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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인상 깊은곳/산_사찰

양산 통도사 사자목 오층석탑 ,안양암

空空(공공) 2022. 4. 1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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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를 돌아보고 시간 여유가 있어 바로 산에 보이는 암자를 찾아가기로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안양암은 차로도 올라 갈 수가 있었는데 우린 통도사에서 안양동대로

해서 걸어 올라 갔다

 

펭귄 머리 같은 나무

통도사를 내려다보며 올라간다



중간에 사자목 오층 석탑이 있다

☞ 사자목 오층석탑

    통도사 경내 나목 언덕 사자목에 위치한 석탑이다

    신라 말에서 고려 초에 처음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데 현재의 탑은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부제를 모아 1991년에 복원한 것이다

 



안양암은 통도사 팔경 가운데 하나인 안양동대에 위치한 암자로 통도사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안양암에 대한 구체적인 내력은 전하고 있지 않으나 ‘불종찰약사’에 의하면 

고려 충렬왕 21년(1295)찬인대사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며, 고종 2년(1865) 

우담대사가 중창하였다고 한다. 

그 후 1968년 우송화상이 중수하였다. 

안양은 곧 ‘극락세계’를 뜻하므로 아미타부처님을 본존으로 봉안하고 있다. 

중창이 이루어진 1865년 당시 안양암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북극전이 

건립되었으며, 1866년 칠성탱을 봉안하고, 1896년 신중탱을 조성하는 등 

끊임없는 불사가 이루어졌다. 



북극전은 보상암이라고도 하며, 정면3칸,측면 2칸의 건물로 현재 경남유형문화재 

제247호로 지정되었다. 

건물의 외부와 내부의 벽과 재에는 여래도, 화훼도,운룡도,주악비천도,연화도,용면도 등

 여러 종류의 단청과 벽화가 표현되었고, 이 벽화와 별화들은 모두 북극전 건립 당시에 

조성된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안양암에는 법당과 청송당, 고금당, 정토문, 독성각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안양암 아미타후불탱,안양암 북극전 칠성탱등은 

성보박물관으로 이운되었다.

 

 

내려올 때 신도증 있는 신자들만 내려오는 길로 내려왔는데

거기로 내려오면 안 된다고 한다 

뭔가 차별이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살짝 들었다

 

☞ 3월 20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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