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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7

김광석거리. 방천시장

일년에 한두번씩은 김광석 거리에 간다.☞ 2014/10/08 - [인상 깊은곳] - 다시 찾은 김광석 거리 2016/02/04 - [인상 깊은곳] - ( 대구 가 볼만한곳 ) 다시 찾은 김광석 거리 2018/10/05 - [인상 깊은곳] - 김광석 스토리하우스-대구 방천시장 김광석길 2018/11/12 - [인상 깊은곳] - 김광석다시그리기길-김광석거리,김광석길 자주 가다 보니 다른분들과는 좀 다르게 보는 경향이 있다..이제는 전과 다르게 변한 부분이 없는지 보게 되고 새로이 생긴 상점들이 뭐가 있는지도 보게 된다.이번 찾았을때도 뭔가 다른 부분이 조금 있긴 했다.그런데 날씨 좋은 일요일인데도 찾는 사람들은 예전보다 많이 적은듯 하다. 대구서 내세우는 관광지인데 먼거리에서 찾아 실망하는일이 없어야겠고 다..

카테고리 없음 2020.01.03 (105)

김광석-환생: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원곡 밥딜런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매년 1월이 되면 방송이나 미디어에서 김광석의 이야기가 많이나온다 1월6월이 그의 기일이기 때문이다 작년 그의 부인 서해순이 김광석 사망 관련 조사를 받았지만 최종 무죄로 판명되었다 법적으로 증거가 불충분한것일뿐 죄가 없다는것은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다 2016년 12월 28일 시대의 눈물울 노래하다란 부제를 가지고KBS 스페셜 감성과학 프로젝트 2부작이 방송되었는데 최근 다시 보기로 다시 보게 되었다 2016년 촛불 혁명이 날때 김광석이 살아 있었다면 그는 광장에서 노래를 했을것이다 내가 즐겨부르고 들었던 "광야에서"같은 노래로 말이다 그는 노찾사 할동을 하며 민중가요를 부르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새로 알게된 사실이 있다 김광석 노래중 흔치 않은 발랄하고 흥겨운 노래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가..

TV 2018.01.06 (56)

(뮤지컬) 故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 오는곳

기쁘고 슬픈일도 많지만 지나간 일들은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야한다.. 잔잔한 마음으로 젊었던 날 추억이 담겨 있던 바람이 불어 오는곳을 떠 올리며 가만히 앉아서 나의 노래를 들어 주던 그곳이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외사랑이었는지도 모른다 그 녀가 처음 울던 날 나의 슬픈 노래는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깨닫지 못해 부르는 절규로 들렸었지.. 왜 그때 기다려줘라고 말을 못했는지...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나중에 듣고서는 그때의 그 의미를 알았다 혼자 남는 밤에 말하지 못한 내사랑을 하염없이 생각하면서 내가 서른 즈음에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를 사고 나서 그녀의 영혼이 맑고 향기롭게 느껴졌다 헤어짐이 사랑이라는 이유로 아름답게 포장되었지만 그 아름다움의 점점 그리움으로 변해 가네 지금..

( 대구 가 볼만한곳 ) 다시 찾은 김광석 거리

벌써 이곳을 찾은지 이번이 다섯번째이다 처음 와 본게 5년전쯤인데 일년에 한번꼴로 찾는것 같다 2014년 10월 찾아 보고 처음이니 이번은 1년 3개월만.. 며칠전 즐겨 듣던 음악 사이트 서버 문제가 있어 유튜브로 노래를 들었었는데 계속 선곡하기가 귀찮아서 이어지게 해서 들었던 노래가 김 광석 노래였었다 김 광석 노래를 즐겨 들은지는 그리 얼마 되지 않는다 병상에 누워 힘들었을때 그의 "광야에서"라는 노래를 듣고 힘을 내었던 적이 있다 그후 뮤지컬을 보게 되고 ( 디셈버:끝나지 않은 노래) 김광석 다시 부르기 콘서트도 가게 되었었다 이 거리도 그래서 자주 찾는것 같다 몇년이래 이 김광석 거리가 많은 변화가 있었다 대구시와 중구가 관광 상품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단장을 했다 일년만에 찾은 거리는 오전임..

인상 깊은곳 2016.02.04 (56)

송솔나무에게서 이태석 신부의 모습을 보다

그저께 ( 1월 12일 ) 우연히 시청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배우 이광기씨를 닮은듯한 송솔나무씨가 출연을 해서 잠깐 본적이 있다 방송에서 잠깐 그의 이력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어 인터넷을 뒤졌다 방송에서 이야기한 그 이상으로 많은 정보는 없었지만 방송을 보면서 떠올랐던 인물은 이태석 신부였다 오늘이 마침 이태석 신부의 선종 6주년이다 매년 1월이면 생각나는 두사람 ..이태석 신부와 가수 김광석이다 ☞ 이태석 신부 이야기 그리고 울지마 톤즈 항상 일년을 겸허히 보낼수 있게 한 이태석 신부...다시 한번 존경합니다 송솔나무씨에 대해 정리를 해 본다 이태석 신부와 많아 닮아 있다 ( 송솔나무 ) 세계적 플롯니스트로 13살에 줄리어드 음대에 입학..로잔 구립음악원을 마쳤다 일반 콘써트와 아프..

이것도 저것도 아닌 2016.01.14 (38)

가수 박강수공연(?)을 만나다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이 더 간다고 대구경북 첨단벤처산업대상 초청장이 왔길래 평소 같았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았을텐데 초청공연으로 가수 박강수가 나온다길래 망설일것도 없이 나섰다 내 연령대의 사람이면 포크 음악에의 추억이 있다 얼마전 복고의 인기를 누렸던 세시봉 멤버를 비롯해 양희은..그리고 4월과5월,어니언스를 그 당시는 참 좋아했었다 아직도 그들의 노래가 좋은걸 보면 그때 그 감정을 다시 찾고 싶은지도 모른다 요즘의 포크 음악은 고 김광석 그리고 유리 상자를 비롯해 자전거를 탄 풍경으로 이어져 내려 오고 있고 그 계보를 잇는 가수중의 하나가 박강수다 TV에 잘 나오지 않아 많은 분들이 생소하게 느끼시는데 기타를 치고 하모니카를 부는 맑고 깨끗한 음색의 박강수를 진작부터 좋아햇었다 그런 그녀를 가까이서 볼..

다시 찾은 김광석 거리

걷다 보니 방천 시장까지 왔다 그리고 들러 본 김광석 거리 2013년 초 처음 들르고 오늘로서 4번째인가.. 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아이들과 같이 온 부모..친구 사이..연인들 그리고 혼자인듯한 사람도 있다 2013년 초와 그다지 바뀐거는 없는데 주변 가게들이 몇개 생겼다 시에서는 이 거리를 문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하여 앞으로 적지 않은 예산을 쓴단다 콘서트장도 만들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찾기에는 많은게 부족해 보인다 접근 편리성도 부족하고 주위에 주차장도 없다 쉴곳도 없고..지금은 벽화 외에는 그닥 볼게 없다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한번 지켜 봐야겠다

인상 깊은곳 2014.10.0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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