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21.01.31 ( 대구 수성못 근처 맛집 ) 개정 (비빔밥) 수성못점 (106)
  2. 2021.01.30 배달음식-피자 ( 피자에땅,코스트코) (89)
  3. 2021.01.29 영화 플라이트 플랜(Flight Plan)-포기를 모르는 모성애 (134)
  4. 2021.01.28 2020 드라마 스페셜 1화-모단걸 (126)
  5. 2021.01.27 겨울철에 좋은 생강 분말(차) 그리고 명작청 (129)
  6. 2021.01.26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 (You Were Never Really Here, 2017)- 동병상련(同病相憐) (131)
  7. 2021.01.25 대구12경-9경 동성로 (130)
  8. 2021.01.24 가성비 좋은 소고기집 청통 한우 식육식당 ( 수성 들안길 두산점 ) (109)
  9. 2021.01.23 도넛 ( doughnuts )의 어원과 종류,바른 표기 (111)
  10. 2021.01.22 B급 액션 영화 2편 마일22 그리고 런던 타겟 (126)
  11. 2021.01.21 보관하고 싶은 사진들-2016년 ② 인물 (150)
  12. 2021.01.20 아스클레피오스의 뱀지팡이-WHO 엠블럼,엠블런스,의사 가운 (128)
  13. 2021.01.19 영화 결백-결백하지 않은 결백 (125)
  14. 2021.01.18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옥수중앙교회 호용한 목사,우아한 형제 김봉진 대표 (132)
  15. 2021.01.17 대구 산격,팔달시장 칼국수,칼제비 (111)
  16. 2021.01.16 배달음식-돼지 갈비찜,소갈비찜 (123)
  17. 2021.01.15 영화-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운명이어 가능했다 (133)
  18. 2021.01.14 (노래)외할머니댁-논두렁 밭두렁 (129)
  19. 2021.01.13 드라마 스페셜-사교 땐스의 이해 그리고 평균 키가 큰 나라 (125)
  20. 2021.01.12 이장-영화제에서 인정한 공감의 영화 (120)
  21. 2021.01.11 2020년을 돌아보다..그리고 2021년 (137)
  22. 2021.01.10 식사 대용으로,간식으로 좋은 농심 켈로그 에너지바 크런치넛,레드베리 (103)
  23. 2021.01.09 2021년은 무탈( 無頉 ).무병 (無病 )-일출,방역물품 (90)
  24. 2021.01.08 12월 수성못 한바퀴 (125)
  25. 2021.01.07 (김천 여행 ) 김천 시립 박물관 (141)
  26. 2021.01.06 올해 개봉 재미있을것 같은 영화-자백,헤븐 행복의 나라로,사일런스,드림,대외비 권력의 탄생,보호자탄생, (127)
  27. 2021.01.05 영화 킹덤 ( The Kingdom, 2007 ) - 테러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 (118)
  28. 2021.01.04 정부24(민원24) 이용하기 (132)
  29. 2021.01.03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Eye in the Sky)-현대 드론 전쟁 (76)
  30. 2021.01.02 집밥-떡국,동태탕 (121)
728x90



친구들과 한해를 결산하는 자리. ( 5인모임 금지 이전 일때 ( 12월 5일 )입니다)


예년같으면 좋은곳에서 식사하고 술도 한잔 했을텐데 올해는 그러기가 쉽지 않다

간단히 밥만 먹고 결산을 하기로 했다


찾은곳은 수성못 근처의 "개정 비빔밥을 전문으로 하는곳이다

개정은 대구의 유명한 비빔밥집이다.

헛제사밥에 전주비빔밥을 섞어 놓은듯한  비빔밥으로 46년 역사를 가진곳이다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고 10가지의 채소나물이 들어 간다

그리고 간이 약한 육회가 들어 가고 들기름보다 참기름을 사용한다


친지들 중심으로 16개의 가맹점이 있다고 한다


코로나 상황이니 이제는 배달이 대세다

비빔나물을 포장 판매

깔끔한 분위기.

우린 전주특육회비빔밥,돌솥 비빔밥,떡 만둣국을 취향대로 시켰다

가격은 조금 있는편

육회

호박죽은 애피타이저로 ㅋ

전주특육회비빔밥

떡 만둣국

만두도 맛있었다

깨끗이 비웠다

가격이 있는만큼 맛있고 깔끔했다

식사후 디저트와 커피를 마시며 올 한해 결산..


밥만 먹고 헤어지기는 좀 아쉬웠지만.. 할수 없는 일

내년을 위해 아쉬움은 좀 묻어 두었다


☞ 12월 5일 친구들과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수성구 두산동 663 2층 | 개정 수성못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인연 2021.01.3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 비주얼이 너무 좋네요!! 군침만 흘리다가 갑니다. 좋아요, 구독 눌렀습니다. 자주 소통해요:)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3. BlogIcon 淸野 2021.01.3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들이 깔끔해 보이며
    미각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군요.
    제 블로그는 답글이 생성이안돼
    인사도 못 올렸습니다.

  4. BlogIcon 랑니2116 2021.01.31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추장이 없는 비빔밥 상상이 안되는데요.

  5.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3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비쥬얼 최고네요 @.@
    육회비빔밥 진짜 좋아하는데 ㅎㅎ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만두도 한입 먹어보고싶내요 ㅎㅎ

  6. BlogIcon Raycat 2021.01.31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회 좋아보입니다..ㅎㅎ.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3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 비주얼 좋은데요
    너무 맛있어보여 한그릇 하고 싶어요

  8. BlogIcon mystee 2021.01.31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이고 건강해보이는 메뉴네요.
    밤에 봤더니 또 괴롭습니다. ㅎㅎ
    만주도 윤기가 자르르 한게 정말 맛있겠네요.

  9.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31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성못 근처 비빔밥 맛집 다녀오셨군요
    저 여기 어딘지 알 것 같습니다

    수성못 가면서 근처 맛집 검색을 하며 익혀둔 곳이었는데
    대구분이 인정하는 정말 괜찮은 맛집이었군요

  10. BlogIcon 후까 2021.02.0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유명한 개정. 기억해두고 대구 가면 여기 가볼래요

  11. BlogIcon 영숙이 2021.02.01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 정갈, 고급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2.0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놋그릇에 음식이 담겨져 나오면 왠지...음식맛은 둘째치고,
    고급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가게 분위기, 음식들 모두 깔끔한 것 같습니다...^^

  13. BlogIcon O.N.E 2021.02.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깔끔 해서 보기도 먹기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만두는 속이 꽉차 보이는게 진짜 맛있을듯!!
    육회비빔밥도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음식인데..
    오늘 포스팅은 완전 침 줄줄 이예요.. ㅎㅎ

  14. BlogIcon 은이c 2021.02.01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좀 있다고는 하셨는데
    고급스럽게 기분좋게 먹을수있는 비주얼입니당
    디저트까지~고급져 보입니다 ㅎ

  15. BlogIcon momo is 2021.02.01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회비빔밥 양도 많고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16. BlogIcon 까칠양파 2021.02.0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당에서 먹어도 좋겠지만, 포장을 해서 집에서 먹어도 좋겠네요.
    포장 퀄리티가 훌륭하네요. ㅎㅎ

  17.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2.0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회 비빔맛 너무 좋아하는데 고급지고 맛있다 너무 부럽네요

  18.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2.02 0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 빛깔이 참 이쁘네요 ㅎㅎ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2.0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회 비빔밥이 맛나 보이는 개정이네요.^^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02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에 자신이 있는 곳이군요. 따로 판매를 할 정도이니~~@_@/
    대구 비빔밥집인데 전주식 비빔밥도 파는 곳이군요.ㅎ 맛이 궁금하네요.

  21. BlogIcon 아이리스. 2021.02.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가지나물이 들어간 건강식이네요
    비빔밥에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는다니
    담백하고 고소할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집에서 비빔밥 종류별로 해먹고 있는데
    육회비빔밥은 한번도 해본적 없거든요
    다음에는 육회비빔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728x90

 

얼마 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풍속도는 배달 음식 시장이 활성화되고 품목들이

아주 다양해졌다는것이다

 

랭킹 서비스 데이터 제공 기관인 오픈서베이가 2020년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남녀 배달 서비스 이용자 중 절반 이상(59.5%)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배달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전년 대비 이용 빈도가 증가했다고 한다

 

가장 많이 이용한 서비스 품목은 치킨이고 그다음에 중식, 피자가 뒤를 이었다

밖에서 외식을 늦게 못하기도 해서 1~2인 가구는 한식을 배달 주문해서 먹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편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피자에 대해서는 작년 쓴 글도 있다

xuronghao.tistory.com/1971

 

피자 ( Pizza )에 대해-손으로 먹어도 좋은 음식

피자..근래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하는 음식이다 전통적인 기존 브랜드외에 새로운 프랜차이즈도 많이 생겼다. 126개의 가맹 브랜드가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기업에서 만들어 대량으로 파

xuronghao.tistory.com

 

우리 집은 치킨과 피자를 많이 시켜 먹었던 것 같다

 

그동안은 주로 도미노 피자를 시켜 먹었었는데 작년에는 코스트코 피자를 사서 먹기도 했고 

배달앱을 통해 다른 브랜드 (피자에 땅 ) 피자를 시켜 먹기도 했다

 

▶ 코스트코 피자

 국내에서 판매 중인 피자들 중 가장 큰 편에 속 할 정도로 크기가 크다.

가격도 한 판(6조각)에 12,500원, 한 조각에 2,500원으로 엄청나게 싼 편에 속하며 얹어지는 토핑과 치즈 또한

푸짐하다

크기를 보기 위해 숫가락을 얹어 보았다

 

▶ 피자에땅

주식회사 에땅이 운영하는 피자 체인점.

에땅은 프랑스어로 호수를 뜻한다

 

두 가지 1+1을 도미노 피자 하나 가격에 잘 먹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DY-매거진 2021.01.30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피자 참 맛나겠네요.
    피자 먹은지 언제인지 ㅎㅎㅎ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3. BlogIcon mystee 2021.01.3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었겠습니다.
    둘 다 먹어보진 않았지만, 코스트코의 고기가 올려져있는 피자가 제 취향으로 보이네요.

  4. BlogIcon 지후니74 2021.01.3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코스트코 피자가 싼맛이 강했는데 짠맛이 줄었습니다.

  5. BlogIcon 비르케 2021.01.3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숙사에 있는 저희애도 배달앱 쿠폰 이용해 치킨, 피자, 떡볶이 많이 먹더라고요 ^^

  6. BlogIcon ilime 2021.01.3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때문에 배달 음식 수요가 정말 많이 늘었죠, 당장 저만해도 일주일에 배달을 꽤 많이 시키는 것 같습니다. 피자는 원래 자주 시켜먹지는 않는데 공공님 사진을 보니까 되게 먹음직스러워보여서 먹고싶네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3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트코 피자 큼직하니 맛있습니다

  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30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코로나 이후에 배달을 자주 시키게 되는 것 같습니다.

  9. BlogIcon @산들바람 2021.01.30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년식사 전이라 더욱 먹고 싶어 지는군요^^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30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저도 사서 먹어본적이 있는데 크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주말에는 가끔 먹을 만 한 것같습니다.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1.3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는 싫어하지는 않지만,
    사서 먹게는 안되드라구요.
    손주가 오면 또 몰라도..
    요즘 저도 배달음식 잘 시켜 먹습니다.
    편해서..ㅎㅎ

  12.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30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에땅 많이 주문해서 먹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30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가 있으셔서 이런음식을 안좋아 하실줄 알았는데 다양하게 기호음식을 즐기시네요.ㅎㅎ
    저도 몸생각해서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잊을만 하면 한번씩 먹습니다.ㅎㅎ
    행복한 휴일밤되세요.

  14.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1.31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코스트코 갈때마다 가성비 좋은 상품들이 많죠. 피자도 그중 하나네요

  15.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1.31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에땅 첨 나왔을때 가격대비 괜찮아아 자주 먹었는데 맛있어 보입니다

  16. BlogIcon 영숙이 2021.01.31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 먹고 못먹는게 치킨과 피자입니다. 넘먹고 싶어서 지난번엔 족발 먹고도 전두통이 와서 하루종일 보이차 마셔서 저림증상까지 사라졌는데 ㅋ 이틀동안 카페인 때문에 잠을 못잤습니다.

  17. BlogIcon 코치J 2021.01.3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성하신 코스트코피자 조각당 3,500원 아닌가요?ㅎ 치즈피자가 2,500원인걸로 알고있는뎁 ㅎㅎㅎ
    그나저나 보니까 오늘 피자 먹어야겠어요!!

  18.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31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에땅은 처음에는 가격대비 정말 괜찮다 생각했는데..
    이후로 나오는 피자들이 연이어서 같은 전략들도 나가게 되니까 결국 지금은 어정쩡한 위치로 남게 된 거 같아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19. 2021.01.3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BlogIcon 담덕01 2021.02.0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피자 종류도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죠.
    전 작년에 정자동에서 먹은 시카고 피자가 가장 새롭고 맛있게 먹은 거 같아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한 번 먹여보고 싶은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ㅜㅜ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2.02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트코 피자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 더 맛이 궁금하군요.ㅎㅎ

728x90

 

 

"플라이트 플랜"은 2005년 영화인데도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영화이다

항공기 관련 영화는 대부분 테러나 재난 영화인데 이 영화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라 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 항공기영화는 1997년의 해리슨 포드의 영화 "에어포스원"이다

▶플라이트 플랜

플라이트 플랜(Flight Plan)이라는 용어는 비행계획을 의미하는 것으로 항공기가 출발해 도착할 때까지  
항로, 연료 탑재 등의 계획을 말한다.(항공 위키에서 인용)



영화 대부분이 비행기 내부 공간에서 이뤄지는데 영화에 나오는 AALTO AIR E-474 점보제트기는 가상의 
제트기이다


첨단 테크놀로지가 가득한  최신 기종 비행기로 700여 명의 승객을 탑승시킬 수 있고 위층 데크엔 조종석과 

넓은 1등석, 오렌지톤과 백색톤이 조화를 이룬 1등석용 휴게실과 갤리 등이 있고 아래층엔 붉은 좌석의 

비즈니스 클래스와 갤리, 위층으로 연결된 나선형 계단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세트다

 


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는 독일 태생으로 이 영화 이후 2010년 레드와 2016년 다이버전트 시리즈: 얼리전트를 
연출했다.


이 영화의 단독 주연이라 할 수 있는 카일 역의 조디 포스터는 1962년생으로 아역배우 출신이다

3세 때 광고에 출연하였으며 13세에 영화 "피고인"으로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다

1991년 "양들의 침묵"으로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3차례, 
골든 글로브상을 3차례, 새턴상, 미국 배우 조합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시상식에서 세실 B. 드밀상을 수상한 포스터는 그 수상 소감 발표 
자리에서 자신의 성적 지향에 대해 커밍아웃하였다.

 


아이랑 있을 때는 한시도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한 줄 줄거리)

남편을 사고로 잃고 딸과 함께 귀국길에 오른 카일 프랫(조디 포스터 분)은 갑자기 항공기 안에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된다. 

딸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기내에서 그 어느 누구도 믿지 않고 탑승자 명단에도 그녀의 딸 이름은 보이지 않는다.
 딸을 찾는 사투를 벌이는 그녀는 그 과정에서 자신과 가족이 엄청난 계략 속에 빠져 있음을 깨닫게 된다.



★★★ 진실을 가리려 해도 모성애를 넘어설 수는 없다

 

☞ 2020년 12월 19일 LG U+ 혼자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산들바람 2021.01.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가 주연인 영화군요~~!!

  3. BlogIcon 드림 사랑 2021.01.29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내용이 궁굼해지는데요
    다음에 봐야겠어요 좋은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4. BlogIcon 북모닝 2021.01.29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볼 때 너무 쇼킹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사람 하나 잡는게 이렇게 쉽던가..무섭더라고요

  5.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본 영화인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ㅜㅜ 좋은 영화였던것만 기억에 남습니다.공수래공수거님께서 추천하시니 다시 한번 보고싶습니다 ^^

  6. BlogIcon 문moon 2021.01.29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잃은 엄마는 황당스럽겠네요. 탑승자명단에 딸이 없다니..
    재미있을듯..^^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7. BlogIcon H_A_N_S 2021.01.29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 류의 영화 넘 좋아해요. 패닉룸도 그렇고..조디포스터도 이제 늙어서 아쉬워요ㅠ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9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영화한편 봅니다.
    이 영화는 보진 못하였지만,
    줄거리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친구가 알려주었답니다.

  9. BlogIcon soo0100 2021.01.29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가 요즘 뜸한것 같긴한데 그녀가 커밍 아웃했다는 소식이 전 놀랍네요...
    감사합니다.

  10.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2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본 영화인데요.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하네요. 조디포스터가 나왔으니 연기력은 보장입니다. ^^

  11. BlogIcon Deborah 2021.01.2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성애를 담은 영화이네요. 좋은 영화라 생각되여. 전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12.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9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
    꼭 찾아서 한번 봐야겠네요 @.@
    좋은영화추천 너무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9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지 포스터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군요. 믿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지 포스터가 커밍아웃했다는 사실은 처음 접하네요.

  14. BlogIcon 로안씨 2021.01.29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이 여성분 진짜 유명한데
    크으 너무 보고 싶은 영화네요
    그리고 아이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이지만
    한시라도 눈을 못때는게 마음이 무겁습니다

  15. BlogIcon ilime 2021.01.29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잃어버리면 얼마나 불안할까요.. 정말 아이와 함께 있으면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됩니다 ㅠㅠㅠ
    영화 소재가 정말 재미있어서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 😊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공공님

  16. BlogIcon Raycat 2021.01.29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예전에 본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1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30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잃으면 정말 당황스러운데
    한번 찾아 봐야겠어요

  18. BlogIcon 상식체온 2021.01.3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 얼굴을 오랜 만에 보네요. 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거실 tv가 고장이라 넷플릭스로 연결해 보고 싶은 영화는 많은데 영 여의치가 않네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공기 안에서 딸이 실종됐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결말이 궁금하네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1.31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 오랜만이네요.
    이 영화는 못 봤지만 가장 재미있게 보셨다는 에어포스원은 저도 봤어요. ^^

  2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31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디 포스터 영화는 하나도 버릴 게 없죠..

728x90

 

모단걸 포스터-드라마 스페셜 사이트에서

 

 

2020년 11월 7일에 방송한《KBS 드라마 스페셜 2020》 시즌 첫 번째 작품이다.

 단막극의 명맥은 그래도 꾸준히 이 드라마 스페셜이 이어 가고 있다

 

 나미진 극본을 홍은미 피디가 연출했고, 진지희, 김시은, 윤지온 등이 출연한 《모단걸》은 

1930년대를 배경으로유교적인 가치관을 지닌 아씨 구신득(진지희 분)과 그의 몸종 

영이(김시은 분)가 경성 최고의  신여성이 되기 위해 학교를 같이 다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위키 백과 인용 )

 


모단걸은 현대적 여성이란 의미와 함께 '털 모(毛), 끊을 단(斷), 머리를 자른다'는 의미가 있다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며 각인된 진지희는 이제는 

어엿한 연기 잘하는 성인 연기자가 되었다

 

1시간 남짓 시간동안 3부작 같은 드라마 분량의 내용이다

근대사에서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냈다


오늘의 치욕은 반드시 갚아줄 것이다
너를 용서하고 말고는 내가 결정한다



(한 줄 줄거리)
신득(진지희 분)은 그 시대 여느 양반가문의 여성들처럼 집 안의 뜻으로 일찍 결혼을 했지만, 
바람난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경성 최초의 ‘모단걸’이 되기로 결심한다. 

몸종 영이(김시은 분)와 함께 부푼 꿈을 안고 학교에 입학하지만, 선생님 우진(윤지온 분)에게 

운명적인  첫사랑에 빠지게 된 것. 

이 가운데, 첫사랑의 상대를 영이와 같이 사랑하게 되면서 둘도 없는 동무이자 
솔메이트로 여기던 영이와 연적이 되어버린다. 


이에 신들은 영이로 인해 가슴 아픈 속앓이를 하다 끝내 영이를 위해 사랑하는 우진을 포기하고 
영이의 진정한 행복을 빌어준다. 


이를 통해 신득은 자기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법을 깨닫게 되면서 진정한 ‘모단걸’로 거듭나게 된다



덧 1. 촬영 장소는 눈에 익어 확인해 보았더니 대전 근현대사 전시관과 합천 영상테마파크였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아이리스. 2021.01.2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페셜 팬이라
    올해도 언제하나 기다렸다 보았는데
    벌써 10편이 다 끝났네요
    모단걸도 결말이 훈훈하게 마무리 지어져서 좋았어요..^^

  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28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잘보지 않지만 재미있을것같아요

  4. BlogIcon Deborah 2021.01.28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페셜 볼만한 내용이 많네요. 사랑과 질투 시대적 배경 이런것이 있어 재미가 있는 것 같네요

  5. BlogIcon @산들바람 2021.01.28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의 리뷰를 보면 처음 알게되는 영화, 드라마 가 많은데, 이걸 왜 몰랐지~~ 할 때가 많았네요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8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를 보면 선구자의 모습을 볼 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희 배우가 어른이 되었네요.
    연기가 궁금해져서 보고 싶네요~

  8.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28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희 배우가 제 딸래미하고 나이가 같아서 눈여겨 보게 되는데 참 곱게 자랐네요.ㅎㅎ
    ㅎㅎ 빵꾸똥꾸...지금도 생각나네요.

  9.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28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진지희양의 성인연기가 되는 셈이네요.
    이제 빵꾸똥꾸랑도 이별할 때가 되긴 했죠

  10.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8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드라마를 잘 안 보아서 몰랐습니다.
    가끔 좋다는 드라마는 듬성듬성 보긴해도
    끝까지 시청하지 못하였거든요.

    한때는 드라마에 푹 빠져 그 시간만 기다린적도 있었어요.
    주말 드라마인것 같네요.
    '모단걸' 이번 토요일 기다렸다가 봐야겠습니다.

  11.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8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희 배우님 진짜 어른이 다되었네요
    하이킥에서 볼땐 그냥 말괄량이 어린아이
    였는데 ㅎㅎ 지금은 성숙한 아가씨네요

  12. BlogIcon 노랑킹콩 2021.01.28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지희 배우님 진짜 많이 컸네요
    큰 이후의 연기는 보지 못했지만 연기력도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모단걸 ㅎㅎ 왠지 음성지원도 되는 것 같고 줄거리가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

  13. BlogIcon Naturis 2021.01.28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드라마가 있었군요.
    어리기만 했던 진지희 배우가 이제 이런 성인 연기를 하게될 나이가 됬네요. 세월이 빨라요 ㅠㅠ

  14. BlogIcon 담덕01 2021.01.29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던을 예전에는 모단이라고 말했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뜻이 다르네요.
    머리카락을 자르다였군요.
    진지희씨(이제는 씨를 붙여야겠네요. 🙂)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

  15. BlogIcon 은이c 2021.01.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잘 안보지만 처음 듣네요 ㅎ
    빵꾸똥꾸 잼나게 봤는데 ㅋ 많이 자랐네요
    성인의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16. BlogIcon 은보배 2021.01.29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진지희씨 예뻐졌네요 이 드라마가 있었군요 연기도 잘하던데 배우들과 호흡이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1.29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스페셜 정말 오랜만이네요. 모단걸 의미가 신선하네요

  18.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기로 챙겨봐야겠네요. ㅎㅎ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2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주변 풍경만 보고 촬영지를 떠올리시다니 대단하세요.@_@b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모단걸^^ 드라마 스페셜이 아직도 하는군요. 정말 장수 프로그램 같아요^^

  21. BlogIcon soo0100 2021.01.29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 단막극 이로군요. 빵꾸뽕 배우의 성장이 놀랍네요. 제가 나이 먹는건 잊고 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728x90

 

요즘 같을 때 감기라도 들면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코로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본인 뿐만 아니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괜한 눈치가 보이게 마련이다

 

난 비염 알레르기가 있어 겨울철이면 매년 고생을 해 왔다

겨울철 이면 특히나 조심을 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겨울은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여서인지 평년보다는 상황이 좋다

마스크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평년보다 좀 신경을 쓴 부분이 몇 가지 있다

 

하나는 생강 분말을 차로 마시기 시작한거고 또 한 가지는 대형 화장품 회사에서 방판용으로 판매하는

홍삼 엑기스를 마시기 시작한 것이다

생강 분말은 블로그 이웃이신 에스델님의 후기를 보고 "생강가루"로 제품을 검색해서 내 나름대로

먹을만한 것을 골라 구입을 했다

 

estherstory.tistory.com/866

 

약도라지가루,생강가루,대추고가 도착했어요.

해마다 이맘때 천식 환자인 저를 위해 친정에서 생강가루를 만들어 보내주십니다. 올해는 염증을 가라앉히고, 환절기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도라지 가루와 동생이 직접 만든 대추고까지

estherstory.tistory.com

 

▶ 생강 분말(가루) 

 

하루 두번정도 한 스푼씩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는데 기관지에 확실히 좋은 것 같다

꾸준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명작청

 

명작청은 아모레 퍼시픽에서 나오는 방문 판매 제품이다

면역력에 좋고 미세먼지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기관지에 확실히 좋다

홍삼 농축액에 박하향이 나는 듯하다

난 아는 분에게 패키지로 구입을 했는데 ( 명작수 세트 ) 한 앰플에 담배 1갑 가격은 넘는 것 같다

 

 

어쨌거나 코로나 시대 면역력도 키우고 기관지에 좋다 하니 믿음을 가지고 먹어 본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2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면역력을 올리기에 생강이 좋죠
    생강차 꾸준히 드시면 좋습니다

  3. BlogIcon 친절한안여사 2021.01.27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남편도 기관지가 안좋아서 도라지와 홍삼간것을 먹고 괜찮아 졌다고 하더라고요.
    생강은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

  4. BlogIcon 淸野 2021.01.27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부터 생강은 몸을 따듯하게 보호해준다 하던데
    생강차로 떨어지는 면역력도 키우고 꾸준히 드시면 좋을듯합니다.

  5. BlogIcon 앨리Son 2021.01.27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편강 포스팅을 하고 막 답방을 왔더니
    생강분말 포스팅을 보게 되니 신기합니다 ㅎㅎ
    면역력 강화와 기관지에도 좋을 것 같아요.
    몸에 좋은 거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6. BlogIcon Benee 2021.01.27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다 면역력에 꼭 필요한 것들이네요.
    생강이 감기,기관지에 좋다고 익히 알고 있는데
    이렇게 차로 먹으면 따뜻하고 좋을것 같아요ㅎㅎ
    생강에 꿀도 넣어서 같이 먹으면 더 좋다고 들었어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7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염이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이거나 환절기엔 더 심하지요.
    올해는 마스크를 한 덕에 심하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간혹 목이 간질거려 기침을 할 때가 있어요.
    그때 바깥이라면 주변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서 마음이 찜찜하지요.
    기침도 마음놓고 못하는 세상으로 만든 코로나19 밉네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8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로나가 아니어도 이젠 겨울에 마스크 착용을 하고 보낼려 합니다
      이제는 습관화가 되어 괜찮지 싶습니다^^

      초아님도 비염이 있으시군요
      동병상련입니다

  8.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7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가루와 명작청 요즘 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들이네요.

  9. BlogIcon mystee 2021.01.2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코로나 바이러스를 의식해서인지 지난 1년동안 다른 해에 비해서 감기가 덜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놈의 종교 모임들 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10. BlogIcon ilime 2021.01.2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에는 특히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생강차같은걸 많이 먹어주는게 좋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상식체온 2021.01.27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관지에 생강가루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저도 목이 좋지 않은데 구입할지 고민좀 해 봐야겠습니다.

  12.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7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제품 소개 감사드립니다! 공수래공수거님 항상 건강하세요! ^^

  13. BlogIcon 신럭키 2021.01.2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액상으로 자주먹는데 가루도 있군요 ㅎ
    날씨 싸늘해지는데 두껍게 입고 따스하게 한주마무리 잘하셔요~

  14. BlogIcon 피치알리스 2021.01.28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차가 분말로 되어있어서 타마시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보통 티백으로 마셨거든요.

  15. BlogIcon 라오니스 2021.01.28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염 환자분들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시더군요 ..
    도움되는 것을 만나셔서 다행입니다.
    생강이 참 좋은 식재료 인듯합니다. ^^

  16. BlogIcon H_A_N_S 2021.01.28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 제품 소개 감사드려요ㅎㅎ

  17.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 먹는 것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몸에 좋다는 것들 너무 좋아해서 ㅋㅋㅋ
    친구들이 너는 100살까지 살거라며 놀리죠 ㅋㅋ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1.28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분말도 판매하는지 몰랐어요
    저는 어머님이 생강을 말려 분말로 만들어 주셔서
    차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매년 비염으로 고생을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더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1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 하니 기관지 안좋은 저를 위해서 예전 어머니 절에만 다녀 오시면 생강물 다려 주셨던 기억이ㅠ.ㅠ
    어린 나이에 먹기 싫어서 엄청 투정을 했었네요.^^
    요즘에는 생강을 찾아서 먹고 있는데...
    좋은 제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1.28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동안 감기때문에 고생하다가 쌍화차를 먹으면서 많이 좋아 졌습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좋은 제품도 있었군요. 메모해 뒀다가 여왕님한테 사달라고 하겠습닏다.
    좋은제품 소개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21. BlogIcon 노랑킹콩 2021.01.28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는 면역력이 매우 우선시 될 것 같아요
    그만큼 환경이 점점 오염되어 가니 내 몸은 내가 챙기는 수밖에요..
    공공님 잘하셨어요!! 비염있는 신랑에게도 슬쩍 물어봐야겠네요

728x90

 

 

사람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PTSD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나 트라우마가 있다

 

나 같은 경우에도 물에 빠져 허우적거렸던 적이 있어 그 후로는 물속에 잘 안 들어가고 동물 잡는 모습에
그 동물을 먹지 않는 트라우마가 있다.


예전 아시던 분은 밤마다 전쟁 PTSD에 시달려 악몽을 꾸시고는 하셨다

 



이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끔찍했던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에 갇혀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가 
부패한 거대 권력에 의해 납치된 소녀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으며 펼쳐지는 스릴러 영화이다



영화는 세계 평단의 극찬과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던만큼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다


독특한 영상처리와 음악,카메라의 시선은 물론이고 장면 장면마다 여러 번 보아야 이해가 될 수 있는
감독의 숨은 의도가 많이 내재된 영화이기도 하다

 



처음 아무런 정보 없이 본다면 "이게 왜.어떻게?"하는 생각을 가질 정도로 상황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


굵은 토대는 알겠는데 잔 가지가 많아 그걸 찾는것은 보는 관람객 각각의 몫이다


또한 대사도 아주 간결해 거의가 단답형이다

 

 


조나단 에임스의 동명소설의 원작이 있다. 


하지만 감독은 이 소설에 더해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 만들었다 한다



1969년생 영국 출신 여류 감독인 린 램지가 이 영화의 제작과 각본 연출을 했다


2017년 이 영화 이후 아직 차기작이 없는데 다음 영화가 궁금해진다

 



2019년~2020년 각종 유수의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휩쓴 조커의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는 명불 허전이다


호아킨은 이 영화를 29일만에 찍었으며 이 영화를 위해 체중을 불리고 영화가 끝난 후 바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한다


실로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대배우이다

 

 

( 왼쪽이 너는 여기에  체중 불린 모습, 중간은 다음 작품, 오른쪽은 조커로 상을 수상하는 모습)



목적이 상실되면 허탈해진다
괜찮아요
It's beautiful day

 


(한줄 줄거리)
 끔찍한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로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
 유력 인사들의 비밀스러운 뒷일을 해결해주며
 고통으로 얼룩진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어느 날,


 
 상원 의원의 딸 ‘니나’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소녀를 찾아내지만 납치사건에 연루된 거물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렇게 다시 사라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 드라마 같은 스릴러 영화. 아름답고 강렬하다

 

☞ 1월 10일 LG U+ 무료 영화  아내와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노랑킹콩 2021.01.2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살면서 트라우마나 크던 작던 공황장애 등 없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스토리네요
    그래서 주인공은 어찌 되었고...어떤 선택을 했을런지...궁금해서 봐야겠어요!!!

  3.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라우마는 극복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을 내어 한번 보고 싶네요.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4. 2021.01.2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야리짠 2021.01.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영화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연기가 너무 멋졌어요!

  6. BlogIcon 비르케 2021.01.2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에 빠진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듯 해요
    저도 물에 빠졌던 기억때문에 배를 못 타네요
    벌써 오래전인데 너무나 생생합니다

  7.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6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라우마는 정말 쉽게 고쳐지지 않죠 ㅎㅎ
    영화소개 너무 잘 읽구 갑니다 @.@
    꼭 시청해봐야겠네요 !!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6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영화 저도 좋아합니다.
    추리소설도...
    전 자전거에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자전거를 배워 조금 익숙해질 무렵 겁도 없이
    자전거 하이킹가나는 꾀임에 따라갔다가 앞에서 오는 사람을
    피하려다 언덕에서 굴렸거든요.
    지금도 다리에 자세히 보면 흉이 있답니다.
    그 후로는 자전거가 오면 피하곤 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7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릴러 좋아하시면 이 영화 보실만 하실겁니다
      저도 예전은 자전거 뒤에 쌀 한가마도 올리고 탔고
      두손 놓고도 탔는데 다친 이후로는 안 탑니다
      균형 잡기가 어렵습니다 ㅡ.ㅡ;;

  9. BlogIcon 은보배 2021.01.2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진짜 한 번 보고싶네요 이건 바로 찾아서 봐야겠어요 내용에 흥미가 생겨요 봐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BlogIcon 상식체온 2021.01.26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가지의 트라우마는 저도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군훈련 중에 있었던 공지합동훈련이었습니다. 벙커에 넣어놓고 위에 포탄을 떨어뜨려 전장을 간접체험했던 경험. 그전에 실제 다양한 실제 무기 터지는 소리를 근처에서 바라본 후, 실제라면 정말 끔찍할거라는 생각으로 전역한지 꽤 지났지만 잘 잊혀지질 않네요. 그래서 소개해주신 주인공의 감정을 조금이나마 알 듯합니다.

  11. BlogIcon mystee 2021.01.26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영화 봤습니다.
    미국판 '아저씨' 같은 느낌이더군요.
    물론 아주 다른 성격의 영화이지만, 아저씨가 소녀를 구한다는 것 때문에. ㅎㅎ

  12.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2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별이 4개네요. 영화 궁금한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

  13.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6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의 어린시절이 궁금해지면서도 왠지 어린 소녀의 보디가드를 잘 해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영화네요.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공유해주신 이영화 꼭 보겠습니다! 느낌이 완전 저를 위한 소재인듯 ㅋ 저도 어릴적 시골에서 돼지 잡을때 나는 소리 듣고 닭잡는 광경을 목격한 후로 오랫동안 먹지를 못했습니다. 지금은 닭과 돼지고기 킬러입니다 ㅋ

  15.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1.26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릴러 영화 재밌죠ㅎㅎ 긴장감이 좋

  16. BlogIcon 후까 2021.01.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줄거리만으로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잔가지를 관객이 알아내야 한다는게 이 영화가 주는 의미가 있을것 같아요

  17. BlogIcon ilime 2021.01.2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뭔가 스토리가 굉장한데요 ㅎㅎㅎ
    이런 느낌의 영화 좋아하는데 공공님 덕분에 알게되었네요.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습니다 😊

  18.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1.2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야킨피닉스때문에 보고싶어집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1.2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같은 스릴러 영화.라는 문구가 한 번 보고 싶게 만드네요.
    이 영화는 전혀 모르고 있던 영화인데요.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8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요!
    물에 한번 빠져 죽을뻔한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물이 정말 너무 공포스럽게 다가옵니다 ㅠ
    구명조끼 없으면 물 근처도 가기 싫어지죠 ㅠㅠ

  21. BlogIcon lotusgm 2021.01.3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넷플릭스 흝고 있는데
    한번 찾아 볼까봐요.

    이게 왜? 라는 의문이 나는 영화 보는 거 내겐 모험이긴 하지만
    친구의 호아킨 피닉스에 대한 설명이 유혹하네요.

728x90

( 2020년 6월 모습)

서울에 명동이 있다면 대구엔 동성로가 있다
대구 12경 중 하나에 들어가는 "동성로"

대구에 사는 분이라면 한 번은 가 봤을 곳이고 나이가 중년 이상이신 분들은 학창 시절 때 몇 번은
가 보셨을곳이다

대구서 흔히 시내 나간다 하면 통상 이곳을 의미했었다



일제강점기 직전인 1907년에 대구읍성의 성벽을 허물고 그 자리에 동성로, 서성로, 남성로, 북성로를 만들었고 
도심지에 중앙로를 만들었는 게 그 유래다  

지금은 대구광역시 중구의 법정동이자, 대구역 네거리에서 중앙파출소에 이르는 구간에 조성된 대구광역시의 
대표적인 번화가의 명칭이다
문화와 패션,귀금속의 중심지였고 민족 운동의 중심지였다

또한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 2020년 8월 )


2020년 대구에 모 종교 단체에 의한 코로나가 대대적으로 확진되었을 때 중앙 방송이나 신문들이
이곳에 와서 촬영을 하고 대구의 이곳 사진을 남겼을 정도로 대표적인곳이기도 하다

대구 12경 중 9 경이 기도 한 곳이다

xuronghao.tistory.com/1640

 

( 대구 관광 ) 대구 12경-서거정의 대구 십경

얼마전 엑스코 꽃박람회에 갔다가 로비에서 하는 대구 도시 브랜드 순회 전시회를 본적이 있다. 여기서 "대구 12경"이 있다는건 처음 알았다..익히 아는곳이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정작 다른

xuronghao.tistory.com

 

리듬파워의 "동성로"란 노래도 있다


 동성로
리듬파워


오늘 밤 여길
이비자로 느끼게 될 거야
우린 밤새도록
Dancing in the light in the light
처음 만난 여자하고
술도 마셔볼 거야
오늘 동성로에서 만나
Yeah 오늘은 지방행사 가는 날
맘가짐이 평일과는 다른 날
뭔가 다른 느낌을 원해
인천을 떠난
내 발걸음이 향하는 동성로
아끼는 팬티 입고 로맨틱
아름다운 밤을 그린 담에 하는
공연은 Fantastic
선글라스 뒤로 숨긴 내 두 눈
뭔가를 이뤄보려고
술기운 빌어 뒤로 잠시 미뤄놨던
내 끼를 방출하죠
내 목표는 번호를 따고
둘만의 흐름을 타고
여기에 온도를 올려
해는 이미 저물었다고
내빼긴 너무 늦다고
Yeah Party till it's over
오늘 밤은 작정하고 놀래
너랑 함께 아무도 몰래
Dancing in the night
아무 걱정하지마
다가와 날 쳐다봐 나야 나
We gon to 동성로
We're going to 동성로 성로 성로
오늘 밤만 큼은 솔로 솔로 솔로
Get ur money and blow
Sum mo sum mo sum mo
오늘 동성로에서 만나
그래 네가 누가 될진
누구도 모르겠지만
일단은 동성로에서 만나
매주 보는 거친 네 절친의
마초 남들과 난 말투부터가 달라
서울말 쓰는 젠틀한 인천 남
날 따라와 선팔을 요청
#동성로 #소통
섹시한 아가씨 너무나 많죠
리듬파워 맞죠란 질문을
얼마나 기다린지 몰라
때마침 지나친 휴대폰 매장에서
흘러나온 레드썬에 놀란
표정을 지어주고 속으론 swag
셋 세면 잠들어 버리는 게임
억지로 밝아질 거 뭐 있어
어두운 그대로 내버려두어
이 밤은 여전해
오늘 밤은 작정하고 놀래
너랑 함께 아무도 몰래…
(소스: Musixmatch)

 

예전처럼 동성로가 사람들로 북적였으면 좋겠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하면 진짜 동성로죠 ㅎㅎ
    예전에 대구 방문했을때 동성로가서
    이곳저곳 구경한게 기억이 나네요 ㅎㅎ

  3. BlogIcon 상식체온 2021.01.2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 친구가 정착한 곳이 대구였는데 안경테 만드는 일을 했었죠. 예전엔 안경테하면 대구였던가 보던데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그친구가 이세상에 없으니 물어볼수 없는게 서글픕니다. 귀금속과 동성로 언급이 있어서 예전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6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대구는 안경산업이 전국에서 제일 발달해 있습니다
      제 근무지 주변에 소규모 안경 공장 많습니다
      친구분 생각이 많이 나시겠네요 ㅡ.ㅡ;;

  4. BlogIcon 둘리토비 2021.01.25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로....
    지인의 초대로 중앙고속도로(춘천-대구)를 이용해서 대구에 와서
    여기 동성로를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나중에 꼭 다녀보고 싶은 거리에요~^^

  5.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초에 군생활을 했습니다. 그때 친한 고참이 늘 대구에 오면 동성로 데리고 갈것이라고 했는데, 막상 대구 조차도 가보지 못했네요, 공유해주신 노래에 인천을 떠난 발걸음이 향하는 동성로... 에서 웃음이 나오네요 ㅋ
    인천시민 다녀갑니다 ^^

  6. BlogIcon jshin86 2021.01.26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빨리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7. BlogIcon 우키키키12 2021.01.2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살지만 동성로 들어봤습니다 ㅎㅎ

  8. BlogIcon mooncake 2021.01.2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여행 가고 싶다고 말만 한 게 벌써 몇년째네요... 날 따듯해지면 당일치기로라도 다녀올까봐요^^

  9.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6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의 명동이라면 대구의동성로이군요...
    저도 대구에서 한 3개월 살았던 적이 있는데 그게 벌써 30년 가까이 되어 가나 보네요.
    그때 동성로에서 한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 했던 기억이 가물가물 하게 스쳐 지나가네요.^^

  10. BlogIcon 코치J 2021.01.2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딜가나 불경기니까요..
    분명 다시 동성로가 북적북적해질겁니다!

  11.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2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 이후로는 그쪽으론 근처도 안가려 했으니.. 동성로 안 나간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그래도 출퇴근길에 인근으로는 늘 차가 막히던데, 차만 다니는 건가 봐요.

  12. BlogIcon hunnek 2021.01.26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안가봤지만 동성로는 많이 들어봐서 익숙하네요
    잘보고갑니다

  13. BlogIcon 아이리스. 2021.01.26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동성로 가본적은 없지만 듣기는 많이 들었거든요
    신랑이 대구도 자주 가는데
    코로나 끝나면 신랑 따라 다니면서
    대구의 명동 동성로 거리 한번 걸어봐야겠어요..^^

  14. BlogIcon onpc 2021.01.26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로 노래도 있었네요. 많이 들어봤는데 아직 못 가봤어요.
    나중에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15. BlogIcon 로안씨 2021.01.26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로가 대구의 시내로서 저도 자주 나가는데
    와이프 직장이 동성로 근처라서 더더욱 자주 나가는 것 같아요 ㅎㅎㅎ
    서울로 치면 서울역 같은 느낌이랄까요?
    정말 이렇게 동성로를 보니 반갑네요~!

  16. BlogIcon Raycat 2021.01.27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로 오랜만에 보네요. :)

  17. BlogIcon 담덕01 2021.01.2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유명한 곳인 거 같아요.
    가 본 적은 없는데 동성로는 들어봤어요.
    요즘은 명동도 사람이 예전 같지는 않더라고요. 😢

  18. BlogIcon 두가 2021.01.2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많이 묻어 있는 곳입니다.
    오래전에는 대구백화점과 한일극장이 가장 포인트였는데 지금은 완전 변한듯 합니다.
    대백 옆 무아라는 음악감상실도 자주 다녔구요.
    알바로 만경관 포스트 그리는 보조 노릇도 잠시 하였답니다.ㅎ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아 음악 감상실 압니다
      저도 한때 아주 자주 다녔습니다..ㅎ
      만경관 포스트 그리는 보조 노릇도 하셨군요
      만경관 이름이 없어져 아쉽네요

  19. BlogIcon 주모도리 주식다마고치 2021.01.27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로 너무 좋죠 한일극장은 없어졌어요...ㅜㅜ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동성로에 술집에 가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그때가 21살때였을텐데
    친구가 군대를 가는데 대구에 친구가 모이자며
    동성로에서 모였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ㅎ

  21. BlogIcon lotusgm 2021.01.3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절은 그랬는데...
    지금은 양옆으로 건물들 때문에 통로처럼 보이는군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시간들 곱씹으며
    과분하게도 리듬파워의 동성로를 완곡합니당.ㅋ~

728x90


4식구가 가능하면 한달에 한번은 같이 모여 식사를 하기로 계획을 했었는데 마음대로 안된다

코로나 때문이기도 더하다..

떨어져 있는 큰아들이 재난지원금을 사용하겠다해서 오랜만에 평일에 작은 아들 퇴근을 기다렸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찾아간곳은 아들이 선정한 청통한우식육식당

친구들이랑 와 봤다는데 가격에 비해 맛있었다고..


청통한우식육식당은 같은 상호로 대구'경산 등지에 7곳의 직영점을 가족들이 운영하는 한우 전문점이다

영천 청통면에서 직접 한우를 키운다고 한다


한우왕은 경북대구한우협동조합 브랜드

상차림비 1인 3천원

갈비살,등심이 100g에 11.800원이다

역시 고기는 숯불에 구워야..

고기가 엄청 두툼하다 (물론 그렇게 썰었겠지만)

갈비살도 시키고

모자라서 추가분 주문

4명이서 적당히 먹었다


정말 오랜만에 온 식구가 평일 저녁 한자리에 모여 맛있게 먹었다

☞ 11월 30일 온 식구


728x90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수성구 두산동 187 | 청통한우식육식당 두산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랑니2116 2021.01.2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는 항상 사랑입죠~거기엔 한우는 무한 사랑이구요 ㅎㅎ

  3. BlogIcon 피치알리스 2021.01.25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보이는 고기가 두툼해서 참 맛있게 보이네요. ㅎㅎ
    고기가 정직하게 사진에서 보여지니깐 그러고보니 외식안한지 진짜 오래됐네요. ㅎㅎ

  4.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25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 퀄리티가 장난 아니네요
    비싸서 먹기 힘든 한우인데 이렇게 사진으로만 봐도 절로 입에서 침이 고일 정도입니다

  5. BlogIcon T. Juli 2021.01.2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맛좋은 한우 구이를 봅니다

  6. BlogIcon 은보배 2021.01.25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맛있겠다 사르르 녹아보여요~ 엄지척

  7. BlogIcon 은이c 2021.01.2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식구들과 맛난 한우를 드셨군요~
    숯불에 고기~그립군요 ㅎㅎ
    맘 편하게 느긋하게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고싶어요 ㅎㅎ

  8.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01.2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봐도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9. BlogIcon 우키키키12 2021.01.2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우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식당가서 한우 안먹어본지 몇년은된거같네요..ㅠㅠ

  10. BlogIcon O.N.E 2021.01.2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침 삼키면서 봤네요..
    사진도 너무 잘 찍으셔서 냄새가 나는 것 같았어요 ㅎㅎ
    맛있게 드셨다니 좋으시겠어요 ㅎㅎ

  11. BlogIcon Za_ra 2021.01.2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색깔이 너무 이쁜것이 완전 맛있게 보입니다.~
    더구나 숯불에 굽다니...말 안해도 알수 있는 맛이죠.

  1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25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글 제목에 정통을 오타내신건가 했는데... 가게 이름이 청통이군요.@_@
    은근히 이름이 특이해서 많이들 기억하실 것 같아요.

  13.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가 좀 조용해지면 들려봐야겠습니다.
    이쪽 지리는 잘 알기에 찾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번 한 주간도 건강하게 잘 보내셔요.

  1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5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든한 자제분들과 함께 하는 저녁식사 너무나 좋으셨을것 같아요!
    행복한 이야기와 맛있는 고기 사진 공유 감사드립니다! ^^

  15.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26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육식당은 가성비가 좋은곳이죠
    고기도 선명하고 맛있어보입니다

  16.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6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뚝뚝 흐르는 한우인데요.^^

  17. BlogIcon 코치J 2021.01.26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한우에 가족들이 함께하니 더욱 행복했겠습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21.01.2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정말 가족외식도 힘든것 같아요
    고기 때깔 좋은데요~
    고기는 역시 숯불에 구워야 제맛이죠~
    요즘 계속 채식과 해물위주의 식사만 하고 있는데
    고기를 보니 고기가 땡기네요
    낼은 고기사다 고기파티 해야겠어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1.2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외식 못 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 거 같아요.
    5인 제한 때문에 본가도 못 가고 있고요. ㅜㅜ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 치고 가격이 굉장히 좋네요!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고기는 숯불에 구워먹는게 맛있는데 말이죠 ㅠㅠ
    좋은 시간 보내셔서 제가 다 좋네요^^

  21. BlogIcon 신림83 2021.02.0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비살인가요, 소고기 함번 먹을때가 된거 같습니다. 고기집 가는게 쉽지도 않고, 코로나 시국이라 찝찝하지만,,, 요기 식당은 진짜로 가격이 좋군요. 갈비살 잘 구경하고 갑니다.

728x90

 

도넛을 잘 먹긴 하지만 찾아서 먹지는 않는 편이다

그런데 갑자기 도넛이 2종류 한꺼번에 생겼다

 

하나는  선물 받은 것이고 하나는 간식으로 산 것이다

이 참에 도넛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보았다

 

도넛(doughnuts)의 어원은, 밀가루 반죽(dough)과 견과류(nut)가 합쳐져 도넛으로 불리고 있다

 

도넛(Donut)은 소맥분에 설탕, 버터, 계란 등을 혼합하고 기름으로 튀긴 식품이다
유래는 미국에 이민 온 네덜란드계 사람들이 즐겨 먹은 음식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게 정설이다. 

이 음식은 돼지기름에 밀가루 반죽을 동그랗게 말아 던져 건져낸 뒤, 설탕에 굴려 먹었다고 하며, 
현재 네덜란드에서도 이런 도넛 유사한 음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도넛은 크게 "케이크 도넛"과 "이스트 도넛'' ,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케이크 도넛은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린 뒤, 반죽을 하여 형태를 뜬 후 곧바로 튀겨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던킨 도넛이 있다. 

이스트 도넛은 반죽하여 형태를 뜬 후 효모를 통해 발효시켜 부푼 다음에 튀기는 것으로 대표적인 도넛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있다.

 

도너츠는 잘못된 용어다. 아래는 국립국어원에 올라와 있는 내용이다

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29118

 영어 'doughnut'은 '도넛'으로 표기합니다.

이와 같은 명사의 경우, 보통 복수형이 아닌 기본형(단수형)을  
 기준으로 심의를 하며, 'doughnut'의 잘못된 표기로 '도너츠'가 있음을 용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표기 도넛 
 원어 표기 doughnut 
 관련 표기 도넛(O), 도나스(X), 도너스(X), 도너츠(X), 도우넛(X) 


 의미 밀가루에 베이킹파우더, 설탕, 달걀 따위를 섞어 이겨서 경단이나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긴 과자.

 

구운 도넛과 크리스피 도넛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한 번에 다 먹지는 않고 며칠에 걸쳐 나누어 먹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랑니2116 2021.01.23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이 도넛인데

    또 이래 알게되니

    새롭네요.

    쌤들한테 왜 그런거에요 하면

    그냥 외워하던거가 몸에 배서 그런가봐요 ㅎㅎ

  3. BlogIcon 『방쌤』 2021.01.23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에 이런 어원이 있었군요
    예전에 미국인 친구에게 물어봤었는데
    밀가루 반죽 도우 + 볼트, 너트 중의 구멍난 모양의 너트
    그 둘을 합쳐서 도넛이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까지 엉뚱한 내용을 알고있었나 봐요.^^;;ㅎㅎㅎ

  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너츠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은데 표준어는 '도넛'이군요.
    도넛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은 편이지만 도넛 글을 보니 도넛이 생각나네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1.2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피도넛 너무 맛있어요ㅎ

  6. BlogIcon 이니마마 2021.01.2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어원까지!? 도넛 먹고 싶네용 ㅍ

  7. BlogIcon 작은흐름 2021.01.2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걸 며칠에 나누어 드셨다니! 저희 집 일분컷 예상합니다~~ ㅋㅋㅋㅋ

  8. BlogIcon @산들바람 2021.01.23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을 보니 도넛 생각이 나는군요^^

  9. BlogIcon ☆찐 여행자☆ 2021.01.2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견과류가 합쳐진 합성어군요!!^^ 설탕이 많아서 넘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을걸 알지만서도 너무 맛있어요 ㅎㅎ

  10. BlogIcon 갬성미미 2021.01.23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피도넛!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그렇게 맛있을 수 없지요-
    도넛! 표기법도 잘 알아갑니다^^

  11.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을 잘 먹으면서 그 어원도 모르고 좋아했었네요! 정말 유익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다음에 아들녀석에게 알려줘야 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12.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도너츠라는 말대신 도넛!이라고 바로 말해야겠습니다 ㅎㅎ
    도너츠라는 말도 가능한줄 알았어요!! ㅎㅎㅎ
    저는 도넛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은근 달아서 ㅎㅎㅎ

  13. BlogIcon 이자까야_ 2021.01.2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 잘 배워갑니다 !
    우유 혹은 커피랑 참 잘 어울리죠 ^^

  14.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24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어원 잘 배워갑니다
    저도 크리스피 도넛 엄청 좋아하는데
    사진을 보니까 조만간 크리스피 도넛 한번 사다가 먹어야겠네요

  15. BlogIcon 프롭텡_프롭테크 2021.01.25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공공님도 크리스피크림 사진 있으시네요~ 저도 크리스피크림으로 창업정보(매출, 평수) 올렸잖아요 ㅋ

  16.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2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자리에서 여러 개 먹는 건 어려운 단맛이죠~ㅎㅎ

  17.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1.26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넛찾아서 먹진 않지만 한번씩 먹으면 넘 맛있어요 ㅎㅎ

  18. BlogIcon mooncake 2021.01.2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 맛있죠^^
    저도 연말에 여기저기서 케익 쿠키 등등을 잔뜩 선물 받아 먹었더니 살이 쪄서 ㅜㅜ 흑흑

  19. BlogIcon 아이리스. 2021.01.26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어원 잼있는데요~ㅎㅎㅎ
    저도 달달한 도넛 좋아하는데
    크리스피는 너무 달아 하루 한개 먹으면 딱이더라구요
    요즘은 편의점 구운도넛맛에 빠져 사다먹고 있는데
    담백하고 기름지지 않아 좋더라구요..^^

  20. BlogIcon 성실한앨리스 2021.02.01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어원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 감사합니다.
    사진 보니 먹음직 하니 먹어보고 싶네용.
    한국까지 갈 순 없으니 만들어 먹어봐야 겠어용

  21. BlogIcon 신림83 2021.02.07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넛의 넛이 견과류였다니... 첨음 알았네요.
    던킨 동내에 있던곳이 페점해서ㅠㅠ 아쉽긴한데,
    몰랐던 사실 배우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728x90


두 영화의 공통점은 처음 시작에 상황 설명 (부연 설명 )이 너무 길다는것이다

스릴러 영화면 이해가 가는데 액션 영화에 있어서는 치명적인 단점이다


특히 런던 타겟은 영화 102분 러닝 타임중 초반 30분을 어떠한 인과 관계 설명이 없이 상황만 보여줘

보는 사람이 좀 당황스럽고 나중 가서야 초반 상황이 이해가 된다


두 영화 모두 러닝 타임이 짧아 다행으로 느껴진 영화였다



1. 마일22 ( Mile 22, 2018 ) 95분


영화에 나오는 비밀 조직의 명칭이 팀 기반의 다중 사용자 1인칭 슈팅 게임인 오버 워치이다

영화의 오버워치는 군사적, 외교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문제를 폭력으로 직접 해결하는 비밀조직이다


총격 액션 영화임에도 이코 우웨이스라는 인도네시아 출신 배우의 맨몸 격투 액션이 볼만하다


영화는 주인공의 진술로 시작해서 마무리 되는데 속편을 염두에 둔듯한 전개다

그러나 속편이 나올지는 의문이다


He is not a double spy. He's a triple.


( 한줄 줄거리 )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실패율 제로의 비밀조직 ‘오버워치’. 

그들에게 전 세계 6개 주요 도시의 테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보를 지닌 ‘타겟’이 접근한다. 

22마일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타겟’을 이동시키는 새로운 작전이 시작되고, 타겟을 노리는 적들의 

거센 공격이 가해지자 오버워치 팀원들은 작전 성공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바꿔가며 1마일씩 이송작전을 수행한다. 

적을 뚫고 목적지에 가까워질수록 궁지에 몰리게 된 오버워치 앞에  타겟의 숨겨진 미션이 드러나게 되면서 

또 다른 위기를 맞게 되는데...


★★☆ 이코 우웨이스라는 배우를 알게 해 준 영화


덧.1. 투애니원 출신 가수 씨앨이 잠깐 등장한다

   2. 그리고 뜬금없이 중심 상업지구라는 건물 한글 간판이 나온다 

      한글이지만 중국식 표현이다. 촬영은 남미에서 했다


☞7월 14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2. 런던 타겟 ( Outlawed, Heart of Chaos, 2018 ) 102분


이 영화는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영화다

제라드 버틀러의 런던 헤즈 폴른이 재미있엇던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주연이 아담 콜린스라 해서 많이 들어 보았던 이름 이고 유명한 배우인줄 알았다

한국으로 치면 강상우 라고 할까 ( 권상우가 연상되는...)


거기다 제작,감독까지 했는데 좀..이었다

영국 특수 부대가 언급된다

영국 특수 부대 SAS

SAS(Special Air Service)는 1941년 창설된 영국 육군 특수부대이며, 대게릴라전, 직접타격, 대테러작전, 

인질구출, 은밀한 정찰을 포함한 다양한 작전을 수행한다. 

대테러부대의 아버지, 최초의 현대전 대테러부대로 불리는 부대이며 과거부터 쌓아 온 여러 실적 데이터와 

작전 경험을 토대로 현대까지 특수부대의 최고봉 중 하나로 언급되며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 위키백과)

( 한줄 줄거리 )


뛰어난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특수부대원 ‘제이크’는  인질을 구조하기 위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어린 아이의 죽음을 눈 앞에서 목격하게 된다. 

이후 죄책감으로 모든 것을 그만둔 ‘제이크’는  술과 도박에 빠져 마약에까지 손을 뻗게 되고, 

결국 거리로 나앉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친구이자 연인 같은 ‘제이드’로 인해  이 모든 일이 부패 의원 ‘아치볼드’ 때문임을 

알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를 시작하게 된다


★★ 액션 영화인지..에로 영화인지..


덧. 19금 에로 장면이 있어 많이 놀랐다


☞7월 26일 혼자 LG U+ 무료 영화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2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줄거리는 그렇게 인상적이 않은가 보네요.
    조선족 번역가들이 Center를 '중심'으로 번역합니다.ㅎ

  3. BlogIcon Benee 2021.01.22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액션영화 두 편 보셨네요!
    런던이 똑같이 들어가지만, 런던해즈폴른과는 많이 다른가보네요~
    액션영화 땡기네요 ㅎㅎ

  4.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2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든 가리지 않고 많이 보았던 때도 있었지요.
    지금은 코로나로 극장에도 못가니...
    집에서 티비로 보는 영화는 집중이 되지 않아서
    느긋하게 한편 다 관람하지 못하고 끄곤합니다.

  5. BlogIcon mystee 2021.01.22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한 리뷰 너무 좋습니다. ㅎㅎ
    우연히라도 이 두 영화를 보는건 피해야겠습니다.
    나중에서야 초반 상황이 이해가 되는 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주 잘 짜여진 잘 만든 영화라면 또 모를까..

  6. BlogIcon ilime 2021.01.22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하게 볼 수 있는 액션영화를 소개해주셨네요.
    예상치 못한 19금 포인트는 놀랄만 한 것 같습니다..ㅎㅎ
    잘보고 갑니다 😊

  7. BlogIcon Deborah 2021.01.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 못 본 영화네요.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액션도 있는 그런 영화로 보이네요

  8. BlogIcon 후까 2021.01.22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엘에서 놀라고 중심산업지구에서 놀라고 중국식 이름인데 !! 하다 또 놀라고 ㅋ 그 중심이라는게 센터? 라는 뜻이라고 하던데요 ^^

  9. BlogIcon 차니임니닷! 2021.01.22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일 진짜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ㅎㅎ
    이렇게 보니 너무 반갑네요
    액션 좋아하시는분들은 꼭 보셔요
    너무 재미있어용@.@

  10. BlogIcon 메신7 2021.01.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금 있다니 보겟습니다 ㅎㅎ

  11.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일 22 봤었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밀리터리 마니아로서 SAS 출신을 배경으로 나오는 영화라면 한번 보고싶네요! ^^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12.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1.22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영화 좋아하는데 재미있어 보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13. BlogIcon 4월의라라 2021.01.2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금 있다니 급 궁금해지는데요. 하하하

  14. BlogIcon 은보배 2021.01.22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재밌을 거 같네요 시간나면 한 번 보고싶네요 ~^.^

  15. BlogIcon soo0100 2021.01.23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일22 는 씨엘의 출연으로도 한국에선 어느정도 화재가 된거같습니다. 저도 봐야겠네요. 좋은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16.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3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급 영화는 그만의 매력이 있죠.
    저는 액션보다는 코믹영화가 더 좋더라고요. ㅎㅎ

  17.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23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타임용으로는 다들 딱이었던 거 같아요ㅎ

  18.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마지막 액션영화인지 에로영화인지 ㅋㅋㅋ
    이런 영화들도 챙겨 보시고 진정한 영화 매니아이십니다!!

  19. BlogIcon Sakai 2021.01.2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을것 같네요.

  20. BlogIcon 담덕01 2021.01.2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런던 타켓이 보고 싶어지는군요.
    그냥 끌리네요. 😁

  21. BlogIcon 주모도리 주식다마고치 2021.01.2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ㅋㅋㅋ 혼자 보는게 최고입니다. 같이 보면은 뭔가 이상한 어색함이 ㅋㅋ

728x90

      ( 2016년 2월 가산산성에서 아내 : 바람이 심한곳인데 나뭇가지의 방향과 바람을 맞는 아내의 

      모습이 비슷해 보였다))


PC File에서 외장 하드로 옮기면서 티스토리에 보관 하고 싶은 사진들중 지난번 풍경 사진에 이어 인물이

들어간 사진이다.

☞ 2020/02/10 - [생각] - 보관하고 싶은 사진들-2016년 ① 풍경


나는 셀카는 거의 찍지 않고 인물 사진도 아내나 친지외는 거의 없다

초상권 보호를 위해서이기도 한데  친구들 사진은 가끔 찍기도 한다

그런 사진들 중에 보관할 사진을 추려 봤다


김광석 거리 벽화에서 - 2016년 1월 카메라 구입후 처음 찍으러 나간날..

친구들과 대왕암 산행중 -2016년 3월

꽃비가 내리고 있다- 2016년 4월

동심으로 돌아가서 -2016년 4월 체육대회

필사의 가위,바위,보 ( 초면인 사람끼리 )-2016년 6월 영주 무섬 외나무 다리에서

외나무 다리에서 중심 잡기-2016년 6월

인형보다 예쁜 허수아비- 2016년 9월

아름다운 뒷 모습-2016년 10월 전주 한옥마을

동심으로 돌아가-2016년 10월 대구 달성공원 앞에서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1.2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할 수 있는 사진들이 많으시네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H_A_N_S 2021.01.21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자연스런 순간의 포착이 참 좋은 거 같아요ㅎㅎ

  4. BlogIcon 언더워터 2021.01.21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 해주시는 사모님 너무 좋으시네요! 제 아내는 카메라 들면 바로 무서운 호랑이 눈으로 변해서 사진을 못찍는답니다. 아들도 이제는 카메라 렌즈를 회피하네요 ㅜㅜ 좋은 사진 잘 보고갑니다!

  5. BlogIcon 이자까야_ 2021.01.21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인물 사진 느낌도 좋으네요 !
    추억이 담겨 있는 사진 하나 하나 멋집니다 ^^

  6.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1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추억 사진이네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1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깃든 사진들 간직하면 좋죠.
    저도 외장하드에 보관하고 있긴한데...
    가끔씩 꺼내놓고 보긴 합니다.^^
    요즘은 사진을 찍어도 마스크를 끼고 찍어서 좀...
    그런 사진이라도 세월이 흘러가면 아 그땐 이랬지 하며
    추억이 되겠죠.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2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찍어 놓으면 그때 그 장소도 기억할수 있어 좋습니다
      치매 예방에도 도움 되지 싶습니다
      사진이 없는건 전혀 기억이 안 납니다.

  8. BlogIcon 후까 2021.01.2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미소가 아름다워요 찐 웃음이라 볼 때마다 함께 웃게 될것 같아요

  9. BlogIcon mystee 2021.01.2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제가 제 사진을 찍지는 않는데.. 누가 몰래 제 사진 좀 자주 찍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래주는 지인이 아무도 없습니다.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지인이 한명도 없어서요.)
    셀카를 찍으려고 하면 표정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어색하더라고요.

  10. BlogIcon 세아이 아빠. 2021.01.2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을 담아 놓은 사진같습니다.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11. BlogIcon ❤️ 고퀄리티 2021.01.21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 인물사진 잘 봤습니다
    사모님 완전 모델이신데요
    2016년이면 벌써 5년 전이라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12. BlogIcon ilime 2021.01.21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추억들을 한컷한컷에 예쁘게 담으셨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

  13. BlogIcon 영숙이 2021.01.22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그머니 미소가 나오네요. 잘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14. BlogIcon 은이c 2021.01.22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사진을 찍다보면 아까운 사진 소장하고싶은
    그런 사진들이 있죠 물론 인물사진이겠죠
    근데 제 사진은 없고 남사진만 찍는걸 좋아한다능 ㅋㅋ
    앞으로 종종 찍어서 소장해야겠습니다 ㅎ

  15.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1.2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직하고 싶은 사진들이네요...
    너무 예쁜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호기심심풀이 2021.01.2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놓고 보니 사진으로 담아두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게 되네요. 제가 나온 사진이 아닌데도 빠져드네요. 옛기억도 나고 그럽니다

  17. BlogIcon soo0100 2021.01.22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최소한으로 남아 붙잡아 줄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사진 인거 같습니다.
    어떤 마음과 어떤 눈빛으로 사진을 촬영하셨는지 느껴지고
    그래서 항상 공수래 공수거님 사진을 보면 왠지 정감있고 좋네요 ^^
    감사합니다.

  18. BlogIcon 코치J 2021.01.2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부터 따뜻한 추억들이 느껴지네요^^
    저도 블로그에 좋은추억들 두고두고 담아놔야겠습니다!ㅎ

  19. BlogIcon 담덕01 2021.01.2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물 사진 좋은데요.
    예전에는 풍경 사진이 좋았었는데 요즘은 인물 사진이 더 좋게 느껴질 때가 많아요.
    아는 사람이 아닌 사진도요. ^^

  20. BlogIcon 예스파파 2021.01.23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순간을들 잘 찍으셨네요!
    지금은 다 추억들일텐데!
    정말 사진이 색감도 좋고 생동감도 있고
    정말 잘 찍으셨습니다!!
    카메라는 역시 다르군요 폰카메라랑은 틀리네요!!

  21. BlogIcon lotusgm 2021.01.30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쥔장이 남겨서 추억하고 싶은 사진인거죠?
    나이가 들긴 했나 봅니다.
    모델들 덕분에 사진이 화려해져서 덕분에 즐감합니다.^^;;;


728x90

WHO 엠블럼-픽사베이

 

요즘 코로나 때문 에라도 WHO ( 세계 보건 기구 ) 소식들이 간혹 매스컴에 등장한다
눈썰미 있으신 분들은 WHO 엠블럼에 뱀이 그려진 모습을 보셨을것이다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할 무렵 이것에 대해 글을 써두려고 제목만 적어 놓았고 병원에 갔을 때 허락을 받아
의사 가운도 찍고 엠블란스 사진도 찍었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자료들을 찾고 해서 올려 본다 

( 찍어두었던 사진을 보니 2015년 ㅋ)

대형 병원이나 대학 병원,종합 병원에 가면 의사들 가운에도 그려져 있고 엠블런스에도 이 그림이 대부분은
그려져 있다

의사 가운.엠블란스에 있는 그림
(사진-픽사베이)



엠블럼에 그려져 있는 이 뱀은 그리스 신화에서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가 가지고 있던 뱀이 감긴 지팡이에서 
유래된 것으로 것으로, 의학을 상징한다. 

뱀은 부활과 치유의 상징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아스클레피오스

 아폴론은 코로 니스라는 여인을 사랑하게 되었는데, 코로 니스가 이스 큐스라는 남자와 눈이 맞았다는 까마귀의 
 말만 믿고 진노하여 코로니스를 죽여 버렸다. 

 뒤늦게 이를 후회한 아폴론은 까마귀에게 화풀이하여 몸 색을 하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꾸어 버린 다음, 
 재빨리 코로니스의 몸속에서 아들을 꺼내는데 그 아이가 바로 아스클레피오스였다. 

 아폴론은 현자 켄타우로스 케이론에게 이 아이를 맡겨 양육시키게 하였다. 

 케이론에게 의술을 배운 아스클레피오스는 뛰어난 의사가 되어 죽은 사람까지 살려낼 정도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 위키백과)

 

( 아스클레피오스-픽사베이)



이것과 비슷한것으로 케뤼케이온(카두케오스) 지팡이가 있다
카두케오스의 지팡이는 두 마리의 뱀이 꽈리 모양으로 지팡이를 감고 있는 모양으로 전령사 · 전달자 · 
심부름꾼의 상징이다. 
보통 상단은 날개 모양으로 장식되기도 한다. 

원래 이 상징은 그리스 신화에서 여신 헤라의 전령사인 여신 이리스의 지팡이에서 유래했으며, 
나중에는 제우스의 전령인 남신 헤르메스에게도 이 지팡이가 사용되기도 했다.

그리스 신화의 의학과 치료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상징인 지팡이는 날개가 없고, 한 마리의 뱀이 똬리를 
틀고 있다. 


미국 육군의 의무병과의 표장(대한민국 육군의 의무병과의 상징도 비슷함)은 두 마리의 뱀이 있는 
케뤼케이온을 차용하고 있다.   (출처 위키 백과 )



처음 티스토리를 할 때는 내가 모르는 것을 찾아 올리려고도 했었는데 그렇게 하는 게 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잘 하지 않게 된다

초심을 돌아 보게 하는 글을 올려 본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찐 여행자☆ 2021.01.20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신화적인 의미가 숨어있었군요 ㅎㅎ

  3. BlogIcon 伏久者 2021.01.2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얼핏 들은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좋은 글을 읽고,또 읽어보는군요~ 건강하십시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21.01.20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는 더 유심히 봐야겠네요.
    엄청 신기합니다. ㅎㅎ

  5. BlogIcon 팡이원 2021.01.2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6. BlogIcon ilime 2021.01.20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의미가 숨어있는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공공님 덕분에 뱀이 상징하는 바를 머릿속에 새기고 갑니다!

  7. BlogIcon 도쿄정대리 2021.01.20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마크를 봐도 뱀이라서 조금 꺼림칙하기만 하고,
    무슨의미인지는 몰랐는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Benee 2021.01.2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저기 저런 무늬가 있었군요~
    관찰력이 좋으시네요!
    저런 뱀 지팡이가 있는지 지금 알았네요 ㅎㅎ
    신화이야기에서 비롯된거라니ㅎㅎ

  9. BlogIcon 로안씨 2021.01.20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에 대해서 뉴질랜드 고등학교에서 배운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이 앰뷸런스 로고를 바꾸기 위해서
    공모전을 한적이 있기도합니다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정말 반갑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구에 티스토리를 하게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씀하신 말에 저도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10. BlogIcon 금손가락 2021.01.20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된 것이군요.
    혹시 보게 되면 뱀 지팡이 자세히 보게 될 것 같네요~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1.20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미 사파리 스페셜에디션 만년필
    선물 받았어요. 포스팅해서 자랑하려다 말았는데...
    자랑할까? 생각중입니다.ㅎ

  12. BlogIcon mystee 2021.01.20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엠블럼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왜 뱀일까 하는 의문은 가져보지 않았었네요. ㅎㅎ

  13. BlogIcon 지후니74 2021.01.21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보는 상징인데... 그 의미를 생각하지 못했네요.

  14. BlogIcon 담덕01 2021.01.2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HO 엠블런 때문에 저도 첮아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뱀 두마리 로고는 처음 알게 됐습니다. 🙂

  15.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1.21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활과 치유의 상징 뱀이라... 실제로 치료를 위해 뱀독을 빼는 스네이크 밀커라는 직업군이 있더라고요.@_@
    무섭고도 신기했던 기억이... 전 못할 직업이기도 했지만.ㅎ

  16. BlogIcon 글쓰는아빠 2021.01.2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그리스신화는 볼 때마다 새롭네요.
    지팡이는 헤르매스께 아냐? 의술이라면 케이론? 아폴로 아니었던가? 했는데...
    지팡이는 돌려쓰기 아이템이었고, 의술은 케이론이 그의 스승이었네요 ㅎㅎㅎ

  17. BlogIcon peterjun 2021.01.2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의미를 두지 않고 관심도 없지만,
    누군가의 호기심이 찾아내고 또 알려지게 되고 ... 그런게 좋은 선순환이 아닌가 싶어요.^^
    누구나 마주하는 '상징'인데 이렇게 또 많은 분들이 알아가실 듯 싶습니다.
    2015년이면 벌써 6년이네요.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1.2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포스팅할 주제가 생기면 메모장에 메모해 놓는데
      2번째에 있던 주제인데 그동안 안하고 있다가 이제 생각이 나서 올렸습니다..ㅎ
      이렇게 알아가시면 좋죠^^

  18. BlogIcon 알지오™ 2021.01.22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뱀지팡이에 의학이라는 뜻이 담겨있었다니 왜 뱀이 그려져 있나 궁금했는데 이제야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