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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국립 칠곡 숲 체험원을  한번 들렀다가 코로나로 인해 방문을 못하고 대신 유학산을 올랐었었다


초복날인 지난 7월 11일 점심을 오랜만에 밖에서 먹기로 했고 장마 기간이라 멀리 가지는 못하고

가까운 곳을 물색하다가 여길 다시 찾게 되었다

최근 데크로드를 새로 정비한다는 기사를 보기도 했기 때문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숲체원은 전국에 5곳이 있다 ( 횡성, 칠곡, 장성, 청도, 대전 )


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산림교육전문 휴양시설로써, 이용자의 안전 및 편의 도모와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친환경적으로 조성하였으며, 연령 및 유형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고 우리 숲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와 사회통합 유도를 실현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 사이트에서 인용 )

 

주차요금이 ( 중.소형 기준 1일 3천 원 ) 있고 입장료가 ( 어른 기준 천 원 ) 있다

 

우리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저수지를 건너 데크길을 걷고 ( C코스 다누리길 ) 유아체 함원 ( B )도

걸었다

매표소.친절하게 안내해 주신다

주차장은 넓다

연리지 나무는 보고 가야 한다

연리지

다누리길로

접시꽃이었는데 ㅋ

다 누리길 거리는 얼마 되지 않는다

비가 와서 저수지 물이 맑지는 않다

다누리 길은 전 구간이 데크길이다

 

해충기피제는 수시로 채워 놓아야 할 것 같다

수국은 지는 중

숲 속의 집

아이들과 오면 참 좋을 것 같은 유아 숲 체험원

도토리 저금통

대피소

잠시 커피로 목을 축이고

숲이 싱그럽다

 

어린 자녀나 학생들이 있는 가정은 1박 하면서 숲 체험을 하면 좋을 곳이다

 

☞ 7월 11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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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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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22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19 상황이 좀 나아지면 자녀들에게 자연을 경험시키고 싶어할 분들이 찾아도 좋을 것 같네요~^^

  3. BlogIcon 후까 2021.07.22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가 나뭇가지가 서로 붙어 한 나무가 된거지요? 로맨틱 !!

  4. 2021.07.2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BlogIcon mystee 2021.07.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수지의 물 색깔만 빼면 완벽한 풍경이로군요. ㅎㅎ
    녹색이 가득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6. BlogIcon 까칠양파 2021.07.2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덥다고 에어컨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 자연 속으로 풍덩 들어가고 싶네요.
    벌레는 많겠지만, 싱그러운 자연을 맘껏 느끼고 싶거든요. ㅎㅎ

  7.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7.2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 경치도 즐기고 아이들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숲유치원 요즘 많이 안보이는것 같아요

  8. BlogIcon 갬성미미 2021.07.2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 초록 너무 예뻐요!
    힐링하고 가요 공공님*_*

  9. BlogIcon 지후니74 2021.07.2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울창한 곳은 무더위도 피할 수 있겠습니다.

  10. BlogIcon @산들바람 2021.07.22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체험하기 좋은곳 같습니다. 자게졸아하는 여름꽃 해바라기와 범부채가 반기는군요^^

  11.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22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고 멋지네요~
    더우실텐데 대단하세요^^

  12. BlogIcon 웃음2020 2021.07.22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르른 풍경 언제나 잘 보고 갑니다^^

  13. BlogIcon Benee 2021.07.22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 체험 재밌을 것 같아요 ㅎㅎ
    근데 여름이라 보기만 해도 벌레들이 졸졸 따라다닐 것 같은 느낌이..ㅋㅋ
    길이 넓고 주차장도 잘 되어 있어서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맑은 공기 마시고 올 수 있겠어요.

  14. BlogIcon 草阿(초아) 2021.07.2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곡에 저런 곳도 있었네요.
    국립칠곡숲체원-다누리길 기억해 두겠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걷기를 좋아하는 지인이랑 들려보고 싶습니다.

    주차요금과 입장료가 있군요.
    왠지 더 안심이 될것 같아서 더 좋습니다.
    행복하셨겠죠. 함께 할 수 있을 때 많이 하셔요.

  15. BlogIcon 비타80 2021.07.2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체원이란 곳을 처음들어봅니다
    다누리길 걷기가 좋을듯 합니다 ㅎ

  16. BlogIcon ilime 2021.07.22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숲은 정말 언제봐도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7. BlogIcon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7.23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 !
    바로 국립칠곡숲체원-다누리길
    아주 멋있습니다 👍 사진도 잘 찍으셨네요~ ㅎㅎ
    유아숲체험원에서도 좋은 경험 쌓으면 좋을 것 같네요

  18. BlogIcon Raycat 2021.07.23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지자체마다 이런 산책로 많이 만드는것 같아요.

  19. BlogIcon 담덕01 2021.07.23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체험 장소도 공식 지정을 하는군요.
    처음 알았어요. 😅

  20.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7.23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길도 좋지만 아이들은 데크길도 좋겠어요.
    숲길 사진이 예쁩니다. 걷고싶어집니다^^

  21. BlogIcon spring55 2021.07.2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립숲체원이 대전에도 있군요.한번 알아봐야겠네요.녹음 속에서 산책하기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