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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인상 깊은곳

(부산 여행) 송정해수욕장,청사포다릿돌전망대

空空(공공) 2022. 11. 2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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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블루라인파크 종점은 송정이다

종점에서 내려 청사포로 저녁 먹으러 가기 전에 송정 해수욕장을 잠시

들렀다 가기로 한다


해운대, 광안리와 더불어 부산 동부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송정해수욕장은 

수심이 낮고 경사가 완만하여 여름철 가족단위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한다

최근 들어서는 사계절 내내 서퍼들이 몰려드는 서핑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동해와 남해가 맞닿아 있는 위치 덕분에 북풍과 남풍의 영향을 동시에 받는데, 

이는 사시사철 높은 파도가 끊임없이 들어오는 좋은 조건을 만들어준다. 

낮은 수심 덕분에 서핑 입문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이다.

 

☞ 11월 3일

 

요즘 바다 전망대가 많이 생겨 나는듯 하다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해운대 미포와 송정 중간쯤에 위치하는 곳이다

청사포에서 저녁을 먹기 전 잠시 들렀다


2017년 9월 17일 개장. 해수면으로부터 20m 높이에 72.5m 길이로 바다를 향해 

쭉 뻗어있으며 폭은 3~11.5m다. 

사업비로 43억 원이 투입됐다고 한다. 

전망대 끝자락에는 반달 모양의 투명 바닥을 설치해 바다 위를 걷는 아슬아슬함을 

느낄 수 있다. 

전망대 바로 앞에서부터 해상등대까지 가지런히 늘어선 5개의 암초인 다릿돌을 바라보며 

청사포의 수려한 해안경관과 일출, 낙조의 자연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없고 덧 신을 무료로 나누어 줘 신발위에 덧 신고 전망대를 갈 수 있다

☞ 11월 3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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