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미생4회

미생4회

TV/미생 2015. 10. 4. 06:00

버티는게 이기는거다

버티는건 완생으로 나가는거..우리는 모두 미생이다

 

직장에서 단계를 훌쩍 뛰어넘는 (3~4단계) 직장상사의 존재는 두렵고 거북하다

신입 사원에게 있어서 부장은 신과 같은 존재이다

대리가 되면 이사가 그렇고

과장,차장이 되면 그위의 상사가 그렇다

그러나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면 아무 일도 아니다

 

퇴근후 직장 동료와 한잔 나누는 일은 또 하나의 일이었으며 낙이었다

 

그런데 인적 정보가사내 전산망에 공개 되는것은 요즘이 아니라도 드문일일것이다

 

                                                      ( 이미지 : 구글에서 가져옴)

 

( 4회 한줄 줄거리)

인턴들의 PT 발표..장백기와 안영이는 우수하게 발표를 하고 한석률은 울렁증으로 발표를 그르치나

헤메기는 장그래도 마찬가지.2차로 파트너에게 물건을 파는 과제에서 장그래는 실내화를 팔게 되고

2년 게약직에 최종합격 영업3팀에 배정된다

 

직장 생활에서 같은 실수를 2번하면 안된다

넥타이,구두.벨트는 직장인의 필수 요소다

 

프레젠테이션..정말 신물나게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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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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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참교육 2015.10.0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 덕분에(?) 미생 다시 봐야겠네요...ㅎㅎ

  2. BlogIcon 바람 언덕 2015.10.0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제 4회인가요? 아직 한참 남았네요..
    이 작품으로 장그레법이 화제가 됐지만,,,
    그 장그레법을 휴지로 만드는 노동개악이 펼쳐지는 현실...
    참, 할말없게 만드는 나라 꼴 올습니다.

  3. BlogIcon 까칠양파 2015.10.04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PT 엄청 했었는데, 4회를 보면서 그때 생각이 많이 났어요.
    올라가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남과 싸워야 하는 현실, 참 슬퍼도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4. BlogIcon Deborah 2015.10.0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정말 많이 와 닿은 그런 영화였을거에요. 한국의 직장인을 대표해주었던 드라마였으닌까요.

  5. BlogIcon 유라준 2015.10.0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젠테이션도 많이 하셨고, 또 회식도 많이 하셨을 것 같네요.^^

  6.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10.05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미생은 못봤어요... 아~~ 몰아서 봐야 하는데 시간이 없으니.... 만화도 다 못봤는데

  7. BlogIcon Kim Louis 2015.10.05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정말 명작이었죠. ㅎㅎㅎ

  8. BlogIcon 청춘햇살 2015.10.05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직장에서 PT는 거의 안해봤는데...
    대학시절 할때마다 울렁증때문에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발표 1주일전부터 스트레스가...흑 ㅠㅠ

  9. BlogIcon 새 날 2015.10.0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리뷰에도 도전하셨군요. 미생, 참 많은 걸 생각케 한 드라마였던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들이라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디테일이 대단했던 걸로 기억됩니다

  10. BlogIcon 개인이 2015.10.05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직장일로 고민이 종종하는데, 그래서인지 미생이라는 단어 자체에 의미를 많이 두게 되네요. 공감이 가서 그런지 더 그렇네요.

  11. BlogIcon 시니냥 2017.10.17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드라마. 정말 공감하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주인공 임시완을 보면서 공감하며 눈물을 흘릴때도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