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9/07 글 목록

'2019/07'에 해당되는 글 24건

  1. 01:00:00 고산도서관 인문학 강의 :놀이가 역사가 된다-대구의 대중가요 (28)
  2. 2019.07.21 폭염의 대구-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 (36)
  3. 2019.07.21 대구 엑스코 제18회 제일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40)
  4. 2019.07.20 하늘 풍경 ( 대구-제주) (61)
  5. 2019.07.19 ( 밀양 여행 ) 오연정 ( 鼇淵亭 ) (107)
  6. 2019.07.18 팔공산 둘레길 4코스 ( 내동마을-덕곡삼거리) 5.6km (105)
  7. 2019.07.17 ( 어울아트센터 EAC공연) 여름밤 포크 음악에 빠지다 (105)
  8. 2019.07.16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홀로그램(환영 기술)의 발전 (116)
  9. 2019.07.15 밀양 시내권 당일 여행-선비 문화와 항일 운동의 고장 (119)
  10. 2019.07.14 실내에서 보는 멋부린 야생화-부채꽃,빈도리,솜다리외 ( feat 박효신 야생화) (66)
  11. 2019.07.13 팔공산 둘레길 4코스 용진마을 전망좋은 카페겸 찻집 다연 (70)
  12. 2019.07.12 여러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포츠 선수-뭉쳐야 찬다를 보고 (100)
  13. 2019.07.11 (대구 여행) 대구남부권-달성 갈만한곳 ( 대구수목원-인흥마을-마비정-사문진 나루터-옥연지 ) (90)
  14. 2019.07.10 팔공산 둘레길 3코스 ( 용수동 부남교-내동마을) 1.5KM (106)
  15. 2019.07.09 이창동 감독 영화 밀양_누가 무엇을 회개하고 무엇을 용서해야 하나? (109)
  16. 2019.07.08 영화평론가 서정남 교수와 보는 영화:"트루먼쇼"-판옵티콘과 동굴의 비유 (114)
  17. 2019.07.07 (팔공산 둘레길 1코스) 대구에서 불교를 처음 받아 들인곳 북지장사 (50)
  18. 2019.07.07 (영화속 장소) 대구 복현성당-박서준,안성기 "사자" (47)
  19. 2019.07.06 명륜진사갈비 대구 화원점-돼지갈비 무한리필 (78)
  20. 2019.07.05 사례로 보는 한국 여성(연쇄)살인범-고유정 사건으로 되짚어 본다 (108)
  21. 2019.07.04 팔공산 둘레길 2코스 ( 팔공 문화원~용수동 부남교 ) 4.5 Km (106)
  22. 2019.07.03 (아트도서관 강좌) 쨍쨍 ( 여행가 최순자)의 여행 이야기 쇼 (103)
  23. 2019.07.02 디즈니 애니메이션 실사영화 알라딘-성인에겐 추억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131)
  24. 2019.07.01 6월을 행복하게 해준 한국의 스포츠선수들 ( 손흥민,이정은6,류현진,추신수,이강인) (127)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면,일부러 찾지 않았으면  당연히 모르고 지나갔을 대구 수성구 고산 도서관의 인문학 강의가

있다는걸 우연하 알게 되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1차 강연을 참석하게 되었다


"놀이, 대구의 역사를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2번의 강연과 답사가 있는데 그 첫 시간인  지난 7월 13일 대중평론가

최규성 선생의 "7080 세대의 추억,대중가요"란 내용으로 2시간 좀 넘게 음반도 들으면서 재미있게 진행이 되었다


2010년 서울을 소재로 한 대중 가요 전시회와 강연, 2017년 길 위의 인문학 시범 사업으로 동해안과 영동지방을 

소재로 한 대중 가요 강연에 이어 2018년 인천,부평의 대중역사를 연구해 책을 발간한후 네번째로 대구의 대중 음악 

역사에 대해 강연을 한다 하였다.


최규성 선생은 대중문화평론가로 수집가이며 전 한국일보 기자를 거쳐 사진 작가이시다.

'절판소장"이라는 필명으로 "최규성의 대중문화산책"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


시간을 맞추어 출발을 했는데 길도 막히고 주차하는데 애를 먹어 강의 시작 10분여가 지나서 들어가게 되었다



대구 출신의 대표적인 가수는 요즘은 김광석 이라 할수 있는데 200명에 가까운 가수들이 있다.

아마 앞으로는 BTS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뷔"가 대표 가수가 될지도 모르겠다



대구 최초 대중가수와 테마송은 늦게 오는 바람에 듣지 못했고 가요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대구의 지명에 대한 

설명과 노래를 들었다

가장 많이 나오는 지명은 "대구역"이고 다음이 '고모령'이다

아래 사진은 1962년 하춘화가 부른 '대구역 떠나는 완행 열차"자켓이다

현재 자켓 가격이 800만원인가 한다 그랬다



예전 대구는 사과로 유명했다 그래서 '사과.능금꽃"이 들어 가는 노래가 많았다 .

지금의 걸그룹이라 할수 있는 "애플 시스터즈:도 있었다 . 멤버였던 권은경은 그후 솔로로도 활동 많은 인기를 끌었다

또 1971년 패티김의 "능금꽃 피는 고향"이란 노래가 유행을 했었다.

이 노래는 내가 초등학생일때 많이 따라 부르기도 했던 노래이기도 하다.

그외 팔공산,동성로등의 지명이 들어간 노래도 있었다



1950년대 한국 전쟁으로 서울의 오리엔트 레코드가 대구에 내려와 음반을 만들어냈다

그때 많은 인기가수와 명곡들이 탄생했다.

그때 남일해의 "빨간 구두 아가씨"라는 노래가 공전의 히트를 쳐서 빨간 구드를 신고 다니는 여성이 많았다 한다

그리고 동 시대에 손시향이란 가수가 있었는데 신성일과 경북고 동기로 신성일 보다 더 잘 생겼다 한다

한국서 인기를 끌다 미국 이민을 가서 한참만에 다시 앨범을 냈는데 그게 히트했다

검은 장갑이란 노래가 유명하다

60년대 여운이란 가수가 있었다,

그가 부른 "과거는 흘러갔다"란 노래는 한때 나의 애창곡이기도 했었다


콩심는 아이들이란 그룹도 있었다

대구출신 유명 가수중 하나인 이용복도 있다

이용복은 후천선 시력장애인이다

사진의 트로피는 MBC 인기가요 골든컵이다.가수 이용복이 MBC에서 컵을 수상하고 최규성 평론가에게 기증을 했다 한다




현경과 영애

최규성 평론가가 들고 있는것이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의상..김도균도 대구 출신이다.

김두수란 가수도 있었다.히트곡은 없지만 특별한 가수라 했다


 BTS가 미국에서 제작한 LP앨범.국내에선 구할수 없는것이다

요즘 중국제 휴대용 턴테이블이 있어 LP판도 쉽게 들을수 있다


2시간이 넘게 대구 출신 가수와 대중 가요에 대해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향토 출신이 아니면서 이렇게 세세하게 찾아낸게 참 대단하다 생각되었다.


대구는 지금도 국제 재즈 페스티벌,포크송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음악의 고장이기도 하다


☞ 7월 13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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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신매동 571-1 | 수성구립 고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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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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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저녁노을* 2019.07.22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7080...
    우리 세대에 맞는 강의네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3. BlogIcon 봉리브르 2019.07.22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분야의 역사든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관심을 더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에만 쏠리는 눈을 우리 안으로 돌려서요.
    그런 의미에서 이 강의는
    정말 박수로 맞아야 할 좋은 강의이네요.
    우리 것이 가장 좋은 것인데 말입니다.

    잘 읽고 갑니다.
    기분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2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도 중요하지만 관심을 가지는 내용에 대해 알아 보는것도
      중요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뿌리를 알면 그 관심이 더욱 깊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참 의미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4. BlogIcon pennpenn 2019.07.2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인문학 강의를 들으면
    마음의 수양도 되고
    상식의 폭도 넓어질텐데
    그러지 못하고 게으른 자신을 반성합니다.

    오늘은 중복입니다.l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2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근 도서관이나 문화센터를 이용하시는 방법도 좋으실겁니다.
      평일에도 좋은 강연들이 많더군요..
      전 아직은 평일 시간내는게 힘들어서 말입니다.

      오늘 중복이로군요.
      영양식 드시고 힘내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kangdante 2019.07.22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노래들을 들으니
    잠시 과거로 돌아가는 듯 합니다
    빨간구두아가씨 노래를 들으면
    괜스레 기분이 상큼해집니다..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오랫만에 옛 노래를 들어 좋았습니다.
      전 여운 노래를 정말 오랫만에 들을수 잇어 기뻤네요..
      한동안 잊고 잇었는데 말입니다.
      빨간 구두 아가씨가 인기있을때 시중에 빨간 구두가 동이 낫엇다 하,네요..
      노란 샤츠처럼..ㅎ

  6. BlogIcon 오렌지훈 2019.07.22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노래를 들으면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구출신의 유명가수가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보내세요~

  7.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7.2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산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네요

  8. BlogIcon peterjun 2019.07.22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대구 출신 정말 많겠지요.
    역시 평론가다운 지식을 맘껏 뽐내셨을 것 같네요.
    방탄소년단 뷔를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대구 출신이군요. ㅎㅎ

  9. BlogIcon 신웅 2019.07.22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강의 듣고오셨네요
    대구출신의 유명가수가 많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

  10.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7.22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강의듣고 오셨군요.
    집근처 도서관에서도 이런 인문학강의 종종 있는데 못가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절대강자! 2019.07.2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춘화의 앨범자켓이 800만원이나 하는군요... 후덜덜..
    이용복씨의 모습도 오랜만에 보게되네요.. 쥴리아~~아~아~아~ ㅎㅎㅎ
    좋은 행사를 다녀오셨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엘피판이 몇장있어서 요즘 은근히 턴테이블 구입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엘피판의 지지직하는 소리가 정감이 있거든요.. 완전 좋아한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jshin86 2019.07.2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로 돌아가서 한번 되돌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거 같습니다 .

    나한테도 다 한번씩은 들어도 보고 어쩌면 잘 알거 같기도 한데...노래를 만 38년 넘게 들은적이 없으니 잘 그 느낌이 들지 않네요 하지만 " 빨강 구두 아가씨" 라는 노래는 잘 기억하고 있네요.^^

  13. BlogIcon sotori 2019.07.22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TS의 멤버중 두명이나 대구 출신이었군요!
    김광석 거리를 잇는 새로운 거리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
    흥미로운 강의 잘보고갑니다!

  14. BlogIcon 오달자 2019.07.2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유익한 강연이네요!
    이용복이라는 가수는 티비에서 본듯합니다. ㅎㅎ
    대구출신 연예인들이 꽤 많죠~
    트로트가수 신웅이라는 사람도 제 고향 출신 가수랍니다.^^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7.2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알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16. BlogIcon 도쿄도민 2019.07.22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강연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17. BlogIcon 북두협객 2019.07.22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수셨던 분의 인문학 강좌 흥미로왔겠습니다~

  18.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7.22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문학 강연이란 제목이 붙으면 너무 어려운 강의가 많던데
    친근하고 재미있는 강의였을 것 같습니다.

  19. BlogIcon 아웃룩1000 2019.07.22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용 기자재나 소품 등이 커서 운반 등이 불편할텐데요. 강사의 열정이 돋보이네요..

  20. 2019.07.2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BlogIcon 소스킹 2019.07.2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출신 유명 가수가 정말 많네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 )

요즘은 대구보다 더 더운곳이 있지만 더위,폭염하면 대구를 빼 놓을수가 없다.

올해는 예년보다 덜 덥지만 지난 몇년 참 더웠다..


더운 대구라서 열렸을법한 대한민국 국제쿨 산업전을 지난 7월 13일 다녀 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전시인것 같아 호기심도 있고

일과도 조금 관련이 있는것들이 있어 흥미롭게 보고 왔다.



폭염 응급키트.

이젠 집집마다 하나씩 있어야 될지도 모르겠다

100개사들이 참여.

바람이 강렬하다.

공장같은 작업장에 하나 놓으면 좋을것 같다.

천정형

이 제품에 관심이 있어 카달로그및 가격을 알아 놓았다

100평 정도 면적에 사용 가능하다 했다

75도 회전

요즘 신호등 기다리는데 많이 설치 되어 있다

냉방 조끼..

이것도 필요할듯 해서 가격등을 꼼꼼히 물어 보고 명함을 받았다

전기 요금이 생각보다는 적게 든다

기존 설치되어 있는 선풍기에 노즐을 달았다

이것도 아이디어 상품이다.

대구는 양산도 유명하다



관련제품을 생산하시는 분들에겐 죄송스러운 이야기지만 올 여름 더 덥지 않고 지나갔으면 좋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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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에 다녀오셨었군요?
    그런데 대구는 양산이 유명한가봐요?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고 갑니다^^

  2. BlogIcon 후미카와 2019.07.21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정말.. 진짜 폭염에 대비해야 합니다. 근데 저 엔크린 양산? 우산? 저거 괜찮은데요~~ 남자분들도 딱인듯

  3. BlogIcon 맛난고구마 2019.07.21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서 특화시키기 좋은 분야일 것 같네요.
    다행히 올해는 아직 에어컨을 한번도 안켰는데 오히려 이상한 느낌입니다.

  4.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2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분지라서 여름겨울에 기온차가 많이 나는걸로 압니다. ㅎ

  5. BlogIcon 제나  2019.07.2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예전에 대구 살았을때 폭염 지긋지긋했었어요 ㅎㅎ 한여름엔 아예 에어컨 달고 살았고 바깥 외출은 꿈도 못꾸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6. BlogIcon 문moon 2019.07.2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올여름은 작년보다는 나은듯 하지요?
    대구가 많이 더운편이지만 최근에는 다른지역도 폭염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진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7.2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서 이런 산업전을 했군요~

  8. BlogIcon 淸野 2019.07.21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을 슬기롭게 보낼수있는
    장비와 정보 감사합니다.

  9. BlogIcon 로안씨 2019.07.21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서 이런 산업전을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네요 ^^
    내년에는 가보고 싶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10. BlogIcon 둘리토비 2019.07.2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에 집에 에어 서큘레이터를 하나 들여놓았어요. 너무 더워서~^^
    대구의 더위와는 비교도 안되겠지만 여기 의정부도 너무 더웠습니다.
    말복만 기다립니다. 그 이후는 조금 선선해지겠죠. 앞으로 약 3~4주 정도만.....ㅠ.ㅠ

    역시 대프리카의 위용(?)이 느껴지는 전시회네요. 그 안은 굉장히 시원하셨죠?^^

  11. BlogIcon Sakai 2019.07.21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들만보아도 시원해보입니다.

  12.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2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터인가 대구가 폭염이 자주와서 대프리카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대구가 덥지않고 시원하길 바라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13. BlogIcon 아이리스. 2019.07.21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제품들이 많네요
    대구는 딱 두번 가보았는데
    6월에도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다리가 뜨거웠었거든요
    요즘 같은 폭염은 더 힘드실것 같은데
    이런 쿨 제품들이 도움이 될것 같네요~^^

  14. BlogIcon 소년B 2019.07.22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COOL이 느껴지네요!!
    요즘 무더위 때문에 정말 힘들어요 ㅠ.ㅠ

  15. BlogIcon 뉴엣 2019.07.22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너무 더운 대구에서 꼭 필요한 행사네요.
    이번 폭염에는 부디 큰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6. BlogIcon IT세레스 2019.07.22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17. BlogIcon jshin86 2019.07.22 0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더운가 보네요.

    여기도 사실 엄청 덥거든요.
    근데 사무실이나 집안에 있을때 에어컨만 틀어 놓으면 그닥 더운걸 잘 모르거든요.
    단 집이 단열재가 잘 되어 있는 경우지만요.
    온도는 높아도 생각보다 습도가 낮아서 잘 느끼지 못하는 거 같네요.
    끈적임 있는 더운거는 거의 없거든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2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시는곳도 더우신가 보군요..
      작년은 사무실이나 집이나 6우러부터 예어콘을 가동했는데 올해는 집에
      아직 예어콘을 가동을 안했습니다.
      이번주는 행사가 있어 가동을 히ㅐ야 되지 싶습니다.
      어젯밤은 살짝 덥더군요..ㅎ

  18. BlogIcon peterjun 2019.07.2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더워지기 시작한 느낌이에요.
    이런 아이디어 제품들이 좀 더 획기적이고 대중화되어서 판매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19. BlogIcon 오렌지훈 2019.07.22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제 쿨 산업전~
    잘 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갈께요~


지난번 한번 참석을 했더니 사전 등록하면 입장료가 무료라고 메일이 또 오길래 가던 안가던 사전  등록을 했다.

마침 행사가 끝나는 토요일 오전 잠깐 시간이 되길래 다녀 왔다

그러고 보니 다녀 온게 벌써 3번이고 이번이 4번째이다

               2018/12/15 - [공연,전시-연극.컨서트,뮤지컬] - 제17회 대구경북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7/12/20 - [공연,전시-연극.컨서트,뮤지컬]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2018년 창업박람회일정

               2015/07/09 - [공연,전시-연극.컨서트,뮤지컬] - 제 10회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경기 불황,최저 임금 인상등으로 인해 어느때보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요즘 힘든것 같다.

호황인 프랜차이즈점도 있는 방면에 휴,페업을 하는 프랜차이즈도 아주 많은것 같다.

가맹본사와 업주 사이 갈등도 많고 갑질에 대한 뉴스도 가끔 나온다.

그래서 그런지 올해 전시는 예년에 비해 활력이 많이 떨어져 보인다.


전시회에 나온 업종도 신규 업종은  많이 눈에 띄지 않고 작년에 보았던 프랜차이즈도 많이 보인다.

이런 전시를 둘러 보면 경기 활성화 여부, 창업 트렌드를 알아 볼수 있어 좋다..


치즈버거 프랜차이즈

레이저 조각(?)도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좋겠다 싶다.

스마트폰의 사진을 인하하고 소품으로 만들어 주는 프랜차이즈가 몇군데 보인다

작년에 이어 스터디 카페도 보이고

향수만드는 프랜차이즈 업체도 있다

신개념 코인노래방

영화 기생충에 으해 조금은 타격을 입었을법한 대만 샌드위치

족발 칼국수는 처음본다

샌드위치 카페

닭갈비

일본의 수출 규제 정책으로 일본산,음식 괜히 보기 싫다

샌드위치 카페..

꾸준히 참가하는 펄샤이닝..

경기 영향을 받는듯..사람이 많지 않았다..


프랜차이즈도 유행을 많이 타는것 같다..

정말 업종 선택을 할때 신중을 기하는것이 좋겠다..가장 중요한것은 냉정한 상권 분석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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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liss :) 2019.07.2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수 만드는 거 해보고 싶네요^^ 경기 침체라 창업도 쉽지 않을듯해요ㅠ 계신 곳 태풍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1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향수 만드는게 처음 보는거였습니다.
      호기심은 자극하는데 프랜차이즈로 가능성이 있을지는
      판단이 안 서더군요^^
      비가 많아 내립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 BlogIcon 청결원 2019.07.21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후 비오는 휴일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저녁노을* 2019.07.2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업박람회...눈에 익은 프렌차이즈도 많네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4. BlogIcon 오렌지훈 2019.07.21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잘 보고 갑니다.
    스타트업도 마찬가지겠지만
    창업이 쉽진 않습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5. BlogIcon FranklinLee 2019.07.21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영업이 어려운 시기라고 하던데 구래도 잘 되는 창업 아이템이 있겠죠??ㄴㅋ

  6. BlogIcon avada 2019.07.21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림회 소개 포스팅 잘 받았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7.2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종이 참 다양하네요.
    자영업자가 많아지니 프랜차이즈도 전성기네요.
    구경할만 하겠습니다.

  8. BlogIcon 신웅 2019.07.2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족발 칼국수만 가본 프랜차이즈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랜차이즈의 세계는 역시 넓군요. 먹을 것만이 아니라 다양한 것들이 새로운 창업자들을 찾고 있군요.ㅎ

  10. BlogIcon 널알려줘 2019.07.2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랜차이즈가 본사만 돈버는구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11. BlogIcon 유하v 2019.07.2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는 한번가보기 어려운 곳인데 덕분에 소식 잘 듣고 있습니다 ㅎ

  12.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9.07.21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네요 한번가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13. BlogIcon 야리짠 2019.07.21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하는건 재밌고 좋은데 막상 창업하려고 하시는 분은 얼마나 고민이 많으실까요ㅠㅠ

  14. BlogIcon 아이리스. 2019.07.21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 창업 아이템도 눈에 띄이네요~
    나만의 향수 만들기는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 같아요~
    요즘은 유행하다 사라지는 아이템들이 많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것 같아요..
    최근에 꽈배기 프렌차이즈가 뜨고 있는것 같은데
    이것도 반짝 아이템이 될까 우려가 되더라구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인기가 많을것 같지만 소위 장사로 성공하기란
      여간 쉽지 않을것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프랜차이즈들이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업을 하시는 분들이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겠습니다.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18회 제일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다녀오셨었군요 덕분에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6. BlogIcon 후미카와 2019.07.21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네요. ^^ 정말 관리도 잘하고 업주들에게 힘이되는 프렌차이즈 업계가 많이 생기길..

  17. BlogIcon 문moon 2019.07.21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랜차이즈는 그때그때 뜨고지는 종목들이 있는것 같지요?
    요즘 경기가 안좋아 좀 한산한 모양이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BlogIcon 로안씨 2019.07.21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한국은 살아남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
    이러한 프렌차이즈 창업도 생각해봤지만 정말로 한때이고 유행이 지나가면
    정말로 힘들어지는게 프렌차이즈가 아닌가라고 생각해봅니다 ㅎㅎ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을 맞추지 못했네요 ㅜㅜ

  19. BlogIcon jshin86 2019.07.22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ranchise 는 경비를 너무 많이 부담 주는거 같아요 업주들에게...여기 미국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한국처럼 막무가내? 는 아닌거 같지만요.

    편의점에 관한 뉴스를 언젠가 본적이 있는데 우유 제품을 막무가내로 업주한테 떠 넘긴다는 그런 내용 이였던거 같습니다.
    그건 너무 억지인거 같아요.
    그걸 받아들이지 않는 업주한테는 우유제품을 중단 한다는 그런 내용 이였던거 같아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2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국도 그렇군요..
      한국은 프랜차이즈 천국입니다.
      프랜차이주가 아니면 영업하기 힘든 실정일 정도입니다.
      예전에 그런문제가 있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 BlogIcon jshin86 2019.07.2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화요일 골프 치러 가면서 ...차안에서 나눈 얘기..운전 하는 분이 재작년?인가 Mr. Pickle's 라는 샌드위치 가게를 열었습니다.
      Franchise 이죠.

      가게는 비교적 잘 되는 편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본사에 보고가 되니까 세금 다 내야 하고 매상대비 수수료도 떼어가고 인건비는 너무 많이 나가고...특히 그 동네는 시간당 $15 임...해서 정작 손에 들어오는 수입은 생각보다 적다고 합니다.

      오픈 당시에 우리 남편이 standing cooler 릉 하나 주려고 물으니...그 오빠랑 잘 아는사이..본사에서 하나에서 열까지 다 간섭해서 받아도 사용할수가 없다고 한적이 있답니다.
      아무래도 Franchise business 는 힘든거 같아요.

  20. BlogIcon peterjun 2019.07.22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한번씩 가곤 했는데... 요샌 안 가네요.
    예전에 먹거리 창업에 관심이 좀 많았었거든요. ^^
    요샌 너무 트렌드를 따라가는 느낌이 좀 있어서
    어떤 체인점 보면 걱정되기도 하더라고요.
    마치 대만카스테라 같은 일이 생길까봐요. ㅠ

간 제주를 다니면서 비행기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적이 별로 없었다..

밖이 보이지 않는 어두컴컴한 시간이거나 창가 자리가 아닌적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친구들과 여행후 오는 비행기

에서는 제주를 출발 대구로 오기까지 창가에서 계속 밖을 보게 되었다..

마침 날도 말고 청명해 깨끗하게 볼수 있었다



비행기가 날으는 모습도 담아 보고

멀리 한라산이 보인다

제주 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짓고 있는 고층 빌딩은 무얼까?

보이는건 제주 중앙병원 ..제주지역응급의료센터

비행고도가 점점 높아지고

골프장..어딘지는 모르겠다

하늘에서 보면 골프장이 제일 눈에 들어 온다

코스가 엄청 넓어 보이는 골프장

여긴 페어웨이가 좁아 보인다

제주를 벗어난다

우리나라는 참 산이 많다

여긴 어딘지 알겠다 경산 남매지..

대구로 접어든다

눈에 익은곳..



이 포스팅을 하면서  하늘지도가 있다는걸 알았다       하늘지도http://www.skymaps.co.kr/

그리고 국토정보플랫폼 사이트도 알게 되었다 ( http://map.ngii.go.kr/mn/mainPage.do )


다음 기회에는 어디가 어디인지 확실히 알아 봐야겠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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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연예인 2019.07.20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말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3.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7.20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본 모습이 좋습니다. ^^

  4. BlogIcon 널알려줘 2019.07.20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수도권 내려다보면
    성냥갑이 수두룩해요^^

  5. BlogIcon ilime 2019.07.20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BlogIcon *저녁노을* 2019.07.20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풍경...멋지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BlogIcon 선연(善緣) 2019.07.2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해 놓으신 하늘지도, 참고용으로 저도 북마크 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8. BlogIcon @산들바람 2019.07.20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보는 도시풍경!!
    멋지네요.
    편안한주말 보내세요!!

  9. BlogIcon avada 2019.07.20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찍은 풍경 구경 잘 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0.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20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나스 보내고 제주로 갑니다.@_@/ 저도 제주 이야기 찬찬히 정리해서 올려야할거 같아요.

  11. BlogIcon 뉴엣 2019.07.2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대구로 돌아오셨군요 , 드론으로 찍은 것처럼 실감나게 잘 찍으신 것 같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

  12. BlogIcon 원당컴 2019.07.20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참으로 멋스럽네요.

  13. BlogIcon Raycat 2019.07.2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보면 또 세상이 달라 보이죠. :)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7.20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이 되신것 같죠.
    하늘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 넘 좋아요.
    구름위에서 구름도 담아보도...
    이 순간처럼 모든일에 승리하셨으면 합니다.
    편안하신 밤 되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1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은 기상 상황이 별로이거나 밤에 비행기를 타서
      이렇게 맑게 하늘을 내려다본게 참 드물었습니다.
      공기도 깨끗해 아래가 손에 잡힐듯 내려다 보이더군요
      휴일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20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다나스 때문에 제주비행기 결항이든데 이제 가능한가보네요

  16. BlogIcon 아이리스. 2019.07.20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거님 덕분에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본 풍경도 구경하네요~
    하늘지도가 있다는건 저도 처음 알았어요~^^

  17. BlogIcon Bliss :) 2019.07.21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기에서 사진 찍기 쉽지 않은데 너무 잘 찍으셨네요 맞아요 우리나라는 어딜가나 산이 많아 참 좋은 듯해요 이곳은 동부 지역에 산이 거의 없어 높은 능선이 늘 그립네요 편안한 일욜 보내시길요^^

  18.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바라본 경치가 참 예쁘네요^^

  19. BlogIcon 후미카와 2019.07.2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박. 저도 같은 풍경을 봤던것 같은데.. 저 골프장.. 저는 밭인줄 알았어요 ㅋㅋ

  20. BlogIcon 로안씨 2019.07.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것은 멋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각 나라마다 다른 느낌이지만 참 우리가 사는 곳은
    아무리 크고 멋있다고 말해도 높은 곳에서 보게 되면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정말 하늘에서 육지를 내려다보면 마음이 참 뭉클하기까지 합니다

  21. BlogIcon 오달자 2019.07.2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행기에서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으시다뇨!
    역시 사진작가가 틀림없음요~~


밀양 여행을 하면서 오연정 ( 鼇淵亭 )을 첫 목적지로 정한것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고 I.C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 하고 있는듯 해서이다.

그런데 목적지에 다 왔다고 목소리가 예쁜 여성이 안내를 해주길래 차를 세워 두리번 거렸지만 잘 안보인다.

이정표가 있는데 어려운 한자 표시석이 보인다..

알만한 한자로 추측을 해 보건대 여기가 맞는것 같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찾기는 어려울것 같기도 하다.

화살표 방향도 반대로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아래 사진 오른쪽으로 올라가야 되니 말이다.


오연정으로 올라 가는길

오연정 (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215호 )

오연정은 조선 중기 문신인 추천 손영제가 지은 정자이다.

손영제는 이황의 제자로 학문과 정치에 대해 가르침을 받았으며,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정랑을 거쳐 예안, 

김재, 울산 군수 등을 지냈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36년에 후손들이 다시 세운 것이다.

경행재

기거하시는분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인기척이 없어 조심스레 들어 갔다

손영제는 사헌부지평, 성균관전적 등을 역임하였으며 예안현감으로 부임하여 퇴계 이황에게 학문과 정치에 관한 

의견을 들었고 도산서원을 건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다시 중건되었다가 1717년의 

화재로 불탔다. 1771년 중건되었으며 순조(純祖, 1800~1834) 때 경내에 모례사(募禮祠)를 세워 모례서원으로 

발전하였으며,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사당은 훼철되어 오연정만 남게 되었다. 1935년 다시 화재로 

소실되어 1936년에 후손들이 확장하여 중건했다.


오연정은 밀양강 우안에 있는 추화산의 북쪽 구릉에 북향하여 자리잡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온돌방 전후에 

툇마루가 있는 툇집으로 전면과 후면 모두가 정면성을 가지고 있다. ‘一’자형의 평면에 좌측 전면에 누마루를 부가한 

구조이다. 좌측으로부터 온돌방 1칸, 대청 2칸, 온돌방 2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포 양식은 소로로 장식한 소로수장집이며 대청마루는 5량가이지만 누마루는 3량가이다.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이며 막새기와를 사용하였다. 오연정의 배면에는 사당의 주춧돌이 남아 있고 남서쪽에는 

문집을 보관하기 위한 연상판각(淵上版閣)이 있으며 북서쪽에는 대문채 겸 재숙소로 사용된 ‘ㄷ’자형 경행재가 있다.

베롱나무꽃이 하나둘 보인다

이 별서는 현대의 별장과 같은 개념으로 볼수도 있다

정자는 집의 경내에 짓기도 하지만 강 건너 경치 좋은 자리에 따로 짓기도 한다. 이것도 별서의 일종이라 하겠다. 

조선시대의 별서는 살림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의 경치 좋은 곳에 조성되어 살림집과의 유대 관계가 있었다

밀양강이 내려다 보인다..


오연정 (鼇淵亭) 이란 자라 오에 연못 연이니 아마 예전에는 정자 근처 연못이 있었을것이다.

거기에 자라가 살고 있었지 싶다..아니면 자라가 살게 해 놓았을수도 있지 싶다고 내멋대로 추측해 본다

선비가 많은 밀양 여행 그 시작을 오연정으로 한다


7월 6일 오전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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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교동 208 | 오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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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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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9.07.1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도 정말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은 곳입니다.
    배롱나무들이 곳곳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참 반가운 꽃입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9.07.1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 곳이네요! 여유롭게 거닐며 운치를 즐기고 싶네요^^

  4. BlogIcon IT세레스 2019.07.19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인거 같아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7.19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을 영화제목으로 알고 있는 1인이라서, 하나하나 다 유심히 보게 되네요.ㅎㅎ
    언제까지 모르기에, 더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6. BlogIcon 아이리스. 2019.07.1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는데
    공수거님 덕분에 한군데씩 알아가네요
    오연정 정자가 단아하니 멋스러워요~
    이곳에 자리를 잡은 이유가 있었네요..
    밀양강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도 아름다워요..^^

  7. BlogIcon 잉여토기 2019.07.19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초록한 배경에 예쁜 핑크빛 배롱나무꽃도 잘 어울리는 밀양 오연정의 기와 지붕이네요.

  8. BlogIcon M84 2019.07.1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여행은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참고해서 다녀야겠어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7.19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연정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저곳에서 헷갈렸어요.
    제다 담아온 사진보다 훨씬 선명하고 맑게 보입니다.
    눈에 익은 오연정을 둘러보며 즐감합니다.
    내일은 또 어디로 안내해주실지 기대됩니다.^^

  10.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7.1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소실됐던 건물이군요.
    가마솥 진짜 오래된 듯 하네요.
    여행을 정말 즐기셔서 부럽고만요

  11.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연정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밀양은 아직까지 방문해 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해보아야 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19.07.19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는 볼거리,먹거리.역사가숨쉬는 공간
    계획잡아 여행하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좋은시간 되세요~

  14. BlogIcon Happy Log 2019.07.1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주말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15. BlogIcon 소년B 2019.07.20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밀양 여행 정말 볼 것이 너무너무 많네요~ ^^

  16. BlogIcon 오달자 2019.07.20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옥이 주는 정취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비경입니다.

    공수거님 사진~~너~~ 무 잘찍으세욤~^^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2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밀양 여행을 하고 갑니다.^^

  18. BlogIcon 원당컴 2019.07.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연정에서 보는 아궁이를 보니 옛날 시골집이 생각 나네요.^^

  19. BlogIcon Bliss :) 2019.07.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사람 이름 같은데 이황의 제자가 지은 정자이군요 관리가 잘 되어 보이네요 어딘가에 자라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BlogIcon 제나  2019.07.2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아름다운 곳이죠. 가끔 찾아가는데 갈때마다 참 공기좋다는 걸 느끼곤 해요. 도시이긴 하지만 아직 시골스러움이 많이 남아있는 듯 합니다.

  21. BlogIcon 로안씨 2019.07.21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한국이 자랑하는 한옥은 외국인들도 인정하는 디자인이죠 ㅎㅎ
    얼마전에 대구의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 다녀왔는데
    여기도 정말로 멋있더라고요 ㅎㅎ
    거기와 다르지만 비슷한 이미지가 느껴지네요


3코스를 다 걷고 나니 간단히 점심을 들자 하신다..시간이 2시가 다 되어 간다.

초반에 길도 잘못 들었고 복분자 딴다고 시간을 좀 지체 하였다..

4코스 거리가 5.6KM이니 오늘 걸을 거리( 2코스 4.5Km+2km 3코스 1.5km,4코스 5.6km)를 대충 계산하니 13.6km가

되니 4코스 걷다가 상황을 보고 못 걸은곳은 다음번 걷기로 생각을 하고 출발을 하였다.


2019/07/03 - [인상 깊은곳/산_사찰] - 팔공산 둘레길 2코스 ( 팔공 문화원~용수동 부남교 ) 4.5 Km

2019/07/10 - [인상 깊은곳/산_사찰] - 팔공산 둘레길 3코스 ( 용수동 부남교-내동마을) 1.5KM



상세코스

내동마을 충무재 - 내동임도- 하늘다리 – 탑박골 – 용진마을 – 열재 – 응해산숲길 – 덕곡삼거리

   

 4코스 특징

내동마을 충무재에서 내동임도는 하늘다리를 지나 복숭아와 포도 과수원 길을 따라 노태우 전대통령 

생가(용진마을)까지 이어진다.

탑박골의 과수원길을 지나 열재(十嶺)에 이른다. 열재를 넘으면 속골을 거쳐 미대동으로 갈 수 있어 1942년 

서촌초등학교가 생기기 전에 파계사 부근의 어린이들은 열재를 넘어 공산초등학교에 다녔다.

열재에서 응해산의 산허리를 따라 걷게 되며 파계골을 중심으로 팔공산의 주능선의 전망이 눈앞에 펼쳐 보인다.

시작지점이 대중교통편과 많이 떨어져 있어 3구간과 같이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간단하게 요기를 했다..찰밥과 부추전

나비가 살포시 앉아 있다.

낭아초

임도를 따라 10분쯤 오르다 보니 멋진 전망이 나온다

둘레길 2,3,4 코스중 최고의 전망이다

내려 가다 보니 왕건길과 만나고

하늘 다리가 보인다

앗 산딸기다 

조금 있으니 좌우로 온통 복숭아 밭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도 잠시 들리고 ( 별도로 올린다 )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다

여기서 조금 고민을 했다

파계로로 나가면 여기서 트레킹을 중단해야 하고 농로로 가면 계속 4코스를 걷게 된다

남은 거리는 2,5 KM ..다수결에 의해 게속 가기로 했다

하늘이 다시 맑아 온다

열재쪽으로

지나온곳이 보인다

출입문을 만들어 놓았다.저 이정표가 아니었으면 지나칠뻔

열재

이 고개는 신라시대 영천에서 능성재-미대동-열재-기성동-여릿재를 거쳐 군위로 이어지던 교통의 요충지로

당시에는 열사람이 다닐수 있을만큼 넓었다고 하여 열재로 불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옛날에는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많아 열명이상이 모여 이 고개를 넘었다고도 한다

리본을 보고 찾아 들어갔다

의자 필요할땐 없더니 여기 왜 있는지 모르겠다

종점인 덕곡삼거리까지 이제 100m

저 산을 넘어 왔는가 보다


이렇게 해서 2,3,4 코스를 다 걸었다. 이래 저래 17~18Km를 걸은것 같다.

코스 중간에 쉴수 있는곳이 없어 조금 아쉬웠다..

다음 5코스만 걸을지 6코스 걸을지는 그때 가서 생각해 봐야겠다..날이 더워 지니 걸을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해서 팔공산 둘레길 108Km중  17,4%인 18.8Km를 걸었다.

6코스까지 걷고 개선할점들을 정리해서 건의할 예정이다..

그리 덥지 않은 날씨 좋은 휴일인데도 걷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건 좀 생각해 볼 문제다..

☞ 6월 23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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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중대동 | 응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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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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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조아하자 2019.07.18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팔공산을 가본 적은 있어요. 근데 지금은 발등수술을 해서 아직 다 낫지 않은지라 산타는건 미뤄야할 것 같네요 😓

  3. BlogIcon Raycat 2019.07.18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맛있겠어요...ㅎㅎ.

  4.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7.1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4코스네요. ㅎㅎㅎ
    사진들이 싱그러움이 한가득합니다 ㅎㅎㅎ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7.18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가 참 맛나게도 열렸네요.
    산딸가와 달리, 복숭아는 주인이 있을테니 막 따서 먹으면 수갑차겠죠.ㅋㅋㅋ

  6. BlogIcon sotori 2019.07.1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산행중에 먹는 부추전.. 정말 꿀맛일거같아요!
    오늘 저녁으로 부침개가 먹고싶어지네요 ^^

  7. BlogIcon M84 2019.07.1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이 시원해 보여요~
    원래 산은 잘 안가지만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볼때면 도전해보고싶어지네요.

  8. BlogIcon 지후니74 2019.07.18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함을 주는 풍경들입니다. 걷고 싶은 길이네요.

  9.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7.18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아초와 나비가 인상적입니다.^^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7.1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곡삼거리에서 위쪽 사진속 집들이 꼭 장난감집같기도하고
    동화속 백성공주와 난장이가 살던 집같아보이기도 합니다.^^
    옹기종기 예뼈요.

    걷는 사람이 없다는건 어쩌면 저같은 사람이 많아서일것 같아요.
    마음은 굴뚝같으나 남편도 친구도 함께해줄 사람이 없으니
    혼자서는 엄두를 될수가 없어서... 늘 그림의 떡 같아요.

    왕건길도 걷고 싶고, 찰밥과 부추전도 얻어먹고 싶어요. ㅎ
    눈으로 한바퀴 휘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요.^^

  11. BlogIcon 제나  2019.07.18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쉴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주변 경관들이 너무 좋아서 오래 걸어도 힘들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부추전이 더 눈에 들어와요. ㅠㅠ 밀가루 음식 너무 좋아해서.. ㅋㅋ

  12. BlogIcon H_A_N_S 2019.07.1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밥과 부추전만 눈에 들어오는...이 식탐...멋진 곳에서 힐링하고 오셨네요. 복분자는 많이 따셨나요...ㅎㅎ

  13.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7.18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향기가 한 가득 둘레길이네요. 사진만 봐도 향긋함이 밀려 오는 느낌입니다~!

  14. BlogIcon 『방쌤』 2019.07.1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많이 더운데 쉴 공간이 부족하면,,,ㅜㅠ
    저도 오랜만에 동네 뒷산에 산행을 다녀왔는데
    초반에 너무 힘들더라구요.ㅎ 그래도 시간 지나면서 점점 컨디션이 올라와서~
    즐겁게 짧은 산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좋더라구요^^

  15.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8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팔공산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까우면 자주 가고싶은 곳이네요.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고 싶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16. BlogIcon 원당컴 2019.07.18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레길에서 먹는 찰밥과 부추전이 완전 꿀맛일것 같네요.^^

  17. BlogIcon 오달자 2019.07.19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참 영롱합니다~^^
    아름다운 팔공산 둘레길을 이리 자세히도 알려 주셔서 제가 팔공산 다녀온 느낌입니닺
    부지런하신 공수거님 곁에 부지런하신 마나님과함께 걷는 둘레길은 더할 나위없이 좋아 보입니다~^^

  18. BlogIcon Happy Log 2019.07.19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너무 멋지네요.
    쉴수 있는 곳만 곳곳에 있어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19. BlogIcon peterjun 2019.07.19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밥과 전이 눈에 가장 크게 들어옵니다. ㅋ
    마침 배가 고픈지라... ^^
    좋은 풍경들과 함께 걷는 시간이 참 즐거울 것 같아요.
    저도 이번 주말엔 좀 걷고 싶은데.... 너무 덥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20. BlogIcon 새 날 2019.07.1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태우 생가가 부근에 있었군요. 조용히 걷기에 집중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곳 같습니다

  21. BlogIcon 아이리스. 2019.07.19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중 먹는 점심 도시락은 정말 제겐 꿈같은 일인데
    부추전이 맛있어 보여요~~
    산으로 둘러 쌓인 마을 전방이 끝내주는데
    이런 아름다운길을 걷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건
    정말 생각해볼 일이네요...
    건의해서 미비한 부분들이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대구시 북구의 행복 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기획 공연인 "여름밤 포크 음악에 빠지다"를 지난 토요일 ( 7월 13일 )

관람하였다.

EAC 시즌 공연으로 지난 봄 3.1 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에 이어 여름 공연이다,

봄 공연은 못갔지만 이번엔 사전 일정 조정으로 참여 할수 있게 되었다

야외 공연장에서 진행 되었으며 전석이 무료다.




사회는 대구 MBC FM4U의 "정오의 희망곡" 을 진행하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 같은 시간 전국 방송은 개그 우먼 김신영이 진행한다.

익숙한 목소리의 아나운서가 진행하니 한 여름밤 야외에서 흡사 라디오를 듣는듯한 기분도 들었다


사회를 맡은 김소영 아나운서

제일 먼저 출연한 아쿠스틱 인디밴드 "가을 정원"

2013년 결성하여 현재까지 300회 이상의 공연을 한 감성어쿠스틱 밴드다

일랙가타,클래식기타,바이얼린,보컬로 이루어져 있고 2명의 남성 멤버는 현직 교사라 한다.


"영화처럼,제주도 푸른 밤,1200원,너하는 물감,모던 타임즈 5곡을 들려 주었다

노래에 맞게 화면도 변해 보는 재미가 배가..

실력파 팝밴드 "빨간 의자 "

원래는 3인조였으니 현재는 2인조로 보컬 수경과 피아노 강주은으로 구성되어 있다

"니나노 나노니,멀쩡했던 내마음,좋은 사람"등 3곡을 들려 주었다


수경’은 제 21회 유재하 경연대회 출신으로 이승철 정규11집 수록곡 ‘40분차를 타야해’, ‘멜로디데이‘ 싱글 타이틀 곡

 ‘혼자하는 사랑’ 등에 자작곡을 실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유의 담백하고 깨끗한 보컬 음색으로 드라마 OST에 수 많은 러브 콜을 받으며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KBS 빛나라 은수’, tv N ‘막돼먹은 영애씨’등에 참여하는 등 대체불가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 모던보이 엔터테인먼트 소개 프로필에서 일부 인용 )



오늘의 메인 출연자인 박학기

섬세한 미성이 매력적인 한국 포크 음악의 독보적 존재다.

대구 봉덕동이 고향이고 김광석과는 어릴적부터 친구 사이였었다

89년 데뷔 앨범인 "향기로운 추억"을 크게 히트 시켰고 그해 골든 디스크 신인상을 비롯 10대 가수상등 많은 상을

휩쓸었다

2008년부터 "김광석 다시 부르기"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향기로운 추억.비타민,아직 내 가슴속엔 니가 살아,서른 즈음에 등 여러곡을 들려 주었다

김광석 "서른 즈음에"

녹화를 했는데 많이 흔들렸다 ㅡ.ㅡ;; ..손각대로 하다 보니..ㅋ


중간에 생일 맞으신 분을 불러 손에 든 기타를 선물하는...

기타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맟춤 생일 선물이다..잊지 못할듯 하다

출연진이 나와 마지막에 "아름다운 세상"을 불러 주었다


한 여름밤의 즐거운 음악회였다..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


7월 14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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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관음동 1372 | 어울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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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19.07.17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여름밤에는 역시 포크가 제격이죠...

  3. BlogIcon 오달자 2019.07.1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박학기!
    한 때 전성기때 한창 좋아했었는데요~
    멋진 공연 즐기고 오셨네요~~^^

    제가 살았던 90 년대에는 김광석 거리가 없었어요~
    제가 대구를 떠난 이후 김광석 거리가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1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생겼을땐 참 볼품없었는데 지금은 대구의 유명 탐방 장소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게속 변하고 있는 김광석거리입니다,
      대구 오시면 한번 들러 보실만 합니다.

  4. BlogIcon onpc 2019.07.1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밤에 듣는 포크송~ 노래도 좋고 멋진 공연이네요.

  5.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17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 대구가 생각보다 덜 덥다고 들었는데~ 포크 음악과 함께 시원함(?)을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6. BlogIcon 제나  2019.07.17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음악이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더라구요. 박학기씨의 미성은 나이를 먹어도 여전하신 걸 보니 자기 관리를 정말 잘하신 거 같아요.

  7. BlogIcon 둘리토비 2019.07.17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댓글을 쓰면서도 바로 앞에 어쿠스틱 기타가 있어요
    기타를 치고 싶은 포스팅이고 이 저녁시간입니다~

  8. BlogIcon @산들바람 2019.07.1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밤!!
    더위를 싹 날려버릴 포크송
    보기만해도 줄겁네요!!

  9.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7.1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과 친지분들과 즐거운 공연을 즐기셨군요. 항상 아내분과 함께 이신 멋진 모습 보여주셔서 배우고 있습니다.ㅎ

  10. BlogIcon 草阿(초아) 2019.07.17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얼마나 좋았을까.. 부러워요.
    제주도 푸른 밤은 저도 즐겨 듣는 노래랍니다.
    떠나요. 둘이서 모든걸 훌훌 버리고~~~
    남편이 저랑 취미가 같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지금도 좋아요.
    더 이상 욕심 부리지 않을래요.
    지금 현재에 만족하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18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훌륭한 생활을 보내시고 계신듯 합니다.
      초아님을 부러워 하시는 사람들이 더 많을겁니다.
      참..아트도서관에서 7월 31일 저녁6시에 정호승시인 강연이 있습니다.
      나중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11. BlogIcon 원당컴 2019.07.17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 음악과 함께 야외에서 시원한 여름 밤을 보낼 수 있을것 같네요.

  12.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17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다시 기타 배우고 싶어지네요.
    여름밤 기타 소리 좋아용~

  13. BlogIcon jshin86 2019.07.18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지가 오래 머무시네요.^^?

    한 여름 밤의 멋진 야유 음악회 였던거 같읍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조영남 이였네요.

  14. BlogIcon Raycat 2019.07.18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공연이네요. :) 여름에 야외에서 맥주 마시며 공연 보는것도 참 즐거운 일이죠.

  15. BlogIcon Naturis 2019.07.18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이런 공연 보면 운치 있을 것 같습니다^^

  16. BlogIcon 널알려줘 2019.07.18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고가 유행인데
    포크음악도 다시 떠오를때가 아닌가싶네요

  17. BlogIcon 절대강자! 2019.07.1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을보니 다들 노래를 엄청 감미롭게 잘하네요..
    이런 포크음악이 아주 좋지요.. 잘 들어보겠습니다.

  18. BlogIcon 아이리스. 2019.07.18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여름밤의 음악회라니 너무 낭만적이에요~
    박학기의 감미로운 음성과 함께 기타 튕기는 모습 오랜만에 보니 좋네요..
    덕분에 포크음악에 포옥 빠져보았네요...^^

  19. BlogIcon 까칠양파 2019.07.1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일인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
    대프리카이지만, 음악이 있어 덜 더웠을 거 같아요.ㅎㅎ
    학생때, 김광석과 함께 박학기도 엄청 좋아했습니다.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18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여름밤과 박학기의 감미로운 노래들이 정말 잘 어울렸겠습니다. ^^

  21. BlogIcon peterjun 2019.07.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저도 이런 공연을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 ㅎㅎ
    최근에 슈퍼밴드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간절히 나서...
    다시 통기타를 꺼내어 기숙사에 들고 왔는데....
    줄 교체하다가 문제가 생겨 쳐보지도 못하고 있네요. ㅠ


1962년 스탠 리와 스티브 딧코가 만들어 내 처음 등장한 스파이더맨은 2002년 "스파이더맨"으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이번이 7번째의 영화다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 3편의 영화 ( 2002,2004,2007)와 엔드루 가필드의 에미이징 스파이더맨 2편의 영화

( 2012,2014 ) 그리고 톰홀랜드의 2편의 영화다 ( 2017.2019 )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아이언맨이 그 후게자로 스파이더맨을 지목했고  스파이더맨이 새로운 히어로가 되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니 뵐뵈브 감독의 "프리즈너스"로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발음도 요상한 제이크 질랜할이 나온다.

그는 미스테리오로 나오는데 더 이상 언급은 스포라서 자제를 한다.



이 영화에서 주목할만것은 환영 기술 ( 홀로그램,홀로 그래피 ) 의 발전이다

최근 폭발적으로 홀로그램과 관련된 새로운 제품과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홀로그래픽 광 기록 

원천기술과 기록 재료 개발을 기반으로 홀로그래픽 프린팅, 고품격 패키징, 정품인증 위 변조 방지 분야와 

3D 디스플레이, 광 부품 소자,건축 에너지 소재 분야 등이 포함되는데 이 영화에는 지금껏 보지 못햇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듯 하다


홀로그램(hologram)은 실사로부터 반사되거나 회절되어 전파되는 빛의 분포를 기록및 재현하는 기술로 데니스 

가버(Denis Garbor)가 1948년에 발표한 논문 'A NewMicroscopic Principle'에서 최초로 구현 원리를 설명

▶ SF영화인 스타워즈(StarWars)나 아이언맨(Iron Man) 등에서 사람이나 물체의이미지가 공간 위에 떠 있는 장면은 

홀로그램 기술이 완벽하게 구현되었을 때의 사례

▶ 상용화가 이미 이루어진 3D 입체 영상과 상용화 단계에 진입하고 있는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UHD) 영상 

기술을 넘어 미래에는 홀로그램으로영상 기술의 진화가 이루어질 전망

▶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에 위치한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연구소는2013년 3월 무안경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구현에 성공하였다      ( 정보 통신 산업 진흥원 자료에서 발췌 요약 )



( 한줄줄거리 ) 

어벤져스 멤버들과 타노스와의 대접전을 마친 뒤, 지난 5년 동안 사라졌던 사람들이 동시에 돌아왔다. 

5년 동안 살아서 세월을 보냈던 사람도, 과거의 모습 그대로 살아돌아온 피해자들도 모두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상황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아이언맨이 떠난 채 한동안 지구를 구할 히어로가 공석일 때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다. 

그 일을 수습할 히어로는 현재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뿐이다. 

친구들과의 유럽 현장학습 도중 닉 퓨리(새뮤얼 L. 잭슨)의 부름을 받게 된 피터는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홀)라는 

정체 모를 히어로와 힘을 합쳐 엘리멘탈이라는 괴생명체를 무찔러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그런데 피터는 지구를 구하는 일보다 MJ(젠다야 콜먼)에게 멋지게 고백할 계획이 우선이다. 

안전한 유럽 여행길에서 친구들도 다치게 하고 싶지 않고 사랑도 고백하고 싶고 지구도 지켜야 하는 피터 파커의 

복잡한 상황이 유럽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 영화에서 조지 오웰의 "객관적 진실의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내용이 있다.

이 영화가 궁긍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이 아닌가 싶다. 사람은 믿고 싶은것만 믿는다..


그래서 믿을게 필요하다

겉모습에 속으면 안된다


★★★ 히어로 영화는 다음편을 자꾸 기다리게 한다.. 톰 홀랜드가 계속 나올지도 궁금


덧 : 쿠키 영상이 2개 있다..놓칠수 없는 쿠키 영상이다


☞ 7월7일 CGV 아내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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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잉여토기 2019.07.1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키 영상 2개도 꼭 챙겨봐야하겠네요.
    친구들도 지키고 사랑도 쟁취하고픈 주인공의 스토리가 유럽 배경으로 볼만하게 진행되겠어요.

  3. BlogIcon 연예인 2019.07.1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4. BlogIcon Raycat 2019.07.16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보러 가야 되는데 이달안에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슴다..ㅠ.ㅠ

  5. BlogIcon 오달자 2019.07.17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아직 못봤네요.ㅠㅠ
    항상 문화 생활을 즐기시는 공수거님~~^^
    멋지세요~

  6. BlogIcon H_A_N_S 2019.07.17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재미있게 봤답니다. CG기술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나름 짜임새가 좋았던 거 같아요ㅎㅎ

  7. BlogIcon 비르케 2019.07.1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수록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죠
    어쩜 효율적인 선택일 수 있다 생각할 때도 있지만 객관적 시각은 언제나 중요한 법이죠. ^^

  8. BlogIcon PinkWink 2019.07.17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어 보이는데요~~~ 아직 보지 못했지만 ㅎㅎ^^
    즐거운 밤~ 되세요^^

  9. BlogIcon 최시작 2019.07.17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런 관점으로도 볼수있다니 흥미롭네요 ㅋㅋ 재밌게 보았습니다 :)

  1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17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전과 다르게 홀로그램 기술, cg 기술이 발달한 것 같습니다^^

  11. 2019.07.17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애리놀다~♡ 2019.07.17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레일러를 봤는데 재밌어 보였어요.
    미스테리오는 원래 히로 같으면서도 빌런인 듯 한 중간적인 인물이라고 하던데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 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발전된 홀로그램, 컴퓨터 그래픽 덕에 영상이 정말 멋질 듯 합니다. ^^*

  13. BlogIcon Bliss :) 2019.07.17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자고 했는데 딸이 스파이더맨을 너무 싫...ㅠㅠ 홀로그램 기술이 많이 적용되었나 봐요 설명 들으니 큰 스크린에서 어떤 느낌이 들지 넘 궁금해지네요 해피 앱터눈 되세요^^

  14. BlogIcon 제나  2019.07.17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평이 좋아서 vod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2를 제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네요.

  15. BlogIcon Sakai 2019.07.1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아야겠습니다.

  16. BlogIcon 로안씨 2019.07.17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 정말로 좋아하는 만화였는데 ㅎㅎ
    여러가지로 잘 나오네요 ㅎㅎ
    시리즈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재미있는 영화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쏙앤필 2019.07.18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 스파이더맨은 패스 했네요 ㅎ 곧개봉할 라이온킹 보려구요 ~ㅎㅎ

  18. BlogIcon 널알려줘 2019.07.18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게봤네요
    처음엔 너무 약해빠진 스파이더맨 캐릭터라
    싫었는데 이제 좋아졌어요

  19. BlogIcon sotori 2019.07.18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못봤는데 영화 내리기 전에 꼭 영화관에서 보고싶은 영화중 하나에요 ^^
    쿠키영상 놓치지 않을게요 ~ ㅎㅎ

  20.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18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로만 보던 스파이더맨이였는데 영화로 봐도 참 재미있네요. ^^

  21. BlogIcon peterjun 2019.07.1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홀로그램 이야기에 많이 공감되네요.
    톰홀랜드도 참 좋아하는 배우가 되어버렸는데...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후의 이야기가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시간이 있을때마다 주거지에서 반경을 조금씩 넓혀 여행을 하고 있다.

부산 지역을 다녀올때마다 항상 이곳을 지나쳐 언제 여행을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한게  차일피일이었다.

"밀양" 영화를 본 김에 밀양 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가 동행들 의견과 관계 없이 내 계획대로 움직이게 되었다.


여행을 하기전 밀양 문화관광 사이트 ( 밀양 문화관광 http://tour.miryang.go.kr/main/ )를 들어가 봤는데 테마별,

일정별 관광할만한곳이 잘 나와 있었다.

이것을 참고로 밀양 시내 중심으로 갈만한곳을 추려 길을 나섰다.


대구서  오전 10시 못 되어 출발해서 오후 7시에 돌아 왔으니 밀양까지의 이동 시간을 제하면 7시간 정도를 

여행한것 같다

그 여정을 간략하게 올려 본다

( 이동 시간을 최소화 하다 보니 밀양시내 중심의 관광이 되었다.)

오연정 ( 11:10 ) --> 월연정 ( 11:55 )-->밀양 향교 ( 12:35 ) --> 점심 ( 13:25 ) -->밀양시립박물관 ( 14:20 )

--> 해천 항일운동테마거리 ( 15:50 )-->의열기념관 ( 16:20 )-->밀양 관아지 ( 16:45 )--> 영남루 ( 17:12 )

--> 박시춘 선생 생가 ,무봉사 ( 17:33 )



오연정 (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215호 )

 - 조선 중기 문신 손영제가 지은 정자


월연정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 243호 )

 - 조선 중종 15년 월연 이태 선생이 지은 건축물

 - 밀양 8경중의 한곳이다.


밀양 향교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214호 )

- 선조 25년(1602년) 현재의 위치에 부사(府使) 최기(崔沂)가 중건(重建)하였고, 특히 대성전(大成殿)은 

  순조 21년(1821년) 부사 이현시(李玄始)가 중수(重修)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밀양 시립박물관 ,밀양 독립운동 기념관

- 1974년 밀양 군립박물관으로 개관하여 2008년 밀양 시립박물관으로 이전 개관 하였다

- 상설,기획 전시실및 화석전시관,독립기념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천항일운동테마거리및 의열기념관

- 내일동 해천 주변 상가 여벽에 3·13 밀양 만세운동과 밀양 출신 독립운동가를 그림으로 재조명하여 테마 거리를 만들었고

   약산 김원봉 장군의  생가터에 의열기념관을 만들었다


밀양 관아지 ( 경상남도 기념물  제270호 )

본래 있던 건물은 선조25년(1592년) 4월 임진왜란으로 모조리 불타버렸는데, 왜란후 선조32년(1599년)에 당시 

  부사   이영(李英)이 영남루 경내에 우선 초옥(草屋)을 세워 집무를 하다가 광해군 3년(1611년)에 원유남(元裕男)

  부사가 부임하여 원래 자리에 관아를 재건하였다.

- 2010년 4월 관아를 복원하였다


영남루 ( 보물 제 147호 )

 - 내일동에 있는 누각으로 구 객사(舊客舍)의 부속건물이다.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1844년에 다시 지어진 

   조선시대 후기 건물의 특색을 잘 반영한다. 

  옛날에 귀한 손님을 맞이하여 잔치를 베풀던 곳으로, 진주 촉서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의 3대 누각으로 

  꼽힌다

 


무봉사

 - 대한불교 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 통일 신라의 승려 법조가 창건한 사찰

 - 대웅전 안에는 보물 제493호로 지정된 무봉사석조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당초 생각했던 영화 밀양의 촬영지,표충사,만어사는 근처에도 못 갔다,

두세번은 더 와야 하는곳이다.


☞ 7월 6일 아내.친지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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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sotori 2019.07.15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영화를 본 후에 방문한 밀양 여행이라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15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덜 더어서 좋네요~

  4.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7.1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 살면서 밀양을 꼼꼼하게 둘러볼 생각을 못 했네요. 그냥 지나가는 길목에 약간 촌같은 느낌의 한적한 도시?라고 느끼면서 지나왔던 기억만~ 밀양의 좋은 곳을 알려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5. BlogIcon 둘리토비 2019.07.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데, 엄청 덥지 않으셨나요?
    아 대구도 만만치 않죠~ 애쓰셨네요~^^

  6.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5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하면 영화배우 전도연씨가 출연했던 영화 밀양밖에 모르는데,
    볼곳도 많은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밀양으로 여행가고 싶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7. BlogIcon Raycat 2019.07.15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 김원봉도 밀양 출신이죠. :)

  8.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7.15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날때마다의 여행 너무 좋아요.
    모든걸 내릴려면 저는 용기가 조금 필요한데 벌린게 많아서 즐기지도 못하고 삽니다.

  9. BlogIcon 원당컴 2019.07.15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비 문화와 항일운동의 고장 밀양의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0. BlogIcon 제나  2019.07.15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사진들이 많아서 무척 반갑네요. 짧은 시간동안 그래도 밀양에 유명한 곳은 다 알차게 돌아보신 듯 합니다. ^^

  11. BlogIcon 바람 언덕 2019.07.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가 때이니만큼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포스팅입니다.

  12. BlogIcon Naturis 2019.07.16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 역사유적이 많이 남아있군요.
    근처 도시는 가본적이 없는데 기회되면 가봐야겠습니다. 기억해둘게요..

  13. BlogIcon IT세레스 2019.07.16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음으로 밀양에 대한 역사유적을 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4. BlogIcon ireugo 2019.07.16 0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밀양을 가게 된다면
    쓰신 글을 참고해서 여행 일정을 짜면 좋을 것 같아요.
    찍은 사진이 다 좋네요 :)

  15.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16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라도 밀양 여행시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

  16. BlogIcon 떡갈나무숲 2019.07.16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밀양에 표충사만 다녀왔어요
    절이나 누각을 볼 때면 한국 건축양식에 대해 너무 몰라서 아쉬웠어요~ 잘 읽었습니다~~~^^

  17. BlogIcon 라오니스 2019.07.1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 친한 후배가 살고 있습니다.
    밀양 방문할 기회가 몇 차례 있어서 여기저기 둘러보았습니다.
    만어사, 표충사는 가을에 가니까 좋았습니다.
    제가 몰랐던 곳도 있군요 .. 공수래공수거님을 따릅니다. ^^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1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티투어 버스가 있으면 더 좋겠네요.^^ 편히 둘러볼 수 있도록...

  1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7.1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뜻깊은 장소네요~
    잘 기억 해두었다가 꼭 한 번 가봐야겠네요 ㅋㅋㅋ

  20. BlogIcon Bliss :) 2019.07.17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저도 가본 적 없는데 역사 문화 유적지가 정말 많네요 정말 당일여행으로 아쉬우셨을 듯해요! 그래도 7시간 동안 정말 많은 곳을 다녀오신 것 같아요^^ 저두 요즘 제 주거지 주변으로 1~4시간 거리의 시골마을 찾아다니는데 바삐 다닐만한 볼거리는 없어도 대도시보다 더 좋더라구요! 조용하고 깨끗하고 뭔가 나만의 아지트를 발견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ㅎㅎㅎ 해피 앱터눈 되세요^^

  21. BlogIcon 로안씨 2019.07.1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이러한 국가의 역사를 보면 너무나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ㅠㅠ
    우리 대한민국은 정말론 한이 많은 나라입니다
    하지만 그런 대한민국은 누가 살린게 아니라
    우리가 살린겁니다 ㅠㅠ
    지금 이시국에 젊은 이들이 다시 일어서서 일으켜 새워야합니다

지난 6월초 있었던 꽃 박람회에서 야생에서 피는 꽃들이 작품화 되어 나온게 있었다.

몇가지를 모아 올려 본다.

야생의 거친 꽃을 실내에서 키울수 있도록 다듬고 키운것 같다


붉은 바위취 

    음지, 반음지에도 생육이 강건하며 잎 뒷면과 꽃대가 붉은색을 띄어 조경용 가치가 있다.


부채꽃:누운숫잔대,손바닥잔대라고도 하며 스캐볼라애물라/Scaevola aemula 라고도 한다

    다년생식물로 호주가 원산지다.

    꽃의 모양이 부채(Fan)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꽃이 피며 온도에 따라 계절에 상관없이 꽃이 핀다.

    햇볓을 좋아하는 식물이나 반 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건조에도 잘 견딘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적합하다.

    온도에 민감하여 10도 이하에서는 성장이 정지하며 5도이하에서는 냉해를 입는다.
    추운 지역에서는 일년생으로 분류되며 강전정을 하여 실내에 두면 이른 봄에 꽃을 볼 수 있다. 


떡갈잎수국

    잎의 모양이 떡갈나무를 닮았다고 떡갈잎수국이라고 불리우며 양지를 좋아하지만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므로 

    오전에 양지 오후에는 음지가 되는 장소가 가장 적합하고 건조를 싫어하므로 물 공급은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빈도리

    일본 원산이며 일본말발도리라고도 부른다. 갈잎떨기나무이며 관상수로 심어 기른다. 키는 1~3m 정도이고,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줄기의 속이 비어 있다. 그래서 빈도리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린 가지는 붉은색을 띠며 

    나이 든 가지는 껍질이 벗겨진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이거나 타원 모양이며 길이 3~6cm, 폭 1.5~3cm 정도이다. 

    잎 끝으로 갈수록 조금씩 뾰족해지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눈개승마

삼나물’이라 불리는 산채이다. 산지에 나는 자웅이주의 다년초로 괴경은 목화되어 있고, 줄기는 30∼100cm이다. 

잎은 크고 2회 3출복엽으로 소엽은 막질, 난형,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중거치가 있다. 길이는 3∼10cm, 

폭 1∼6cm로 윤채가 난다. 6∼8월에 원추상 총상화서에 흰색의 꽃을 단다. 꽃받침은 5열하고, 꽃잎은 5장, 주걱형, 

수꽃에는 약 20개의 수술이 있다. 암꽃에는 직립한 3개의 심피가 있다. 과실은 아래쪽을 향하며, 안쪽에서 갈라진다. 


목수국

  나무수국의 은 7~월에 가지 끝에 지름 26cm 정도인 원추꽃차례로 피며,

  흰색이고 붉은빛을 띠기도 한다. 꽃받침잎은 타원형 또는 원형이며 꽃잎처럼 생겼다.

 


은꿩의 다리

미나리아재비과 식물로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30~6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단단하며 포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며 2~3회 3장의 작은 잎이 나온 겹잎이다. 꽃은 양성화로서 7~8월에 붉은빛을 띤 흰색으로 피는데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꽃받침은 4갈래로 갈라진다. 수술을 자줏빛이고 여러 개가 가락지 모양으로 늘어서며 암술은 

3~5개이다. 열매는 수과로서 좁은 달걀 모양이고 능선이 있다.


솜다리

조선화융초라고도 불리며, 에델바이스와 같은 속에 속하기 때문에 에델바이스라고도 잘못 불릴 때도 있다. 

한라산 한반도 중북부 지방 산지에 서식한다. 대한민국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식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깊은 산 바위 틈에서 자라며 높이는 15∼25cm까지 자란다. 밑부분은 묵은 잎으로 덮여 있으며 줄기는 곧추 서며 

전체가 회색빛을 띤 흰 솜털로 덮여있다. 줄기는 모여서 자라며 꽃이 달리는 자루와 안 달리는 자루가 있다. 

꽃이 안 달리는 자루의 잎은 거꾸로 선 바소꼴 모양이며 길이는 2~7cm이다. 나비는 6~12mm이고 밑이 좁아지면서 

잎자루처럼 된다. 잎 표면에는 솜털이 약간 있고 뒷면은 회색빛을 띤 흰색이다. 꽃이 달리는 자루의 잎은 

긴 타원형으로 길이는 3∼6cm, 나비 7∼15mm이다.


분홍설란

설란은 외떡잎식물 수선화과의 구근초로 남아메리카가 원산이다. 잎은 가을에 나오고 잎에 눈이 내린 듯 흰털이 

빽빽이 나있다. 꽃은 노지에서 4~5월에 피며 연분홍색, 붉은색, 흰색 등이 있다. 꽃은 조건이 맞으면 가을까지 계속 

핀다. 알뿌리로 번식하고, 겨울에 얼지 않을 정도로 저온처리를 해야 꽃이 피며, 원예용으로 실내에서 많이 키운다. 

꽃의 아름다움에 비해 꽃말은 ‘인생의 출발’, ‘무의식’ 등이 있다.


봉황잔대

   뿌리가 봉황의 머리를 닮아 봉황잔대라 이름 붙여졌다

   초롱꽃과에 속하는 다년생초이다


개모밀

적지리(赤地利)라고도 한다. 양지바른 바닷가에서 자란다. 
8∼10월에 가지 끝에 여러 개의 꽃이삭이 달리는데, 꽃자루에는 가끔 육질의 털이 드문드문 난다. 
꽃이삭은 지름 7∼10cm로 둥글며 잔꽃이 빽빽이 난다. 꽃은 흰색이고 화피의 길이는 3mm 정도이다. 
열매는 수과로 검은색이며 광택이 없다 


야생화                    -박효신


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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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같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널알려줘 2019.07.1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꽃은 들어봤는데 빈도리라는꽃도 있네요
    야생화들 이름이 참 이뿌네요
    저 이름은 누가 짓는걸까요

  4. BlogIcon 후미카와 2019.07.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그리고 박효신의 야생화도 너무 좋아요.

  5. BlogIcon 드래곤포토 2019.07.14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야생화 즐감하고갑니다

  6.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4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안녕하세요.

    야생화는 익숙하지 않는데 덕분에 이쁜야생화 잘 보고 갑니다.
    사진으로 잘 표현해 주셔서 더욱 이쁘게 보이네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7. BlogIcon 담덕01 2019.07.1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웃포커싱 사진의 집합이네요.
    이렇게 한 번 읽었다고 그 꽃들을 다 외우지는 못하겠지만
    처음 보는 야생화들의 이쁜 사진과 설명 잘 읽고 갑니다.

  8. BlogIcon 제나  2019.07.1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는 야생에서 자라야 제맛인데 이렇게 실내에서 키울수 있다니 좀 신기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9. BlogIcon 둘리토비 2019.07.14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헨리 데이비드 소로(월든의 작가)도 따로 야생화에 대해서 책을 쓴게 있습니다(삽화그림)
    들어본 꽃들도 조금 있는 것 같지만 거의 생소한 이름이네요.
    그만큼 야생화에 대해 접할 기회가 잘 없었고 도시화에 물들었다는 반증이겠죠.

    예전에 DSLR카메라를 들고 이곳저곳 야생화를 찍으러 가겠다는 결심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의외로 현실화 하기가 참 어려웠네요. 그래도 여기 사진을 보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노래도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이전에 포스팅한 곡이기도 하죠~^^

  10. BlogIcon jshin86 2019.07.1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갈잎 수국이 시원해.보이고 왠지 공기정화도 될거 같네요.
    만에 하나 키우게 된다면 이걸로 정하고 싶네요.

  11. BlogIcon 인에이 2019.07.1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들이 생각 했던 것보다 훨씬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유하v 2019.07.14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도리꽃이 이뻐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ㅎ

  13. BlogIcon 아이리스. 2019.07.15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보던 야생화에 눈이 번쩍~ㅎㅎ
    분홍빈도리가 정말 아름답네요
    박효신의 야생화도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14. BlogIcon 미.야 2019.07.15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어울리는 노래 선곡 센스까지!!!! 진짜 모르면 스쳐지나갈 잡초꽃 야생화에 불과한데 하나하나 너무 이쁜 이름이 있었네요^^

  15. BlogIcon 쏙앤필 2019.07.15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 노래 넘 좋네요 분위기 있네요 ~^^ 꽃들이 신기한게 많이 있군요 ㅎㅎ

  16. BlogIcon peterjun 2019.07.1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름모를 야생화들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이 들곤 해요.
    박효신씨 야생화 정말 좋아하네요.
    최근에 콘서트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1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화라는 이름답게 잘 개량된 꽃들보다 화려하진 않아도 작고 예쁜 꽃송이가 참 반짝이는 것 같아요.^^

  18. BlogIcon 떡갈나무숲 2019.07.1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개모밀 알아요 시골가면 들녁에 피어있는 꽃~ ^^ 반갑네요~~

  19. BlogIcon 草阿(초아) 2019.07.15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귀한 야생화 이곳에서 다 만나네요.
    박효신의 야생화 노래 틀어놓고 댓글을 쓰고 있습니다.
    참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좋습니다.

  20. BlogIcon 원당컴 2019.07.15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보던 꽃들이네요...
    야생화라도 이렇게 보니 너무 이쁘네요.

  21.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16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 다운 야생화들을 잘 감상하고 갑니다^^


팔공산 둘레길 4코스에서 조금 벗어난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맞은편 으로 조금 올라가면 이런 멋진곳이 나온다

팥빙수를 한다는 간판 ( 사진 남긴게 없다 분명 찍은줄 알았는데.. ㅡ.ㅡ;;)을 보고 올라간곳이다.

3시가 좀 넘은 시간으로 여기서 이제 트레킹을 마무리하고 시원한 팥빙수로 마무리 한다는 마음으로 찾았다..


이런곳에 이런곳이 있다는게 참 신기하게 느껴졌다..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 주위에는 이렇다할 편의 시설이 전혀 없는데 한편으로 있어 좋다는 마음도 있긴 했지만..

찾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깊은 마을이란것을 감안하면 수익성은 없을것 같았다

나중에 사장님에게 확인한 바는 역시 수익이 목적이 아니셨다. ( 예술 하시는 분이셨다 )


제대로 된 간판도 없어 처음엔 긴가 민가 했다.

입구 왼쪽에 자그마하게 간판이 있다

전망이 뛰어난 다연

직접 끓인 대추차들과 더-치 커피한잔 ( 수제뻥,팥빙수)으로 여유를 가지며 피로 회복

( 지하 200M 천연 암반수 무료 제공 )

위치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앞 언덕집 053-986-0106

정원에서 차 한잔 마셔도 좋을것 같은 분위기다..

노란 백합

분재도 많았다..다육이도 많고

전망이 참 좋다

우린 전망 좋은 야외에 자리를 잡았다.

실내도 있었고..방문할때는 우리만 있었다

메뉴판,,우린 팥빙수를 시켰다

수제 초콜릿도 있고

아름다운 찻자리 다연

팥빙수 큰거 만원..4명이니 두개 시켰다

실내는 신발 벗고 들어가야 된다

여기서 거의 50분을 보냈다,

나중 다시 찾고 싶은 멋진곳이다.


☞ 6월 23일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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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공산동 | 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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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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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7.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분위기가 너무 멋져요! 진짜 자연속에서 차한잔 여유롭게 즐기는 기분일 것 같아요.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