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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영화/외국영화

영화 엔젤 오브 데스 ( Angel of Death, 2009 )

空空(공공) 2022. 11. 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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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타임 ( 77분)이 짧아 본 영화다

올 2월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라는 제목으로 심장에 칼 꽂힌 채 범죄자와 격투하는

영화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 https://xuronghao.tistory.com/2606

 

C급 영화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Edge of Fear, 2018)

(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 아무리 영화라지만 말이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가슴에 칼을 맞고 꼽힌 채로 살 수 있을까? 칼을 맞은 사람이 아무리 의사지만 이해가 

xuronghao.tistory.com

 

이 영화는 머리에 칼이 꽂혔는데도 수술 후 살아 난 더구나 킬러를 계속하는 내용이다

두 영화다 상식적으로는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앞 선 영화와 마찬가지로 좋은 (?) 위치에 칼이 꽂혀 가능했다는데..


체조와 무술에 능한 뉴질랜드 출신 조 벨이 주연을 맡았다

조 벨은  쿠엔틴 타라티노 감독의 '킬 빌'에서 '우마 써먼'의 대역으로 데뷔했다

 




러닝 타임이 짧은 만큼 스토리는 복잡하지 않다

조금 색다른 편집으로 눈길을 끈다


왜는 안 중요 해

과학이 측정 못할 기적




(한 줄 줄거리 )

머리를 다친 후로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한 냉혹한 암살자. 

자신에게 살인을 지시하던 범죄 조직의 보스들을 향해 총구를 겨눈다.


★★☆ 77분은 어떻게든 흘러간다


☞ 7월 30일 혼자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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