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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상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형보다 나은 아우 드물고 전편보다 나은 속편 만들기 어렵다더니 "더 이퀄라이즈 2"도 그렇다

전편이 기억에 많이 남아서인지 2편은 확실히 기대보다는 못하다


2014년의 안톤 후쿠아 감독의 더 이퀄라이저는 액션이 참 화려했었다

아저씨와 람보를 잘 섞어 놓은듯한 영화였으니 말이다

https://xuronghao.tistory.com/2091

 

영화 더 이퀄라이저-아저씨와 람보를 합친 전직 특수요원의 심판

"더 이퀄라이저' ( The Equalizer) 의 뜻은 평등한 것을 만드는 사람, 즉 심판자로 생각할 수 있다. 동명의 TV 시리즈인 "더 이퀄라이저(국내명 '맨해탄의 사나이')"를 영화로 만든 것으로  "맨하탄의

xuronghao.tistory.com

 

2018년의 더 이퀄라이저2도 액션 연출을 잘하는 안톤 후쿠아 감독의 작품이지만 1편보다는

임팩트가 덜 하다는 느낌이다

1편에 비해 그렇다는 이야기지 액션 영화 그 자체로는 다른 영화보다는 나은 수준이다



액션의 시작이 1편과 2편이 다르다

확실히 정체를 모르고 보는것과 정체를 알고 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그리고 1편에서는 총기 사용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2편은 총기 사용이 많다

아마 그것은 1편의 상대가 주로 마피아나 부패 경찰이었었고, 2편에서는 한때 같이 일했던 숙련된 

정보요원 출신들 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망루에서의 결투는 인정 사정 없다


2편에서도 전편과 마찬가지로 독서하는 맥콜 ( 덴젤 워싱턴 )의 모습이 등장한다

두 권의 책이 나온다  헤르만 헤세 "싯다르타"와 마르셀 프로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편은 국내 개봉은 안 했지만 흥행에는 성공을 했다

3편이 만들어 질지는 의문스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고통이 있다 -괴롭기만 하는 고통, 변하게 하는 고통

I leave you the best of myself





( 한 줄 줄거리 )

전직 CIA 요원 로버트 맥콜. 그는 매사추세츠 도심에서 운전기사로 일하며, 힘없는 사람들을 대신해 

악한을 소탕한다. 

그러던 어느 날 소중한 친구이자 전 동료가 살해되면서 거대 음모 한가운데 서게 되고. 배후 인물의 

처단을 시작한다.


★★★   1편을 안 봐도 볼만한 영화. 현실에서도 심판자가 있었으면...


 7월 4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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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이니마마 2021.09.1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편이 1편을 이기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그래도 저도 2편도 봤어요 ㅎㅎ

  3. BlogIcon 디프_ 2021.09.14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안 봤던 작품이네여..ㅋㅋ 요즘 넷플릭스로 볼만한 것 찾다가 시간 다 보내고 있습니다ㅜㅜㅋㅋㅋ

  4. BlogIcon 무서운 2021.09.1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편은 항상 좀 기대에 못미치나봅니다. ㅎㅎ 저도 그래도 볼만은 했었던 영화로 기억이 됩니다 제가 구독을 안했었나요? ㅎㅎ 구독하고 갈게요~

  5. BlogIcon 은댕댕 2021.09.14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부터 봐야겠네요~대부분 1편능가하는2편은 보기 드물죠ㅠ

  6.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2021.09.1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적으로 1편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ㅎ

  7. BlogIcon 푸른하늘은하수 2021.09.1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2편도 봐야겠어요~^^

  8. BlogIcon 지후니74 2021.09.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한 액션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같습니다.

  9. BlogIcon jongpary 2021.09.1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잼나겠네요..좋은 영화소개 감사요~!!

  10. BlogIcon 문moon 2021.09.1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같네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11. BlogIcon 역마이미미 2021.09.14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영화 감사합니다 :)
    영화에 대해 잘 모르는 저도
    쏙쏙 이해되는 설명이시네요 ><
    감사합니다!

  12. BlogIcon 담덕01 2021.09.14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공공님 포스트를 보고 이퀄라이저를 찾아봤는데 2편은 별로인가보네요.
    1편은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

  13.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9.14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에 액션 영화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9.14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편이 성공하면 관객들의 눈높이가 높아져 후속작이 전편을 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어 더 이퀼라이저 2를 봐야겠네요.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웃음2020 2021.09.14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만한 영화 추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1.09.14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퀄라이저는 본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ㅎㅎㅎ
    국내에 개봉은 안했지만 흥행에 성공했다고 해서
    볼만하겠다 싶었는데
    아쉽게도 2편이 전편만 못했나보네요

  17.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9.1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편을 봤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1편은 확실히 봤지만
    다시 1편,2편 봐야겠어요.^^

  18. BlogIcon 성실엄마를꿈꾸다 2021.09.15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영화든 속편이 1편보다 더 흥행하는 경우는 참 드문것 같아요.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 높아서 그런거겠죠? 저 대사 정말 멋있어요. 세상엔 두가지 고통이 있다.. 크으..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9.15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는 영화가 참 찾기 힘들죠~^^
    그래서 간혹 그런 영화가 있으면 더 화제가 되고요.

  20.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9.16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덴젤 워싱턴 의외로 재미지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ㅎㅎ
    전 두 편 모두 재밌게 봤습니다.^^

  21.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21.09.17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도 본적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1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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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명 장면 7번째 시간은 "액션" 영화이다

 

김중기 평론가께서는 영화 그 자체가 액션이라 하셨다

그도 그럴 것이 최초의 영화에서 기차가 오는 장면을 보고 그것을 보던 관객들이 놀라 혼비백산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첫 영화에서 조르주 멜리어스는 특수 효과를 사용한다

버스터 키튼은 대역 없는 몸 액션의 대가다

성룡이 가장 존경한다고 하고 그의 영화에서 대부분 오마주 했다

007 영화는 25편이 나왔다

숀 코네리. 로저 무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더티 해리

미션 임파서블은 7편까지 제작 ( 7편은 지금 촬영 중이다 )

TV 시리즈 제5 전선이 미션 임파서블의 원조다

람보 시리즈 첫 영화의 제목은 First Blood이다

인디애나 존스

 

클리프 행어

첫 도입부가 가슴 졸이고  엄청 긴장감이 잇다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 하드

총격전의 전설적인 영화 히트

 

007과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 음악을 링크한다

 

 

 

액션 영화는 시리즈물이 많은 편이다

액션 영화는 차고 넘치지만 관객들의 보는 눈이 높아져 과거의 명성은 이제 어렵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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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21.06.1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 임파서블! 인디애나존스! 완전 좋아합니다! ㅎㅎㅎ

  3. BlogIcon 꽃다운에밀리 2021.06.1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4. BlogIcon 이자까야_ 2021.06.1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작품들이 많네요 !
    캬하~ 옛 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 !

  5. BlogIcon 구름 달빛 2021.06.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많이봤던 영화네요

  6. BlogIcon soo0100 2021.06.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임파서블은 오랫동안 시리즈가 유지되는거 같습니다. 톰크루즈의 몫도 크겠죠. ^^ 감사합니다

  7. BlogIcon dowra 2021.06.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영화가 총 출동이네요
    출연한 인물들도 눈에 익고
    너무 재미잇게 봤던 영화들

  8. BlogIcon mystee 2021.06.1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는 정말 너무 명작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9. BlogIcon GOLD74 2021.06.1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에 스텔론 오빠야가 나와서 깜짝 놀랬네용 ㅎㅎ
    옛날 영화들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느린하루 2021.06.11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여행 느낌이네요ㅎㅎ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6.1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숀 코네리가 나오는 007 영화는 거의 다 본 것 같아요.
    람보, 인디애나 존스도 즐겨보았답니다.
    중국의 무술영화 도 섭렵했지요. ㅎ

    주말 잘 보내셔요.

  12. BlogIcon 신선의 즐거운세상 2021.06.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13. BlogIcon T. Juli 2021.06.1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07, 미션임퍼시블, 인디아나 존스 불멸의 명작들이 되었네요

  14. BlogIcon 아르쉬 2021.06.1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 예전에 잼있게 봤던 영화들이네요~^^

  1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6.1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기원부터 쭉 달려온 느낌이네요 ㅎㅎ

  1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6.1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낯익은 영화들이네요.ㅎ

    인디아나 존스 영화는 어릴 적 명절이나 공휴일 때 많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BlogIcon 비르케 2021.06.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영화들이네요
    개봉할 때 보고 비디오 테이프 빌려다 또 보고 그랬죠 ^^

  18. BlogIcon 담덕01 2021.06.12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CG로 도배된 히어로물이 너무 많아서일까요?
    저런 아날로그틱한 액션영화가 그리워집니다. 😁

  19.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6.1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재미있게 봤던 액션 영화입니다.
    다이하드는 크리스마스때나 연말이면 찾아 봅니다. ㅎ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6.13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07 시리즈 나오면 꼭 영화관에 데리고 가 007 보여주시던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이제는 대를 넘어 제가 아들에게 007 시리즈 영화를 보여줍니다! 추억의 명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14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람보 1편은 액션 영화라기 보다는 전쟁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가 좋았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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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를 확인하기위해 다음 검색창에  "해결사"를 쳤더니 프리미엄 링크에는 죄다 흥신소 같은

비슷한 기관들이 노출되어진다

설경구가 주연한 2010년 영화 "해결사"는  184만명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해 손익분기 관객 ( 160만)

은 넘긴 액션 영화다

제목을 해결사라 하지 말고 다른 제목으로 햇더라면 아쉬움이 있는 영화다.

2010년의 영화로서는 액션이나 자동차 추격전은 꽤 볼만한데 말이다.


다만 플롯이 너무 복잡하다.

매끄러운 스토리로 비록 결말을 예상하게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복잡하게 얽을 필요는 없는데 말이다.


얼마전 tvN에서 "머니 게임"이라는 드라마를 방송한적 있다.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 매각에 관련한  금융위원회,경제기획원등 정부 부처 관리들에 대한 내용

이었는데 여기에 이성민이 금융위원회 위원장,경제기획원 장관으로 나온다.

또 2019년의 비슷한 내용의 "블랙머니"란 영화에는 검찰 총장으로 나오는데 이 영화에서는 인수 업체와

관련된 변호사로 나와 그 사건과 관계가 계속 이어지는 신기한 인연을 가진듯 하다



액션 영화야 거의 그렇지만 스토리 보다는 배우들의 연기와 액션에 높은 비중을  둔다면 이 영화는 

그런대로 합격점을 줄수 있을듯 하다.


설경구는 말 그대로 혼신의 아니 처절한 연기를 다. 액션과 카액션을 제대로 소화해냈고

이성민은 팔에 기브스하고 휠체어에 앉아 쫒기는 역할의 연기를 불쌍히 보여 주었고

이정진의 부하로 나오는 최지호는 태권도 선수답게 격이다른 발차기 액션을 보여 준다

카액션도 나쁘지 않았다.


이 영화는  한국 액션 영화의 대표적 감독중 한 사람인 류승완 감독이 각본에 참여를 했다


( 한줄줄거리 )

한 때 잘나가던 전직 형사이자 지금은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태식. 평범한 의뢰라고 생각하고 급습한 

불륜 현장에 한 여자가 죽어 있다. 

꼼짝없이 범인으로 몰리게 된 그 때, 걸려오는 전화 한 통… 살인 누명을 벗으려면 누군가를 납치하라는 

놈의 지시. 


숨 돌릴 틈 없이 시작된 경찰의 추격,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물론, 과거 사연, 그리고 주변 인물까지 

장악하고 있는 놈의 감시와 도청… 게다가 납치해야 하는 인물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할 중요한 사건의 

키를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자신을 조종하려는 놈과 실체를 알 수 없는 배후에 맞서 폭풍 같은 반격을 시작하는데


정치인들은 음흉하고 추잡스럽다


★★★ 처절한 배우들 연기와 빠른 액션으로 복잡하고 고구마같은 스토리를 상쇄하는 영화


☞ 2월 9일 LG U+ 영화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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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lime 2020.04.28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개 잘보고 갑니다. 재미있어 보이네요 ㅎㅎ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공수래공수거님

  3. BlogIcon honey butt 2020.04.28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의 연기가 영화를 다 살린 것 같아요

  4. BlogIcon 케빈ok 2020.04.2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리뷰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5. BlogIcon 앨리Son 2020.04.2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파 배우들이라 꽤 재밌는 영화일 듯하네요~
    한국영화는 코드가 잘 안 맞아서, 자주 보는 편은 아닌데
    박진감 넘치는 장면들이 흥미를 유발하네요 :D

  6. BlogIcon HL소망의빛 2020.04.28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참고해서 한번 저도 영화 보고 갑니다~
    최근 영화는 아니지만, 참고해서 한번 봐야겠어요~!

  7. BlogIcon 엠제이mj 2020.04.2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8.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20.04.28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보지못한 영화인데 연휴기간에 봐야 겠습니다.
    좋은영화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BlogIcon 착한상혀니 2020.04.28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는 조금 별로 였지만 배우의 연기 덕분에 재미있게 봤던걸로 기억하네요~~ㅎㅎ

  10.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4.28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리뷰 잘보고 갑니다
    영화 재미있을것같아요

  11. BlogIcon mystee 2020.04.28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한국영화는 정말 감독이나 배우가 누구인지를 보고,
    확실히 믿고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니면 극장에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12. BlogIcon 제나  2020.04.2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봤던 영화인데 내용이 가물가물한걸 보니 큰 인상은 받지 못했던 작품으로 기억되네요. 설경구에 이성민조합이면 배우들 연기보는 맛은 있을듯 합니다.

  13. BlogIcon 묭수니 2020.04.2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 몰랐던 영화인데
    잘 보고 갑니다^^

  14.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0.04.28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 영화에 대한 리뷰 잘 읽었습니다.
    줄거리가 복잡한가 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5. 2020.04.2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아이리스. 2020.04.28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를 검색하니 흥신소 비슷한 기관들이 떠서 의아했었는데
    주인공이 흥신소를 하는건 맞았네요..ㅎㅎㅎ
    설경구와 인상민 연기파 배우의 조합에 액션씬도 볼만했을 것 같은데
    내용을 너무 복잡하게 풀어나간것 같네요..^^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20.04.2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검색 광고 시장.ㅎㅎ 해결사 검색하면 바로 흥신소들이 나온다는 게 흥미롭네요.ㅋ

  18. BlogIcon 쏙앤필 2020.04.2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사라는 영화도 있었네요 잼있어보이네요 ㅎㅎ

  19. BlogIcon 성화공인중개사사무소 2020.04.2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결사 라는 제목으로 뭔가 엄청날줄알았는데 설경구님 고생하셨죠~ㅎ

  20. BlogIcon 까칠양파 2020.04.29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배우들을 보니 그당시 인기몰이를 했을 거 같은데, 기억이 전혀 없네요. ㅎㅎ

  21. BlogIcon sotori 2020.04.3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직 형사가 흥신소를 운영한다는 설정이 재밌네요 ㅎㅎ 형사의 액션신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