정보 어디서 찾나요

  6.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1.23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로리가 높긴 하지만
    크리스피도넛 가끔 먹어요.^^
    오리지널 도넛을 전자렌지에 살짝돌려 먹으면
    넘나 맛있으니 포기할수없지요 ㅎ

  7. BlogIcon 문moon 2021.01.23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이 달달한 간식이라 예전에 자주 사먹던건데 언제부턴가 안먹게 되었네요.
    지금도 있으면 간식으로 한번씩 먹을것같네요. ㅎㅎ
    일부러 찾아서 먹지는 않지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8. BlogIcon mystee 2021.01.23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하지만 몸 생각을 하고 살을 뺀 후부터는 연중행사처럼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하는 식으로 가끔 먹어주고 있습니다.
    며칠에 걸쳐 나누어 드신건 정말 잘하신 겁니다. ㅎㅎ
    크리스피 도넛 정말 맛있죠.

    참고로 도넛의 잘못된 표기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표기가 도나스입니다. ㅎㅎ

  9. BlogIcon 코치J 2021.01.23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과 별개로 사진에 있는 크리스피도넛 너무 먹고싶네요..
    도넛에대한 어원이 궁금하긴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

  10. BlogIcon 랑니2116 2021.01.2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이 도넛인데

    또 이래 알게되니

    새롭네요.

    쌤들한테 왜 그런거에요 하면

    그냥 외워하던거가 몸에 배서 그런가봐요 ㅎㅎ

  11. BlogIcon 『방쌤』 2021.01.23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에 이런 어원이 있었군요
    예전에 미국인 친구에게 물어봤었는데
    밀가루 반죽 도우 + 볼트, 너트 중의 구멍난 모양의 너트
    그 둘을 합쳐서 도넛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까지 엉뚱한 내용을 알고있었나 봐요.^^;;ㅎㅎㅎ

  1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너츠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은데 표준어는 '도넛'이군요.
    도넛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편이지만 도넛 글을 보니 도넛이 생각나네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1.2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피도넛 너무 맛있어요ㅎ

  14. BlogIcon 이니마마 2021.01.2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어원까지!? 도넛 먹고 싶네용 ㅍ

  15. BlogIcon 작은흐름 2021.01.2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걸 며칠에 나누어 드셨다니! 저희 집 일분컷 예상합니다~~ ㅋㅋㅋㅋ

  16. BlogIcon @산들바람 2021.01.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도넛 생각이 나는군요^^

  17. BlogIcon ☆찐 여행자☆ 2021.01.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견과류가 합쳐진 합성어군요!!^^ 설탕이 많아서 넘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을걸 알지만서도 너무 맛있어요 ㅎㅎ

  18. BlogIcon 갬성미미 2021.01.23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피도넛!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지요-
    도넛! 표기법도 잘 알아갑니다^^

  19.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을 잘 먹으면서 그 어원도 모르고 좋아했었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다음에 아들녀석에게 알려줘야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도너츠라는 말대신 도넛!이라고 바로 말해야겠습니다 ㅎㅎ
    도너츠라는 말도 가능한줄 알았어요!! ㅎㅎㅎ
    저는 도넛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은근 달아서 ㅎㅎㅎ

  21. BlogIcon 이자까야_ 2021.01.2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 잘 배워갑니다 !
    우유 혹은 커피랑 참 잘 어울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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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화의 공통점은 처음 시작에 상황 설명 (부연 설명 )이 너무 길다는것이다

스릴러 영화면 이해가 가는데 액션 영화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단점이다


특히 런던 타겟은 영화 102분 러닝 타임중 초반 30분을 어떠한 인과 관계 설명이 없이 상황만 보여줘

보는 사람이 좀 당황스럽고 나중 가서야 초반 상황이 이해가 된다


두 영화 모두 러닝 타임이 짧아 다행으로 느껴진 영화였다



1. 마일22 ( Mile 22, 2018 ) 95분


영화에 나오는 비밀 조직의 명칭이 팀 기반의 다중 사용자 1인칭 슈팅 게임인 오버 워치이다

영화의 오버워치는 군사적, 외교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를 폭력으로 직접 해결하는 비밀조직이다


총격 액션 영화임에도 이코 우웨이스라는 인도네시아 출신 배우의 맨몸 격투 액션이 볼만하다


영화는 주인공의 진술로 시작해서 마무리 되는데 속편을 염두에 둔듯한 전개다

그러나 속편이 나올지는 의문이다


He is not a double spy. He's a triple.


( 한줄 줄거리 )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실패율 제로의 비밀조직 ‘오버워치’. 

그들에게 전 세계 6개 주요 도시의 테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보를 지닌 ‘타겟’이 접근한다. 

22마일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타겟’을 이동시키는 새로운 작전이 시작되고, 타겟을 노리는 적들의 

거센 공격이 가해지자 오버워치 팀원들은 작전 성공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바꿔가며 1마일씩 이송작전을 수행한다. 

적을 뚫고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궁지에 몰리게 된 오버워치 앞에  타겟의 숨겨진 미션이 드러나게 되면서 

또 다른 위기를 맞게 되는데...


★★☆ 이코 우웨이스라는 배우를 알게 해 준 영화


덧.1. 투애니원 출신 가수 씨앨이 잠깐 등장한다

   2. 그리고 뜬금없이 중심 상업지구라는 건물 한글 간판이 나온다 

      한글이지만 중국식 표현이다. 촬영은 남미에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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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런던 타겟 ( Outlawed, Heart of Chaos, 2018 ) 102분


이 영화는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영화다

제라드 버틀러의 런던 헤즈 폴른이 재미있엇던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주연이 아담 콜린스라 해서 많이 들어 보았던 이름 이고 유명한 배우인줄 알았다

한국으로 치면 강상우 라고 할까 ( 권상우가 연상되는...)


거기다 제작,감독까지 했는데 좀..이었다

영국 특수 부대가 언급된다

영국 특수 부대 SAS

SAS(Special Air Service)는 1941년 창설된 영국 육군 특수부대이며, 대게릴라전, 직접타격, 대테러작전, 

인질구출, 은밀한 정찰을 포함한 다양한 작전을 수행한다. 

대테러부대의 아버지, 최초의 현대전 대테러부대로 불리는 부대이며 과거부터 쌓아 온 여러 실적 데이터와 

작전 경험을 토대로 현대까지 특수부대의 최고봉 중 하나로 언급되며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 위키백과)

( 한줄 줄거리 )


뛰어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특수부대원 ‘제이크’는  인질을 구조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어린 아이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하게 된다. 

이후 죄책감으로 모든 것을 그만둔 ‘제이크’는  술과 도박에 빠져 마약에까지 손을 뻗게 되고, 

결국 거리로 나앉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친구이자 연인 같은 ‘제이드’로 인해  이 모든 일이 부패 의원 ‘아치볼드’ 때문임을 

알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를 시작하게 된다


★★ 액션 영화인지..에로 영화인지..


덧. 19금 에로 장면이 있어 많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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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1.2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히 총쌈 영화가 스트레스 풀리던데..
    이 두편도 기회가 있음 봐야겠네요 ^^
    행복한 금요일 저녁 되세요

  3. BlogIcon @산들바람 2021.01.2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엑션영화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4. BlogIcon 효라이프 2021.01.2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인지 에로인지 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

  5.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2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는 그렇게 인상적이 않은가 보네요.
    조선족 번역가들이 Center를 '중심'으로 번역합니다.ㅎ

  6. BlogIcon Benee 2021.01.22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액션영화 두 편 보셨네요!
    런던이 똑같이 들어가지만, 런던해즈폴른과는 많이 다른가보네요~
    액션영화 땡기네요 ㅎㅎ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든 가리지 않고 많이 보았던 때도 있었지요.
    지금은 코로나로 극장에도 못가니...
    집에서 티비로 보는 영화는 집중이 되지 않아서
    느긋하게 한편 다 관람하지 못하고 끄곤합니다.

  8. BlogIcon mystee 2021.01.22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한 리뷰 너무 좋습니다. ㅎㅎ
    우연히라도 이 두 영화를 보는건 피해야겠습니다.
    나중에서야 초반 상황이 이해가 되는 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주 잘 짜여진 잘 만든 영화라면 또 모를까..

  9. BlogIcon ilime 2021.01.2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하게 볼 수 있는 액션영화를 소개해주셨네요.
    예상치 못한 19금 포인트는 놀랄만 한 것 같습니다..ㅎㅎ
    잘보고 갑니다 😊

  10. BlogIcon Deborah 2021.01.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못 본 영화네요.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도 있는 그런 영화로 보이네요

  11. BlogIcon 후까 2021.01.2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엘에서 놀라고 중심산업지구에서 놀라고 중국식 이름인데 !! 하다 또 놀라고 ㅋ 그 중심이라는게 센터? 라는 뜻이라고 하던데요 ^^

  12. BlogIcon 차니닷! 2021.01.2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일 진짜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ㅎㅎ
    이렇게 보니 너무 반갑네요
    액션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보셔요
    너무 재미있어용@.@

  13. BlogIcon 메신7 2021.01.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금 있다니 보겟습니다 ㅎㅎ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일 22 봤었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밀리터리 마니아로서 SAS 출신을 배경으로 나오는 영화라면 한번 보고싶네요! ^^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2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 좋아하는데 재미있어 보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2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금 있다니 급 궁금해지는데요. 하하하

  17. BlogIcon 은보배 2021.01.2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재밌을 거 같네요 시간나면 한 번 보고싶네요 ~^.^

  18. BlogIcon soo0100 2021.01.23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일22 는 씨엘의 출연으로도 한국에선 어느정도 화재가 된거같습니다. 저도 봐야겠네요. 좋은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3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급 영화는 그만의 매력이 있죠.
    저는 액션보다는 코믹영화가 더 좋더라고요. ㅎㅎ

  20. BlogIcon MHLcare 2021.01.2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용으로는 다들 딱이었던 거 같아요ㅎ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마지막 액션영화인지 에로영화인지 ㅋㅋㅋ
    이런 영화들도 챙겨 보시고 진정한 영화 매니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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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2월 가산산성에서 아내 : 바람이 심한곳인데 나뭇가지의 방향과 바람을 맞는 아내의 

      모습이 비슷해 보였다))


PC File에서 외장 하드로 옮기면서 티스토리에 보관 하고 싶은 사진들중 지난번 풍경 사진에 이어 인물이

들어간 사진이다.

☞ 2020/02/10 - [생각] - 보관하고 싶은 사진들-2016년 ① 풍경


나는 셀카는 거의 찍지 않고 인물 사진도 아내나 친지외는 거의 없다

초상권 보호를 위해서이기도 한데  친구들 사진은 가끔 찍기도 한다

그런 사진들 중에 보관할 사진을 추려 봤다


김광석 거리 벽화에서 - 2016년 1월 카메라 구입후 처음 찍으러 나간날..

친구들과 대왕암 산행중 -2016년 3월

꽃비가 내리고 있다- 2016년 4월

동심으로 돌아가서 -2016년 4월 체육대회

필사의 가위,바위,보 ( 초면인 사람끼리 )-2016년 6월 영주 무섬 외나무 다리에서

외나무 다리에서 중심 잡기-2016년 6월

인형보다 예쁜 허수아비- 2016년 9월

아름다운 뒷 모습-2016년 10월 전주 한옥마을

동심으로 돌아가-2016년 10월 대구 달성공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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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프롭텡_프롭테크 2021.01.21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옛날 모습이 점점 그립네요~ 요즘은 다들 마스크 쓰고 다니고 ㅠ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할 수 있는 사진들이 많으시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H_A_N_S 2021.01.2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자연스런 순간의 포착이 참 좋은 거 같아요ㅎㅎ

  5.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 해주시는 사모님 너무 좋으시네요! 제 아내는 카메라 들면 바로 무서운 호랑이 눈으로 변해서 사진을 못찍는답니다. 아들도 이제는 카메라 렌즈를 회피하네요 ㅜㅜ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6. BlogIcon 이자까야_ 2021.01.2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인물 사진 느낌도 좋으네요 !
    추억이 담겨 있는 사진 하나 하나 멋집니다 ^^

  7.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1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추억 사진이네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깃든 사진들 간직하면 좋죠.
    저도 외장하드에 보관하고 있긴한데...
    가끔씩 꺼내놓고 보긴 합니다.^^
    요즘은 사진을 찍어도 마스크를 끼고 찍어서 좀...
    그런 사진이라도 세월이 흘러가면 아 그땐 이랬지 하며
    추억이 되겠죠.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2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찍어 놓으면 그때 그 장소도 기억할수 있어 좋습니다
      치매 예방에도 도움 되지 싶습니다
      사진이 없는건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9. BlogIcon 후까 2021.01.2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미소가 아름다워요 찐 웃음이라 볼 때마다 함께 웃게 될것 같아요

  10. BlogIcon mystee 2021.01.2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가 제 사진을 찍지는 않는데.. 누가 몰래 제 사진 좀 자주 찍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래주는 지인이 아무도 없습니다.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지인이 한명도 없어서요.)
    셀카를 찍으려고 하면 표정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색하더라고요.

  11. BlogIcon 세자녀 아빠. 2021.01.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을 담아 놓은 사진같습니다.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12.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2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인물사진 잘 봤습니다
    사모님 완전 모델이신데요
    2016년이면 벌써 5년 전이라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13. BlogIcon ilime 2021.01.21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추억들을 한컷한컷에 예쁘게 담으셨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영숙이 2021.01.22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그머니 미소가 나오네요.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15. BlogIcon 은이c 2021.01.22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을 찍다보면 아까운 사진 소장하고싶은
    그런 사진들이 있죠 물론 인물사진이겠죠
    근데 제 사진은 없고 남사진만 찍는걸 좋아한다능 ㅋㅋ
    앞으로 종종 찍어서 소장해야겠습니다 ㅎ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직하고 싶은 사진들이네요...
    너무 예쁜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1.2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놓고 보니 사진으로 담아두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게 되네요. 제가 나온 사진이 아닌데도 빠져드네요. 옛기억도 나고 그럽니다

  18. BlogIcon soo0100 2021.01.2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최소한으로 남아 붙잡아 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진 인거 같습니다.
    어떤 마음과 어떤 눈빛으로 사진을 촬영하셨는지 느껴지고
    그래서 항상 공수래 공수거님 사진을 보면 왠지 정감있고 좋네요 ^^
    감사합니다.

  19. BlogIcon 코치J 2021.01.2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부터 따뜻한 추억들이 느껴지네요^^
    저도 블로그에 좋은추억들 두고두고 담아놔야겠습니다!ㅎ

  20. BlogIcon 담덕01 2021.01.2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물 사진 좋은데요.
    예전에는 풍경 사진이 좋았었는데 요즘은 인물 사진이 더 좋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아는 사람이 아닌 사진도요. ^^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순간을들 잘 찍으셨네요!
    지금은 다 추억들일텐데!
    정말 사진이 색감도 좋고 생동감도 있고
    정말 잘 찍으셨습니다!!
    카메라는 역시 다르군요 폰카메라랑은 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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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엠블럼-픽사베이

 

요즘 코로나 때문 에라도 WHO ( 세계 보건 기구 ) 소식들이 간혹 매스컴에 등장한다
눈썰미 있으신 분들은 WHO 엠블럼에 뱀이 그려진 모습을 보셨을것이다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할 무렵 이것에 대해 글을 써두려고 제목만 적어 놓았고 병원에 갔을 때 허락을 받아
의사 가운도 찍고 엠블란스 사진도 찍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자료들을 찾고 해서 올려 본다 

( 찍어두었던 사진을 보니 2015년 ㅋ)

대형 병원이나 대학 병원,종합 병원에 가면 의사들 가운에도 그려져 있고 엠블런스에도 이 그림이 대부분은
그려져 있다

의사 가운.엠블란스에 있는 그림
(사진-픽사베이)



엠블럼에 그려져 있는 이 뱀은 그리스 신화에서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가 가지고 있던 뱀이 감긴 지팡이에서 
유래된 것으로 것으로, 의학을 상징한다. 

뱀은 부활과 치유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아스클레피오스

 아폴론은 코로 니스라는 여인을 사랑하게 되었는데, 코로 니스가 이스 큐스라는 남자와 눈이 맞았다는 까마귀의 
 말만 믿고 진노하여 코로니스를 죽여 버렸다. 

 뒤늦게 이를 후회한 아폴론은 까마귀에게 화풀이하여 몸 색을 하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꾸어 버린 다음, 
 재빨리 코로니스의 몸속에서 아들을 꺼내는데 그 아이가 바로 아스클레피오스였다. 

 아폴론은 현자 켄타우로스 케이론에게 이 아이를 맡겨 양육시키게 하였다. 

 케이론에게 의술을 배운 아스클레피오스는 뛰어난 의사가 되어 죽은 사람까지 살려낼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 위키백과)

 

( 아스클레피오스-픽사베이)



이것과 비슷한것으로 케뤼케이온(카두케오스) 지팡이가 있다
카두케오스의 지팡이는 두 마리의 뱀이 꽈리 모양으로 지팡이를 감고 있는 모양으로 전령사 · 전달자 · 
심부름꾼의 상징이다. 
보통 상단은 날개 모양으로 장식되기도 한다. 

원래 이 상징은 그리스 신화에서 여신 헤라의 전령사인 여신 이리스의 지팡이에서 유래했으며, 
나중에는 제우스의 전령인 남신 헤르메스에게도 이 지팡이가 사용되기도 했다.

그리스 신화의 의학과 치료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상징인 지팡이는 날개가 없고, 한 마리의 뱀이 똬리를 
틀고 있다. 


미국 육군의 의무병과의 표장(대한민국 육군의 의무병과의 상징도 비슷함)은 두 마리의 뱀이 있는 
케뤼케이온을 차용하고 있다.   (출처 위키 백과 )



처음 티스토리를 할 때는 내가 모르는 것을 찾아 올리려고도 했었는데 그렇게 하는 게 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잘 하지 않게 된다

초심을 돌아 보게 하는 글을 올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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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1.20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뱀그림이 있었군요
    자세히 안봐서 몰랐어요
    뱀이 부활과 치유의 상징이라는것도

  3. BlogIcon ☆찐 여행자☆ 2021.01.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신화적인 의미가 숨어있었군요 ㅎㅎ

  4. BlogIcon 伏久者 2021.01.2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얼핏 들은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좋은 글을 읽고,또 읽어보는군요~ 건강하십시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는 더 유심히 봐야겠네요.
    엄청 신기합니다. ㅎㅎ

  6. BlogIcon 청결원 2021.01.2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7. BlogIcon ilime 2021.01.20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의미가 숨어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공공님 덕분에 뱀이 상징하는 바를 머릿속에 새기고 갑니다!

  8. BlogIcon 도쿄정대리 2021.01.2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마크를 봐도 뱀이라서 조금 꺼림칙하기만 하고,
    무슨의미인지는 몰랐는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Benee 2021.01.2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저기 저런 무늬가 있었군요~
    관찰력이 좋으시네요!
    저런 뱀 지팡이가 있는지 지금 알았네요 ㅎㅎ
    신화이야기에서 비롯된거라니ㅎㅎ

  10. BlogIcon 로안씨 2021.01.20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에 대해서 뉴질랜드 고등학교에서 배운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이 앰뷸런스 로고를 바꾸기 위해서
    공모전을 한적이 있기도합니다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정말 반갑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구에 티스토리를 하게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씀하신 말에 저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11.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0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된 것이군요.
    혹시 보게 되면 뱀 지팡이 자세히 보게 될 것 같네요~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미 사파리 스페셜에디션 만년필
    선물 받았어요. 포스팅해서 자랑하려다 말았는데...
    자랑할까? 생각중입니다.ㅎ

  13. BlogIcon mystee 2021.01.20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엠블럼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왜 뱀일까 하는 의문은 가져보지 않았었네요. ㅎㅎ

  14. BlogIcon 지후니74 2021.01.2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는 상징인데... 그 의미를 생각하지 못했네요.

  15. BlogIcon 담덕01 2021.01.2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O 엠블런 때문에 저도 첮아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뱀 두마리 로고는 처음 알게 됐습니다. 🙂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2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과 치유의 상징 뱀이라... 실제로 치료를 위해 뱀독을 빼는 스네이크 밀커라는 직업군이 있더라고요.@_@
    무섭고도 신기했던 기억이... 전 못할 직업이기도 했지만.ㅎ

  17. BlogIcon MHLcare 2021.01.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그리스신화는 볼 때마다 새롭네요.
    지팡이는 헤르매스께 아냐? 의술이라면 케이론? 아폴로 아니었던가? 했는데...
    지팡이는 돌려쓰기 아이템이었고, 의술은 케이론이 그의 스승이었네요 ㅎㅎㅎ

  18. BlogIcon peterjun 2021.01.2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의미를 두지 않고 관심도 없지만,
    누군가의 호기심이 찾아내고 또 알려지게 되고 ... 그런게 좋은 선순환이 아닌가 싶어요.^^
    누구나 마주하는 '상징'인데 이렇게 또 많은 분들이 알아가실 듯 싶습니다.
    2015년이면 벌써 6년이네요.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포스팅할 주제가 생기면 메모장에 메모해 놓는데
      2번째에 있던 주제인데 그동안 안하고 있다가 이제 생각이 나서 올렸습니다..ㅎ
      이렇게 알아가시면 좋죠^^

  19. BlogIcon 알지오™ 2021.01.2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뱀지팡이에 의학이라는 뜻이 담겨있었다니 왜 뱀이 그려져 있나 궁금했는데 이제야 풀리네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마리의 뱀이 전달자를 의미하는 의미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궁금했었는데 이런 유래가 있군요!
    저도 모르는 것들을 올리곤 했었는데
    이게 찾기가 힘든 포스팅들은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점점 쉬운 포스팅만 하려고 하고 있어서 반성합니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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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2013년 손예진.김갑수의 "공범"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상황은 많이 다르다


 올해 tvN 토,일 드라마에서 "철인왕후"에서 철인 왕후역을 맡고 있는 신혜선과 중년 배우 배종옥의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영화다

 신혜선은 2017년 "비밀의 숲"에서도 변호사 역을 해서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도 그때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철인 왕후에서의 능청스런 웃음을 주는 연기와는 딴판이어 앞으로 드라마,영화에서 주연으로 자주

 나오겠다 싶다



 이 영화가 코로나 상황이 아니어 더 많은 흥행 ( 박스오피스 89만명 )을 했더라면 연말 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조연 또는 신인여우 부문에서 최소한 후보에까지 오르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폐아를 연기한 "홍경"이라는 배우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 주었다


 이 영화를 연출한 박상현 감독은 이 영화가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코로나 상황에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영화 시작이 "장례식장에서의 농약 막걸리 살인 "상황에서 시작하는데 농약 살인 사건하면 나는 2015년의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이 생각났었다 

 2016년 청송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으며 2018년 경북 포항에서도 유사 사건이 있었다

 모두 사소한 감정 싸움에서 촉발 되었는데 영화는 오랜 원한에 의한 사건이다

 영화는 2009년 전남 순천에서 발생한 청산가리 막걸리 사건과 2015년 충남 보령에서 발생한 

 농약 막걸리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잘 짜여진 기승전결의 스토리는 아니지만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그런대로 몰입할수 있는 영화다


 치매 환자도 형법에서는 심신장애에 해당되 중증 치매 입증이 되면 처벌보다는 보호 처분을 받을 확률이 높다

 우리나라는 치매환자를 치료 감호하는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법 제2조에 의해 정신질환 범법자를 수용, 

 치료하는 정신병원의 기능을 가진 수용기관,구 공주치료감호소)에 다수의 치매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내가 결백을 증명할께

 검사는 처벌 받지 않는다

 


 (한줄 줄거리)

 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

 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

 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 결백하지 않은 결백,,누가 돌을 던지랴..


 덧, 1.예전에는 이름짓는것도 ..석구,철구 광물 이름 ( 아버지기 탄광 근로자라...) ㅋ


☞ 1월 1일 아내와 LG U+ 무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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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영숙이 2021.01.19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찾아서 봐야겠네요.

  3. BlogIcon 앨리Son 2021.01.19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종옥, 신혜선님 두 분이 영화도 같이 찍으셨었군요.
    드라마를 안 보다가 철인왕후를 한번에 확 몰아봤었는데,
    역시 신혜선님 연기는 믿고 보게 되더라고요.
    이 영화도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니 보고싶네요^^

  4. BlogIcon 淸野 2021.01.19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의 영화를 감상하고갑니다.
    추위에 건강 챙기시길바랍니다.

  5. BlogIcon 미니쭌 2021.01.1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혜선님을 좋아해서 꼭 봐야지 마음먹었던 영화인데, 이번주에 마음잡고 봐야겠습니다.

  6.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종옥씨가 주인공으로 나왔다면
    믿고 볼 수 있는 영화겠네요.
    연기 정말 잘 하시죠.
    근데, 제목이 관심을 끌게 하네요.
    -결백하지 않은 결백'??
    궁금합니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1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를 보면 죄라는 법적 처벌을 가리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신혜선씨 요즘 드라마 즐거리만 잠깐 보앗는데 정말 재주꾼 같아요.ㅎㅎ

  8. BlogIcon ilime 2021.01.19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혜선님을 좋아해서 요즘 옛날에 방영했던 드라마를 보고있는데 이런 영화도 있군요.
    한번 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9. BlogIcon 차니닷! 2021.01.1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저두 티비로 결제해서 봤던 영화인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배종옥 배우님의 연기가 진짜 장난아니엿어요
    신혜선님은 너무이쁜기억만 나네요 ㅋㅋ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9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이번 것도 못봤지만 학창시절에 읽었던 소설 익명의 섬이 떠오르네요. 영화와 비슷한 주제인 것 같은데, 오늘 정치권 뉴스에 잠시 보았던 소설 작가의 근황을 읽으니, 그냥 소설가로 계속 남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0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익명의 섬" 찾아보니 이문열 소설이로군요
      안개 마을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도 되었네요
      내용이 이 영화와 조금은 다르지만 일견 비슷한 부분도 있네요

  11.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9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혜선 팬인 아내때문에 저도 팬이되었습니다. 이영화 봤는데 너무나 재미있게 봤습니다. 신혜선씨는 법조인으로 나오는것이 참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 좋은 영화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보니 법조인(변호사,검사) 전문 케릭터가
      될수도 잇겠다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주 연기 잘 하는 촉망받는 배우로 생각합니다.

  12. BlogIcon mystee 2021.01.19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농약 사이다 사건 저도 기억나네요.
    사소한 감정 싸움으로 그런 무서운 짓을 저지르다니..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씁쓸하네요. 이웃끼리..

  13. BlogIcon 인생은꿀맛 2021.01.1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밌게봤어요

  14. BlogIcon 은이c 2021.01.20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인왕후 때문에 신혜선 영화들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높아진것같아요
    그래서 주말에 도굴을 봤네요 ㅋ
    결백도 챙겨봐야겠습니다~ ㅎ

  15. BlogIcon O.N.E 2021.01.20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 보고 울었어요 ㅜㅜ
    전에 이런 류의 사건이 있다고 뉴스에서 봤었어서
    흥미가 생겨 봤는데 후반부엔 너무 가슴아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ㅜㅜ
    구독 누르고 갑니다~~ 자주 소통하며 지네용 ^^

  16. BlogIcon 담덕01 2021.01.2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리뷰로만 접한 영화네요.
    스토리가 조금 부족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는 평이 많은 거 같던데 공공님도 비슷하게 느끼셨나 봅니다. ^^

  17.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1.20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었던 영화에요ㅎ

  18.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라 몰입도가 엄청 나겠네요.
    무료로 볼 수 있다면 놓치지 말아야겠어요. ㅎㅎ

  19. BlogIcon 은보배 2021.01.21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신혜썬 배우가 나와서 더 기대가 되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21.01.2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혜선, 배종옥... 이 두 배우의 연기는 멋지지요.
    TV에서 소개하는 자료로만 만나본 영화에요.
    사실 특별함이 예상되는 건 없지만,
    과정에서 배우들의 연기가 보고 싶은 그런 영화인 것 같아요. ^^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궁금하네요
    엄마를 변호하기 위한 딸의 노력...
    그런데 무언가 음모가 있을거고
    뭔가 반전도 있을듯한 기분도 들고요 ㅎㅎ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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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사진과 이미지는 호용한 목사님의 사전 허락을 받고 올림을 알립니다

 

오래된 잡지를 들쳐 보다가 ( 2014년 기업나라 2월호) 착한 기업 성공시대란의 기사를 통해

지금은 어마 어마한 기업이 된 우아한 형제들 ( 배달의 민족 ) "우유 안부 캠페인"에 대해 알게 되었다

"우유 안부 캠페인"이란 매일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우유를 배달하면서 배달 주머니에 전날 배달한 

우유가 그대로 있으면 배달원이 근처 교회로 연락해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이 "우유안부 캠페인"은 서울 금호동에 위치한 옥수 중앙교회 호용한 목사님이 2003년경부터 활동을 

해 오셨는데 그동안 교인들의 헌금과 지인의 후원금으로 운영해 오다가 자금 사정으로 중단될 위기에 

처하자 우아한 형제들의 김봉진 대표가 2011년부터 같이 후원을 해 활동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2014년 단시 우아한 형제들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지 일 년 된 스타트업 기업인데 이렇게 

사회공헌에 앞장선 기업이 발전하고 성장하게 되어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걸 보여 주었다

 

 

 



글을 적어 내려가다보니 15여 년 전 지금은 돌아가신 모친이 홀로 계시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가셨던
일이 생각난다

그래서  더욱 이 운동이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운동으로 여겨진다

더 많은 기업과 교회,단체가 파트너가 되어 전국적인 캠페인이 되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불행한 

일을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다

정기 후원은 못하지만 작은 금액이나마 일시납으로 후원하고자 한다 

☞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 사이트  milk1009.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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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01.18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 기사중 제일한 훈훈한 기사네요.~
    요즘 하두 이상한 교회들이 많아서.....

  3. BlogIcon Deborah 2021.01.18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은 큰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저도 응원해요.

  4. BlogIcon soo0100 2021.01.18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이 추운날 마음을 녹여주는 따뜻한 글 과 정성어린 활동들인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5. BlogIcon 딘스 꼴라쥬 2021.01.18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하고 훈훈한 미담을 전해주는
    글입니다.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진 것 같아요~

  6. BlogIcon 차니닷! 2021.01.18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월요일부터 따뜻한 소식을 접하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ㅎㅎ
    어르신들을 위한 일들이 더욱더 많아지면
    좋겟네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8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중앙교회 목사님과 형제님의
    우유 안부 캠페인 그런 뜻이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우유가 그대로 있으면 배달원이
    근처 교회로 연락하면 교회에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가슴 훈훈한 얘기 들으며 오늘을 행복하게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8.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1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활동을 하는 분들도 기업도 많더라고요. 앞으로 좋은 세상이 올까요. ^^

  9. BlogIcon 둘리토비 2021.01.18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이름없이 빛도없이 섬기는 목회자분들 굉장히 많으세요.
    너무 두드러지게 나타난 정치목사들의 이상한 짓들이 너무 눈에 크게 보여서 그렇겠지만....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8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는 그래도 이런분들이 계셔 그래도 세상은 살만한 곳일 겁니다.

  11.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게 되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2. BlogIcon 예스파파 2021.01.1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좋은 일입니다.
    몸에 좋다는 우유를 넣어 드리는 것도 좋은데
    그걸로 어르신을 더 챙겨 드릴 수 있으니 더욱 좋고요!
    배달의 민족.....다시 보게 됩니다!

  13. BlogIcon 후까 2021.01.1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안부 정말 좋은듯 해요
    든데 저는 휴일 길어지면 정말 문밖에 안나가는디 ㅜ 오해사겠다

  14. BlogIcon miu_yummy 2021.01.1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뜻이네요.
    옥수 중앙교회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15.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1.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소식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요즘 많이 추운데 어르신들 따뜻하게 겨울보내셨으면 좋겠네요

  16. BlogIcon 영숙이 2021.01.1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이네요. 우리 사회에 이렇게 좋은 일이 점점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1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19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로인해 따뜻함을 전해 좋네요
    훈훈해집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1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 안부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후원하는 후원사가 많아져서 우유안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래 봅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1.19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캠페인 지원하는 우유도 있다고 하던데 그 우유의 수익금 일부가 이 캠페인 후원금으로 사용된다는 블로그 글을 봤는데 아~ 우유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ㅡㅡ;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1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의미있는 일이네요. 제 미래를 떠올려봐도 다양한 생각이 드네요. 그때는 다른 솔루션들이 있겠지만... 서로의 관심이 필요한 시대 같아요.

  21. BlogIcon 도쿄정대리 2021.01.20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좋은일입니다.
    저도 예전에 사회복지쪽에서 일한적이 있어서 독거노인들 방문 및 안부확인 사업을 담당한적이 있는데요.
    그냥 우유만 배달하는게 아니라 정말 여러가지 서비스가 제공되는것이면서 동시에 사회안전망도 같이 한단계 올리는거라 정말 의미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관심가지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좋은 사회가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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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에 전통 시장 칼국수 또는 칼제비 한그릇 먹으면 추위가 싹 달아 난다

산격 시장과 팔달 시장에서 각기 칼국수와 칼제비를 먹었다


산격 시장 칼제비

평소 가던곳은 영업을 안해 그 옆에서 먹었는데 엄청 바쁘셨다

5분 거리에 있는 김밥집에서 김밥을 사 올 동안까지도 국수가 나오질 않았다

둘이서 김밥+칼국수 간단한 요기였다


☞ 2020년 12월 6일 아내와


▶팔달시장 보성댁 칼제비


시장 인근 아파트를 보러 왔다가 저녁으로 먹은것이 칼제비다

한그릇  4천원인데 양이 엄청 많았다



☞ 2020년 12월 10일 아내와


가볍게 끼니 해결하기에는 칼국수만한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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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Deborah 2021.01.1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게 잘 드시고 오셨어요. ^^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3. BlogIcon 차니닷! 2021.01.1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제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저런 분위기 너무 좋아라하는데 ㅠㅠ
    꼭 방문해서 먹어보고싶네요 ㅎㅎ

  4.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17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밀가루음식을 좋아해서 칼국수같은 음식을 엄청좋아합니다.
    정말 가격대비 양이 엄청나서 부담없이 먹을수 있겠네요.
    저도 날잡아서 와이프와 칼국수를 먹으로 가야겠네요.ㅎ
    좋은밤되세요.

  5. BlogIcon mystee 2021.01.17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도 김밥도 아주 맛있어보입니다.
    이 사진들 역시 밤에 보고 말았습니다. ㅎㅎ

  6.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18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팔달시장 칼국수 후기 잘 봤습니다
    추운 겨울에는 따끈한 칼국수가 제격이죠
    저도 칼국수를 좋아해서 유명 칼국수 맛집은 자주 찾는 편입니다

  7. BlogIcon ☆찐 여행자☆ 2021.01.18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어제 저런하늘을 봤는데~ 참 아름답더라구요 ^^

  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1.18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더욱 생각나는 칼국수입니다.
    칼제비는 더 좋을것같네요 ㅎ
    뜨거울때 호호 불면서 김치랑 같이 먹으면 으~~ 꿀맛이죠.^^
    칼제비 조만간
    먹어야겠어요.^^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1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제비와 김밥 조합이면 든든할 것 같아요.^^

  10. BlogIcon 은이c 2021.01.18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날 칼국수와 칼제비 좋지요~
    김밥이랑 먹음 완벽한 조합이긴 합니다 ㅋ
    대구에 누른국수가 유명하다는데 그것또한 궁금해지네요 ㅎ

  11. BlogIcon 하얀리뷰 2021.01.1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제비ㅠㅠㅠ 하 배고픕니다

  12. BlogIcon hunnek 2021.01.18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칼국수 조합 좋네요~

  13. BlogIcon 담덕01 2021.01.1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식 칼국수네요.
    가격도 좋고 양도 푸짐하고 안 좋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요. ^^

  14. BlogIcon Benee 2021.01.18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ㅜㅜ 지금 당장 먹고싶네요..
    김치칼국수도 맛있는데..! 가격도 너무 착하네요

  15. BlogIcon 까칠양파 2021.01.1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 소박하지만 푸짐한 칼국수가 최고죠. ㅎㅎ

  16. BlogIcon 제나  2021.01.1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 가격도 착하고 양도 많고 양념장도 맛있어 보입니다. 시장음식이 가성비가 참 좋더라구요.

  17. BlogIcon 예스파파 2021.01.1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추운날 뜨끈한 칼국수가 최고죠!
    칼국수는 직접 가서 먹어야 맛있는데
    못먹은지 꽤 오래 됐네요 ! ㅠㅠ

  18. BlogIcon Raycat 2021.01.19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국수 한그릇 하고 싶은 밤입니다..ㅎㅎ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19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침 드라마에 4천원짜리 백반이 핫한데 4천원짜리 칼제비라니 보기만해도 든든해 보이는데요.^^

  20. BlogIcon lotusgm 2021.01.1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간장을 끼얹어 먹는 갱상도식 맞네요.ㅋ~
    서울에는 양념간장 추가안됩니다.
    저거덜 맘대로 간 맞춰서 묵어라 하는거죠.
    4천원짜리 요즘 보기 힘든데
    맛 까지 있으면 최고지요.


  21. BlogIcon 도쿄정대리 2021.01.20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해외에 있으니 이런 칼국수, 칼수제비 보면 군침이 엄청 돕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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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배달앱을 전혀 이용 않다가 코로나 확산으로 외식이 어려워지자 어쩔 수 없이 배달앱을 이용하게 되었다
최근 한달동안 사용한 게 지난 일 년 동안 사용한 것보다 많은 것 같다

요즘 자주 배달 시켜 먹는 건 갈비찜이다
요즘은 매콤한 갈비찜이 대세인것 같다
그리고 남은 양념에 밥 비벼 먹는것도 좋다

한번 시켜 먹으면 최소한 2끼는 먹을수 있다,

1. 한 끼 갈비찜 -매콤 갈비찜 25,500원

  매콤한게 양념이 맛있다
  3명이 충분히 먹을 양이었다

  돼지갈비찜인데도 잡내도 없고 부드러웠다

 



2,황소 소갈비찜- 4~5인분 대 52,000원

  고기가 부드러웠다
  여럿이 적당하게 먹었다

 




 나는 가능하면 여러 곳의 맛을 보는 편이다
 요즘은 배달하는곳이 대부분이고 배달앱이 좋아져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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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정보문지기 2021.01.16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가장 행복한 주말되세요 ~~^^

  3. BlogIcon jongpary 2021.01.16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포스팅은 기분이 좋아지네요...근데 배는 고프네요.ㅋㅋㅋ

  4. BlogIcon 넌 계획이다 있구나! 2021.01.16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5. BlogIcon 차니닷! 2021.01.16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ㅋㅋㅋ 비쥬얼이 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요
    갈비만두 ㅠㅠ 진짜 좋아하는데
    여기 그냥 사진으로만봐도 맛집같아요 ㅎㅎ

  6. BlogIcon 소은일상생활 2021.01.16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봐도 딱 맛있는맛,,,,ㅎㅎㅎ
    메세지가 따뜻하네욤

  7.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16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때문에 배달음식이 더 확장되는 것 같네요.ㅎㅎ
    배달이지만 음식점 음식 못지 않게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설날에 여왕님한테 갈비해먹자고 해봐야겠네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되세요.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아니지만, 예전엔 가끔 배달시켜 먹기도 했어요.
    동인동갈비찜 골목을 가면 총총히 갈비찜 집이 있지요.
    전국에서도 유명하게 알려졌지요.
    지금은 혼자라 시켜먹지도 먹고 싶지도 않아서...

  9.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6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정말 먹고싶어지는 비주얼의 갈비찜들입니다! 역시 음식 사진도 잘 담으시네요! 군침 많이 흘리다갑니다. 저도 다음에 갈비찜 한번 주문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0. BlogIcon 금손가락 2021.01.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음식 정말 맛나 보이네요.
    매번 옹기종기 모여 앉는 상에 푸짐한 음식이네요.
    잘 보고 입맛 땡기고 갑니다^^

  11. BlogIcon 드림 사랑 2021.01.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집에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배달 주문해서 드셨다니
    정말 부러운데요

  12. BlogIcon mystee 2021.01.16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밤에 사진들을 보니 아주 괴롭군요. ㅎㅎ
    배가 고파져 오는것 같습니다.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16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맛집이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요즘 배달 시켜 성공한곳이 별로없어요ㅠㅠ

  14.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17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배달음식 후기 올려주셨네요
    저도 대구에 갔을 때 매운 양푼이 갈비 여러번 먹어봤었는데
    먹을 때 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15. BlogIcon dowra 2021.01.17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해 보이네요

  16. BlogIcon soo0100 2021.01.1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달이 이렇게 활성화를 맞은 시기는 없었을거 같습니다. 저도 요즘 회사에선 거의 배달음식을 먹고있네요. 감사합니다 ^^

  17. BlogIcon MHLcare 2021.01.17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방금 직접 LA갈비로 매운갈비찜을 해먹었습니다.
    으음... 맛을 보니 그냥 배달시킬 걸 그랬네요ㅎㅎㅎ
    힘들기만 힘들었네요ㅋ

  18. BlogIcon 도쿄정대리 2021.01.1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 갈비찜 먹음직스럽습니다.
    요즘에는 배달앱이 잘되어 있어서 정말 여러가지 요리를 맛 볼수있는게 좋은것 같습니다ㅎㅎ

  19. BlogIcon 이자까야_ 2021.01.18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헛.
    저도 갈비찜 참 좋아라하는데
    전 아직 주변엣 맛난 갈비찜 집을 만나지 못 했어요ㅜㅠ
    부러워하며 갑니다 ㅠ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18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저는 아직 배달 음식하면 전형적인 것들 위주로만 도전하는데 새로운 메뉴에도 도전해봐야 겠어요.^^

  21. BlogIcon 예스파파 2021.01.1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배달음식이라고요?
    저렇게 흐트러지지 않도 정갈하게 이뿌게 배달이 오다니!
    그리고 양이 왜이렇게 많습니까????
    좀 비싼게 아닌가 싶었는데
    가성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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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2009년 당시 세계 거의 모든 영화제를 휩쓸고 한국에서도 상영되었었고 작년에도 재상영되었던 유명한
영화인데도 이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잘 알지 못했다

영화 제목이 확 이끌려서이지 않은 이유도 있지 싶다



슬럼독(Slumdog)’이란 단어는 ‘빈민가’를 뜻하는 ‘Slum’에다 ‘개’라는 뜻의 ‘Dog’가 합쳐져 만들어진 합성어인데
 ‘빈민 출신 백만장자’란 의미이다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보았기 때문에 영화를 보면서는 인도 영화 인출 알았다
출연 배우 대부분이 인도배우이고 촬영된 곳 배경이 인도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영화는 영국 출신인 "대니 보일" 감독이 연출하고 미국의 20세기 폭스사가 배급을 한 영. 미 영화다

인도인인 비카스 스와루프(Vikas Swarup)의 소설 'Q&A"를 원작으로 한 영화이기 때문에 그럴수밖에 없다
비카스 스와루푸는 외교관 출신으로 2019년 12월 인도의 외무부 장관(서부)으로 임명되었다



이 영화는 2009 아카데미 8개 최다상을 수상했는데 (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음악상, 편집상, 촬영상, 
주제가상, 음향상) 기생충이전까지 흥행에 성공한 아카데미 수상 영화였었다

2008년. 2009년 2년 동안 88개의 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영화는 크게 2축으로 구성된다

인도 빈민가 출신의 아이가 성장해 오면서 잊을 수 없었던 첫사랑을 찾아가는 모습과 그래서 출연한
TV 퀴즈쇼로 나눌수 있다

영화 전반에 걸쳐 진행되는 퀴즈쇼는 실제 2000년도 인도에서 첫 방송되어 2007년까지 최고의 인기를 끌었던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퀴즈쇼를 그대로 옮겨왔다. 

한국에도 비슷한 이름의 퀴즈쇼 ( tvN의 퀴즈쇼 밀리어네어)가 있었다는데 보진 못했고 오히려 KBS에서
오랜 기간 방송했던 1대 100과도 비슷한 포맷의 퀴즈쇼이다

퀴즈에 나왔던 문제 중 기억나는 건 100달러 안의 인물(벤자민 프랭클린), 권총의 발명가 (사무엘 콜트 )
알렉산드로 뒤마의 삼총사중 마지막 총사 등이다



영화는 인도의 여러 가지 풍경 (타지마할,빨래터,빈민가)등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등 독특한 영상미가 있고
일어날 것 같지 않은 극적인 순간을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2시간이 짧게 느껴졌다



뭘 먹고 살아? 사랑 먹고살면 되지
신은 위대하다
운명이었다

 



(한줄줄거리)
2006년, 뭄바이. 빈민가 출신의 18살 고아 ‘자말’은
 거액의 상금이 걸린 ‘누가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가’라는 최고 인기 퀴즈쇼에 참가한다.
 처음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자말’은 예상을 깨고 최종 라운드에 오르게 되고,
 정규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그의 부정행위를 의심한 경찰은
 ‘자말’을 사기죄로 체포한다.
 하지만, 결국 ‘자말’이 살아온 모든 순간이 정답을 맞힐 수 있는 실마리였다는 것과,
 그가 퀴즈쇼에 출연한 진짜 목적이 밝혀지게 되는데…


★★★★☆  기적은 바라고 바라는 사람에게 운명같이 찾아온다


 덧 1. 퀴즈 상금인 2천만루피는 대략 6억 원 정도 된다      

     2.  극중 주인공의 직업인 차이 왈라는 심부름꾼으로 차 배달하는 일이다

     3. 브라운관 TV가 안 나오면 두들겨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솔더링(납땜) 부위가 붙었다
        떨어졌다 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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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1.15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봤는데
    찾아봐야겠어요~^^

  3.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15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괜찮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공공님이 추천해주신 거 잘 찾아보고 있어요. 오랜만에 한 번 더 볼까 싶은데요. ^^

  4. BlogIcon 피치알리스 2021.01.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만든 영화라고 해서 더 인상깊게 봤습니다.
    누구나 인생역전을 꿈꾸는데 소박한 꿈이지만 제가 행복한 것이 꿈인데 그럴날이 오길 바래야죠. ^^

  5. BlogIcon 핑크 봉봉 2021.01.15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어요 ^^

  6. BlogIcon Za_ra 2021.01.15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영화 진짜 오래전에 봤었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올려주시니, 생각나네요.
    그때 참 재밌게 봤었죠

  7. BlogIcon DY-매거진 2021.01.15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동적인 영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시간 될 때 꼭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잘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1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로또를 바라봅니다. 간절히 바라면 되는거 맞죠?ㅎ

  9. BlogIcon 이자까야_ 2021.01.15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재미있어보이네요.
    누구나 바라는 부자. 그리고 사랑.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10. BlogIcon Benee 2021.01.1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티비 안나올 때 티비를 때리는군요 ㅎㅎ
    이 영화 안 본 것 같은데 봐야겠네요~
    많이 들어 본 영화네요 추천으로 ㅎㅎ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5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도 감동도 있을 것 같아요.
    티비에서 하는 영화 끝까지 시청한것은 거의 없는것 같아요.
    영화관에서는 집중에서 볼 수 있는데,
    집에서는 집중이 잘 안되어서...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12. BlogIcon 야리짠 2021.01.15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보았는데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13. BlogIcon Hi'sotry 2021.01.15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이 영화 극장에서 봤어요-!
    결말이 아주 멋진 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릴게요
    구독 누르고 가요~~

  14.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5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아직 못봤네요. 어떤 교육과 가르침보다 경험의 중요성을 알 수 있을 듯합니다.

  15.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15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줄 줄거리가 인상적입니다.
    인도지만 누군가 잘 되면 순수하게 못보는 것은 마찬가지인가봐요.ㅠ
    살아온 순간이 정답...학력과 지식만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메모해 두겠습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16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한줄 줄거리는 90%는 가져 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은 어디나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차별이 있고,,사랑이 있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6. BlogIcon mystee 2021.01.15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 님은 어쩜 이렇게 다 하나같이 끌리는 영화들을 잘 골라오시는 거죠?
    모두가 꿈꾸는 내용이라서 일까요? 한번 봐보고 싶습니다.
    퀴즈에는 자신이 없지만요. ㅎㅎ
    사랑 먹고 살면 된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16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없는 영화,킬링 타임 영화도 보기는 합니다
      그런 영화는 후기를 잘 작성 않아 그렇습니다..ㅎ
      이 영화는 추천 드립니다
      작품성도 잇고 재미도 있습니다.

  17.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1.1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인상깊던데 인생역전을 꿈꾸는 세상인데 오늘 저녁 찾아서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8. BlogIcon 담덕01 2021.01.17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히 바라며 로또를 사고 있지만 어제 로또도 결과는... ㅜㅜ

  19. BlogIcon winnie.yun 2021.01.1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명작이죠 ㅎㅎ
    인도 여행 갔을 때 짜이 왈라에게 짜이 하나씩 사먹는게 가장 큰 재미였습니다.
    한잔에 100~200원 정도 가격이면 먹을 수 있었고요.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1.1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을것 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감동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전자제품 안될땐 때려야 된다의 원리는 바로 저것이였군요!
    오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하나 또 알고 갑니다 ㅋㅋㅋㅋ

  21. BlogIcon 신림83 2021.01.1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럼독 밀리언에어 의미있고 재미있는 영화죠, ㅎㅎ 브라운간 tv 이야기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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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픽사베이)

새벽에 괜히 오래전 좋아했던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묘해진다
이 그룹의 노래를 들으면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생기는 게 구름 위를 걷는 것
같기도 하고 꿈속에 안개속을 헤매는 것 같기도 한다

이 그룹은 "논두렁 밭두렁"이라는 그룹이다
물론 지금은 활동을 안한다

그중에 "외할머니댁"이란 노래는 항상 내게 묘한 기분을 가지게 한다
난 외할머니 모습을 본적도 없는데 말이다

노래 가사에 나오는 모습에 대한 환상이 있는지도 모른다

 

● 외할머니댁-논두렁 밭두렁

새벽같이 쇠죽 쑤는 할아버지 곁에서 졸리 운 눈 비비며 콩을 골라 먹었지
모깃불 논 마당에 멍석 깔고 누워서 밤하늘을 수놓은별보석 따 담으며
아기 울음 흉내 내는 승냥이 얘길 들었지

사방으로 병풍 같은 산들이 둘러있고 온 마음에 싱그런 바람 냄새 가득하던
어린 시절 꿈을 줍던 정다운 시골 마음
아아아 다시 가고픈 그리운 할머니 댁



겨울 아침 샘물에서 실안개 피어나면 물동이 인 아낙네들 샘터로 모였지
달님도 뒷동산에 숨어드는 밤이면 화롯가에 둘러앉아 고구마 묻어놓고
할머니의 구수한 옛날 얘기를 들었지

사방으로 병풍 같은 산들이 둘러있고온 마음에 싱그런 바람 냄새 가득하던
어린 시절 꿈을 줍던 정다운 시골 마음 
아아아 다시 가고픈 그리운 할머니 댁

 

 

논두렁밭두렁은 1973년 남성듀오(김은광·박문영)로 데뷔했다. 
이후 김씨의 부인인 윤설희(55)씨를 영입했고. 
‘다락방’, ‘외할머니댁’, ‘영상’ 등 정겨운 노래로 사랑받았으며 가요계의 대표적인 
부부 듀오로 자리매김했다.

이들 부부는 2000년 음악학원 운영을 그만두고 어린이집을 시작했다. 
해체된 가정의 아이들을 돌보는 아동복지시설 형태의 그룹홈 ‘별빛 내리는 마을’이다.

아깝게도 김은광 씨는 2010년에 대장암으로 57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윤설희 씨는 그 후 목사가 되셨고 지금도 "별빛 내리는 마을"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한다

이 노래를 들으시는 모든 분들 어릴적 동심으로 잠시라도 돌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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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14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생각나게 하는 정겨운 노래입니다

  3. BlogIcon ilime 2021.01.14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두렁 밭두렁이라는 그룹은 처음 알았네요.. 노래 좋은데요? ㅎㅎ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4. BlogIcon 까칠양파 2021.01.14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를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발박자를 맞추고 있네요. ㅎㅎ

  5. BlogIcon onpc 2021.01.14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운 외할머니 댁이 생각나는 정겹고 기분 좋아지는 노래네요.

  6. BlogIcon 노랑킹콩 2021.01.14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노래네요 ^^
    7080에는 통기타와 포크송이 유행할때라 그때 그 시대의 음악을 듣는 기분이 나네요~
    괜히 신나요 ㅎㅎㅎ

  7. BlogIcon Benee 2021.01.14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그룹이 있었군요,,! 가사가 너무 정겨워요 시 같기도 동요 같기도 ㅎㅎ
    그룹이름이 너무 정겨워요. 옛날에 논두렁밭두렁 과자도 있었는데 ㅎㅎ
    근데 남자 분이 일찌기 돌아가셨다니 안타깝네요 ㅠㅠ..

  8. BlogIcon 피치알리스 2021.01.14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옵니다. 오랜시간 방황하다가 다시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컨츄리송이 옛날 추억을 회상시킵니다. ㅎㅎ
    제가 없는 동안에 구독기능이 생겨서 구독하고 갑니다. ^^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4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두렁 받두렁 그룹의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노래가 건전하고 경쾌해서 좋았거든요.
    지금도 노래 틀어놓고 들으며 댓글을 적습니다.
    귀가 호강 마음도 호강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

  10. BlogIcon 금손가락 2021.01.1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된 노래네요.
    정겹게 듣고 갑니다.
    옛날 추억으로 잠시 돌아가봤어요

  11. BlogIcon 차니닷! 2021.01.14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래된 노래네요 ㅎㅎ
    좋은글 정말 잘읽구 갑니다 ㅎㅎ
    내일도 좋은글 읽으러 또 올게요
    찜 뉴르고 가요@.@

  12.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4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 늦게 들으니 옛생각이 많이 나네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인데 참 정겹네요. 어릴적 고향 생각이 절로납니다. 쇠죽. 콩구워먹기, 여름철 별 보기, 겨울철 우물가 등이요.

  13.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4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디가 정겹네요! 제가 태어난해에 그룹이 결성되었네요! ^^ 좋은노래 공유 감사드립니다! ^^

  14. BlogIcon ☆찐 여행자☆ 2021.01.1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저도 처음 보는 노래네요 ^^

  15.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15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듣는 노래인데 멜로디가 너무 좋아서
    끝까지 다 들었네요
    다음번에도 좋은 음악 많이 소개해 주세요

  16. BlogIcon sJSfam 2021.01.15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에 사시는 외할머니와 풍경이 생각나는 포스팅이네요~~
    가수 두분의 삶에 큰 변화가 있었네요.
    윤설희 씨가 많이 추억하실듯 하네요~

  17. BlogIcon 은이c 2021.01.15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두렁 밭두렁은 처음 들어봅니다
    전 그나마 외할머니의 추억이 하나는 있네요
    급~엄마도 할머니가 보고싶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1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할머니댁 왠지 과거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19. BlogIcon soo0100 2021.01.1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참 포근하고 좋네요
    마치 할머니 집으로 뛰어가는 상상이 듭니다.
    요즘 듣기 힘든 정감가는 노래네요. 감사합니다.

  20. BlogIcon 후까 2021.01.1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모니카 정겹고 신나네요. 처음 듣는 노래에요 !!

  21. BlogIcon 이코니 2021.01.16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노래 잘 듣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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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1월 25일에 방송한《KBS 드라마 스페셜2019》 시즌 일곱 번째 작품이다. 

이강 극본을 유영은 피디가 연출했고, 신도현, 안승균, 백지원, 안길강 등이 출연했다.


'사교-땐스의 이해'는 175센티의 큰 키가 콤플렉스인 아웃사이더 여대생 수지(신도현)와 

166센티의 작은 키가 컴플렉스인 열정맨 병현(안승균)이 1학점짜리 교양수업 '사교-땐스의 이해' 

수업에서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크게 봤을 때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대역 없이 직접 배우들이 6개월 정도 춤 연습해 촬영했다고 한다


드라마에서는 탭댄스와 스윙댄스가 선 보인다





사교댄스는 무도장이나 카바레에서 즐겨추는 춤을 말한다


사교 댄스의 종류에는 댄스계열과 라틴계열 2가지로 분류하고,댄스계열은(블루스,트롯트,탱고,왈츠)가 있고 

라틴계열은 (지르박,자이브,차차차)가 있다


남녀 둘이서 같이 호흡을 맞춰추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한 댄스라고 한다

춤의 텐션이 그렇게 높은 댄스가 아니라서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접할수 있는 댄스이다

유럽 중세시대 시절부터 발전해온 댄스이며 한마디로 남녀가 같이 함께하는 춤이라 생각하면 된다



인생에서 몇번의 충격적 경험이 삶의 방식을 바꾼다

춤에 중간은 없다

춤 춰라 아무도 보지 않은것처럼 -마크 트웨인


(한줄줄거리)

 큰 키가 콤플렉스인 대학생 수지. 세계평균 키 1위인 네덜란드로 떠나기 위해 조기졸업이 목표다. 

학점 때문에 듣게 된 ‘사교-땐스의 이해’라는 교양수업에서 병현을 만나 갖은 수난을 겪으면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되는데...


덧..극 중에서 키가 큰 여주인공이 세계 평균 키 1위인 네델란드로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몇번 한다

    남자의 평균 신장은  2016년 기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기 183.9cm로 1위 

    여자는 169.9cm로  네덜란드가 1위이다


(자료 데이터세계 ,그래픽-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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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Za_ra 2021.01.13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순위 자료가 2016년도 버전인데,
    지금은 좀더 크지 않았을까요??

  3. BlogIcon Mr. Kim_ 2021.01.13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지만, 대학 시절 '현대 스포츠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이 생각나네요. ^^;; 그때 볼링을 배웠었는데. ㅎ
    예전에 KBS 드라마 스페셜이나, MBC 베스트극장 같은
    단막극에서 좋은 작품들이 많았죠~

  4.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1.13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덜란드 사람들 키가 큰긴하더라구요.
    평균신장이 높네요.
    우리나라도 평균신장이 많이 커지긴 한거같아요.예전에 비하면요.^^

  5. BlogIcon Benee 2021.01.13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재가 아주 재밌어 보이는 드라마네요 ㅎㅎ
    저도 사교댄스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평균키까지 ㅋㅋ 저는 키가 큰 편이라 저 여자 주인공 심정이 좀 공감이 가네요~ㅋㅋ

  6. BlogIcon 홀앙쌤 2021.01.13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덜란드가 키가 진짜 크군요ㅎ 드라마랑은
    관계없지만 음 대학다닐때 이런 교양수업 못들어 보고 졸업한게 아쉽더라고요ㅎ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댄스는 춰봤지만,
    아직 사교춤은 못해요.
    남편과 함께 배워 운동삼아 하자 해놓고
    미루다가 끝났답니다. ㅎ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댄스는 춰봤지만,
    아직 사교춤은 못해요.
    남편과 함께 배워 운동삼아 하자 해놓고
    미루다가 끝났답니다. ㅎ

  9.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3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한 선배가 스포츠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데 그분을 보면서 부정적인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공유해주신 드라마 꼭 보고싶네요! 공수래공수거님께서 추천하신 드라마나 영화 계속 쌓여만 갑니다 ㅜㅜ 행복한 하루되세요! 마크트웨인의 명언이 마음에 닿네요! 주말에 아들과 막춤한번 추면서 아내 웃겨줘야 하겠습니다 ㅋ

  10. BlogIcon 영숙이 2021.01.1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들 되셔요.

  11. BlogIcon 소월ⓥ 2021.01.13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구독하고 종종 놀러올게요 자주 소통해요 ~^^

  12. BlogIcon Raycat 2021.01.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페셜 가끔 참 재미있는 작품들이 나오더라구요.

  13. BlogIcon 예스파파 2021.01.13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키가 45,46위면 오 생각보다 높은데요?
    대학 시절 스포츠댄스 수업으로 룸바와 차차차를 배운적이 있는데
    저는 몸치지만 정말 즐겁게 수업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14. BlogIcon ilime 2021.01.1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유럽쪽은 평균키가 어마어마하네요..ㅋㅋ 사교 댄스 한번 배워보고싶습니다 😊

  15. BlogIcon mystee 2021.01.1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속에서 둘 사이에 러브라인이 있는지가 궁금해지네요.
    여담이지만, 국내에서는 여자가 더 키가 큰 커플을 본 적이 거의 없는데,
    일본에서 살 때에는 은근히 여자 쪽이 더 키가 큰 커플을 적지 않게 봤던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가니리 2021.01.14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신럭키 2021.01.1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스토리가 훈훈하니 조용히 보기 좋을것 같아요 ㅎ
    담아 두었다가 저도 한번 보겠습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21.01.14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지막이 너무 인상 깊어요. ㅎㅎ
    한국.... 작군요. ㅠ
    남자 평균키가 173이라니... 알고는 있었지만...
    확실히 서구권이 크긴 하네요.
    춤. 어릴 때 관심이 많아서 동아리에도 들고 했는데,
    제 몸미 뻣뻣한 몸이라는 걸 너무 빨리 알아버렸어요. ㅎ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15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키가 콤플렉스가 될수도 있군요...
    작은키가 콤플렉스가 되는줄만 알고 있는 1인이네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1.1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교댄스의 인식이 많이 좋아지긴 한 거 같아요.
    춤은 막춤도 못 추는데 사교댄스 배우면 몸치가 좀 좋아질까요?
    컴플렉스도 고쳐질 정도면... ^^;;;

  21. BlogIcon 신림83 2021.01.17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교댄스 스윙댄스 배웠을때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드라마로 네델란드가 키큰 나라라는걸 알고 가네요 한번 찻아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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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세대,나의 세대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남존 여비" "남아 중시" 사회였다

아들을 낳을때까지 줄줄이 자식을 낳기도 했고 딸은 그만 낳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수많은 "말자"종순이"가 생겨 나기도 한것이 불과 얼마전이다


우리집안은 남자들이 많아 그렇지 않았지만 어릴때 친구들 보면 고모,이모들이 줄줄이 있었고

누나들이 많았었다


그중 어떤 친구들의 큰 누이들은 동생들 뒷바라지에,학비를 대느라고 학교도 못 다니고 일찍부터 직업전선에 

뛰어 들기도 했었다


이 영화 이장에서 이야기 하는것들은 현대의 이야기지만 내가 보아온 그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다

연기 같지 않은 연기,다큐 같은 그 내용들이 아주 현실감 있는 영화이도 공감을 할수 있는 영화다


이 영화는 정승오 감독이 각본,연출,제작 까지 한 첫 장편 연출작이다


2020년 3월25일 개봉했는데 코로나라는 복병을 만나 흥행 ( 박스 오피스 5,027명 )에는

실패했지만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에 초청되어 CGV아트하우스 창작지원상을 수상했고,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더불어 국제영화제작가협회가 인정한 A급 영화제인 

제35회 바르샤바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작품 최초로 신인감독경쟁 대상 & 아시아영화진흥기구가 수여하는 

넷팩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제8회 바스타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제7회 인천독립영화제 관객상을 비롯하여 

제56회 금마장영화제 아시아의 창 공식 초청, 제18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 

제14회 파리한국영화제 포트레 섹션 초청, 제18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초청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관심을 보인 작품이다



이 영화는 우선 가부장적인 모순부터 "육아 휴직과 명예 퇴직, 결혼의 경제적문제,배우자 외도,

대학 학업 휴학, 군대 제대후 취업등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고루 보여준다


알려지지 않은 재야의 고수 배우들이 출연하여 배우 같지 않은 모습을 보여 주는게 내게는 인상적이었다


우리집 마당에 꽃이 피었구나

( 한줄 줄거리 )

살림 밑천 장녀 혜영, 믿을 건 돈이라고 외치는 둘째 금옥

결혼을 앞둔 참견의 여왕 금희, 아무도 못 말리는 돌직구 혜연

그리고 VIP 막내 아들 승락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흩어져 지낸 오남매가 오랜만에 모이며

 세기말적 가부장제와 작별을 고하는 이야기


★★★☆ 현실적인 영화.아웅 다웅 해도 가족은 가족이다


덧. 1.영화에 나오는 아이의 이름이 낯설지 않다.."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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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12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떠나보내야할 가부장제. 아니 남존여비의 모습을 잘 그렸나 보군요.^^

  3. BlogIcon Benee 2021.01.1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항상 심오하며 독특한 가치있는 영화를 많이 소개해주시네요
    보면 공감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상도 많이 받은 영화라니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 배우들 중 한 분은 굉장히 눈에 익숙하네요~

  4. BlogIcon 청결원 2021.01.12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눈내리는 저녁이네요...
    미끄럼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 하세요~

  5. BlogIcon 로안씨 2021.01.12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공수레님의 영화 소개는 읽을 수록 뭔가
    보고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가족이라는 것도 그리고 우리가
    그리워하는 날들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오늘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ㅎ

  6. BlogIcon 淸野 2021.01.12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이웃의 이야기이군요.
    초등학교 때 친구들은 8-9남매되는 집 많았습니다.
    긴한파에 건강 유의하세요.

  7. BlogIcon 까칠양파 2021.01.12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본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공감가는 소재라 저도 보고 싶네요. ㅎ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13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들과 딸"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나요?
      전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확인해 보니 띄엄 띄엄 본것 같기도 합니다
      막내 이름이 종말이네요^^

  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1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가 코로나 때문에 빛을 보지 못했군요. 안타깝네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2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아니라하지만,
    그래도 은근히 아들을 선호하지요.
    그때 그 시절 캐캐묵은 이야기
    저도 그 시절 세대라 그런지 왠지 마음이 끌립니다.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1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형, 누나 각각 셋인데 영화소개를 읽으니 제 상황과 오버랩되네요. 나이를 먹을 수록 막내의 고집이 무뎌짐을 느낍니다. 오남매 가족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요. 일상이 회복되면 가족 모두 모여 한번 보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11. BlogIcon 금손가락 2021.01.1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어르신들은 아들 선호사상이 있으시지요.
    이 영화 정말 공감 많이 생길 것 같네요.

  12. BlogIcon 후까 2021.01.12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인 내용이기도 하고 배우들도 매우 현실적이에요~ 진짜 동네에서 데려온 사람들 같네요

  13. BlogIcon H_A_N_S 2021.01.12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점이 무척 좋네요. OTT 시즌 프라임 무비팩 가입자라 공짜라서 내일 저녁에 보려고요. 좋은 영화 소개 항상 감사드려요ㅎ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12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꼭 보고싶네요! 아버지를 추억하기보다 다툼이 있었을것 같은 예상이오네요! 늘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

  15. BlogIcon ilime 2021.01.1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이 대부분 들어가있는 영화네요.
    이런 영화가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공공님 덕분에 알고갑니다. 기회되면 한번 봐야겠네요 :)

  16.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1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후기 잘 봤습니다
    바이러스 사태만 아니었다면 좀 더 선전할 수 있었을텐데
    박스오피스 성적을 보니 제작자, 배우들도 많이 아쉬웠을 것 같네요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좋은 영화도 잘 알아갑니다

  17. BlogIcon soo0100 2021.01.13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적인 스토리라 더 보고싶네요.
    네. 아웅다웅 해도 가족이 최고입니다. ^^
    감사합니다.

  18. BlogIcon 은이c 2021.01.1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장...음 그 이장이군요 ㅎㅎㅎ
    예전에는 다들 그랬던것같아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요
    공감이 되는 영화일것같아요

  19. BlogIcon 예스파파 2021.01.13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마을 이장인줄 알았어요;;;
    남아존중사상 및 가부장적인 우리나라의 옛 모습
    이제는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죠!
    아웅다웅해도 그래도 가족이라는 것 저도 공감합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1.1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저도 마을 이장이라고 생각했어요. ㅋ

  21. BlogIcon peterjun 2021.01.14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단어인 것 같아요.
    TV에서 소개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언젠가 볼 날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올해는 아무래도 바쁜 해가 될 듯 싶은데...
    좋은 영화라서 봐야지~ 해놓고 시간이 흐르면 그대로 지나가는 경우가 많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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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

보통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한 해가 끝나기 전에 그해의 10대 뉴스들을 발표하게 된다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문의 굵직한 뉴스나 이슈들을 발표하는데 2020년은 뭐니 뭐니 해도
코로나라는 전염병이 이 지구를 휩쓸었던 듯하다

나 개인도 코로나 상황에서 큰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2020년 친구들과 계획되었던 일들이 2번이나 취소되는 일이 있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긴 하나 아쉬움은 털끝만큼은 있다

그 와중에 2020년에 개인적으로 좋은 일, 괜찮았던 일을 골라 보고 기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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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草阿(초아) 2021.01.11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2020년도를 회고해 보셨군요.
    코로나로 뒤숭숭하였지만, 알차고 풍성한 한 해를 보내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021년 올해도 건강하게 평안하게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