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9/06 글 목록

'2019/06'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19.06.30 제주 돌문화공원 오백장군 갤러리-김호석 수묵화,조록나무뿌리 형상물 (63)
  2. 2019.06.29 (수성못 맛집) 강촌 해물탕.찜-여럿이 먹기 좋은곳 (68)
  3. 2019.06.28 대구 그레이스 실버 영화관 (106)
  4. 2019.06.27 대구 용지봉-감태봉-병풍산입구-진밭골 : 산딸기 찾아 삼십리 산행 (112)
  5. 2019.06.26 영화평론가 서정남교수의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봉준호의 영화 "마더" (112)
  6. 2019.06.25 12 솔져스(12 Strong )-아프가니스탄 산악지대 전쟁 실화 영화 (106)
  7. 2019.06.24 꿈을 이루는건 나이와 관계없다-가수 이지아 (120)
  8. 2019.06.23 USB 케이블로 작동하는 미니가습기 ( CWH-1000 ) (73)
  9. 2019.06.22 갓바위 맥섬석 유스호스텔, 먹거리촌 산사로 횟집 커피 (71)
  10. 2019.06.21 기록과 통계의 스포츠-야구 ( 류현진 MLB 기록 ) (92)
  11. 2019.06.20 수성못(수성 유원지).스타벅스 수성레이크점 (110)
  12. 2019.06.19 루틴은 성공,승리의 수호신-운동선수의 루틴 (129)
  13. 2019.06.18 송강호,강동원의 버디무비-의형제 (110)
  14. 2019.06.17 계획과 무계획-PDCA Cycle (120)
  15. 2019.06.16 제주돌박물관-제주형성전시관.수석상설전시관,돌갤러리 (71)
  16. 2019.06.16 조선은 적성국 언론인가? (31)
  17. 2019.06.15 다담뜰 한식뷔페 엑스코점 (76)
  18. 2019.06.14 아트도서관-이철수 판화전,미술품 경매이야기 (96)
  19. 2019.06.13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이순재,권유리 (소녀시대 유리) (112)
  20. 2019.06.12 제10회 대구 꽃 박람회 (105)
  21. 2019.06.11 미씽 사라진 여자-상대방에 피눈물나게 하면 내눈에도 피눈물난다 (109)
  22. 2019.06.10 US 여자오픈 우승-이정은6.한국여자프로골프에 유난히 많은 동명이인 (98)
  23. 2019.06.09 카페 오디너리 히어로즈 ( ORDINARY HEROES ),카페베네 울산정자해변점 (66)
  24. 2019.06.08 금호강 산격야영장, 검단동 무료 오토캠핑장 (76)
  25. 2019.06.07 제주 돌문화 공원-제주를 한번에 알수 있는곳 (114)
  26. 2019.06.06 어쩌면 잊혀졌을 풍경-제주 4.3 생존 희생자 그림기록전 (80)
  27. 2019.06.05 팔공산 둘레길 1코스 ( 갓바위 만남의 광장-백안동 팔공문화원 ) (99)
  28. 2019.06.04 한화 웹드라마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99)
  29. 2019.06.03 영화 기생충-냄새와 날씨로 관통한 블랙 코미디 (114)
  30. 2019.06.02 2019 더 빅 페어 (the Big Fair ) (59)

돌문화공원 여러곳을 둘러 보고 나오는길에 오백장군 갤러리를 들렀다


오백장군갤러리

2007년 1월부터 6,839.90m2(2,000여 평)의 오백장군 갤러리는 상설복합문화공간이다

제주를 비롯한 국내 유명 예술인의 작품을 전시 감상할수 있는곳이다


방문했을때는 김호석의 수묵화가 전시되고 있었다

김호석 화가는 현재까지 10회의 개인전과 150여회의 그룹전을 가진 중견작가이다

내게 가장 낯선 나

성철 스님

상설전시관에서는 제주도 기념물 제25호인 조록형상목의 고사목 뿌리를 전시하고 있었다


뜻밖의 전시를 보고  왔다.

기억에 남을것 같다

돌문화공원에 오면 찾아볼만 한곳이다.


▶3월 4일 친지와 제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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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 119 | 오백장군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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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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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6.30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문화공원에 이런 전시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조아하자 2019.06.3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나무뿌리도 저런 예술작품이 될 수 있네요...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6.30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정말 뜻밖의 전시를 보았을때의 그 기분 너무 잘 알것 같아요~^^
    수묵화도 사실적인 표현이 정감가는 그림이에요~
    고사목 뿌리는 그냥 작품이네요..^^

  5.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9.06.3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

  6. BlogIcon IT세레스 2019.06.3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가면 꼭 들러야할 곳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7. BlogIcon 새 날 2019.06.30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시 일정에 따른 우연이겠지만 어쨌거나 수묵화와 고사목, 왠지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8. BlogIcon Raycat 2019.06.3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는 자주 갔는데 다음에 제주도 가면 박물관 함 가야 겠어요..ㅎ.ㅎ

  9.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9.06.3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데도 좀 가고 그래야 되는데,
    짠돌이가 되나서 맨날 무료 여행지만 다니다 보니 ㅎㅎㅎㅎ

  10. BlogIcon 둘리토비 2019.06.30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속들이 보고 리뷰를 남겨주셨네요.
    막상 이런곳에 가고 싶지만 의외로 잘 안가게 되는 박물관,
    공수레공수거님을 통해서 정보를 얻습니다~

    저도 나중에 박물관을 해 볼까요?^^

  11. BlogIcon 미.야 2019.06.30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예술 작품이네요 ㅠ ㅠ
    아는 언니도 화가고 친언니도 디자이너라 결혼 전엔 종종 이런 전시회들을 함께 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문화생활이 없으니 ㅠ ㅠ 대리만족이라두 하구갑니닷!

  12. BlogIcon luvholic 2019.06.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묵화의 풍채가 아주 멋지네요.
    가까이에 수묵화 전시가 있나 찾아봐야겠습니다.^^

  13. BlogIcon 베짱이 2019.06.3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나무가 다양한 상상을 하게 하네요.

  14. BlogIcon 로안씨 2019.06.3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선조들의 삶을 잘 나타내주는 그림같습니다 ㅎㅎ
    조형물들도 정말로 실감나게 잘 찍으셨구요 ^^
    이렇게라도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정말로 멋있는 것 같아요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01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설전시관에서는 제주도 기념물 제25호인 조록형상목의 고사목 뿌리를 전시 하고 있군요? 덕분에 잘 구경을 하고 갑니다 ^^

  16. BlogIcon peterjun 2019.07.01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올려주신 작품들의 느낌이 꽤 강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정말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0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들이 참 좋네요.@_@

  18. BlogIcon 원당컴 2019.07.0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이런 문화공간을 만나면 더욱 흠뻑 빠져들것 같은데요.^^

  19. BlogIcon 오달자 2019.07.01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는 다양한 형태의 박물관과 미술관.전시관이 참 많은듯 해요.
    제주 한달살이때도 아이들과 전시관을 찾았었는데요.
    공수거님께서 알려주시는 전시관은 또 새로운 곳이 많습니다.
    제주를 찾아아할 이유가 무궁무진합니다.

    사촌언니가 구미여류화가협회에 속한 한국화가거든요.
    젊었을때는 미쳐 느끼지 못했던 수묵화의 감흥을 나이 사십이 넘어서야 어렴풋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사실. 동양화가 저희 정서에 더 맞긴 한거 같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0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곳은 돌문화공원내에 있어 일부러 전시만 보러 가기는 좀 그렇습니다.
      돌문화 공원을 찾아도 이곳을 들르기는 또 쉽지 않구요..
      관광객이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긴 합니다만 관심이 있다면 어디를 못 가겠습니까?
      이런곳이 있다는것만 알아 놓아도 괜찮을듯 합니다.^^

  20. BlogIcon 草阿(초아) 2019.07.01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멈 귀를 파주는 할아범 작품에서 오래 머물렸습니다.
    아마도 현재의 제 모습같기도해서...
    우리집은 할멈이 할아범 귀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파주기도 합니다. ㅎ

    참 왜 오백장군갤러리라 이름 붙였나요?
    오백장군과 관련이 있는 건가요?

  21.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04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묵으로 표현해 멋스러움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인원이 10명 넘어 가면 모임 장소 선정에 참 신경이 쓰인다.

주차장여부 그리고 요즘은 좌식을 불편해 하는 친구들이 많아 입식 테이블 유무도 따져야 하고 가장 중요한 메뉴와

가격,음식 맛이 그것이다.


총무가 적당한곳을 찾았다

수성못에서 가깝고 식당도 깨끗하고 넓으며 주차장도 있다.

가격도 크게 비싸지 않는듯 하고 맛도 나쁘지 않았다.


입식 테이블도 구비 되어 있었다.

나중 가족과 함께 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곳이다


해물탕

해물찜

아구찜


점심 먹기에도 괜찮지 싶다


6월 9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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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806-1 | 강촌해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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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6.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푸짐한 해물찜 맛있어 보여요! 친구분들과 맛난 점심 드시고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3.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찜과 탕은 혼밥하긴 정말 힘든 음식이죠.
    그래서 저도 가족들이랑 먹어요.ㅎㅎㅎ
    오늘같은 날, 땀 흘리면서 먹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4. BlogIcon 새 날 2019.06.2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함께한다면 무엇을 먹든 어디를 가든 즐겁지 않을 수 있을까 싶군요

  5.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6.2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찜,와우 푸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6. BlogIcon 후미카와 2019.06.29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가게 인테리어가 멋진데요. 창틀 사이사이 청소하긴 힘들겠지만 청결히 유지하는 듯 ^^

  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보이는 군요 ㅋㅋㅋ
    다음에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

  8.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6.29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9.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9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소주가 날 부르네요 캬~

  10. BlogIcon Deborah 2019.06.2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난건 혼자서 다 드셨어요. 전 그냥 눈으로만 감상합니다.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9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명이 모여 먹기에 좋은곳을 선택하셨네요..
    해물탕도 맛있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해물찜이 더 맛있어 보여요~~ㅎㅎ

  12. BlogIcon Bliss :) 2019.06.30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장소도 좋아보이고 택한 메뉴들이 다 맛있어 보여요 만족스러운 음식점에서 가족을 생각하시는 모습에 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요!

  13. BlogIcon 널알려줘 2019.06.30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기전인데요
    해물찜보고 침이 고이네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14. BlogIcon 제나  2019.06.30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드셨다니 더 맛있으셨을거 같아요.

  15. BlogIcon 로안씨 2019.06.30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비쥬얼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얼큰하니 해장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데요? ^^

  16.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01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촌 해물탕 찜, 대구 수성못 근처에 나중에라도 볼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신 곳에 들려봐야겠어요

  17. BlogIcon peterjun 2019.07.0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20년? 정도 전만해도 해물탕 맛집이 참 많았던 것 같은데...
    요샌 구경하기도 힘든 것 같아요.
    지난 주말에도 해물탕 생각이 났는데.... 바로 포기하고 말았거든요. ㅠㅠ
    맛있는 식사와 함께 즐거운 모임되셨겠네요.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0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찜이라기 보다는 콩나물찜 같지만~ㅎㅎ 그래도 매콤하니 맛있을 것 같네요.>_</

  19. BlogIcon 원당컴 2019.07.01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구찜이 정말 시원하고 매콤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 BlogIcon 쏙앤필 2019.07.01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기 알아요 ㅎㅎ 지나가다가 보고 한번도 안가봤는데 꼭 가봐야 겠어요 ㅋ 찜이랑 쭈꾸미 랑 맛있겠는걸요 가보겠습니다 조만간 ㅎ

  21. BlogIcon 소년B 2019.07.03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열치열이라고 요즘 같은 날에 정말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ㅎㅎ


대구에 실버영화관이 있다,

사회적 기업인 (주) 금사연이 운영하는 대구 유일의 실버 영화관인 그레이스 실버 영화관이다

사회적 기업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자


5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365일, 2천원에 영화를 볼수 있는 영화관이다.

적게는 하루 2회,많게는 하루 5회 상영을 한다

6월은 '삼손과 데릴라" "루터" "잔다르크"등 오래전의 명화들을 상영해 꼭 어르신이 아니더라도 

옛 명화를 보려는 사람도 볼수 있다.

55세 이상인 분과 동반하면 역시 2천원이며 초,중,고 학생은 5천원 20세~54세는 7천원의 관람료이다.


매주 금요일 10시 30분은 노래도 부르고 영화도 보는 떼창콘써트 시간이 있기도 하다.


영화 상영및 시간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 그레이스 실버 영화관 http://grace.mdream.kr/1




실버영화관에 대한 지원이 잘 이뤄지지 않는 모양이다

6월 한달간 문체부와 대구시에 실버영화관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이뤄지고 있다.


1.2층으로 되어 있으며 139개의 좌석이 있다.

2014년 개관했으면 하루 평균 150명 정도가 찾는다고 한다,

매달 들어가는 고정적인 비용을 제외하면 거의 적자인걸로 생각이 된다.


이런곳을 많이 활성화 하고 지원을 해 주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대구 중심가에 있어 접근성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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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성내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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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2019.06.2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해요 독립영화관된곳은 가봣는데 실버영화관은 첨보는거 같아요 ㅎ

  3.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6.2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한 주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습도가 높아서 무덥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공감 꾹 누르고 물러갑니다~

  4. BlogIcon 북두협객 2019.06.28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버 영화관에서 오래된 고전 영화뿐 아니라 최신 영화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5. BlogIcon 새 날 2019.06.28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렴하게 시니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점은 좋으나 영화도 좀 근래 것으로 해주면 더 좋을 것 같군요

  6. BlogIcon 오렌지훈 2019.06.28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에 존웨인이 보이네요^^
    예전 주말의 명화에서 보이던 영화들이
    실버영화관에서 다시 하네요^^
    추억이 새록새록 좋은 장소인듯 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7. BlogIcon 여강여호 2019.06.28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지는 좋은데 앞으로도 운영이 녹녹치 않을듯 합니다. 지역사회에서 머리를 밎대야 할것 같네요.

  8. BlogIcon 제나  2019.06.2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르신분들의 추억도 되살려주고, 문화생활을 즐길수있게끔 해주는 소중한 공간이네요.
    제가 보기에도 적자가 예상되는데..안타깝네요. 계속 꾸준하게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BlogIcon H_A_N_S 2019.06.28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옛 헐리우드 극장이 실버영화관으로 운영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하루 150여분이나 오시니 앞으로 지원이 잘 되어서 더 많은 분들이 여가를 즐기시다 가셨으면 좋겠네요.

  10. BlogIcon 원당컴 2019.06.28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버영화관에서는 연세 있으신 분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저도 이제 몇년후에는 이용할 수도 있겠는데요...

  11.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버영화관요? 전 처음 들어봅니다.
    그런 곳도 있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억에 넣어두었다가 시내 나가는 길에 한번 찾아
    장소를 기억해 두었다가, 보고싶은 영화상영을 하면 가봐야겠습니다.

    편안하신 밤되셔요.

  12. BlogIcon Raycat 2019.06.2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버영화관 처음 들어보네요. 건물도 오래된 느낌이 납니다.

  13. BlogIcon 인에이 2019.06.29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버 영화관이라는 곳이 있네요. 이런 곳이 오래오래 남아있고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14. BlogIcon 오달자 2019.06.2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의미 있는 영화관이네요.
    약간은 독립영화관 분위깁니다.
    이런 곳이 있어서 참...정감있는 도시 대구 같아보이는데.지원이 없다니 안타깝습니다.
    얼핏 옛날 만경관 영화관 느낌입니다.
    중.고딩 시절 영화보러 많이 갔었던 만경관이 생각납니다.

  15.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6.29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상영하는 작품들이 너무 오래된 영화만 보여주는 것 같은데요? 이런류의 영화를 보길 원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비교적 최신 영화도 함께 상영해주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관이 있다는건 들어보았는데
    대구에도 있었군요.
    55세가 어르신..? 이라니요...ㅎㅎ
    추억의 명화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은것 같더라구요..^^
    점점 고령화 추세인데
    이런곳을 지원해 주고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네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30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에도 몇군데 있는곳으로 압니다.
      수요에 비해서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홍보도 안 되어 있는듯 합니다.
      정부 시설과 이런곳을 적절히 운영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17. BlogIcon Bliss :) 2019.06.30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자인 듯해 아쉽지만, 운영 취지가 너무 좋네요!!! 말씀하신 대로 홍보가 잘 돼 조금 더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집에서나 볼 법한 이전 명화들을 큰 스크린에서 보는 것도 새로운 감성이 생길 것 같아요 해피 일욜 되세요^^

  18. BlogIcon 로안씨 2019.06.30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대박인데요? ㅎㅎ
    지나가면서 한번 본것 같습니다
    그냥 보고만 지나갔지만 이러한 영화를 상영하는지는 몰랐습니다 ㅎㅎ
    휴가 다녀와서 와이프와 다녀와야겠습니다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01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그레이스 실버 영화관에 다녀오셨었군요?
    저도 처음 봅니다. 건물도 오래된 느낌도 들고, 연세 있으신 분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20. BlogIcon peterjun 2019.07.01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것 같은데...
    지원이 미흡하네요.
    홍보도 더 되면 좋을 것 같은데... ㅠ

  21. BlogIcon 4월의라라 2019.07.01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도 있다는 얘기는 어른신들께 들었는데, 좋아하시더라고요. 대구도 있군요. 이런 곳이 많이 생겨서 어른신들이 안전하게 가실 곳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3년전에 친지와 용지봉을 올랐었는데 그때 산딸기가 참 많아 다시 산딸기 따러 와야겠다고 친지분들이

이야기 하셨는데 작년에 다녀 오신 모양이다.

작년에도 산딸기를 많이 땄다 해 작년에는 참가하지 않았던 우리 내외는 팔공산 둘레길을 포기하고 용지봉 산행으로

산딸기 따러 가는것으로 바꾸었다.

 2016/05/27 - [인상 깊은곳] - 용지봉( 629M)에 올랐다-산딸기가 천지 삐까리


2016년은 용지봉에를 쉽게 올랐다 싶은데 이번에 좀 힘들다..

올라 가는 코스가 약간 달라서 그런 모양이다.

용지봉까지는 약 2.5km가 조금 넘는데  2시간 남짓 걸렸다


용지봉까지는 2.5KM다..이때만 해도 감태봉을 넘어 갈줄은 생각도 못했다

초반에 약간의 경사가 있는길이라 조금 힘들다


큰까치 수염

1시간만에 만난 등용정..잠시 목을 축이고

산행을 시작한지 1시간 10분만에 조망이 터진다

그러나 대기가 안 좋아 흐릿하다 .지난번도 이랬는데..

독야..나리꽃

멀리 가창댐이 보이고..

으아리꽃

용지봉 정상이 다가 오는가 보다.눈에 익은 나무

정상으로 가는 마지막 계단

드디어 정상부근

용지봉 629M

이번에는 산딸기를 찾아 용지봉을 넘어 감태봉으로 향한다

감태봉으로 가는길은 소위 깔딱 고개라 불리울만한 급경사 오르막이 있다

그런데 가도 가도 천지삐까리여야 할 산딸기는 보이지를 않는다.

병풍산 입구까지 앞서 보다 더 심한 또 하나의 급경사 오르막을 올랐지만 산딸기는 역시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도 저산을 넘을줄은 몰랐다.

달성-가창 누리길? 처음 보는 이정표

일부러 이렇게 만들기도 어렵다

헉..오르막이 장난이 아니다

오르다가 잠시 숨을 내 쉬고

오르막을 다 오르고 준비해온 점심을 간단히 먹고

이때가 오후 2시..산행 시작한지 3시간 30분이 지났다.

감태봉 정상에 오니 산불의 흔적이 역력하다

안타까운 일이다..한순간의 방심이 몇십년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반경 수백M가 불에  탔다

여기까지 왔는데도 산딸기가 보이지 않는다

병풍산 입구까지 왔다..더 오르는건 무리다

그런데 내려가다 보니 하나둘 보인다

이제 원점 회귀는 불가능하고 진밭골쪽으로 내려 가기로 했


그런데 진밭골로 내려 오는데 뽕나무 열매도 있고 산딸기가 보인다

이럴줄 알았으면 굳이 깔딱 고개 급 경사 오르막을 2번이나 오르지 않아도 될뻔 했다

산딸기 찾아 12KM 이상의 산길을 헤매었다..

오르막만 심하지 않았다면 좀 나았을텐데 말이다..오랫만에 뻐근함을 느꼈다


뽕나무 열매도 보인다

여기서 한참을 산딸기를 땄다

요즘 야외 활동은 진드기를 조심해야 한다

저기 보이는곳이 용지봉 ..멀리도 내려 왔다

진밭골로 내려 오니 산딸기가 천지 삐까리다

루드베키아(원추천인국)가 웃는것 같다

오늘 6시간 가까운 산행 12KM 이상을 걸은것 같다.

2번의 급경사 오르막이 좀 힘들었던 하루였다..

☞ 6월 15일 친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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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남천면 산전리 92-3 | 병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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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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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appy Log 2019.06.27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르름이 아름답네요.
    눈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

  3. BlogIcon 원당컴 2019.06.27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따시는 모습 보니 옛날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어릴때 살던곳이 시골이라서 천지에 산딸기 였거든요.^^

  4. BlogIcon ireugo 2019.06.27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km... 대단하시네요.
    이렇게 오랫동안 꾸준히 이 공간을
    운영하시는 내력이 이런 힘에서 나오시는 듯해요 :)

  5. BlogIcon onpc 2019.06.27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덕이 높아서 고생하셨겠어요. 산 딸기와 좀 덜 익은듯한 오디도 보이고 산행 중 작은 재미네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9.06.27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산딸기 맛있어 보여요~~ 저는 봐도 혹시나 딸기가 아닐까봐 못 딸것 같아요;; 마트 매대 위에 있어야 안심이 되는;;;;; 부럽습니다~^^

  7. BlogIcon 드림 사랑 2019.06.27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불의 흔적을 보면 마음이 아퍼와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7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는 그리 힘든 곳에 있지 않았네요.
    직접 산딸기를 딸 수가 있다니, 따로 허가(?), 허락(?)을 받지 않아도 되나봅니다.ㅎㅎ

  9. BlogIcon 오달자 2019.06.27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평지도 아닌 산길을 12km라니요!
    여윽시 공수거님은 고수시어요~~ ㅎㅎ
    어릴적 뽕나무 열매 따먹다가 옷에다가 시커먼 물 들여서 엄마한테 혼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
    산딸기 때깔이 참 좋습니다~~^^

  10.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등산하기 좀 더운거같은데.. 사진보니 너무 좋네요. 힐링됩니다 ㅎ

  11.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2019.06.27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정말 멋집니다!
    요즘 마트에서 산딸기가 많이 보이던데
    산딸기가 제철인가 봅니다!
    등산도 하고 산딸기도 따 먹고 일석이조네요 :)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아요 :)

  12.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7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삐까리인 산딸기 찾아 삼만리 하셨네요.
    그래도 보람은 있으신것 같습니다.
    산속의 귀한 꽃도 만나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그 시간이 즐거우셨잖아요.

    다행인 것은 내려오며 만난 진밭골 산딸기와 오디
    귀하게 만났으니 많이 드시고 건강하셔야합니다.
    저도 진밭골로 출동할까합니다.
    진밭골 입구쪽 아파트에 친구가 살고 있어서
    그 친구를 꼬드겨봐야겠습니다.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8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산행했다고 생각하는거죠..^^
      진밭골 몇번 가 봣지만 좋은곳입니다.
      가을엔 밤따러도 많이 갔습니다.
      부근에 맛있는곳도 있고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좋을만한곳입니다.

  13. BlogIcon 로안씨 2019.06.27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열매가 오디인가요? ^^
    학교다닐때 학교가는 골목길에서 자주 따먹었는데 말이죠 ㅎㅎ
    다음에 저도 산에 올라갈때 짜장밥을 챙겨가야겠어요 !
    정말로 산에서 먹으면 꿀맛일 것 같습니다

  14. BlogIcon 조아하자 2019.06.27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는 맛있을거 같은데 역시나 건강조심, 진드기조심 해야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살인진드기도 언론에 보도되서 더 무섭네요 😱 아무쪼록 안전한 산행 되세요

  15. BlogIcon 미.야 2019.06.27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산은 그냥 관상용이었는데 요즘은 걷고싶고 자연이 좋아지는것같아요 ㅠ ㅠ 엄마가 나이먹고있다고 놀리긴하는데 넘 좋아지네요. 물론 벌레는 으...싫지만요 ㅠ ㅠ 공수래공수거님 덕에 업댓이 활발해지는 최근이에욥 ㅎㅎ

  16. BlogIcon jshin86 2019.06.27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그 멀리 돌고 돌아 드디어 찾아 내셨는데 너무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운동은 충분히 하신거 같으니 그걸로 위로 삼으셔야 겠어요.

    저는 그렇게 산행 못한답니다.
    이웃님은 정말 대단하시네요.

    천지 삐까리라는 말은 들어는 본거 같아요.
    많다는 얘기지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리는 괜찮은데 발가락이 좀 아팠던 하루였습니다.
      미국은 산행할수 잇는 여건이 여기 한국만큼은 아니죠..
      대신 필드에서 충분히 할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천지삐까리..많다는 얘기 맞습니다.^^

    • BlogIcon jshin86 2019.06.28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도 산행 할곳은 쎄고 쎗어요 사실은..그닥 높지도 않고 걷기에 알맞은...
      그냥 바쁘고 피곤하고 게을러서 못하는거 뿐이에요.

      그리고 산딸기는...많지는 않지만...집 뒤로 난 산책길에도 있는데..아~무도 쳐다 보지도 않는 그래서 방치된 산딸기도 있고 가을에는 도토리도 있고 석류도 있고 ...많아요.종류별로...

      근데 사람들이 그냥 지나=산책 가는거 뿐이에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17.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6.27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 우리 동네다! ㅋㅋ 진밭골에 산딸기가 있군요~우와~~

  18. BlogIcon Sakai 2019.06.28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먹고싶어지네요.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8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산딸기는 정말 어렸을때나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맛으로 하면 시중에서 파는 일반 딸기가 더 맛났던걸로 기억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맛을 보고 싶네요

  20. BlogIcon 널알려줘 2019.06.28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 정말 맛있는데
    요즘은 먹어볼기회가 별로없네요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21.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6.3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딸기와 오디를 보니 고향 생각이 나네요.
    어릴 적에는 먹을 것이 왜 그리 부족했는지...ㅎㅎ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이글은 영화 "마더" 내용에 대한 누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안 보신분들은 이해가 안될수도 있습니다. )


역시 좋은 영화는 보는 사람 마다 조금씩 해석이 달라 질수 있다.

그리고 좋은 영화는 한번 봐서는 잘 모르는게 맞다..

본 영화를 다시 보면 안 보이던게 보이고 생각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번주 부터 매월 한차례씩 대구 아트 도서관에서 영화평론가이신 서정남 대구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교수께서 

"영화로 만나는 세상과 인간"이라는 내용으로 강의가 있다..

시작하는 첫 시간을 지난 18일 저녁 가졌다.

서정남 교수 ( 영화평론가 )

프랑스 낭시(Nancy) 2대학교에서 영화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은 '영화 제임스본드 007 시리즈의 

서사체계 연구 Systeme de la Narration de la Serie James Bond 007'이다. 한국영화연구소 연구위원, 경성 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겸임 교수, 동국 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연구 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 계명 대학교 미디어 영상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정남의 북한영화탐사'(생각의 나무, 2002), '영화 서사학'(생각의 나무, 2004), '영상예술의 이해'

(계명 대학교 출판부, 2006) 등이 있고, 이외에 여러 권의 공저와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젊었을때는 시와 소설을 쓰기도 한 문학청년이었다 한다

영화평론으로 진로를 바꿔 지금에 이르렀는데 뤽 베송 감독의 '그랑 블루"가 인생 영화였다고 하신다.



첫 시간은 봉준호 감독의 "마더" 영화를 감상하며 ( 부분 부분 건너 뛰기도 하면서 ) 이야기를 하셨다.

영화는 보는사람 열이면 열,백이면 백 그 느낌이 다르고 해석이 다르다.

그래서 서정남 교수 ( 이하 편의상 서교수로 칭한다 ) 는 강의후 감독의 의도, 감독이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에

매달릴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서교수의 영화평은 조금 과잉 해석한 부분도 있었지만 미처 몰랐던 내용을 화면을 보면서 다시 보니 고개가 끄떡여

지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이 영화에 대한 많은 영화평론가들의 영화평을 다시 찾아 읽으며 확실하게 봉준호 감독의 저력을 느끼게 

되었다


마더 한줄 줄거리

읍내 약재상을 꾸리고 있는 엄마(김혜자)에게 하나뿐인 아들 도준(원빈)은 세상의 전부다.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 

못하는 ‘모자란’ 아들 도준은 수시로 사고를 치며 엄마 속을 태운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의 한 소녀가 살해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도준이 가지고 있던 골프공이 증거로 채택된 것. 경찰은 도준이 범인이 

아님을 알고 있는 듯하지만 서둘러 사건을 종결짓는다. 변호사는 돈만 밝히고 경찰은 도무지 얘기를 듣지 않으니, 

엄마는 혼자 힘으로라도 사건을 해결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        ( 주성철 씨네21 편집장 )

    ☞ 2017/02/18 - [영화/한국영화] - 영화 마더(Mother)-머더(Murder)


이 영화의 모티브에 대해 서교수는 80대 노모를 둔 중국 조선족의 소녀 유린 사건과 도가니 사건을 들었고 

다른 한편에서는 봉감독이  1993년의 김순경사건에서 모티브로 했다고 인터뷰한것이 나온다.


봉준호 감독은 영화속에 여러 복선이 있다..또 그것을 디테일 하게 표현을 해 "봉테일'이라는 별명도 있기도 하지만

이 영화에서도 양극성,양면성을 잘 보여준다. 숭고한 모성과 극단적인 양면성을 영화 내내 교차하면서 보여준다

아래 장면은 얼마전 화제가 되었던 내용이다. 원빈이 자면서 엄마의 가슴을 만지는 장면인데 영화는 상영 내내

관객들에게 불온한 상상을 하게 만든다.

그 아래 사진에서도 소변을 보는 아들을 보며 약을 먹이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역시 그런 생각을 가지게 만든다




이 영화는 화면 비율을 2.35대 1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유달리 클로즈업 장면이 많고 관객을 바라보는듯한 정면 촬영이 많다.

거짓이나 무언가를 감추려고 하는것은 눈을 보면 나타난다는것을 암시해 준다


영화 곳곳에 시회를 비판하는 내용도 나오고 그 의미들이 숨어 있다.

일력이 남일당 ( 용산 참사 건물에 남일당이 있었다 ) 이란것,,사진관에서 전미선이 포샵을 사용 이미지를 변환 

시키는게 이 당시 우리 미디어의 행태를 비판한것 같기도 하다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 전반에 끈적 끈적하게 흐르는것은 억눌린 성욕이다.

이 영화도 기생충처럼 찜찜함이 많은 영화다. 개인적으로는 기생충보다 더 생각할게 많은 영화가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를 보면서 강의를 듣다 보니 3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다음달은 1998년 피터위어 감독의 짐 캐리가 주연인 "트루먼쇼"에 대한 강의가 아트 도서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 영화는 못본 영화이기 때문에 예습을 좀 하고 가야겠다..


☞ 6월 18일 아트도서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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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Naturis 2019.06.26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더 좋은 영화죠.. 봉준호의 영화중 살인의 추억과 마더가 최고인 듯 싶어요.

  3. BlogIcon PinkWink 2019.06.26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강의를 듣고 싶네요 저는 이 영화를 아직 못봤는데 봐야겠네요^^

  4. BlogIcon 쏙앤필 2019.06.26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유명한데 못봐서 한번 보고싶네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6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제대로 보려면, 여러번 봐야할 거 같아요.
    한번으로 이영화는 이러쿵, 저렁쿵 말하기에 난해한 부분이 많으니까요.
    트루먼쇼에 대한 강의는 직접 가서 들어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3번 이상 본 영화로, 볼때마다 오싹함이 느껴지는 영화였거든요.

  6.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6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트도서관이라면 우리 동네 근처에 있다는 그 도서관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저도 듣고 싶습니다만, 밤 외출은 거의 전무... 허락이 떨어지지 않아 아쉽지만, 못가요...ㅜ.ㅜ
    대신 낮에라도 들려보고 싶지만, 아직도 시간을 못 내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꼭 들려볼거에요.
    마더 영화는 친구와 보자 약속해놓고 친구와 저랑 시간이 맞지 않아서
    친구도 저도 못보고 지나친 영화라 많이 아쉽습니다.
    김혜자싸 연기가 일품이라 하던대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7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밤 외출이 어려우시군요 ㅡ.ㅡ;;
      평일은 11시 이후에 문을 여니 점심 시간 지나 들러 보시면 될겁니다.
      마더의 김헤자 이 영화로 상 많이 받았습니다.^^

  7.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26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마음을 먹먹하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ㅎ

  8.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6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더네요. 꼭 다시 봐야겠네요 ㅎ

  9.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6.26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찜통더위가 심각하네요 ㅠㅠ 더위 조심하시고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 꾸욱

  10. BlogIcon 무이~ 2019.06.26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강의 들으면서 보다 보면 전혀 다른 영화처럼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6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마더는 아직 보질 않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보는 느낌이 다르고 해석이 다르다고 하니
    더 궁금해 져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2. BlogIcon Raycat 2019.06.2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는 저도 참 재미있게 봤던것 같아요.

  13. BlogIcon 오달자 2019.06.26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멋진 프로그램입니다!
    대구에 산다면 저도 강의 들어보고 싶습니다.

  14. BlogIcon 미.야 2019.06.26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포스팅을 하나하셔도 엄청 세세하고 유익하게 해주시네여! 너무 잘읽었어요! 못본 영화인데 애가 쭉 잘 자줄때 한번 봐야겠네영ㅎㅎ

  15. BlogIcon 둘리토비 2019.06.26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빠졌다면 거의 덕후기질로 영화를 봤을 거 같네요
    먼저 그 영화들을 보기가 심히 두려워집니다~

  16. BlogIcon 제나  2019.06.26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하는 좋은영화,재미있는 영화의 기준은 또보고싶다는 마음이 드는가? 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공감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느끼는 감정도 재미도 해석도 다 달라지죠.

  17. BlogIcon Deborah 2019.06.26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강좌를 듣고 오셨네요. 트루먼쇼는 적극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꼭 보세요.

  18. BlogIcon IT세레스 2019.06.27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강의 듣고 오셨군요.^^

  19. BlogIcon peterjun 2019.06.27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저도 기생충 관련으로 두시간 동안 이야기하는 걸 들었는데...
    한 편의 영화에 어찌 저리 많은 것들을 담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너무 신기해서....
    한 번 더 극장에 가서 보고 왔거든요.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7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고생한 시간들을
      가만히생각해 보면 충분히 그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녹아 있는 내용들을 다는 몰라도 이해할수 있도록 여러번 보는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20. BlogIcon 로안씨 2019.06.27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마더 본적있습니다.
    역시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이러한 여유로운 일상도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8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 좋이면서 봤던 영화입니다..
    글을 읽으니 다시 한번 영화를 생각하게 하네요^_^

이 영화의 내용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것이 놀랍다.

이 영화 "12 솔져스 ( 12 strong )"는  9.11 테러 직후 첫 반격 작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파견된 그린베레 특전요원들의

실화를 소재로 만들어진것이다.

아프간을 장악한 텔레반이 911 테러의 배후인 알카에다에게 은신처를 제공해 주었다는 이유로 미국은 911직후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감했했었다.

 

당시 비밀작전이어 공식적으로 국가의 환대를 못 받았지만 세계무역센터건물앞에 그들의 공을 기리는 동상이 서 있다고 한다

 

영화는 산악지대의 보병전과 공중 포격전이 주를 이루지만 ( 아마 요즘은 드론등을 이용해 보병전도 그때와 다를듯 하지만)

보는 사람이 전쟁 현장에 있는듯 아주 실감나게 그려졌다.

 

망치로 유명한 크리스 햄스워스의 망치 대신 총을 들은 모습도 아주 잘 어울린다.

굵직한 그의 목소리가 앞으로 액션 영화에서 더 자주 볼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마이클 새넌,마이클 페냐도 부대원으로 출연하여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란 출신의 배우 네이비드 네가반이 아프간 북부연맹의 지도자 도스툼역으로 나온다.

도스툼은 실제 이후 아프가니스탄의 부통령이 되고 햄스워스가 연기했던 미치 넬슨과 이후에도 연락하는 사이가 되었다 한다

 

( 한줄줄거리 )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가 발생하자 정부는 재빨리 추가 테러 방지를 위해 테러 조직이 은둔해 있는 거점을 

몽땅 파괴할 계획을 세운다. 이는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되는 탓에 작전에 투입될 제5특전단 595 알파작전 분견대원들은 

죽어도 세상에 죽었다고 알리지 못할 임무를 맡게 된다. 실전 경험은 부족하나 오랜 훈련 기간 동안 부대원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었던 미치 대위(크리스 헴스워스)는 장군 앞에서 거의 떼를 쓰듯 자신과 부대원들을 보내달라고 사정한다.

조국을 향한 그들만의 애국심과 가족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으로 똘똘 뭉친 특수부대원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를 듯하나 현지 

상황은 말 그대로 최악이다. 아군과 적군을 사실상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미치를 비롯한 부대원들은 미국을 옹호하는 

세력과 합심해 탈레반 정권의 주력 부대를 급습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 씨네21 인용 )

 

싸우는 자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싸워야 할 이유다

오늘은 친구 내일은 적 .떠나면 겁쟁이 남으면 적.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다

 

★★★  창과 활이 아닌 기관총을 든 실감 나는 기마 전투..

 

덧. 이 영화를 연출한 나콜라이 푤시 감독 이 영화가 장편 데뷔작이라니 놀랍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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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19.06.25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 그 때가 떠오르네요.
    일 끝나고 늦게까지 술을 먹다 속보를 봤는데
    보면서도 믿지 못했던......

  3. BlogIcon ruirui 2019.06.2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햄스워스가 나오나보네요~~
    실화 바탕으로 한 영화라니, 꼭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4.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망치의 신이 나오는 영화라 그런지 관심이 가네요.
    더구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니, 올레티비에 있나 검색해봐야겠습니다.ㅎㅎ

  5. BlogIcon 새 날 2019.06.25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 다소 민감한 내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든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한 번 보고 싶군요

  6. BlogIcon 문moon 2019.06.2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군요.
    9.11 테러후 미국의 대응도 대단해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7.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5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다.
    그 용기가 생과사를 가르기도 하지요.
    영화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제 생각에는
    명분이 확실해야 진정한 용기인것 같습니다.
    명분이 확실치 않은 용기는 올바른 용기라 할 수 없을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6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로부터 그 명분을 찾기 위해 또 다른 전쟁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 명분을 조작하기도 했구요..
      이 영화도 명분이 학실치 않으니 비밀 작전을 수행했던 그런 내용입니다.
      귀한 의견입니다.^^

  8. BlogIcon 제나  2019.06.2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관심가는 영화네요. 전쟁 장르에 실화가 더해졌다면 스케일이 클 거 같네요.

  9.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군요..
    죽어도 세상에 알리지 못하는 임무...
    역시 비밀작전이라 공식적으로 환대는 받지 못했지만
    그나마 동상이라도 세워졌다니 다행이네요...^^

  10. BlogIcon 잉여토기 2019.06.2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 바탕 소재의 영화군요.
    적군과 아군을 구별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비밀작전, 영화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입감 있게 흘러갈 거 같아요.

  11. BlogIcon Raycat 2019.06.25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토르가 나오는 영화군요.

  12. BlogIcon luvholic 2019.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11테러 직후의 실화를 다룬 영화로군요.
    역사상 최고의 무기는 용기라는 말이 깊게 와닿는 밤입니다..^^

  13. BlogIcon 유하v 2019.06.25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영화 소재로 쓰일만한 전쟁들이 참 많았죠ㅜㅜ

  14. BlogIcon 로안씨 2019.06.26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영화를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가 제일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15. BlogIcon Bliss :) 2019.06.26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소재와 줄거리를 읽으니 꼭 보고 싶어집니다. 북미에 있다 보니 911테러를 접할 기회가 많은데 911테러 이후의 전쟁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네요. 감독의 첫 데뷔작인데 꽤 심오하고 쉽지 않은 주제를다뤘네요.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남편과 챙겨봐야겠어요. 더워지는 여름날 건강 유의하시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911 테러 이후 전쟁 영화 꽤있죠..
      기억 나는것만 해도 "제로 다크 서티"도 이었고 "하트 로커"도 있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로 다크 시티는 안 보셨으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16. BlogIcon 라오니스 2019.06.26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의 첫 작품임에도 영화를 실감나게 잘 만들었나보군요 ..
    앞으로도 어떤 작품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9.11은 미국에서 엄청난 충격이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17. BlogIcon Sakai 2019.06.26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 재미있더라고요.

  18. BlogIcon peterjun 2019.06.27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실감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연출을 정말 잘 했나봐요. ^^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아직 보지 않았는데~
    한 번 주말에 봐야겠네요 ㅋ

  20. BlogIcon 담덕01 2019.07.0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 햄스워스의 연기가 이 영화와는 잘 어울리나 보네요.
    맨인블랙에서는 평이 안좋더라고요. ^^

  21. 2019.07.17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언젠가 TV에서 90세가 넘은 할아버지가 바다 위를 자유롭게 누비고 보트를 직접 운전하기 위해

"동력수상 레저기구 조정 면허증"을 취득하시고 로빈슨 크루소처럼 무인도에서 1박 2일을 보내시는등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 가시는 분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다.


다시 찾아 보니 그때가 2016년이고 당시 연세가 92세 이셨으니 지금은 95세. 

아마 그때 모습으로 미루어 보건데 여전히 건강하게 바다를 누비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때 방송에서 뒤늦게 할아버지가 되어서야 바다의 왕자를 꿈꾸었다 하였다.

이렇게 꿈은 신체적인 나이와 전혀 무관하다는걸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생각한다


얼마전 자주 머리를 깎는 미용실에서 커트를 하고 대금을 주고 나서는데 미용사 아주머니가 잠깐 불러 세우더니

가수가 되었다며 음반을 한장 건네 주신다..

젊었을때의 작은 꿈이었는데 이제서야 가수가 되었다 하면서 말이다

싸인과 함께 CD를 받아 오면서 위의 할아버지 이야기가 생각이 났던것이다.


잠시 검색을 해 보니 싱글 음반을 내는데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간다

작곡가에게 작곡비도 줘야 하고 재킷 촬영을 위해서 들어 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

기성 가수들처럼 잘 부르는 노래는 못되지만 그래도 꿈을 이루어 나갔다는 사실에 박수를 쳐 주고 싶다

곡을  장대성의 곡이다

특히 연가라는 노래는 미용사 아주머니 ( 가수 이지아 )가 직접 작사를 하셨다.

나보고 노래를 듣고 부를수 있도록 해 달라고 했다..ㅎ

CD의 노래를 음원만 추출 해서 첨부를  한다 .




그러고 보니 내 친구 중에도 늦게 까지 미련을 가지고 있다가 최근 꿈 (소원)을 이룬 친구가 있다..

할리 데이비슨 오트바이를 타고 주말에 한적한 국도를 달리는게 꿈이었으니..

나도 내 꿈을 향하여..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에, 당신은 당신이 한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들을 더욱 후회할 것이다. 

                                                                                                 - 마크 트웨인


(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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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미용실 아주머니 정말 멋지시네요~
    기성가수와 달리 기교는 없지만 노래도 잘하시구요~^^
    뒤늦게 꿈을 이루신 친구분도 멋지시고..
    내 꿈은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24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단하신 분이네요.
    꿈에서 머물지 않고 저지르셨군요.^^ 그만큼 더 뿌듯하실 거 같네요.

  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24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망이 생기는 글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문moon 2019.06.2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하시네요.
    그렇지요. 꿈을 이루는데는 나이가 상관없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6. BlogIcon 작은흐름 2019.06.24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시네요! 꿈을 이룬다는 것, 정말 가슴뛰는 일인 것 같습니다^^

  7. BlogIcon ruirui 2019.06.2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전하고 싶은 일이 생겼는데,
    후회하지 않게 올해는 꼭 시작해야겠어요!!
    멋진 글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6.24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뜨끔해지는 말씀이네요.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9.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4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용~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도전중입니다.
    악기 한가지 정도는 하고 싶어서
    우쿨렐레 배우고 있는 중이거든요.
    화이팅 해주실거죠.
    서로의 도전을 위해 화이팅 해봅니다.^^

  11. BlogIcon 둘리토비 2019.06.24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서도 모지스할머니와 그림 이야기를 하며 언급했었죠
    꿈은 정말 나이와는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12.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6.24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이네요. 꿈을 이루는 것은 나이와 관계 없다! 힘들 때마다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

  13. BlogIcon 4월의라라 2019.06.24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분이시군요. 나이가 드니 도전 보다는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라...
    후회하기 전에 도전이란 걸 해야겠어요. 근데 뭘 도전해야하나... ^^

  14. BlogIcon Deborah 2019.06.25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꾸면 좋죠. 오래도록 간직해 온 꿈을 이루는 일은 보람된 일이네요.

  15.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 과정이 떠올라 더 머쪄보입니다. ^^

  16.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5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청 멋지시네요.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단, 쉽게 오지는 않을테니, 열심히 노력해야겠죠.ㅎㅎ

  17. BlogIcon 제나  2019.06.25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로트곡이네요. 리듬이 신나고 재밌어요.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미용실 아주머니분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18. BlogIcon 로안씨 2019.06.2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은 언젠가는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말이죠!
    저도 전에 음악을 해봐서 아는데 정말로 적지않게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곡 하나 만들고 음반까지 내면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지요 ㅜ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시면 정말 흐믓합니다

  19. BlogIcon Bliss :) 2019.06.2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안면이 있는 분이 가수가 된다고 하면 정말 신기할 듯해요!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는데도 꿈을 위해 투자하고 도전하는 모습이 대단하시네요. 이제는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겠지라며 내 삶의 테두리를 미리 정하는 제 모습이 반영돼 부끄러워지기도 하네요. 아름다운 노래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20. BlogIcon 쏙앤필 2019.06.26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말이 와닿네요 먼훗날 후회하지 않게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ㅎㅎ

  21. 2019.08.2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겨울 방에 소형 가습기를 들여 놓고는 겨우내 톨톡히 효과를 보았다.

마침 근처 사무용품 파는곳에서 할인 행사를 하는데 미니 가습기를 팔길래 가격이 싼 김에 ( \9,800 ) 하나 구입을 했다

 

전원은 USB 케이블로 연결 가능해 PC와 연결할수가 있어 좋다

전원을 켜면 색깔도 여러 색으로 변해 좋고( 7가지 칼라 ) 연기도 계속,쉬었다가 내기로 조절이 가능하다

작동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물 용량이 230ml이고 시간당 가습량이 40ml이니 연속으로 5시간 이상을 가습할수가 있다

여분의 필터가 2개 더 들어 있

( 필터의 수명과 교환 주기는 안 적혀 있어 좀 아쉽다 )

 

단 중국 생산 제품이다..

연기 나오는게 폰 사진으로는 잘 안 잡힌다..ㅋ

혼자서 사용하기에는 딱 좋다

 

USB Cable이 폰 잭과도 맞아 폰 충전시 사용해도 되어 좋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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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3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랑 똑같은 제품 있는데~
    정말 유용하게 사용 하고 있답니다 ^^

  3. BlogIcon 둘리토비 2019.06.23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가습기 자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습도때문이라면 집에서는 그냥 세수하고 샤워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죠.

    가습기살균제 파동이후, 저에게 고정된 생활방식입니다~

  4. BlogIcon Raycat 2019.06.23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가 귀엽네요. :)

  5. BlogIcon G-Kyu 2019.06.23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예쁘고, 가습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제품 같습니다 :)

  6. BlogIcon M84 2019.06.24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가습기 제 책상옆에 두고싶네요.

  7.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집에서 가습기를 사용하기는 않았는데
    이렇게 디자인도 이쁘고 사용도 편리한
    미니 가습기는 안방에 한대 두고 싶어지네요..^^

  8. BlogIcon IT세레스 2019.06.24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습기 정말 귀여운거 같아요.^^

  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4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가습기 USB 케이블로 작동이 된다니 ^_^ 유사 제품들을 봤는데요-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10. BlogIcon peterjun 2019.06.2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미니가습기를 많이들 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저는 가습기를 쓰지는 않지만요. ㅎㅎ
    귀여워서 보는 맛도 있을 것 같아요. ^^

  11. BlogIcon 원당컴 2019.06.2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무실 같은데서 미니가습기를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12.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6.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제품을 쓰고있는데, 물 교환이 귀찮은감이 있긴하지만 이정도도 안할순없죠ㅎ

  13.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24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이제 제습기를 들이실 때입니다.ㅎㅎㅎ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은대요.
    차량에 사용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구미가 당기네요.

  15. BlogIcon Happy Log 2019.06.25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좋은 것 같네요~^^

  16. BlogIcon Sakai 2019.06.25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괜찮은 제품인것같습니다.

  17. BlogIcon 다이천사 2019.06.2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용으로 딱이네요^^

  1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5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좁은 공간에서 쓰기에 딱 좋겠습니다. ^

  19. BlogIcon 제나  2019.06.25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휴대하기 좋을거 같아요. 1인용가습기로 쓰기에 딱인거 같네요. ㅎㅎ

  20. BlogIcon Bliss :) 2019.06.26 0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소형 가습기 종종 봤는데 효과가 제법 있나 봐요! 어차피 가습기는 청결이 관건이라 5~6시간 물 관리 해주는 것도 청결에 더 좋을 듯해요. 사이즈가 좋아 책상에 두면 좋겠네요. 뭔가 비주얼이 인공지능 기능도 될 것 같이 이뻐요ㅎㅎㅎ 촉촉한 하루 되세요^^

  21. BlogIcon 담덕01 2019.07.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이쁘네요. 저렴한 개인 가습기 하면 물통 꽂아 쓰는 가습기만 봤었는데
    기능은 살펴봐야겠지만 디자인으로는 이 제품이 압도적으로 좋아보이는데요. ^^


이곳 갓바위 입구에 유스호스텔이 있는건 진즉에 알았지만 들어 가본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용을 하거나 숙박을 하지 않아 소개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 유스호스텔 내 기업 제품 전시장도 있고 이름도 독특해

소개를 한다


맥섬속 유스호스텔은 맥섬석 GM (주) 가 운영하는 계열기업이다

맥섬석이란것은 맥반석과 각섬석의 합성어로 맥섬석 GM ㈜에서 1995년 맥섬석이란 이름으로 상표등록을 한 

맥섬석 GM ㈜ 고유 광물을 말하는 것이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업 사이트를 링크를 하니 궁금하신분은 이용을.. 

맥섬석 GM주) http://macsumsuk.co.kr/index.php


또한 유스호스텔은 기업이나 학교 가종 단체에서 교육이나 회의 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로 여겨 진다

팔공산 맥섬석 유스호스텔 http://www.mssyh.com/main/


호텔 마당의 전망이 좋다

기업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있고

1층의 전시실

맥섬석 침대

기업 특허가 정말 많다

맥섬석 사우나

식당

로비

입구..고즈넉한게 아주 좋다

이용 요금도 그리 비싼것 같지 않아 단체가 이용하기에 좋다.

가족들과 이용해도 좋을것 같다..

☞ 5월 12일 혼자서 방문


자생식물원,유스호스텔을 둘러 보고 초입의 사찰 방문을 끝내고 나도 갓바위 올라 간 사람들을 더 기다려야 한다

커피 마실곳을 먹거리촌으로 찾아 나섰다,,

도심처럼은 아니지만 찾아낸곳...그런데 식당으로 오란다 

횟집 산사로와 같이 운영하는 모양이다


오른쪽 이곳 유일한 카페가 있다

카페 이름이 God of Coffee ㅋ

그런데 옆 식당으로 오란다

부처님 오신날 아직 이른 시간이라 조용하다

이곳 사장님이 음악을 하신다 한다

당구대도 있고

밖이 보이는 창가로 자리를 잡았다

여기 콩나물국밥이 2천원 밖에 안한다..

언제 점심 먹을일 있으면 여기 와야겠다.

난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을 혼자서...ㅎ

갓바위 올라가는길 초입 우측편에서도 보인다

먹거리촌의 트릭 아트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동구 진인동 123-13 | 팔공산맥섬석 유스호스텔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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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6.22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불토 즐겁게 보내시고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3.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6.2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촣은곳소개 잘보고갑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4. BlogIcon 선연(善緣) 2019.06.2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로 숙박하기 좋은 유스호스텔이네요.
    편안한 오후되시길 바랍니다.

  5. BlogIcon 널알려줘 2019.06.2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섬석이라는 돌은 처음들어보네요
    ^^

  6. BlogIcon 무이~ 2019.06.22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계단 사진 너무 멋지네요 ^^
    좋은 정보 많이 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7. BlogIcon 문moon 2019.06.22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점과 카페를 같이 운영하나봐요.
    그런데 가격이 넘 착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8. BlogIcon 까칠양파 2019.06.22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아용해도 좋을 거 같은 곳을 혼자서 다녀오셨군요.
    저 가격에 콩나물국밥이 가능하다니, 설마 콩나물과 밥만 들어있는 국밥은 아니겠죠.ㅎㅎ

  9. BlogIcon 후미카와 2019.06.2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섬석 자랑 유스호스텔 같네요. 효능이 좋은가봐요.
    저 계단 아트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 네용

  10. BlogIcon 4월의라라 2019.06.22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의 가격이 저렴하네요. 유스호스텔 좋은데요. ^^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2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섬석 제품 구경하고 내려오다 콩나물국밥 가격에 깜짝 놀라
    다시 봤습니다..
    공수거님은 콩나물국밥 값의 커피를 드셨네요..ㅎㅎ

  12. BlogIcon luvholic 2019.06.22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바위와 맥섬석 유스호스텔 이모저모 구경이 즐겁네요~^^

  13. BlogIcon [바가지] 2019.06.2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나물국밥 먹고 싶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2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즐겨 찾곤하였던 갓바위
    기도하려가 아닌 등산으로 친구들이랑
    요즘은 거의 찾지 않습니다만,
    이곳은 오래전부터 있었던건가요?
    아니면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서 제가 모르는건지
    암튼 처음 알았습니다.
    다시 찾게 된다면 눈여겨 보았다가 들려보겠습니다.

    휴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일년에 1~2차례는 찾는것 같습니다.
      이곳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유스호스텔 바로 밑에 자생식물원도 있으니
      언제 찾으시면 좋을실것입니다
      저는 지금 야구 시청하고 좀 있다 팔공산 갈까 생각중입니다.

  15. BlogIcon 애리놀다~♡ 2019.06.23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쪽에 방문할일 있으면 이 유스호스텔에서 묵는 것도 괜찮겠어요.
    커피의 신... 대단하네요. 보통 자부심이 아니면 이런 이름 쓰기 어려울 듯 한데
    커피 맛이 정말 좋겠어요.
    그런데 이 카페는 콩나물국밥도 함께 파는 건가요? 가격도 넘 착하고 좋아요.
    아침에 콩나물국밥 한그릇 먹고 신의 커피도 한잔 마시면 이거 하루가 든든할 것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3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사 묵으시면 팔공산 갓바위도 오를수 있고 좋죠..
      공기도 좋고 조용한곳입니다
      콩나물국밥을 먹어 보진 못했지만 옆에서 드시는 분들을 살짝 보니 괜찮았습니다.
      다음 방문하면 반드시 먹고 한번 더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격이 착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16. BlogIcon 로안씨 2019.06.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여기는 뭔가 문화적으로 신기하네요 ㅎㅎ
    커피 샵 건물이 약간 일본풍의 건물로 신기하네요 ㅎㅎ
    호스텔이 어떤 곳인지 모르지만 한번 가보고싶네요 ㅎㅎ
    팔공산 나중에 꼭 가고싶은 곳 중 하나인데요
    난중에 와이프랑 가면 여기 호스텔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

  17.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6.23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팔공산을 가게 되면 꼭 한 번 들러 보고 싶네요 ^^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4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스호스텔 음식의 가격도 저렴한 것이좋군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peterjun 2019.06.24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 숙박으로 좋을 것 같네요.
    근데 콩나물국밥 2천 원, 고등어 3천 원... 대박이네요. ㅎㅎ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6.2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섬석이라는 것도 있군요.@_@? 뭔가 건강 기능성 제품의 아우라가...

  21. BlogIcon Bliss :) 2019.06.26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맥섬석 사우나 들어가보고 싶네요!! 여긴 대형 사우나가 거의 없고 작은 골방 수준의 사우나만 있는데 스파 비용이 대개 비싸요!!! 5성급 호텔에 갈 때만 무료 사우나 이용하네요ㅎㅎㅎ 카페 분위기도 유니크해서 좋아보이고, 콩나물 국밥 가격과 대형 계단 트릭아트에 놀라고 갑니다^^

                                                      ( MLB 통계사이트 팬그래프 닷컴 캡쳐 )


류현진 선수가 연일 화제다.

5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지난 11일도 잘 던져 6월도 기대를 하게 만들었는데 불펜 방화로 승수 쌓기에

제동이 걸렸다.

 ※ 이글 작성이 13일이니 포스팅 하기까지 17일 한번 더 등판이 있었을것이다. 따라서 12일까지의 기록 

    기준임을  밝혀 둔다


류현진 선수는 규정이닝을 채운 메이저리그 전체 투수들 가운데 12일 현재 7개 항목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5명의 투수와 함께 다승(9승) 공동 1위인데. 평균자책점(1.36)과 탈삼진을 볼넷으로 나눈 비율(15.40) 부문에선 

부동의 선두다.

투구 효율성을 가늠하는 이닝당 최소 투구 수에서도 14.02로 탬파베이 레이스의 우완 요니 치리노스(14.07)를 

근소하게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류현진은 올 시즌 13경기에 선발 등판해 86이닝 동안 공 1천205개를 던졌다.

이닝당 평균 16.67개를 던져 6이닝 이상을 던질 바탕이 되어 있다 보통 100개 내외를한계 투구라 생각하면 선발투수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셈이다 ( 6이닝 3실점 이하면 퀄리티스타트로 인정을 받는다 )

류현진은 또 누상에 내보낸 주자의 득점을 허용하지 않고 그대로 베이스에 묶어둔 잔류 비율(LOB %)에서도 유일하게 9

0%를 넘겨 94.7%로 1위를 독주한다.

실점 위기에서 54타수 2안타(피안타율 0.037)라는 성적을 내고 있고 세이버메트릭스 분야에서도 류현진은 실점 환경 

등을 고려해 계산한 조정 승리 기여도(3.2)와 승리 확률 기여도(3.2)에서 모두 1위에 자리했다.

이닝당출루허용률(WHIP)은 0.80으로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0.74)에 이어 2위, 

병살 유도 횟수는 10번으로 공동 5위다.

올해 시작과 함께 선발로 등판한 13경기에서 연속 2실점 이하로 던져 1945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뛴 우완 투수 

알 벤턴이 작성한 이 부문 최장 기록(15경기)에 2경기 차로 다가서 74년만에 기록 경신도 예상 된다..


                                                         ( 류현진 선수의 기록-팬그래프닷컴 )

이와 같이 야구는 기록의 경기이다.

온갖 경우의 수에 대한 Data가 촘촘히 망라되어 있고 그것을 기반으로 온갖 분석을 한다.

최근 류현진이 경기중에도 덕아웃에 앉아 데이터 분석지를 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하고

수비를 하는 내,외야 선수들이 배터 박스에 선수가 들어 오기전 유니폼 뒷 주머니의 기록지를 확인하는 모습,

그리고 선수 교체가 되면 데이터 분석지까지 인계를 해주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히는 모습을 볼수 있기도 하다


                                             ( 팀 공격중 데이터 분석지를 보는 류현진-조미예 기자 사진 )


야구에 대한 기본 기록은 mlb.com에서 자세히 확인할수가 있다.

더 자세한 기록을 보려면   

  • 팬그래프닷컴 https://www.fangraphs.com/
  • 베이스볼레퍼런스닷컴 https://www.baseball-reference.com
  • 베이스볼 프로스펙터스(Baseball Prospectus)
  •  baseballsavant.mlb.com            등을 참고하면 된다.


                                             ( 베이스볼 레퍼런스 닷컴-류현진 )


국내 KBO 기록도 스탯티즈,  KBReport , - 레전드닷컴 www.legend2i.com 이나 KBO 공식기록실을 이용하면 된다


야구는 투수 놀음이 아닌 통계 놀음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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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6.21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선수와 추신수선수의 팬이라, 이들이 출전하는 게임은 시청하고 있지요.
    요즘 류현진은 진짜 몬스터입니다.ㅎ

  3. BlogIcon 후미카와 2019.06.2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야알못이라 이게 뭐여~~~ 하며 신문물에 눈을 뒤집고 가요 ㅠ
    대.. 대단한 선수 라는 거지요?? ^^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6.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는 잘 모르지만 류현진 같이 대단한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라는게 정말 자랑스럽워요~^^

  5. BlogIcon 널알려줘 2019.06.2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올해 정말 잘하더라구요

  6. BlogIcon 『방쌤』 2019.06.2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하게 알고 보면 또 보는 재미가 더 클 것 같아요.
    야구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닌데,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선수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면
    저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7. BlogIcon Sakai 2019.06.21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쭉 멋있는 투구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21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선수 결혼 후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좋습니다.

  9. BlogIcon 작은흐름 2019.06.21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야구는 뭔가 굉장히 복잡하고 심오해 보여요! ㅎㅎㅎ

  1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2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선수 수술 후에도 이렇게 잘해주니 정말 대단한 선수인 것 같습니다.

  11. BlogIcon onpc 2019.06.2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는 잘 모르지만.. 류현진선수가 잘하고 있고 대단하다는 건 알아요~ㅋ 자랑스럽네요.

  12. BlogIcon 지후니74 2019.06.21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역사와 함께 축적된 자료들이 첨단 기술과 결합되어 이제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필수요소가 되었네요.

  13.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9.06.21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터 야구.. 이걸 소재로 만든 영화가 아마 '머니볼'이었죠?
    그 영화가 생각나네요.

  14. BlogIcon Deborah 2019.06.2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선수 언제나 응원합니다. 자랑스럽네요.

  15. BlogIcon 미.야 2019.06.2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들을 볼때마다 한국 이 작은 나라에서 인재가 왜이렇게 많은 것인지!! ㄷㄷ

  16.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2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9승에서 10승 못하고 거기까지 봤는데
    10승은 언제나~ ㅎ

  17. BlogIcon 草阿(초아) 2019.06.21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승에서 머물고 있어서 안타깝지만,
    곧 10승 달성도 하겠지요.
    제가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ㅎ
    저뿐아니라 전국민이 열열히 응원하고 있잖아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6.22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일 아침이 기다려집니다.
      잘해서 전반기를 잘 마무리하면 좋겠군요..
      내일 잘 던진다면 6월의 선수도 기대해볼수 있겠습니다.
      답사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18. BlogIcon [바가지] 2019.06.22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현진 경기 너무 기다려 지네요 ㅎㅎ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6.22 0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류현진 선수 관련 글이군요?
    이번 일요일에도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 BlogIcon _Chemie_ 2019.06.22 0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정말 류현진 선수 경기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뒤이은 등판에서도 승 챙기는 것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잘 던져주었어요!
    미국 시간으로 내일 또 한번의 등판이 있는데 이번에는 과연 10승을 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21. BlogIcon 로안씨 2019.06.23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류현진 선수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습니다.
    정말로 한국인들이 축구나 야구로 세계적으로 빛을 내는 것 같습니다 ㅎㅎ

대구의 잘 알려진 시민들의 휴식처인 수성못 ( 수성유원지)은 최근 나는 1년에 한번 이상은 찾는곳이다.

그러나 친구들은 오랫만에 찾는 모양이다.

모임 장소를 이 부근의  식당으로 정하고 시간이 되는 친구들은 좀 일찍만나 수성못을 한바퀴 돌아 보기로 했다.


이 수성못은 대구에 있는 내 또래의 사람들에게는 추억이 있는곳이다

이 근처로 엔간하면 소풍을 한두번은 왔었고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지치기도 했었다.


커피를 사들고 마시며 걷기로 했다.

바로 옆에 스타벅스 수성레이크점이 있는데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1층 테라스,1층,2층,3층, 옥상에 좌석이 있는데 옥상을 제외하고는 만석이다,

확실치는 않지만 엄청난 매출을 올릴것 같다..( 대구에서 가장 영업이 잘 되는곳일것이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본사에서 직접 관리한다..그래서 개인이 운영하는곳은 없다

다만 건물,토지 임대가 수수료 방식이다.

수수료방식

전형적인 전/월세 형태의 임대방식에서 탈피하여 매출의 일정 비율을 건물주에게 임대료의 형태로 

지급하는 방식
예) 월 매출 1억/수수료율 11% : 월 임대료 1,100만원 (VAT별도)


모르긴 몰라도 이곳 수성레이크점은 임대료만 월 수천만원은 족히 나가지 싶다



위치가 참 좋은것 같다




옥상에만 빈 자리가 있었다




커피 한잔씩을 들고 못 주위를 한바퀴 걸어 본다


못 둘레가 약 2KM여서 천천히 여유를 부리며 걸어도 1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여름에는 분수가 가동된다



오리 가족들



가짜 오리,진짜 오리






상화 공원에서는 달빛 통맹  콘서트가 무료로 열릴 예정인데 시간이 맞지 않아 아쉬웠다

리허설만 잠시 보았다.




접시꽃이 예쁘게 피어 있





예전에도 말했지만 가까이 있다면 매일 2Km씩 걸으면 딱 좋을곳이다.


☞ 6월 8일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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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두산동 840-1 | 스타벅스 수성레이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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